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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된 참가정

일시: 1998.08.09 (일) 장소: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말씀 제목을 판서하심) 영광(榮光)이 뭐예요, 영광? 뜻을 보면, 영(榮)은 불(火)이 둘 있고, 이것(冖)은 집을 상징하고, 이것(木)은 나무입니다. 그래, '나무 집 위에 불이 붙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밝겠어요? 그런 뜻이 있습니다. 빛이 전부 비친다는 것입니다. 광(光), 이것은 중심을 중심삼고 둘이 하나돼 가지고 여기서 받드는 것입니다. 그런 뜻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상은 하나님이 가진 내적인 소망의 속성

​'참된 가정'도 그렇습니다. '가정'의 '가(家)'도 '편안할 안(安)' 뜻이 있고, '정(庭)'도 그런 뜻이 있습니다. 선생님이 어제 돌아왔나요, 그제 돌아왔나요?「그제 돌아오셨습니다.」브라질의 자르딘에서 돌아왔는데, 그 자르딘에 현재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를 짓기 시작했어요. 그거 무슨 뜻인지 알겠어요?

평화의 세계를 이루기 위해서는 이상가정이 연결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상'이라는 것은 변하는 걸 말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이상세계는 변하는 세계가 아닙니다. 변하지 않는 세계라는 거예요. 그리고 그 이상세계는 둘이 아닙니다. 하나예요. '이상적인 사람' 하면 하나의 모델 같은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그 '이상'이라는 말에는 절대의 개념, 유일의 개념, 불변의 개념, 영원의 개념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속성입니다. 하나님이 가진 내적인 소망의 속성이에요. 그 속성이 생명의 가치입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 이 네 가지가 하나님이 바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떠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절대적인 사람, 유일의 사람, 변함없는 사람, 영원한 사람이 되고 싶은 것입니다. 우리 인간도 이와 같은 네 가지를 절대 바라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원하고 우리 인류가 원하는 이상이 뭐겠어요?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과 우리 인류가 바라는 이상이 뭐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과 인간의 이상, 그것은 하나님도 좋아하고 인간도 좋아하는 것입니다. 좋아하는데, 절대적으로, 유일하게, 변함없이, 영원히 좋아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원하는 게 무엇이냐? 사람같이 돈을 원하는 것이 아니고 지식을 원하는 것이 아니고 권력·힘을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건 이미 다 갖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제일 원하고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사랑인데 무슨 사랑이냐? 참된 사랑입니다. 참된 사랑도 절대적이어야 되고 유일해야 되고 영원해야 되고 변함없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가 절대 필요해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어떤 사랑이냐? 참사랑인데, 참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 자신도 혼자서는 이루지 못합니다. 사랑을 혼자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이렇게 혼자서 '아이구, 사랑해!' 하면서 키스하고 그러면 미친 사람 같을 거라구요. 절대로 필요한 것이 상대입니다. 파트너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남자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혼자서는 사랑을 이룰 수 없습니다. 아무리 노력하고 아무리 정성을 들여도 안 돼요.

여자도 암만 미인이라 하더라도 혼자서는 사랑을 이룰 수 없어요. 그건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위대하고 아무리 전능하신 하나님이라도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 태어난 것이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 태어난 것이 사람이라면, 사람이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사랑의 물건들이 협력하고 도와 줘야 됩니다. 그래,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이 우주의 중심인 아담 해와가 필요하고, 아담 해와의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만물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이 보는 자연은 물론 하나님의 상대가 될 수 있는 인간을 위해 지었습니다. 인간 자체가 그 사랑을 찾는 데는 혼자 찾을 수 없고, 그 사랑을 아는 데도 혼자 알 수 없어요. 상대적인 만물을 통해 가지고, 그들이 사는 것을 봐 가지고 알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 하게 되면 남자 여자를 말합니다. 남자 여자가 뭘 하는 거예요? 그것은 뭘 하는 거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아담을 지어 놓고 아담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다고 해 가지고 해와를 지었습니다. 해와를 지어 놓고 '좋다!' 했어요.

그 해와는 여자인데, 여자의 근본이 뭐예요? 그 '보기에 좋은' 그 존재의 핵심이 뭐냐 이거예요. 눈이에요? 얼굴이에요? 손이에요? 몸뚱이예요? 아닙니다. 생식기예요. 여자는 오목이고, 남자는 볼록이라구요. 아담은 볼록이고, 해와는 오목입니다. 하나님이 볼록한 아담을 지어 놓고, 그 아담 앞에 오목한 것을 지어 주셨는데, 그게 여자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사람을 지은 목적이 뭐예요? 아담을 지은 것은 오목을 위한 것이고 해와를 지은 것은 볼록을 위한 것입니다. 그게 뭘 하는 거예요? 그게 없으면 사랑을 이룰 수 없습니다.

왜 아담 앞에 해와를 지어 놓고 '좋은지라!'라고 했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그 사랑을 이룰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좋고 아담도 좋고 해와도 좋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게 말했다는 거예요. 그게 뭣 중심삼고 한 말이에요?「참사랑을 중심삼고….」생식기를 중심삼고 한 말입니다.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이 우주를 파괴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나쁜 것으로 취급했지만 본래는 여기에서부터 사랑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랑의 샘터요 사랑의 본부요 생명의 본부요 혈통의 본부가 된다는 입니다. 역사가 여기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이게 없었으면 역사도 없고 나라도 없고 세계도 없다는 것입니다.

둘을 화합시킬 수 있는 힘

그러면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무엇이냐? 왜 타락한 사람들을 미워서 쫓아냈느냐? 제일 좋아할 수 있는 사랑의 근본이 전부 다 뒤집어졌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파괴돼서 소용 가치가 없어졌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이룰 수 있고 남자의 사랑과 여자의 사랑을 이룰 수 있는 모든 것이 깨져 나갔기 때문에, 폐물이 됐으니 추방해 버린 것입니다.

타락이 선악과를 따먹은 것이라구? 공상 같은 얘기예요. 선악과를 먹고 타락했다면 인류가 이렇게 혈통적으로 원죄를 지니고 나올 수 없는 거예요. '원죄'라는 것은 혈통 문제라는 것입니다. 혈통을 중심삼고 그릇되게 하는 것은 사랑밖에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건 어쩔 수 없는 거예요. 그 원죄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생겼느냐 하면, 자기 중심삼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개인주의 관념이 여기서부터 생긴 것입니다. 원죄가 가져온 선물이 뭐냐 하면, '자기 제일'을 주장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모든 것을 주장하는 거예요. 이게 사탄으로부터 받은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인류 역사를 통해 변하지 않고 나온 관념이 뭐냐 하면 자기 중심한 관념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왜 눈이 둘로 되어 있어요? 둘이 있어야 사랑을 맺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코도 구멍이 둘입니다. 전부 둘입니다. 전부 둘씩 있어요. 둘을 화합시킬 수 있는 힘이 사랑입니다. 센터가 되는 사랑이에요. 둘이 주고받으려면 반드시 센터가 있어야 됩니다. 그 센터가 뭐냐 하면, 사랑 개념입니다. 참사랑 개념이에요. 참사랑은 하나님이 창조한 본질적인 사랑입니다. 알겠어요? 본질적인 사랑이라구요.

타락은 뭐냐 하면, 남자 여자가 축복받아 이루어야 할 본질적인 참사랑이 없어진 것입니다. 센터가 없다는 것입니다. 운동해 가지고 주고받을 수 있는 센터가 없다는 거예요. 눈도 시신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주고받는 운동을 해 가지고 센터를 중심삼고 의식과 통하고, 코도 그렇고 전부 다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 센터가 이동한다는 거예요. 이게 타락입니다.

동서남북에도 센터가 있습니다. 왜 동서남북에 센터가 필요하냐? 동과 서와 남과 북이 변하지 않으려면 변하지 않는 하나의 중심, 센터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이 넓은 세상에서 '내가 센터가 되고 싶다.' 이렇게 생각하지요? 여자나 남자나 아무리 못생기고 별의별 돼먹지 않은 사람이라도 전부 그렇게 생각합니다.

남자와 여자의 상대적 관계

플러스 센터, 이것은 남자입니다. 마이너스 센터, 이게 여자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남자와 여자, 이 둘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육지에도 높은 산과 낮은 골짜기가 있듯이 바다도 그렇다구요. 이게 합해져야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 어떤 게 플러스예요? 이게 플러스예요, 이게 플러스예요? 어떤 거예요?「높은 부분이 플러스입니다.」낮은 부분이 플러스예요!「아닙니다.」절대 낮은 부분이라구요.「아닙니다.」그러면 남자가 주체예요, 여자가 주체예요? 미국 사람들은 이것을 가려 놔야 됩니다. 미국 여자들은 여자가 주체라고 하지요? '이상'에 대한 견해가 달라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남자 앞에 가면 실례입니다. 여자가 남자의 뒤를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왜? 키도 작고 발도 작으니 가다 보면 자연히 뒤떨어지게 돼 있어요. 그런데 앞서 가려면 과중된 놀음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이 미국 여자들? 이게 문제입니다. 이게 미국에 가정 파탄이 생기는 원인이에요. 환경에 따라 변하기 쉬운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들은 꽃이 있으면 자기도 모르게 가서 만집니다. 남자들은 그것을 감상하고 '저 꽃이 누구의 꽃인가? 어디서 왔나?' 알아보고 생각하고 하는데 여자들은 생각도 않고 가 가지고 만진다구요. 그렇지요?「예.」그러니까 변하기 쉬운 행동을 하는 게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

사랑의 기관, 생식기가 여자가 먼저 발동하겠어요, 남자가 먼저 발동하겠어요? 봄철이 되면 꽃이 먼저 피어요, 잎이 먼저 피어요? {잎이 먼저 핍니다.」그래, 잎이 먼저 나오든 꽃이 먼저 나오든 좋아요. 어떤 것이 오래가요? 잎이 오래가요, 꽃이 오래가요?「잎이 오래갑니다.」그러면 가지가 될 수 있는 것이 꽃이에요, 잎이에요?「잎입니다.」잎이라는 거예요.

