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앞부분은 녹음이 안 되어 있어 수록 못 함) 안시일을 맞은 입장입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이 자리, 천주·천지·천지인부모를 중심삼고 새로운 안시일 이 아침에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193개 국에 모든 널려 있는 통일교회 축복가정들과 천상세계의 수억의 축복가정들이 일심·일체가 되시어 하늘을 시봉하며 선천세계를 지나 후천세계를 맞이하는 새로운 선포 위에 천운이 같이하셔서 이날을 기억하면서 하늘을 시봉할 수 있는 새로운 날을 출발하오니, 나머지 기간도 지켜 주시옵고, 6월 달을 보내고 7월 달을 보내고 8월 달 승리의 7수와 8수의 해방적 후천세계를 맞기에 부족함이 없는, 천지에 있는 초월적 마음적 세계와 몸적 세계를 정비하고 일체 통일을 갖추어 당신의 사랑을 중심삼고 일심·일체·일념·일핵의 불변의 정착을 천지인부모를 모시고 이 땅에 정착하여 당신의 창조이상 본연의 세계 형태를 가정과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상을 넘어서 가지고 일체 되시어 아버지 앞에 봉헌하는 새로운 후천세계를 맞이했사옵니다.
탕감세계의 모든 것을 제거하고 해원성사의 기준을 능가하여 당신의 사랑을 중심삼고 기뻐할 수 있는 본연의 기준을 회복함으로 말미암아 가인세계를 청산하고 당신의 권속에 깃들 수 있는 아벨을 중심삼은 땅 위에 동생의 자리가 형님이 되고, 형님의 자리에서 영계의 중간세계에 머물렀던 축복 조상들이 동생의 자리에 서고 자손의 자리에 서 가지고 지상을 천사의 세계를 대신하여 가정들이 형님과 동생, 천주의 중심 자리에서 천일국 4년을 맞이하여 후천세계의 발판 위에 하늘을 시봉할 수 있는 해방·석방의 기반 위에 만세의 당신의 승리의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토록 태평성대 안착된 당신의 사랑의 주권의 나라가 어느 하나 뺌이 없이 아버지 전체 권속의 소유물로 책정을 하여 기쁨으로 용납하시어 받으시옵시고, 그 모든 소유권을 참부모와 더불어 만민 만상 만인간 만축복가정 위에 돌려줄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참다운 주인의 자리를 갖추어 하늘과 더불어 일체 장애가 없이 시봉할 수 있는 석방의 세계를 맞을 수 있게 해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특별히 이 시간에는 한국, 일본, 미국 세 나라를 대표한 하나님의 구원사를 중심삼고 육대주가 합하여서 팔레스타인 지역을 중심삼고 평화의 개척과 실리의 행각의 노정이 시작되었사오니 모든 것 당신이 경륜하시어 완성의 승리의 패권 권한을 행사하시어서 지구성에 평면적인 당신의 사랑의 대상권으로서 하늘을 중심삼고 종적 중심삼아 가지고 삼면에 90도를 갖춘 구형세계를 갖추어 하나님이 절대 중심 핵이 되시어서 만우주의 존재권을 승리와 영광 가운데 홀로 주장하여 주옵기를 이 아침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보고하며 아뢰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몇 명 왔나? 「410명 왔습니다.」 410명. 앞으로는 일본도 한 나라와 같이 출발할 때가 온다구. 후천시대는 나라가 하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훈독회도 앞으로 인터넷을 통해서 같은 훈독회를 한번에 다 해도 된다구요. 그걸 지금 빨리 서둘러야 되겠다구. 그전에 이거 서두르라구. 그런 때가 왔다구.
그렇기 때문에 일일생활을 부모님과 같이 연결돼서 살 수 있는 시대, 자기가 나서부터 이 땅 위에 살다가 저세계에 가 가지고 갈라짐이 없이 같이 살 수 있는 시대를 후천시대라고 말한 것을 잊지 말아야 되겠어요.
그래서 이제 아시아도 한 나라를 위해서, 그다음에 남북미도 한 나라를 위해서, 아프리카, 대양주, 무슨 구라파니 할 것 없이 한 나라를 위해서! 한 가정을 위해서, 하나의 일족, 하나의 민족, 하나의 국가, 천주를 위해서 하나의 부모를, 하나의 스승을, 하나의 주인을 모시는 나라를 후천세계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3대 주체사상의 중심 되는 그분이 마음대로 사랑을 가지고 주관할 수 있는 세계를 후천세계라고 하느니라. 아멘.
이제부터는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들은 이런 공식 회합에 참석할 수 없는 시대가 와요. 말도 하나입니다. 문화도 하나고. 그렇기 때문에 있는 정성을 다해 모국어를 해득해야 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알겠지요?「예.」자, 읽어요.
(≪천성경≫ ‘환태평양 섭리’ 편 ‘제4장 하나님의 섭리로 본 해양문명’부터 훈독)
『……여러분의 조상들이 대서양을 건너올 때의 모험, 독립을 위한 전쟁에서 죽음을 각오한 모험의 길, 인디언들과 싸우던 모습과 같은 여러 가지 모험의 길을 단행해 나가겠다는 결의를 하지 않으면 안 될 때라고 봅니다. 죽음을 각오하고 대서양을 건넜고, 독립전쟁 때는 생명을 바쳐 싸웠습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생명을 바칠 것을 결의하고 나섰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일본 사람들이 일본 바다를 건너야 돼요. 현해탄을 건너야 돼요. 그 일이 지금부터 시작한다고 본다구요. 오늘이 안시일을 중심삼고 일곱 번 째 날이에요. 그거 어떻게 딱 안시일을 일본 사람들이 찾아왔어요.
그걸 뜻 있게 생각해야 돼요. 이제는 가정이나 모든 뿌리를 일본에 두어서는 안 된다 그 말이에요.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한국에 갖다 접붙여야 돼요. 신부의 자리니 남편이 있는 곳에 울타리와 같이 있어야 된다구요. 울타리 밖에 있어서는 안 돼요. 사랑의 본궁, 보금자리에 안시일 시대예요. 안착해서 모시는 시대입니다.
섬나라 일본이 해와의 나라라면 모시는데 담 너머에서 모실 수 있어요? 오늘이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과 같이 섬기는 안시일이에요. 제목이 그래요. 일본이 여기 참석했다는 게 놀라운 거라구요. 계시적이라고 봐야 돼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사랑하는 여기 이름이 뭐라구요? 청해?「청해가든.」청해가든의 주변을 하루에 살피고…. 그러려면 이틀 아니라 3일 동안 머물면서라도 살피고 가는 게 좋을 거라구요.
이제부터 매주일 여기 참석하는 데는 일본에 있어서 추첨을 해야겠어요. 매주 추첨하는 사람들은 430명…. 오늘 410명이로구만. 430명 수를 중심삼고 매주일 축복받은 사람, 지금 교회에 이름을 올리지 않았더라도 축복받은 것이 사실일 때는 그들도 첨부해 가지고 430명의 추첨에 당선한 사람은, 일본에 아무리 선배가 되더라도 그들이 가는 길을 축복해야 되고, 그들이 여기에 하나되겠다는 걸 본받아 가야만 전통적 역사, 일본의 습관성을 극복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선생님이 세계 국가의 본부를 부정했어요, 부정. 이번에 추첨했어요. 푸른 딱지, 분홍 딱지, 검정 딱지예요. 이것 중심삼고 푸른 딱지 받은 사람은 전부 다 고향 가야 돼요. 그건 뭐냐 하면, 성약시대라 하게 된다면 언제나 푸르고, 바다도 푸르고 땅도 푸르고 공기도 공중도 푸르러요. 푸른 딱지예요.
그다음은 뭐냐? 그것은 천일국을 중심삼고 볼 때 성약시대를 말해요. 그다음은 분홍이라는 것은, 이것은 예수시대를 말해요. 신부를 찾아오기 위한 예수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전부 꽃, 근본 꽃이 피게 될 때는 무슨 꽃이 피느냐 하면 분홍 꽃이 피는 거예요. 붉은 빛이 빨갛지 않고 중간 빛인데 이것이 신부의 빛이에요. 이것은 신약시대를 상징하고, 그다음에 검은 빛은 구약시대를 상징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 똑똑히 설명해 준다구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푸른빛일 때는 타락이 없었던, 하늘도 푸르고 땅도 푸르고 공중도 푸른 것을 상징하고, 그다음에는 꽃의 시대예요. 푸르더라도 꽃이 있어야 돼요. 꽃이 펴야 돼요. 봄철에 일찍 피는 할미꽃도 푸른빛을 중심삼고 갖추고 있다구요. 진달래도 그렇고 전부 그래요. 푸른빛.
그다음에는 검은빛이에요. 분홍빛은 신부의 세계 기독교를 상징하고, 신약시대를 상징하고, 검은빛은 뭐냐 하면 모든 것을 팔아버린, 잃어버린 밤중을 상징해요. 하나님이 십일 째에, 열흘의 수인 날도 잃어버리고 해도 잃어버리고 해서 십의 일이 뭐냐 하면 하나의 귀일수가 열 다음에 열 하나, 열둘, 이십 해도 스물 하나, 스물 둘, 백 해도 백 하나, 백 둘, 만 해도 만 하나,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귀일수라는 거예요.
귀일수, 핵의 귀일수의 모양을, 형태를 하나님이 점령해 가지고 사탄세계에 있어서 아무리 점령하더라도 십 수는 귀일수로, 하나님이 부정할 수 없어요. 사탄도 이걸 알아야 돼요. 그건 무엇을 상징했느냐 나한테 묻는 사람이 없더라구. 알겠어요? 알겠지요, 이제는?「하이.」
푸른빛은 뭐라구요? 무슨 시대?「성약시대.」또?「신약시대.」그래, 신약시대, 그다음에는?「구약시대.」구약시대! 사탄의 밤중이에요. 이러니까 그걸 갈라놨으니 어디로 가야 되느냐? 대이동이 벌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어디로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있는 것은 천주·천지·천지인부모! 이건 놀라운 말이에요.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를 써야 돼요. 실체를 써 가지고 뭐냐 하면, 사람 새끼들, 사람 세계를 만들어야 돼요. 천주는 무형의 하나님, 그다음에는 실체 천주·천지·천지인이에요. 사람 새끼를 짓기 위하려니 인간이 정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신(神)만 가지고도 안 되고, 성인들만 가지고도 안 된다 이거예요. 신과 성인이 합해 가지고 천지인부모가 안착 시의해야만 이상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안착 시의 시대 선언, 안시일 시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후천시대로 넘어가는 것이다, 총론 결론 낸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황선조!「예.」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문명사회에 대한 기원에서 풀어 나가는, 이게 막연한 얘기가 아니에요. 이걸 풀지 않게 되면 섭리사에 대한 등차적인 변화를 풀 도리가 없어요. 왼쪽 바른쪽 해 가지고 바른쪽이 왼쪽으로 가고 왼쪽이 바른쪽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복귀의 개념을, 역사를 전복시킬 수 있는 방향을 찾을 수 있는 섭리관이 없어요.
섭리관이 없고 섭리관으로 보는 섭리사가 없어요. 개인적인 섭리사, 가정적인 섭리사, 국가적인 섭리사, 세계적인 섭리사, 개인을 대표하는 가정이 있고, 가정을 대표하는 종족이 있고, 종족을 대표하는 민족이 있고, 민족을 대표하는 국가가 있어요. 국가적 섭리사가 없어요. 또 세계적 섭리사가 없다구요.
지금 오늘 말하는 것은 개인적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국가와 세계적 섭리사관과 섭리사를 밝혀냈다는 사실이에요. 이게 뭐 지나가는 휴지 짜박지 기록으로 알고 있어요. 이것을 가리기 위한 선생님은 모진 싸움을 안팎으로 가려 가지고 이와 같은 결론을 낸 거라구요.
