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 녹음이 안 됨) 가고 오고, 먹고 자고, 좋고 나쁘고, 이 여섯 가지입니다. 다 들어간다구요. 여기에 왜 왔어요? 왔지요? 왔다 가야지요? 그 다음에는 먹고 자고입니다. 그 다음에는 좋고 나쁘고입니다. 그 외에 빠뜨린 게 뭐 있어요? 간단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내가 왜 가느냐? 왜 오느냐? 뜻 때문입니다. 먹고 자고 왜 사느냐? 뜻 때문입니다. 좋고 나쁜 것도 뜻에 벗어나면 나쁜 것입니다. 뜻 때문입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복잡한 만사가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척 길을 나서면 잘 가야 돼요. 공적으로 가야 됩니다. 오는 데도 공적인 일을 하고 와야 옵니다. 집에 들어올 때 공적인 일을 하고 와야 마음이 가벼워집니다. 자리에 눕더라도, 한숨을 쉬더라도 웃음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공적으로 안 할 때는 한숨을 쉴 때 모든 것이 정지되는 것입니다.
그래, 먹고살지요? 자지요? 맛있게 먹겠다고 그러지요? 열 사람이 모여 있으면 서로 맛있는 것을 먹겠다고 싸움이 벌어집니다. 제일 나쁜 걸 먹으려는 사람, 그 사람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열 사람이 한 달만 지나게 되면 '우리 가운데 누굴 중심으로 세우느냐?' 할 때 제일 나쁜 것도 고맙게 먹은 사람을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새벽부터 일어나서 자지 않고 부스럭거리고 아침부터 해가 지도록 자고, 그 사람은 소용이 없어요. 동물도 잘 시간이 있고 깰 시간이 있는데 사람이 어떻게 그럴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는 시간도 못 자야 돼요. 남들 다 재워주고 편안하게 도와주고 이런 사람이 주인입니다. 부모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좋고 나쁜 거지요?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가 가지려고 다 하지요. '좋은 것은 너희들 가져라. 나는 나빠도 좋다.'고 해야 됩니다. 하늘이 그래요. 하늘은 제일 불쌍한 자리에 찾아가면 그 편 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고의적인 면에서 자기가 의식을 통해서 안 하면 안 된다고 결심할 수 있으면 놀라운 것입니다.
그런 것을 다 알지요? 설명이 필요 없지요? 뭐라구요? 가고 오고?「자고 먹고.」먹고 자고예요, 자고 먹고예요? 아기가 나와서 자는 것이 먼저예요, 먹는 것이 먼저예요? 나오자마자 뭘 입으로 빨라고 하잖아요. 먹고?「자고.」자고 먹으면 안 돼요. 순서가 아닙니다. 그 다음에는?「좋고 나쁘고.」좋은 것이 먼저입니다. 그래, 잘 가야 돌아오는 것입니다. 잘 가지 못하면 못 돌아와요. 잘 먹지 못하면 못 살아요. 또, 잘 자지 않으면 못 살아요. 행복할 수 없어요. 좋을 수 없어요. 좋고 나쁘고, 좋을 수 있는 것은 다 그렇게 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세상만사가 간단하지요. 자기가 나들이를 간다 하면 왜 가느냐 이거예요. 자기 이익을 위해 가느냐 이거예요. 자기 이익을 위해서 가더라도 사돈을 좋게 만들어서 하루 이틀에도 농토에서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 이제 가겠습니다.' 하면 '아니, 하루 더 있다 가라.'고 하는 거예요. '아, 그러느냐구.' 해서 하루 더 있는 거예요. '이제 가겠습니다.' 하면 '가야지요.'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냥 보낼 수 있어요? 선물을 줘서, 무엇이라도 줘서 보내려고 하는 거예요. 진짜 선물을 주고 싶으니까, '내가 십년 백년 후에 올지 모를 텐데 십년 줄 선물, 백년 선물을 줄 수 있소?' 하고 물어보는 것입니다. '무엇이요?' 할 때 '내가 이러 이런 한 것이 필요한데 당신의 땅 3분의 1을 나를 줄 수 있소?' 하는 것입니다. 시험삼아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줄 수 있다면 '어서 그렇지요.' 하는 것입니다. 말이라도 그래요. '어서 그러지요.' 그러는 거예요. '그럽시다.' 할 주인이 있어요? 그러면 '고맙습니다, 그럼 10분의 1이라도 조건으로 받아가겠습니다. 거기에 10년 후에는 10배로 갚아주겠습니다.' 하고 당당히 가져올 수 있는 것입니다. 의리를 세워서 말이에요. '그 대신 당신의 아들딸을 이 돈 몇십 배 이상 사랑합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10년 후에 돈 받아가겠어요, 안 받아가겠어요?' 하면 질문을 보류하는 것입니다.