그리고 세포 번식은 잎으로 하지, 꽃을 따 가지고는 안 합니다. 잎하고 꽃 중에 어느 게 먼저 나와요?「잎이 먼저 나옵니다.」꽃이야! 미국 여자들은 꽃이라고 하지요? '꽃이 먼저다. 곤충은 부정하고, 누가 뭐래도 꽃이다, 꽃!' 이럴 거예요. 그거 좋지 않아요. 미국 여자들의 관념은 좋은 게 아니예요. '여자가 먼저다!' 이러지요?

하나님이 여자면 좋겠어요, 남자면 좋겠어요?「둘 다면 좋겠습니다.」둘 중에 어느 쪽이냐고 물어 보잖아요? (웃음) 하나만 대답해야지.「남자면 좋겠습니다.」왜? 생명의 씨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남자는 생명의 씨를 갖고 있다는 거예요. 모든 사랑에는 씨가 있는데, 그 씨는 남자의 몸 속에 싸여 있습니다. 그래요?「예.」난 잘 모르겠어요.

종횡을 정착시킬 수 있는 것은 참사랑뿐

그러면 누가 센터냐? 누가 수직이에요? 「남자입니다.」 여자는 뭐예요? 「수평입니다.」 수평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90도가 돼야 됩니다. 남자 여자가 이렇게 합해 가지고 종횡을 정착시켜야 되는데, 이 종횡을 영원히 정착시킬 수 있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습니다.

그래, 여자가 커요, 남자가 커요? 「남자가 큽니다.」 왜? 종적이기 때문입니다. 수직이라구요. 그러니 자연히 크게 돼 있어요. 여자들이 사랑하는 남편에게 뛰어가 가지고 목을 안고 삥 돌고 그러지요? 그게 90각도입니다. 그때가 제일 행복한 때라는 거예요.

여기, 그런 거 좋아하지?「예. 매우 좋아합니다.」남자들은 싫어합니다. 키스를 하는 것도 남자들은 안 하려고 해요. 그런 면에서는 남자가 더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뼈와 마찬가지고, 여자는 살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왜 여자가 살이고 왜 남자가 뼈냐고 항의할지 몰라요. 뼈는 뼈 자체로서 뼈가 되어 있지만 살은 물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 사람의 70퍼센트는 물이에요, 물. 여자는 물을 받게 생겼어요. 오목하잖아요? 물이 필요합니다. 남자는 볼록해서 뼈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요? 난 모르겠어요. (웃으심) 그렇다구요. 그것이 강해야 사랑할 때도 좋고 다 그래요. 이게 살 같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니까 남자는 뼈입니다. 아버지로부터 뼈를 받고 어머니로부터 살을 받아서 사랑으로 하나돼 가지고 태어난 것이 '나'입니다.

그러면 어떤 것이 더 오래가는 거예요? 뼈예요, 살이에요? 「뼈가 오래갑니다.」 뼈가 더 오래간다구요. 종적인 존재는 뼈와 같기 때문에 오래갑니다. 횡적인 존재는 뼈가 있는 한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존재는 남자고 횡적인 존재는 여자입니다. 여자는 변하기 쉽습니다. 360도를 돌아요. 그렇지만 남자는 한 점에서 영원히 도는 거예요. 이게 변하면 큰일납니다.

완전한 사랑은 남자와 여자가 완전히 정착하는 것

그래, 남자나 여자나 돌기 시작해서 변할 수 있어요, 없어요? 돌다가 중간에 '아이고, 10도만 돌고 딴 걸로 갈자. 딴 사람으로 갈아 가지고 360도 돌면 되지.' 해 가지고, 맘대로 갈아 치워 가지고 360도 수평을 만들 수 있어요? 90각도 된 것을 손대면 찌그러지나요, 더 완전한 90각도가 되나요? 손만 대게 되면 찌그러집니다. 찌그러지는 거예요. 시계도 한번 분해했다가 다시 맞추려면 깎고 다 그래야 되지요? 완전히 딱 맞춰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완전한 사랑, 참된 사랑이 뭐냐? 종적인 남자하고 횡적인 여자가 완전히 정착하는 것입니다. 90각도를 딱 맞게 만드는 것이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이 참사랑의 접촉점이 왜 센터가 돼야 되느냐? 이것이 다 같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사랑이 하나됐을 때는 센터를 중심삼고 여자가 90도로 돌 수 있습니다. 이 센터를 거꾸로 세우면 남자가 90도로 돌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같다는 거예요. 가치가 같다는 것입니다. 남편이 하던 일을 대행하는 여자가 딱 되게 될 때는, 남편같이 변하지 않는 종적인 길을 취해 가지고 언제나 90각도를 맞출 수 있는 사랑의 전통을 남겨야 됩니다. 그런 가정이 이상적 가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없게 되면, 자식이 종적인 일을 대행해 가지고 또 맞춰야 됩니다. 딸도 그렇고 전부 다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미국에 그런 가정이 있어요? '이상'은 남자를 중심에 세워도 축이 되어 돌 수 있고, 여자를 중심에 세워도 축이 되어 같이 돌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서 뼈가 없어서는 안 되고 살이 없어서도 안 되는 거예요. 둘이 합해야 돼요.

이 손은 뼈의 연장이에요, 살의 연장이에요?「뼈의 연장입니다.」뼈의 연장입니다. 왜? 이것은 든든해야 됩니다. 이게 살이라면 어떻겠어요? 이 발가락도 그렇습니다. 이 발가락에 발톱이 없으면 야단이라는 거예요. 설 수 없어요. 균형을 못 잡는다는 거예요. 이렇게 하려고 해도 전부 다 이렇게 되어 버린다구요. (행동으로 해 보이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그런 것도 생각 안 하고 살지요?

손톱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이건 뼈의 연장입니다. 발도 그렇습니다. 동물의 무기는 앞발과 뒷발입니다. 말의 무기는 뒷발이에요. 곰 같은 것도 앞발로 한번 휘갈기면 전부 다…. 그러니 무엇에 의지하고 살아야 돼요? 살에 의지해야 돼요, 뼈에 의지해야 돼요?「뼈에 의지해야 됩니다.」뼈를 좋아해요?「예.」뼈는 무감각입니다. 꼬집어도 그냥 그대로 있고, 잡아 당겨도 그냥 그래도 있어요. 여자는 살을 이렇게 하면 그저 진동을 일으키고 움직이지만 말이에요, 뼈는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래, 여자 같은 남자를 원해요, 남자 같은 남자를 원해요?「남자 같은 남자를 원합니다.」변하지 않는 남자 같은 남자를 원하지요?「예.」변하기 쉬운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남편이 뚱하고 기둥같이 서 있어야 되겠어요, 삽살개같이 그냥 꽁지를 젓고 이렇게 움직여야 되겠어요? 어떤 것을 원해요?「기둥같이 서 있어야 됩니다.」그거 좋아해요?「예.」나는 좋아하지 않아요. (웃음) 남자는 그런 거 좋아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필요한 거예요. 이렇게 버티고만 있으면 무슨 재미가 있어요? 바꿔져야지요. 올록볼록하고 무슨 작동을 해야 재미있는 거지요. 그것이 진정한 하모니입니다. 조화된 곳에서 행복이 생기고 자유가 생기고 만족이 생깁니다. 그렇지요? 나는 그런 것을 좋아합니다. (웃음)

여자가 여자답고 남자가 남자다워야

인생살이라는 것이 사람하고 사는 것인데, 남자는 남자끼리, 여자는 여자끼리 살아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살아요? 어떻게 살아요?「남자와 여자가 삽니다.」

보라구요. 여자는 웃더라도 '호호호!' 이렇게 웃지만, 남자는 '하하하!' 하고 웃으면서 하늘을 봅니다. 그러나 여자는 웃을 때 땅을 내려다보는 거예요. 그거 그래요?「예.」그건 자연 현상입니다. *하나는 올라가고 하나는 내려가는 거라구요. 남자는 걸을 때도 이렇게 걷지 않아요. 여자는 이렇게 내려다보고 걷는 것입니다. 왜냐? 아이를 배 가지고 머리를 들고 이렇게 걸으면 위험하다는 거예요. 내려다보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연 현상이라는 거예요. 그걸 어떤 남자 여자가 바꿀 수 없습니다. 절대적인 법이라는 거지요. 이걸 부정하는 사람은 나쁜 사람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볼 때, 미국 여자가 나쁜 여자예요, 좋은 여자예요? 나쁜 여자라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자는 그래서 겸손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가 자꾸 쳐다봅니다. 쳐다보다가 붙안고 이렇게 하다가 자기 자리에 갖다 세운다구요. (행동으로 해 보이심) 그래 가지고 이렇게 올려다보면서 좋아한다는 거예요. '얼마나 아름다운 여자인가!' 이러면서 말이에요. 한번 그렇게 해 보라구요. 남편이 돌아와 가지고 자기 자리에 부인을 세워 놓고 '아, 우리 여왕님, 얼마나 자랑스러운가!' 하면서 '히히히!' 웃으면, 부인도 같이 '히히히!' 웃고 그러면 얼마나 행복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여자가 여자답지 않고 남자가 남자답지 않으면 이 영광된 참가정을 이룰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남자 여자의 근본 문제를 이렇게 세밀히 얘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궁둥이는 누구 궁둥이가 커요?「여자가 큽니다.」남자가 크다구요!「아닙니다.」왜 여자는 히프가 커요? 그건 쿠션이라구요. 그러니까 오랜 시간 앉아 있으라는 거예요. 그게 여자의 생활입니다. 그래서 자연히 그렇게 긴 시간 동안 앉아 있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남자의 히프는 뾰족합니다. 그러니까 오랜 시간 앉아 있을 수 없어요. 밖에 나가 일해야 됩니다. 여자는 앉아서 기다리게 돼 있어요.

