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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천국창건

일시: 1977.04.17 (일) 장소: 미국

​우리 인류가 타락을 하지 않았더라면 이미 하늘나라가 이루어졌을 것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생각할 것입니다. 그랬으면 이 땅 위에 태어난 모든 인류라는 존재들은 하나님의 혈족이 되었다. 하나님의 혈통을 받은 직계후손이 되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됐다면 우리 몸과 마음은 이미 하나가 돼 있을 것이다 하는 것도 여러분은 알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완성된 인간에서부터 시작한다

자, 그러면 하나님의 나라가 어디에서부터 시작하느냐? 우리 완성된 그 한 사람, 사람 가운데서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그랬으면 하나님은 어디에 계실 것이냐? 우리의 마음 가운데 계십니다. 여러분이 원리를 통해서 배워서 아는 거와 마찬가지로 주체와 대상이, 혹은 안팎이 완전히 하나된 곳에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중심이 생깁니다.

그런 자리에 서는 주체와 대상의 존재라는 것은 자기들만의 자리가 아니고 하나님과 공동적인 자리에 있다 이거예요. 그 가운데서 주체와 대상이 상관된 모든 일체는 하나님과 관계를 맺게 된다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아담이 기뻐하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이 되고, 해와가 기뻐하는 것도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이 되고,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은 아담 해와가 기뻐하는 것이 됩니다. 거기에 영향 되는 모든 일체는 전부 다 공동적인 작용으로 나타난다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자, 그렇게 볼 때에 하나님이 제일 기쁠 때가 언제일 것이냐? 생각해 보라구요. 오늘날 이 세계를 복귀해 가지고 복귀완성을 할 때가 제일 기쁠 것이냐, 아담 해와가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그 마음세계에 천국이 이루어져 하나님이 기쁨을 가지고 기뻐할 수 있는 그때가 제일 기쁠 것이냐? 어떤 때가 제일 기쁠 것이냐? 「타락하지 않았을 때입니다」

왜 그럴까요, 왜? 여기 처녀 총각들은, 결혼해서 애기를 낳아 보지 못한 사람들은 모르지만, 부모가 돼 본 사람은 그것을 확실히 알 수 있다 이거예요. 대개 부모들이 첫애기를 가지면 온갖 정성을 다해 가지고 사랑하게 된다 이거예요. 애기를 안고 있는 기쁨이라는 것은 부모가 돼 보기 전에는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어머니 아버지들이 그 애기에 대해 자랑하고 싶을까요, 안 싶을까요? 「자랑하고 싶을 겁니다」

자, 이렇게 볼 때에, 이 우주 가운데 가장 귀한 것이 무엇이겠느냐? 다시 말하면, 아담 해와에게 있어서나 하나님에게 있어서 무엇이 가장 귀한 것이겠느냐? 「자녀들입니다」 응, 그렇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 부부에게 있어서 제일 귀잔 게 무엇이냐 하면 돈도 아니요, 그 무엇도 아니라는 거예요. 아들딸이예요. 사랑하는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자,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는 아담 해와는 종적인 중심에 연결되는 거예요, 이게,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보게 되면, 여기서 또 이게 종적으로 연결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아담 해와가 이렇게 돼야 되고, 그다음에 여기서 그치면 안 된다구요. 여기서 이게 연결돼야 된다구요. 그런데 아들딸이 없으면 이게 연결이 안 된다는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보게 될 때 요것 전부 다 사위기대…. 자, 아들이 없으면 종적인 기준이 안 생겨납니다. 이게 없어진다구요. 종적인 기준이 연결 안 되고, 횡적인 기준도 연결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게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요 점은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아담의 소원도 되고 해와의 소원도 되고 하나님의 소원도 된다는 겁니다. 자, 해와는 어때요? 아담이나 해와는 그런 자리에 못 섰다는 거예요. 종적인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가지고 횡적으로 전개하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전개시키는 것입니다. 이게 부모예요. 이것은 하나님의 사랑, 이것은 부모의 사랑, 종적인 부모의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이요, 횡적인 부모의 사랑이 오늘날 육신의 부모의 사랑입니다.

자, 하나님으로부터, 아담 해와로부터 사랑이 전수돼야 된다구요. 하나님, 아담 해와, 자녀로 전수돼야 되는 것입니다, 3단계를 거쳐 가지고.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부모의 사랑, 그다음에는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천국이 어디냐? 천국이 어디에서 시작되느냐 이거예요. 물론 아담 해와에서부터 시작되겠지만, 그보다도 완전한 천국은 아담 해와의 아들딸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될 때는 평면적인 천국과 종적인 천국이 둘 다 완성되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자, 그렇게 볼 때에, 여러분들이 이제 이 땅 위에, 타락하지 않은 세계에서 태어났다 할 때는 아들로서, 어떤 부모의 아들로서 틀림없이 태어난다 이거예요. 그래서 비로소 아들 대(代)에 가 가지고 종횡의 천국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내 대에 비로소, 내가 실체를 가진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는 내 시대에 있어서 비로소 천국이 벌어지게 되었을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하나님의 소망의 중심은 자녀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아담 해와가 이렇게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있다 할 때 하나님이 여기 있어 가지고 사랑하게 된다면 한꺼번에 사랑할 수 있는데, 아담을 중심삼고 사랑하여 찾아가게 되면 하나님은 아담에게 가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해와는 어떻게 돼요? 마찬가지라구요. 해와를 사랑한다면 아담은 어떻게 되느냐? 해와를 사랑하는 것도 아담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해와를 사랑하는 것은 아담 사랑하는 것이요 아담 사랑하는 것은 해와를 사랑하는 것이다, 이럴 수 있는 경지를 어떻게든 이루어 놓지 않고는 하나님이 아담에게 가도 해와가 좋아하고 해와에게 가도 아담이 좋아할 수 있는 그런 경지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럴 때가 있어야지요? 「예」 그때가 언제냐? 언제 그렇게 되느냐 이거예요. 결혼하는 데에는 둘이 서로 사랑하는 사랑의 인연을 서로 묶은 후가 아니고는 이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요?

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아담 해와 완성이라는 것, 완성시대가 뭐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될 때 완성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말은 여러분에게 이해될 거라구요. 둘이 하나된, 서로 사랑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가게 되면 이게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전부 다 통한다 이거예요. 여기 가서 사랑해도 좋고, 여기 가서 사랑해도 좋고, 이 둘 사이에 있어도 좋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것이 제일 좋아하고, 이것이 제일 좋아하고, 이것이 제일 좋아할 수 있는 그 점이 도대체 어디겠느냐? 이 창조세계에, 창조이상세계에 전체적 사랑을 중심삼고 결실체, 열매와 같이 한꺼번에 상봉하는 거예요. 하나, 둘, 셋이 상봉할 수 있어 가지고 하나되는 것이 어디냐 하면 자녀라는 거예요.

자, 하나님의 최고의 목적이 어디에 있느냐? 「자녀입니다」 아담 해와예요. 아담 해와지요? 「아닙니다」 뭐예요? 「자녀입니다」 그거 왜 아들딸이냐 이거예요. 여기는 모든 것이 하나된다고 보는 거예요. 하나님도 하나되고, 해와도 하나되고, 아담도 하나되고, 천국도 하나되고, 지상천국 천상천국 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왜 아들딸을 사랑하느냐? 왜 아들딸을 사랑하게 되느냐 하는 문제에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엄마 아빠끼리 싸움을 하면서도 아들을 놓고는 아주 서로 좋아해요. 서로 미운 것이 있더라도 아들을 놓고는 사랑한다구요. 왜 그래요? 부처끼리 싸움하면서도 아들을 왜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더러 싸우면 그 아들딸도 전부 다 미워하고 그래야 될 텐데, 왜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거기엔 어머니 아버지나 하나님의 소망의 중심이 있기 때문이예요. 희망봉, 희망봉이란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희망이냐? 지상천국, 천상천국은 여기서부터 시작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부모와 자식이 행복한 자리라는 거예요, 전부가, 그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부모가 자기들을 잊고 자식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겁니다. 부처끼리 살면서 아무리 재미있게 사랑한다 해도 자식이 없는 부부가 행복한 부부예요, 자식이 있는 부부가 행복한 부부예요? 자식이 없는 것은 미완성품입니다, 미완성 부부라는 거예요,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천국의 사랑,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사랑의 세계에 연결시킬 수 있는 그 무엇을 갖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 부부가 영계에 간 후에 땅을 내려다보면, 하나님은 영계에서 땅 위에 아들딸을 사랑하고 있는데 자기는 영계에서 아들딸 사랑할 수 있는 터전이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완전히 이해할 수 없다 이거예요. 또, 하나님의 사랑이 진짜 어떻다는 것을 모른다는 거예요, 알지 못해요. 그런 사람들은 이것이, 이 세계가 없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세계에서만 왔다갔다하는 사람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걸 모른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은 아들딸 필요해요? 「예」

제일 귀한 선물은 어버이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

어떤 사람은 '아, 결혼해서 뭘하게, 나 혼자 살지' 이런다는 거예요. 지금 그런 사람들이 많다구요, 이게. 여기 미국 사람들 전부 다, 애기 낳으면 고생하고 뭐 이러기 때문에 애기 안 낳으려는 사람들도 있다구요. 그렇다는 거예요. 이 미국도 그렇다구요. 더구나 미국은 말이예요, 여자 왕국이기 때문에 남자들이 아주 뭐 이건 전부 다 여왕같이 모시니 그걸 싫어할 수 있는 환경이 돼 있지요. 사실이예요. (웃음) 여러분들, 내가 뉴욕 거리에 나가 쓱 앉아서 보게 되면 옷을 잘입고 다니는 것이 누구냐하면 말이예요. 남자들이 아니라 여자들이예요. 잘입고 다니는 게 말이지요. (웃음) 그리고 금붙이니 뭣이니 하는 보물은 전부 다 여자들이 갖고 있어요. 남자는 아마 3분의 1도, 5분의 1도 못 갖고 있을 거라구요.(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전부 다. 그래도 여자들이 만족하다 하는 여자가 없거든요. 제일 꼭대기에 서기를, 자기가 제일 좋기를 바란다 이거예요. 아마 요즘 미국 여자들은 그럴 거라구요. '우리 남편이 조금 더 고생하더라도 내가 다이아몬드 조금 더 큰 것을 가지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여자들이 많을 거라구요. 그 말 맞아요? 그 말 이해돼요? 「예」 남자들이 '예스' 그러는군! (웃음)

자, 그런 여자들이 참된 여자예요. '아이고 나 다이아몬드 안 가지고, 거는 것 없고, 끼는 것 없고, 휘휘 달린 것 없어서 좋다' 하는 여자가 참된 여자예요? 어떤 여자예요? 아무것도 없어도 좋다 하는 여자예요. 「에이멘(amen)」 아, 귀걸이가 없고, 목걸이가 없고, 반지가 없어도 에이멘이예요, 여자들이? 「예」 옷은 뭐 한 벌 있고, 아무것도 없고, 신발도 아무것도 없고, 이래도 에이멘이예요, 그게? 「예」 그건 에이멘이 아니고 에헤멘이라는 거예요. (웃음) 자, 문제는 어디에 있느냐? 그것은 다 곁갈래예요. 사랑이 문제라구요, 사랑이.

