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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철폐와 교차결혼

일시: 2000.09.10 (일) 장소: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 수련소

훈독회 하자! 그 구구절 때 말씀한 내용 가져왔어?「예.」구구절 말씀 읽어 줘요. 여기 통역들 하게 되어 있겠지?「예.」「영어로 번역된 것 있어요?」여기 다 통역하게 되어 있으면 한국말로 읽어 줘요. 그래야 다 알아듣는 거예요. 영어로도 하고 있겠지?「예.」그래.

한국말이 본연의 언어

*언제든지 이처럼 모일 때 문제가 되는 것이 언어입니다. 어떻게 그 언어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냐? 앞으로 여러분이 한국말을 배워야 됩니다. 한국말이 본연의 언어입니다. 언어가 다르면 하나될 수 없습니다. 하나의 언어가 아니면 통일세계를 이룰 수 없습니다. 끝날에 어떤 언어를 써야 될 것이냐? 영어가 아닙니다. 파더가 원리를 가르쳐 준 그 언어가 본연의 언어입니다. 알겠어요?

인간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다양한 언어들이 생겼습니다. 하나님은 그러한 상태를 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수많은 경계선들이 생긴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의 사이에도 경계선이 있지요? 가정의 부부와 부자 그리고 형제들간에도 경계선이 있고 종족·민족·국가·세계의 모든 곳에 경계선이 있습니다. 그 모든 경계선을 어떻게 철폐할 것이냐?

인간의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이처럼 수많은 경계선들이 생겼습니다. 그 경계선을 누가 철폐할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합니다. 그것은 참부모밖에 할 수 없습니다. 부자지간에는 혈통이 연결되어 있지요? 그렇게 혈통이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부자의 관계가 맺어질 수 없습니다. 우리는 혈통이 연결되어 있어야 부모 형제라고 합니다. 그러한 참혈통을 어떻게 연결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러한 참혈통은 프리 섹스를 통해서는 연결될 수 없습니다. 참혈통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그러한 혈통으로 맺어지면 어떠한 존재도 그 인연을 끊을 수 없습니다. 그 인연은 영원한 것입니다. 그러면 이처럼 다양한 언어나 혈통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이 여러 국가들로 갈라져 있는 것을 하나님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국가들로 갈라져 가지고 싸우고 있습니다.

수많은 경계선을 철폐할 수 있는 방법은 참부모만 알아

그런데 어느 누구도 이 다양한 경계선을 철폐할 수 있는 방법을 모릅니다. 그 방법은 참부모밖에 알 수 없습니다. 인간의 거짓 부모로부터 확산된 그러한 경계선을 어떻게 철폐할 것이냐? 그것은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고 있습니다. 그 싸움을 누가 말려서 평화의 세계를 이룰 수 있을 것이냐? 그것은 참부모밖에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구약시대를 통해서 지상에 메시아를 보내 줄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이 메시아를 기다렸습니다. 그 메시아의 책임은 사탄세계를 청산하고 모든 경계선을 철폐하는 것이었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생각해 보라구요. 모든 주와 마을마다 경계선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간에도 경계선이 있습니다. 그렇게 복잡한 세계에 어떻게 평화가 있을 수 있겠어요? 그러한 경계선이 있는 곳에는 평화의 세계가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그 모든 경계선들을 철폐하고 평화의 세계를 이룰 수 있는 사람은 참부모밖에 없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무엇이냐? 본연의 참부모인 하나님으로부터 참혈통이 참아들딸에게 연결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1대가 되고 아담과 해와는 2대가 되어서 3대의 아들딸이 나왔어야 했는데, 그 3대를 사탄이 점령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 3대를 잃어버렸습니다. 3대를 잃어버렸다는 것은 혈통이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타락의 결과인데, 아무도 그러한 사실을 모릅니다. 기독교를 비롯한 모든 종교세계의 사람들도 모르고, 철학계의 사람들도 모르고, 어떤 세계의 사람들도 모릅니다. 참부모밖에 그것을 모릅니다.

내 몸 마음의 경계선부터 철폐해야

어떻게 경계선을 철폐할 것이냐? 그것이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이 원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사탄은 그 경계선을 지키려고 노력해 나왔습니다. 그와 같은 싸움이 계속되어 나온 것입니다. 끝날이 되어도 그 경계선을 철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뿐만 아니라 종교의 힘으로써도 그것을 철폐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그러한 경계선을 원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이번에 파더가 유엔에서 선포했습니다. 모든 경계선을 철폐하라고 말이에요. 전후·좌우·상하의 사방팔방으로 경계선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꼼짝을 못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고통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그러한 경계선을 철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를 이룰 수 없습니다.

미국에도 수많은 경계선들이 있습니다. 기독교 세계도 생각해 보라구요. 수많은 교파들이 갈라져서 싸우고 있습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하나님은 그런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개인주의가 그러한 경계선을 만든 것입니다.

어떻게 그것을 청산할 거예요? 개인주의가 하나님의 원수입니다. 지금까지 미국 사람들은 레버런 문을 싫다고 하면서 침을 뱉었습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그들이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에게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정치계와 종교계에서 필요하다고 합니다. 왜? 레버런 문이 없으면 모든 경계선을 철폐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이제 기독교의 고위층에 있는 사람들은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레버런 문이 모든 경계선을 철폐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인간의 몸과 마음의 오관 사이에도 경계선이 있습니다. 그래서 몸과 마음을 연결할 수 없어요. 그러니 영계를 모릅니다. 그렇게 무지한 사람들이 이 땅 위에 살다가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은 천국으로 못 가요. 천국에는 경계선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모든 경계선은 사탄이 설정해 놓은 것인데, 그것을 철폐하는 것이 타락한 세계의 인간들이 완수해야 할 사명입니다. 알겠어요? 어떻게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뿐만 아니라 천국과 지옥의 경계선까지 철폐할 수 있을 것이냐? 그것을 철폐하지 못하면 영원히 하나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바라보는 것이 하나님의 고통이에요. 누가 그러한 경계선을 철폐할 수 있을 것이냐? 지금까지 이와 같은 사실을 아무도 몰랐습니다.

어느 누가 인간의 몸과 마음의 경계선을 철폐해서 하나로 만들 수 있을 것이냐? 인간의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부모 사이에도 경계선이 있어서 한 평생 싸우는데, 어떻게 그 경계선을 철폐하고 참부모가 될 수 있을 것이냐? 누구든지 그 경계선을 철폐하지 못하면 천국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무엇보다도 먼저 나 자신이 문제입니다. 역사를 통해서 지금까지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습니다. 누가 그 싸움을 말려서 몸과 마음을 하나로 만들 수 있을 것이냐? 그 사이의 경계선을 완전히 철폐해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바운드리를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우리는 복귀된 자녀로서 참부모의 혈통을 이어받았다

어저께 원래는 훈독회를 구구절로 하려고 했는데 못 했다구요. 누가 읽어 줄래?「하시던 분이니까요, 훈독을 양 회장이….」그래, 하라구. 읽어 줘.

이럴 때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들은 이해를 못 하니까 번역도 해야 되겠다구요. 아예 그건 통일교회의 전통으로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예.」자, 읽으라구. 그거 많이 읽지 말고 중심만 읽어. 전부 몇 페이지나 돼? 많지?「예. 중요한 부분에 줄을 친 것이 있는데요….」중요한 것을 읽어 주고, 그건 이제 전부 다 읽어야 돼요. 한 15분만 빼서 읽어요.

「구구절 말씀을 15분 정도로 요약을 하겠습니다.」(양창식 북미대륙 회장이 훈독함)

『……이 날을 선포하심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천사들은 물론이요…』

핏줄이 달라요, 핏줄. 핏줄이 연결돼 있어요. 갈라놓으면 이거 울어요. 전부 죽는다구요. 살아 있는 한 내 생명과 일체 되어 있으니 내 것이라는 거예요.

『왜 참부모님이 내 것이냐? 우리 것이냐? 우리와 관계가 되느냐? 그것은 혈통적으로 복귀된 자녀 입장에서 혈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입니다. 부모님으로부터 왔기 때문에 우리 생명이 부모님에 속해 있고, 결국은 참부모님과 우리는…』

큰 나무로 말하면 저 이파리와 뿌리가 나예요, 나. 나라구요. 한 나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밑도 나요, 가지도 나요, 줄기도 나예요. 부모님이 뿌리라도, 그 뿌리도 나라는 거지요. 일체라는 거예요. 그 핏줄이 같아요. 손에 갔던 피도 꼭대기에 갈 수 있고, 발에 갔던 피도 어디든지 다 갈 수 있는 거예요.

남편과 아내를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존재는 아내와 남편

『이렇게 귀하신 참부모님을 지구성을 주고도 살 수 없고, 그리고 영계와 육계를 팔아서도 못 사는 그런 귀한 분이다 하는 것을 우리가 이해해야 합니다. 사랑의 하나님이 무엇이냐 하면, 사랑…』

남자 혼자서는, 영원히 혼자 있어 가지고는 사랑을 몰라요.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것은 남자 자기가 만들 수 없어요. 여자가 그렇게 만들어 줘야 돼요. 남자를 여자 사랑할 수 있는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은 남자가 아니고 여자예요. 또 여자를 남편 사랑할 수 있는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게 누구냐 하면, 여자가 아니라 남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왜 사랑이 필요하냐?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뭐냐? 아들딸의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아들딸이 있어야 됩니다. 아들딸이 없어 가지고는 부모가 될 수 있는 주인 자리가 없어요. 사랑은 상대가 주인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홀로는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으니 아들딸을 통해서 아들딸의 부모의 자격을, 부모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자격을 찾게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없으면 하나님도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리에 못 섭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이렇듯 사랑은 어디서부터 찾느냐 하면, 상대로 말미암아 찾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 혼자 영원히 있어 가지고는 사랑을 못 찾아요. 상대가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이라는 상대를 가짐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거예요. 부모가 될 수 있는 거예요. 또 자식은 부모가 계심으로 말미암아 부모를 사랑할 수 있는 자식이 되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상대로부터 시작하는 것이지, 자기로부터 시작하는 게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 혼자 암만 있더라도 사랑을 못 찾아요. 남자가 있어야 찾아요. 남자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여자가 없어서는 사랑을 못 찾습니다. 왜 그러냐? 남자는 볼록뿐이지 오목이 없어요. 콘벡스(convex;볼록)니 콘케이브(concave;오목)가 없다구요. 여자는 콘케이브가 되어 있지만 콘벡스가 없어요.

