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오늘은 대구에서 왔습니다.」 대구? 「예.」 곽정환은 지금 가나? 「예. 지금 부산에 가겠습니다.」 부산, 잘 다녀오라구. 대구? 대구 사람 손 들어 봐요. 대구에서 많이 왔네. 그다음에 어디? 「진도입니다.」 진도! 진도는 네 사람이네.
자, 훈독회! 고찬윤 있나?「양식장 섬에 들어갔습니다.」이제 얼마나 남았어?「천 페이지입니다.」천 페이지?「예.」형이 왔구만. 아주 형제가 의가 좋아요. 자! (≪천성경≫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편 ‘제1장 참하나님의 조국광복’부터 훈독)
『……이제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여 어떠한 자세를 갖추어야 되느냐? 조국광복을 위한 신념이 무엇보다도 더 높이 가슴속에 불타고 있어야 되겠습니다. 다시 말하면 6천년 동안 하나님이 고대하던 조국을 건설하는 기수가 되고, 선봉에 선 정예부대의 한 일원으로서 개척자가 된다는 이 엄청난 사명을 책임진 자부심을 느껴야 되겠습니다.』
자부심, 해 봐요. 자부심!「자부심!」자부심은 둘이 의논해 가지고 이루지 못해요. 혼자 하는 거예요, 혼자. 자기만의 중심이 돼 있다는 사실, 그 사상을 잊어버려서는 안 돼요. 자!
『……세계를 연결시키는 데 있어서 조건 기반이 뭐냐? 그것이 홈처치(가정교회)입니다. 세계를 대표하여, 360도를 중심삼고, 방위수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땅에서 360가정이 동서남북 어디든지 문을 열어 놓고, 나를 환영할 수 있게끔 만들지 않고는 저나라에 가서 걸린다는 것입니다.
금후에 여기에 방해되는 모든 조직체는 해산시킬 것이고, 전부 다 정지시킬 것입니다. 가정교회 운동이 제일입니다. 그다음에 다른 일을 하는 것은 부대적입니다. 부대적인 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전통적 사상을 온 세계의 통일교회와 통일교회를 따르는 모든 사람 앞에 전수할 것을 선언하는 바입니다.』
그 선언에 전부 다 답을 해야 돼요. 하나님이 선언했으면 여러분은 그 답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독립선언문을 하게 되면 백성은 독립을 이루어야 돼요.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예.」
우리가 가야 할 길을 지금까지 아무도 몰랐어요. 하나님의 조국광복이니, 홈처치(home church)니 가정교회니! 가정교회만 남지, 나라와 종교도 없어집니다. 지금 그런 때예요. 나라 다 없어지지? 대한민국의 주인이 없어요. 지금 대통령이 주인이에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지금 교회 사람들이 예수님 대신, 하나님 대신한 주인이 아니에요. 주인이 없습니다.
가정의 주인이 없고, 자기 일족, 종족이면 종족의 주인이 없고, 대한민국 백의민족이면 백의민족의 주인이 없어요. 영원한 주인이 없다구요. 나라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디를 가나 자기들이 붙어서 살 수 있는 영원한 행복의 동산은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것을 알기 때문에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 종교를 세우고, 종교의 대표자 성인들을 세워 가지고 역사를 수습했어요. 4대 성인은 철학자가 아니에요. 신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아들딸의 가정을 이루기 위한 기반이 종교예요.
하나님이 바라는 가정, 하나님이 가정을 가져야 하나님이 할아버지의 자리에 서고, 그다음에 아버지의 자리에 서고, 남편의 자리에 서고, 아들딸의 자리에 설 수 있는 대표가 되는 거예요. 삼대상목적, 3대가 하나되어야 돼요. 그 사위기대가 필요하다는 것이 원리에 나와 있다구요. 그건 하늘나라의 공식입니다.
영원히 영원히 저 나라를 잃어버렸던 것인데 그 공식의 문을 통해야지, 자기 마음대로 갖다가 맞출 수 있는 것은…. 타락한 인간이기 때문에, 타락은 하늘땅을 부정했기 때문에, 부인했기 때문에, 역적 됐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 전통을 이어받고 살아 나온 역사적인 인류는 하나님의 전통에 맞출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오시는 재림주가 와서 다시 가르쳐 줘 가지고 그 모형을 따라서 거기에 가지 않고는 개인적인 모형, 가정적인 모형, 종족적인 모형, 국가적인 모형, 세계적인 모형을 맞출 수 없어요. 맞추는 그 조건이 가정교회예요. 가정교회에 아무것도, 나라도 없는 거예요. 지금 사탄세계 나라도, 사탄세계 국가도 없어집니다. 알겠어요?「예.」
없어지려니 세계는 망한다, 망한다. 다 망하지만 한 곳만은 하나님이 남겨 가지고 정리하기 시작한다구요. 헌법이 둘일 수 없어요. 아시겠어요?「예.」나라가 둘일 수 없어요. 문교부면 문교부 부처법이 둘일 수 없어요. 하나입니다.
모든 것이 절대적인 하나님을 중심삼은 헌법과 이 세계의 모든 부처법을 만드는 거예요. 집을 건축하면 건축법이 있어요. 해양이면 해양법이 다 있지요? 법이 없으면 지도를 못 해요. 재판을 할 수 없습니다, 옳고 그른 것. 그렇기 때문에 그 법이 둘이 될 수 없어요.
여수·순천이면 여수·순천의 해양법이 있는데 해양법을 지키는 여수·순천 사람이 못 됐어요. 그게 문제라구요. 제멋대로! 이래 가지고 고기가 제멋대로 잡아먹을 고기가 아니에요. 고기는 심판을 받아보지 않은 귀한 물건입니다. 노아 때에 고기만이 심판 안 받았어요. 아시겠어요?「예.」
마음대로 잡아먹을 수 없어요, 마음대로. 마음대로 팔아먹을 수도 없어요. 내가 잡아먹으려면 조건을 세우고 잡아먹어야 되고,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것도 조건 성립 밑에서 내 것이지, 본연의 내 것은 없다. 왜? 타락한 후손이기 때문에. 이것을 알아야 돼요.
병이 났는데 무슨 병인지 몰라요. 문둥병 동네가 가까이 있구만. 그다음에 암 병, 에이즈 병, 그 병이 원인을 몰라 가지고는 치료할 방법이 없습니다. 타락의 병이라는 것은 암 병이 문제가 아니에요. 에이즈 병이 문제가 아니에요. 문둥병이 문제가 아니에요. 영원히 죽을 수 있는 병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자연세계에 살더라도 어차피 그 병을 해결 못 하게 되면 병으로 말미암아 죽습니다. 사탄 악한 세계의 결과로 말미암아 그 악한 조건에 걸리면 악한 조건을 품고 죽기 때문에, 악한 조건을 고칠 수 있는 치료 방법을 모르고 저나라가 가게 되면 악한 병에 걸린 조건권 내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영원히 영원히 벗어날 수 없어요.
타락의 병, 통일교회는 세밀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이 어떻다는 것을 누가 알아요? 꿈같은 얘기예요. 하나님의 조국광복이나 해방, 하나님의 조국의 국민이 갈 수 있는 길이 탕감 길인데, 탕감은 어떻게 되어 나가느냐? 홈처치를 통해서 전체를 잃어버렸던 것을 전체를 찾을 수 있는 하나의 제물을 꾸며 가지고 바쳐야 돼요. 그 제단이 뭐냐 하면 홈처치예요.
그 홈처치 가정은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님 나라의 왕권을 이루어 가지고 해방된 기반을 잃어버리게 한 것을 찾아야 돼요. 모든 종교들이 찾아가야 할 목적지를 잃어버린 것을 찾을 수 있는 동기의 근원을 마련해야 돼요. 여기에 서서 해방되면 360도의 세계가 횡적 종적 90각도, 4면 90각도를 맞출 수 있는 거예요. 120, 120, 120 하면 360이지요? 120은 10수를 귀일수로 갖다 맞춘 거예요.
하나를 귀일수로 찾은 것이 10수예요. 열 하게 된다면 열 한 다음에는 열 하나 하지요? 백 하면 백 하나, 둘! 억 해도 억 해 놓고는 하나, 둘에서 시작해요. 그러니까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하나, 둘에서 억만 모든 전부를 대신 찾았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조건이라도 갖추지 않고는, 사인을 받지 않고는…. 여러분이 유명한 사람의 사인 받으려고 야단하지? 사인도 어떠한 조건을 중심삼고 그와 관계맺었다는 거예요. 사인 받은 것을 중심삼고 그 사람의 사상과 그 사람의 행동과 그 사람의 간 길을 내 대신 갔다고 그 길을 가게 된다면 해방 받아요.
오늘 통일교회 선생님도 위대한 것이 아니에요. 같은 사람이 되어 있지만 내용과 사상이 달라요. 가는 길이 다릅니다. 여러분은 세상과 같이 360날을 자기가 관여하지만 선생님은 360날을 거쳐 가지고 중심의 자리에 서서 360도의 뼈가 될 수 있는 핵의 자리를 걸어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지난 모든 내용을 대신해서 조건을 세우는 것은 언제나 승리의 조건이기 때문에 사탄도 하나님도 공인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위대한 게 뭐냐 하면, 성인과 살인마를 같은 자리에서 결혼시켜 줬다는 거예요. 그것이 놀라운 거예요. 그런 것이 전부 다 이 원리를 몰라 가지고는 안 돼요. 그렇게 막히고, 막히고, 담이 쌓였어요. 담 가운데 포위된 이것을 어떻게 올라가느냐 이거예요. 간단해요. 깊이 지옥에 빠진 것보다도 높은 자리에 세워 가지고 둘러싼 담보다 높은 데서 밑으로 떨어지게 될 때 담 밖에 떨어지면 해방이 돼요. 알겠어요?「예.」그 말을 알겠어요?「예.」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360도의 이 속, 아무리 큰 울타리라도, 담이 아무리 높더라도 이 중앙에서, 밑창에서, 지옥 밑창이 아무리 깊더라도 지옥 밑창에서부터 순이 나와 가지고 깊이보다도 커 가지고 사탄세계의 울타리 담, 둘러친 것, 하나님을 꽁꽁 묶어 가두어 놨지만 저 높은 데 가서 밑으로 가게 되면 이것이 이렇게….
그게 90도가 안 돼 있어요. 높은 산은 90도가 안 돼 있다구요. 90도 밑에서 올라가서 꼭대기는 하나되어서 그보다도 몇 배 높게 된다면 말이야, 이 밑창을 중심삼고 높았다면 슈욱 해서 밑창에 빠지게 되면 이 전부를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탕감한다구요, 전체탕감. 해 봐요, 전체탕감!「전체탕감!」탕감은 눈이 잘못했고, 코가 잘못했고, 입이 잘못했고, 귀가 잘못했고, 손이 잘못했고, 몸뚱이가 잘못했고, 마음이 잘못했다는 거예요. 그 전체가 히말라야산맥 에베레스트산보다도 높다. 그 밑이 얼마나 깊으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여기서부터 횡적으로 지옥을 메워 나오고, 메워 나오고, 메워 나오고 하나님 보좌까지, 하나님이 영어의 신세 된 곳까지 올라와서 탕감하던 반대로 뻗어 가는 거예요. 바꿔칩니다, 꼭대기에서. 이렇게 가 가지고 여기서 이렇게 바꿔치는 거예요.
