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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국 승리권시대와 영계의 협조

일시: 2002.03.02 (토) 장소: 미국 하와이 코나

(≪흥진 님이 보낸 영계의 소식≫ 훈독)

선각자의 책임

『……절대선령들은 지상에서 축복을 받고 다시 영계의 수련소에서 40일 동안 참가정 교육을 받게 됩니다. 이때 축복가정에 대한 강의는 신호철 강사가 맡아서 하게 됩니다.』

신호철을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아는구만. 저나라에 가게 되면 여러분을 다 바라보면 여러분이 뭘 해먹었다는 것을 다 알 텐데, 그 부끄러움을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니 자연히 자기가 자기 모습을 가릴 수 있는, 뒤로 물러가서 어두운 데로 가는 거예요.

이것이 공론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훤히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자기가 어떤 과정을 거치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자기 일파, 후손들의 갈 길을 책임지기 위해서는 거기에 등대를 마련하고, 거기에 다리도 놓아 주고, 벼랑을 올라가면 올라갈 수 있는 줄을 만들어 줘야 돼요. 그걸 해야 된다구요.

선각자의 책임이 그거예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갈라진 것에 다리를 놓고 다 꿰매잖아요? 안 그래요? 여러분의 일족을 중심삼고 여러분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그걸 해줘야 된다구요. 자기 이익을 바라는 사람은 부모가 될 수 없어요. 자!

『참부모님을 통해서 수련생들은 축복을 받은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게 하고 지금부터는 축복가정으로써 하나님, 참부모님을 모시고 어떻게 생활해야 하는가를 듣게 됩니다. 또한 자신들의 후손들이 지상에서 어떻게 생활하고 있으며, 어떠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고, 어떠한 고통 속에 있는가를 낱낱이 알게 해줍니다. 영계의 수련소에서 참가정 교육을 받는 동안에는 지상에 있는 후손들의 상황과 죄악상에 대해 일일이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이 내용을 여러분이 훤히 알아야 돼요. 매일같이 흥진 군이 그 세계를 목전에 두고 오르락내리락하며 사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저것을 훤히 알고, 저 기준에 도달시키기 위해 후배들, 후손들을 길러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자주국 승리권이라는 것이 그런 의미예요. 이제는 다 알아요. 개인 완성이 어떻게 되고, 가정 완성, 국가 완성, 다 알아요. 천주까지 어떻게 자율적인 면에서 통할 수 있느냐, 거기에 다리가 어디에 있는지 훤히 안다구요.

소 같은 것도 한번 사고가 난 데는 안 가요. 거기를 고쳐 줘야 가지요. 마찬가지예요. 다 허물어진 것을 다 다리를 놓는 것은 여러분 선배들이, 선각자들이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각자는 위대한 거라구요. 그걸 개척했기 때문에 거기를 관리할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영계를 지배할 수 있는 선생님도 그걸 개척해 가지고 자리를 잡아 줬기 때문에 선생님이 주인의 자리에 서는 거라구요. 자!

천운을 따라서 가라

『……조상들은 후손들에게 재림한 뒤에 영계 수련소에서 후손들을 본 상황 그대로 생활하고 있는 것에 대해 더욱 심각한 마음을 갖고, 후손들의 죄와 타락성을 벗겨 내려고 노력하며, 사탄과 악령들이 최후의 발악을 하는 지금 시대에 있어서 후손들이 행여 잘못될까 봐 필사적으로 도와주고 있습니다.』

필사적으로 도와준대요. 알겠어요?「예.」영계에서는 여러분을 그렇게 보호하려고 그래요. 천사권 축복 조상이에요. 원래는 천상에서는 축복이 없지만, 아담의 몸뚱이를 이어받아 가지고 사탄세계의 핏줄이 연결된 그것을 잘라 가지고, 부모님이 16세 이후에 지금까지 잘랐던 그 몸뚱이를 완성시킨 것을 갖다가 접붙여 줌으로 말미암아 같은 나무, 같은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거예요. 그 수확의 열매를 하늘나라에 납입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전부 다 자연이치에 해당할 수 있는 결론이라구요. 역설적인 논리가 아니라 순리적인 논리예요. 자!

『……하나님 왕권 즉위식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지상이나 영계에 종교권이나 국가 기준이 없어졌습니다. 하나님 왕권 안에서는 세상의 어떤 주권도 있을 수 없고, 특정 종교만을 주장할 수도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 왕권의 절대적인 대상이신 참부모님으로 말미암아 그 권한과 의미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세상의 주권이나 종교권이 참부모님을 통하여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지 못할 때는 점차적으로 무너지거나 약해지게 됩니다.』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라, 세계가 한꺼번에 휙 무너지는 거예요. 그건 방송을 하면 일주일도 안 걸려요. 며칠만 하면 다 무너지는 거예요. 얼마나 빠른지 모른다구요. 천년 만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빠르다는 거예요. 나라만 자리잡으면 빠른 거라구요. 알겠어요? 자!