아무리 하더라도, 남자 여자가 반쪽인데 남자 자체가 볼록만 있어 가지고는 사랑을 영원히 못 찾아요. 오목이 있어야 돼요. 오목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찾는 거예요. 오목 된 여자가 볼록이 없으면 사랑을 못 찾아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 관계를 서로서로 필요로 하는 것은 사랑의 주인이 되기 위한, 사랑을 찾기 위한 거라구요.

여자가 태어나고 남자가 태어난 것은 무엇 때문이냐? 볼록이 태어난 것은 절대로 오목이 필요하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오목이 태어난 것은 절대로 볼록이 필요하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서로 부정하게 된다면 사랑의 주인은 영원히 될 수 없습니다. 이혼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어요. 이혼은 여자를 사랑하고 남편을 사랑하기 시작했던 사람이 주인 만든 것을 파탄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인간 가치의 사랑의 전통이 근본적으로 깨져 나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여자예요. 여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은 남자입니다. 왜? 절반, 반 쪼가리밖에 안 돼요. 볼록이 있으면 오목이 있어서 합해 가지고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갖지 못하면 남자의 생겨난 기관, 여자의 생겨난 기관이 완성될 수 없습니다.

이걸 부정하는 것이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이에요. 이건 똥개 같은 파괴 분자예요. 앞으로 이 통일원리를 배워 가지고 전부 깨뜨려 버려야 된다구요. 미국에서는 스텝파더(stepfather;의붓아버지), 스텝마더(stepmother;의붓어머니)가 열이 넘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세상에! 똥걸레보다 나쁜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결혼은 하나님의 소유물이 되기 위해서 하는 것

미국의 전통을 자랑할 게 하나도 없어요. 퉤퉤퉤! 똥개라구요, 전부 다. 가정이 다 깨져 나가고, 거기에 아들딸은 엉망진창이에요. 아버지가 누군지 모르는 아이들이 많아요. 그건 지옥이에요, 지옥. 문 총재가 없으면, 통일교회가 없으면 다 지옥이에요. 다 전멸했을 거예요. 망했다는 거예요.

볼록 된 남자가 아무리 대통령이 되었더라도 볼록만 가지고는 사랑을 못 찾아요. 오목이 있어야 돼요. 못난 병신 여자라도 있어야 볼록 앞에 오목이 하나되어서 서로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리를 찾지, 그것이 없어 가지고는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이 주인인데,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 만들기 위해서는 오목 볼록이 완전히 하나되어야만 됩니다. 그래야만 하나님이 가져요.

결혼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소유물이 되기 위한 거예요. 아무리 절대적인 볼록을 가졌다 하더라도 오목이 없으면 ‘푸-!’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예요. 오목과 볼록이 반드시 하나되어야만 비로소 인간이 완성됩니다.

인간 완성의 근본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오목 볼록이 결혼해서 하나되어야만, 성상 형상이 하나된 하나님이 거기에 와서 인연을 맺는 거예요. 그것이 갈라지는 한 하나님은 완전히 추방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타락이에요. 국경선이에요.

국경선이 있는 데는 하나님이 안 계십니다. 국경선의 주인은 사탄입니다. 한번 해봐요. 국경선의 주인은 사탄!「국경선의 주인은 사탄!」사탄이에요. 국경선이 없는 세계의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국경선이 없어요. 어디든 무사통과예요. 언제나 그래요. 경계선이 없다구요.

원수를 하나 만드는 것은 하나님의 참사랑으로만 가능해

여기 여자들은 생각해 보라구요. 눈, 코, 귀 얼마나…. 보기 싫고 좋고, 냄새 맡기 좋고 싫고, 말 듣는 것 싫고 좋고, 천태만상이에요. 전부 다 국경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고 그랬어요. 이것을 밟고 넘어가기 위해서는 그래야 됩니다. 자기를 위해 주기 때문에 밟고 넘어가도 된다는 거예요.

국경선을 철폐하면 어떻게 돼요? 나중에는 결혼을 누구하고 해야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하나님의 아들은 사탄의 딸하고, 하나님의 딸은 사탄 아들하고 결혼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는 없어요.

미국이 세계를 통일하려면 말이에요, 흑인하고 교차결혼을 해야 돼요. 백인 아들하고 흑인 딸하고, 흑인 아들하고 백인 딸하고 결혼해야만 평화의 세계를 만들 수 있어요. 백인, 워스프(WASP;앵글로색슨계 백인 신교도) 가지고 안 된다구요. 국경선을 철폐해야 돼요.

그 다음엔 동양 서양…. 잘났다고 미국 전체를 중심삼고 마음대로 하겠다고 하지만 마음대로 못 해요. 마음대로 하다가는 꼭대기에 올라갔다가 떨어져 내려가요. 도는 이치예요. 망할 것을 레버런 문이 와서 붙들기 때문에 망하지 않았어요. 이런 말을 한다고 싫다고 했지요. 요즘에야 알아요.

교회하고 정치가 반대였어요. 교회하고 정치를 하나 만들고 있어요, 지금. 교파는, 교파가 많은 것은 문제없어요. 연합교회를 만들어야 돼요. 연합교회가 국회까지 하나 만들어야 돼요. 누가 만들어요? 미국 대통령이 못 만들고, 미국 헌법이 못 만들어요. 그거 다 깨져 나간다구요. 참부모의 사상, 하나님의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사랑으로만 가능한 거라구요.

자, 얼른 결론지으라구, 빨리.「예.」그런데 칸셉이 그렇구만. 국경선, 엊그제 이야기하던 것 말이야. 국경선 이야기 그거 읽어 주라구.「예.」거기 있어?「예.」

원수끼리 교차결혼 하면 평화의 세계가 돼

이번에 유엔에서 말한 것이 뭐냐? 유엔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거기에 국경선 철폐, 참사랑으로 문제를 해결하자는 것은 우리 통일교회가 하나님 앞에 있어서 세계를 정비하기 위한 최후의 선포예요. 이대로 다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안 하면 이 세상은 망해요.

「이것은 지난 8월 18일 유엔의 본회의장에서 아버님께서 3백여 명의 세계의 정상급 지도자들에게 주신 역사적인 국경철폐에 관한 말씀입니다. 말씀의 제목은 ‘국경선 철폐와 평화세계’입니다.」‘국경선 철폐와 평화세계 ― 참사랑의 실천’이에요.「‘국경선 철폐와 평화세계 ― 참사랑의 실천’입니다.」그럼!

『우리가 세상의 모든 국경선을 철폐하면 평화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오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국경선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국경을 만들기 시작한 왕초는 사탄 마귀라는 것입니다. 국경선이 있는 데는 반드시 악마가 도사리고 있고, 또 악마와 악마의 실체가 도사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보이지 않는 사탄하고 보이는 실체예요. 둘이 있어요. 보이지 않는 악마하고 악마의 실체, 보이는 악마, 그걸 말하는 거예요. (이후 훈독 계속)

『……한국의 모든 사람, 즉 7천만이 ‘나는 죽어도 삼팔선을 남기고 죽지 않겠다.’ 그런 각오로만 산다면 한국의 통일은 자동적으로 오게 될 것입니다. 삼팔선을 좋아하는 사람은 악마의 편이고,』

통일이 어떻게 이루어지느냐 하는 방법이에요, 방법. 원수 원수끼리 결혼해 가지고 자기 부부보다 더 훌륭한 부부만 되면 평화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성인과 살인마를 같이 축복해 줬어요. 성인의 아들딸하고 살인마의 아들딸하고 교차결혼 하는 거예요, 교차. 교차결혼 하지 않으면 평행선이 안 돼요. 언제나 부딪치기 때문에 싸움이라구요. 이것이 평행선이 되어야 된다구요, 평행선. 이렇게 교차되는 것을 바로잡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국경을 갖고 있는 두 나라의 원수들이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교차결혼 하게 되면 평화의 세계는 틀림없이 순식간에 옵니다. 그래, 선생님이 일본 나라의 청년 남녀하고 한국의 청년 남녀 2천 명 이상을 교차결혼 시켰어요. 정부가 ‘와! 안 된다!’ 했지만, 안 되기는 뭘 안 돼? 일본의 구보키 회장까지 믿지 않았어요. 5년 전부터 못 한다고 했는데 못 하긴 왜 못 해? 해 버렸다구요. 그것이 역사적인 앞으로 가야 할 교시 내용이에요.

지금까지는 국제결혼이 실패했지만, 이제 원수의 아들딸하고 국제결혼 해서 천국 백성이 되면 그 세계는 지상천국화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일본 나라를 잊어버리고 일본 국경을 잊어버리고 새로운 이름을 갖는 거예요. 이름을 다시 짓게 되면 그 이름이 내 것이 돼요. 원수 나라의 것이 아니에요. 두 원수의 아들딸들이 우리 것이 된다고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통일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된다 이거예요. 국경이 생기지 않는 데는 하나님이 주관하는 거예요.

이 여자세계가 얼마나…. 천만 가지의 원수들을 갖고 살아요. ‘누구 좋다. 누구 좋다.’ 하며 눈을 흘기고 그저 입을 찡그리고 귀를 막고 별의별 짓을 다 해요. 그건 저나라에 가서 국경을 그냥 그대로 안고 사는 사람이 되기 때문에 천국 못 가요. 저 극악한 지옥 경계에 가까이 가게 되어 있지요. 그건 뭐 물어 볼 필요도 없어요. 자기 생긴 대로의 곳에 가니까, 원수 원수 갚겠다면…. 사탄 마귀가 하나님의 원수 돼요. 극된 원수 되어 가지고, 죽이지를 못했는데 이건 죽이려고 해요. 죽이는 사람은 지옥 중의 제일 밑창 지옥에 가는 거예요. 자!

국경철폐는 참부모만이 할 수 있어

『타락으로 말미암아 남자와 여자를 갈라놓았고 몸과 마음을 전부 다 갈라놓았기 때문에 이 모두를 통일시키기 위해서 영계의 소유권을 찾아갔던 예수님이 지상 소유권을 합해 가지고 하나 만들기 위해서 지상에 다시 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뛰었구만. 응?「예.」그거 뛰지 말고 그것까지 읽어야 돼. 내용 읽어요.「예.」

『하나님의 장자 되는 예수님이 이 땅에 와서 피를 흘렸으며 결국 예수의 육신은 사탄의…』

그 전에 구약시대의 물건 빼앗기는 것을 빼지 말라구. 전부 다 그것 읽어 줘야 돼. 그거 계속해서 읽으라구.「예.」(훈독 계속)

국경이 몇 개나 있을 것 같아요, 국경이? 지금 현재 유엔에 가입한 193개국의 국경이 쭉 나라를 감싸고 있다구요. 그것 통역해 주라구요.「동시통역하고 있습니다.」그래?「예.」그러면 괜찮아요.