이것은 동쪽이지만 서쪽으로 가서 떨어졌고, 서쪽에서 시작했으면 동쪽으로 가 가지고 딱 이 중앙에 오게 되면 이것이 전체 중앙, 개인적 중앙, 가정적 중앙, 종족·민족·세계적 중앙, 이렇게 해 가지고 꼭대기에 올라가서 다 돌려놨기 때문에 돌려진 바른쪽을 따라가게 되면 지금까지 것을 돌이키는 거예요. 360도를 넘어서 왼쪽에 생긴 것도 바른쪽권 내에 치리 당한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수평으로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이런 세계적 시대를 중심삼고 이것을 넘어설 수 있는 여기서부터 개인탕감, 가정탕감, 종족·민족·천주탕감! 이것들을 넘어서게 된다면 사탄까지도 포위되어 도망가 버려요.
이것이 이론적이라구요. 그 싸움이 선생님이 저런 말 한 말뿐이 아니고 하늘땅을 중심삼고 저울질하는 하나의 초점이 돼 가지고 이 저울이 균형을 취하게 될 때는 세상만사 사탄도 참소 못 하고, 선한 사람은 ‘옳습니다.’ 하지만 사탄도 ‘옳습니다.’ 하기 때문에 여기에 있는 그림자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림자는 하나님 자체가 그림자의 중심이 되기 때문에 사탄이 지배할 수 없는 해방적 지상·천상세계의 정착 기반이 되느니라. 아멘.「아멘!」
탕감해야 돼요. 여러분 조상들의 눈들이 다 잘했다고 봐요? 여기서 유명한 사람이 누구예요? 부산에서 이름 있는 사람이 누구라고? 부산 패 손 들어 봐요.「대구입니다.」대구?「예.」아까 부산 사람이 많던데?「대구 사람입니다.」대구예요?「예.」
대구는 통일교회 대구 대구 반대한 거예요. (웃음) 사탄의 언덕이에요. 대한민국이 대구에서 팔공산을 중심삼아 가지고 경계선에서 싸워 가지고 부산 탈락이냐, 태평양으로 굴러 떨어지느냐 하는 싸움을 했지? 그것이 탕감이에요. 통일교회 문 선생을 죽이려고 별 짓을 다 한 거예요.
내가 한 달에 열 세 번을 이사했습니다. 딱 열 세 번이에요, 13수. 예수님은 13수 중심을 못 잡은 거예요. 그러니 열 세 번이면 며칠 만에? 이틀에 한 번씩 했다구요. 이틀에 한 번씩 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세상에 원수의 원수와 같이 취급받은 거예요. 사탄세계니까 선생님을 좋아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개인 전체가, 가정 전체가, 대구 전체가, 부산 전체가, 전주도, 전라남도도 말이야, 선생님이 남평이 고향인데 남평 고향마저, 전부가 반대한 거예요. 한 사람도 없어요. 친구도 없어요.
감옥에 처넣고 별의별 짓 다 했지만, 그들을 위해서 붙들고 감옥에 갔고, 그들을 위해서 매를 맞고, 그들을 위해서 출옥했고, 여섯 번이나 탕감 고개를 넘어온 거예요. 여러분이 나라와 세계의 고개를 넘을 수 있는 짐을 짊어지고 내가 넘었기 때문에 문 총재의 연루자와 같은…. 재판에서 연루자, 주범이 있으면 주범과 관계돼 있는 사람을 연루자라고 해요.
연루자와 같은 입장에 있더라도 형을 내리는 재판정에 가더라도, 문 총재가 피고고 원고가 나라면 아무리 나라라도 피고의 자리에 있어서 원고가 제시한 조건이 없게 될 때에는 해방하는 거예요. 변호사도 박수하고, 검사도 박수하고, 판사도 박수하는 거예요, 조건이 없으면. 그래서 조건이 문제입니다.
그래, 여러분 조상들의 눈이 얼마나 죄를 많이 지은 눈이 되겠어요? 그다음에 코, 둘이 좋다고 흠흠 냄새를 맡고 뭘 한 것, 냄새 맡고 죽자 사자, 너 아니면 나 죽자 해 가지고 결혼하자 하더라도 냄새 맡는 그 코가 다 같은 코예요. 하나님 코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타락한 것들의 코예요. 저것이 좋아하면 나도 같은 냄새로 알고 흠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코가 아니고, 입도 그래요. 여러분이 맛있게 먹는 데는 사탄이 좋아한다는 거예요. ‘어서 먹어라, 먹고 죽어라.’ 한다는 거예요. 먹다 말고 남기는 것이 죽는 것입니다. 맛있게 먹었다, 맛있다. 매일 맛있게 먹었다면, 매 시간 맛있게 먹었다면 병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맛있게 먹었더라도 반대로 배고픈 시간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골짜기를 넘어가는 거예요. 사인커브와 같이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바다 물결이 넘어가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좋기만 해도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눈물은 슬픔의 눈물이 있음과 동시에 기쁨의 눈물이 있는 것을 몰랐지요? 기뻐도 눈물나지요?「예.」그 눈물은 보이고 싶지 않아요. 없던 것으로 높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눈물은 ‘내 사정을 알아 달라.’ 하지만, 높은 데 눈물은 ‘내 사정을 너희들이 안 알아줘도 나는 안다.’ 이거예요. 그 눈물을 보여서는 안 돼요. 부모가 자식 앞에, 하나님이 왕 중 왕 되신 분이 백성 앞에 눈물을 보일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보이지 않지만 그 왕의 주체 되는 그분은 눈물을 흘리고 있는 것을 잘 알아야 돼요. 그런 것을 잘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 아무리 노력해도 통일교회 원리, ≪천성경≫ 앞에는 학자, 노벨상 수상자, 별의별 요술쟁이라도 머리 숙이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이것을 라디오 선포, 텔레비전으로부터 인터넷 웹사이트에 들어가게 되면 순식간에 세계가 이것을 압니다. 알겠어요? 인터넷에 발표할 수 있게끔 만반의 준비를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제 ‘세계의 대통령보다 높다.’ 할 때, ‘그의 가르침이 여기에 있다.’ 할 때는 6개월 이내에 세계가 돌아간다구요.
미국 상원 회관에서 선생님을 평화의 왕이라고, 상·하원, 종교지도자, 회회교, 기독교, 유대교 대표들이 합해 가지고…. 내가 왕 되겠다는 얘기도, 하나님이 왕 됐다고 하는 통보도, 부탁도 안 했는데 그렇게 안 될 수 없어요.
때가 되면 여름이 오지 말라고 해도 여름이 오고, 봄이 오지 말라고 해도 봄이 오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아무리 타락세계라도 봄이 오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에도 오는 거예요. 봄은 찾아오는 거예요. 여름도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가을도 찾아와요. 겨울도 찾아와요. 춘하추동을 통해 가지고 하나의 씨를 심어 가지고 열매를 거둘 수 있는 가을, 가을에 열매를 따는 거예요. 백설이 뒤덮는 겨울 동지에는 수확한 열매를 먹고, 또 열매의 씨를 품고 새로운 봄 앞에, 더 높은 봄 앞에 뿌려야 할 것이 주인 된 자들의 욕망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여기 뒷사람! 임자 말이야. 맞나, 안 맞나?「예. 맞습니다.」기성교회에 다니나? 「아닙니다.」 그런데 왜? (웃음) 남은 다 대답하는데 입을 다물고 있어. 그게 병이 나든가 고장 났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적하는 것이 병난 사람 되지 말라, 이 사람아. 아시겠어요?「예.」
그런 것이 나쁜 것이 아니에요. 병원에 가면 진찰해 가지고 무슨 병이라는 통보해 주는 것이 사랑 중의 사랑이에요. 그 사람을 위하는 것이다. 통일교회를 알게 되면 기도하면 다 뭘 해 먹었는지 안다구요.
선생님이 젊은 사람들 수천, 수만, 수십만을 축복해 줬어요. 결혼시켜 줬어요. 도적놈 심보를 가지면 어떻게 되겠나? 사진 가지고 결혼하는데 맨 처음에는 사진도 안 가지고 한곳에 몇만 명씩 모아 놓고 세워 놓고 재까닥 재까닥하니까 그거 무슨 뭐 장사, 닷새 만에 시골에 장이 서지요? 장돌뱅이들이 폐장 때는 싸구려로 파는 거예요. 얼마 얼마 다 해 가지고 너도 먹고 물러가라, 너도 먹고 물러가라 할 때, 싸다고 사는 거예요.
그때 만약에 도적놈 물건을 갖다 팔아서 장물을 샀다면 법에 걸리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장물 구매의 법에 걸린 타락한 세상이에요. 잘사는 게 왜 잘살아요? 악마가 도적질한 물건을 갖다가 나눠 가지고 잘사는 거예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왜 무력한 하나님이 됐어요? 핏줄이 더럽혀졌어요. 내일 모레면 하늘나라의 왕후으로서 책정할, 어머니 대신이요, 왕 중 왕 될 수 있는 해와가 산적, 마적단 괴수 앞에 끌려가 가지고 결혼식을 망치고 핏줄을 망쳐 가지고 원수의 핏줄! 간부예요, 간부! 여자 셋(姦)에 남편(夫)이지? 간부의 피를 받았다구요.
그게 천사장이에요. 종 중의 종이 그 나라의 황후로 간택 받은 것을 유린해 가지고 핏줄을 심어 놓은 거예요. 그 핏줄을 심어 놓은 데에 왕이 가 가지고 ‘야, 너 집어치우고, 이건 내 여편네니 다오.’ 할 수 없어요. 그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죽어도 그들의 환경에 들어가 가지고 사랑할 수 없어요.
절대적 소원이요, 절대적 태양의 중심 될 수 있는 하나님이 절대적 반대의 사랑의 원수의 자리, 더럽혔던 그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아무리 미인이 있더라도 옷 벗고 사랑할 수 없는 거예요. 아무리 천하에 없는 왕국이라도 왕궁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옷 벗고 자기 아내라고, 사랑의 대상으로 생각할 수 없는 것이 하나님이에요.
그런 입장의 하나님이 된 것을 비로소 역사시대에 문 총재로 말미암아 밝혔어요. 그거 밝히기 위해서 앉아 가지고 소경이 팔양경(八陽經) 외듯이 외운 것이 아니에요. 불경을 외는 법당에서 밝힌 것이 아니에요. 아무도 몰라요. 모르는 하나님의 비밀이요, 사탄의 비밀이요, 역사의 비밀을 파헤쳤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땅에 성경은 하나밖에 없어요. ≪천성경≫, 해 봐요.「≪천성경≫!」하늘나라에서 이것을 아침저녁으로 훈독회하니 땅에서도 하늘과 더불어 하나님을 모시고, 그건 천주부모예요. 보이지 않는 무형의 부모예요. 그다음에 천지부모, 보이는 부모예요. 보이지 않는 부모와 보이는 부모가 어떤 정착을 해야 되느냐? 정착하는 데는 하늘나라에 정착하는 것이 아니에요. 땅 위에 아담가정에 정착하는 거예요.
