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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효자의 길을 가라

일시: 2005.01.10 (월)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경배)「오늘은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에서 왔습니다.」 카프? 「예.」 카프가 자주 오네. 다음 읽으라구. (≪천성경≫ ‘예절과 의식’ 편 ‘제2장 참부모에 대한 모심의 예법 1)참부모님은 축복가정의 중심’부터 훈독)

흐르는 물줄기를 산으로 막아 놓은 것이 타락

『……복귀도상을 넘어가는 과정에 있는 우리는 십일조가 아니라 십의 삼조까지 할 각오를 해야 합니다.』

쌍합십승 뭐라고요? 몽땅 바쳐야 돼요. 몽땅 바치고 사는 거예요. 자기 소유가 없다는 거예요. 하늘을 위해서 전부가 하나님의 거룩한 것으로서 바쳐지게 될 때 그 거룩한 것을 대하고 거룩한 것을 먹고사는 사람도 거룩히 되는 거라구요. 환경이 아름답고 환경이 철저해야 내가 아름다울 수 있고 철저한 인격을 완성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환경 창조를 먼저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교역자가 집에서 싸움하고 여편네하고 싸움하고 친구들하고 싸움하는 소문난 그런 사람이 교회를 망쳐요. 자!

『……주님은 역사의 탕감조건을 세우고 피 흘리는 길을 걸었습니다. 그래서 하늘땅의 원한을 풀었습니다. 그러나 자녀들이 한을 못 풀었으니 이것을 풀도록 하기 위한 조건이 탕감기금입니다. 부모는 승리하였으나 자녀들이 침범을 당하게 되었으므로…』

여기 다 탕감기금을 모르잖아요? 모른다면 안 되지. 점점 시대가 가까워 오는데, 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그러면 그 탕감기금이 점점 많아져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8단계를 넘어가는데 말이에요. 그런 탕감기금, 자기 재산의 3분의 2가 탕감기금의 대신 것으로 내가 보호 받고 산다, 이런 생각을 해야 돼요. 그런 컨셉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잘하는 것도 하루라도 잘하지 않으면 스톱되는 것이고, 후퇴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자기 소원과 더불어 그것을 받들어 모실 수 있는 발판이 넘어져야 소원이 찾아 들어와 열매를 맺힐 수 있는, 자기 터전의 수확의 문, 결실의 문이 열려요. 자!

『부모는 승리하였으나 자녀들이 침범을 당하게 되었으므로 승리하신 부모의 기반 위에…』

타락과 핏줄이 전환됐다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이것을 원리적으로 탕감해야 돼요. 그걸 벗어나지 못하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가 와서 그 일을 하는 거예요. 가짜 메시아가 인류의 조상 아니에요?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뒤집어 박았어요. 거기에 다 달린 거라구요. 거기 타락권을 벗어나기 위해 불가피한 조건들이에요.

물이 흐르면 물이 흐르던 강에 타락해 가지고 화산이 터져 가지고 강을 막아 버리면 화산으로 말미암아 막힌 물줄기를 넘어서지 않고는 갈 길이 없어요. 탕감복귀는 구멍을 뚫든가 어디로 돌리든가 하는 게 탕감의 길이라구요. 그런 걸 모르지요? 막혀 있다는 것을 모른다는 거예요. 그걸 모르니까 제멋대로 살아요.

통일교회는 그것을 위해서 선생님이 생애를 바치고 투쟁해 나온 거라구요, 세계가 반대하든 뭘 하든. 세계가 가는 길 앞에, 인류가 하나님을 모시고 갈 수 있는 하늘나라의 찾아가는 그 길, 강을 막아 버렸어요. 주변의 강보다 높이 막았으니 물이 옆으로 흐르고 뒤로 되돌아가는 이런 놀음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움직이면 도리어 사탄세계에 끌려가게 돼 있지, 하늘세계에 가게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막힌 산을 구멍을 뚫어야 돼요. 그러려면 수위보다도 낮은 입장을 점점 파 놓아 가지고 평균 기준 이상까지 내려가기 전에는 탕감복귀가 안 되는 거예요. 불가피한 거예요.

부모님이 걸은 탕감 길을 따라가지 않고는 갈 길이 없어

타락은 뭐냐 하면, 흐르는 강의 흐름 줄기에 산을 갖다 막았다는 거예요. 주변에 산이 막았다구요. 그걸 누가? 조상이 잘못했으니 그 아들딸들이, 후손이 해야 되는 거예요. 망할 수 있는 세계를 만들었으니 후손은 흥할 수 있는 본연의 기준 이상의 기반을 찾아 세우지 않으면 영원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다구요. 언제나 그건 지옥 가고 다 뒤로 넘어가서 사탄이 좋아하는 흐름이 돼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거기에 하나님이 같이할 수 없어요.

그래, 탕감 길은 불가피한 거예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이 탕감 길을 걸어왔으니, 선생님의 뒤를 따라 가지고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지 않고는 갈 길이 없어요. 여러분이 암만 잘해야….

여기 그렇잖아요? 통일교회가 세상에 유명해지고 이러니까 세상의 이름난 사람들, 똑똑한 사람들이 많이 들어왔다가, 아이고, 점점점 더 훌륭한 사람이 들어오는 것이 아니고 점점점 낮은 사람이 들어와요. 훌륭한 사람들은 거기서 더 훌륭한 걸 찾아 나서는 마음이 있지, 낮은 데는 절대 못 가요. 3년 못 가 가지고 후퇴해 버리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자기 형님이 박사 코스라면 그다음 형님은 석사 코스로 들어가고, 그다음 동생은 4년제 대학, 그다음에는 고등학교로 떨어져 나가게 되어 있지, 탕감 안 하면 넘어갈 수 없어요. 박사 코스면 박사 코스에서도 자기 탕감이 남았다구요. 동생이라든가 어머니 아버지를 끌고 넘어갈 길이 있으면 다시 넘어와서 되돌아갈 수 없어요.

물동이 여기에 있는데, 넘어서 가지고 물 이하로 내려왔는데 거기에 들어갈 수 있어요? 탕감을 모르는 사람은 다시 돌아갈 수 없어요. 탕감을 아는 사람은 다시 돌아갈 수 없어요. 탕감을 모르는 사람, 제방에 물이 얼마만큼 수위가 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돌아가서 거기에 빠져 죽어요.

도리어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가 악마의 코에 걸려 가지고, 대가리에 낚시가 꿰여 가지고 빠질 수 없게 되어 영영 그 자리에서 허덕이다가 바라보고 ‘아, 통일교회에 날 데려다 주소.’ 그래요. 그거 누가 데려다 주나? 사탄이 데려다 줄 게 뭐야? 하나님도 못 도와주는데.