본래 그렇습니다. 여자들이 밖으로 나돌면 나라가 망합니다. 미국 여자들이 나돌아 가지고 이렇게 다 망하게 만들었어요. 여자가 취직해 봤자 비서나 돼 가지고 궁둥이 조그만 남자가 앉은 회전의자 앞을 빙빙 돌아가면서 시중들잖아요? 그게 뭐예요? 앉아 살아야 할 텐데 그런 일을 하고 있다구요. 그런 거 해선 안 된다구요. 반대가 됐습니다. 반대가 됐어요. 여자가 앉아 가지고 아들딸을 전부 다 품고 하나가 돼야 돼요. 앉아 가지고 동서남북을 다 품어야 된다구요. 궁둥이가 위험하잖아요? 그런데 여자 궁둥이는 얼마나 안전해요? 아들딸 손자까지 할머니한테 엉키더라도 안전하다는 거예요. 여자는 그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여자는 자기 일가의 아들딸을 기르는 집의 여왕이 되어야 하고, 남자는 나라를 기르는 남왕이 되어야 됩니다. 그런 왕들이 하나되어 사는 거예요. 남자들은 그저 어디든지 돌아다니고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한국에 앉아만 있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하늘나라가 어떻고 천국이 어떤지 알 수 있었겠어요? 미국이 반대하더라도 밀치고 들어가고, 남미가 오지 말래도 가고, 전부 다 가서 환경을 닦고 개척해 주니까 여자들이 '아이고, 레버런 문이 가는 데는 좋구만, 좋구만, 좋구만!' 이러면서 찾아온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따라와서는 '이보다 좋은 나라가 없고, 이보다 좋은 집이 없다. 여기에 더 있고 싶어!' 이럽니다. 모든 여자들이 다 나를 좋아해요. (웃음) 그래요?「예.」미국 여자들도 그래요?「예.」아니예요. 아니라구요. 나는 그런 것 안 좋아해요.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만큼 했으면 됐어요. 이건 기초입니다. 서론이라구요.

남자와 여자는 가정을 이루어 살아야

여자가 여자 된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고, 남자가 남자 된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런 여자 남자가 돼 가지고 가정을 이루어 살아야 됩니다. 그런 것이 확실해야만 참사랑을 지닐 수 있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울기를 잘 합니다. 빨리 울기 시작하는 게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왜? 동쪽에 가서 조그만 소리를 듣고도 울고, 서쪽에 가서 또 그렇고, 남쪽에 가서 조그만 소리를 들어도 울고, 북쪽에 가서 듣고도 운다는 거예요. 왜 그래요? 그렇게 울기 때문에 남자가 들어가 가지고 손으로 이렇게 쓰다듬어 주는 거예요. 거기에서 심정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슬픈 마음을 위로해 주게 되면 심정이 밑에서 연결되는 거예요. 여자는 자기가 잘못했을 때 눈물을 흘리면 돼요. 그게 남자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하이웨이 코스입니다. (웃음) 그렇다구요. 미국 여자들은 그런 것을 몰라요. 누가 뭐라고 하면 '휘 휘 휘' 휘저어 버리는 거예요. 여자가 눈물을 흘리며 우는 것은 남편의 손길이 그리워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새벽에 우는 닭이 수탉이에요, 암탉이에요?「수탉입니다.」

어머니가 코트를 벗으라고 한다구요. 내가 어머니 말은 듣는다구요. 그 외에 다른 여자는 나한테 그런 말을 할 수 없어요. 이거 복잡하다구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이들이 잘 맞게끔 얼마나 생각을 많이 했겠나 생각해 봤어요? 남자 여자가 키스하게 돼 있어요, 안 하게 돼 있어요? 이거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레버런 문은 음흉해서 남자 여자의 생식기가 어떠니 키스니 하는 말을 한다. 저거 바람둥이다.' 할지 모르지만, 바람둥이라고 해도 좋아요. 사랑의 바람둥이,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랑의 바람둥이 되면 되는 거예요. 난 몰라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아요. (웃음)

여자들은 남편이 나갈 때 키스 안 하면, '우우우! 오늘 아침은 좋지 않아.' 하면서 하루 종일 기분 나빠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동양 사람들은 틀려요. 우리 어머니는 틀리다구요. 바쁜데 키스하자면 도망갑니다. 바쁠 때 키스하려고 하면 도망간다구요. (웃음) 그게 지혜로운 여자라는 거예요. 바쁜데, 불이 나서 큰일났는데, 옆에서 사고가 나서 죽게 됐는데 키스하겠다고 하면 어떡해요? 여자 입에 뭐가 묻었으면 씻어야 되고, 뭘 먹다가 말았으면 그 입을 씻어야 되고, 닦으려니 손수건을 찾아야 되고 그러니 얼마나 시간 걸려요? (웃음) 도망가면 문제가 해결된다구요.

원수를 사랑하지 못한 사람은 천국 못 가

그래도 키스해야 되겠어요? 「예.」 이 미국 여자들은 '예.' 하지만, 동양 여자들은 '아니오, 아니오!' 이런다구요. 그렇게 다르다구요. 그러니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들겠어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서양 남자하고 동양 여자를 바꿔서 결혼시키는 방법을 택한 거예요. 그렇게 조화를 시켜서 하나의 길을 가게끔 하는 거예요.

미국 남자들에게 내가 많이 물어 봤는데, 미국 여자와 결혼하고 싶다는 남자는 열 가운데 두세 사람밖에 없어요. 일곱 여덟 사람은 미국 여자가 아닌 동양 여자와 결혼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거 여자가 알아야 됩니다. 그래도 좋아요?「예.」(웃음) 다 동양 여자하고 결혼하겠다고 하면 시집갈 남자가 없어지잖아요?「한국 남자하고 하면 됩니다.」'한국 남자, 동양 남자는 작아서 좋지 않아. 싫어!' 하잖아요? (웃음)

*여자는 크고 남자가 작으면 어떻게 밸런스(balance;균형)를 이룰 거예요? (웃음) 균형으로 봐도 거꾸로 된다구요. 그래도 행복할 수 있어요?「….」(*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 할 수 없어요. 할 수 없다구요. 할 수 없어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어떻게 평화를 이루느냐? 이렇게 틀린 사람끼리 결혼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원수끼리 결혼을 시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아들딸이 자기들보다 낫기를 바라게 되면, 그런 결혼 운동이 벌어지게 되면 평화의 세계는 전쟁 없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멘! 선생님이 연구한 결과가 그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가능하냐? 가능하냐 이거예요. 가능합니다. 왜 가능하냐? 영계가 그렇게 돼 있기 때문입니다. 원수를 사랑하지 못한 사람은 천국 못 가게 돼 있습니다. 원수를 자기 아들딸보다 사랑하지 못한 사람은 천국 못 가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아벨을 희생시켜서, 하나님의 아들딸을 희생시켜서 가인을 구하고자 하는 관념을 갖고 있습니다. 원수가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길, 자기가 원수를 사랑할 뿐만 아니라 원수의 부모가 아들딸이 결혼할 때 '우리보다도 더 잘살아라'라고 축복해 줄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세계에서부터 전쟁이 없는 통일의 세계, 평화의 세계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멘! 에이멘! 에이멘은 넘버 원 맨입니다.「아멘.」좀 크게 해 봐요, 기분 좋게.「아멘!」아멘!「아멘!」그래야 기분이 좋아요.

레버런 문이 생각을 그렇게 한 대로 하는 것이 하늘땅의 박자가 맞겠어요, 안 맞겠어요? 그게 문제입니다. 하늘땅의 박자가 맞으면 모든 것은 오케이라는 것입니다. 오케이는 뭐냐? 오(O)가 뭐냐? 어떤 장애물도 없다 그 말이에요. 케이(K)는 뭐냐? 먹는 케이크냐 하면, 아니예요. 그 다음에는 케이가 들어가는 것이 여기에 코리아(Korea)가 들어가요. 코리아도 오케이(OK), 코리아(Ko+rea) 이렇지요?

미국 사람이 제일 싫어하는 게 한국 사람입니다. 코리언이에요? 출세를 영어로 뭐라고 해요? 코리아(korea)라고 해요, 커리아(career)라고 해요? 어떤 거예요? 미국 사람은 커리아(career;출세)를 좋아해요. 그러나 코리아(Korea)는 좋아하지 않아요. 알겠어요?「예.」*레버런 문을 싫어하니까 코리언을 싫어하는 거예요. '양키 고우 홈!' 하듯이 '레버런 문 고우 홈!' 이러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 전부가 지금까지 그런 생각을 갖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을 몰아 내라 하는 것입니다. 이거 부정할 수 있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평화세계는 교차결혼으로

여러분은 선생님을 환영해요?「예.」매일같이 좋은 말을 해 주니 좋아하지요. 그저 욕을 하고 때리고 그래도 좋아하겠어요?「예.」누가 먼저 도망가요? 일본 여자예요, 미국 여자예요, 한국 여자예요? 일등으로 도망가는 게 미국 여자예요. 두 번째가 일본 여자고, 세 번째가 한국 여자예요.「Yeah;(그렇습니다)!」'예,' 하는 말은 참 느낌이 좋구만.

그래, 한국 사람을 좋아해요?「예.」*미국 사람은 한국 사람을 좋아하지 않고, 일본 사람도 한국 사람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두 나라를 교차결혼 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되면 평화의 세계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일본 사람이 좋아요, 한국 사람이 좋아요?「둘 다 좋습니다.」그러면 남자 여자를 비교하게 되면 한국 사람이 남자 같아요, 일본 사람이 남자 같아요?「한국 사람이 남자 같습니다.」그래요.