『이제는 지금까지의 탕감시대가 지나가고 직접적인 법적 관리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제 잘못하면 용서가 없습니다. 법에 걸리면 즉결처분하는 때가 오고 있습니다.』

영계의 흥진 군의 말이에요. 선생님의 말이 아니에요. 그런 시대와 마찬가지 시대예요. 지상에서 말한 것이 영계에서도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걸리지 말라구요. 자기 아들딸을 세계보다 더 사랑하면 안 돼요. 세계를 위한 가정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

『……지상에서 천일국 회원증을 만들어 회원에 가입할 수 있도록 은사를 내리신 것처럼, 영계의 축복가정인 절대선령들에게도 천일국 회원에 가입할 수 있는 은사를 베풀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것을 다 허락했다구요. 다 허락했어요. 여러분부터는 형제예요. 형제가 되는 거예요. 자!

『지금까지의 이 모든 실적은 참부모님께서 내려 주신 축복과 보살핌 속에 이루어진 것입니다. 참부모님께서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통해 하나님을 위로하시는 모습을 뵈면서 깊은 감동이 밀려 왔습니다.』

어느 나라 사람이에요?「천일국!」한국 일본 나라의 사람이라는 것을, 자기 조국을 잊어버려야 돼요. 천일국이 먼저 나와야 돼요. 알겠어요? 천일국 백성이 해야 할 것은, 위하는 사랑, 형제지우애를 가지고 자기 가정을 투입해서 세계 형제를 살려야 돼요.

아프리카라든가 모든 어려운 사람을 언제나 생각하고, 내가 손길이 가지 않지만, 그 자리에서 당기고 부르고 내가 손을 펴고 연장시켜서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마음이 있어야 여러분의 가는 길 앞에 천운이 여러분을 밀어 줘요. 알겠어요? 천운이 돌아 가지고, 가라고 도는 거예요.

자기를 생각했다가는 탈락이 되어 버려요. 고립되어 가지고 한 자리에서 돌아요. 한 자리에서 돌기 시작하면 영원히 도는 거예요. 그것을 언제든지 생각해야 됩니다. 내가 지금 발전해야 된다 이거예요. 정착이냐, 휴식이냐, 발전이냐? 휴식해도 안 되고, 정착하면 정말 안 되지요. 휴식이야 또다시 갈 수 있지요. 그래, 발전이냐, 움직여 나가느냐 이거예요. 매시간 발전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매시간 보고를 하는 거예요. ‘하루를 지냈습니다, 아버지! 무엇 무엇을 했습니다.’ 하고 보고해야 되는 거예요. 기도가 아니에요. 뭘 비는 것이 아니에요. 받은 은사를 이루어 가지고 열매를 갖추어 드려야 된다구요.

타락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야

빚졌지요?「예.」하늘 부모 앞에, 참부모 앞에 빚졌다 이거예요. 탕감한 공을 다 만들어 줬는데도 불구하고, 얼마나 기가 막혀요? 직단 거리의 다리가 있고, 못 건너갈 곳에 다리를 다 놓았는데, 천리 길을 돌아가려고 해요. 여기에 들어서면 미로와 마찬가지로 알 수 없어요. 언제나 앞길이 막히니 알 수 없다구요. 그것을 다 개척한 거예요. ‘여기서 이걸 건너간다면 되는데, 다 보이는데….’ 그런 건 미친 것들이지요. 미친 것들이에요.

원리를 알면서 못 사는 사람들은 미친 것들이에요. 미친 것들은 미친 자리에 갖다가 처박아 놓아야지요. 누가 불평할 수 없어요. 영원히 불평할 수 없는 거예요. 자기가 잘못했지 무슨 부모님이 잘못한 거예요? 탕자를 부모가 시키는 법이 없는 거예요. 탕자 자기가 됐지요. 그렇지요?

전부 다 잘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멋대로 살다가 떨어져 거꾸로 꽂혀서 신음하면 누가 구해 주나? 자기 능력으로 벗어날 수 없으면 못 벗어나요. 영계에 간 다음에는 영원히 구해 줄 수 없어요. 지상이니 구해 주고 다 이렇지만 말이에요. 아직까지 영계에 참부모가 들어가지 못했으니 영계에서도 전부 다 부활 역사를 시켜 주는 거예요. 얼마나 수고해요?

