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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은사와 축복의 은사에 감사하자

일시: 1998.08.05 (수) 장소: 브라질 자르딘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

(앞부분은 녹음이 안 됨) 세상의 왕으로서 승리시키기 위해서는 그 대상의 존재와 더불어 하나된 기반을 통과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사랑의 왕권 중심에 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엄청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 자체가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을 완성시킬 수 있는 상대입니다.

상대를 거치지 않고는 사랑 개념이 성립되지 않아

여기 남자 여자도 있지마는 아무리 남자가 훌륭하다 하더라도 남자 자체로서는 아무리 사랑을 이루려고 해도 이룰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홀로 계신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사랑 이상을 이루려야 이룰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절대 요인이 뭐냐? 상대를 거치지 않고는 사랑이라는 관계, 사랑이라는 개념이 성립 안 되는 거예요. 혼자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혼자 있어 가지고 남자가 행복하다고 할 수 있는 일생을 지나갈 수 있는 사랑은 없는 거예요.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인생이 그러한 것과 마찬가지로 혼자 계신 하나님이 창조한 목적이 어디에 있느냐? 사랑의 이상을 완성하기 위한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완성하면 어떻게 되느냐? 사람과 같은 형상을 입은 거예요. 체를 입는 것입니다.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무대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으로서 보이는 인간들과 관계, 생활적인 환경을 거쳐 가지고 종족이라든가 나라라든가 지상·천상천국, 그러한 지상에 하나님의 상대권이 성사된다 하더라도 이것이 체가 없으니 하나님을 보아도 볼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영계에 가서는 하나님을 못 봤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 어떻게 되느냐? 천국이 개방돼 가지고 지상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이 완성, 완결 짓는 것입니다. 타락이 없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적 인연으로서 직계의 자녀와 역사적인 인연이 깃들인 자녀의 기반을 통해 가지고 형성된 가정이라든가 종족이라든가 민족·국가·세계가 된다 하게 될 때는 이 모든 전체 세계가 하나님의 자녀예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그때는 하나님 자신이 체를 입어야 됩니다. 형상이 없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마음 자체가 내 자체라고 할 수 없어요. 마음이 몸과 하나되면 몸과 하나된 마음 자체가 안팎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손이 이렇게 되면 하나되는 것입니다. 안팎으로 하나됨으로 완전한 인간이 형성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과 인간이 완전히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아담의 몸과 하나님의 몸이 하나되고, 아담의 마음과 하나님의 마음이 하나됩니다. 그래서 아담의 형상, 해와의 형상을 전부 다 느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정분합(正分合) 논리가 벌어집니다. 정에서부터 나눠져 가지고 합하게 되는 거예요. 나눠진 목적이 어디에 있느냐? 왜 나눠져야 되느냐? 첫째는 하나님 자신이 체를 입은 사랑의 대상체를 통해서 사랑의 완성을 이룰 수 있는 입장이 되는 것입니다. 종적인 상하관계가 아니고, 평면적인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마음은 종적이요, 몸은 횡적인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 자신에게도 마음과 몸이 있는데 몸적인 분야는 아담 몸과 하나되고, 마음적인 분야는 아담의 마음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런 실체, 몸 마음이 하나된 여자면 여자, 남자면 남자를 찾아야 됩니다.

그렇지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성상 형상이 있어서 마음적인 기준에서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몸적인 분야에서 하나될 수 있기 위해서 아담 해와를 지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상의 절대 대상인 아담 해와

그러면 아담은 하나님의 형상을 잇는데 마음적인 형상을 가지고 있어요. 마음적인 존재인 하나님은 아담의 몸뚱이 성상을 갖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으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인간과 하나님이 안팎으로 동일한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래서 참사랑에는 동위권이 있고, 동참권이 있고, 상속권이 있다, 이런 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의 근본입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해서 이 세상을 지었다는 원칙적인 이 우주의 근본 내용을 말하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마음적인 하나님의 마음이 아담의 마음과 하나되어 종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도 마음만 가지고는 인간에게 나타날 수 없기 때문에 몸적인 아담의 몸에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아담도 몸을 가졌으니 하나님의 형상의 마음을 이어받을 수 있고, 하나님은 마음적인 입장에 있으니 몸적인 아담의 형상을 옮겨 받는다는 거예요. 무엇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입니다. 그 참사랑을 가지고 어떻게? 종적인, 횡적인 것이 결탁됨으로 말미암아 구심력, 원심력을 통해서 운동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한 방향성을 갖던 존재가 한 중심을 결정해 중심을 중심삼고, 360도의 방향을 중심삼고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360도 방향이 뭐냐 하면 면적이라는 거예요. 종횡을 중심삼고 운동함으로 말미암아 면적이 생기는데 이 면적 가운데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아담과 해와가 안팎으로 동일한 모습을 갖추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인류의 조상의 자리에서 첫사랑을 맺음으로 말미암아 영생적이고 내적인 하나님의 존재와 이 육적인, 일생적인 존재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마음의 핏줄과 몸의 핏줄을 이어받음으로 말미암아 그 자녀는 하나님과 아담의 완성의 모든 기준을 받으니만큼 하나님이 영생하니만큼 우리 인간도 영생한다는 것입니다. 영생 논리가 여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담이라는 것은 뭐냐? 몸적인 존재입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열매를 맺기 위해서 이 땅 위에 존재하는, 체를 가진 식물이라든가 동물이라든가 이와 같은 입장입니다. 번식을 해놓고는 몸뚱이를 벗어버리고 그 열매를 후대에 남기는 거예요. 그 열매를 거두어 가지고 영적인 하나님의 실체 체를 입은 그 존재는 영계로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아니고는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을 이어받을 수 없어요. 하나님 자신이 인간의 형상을, 체의 형상을 이어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랑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 이상을 완성시킬 수 있는데 절대 필요한 것이 절대 주체 앞에 절대 대상이 필요하더라 이거예요. 그 대상적인 존재가 아담 해와입니다.

정(正)에서부터 분립한 그 체는 성상의 몸과 형상의 몸을 받은 것입니다. 갈라진 목적은 뭐냐? 여기서 갈라졌다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이 자리에는 하나님이 수직으로 내려오고 이 셋이 연결돼 하나되어 가지고는 뭐가 되느냐? 비로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실체로서 현현(顯現)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는 내적인 형상, 모양으로 있던 것이 실체로 갈라서 다시 완전한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사랑으로 일체됨으로 말미암아 이 결과에는 마음적인 실체인 하나님이 여기에 내적으로 들어오고, 몸적인 실체 아담 해와가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님도 아담의 형상을, 아담도 하나님의 내적인 형상을 닮아 가지고 지상에 정착하는 것이 가정의 기반이라는 것입니다. 확실해요? 이것 모르면 안 됩니다. 이게 우주의 근본입니다.

그렇게 사람이라는 존재는 뭐라고 할까? 여러분 자신들도 사랑하는 존재는 자기 존재보다도 몇천만 배 몇억백 배 훌륭하기를 바랍니다. 결혼하게 될 때 자기 상대가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그것 누구 닮았느냐? 하나님을 닮았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그렇게 위대한 것입니다. 사랑의 가치는 자기보다 몇천만 배의 고귀한 가치의 기준으로 나타나기를 바라는데 그 사랑의 상대는 누구냐? 하나님 자신을 두고 볼 때에도 사랑의 상대라 할 때는 자기를 중심삼은 것이 아니예요. 상대를 중심삼고는 하나님도 우리 인간들이 바라는 것과 마찬가지로 몇천만 배 훌륭하고, 잘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의 근본 개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못난 부부라도 자기 아들딸들은 훌륭하기를 바라고, 어떤 못난 여인이라도 자기의 남편은 자기보다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이 그것이 소원입니다.

부부가 낳은 아들딸들은 하나님의 실체적 연장체

왜 그러느냐? 하나님이, 동기가 그렇기 때문입니다. 동기와 성향을 따라서 사랑의 방편은 그것을 절대시함으로 말미암아 천만 대 후손도 하나님과 닮은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남자는 여자를 대할 때 여자가 자기보다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고, 여자도 남자가 훌륭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또, 그러한 부부가 낳은 아들딸들은 하나님의 실체적 연장체와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도장, 판을 박아 가지고 만들어 놓은 거예요. 거기에는 부모의 형상이 들어가 있고, 하나님의 형상까지도 들어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영계의 상헌씨의 증언을 보게 된다면, 사위기대 일체가 되어 있다면 어머니 가운데 아버지가 들어가 있고, 아들도 들어가 있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도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하나님이 들어가 있고, 해와 가운데는 아담이 들어가 있고, 아들이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남자 가운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아들딸 가운데는 부모가 들어가 있고, 하나님이 들어가 있습니다. 하나님 가운데는 아담 해와가 들어가 있고, 자녀가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우주의 근본이기 때문에 주체 대상이 수수작용 해서 하나되면 이 전부가 하나의 몸과 같이 돼 가지고 정착하는데 이것이 가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와 한 사람이 얼마만큼 위대하느냐? 하나님을 사랑을 완성시킬 수 있음과 동시에 아담의 사랑을 완성시킬 수 있는 가치적 존재입니다. 여인들, 알겠어요? 여인이 이런 것을 몰랐기 때문에 역사가 틀어졌어요. 만약에 아담 해와로부터, 이 우주의 근본 가정으로부터, 가정 출발 때부터 이런 내용을 확실히 알았다면 이렇게 안 되었다구요. 꿈에도 보려야 볼 수 없는, 상상할 수도 없는 악한 세계, 결과적인 세계, 파괴적인 세계가 됐다는 사실을 우리는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이런 본연의 기준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무슨 수난의 길, 아무리 억천만세의 고통을 거치더라도 이 자리에 돌아가지 않으면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들어갈 수 없다구요. 하나님의 형상을 내가 지어서 높여 줄 수 있는 가치적 존재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내가 영원한 세계 앞에 완성의 기준을 성사시킬 수 없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이것 엄청난 내용의 메시지입니다. 간단한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그 해와라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킴과 동시에 아담의 사랑을 완성시키고, 아들의 사랑을 완성시킬 수 있는 존재입니다. 조상이라는 것은 천천만 후대에 사랑 이상을 전수해 가지고 완성시킬 수 있는 근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을 느끼는 하나님의 비참상은 얼마나 큰 것이냐? 사랑의 고개를 넘고도 넘을 수 있는 고통을 주었다는 것입니다.

