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기도, 경과보고, 꽃다발 봉정 후에 말씀하심) 유종관!「예.」나오라구. 나와서 독도 노래! 독도의 ‘외로울 독(獨)’ 하고 ‘길 도(道)’ 자를 생각하면서 하라구요. 하나님의 신세가 딱 그렇다는 거예요. 남북이 통일할 수 있기 위해서는 한 곬으로 연합해 가야 한다는 뜻이 있기 때문에….
이 교회가 뭘 하는 것이냐?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할 하늘나라를 찾기 위한 거예요. 나라와 연대 관계를 맺어야 되고, 그 나라와 생활적 기반에 충효의 도리를 중심삼은 심정의 발판, 안식처가 되어야 될 것이기 때문에, 독도 노래를 다시 새로이 인식하면서 새로운 긍정적인 자세와 내면적 뜻에 대한 관점을 확고히 새기기 위해서 같이 동감하면서 부르고 들어가자구요. 부르라구. (‘홀로아리랑’ 노래)
여러분은 무슨 생각이 나요? ‘독도(獨島)’ 하게 되면 외로운 섬이지만 ‘길 도(道)’ 자를 중심삼고 종교세계를 상징해서 생각하면 우리 통일교회가 걸어온 역사와 같은 내용으로 되어 있어요.
‘아리랑’ 하게 되면 나는 이렇게 생각해요. ‘사랑 애(愛)’ 자하고 ‘마을 리(里)’ 자하고 ‘고개 령(嶺)’ 자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의 마을을 찾아가는 열두 고개라는 거예요. 대한민국에서 잘 부르는 아리랑 노래는 열두 고개를 넘어야 돼요. 열두 고개를 넘지 않으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 마을의 안착지가 없다는 뜻이에요.
그걸 깊이 생각하면서, 여기(‘홀로아리랑’)에는 애국사상과 넘어가서는 천하 평화를 바라는 소망의 마음, 천국의 사랑의 동산을 찾아가는 내용이 충분히 내포돼 있기 때문에 성가에 집어넣어 부르기 시작했다구요. 세계적으로 성가 내용의 노래를 부르기 위해서 집어넣었어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은 특히 독도의 노래에 있어 ‘외로운 도’가 통일교회였다, 하나님이 가야 할 길이었다 하는 것을 연상하고 생각하기를 바라겠어요.
오늘 기공식에 왔다면 기도나 잠깐 하고, 삽으로…. 삽이 어디 있나? 「삽이 저쪽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삽 가지고 모레 세 번 파 넣으면 끝나는 거예요. 문 총재가 왔다고 별스런 일이 있다고 다들 모인 것 같은데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간단해요.
그에 앞서 한마디 기억될 수 있는 내용의 말을 한다고 한다면 무슨 말을 할까요? 전통! 해 봐요.「전통!」전통!「전통!」전통이 필요한 거예요, 역사적 전통.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 애국사상을 중심삼고 근원적인 전통을 세웠다 할 때는 거기에 대한 철두철미한 교육을 해야 돼요.
전통 다음에는 교육! 해 봐요.「교육!」교육!「교육!」 ‘교(敎)’ 자는 무슨 자냐 하면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 부(父)’ 자입니다. 가르치는 것은 뭐냐 하면, 부자지관계의 효도의 도리, 충효의 도리를 말하는 거예요. 교육의 ‘육(育)’은 육성하는 것을 말해요. 언제나 보호하고 키워야 된다는 거예요. 아버지와 효자가 하나되는 방법을 키워 나갈 수 있는 가르침의 길을 개척해 가는 것이 교육입니다.
그래, 효자가 되어야만 아버지가 되고, 아버지가 되어야만 효자를 가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야만 앞으로에 있어서 자기 정착지, 안식처 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통, 그다음에는 교육, 그다음에는 뭐예요?「실천!」 실천해야 돼요. 전통을 알고 교육받아 아는데도 불구하고, 믿는 것이 아니라 아는데도 불구하고 실천 못 하는 사람은 아무리 부자고 아무리 잘산다 하더라도 다 빼앗겨 버립니다.
그러면 전통 중에 무슨 전통? 오늘날 대한민국의 전통을 받아들여야 할 거예요, 세계의 전통을 받아들여야 될 거예요, 천리의 전통을 받아 들여야 될 거예요? 그건 누구나 묻더라도 답은 간단해요. 하늘땅에 대한 전통입니다. 그다음에는 무슨 교육이냐? 부자지관계의 교육을 육성하는 것이다!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실천해서 정착하는 것이다!