그래서 자기 후손이 몇 대 가서 그걸 깨치기 전에는 전도할 것도 하나 벌어지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잘못하면 3대가 걸려요, 3대. 형제가 들어왔다가 아버지하고 형제, 6대가 걸린다는 거예요.

그러니 나라님이 아무리 잘했다 하더라도 타락한 세계의 나라님은 언제나 오시는 메시아, 종교 지도자를 원수로 삼아 때려잡으려고 그랬다구요, 반대로 가니까. 그걸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타락이 이렇게 무섭다는 거예요.

뭐 십일조고 십의 삼조고 뭐고, 세상을 왜 이렇게 복잡하게 살아요? 선생님이 이런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이런 원리를 가려 가지고 고개를 헐고 제방을 터뜨려 가지고 물의 본원지를 잡고 옮겨 가지고, 사탄이 막은 제방 그 이하의 자리에 내려가게 되면, 밑창 이하에 내려가게 되면 사탄이 못 따라온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나오는 물은 사탄이 주관할 수 없어요. 주관 못 한다 이거예요. 자기가 높은 수위를 갖추기 위해서 제방을 막았던 그 수위 이하의 밑창 평지로 내려가게 되면 사탄이 따라올 수 있나? 그 길을 가자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지옥까지 내려가서 물이 고였으면 그걸 퍼 버려 가지고, 물이 흘러갈 수 있는 걸 내가 다 막아 가지고 퍼 버렸기 때문에 사탄은 거기에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사탄세계를 때려부수기 위한 토네이도, 쓰나미가 몰려올 때가 와

큰 제방…. 요즘에 쓰나미(つなみ; 지진해일)란 말이 나오지요? 쓰나미가 뭐냐 하면, 바다의 제일 깊은 가운데서 화산이 터져 가지고 바다 물결 위에 올라오게 될 때 뒤집어져 가지고 그것이 서 가지고 때려 버리는 거예요. 안 그래요? 사탄세계의 영향 아래에 있는데 사탄세계에 막아 놓은 제방이 터지니 영영 살아남을 수가 있나? 전부 다 지옥 가지.

나라가 망하면 아무리 부잣집, 대갓집이라고 자랑하는 집도 피난민 생활을 안 할 수 없다구요. 서울에서 살던 모든 대갓집 아주머니들이 별수 없이 몸 파는 동두천의 기생집을 찾아가 몸을 팔아 가지고 살 수밖에 없어요. 세상에 나가서는 어디 발 둘 곳이 없고 바라볼 곳이 없어요. 절망해 가지고 ‘에라, 모르겠다!’ 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한국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렇게 뒤집어 박는 거예요. 토네이도 같은 것이 불고 그다음에 쓰나미가…. 육지에서 몰아치는, 큰 산맥과 깊은 골짜기의 바람이 산을 넘어서 오는 바람이, 그 아래에 있어서 방향만 잡으면 넘어오던 바람이 어디로 가겠나? 방향에 따라 밀고 가서 토네이도가 생겨나요. 거기에 그 전체 깊은 데까지도 사방으로 몰려드는 바람 때문에 얼마나 강해지겠나? 휩쓸어 버려서 나무도, 집도 날려 버리는 거예요.

토네이도 알아요?「예.」그런 거예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심판이 있어요. 사탄세계에 하나님의 심판이 그와 마찬가지로 쓰나미와 같고 토네이도 같은 것이 있어서 사탄이 남겨 놓은 것을 때려부수고 없애 버린다는 거예요.

남태평양은 지금 제일 더운 때예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세계의 잘사는 녀석들이 와서 벗고 살고 있는데, 전부 섹스 난동판의 세계예요. 끝날이 되었기 때문에, 그걸 처리할 때이기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이제 쓰나미보다도 토네이도가 불어요. 선생님이 나라만 찾는다면 틀림없이 그렇게 될 거라구요. 나라가 없지요? 선생님이 앉아서 통일교회 교주가 돼서 이렇게 살지, 세상에 나가 가지고 정치가고 무엇이고 때려잡는 놀음을 안 한다구요. 이제 때가 오게 되면 싹 쓸어 버려요.

이 말씀을 가지고 살라 하게 되면 어떻게 하겠나? 여러분밖에 살아남지 않잖아요? 누가 살겠어요? 한 사람보다도 한 마리도 없어요. 개 같은 사람까지도 전부 다 걸려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 날을 준비하기 위해 내가 쓰나미가 되더라도, 토네이도가 되더라도 바람이 부는 모든 것을 한 곬으로, 저기압에 바람 빈 데 따라오던 바람이 내려오고 여기서 저기압이 되어 가지고 가는 방향에서 공기가 되었으니 함께 몰려드니 몰아치는 거예요.

토네이도가, 쓰나미가 세계적으로 밀어닥칠 때가 온다 이거예요. 자신들 있어요?「예.」응?「예.」말이면 다야? (웃음) 자신 있다면 벌써 그걸 알아야지. 예상하고 이사를 가든가 대책을 취해야지, 앉아 가지고 ‘예. 예.’ 하면 다 될 것 같아? 쌍것들!

선생님이 지금까지 이 길을 나오는 데는 차 타고 가더라도, 어디 간다고 하고 가더라도 중간에서 ‘좌측!’ 하게 되면 좌측으로 운전해서 가야지, 그대로 가다가는 문제가 생겨요. ‘우측!’ 하면, 길이 나쁘더라도 ‘길 나쁜 데로 가!’ 하면 가야 된다구요. 그러고 살아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언제 선생님이 여러분 모르게 어디 갈지 몰라요. 전부 데려갈 수 없으니까 몇몇 사람만 데리고 어디로 꺼질지 몰라요. 전부 데리고 갈 수 있나?

6·25때 이 박사도 부산에 가서 라디오 테이프를 틀어 놓고 잘 싸우고 서울을 수호하라고 그랬어요. 둘 다 죽게 생겼을 때는 하나는 남겨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럴 때는 하나 남기기 위해서는 별수 없이 그렇게….

구약시대를 보게 되면, 모세가 오경을 받았던 도피성이 있어요. 한 사람이 단체에서 성막이 가는 걸 반대하면 그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망하지만 도피성이 있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는 데는 어디를 가든지 죽일 사람은 죽이고 때려죽이게 되어 있는데, 도피성에만 들어오게 되면 이스라엘도 보호해야 된다구요. 거기에 탕감복귀할 수 있는, 하늘이 남겨 줄 수 있는, 하늘이 이동해 가면서 커 갈 수 있는 거라구요.