그리고 자식을 가진 어머니 아버지가 됐으면 말이예요. 자식을 서로 사랑하는 한, 자식을 보는 한 싸울 수 없다는 거예요. 싸울 수 없어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애기에게 제일 필요한 게 누구냐? 어머니가 제일 필요하고, 아버지가 제일 필요하고, 다 제일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럴 거 아니예요? 그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필요로 해요. 거기에서 더 나아가 하나님의 사랑까지도 다 받아야 돼요. 그 애기가 찾는 제일 귀한 선물이 뭐냐 하면 어머니의 사랑이요, 아버지의 사랑이요, 하나님의 사랑인 것입니다.

자, 그런데 거기서 자기 어머니의 사랑을 빼앗고, 아버지의 사랑을 빼앗고, 하나님의 사랑을 빼앗으려고 하는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용서할 수 없다 이거예요. 요즘에 이혼한 여자들이 그 애기를 누가 가지려고 해요, 누가? 서로 갖겠다고 싸우지요? 그런 자리에는 아무리 하나님의 사랑이 오라고 해도 안 온다 이거예요. 여자는 아버지의 사랑을 떼 버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떼 버리겠다고 하는데, 그 이상 비참한 게 없다는 거예요. 자, 그 애기에 대해서 어머니가 '너 아버지 미워하라, 하나님을 미워하라!' 한다고, 하나님을 모르니까 모르지만 '너 아버지를 미워하라! 미워하라! 미워하라' 이런다고 미워하나요? 또, 아버지가 아무리 '너 엄마를 미워하고 나만 그저…' 그런다고 엄마를 미워하나요? 그럴 수 있나요? 「아니요」

여러분들 중에 부모가 이혼한 사람 한번 손들어 보라구요. 자, 그럴 때 여러분에게 '엄마든지 아버지든지 한 편을 사랑해라' 해서 그렇게 되나요? 어때요? 「아닙니다」 어머니가 '이렇게 해라 해라' 하면 할수록, 도리어 어머니 편으로 가는 게 아니라 아버지 편으로 가려고 한다구요. 도리어 그 반대로 아버지한테 가려는 마음이 생겨나지요? 그거 왜 그래요? 그거왜 그럴까요? 그게 자연적인 마음이라구요. 사랑은 자기를 위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남을 의하는 데에서 생기기 때문에, 그 본질적으로 반발되게 돼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반발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사실이라면, 만약에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데 하나님이 와 가지고 '야, 너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사랑하지 마라, 마라' 이런 교육을 하나님이 할 수 있나요? 「아니요」 그렇게 가르친다고 해서 그 아이가 그렇게 되겠느냐 말이예요. 반대, 반대한다 이거예요. (웃음) 하나님에 대해서 반대하는 거예요. 왜? 하나님 자신이 자신 중심삼고 가르치는 무엇이 있으면 대번에 반발한다는 거예요. 자, 어머니 아버지가 나쁘더라도 하나님이 말하기를 '야 야, 어머니 아버지가 나쁘지만 아들인 너희들은 나와 같이 어머니 아버지 사랑해라' 하면 어떻게 되겠나요? 그렇게 되면 그 자식의 마음에서는 '참 훌륭한 분이다' 이러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죄는 자식을 가진 부모가 갈라지는 것

자, 이렇게 볼 때에, 여러분이 앞으로 이 사랑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자식을 놓고는 더욱이나 갈라지게 돼 있지 않다 이거예요. 절대 갈라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영계에 가면, 만약에 이혼한 부부들이 영계에 가면 어떻게 될 것이냐?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다 맞겠나요? 원칙으로는 하나님과 부모와 자식간에 완전히 하나돼 완성해 가지고 가는 천국의 그 분위기인데, 전부 다 깨뜨려 놓았으니 어디 거기에 가 가지고 맞을 것이 있겠나요? 어떨 것 같아요? 어디 설 자리가 있을 것 같아요. 앉을 자리가 있을 것 같아요?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영계를 안다면 세상에 제일 무서운 죄, 세상에 제일 용서할 수 없는 죄가 뭐냐 하면, 자식을 가졌던 부모들이 갈라진 이상의 죄가 없다, 비참한 게 없다 이거예요. 예를 들면, 자식이 부모에 대해서 저주하고, 자기를 버리고 천대한 데 대해서 항의하는 그 조건을 막아낼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막을 법이 없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법도라도 변명하고 옹호할 법이 없고, 그것을 보호하고 막아낼 법이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게 얼마나 심각한 문제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걸 생각할 때 결혼을 함부로 할 수 있나요, 없나요? 사랑을 함부로 할 수 있나요, 없나요? 「없습니다」 얼마나 심각해요? 하늘땅보다도, 내 생명보다도, 내 이상보다도, 무엇보다도 심각한 깃입니다. 그러니까 그러한 심각한…. (녹음이 잠시 끊김)

여러분 결혼할래요? 「예」 그럼 여러분 자신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아들이 격리 안 되고, 남편한테 격리 안 되고, 우주의 모든 희망의 조건 가운데 격리 안 되게 할 자신이 있어요? 「예」 자, 그럼 여러분들은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틀림없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의 자리에 섰다, 이렇게 살고 있다 할 자신이 있어요? 「예」 그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원리원칙적인 진리라는 것은 심각한 최고의 정상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여러분 자신이 인정해요?

자, 여러분들에게 한번 물어 보자구요. 자기가 결혼하게 되면 그저 '그는 영원히 내 남편이다. 영원히 내 아내다' 이런 생각 가지고 결혼한 사람 있어요? 어때요? 영원히 내 아내요, 내 남편이라고 생각하느냐 말이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지금 이렇지만…. 이 녀석은 결혼했는지 모르겠구만, 이 녀석. 자, 여러분 나와 결혼한 사람은 틀림없이 그렇다 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여기 다 없다구요, 전부 다. 몇 사람이나 돼요, 몇 사람?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자, 생각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영원한 분이예요. 영원히 그 자리는 변치 않는다 이거예요. 인간이 타락했지만 하나님은 '야, 인간 너하고 상관없다' 하는 것이 아니라, '타락했지만 너의 아버지다' 하는 것은 변함이 없다 이거예요. 그게 영원이예요, 영원. 알겠어요? 그런 생각 해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그다음엔 아들딸은 어머니 아버지에게서 태어났으면 영원히 그 어머니 아버지 아들이지, 잠깐 동안의 어머니 아버지라고 그 아들딸이 생각 안 한다구요. 영원히 그 자식은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 이 자식도 영원이고 하나님도 영원인데, 이렇게 돼 있는데 이 부모들은 어때요? 이게 영원이 아닌데 영원이 나올 수 있는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보라구요. 이 세계에서 하나님도 완성돼 있고 자식의 자리에서도 완성돼 있지만, 어머니 아버지, 부부의 자리가 완성 못 됐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러므로 남자 여자 앞에 있어서 결혼을 하고 다시 시집 장가 가겠다고 하는, 이런 잡생각 하는 것은 타락의 후손임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 한 하늘나라는 갈 수 없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타락한 세상에는 영원하고 거룩한 사랑을 해본 부부가 없다

미국 사람들, 천국 갈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매우 적습니다」 여러분들은? 「매우 적습니다」 자 이거 틀림없다는 거예요. 지금까지의 결혼관은 완전히 사탄의 유물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는 한 천국이, 하나님의 천국이 가능하겠나, 안 하겠나? 「안 합니다」 그래, 문제가 어디 있느냐? 나라가 문제가 아니고 세계가 문제가 아니고 외적인 모든 것이 문제가 아니라, 남자 되는 내가 문제이고 여자 되는 내가 문제다 이거예요.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남자 여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천국건설하는 데 있어서는 이 둘 사이를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 제일…. 이것이 조종하는 침과 같다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보면 예수님이 혼자 천국을 이룰 수 있나요? 「아니요」 그럼 무엇 갖고? 「와이프(wife:아내」 그래 와이프가 있어야 되고, 그다음엔 또? (웃으심) 예수님에게 색시가 있어요? 「아니요」 아들딸 있어요? 「아니요」 자, 예수님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두루뭉수리예요? 「남자요」 틀림없는 남자예요? 「예」 여자인지 모르잖아요, 어떻게 알아요? (웃음) 그거 남자라면, 가짜 남자예요, 진짜 남자예요? 「리얼 맨(real man:진짜(남자)」 리얼 맨, 자, 그러면 그가 참된 남자라면 육체적으로도 모든 사람보다도 완전하겠나요, 결여돼 있겠나요? 어떨 것 같아요? 「완전합니다」