퓨리턴 중심삼은 신교 문화권이 자리잡게 된 것은, 완전히 자리잡고 나선 것은 2차대전 이후예요. 2차대전 이후에야 세계 주도권을 쥐었는데, 미국이 해야 할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양과 서양이 놓쳐 버려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이번에 모슬렘이 나타나면서 미국을 공격한 것은 본체를 공격한 거예요. 예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찾아 나오는, 중동이 이스라엘 민족 430년을 통해 희생적 탕감을 치러 가지고 찾은 지역이 중동 지역인데 그 지역을 완전히 빼앗겨 버렸어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빼앗겨 버렸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 40년을 못 넘음으로 말미암아 바알 신 앞에 다시 깔려 들어가 가지고 이런 입장에 서 가지고 그것을 반복한 것이 로마 앞에 지배를 받아 가지고 로마문명 영향권에 다시 들어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대표적 국가가 신본주의에서 떨어져 가지고 인본주의에 기착해 가지고 인본주의 자리에서 신본주의로 돌아가지 못하고 물본주의 공산세계 앞에 완전히 지배받는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물본주의! 신본주의에서 인본주의, 인본주의에서 물본주의, 물본주의에서…. 동물만 못한, 사랑을 중심삼은 세계에 있어서 동물만 못한 자리에 들어가요.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기틀이 흔적도 없는 자리에 떨어진 것이 미국을 중심삼은 개인주의입니다. 인본주의화 한 육체파주의, 육체파주의 중심삼아 가지고 이상적 기지가 되는 사랑의 터전을 여지없이 밟아치우는 거예요.
나중에는 호모, 레즈비언 패가 사랑을 중심삼고…. 이건 하늘과 땅, 지옥과 천국 다 막혀 버렸다는 거예요. 거기에 인류가 포로가 됐다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 벗어나느냐? 어떻게 벗어나느냐? 싸움을 해서는 벗어날 수 없어요.
말로써…. 누가 옳은 말을 하느냐? 진리를 가지고 이걸 벗어나는 데는 언론기관이 벗어나는 길잡이, 화살촉이 돼야 될 텐데, 언론기관이 개인주의 일을 돕는 화살촉, 인본주의를 돕는 화살촉이 됐어요. 만물 중심한 패권, 육체파를 중심삼은 그 주의를 중심삼고 맨 나중에 사탄이, 본판이 돼 있던 사랑의 궁전, 생명의 궁전, 혈통의 궁전을 완전히 깨뜨려 버리고 덮어 버렸어요.
생명이니 무엇이니, 영생이니 무엇이니, 종교니 무엇이니, 철학이니 사상이니 다 못 써요. 이걸 제껴 버려 가지고 사랑의 본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제껴 버리고 덮어 버린 모든 걸 벗겨 치우기 위한 놀음을 하려니 오시는 주인 양반이, 오시는 하나님의 대신 실체 하나님, 무형의 하나님 천지인 하나님의 자리, 부모의 자리에 와 가지고 천지인 참부모로서 천지인 참스승, 천지인 참왕의 자리에서 이 일을 다시 건국해야 된다는 거예요. 세워야 돼요. 그것이 선생님의 사명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시대 실패했고, 예수시대 실패했지만, 또 오시는 주님 앞에 아담 실패를, 예수님이 영적이나마 남겨서 활동할 수 있는 기반까지도 또 잃어버렸어요. 예수님이 기반 만든 기독교까지도 세계적 로마의 자리에서 또 잃어버렸어요. 그건 왜냐? 천주·천지·천지인부모를 완전히 묻어 버렸으니 이걸 찾기 위해서 오시는 주님이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천지인 대신 왔기 때문에 하나님의 고생을 책임지고 천지부모의 고생을 책임지고 천지인부모의 고생을 책임진 자리에 선 것을 해방시키기 위한 놀음을 선생님이 했어요.
선생님은 혼자라야 돼요. 사람의 세계를 해방해야 되고, 참부모의 세계를 해방해야 되고, 하나님의 세계를 해방해 가지고 하나님을 모셔 오면서 참부모와 하나되게 해 가지고 참부모와 더불어 비로소 재림주의 실체 위에 천지인부모의 인침을 받고 정착하는 그 시대가 후천시대이고, 그 후천시대는 안시일, 편안히 하나님을 모셔야 할 시대 안시일 시대를 후천시대라 말하느리라. 아멘.「아멘.」이거 잊어버리지 말라구요. 알겠나?「예.」문제가 커요.
그래, 여러분이 이제 해야 할 것은 일본 나라가 어디 있고, 미국 나라도 없어졌고, 종교도 없어졌고, 나라도 없어져요. 사탄세계도 다 없어져요. 사탄이 귀하다 하는 것도 완전히 없어져요. 사탄이 귀하다는 것이 뭐냐? 사탄이 귀하다고 해 가지고 에덴에서 더럽힌 그것이 뭐냐 하면 생식기예요.
육체파예요, 이게. 자본주의자들이 말이에요, 개인주의는 자본주의의 정착을 위해서 별의별 약탈을 했어요. 미국이 잘나서 무슨 세계를 맡아요? 약탈자예요. 사탄이 약탈의 왕이라면 이건 약탈 제자와 마찬가지예요. 그걸 자기 것이라고 해 가지고 세계적?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본연의 본궁을 찾아야 돼요. 본궁이 뭐냐 하면, 사랑의 본궁, 생명의 본궁, 혈통의 본궁을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몰라요. 완성할 참된 아담 해와 이상적 부부가 결혼한 생식기는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었더라. 그걸 잃어버렸으니 무슨 놀음이 있더라도 찾아 가지고 세계화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세계 사람이 남자 여자가 수천억이 됐더라도 아담 해와 두 사람으로 결정지어 가지고 두 사람의 사랑이 사탄의 핏줄을 낸 그림자를, 사탄이 머무를 수 있는 그림자 세계를 만들었기 때문에 이것까지 청산하여 가지고 해방·석방세계를 선언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석방이라는 것은 한 개인 여러분 자체가 아니에요. 여러분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천주사까지 사탄이 더럽혔던 핏줄의 흔적을 완전히 부정하는 거예요.
전과자 하게 되면 호적에 빨간 줄이 그어져요. 이것을 완전히 해체해 버리는 거예요. 없어졌다는 거예요. 그러니 사람이라는 종자는 이제는 사탄과 관계없고, 천사장과 관계없고, 사람 관계는 하나님과 관계 있고, 참부모와 관계 있고, 하나님도 참부모와 관계없던 것이 하나님과 참부모를 관계 맺게 하는 것도 하나님이 아니고 참부모가 아니고 천지인부모였느니라. 박수, 아멘하라구. (박수) 총론이에요, 총론.
이래야 역사가 ‘아, 석방이 됐으니 선천시대는 지나가고 후천시대가 옴으로 말미암아, 후천시대는 뭐냐 하면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를 모시는 시대다.’ 그렇기 때문에 후천시대는 하나님을 영계에 있는 성인 성자보다도, 오늘 통일교회 교인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하나의 메시아를 증거하고 천지인부모를 증거하는 이상의 자리에서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가정이에요. 가정이 돼야 하기 때문에, 가정맹세의 완성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거기에 집어넣는 거예요. 제2는 뭐인가?「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응.「성자의 가정….」그다음에는?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해야 된다구요.
그 말은 성인이라는 사람이 예수나 공자나 석가모니나 마호메트라는 성자의 이름들이 자기가 다 거기에 섰지 하나님이 세운 게 아니에요. 종교를 대표해서 뭉치게 하다 보니 성자의 자리에 오른 거예요. 종교를 통하지 않으면 해방권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왜 역사적 성인들이 종교의 이름을 갖다가 쓰고 나오느냐?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러니까 싫더라도 자기의 종교를 세워 가지고 하나님의 뜻이라고 해 가지고 씌워 놓은 거예요. 기독교도 그렇고, 유교도 그렇고, 불교도 그렇고, 회회교도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몰랐지만 하늘, 천(天)이 있다는 걸 알아요. 천은 근본을 말한다구요. 천지인을 몰랐어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하늘을 알아요. 무형의 이성성상으로 계셔 가지고 아담 창조할 때까지의 천주의 중심인 하나님을 알았어요. 그다음에는 천지부모, 하나님은 무형의 이성성상으로 계시고 격으로는 남성격 주체자로 계시다는 것을 알아요. 놀라운 말이에요. 천지부모의 자리로써 옮겨져야 된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어떻게 계시느냐 하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계시고, 격위에서는 남성 주체격으로 계신다. 격을 갖추기 위해서는, 모델의 하나의 형태를 갖추기 위해서는 남성격 아담 몸뚱이, 실체를 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실체를 써 가지고 뭘 할 것이냐? 실체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 아들딸 되기 위해서는,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의 하나님과 영적 하나님과 육적 하나님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된 사람의 씨를 남기기 위한 것이 하나님이 안착, 참부모, 천주부모가 안착할 수 있는 기반이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가정이 아닐 수 없다 하는 결론이 나와요. 알겠어요?「예.」
가정 절대주의! 참부모가정 절대주의! 참천지부모 아담 완성한 그 자리를 꿰어차는 것이요, 그다음은 천주부모 자체도 꿰어차는 거예요. 그래, 천지인 안착한 가정에는 3대 주체, 천주·천지·천지인…. 천주가 부모의 자리라면 그다음은 땅은 하늘땅을 가르치는, 천주를 가르치는 스승의 자리, 천지인 자리는 비로소 왕권을 대표한 사람 세계의 왕권 전통이 서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주는 뭐라구요? 부모를 상징하고, 천지는 스승을 상징해요.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아담을 따라가야 가정이상이 이뤄지지, 하나님을 따라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아담과 하나님이 마음과 몸이 하나돼 있어야 돼요.
여러분 몸과 마음, 천주·천지부모, 천지인부모가 하나되기 위해서는, 몸 마음이 하나된 자는 그러한 생각을 넘어서 가지고 자리잡은 자리에 있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깨끗이 다 설명해 준다구요.
알겠습니까? 윤 선생!「알겠습니다.」유 선생! 주 선생! 김 선생! 쌍둥이구만. 곽 선생!「예.」곽 선생 혼자 안 돼요. 역사를 이루기 위해서는 둘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둘만 하나되어서는 안 돼요. 하나님과 하나가 돼야 돼요. 왕하고 스승이, 나라에서 문교 장관이 왕권을 가르쳐 줘 그거 하나돼 가지고는 안 돼요. 반대로 천주부모를 모르면 다 깨져나가요. 알겠나?
곽정환!「예.」지금 전체 뜻 가운데서 미국 가서 누구 누구하고 형제야? 내적인 전체와 내적인 교회라 하더라도 교회 위에 자기가 서 있다면, 양창식이하고 주동문이하고 한 형제예요. 쌍둥이라구요. 알겠어? 그러면 미국이 지금 쌍둥이인데 영적 세계를 중심삼고 쌍둥이 되겠다고 하지 않아요. 몸뚱이 세계 중심삼고 쌍둥이 되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는 안 돼요. 양창식이하고 주동문이는 누가 중심이냐 하면 양창식이가 중심이에요. 알겠어? 주동문, 알겠어?「예.」
그게 그렇게 안 돼 있어. 양창식 따로, 주동문 따로, 그다음에는 나중에 간 곽 서방 따로라구. 이 셋이 자동적으로, 자연적으로 하나돼야 될 텐데 하나 못 돼 가지고 세 패가 아직까지 자리 못 잡고 있는 입장인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곽 회장!「예.」뉴스 월드 커뮤니케이션 책임자가 누구야?「곽정환입니다.」곽정환이 뉴스 월드 커뮤니케이션 책임자 되면 워싱턴 타임스 사장까지도 겸해 있나, 갈라져 있나?「갈라져 있습니다.」응? 어떻게 하나 만들겠어? 내가 아직까지 결정 안 해 줬어요. 이것은 선천시대 지나 후천시대가 될 때에 결정할 과제로 돼 있어요. 선생님이 한마디했다고 해서 전체 회의를 통해 통고해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된다 하는 결정을 아직 안 했습니다.
여기 한국에 있어서 앞으로 하나된다고 할 때에 그걸 결정해 가지고, 한국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미국이 하나될 자리를 결정한 후에 해야 되는 거예요. 서둘러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의논해야 할 텐데, 선생님이 없는데 ‘한국 대표자는 나다!’ 하고…. 여기 황선조를 쫓아내 버렸어요.
하나되고야 갈라지는 겁니다. 원리가 그래요. 하나되기 전에 갈라질 수 있어요, 없어요? 말해 보라구. 곽 선생!「없습니다.」선생님을 중심삼고. 그리고 유 시 아이(UCI) 책임자가 누가 돼 있나?「저더러 하라고 그러셨습니다.」말했지, 그 통고를 하는 전체 회의 선포식이 없었잖아? 선포식 했나? 자기가 선포 못 해. 주동문이도 못 해. 선생님이 해 줘야 된다구요.
그 날을 선생님이 계획했었기 때문에, 최후의 결론을 지어 가지고 하나의 방향을 갖추기 위해서는 때가, 선천시대 후천시대가 갈라지는 그때에 바로잡아야 부작용이 없어요. 이걸 안 해 가지고 문제가 돼 부작용을 일으켜 가지고 쑥덕공론을 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누가 뭐 어떻고 누가 뭐 어떻고 한다구요. 얼마나 기분 나쁘냐 이거예요.
