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처음 와 본 사람은 없어요? 다 여기 왔었나? 전부 다 모인 사람들이 젊은 사람들이에요, 나이 많은 사람들이에요? 평균 연령이 몇 살이에요? 오늘 뭘 하게 되어 있어요?「아버님이 모이라고 그랬습니다.」(웃으심) 얼굴을 보고 싶어서 모이라고 그랬나? 왜 모이라고 그랬나? 전부 다 몇 명인가?「420명 정도 왔습니다. (김봉태)」420명. 교구장들도 왔어?「예, 전부 왔습니다. (김봉태)」전국의 교역자들이 다?「전국의 교역자, 교회장, 그 다음에 학사 공직자들, 여성연합과 승공연합 공직자들이 왔습니다.」
전국의 교역장들은 요전에 인사조치를 한지 오래지 않잖아? 전부 다 선교 나가고 다 그랬기 때문에 대인사이동을 하지 않았어? 얼마 됐어요? 몇 개월 됐어요?「2개월 됐습니다.」2개월! 2개월 동안에 많이 일했어? 전국에 교회가 얼마나 돼요?「전국에 한 5백 개 됩니다.」그것을 3천 개로 늘려야 할 텐데 어떡할 테야? 3천 개를 안 가지고는 대한민국을 요리할 수 없다고 보는데…. 3천 개가 되려면, 군을 250개에서 300개로 잡는다면, 한 군에 10개 교회가 들어가야 된다구요. 한 군에 10개 면으로 잡는다면 말이에요, 3천 개가 되어야 돼요. 본래는 면이 3천3백 개지요?「동까지 쳐서 그렇습니다. (김봉태)」아, 그러니까 3천 개는 넘어가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야 전부 다 나라를 안고출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 한 면에 한 거점 가지고는 아무 것도 안 된다 이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요즘에 자매결연 맺은 사람이 전부 다 몇 명이에요? 몇 만 명 돼요?「5만 명 정도 됩니다.」5만 명이면 한 군에 몇 명씩이야? 3천 곳을 중심삼아 가지고 5만 명이면 어떻게 되나?「1백60명 정도 됩니다.」한 군에 160명. 5만 명만 되더라도 한 군에 그 수가 족히 된다는 거라구요. 여기서 16만 명의 여자들을 교육해 가지고 해 놓으면 얼마 돼요? 3배 되니까 얼마나 되나? 4배하면 한 면에 한 5백 명이 됩니다. 그렇게 되지 않고는 전국적인 활동을 못 합니다.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교회를 전부 책임지고 일한다고 했지만, 현재 뭐라고 할까? 물이 말이에요. 만년 같은 뭐 수위를 가져 가지고 뭐라고 할까? 그걸 뭐라고. 수렁이라고 하나요? 이건 넘치지도 않고 더 불지도 않고 작아지지도 않는 이런 상황이에요. 비가 오든가 샘이 나오든가 하면 점점점 물 수위가 높아져야 할 텐데 말이에요, 만년 이렇게 정착된 물이기 때문에 그 물이 죽어요. 물은 움직여야 죽지를 않는 것입니다.
원양어업을 나가는 배는 물을 싣고 나가는데 그것이 움직이지 않으면 물이 죽어 버립니다. 그렇지만 바다가 언제나 움직이기 때문에 1년 아니라 그 물을 10년 두더라도 그 물은 썩지 않는 거라구요. 그러니 물이 참 특수하지요? 움직이지 않으면 썩는다구요.
그러니까 만년 정착된 물은 썩기 마련입니다. 거기에는 소망이 없는 거예요. 생명이 없는 거라구요. 물이라는 것은 생명의 기원 같은 것인데, 생명이 솟구칠 수 없다고 본다구요. 일본도 그런 상태에 들어왔어요. 한계선을 못 넘는다 이거예요. 한계선을 못 넘는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아무리 열심히 일한다 하더라도 그 한계선을 못 넘고 그 가운데 점점점 움직이면서 가라앉아 간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무엇을 개발하지 않고 이렇게 되면 점점 가라앉아 가지고 나중에는 있으나 없으나 하는 이런 상태에 머물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을 중심삼고 이 정착된 환경을 어떻게 격파하느냐 하는 문제가, 이번에 여성을 중심삼은 교육도 되고 말이에요. 또, 그 다음에는 여성 중심삼은 자매관계예요, 자매관계. 일본나라와 한국나라가 지금까지 그 상태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것을 어떻게 격파하느냐, 새로운 차원의 길을 어떻게 트느냐 하는 문제가 중요한 문제라구요.
일본에 지금 현재 통일교회 식구로서 컴퓨터에 들어가 있는 것이 2만7천 명밖에 안 돼요. 2만7천 명밖에 안 되는 그런 상황에서 5만 명을 교육하자고 할 때 비상사태가 걸렸다구요 '안 됩니다! 절대 불가능합니다!' 그랬다구요. 왜 불가능하느냐 하니까, 컴퓨터에 들어가 있는 것이 그것밖에 안 될 뿐만 아니라 들어가 있는 사람도 전부 다 현재 남아 있다고 생각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5만 명 여자를 교육한다니까 정말 비상사태지요. 전부 다 하자 할 때에 된다고 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모두 안 된다 했다구요. 여성시대 도래에 있어서 일본에 새로운 차원의 한 기반을 조성해야 된다고 그렇게 주장할 때 그것이 전부 다 불가능하다고 봤습니다. 전부 다 해보니까 이것이 나중에 5만 명 교육이 끝나게 될 때 7천 명이 남았다 이거예요. 7천 명이 초과됐다는 거라구요. 그것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그거 아무리 생각했댔자 자기들이 모르는 거예요, 모르는 거라구요.
그러면 일본에 있어서 통일교회 원리를 중심삼고 교육한 사람이 얼마나 되느냐 이거예요. 연 3백 만을 잡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교육받고 나간 사람들이 3백 만이 있다 그거예요. 그게 다 어디로 갔느냐 이거예요. 그래, 무책임한 이런 입장에서 다 흘려 버렸습니다. 식구 관리를 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학교면 학교가 있으면 학생을 길러내 가져 가지고 인재를 길러서 그 나라의 중요 요소에 배치해서 나라를 살릴 수 있는데 말이에요, 인적 자원을 전부 다 길러내야 할 텐테 길러내지를 못했다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다 흘려 버렸습니다.
또, 다 흘려 버렸는데, 똑똑하고 유능한 사람이 다 흘러 갔다구요. 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볼 때에 통일교회 말씀은 좋았지만 사람들이 돼먹지 않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모든 뜻은, 세계를 구도하겠다는 그 교리의 내용은 엄청나지만 그 교리를 지녀 가지고 사는 사람들의 모양이, 꼴이 틀렸다 이거예요.
일본에 있어서는 주종관계가 어떤 나라보다도 전부 다 강합니다. 먼저 들어왔으면 먼저 들어온 기준을 중심심고 아래 들어온 사람을 군대식으로 말이에요, 절대 무시하고 명령하면 절대복종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 명령 복종하는 것도 좋은데 모든 것을 갖추어 가지고 으레 상사로서의 존경받을 수 있는 안팎의 내용을 갖추었다면 그건 뭐 좋다구요. 그런데 그렇지 못해요. 그러니까 문제가 벌어지는 겁니다.
그리고 일본에 있어서의 지금 교회가 얼마냐 하면 94개밖에 없어요. 이게 큰 잘못이에요. 일본에서 2만 개 교회가 있어야 된다구요, 2만 개 교회가. 그래야 될 것인데, 교육한 수는 막대하지만 수용할 수 있는, 즉 다시 말하면 신앙교육을 할 수 있는 터전이 없었다 그거예요. 이래서 이걸 전부 다…, 한 교회에 7천 명을 가진 교회가 있어요 그러니까 동경에 교회가 있다고 해야 몇 개 안 되는 거예요. 전국에 94개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져 가지고 전부 다 사업을 위주로 하고 나오니만큼, 신앙생활을 몰라요.
이런 모든 악영향권에 싸여 있으므로 말미암아 하늘이 준비했던 사람들을 많이 보냈는데도 불구하고 전부 다 흘러 갔다구요. 그 보낸 사람들이 일본에 절대 필요한 사람들이라구요. 하늘이 때에 맞추어서 준비했던 그 사람들이, 거쳐 간 사람들이 일본의 생사지권을 좌우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다시 말하면, 부흥시킬 수 있는 기간 요원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을 다 놓쳐 버렸기 때문에 남아진 사람들은 전부 다 자기 중심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남아진 것입니다. 공적인 활동을 하는 것을 생활목표로 하지 않고 근근히 생활할 목적으로 자기가 살아 남을 수 있는 입장에서 책임진 사람들만 남아지고 다 흘러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선생님이 손을 댄 것입니다. 그래, 남자들을 내세워 가지고는 아무 것도 안 된다 그거예요. 남자들을 세워서 했댔거든. 완전히 남자를 후퇴시킨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들을 내세워 가지고, 전체 책임자를 여성으로 내세워 가지고 '남자까지 끌고 가라.' 이렇게 한 것입니다. 뭐 이렇게 되니까…. 남자들이 돼먹지 않았어요. 또, 그 다음에는 말이에요, 협조를 해야 할 텐테 협조를 안 하는 거라구요. '너 여자들이 앞에 나섰으니 할 수 있는 대로 해보라 하는 거예요. 남자는 전부 다 일 없다니까 뒤에 서 가져 가지고 구경꾼이 돼 버린 거라구요.
그러면서 5만 명, 16만 명 교육계획을 한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부작용이 많지요. 순리를 통해서 되는 것이 아니예요. 역리적 입장에서 이 일을 추진시키지 않으면 안 됐던 것이 이번의 교육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수련소도 갑자기 만든 것입니다. 이것을 40일 이내에, 한달 이내에 만든 거라구요.
옛날에 내가 벌써 수택리가 반드시 도심지가 된다고 생각했다구요. 뭐 공장지대는 지나간다고 생각했더니만 마침 전부 다 그렇게 됐다구요. 그러니까 지을 때에 이걸 든든히 지었어요. 골재를 든든히 짓고,. 여기에 전부 다 뭐라고 할까? 크레인 2대를 여기 세워 놔 가져 가지고 공장에서 작업을 했다구요. 그렇게 든든히 했다는 거예요. 여기에 몇천 명, 몇만 명 들어와도 무너진다는 말이 없어요. 왜냐? 그때 골재를 든든히 했기 때문에 이런 것이 가능해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3층집에 완전히 기둥이 몇 개 있었느냐면, 기둥이 꽉 차 있었어요. 그걸 다 잘라 버린 거예요. 톱으로 자르듯이 잘라 버리고, 있던 것을 털어 버리고 뚜껑을 씌워 가지고 만든 거라구요. 그랬기 때문에 이것이 가능하지, 그렇지 않으면 몇 년 걸려야 된다구요. 한달 이내에, 우리 일성건설이 있었기 때문에 말이에요, 이것이 가능했지 아니면 불가능했다구요.
그래, 제주도에서 교육할 때, 제일 많이 온 것이 4천8백 명까지 모였어요. 요 절반만큼만 해요, 요 절반. 거기가 2백6평이에요. 2백7평이 안 돼요. 이 곳은 5백96평이에요. 6백 평이 된다구요.
그러니까 2배 이상 되는 장소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절반밖에 안 되는 장소에 4천8백 명까지 수련했다구요. 그 강당에 전부 다 재운 것이 3천7백 명까지 집어넣은 거예요. 야! 그 장소가 고문 장소보다 더하더라구. 사람이 바쁘면 무엇이든 못할 것이 없다고 생각하고 한 것입니다. 뭐 앉지 못한다고 어쩌구! 앉지 못할 게 뭐예요? 일어서게 해서 꽉 세워 가지고 앉아라 이거예요. 별수 있나? 죽기 전에는 앉아 있어야지요.
이러면서 그것이 얼마나 화제가 됐는지 모릅니다. 거기 와서 교육받은 사람은 그런 교육을 한 번 더 받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역사에 그런 놀음이 없거든. 그리고 층계나 무엇이나 전부가 잘 때는 그게 침대예요. 뭐 침대가 별다른 것이 아니라구요. 자면 침대가 되는 거지요. 변소까지도 앉아 가지고 말이에요. 변소까지도 결국에는 들어가 가지고 슬리핑 백을 가지고 잘 수 있으면 그게 호텔방보다도 더 좋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런 놀음을 한 거라구요.
그래, 소문이 다 났습니다. 그래 가지고 누구든지 제주도에 가야 된다는 소문이 나는 거예요. 아, 그러니까 이게 자꾸 뭐 눈사태모양으로 말이에요, 커 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5만 명 이상, 그 다음에는 이것을 계속해서 여기 만들어 가지고 교육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 이게 쉬운 것은 뭐냐? 지금 여기 비행기 사정이 통하지 않습니다. 전부 다 관광 성수기가 되기 때문이에요. 일본과 한국에 왕래하는 손님이 하루 5천 명밖에 안 된다구요. 우리가 5천 명씩 왔다 가면 만 명이 동원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 외국 손님은 한 사람도 태울 수 없다구요. 또, 그 다음에 가격이 싸다구요.
이렇게 가던 것을 할 수 없으니 그동안 중간에 한 10여일 쉬었지만 말이에요. 지금도 그래요. 무리를 하고 있는 거라구요. 이래서 지금 현재 오늘까지 하게 된 것이 8만 명이 넘을 거라구요. 8만 명이 넘어 가지고 10만 명은 이제 문제없이 교육할 것입니다. 10만 명을 하게 되면 16만 명은 문제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 16만 명만 하게 되면 이것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16만 세대가 연결됩니다. 또, 이게 자매관계를 맺어 놓으면, 16만 자매관계가 다 되는 것입니다.
복귀원리원칙에 있어서 해와 한 사람이 타락할 때에 두 사람을 타락시켰어요. 그랬나, 안 그랬나? 천사장하고 관계를 맺고 아담하고 관계를 맺었다구요. 그래, 한 사람, 한 여자가 두 남자를 어떻게든지 데려와야 돼요. 그것이 어렵지 않다는 거예요. 자기 시집이 있고, 그 다음에는 자기의 본가집이 있기 때문에 두 사람을 데려오는 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게 된다면 16만, 아니 32만 이상 이렇게 되기 때문에 50만 세대를 연결시킬 수 있다는 거라구요. 한 집, 한 세대에 네 명씩만 있다고 보더라도 사 오는 이십(4×5=20), 2백만이 되는 것입니다. 이 2백만이 넘어섰다 할 때는, 이런 작전을 계속해서 1년에 30만에서 48만을 교육했다 하게 되면 그 다음 해에 70만을 교육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120만 교육까지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걸 생각할 때에, 결국은 앞으로 저 광장에 5천 명이 모이는 게 문제가 아닙니다. 만 명, 2만 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장소, 그런 장소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체육관 같은 것을 만들어야 돼요. 올림픽 스타디움 같은 것으로 뚜껑을 해 가지고 수련소를 만들면 대단할 것입니다. 만일 그런 일이 벌어진다면 역사적 사건이 될 거라구요. 한국에 있어서의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일본 사람들을 매번 3박4일씩 2만 명을 전부 다 교체해서 교육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되겠나? 그런 것이 실질적으로 불가능한 것이 아니예요. 가능할 수 있는 이런 단계를 예측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앞으로 문제가 뭐냐 하면 식구를 처리하기 곤란한 시대가 온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선생님은 2만 명씩 외국 사람들을 데려다가 수련시켰는데, 여러분들은 동네사람 몇 사람씩 데려다가 교육시킬 거예요? 아, 물어 보잖아요! 여기 와 앉아 가지고 생각없이 앉아 있지 말라구. 여기 앉아 가지고는 말이에요. 이것이 이렇게 된 경위를 가만히 생각해 볼 때에 이런 동기로부터 시작해서 이런 역사성을 지닌 장소에 내가 앉았기 때문에, 정신이 바짝 들어야 된다구요. 정신이 번쩍 들었어? 쓱 들어오니까 정신이 들어 있을 게 뭐야? 안개가 뽀얀 기분이라구. 여러분이 뭘 하러 왔어요? 뭘 하러 온 사람들이에요?
통일교회의 원리 말씀을 알고, 10년 20년 그렇게 살라고 통일교회에 들어왔어요? 국가를 책임져야 되고 세계를 책임져야 할 이런 책임이 있다고 생각할 때에 지금까지 수십 년 동안 뭘 했느냐 말이에요. 요전에 보니까 30년 동안에 전도 몇 사람을 했느냐고 하니까 두 사람밖에, 한 사람도 못 한 사람이 있더라구. 그게 식구예요? 그게 사람이야? 그런 패들은 전부 다 모아 두어서 되겠나, 때려 치워야 되겠나?
세계 인류는 50억이라는 수가 있습니다. 50억을 어떻게 전도하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그런 식으로 하면 몇천 년이 걸려야 돼요, 몇천 년.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어떤 생각을 하느냐 하면 할 수 없이 이제는 사람의 입을 통해 가지고는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또, 때가 그런 때예요. 언론매체를 통해서 전도할 때가 왔다 이거예요. 언론매체를 통해서 전도를 하더라도 그 사람들이, 대중이 동원되어 가지고 몰려갈 곳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기지가 있어야 돼요. 군이면 군 기지가 있어야 된다구요. 군에서 도로 가려고 하면 멀어요. 군에서 군을 넘어 가지고 도로 가려면 멀다구요. 군 안에서도, 군 자체도 먼 거예요. 그러니까 최소의 축소 단위로 면의 기지가 없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 면에 있는 것이 리·통이니까 최소 활동기지로서 면에 우리 기반이 없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러면 그러한 면에 있어서의 책임 기지를 만들어 가지고 그 면을 중심삼고 내가 책임을 지고 그 도에 영향을 미치겠다 하는 마음을 가져 가지고 여러분들이 활동을 시작한 사람들이 몇 명이나 되느냐 이거예요. 편안한 곳, 기반이 있는 곳을 찾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젊은이들이 그렇게 생각해 가지고는 앞으로 희망이 없습니다. 실적이 필요해요, 실적이. 같은 사정의 출발기지의 그 기준에서 같이 출발한 사람들을 중심삼고 3년이면 3년, 10년이면 10년 이후에 남아질 수 있는 것은 뭐냐 할 때, 지도자로서의 실적이 모든 문제의 관건이 되는 거라구요. 실적이 없게 되면 흘러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인물이 잘나고, 아무리 말씀을 잘하고, 아무리 다른 무엇을 잘 하더라도 실적 기반이 없으면 다 흘러가고 낙엽이 되어 가지고 거름덩이에 묻히게 되는 거라구요. 낙엽이 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가지가 되어야 됩니다. 가지가 뭐냐? 가지도 큰 가지, 작은 가지가 있는데, 요만한 한 잎밖에 달릴 수 없는 그런 가지는 소용도 없는 거라구요. 가지도 커야 되는 것입니다. 큰 가지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많은 가지를 가진 그런 큰 가지가 됨으로 말미암아 수확할 수 있는 열매도 많이 거둘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 중심삼고 연결된 그 가지가 몇 가지나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러니까 한국도 지금까지의 상황 그대로는 희망을 가질 수 없어요. 그냥 그대로 정체되어 가지고 그저 있으나 없으나, 오늘도 그만 내일도 그만, 금년도 그만 내년도 그만이다 이거예요. 정지라는 자체는, 정지한다는 사실은 사망과 통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정지라는 것 말이에요. 제일 무서운 것이 정지예요, 정지.
(판서하심) 살아 있는 물건은 자라기 마련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정지에서부터는 전부 다 흘러가는 거예요. 퇴화되는 것입니다. 제일 인생생활에 있어서의 무서운 것이 뭐냐 하면 정지상태에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반드시 전부 다 흘러가기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살아 있는 것은 한 치라도 자라야 돼요. 한 치라도 자라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전부 다 원리 말씀을 듣고 결의하고 들어올 때의 그 심정상태, 민족을 바라볼 때에 눈물을 흘리면서 도시면 도시 마을이면 마을을 보고 이것을 자기의 소명관에서 소화시키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밤낮 없이 노력하고 기도하고, 허공을 대해 가지고 울부짖던 그런 시대를 생각해 볼 때, 그것이 며칠이나 갔어요? 10년 20년 되다 보니 말이에요, 축복을 통해서 가정을 떡 갖다 보니 말이에요, 전부 다 가족이라는 거기에 목을 매고 쓰러지게 되었다구요. 그런 폐단이 있기 때문에 천주교회도 독신생활을 강조해 가지고 신부 수녀로서, 가정을 못 가지게 한 것입니다. 거기에 원인도 있는 거라구요. 가정이라는 것이 원수예요.
결국은, 가정을 희생시켜서 나라를 구할 수 있는 이런 전통적 사상이 통일교회에 성립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개인을 희생시키는 노력을 해 가지고 국가적인 차원에서 모든 문제를 제시했지만 가정을 희생시켜 가져 가지고 가정들이 나라를 구하겠다는 이러한 운동이 벌어지지 않았다구요. 가정, 축복받은 가정들이 정지 상태에 머물렀다 그거예요. 남북이 결렬되어 있고 남북이 분립되어서 독립을 요구하는 입장에 있어서 그 가정이 남북의 가정들을 전부 다 부활시키기 위한 견인차가 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할 텐데, 그런 놀음은 안 하고 도리어 자기 가정만 붙들고 자기 가정이 한 자리에 고착해 가지고 크기를 바랐다는 것입니다. 그게 제일 폐단이에요.
그래서 이제 이 가정을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지금까지는 가정을 가져 가지고 전부 다 나라고 무엇이고 관계를 짓고 않았다구요. 전부 다 관계 되었다고 하면서 나왔지만 결과적으로 관계를 짓지 않은 단계에 떨어져 내려 갔다구요. 끝가지 다 내려왔어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전부 다 가정에, 고향에 돌아가라 하니까, 이놈의 도적놈 새끼들! 전부 다 그것을 원해서 나선 녀석이 없어! 앞으로 역사적으로 이것이 참소 조건이 되는 거라구요.
통일교회의 신앙의 조국이라고 하는, 조국 강토에 있어서 선생님이 1990년도 9월에, 9월 초하룻날부터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했는데, 그 가정이 서로가 앞을 다투어 가지고 가정에 돌아간 사람이 몇 사람이나 돼요? 요전에 갔던 사람들은 다 어떻게 되었느냐? 다 흐지부지 되어 가지고 다 정지상태가 되어 버리고 만 거라구요.
하나님의 구원섭리가 개인전도가 아니라구요.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을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자기 가정만 혼자 탕감하면 되는 것이 아니예요. 가정 모든 자체가, 한 나무로 말하면, 다 죽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있어서 한 가지 살아 남은 것이니까 요 가정을 전부 다 잘라 버리고 이걸 심어야 되는 거예요. 그 가정을 순으로 놓고, 씨로 해 놓고 썩어질 것, 죽을 것을 전부 다 잘라 버리고 다시 심지 않고는 새로운 가정이 편성될 수 없다 그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접붙일 가정을 전부 다 키워 가져 가지고, 가정의 씨를 받아 가지고 가정에 접붙여 가지고 크게 해야 할텐테 가라니까 전부 다 간 녀석들이 썩어 버렸다구요. 그런 실정이라는 거예요.
그래, 종족적 메시아가 뭐냐 하면, 그 사망된 가정세계에 생명의 가정으로서 씨가 되어 가지고 자기 영향을, 산 그 힘을, 여력을 가해 가져 가지고 제1, 제2가정들을 새로이 접붙여서 키워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마을 가정이, 사탄 가정세계가 하늘나라에 속하게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근본 이치인데도 불구하고 그런 일이라도 해서 보내려 할 때, 전부 다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도망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통일교회의 교회 간부, 지금까지 지도하던 모든 간부들은 일단 하늘 앞에 큰 오류를 범한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여러분 가정, 여러분 자신들이 종족적 메시아가 될 수 있는 자격이 있어요? 종족적 메시아가 싸구려예요? 억천만세의 역사적 희생을 통해 가지고 예수가 이 땅 위에 온 것이 종족적 책임자로서 온 거라구요. 여러분은 종족적 책임자인데 축복이라는 걸 했기 때문에 예수가 실패하지 않고 뜻을 이룬 국가 차원의 가정 대표로서 등장시킨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온 천주를 대신한, 하늘나라의 한 표준적 가정으로서 내세웠다는 것입니다. 어디가든지 그것이 표준이 되는 거예요. 그 표준만 되면 하늘나라가 창건이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한 표준적 가정의 자격을 여러분들이 가졌다고 생각해요? 똥개 새끼들이 전부 다 돼 가지고…. 어떻게 생각해요? 기성교인들은 통일교회 망한다 하고, 다 헤쳤다 할 때, 박수를 하고 찬양하고 다 했다는 거예요. 이것들은 가 가져 가지고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 그건 다 흘려 버리고 도망다녔다는 거예요. 반대하는 패, 이놈의 새끼들, 반대하던 녀석들은 씨알머리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앞으로 두고 보라구요 그것들을 동정한 패들이 있었다구요. 이 놈의 자식들! 이것이 사람 놀음 놀음이에요? 그런 패의 마음을 가진 사람과 같은 사람이 선생님이었다면 하나님의 뜻이 어떻게 되겠어요? 적당히 해 가지고 탕감복귀가 돼요? 복귀는 그냥 돌아갈 수 없습니다. 탕감복귀입니다. 결사적이라구요. 네가 죽지 않으면 내가 죽어. 죽어야 됩니다. 생사지권을 엇바꿔 나가는 길이라구요.
그러니 살리기 위해서는 죽음 자리도 들어가야 됩니다. 이치가 그래요. 한 가정을 살리기 위해서는, 물에 빠져 사망의 자리에 허덕이는 그 가정을 살리기 위해서는 그 누군가가 사망의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걸 자진해서 들어가지 않고는 그 수렁텅이에 빠진 가정을 구할 수 없는 것이 정상적인 도리입니다. 상식적인 도리예요. 그러지 않고 구할 수 있다는 논리는 없어요.
이거 아주 건달이 되어 가지고 마을 가게 된다면 전부 다 좋은 자리에 서려고 하고 말이에요. 여러분 종족적 메시아는 마을에 가 가지고 제일 못사는 자리에서 출발해서 제일 잘사는 자리까지 나가야 돼요. 그래야 못사는 사람으로부터 잘사는 사람까지 구해 줄 수 있는 거라구요. 종족적 메시아가 출발할 때에 돈들을 몇 억씩 주었으면 전부 다 서로 가겠다고 눈이 터져 나왔을 거라. 어떻게 생각해요? 서로가 싸움 사태가 벌어졌을 거라구요. 도적놈의 새끼들! 그렇게 복귀가 될 수 있으면 예수가 죽지 않고 기독교인이나 이스라엘 민족이 고생을 안 했어요. 죽지 않았을 거라구요. 2천년 동안 나라를 잃어버리지도 않았다 이거예요. 사고방식의 방향이 틀렸다는 것입니다. 틀린 방향을 가진 사람은 그건 전부 다 사망의 한 구덩이에 쓸어 버려야 됩니다.
내가 이 한국에 돌아올 수 있는 입장을 생각할 때, 전부 다 보이지 않는 철주가 있으면 다 까서 한 구덩이에 몰아 넣고 싶은 생각이 든다구요. 아예 생각하기도 싫어요. 이번에 40주년 지나고 나서는 시간이 있어도 나가 가지고 얼굴을 대하고 싶지 않아요. 그것 참 나도 할 수 없지. 싫어, 싫어, 싫어! 싫어지는 거라구. 그래, 전부 다 한남동도 찾아오는 것도 싫어, 싫어!. 귀찮아. 그것 내가 귀찮아지는 것이 아니예요. 귀찮게 생각하지 않고는 소망이 없어요.
그래서 탕감법이라는 것은 탕감하지 않고 전부 다 넘어 가지 못하면재탕감해야 된다 이거예요. 재탕감이라는 것은 처음보다 몇 배 힘든 거예요. 그것 알아요? 다시 생각해야 됩니다. 밥을 먹고 배고픈 것보다도 자기들이 전부 다 자라는 것, 자기가 크는 것이 더 중요한 것입니다. 밥을 먹었으니 만큼 커야 돼요. 연한이 지나면 지난 만큼 커야 됩니다. 10년 된 나무가 1년 된 대로 그냥 있으면 그것은 뽑아 버리는 거라구요. 뽑아 버려야 돼요. 그냥 둬야 돼요, 뽑아 버려야 돼요? 말해봐요.
요전에 가정들을 보게 되면, 협회에서도 상장을 주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뭐 40가정 축복을 해줬기 때문에 그 사람에게 상을 줘야 된다나? 집어치우라 이거예요. 통일교회라는 간판 밑에서 40가정 축복했다고 내가 상을 못 줘요. 죽어도 못 준다구요. 몇 년 동안이에요? 40년 동안이라구요. 생각할 문제라는 거예요. 40년 동안에는 부처끼리 낳더라도 1년에 한 사람이라도 20명은 낳습니다. 그것 생각할 문제라구요. 40명은 1년 이내에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1년이 52개 주가 돼요. 여러분이 울고 죽는 사지에 있어 가지고 내가 살아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한다면 말이에요, 한 주일에 열 명씩 전도해라 해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어떻게 생각해요? 형장에 나가 죽을 사람에게 하루에 열 사람씩만, 520명만 데려오면 너 살려 줄게 할 때에 그것을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세상을 모르고 사는 거라구.
이제는 선생님이 실리적인 인간이 되어야 되겠다구요. 무조건 전부 다 이렇게 끌고 나왔지만, 아니예요. 이제부터는 틀려요. 이제는 행로를 갖춰야 돼요. 행로를 갖추어야 할 때가 왔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협회장은 안 왔구만. 몇 개월 이내에 얼마 한다는 통계적인 숫자를 중심삼고 활동실적을 전부 다 추궁해 나갈 거예요. 못되는 사람은 고향에 돌아가라는 겁니다.
그래, 그러다 보니까 2세들이라는 작자들도 말이에요. 그 어머니 아버지의 풍토를 따라가고 다 그렇게 돼 버렸어요. 이것도 못쓰게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 대이동 해야 되겠다구요, 대이동. 저 아프리카로 내쫓아 가지고 전부 다 돌아올 때는 눈이 바로 생기게끔 말이에요, 어려운 입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얼마나 고됐던 걸 생각할 때 여기 들어와 가지고 그 이상, 외국에서 활동한 이상 해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전부 다 지금 교구장이라든가 될 수 있는 대로 외국에 내 보내는 것입니다. 외국에 내보내도 전부 다 본부에서 돈을 대주느냐 하면 돈 한푼도 안 대 줄 거라구요. 외국 나가서 죽으라는 거예요. 죽기 싫으면 살라는 거예요.
