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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가치관의 핵과 대신자

일시: 2004.06.26 (토) 장소: 한국 전남 여수 청해가든

(≪천성경≫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편 제3장 ‘통반격파운동을 왜 해야 되나’ 훈독)

『……여러분, 선생님이 통반격파를 명령한 지 4년 세월이 흘렀습니다. 여기 정당의 당수 해먹겠다는 사람들, 자기 당인 줄…』

몇 년이에요? 몇 년에 한 거야?「1980년도, 80년 중반쯤…」78년에 시작해서 4년이니까 82년쯤 되겠구만. 계속해요.「예.」

『……우리는 통반격파를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역사적 소원을 이루어야 됩니다. 가정에서부터 그릇된 것을 가정에서부터 뒤집어 놔야 됩니다. 하늘나라가 나라를 통해서 나옵니다. 나오는 데는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를 통해서 나옵니다. 사탄세계의 반대의 가정에서부터 나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전부 다 반대입니다.』

김상균! 돌아갔나? 어디 나가? 자!

『……지금이 중요한 마지막 고개입니다. 선생님이 일생 동안 기도한 것이 면·동을 중심삼고 통·반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사탄세계를 완전히 점령한다는 것입니다. 어떤 큰 기관도 아니고, 중앙청도 아니고, 어떠한 도시도 아니고, 점령하는 것은 동을 중심삼고 통과 반, 면을 중심삼고 통·반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는 다 들어가는 겁니다. 어떤 훌륭한 사람이나 못난 사람, 그 나라의 최고의 인물들로부터 최하의 사람, 계급을 초월해서 다 들어가 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구장이라든가 지부장들도 이제는 활동기준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도가 아닙니다. 통·반장에 있습니다. 동을 중심으로 통·반장이 활동 무대라는 것입니다.』

깨끗한 몸 마음의 부부 중심한 가정을 찾아야

그렇게 분산했지. 본부가 없어요. 본나라가 없다는 거예요. 어디 갔나, 황선조?「오늘 2세 축복받는데 서울 집회가 있다고 그래 가지고요. 어제 비행기 결항 때문에….」그래.

그걸 알아야 돼요. 나라도 있는 것이 아니고 세계, 유엔도, 미국도 있는 것이 아니고 기독교, 종교권 내에 있는 것이 아니에요. 정치권 내에 있는 것이 아니에요. 가정! 가정에서부터 찾아야 돼요. 가정을 반대하던 모든 것은 지금까지 다 제거했기 때문에 가정만 남았어요. 전세계 문제가 청소년 문제예요. 청소년, 남녀 문제예요 거기에 사탄은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으로 엉망진창을 만들었어요.

이것을 하나님이 타락하지 않은, 여수·순천과 같은 깨끗한 이런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깨끗한 몸 마음이 하나된 남편, 깨끗한 몸 마음이 하나된 부인이 깨끗한 두 사람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건 반 쪼가리예요. 반 쪼가리 반대가 뭐라구요?「온 쪼가리.」하나 쪼가리라는 말은 통 쪼가리, 통 쪼가리.

부부일신이라고 하고 군사부일체라고 하잖아요. 형제일신은 나중에 유교사상이…. 그렇잖아요? 군사부일체가 되어야 돼요. 하나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있어야 되느냐? 돈 가지고 하나되는 것이 아니에요. 돈 때문에 야단해 살고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지식 때문에, 아이고, 학교 못 가면 큰일나는 거예요. 같은 학교 가야 되고 같은 대학 가야 된다. 요즘은 대학 졸업하고도 취직하기 힘들어요. 대학원 가야 된다. 대학원 가게 되면 박사, 박사가 박사 떼 그룹이 됐어요. 박사 구더기들이 쓴다는 거예요. 박사를 믿을 수 없어요. 또 대통령, 왕이란 것도 구더기가 쓸었다는 거예요.

다 가정을 망쳐놨어요. 가정이 별의별 가정이 돼 있어요. 이걸 바로 잡지 않고는 기반이 안 돼 있기 때문에 그 안 된 기반은 억만년 했더라도 지었다가 무너지고 지었다가 완성하지 못하고 무너진다는 게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은 주인이 없어요. 그 주인 된 것이 아버지면 아버지가 주인이 아니에요. 부모가 주인 돼야 되고, 부모는 참부모의 실체, 그다음엔 스승이에요.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학교 선생님만 아니에요. 학교와 제자가 하나돼야 되고. 나라는 뭐냐 하면 나라님이 주인이 아니에요. 나라님과 백성이 하나돼야 돼요. 그것이 무엇 갖고 하나되느냐 하면 사랑을 가지고 하나돼요. 무엇 갖고 통일하느냐? 돈이 아니에요. 권력이 아니에요. 지식이 아니에요. 사랑 가지고.

타락으로 하나님 중심한 4대권을 잃어버렸다

그러니까 그 사랑은 뭐냐? 타락이 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된 할아버지 할머니, 참된 어머니 아버지, 참된 자기 부부, 참된 아들딸, 4대 권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하나님 것을 도둑질해다가 하나님의 아들딸을 사탄이 아들딸 대신 강제로 억압해 가지고 착취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은 아들을 다 사랑 못 했어요. 아들을 사랑해서 다 끝났다는 건 참사랑으로 길러 가지고 결혼시켜 줘야 돼요. 결혼만 시켜서는 안 돼요. 아들딸, 손자 손녀를 봐 가지고 지상에서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3대예요. 종적으로도 할아버지인 하나님, 아담, 아담 아들딸 3대예요.

3대를 종횡으로 연결 못 시킨 것을 다시 이루지 않으면 탕감복귀가 안 돼요. 복귀, 돌아가려면 우물에 빠졌으면 줄을 매고 올라오든가 우물에 쌓은 틈에 발을 딛고 홈을 파고 올라오든가 해야 되는데, 올라오려니까 올라오기 끝날 때까지는 탕감이에요. 죽음을 걸고 수고하고 피땀을 흘려야 돼요. 이걸 못 하면 올라오지 못하고 죽어요. 그걸 되풀이하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 인류가 있다는 것을 지금까지 몰랐어요. 비로소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하나님이 어떤 분이고 사탄이 어떤 존재고, 죄가 무엇이고, 가정이 어떻게 돼 있고 나라가 어떻게 돼 있고 세계가 어떻게 돼 있는 것을 비로소 깨끗이 알아요. 누가 변명할 수 없게끔. 변명할 수 없다구.

또 이 방대한 내용을 가르쳐 준 것을 어떤 개인이 나서서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미국에서 지금 현재 선생님이 평화의 왕 대관식을 했다고 야단들 하지만, 그래 대관식을 했으면 했지 그거 나쁜가 알아보자 이거예요. 그런 대관식 할 수 있는 내용이 뭐냐? 하나님을 해방하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는데, 깜깜한 밤중에 있어 떠들어댔댔자 밤중에는 새들도 듣지 않고 닭도 울지 않고 개도 짓지 않아요. 다 자요. 자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누구든지 몰라요. 지금까지 낮 해가 뜨지 않았어요. 밤중이니까 알 수 없어요. 뭘 알려면 더더욱 모를 것이 많아요, 이제. 햇빛이 올라오면 다 안다는 거예요. 배울 필요 없고 누구 지도 받을 필요 없어요. 보면 아는 거라구요.

후천세계는 참사랑이 밝은 세계

그래, 지금까지는 밤 세계입니다. 선천세계는 어두운 세계고 후천세계는 밝은 시대인데, 그 밝은 게 무엇이 밝은 것이냐? 사랑이 밝아요. 참사랑이 뭐냐, 참사랑의 빛이 뭐냐, 참사랑의 맛이 뭐냐? 참사랑의 속성과 내용이 뭐냐? 그건 하나님과 같이 영원하고 유일·불변·절대적이다 이거예요.

부모를 마음대로 민주주의식으로 선거해 가지고 바꿀 수 있어요? 부처끼리 결혼해 가지고 핏줄을 엮은 아들딸을 선거로 바꿀 수 있어요? 그건 미친 족속, 미친 것들이에요. 왕을 자기들이 바꿔요? 왕을 마음대로 민주주의식으로 추대해요? 하나님도 못 하고 있는데.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건 다 쓸어버려야 돼요. 다 쓸어 다 망하는 거예요. 그러다가 망하는 거예요. 망한다는 건 뭐냐 하면 아버지가 자식을 부정하고, 자식이 아버지를 부정해요. 지금 그렇게 돼 있지? ‘거 내 아버지 아니야.’ 한다구요. 왜? 술 먹고 주색잡기 하는 내 아버지 아니다 이거예요. 아버지도 그 방탕한 자식은 내 아들이 아니라고 해요. 부정하지요?

아내가 남편을 부정해요. ‘그놈 남편. 도둑놈 같은 남편!’ 또 남편이 아내를 부정해요. ‘그 간나를 믿을 수 없어. 어느 때 혼자 누더기 보따리 속에 거지 모양 문전 빌어먹는 여자와 돌아다니면서 무슨 짓을 하는지 모른다.’ 불신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형님이 동생을 불신하고 동생이 형님을 불신해요. 그건 사망권, 어둠 세계예요. 동네 어디 가든지 아버지가 아들딸을 인정하고, 아들딸을 선거로 절대 선택받을 수 없는 이상으로서 아버지가 아들을 절대 믿고 절대 사랑하고 절대 아들 말이 옳으니까 복종해야 돼요. ‘너는 아버지 말만 들어라.’가 아니에요. 아들의 말이 옳을 때는 복종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무엇을 중심삼고 복종해야 되느냐? 효자의 길! 효자라는 것은 가정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다음엔 충신의 길! 충신의 길은 나라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또 성인의 길은 세계에 있어서, 성자의 길은 하늘나라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이런 단계적인 모든 구체적 내용이 이론적으로 돼 있는데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 내가 제일이다 이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어두운 세계는 아버지가 아들을 무시하고, 남편이 아내를 무시하고 아내가 남편을 무시해요. 무시라는 것은 없음과 마찬가지예요. 없다고 보는 것이 무시 아니에요?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재창조의 길은 필연적인 길

불량자, 탕자가 돼 가지고 가산을 탕진하고 조업전을 다 탕진할 때는 그 아버지라든가 부모는, 그 형제는 ‘저놈 자식 죽었으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죽었으면 좋겠다는 인류, 부모의 자리도 다 죽어 버리고 다 죽어 버렸다는 거예요. 부부의 자리도 다 죽어 버렸고 형제의 자리도 다 죽어 버렸다. 좋겠다 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도 죽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없어져야 돼요. 그럴 수 없으니 재창조! 재창조, 해봐요.「재창조.」안 하면 안 돼요. 필연적인 길이라구요. 필연적인 걸 모르기 때문에 허덕이고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무리 세상이 야단하더라도, 선생님은 아무리 세상이 야단하더라도 별의별 놀음 하더라도 필연적인 길이니 올라갔지 내려가지 않았어요.

여기 여수 와서 내가 뭐 숭어잡이에 무슨 챔피언 되는 걸 원하지 않아요. 숭어잡이 하기 위해서 얼마만큼 고생했든 아버지로서 탕자, 버렸던 자식을, 숭어잡이에서 챔피언 된 자식들도 딴 길에 사랑 길에 방탕하면 버리는 거예요. 그 자식들 버린 것을 찾기 위하려니 참부모 되는 길은 그 모든 버렸던 것을 다시 살려 주기 위한 기반을 닦는 거라구요.

또 농어 잡겠다는 것은 뭐냐? 여기 제일 귀한 게 뭐예요? 농어! 숭어를 무시하고 제일 좋아하는 것은 농어고, 무슨 또 그다음 감성돔? ‘감성돔이란 게 있나?’ 감성돔이란 것은 하나님 앞에 교육받아 가지고 몽땅 드릴 수 있는 그 고기가 감성돔이다. 감성돔이 보니까 붕어 같은 데 줄이 일곱 개 있어요. 몇 개인지 알아요? 여수 사람, 순천 사람, 몇 개야?

나 요전에 50? 얼마인지 나 다 잊어버렸다. 어디 갔나. 고찬윤?「고기 가지러 갔습니다.」고기? 잡아 보라구. 까만 줄이 일곱 개 있어. 그것이 가만히 조용하게 있으면 편안하면 줄이 없어져요. 딱 붕어 같아요. 야, 그렇게 변하고 환경에 따라서 보호색에 따라 가지고 줄이 있었다 없었다 한다 이거예요.

사람도 그렇잖아요. 교육받아 가지고 잘됐다 못됐다, 교육받으나마나, 통일교회 들어와 원리를 아나마나…. 알 때는 색깔이 드러나는데 안 될 때는 붕어새끼같이 된다는 거지요. 알겠어요?

무시. 무시, 해봐요.「무시.」무시하는 것을 싫어하지. 여러분 하나님한테 무시를 당하고 있는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지 않아야 할 텐데 싸우지요?「예.」무시 반대가 뭔가? 무시 반대가 없다.「존경.」존경은 무시와 다르지. 무시 반대가 없다구. 경(敬)한다는 것은 없어진 다음에 경 할 것이 남아 있어요? 무시라는데는 상대가 없어요.

남녀의 생식기를 잘못 쓴 것이 타락의 기원

이런 말에 있어서 대응어를 보게 될 때, 악에 대한 대응어가 없어요. 참된 악의 대응어가 없어요. 그건 참사랑, 대응이 되는 거지요. 악을 구해 주는 건 참사랑이에요.

참악이 뭐냐 하면, 남녀에 있어서 타락의 기원이 생식기를 잘못 썼어요. 참된 악이 뭐냐 하면 남자가 남자 안 되고 여자가 여자 안 돼 가지고, 그 생식기가 자기가 주인이 아니에요. 자기 생식기의 주인은 참남편이에요. 참남편, 참된 남편. 또 참된 남편의 생식기의 주인은 여자, 참여자의 생식기…. 다 갖고 있어요? 몸 마음이 싸우는 그런 자들의 생식기는 왔다갔다하는 생식기를 가진 사람은 거짓된 사람이라구요. 참사람이 아니에요. 간단해요.

모든 것이 거기에 뿌리가 돼 있어요. 죽고 사는 것은 가지에, 순에 달린 것이 아니고 퉁거리에 달린 것이 아니고 뿌리에 달려 있어요. 뿌리가 뭐냐? 타락의 뿌리가 생식기가 왔다갔다한 거예요.

그래, 인륜도덕도 이것을 못 세우는 가정은 망하고, 나라가 망해요. 요즘 세상에 프리 섹스가 뭐야? 할머니하고 손자하고 살아요. 어머니가 있는데 딸이 아버지하고 살아요. 그 어머니보고 ‘어떻게 돼서 이러고 있소?’ 물어보면 그렇게 됐으니 방법이 없고 방책이 없으니 할 수 없지 않느냐, 죽일 수도 없고. 딸 죽이다 보면 영감도 죽여야 되니 영감 죽이려니 나는 어머니가 필요 없고 아내가 필요 없으니 나도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죽일 수도 없고 살릴 수도 없는 그런 세상이 된 거예요. 그거 맞는 말 같소, 안 맞는 말 같소?

남자들이 바람을 피우고 여자들이 바람을 피워요. 그거 다 깨진 그릇들이에요. 암만 깨진 그릇을 때워 놨더라도 그건 못 써요. 잔칫상에, 제사상에는 못 놓는 거예요. 알아요? 제사 드릴 때에는 숫것을 써요. 왜? 이 땅 위에 있는 모든 존재는 타락의 조상으로부터 인연돼 있는 물건이기 때문에 숫것이 아니에요. 쓰던 거라구요. 사탄이 쓰던 것이에요.

이런 걸 생각할 때, 진짜 이것이 사실이고 이것을 쥐고 좌우하는 하나님이 있다 할 때는 큰 사고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런 문제를 중심삼고 이 땅에서부터 지옥에서부터 청산이에요. 왜 지옥에 가느냐, 나쁜데 왜 나빴느냐 하는 문제의 근원을 찾다보니 남자 여자 생식기까지 가요. 생식기가 왜 나빠졌느냐? 타락했기 때문이에요.

타락했는데 왜 타락이냐? 하나의 아담 남편…. 내적인 하나님이 아담의 몸을 쓴, 내적인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아담의 몸을 써 가지고 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한 사람 된 그 하나의 마음자리에는 하나님이 들어와 있고 몸 자리는 아담이 설 자리예요. 설 자리인데, 실체를 쓰려고 했는데 실체가 파괴됐으니 하나님이 갈 데 없어요.

여기에 누가 들어왔느냐? 사탄이 들어와 가지고 하나님 모양과 같은 하나님 대신 거짓 부모로 마음자리에 섰기 때문에 마음과 몸이 싸워요. 지금 마음도 완전한 게 아니에요. 장성급 마음의 기준이기 때문에 여기에 심정적 체휼을 해야 돼요. 하나님이 누구고 어머니가 누구고 어떻게 되고 장자가 어떻고 자기 하나님의 가정이 어떻다는 걸 느낄 수 있는 체험이 필요해요.

계대를 잇지 못하게 되면 영원성이란 없어

얼마나 멀리 수련과 수양을 해야 되고, 얼마나 옷을 갈아 입어야 되겠느냐. 천벌 만벌 옷을 벗더라도 그게 클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 뱀 같은 것이 그렇잖아요. 춤추는 뱀을 뭐라고 하나?「코브라.」코브라도 그래요. 열 여덟 번 이상 허물을 벗어야 큰 코브라가 돼요. 1년에 어떤 놈은 두 번도…. 그 공식이 안 돼 있어요. 세 번, 네 번까지 허물 벗는 놈이 있다는 거지. 그거 왜? 새끼를 치고 새끼를 먹여 살리는 어미 아비가 되려면 말이에요, 먹여 살릴 열 마리 새끼를 낳으면 열 마리 새끼를 먹일 수 있는 몸뚱이를 지녀야 되고 영양소를 지녀야 되니 허물 벗고 크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왜 크느냐? 후손을 위해서예요. 자기들 둘이 수놈 암놈 아무것도 모르게 둘이 좋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사랑을 해 가지고 후손을 남기기 위해서 허물을 벗지 않으면 안 돼요.

개나 모든 새도 1년에 한 번씩 털을 벗어요. 왜? 기어다닐 때 다르고 공중에 날 때…. 새끼 칠 때 나무에 달려 가지고 어머니 품에 자라 가지고 떨어지면 죽지만, 그다음엔 그 어머니를 대신해서는 골짜기든 바다 위든 어디 먹을 것이 있으면 찾아야 되겠기 때문에 새끼를 먹일 수 있는 어미가 되려니 옷을 벗는 그 자리까지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남자 여자도 생겨난 게 뭐예요? 사랑을 해 가지고 참사랑, 참생명, 여자 생명 남자 생명 둘이 합하지 않고는 씨가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 둘이 합해 가지고 아들딸이란 것은 그 어미나 아비가 자기가 죽더라도 새끼를 사랑했다는 거예요. 엄마 아빠의 생명의 근원이에요. 뿌리를 대신한 열매니까 열매는 뿌리로 돌아가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영존할 수 없어요. 계대를 잇지 못하게 되면 영원성이란 게 없다는 거예요.

상대권의 내용이 없으면 무시당해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근본 뿌리 되시는 사랑의 주인이기 때문에 모든 인간이 그 근본 뿌리 사랑으로부터 관계돼 가지고 줄기가 나와 가지고 가지가 나오고 이래 가지고 순이 커 가지고 큰 나무가 되어 꽃이 필 때 그 꽃이 필 때는 모든 가지도, 모든 전부도, 잎도 성숙한 자리에 서 있는 꽃이요, 가지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열매 자체, 꽃 자체가 자랑할 때 ‘가지야, 나를 위해서 지금까지 뭐 했다는데 가지가 뭐야?’ 가지와 잎사귀 사이에 있는 것이 꽃이에요. 꽃이 자랑할 수 없다구요. ‘그래? 너 자랑해 봐라. 우리 본원적으로 부정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간다.’ 하고 가지의 조상, 씨로 간다, 그다음에 가지의 씨의 조상, 잎으로 간다 할 때는 꽃도 없어져야 돼요. 완숙한 꽃이 안 생겨나요. 씨가 안 생기니 그도 있으나마나예요. 무시당해 없어지는 거예요. 상대권의 내용이 없기 때문에 무시당하는 거라구요.

그래, 과부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원래는 상대를 영계에서 보면 시집가래도 안 가고 장가가래도 안 가요. 다 보고 사는데. 도리어 영계가게 되면 유명해지는 거예요. 왜? 영계의 사실을 남편이 갔으면 남편이 가르쳐 주고 아내가 갔으면 아내가 알려 주기 때문에 땅에 살지만 종적인 세계를 겸했기 때문에 그 동네가 어떻게 되고 할아버지가 나쁘고 좋은 감정할 수 있는 세계가 됐기 때문에 속일 수 없는 세상이 된다는 거예요. 이게 전부 청맹과니 돼 버렸어요.

이런 이야기를…. 무시당해야 되는 거예요. 한번 무시하면 싫지요? 사람 모양 했지만 사람 새끼가 아니에요. 구더기 새끼와 마찬가지예요. 구더기 새끼가 사람같이 커 가지고 송장이나 파먹고 냄새나 피우고 날아갈 때 새끼 쳐 가지고 파리 새끼를 낳아요. 파리라고 해서 불란서 파리가 아니에요. 날아다니는 파리라구요. 알겠어요?「예.」

눈을 무시해라, 이놈 눈아. 참사랑을 볼 수 없는 눈이 됐으니 무시하라 이거예요. 코가 이놈 코야, 무시해 버려라. 참사랑의 맛을 냄새를 맡지 못하니 무시해라. 입도 그래요. 참사랑의 음식을 같이 먹는 맛이 어떻다는 것을 모르니 무시하는 것입니다. 귀도 그래요. 참사랑의 소리를 몰라요.

혼돈 되고 두루뭉실한 범벅 떡이 좋아요, 찰떡이 좋아요, 절편이 좋아요, 증편이 좋아요? 범벅 떡은 떡 중에 거지나 주는 떡이에요. 범벅 떡 하게 되면 떡이 감탕이 묻어 가지고 하게 될 때 범벅 떡 팥 부스러기라든가 안 보인다는 거예요. 먹다 남은 찌꺼기를 썩기 전에 버릴 수 없어 팥밥을 해서 범벅 떡 해 가지고 종들이나 먹이는 것이 범벅 떡이라구요. 떡 만드는 것은 간단하지요.

찰떡 만들기가, 떡을 치기가 얼마나…. 동네방네 소문내야 돼요. 절편이 얼마나 참기름이 필요해요. 증편이 뜨거운 방에서 그것을 뜨게 해야 돼요. 범벅 떡은 간단하다구요. 범벅 떡 좋아해, 찰떡 좋아해? 절편도 좋고 증편도 좋아해, 어떤 것 좋아해? 범벅 떡 싫어하는 사람은 범벅 떡은 무시해 버린다는 거예요. 무시, 해봐요.「무시.」

여러분 자신이 여러분을 알아줘요? 자기가 자기를 모르는 녀석이 무시당한다고 야단이에요?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 것도 모르고 그걸 정상적으로 아는 것이,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 것이 좋을 수 없는 것인데 나쁜데 불구하고 나쁜 걸 무시해 버리는데 왜 야단이에요? 답변해 보라구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예.」몸 마음이 싸우면 눈도 싸우는 눈이 돼요. 두 가지 눈이에요. 몸 마음이 싸우면 냄새도 두 가지, 입도 두 가지, 귀도 두 가지 듣고, 냄새도 두 가지를 좋아해요. 자기 본처를 중심삼아 가지고 바람피우면서 기생 년들을 만지며 좋아하니 두 가지 중에도 별스럽게 생긴 두 가지예요.

두 가지도 동서가 같았으면 말이에요, 서로가 좋아하면 가운데 중앙에 들어올 수 있는데, 이 가시가 돋았어요. 몸뚱이보다 가시가 강해요. 어디 가 설 수 없다는 거지. 이런 걸 전부 다 알게 될 때 나는 이렇게 가야 된다는 천리의 도리가 환하게 보여야 그 길을 밟아가야 돼요. 그거 다 벗어나야 날아가는 거예요.

매미가 거치는 수양의 과정

매미가 매미 될 때 얼마나 수양을 거치는 줄 알아요? 알을 까 가지고 어디에 떨어지나 하면 말이요, 땅이 아니라 물에 떨어져요. 물에 떨어져 가지고 8년인가 몇 년간 거기서 수양을 거쳐 가지고 그다음에 번데기 되기 위해서 나올 때도 그래요. 물에서 까기 위해서 꺼풀을 벗고 나올 때는 풀잎 중에 물 속에 있는 장포(창포)라고 하지요? 할머니들 머리숱이 좋아지기 위해서 장포라는 것이 있다는 거예요. 할머니들은 알겠구만. 그런데 붙어 올라와 가지고 꺼풀을 벗어 가지고 번데기 되어 가지고 기어다녀요.

기어다니다가 이것이 그다음에 또 커 가지고, 누에로 말하면 솜을 둥지 틀어 가지고 별동으로 어떤 침식을 받지 않고, 새가 많고 자기 잡아먹을 수 있는 벌레가 얼마나 많아요. 죽지 않기 위해서 거기서 자기 보호를 위해, 참 신비스러워요. 들어갔다가 또 얼마나 명주실 녹여 가지고 말이에요, 구멍 뚫어 나와 가지고야 비로소 날아가는 거예요.

날아갈 때 ‘아 물 친구야, 땅에서 살던 땅 친구야, 내 너를 좋아한다.’ 하고 ‘나 물로 가겠다. 땅으로 가겠다.’ 해서 되나요? 날아가야 돼요. 여러분 땅에서 살 때 어머니 아버지 좋아하고, 부부 좋아하고, 형제 좋아하던 땅에서 살면 안 된다구요. 영원한 저 세계 하나님의 아들딸 되기 위해서는 날아가야 될 걸 모르고 살아요.