아담을 낳을 때까지는 하나님의 성상 형상이 하나돼 있어요. 아담을 중심삼고 갈라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하나되고 나서 갈라지는 거예요. 지금 복귀시대에 하나되지 않았어요.
곽정환이 어떻게 생각해? 선생님 말씀이 옳아, 지금까지 곽 선생이 선생님이 하라고 즉방…. 그 총회를 통하고 세계대회를 통하고 하늘땅에 대이동하기 위해서는 선천시대 후천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그때에 전부 다 전체 오늘 얘기를 딱 한 그대로 하면 다 해결되는 거라구요.
전체 회의를 할 때도 선생님에게 보고도 하지 않고 회의를 해요. 알겠어요? 선생님과 하나 안 돼 있어요. 전체 회의, 육대주 대회 장들을 모아 가지고 회의하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결정하고 이래라 저래라 해야지요. 그런 것도 보고도 하지 않았고 자기 마음대로 이래라 저래라 하면 문제가 생긴다구요. 알겠나?「예.」
내가 똑똑히 얘기해요. 끝장에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섭리사관도, 섭리의 내용도, 섭리의 목적이 어떻게 되고 파탄이 벌어지고, 한 세계는 대창건이 벌어져야 할, 창건 이루어야 할 것이 통일교회 신도인데 선생님이 디디고 올라설 수 있는, 개인을 디디고 올라설 수 있는 몸 마음이 하나됐어? 윤정로! 됐어, 안 됐어?「안 됐습니다.」두 눈깔이 하나 짝짝이라구. 코도 짝짝이, 입도 짝짝이, 귀도 짝짝이, 짝짝이 전부 하나될 수 없는 거예요.
장로 되어 가지고 너저분한 문씨 문성균, 문승룡, 이창열, 황선조 다 여기 와 드나들지만, 서울 본부라고 하지 말고 여기를 본부라고 했지? 곽정환이!「예.」언제 했나? 며칠 전에 했지?「예.」여기 본부에서 청산을 지어야 되는 거예요. 후천시대 선언한 출발지에서 청산 지어야 하기 때문에 여기를 본부로 해 놓고…. 서울 찾아다니면 누굴 찾아다녀? 안시일에 선생님 모시는 전통을 세웠어? 곽정환이!「못 세웠습니다.」김효율이!「못 세웠습니다.」박상권이!「못 세웠습니다.」주동문이!「못 세웠습니다.」또 유정옥이!「못 세웠습니다.」또 윤정로!「못 세웠습니다.」황선조!「못 세웠습니다.」다 못 세웠어. 나 홀로예요. 아침 점심 저녁을 먹든가 어디 뱃전에 나가면 모시고 나갈 수 있는 사람이 누구야? 내가 모시고 다녀, 쌍놈의 자식들아. 잘 자리도 그렇지.
그래, 안시일을 중심삼은 새로운 새 하늘 새 땅의 세계가 아닌 것은 명확하다는 거예요. 모셔야 돼요. 일본 나라에서 모셔야 안 돼요. 땅 끝에서….
그러니 이제는 모심의 생활에 있어서 하루하루 대표하고 한 주일을 대표하고 한 달을 대표하고, 봄 절기를 대표하고 여름 절기를 대표하고, 춘하추동 사절기를 대표할 수 있는, 그다음에는 하늘땅도 중심삼은 통일적인 하늘의 봄 절기, 하늘의 여름 절기, 하늘의 가을 절기, 하늘의 겨울 절기를 같이 지낼 수 있는, 하늘땅에 참부모와 같이 지낼 수 있는 모심의 자리에서 대접하고 대접받았다는 답이 나오기 전에는 천상 천하에 해방적 지상·천상천국은 나타나지 않아요.
이제부터 대혁명을 하는데 여러분은 할 수 없어요. 손을 대면 엄청나요. 그것 때문에 선생님이 고민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있는 숙소에 있어서 요즘은 자기들을 열 시에 보낼 때 선생님은 거기 남아 있지요? 안 잡아요. 먼저 가라고 해요. 오늘의 정리를 해야 돼요, 하루 하루. 이건 이래야 할 터인데 하늘을 모심에 있어서 금들이 생겼고 틈바구니 가 났으니 물이 새고 공기가 들어오고 햇빛이 들어오니 나만은 막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있어서 8월 21일까지 85세에 대해 85일을 지키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7월….」응?「7월 21일.」7월 21일까지. 죄인 중에 죄인, 지옥을 개문하는 자리 책임 추궁하는 책임을 누가 할 거예요? 지옥 해방은 좋지만 해방한 책임, 해방한 그 패들이 하늘을 반대하게 되면 책임을 누가 질 거예요? 누가 져야 되겠나? 말해 봐, 곽정환이! 박상권이! 김효율이! 주동문! 유정옥! 그다음에는 윤정로! 황선조! 이경준! 문수자! 다 사돈들! 생각을 달리해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이제는 선생님이 무자비해야 되기 때문에, 너저분한 것 깨끗이 정리해야 되겠다구. 울건 죽든, 2세들이 더러운 것은 내 앞에 못 나타나게 할 거라구. 이런 공식 일에 참석을 허락지 않을 거예요. 순결, 순혈, 뭐라구요? 순결, 순혈, 순애 된 자 외에는 하나님을 모실 수 없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 안시일. 곽정환이!「예.」주동문이와 하나됐어? 주동문!「예.」양창식이와 하나됐어? 먼저 양창식이와 하나돼야 돼. 쌍둥이야, 쌍둥이. 아담 해와가 쌍둥이예요. 하나님의 이성성상, 성상 형상의 쌍둥이예요. 아담을 지어 놓고, 격위에서는 남성격이니 거기에서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여자가 태어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주·천지, 아담 해와, 천지인부모. 천주·천지, 무형의 하나님과 땅의 하나님 둘을 합한 사람의 부모예요. 모든 영계에도, 지상세계에도, 가정에도 천국 모델로서 모셔야 할 것이 천지인부모가 안착하는 가정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총동원이에요. 손자를 품지 못한 하나님 앞에 3시대에 있어서 여러분이 손자의 자리에 서 있다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아버지 어머니 아들딸이 하나님 자신이 자리 못 잡은 것을 자리잡아 주는 무섭고 놀라운 시대를 알아야 돼요.
이게 점점점 때가 됐다고 황망해야 된다는 거예요. 차원을 올라서 가지고 맨 꼭대기라는 것은 밑창 중간 전체를 다 품고 있어요. 한 점이에요. 백두산이 문제가 아니에요. 히말라야 에베레스트산정에 올라가 앉아 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거기는 모든 산맥이라는 산, 산하에 자라고 있는 모든 산과 관계 맺은 강 물줄기, 물줄기 중심한 평야, 평야를 중심삼은 대양세계 거기에 대가리를 내밀고 떠 있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아기들은 생겨나면 양수, 소금물에 뜨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딱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있어서 한국말 모르는 사람은 본국 땅을 밟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입적이 안 돼요. 사탄의 그림자가 남아 있다는 거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렇다는 사람은 답변해 보라구요. 곽정환이!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또 그다음에 박 뭣이? 박상권이!「예, 그렇습니다.」언제든지 이북 다니는 것이 책임 아니에요. 끝장 볼 때가 왔어. 알겠어?「예.」후천시대에 선생님 앞에 뭐 김일성 장군, 무슨 김정일이 장군! 선생님 앞에 함부로 했다간 안 된다구. 그 예법이 있다구. 알겠어?
자기 마음대로 ‘선생님, 이북 가자!’ 하면 갈 줄 알아? 누가 동기야? 자기가 동기 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허락을 안 해. 허락 안 해요. 선생님의 이름을 대신해서 인사를 하라고 협회면 협회에 있어서 무슨 축하, 외부에 축하하든가 그건 국가 국가, 사탄세계 동료급이니까 하는 것이지 선생님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지금까지 선생님 이름으로 될 수 있는 대로 상도 안 줬어요. 이제는 부모님의 상이라고 해 가지고 줘야 된다구. 어머니를 상 줘야 할 텐데 부모님의 상이라고 어떻게 할 수 있겠나? 하나님이 들어와야 된다구, 하나님이. 알겠어요?
천주 가운데 아담이 들어가 있고, 아담 해와까지 사람의 가정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하늘이 들어가야 되고, 마음이 들어가야 되고, 천주 땅이 들어가야 되고, 거기서 사람이 들어가야 돼요. 사람 하게 되면 몸과 마음이, 천주·천지·천지인부모 할 때는 부모 앞에는 마음과 몸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천지인부모 앞에 효자가 될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다 그 말이라구요.
이의 있어? 곽정환이!「없습니다.」박상권!「없습니다.」그다음에는 김효율!「없습니다.」주동문!「없습니다.」유정옥!「없습니다.」윤정로!「없습니다.」그다음에는 황선조!「없습니다.」여기 선문대학 총장 이경준!「없습니다.」문수자!「문상희입니다.」그다음은 조 뭐? 명원이.
가정에 문제됐다는 것은 하늘의 문제예요. 가정이 염려되는 것은 뿌리가 염려돼요. 그걸 무자비한 마음을 갖고 해결하기 위해서 별의별, 이제 자기 살던 가정도 쫓아낼 때가 와요. 옛날에 정부(正否)를 다루는 약혼 단계에 숨긴 녀석들이 있어요, 영적으로 보면. 쫓아낼 사람들이 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은 알면서도 일부러 안 해 왔어요. 이제는 안 하면 영계에서 쫓아내 버려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의 생활은 철저해요. 함부로 살지 않아요. 요즘에 여자시대 해방시대라고 어머니가 마음대로 와라 가라 하지만, 내가 요즘에 음식도 맛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렇지, 어디 마음대로 식당 가 가지고 공금을 어떻게 써요? 나 못 썼어요. 어디 갔다 오게 되면 점심을 세 시에 먹게 되면 저녁 먹기 위해 있어서 식당도 안 들른 사람이에요. 한 시간 가면 집이 가까운데 중간에서 식당에 왜 들러? 공금을 써야 돼요. 나 그렇게 살았어요.
그래, 어머님이 ‘외출할 줄 모르는 부모님이다.’ 생각했어요. 극장도 안 다녔어요. 식당도 안 가고. 밥을 못 먹고, 점심 못 먹고 굶고 식당을 바라보면서 울고 있는 전도하는 식구들이 눈앞에 보여요. 그걸 밟고 갈 수 있어요? 그게 무슨 부모야? 그게 무슨 스승이야? 무슨 주인이야? 나 그렇게 살았어요.
여러분 일본 간나들을 내의까지도 12년을 입게 한 그런 부모의 자리에 있어서 몸뚱이까지 팔아서라도, 몸뚱이를 불살라서도 하나님 앞에 제사 드리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낸 헌금을 가지고 뭘 했는지 부모님이 알려 주고, 알게끔 하면 좋겠다 하는데, 아니에요. 그 알겠다는 것은 효와 충이 못 돼요. 그 나라에 헌법이 있는 한 자기 주인의 자리, 자기 책임자, 회사면 회사법을 중심삼고, 헌법에 따른 회사법이니만큼 그 주인 평을 하고 ‘아, 나 못 헌금 못 한다.’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책임자는 불원한 장래에 쫓겨나요. 염려하기 전에 하늘이 쫓아낸다는 거예요.
천사장까지 하나님 대신 모실 수 있는 마음 자리를 갖지 않으면 넘어갈 고개가 남는다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은 본부가 어떻고 부모님이 어떻고, 헌금을 했으니 뭐 어떻고 어떻고 해요. 하늘은 절대 손해 안 봐요.
옛날에 코디악에서 120명씩 일본이 책임 못 한 것을 내가 책임져 주기 위해서 뉴욕까지 갈 때 헌금을 얼마만큼 하라고 해 가지고, 헌금 체계 해 가지고 책임 소행을 연결시키기 위한 일을 할 때 선생님을 알기를 원수와 같이, 40년 동안 일본 나라가 한국을 압제한 정치적인 모든 한을 풀기 위해서 그런다고 별의별 소문이 다 났어요. 그건 꿈같은 얘기예요.