한국 남자는 어디 가든지 문제입니다. 어디를 가든지 문제라구요. 어디 가든지 세계의 트러블 메이커가 한국 사람입니다. 왜 그러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대륙의 반도이기 때문입니다. 이 반도의 모양이 남자의 생식기, 볼록과 마찬가지입니다. 대륙의 사랑 기관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여자의 그것은 섬나라 일본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깃발만 하나 들고 오라고 하면 가지만, 한국 사람은 하나도 안 가요. 하나도 안 간다구요. (웃음) 그거 왜 그래요? 생식기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남자가 성나게 되면 중국 여자고 일본 여자고 여자들은 다 움직이는 대로 따라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해방 후 50년 동안 한국 사람은 세계에 나가 가지고도 국제결혼을 안 했습니다. 가만히 보면 국제결혼 안 하는 건 한국 사람이에요. 남자들이 전부 다 스마트해요. 돈을 벌어 가지고는 먹지도 않고 옷을 사 입고 그럽니다. 이 서양 사람들은 그저 먹는데, 한국 사람은 먹지도 않고 치장하는 거예요. 미남같이 딱 해 가지고, 그 나라의 제일 미남자로 등장한다구요. 그리고 팁 주는 데는 넘버 원입니다.

그리고 일본 사람들은 뭘 셀 때 새끼손가락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열 이렇게 세지만, 한국 사람은 주먹을 쥐어 가면서 센다는 거예요, 왕초처럼.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전부 여자들이 좋아하는 거예요. 세계 어디 가든지 모든 여자들이 한국 남자를 좋아해요. 왜? 멋지기 때문입니다. 멋지다는 말이 없잖아요? 멋지고, 선물도 잘 해 주고, 밤에도 쓰다듬어 주고 말이에요. 어디 가든지 노래도 잘 하고 행동도 잘 합니다. 또 재간이 좋아요. 그림도 잘 그리고 말도 잘하고 그런다구요. 그 대표자가 레버런 문입니다. (박수)

지금 내가 몇 달만 있으면 여든 살이 됩니다. 팔십이 되는데, 만약 내가 혼자 산다면 미국의 젊은 여자들 가운데 나한테 시집오겠다는 사람이 많을 것 같아요, 하나도 없을 것 같아요?「많습니다.」그러니까 미국 여자는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웃음) 그거 미친 거지요. 미친 여자라구요. 팔십 노인이 언제 죽을지 모르는데, 좋아서 결혼하겠다니 미친 것들이지요. 그러니 미국 여자들에게 소망을 두지 말라는 거예요. 정신차리라구요. 여우가 꼬리를 젓는다는 말 있지요? 여기서도 여우 같은 사람이라는 말을 하지요? 이건 피를 묻혀 가지고도 꽁지를 젓고 다닙니다. 비가 오게 되면 꽁지를 이렇게 들고 다니면서 휘젓습니다.「피를 보고서 꽁지를 젓는다는 말씀입니까? (통역자)」닭을 잡아먹을 때 피를 묻힌다구요. 조그마하니까 입까지 묻히거든. 여자들도 루즈를 바를 때, 전부 이렇게 바르잖아요? 입이 뾰쭉하니까 그렇게 피를 묻히고 다니고, 비가 오면 꽁지를 들고 휘젓고 다닌다구요. (웃음) 그래서 여우 같다고 하는 거예요.

여자는 꼬리를 이런다구요. (행동으로 해 보이시면서) 궁둥이를 휘젓고…. 사실 그렇다구요. 이상하다고 할지 모르지만, 사실이 그렇다구요. 꽁지를 이렇게 들고 다닌다구요. 비가 와서 젖으면 그 꽁지가 얼마나 무겁겠어요? 젖으면 몸뚱이보다 더 무겁다구요. 뛸 때도 그 무거운 것을 들고 뛴다구요. 알겠어요?

여자들은 전부 다 궁둥이를 젓는다는 거예요. 바람 피우는 걸 궁둥이 젓는다고 해요. 여자가 바람 피울 때는 루즈를 새빨갛게 바르잖아요? 미국 문화에는 그런 내용이 없는 모양이지?「있긴 있는 모양인데, 그렇게 구체적으로는 없는 모양입니다. (통역자)」

통일교회는 영광된 참가정을 찾아가는 곳

이제 제목으로 돌아가야 되겠구만. '영광된 참가정', 이거 원치 않는 사람 없지요? 원해요, 원치 않아요?「원합니다.」칠십이 넘은 선생님 같은 사람은 '영광된 참가정? 아이구, 다 놓쳐 버렸으니 어떡하겠노?' 이렇게 걱정합니다.

그게 문제라구요. 젊은 사람들은 '영광된 참가정'을 이제부터 맞이할 수 있지만, 선생님과 같은 노인은 다 지나갔으니 비참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래요?「예.」그렇다면 선생님은 절망적이게?「아닙니다.」「희망적입니다.」왜 희망적이에요? 영계가 있기 때문에. 영계가 있다는 거예요, 영계. 영계에서는 어떤 나이로 사느냐? 제일 아름다운 나이 때의 모습으로 삽니다. 천국 가면 그래요. 그래 가지고 영원히 간다구요. 그리고 그 사람이 생각하는 모든 것이 달라지면 달라질수록, 그 얼굴 모습과 용모가 더 아름답게 보이는 거예요. 영계를 알면 그냥 그대로 그것이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이 세계 사람들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지으신 영계를 모릅니다. 영계를 모른다구요. 동물과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무엇을 하는 곳이에요? '영광된 참가정'을 찾아가는 곳입니다. 여러분 중에 죽지 않을 자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건 만민 평등입니다. 다 마찬가지예요. 다 가야 된다구요.

아까 말한 뼈의 근본 된 세계가 하늘, 영계입니다. 하나님이 뼈 중의 뼈다 이거예요. 세상의 변하는 물질이 아닙니다. 저나라에 가면 몸뚱이도 변하지 않습니다. 영원해요. 우리의 마음이 저나라의 몸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마음은 무엇에서 나오느냐 하면, 부모님의 참사랑에서 나옵니다. 그러면 저나라에서 뼈가 뭐냐?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이 뼈와 같이 되는 거예요. 그 뼈가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과 같이 연결돼 있다구요.

사랑의 속도가 제일 빨라

선생님의 머리카락 하나를 분석하면, 선생님의 영양소와 모든 체질, 성격까지 다 나오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뼈 가운데는 전부 다 들어가 있어요. 우리가 저나라에 가더라도 사랑을 가지고 있으면, 사랑을 중심삼고 존재하는 그 모든 사람의 성격을 다 알기 때문에 모든 사람을 마음대로 접할 수 있는 거라구요. 영계에 가 가지고 보게 된다면, 생명의 본체인 동시에 생명의 빛입니다. 사랑이 태양같이 비치는데,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의 본체라는 거예요.

태양이 생명의 근본이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영계에 가도 하나님 자신이 햇빛과 같이 빛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존재물들의 순은 전부 다 하나님을 향하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사랑을 받으면 하나님이 활동하는 것을 전부 다 느낌으로 압니다. 전기가 통하면 불이 켜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다 거기에 동화돼 가지고, 각기 자기 위치에 따른 빛을 발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서 하나님을 보게 되면, 사람들이 별과 같이 보인다는 거예요. 밤하늘의 별과 같이 보인다 이거예요. 거기에는 달이 있고 태양이 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나라로 말하면 왕과 여왕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별은 백성을 상징합니다. 그러면 별 중에 큰 별과 아름다운 별은 무엇이 되고 싶어하느냐? 달이 되고 싶고 태양이 되고 싶은 것입니다. 태양도 하나요, 달도 하나입니다. 부모는 하나라는 거예요. 자녀와 같은 것은 무수히 많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밤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영계에 가게 되면, 이 지구성도 통할 수 있고, 이 물질세계도 마음대로 통할 수 있습니다. 물 속에도 갈 수 있고, 땅을 수직으로도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우주에 별들이 무수히 많지만, 참사랑의 상대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가는 데는 길이 뻥뻥 다 뚫린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속도가 제일 빨라요. 제일 빠르다구요.

빛의 속도는 1초 동안에 3억 미터 되는 거리, 지구를 여섯 바퀴 반을 돌 수 있다지만, 이건 그보다 몇천 배 빠릅니다. 억천만 리라도 참사랑이 가겠다면 즉각 가는 거예요. 방대한 그 영계가 순식간에 활동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세계를 소유하는 주인으로 만들기 위해서 하나님이 사람을 지었다면, 이 몸뚱이를 붙여 가지고 데리고 가야 되겠어요, 몸뚱이를 갈라놓고 데리고 가야 되겠어요?「갈라놓고 데려가야 됩니다.」그 시간이 짧을수록 좋아요, 길수록 좋아요?「길수록 좋습니다.」「지상에서 사는 시간이 긴 게 좋으냐는 말씀입니까? (통역자)」그래. 여기서는 차가 없으면 십리를 가려면 걸어가야 되는데 덥고 그러잖아요? 그렇지만 그 세계는 덥지 않습니다. 모든 것을 적당히 우리 생각대로 이룰 수 있는 곳입니다. 알겠어요?

이 세계에서 오래 있는 게 좋아요? 초등학교 학생으로 오래 있는 게 좋아요, 박사코스 지내 가지고 나라의 최고 지도자가 되는 게 좋아요?「박사코스를 거치고….」왜? 박사는 공부 안 해도 됩니다. 마음대로 행차할 수 있다구요. 초등학교는 얼마나 공부를 많이 해야 돼요? 공부가 좋아요? 지상에서는 '좋은 일 해라. 해라.' 그래도 자꾸 잊어버립니다. 저나라에 가면 좋은 일을 해야 할 것을 벌써 알지만, 이 지상에서 그 준비를 못 하면 그렇게 안 움직여집니다.

통일교회에서는 장례식을 뭐라고 하나요?「승화식이라고 합니다.」승화식이라는 게 뭐예요? 이렇게 쓰던가(昇華式)? (판서하심) 고차원의 세계에 맞춰서 이사 가는 것을 말합니다. 이곳이 제한된 세계라면 그곳은 무제한의 세계입니다. 여기는 제재가 많잖아요? 그러나 그곳은 개방된 곳입니다.