사위나 며느리가 자기 아버지한테, 딸이나 아들이 아버지한테 가서 '십년 후에 10배로 받기로 약속했는데 제발 그러지 마십시오. 우리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나에게 한 후덕이 얼마나 큰지 그 빚을 내가 10배 더 하더라도 못 갚습니다. 그러니 받겠다는 생각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는 것입니다. 며느리가 다 청산해 주는 것입니다. 세상만사 그럴 수 있는 사람은 그렇게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아량을 가진 사람은 남아진다는 것입니다. 자, 그렇게 저렇게 다 많이 가르쳐 줬는데 살지 못하면 나보고 불평할 사람 하나도 없지요? 요전에 어떤 미친 녀석이 '내가 10년 동안 통일교회에 봉사했으니 4천5백만 달러를 고소해서 받겠다.'고 해? 이 놈의 자식! 정신나가도 배때기의 창자가 다 빠져나갔어. 자기가 맹세하던 그 모습은 어떻고? 내가 하버드 대학까지 졸업시켜 줬는데 그 놈의 자식이 그렇게 하고 있어!
미국 사람들을 신학대학에 천 명 가까이 공부시켜 놓았어요. 그거 알아요? 이 놈의 자식들, 전부 다 자기 멋대로 하고. 그 나라가 잘 될 법이 없어요. '너희 나라와 너희 아무개들은 내가 여기에 기반 닦으면 종새끼 돼야 된다! 너희들이 통일교인을 대학원에 보내기 위해서는 10배 이상 노력해야 된다!' 한 것입니다. 그래서 장자권으로 축복했지만 장자권을 못 지켜요. 다 빼앗겨 버립니다. 기독교 때문에 그렇지요.
그래, 선생님의 머리가 복잡하지요? 그것을 다 탕감해 주고, 오늘 말씀한 내용과 같이 종적 횡적 탕감이라는 말이 대단히 귀한 말입니다. 그걸 이다음에 틀림없는 얘기했나 글을 써보라구요. 어쩌면 이렇게 원리적으로 맞게끔, 구조적으로 맞게끔 했느냐고 결론을 딱 찍었습니다. 여러분은 앉아서 어젯날 같은 오늘이지만, 연결된 날 같지만 얘기는 산과 골짜기만큼 차이가 있는 얘기입니다. 그걸 그렇게 못 알아듣는 사람은 그렇게 함부로 살고 그렇게 흘러가요.
그래, 8월 초하룻날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여러분이 선생님에게 동참할 수 있는 메시아적 책임을 판타날에서 얘기해 주는 것입니다. 판타날이 그래서 귀한 것입니다. 한 달을 끝내고 이제 8월을 맞이해야 됩니다. 제4회 가정의 날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명년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3억6천만쌍 완료예요, 미완료예요?「완료입니다.」누가 완료해요? 선생님이 이미 그걸 넘고 넘었어요. 여러분이 선무(宣撫)한다면 다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몇 년 동안에 천지가 개벽했어요. 천지개벽이 뭔지 알아요? 할아버지가 손자 되고, 아버지가 아들 되고, 형님이 동생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원리를 알고는 그렇게 되어도 천지개벽의 역사로 생각하지를 않아요. 돌아가니까 그렇지요?