그가 리얼 맨이라면 여자를 볼 때, 참된 여자를 보면 장가가고 싶은 마음 갖겠나요, 안 갖겠나요? 했겠나요, 안 했겠나요? 「했겠습니다」 '아이고 난 남자지만 하나님의 아들이니 이럴 수 없다' 이랬겠나요, 어떻겠나요? 자, 예수님이 하나님 아들이라면 세계의 잘난 여자 가운데서 제일 잘난 여자를 얻고 싶었겠나요, 안 얻고 싶었겠나요? 「얻고 싶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과 마찬가지예요. 예수님이 만약에 그런 생각 못 했다면 말이예요. 하나님이 볼 때, 참된 남자로서의 아들로 보고 싶겠나요. 덜된 남자로서의 아들로 보고 싶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예수님의 신부가 있다면 말이예요. 하나님의 거룩한 아들인 예수님의 거룩한 신부가 있다면 서로 사랑하는 데 있어서 껌벅껌벅 보고 사랑하겠나요, 붙들고 키스를 하고 빙빙 돌아가면서 사랑하겠나요? 거룩한 하나님의 아들이 어떻게 했겠나 말이예요. 예수님이 키스했겠나요, 안했겠나요? 「했습니다」 그럼 좋아하면서 했겠나요. 그저 한번 경첩삼아 해봤겠나요? 「좋아서요」(웃음) 자, 눈이 뒤집어지고 마음이 뒤집어져 가지고 그저 폭포수가 떨어지듯이 사랑에 떨어지면서 그럴 수 있는 입장에서 사랑했겠어요, 그저 빙빙 돌아가며 구경삼아 사랑했겠어요? (웃음) 「첫번째요」 거 죄 아니예요? 「아닙니다」 왜 아니예요? 영원한 것이기 때문에, 영원한….

자, 하나님이 영원하다면 이것도 영원이요 이 자식 자리도 영원이 되는데, 단지 요것이 깨져 나갔기 때문에 이런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것을 갖다 맞추고 싶겠나요, 안 맞추고 싶겠나요? 그거 원하겠어요. 안 원하겠어요? 「원합니다」 그러면 그 사랑하는 것이 거룩한 거예요, 죄예요? 「거룩한 겁니다」 오늘날 타락한 세상이 생겨난 이후에 이런 사랑을, 거룩한 사랑을 해본 부부가 있었겠나요, 없었겠나요? 「1960년도에…. (한식구가 대답함)」(웃으심) (환호, 박수) 이걸 못 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종교의 목적을 몰랐다구요. 구원이 뭐냐? 구원이 뭐냐 하는 걸 몰랐다 이거예요. 다 몰랐다는 거예요. 딴 나라인 줄 알았다구요. 천상천국에 가 가지고 뭐 이렇게, 천국 가서 '그럴 줄 알았다구요. 천국은 다 준비되어 있다구요, 벌써 전부 준비되어 있다구요. 문제는 모두 자기에게 있다 이거예요. 천국에 맞는 사랑의 남자 여자가 될 수 있느냐? 여기에 달렸다 이거예요. 여기에 달렸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에게 달려 있는 것이 아니예요. 메시아에게 달려 있는 것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것을 지금까지 몰랐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알았어요?「예」예수님이 이런 걸 몰랐겠나요, 알았겠나요? 생각했겠나요, 안 했겠나요?

천국은 근본적인 남자 여자의 사랑을 중심삼고 출발해

그래, 천국은 어디서부터? 나라서부터 생겨나려고 했겠나요, 근본적인 남자와 여자의 사랑을 중심삼고 출발점부터 생겨나려고 했겠나요? 어떤 거예요? 「남자와 여자에게서….」 그러면 천국의 주체가 천국이예요, 사람이예요? 「사람입니다」 마찬가지로 사람이예요, 사람. 그러므로 천국열쇠를 땅에다 주고 가야 되겠나요, 안 주고 가야 되겠나요? 「주고 가야 됩니다」 땅에다 주고 가야 한다구요. 그럼 키를 어디에? 그 나라의, 혹은 천주교 교황청 보물상자에 둬야 되겠어요, 마음에다 꽃아 둬야 되겠어요? 어디에다 둬야 되겠나요? 「마음에다」 개인에게, 남자에게 둬야 되고, 그다음엔? 「여자에게」 그걸 알아야 돼요. 천국은 이룰 수 있게 다 준비되어 있는 거예요. 다 준비되어 있는 거라구요.

자, 그렇지만 여러분들의 사랑이 진짜 이와 같다면 여러분은 불행한 사람이예요, 행복한 사람이예요? 이렇게 됐다면 말이예요, 반대로. 「행복한 사람」 그러면 이렇게 되면 사람은 무엇을 생각해야 되느냐 하면, 자기 여편네 생각하고 자기 아들딸을 생각해야 합니다. 완전히 생각하면 그냥 그대로 천국 갈 수 있습니다. 나라고 뭐고 생각할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여러분들도 지금 생각할 땐,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둘을 생각하고 아들딸밖에 생각하지 않지요? 가만히 보면 말이예요. 그렇지요? 그래 형(型)은 맞다구요, 형은. 그러나 내용이 다르다구요, 내용이. 타락했기 때문에 뜯어고쳐야 한다구요.

자, 여기 타락한 세계에 있어 가지고는 전체한테 포위된다구요. 가운데서 자기 가정만 생각하면 전체에 포위되고 만다구요. 사탄세계에, 완전히 중앙에 포위됐다 그 말이라구요. 그것이 타락했기 때문에 탈출해 나와야 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탈출한 내가 돼 가지고 여기서 나를 찾고, 그다음에 가정을 찾고, 더 커 가지고…. 가정을 찾았으니 이쪽으로 들어와 가지고 여기의 가정보다 나아야 된다구요. 또, 종족을 찾아 들어와 가지고, 다른 종족들이 반대하더라도 쓰러지지 않고 이기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 놀음을 하려니 다 나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종교예요, 종교. 각 민족들이 종교를 통해서 이렇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민족을 통해서 전부 다 해방운동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늘의 사랑은 공식적으로 핍박의 길을 가게 되어 있어

자,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 어때요? 통일교회란 뭐예요? 통일교회란 것이 뭐예요? 그게 뭐예요? 이 안에서 통일하자는 거예요, 여기 나와서 통일하자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나가서요」 여기서 해 가지고는 어떻게 돼요? 그냥 그저 여기 들어가자는 거예요. 여기 와서 이것 저것 전부 다 뒤집어 박자는 거예요. 요것만 딱 경계선을 이루어서 전부 다 심판해 버리자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이중의 사명을 짊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자기 한번 본 사람도 지긋지긋한데, 또 들어가라고, 들어가서 해야 된다고…. 나갈 때는 나가지 말라고 반대하고, 들어올 때는 '야 이 녀석아, 왜 들어와' 하며 반대하는 거예요. 그거 하겠어요? 안팎으로 뒷면, 앞면, 양면 다 반대하는데 그거 하겠나 말이예요.

미국 국무성이 말이예요. 레버런 문 오라고 해요, 나가라고 해요? 나가라고, 오지 말라고 전부 다 침 뱉고 야단이라구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못난 사람이예요? 이렇게 전세계의 통일교회를 지도하고 있는, 수많은 젊은이들을 지도하고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인데, 미국에서는 개똥 같은 녀석들이 전부 들어와도 가만있는데, 왜 이렇게 훌륭한 사나이를 두고 반대예요? 자, 세계의 수많은 젊은이들을 지도하고 다 영향을 미치는 사람인데 못난 사나이예요, 잘난 사나이예요? 「잘난 사나이입니다」 그런데 왜 반대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체질적으로 반대하게 돼 있다 이겁니다.

하늘의 사람은 이와 같은 공식적인 길을 전부 다 가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하늘의 사람이라면. 만약에 주님이 이 땅에 온다면 사탄세계, 이 지구성에 혼란이 벌어지겠나, 반대하겠나, 환영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렇게 종교의 이념을 가지고 이 지구성에 혼란이 벌어지게 하고 야단났다고 하게 하는 일을 일으키면서 온다는 것입니다. 천지가 진동한다는 거예요. (박수)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가 세계적인 기록을 갖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1976년부터 1977년 6월까지가 통일교회가 세계 제일의 기록을 깨는 기간입니다. 미국에서 지금 통일교회가 제일 유명하지요? 「예」 그래, 레버런 문은 뿔이 열 개 달리고, 꽁지가 사방에 달린 줄로 알고 있다구요. 발도 열댓 개고 굴러다닌다고…. 별의별 소리 다 듣고 있다구요. (웃음) 여러분들 그거 알아요? 어제는 내가 화이트 랜드(White Land)에 갔었는데 그 주인이 날 가만히 보더니 '아 유 레버런 문(Are you rev, Moon ; 당신이 레버런 문이요)? '이렇게 물어 보더라구요. (웃음)

반대가 나쁜 것이 아닙니다. 망하든가, 청산짓든가, 하나되든가, 이 세가지 방법이다 이거예요. 좋고 나쁜 것을 다 깨끗이 청산짓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 반대가 나쁜 것이 아니예요. 반대가 나쁜 게 아니라구요. 통일교회가 망하든가, 통일교회가 청산되든가, 통일교회가 승리하든가 하는 거예요. 또 반대편도 마찬가지예요. 자기들이 망하든가 자기들이 청산되든가, 그다음엔 자기들이 실패하든가 지든가 마찬가지라구요. 자, 여러분들은 가만히 생각해 보면 어디가 이길 것 같아요? 「갓즈 사이드(God side ; 하나님편)」 갓즈 사이드라고 말하게 되면 저쪽 기성교회가 우리보다 더 많다구요. 그거 갓즈 사이드인지 누가 알 게 뭐예요? 여러분들은 통일교회가 이기면 좋겠지요? 「예」

기성교회에서 반대하는 것을 보면, 전부 다 통일교회를 우리가 이겨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그럼 어떻게 지고 이기는 것을 우리가 평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개인 개인들이 가진 힘, 모든 힘이 해결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위해서 얼마만큼 충성을 하고, 얼마만큼 노력을 하고, 얼마만큼 희생을 하고, 얼마만큼 싸우냐 하는 문제가 달려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외적 조건입니다. 경제적 조건, 돈이 있느냐 권력이 있느냐 하는 외적 조건입니다.