영광된 참가정은 지상과 영계에서 행복할 수 있는 참된 가정

'영광된 참가정'이란 무엇이냐? 지상에서도 행복하고 영계에서도 행복할 수 있는 참된 가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저나라의 중심 존재이신 하나님과 직접 같이 살 수 있는 그 가정이 영광된 참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좋고 또 좋고, 영원히 좋을 수 있는 참가정이 돼야 된다구요. 서로 안 좋게 되면 협조해 가지고 사랑의 이상적 세계를 이루어야 돼요. 사랑의 이상적인 주체 대상으로서, 자신을 사랑의 대상으로 맞아 주었기 때문에 서로 감사하고 위하고 존경할 수 있는 그 세계를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아까 말한 대로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가 있어야 됩니다. 참사랑의 상대가 있어야 돼요. 이 사랑의 파트너가 누구라구요?「남자 여자입니다.」남자 여자라는 것입니다. 남자는 플러스고 여자는 마이너스입니다. 이게 하나돼야 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그래요?「예.」 보이지 않는 성상 형상이 여기서 분립되어 가지고 남자가 되고 여자가 되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전체가 플러스고 이것이 마이너스입니다. 이것이 육계고 이것은 영계입니다. 그래서 정분합(正分合)이라는 논리가 성립니다. 이것이 남자면 남자라도 이 몸 마음이 있어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고 또 여자도 같습니다. 남자는 플러스고 여자는 마이너스입니다. 이것이 하나돼야 돼요.

여러분 자신은 '세계 인류 개인들 가운데 중심이 되겠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 다음에 여러분의 가정이 필요합니다. 가정의 센터가 되겠다고 합니다. 그 다음엔 종족의 센터가 되겠다고 하고, 그 다음엔 민족의 센터가 되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엔 세계의 센터, 우주의 센터가 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 있지요?

여자로 보게 될 때, 여자도 그렇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자를 중심삼고 여기서 시작해 가지고, 반대로 개인 중심, 가정 중심, 종족 중심, 민족 중심, 국가 중심, 세계 중심, 천주 중심…. 여기서는 마찬가지입니다. 종적으로 확대하여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횡적으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그렇기 때문에 두 나라 되는 칸셉이 없습니다. 센터는 둘이 없다구요. 남자 둘, 여자 둘 되는 법이 없어요. 이게 왜 이렇게 돼야 하느냐? 이 둘을 합함으로 말미암아 구형이 되는 것입니다.

왜 구형이 되느냐? 플러스 마이너스를 중심삼고, 플러스 작용을 하고 마이너스 작용을 함으로써 극이 생기는 것입니다. 전기의 극이 생겨요. 그래 가지고 자연히 이 둘을 합하니까 결국은 구형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구형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혼자서는 안 됩니다. 그러므로 남자는 남자로서 세계에 제일 가는 여자를 바라는 거예요. 여자도 그렇습니다. 세계 제일 가는 남자를 바라는 거예요. 그래요?「예.」

그게 누구로부터 시작됐느냐?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의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그 칸셉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과 접붙여야

오늘날 여러분도 부부로써 결혼하게 되면, 자기 남편이 자기보다 몇 천 배 낫기를 원할 거예요. 아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다음에 결혼해서 부부가 되면 그 아들딸이 부모인 자기들보다 몇천 배 낫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아담 해와는 아들이요 부인이요 하나님의 몸이 되는 것입니다. 부자지 관계이면서 부부관계이기도 하다구요.

정분합작용을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볼 때에, 이것이 남자고 이것이 여자입니다. (판서해 놓은 걸 가리키시면서) 이게 하나가 되게 되면 하나님의 성상, 마음의 자리에 일치가 되는 거예요.

여기에서 하나님의 마음이 옮겨오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몸과 마음이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하나님의 참사랑과 접붙여야 됩니다. 참사랑의 혈통적 인연이 되었으면 자동적으로 하나되어 있을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깨져 나갔습니다. 그러니 이걸 다시 수정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남자 여자가 이렇게 되면, 하나님의 내적인 성상의 남성적 하나의 완결, 여성적 하나의 완결이 됩니다. 그렇지만 사랑 이상이 완결 안 됐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된 남자 여자를 중심 삼아 가지고, 비로소 부부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 이것이 왜 하나되어야 하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이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이 마음, 하나님의 마음에 일치돼야 됩니다. 그러려면 이것을 완성하려면 둘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둘을 완성하려니 몸뚱이로 연결해야 된다구요. 이 남자 여자가 무엇으로 하나되느냐 하면, 사랑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하나님의 몸과 아담 해와의 몸이 체를 느끼는 것입니다. 몸뚱이는 사랑으로 말미암아,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되지, 결혼 안 해 가지고는 몸뚱이가 하나되는 법이 없다구요. 이와 같은 사람이 여기 오고, 이와 같이 마음이 하나되고 몸뚱이가 하나돼 가지고 엮어진 것이 가정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마음적인 것이 내게 나타나고, 몸적인 결합이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남자 자체가 하나님의 마음을 갈라놓은 것이 하나 안 돼 있어요. 몸도 하나 안 돼 있습니다. 이것이 어디 가서 하나되느냐? 부부를 통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자의 마음과 남자의 마음, 여자의 몸뚱이와 남자의 몸뚱이에 하나님과 몸과 마음 같은 것이 결착하겠다는 거예요. 그 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이거예요. 횡적으로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 그 가운데에 하나님의 사랑이 임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을 중심삼고 비로소 종에서 갈라진 내적인 것이 형태를 중심삼고 나타나는 것입니다. 여기서 정분합작용이 벌어집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내 개인과 부부와…. 이게 두 번째입니다. 부부가 됐으면 횡적 기반만이 아니라 종적인 하나님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세 번을 거쳐 가지고 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심신일체권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일체,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거예요.

여자의 마음과 남자의 마음이 하나되고 여자의 몸과 남자의 몸이 하나되면 하나님의 형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의 중심에 하나님이 임재하셔 가지고 영원히 정착할 수 있다는 거예요. 정분합작용이 3단계를 거쳐 가지고 마음적 기준과 몸적 기준이 일체 이상을 이루는 거예요. 사랑하는 일체, 종횡의 이상세계의 일체권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심신일체라는 개념으로 모든 것이 통합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우리 사람의 몸, 아담 해와와 같은 몸을 하나님도 여기서 입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일체가 되니까. 그래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실체를 가진 하나님으로 나타난다 이거예요.

사랑이 일체됨으로 말미암아 실체의 하나님으로서 지상에 정착해 가지고 번식한 가정이 하나님의 가정이 되고, 하나님의 일족이 되고,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타락해서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이 대번에 없어집니다. 하나님의 성상과 하나돼 있기 때문에 자연히 하나님의 사랑이 임재하여 남자 여자의 상충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상충이 없이 자동적으로 서로서로가 사랑할 수 있게 된다구요. 거기에 하나님이 임재해 가지고 하나님이 가정의 부부의 마음적인 존재가 되고, 부부는 몸적인 존재로서 일체를 이루는 것입니다.

이상적인 부부는 하나님과 함께 살 수 있어

영계에 가게 되면, 그러한 이상적 부부, 이상적인 참가정은 하나님과 언제든지 같이 살 수 있습니다. 그러니 남자는 하나님의 성상, 마음자리가 돼야 됩니다. 그리고 여자는 형상이 되어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렇게 된 것이 1단계 더 크게 돼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이 둘이 마음적인 면이 성상이 되고, 몸적인 면이 형상이 되어 비로소 여기서 열매 맺히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마음과 몸의 일체권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아담의 아들딸에게는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뼈가 생기고, 아담 해와와 같은 몸뚱이가 생기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아담 해와와 같은 형상을 써 가지고 보이는 인류를 지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전부 다 지상천국이 되어 하나님을 볼 수 있는 거예요. 지금은 천국에 가도 하나님이 안 보입니다.

참부모가 그런 모든 전체를 이루어 놓고 저나라에 가 가지고 하나님이 참부모의 마음속에 들어가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체를 입고 모든 우주를 움직일 수 있는, 지배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거룩한 형상을 입는다는 거예요.

지금은 영계에 가도 하나님이 안 보입니다. 전부 다 완성하게 되면, 천상세계 완성, 지상천국 완성이 이루어지게 되면, 하나님이 형상을 쓰는 것입니다. 그건 사랑을 중심삼고 가능합니다. 아담 가정에서 육체 되는 몸과 사랑이 하나돼 있으면, 하나님도 성상과 형상을 겸해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체를 입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것은 사랑이 아니면 안 된다구요. 일체라는 말이 거기서 나오는 거예요.