사탄세계의 비밀을 알기 때문에 죽지 않고 살아남았다

그러니 때를 모르면 안 돼요. 선생님이 어디 가는지 벌써 가는 것을 알고 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 불교 믿는 스님들은 문 총재가 어디 가면 간다는 걸 알아요.

윤청정심이란 그 아줌마도 말이에요, ‘뉴욕에서 선생님이 무엇을 사 가지고 온다.’ 하고 다 알고 있어요. 길거리에서 돌아오면 말이에요, ‘쉴 터이니 그 떡이 무슨 떡인지 쉬지 않게끔 그 시간 맞춰서 해 가지고 와라.’ 해서 떡도 해 가지고 와요. 만들어 가지고 오면 쉬거든. 그러니까 여기 와서 식구들에게 나눠 주고 다 하려고 했는데, 길이 틀어지면 안 되니 여기서 만들어 오고 그랬다구요. 내가 오기 30분 전에 문전에 와서 기다려요.

여러분은 그렇게 되었나? 청맹과니라구요, 청맹과니. 이목구비가 있지만 듣지도 못하고 맡지도 못하고 말도 못 하고 눈도 못 뜨고, 지팡이 질도 못 하는 그런 패가 통일교회에서 ‘나 우리 선생님이 좋습니다.’ 그래요. 왜? 배고프면 밥 먹여 주고 말이에요, 좋은 말 듣는 시간이 자기네 가서 얻어먹는 시간보다 여기에 있으면 아침도 얻어먹고 점심도 얻어먹고 저녁도 얻어먹지만, 자기는 여기서 못 자요. 자기 그 집을 찾아가야지.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가 거지 굴이, 거지들이 피하는 피난의 도피성이 되어 있었어요. 그거 알아요? 그래서 그 사람들이 좋아한다고 해서 자기들도 그런 패를 대해 좋아해 가지고 되겠어요?「안 됩니다.」도피성에 들어오면 그걸 보호하고 길러 줘 가지고 앞으로 회개시키고 그래 가지고 내가 데려가서 속죄할 수 있는 제물을 드릴 때 용서받게 해 가지고 벗겨 주겠다고 한다면 하늘은 용서하는 거예요.

도피성에 간 사람을 죽이라고 하나님은 하지 않아요. ‘누가 이스라엘 나라 가운데서 대신 제물을 드려 가지고 구해 줘서 그 망할 수 있는 민족을 살려 줄 수 있는 사람이 없나?’ 없으니까 할 수 없이 도피성을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망하게 하기 위한 하나님이 아니에요. 할 수 없으니, 법이 있기 때문에 법대로 안 할 수 없으니, 법에 의해 다 망하겠으니 씨를 받을 수 있는 씨받이를 남겨 놔야 되는 거예요.

요즘에 내가 씨받이 얘기 많이 하지요?「예.」무슨 씨를 받을 거예요? 이 아줌마들, 아줌마 후신 아씨들! 돈 많은 사람 남편 얻겠다고 생각하지? 박사, 석사! 박사는 박살이에요, ‘죽을 사(死)’ 자. ‘죽을 사’의 사탄세계니 박살, 석살, 학살! (웃음) 그래, 죽을 세계 아니에요? 통일교회에 와서 세상은 통일교회 죽으라고 막 해대는데 죽지 않고 야금야금 커 가요. 쓰러져도 배밀이 해서 넘어가요. 그게 통일교회의 방식이에요.

선생님이 어수룩하게 가만히 있지만 돌아갈 길을 알고, 산이 있으면 산꼭대기를 절대 안 넘어가요. 목을 질러 갈 줄 알거든. 그러니까 호랑이 같은 것, 미욱한 황소 같은 것들은 그걸 바라보고 ‘아이고, 없어졌다. 죽었다.’ 하지만, 호랑이를 알고, 삼면을 지켜 호랑이까지 피해 갈 것을 알아요.

그다음에는 딱총이라도 가져가야 돼요. 그 목에서 딱총을 꽝 쏘게 된다면 호랑이도 그 딱총에 죽을 수 있게 되면 호랑이한테서도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비밀을, 자기 적수의 비밀을 알기 때문에 죽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선생님 말을 들어 보라구요. ‘야, 선생님 머리가 참 지혜가 있고, 저걸 어떻게 한꺼번에….’ 원고 써 가지고 얘기하지 않아요. 지나가는 손님에게 청마루에 앉아서 설교한 얘기까지 다 들어가 있는데, 그걸 들어 보면 말이에요, ‘야 선생님이 지혜가 있고 머리도 좋고 능란하다.’ 이렇게 생각할 거라구요. 사탄이 하는 전략 전술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연구했기 때문에 벌써 알아요. 가는 길 앞에 어떤 게 있다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다가도 돌아가고 그래요.

일생 동안 해방 후 60년, 금년이 60년 되지? 환갑이 되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60년 전에 출발했으니 갑자을축 돌아가는 것이 선천시대를 지나 가지고 후천시대에 가는 거예요. 이 기어가 둘이 있으면 도는 것이 반대지요? 기어가 같이 도나? 이렇게 돌면, 이건 이렇게 돌면 이놈은 이렇게 돌아요. 시계바늘이 이랬는데 후천시대의 시계바늘은 사탄이 움직였던 반대로 도니 선천시대와 반대로 가는 거예요.

반대로 가는 거예요. 기어 발은 마찬가지이지만, 방향은 완전히 달라져요. 180도 다른 방향, 수평이 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이리 돌아가면 이 길은 수평이 딱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바른쪽으로 돈 거예요. 사탄세계는 바른쪽을 쓰는 거예요. 그러니까 도는 데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여기까지는 벌써 90도, 180도 자동적으로 돼서 올라가요, 쉬우니까.

그러니까 왼손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여기 따라서 이렇게 돌면 큰일나요. 이건 이렇게 도는데, 이렇게 도는데 이건 이렇게 돌아요. 바꿔치는 거예요. 교체결혼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웃음)

동족을 혈족으로 만들기 위해 강제로라도 축복을 해 줘라

교체결혼 하겠다는 사람은 거기서 갈 데가 없어요. 이리도 못 가고 이리로 휙 올라간다는 거예요. 종적인 세계! 원리를 안다는 거예요. 개인시대 탕감시대, 가정시대 탕감, 종족·민족·국가시대 더 탕감 길을 가면 된다! 선생님을 따라가면 된다! 발 벗고 가면 된다! 40년 지나고 60년이 지나니까 지금 2월 14일이 무슨 날이라고, 곽정환?「성탄일입니다.」성탄일에 뭘 한다고?「천주통일 대관식을 합니다.」그건 또 뭐야? 몽골반점동족이라 했지만 동족 가지고는 안 돼요.