죽을 자리에 내 보냈으니 살 기반을 닦으려고 얼마나 몸부림치고 그러겠어요? 이래 놓아야 실감이 나고 하나님의 복귀섭리가 어떻다 하는 것을 알 수 있을 거라고 본다구요. 일괄적으로 전부 다 이번에…. 지금 40년 고개를 넘어 가면서 근본적으로 달라지는 거라구요. 탕감시대를 넘어 가는 거예요, 탕감시대. 탕감시대가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 다 탕감해 나가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탕감해 나가다 무너진거라구요. 이제는 탕감길이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더 크게 구멍을 뚫어 나가는 것이 아니예요. 사탄세계는 반대로 개인주의로 되어 있지만 선은 세계가 돼 있기 때문에 그걸 구멍을 뚫기 위해 반대로 올라가면서 싸우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핍박을 받으면서 거기에 길을 뚫고 나가야 했던 것이 선생님의 40년 생애였다구요.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주욱 해서 세계 무대를 사탄세계까지 해 가지고 전부 다 하나님과 인간과의 갈라졌던 것을 연결하고 하나님 보좌 앞에 가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땅 위에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런 기간이 40년간이에요. 하나의 정착시대가 왔다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꾸로 올라가는 이 싸움은 없어요. 횡적으로만 퍼져 나가면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탕감적 계열이 무너져 나갔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제 횡적으로 세계를 연결시키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순식간에도 돼요. 세계의 사건, 좋은 사건이 벌어지면 3분 이내에 전부 다 세계가 통하는 때에 들어왔다구요. 팩스만 집어넣으면 몇천 곳이라도 다 한꺼번에 나가지요? 5분 이내에 전세계가 알게 되어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좋은 곳이다 하고 알게 돼 있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의 움직임은 세계적으로 좋은 것 중의 좋은 것이요. 대표적인 것 중의. 대표적이다, 모든 인간이 추구할 수 있는 최고의 것 중의 최고의 것이라고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순식간에 이걸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왔다 이거예요.
그런 환경이 되어 있는데, 그러면 지금 통일교회 교인들이 어디서부터 먼저 된 사람이 수습해야 되느냐? 한국만 수습하는 것이 아니예요. 세계에서부터, 제일 어려운 데서부터 하는 것입니다.
아프리카에서부터 선진국까지 평면적으로 뚫고 나가야 돼요. 지금 외국 나가게 될 때, 이번에 교구장하고 다 이런 사람들이 뭐 '미국 가면 좋겠다' 할 지 모르지만, 아프리카에 가라는 겁니다. '실적 좋은 사람들은 미국 가야지' 지금. 그런 꿈을 갖고 있어요. 그거 미국에 보내야 되겠어요? 세계 기준은 내가 다 닦아 놨어요. 여러분은 안 가도 괜찮아요. 미국 같은 데는 여러분이 안 가도 괜찮아요.
워싱턴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부터는 50개국에 신문사가 생겨나도록 다 준비해 놨습니다. 그래, 주간신문부터 시작한다구요. 이것이 지금 불이 붙었어요. 왜 불이 붙었느냐 하면, 지금까지 세계를 지도해 가지고 나오던 기독교가 공산주의와 싸우고 다 이랬는데 공산주의가 무너지고 난 후에는 민주주의가 세계 앞에 나설 수 있는 아무런 내용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 어떤 세계로 갈지 그것을 들고 나와서 가르쳐 주는 데가 없어요. 깜깜천지예요. 안개 속에 쌓여 가지고 암중모색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진적 발달의 결과를 가져올 수 있으면 모르지만. 암중모색해 가지고 도로 뒷걸음질을 치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려면 가만히 앉아 있는 게 낫다는 것입니다.
이렇다고 해서 세월이 아무 것도 안 하고 그냥 살 수 있게 놔두느냐 하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점점점 홍수는 불어 나가게 돼 있고 태풍은 점점 회오리 바람으로 변해 찾아오게 돼 있다구요 그 자체를 때려부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방향 감각을 잃어버리고 어떻게 해야 할 줄을 모르고 있다 이거예요. 그걸 다 아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가 방향 감각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10여년 동안 혼란한 미국에 있어서의 지금까지 제시한 모든 전부가 적중해 나온 것을 알아요. 기독교가 지금까지 반대했지만 반대한 기독교가 속수무책이에요. 반대받던 통일교회만이 이 세계에 방향을 갖춰 가지고 전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려운 환경을 극복해 가져 가지고 반대한 그런 자리, 그 기준에서 사라져 가는 것이 아니라 반대의 기준을 능가해 가져 가지고 자기들 앞에 우뚝 솟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 내용을 보게 될 때, 앞으로 가는 데 재료를 공급할 수 있는 건 [워싱턴 타임스]밖에 없다는 걸 알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 지성인, 기독교인, 학자세계의 전부가 '[워싱턴 타임스]를 교재로 만들어 주소.' 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알겠어요? 무엇으로?「교재로….」악한 사망의 세계에서 살아 남을 수 있는 교재, 표제로 삼아 가지고 자기가 어려운 사망의 환경을 극복해 갈 수 있는 하나의 교재가 필요할 수 있게끔 다 돼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일주일이면 일주일 동안의 신문 양이라는 건 방대한 양이라구요. 하루에 신문이 나오는 것이 52페이지가 나와요, 52페이지. 거기에 부록도 나오게 되면 더 많아진다구요. 요즘의 한국 신문 같은 건 아무 것도 아니예요. 거기에 부록 책이 몇 권씩 나온다구요. 그러니까 페이지 수로 하면 70페이지, 80페이지의 내용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 방대한 내용을, 일주일 동안 기사가 나온 것을 전부 집약해 가지고 뽑아 내는 거예요. 방대한 내용이 들어가는 거라구요.
또, 일반에게 공개 못 하는 모든 정보 내용이 얼마든지 들어와 있습니다. 방대한 재료, 제재라구요. 신문사 10개가 아니라. 100개가 할 수 있는 재료가 남아 있다 이거예요. 그만큼 방대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CIA;미중앙정보국)가 제아무리 세계의 정보를 자기 기반을 통해서 독점하고 있다고 하지만, 시 아이 에이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시 아이 에이라는 것은 미국에 이익 될 수 있는 것을 바라 가지고 대외 정보를 다루지만 우리 신문사는 그게 아닙니다. 전세계에 이익 될 수 있는 걸 중심삼기 때문에 다릅니다. 미국에 반대되는 정보도 다 다루는 것입니다. 미국에 이익 되는 것은 세계의 이익에 반대될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워싱턴 타임스]는 세계에 이익 될 수 있는 것을 위해서는 미국도 들이 치는 거라구요. 그래, 클린턴 같은 이런 음란 괴수를 그냥 둘 수 없어요. 들이 제기는 거라구요.
그래서 전세계적으로 지금까지 이렇게 하는 것도 [워싱턴 타임스]가 선두자입니다. [워싱턴 타임스] 기사가 나오게 되면 일시에 전세계의 수백 만 언론계 기관이 서로 그 기사를 취재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 영향이 대단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론계 사람들이 [워싱턴 타임스]만은 정론지로서 인정하는 것입니다. 세계의 제일 신망 받는 신문사로 제1위를 차지한 것이 [워싱턴 타임스]라구요. 미국에 있어서도 1천7백 이상, 1천772개나 되는 일간 신문사가 있지만 그 신문사 가운데 3대 신문사로 뽑혔다구요. 3대 신문사 가운데서도 대표적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백악관에 들어가게 된다면 신문 기자들이 인터뷰하는 실이 있다구요. 제일 앞줄에 대표적인 4대 신문사 기자가 앉는데 주로 3대 신문이 앉는 거예요. 특별한 무엇이 있으면 월 스트리트 저널(Wall Street Journal)까지 해서 4대 신문사가 앉지만 말이에요. 보통 3대 신문이 앉으면 중앙에 앉는 게 [워싱턴 타임스]입니다. 오른쪽에는 [뉴욕 타임즈], 왼쪽에는 [워싱턴 포스트]가 앉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누가 불평을 못 해요. 왜 그러냐? 신문 편집하는 레이아웃하는 데 있어서 전세계의 수천 신문사들이 전시하는 올림픽 전시회가 있다구요. 10년 전부터 언제나 1등이에요. 기사 내용으로 보나 모든 파트별의 기사를 종합해 가지고 최고의 우수상을 탔기 때문에 언론계의 안다는 사람은 [워싱턴 타임스]에 대해 이러고 저러고 못 할 수 있는 권위의 자리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중앙 자리에 들어갔다고 해서 입을 열어서 지껄이는 녀석이 하나도 없어요. 그것은 실질적인 1등입니다. 알겠어요?
여기서 동아일보 그 다음에 또 무슨 신문?「조선일보입니다.」조선일보는 똥구덩이같이 저 문밖에서 창구멍으로 들여다보는 거라구요. 일본의 요미우리니 무슨 아시히도 문 밖에서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저 가운데 앉은 것이 누구요? 워싱턴 타임스! 어! 무니 신문, 레버런 문 신문!' 눈시깔이 찌그려져 가지고 얼굴이 땅으로 숙여지는 거라구요. 그것이 가만히 앉아 가지고 그렇게 됐겠어요? 우리 신문사에 가게 된다면. 뛰어 다녀요, 뛰어 다녀.
이번에 전부 다 내가 정리시킨 것이 뭐냐? 전부 다 편제를 다시 해 가져 가지고 사무실과 사무실 거리 측정을 한 것입니다. 될 수 있는 대로 한 발자국이라도 가까운 데 연관된 체제로 모든 조직배치를 해 버렸다구요. 그러니까 방이 좁다고 방을 늘려 주소 늘려 주소 해서 방 4개, 5개가 늘어났어요. 그렇게 만들어 주니까 툴툴 하더니, 얼마나 편리한지 몰라요. 한 자리에 앉아 가지고 말도 다 통할 수 있고 말이에요. 어디 가려고 일어서지도 않는다구요. 그 전에는 한번 들어가게 되면 하루에 열 번도 더 움직여 다니는 것입니다. 그 다리가 전부 다 고역을 당했다구요. 이제는 편히 앉아 가져 가지고 전부 다 얼굴만 돌리고 몸뚱이만 돌리면 하루에 처리하던 것이 손끝에서 놀아날 수 있게 돼 있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편리해요?
그러니까 어떤 신문사가 따라오지 못하는 조직 편제를 해 가져 가지고 뭐 뛰어 다니는 거예요. 경쟁이 붙었다구요. 경쟁에서 탈락되면 살아 남지를 못 해요. 이제부터 통일교회에 내가 손을 대서 이러한 조직을 만들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환영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환영합니다.」지금 그냥 그 자리에 있어 가지고 환영할래요, 새로이 편제를 해 가지고 영점 자리에서 환영하고 출발할래요? 출발도 영점 자리에서 하느냐, 지금 이 자리에서 하느냐 그 말이에요. 어디서 출발할래요?「영점 자리에서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 자리에 서면 가정을 가진 사람하고 가정을 안 가진 사람 중에서 누가 이겨요? 말해 봐요. 가정을 가진 사람하고 가정 안 가진 사람 중에 누가 이길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건 교회에서 헌금이 나오면 말이에요. 여편네가 딱 지키고 앉았다가 그 돈을 가져 가지고 교회 수리할 것이나 교회 발전할 수 있는 기금은 빼 놓고 쌀 사다가 아들딸을 먹이겠다고 전부 다 헌금통을 끌어다가 꺼내다 쓰는 거라구요. 너희들이 그러고 있어, 안 그러고 있어?
아, 그것도 좋아요. 그러면 자기가 빚을 내지 않게끔 자기가 벌 수 있는 이런 기준의 인적 자원을 확대시켜 가지고 들어온 헌금의 여유가 많게 되었으면 그것을 갖다 쓰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영점부터 출발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러지 않고는 현재에 있어서의 수렁에 빠져 가지고, 정착되어 가지고 썩어지는 물 되는 것을 변경할 수가 없습니다. 한 번 뒤집어 박아야 돼요. 물을 파도에 움직여 가지고 전부 다 이동시키면 썩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로 24시간 뒤집어 박아야 되겠다구요. 전부 다 수렁텅이의 물같이 침체되어 있어 가지고 썩은 물 돼 가지고 구더기판이 되겠으니까, 이걸 전부 누군가 대신해서 들대질을 해서정지 못하게끔 바람을 일으켜 가지고 움직이게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여편네가 그런 입장에 있으면 그 남편네가 그 놀음을 해라 그거예요. 어머니와 아버지가 그러면 2세가 그 놀음을 해라 그거예요. 그것이 사는 길입니다. 책임자의 가정이 못 하면 전부 말단에 있는 식구가 그 놀음을 시켜라 이거예요. 교회가 책임자의 교회가 아닙니다. 식구의 교회입니다. 식구의 교회를, 우리 교회를 좀먹는 책임자는 추방하라 이거예요. 무자비하게 거꾸로 뒤집어 박는 거라구요. 이 거름덩이, 거름밖에 못 되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생각하는 말을 들으니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기분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저기는 다 입도 안 벌리고 있는데?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전부 다 좋다는 얘기면 이 집, 저 청(廳)마루가 날아갈 텐데. 정말 좋아요?「예.」그 여편네를 내가 전부 다 거두면 어때요? 내가 전부 다 배당해 준 것 아니예요? 아들 둘이면 하나씩 나눠 가지고 말이에요. 철수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남북통일 한다면 어서 해야지요. 여자들, 그것 환영이에요, 불(不)환영이에요?
잘 먹고 편안히 살던 사람이 행랑 보따리를 져 가지고…. 옛날에 마을 마을에 돌아다니며 고치는 장색(匠色)이, 그 뭐라고 할까? 쟁이가 있었어요, 쟁이. 그런 사람들은 보따리를 싸서 다니면서, 생활 보따리를 가지고 다니며 무슨 땜질을 해 가지고 먹고 살았습니다. 그게 생활 보따리예요, 그게. 그래, 팔도강산을 유람하면서 사는 거예요. 그게 오히려 멋질지 모르지요. 저녁이 되면 동네방네 전부 다 불쌍한 아낙네들을 모아다가 세계로 날아갈 수 있는 이런 저런 재미있는 얘기도 해 주고 말이에요. 아, 얘기할 말이 얼마나 많아요? 많겠어요, 적겠어요?「많습니다.」얼마나 많아요?「많습니다.」아, 글쎄 얼마나 많은가 말이에요.
선생님이 말씀하던 말씀집이 몇 권이라구요? 210권 말씀이 꽉 짜여 있어요. 그 감동적인 말을 어디 가서 얘기하게 된다면 눈물이 줄줄 나올 수 있는 장면이 참 많드만. 내가 요즘에도 매일 두 시간씩 뉴욕에서 읽고 있어요. 주욱 읽는다구요. 벌써 수십년 전에 한 기도에 오늘날 성약시대의 완성이 다 나오고 말이에요, 지금 시대에 있어서도 내 뼈다귀가 우르르! 울릴 정도라구요. 어쩌면 그렇게 기도가 멋진지 말이에요. 자기 자랑하는 것이 아니예요. '야! 나도 나쁜 사나이가 아니었구만.'
지금 회고해 보니 자극적인 인상이 꽉 차 있더라구요. 그 보따리가 대단한 보따리입니다. '야, 내가 통일가의 보물을 남겨 주었구나! 이것을 팔게 되면, 나라를 팔고 세계도 전부 사고 남을 수 있는 보물인데 이것을 활용할 수 있는 재간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인고?' 할 때에, 관심있는 대가리가 몇 대가리인지 안 보이더라 그거예요.
보라구요. 지금부터 20년 전에 전부 다, 가정교회 같은 건 36년 전부터 얘기했어요. 지금 와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지금 하는 얘기도 1973년, 벌써 세계 순회를 해 가지고 2차 순회하고 돌아오면서 다 얘기했던 거라구요. 선생님이 건달꾼이 아닙니다. 계획적인 이러한 섭리를 추진시켜 나온 것입니다. 그런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세계의 석학, 정상급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반대하는 세계를 전부 다 이기고 나온 거라구요. 전부 다 인맥을 짜 놓았기 때문에 반대가 올라가지를 못했어요. 전세계의 학자, 정상급들이 문총재 나쁘다고 하지 않고 지지하는 세력 기반이 있었기 때문에, 그 기반을 전부 다 40년 동안 닦아 놓았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40개국 정상급들을 중심삼은 그 나라 최고의 자리에서 나발을 불어 가지고 환영받았다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반대할 수 있는 이런 시대를 넘어간 거라구요. 그래, 전략적인 계획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냥 그대로 된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그래, 요전에 국제연수원에 전시해 놓은 것을 보니까 그건 뭐 10분의 1도 안 되겠더구만. 그게 무슨 전시회야? 곽정환!「앞으로 넓은 자리에서 하겠습니다.」40주년이 없어요. 가보니까 기가 차더라구. 안 들어가 봤다면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구. 그래도 다른 사람들이 와서 감동받는다구? 그건 똥구덩이에서 살, 똥구덩이에서 산 사람들이지. 사내로 생겨나 가지고 그것을 보고 칭찬하게 되면 계산이 틀린 거라구. 정말이라구요.
그러니까 세계 사람들이 선생님을 무서워하는 거예요. 생기기는 요렇게 생기고. 뭐 대수롭지 않게 생겼는데 말이에요. 여기 나보다 잘생긴 얼굴들이 많구만. 웃기는 다 웃네. 좋기는 좋은 모양이지. (웃음) 남자의 일생이라는 건 마찬가지입니다. 한 번밖에 없어요. 일생은 한 번밖에 없는 거라구요. 두 번이 없습니다. 다시 오지 않아요. 선생님에게도 청년시대는 한 번밖에 없었어요. 그 청년시대가 귀한 것을 누구보다 안 사람입니다. 그 청년시대를 어떻게 지냈느냐 하면, 누구보다 고생해야 되겠다, 누구보다도 어려운 길을 거쳐야 된다고 생각하며 지내 온 거라구요.
그러니까 하늘이 소원하니까, 전부 다 감옥살이에요. 연속적인 감옥 생활을 한 것입니다. 그것이 재미있는 인생의 행로예요? 감옥을 왜 가는 것이냐? 자기 때문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땅을 끌고 갔기 때문에, 그게 위대한 것입니다. 하늘땅의 뜻은 영원한 역사와 더불어 이루어져 나가야 됩니다. 그래, 역사가 끝날 때까지도 남는 거예요. 그것이 자극적이고 충격적이고 모범적일 때는 역사를 넘고 넘어 영원히 이것이 되풀이되면서 전부 다 참고의 재료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재료를 남겼다면 저 영계에 가 가지고 수많은 후대 사람들이 전부 다 하늘나라에 오게 될 때, '어떻게 돼서 너희들이 이런 좋은 하늘나라에 왔느냐?' 하면 '문선생이 땅에서 세워 준 전통의 본을 따 가지고 하다보니 이렇게 좋은 천국에 왔습니다.' 하고 찬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선생님이 관계 돼 있는 모든 구역을 통해 가지고 전부가 커버되는 거예요. 영계의 수많은 영인들의 대표적인 자리에 서게 될 때 수많은 영계는 선생님의 가르침, 소속권 내에 다 포괄되고 만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교역장이라면 교역장에 있어서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야 되겠다, 한국만이 아니고. 미국, 독일, 전세계에 있어서 전도사로서 역사에 기록될 수 있는 하나의 재료를 남기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이런 말을 듣고 난 지금은 나이 50이 되고 말이에요, 아들딸이 수두룩하고 손주를 볼 수 있는 연령에 들어갔다면 아무리 따오기 춤을 추고 야단했댔자 이미 때는 다 지나갔다는 거예요.
그때가 다시 돌아와서 여러분을 맞이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의 가정에 있어서 자기 아들딸을 대해 '내가 10배 못하고 내가 100배를 못했으니 너는 내 대신 그 이상 백배 천배 노력하라'고 교육이라도 했느냐 이거예요. 그것도 못 하고 있다구요. 애비 에미가 하는 놀음을 전부 다 평가하고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이렇게 가르쳐 줬는데 우리 에미 애비는 저러고 있어' 하고 전부 다 평가를 하고 있다구요. 속일 수 없어요. 아들딸은 에미 애비를 닮는 거예요. 여러분이 하늘을 염려시키면 여러분 가정의 후손들이 염려시키는 후손이 되는 거예요. 할 수 없어요. 그건 천지의 이치가 그런 거예요.
나 지금까지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 다 내 버리고 다니고 살다 보니까 말이에요, 20대 전까지는 전부 다 '우리 부모님, 우리 부모님! 통일교회 저 몇 녀석은 때려 죽여도 시원찮은 녀석들인데 저 누더기판 같은 것들에게 매일같이 선생님에게 미쳐 있다. 미쳐도 유만부동이지. 저것들을 매일같이 왜 대하고 있느냐? 상통들을 보나, 어디를 보나 전부 다 어디 써먹을 상통들이 없다. 그렇지만 선생님의 아들딸 형제들을 보게 되면 그 열 줄 안팎에 드는 미남 미녀를 가지고 있어 가지고 그 아들딸들을 무시하네. 그 보기 싫은 걸 대하니 저놈의 애비가 무슨 애비냐?'고 별의별 생각을 다 했을 거라구요. 그래, 전부 다 20세만 넘어 봐라, 아빠가 나쁜 아빠였는지 좋은 아빠였는지 20살만 지내 봐라 한 것입니다.
그것을 아는 아들딸들은 지금은 전부 다 아버지 하게 되면 미안해서 얼굴을 못 들어요. 새벽에 나가 가지고 전부 다 밤에 돌아오니까 부모님을 뭐 한 달도 못 보는 이런 때가 있다구요. 아침에 일찍 나가 가지고 자기들이 잘 때, 저녁에 늦게 들어오니까 말입니다. 그러나 우리 애기들이 전부 다 12살이 될 때까지는 언제나 방에 들어가 가지고 눈물을 흘리고 기도해 준 것입니다. 그런 것을 모르지. 복귀 역사가 그래요. 자기 가정을 먼저 사랑하게 안 돼 있습니다. 가인 가정과 가인 나라와 가인 세계를 자기 나라와 자기 가정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는 복귀 역사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를 돌아 들어올 수 있는 길이 안 생겨요. 전부 다 나가 버린다구요.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승리적 패권을 갖지 않고는 여기서 개인, 가정, 종족, 민족, 전부 다 사탄세계의 담벽을 통과했다가 다시 돌아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통과했더라도 다시 돌아올 수 없다 이거예요. 만약에 그것이 안 되면 딱 들이막는 거라구요. 이게 복귀 역사입니다.
선생님이 진짜 가인세계를 사랑했나? 여러분, 전부 다 머저리 같은 임자들을 대해서 희망을 가져 가지고 있는 정성을 다 퍼부었나, 안 부었나? 정성을 퍼부었는데 이 꼴이에요? 그러나 선생님이 정성을 퍼부으면 여러분을 넘어서 여러분 수천 대를 넘어서 세계 판도에서 여기서 못 받았으면 이건 밀려가고 후대 사람이 받게끔 돼 있는 거예요. 참된 씨를 심은 것은 사라지지 않아요. 세계의 어디 판도에서 전부 다 하늘이 다시 거둘 수 있는 준비를 다 하고 있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의 도리를 무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무시하는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그래, 성인의 도리는 세계가 환영하게 돼 있습니다. 알 싸, 모를 싸?「알 싸.」
그래, 허송세월 다 보냈구만. 지금 여기서 40대 이상 손들어 봐요. 일어서 봐요. 40대 이상 일어서 봐요. 빨리 일어서 봐. 이 사람들은 전부 다 쓰레기통에 집어넣어야겠구만. 저 협회장으로부터.
윤박사로부터…. 40세가 넘은 사람들은 생각을 달리 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올라갔으니 이제 땅으로 파고 들어가야 될 거라구요. 40대 이전 사람들은 이 사람들 이상의 영광스러운 실적을 가져 가지고 전부 다 타고 올라가야 됩니다.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비웃고, 이 쌍것들! 나라를 망치고 세계를 망치게 한 괴수들이라구요. 왜? 선생님의 40년 기간을 전부 다 깎아 먹은 패들이야. 이 만한 판도는 선생님이 4년 이내에도 전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뭐야 다? 쓰레기통에 쳐 넣어도 괜찮아? 보따리 싸 가지고 오늘 전부 다 '뒤로 돌아! 환고향!' 해도 괜찮아요? 물어 보잖아. 데모하지 않고?「예」
내 요전에, 참 솔직한 얘기라구요, 그저 입만 열면 욕이 나가려고 그래요. 옛날에 욕한 건 아무 것도 아니더라구요. 방망이 들고 도끼자루 들고 젊은 놈들 대가리를 까고 싶어! 피를 보고 싶어! 왜 그리 흥분되는지…. 마지막 판이 가까워오는 걸 말하는 거라구요. 때가 멀지 않아요. 세상에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죽어 가는 거예요. 이제 두고보라구요. 하늘 앞에 가까이 있던 사람, 충효의 도리를 맹세하고 하지 못한 사람이 먼저 그 그물에 걸릴 것이다! 세상도 그렇게 말하고 있어요. 많은 사람이 죽어 간다고 합니다. 선생님이 40년 넘어서부터 그 시대가 찾아오고 있는 거예요. 그런 때에서 걸려서 죽기 전에 가 가지고 전부 다 회개하고 자기 무덤을 파고라도 하늘의 축수를 들을 수 있는 자국이라도 남겨 놓고 죽지 않고는 하늘을 바라보고 무덤에 묻히지 못하고 거꾸로 묻힐지도 모른다구. 저주의 무덤이 될지도 몰라. 하늘의 정도의 길이 그렇게 순순히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같이 넘어가지 않아요. 무자비한 길이에요. 알겠나요? 40대 이상은 전부 다 보따리를 싸 가지고 꺼져! 그 이하의 사람들은 내가 새로 길러 가져 가지고 한 3년 동안 그 이상으로 만들어 놓을 거예요.
너,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몇 해 됐어?「30여년 됐습니다.」30년 동안 전도 몇 사람을 했어? 30명. 1년에 1명밖에 못 했구만. 30명이면 뭐 한달 동안에도 할 수 있는 것인데. 통일교회에 다 붙어서 먹고 살았겠지? 어때? 통일교회에 붙어서 먹고 살았어, 다른 데서 붙어서 벌어먹고 살면서 했어? 물어 보잖아. 소모분자야, 증식분자야? 선생님 앞에 면목이 있어, 없어?「면목없습니다.」면목없으면 물러가야 될 것 아니야? 언제나 여기 붙어 가지고 면목의 빚을 지고 죽을래?
우선 그런 결의가 필요하다구요. 오늘로 저 여편네나 아들딸 이별!. 어때요? 못 하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그것 하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여편네들도 손들어야지. 내리라구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단행할 수 있는 사나이로 봐요, 못 할 수 있는 사나이로 봐요? 내가 참, 나도 할 수 없어요. 일본도가 있으면 뭐 전부 모가지를 쳐버리고 싶어. 내가 이렇게 악한 사람이 아닌데 이래요. 문제가 심상치 않을 때가 찾아온다구요. 하늘이 속지를 않아요. 하늘이 그냥 가지를 않습니다. 청산지을 것은 청산짓고야 넘어 가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여기 40 이상 된 사람은 전부 다 자서전을 쓰라구. 곽정환이!「예.」자서전을 쓰게 해, 전부 다.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 쓰라구. 원고지 2백 페이지 이상 쓰라구. 전부 다 각자 회고록을 쓰라구요. 전도했는데 얼마나 했다고 기록해 가지고, 누구누구 해 가지고 그 가운데서 추릴 만한 사람들은 추려야 되고 다 써야 되겠다구요. 거짓말은 안 통하는 거예요. 알겠나요? 그 회고록을 안 쓰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쓰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요전에 외국 나갈 수 있는 젊은 사람들을 다 택했지요? 얼마든가? 그 사람들을 한국에 두고 이 사람들을 전부 외국으로 내 보내면 어때요? 유종관이! 어디 갔어?「아직 안 왔습니다.」아직 안 왔어. 요전에 내가 외국 나갈 생각을 하라니까 대답 안 하고 이러고 있더라구.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은 그런 사람을 두고 못 봐요. 선생님이 그런 놀음을 했으면 세계가 어떻게 됐겠나?
이 가운데서 전부 다 뭣인가? 종족적 메시아 발령을 할 때 반대한 분자들이 있어? 곽정환이!「예.」그것 나한테 명단으로 보고하라구. 왜 그런 것 보고 안 해? 이놈의 자식, 천리의 대도를 가로막고, 이 놈의 자식!. 세상 같으면 선생님의 성격으로는 두고 못 살아. 그렇게 지독한 사나이라구. 그것이 통할 줄 알아요?
여러분들이 단체적 활동을 할 때가 왔습니다. 6천가정이면 6천 배의 협력을 해야 된다구요. 6천가정에서 선교사가 몇 명 나갔으면 6천가정이 선교사 활동하는 기금을 전부 다 갹출 해 가지고 협조해야 돼요. 내가 한푼이라도 대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은 뿌리예요, 뿌리. 뿌리는 영양으로 돌아온 걸 중심삼고 뿌리도 크고 그걸 돌려 가지고 크게 돼 있지, 일방통행이 있을 수 없다구요.
그러면 다 죽는 거예요. 뿌리도 죽고 가지도 순도 다 죽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는 뿌리가 살아야 됩니다. 뿌리가 살아야 돼요. 뿌리가 살려면 가지의 잎사귀의 모든 진액을 거꾸로 끌어 들여야 돼요. 여러분들이 아무리 못살더라도 선생님이 전부 다 여러분을 돕던 것 이상으로 도울 수 있어야만 이 나무는 크기 마련이에요. 세금을 바쳐야 됩니다. 나라가 없는 집시의 무리였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3대 왕권시대가 오는 거예요. 가정적 생활하는 데 있어서 다섯 사람, 일곱 사람이 가정 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정식으로, 두 사람분은 부모님을 모시는 생활을 해야 됩니다. 참부모님을 모셔 보지 못했다구요. 일생 동안 그것을 모시지 못한 한을 풀기 위해서는 그 일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말뿐이 아니예요. 생활비와 생활하는 데 얼마 들겠으면 거기에 대해서 다섯 사람, 두 사람분은 제일 꼭대기, 제일 순으로서 남겨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져 가지고 그걸 공금으로서 전부 다 나라에 바쳐야 됩니다. 그것으로 뭘 할 것이냐? 앞으로 교육을 하고 전부 다 그래야 돼요, 후세에. 그것을 선생님이 쓰겠다는 것이 아니예요. 그래, 부모님을 모시지 못하는 이런 녀석들은 천국을 못 들어갑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참부모의 그늘에서 크지 못한 사람은 천국을 못 들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이것이 평면적으로 가능할 수 있는, 일시에 가능한 시대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부모님이 언제나 지상에 있지를 않아요. 여러분이 3대를 거쳐 가지고 부모를 모시면 그 이상 지상 위에 영광스러운 것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3대 알겠어요?