현재 미국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미국 자체가 천하에 제일이라고 하지만, 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193개국이에요. 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그만큼 된다구요. 그 국경을 누가 철폐하겠느냐? 미국이 못 해요. 각 나라가 못 해요. 하나님도 못 해요. 사탄도 못 해요. 누가 하느냐 이거예요. 참부모만이 할 수 있어요.

거짓 핏줄을 심어놓은 것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참핏줄을 갖고 오는 참부모가 필요합니다. 참핏줄을 연결시키게 되면 거짓 핏줄 된 국경은 자동적으로 무너지는 거예요. 국경을 지키던 악마는 그것을 철폐시키지 않고는 못 돌아가요. 그게 원리 원칙이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세상의 반대를 받고, 가정에서도 쫓겨나고, 종족·민족·세계적 기반이 반대했지만, 이제 유엔 무대에까지 가 가지고 들이 죄기는 거예요.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국가 대표들이 모여 가지고, 평화의 기원지가 유엔인데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일개 국가의 이익을 위해 싸움하고 있다구요. 거기에서는 박수도 못 하게 되어 있더라구요. 대사들이 와서 남의 나라에 도움이 되게 되면 문제되기 때문에 박수도 안 하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세상에! 그래 가지고 유엔의 모든 기금 같은 것을 전부 다 뜯어먹어요. 썩어진 몸뚱이를 구더기가 파먹는 거와 똑같아요.

그 구더기를 말살시킬 수 있는 게 누구냐?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해요. 사탄은 더더욱 많아지기를 바라고, 하나님은 처단하기를 바라는데, 그것을 하나님이 심어 놓은 게 아니라구요. 거짓 부모가 심어 놓았으니, 인간 조상 되는 거짓 부모가 했으니 인간 조상 되는 참부모의 자격을 가지고 와야 이것을 제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와 가지고 할 일은 뭐냐? 지상의 국경선이 있는데 수많은 국경선이 있어요. 나라를 중심삼고 190여 개가 되지만, 여러분 개인이 60억 인류면 60억 인류만큼의 국경선이 있는 거예요.

수많은 국경선을 없애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하늘나라를 알아야

미국이 2억4천만 국민이 있지만 2억4천만이 다 달라요. 전부 다 국경이에요. 어떻게 하나 만들겠어요? 그걸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알아야 됩니다. 그 다음엔 사탄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알게 되면 그 반대는 사탄이니 사탄은 자동적으로 알게 되어 있어요. 또 하늘나라를 알게 되면 이 세상이 좋은지 나쁜지 자동적으로 알게 되어 있어요.

문제는 하나님을 확실히 알아야 되고, 둘째는 뭐라구요? 하늘나라를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래서 하늘나라를 모르는 사람들은 성약시대에 살 수 없어요, 앞으로.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말도 못 해요.

지금까지 문제의 전체의 해결점은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몰라서 그런 거예요, 이게. 무신론, 신이 없다고 부정하는 것은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이에요. 공산주의니 인본주의니 그래요. 인본주의도 신이 죽었다고 하고 있어요. 여기 하버드대의 신학, 디비니티 스쿨에서도 신이 죽었다고 하고, 그런 신학을 논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건 하나님을 몰라서 그래요.

하나님이 시퍼렇게 살아 있는데, 졸지도 않고 눈뜨고 있는데 죽었다고 하는 그것이 악마지요. 가정 근본을 부정시키기 위한 대 사탄이에요. 대 악마라는 거예요, 악마. 그 악마를 하나님이 제거시켜야 할 텐데, 하나님이 타락시키지 않았어요. 인간이 죄를 지었으니 인간이 형을 받아 가지고 복역을 통해서 그걸 취소해야 되는 거예요. 인간이 잘못했으니 인간이 해결해야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여러분이 영계에 들어가더라도 하나님이 안 가르쳐 줘요. 끝까지 안 가르쳐 줘요.

가르쳐 준다면 아담 해와 때부터 가르쳐 주지요. 안 그래요? 그때 가르쳐 주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도 가르쳐 줄 수 없어요. 핏줄이 달라요, 핏줄이. 동네방네 수많은 핏줄이 다른 아이들을 데려다가 마음대로 가르치고 때리고 할 수 없어요.

핏줄, 이게 문제예요. 무엇이 문제냐 하면 핏줄이 문제예요. 핏줄이 다르니까, 흑인이니 백인이니 핏줄이 다르다고 야단이거든. 앵글로색슨 워스프(WASP)주의하고 말이에요, 딴 민족하고 다르다고 해 가지고 핏줄을 절대시하는 거예요. 그거 하나님의 핏줄이 아니에요.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핏줄이 아니에요. 핏줄이 문제예요.

사랑이 동해 가지고 어머니 몸뚱이, 아버지 몸뚱이를 하나 만드는 거예요. 사랑이 없으면 남자 여자의 오목 볼록을 하나 만들 수 있는 힘이 있어요, 없어요? 남자도 18세만 된다면 말이에요, 그 눈길이 자기 어머니 아버지도 있고 여자들이 자기 동네에 많지만 근친 여자에게는 안 가요. 관심을 안 가져요. 딴 여자에 대해서, 딴 부락에 있는 여자에 대해서 관심을 갖는 거예요. 그렇지요?

결혼은 먼 데 사람하고 해야 훌륭한 2세가 나와

그래, 결혼하는 데 있어서는 될 수 있는 대로 먼 데 사람하고 결혼해야 돼요. 여러분, 철새들 알지요? 남방에는 말이에요, 춘하추동 모든 벌레가 언제나 꽉 차 있어요. 거기는 덥기 때문에 수축이 안 되어 있어요. 숨을 쉬어야 돼요. 후우 헉 후우 헉, 그래야 된다구요. 강약이 겸해야 된다구요. 더운 데 살면 언제나 후우우 불기 때문에 오래 살지 못해요. 건강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강남에 가서 살던 제비도, 여기서 새끼 치고 강남에 가서 살다가 봄이 되면 찾아와요. 봄이 오더라도 벌레가 그렇게 많은가요? 자기 잡아먹던 벌레가 어디 가든지 순식간에 몇십마리도 잡아먹을 텐데, 이른봄에 와 가지고 벌레 같은 것 하나 잡는 게 얼마나 힘들어요?

그러나 추운 겨울을 극복하고 난 그 벌레는 강하다는 거예요. 강하다는 거예요. 그래, 강약을 겸한 이런 식물을 먹음으로 말미암아 건강해져요. 사람들이 죽만 먹어도 병신이 돼요. 이가 필요 없어요. 죽만 먹는데, 물 같은 것을 마시는데 무슨 이가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옥수수라든가 콩이라든가 단단한 걸 먹어야 위장이 튼튼해 가지고 뼈를 이루는 데 모든 것이 다 비준이 맞아 가지고 건강체를 이룰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철새 같은 것이 말이에요, 대양을 건너고 대륙을 건너요. 왜? 좋은 새끼를 치기 위해서예요. 알겠어요? 새먼(salmon;연어) 같은 것 알지요, 새먼? 알래스카 코디악에 가면 새먼이 유명해요. 다섯 가지가 종류가 있는데, 새먼은 자기가 어머니 아버지가 태어난 곳을 중심삼고 돌아와요. 새끼를 쳐 놓으면 5천 마일 오대양 바다를 돌다가, 5천 마일 이상을 돌아다니다가 4년 이상에서 6년이 되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태어난 고향 땅을 찾아와요. 이야! 신비스러운 그러한 어종이에요.

새끼 치는 것이 12월이에요, 12월. 얼마나 알래스카가 추워요? 거기에서 새끼를 쳐요. 고기들은 말이에요, 따뜻한 물에서 살던 고기 새끼들은 전부 다 바다로 그 온도가 맞는 데 찾아가는 거예요. 온도가 맞는 데 찾아가니, 거기에 살 수 있는 고기라는 것은 하나도 없다구요. 거기에 알을 깠으니 먹일 것이 없으니까…. 하나님이 참 지혜의 왕이에요. 거기서 새끼를 낳고는 죽는 거예요.

죽어 가지고 그 구덩이에서 묻어 나온 새끼들이 어머니 몸뚱이, 아버지 몸뚱이를 파먹고 몇 개월 자란 다음에 커 가지고, 봄에 물이 따뜻하면 고기들이 많이 올라오면 섞여 가지고 대양으로 가서 한 4년 내지 6년 있다가 다시 찾아오는 거예요. 그거 사람보다 낫지요. 무슨 레이더가 있나요, 나침반이 있나요? 그게 없는데도 자기 고향을 찾아가요. 이거 인간들이 그렇게 되면 하나님을 대번에 찾아갈 텐데, 그걸 보면 인간보다 얼마나 나아요?

대양을 돌아다니지만, 찾아오는 고향은 자기가 살던 환경과 반대되는 환경이에요. 와 가지고 자기 부모들의 살을 남겨 주는 거예요. 그 살이 추운 데만 있어서도 안 된다구요. 더운 세계의 모든 조화된 환경을 거쳐 온 몸뚱이의 살들을 먹이기 때문에 새끼도 자랄 수 있고, 또 그 다음에 춘하추동 자라는 환경에 전부 맞추어 가지고 그 영양분을 흡수해서 새끼들이 잘 자랄 수 있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을 원해

그렇기 때문에 숨을 후우 내쉰 다음에 또 내쉬어야 돼요? 내쉰 다음엔? 「들이쉬어야 됩니다.」 들이쉬어야 돼요. 또 들이쉰 다음엔? 「내쉬어야 됩니다」 또 내쉬어야 돼요. 후우, 그 다음에 들이쉬는데 같이 들이쉬지 않고 말이에요, 후우 하고 짧게 후 후 후 후! (숨쉬는 시늉을 하심) 언제나 균형이 되어야 된다구요. 사인 커브가 되어야 돼요, 사인 커브. 플러스 마이너스 비준이 맞아야 돼요. 뒤집어 놓게 되면 빙 돌려도 이렇게 갖다 맞춰도 같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도 볼록 반쪽이에요. 사인 커브로 보면 이것이 산과 같아요. 볼록이지요? 여자는? 여자는 뭐예요? 오목이에요. 이거 둘을 딱 갖다 맞추면 둥글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이 오목 여자에게 볼록이 얼마나 필요한가요? 절대 필요한 거예요, 절대.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자기 친척이 문제가 아니에요. 이게 절대 필요하다 이거예요, 절대. 그것을 못 맞추면 완전한 사랑을 이루지 못하게 돼요. 완전한 사랑을 이루지 못하면 하나님이 소유를 안 해요. 쳐 버려요. 불합격자예요. 그래서 오목 볼록은 완전히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 손 들어 보라구요. 손 들어 봐요. 여러분의 그것이 볼록이에요, 오목이에요? 콘벡스, 콘케이브? *오목한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볼록입니다. 그것은 절대·유일·불변·영원히 필요한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게 둘이면 좋겠나요, 하나면 좋겠나요? 하나밖에 없는 오목 앞에 두 볼록이 필요해요? 하나의 오목에다가 두 볼록을 집어넣을 수 있어요? 하나의 볼록에다가 두 오목을 갖다 맞출 수 있어요? 퉤퉤 침 뱉는다구요.