복귀라는 것이 거꾸로 바꿔치는 것입니다. 바꿔치울 때 여기에 가정문제를 중심삼고 복잡한 것이 다 있다구요. 세계사가 여기에 걸려요. 그걸 꿰매 놓고 딱 잘라 놔야 됩니다. 이제는 가정에서 세계까지 사탄혈통 단절입니다. 복중에서는 중생권, 나와서는 부활권과 영생권입니다. 그러면 다 청산됩니다. 뭐 미련 가질 조건이 없어요. 사탄이 제시할 아무런 조건이 없다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틀림없는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그분이라면 그분이 말한 이 끝날의 모진 환란이라는 것은 다 끝입니다. 그 가외의 것은 여러분에게 남지를 않아요. 깨끗하지요? 3억6천만쌍 축복과 더불어 사탄 뭐라구요?「혈통 단절입니다.」
지금 그것을 하고 있어요. 한국은 다 끝났을 거라구요, 중고등학교 초등학교까지. 내가 요전에 가서 그것을 지시한 것입니다. 냅다 밀어라 이거예요. 학교 가서 '이러 이러한 똥개 새끼를 만들어서 순결이니 뭐냐?'고 하는 것입니다. 에미 애비 붙는다고 하지요? 에미 붙을 녀석이라고 하지요? 에미한테 붙고 있다구요. 세상에 안 좋은 것이 자기 어머니가 벗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환영하는 것보다도 강제로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프리 섹스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전부 다 유린하는 것입니다. 아버지도 딸을 유린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럴 수 있어요? 그건 사탄이 그런 놀음을 했어요, 에덴동산에서. 왕의 종새끼가 앞으로 중전마마 될 것을 유린해 버린 것입니다. 있을 수 있어요? 이제는 내가 그런 말도 하고 싶지 않아요, 다 지나간 일이니.
영계에서 이제는 자기 후손들과 같은 자리에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지부모 앞에 언제든지 경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교육해야 돼요. 종적인 하늘부모와 횡적인 지상부모, 참부모, 거기에 아들딸입니다. 영계 육계로 하늘 백성이 2차적으로 될 것인데…. 미리 간 천사장의 아들딸을 대하고 선조들을 대해서 전부 다 껍데기를 벗겨 가지고, 가정이 없던 것을 벗겨 놓고 가정적으로 접붙이는 거예요. 돌감람나무를 하늘편에서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 순으로 접을 붙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걸 생각할 때 가정 접붙일 때까지 타락했다는 의식이 없어지겠어요, 있겠어요? 끝날 때까지 있게 된다는 거예요. 사탄혈통을 단절해야 됩니다. 단절해도 그렇다는 거예요. 얼마나 수고했다는 것을 생각할 때 뒤를 돌아보면 침을 뱉는 것입니다. 거기에 있는 모든 존재들을 부정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참부모가 참부모 되기 위해서는 그것을 그렇게 할 수 없어요. 거짓부모의 핏줄을 받고 태어났지만 그 핏줄을 바꾸는 것이 아담의 아들딸임이 틀림없지 천사장의 아들딸이 아닙니다. 핏줄이 달라졌을 뿐입니다.
그래, 여자가 시집갈 때 왕후가 될 것인데 종하고 붙으면 종새끼 됐을 뿐이지 왕후가 될 수 있는 사랑의 기원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딱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심정을 알 수 있어요? 종교인들이 그걸 모르니까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영계에 가게 된다면 제일 좋은 곳에 간다는 것입니다. 행복이요, 자유의 곳, 희망의 곳입니다. 좋은 명사는 많이 갖다 붙여 놨더라구요. 어떻게 이런 세상이 있을 줄 생각도 안 했는데 이럴 수가 있느냐 이거예요.
천국 들어가면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대신 행사하는 것입니다. 내가 만나면 싶다면 직접 만나요. 거리에 어디든지 날아가는 것입니다. 생각과 더불어 실현되는 것입니다. 지옥은 그 반대입니다. 거리에 따라 비준의 증차가 벌어져서 천층 만층의 계열적인 입장에서 영계에 머무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복잡해요. 하나님의 눈에는 눈 가시와 마찬가지입니다. 지상도 그걸 알면 영계 정비와 더불어 지상 정비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지상은 다 망했어요 주인이 없어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문평래?「예.」파라과이?「예.」「파라과이 정비를 빨리 해야 되겠습니다.」지금 선생님이 가서 담판을 해야 돼요. '이 놈의 자식들, 너희들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는 거예요. 내가 요전에 8개 항목 다시 제시했더니 정부가 그걸 어려워한다며?「예.」그것 해서 뭘 하노, 행사 후의 나발인데. 이제 할 것은 내가 처음에 여기 찾아왔기 때문에 여기에 또 와 가지고…. 원래를 파라과이를 중심삼고, 파라과이가 소련과 미국의 싸움의 중심입니다. 케이 지 비(KGB;구소련국가안보위원회)의 본부가 있었고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의 본부가 여기에 있다구요.