전부 다 부모님의 존영을 모시라 하고 깃발을 달라고 했는데 그런 것은 다 요즘에는 안 하잖아? 계속하나?「예. 계속합니다. (곽정환)」그 마을에 깃발이 많으면 많을수록 영계의 선한 영인들이 비례적으로 많이 군림해 가지고 복을 갖다 주는 거예요, 복을. 세계의 복을 갖다 주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사기꾼, 무슨 요술쟁이가 아니라구요. 그렇게 돼 있어요. 주욱 해 보라구요.
그래, 종족적 메시아가 해야 될 중대 임무가 있는데 하다 말고 중간에 전부 다 흐지부지 되었다 이거예요. 몇 시까지 돌아오나?「다섯 시입니다.」그 전까지 다 끝내야 돼? 「와서 저녁도 먹고…」 몇 시까지? 그래, 오늘 자매결연은 끝냈어?「저는 제 강의만 하고 왔습니다. (곽정환)」
이 자매결연이 귀한 거예요. 가장 귀한 것입니다. 이것이 국경을 초월한, 세계를 연합시키는 운동입니다. 영계에도 이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여자들이 지금까지 영계에서도 비참했어요. 영계에서는 여자들이 먼저 이제 조직 편성을 합니다. 여자들 때문에 모든 영계가 갈라져 가지고 분파별로 한계, 뭐라고 할까, 담벼락이 생겼다는 거예요, 여자들 때문에. 이것이 지상에서부터 트여지는 거라구요. 참부모의 이름으로부터 모든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여성해방과 더불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여성을 일체화시키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천사세계는 이걸 반대할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부모님이 갖추어 가지고 장성기 완성급에서 해방된 여성을 중심삼고 국가적으로 편성하는 것을 사탄세계는 막을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막겠다고 하면 그 나라, 그 남자의 나라는 자꾸 자꾸 망해 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계속적으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계속적으로 해야 되는 거라구요.
대한민국이 이제 일본 사람들하고 전부 다 이렇게 자매결연을 맺게 되면 자매결연 못 가진 가정이 수치스러운 겁니다. 그런 붐이 되게 된다면 전부 다 일본나라의 호적을 떼어다가 한국나라의 호적에 쓸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묶기를 바란다는 거라구요. 그러면 한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나로부터 시작했고 통일교회 식구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통일교회 전통을 중심삼고 무슨 사상이 이 일을 가능케 했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사상입니다. 그것을 알고 보니 이 이상 굉장하고 멋진 것이 없어요. 이건 복 중의 복입니다. 평면 도상에서 하늘 가정을 연결시킬 수 있는 도화선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도 모르게 붕 뜨는 거예요. 원수 개념이 없어져요. 원수라는 개념이 싹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운동이 벌어진다구요. 곽정환이, 그렇게 생각해? 「예.」 그것을 인간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고 나서는 거기에 대한 몽시가 보여요. 꿈에 보입니다. 수많은 여성들이 협조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지상에 왔다 갔던 한을 품은 여성들이 전부 지상에 몰려 들어와 가지고 자기 한을 풀어야 돼요. 남자들을 중심삼고 얼마나 사랑에 대한 상처를 입었겠느냐구요.
울고 불고 모든 한의 눈물을 이 땅에서 남겼으니만큼 말이에요. 여자들이 만세의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기반을 닦기 위한 것이 이 일이기 때문에 영계에 있는 온 여성 사이에 최고의 신경전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땅 위에 접촉할 수 있는 기지를 바라고 있기 때문에 국경을 넘을 수 있는 이런 자매관계가 수만 사람들이 전부 다 진군해서 서로 한 사람 한 사람 뽑아 가져 가지고 편성해 나가는 거라구요. 이것이 3개 국가만 그렇게 되면 세계적 문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과 한국과 아시아의 천사장 국가인 중국과 연결해 놓으면 말이에요. 그것이 백만 되게 되면 백만 중심삼고 러시아의 백만하고 합해서 2백만이 되게 되면 미국과 합하는 거예요. 이것이 무서운 전략이라는 거예요. 그것을 하는 것이 싫지가 않아요. 누구나 원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 가정에 백인으로부터 흑인으로부터 황인종이 전부 다 와 가지고 한 형제와 같이 지낸 이 사실을 볼 때, 우리집도 저러면 좋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환경무대가, 흑백인을 초월한 초국가 초민족적인 환경무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전부 다 높은 저나라와 관련을 맺는 거라구요. 그 마음 세계, 본질적 세계가 그렇게 움직이니 이 땅 위에 몸 마음이 자연적으로 끌려가게 돼 있다는 거지요. 이게 웃을 일이 아니예요.
곽정환이!「예.」전부 다 지금 남자들 명단을 중심삼고 앞으로 몇백 만을 준비해 놓아야 돼. 그래서 우리가 한 현을 중심삼아 가져 가지고 자매관계를 맺자 하게 된다면 호적초본을 떼서 하나씩 떼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에서 현에 있는 호적초본을 떼어다가 한국의 도에 와 가지고 떼어주는 거라구요. 자매결연은 무서운 전략입니다.
그래 놓으면 그 사람들은 뭐냐 하면 축복가정이 되는 거예요. 몇백 만 몇천 만 축복가정이 문제없이 된다구요. 틀림없다는 거예요. 자매관계를 맺게 된다면, 그 한편이 축복 받으면 안 따라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축복만 받게 되면 그 아들딸까지 묶어 나가는 것입니다. 완전히 한 나라가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알 싸, 모를 싸?「알겠습니다.」
일본 며느리들을 얻을래요? 사위를 얻을래요? 그것 교육을 해야지요. 전국에 있는 모든 자매결연을 맺은 사람들은 완전히 축복 가입 훈련을 빨리 시켜야 되겠다구요. 그것이 식구예요. 증서만 받으면 말이에요. 그 다음에 일주일 수련만 받게 된다면 식구가 되는 거라구요.
그래, 일본 식구들한테 전부 다 자매결연해서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우리는 이러이러한 참 행복스러운 부부가 돼 가지고 산다고, 과거에는 싸움밖에 모르고 서로 질투하고 이러던 우리 가정이 이제는 행복의 노래가 앞서 가져 가지고 평화만이 깃들어 있다는 편지를 자꾸 쓰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곽정환이! 이것을 해요. 그런 편지 몇 통만 적어 보내게 되면 축복은 자동적으로 받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의 틀림없는 축복가정 식구가 수십 만 수백 만이 들어와요. 이렇게 되면 지방조직…. 이제부터 가정협회가 생겨나요. 나 이제 뭐라고 그랬나?「가정협회라 하셨습니다.」지금까지의 협회라는 것은 뭐냐? 원래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개인 구원이 아니예요. 가정 구원입니다. 알겠어요? 구원섭리의 완성은 가정입니다. 이 가정이 전통적 초석을 놓는 하나의 기반이 되기 때문에 이 기반을 공고화시키기 위한 것이 지금까지의 협회 조직이었다구요. 여기에는 축복받지 않은 사람들을 전부 다 훈련시켜 온 거라구요. 그 훈련시킨 사람들은 가정협회에 가입하는 것이 소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철저한 가정맹세가 필요한 것입니다. 가정맹세에 철저화 된 사람이 축복을 받아 가지고 가정에 가입하는 것입니다. 그 가정에 가입하면 틀림없이 그 가정선서 대로 이룬 가정이라고 하늘 앞에 봉헌하기에 부끄럽지 않은 가정을 서로가 만들어야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자연히 그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판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천국 이상이 뻗어나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가정 협회장을 원필이를 시킨 거예요. 그래, 원필이는 지금까지 다른 것을 안 시켰습니다. 내가 이제 뭐라 그랬나? 곽정환이! 가정협회장을 누구 시킨다구?「김원필 선생님입니다.」김원필이는 쓸모 없잖아? 무력한 사람 아니야? 일본에서 한국에 와서는 무책임하게 중요한 책임은, 싫은 것은 책임지려고 하나도 안 하더라구. 어려운 것은 사람을 시켜서 보고하고 말이에요. 그런 놀음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김원필이!「예.」사람이 전후가 확실해야 돼요 상하가 확실해야 됩니다. 사리의 관이 확실해야 됩니다.
그 3가정의, 축복받은 3가정의 제일 맏형이에요. 원필이! 그것 알아? 그것 아나 말이야? 3가정이 그런 가정이에요. 하나는 자기고, 유효원이고 그 다음에는 김영휘라구요. 이것들이 전부 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책임을 다 못했다구, 사실은.
선생님의 아들 가운데서 성진이로부터 그 다음에는 희진이가 있었다구요. 효진이까지 전부 다…. 원래는 혈대까지 들어오려면 비혈대의 기준을 중심삼은 횡적인 기준에서 이것이 연결돼 가지고 살아서 붙여야 할 텐테 죽었다구요. 다 죽었다구. 둘째가 그런 거예요. 유효원이도 객사, 우리 희진이도 객사한 것입니다. 상대적으로 전부 다 객사한 거라구요.
원필이가 이제 성진이를 뜻앞에 완전히 굴복시켜야 돼. 이 녀석, 무슨 말인지 알겠어? 아버지가 책임 못 해서 아들이 그렇게 됐어? 그 따위 생각하지 말라구. 뜻적으로 볼 때에 아들을 더 사랑하게 안 돼 있다구요. 아버지는 세계에 있어서 가인권의 아들들을 사랑하는데 자기를 사랑 못 했다는 그런 생각은 안 된다구. 똑똑히 알라구. 원필이!「예.」무슨 말인지 알아? 자기들이 다 세 아들을 책임져야 되는 거라구. 효진이는 영휘가 책임져야 되는 거야. 자기 아들보다 몇십 배 사랑하고. 길렀어야 된다구.
이런 얘기는 할 필요도 없지만 하늘의 섭리가 어떻게 되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탕감법이라는 건 용서가 없어요. 여러분 가정에서 안 하게 되면 선생님의 가정을 파고 들어오는 겁니다.
그래서 원필이를 가정협회장으로 세우는 겁니다. 통일교회에 전세계적인 가정협회 형태가 생겨납니다. 알겠어요?「예.」이것은 전세계적입니다. 전부 다 여기에 이의가 있을 수 없다구요.
한국에서의 가정회장이 전세계의 가정회장이라구요. 어떤 나라의 축복가정도 여기에서 지시하는 것을 완전히 따라가야 됩니다. 지금까지 협회조직은 그렇게 안 돼 있었다구요. 국가별로 개별적인 조직이었지만 이제 세계는 완전히 일련적인 통제적 가정체제를 완성시켜야 할 이런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성약시대의 안착입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의 안착이라는 것이, 40년 사탄세계의 모든 걸 청산하고 이제 정식적인 하늘나라의 출발, 하늘나라의 가정출발을 제시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하늘은 철추를 내려 닫는 겁니다. 여기에 반대하고 이러다가는 다 손발 떼여 가지고 잘려 버릴 거라구요.
참 재미있는 것이 말이에요. 정일권이도 나한테 약속한 대로 전부 다 못 하더니 이 녀석도 가고 말이에요. 저 닉슨도 요전에 가더라구요. 또, 그 다음에는 여러 사람이 갔지만 내가 이름은 안 부르겠다구요. 뭐 구보끼만 하더라도 그래요. '이 녀석아, 네가 일본에서 누구보다도 말을 많이 한 사람이니 누구보다 밤낮 애절한 마음을 가지고 산에 가 울려날 수 있는 그 소리로 방향을 잃지 않게끔 외치라'고 했는데, 이 녀석이 주일날에 설교하래도 안 하고 돌아다니더라구요. '네 몸이 꺾여 나간다' 했는데 지금 그렇게 됐어요. 뭐 이틀만에 한 번씩 피를 간 대나? 뜻을 앞에 두고 자기 몸을 가누겠다고 하다가는 어떻게 되나 두고 보라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이제 앞으로 가정을 중심삼고 제멋대로 살고 이러다가는 그 자식들이 병신이 되고 별의별 일이 벌어질 거라구요. 눈이 감기기 전에 그 일대에 가슴에 대못을 박고 지나간다 이거예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영통한 사람들은 수많은 사람이 다 벼락을 맞아 죽는다고 하더구만. 그 벼락이 무슨 벼락이에요? 자다가도 죽고 길 가다가도 죽고 다 그래요. 별수 없이 영계에서 호출이 내려지면 가야지요. 안 갈 자신 있어요? 너 안 갈 자신 있나? 미인 여편네를 놓고 가고 싶지 않아도 가야 된다구요.
정신차리라구, 이 자식들아. 안 하면 내가 대가리를….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선생님이 보통 사람이 아니예요. 내 입에서 그 이름을 부르고 저주가 나가게 되면 몇 달이 못 갑니다. 혓바닥을 깨물어도 그런 얘기가 나가려고 그래요. 안 하려고 하면 우리 가정에서 문제가 생겨요. 언제나 용서가 통할 수는 없는 거예요. 죄를 지으면 청산을 지어야 됩니다, 기간 내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놈의 자식들, 공중만 바라보고 있어. 땅을 바라봐, 무덤 자리가 어디인가. 그래, 땅 위에 있어서 일생은 한 번 밖에 없어요.
맹세의 5번인가?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5번이지요? 매일 거기에 도수를 맞추라구요. 통일교회 교인이 그걸 못 했다는 거라구요. 주체라구요, 주체. 본고향이에요. 본고향을 잊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백성으로서, 하늘나라의 백성으로서 그 왕궁으로부터 전달되는 소식은 일구월심(日久月深) 누구보다도 내가 먼저 받겠다고 해야, 그것이 가까운 하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그 나라의 복을 받을 수 있는 패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가정은 전부 최고의 가정이요, 중심 가정이…. 그것이 2번이지? 2번은 가정에서는 효자가 되고, 나라에서는 애국자가 되고 말이에요, 세계에서는 성인이 되고, 하늘땅에서는 성자가 되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말뿐이 아닙니다. 세상의 효자, 성인, 성자 이상 못 되거든 잘려요.
그렇기 때문에 매일같이 기도하기 전에 맹세문을 올리고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게 거울입니다. 그것에 걸려 가지고는 기도도 못 합니다.
3번이 뭐인가? 4대 심정권, 3대 왕권이지요? 황족권이 뭐예요? 황족권이 뭐예요, 황족권이? 직계 자녀가 아니예요. 세상 사람들, 타락한 세계 가인권에 있던 사람들을, 아벨권을 죽이고 전부 못 살게 하고 제거하려던 이 패들을 전부 다 복귀해서 하나님의 직계를 중심삼고 직계와 하나되어 가지고 동생의 자리에서 묶어 주는 것입니다.
가인이, 장자권이 복귀됐으니 동생으로서 사랑해 가지고야, 황족권을 인정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참소할 아무런 조건이 없게 되는 거예요. 인류를 완전히 내놓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세계에 슬펐던 역사를 대해서 보니만큼 사탄 기준도 이 기준에, 이와 같은 하늘의 황족권을 알고 들어가려고 하는 사람의 길을 막을 도리가 없습니다. 그건 사탄의 권한이 아니라구요.
사탄은 국가적 권한 이상 못 넘어가는 것입니다. 장성기 완성급을 못 넘는 거라구요. 하늘나라에 부모님이 나와 가지고 전부 다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을 때려죽이던 악마의 후계자들을 말이에요, 황족권에 세우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직계는 탕감이 필요 없습니다. 탕감이 필요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이 필요한 것은 전부 다 황족권입니다. 황족권이 뭐냐 하면, 장자권을 모셔 가지고 가정으로 종족·민족·국가로서 전부 다 앞으로 미래의 우리 세계 종횡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로 묶어 나가야 된다구요. 이렇게 가서 천국 들어갈 때는 아담이 먼저 들어가는 것입니다, 직계 자녀와 같이. 천사장은 다음에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장자권 복귀한 동생, 복귀의 기준을 만들어 가지고 사탄세계의 사람들을 전부 다 황족 가운데 동생과 같은 취급을 해 가지고 천국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한 혜택권에 묶어 들어가서 황족이 하늘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을 부여했기 때문에 사탄이 그걸 따라올 수 있는 아무런 조건이 없습니다. 그걸 말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네 번째인가? 네 번째, 주체적….「창조이상인 천주 대가족….」그래, 주체적, 대표적 가정이요, 중심 가정이 되는 것이 5번인가?「두 번째입니다.」두 번째로구만. 그거 귀중한 말입니다. 여러분 부처끼리라는 것은 아담 해와 그 자리예요. 바로 그 자리입니다.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그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표준이 될 수 있는 한 중심이에요. 아담은 뭐냐 하면, 가정의 왕인 동시에 종족의 왕이요, 민족의 왕, 국가의 왕, 세계의 왕, 천주의 왕이에요. 지상천국의 왕 중의 왕입니다. 왕의 조상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아담 가정이라는 자체는 모든 인간세계의 꼭대기 자리입니다. 나타나면 한 사람밖에 없었던 거기서부터 그렇게 시작하는 거라구요. 그게 대표의 자리예요. 그것이 가정을 중심삼고 쭈욱 가게 되면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8단계의 세계 판도가 쫘악 내려오게 된다면 거기에 평면이 되는 거라구요.
하늘나라의 꼭대기에 올라가서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지상에 군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 부부라는 것은 온 천주적…. 하나님의 참사랑이라는 것은 모든 만물 만상의 최고를 엮을 수 있는 최고의 자리에서 연결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참사랑 자리는 최고의 자리예요, 최고. 그래서 여자의 최고의 자리요, 남자의 최고의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대표자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대상으로서 대표자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창조하기를, 왜 창조했느냐 할 때,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 창조했다구요. 정·분·합이에요. 정(正)에서부터 나눠진 것은, 나누어 가지고 뭘 할 것이냐? 사랑의 대상을 찾자는 거예요. 하나님이 존재하기 시작한 것은 사랑 때문에 존재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전부가 상대적 존재성을 지니지 않은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동물세계나, 광물 전부 다 그렇다구요. 그러려면 그 나름의 축을 중심삼고 있어야 되는데, 그 축이 사랑의 축이에요. 두 자체가 움직이는 데 있어서, 작용을 하는 데는 마이너스되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플러스가 돼야 돼요. 작용해 가지고 플러스시킬 수 있는 것은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작용을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마이너스가 됩니다. 그래, 입력이 출력보다도 크다고 한다는 거예요, 이게. 알겠어요? 그런데 이것은 입력이 출력보다 작다는 말이 벌어진다구요. 참사랑은 그렇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가진 사람은 만약에 선물을 백만원어치 받았으면 말이에요, 80만원짜리는 안 돌아가요. 120만원짜리로 돌려 주는 거라구요. 보태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있기 때문에 우주의 균형을 취할 수 있는 논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하는 데는 최고의 자리요, 전체의 중심 자리다.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은, 여자 남자들은 전부 다 최고의 왕이 되고 싶고, 최고의 여왕이 되고 싶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세계를 평면적으로 볼 때, 전체의 대표, 중심자가 되고 싶지요? 그 자리라구요.
남자라는 남자는 여자를 함부로 대할 수 없습니다. 여자를 함부로 대하면 전 여성을 무시하는 것과 같은 거예요. 대표자라구요. 알겠어요? 남자는 무엇의 대표자냐? 남자는 여자를 전부 다 가지고 있는데, 여자가 여자로 자랑할 수 있는 것이 뭐예요? 여자가 무엇을 가졌기 때문에 여자가 됐어요? 여자가 뭘 가졌기 때문에 여자가 되었느냐 말이에요? 요놈의 여자들.
뭘 가졌기 때문에 여자가 됐다구요? 여자가 된 그것이 가장 귀한 거예요. 여자가 된 그것이 뭐예요? 한국말로 뭐라고 그래요? 남자들, 뭐라고 그래요? 아, 이놈의 자식들, 물어 보면 대답을 해야지. 뭐라고 그래요? 뭐라고? 남자 것은 뭐라고 그러나? 고추라니요. 자지, 자지. 자지, 보지. 여자의 것에는 '보배 보(寶)' 자가 들어갔어요. 보지예요. 남자는 자지예요. 잘 자지.
여자의 그것이 여자로서 천상천하의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보배 집이라는 거예요. 최고의 가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최고의 가치가 있으니 남자들도 최고의 여자의 것을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야 돼요. 남자의 그것이 최고의 가치를 이루기 위해서는 최고의 여자가 올라가야 돼. 최고가 되지 않고는 만날 수 없기 때문에 전 피조세계의 대표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을 유린한 것은 천주를 유린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나라를 망치고 세계를 망치고 천도를 망치고 하나님의 상대, 대상의 사랑을 완성시킬 수 있는 것을, 하나님의 사랑을 파괴시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결혼식이 누구의 결혼식이라구요?「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하나님의 결혼식이에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지은 아담 해와가 결혼하는 자리는 하나님의 대상으로서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을 완성할 수 있는 본거지입니다. 그 자리가 제일 낮은 자리로 되어 있어요. 제일 높은 자리입니다.
높은 자리의 전통을 중심삼고 왕 중의 왕이요, 여왕 중의 여왕입니다. 인간의 욕망은 거기를 중심삼고 출발할 수 있는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타락했을망정 최고의 자리를 지금 본심의 세계는 영원한 역사와 더불어 바라고 나온 것입니다. 이 해방의 날을 맞지 못하였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서 이 해방의 길을 터주기 위한 것이 지금 대표적 가정을 논의하는 자리라구요. 알 싸, 모를 싸?「알 싸!」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그놈의 막대기를 들고 가서 똥구데기 대표하는 구더기 판에다 그걸 꽂았다가는 잘라버려야 돼. 집게로 뽑아 버려야 돼.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있어서 앞으로 전부 다 여기 범한 사람들은 용서가 없다는 거예요.
에덴동산에 있어서 하나님도 할 수 없으니까 쫓아낸 거라구요. 그것을 다시 찾기 위한 하나님의 뜻 앞에 복귀라는 말을 중심삼고, 억천만세를 통해서 그것이 잘못됨으로 말미암아 수천, 수억의 사람이 피를 흘리고 죽어 갔다는 거라구요. 지옥의 산물을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아는 우리는, 그것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아는 우리는 이 똥개새끼들, 전부 다 이 말새끼 모양으로, 돼지새끼같이 행동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알 싸, 모를 싸, 이 남자 녀석들?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사람들이 그러면 그걸 집게로 뽑아 버려야 돼. 세워 놓고 사지를 드러내 가지고 제일 사랑하는 여편네가 뽑아 버리든가, 아들이 뽑아 버린다구. 그럴 때가 올지 모르겠다구. 두고 보라구요. 여자가 그러면 시멘트로 전부 때워 버릴 지 몰라요.
세상에, 천지에 가장 귀한 것을 유린했다는 거예요. 여자들! 자기한테 달린 것이 그렇게 귀한 줄 알았어, 이 쌍것들아? 그것이 어떤 것이냐 하면, 남자 여자의 첫사랑에 접촉하는 그 자리는 영원한 사랑의 궁이 출발하는 자리야. 아담 해와의 첫사랑이 접촉하는 것입니다. 오목 볼록이 합하는 그 자리에서 천지의 모든 전부의 이상의 꽃이 피기 시작하는 거라구요.
사랑의 본집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생명이, 여자의 생명과 남자의 생명이 거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거기서 하나돼요, 안 돼요? 돼, 안 돼? 쌍것들, 대답해!「됩니다.」거기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참생명의 본궁이 거기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천년 만년 대궁전, 소궁전이 확대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역사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첫사랑에서부터 나라가 연결되고 역사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역사적 혈통의 본궁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본궁이요, 생명의 본궁이요, 혈통의 본궁이에요.
또, 그 다음에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인간 완성이요―하나님도 대상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대상이 완성되어 하나님의 사랑 이상이 완성하는 자리입니다. 그 자리는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의 출발의 자리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사실이 그래요, 사실이.
그 문을 통해 가지고야 지상천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이 형성되어 가지고 이동하면 천상천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첫사랑의 자리가 그렇게 놀라운 거라구요. 행복이 거기에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자유가 거기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자유는 사랑을 빼고 난 자리에서는 필요 없습니다. 사랑이 같이 하는 데는 모든 것이 해방입니다. 자유입니다. 그래, 여자 남자가, 결혼한 부부가 말이에요. 여자로서 해방된 자리에 설 수 있어야 되고, 남자로서 해방된 자리에 설 수 있어야 돼요. 그 말이 뭐냐 하면, 여자가 남자의 방에 들어갈 때, 벗고 들어가나, 입고 들어가나? 여편네가 남편의 사랑을 받으려고 할 때, 그 이불을 파고 들어갈 때, 나체로 들어가요, 두둑이 솜바지 솜저고리를 입고 들어가요?「벗고 들어갑니다.」해방이에요, 해방. 거칠 것이 없다구요.
남자도 그래요. 남자가 여자의 방에 들어갈 때도 마찬가지라구요. 세상으로 봐서는 야단날 일이지요. 천리만리 그런 담벽이 가로 놓여 있지만, 부부는 그 담을 전부 다 해방해 가지고 자유 왕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남자 여자의 해방이 그 사랑에서부터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해방이 뭐냐 하면, 자유 천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평화라는 말은 혼자 두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둘이 같이 하나가 되어 가지고야 평화가 이루어진다구요. 행복이라는 것도 혼자 두고 행복하다고 해요? 남자가 혼자 살면서 행복해요?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모든 인간이 바라는 소원, 천상 지상세계의 귀하다고 하는 모든 전체가 이것을 뿌리로 하고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참부모님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제일 몹쓸 것으로 취급하고, 제일 쌍스러운 것으로 취급한 것이 이렇게 귀한 줄을 비로소 알게 된 거라구요. 쌍소리라고 그러지요? 천지의 모든 전부를 파괴시킨 바탕이 그것이 되었기 때문에 쌍소리지요. 그러나 본연의 자리에서는 제일 성스러운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것을 붙들고 일생 떨어지지 않고, 붙들고 사는 거라구요. 이것이 틀어지는 날에는 가정이 왱가당댕가당, 나라가 왱가당댕가당, 세상이 왱가당댕가당 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어머니 아버지도 이것을 만년 붙들고, 맞추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이게 안 맞게 될 때는 가정이 전부 깨져 나갑니다. 일가가 한의 고개에 있어서 넘어설 수 없는 거라구요. 이런 엄숙한 자리가 결혼식입니다.
남자 여자가 반밖에 안 됩니다. 그러니까 여자면 오른쪽 세계, 남성의 세계를 점령해야 돼요. 여자는 남성의 세계, 남자는 여성세계를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완성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성성상, 정(正)에서 분립(分)됐던 것을 다시 사랑으로 합(合)해 가지고 하나님을 닮아 나가는 것입니다. 보이는 하나님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라구요. 아담 해와는 보이는 하나님입니다. 이것이 마음이 보이지 않는 나, 몸이 보이지 않는 나, 이 둘이 보이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과 인간은 주체 대상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성성상을 지니고 사는 것도 사랑 때문에 살아나온 거라구요. 인간에게 있어서 중요한, 인생의 귀한 대표적인 것이 뭐냐 하면 아들딸이요, 그 다음에 형제요, 부부요, 부모입니다. 안 그래요? 형제, 부부, 부모, 처자라구요. 안 그래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사람은 자녀, 형제, 부부, 부모, 이 과정을 안 거치고는 완성자가 못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해야 됩니다.」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안 낳아야 돼요?「낳아야 됩니다.」어째서? 이것이 공식이에요, 공식. 이것이 하나의 돌아가는 궤도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범주라구요. 카테고리(category;범주)예요. 여기에 맞지 않고는 합격, 불합격이라는 말도 못 합니다. 여기에 맞아야 합격이 되는 것입니다. 불합격자는 전부 다 결여되어 있기 때문에 마음에 슬픔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혼자 살면 외로운 거라구요.
사랑하는 아들딸이 있다가 죽으면 전부 다 통곡이 벌어져요. 왜? 천지 이치의 완성의 자리가 결여됐기 때문에 결여된 자리는 그 자리에서 자리를 양보하고 추방해야 됩니다. 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아들딸을 낳아야 되고,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잘 자라는 형제를 보아야 되고, 형제를 키워 가지고 결혼시켜 주어야 되고, 결혼해서 아버지 어머니 되고, 부모 되는 것을 보아야 된다구요. 할아버지는 그것을 만들어 놓아야 '아, 뜻을 다 이루었다, 아들딸을 둔 책임을 다했다.' 하는 거예요.
요거 딱, 하나님과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아담 해와를 아들딸로 지어 가지고 하나님 품에서 형제로서 잘 자라야 되고, 형제가 커 가지고, 부부가 되어야 되고, 부부가 아들딸을 낳게 될 때 하나님도 '내 책임 다했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대가 연결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1대, 아담 해와가 2대, 그 아들딸이 3대가 되는 것입니다. 3대가 연결되어야 됩니다. 정(正) 분(分)이 이루어졌지만, 합(合)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구요. 알겠어요? 그 합(合)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수직관계에 있어서 상대적 관계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절대 필요한 것이 사랑의 대상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돈이 필요 없습니다. 돈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식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구요. 지식의 왕이에요.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이기 때문에 권력을 다 갖고 있는 것입니다. 전지전능한 분입니다. 인간세계에 있어서의 돈, 지식, 권력은 푸…!
그것이 인간의 표준이 못 돼요. 인간의 표준이 될 수 있는 것은 뭐냐? 여러분이 보물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다이아몬드는 굳은 것이 보물의 표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굳음으로 말미암아 어떠한 환경, 어떠한 곳에 가져다 놓더라도 변하지 않아요. 그 변하지 않는 특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다이아몬드는 굳기에 있어서, 황금은 누런 빛에 있어서 역사성을 초월하고 환경을 초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년 만년 그 누구도, 어떠한 누구도 변경시킬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도 변경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변경시킬 수 있으면 금이 안 되는 거라구요. 변치 않는 성격을 지닌 것이 보물의 내용이 되는 것입니다.
진주하게 되면, 진주는 화합의 색깔을 갖고 있다구요. 그 색깔이 역사성과 환경을 초월하기 때문에, 변하지 않기 때문에 귀한 거라구요. 그러면 인간에 있어서의 보물은 뭐냐? 인간에 있어서 보물은 뭐예요? 인간에게 변하지 않는 게 뭐예요? 있어요, 없어요? 돈도 변하고, 지식도 변합니다. 지식하게 되면 10년 전의 지식하고 10년 후의 지식은 천양지 차이라구요.
10년 전에 알던 세계 제일이라는 것이 지금에 와서는 고등학교 학생들 수준밖에 안 되는 거라구요. 변하는 것입니다. 권력도 그래요. 옛날에 무슨 민족주의자라는 사람들도…, 지금은 세계주의시대로 들어간다구요. 일개국시대가 지나가고 연합국시대로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구라파도 이 시(EC)로 통합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어 가는 거예요. 변하는 거예요, 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에 있어서 보물적인 가치가 뭐예요? 뭐예요? 사랑이 변해요, 안 해요? 세상의 사랑은 똥개의 사랑, 프리 섹스하는 이것은 변해도 형편없는 똥개의 사랑이라구요. 그러나 인간에게 있어서 본질적으로 구조적인 모습을 두고 볼 때, 무엇 때문에 남자가 그렇게 생겼고, 여자가 그렇게 생겼느냐? 남녀 오목 볼록이 된 것은 하나되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되는 그 자리가 무슨 자리예요? 부부의 자리입니다. 부부가 사랑을 하기 위한…. 사랑으로 하나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 사랑이 인간의 본질 구성으로 볼 때, 영원히 불변한 모습을 가져야 되는데, 그 불변해야 할 모습들이 한 자리를 중심삼고 절대적 자리에 처하지 못 한다는 것입니다.