둘이 결혼한 후에 남편 옆에 자기 외에 다른 여자가 왼쪽에 와 있으면 좋아해요? 쳐 버리지요. 그거 좋아하는 여자는 쌍년이에요. 지옥 중의 지옥 가요. 이혼이라는 개념이 있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혜의 왕 된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남자 여자를 하나씩 만들었으면 말이에요…. 프리 섹스라면 지금 남자들이 몇백, 몇 천 여자들과 관계하고 있는 거예요. 사랑이라고 말하면 손가락 사랑, 머리카락 가지고 이렇게 맞춘 거와 마찬가지인 것이 무슨 사랑이겠어요? 깊고 넓고 높은 사랑인데, 하루 저녁 프리 섹스를 한 그것이 무슨 사랑이에요? 오만가지 밥상에 조금 손가락으로 찍어 먹은 거와 마찬가지라구. 그런 사랑이 인간의 본질적 사랑에는 맞지 않아요.

여러분, 가치로 말하면 절대적 가치, 유일적 가치, 불변의 가치, 영원한 가치를 원하는 거예요. 가치 중에 최고의 가치가 뭐냐 하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은 트루(true;참) 앱솔루트(absolute;절대)…. 트루가 들어가요. 트루 언체인지(true unchange;불변), 트루 포에버(true forever;영원)예요.

절대라는 말에도 그런 트루라는 개념이 있지만, 오늘날 ‘나 절대 당신을 사랑한다.’ 이렇게 둘이 결혼하기 전에 맹세해 놓고 한 주일도 못 가 가지고, 한 달도 못 가 가지고 이혼하는 패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게 사람이에요? 개새끼도 안 그래요, 개새끼도. 참새새끼도 쌍을 맺기 시작하면 일년 동안에 새치를 쳐놓고 그만둔다구요. 개들도 그래요. 동물들도 이미 사랑하기 시작하면 새끼를 까서 길러 놓고야 둘이 갈라지는 거예요.

미국 여자, 미국 남자는 사람이 아니에요. 동물이에요, 동물. 그거 망해요. 에이즈가 와 가지고 산송장을 만들어 가지고 에스겔 골짜기에 뼈다귀 주머니를 만들어 놓고 있는 거예요. 동물들도 그래요, 동물들도. 철새들도 그래요.

또 옛날의 집시들도 그렇잖아요, 집시? 인디언들이 먹을 걸 찾아 풀을 찾아 가지고, 초원을 찾아가 가지고 살다가, 점령당하면 산으로 산으로 피해 가면서 초원을 찾아서 살다가 별의별 문화 유물을 남긴 거예요.

강한 민족이 되려면 반대 민족과 결혼해야

그렇기 때문에 강한 민족이 되려면 결혼을 자기 민족끼리 하면 안 돼요. 이스라엘 민족끼리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혈우병이 생긴 거예요, 혈우병. 약해지는 거예요. 뼈가 썩어요. 그러니 될 수 있으면 먼 데, 자기와 반대되는 자리에서 자라던 이러한 동물끼리 서로 결혼해야 강해지는 거예요. 북극과 남극은 통해요. 동서는 통하는 거예요. 하루에 두 번씩 방문하지요, 밤낮이? 마찬가지라구요.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이런 천리의 원칙을 알기 때문에 합동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왜 합동결혼식을 해요? 국경이 서로가 이렇게 대치되어 있어요. 반대가 되어 있는 것을 수평으로 만들어야 돼요, 수평. 그래서 교차결혼을 해야 돼요. 미국이 평화를 이루려면 말이에요, 백인과 흑인이 결혼해야 된다 이거예요. 백인의 왕자하고 흑인 중에서 제일 못난 사람하고 결혼하겠다는 민족성이 없어 가지고는 미국이 세계를 지도 못 해요.

하나님이 원하는 게 뭐예요? 흑인을 미워하고 백인만 좋아하겠어요? 임자는 백인 되어서 검정 옷을 왜 입었어? 검정 옷을 왜 입어? 흰 옷을 입지. 눈은 또 새까맣구만. 머리카락은 브라운 컬러고 말이야, 눈은 블랙이야. 그 눈을 빼버리지. 안 그래?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 흑인만 좋겠나요, 백인만 좋겠나요? 어떻겠어요? 다 좋겠어요? 말해 봐요, 백인들. 아들딸 가운데 잘난 아들딸이 있고 못난 아들딸이 있으면, 부모의 심정은 잘난 아들딸한테 관심이 많아요, 못난 아들딸한테 관심이 많아요? 못난 아들딸한테 관심이 많아요, 부모의 심정은.

지금 흑인세계를 보라구요. 백인들이 예술 분야를 흑인한테 빼앗겨 버려요. 그 다음엔 체육, 힘에 있어서 다 빼앗겨 버려요. 그거 알아요? 그거 빼앗기면 갈 데가 없어요. 힘으로 못 당해요. 개인적으로만 해도 힘으로 못 당해요. 예술 분야에서 능력을 못 당하면 박수 쳐야지요. 환영받기는 받나요? 여기 미국 사람들 잘난 사람들, 하버드대 무슨 박사학위 몇 개 가진 사람들도 문 총재의 머리를 못 당해요. 하버드대 사람들이 와 가지고 가르쳐 가지고 사탄세계 사람들을 하늘나라 백성 못 만들어요. 나는 그들을 가르치면 사탄 새끼들을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만들 수 있다구요.

미국이나 유엔이나 참부모의 말을 안 들으면 안 되게 돼 있어

미국 정부가, 시 아이 에이(CIA;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연방수사국)가 반대하다가 요즘에는 레버런 문을 후원 안 하면 망하게 돼요. 망해요. 이거 다 듣겠구만. 그 책임자, 워싱턴 고층 빌딩의 회전의자에 앉아 자랑하는 백인들은 알아들으라구! 유엔이 어디인데 가 가지고 말이에요, 내 말 들으라고 큰소리하는 거예요. 그래, 문 총재가 잘났어요, 못났어요? 잘나서 그래요, 못나서 그래요?「잘났습니다.」

누가 잘났다고 해요? 사탄은 제일 미워하고, 하나님은 할 수 없이 책임을 해야 잘났다고 해요. 책임 못 하면 잘났다고 안 그래요. 그게 올바른 주인이에요. 책임 못 하면 덮어놓고 잘났다고 안 그래요. 레버런 문이 책임을 다 했으니까 잘났다고 하지요. 알겠어요? 책임을 완수해야 돼요.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누가 잘났다고 그래요? 선생님은 여러분이 모르는 것을 많이 했지요? 2년, 3년 동안 손대니까 이제는 유엔이 내 말을 들어야 되게 되었어요. 이제 한 3년 동안 유엔이 하지 못한 것을 해결해 주면 어떻게 되겠어요? 휙 돌아가지 말래도 돌아갈 거라구요. 여기 미국의 잘났다고 자랑하는 녀석들, 정신차리라구요. 알겠어요?「예.」도깨비 아들딸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을 평해서 뭐가 될 것 같아요? 망살밖에 더 있어요? 알겠어요?「예.」

나한테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여기 안 받은 사람이 있구만, 여기. 여기 다 한국 사람들이에요?「예. 브리지포트 대학의 교환교수로….」교환교수로 왔으면 그걸 알아야지.「알려고 왔습니다.」가르쳐 주기는 뭘 가르쳐 주겠나? 세상 지식은 얼마든지 꽉 차 있어요. 그건 평준화돼요. 앞으로 인터넷이 다 되기 때문에 가르쳐 주지 않아도 다 알 때가 왔어요. 예술 분야, 무슨 분야든 손 안 대 가지고 앉아서 천하 것을 다 들여다보고 감정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구요. 교수가 필요 없고 지도자가 필요 없어요.

자, 축복받은 사람은 다시 한 번 손 들어 봐요. 다 축복받았구만. 축복이 뭔지 알아, 이놈의 간나 자식들? 축복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상대를 가졌다고,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집을 발견했다고 해 가지고 해주는 것이 축복이에요.

하나님은 이 우주를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해 나왔어요. 과거·현재·역사에 사탄은 미워했지만, 사탄이 미워하는 세계를 품고 사랑했던 그런 칸셉을 가지고 나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살아 있을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이 없어 가지고는 추방당했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권위를 가질 수 있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원수를 사랑하고 나왔어요. 원수를 구해 주기 위해서 자기 아들딸을 희생시켰으니 그 사랑 앞에 양심이 있는 사람이면, 천사장도 자동적으로 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원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 이상 사랑해야 평화가 이뤄질 수 있어

국경철폐를 하고 있는데, 그러면 이론적으로 평화의 기준을 무엇으로 이룰 거예요? 딱 맞는 거예요. 둘이 국경의 원수인데 국경을 철폐하면 이걸 환영해 가지고 서로가 반대되었던 것이 평행선이 되는 거예요. 보다 미워하는 원수의 아들딸하고 보다 사랑하는 아들딸을 결혼시켜 가지고 미워하는 것이 없고, 아들딸을 사랑하는 이상 사랑하겠다고 해야 평화의 출발 기지가 생겨나요.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생겨나지 않아요. 그것이 이론적이라구요.

동기가 없는데 과정이 있을 수 없고, 과정이 바로 가지 않고는 목적이 이루어질 수 없어요. 원인과 동기가 확실해 가지고 가는 길이 하나여야 그 길을 가 가지고 목적의 결과 세계가 이루어져요. 완성이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사랑이상이.