내가 그 헌금을 나를 위해 쓰지 않았어요. 일본, 혹은 외국에 나간 선교사들, 외국에 기반을 닦기 위해서 썼지 한국을 기반 닦기 위해 쓴 게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죽을 자리에 가면서라도 ‘선생님 벌받아라.’ 하는 마음이 안 나가요. 칼을 꽂고 맹세했더라도 그 칼을 선생님의 가슴에 꽂을 수 없어요. 가슴은 자기 가슴에 꽂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용해 먹고 도망가는 참부모가 어디 있으며, 참스승이 어디 있고, 참왕이 어디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아까 코디악 얘기가 그거예요. 어떤 부인이 와서 말하기를, ‘선생님!’, ‘왜 그러냐?’ 그러니까 ‘할 말이 있습니다.’, ‘그래, 해라.’ 그 얘기가 무슨 얘기냐 하면 ‘내가 지금 5억 엔 현찰을 헌금하기 위해 갖고 있는데 이거 선생님에게 직접 바치지 않으면…. 일본 책임자들을 못 믿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선생님에게 직접 바치려고 말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렵니까?’ 할 때 선생님은 ‘나한테 바치는 수작 생각하지마. 그건 네 책임자 앞에 바쳐. 바치면 그 돈은 절대 없어지지 않아.’ 그 조상의 피 값까지 갚아 가지고 보태 가지고 그 헌금한 사람에게 돌려준다는 거예요.
그래, 했는데 그 돈이 어디 갔는지, 어떻게 됐는지 소식도 없고 돈이 자기 소속 교회를 통해서 협회본부에 바쳤다는 소식도 없어요. 지금까지 다 사람은 그런 거다 이거예요. 왜? 나 중심삼고….
안시일이라고 오늘 찾아와서 고맙지만 말이야, 선생님을 그 하루에 만나기 위해서 이렇게 430명이 동원해 고맙지만 갑자기 그것이 연결 안 돼요.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해야 할 텐데, 어때요? 7년 정성, 10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 된다는데, 우리는 7수 중심삼고 8수 기준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8천년 역사 이상 하늘이 수고했다는 사실을 알 때에 여기에 오는 길이 배 타는 그 시간, 비행기 타는 시간이 무서운 거예요. 누구 돈을 가지고 가는 거예요?
430명인데 그 비용이…. 유정옥!「예.」본부에서 지불해 주는 거야, 자기들이 지불하는 거야?「각자입니다.」각자?「예.」각자가 해야 돼요. 자기 가문을 살리기 위해서, 참부모의 전통을 이어받고 참스승과 참왕권을 계대 받기 위한 것인데, 몇 퍼센트 계대 받느냐 하는 것이 천상세계의 왕궁과 낙원, 이제 가정적 낙원이 생겨나고 가정적 지옥도 생겨난다구요. 차이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심각한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밀실에 들어가 가지고 담판해야 할 것은 자기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님이 몸 마음이 하나됐으니 몸 마음 하나된 하나님 앞에 칼을 꽂고 맹세해야 돼요. 당신이 변함 없는 몸 마음의 일체가 됐으니 나도 변함 없는 몸 마음 일체를 가지고 죽더라도 무덤 가운데 일체의 꽃이 피어나 가지고 향기를 풍겨 그 향기나마 천사가 찾아오고 하늘 사자가 찾아오게 죽어야겠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심각해요? 행차 후에 나타난 초청한 광대들이 아니냐, 이 패들이? 영원히 생일날이면 생일을 같이 준비하고 같이 기뻐하면서 같이 지내고 같이 먹고 같이 치하함으로 아버지의 생일이 내 생일이요, 아들들이 좋아하는 생일축하가 내 축하의 날로서 하나로써 이루어지는 데 있어서야 천지가 움직여요. 핵이 생겨나요, 핵.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매일 모셔야 되고, 매주일 모셔야 되고, 그래서 매 안시일을 모셔야 되고, 그다음은 매 8수가 문제고 8개월이 문제예요. 그래서 어떻게 해서 한국이 8월 15일 날에 해방됐느냐? 이스라엘도 8월 달에 해방됐더라구, 알고 보니까. 그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금년 8월 달에는, 8월 20일이 넘어서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제 4월 20일 중심삼고 20일 그때에 부모의 날을 지내고 나서는 새벽같이 떠났지? 21일 넘으면 안 돼요. 21일 날 떠나는 거예요. 19일에 이스트 가든을 떠났지?「21일 날입니다.」떠나 가지고 한국에 21일 날 저녁에 왔나? 21일 날을 넘어가면 안 된다구. 그걸 누가 알아요? 어디 갔느냐 하면, 서울 가는 게 아니에요.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하나의 모델의 탑을 쌓기 시작해야 돼요. 전라남북도예요. 또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본고장이에요. 남평 문씨로서 남평 조상 자리에서 시제도 못 지낸 사람이라구요. 그런 의미에 있어서 조상을 대표한 자리에 섰기 때문에, 단군 선조를 대표해 가지고도 백두산의 자리보다도 평원한 이 호남평야와 같은 자리가 얼마나 좋겠나?
그런 의미에서 산수원…. 원수산 했어요, 산수원 했어요?「산수원.」뜰을 말해요, 뜰. 평야에 비로소 곡창이 되고 먹고살 수 있는 행복한 뜰이 되는 거예요. 벌써 남평 문씨라고 할 때 평 평(平). 그런 것을 많이 생각했다구. 남쪽 나라. 한국에서는 남쪽 나라 제비를 그리워하지? 고향 떠났던 제비가 돌아온다는 것은 새 봄의 선물을 가지고 오는데, 선물이 뭐냐 하면 새끼 치러 오는 거예요. 그 새끼를 사랑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엊그제 효율이, 우리 집에 제비 둥지 틀었는데, 제비 둥지 안 틀더라. 쫓아버렸어?「아닙니다. 제가 다시 와서 틀라고 그러는데….」누가 쫓아버렸나?「쫓지는 않았습니다.」여자든 누구든지 몽둥이를 들고 제비 둥지를 쫓아버리면 안 된다구. 어디 가서 왕궁을 짓고 싶어서 날아오는데. 그럴 것 아니에요? 누굴 그리워서? 자기 조상이 그리워서, 자기가 살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준 스승이 그리워서, 나라 그리워서 찾아온 것 아니에요? 어디에 집을 지어야 되겠어요?
그 고향 찾아가는 기러기도 그래요, 기러기도. 엊그제 기러기인지 무슨 뭐 게사니(거위)인지 모르는데 그걸 누가 선물로 잡아서 숫것으로 해 가지고 가져왔어요. 내가 다리를 갖다 놔도 다리 먹지도 않았어요. 기러기가 자기 새끼 치러 가기 위해서는 북극이든 어디든 하루라도 가야 될 텐데 그걸 잡아 가지고 중간에 그 뜻도 이루지 못한 것을 잡아먹을 수 없어요. 못 먹어요. 그래, 처음 잡은 고기는 안 먹어요.
어저께 주동문이가 복어 잡았지? 처음 잡았어. 복어를 선생님과 같이 배에서 그거 뭐라고 그러나? 오퍼링(offering; 제물), 제물로서 바치는 게 좋아서, 그다음에는 내가 숭어를 잡았는데 그거 제물로 바친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지만 ‘내가 잡은 것이 생각나니까 내가 제물을 먼저 잡은 것 바쳐야 할 터인데, 바치라고 했으니 할 수 없지. 그 대신 오늘 잡혔던 고기가 뛰쳐나가서라도 한 마리 도망가면 좋겠다.‘ 했는데 진짜 그게 도망가더라구. 나중에 그물로 잡으려다가 놓쳐 버렸어요. (웃음) 이야, 탕감복귀는 무섭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래, 선생님마저도 조그만 복어가 생겨서 오퍼링을, 제물을 바쳤다 생각하면 큰놈…. 따라오면서 요전에 박동하가 말이야, 여기 나가니까 요만한 무슨 고기를 중심삼고 ‘선생님 배 제물 대신 잡았습니다. 제물 바쳤습니다.’ 하고 보여 주는데 세상에! 먹다 남은 찌꺼기도 못 되는 걸 제물로 바치겠어? 아, 제물 먹을 때는 복어 새끼 구워서 차려 놓은 그걸 제물 대신 하나님이 먹는 것의 뼈다귀라도 받아먹겠다는 생각을 하는 그 사람이 제물 바치겠다고 해서 제물 바쳤다고 하겠나? 생각이 달라요. 생각이 달라지면 뒤집어지는 거예요. 전후가 바꿔지게 되면 망하는 거예요.
이런저런 지금까지 모르고 다 했지만 이젠 깨끗이 다 알았어요. 곽정환이, 미국 가면 둘이 쌍이 누구야?「예, 양창식, 주동문입니다.」아, 양창식은 교회하고 주동문이와 하나돼야지. 지금 나중에 가지 않았어? 선생님 대신 가지 않았어? 양창식하고 둘 하나 만든 후에, 그다음에는 누구예요? 이건 내적이에요. 세계적인 내적인 거라구요. 언론기관이라는 것이 자기하고 유 피 아이(UPI)통신사가 형제예요. 유 피 아이(UPI)가 형이야, 워싱턴 타임스가 형이야? 나 물어보잖아, 워싱턴 타임스.「유 피 아이(UPI)입니다.」아무리 미비하더라도 형의 자리라구.
유 피 아이의 책임자를 이동할 때도 주동문이하고 의논했어야 돼. 선생님의 생각이 이렇다 해 가지고 자기 혼자 생각하지 않고 주동문이가 준비해 줘야 돼. 얼마나 쉽겠나? 자기가 하는 것보다도 주동문이가 해 주면 쉽겠지? 곽 선생!「예.」어렵겠어, 쉽겠어? 둘이 하나됐으면….
이제는 세계를 대표할 때는 뭐냐 하면 말이야, 자기가 거기서 내적 되면 언론기관인 유 피 아이, 그다음에는 워싱턴 타임스, 세계를 움직이기 위해서는 외적이에요. 이게 하나돼야 돼요. 하나된 쌍둥이 자리예요, 쌍둥이 자리. 그걸 갈라치워 가지고 절름발이가 된다는 거예요.
내가 예수님을 1960년 전까지는 아버지 대신, 스승 대신, 왕 대신 모셔왔어요.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어머니를 모셨기 때문에 시대가 지나가는 거예요. 이러기 위해서는 어머니가 나와야 되고, 어머니를 통해서 축복해 준 것이 몇 년이에요? 1972년, 몇 년인가? 며칟날이야? 곽정환! 예수님 결혼해 준 것이.「1972년입니다.」며칟날이야?「1월 3일입니다.」1월 3일. 1972년이니까 몇 년 전이야?「33년 전입니다.」33년이에요. 숫자, 날짜까지 맞춰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얼마나 가증되고 거짓되게 살았다는 거예요. 무릎이 뼈다귀가 닳아서 나타나기까지 가죽을 벗겨 버리고 살을 벗겨 버리고, 뼈는 파괴해서는 큰일나겠으니 뼈 위에서 회개해야 할 자신들인 것을 깨달아야 돼요.
그래, 선생님이 사는 생활이 심각한 생활이야, 이럭저럭 그저 적당히 어영부영하는 생활이야? 곽정환! 쭉 대답해 봐요.「원리원칙대로 사십니다.」심각하지. 또? 더 해 봐요. 박상권! 쭉 한번 얘기해 봐요. 원리원칙으로 얘기해. 박상권!「예.」효율이!「예, 그렇습니다.」또!「원리원칙에 따라서 심각합니다.」또!「원리원칙대로 사십니다.」또!「원리원칙에….」또!「심각하십니다.」또! 또! 또! 전체가 마찬가지예요.
잘못하면 나 자신이 나를 치고 사는 사람이에요. ‘오늘은 보고할 수 없습니다. 용서하소.’ 보고해야지. 그렇기 때문에 아침에 비가 오면, 내가 오늘 이러이러한 일을하겠다고 자기 전에 보고했는데 새벽에 바람 불어 비가 오게 되면 ‘아침에 바라던 소원이 없으니 오늘 이렇게 이렇게 용서하시옵소서. 그렇지만 어제 약속한 이상의 무엇을 내가 아침에 나가기 전에 할 것입니다.’ 그러고 살고 있어요.
총생축헌납물을 못 세웠는데 자기 소유권을 가지고 저금통장을 마음대로 그 돈을 꺼내 쓸 수 없어요. 보고하고 살아야 돼요. 여기 이번에 온 사람들이 어영부영한 사람들을 뽑아왔어, 특공대 여자들 가운데 모범적인 여자들을 뽑아왔다고 그러는데 그래?「예.」여자가 많이 왔어, 남자가 많이 왔어?「여자가 많이 왔습니다.」전부 여자야?「남자 몇 사람 오늘 왔습니다.」남자야 천사장 대신이지. 그건 길잡이 해 줘야 돼요.