구원섭리의 내적인 목적

여러분 사랑문제에 부딪치면 심적으로 고통받지요? 아무리 안 받는다고 하더라도 거기에 끌려 다니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열만한 가치적 존재라면 아담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종족이 벌어지고, 민족·국가·세계·천주가 벌어지고, 모든 전체가 연결돼 있다는 사실을 볼 때 이 연결된 사랑으로 말미암아 파탄된 그 가치의 고통을 느낀다는 사실은 하나님에게는 기가 막힌 거예요. 자기 존재를 천만 번 부정하고도 남을 수 있는 그러한 한이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부정할 수 있어 가지고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걸 극복해 가지고 다시 구원섭리를 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 자리를 찾아 나오는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나의 내적 사람이고, 내 아버지입니다. 횡적으로 내적인 주인이 되고, 종적인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나는 아들이 된 그러한 입장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영원한 안팎에 일체적인 존재의 형태를 가진 그 주체가 하나님이라는 걸 생각할 때 하나님 앞에 이러한 엄청난 수난과 한의 길을 남긴 내 자신이 얼마나 부끄러운지 확실히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눈을 뜨게 되면 오관이 하나님을 볼 수 없는 거예요. 반드시 180도 뒤로 돌아서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앉아 있더라도 자기가 본심을 가지고 하나님을 대할 수 없어요. 180도 돌아서야 된다는 자기 자신을 느낄 때 하나님의 마음을 전부 다 비춰 보기 때문에 역사를 넘고, 시대를 거치고 생활적 환경을 거치면서도 수난길을 참아 오신 하나님 앞에 대할 수 있는 면목이 없는 자신을 자각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서. 그때 자기가 얼마나 비참할 것이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만사 가운데 인간이 비참하고, 슬프고, 고통스럽고, 억울하고, 분한 모든 것이 있다 하더라도 타락으로 말미암아 가정을 잃어버린 하나님의 슬픔이라는 것에 비할 수 없어요. 그런 하나님을 알게 될 때 하나님 앞에 자기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모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 수 있기 때문에 비로소 눈물짓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고, 사랑의 주체라고 부르고, 사랑을 중심삼고 한 몸이라는 마음을 가지고 '본연의 이것이 당신의 것이 아니었느냐? 아담은 몰라서 타락했지만 우리는 알고 하나님을 부릅니다. 하나님은 여기에 우리와 대해 줄 수 있는 책임이 있지 않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추궁하게 될 때 하나님은 대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여러분을 대하려면 이 수난의 고개를 잊어버려야 돼요. 잊어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잊어버려야 할 하나의 조건물이 필요한데 사랑 자체가 아니예요. 사랑 자체는 파괴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이 말이에요. 그래서 메시아를 보내주는 것입니다. 구원섭리를 해 가지고 중심존재가 될 수 있는 구세주를 보낸다는 거예요. 그 구세주가 누구냐 하면 타락한 부모로 말미암아 엮어진 그런 관계에 있는 세계의 사람이 아니고, 하나님과 영원히 변하지 않는 관계에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바라는 아담으로서, 남성으로서 완성한 하나의 대표자로서 다시 보내 줘 가지고 완성한 아담이 비로소 나옴으로 말미암아 아담을 중심삼고 해와를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담을 보게 될 때 '홀로 있음으로 좋지 못한지라.' 해서 상대를 짓고 '선한지라.' 했다는 거예요. 복귀역사니까, 재창조역사니까 아담을 보내 줘 가지고 아담을 중심삼고 해와를 다시 만드는 놀음을 하기 위한 것이 구원섭리의 내적인 목적이었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구약이라는 것은 뭐냐? 구약이라는 것은 약속을 이루지 못한 것입니다. 약속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옛날 그 약속을 이루기 위해서는 다시 찾아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 약속을 이룰 수 없겠기 때문에 구약을 통해서 약속한 것이 '메시아를 보내 주마! 구세주를 보내 주마!' 그거예요.

그 구세주가 누구냐? 하나님이 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고, 하나님 대신 모양으로 지은 것이 아담이기 때문에 아담 타락하지 아니한, 다시 하나님편에 일체가 된, 아담은 사탄편에 일체가 됐지마는 그 영적인 용서를 거두어 가지고 하나님의 몸뚱이로 만들어 가지고 역사시대에 지상에 메시아가 찾아올 수 있는 나라의 기준을 준비해 놓고 '보내마!' 한 것이 메시아입니다. 메시아가 구약시대의 신앙의 중심으로 올 것을 약속한 거예요.

왜? 사탄은 장성 완성급이기 때문에 국가 기준 이상 못 넘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그걸 알아요. 끝날이 되면 하나님이 세계적으로 복귀해 나오는 걸 안다구요. 하나님은 한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적 복귀를 해 나오는데 사탄은 이걸 파탄시키기 위해 수많은 나라를 만들어 놨어요. 그리고 언어가 혼란돼요. 전부 다 제멋대로입니다. 그래, 제멋대로 살았어요. 일본 민족, 한국 민족이 종자가 다 같은 거예요. 중국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원수를 추방하기 위해서는 언어를 하나 만들어야

그러면 왜 갈라졌느냐? 싸움했다는 것입니다. 부모 앞에 효도하고 가정에서 효자가 되어야 할 이런 입장에 있는데 후손들인데 부모한테 자기 원하는 대로 안 해 준다고 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마음대로 가정을 파탄시키고 자기 마음대로 하려는 자아 주장권을 설정한 것입니다. 그 사탄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개인적인 생각을 하게 되면 문제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가정 전체, 부모로부터 형제 앞에 환경적 피해를 입히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을 했는데 여기서 갈라져 나가는 거예요.

아버지하고 아들의 사이가, 형제 관계, 부부 관계가 틀어져 가지고 '당신이 밥이라고 한 것은 떡이다!' 하는 것입니다. '떡이다 한 것을 난 돌이다.' 이래 가지고 말이 달아졌어요. 전부 다 불순하고 결렬적인 투쟁적 개념에서 이 모든 역사가 분할됐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말이 다른 둘 사이에 원흉이 있나니 그 원흉이 누구냐? 여러분 자체도 아니요, 일본 사람도 아니요, 한국 사람도 아닙니다. 이 원흉이 악마입니다. 천리의 대도를 파탄시킨 악마가 있어 가지고 이렇게 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악마인 원수를 추방하기 위해서 우리는 언어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수많은 국가형태를 만들고, 선한 민족을 중심삼고 문화를 창조하고 역사적 전통을 만들어서 각 나라의 전통적 사상이라고 해 가지고 국가 건립의 정신적 기준으로 삼아 나온 것입니다. 이 모든 원흉의 기반이 사탄의 계획에 의해서 방향이 다른 그러한 방향 설정의 국가형태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뭐 하느냐? 하나님이 하나의 나라를 찾아 나오는데 주변의 수많은 나라가 쇄국 운동을 하자는 것입니다.

일본과 한국이 이렇게 갈라진 원흉이 있었으니 일본 사람도 아니요, 한국 사람도 아니요, 본래 타락할 때 하나님의 배반자요, 하나님의 사랑을 도둑질한 사랑의 강도였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사탄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간부(姦夫)입니다. 간부를 알지요? 그 간부를 하나님이 때려죽일 수 없고, 간부로 간 여자를 남자를 때려죽일 수 없습니다. 이것이 우주를 전부 다 파탄시켰어요.

그러니까 영원을 과제로 세워서 하나님의 제일 본연적인 기준에서 만들어진, 존재하기 시작한 것은 영원히 존재해서 있어야 될 텐데 이것을 파괴시킨다는 사실은 하나님 자체가 자신을 멸망시키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다시 돌이켜야 되는 것입니다. 한 점에서 시작해서 요 반대로 이렇게 돌아가야 할 텐데, 반대로 사탄에게 끌려 나오면서 하나님이 종의 종에서부터 추어 올라가는 것입니다. 종의 종에서부터, 종으로, 양자로, 서자로, 친자로, 부부로, 어머니 아버지로, 하나님까지 8단계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8단계입니다. 종적인 8단계와 횡적인 8단계로, 종횡으로서 한의 고개를 메우기 위한 그런 놀음을 했어요.

그것을 무엇이 했느냐 하면 메시아를 맞기 위한 종교가 했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살고 있는 모든 인류가 아무것도 모르고 살고, 하나님 알기를 자기 멋대로 꿈을 그렸는데 그 꿈의 가는 행로와 목적지는 파괴적인 사탄 품에서 멸망의 지옥으로 직행할 수 있는 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실을 아시는 하나님은 지은 책임으로서 천국을 비워놓는 거예요. 천국을 비워놓고 거기에 데려가기 위한 책임을 느끼는 하나님은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것을 끌어내 가지고 천국에 갖다 놓지 않으면 하나님의 권위를 회생시킬 수 없습니다.

하나님 자신의 권위보다도 하나님의 사랑적 이상을 연결시킬 수 있는 대상을 세우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중심 왕이 될 수 없는 하나님이 됐다는 거예요. 모든 생명의 근원이 되고, 생명의 뿌리가 될 수 있는 하나님적 자리를 갖지 못했기 때문에 아무리 수난을 거쳐가더라도 사랑 때문에 죽지 않고 사랑 때문에 상대해야 되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망할 수 없다구요.

4대 종교권이 나온 목적

아시겠어요, 종교가 무엇인지? 그 종교의 대표가, 종교 대표의 제사장 자리가 구세주입니다. 그 이외의 모든 종교는 천사장적 종교입니다. 에덴에서 아담을 중심삼고 3대 천사장, 이 네 사람이 문제 돼 가지고 이 세계를 망쳐 놨기 때문에 4대 종교권이 나와야 됩니다. 그 4대 종교권 가운데 주류 종교가 누구냐? 불교는 불교대로, 유교는 유교대로, 회회교는 회회교대로 자기가 주류 종교라고 하는 것입니다. 회회교는 코란과 칼을 들고 파괴적인 행동을 하며 지금까지 나왔다는 것입니다.

복귀역사를 엮어 나오는데 하나님이 인류를 구해 줄 수 있는 조건 발판으로 확대시켜 나온 것이 종교권이라는 것입니다. 종교를 믿지 않고는, 종교를 믿더라도 자기가 믿은 종교의 한계권에 서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 분립이 됩니다. 불교를 믿으면 불교권, 회회교를 믿으면 회회교권, 유교 믿으면 유교권, 기독교를 믿으면 기독교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종교권을 세워서 메시아를 보냈는데 어디에 보냈느냐 이거예요. 모든 성인들은 메시아형입니다. 하나의 부잣집 있으면 부잣집에 소속해 가지고 사는 집 중에는 종의 집도 있고, 심부름하는 집도 있고 다 있는 거예요. 그렇지마는 종이나 심부름하는 집들도 그 주인집의 풍습에 맞출 수 있는 내용을 상대적 입장에서 갖추지 않으면 종이 될 수 없고, 근처에서 일할 수 있는 상대가 못 된다는 것입니다.

내적인 모든 기준이 안 맞으면 안 되기 때문에 종교라는 것은 반드시 내용에 있어서 상·중·하의 차이가 있지마는 그 가는 골수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 있어서 효자가 되라 이거예요. 성인의 도리는 그것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내용이 같아야 되겠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가정에서는 효자가 되라, 나라에서는 충신이 되라 이거예요. 나라까지는 이것이 사탄세계의 한계선입니다. 세계를 연결시킬 수 없어요. 그러나 성인의 도리는 '이 땅 위에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될 뿐만 아니라 성인이 되라!' 이거예요.

왜 성인이 이 땅 위의 4대 성인으로 모심 받느냐? 세계적인 기반을 이 땅 위에 남겨 줘야 할 하나님의 섭리를 복귀시키는 다리를 놓기 위해서 불가피한 것입니다. 성인은 악마가 주관할 수 없습니다. 성인은 국가를 넘어서 세계를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관념을 넘지 못한 종교는 세계적인 종교가 못 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상적 세계를 연결시킬 수 없고, 국가를 넘어선 하나님의 이상권 세계에로 참석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성인들은 세계를 향해서 가는 것을 가르쳐 나왔습니다.

그러면 성인이 가르친 이런 모든 전부가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성인이 와 가지고는 반드시 하나님을 소개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소개하고, 하늘나라와 지상천국과 천상천국과 이 모든 타락한 근본을 깨우쳐야 되고, 인간의 근본을 깨우쳐야 됩니다. 깨우칠 뿐만이 아니라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 인간 하게 되면 남자 여자인데, 남자 여자와의 관계,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부부가 있고 자녀가 있으니 부모와 자녀의 관계, 그 가정을 중심삼고 친척관계, 친척을 중심삼고 확대된 국가관계,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관계, 세계를 중심삼고 하늘땅의 관계를 밝혀야 됩니다. 이것이 세계적으로 연결 안 되어 있습니다. 그걸 하려면 우주의 근본을 깨쳐야 되고, 역사과정에 가야 할 방향성을 설정해야 되고, 목적도 하나의 목적에 결탁할 수 있는 자리에 자리를 잡아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아담 해와를 중심삼은 창조이상적 가정정착 기반을 세계적 무대에서 설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에 아무리 가정이 많다 하더라도 흘러가는 가정이요, 사탄의 이용물로서 지옥행이 불가피한 가정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되면 다 망합니다. 다 망할 수밖에 없어요. 사랑의 마음은 무한한 세계의 이상을 가는데, 타락한 후손이 돼 있기 때문에 반대의 지옥 현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가면 갈수록 파탄이요, 가면 갈수록 막히는 현상을 바라보는 것이 끝날이라는 것입니다. 끝날에는 자기의 갈 길이 막혀 있고, 자기 가정이 갈 길이 막혀 있고, 자기 종족·민족·국가·세계, 성인이 갈 수 있는, 성자가 갈 수 있는 모든 것이 막혀 버립니다. 왜? 성자 되는 예수님이 이 땅에서 가정을 못 가졌기 때문입니다. 가정을 전부 다 차지할 때가 왔기 때문에 사탄세계에 가정 멸망 현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 성자이신 하나님이 와 가지고 이 가정을 뒤집어야 돼요. 이렇게 가정을 뒤집어 놓아야 됩니다.