얼마나 답답하겠나? 답답하지요? 답답, 해봐요.「답답.」답답하지. 알지 못하면 답답하다는 거예요. 한국말이 계시적이에요. 왜 답답이라고 해요? 알지 못하면 답답하지. 거기에 맞는 대응어가 그런 거예요.

자, 그래요. 여러분이 무시당해야 할 존재들이요? 무시 반대가 뭐예요? 유시! 유무니까 유시라는 말을 써야 된다구요. 유시 당해야 할 나다! 재판장까지도, 검사, 변호사도 ‘옳습니다.’ 자기들이 조금 잘못할 뻔했는데 알고 보니 무시가 아니라 유시됐으니 재판장이나 검사나 변호사나 ‘고맙습니다.’ 인사를 해야 돼요. 그거 유시예요.

뭐 유시할 때는 대통령 유시니 무슨 이런 말도, 별의별 동의어가 있지만 말이에요. 그것이 하늘에 속하느냐 땅에 속하느냐, 동쪽에 속하느냐 서쪽에 속하느냐. 같은 음으로 하지만 동서남북 중앙에 속한 것이 수두룩한데 자기가 중앙에 서 있다는 미친 녀석들이 많아요.

내 마음대로? 공산당들 똥개 묻은 이놈 자식들이 무슨 뭐 어떻고 어때? 그거 두고 보라구요. ‘어른들도 다 했으니 할아버지는 선거 안 해도 된다.’ 그 자식이 미친 자식이야, 살아 있는 자식이야, 죽일 자식이야? 살 수 없어요, 그런 것은. 왜? 할아버지, 그다음엔 장년, 청년, 젊은 자식들이 다음에 자기들이 그렇게 될 때 미래를 무시하는 그 세계 판도에 영원히 있을 수 없어요. 이론적으로 따지면 꼼짝못하고 도망가야 돼요.

그래, 공산당이 제일 무서워하고 싫어하는 사람이 나예요. 왜? 이론에 못 당하니까. 종교계에서 제일 무시하고 싫어하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구요. 왜? 자기 종교 보따리를 다 풀어 가지고 내던져야 되고, 공산당이 유물론을 내던져야 되고, 유심론 여당 패들도 그것 가지고 안 되니 다 내던지게 하니, 미국이 야단이에요. ‘문 총재란 사람이 어떤 사람이기에 와! 상원의원 국회에 모든 종단장들이 모여 가지고 평화의 왕권 즉위식을 하다니. 그거 거짓말이다.’ 암만 떠들어야 거짓말인가요?

싫은 것도 책임져야 할 하늘의 선각자, 개척자, 예언자

여기 김영순!「예.」이북에서 김용순이 죽지 않았어? 누구야? 여기 나오라구. 소개해. 이 여자가 김영순이에요. 박수해 줘라. (박수) 여자지만, 북한의 김용순이보다 무엇이 나으냐? 하늘에 대한 영계에 모든 연락병이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영계에 대한 무엇을 선생님이 이것 알아라 하고, 교육시킨 것 보고하라 하면 틀림없이 보고 안 하면 납작해지는 거예요.

여기 나오지요? ‘한 여인이 광채가 빛나는데 악한 세계의 사람들이 전부 다 사탄 편이 두드려 패는 그 사람이 누구냐 하면, 영계의 소식을 전해 줌으로 자기들 사는 세계를 망쳐놨기 때문에 복수심에 불타 두드려 패지만 그 여인은 사랑하는 마음과 눈물을 흘리며 하늘 앞에 빌고 있더라.’

어떤 사람이 죽어야 되겠나? 그 남편 어디 있어?「예.」딱 여자 말 같네. 아내 사랑해?「사랑합니다.」고생이 많지?「예.」시중하기가. 남자로서 그런 일을 어떻게 해? 공자가 왔을 때는 공자님 사모님과 같이 모셔야 되고, 예수가 왔을 때는 예수의 사모님과 같이 모셔야 되고, 석가모니가 올 때는 불교의 사모님과 같이 왕초로 모시고 그러니 종의 종살이를 하는 그 남편이 좋을 게 뭐예요? 박수 한번 해요. 수고했다고. (박수)

그게 천명인데 불구하고, 중요한 태어난 숙명적인 사명인데 그거 싫다고 하다가는 가정이 편안치 않아요. 남편도, 아들딸도 다 편하지 않아요. 영순이 너 열심히 이제, 이제는 조상들의 역사를 기록을 내 가지고 도서관에 저장소를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대신할 사람은 얼마든지 있어. 알겠나? 힘들다고 생각하면 안 돼.「예.」자기가 죽기 전에는 해야 돼.

선생님 공적과 더불어 그 그림자와 같이 빛이 가는 데는 먼 거리에 있더라도 어두움이 도망가는 거예요. 광명한 천지에 같이 갈 수 있는 인연을 위해서 다 그렇게 사는 거라구요. 어렵다고 생각할 수 없어.

힘들지? 힘들지?「참아내겠습니다.」참긴 뭘 참아? 그게 자기 삶의 생활이야. 참긴 뭘 참아? 으레 해야지. 선생님은 얼마나 힘들겠나? 세상에 죽는 게 낫지, 살긴 뭘 살아. 그것이 자기의 본업이에요. 업이라구. 본업이에요. 안 하면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저나라에나 땅에나 무시를 당해야 돼요. 그러니 가야 돼요. 싫다는 것을 책임 해결해야 할 것이 하늘의 선각자들이요, 개척자들이요, 예언자와 선지자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싫다고 하는 녀석들은 다 망해요. 싫다고 하는 사람은 손이 없어요. 후손이 망한다구요. 후손이 막혀요.

선생님이 가다가 뜻 앞에 있어서 ‘아이구, 못 가겠다.’ 하면 통일교회 후손이 막혀 버려요. 어둠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죽음에서도 갈 길을 앞으로 서야지, 쓰러져야지. 코를 박고 앞으로 쓰러져야지 뒤로 가 대가리 깨져 뒤로 쓰러졌다가는 후손이 없어집니다. 무서운 길이에요, 이게.

그래, 장 타령 하면서 먹고사는 사람이 뭔가? 전라도에?「각설이 패라고 그럽니다.」각설이 패. 각설이 패들이 마당 패들 가운데 많잖아. 남사 뭐?「남사당.」남사당. 남사당이 뭐예요? 남의 집을 사다가 사는 패들이에요. 그것이 남사당이에요. 자기 집이 아니에요.

그러면 주인이 있는데 주인이 자기 집이 아니니 뭐냐 하면 첩 집, 종 집, 거지 당, 서당이라 하지요? 집을 당이라고 해요. 남사당! 남의 집을 사기 해 가지고 살겠다고 하는 그런 패들이 남사당이에요.

남사당 근거지가 경상남북도야, 전라남북도야? 왜 한숨을 쉬어? 난 몰라서 물어보는데, 전라도는 아는가 하고. 김봉태! 전라도 사람이지? 「예.」어디야?「무안입니다.」아니, 남사당이 전라도 패들이야? 전라도에서 시작했느냐 어디서 시작했느냐 하는데 무안은 또 뭐야? 선생님 묻는데 답변 잘못하니까 얼굴이 나타날 수 없으니 무안이야? 무안하다 고 하잖아. (웃음) 요때 한번 쓰려고 무안이란 이름이 생겼는지 모르지.

전라도 패들이야, 경상도 패들이야, 평안도 패들이야? 저 함경도, 평안도에서는 남사당 패들 앞에 몰려 쫓겨간 사람들이라 보는 거예요. 그 대신 그 사람들이 와서 전라도, 경상도를 지배할 것이다. 바꿔쳐야지요. 밤낮이 다르거든. 지금 그렇게 돼 있어요. 쫓겨난 거라구요.

달래 다리에 관한 일화들

문가가 이조시대에…. 여기 보게 되면 문극겸이란 사람이 9대 손이 이 왕조의 조상인데, 이퇴계란 사람인데 말이에요. 이조시대에 문씨가 얼마나 핍박받았는지 알아요? 모르지요? 문씨가 양반이라구요.

우리 어머니도 시집올 때, 연안 김씨인데 연안 김씨가 한창 세도 부린 집안이라구요. 문씨 가정에 올 때 자기들이 역사에 잘못된 이런 지은 죄를 벗기 위해서 시집올 때 3천 평 땅을 갖고 세 종을 데리고 시집 왔어요. 그러면 아버지가 무슨 위대하고 이름 있는 학자도 아니에요. 보통 평민이고 보통 농민의 아들이고, 한학자의 전통을 갖고 있지만 말이에요. 시집올 때 그랬어요. 나쁜 집안이 아니기 때문에 그럴 거 아니에요? 그 집안에서 문씨는 망했다고….

정주에서부터 달래 다리로부터 저피 다리로부터 그 모든 전부가 연애 사건의 화제를 중심삼고 그런 사실 실담을 중심삼고 말이 되어 있다구요. 저피 다리가 뭐냐 하면 말이야, 여자가 다리를 벌렸다가 잡혔다는 뜻이에요. 저피 다리 안마을이 문촌댁이에요. 그다음에 납천이란 말은 납작해졌다 이거예요. 사십 리 일대를 중심삼고 그런 일화가 돼 있어요.

조한준의 미륵이란 것이 있어 가지고 천하에 역사를 대표한 상징으로서, 달래 다리 다리를 놓기 위해서 조한준이란 사람이 그때 아마 면장쯤이나 해먹던 사람일지 몰라요.

이래 가지고 언제나 그 다리를 건너게 될 때는 중국의 사신들이 올 때는 거기서 머무는데 한 주일 두 주일 머물게 되면 문제가 벌어져요. 동네방네 있는 근방에 모든 피해를 입히는 이런 놀음을 하니까 이 다리를 놔 가지고 피해가 없게끔 한 거라구요. 정주 지방의 환경을 자기가 책임 져 가지고 자기 있는 재산을 들여서 돌다리를 만들었어요.

그 강이 몇 미터일까? 한 백 미터 가까이 돼요. 한 70미터 될 거예요. 그걸 돌다리를 놨어요. 탕수가 나더라도 넘을 수 없고 밀어낼 수 없는, 나무를 놔 가지고 언제든지 장마만 나면 문제가 돼요. 사신이 오다 거기서 집을 짓고 천막을 짓고 머물기 시작하면 장마 같은 것이 계속 하게 되면 문제가 벌어져요. 사신들이 비용도 없고 그렇다고 본국에 명령을 해 가지고 보급 받을 수 없으니 지방에 피해를 입히니 막기 위한 그런 뜻 가운데 다리를 놓은 것이 조한준의 미륵이 나와요.

조한준의 손녀딸이 우리 어머니의 할머니예요. 또 이름이 조원모라구요. 조씨가 본래 ‘어머니 나라 조(趙)’ 자예요. 나라의 어머니 되는 그런 여인이 대모님의 어머니였다. 참어머니의 할머니였다. 다 그거 전통의 역사가 연결돼 있는 거예요. 그것이 실화라는 거예요.

그 달래 다리가 수십 년 거침으로 말미암아 누가 그렇게 애국하고 염려하지 않고 내버려두니, 수리 안 하고 내버려두니 허물어지기 시작해 가지고 사람이 건너지 못하고 딴 데는 길이 막히게 되니 이거 버림으로 말미암아 창수가 나고 나고 밀리고 밀리고 다리가 무너지고 밀리고 다 묻혀 가지고 모래더미에 묻혀 버렸다구요.

거기에 예언이 있어요. 달래 다리에 써놓은 표어가 드러나는 날에는 한국에 새로운 신천지가 벌어진다는 예언이 있었어요. 이런 이야기 하다가는 아이고, 오늘 훈독회 방해 되겠다구요.

조한준의 미륵 일화와 참아버님 탄생

그랬는데 조한준이 다리를 놔 가지고 중국에 있어서 얼마나 고맙게 생각했겠어요. 사신들을 위해 나라에 애국하는 그런 충신이 있어 가지고 일가족 전체가 어려움을 당하면서도 이랬는데, 그 낙성식을 하는 날에 중국의 사신도 오는데 입을 것도 없고 쉴 곳도 없어요. 입을 것은 자기의 형님이든가 할아버지든가 이웃 친척에게 빌릴 수 있다구요. 신이야 누구나 개별적으로 있으니 염려 안 해요. 옷을 염려해서 ‘의식주’지, ‘의식 신발’이란 말이 있어요? 그렇게 생각하고 옷은 빌려 입고 낙성식을 가려고 하는데 신발이 없어요. 맨발 벗고 갈 수 없잖아요. 장거리에 가서 신 한 켤레를 사서 신고 낙성식에 갔더니 이것이 조건이 됐어요.

그래서 몽시에 나타나기를 너희 집안 조한준이 가문에 천자가 태어나게 하려고, 왕권을 대신한 천자가 태어나게 하려고 네 집을 바라보고 왔는데 한 가지 문제가 낙성식 할 때 신 한 켤레 서푼 짜리 신….「엽전.」서푼이 그때 엽전이지 은전인가? 서푼 신 한 켤레를 사서 신은 것이 조건 돼 가지고 네 집안에 왕자로 태어날 것인데 할 수 없이 한을 품고 여자의 모습으로 네 동산 앞동산에 태어날 터이니까 막사라도 하나 지어 달라고 해서 나타난 것이 조한준이 미륵이에요. 미륵이 나오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 집을 다섯 번인가 네 번 이상 고쳐 짓는 데, 그것이 아마 남자 손으로써 다섯 사람이 둘러 잡아야 돼요. 그것이 5미터 이상 높이인데, 집을 다섯 번 고쳐 지은 거라구요.

이렇게 나오는데 문제가 뭐냐 하면 조한준네 딸들이 미륵을 닮아 가지고 배가 이렇게 크다 이거예요. 땅에 설 수 있지 않고 앉아 있으려니 여기가 이렇게 불러져요. 그렇게 돼 있다구. 미륵 때문에 조한준네 태어나는 여자는 그런 거라구요. 하늘의 운세지요. 남자로부터 한스런 여자로 태어나서 그랬으니 그 동네에 태어난 여자들은 전부 다 처녀들이 배가 불러 가지고 시집가는데 얼마나….

아, 여기 할머니도 시집가기 어려운 손자로 태어났다가 한씨 할아버지한테….「외할머니니까 홍씨…. (어머님)」아니, 아버지! (웃음) 한씨가 아닌가? 한씨는 그 후로구만! 나 무슨 씨인지 모르겠어. 하여튼 그런 씨가…. (웃음) 어머니가 찾아 맞추라구. 그거 불평하려면 말이지.

이래 가지고 그런 일화가 있어요. 우화가 아니라 일화예요. 조한준 미륵이 있는데 그 앞에서는 말 타고 가던 사람들이 말굽이 붙어 가지고 오리 앞에서부터 맨발벗고 가야 돼요, 맨발 벗고. 역사가 이렇게 됐기 때문에 신을 못 신고 맨발 벗고 넘어 다녀야 된다는 그런 말이 있다구요.

누구든지 가서 잘못하게 되면 그 집안이 화를 받아요. 그런 영특한 미륵이 있다구요. 그것이 우리 집에서 3리 뒤의 길이에요. 3리 길의 그 운세를 받아 가지고 문씨에 우리 같은 사람이 태어나지 않았나 보고 있어요.

그래, 우리집 집 자리가 그런 뜻이 있다고 보는 사람은 말이에요, 모든 여기 지방의 전체 운세의 결실지가 이 집터인데 집터에서 꿈같은 이런 미래의 지도자가 나온다는 예언 가운데서 선생님이 태어났어요. 선생님이 태어난 일화의 말들을 내가 안 해줘요. 알겠어요?「예.」

선생님 일가를 중심한 탕감복귀 역사의 해결

세상이 제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의인의 자식은 굶어죽지 않아요. 망하지 않아요. 집의 가훈이 뭐냐 하면 오고가는 손님, 배고픈 사람이 문전에 있으면 밥 먹는 한 상을 품고 먹겠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전통이 있었어요. 배고픈 사람은 먹기 전에 밥 먹은 사람은, 배고프지 않은 사람은 줘야 된다는 거예요. 옷도 그래요. 잘사는 사람은 옷 벗고 온 손님들, 자기 집에 귀한 손님들이 찾아오게 되면 옷을 돌려보내지 말라는 거예요. 먹고 입고, 그다음에 갈 여비가 없으면 여비까지 대주라는 가훈이 있기 때문에 전라도 사람들이 만주 갈 때 우리집 신세를 많이 졌어요. 경상도 사람도 그렇고.

그 아무데 아무데…. 납천은 유기 공장으로 이조시대에 알려진 곳이라구요. 유기 공장의 본원지가 거기에 있다구. 그렇기 때문에 다 이름 있는 곳이라구.

그 한 5리 전 납천에 조씨가 있어요. 조씨 촌이에요. 명문지 촌으로서 자리 잡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우리 고모 되는 사람 남편 된 사람이 지금, 용현이, 아흔 일곱 살? 어디 갔어?「여기 있습니다.」아흔 일곱 살?「예, 97세요.」97세. 내가 학생시대에 나를 좋아하고 다 그래서 상당히 가깝기에 조촌 마을이 가깝고 다 그랬어요. 알고 다 그랬기 때문에 내가 이렇다는 소문, 뭐 구세주고 메시아고 재림주고 하는 소문을 듣고 ‘재림주라면 구름 타고 올 터인데 땅에서 문씨가 뭐 된다고…. 네가 그런 도둑놈 심보를 가졌다니!’ 정면으로 도전하니까 자기는 살아남아야 되고 문씨는 망해야겠다, 도둑놈 같은 놈이라고 했어요.

요즘에 와서 그런 얘기 하면 좋아한다며?「예.」옛날에 왜 반대했나 물어보지. 열심히 기독교 믿는 사람이에요. 백 세가 넘고 증거하기 위해서 남아 있을지 모르지. 그 동산 떼거리들 잘 가꿔 주라구. 알겠나? 「예.」

그런 일화가 많아요. 선생님 일가에 대한 이야기를 안 하려고 하지만 말이에요. 탕감복귀 역사는 어쩌면 그렇게 다 해결할 수 있는 역사를 거쳐왔다는 사실!

그래서 조한준네 미륵이 말이야, 중국에 천자를 모시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 아래 3리 아래에 있는 문 총재가 천하에 천자 이상의 자리에 가 가지고 하늘땅을 통일한 왕권 시대가 오게 되면 그 조한준네 미륵이 역사적 전통 애국사상을 고취할 수 있는 하나의 재료가 될 것이다. 그거 없애면 안 되겠다.

그래, 조한준네 미륵 때문에 여자들이 배가 그러니까 말이에요, 정으로 까고 그랬어요. 정으로 깔 때 피가 나왔다는 얘기가 있어요. 지금도 보면 석회로 이렇게 허옇게 때워 놓은 것이 있는데, 그것이 패어 가지고 들어갔다 나왔다 한 구멍들이 있다구요.

망할 것을 살려 주려니 누구보다 고생해

이런 것을 볼 때 지난날의 우화란 것이 실증적인 사실을 두고 실체로 맞는, 꿈이 해석된 실체권이 나타난 딱 그와 같은 사실이 선생님의 고향에는 다 지나간 역사와 더불어 패물로서 존속해 있는 거예요. 그것이 햇빛을 다시 보게 될 때는 세계사적인 역사를 창조하는 데 새로운 전통의 씨가 출발하지 않나 본다구요.

그래, 통일교회 같으면 김영순 여사, 김용순이 와서 경배할 텐데 죽었어요. 김정일이 와서 경배하면 어떻게 되겠나? 틀림없이 그렇게 돼요. 그런데도 싫어? 안 하겠다고 얼마나 야단했어?「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지금 그렇지 않으면 기운도 생겨나고 남편의 얼굴도 두둑해야지 왜 남자가 신짝처럼 길어? 여자는 게다같이 불뚝불뚝하게 생기고. 아들딸들이 편안치 않아.

선생님도 선생님 가정이 편안치 않아요. 통일교회가 울퉁불퉁한 문제를, 나라가 망할 수 있는 놀음에 가니 만큼 선생님의 가정이 피해를 받아요. 선생님이 살아있으니 문제없지. 여기도 여수·순천도 와 고생하는 것은 그런 사람들의 후손이 그쳐질까 봐 그래요.

여수·순천도 망할 수밖에 없는 것을 살려 주려는 것입니다. 망할 수 있는 사람을 살려줘야 망하게 된 흥할 수 있는 귀인의 자손이 그들이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땅의 운세와 하늘의 운세를 이어받음으로 말미암아 영원히 번창하느니라. 아멘!「아멘.」이론에 맞는 얘기라구요. 이론에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맞는 얘기예요.

선생님이 그걸 알기 때문에 여기 와서 누구보다도 고생해야 돼요, 누구보다도. 지나가는 7월 20일까지는 마음대로 못 가요. 여기 밥을 먹다가 이빨이 깨졌어요. 이게 신경이 드러나게 되면…. 누구, 상균이 왔나? 의사인데 말이에요, 선생님 이빨이 그랬다는 걸 알아 가지고 십년 전에? 준비해 놓은 보자기가 있다고 가져온 것이 몇 년 됐어? 「십년 됐습니다.」십년 전에 해서 선생님이 이빨만 고장나면 밤이나 낮이나 사시장철 해서 달려가 가지고 내가 고쳐주겠다고 보자기를 가져와서 이야기하더라구.

그래서 내가 ‘이빨 안 부러졌으면 상균이 간판이 떨어질 뻔했구만. 너 때문에 이빨이 이렇게 됐구만.’ 그러고 생각하면서 어제 밤에 치료했어요. 내가 서울 못 가요. 7월 20일까지는 못 가요. 왜? 안시일을 책정한지 80일이 7월 16일이고, 85세니까 수를 밟고 넘어서야 돼요. 선천시대의 모든 날과 나이와 운세를 밟고 넘어서야 돼요. 어디서? 여기 와서 넘어야 돼요. 맨 제일 낙후한 땅이에요. 여기 지자체에 있어서 24퍼센트밖에 안 돼요.

그것도 또 24퍼센트, 삼 팔이 이십사(3×8=24), 스물 네 살까지 아들딸 손자들 보게 돼 있다구. 열 여덟 살에 결혼하면 7년 동안에 아들딸을 두 아들딸은 낳게 돼 있기 때문에 24세가 문제예요. 그래 가지고 잘하면 자기 형제들 아들딸까지 한 집안 3대조가 합해 가지고 세 형제가 하나라도 갈 수 있는 이런 편성을 한 것이 28세 이팔청춘! 가정을 가지고 자기 아들딸 3형제 있으면 셋째 아들은 24세, 두 살 두 살 터울 아니에요? 두 살 반 하게 되면 28세 된다구요.

이팔청춘에 대한 해석

그렇기 때문에 28세 셋째 아들까지도 아들딸 갖춰 가지고 한 가정이 하늘나라 들어갈 수 있는 종족적 승리권이 벌어지니 통반격파 모형이 벌어지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기반이 이팔청춘, 이팔이 왜 청춘이에요? 남자도 청춘, 여자도 청춘, 그다음엔? 아내도 청춘, 남편도 청춘, 청춘들의 사랑도 이팔청춘 사랑을, 또 이팔청춘 사랑 가진 사람이 이팔청춘 사랑을 통한 이팔청춘에 낳은 아들딸 둘이 있어야 돼요. 그러면 어디든지 하늘땅 앞에 탈락하지 않고 당당히 천국 정문을 통해 들어가더라도 그 왕이 볼 때 ‘잘 온다. 어서 오라.’ 인사하게 되지 왜 오냐고 막을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한국에는 그런 게 있어요. 왜 이팔청춘이냐? (엄지를 제외한 네 손가락)마디가 몇이에요? 헤요. 하나「하나」둘「둘」셋「셋」넷「넷」다섯「다섯」여섯「여섯」일곱「일곱」여덟「여덟」아홉「아홉」열「열」열 하나「열 하나」열둘.「열둘.」이건 열두 달을 말해요. 12수라구요.

3월과 4월, 3수와 4수, 환절기 사절기 3수를 중심삼고 삼 사 십이(3×4=12), 이건(엄지손가락) 뭐냐 하면 하나님의 이성성상을, 하나님을 말해요. 그래서 이것이 합해야 하나님과…. 아기 배 가지고 복중에서 어떻게 있어요? 엄지손가락이 안에 들어가요, 나와요?「안에….」 안에. 왜? 일월성신 중심에 보이지 않게끔, 누구 몰라요. 있는지 없는지 몰라요. 깜깜한 거라구요. 이것들이 크지 말이에요, 있는지 없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모르게끔 이성성상 중화적 존재요, 격에 있어서는 왕이 돼야 돼요. 남성격 주체가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열 넷이니 이팔청춘은 뭐냐 하면 왼쪽과, 선천과 후천이 다섯 다섯 중심삼고 둘이에요. 선생님은 선천시대를 왼손으로 쥐어야 되고, 후천시대를 바른손으로 쥐어서 시계바늘이 이렇게 돌던 것을 이제 이렇게 와서 다 맞춰 가지고 선천시대 지나가고 후천시대 꽁지에 맞을 수 있는, 하나님의 뒤 혁대를 붙들고 돌아가야 되겠다 할 수 있기 때문에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가노라.’ 이 거꾸로 돌든 이 모든 걸 끊어버리고 하늘세계로 시계바늘과 같이 돌아야 된다 이거예요.

왜 시계바늘같이 돌아야 되느냐? 손은 밖으로 뒤로? 손은 안으로 잡아당긴다. 바른손 중심삼고 볼 때 이렇게 하는 게 쉬워요, 이렇게 하는 게 쉬워요, 이렇게 하는 게 쉬워요? 이렇게 하는 게 쉬워요, 이렇게 하는 게 쉬어요? 하늘서부터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바른쪽에 도는 시계바늘이 그래서 바른쪽으로 도는 거라구요. 지구성, 땅은 어떻게 돌 것 같아요? 동쪽에서 서쪽으로 가나, 서쪽에서 동쪽으로 가나?「서쪽에서 동쪽으로….」아, 이쪽에서 보면 동쪽에서 서쪽으로 가지. 해가 동쪽에서부터….「서쪽에서….」뭐야? 연구 잘한 거 같은데 나 좀 듣게 얘기해 봐.「지구는 서쪽에서 동쪽으로 가니까 해는 동쪽에서 서쪽으로 떠오르지 않습니까. (임원규)」그래? 진짜 그런가? (웃음) 곽정환이! 그래? 나도 배웠네. 수풀에 숨어사는 원귀예요. 임원규가 나보다 먼저 알았을지 모르지. 사탄이가.