거기에 정착해서 씨가 돼 가지고 만민 가정 가정에 천주부모 천지부모, 둘이 다 하나 못 됐습니다. 알겠어요?「예.」하나님과 예수가 하나 못 되고, 하나님과 예수와 성신이,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 못 됐어요. 천주, 해 봐요.「천주!」천주는, 무형의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계신다, 그게 천주예요. 중화적 존재가 되고 격위에서는 남성격으로 계셔야 된다. 실체를 써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실체!「실체!」실체가 되는 것이 아담 해와예요. 남성격 주체, 아담, 하나님의 신이 마음이 돼 가지고 아담의 몸뚱이가 하나님의 마음 앞에 몸과 같은 입장에서 하나돼 가지고 비로소 몸 마음이 하나된 참된 사람이 돼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 대구에서 온 저 양반, 둘째 번 양반! 하나됐어, 못 돼 있어?「음량이 좀 약해서 잘 안 들리는 것 같습니다.」아, 그러면 여기에 와 앉지. (웃음) 누구를 탓해? 자기 정성이 모자라지. 음량이 모자라면 가까이 오면 되잖아?「두 분은 산수원 회원이라고 합니다.」산수원 회원이니까 하나님을 잘 모르는구만, 자연만 좋아하지.
모든 것이, 진리는 이론이 맞지 않으면 진리가 되지 않아요. 이 방대한 통일교회 사상이 이론에 맞습니다. 철학사상으로 보나, 종교사상으로 보나, 국가사상으로 보나, 개인사상으로 보나, 내 자체 사상으로 봐도 다 맞아요.
그게 뭐냐 하면, 우리 통일교회 총론이 뭐냐 하면 천주는 무형의 하나님 부부를 말하고, 천지는 아담 해와가 실체가 되고 부부가 못 됐어요. 알겠어요?「예.」부부가 됐다면 무형의 하나님이 아담 마음 몸에 들어가 가지고 해와의 마음 몸과 하나됩니다. 그래서 천주 천지, 하나님은 부모가 됐어요. 그렇지만 사람 주인은 못 됐어요. 사람세계의 왕, 왜 사람이 돼야 되느냐? 사람을 통해서 비로소 가정에서 아들딸을 생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천주의 하나님과, 천지의 하나님 둘이 합해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 돼 가지고 사람 된 조상이 돼 가지고 사람의 새끼들을 번식해야 되는 거예요.
있을 수 없는 일이 있다는 것은 하나님 앞에 영원히 있을 수 있는 출발이 된다
그래서 천주·천지·천지인부모라는 말은 역사의 총론입니다. 핵심의 총론이에요. 천지인부모를 모시지 못하면 몸뚱이의 부모와 마음의 부모를 못 모시는 거예요. 아무리 영계에 가 있다 하더라도, 예수님이 영계 낙원에 있다 하더라도 천지인부모의 자리에 있어서 천주·천지부모와 하나된 부모를 모시지 않고는 천지인부모의 세계의 인연을 묶을 수 없어요.
그래서 재림이라는 말이 나와요. 이 멍청이들! 뭐, 구름 타고 와? 물안경을 씌우면 여수도 안 보이지? 땅도 안 보이지? 그게 구름이에요. 땅이 구름 위가 되고, 백두산도 구름 위가 돼요. 안 그래요? 구름 타고 온다는 것은 뭐냐 하면, 언제나 물안경을 뒤집어쓰면 백두산도 구름 가운데, 평지도 구름 위에 있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한 사람이 없지? 기독교인들이 통일교회 한 번만 말 들으면 납작해져 버려요. 보자기를 따 찢어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가지도 말라. 보지도 말라. 문 총재를 보면 미쳐 버린다. (웃음) 미친 것들이 미쳤다고 하는 거예요? 똑똑한 사람이 미쳤다는 거예요.
여기에 오늘 온 이종욱이라고 내가 이름을 아는데, 이종 뭐이?「기입니다.」기? 어저께 동생한테 ‘야, 형님 한번 데려와라.’ 했어요. 사람이 순수하고 양심적이기 때문에 그 동네에서도 봉사 많이 하는 형님인데, 그 사람을 데려오라고 했어요. 오늘 그렇게 동생 말을 듣고 잘 왔구만. 아벨이 형님을 굴복시켰다구요. 좋은 일입니다.
그 둘이 하나돼 가지고 지금까지 형님 하듯이 동생도 하고, 동생 하듯이 형님도 하면 앞으로 여수 시장이 아니라 전라남도 도지사가 문제 아니고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 문제 아니에요. 그런 사람을 하나님이 찾고 있어요. 선생님의 기반을 가지고 대한민국의 대통령 만들고 남을 수 있는 기반, 이미 이루어 놓은 지 오래됐습니다. 알겠어요?
이놈의 8대 정권이 나를 반대해 가지고 전부 다 망해 버렸어요. 요즘에 국회의원 감투 썼다고 문 총재가 나만 못하다 이거예요.퉷! 침 뱉으라는 거예요. 똥개 같은 것들 전부 다 사기꾼들, 도적놈들! 나는 도적질 안 했어요. 사기 안 했어요. 사기 쳤다고 통일교회에 대해서 기도해 보라구요. 이놈의 자식, 목을 조이고 누르고 하염없는 눈물로 통곡시켜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세상이 욕을 하고 반대하고 없어졌다고 다 생각하는데, 살아 남아 가지고 미국의 상원 회관에서 평화의 왕권 즉위식을 했다. 그런 거짓말이 있을 수 있어요? 있을 수 없는 일이 있다는 사실이 하나님 앞에는 영원히 있을 수 있는 출발이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부정해 가지고는 설 자리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그 기준을, 국회의원 상원의원 하원의원, 종주들, 유대교, 기독교 대표들, 그다음에 회회교 대표들이 모여 가지고 ‘문 총재는 우리의 왕이다!’ 하는 것을 안 믿을 수 없어요. 안 따라갈 수 없습니다. 아시겠어요? 그런 정리를 영계까지 깨끗이 다 했어요.
여기에 와 가지고 내가 종기의 신세, 어저께도 옥수수를 두 번씩 줬다고? 자기 마음이 그래요. 마음이 저 양반한테 괜히 궁금해요. 아침밥 못 먹고도 궁금해 진다구요. 그렇게 되면 그 길을 안 따라가면 안 돼요. 병이 나요. 문제가 생긴다구요. 점심밥보다도 문 총재 있는 데 가서 내 점심밥을 갖다 주고 싶다. 가르치지 않아도 본심이 안다는 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여기에 여자들이 다 그래요. 여자 손 들어 봐요. 이 쌍놈의 간나 년들! (웃음) 내가 이렇게 욕을 해도, 여기 뚱뚱이 아줌마는 왜 이렇게 잘 시집가는 아가씨 모양으로 차리고 왔어? 선생님을 꼬이기 위해서 왔나 보는 거예요. (웃음) ‘이 쌍년아!’ 하고 가슴을 차더라도 가슴에 걸리지 않는다구요. 그게 좋아요. 욕을 퍼붓더라도, 종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욕을 해서 허리가 꼬부라져서 펴지 못할 텐데, 왜 못 펴요? ‘이야, 다리가 무겁던 것이 가벼워졌다. 머리가 아프던 것이 나았다.’ 욕을 먹으면 해방되는 거예요. 그것이 탕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에게 기합을 받더라도 마음에 걸리지 않아요. 남편이 그런 말을 했으면 이혼서류 백 장 써 놓고 안 하면 불사르면서 남편까지 같이 불살라 버려 가지고 죽이고 싶은 마음까지 생길 수 있다구요.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그 이상 하더라도 선생님에 대해서는 가슴에 걸리지 않아요.
여자라는 괴물, 뺨을 갈기더라도 안 걸리는 거예요. 발길로 채이더라도 안 걸리는 거예요. 여편네들을 두들겨 패는 그런 왕초가 있더라도, 내가 두들겨 패더라도 ‘더 패 주소.’ 그런 마음이 있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주인 중의 주인이요, 남자 중에는 왕 중의 왕이요, 할아버지 중의 할아버지요, 아버지 중의 아버지요, 남편 중의 남편이요, 그다음에 장자 차자 대신 이상 되는 존재이기 때문에 그렇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인연맺은 여자들은 나가서 못 살아요. 그게 사고예요. 나가서도 선생님이 그리워서 반대를 하면서도 저녁에 들어와 가지고는 자기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고 기도한다는 거예요. ‘선생님, 내가 반대했으니 이렇게 아니 살 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내가 다 보고 살아요. 자기도 보고 사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을 좋아해요?「예.」아니, 여자들 말고, 남자들 말이야. (웃음) 왜? 옆에 남편이 왔으면 여편네가 남편을 앉혀 놓고 선생님을 더 좋아한다면 들이 팰 수 있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왕 중의 왕이요, 할아버지 중의 할아버지요, 아버지 중의 아버지요, 남편 중의 남편이요, 장남 중의 장남이요, 차자 중의 차자예요. 남자를 대표한 맨 촛불이라는 거예요. 촛대가 아무리 크고, 초가 아무리 크더라도 촛불을 이기지 못합니다. 아시겠어요?「예.」
촛불을 보고 찾아가는 여인들을 촛대가 부러지도록 때린다고, 초가 없어지도록 비벼댄다고 불이 꺼지나? 마음에 켜져 있는 것이 안 꺼지는 한 죽지 않아요. 죽어서라도 저나라에 가서, 만약에 반대했으면 저나라에서 재까닥 걸려요. 촛대가 맞고, 초가 맞고, 불이 맞는데 그 고개를 어떻게 넘을 거예요?
다시 선생님한테 눈물을 흘리고 회개, 1차, 2차, 3차까지는 계속하지만 4차에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는 무저갱(無底坑)이에요. 성경에 보면 심판하는데 끝없는 큰 통에 떨어지는 거예요. 무저갱인데 말이야, 천년만년 어두운 통에 떨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것을 때워 버려 가지고 우주에 차 버린다는 거예요.
지옥에 있어 가지고 ‘하나님, 우리 인류의 참조상, 참부모 될 수 있는 조상이여, 이런 지옥에 온 것은 당신들과 하나님이 책임 다 못 해서 이렇게 됐으니 내 책임이 아닙니다. 구해 주소.’ 할 때, ‘맞긴 맞지만 이놈의 자식, 개인 해방, 가정 해방,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해방! 지금 천주해방 해 가지고 안 된 사람은 메워 가지고 땜 때워 버리고 날려 버리게 돼 있는데, 너희들을 보관해 가지고 천국에 같이 들어갈 수는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가을을 향한 잎은 귀하지만, 잎이 열매를 맺게끔 다 해 가지고 익은 열매를 뒤에 두고 떨어지는 것은 귀하지만 익을 열매를 보지도 못하고 떨어지면 거름더미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런 이치와 마찬가지로 이제 때워 버려 가지고 지옥과 모든 전부를 일시에 차 버려서 우주 관성에 의해서 큰 물체가 얼마나 빨리 가다가 불타 버린다는 거예요. 모래알같이 날아가 버린다구요.
그런 시대가 있어요. 그런 일을 내가 해야 할 텐데, 참부모의 이름이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건 하나님의 뜻, 하나님을 해방하고, 예수님이 어려울 때 비운으로 죽어 가지고 충신의 노정에 공신 되겠다고 죽어 간 모든 애혼들, 성인 성자들까지도 저나라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그 대왕마마 될 수 있는 책임자가 오게 된다면, 백 배 사랑하면서 만세를 환영할 수 있는 그 사람이 자기 전후좌우의 악한 것과 선한 것을 가려 가지고 선만을 세워 가지고 촛대를 만들고, 초를 만들고, 선한 불을 피워 가지고 돌아오는 거예요.