한국 사람의 성씨가 286개 성이에요. 동족이지만 혈족이 안 돼 있어요. 축복을 하라는 거예요. 완전히 축복해서 아버지 어머니도, 사돈의 팔촌까지 강제로라도 전부 끌어다가 축복해 주라는 거예요. 동족은 나라를 가졌어요. 김씨, 이씨 핏줄이 전부 달라요. 사방으로 모여 가지고, 사방으로 와 가지고 성씨….

여기 일화축구단에 무슨 남이?「이성남이요.」이성남이 여기 들어와 가지고 이씨 조상이 되는 거예요. 한 사람이에요. (웃음) 열 사람인 성도 있더라구요. 제일 작은 게 얼마라고? 1천 명도 못 되는 것이 수두룩해요. 그 사람들이 종족권을 못 넘었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이번에 대관식에는 말이에요, 60만 미만인 성씨는 한 사람이 60성씨를 모아서라도 60만을 만들어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대관식을 하라는 거예요.

그래야 다 혜택 받지, 빠져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출발하게 될 때 자기 동족을 남겨 놓고 가게 되면 거기의 연고자들, 형제, 아는 친구들을 죽이는 거예요. 장자의 죽음과 마찬가지로 벌을 받는다는 거예요. 그렇게 탕감법이 무섭다는 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는 이제 다 넘어서 여기에 앉아 가지고 ‘토네이도가 불든가 무슨 쓰나미가 밀어닥치지 않는다. 우리는 살아남는다.’ 이거예요. 살아남는다면 이 사람들을 구해 줘야지. ‘날 따라와라!’ 하고.

선생님 생애의 기록은 죽게 된 사람의 독을 뺄 수 있는 해독제

선생님이 흥남 감옥에 있을 때 비(B)29가 융단폭격을 하게 될 때 말이에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주변 12미터 이내에 들어오면 안 죽는다.’ 해서 내가 어디 가든 따라오던 사람은 다 살았어요.

공산당이 매일같이 비판하는데 문 총재는 비판 안 하거든. 뭘 잘못했다고 비판해? 비판 안 하니까 일등 노동자가 돼요. 소장이 벌을 주고 싶어도 양심의 가책을 받고, 간수가 때리고 싶어도 아무리 몽둥이를 들어도 때릴 수 없어요. 왜? 양심이 있기 때문에, 가책을 받기 때문에.

매일같이 반성문을 쓰라는데도 반성문 하나도 안 쓰고 이러니까, 감옥의 그들이 감복할 수 있는 일을 안 할 수 없어요. 언제나 내가 일등 노동자로서 표창은 내가 받았다구요. 그 표창도 선생님이 흥남 감옥에서 서울에 와 가지고 옥세현 할머니에게 이불 보따리까지 지고 피난 올 때 가져오라고 했는데, 그걸 가지고 있었으면 젊은 놈들 교육도 필요 없어요.

선생님이 학생 때 일기를 써 놓은 것이 아마 몇 상자가 되었을 거예요. 일기를 써 놓은 것이 시문서로서 그날에 대한 환경을 중심삼고 전부 썼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 교육하게 된다면 도망갈 사람이 하나도 없을 거라구요.

그걸 다 불살라 버렸어요. 감옥에 있어서 귀중한,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전시할 선생님의 생애가 이렇다 할 수 있는 모든 실제 생활의 물건들은 그 시대로 말할 것 같으면 쓰레기통에 들어갈 것이지만, 쓰레기가 아니에요. 황금판보다도, 다이아몬드보다도 더 귀하다는 거예요. 사탄세계를 무너뜨릴 수 있는 뭐라고 할까, 독약을 먹어 가지고 죽게 된 사람의 독을 뺄 수 있는 해독제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야, 선생님이 저렇게 살았는데, 내가 눈이 있고 오관으로 느끼고 있으면, 그런 자리를 상상이나 했지만 그런 자리에 한번 참석하면 나도 그래야 되겠다.’ 하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에 무난히 탕감의 고개를 넘어갈 수 있는 자동적 환경을 스스로 자기가 찾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교재와 같은 전시물을 다 잃어버렸어요. 그러니 그 놀음을 다시 해야 되니, 다시 남기기 위하려니 사십 평생도 문제시하지 않고 넘어오다 보니 훌훌 넘던 길의 되풀이니, 가는 길이 같은 길이니 넘게 되는 거지.

여러분은 선생님이 여러분 때에 어떻게 살았겠나? 너, 몇 살이야?「예, 스무 살입니다.」선생님이 스물 살 때 어땠을 것 같아요? 스물 다섯 살 때 통일교회를 만들었어요. 원리 말씀과 지금 하던 말씀이…. 아까 1966년? 1966년, 그러니 통일교회 만든 직후 아니에요? 그때 하는 말이나 지금이나 같아요. 참이 뭐 억천만세 다른가?

탕감노정을 가는 것은 마찬가지예요. 그래, 수만 세계를 거쳐왔어요. 수백만이에요. 세계적으로 수백만이, 60만의 10배 이상이 거쳐갔다고 봐요. 거기에 지금까지 여러분이 남아졌다는 것은 한국의 젊은이들이 갈 데가 없으니…. 나라의 주인이 있어요?

너 개인의 주인도, 양심과 몸이 싸우는 주인도 개인적 주인이요, 어머니 아버지가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에요. 스텝 마더, 파더(step-mother, father; 의붓어머니, 아버지)예요. 양자 같은 사람이 정을 둘 수 없어요. 사탄의 소굴이 되었으니 버리고 나가고 그래요. 모든 주인이 없는데 통일교회를 보니까 말이에요, 벌써 결혼하고 가정을 가지고 종족을 만들어요. 야! 민족보다도 민족을 넘어 세계 인류가 4억쌍 축복을 한다니, 그 4억쌍이 지내면 지낼수록 망하기 위해서 만들어졌겠나, 남기 위해서 만들어졌겠나?「남기 위해서입니다.」

미국이 망하지 않기 위해서는 선생님 뒤를 따라와야 돼

나 통일교회 문 총재는 점점 커 왔어요. 미국까지도 궁둥이를 돌렸던 녀석이 나를 따라와야 돼요. 선생님의 슬픈 길, 외로운 길을 따라가는 그 길은 간단해요. 이 한 고개만 넘으면 같은 길이니까 그걸 안다는 거예요. 그건 넘을 수 있지, 아니까. 선생님의 가르침을 알고는 10년, 20년, 30년 지내 보니까 다 넘게 되니 ‘아이쿠머니야, 우리가 잘못했구만!’ 회개하고 있는 거예요.