그렇기 때문에 남자 한 사람한테 둘이 합해 가지고 간다면 길이 똑바르겠어요, 지그재그 되겠어요? 남자가 가는 길이 말이에요. 오늘 저녁에는 본처한테 갔으면 내일은 첩한테 간다면 어때요? 첩이 많다면 얼마나 삐꺽삐꺽해요? 하나라면 쉭 가는 거라구요. 그거 불가피한 거예요.

이거 눈이 둘 다 1.2 1.2인데, 요 한 눈이 1.2라면 말이에요, 다른 한 눈이 1.0이 되어도 국경선이 생겨요. 찌그러진다구요. 그 찌그러진 것으로 그냥 갔다가는 목적지, 영원한 이상적 기준에 못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도 하나님에 대해서 몰라요. 어느 종교도 하나님을 몰라요. 유교도 그렇고 전부 다 그래요. 유교는 인격적인 신을 몰라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하고 총평을 했지만, 하나님이 인격적 신인지 몰라요. 정서적인 하나님을 모릅니다.

불교라는 것은 법이에요, 법. 상대세계를 취급하는 거예요, 이게. 인격적 신을 주장하는 기독교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했어요. 예수님을 신랑이라고 했어요. 형제라고 했어요.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말한 종교는 이것밖에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가정이상을 중심삼은 종교인 기독교가 세계적 종교가 아니 될 수 없는 거라구요. 그거 다 이론이 맞아야 돼요. 알겠어요?

국제결혼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전통

그래, 국제결혼은 지금까지 실패했다구요. 일본 사람을 보게 되면 90퍼센트 이상 말년에 돈을 모으게 되면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일본 여자들이 국제결혼을 많이 했는데 도망가나요, 안 가나요? 미국 놈하고 소련 놈하고 중국 놈하고 한국 놈하고 결혼해서 붙들고 살아야 돼요. 죽기 전에 사랑 안 하고는 못 죽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무섭지요.

그러니까 훌륭한 새끼들이 태어난다구요. 우수한 아들딸이 생겨나요. 미남 미녀는 통일교회의 아들딸이다 이거예요. 왜? 국경을 넘고 넘어 먼 곳을 중심삼고 결혼해서 낳았기 때문에 건강해요. 못 당한다는 거예요. 씨름판에 가도, 레슬링을 하더라도 챔피언이 될 것이고, 복싱 챔피언, 모든 운동의 챔피언이 되고, 예술의 챔피언이 될 수 있는 소질이 통일교회 2세들에게 있다는 거예요.

먼 국경에 있어서 핏줄이 엉클어진 거예요. 춘하추동을 소화할 수 있는 힘을 가진 그런 건강한 아들딸, 머리로 말하자면 말이에요, 완전히 둥근 머리를 가진 하나님 같은 천재적인 아들딸을 낳는다는 거예요. 세상 물정을 배우지 않고 환하게 알게 되는 거예요.

그래, 여기 국제결혼한 사람 손 들라구요. 얼마 안 되누만. 3분의 2이상이 국제결혼 해야 된다는 것이 통일교회의 전통이에요. 이제 명년부터 미국 사람이 결혼하든가 일본 사람이 결혼할 때는 자기 나라 사람끼리 결혼 못 할 때가 왔어요. 제4차 아담권 시대에는 땅 위에 있는 사람은 천상세계에 있는 사람과 형제지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이 만든 국경을 넘어서면, 저 북극 끝에서 남극까지 왁 한꺼번에 넘어서면 국경철폐 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참사랑으로. 알겠어요?「예.」

그러니 먼 나라 사람하고 사돈 맺어야 되겠어요, 가까운 나라 사람하고 사돈 맺어야 되겠어요?「먼 나라 사람하고 맺어야 됩니다.」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 준비를 지금까지 했기 때문에 명년부터 일본 사람은 일본 사람하고 결혼 못 해요. 원수였던 나라 사람하고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간 유관순이를 결혼시켜 주는데 일본 사람하고 결혼시켜 주었어요. 제일 한국을 미워한 사람하고 해줬어요. 왜 웃어요? 그래야 수평이 돼요, 수평. 골짜기가 없어진다구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그걸 싫다고 하게 된다면 평등한 세계의 그늘지는 곳에 가요. ‘아이고, 나는 미국 사람이고, 문화적 기준의 차이가 이러할 텐데 백인 중의 백인하고 결혼하겠다.’ 하는 사람은 아래로 내려간다구요. 수평이 안 된다구요. 알겠어?「예스.」‘예스 서(yes sir)!’ 이래야 돼.「예스 서.」(웃음) ‘서(sir;존칭어)’가 뭔지? 미국 사람은 ‘서’ 하는 것을 좋아하잖아요? ‘벌 서!’ 벌을 서라고 그러는 거지. ‘뭘 해!’ 하고 명령받을 수 있는 입장이에요. ‘이 녀석아, 그거 해!’ 하고. 알겠어요?「예스 서.」

그렇기 때문에 흑인도 앞으로 ‘백인이 원수다!’ 생각하게 되면, 제일 미워하는 백인, 미워하는 그 사람하고 결혼해야 국경을 넘나들 수 있어요. 지옥에서 빙 천국 꼭대기에 올라갈 수 있다구요. 그건 왜? 부모님이 교체해 주는 거예요. 교체해 가지고 수평이 되게 해주는 거예요, 수평.

절대신앙·복종으로 투입하면 커져

내가 한 두어 시간 얘기하면 좋겠는데, 알아들을 말을 하면 좋겠는데…. 여러분한테 너무 많이 가르쳐 준 것을 빼앗고 싶어요. 행치도 못 하는 녀석들한테 가르쳐 주니 도적질만 해 가지고 뭐 입만 팔아먹고 말이에요, 행동은 그렇게 해 가지고 사기꾼밖에 더 돼요? 통일교회의 최고 사기꾼이 될 수 있는 소질을 만들어 놨다 이거예요.

왜? 통일교회 교인이 순진한 사람한테 가 가지고 ‘내가 선생님 말씀을 무슨 편 무슨 편 훈독회를 너무 잘 했기 때문에 너희가 모르는 것을 내가 말한다.’ 해 가지고, 듣고 가서 새 말을 한다고 해 가지고 사기 쳐 먹는다구요. 알겠어요?「예.」

이제 명년서부터, 2000년 이후부터는 어떠한 축복가정이 수많은 민족, 수많은 나라 사람하고, 자기 나라 외의 사람하고 얼마만큼 결혼식을 많이 했나, 결혼한 나라를 몇 개 갖고 있나, 그 수가 많은 사람의 아들딸은 세계적인 출세를 하는 거예요. 최고의 국제결혼, 국경을 넘어서 자기 일족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이게 지옥이에요. 지옥이 이렇게 돼서 거꾸로 되면, 지옥세계에서 천상세계로 통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하나님 앞에는 절대신앙이에요. 내가 ‘하나님 틀렸다!’ 하면 벌써 평행선이 안 돼요, 평행선. 어느 때에는 상충이 벌어져요. 자기 주장하면 상충이 벌어져 가지고 부딪치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 평행선을 원하기 때문에 절대신앙이에요. 상충이 없어요. 절대사랑이에요. 자기를 중심삼으니까 상충이 있어요. 절대복종이에요.

모든 것을 투입하고도 영점이 되어도 또 자꾸 투입하다 보니 자꾸 커 가지고 나중에는, 영(零)이 되어 가지고 영이 백, 영 영 영 많이 되어 가지고도 더 투입하려고 하기 때문에, 이거 왼쪽이 휙 돌아가는 거예요. 최고의 저기압이 되면 최고의 고기압은 휙 돌아서서 거꾸로 퍼붓는 거예요. 운동 법칙이 그래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자꾸 투입하게 되면 나중에는 저기압 골이 최고의 고기압 골이 되어 가지고 중심을 넘어서요. 자꾸 해서 넘어서게 되면 휙 여기에 주체가 되어 가지고 나를 반대로 밀어 제끼고, 내려올 때 확 밀기 때문에 출발하던 것보다 더 깊이 떨어짐으로 말미암아 올라갈 때는 반발해 가지고 더 크게 운동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걸 알았다는 거예요. 무한히 운동할 수 있는 것은 무한히 투입해 가지고 잊어버리고 최고에서 내려올 때 무한히 내려왔다가도 또 투입하려고 하니까 무한히 올라가 가지고 대우주가 형성돼요. 대우주 형성이 다 이뤄진 다음에는 그것이 끝에 갈 데가 없으면 안으로 돌아 들어와서 뼈가 되는 거예요, 뼈가. 이중이 되고 삼중이 되니 뼈다귀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피살이 하나되어야 돼요.

강한 것만 되어 가지고 안 돼요. 유(柔)하기도 해야 돼요. 통일교회가 강하기도 하지만 유하기도 해요. 문 총재가 강하지만 말이에요, 교만하다면 세상 누구한테 지지 않을 수 있는 교만함이 있지만, 유하다면 세상 누구도 갖지 못하는 겸손한 자리에서 종의 종도 될 줄 알아요.

물은 깊은 곳에 가서 수평을 해놓고 가려고 그래요. 높은 산은 말이에요, 자기를 헐어 가지고 구덩이를 메우려고 그래요. 비가 오면 모래가 쌓여 가지고 평지를 만들어요. 그거 알아요? 평원은 큰 강가에 생기는 거예요. 강가에 생기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혼은 절대 있을 수 없어

여러분, 어머니가 둘이어야 좋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미국 여자나 남자들 가운데 어머니가 둘 되는 것이 하나보다 좋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없어요? 그러면 ‘어머니는 하나여야 되겠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알긴 아누만. (웃음)

어머니가 하나가 되려면,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씩 되려면 이혼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절대 이혼할 수 없어요. 절대 이혼할 수 없어요. 앱솔루트 캔 낫 테이크 디보스(Absolute can not take divorce;절대 이혼할 수 없어요)! 그래야 된다구요. 미국 사람은 그러면서 결혼을 싫어하는 거예요. 2주일도 못 가서 이혼할 것이니까. 똥개도 그것보다 나아요. 곤충도 그보다 나아요. 한번 사랑하게 되면 죽을 때까지 안 떨어져요.

만물의 영장이 뭐예요? 그 오목 볼록이 완전히 절개를 지켜 가지고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볼 때 ‘만든 그대로 있고 고장이 안 나 있고 순종이요 순결하구만.’ 이래 가지고 입맞춰 줄 수 있어야 돼요. 똥이 묻고 코를 질질 흘리는데 누가 입을 맞춰 줘요?