천사장이 아담 해와의 축복 자리에 나가게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길잡이 해 줘야 돼요. 길잡이 하다가 옆으로 갔다간 벼락을 맞는 거예요. 430명을 거느리고 갔으면 그들이 갖고 있는 복, 그들의 복을 망치게 되면 그 복 덩이 만한 것을 중심삼고 한꺼번에 쳐 갈겨 버리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런 거예요. 탕감법이 그래요. 함부로 지도자…. 지도자가 얼마나 무서운 줄 알아요? 선생님도 그래요. 하나님이 결의문을 하고 4대 성인들이 결의문을 하고, 5대 종단이 결의문을 하고, 거기에 언론인도 결의문, 공산당도 결의문, 미국 대통령 결의문,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 결의문, 전부 다 결의문을 한 거예요.
결의문 위에 섰어요. 선생님은 자기 생활에 있어서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 제4이스라엘 세계의 결의문 앞에 걸려선 안 돼요. 무책임 하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제1이스라엘을 구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이놈이 원수 중에 원수지요? 제2이스라엘 기독교가 원수 중에 원수지요? 미국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가 얼마나 나 못살게 하던 원수 중에 원수예요.
다 잊어버리고 당신의 구원의 뜻에 유종의 미를 거두겠으니,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는 그건 보자기도 없고 방패도 없으니 내가 보자기 되고 방패 돼야 된다는 거지요.
그러면 완전을 바라는 하나님 뜻에 완전한 보자기, 대신 보자기도 없어진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로 보면 또 되풀이해서 망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 선 선생님 대해서 천년만년의 한을 품은 하나님이, 어떻게 하든 탈선하지 않고 뒤집어지지 않고 여기까지 나온 데 대해 하나님의 고마운 마음을 내가 아는 거예요. 그런 고마움을 알기 때문에….
보라구요. 성인과 살인마를 같은 자리에 축복해 줘요? 그거 누구 고안이에요? 하나님이 그런 명령을 못 해요. 죽어도 못 해요. 지금까지 수고한 것만도 응당히 탕감복귀 해야 할 수 있는데 이건 탕감복귀 계획 속에 없어요. 그렇지만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이 해방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아담 해와 가정에 있어서 가인과 아벨을 축복할 수 있었던 한을 남겼고, 아담 해와도 그 한을 품고, 예수님이 그 한을 못 풀고 갔던 그 일을 대신해 왔으니 아담가정을 염려했던,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하던 그 하나님의 마음부터 전부 다 풀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입장에서 그 이상 고개를 넘어야 되니 할 수 없이 하나님도 뒤로 돌아선 후에 할 수밖에 없어요. 왜? 앞에서 하나님이 명령 하더라도 그런 명령을 할 수 없어요. 그건 아담의 특권이에요. 알겠어요? 거짓 핏줄을 심은 아담이 됐으니….
일곱 시 되면 어머니가 떠나야 할 텐데.「일어날까요? (어머님)」가만 있어. 10분 남았으니 일곱 시 1분 전에 가지. (웃음) 알겠어요? 말이 끝나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아요. 어머니, 오늘은 뭘 했다 뭘 했다, 내가 마음에 들지 않지만 말이에요, ‘여자들의 꿈이 얼마나 큽니까? 얼마나 사치가 부럽고 얼마나 미(美)를 그리워합니까? 내가 그런 것을 못 하니까 어머니가 자주 그런 것을 용서라도 해 줘야지요.‘ 그렇게 사는 사람이에요. 그것을 일방통행으로 하면 그건 아주 큰일나요. 돌아서기 힘들어요. 뒤로 돌아올 수 없어요. 10년 걸렸으면 몇 배 걸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청산해 주고 있다는 거예요. 내가 청산해 줘요. 그런 의미에서 일곱 시 됐으면 일곱 시 딱 출발하지, 10분 전에 왜 출발하려고 하느냐. 그렇기 때문에 기다려라 하는 것이 정당하다 그 말이에요. 아시겠어요?
자, 어머니는 지금 현재 치과 가야 할 약속이 있는데 사고가 생겨서 열흘 후에 가야 할 텐데 전화하면 당장에 오라고 해서 ‘오늘 안시일인데 가렵니까?’ 내가 그래서 ‘가야지. 약속했으니 가야지.’ 했다구요. 또 의사라니까 그걸 치료받기 위해서는 가야지. 일곱 시에 가라고 했으니 어머니 잘 다녀오라고 박수로 보내 줍시다. (박수) 잘 다녀와요.
유정옥! 많은 사람들이 왔으니 훈독을 대신하라구. 남미에서는 자기가 훈독회 많이 했지?「예.」그럼. 그다음에는 누군가?「윤정로입니다.」응, 윤정로. 여기 한동안 없으면 윤정로가, 윤정로가 없으면 황선조가 하라구. 자!
지금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을 흘려버리지 말라구요. 공문 내요. 이제 이런 시대가 왔기 때문에 일본 부인들이 왔기 때문에 어머니 대신 안시일을 모시는 날로서 내가 대신해서 이런 말씀을 했어요. 어머니들이, 여자들이 정성들여야 돼요.
정성을 탕감복귀하는 데는 여자 외에는 남자는 없습니다. 남자는 정성들이기 싫어하지요? 여자가 해요, 여자가. 종교에 정성들이는 그 본 주인은 어머니예요. 어머니인데 계모예요. 계모가 없거들랑 첩이라도 계모 대신 할 수 있는 것이 법인 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 첩도 못 되는 여자들이에요. 그런 걸 알고 정성에 정성에 정성을 들여야 된다는 걸 알지어다. 아시겠어요? 아, 여자들, 일본 여자들 왜 답 안 해? 알겠어요, 모르겠어요?「하이.」이어폰들 다 가져왔어요?「하이.」안 가져오면 그건 위반자예요. 반드시 3개 국 나라를 일본 말 하든가 한국말 하든가 영어 하든가 세 가지 중에 하나 들어가기 때문에 이어폰을 가져오게 되면 한국 사람이 나타나더라도 일본 사람이 대신, 미국 사람이면 미국 사람이 대신 한국말을 번역해 주게 돼 있다구요.
이어폰 안 가져온 사람 손 들어 봐요, 솔직히! 하나도 없네. 가져온 사람 손 들어 봐. 손 안 든 사람 없지? 그 간나 벼락을 맞을 간나예요. 거짓말했다는 거지. 자! 다시 해요. (웃음)
잘 들으라구. 내가 일본 가서 훈독하나, 여러분이 와서 훈독…. 내가 일본 가서 훈독회를 매일 해야 되겠나, 일본 사람들이 여기 매일같이 와서 훈독회 해야 되겠나? 답변해 보시지요.
*일본 사람, 일본 멤버들이 아니라 일본 사람들이 해야 돼요. 나라가 해야 된다는 거예요. 어차피 여러분이 나라를 복귀해서 그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안시일의 축하가 안 된다구요. 나라를 대표하고 있다고 언제든지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나라에서 선발되어서 하나님 나라의 소명을 받아 출정한 나 자신이라는 걸 잊어버리고 참석한 사람은 예의에 어긋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하이?「하이!」
일본 말로 하면 뭐 대답이 대번에 ‘하이!’ 나와요! (웃음) 한국말로 하면 10초쯤 기다려야 돼요. (웃음) 어쩔 수 없어요. 어쩔 수 없더라도 그렇게 되는 걸 원하지 않으니까 답답한 경지를 넘어가지 않으면 안정된 평안의 기준이 영원히 세워질 수 없어요. 그 기준을 세우는 것은 일본 사람 자신들의 책임이지 선생님이나 조상들의 책임은 아니에요. 현재 살고 있는 일본 사람 자신들의 책임이라는 것을 잊지 않고 실천해 나가게 되면 승리자가 되는 거예요.
자신감을 가지라구요!「하이.」아리가토(ありがとう; 고맙다)! 아리(アリ; 개미)의 열 배 이상으로 노력해야 돼요. 허리가 개미처럼 잘록하도록 여자가 노력하면, 가족이 천국에 연결될 거라구요. 자!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고대 인류의 문명은 대륙에서 발생하였습니다. 애급의 나일강 변에서 태동한 인류문명은 반도문명으로 변천하여 희랍, 그리고 이탈리아반도에서 지중해 문명권을 이룩하였습니다. 그 반도문명은 다시 도서문명으로 옮겨졌으며 섬나라 영국을 중심삼고 대서양문명권을 형성하였습니다. 드디어 영국의 도서문명이 대서양을 건너…』
이번에 가 보니까 애급과 이스라엘 나라가 일주일, 며칠 동안이면 다 가잖아요. 그게 40년…, 아이쿠, 기가 차다는 거예요. 얼마나 하나님이 불쌍하고, 얼마나 하나님의 마음세계에 면도칼이 아니라 검으로 도리탕을 만든 거와 마찬가지라구.
가 보니까 며칠 걸릴 것 같아? 황선조!「예, 하루면 되겠습니다.」그럼, 하루 갈 수 있는 거예요. 일주일도 안 가는 거예요. 삼 칠이 이십일(3×7=21)까지 우리는 용서해준 거라고 본다구요. 그게 40년이 걸렸어요. 얼마나 잘못했게?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전체가 해방될 것이 다 걸렸기 때문에 40년 동안 돌고 돌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나도 기독교문화권 중심삼고 40년 동안 돌고 돌았어요. 독립된 세계에 등장하지 않았어요. 양 패가 싸우는 데 화합을 시키면 하나의 천국이 되는 것이고 못 시키면 그냥 그대로 나가떨어지는 거예요. 그럼 어떻게? 종교와 국가의 싸움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 싸움시대를 누가 지켜줄 것이냐? 문 총재가 있으면 모르는데, 그 일을 내가 화해할 수 있게끔 하고 있는데 그거 전부 다 파탄시키려니 후닥닥 조건이라도 걸고 넘어서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걸 알아야 돼요.
임자들은 알겠나? 얼마나 심각한가. 이번에 육대주를 동원할 때, 7월 15일부터 하게 돼 있지? 양창식이 갔구만. 다들 자기들은 언제? 아시아는 언제 가나?「9월 초입니다.」9월 초. 그거 다 자기들은 알지? 나 그래서 이것도 믿지 못하니…. 주체 대상 상대국을 중심삼고 대륙 대륙별로써 협조할 수 있는 체제를 하면 이것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지 않나, 이런 일을 안 하면 좋을 텐데 안 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심정을 가지면 메울 수 있는데 그럴 수 있는 지상의 책임진 당사자들, 그 마음 자세를 가진 사람이 몇 사람 되느냐? 그거 없게 된다면 선생님이 대신해 가지고 뒷받침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태풍이 불어오면 담벽을 만들어 막아야 할 것도 그 나라가 못 할 때는 선생님이 해야 되고, 하나님이 못 하면 선생님이 해야 되고, 싸움이 벌어져서, 혹은 홍수가 나서 둑이 터지는 것도 막지 못할 때는 선생님이 그 둑이 터진 걸 막아야 할 나머지 책임의 연장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실수하면 큰일이에요.
후천시대를 발표했으니 그 자리를 내가 잡지 못하면 어떻게 돼요? 후천시대 천년만년 연장된다는 거예요. 어떻게 할 테예요? 하나의 세계가 안 돼 있지요? 하나님 마음 자리가 안 돼 있지요? 그러니까 여기서 오늘 총론을 지어 가지고 일본 나라가 일본에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기 바다에서 일본해를 건너야 돼요. 영국이 대서양을 건너야 되고, 미국은 태평양을 건너야 되고, 일본은 현해탄을 건너야 돼요. 일본해를 건너야 돼요. 그걸 무시해 놓고…. 그러니까 터널을 파야 돼요, 터널을. 터널을 파면 터널을 막을 수 없어요. 세계적인 공도가 되는 거예요.
중국이 힘으로도 암만 싸움 전쟁을 하더라도 이 길은 터놔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육지가 하나될 수 있기 때문에 한·일 지하터널을 개문하는 것이 한국과 일본이 하나될 수 있는 제일 가까운 길이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여기 한반도에 공산당이 있어선 안 돼요. 이걸 생식기라 하게 된다면 뻘건 생식기, 흰 것 생식기가 하나돼 있다구. 일본이 이걸 받아들이겠어요? 천사장인 미국이 못 받아들이는 거예요. 한민족이 이제 우리 자력으로써, 공산당이든 무슨 통일교회든 자력으로써 흰둥이를 만들어야 돼요. 흰 것, 흰둥이. 알겠어요?