그 앞에는 모든 전부가, 영계가 일시에 경배하고 부모님으로 모시고, 왕으로 모시고, 스승으로 모시고, 참부모 중의 참부모요, 스승 중에 참스승이요, 왕 중에 참왕으로 모실 수 있는 자리에 여러분이 동참해 가지고 ‘천세 만세 태평성대를 이루시옵소서.’ 할 수 있는 국민과 그런 왕이 대관식하는 자리에 서 가지고 환경의 말단 사람으로부터 찬양할 수 있는 여러분 자신이 됐느냐? 대구 양반! 문제가 크다구요.
까딱할 수 없어요.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는 비운의 자리에 서 가지고 내가 뭐 대구의 시장이 돼서…. 요즘에는 시장들, 장(長)들이 자살을 많이 해요. 그런 때가 왔어요. 자살하는 거예요. 자살한다면 통일교회 문 총재가 먼저 자살할 거예요. 왜? 제일 나쁘다고 했는데 나쁜 줄 알았더니, 아이고! 씨 중에 제일 씨를 깔 수 없는 딴딴한 씨가, 북극의 열매는 얼음에서 살 수 있는 씨라는 것을 알아요? 침엽수, 활엽수가 있다는 것을 압니까? 이런 것을 얘기하다가는 자연 방면의 관계도 알고 다 그래야 돼요.
대구! 산수원의 산이 뭐예요?「평화대사입니다.」평화대사, 평화라는 말을 알아요? ‘평(平)’ 자는 말이야, 하나님은 꼭대기니까 한 점 하고, 한 점은 작고 이 두 점이 더 커야 돼요. 이것보다 크고 이것은 몇천 배 몇만 배 크더라도 ‘평’ 자입니다. 두 세계를, 몸 마음을 중심삼고 십자가, 십자가 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둘이서 평을 받들어 가지고 날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둘이 하나되면 날아갈 수 있다는 말이 ‘평’ 자에 있다구요.
‘화(和)’ 자는 뭐예요? ‘벼 화(禾)’ 변이지? ‘벼 화’가 쌀이지요? ‘벼 화’ 변에 입(口)을 했으니 밥 먹는 사람, 같이 밥 먹는 식구를 말하는 거예요.
평화(平和), 이야, 두 사람이 하늘을 받들어 날아갈 수 있는 만민, 지옥 간 사람도 천국을 그리워하지요? 천국 갔더라도 하나님의 제일 사랑받고 싶어하지요? 마찬가지예요. 다 마찬가지예요. 잘난 놈이나 못난 놈이나 죽일 놈이나 상 받을 놈이나 다 같은 사람이에요. 타락한 것은 하나님이 같이 보는 거예요. 그것을 해방하려니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기독교가 원수를 사랑하고 있어요? 주기철 목사라는 사람이 순교자로서의 이름을 남겼지만 말이야. 이제 주기철 목사한테 가 보라구요. 이럴 줄 모르고 잘못 죽었다 이거예요. 내가 천국 가기 위해서 죽었지, 대한민국을 살리고, 세계를 살리고,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죽지 않았다는 거예요. 천국에 못 간 거예요.
선생님은 영계를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샅샅이 알아요.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것이 모르고 했겠어요? 하나님을 왕 자리에 즉위식 해 드린 양반이 주먹구구식으로 하고 하나님이 무식 판사, 전지전능한 그 능력이 없는 하나님이 ‘야야, 문 총재야, 고맙다.’ 통곡을 해요. 하늘땅이 대성통곡한 날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왜? 만세를 부르고 문선명 길이 찬양할지어다. 해 봐요. 해 보라구요. 문선명 길이 찬양할지어다, 한번 해 봐요.「문선명 길이 찬양할지어다!」
여기에 기성교회를 믿던 사람은 입이 안 떨어질 거예요. (웃음) 그렇게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씨가 될 수 있느냐, 문 총재가? 그 씨 가운데, 우와! 단단한 것, 잣나무 씨가 얼마나 단단해요? 잘 안 까지지? 안 까지니까 단단한 대리석 판 위에다 망치로 두드리면 깨져 가지고, 아이고 세게 때려 가지고 먹을 것이 다 찢겨졌구만. 그런 것을 경험하지요?「예.」
그런 씨를 심으면 봄이 되면 터져 가지고 싹이 나와요. 그거 왜 싹이 나오느냐 하는 문제, 단뽀뽀(민들레) 같은 것은 날아가 가지고 어디든지 떨어지면 하루 이틀만 되면 싹 뻗어 가지고 나올 수 있지만, 이것은 정한 원칙, 추운 절기도 자기를 도와줄 수 있는 때를 찾아 가지고 벌리고 나와야지, 함부로 나왔다가는 그 싹도 얼어 죽는다는 거예요.
그런 문제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한 가지 문제도 진리의 첨단에 서서 해결하지 않으면 해결이 안 됩니다. 그러한 엄청난 역사, 하늘땅의 비밀을 문 총재가 어떻게 돼서 그것을 다 알아 가지고 이론적인 철학자, 종교학자들도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무릎을 꿇고 ‘문 총재 찾으러 가자.’ 하는 거예요. 내가 도망 가더라도, 뒷산에 가 가지고 고단해 가지고 낮잠 자는데 와 가지고 울면서 ‘경배 받으시옵소서.’ 하는 거예요. 그 경배를 받겠나?
어제까지 반대했으니 ‘이 말씀은 진짜로구나. 그건 문 총재가 아니겠지.’ 했더랬는데, 그 문 총재가 남긴 ≪천성경≫인데 경배 받을 수 있다고 해서 경배하고 눈을 번쩍 뜨니 문 아무개다 할 때, 천상으로 날아 올라가겠나, 지옥으로 날아 떨어지겠나? 이 말씀이 방패 되어 있기 때문에 넘지 못하면 날아 떨어진다는 거예요.
산수원 패들을 대해서 이런 얘기를 하는 사람이 없지. 내가 할아버지니까 이런 얘기를 해요. 너, 저 녀석 몇 살이야?「67세입니다.」저 녀석이라고 해서 섭섭해? (웃음) 왜? 내가 나이로 말하면 얼마게? 67세?「예.」그러면 내가 금년에 열두 달 절반이 지났으니 사사오입하게 된다면 말이야, 내가 여든 여섯 살이야. (웃음) 조카가 될 거야, 손자가 될 거야, 아들이 될 거야?
‘이 자식아!’ 했다고 섭섭해하지 않고 ‘어서 그러시오. 참된 할아버지 그런 양반이 있어서 천년만년 천 세가 됐더라도 나를 찾아서 욕해 주는, 이 녀석아, 이 자식아 하면 누구보다도 가깝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냐?’ 할 때, 웃어야 돼요. 웃어 봐요.「예. 고맙습니다.」(웃음) 이제 입술이 찢어지는구만, ‘예. 고맙습니다.’. (웃음)
말 한마디에 천 냥 빚을 탕감한다고 하는데, 한마디에 억만세의, 하나님 앞에는 천 냥도 안 돼요. 만 냥도 안 된다구요. 사랑의 주인 되는, 사랑의 아버지 되고, 사랑의 스승 되고, 사랑의 왕 되는 앞에 용서 못 받을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단 하나의 표어를 세운 것이 ‘절대 믿어라.’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있지요?「안 계십니다.」아니, 낳아 준 분이 있잖아요? 영계에 가서 없더라도 있지 않았느냐 말이야. 있었지요? 어머니 아버지에게 ‘엄마 아빠, 엄마 아빠가 나를 낳는 것을 못 봤는데 어떻게 되어서 엄마 아빠가 돼?’ 물어보면, 다시 낳는 것을 보여 주라고 할 때 보여 줄 수 있어요? 더 보여 달라면 사랑할 수 있는 것을 보여 줄 수 있어요? 아버지 뼛속에 있던 정자, 어머니 뼛속의 골수 가운데 있는 난자를 보여 줄 수 있어요? 이건 덮어놓고, 3분의 2는 덮어놓고 인정하라는 말이에요.
그거 분석하면 역사적으로 천천만 선조 중에 죄악된 무슨 사형수가 없겠나, 무슨 사기꾼이 없겠나, 소매치기가 없겠나, 죄를 안 지은 조상이 없을 수 없어요. 잘났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씨예요, 씨. 그 씨 모퉁이에 자기 조상 가운데 유전적 법칙에 있어서 말이야, 디 엔 에이(DNA) 요소가 닮으면 그와 같은 행동을 하고 열매로서 탕감해 줘야 돼요. 탕감법은 우리들이 모르는 가운데 핏줄을 통해서 억천만세 돌고 돌면서 탕감을 바라는 하나님이 있다는 거예요. 해방해야 되는 거예요.
요즘에 통일교회에서 해방과 그다음에 해방 후에는 석방을 발표한 거예요. 전과 1범이라든가 2범이라든가 호적등본에 빨간 줄이 올라가는데 그것이 엑스(×)예요. 오(○)가 아닙니다. 엑스예요. 그것까지 뽑아 버려요. 그건 뭐냐 하면 혈통의 죄, 핏줄이 잘못한 것까지, 수천 번 조상을 통해서 빨간 줄 그은 것을 이제는 무조건, 나라가 때가 됐으니 봄이 됐으니 너희들도 따라 가지고 씨가 못 되거든 씨에 붙는 거름이라도 돼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좋은 씨를 깊이 묻으려면 거름을 묻혀 가지고 심어야 된다. 그렇기 때문에 네가 씨 자체는 못 되더라도 거름이라도 돼라. 무슨 거름? 지독한 거름! 똥 중에 제일 싫은 똥이 뭐예요? 개똥. (웃음) 개똥보다 더 고약한 똥이 사람 똥입니다.
옥수수 같은 것, 내가 농사지어 봤지만 말이요, 인분이라는 것이 옥수수라든가 추운 지대에 자라는 것에는 그 이상 거름이 없어요. 농사해 보면 말이지, 이야 세상만사가 아이러니 하다는 말, 얄궂은 거예요. 어떻게 그렇게 좋은 것과 나쁜 것은 붙어 다니더라 이거예요.
여러분, 인간에게 제일 귀한 기관이 어디예요? 입술이에요, 눈이에요, 코예요, 귀예요?「생식기입니다.」그거 누가 가르쳐 줬나? 쌍놈의 자식! (웃음) 생식기가 어디에 있어요? 생식기(生殖器)라는 것은 산 것을 심는, 생명을 심는 그릇이 생식기다. 참 놀라운 말이에요.
생식기라는 것은 남자 생식기, 그다음에 무슨 생식기?「여자 생식기입니다.」생식기가 하나면 얼마나 좋겠나? (웃음) 생식기 하나 갖고 사는 사람을 홀아비라고 하고, 과부라고 하는 거예요. 홀아비 좋아요? 과부 좋아요? 과부 홀아비 좋다는 간나 자식들, 손 들어 봐라. (웃음)
간나 자식, 둘이 하나돼 가지고 시집갔나, 장가갔나 할 때는 간나 자식들! 그거 좋은 말입니다. 아이고, 또 문 총재가 욕을 하고도 좋다고 하는데, 가만 생각해 보니 ‘아아아, 맞긴 맞구나.’ 하는 거예요. 그러면 지옥 갈 사람이 천국 갈 수 있는 내용도 꼬리가 붙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요런 저런 재미있는 사실, 통일교회는 일화도 많고, 사연도 많습니다. 선생님이 일생 동안 86세까지 말해 먹고 살지 않았어요? 세계의 잘난 노벨상 수상자, 박사, 무슨 괴물들, 정치하는 사람들이 문 총재를 이기는 날에는, 이 나라의 대통령, 미국 대통령 해 먹겠다는 녀석은 문 총재만 굴복시키면 대통령이 된다는 것이 전통입니다.