영계의 예수님이 계시는 낙원이라든가 중간영계라든가 지옥이라든가 이런 것은 본래는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거짓된 부모의 사랑의 씨로 말미암아 저끄러진 영계요, 거짓된 사랑으로 말미암아 저끄러진 지상세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이 전부 다 없어지고, 새로운 하나님의 이상적인 본연의 천국, 지상천국이 형성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이 재림주를 보내 가지고 역사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부모가 나타나 가지고 거짓부모가 만들어 놓은 영계와 지상세계를 없애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본연의 개인·가정·종족·국가를 확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와 하나의 세계를 이루는 거예요. 미국인이 말하는 '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가 아니라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하나의 천주를 이루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세계는 참사랑, 절대적인 사랑을 가지고 치리하는 세계예요. 모든 것이 참사랑과 연결되는 거예요. 참사랑이 씨예요. 타락하지 않은 씨가 연결되어 가지고 지상과 천상에 가득 차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세상은 타락한 결과의 세계이기 때문에 없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국 칸셉만 남아져야 되는 거라구요. 타락한 세계의 혈통은 없애 버리고 본연의 하나님의 혈통을 연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를 어떻게 만드느냐? 그 방법이 결혼입니다. 결혼은 뭐냐 하면 가정을 접붙이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관념은 절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거짓사랑으로 가정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시대에는 그와 반대로 참사랑의 완성된 가정을 연결해 가지고 합동 축복결혼을 하는 거예요. 축복결혼을 통해서 가정을 접붙이는 거라구요. 온 인류 가정을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최종 목표는 사탄 혈통을 자르는 것입니다. 그 일을 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이 땅 위에 내려올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미국의 생활양식에 젖어 살아 왔는데, 그것은 본연의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미국은 하나님에 속해 있지 않고 사탄에 속해 있다구요. 변하는 세계입니다. 미국은 변하는 세계예요. 점점 망해서 지옥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사탄이 인류를 지옥에 끌어내리고 있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방어하느냐? 어떻게 되돌리겠느냐? 그것을 책임져야 할 것이 통일교회 교인입니다. 알겠어요? 180도 다르다구요. 180도 반대의 길입니다. 완전히 반대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프리 섹스니 호모니 하는 세상과 반대로 가면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이 하나님의 속성입니다. 하나님의 속성이 어떻다구요? 첫째는 절대, 둘째는 유일, 셋째는 불변, 넷째는 영원입니다. 이게 하나님의 속성입니다. 이와 같은 것이 주체니까 우리 인간도 그런 가정이 돼야 됩니다. 이퀄이 돼야 돼요. 하나님이 절대적이고 유일하고 불변하고 영원한 존재니, 하나님이 찾고자 하는 사랑의 상대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존재가 돼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통해서 지었습니다.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 위에서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절대신앙 아래서 창조한 것이 아니예요. 절대신앙 위에서 창조했다구요. 절대사랑과 절대복종, 그 위에서 창조하기 시작했지 그 아래서 창조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창조하면서 세운 계약조건이 뭐냐 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그 위에서만 이 모든 피조세계는 존재하기 시작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이 창조를 절대신앙 위에서 했다는 것입니다. 사람을 만들 때 절대 믿고 만들었다는 거예요. 절대 믿을 뿐만 아니라, 절대사랑의 대상으로 지었습니다. 절대사랑의 대상으로 지었으니, 그것을 키우려면 하나님 자신을 먹여야 됩니다. 투입해야 된다구요. 남자 여자가 결혼하려면 '절대 나를 믿습니까?' 이러지요? 절대신앙의 자리에 서면 사랑이 따릅니다. 사랑을 심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서 싹이 틉니다. 싹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걸 키워야 됩니다. 키우려니 하나님 자신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자기보다 몇천만 배 훌륭한 사랑의 상대가 되기를 바라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절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계속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관념이에요. 알겠어요? 사랑의 상대는 자기 자신보다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그 관념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 위에 만물이 생겨난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출발했으니 인간도 플러스 마이너스 된 여기에 돌아가 가지고 여기에 가야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하나님이 그렇게 투입하니만큼 점점 커 가는 것입니다.

자르딘 가정 훈련

우리 통일교회에 자르딘 선언이 있습니다. 제2차 40년노정을 발표한 것입니다. 에덴 복귀입니다. 에덴에 돌아왔다는 거예요. 에덴에 돌아가 가지고 하나님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상대 평형기준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 자신도 모든 만물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이런 자체가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을 닮을 수 있게끔 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받았으니 완전히, 절대 주어야 됩니다. 절대 희생하고 줄 수 있어야 이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랑은 수수작용을 계속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자르딘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선포를 한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타락이 없었던 만물 전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지은 이 세계를 전부 다 관리할 수 있고, 동일권에서 접촉할 수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축복은 지금 열두 고개를 넘었습니다. 3억6천만쌍까지 열두 고개를 넘어 가지고 지상에 착륙할 때가 되었어요. 3억6천만쌍까지 다 함으로 말미암아 사탄 혈통을 단절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적 참된 가정, 영광된 참가정,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영광된 가정을 이루어서 살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 이거예요.

그래서 현재 선생님이 자르딘에서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이번에 또 돌아가야 돼요. 그 자르딘에서 무얼 하는 것이냐? 축복받은 가정들이 종적으로는 올라왔지만 횡적 기준에 못 서 있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횡적 기준에서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가정을 이루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세계 평화를 향한 이상가정 교육센터를 만들어 가지고, 지금까지 축복받은 가정들을 새로이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절대 영광된 가정에 동참할 수 있는 내용을 다시 훈련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르딘 가정 훈련입니다.

40일수련을 통해서 선생님이 이룬 평면적인 모든 것,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민족·국가·세계 완성, 천주 완성까지 승리한 모든 것을 축복해 줘야 됩니다. 나눠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에서 8단계를 올라가는 것입니다. 개인에서부터 이렇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해서 8단계를 올라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늘나라에 입적해야

탕감복귀는 여러분이 못 합니다. 아담 해와, 거짓된 부모가 저끄러뜨렸기 때문에 참부모가 전부 바로잡아 놔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 탕감노정을 가는 것입니다. 개인 탕감노정, 가정 탕감노정,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탕감노정까지 홀로 핍박받는 거예요. 그런 가운데 사탄세계에서 싸워 이겨서 전부 다 굴복시켰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선생님 뒤에 따라오는 것입니다. 따라오긴 따라왔는데 자리를 못 잡았어요. 축복가정이라도 따라오는 가정이라구요. 천사장의 몸뚱이를 이어받은 이 땅 위의 인간들이 가정을 이룬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나 타락한 천사장의 가정, 세상의 가정이 아닙니다. 복귀된 천사장의 가정 형태를 중심삼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던 것이 참아담 혈통을 연결시킨 가정으로서 횡적으로 서야 됩니다.

이와 같이 횡적으로 서기 위해서는 선생님을 통해야 됩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승리한 것을 다시 상속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상속하는 수련이 자르딘 수련입니다. 땅끝과 땅끝입니다. 한국이 북쪽이라면 남쪽의 맨 끝에 가야 되는 거예요. 한바퀴 돌아 가지고 여기서 선생님이 승리한 것을 축복 받고 밤길을 거쳐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밤낮을 이길 수 있는 승리의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낮에 따라왔지만, 밤길을 가더라도 이제는 핍박이 없으니만큼 남쪽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밤을 통해서 한바퀴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선생님이 이긴 승리의 밤적인 세계의 모든 것을 전수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고 전수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 부모가 오고 아들딸도 오고, 사위기대가 와야 되는 거예요. 정 안 되게 될 때는 두 사람 이상 와야 됩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가 돼 가지고 160가정까지 전부 다 교육해서 데리고 가야 되는 거예요. 아담 가정과 같이 되어서 축복받은 가정들을 나누어서 종족 편성을 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입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천국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이 입적이 안 돼 있어요, 입적. 입적이 안 돼 있다구요.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없다는 거예요.

이 7대 종족, 180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된 것을 모아서 입적해야 된다구요. 그게 한 종족이 되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은 1대, 2대, 3대…. 이렇게 수많은 거짓된 대를 제거하여 참된 대로서 대치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사탄세계를 이겼다 할 수 있고 하나님의 혈통권 천국이 이양되는 것입니다.

3억6천만쌍 축복과 사탄혈통 단절

'3억6천만쌍 축복'을 하게 된다면, 둘씩이니 7억2천만의 가정이 되고, 그게 네 사람씩만 잡아도 사 칠은 이십팔(4×7=28), 약 30억 인류가 됩니다. 그렇게 되면 세계의 절반 이상이 되는 거예요. 거기에 친척관계까지 하게 되면 완전히 인류가 포괄됩니다.

그러니 이젠 모든 인류가 한 가정이 되어 가지고 타락하지 아니한 아담 해와의 자리, 복귀된,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가정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기에서 종족 편성, 민족·국가·세계 편성은 일시에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온 지상 역사 이래에 세계 인류 가정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장자인 동시에 부모인 동시에 왕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박수)

역사상에 3억6천만쌍을 결혼시킨 사람이 없다구요. 새로이 혈통을 분별하는 거예요. 이게 역사적입니다. 이 사건은 역사가 있는 한 부정할 수 없습니다. '어떻게 인간이 그러한 일을 했느냐?' 할 거예요. 후대 사람도 누구나 모르면 안 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누구나 앎으로 말미암아 누구나 천국 갈 수 있는 승리의 지상천국이 초래되는 것입니다. 아멘. (박수)

그러면서 사탄혈통 단절입니다. (박수) *하나님은 사탄 혈통의 흔적을 보고 싶지 않은 거예요. 이 지상에서 깨끗이 청산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청산하는지를 선생님은 잘 알고 있다는 거예요. 전세계의 인류가 사는 모든 국가, 모든 지역에 타락한 흔적이 하나라도 남아 있어서는 안 돼요. 그래서 타락하기 전 본연의 완성한 입장으로 접붙여 줘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사랑의 혈통을 세계로 확대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사탄 혈통이 없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해야

그래서 중생식을 하는 것입니다. 중생해야 돼요. 중생식, 그 다음에 부활식, 영생식을 해야 됩니다. 복중에서부터 전부 다 사탄이 더럽혔기 때문에 유치원생으로부터 중고등학생·대학생들까지 전부 다 성주를 먹여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결혼식까지 시켜서 완전히 사탄 혈통을 단절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 일을 지금 한국에서 했습니다. 중고등학생 850만 명을 다 끝냈어요. 축복받은 가정도 아기 뱄으면 먹어야 됩니다. 일반 사람은 복중에서부터 먹고, 태어났으면 유치원·초등학교·중고등학교 학생 전부 다 먹어야 됩니다. 세계 사람 전부 다 먹어야 돼요.

「축복가정도요? (통역자)」축복가정은 임신하게 되면 먹어야 된다구요. 축복가정도 완성된 게 아니잖아요? 그래 가지고 축복받아야지요. 세상 사람들은 복중에서 하고, 유치원, 중고등학교 때 하고, 그 다음에 축복받아야 된다구요. 세 번 해야 됩니다. 여러분 축복받은 사람은 중생식 할 때 또 먹어야 됩니다. 결혼할 때 한 번 먹었지요? 그러니 두 번 하면 된다구요.