아버지 둘 갖기를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미친 간나예요. 정신이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의붓어머니 의붓아버지가 아홉, 열, 셋 이상 된다구요. 거기에 무슨 자유가 있어요? 그걸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미국 남자 여자들은 개만도 못해요. 말도 사촌을 알아요. 그런 간나 자식들이 레버런 문 추방운동을 하고 레버런 문을 미워하고 욕을 했지만, 누가 망했나요? 레버런 문은 망하지 않았어요.

블랙 피플(black people;흑인)은 화이트 피플(white people;백인)을 미워하지요? 앞으로 제일 미워하는 사람하고 사돈 맺어야 돼요. 사돈 맺어 줄 거라구요. 우리 통일교회가 재미있는 것이 말이에요, 서로가 틀린 사람끼리 다 사돈이 되었더라구요. 영계가 참 틀림없어요. 좋아하는 사람끼리는 사돈이 하나도 안 되었어요. 나 자신이 안 맞춰 줘요. 선생님이 짝패를 볼 때 벌써 쓱 가게 되면 손이 알아요, 손이. 손이 가서 사진을 빼서 갖다 맞춘다구요. 그걸 누가 알아요? 이걸 3년 전에야 가르쳐 줬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좋지 않다고 갈라져 보라는 거예요. 비참해지는 거예요. 다들 싫다는 녀석들 통계를 보면 90퍼센트가 비참해요. 여기는 목사요, 뭐요? 교수야?「예.」그래, 술도 잘 먹겠구만.「술 못 먹습니다.」술을 잘 먹거나 바람을 잘 피우든가 둘 중의 하나는 해야지. 바람은 안 피워?「안 피웠습니다.」외도해야 병이 안 난다구. (웃음) 외국에서 많은 사람하고 외도를 하고도 했다는 교수가 없어요. 교수가 3분의 1은 사기꾼이에요.

천국은 참부모의 핏줄이 연결되지 않고는 못 들어가

자, 알겠어요? ‘국경철폐!’ 한번 해봐요.「국경철폐!」집에 돌아가면 ‘보기 싫은 남편, 저놈의 자식, 죽으면 좋겠다.’ 그래야 되겠어요? 이제 통일교회 말씀을 듣고는 ‘미워했던 나 자신이 죽어야 되겠다.’ 하고 자기를 쳐야 돼요. 겨 묻은 개가 똥 묻은 개 흉본다고 말이에요, 별의별 짓 다 하면서 남편에 대해 이러고 저러고 하는 가짜 양심을 가진 여자들이 많아요.

자기 변호를 여자가 더 잘 하나요, 남자가 더 잘 하나요? 여자들, 여자들이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서 송알송알 많이 하나요, 남자들이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서 송알송알 많이 하나요? 여자들! 미국 여자들이 문제라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은 짐승 같으면 고기가 뭐라고 할까, 시고 단 것이 아니고 시고 뭐예요? 짜지 않으면 시고, 그 다음엔? 단 대신 쓰다구요. 그렇다는 거예요. 앞으로 미국 여자하고는 결혼하겠다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똑똑한 사람은. 임자도 미국 여자로구나, 미국 여자. 눈이 그저 매 눈같이 생겨 가지고 자기 먹을 것만 챙기고 자기 이익만 취하려면 혼자 살아야 돼요.

자, 세계적으로 합동결혼식을 많이 해준 챔피언이 누구예요? 여기에 서 있는 레버런 문이지요? 그래, 마음이 맞지 않는다고 이혼해야 되겠느냐? 이혼할 수 없어요. 할 수가 없어요. 영계를 알아보니까 문제가 크거든.

아기를 낳아서 크지 못하고 아기로 죽어간 영인들이 영계에서 자란다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낳은 날을 기억하고 사진을 놓고 위해 주고 그러면 거기서 자란다구요. 그렇게 자라게 해서 영계에서 열 여섯 살 이상 된 처녀 총각들을 결혼해 주는데, 그냥 좋아하는 사람하고 결혼 못 해줘요. 상충되는 사람하고 해줘요.

(행동으로 해보이심) 이것이 이렇게 되어야 돼요. 이렇게 되어서 딱…! (박수를 치심) 이렇게 맞지를 않아요. 반대예요, 반대. 이걸 반대로 잡아 가지고 이걸 또 이렇게 갖다 붙여야 돼요. 지상과 천상세계가 반대예요. 그걸 바로잡아서 축복을 해줘야 된다구요.

천국은 참부모를 중심삼은 핏줄과 연결되지 않고는 들어가지 못해요. 천국을 해방시키는 것도 참부모의 일이요, 지상을 해방시키는 것도 참부모의 일이에요. 무엇 중심삼고? 이상적 가정을 중심삼고. 아시겠어요?「예.」

재창조되려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그래, 남편을 믿되 절대 믿어야 돼요. 사랑해도 절대사랑이에요. 복종해도 절대복종이에요. 순종이라는 것은 자기 개성과 칸셉을 갖고 따르는 것을 말하지만, 복종은 칸셉이 없어요. 재창조니까 그래요. 흙덩이가 무슨 칸셉이 있어요? 거기에 일본 나라라는 칸셉이 있어요? 무슨 기무라니, 무슨 존이니 하는 그런 칸셉이 없다구요. 이름도 없고, 학교 출신도 없어요. 흙덩이 그냥 그대로, 전부를 부정한 자리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나님의 의식적인 모든 칸셉이 그냥 그대로 투입되어 가지고 실체화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창조라구요. 창조는 제2 의 나를 만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 미국 사람, 무슨 기독교 신앙…. 참사랑에 기독교 신앙이 어디 있어요? 그건 민족을 초월하고 전통을 초월하고 얼굴 색깔을 초월합니다.

그렇게 레버런 문이 축복을 해줬지만, 그 축복가정들을 세계적으로 통계를 내게 되면 미국 사람끼리 결혼한 것 이상 이혼을 안 해요. 순결을 지키고 순결 된 가정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잘났더라도 천국 못 갑니다.

천국은 국경을 가진 사람은 못 들어가요. 여러분은 몸 마음이 하나되었어요? 몸 마음이 하나되었어요? 몸 마음이 싸우는 패는 하나님 앞에 나타날 수 없어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래, 남자가 플러스고 여자가 마이너스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게 되어 있어요. 둘이 되어 가지고는 천국 못 가요. 아버지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들은 주체와 대상관계예요. 하나되지 않으면 천국 못 가요. 같이 못 간다구요.

하나님을 알면, 하나님의 뜻이 그렇고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사는 나라가 그러니만큼 그 길을 벗어날 수 없어요. 이 땅은 잠깐이에요, 저 나라는 영원한 세계인데. 잠깐 어렵더라도 참고 저나라에 가게 되면…. 여기서 선생님이 가르친 것은 틀림없어요. 영계의 내용이 맞아요. 50년 전에 말한 영계의 내용, 다 반대받던 이야기가 지금에 와서 다 맞아 떨어져요.

하나님을 모르고 영계를 모르면 하늘나라의 백성이 될 수 없어

통일교회를 잘 믿던 모범적인 그런 식구들도 50년 전에 말씀한 내용이 맞느냐 안 맞느냐 의심을 갖고 있었는데, 가 봐 가지고 맞으니까 놀라자빠졌어요. 과거에 잘못 살았다고 회개하고 잘 믿는 사람들을 바로잡기 위해 야단해 가지고, 영계에서 보고가 오는 거예요.

요즘에는 성 어거스틴까지도 개종했다는 내용, 통일교회를 영계에서 반대하다가 곤란한 과정에 빠져 가지고 자기들이 회개했다는 기록이라든가, 김활란, 박마리아 가정, 세계의 유명한 역사적인 인물들이 영계에서 조사해 가지고 보내오는 거예요. 천태만상의 배후가 다른 인간들이 지상에 남긴 그 역사와 맞는 역사를 가졌고, 부정할 수 없는 사실로 드러났기 때문에, 영계를 믿지 못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북극으로 가야 돼요.

그들은 벌써 영계에 대한 전문가들이에요. 하나님과 대화하고 누구 만날 사람이 무엇을 했다는 기록을 가지고 나타난다구요. 하나님을 몰라 가지고, 영계를 몰라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이 될 수 없어요.

여기 교수도 그래요, 교수. 어디 교수요?「브리지포트입니다.」브리지포트 교수인데 내가 모르면 교수….「이제 왔습니다.」이제 오다니? 지금 브리지포트에 이제 들어오기 위해서 왔어요, 들어와 가지고 왔어요?「원래 공주대학 교수인데요, 교환교수로 왔습니다.」교환교수면 브리지포트 교수가 아니지. 교환교수지. 교환교수야 제멋대로 사는 사람 아니야? (웃음) 아니, 뭐 사실이 그렇지.

브지지포트는 내가 안 가요. 가면 껄렁거리는 패들, 내가 세워 놓고 기합 줘야 할 패들이 많아요. 안 간다구요. 벌써 8년, 9년 되었는데 공식방문은 한 30, 40분 되나? 뭐 교주님, 와라 와라 했어요. 세상에 주인 양반이 8년, 9년이 되었는데 한 번도 안 갔다구요. 그런 주인이 없어요. 어디에 그런 주인이 있어요? 그렇게 안 가더라도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상세계에 와 가지고 감독하고 뭐 하나요? 뭘 하고 싶으면 사람을 시켜서, 천사를 시켜서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세계의 모든 만국을 대신해서 하고 싶은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교육도 하고 싶으면 교육하고 다 그래요.

합동결혼을 한 사람은 다시 한 번 손 들어 보라구요. 이제 합동결혼식 한 사람들은 앞으로 표창하고, 그런 아들딸을 세계적인 사람으로서 내세우려는 것이 선생님 주의예요. 알겠어요? 무슨 주의라구요? 참부모주의예요.

원수들을 사랑해 가지고 원수의 아들딸을 국제결혼 시켜서 자기 나라의 어떠한 가정보다도, 어떠한 부부보다 훌륭한 사람으로 만들겠다는 거예요. 천국 백성이 된 그러한 아들딸을,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종교 안 믿고 천국 데리고 갈 수 있는 가정을 만들겠다는 거예요. 그것이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자기 아들딸도 마음대로 못 하는데 오색 인종, 얼룩덜룩한 것을 마음대로 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데려가겠다니 쉽겠어요?

그러나 안 갈 수 없어요. 안 따라갈 수 없어요. 하나님이 기합을 주는데 말이에요. 선생님이 명령해도 움직이지 않으면 양심이 못 살게 그러는데. 너 잘했다고 안 그래요. 밥 먹을 때도 걸리고, 놀 때도 걸리고, 잠잘 때도 걸려요. 그렇게 해야 편안하지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을 알겠어요? 예스예요, 노예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귀가 보배로구만, 듣는 것을 보니까.