나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이에요? 아니, 물어보잖아요? 산수원에 갔던 사람은 높은 산에 가게 되면 구름이 어디에 끼고, 안개가 어디에 낀다는 것을 가려야 돼요. 구름이 좋고, 안개도 좋으면 두루뭉수리예요. 지천이 되고 천지도 돼요. 천지 돼야지, 지천 되면 되나? 거꿀잡이, 뒤집어지면 살지 않고 지옥에 가는 거예요.
왜 대구에서 밤새 대구 달려라 달려라 해서 봤어요?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 대구 얼굴 넓적한 비위 좋은 아저씨도 이런 말을 들으니 기분이 나쁘지 않은 모양이구만. 눈이 트이고 입술이 트여 가지고 코가 벌떡벌떡 하는 것을 보니까 말이야. (웃음) ‘하하’ 했으면 됐어요.
그런 것입니다. 선생님 같은 사람을 못 만나요. 세계의 왕, 대통령들이 찾아왔다가, 수백 명이 왔다가 못 만나고 갑니다. 전라도 사람 종기라는 사람, 동생 종기를 통해 가지고 훈독회에 한번 데리고 오라고 했는데, 오늘 이상한 말, 처음 듣지요, 그런 말들? 세상에 없는 말입니다. 이 책에 있는 것은 세상에 있는 말이 아니에요. 하늘나라와 역사에 처음으로 문 총재로 말미암아 집약된 이것이 도서관 왕의 왕 자리에 차지할 수 있는 책입니다.
그런 말 듣는 것이 여러분이 훌륭해서 이렇게 듣소, 통일교회가 훌륭해서 듣소, 통일교회 문 선생이 훌륭해서 듣소? 어느 거예요? 통일교회가? 통일교회 여러분 가운데 사기꾼도 있고 별의별 사람이 다 모여 있습니다.
나라 백성, 유치원 가고, 그다음에 소학교 가고, 중고등학교 가고, 대학교 가고, 대학원 가 가지고 박사 돼 가지고 공적을 찾아 세우는 것이 최고의 목적이 돼 있는데, 그와 마찬가지로 별의별 오만 가지의 사람들이 다 있는데, 유치원에서부터 소학교 가는 길이 여기에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유치원생은 아무것도 쓸 것이 없지. 소학교 갈 수 있는 길도 있고, 소학교만 나와서 뭘 해요? 요즘은 대학원을 못 나오게 되면 취직도 못 하는 세상이 됐지요? 대학 같은 것은 아무것도 아니지. 단과대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가서 배워서 무엇에 써먹나? 세계가 하나되고, 인터넷 웹사이트에 소식이 매일같이 들어오는 것을 볼 수 있는데, 하나 가지고 재는데 핀셋에 잡혀질 것이 뭐예요?
문 총재 사상을 중심삼고 ‘아하 그렇고, 그렇고, 그렇구나. 아하, 그렇고 그렇다.’ 판단할 수 있는 이런 실력자를 만들어 줄 수 있는, 아들딸 되고, 아버지 되고, 3대가 돼 가지고 왕을 만들어 주면 그 나라 3대를 넘으면 왕권까지 가르치는 것을 옛날에 시작했으면 이 세상은 통일의 세계가 됐을 텐데, 지금까지 안 됐으니 문제입니다. 안 됐으니 될 수 있게끔 하나님도 만들어 보고 선생님도 만들어 보려니 얼마나 수고를 하고, 얼마나 피땀을 흘리고, 얼마나 눈물을 흘리고, 얼마나 죽을 고생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여러분도 아들 하나 출세시키기 위해서는 먹을 것 먹지 못하고, 자지 못하고, 다 정성 들여서 정성의 정성이 꽃이 피어야 그것도 가능하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땅의 원수들이 싸우는 것을,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싸움을 누가 말려 줘요? 예수가 말려 줘요? 꿈꾸지 마요. 예수도 낙원에 가 있어요. 천국 문이 잠겨 있기 때문에 베드로한테 천국 문의 열쇠를 주고 갔지요? 땅에서 열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것이 이론적으로 왜 그랬다는 것을 설명할 줄 하나도 몰라요. 그 하나도 모르는 패들이 ‘아, 정통적 대왕마마가 우리다. 영락교회 한경직 목사다.’ 하는데, 한의 경직한 목사가 어디 천국 갈 수 있어요? (웃음) 영락교회, 영락 지옥이에요. 가 물어보라구요. 이제라도 ‘문 총재에게 그런 실례를 한 한경직 목사가 천국 갔소, 지옥 갔소?’ 해 보라구요. 문 총재 앞에 사인을 바라고 있는 불쌍한 사나이가 돼 있어요. 반대하고 우리 집사람을 이혼하게 코치한 그 패들!
문 총재에게 이혼이 웬 말이에요? 문씨 종중이 나 때문에 핍박받는다는 것이 웬 말이에요? 대한민국이 나 때문에 세계 앞에 욕을 먹는다는 것이 웬 말이에요? 기성교회가 잘못했기 때문에 욕먹었어요. 나는 욕먹을 것이 하나도 없어요.
더욱이나 여자들, 하나님이 해와를 잃어버린 것, 여자 빼앗겼지? 도적 맞았지요, 타락했기 때문에?「예.」하나님이 본래 바라던 하나님의 여왕마마와 여인은 어디에 갔느냐? 하나님 아들딸의 제2대 될 수 있는 여왕마마는 어디에 갔느냐? 하나님의 나라가 있으면 나라를 대대손손 하나님 자리를 이어받는데 십 대, 백 대, 천 대 여왕마마가 없습니다.
여자를 몽땅 빼앗겼으니 레버런 문은 하나님 편을 돕기 위해서는 여왕으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 여편네로부터, 그다음에 자기 맏딸 작은딸까지 찾아서 그들이 좋다고 하는 중심을 세우지 않고는 하나님의 여왕으로서 모실 다리가 생기지 않는다는 거예요.
여자라는 동물이 그 일을 위해서 자기들이 희생해 가지고 다리를 놓아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두 딸에서 동생이 형님이 갈 수 있는 다리, 형님은 둘이 합해 가지고 어머니가 갈 수 있는 다리, 어머니까지 합해 가지고 할머니가 갈 수 있는 다리, 할머니까지 합해 가지고 여왕이 나갈 수 있는 다리! 그래 가지고 여왕과 다음에 왕 될 수 있는 남왕까지도 후계자로 세워 가지고 어머니로 등장 안 할 때는 하나님의 황후를 모실 수 있는 일이 영영 있을 수 없다는 말이에요. 그거 이론에 맞는 말이에요.
꿈에나 생각해 봤어요? 여기에 앉아 가지고, 이러고 버티고 앉아 가지고 ‘문 총재가 저런 사람이구만. 보면 뭐 별거 없구만. 늙었으니 나와 비교하면 내가 힘도 좋고, 얼굴도 매끈하다.’ 하는 거예요. 얼굴이 딱 잘 익은 참외통처럼 수박통처럼 생겼네. 갈라서 시원하게 먹기 좋겠네. 얼굴이 딱 수박통처럼 생기지 않았어요? (웃음)
‘어느 누가 나는 부럽지 않다. 오늘 아침에 당신이 이러지만 당신이 말하든지 말든지, 나는 모른다. 웃는 얘기를 하든 모른다.’ 하는 거예요. 수박이 웃으면, 참외가 웃으면 요사스러운 판이 되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도 사지가 귀도 붙을 데 붙고, 눈도 붙을 데 붙고, 밥을 얻어먹지 않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뭘 해 먹었어? 아, 뭘 해 먹었냐고 물어보잖아?「지금 놀고 있습니다.」(웃음) 놀고 있으니까 도적질해 가지고 모아 둔 돈이 있기 때문에 놀고 있을 것 아니야? (웃음)
짐을 지고 노동판에 가 가지고 허리가 구부러져 가지고 죽고 못 산다 할 수 있게끔, 아이고 자살이 좋다 이거예요. 책임자들이 자살하는 시대에 놀고 먹는 사람, 어떻게 놀고 먹어요? 자살하는 사람보다 먼저 자살해야 할 사람이에요. 그거 말이 맞는 말입니다.
문 총재는 그래요. 세상에 도적놈, 무슨 도적놈이냐, 문 총재는? 세상의 여왕 도적놈, 할머니 도적놈, 자기 어머니 도적놈, 자기 여편네 도적놈, 자기의 맏딸 작은딸까지 여자라는 물건들을 도적질해 가는 대왕마마다. 그 여자들을 아내로 삼는 그 족속은 하나님의 원수예요. 천사장이에요.
그러니 남편들이 환영할싸, 반대할싸?「반대합니다.」임자들도 반대하겠나, 안 하겠나? 안 한다면 그거 미친놈이야. 미친 자식이야. 죽일 녀석이야. 이래도 맞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문 총재가 여자라는 여자를 전부 다 도적질하는 거예요. 도적질하는 것이 아니라 찾으러 온 거예요. 본래 주인인 하나님 편의 사자로 와 가지고 ‘야, 여자들 와라.’ 해 가지고 문 총재를 보게 된다면 못 떠나요.
예를 들어 말하면, 연애결혼 해 들어온 부처도 있어요. 죽자 사자 어머니 아버지, 동네 유명한 사람이 가문에서 그런 일이 벌어졌다면 반대했지만, 그래 가지고 전부가 반대하는, 아무리 유명한 사람도 다 반대했더라도 우리는 결혼한다 해 가지고 결혼했던 그 쌍도 통일교회에 둘이 들어와서 원리 말씀을 일주일만 듣게 되면 여자는 휙 돌아서요.
어떻게 되느냐? 어제까지 못 보면 죽고 이러던, 상사병에 불타 버릴 수 있는 마음 심정을 가져서 둘이 죽자 사자 하고 한강 다리에서 줄로 매기는 뭘 매나? 손잡고 둘이 ‘우리 이 사랑의 절개를 지키기 위해서 죽자.’ 해서 죽을 수 있는, 이런 극에 있던 사람들이 결혼했더라도 통일교회 원리 말씀만 들으면 딱 갈라지는 거예요.
문 총재가 갈라 세우지 않아요. 영계의 조상들이 나타나 가지고, 아침 새벽에 나타나는 거예요. ‘차렷!’ 하고 자기 조상이 나타나서 ‘저놈의 자식, 도적놈 중의 도적놈이다. 미인 중의 미인을 자기 것으로서 모르게 취했다. 이놈의 자식, 우리의 원수다.’ 하는 거예요. 조상이 ‘너는 오늘부터 대하지 말라.’ 하는 거예요.
그 시간서부터 무엇이 되는지 알아요? 아침에 아침밥 먹어 가지고 출근할 수 있는 남편인데 말이야, 남편이 가방 들고 문 나설 때까지는 남편이지만 문만 나서면 쌍두사가 돼요. 쌍두사 알아요? 대가리가 둘이고 몸뚱이는 하나고 꽁지가 둘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돌아올 때는 대문 들어서기 전에는 쌍두사로 돌아오는 거예요. 돌아와 가지고는 자기 남편하고 밤에 자게 되면 큰일나는 거예요. 대가리 하나는 입에 갖다 놓고, 대가리 하나는 음부에 갖다 놓고, 꼬리로 모가지 조르고, 그다음에 심장을 꼬리로 누르고 있다는 거예요. 악 소리를 치는 거예요. 그게 누구냐 하면 남편이 그 놀음 한다 이거예요. 살겠어요? 피를 토해요.