메시아적 책임의 성사

청소년기의 아담 해와가 남매지간에서 타락했던 것과 같이 오늘날 세계에 청소년 윤락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치의 힘, 할아버지의 힘, 아버지의 힘, 형제의 힘 가지고 손댈 수 없어요. 하나님이 손 못 댄 것입니다. 역사가 그런 결과가 된 사실을,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결과 자체가 된 사실입니다.

이걸 볼 때 가정을 중심삼고 물론 나라도 손 못 대지만 종교 자체도, 성인의 도리로도 이걸 손 못 댄다구요. 문제가 뭐냐 하면 하나님을 몰라요.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뭔지 몰랐어요. 하나님을 모르고, 그 주체와 나의 관계, 아담과 해와의 관계, 해와와 아담의 관계, 아담 해와 부모를 중심삼은 자녀에 대한 관계, 형제관계 가정들을 중심삼고 종족관계, 종족들을 중심삼고 성립하는 민족관계, 민족을 중심삼은 세계관계, 세계 나라의 모든 국가관계가 전부 다 어떻게 되는지 몰랐어요. 다 막혀 있었어요. 개인으로, 가정으로, 종족으로, 민족으로, 국가로, 세계로 막혀 있습니다.

종교권 성인들의 시대도 다 끝장이 났어요. 예수님이 가르쳐 준 모든 이상도, 재림하겠다 하는 하나의 '어린양잔치'는 가정 목표를 중심삼고 결론을 내 놓은 것입니다. 예수는 누구냐? 종교 중의 중심존재입니다. 메시아가 그렇습니다. 아까 말한 이런 파탄되는 세계에 종교를 세우고 거기에 메시아를 대신 보냈습니다. 하나님이 할 수 없어요. 대신 보내고 조건을 세워 가지고 그 조건에 부합된 것을 수습해 가지고 종교권 세계 판도를 확대시켜 나온 것이 지금까지 2차대전 전후를 중심한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그때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비로소 역사시대에 통일시대가 되었던 거예요. 영·미·불, 영국은 전부 다 여자를 상징합니다. 여자를 상징하는데 영국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어떤 나라냐 하면 파이럿(pirate), 해적의 기지예요. 어떻게 해적의 기지를 하나님이 기지로 해 가지고 세계 판도를 점령해 냈느냐 이거예요. 해적단, 이건 강도단입니다. 해적들이 나라를 전부 삼켜 버렸다구요. 영국을 중심삼고 기독교 사상입니다. 기독교 사상을 중심삼고 해적단 중심삼고 삼켜 버리는 것입니다. 엘리자베스 여왕을 중심삼고 16세기에 해양 사업에 있어서 세계 판도를 점령으로 말미암아 영국을 중심삼은 대영제국은 해지는 날이 없다 한 거예요.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든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하려면 얘기할 시간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영국은 누구냐 하면 해와의 나라입니다. 섬나라예요. 섬이라는 것은 육지에서 분립되어 가지고 내지(內地)라 해서, 자기의 본땅이라고 해서 언제나 대륙을 사모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자는 언제나 남자를 사모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볼 때 섬나라와 대륙은 남자와 여자를 상징하는 거예요. 그래서 문명이라는 것은 반도를 통해서 연결됩니다. 해양을 통해 가지고 연결된 땅의 입장에서 반도를 중심삼고 연결됩니다. 반도가 뭐냐 하면 남자 여자가 육지와 바다를 상징한다면 이것은 생식기와 마찬가지예요. 인도반도를 중심삼고 인도문명이 시작되었고, 이태리반도를 중심삼고 구라파 문명이 시작되었습니다.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은 이태리를 중심삼고 발전한 것입니다. 이태리반도는 남자의 생식기와 마찬가지고, 지중해는 여자의 음부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파탄시킬 수 없는 이런 천리의 운, 관이 상징적으로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이태리 중심삼고 천년 이상의 문명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깨지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것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영국도 아시아를 점령할 때 싱가포르를 차지한 것입니다. 그게 반도입니다. 월남도 반도입니다. 한국도 반도예요. 반도가 언제나 문제예요. 세계의 문화의 조류에 정착할 수 있느냐 정착할 수 없느냐 하는 곳이 반도라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보게 될 때 이태리반도와 지중해같이 세계적인 태평양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관계로 돼 있는 것이 한반도와 일본입니다. 일본은 섬이 몇 개예요?「홋카이도, 혼슈, 시고쿠, 큐슈해서 4개의 섬입니다. (오야마다 회장)」4개의 섬이 있는데 4개의 섬이 완전히 성별되고 한반도를 감싸야 됩니다. 구라파문명은 로마반도와 지중해를 중심삼고 문명의 중심권이 되었습니다. 한국을 중심삼고 일본이 하나되면 그것이 앞으로 태평양 문명권이 되는 거예요. 역사는 본연으로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태평양 문명권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예수의 몸뚱이를 아시아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예수의 몸뚱이를 찾아야 할 기독교 문명권은 태평양을 건너 아시아에 와서 정착해야 됩니다. 그래서 로마반도에서 실패한 로마가 아니라 승리한 아시아의 로마권으로 정착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이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세계 문화권 종합기지를 만들려는 것으로 메시아적 책임이 거기서 성사되는 것입니다. 아멘!「아멘!」

이런 것이 선생님이 지어서 하는 얘기가 아니예요. 역사가 그렇게 됐다구요. 그런 관(觀)을 모르고 있습니다. 하나님 자체, 사랑에 대한 근본을 모르기 때문에 이것이 흘러갈 수 있는 내용의 길, 근본의 길을 모릅니다. 이걸 앎으로 말미암아 그런 관계를 중심삼고 존재하는 지상의 가정형태라든가 사회적인 단체 형태를 통해 가지고 그 길이 이어지는 데 그런 이어질 수 있는 곳이 종교권이라는 것입니다. 양심적인 인사들을 통한 종교권이다 이거예요.

그래, 양심적인 인사와 종교권은 이 땅 위에서 세계를 움직여 본 적이 없어요. 진짜 움직여 보지 못했어요. 로마 교황청이 했지만 그건 틀린 것입니다. 그래서 끝날에 있어서 모든 종교도 다 쓰러지는 것입니다. 중세 로마시대에 있어서 신본주의에서 실체적 신본주의자가 되고, 실체적 인본주의가 되고, 실체적 물본주의가 나온 것입니다.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 물건은 인간을 위한 것이요, 인간은 하나님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그때 확실히 선생님과 같은 이런 이론을 갖추었다면 통일 천하가 대번에 됐습니다.

모든 문제는 남자 여자의 문제

자, 끝날이 되었으니 이제는 개인이 갈 길이 막혔습니다. 가정이 갈 길이 막혔습니다. 종족이 갈 길이 막혔습니다. 종족이 원수예요. 그 동네에서 조금 잘 살게 되면 동네 친척들이 전부 다 도적질해 가려고 그래요. 자기 집에 돈이 있으면서도 빼앗아 간다구요. 그러니까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나라를 중심삼고도 관료들이 나라의 것을 자기 집에 가지고 갑니다. 자기 집의 것을 갖다 놓지 않고 나라의 것을 도적질해 간다구요. 그런 개인주의가 세계 판도에 되었으니 남아질 것이 없어요.

그러니까 세계가 다 흩어지고, 나라가 흩어지고, 사회가 흩어지고, 모든 구조가 흩어져 가지고 가정도 파괴됐습니다. 할아버지가 어디 있으며,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으며, 부부가 어디 있으며, 아들딸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똥판입니다. 천지 대주류의 사상이 이렇게 엄청나게 깨져 나간 것입니다. 이것을 누가 했느냐? 이 원흉의 근본인 사탄이 이러한 하나님의 대 뜻을 반대하기 위해 끝날에 불가피적으로 그렇게 안 갈 수 없게 사탄이 만들었다고 우리가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되면 하나님도 에덴에서 손을 못 댔던 이 인류를 손댈 수 없고, 사탄도 하나님의 아들딸을, 하나님의 몸 될 수 있는 것을 파탄시켰지만 자기가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세계적 기반으로 위에 세계에 나온 사람들이 나라에 돌아갈 수 없어요. 세계 이상으로, 나라 이상으로 데려가야 할 텐데 사탄도 세계 이상으로 데려갈 수 있는 길이 막혀 있고, 하나님도 망해 가는 걸 손댈 수 없습니다. 이 손댈 수 없는 이것을 손댈 수 있는 자는 누구냐? 죄 지은 사람, 장본인이 처리하지 않고는 해결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사탄도 알고, 하나님도 아는 것입니다.

그 장본인이 누구냐 하면 여러분, 아담 해와, 남자 여자예요. 세상 만사가 복잡하고, 모든 전부가 흩어져 있지만 그 내용을 분석하면 남자 여자 두 사람의 사건이 사방으로 흩어져 가지고 혼란을 일으켜서 복잡다단한 혼돈상황을 일으켜 놓은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문제예요. 이게 하나님의 형상이 돼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완성시킬 수 있는 사랑의 대상이 됐으면 왜 그렇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근원 뿌리가 돼 있기 때문에 이건 자동적으로 뿌리가 돼서 줄기를 통해 가지고 순까지 무한히 뻗어 가는 것입니다. 무한히 뻗은 가지와 잎은 하나님의 세포와 마찬가지고, 하나님의 솜털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가는 데 솜털같이 따라다니고, 이 다리 위에 때로 떨어질 수 있는 죽은 세포까지도 거기에 동하는 거예요. 일체이상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우리 인간이 땅에 살고 있는 게 얼마나 큰 죄인이었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 선생님의 말을 듣고 죄인 아니라는 손 들어 보라구요. 내가 물어 볼게요. 죄인 아니라는 사람이 없어요, 있어요?「없습니다.」여러분이 죄인이에요?「죄인입니다.」전부 죄인이에요. 개인적 길을 막게 한 것도 죄인이요, 가정의 길을 막게 한 것도 죄인이요, 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이 전부 다 막혀 버릴 수 있는 입장에서 다 잃어버리게 한 것이 남자 여자, 우리 조상의 잘못이니 잃어버린 것을 바라보는 우리는 죄인이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눈은? 죄의 눈이에요, 선한 눈이에요? 코는? 남자의 코가 여자의 머리냄새를 잘 맡아요.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예요. 코가 뭘 하고 싶은 거예요. 사랑의 상대를 맡기 위한 것입니다. 요사스러운 여자는 그걸 알기 때문에 남자를 유인하려고 향수를 뿌리고, 화장을 하는 거예요. 화장(化粧)이라는 건 화장(火葬)터 가는 것입니다. 사탄의 화장터를 찾아가는 것이 여자들의 화장이라고 거예요. 여자들은 좋은 냄새를 피우려고 한다구요. 사실은 여자에게서 좋은 냄새가 나는 게 아니예요. 가만 보면 말이에요. 언제나 달거리하기 때문에, 흐르고 다 이렇기 때문에 냄새가 난다구요. 가장하려고 그런 것입니다.

여자들이 죄인이야, 아니야? 쌍것들아!「죄인입니다.」죄인이니까 쌍년들입니다.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사탄이 알기는 알았어요. 사랑길을 찾아가고 헤매는 사람이니 쌍년인데 쌍년은 어쩌다 보면 그 나라의 종도 만나지만 그 나라의 왕도 만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쌍년은 말이에요. 잡놈도 만나지만 그 나라의 왕도 만날 수 있다는 거예요. 여자가 다리를 넘고 마을을 넘어서 도시를 넘어 가지고 세계 외교 무대에서 꼬리를 치고 헤엄쳐 다니는 것이 요사스러운 무슨 여우?「구미호입니다.」구미호예요, 귀미호예요? '귀신 귀(鬼)' 자 해서 귀여우입니다.