그래서 흰둥이 새끼를 낳기 위해서는 필사적인 의무요 공적인 책임인 것을 한국 사람들은 알아야 돼요. 편하게 살면 안 된다구요. 윤 선생!「그렇습니다.」그런 생각 안 했지? 황선조!「예.」경상도는 필요 없잖아?「아닙니다.」생식기 뿌레기가 경상도고, 전라도는 중 끄트머리라 하게 되면 그 둘이 하나 안 되면 그 생식기는 어디 가든지 소용 할 곳이 없어요.
생식기(生殖器)! 해 봐요!「생식기.」생식기 그것보다도 진짜 살 수 있는 길을 심어주는 터다. 그것이 하나 안 돼 가지고 남북이 하나, 통일 못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지금 주인이 없어요. 노무현이 지금 세상천지에 해 보라구. 해결을 못 해요. 중국까지도 거꾸로 세우고, 소련까지도, 미국까지 거꾸로 세워서 어떻게 해결해? 내 힘을 빌려야 돼요. 그것이 필연적 길이라고 생각할 때는 나는 가만 둬 두고 보는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될 것인데.’ 하고. 알겠나?「예.」
유정옥이도 걸려들었구만. 어쩌다가 선생님의 사돈 됐던 사람이 일본을 책임져 가지고 고생해. 다 뜻을 이뤘으면 그런 필요가 없는데. 책임 못 하면 가정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가정이 문제돼 있지? 아들딸. 선생님이 책임완성 못 하면 선생님의 가정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 가정에 이혼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어요. 불가피적으로 한 거예요. 그런 문제를 해결할 사람은 나예요. 선생님이라구. 누가, 자기들이 할 수 있나?「없습니다.」선생님이 개재해야 그래도 넘어서 가지고 피난 보따리 짐 지고 나오던 모든 재산을 다 잃어버린 장본인이 됐더라도 어머니가 있고 아버지가 있고 처자가 있다면 그들로 말미암아 용서의 자리에 동참해 가지고 목적지까지 가야 할 책임이 남아진 걸 알아야 돼.
지금 목적지까지 못 갔어. 섭섭히 생각해서는 안 되는 거야. 좋아서 하는 것이 아니라구. 전체를 살려주기 위해서 하는 거라구. 얼마나 그런 가정이 많아? 그걸 생각하고 감사하고, 그런 내색도 하지 말라는 거야.「예.」그렇다 해서 임자들을 그렇게 보질 않아. 원수가 아니에요. 불쌍한 사람들, 울타리에 구멍 뚫렸으면 내가 메워 줘야 되고, 담이 원수 됐으면 헐어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자기 가정문제도 자기들이 해결 못 해. 알겠나?
그것까지도 책임진 위에서 하기 때문에 불평이라는 개념이 있을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깨끗이 정리해요. 알겠나?「예.」축복가정은 세간내면 관계를 벗어나는 거예요.
목이 쉬어서 끝맺는 말이…. 끝맺는 말을 똑똑히 하라구.「예.」‘그랬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할 텐데 희미한 게 저 뒤에서 헷갈리기 쉽겠어. 통역하는 사람이 곤란하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라구. 자!
『드디어 영국의 도서문명이 대서양을 건너 미국 대륙에서 현대문명의 기적을 이룩하여 태평양문명권을 형성했습니다.』
이런 내용이라는 것이 놀라운 내용이에요. 이건 섭리사관이에요. 해 보라구, 그런가 안 그런가. 선생님이 노라리 가락으로 한 게 아니라, 문서화할 수 있게끔 공식적 발표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책임진 거예요, 책임. 책임지고 이런 놀음 했기 때문에 책임지고 발표한 거라구요.
여러분은 여기에 있어서 생사지권을 놓고 죽느냐 사느냐, 이걸 넘지 못하면 죽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지옥이 가로막혔다 하더라도 그러한 신앙적 표제로서도 해결할 수 있는, 양면세계 해방이 선생님 말씀을 따라가게 되면 해결된다는 걸 알고 단연코 실천해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알겠지요?「예.」
『역사의 흐름은 거기에서 그치지 아니합니다. 이 문명권은 태평양을 건너 영국과 맞먹는 섬나라 일본에서 새로운 도서문명의 꽃을 피우고…』
일본은 잡도 국가예요. 사탄의 맨 복판에 내가 뛰어들어가요. 세상에! 독사로 말하면 꽁지와 마찬가지예요.
『……사탄 편은 뭐냐? 일본입니다. 일본의 문명은 전부 사탄이 하나님 것을 빼앗아온 것과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 편 영국문화를 그냥 그대로 빼앗아온 입장입니다. 도적질해 온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도 자동차가 좌측통행입니다. 일본은 영국의 흉내를 냈습니다. 서양문명의 흉내를 낸 것입니다. 법률은 로마의 것을, 군대는 독일의 것을, 문화는 영국의 것을 흉내낸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은 자동차가 좌측통행이지요. 그것은 영국과 똑같습니다. 사탄은 무엇이든 하나님 편의 것을 똑같이 흉내내는 것입니다.』
그래, 일본이 카메라 가지고 서양문명의 모든 걸 갖다가 작게 만들어 가지고 자기 것으로 만들어 대신하고 있어요. 여자는 그런 거예요. 딱 같아요. 자!
『……일본은 해와로서 가인 아벨을 품고 젖을 먹이는데 쌍둥이를 젖먹이는 것과 같은 역할을 해야 합니다. 자기 젖과 피와 살을 전부 공급해야 됩니다. 그래서 생명을 주는 것입니다. 참된 생명, 참된 사랑, 참된 혈통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일본이 그걸 하는 것입니다. 이런 섭리적 관점에서 선생님이 지금 계획하는 것이 뭐냐? 이번에 오면서 지시하기를 3억 불 모금운동을 하라 한 것입니다.』
무엇이? 3억 불?「예. 그때가 아마 지금보다 수년 전 얘기입니다.」그래.
『……통일교회 식구들은 일본 통일교회와 한국 통일교회가 어떻게 하면 양국 간에 아직까지 남아 있는 역사적인 국가적 감정을 초월해서 형제와 같은 심정권을 만들 것인가 하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이것은 가장 어려운 일입니다. 여기에서 일본이라든가 한국이라든가 하는 나라를 개재시켜 생각하는 입장에 섰을 경우에는 하나님이 뜻하시는 새로운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어 낼 수 없습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보았을 때 한국과 일본의 식구들은 일체가 되어 새로운 국가복귀라는 목표를 정해서 하나님이 찾아 나오신 그 나라를 전체적으로 복귀시킬 때까지 밀고 나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이 통일식구의 세계적 사명입니다.』
제일 간단한 것이 교체예요. 교차, 교체결혼을 해야 돼요. 교체결혼, 해 봐요.「교체결혼.」지금까지 세계 사람들도 사상이 통일된 하나의 세계로 되기 때문에 교차결혼, 일본 사람 혹은 미국 사람하고 영국 사람 자체들이 좋으면 결혼했지만 그것이 나라를 대표하고 자기 역사 전체를 대표한 그런 것이 아니에요. 그건 시대 시대의 한 점을 중심삼고 교차결혼이지, 교체결혼이 아니에요. 교체하게 된다면 다 들어가요. 가정·종족·민족·국가, 아시아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한 그런 입장에서 교체결혼이 성립돼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그것이 해와국가로서 앞으로 사랑의 길에 있어서 경계선을 만들어 놨던 모든 담을 헐어 놓은 자리가 된다는 거예요. 교체적 심정! 알겠어요?
일본 여자들이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는 걸 싫어하는데, 두고 보라구. 이젠 조금만 지나보라구. 한국 사람이 얼마나 앞서나. 그걸 거부하는 날에는, 일본은 땅에 떨어지고 한국은 올라가요. 한국문화가 발전한 것이 20년 내예요. 지금 14, 5, 6년밖에 안 됐다구요.
이제 우리 시대에 와 가지고 8년, 천일국 8년 시대까지 가게 되면 일본하고 한국하고 전세계에 미치는 영향권이 일본이 앞설 수 없이 한국이 아니 앞서려야 아니 앞설 수 없는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지금 일본이 제일 자기들이 개발해 가지고 발명품을 낸다면 한국은 일주일 내에 만들어 내요.
여기 이태원 알지요, 이태원? 이태원 알아요, 몰라요? 이태원은 세계의 문명국가의 모든 유명한 물품, 브랜드의 모든 전부를 만들어요. 오메가시계, 그다음에 무슨 시계? 롤렉스시계. 일주일 이내에 다 만들어 내요. 이야, 나 놀랬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기능올림픽 대회에서 1차 2차 3차, 8차까지 1등한 것 알아요? 무엇이든 만들 수 있어요. 일본에서 제아무리 감추고, 제아무리 하더라도 3년도 안 가서 그 물건을 전부 다 한국 사람에게 빼앗겨 버려요.
왜? 한국 사람은 세계로 나가게 되면 저 끝까지 갔다가 돌아오려고 하지만, 일본 사람들은 끝까지 가기 전에 고향을 안고 끝까지 가려고 하는데 나라 하나, 둘, 셋을 못 잇고 일본에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래, 교체결혼을 했더라도 일본 사람은 80퍼센트 이상 이혼해요. 그런 민족 앞에 교체결혼! 해 봐요.「교체결혼.」나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고…. 그게 뭐냐 하면 일본 나라를 넘고, 아시아를 넘고, 동서양을 넘고, 하늘땅을 넘어선 그런 대표의 자리에서 우리는 교차가 아니라 교체결혼 한다는 마음을 갖지 않으면 어머니 나라가 미래의 경계선에 막혀 버린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들이 그런 전통이 없으면 중국 사람, 아프리카 사람들과 다시 결혼을 해 가지고, 그런 것을 준비해야 할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심각한 말입니다. 좋은 선생님만이 아니에요, 뜻을 중심삼고는. 축복가정 아줌마들이 이런 교체결혼 시켜야 할 전통을 남겨 두고 그것 싫다고 일본 사람? 일본 사람이 아니라 일본 놈이야.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축복가정 여러분이 선생님이 생각하는 대로 내 아들딸은 첫 번 일본 사람하고 결혼했으면 둘째 번 결혼은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제일 싫은 사람 원수인 중국 사람, 한국 사람, 제일 원수인 한국 사람, 중국 사람, 소련 사람…. 일본 사람들이 말이에요, 한국 사람하고는 절대 죽어도 결혼하지 말라는 정치적 표어를 세웠어요. 왜? 무서운 민족이에요. 문화 민족이에요.
그러니까 함부로 결혼했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그러나 통일교회 교인들은 알지 못하는 일본 사람하고 교체결혼 했나, 모르고 했나? 몰랐지만 이제는 다 알 수 있어요. 두고 보라구. 자기들끼리 좋아서 결혼한 사람하고 교체결혼한 아들딸 3대, 4대, 5대, 7대만 가게 되면 일본을 지배할 수 있는 사람들은 교체결혼을 반대하는 패 중에는 하나도 없어요.
이제는 국제결혼한, 교체결혼을 자랑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왔기 때문에 그 대표적인 기록을 깨뜨린 것을 일본 여성들이 했다면 그 일본 여성의 후손들만이, 하늘나라의 후손들만이 세계를 지배하지 교체결혼 반대한 패들은 땅을 지배 못 한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여러분끼리 결혼할 때 한국 사람 그만두고, 소련 사람 그만두고, 대만 사람 그만두고, 미국 사람도 그만두고, 일본 사람을…. 지금 미국도 그렇지. 세계가 ‘아이고, 일본 세계….’ 군대 이름이 뭐라고 그러던가? 자위대. 자위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 군대가 옛날에 제국주의시대 군대 이상 강하면 되겠다.’ 제국주의 군대 시절로 돌아가겠다 하면 추방 받아요. 몽둥이로 후려갈겨요.
‘50년 전에 그러더니 또 침략한다고….’ 그럴 수 있는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본 여자들을 중심삼고 그 위험성을 방지하기 위해서 선교사를 수십만 명 빨리 동원해야 된다는 거예요. 일본 여자를 환영하게 되면 그 여자 때문에 남자를 환영할 수 있고, 일본 여자를 환영할 줄 모르게 되면 남자는 영원히 환영할 수 없기 때문에 어머니 나라에 종 놀음 하던 남자들….