여기에 7천 명의 케이 지 비(KGB)요원이 남미를 중심삼고 있었습니다. 7천 명이면 한 나라에 몇 명씩이에요. 미국이 그걸 대비하기 위해서, 공산당 막기 위해서 독재정권을 지원한 것입니다. 파라과이도 대통령이 왕같이 20 몇 년을 해먹었지요. 독재정권에 자기들이 공들였으니까, 기반을 닦았으니 그것이 무너지면 전부 다 무너지는 거예요. 정권이 교체되면 무너지겠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장기 정권을 원해 가지고 공산당하고 싸우는 기반을 닦았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남미에서 혁명정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군사적 쿠데타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독재를 좋아하는 미국이다. 미국은 독재정권을 지지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공산당은 그게 불가피한 길입니다. 그러니까 공산당은 독재정권 격파, 파멸을 주장한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군사정권이 무너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미국 추방운동을 했지요.
그러니 미국하고 남미가 손댈 데가 있어요? 내가 와서 지금 이렇지요. 신문사를 만들어 놓고 교류할 수 있는 교량을 만들어 '구교 신교는 형제다!' 하는 것입니다. 그 폭풍권에 있어서 신교 구교도들이 축복을 많이 받는 것입니다. 신교 사람보다도 구교 사람을 합쳐서 축복하는 사람이 많아지게 된다면 그걸 따라가는 것입니다. 왜 가정 이상이 자기들은 없기 때문입니다.
구교에 무슨 가정이 있어요? 신부 수녀, 로마 교황청의 홀아비가 무슨 가정이 있어요? '로마 교황청의 신부 수녀들이 혼자 살면서 가정 이상? 에이, 집어치워. 뒷전에 가!' 그런다는 것입니다. 가정 이상을 들고 나오는데 결혼을 안 해 가지고 이상 가정을 말해요? 인류의 근본인 아담 해와도 남자 여자로 가정 만드는 것이 원칙인데 그것을 반대하니 무법자 아니예요? 담 너머로 보내더라도 누가 말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미국에서는 흑백관계로 서로 싸우는데 내가 가서 화해 붙이는 것입니다. 흑인들이 한국 사람들이 흑인가에서 돈벌어서 독재한다고 해 가지고 폭동을 일으켜서 한국 상점에 불 놓고 그러지 않았어요. 그걸 내가 화해시킨 것입니다.
그걸 보면 선생님이 사탄세계에도 필요하고 하늘세계에도 필요합니다. 우리 통일교인들이 선생님이 한 2배 이상 했거들랑 반대도 하고, 뭐 통일교회 문선생님은 세례 요한이고 자기는 메시아라구? 세상에 미쳐도 그렇게 미치고 원리를 몰라도 그렇게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천상세계에서 영계를 통해 갈 수 있는 하늘의 어인(御印)을 받지 않고는 지상에 와서 통일 못 합니다. 어인을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설득해서 답변하는데 하나님이 답변하고 '이래야 되지 않습니까?' 할 때 '그렇다.'는 공인을 받아야 됩니다.
천상세계, 영계를 전부 다 동원해 가지고 집합시켜서 선생님을 가운데 두고 심판해 버리고 마음대로 이단 괴수라고 하나님이 몰아대는 것입니다. 쌍수를 동원해서 '그렇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이 녀석에게 질문해!' 하면 질문하는 것입니다. 질문하고 난 다음에는 나한테도 질문할 것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답변을 못 하게 되면 지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도 당신이 이런 이런 입장에서 이렇게 망하게 하는 것이, 이렇게 만든 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그러면 뭐라고 하겠어요? '무능의 하나님이 돼서 손 못 대니 인류는 멸망하게 되었는데 그냥 포기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당신이 그것을 원합니까?' 하니까 '안 원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뭐냐 이거예요. '창조이상이 이러 이런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왕마마의 뜻을 중심삼고 천리의 하나의 통일적 세계, 사랑의 심정적 세계를 이루는 것이 아닙니까?' 하면 뭐라고 하겠어요? 하나님이 꼼짝못하는 것입니다. 것입니다. 영계가 전부 다 이단 괴수라 했는데 판정해야 될 것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판정해야 됩니다. '이 모든 우주의 근본을 밝히는 사람이 세상에 누구도 없었지만 문총재밖에 없다. 차렷, 경례!'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하늘의 어인을 받지 않으면 지상 통일을 못 해요.