최후의 문제는 국경철폐

자, 그러니까 국경선을 얼마나 철폐하느냐 하는 것이 하늘나라에 자기가 가치 있는 인격자로 등장할 수 있는 자리를 결정하는 거예요. 수많은 원수 국가 사람들을 얼마만큼 자기 나라 국민 이상 축복을 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데려가느냐? 그 사람이 넘버 원이에요.

미국이 문 총재의 원수 아니에요? 이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30년 동안 와 있었어요. 2004년까지 하면 말이에요. 예수님이 34세에 로마까지 하나 만들어 가지고 천하통일 할 수 있는 기준을 세워야 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미국의 정치세계와 교회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갈 길을 한 길로 나란히 해서 데리고 가 가지고 세계에 표상적인 국가를 만들어 하나님의 품에 품기게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위한 정지작업이 다 끝났어요.

이놈의 여자들을 잡아다가 훌륭한 각 나라의 여왕을 만들고 말이에요, 총리의 사모님을 만들고, 그 다음엔 장관들의 귀부인을 만들어 주려고 생각하는데, 어디 미국에 있어서 일반 평민이 될 거예요, 한 나라의 왕의 아내가 될 거예요, 장관의 아내가 될 거예요? 이제 그런 훈련을 할 때가 왔어요. 그래, 가정들이 지금 제1차, 2차…. 777가정 1차 수련, 그 다음에 1800가정 2차 수련, 6000가정 3차 수련 해서 한국에 전부 다 입적을 해 버려요.

한국 사람이 아니에요. 한국 사람 중에 통일교회를 반대한 사람은 보따리 싸 가지고 저 아프리카로 가야 된다구요. 땅을 다 사 버려요. 대이동이 벌어져요. 남미도 120만 헥타르를 사는 거예요. 제주도의 8배예요. 그런 땅을 사 가지고 유엔의 나라가 없기 때문에 나라를 만들려고 하고 있는 거예요. 유엔 나라의 백성은 이미 세계가 꽉 차 있어요. 몇억, 수십억을 축복해 줬어요. 주권도 다 준비되어 있어요. 땅이 없으니까 이러고 있지요.

미국이 반대하고, 한국의 남북이 하나 안 되거든 그 땅 이상을 사 가지고 잘라 버리는 거예요. 한국의 8대 주권이 레버런 문을 반대했어요. 그걸 잘라 버리는 거예요. 잘라 버려 가지고 남쪽나라 십자성 아래 이상촌을 만들어서 통일교회를 지지하는 사람 수십만을 하루 저녁에 배로 날라서 성을 쌓고 천국을 만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도 지금 내 책임 다 했기 때문에 그 이상 가르쳐 줄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

최후 문제가 뭐라구요? 국경철폐예요. 한번 해봐요. 국경철폐!「국경철폐!」그래, 몇 개 나라 국경을 철폐할래요? 선생님은 185개 국경을 철폐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다 했는데 말이에요. 유엔이 내 말 안 들을 수 없어요. 두고 보라구요. 그래, 자신만만한 이런 결론을 짓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미국 대통령이 그래요?

완성의 길은 참부모가 가르쳐 주게 돼 있어

미국 대통령도 내 손이 필요해요. 암만 큰소리했댔자 내 손이 필요해요. 무엇이? 이제 뭐라고 그랬어? 누가 큰소리를 했어요? 왜 큰소리해? 녹음하려고 그러나? 그래, 레이건 대통령을 내가 대통령 시켰어요. 부시도 그렇고. 카터는 떨어뜨려 버리고. 그런 걸 알아요? 지금도 그래요. 다음 대통령은 누가 되느냐? 레버런 문 말을 잘 듣는 패가 틀림없이 대통령이 될 거예요.

일본 수상도, 나카소네도 내가 만들고, 후쿠다 수상도 내가 만들었어요. 내 말을 안 듣다가 지금 3개월 주권으로 팔려 다닌다구요. 한국 8개 정부가 큰소리했지만 결국은 똥개 새끼들이 다 되었어요.

여러분은 똥개가 될 거예요, 진돗개가 될 거예요? 셰퍼드가 될 거예요, 사냥개가 될 거예요? 사냥개가 되어야 돼요, 사냥개. 알겠어요? 주인의 사랑을 받아요. 셰퍼드도 사냥하게 되면 멧돼지라든가 못 잡아요. 호랑이도 못 잡아요. 마찬가지라구요.

자, 국경선! 열 손가락 여기에 국경선이 다 있다구요. 하나 안 되어 있지요? 손들이 회의하게 되면 ‘야야, 네 손보다는 내가 크다.’ 둘이 주장하기 때문에 국경선이 생긴다구요. 두 부부가 하나되어 있어요? 얼마나 하나되어 있어요?

아들딸을 중심삼고 아들은 나 닮았으니 내 아들이고 딸은 어머니 닮았으니 당신 딸이라고 그러나요? 그 어머니 딸도 아니고 그 아버지 딸도 아니에요. 두 부부의 딸이에요. 두 부부의 아들딸이지, 혼자 어머니가 자기 아들딸이라고 주장할 수 있어요? 그런 미친 간나들이 살고 있기 때문에 그 가정이 편안치 않아요. 그런 주장을 할 수 없어요.

형제도 마찬가지예요. 핏줄이 연결되어 있어요. 생명을 끊기 전에는 가를 수 없어요. 통일교회 교인은 타락한 세계의 핏줄보다 강한 참부모님의 핏줄과 연결되었다는 신념을 갖고 살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간섭을 받아요. 다르다구요. 어려움이 있으면 다 영계에서 가르쳐 줘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이 없다구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저기 손 안 든 사람은 공산당이로구만. (웃음) 그래, 하나님을 더 사랑해요, 참부모님을 더 사랑해요? 그렇게 묻는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어요? 문제가 그래요. 하나님을 더 사랑해요, 참부모님을 더 사랑해요? 하나님의 말 들어 가지고는 참부모의 고개를 못 넘어갑니다. 참부모를 밟고 못 넘어가요. 참부모 말을 듣고는 ‘야야야, 내 어깨, 내 머리를 밟고 넘어가라.’ 그렇게 가르쳐 준다구요.

하나님은 못 가르쳐요. 가르쳐 줄 것 같으면 에덴동산에서 다 가르쳐 주었지요. 왜? 사람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사람이 탕감해야 돼요. 사람이 완성해야 돼요. 완성은 하나님이 못 가르쳐 줬기 때문에 선생님을 통해서 가르쳐 줘야만 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오케이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내 사랑하는 아들딸이다 이거예요.

뼈 사랑, 종적인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

여러분 가정들이 그래요. 국경선을 지닌 이런 패들은 축복받은 것이 가짜예요. 그리고 8단계의 사랑의 주인이 못 되었어요.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아담가정 대신 세웠어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사랑하기 전에 하나님을 먼저 사랑해야 돼요. 사랑의 주인이 하나님이지요? 아담 해와가 완성하게 되면, 성상 된 하나님이 아담의 마음에 들어가고 형상 된 하나님이 해와의 마음에 들어가 둘이 정(正)에서 분(分)해 가지고 합(合)이 되어야 돼요.

결혼해 가지고 첫사랑을 하는데, 하나님이 마음세계에 들어가고 몸뚱이가 하나되는 거예요. 마음과 몸 둘이 하나되어 있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먼저예요. 뼈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이고 살 사랑이 우리 인류 조상의 사랑이에요. 종적인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이고, 횡적인 사랑이 참부모의 사랑입니다. 뼈와 같아요, 뼈. 뼈라는 것은 조상으로부터 핏줄로 이어받은 거예요.

미국 사람, 서양 사람은 종적인 조상의 관념이 없어요. 그게 문제라구요. 악수하는 것도, 인사하는 것도 평행이에요. 수평이에요. 동양은 하늘에서부터 종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글 쓰는 것도 말이에요, 동양은 바른쪽에서 왼쪽으로 써 가요. 서양은 왼쪽에서 바른쪽으로 써 가요. 반대예요. 요즘에 한국의 신문들이 전부 다 서양을 따라가는데, 우리 세계일보는 따라가지 마라고 하는 거예요. 주제를 달더라도 종적으로 남겨라 이거예요. 그거 한다고 뭐 야단이에요. 두고 보라구요, 얼마나 가나.

그래, 여기에 앉는 것도 의자 놓고 앉아요, 그냥 앉아요? 의자 놓고 앉기 좋아하는 패는, 통일교회에 들어왔더라도 마루바닥에 앉기 싫어하는 패는 아직까지 얼룩덜룩해요. (웃음) 저 문턱 너머 사람들은 뭐냐? 참외로 말하면 맛이 있게끔 냄새 피우며 익은 참외가 없어요. 설어 가지고 두드리면 딱딱딱 해요. 그래도 울타리에 있는 사람들은 열성분자인데, 여자들을 보게 되면 대부분 여자들이 말이에요, 일본 여자들이 여기에 다 들어왔고 서양 여자들은 저기 다 앉았어요.

*일본 여자들, 손 들어 봐요! 보라구요! 태반이 이쪽에 앉아 있고, 저쪽에는 몇 사람 없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미국 여자들, 손 들어 보라구요. 몇 사람 안 되는데 저 뒤에 많아요. 저 문턱 밖에는 서양 패들, 문턱 안에는 일본 패들이라구요. 여기 앞에는 한국 패들이에요. ‘전부 다 동양 사람이 해먹으니까 우리는 싫다. 퉤퉤퉤!’ 그래 보라구요. 백인 대신 흑인들이 전부 차지할 것이고 스페인계 사람들이 차지해 가지고 깡통 차고 얻어먹게 될 것이다 이거예요.

참부모가 하라는 대로 하라

이런 말 하면 듣기 싫어하겠지만, 듣기 싫으라고 한다구요. 왜 듣기 싫은 말을 하느냐? 시 아이 에이, 에프 비 아이에서는 레버런 문은 그런 말을 하지 않으면 병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하루에 한마디라도 해야 소화가 잘 되지요. 얼마나 가슴에 걸리고 소화 안 되는 것이 많겠어요? 그러니까 소화약과 같은 것이 욕이에요. 욕을 해야 약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도 레버런 문이 좋아요? 그래, 레버런 문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에이, 쌍놈의 자식들아! 왜 좋아하나? 싫어! 싫어하면 고향이라도 돌아가서 잠이나 자고 놀고 쉬고 이럴 텐데, 그저 여기서 엎드려서 전화질해 가지고 ‘어서 오소. 오소.’ 이래요. 뭐 온다고 해서 잔칫상도 하나도 준비 안 하고 손바닥 들고 와 가지고 ‘어서 오소.’ 그런다구요. 국물이 뭐 있어요? (웃음) 날 것으로 뜯어먹겠다는 거예요. 날 것으로 뜯어먹으면 독수리 패 돼요, 독수리 패.