자, 그걸 볼 때 기성교회는 돈도 있고, 힘도 있고…. 뭐 카터 대통령도 기성교인이고 전부 다 이래서 통일교회를 언제든지 마음대로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못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카터 대통령이 반대한다면 무서워해요? 「아니요」 그러면 미국 전체가 반대하면 '졌습니다' 하고 손들겠어요? 「노」 왜 '노'예요? 왜 '노'예요? 「빌리브 인 유(believe in you;선생님을 믿어요)」 뭐가 빌리브 인 유예요?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의 졸병이예요, 하나님의 졸병이예요? 「하나님」 그건 맞아요. 빌리브 인 유라는 말은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누구보다도 강하게 일을 시키는 겁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가정을 구하고 국가를 구하고 세계를 구하고 하늘땅을 구하고 하나님까지 해방하겠다고…. 이렇게 일어선 병정이니만큼 그 목적을 달성할 때까지는 죽어도 가야 되는 거라구요.

통일교회는 천국을 건설하겠다는 곳

자, 그러면 기성교회도 '우리도 하나님을 해방하고, 우리도 하나님을 당신 통일교회보다도 더 위할 텐데'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뭐가 달라요? 하나님이 수많은 기성교회를 좋아하지, 수가 얼마 없는 이런 것을 좋아하겠어요? 보라구요. 로마 교황청 교황이 행차하게 된다면 나팔 불고 북을 치고 나라가 '아, 교황 온다' 하며 야단하고 행진하는데도, 레버런 문은 도망다니기가 바쁜데, 하나님이 우리 편이 되겠어요? (웃음) 하나님이 어디를 좋아하겠어요? 교황을 좋아하지, 레버런 문을 좋아하겠어요? 욕먹으며 전부 다 비참하게 몰리는데 말이예요? 「노」 왜 '노' 야, 왜? 얘기하라구. 무엇 때문에 '노' 야, 이 녀석들아?

저 사람들은 천국 가겠다고 믿는 사람들이요 우린 천국 만들자고 믿는 사람들이다, 이게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도 별수없이 천국을 만들어 달라고 하는 사람보다도 천국을 자기가 찾아 세우겠다는 사람, 천국을 건설하는 사람을 좋아한다구요. 보라구요. 그리고 또 사탄이 이 지구성을 붙들고 주인 노릇하니 이놈을 때려부수고 지구성의 주인을 하나님으로 모시겠다고 하니 그것을 하나님이 원하는 거지요. 지구성은 다 버리고 우리만 다 천국 가 가지고 '이 세상아 잘 있거라, 난 세상과 관계없다' 이러한 것들은 하나님이 원치 않는다 이겁니다. 그 기성교회는 나중에 끝날이 되거든 천국 가겠다니 늙은이밖에 안 남지만, 우리는 천국을 건설하자니 젊은이가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웃음) 달라졌다구요.

자, 통일교회에 전부 다 늙은이가 들어와 가지고 '우리가 지상천국 건설하자' 하면 그거 기분 나겠어요? (웃음) 기분 잡친다구요. 여기 너같이 눈이 총총하고 시집 장가 안 가 가지고 '야 레버런 문이 제시한 천국건설을 내가 한번 해보겠다' 이래 가지고 천국을 여기서 만들겠다 하면, 어떤 것을 좋아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함성, 박수) 여러분들이 결혼 다하고 아들딸 다 가져 가지고 이걸 하라고 할 때 '아이고, 절망이구나!' 이러는데, 하나님이 보게 될 때 이건 새파랗고 결혼도 안 했으니 '아, 희망이구나' 한다구요. 어떤 걸 좋아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자, 오늘 아침에 이야기하는 레버런 문의 말도 누구한테 들어먹히겠어요? 늙은이들이 들어먹겠어요, 결혼 안 한 여러분들이 들어먹겠어요? 결혼한 사람이예요. 어떤 사람들이예요? 「결혼 안 한 사람요」 결혼 안 한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들이 희망이예요. 그런 의미에서 아무리 기성교인이 많더라도 그건 뭐 가면 갈수록 망하는 것이고, 통일교회는 아무리 반대받아도 가면 갈수록 흥하게 돼 있다구요. 그 아들딸들에게 전부 다 사상을 집어넣을 것이거든요. 생각해 보라구요.

또, 미국의 젊은이들은 갈 데가 없다구요, 지금. 젊은 사람의 주인이 없다구요, 주인이. 그래, 대통령도 할 수 없고, 빌리 그래함도 할 수 없고, 노만 빈센트, 뭐 누구 누구 훌륭한 사람들이 다 할 수 없는데 그거 할 수 있는 자격자는,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는 자격자는 레버런 문밖에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에 앞날의 미국을 다시 새로운 하나님의 나라로 만들려면 말이지요. 레버런 문 편에 안 설 수 없는 거지요, 뭐. (박수) 미국 사람이 제일 싫어하는 동양 사람 레버런 문밖에 없다 이거예요.(웃으심)

자, 여러분은 내가 감옥에 가면 감옥에 따라갈 수 있어요? 「예」 그때가 봐야 된다구요. 예수님의 제자 베드로가 뭐라고 했어요? '선생님이 죽을 때는 나도 죽습니다' 이랬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하룻밤에 몇 번씩이나 모른다고 했나요? 여러분들은 그 제자보다 나아요? 「예」 뭐가 나아요, 뭐가 나으냐 말이예요? 뭐가 나아요? 젊하구요?「아닙니다」뭐가 나아요? 대답해 보라구요. 그건 모가지를 내놓을 수 있다는 거예요. 간단하다구요. 문제는 그거라구요. 심각하다구요. 그럴 수 있어요? 「예」 대답이 약해졌는데, 아까보다도. 그럴 수 있어요? 「예」 그것도 두고 봐야지요. 선생님은 목을 내놓고 이 놀음 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목을 내놓고 얼마나 싸워 왔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목을 내놓지 못하고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사람은 나한테 진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너는 나한테 진다 이거예요. 기성교인을 볼 때, 그런 사람이 몇 명이나 있느냐 이거예요. 몇 명이나. 자, 하나님 앞에 있어서의 레버런 문이 아무리 황인종이라고 하더라도, 반대받고 도망가는 백인패가 많은데 레버런 문 혼자 생명을 내놓고라도 싸워 나간다면 레버런 문이 하늘의 생명을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누구보다도 백인을 넘어서 천배 만배 받을 수 있다는 걸 알아야 해요.

공산당을 싸워 없애고 사탄세계를 전부 다 정복하겠다는 우리들이 생명 하나 아껴 가지고 될 것 같아요? 그럴 수 있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예」 선생님은 칼을 꽂고 몇 번이고 맹세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베드로와 같이 그렇게 배신하고 그런 것은 하나님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강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웃음) 여러분들 그럴 수 있어요? 「예」 나보고 대답하지 말고 여러분의 마음보고 대답하라구요. 자신 있어요? 「예」

예수님의 부활의 이상은 신부를 맞이하여 사랑을 이루는 것

사실은 오늘이 부활절이예요. 1977년 4월 17일, 오늘이 원래는 예수의 부활절이예요. 세상이 이걸 모르고 있지만 말이예요. 우리는 그래서 4월17일을 지금까지 지켜 왔다구요.

자 그러면, 예수님이 바라는 제일의 희망이 무엇이냐? 예수님의 부활의 이상이 무엇일 것이냐? 예수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이상을 이루어야겠다는 것을 레버런 문이 땅 위에 와 가지고 만민 앞에 가르쳐 줬다는 사실은 예수님 앞에 지금까지 2천 년 역사에서 제일 큰 기쁨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자, 어떨 것 같아요? 역사상에 이런 말 한사람 있어요? 수많은 기독교 교인들, 수많은 지도자들이 알았어요? 무턱대고 믿었지요.

자, 오늘날 우리 신학대학원도 있지만, 그 신학대학에서 교수들한테 물어 보면, 열 가지 물어 보면 열 가지 다…. 내가 물어 보면 열 가지 다 대답 못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걸 알아요? 생각이나 했어요? 천국이 어떻게 되나 알기나 해요? 천국이 어디냐 이거예요. 사랑이, 참된 사랑이 뭐냐 이거예요. 모든 것이 애매하다 이거예요, 애매하다는 거예요. 무지에는 완성이 있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확실해야지요. 여러분들은 이거 확실히 알았어요?

자, 천국이 어디에 있어요? 참된 남자는 참된 여자를 찾아야 되는 것이요, 참된 여자는 참된 남자를 찾아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는 남자이기 때문에 죽으면서 결론 지은 것이 다시 오겠다는 말을 하면서 신랑이라고 하고 '나는 신부 찾으러 온다'고 말한 것입니다. 그래서 한 말이예요. 이제 풀린 거예요. 뭐 기독교인들이 전부 다 브라이드(bride;신부)라 하는데, 거 왜 상징적으로 해석하느냐 이거예요. 그럴 수 있어요? 유대교 가운데서 그를 못 찾았으니, 세계 기독교 가운데서 그를 찾기 위해서 준비했고 찾기 위해서 오는 거라구요. 세우기 위해서 오는 거라구요. 찾기 위해서 준비했고 세우기 위해서 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오늘날 기독교는 무슨 구름 타고 와 가지고 공중잔치를 해요? 그런 허무맹랑한 도깨비 같은 소리들을 하는데 내가 다 알아봤다구요, 전부 다. 기독교인들이 좋다고, 기독교인들이 믿는다고 원리원칙에도 맞지 않는 그런 놀음을 하는 하나님이 결코 아니라는 거예요. 예수님이 만약에 혼자 살다 가 가지고 영원히 산다면, 하나님 앞에 가서 '왜 남자를 만들었소? 하고 물어 볼 거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뭐라고 할까요? 뭐라고 할까요? '그렇게 그저 해보려고 했다' 이러겠나요, '여자를 위해서 지었다' 이러겠나요? 그래야 하나님도 그걸 피할 길이 있지요. 만일에 그렇지 않다면 '왜 나 그렇게 만들었소?' 하면 대답할 길이 없다구요. 알만해요?