그 놈의 자식들, 누가 자기를 메시아라고 그래? 그 일족을 전부 다 배때기 째서 독수리밥을 만들어야 돼. 이스라엘 제1세들은 죽어서 독수리밥이 됐지만 살아서 독수리밥을 만들어야 됩니다. 선생님은 그런 권한도 다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번에 다 용서해 준 것입니다.
내가 얼마나 한이 많아요. 기성교회에 대해서 수소폭탄으로 몰살을 시키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마음 편치 않아요. 하나님 마음이 그래요. 내가 용서하고 다 불쌍하게 여기고 뿐만이 아니라 그들 앞에 금메달을 걸어주고 같은 형제의 입장에서 '너도 형님이 받아가니 동생으로 같이 받고 싶지? 본연의 하늘 부모는 그 사랑이 변치 않았기 때문에 황금보석을 달아서 형님에게 달아 준다. 일등공신과 같은 형님이면 너희들도 이등공신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축복입니다. 그러면 사탄세계가 축복을 받아놨으니 어떻게 하겠어요? 사탄이 아무리 놓으라고 해도 축복 받은 사람들이 놓으려고 하겠어요? 억천만대 사탄이 지금까지 우리의 원수인 것을 알았고 문총재를 없애 버리려고, 부모님을 없애 버려고 했던 사실들을 알았으니 그 분한 마음을 우리는 갖고 있는데, 그런 사탄편을 정리하기 위해서 축복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실 축복 받게 되면 당신들이 주관 못 하는 거 아니야, 원리원칙이?' 하는 것입니다. 사탄도 지금까지 종새끼 별의별 취급하던 것이 '네 말이 옳다.'고 하는 것입니다. '옳다면 그것을 실행해라, 뒤로돌아!'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수많은 도인들이 문총재를 굴복시키려고 왔었습니다. 나한테 와서 10년 도를 닦았으니 뭐니 하는 거예요. 그걸 선생님이 잘 대해 줘요. 도 닦은 기준만큼 대해 주는 것입니다. 대해 주고 당장에 끽! '원리를 중심삼고 참부모가 어떤 분이냐?'고 하는 것입니다. 도 닦는 사람에게도 참부모요, 대통령에게도 참부모요, 하나님 앞에도 참부모입니다. 문선생으로부터 참부모가 되었다고 생각하지, 하나님이 창조한 물건이 참부모를 몰라요. 실패한 하나님이 아니예요? '그런 원칙이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야?' 하고 묻는 것입니다.
'네가 지금까지 돌아다니면서도 천대받고 다녔지만 비로소 일생 동안 하나님 이상 대해 준 사람이 나밖에 없잖아?' 하면 '그렇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네 기준이 이만한 것이니 오늘부터 네가 내가 한 3배 이상 충성해야 된다. 그 길을 가르쳐 줬으니 오늘부터 그렇게 해!'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안 하면 쫓아내 버리는 것입니다. 갈 데는 자기 마음대로 못 가요. 하늘의 복을 다 풀어놓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어수룩하고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처럼 해서 반놈이 모양으로 잘 모시는 것입니다. 자기 제자들이 모시던 이상 모시는 거예요. 좋게 대하는 거예요. 일방통행으로 그렇게 할 줄 알아야지요. 여러분 자신들도 그래요. 잘 대해 줘야 됩니다. 잘 대해 줘야 되겠어요, 나쁘게 대해 줘야 되겠어요? 그 대신 대우받기 위해서는 하나의 공직을 가졌으면 공직에 해당하는 인격 기준이 국민이 공인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늘나라의 백성 앞에 국가 메시아의 권위를 가질 수 있는 입장에 서지 않고는 추방당합니다. 망국지조상이라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가다 말고 뜻이고 뭐고 다 집어던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망국지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끝까지 견디는 사람이 복 받는다고 했습니다.
「오늘이 23일부터 40일이 되는 날입니다.」40일 되는 날이 8월 초하루니 잘 맞았지요. 그래서 내가 이런 심각한 얘기해 주는 것입니다. 이제 메시아 책임를 못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이론이 없어요. 나라 책임을 못 지겠으면 물러가라는 것입니다. 후퇴해야지요. 자기도 천국 못 들어가면서 천국 길을 막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자기 2세들을 신학대학원 보내서 빨리 후계자를 시키라는 것입니다. 신학대학원 안 나오면 안 돼요.