미국의 국조(國鳥)가 있지요? 독수리지요? 독수리 패예요. 국조라는 것은 뭐냐? 날아가는 독수리가 말이에요, 자기 먹이를 찾아 가지고 날아가는데 거꾸로 가서 빼앗아 오는 힘을 가졌어요. 그런 독수리가 미국의 국조라구요. 그거 알아요? 용감해요.

그렇기 때문에 인디오의 땅을 전부 다 탈취해 가지고 자기 나라 땅이라고 자랑하고 있어요. 내 사촌이에요. 내가 인디언 사촌이에요. 형님이 와 가지고 ‘이놈들 안 되겠다!’ 하는 거예요. 교통정리를 해주려고 하는데 말 안 듣겠다는 거예요. 말 안 들어 보라구요. 이런 말을 하면 시 아이 에이에서 레버런 문이 말한 것을 15분 이내에 녹음해 가지고 상부에 보고하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을 진짜 좋아해요?「예.」한 손만큼 좋아하는 사람은 한 손 들어 봐요. 선생님을 한 손만큼 좋아해요, 두 손만큼 좋아해요? 자기 마음대로 손 들어 봐요, 어디. (웃음) 미쳤구만, 미쳤어요. 전부 다 같다는 거예요. 같으니까 한 족속이니, 뭐 오색인종이 합동해서 결혼하더라도 불평할 수 없고, 그래서 아버지 노릇 잘 할 수 있기 때문에 미국에서 지금 이러고 있는 거예요.

한국 아버지만 가지고 안 되잖아요? 미국의 오만가지 잡동사니 이들이 아버지라고 두 손으로 환영하니까 장래에 희망을 두고 국제결혼 하는 데 있어서 판도가 제일 빠르겠기 때문에 여기에 들어와서 고생하고 다 그랬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그 대신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잘 해야 된다구요.「예.」잘 하겠다는 사람은 박수해 보라구요. (박수)

하나의 세계는 참부모의 가르침대로 되게 돼 있어

(판서하심) ‘철’ 자가 무슨 ‘철’ 자인가? 철폐(撤廢)! 폐 자? 폐 폐 폐, 갑자기 생각이 안 나네.「‘장사 상’ 자처럼 해 가지고요.」뭐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웃음) 그래 가지고 뭘 아나? 철폐가 이 자예요?「아닙니다. 점 찍고 줄 긋고….」쓰라구. 공중에 써 봐요, 어디. 오 그렇구나. 국경철폐!「국경철폐!」이것이 선생님의 소원이에요.

어떻게 세계의 국경을 철폐해 가지고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이제 그럴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레버런 문이 유명해요. 일본도 할 수 없이 따라가야 되고, 소련도 따라가야 돼요. 이번에 소련 학생 교수, 중국 학생 교수, 미국 학생 교수, 한국 학생 교수, 일본 학생 교수, 5개국의 2천4백 명이 모여 가지고 ‘우리가 원수 고개를 넘어서 형제의 자매결연을 만들자!’ 해놓고 말이에요, 하나되는 서명을 했다구요. 그것이 가능한 거라구요. 그건 선생님만이 가능하지, 미국 시 아이 에이도 못 하고 어느 누구도 못 해요. 케이 지 비(KGB;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도 못 해요.

그러니까 하나의 세계는 틀림없이 선생님이 가르치는 내용을 가지고 필연적으로 그렇게 안 될 수 없겠기 때문에, 전지전능한 하나님, 지혜의 왕인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붙들고 끝까지 일하지 않을 수 없어요. 붙들고 일하니까 성공, 일당백으로 끝마치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말한 것은 몇 천년 가기 전에 다 이루어진다! 아멘!「아멘!」박수를 해야지요. (박수)

결혼 안 한 사람은 4수, 부부는 8수의 의연금을 모으자

2000년 9월 10일이에요. 금년 9수가 사탄수의 끝이에요. 이것이 90수가 되게 된다면 91수는 말이에요…. 1에서부터 10수는 10수에 들어가요. 사탄수 나쁜 고개를 넘는 거예요. 이거 구구절과 마찬가지로 국경철폐, 국경을 완전 철폐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이제 우리들은 형제지우애를 가지고 살아야 할 때가 왔어요. 가정마다 아기나 축복가정 부부나, 아버지 어머니나 할머니 할아버지나 가정에 사는 모든 사람은 8수에 해당하는 의연금을 모아 가지고 못사는 형제를 도와줘야 돼요. 알겠어요?

결혼 안 한 사람은 4수, 부부는 8수예요. 남자도 사위기대, 여자도 사위기대 8수를 맞춰야 되고, 혼자 사는 사람들은 4수를 맞춰 가지고 4달러, 40달러, 4백 달러, 4천 달러를…. 일년에 4만 달러 이상 받는 사람은 없지요. 그러니까 4천 달러를 고비로 해 가지고 그 아래의 쌍은 8수를 맞추고, 짝은 4수를 맞추어서 매달 의연금을 모아 불쌍한 사람들을 살려 주는, 형제를 살려 주는 이런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효율이!「예.」내 구좌에 지금 돈이 얼마 있나?「정확히는 모르겠는데, 한 15만인가 있습니다.」그것밖에 없어?「예.」이제 저쪽에서 들어올 것이 있는데 말이야, 40년 중심삼고 8천 달러 중심삼아 가지고 32만 달러야. 그러니 50년 잡아서 말이야, 40만 달러를 예금하라구. 내가 연락할 테니 들어오면 말이야, 세금을 물고…. 그거 세금 물어야 돼. 시시한 말 듣고 싶지 않아. 세금 물고 40만을 오늘 부로 예금해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제부터 매달 4달러라든가 40달러, 4백 달러라든가 자기가 일년에 정해 가지고 내는 거예요.

「매월 4자를 중심삼고 그걸 시작하라는 말이지요?」그렇지. 적금해 가지고 가정 자체가 아버지 이름을 중심삼고 3대예요. 할아버지 이름, 아버지 이름, 그 다음엔 손자 이름이에요. 그 다음에는 할머니, 아버지, 아들 해도 괜찮아요. 3대 거친 이름을 가지고 저금통장을 만들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아들이 찾아 쓸 수도 있고 손자가 찾아 쓸 수도 있어요.「그래 가지고 그걸 나중에 어떤 목적으로…?」보관하는 거야. 그래서 10년, 20년 세계적으로 도울 수 있는 일을 해야 돼요.

돕는 데는 무엇을 돕느냐? 먹고사는 것도 그렇지만 교육하는 데 있어서 돕는 거예요. 알겠어요? 공적인 교육을 하는 데 있어서 도와주고, 살림할 수 있는, 지역개발을 하고 잘살 수 있도록 개발해 줘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아기들 낳은 사람은 일년에 4달러라도 내야지요. 4수 맞추어 내고, 결혼하게 되면 8수를 맞추는 거예요. 사위기대, 사위기대 8수를 맞춰 내야 돼요. 그러니까 일년을 중심삼고 8천 달러 하느냐, 4백 달러 하느냐, 40달러 하느냐, 4달러 하느냐 하는 문제가 된다구요. 그런 예금운동을 하는 거예요. 한 가정에 3대 이름으로 예금하는데, 그건 못 찾아 써요. 지역이면 지역, 주면 주로부터 이걸 해 가지고 일년에 얼마만큼 불려 나가느냐 이거예요. 세계 인류가 통일교회 교인 안 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되게 되어 있어요.

이래 가지고 2백 명이 한 사람만 책임지면 말이에요, 50억 인류 가운데 2천만이 굶어 죽으니 2백 명이 한 사람씩 먹여 살리면 죽지 않고 평화의 세계를 이룰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운동을 오늘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유엔에서는 7수로 말씀하셨는데요.」그건 종교 지도자들이에요, 종교. 종교인은 7수를 해도 괜찮아요. 이건 일반 가정은 전부 들어가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우리가 기부할 때, 유엔 나라 이상국가를 중심삼고 하게 되면 7수를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해방 이후부터 50년 간….「1950년도부터 말입니까?」50년 간 잡자는 거예요. 55년 되지만 50년 간 잡아 가지고 출발하는 거예요. 매년 8천 달러 하면 40만 달러가 돼요. 선생님은 40년 동안 넥타이도 안 매고 양말도 절약하고 물도 절약해 나왔기 때문에 평가해서 하는데, 여러분은 이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절약해서 교육과 생활환경을 개발하는 거예요.

원수끼리 결혼하면 틀림없이 지상·천상천국이 이뤄져

앞으로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런 세계적인 모든 소유권이 달라지면 그것을 가지고 앞으로 결여되면 다 도와주고 그럴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하늘이 협조해서. 천운이 여러분을 보호해 주는 거예요. 선생님을 보호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을 보호할 것이다 이거예요.

9수가 넘어갔어요, 9수. 9수는 9월 9일이기 때문에 10수의 오늘이 지나가면 이제 내일부터는 새로운 수가 되는 거예요. 10수에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일을 시작하는 거예요.

요전번에도 말씀했지만 말이에요, 이제 한다구요. 본격적으로 선생님의 구좌에서 그걸 만들어 놓아요. 그래서 선생님의 아들딸도 가정을 가진 사람은 자기들이 자원하는 그 숫자를 8수에 맞추고, 그 아기들은 4수에 맞춰 가지고 자유예요. 전체 가족을 중심삼은 구좌의 총괄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매년 이것을 납부해 가지고 세계를 도울 수 있는 일을 해야 됩니다.

이렇게 되어야 영계에 간 모든 사람들은 전체를 돕는 일을 하니만큼 거기에 보조를 맞추어서 세계의 한 가정과 같이 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나라의 계획이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 가야만 저나라에 가서 막힘이 없이 경계선을 철폐해 가지고 자유 행동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기반을 연결시키기 위한 것으로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그러면 그렇게 알고, 오늘은 이것으로 끝내요.

자, 국경철폐예요, 국경철폐. 원수 원수끼리 결혼할 수 있게 되면 틀림없이 지상의 천국, 천상의 천국, 한 나라가 된다는 거예요. 기도하고 끝내자구요. (김효율 회장의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