그런 요사스러운 일을 겪은 여자들이 누구한테 문의해요? 그것을 풀 사람이 없어요. 어디에 가서 물어봐요? 병원 의사에게 가서 해소해요? 세상에 없어요. 그러니까 선생님한테 가서 가르침을 받으라는 거예요. 그러면 진짜 선생님인지 실험해라 이거예요. 남편이 그럴 때 어드런 비명을 내고, 어드런 모습이고, 그 끝의 모양이 어떻다는 거예요. 한번 실행해서, 범죄자 확정할 때 그러지요? 그러니 하혈하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부부가 한자리에 침대에서 벌거벗고 살더라도 오누이로 자랄 수 있게끔, 20년 이상 수절할 수 있는 역사가 남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등록할 수 없어요.
그런 것 가르쳐 주는 선생님이 무슨 시험이야 패스 안 했겠어요? 그거 알고 싶지요?「예.」알면 뭘 해? (웃음) 선생님 대신 할 거예요? 하나님 대신 할래요? 천만번 죽었다 깨도 못 할 것인데,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 안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 가르쳐 줬는데 안 하면 지옥에 거꾸로 꽂혀서 영원히 말도 못 하고 망부석이 돼 버린다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입니다.
꿈이 아니에요. 여기에는 그런 해명방법이 다 나와 있어요. 저 책이 필요하오, 안 필요하오? 이름 뭐예요, 저 뒤에 양반?「이수호입니다.」이수옥이야?「호, ‘맑을 호(浩)’ 자입니다.」‘삼 수(氵)’ 변에 ‘고(告)’ 자를 쓰는구만.「예.」그게 ‘맑을 호’ 자인가? ‘흘러갈 호’ 자지. (웃음) 아, 물이 흘러가잖아요? ‘삼 수’ 변이니까 ‘맑을 호’!
그러니까 여수에 찾아왔구만. (웃음) 잘 왔어요. 공부하라구요.「감사합니다.」아, 또 감사해? 창피해 가지고 갈 텐데, 궁둥이가 자리에서 떨어져서 복수하고 간다는 마음을 가져야 할 텐데, 감사해? 직격탄을 알긴 아누만. 죽은 포탄은, 죽은 다이너마이트는 터지지 않지만 이건 불 달아 놓으니까 가다가 ‘팡!’ 안 하고 그 입에서 ‘감사합니다.’가 나와요. 그거 죽지 않고 살 수 있는 가망성이 있다 그 말입니다.
달리 보고 노력해야 돼요. 누가 먼저 튀느냐 이거예요. 먼저 ‘쾅.’ 할 때 금이 나고 ‘쾅쾅!’ 할 때 쓰러지면 누가 먼저 깨쳤느냐 하면 ‘쾅.’ 할 때 금이 난 사람들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선취권이 있지요? 열심히 대구에서 반대하는 사람, 내가 대구 사람을 대해서 이런 얘기 하는 것이 처음이로구만. 선취권이 있으니 대구가 반대하는 이상 한번 충신 돼 가지고, 선두 돼 가지고 기성교회 목사들을 타고 앉아 가지고 항복을 받아 보지. 항복 받고도 남습니다.
내가 세계 유명한 신학박사 철학박사에게 물어보면, ‘당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오?’ 하더라도 말은 간단하지. ‘그것은 쉽고도 어려운 말입니다.’ 하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당신이 신학대학원 총장이 돼 가지고 쉽고도 어려운 말이라면 쉬운 것 가르쳐 줬소, 어려운 것 가르쳐 줬소?’ 뭐라고 대답할 거예요? 답변을 못 해요. 쉬운 것 가르쳤다면 ‘이 가짜 양반아, 어려운 것을 안 가르쳐 준 도적놈아!’ 하는 거예요. 자기는 알고 안 가르쳐 줬으니 도적놈이지 별수 있어요?
통일교회는 확실해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야? 창조이상 완성하는 것, 창조이상 완성이 뭐야? 사위기대 완성하는 것. 딱 나와 있어요. 과제예요. 그것을 완성해야 돼요.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그다음에 자기 부부로부터 해 가지고!
상하관계가 있지? 상하, 해봐요.「상하!」좌우!「좌우!」전후!「전후!」셋이 합해야만 구형이 생겨요. 구형을 이루기 위해서는 상하·좌우·전후 설계해 가지고 이렇게 되면 구형이 되는 거예요. 뭘 또 써 보노? 믿지도 않고 써 봐요? 딱 사탄처럼. 믿고 사랑하고 나도 복종하겠다고 하고 써 보면 될 텐데, 믿지도 않고 사랑하지도 않고 복종하지도 않고 써 보면 어떻게 할 테예요?
그렇기 때문에 덮어놓고 믿어라 이거예요. 절대복종·절대신앙, 해 봐요.「절대복종·절대신앙!」절대신앙, 그다음에 절대 뭐예요? 절대사랑이지. 신앙·사랑·복종! 무엇이 중심이에요? 사랑이에요. 절대신앙이 필요한 것은 절대사랑을 찾기 위한 것이요, 절대복종이 필요한 것은 절대사랑을 찾기 위한 거예요.
그래, 사랑 때문에 태어났소, 남자 때문에 태어났소, 여자 때문에 태어났소? 어떤 거예요? 응? 아까 이 무슨 호?「수호입니다.」수호?「예. ‘지킬 수(守)’, ‘맑을 호(浩)’입니다.」‘지킬 수(守)’, ‘거둘 수(收)’까지 합하지. 지켜 가지고 ‘거둘 수’까지. 이야, 이름도 좋다. (웃음)
이름도 좋다는 말은 딴 것도 다 좋지만 이름까지 좋으니 복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지금 복 받지. 자기가 얼마나 잘생겼으면 여기에 많은 사람이 모였는데 자기 중심삼고 이런 얘기를 해 주니 교재로 사용한 것이 귀한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습니까?
산수원 남자로서 왔지만 통일교인보다도 복 받을 수 있는 길은 얼마든지 있어요. 사기꾼 되어 가지고 비판하고 다니는 학자들, 그 사람들이 산수원, 산이 무턱대고 컸나, 뜻이 있어 컸나?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물이 무턱대고 흘러가는 거예요, 뜻이 있어 흘러가는 거예요?「뜻이 있어 흘러갑니다.」뜻이 뭐예요? 평원 광야를 만들기 위해서. 낙동강이 흐르는 데 있어서 경상도! 여기는 무슨 강인가? 낙동강이 아니지? 청천강과 같이 돼 가지고, 무슨 강이에요?「섬진강입니다.」섬진강!
섬진강 줄기를 타 가지고 섬진강 꼭대기가 어디까지 가나? 백두산에 가나?「지리산입니다.」지리산에 갈 게 뭐야? 태백산에 가나? 전라도 사람이니 지리산이라고 하지. 태백산 골짜기에서부터 물이 흐른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알아요? 태백산을 알아요? 강원도 등골에서부터.
내가 여기 지역 얘기를 한번 해 주면 좋겠지만, 여기가 제일 좋은 곳이오, 나쁜 곳이오? 대구! 대구 사람은 여수·순천을 좋아해요, 나빠해요?「좋아합니다.」「좋아하기 때문에 왔습니다.」(웃음) 그 말은 뭐냐 하면 공산당의 왕 터를 닦기 위한 것이 여수·순천 지방이었는데, 공산당 반대하기 위해서 죽음 길을 가려 가면서 방어하던 것이 대구 지방 사람인데 대구 사람이 여수·순천을 사랑해요?「사랑합니다.」그거 누구야? 일본에서 한국에 시집온 아줌마가 얘기하잖아? 딱 일본 사람이 한국말로 말하는 것 같구나. (웃음) 누구야? 이제 누구야?
대구 사람하고 여수 사람하고 원수예요. 공산당을 때려잡기 위한 것이 대구 사람 아니에요? 박정희가 부산 사람이든가, 대구 사람이든가? (웃음) 그게 공산당인데 변해 가지고, 나 때문에 영향 받았지. 그 사람을 세운 것이 나예요. 공산당을 없애 버리면 안 된다 이거예요. 교육해서 사람 만들어서 하늘나라의 효자 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효자 충신을 만들면 세상은 다 천국 백성이 되는 거예요.
원수를 친구 중에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고, 넘겨줄 수 있는 아들딸 대신 기르겠다고 하는 그 나라는 영원한 왕궁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가 원수를 사랑하라. 거꾸로 하면 말할 때 원수가 뭐예요? 수원지. 수원지가 뭐예요? 수도국이 물을 모아 나눠 주는 곳이 수원지지. 그렇게 하면 사랑할 수 있지만, 해석하면 좋게 생각할 수 있지만, 좋게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예수는 원수를 위해서 죽어 가면서 기도한 사람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저나라에 가 보라는 거지. 내가 문지기 되면 천국 갈 사람이 하나도 없게 골라낼 거라구요.
그 선생님이 한이 있다면 경상도 사람 전라도 사람, 공산당을 때려잡기 위해서 내가 선두에 섰지요? 전라도 패들 살려 주기 위해서. 또 기독교 패들, 대구 반대한 패들 이거 죽어 버렸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세계 기독교가 없어져요. 그것을 살려 주기 위해서 자연히 굴복할 수 있게끔 참다 보니 할아버지가 됐어요. 이제는 북망산천 고개를 넘을 수 있는 축제를 드리고, 뜻의 완성을 다 했느냐 다 못 했느냐 이 기로에 서 가지고 숙명적인 판정을 하고 아버지 앞에 가야 할 날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에요.
왜 여기에 와서 고생하는 거예요? 사탄이 사랑하던 곳, 그들이 사랑 못 했으니 나는 사탄 원수를 사랑해서 원수 이상 사랑할 수 있는 복지의 천국을 만들기 위해서!
그래서 부산 사람, 대구 사람이 뭘 하러 여기에 찾아와요? 응? 왜 찾아와요? 오라는 사람이 참부모님인지 무슨 부모인지 모르지만 말이야, 참부모라고 한다고 해요. 자기가 한다고 해요. 들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참스승이라고 한다고 해요. 또 그다음에 참왕이라고 한다고 해요.
제3자의 자리에서 참부모라고 나는 한다가 아니고 해요. 참스승이라고 해요. 참왕이라고 해요. ‘한다’고 하는 입장에서 찾아왔어요, ‘해요’ 하는 입장에서 찾아왔어요? 손해나겠으니 눈 깜박깜박하고 연구하지 말고. 솔직은 정의와 통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솔직히 한번 대답해요. ‘한다고 해요’, ‘해요’? 어떤 거예요? 한다고 하는 입장에서 찾아왔어요, ‘해요’라는 입장에서 찾아왔어요?「‘해요’입니다.」그러면 선물이라도 가져와야지. (웃음) ‘해요’ 하면 처음 만났는데 선물이라도 가져와야지. 응?「미쳐 장만을 못 했습니다.」(웃음) 그러니까 ‘해요’가 아니고 ‘한다고 해요’ 하는 패들 아니야? 이 녀석들아. 변명하니 설명해 주는 거와 마찬가지가 됐어요. ‘해요’ 패가 아니에요?