남자의 늘어진 그것을 들고 다니면서 바람을 피우고 말이에요. 한 자리에 서 있어요? 퉤! 똥개 같다는 거예요. 변하는 거라구요. 무상한 거예요. 그 삼각 지대를 함부로 벌리고 맞추게 되어 있지 않아요. 사랑은 절대적이기 때문에 하나밖에 없습니다. 최고의 절대적인 것, 하나님의 대상으로 지은 것이 인간이라구요.
결혼은 뭐냐 하면 남자 여자가 완성을 하는 자리입니다. 남자 여자가 완성하는데 누구를 점령하자는 것이냐?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점령해 가지고 두 세계의 주인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 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을 점령하겠다는 거예요. 이 놀라운 사실을 몰랐다는 것이지요. 이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내적인 아버지입니다. 창조주는 내적인, 보이지 않는 양심과 같은 아버지요, 아담 해와는 보이는 아버지, 횡적인 몸뚱이의 아버지입니다. 우리 인간이 보이는 몸뚱이와 마음이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과 인간 관계도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아담 해와, 보이지 않는 주체와 보이는 주체가 합해 가지고 양심과 몸의 형태로 이전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보이지 않는 나이기 때문에 종적인 하나님의 참사랑을 통해서 상속받은 나, 전통을 이어받은 종적인 나입니다.
그 종적인 기준 앞에 몸뚱이는 횡적인 나입니다. 이 종횡은 하나되어 가지고 90각도를 중심삼고 회전하게 되어 있다구요. 무엇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불변의 사랑을 중심삼고 돌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둘이 서로 작용하기 위해서는, 마이너스 작용하게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플러스 작용을 영속적으로 연결시켜 가지고 유지할 수 있는 그것이 무엇이냐? 사랑입니다. 사랑인데, 무슨 사랑이냐? 참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사랑에서 나서 사랑의 길을 따라 가지고 영원히 사랑하는 세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산중에서 떨어지는 물방울은 한 방울이지만 흘러흘러 가지고 조그만 개천을 거쳐 큰 강을 지나 대해의 물로 돌아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화합할 수 있는, 본질 요소가 연결될 수 있는 체제 형성이 타락한 세계에서는 불가능합니다. 가정과 종족·민족·국가·세계 체제의 형성이 불가능하게 되어 있다구요. 이러니까 가면 갈수록 한의 세계가 되는 거라구요. 넓어지면 넓어질수록 자기의 거처를 마음대로 할 수 없는 부자유한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인간에 있어서 변치 않는 보화와 같은 그 자리가 뭐냐 이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통곡하는 거예요. 대성통곡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신이 찾아와 가지고 내 몸과 마음에 뒤넘이쳐서 하나되어 버리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먹던 술이 똥 내가 나요. 전부 반발하는 거라구요. 사탄이 원수 중의 원수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전부 다 계집질하는 사나이가 똥구더기보다 더 싫다구요. 그런 것을 느껴 봤어요?
그런 참사랑은 변하지 않습니다. 변하지 않아요. 그 사랑을 중심삼고 개인을 대하더라도 전부 다 통하지 않는 것이 없어요. 그런 사랑을 가졌으면 모든 사탄세계의 타락한 사람도 와 달라붙으려고 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을 좋아해요?「예.」대가리 까겠다고, 도살장에서 소 대가리를 까는 것처럼 때려잡겠다고 하는데도 좋아요?「예.」괜히, 왠지 마음이 좋아요. 욕을 먹었어도 가슴에 맺히질 않아요. 발길로 차도 말이에요, 얼른 잊어버린다구요.
사랑하는 부모가 궁둥이를 시퍼렇게 때려도 하룻밤만 자면 자식이 잊어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그걸 마음속에 두었다가는 어려서부터 칼 가지고 어머니가 잘 때, 가슴을 찌른다 그거예요. 잊어버리는 거라구요. 사랑의 채찍은 고마운 것입니다. 도리어 씨가 된다는 거예요, 씨가. 겨울에 추운 것은 전부 다 연륜을 만들 수 있는 힘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강한 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열대 지방의 나무는 연륜이 없어요. 알겠어요?「예.」사람은 시련이 필요한 거라구요. 알 싸, 모를 싸?「알 싸!」
그래, 사람 앞에 변치 않고 다이아몬드와 같이 영속성을 지닌 것이 무엇이 되어야 되겠느냐? 돈도 불가능하고, 지식도 불가능하고, 권력도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것은 누구나 다 공인할 수 있는 사실이에요. 변하지 않는 무엇을 갖고, 남기고 싶으냐?
여자 남자가 같이 필요로 하고 남기고 싶은 것이 뭐예요? 여자 다르고 남자 다르면 갈라지는 겁니다. 그러면 세상이 생겨나지 않아요. 그러면 남자 여자가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변치 않는 것을 찾아오는 그것이 도대체 무엇이냐 할 때, 뭐예요, 그게? 사랑은 사랑인데, 지금 사랑은 똥개 사랑이에요, 똥개 사랑. 프리 섹스? 퉤!퉤!퉤! 구더기, 똥구더기보다 더 더러운 거라구요. 그게 아니라구요.
영원히, 여자의 일생이 십년 백년이라도 둘이 합해 가지고 서로 좋아해야 돼요. 플러스 될 수 있는 사랑이 필요한데, 그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그 사랑이 뭐냐? 하나님이 인간을 지을 때에, 인간과 하나님이 영원히 변하지 않고 좋아할 수 있는 본질적인 것입니다. 인간은 상대적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인간들이 그 본질적인 변치 않는 것을 찾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인격적인 신이기 때문에 본질적인 면에 있어서 변치 않는 그것을 찾는 것은 인간과 다를 바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 변치 않는 참사랑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주체인 하나님은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그게 사고라구요.
원인과 결과가 상치되는 논리라는 것이 생겨났다는 것을 보게 될 때, 이것만 보게 될 때는 하나님이 없다는 논리가 벌어집니다. 마르크스 같은 사람이 변증법 논리를 찾은 것은, 인간이 모든 우주의 근본이라는 것을 두고 볼 때, 반대에 있어서 마음이 싸우니까 정반합(正反合)의 논리도 생각할 수 있었다는 거지요.
본래는 정반합이 아니고 정분합(正分合)이라는 것입니다. 정(正)에서 반(反)의 의식구조, 반의 이런 논리가 생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공산당이 나 때문에 몰살돼 버린 거라구요. 레버런 문의 사상이 무서운 사상입니다. 그 레버런 문의 사상이 무슨 사상이에요? 하나님 사상이고 참부모의 사상이지요?
참부모 사상은 하나님같이, 참부모같이 완성 세계를 만들기 위한 사상입니다. 무엇이?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을 무엇이 만드는 거예요? 돈이 만드는 거예요? 힘이 만들어요? 사랑입니다. 그 사랑은 어떤 것이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랑의 대상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어요? 어때요?
임자! 아, 너 말이야, 너. 어디서 왔어?「천안에서 왔습니다.」천안에서 뭘 하다가 왔어요?「교회장을 하고 있습니다.」무슨 교회장?「온양 교회장 하고 있습니다.」온양 교회?「예.」내가 처음 보는데?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얼마나 됐나?「4년 됐습니다.」축복받았나?「받았습니다. 3만가정입니다.」아직까지 아무 것도 모르는데? 선생님 말씀이 이해돼요?「이해됩니다.」임자하고 관계가 있어? 이해는 되는데, 관계가 있는가 물어 보잖아? 익지 않았지, 설었지? 익지 않고 설은 것을 알아야 돼. 그리고 겸손해야 됩니다. 시장에 익은 참외를 갖다 놓았는데 설은 참외가 자랑할 수 있어요? 똥통에 들어가지요.
자기 사랑의 대상자가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없지?「없습니다.」이것은 여러분이 이론적으로 사람을 설득할 때, 절대 필요한 내용들이에요.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나는 있다! 아무리 선생님이라도 사실 같으면 '있다' 할 때, 없다! 그래야 되는 거라구요. 많은 녀석들이 가만히 있어, 쌍것들! 그러니 믿을 수 없다구.
자기 아내가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내녀석은 손들어 봐. 손을 잘라 버리라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웃음) 없으니까, 이러고 때려죽여라 해도 섭섭하지 않아요. 없으니까 그렇다구요. 저주를 하더라도 원망 안 받는다는 거예요. 이럴 때, 이런 곳에서 때려죽인다는 소리를 하면 '아이구, 문총재가 공식석상에서 사람을 때려죽이려고 했다. 으이구, 나쁜 사람! 으이구 나쁜 사람' 하는, 잘못 알아듣고 그러는 녀석들은 전부 다 일본말로 하면, 빠가(ばが;바보)라구요. 빠가는 죽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 케이스에 들어갈 수 없으니 있으나 없으나 한 거라구요.
자기 얼굴은 다 제멋대로 생겼지만 자기 사랑하는 상대는 자기보다 훌륭하기를 바라지요? 틀림 있어요, 없어요? 몇 배를 바라요? 100퍼센트 훌륭하기를 바라요, 천 퍼센트 훌륭하기를 바라요? 만 퍼센트, 천 퍼센트?「만 퍼센트 훌륭하기를 바랍니다.」아, 이렇게 못생긴 남자도? (웃음) 그래, 만 퍼센트, 억만 퍼센트, 무한 억만 퍼센트?「무한 억만 퍼센트 바랍니다.」끝이 없어요. 그럴 수 있는 상대가 생겨나려면 말이에요. 하나님이 백 퍼센트 만큼 갖고 있는 그러한 힘을 가지셔서 투입하게 되면 백 퍼센트 상대 가치밖에 생겨나지 않습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면 인간들도 자기 상대가 백 퍼센트 이상 되기를 바란다면, 절대적인 하나님은 자기 대상자가 몇 퍼센트 잘나기를 바라겠어요? 하나님도 자기 사랑의 상대가 잘나기를 바라겠어요, 안 바라겠어요?「바랍니다.」바라게 되어 있어요. 그거 왜 그러느냐 그거예요. 인간이 하나님의 아들딸인데, 하나님의 아들딸이 그러니까 하나님도 그렇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이론적 결론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사랑하는 상대는 자기보다도 억만 배 억천만 배 잘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자기 사랑하는 아들딸은…. 여러분, 사랑하는 아들딸이 잘나기를 바라요, 못나기를 바라요?「잘나기를 바랍니다.」자기보다 천 배 만 배 무한히 잘나더라도 기뻐하게 되어 있지, 우는 녀석이 없는 거라구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어디서부터 왔느냐 하면 하나님으로부터 온 거라구요. 그렇다면 하나님한테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있다면 하나님보다 못나기를 바라오, 잘나기를 바라오?' 물어 보면 '물어볼 게 뭐 있어? 너희들과 같지. 잘나고 잘나기를 바라지.' 그러신다는 거예요.
그것이 사실이라면 하나님 앞에 가서는 '나 잘난 아들 왔습니다.' 할 때, 하나님이 기분 나쁘겠어요, 좋겠어요? '하나님의 만 대, 억만 대 훌륭한 사랑의 대상자입니다.' 할 때, 기분이 나쁘겠어요, 좋겠어요?「좋습니다.」그래, 그런 거라구요. 하나님을 마음대로 끌고 다닐 수 있고 말이에요, 손가락질을 해도 따라오는 것입니다.
아무리 덩치가 크더라도 사랑하는 여편네가 작더라도 말이에요, 여편네가 이러면 따라가요, 안 따라가요? 사랑이면 그게 가능한 거예요. 이걸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의 상대를 창조하게 될 때, 그 사랑을 하는 데는 자기의 모든 생명을 투입하고도 또 투입하는 것입니다. 한 번만 생명을 투입했다면, 한 번 상대의 가치 만큼밖에 안 되는 거예요.
열 번 투입하고도 잊어버리고, 백번 천번 만번 억만번 투입하시고도 잊어버리고 싶은 마음의 세계에 있어서만이, 그러한 존재만이 억만 배의 더 좋을 수 있는 대상을 맞이할 수 있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이다 이거예요. 열 번 투입하고 됐다 할 때는 열 배 이상의 상대는 못 갖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한히 투입하고 무한히 잊어버리는 그러한 희생적 사랑의 주체되시는 분이 이 우주의 근본 되시는, 인류의 조상되는 참하나님이요, 참창조주였느니라!「아멘!」
그러한 본질로부터 시작한 모든 존재는 위하지 않고는 존재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보다 위하는 자리에서만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그런 것입니다. 자기 생명을 넘고, 또 다시 투입하고, 또 다시 투입할 수 있는 이것이 돌고 돌고 돌면서, 무한히 돌면서 잊어버리고 또, 시작하고 계속할 수 있어야 영원한 이상적 대상을 찾기에 당당한 주체가 될 수 있는 것이지, 한계적 결정을 딱, 해 가지고 스톱하게 되면 그 이상의 사랑의 대상을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애국자라는 것은 한 사람만 애국자가 되라는 법이 없어요. 7천만 한국 백성이 애국자 중의 애국자가 전부 다 되더라도 그 나라는 좋아하는 거예요. 왜? 자기가 찾고 있는 대상은 몇 천만 배 애국인들이 되기를 바라기 때문에 다 좋아하는 거예요. 성인도 마찬가지고, 성자도 마찬가지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길은 자기 생명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기를 자그만치 세 번은 그렇게 부활하더라도 투입하고 또, 투입하겠다고 하는 데서만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생명을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서만이 참사랑은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성경은 참사랑의 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참사랑의 길을 찾는 것을 소개해 주려니 '죽고자 하는 자는 죽고, 살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그랬어요?「아닙니다.」역설적인 논리를 가르쳐 주었다구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습니다.
사탄세계의 사랑을 넘어서 가지고 생명을 투입하면 거기서부터 참생명을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이외에는 억천만세에도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 만사를 완전히 부정해 가지고 자기가 보다 넘어선 주체적인 내용을 갖지 않고는 하나님적 무한히 투입하는 주체자로 계시는 그 영역에서 상대권으로 설 자리가 없는 것을 알지어다! 그거 알겠어요?
이게 귀중한 것입니다. 인류의 모든, 우주의 근본이 여기에 다 들어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전부가 상대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을 안 가진 것이 없습니다. 광물세계도 그렇잖아요? 분자면 분자에 있어서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고, 동물 식물의 세계는 전부 다 수술 암술로부터 동물 세계는 암놈 수놈, 인간세계는 여자 남자로 되어 있다구요. 전부 다 상대적입니다.
상대적인 그것들이, 동물세계만 하더라도 에미 애비가 아들딸을 위해서 생명을 바치는 것을 스톱하지 않아요. 생각하지 않아요. 암놈 수놈이 쌍을 이루어 새끼를 치게 된다면 서로 보호하는 데서는 수놈이 앞서서 암놈이 싸울 자리를 대신해서 죽어 가면서 싸워 주는 거예요. 동물세계도, 본질적인 본능세계에 있어서도 참사랑의 내용을 다 지니고 있는 거라구요.
상대적으로 되어 있어요. 아시겠어요? 여러분, 백만 분의 일, 삼백만 분의 일 되는 균의 세계에서도 수놈 암놈이 있다는 것을 발표하고 있어요. 거기에 모든 기관이 다 들어가 있더라구요. 그 눈이 있겠나, 없겠나? 오관 작용을 다 하고 생명 작용을 해 가지고 수놈 암놈이 붙어 가지고 쌍을 이루었을 때, 울면서 그걸 하겠어요, 좋아서 하겠어요? 생명을 걸고 하겠어요, 노라리 가라리로 하겠어요? 생명을 걸고 하는 거라구요.
그래, 동물도 균이나마 그 미물의 균도 그런데, 인간이 자기 사랑을 생명을 걸고 사랑해 봤어요? 그 곤충, 균만큼도 못한 인간들의 사랑이 됐다는 거예요. 왜?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본질적인 이것을 수리하려니까…. 여러분 몸 마음이 싸워요. 싸우고 있는 거라구요. 이것이 타락의 산물입니다. 몸 마음이 싸우기 때문에 에덴 동산의 아담 해와가 싸웠어요. 그렇지요? 그 아담 해와에게 하나님이 나타나 가지고 '아담아! 어디 있니?' 할 때 '예, 여기 있습니다.' 무화과나무 밑에 엎드려서 그러고 있었다 이거예요. '왜 그러니?' 할 때, '당신이 지은 해와가 나를 이렇게 만들어 줬습니다.'라고 했다구요. 위했어요, 차 버렸어요? 자기를 위주로 했다는 것입니다.
해와는 말이에요, '뭐 이놈의 아담, 자식 저거 뭐야? 자기가 주관권을 잃어버리고 책임 못 해 가지고 나를 이렇게 만들었는데, 나는 잘못이 없습니다.' 또 이런다구요. '네 놈이 나쁘지, 내가 나쁘냐?' 그런 거예요. 싸우는 겁니다. 그 부모 앞에 가인 아벨은 말이에요, 부모 앞에 싸워요. '에미 애비가 타락 안 했으면 나는 하늘나라의 왕자의 직계 전통을 받을 수 있는 제1손이 될 것인데, 사탄세계의 악마의 제1손이 됐소. 이놈의 에미 애비.' 그래, 동생을 때려죽였어요. 때려죽였다구요.
왜 때려죽였느냐? 동생의 제물은 받고 자기 제물을 안 받는다고 그런 거예요. 동생의 제물을 받는다고 때려죽일 게 뭐 있어요? 동생한테 가 붙어 가지고 '야, 내 제물도 받게 해다오.' 했으면 재까닥 받아주는 거라구요. 복귀가 거기서 벌어지는 거예요. 자기를 위할 수 있는 출발을 보지 못했기 때문에 복귀가 벌어지지 않아요.
위하라고 하는 것이 타락입니다. 왜 그러느냐? 그거 왜 복귀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위해서 난 거라구요. 하나님은 위해서 존재하는 분이에요. 우주의 근본이 위해서 존재하는 데 있는 것입니다. 플러스는 마이너스를…. 플러스라는 것이 생겨날 때는 마이너스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생겨난 거라구요.
여러분, 남자에게 자지가 달려 있는 것이 전부 다…. 남자의 자지가 먼저 생겨났어요, 여자라는 것이 있어 가지고 자지가 생겨났어요? 물어 보잖아? 왜 웃어요? 내 말이 틀렸어요?「여자가 먼저 생겼습니다.」여자라는 것을 생각해 가지고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자지가 생겨난 것은 여자 때문에 생겨났다는 논리를 부정 못 해요.
오른쪽이 있다는 것은 왼쪽이 있다는 것을 선유조건으로 하는 말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 위라는 말은 아래를 선유조건으로 먼저 인정하고, 그것을 위해서 하는 말입니다. 앞이라는 것은 뒤를 먼저 인정해 놓고 위해서 하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남자가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말을 부정할 길이 있어요? 어디 똑똑한 사람, 한 번 부정해 봐요. 내가 질문할게요.
위해서 생겨난 거예요, 위해서.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덩치가 크다고 으스대고 '나를 위해서 살라!' 주먹을 가지고 통할 것 같아요? 자식은 부모를 위하고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계시는 겁니다. 이런 세상이 돼요.
위해서 존재하는 것, 간단한 내용, 이것만 하게 된다면 천지의 모든 전부가 시정되어 가지고 천하에 평화의 기지가 생겨나는 걸 알아야 돼요. 열 사람의 친구가 있는데 매일같이 나타나 가지고 '이 자식아, 나를 위해.' 이래 놓으면 친구가 떨어지겠어요, 더 달라붙겠어요?
열 사람의 친구를 위하면 위할수록 친구가 떨어지나요, 달라붙나요?「달라붙습니다.」달라붙게 되어 있어요. 우주는 그렇게 생겨난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주의 대원칙 기원과 화합할 수 있으면 영존(永存)할 수 있는 것이요, 그렇지 않는 것은 영멸(永滅)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영존하니까 그 대상, 위할 수 있는 대상은 영존하는 것입니다. 그건 이론적으로 영생 논리는 자동적인 결론이에요. 깨끗해요?
철학이고 무슨 종교고 다 필요 없어요. 이것으로 만사가 다 오케이에요. 나, 똑똑한 문총재라는 사람은 그런 걸 알았기 때문에 세계의 문제의 인물이 됐지만 지내고 보니 다 내 꽁무니에 학자고 무슨 대통령이고 줄줄이 달라붙어서 따라다니게 됐다구요. 그거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것입니다.」 나쁜 거지? 「좋은 겁니다.」 아, 교만한 패들이 전부 다 꽁무니를 따라다니는데, 좋을 게 뭐예요?
왜 나를 따라다녀요? 세상에 자기들을 위해도 자기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역대의 선생들보다 더 위하는 걸 알았거든요. 그 깊이가 한량이 없고 넓기를 측량할 수 없으니까, 자연히 자기는 작으니까 안 따라갈 수 없는 겁니다. 그것이 없으면 세상이 깜깜해지는 거라구요. 내가 없으면 말이에요. 희망이 없기 때문에 그저 지금도 '와라!' 하고 전보만 하게 되면 잘난 녀석도 다 달려오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안 달려 와도. 이 못난 녀석들, 이 똥구더기같이 못난 녀석들은 나를 싫다고 하지만 말이에요. 잘났다는 왕자, 대통령, 노벨 수상자들은 전부 다 나를 좋아하더라구요.
그거라도 임자는 질 거야, 이길 거야?「이기겠습니다.」어떻게 이길 거야? 무엇 가지고 이길 거예요? '나는 한국 사람이니 말하는 데 있어서는 나한테 못 이긴다, 그것 가지고 이기겠다.' 그런 생각이라도 하라구요. 알겠어요?
위해서 존재하는 사람, 위해서 사는 사람은 천운이 보호합니다. 존재하는 것은 서로 주체 대상을 위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주체 대상을 위하는 존재는 이 우주가 보호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잖아요. 병이 나서 의사한테 '왜 병이 나면 아픕니까?' 하고 물어 보면 '병이 났으니까 아프지.' 한다구요. 그런 대답이 어디 있어요? 병이 나면 아프기는 왜 아파요? 눈이 아프면, 여기가 아프면 말이에요,. 눈만 아픈 것이 아니라 전신이 아파요. 여기만 아파야 할 텐테 왜 전신이 아파요? 전신으로 몰아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눈만 몰아대는 게 아니라구요.
그래, 이 모든 인체라는 것은 균형, 밸런스(balance;균형)가 돼 있습니다. 밸런스가 돼 있다구요. 밸런스가 돼 있기 때문에 이것이 전부 다 균형을 취해 가지고 어디 돌더라도 상충을 느끼지 않고 치우침을 느끼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어디 병이 났다 할 때는 주고받을 수 있는 상대 기준이 없어졌다 이거예요. 찌그러지는 것입니다. 찌그러지면, 이 천운은 모든 상대 이상권을 갖춘 것을 보호하게 되어 있는데 보호하던 모든 힘이 밀어대는 거예요. 제3의, 천운이 밀어대기 때문에 그 힘에 의해서 아픈 거라구요. 여기만 아프지 않아요.
요런 가시가 박힐 때 여기만 아파요? 왜 전체가 아프냐 이거예요, 여기만 아파야지. 천운이 불합격자는 용허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양심적인 사람은 편안한 거예요. 상충을 느끼지 않아요. 몸과 마음이 화합되어 가지고 교류하는 데는 천운이 보호하기 때문에, 낮이나 밤이나 그것을 깨치고 나를 파괴시킬 수 없는 완전 보호권 내에 있기 때문에 안전한 거예요. 잠도 잘 오고 소화도 잘 되고 모든 것이 만사형통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아시겠어요?
여편네는 남편네가 죽으면 야단이 벌어져요. 사랑하는 남편네가 없으면 왜? 그 가정의 부부가 하나되어 있을 때는 천운이 보호했었는데 이 한 쪽이 기울어졌기 때문이에요 상대의 이상을 갖춘 것을 전부 보호하는 것이 천운인데 그게 안 됐으니 몰아 대는 것입니다. 빨리 보충하라는 거지요. 병나게 되면 약을 먹든가 말이에요. 아들딸이 몰라서 그렇지 죽은 게 아니예요. 영계에 가 있는 거라구요.
영적인 세계에서 더 큰 전달을 할 수 있는 것을 몰라서 그렇지 그렇게 비통한 사실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없으면 왜 슬픈 것이냐? 천지의 근원 원리원칙에 화합될 수 있는 규격에 맞지 않았기 때문에, 균형이 안 돼 있기 때문에 몰아 내기 때문에, 몰아 내는 힘이 슬픔으로, 가슴이 터지게끔 아픔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가슴이 무엇에 때문에 터지느냐, 천운이 몰아 대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홀아비 되게 된다면 사회에서 곁으로 서는 거예요. 과부도 곁으로 서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이상적 대상권을 갖춘 곳은 천운이 보호한다구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문제가 생기면 대번에 하나님 앞에, 주체 앞에 딱 대상으로 서는 거예요. 그리고는 '쳐라! 이 자식들아!' 하는 것입니다. 치는 녀석이 왱가당 댕가당 깨져 나가요. 나라든 세계든 선생님을 친 녀석은 다 망했어요. 이걸 못 치는 거라구요. 천운, 우주의 균형을 취하는 보호의 능력을 누가 간섭 못 합니다. 이것이 문총재의 생활철학이에요. 우주의 모든 천운을 주름잡고 생활하는 거라구요. 망할 것 같은데 안 망해요. 재미있고 흥미있어요. 또, 신기해요.
그 조화의 모든 가는 방향들이 나에게 전부 사방으로 직결돼 있어요. 화합, 화동해라 이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변치 않는, 영원한 천운이 보호하는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들은 보호하게 돼 있어요? '인심은 조석변이요, 산색은 고금동이라.' 사람의 마음은 전부 조석으로 변합니다. 변하지요? 또, 싸우지요? 그러니 산색한테 부끄럽다 이거예요. 산색은 보호를 받고 있는 거예요. 인심은 저쪽편에서 고통의 길, 고해의 길을 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태어나기를 위해서 태어난 것을 부정할 수 없는 자신을 전부 다 깨달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뭘 하러 왔어, 이 자식아? 왜 웃노? 내가 손이 아픈데 왜 웃어요? 어디 갔어? 죽었어? 그 녀석 두둑하게 생겼구나. 많이 먹다 보니, 먹은 게 식중독이 생겨서 자는구나. 머리를 때린 것도 위해서 때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의 가책을 안 받아요. 내가 가책을 안 받으니 그 가슴에 멍울이 안 져요. 참 이상하지요. 상대가 없기 때문에 맺히질 않는다구요. 내 이익을 위하게 되면 반드시 맺히는데 말이에요. 왜 혼자 웃노? 암소를 따라 온 숫소가 잊어버리고 하늘보고 히히 웃듯이….
자, 이 만큼 왔으니 설교는 그만 됐구만. 그래, 통일교회를 위해서 살래요, 통일교회를 위해서 살라고 할래요? 답변해 봐요. 지금까지 위해 살았어요? 선생님의 도움을 받기를 바랐어요, 선생님에게 도움을 주기를 바랐어요? 이거 오늘 시정하자구요. 이걸 가려 나가야 돼요. 어떠해야 되겠어요? 과거와 현재가 이것이 어떻게 달라지느냐? 근본 내용을 깨끗이 정리해 가지고 이것이 그르고 저것이 옳다 하는 걸 확실히 알아야 왼쪽이 걸렸으면 왼쪽을 떠나서 바른쪽으로 갈 수 있는 것 아니예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신세를 졌어요, 신세를 끼쳤어요? 임자들 밥 벌어먹기가 쉬운 줄 알아요? 새벽 4시에 나가 보라구요. 오토바이를 타고 자동차를 달려도 밥 벌어먹고 살기가 힘들어요. 그동안 그래도 통일교회 이 패들은 거지 도적질은 했어도 문선생이 번 돈을 가지고 전부 밥 먹고 살았다구요. 여기에 그것도 만족 못 해 가지고 도적질을 해? 그놈의 자식들! 거꾸로 껍데기를 벗길 날이 온다구. 나 그런 사람이에요. 나를 믿지 말라구요. 무자비한 사람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눈앞에 놓고 저주를 한 사나이입니다. '당신이 아들을 위하고 사랑했다면 하나님이 바라는, 인간세계 이상의 것을 넘어 서서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먼저 가야 있느냐? 내가 부모를 모신다면 그러한 부모를 모시려고 한다. 그 이상의 사랑을 하고 나서 나한테 충고하시오.' 하고 정면에서 어머니 이름을 부르면서 '그러한 아무개라면 내 에미가 될 수 없다'고 침을 뱉고 이 길을 떠난 사람이라구요.
성진이 어머니를 대해서도 그래요. 그 양반은 나를 누구보다 사랑한다구요. 지금도 아마 그럴 거예요. 일편단심이에요. 인간 세상에 남자는 나밖에 없다고 지금도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런데 왜? 왜 저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자기만 생각하래요. 이건 구원섭리고 복귀섭리고, 여자 따라오는 걸 왜 대하느냐 그거예요. 아, 여자 해방의 왕자로서 왔는데 말이에요, 이걸 교육시켜 가지고 해방권을 만들려고 하는데 보기만 하면 눈이 뒤집어지누만. 저 소크라테스의 아내가 악처라고 말하는데 이것은 그 이상이라구요. 여자가 남편을 의심하는 것을 무슨 증이라고 그러나?「의부증이라고 합니다.」의부증! 의부증의 세계 챔피언 자리에 섰을 거라. 그저 눈이 번개불같이 되어 가지고, 우우― '야, 세상에 저렇게 지독한 여자를 처음 봤다' 생각할 만큼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여자를 대해서 내가 한번 손을 안 대 봤어요. 나는 신짝으로도 맞고 뺨을 많이 얻어맞았어요. 여러분은 자기 여편네한테 뺨 얻어맞고 가만있었어요? 발길로 밟고 별의별 짓 다하잖아요. 그래도 선생님이 아무 기세도 안 내니까 성진이 어머니는 그것이 더 못살고 죽겠더라 이거예요. 남자라면 아파하고 이래야 할 텐데 말이에요.