국경 없는 세계가 돼야 평화의 세계가 돼

그거 다 평균을, 균형을 취하게끔 이 세상도 후천시대는 반대로 도니까 이것을 전부 다 갖다 맞춰야 돼요. 한꺼번에 이 우주를 끊어 버리는데 타락한 핏줄로 말미암아 달린 것을 다 끊어 버리고, 타락한 사기 했던 사탄까지 끊어 버리고 본연의 부모를 맞이해 가지고 본연의 운동권으로 들어가려니 얼마나 쉽겠나.

그렇기 때문에 국경선을 넘는 철도가 있다 할 때는 말이에요, 경상도 철도가 서울, 북한까지도 가야지요? 북한까지 그 철도가 넓이가 다르고 높이가 다르면 어떻게 되나? 높고 넓은 데 가서는 깨져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출발한 철도가 면을 통해 가고 군을 통해 가고 도를 통해 가고 나라를 통해 가 가지고 국경을 넘을 때 걸려야 되겠나, 안 걸려야 되겠나? 국경도, 세계 어디 가든지 칸막이가 없어요. 국경 없는 세계가 되지 않고는 평화의 세계가 못 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국경에 포위되어 있어요. 사탄이 만들어 놓은 수천년 동안 하나님과 싸웠던, 싸워 가지고 도둑질한 담들이 개인의 담이 있으면 개인이 넘을 수 없어요. 가정의 담을 가정이 넘을 수 없어요. 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의 담을 넘을 수 없어요. 또 일본이면 일본의 오사카면 오사카 성을 못 넘는 거와 딱 같아요. 사탄이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별의별 짓 다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바벨탑 쌓다가 언어가 혼란 되었다는 말이 있는데, 하나님이 그럴 성싶어요. 우리 인간들 보면 오늘 미국이 백 몇 층…. 미국에 몇 층이 제일 높은가? 미국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이 몇 층이야?「102층입니다.」102층, 그다음에 시카고에 있는 큰 회관, 박물관회관 같은 그것이 127층이라든가? 그거 얼마나 바벨탑 중에 왕 바벨탑이에요. 흐린 날에는 구름 위에 솟구친다는 거지요. 비가 올 때는 구름 위에 있으니까 바벨탑도 그런 바벨탑이 어디 있나? 나는 그 이상 바벨탑을 여기에 집을 하나 명물을 지어야 할 텐데 이 도시 중심 탑을 만드려고 하는데, 몇 층, 몇 미터쯤 만들면 좋겠나?

여기 신상열이 안 왔어? 내 이야기를 못 해요. 설교하면서 까무러쳐 도망갈 까봐. 여러분한테 이야기하면 기도할래? 아, 물어보잖아? 곽정환!「예.」몇 미터 하면 원리 숫자에 도망가듯 날아갈 수 있나? 삼십육계란 말이 있잖아? 날아간다는데. 36층? 그건 어느 도시나 다 있는데. 높이면 서른 여섯 층인데「360층.」360층? (웃음) 3,600층. 와와! 그러지 말라구. 에베레스트 산이 8천8백 얼마 되지요? 그거 하나님이 머물 수 있는 자연 고층 탑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든지 하나님이 그 고개를 넘나들 사람을 찾고 있는데 세계 사람들이 히말라야 산정에 있는 에베레스트 산정에 올라가 깃발 들고 ‘만세!’ 할 때 하나님도 찾아와 네 이름 뭐냐고 물어보겠나, 안 물어보겠나? 물어볼 때 전부 다 사탄 편 사람들만이에요. 하나님이 기분이 좋겠나? ‘이놈의 탑을 전부 다 무너뜨려야 되겠다.’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파리의 에펠탑은 문제가 되지 않아요. 에베레스트 산정도 문제가 되지 않아요. 그 중에는 ‘나다!’ 해봐요.「나다!」 하나님이 그래야 ‘그렇지, 그렇지, 그렇지!’ 천리 원정 아니고 천리 고정 해서 아무리 높다 하더라도 그것은 우리의 답습할 수 있는 내 발등상밖에 안 된다고 생각해요. 못 갈 데가 없어요.

효율이.「예.」에베레스트 산 말고 인도양의 제일 깊은 데, 태평양의 제일 깊은 데가 어딘가? 곽정환이 잘 아는 나라 어디?「팔라우와 필리핀 사이에 있습니다.」팔라우란 나라. 팔라우가 뭐야? 팔라. (웃음) 팔기 위해서 내놨다, 팔락팔락한다 이거예요. 왜? 너무 깊어서 깃대가 넘어져요. 그렇게 하면 팔라우 나라 한번 들으면 잊어버리지 않아요.

그다음에 필리핀, 미끄러지고 미끄러지고 필리핀 할 때 생각이 나요. (웃음) 필리핀, 더블(double; 두 배)이 되어 있어요. 필리핀은 그렇기 때문에 독립한 나라이기 전에 미국의 식민지가 돼 있고 일본의 식민지가 돼 있고 통일교회 식민지가 지금 돼 가고 있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왜? 그 바다에 무엇을 하나님이 숨겼는지 비밀창고가 만 백 얼마지?「32인가 그렇습니다.」백 또 32이에요. 사 팔 삼십이(4×8=32). 4수에 8수는 서른 둘이 되는 그런 바다가 찾아가 가지고 만약에 땅을 구멍을 못 뚫으면 구멍 뚫겠다는 표시라도 해야 돼요. 쇠고랑을 만 백 이상의 쇠고랑을 큰 가라앉지 않는 부표를 띄워 놓아서 주인 양반이 이렇게 했다, 누구도 파서는 안 되고 건드리면 안 된다 할 수 있는 부표, 여기 부이(buoy)를 뭐라 그러든가? 낚시질 할 때 깜부기 그거 뭐라 그래요? 찌, 찌! 그것도 찌예요. ‘따찌’, 진짜 땅이다.

물에 들어가지 않으면 서지 않는 걸 볼 때, ‘야 그거 전라도 사람이….’ 우리는 깜부기라고 하는데, 깜부기. 깜빡 깜빡 하니 깜부기지요. 그걸 찌, 찌, ‘너는 땅을 찾아 열심히 내려가라. 그러지 않으면 서지 않는다.’ 그것도 말이 맞아요. ‘야, 깜부기보다는 찌가 났다.’ 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찌, 찌, 찌(地)! 땅이에요, 땅. 그래, 곧추 되지. 땅에 닿으면 안 서는 것이고, 저건 뭐냐 하면 ‘땅이다!’ 그렇기 때문에 ‘찌!’ 경고해요. ‘땅에 닿으니 깊이 해라.’ 그거 알려주는 거예요. 그래서 재까닥 깊이 해 가지고 둥둥 뜨게, 깜부기 대신 찌라고 해요. 찌가 못 되고 깜부기가 된다. 그러면 본래 깜부기가 찌보다 앞서 있어야 된다. 평안도 말이 전라도보다 낫다. 나 이런 생각을 했어요. 별스런 생각을 하려니 얼마나 배가 고프겠나? (웃음)

전라도를 구하려니 그들보다 더 고생한다

그래, 이만하면 이제 돌아가자구. 어디서부터 갈래를 출발했나? 무슨 당? 가정당을 망하게 할 딴따라 패들, 남사당. 남사당이 전라도 아니라 남사당이 뭐 하는 사람이냐? 도의적인 면에 아름다운 사람이냐, 문란한 사람이냐? 남사당 사람들은 딸을 벙어리같이 만들어 가지고 노래만 하게 해 가지고 그런 영화 된 게 있잖아.「서편제입니다.」또 서편제라고 해? 동편제라고 하지. 반대되는 것이지. 그래, 도울 것이 없어요.

우리 마을에는 재니라고 해서 남사당 패들을 재니 패라고 했어요. 그들은 자기 사돈의 몇 촌도 할 것 없이 막 살아요. 그래서 아들딸 낳게 되면 촌수를 가릴 수 있게끔, 동네에서 협력해 집은 지어 주지만 촌수 따지고 살아라 한 그런 동네가 있어요. 우리 집에서는 그 앞으로 지나가면 갔다 오면 내가 벌 받아요. 돌아가라는 거지요. 오리길, 십리길을 돌아가라는 거예요. 한 1킬로미터면 지나갈 텐데.

그러니까 선생님이 왜 여기 와 있느냐 그거예요. 전라도 사람 구하려니 전라도 사람 이상 고생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바다도 누구보다도 새벽같이 나가요. 비 오는 날도 엊그제는 어머니가 들어가자고 하도 하기 때문에 들어왔지, 어저께도 몇 시에 들어왔나? 일곱 시 가까이…. 어제 몇 시에 들어왔나? 네 시 반에 들어왔구만.

어제 네 시 반에서 뭘 봤나? 아, 이거 치과 때문에 들어왔지, 치과. (웃음) 낮에 오지 밤에 올 줄은 몰랐어. 알고 보니까 아이구, 요전에 올 때 여기 비행장에 안개가 끼고, 어디 사천인지 뭣인지 어디?「사천이요.」또 사천이 있어요. ‘죽을 사(死)’ 자? 거기는 아마 저수지가 큰 것이 없으면 운세가 막힐 거라구.「군 비행장이 있어 가지고 크대요.」군 비행장은 제트기가 훈련하기 위해서지, 남쪽 나라 바다로 오게 되면 다 필요한 거예요.

바다에 대한 관심이 누구보다 많다

그래서, 전라도 와 가지고 누구보다도 바다에 관심 가진 거예요. 그래, 봉화대 가서는 봉화대 산을 내가 다 샀어요. 봉화대 앞에 제일, 그것도 닭 상계도, 하계도, 닭은 때를 알려주는 동물인데 말이에요. 난 열 발을 가진 게인 줄 알고 상계도 할 때 바다의 게 있으니까 위에서 발발 기는 것이 그 섬이 상게도, 아래도 게가 있는 하게도, 게들이 많고 말이에요. 게도 많더라구. 그것이 닭 계(鷄) 자라구요. 아, 그거 됐다 이거예요. ‘봉화대 있으니 상계도, 하계도가 통고를 해서 봉홧불을 올려야지.’

그다음에 사도가 있더만. 무슨 동물?「공룡.」공룡. 공룡이 살던 옛 터 부락이 거기 있다는 거예요. 바다 가까이 살고, 바다도 물도 좋아하고 숲도 좋아하는, 없으면 풀도 뜯어먹고 고기도 잡아먹을 수 있는 공룡으로 아는데 거기에 공룡이 살던 촌, 마을의 흔적이 있다니 가보자 하니까 그 근방에 고기가 제일 운동하기 좋은 놀이터더라구요.

그래서 거기서 농어도 롤러로 집어넣어 흘치기 해서 잡고 낚시도 잡고 말이에요. 낚시 할 것이 참 많더라. 놀래미인지 무슨 뭣이니 한 7미터, 10미터 가까이 있는데 말이에요, 7미터 못 되는 자리에 가서 하는데도 고기도 잘 물어요. 낚시터로서 진짜 낚시 사냥꾼 말고 어린애들, 부부 동반해서 가족이 배 하나 있으면 재미있게 놀 수 있는, 공룡을 친구 삼아 가지고 바다야 산이야 육지야 높은 데 낮은 데 왕초의 걸음을 대신할 수 있는 훈련장이라고 생각했다구요.

그리고 그 사도 옆에는 낭도야?「낭도요.」무슨 ‘낭’ 자야?「‘불알 낭’ 자입니다.」‘불알 낭’ 자도 있나? (웃음) 낭도는 무슨 ‘낭’ 자일까?「‘주머니 낭(囊)’ 자요.」‘주머니 낭’ 자를 어떻게 쓰던가? 내가 한문도 꽤 아는 사람인데 ‘주머니 낭’ 자라는 말 처음 듣네. (웃음) 낭도. 난 ‘낭’ 자를 ‘어릴 랑(郞)’ 자면 얼마나 좋겠나. 두 사람이 해 가지고 주머니를 갖고 있으면 사도의 모든 보물단지를 집어넣고 헬리콥터라도 하늘로 날아 가지고 봉화산을 통해서 서울까지 날아갈 수 있는데 헬리콥터를 낭도로부터 여기 놓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거기 너무 머니까 저 서쪽 가는 데 헬리콥터 놓을 수 있는 낭도 동상 같은 두 봉우리가 있더라구요. 거기 거치면 그리 해서 요리 해서 이러면 헬리콥터로 왕래할 수 있는 거라구요. 봉화 소식을 알리는 무슨 말? 달리는 말이 뭐든가?「파발 말이요.」파발이지. 소식을 전파한다는 거예요. 파발마를 달릴 필요 없이 헬리콥터로써 스위치만 누르면 한꺼번에 쑥 서울까지 천하가 다 감도는 가운데서 밤이야 낮이야 좋은 때 나쁜 때 알 것이다. 이것을 좋은 때만 살 수 있게 되면 태평성대의 복지가 될 수 있다. 왜? 바다가 호수 같고 산세가 높지 않아요.

저기 팔영산이 천 미터만 넘으면 명승지가 될 터인데 908미터, 해봐요.「908미터.」딱 기억하기 쉬워요. 이건 몇 미터? 3백?「307미터.」그거 나보다 났다. 케이블카 놓으려면 5백 미터 이상 돼야 되는데 317미터 되면 너무 사치하지 않느냐. 길 닦아 가지고 다리 놔 가지고 다닐 수 있는데 그런 생각도 하면서 다 탑승한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생각이 얼마나 복잡하겠나? 아침 바다에 나가 가지고 뱃전에 가만 앉아 있으면 숭어도 안 물고, 어저께는 농어잡이를 어디 마늘 섬이라 그러든가?「마늘 섬입니다.」왜 또 마늘 섬이에요? 거기는 여기 기후가 좋으니까 화양면이니까, 돌이라도 파고 마늘을 심어도 전라도 사람은 마늘이 된다고 해서 어디 땅이 없으니 그랬을지 몰라요. 거기가 돌섬이더만. 돌섬을 마늘 섬이라 했다 난 그렇게 생각해요. ‘가난한 전라도 사람이 마늘 섬도 가당한 말이지. 그 뒤에, 마늘 뒤에 복 섬이 하나 있으면 좋겠다. 복 섬은 내가 만들어야 되겠다.’ 이런 생각도 했어요.

좋은 생각으로 세상을 살리려니 고달파

선생님이 불쌍하지? 하루 종일 앉아 뭘 생각하겠나? 싸움 생각을 하면 세상을 망칠 것이고, 좋은 생각을 하면 세상을 살릴 수 있으니 좋은 생각밖에 할 수 없는 신세가 가당치 않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복이 아니에요. 고달파요, 고달파. 누가 삯전을 주는 것도 아니고 전라도 역사에 문 총재의 전통적 역사를 기록하는 것도 아니라구요. 기성교회가 눈이 불거지도록 문 총재 죽기를 바라고 그렇게 바다에 매일 나가다 빠져 죽으면 좋겠다 하는 것이 기성교회 목사라구요.

눈이 죽은 목사를 목사(目死)라고 하는 거예요. 눈이 떴으면 문 총재 뒤를 따라올 터인데 불구하고 예수님은 나를 여기서 바다에서 기성교회 등불이 돼 주겠다고 따라다니고 있는데 기성교회 목사는 죽은 눈을 가진 심부름꾼 목사예요, 목사. 죽은 눈을 가진 심부름꾼을 목사라고 하느니라. 아멘이야, 노멘이에요?「아멘.」아멘 아니고 노멘이지. 엔 오(NO)예요, 엔 오.

이거(‘N’ 자를 놓고 설명하심) 십일자(11)를 연결시켜야 하는데, 십일자를 여기 이렇게 할 수 없어요. 다리가 십일자지? 뭘로 연결시켜 놨어요? 생식기 아니에요? 십일자 내놓으면, 이렇게 놓으면 하늘과 땅 지역 순환운동만 하게 되면 둘 다 걸어가는 사람이다. 십일도 차가 걸어가게 하려면 연결시켜야 되는 것이다. 그래 엔 오(NO)는 사탄세계의 부정적 말이니, 사탄세계는 멸망해야 된다, 그런 의미의 노, 엔 오라는 말은 필요해요. 노 하게 되면 노쓰(north), 북쪽을 상징해요. 노 하면서 부정을 말하는 거예요.

선생님 말을 절대 믿고 행하면 흥한다

다 이제는 출발도 설명했으니 훈독회로 돌아가자구. 이제 한 시간 반 됐다구. 자, 일곱 시까지 끝내자.

『……여러분이 이 운동을 하는데, 구두가 몇 켤레 떨어지도록 해야 됩니다. 통·반장을 찾으려면 자동차로는 안 되는 겁니다. 걸어가야 됩니다. 구두를 몇 켤레 버리더라도 걸어다니라는 것입니다.』

아까 말한 조한준이 서푼 짚신 산 것이, 천자가 망녀가 됐어요, 망녀. 자!

『……이제 국민연합을 중심삼고 해야 할 일이 무엇이겠습니까? 통반격파 운동만이 남아 있습니다. 이 격파운동을 위해서 체제를 만드는 것입니다. 중앙의 체제, 도의 체제, 군의 체제, 면의 체제를 정립시키는 것입니다. 면을 중심삼고 전부 다 움직이는 것입니다. 통·반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나라 체제는 큰 둘레입니다. 도 체제는 그 다음의 둘레이고, 군 체제는 그 가운데 둘레이고, 면 체제는 그 다음 둘레입니다.』

하나 둘 셋 되는 그 청년은 어디서 왔어?「저요?」응.「천안에서 왔습니다.」천안에서 올 때야? 천안에서 어떻게 왔어?「아버지 어머니와 같이 왔는데요.」누구? 아들이야?「예. (정호웅)」아버지 잘 믿나, 안 믿나?「예.」아버지 잘 믿고 어머니 잘 믿나 안 믿나?「잘 믿습니다.」얼마나 잘 믿어?「많이 잘 믿는데요. 많이 믿습니다.」응? 많이?「예.」많이 가운데는 전체는 빠지는데. 전체를 믿어?「전체는 안 믿습니다, 저는.」안 믿으니까, 전체를 못 믿으면 시험 점수가 60점 못 되면 낙제가 된다구.「예.」

그래, 어머니 아버지를 3분지 이상 80퍼센트 이상 믿어?「예.」뭘 믿어, 이 녀석아. 뭘 믿어?「아버지 어머니를 믿는다구요.」어머니 하는 일을 믿나 물어보는데 뭐….「어머니가 하는 일도 믿지요.」얼마나 믿느냐 말이야.「100퍼센트 믿습니다.」그럼 어머니 일 대신 하라면 할 수 있어?「못 하는데요.」불가능하잖아. 100퍼센트라는 말을 함부로 써?

가만 보니까 네가 어머니 따라와서는 선생님이 어떤 사람인가, 이 청중이 어떠나 보자고 비교하고 있잖아. 눈이 한 곳…. (시늉을 해 보이심) (웃음) 왜 그래? 그래 내가 지적하는 거야. ‘너 어디서 왔어?’ 천안이면 하늘이 쉴 수 있는 곳이 천안인데, 천안삼거리에 버드나무 가지야? 그건 바람잡이를 상징하는 거예요. 봄철에 봄이 왔다고 나팔 부는 걸 상징하는 거라구. 천안삼거리에 무슨 뭐 능수버들이 춤춘다는 것이 다 좋은 게 아니라구.

어머니를 존경한다면 와 가지고 어머니가 못 될 때 고개를 숙이고 하나님 용서해 달라고 할 때 왜 눈을 들고 야단이야? 그래서 내가 물어보는 거야. 알겠어?「예.」네 눈에는 가만 보니까 좋은 안개와 구름이 끼지 않았어. 검은 구름은 안 되지만 가을 구름이 끼어 있어. 그걸 벗겨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그래 지적하는 거야.

엄마 아빠가, 잘못하면 뺨을 갈기더라도 순종하겠다고 오늘 가게 되면 복이 따를 거야. 응?「예.」공부도 잘 하고.「예.」엄마가 죽을 엄마가 아니야. 하늘나라를 네 엄마 따라가면 하나님의 안방에 들어가 살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 너 하늘나라가 어딘지 알아? 너 엄마도 모르기 때문에 선생님 말을 절대 믿고 안 하면 안 된다는 거라구. 네 집안이 망해. 하면 흥하는 거야.

그렇게 알고 부모님 말을 잘 듣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은 네 엄마 아빠에 필요하고 너에게 필요한 것을 알고 그렇게 나가면 오늘 왔던 기념이라고, 선생님이 늘 직접 지적해 준 말씀을 일생의 표어로 삼으면 망할 자가 되지 않고 하늘의 축복이 같이할 것을 이미 약속돼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 알겠나?「예.」그렇게 할래?「예.」약속이야?「예.」손 들고 약속해 봐. 바른손 들고.

엄마 아빠 보라구. 손 들라구. 봤지? 약속했어. 선생님하고 약속했으니 어머니 아버지는 아들에 대해서 관심 가질 필요 없어. 이제는 그렇게 될 것이다 믿고 가면 아들도 자연히 그렇게 될 것이라구.「감사합니다.」뭐 또 감사해.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필요하다구. 자, 좋을 수 있는 사람 하나 살아난다 축복할 수 있는 이 시간 됐으니 오늘의 훈독회는 보람 있는 훈독회라고 나는 생각하겠다구. 알겠지? 이름이 뭐야?「정인승입니다.」인승이야? 무슨 ‘인’ 자야?「‘어질 인(仁)’인데요.」또 그다음에 승은?「‘이길 승(勝)’입니다.」휘익! (휘파람부심) (웃음)

‘인’ 자는 두 사람이 하나된, 마음과 마음 둘이 쌍쌍이 된 것을 말해요. 인승! 모든 것이 가인 아벨이 하나된 그 위에는 하나님이 군림한다고 했으니 만사형통할 수 있는 대신자, 상속자가 될 수 있는 이름이니 어머니 아버지가 그랬으니 틀림없이 난 된다고 믿고, 어머니 아버지 하라는 대로 하면 틀림없이 타락한 낙오자가 안 될 거야. 그렇게 나간다고 선생님에 약속해야 되겠다구.「예, 알겠습니다.」

네 부모보다도 선생님이 못한가, 나은가?「낫습니다.」정말이야? 「예.」그럼 나으면 됐으니 여기서 약속들 해야 돼. 어머니 아버지는 약속했으니 후려갈기더라도 ‘감사합니다.’ 해야 된다구. 그렇게 되면 네가 장래에 정인승이, 승리의 발자국은 천하가 따라올 수 있는 햇빛이 될지 모를 것이다. 아멘 해봐.「아멘.」부모, 같이 셋이서.「아멘.」그러면 됐어. 박수. (박수)

조총련과 민단을 하나 만들어 치리하고 있다

자, 이제 돌아가자구. 시간이 너 때문에 한 십분 날아갔다. (웃음) 잘 들으라구, 그 대신. 잘 들으라 그 말이야. 자.

왜? 자, 빨리. 훈독 아줌마야, 훈독 모야? 뭐야? (울먹이며)「죄송합니다. (정원주)」≪천성경≫을 읽으면 감동될 것도 많고 결심할 것도 많고 날아야 할 때도 많고 그래. 깊은 골짜기 다 그걸 지나갈 수 있어. 자, 자!「죄송합니다.」

『첫 번째는 조직, 두 번째는 단결, 세 번째는…』전쟁이겠지?『행동이 필요합니다.』그래.『이것이 우리 한국을 중심으로 세계를 움직이기 위한 3대 요소입니다. 철저한 조직권 내에 섬으로써 사방팔방으로 연락을 백 퍼센트 해야 합니다. 그리고 중심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 선두에 서서 이러한 기준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조직권 내의 자기의 위치를 결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위치가 없으면 앉을 자리가 없습니다. 위치를 결정하고서만 일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노력함에 따라서…』

15분만 참아라. (웃음)「죄송합니다.」(흐느낌) 울음도 조정하고 다 그래야지.

『……통반격파를 함으로 말미암아 남한에 침투된 간첩은 자동적으로 적발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한 바퀴 구르면 치마 아래 숨어 있던 게 다 드러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조총련하고 민단하고 하나 만들어야 돼요. 7월 4일 날 430명 대표단들이 일본에 있어서 하나되기 위한 것이고, 일본에 있는 교포들과 일본 통일교회 식구가 하나되어 가지고 움직이게 된다면 남북통일의 전통을 만들기 위해서 일본과 한국이 한일터널을 우리가 책임지고 하고, 그다음엔 한국의 공산당들을 몰아내는 데 전라도 사람하고 경상도 사람이 일본에 많고 제주도, 경상도, 전라도 사람들이 가 있습니다. 아마 70퍼센트는 될 거예요.

자기 고향을 다 잃어버렸어요. 고향 찾는 거예요. 그래서 전라남북도 시장과 도지사를 중심삼고 경상북도 시와 도지사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운동을 해서 전라도가 불붙은 것이 경상도를 거쳐 가지고 충청도 중심삼고 충청도와 황해도, 북한 사람, 그다음에 올라가 가지고 서울 남서울, 북서울을 연결시켜 가지고, 갈라져 있기 때문에 남도 북도가 갈라진 도를 중심삼고 전라도, 충청도, 경상도 합해 가지고, 그다음엔 이북에서 온 황해도, 강원도, 함경도, 평안도라구. 이것이 삼팔선을 중심삼고 경기도 권내, 서울 권내에 다 달려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남서울, 북서울이 하나될 수 있는 대회가 다 끝났어요. 교육이 다 끝났다구. 그렇기 때문에 일본 조총련들이 한국 고향에 찾아오는 것을 선생님이 치리할 거예요. 7월 4일서부터 조직 편성 해 가지고 일본 정부가 반대하는 것을 한국 정부와 미국 정부가 브레이크를 걸 수 있는 때에 들어온다구. 일본이 마음대로 못 해요.