선생님이 바다에서 고생할 텐데, 아이고, 대구가 그렇게 반대했으면 좋은 배를, 여기에 일등 날아갈 수 있는 배를 하나 우리가 만들겠다 이거예요. 대구에서 온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대구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대구 사랑 손 들어 봐요.「사랑합니다.」여자가 홍길동 같은 성격이 절반은 넘누만. 이 쌍간나 같으니라구. 진짜 해?「예.」일어서라구. 노래나 한번 해라. 내가 용서해 줄게. (웃음)
일어서라구, 이 쌍거야. 노래나 한번 해. 노래도 잘하겠다. 비위도 좋고. 노래 잘하면 가짜고, 노래 못하면 진짜지.「아, 참 큰일났네.」(웃음) 아, 큰일날 일이 이런 때만 큰일나는 거야? 죽고서 천국 갈 때는 얼마나 큰일나겠나? 지금부터 길 청소해 놓아야지. (노래)
비위가 얼마나 좋은가 보라구, 부끄러운 줄 몰라 가지고. 저것 또 꼬임 다리를 하고 있네. (웃음) 여자가 꼬임 다리를 하게 되면 시집갔다가 쫓겨난 사람이 꼬임 다리를 하는 거야. 시아버지 시어머니 불평하기 위해서 꼬임 다리를 하고, 영감 간나 죽어라!
남편이 있나?「예.」아이도 있고?「예.」시집 처음 갔나, 또 갔나?「처음입니다.」그래, 또 가고 싶은 생각 많이 했지?「아니에요.」(웃음) 남편이 누구야?「절대 아닙니다.」남편을 보면 내가 알아. 거짓말하는지 아닌지.「절대 아닙니다.」남편 데려와!「예. 모셔오겠습니다. 중국에 가 계시니까요.」중국까지 또? 도적질하러? (웃음)「꼭 내가 모시고 오겠습니다.」
중국 다니는 사람 사기꾼, 도적놈, 어리석은 사람들 속여 먹겠다는 사람이 많아요. 내가 중국의 대학이라는 대학, 중국의 대학 이상의 사람들이 축복받느라고 야단하는 거예요. 그거 다 모르지? 그거 한번 보면 뻗을 거예요. 대구 사람 반대한 것이 얼마나 납작해질지, 형편이 무인지경 될 수 있는 천하가 찾아오는 그런 세상이 다 돼 있다구요.
중국하고 미국을 하나 만들면 세계를 일시에 소화할 수 있어요. 그러면 대한민국은 염려할 것이 없어요. 태평양을 건너서 ‘야야, 한국 놈아!’ 서북쪽에서 중국과 소련이 합해 가지고 ‘야야, 한국 놈아!’ 하는 거예요. 한반도, 한을 푸는 반도가 뭐냐? 생식기가 해방을 못 받은 것을 말해요. 한반도가 대륙의 생식기와 같이 딱 달리지 않았어요? 한반도!
그렇기 때문에 이혼 제일 많은 곳이 한반도예요. 제일 나쁜 사람이 사는 곳이 한반도예요. 중국 마피아, 일본 야쿠자, 미국 마피아까지 전부 다 지배하겠다는 한국 사람이 됐어요. 그 방면에 그 반대 되는 문 총재, 그 반대의 단 하나의 사람! 마피아까지도, 일본의 야쿠자까지도, 그다음에 여기 테러단까지도 전부 다 소화시켜 가지고 한 형제를 만들어 가지고 사랑의 방망이를 가지고 선생님 대신 훈련을 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고 있는 것이, 이름이 뭐라구요? 문 뭣이라고? 아, 이름이 뭔가 물어보는데 몰라? 이름이 뭐이라고?「김형재입니다.」(웃음) 거기 이름이 김형재야?「예.」이야, 이름이 좋다. ‘쇠 금(金)’ 자에 형제, 천하에 제일가는 형제의 이름 갖고 있으니 재림주 해 먹을 수 있는 근사한 이름이네. (웃음) 재림주 대신 내가 새끼를 많이 쳤어요. 재림주 되고, 참부모 되고, 참효자 되고, 참 왕이 되고.
숙제가 많습니다. 그것을 누가 풀어 줄 거예요? 대한민국 자체도, 하나님 자체도 아니에요.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고 있는데 그 싸움을 누가 말려요? 근본이 왜 싸우게 됐느냐? 거짓 사랑?거짓 생명?거짓 핏줄을 남겼기 때문에! 여러분 진짜 핏줄을 남겨야 되겠어요, 가짜 핏줄을 남겨야 되겠어요?「진짜 핏줄입니다.」
‘열조를 중심삼고 시제 날 큰 잔칫상에 칼을 꽂고 혈족을 끊고 새로운 혈족으로 전환하기를 바라는 것이 지금 이때의 자손 된 사람들의 소원인데, 조상을 끊고 새로운 혈대로 뒤집어지면 조상의 자리에 후대 우리들이 가고 할아버지 할머니는 손자의 자리에 가야 되는 그런 혁명을 해야 될 텐데, 하렵니까?’ 물어보면 ‘이 자식아, 물어보긴 뭘 물어봐? 원리 말씀을 다 알면서 왜 물어봐? 행동하고 물어보지.’ 그래요. 행동하고 있어요? 꿈도 안 꾸고 통일교회 교인이라고…. 통일교회가 그렇게 싸구려 교회가 아닙니다.
자, 이제 결론하자구요. 어디에서부터 곁길 돼 가지고 이곳까지 왔나? 출발이 어디예요?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사위기대, 평화의 가정교회에서부터 갈라져 나왔어요. 이렇게 이론적이고 이론적으로 그런 사실들,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조국을 패스할 수 있는 평화교회, 가정교회가 됐느냐?
하나님이 가정 자리를 접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이 너와 나 둘이 사랑하겠다는 말도 못 했어요. 너라는 말을 못 한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타락했기 때문에. 해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남자가 너와 나라는 말, 남자끼리 둘 남자가 있으면 너와 나가 아니에요. 에덴동산에 남자 둘이 있는데, 너와 나라는 말을 못 해 본 하나님이에요. 그러한 남자, 그러한 여자가 얼마나 비통한 것을 알아야 돼요.
여자가 너와 나, 하나님하고 하나된 남자를 중심삼고 너와 나, 하나님과 하나된 여자를 중심삼고 너와 나, 그다음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된 우리라는 가정! 우리라는 것이 돼지우리가 아니에요. 우리라는 말을 해 본 하나님의 사정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나, 엉망진창으로 몸 마음이 싸우는 그 자체가 나예요? 나를 잃어버린 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수호!「예.」나라고 할 수 있어? 몸과 마음이 몇억천만년 싸워 온 싸움터 가운데 서서 나라는 말, 몸 마음을 대표한 내가 있을 곳이 어디예요?
또 우리 집이라는 것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도 못 가진 우리 집이에요.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사랑을 통해 가지고 자리잡은 우리 집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우리라는 말, 우리라는 말도 못 한 거예요. 세 사람 되면 우리가 되는데, 집이라는 말도 못한 하나님이에요.
사랑이라는 말, 아담 해와를 사랑해 봤어요?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엄명을 내렸는데, 그걸 소망의 표제로 놓고서 엄명을 했는데 불구하고 해와가 저끄러졌어요. 무엇을 팔았느냐? 몸을 팔아 버렸다는 거예요. 그게 타락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악과를 따먹었다는 우리 하체가 부끄러운 거예요? 하체가 제일 귀한 거예요. 해 봐요. 하체가!「하체가!」제일!「제일!」귀한 것!「귀한 것!」하나님의 왕 터가 되고, 하나님의 생명의 왕궁이 되고, 혈통의 왕궁이 되는 것이, 하나님의 혈통이요, 하나님의 생명이요, 하나님의 사랑의 왕궁 자리가 해와의 생식기였더라.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하나님이 그거 사랑해 봤어요? 해와하고 키스해 봤어요? 해와의 가슴을 만져 봤어요? 하나님이 전체를 중심삼고 내 사랑, 몽땅 내 사랑! 해 봐요. 몽땅 내 사랑!「몽땅 내 사랑!」임자네들이 유행가 중에 몽땅 내 사랑 노래를 많이 불렀어요. 몽땅 내 사랑이 뭔지 알아요?
아무리 잘난 남자라도, 아무리 잘난 여자라도 반 쪼가리밖에 안 되는 거예요. 사랑은 반 쪼가리가 이룰 법이 없어요. 반 쪼가리 반대말이 뭐예요? 반 쪼가리라면 하나 쪼가리라고 해야 돼요, 무슨 쪼가리라고 해야 돼요?「온 쪼가리입니다.」그것보다 통 쪼가리!「통 쪼가리!」(웃음) 통, 통, 통, 통!
그래서 통일교회가 통 쪼가리를 위해서 통일이라는 말을 시작했다는 거예요. 오늘도 이런 말을 내가 해석하는 거예요. 이야, 그래서 통일교회가 나왔다는, 통 쪼가리! 하나님의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 아담의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 해와의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 그것이 뭐냐 하면 생식기, 생명을 심는 기계, 말은 맞아요. 그러나 결과는 사식기가 됐어요.
사식은 맛있게 먹는 밥이 아니에요. ‘죽을 사(死)’ 자에 ‘심을 식(植)’ 자의 사식기가 됐어요. 끽! 거기서 태어난 전부는 지옥행! 천국과 관계없고, 생명의 천국과 사랑의 천국과 혈통의 천국과 관계없어요.
이것을 되찾기 위해서 하나님이 수천만년 수고했는데도 아직까지 몸 마음이 통일된 한 사람, 내 아들이라는 말할 수 있는, 예수도 실패했어요. 다시 온다고 말했으니 실패했지. 이런 말을 하면 ‘아, 이단 괴수 통일교회 문 총재, 우리는 정통적인 기독교.’ 하는데, 퉷! 정통이 뭐예요? 똥통이에요.
‘정통적인 기독교가 우리고 저것은 똥통과 같다.’ 똥통이라고 하는데, 똥통이 아니에요. 통은 통인데 통일된 똥통이라고 해도 괜찮아요. ‘일’ 자를 빼놓고 똥통이라고 한다구요. 전부 다 지옥 간다 하는데, 지옥 갈 게 어디 있어요?
그래서 통일이라는 말,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무엇 가지고 통일하느냐? 하나님의 사랑의 왕국이 나와야 되고, 생명의 왕국이 나와야 되고, 혈통의 왕국이 안 나오고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만세의 평화의 복지로서 찾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생식기를 잘못 써서 타락했다는 것을 긍정해야 되겠어요, 부정해야 되겠어요?「긍정해야 됩니다.」타락원리를 읽어 보라구요. 하나도 뺄 수 없어요. 그렇게 세밀해요.
누가 그 문을 열었어요? 해와가! 그래서 아담은 아, 담을 만들어 놔서 아담이 됐고, 아, 한스러운 담을 헐어 가지고 일을 해 와야 되겠기 때문에 해와가 됐다. 얼마나 한이 맺히면 아담이라 했고, 해와라 했겠느냐? 그것을 후손들은 알고 해원풀이 해 드려야 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아, 아, 아, 아 뭐예요? 아, 죽는다. 아멘. 아, 산다. 아, 말씀대로 해야 아멘이 아, 산다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바로잡을 수 있어요? 하나님이 갈 길을 막아 놓고, 인류의 조상이 갈 길을 막아 놓은 거예요. 인류의 후손은 억천만세 타락의 씨가 돼 가지고 하나님의 생명과 혈통과 사랑의 왕 터와는 하등 관계없는 자들이 지옥에 가 있는 것도 쓰레기통을 만들어 놓고 가는 것이 아니라 쓰레기통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여기 여자들, 내가 여자들을 벗기고 볼기를 치고도 ‘너희들, 일을 해 와라.’ 하면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할머니가 못 했으면 어머니가 ‘내가 하겠습니다.’ 해야 돼요. 그다음에 손자며느리가 하겠다고 해야 돼요. 3대 어머니의 이름을 대신하겠다고 나서는 손자며느리를 갖지 못하면 세상은 다시 회생할 수 있는, 재봉춘할 수 있는, 본연의 세계에, 본연의 나라에 돌아갈 수 없다 하는 것이 결론입니다.