예수님은 왕 중의 왕이 돼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틀림없다구요. 그래 왕은 왕인데 홀아비 왕이 아니라 왕후를 지닐 수 있는 왕 중의 왕이다 이거예요. 왕후 가운데 왕후를 지닐 수 있는 왕인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또, 예수는 아버지 중의 왕아버지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다음엔 남편 중의 왕남편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할아버지 중의 최고의 할아버지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원하겠나요. 혼자 있어 가지고 '나는 만왕의 왕이다' 이걸 원하겠나요?

예수한테 이 레버런 문이 '당신 외토리, 혼자 홀아비 만왕의 왕 될 거요, 레버런 문이 말하는 이 전체를 대표한 만왕의 왕이 될 거요?' 하고 물어 보면, 예수는 '아이고 물어 볼 게 뭐 있소' 이렇게 대답하게 돼 있다구요. 그게 왜 그러냐? 남자라는 동물이 욕심이 많아요. 너도 욕심이있지, 남자니까? (작은 사람을 가리시키며) (웃음) 자, 하나의 왕이 좋아요. 열 가지 왕이 좋아요? 사장이 되면 하나 되고 싶어요, 열 사장이 되고 싶어요? 어떤 거예요? 「열 사장」 여자들이 뭐가…. (웃음) 그건 누구 닮았어요? 「하나님」 예수님 닮았어요, 예수님.

예수님이 욕심 있는 사람이예요, 욕심 없는 사람이예요? 「욕심 있는 사람」 그다음에는 이상적인 남자예요. 이상적인 남자가 아니예요? 「이상적인 남자예요」 왜, 왜, 왜? 죽어서도 이렇게 오래 기다리면서 자기가 마음 맞는 사람이 안 나오면 안 택했다 이거예요. 2천 년 동안 기다려 왔다는 거예요.

그러다가 그럴 수 있는 이상적이요. 그렇게 희생해도 전부 다 그 이상가치 있는 존재를 만나게 되면 어디 들고 올라만 가겠어요? 예수님이 이 기성교회 목사, 뭐 신부들, 뭐 수녀들이 있다고 해 가지고 장가도 못 가고, 미안해서 키스도 못 하고, 춤도 못 추는 그런 예수이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그렇겠나요? 「아닙니다」 그거 춤추겠나요, 어쩌겠나요? 「추겠어요」 자, 그러면 상대도 없이 혼자 추는 것이 춤이예요? 춤을 추게 되면 혼자 추는 게 좋아요, 둘이 추는 게 좋아요? 「둘이요」

또, 만약에 오시는 예수님이 와 가지고 말이예요. 궁전에 혼자 앉아 가지고 사는 것을 좋아하겠나요, 왕후와 함께 아들딸을 낳고 사는 걸 좋아하겠나요? 어떤 걸 좋아하겠나요? 자, 그럴 수 있다면, 혼자 살겠다는 일이 있다면 그 제자들이 예수님 보고 '혼자 살지 말고 색시 얻으세요. 아들딸 봐야 되겠습니다. 할아버지 돼 봐야지요' 이런 걸 좋아하겠나요, '당신은 하나님 아들이니 깨깨 혼자 사소' 하는 걸 좋아하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아, 예수님인데 뭐 거룩한…. 결혼하겠다고 하겠어요? (웃음) 그런 얼빠진 생각은 다 그만두라구요. 기성교회 목사, 장로들 전부 다 내가 장가를 보내 줘야 되겠다구요. 헤쳐 버리고. 신부, 수녀들 전부 다 시집 장가 보내 줘야 되겠다구요. (박수)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은 체험하지 않으면 몰라

자, 보라구요. 그런 레버런 문 대해 저 영계에 가 있는 수녀 영들, 신부 영들이 가만히 생각할 때, 이런 내용을 알고 볼 때에 '아이고 영원히 혼자 살아야 되겠다. 내가 이렇게 생긴 것은 전부 다 혼자 살기 위해서 여자로 태어났고 남자로 태어나서 고맙다' 그러겠나요, '아이고 레버런 문 잘한다' 그러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잘한다고 합니다」보라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영계에 부부생활 하고 들어갔겠나요. 안하고 들어갔겠나요?「부부생활 하고 들어갑니다」

자, 그런 천국인데, 천국 들어가 가지고 둘이 좋아하고 남자 여자 부처끼리 좋아하고 이런 걸 시집 안 가 보고 결혼 안 한 사람이 알 수 있어요? 눈만 껌벅껌벅하지요. 아들딸 안 낳아 본 여러분들이 아들딸을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어떻다는 걸 알아요? 암만 해도 모를 거라구요. 예수님도 그거 모를 거라구요. 모른다구요.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부모의 사랑 전부 다 체험한 그 사람들은 하나님에 대해서 이렇게 의논하고 사랑을 얘기하면 서로 같이 웃을 수 있지만 예수는 어떨까요? 그 체험도 없어 가지고 웃겠나요, 어떻겠나요? 그저 '허허' 허깨비 웃음을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그렇지 않아요? 체험하지 않고 알 수 있어요? 알 수 있어요?「아니요」'아, 성령으로 감동해서 알 수 있지' 성령으로 감동해서 알 수 있어요?「없습니다」그런 신앙들은 다 깨져 나간다구요. 이게 이단이예요? 진짜 하나님의 사랑 중심삼고 보면, 오늘날 기성교회 목사 무슨 뭐 신부 짜박지들이 전부 다 이단이다 이거예요.

자, 누가 정통이라구요?「우리요」여러분들이?「예」그래서 됐어요, 안 됐어요, 되려고 해요?「됐습니다」그런 걸 생각할 때에 이론적으로 통일교회는 오늘날 수많은 종교 가운데 특출히 뛰어났고, 수많은 종교를 소화시킬 수 있는 이론체계와 사상을 갖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또, 그뿐만이 아니라 실험을 시킬 수 있다구요. 이런 체험을 할 수 있는 종교라 이거예요. 그래서 강한 거예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은 그런 체험했어요?「예」그게 다르다구요. 모가지를 짜르든 다리를 짜르든 이 사실을 부정할 수 없으니까 가는 거라구요.

사람들은 말하기를 '레버런 문이 죽으면 통일교회는 없어진다'고 생각하지만, 수작 그만두라는 거예요. 그런 생각 그만두라는 거예요. 공산주의가 마르크스가 죽었는데 없어졌어요?「아닙니다」그 공산주의의 이론과 통일교회 이론을 비할 게 돼요?「통일교회 이론이 더 월등해요」월등하다는 거예요. 월등하다구요. (박수)

하늘편 승리가 없는 데는 주일도 거룩한 날이 못 돼

결론을 짓자구요. '하나님과 천국건설' 이런 내용으로 들어가자구요.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끝이 안 나겠어요. 여러분들 나가서 또 신문 팔아야지요?「예」뭐 그런 바쁜 통일교회 교인 돼서 무슨 국물이라도 생겨요? 국물, 국물이나 생겨요?

뭐 기성교인들은 척 아주 뭐 '주일날은 거룩히 쉬어야 된다' 하는데, 거룩이 뭐예요? 세계가 죽어 가는데. 공산주의한테 다 먹혀 가면서 거룩이야, 이 자식들아? (웃음) 공산주의가 지금 침투해 들어와 가지고 전부 다 삼켜 버리려고 하는데 무슨 홀리 데이(holy day:거룩한 날)야? 우리는 주일날이라도 나가 싸워서 사탄를 추방하고, 공산당을 막아낼 수 있는 정신으로 싸워야 된다구요. 승리하지 않은, 승리가 없는 하나님을 누가 섬기겠어요? 승리가 없는 곳에는 홀리 데이란 말도 못 하게 돼 있는 거라구요. 하늘편이 져 가면서도 홀리 데이예요? 다 죽어 가면서 흘리 데이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레버런 문 편은 주일날도 싸워 가면서 한푼이라고 벌어가지고 하나님을 위해서 하겠다고…. 나를 위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서 싸우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세계적으로 다 승리한 후에는 그야말로 성일을 잘 지킨다구요. 이레 동안도 성일로 다 지킬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여러분 기성교회를 믿지, 왜 바쁜 통일교회를 믿어요? 새벽 다섯 시에 일어나 가지고 새벽같이 뭘해요? 교회가 새벽에 모이는 데가 어디 있어요? 이 서양 녀석들, 궁둥이가 아프고 다리가 아프게 앉혀 놓고 말이예요. 전부 다 이런 교회가 어디 있어요? 의자가 좋고, 땡땡 종을 치면 와서 인사하며 '잘 왔수다', '잘 가시오' 하는 교회에 가지, 뭘하러 여기에 와요? 왜 여기 오는 거예요, 왜? 다 가, 다 가! 이놈의 자식들아! 「아닙니다」 안 오면 내가 말을 안 하고, 말을 안 하면 너희들이 돌아가지 않고, 돌아가지 않으면 부모가 반대하지 않고 편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미국도 편하다구요.

그래도 통일교회 믿겠어요?「예」망하고 못사는데도 믿겠어요? 「예」 내가 일생 동안 욕먹었어요. 지금까지 욕먹고 반대받고 살았다구요. 지금까지 일생 동안…. 반대하는 게 좋아요? 반대받는 게 생리적으로 좋아요?「아니요」여러분은 무니라고 해서 반대받지요? 기분 좋아요, 무니라는게? '당신 무니이지요?' 하면 언제든지 기분 좋게 느껴요?「예」기분 좋아요? 좋지 않지요? 그래, 여러분들이 도적질을 했어요, 무슨 뭐 남을 강탈했어요? 자, 여러분들은 무니를 믿다 그만둘래요, 절반 무니 될래요, 완전한 무니 될래요? 「완전한 무니요」 불쌍하다, 불쌍하고 처량하다구요. 결론이예요. '펀드레이징하는 무니들은 처량하고 불쌍하다' 그거 그렇지요? 「아닙니다」 그래도 좋아요? 「예」 그래 거 좋으면 할수없다구요.