본래는 이것이 한국이 아시아에 있어서 문화적 상속을 받은 골수분자예요. 이것을 일본이 점령했고, 미국이 기독교문화권을 지키지 못해 가지고 다 잃어버렸어요. 남북을 갈라놓은 것이 일본의 책임이요, 그다음에 미국의 책임이에요. 사탄이 책임이에요. 셋은 하나님 앞에 책임추궁할 때 보따리 싸 가지고 자리를 양보할 때에 들어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무슨 대회를 할 때 무슨 공산당이 망해야 되고 민주세계도 망해야 되고, 대한민국에서 보따리 싸 가지고 피난 안 가려면 살길이 없다는 사실을 드러내놓고 이야기하더라도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그 대회 다 끝났지요?

공산세계 둥지를 파괴시켜 부활해야 살길이 있어

무안, 임자는 뭘 책임졌던가?「청소년하고 청년들이요. (김봉태)」청년하고 그다음에 삼락회 교장들.「예, 청소년 쪽에 교장들 포함돼 있어요.」청소년들에 교장일 게 뭐야, 교장 권내에 청소년이 포함돼 있지. 거꾸로 생각하고 있어.

그래, 교장들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청소년들을 품을 수 있어? 청소년들이 교장을 품을 수 없어. 공산당식으로 안 된다구. 밤에 4만원 씩 줘 가지고 전부 나와 데모하는 패하고 열린당, 세상을 뭘 알아? 열린당 가지고 해 보라구. 세 파가 생겨나는 거예요.

나는 알고 있어요. 아들 새끼들이, 어미 아비가 도둑놈이었구만, 알고 보니. 걔들을 북한 한번 보내 줘 보라구. 일주일씩만 가면 전부 다 도망 나오게 돼 있어요. 무슨 자기 조국이 북한이야? 미친 자식들! 모르니까 그러지요.

배 안에서 태어나지 않은 것이 어머니 아버지 사정을 알 게 뭐야? 하나님을 어떻게 알고, 어머니를 어떻게 알고, 동네를 어떻게 알아요? 그래, 낳아 놓으면 살던 탯줄이든 보자기든 태도 파괴시키고 나와야 돼요. 없어지지 않고는 공산당이 살길이 없다는 거예요. 공산세계에서 살던 둥지를 파괴시켜서 다시 부활하지 않고는 살길이 없어요. 세상을 몰라요. 하나님을 모르고 세상을, 종교를 몰라요. 철학을 몰라요.

선생님이 가서 이미…. 김일성을 만나 가지고 내가 이북 가 가지고 한 얘기가 ‘야 김일성아, 문 총재가 남북 회담하기 전에 총수가 될 터인데 너하고 노태우는 둘이 총선거를….’ 내가 총선거 하자면 해요. 주변국가가 안 할 수 없어요. 지금도 그래요. 모르지. 김정일이 대해서 안방에서 비밀리에 총선거 빨리 하라면 안 할 수 있어요? 이번에 선거할 때 곽정환이 무슨 우리 선거라 그랬나? 총선거 대비「후보자 선출, 남북총선을 대비한 지도자 연수입니다.」후보자 선발 예비 선거라고 했어요. 그거 못 하지 않았어? 그런 발표도 못 하고 있어.

윤정로, 그런 일 했어?「명단들 확보하고 있습니다.」명단확보하면 명단이 자기 조상이 되나? 자기 제자가 되나? 교육을 끝냈어야지. 끝내면 딱 잡아 쥘 텐데. 대통령 되겠다는 야당 여당 당수의 그 어머니들을 잡아다가, 여편네, 아들딸들을 잡아다 교육하라는 것 왜 안 했어?「했습니다.」뭘 해?

반장, 이장, 군수, 도지사, 국회의원? 아니야. 거기서부터 해야 돼. 그래 가지고 야당 여당, 대통령 후보자들이 국회의원을 움직여서 이거 안 하면 안 되겠다고 말하면 전부 다 라디오 방송, 뭐 에스 비 케이(SBK)야?「에스 비 에스(SBS).」에스 비 케이(SBK), 케이(K) 거꾸로 하면 거꾸로 하겠다고 했어. 케이 비 에스(KBS), 에스 케이(SK) 야? 안 돼. 꼭대기 방송을 쥐고 방송해야 돼. 내가 방송국 둘을 사려고 했는데 왜 안 사나?「예, 교섭 중입니다.」그 이상 만들 거예요.

여기서 남쪽의 소리를 들어라. 전라남북도의 소리를 들어라. 문 총재가 여기 왔어요. 본부를 이리 옮겼다구. 곽정환이 옮겼나 안 옮겼나?「예.」윤정로 그거 알아?「압니다.」김봉태도 알아?「예.」임 서방도 알고?「예.」너 이종기, 욱이도 형님까지 알게 돼 가지고 열심히 우리 선생님 배 나가는데, 내가 미안해. 안 왔으면 좋겠는데 안 왔으면 좋다할 때 딱 오더라구. 그런 뭐 인연이 있기 때문에 만난 거라구.「예.」

너도 사람이 용한 사람이라구. 공부 잘했나?「조금 했습니다.」싸움이라도 잘해야지. 싸움도 잘했나? 싸움 잘했어, 못했어?「잘했습니다.」그랬어? 진짜 쓰겠네. (웃음) 칼이 필요해, 책이 필요해? 물어보잖아. 책 가지고 굴복시킬래, 힘 가지고, 활 가지고 굴복시킬래?「책으로 하겠습니다.」

말해서 이기고, 자연굴복시켜야 통일이 돼

이제부터 훈독 여기 책임자 두 사람 하라구. 훈독회 책임자 누구야? 둘이 쌍둥이야. 그거 생긴 것이 얼굴이 비슷하게, 제멋대로 다 생겼구만! 가 가지고 동네방네 이장부터 부르고 군수도 불러놓고, ‘이 자식들아! 요전에 도지사를 통하여 군수 명령도 했고, 면장 명령해서 면장으로부터 이장 명령한 거 다 알잖아. 왜 동원 안 돼?’ 발길로 받아버리고 말이에요.

그렇다고 싸우라는 것이 아니에요. 입 펀치가 커야 돼요. 입 펀치가 뭐예요? 두드리는 해머를 말해요. 말해서는 이길 수 있지?「예.」씨름해서는 못 이기고 말이에요. 대학도 못 나왔으니까 그런 대학 나왔으면 못 이기고, 그다음에 뭐 정당도 아니고 국가조직의 공무원도 아니니까 아무것도 아니지만, 말 펀치에서는 내가 이기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그건 통일교회 간판이라구. 통일이란 것은 ‘거느릴 통(統)’ 자예요. ‘실 사(糸)’ 변에 충만한 ‘채울 충(充)’ 자예요. 채우는 거예요. 그것을 얽어매는 거예요. 실로 꽁꽁 움직이지 못하게 얽어맨 것이 ‘거느릴 통’ 자예요. 통일이란 것은 거느려야 돼요. 강제로 안 돼요. 자연히 굴복해 가지고 ‘당신이 산을 넘기 전에 내가 산길을 안내할 수 있는 길을 알아보고 왔습니다.’ 이렇게 돼야 자연 통일이 되는 거예요.

정치 해먹던 사람들 전부 다 나라가 이렇게 된다고 안내해야 되고, 야당 여당 싸우던 싸움을 안내해야 되는 거예요. 평화의 천사와 같이 나라를 하나 만들 수 있는…. 나라가 하나될 게 뭐예요? 둘도 하나 못 되고…. 전라도하고 경상도를 누가 만들었어요? 정치하는 녀석들이 만들었어요. 그놈의 자식들이 도둑놈 자식들이에요.

보라구요. 전라도 다르고 경상도 다른데, 경상도는 부자고 전라도는 가난뱅이예요. 가난뱅이가 왜, 같은 아들인데, 야곱의 자리서 가인 아벨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인데 불구하고 이게 왜 이래? 옛날에 평야를 가졌기 때문에. 무슨 평야?「호남평야요.」경상도는 무슨 평야? 「김해평야요.」김해평야하고 호남평야하고 비교 돼요? 김해평야가 더 커?「호남평야가 더 큽니다.」경상도가 호남평야를 자기 평야로 만들고 싶어했다구. 꿈이에요, 꿈.

그거 잘 먹고 잘 살고 노래나 하는 패들, 우리는…. 목곧이라는 말이 있지요? 황소는 나쁜 주인은 받아치우는 거지. 그런 게 있다구. 거기서 박정희가 혁명을 했어요. 받아치웠어요. 박정희 대통령이에요, 박정일 대통령이에요?「박정희입니다.」김정일이에요, 김정희예요?「김정일입니다.」·

어떤 것이 나아요? 정희하고 정일이하고 이름이 어떤 게 나아요? 일 자가 들어가 있어요. ‘희’ 자는 무슨 ‘희’ 자예요? ‘빛날 희(熙)’는 태양 빛이 안 돼 있어요. 이런 걸 보면 이름도 다 그래 가지고. 이씨 조선을 제일이라 할 때 이씨보다도 김씨가 지금 해먹겠다고 그래. 김씨가 이북 가 가지고 해먹겠다고 하니 이씨 조선을 통일 못 해요.

이씨하고 제일 가까운 성이 뭐예요? 이씨 손 들어봐요. 여기 이씨로구만. 이씨하고 제일 가까운 성이 뭐야? 사대주의 사상 가운데 제일 주동적인 역할을 왔다 갔다 한 것이 김씨예요, 무슨 씨예요? 박씨예요, 뭐예요? 연안 김씨, 안동 김씨, 또 무슨 김씨?「김해 김씨.」김해 김씨.「경주 김씨.」경주 김씨. 이거 다 문제들이에요. 그것들이 다 바람을 피워 가지고 못쓰게 했어요. 이러니까 이씨들은 김씨를 타고 날아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나라가 복귀가 안 돼요.

종욱이란 것은 ‘빛날 욱(旭)’ 자지? ‘아홉 구(九)’에 꼭대기에 ‘날 일(日)’ 자. 9수는 사탄 수인데 날을 지고 다녀요, 빛날 욱 자가. 한국이 문자가 뜻이 커요. 또 종욱이에요, 종욱이. 법 없어도 살 양반이에요. 용왕이 바다의 왕궁, 수궁세계를 방문하게 되면 그거 제일 가까운 자리에 있더만. 있어 가지고 이종욱, 타고 날고 싶을 수 있는 양반이라구, 가만 보면 말이에요. 동네 사람들이 다 좋아할 거라. 그 밭에 옥수수가 자라면 옥수수 따먹더라도 고소 안 하고, 절반은 남겨 놓고 우리 먹겠다 이럴 수 있는 마음을 가지면 천하가 남북 통일할 수 있다는 거예요.

유통구조의 대왕이 되기 위한 준비

선생님이 수백억 달러를 번 사람이에요. 다 한 푼도 안 갖고 있어요. 내 이름의 소유란 것이 없어요. 이번에 여기 몇 달 전인가? 금년 초에 미국 떠나게 될 때는 미국에 있는 선생님이 쓰다 남은 모든 기물들, 13가지를 30년 전부터 보관한 거라구요. 통일교회 전통으로서 남겨야 할 물건을 쌓아 두었던 걸 전부 다 13가지 물건을 130가지씩, 그 자체로서 130가지 못 됐으면, 우드베리라고 세계 명품 브랜드 네임을 가진 회사가 팔다 남은 물건을 파는 사람이 있어요. 팔다 남은 물건이 하도 많이 팔리니까 한 가지 팔 때 남아 가지고 팔았지만 백 퍼센트 팔리기 때문에 그 싼값을 한 가지 파는 것보다 열 가지 팔면 자기 비싼 것을 파는 것보다 이익 나기 때문에 그런 브랜드도 있지만, 주문하게 되면 그 값을 중심삼고 백, 2백, 몇 백만 하게 되면 싸게 해 주는 거예요. 폐품 물건과 마찬가지로 우드베리에서 하는 거와 같이 가격을 싸게 해 주는 거예요.

그걸 알았기 때문에 내가 이제 세계 언론에 방송을 해 가지고 전라남북도에 그런 걸 만들어야 되고, 북한과 남한, 그다음엔 제주도와 전라도, 또 그다음엔 중국과 남북한 경계선에 만들면 앉아 가지고 돈 벌 텐데 말이에요. 소련과 중국 사이에 국경 있는 데 만들고, 중동과 중국과 소련 경계선, 중동 모슬렘 지역을 중심삼고 그런 지역에 만들면 큰 돈주머니가 기다릴 것을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러려면 뭐냐 하면 유통구조의 대왕이 돼야 돼요. 바다를 마음대로 물건을 싣고 갈 수 있고, 그다음엔 비행기로 마음대로 갈 수 있어야 돼요. 그러려면 헬리콥터가 필요해요. 미국의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공장하고 나하고 자매결연 돼 가지고 미국 비행기 회사가 한국 지분 해 가지고, 비행장이 필요 없어요. 물물 유통 작업을 밤이나 낮이나 우리 패들이 헬리콥터 운전을 여자든 남자든 해서 세계의 이런 경계선에 물건 판매할 수 있는 헬리콥터 운전 기술을 배워줘야겠다, 전라도 사람부터 해야 되겠다, 전라도 여편네부터 해야겠다 이거예요. 왜? 타락이 여자로부터 했으니 여자를 시켜 가지고 남자 대가리 통들을 까버려야 되겠다. 그거 찬양하는 여자들은 박수하면서 손 들어 봐라. (박수)

아, 손 들어 봐야지. 알아듣긴 듣나? 선생님 말이 어려운데. 이 모든 선생님의 원리 내용을 80퍼센트 알지 못하면 선생님 말을 못 알아들어요. 또 말을 일부러 말 빨리 하는 걸 배웠어요.

평안도 말은 말이에요, ‘어머니’ 하게 되면 ‘어어―’ 저 구석에 가고 ‘머―’ 가운데 가고 저 벽에 가 가지고 ‘니’ 이래요. 그걸 따라와야 돼요. ‘어―머―니’ 해야 ‘예―예―에―에―’ 3층으로 해야 된다구. ‘어머니’야, ‘어머님’이야?「어머님.」어머님. 아버님이야, 아버지야?「아버님.」왜 아버예요? 아부해서 님으로 모셔라. 그 말이 효자 중에 효자 되라는 말이라구요.

아버님 말 좋아해요, 아버지 말 좋아해요? ‘지’ 하면 미끄러져요. ‘지―’ 아버지가 좋아 아버님이 좋아?「아버님.」아버님이 좋으면 아부할 수 있는 왕이 되게 되면 효자가 되는 것이다, 아멘.「아멘.」충신 하게 되면 왕 앞에 효자 된 이상 요만큼만 더 하게 되면 충신의 길에서고 충신 왕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이 이론적이에요.

그런 선생님의 가르침을 따라가지 말싸, 따라갈싸?「따라갈싸.」보자기에 쌀 거예요, 주머니에 넣고 다닐 거예요? 마음에 간직하고 다닐 거예요?「마음에 간직하겠습니다.」보자기에도, 주머니에 싸도 쓰리 맞고, 쓰리 안 맞으려면 마음에 싸고 다녀야 된다. 마음에 다 기억에 쌓아뒀어?「예.」

진돗개를 길러 사냥터를 점령할 계획

여기 아저씨 어디서 왔어?「진도에서 왔습니다.」진도 사냥개?「예. 진돗개요.」나는 진도 사냥개로 알고 있는데 진돗개로 알고 있어? 나보다 잘 모르네. 진돗개를 세퍼드하고 말이에요, ―세퍼드가 독일제라구요.― 그 다음에 영국제가 뭐라고? 사냥개를 뭐라고 해요?「포인터요.」포인터도 좋아요. 그 두 종류 이상 사냥을 가르쳐 주면 진돗개 당할 수 있는 종자가 없다 생각하기 때문에 그 사냥터를 점령할 수 있는 진돗개 사냥개를 만들기 위한 계획을 하고 있다구요.

여기에 하고 싶은 사람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진도 사람이야?「아닙니다.」여기 진도 사람은, 이 아저씨는 그거 싫어? 본업이 뭐야?「훈독 교회장입니다.」정말이야?「예.」‘정말’은 타고 뛰고 싶어, 날고 싶어? 「날고 싶습니다.」응, 그래.(웃음) 천마! 일화의 표상이 천마예요. 날아요.

그래, 진돗개 어드래? 진돗개 키워서 팔아 봤어?「아직 안 팔아 봤습니다.」안 팔아 봤으면 진돗개를 기르고 있어?「아직 못 기르고 있습니다.」(웃음) 왜 못 기르고 있어? 밥은 먹으면 돈은 필요하지만 진돗개 기를 돈은 필요 없다 그 말이야?「이제 이사를 했습니다.」진짜 하려고?「예.」어디로?「진도로 이사했습니다. 환고향 했습니다.」 환고향한 곳이 진돗개 본 원산지야, 출장지야?「본산지입니다.」진돗개보고 알아야 할 터인데. 진돗개 원조인지 가짜 조인지 말이야.

여기서 숭어도 말이에요, 참숭어 그다음에 개숭어예요, 가짜 숭어라고 해서 가숭어예요?「가숭어요.」개숭어는 기분이 나빠. (웃음) 가숭어가 얼마나 더 나는 거예요. 바다에 뛰고 나는 것은 가숭어지. 광대놀음을 가짜가 하지 진짜가 하나요? 참숭어는 눈이 얼마나 노랑 빛도 나고 얼마나 눈이 빛나요? 가숭어는 흐리멍텅해요. 아, 이마가 턱이 둘이에요. 근데 잘 날아요. 나 가숭어에 대해서 연구하고 있다구.

그래, 진돗개 할래?「예.」돈이 얼마나 필요해?「아직 계산 안 해 봤습니다.」(웃음) 계산도 안 하고 언제 시작하겠어?「시작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돈 있어?「없습니다.」(웃음) 어떻게 하려고 그래? ‘선생님 좀 빌려주소?’ 빌려주면 하겠다 그 말 아니야? 아이구, 빌린 녀석이 돈 없으면 잘라먹는 거예요.

돈 잘라먹는 것은 빌린 사람들이 80퍼센트 잘라먹어요. 친구 아니면 자기 김씨면 그 계열을 따 가지고 빌리거든. 잘라먹어도 나 잡아다 형무소 못 집어넣으니까 십년 후에라도 십분지 일이라도 문중회의 해 가지고 ‘용서해 줍사.’ 하고 박수하게 되면 용서받을 수 있기 때문에 그 장사 중에 이익 난다고 할 때 근친간 친한 사람을 사기를 치는 거예요. 나 그런 걸 잘 아는 사람이라구. 나도 아마 그런 사기 쳐먹었으면 사기 대왕이 됐을지 모를 거라. (웃음)

그래! 소질이 있다구. 말 한마디하면 다음에 무슨 얘기 할 걸 눈 보면 알아요. ‘다음 이야기는 하지 마소. 당신이 알지 않느냐.’고 그래서 말도 막을 줄 알아요. 알겠어요?「예.」안 들으면 ‘이 자식아, 밥 먹고 똥 싸, 뭘 싸?’ 똥 싸지 구더기를 싸고 있어, 구더기. 구더기가 새끼 치지 않고 그냥 구더기 싸고 있다는 거예요. 거기서 파리가 와르륵 날아가니 동네를 망치고 세상, 나라님 밥상까지 망치기 때문에, 파리도 낯짝이 있지, 그렇기 때문에 나라님 앞에 가서 하려니 ‘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웃음) 여러분도 그렇게 살아야 돼. ‘비나이다.’ 할 줄 모르잖아.

정인승!「예.」너도 ‘비나이다, 비나이다. 우리 엄마 아빠 용서하소서.’ 그렇게 빌어봤어?「그런 적 없습니다.」이제부터는 ‘비나이다, 비나이다.’ 파리보다는 나아야지. 불란서 파리가 아니야. 날아다니는 똥구더기 찾아가는 파리 돼서는 안 된다는 거지. 에펠탑 올라 날아갈 수 있는 파리, 그것도 파리는 파리지. 그런 생각을 하고 살아야 돼요.

배신하고는 자기 원하는 대로 안 돼

내가 여기 전라도 사람 가운데 제일 낯익은 사람이 누구냐 찾으면 낯익은 사람이 없어요. 봉태는 서울 사람이야, 전라도 사람이야?「전라도 사람입니다.」전라도 사람인데 서울 사람 돼 있잖아, 지금.「서울에서 오래 살았습니다.」글쎄, 그러니까 전라도 사람이야, 서울 사람이야?「고향은 전라도고 살고 있는 곳은 서울이지요.」(웃음)

아, 그러면 어디 사람이야? 전라도 사람인데, 전라도 사람들이 서울 다 와서 망쳐요. 서울 올라왔으면 서울 사람이지 말이에요. 경상도 사람들이 망쳐요. 서울을 망쳐놓은 것이 경상도, 전라도 사람들이 망쳐놨어요.

요전에 충청도 대통령 해먹겠다고 날뛰던 양반이 누구던가?「김종필입니다.」무슨 필이?「김종필」김시필이라고 하지 왜 종필이라고 했어? (웃음) 김시필 했으면, 박정희 대통령 때 대통령 인수하라고 할 때 재까닥 했으면…. 김종필이 도망 다닐 때 내가 도와준 사람이에요. 파리로, 어디로 가는 여비 다 대준 사람이라구. 이 녀석이 세상에, 은혜를 고마워할 줄도 몰라요.

그가 불쌍하기 때문에 박정희 대통령 시해 사건 때 빈소에 아흐레 동안 기다리고 있어 가지고 내가 사람 두 사람을 시켜 가지고 ‘빨리 보따리 싸서 정권 인수하라. 그러지 않으면 넌 날아가, 날아가. 날아가도 혼자 날아가면 쌍이 없기 때문에 새끼 칠 곳이 없어.’ 전했다구요. ‘문 총재 신세 안 지고도 얼마든지 후계자 됩니다.’ 두고보라구요. 그렇게도 자기가 원하는 대로 안 된다구요. 왜? 배신했기 때문에.

그래 가지고 나카소네 만나 가지고 ‘통일교회 신세를 진 나카소네 양반, 통일교회와 가까운 줄 아는데 통일교회를 가까이 하지 않는 게 좋겠습니다.’ 자기가 한 말이 일주일도 안 돼 선생님에 보고 들어와요. 나카소네 비서의 중요한 사람들이 통일교회 교인인 줄 몰랐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나카소네가 전에 일본 일주를 할 때 그 녀석을 불러내고 ‘두 시간 입다물어, 이 자식아. 사내끼리 약속을 지키지 못한 배반자가 되지 않으면….’ 곽정환이도 있었지? 두 시간 동안 한마디도, ‘네 말 듣기 싫어.’ 앉혀 놓고 들이 제겨 놓았거든요. 그래도 그거 사내다운 녀석이었어요. ‘이야, 오늘이 내 생일 기념일보다 좋은 날이다.’ 문 총재를 만나서 무슨 기합을 받고 돌아왔다고 생각할 것인데 거꾸로 ‘야, 기념할 날이다. 세상에, 아시아서 자기가 제일인 줄 알았더니 나는 아무것도 아닌 것을 알았습니다. 여기 기다리는 사람도 평하지 말고 날 따라오면 좋을싸.’ 그런 말을 했다구요. 그래서 ‘야 그 녀석!’ 지금도 그래요. 쫓겨난 그 사람을 내가 수상 시킬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어요.

미국에서 아벨유엔 만들고, 평화 왕권을 발표했다

미국도 민초, 그래스 루트(grass roots)에 있어서는 모든 야당 여당 보다 내가 힘이 더 있어요. 미국 가게 되면 ‘아이고, 선거 전에 문 총재 오지 말기를, 제주도 가 죽었으면 좋겠다.’ 야당 여당 서로가 대통령 되겠다고 해 가지고 그 그룹 머리 되는 사람은 그렇게 생각해요.

죽지 않고 찾아갈 거예요. 가 가지고 내가 교육한 사람을 세우는 날에는 내 말대로 해야 돼요. 우리 아벨유엔을 만들었어요. 가인유엔이 말 안 들어서. 아벨유엔 만들었나, 안 만들었나?「만드셨습니다.」

평화의 왕권을 중심삼고 발표했어요. 미국 정부에서, 미국 국회에서 했다구요. 그것도 로마로 말하면 원로원에서 한 것입니다. 상원의원에서 문 총재는 평화의 왕인 동시에 그 이름은 천하에 역사와 더불어 남아야 되겠기 때문에 왕적 대관식을 해주었다는 사실, 그걸 부정할 수 있어요? 나발 불고 북 치고 했는데, 국회에서. 눈뜨고 듣고 본 사람들은 ‘이 자식들 뭐야? 이 자식! 가짜 사람들은 물러가라.’고 그런 싸움이 지금 벌어졌어요.

문 총재가 왔다 하면…. 그래서 내가 양창식에 이야기했어요. 들이 받아라 이거예요.「지금 받고 있습니다.」머리로 받는 것이 아니라 받아들이라 그 말이야. (웃음) 받으라고 해서 이마가 깨져. 몇 사람 받겠나? 받아들여 가지고 소화하고 나서 긴 트림하고 ‘으흠, 아침이 됐으니 출장 출동하나이다.’ 반대한 사람을 찾아가는 거예요.

‘상원의장이면 상원의장으로서 반대했으니 내 장본인 문 총재의 전권대사로 왔으니 만나 주겠소, 안 만나 주겠소?’ 그럴 때는 ‘문 총재 만나겠어, 안 만나겠어? 그런 전권대사로 여기 보냈으니 여수·순천 산골짜기에 박혀서 정성들인 문 총재를 찾아가 줘야 되지 않소?’, ‘이놈 자식이 자신 없기 때문에 따라지 녀석 아니야? 이 자식아!’ 하고 반말로 들이 까버리는 거예요.