어머니 나라가 강제로 일본 여자들을 전부 다…. 군국주의가 그래요. 여자를 강제로 모가지 자르고 싶으면 자르고, 간을 파먹으면 파먹고 별의별 짓 다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생체실험 세계 챔피언이 누구 나라인지 알아요? 생체가 뭐예요, 생체? 산 사람을 잡아 가지고 실험했다구요. 그러한 일본 민족을, 내가 그런 것 전부 다 알면서 일본을 사랑해야 돼요? 이걸 보호해야 돼? 왜? 영국이 책임 못 했다는 거예요. 영국이 책임 다 했으면 영국 중심삼고 일본 나라는 4개 국으로 분단되는 거라구요. 장개석이가 패전 국가에 대해서 손해배상을 청구 안 했기 때문에 안 된 거라구요. 그게 선생님의 공헌이에요. 선생님이 이제라도 들고 나가 가지고 전범 나라로서 앞으로 재차 세계적인 판정을 선언할 수 있는 것이 레버런 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이 일본 여자들? 알겠어, 모르겠어?「하이.」
이 아줌마는 언제 통일교회 들어왔나? 한국 사람이야? 한국 사람 아줌마 얼굴 같구만. 사이고 다카모리(西鄕隆盛)가 충신이야, 역적이야? 아, 물어보잖아? 몰라? 모른다면 모른다고 해야지. 역적이에요. 그를 충신이었다고 거꾸로 세우고, 자기 역사를 뒤로 해놓고 정의의 깃발을 들고 아시아권에서 일본이 제일이다! 일본이 제일일 게 뭐예요? 일본이 한국에서 건너갔지. 불교도 한국에서 건너갔다구요. 문화도 전부 다…. 명치 이전까지는 이름도 없었던 야만 민족이에요. 성도 없어요, 성.
그래, 명치 천황은 사진을 볼 때 한 면밖에 사진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 일본 역사의 비밀을 폭로하면, 사람이 아니에요. 인도주의 세계에서는 공동묘지에 산 채로 묻어 버려야 할 패들이라구요.
뭐인가? 일본이 자랑하는 것이 뭐예요? 무슨 모토 무사시?「미야모토 무사시.」미야모토가 무슨 자를 쓰나? 미야모토를 뭐 쓰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써요? 미야모토가 궁본(宮本)이에요. 섬나라예요, 섬나라를 말하는 거예요. 섬나라 자체가 미야모도 무사시라구.
이런 얘기 하다간 얼굴이 새까매질 거예요. 자랑하려고 얘기하다 가슴을 내밀다가는 툭 차게 되면 뒤로 해 가지고 궁둥이로 도망가야 할 패들이에요. 일본이 자랑할 게 뭐 있어요? 전부 도적질해 왔지. 카메라로부터 라이카 같은 카메라를 빼앗아 가지고 사진을 재까닥재까닥, 요원들 중심삼고 패를 중심삼고 10년 20년 ‘해라, 해라.’ 몰아치고 이래 가지고.
왜? 암만 뭐래도 통일교회는 못 잡아먹어요. 서양문명은 마음대로 재까닥 재까닥 해 가지고 외적 물건은 했지만 사람은 그렇지 않아요. 일본 사람 마음을 돌이킬 수 있는 사람은 문 총재 외에, 하나님 외에 없습니다.
너희가 선생님에 반했지? 반했나, 통일됐나?「하이.」반 쪼가리는 못 써.「하이.」무슨 쪼가리? 통 쪼가리. 통일된 패가 되지 않고는 쓸데가 없어요. 반 쪼가리예요, 반 쪼가리. 넌 어디 있어? 어디?「도쿄입니다.」 도쿄, 도쿄! 도쿄 무슨 구야? 「소속은 네리마입니다.」 응? 「네리마 히가시입니다.」 네리마? 「예.」 한국말로 내려간다, 내려가는 말을 네리마라고 한다구. (웃음) 너도 여성 대표의 한 사람으로 왔어, 그냥 따라왔어? 그 책임자, 여성 책임자로서 왔어, 따라왔어?
*네리마 구역의 여성 책임자로서 여기에 왔어, 끌려왔어, 따라왔어? 어느 쪽이야? 끌려왔어? 책임자야? 「예, 그렇습니다. 책임자입니다.」 너는 입이 이쪽보다 이쪽이 넓어. 말하는 것을 못 알아들어! 그렇지만 네가 말한 대로 실천하면 성공하지만 말한 대로 하지 않으면 실패로 끝난다구. 그래서 선생님을 모시고 직행해야 돼. 성공하기 위해서 말이야.
여기에 남자들도 많잖아? (웃음) 이 사람들이 공적인 사람들이에요? 어떤 사람들이에요? 모두 다 책임자, 지도자들이에요? 「구역장들입니다.」 구역장들이오? 구역장들 가운데 도둑놈들이 많아요. (웃음) 헌금을 가로채는 도둑놈들 같은 사람들이 있어요. 뭐 선생님이 86세가 되었습니다. 6월 15일이 지났으니까 85세가 아니라 86세가 되었다고 하더라도 대개 틀림이 없어요. 모두 다 그렇게 말하기 이전에 느끼고 그렇다고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몇 살이라구요? 「86세입니다.」 응, 몇 살이라고? 「86세!」 6세, 5세? 「6세!」 그다음에는 몇 살이에요? 「7세!」 그다음에는? 「8세!」 그 다음은? 「9세!」 90세가 몇 년 남았어요? 6세부터 3년이에요. 90세, 90세의 오지이상(おじいさん; 할아버지)이 되는 거예요. 오오오오오지상! ‘오’를 붙이면 한국말로 오래된 시골, 오지(奧地)를 말하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권을 전부 다 잃어버리고 혼자 어두운 곳에서 무덤을 파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 것을 말하는 거예요. 오지이상!
모두 다 얼굴을 보니까 욕심밖에 없는 여자들이 모였어요. 일본 여자들은 여기에 오지 말라고 해도 이렇게 찾아와요. 이런 여자는 무서운 걸 몰라. 그래? 뭐 떫은 표정을 하고 ‘저런 말은 안 해도 되는데, 쓸 데 없는 얘기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너도 그래? (웃음) 선생님이 가와이이(かわいい; 귀엽다) 할아버지예요, 보기 싫은 할아버지예요? 「가와이이!」 가와이이 아이라고 할 때 여자 아이한테 하는 말이에요, 남자 아이한테 하는 말이에요? 「여자 아이한테 하는 말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여자가 되어 버려요. (웃음) 일본 여자들만 모여서 가와이이 할아버지라고 생각하면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
자, 선생님의 얼굴을 잘 봤지요?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왔어요, 관찰하러 왔어요? (웃음) 「시탓테(慕って; 보고 싶어서 왔습니다.)」 시타(下)가 되면 거꾸로 되어 버려요. 거꾸로 왔으면 미운 얼굴로 선생님의 발을 걸어서 넘어뜨리려는 생각으로 왔다는 말이잖아요? 일본 사람도 못 미치는 생각으로 이렇게 설명하는 것도 일리가 있는 말이에요. (휘파람을 부시며) 선생님의 침이 없어서 소리가 안 나와요.
선생님이 미남이에요, 뭐예요? 미남의 반대가 뭐예요? 부(不), 무(無)? 부미남, 비(非)미남, 무미남이에요? 「미남이십니다.」 정말이야? 「하이.」 키스라고 하고 싶어? 카악, 키스해! (웃음) 그래도 키스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이렇게 해서 이쪽으로 그렇게 통과하지 않으면 죄가 되는 거예요. 실제로 하면 큰일나요.
일본에서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이 축복을 망치는 운동을 하고 있어요. 그거 알아요? 일본에서도 그런 말을 들어 본 적이 있지요? 너는 줏대가 센 여자구나! (웃음) 말씀하고 있는데, 째려보면서 멍청하게 앉아 있다구. 지금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했어? 말씀을 듣지 않고 멍청하게 흘려 보내면 안 돼. 여왕이 될 수 있도록 가르쳐 주는 것을 잘 들으라구!
자, 여자들! 여기 선생님 쪽으로 모두 다 얼굴을 돌리지 않도록 충고한다구! (웃음) 왜 쳐다봐? 기분이 나쁘다구! (웃음) 나 한 남자를 30명의 여자들이 이렇게 바라보고 죽어도 좋다고 생각하면 큰 사건이 벌어진다구! 천황이 울고, 조상들이 울고, 남편이 울고, 아들딸도 울어 버린다구. 안 그래? 큰 소리로 대답해 봐! 안 그래? 「하이.」 정말이야? 너는 사람의 말을 잘 안 들어! 듣는 척하지만 말이야. 그런 성격이 보인다구. 거짓말이야, 정말이야? 정말이야? 「하이.」 그러면 얼굴을 봐 보라구!
선생님은 그렇게 잘생긴 미남도 아니고 못생긴 추남도 아니에요. 중간 이상은 돼요. 그러니까 일본 여자들 가운데 선생님을 보고 목숨을 걸고 프로포즈한 여자들이 많았다고 생각해요, 없었다고 생각해요? 「많았습니다.」 너는 일본 여자가 아니잖아? (웃음) 사이고 다카모리의 후손 같구만! (웃음)
자, 훈독회! 훈독회를 계속해요, 선생님이 훈독회를 철폐하고 여러분의 애인 같은 입장에서 달콤한 말씀을 계속해요? (박수) 아, 무서운 여자들이라구!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또 그러잖아, 그거 또? 훈독회만 하게 된다면 이 사람들은 이제 여길 떠나게 되면 다시 선생님을 못 만나지? 내가 *농담이라도 해서 기억이 될 만한 얘기를 연구해야 될 긴급한 시간이 되었어요.
훈독회가 끝나면 끝나지요? 선생님을 만날 때는 바다에 나가면 밤이 되어서 안 돌아오기 때문에 아무래도 만날 수 없어요. 그러니까 훈독회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여러분한테 무슨 말을 하더라도 환영하고 좋아하는 표정을 계속 짓고 있다면 그런 시간을 허용할지도 몰라요. (웃음) 그건 뭐야?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하는 사람은 없지요? 아래가 납작하잖아? (웃음) 대번에 평면에서 수직이 되도록 훈련해서 그렇게 되게끔 단번에 명령하면 한꺼번에 그런 사람이 되어 버려요. 긴급전환도 문제없습니다. 너는 어느 학교를 졸업했어? 학교, 학력! 「전문대학 졸업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86세가 된 할아버지처럼 보여요, 20대의 뭐예요? (웃음) 얘기를 하고 있는데, 왜 웃어? (웃음) 아직 안 끝났어요. 어떤 모습의 남자라고 생각해요? 「20대!」(웃음) 20대, 결혼도 못 하는데…. (웃음) 아버님이라는 이름은 영원히 이별이에요. (웃음) 알겠어요? 「하이.」 할아버지, 몇 살이에요? 「80입니다.」(웃음) 선생님보다 아래잖아요? 선생님이 놀랐어요. 우와, 선생님보다 나이가 많은 형님이 있다고 말이에요. (웃음) 뭐 동생도 옛날에 밑의 밑에 뭐 기어서 도망을 간 남자 같으니까 젊다구요.