여러분들 말이예요. 레저 시티 홀에서 뭣이든가? 지금 영화 상영하는 게 있다구요. 그 내용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14년 동안 광산에 돌아다니며 말을 부렸기 때문에 갱로, 굴을 다니는 데는 아주 선수가 됐다구요. 그런데 그 말을 밖으로 내놓으니까, 그 말에 있어서 밖은 뭐이냐 하면 전부 별천지예요. 그래도 거길 들어가는 것이예요, 거길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서 죽어 버린다구요.

여러분도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 통일교인도 그와 같이, 그 포니(pony;조랑말)와 같이 돼 가지고 전부 다 이것만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세상을 전부 다 싫어하지, 만약에 세상 나가 더 좋으면 세상으로 나갈 것 아니예요. 모르니까 그러지요. 여러분은 세상 사람, 세상살이 다 알아요? 「예」 왜, 왜? 어떻게 알아요? 여기에 80퍼센트, 98퍼센트까지 드러그(drug;마약)를 먹고 히피, 이피가 다 돼 봐 가지고 다 알기 때문에, 거기서 다 도망왔기 때문에 난 놓아 둬도 괜찮다 그 말이라구요.

자, 그런 체험이 있는 사람 한번 손들어 보라구요. 그거 다 경험하고 왔다구요. 그러니, 그래 가지고 여기가 좋아서 안 나가겠다는 거예요, 경험 못 하고 여기만 알고 세상 모르고 안 나가겠다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알고요」 그러면 뭐 할수없다구요. (박수) 그럼 여러분들 죽을 때까지 갈래요? 「예」 문제가 있다구요. 내가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보다 더 반대할 거예요. 못 가게, 그러면 어떻게 할래요? 여러분들 하루에 밥 몇 끼씩 먹어요? 「두 끼요(어느 한 사람이)」(웃음) 세 끼 먹지요? 그것이 이제 두 끼로 줄면 어떻게 할 거예요? 「좋습니다」 그다음엔 원 밀(onemeal :한 끼) 주면 어떻게 할 테예요? 「좋아요」 그다음에는 이틀에 한 끼 주면 어떠할 테예요? 「좋습니다」

그것도 괜찮다구요. 통일교회 교인은 일주일 동안 금식 훈련했기 때문에 그것도 괜찮다구요. 사흘에 한 끼 주면 어떻게 할 테예요? 「좋습니다」 그러면서, 사흘 동안 이 노릇 한 다음엔 사흘씩이나 밥 안 먹었으니 쉬어야지 하고 있는데 쉬지 말고 이놈의 자식아, 나가 일해라. 펀드레이징해라, 전도해라'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래도 좋습니다」 부작용이 날 것 같아요, 안 날 것 같아요? 「안 납니다」 그래도 좋아요? 내가 만약에 '이놈의 자식!' 이렇게 하며 매일같이 종보다도 더, 노예보다도 더 천대하는데도 좋아요? 「예」

그거 무엇 때문에 그러느냐, 무엇 때문에? 얼마나 살겠다구요? 청춘은 한 번밖에 없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그래요? 「하나님」 무엇 때문이라구요? 「하나님」 그 하나님 보여요, 하나님이 보여요? (웃음) 그거 뭐 아무것도 없다구요. 또, 레버런 문이 진짜로 세상에서 말하는 것과 같이 사기꾼인 줄 알아요? 왜 여기 들어와서 3년이고 뭐 기다려 가지고 시집가려고 할 게 뭐예요? 그저 나가 빨리 시집이나 가지요. 나이 많은 색시들은 시집이나 가고 말이예요, 나이 많은 총각들은 장가나 빨리 가지요. 왜 이러는 거예요, 왜? 「하나님」 뭐 하나님이고 뭣이고…. 참사랑, 참사랑이 있다고 하기 때문에 여기 붙어 있는 것입니다.

고생시키는 것은 하나뿐인 하나님의 참사랑을 받게 하기 위한 것

자 그러면, 참사랑 가운데 참된 부모를 갖고 싶고, 참사랑 가운데 참된 남편과 참된 아내를 갖고 싶고, 참사랑 가운데 참된 아들딸 갖고 싶고, 참사랑 가운데 나라를 갖고 싶은 것이 모든 사람들의 전체 소망이기 때문에, 이것을 바라는 것이 최고의 소망이기 때문에 여기에 머물러 있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려야 한다구요. 거기서, 그 가운데서 참된 부모를 찾아야 돼요, 참된 부모를, 지금까지 그런 것을 찾지 못했다구요.

그러한 부모와 부부와 자녀의 참된 사랑을 가진 그런 가정이 생겼는데, 하나님이 그 가운데 없다면, 그 가운데 하나님을 못 발견한다면 하나님은 다 공상가예요. 종교고 뭣이고 다 이게 진짜 거짓말이라구요. 전부 다 사기꾼, 사기꾼이라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이 그곳에서만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고 그곳에만이 모든 이상적 요건을 해결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끝까지 잊지 않고 안 따라갈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려야 그게 확실하다는 거예요. 그 외는 믿을 수 없다는 거예요.

만약에 그런 곳이 진짜 있다면, 다른 데 있다면 여러분이 다른 데 찾아가야 돼요. 통일교회에 없으면 다른 데로 찾아가야 된다구요. 우리가 사실 이런 걸 가르쳐 주고, 그런 놀음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저 죽더라도 가야 되겠다는 거예요. 아무리 고생스럽다고 해도, 선생님이 아무리 내버리더라도 여기밖에 갈 데가 없으니 있어야 되겠다는 거라구요.

이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일생 동안 고생했어요. 일생 동안 고생이예요. 여러분들같이 발을 펴고 그저 편한 잠을 마음놓고 하룻밤이라도 자는 시간이 없다구요. 새우 잠자고, 빛진 사람같이 내일은 또 무슨 일이 있을 것인가….

그러면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이라면, 왜 지금 전미국이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해요? 이걸 훌훌 다 전부 다 밟아 무찔러 가지고 레버런 문 혼자 성공하게끔, 모든 사람이 환영하게끔 만들어 주지 왜 이렇게 내버려두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한 가지를 알고 있어요. 더 큰 사랑, 이 하늘땅에 없는, 최후에 하나밖에 없는 그 사랑을 하나님이 주려고 이런 훈련을 시킨다는 걸 알기 때문에 참고 있는 것입니다.

자, 영계에 간 영인들이 그 사랑을 찾겠다고 별의별 짓 다 하면서 죽고 살고 다 했는데, 레버런 문은 그냥 찾았다고 한다면 참소하겠어요, 안하겠어요? 그보다 더한 자리에서 참고 이걸 찾았다 하는 입장에 서야 다 굴복한다구요. 레버런 문에 대해서 예수 이하 죽은 모든 선지선열들이 '하나님이여, 레버런 문을 축복하고, 레버런 문을 우리보다 더 사랑하십시오. 그것이 원입니다' 할 때까지 고생해야 된다구요. 이해돼요? 그래도, 하나님은 그렇게 기도하더라도 레버런 문을 사랑 안 하겠다는 거예요. 더 반대해요. 더 반대받아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옛날에 죽었던 영인들까지 레버런 문을 하나님이 반대하면 '우리가 레버런 문 대신 맞고, 또 죽더라도 또 맞겠소' 한다구요. 이런 문제가 될때까지 하나님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온 영계를 땅에 내려 보내겠다고, 하나님이 내려 보내 준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사람들까지 복받게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니 영계에까지 들어가 해방하자구요. 내가 그걸 아는 사람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내가 살아생전에 어떤 성인보다도, 이 세계의 어떤 종교 지도자보다도 세계 기반을 닦는다, 이것이 레버런 문의 목표예요. 더 큰 수난이 오더라도 하겠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했나요, 못 했나요?「했습니다」예수님 살아생전보다도 레버런 문이 더 많이 했어요, 못 했어요? 석가, 공자, 무슨 마호메트 살아생전보다도 레버런 문이 작게 했나요, 크게 했나요? 「크게 했습니다」 여기는 오색 인종이 레버런 문 때문에 생명을 바쳐서 가겠다는 사람이 수두룩하다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지금 소련 위성국가에 있어서도 선생님을 위해 목숨을 내놓고 감옥에 들어가 앉아 싸우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생명을 걸고 여기에 연락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공상당처럼 하게 되면 무슨 짓이든 세계에서 다 할 수 있는 기반이 있다구요. 공산당식으로 하려면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뭐 그 나라의 지도자도 죽일 수 있고, 별의별 짓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이 자리에서 국무성 앞에 가서 데모하자 하면 당장에 갈거예요, 안 갈 거예요. 「가겠습니다」 틀림없다구요. 불지르라고 하면 불지른다구요. 여러분들 전부 다 하지요? 「예」 그렇다구요. 그런데 그걸 안 하지요. 하나님을 믿고 있기 때문에 안 시키지요, 하나님 믿기 때문에. 내가 아무리 어려워도 고생을 더하려고 하는 거예요. 참으려고 하는 거예요.