또, 그 다음에는 성진이 낳아 가지고 아들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말이에요, 전부 다 동네 아들은 옆으로 봐도 싫어하는 거예요. 성진이를 그 어머니가 얼마나…, 세상 왕자도 그렇게 안 길렀어요. 일곱 살까지 업고 다니면서 길렀으니까. 그리고 성진 어머니가 한 말 중에 훌륭한 교시의 말씀이 있더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을 대해서 '문선생님이 사실 그와 같은 장본인이라면 다리를 땅에 닫게 하는 그런 악당들이 어디 있느냐?'고 한 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친 내용의 그런 본인이라면 그 분을 어떻게 땅에 발이 닿게 하고 살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분이 걱정하게끔 왜 만드느냐 이거예요.
윤박사 어때요? 그것 맞는 말이라구요. 존경스러운 거라구요. 내가 그 한마디를 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 있는 정성을 다 한 거예요. 통일교회가 없었으면 일개 남편으로서 그 이상 행복할 수 없었을 거라구요.
성진이 아버지가 하겠다면 저 비단 바지저고리를 매일같이 갈아 입히더라도 천년 사연의 한을 남기지 않게끔 내가 행복하고 행복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했다구요. 그런 능력이 있다구요. 돈이 필요하면 돈 벌어줄 것이고. 무엇이 필요하면 전부 다 해 줄 텐데 왜 그렇게 똥구덩이 같은 할미 떼거리를 뭐가 생긴다고 데리고 다니느냐 이거예요. 성진이 어머니가 잘생겼어요. 내가 못생기지 않았기 때문에 고른 것도 못생긴 여자가 아니라구요.
약혼 상대자로서 24번째로 만난 사람이 나였다구요. 한다 하는 유명한 집안의 딸이기 때문에. 나를 만나기 전에 영계를 다 통했더라구요. 고등학교 시대에 신앙 때문에 감옥살이도 하고 말이에요. 그래, 전부 다 여러분보다 훌륭해요.
그래 가지고 약혼 때에 별의별 약속을 다 한 것입니다. 7년 동안을 독신생활 할 각오해야 된다고 했더니 '아, 문제없습니다. 하늘의 뜻을 위해서는,' 이러고 나온 거라구요. 그것이 그저 말뿐인 줄 알았는데, 진짜 7년 동안 나누어진 거예요. 나누어진 그날도 편지 한 장 안 했어요. 암만 전화가 오더라도. 편지를 해도 받고는 답변도 안 했어요. 그래서 가야 할 준비를 해야 되는 거예요.
부인으로서는 그 이상 훌륭한 부인이 없다구요. 그런데 왜? 뜻을 몰랐어요. 신앙하게 되면, 신구약성서는 환해요. 하루에 매일 다섯 장에서부터 열 장까지, 다섯 장 이상 성경을 안 보고는 잠을 자지 않고 먹지를 않아요. 성경이 훤하지요. 내가 한 마디 하면 벌써 술술술 다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이라는 분이 무슨 뭐 재림주라는 생각도 안 하지요. 성경을 중심삼고 전부 모르는 것이 없어요. 그러나 재림주라는 건 사람으로 오는 것이 절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딱 고질 된 신앙을 중심삼고 아무리 이치에 맞는 말을 하더라도 그런 말은 누구나 다 할 수 있다고 한 거라구요. 또, 사실이 그렇지요.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누가 아느냐 그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하나님 앞에 예수님을 만나 끌고 들어가 가지고 안 믿게 되면 몽둥이 찜질을 해서라도 믿게끔 만들어 가지고 할 수 없어 믿더라도, 말만 듣고는 못 믿겠다 그거예요. 그러니 말도 안 했지요.
이러다보니 전부 다 따르는 식구들은 영계를 통해 가지고 찾아오는 식구예요. 옥세현 할머니, 지승도 할머니도 전부 다 영계에서 명령받아서 온 거라구요. 내가 전도 안 했다구요. 여기 와 가지고는 전부 가르쳐 줘요. 전도는 영계에서 한 거라구요. 통일교회가 그런 것입니다.
이래 가져 가지고 사람들이 몰려드니까, 집에 오게 된다면 말이에요. 부인이고 무엇이고 생각하나요? 자기들이 좋으니까 아침에 와 가지고 점심 때까지도 늘어져 앉았다구요. 그러니 먹을 때는 혼자 먹을 수 없으니까 맨 처음에는 같이 나눠 먹고 다 그랬다구요. 그것이 점점 더 많아지니 이건 뭐 시중밖에 남지 않는 거예요. 그러면 불평하게 돼 있어요. 이래 가지고 '장래에 가정이 어떻게 되느냐? 희망이 없지 않느냐?' 한 것입니다. 내가 무슨 얘기를 하고 있나? 이런 얘기해서 잇속이 하나도 없는데…. 왜 그러느냐? 여러분들도 그런 가정의 모든 사정이 있지만 그런 사정들을 다 넘어가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런 알뜰한 부인을 데리고 살면 얼마나 편하겠어요? 안 그래요? 여기 통일교회 여자들 가운데서 성진이 어머니 만한 여자가 없어요. 참 알뜰하지. 동네방네 신세 하나 졌으면 절대 신세를 갚지 않고는 못 살아요. 그렇기 때문에 철저하지요. 내가 그 사람과 살았으면 말이에요, 얼마나 편했겠나? 이런 고생을 하겠어요? 일본 여자들을 5만 명을 데려다가 밤낮 없이 이렇게 교육하는 놀음을 하겠어요? 그게 보통 지성이 아니예요. 세상에 이건 못 할 놀음을 하고 있는데 이런 생활을 일생 동안 계속하는데 빨리 죽을 줄 알았는데 죽지도 않아요. 누가 필요해서? 하나님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요것도 사고지요. 어차피 한 번 죽는데, 한 30대에 고생 조금 하다가 그냥 죽었으면 좋겠는데 말이에요. 80이 되도록 전부 다 죽을 생각도 안 하고, 영계에 데려갈 생각도 안 하고 있는 거라구요. 아주 뭐 고생을 진탕시키고 있으면서도 동정 안 하는 하나님 같다구요.
그것이 왜 그런지 알아요? 세상에 따라올 수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다 떨어져요. 그렇잖아요? 전부 다 귀한 복을 갖고 있는 줄 아는데, 서로가 눈이 불거져 가지고 갖고 싶은데 여기서 속닥속닥해 가지고 편 되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별의별 짓을 다하는 거지요. 산꼭대기에 가고, 별의별 죽을 사지에 끌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맨 처음에는 수십 만 수백 만이었던 것이 작아져 가지고 수백 사람되고 수십 사람이 되는 거예요. 재림주 해먹겠다는 사람이 많거든요. 나는 재림주 해 먹겠다고 생각도 안 한 사람입니다. 이렇게 어려운 길을 걸어갈 수 있을 줄은 꿈에도 생각 못 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재림주 해먹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오늘날 통일교회 재림주 해 먹겠다는 사람이 많지요?
2차대전 이후의 통일세계,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이루어 놓은 터전은 선생님을 위해서 준비한 것입니다. 그것이 믿어져요?「예.」그게 미친 자식이라구요. 영·미·불의 수천 만 사람이 희생되어 가지고 이긴 것이 따라지 중의 따라지 문총재를 위해서 준비했다고 믿어져요? 영·미·불이 선생님 앞에 와 가지고 알아 모신다고 그럴 수 있는 게 가당한 얘기예요? 선생님은 피난민이에요. 빵도 없어서 못 먹고 살고 금식하고 지내고 있는 판이라구요. 그런 사람을 누가 왕궁으로 데리고 가서 모실 수 있는 사람이 있을 것 같아요? 하나님이 계시해 가지고 그러라고 해도 하루 이틀은 지낼 수 있을지 모르지만 10년, 일생의 긴 생애를 모시고 봉사하고 살기에는 너무나 비참하다 이거예요.
기독교인들이 구름타고 온다고 얼렁뚱땅 해 가져 가지고 나발 불고 신선이 되어 하늘로 올라갈 줄 알았는데, 따라지 중에 외따라지인 문선생을 바라보고 재림주라고 믿겠어요? 그래 가지고 국물이 생길 게 뭐 있어요? 윤박사만 해도 말이에요, 국물이 있으니 붙어 있지 벌써 도망갔을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예요, 안 그렇습니다예요? 맨 처음에 나를 만났을 때는 거만하드만. (웃음) 아이고, 내가 돈도 다 내는 주인인데 말이에요. 같이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인사도 안 하더라구요. 야! 나 또 그런 것 하나 배웠다구요. 그렇게 천대받으면서 이렇게 끌고 나온 거라구요. 여러분도 나를 얼마나 무시했어요? 그래, 우리 성진이 어머니가 무시한 건 아무 것도 아닙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나라 때문에, 세상 때문에 얼마나 무시당했어요? 감옥살이를 하고 얼마나 천대받았느냐구요. 그러던 성진이 어머니가 저런 사람을 대해 가지고는…. 그 할머니가 나빠요. 철두철미한 재건교회 신자예요. 신사참배를 반대했다구요. 우리 성진이 어머니도 감옥살이를 했고 그 할머니도 감옥살이를 했으니 철저한 신앙 가정이지요. 선생님을 만날 때에도 전부 다 영계에서 가르쳐 줬어요. 동쪽 서쪽에서 큰 안경이 붙어 가지고 천하가 전부 다 큰 안경에 안 보이는 것 없이 다 보이더라는 거예요. 전부 가르쳐 줬다구요.
반대하는 데도 하늘이 가르쳐 준 것보다 더 세밀히 가르쳐 줘요. 요만한 것도 속일 수 없더라구요. 와! 여러분은 그런 세계를 모르지요. 그런 환경에서 결국은 서대문 형무소에 들어갈 때 그런 남편을 얻어 가지고 국물도 없겠으니, 일가 문중, 집안 문중이 망신되겠으니 일개 떼거리가 와 가지고 협박 공갈을 한 것입니다. 이혼장에 도장을 찍으라고 한 거라구요. 제발 3년 동안 기다려 달라고 했더니 3년이 뭐냐 이거예요. 그래, 몇 주일만 기다리라는데 와 가지고 당장에 찍으라고 한 것입니다.
그것도 또 며칠만 기다리고 해서 3번까지 연장했지만 와서 협박하더라구요. 아, 그러느냐구. 하늘이 '집어 내깔아라. 이 썅거야!' 그래서 도장 찍어 준 거예요. 갈라져 가지고 잘될 줄 알았더니, 나는 망해 없어질 줄 알았는데 나는 이렇게 되고, 자기는 따라지 한 방의 초췌한 외로운 고독 단신이 돼 가지고 이제 죽을 날을 기다리는 운명이 된 겁니다.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한번 우리 통일교회에 모셔다가 잔치 해 드리고 싶어요, 안 드리고 싶어요? 해 드리고 싶어요?「예.」그 사람이 반대함으로써 선생님의 일생이 똥구더기가 됐어요. 경찰서, 그때는 치안국이지요. 치안국에 가 가지고는 우리 남편이 이렇게 이렇게 악한 사람이고 이렇게 모든 여자들을 유린하고 용서할 수 없는, 총살감 중에도 백주에 서울 장안의 사람을 모아 놓고 총살을 시켜야 할 악당입니다, 이 단체를 없애야 됩니다 그랬다구요.
야! 멋진 고발 내용이에요. 기가 찬 거라구요. 자기 여편네가 그러는데 누가 안 믿어요? 찢고 자르고 지지고 볶고 다 해 봐야 그런 사실이없는 걸 어떻게 해요? 그래서 1955년에 이화대학 사건이 날 때 내가 감옥에 들어갔다가 조사해서 무죄로 석방됐다구요. 무죄 석방했다고 그때 통일교회 패들이 말이에요. 전부 다 기성교회를 대해서 싸우자고 한 거라구요. 싸워 가지고 끝나지 않아요. 싸우면 피 흘리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싸우게 되어 피를 저쪽에서 흘리면 통일교회에 아무 것도 아닌 떼거리가 와 가지고 피 흘리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죽 보니까 그럴 수 있겠더라구요. 그래, 참아라 한 거예요.
자기 기반이 없으면 그렇게 서러움 당하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기반이 없어서 죽었습니다. 내가 뜻을 아는 사람이 밤이야 가지 마라, 해야 더디게 가라 하면서 고개를 넘을 수 있는, 천년 사연의 한을 넘기 위해서 40년을 중심삼고 4천년 역사를 탕감하는 노정을 재차 되풀이 해 가지고 이 고개를 넘어서는 놀음을 해 온 것입니다. 원리를 알고 역사를 알기 때문에 그렇게 해 나왔지 아니면 어림도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고달프고 애달픈 사정을 품고 배밀이 해 나가는 선생님의 발걸음을 전부 다 쉽게 해서 발바닥이라도 밀어준 적이 있어요? 꿈에나 생각을 했어요? 죽어서 지옥에 쳐 박힐 수 있는 아들딸, 천년 만년 역사의 한을 품고 국가적 대표 앞에 심판을 받아서 이슬같이 사라질 수 있는 행동을 하면서 나왔다는 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런 것을 알면서도 눈 감고 지금까지 나온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이것을 정리할 때가 왔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 눈앞에서 그런 꼴은 보기 싫은 거예요. 대번에 알아요. 때가 달라지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선생님의 갈 길을 가야 되고 여러분은 여러분의 갈 길을 가야 됩니다. 지금까지 한 길이 아니었어요. 한 길이었어요, 두 길이었어요? 선생님이 가는 길, 한 길을 따라왔어요, 두 길을 따라왔어요? 여러분 중심삼은 길이 또 있지 않았어요? 어떤 것이 중했어요?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자기 일신을 생각하면서 갔어요, 뜻을 위해서 생각하고 생애를 수십 평생 일생을 전부 청소년 숫처녀로 생각하며 가는 것이 더 주(主)였어요? 뜻을 위하는 생각이 주였다면 오늘날 한국의 통일교회가 요 모양 요 꼴이 안 되었다구요. 기독교가 죽어라, 망해라 하고 두드려 패는 그 환경에 있어서 전부 다 도망다녔지요. 그것을 제쳐 가지고 정리하겠다고 선발대로 나서 싸운 사람이 누구예요?
선생님은 세계적 원수들 앞에 선발대로 정면 도전하고 나선 사람이에요. 여러분은 후전에 있어서 별의별 도적질을 하고 별의별 짓을 다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통일산업을 저렇게 만들고 일화를 저렇게 만든 이놈의 악적들을 어디 가든지 찾아 가지고 대패질을 해 버리려고 생각하는 겁니다.
용서가 없어요. 나 그런 사람이에요. 내 어머니 아버지를 목전에서 쫓아낸 거라구요. 내 누이동생, 누나가 붙들고 통곡하면서 '오빠, 제발 그 길로 가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어머니가 원하고 형제, 가족이 원하고 일족이 원하는데, 동네를 보나 누구를 보더라도 원치 않고 스승도 다 문 아무개가 왕 되지 않으면 역적 된다고 했는데 왕 될 수 있는 길은 그 길이 아니고 역적 될 수 있는 길이 지금 가겠다는 길이고, 망할 길이라는 거예요 감옥을 찾아가는 것밖에 없거든요. 감옥을 찾아가서라도 가야 할 길을 찾아가야 할 길을 나선 것이 선생님의 생애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 감옥 들어갈 때 당연지사로 생각했지 '하나님, 내가 감옥 들어왔으니 살려 주소' 하는 그런 기도는 한 번도 안 했습니다. 고문을 받아 피를 토하면서도 그 피를 보고 눈물을 흘리고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하지 않았어요. 처자를 생각하지 않았어요. 슬픈 하나님의 손길을 내가 붙들고 위로해 주기에 바빴다는 것입니다. '절대 이 자식을 대해서 위로하지 마소. 나 살아 있습니다. 하나님이 위하지 않아도 아담 자체가 하나님 앞에 믿지 못하는 자리에서 타락하던 그 한의 고개를 넘고 나올 수 있는 이런 결의를 가진 아들딸이 되려고 하오니 나를 협조하지 말라'고.한 거라구요. 그렇게 싸워 나온 길입니다. 역사를 말하자면, 그 전통을 말하자면 그러한 기가 막힌 길을 걸어 온 사람이라구요.
여러분 여자들은 거울을 보고 얼굴을 삭삭 다듬고 화장하는 것을 좋아하고 좋은 옷 입는 것을 좋아할는지 모르지만, 우리 어머니 아버지 가정에 있어 거지 떼거리와 같이 돼 버렸다구요. 이북에서 별의별 비참한 일을 당하고 비명에 죽었다는 걸 영계를 통해 전부 다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그걸 곽정환이 요전에 어머니 뭐….「예, 부모님 다들 알고 있습니다. (곽정환)」알고 있어? 기가 막힌 거라구요.
그러한 기가 막힌 사연을…. 내가 정이 많은 사람이에요. 그러고 나서 돌아서 가지고 밤을 새워 가면서 하늘을 위해서…. 하늘이 이런 서러운 길을 가면서, 그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이루어 주기 바라는 하나님의 심정을 누가 알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길을 걸어온 거예요. 통일교회 역사는 그러한 비운의 역사로 꽉 차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그런 통일교회의 제2 주인이 되어야 할 여러분들이 내가 보기에는 너무나 기가 막히다구요. 선생님이 이렇게 어렵고 지금 세계의 첨단에 서 가지고 경제가 부도나느냐 안 나느냐 하는, 한 발자국을 그저 얼음판이 녹는 봄철에 고드름같이 된 요것이 버티어 있는 것을 밟고 건너가는, 한 없는 그런 바다를 건너가는 이 걸음을 하고 있는데 어느 누가, 한 자식이 선생님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자기의 천년 한을 대표해 가지고 선생님의 수난의 길 앞에 한 푼이라도 돕기 위해서 돈 몇백만 원 몇천만 원이라도 먹는 것을 먹지 않고 입을 것을 입지 않고 모아 가져 가지고 선생님이 수고하는 그 발걸음을 한 발자국이라도 밟지 않고 넘어갈 수 있게 되기를 바라서 정성들인 돈으로 도와 드리겠다는 행동을 한 사람이 누가 있어요?
가만히 보게 되면 돈 없는 협회에서도 자기의 타 갈 돈들은 한 푼도 남김 없이 타가고 말이에요. 더 타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단체는 망하는 거예요. 망하지 않으면 내가 망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천하를 망하게 만들 수 있는 소재가 여기서 자라고 있다는 거라구요. 똑똑히 알아 들으라구요.
여러분은 누구 편이에요? 누구 편이에요? 선생님 편이에요, 자기편이에요? 요전에 내가 오면서 인사조치를 하고 왔어요. 갑자기 불러서 한 녀석 인사조치를 했더니 그놈의 책임자라는 녀석들이 말이에요, 전부 다 인사조치 했는데도 불구하고 가지 말라는 데 어디로 사라져 버렸더라구요.
이놈의 자식! 그런 전통은 없습니다. 통일교회에서 그런 것을 처음 봤다구요. 선생님이 하나님 앞에 그래 놓으면 어떻게 되겠나? 따라오는 모든 사람을 한 사람밖에 남기지 않기 위해서 올라가고 내려가고 미끄러지고 발길로 차 버리고 별의별 일을 벌여 가지고 최후의 한 사람이 남았는데도 그 남은 사람으로 하여금 몇 고비를 넘고 넘어가게 해 가지고 하늘은 축복을 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상속해 주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귀한 복을 상속받기를 받는 마음이 있으면 이 자리에서는 어림도 없습니다. 어림도 없어요. 알겠어요? 더 심각한 얘기는 안 할 거라구요.
그것 뭐예요?「홍차입니다.」4시 반이 돼 오네. 빨리 끝내고 말지. 일괄적으로 40세 이상은 전부 다 아프리카로, 6대주의 미개지로 발송할 것을 선언했다구. (박수) 박수 소리가 왜 그래? (박수) 나도 이제는 40고개를 넘었으니 어디 가 살 것이냐 하면 저 아프리카 오지에 가고 싶어요. 이 꼴을 보기 싫어요. 꼴 보기 싫다구요.
그래서 지금까지 전부 다 낚시를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배를 20년을 탄 것입니다, 20년. 8월이 되면, 여름만 되게 되면 배 타고 얼마나 고달픈 생활을 했는지 몰라요. 얼굴 보면 선생님이 시커멓지요? 나는 20년 배를 타면서 24시간 세계 굶어죽는 2천만을 살려줄 수 있는 방안을 생각했습니다. 선진국가에 소모품이 많아요. 먹을 것이 많습니다. 그래서 밤이나 낮이나 그 오지에, 마을 마을에 1년 동안 3분의 1의 백성들이 먹을 수 있는 걸 어떻게 저장하느냐를 강구해 왔습니다. 갑자기는 안 돼요. 먹을 것이 없는 것이 아니예요. 이것이 연결이 안 돼 있습니다. 유통구조가 안 돼 있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전부 다 죽는 거라구요.
그리고 어머니가 낚시질을 배웠더라면 절대 아들딸을 굶어 죽이지 않습니다. 아프리카라든가 거기의 강에는 무진장의 고기들이 많아요. 그 다음에 열대 지방에 악어가 없나, 하마가 없나,. 별의별 짐승이 다 있다구요. (웃음) 아, 왜 웃어요? 그 한 마리 잡아 가지고 놔두면 열대 지방은 덥기 때문에 1주일도 안 가서 사흘 이내에 빼빼 말라요. 순식간에 말라 버려요. 이거 몇 마리만 잡으면 말이에요. 그 일가족이 1년 먹고도 남을 터인데 그거 왜 앉아서 굶어 죽이느냐 그거예요. 지도자가 없어서 그래요.
요번에 그것을 세계 선교사들 모아서 가르쳐 줬더니 돌아가자마자 그런 마을 찾아가 가지고 아침마다 낚시질을 가르쳐 줬다고 하더라구요. 그랬더니 전부 다 이럴 수 있는 걸 몰랐다고, 고맙다고, 구세주라고 하는 말을 듣고 있다고 보고를 내가 듣고 있습니다. 고기가 무진장이에요.
낚시질은 간단한 거예요. 바늘만 있으면 전부 다 불에 달궈서 낚시 만드는 것은 간단한 거라구요. 그 다음에 낚싯대는 뭐 큰 것 필요 없어요. 갈대라도 해 가지고 집어던지면 되는 거예요. 실은 어디든지 있는 거고 말이에요. 밑감은 고기 잡아 하면 되는 것입니다. 밑천이 하나도 안 들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은 전부 다 지도자가 없어서입니다. 영·미·불, 선진국가들이 전부 다 식민지 통치를 하면서 가르쳐 주지를 않았어요. 그놈의 자식들! 다 벼락 맞아 죽어야 돼. 다 죽어야 돼요. 그래서 그것을 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텍사스에 내가 350만 평 되는 큰 농장을 샀어요. 그것은 텍사스에서도 유명한 농장이에요. 6대주의 젊은 청년들을 전부 다 거기서 훈련을 시킬 거라구요. 그래서 땅이 있고 물이 있으면, 물이 있는 데는 고기를 양식하고 땅이 있는 데서는 농사법을 가르쳐 줘 가지고 전세계의 굶어 죽는 그 촌 촌 책임자를 만들어 배치하려고 계획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 찬동해요, 안 해요? 여자들! 어머니 후보자들 찬동해요, 안 해요?
'통일교회 문교주가 무슨 관계가 있다고 저 굶어죽는 사람들을 내 버려 두지 왜 우리들을 고생시키려고 그래. 별스러운 사람도 다 있어!' 이렇게 생각할는지 모르지만 그런 여자는 별스러운 간나라구요. 별스럽게 죽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언젠가 매 맞아 죽어야 돼요. 언제 벼락을 맞아 죽어야 된다구요. 올바로 죽을 수 없는 간나라구요. 시집갔나 죽어 갔나 하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알 싸, 모를 싸?
그래, 여자들을 전부 다, 이제 제주도에 수련소가 돼 있기 때문에 40일씩 데려다가 훈련시켜 가져 가지고 모터보트 운전, 엔진 수리할 수 있는…. (웃음) 쌍것들! 너부터, 너부터…!「예, 아버님.」아니, 우리 어머니부터 시키려고 그래요. 시키면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여기 승공연합 여자들도 왔어요? 문총재를 처음 만났는데, 욕 잘하는 문총재라구요. 따라 다녀야 국물도 없어요. 그렇게 알고 따라오려면 오고 말라면 말라구요. 내가 솔직하다구요. 수고는 했으니, 그 수고는 수고한 대로 하늘이 알아주어 가지고 복을 줄 거예요. 이제부터 더 어려운 길로 내몰려고 하는데 불평하지 말고 불평하려면 아예 꺼져 버리는 것도 좋을 거라구요. 꺼져 버릴래요, 안 꺼질래요? 통일교회 여자들이 꺼지는 한이 있더라도 승공연합 여자들은 공산당 여자들까지 잡아먹기 전에는 꺼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김일성이한테 전부 다 가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이제 금강산을 개발하게 되면 이북에 데려가서 이북 여자들하고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세계의 여자들을 잡아오는 훈련을 시키려고 그러는데 찬성해요, 안 해요?「합니다.」그게 얼마나 힘들지 알아요? 시집가 가지고 지금까지 생각지 못한 일이 벌어질 거예요. 세계를 구하려면 얼마나 힘드는 일이 있는가 하는 것을 모르고 있는 거라구요. 그런 과정을 거치고 나서야 세계 어디 가서든지 어려운 고개를 넘고 인도할 수 있는 책임자가 될지어다. 아멘! 아멘은 잘 하네. 나보다 잘하네.
배 탈래요, 안 탈래요? 이 아줌마도?「예.」정말이에요? 내 배를 태워 줄게요, 내 배. 선생님이 전부 다 만든 배예요. 선생님이 설계해 가지고 만든 배라구요. 그래, 세계의 고기 낚싯배로서는 이 이상 가는 배가 없습니다. 이 배는 가라앉지 않는 배예요. 그런 말은 처음 듣지요? 세상에 가라앉지 않는 배를 처음 만든 사람이 여기에 있는 문교주라는 사람입니다. 이것을 만들어 놨더니 야, 빨리도 전파되더라구요. 세계적으로 유명해졌기 때문에, 가라앉지 않는 배를 어디든지 다 만들었더라구요. 그것 좋은 일을 했어요, 나쁜 일을 했어요? 좋은 일 했다구요.
그래, 역사에 더불어 이제 문총재는 배 세계에 남아져야 하는 공을 세우고 있는 거예요. 요 배는 참 멋집니다. 저 목포에서 만들고 있다구요. 16피트 하게 되면 삼 오는 십오(3×5=15), 5미터 가량 되겠구만. 5미터 되는 배, 그 다음에는 20피트, 24피트 되는 배가 있는데 24피트 배만 가지면 말이에요. 여행하는 데, 낚시 손님을 50명은 모실 수 있어요, 50명. 그렇기 때문에 한 버스 인원들을 전부 다 맞을 수 있다구요. 전세계에 160개국에 이것을 전부 만들어서 배치하려고 그래요. 지금 만들기 시작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 승공연합 부인네들이 수고 많이 했지요? 아줌마들 모여 해 가지고, 뭐 비행기표들은 전부 자기들이 사야 되지만 말이에요. 어느 구, 어느 동에 있는 아줌마 40명, 50명을 동원하는 거라구요. 어디 어디 배치할까? 맨 처음에는 이걸 모르고 싫다고 했다가 나중에는 배치 안 됐으면 기가 막혀요. 돌아와 보고 듣게 될 때에 '세상에 이럴 수가!' 하는 거예요. 여자에게 있어서 이 이상 멋진 놀이가 없는 것입니다. 그저 입에 침이 마르도록 말을 해도 끝이 없게끔 말할 수 있는 사연이 생기는 거라구요. 그 말을 듣게 되면 너도나도 여자라면 바람을 피울 줄 모르는 여자들까지 바람잡이가 될 수 있어 가지고 밤을 안 자고 새벽부터 출동준비를 하고 나설 수 있는 여자가 된다는 거라구요.
얼마나 흥미진진하면 그럴 것 같아요? 여러분 남편들이 낚시하는 데 미쳐 나면 비오는 날 새벽에도 비가 멎기를 기다려 가지고 어디 갔는데 이게 안 잡히게 되면 기도를 한다는 거예요, 기도. 그마만큼 낚시라는 건 매력이 있어요. 여자가 낚시에 취미를 들였다가는 살림살이도 뒤집어 박게 돼 있다구요.
그 대신 남편하고 박자가 맞으면 배 하나 타고 전부 유람 다니며 살면 그야말로 그 이상 멋진 살살이 패가 없지요. 매일같이 신선 놀음을 하는 거예요. 고기라는 것은 지방에 따라 전부 다 색다르다구요. 그 고기를 잡아서 매일같이 사시미(さしみ;회), 매일같이 중국 요리 이상 찜 요리를 하는 거예요. 봄이 오면 잉어찜, 무슨 도미찜 해먹는 것입니다.
그게 소고기보다도, 육식보다도 물고기가 참 몸에 좋다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 한 번 하고 싶어요?「예.」일생 동안 배워 보고 싶어요, 한 번만 하고 싶어요? 그래 가지고 잘하는 사람에게는 내가 배를 하나씩 기부할 지 모르지요. 그 배가 지금 20년 됐어요. 1963년이면 몇 년인가? 30년 됐네. 30년 됐어요. 30년 되었어도 고기만 한번 잡으러 갔다 오면 새 것 같다는 거예요. 화이버 글라스가 만년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화이버 글라스는 문총재가 죽더라도 천년만년 남을 배입니다. 우리 증조 할아버지 할머니가 타던 배인데 자기 몇십 대의 후손들이 그 배를 타게 될 때에 그건 거룩한 성선이 되는 거예요. 성선, 홀리 쉽(holy ship)이 되는 거라구요, 이게. 그걸 보고 탈 때는 전부 다 인사하고, 거기 타서 한 시간 두 시간 하루만 지나게 된다면 벌써 영적으로서 상승할 수 있는 역사적인 배를 남길 수 있는 일이 이런 사정이 승공연합 여자들이 가는 길 앞에 있을지 모를지어다!「아멘!」있을지 모른다고 그러는 데도 아멘이에요? (웃으심) 관심을 가져 봐요.
내가 이제 할 일이 없습니다. 이제 할 일이 없다구요. 할 일 없으니까 할 수 없이 그 일이라도 해야 되겠다 그거예요. 이제 뭘 하겠어요? 전부 다 아프리카로 다 보내고 뭘 하겠어요? (웃음) 할 일이 없으니 할 일 없는 여자들을 데리고 소일해야지요. 낚시를 가르쳐 주고 말이에요. 이래 놓고는 또, 그게 좋지 않으면 세계에 가 있는 남자들을 뒤따라가서 낚시를 가르쳐서 굶어 죽던 아줌마들과 그 아들딸을 살려 줄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것이 얼마나 거룩해요? 죽을 사람을 1백 명 살릴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 그 1백 명 죽을 사람이 죽을 때까지 찬양할 것이고 그 후손이 몇천 년 몇만 년까지 한국에서 온 아줌마들이 와서 사진하고 비석과 동상을 세워 추모할 수 있는 일이 줄줄이 기다리게 돼 있다구요. 선생님 뒤를 따라오면 그렇게 되게 돼 있어요. 그것 알아요? 선생님이 그렇게 유명하다구요.