어때? 기분 좋아, 안 좋아?「좋습니다.」자기들이 곽정환이 못 하면 곽정환이 집어치우고 내 대신 할 수 있다, 그런 결심을 이 시간에 하라구. 세계일보!「예.」할 수 있어?「예.」윤 사무총장!「할 수 있습니다.」정면 앞에서? 내 앞에서는 할 수 있다 하지만 정면에서는 할 수 없잖아? 할 수 있어, 없어?「할 수 있습니다.」응, 그래. 믿어도 돼? 너도? 통일교회 여기 전라도 사람도, 이승대도?「예.」

제대로 배워야지, 순서가 거꾸로 되면 뒤집어져

불쌍한 사람이라구. 선생님한테 한번 이겨 보겠다고 선생님이 간 데 말고 딴 데 돌아다니고, 80센티미터 숭어를 먼저 잡겠다 그런 생각 하지? 농어도 먼저 잡겠다 하고.「대신 잡아드린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그거 드린다고 암만 잡으려야 숭어가 오다 도망갑니다. (웃음)

나 따라다니면서 그런 생각 하면 잡힐지 몰라. 순서가 있어, 순서가. 어저께 그러기 때문에 내가 ‘야야 너 숭어도 못 잡고 농어도 못 잡아.’ 어저께 뭐 큰 것 두 마리씩 잡았다며?「예.」60센티 넘는 것 잡았다고? 누가 잡았나?「제가 잡았습니다.」한 사람 누구야?「정충용입니다.」정충용이 나는 모르는데 누구야?「천승호 운전기사입니다.」천승호.

두 사람이서, 그 비용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알아?「알고 있습니다.」휘발유 값, 기름 값이 얼마인데, 기계 소모가 얼마인데 함부로 다니면서 함부로 배 부리고 있잖아. 그런 걸 생각해야지. 체면이 있지, 역사적 체면, 시대적 체면, 미래적 체면이 있지.

선생님한테 훈련도 안 배워 가지고 ‘아이고, 뉴욕에서 한 두어 달 동안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ted bass; 줄무늬농어) 잡고 여기 와서 숭어잡이니 무엇이니 선생님 앞에 앞서 가지고 잡아 가지고, 선생님에 도둑질해 잡아 가지고 바치겠어.’ 잡아오면 난 그 자리서 놓아 줘요.

순서가 거꾸로 되면 뒤집어지는 거예요. 이 녀석도 잘 하겠다고 해서 밑에서부터 잘하고 여편네부터 훈련시키라구.「예.」배 운전도 시키고 다 이래 가지고 고기잡이도 자기보다 잘하나, 못하나? 기를 써 가지고 자기가 타기 전에 여편네라도 나보다 많이 태우면 좋겠다고 선생님 배 타 가지고 선생님이 하루 종일 무얼 하나, 숭어잡이 하면 뭘 하나 그걸 배우라구.

선생님은 낚시 보통 세 개 이상 놓는다구요. 놓게 되면 간격이 언제나 정확해요. 함부로 안 놓아요. 딱 그 자리에 놓는 거예요. 언제나 그 자리에 놓아요. 밑감이 떨어지면 그 자리에 떨어지기 때문에 밑감도 허비 안 한다구. 어떻게 돼서 선생님은 낚시질하는데 고기들이 좋아서? 좋아! 먹을 것이 있으니 오는데 그 먹을 것이 같은 데는 자꾸 떨어지니 먹을 것을 많은데 모이니 그 위에 건들건들 방해되는 크릴새우가 있으면 휘익 뒤도 돌아보지 않고 삼키다 보니 걸려서 나오게 되는 거라구요.

고기가 잡히는 것이 고기세계에 사고, 사건인 것을 알아야 돼요. 사고란 말을 했으면 선생님은 사고를 일으켜 다니는…. 내가 어디 가든지 사고라구요. 바다도 사고고 부락도 사고고. 여수·순천, 전라도도 사고고, 내가 이제 미국 가게 되면 또 사고예요. 사고가 뭐냐 하면 거구로 하면 고사예요. 고사 드려 주는 주인인 것을 알아요? 죄진 것이 천벌을 받을까 봐 고사를 드려 주는 것을 사고라 생각하는 거예요.

반대하다 회개하여 하나되면 복 받을 길이 열려

그래, 내가 욕을 먹지만 너희 동네가 복을 받아. 양심이 올바른 사람은 괜히 그 사람을 따라가고 싶어해요. 아마 종욱 씨도 괜히 문 총재 인사하기 두 번도 싫은데 하고 싶지 않지만 하고서 한 번 하고 두 번 하고 세 번만, 며칠만 지나면 그게 좋아서 통일교회 자기도 모르게 재산 다 바치고 아들딸 고생시키더라도 그 길을 가려고 할 거라구요. 주의해야 됩니다, 종욱 씨.

동생은 반대했겠지?「협조 많이 했습니다.」처음부터 협조가 뭐야? 맨 처음에 반대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반대했기 때문에 동생이 잘못하게 됐으니 동생 잘못한 것을 나라와 세계가 잘못한 것으로 동생이 대표하니 대신 내가 탕감받기 위해서 자기 사랑하는 동생을 내가 심판하고 미워하는 것은 세계의 담을 헐 수 있는 그 길이 동생 어깨에 지워졌기 때문에 동생이 반대 끝나고 순응할 때는 내가 누구보다도, 동생보다 앞설 수 있는 가망성이 많으니만큼, 아벨이 가인을 대신해서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 돌아갈 수 있는 비법이 있기 때문에 천운은 그렇게 작전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반대하고 싶어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동생을 빨리 형님 자리에 세워 가지고 내가 동생의 자리에 세워 주기를 바라 가지고 그러는 거예요. 내용이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반대하고 망하지 않아요.

한국의 8개 정권이 통일교회를 쫓아내고 별의별 짓 다 했지만, 쫓아내고 다 망하게 될 때 주인 없어 왕으로부터 대신으로부터 국회의원으로부터 도지사, 군수, 면장도 도망가게 될 때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 면장들을 도와줄 수 있는, 용서해 줄 수 있는…. 알고 보니 그가 형님이었고 나는 동생인데 이제 때를 맞아서 후천시대에 동생이 형님이 되고 형님이 동생의 자리만 서게 된다면 동생 된 형님 대신 형님 된 그의 복을 동생의 자리에서 형님이 같이 받을 수 있다구요.

이렇게나 저렇게나 복 받을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같이 둘이 하나돼야 돼요. 하나돼 가지고 잔칫상을 두 사람이 같은 상을, 둘이 맞상 하는 걸 뭐라 그러나? 맞상 해서…. 맞상이 맞상이지요. 해서 둘이 동생은 말할 때 ‘형님, 그동안 수고했습니다. 반대하기에 수고했습니다. 이것 먼저 먹으시옵소서.’ ‘아니다, 아니다. 나 대신 네가 이제 형님 되지 않았어? 나 한 번 먹을 때 두 번 먹으면 돼.’ 한 번 내 대신 먹고, 그것은 형님이 좋아하니까 그다음에 동생 된 동생을 형님으로 모시기 위한 약속으로 두 번 먹여 주니 맛있게 먹으면 우리 집에 복이, 우리나라에 복이, 우리 하늘나라에 주인 양반이 해방이 된다. 그런 뜻이 있다는 거예요.

끝까지 반대하지 말고, 자기가 그런 것을 알 때는 끝까지 회개할 때 어머니 아버지 회개한 이상 자리까지 갈 수 있는 거라구요. 반대했으니까. 그렇게 되면 복을 같이 받고, 형님이 동생 되고 동생이 형님 되지만, 그것이 그 집안 안에 아버지의 소원이요 할아버지의 소원이요, 그다음엔 하나님의 소원, 삼대상 목적 완성이 해방권을 갖추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그러지 않을 수 없으므로 그 자리를 닦아 나서서 주인 되는 것이 참부모, 참된 스승 대신 참스승이고, 참된 왕 대신 참왕, 가정의 왕 즉위식을 선생님은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

복(福), 덕(德) 자의 설명

여기 유종영이 어디 갔나? 산수원 회원이 3천 명 됐다고 야단하더니, 문 총재 앞에 ‘아이고, 우리는 가정의 왕으로 모십니다.’ 그런 말은 없더만, 읽어보니까. 요전에 패를 갖다 준, 가정의 왕은 물론이요, 이제는 종족의 왕으로서 교회를 훈독교회, 우리 종족 전체 시사, 시제 모시는 우리 일족이 교회로서 대표 교회를 한국에 제일가는 교회를 짓게 되면 한국 제일가는 전통에 따라 가지고 각 씨들, 275성 중에 우리도 종씨의 왕 터를 만들 수 있는 훈독 궁전을 만들겠다고 경쟁하는 날에는 일시에 대한민국은 세계의 왕권을 하늘로부터 아담이 실패한 것을 넘어서 가지고 전수받을 수 있는 길이 있는 거라구요. 그걸 알 때 나라를 팔고 나라 국민을 고역시키고 왕까지도 십자가 지는 한이 있더라도 하늘나라 왕국을 건설하고 왕국의 팻말을 꽂겠다 하는 그 민족은 하나님이 있는 한 망하지 않느니라. 아멘.「아멘.」인승이도 해야지.「아멘.」

나보다 더 ‘아!’ 해요. 아「아」문 총재보다도 더 간절히 ‘아멘!’ 하거든 복 받아요. ‘복(福)’이란 것은 뭐냐 하면 이건 ‘보일 시(示)’ 자예요. 나타나 보이는 거라구요. 하나의 입(口)이 사방(田)으로써 갖춘 그 터전 위에, 동서남북 사방이 하나된 위에 하나 입을 가지고 전시시키는 것이 복입니다.

남자면 남자 하나의 남자 입, 둘 입이 아니에요. 여자면 여자의 하나 입이라구요. 전(田) 할 때는 밭 전이 동서남북 십자가, 예수가 왕 터를 잃어버린 것을 닦기 위한 그러한 입을 가진 하나의 사람을 보이는 것이 복 자다 이거예요.

그래, 복이 뭐냐 하면 ‘복이 복이지.’ 요렇게 설명하면 쏙 들어오지요? 알겠어요?「예.」전시하는 ‘보일 시(示)’에 하나의 사람과 동서남북 사방에 중앙에 입을 가진 한 사람을 전시하는 그것이 복이란 자다. 하나님의 왕자를 말하는 것이다, 아멘.「아멘.」알겠어요?「예.」

요즘에 ‘덕장이 돼야지.’ 하는데 덕이 무슨 덕이에요? 덕을 몰라요. 중국 사람도 복이 뭐냐 하면 나같이 설명 못 해요. 이 ‘복’ 자 설명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문 총재 이상 할 사람이 있다고 봐? 「없습니다.」최고의 점수를 줄 수 있는 거라구요.

덕장이 뭐냐? 장성들이 덕장 돼야 된다 하는데 덕장이 뭐냐? ‘덕장이 덕장이지.’ 곰이 올라오는 그 덕을 만들어 가지고 겨울에 추운데 그 올라가는 곰의 집을 중심삼고 자는 곰이 덕이 있는 곰이에요? 얼어죽어요.

덕장이 뭐예요? 덕장은, ‘큰 덕(德)’ 자는 두 사람이(彳) 십자가(十)를 중심삼고 동서사방(四) 하나돼 가지고 하나의 마음(一心)으로 받드는 사람을 덕이라고 한다. 두 사람이 하나되지 않는 데는 덕이 없어요. 십자가상 사위기대를 예수가 못 이루었으니 한 마음을 갖지 못한 나라 됐기 때문에 예수도 망해 가지고 다시 재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덕장이 못 됐기 때문에 재림해서 덕장 되기 위해서는 두 사람이 하나된, 남자 여자가 십자가 가운데 사위기대를 이루어 하나의 뜻을 세우는 것을 덕이라 하느니라. 이 이상 설명할 내용이 있어요?

준비 못 한 사람은 주인이 못 돼

(손주님들이 인사하심) 이건 또 뭐야? (웃음) (박수) 아이구! 또! (웃음) 꿍꿍 어디 갔나? 남자가 있으면 이래요. 남자를 제일 싫어해. (박수) 어이구! 이렇게 아기서부터 나면서부터 할아버지하고 친구 된 사람은 사탄이 못 빼앗아요. 지옥에 가도 얼마든지 불러올 수 있어요.

(귓속말로 하시며) 야야야, 할아버지 뭘…. 옳지. 무슨 말 했는지 모르지. (웃음) 또 이거 우리 흥진 군의 아들딸이에요. 딸딸. (박수) 아이야, 손을 잡아 손만 놓으면 좋아서 긁혀. 아이구! (휘파람)

자, 내가 아침에 이렇게 하고 나가야 만사가 형통하다구요. 숭어도 구경할 것이고 ‘야 저 동산에 살던 양반이 고깃덩이같이 바라고 있는데 현장에 나타났으니 가서 뭘 하나 보자.’ 뭘 하긴 뭘 해? 자기 잡으러 왔지요.

그럴 때 제일 큰놈이 먼저 걸리기를 바라는 거예요. 제일 큰놈이 왕초가 걸리게 되면 그것을 놔주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 따라온 배 타는 사람은 열 사람이고 ‘작은 것 걸려라, 작은 것 걸려라.’ (웃음) 하고 있고, 나는 ‘큰 것 걸려라, 큰 것 걸려라.’ 한다구요. 요전에 66센티미터 처음으로 걸렸는데 서슴지 않고 ‘어서 네 고향 찾아가라.’ 하고 놓아주니까 ‘에게게!’ 하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에게게, 아이구!’

여기 박동하 있어?「배 준비하러 나갔습니다.」준비는 안 해도 내가 준비 다 해놨어. (웃음) 무슨 뭐 실적 인정 받겠다고 부지런히 나가요. 인정하나마나 ‘고기나 나보다 큰 거 먼저 잡아.’ 언제나 돌아다니면서 뒷동산 기슭에도 못 가고 올라간 자세 가지고 뭐 필요하나 이거예요.

그래, 바다 가게 되면 고기가 나를 좋아해요. 내 낚시만 물어요. 아무렇게 해도 물어요. 요전에 보니까 잉어가 얼마나 센스 많은데 여기서 뭐 전라도 사람이 말할 때 낚시가 어떻고 어떻고, 밑감 주면 안 되느니, 밑감 많이 주면 어쩌느니 해요.

어디 갔나? 최진호!「예.」또 그것도 나갔어? 선생님이 심부름 시켜야 할 텐데 심부름시키려고 불러오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미리 저녁에 다 준비해 놓고 들어와서 준비 안 한 녀석은 그렇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밥 먹기 전에 저녁에 다 깨끗이 해놓고 낚시 딱 선생님 좌석까지 딱 준비해서 1, 2, 3하면 다 끝나요. 순식간에 가 가지고 5분 이내에 낚시가 떨어져야 돼요.

가만 요전에 보니까 한 시간 반이 걸리더라구요. 닻줄 걸고, 그다음엔 자기 낚시 준비하고. 낚시 가는 녀석들이 새벽에 일어나 준비해 가지고야 큰 고기를 잡지. 시간을 많이 벌 텐데. 와서 한 시간 반 있어 놓고, 내가 아홉 시에 나가는데 한 시 반이면 열 시 반 되어 가지고 열두 시 되기 전에 한 시간에서 한 시 반 소모하고 하루 종일을 잃어버리는 놀음을 해요.

그래, 야단을 했더니 요즘에 보니까 정신이 들었어요. 밑감을 메우는 것을 선생님 앞에 ‘준비했어요.’ 자기들이 명령 받지 않고 했으면 상줄 것 아니에요? 명령받고도 가만 보면 말이에요, 정성을 들이지 않았어요, 가만 보니까. 내가 낚시를 어떻게 끼우는 것도 다 알고 이런데, 낚싯줄이 밑감이 셋 되게 되면 일선에서 하나는 위에 있고, 이쪽은 이쪽하고 삼각처럼, 이거 있으면 이쪽으로 와 있던가 앞으로 가서 이래야 멀리서 보이고 다 그렇지, 안 그러면 일방향, 한 방향밖에 안 보이는 거예요.

낚시 셋 가운데 가운데는 엇들어오든가 그 방향이 달라야 돼요. 전부 다 일자로 해놓는 것이 좋은 게 아니라구. 그거 일리 있는 말이에요, 일리 없는 말이에요? 사방에서 보는 거예요, 사방에서. ‘아이구, 저거 봐라. 가운데 것이 이렇게 보인다. 아이구, 위에 걸려 있다. 아래도 있다. 야 가자.’ 이렇게 될 거 아니에요?

일자로 했으니 저 위에서부터 보니까 먹다 남은 찌꺼기예요. 아래 보니까 먹다 남은 찌꺼기예요. 가운데도 건드린 찌꺼기예요. 그거 올 게 뭐예요? 새것 해야 된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낚시 몽땅 하나만 있어도 흠이 나거든, 셋이면 셋을 딱 세 개를 한꺼번에 세 마리 오든가 두 개 이상 오기를 기다려라 이거예요. 스페어 준비를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준비 못 하는 사람은 흘러가요. 망하는 거예요. 종밖에 안 돼요. 주인이 못 돼요. 주인은 준비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먼저 고생하겠다는 통일교회의 철학

이 설계도 그렇잖아요. 설계한 주인이 뭘 했느냐? 설계한 주인의 그린 대로 해야 돼요. 안 그러면 안 된다구. 허가 맡으려면 감리 책임자가 준공을 못 한다 하게 되면 다시 지어야 되는 거예요. 안 통한다는 거예요. 세상 이치가 그러면 하늘 이치가 더하다는 거예요.

아시겠습니까, 김영순 여사?「예.」알겠습니까?「예.」또 정 뭣이?「정호웅입니다.」이름이 ‘좋을 호(好)’ 자야?「예?」호웅이란 것이 ‘좋을 호’ 자냐 말이야?「‘범 호(虎)’ 자입니다.」‘좋을 호’ 자 하지. 그러니까 고달파. ‘좋을 호’ 자, 남자 여자가 하나돼서 좋아하는 글자라구. 여자를 먼저 쓰나, 남자를 먼저 쓰나? 글 쓸 때 ‘좋을 호’ 자가 남자 ‘아들 자(子)’ 자를 먼저 쓰나, ‘여자 여(女)’ 여자를 먼저 쓰나?「여자 먼저 씁니다.」

난 ‘아들 자’ 자 먼저 쓰는 줄 아는데. 그래, 여자 먼저 쓰니 여자를 보호하는 남자는 좋기에 좋아져요. ‘범 호’ 자 치우고 ‘좋을 호’ 자 하면 좋을 거라. 정호 뭐이?「웅입니다.」무슨 ‘웅’ 자야?「‘스승 웅(雄)’ 자입니다.」‘곰 웅(熊)’ 자가 아니고? ‘스승 웅’ 자는 또 어떻게 쓰는 거야?「‘수컷 웅’입니다.」‘스승 웅’ 자가 아니고 ‘수컷 웅’ 자지. ‘웅’ 자 이렇게 해 가지고 이건 좌 자도 아니에요. 이래 가지고 스승 자 같지? ‘수컷 웅’을 ‘아버지 웅’ 자라고 하라구, ‘아버지 웅’ 자.

아하, 아들딸이 하나되면 좋으니 아버지 되니 여편네도 좋고 어머니도 좋을 수 있는, 두 아들딸도 좋고 어머니 아버지 좋으면 그 집안이, 부모하고 아들딸 사위기대가 좋아하는 그 집안이 망할싸, 흥할싸?「흥할싸.」망할싸!「흥할싸.」

욕심들은 많구만! (웃음) 그거 이치에 맞기 때문에 눈치가 훤해 가지고 내가 ‘흥할싸’ 하기 전에 ‘흥할싸’ 마음으로 하나 둘 셋, 셋 하기 전에 ‘선생님 할 때 내가 더 크게 하겠다.’ 그런 결심을 했다면 하지만 하나 둘 셋 하기 전에 결심도 못 하고 ‘흥할싸’ 했으면 도둑놈이에요, 도둑놈. 사기 친다는 거지. 공을 안 들여 가지고 가짜 입장에서 깎아 먹겠다는 거라구요. 이치가 그래요.

통일교회는 선생님이 고생 안 하고 임자네들을 고생시키려고 안 하는 철학이 있어요. 선생님이 고생 많이 했나, 김영순이가 고생 많이 했나?「아버님이 하셨지요.」아, 물어보잖아, 내가 모르기 때문에.「아버님이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난 고생한 줄 모르는데.「저희들은 압니다.」응, 그랬으면 됐다구.

되는 데는 말로 딱 됐어요. 되로 되어도 맞고, 말로 되어도 되고, 백 가마니, 만 가마니 만 석 된 벼 더미로 하더라도 맞다는 거예요. 말로 되고 되로 되고 다 맞아야 돼요. 여기도 맞고 저기도 맞아야 돼요. 손도 좋고 발도 좋고, 너도 좋고 나도 좋고, 매부 좋고 나도 좋고, 도랑 치고 가재 잡고 알을 잡고 꿩 잡고…. (웃음) 그다음 재까지도 불어버려 깨끗하니 얼마나 좋게. 따뜻하게 봄 동산에 추울 때 궁둥이 대고 앉아서 졸고 좋은 꿈을 꾸면 꿈대로 이루어지느니라. 아멘.「아멘.」

야, 놀라운 패들이다. 아멘은 진짜 아네. 아멘은 말씀한 대로 바라는 소원대로 됩니다. 진돗개 당수! 돈이 있어? 거기서 지금 내가 방해돼 가지고 곁길로 왔어. 진돗개 몇 마리 사면 좋겠어?「많을수록 좋겠습니다.」응? (웃음) 그거 사냥개 만들겠어? 포인트, 세타 이상.

꿩 기르는 계획과 꿩 사냥 일화

여기 꿩을 지금 내가…. 최 차장 나갔나? 또 이 녀석 없구만. 꿩을 몇 쌍 사다가 놔준다고 했나? 곽정환이!「십만 수요.」누가 십만 수라 그랬어? 몇만 쌍?「3만 쌍.」우선 3만 쌍. 그다음에 그것이 1년이면 엄지가 되면 꿩은 여덟 알에서 열 여덟, 스무 알 가까이 낳아요. 보통 열은 안 낳는 것은 그건 암꿩이 아니에요.

내가 꿩 둥지에 알 낳기 시작하면 어디어디 몇 개씩 다 찾아놓고, 며칠 되면 하루에 찾아가게 되면 까 가지고 사흘 됐는데 까투리는 까놓고 거기서 졸고 있는데 새끼들은 없다구. 새끼 다 발랑발랑 기어 나가 가지고 어디 가서 놀고 있는 거예요. 집 찾아가게 되면 그 암꿩이 후두둑 날아가 보니까 소리를 휙 하면 꿩 세계의 ‘숨어라.’ 신호하니까 이거 전부 다 신호 안 할 때는 숨어 있는 자리를 들치면 뛰쳐나오던 것이 신호하면 죽어도, 밟아도 나오지 않아요. 야, 사흘도 안 된 게 훈련이 잘 돼 있어요.

그러니 열 마리씩만 까게 된다면 말이에요, 어떻게 되나? 3만 쌍만 되게 되면 몇 쌍이 되겠나? 절반 잡아도 15만 쌍은 되잖아요. 3년 하면 어떻게 될까? 한 4년 하면 어떻게 될까? 여기 전부 다 꿩 소리 가 ‘끽끽!’ 할 거라구요. 파르륵, 끽끽! 날개 치는 것 잘 들어봤어요? 푸두푸둑 하고 날개치고는 ‘끽끽!’ 어디 세계일보 사장은 그런 기사 모르지?「압니다.」꿩이 뭐라고 울어? 뭐라고 우냐고 물어보잖아?「어떻게 우냐고?」「꿩꿩.」(웃음) 아, 이 녀석아, 내가 ‘끽끽!’ 가르쳐 줘도 모르니 그놈의 귀에서 글 체면 다 조져버렸어.

세계일보, 세계를 매일같이 기록해서 알려주는 세계일보가 봄철이 됐는데 꿩이 새끼치는 수놈 소리도 몰라 가지고 뭘 해먹어?「압니다. 춘치자명(春雉自鳴)입니다. 다 압니다.」무슨 또 춘치는? 준치 고기는 썩어도 제격이란 말이 있는데, 춘치가 뭐야?「봄 꿩이 스스로 운다는 말입니다.」그게 무슨 해석이지 꿩 소리야? (웃음) 그게 미친 녀석이지. 점수는 영점도 못 맞아.

그래, 재미있어요. 내가 제주도의 꿩을 제일 많이 잡은 사람이에요. 맨 처음에 박보희란 사람은 말이야, 논산훈련소에 엠 원(M1)총 교수로서 스승 해먹던, 몇 년 동안 해 가지고 중령까지 된 사람이라구. 이래 가지고 ‘야야야, 아무개야, 제주도 꿩 사냥 갈 때 너 총에 대해서 좀 알지?’, ‘알고말고요. 총의 선생이요 교수란 이름까지 갖고 있습니다.’ 그러더라구. ‘아 그래? 그러면 나하고 사냥같이 가고 싶어? 가자.’ 이거예요. ‘내가 총 살 때 너는 엠 원(M1) 사 줄까? 네가 좋아하는 총 쏴야지.’ 엠 원 하나 가지고 꿩 나는 것을 쏠 수 있나요? 그건 안 되겠으니 엽총, 산탄총 사게 되면 이건 뭐 백발백중 맞고도 또 맞을 텐데 ‘넌 틀림없이 나한테 이길 자신 있어?’ ‘자신 있고말고요. 밤에 생각하고 꿈에 생각해도 무슨 아무리 딴 데 생각해도, 선생님은 다 안다고 해도 나를 못 이깁니다.’ 얼마나 고자세로 자랑하더라구요.