이번에 미국을 13일에 가 가지고 초종교·초국가 대관식을 했어요. 거기에 아버지 부시, 더블유(W) 부시가 축하 축전을 보내 왔어요. 원래는 13일을 자기들이 계획해 가지고 나보고 만나자고 6일과 9일, 세 번째 자기들이 시간을 만들어 줬는데 그 시간을 중심삼고 이란의 군대가 돌아온다고 핑계를 대 가지고 도망가 버렸어요. 너희 나라는 망하더라도 레버런 문은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걸 상대해 가지고 의논할 필요도 없어요. 원래는 했으면 국가와 더불어 초종교·초국가 대관식을 할 것인데 ‘없어, 이 자식아!’ 우리만 가지고 영계가 협조한 기반에 미국이 넘어가야 할 고개를 평지로 만들었으니, 뒤돌아서라도 선생님의 뒤를 안 따를 수 없기 때문에 망하지 않기 위해서는 따라와야 되는 거예요. 틀림없어요.

선생님이 가 가지고 두 주일 동안 대회니 뭣이니 지금까지 6개월 동안 안 했으면 없어졌다구요. 요전에 <뉴욕 타임스>에 부시 가정의 뭐라고?「왕자!」왕자라는 말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둘째 아들을 대통령 만드는 건 문제없어요. 자기 가정은 못 만들지만,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그 준비를 지금까지 이번 기간에 있어서 두 달 반 동안에, 15일 동안에 120만씩 해 가지고 두 달 반에 9백만 쌍 축복을 넘었어요. 그건 뭐냐 하면 차기 대통령 해 먹을 사람을 준비하는 거예요. 나를 빼놓고는 대통령 될 녀석이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을 대해서 후려갈겨서 빠른 시일 내에 싸울 수 있는 검도를 만들어야 할 텐데, 두들겨 패고 두들겨 패고, 달구어 가지고 꺾고, 그저 모로 치고 해 가지고 단시일 내에 미국에 가서 지도하면서 세계가 망할 때에 선교사를 보내야 될 텐데 그럴 녀석들이 없어요.

요전에 곽정환이 말하기를 말이에요, ‘선문대학 신학교도 입학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요. 입학 안 한 녀석들, 살아남는 녀석이 한 마리가 없다는 거예요. 벌써부터 서울대학교든 어떤 대학이든 잘 갔던 녀석들은 전학하랬는데 전학 한 마리 안 하는데 두고 보라구요. 선문대 신학대학, 또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에 나가지 않은 사람들 말이에요. 신학대학이 넷이 생겼어요. 여러분이 안 하더라도 불교, 유교, 회회교, 4대 종단의 젊은이들을 잡아다가 신학교를 다 만들어 놨다 이거예요.

이놈의 간나 통일교회의 어미 아비들이 돈벌어 먹겠다고 서울대학, 무슨 대학 보냈던 것은 전학하라는데 어디 가나 보자 이거예요. 그 학교에 들어가 가지고는 취직 못 해요. 선생님이 이랬다 저랬다 하는 사람 아니에요. 알겠어요?「예.」그런 사람은 쫓겨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아까도 카프(CARP)가 요전에 왔는데, 왜 이렇게 자주 오노? (웃음) 어미 아비가 가라고 충동 하나, 카프 잘 하라고? 뭐 에스 티(ST) 뭐이?「에스 티 에프(STF:Special Task Force 2세 중심의 전도 봉사조직 )입니다.」 반대하던 어미들이 정신 들어 가지고 현진이 바람에 일본도 보니까…. 일본 나라도 큰일났더만. 그 젊은 놈들! 아프리카에서도 큰일났어요.

문 총재 바람이, 토네이도가 태평양이라고 몰아치던, 서서 달리던 물결이 가라지겠나? 태평양 주변을 싹쓸이할 것이에요. 알겠나?「예.」토네이도 다음에 육지, 백두산 밑창에 살던 녀석들도 모래더미에 쓸려서 다 처리될 텐데, 남아질 수 없다고 보는데, 남아질 수 있어요?

바다를 점령하는 사람들이 육지를 점령해

그러니 천기를 아는 문 총재 뒤를 따라가면 죽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것도 두고 봐야 되겠다 하니까 문제예요. (웃음) 지나갈 땐 벌써 다 쓸어 버렸는데 두고 보겠다 하다가는 망한다는 거예요. 벼락이 치게 돼 있는데 거기에 앉았다가 두고 보겠다가는 벼락 맞고, 토네이도와 쓰나미가 몰려올 수 있는 벌판에, 혹은 바닷가에 엎드려서 살겠다고 두고 보겠다 하다가는 죽었지 별수 있어요? 살아요, 죽어요?「죽습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쓰나미 올 때 죽겠어요, 살겠어요?「삽니다.」어떻게 사나? 전도라도 나가든가 어디 가든 나가야지. 집에 박혀 있으면 죽게 되어 있지. 그걸 살리겠다고 하나님이 지키고 선생님이 지킬 것 같아요? 그런 법이 없다구요.

20대가 넘었으면 벌써 가정을 가져서…. 축복받았나?「아직 안 받았습니다.」도망가기 좋겠구만. (웃음) 가정을 가졌다면 쓰나미든가 토네이도가 오게 되면 가정에서 못 가고 앉아서 죽어야지.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는 장가를 늦게 가라고 그랬어요. 지금 때는 통일교회는 장가를 18세에서 24세가 되면 가라고 하는데,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따라가라.’ 그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렇게 가르쳐 주니까 ‘예.’ 하지만 ‘그래도 두고 봐야지.’ 할 거예요. 우리가 남극에 가서 작업할 수 있는 몇천 명씩 실을 배를 다섯 척을 만들어서 기다리고 있는데, 어느 한때에 있어서 ‘아, 통일교회 교인은 어느 항구에 몇천 명, 몇만 명 모여라!’ 해 가지고 다섯 척이면 7천 명, 8천 명씩 실으면 4만은 싣고 갈 거예요.