그래, 여자가 죄를 지었어요, 안 지었어요? 요즘에 서양 여자들은 젖통을 자랑하고 궁둥이를 자랑합니다. 궁둥이와 젖통을 주의하라구요. 남자들이 젖통을 좋아하지요? 나는 남자세계를 잘 몰라요. 여자한테 물어 보자구요. 남자들이 여자의 젖통을 좋아해요, 안 해요? 부부생활 하는 사람들, 어때요? 좋아해요, 안 해요? 여자들, 대답해 보라구요. 왜 대답을 안 해요? 결혼하게 되면 젖통이 작은 것이 한이에요, 행복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배는 거예요. 아기를 배게 되면 자꾸 불러옵니다. 천대하던 남편이 아기와 더불어 젖통을 사랑해요. 또, 남자들은 어디 가든지 여자 궁둥이를 만지기 좋아하는 거예요. 많이 체험했지요? 이런 모든 전부가 선생님이 오늘 말씀한 카테고리(category;범주) 안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기가 갈 길·가정이 갈 길·일족이 갈 길

그래서 전부 나가떨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개인의 갈 길은 다 막혔어요. 어디로 갈 거예요? 자기 취직하는 회사도 언제 문 닫을지 모른다구요. 요새 '명예퇴직'을 뭐라고 하든가? 명퇴? 모가지가 달아 나가는 것입니다. 갈 때 개인이 갈 길이 막힌다구요. 가정이 파괴되는 것입니다. 가정에 가면 여편네 바람피우지, 아들 바람피우지, 동서 사방으로 다 헤쳐진 것입니다. 명퇴가 돼 가지고 집에 돌아오니 자기를 위로할 상대가 없다구요. 상대가 없는 것이 불쌍한 것입니다. 줄래야 줄 수 없고, 받으려야 받을 수 없는 사람은 불쌍한 것입니다.

자기가 갈 길, 가정이 갈 길, 일족이 갈 길, 3대를 중심삼고 할아버지도 일족인데 세상 어디에도 갈 길이 없습니다. 180가정이 어디로 갈 것이냐 이거예요. 일족이 갈 길, 민족이 갈 길이 어디냐 이거예요. 대한민국의 수많은 성(姓)들을 중심삼은 종족을 합한 민족이 갈 길, 국가가 갈 길, 세계가 갈 길, 하늘땅이 갈 길, 하나님이 갈 길이 다 막혔다구요. 그러니 탄식과 절망입니다. 깜깜한 암흑 가운데서 탄식과 절망하는 내 자신을 누가 구해 줄 수 있어요? 이 답답하고 기가 막힌 환경에서 우리를 구해 주기 위해 보내 준 것이 메시아고, 구세주다 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섭리적 종교권에 있어서 다 막혀 버렸어요. 로마 말미암아 다 막혀 버렸습니다. 그 막혀 버린 것은 사탄 권한이 강하면 강할수록 내적으로 단결해야 돼요. 단결해야 된다구요. 그때 예수를 중심삼고 단결했으면…. 국가의 중심에 보냈는데 불구하고, 국가의 중심인 예수하고 하나가 됐더라면 로마도 넘어갔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는 하나님의 개인적 정착 기반, 가정적 정착 기반, 종족·민족·국가 형태까지 갖추었기 때문에 여기에 왕이, 국가적 아담 가정에 있어서 아담의 여성이 환영하고, 장자와 차자, 청년과 학생이 환영하면 메시아는 정착할 것입니다. 여자와 청년과 학생이 하나돼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에 정착했으면 로마를 점령하는 것입니다.

제사장들을, 구약시대를 믿는 사람들을 따라갔기 때문에 여자를 잃어버렸고 가인 아벨을 잃어버린 거예요. 그래서 상대가 없으니 반대하는 천사장, 아담을 잡아죽인 제2권 국가 형태의 천사장이 남아져 가지고 예수를 반대하는 것입니다. 반대하는 조건은 구약을 중심삼고 메시아는 이렇게 와야 된다 이거예요. 자기들 생각대로 안 오니까 전부 이단이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을 잡아죽인 이스라엘 민족은 2천년 동안 지상에서 어디 가든지 전부 피를 흘렸습니다. 총부리에 피를 흘리고 발에 밟혀 가지고 비참한 역사의 과정을 거쳐온 것입니다.

개인으로부터 모든 나라는 멸망해야 됩니다. 개인이 뭐예요? 나라가 멸망하는데 개인이야 당연히 멸망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인류의 조상이 세계적인 죄를 지었기 때문에 세계가 멸망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이 멸망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구세주를 보낸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구세주를 보냈다구요? 멸망할 세상을 구해 주기 위해서입니다. 병나서 한두 시간이면 죽게 됐는데 여기에 특효 주사약을 한 방만 맞으면 벌떡 일어날 수 있는 놀음을 했습니다. 그런 구제의 약을 갖고 온다는 것입니다.

그 약이 뭐냐?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을 맛보게 된다면 죽었던 사람이 벌떡 일어나요. 참사랑을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이 진리가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신령과 진리를 예배하라고 했는데 신령이 참사랑이라면 진리는 설명을 해 줘야 되는 거예요. 세계가 이렇게 돼 있으니 이렇게 망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망할 수밖에 없는 세계를 풀어 주는 사람은 망할 수 있는 세계에서 거슬러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죽음 고기가 되어서 냄새 피울 수 있는 세상에 산 고기 한 마리가 나타나서 사망의 물결을 뚫고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뭐냐 하면, 에스겔 골짜기의 뼈다귀들을 그 흘러가는 썩은 물을 거슬러 올라갈 수 있는 사람으로 다시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 무리입니다. 자기 개인에 얽매인 썩어진 세상을 끊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가 반대하고, 형제가 반대하더라도 올라가는 거예요. 사회가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올라가는 거예요. 세계적 시대에 있어서 세계가 반대하는데 레버런 문은 올라가는 거예요. 나중에는 지상세계에서 영계까지 사탄이 전체 동원되어 총공세를 하더라도 헤엄쳐서 넘어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선생님을 따라 가지고 여러분이 지금까지 수난길을 거쳐왔지만 선생님을 선두로 해 가지고 기러기가 날아가는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철새들이 대륙을 횡단하고 대양을 횡단하는 것같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역으로 사망세계의 물결을 거슬러 가지고 개인적인 기준을 넘고, 가정적인 기준을 넘고, 종족적인 기준을 넘고, 민족적인 기준을 넘고, 국가적인 기준을 넘고, 세계적인 기준을 넘고, 천주적인 기준을 거슬러 가지고 맨 나중에 하나님 앞에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상지옥 밑에서 날아온 사람을 통해 가지고 세계 인류가 돌아오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구해야 됩니다. 이 길로 데려와 가지고, 본래 하나님이 앞에 있고 아담이 뒤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아담이 아직 만나면 안 된다구요. 본연의 자리에 다시 들어가서 인류의 가정적 기반을 중심삼고 만나는 것입니다.

청소년의 윤락과 가정파탄 문제

여기서 가정맹세를, 제2의 맹세가 뭐냐 하면,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된다는 것입니다. 대표적 가정이기 전에 중심의 자리에 내려와 가지고 하나님을 모셔야 오는 거예요. 모셔 와서 앞에 세워서 모든 인류에게 '뒤로돌아!' 하는 것입니다. 뒤로 돌아가라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뒤로돌아 청소년의 윤락과 가정파탄 문제가 생겼으니 이제 반대적 기준에서 청소년들이 합해서, 청소년을 동원해야 된다구요.

옛날 통일교회는 청소년들이 교역자를 길러 왔어요. 자기 도시락밥 먹여 가지고 중고등학교의 학생들이 통일교회 교역자를 길러 왔습니다. 세상이 반대하니까, 어머니가 반대하니까 말이에요. 전부 다 180도 반대라구요.

인간과 하나님이 이렇게 갈라졌어요. 사탄을 따라갔으니 갈라진 것입니다. 오시는 재림주는 이 땅 위의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거쳐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셔 다시 와 가지고 하나님이 보는 앞에 지상에 장자권, 부모권, 왕권의 자리를 세우는 것입니다. 아담의 자리는 장자권, 미래의 부모권, 왕권입니다. 그런 가정을 이루어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상에서 출발 정착할 수 있는 세계 기반을 닦는 것입니다.

돌아서서 여기서 뭐냐 하면 청소년문제입니다. 타락은 윤락한 것입니다. 타락한 죄, 가정 파탄한 죄로 서로가 형제끼리 싸우고, 어머니 아버지가 싸웠는데 선생님 뒤에서는 형제가 하나되고, 부모가 하나돼 가지고 선생님 뒤를 철석같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핏줄을 다시 이어 가지고 부모님과 떨어질 수 없는 영원한 인연을 맺어서 서는 것입니다.

그 길을 간 사람은, 축복 받은 사람은 사탄이 따라올 수 없기 때문에 사탄을 분별하고 사탄혈통을 단절하고, 죄 있는 모든 것을 용서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연의 잘못된 청소년 윤락, 사탄 흔적, 이것을 뒤집고 하나님의 공인을 받아 가지고 축복 받은 나라와 세계를 하나님 앞에 바쳐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아들딸 중심삼은 세계요, 그 다음에 만물을 중심삼은 것이 하나님까지 통해 가지고 비로소 이것을 헌납을 해야 돼요.

헌납해야만 하나님의 본심 가운데 맺혀 있는 한을 쏟아 내놓고 '너는 내 장자 중의 장자니라. 얼마나 고생했느냐? 나보다 고생을 한 너다.' 하는 것입니다. 내 해방을 위해서 나보다도 고생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효자의 이름을 주는 거예요. 국가를 형성되기 위해서는 가정의 기반 위에 국가가 섬으로 말미암아 충신의 도리를 너는 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나라를 거느릴 수 있는 대표자요, 성인의 대표자요, 성자의 대표자인 동시에 하늘나라를 해원성사할 수 있는 한의 고개도 통과해야 됩니다. 인류의 한, 만물의 한을 다 통과하여 있는 대표자라고 할 수 있는 자리에 서서 하나님 앞에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그런 축복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섭리 역사를 종결시키고 지상·천상천국의 한계적 경계선을 영원히 길을 놓아서 삭제해 가지고 본연의 세계의 하나님의 직계 혈통적 자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원한 사랑, 하나님의 형상을 내가 전수해 줄 수 있고 하나님의 형상체를 가정에서 정착시키고 우리 가정도 그의 하나의 입(口)과 같이 하나의 세포적 가정으로 정착이 돼 가지고 영원한 천상천국에 도착하여 우리의 나라, 우리의 문화, 우리의 백성이라고 할 수 있어서 모든 전부가 만세를 부르는 것입니다. 아멘!「아멘!」

메시아를 만나기 위해서 회개해야

회개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회개해야 됩니다.」후대가 끊어져도 해결해야 돼요. 억천만세의 왕권을 유린당한 하나님, 억천만세의 가정을 유린당한 하나님, 억천만세의 창조권을 유린시킨 그런 장본인이 바로 나였다! 나였다! 죄의 근본을 알고, 근본을 떼버릴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세례 요한이 예수님 오기 전에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했다구요. 예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한 것입니다. 너희들이 지은 개인의 죄는 물론이요, 가정을 중심삼은 죄, 종족 죄, 민족 죄, 국가 죄, 세계 판도와 하나님의 뜻의 판도에 상처를 입힌 모든 군상들은 회개하라 그거예요.

회개하는 데는 종교권을 따라서 회개해야 돼요. 혼자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메시아를 만나기 위해서 회개해야 돼요. 메시아는 이러한 한의 하나님을 해방시키기 위해 오시는 분입니다. 우리의 몸뚱이의 부모가 있지만, 하나님은 마음의 부모입니다. 잃어버린 그 부모를 찾기 위해서 가정에서 효자가 돼 가지고 모시고 살 수 있는 조건적 기반을 메시아가 부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망하게 될 수 있는 세상을 구원해 줄 수는 조건을 넘어설 수 있어서 영원한 해방권, 영생 부활 천국을 향하여 영생시대에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승리자로서 영생의 사랑의 권내에서 행복할 수 있고, 자유로울 수 있어서 모두 축복을 받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 문선생이 가야 할 길이었더라.

시간이 없어요! 시간이 없다구요. 뭘 하려고 여기서 이런 미친 놀음해요? 나 똑똑한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여기 올 수 있는 비용을 헌금하면 남미에 방대한 기반을 닦을 수 있어요. 그렇게 하지, 여기 오지 말고 일본이나 수택리로 데려다가 교육하고 그것을 헌금하게 되면, 돈 없어서 모두 야단들 하는데, 얼마나 좋겠어요? 그것을 알아요! 북반부 중심삼고 섭리할 수 없어요. 남반부를 안아야 됩니다. 내가 잘 아는 것입니다.