‘그래 너 돌아올 때 네 잡은 꿩 꽁무니 차고 세 마리, 네 마리 차고 올 수 있지만 내 잡은 꿩은 짐을 지고 못 올 터인데도 그래도 이긴다고 해. 이 자식아.’ 자식(子息)이란 아들로서 자유의 마음 해 가지고 부모의 명령대로 하는 것이 자식이란 말인데. 그렇잖아요? ‘자식의 입장에 있어서 선생님 말을 배반할 수 있어?’, ‘글쎄요. 그건 두고 봐야 알겠습니다. 저녁에 봅시다.’ 쓱 나보고 웃더라구요. 내가 그래 쓴웃음으로 ‘이 자식아. 야, 그거 웃음 보기 좋구만! 언제나 그러면 효자 되겠구만. 왕 앞에는 충신이 될 수 있고, 동산 앞에 대왕마마가 왔다고 꿩도 와서 경배하고 날아가는 새도 응원할 것이다.’ 그렇지만 오늘은 밤이 찾아오는 거예요.

꿩이 날아가는데 참새가 날아가는 것이 보여요. 꿩이 날아가는데 천천히 나는 독수리가…. 독수리가 천천히 날아요? 아니에요. 꿩이 바쁘게 내리 쏘게 될 때는 얼마나 빠른지 몰라요. 비둘기도 빨라요. 비둘기도 빠르지만 말이에요. 그럴 때는 총 쏘려면 한발 이상 앞에 쏴야 돼요. 그거 계산을 못 해요. 암만 엠 원(M1)이라도 타깃 가지고 십년 해먹었지 타깃 없이 날아가는 타깃을 쏘라면 쏠 수 있을 게 뭐예요. 그건 암만 잘해도 못 당해요.

꿩이 박보희 타깃같이 언제나 한자리에 붙어 있나? 이렇게 날고 이렇게 날고 이렇게도 날고 이렇게 나는데 이렇게 쏠 수 있어요? 선생님은 벌써 얼마만큼 각도가 저렇겠기 때문에 어디로 가고 어디로 갈 것을 다 알고 있는데 말이에요. 뭐 조준하기 전에 벌써 꿩이 떨어졌다구. 사냥개가 물어와 가지고 박보희 앞에 갖다 놓는 것이 자기가 총도 내리기 전에 꿩을 잡아서 처리하려니 얼마나 바빴겠나? 돌아오는 저녁에는 말이야, 박보희가 아무리 잘 쏘더라도 세 마리를 잡고 나는 열 일곱 마리 잡았어요. (박수)

이론(이치)에 맞게 가르쳐 준다

고기도 여기서 종욱 씨가 안내하지만 내가 여기서 석 달만 있으면 누구 어떤 숭어잡이, 농어잡이 이상 할 거예요. 어저께 농어잡이 하는 낚시 밑감을 벌칙을 했어요. 벌칙 다음에 뭔가? 중칙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중칙하고, 그다음 진짜 뭘 좋아하는지 밑감 따먹는 거 보면 알거든. 벌칙 한 데는 고기들이 안 물어요. 물 수 있는 방법만 해 만들면…. 그런 시험을 해서 자신을 못 갖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농어를 못 잡을 수도 있지만 나는 못 잡을 수 없고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왜? 경험을 통해서. 하루 종일 하면 내가 이길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이론적으로 맞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치에 맞지 않으면 안 돼요. 그걸 알고 문 총재가 여러분을 가르치는 것이 주먹구구로, 힘으로 다짐하고…. 지식 학자들 세계에 단어 하나만 자기 전문 분야 알게 되면 자기가 백 명이면 백 명에서 왕초다 이래요. 세상에 그런 교만주의가 어디 있어요? 안 된다구.

그래서 처음 잡은 것은 크든 작든 정성들이는 아침 맞아서 잡은 것 첫째는 놔주는 거예요. 또 그리고 내가 잡은 고기는 안 먹어요. 고기 잡는 것은 불쌍한 통일교회 굶어죽고 밥을 못 먹고 고달픈 생활 하는 그것을 도와줘 가지고, 농토가 없는 전라도, 농토가 많아도 농사를 짓지 못하는 전라도, 그러니 통일교인이 반대 받아 어디 가서 밥을 먹을 수 있나? 살 수 없으니 전부 내가 도와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양식장을 만들어요. 양식장을 23억을 줬지만 1년만 되면 그것이 30억 돈이 되는 거예요. 여기도 8억 나눠줬지?「예.」1년만 되게 되면 12억이 지날 것을 알아야 해요.「예.」1년 뒤에 자기 소원 성취 기준이 안 되게 되면 12억 달라는 돈보다도 더 많아지면 어떻게 할 거야? 왜 눈을 까박까박해? 책임져라 이거예요.

그래서 고찬윤이 중심삼고 23억 준 돈이 30억 돈이 될 텐데 이것 가지고 열두 일본 여자들이 시집올 때 고달픈 생활에 여기서 얼마나 천대받았어요? 뱃사공같이 돼 가지고 천대받고, 여기서 잘살기 위해서 열두 사람의 양식 보따리를 해줘라. 고찬윤이가 약은 사람인데 전부 다 한꺼번에 해서 ‘야야야야, 한꺼번에 써서 한 사람이 한 집 살림할 것을 세 집 살림 해서 그걸 감당할 수 있으면 그렇게도 해라.’ 하는데 그렇게 하면 실패한다는 거예요. ‘그래! 너에게 맡겼으니 지지든 볶든, 무슨 된장찌개 만들든, 무슨 찌개를 만들든 너 해 봐라.’ 그래, 몇 년 뒤에는 이 집 수가 남해의 통일교회 양식하는 중심 주인집은 너로 말미암아 관계된 일본 식구로 말미암아 시작해야 되는 것이다. 그래서 이자도 없이 주고 또 줄 생각을 하면서 잊어버리고 그이를 주었어요. 잘했어, 못 했어?「잘했습니다.」잘했으면 여러분은 선생님보다, 아들은 나아야 되는 것 아니에요?

대신자는 자기보다 잘하기를 바라

아버지가 자기 대신자를 아들이 열 사람 있으면 열 사람 아들 가운데 대신자로 세우려고 할 때는 ‘아버지보다는 나아야지.’ 이러는 거예요. 아버지 하는 것을 싫다는 사람은 이미 나을 길이 없어요.

인승아.「예.」네 아버지 엄마보다 나아야지?「예.」났지만 나을 길이 아무래도 없어. 그다음 아버지 어머니가 안 되면 할아버지 할머니보다도 대신자가 되기 위해서는 나아야 돼요. 하나님도 대신자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니 하나님도 ‘너 아니면 나 죽는다. 너 아니면 효자가 없고 너 아니면 충신이 없다.’ 할 수 있는 사람을, 존재를 대신자로 세우려고 해.

너도 동생들을 네 대신자로 세우려면 너보다 나은 자를 세우지 못한 자를 세웠다가는 그 집은 악다리야. 탕자보다 나빠. 동생을 죽이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지. 대신자를 필요로 하는 사람은 자기보다 잘하기를 바라요.

문용현!「예.」넌 나에게 무슨 동생뻘이 되지? 무슨 동생이야? 「사촌입니다.」사촌이면 누구 아들이야? 삼촌이에요. 삼촌의 아들인데 삼촌은 옛날에 내가 살 때는 그 삼촌도 한집에 살았어요. ‘삼촌 삼촌’ 했는데, 삼촌이 살았으니 아들딸을 전부 원수로 해서 아들딸도 삼형제가 다 한집에 살다가 세간 나갔다구. 그러면 할아버지가 있고, 저 아버지, 선생님의 아버지라도 대신 자기 가문을 나눠주기 위해서는 나보다도, 아버지, 할아버지보다도, 우리 조상보다도 훌륭해야 하기 때문에 조상의 누구 자손이란 걸 기억하게 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단군 성조라면 단군 성조 이상 되기를 바라는 것이 대신자를 세우는 양반들의 소원이느니라. 맞나, 안 맞나, 인승아?「맞습니다.」그래, 알긴 아는구나. 대신자 가운데 상속자 되기 위해서는 그 대신자들이 열 명이면 그 열 명 가운데도 더 나아서, 나보다 나은 생각과 나은 일을 계획하고 밤이나 낮이나 아버지가 하던 일 이상 할 수 있는 상속자 세우고 싶은 것이 상속해 주는 주인들의 욕망이다. 맞나, 안 맞나, 인승아?「그렇습니다.」그렇다고 해? 나보다도 먼저 알았네.

그릇을 치면 깨지잖아.「예.」‘그렇습니다.’ 하면 그릇 칠 줄 모르는 사람이 ‘그렇습니다.’ 해야 된다 그 말이에요. 화낼 줄 모르는 순응할 수 있는 사람이 ‘그렇습니다.’ 하면 지난 경험을 한 사람들이 그런 말을 해야 된다. ‘예.’ 하기 전에 ‘그렇습니다.’ 했으니 나보다 앞서 있어.

틀림없이 상속자의 대왕마마 이상 되겠다는 욕망을 가지고 십년 이십년 사십년 달려 봐. 문 총재도 40년 달리니까 세상 끝이 다 보여 가지고 ‘미국이 너 아무리 잘났고 유엔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내 발에 밟히나 안 밟히나. 40이 아니라 예수님의 33세, 34세 되기 전에 그렇게 안 되면 나는 살 수 없다. 예수보다 낫고 하나님보다 나아야겠다.’ 해서 34세에 미국 국회에 있어서 로마 원로원에 가 가지고 예수가 만국의 왕으로 모셔라 할 수 있는 평화의 왕권 수립을 대신해 받고 돌아왔다구요.

하나님이 못 한 일을 많이 했다

하나님이 못 한 일을 내가 많이 했어요. 하나님 체면에 말이에요, 성인하고 살인마하고 같은 자리에 결혼할 수 없다구요. 한국 양반 법에 적자와 서자가 같은 자리에 결혼할 수 있나? 그 이상이에요, 이거. 공산주의의 마르크스, 레닌, 스탈린, 2차대전의 원흉 히틀러니 무솔리니 그다음에 도조, 이 사람들 다 성인과 같이 축복을 해줬어요.

얼마나 나쁜 사람이고, 좋다면 얼마나 좋은 사람이에요? 좋고 나쁜 것은 모르지만 둘이 하나된 것만은 사실이에요. 좋고 나쁜 것은 모르지만 둘이 하나되는데 성인의 동생이 되겠다고 하고, 성인의 형님이 되겠다고 안 그러고 덮어놓고 성인의 동생 중에 동생이 되겠다고 하니까 하나될 수 있게끔 만든 것만은 좋은지 나쁜지 모르지만 그것만은 틀림없기 때문에 결과가 좋아요, 나빠요? 종욱 씨! 종욱 씨, 결과가 좋아요, 나빠요?

그 옆에 사람 보는데 딱 물어보지. 뭘 물어봤는지 모르지? 옆에 사람이 아들인가 누군가? 아들이야? 그거 누구야? 아, 옆에 사람 뭘 쓰는 것 보던데. 내가 뭘 묻는지 답변을 못 하고 이러고 두리번두리번하고 있는 거지. 선생님이 예민한 사람이에요. 크게 뜨면 파리 눈과 같이 말이에요, 복안이 돼 가지고 볼 줄 알아요.

김승균! 상균이야, 승균이야?「상균입니다.」승균이는 내 6촌 동생이 있는데.「저는 ‘서로 상(相)’ 자입니다.」그러니까 ‘서로 상’ 자는 뭐냐면 ‘나무 목(木)’ 변에 ‘눈 목(目)’ 한 게 무슨 자인가? 써보고도 몰라? 무슨 자야? ‘나무 목’ 변에 ‘눈 목’ 한 것이 무슨 자야?「‘서로 상’입니다.」

그래서 어디나 나무 눈들이 있는 데는 눈으로 봐 주기 때문에 다 눈들이 좋아요. 나무 눈들이 좋아하니까 누구나 좋아할 수 있게끔 만드는 것이 상균, ‘고를 균’ 자 아니에요? 왕을 치료할 수 있는 정성이나, 선생님을 치료할 수 있는 정성이나, 노동자, 감옥 죄수를 치료하는 정성이나 같아야 된다 하는 것이 상균 의술이 돼야 하고 평준화된 의술이 돼야 되는 것이다.

그것도 ‘김(金)’ 자예요.「경주 김씨입니다.」응?「경주 김씨.」경주 김씨, 그거 도둑놈이구나. (웃음) 경주 김씨! 그거 알긴 아누만. 그래, 김씨는 말이야, ‘온전 전(全)’ 자를 잡아먹어요. ‘온전 전’ 자 가운데 맨 나중에 자리 잡기 전에 쌍칼로 들이 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김 씨가 좋은 게 아니에요. 김씨는 국가의 환란을 많이 일으켰다고 생각해요. 나라를 망치는 데, 사대주의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뿌리 박는 데 김 씨들이 다했다구.

그거 알아요? 알아요?「잘 몰랐습니다.」그러면 전씨 다리를 쌍칼로 찔러댔으니 이제는 전주 지방에 일미치과를 하나 만들면 좋겠다 생각해 봤어? 선생님 치료를 십년 동안 ‘아이구, 선생님 이가 빨리 고장나면 내가 치료 한번 하겠다. 고장나면 좋겠다.’ 생각했나? ‘이가 고장나지 말라.’ 해서 (웃음) 치과 기계를 10년 전부터 보따리 싸 가지고 기다렸어?「오매불망….」글쎄, 오매불망이라면 이빨이 고장나라고 바랐다는 얘기야. (웃음)

그러니 전주 사람 이빨 다 썩으란 말도 되는 거예요. 여수·순천에 일미, 언제나 아름다운 말이에요, ‘금’ 자는 진짜 빛나는 ‘금’ 자, 일미치과 일미, 언제나 통일된 아름다운 황금빛을 갖춘 이름이 일미치과 본명이었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여기 여수·순천 지사인가, 치과인가?「지원입니다.」지원 만들고 싶어? 얼마나 돈이 필요해?(웃음) 여기 괜찮아, 앞으로. 내가 여기 평화의 이상촌이 되게 되면 평화의 이상 치과가 될 터인데, 거기에 명사가 될 터인데 서울 있는 것도 서울 본부를 여기 와 옮겼다구.

서울 본부가 없어요. 파란 딱지, 분홍 딱지, 검은 딱지지요? 파란 딱지는 성약시대를 말하고, 분홍 딱지는 붉은, 예수 신부를 필요로 하는 신부의 빛을 말하고, 검은 딱지는 구약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구약시대나 신부시대나 푸른 시대 전부 다 본부 책임을 다해서, 김씨면 김씨 본부를 만들고 박씨면 박씨, 275개 씨가 전부 다 나라를 대신할 본부를 만들어야 할 푸른 딱지가 됐다는 걸 모르고 있어요.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의 이름으로 이룬 일들

여기 지금 그렇지. 모든 단체는 완전히 해체다 이거예요. 승공연합 해체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아, 물어보잖아.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도 서울 중심삼고 망해 가는 나라의 대표할 수 있는 카프가 되어서 안 되잖아요. 필요 없어요. 이제 자기 일족부터 되살릴 수 있는, 본부를 대표할 수 있는 장(長)들이 되기 위해서, 대신자를 세우기 위해서는 자기보다 나아야 된다는 말이 나라님들이 바라던 천하의 인류역사를 대표한 거예요. 이상 될 수 있는 대표자를 찾고, 대신자가 되어서는 상속자를 자기 나라 충신 이상, 나라의 왕 이상, 천하의 하늘땅에 예수는 하늘나라의 왕자 되어 가지고 성자의 가정으로서 충신, 성자의 가정 대표 되어야 하는데 못 됐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가정을 대표할 수 있는 대신자 됐으면 예수가 바라던 이루지 못한 이상을 해야 되고, 예수가 로마까지 하나 만들어 천하를 통일한 그 이상 하늘과 땅이 갈라진 것을 통일할 수 있는 일까지 하기를 바란 것이 예수가 상속자를 바라던 소원이니 그 상속자 소원의 기준이, 하나님과 문 총재가 바라던 소원과 예수가 바라던 소원과 같은 사상을 갖기 때문에 문 총재는 예수 대신, 하나님 대신 예수의 이상적 상속, 하나님의 이상적 상속을 받을 수 있는 자격자가 이론적으로 아니 될 수 없게끔 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도 문 총재를 구세주라 말했고, 종교 대표한 예수도 메시아라고 말했고, 그다음에는 모든 종단들이 예수의 조상의 무리가 다시 가서 다시 출발할 수 있는 재림주라고 하고, 재림주라고 하기 위해서는 혼자 아니라 성인들을 데리고 나가야 돼요. 알겠어요?

성인들이 지금 선생님을 따라 내려와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천사세계의 영계 조상 전부가 선생님을 따라 나와 가지고 하늘땅이 합덕 통일 못 된 것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와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데, 하나되는 아담 한 가정 중심삼고 하나되는 때가 아니라 이제는 하나님의 잃어버린 한, 예수의 잃어버린 한을 성취할 수 있는 한의 성취는 세계가 하나된 나라, 영계도 잡동사니 너저분한 것이 아닌 하나된 영계, 둘이 가인과 아벨이 보따리를 바꿔 지기 위해서 위해서 영계가 지상에 와 가지고 아벨가정 입장에 선 통일교회 선생님이 축복한 가정을 전부 다 형님 가정으로, 성자의 가정으로 모시고, 자기들은 천사장 대신 성인의 가정 기준에서 이것을 효자·충신·성인의 도리를 대표해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해 가지고, 하나의 통일된 하늘과 땅이 형제니까, 하나님을 중심삼고 형제의 아버지니까 형제의 예수 대표한 입장에 선 우리 흥진 군이니까 이들을 모셔 가지고 태평성대 지상 천상천국 왕권시대가 천년만년 안착할 수 있는 시대가 왔으니 억만세 태평세대 시대에 진출할지어다. 아멘.「아멘.」

부모님이 사인해야 천국 들어갈 수 있어

그 아멘 할 수 있는 그 시대에서 답이 뭐냐 하면 선천시대는 지나가고 후천시대는 찾아온다. 그렇기 때문에 쌍합십승일 날만이 아니라 해까지도 찾아야 돼요. 사탄이 날을 차지하고 해까지도 마음대로 전부 주관하던 것을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천주·천지·천지인부모의 능력을 가지고, 무형의 하나님이 하지 못했고 아담이 실체 몸뚱이를 쓰려던 것을, 예수의 몸뚱이 못 썼던 것을 몸을 써 가지고 천지인, 사람의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가정의 출발이 축복가정이더라. 그 축복가정 없으면 하늘 족속도 없는 것이요, 나라도 없고, 세계도 없는 것이다. 이것을 찾아 세운 것입니다.

선생님은 축복가정을 넘어서, 축복종족·민족·국가를 넘어서, 하늘땅까지 다 꿰어 가지고 둘이 합해서, 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완전히 합해 가지고 수꾸대로 이렇게 축을 꿰어 가지고 기둥을 박아 가지고 둘 해서 삥 돌리면 360도 도는데 이 세계 나라 통으로 돌아가더라도 하나도 거침이 없이 개인이 간 길을 가정이 따라가고, 가정의 길을 종족·민족·국가·세계가 따라가는 일방의 한 길을 천년만년 돌 수 있는 시대가 됐기 때문에 천지해방 지상 천상이상 안착 안시일 해방 석방 시대가 되었다구요.

뿌리까지 뽑아 가지고 청산했기 때문에 이제는 정성들이지 않아도 될 것이요, 핍박받지 않아도 될 것이요, 영광의 자리에 가서 싫다 하더라도 이미 다 살 수 있는데 필요 없는 시대를 자랑할 수 있는 무리가 통일교회 살 수 있는, 지상 천상 완성권 위에서 하늘나라 하나님을 모시고 무한한 행복과 무한한 사랑과 무한한 기쁨이 넘치는 천국 상좌의 천국나라 왕궁에서 살 수 있는 출발이 벌어지는데, 한 가정이 아니에요. 하늘땅에 사는 모든 나라와, 종교가 없어져 가지고 한꺼번에 같은 가치로써 통일될 수 있는 세계를 맞았기 때문에 천상의 지옥에서부터 낙원까지, 천국까지 텅 비었던 것을 이제 통일교회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가정 기준의 출발이 아니에요. 싸우고 승리한 석방 해방적 기반에 서 석방이에요. 뿌리까지, 씨알맹이 없이, 사탄의 피 그림자도 없는 석방의 천국 자리를 하늘나라와 지상나라가 하나의 나라로 출발할 수 있는 시대를 맞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이제 만국에 살고 있는 만민, 영계간 수많은 민족은 이 기념할 수 있는 출발을 지낸 경계선 넘어선 억만년 만세시대가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나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이 지옥을 해방했고 낙원을 해방했지만, 전부 다 해서 천국 들어갈 수 있게끔 축복을 다 했지만, 축복한 가정들이 선생님의 뜻을 말씀한 대로 다 이루지 않았어요. ≪천성경≫의 내용을 이루지 않았으니 천국에 같이 다 들어갈 수 있지만 문턱을 못 넘어가고 천국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석방까지 했으니까 천국 들어갈 수 있어요. 이제 그 결정을 누가 하느냐 하면 부모님이 사인을 해야 돼요. 부모님이 몸 마음이 하나된 것과 같이 우리도 한 마음이 되어야겠다 이거예요. 부모님의 아들딸도 지금까지 별의별 짓을 하고 다 살았지만 다 회개하고 ‘우리 부모가 나쁘다.’고 했지만 알고 보니 이 이상 없는 것을 알았어요. 대학을 나오고 대학원을 나오고 학사 박사가 돼 보니 박사 학사 자기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지극히 악한 사람이요, 교수와 대학교 총장이, 나라의 대통령이 지극히 악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지극히 선한 부모를 따라 가지고 천년 한, 만년 한, 억만년 한을 다 무너뜨림으로 담이 없이 평지에 있어서 태평성대 억만년 만세할 수 있는 해방 석방의 무리가 통일천하의 왕자 왕녀들이다. 아멘.「아멘.」

절대가치의 핵

인승이 너도 그거 하고 싶어?「예.」「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엄마 아빠 몇십 배 대신자, 상속자. 엄마 아빠가 대신자, 상속자 할 때는 천배 만배 억만배 되기를 원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 자체가 억만 배 바랄 수 있는 절대가치의 중심 자리에 서 있느냐 할 때 무엇으로 대답할 거야? 곽정환이! 여기 양반들 한번 답변해 보라구.「참부모님과 일체 된 정도로 해야지….」참부모하고 일체 안 돼도 하나님은 억만세 기준까지, 그 이상의 자리까지 마음자세는 올라가 있는데.

하나님도 억만세를 넘고 넘어 영원한 가치의 핵의 자리에 서 있다. 이것은 그 누가, 하나님도 원하는 목적이니 아들딸도 그럴 수 있는 결정적 답이 무슨 말이냐? 상균이 하라면 답변을 못 하지? 곽정환. 여기서 무슨 대회를 했나? 참사랑의 화합 통일은 참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이다. 결론지은 거라구요.

그게 무슨 말이에요? 아버지를 아버지 자리에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은 아들 외에는 없어요. 아들이 없게 되면 아버지 심정은 영원히 모르는 거예요. 아버지의 심정을 영원히 주인 자리에 세우는 것은 아들딸이 태어나 ‘응아!’ 하고 우는 그 아기라는 거예요. 어머니는 피 살을 깎고 골수를 짜서 먹이더라도 찬양하면서 가는 그 어머니의 길이 있는 것이요, 어머니가 아들딸이 그러니만큼 그것이 하나돼서 가거들랑 아버지도 자기 골수를 짜 먹여도 절대가치의 집을, 절대가치관을 대신할 수 있는 하나님을 모시는 집을 떠날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거기에 남편이나 아내나 동생이나 형님이나 7수를 중심하고 상하·좌우·전후, 일곱, 7수를 중심삼은 절대가치의 좌정적 핵으로 인정하는 한 그것을 무너뜨리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절대가치의 핵을 통일교회 교인들은 가르쳐 주고 있어요.

하늘나라의 영원한 절대가치관적 남편이 되기 위해서는 그 남편은 아내를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리에 서게끔 만들어 주는 그 남편이 절대가치적 남편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누구로 말미암아? 자기가 아니에요. 여편네를 만들어 준 가치로 말미암아 그가 절대 상대적 가치권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불완전한 아담적 플러스권이 완전을 만들어 줌으로 즉각 둘이 하나될 수 있는 영원한 가치의 터를, 그 레일을 떠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도 못 떠나고, 아들딸도 떠날 수 없고, 남편도 떠날 수 없는 숙명적 답을 해 주는 거라구요. 영원히 그것은 해체할 수 없어요. 절대가치관이 그런 거라구요.

공산당이 절대가치관이 있어요? 유심론, 유신론, 유물론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된 그 위에 사랑의 꽃과 사랑의 향기와 사랑의 열매가 맺힐 수 있어야만이 그것이 절대가치의 핵의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만해?「예.」알았어? 얘기 한번 해봐. 까리까리해? 문 총재도 그래. 어머니가 그런 절대가치관에 설 수 없었지만 길러 가지고 아기시대로부터 유아시대로부터 소년시대·청년시대·장년시대, 그다음 노년시대, 죽을 때까지 절대가치의 집이 남편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절대가치의 사랑을 심어 준 주인은 상대

절대가치의 사랑을 심어 준 주인이 누구냐 하면 남편이기 때문에 절대사랑의 가치를 갖다가 저장할 곳은 어디냐 하면 남편 심중의 창고다 이거예요. 그 남편이 절대남자가 된 것은 하나님부터니 하나님의 심중에 갖다가 거두어 드릴 수 있는 참된 절대적인 아담 대신보다 낫고 해와 대신보다 나은 열매다. 그러니 하나님이 본래 절대사랑 못 했으니 절대적 사랑 할 수 있기 때문에 타락세계는 무난히 생각하려야 생각할 수 없는 자리에 갔으니 하나님도 해방이 아닐 수 없다. 논리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참사랑의 화합 통일은…’ 우습게 생각했지? 참된 이상가정의「절대가치관이다.」절대가치관이다. 개인적 핵이요, 가정적 핵이요, 종족적 핵이요, 민족적 핵이요, 국가적 핵이요, 세계적 핵이요, 하나님적 핵도 이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영원히 부정할 수 없으니 그 사랑의 인연의 얽매이게 된다면 나는 영원히 하나님과 동고동락할 수 있고 대신자가 될 수 있고 상속자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부자지관계는 물론이요, 저 영계 가게 되면 ‘하나님 아버지’라고 그러잖아요. 할아버지도 그렇고 조상 전부 다 아버지라고 그러기 때문에 형제가 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아버지’ 못 불러요. ‘하나님 아버지’ 부른다면 ‘하나님 아버지 동생’ 부르겠나?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기 때문에 다 형제가 되는 거예요. 그거 다 모르지요, 이런 내용.