통일교회 중심 분자가 4만이 되나? 중심 분자 3퍼센트 될 수 있는 4만이면 얼마나 많아요? 싣고 딴 데 어디 흘러갈 바다를 타고 물결 타 가지고 딴 나라, 섬 노릇을 해 가지고 거기는 항공모함을 갖다 놓는다구요.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 때 전쟁이 끝날 때 나보고 1달러만 주게 되면 항공모함, 구축함 무엇이든지 다 주겠다고, 수십 척을 주겠다고 부탁까지 하는 걸 ‘아이고, 지금은 필요 없다.’ 했다구요. 또 비(B)29 몇백 대가 애리조나에 거기는 비도 안 오니까 벌판에 쉬고 있는 비행기도 문 총재가 원하면 주겠다고 하는데 ‘아이고, 좀 있다가 내가 필요할 때….’ 그랬다구요.

그래서 대서양 해군 기지가 어디이던가?「노포크입니다.」그래, 노포크 땅을 13에이커를 산 거예요. 무리해 가지고, 그때 돈도 없는데 빚을 내 가지고 샀다구요. 그걸 지금까지 보관하고 있어요.

앞으로 태평양전쟁이 또 날지 몰라요. 태평양을, 바다를 누가 점령하느냐? 바다도 아담시대, 예수시대, 3차대전 세계 운명 판도의 전쟁마당에서 바다를 점령하는 사람들이 육지를 점령해요.

요즘에 장보고에 대한 ‘해신(海神)’이라는 드라마 봤어요? 이름이 뭐이더라, 그 녀석이? 장보고? 장을 보고 망하는 거야, 흥하는 거야? (웃음) 내가 볼 때 ‘야, 저거 참 팔자가 나보다 더 고약하구만.’ 했어요. 나는 알고 당했지만 모르고 저렇게 당해요. 그거 봤어?「못 봤습니다.」일본의 신사(神社) 가운데서 ‘해신’이라는 신사가 있는데, 그 장(長)이 누구냐 하니까 장보고예요. 그거 구경 절대 안 시켜 준 거예요. 왜? 일본 나라가 깨져 나가요.

일본 정부의 특명을 받아 가지고 해운사업을 하던 친구가 장보고 친구였는데, 그 친구의 사진이 그 사람을 통해서, 그 할머니를 통해서 넘어왔다나? 그 할머니를 찾아가 가지고 이 ‘해신’ 드라마를 만들 사람이 간절히 간절히 부탁해서 늙어 죽을 꼬부랑 깽깽 할머니를 통해 가지고 데려가는데 그 스님도 비밀리에 보여 준 사진이, 그림 그린 것이 무엇이냐? 장 뭣이?「장보고!」장보고 쫓겨났겠나? 원래는 못 사는 거예요, 그거 봤으면. 일본 나라가 가만 둬두겠나? 일본의 해양권이 뒤집어지니만큼. 그래 가지고 ‘해신’이라는 말을 지었다는 거예요.

그런 말을 내가 듣고 내가 상당히 관심 많아요. 해적과 상선 둘을 분별 못 했기 때문에 죽을 운명에 놓인 거예요. 민주세계인지 공산세계인지 섭리관적 역사관을 몰랐기 때문에 죽은 것과 딱 마찬가지로 반대라구요.

그거 봤어요? 재미있어요? 한 주일에 두 번 한다며? (웃음) 나보다 더 잘 알잖아요? 여러분은 듣고 아는 것이 아니라 전화해 보고 알 것 아니에요? 학생들이니까 졸졸졸졸 알아야 돼요. 꿈 꿈 꿈 꿈 꿈을 좋아하다 잘못하다가는 해적 짓을 하면 큰일이에요. 안 그래요?

나중에 두 패 가운데서, 장보고 패하고 해적단 패 있지요? 장보고 무술까지 가르쳐 준 사람과 격투할 때 나중에는 최후에 경고하는 회담이 있잖아요? ‘오늘 내 원수는 누구누구인데 네가 따르던 주인이 그러니까 그 주인과 대결할 때 너도 대적해야 된다. 잊지 말라.’ 하는 것을 볼 때 그 세계도 다 의리가 있어요. 무조건 때려잡지 않더라구요. 다시 만날 때는 하나밖에 남지 않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거 복귀시대와 똑같아요.

해적선을 탈래요, 장사 선을 탈래요? 장보고는 국가에서 인정받고 당나라에 가더라도 다 길을 찾아 가지고 인정받아 놓은 기반에서 움직이는데, 해적은 그렇지 않아요. 그 중요한 도시를 쳐 가지고 강탈하는 패들 아니에요? 어디 법의 보조를 받나?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는 국가가 어려운 것이 있으면 상선, 하늘이 인정하는 배를 수리해 주지만, 반대, 공산당한테 이랬다가는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똑같아요.

그런 것을 볼 때 ‘아하! 저 두 나라의 장들이 어떤 결정을 하나? 나 같으면 이렇게 할 터인데.’ 비교하게 되면 ‘아, 저 녀석 저거 봐라!’ 척척척척 이렇게 왔다 갔다 하더니 7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8대를 못 넘고 이쪽에서 바른쪽으로 죽 가면 망할 자가 아니고 말이에요, 천하를 영향 미칠 수 있는 자리에 간다고 보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현대의 누구?「정주영!」그 사장 이름이 뭐? 천태? 그것도 천태산이에요. 만태산이 아니고 천태산! 천년을 중심삼고 ‘만세!’ 그것밖에 안 돼요. 박정희도 누구도 천태산 바람에 너나 나나…. 그런 걸 가만 둬두나? 그거 공화당 패인가? 그거 망해요. 주다가는 망한다구요. 그걸 뒤집어 박지 않으면 망하는 거예요.

그런 걸 다 알고 보고 그래야 돼요. 영화 잘못 보다가는, 정권 따라다니는 패는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어느 코에 걸릴 것이냐 판단 못 하다가는 열이면 열 번 다 망하는 거예요. 여덟 번까지 주권이 되어 가지고 통일교회를 없애 버리겠다는 이 정권, 여덟 번이 전부 다 문 선생을 원수시했지만, 문 선생은 살아남고 여덟 번의 정권은 다 망해 버렸어요. 이제 마지막이에요.

어디 이북 가겠나, 젊은 학생들이? 이북 갔다가는 이남에 다시 못 와요. 지금 대통령 이름이 뭐이던가? 그 사람이 대통령이에요, 대통령 팔아먹은 사람이에요? 이름이 뭐?「노무현!」‘현’ 자가 무슨 ‘현’ 자야? ‘검을 현(玄)’ 자야?「‘쇠 금(金)’ 변에 ‘검을 현’입니다.」그거 ‘높을 현’ 자 아니야? ‘쇠 금’ 변의 ‘높을 현’ 자인데, ‘검을 현’ 자면 좋지. ‘하늘 천, 따 지, 검을 현, 누루 황!’「‘솥귀 현(鉉)’입니다.」무엇이?「노무현의 ‘현’ 자가 ‘솥귀 현’입니다.」‘솥귀 현’ 자가 뭐야? 대장간에서 풍구질 해 가지고 노에서 녹지 않는 철을 말하는 글자라구요.