무엇을 갖고 안겠어요? 개인은 안 돼요. 가정을 중심삼고 안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이런 끝날이 되어서 정착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장물(臟物)을 전부 다 뭉뚱그려서 불살라 버려야 할 이런 엄청난 목적을 중심삼고 이런 것을 하는데 첫 출발부터 기분 나빠요. 자기 멋대로라구요. 이런 조건 저런 조건이 있다고 하는데 그런 조건이 어디 있어요? 타락한 이 사탄세계는 조건도 많아요. 하나님의 조건은 하나밖에 없는데 사탄 조건은 너무 많아요. 360도의 조건이 있다는 거예요. 중심은 하나의 조건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왕이 돼야

절대사랑. 해 봐요, 절대사랑!「절대사랑!」그 다음에 뭐라구요?「절대신앙!」그 다음에 뭐라구요?「절대복종!」사랑을 중심삼고 바른쪽 신앙입니다. 절대신앙하는 자리에는 절대사랑이 따라가기 마련입니다. 청년 남녀들이 전부 다 사랑하게 되면 '당신이 나를 믿습니까?' 하고 묻지요? '영원을 중심삼고 절대 믿습니다.' 할 때는 마음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에는 사랑의 씨를 심을 수 있다, 오케이예요, 노케이예요?「오케이!」오(O)가 뭐예요? 제로(0)입니다. 케이(K)는 뭐예요? 코리아(Korea)입니다. 제로 코리아입니다. (웃음) 거기서 창조이상이 나타난다는 거예요.

여자들하고 남자들은 딱 반대라구요. 맨(man)하고 우먼(woman), 이게 하나되게 되면 남자나 여자나 서로가 가서 붙을 때 힘으로써 휙 도는 것입니다. 여자를 잡아당기고 남자를 잡아당기면 둘이 돌지요? 사랑을 중심삼고 돌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잘 돌아가면 좋은 가정이고 행복한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나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주장하는 왕이다.' 해 봐요.「나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주장하는 왕이다!」개인적 절대 왕이 될 거예요, 가정적 절대 왕이 될 거예요, 국가적 절대 왕 될 거예요, 세계적 절대 왕이 될 거예요, 하늘땅의 절대 왕이 될 거예요? 하나님을 대해서 하나님과 내가 시합해서 내가 이기겠다 이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 앞에 있는 것을 갖겠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지금 자기 부부 중심삼은 것 아니예요. 절대 나라, 절대 세계, 절대 천주입니다. 그 세계는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에 대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출발이 시작되는 있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사람이 얼마만큼 선해야 되느냐? 하나님까지 포함해 가지고 만물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내용의 심정을 가지고 한 꿰미에 꿰어야 됩니다. 수천만 상대를 다 꿸 수 있는 그 근본의 사랑을 가진 하나님과 같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이 몸이요, 하나님이 친구가 되는 거예요. 이런 멋진 사상이 있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까지도 내 손으로 끌고 다니고 어디든지 요것으로(손가락으로) 오라고 해도 옵니다.

자, 선생님의 말을 들어보니까 흥미가 진진해요?「예!」지금까지 여자들 열 사람을 데리고 있던 사람이 한꺼번에 다 버릴 수 있어요? 남자 이 놈의 간나 자식들, 별의별 바람피우고 여자 관계 많잖아요? 다 버릴 수 있어요? 자기 본처가 싫다고 돌아다니며 첩들을 두고 바람피웠는데 전부 다 버려야 된다구요. 나라를 속여먹고, 회사를 속여먹는 그런 도둑놈이 회사를 버릴 수 있어요?

그 다음에 그 아들딸은 어때요? 회사는 버리고 여편네는 버릴 수 있지만 아들딸은 버릴 수 없다는 거예요. 타락한 인간은 아들딸도 버려야 됩니다. 타락하지 않은 인간은 여편네를 버리고, 만물을 버리더라도 자식은 못 버리지마는 타락한 후손은 버려야 됩니다. 하나님도 타락하지 않은 남편의 자리에 서 가지고 여자를 버리고, 만물을 버리더라도 아들딸은 버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구원섭리를 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자, 이만 했으면 선생님의 말을 믿음직하다, 믿는다, 믿다, 세 가지 중에 어떤 거예요?「'믿다'입니다.」'나 그렇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바른손을 들었어요. 틀림없이 바른손은 옳다 하지만 왼손은 안 올렸으니 싫다는 이야기입니다. 왼손까지 '믿다.' 하면 들어요. 그러면 땅에 있는 발은 안 들었다구요. 발까지 '믿다.' 하면 들어요. 이것이 아이들 장난 아닙니다.

할아버지가 돼 있고, 부모가 돼 있고, 부부가 돼 있고, 형제가 돼 있는 이런 체면 불구하고, 네 다리 다 들었으면 될 대로 되라 이거예요. 될 대로 되라 하는 것은 누구한테? 선생님 앞에 될 대로 다 되라 했으니 선생님이 끌어가는 데로 죽든 살든 가게 마련입니다. 그러면 그 결과는 노멘이 아니고 아멘입니다.「아멘!」아멘은 에이 맨으로 넘버 원 맨입니다. 틀림없이 그렇다 하는 사람은 박수를 쳐요. (박수)

그래, 부모가 되었으면 '네 아들딸 버리고 와!' 해도, 오케이입니다. '네 재산 팔아 가지고 와! 네 재산 팔아 가지고 세계를 살리고 하늘땅을 살리려고 그런다.' 한다구요. '세계와 천주를 위해서 재산을 가지고 와라. 집을 팔고 와라.' 하는 것입니다. *돈을 모아 가져오라! 참부모와 하나님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전세계적인 만물은 공동의 소유권과 같은 내용으로 전수하기 위한 것이니라! 아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진짜 선생님이 메시아라면 말이에요. 메시아같이 생겼어요? (웃음) 욕도 잘하고 여자들이 말을 안 들으면 궁둥이를 잘 치고 뺨도 잘 때립니다. 남자들도 후려갈기는 것입니다. 몽둥이 법이 제일 빠르더라구요. (웃음) 내가 그것을 알아요. 맨 나중에 내 마음대로 하게 되면 몽둥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불몽둥이입니다. 용광로에 집어넣어서 펄펄 끓는 몽둥이로 한 대 후려갈기게 서라 이거예요. '복종이야, 순종이야? 너 어떤 것을 택할 테야?' 하는 것입니다. 순종이라는 건 자기 개념과 자기 사상이 남아 있어 가지고 움직여 가는 것이고, 복종에는 순종의 개념이 없어요.

하나님 자신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려

하나님 자신도 보라구요. 절대신앙으로서 사랑의 씨를 심었는데 싹이 텄는데 어떻게 해서라도 이것을 먹여서 길러야 될 것 아니예요. 싹이 텄으니까 길러야지요. 복종입니다. 자기 몇천만 배의 가치적 존재로, 사랑의 대상, 자녀로 생각하는 하나님이니까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 또·또·또, 해 봐요. 「또·또·또!」 또·또·또, 투입! 「또·또·또, 투입!」 또·또·또·또·또·또·또, 투입! 「또·또·또·또·또·또·또, 투입!」

영원 계속한 '또 또' 투입입니다. 왜? 자기 사랑의 상대는 몇억만 배 투입했다 하더라도 잊어버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지 않을 수 없다는 그런 마음을 계속하는 하나님인데 투입하고 바라보니 상대가 생겨나요. 천만큼 투입했는데 백만한 상대가 돼 가지고 나를 도와주는 것입니다. 어서 투입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는 하나님을 밀어 주는 거예요. 파이프 관에서 투입하고 투입하니 사람 새끼들이 전부 다 알아서 커 가지고 하나님을 밀어 주니 파이프에서 빙글빙글 돌겠어요, 안 돌겠어요?

완전한 투입한 절대 무의 세계에 가면, 절대 저기압이 되면 절대 고기압은 어디선가 모르게 수직으로부터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천주의 대왕마마, 사랑의 고기압의 주인 되는 하나님이 왜 절대 저기압 사랑권을 원하느냐? 천상세계의 먼 고기압, 상관없던 것이 해방돼 가지고 벼락을 친다구요. 무한한 힘을 발동시키는 것이 가정이상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남자 여자가 부딪쳐 불이 나는 거예요. 불이 붙는다고 그러지요? 불장난하지 말라고 그러지요? 그런 작용 다 알아요? 남자만 불장난하는 것이 아니라 여자도 불장난하는데 파괴 불장난입니다. 모든 만물은 소생적 힘의 불장난이고, 모든 번식의 생명요소를 중시한 불장난인데 이 불장난은 전부를 분열시키는, 세포 파괴, 가지 파괴, 줄거리 파괴, 뿌리 파괴하는 망국지종(亡國之種)이에요.

다 믿을 수 없어요. 믿어야 할 것은 하나님하고, 알겠어요? '하나님' 해 봐요.「하나님!」지금까지 하나님은 가짜 하나님입니다. 탕감복귀할 수 있는 원리에 없는 하나님이니 가짜 하나님입니다. 본연의 하나님, 참하나님을 모셔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부모도 가짜 부모예요. 참부모를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형제도 가짜 형제예요. 참형제를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참부모와 참된 그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에 정착을 하기를 바라는 것은 하나님의 소원이요, 아담 해와 소원이요, 아담 해와 천세 만세 후손들의 소원이기 때문에 그 자리에 내가 중심을 찾아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아침 경배를 드려야 된다구요. 나라를 섬길 줄 아는 충신의 도리, 성인의 도리, 성자의 도리까지 내가 배워 가지고 미래의 다리를 놓아야 할 대신 하나님, 마음적인 존재를 실체로 빚어진 내가 제2의 하나님입니다! 제2의 하나님이다, 부모다 이거예요. 그런 자신을 가지고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이 되기 위해서, 이와 같이 선생님이 세밀히 가르쳐 줌으로 그런 가정의 가망성을 바래 가지고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를 만든 것입니다. 여러분이 와서 한국과 일본이 하나되면 미국은 자동적으로 찾아오는 것입니다. 미국이 올 때는 형제입니다. 북미가 아벨이면 남미가 가인 형님입니다. 부모가 하나되어 있으면 이제 미국과 남미가 하나되어서 이 전당이 축복 받은 가정들이 통과하게 된다면 세계를 대해서 '모든 가정이 소속한 민족들이 사는 나라는 내 나라다! 이 세계는 내 세계다! 우리의 세계다!' 선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에덴에서 사랑을 잃어버렸습니다. 회개해야 됩니다. 에덴에서 눈물을 흘리면서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석별하던 그 몇십 배, 몇백 배 통곡을 해야 됩니다. 3수가, 눈물, 콧물, 입물을 흘려 가지고 이것이 배꼽 줄을 통해서 저 생식기를 거쳐 가지고 떨어져야 됩니다. 이 놈이 죄를 지었습니다. 아담한테 해와를 지어 준 건 무얼 지어 준 거예요? 외롭다고 해 가지고 무엇 지어 주고는 '선한지라.' 했는데 무엇 중심삼고 '선한지라.' 했어요? 아담한테 무얼 지어 준 거예요? 여자지요? 여자입니다. 여자의 무엇이에요? 생식기예요! 볼록 앞에 오목입니다. 오목을 만들어 준 것입니다. 무엇을 만들어 준 거예요? 「'오목'입니다.」

임자, 뭘 만들어 준 거예요? 이게 뭐예요, 이게? 뭐야, 이게?「아담입니다.」아담은 아담인데 해와를 무엇 하러 만들어 줬어? 눈 코 얼굴이야? 무엇을 만들었어요? *아담을 위해서 해와의 무엇을 만들었냐구요? 「생식기입니다.」 그것이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 선생님은 거짓말이다 하는데? 「참말입니다.」 사실은, 참은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목을 위해서 볼록을 만들었다구요. 아담 해와 거기에는 사랑의 원천이 있기 때문에 그걸 만들었다구요. 만세! 만세! 볼록을 위해 오목을 만들었다구요. 제일 가치 있는 것은 가인과 해와가 사랑을 근본이라는 것을 알지 않으면 안 돼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교차결혼만 하면 지상에는 평화의 세계가 영원히 도래해

그것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장자권을 이룰 수 있고, 그것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부모권을 이룰 수 있고, 그것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왕권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천지, 하늘땅을 주고 바꿀 수 없는 보물입니다. 남자는 하늘을 상징하고, 여자는 땅을 상징하기 때문에 가져야 돼요. 이런 근본을 모르기 때문에, 남자 여자 평등권이에요? 사랑을 중심삼고 평등입니다. 돈 중심삼고, 나라 중심삼고 평등이 아닙니다. 근본을 몰라 가지고 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거 여자 것을 얼마 받고 팔래요? 여자 것을 팔라고 할 때 얼마 받고 팔래요? 거리의 여인은 몇 푼 받고 팔지요? 이 놈의 쌍것들! 똥개새끼보다 못한 인간입니다. *하늘땅은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은 무엇을 중심삼아야 되느냐? 남자로서는 절대적으로 보호해야 됩니다. 안전지대를 보호해야 됩니다. 절대 안전지대를 절대적으로 보호해야 됩니다. (*부터 일본어 말씀하심)

아담 앞에 뭘 만들어 놓고 선한지라 했느냐? 뭘 만들어 줬어요? 여자의 그거예요. 오목이라구요. 그런 것을 몰랐어요. 이것이 천지를 파탄시키는 악마의 무기가 되었기 침을 뱉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에서 탈출해라. 독신생활 해라!' 한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 때, 세상 물정이 훤하니 자기 자신이 어떤 자리에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범죄를 지으라고 해도 지을 수 없는 것입니다.