역사상에 없는 일을 해야 세계를 이끌 수 있다

세상에서 말이예요. 영원한 문제를 두고, 이와 같은 사상적인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의 결혼을 시키는, 세계 각국 나라에서 처녀 총각들을 동서남북에서 모아 섞어 가지고 결혼시키는 놀음을 한 사람이 있었어요? 「없습니다」 내가 그런 기록을 갖고 있지요? 기록을 가졌지요? 이거 복싱하는 무하마드 알리가 세계적인 기록이예요, 그게? 아니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결혼을 해서, 여러분들 전부 다 뭐 갑자기 벼락같은 결혼을 하지만 벼락 같이 갈라져요? 「아니요」 결혼하고 7년 후까지도 하나는 남에 살고 하나는 북에 사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누가 시켰어요? 세상에 역사적인 대통령, 무슨 히틀러, 뭇솔리니, 스탈린이 그런 놀음 했어요? 「못 했습니다」 그런 의미에선 레버런 문이 괴상한 인물이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결혼을 이렇게 해라' 하면 좋아서 한 거예요, 선생님의 말을 듣고 싶어서 울면서 한 거예요, 강제에 의해 한 거예요? 「좋아서요」(웃음) 이러고 (표정을 지으심) 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는 모든 면이 세계적이라구, 내가, 보라구요. 종교 지도자로서 말이예요, 대기업주들이 하지를 못하는 놀음을 내가 하고 있다구요. 그런 면에서, 모든 면에서 기록을 깨뜨렸다구요.

자, 미국 천지에 와 가지고 통역관을 세워 가지고 4년도 못 되는 해에 미국 전역을 휩쓸고, 오늘날 뉴욕가에서 레버런 문 모르는 사람 없게끔 다 만들고, 전미국 어디 가도 레버런 문 모르는 사람 없게 만들었어요. 그런 사람이 역사상에 있었어요? 또, 한 4년 동안에 이런 기반 닦은 것을 봐요. 누구든지 다 그게 도둑질하는 마피아보다 더 무섭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웃으심 )

자, 하나님의 이름을 가졌으니 그러겠지만 하나님이 볼 때에, 그 누구보다도 내가 아들이라면 '야, 그 레버런 문 쓸 만하다' 하지, 못 쓸 만하다고 하겠나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도 그러지요? 「예」 이제 뉴욕에 가자마자 집에 들어가지도 않고 다 신문을 들고서 그저 이래야 되 겠다구요. (몸짓을 해 보이심) 그게 좋아요? 그게 생리에 맞아요?「예」얼마나 계속할 거예요? 얼마나 계속할 거예요? 레버런 문처럼? 「예」

보라구요. 대한민국이 반대하다가 요즘은 대한미국에서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야말로 문영웅이라는 거예요. 이런 말이 나온다구요. 이제 미국도 그렇다구요. 국무성도 이제 뭐 국세청, 무슨 청, 무슨 청, 민주세계가 우러러보는 그 미국, 자유천지라고 하는 이 미국…. 전부가 반대했다구요. 국무성 뭐 전부 다 반대하고, 백악관이 전부 다 반대하고, 뭐 국회도 전부 다 반대하고…. 그 반대 다 끝난 다음에는 어떻게 하겠나요? 뭐라고 하겠어요? 그다음에 레버런 문 대해서 뭐라고 하겠어요? 야, 그 녀석 잘나긴 잘났다'고 백인들이 그러겠나요, 안 그러겠나요? 그럴 것 같아요? 「예」(박수)

그럴 때가 멀지 않다구요. 멀지 않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 때문에 국회에서 싸우고, 백악관에서도 싸우고, 어디든지 저 미국에서는 두 파가 갈라져 가지고 법정에서 싸우고 있어요. 두 파로 갈라졌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끝날이 되게 되면, 두 파가 되게 되면, 이것 다 자기들 하고픈 대로 다 해보고는 파가 하나된다구요. 하나의 파로, 하나밖에 없게 된다구요. 그러니 공화당, 민주당이 레버런 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싸우는…. 당도 초월해 가지고 레버런 문 중심삼고 미국을 살리기 위한 그런 당의 역할을 하게 된다는 겁니다. 그렇게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거 멀지 않다구요. 내가 죽더라도 벌써 레버런 문은 이 미국 문화세계에 있어서, 종교역사 가운데서 빼 버릴 수 없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말한 대로 전부 다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미국 사람들 앞에 소화될 사람들이예요? 여러분들이 미국 사람을 소화하게 돼 있고, 세계 사람들을 소화하게 돼 있다 이거예요. 어때요?「그렇습니다」레버런 문 하나 없애 버리면 여러분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이 된다구요. 틀림없이 그러겠다 하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사랑해야 하나님을 만날 수 있고 천국건설을 할 수 있어

시간이 많이 갔다구요, 이제. 오늘 두 시간 하려고 했는데 세 시간 됐구만요. 자, 그러면 이제 결론을 짓자구요. 하나님과 천국건설은 어디에 있느냐? 결국은 사람 사랑하는 데서부터 시작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국경을 넘고 사람을 더 사랑하고, 나라보다 더 사랑하고, 혹은 세계 끝에 가서 사람을, 원수도 사랑하고 어떤 누구보다도 사람을 더 사랑하는 여기서 시작한다 이거예요.

왜 그렇게 되느냐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이와 같은 참다운 남편의 노릇을 할 수 있고, 참다운 아내 노릇을 할 수 있고, 참다운 부모 노릇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사람을 사랑하기 위해서 가는 길이 험하고 어려움을 당하면 당할수록, 내가 이렇게 고생을 해 가지고 이 남자를 찾았고, 내가 이렇게 고생을 해서 이 여자를 사랑했고, 내가 이렇게 고생을 해서 하나님을 모시게 됐다는 자기 가정의 가치를 존중히 여길 수 있게 될 때에 비로소 하나님의 천국건설이 거기서부터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참된 천국은 아내와 아들딸 하나님을 찾는 데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의 가정에서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그 가정을 찾아서 하나님도 수고했고, 예수님도 그 가정을 찾아서 수고했고, 오늘날 선생님도 그 가정을 찾아서 이런 수고를 해왔기 때문에, 수고의 그 모든 것은 앞날의 사랑을 더 강화하고 앞날의 사랑을 더 깊이 할 수 있는 자극이 될망정 이것이 소모의 조건은 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니 고생이 크면 클수록 더 사랑할 수 있는…. 이것 때문에 내가 모든 것을 희생하고, 이것 때문에 우주를 전부 다 구하고자 한다는 이러한 원칙을 알았기 때문에, 우리는 이 길을 기꺼이 가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식구들을 사랑 못 하는 사람은 좋은 남편 얻겠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남편, 혹은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아내를 얻겠다고 생각하지 말라 이거예요. 그리고 나서 부처끼리 서로서로 사랑하더라도 양심의 가책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 사랑하게 되면 양심의 가책을 받아야 된다 이겁니다. 여러분은 이 자리를 찾아오기가 얼마나 힘들었던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으로 볼 때에 얼마나 힘들었고, 예수님이 얼마나 힘들었고, 레버런 문이 얼마나 힘들었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에 끝까지 놓치지 않고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한 가지 실증적인 얘기 할 거라구요? 내가 이런 원칙을 가지고 축복을 해주고, 그 축복 받은 사람들, 충성을 다하는 그 부부들을 가만히 보는 거예요. 아들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고, 아들딸이 그 어머니의 몇 배를 가하게 할 수 있는 아들딸이 태어나나, 안 태어나나 본다구요. 이것이 안 태어나면 지금까지 레버런 문의 가르침은 거짓말이라는 거예요.

엊그제는 일본의 대표 되는 세 책임자가 왔다 갔다구요, 대표자들이 왔다 갔다구요. 거기에는 일본에서 제일 유명한 사주를 보는 사람이 있다구요. 사주팔자 보는 사람 있습니다. 그런 게 있다구요, 동양에서는 말이지요. 자, 그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연구한다는 거예요. 결혼할 때는 절대 맞지 않는 사람들을 이렇게 시켜 놓았다는 거예요, 전부가. 맞지 않는 사람끼리 시켜 놓았기 때문에, 그 아들딸은 전부 다 벼락맞든가 급살맞든가 이런 아들딸이 태어나야 할 텐데 그거 상상할 수 없는 아들딸이 태어난다 이거예요, 축복가정 자녀들이. 그래 가지고는 통일교회 이 축복가정들의 애기들은 사주를 보다라도 돈 안 받고 봐 준다는 겁니다. '돈 나 싫다구, 무섭다구. 돈 받다가는 내가 벼락맞는다'라고 한다구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팔자 사나운 사람들끼리 만났지만 얼마만큼 충성을 하고 정성을 들이느냐에 따라 그 아들딸이 열매를 맺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가 얼마나 정성들이느냐 하는 거에 따라서 그 아들딸은 달라진다구요. 개인의 운이 아니라 도운(道運), 통일교회 운을 타고난다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여러분이 지금 큰 그릇, 뭐라고 해요? 물 푸는 것 같은 것이…. 정성들이게 되면 아들이 큰 물그릇 같아서 큰 인물로 태어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아들딸이 앞으로 태어날 텐데 그건 뭐냐 하면, 얼굴 잘난 사람들이 아니고 혹은 백인끼리 결혼한 사람이 아니예요. 이것은 초민족적 심정을 가지고 하나님께 충효의 도리를 다한 그 양의 차이에 따라 가지고 세계를 지도하는 인물이 태어날 것입니다. 기분 좋아요?「예」그걸 생각하면 고생해도 괜찮지요?「예」선생님은 그런 걸 안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걸 안다 이거예요.

우리 애들도, 내가 자랑이 아니지만, 우리 애들도 가만히 두고 보는 거예요. 이게 나면 날수록 더 좋은 애기가 난다, 이게 선생님의 철학이라구요. (웃음) 그래야 된다구요. 참 영리하다구요. 우리 권진이만 해도 17일만에 웃었다구요 17일 만에. 3개월도 안 돼 가지고 음악만…. 3개월도 안 된 애가 음악을 틀어 놓아야 가만있지, 그렇지 않으면 운다 이거예요. (웃음) 아주 뭐…. 그리고 요즘에 못 하는 노래가 없다구요. 얼마나 센스가 빠른지 말이예요. 그렇다구요. 그런 걸 보게 된다면 앞으로 상당히…. 정말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사랑한다고 생각한다구요.

통일교회 전통이 세워졌으니 가정의 전통을 세워야

요즘에 뭐 선생님의 애기가 아홉이지만 말이예요. 지금 아홉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또 낳고, 또 낳고, 또 낳기를 바란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건 왜 그러느냐?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을 가져 올 수 있는 판도가 넓어지는 걸 볼 때에 내가 그것을 반대하고 막을 수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게 무서운 거라구요.