한국의 성씨들이 혈족이 돼야

지금은 나라의 주인도 없고, 교회에도 주인도 없고, 김씨 장씨 이름 있는 가문에도 주인이 없고, 여러분 자신의 주인도 없어요. 자신의 몸 마음이 싸우지요?「예.」가정도 싸우지요?「예.」종족도 싸우지요?「예.」민족을 살리겠다는 정당도 싸우지요? 나라를 살리겠다는 세계도 다 싸워요. 그 싸움을 누가 말려요?

말릴 수 있는 능력 있는 것은 뭐냐? 사탄은 불가능해요. 하나님밖에 기대할 수 없어요. 당신이 사탄한테 물려 가지고 핏줄이 더러워졌기 때문에 꼼짝 못했지, 핏줄만 뒤집어지게 되면 어떻게 되겠나? 만사는 오케이(OK)예요, 형통이에요?「형통!」형통하고 나서야 오케이(OK)예요. (웃음) 알겠나?「예.」

몽골반점 뭐라고?「동족!」동족이었어요. 한국의 동족 가운데는 성(姓)이 얼마냐 하면 286개 성이에요. 하나가 되어야 돼요. 혈족이 돼야 돼요. 이게 동서남북 헤쳐져서 어중이떠중이가 되어 조상이 한 사람이라는 걸 몰랐다는 거예요. 혈족이 안 됐어요. 이것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알겠나?「예.」

여러분도 중생 원리에 있어서 뭐인가?「중생식·부활식·영생식!」중생 원리 하면 중생식, 부활 원리는 뭐예요? 부활식이지. 부활식, 그다음에는 영생식을 해야 돼요. 복중에 아기 밴 아줌마가 가거든 여러분 학생이 따라다니면서 ‘아줌마! 중생식 했어요?’ 물어봐야 돼요.

여러분은 학생이에요?「예.」학생의 ‘학(學)’ 자가 무슨 ‘학’ 자예요?「‘배울 학(學)’ 자입니다.」‘배울 학’ 자가 뭐야, 이게? ‘줄 여(與)’ 자에 집을 대신한 이것(冖)에 아들(子)이라는 말이에요. 줄 수 있는 배움의 길의 아들이다 이거예요. 학생의 ‘생(生)’은 또 뭐예요?「‘날 생(生)’입니다.」‘날 생’ 자는 뭐예요? ‘임금 주(主)’ 자를 삐쳐 버린 거예요. 바른손 치리권 내에 있다 이거예요.

‘사랑 애(愛)’도 그렇고. 귀한 자, 이 ‘내(來)’ 자도 그래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사랑 애’도 왼다리 둘 해 가지고, ‘큰 대(大)’ 아래에 한 사람까지 갖다 붙였지요? 보라구요. 이 ‘큰 대’를 하고 이렇게 해 가지고 할 때 이 사람하고 떨어지지 않게 갖다 붙여서 두 사람을 한 거예요. 셋 위에 하늘 앞에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집 아래 동무들 둘이 합해 가지고 균형을 취할 수 있는 것인데, 이것은 균형을 취하는 거예요. ‘도(道)’ 자도 균형 취하는 것 아니에요? ‘도’ 자도 머리(首)가 걸어가는 것이 ‘길 도(道)’ 자예요.

선생님을 만나면 배울 것이 많아

선생님을 만나면 배울 것이 많지요?「예.」여러분이 필요한 것만 배우지, 선생님이 필요하다는 건 다 싫어하잖아요? 여러분 그래, 선생님하고 영원히 가서 이마 맞대고 살고 싶은가, 가 가지고 모든 특허권까지 양도 받아 가지고는 딴 데 가서 선생님 대신 왕 노릇을 하고 한번 살고 싶은가?「왕 노릇을 하고 살고 싶습니다.」거기까지 가기 전에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많다면 때려죽여야 돼요. 역적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거예요. 그 말이 그 말 아니에요? 언젠가는 선생님도 때려부수고 자기가 왕이 되겠다고 길을 떠나는 역모의 사상을 다 갖고 있는 놈들이에요. (웃음)

왜? 그런 모양이지? ‘허허허허, 맞습니다.’ 그런 거야. 웃음소리가 달라요. 그 말이 그렇잖아요? 여러분 끝날에는 놓치지 않는다 이거예요. 고개 넘기 전에, 놓치기 전에 수갑, 철갑을 족발, 수발, 두발까지 걸어 가지고 꼼짝 못하게 매 놓아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 현진 군이 와서 뭐라고? 에스 티 에프(STF)야, 에스 티 에스(STS)야?「에스 티 에프(STF)입니다.」에프(F)?「예.」에프(F)가 뭐야?「포스(Force)!」힘이야?「예.」힘이 뭐야? 퓨처(future)로 하지. 퓨처(future)란 장래의 말이나 파머(farmer; 농부)란 말도 있고 얼마나 많아요? 파이팅(fighting)이란 말도 있고 말이에요. 에스 티 에프(STF)예요, 에스 티 에스(STS)예요?「에스 티 에프(STF)!」에프(F)보다도 에스(S)가 나은데. 스튜던트(Student)하고 샐베이션(Salvation), 서비스(Service)의 그것도 에스 티 에스(STS)인데 에스 티 에프(STF)는 잘못 지었다 난 생각을 하는데?

「포스(Force)가 군대란 뜻입니다.」군대 가지고 뭘 하나? 사탄세계 군대 가지고 뭘 하나? 이름이 경호던가?「경효입니다.」글쎄, 경호 아니야? 경호가 뭐야? ‘호’ 자가 ‘좋을 호(好)’ 자야. 무슨 ‘호’ 자야?「‘효도 효(孝)’입니다.」‘좋을 호’ 자 아니고?「‘효도 효’ 자입니다.」‘좋을 호(好)’ 자가 좋잖아요? 여자 남자 갖다 붙은 것이 ‘좋을 호’ 자 아니야? 너도 여자를 좋아하나, 엄격한 아버지 어머니를 좋아하나? (웃음) 아, 답변하라구. 나이가 그만하면 엄마 아빠보다도 ‘좋을 호’ 자를 좋아할 텐데? ‘효도 효’ 자가 얼마나 힘들어?