그래, 통일교회 여자들은 아주 계산이 다 틀려 먹었다구요. 그러니 쫓아내고 승공연합 여자들을 데려다가 통일교회 여자들 대신시키면 어떨까요? 어때요? 통일교회 여자들 많이 무시당하지 않았어요? 섭섭하게 말이에요, 의붓자식 취급하게끔 했다 이거예요. 그것은 할 수 없었다구요. 이제는 내가 일이 다 끝났으니까, 본자식이 놀음을 못 하니까 의붓자식을 길러서 본자식의 대용품으로서 한 번 교육해 보겠다 생각하는데 그거 환영해요, 안 해요? 왜 가만있어요? 환영해요, 안 해요? 환영하는 여자들은 손 들어 봐요.
이거 통일교회 여자만 못하구만, 그런 데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거수 훈련이 돼 있어서 물어 보기 전에 벌써 들고 있다구요. 그런데 훈련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들라고 해도 이러고 있으니 세월이 하지무세월이라는 말이 벌어지지요.
그러니까 오늘밤에 결심해요. 앞으로 전부 다 배 타는 훈련시킬텐데 가담하기를 바라는 여자들은 결심을 하고 일기 쓰기를 시작해요. 아시겠어요? 그 일기를 써서 한 1년, 2년 누가 오래 썼느냐 하는 걸 따져 가지고 오래 쓴 사람부터 내가 코디악에 데려갈 거예요, 코디악. 코디악 알아요? 알래스카의 제일 명승지입니다. 연어, 연어! 연어도 종류가 다섯이에요. 핑크 연어, 그 다음에는 참연어, 레드 연어, 실버 연어, 킹 연어가 있다구요.
세상에 내가 고기가 그렇게 많은 것은 처음 봤어요. 돌팔매를 집어던지면 말이에요. 두 마리는 틀림없이 맞습니다. (웃음) 그런 거짓말이 어디 있어요? 두 마리가 넘는다구요. 그러니까 우둔한 곰들이 먹고 사는 것입니다. 여기 고기가 있으면 후닥닥 치게 되면 네 다섯 마리가 툭 떨어진다구요. 그렇게 잡아먹더라구요. 그러한 맛있는 고기가 많은데 부인들이 그걸 한 번 맛보면 한 번만 가고 싶겠어요? 열번 가고도 백번 천번 또 가고 싶을 수 있는 사연이 많은데 안 가고 싶어요? 가고 싶어요? 초대 한 번 해줘요?「예.」에이구, 에이구! 이거 답이 왜 그래요?
곽정환이! 여자에 대해서 관심 없지? (웃음) 그 윤정은이 때문에…. 잠자리 잡으러 다니면서도 자기 남편 관리는 잘 하더라. 잠자리를 잡더라구요. 잠자리 알아요? 잠자리 잡으러 이러고 다니면서 남편 관리를 멋지게 하더라구요. 그런 재간도 있구나. 그렇기 때문에 붙어살아 먹지요. 윤정은이 왔어? 윤정은!
언제든지 선생님 뒤꽁무니에 붙어 다니려고 그런다구요. 교육을 좀 잘 하라구요. 나 보기 싫어요「예.」이래 가지고 매일같이 와서는 감독하누만. 뭘 하나 하고 말이에요. 세상에! 정말이에요. 웃는 사람들은 다 알기 때문에 웃잖아요? 정말입니다. 농담이 아닙니다.
승공연합 아줌마들은 말이에요, 티켓 사 가지고 알래스카에 오면 밥은 먹여 줄려고 해요. 아시겠어요? 너무 많이 와도 곤란해요. 내가 온종일 데리고 다닐 수 없어요. 배 타고 가르쳐 주는 사람이 있으면 한 이틀쯤 가르쳐 주고, 그 다음엔 거기에 배 타고 안내하면서 매일같이 한 사람이 고기 두 마리씩 안 잡으면 밥을 안 줄 거예요. (웃음) 아니, 밥 안 줘도 먹고 사는 거예요. 고기가 얼마나 맛있는데요! 이건 뭐 사시미로 그만입니다. 킹 샐먼(salmon;연어) 같은 것은 하나 잡아 놓으면 아마 20명은 실컷 먹고도 남아요. 튜나(tuna;참치) 같은 건 사시미가 문제가 아니예요.
세상에 나 그런 것은 처음 먹어 봤구만. 아, 혓바닥이 짝짝 붙고 말려 들어가고 그래요 (웃음) 아, 정말입니다. 곽정환이 먹어 봤어?「예.」내 말이 맞지?「예, 맞습니다.」저 윤박사도 먹어 봤어? 짝짝 붙어 나지요.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혓바닥이 말려 들어갈 정도로 말이에요.
내가 알래스카에 나가면 언제나 마사라구요. 레버런 문이 오게 되면 샐먼은 다 잡아치운다고 말이에요. 일본 여자들을 작년에 4천 명 거기서 훈련했거든요. 2천 명인가?「예.」2천 명을 훈련했는데 일본에 지금 현재 은행 관계로 부도나게 됐어요. 그런 걸 전부 다 해결하기 위해서 한 사람이 거기 와서 교육받기 위해서는 3박4일인데 1만 달라 헌금하라고 한 것입니다. 여기 여자들은 알래스카에 데려갈 때 '1만달러 헌금' 하라고 하면 몇 사람이나 올 거예요? 1만 달러면 8백만 원이에요. 8백만 원을 내 가지고 알래스카 3박4일 있는데, 비행기표도 자기가 내고 가서 밥 먹는 것도 자기가 내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한국 여성들의 결의가 돼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오늘도 여기 1천7백 명이 가득 앉아 가지고 교육받다가 지금 자매결연을 하러 갔어요. 6시면 들어와서 밥 먹고 7시 8시면 내가 또 얘기해 줘야 돼요.
이변이 벌어졌어요. 그 사람들이 당신들만큼 생각할 줄 모르는 여자들이에요, 더 이상 생각할 줄 아는 여자들이에요? 일본 여자들이 자기들만 못하다고 생각해요, 낫다고 생각해요? 낫다고 생각하는 그쪽 여자들이 그렇게 못된 문선생한테 홀려 가지고 왔겠어요, 장래를 두고 볼 때 소망적인 무엇이 더 크다고 생각해서 왔겠어요?
'여기 통일교회 패들은 전부 다 앞으로 알래스카에 1만 달러씩 헌금하고 와서 교육받아라!' 하고 내가 명령하면 올래요, 안 올래요? 1만 달러씩 주고 그러면 오지요? (웃음) 빚은 선생님이 지고 좋은 것은 자기들이 하고 말이에요. 그렇지만 일본 식구들은 빚을 져 가지고 이 놀음하는 겁니다. 그 신앙적 차이가 얼마만큼 있느냐 하는 것을 놓고 각성을 해야 돼요. 또, 일본 여자들을 보니까 전부 다 영적 체험을 하는 거예요. 영적으로 선생님 앞에 직접 교육을 받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기도하면 다 가르침 받는 사람들입니다. 한국의 여자들이 그렇게 돼 있어요? 승공연합 사람들은 '선생님이 대낮인데 거짓말도 잘 한다구' 하겠지만 그게 아니예요. 이게 통일교회의 힘이에요. 국경을 넘어 가지고 살아 있는 선생님으로서 전세계에 있는 신도들, 원리 말씀 듣는 사람들을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비몽사몽간에, 혹은 꿈 가운데 뭘 하라는 것을 지시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 조직이라는 것은, 역사이래 통일교회 같은 조직은 없어요. 그걸 누가 점령할 수 있어요? 일본 북해도의 가고시마 오지에 있는 사람들도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모인다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동방요배를 총부리를 대고 강제로 했지만 그들은 서방요배를 하는 걸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아줌마들, 선생님이 있는 곳에 한 번 동방요배하며 한 번 인사나 했어요? 그러니 비교도 안 되지요.
그 사람들이 왜 그래요? 그렇게 정성을 들이면 들일수록 모든 전부가 펴 나가는 겁니다. 복을 받는 거예요. 그거 뭐 기복신앙 가지고 안 돼요. 기복 신앙이 아닙니다. 하늘에 접근해 가는 거예요. 하늘에 접근하면 하늘이 복을 주기 때문에 다 이렇게 돼요.
그걸 알기 때문에 후퇴하려야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의 명령이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선발대가 되어 행동하므로 말미암아 더 그런 혜택권 내에 들어가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내가 일본에 살면서 1만 달러씩 가지고 와서 수련받으라 하면 한국의 아줌마 몇 명이나 오겠어요? 그럼, 한국 여자들에게 하늘이 더 축복해 줘야 될 거예요, 일본 여자들을 더 축복해 줘야 될 거예요? 그래서 문총재가 곤란하다구요. 자, 이거 복은 한국에서 내가 다 준비해 가지고 복 보따리를 만들어 놓았는데 복을 다 일본 사람이 가져가니 그것을 나눠 갖게 하기 위해서 자매결연을 맺는 거예요, 자매결연. 앞으로에 있어서 사돈을 맺게 하기 위한 거예요. 틀림없이 사돈이 됩니다. 이래서 일본나라와 한국 나라가 한 나라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대판(大阪)하고 나고야는 제주도와 뚝 잘라 가지고 한국에 붙이려고 해요. 협회를 그렇게 조정하려고 그래요. 그래 가지고 한국에 데려다가 교육시켜서 한국어를 모르는 사람들은 한국 본부에 못 오게끔 들이 조이려고 해요. 그것은 나밖에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일본사람을 한국나라 사람으로 절반 뚝 잘라 가지고 만들겠다는 말이 믿어져요? 아줌마, 믿어져요?「예.」어떻게? 그건 나만이 할 수 있어요. 딴 사람은 못 해요. 나만이 할 수 있다구요.
이래 놓고는 떡 교육해서 남부에 있는 사람은 북쪽으로 가고 집을 나눠 가져라 하는 거예요. 집은 남부에 다 있으니까 말이에요. 남부에 있는 사람 집은 북부에 있는 집보다 좋지요. 잘사니까 그렇다구요. '남부에 집 있는 사람은 북부의 집하고 교체!' 하게 되면 교체할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는 것은 문총재님밖에 없습니다. 그거 가능하다고 믿어져요? 믿어져요?「예.」교체해 가지고 남부에 속한 대판, 나고야 이남에 딱 해놓으면 북부 사람까지도 한국 사람이 돼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싸움하지 않고 될 수 있는 길인데 이 나라 이 민족이 그것을 모르고 있으니 기가 차지요.
승공연합 부인회 회장님들 손 들어 봐요. 손 들어봐요. 몇 사람밖에 없어요? 아주머니들, 이젠 원리공부 열심히 하셔야 되겠어요. 그러면 문총재에 대해서 물어 보면 어떻게 설명할 거예요? '승공연합 총재요' 그것으로 안 된다구. 문총재는 세계적으로 유명해요. 통일교회 교주로도 유명하고 말이에요. 학술계에서도 유명하고 말이에요, 학교에서도 유명하고 말이에요., 외교계에서도 유명하고, 정치계에서도 유명하고, 경제계에서도 유명하고 다 그래요. 그 다음엔 문화계, 예술 문화세계에서도 발레계의 최고의 단체를 만든 사람이 나라구요. 알아요? 알아요? 그거 소련의 아카데미, 소련의 유명한 발레학교, 키로프라는 유명한 학교인데, 세계에서 제일 가는 그 학교를 나한테 준다고 키로프 아카데미라는 이름을 소련 정부에서 나한테 전수해 줬어요. 그것은 뭐냐? 소련의 최고의 발레 기술을 나한테 전수해 줬다 이거예요. 왜? 문총재 아니면 이 발레를 세계 이상으로 발전시킬 수 없다 해 가지고 그 학교를 인수받아 가지고 워싱턴에 키로프 아카데미 대학이 생겼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명하다구요.
그래 가지고 앞으로 상원, 하원들이 전부 다 여기 발레에 홀려 가지고 주머니끈을 풀고 돈을 갖다 퍼부을 수 있는 길이 열린다구요. 거기에 입학하려면 말이에요, 지금 현재 몇 백명 가운데 한 사람이 돼요. 그 만큼 유명하다구요. 내가 대학도 하지, 안 하는 게 없어요. 그런 거 다 알아야 돼요.
아줌마! 그거 다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거 다 가르쳐 주기 위해서는 내가 한번 전부 다 여행을 시키면 좋겠는데. 그런 생각을 한 번 가져 봐요. 협회장!「예.」그거 한 번 기획해요.「예.」그거 대답이 시원치 않다.
자, 이번에 이렇게 모인 것은, 체제 변경입니다, 새 시대가 왔기 때문에. 사막에 두덩이라는 게 있다구. 이제는 전부다 평화와 명승지, 산도 넘을 줄 알고 평야도 건널 줄 알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한 곳에서 사는 것을, 장기적인 정주를 허락지 않으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일괄적으로 전부 다 인사조치를 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아시겠어요? 여기 교역장들은 두 달밖에 안 됐다며? 교역장, 일어서 보라구요. 몇 명이에요? 교역장이 몇 명이에요?「270명입니다.」교회가 270개밖에 없어?「교역 책임자가 그렇습니다.」「교구 교회장도 다 섰지요? 교역만 섰습니까?」임자네들은 전부 다 앞으로 한 곳에 있어서 군을 중심삼고 책임자가 됐으면 면까지 빨리 배치해야 되겠어요. 교구장들, 알겠어? 알겠어?「예.」3천3백 개 면을 전부 다 책임져야 되겠다구. 통반격파시대에 전부 다 하라구 했는데 지금까지 못 했다구요.
곽정환이!「예.」어떻게든지 해야 되겠다구요. 대학 출신으로서 그런 수를, 원리연구회와 합동 교육해 가지고 대학교에서 요원들을 빼낼 수 있는 것도 계획해야 되겠어. 알겠어?「예.」
여기에 40이상 넘은 사람 누구예요? 40이상 손 들어 봐요. 절반 가량 되네. 내려요. 40세 이상 되는 사람들은 아프리카로 출동하기로 이미 결정했어요. 그래, 언제 선생님이 누구 하나하나 배치할 지 몰라요. 선교부 순회사를 만들려고 해요. 선교부 순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순회사 보고에 의해 가지고 지역적으로 앞으로 인원을 파송해서 발전하는 곳에는 무조건 눈 감고 배치하려고 해요. 알겠어. 협회장! 「예.」
전세계적으로 지금 현재 일본 여자 식구들이 160개국을 중심삼고 1천6백 명이 배치돼 있어요. 그 다음에 여기서 한 명씩 전부 다 배치되게 돼 있지요. 손 들어 봐요.「가는 사람들은 여기 안 왔습니다.」안 왔어요?「예. 그 사람들은 갈 준비를 하고 있고, 일부는 가고 있습니다.」하나도 안 왔어? 왜?「이미 다 면직됐기 때문에요.」아, 면직되었어도 선교사로 가는데 내가 얘기 좀 해 주려고 했는데. 당장 빨리빨리 보내요. 일본 식구들이 나간다구요.「예. 나갈 준비들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전부 다 국제적인 기반을 빨리 닦아야 돼요. 국내 기반도 못 닦았으니 국제기반을 못 닦으면 그것은 앞으로 일본이라든가 선진국가에게 빼앗겨 버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것이 실질적인 문제입니다. 말하기 좋아서 하는 얘기가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누구보다 잘 아는 거 아니예요? 빼앗겨 버려요, 틀림없이 일본 식구들한테. 영적으로 보면 일본은 막대한 자금을 멀지않아 투입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전에 가 가지고 체제를 일원화시켜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러려면 여성들보다도 지도력이 많은 남성들이 가 가지고, 교회를 발전시킬 수 있는 경험자들이 가 가지고 전부 기반을 확립해서 세계적인 영향권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이번에 배치한 여자들은 주로 책임이 뭐냐 하면 대사관을 중심삼고 활동하는 것입니다. 딱 정해져 있어요. 대사관에…. 여기에 가해 가지고 여성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12개 국가, 12나라에서 320명씩, 160개국에 있어서 한 나라가 두 사람씩 빼는 거예요. 여기에 고문단 아니면 이사가 되든가 해서 두 사람씩 빼주게 돼 있다구요. 이 사람들은 자기 나라의 말은 물론 능통하지만, 외국어 두 나라어에 능통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을 빼는 거예요. 최고의 여성들을 빼는 겁니다. 이렇게 되게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게 되느냐면, 여기 한국 같은 데 하게 되면 한국에 와 있는 12나라의 대사관은 완전히 우리 체제에 의해 녹아나는 거예요. 전세계의 대사관이 다 녹아나는 겁니다.
거기에 일본 식구들이 전통의 모든 핵이 되어 가지고 모여드는 식구들에게 전부 다 교회 전통을 새로이 일괄적으로 평준화 기준에서 심어 놓으려고 그런다구요. 그런 모든 것을 계획하고 있는데, 이미 가고 있어요. 이미 5백 명이 일본에서 떠난 것을 보고 받고 있는 거예요. 이제 6월달 이내에 전부 다 배치된다고 본다구요. 그러니까 그러한 모든 것을 그냥 그대로 내버려 두면 안 돼요. 한국 선교사, 젊은 놈들이 전부 다 가 가지고 코치해 주고 지도해 줘야 된다구요.
또, 그리고 수많은 미인들이 가는데 남자가 싸여 가지고 있으니 위험하다구요. 즉각적으로 직격탄을 내리 퍼부어야 돼요. 냅다 몰아 가지고 산중에서 악어밥을 만들던가, 늑대 밥을 만들던가 해야 된다구요. 그걸 관리할 수 있는 모든 인원 배치를 하려고 그래요. 알겠어요?「예.」이런 세계적 기반을 서둘러야 되겠다구요. 그거 하지 않고는 못 들어온다고 생각하라구. 알겠나?「예!」보따리 다 쌌으면…. 그래서 40이상은 나의 40년 전과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이 개척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하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선생님이 40년 탕감하던 것을 말이에요. 선생님의 승리의 기반을 중심삼고 이제는 핍박을 안 받아요. 환영받게 돼 있는데 여러분이 잘만하면 한 나라를 수습하는 것은 문제도 아니라구요. 한 나라도 수습 못 하게 되면 죽어야지요. 배때기를 가르고 전부 다 죽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이 사람들은 전부 다 요전에 배치했어요? 그래, 여기서 앞으로 160개국 중에 어머니가 갔던 40개 부흥회 했던 그 장소는 순회사 요원을 배치해야 되겠어요. 40명을 빼라구요. 빼서 40일을 교육해야 되겠어요. 교육해 가지고 요 사람들은 될 수 있는 대로 전부 다 영어를 공부할 수 있게 해 가지고 말이에요. 단행본을 중심삼고 160페이지면 160페이지를 회화하던 것을 전부 다 밤이나 낮이나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따루는 게 제일 빨라요. 알겠어요? 그래서 일년 이내에….「그런데 선교사 뽑은 사람 중에서도 카프를 담당했던 곳이 좀 빠진 곳도 있습니다.(협회장)」그거 40명을 빼라구. 빨리 빼서 이번에 돌아오기 전에 나한테 보고해요. 그러면 대번에 수련 들어가는 거예요. 교육 들어가는 거예요. 어디에 데려가 교육시킬 것이냐? 제주도? 어디든, 하여튼 빼라구요. 앉아요.
그 다음에는 아까 말한 3천 교회를 금년에 어떻게든지 배치해야 되겠다구요. 만약에 여러분들이 안 되거들랑 일본 식구를 중심삼고도 생각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일본 식구들이 한 1천8백 명 와 있지요?「신문 배달하는 식구들….」아니, 전부 다 일본 식구 와 있는 것이 말이에요.「그렇게 많지 않습니다.」왜 그렇게 많지 않아? 몰라서 그렇지요. 일본 식구들 중에 부교회장도 되어 있지요?「부교회장으로 그 전에 왔던 사람도 있기는 있습니다만….」될 수 있으면 일본 식구들을 부교회장으로 전부 다 군까지도 배치할 수 있도록 해요. 그 사람들이 가서 시집살이하고 다 그러는데 말이에요, 색시들 중심삼고도 여성 대표들로 임명해 놓으라구요. 왜 그러냐? 이제부터 여성연합이라든가 젊은 여성들을 코치하고 다 이렇기 때문에 필요하다구요. 협회도 그렇잖아요? 여자하고 남자하고 교회 중심삼고, 세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교회 책임자로 사위기대 완성할 수 있는 조직을 편성하게 돼 있잖아요? 그러니까 여자 대표라도 좋고 남자 대표들도 좋으니 부교역장 제도를 편성해야 되겠어요. 없거든 내가 일본에서 데려오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정부가 반대하는 거예요. 왜 이래야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일본에도 한국 사람들을 데려다가 부협회장을 만들었어요. 한국 사람들이 가서 전부 다 고위책임자들이 되니까 일본을 말아먹으려고 한다고 생각한다구요. 그것과 상대적인 입장에 있어서 한국에서 일본 사람이 교회장도 나오고, 부협회장 나오면 마찬가지라구요. 정치적으로도 반대할 수 없는 이런 시급한 문제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그렇기 때문에 서둘러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교회장도 부교회장을 만들어 놓고, 교구장도 전부 다 부교구장을 만들어 두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부교구장 부인들이 전도활동을 밤낮 없이 해 가지고 교구장을 밀어내는 운동을 해야 되겠고, 거기에 소속한 모든 가정들이 일본 가정한테 져서는 안 되겠다고 해야 돼요. 경쟁하는 표준형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평준화시키려고 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러니까 각 군까지는 전부 다 여기 일본 식구들을 배치하고, 그 이상도 식구가 있으면 면까지도 그런 조직을 하려고 해요. 이중조직 말이에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일본나라와 한국나라….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여기 와 있는 일본 식구들이 한국말을 빨리 배운다구요. 알겠어요? 빨리 한국어를 배워 가지고 책임 소행을 감당해야 할 이런 절박한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한국어를 빨리 배워야 돼요. 거기서 우수한 사람들이 있거들랑 앞으로 한국 사람을 빼 버리고 한국말만 능통하게 되면 실력 위주로 해서 교구장으로부터 교역장을 대체하려고 합니다. 알겠어요? 명년서부터 그렇게 하려고 해요. 그거 계획해 가지고 그러한 표준 밑에서 교육을 서둘러야 되겠다구요. 노라리꾼들은 통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보라구요. 그러면 4천 만이 전부 다 통일교회를 믿지 말라도 믿게 돼 있어요. 그러면 자기 아들딸이 세계로 갈 수 있는 발판이 문전에 전부 연락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은 누구나 원하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기성교회가 못 당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국경을 초월하고 국가를 초월해 가지고 인사조치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요전 3월인가 제주도에서 발표했습니다.「작년 11월입니다.」작년 11월인가? 그때 제의한 것이 일본나라는 지금부터 전도를 하는 데 있어서는 일본 사람한테 전도하지 말라 한 거예요. 왜 그러냐면, 일본나라는 해와 국가가 되려면 두 나라가 뱃속에 있어야 돼요. 그것이 조총련하고 민단이에요. 한국이라구요. 이 둘이 싸우고 있는 겁니다. 이것을 하나 만드는 것이 해와 국가로서 제1 책임입니다. 이것을 하나 만들지 않고는 일본나라를 구할 수 없기 때문에, 섭리가 그렇기 때문에 딴 일본 사람을 전도하는 걸 전폐하라 명령한 거라구요. 그렇게 명령했기 때문에 한국 사람을 전부 배치해도 문제가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민단을 위주하고 전도하라고 지시한 내용이 있기 때문에 그러한 의미에서 일본말을 모르는 김명대를 배치하더라도 한국 사람을 대한 전도를 하려고 하니까 할 수 없이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정치적 사연들이 엉클어져 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빠른 시일 내에 그 환경을 넘어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기와 자매관계 돼 있는 사람들이 초청하게 되면 일본 대사관이나 한국 대사관에서 앞으로는 전화만 하게 되면 그 폼(form;서류, 신청서)이 있어 가지고 폼에다 사인만 해주면 전부 다 되게끔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편리할 수 있게끔 길까지 열어 가지고 일본나라 국경이 있지만 국경을 무시하고 왕래할 수 있는 체제까지 만들어 놓으려고 한다구요. 지금은 한 나라예요, 한 나라. 섭리적으로는 벌써 한 나라가 된 거예요. 작년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 선포를 할 때, 이미 선포했다구요. 알겠어요?「예.」일본과 한국은 아담 해와 국가로서 한 나라가 되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그것을 표면화, 상식화, 정상화시키기 위한 이런 놀음이 부녀 자매관계입니다. 부녀 자매관계를 왜 중요시하느냐 이거예요. 여자들만 하게 되면 아들딸은 자연히 따라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버지가 하면 아들딸이 안 따라가요. 해와인 어머니가 타락함으로 가인 아벨을 안고 지옥갔으니,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를 따라서 천국, 하늘나라로 들어가는 거예요. 반대라구요. 탕감원칙에 있어서 불가피한 것이라구요. 이것이 무슨 말을 갖다 붙여서 그런 것이 아니라 성경을 중심삼고 볼 때, 이러한 내용의 탕감원칙에 의해서 불가피한 결론이 딱 그렇게 맞게 돼 있어요. 이것이 공식과 같기 때문에 모든 가정의 어머니들은 아들딸을 완전히 하나 만들어 가지고 통일교회에 방향을 돌리지 않으면 그 집이 사탄세계에 함몰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평화여성연합을 만들고…. 40세 청년들, 원래는 45세까지예요. 앞으로 청년연합을 45세까지 확장할지 몰라요. 그때서부터 모든 청소년까지 어머니와 더불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아들딸이 되었기 때문에 하늘 앞에 지금까지 여자가 없었고, 아들딸이 없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 시대에 와 가지고 비로소 여성해방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남성과 대등한 가치의 자리에 선 어머니가 나왔기 때문에, 그 어머니는 하늘나라를 향해 갈 수 있기 때문에 그 어머니 앞에 아들딸이 하나가 되어 가지고 하늘나라에 들어가야 되는 거라구요. 타락할 때는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어 지옥갔으니 탕감원칙에 있어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하나되어서 참부모를 따라, 하늘을 따라서 천국 들어가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갚는 것'과 같이 잃어버린 그 길과 반대의 현상을 통해서 복귀해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섭리사적 이념을 배경으로 해 가지고 편성된 여성 조직이라는 것은 역사이래 첫 번째입니다. 이 여성단체가 첫 번인 동시에 영원불변이라구요. 이 여성단체가 세계를 지배하는 겁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여성 유엔 구성을 위해서 지금까지 해 오고 있어요. 또, 사람이 몸과 마음의 두 갈래로 되어 있기 때문에 마음 중심삼은 종교 유엔과 같은 것이 필요하다구요. 이 육체, 육신 중심삼은 건 정치 유엔입니다. 수많은 나라를 중심삼고 사탄권 내에 기반이 돼 있기 때문에 몸뚱이가 세계로 연합체제를 만든 것이 정치 유엔인데, 여기에 대치될 수 있는 것으로 마음적 유엔과 같은 것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요것을 하기 위해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었어요. 알겠어요?
세계평화종교연합은 마음 세계로 갈라진 모든 것을 통일적인 세계 판도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거기에 상대적인 입장이 세계평화연합입니다. 요것은 세계의 유엔 모든 나라를 결성한 거예요. 여기는 정상회의가 들어갔기 때문에 이것이 몸과 마음과 같이 세계 유엔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은 몸뚱이의 기반으로만 되어 있지 마음적 기반인 종교 유엔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종교 유엔을 편성해 가지고 몸하고 마음이 하나될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은 왜 갈라졌느냐?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타락해서 갈라졌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나가는 거라구요. 어머니가 있어야 가인 아벨이 품겨지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 유엔 도상에 여성 유엔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해와와 가인 아벨이 갈라져 싸우고 모든 것이 분립돼 가지고 세계 판도의 종교권과 정치권과 여성권이 지금까지 나타나 주지 않았어요.
지금까지 여성은 지금까지 딱 지옥에, 지옥 이하에 있었어요. 유명무실한 입장에서 지금까지 남자 천사장세계에 의해서 유린당하면서 나왔던 것을 어머니가 1992년 4월 10일 여성해방을 선포함과 더불어 비로소 여자들이 전부 다 지상에 나타나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여성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래서 세계적 조직을 급속히 만들어 가지고 유엔에서 편성된 세계적 해와, 어머니 조직 형태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품어야 된다구요.
요렇게 되면, 미국을 통일하기보다 더 쉬운 거예요. 일본나라 하나 통일하는 것보다 더 쉽고 한국을 통일하는 것보다 더 쉬운 거예요. 요것만 하나만 되게 된다면 유엔 기구 내에 한국이나 일본이나 중국이나 전부 다 여러 나라를 통일할 수 있어요. 완전히 통일돼요.
이 길을 열기 위해서 어머니 강연을 유엔에서 한 것이고 또, 미국의 국회에서 강연한 거예요. 미국 국회와 유엔 총회는 가인 아벨이기 때문에 통하는 겁니다. 이러면 세계 정상급에서 어머니가 규합되고 그 다음엔 정치세계하고 종교세계를 연합시켜 가지고 에덴에 있어서 개인적인 해와와 개인적인 가인 아벨이 서로 싸우면서 갈라져 가지고 사탄 지배하에 있던 것이 세계와 국가를 넘어서, 초국가적인 정치권 유엔과 초국가적인 종교권 유엔이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종교가 전부 다 싸우고 있는 거예요. 정치권도 싸우고 종교권도 싸우고 여자들도 다 싸움 패들인데 여기서 정치권이 싸우지 않고 종교권이 싸우지 않고 여자권이 싸우지 않는 통일적인 형태가 나오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주의를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천하의 모든 구성체, 국가라든가 모든 조직은 이 휘하에 들어감으로써 통일세계가 이루어지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지금 선생님이 그거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브리지포트 대학을 중심삼고 유엔대학 설치 계획을 해서 세계를 수습해 나갈 수 있는 인재 교육을 하기 위한 편제를 다 끝내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 여자들이 출세할 때가 온 거예요. 이야! 그러면 앞으로 선생님이 계획하는 것이, 왜 160개국에 일본 여자들을 파송하느냐? 일본 여자들 하게 되면 말이에요, 전부 다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에 일본 여자들이 훌륭하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세계의 어느 나라든지 벌써 일본 여자하게 된다면, 40년 전에 초토화된 패전국가를 수습하는 데 여성들의 공이 컸다는 걸 알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성들을 세계여성연합 대표로 보냈기 때문에 각국 나라에서 전부 대하는 것이 국장 이상 장관을 만나는 것도 문제없어요. 수상을 만나는 것도 문제없어요. 열 사람이 연락만 하게 된다면 언제든지 초대하면 누구든지 다 불러 낼 수 있는 이런 자리가 돼 있거든요.