자, 이런 내용을 가지고 세계를 요리할 수 있고, 세계 사람들을 불러다가 일주일 이내에 돌릴 수 있는 내용이에요, 아니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돌릴 수 있는 내용인데 한국이 문선생을 50년 전에 받들었으면 이 놈의 나라가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로 망국지종이 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50년 동안 부모님을 비방했지만 문선생이 없으면 나라를 구할 수 없다는 개념을 지금은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 한국사람들이 문선생을 애국자라고 하지요? 아침에 국을 좋아하는 게 애국자예요? (웃음) 애국자가 뭐예요? 요즘에는 살아 있는 성인, 5천년 역사이래 성인이고, 성인 중의 대왕 성인이요, 성인들을 아들딸 삼으니 성인의 아버지라고 하는 거예요. 지금 성인들을 축복해 줬는데 누가 축복해 줘요? 아버지가 해 주는 것 아니예요. 선생님이 누구라구요?「성인의 아버지입니다.」성인의 애비예요, 애비!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성인 될 수 있는 아들딸들을, 성자 될 수 있는 아들딸을 축복 못 했으니 탕감복귀에 있어서 악다리와 선다리를 함께 형제지우애로 묶어 같이 평등한 사랑을 논하기 때문에 선한 성인도 우리 부모는 선한 부모라고 하고 악한 살인마에게도 선한 부모라는 낙인이 찍히는 것입니다. 영원히 선한 부모라는 낙인이 찍히는 것입니다.

그분이 자리잡는 데는, 내가 안착하는 데는 어떠한 악마도 굴복한다는 거예요. 악마에게 '이 놈의 악마, 너희가 사탄세계의 왕이 되어 우리를 이렇게 만들어서 하늘을 반대하게 했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살인마가 만들었으니 살인마의 한을 너희를 위해서 풀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천배 만배 죽여 버리더라도 감사하고 따라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끼리 사돈을 맺는 것을 전통으로 하는 세계가 되거들랑 평화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오지 않지 않지 않지 않는다는 거예요.

아들딸 있어?「딸 있습니다.」원수 있어? 원수하고 결혼하면 다 끝나요. 평화가 온다구요. 내 아들딸은 잘살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을 닮은 본성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일본 나라와 한국 나라를 교차결혼 시켰어요, 안 시켰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국경을 중간으로 하고 있는 모든 나라는 원수예요. 교차결혼만 하면 지상에는 평화의 세계가 영원히 도래하는 것입니다.

평화의 날은 틀림없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하고 미국 사람하고, 독일 사람하고 일본 사람하고 전부 다 결혼시키는 거예요. 선생님의 명령하면 교차결혼 문제없어요. 그러면 평화의 세계가 안 온다, 온다?「온다.」안 온다, 온다?「온다!」문선생은 안 온다!「온다!」여러분이 왼손을 들고 '온다!' 하면 선생님이 질 것 아니예요? 세 번 하면 선생님이 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바른손을 내리면 여러분은 바른손을 올리고 '온다!' 하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래야 되지요. 그래야 여러분의 나라에 천국에 오는 거예요. 바꿔치는 것 아니예요? 한 번 해 보자구요. 안 온다!「온다!」안 온다!「온다!」안 온다!「온다!」(박수) 이렇게까지 했으니 여러분 꿈에라도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선생님 앞에서 그런 약속을 했으니 천년 만년 사연을 중심삼고 내가 그것 막아낼 수 있는 내 자신이 틀림없다 해야 됩니다. 할 수 없는 자는 이 놈의 홀뚝이를 뽑아 버려야 돼요. 그런 서약을 했다구요.

이제부터 리틀엔젤스 교장도 다 집어치우고 중고등학교 교장선생님을 가르치는 순결운동의 선생을 해야 된다구. 그것 할 거야?「예.」교장선생님을 기합 주는 것은 아버지밖에 없잖아요. 그래, 아버지 자격을 줄만 하지요, 말을 들어보니까?「예.」이제 얘기를 더 하면 여러분 걸어가질 못 해요. 까물어친다구요. 못 가요. 돌아가질 못 해요. 죽으면 죽고 가야지 그냥 가게 안 돼 있어요. 그러니까 그 이상 말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결심을 다 했다구요.「예!」감사합니다. (박수)

천국은 가정이 들어가는 곳

내일은 내가 이제 알래스카로 가요. 알래스카에 가서 훈련도 시켜야 돼요. 지금 북한이나 남한이나 선생님을 만나기를 참 바라고 있어요. 그것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야 됩니다.」누구 대표?「하나님 대표입니다.」하나님 대표? 하나님한테 나라가 있어요? 나라가 없어요! 그게 걱정입니다.

요즘에 누구한테 연락 왔는데 '누구누구가 만나기를 바랍니다.' 하는 거예요. 내 일이 바쁘다구요. 대이동시대가 온다구요. 한국에 있어서 나라는 사람을 만나 봐 가지고 안 되게 되면 대번에 남미에 대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들에게 출동명령, 남미에 대이동하라고 하면 돈이 없거든 걸어와요. 하늘나라를 걸어가기에 얼마나 수고했어요? 땅끝에서 땅끝까지 성지순례를 위해서 별의별 수난길을 다 갔는데 못 오면 죽어 버려요.

임자네 둘이 다 잘살아? 「예.」 오빠니 무엇이니 반대하더니 이젠 통일교회 축복 다 받았나? 「아직….」 빰을 갈겨, 이 자식아! 이제는 장자권, 부모권 복귀해 가지고 세상에서 문총재가 하는 일이 다 옳다고 할 수 있는 환경에 있어서 왜 주저해? 나서, 이 자식아! 사돈의 8촌까지 주물러 가지고 때려 몰아야 한다구. 경비를 지불해서 40일수련을 시켜야지 왜 안 해?

(판서하심) 뭐예요?「'구원의 은사와 축복의 은사에 감사하자'입니다.」(박수) *하나님은 구원섭리 역사를 통해서 고생하고 계십니다. 그 해방권을 만들기 위해서 아버님이 고생하고 계십니다. 알겠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아침 몇 시인가?「7시 10분 됐습니다.」아침 먹었어요? 아침 먹고 훈독회 해요, 아침 안 먹고 계속해서 훈독회해요?「안 먹고 하겠습니다.」선생님이 배가 고프다구요. (웃음) 그러면 아침을 먹고 훈독회를 하자구요.

오늘 영계에 관한 것을 훈독하는 것입니다. 성약시대는 결혼식을 완성해서 천국 가는 것이니 성약시대에서는 영계를 확실히 몰라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것을 알지 않고는 영계에 들어 가지고 어디 가야 할 것인지, 천국에 가야 할 것인지, 낙원에 가야 할 것인지, 중간영계, 지옥에 가야 할 것인지 몰라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기 때문에 '나는 어디 소속이다.' 하는 결정을 지상에서 하고 가야 틀림없이 직행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결심해야 자기 마음세계에서 자리잡은 사상적인 모든 것이 그냥 그대로 저나라에서 자리를 잡을 수 있습니다. 그와 같은 동료끼리 클럽을 이루어 사는 걸 다 떨쳐 버리고 하나님의 사랑의 친구가 되고, 하나님의 동료가 될 수 있는 사상적 기반, 그 이념적 가치를 지닌 그런 관(觀)을 가지고 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직접 천국으로 도약이 아니예요, 비약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렇게 알고 선생님의 말씀을 각자 기도하고 마치자구요.

(식사 후 말씀) 아까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 행복한 것은 말할 수 없다고 했지마는 축복가정의 갈 길이라는 것은 역사 이래에 처음 나온 것입니다. 영계에서 처음 벌어진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영계는 타락한 부모로 말미암아 엮어진 영계이기 때문에 전부 다 시정을 해야 돼요. 다시 수리해야 됩니다. 시정해야 되기 때문에 영계가 있지만 영계는 지금까지 비어 있어요. 그 다음에 낙원이 있는데 이것은 중간입니다. 예수님도 가정을 이루지 못해서 못 갔다구요. 중간에, 낙원에 가 있어요. 그 다음에는 중간영계입니다. 그 다음에는 지옥영계입니다.

지옥권이라는 것은, 사탄세계는 국가적 한계선을 넘지 못해요.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죄를 지었으면 지옥이요, 지옥권 내를 벗어나면 선한 영계입니다. 선한 영계를 낙원이라 하게 된다면 낙원과 중간영계, 중간영계와 지옥이 있습니다. 지옥이 맨 마지막에 열리는 것입니다. 그래, 그 악한 사람들의 한계선을 넘어서게 되면 중간영계에 가는 거예요. 그래서 낙원으로부터 천국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관계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양심적인 생활에 있어서 영계의 기준과 일체 될 수 있는 기준이 지금까지 없었어요. 그래서 천국과 연결이 안 됐어요. 천국 간 사람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천국은 비어 있다 이거예요. 예수님도 낙원에 가 있다구요. 낙원에 가 있지 예수님이 천국에 들어가지 못했다구요. 가정을 가지고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지상생활과 영계의 실상

지금 영계의 실상이라는 것이 이렇다구요. 타락한 후손으로 태어나서 가는 것입니다. 구원섭리를 통해서 선한 사람들이 가는 곳이 낙원이고, 중간영계입니다. 중간영계는 양심적으로 살았지만 하나님의 고통이라든가, 양심적 사고를 중심삼고 악한 사람들보다 낫기 때문에 지옥 위에 가지만 그 사람들은 신을 모릅니다. 신을 모르기 때문에 그 가르침을 받으려면 오늘 지상과 마찬가지로 많은 교육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지상에는 양심기준과 몸적 기준이 하나되게 된다면 모든 것을 조종할 수 있다구요. 양심기준이 갑이라 하게 되면 이것은 을이 됩니다. 갑과 을이 하나된다면 이것은 종으로도 하나될 수 있고, 이렇게 움직일 수 있고, 횡으로도 움직일 수 있다구요. 그런데 이게 갈라졌어요. 갈라져서 반대가 되었으니 종으로도 설 수 없고, 횡으로도 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혼돈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었느냐 하나되지 않느냐 하는 차이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악한 사람과 선한 사람이 있는데 선한 사람의 마음이 바른쪽에 갔다고 한다면 악한 사람의 극단으로 왼쪽으로 가요. 이 차이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악한 사람은 지옥이고 선한 사람은 영계인데 이것이 종적으로 되어 있는 것이 영계입니다. 악한 사람들이 가는 지옥, 그 다음에 중간영계, 낙원, 천국입니다. 천국은 비어 있어요. 천국은 가정이 들어가게 돼 있다구요.