새로이 축복받은 사람은 임신하게 되면 먹어야 되고, 그 낳은 아들딸도 전부 다 먹여야 돼요. 유치원 가는 아이들,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학생들은 전부 다 먹여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영생축복을 받도록 해야 됩니다. 그러나 축복받은 가정은 이 세상의 완성 단계를 못 넘어섰습니다. 그러니까 다시 완성 단계를 넘어서는 이런 식을 거쳐 가지고, 부활 중생식을 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축복의 자리로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런 절차를 거쳐 가지고 자르딘 교육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의 속성인 절대 부모가 돼야 됩니다. *절대 부모, 유일 부모, 불변의 부모, 영원한 부모가 되어야 된다구요. 자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자녀들이 돼야 되고, 부부도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커플이 돼야 됩니다.

그 셋이 이와 같은 속성을 같이 갖춤으로 말미암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가정이 정착하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이 정착하는 자리가 지상 천상천국이에요. 거기에서 우리가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와서 살 수 있는 센터가 참사랑을 중심삼은 가정 기반입니다. 모든 축복받은 부부들이라는 거예요.

축복받은 부부는 똑같은 가치를 갖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마음대로 내려왔다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아무런 장애가 없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가 우리가 말하는 지상천국입니다. 지상천국에 살다가 자동적으로 천상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모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부모가 되고, 자녀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자녀, 부부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부부가 되어 가지고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그 자리에 하나님이 자동적으로 와서 사는 것입니다. 거기에 하나라도 빠지게 되면 하나님이 찾아 올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나와 하나님은 한 몸

맨 처음에는 내가 절대적인 남자, 유일한 남자, 불변한 남자, 영원한 남자가 되어야 됩니다. 지금까지 그런 칸셉이 없었다구요. 열번 천번 백만 번이라도 '나는 하나님처럼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존재다. 하나님이 내 아버지다.' 하는 거예요. 참사랑의 혈통을 중심삼고 내 아버지가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나와 하나님은 한 몸이라는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사람이 없으면 하나님은 사랑을 완성시킬 수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완성된 그 사랑은 하나님 자신보다도 수백 배 이상이라는 것입니다. 인간이 그와 같은 가치를 갖고 있다 이거예요. 우리 인간 조상 아담 해와의 가치가 그랬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 잃어버렸어요. 인간의 가치가 동물의 단계에 떨어져 버린 것입니다. 얼마나 비참해요! 누가 이렇게 만들었느냐 하면 사탄이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사탄으로부터 거짓 혈통을 받아서 이렇게 됐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인류를 기억조차 하기 싫은 것입니다.

보라구요. 부부가 한 남자 한 여자로 살아야 하는데 두 여자가 나타나면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한번 갈라지면 영원히 통일할 수 없습니다. 그와 같은 것이 하나님의 입장입니다. 자기 직계의 자식보다 원수의 자식들을 더 사랑해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이 땅에서 사탄을 없앨 수 없습니다. 얼마나 비참해요! 지금까지 하나님의 섭리 역사가 그렇게 진행되어 온 거라구요. 왜냐? 나를 구하기 위해서, 한 남자 한 여자를 위해서…! 그 동안에 얼마나 하나님이 소모를 하고 희생을 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타락 이후 수천만 년이에요. 6천년이 아닙니다. 창조 이후 지금까지 하나님이 본래 원했던 이상적 가정을 찾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걸 찾기 위해서 메시아를 보내는 거예요. 메시아는 참부모라구요. 아담시대에 참부모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두 번째로 예수를 보내서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하늘적 국가 기반을 설정하여 사탄 국가를 넘어 그 이상 확대하려고 했던 것을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나라와 백성을 잃어버리고 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2천년 동안 역사해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 기반 위에 재림주가 오는 것입니다. 그때는 세계적 기반입니다. 가정 기대가 무너졌고, 국가 기대가 무너졌었지만 하나님의 권능으로써 국가 이상의 세계적 기대 위에 재림주가 오게 된 거라구요. 선생님의 사명은 가정적, 국가적 사명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세계적 사명을 갖고 오는 것입니다.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어떻게 소화하느냐? 사탄세계를 어떻게 소화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은 개인으로부터 영계의 지옥까지 확실히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래 하나의 천주

2차대전 후에 기독교 세계와 연결되었더라면 7년 동안 청산하는 것은 문제 없었다구요. 1945년부터 1952년까지 온 세계 인류를 한번에 축복시킬 수 있었던 거예요. 하루에 30억을 축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레버런 문을 부정하고 쫓아냈습니다. 광야에 쫓겨난 거라구요. 그때 받아들였으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의 방향, 하나의 목적을 향하여 나아갔을 것인데, 쫓아냈다구요.

그러니까 집이 없어요. 세계적으로 준비된 기반을 기독교 세계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렸습니다. 잃어버렸다는 것은 뭐냐? 사탄이 취해 버리는 거예요. 미국도 그렇고 영국 프랑스까지 전부 사탄편에 간 거라구요. 공산주의가 자유세계를 컨트롤하게 된 것입니다. 그걸 어떻게 하면 되돌리느냐?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싸워서 뒤집어 박는 것입니다.

미국이 지금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 하는데, 그거 하나님의 칸셉이 아닙니다.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해야 됩니다. 미국 사람들이 그 칸셉을 좋아하지 않아요. 너희는 '원 월드 언더 갓' 칸셉으로 바꿔야 된다고 하면 '노! 우리 미국이 세계 일등 지도국이다.' 이런다구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왔을 때 미국인들이 칸셉을 바꾸어야 된다고 선포했다구요. 백인이 영원히 지배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아야 영원히 지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면 인종주의는 없는 것입니다. 문화를 자랑하고 정치를 자랑하지만, 이 세상의 정치·경제 군사적 힘이라는 것도 본래의 에덴에 있어서는 없던 거라구요. 재림주, 메시아, 참부모를 환영하고 모심으로써 그 나라가 자동적으로 천국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우리가 말하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천주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미국이 지금 망해 갑니다. 이걸 살려야 하는데 그럴 수 있는 힘이 없다구요. 오직 레버런 문과 연결할 때만 희망이 있습니다. 미국을 보면 아무 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 가정에 진짜 부부가 있어요? 진짜 부모, 진짜 자녀, 진짜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어요? 없다는 것입니다. 개인주의 칸셉만 남아 있는 거예요. 개인주의, 프라이버시만 주장하지 아무 것도 없다구요. 전부 잃어버렸다구요. 천주·세계·국가·사회·일족·가정까지 다 잃어버렸어요. 가정에 할아버지 할머니가 없고, 부모가 없고, 남편과 아내가 없고, 자녀가 없다구요. 전부 갈라져서 개인만 남은 거라구요. 미국 사회에 에이즈 병이 침범해 들어오는 거라구요. 사탄을 어떻게 막을 거예요? 미국이 그걸 방어할 수 있어요? 어떤 힘도 그걸 막을 수 없습니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세계 가정을 묶어 가지고 한 방향으로 끌고 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절대부모·절대자녀·절대부부·절대가정이 되어야

3억6천만쌍 그거 인간의 힘으로 되는 게 아닙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영계 축복도 해 줬습니다. 그러니 3억6천만쌍만이 아닙니다. 수백억 쌍을 축복해 줬어요, 수백억 쌍을. 지금까지는 예수님이 재림해서 영적 협조를 하더라도 예수님 혼자 왔습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여러분의 선조들이 와 가지고 가정적으로 후손 전체를 치리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가정 재림, 종족 재림, 국가 재림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참부모님 뒤를 따라가게 몰아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3억6천만쌍 축복은 문제가 아닙니다. 알겠어요?「예.」

그런 때가 왔으니, 여러분이 제일 문제라는 것입니다. 영광된 가정만 가지면 무엇이든지 만사형통입니다. 부모로부터 자녀·부부·가정을 이루어 참부모가 승리한 모든 것,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을 상속받았잖아요? 우리도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이상적 가정을 가졌으니, 어느 누가 반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나라도 반대할 수 없습니다. 반대하면 '끽!'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참부모도 반대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절대적 권능의 센터가 내 가정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4대 속성을 갖추어야 됩니다. 절대 부모, 절대 자녀, 절대 부부, 절대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부모와 자녀·부부·가정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은 천운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이 그런 칸셉을 가져야 합니다. 사탄세계의 개인으로부터 천주까지 합해 가지고 나를 친다 하더라도 안 넘어진다 이거예요. 그런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구요. 거기에는 인종, 문화적 차별이니 선진국이니 후진국이니 하는 칸셉이 없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권에서는 어떤 차별도 없습니다. 물과 공기와 같아요. 사랑의 힘은 물과 공기와 마찬가지로 언제든지 수평을 만드는 것입니다. 물도 언제나 수평을 만들고, 공기도 고기압은 저기압으로 흘러가서 언제나 수평을 만든다구요.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평준화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의 문화, 아담 문화세계가 출발하는 거예요. 개인으로부터 시작해서 영원히 영계까지 연결되는 거라구요. 최초의 우리 조상이 그런 문화세계에 살다 갔다면 이런 타락한 세계가 안 벌어졌을 것입니다. 지금 영계가 아주 복잡하다는 거예요. 수많은 장벽이 가로놓여 있는 겁니다. 어떻게 하면 그 장벽을 허물어서 평평하게 만드느냐? 선생님이 그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상세계도 마찬가지예요. 가정을 평평하게 만드는 거예요. 그러면 종족을 세우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그래서 종족·국가·세계, 그리고 지상천국까지 몇 개월이면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천국이 얼마나 가까이 왔는지 모른다구요. 알겠어요? 한 발짝 앞에 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시간이 없어요.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누구도 그걸 몰라요. 전환점을 모릅니다. 모르는데 봄이 오는 건 안다구요. 그런 사람은 때를 잃어버리는 겁니다. 때를 잃어버린 사람은 때를 완성한 사람이 가는 자리에 갈 수 없어요. 그 뒤에 서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걸 압니다. 그래서 축복가정한테 그때를 방어하기 위해서 이와 같이 세밀히 가정 기반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걸 위한 훈련 장소가 자르딘의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 축복받은 가정들은 어떤 가정이든지 수련 안 받으면 떨어집니다. 횡적으로 못 서는 거예요. 거기서 뭘 하느냐? 부모로부터 형제, 자녀, 부부까지 가정의 절대·유일·불변·영원 확립식을 선언하는 것입니다. 참석한 사람들이 하늘 앞에 맹세하고 선생님의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이제는 선생님이 가르쳐 줄 필요 없습니다. 훈독회를 통해서 자기 일족을 천국 백성으로 만들기 위한 조상 노릇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제4차 아담권 시대 도래

그럼으로 말미암아 제4차 아담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승리한 축복의 모든 권한을 이어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그런 권한을 받음으로써 여러분의 후손들을 축복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에덴의 부모의 자리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이 제4차권 축복시대입니다. 사탄과 관계없는 하늘나라의 권속으로서 서는 거예요. 제4차권 아담 해방시대로 진입하는 것입니다. 아멘!

