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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을 세워라

일시: 2010.04.25 (일) 장소: 한국 경기 가평 천정궁.

옛날에 왕궁의 책임자와 같이 행사하던 그 유족들을 내세우고 승화식에 참석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일본 정부의 대신이나 총리 혹은 왕이라도 참석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조지 부시의 가정하고 오바마의 가정이 참석해야 됩니다. 라스베이거스에 올 수 있다면, 우리 비행기로 데려올 수 있어요.

그래 놓으면 세계는 미국을 중심삼고,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원할 수 있는 시대로 묶어지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구라파까지 동원됩니다. 영⋅미⋅불과 일⋅독⋅이를 동원할 수 있는 것입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왕권수립을 해버리면 다 끝나

그래서 ‘아벨유엔의 정착과 천일국의 완성은 한국’이라는 제목의 강연문을 선생님이 금혼식과 왕권수립의 자리에서 낭독할 수 있으면 끝나게 됩니다. 지금 금혼식을 하려고 하잖아요. 그것을 며칠만 연기해서 라스베이거스에 갔다 온 다음에 해도 될 거예요. 준비가 다 끝났지요?「예, 29일의 행사는 다 준비했습니다.」29일 행사를 라스베이거스로 옮겨 가지고 레이코의 승화식과 같이 할 수 있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왕권수립을 해버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조지 부시와 오바마를 중심삼고 일본 정부와 한국 정부는 자동으로 가는 것입니다. 찬스들 중에서 이렇게 좋은 찬스가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이번에 유엔대회를 할 때 알렉산더 헤이그를 동원하는 것보다 더 멋진 것입니다.

이번에 라스베이거스 대회를 하게 되면, 전 세계의 193개국 유엔 가입국가하고 아벨유엔 가입국가들이 합해서 경제적인 지원을 해서 라스베이거스를 살릴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만왕의 왕 즉위식과 참부모의 금혼식을 하면 라스베이거스에 앉아서 그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몰아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러니 선생님 얼마나 바쁘겠어요?

내가 가눠주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가눠준 대로 하면 천년만년 역사를 타고 넘습니다. 알렉산더를 세운 것도 얼마나 큰일이에요? 이제는 자리를 잡게 돼 있습니다. 스물 몇 명의 여자들에게도 책임을 하라고 했어요. 가정을 중심삼고 훈독회의 왕초가 되라는 것입니다.「극성스런 아줌마들이라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 25명이면 나라 전체를 움직일 수 있습니다. 25명이 열 명씩만 세우면 250명이고, 백 명씩만 세우면 2천5백 명인데 2천5백 명이면 다 할 수 있는 겁니다. 그걸 중요시해야 됩니다. 가만히 보니까 여러분이 일할 줄 몰라요. 그냥 세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번에 승화식이 선생님 때문에 완전히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거 천 년의 역사를 가지고도 안 된다고요.

레이코가 죽은 것을 그냥 그대로 흘려버리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도쿠가와 막부를 지도하던 무리들을 어떻게 해요? 요요기신궁을 중심삼고 살아 있는 조상들을 섬겨 나가는 데 있어서 그것을 타고 앉을 수 있는 것입니다. 요요기신궁에 있는 관계되는 사람들도 레이코가 전부 다 관계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 내용을 알기 때문에 바쁘게 서두르지 않으면 안됩니다. 하루가 천 년과 맞잡이입니다.

이제는 레이코의 장례식을 승화식으로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만 모집하면 되는 거예요. 일본 정부를 통해서 사람들을 끌어들이면 되는 것입니다. 미국의 상원⋅하원을 다 끌어들일 수 있습니다.

때를 놓치면 안돼

2차대전의 중심국들이었던 영⋅미⋅불과 일⋅독⋅이의 사람들을 요전에 교육해 가지고 우리가 언제든지 동원할 수 있잖아요. 7개국을 동원할 수 있지요? 다 준비돼 있습니다. 193개국 가인유엔의 가입국가와 아벨유엔의 194개국 가입국가를 합하면 387개국으로 4백 명에 가까운 사람들을 모으면, 전 세계의 인류는 다 엮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걸 엮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을 했어요? 여러분은 몰랐지요. 신문사를 만들어서 뭘 하려고 그러느냐 이겁니다. 재깍재깍 발표해 버리는 것입니다. 43개국에 교본 교서를 번역해서 다 나눠줬습니다. 통일교회를 연구하지 못하겠다고 할 사람이 없습니다. 어디든지 다 공부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우리 할아버지의 때에 내가 책을 구하려고 고생했는데, 그때에 비하면 지금은 천국이 다 됐지요. 전화만 하면 째까닥째까닥 다 할 수 있습니다. 이메일로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어요. 그냥 그대로 가인유엔과 아벨유엔의 400개국에 가까운 나라들 앞에 왕궁에서 발표하는 것입니다. 그런 때를 놓치면 안됩니다.

핸드폰만 가지면 다 통합니다. 비밀이 없어요. 이번에 선생님이 승화식을 함으로 우리의 기반이 닦아진 것입니다. 매일같이 승화식을 할 때에 세계의 어느 나라든지 194개국에서 매일같이 훈독회에 참석할 수 있게끔 조직을 다 만들어 놓았다고요. 플러그 하나만 꽂으면, 다 통하게 돼 있습니다.

이번에 미국의 50개 주와 10개 나라에서 승화식을 다 끝냈습니다. 어저께인가 3일 전에 끝낸 것입니다. 다 그 준비입니다. 자기들은 눈만 껌뻑껌뻑하고 뭘 하고 있는지를 모르지요. 여러분이 얼마나 지금 촌사람들인 줄 알아야 됩니다. 촌사람들입니다.

그래, 비밀을 감출 수 없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내가 이제부터 핸드폰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화만 붙들면, 193개국의 전화번호가 내 핸드폰에 들어와 있다면 내가 직접 말하지 여러분을 통해서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은 것은 여러분이 일할 수 있는 다리를 놓기 위해서입니다.

통일교회가 선생님이 이렇게 펴나가 가지고 했으니까 세상의 끝까지 다 사람들을 움직일 수 있지 엄격하게 선생님의 뜻대로 안 하면 동네 하나도 움직이지 못한다고요. 그러니 몇 천 년이라도 그 일을 하면서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