그런데 통일교회 축복 받은 가정은 천국기준에 있습니다. 천국 최고의 기준에 가 있지마는 통일교회의 사람들이 선한 사람이 다 아니예요. 축복 받아 가지고 세상에서 하던 행동을 그냥 그대로 하면 그런 행동 계열로 그냥 그대로 거기에 따라 들어가게 되는 거예요. 따라 들어가기 때문에 제일 뒤에 서면 가정이…. 그래서 돌아갈 길이 없으니 천년 만년 수양을 해야 됩니다. 특별한 후손들이 나와야 복귀될 수 있다구요. 복귀는 후손을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후손들이 알아 가지고 선조를 위해서 정성들이면 그것이 한 단계 한 단계 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 정성들인 자녀를 통해 가지고 구원이 길이 성립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메시아는 언제 오느냐? 타락한 세계가 쭉 해 나오는데 맨 나중에 나타나는 분이 메시아입니다. 맨 나중에 나타납니다. 이게 타락한 세계인데 돌아가는 데는 여기서부터, 메시아부터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인간세계에 맨 마지막으로 오는 분이, 사탄세계의 끝을 맺기 위해서 오는 분이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물론 메시아 이후에 인류들이 아들딸을 다 낳아서 그렇지만 차원이 달라요. 시대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 시대와 저 시대, 조수물이 들어오는 시대와 조수물이 나가는 시대입니다. 들어왔다가 나가는 사이에 낳은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들어올 시대하고 나갈 때의 시대입니다. 구원섭리 시대에 있어서 선두에 서서 구원돼 가지고 완성하는 시대입니다. 이것은 돌아서서 가는 거예요.

돌아서서 가니 세상이 어떻게 되느냐? 3시대가 뒤집어집니다. 3시대, 3단계입니다.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 해와가 2대고, 아담 해와 아들이 3대입니다. 3대권이 벌어져야 됩니다. 할아버지, 아버지, 자녀가 되어야 사위기대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3단계의 사위기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3대라는 것은 한 집에서 사는 겁니다. 할아버지, 그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 자기입니다. 3대는 60년 기간입니다. 20년 되면 결혼할 수 있으니 3대가 되면 60년 기간입니다. 이 기간에는 전부 다 한 집에서 살기 때문에 할아버지, 아버지 어머니, 자기 부부입니다. 물론 거기서도 자기 아들딸은 차원이 달라요. 새 세대입니다. 요것이 한 범주라고 하게 되면 이것은 하나의 열매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모든 것이 3단계입니다. 눈과 귀와 코 해서 3단계입니다. 모든 것이 3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3단계, 3단계, 3단계입니다. 3단계 되어야만 하나가 된다구요. 목 위도 3단계입니다. 하나, 둘, 셋입니다. 여기도 보게 되면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 둘, 셋입니다. 하루가 하나, 둘, 셋, 3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의 모델 케이스가 되어 있기 때문에 요것을 갈라 가지고 사위기대라고 하는 거예요. 사위기대가 절대로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한국을 사랑하는 이유

하나님으로부터 부부로 갈라졌다가 합한다면 사랑의 씨가 있어야지요. 사랑의 씨는 뭐냐 하면 아들딸입니다. 하나님 대신 아들딸이에요. 3대를 중심삼고 볼 때 수직이 벌어져요. 그래서 세상에서도 부모가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할아버지가 손자를 사랑하는 것이 더 큽니다. 부모의 자리에서는 횡적입니다. 45각도로 대하지만 할아버지는 수직으로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식을 중요시하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 낳기를 바라는 것보다도 할아버지 할머니가 아들 낳기를 더 바란다는 것입니다. 왜? 수직관계로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슬픔이 뭐냐 하면, 수직관계 될 수 있는 손자를 못 봤다는 거예요. 수직이 안 돼요. 요것은 되었지만 요것은 안 되었다구요. 그러니 영원한 혈통이 연결 안 돼요. 혈통이 연결 안 됨으로 말미암아 수직적인 부모의….

남자와 여자가 다른 것이 뭐냐 하면 여자는 아기씨가 없어요. 아무리 여자가 잘났다고 하더라도 아기씨가 없다구요. 아기씨를 가졌어요? 남자에게 있어요. 남자는 하나님의 직계입니다. 하나님의 뼈를 받았기 때문에 뼈와 직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뼈 속에 있는 아기씨가 남자에게 유전되는 것입니다. 여자는 뭐냐 하면 축입니다. 축을 중심삼고 상대적으로 돕니다. 360도를 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변하기가 쉬워요. 계절 따라 몸의 징조가 달라요. 매달 월경을 하는데 월경을 하면서 신경질도 달라지는 것입니다. 가을 신경질, 여름 신경질, 봄 신경질, 겨울 신경질, 달라지는 거예요. 360도를 도는데 사계절 열두 방향을 중심삼은 것이 360도입니다. 3대로 잡으면, 소생·장성·완성으로 잡아도 360도입니다. 열둘에서 3배 하니 36에서 360도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36가정이 중요한 거라구요. 하나님 중심삼고 3가정이기 때문에 이렇게 잡는 거예요. 모든 것이 원리형태로 발전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가 주체냐? 남자 여자 중에 주체가 누구냐? 미국에서 물어 보면 '여자입니다!' 그런다구요. (웃으심) 그 주체라는 사상은 어떻게 시작했느냐 이거예요. 여자가 주인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아들딸도 내 몸으로 연결시켰으니 몸뚱이 연장이다,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아들딸이 열이면 열 아들딸이 누구냐 하면 어머니의 몸뚱이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피살을 중심삼고 모든 전부를 분할해 받았지요? 아버지 것은 정자 하나밖에 없어요. 씨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자식이라는 것은, 씨를 하나 심으면 씨 같은 모든 열매가 백 개가 나오더라도 땅을 통해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머니와 마찬가지예요. 어머니는 아기씨를 닐리리 동동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보게 되면 아기씨가 수두룩하게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고기도 잡아 보면 아기씨가 수두룩하다구요. 거기에 정자가 가야 그 아기들이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의 정자와 합하기 위해서 서로가 힘의 힘을, 상대를 바라면서 나오는 힘은 사랑을 동반하기 위한 것입니다. 사랑인데 그 사랑의 힘은 무슨 작동을 하느냐? 아기씨를 보내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체가 누구냐 하면, 주체가 누구라구요? 남자입니다. 왜 주체냐? 아기씨를 가졌기 때문입니다. 씨를 받기 위해서 태어난 여자가 씨를 못 받으면 이건 무효예요, 무효! 아기를 못 가지면 젖통이나 궁둥이가 뭘 해요? 자궁이 뭐예요? 아기집인데 낳아 가지고 젖먹이고 기르는 것입니다. 그러니 궁둥이가 크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기 때문에 이렇게 생겨난 거예요. 그런 원리 원칙을 모르니, 천지의 근본을 모르니까 별의별 놀음 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기씨는 두 사람의 아기씨예요, 한 사람 아기씨예요?「한 사람의 아기씨입니다.」한 아버지의 아기씨지만 그 아기씨는 종적으로 하나님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된 사랑의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내 사랑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지 하나님이 연결 안 되면 사랑이 성립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성립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하나님이 게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혼자 결혼한다는 것은 문제가 벌어집니다. (웃음) 그러니까 혼자 결혼하겠다고 정하는 것은 안 통한다는 거예요. 남녀를 세워 가지고 하나님이 인정하고 부모가 인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한국의 결혼방식입니다. 한국은 하나님이 사랑하는 거예요, 이런 원리로 볼 때 그리고 조상을 잘 섬겨요. 그 아들이 효자고, 충신이 된다면 효자의 에미가 되는 것이고, 충신의 에미가 되는 거예요. 대통령이 되면 어머니도 할머니도 백악관에 들어가지요? 이 미국 대통령 가정도 백악관에 다 들어가지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풍습에서 조상에 대해 삼년상(三年喪)을 입는 것은 그 아들이 효자면 효자의 도리에 상을 부모가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주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도 다 영계에서 가르쳐 준 것입니다. 효자 중에 효자, 하늘나라의 효자 될 수 있는 이런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삼년상을 지낸다는 것입니다. 역사에 없는 효, 효를 제일로서 찬양하게끔, 지혜를 통해서 찬양하게끔, 하나님을 넘어서 찬양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전통이 한국 역사에 있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그런 전통 위에서 선생님 같은 사람도 나오는 것입니다.

복귀역사는 2대를 통해 벌어져

그리고 한국이 귀한 것은 뭐냐 하면 장손을 존중합니다. 선민이라든가 종교국가에서도 장손을 존중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도 손자에 대해서 굴복하는 거예요. 왕이에요, 왕! 손자가 왕이 된다면 나라의 신하라구요. '상감마마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짐하겠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런 전통 사상을 가진 것입니다. 그리고 족보를 갖고 있어요. 여자는 족보 가운데 들어가지 못했어요. 참된 남자만이, 자기 일족을 존중시하는 남자만이 족보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에서 알아야 할 역사적 모든 사실을 미리 예고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또, 한국 여자들은 왜놈들에게, 왜놈, 일본 사람을 왜놈이라고 합니다. 왜놈이라는 것은 외간(外間)에 사는 사람, 외간 놈이에요. 나쁜 놈입니다. 일본 놈, 미국 놈, 소련 놈, 전부 다 놈입니다. 외간 놈들이에요. 외국 놈이에요. 외국 놈이 자기 집안에 들어올 수 없어요. 남자가 파고 들어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자의 승인을 받지 않고는 못 들어와요. 집에 들어오는 것은 남편의 승인이 아니예요. 종이라든가 심부름꾼은 들어올 수 있지만 그와 상대적 관계의 사람은 못 이루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여자들은 외국 사람하고 자원해서 결혼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일본 사람하고도 마찬가지입니다. 할 수 없이 가정을 위해서 몸을 팔던가 겁탈을 당해서 사는 거예요. 한국 여자들은 그렇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한국 여자들은 바람피우지 않지요?「예.」끝날이 될 때는 한국 여자들이 더 악해진다는 거예요. 더 악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 선한 편에서는 복귀가 안 돼요. 이것이 가지에서부터 돌아가야 돼요. 그냥은 못 돌아갑니다. 본처의 계통을 통해서는 못 돌아가는 거예요. 다말이 시아버지하고 관계했는데 이게 본처예요? 쌍년 중의 쌍년, 며느리가 누구하고 붙었어요?「시아버지입니다.」시아버지입니다. 세상으로 말하게 되면 그 자식이 나쁘다면 '그 놈 에비 붙을 놈!'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애비 붙을 년!'이라는 것입니다. 며느리한테 '시애비 붙을 간나 년!'이라고 하면 욕 중의 제일 무서운 욕입니다. 욕 길을 통해서 하늘의….

에미 붙을 놈, 이런 말, 예수님의 일등 신부가 있다면 신부 가운데 어머니가 신부 될 수 있겠어요, 왕이 될 수 있겠어요? 뭐가 되겠어요? 어머니가 신부예요, 왕이에요? 남자는 비로소 처음 나타났는데 여자라는 존재를 신부로 불러야 할 때, 어머니를 빼놓고 신부라고 하겠어요, 어머니까지 가담해 가지고 신부라고 하겠어요? 「빼놓고 합니다.」어머니를 빼놓고 신부라고 해요? 지옥의 사탄세계로 끌려가는구만. 신부로 해서 여자는 전부 다 예수님의 뒤에 가서 보호를 받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걸 빼놓으면 사탄편이 되기 때문에 제물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머니도 신부권에 서야 되겠어요, 어머니권 내에 서야 되겠어요? 어머니도 신부권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권은 사탄세계의 혈통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끝날에는 친족상간 관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삼촌이 자기도 모르게 형님을 속여 가지고, 아주머니를 속여 가지고 유인해서 별의별 짓을 다 해요.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친족상간 관계입니다.

아버지한테 어머니보다 잘생긴 딸이 있다 그거예요. 어머니가 고약하니까 딸의 마음을 돌려 가지고 딸하고 어머니와 같이 잔다면 어머니 가슴을 만지는 것보다도 딸의 가슴을 만지는 거라구요. 그럴 성싶다는 거예요. 어머니 것을 한 번 만지려면 얼마나 힘들고 야박하고 발길도 차고 틀렸으니까, 둘이 있다면 딸의 가슴을 만진다는 것입니다.