2세들을 신학대학원을 졸업시켜야 됩니다. 현진이도 대학원 나오고 다 그랬기 때문에 문을 열어주는 것입니다. 바늘로 말하면 귀에 끝이 들어가야 돼요, 중간이 들어가야 돼요? 끝이 들어가야 됩니다. 선생님 가정의 끝이라면 아들딸인데 아들딸이 대학원 나오고 다 박사가 되라는 것입니다. 박사라든가 학교는 없는 거예요, 본래의 에덴동산에는. 아담 아들딸이 박사가 되고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초등학교 졸업, 중고등학교 졸업, 대학교를 거쳐서 학사 졸업, 석사 졸업하고 박사 돼야 될 것 아니예요. 그전에는 대학원을 가지 말라고 내가 그랬어요. 선생님도 대학원을 안 갔습니다. 선생님이 세운 대학에서 대학원을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이 앞으로 문제가 된다구요.
이 사람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대학원을 세우고 박사도 다 세웠습니다, 지금. 그 전에 박사가 되고 이런 사람들, 뜻을 중심삼고 갈 때 공증 받은 자리에서 박사가 되었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박사가 박살이 돼 버립니다. '너는 통일교회를 이용해서 네 출세하기 위한 궤변적인 길을 갔지 전통적인 길을 안 갔다.' 이거예요. 전부 다 정리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말씀과 더불어 정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수백 조항이 됩니다.
그래서 지금 내가 용서한다면 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살인마도 용서해 주고, 통일교회에서 타락한 사람들도, 저 놈의 자식들, 추방해 버릴 것인데 용서해 준다고 했다구요. 그들을 용서해 주니 자체 내에서 용서해 줄 수 있는 조건이 돼 용서해 줬지, 천리의 원칙은 죄는 죄고 선은 선입니다. 용서한다는 것은 나라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나라가 책임지고, 그 왕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죄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구요. 용서라는 것은 나라가 책임지든가 왕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내가 책임지고 용서해 주는 거예요. 그 책임 분야에 해당할 수 있는 이상의 기준이 안 나오게 될 때는 그냥 그대로 되살아나는 것입니다. 또, 잘못하게 되면 10배 몇 배의 벌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야말로 영원한 지옥을 만들어야 할 이런 입장에서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해방이 없어요. 그런 걸 생각하는 선생님이 심각하겠어요, 적당하겠어요?「심각하십니다.」어영부영 살 수 있어요? 금을 그어야지요. 벽돌 쌓는데 물샐틈없이 쌓아야 되는 것입니다. 딱 하게 되면 물이 안 들어오지요. 그래야 된다구요. 일편단심입니다, 일편단심! 일편단심은 쉬운 거예요. 만편단심입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편은 하나니 쉽지요. 내 개체의 한 자체는 쉽지만 통일교회에는 만편 억만편 단심입니다. 통일 심정을 거쳐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원리를 알게 된다면 유용하기 때문에 천하를 다 소화시키고 남을 수 있는 일이, 이용할 수 있는 길은 얼마든지 있는 거라구요. 이용이 아니지요. 응용입니다, 응용! 남의 것을 빼앗아 오는 것은 이용이 되지만 응용할 길은 억만이라는 것입니다. 나는 남의 것을 빼앗아 오지 않았어요. 누구한테 가르침을 받아 써먹질 않아요.
나는 내일 모레 글피 여기를 떠나서 한국을 또 들를지 모르지요. 이번에 박상권하고 박보희가 이북에 간다구요. 담판을 해야 할 텐데 박보희가 그런 배짱이 있는지 나 모르겠어요. 역사를 두고 들어가서 담판해야 됩니다. 담판을 해야 될 때는 담판을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그대로 사탄이 안 물러갑니다.
문은 딱 하나밖에 없어요. 축복 받은 문입니다. 축복을 받게 된다면 라디오 방송국, 텔레비전 방송국에서 프로그램을 짜서 방송을 하는 것입니다. 축복은 국민이 살 수 있는 길이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에이즈로 말미암아 미천한 사람들, 문란한 사람들을 선진국을 만들어 선진국의 축복까지 넘어갔는데 후진국이 끄트머리가 돼서 전부 다 몰살당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가치를 중요시하면 후진 선진이 없어요. 있는 마음을 다해서 정성을 다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같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희망의 달로써 출발할 것을 결의하고, 폐회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