알겠어요, 절대가치관? 하나님도 천년만년 이걸 깨칠 수 없어요. 거기에 절대복종 해야 돼요. 절대신앙! 그 신앙을 위해서 만물을 어디 모래 하나를 지어도 절대신앙을 갖고 지었고, 절대사랑을 투입했고, 절대복종한 그 위에서 지었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체가 영 중에 영, 마이너스의 273, 영점도 극이 있어요, 그 자리까지 더 내려가겠다고 한 하나님이기 때문에 자기 이름이나 모든 것이 다 없는 자리까지 투입해 가지고 사랑의 절대가치의 집을, 가치의 상대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지었다는 거예요. 얼마나 고귀한 거예요.

하나님의 대신자요, 하나님의 상속자로 지었기 때문에 대신자를 세우는 사람은 자기보다 천배 만배 억만배가 되더라도, 무한배가 되더라도 ‘오케이(OK), 감사합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 상대들과 결혼할 때 상대가 억천만 배 자기보다 낫다고 하면 얼마나 고맙겠어요? 낫다는 여자들이 그 남자를 위해 가지고 자기가 전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마음을 가지고 주인 자리를 대신 세워 줄 수 있는 마음이 없어서 걱정이지, 마음이 있으면 억 천만 배 되어도 억천만 배 최고 자리의 가치 기준을 점령할 수 있는 길이 거기에 있으니 영원히 아멘이에요. 그걸 깨칠 사람이 없어요. 알겠어?

그 집은 남편이 아내에게 지어 준 집이요, 아내는 남편에게 지어 준, 서로서로 지어 준 것입니다. 남편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그 남편이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 대신 이상 자리에 서는 것은 여자가 그 남편을 사랑의 주인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수많은 여자들, 여자는 왕후를 중심삼고 할머니 어머니 자기 여편네, 그다음엔 딸들, 큰 딸 작은 딸,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리에 서는 거라구요. 그건 하나님 같은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 법을 시정할 도리가 없어요.

만수!「예.」교장 선생님, 무슨 말인지 이해해요?「예.」절대가치관은 그래요. 하나님도 가치관 앞에는 종에서부터 시작해야 돼요. 종이 절대가치관을 가지려니 종도 하나님이 왕으로 모실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그 종을 가르쳐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예.」거기서 싹이 터요.

사랑의 패권적 권한이 너와 나 사이에 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말할 때 남자라 할 때는 자기가 있기 전에 선유조건으로 인정한 것이 뭐냐 하면 여자를 모델로 해서 여자에 맞게끔 남자를 만들었다. 맞아, 안 맞아? 인승아.「예.」하나님이 남자부터 먼저 만들었나, 여자를 먼저 만들었나?「남자를 만들었습니다.」남자를 만들었는데 남자 중심삼고 남자를 만들었나, 여자를 본떠 가지고 여자에 맞게끔 남자를 만들었나?「여자요.」

여자에 맞게 만든 것을 모르기 때문에 여자가 평등권을 행사할 수 있는 거라구. 요거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남자를 먼저 만든 것이 선유조건으로서 여자라는 생각적 모델을 중심삼고 거기에 맞게끔 만들었는데 남자의 생식기는 판때기같이 납작하나, 볼록하나?「볼록합니다.」(웃음)

지극히 가깝고 지극히 좋은 것이 나와 너와 사이에 있다는 것을 몰랐어요. 사랑의 패권적 권한이 거기에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유조건을 중심삼고 여자를 중심삼고 남자를 먼저 만들었다면 여자를 본떠 가지고 여자에 맞게끔 남자가 생겨나게 됐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창조하게 될 때 사람을 중심삼고 여자를 먼저 창조하기 시작했나, 남자를 먼저 창조하기 시작했나? 상균이! 왜 주저주저해? 하나님이 창조할 때 마음 세계로부터 몸 세계, 두 세계를 거치는데 여자를 먼저 생각하고 남자를 지었겠나, 또 여자를 생각하면서 여자를 지었겠나?「여자를 먼저 생각하고 나서 지었겠습니다.」그래, 창조의 동기는 남자를 넘어서 여자였다는 걸 아는 사람이 한 마리도 없어요. 그게 병이에요.

상수 양반은 알았어? 알았나, 몰랐나? 남자가 우월하다 생각했지? ‘남자는 하늘인데!’ 하늘은 좋지만 말이에요, 남자는 하나님 대신까지 갖다 붙여요. 대신자가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자기만 못한 자를 대신자 세울 수 없어요. ‘하나님의 상속자인데. 천국이 내 나라 되는데!’ 그러면 상속자는 천만 배 나은 사람이 되는데 그 가운데 백 천 만이 있으면 백 천 만 가운데 보다 위하고, 보다 낫겠다고, 보다 위해서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를 위한 사람이 보다 나은 주인의 자리에 서는 것이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잊어버린 것은 상하관계만 생각했지 선유조건도 잊어버리고 상·중을 잊어버렸어요. 빼버렸어요. 사탄이 묘해요. 편리하게 하는 것 같은데 전부 다 망치게 돼 있어요. 남자를 짓기 전에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남자를 여자에 맞게끔 만들어진 그걸 빼버렸고, 그다음에는 상·중·하인데, 제일 중한 것이 뭐냐 하면 위와 아래를 하나 만드는 돈이다. 돈 가지고 돼요? 지식이다. 지식 가지고 돼요? 권력 가지고 안 돼요. 그게 뭐예요? 사랑. 무슨 사랑? 절대적인 사랑입니다.

사랑만 가지고 혼자 사랑이 아니라 절대적 가치관, 가치 집, 가치의 틀, 이렇게 돼요. 영어로 말하면 환경적 가치권이지요? 영어로 말하면 렐름(realm)이라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점 중심, 가치의 집을 중심삼고 개인적 가치, 몸 마음 중심삼고 마음과 몸이 어떤 것이 집이에요? 마음이 생겨날 때 몸뚱이에 맞게끔 돼 있겠나, 안 돼 있겠나? 또 몸뚱이는 마음과 맞게끔 돼 있겠나, 안 돼 있겠나? 선유조건을 남자도 생각하게 될 때는 영원히 절대가치를 중심삼고 평등이 거기서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유조건을 달리 하게 될 때는, 또 그다음에 상하·좌우·전후 하지요? 우리는 생각할 때 중이 있기 전에 선유조건으로서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기 때문에 상하, 부자지관계가 있기 위해서는 반드시 부자지관계에는 여기에 형제라는 사랑의 울타리가 들어가야 돼요. 사랑의 집이 생겨나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자기 여편네, 형제지 인연이 전부 들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세상으로 말하면 상하·좌우 이렇게 하지요? 좌우라는 것은 남녀관계를 말하는데 왜 좌가 먼저냐? 상하 한 다음에 상 대신 우좌 해야 할 때 좌가 먼저 와요. 타락한 것을 직고해야 돼요. 사탄이는 하늘을 반대하면서 ‘나는 빨갱이, 색깔이 위험합니다.’ 표시하는 거예요. 흰둥이는 위험치 않다는 것을 표시하고. 흰둥이는 빨간 물 칠하면 빨간 물들고 칠 색 칠 하면 칠 색 다 나는데 빨간 색깔은 그것이 안 된다구요. 칠 색을 다 내지 못해요, 무지개 빛까지.

절대가치관의 집, 가치관! 관(觀) 하면 이것이 인생관 하지요? 생활관! 그건 집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틀거리, 관이란 것은 틀거리예요, 틀거리. 언저리라구. 알겠나?「예.」

선유조건으로 본 한국의 역사와 문화와 언어

충청도 원수가 누구예요? 충청남도 북도 할 때 하나 안 돼 있어요. 서로가 원수라는 거예요. 충청남도가 있게 된다면 충청남도 충주하고 청주하고 충청도 아니에요?「예.」전라도는 전주하고 나주하고 합한 거 아니에요? 경상도는 경주하고 상주하고 합한 것 아니에요?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이야, 한국의 역사는 놀라워요. 숟갈도 보게 되면 두 젓가락 앞에 숟갈이 먼저 가나, 어떻게 되나? 밥을 왼쪽에 놓고 국을 바른쪽에 놓는 법이 어떤 법이에요? 밥도 물이 없으면 밥이 안 된다. 선유조건으로 물을 중요시했기 때문에 한국 민족은 밥그릇 오른쪽에 국 그릇을 놓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칠첩반상이니 무슨 반상이니 해 가지고 일곱 쌍이 먹는 밥상, 세 쌍이 먹는 밥상 해서 전부 달라요. 한국의 음식은 전부 그래요. 한국말은 치근치근하다, 늴리리 할 때 동동, 그건 또 무슨 말이냐? 전부 쌍을 말해요. 늴리리 동동, 어허 둥둥, 둥둥이에요, 둥둥. ‘어허’는 한 번이고 ‘어허’ 앞에 ‘둥둥’이에요. 어허는 하나님의 놀람을 표시하는 거예요. 둥둥이 쌍이 되어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지극히 높은 걸 말해요.

지고, 지극히 높은, 최고로 높은 것이 지고예요.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그래 춤추지요? 노래도 전부 다 상대권을 말했다는 거예요. 눈도 ‘깜박깜박’ 전부 다 상대지요? 상대 안 하면 파탄이 나고 병이 나요. 병이 나서 죽지 않으면 병원에 입원해 가지고 병신이 되든가 낙오자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 시집 안 가겠다는 여자는 망할 뿐이 아니고 그 일족이 멸망한다 이거예요. 일족이 없어져요. 장가 안 가겠다 해도 그렇지요. 홀아비, 과부를 좋다는 사람 있어요? 남자 여자. 그건 가외의 동네 사람을 말해요. 홀아비, 과부들은 사당패들은 재니하고 결혼해도 괜찮아요. 돌아다녀도 괜찮다는 거지요. 탈락자를 말하는 거예요.

절대가치관! 알겠어요?「예.」‘관(觀)’ 자는 약으로써 쓰면 ‘글월 문(文)’ 변에 ‘볼 견(見)’ 하는 거예요. 세 번 보고도 의심치 않으니 이렇게 쳐 보고 쳐 보는 거예요. 그래도 갈라지지 않는 거예요. ‘눈 목’을 이리 쳐 보고 저리 쳐 보잖아요? ‘야, 그러면 문이란 것이 좋다.’ 이거예요.

‘글월 문’ 자는 글이란 것은 안다는 것은 필요하니까 이렇게도 저렇게도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관(觀)’ 자가 ‘두 초(艹)’ 아래 입(口)을 말하고 새(隹)는 날아가는 걸 말해요. 초두가, 두 풀이 합해 가지고 입구, 두 사람이 합해 가지고 날아가는 거예요. 그렇게 보는 걸 관이라고 했어요. ‘글월 문’ 자를 갖다 박을 만하지. 그래요, 안 그래요? 날아가요. 풀 뜯어먹고 사람 다 부릴 수 있으면 날아가야지. 그러니 구경거리니 볼 만한 것이니까 풀이 날아가고 사람이 날고 새가 되어서 날아가요. 날아가는 물건은 인간들이 날아가기 위한 최후의 발병한 행로였더라 이거예요.

섬 많은 여수·순천에 헬리콥터가 필요해

그래, 날아가는 데는 여기서부터 이렇게 날아가는 것이 아니라 여기서 수직으로 날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문 총재는 헬리콥터 왕초 것을 다 만들 수 있는 준비를 하고, 미국의 헬리콥터 공장을 여기 여수·순천에 옮겨오자 한 거라구요. 그 계약 다 끝났어요.

내가 제일 좋은 헬리콥터 열 다섯을 사라 그랬어요. 여기서 여수·순천에 왜 필요하느냐? 섬들이 많아요. 3천, 2천이 넘는 남해가 돼 있어요. 여기 전부 다 배로 다니려면 배가 얼마나 필요하고, 배가 얼마나 떠요? 차로 다니면 얼마나 떠요? 헬리콥터로 여기서 휭, 목포 가는 데도 20분 이내에 가지요? 목포는 비행기로 20분도 안 걸리지? 한 10분 걸리나? 떴다 내리지요? 부산 가는 데 30분도 안 걸려요. 백도 가는 데 세 시간 이상 걸려야 갔다 올 텐데, 그렇게 하려면 사흘 걸려야 돼요.

여기서 백도, 거제도, 거문도(巨文島), 큰 문 도다 이거예요. 문 서방이 살 수 있는 양반이다, 그게 거문도라구요. 그런 뜻이 있어요. 백도란 것은 뭐냐 하면 도수 해도 백 도만 넘으면 끓는다구요. 백도는 전부가 하야니까 안에도 하얗고 밖에도 하얗고, 푸른 풀이 없는 섬이에요. 소나무가 하나 있던가? 있더라도 가장자리에 있는 건 맨 높은 데 봉우리에 소나무가 하나 있으면 백도가 안 될 텐데 말이에요, 청백도라야 할 텐데 꼭대기에 소나무가 없어요. 노송이 한국 품종으로 알아주는 수놓은 거와 마찬가지로 아름다운데 소나무가 없어요. 백도가 될 수 있다는 거지요.

그래, 헬리콥터로 가게 된다면 그 백도 맨 끄트머리에 없거들랑 내가 백도에 인조 섬을 만들 거예요. 그게 얼마나 깊더냐 했더니 50미터도 안 돼요. 18미터, 30미터 이내에 있더라 이거예요. 18미터면 헬리콥터 장을 3천 평은 만들 수 있지. 우리 땅을 파다가 평지 만든 거기에 80층 이상 여수에 빌딩 이상 한 70층, 80층을 쭉 저기서부터 저기 해군연구소 있잖아요? 거기서부터 저 저쪽 너머로 넘어가는 봉화산 울타리 넘어가는 길이 있더만. 거기에 신순범이 집, 그 땅을 우리가 샀다구. 10만평 그 골짜기 넘어가는 그 산들 넘어서 이 앞에까지 나오는 군대초소 있는 것을 다 사야 돼요. 사 가지고 여기에 마리나(부두)를 만들어야 되겠다.

이 지역에 평화의 도시를 만들면 좋겠다

그 고개 종욱이 집을 넘어서게 된다면 얕은 지대 그 골목으로 넘어오더만. 그 넘어서면 대번에 바다 냄새가 나요. 바다 썩은 냄새가 난다구. 그렇지?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파버려요. 거기에 큰 배들을 맬 수 있는 것을 만들면 만년 안전해요. 태풍이 불더라도 감쪽같을 거라구요.

여기서부터 각도만 딱 원형을 중심삼아 가지고 마리나 만들면 여수에서 무슨 광장? 마리나 광장 만드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 그러려면여기서부터 바다를 중심삼고 박사들 70명이 연구한다는 해양연구소 본점이, 전국에 본점이 있다구. 본점 거기서부터 쭉 아름답게 해 가지고, 깊이 파야 돼요. 깊이 파 가지고 여기서 될 수 있으면 이 땅을 이상구 박사 병원 뒤에 초소를 뚫고 이상구 박사에서부터 봉화산 비뚜름한 그 각도를 따라 가지고 땅 끝까지 만들어 층층 꽃동산 한 7단계, 세계에 없는 7개국 대사들이 와 있을 수 있는 7개 국의 꽃들을 놓기 위해서는 거기에 없거들랑 온실도 만들어서 오색가지 꽃동산 위에 봉화산이 서면 푸른 지대가 얼마나 멋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이제는 이걸 몽땅 파 가지고 여기는 여수 여천 있는 집이 아니에요. 서울의 최고의 무슨 센터? 무역 센터 그 이상, 뉴욕의 형제 빌딩 뉴욕 센터와 같이 한 80층 짜리를 저기서부터 쫙 해 가지고 고개를 넘어 가지고 저쪽까지 가게 되면 저쪽으로 도시를 이어 가지고 여자만 중심삼은 그 주변 고흥군까지 도시, 몇백 만이 살 수 있는 평화의 도시를 만들면 좋겠다 하는 선생님 생각이에요. 전라도 사람은 그거 원해요, 원하지 않아요?「원합니다.」

오늘 어디서 왔다구?「목포, 해남, 완도입니다.」목포! 목포가 제일 꼴래미예요. 부산도 경제특구, 여수도 경제특구인데 부산은 경제야? 낙제특구가 됐어요. 선생님 생각은 부산과 목포까지 묶어라 이거예요. 그래서 고흥 건너가는 철로를 지금까지 내가 야단했더니 시에서 뭐라고, ‘절대 철교 놓지 마. 내가 놓을 건데.’ 했더니 어떻게 놓을 것이냐 이거예요. 왔다갔다하는 2차선 놓을 것을 생각하고 있어요. 2차선, 4차선. 그것이 뭐 돼요? 8차선 놔야 돼요.

8차선도 앞으로 있어서 서울 이상의 번화가가 돼요. 앞으로는 섬을 찾아 모든 사람들이 휴양을 가야 돼요. 버케이션(vacation; 휴가) 시즌 될 때는 섬 찾아 바다를 찾아가는데 세계를 돌고 돌아봐야 요렇게 알뜰살뜰하게 수십만, 수백만을 해안지대 수용할 수 있는, 여자만이 없으면 부녀만이라고 이름지었지?「모녀만입니다.」모녀만! 모녀가 합해 가지고 세상 없는 남자, 세상 없는 미인들이 돼 가지고 천하의 왕 자랑하던 바람잡이들이 여기에 와서 재산을 털고 소원성취 못 해 가지고 내가 놓은 이상 철교에 왕들이 한 백 명 이상 자살했다 하면 얼마나 유명하겠나?

그 나라의 왕족들이 자살한 그 무덤을 이 뒷산에 묻고 유엔 묘지와 같이 공동묘지를 만들고 축하할 수 있는 날만 팔아먹어도 세계 인류가 와서 경배하고, 올 때 시조들을 모시기 위한 인증서를 일으킬 수 있는 대사관, 그런 타운에서 준비해 가지고 그 날을 지킨다 생각하면 도서를 연한 반도, 한국 나라가 잘 살 수 있겠나, 없겠나?「잘 살 수 있습니다.」

절대가치관을 설정한 조국에는 다 있어야 돼

진돗개를, 그런 사냥개를 얼마나 만들어 팔아야 되겠나?「계획을 세우겠습니다.」계획을 세워야 자기 해야 뭐 몇 억도 안 될 것 아니야? 나라가 지금 얼마야? 유엔 해 가지고 193개 국인데. 열 마리만 해도, 백 마리씩 하면 얼마야? 수십만 마리 진돗개 순종을 만들 수 있느냐. 순종인지 아닌지 나 모르겠구만. 순종이나 아나?「순종을 찾을 수 있습니다.」알기는 아누만!「예, 알고 있습니다.」못 찾으면? 순종 만들어야지.「예, 만들어야지요.」어떻게 만들어?(웃음)「순종을 찾아 가지고요.」아, 순종이 없으면 어떡할 거야?

한국에 순종 말고 유명한 무슨? 풍 뭣이?「풍산개요.」우산개가 아니고? 우산은 팔각정같이 모양이어야 할 텐데 또 풍산은 뭐야? 바람 많은 산이니 날아갈 수밖에 없는데 말이에요. 거기에 큰 개가 세퍼트 왕이 와서 영계서 보내서 길렀기 때문에 개 중에 제일 큰 개가 풍산개예요. 그래, 영리해요. 진돗개와 싸우면 풍산개가 이길 거야, 진돗개가 이길 거야?「진돗개가 이깁니다.」천만에! (웃음)

왼발로 차버려도 십리 날아갈 거고, 바른발로 차버려도 십리 날아가고, 뒷발로 쳐도 5미터나 굴러 떨어질 텐데. 풍산개가 당나귀 만하다는데 나는 보지 못했는데, 당나귀 같은 개가 풍산개니, 당나귀 알아? 「예.」알긴 아는 모양이구만.

자, 절대가치의 관을 설정한 조국에 있어서 없는 것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세계 제일 박물관의 귀한 것을 한국에 안 날라 올 수 없어요. 선생님이 명령할 때 ‘네 제일 특허, 하나의 국보 1호 되는 것은 여기 가져오라.’ 하면 여기서 선생님이 새로운 신천 신지를 출발한, 선천시대를 지내 버리고 후천시대를 출발한 여기 박물관에 갖다 전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수에 치과 병원 시설을 만들라

자, 그런 의미에서 일미치과는 어디 갖다 지어야 되겠나, 본부를? 「여수에다 지어야겠습니다.」돈 있어?「없습니다.」없는데 임자 생각할 때 치과 하나 만드는데 얼마가 있으면 만들겠나?「요새는 치과를 많이 크게 지어 가지고요.」아, 글쎄 나 모르겠어. (웃음) 욕심 많은 생각 하지 말고 여기 와서 너무 커도 무서워서 사람이 못 와. 누구든지 간판은 조그마하게 하고 잘 간판 안내를 멋지게 하라는 거예요. 인형으로부터, 요즘 있잖아? 인형으로부터 무슨 별의별 모양을 잘 그려 가지고 오불꼬불하게 해 가지고 거기에 꽃동산을 딱 위에다 만들면 꽃동산 구경 가는 사람은 치과 들르기 위해서 간다 하면 전부가 핑계 해 가지고 치과에 안 들를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입 벌리고 무슨 소제를 해주든 깎든 뽑든 돈은 무더기가 늴리리 동동 달려 들어온다, 좋고 좋고,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꿈 없어?「알겠습니다.」그럼 얼마면, 자기 힘으로 만들라면 일주일동안에 만들겠어?「안 됩니다.」그럼 1년 동안에 만들 수 있어?「못 만듭니다.」그럼 10년 동안은?「10년 동안이면 가능하겠습니다.」가능하다는 걸 가능하다고 믿는 사람이 그게 사람이야, 허재비야? 허재비밖에 없어. 가능하다고 믿는 것에 돈 댈 사람이 어디 있어? 허재비도 안 돼요.

이번 기념으로 선생님을 치료하는 동안 여기라도 한 방을 얻어서라도 치과 하나 만들 수 있게 한 방을 내가 줄지 몰라. (웃음)「감사합니다.」감사하면 네가 보따리 싸 가지고 ‘원장이 여기 와 삽니다.’ 여기 와서 일할 수 있어?「예, 오겠습니다.」입이 넓어서 말은 먼저 하겠다 이거예요.

자 그랬으면, 내가 진 박사, 진경희인가?「예.」경희예요, 경희. 진경희 박사 박사 학위도 내가 따게 해 줘 가지고 우리 뉴요커에도 치과를 만들어 주고 내 집까지 치과 치료까지 해서 했는데 이 녀석이 지금 어디 갔는지 모르겠어. 어디 갔나? 곽정환이.「청심병원에 있습니다.」있어? 뭐 요전에 통첩 왔는데 자기 월급을 정상적으로 달라는 통고를 했다는데, 그거 사실이야?「그건 모르겠습니다.」네가 알아야지, 관리하는 책임자가.

여기서 먼 서울 가장자리, 서울 같은 데 동쪽 서쪽 남쪽 거기서 밥 벌어먹을 수 있는 치과를 만들게 되면 얼마가 있으면 되겠나?「아담하게 하려면 한 5억 정도 있어야 됩니다.」그러면 그만한 것을 여기서 만들면 우선 밥벌이는 할 거 아니야?「그 정도면 아주 훌륭한 병원 만들 수 있습니다.」그래? 그러면 10억 가졌으면?「아주 더 큰 병원 만들 수 있지요.」(웃음) 10억이야? 10억? 당장에 내 10억 줄게. (박수)

여기 일본 식구들이 헌금해 가져온 것이 이번에 5백만 달러에 해당하는 헌금이 쌓여 있어요. 은행에 헌금하는 것 해 가지고 공식 하게 된다면 이것이 앞으로 있어서 여기 경제특구 병원을 설치하기 위한, 모든 사람들이 걸리기 쉬운 병이 이빨 병인데 이빨 병 한 것이 이런 공식적인 경제특구에 병원을 만든다 하게 되면 그 비용 절반도 정부가 지불해 줘야 되고 10년 동안 세금 없이 할 수 있어요.

할 만할 거 같아?「예.」10억 줄까, 20억 줄까?「아버님 10억 해서 제가 20억으로 키워 보겠습니다.」응?「10억을 주시면 20억으로 키워 보겠습니다.」내가 20억을 주면 40억으로 채우겠다 그 말이지? (웃음) 말이 그래야 될 거 아니야? 그래야 내가 믿지, 욕심 많은 문 선생이.