딸도 아버지가 만져주면 옛날에 업어주고 그랬기 때문에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아버지 손을 붙들고 좋아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관계를 맺는다는 거예요. 그럴 성싶어요? 그런 일이 있다는 것입니다. 딸도 아버지가 싫지 않아요. 이다음에 결혼하면 아버지 같은 남편을 얻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관계에 있기 때문에 2대가 묶어질 수 있는 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귀역사는 2대를 통해서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끝날에는 남자가 남자 놀음하기 힘들고, 여자가 여자 놀음하기 힘들어요. 남자가 남자 되려면 한 여자의 남편이 되어야 되는데 남자가 되어 가지고 한 여자의 남편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두 세계예요, 두 세계. 이것이 처음 된 자가 뒤로 가야 되고, 형님과 동생이 거꾸로 된다는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바르게 하느냐? 자기를 중심삼고 먼저 된 어머니가 뒤로 가고, 딸이 앞에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앞과 뒤가 바꿔지지 않으면 천상세계에 들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혈통복귀하기 위한 섭리역사

이러한 혼란된 세상을 바로잡기 위해서 하나님은 세상에서 끝날에 이혼을 허락했습니다. 그리고 끝날에 전통적인 본처를 통한 사람이 세계적인 지도자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첩의 자식들입니다. 천대받고 몰려다니면서도 사랑의 인연을 찾아가서 둘이 합해서 산, 걱정스러운 그런 환경에서 태어난 아기가, 그런 사람들이 세계지도자로 많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아와 라헬이 형제끼리인데 남편을 갖기 위한 싸움입니다. 남편 갖기 싸움을 하는 것이 아버지를 찾기 위한 싸움을 해야 됩니다. 며느리도 딸과 같은 입장에서 남편 찾기 위한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자기 아버지와 시아버지를 통해서…. 그래서 시아버지를 유인한 다말이 축복 받은 은사의 이면이 여기에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은 원리를 모르면 풀 수 없습니다. 영원히 다말은 몹쓸 여자로 취급을 받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류의 이스라엘 민족의, 1대 선민권의 출발입니다.

그것 왜 그러느냐? 아담 가정에서 해와는 2대를 속였어요. 하나님을 속이고, 남편을 속였습니다. 해와가 그랬지요? 아담을 속였지요? 아버지를 속였지요? 2대를 속이고 3대만에, 세 번째만에 타락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역사시대의 해와와 같은 여자가 나타나 가지고 지금 현재의 모든 혈통을 중심삼고 뒤집어 박는 일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여자가 리브가와 다말입니다. 리브가 그렇지요. 리브가는 형님의 축복을 동생에게 빼앗아 주는 거예요. 외적으로 빼앗아 복귀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다말은 리브가의 손자며느리예요. 할머니를 통해서 배워 가지고 하나님 뜻을 절대복종해야 되는 것을 알았습니다. 다말은 리브가의 사건을 중심삼고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거꾸로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데 남편이 죽고 둘째도 죽었습니다. 셋째 아들은 아기니까 상대가 안 돼요. 이스라엘의 축복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다말이 변장을 한 것입니다.

야곱의 핏줄이, 축복 받은 핏줄이 귀하기 때문에 시아버지의 핏줄을 받아야 되겠다 해서 인간 세상에서는 있을 수 없는 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창녀로 변해서 관계를 해서 아기를 가졌는데 쌍태를 뱄습니다. 야곱과 에서의 쌍태와 마찬가지로 다말도 쌍태입니다. 야곱은 외적인 기준에 있어서 에서를 굴복시키고, 야곱이 장자권을 빼앗았습니다. 조건을 걸고, 사냥 갔다온 형님이 배고픈 것을 알아 가지고 팥죽하고 떡을 주고 빼앗는 거예요. 그것을 정당화시켜서 어머니까지도 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장자권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가정을 통해서 2대를 속이는 것입니다.

해와가 속였다구요. 해와가 아버지를 속이고, 아담을 속여 가지고 타락한 것입니다.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아버지와 아들을 속이는 거예요. 또 그 다음에 혈통복귀하기 위해서 다말은 자기 남편을 부정해 버리고 시아버지를 속이는 것입니다. 사랑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외적인 복귀의 승리는 야곱을 통해서, 내적인 혈통적 승리는 다말을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복중의 아기가 베레스와 세라입니다. 그래 세라 장자 나오는 것을 산파가 빨간 천을 묶었습니다. 이 빨간 천은 오시는 주님 앞에 공산당이 먼저 나온다는 것입니다. 잠깐 나타났는데 이것을 뒤집어 가지고 베레스가 나오는 것입니다. 장자권을 복귀한 것입니다. 형님을 나오는 것을 제동시킨 거예요. 베레스는 밀치고 나왔다는 거라구요. 형님을 제켜 버리고 형님 나올 그 자리를 동생이 먼저 차지하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탕감복귀에서 외적인 면에서 형을 굴복시키는데 있어서 야곱을 통했고 복중에서는 베레스를 통해 가지고 굴복시킴으로 안팎으로 이걸 굴복시켰습니다. 혈통, 자궁에 들어가서 형제를 뒤집어 박아 가지고 출발한 이스라엘의 혈통적 정상 기반을 타고나서 연결된 백성이 선민입니다.

예수가 땅에서 해야 되는 것은 혈통전환입니다. 가정적 기준에서 이런 전환을 했지만 거기에 메시아가 올 수 없어요. 왜? 사탄세계 나라 로마는 나라를 갖고 있으니 나라의 기준이 있어야 됩니다. 형제가 싸워서 형제권 국가 기준이 되었기 때문에 2천년이 지나서 이스라엘 민족이 국가적 기준에서 세워서 다시 이와 같이 되풀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마리아는 뭐냐 하면 해와의 입장입니다. 국가적 기준에서 이것을 또다시 준비를 해야 돼요. 2천년 동안 얼마나 더럽혀 나왔느냐 이거예요. 외국에 포로 되어 나가고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국 사람들한테 더럽히고 다 이랬기 때문에 국가적 기준에서 다시 정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마리아는 아버지와 남편을 속여야 돼요. 탕감복귀입니다. 그래서 부모를 부정하고 자기의 남편, 요셉을 부정해야 되는 거예요. 상간관계를 맺어서 아기를 뱄어요. 그래, 예수님의 아버지가 누구예요?「사가랴입니다.」사가랴를 봤어요? (웃음)「성경 말씀에 있습니다.」성경 말씀이 진짜지 거짓말인지 어떻게 알아요? 그러나 참부모라는 양반이 가르쳐 줬으니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가 그런 역사의 배경을 알고 있으니까 세상이 아무리 반대해도 '옳다!' 하고 밀고 나가게 되면 하나님도 '옳다!' 하고 밀어주시기 때문에 세상의 모든 요사스러운 것이 다 물러가고 내가 '옳다' 하던 것이 천하통일로써 통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은 세계통일

탕감복귀 역사는 타락하던 것의 모양을 취하면서 반대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마리아도 자기 아버지를 속이고, 자기 남편을 속이고 관계를 맺어 가지고 혈통을 복귀했기 때문에 마리아의 복중에 있는 아기는 사가랴 가정의 세례 요한과, 에서와 야곱, 복중에서 두 패예요. 또, 다말의 복중에서 세라와 베레스가 싸우는 것을 조건적으로 구별해서 국가적 기준에서 이스라엘권에 잉태된 것이 예수님입니다. 그런 예수님은 사탄이 자기와 혈통적 관계에 있다고 주장할 수 없기 때문에 절대적인 하나님편에서 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독생자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독생자라는 기준에서 창조한 아담이 독생자 될 것인데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적 혈통을 연결시켜 가지고 국가적 기준에 돌아와서 세계적 왕권을 이루어 가지고 이걸 찾기 위한 복귀의 뜻 가운데 숙명적인 사명을 지닌 것이 예수님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예수님은 독생자가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예수가 어떠한 성인보다 낫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에 있어서 기독교는 뭐냐 하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합니다. 가정에 필요한 내용을 주장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아버지 저는 독생자고, 기독교를 믿는 신자는 전부 다 신부라고 했습니다. 그 다음에 세상 사람은 형제라고 했다구요. '내가 너희 안에 있고, 아버지가 너희 안에 있다.' 이거예요. 전부 다 형제지우애로 하나될 것을 주장한 것입니다.

기독사상에서 창조원리를 두고 볼 때 오늘날 우리 풀이하는 내용을 들고 나왔기 때문에 기독교가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환경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2천년 전에 세계 통일을 하는 것입니다. 세계 통일은 역사 이래에 한 번밖에 없는 통일로 기독교 문화권을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통일된 문화권 그 시대에 선생님이 구교 신교를 접붙여 하나됐더라면 7년 이내에 전부 다 수습되는 것입니다. 요즘에 하는 것이 선생님이 50년 전에 기도한 내용과 같습니다. 선생님이 이 일을 나서면서 40대면 이 세계를 주름잡을 수 있는, 왕의 왕이 돼 가지고 주름잡을 천하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가 반대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반대하면 안 되는 거예요. 국가적이기 때문에 세계 판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유 환경을 만들었으면, 메시아가 오면 절대복종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는데 메시아가 구름 타고 안 오기 때문에 반대한 것입니다.

메시아가 구름 타고 오게 안 되어 있습니다. 구약시대 예수님도 구름 타고 온다고 그랬다구요. 신약시대에 실패했으니 성약시대에는 실패한 예수님과 같은 자리에 서 가지고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구약이 뿌리니 뿌리까지 빼낼 수 없습니다. 세례 요한이 예수를 메시아라고 그랬지요? 그러니 세례 요한 같은 사람이 많아요. 만왕의 왕으로 오니만큼 그 국가적 세례 요한권이 얼마든지 많다는 것입니다.

또, 기독교를 중심삼고 통일할 수 있는 원리 내용, 통일교회 원리를 워싱턴에 있어서 3천 명, 5천 명을 책임진 목사들이 2박3일 수련 받고 축복을 받았습니다. 이것이 무서운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이 원리의 말씀이 지금에 와서야 그런 위력이 나타난 것이 아닙니다. 그때 기독교 세계가 통일교회를 같은 입장에서 세워놓고 말씀을 들었으면 7년 이내에 완전히 돌아가는 것입니다. 7년도 안 가요. 3년 이내에 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던 역사적 시대를, 구교 신교가 책임 못 한 것, 선생님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남북이 갈라져 가지고 해방이 됨으로 말미암아 소련계, 중국계, 미국계, 일본계로 다 갈라졌습니다. 이들이 전부 다 종교 지도자들입니다. 종교 믿는 사람들이에요. 외국에 나가서 유학을 했으면 그래도 지식 수준이 높은 사람들입니다. 외국 나가서 공부한 사람들입니다. 다 들어와 가지고 당을 만들고 야단하며 나라 찾겠다고 한 것입니다. 나라 찾겠다고 생각했지 세계 찾겠다는 생각을 못 했습니다. 나라를 찾고 싶으면 나라를 세워 가지고 세계로 가기 위한 다리를 놓을 텐데 기지가 무너졌어요.

세계에 갈 수 있는 주인 양반이 착지할 수 있는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광야에 쫓겨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쫓겨나서 애급에 가서 430년 동안에 민족 편성을 거기서 했습니다. 하나님이 애급에서 백성을 단결시킨 것입니다. 나라를 뺏기고 희생당하는 억울하고 분통한 한을 중심삼고 복고운동(復古運動)을 했다는 것입니다.

'고향 돌아가야 된다. 고향땅을 찾아가야 된다.'고 해서 4백년 동안 정신적 무장을 해서 결속시킨 것입니다. 거기에 이것을 지도할 수 있는 모세가 나타나 가지고 '우리는 고향 돌아간다.'고 선포해서 하나님의 권위를 보인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스라엘 백성하고 애급 나라하고, 바로하고 싸우게 되는 것입니다. 10차에 걸쳐서 이적기사를 행했는데 그때마다 내보낸 준다고 거짓말한 바로 때문에 때가 연장되었습니다. 연장될수록 사무치는 하늘이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바로가 허락하기만 하면 일시에 광복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야노정이 아무리 멀다 하더라도 순식간에 돌아갈 수 있다는 결의를 해 가지고 모세를 철석같이 믿고 출발하고 나선 것인데, 이스라엘 민족이 불신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후 말씀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