그걸 생각할 때, 역사시대의 모든 탕감역사를 만든 것이 무엇이냐 하면, 아담 해와예요. 그 법을 여러분이 범하면 여러분의 후손들이 걸리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후손을 낳아 가지고 축복권 내에 들어와 보라는 거예요. 벼락을 맞아요. 더럽힌 자식들을 끌고 다니고 축복가정 무슨 가정이라고 해 가지고 와 보라는 거예요. 전부 다 종족이 거꾸로 꽂혀요. 조상이 전부 다 말려드니 그 가지를 따 버려요. 그 지파를 잘라 버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타락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야 돼요. 무서운 원자폭탄 장치를 다 하고 있어요. 그것이 터지는 날에는 거꾸로 다 뒤집어 박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순결 혈통을 지켜야 된다구요. 자! 거의 다 됐지?「예. 다 됐습니다.」(끝까지 훈독 계속)

해양세계 개발을 위해 어렵더라도 극복 극복 승리하기를

오늘 여기를 떠나는 사람이 누구예요? 손 들어 봐요. 오늘 떠나는 사람이 누구예요? 없나?「내일 떠납니다.」내일? 그러면 됐다!

그리고 윤태근!「예.」여기 해양권 내에서 온 사람 20명이 있지?「예.」그 사람들은 21일 내지 자기들이 원하면 40일까지 수련시켜도 괜찮아.「알겠습니다.」될 수 있으면 시 마운틴에 데리고 가요, 젊은 사람들을. 앞으로 잘하는 사람은 내가 배를 마련해 주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그 나라를 중심삼고 수산사업을 확대시켜서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어떻게 닦느냐 하는 것은, 지금 와 있는 책임자들이 어떻게 잘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될 거라구요. 앞으로 그 나라의 해상을 개발해 가지고 도움이 될 수 있는 길을 내가 처음으로 개척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어부들의 생활이 얼마나 고달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해양세계를 개발하기 위해 많은 수고를 했어요. 해양세계의 개발만이 아니에요. 육지에서는 해양세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재와 모든 선박, 거기에 대한 일체 환경적 여건을 만들었어요. 북극과 남극 개발까지도 우리가 책임져야 되는 입장에서 모든 것을 준비했다구요. 우리 조선소에서는 무엇이든지 다 만들 수 있는 실력을 가지고 있어요. 일본 나라든가 독일 나라든가 세계 기준까지 다 올라왔어요. 잠수함도 만들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그러한 기준을 선생님 일대에 만든 거예요. 누가 도와줄 생각이나 했나? 싫어 가지고 궁둥이를 돌려 버리는 그 세계를 이렇게 해서 연결시켜 줘 가지고, 육지와 직접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접할 수 있는 환경 여건을 만들었다는 것이 놀라운 사실이에요.

그러니 그 수고하신 복을 중심삼고 비례적인 복을 해양권의 첫 출발하는 사람들 앞에 주려고 하는 거예요. 큰 복 줄이 달려 있는데, 여기에 붙어 가지고 불쌍한 섬나라가 하늘의 복을 받고 살 수 있게끔 책임지고 노력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어렵더라도 극복 극복 승리하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나?「예.」알겠어요?「예.」알겠나?「예!」

윤태근이 만약에 바빠서, 무슨 일이 있어서 제주도에 가면 여기에 최가 있지?「예.」바다를 좋아하잖아?「예. 좋아합니다.」그래. 제주도보다도 큰 태평양 바다, 바다의 왕초의 기반에서 춤을 추고 노래해야 그 파급이 육대주와 오대양에 미친다 이거야. 여편네는 제주도에 있지?「예.」여기에 와서 일할 때에는 여편네와 아들딸을 생각하지 않아도 되게끔 윤태근이 회사에서 월급을 주라구.「알겠습니다.」임자도 그렇고.「예.」

알겠나? 일어서 봐요. 20명 어디 갔나?「해양팀 20명!」젊은애들이지?「예.」이 사람들 고생을 시키라구!「알겠습니다.」수고하라구. 알겠나?「예. 감사합니다.」그러면 구백중!「차 때문에 나갔습니다.」누가 기도하겠나? 문평래, 기도 한번 해보자. (문평래 회장 기도)

자, 밥 먹고 이제는 어디 가나? 차들을 다 준비했나?「예.」자, 그러면 식사하고…. 여덟 시니까 아홉 시에 출발하자고 했으니까 넉넉하구만. (경배) 자, 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