그러면 우선 10억 줄 터인데, 알겠어? 여기 10억에 해당하는 일본 돈 1억 엔이면 백만 달러에 해당하지? 요즘 환율이 어떤가?「한국하고는 비슷하고요 달러는 좀 떨어지고 그렇습니다.」무엇이 떨어져?「10대 1정도 됩니다.」그러면 1억 엔이면 10억이 되는구만. 여기 1억 엔을 김상균이 해서 써 놓고 치과 시설비 해 가지고 효율이 기록하라구. 알겠어?「예.」

치과 병원에서 종합병원으로 만들 수 있는 계획을 해야

경제특구에 병원을 만들기 위해 치과하고 그다음 눈하고 이비인후과를 같이 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 얼굴이 고장나는 것이 제일 우선으로 치과 하면서 이비인후과까지도 내가 세계적인 유명한 사람, 이름난 사람을 얼마든지 데려오려면 데려올 수 있어요. 그걸 운영해서 그들이 믿을 수 있는 이런 책임자가 될 수 있겠느냐 그 문제예요.「노력하겠습니다.」노력하겠어?

이번에 선생님이 와서 이빨 고쳐주고 받아 가는 돈으로 생각하지 마.(웃음) 본래 일미치과를 내가 시작할 때 그런 뜻으로 했는데 사람이 없어서 못 했어요. 선생님은 10억쯤은 푼돈 같지, 언제 하루에 뭐 수천억을 쓰고 있는 사람인데, 그건 문제가 되지 않으니만큼 여기 나눠줬으니 여기도 8억 나눠주고, 양식도 20억, 30억 가까운 것을 했으니 치과도 병원, 종합병원 만들 수 있는 계획을 또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종합병원 대신, 그다음 우리 청평 와 가지고 치과 대신 누구? 진경희 대신 거기서 훈련 받아 가지고 세계 육대주에 어떻게 병원도 만드느냐 하는, 충신이 돼 가지고 한 나라 사람만 가지고 안 돼요. 두 나라, 세 나라 사람들이 합해 가지고 네 나라 사람들이, 열 개 나라 사람들이 축복받은 각각 다른 나라 이름을 가지고 한 나라를 성공시킬 수 있거든 10배 이상의 효과를 낸다고 본다구요.

고향을 버리고, 고국을 버리고 외국에 와 가지고 조국광복을 위한 하나님의 해방을 위한다는 거룩한 뜻이 있으니 그것이 문제없다고 크게 생각해도 괜찮아. 알겠어?「예.」10억 지불했어?「감사합니다.」효율이 기록하라구.

신문 기자들도 선생님이 어디 있는지 잘 못 찾아

자, 이거 내가 나한테 10억 줄 사람은 없는데. 여러분 돈 벌라고 지금 내가 와서 인심 쓰고 있는데 손해 보면 안 되겠어, 이 번대머리도.「예. (임원규)」생각을 실질적 생각 하라 이거예요. 실리적 생각 하라 이거예요.

내가 지금까지 1년 이상 2년 가까이 연장한 것은 한국에 제일가는 판매상 해야 되겠다고 그때 이야기 하던 것이 12억이에요.「예.」나도 기억을 하고 있어. 저 녀석이 12억 주면 몇 년 동안에 다 팔아먹겠나? 고생했지?「예.」하와이 가서 고생, 마운틴 뭐?「시 마운틴.」시 마운틴 가서, 그다음에 남극도 갔댔지?「예.」가서 어드래? 할 만해?「할 만합니다.」그럼 됐어.

그걸 생각하고 제일 어려울 때도 참고 극복하던, 밤이 찾아오고 낮이 찾아오더라도 제일 어려울 때 돈이 없는데 선생님도 지상에 없고 영계 가 버렸지, 도울 사람 아무도 없고, 통일교 사람들이 지금까지 선생님 돈 타 가지고 허비, 낭비할 위험성이 있다고 경고하는 그런 자리에서 누가 동정하겠어요. 빨리 기반 닦지 않으면 안 돼요.

독일 낚시, 팬 낚시 제작 공장을 내가 사려고 한 사람이에요 일본이나 어디나 살 수 있어요. 그걸 운영할 자신 있어?「있습니다.」독일 말 할 수 있어?「배우겠습니다.」일본 말은?「합니다.」잘 하나 못 하나?「중간쯤 합니다.」영어는?「잘 합니다.」영어가 본 직업이야?「예?」잘 한다니까 본 직업 아니야? 무슨 과 나왔어? 영문과 나왔다며? 「예.」어디 가든지 무섭지 않아?「그럼요.」거지 노릇도 할 수 있어?「예.」거지 노릇?「거지 노릇?」응?「할 수 있습니다.」

그래, 장 타령 하는 거지 패 노래도 할 줄 알고?「예.」거지 노릇 하는 패들이 낚시꾼이에요. 딱 거지 생활이에요. 이거 미친다면 뭣이 잡힌다 하면 여편네, 아들딸 병원에 입원해 죽는다 해도 잊어버리고 가는 거예요. 상거지지?「예.」

또 유명하다 해 가지고 신문사에서 조사해서 만나려야 만날 수 없어요. 낚시꾼을 어떻게 만나나? 아침에 있다 번개같이 안 잡히면 또 도망가는데. 낚시꾼 찾아다니는 신문기자가 없어요. 선생님은 그래서 낚시꾼을 좋아하기 시작했어요.

영국에 비 비 시(BBC) 회사 특파원이 문 총재가 세계적으로 이름나고 그래서 한번 써먹겠다고 해서 한국 찾아와서는 옆에 앉아 가지고 내가 예배 보는데 꿇어앉아 가지고 움직이지 앉는데 자기는 이렇게 앉아 가지고 이러는데 ‘그가 누군가?’ 그가 바로 찾아왔던 문 총재인지 누가 알아? 열심히 ‘아멘!’ 하고 눈물을 철철 흘리는데 교주가 그렇다고 생각할 신문기자가 한 마리도 없어요. 그러니 다 놓쳤지요.

내가 우루과이 가 가지고 우루과이 제1등 부자가 남미에 되겠다고 땅을 사러 다니는데 ‘아이구, 브라질 팔아먹는다.’고 해 가지고 야단하고 별의별 신문사에서 찾아왔어요. 만날 게 뭐야? 우리 정보망이 자기보다 앞서는데. 워싱턴 타임스에서 자기 찾아오기 전에 알고, 브라질 신문사서도 우리 졸개들이 있어서 통보를 해 주니 찾아오기 전에 산을 넘고 바다도 건널 수 있는데 말이에요. 문 총재가 낚시질을 촌에 어떻게? 비행기 아니면 안 타고 다니는 사람인데. 안 그래요? 자동차가 뭐야? 비행기 타고 헬리콥터도 날지 않는데 어디 문 총재가 올 게 뭐예요?

‘문 총재…’ 옆에서 물어보니 ‘이거 바보 같은 사람. 문 총재가, 여기 비행기 날 비행장이 없잖아. 헬리콥터도 없잖아. 헬리콥터, 비행기 소리를 못 들었는데 문 총재가 온다니. 문 총재가 그렇게 바보야?’ 나라에도 최고의 대우를 받고도 초청해도 안 가는데 말이에요.

대통령이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난 사람이라구. 그거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역사를 한번 이야기해요. 그래, 곽정환.「예, 사실입니다.」아니, 사슬이면 잡아매면 도망갈 수 없잖아. 사실은 사실, 그렇긴 그렇지만 사실은 나 제일 무서워해요. 얽어매 가지고 쇠고랑을 채우려고 하거든. 족수를 채우고 수갑을 채우려고 하는 거라구요. 그래, 효력이 없어요.

아이고, 아홉 시가 넘었구나. (웃음) 집에 가지 않고 날아서 벼락같이 가야 숭어 한 마리 잡겠네. 오늘 두 무날인가, 한 무날인가?「한 무날입니다.」한 무날이면 오늘 몇 시야? 몇 시가 제일 좋아? 여기 알겠구만. 숭어잡이.「아홉 시에서 열 시가 좋습니다.」아홉 시 열 시, 야야 됐다! 이럴 때는 종욱이가 필요해. 따라다니면서 그래도 숭어 잘 되고 농어 잘 되는 안내를 하니까 어스름프게 잘 알 테니까 말이에요. 직접 물어봐.

곽정환이 여기 본부라고 마음대로 가지 말라고 그랬지?「예.」내 승낙 없이 마음대로 강연도 못 가.「예.」내가 외로우니까 누구 모시는 사람 한 사람 두 사람쯤은 있어야지. 못난 사람이 모셔야 되겠나? 이 번대머리 같은 사람이 모셔야 되겠나, 여기 졸개 같은 사람들이 모셔야 되겠나? 그래, 서울 양반들이 와서 모셔야 위신도 서잖아. 그래, 곽 정환이 이름이 내 이름보다 더 유명한 거 알아요?「그렇지는 않습니다.」그렇지 않다니, 그릇을 치지 않으면 뭐냐면 부자 그대로 살겠다는 거지.

윤 선생 어떻게 나타났어? 언제 왔어?「어제 밤에 왔습니다.」왜? 숭어잡고 싶어 왔지?「예. 숭어잡고 싶어 왔습니다.」몇 번 낚시하더니 반했어. (웃음) 숭어! 꿈에도 보일 거라. 그러면 손에 낚싯대가 잡았다 잡았다 잡았다, 일어서 가지고 ‘이야!’ 하고 들이 쳤는데 그 낚시 바늘이 여편네 얼굴을 친 거라구, 이게. (웃음) 정신 차려야지.

아, 정말이에요. 여편네하고 둘이 같이 하다가 야단하니까 이럴 수밖에 없잖아. 원래 무거운 것을 멀리 하다가는 나중에는 자기 얼굴 긁히고 여편네 얼굴을 긁게 한다 그 말이에요. (웃음) 막 하고 하는 말이 아니라 다 당해 보고 경험이 있어 하는 말이라구.

그래, 아까운 알뜰한 여편네를 낚시 꿰면 어떻게 되겠나? 이거 여자 숭배자라구. 곽정환이보다 나은가, 곽정환이보다 윤정은이보다 나은가? 어떤 게 나아? 우리 열남들이 많아요, 열녀보다. 너 신랑도 열남이야?「예.」‘예.’ 하누만. 무슨 웅이? 호웅이 무슨 호 자? 범 호 자.「범 호 자입니다.」범 호 자는 잡아먹잖아? (웃음) 못 되게 되면 잡아먹지.

동물세계에서 발견한 신기한 사실

내가 요전에 동물세계에 신기한 것을 하나 발견했어요. 하나 얘기해줄까? 멧돼지가 말이에요, 새끼를 열 다섯 마리 낳았는데 여섯 마리가 죽고 아홉 마리가 남았어요. 아홉 마리 남아 가지고 거기서 나중에 제일 험산준령 산줄기를 넘어 꼭대기 올라가 따라온 새끼가 네 마리밖에 없어요. 그러니 얼마나 그 어미도 혼났겠나? 사냥개가 못 따라오고 포수가 못 따라오게 도망가서 쉴 자리에, 자기 왔다 갔다 하면서 들른 집이겠지, 누워 가지고 ‘에라 모르겠다.’ 넘어져 자고 있는데 새끼들이 와 가지고 엄마 젖을, 배고플 거 아니에요? 와서 파먹는데 네 마리, 세 마리는 파먹는데 서로 경쟁해 가지고 밀치고 밀치다 그러다 보니까 말이에요, 네 마리니까 한 마리는 밀려나서 세 놈한테 밀려났으니 갈 데가 없어요.

그 나머지는 젖도 못 먹고 ‘삥삥’ 하고 있으니까 그 멧돼지가 어떻게 넣든가 이렇게 넣었는데 발 하나로 새끼를 꽉 눌러요. 누르고 젖 다 먹고 세 마리가 가니까 이것도 가겠다고 ‘삥삥’ 하니까 일어서더니 통째로 잡아먹더라구.

왜 잡아먹느냐? 기운이 빠졌는데 새끼를 잡아먹지 않으면 회복할 수 없다는 철학이 그렇더라구. 새끼 하나 비실비실 한 것은 어차피 늑대도 잡아먹고 우리 같은 멧돼지 큰놈한테도 잡아먹히니 ‘에라, 그보다 내가 먹고 원기회복해서 나머지 더 높은 산을 뛰어 넘어 가지고 세 새끼를 먹여서 종자를 남기겠다.’하며, 한 마리쯤 희생하는 것도 죄 아니라고 생각하는 모양이라구요.

내가 동물 가운데 어미가 새끼 잡아먹는 것을 처음 봤어요. 그럴 때는 그렇게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김영순이.「그렇게 해야 됩니다.」자기 새끼 잡아먹겠어?(웃음) 인승이가 듣고 있구만. 나라를 망치고 세계를 망치는 데 있어서 아들을 잡아서 제사 드릴 수 있는 마음에 새끼만 잡겠나? 남편도 잡아야 되고 부모도 잡아야 된다는 천리가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나 그럴 때 그거 다 이해해요. ‘음, 훌륭하구만!’ 통일교회에 그런 어머니가 있으면 우리 통일교회 있어서 아기 제사 드리라고 했더니 아들딸 한꺼번에 제사 드린 사람이 전라도 사람인가 있지? 전라도 사람 있지? 그런 무서운 단체예요, 이게. 아들딸 제사 잡아들이고 다 그래 가지고 그 손이 멸망되나 두고 보는 거예요, 어떻게 되나.

진돗개 순종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라

그거 누가 알아? 전라도 사람 아니야?「진도 사람입니다.」그렇지. 진도야? 진돗개 종자로구나. 뭐 새끼도 잡아먹겠지. 진돗개는 오늘 진돗개 사냥터에서는 제일 치과 의사보다 나은데 치과 의사보다 나은 놀음을 하는 것이 진돗개 사냥, 포인터 세타 패들인데 사냥꾼은 억천만 돈을 주고 사더라도 아깝지 않다구요.

그래, 몇 마리나 기를 거야?「아직 모르겠습니다.」모르겠으면 말할 필요도 없지 뭐. 그래, ‘알겠소.’ 할 때까지 연구해 봐.「예.」언제까지? 요 다니는데 진돗개 훈련소가 있던데.「진돗개 키우고 있는….」진돗개야 집집이 키우는 아줌마 많지.「순종을 키우고 있습니다.」가짜 종이라 했다가는 매 맞아. 순종이라는 아줌마 앞에 가짜 종이라 했다가 매 맞고 보는 거예요. (웃음)

네가 조사했어? 꼬리를 봐도 순종, 귀를 봐도 순종인데.「전에 아버님께 한 쌍 가져왔습니다.」한 쌍 흰 것?「예.」가을 절기 되면 흰 것 눈이 온 것같이 사냥개가 되겠나?「황구·백구·흑구·호구, 네 가지가 있습니다.」난 네 가지인지 한 가지인지 모른다구. (웃음) 그러니까 해서 종자 만들면 세계적으로 내가 수출해 줘.「제가 진돗개 심사위원입니다.」응?「진돗개 심사하고 있습니다.」그거 둘이 짜고 온 모양이구만, 오늘 선생님 들어먹자고. (웃음)

내가 일미치과를 잘못 불렀어. 이빨이 고장났으니 불렀는데 난 안 불렀다구. 이빨 우선 내가 신세졌으니 신세 갚아야지. 진돗개는 보지도 못하고 만지지도 못하고 나와 상관이 될 수 있는 조건이 없기 때문에 두고 보는 거예요.

그래, 둘이 합하면 세계 수출할 수 있어? 몇 천 마리 기를 수 있어? 내가 이제 사냥터 전부 다 하게 된다면 세계 수천 사람들이 총을 살 거예요. 전라도에 포수를 내가 데려온 사람 매일같이 천 명을 데려올 수 있어요. 그러면 여수·순천이 잘 살겠나 못 살겠나?「잘 살겠습니다.」그러면 또 욕심 많은 사람은 ‘아이구, 진돗개 양식해야 되겠다.’ 양식은 서양 사람들이 먹는 밥을 양식이라고 해요.

그런 한 마리 사냥할 수 있는 개가 있어?「훈련을 시켜야 됩니다.」「지금은 전부 훈련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아 글쎄, 몇 년 걸려? 「6개월이면 됩니다.」사냥할 수 있어?「어느 정도는 쓸 수 있습니다.」어느 정도는 고양이도 어느 정도는 하는데.「1개월이면 기본 교육 됩니다.」기본 교육이 1개월에 될 게 뭐야? 1년이면 뭐 날아가게?

그래, 몇 마리 길러?「저는 지금 20마리입니다.」20마리 전체 총재산이 얼마야?「계산 안 해봤습니다.」응?「안 해봤습니다.」돈쳐서 탁 째 가지고 뭘 시작도 못 하겠구만. 계산이 없으니 뭐 돈 많이 받기를 바라는데 계산할 때는 틀림없이 10배 이상 계산해 올 거예요. (웃음)

이제는 한 판 차려서 뭘 하든가 해야 되겠다

세상은 다 그렇게 사는 거 아니야? 나만 그런 법을 모르지 딴 사람은 나보다 다 챔피언이더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십배 한 백배쯤 깎아 가지고는 다 도망갈 터인데 그거 내가 해야 된다는 거지. 초가삼간 집을 짓고 무슨 꿈 노래를 부르면서 동산 꽃동산을 꾸며 십년 이십년 나라 동산까지 만들 수 있는 길이, 내가 식목하는데 우리 사촌 동생 용현이 형을 대한민국 식목 왕 만들어 줬지? 그거 알아?「예.」용기가 식목 왕 되지 않았어?「예.」

그런 면에서 통일교는 나무를 사랑하는 뭣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런 뭣이 있기 때문에 1억 평 만들어 가지고 통일교가 내가 죽더라도 1년에「백만 평씩 해서 백년 걸립니다.」백만 평씩 백년. 백만 평 나무 심어 가게 된다면 통일교회 재단 기금, 월급 못 주는 학교 없이 일일욱창할 것이다. 그런 계획을 하고 사는 사람이라구요.

이제는 진짜 한판 차려 가지고 닦아 먹든가 뭘 하든가 해야 할 텐데, 저기 이장이야, 반장이야?「이장입니다.」이장은 여기 여수에 서른 여덟 개 이장 그 중에 한 사람이야?「서른 한 개 이장입니다.」거기 한 사람이야?「예.」그러면 이름 알아줄 만하네. (웃음) 알아 줄만해. 이장들 한번 데려다 교육시키라구. 알겠어?「앞전에 한번 교육시켰습니다.」이틀, 며칠?「하루요.」하루가 무슨 교육이야? 전시관에 들어가도 냄새 맡으러 들어간 것밖에 안 되는 거지. 일주일 동안 잡아다 해서 안 되면 40일수련에 몇 마리나 나오나 보라구. 그러면 잠깼으면 내가 도와줘 가지고 세계일주도 시키고, 내 말 듣겠다면 구경시켜 놓고 한번 써먹을 때 몇 년 하다 도망가겠나 봐야 돼요.

임자 이름이 뭐? 해석이든가 해설이든가?「김회석입니다.」해설인지 해석인지 모르겠다구. 내가 이렇게 대해 주니 저놈 자식 쫓아내라 하면 대번에 도망갈 것 아니야?「아닙니다.」쫓아내도 도망 안 갈 거야?「예.」왜? 뭐 때문에? 선생님을 얼마나 알아?「몸 바쳐 일하기로 했습니다.」무슨 말을 그래?「몸 바쳐 일하겠답니다.」나 그거 빨리 하니까 몸 어떻고 어떻고 기생년이냐 나 생각했다구. (웃음)

남자가 기생년 되어서는 안 되지, 장군이 돼야지. ‘투사가 돼 가지고 나라와 전라남북도는 내 손에 녹아납니다. 장군이 문제 아니고 국회의원이 문제 아닙니다. 오줌 싸게 되면 전부 다 서릿발이 나는 오줌을 쌀 줄 알아요. 여기에 화양면 채소가 죽습니다.’ 그 말이에요. 한번 쏴봐. 그렇게 해보고 쏴보라는 거예요. 죽으면 하늘이 돕지.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런 이야기는 참고 재료로서 사람 대해 가지고 살 수 있는 취미의 생활에 잎이 필요하고 꽃이 필요하고, 꽃과 잎이 아름답게 무슨 바람이 사방으로 불어 향기까지 뿌려 줄 수 있는 아름다운 동산에 모여 있으니 이런 말도 선생님이 웃음거리 말, 농담 말, 재미있는 말도 하고 시간을 지내는 거라구요.

뱃심을 가지고, 천천히 가도 마력만 세면 날아

훈독회 결론지어야 돼요. 훈독회 결론! 「어디 갔을 겁니다.」 어디 가? 「서울 간답니다.」 그러면 효율이가 훈독회 결론지으라구. 오늘 서울 간다는 게 뭐냐 하면 우리 효진 군이 ‘거북이’란 노래 단체 알아? 그 회사의 단체예요. 이게 유명해져 가지고 연세대학에서 공연한다고 해서 ‘아이고, 원주 언니 오면 좋겠다.’고 하더라구. 그래서 효진이가 특별히 한번 오는 것이 좋다면 한번 가 봐도 됩니다 허락 맡고 가는 거예요. ‘거북이’ 노래 아나, ‘거북이’? 알아요? 「예.」 유명하다구.

자, 결론짓자구. 결론이지? 「예.」 「이제 마지막입니다.」(3절 ‘남북통일 방안도 통반격파’까지 훈독 마침) (김효율 기도)

곽정환이 연설하던 내용 한 5분 동안 얘기하라구, 돌아온 얘기. 지금 여러분이 이렇게 하지만 전국을 편답하면서 대회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 쉴 사이가 없어요.

(곽정환 회장이 3월 23일 미 상원에서의 평화의 왕 대관식에 대한 신문 내용에 관련하여 보고)

「……그래서 아버님의 지도를 받는 우리는 아버님을 증거를 그런 각도에서 하겠지만 여러분은 여러분 주변 사람들 대해서도 전보다도 더 뱃심을 가지고…」

뱃심을 가지고! 여기 배타고 다니는 힘이 얼마나 마력이 얼마나 세나 생각해요, 뱃심. 천천히 가도 마력만 세게 되면 날아요. 「기성교인들이 이번에도 신문에도…」 그건 다 내가 한참 싸울 때는 한 동네에서 노랫가락도 안 된다구. 잠깐 하고 꺼지는 거예요. 국회의원들, 가짜 국회의원들에 경각성을 울려 가지고 참국회의원 되라고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구. 그런 결과가 안 생기면 안 된다고 내가 알고 있어. 걱정할 필요 없어요. 밥이나 잘 먹고 잠이나 잘 잘 수 있는 시간이 되면 난 복되다고 생각해요. 어디, 통일교 교인들은 쉴 새 없잖아요.

여러분이 욕하고 하고 그러면 떠든 것 좀 보자 해 가지고 쉬기도 하고, 청중에 가서 자기도 하고 그럴 수 있는 기간으로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걱정할 것 없어요. 내가 걱정을 안 해요. 내가 이제 한창 떠들때 미국 가게 되면 얼마나 화살이 모이겠나? 내가 가게 되면 또 왔다 하고. ‘또 왔다’는 얘기는 옛날에 옴으로 다 망했거든. 또 망해요. 미욱한 패들이 그러지, 지혜로운 패는 문 총재를 높이 모시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곽정환은 너무 솔직해. 「정말 감사드리고요.」

결론을 내가 해줘야지, 아무리 자신 가졌다 하더라도 믿지 않으니까 내가 한마디 중간에 따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아무 걱정 없고 복이 찾아오기 위해서는 문이 좁으니까 문을 도둑놈끼리 해서라도 열게 해 가지고 그 복 주머니를 자기가 받을 줄 알았는데 주인이 따로 있어 가지고 트럭이 아니고 헬리콥터에 싣고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 가지고 본 고향으로 날아가면 된다. 아멘. 「아멘.」(박수)

치과 병원 할 수 있게 준비 잘 하라

자, 선생님은 그런 걸 참 재미로 알아요. 나는 틀림없이 가면 받아버려요. 받을 줄도 알고 힘도 세다구, 내가. 씨름을 못 하나 권투를 못 하나 야구를 못 하나 축구를 못 하나, 다 한다구. 한두 사람은 어디 가든지 날려버릴 수 있고, 친구 대신 삼아 가지고 부려먹을 수 있는 역사를 가진 사람이니만큼 말이에요.

진돗개 조상들도 열심히 하라구. 아시겠습니까? 키가 크구만! 진돗개 기르려면 허리가 아플 텐데, 조그마하지 않고 (웃음) 왜 그거 키가 컸어? 거긴 뭐라구? 「진돗개 심사위원 하고 있습니다.」 심사위원장이 아니라 위원 하고 있어? 「전라남도 지부장입니다.」 전라남도? 「예.」 전국 책임자는 못 되누만. 「예.」 그러니까 사기성도 많아. (웃음)

브로커 믿는 사람이 어디 있나? 브로커 쪽 아니야? 「예, 그 세계가 그렇습니다. 저는 그런 것 안 합니다.」 누가 그렇게 브로커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 한 사람도 못 봤다. (웃음) 그러니까 주의하라 그 말이라구. 잘해라 그 말이라구. (경배)

효율이 황선조하고 의논해 가지고 우리 경제특구의….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치과 병원은 경제특구를 위해서 만드는 거예요. 특구 요원들을 위해 만드는 것이다 이거예요. 「여수 시에다….」 시장이 알아야지. 「장소는 여수 시에서 합니까, 어디서?」 아, 우리가 하지. 시장이 그걸 이해해야 돼. 그래야 협조할 수 있는 시가 돼 있다는 사실이 일반은행에서 알아요, 은행에서 처리할 때 알기 때문에 잔소리가 안 난다 이거예요. 「예.」

그거 깨끗이 안 하면 또 문제 삼아요. 그렇게 하라는 거야. 알겠지? 그래서 돈은 말이에요, 현찰을 가져가겠으면 가져가고, 여기 은행을 거쳐서 여기 와서 집을 얻겠으면 누구 보내 가지고 집 얻을 사람 해 가지고 치과 할 수 있게 보내서 하게 되면 돈은 이미 받은 것으로 알아도 괜찮아. 알겠나? 언제든지 전화만 하면 넘겨주라구. 알겠지? 선생님이 약속한 것 안 건네준다는 얘기 하지 말라구. 「예.」 그러면 네가 도둑놈이 돼. 「알겠습니다. 아버님.」 자, 그러면 배에 나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