이렇게 되면 세계여성연합의 모든 그 나라의 책임조직은 전부 다 일괄적으로 평준화 교육, 평준화 기반을 닦아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이번에 나가는 모든 일본 선교사들은 말이에요, 여기서 지방 군 이상의 여성 부책임자, 책임자 이름을 가지고 나가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 여성연합이 연결되는 거예요.
이러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말이에요. 세계적인 조직으로서 지금 160개국에 조직을 다 갖고 있다면 대단한 세계 단체라구요. 이 힘이 막강하다구요. 또, 이념 단체라구요. 그거 한 번 딱 박아 세운다면 천년 만년 빠져 나갈 수 없어요. 한 나라의 정당을 보면, 야당과 여당이 있지만 이 여성 조직은 우리 하나밖에 없어요.
그리고 또, 앞으로 정치적 모든 세계에 있어서 균형시대가 옵니다. 여자나 남자나 같은 평준화, 분할적인 입장에 서서 국회에 참정해야 된다구요. 미래의 이상세계는 만약에, 총리면 총리가 인정됐다 하면 총리 한 사람이 책임지는 것이 아니라구요. 가정 총리가 생기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가정협회가 생겨난 것은 그 세계를 준비하기 위한 거예요. 대통령이 되게 되면 대통령 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부인은 부대통령, 그 다음엔 아들딸은 실력에 의해 가지고 국가 중추기관에 있어서 전부 다 자기 집을 사랑하듯이 나라를 사랑할 수 있는 조직이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도 마음대로 못 하고, 아들딸도 마음대로 못 하고, 형님도 마음대로 못 하고, 서로 전부가 화합해 가지고 나감으로 말미암아 부정부패가 없는 이상세계가 찾아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전부 다 책임질 수 있는 체제시대로 넘어가는 겁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대처하기 위해서 통일교회는 가정연합을 편성해야 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그거 다 괜히 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래, 가정협회를 편성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미래에 천국 조직 편성에 있어서 가정을 위주로 한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회사에 속해 있으면, 회사에 혼자 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회사의 사장하게 되면 그 사장은 아버지요, 그 부인은 어머니입니다. 가정 조직 확대형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그리고 국장이 맏형이 되면 과장은 다음 형이고, 계장은 셋째 형이 되고 거기의 비서는 조카라든가 가족 중의 누군가 붙여 가지고 가정이상 판도를 중심삼은 부처, 혹은 기관이 되어 나가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부정이 있을 수 없습니다. 아버지가 마음대로 못 해요. 어머니의 승낙을 받아야 하고 부모가 승낙을 같이 했더라도 맏아들, 아들딸의 승낙이 전부 다 있어야 돼요. 공식적인 체제가 나왔기 때문에, 법이 나왔기 때문에 법을 중심삼고 움직이게 돼 있지, 자기 인간적인 사정이라든가 정서적인 면이라든가 개인적인 모든 사연을 통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간다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앞으로 그 가정 전체가 그 부처에 있는 기간에 얼마만큼 활동을 하느냐에 따라 그 가정을 높일 수 있고 그 실적을 자랑할 수 있게 됩니다. 그 실적 기준이 국가 지도체제의 핵의 자리, 핵심적인 자리를 차지해 가지고 정도(正道)의 국가체제로 인도해 가는 것입니다. 알 싸, 모를 싸?「알겠습니다.」앞으로 지상천국 조직은 가정 위주로 한 조직 편성이 되느니라! 이거 기억해야 될 것이에요. 그건 미래에 선생님이 틀림없이 할 거라구요.
그래, 그런 의미에서 여성연합과 협회 기구를 중심삼고 부처끼리 편성되는 것입니다. 교회 조직에 있어서 남자들이 교구장이면 교구장 부인이 그 교구 내에 여성연합의 지부장이 되게끔 되어 있는 거예요. 거기에 아들딸이 있게 되면 거기의 청년회장이 된다든가 해서 모범이 되어야 돼요. 모범이 되지 않는 사람은 대치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모범이 되는 사람이 요런 조직 형태이니 딴 사람의 가정이 있으면 가정을 대표해서 선출해 가지고 부모 자식과 같은 관계에 있어서 전부 다 하늘이 제시한 이념적인 법을 따라 가지고 체제적 관리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런 세계를 준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 절대주의 시대라는 거예요. 아무리 선전했댔자, 그 동네에 사는 그 가정의 남편이 술먹고 뭐 이러면 문제가 벌어지는 겁니다. 앞으로 여성들이 잡아다가 후려갈기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성들 기분이 좋아요? 그 동네에 있어서 남자가 바람 피우고 문제를 일으키게 되게 된다면 우리 세계여성연합 조직이 인사동원권과 사법동원권을 대체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마을을 보호하기 위한 국가법이 나오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잘못하게 될 때는 여성 경찰, 사법부라든가 경찰당국에서 불러 가지고 남성을 취조하는 거예요. 여성이 잘못하면 남성이 잡아다가 또 그러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범죄를 하게 된다면 어떻게 되느냐면 자기 가정의 아들딸 앞에 부모로서 혹은, 자식으로서 전부 다 공인받을 수 있는 그 원칙에 합격되지 않고는 그 자리를 넘어갈 수 없어요. 절대 가정 위주라구요. 아시겠어요?「예.」가정에는 사법 행정, 모든 것이 다 들어가 있다구요. 입법 같은 체제도 들어간다 이거예요. 얼마든지 법을 고칠 수 있는 겁니다. 마을마을을 중심삼고 자치제 형태로써 해 나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 별세계가 생겨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한 나라가 생겨나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이제부터 거기에 대한 법규라든가 거기에 내용을 세우기 위한 헌법이라든가 그런 것들을 앞으로 규정해야 할 문제들이 남아 있다는 겁니다. 지금 말하는 것이 지나가는 말이 아니라구요. 목전에 왔다구요. 남북이 통일되게 되면…. 남북통일은 누구나 못 해요. 문총재를 빼 놓으면 안 되는 거예요. 미국도 그렇게 알고 있어요. 나한테 부탁하고 있는 거예요. 김일성이도 그걸 알아요. 대한민국도 그걸 알아요. 그래서 우리는 이러한 세계적인 조직체제를 중심삼고 일본나라와 연합해야 되고 중국과 연합해야 되고 판도를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매관계가 절대 필요한 거예요. 알 싸? 「예.」
그래서 유엔이 그렇게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교회도 딱 통일되어야 돼요. 알겠어요?「예.」여성연합, 그 다음엔 뭐예요? 가인 아벨이 뭐예요? 교회 중심삼고 볼 때 책임자와 식구가 가인 아벨이 되고 말이에요, 가정 조직이 아벨이 되고 교회 조직이 가인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정을 중심삼고는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어야 되고, 가인 아벨,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에서는 양심을 중심삼은 신앙 길을 강요해야 되고 경제생활에 절제를 가해 가지고 양심생활에 배치되지 않고 일체 되는 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낭비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제부터 하나 지시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될 수 있는 대로 이런 옷을 입고 나오는 거예요. 앞으로 선생님이 입는 옷은 유행이 되어야 된다 해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렇게 해야 돼요. 뭐 넥타이, 무슨 와이셔츠, 이것이 사치입니다. 나일론으로 된 이게 제일 싼 거예요. 나일론은 주름살이 안 잡힌다구요. 옷도 이거 전부 싼 거예요. 싼 거라구요. 30달러도 안 들어가요. 양복 만드는 데 뭐 30만 원은 해야지요? 요건 몇만 원밖에 안 들어간다구요. 그 나머지 모든 돈들은 예금했다가 죽어가는 아프리카의 모든 불쌍한 형제들, 하나님을 가슴 아프게 하는 무리들이기 때문에 해방시켜 줄 형님이 되고 누나들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 선생님은 다년간, 벌써 수십년 전부터 그 일을 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은 손수건을 쓰더라도 말이에요. 집에서 쓰는데는 요거 네 개짜리, 매일 세수하고 쓸 때 요런 거 쓰는 거예요. 그 이상은 안 쓴다구요. 목욕하러 들어갈 땐 이런 타월, 이건 좀 작구만. 보통 타월, 요만한 거 있잖아요? 그거 이상은 안 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쓰는 큰 타월 같은 건 못 쓰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호텔 같은 데 가봐도 말이에요. 어디 가더라도 수십 개 타월을 선생님에게 가져오지만 제일 조그만 것을 쓴다구요.
그런 생활을 하는 거예요. 왜? 전통을 세우는 것은 하루에 안 되는 거예요. 오랜 역사를 통해야 됩니다. 그래야 그것이 전부 다 효력이 벌어지는 거예요. 갑자기 안 되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변소에 들어가 가지고 양변기에서 3번 이상 소변 안 보면 절대 못 내 보내게 해요. 매번 그 비용이 세계적으로 얼마나 들겠어요? 그것만 관리하더라도 세계 사람 2천만을 살리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2백 명이 한 사람씩만 책임지면 전부 다 그렇지 않아요? 50억 인류면 50억에서 2백 명이 한 사람 책임만 지면 되는 거예요. 그건 문제가 되지 않아요.
그러니까 공동 관리체제가 빨리 세계화되어야 인류가 평준화된 지구 가정시대로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지구촌 시대를 넘어 지구 가정시대입니다. 지구 가정시대로 넘어가려니까 그러한 평준화된 기준을 빨리 만들어야 돼요. 세계 그런 기구를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이번 정상회담도 선생님이 만든다면 말이에요. 종교 유엔하고 그 다음엔 여성의 기구를 만들 걸 선포했다구요. 그 일을 지금 뉴욕서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유명한 학자, 유명한 정상급을 중심삼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 방향에 있어서 국무성이나 모든 정책 방향이 틀린 것을 학자들을 통해 가지고 코치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가정에서 싸움하면 안 돼요. 여자를 때려 본 남자는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봐요. 곽정환이도 때렸나? 내려요. 많구만. 쌍것들! 그럴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면 10분만 기다려라 이거예요, 10분만. '아이고, 변소 갔다올게!' 그게 피난처입니다. 여자도 그저 악들이 나 가지고 '썅놈의 자식!' 하고…. 썅놈의 자식했다면 매맞게 돼 있지. (웃음) 그런 말이 나오려고 하면 '아이고, 미안합니다. 변소갔다 올게요.' 하는 거예요(웃음) 그래, 쏴아 할 동안에 다 씻어 버리는 겁니다. 갔다가 돌아올 때에는 '아이고, 내가 아까 왜 그랬던가?' 하게 된다구요. 그것을 어떻게 조정하느냐? 변소 이상 없어요. (웃음) 아, 그것이 비결이에요. 주먹이 가다가 아이고! 변소다! 이거예요.
일생 동안 살면서 자기 부인을 대해 가지고 손찌검을 하는 것이 얼마나 쑥스러운 거예요. 여자라는 것은 최고의 보배를 갖고 있다고 그랬지요?「예.」세계에서 최고 되는 보배한테 어떻게 손대요? 그러고 어떻게 사랑하자고 그래요. 도둑놈의 새끼지. 뭐 남자들의 성격이 돼서 '왁-' 할때는 그럴 수 있지요. 그러니 여자들이 그 한계선을 넘지 않게 전부 다 조절해야 돼요. 자기가 알아요. 요 이상 몇 마디만 더 하면 주먹이 온다 하는 걸 다 아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몰라요? 다 알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얘기했는데 그걸 넘어서서 매맞게 되면 매맞아도 괜찮지요 뭐. 그럴 수 있기 전에는 여자들이….
여자들이 매맞게 해서 그런 거예요. 난 그렇게 생각해요. 남자들은 뚱해 가지고 문제를 그렇게 일으키려고 안 그런다구요, 될 수 있는 대로. 여자가 그저 바가지를 긁어 가지고 나중엔 피를 보고야 마는 거예요. 그게 타락한 여성들의 본성입니다. 피를 흘리게 한 것이 여자 아니예요? 그렇지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피를 보고야 말아요. 딱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전부 다 여우발톱같이 새빨갛게 칠하는 것이 뭐냐면 그게 무기예요, 무기. 절대로 싸움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리고 남자 여자 세계에 있어서는 부부생활을 하면서도 자기 남편을 이해할 수 없는 것이 하나 둘 세 가지는 가져야 돼요. 살면서도 이해할 수가 없어요. 나쁜 의미에서 이해할 수 없는 것이 아닙니다. 이야, 저런 자리에 가면 틀림없이 주먹이 나올 것이고 성을 낼 텐데도 아무 표시도 없다 이거예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서 한바탕 싸움할 수 있는 이런 문제인데도 불구하고 그런 티가 없는 것처럼 지내 가지고, 그 이튿날 아침에도 여자의 마음은 요래 가지고 있는데 서슴지 않고 보통지사로 나타나게 될 때 그거 이해할 수 없어요. 그럴 수 있는 무엇을 남자는 지녀야 돼요.
뭐 우리 어머니도 가끔 그렇겠지요. 이야! 아버님은 이해할 수 없는 게 많아. 성격을 봐서는 이렇게 하면 틀림없이 이렇게 되리라고 보는데 그 페이스에 말려 들어가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그런 것을 한 가지, 두 가지, 세 가지 이상 가져야 돼요. 그래야 가정을 유지해 나갈 수 있는 거예요. 이제 앞으로는 문제가 벌어질 때는 그런 비법을 쓰는 겁니다.
그래서 한 가정을 거느리려면 참으로 힘든 것입니다. 될대로 되라 하면 안 돼요. 그 될 대로 되면 뭐가 돼요? 남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 아들딸들은, 자식들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구렁텅이에 빠지는 거예요. 기반 없는 자리에 있으니 수렁텅이에 빠지는 거와 같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식들 앞에 그런 본을 보이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그런 약속을 했어요. 약속을 하는 거예요. 결혼해 가지고는 우리 절대 자식 앞에는 눈물을 보이지 말자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는 언제나 평화스러운 어머니 아버지예요. 아침에 일어나 인사하게 되면 전부 다 환희에 찬 얼굴로 자기를 맞아주는 어머니 아버지, 그 얼굴이 그리워져서 자고 나서는 달려오는 거예요. '엄마, 아빠!' 하면서 말이에요. 서슴지 않고 여전히 안아 줘야 되는 겁니다. 자기들 부처끼리 언쟁을 하고 분해 가지고 눈물을 짰더라도 싹 문질러 버려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자녀는 '우리 부모가 싸웠었는데 어떻게 됐나? 눈물을 흘렸었는데 우리 엄마는 어떻게 됐나? 아빠하고 기분 나쁘던 것이 어떻게 됐나?' 하면서 하루종일 있다가 돌아와 가지고 눈치를 보는 거예요. 돌아올 때 옛날같이 그런 모습이 보이지 않을 때는 '엄마, 아빠!' 문을 박차고 뛰쳐 들어오던 그런 활기찬 모습이 다 꺼져 버려요. 그래 가지고 힘없이 와 가지고 눈치 보면서 '어머니, 아버지 괜찮나?' 하게 됩니다. 그런 날이 일주일도 가는 거예요. 일주일도 가요. 얼마나 죄예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니 절대 눈물을 보이지 말아야 돼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그 아들딸들에게 전부 다 '부부는 저렇게 사는 것이다' 하는 본을 보여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저렇게 사이가 좋게 사는구나. 그렇기 때문에 나도 빨리 결혼해서, 빨리 시집가 가지고 저렇게 한 번 살아 보면 좋겠다' 하게 되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 배워야만 실천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교육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에게 달린 거예요.
통일교회가 잘되는 것은 통일교회 선생님에게 달린 거에요. 선생님은 여러분한테 빚지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빚을 또 안 졌어요. 여러분한테 지금도 신세 지우려고 그래요. 80이 되어지고 70이 넘었지만 말이에요. 지금도 끝까지 누구의 신세도 안 지려고 하는 거예요. 신세를 끼치려고 하지요. 그러니 그것이 위대한 사상이라는 겁니다. 사람이 생겨나기를 위해서 생겨났다는 그 사실이 참 놀라운 거라구요. 눈도 위해서 생겨난 거라구요. 눈이 눈 때문에 생긴 것이 아닙니다. 상대를 위해서 생겨난 거예요. 코도 전부 다 위해서 생겨난 거예요.
가정을 잘 꾸려 가야 돼요. 앞으로 이 선교사들, 교회 책임자들이 싸움을 해 가지고 교인들이 전부 다 수근수근하면 곤란하다구요. 어디 가더라도, 외국을 나가더라도 말이에요, 반드시 자기 아들한테도 그 지방에서 편지를 써야 되고, 많은 편지를 써야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가정왕국을 이루는 이상의 교회라는 것을 전부 다 너나할것없이 알게 해야 됩니다. 알겠지요?「예.」
그 다음에 인사조치할 곳, 전부 다 교구장들을 배치해야지?「예.」그 후보자들 다 있어요? 그 이름을 부르라구.「이번에 미국 가는 사람들이 서대문의 김동우 교구장, 은평의 김만호 교구장, 종로의 양창식 교구장, 중구의 문홍권 교구장, 성북의 박상선 교구장입니다. 중랑의 김우정씨는 승공연합으로 발령했습니다.」했어? 잘했다구. 김우정이?「예.」「승공연합 사무총장으로 발령하셨습니다. (곽정환)」(이어서 교구장 발령 보고 계속됨)
몇 사람이야?「열 세 명입니다.」열 세 명은 일괄적으로 전부 다 미국으로 배치되는 거지?「마승배 교구장은 일본입니다.」마승배가 누구야?「일본 문화를 전공했다고 해서요.」이번에 전부 다 가는 사람들은 말이에요. 통일신학교에 편입시키려고 해요. 다른 것보다도 2년 동안 눈 꼭 감고 졸업하고 나와 가지고 일해야 되겠다구요. 그게 제일 효과적이라서 그래요. 이번에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체제, 총장도 갈았어요. 일본 식구 누군가?「신묘(神明忠昭) 박사입니다.」신묘가 총장이 됐다구요.
일대 체제 변경을 해 가지고 여기서 딴 신학을 가르치는 것보다도, 우리 식구 중에 신학 박사들이 많다구요. 완전히 신학계를 움직일 수 있는 체제가 되었기 때문에 전부 다 원리 중심삼고 승공원리, 그 다음에는 통일사상을 중심삼고 하고, 그 다음에는 졸업하고 나오면 전부 다 각국나라에 돌아가 가지고 교회를 지도할 수 있는 모든 내용을 갖추어 가르쳐 주게 되어 있다구요. 지금까지는 기성신학을 가르쳐 주고 통일교회와 관계를 맺지 않았다구요. 그러니까 8백여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졸업했지만 그 사람들이 현지에 나가 가지고 활동할 수 있는 아무런 기초가 없기 때문에 일을 못 하고 있어요. 그런 폐단을 일소한 거예요. 그건 또 지금까지 그럴 수밖에 없었던 것이, 유 티 에스 신학대학원이 허가 문제라든가 미국 뉴욕주의 여러 가지 복잡한 사정 때문에 주목을 많이 받아 그렇게 나왔지만 이제는 그런 모든 것을 무시해 버리고 우리가 필요한 인재를 길러야 되겠다 해서 체제를 완전히 변경해 버렸어요. 그걸 대체해 놓고 오는 길이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여기 열 두 명은 말이에요. 또, 그 누구?「마승배입니다.」마승배라도 거기 가고 싶으면 가는 거야.「일본 가고요, 나머지 열 두 사람은 미국 가요.」마승배는 왜 데리고 가나?「전공도 일본 문화를 했는데다가 김명대 회장이 특별히 좀 보조하면 좋겠다고 해서요. 본인도 또 원합니다.」그래, 그 가외 사람은 전부 다 배리타운 신학대학원에 가는 거예요. 일어서 봐요.
누구누구인가? 몇 살이야? (일일이 나이를 알아보심) 됐다구요. 앞으로 전부 다 선문대학에 신학대학원을 빨리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윤박사! 「예.」 언제 할 계획이야? 「금년에 시작했습니다.」 잘했어. 신학대학원을 나와야 돼요. 이제 선문대학하고 배리타운의 신학대학원하고 브리지포트 대학의 신학교가 있는데 선문대학을 나오게 되면 브리지포트 대학 신학교에도 집어넣으려고 그래요. 같은 졸업장을 받을 수 있게끔 다 돼 있다구요. 자유로이 전학이 가능할 수 있는 이런 계약을 체결하게끔 돼 있다구요. 앞으로는 대학원을 나와야 돼요.
또, 그리고 영어를 몰라 가지고는 앞으로 책임자가 못 된다구요. 한 2년 동안은 공부해야 될 거라구요. 지금 다 50들 전이니까 뭐 공부하고도 남을 거라구요. 내가 54살에 미국 가 가지고 공부하느라고 밤잠을 안 자고 그랬는데, 여러분들은 40대면 뭐 앉아 가지고 일사천리로 능통하고도 남지요. 그게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 학비는 내가 대주는 것이 아니라 전부 다 자급이라구요. 알겠어요? 여편네를 장사 시켜요. 이런 전통이 필요해요. 펀드레이징을 시키든가 하고, 애기들은 생활자립 하게 하라구요. 남편이 죽은 여편네와 같은 입장에서 전부 다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혼자 자립할 수 있는 훈련이 다 되어 있는 거예요.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돼 있습니다.」몇 식구 벌어먹고 사는 건 문제없어요. 그거 필요하지요?
그리고 이제는 실력이 있어야 돼요. 교회를 발전 못 시키는 건 전부 다…. 고등학교 나온 것하고 대학교 나온 것하고 차이가 뭐냐 하면 고등학교는 시험을 치더라도 한 책을 중심삼고 암기해야 돼요. 대학에서는 논문을 쓰기 때문에 모든 학설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사조에 대한 평가를 해 가지고 자기 주관을 심어 내는 논문을 써야 패스하는 거예요. 그것이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모든 것을 감정 비판하는 것에 상당히 차이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 대학원을 나오게 되면 책 한 권을 중심삼고 세 시간 이내에 그 골자를 빼 내지 않고는 앞으로 대학원 졸업할 수 없다구요.
신학대학에서 공부하기가 참 힘들다구요. 이제 가보면 전부 다 힘들지요. 그걸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몇 년만에 졸업하겠어요? 십 년 걸리겠어요, 2년 걸리겠어요, 3년 걸리겠어요? 3년 이상 갔다가는 쫓아내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쫓아내지 않았지만 말이에요. 지금까지 신학박사 졸업하는데 무니라고 반대하고 그랬기 때문에 12년이 걸려 가지고 박사 학위를 딴 사람이 있어요. 그거 실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안 주니까 그런 거예요. 기가 찬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신학대학교, 베리타운 신학교에 박사 코스까지 하려고 해요. 교수 한 7, 8명을 더 대면 가능하거든요. 알겠어요? 어디 행이라구요?「배리타운 신학교요.」그래, 2년 동안 공부하는 것이 모든 면에 있어서 대외적인 영향도 그렇고 말이에요, 자기 자신도 그 만큼 자신감을 가지게 되면 좋을 거라구요.
이번에 내가 지시한 것이 뭐냐 하면, 모든 박사들은 커리큘럼을 만드는 데 있어서 신학과 전문 분야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관을 중심삼고 현대신학과 현대철학에 대한 모든 비판적 그런 주류를 잡고 부제목화로 해설논고를 써서 깨끗이 정리한 교재를 만들라고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만하게 된다면 앞으로 자기 전문 분야에 있어서 통일교회 책임자로서 어디에 가든지 환경이나 모든 것을 가누어 가지고 지도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 되는 거라구요. 책임자로서 당당히 발전할 수 있는 거라구요. 자, 앉으라구요.
그 다음에.「엄상철 씨하고 총무국장, 전도국장 서세요. 그 다음 유종관 씨하고 네 사람을, 어떻게 유종관 씨는 외국 보내십니까, 교구장 시킵니까?」유종관이 몇 살인가?「53살입니다.」내가 미국 갈 때 나이로구만. 벌써 그건 외국 가야 바빠 해 가지고 안 되겠구만.「그럼, 네 사람을 우선적으로 교구장 발령하시는데 지금 남아 있는 사람도 그 자리에 두시는지 아니면 전체를 바꾸시는지….」서울은 전체를 바꿔야 되겠어요. 체체를 변경시켜 가지고 서울을 본격적으로 해야 되겠어요. 어떻게 생각해? 「예. 이번 기회에 바꾸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이어서 교구장10명과 순회사 40명을 임명하심) 여기 이 사람들은 어머니가 40개국에서 강연하던 그곳에서 전부 다 4개국을 순회하는 지역 순회사가 되는 거예요. 앞으로 전부 다 영어 되는 사람 놀면 안 돼지. 여기서 영어회화에 둔재, 자신 없는 사람은 물러가도 괜찮아요. 다 물러가면 어떻게 되나? 몇 살이에요. 몇 살?「마흔 세 살입니다.」또, 저기는? 마흔 네 살 이상은 전부 다 들어가요.「마흔 아홉입니다.」물러가요. 너는 몇이야?「마흔 여덟입니다.」마흔 여덟이야?
고생을 해야 사람이 되는 거예요. 앞으로 전부 다, 지금부터 훈련을 해 놓으면 좋을 거라구요. 고생도 하고, 천대도 받고, 울구 불구 해야 돼요. 몇이야?「여덟 명입니다.」몇 살이야 너? 보자. 얼굴 좀 보자구. 다 섞어 놓으니까 전부 다 뭐 그래. 마흔 두 살까지 일어서라구, 마흔 두 살.「서른 다섯부터 마흔 둘까지 일어서 보세요.」
여러분들은 전부 다 앞으로 선교국에 나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놀음할 수 있기 위해서는 거기서 벌어먹일 생각까지도 해야 돼요. 자기 벌어먹는 것보다도 전부 다 도와줘 가지고 후원할 수 있는 이런 훈련이 필요한 것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럴 실력들이 있나? 그럼, 들어가라구요. (박수)
그 다음에는 6대주 대표를 뽑아야 할 텐테….「전에 대륙 대표자들 말고 또, 뽑으십니까?」어느 대륙 대표?「현재 대륙 대표자들이 다 있는데요.」한국 사람들인가?「예. 대부분 한국 사람들이고요, 아프리카는 없어서 김진문 부본부장이 맡고 있구요.」그럼 됐다구.
윤박사!「예.」내년에 학교 졸업생이 얼마 나오나?「신학부만 백 명 정도 나옵니다.」다른 학과는?「백 명 정도 나옵니다.」그거 어떻게든지 무장해 가지고, 졸업하더라도 신학교에서 1년 더 해서 신학졸업까지 할 수 있게끔 할 수 있으면 그렇게 하는 거예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앞으로 공과대학 나온 사람도 그렇게 하는 겁니다. 우리 발전 세계에 있어서 신학교가 앞으로 중요 주맥이 되는 거예요. 뭐 딴 전문 분야에, 우리 통일교회 축복가정들 아들딸을 다른 데 다 보내지만 앞으로 그거 다 한(恨)하는 거예요. 정당 조직과 같은 조직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교회에 모든 경력이 없고 교회 활동에 심령을 부흥시킬 수 있는 실적이 없는 사람은 국가 책임자가 못 되는 겁니다. 다 흘러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공과대학 졸업하는 사람이 있으면 1년간 이 과정을 거치게 해요. 1년이면 전부 다 같은 학위를 줄 수 있나요? 윤박사!「학사편입을 하면, 2년 해야 됩니다. …대학원까지 생기면 관계없습니다.」대학원을 빨리 만들어야겠어요. 대학원을 빨리 만들어요. 그리고 내가 요전에 얘기하던 브리지포트 대학에 1할을 전학시켜야 되겠다구.「지금 백 명까지 얘기가 되었는데 지원자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지원자는 빼고, 신입생을 가입시킬 수 있나?「그게 안 됩니다.」그게 안 돼? 왜 안 돼?「신입생을 브리지포트 대학에 보내는 만큼 뽑기가 어렵습니다.」아, 그거 문교부에 요청하면 될 것 아니야? 학생들이 지금 전부 다 대학교에 못 가서 야단인데….「20, 30명은 될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백 명 전부는 보충이 안 됩니다.」여러 학과가 있는데도?「예.」연구 좀 해 봐요.「예.」그건 전부 다 교섭이 와도 문교부도 법을 고칠 수도 있고 다 그렇잖아? 앞으로 국제화시대가 뭐예요? 국가 정책이 국제화시대, 세계화 시대로 가는데 말이에요. 앞으로 브리지포트 대학이 유엔 대학이 될 거예요. 유엔 대학을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그 다음에는, 오늘 여성연합 사람들 왔지? 여성연합하고 승공연합 말이에요. 앞으로 여성연합하고 승공연합이 이제부터 서둘러야 할 것이 무엇이냐면 말이에요. 자매결연을 맺은 모든 여성들을 중심삼고 승공연합과 여성연합, 그 다음에 우리 조직에 있는 모든 남편들의 아내들을 총동원해야 되는 거예요. 총동원해 가지고 지역 편성을 해야 됩니다. 자기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 자매관계 맺은 것을 중심삼고 분할해서 분할 책임자가 돼 가지고 그들과 친구가 되든가 뭐 어떻게 하든가 해서 교육시키는 거라구요. 그래서 전부 다 앞으로 전원 축복받을 수 있는 길로 유치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축복받는 것이, 축복이라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것인지 몰라요. 앞으로는 축복받으려면 재산 전부, 모든 소유권을 전부 다 등록하고 하늘 앞에 바치고야 축복받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런 때가 안 됐으니 그렇지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는 하나님 앞에 모든 소유권이 있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편으로 돌아갔어요. 그러니까 축복 결혼하기 전에 소유권은 전부 다 하나님 것이었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오늘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세상의 모든 소유권이 인간들 개개인 앞에 됐다는 것은 비법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국가 소유권을 지나 세계 소유권 시대로 넘어가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복귀라구요. 인간들은 모르지만 그 단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소유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축복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 나라의 소유로 들어가고 아들딸도 하늘나라의 소유로 들어가는 거예요. 자기의 소유도 하늘나라의 소유로 접붙이는 것이고, 자기 아들딸도 하늘 나라의 백성으로 가입하고, 자기들도 전부 다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가입할 수 있는 문이 열리는 거예요 그러니 축복받았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축복받고 나서는 통일교회의 전통적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늘날 가정연합을 중심삼은, 앞으로 맹세문과 일치화될 수 있는 가정 완성을 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 맹세문 있어요? 협회장! 「예.」 맹세문을 가져와요. 제1이 뭐예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요거 창건이라는 말은, 가외에는 완성이라는 말을 썼지만 여기에 창건이라는 말을 썼어요. 왜 창건이라 하게 되었느냐 하면 말이에요. 이것은 우리가 다시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냥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만들어야 된다구요. 재창조해야 된다구요. 지상지옥이 돼 있고 전부 다 천상지옥이 돼 있으니 만큼 이것을 우리가…. 이거 잘 보이지 않네. '본향 땅을 찾아서 본연의 참 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우리가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그게 내 개인에서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되는 것이 가정이에요, 가정. 가정에서 만들어야 되니 가정맹세라구요. 알겠어요? 요거 못 만들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건 우리가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거기에서 일치된 생활,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치된 가정 생활을 하다가 지상에 살던 사람이 천국 가정으로 이동해 넘어가는 거예요. 개인 구원 시대가 아닙니다. 기독교를 보면, 뭐 개인구원이라 하는데 그게 아니예요. 가정구원이 하나님의 뜻이에요. 타락이 가정에서 됐기 때문에 복귀도 가정에서 해야 된다구요. 그런 때가 왔어요. 이제 참부모를 중심삼고, 지상에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없었던 거예요. 비로소 새로이 정착시대에 들어온 것입니다.