이것이 개개인의 인간이나 전체의 인류나 인류역사나 다 이런 과정을 통해 가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남길 수 있는 전통이 뭐냐? 하나님이 교육하고 싶은 내용이 뭐냐? 하나님이 실천시킬 수 있어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내용이 뭐냐? 효자의 도리, 충신․성인․성자의 도리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여러분도 오늘 여기에 참석한 무슨 통일교회 본부 기공식이라고 좋아할 것 없습니다.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안식처가 될 수 있겠느냐? 교육의 도리를 그 전통과 일치될 수 있게끔 교육할 수 있는 전당이 되겠느냐? 더 나아가서 그 교육과 전통이 안식하고 내일의 소망을 위해서 도약이 아니라 비약할 수 있는 그런 터전이 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런 안식의 보금자리이기 때문에 그러한 거룩한 성전을 그러한 국가가, 세계가, 하나님이 와서 여기 청파동 이곳에, 서울에 교회가 아무리 많더라도 하나님이 바라는 전통과 교육의 내용과 실천의 승리의 가정이상 기준, 천국이상 가정이상 천국까지도 받아들일 수 있는 전통의 안식처가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온 만유의 존재와 인류가 바라는 소원이요, 하늘땅이 바라는 소원이요, 그러한 교회의 중심적인 이 자리를 만들기 위해서 여러분이 모였기 때문에 여러분은 반드시 전통을 가져야 되고, 교육의 실천자가 되어야 돼요.
그다음에 안식할 수 있는 교회로부터 나라를 창조할 수 있는, 애국 애족하는 민족이 되고 애인 애천하는 민족이 되기를 바라기에 그런 터전을 닦아 가지고 이러한 내용을 가르쳐 주고 실천할 수 있는 대표자를 길러내는 것이 교회 건설이니, 나라의 발전의 목적이 됐으니 그런 마음을 가지고 기공식에 참석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전통과 교육과 실천! 전통으로, 혹은 교육의 내용으로, 실천 목표로서 생애에 얼마만큼 받아들여 노력하느냐 하는 문제에 따라 가지고 여러분이 기거하는 교회라든가 나라든가 세계, 하늘땅에 영원히 남겨질 수 있는 복지의 소유자가 되느니라! 아멘! 박수를 해야지요. (박수) 그 박수는 ‘그렇게 되겠습니다.’ 하는 박수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랬으면 됐어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3년 7월 21일, 반드시 맞이해야 할 달이요, 맞이해야 할 21일 이날입니다. 섭리역사에 21일 수를 초월하기 위해서 레버런 문이 가는 생애노정에 있어서 4수를 중심삼은 배로 해 가지고 40년은 열 개요, 80년은 스물이요, 84세까지는 21배수를 채운 섭리역사의 정비과정으로서 맞아 이 아들은 섭리의 뜻을 받들어 나왔습니다.
그간 사십 대에 끝날 수 있는 일을 40년 연장시킨 모든 것을 생각할 때, 나라와 세계를 넘어서서 유엔(UN; 국제연합)을 대표할 수 있는 나라의 중심에서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예배 볼 수 있는 해방적 전당을, 성지를, 성교를 바쳐 드려야 할 것을 책임 못 해 가지고 84세를 중심삼고 최후에 유엔 공략이라는 문제를 중심삼고 하늘땅의 탕감복귀 역사를 재정비하여 이제 아들로서 소망하던 당신의 뜻을 조건적인 입장에서 넘고 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역사를 철수시켜 하나님이 이제 모든 선두에 서 가지고 당신의 일심․일념․일체 이상적 정착의 사랑의 가정을 확대한 천주를 주도할 수 있는 권한을 이미 가질 수 있게끔 봉헌해 드렸사오니, 그 받아들인 모든 봉헌의 기준을 중심삼고 천하에 있어서 선한 왕국의 왕이 되시어서 천세 만세 태평성대 만국 통치의 승리자로서 억만세를 부를 수 있는 아버지가 되고, 스승이 되고, 왕이 되기를 바라옵니다.
그런 자식의 소원 성취를 바라던 것을 아버지께서 아시오니, 연장되어 지금까지 나온 것을 미안하게 생각하면서, 이제 40이 넘는 41수를 중심삼은 사위기대 탕감노정을 온 세계의 판도를 중심삼고, 지상세계 천상세계의 축복가정 일치화를 완결하여 형님의 자리에 선 장자권이 차자 앞에 역으로 전수해 가지고 동생이 형님이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할아버지가 손자가 될 수 있는, 가던 길을 돌아섬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뜻이 대 개척, 천지개벽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최고의 전환시대와 최고의 전환하는 경계선상에 선 마지막 날, 21일을 맞이하였사오니, 이 모든 것을 기쁘신 가운데 받으시옵소서.
이 개국을 대신하고 개천을 대신할 수 있는 성전 개축의 날을 맞게 하여 주신 걸 감사하오며, 여기에서 드나드는 사람, 관심을 가진 통일가의 세계의 축복가정, 천주의 축복가정이 일심․일체․일념, 안착을 중심삼고 일화의 세계로서 돌아가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기공식을 기쁘게 소망 가운데서 천주 천지부모가 일심․일체가 되어서 천지부모는 천주부모님 앞에 기쁨으로 이 전당을 봉헌해 드리는 기공식을 출발하오니, 지내는 모든 과정에 있어서 당신이 주관하시어 일체․일화의 입장에서 승리의 소망의 터전으로서 만국에 드러날 수 있는 하나의 촛불과 횃불이 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참된 이날을 다시 한 번 기억하면서 하늘이 같이하기를 부탁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며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테이프 커팅) (협회본부 기공식 삽을 세 번 뜨심) (만세삼창)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