마음 놓고 살 수 있어? 이 쌍것들아! 답변을 해 보라구, 대구 패들. 문 총재는 대구를 살려 주기 위한 것인데 이사만 가게 되면 전식구를 동원해 가지고 밤을 새워 가면서 문 총재 쫓아내겠다는 운동한 거예요. 그 패들이, 그 떼거리가 몰려온 거예요. 나도 몽둥이로 후려갈기면서 대표로 대가리를 까서 내쫓아야 되겠다. 두어둬야 되겠다, 내쫓아야 되겠다? 여러분 같으면 대가리를 까고 내쫓아야 돼요.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안 죄로 못 한 것이 죄인 같아요. 죄인 생활을 하면서 넘어온 것이 문 총재 삶인데, 죄의 세계에 있어서 묻혀 버리지 않고 죄의 무덤을 파헤쳐 가지고 부활의 영신(靈神), 개인이 아니고 아버지 어머니와 아들딸 찾아 가지고 하늘나라를 건국하겠다는 책임자가 된 거예요.
욕하던 문 총재, 사내들이 죽이려고 하던 문 총재가 여왕의 도적놈, 할머니의 도적놈, 어머니의 도적놈, 자기 여편네의 도적놈이다 이거예요. 다 빼앗겼어요. 통일교회를 믿으면 자기에게 안 돌아갑니다. 여자들 마음이 그래요, 안 그래요? 여기 아줌마! 선생님만이 필요하지 딴 남자는 필요치 않지? 그래요? 그렇지 않다는 여자 손 들어 봐라. 눈 감으라구요. 다 감아요. 그렇다고 하는 여자 손 들어 봐라. (모두 손을 듦) 그렇다는 패들을 데리고 내가 이렇게 물어보니 똘마니 사나이로구만.
그래, 선생님을 진정 사랑해요?「예.」진정 사랑하는 여자 손 들어 봐요. 손 들고 부끄러우니까 헤헤헤헤. (웃음) 쌍년, 쌍년들이에요. 쌍년이라는 것이 남편하고 둘이 하나돼라 그 말이에요. 사탄이 욕을 할 때 하나님 앞에 쌍년이라는 말을 했다는 것은 바른말이에요. ‘이야 이 녀석아, 네가 욕을 한다는 것이 진짜 살길을 소개해 주누만.’ 쌍소리라고 했지? 아하, 쌍소리가 해방된다는 말이구만. 진리의 반대되는 말이 아니고, 진리를 연결시킬 수 있는 말을 해 나왔기 때문에 사탄도 하나님 앞에 쌍년이라고 쌍소리라고 해 가지고 가는 사람은 죽일 수 없었다는 거예요.
‘네가 쌍이라고 하면 나도 쌍을 바라고, 쌍년이라고 하면 나도 찾고 있다. 목적은 같구만.’ 너는 없애기 위한 것이고, 나는 살리기 위한 것이니 그 판결 하는 판사로 오는 것이 재림주라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참사랑의 주인, 참생명의 주인, 참혈통을 가려 줄 수 있는, ‘무엇이 참사랑이고, 참생명이고, 참혈통이다. 이런 것이 악이고, 참은 선한 것은 이런 것이다.’ 영원한 하나님과 관계를 맺는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인연을 분명히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옳소!’ 하는 거예요. ‘또 남자 여자 둘이 한 쌍 된 쌍년 쌍놈들이 사랑의 왕 터입니다. 또 생명의 왕 터입니다. 혈통의 왕 터입니다.’, ‘맞소.’.
그 둘을 다 좋다고 해 가지고 품을 수 있는 양반이 오거들랑 우리 둘도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세상이 되기 때문에 그런 세상이 옴으로 말미암아 지상의 해방과 석방과 천상의 해방과 석방, 역사에 죄라는 말을 다시 할 수 없는 세상, 선만이 있는 세상, 몸 마음이 하나된 왕초들이 사는 세계,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왕 터를 지키는 아들딸이다. 아멘!「아멘!」
나, 너, 우리가 주인 자리 돼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는 천년만년 살고지고 하는 가정 출발이 해방의 입적하는 것이요, 석방의 출발의 기틀을 상속 받는 것이다. 천년 한, 만년 한을 넘어서서 만만세, 억만세를 부를 수 있는 시간이 되느니라. 아―!「멘!」할 렐 루 야, 억만세!「아멘!」
이렇게 하다가는 시간이, 지금 뭐야? 여덟 시까지 끝내야 할 텐데, 내가 약속한 시간, 종욱이가 맞으러 나올 시간, 바다에서 기다릴 텐데, 시간 돼 오는데 같이 가서 만나면 좋겠구만.
자, 천년바위! 그것은 여러분이 운명 당시에 이제 가야 할 때는 내가 어느 길을 가느냐? 천국 가느냐, 지옥 가느냐? 그것은 통반격파 해야 되는 거예요. 노래 한번 해 보자. 이건 여러분의 노래예요. 이 아줌마보다 노래를 잘하면 박수 크게 하라구요. 자! 뜻을 생각해요. (‘천년바위’ 노래)
통반격파는 지옥도 갔다가 나올 수 있고, 천국도 갔다가 나올 수 있어요. 지옥 천국 하나 만들어 가지고 자기 가정에서 부활의 폭탄을 폭발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통반격파 하면 나라는 간단한 거예요.
자, 그러면 훈독회가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어요. 일본 천황들, 일본 천황이 한 것 중에 다섯 사람만, 일본 천황이 몇 대던가?「125대입니다.」125대인데, 다섯 사람만 하자구요. 일본 천황이 영계에서 지금 수련 받아 가지고 야단이 벌어졌어요. 일본 영계가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를 함부로 대하는 일본 놈들은 회개하라. 안 하면 모가지를 쳐버리겠다.’ 이거예요.
경고의 결의문이 나와 있기 때문에 한국의 조선 왕들의 결의문도 나와 있고, 고려시대의 왕, 신라시대의 왕, 다 나와 있어요. 그걸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자기가 뭘 했다는 것이 밝히고 그들이 왜 미친 사람들이 아니고 다 역사의 조상으로부터 ‘문 총재를 따라가라, 안 따라가면 망한다.’ 이거예요.
일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일본에서 시집을 온 여자들은 손 들어 봐요! 두 사람밖에 없어? 모두 다 손 들어요! 여러분이 한국에 온 이상에는 일본 여자들 중의 여자들로서 충효의 길을 완성해야 돼요. 그런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서 왔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돼요. 알겠어요?「하이.」확실하게 알겠어?「하이!」더 크게 대답해 봐!「하이!」여자니까 어쩔 수 없다구. (웃음) 마지막에는 목소리가 멈춰 버려요. 한 번 더!「하이, 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예’는 또 뭐야? (웃음)
이 사람들을 여러분이 못 당합니다. 거기에 대학 나온 사람들이 여기에 소학교 나온 사람하고 열녀가 되라는 표제를 갖고 살고 있어요. 대학교 나온 패들이 이혼하는 판에 면상에 똥바가지를 씌워 가지고 해머로 들이 까서 뒤로 자빠지게 만드는 이러한 무서운 사람들이에요. 못나 가지고 여기에 와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정신 차려요, 빼앗기지 말고. 알겠어요?「예.」
앞으로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을 일본 여자들이 와서 낳은 아들딸, 통일교회를 믿고 정성들이고 정성을 가지고 꿈꾸던 통일교회 여자들이 낳은 아들딸, 일본 여자들의 아들딸이 정성이 앞서 갈 때는 선생님의 후손들은 일본 여자들이 낳은 아들딸하고 결혼해 줘야 할 책임, 교체결혼의 뜻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기가 막힌 말이라구요. 그렇게 됩니다. 앞으로 불원한 장래에, 3대도 안 가 가지고 면이면 면장 시키려고 하고, 군수, 도지사, 국회의원 시키려고 할 때가 와요. 통일교회 사람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외국에 국회의원 하던 사람들이 와서 낳은 아들딸을 중심삼고 인맥이 달라지는 거예요. *아버님이 말하는 뜻을 알겠어?「예.」어디서 왔나?「영국 사람입니다.」영국 사람?「예.」영국 사람은 ‘우리는 신사다.’ 하는데 아니야! 회개해야 돼! 회개할 수 있어? 예스, 노?「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일본 정치 지도자 영계 세미나 보고서’입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입니다.」도요토미 히데요시를 다 알겠구만. 영계에 가서 하는 말이에요. 죽지 않았어요. 영국의 여왕들도 전부 다 이제 나온다구요. (훈독)
『……더욱 안타까운 것은 일본 지도자들이 인류의 메시아, 하나님의 대신자를 자신들의 잣대로 마음대로 이해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섭리적인 경륜에 대단히 역행하는 것이다. 일본 지도자들은 하나님의 섭리적인 경륜에 대한 자신들의 그릇된 편견에서 벗어나 문선명 선생님의 가르침에 순종해야 할 것이다.』
일본의 유명한 수상 된 사람이 누구예요?「나카소네입니다.」나카소네도 앞으로 이것을 국가를 대표해 가지고 출판해 가지고 뿌려 댈 때에 들고 나서 가지고 우리 국민은 받지 않으면 따라지가 된다는 선포할 거라구요. 멀지 않았어요. 대한민국 때문에 주저하고 기다리고 있어요, 이 민족 때문에.
대구 이놈의 자식들이 반대한 거예요. 또 세계에 얼마나 통일교회 나쁘다는 물들인 거예요. 알록달록하게 물 다 든 거예요. 그걸 다 씻어 버리는 것이 대구 사람들의 책임이라구요. 이번에 왔다가 회개를 크게 하고 가라구요. 알겠나?「예.」응?「예!」
이게 거짓말이에요? 수천 수만의 사람이, 여러분의 조상들이 찾아와 가지고 ‘너는 성인 현철들, 영계의 수많은 국가의 왕들이 선포한 결의문을 믿느냐, 안 믿느냐?’ 이거예요. 나서 가지고 선전하면서 목을 누르고 가위 눌러 가지고 악마가, 원수가 하던 놀음을 대신할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런 자식은 아들이라고 딸이라고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아들이라고 딸이라고 할 수 없던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지 못했으니 땅 위에서 여러분 아들딸들도 어느 기간까지 그 부모를 모실 수 있기 위해서는 기간이 필요하다고 훈시를, 공약을 남겨야 할 무서운 때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자, 또 그다음에! (훈독)
그 자리에서 앉지 말고 말이야, 어저께 갔다 온 데가 어디?「지리산콘도하고 무주콘도입니다.」그 얘기 조금 해요. 5분 남았다. (평화대사, 산수원 회원, 황 씨 종친 원리수련에 대한 황선조 회장 보고)
자, 우리 아침 먹고 놀이터, 바다 놀이터에 가자구요. 산 놀이터보다 좋은 것이 바다 놀이터예요. 버케이션(vacation; 휴가) 시즌에는 산보다도 바다에 오는 것이 90퍼센트가 넘게 돼 있어요. 산은 구경하고 바다에서 놀고 그럴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바다에 가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