그래서 금년 표어가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라구요. 참부모님의 가정이 비로소 정착하는 것입니다. 참부모 가정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축복받은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 민족, 국가가 편성되는 거라구요. 이것이 세계적인 판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제 정착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떠돌이가 안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체제를 만들어야 됩니다. 가정을 연합하면 종족, 종족을 연합하면 민족, 민족이 연합하게 되면 국가 편성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우리의 힘으로 가정을 중심삼은 지상천국의 기틀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하나님이 부모라구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막연했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하나님이 얼마나 가까우냐 이거예요. 종적인 내 아버지입니다. 우리 양심은 뭐냐? 종적인 창조주로서 참사랑을 중심삼은 영적인 아버지 자리에서 우리에게 모든 혈통을 이어주기 때문에 그 계대를 받은 대표적 입장이 종적인 양심의 자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종적인 나라는 것입니다. 종적인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이어받은 나다 그말이에요. 내가 둘이에요. 종적인 나와 횡적인 나, 둘입니다.
그리고 아담 해와가 완성한 것은 뭐냐면 횡적인 부모예요. 외적인 기반의 횡적인 참사랑의 부모라는 것입니다. 요 두 부모의 피살을 한꺼번에 받고 태어났기 때문에 나는 이중구조가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종적인 나, 육신은 횡적인 나입니다. 지금까지 이걸 몰랐다구요. 종교인들이 '양심이 뭐냐?', 불교 같은 곳은 '양심이 뭐냐?' 하면 참선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는 확실히 다 알지요?
그럼, 양심은 종적인 나인데 어디에 속해 있는 것이냐? 창조주 되시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 참사랑에 의해 가지고 아담 해와가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피살을 같이 엮어서 종횡의 두 부모의 피살을 받고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 종적인 기준은 하나님이요, 횡적인 아담 완성한 것은 실체 하나님의 대상이에요. 그 두 분의 피를 받고 태어난 종합적인 실체가 나라구요. 그래서 나는 종적인 보이지 않는 양심,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있고 보이는 몸이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뭐라구요? 종적인 나입니다. 여러분이 이거 하나만 알더라도 놀라운 거예요. 철학적으로 봐도 종교적으로 봐도 양심을 몰랐다구요. 이러한 모든 것을 원리적으로 해명할 수 없어 가지고는 이런 결론적 규명이 나오지 않는 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아담 해와가 저 꼭대기 대표적 가정입니다. '천주적 가정이 되며 중심 가정이 되어', 중심, 꼭대기 대표 자리에서 지상에 착륙하게 될 때는 중심 가정이 돼요. 그 아담 가정은 모든 최고의 사랑을 중심삼고 내린 뿌리의 가정이에요. 뿌리의 가정이다 이거예요. 최고의 자리에 선 것이 이 지상에 오게 되면 평면적인 뿌리가 되기 때문에 중심 가정이 된다는 거예요.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하늘나라를 중심한 효자는 지금까지의 효자와는 전연 다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효자입니다. 그 다음에는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이 길을 우리가 이어받아 가지고 하나로 연결시켜야 돼요. 가정에 있어서나 나라에 있어서나 세계에 있어서나 하늘 땅에 있어서나 어디든지 환영받을 수 있는 그런 우리 가정이 될 것을 맹세한다는 거예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이건 여러분이 다 잘 아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 4번은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 대가족을 형성하여 자유와 평화와 행복의 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여기서부터 행복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원하는 창조 이상적 가정에서부터 행복과 자유와 이상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 5번은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지금까지 여러분이 생활하는 데 있어서는 매일 천상세계가 주체가 되어 있다는 관념을 갖지 않았어요. 한달에 한 번도 안 가져요. 그게 아니라구요. 매일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매일 일일 생활권이 전부 다 주체적 하늘나라를 대해 가지고 오늘날 그 상대적인 지상의 완성 형태를 갖추지 않으면 미래에 가 가지고 천상세계의 완성 기반이 형성 안 된다는 거예요. 직접적 관계라구요. 그 직접적 관계가 매일 일년 일생을 통해서 관계지어져야 저나라에 가서 자기의 제2 활동 무대가 되고, 생거지(生居地)가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이것은 매일같이 전진해야 된다는 거예요. 정지하면 사망이 벌어져요. 아까 정지라는 말 들었지요? 사망이 벌어진다구요. 그러니 정지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 한 발자국이라도 매일매일 앞으로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천상세계에 요구될 수 있는 모든 내용을 지상세계에서 촌푼도 틀리지 않게끔 전진적 발전을 하겠습니다. 그런 거예요.
그 다음에,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 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이것은 뭐냐 하면 복의 기관입니다. 내가 축복받은 것은 나 하나 잘 되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먼저 불리움을 받았으면 전세계의 전체 형제들의 가정을 나와 같은 가정으로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운을 이어서 나와 같은 가정을 만들기 위한 가정이 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혼자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가정에 있어서 가화만사성을 이루고 모든 가정들을 화합하게 해 가지고 통일될 수 있게끔 만들겠습니다, 그런 뜻이라구요.
그 다음에 7번이지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의 혈통과' 본연의 혈통, 하나님을 중심삼은 본연의 혈통이에요. 그 본연의 혈통을 이어받으면 본연의 심정 문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본연의 혈통을 잃어버린 데는 심정 문화가 안 생기는 거예요. 문화라는 것은 역사성을 통해 가지고 연결되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사회를 중심삼고, 국가와 세계를 중심삼고 이것이 연결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심정 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순결한 혈통을 남기는 게 문제입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자기들과의 심정문화 세계가 중단이 되는 거예요. 심정 문화세계가 안 되면, 저 방대한 천국이 내가 살 수 있는 심정적 기반이 되어 있는데 그 세계가 단절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심정 문화권을 중심삼은 생활을 해야 된다 그 말이에요.
모든 원리의 내용을 중심삼고 가정 편성에 합당한 핵심적 내용을 발췌해 가지고 기록한 것이 가정맹세문인 것을 알고, 반드시 여러분이 기도하기 전에는 맹세문을 술술 외워서 자기 일신의 지금 상태와 자기 가정 상태가 이렇게 됐느냐 안 됐느냐 해서 안 됐으면 대번에 그것을 시정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맹세문을 그냥 이루어야 된다 이거예요. 과거에는 '나의 맹세'라고 했지요? 지금 뭐라구요?「가정맹세입니다.」앞으로는 국가 맹세, 세계 맹세까지 나와야 된다구요. 뭐 가정맹세하면 전부 다 그 가운데 들어가 있지만 말이에요.
그래, 가정맹세를 할 수 있게끔 됐다는 사실이 역사상 놀라운 시대라구요. 딴 시대라서 그런 거라구요. 지금까지는 개인주의적 이런 생활을 했지만 가정주의 생활로 옮겨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자기 혼자가 아니라구요. 남편이 가게 되면 벌써 아내는 따라가는 거예요. 부부가 자동적으로 따라가는 생활을 해야 되는 겁니다. 갈라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언제나 통일된, 같은 생활권 내에 사는 생활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과 아내가 갈라졌으면 서로서로가…. 요즘은 전화가 있기 때문에 편지도 필요 없지요.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전부 다 같은 자리에서 사는 생활화 환경을 언제든지 이루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가정맹세 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겁니다. 알겠어요? 맹세문의 맹세는 반드시 이루어야 돼요.
이런 것을 볼 때, 이 맹세문을 중심삼고 주로 코치할 것이 남자도 그렇지만 남자보다 여자들이 책임이 많다구요. 여자들이 열심히 이 일을 완성해야 돼요. 이래서 축복가정을 빨리….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여자들이 전부 다 이렇게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연결시키는데 있어서도 말이에요, 여성들이 해야 되겠기 때문에 지금 전부 다 한일 자매관계도 맺은 것입니다. 승공연합이든가 누구든가 전부 통일교회에 관계되어 있는 부인들 수백 만이 교육받았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에서 교육받은 사람이 수백 만이 돼요.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비판을 받고 주목을 받아 가지고 나타나고 있지 않지만, 이제 조금만 있으면 전부가 교육받았다고 깃발 들고 나온다구요. 그럴 수 있다구요. 지금 가만히 보면 그 깃발이 전부 올라오기 시작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요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자매관계를 축복가정으로 연결만 시키게 될 때는 국가적 차원에서 움직일 수 있는 시대로 곧 넘어간다구요. 이것을 승공연합 여성들과 오늘 여기 모인 모든 여성연합 회원, 그 다음에 통일교회 부녀 회원이 전부 다 동원되어 가지고 지금 자매관계 맺은 모든 사람들을 축복받을 수 있는 요원으로서 소화시킬 수 있게끔 책임을 져야 할 것이 여성들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요 한마디 전하기 위해서 여자들을 다 오라고 그랬다구요. 그래, 이게 중요한 문제라구요.
승공연합 여성들도 말이에요, 앞으로 세계평화여성연합에 전부 다 가입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승공연합은 외적이라구요. 여성연합은 내적이고 말이에요. 그러니 외적, 내적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성연합에서 교육하는 것도 승공연합이 교육해야 되는 것이고 승공연합이 교육하는 것도 여성연합이 교육해야 된다구요. 모르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사상이나 승공사상이나 원리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이건 절대적으로 필요한 거예요. 하나님주의와 두익사상, 이 세 가지를 몰라 가지고는 합격자가 될 수 없는 거예요. 지금까지 제일 최후에 남아진 사상이 공산주의 사상인데 공산주의 사상이, 지금까지 체제가 해체되었다고 하지만 사상은 남아 있는 거예요. 이것을 완전히 이론적으로 정리해 놓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남북 총선거를 대비해서 이북과 대치해 있기 때문에 승공이념으로 무장해야 되는 거예요. 또, 사상적으로 혼란되어 있기 때문에 철학사상인 통일사상을 연구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 다음에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은 섭리사로 볼 때 원리를 모르면 하나님과 연관이 안 된다구요. 공산주의 방어, 그 다음에 세상의 사악 된, 모든 혼란된 세계를 방어하기 위해서 여성들이 주요 책임을 해야 돼요. 이혼이라든가 이런 문제를 제시하는 것이 75퍼센트가 여자라구요. 그 동기가 여자에게 있다 이거예요. 여자를 하나 딱 잡아 놓으면 남자는 걱정할 필요 없어요. 세상을 망친 것도 여자요, 세상을 살리는 것도 여자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다른 것을 할 필요 없어요. 자기 가정에 있어서 아들딸만 딱 묶어 놓으면 돼요. 그래, 세계 통일의 기반은 가정이기 때문에 간단해요. 심신이 하나된 나, 심신이 하나된 부부면 통일이 되는 거예요. 심신이 하나된 부부하고 심신이 하나된 아들딸만 되면, 이것은 평화의 기지입니다. 여기서부터 사탄이가 세계적인 활개를 칠 수 있게끔 출발했기 때문에 요것을 딱 탕감복귀해 놓으면 사탄이는 물러가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평화의 세계, 이상의 세계는 출현하는 것입니다. 통일의 세계가 나타나는 거예요.
평화세계나 이상세계가 세계적으로 무슨 유엔이 결정한다고 되느냐? 그건 안 되는 거예요. 몸 마음을 하나 만들고, 남자 여자가 하나되고, 어머니 아버지 부부와 부자가 하나되는 데서부터 평화의 기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단위라구요, 단위. 제1단위가 가정이기 때문에 가정에서부터 평화와 행복이 연결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일을 해야 할 이 때에 있어서, 타락한 세계의 남자들은 천사장급이라는 거예요. 하늘이 지금까지 여자를 잃어버렸고 아들딸이 없었어요. 그러니 전부 끝날에 가 가지고는 여자를 찾고 아들딸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 모든 세계에 있는 여자들은 어머니의 분신입니다. 요것이 해와와 마찬가지이고, 아들딸은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입니다. 1세는 천사장 세계예요. 2세는, 2세권은 하늘나라에서 새로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인연 가운데 있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 1945년 이후의 사람, 이제 49년 되는데, 그 권내의 사람은 2세권 내에 들어가요. 알겠어요? 그 2세들은 재림주, 참부모가 와 가지고 전부 다 품고 하늘나라로 데려갈 수 있는 입장에 서 있었는데 지금까지 40년 연장됐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 사람들을 2세로 취급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들은 1세는 타락해 가지고 전부 다 사탄편에 넘겨 줬지만 2세만은 품고 하늘나라로 돌아가야 돼요. 그러면 1세 이상의 사람은 지금까지 천사장이기 때문에 전부 다 이 가정들을 모셔야 돼요. 그건 가인권이거든요. 이것은 아벨권이니만큼 절대 모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님의 승낙을 받아야만 그들이 천국에 들어 올 수 있는 길이 벌어지는 거예요. 해와와 달라요. 아시겠어요? 지금의 남편들은 한 단계 더 시련 과정을 거쳐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 2세하고 부인들은 부모님을 곧장 따라가면 되지만 남편들이 1세권 내를 넘어가기 위해서는 여러분 가정의 어머니하고 아들딸을 전부 다 여왕과 같이 모시고 왕자와 같이 모셔야만, 천사장이 타락하지 않고 아담 가정에 있어서 아담의 아들딸을 왕자 왕녀로 모셔야 했던 것을 대신 탕감해 가지고 그 일을 완성했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이런 때가 오기 때문에 끝날에 모든 여자는 말이에요. 이혼을 자유화시키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쉽게 들어가게 하기 위해서 그런 것입니다. 그러니 끝날의 여자들은 한 남자 가지고는 만족하지 않기 때문에 다 바람 피우게 돼 있어요. 두 남자를 대하게 돼요. 두 남자를 대하지 않고는 안 됩니다. 오시는 재림주가 두 번째 남자가 돼요. 자기 남편이 본 남편이라면 재림주님은 첩 남편과 마찬가지예요. 딱 그렇게 돼요. 알겠어요? 선생님을 두고 본다면 어머니는 본처가 되지만 전세계 여자들은 첩과 마찬가지라구요. 딱 반대라구요. 그래, 이것이 교체되어 있으니 바꿔쳐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세계여성들은 잃어버린 본연의 완성된 아담을 전부 다 사랑하고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어머니 중심삼고 볼 때, 지금까지 어머니하고 이 여자들이, 이 여자들은 첩과 마찬가지니까, 이 둘이 싸워서는 안 돼요. 가인 아벨이 싸우면 원수가 싸우는 격이 되기 때문에 이것이 하나가 되어야 돼요. 형님 자리가 어머니라면 여러분은 동생 자리라구요. 이것이 싸우는 것이 본처와 첩이 싸우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 여자들을 중심삼고 보면, 여러분 남편이 선생님을 제일 때려잡으려고 하는 거예요. 원수라구요. 선생님을 원수같이 여기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은 원수같이 취급하는 안 하는 것입니다. 살려 주려고 하는 거예요. 여자와 아들딸을 다 세워 놓고는 그 여자 아들딸을 통해서 살려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 다른 점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아담 해와가 타락한 본연의 기준을 복귀할 수 없다구요. 땜을 때우는데 물이 샐 수 없게끔 때워 가지고야 타락하지 않은 것과 같은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핍박받은 것은 남자들 때문입니다. 여자들을 구해 주려다가 매 맞고 별의별 것을 다 당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도 구해 줘야 된다구요. 첩 같은 걸 구해 주야 돼요. 전부 다 남자로 보게 될 때, 남자 첩과 같은 그런 관계인데 구해주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하늘은 사랑이고, 사탄은 전부 다 파괴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끝날에는 남자나 여자나 전부 바람둥이가 돼요. 정상적이 아니라구요. 그래, 통일교회 여자들이 바람 났다구요. 누구 때문에? 선생님 때문에…. 알겠어요? 어머니 책임이 중하다는 걸 알겠어요?
그 어머니는 세계 여성과 하나되어야 됩니다. 한국이 아버지의 나라면 아버지의 나라, 아담 나라의 여성은 언니이고 해와 나라의 여성은 타락한 세계에서 복귀된 여성은 나쁜 여성이지만 동생의 자리에 연결시키는 거예요. 이게 원수라구요. 사랑 싸움을 하고 서로 죽이네 살리네 싸우는 원수라구요. 각국 나라가 전부 다 갈라지는 것을 연결시키는 것도 여자가 연결시켜야 돼요. 연결시키면 남자는 자동적으로 하나가 돼요. 남자가 자동적으로 하나 안 될 수 없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러니 지금 모든 경제력이라든가 모든 전체의 권한이 여성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남자들은 뒤따라 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기독교 문화권 대표국이 미국인데 그 미국 같은 나라가 해와국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은 해와 문화권이기 때문에 해와 문화권의 대표인 미국의 여자들은 말이에요, 오시는 재림주 앞에 여왕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재림주 앞에 상대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자들은 여왕의 자리에 있고 남자들은 천사장 자리에 있기 때문에 여자를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차가 멈추면 남자가 뛰쳐 내려가 가지고 여자를 모시고 안내해야 된다는 거예요. 종이에요, 종. 그러한 모든 것이 있기 때문에 세계의 모든 움직이는 것은 그 원칙에 맞게끔 돼는 거예요. 그렇게 되지 않고는 복귀할 수 없기 때문에 인간은 몰랐지만 천의의 뜻은 인간 역사와 더불어 이것에 보조를 맞추어서 이루어 나오므로 말미암아 그러한 현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앞으로는 여자가 앉아 가지고 있고 남편이 뛰쳐나와 가지고 문 열어주는 이럴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가요. 그렇지 않아요? 여왕하고 남자 왕이 있으면, 두 왕이 있으면 남자가 주체이지 여자가 주체인가? 누가 모셔야 돼요? 남자가 모셔야 돼요, 여자가 모셔야 돼요? 여자가 모셔야 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문교주는 어머니의 차 문을 열어 줘서는 안 된다 그 말이라구요 여기 천사장 당신들은 말이에요. 여자가 있으면 뛰쳐나와 가지고 문을 열어 주지만 여자까지도 그래야 돼요. 본연의 남편, 하늘을 모시지 못한 여자의 한이 얼마나 컸겠느냐? 하늘을 모심에 있어서 종의 종에서부터 황후의 자리까지 모심의 전통을 세우지 않고는 하늘 나라에 들어가 가지고 황족권 내에 살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가지고 승공연합이라든가 여성연합이라든가 전부 다 앞으로 통일교회와 관계되어 있는 무슨 교육 받았던 모든 사람들은 말이에요, 여자를 동원하고, 여자 된 사람들은 남자를 동원해 가지고 축복받게 하지 않으면 안 돼요. 탈락된다구요. 이런 때를 놓치면, 언제까지 선생님이 축복을 그칠지 몰라요. 요전의 3만쌍에서부터 36만쌍, 360만쌍이 될지도 모르지. 세 번까지는 더 해 줄지 모르지만 그 후에는 종족적 메시아 가정이 정착하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가 가정을 거느릴 수 있게 된다면 종족적 메시아가 부모님 대신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축복하는 시대로 들어갑니다. 제일 자랑이 뭐냐 하면,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축복받은 이상의 자랑이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특별히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또, 승공연합을 중심삼은 남자나 여자들 가운데 한 편에서 일하던 모든 사람들을 달리 뜻과의 관계가 없을지라도 설득해서 같이 축복받게 하는 것이 세상에 무엇보다도 복을 받는 일임을 알아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아들딸들도 자연히 탕감노정을 거치지 않고 축복받을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남편을 거느려 가지고 축복을 안 받으면 안 된다구요. 이렇게까지 얘기했으면…. 그 다음에는 시대가 달라져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앞으로 모임이 있게 되면 선생님이 축복 안 해 준 사람들은 자기 고장, 자기 가정에서 모일뿐이지 선생님의 모임 자리에 못 옵니다. 국가 행사에 참석할 수 있는 시대를 놓쳐 버려요. 알겠어요? 아줌마들, 축복받으라구요?「예.」축복받았어요? 축복받았으면 뭐 말하기도 전에 다 답변할 줄도 아는데 축복도 아무 것도 모르는 것 같다구요.
인사이동! 대학가하고 고등학교를 일체화, 하나되어 전도할 것! 요것이 이제부터 여성연합이 대학가를 전도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여성연합은 가인 아벨,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야 되겠기 때문에 세계 여성이 딱 합해 가지고 전부 다 아들딸만 하나 만들게 되면 여자는 남자에게 시집오기 때문에 자연히 복귀된다 그 말이에요. 여자는 넣지 않아도 돼요. 알겠어요? 왜 여자들은 빼느냐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전세계의 여성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자들 대학생하고 중·고등학생만 딱 하나 만들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통일되는 거예요. 여자는 왜 빼느냐? 여자는 결혼하기 때문에 전부 다 거기에 포함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 가운데 아들을 중심삼고 형제만 완전히 하나 만들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 여자들은 아들이 하나된 그런 집에 시집가면 자연히 복귀되는 거예요. 그건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품고 지옥으로 갔다는 거예요. 타락할 때 사탄을 따라 지옥 갔던 것과 반대입니다. 여기에 있어서 이것이 세계적이라구요. 전세계의 여성 해와권, 전세계의 가인권, 전세계의 아벨권…, 전세계의 학생들을 형제로, 대학생을 형으로 생각한다면 중·고등학생은 동생으로 생각하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어머니가 형제만 딱 품어 가지고 오시는 완성한 아담, 타락한 아담이 아닙니다, 완성한 아담 앞에 서 가지고 하나님을 따라서, 지옥 가는 것이 아니요, 천국으로 복귀되는 거예요. 그것이 국가적 기준에서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순식간에 세계화되는 것입니다. 가정의 기반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승리한 것은 세계, 국가를 넘은 자리에서 승리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성연합을 한 여자로 보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거기에 가인 아벨같이 아들들도 형제를 중심삼고 하나만 만들면, 전세계의 청년 조직, 중·고등학생만 하나 만들면 세계는 통일되는 거라구요. 요것을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거라구요. 그래서 거짓아담, 거짓 사탄을 따라가서 지옥 갔던 것인데 요것을 잘라 버리고 참아담, 참하나님을 따라서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탕감복귀라구요. 알겠어요? 요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이러한 하나님의 구원섭리에 의한, 불가피한 공식을 거치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는 겁니다. 여러분 죽어 보라구요. 재까닥 걸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결정적인 공식입니다.
아담 해와 가정에서부터 해와와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지옥을 향했지만 세계적인 무대에서 전세계의 여성이, 해와가 어머니의 분신이 되고 한 몸이 돼 가지고 세계의 아들딸, 가인 아벨 형제, 총각, 2세들을 품고 타락한 아담이 아니라 완성한 아담과 하나님을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반대입니다. 알겠어요? 탕감복귀예요, 탕감복귀.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그렇게 타락했으니 그렇게 찾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대학가와 중·고등학교가 하나가 될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면 여성연합과 청년연합이 일체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대학가가 이렇게 된다면 여성연합과 청년연합을 일체화시키는 놀음이 벌어집니다.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하나되기 때문에 가정 연합세계가 되는 거예요. 가정을 연결한 세계화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맹세와 신세계'입니다. 가정맹세와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에 정착하게 될 때는, 이미 자기들은 지상지옥에서 사는 것이 아니고 새로운 세계인 천상천국 세계에서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맹세와 신세계' 가정맹세를 하는 사람은 옛날 지옥세계가 아니라 다른 세계에 산다는 그런 기분을 가져야 돼요. 그 가정에서 싸움이 벌어져서는 안 돼요. 울고불고 해서는 안 된다구요.
참사랑을 해야 돼요, 참사랑. 가정맹세를 할 때는 반드시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아들딸이 하나된 위에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짓 사랑이 시작함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을 갈라놓았고, 부부를 갈라놓았고, 형제를 갈라놓았기 때문에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하나될 수 있는 가정을 찾기 위해서는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형제가 하나될 수 있는 자리를 다시 이룸으로 말미암아 천상천국과 지상천국과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벌써 맹세를 할 때의 그 '참사랑'이 뭘 하는 것이냐? 물론 위해서 사는 것이 되지만 실질적인 면에서는 나에게 있어서 몸 마음이 하나되도록 노력을 하는 그 사랑이 참사랑이요, 부부를 하나 만들게 하는 그 사랑이 참사랑이요, 부자지관계를 하나 만들게 하는 그 사랑이 참사랑입니다.
그렇게 알아두면 된다구요. 맹세문을 할 때는 거짓부모가 아니고 참부모를 모시는 그 위에서, 반드시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된 그런 이상의 자리에서 한다는 개념이 언제나 들어가 있어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됐나요?
양심은 말이에요, 내가 일본 식구들에게 가르쳐 준 것이 지금까지 통일교회 원리에도 없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을 데려다가 가르쳐 주는 거예요. 양심은 부모를 앞서 있다 이거예요. 양심은 스승을 앞서 있고, 양심은 하나님을 앞서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기를, 하나님보다도 더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자기 사랑의 대상이 더 낫기를 바라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가치적 내용을 볼 때 하나님보다도 더 가치가 있어야 된다 그거예요. 스승보다도 더 가치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스승이 완성을 바라고 이상을 완성시켜야 하는 이런 관점에서 보면 그 이상 되어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부모가 나에게 고대하는 이상 되어야 된다 그거예요. 양심이 그렇게 귀한 거예요. 그런 보배를 나에게 준 것입니다. 양심은 교육이 필요 없는 거예요. 부모의 교육이 필요 없고, 스승의 교육이 필요 없어요. 양심은 하나님이 지켜 줄 필요가 없어요. 양심이 나쁜 일을 할 때 몰라요, 알아요? 주인이 필요 없어요. 그런 놀라운 것이 양심입니다.
가정맹세와 신세계, 그 다음엔 자매관계와 교회화, 세계 선교와 인재! 지금까지 세계 선교를 하는 것은 하나님이 필요한 국가 대표할 수 있는 인재를, 하늘나라의 중요한 인재들을 이루기 위한 것이라구요. 그런 내용입니다.
오늘 말씀한 내용의 골자가 그렇게 돼 있어요. 첫째는 인사 문제, 대학가와 중·고등학교 일체 전도, 여성연합과 청년연합의 일체, 가정연합세계, 이제 가정연합회를 창설한다고 했지요? 그 다음에 가정맹세와 신세계입니다. 가정맹세를 하는 사람은 신세계 사람입니다. 딴 나라 사람이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나라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앞에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엔 자매관계와 교회화, 식구화 운동, 그 다음에는 세계 선교와 인재입니다.
선교라는 것은 세계적 인재를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국가적 인재도 필요하지만 세계적 인재가 더 필요하기 때문에 세계 선교를 중요시하는 거라구요. 지금 여기 이 자리에서 통일교회의 중요한 모든 간부를 세계로 내쫓는 것이 아닙니다. 파송하는 것입니다. 내쫓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에 나가서 활동하는 것이 국내에서 활동하는 것보다 나은 것입니다. 국내 활동을 하겠다는 것은 뒤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국내에서는 필요할는지 모르지만 세계적인 인재가 못 돼요 앞으로 아들딸이 세계적 인재가 되는 길을 닦기 위해서는 부모가 고생해서 세계 무대에 가 가지고 공을 들인 그 터전이 언제나 자기 국가 제2기지로서 발족할 수 있는 역사적 인연이 설정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교 나가는 것은 거룩한 일입니다. 선교 안 나가겠다는 사람들은 후퇴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선교 안 나가겠다는 것은 후퇴하는 것이고 선교 나가는 것은 전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오늘 총괄적인 모든 것을 딱 기록하라구요. 거기에 대한 것을 지금까지 보지 않고 얘기한 거라구요. 그걸 전부 다 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일, 이, 삼, 사로 그것을 전부 기억해 가지고 선생님이 지시한 것을 현재 가정을 중심삼고 실현할 수 있기를 바라서 통고한다구요.
자, 그 다음에 뭔가? 다 끝났어요? 대학교가 앞으로 문제가 큽니다. 윤박사에게 기대가 큰데, 금년이 총장 만기지? 연장해 줄까, 말까? 선생님 한마디에 달렸나? 연장해 줄까, 말까? 이제 다음 98년도까지 성화대학이 세계적인 대학 될 수 있는 계획이 있으니까 우리 윤총장은 더 있어야 될 거예요. 더 연장할 것을 내가 얘기 다 하고 했는데, 그렇게 알아요.
김영휘, 어디 갔어?「예.」와 있나? 교육 잘 해야 돼요. 책임자가 되어 가지고 김영휘는 잘 부려야 돼. 알겠어! 뼈가 있어야 되는데 뼈가 없어, 이 사람아! 그러니까 그렇게 아무 책임자도 안 시켰어. 이제 가정 책임자를 시켰는데, 가정 책임자는 뭐 뼈가 필요 없지. 전부 다 선생님 말씀에 감동해 가지고 교육을 주욱 해 가지고 평면 기준에 화동할 수 있게끔 국가와 세계로 왔다 갔다 자유화 될 수 있는 그 일을 가정연합이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자 일 보고, 저 부책임자 어디 갔어? 교육 책임지라구.
앞으로 지방의 모든 가정들을 중심삼고 협회 조직과 같이 만들어 나가는 거예요. 가정회를 지금 협회장이 전부 하고 있지만 그것을 둘 다 더블로 해서는 안 되겠어요. 그 가정 가운데서 오래 된 가정이, 연령이 많더라도 말이에요. 오래 된 가정을 될 수 있는 대로 가정 조직체제에 있어서 지방 책임자로서 설정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설정하는 것이 좋을 거라구요. 실력이 있고 없고가 아니예요. 가정으로 말하면 선배일수록 선별적이라구요. 그러나 지금 이 활동하는 싸움터에 있어서 협회에서는 실적을 논의해야 돼요. 이것은 실적보다도 역사를 중심삼고 전통을 존중시하고, 모든 원리원칙에 있어서 비전을 갖춘 환경 여건만 갖추면, 사람이 무슨 대학을 나오고 잘나고 못나고가 문제가 아닙니다. 축복가정에 있어서 자기 조상은 조상으로서 모실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거기에 있어서 36가정이 있으면 72가정이, 72가정이 있으면 120가정이 모실 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이런 가정들이 전부 다 중심이 돼 나가면서 전부 다 교육을 해야 돼요. 고생을 많이 한 사람이 교육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 거예요. 자, 그러면 곽정환이 기도하고 끝내지. 교육 시간이 돼 온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