자, 일본에서 여기까지 고생을 넘어서 왔는데 그냥 돌아가면 여러분의 기분이 나쁘잖아요? 무엇이든지 선물이라도 남기고 가도록 선생님이 생각하지 않을 수 없어요. (박수) 아, 박수를 누가 처음 쳤어? (웃음) 처음 쳤다는 사람은 솔직히 얘기해 봐요! 선물을 줄 테니까 말이에요. (웃음) 솔직히 모르잖아? 일어서, 일어서! 먼저 박수를 쳤다는 사람은 일어서요! 일어서, 일어서! 이건 뭐 뺨이라도 쳐 버려! 어느 쪽이 먼저야? 처음이야? 이 얼굴이 닮았잖아? 쌍둥이야? 쌍둥이는 함께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겠지만 쌍둥이는 아니니까 원수 같은 인연이 있을지도 모른다구. (웃음)
탕감복귀도 있지요? 한국말을 좀 알아요? 좀 배웠어요? 「못 배웠습니다.」 저쪽의 아주머니, 한국말을 좀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웃음) 뭐야, 뭐? 아, 딸이야? 「할 수 있습니다, 한국말.」 자, 대신 일어서! 너를 처음으로 박수를 친 여자로 선생님이 인정해요. (박수) 한국말을 할 줄 아니까 이 여자를 너보다 앞세우는 것이 당연하니까 일어선 이상에는 앉을 차례가 되면, 어…! (웃음) 앉고 싶으면 무엇이든지 선물이라도 주고 앉지 않으면 곤란하잖아? 선물, 무슨 선물이 있어? 노래라도 불러 봐! (박수)
오야마다, 없어? 오야마다, 왔어? 자, 노래해! 오야마다가 섬 나라 노래를 부르면, 여자들이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는 대표적인 노래가 있지? 그 앞에도 좀 자리를 만들어! 춤추다가 밟혀서 다리가 부러졌다고 싸우면 안되겠지? 모두 다 주목해! 이 여자가 미인의 얼굴이야, 부미인의 얼굴이야? (웃음)「‘푸른 산맥’을 부르겠습니다.」빨간 산맥을 노래해! (웃음) (아는 사람들은 모두 다 박수를 부탁합니다.) (박수) 도와준다구. 빨리 해! 노래해! (노래)
끝! 날마다 선생님이 이렇게 계속하면 곤란하겠지요? 사고가 생겨요. 자, 여자들만의 승리권을 남자는 못 참아요. 그러니까 남자로서 여자한테 안 질 수 있는 자신이 있는 남자들이 대신해서 계속하자구요. ‘아멘’ 하는 사람들은 큰 박수를 쳐요! (박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얼굴들은 미남 미녀도 아니지만, 노래는 놀랄 만하니까 잘 들어 봐요! 박수! 자, 색시부터 뭐야? 백년 노래하고 난 다음에 둘이 같이 한번 해 봐! *여자가 먼저 노래했으니까 이쪽의 여자도 노래를 시키고 같이 춤을 추라구!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여자가 먼저 해! 한 발짝 나서야지! *이 노래는 말이에요, 한번 들어 본 이상에는 여러분의 부부생활에 절대 필요한 노래이기 때문에 외워야 될 거라고 선생님이 생각해요. 어때요? 「하이.」 배우겠어요? 「하이!」 안 배우겠다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웃음) 상을 줄 테니까 말이에요. 뭐 한 사람도 없잖아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노래)
*잘 불렀지요? 「예.」 일어서서 박수하라고 예고했는데 왜 일어서서 박수를 안 쳤어, 이 녀석들? (웃음) 야로(野郞; 녀석)보다 더한 바카(馬鹿; 바보)라구요. 바카는 살아야 돼, 죽어야 돼? (박수) 「감사합니다.」 일어서! 박수해, 박수! (박수) 다음에는 합창하니까, 여러분이 앉으면 곤란해요. 서면 곤란해, 앉으면 곤란해? 어느 쪽이야? 서 있으면 곤란하지요? 앉아요. (웃음) 앉는 것이 햐쿠마루(百丸)이니까 고주마루(五十丸), 고마루(こまる; 곤란하다)보다 낫잖아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노래 하나 하라구! 「‘홀로아리랑’을 할까요?」 뭐 ‘홀로아리랑’이든지 뭣이든지 좋을 대로 하라구! 자기 잘하는 노래가 있잖아?「옛날 독립투사들이 불렀던 노래를 하겠습니다.」(노래)
이북, 이북 대표, 박상권! 이북 대표라고 그랬나, 어디랬나? 이북 대표라는 것이 기분이 좋지 않은데? (노래)
워싱턴 타임스, 유 피 아이(UPI), 유 시 아이(UCI)를 공동대표 체제로 하라
그거 왜 날, 나 하라고 그랬어? 내가 하면 마지막인데…. 자, 곽정환! 주동문! 둘이 나와! 오늘부터 하나되는 거야! 쌍둥이, 해 봐요!「쌍둥이!」여기도!「쌍둥이!」둘이 하나, 쌍둥이면 붙어 있어야지! 아, 그렇게 붙어? 안팎으로 붙어 있어야지! (박수) 붙어 있으려면 배를, 배를 대고 붙어 있어야 붙어 있는 것이지 옆으로 붙어 있다고 하나? 남자 여자가 붙었다고 할 때는 어깨를 댔다고 붙었다고 그러나? 붙어 있어야 돼! (웃음) 곽정환!「예.」졸았구만! 왜 눈을 이렇게 벌려? 좌우간 붙어라, 붙어! (웃음) *두 사람이 하나지요? 둘끼리 붙어버린 이상에는 한 사람이 되어 버립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오늘부터 워싱턴 타임스, 유 시 아이(UCI)와 유 피 아이(UPI)의 공동책임자가 돼! 알겠어? 1년 6개월 동안 계속하라구! 그래야 미국의 혼돈한 것이 정착한다구. 알겠나? 곽정환, 알겠나? 그거 대회를 통해서, 결정한 선포를 내가 대회를 통해서 결정한 선포한 대신하니 1년 반 동안 그렇게 해! 그러면 1년 되면, 명년 6월 달까지, 명년 6월 달을 중심삼고 명년 날까지 공동이름을 쓰라구! 알겠어? 그러면 주 사장은 뭐이 되나? 워싱턴 타임스 사장이 되고, 그다음에는 뭐야? 유 피 아이(UPI)의 사장도 되고 말이야, 유 시 아이(UCI) 책임자 되고, 모든 책임자 같이 붙어 다니라구! 곽정환, 알겠지?「예.」알겠어? 발표해 버려!
여기는 전부 다 그것이 확실하지 않으면 문제가 벌어져! ‘야, 두 패가 싸운다. 아이구, 문 선생이 없으니까, 지금 떠나가니까 전부 다 권력투쟁한다. 아, 이거 누가 잘하나?’ 전부 다 곽정환 편보다 주동문 편이 되어 가지고 그래도 미국 시민권 갖고 워싱턴 다음에 역사적인 전통을 통해서 친근한 사연이, 가까운 사연이 되어 있으니 우리는 전부 다 주 사장을 민다! 곽정환이 얼마나 외로워! 알겠나? 곽정환! 「예.」
왜 얼굴이 그래? 「굳이 그럴 필요가 뭐가 있겠습니까?」 필요 없다니, 이 녀석아! 네가 책임자야? 안 하겠어, 그럼? 철회해 버릴까? 그 망신이 얼마나 꼴불견이 돼? 명년 날까지 공동책임자야! 유 시 아이(UCI)든 무슨 어디든 말이야, 유 피 아이(UPI)든 어디든지 워싱턴 타임스도 공동사장, 책임자가 되어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에 갈 때는 곽 회장이 동생의 자리에 서고, 유 피 아이(UPI) 때는 주동문이가 동생의 자리에 서고, 전부 다 유 시 아이(UCI)에 갈 때는 주 사장이 밑에서 하나되어 나가라 이거야. 하겠나, 못 하겠나? 곽정환! 「예.」 자, 주동문! 하겠나, 못 하겠나? <워싱턴 타임스>에 발표해요! 알겠나? 유 피 아이(UPI)에서도 발표해 버려!
이런 공동회장제로서의 1년 반 계속할 시에는 세계대회 가운데서 그 결의에 따라 가지고 전부 다 문 총재가 발표해도 괜찮아. 그거 공유로 해 가지고 그렇게 하기로 됐다. 선거 끝날 때까지 부작용이 가라앉는다구. 알겠어, 주동문? 이거 지금 저 선거전략으로 사용하려고 그래, 이 녀석아! 알겠나, 곽정환?「예.」똑똑히 알라구! 선생님이 그런 전망을 알기 때문에 그러는 거야. 자, 둘이 하나되면 붙안고 키스나 한번 하고 부처끼리 하자! 한번 해보지! (웃음) 박수! (박수) 자, 둘이 노래, 노래나 하나 해, 노래, 둘이! 노래도 같이 해야지! 박수, 노래! (박수)
이거 세계일보에 내라구! 일본의 세계일보도 이렇게 해. 이번에 전부 다 하도 혼란하니, 매일매일 싸움하니 그걸 전부 다 정지시키기 위해서는 싸움패들은 무슨 결혼? 「교체결혼!」 교체결혼시대가 왔기 때문에 하나되는 이걸 선포하면서 대표적인 두목 중의 왕두목 곽정환, 미국의 왕두목 주동문이 한패, 1년 반까지는 같은 자리에 사장 혹은 부사장 책임자가 되기를 결정합니다라고 일본 신문도 내야 되겠고, 한국 신문도 내야 되겠고, 미국 <워싱턴 타임스>도 내라구! 알겠나? 주동문, 유 피 아이(UPI)도 내라구! 알겠나? 곽, 알겠나? 답변해야지! 「예.」
‘예’, 크게 하라구! 「예!」 아닌지, 무엇인지 답변부터 들어야지 뭐! ‘예’, 둘이 해봐! 같이 ‘예’ 해, 그게 해봐요! 「예.」 크게! 「예.」(웃음) 그렇게도 싫은가? 내가 하면 좋겠구만! (웃음) 자, 노래 하나 하고 들어가라구! 노래! 노래도 의논해야지! 둘이 무슨 노래, 무슨 노래 하나 하겠나? 저 불국사 노래 알지, 주동문? 무슨 노래 할래? 둘이 의논해서 얘기해! 「광야를 달리는….」 뭣이? 「광야를….」 아, 광야를 달린다 한번 해봐! (웃음) 「마이크를 주시죠!」(웃음) 자자자…! 왜 그렇게 좋아해? 혼자 좋아하네! 「고향무정을 하겠습니다.」 주동문이도 아나? 나보다 잘해야 돼! (웃음)
끝나지 않았어! 오래일세! 박수! (박수) 황선조하고 쌍둥이 만들어 주려는데 하나 도망갔다. 내가 없더라도 저녁에 만나면 해요. 알겠나? 하나야, 하나! 그렇다고 미국에는 그렇지만 여기 한국에 있어서 곽정환이 조치한 것은 인정을 해요. 내가 알기 때문에. 똑똑히 빨리 하라고 했기 때문에.
자, 그렇게 알고. 앞으로 어른을 무시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어른을 무시하는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첫 번째 어른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을 무시하는 사람은 망해요. 사라져 버려요. 알겠어요? 「하이.」 통일교회의 어른은 어디에 계세요? (휘파람을 부시며) 모르겠습니다. (웃음) 알겠어요? 「하이.」 어디에 계세요? 「여기에 계십니다.」 응? 「여기에 계십니다.」 선생님은 잠자고 있다구. 모른다구. 선생님은 잊어버렸어요.
자, 그러면 시간이 드디어 다 됐기 때문에 작별의 인사가 남았습니다. 사요니(さように;그렇게) 줄을 서서 돌아가라구요. 알겠어요? 사요나라(さようなら)! (웃음) 그렇지 않아요? 그런 뜻이잖아요. 사요니 사이좋게 깨끗이 떠나세요! 일본의 인사말이 사요나라이니까 그렇게 돌아가면 무슨 불평이나 미련도 없이 만세 오케이(OK)가 된다구요. 만년 만세의 결과가 되어서 그것은 누구든지 따라야 결과가 되었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조는 사람이 아무도 없으니까 모두 눈을 크게 뜬 이 순간에 선생님도 인사하고 떠납니다. 사요나라! (휴대전화 소리) 뭣이 요우…! (웃음) 자, 노래라고 하나 해줄까? 선생님이 목이 쉬어서 목소리가…. (박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곽정환, 뭐인가? 사무라이 노래 있지? 「산시로!」 *가사를 모두 다 몰라! 누가 대표적으로 리드해 줄 사람이 있으면 여자도 좋으니까 나와서 해! 없으면, 곽 선생의 목소리로 선생님과 목소리를 맞춰서 하자구!「누가 가사를 알고 있어요? 나도 잘 몰라요. (곽정환)」선생님도 절반은 알고 있으니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웃음) 「예, 시작할까요?」 그래! (‘산시로’ 합창)
자, 그럼. 나 혼자 노래, 무슨 노래 할까? *일본 노래를 젊었을 때 많이 알았는데, 나이가 들어서 전부 다 잊어버렸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우리 한국 노래 뭘 할까? ‘홀로아리랑’? 아, 그건 박자가 노인들이 하는 박자라구. 「일본 식구도 다 압니다.」 ‘홀로아리랑’? 「예.」 둘이 아리랑이지 ‘홀로아리랑’은 싫다. 딴 것 해, ‘백금에…’. (노래하심)
사요나라, 안녕히 주무십시오! 자니까 눈 감고 보지 말고 안녕히 주무십시오, 눈들 감아! 눈 감으니까 안 보이니까 난 가야지. 자, 결론지으라구. 내가 일곱 시 반까지 간다고 했는데, 이거 몇 시간이에요? 한 시간 반 늦었어요. 「자, 모두 일어납시다.」 아니, 자라고 해서 눈…. 자라고 했는데, 왜 일어서노? (웃음) 눈, 일어서서 눈 감아! 일어서서 눈 감으라구! 자, 눈 감으라구! 눈 감고 보이지 않을 때 내가 가겠다 이거예요.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