*제4차권 시대는 탕감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뒤로 가는 것은 없다 이거예요. 죽- 앞으로 계속 가게 되면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제일 문제가 뭐냐? 제2차 자르딘 선언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부모, 형제, 부부, 가정을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2차 자르딘 선언입니다. 이것은 가정만이 아닙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종족,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국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세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지상천국을 완성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본래 의도했던 창조이상입니다. 알겠어요? 가정으로부터 출발해서 종족을 연결하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 종족, 절대 국가, 절대 세계, 절대 지상천국, 절대 주인이신 하나님까지 연결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참부모·참스승·참왕이라는 것입니다. 인간에게 가장 귀한 것이 부모요 스승이요 왕인데 하나님이 그런 세 가지 격(格)을 갖고 계시고, 그 위에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성품을 갖고 계신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하나님의 자녀로서 서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위에서 직접 내려오는 거예요. 하나님과 같은 가치를 갖는 거예요.

제1차 자르딘 선언

그리고 제1차 자르딘 선언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구요. 창조할 때 이 세 가지 칸셉 위에 창조했다는 거예요. 통일교인들은 선생님이 가는 데에 어떤 의심도 해서는 안 됩니다. 평을 해서도 안 돼요. 절대사랑의 길이에요. 알겠어요? 어떻게 출발을 하더라도 결과적으로 답은 하나라구요. 영원히 하나예요. 낮과 밤이 지나고, 계절이 지나고, 생명이 다하더라도 영원히 하나님의 대답은 같은 대답이라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러면 자르딘 제1선언을 따라서 해 봐요. 절대신앙!「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복종!」하나님이 지었던 것을 다 잘라 버리고 하나님의 상대가 되는 거예요. 절대가정만 되면 제2차 자르딘 선언을 다 이루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의 집안에 하나님을 모실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예술가이고 교육가이고 정치가이고 경제가인지 몰라요. 이러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여러분 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그 나라는 얼마나 아름답게 꾸며야 되겠어요?

*매일같이 아름답게 꾸며야 한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점점 확대해야 됩니다. 가정에서 아름답게 꾸몄으면 확장해서 마을을 꾸미고, 나라를 꾸미고, 세계를 꾸미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세상은 이상세계가 될 것입니다. 안 그래요? 여기에 누구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습니다. 이거 이론적인 얘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이제부터는 절대 부모가 되고, 절대 부부가 되고, 절대 자녀가 되어야 됩니다. 절대적이고 유일하고 불변하고 영원한, 하나님의 4대 성품에 맞을 수 있는 대상으로서의 완성된 가정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가정이 영원한 천국의 하나님과 더불어 존속할 수 있는 가정이나니라! 아멘!「아멘!」 여러분은 아담 해와와 하나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요? 하나님이 아내고, 아담은 하나님의 몸입니다. 자기 아내를 하나님의 아내라고 생각하고, 아들딸은 하나님의 아들딸로 생각해야 됩니다. 그런 개념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상적 사랑의 출발점

*자기 남편은 하나님의 남편입니다. 그거 사실이라구요. 종횡의 부모가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요, 인간은 횡적인 부모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두 부모가 하나되어 정착하는 자리가 이상적 사랑의 뿌리, 출발점이라는 거예요.

그때는 갈라질 수 없다구요. 부모와 자녀, 좌우의 부부, 전후의 형제가 한 몸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상헌 씨가 증언한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보면 부모와 자녀는 한 몸이라고 나오는 거예요. 대화할 때는 세 몸이지만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될 때는 한 몸으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아니, 셋이 아니라 하나님까지 포함하면 넷이라구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까지 넷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한 몸을 이루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참사랑의 주인을 가졌다구요. 내 심정에 이상적 부모가 있고, 이상적 자녀와 이상적 형제와 이상적 하나님이 있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을 완성하면 모든 피조만물이 자동적으로 따르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이루면 방대한 천상세계에 갔을 때 어디든지 다 가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타락한 아담이 세상을 이렇게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아담 완성을 위해서 하나님이 말할 수 없는 고생을 했다는 거예요. 그래, 마침내 완성한 아담이 이상적 센터로 나타났을 때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시겠어요? 과거의 타락한 세계도 하나님이 창조했는데 이때에 완성된 세계를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한테 전보다 낫고 더 큰 우주를 창조해 달라고 하면 뭐라고 하시겠어요? 오케이 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힘은 무한하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천국에 들어가서 '타락한 흔적이 있던 이 세계는 보고 싶지 않습니다. 더 좋은 세계, 더 아름답고 방대한 세계를 창조해 주십시오.' 할 때는 하나님이 오케이 하는 거예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파트너가 있어야

자, 그런 희망을 가진 남자가 행복한 남자예요, 불행한 남자예요?「행복한 남자입니다.」너무 행복한 남자라는 거예요. 너무 행복한 나머지 세포 전부가 폭발해서 온 우주의 별에 다 흩어져버릴 것이다! 그래, 행복한 남자지요?「예스.」얼마나 행복하다구요?「너무 많이….」(*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자신이 얼마나 가치있는 존재이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켜 주는 사람이 이 여자입니다. 남자의 사랑을 완성시키는 것도 이 여자입니다. 아들딸의 사랑을 완성시켜 주는 것도 이 여자입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킬 수 있는 남자요, 어머니 아버지 전체의 사랑을 완성시킬 수 있는 남자요, 아들딸의 사랑을 완성시킬 수 있는 남자인 거예요. 삼대상목적 완성입니다. 여자를 사랑함으로써 하나님을 해방하고 아들딸을 해방할 수 있는 놀라운 가치가 있는 존재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지요?「예.」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은데, 정말로 그렇게 되면 얼마나 좋겠어요? 모든 것이 폭발할 정도로 좋다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춤을 추라고 하면 눈도 춤추고, 코도 춤추고, 입술도 춤추고, 머리카락도 춤추고, 세포도 춤추고, 발도 가락가락 춤추고, 뼈 마디마디가 춤추고 그럴 거예요. 그런 춤이 벌어질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자극적이겠어요? 거꾸로도 돌고, 서서도 도는 거예요.

영계는 그래요. 영계는 그렇게 마음대로 할 수 있다구요. 문제없어요. 거꾸로 가고 싶으면 거꾸로 가는 거예요. 날아가려면 날아가는 거예요. 올라가려면 올라가는 거예요, 비행기처럼. 두 부부가 이렇게 끼고 춤을 추면 이 우주, 방대한 천국의 모든 천국인이 바라보는 거예요. 종으로 횡으로, 땅으로 물속으로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어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래, 그렇게 사랑할 수 있는 파트너가 있어요, 없어요?「있어. (미국 식구가 한국말로 대답함)」(웃으심) 절대적이고 유일하고 불변하고 영원한 파트너가 있으면 얼마나 자랑스럽겠어요? 키스를 하게 되면 얼마나 진하게 하겠어요? 입술 키스, 이빨 키스, 혓바닥 키스, 목 키스, 사방 팔방 전체 몸 키스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몸 전체에 키스하는 게 사랑 아니예요? 그래요?

그만하면 알겠어요? '영광된 참가정'이 그런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거 원치 않는 사람 손 들라구요. 때려죽여야 되겠어요. 때려죽이려도 죽일 사람이 없어요. (웃음) 욕을 해도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그렇습니다. 절대 좋습니다. 좋아요. 좋아요. 영원히 좋습니다.' 이러지요. 그런 말을 듣고 기분이 좋으니까, 말뿐이 아니라 한번 해보겠다고 결심을 단단히 하는 사람은 두 손 두 발까지 올려 가지고 맹세해 보자구요, 두 손 두 발 다 들어서. 손은 하늘을 상징하고, 발은 땅을 상징하는 거예요. 하늘땅 만세!「만세!」아멘!「아멘!」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빌겠어요! (박수)

국가 메시아들은 판타날에 모여 수련해야

(통역자 기도 후 말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국가 메시아들이 21일부터 판타날에 모여 가지고 수련해야 한다구. 전체가 동원되어야 된다구요, 누구든지. 곽회장(선교본부)을 통해서 편지 내보내요. 21일까지, 그것도 자르딘까지, 판타날에 다시 모이는 거예요. 레버런 곽이 중국에 가 있다구.「선교본부에 얘기해서 해요. (어머님)」

「그럼 만세사창 하겠습니다. 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 3억6천만쌍 축복 만세…, (박중현 회장)」왜 이렇게 만세를 하느냐? 만세라는 것은 승리한 것을 찬양하는 것인데, 역사 이래 하나님까지 찬양한 적이 없다구요. 통일교회가 비로소 하나님 만세를 한 거예요. 참부모가 되어야 했던 예수로부터 아담까지 만세를 못 해 봤어요. 그러니 얼마나 불쌍해요. 축복가정으로서 만세를 못 했어요. 얼마나 쫓기고 몰렸어요? 그러니까 지금 만세를 안 할 수 없어요. 그런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 우리가 여러 방면에서 완성할 수 있는 때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내려와서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참부모도 그렇고, 축복가정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만세예요, 만세. 언제 어디서나 모든 것이 만사형통이라구요. 알겠어요? 역사상 처음 이런 시대를 맞게 된 것을 찬양하고 위대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의미에서 이렇게 만세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어서 만세 사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