자, 우리 교회, 선생님의 가정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의 판도를 넓혀 가지고 세계를 구하려고 하고, 통일교회 사람을 통해서 세계를 구할 수 있는 판도를 확장시키려고 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것을 막으려고 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요전에 어머니가 병원에 갔다 와서 '아 지금도 아홉인데 또 낳으려고요? 하며 의사가 히죽거리며 웃더라는 거예요. 그런 말을 듣고 내가 '그놈의 자식, 세상 모르는구나' 그랬다구요. (웃음) 여기 머리 좋은 사람들은 어머니 임신했다고 생각할 거라구요. (환호, 박수) 여러분들 이제 보라구요. 지혜가 있으면 말이예요, 내가 이런 얘기를 해서 박수치는 것보다 아까 벌써 그 말 듣고, 의사가 웃었단 말 듣고 (박수치심) 이래야 된다구요. 이거 낙제라구요. (웃음) 그런 생각을 못 했지요?

자, 결국은 뭐냐 하면, 레버런 문이 그렇다구요. 어머니가 얘기하기를 '그 레버런 문은 뭐 광장에 가서 큰소리도 하고 그러지만 말이야. 집에 와 가지고….(녹음이 잠시 끊김) 그 증언은 레버런 문이 할 것이 아니고 어머니가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럼 물어 봐야지요. 「그러겠습니다」 물어 보라구요. (박수) 「내가 웃는 걸 보면…」(어머님 말씀, 박수) 땡큐마더(Thank you, Mother) 그래야 된다구요.

또 우리 애들은 말이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우리 학교 교장선생님이나 대통령하고 비교도 안 된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밖에 없다. 대통령이나 뭐나 그 누구와 비교 안 된다'고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선생님이 집에 가면 아주 아이들하고 잘 놀고, 내가 시간만 있으면 그런다구요. 놀기도 잘하고 말이예요. 시간이 없어서 못 하지요. 그건 하나님도 이해하고, 아들딸도 이해해야 된다구요. 문제는 그런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여기서 모델을 만들어 가지고 가야 돼요.

그러면 선생님이 지금까지 일생 동안 고생한 것이 뭐냐 하면, 뭐 통일교회 여러분들을 전도하는 것도 그렇지만, 어머니를 찾아 세우고 이런 아들딸을 만들기 위해 소망하던 것을 진짜 이루느냐, 못 이루느냐 하는 이 심각한 문제가 남아 있기 때문이예요. 통일교회의 전통은 내가 세워 놓았다구요, 통일교회의 전통은 세웠다구요. 그렇게 생각하지요? 「예」 이제 남은 것은 가정의 전통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세우기 위하여 핍박도 받았고 수난길도 걸어왔지만, 이젠 가정의 길을, 가정의 전통을 세우기 위한 고통의 길이 남았다고 본다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선생님의 아들딸도 타락할 수 있다 이거예요. 안 그렇게 생각해요?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살던 에덴동산에는 천사들밖에 없었지만 이 세상에는 얼마나 사탄의 아들딸이 많으냐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힘들겠나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앞으로는 가정을 대한 시간을 내가 많이 소모해야 할 때가 온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건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더 위하고 희생할 수 있는 가정이 천국건설의 기반

금년 6월까지 내가 제일 바쁜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 지난 다음에는 내가 교회는 여러분들에게 맡기고 가정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딸 교육하고 전부 다 그렇게…. 그렇게 하면 여러분은 또 싫어할 거라구요. 「아닙니다」 그래, 후원할래요? 「예」 그러면 주일에도 내가 얘기 안 하고 여기 전부 다 보희 박이 얘기하고 말이예요, 그다음엔 여기 딴 사람들이 얘기하고 다 그렇게 될 거라구요. 「좋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사람들이 점점 줄어 들어가겠나, 점점 많아지겠나? 「많아집니다」 그러면 됐다구요.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야 된다구요. 우리 아들딸이 지금 나한테는 불평할 게 있지만 어머니한테는 뭐 불평할 게 없다구요. 언제나 데리고 다니려고 해요. 언제나 데리고 다니려고 해도 자기가 피곤하니까 자기가 후퇴하지만 말이예요. (웃음) 우리 아들딸은 지금 데리고 다니지 않아서 사고라구요. 그거 할수없다구요. (박수)

천국은 어디서 벌어지느냐 하면 가정이기 때문에, 선생님은 언제나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이런 이론적 근거를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실질적으로 살아가느냐? 어머니를 볼 때 영원히 같이 살아야 되고 자식을 볼 때 영원히 같이 살아야 되는데, 여기에 대해서 '저놈의 자식, 어머니에 대해 불평할 것이 없고 다…' 이렇게 생각이 많다구요. 그렇지만 위해 준다는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내가 좀더 위하고, 내가 좀더 희생하고' 이런 생각 할 때는 그것이 다 가능하다는 거예요. 불평을 하게 되면 '평소에 내가 얼마나 봉사를 못 하고, 얼마나 위하는 걸 못 했기 때문에 불평할까? 이것으로 다 통한다구요. 다 넘어간다구요. 그런 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이런 이론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가정에 실천, 실험을 할 수 있고, 여기에 합격될 수 있는 가정을 어떻게 만들어 가느냐 하는 것이 천국건설의 기반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다른 데서 이뤄지는 게 아니라구요. 실질적인 문제예요. 실질적인 문제, 그게 망상적이 아니라구요. 관념적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반드시 하나님이 같이한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자, 내가 놀라는 것은 우리 아이들도 말이예요, 영인체를 본다구요. 소리를 듣는다구요. 그런 일들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피아노면 피아노를 치는 뒤에 어떤 사람이 곁에서 지켜 보는 것 같고….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한다구요. 우리 효진이만 해도 참 놀기 좋아하고 남성적인데, 자기가 조용한 가운데서 이렇게 노래를 하고 이러면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오고 노랫소리가 들려온다는 거예요. 그리고 밤 열두 시, 한 시, 두 시에도 피리를 불고 이런 놀음 한다구요. 그 일면만이 아니고 다른 면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전부를 보게 된다면 영계, 영적인 세계와 이 세계가 접해 있는 것을 실감한다구요. 그리고 가정의 식구들이 앞으로 누가 어떻게 될 것인가를 몽시를 통해 미리 전부 다 가르켜 준다 이거예요. 안다구요. 그런 일들이 벌어진다구요. 그것을 잘 관리해서 부모들이 키워 줄 책임이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도 역시, 선생님 자신이 이런 천국건설의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구요 자, 가정에서 그렇고, 교회에서 그렇고, 사회에서 그렇다는 것을 전부 다 일원화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거기에서부터 비로소 하나님과 천국건설이…. 오늘날 기성교회가 믿듯이 갑자기 돌변되어 천국 간다는 것은 절대 안 된다구요. 그건 과학적이 아니고 원리적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실현하고 천국건설의 행동을 하라

그래서 여러분들은 길을 걷을 때도 천국을 건설하기 위해서…. 생각을 해도 천국을 건설하기 위해 생각하고, 말을 해도 천국을 건설하기 위해서 하고, 누구와 인연맺더라도, 교제하더라도 천국을 건설하기 위하겠다는 생각을 해야 돼요. (판서하심) 이게 금년의 표어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이제부터는, 금년부터는 일체의 생활을 이와 같은 원칙에서 이 사랑의 실현을….아까 말한 이러한 3대 세계, 종횡의 세계를 연결할 수 있는 사랑 실천무대를 확대하는 데 있어서, 그 가정을 중심삼은 이러한 생활무대를 확대하는 데 있어서 천국이 실현된다는 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오늘부터, 오늘은 예수님의 부활절인데, 이 날에 있어서 이러한 가정을 중심삼고, 사회를 중심삼고, 교회를 중심삼고 이 사랑의 실천, 천국건설의 행동이 벌어진다면 예수님이 이 이상 기뻐할 일이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가정이, 남자는 예수님과 같이 생각하고 여자는 예수님 신부와 같이 생각해 가지고, 예수님이 바라던 참다운 아들딸을 기르지 못했던 것을 오늘날 이 지상에서 우리가 해원성사해 주는 가정이라는 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예수가 해방받아야 됩니다, 예수가. 선생님이 여러분을 키워 가지고 그걸 만들면 선생님이 해방받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해방받는 거예요. 하나님의 해방이 여기서 벌어지는 거예요. 나라에서, 세계에서 벌어지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 가정에서부터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아까 말한 이러한 삼대목표로 행동해야 돼요. 부모의 사랑의 열매요 하나님 전체 열매로서 그와 같이 품고 사는 사랑을, 역사상에 없는 사랑을 하겠다는 부모들이 되기를 바란다 이거예요. 그것이 이상인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거기에서 같이 살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여러분은, 이제 그런 체험을 한 부부가 있다면 그 부부들은 어떻게 되느냐? 여자는 자기 남편을 아버지같이 사랑하고, 남자들을 자기 남편의 연장으로 알고 동생과 같이 사랑하고 오빠와 같이 사랑합니다. 그다음에 남편은 아내를 어머니 같이 사랑하고, 온 여성을 자기 아내와 같이 사랑하고 자기 누나와 같이 사랑하고 자기 누이동생같이 사랑합니다. 그럴 수 있는 그 세계, 그것을 확대한 그 세계가 이 지상 전세계에 이루어질 때 지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상천국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천국은 어디서부터 시작한다구요? 「자신으로부터요」 자기로부터, 자기 가정으로부터….이것이 우리에게 남겨진 5퍼센트 책임이예요, 5퍼센트. 사랑에 있어서…. 알겠어요? 「예」 이런 길을 여러분이 틀림없이 가거들랑, 선생님이 가정에 가는 데는 여러분의 가정은 틀림없이 갈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시다면 틀림없이 같이 하실 것입니다.

'나는 틀림없이 그러겠습니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갓 브레스 유(God bless you ;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