이것(孝)은 ‘흙 토(土)’ 위에 금(丿)을 그었어요. 결정할 때 이렇게 결정하는 것은 수직이 되지만 이렇게 결정해요, 바른쪽 쓰니까. 칼로 칠 때에 이렇게 치면 귀때기가 떨어져요. 이렇게 치면 몸뚱이가 나간다구요. 구르지도 못해요. 벌써 한번 떨어지면 그만이지만 말이에요, 이렇게 치면 갈라져 가지고 구를 수도 있다구요. 그 대신 이게 좋은 거예요.

그래, 여자는 남자의 바른쪽에 서야 되나, 왼편에 서야 되나?「왼쪽에 서야 됩니다.」왜? 여자는 왼쪽에 서야 여자가 바른손을 쓰니까 남편 허리를 잡아 가지고 싹 도망가기 쉽잖아요? (웃음) 그렇게 해석해야 ‘야, 세상에 되어진 모든 요사스런 행동 같은 것을 조상들이 다 알아 가지고 처리 방법을 잘 가르쳐 줬구만.’ 이렇게 돼요. 그렇잖아요? 혁대를 잡고, 여자는 남편을 바른쪽에 두었으니 도망가려야 이리 갈 것밖에 없다구요. 그러면서 때리는데 사방 180도 돌아서게 한다는 거예요. 깨끗이 정리한다는 거지. 90도밖에 안 되는데. 그렇잖아요?

남편도 보호받고 여자도 보호하니, 여자는 절대 왼편에 서야 된다! 왜? 남자는 바른손을 쓰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우리 한국의 여자들은 조상들로부터 계시적으로 훈련을 받아서 그렇게 돼 있다 할 때 노멘이에요, 아멘이에요?「아멘!」

여자라는 존재는, 한국의 여자라는 존재는 남편 앞에 바른쪽에 90도 이상을 넘어서겠다고 하다가는 망해요. 쫓겨난다구요. 층층의 시할머니, 시할아버지, 시어머니는 싫다고 하거든. 가문을 지켜야 할 것이 바른손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조상이 이렇게 되면 암만 사이가 좋다 하더라도 한국 사람은 이혼을 하려고 하나, 효도하려고 하나?「효도하려고 합니다.」효도 안 한다면 망해요. 집안이 망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암탉이 울면? 정신 차리라구요. 암탉이 울면? 요즘에 암탉이 울기 시작하나, 안 하나? 꽁무니를 들고 다니면서 먹을 것을 이렇게 찾아다니는 사람들이 이제는 머리를 들고 꽁무니를 해서 똥 싸는 자리, 망하는 자리에 가서, 주인 잔칫집에 들어가 앉아서 얻어먹겠다고 생각한다구요. 망해요.

한국 젊은 지도자를 세계에 동원하면 세계가 살 수 있다

어디 가나, 어디 가?「전화…. 죄송합니다.」전화가 뭐야? 화 받는 말을 전해 주는 게 전화예요. 아, 그렇잖아요? 전화가 뭐예요? 제일 중요할 때 무슨 가정부장인가 가정국장이 돼 있는데 여편네가 제일 귀한 하늘의 전령의 특명이 내리는데, 어디 가 가지고 선생님 몰래 살짝 가서….

신랑은 여기 앉았던데?「예.」네가 신랑이야?「예.」신랑 얼굴 같지 않은데? 자기 말 잘 듣나, 안 들을 때도 있나?「잘 듣습니다.」백 프로야?「예.」뭐 백 프로야? 아버지 믿고 안 들을 때도 있잖아?「그렇지 않습니다.」뭐 그렇지 않아? 웃으면서 이러고…. (웃음) 웃으면서 눈이 그런다는 것은 그렇다는 사실이지.

선생님은 지금까지 어려서부터 그 놀음을 해 먹었기 때문에 전문가가 돼 있는데, 쓱 보고 저쪽을 보고 얘기하면서, 이렇게 얘기하면 대번에 웃어요. 돌아서서 웃게 된다면 웃기가 힘들어요. 일년 걸려도 그게 떨어지지 않아요. 습관이 안 되어 있다구요. 무불능통이란 말이 있지요? 경험을 다 해 가지고 그런 사람은 무불능통이지만, 무불불통이 있다구요.

(마이크를 치시며) 아, 이거 얼마나 기분 나쁜지 알아, 이게? 먼 거리에서 피스톨(pistol; 권총) 대가리 구멍 같은데, 기관총 총탄이 삐져 나오는 것하고 똑같아. 이렇게 자꾸 이래? (웃음)

내가 여러분 선생 하면 좋겠나?「예!」그럼 현진이가 할 일이 없잖아요? (웃음) 현진이보고 선생님이 조용히 ‘그놈의 젊은 녀석들을 이렇게 달아라.’ 하는 거예요. ‘이렇게 달아라.’ 목을 달든가 뭘 해서 달라는 거지.

요즘에 갑자기 현진 군이 철저해졌지? 2, 3년 전하고 달라졌나, 안 달라졌나?「더 결사적인 면이 많아졌습니다.」무슨 더 결사적이야? 조상은 부모님이 하는 일도 전부 해서는 안 된다! 미국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그런 자유분방할 수 있는 것이 있기 때문에 ‘안 해도 된다.’ 하던 것이 요즈음에는 달라졌어요. 그걸 느꼈어?「예.」그러니까 들이 죄기라는 거야, 다방면에.

선생님이 학생시대에 있어서는 어떻게 했고, 그걸 재현시키기 위하려니, 그걸 현진이도 배우는 거예요. ‘아하, 젊은 시절에는 이런 방법이 속성과다.’ 이거예요, 속성과. 그게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제는 한국에 두지 말고 한 열 사람씩 180개 국가, 190개 국가에…. 열 사람씩이면 얼마야?「1천8백 명입니다.」200국가, 210국가까지 되면 얼마야?「2천1백 명입니다.」이제 그것까지 되겠어요. 2천1백 명이면 3배 하면 얼마야?「6천3백 명입니다.」6천3백 명, 지도자가 6천6백 명만 세계에 동원하게 되면, 한국 젊은 사람이 지도하게 되면 세계가 살 수 있다!

거기에 가담할래?「예!」얼굴도 우직스럽게 곰같이 생긴 놈, 늑대같이 생긴 놈, 여우같이 생긴 놈, 토끼같이 생긴 놈, 오소리같이 생긴 놈…. 오소리는 두더지도 잡아먹고 말이에요, 오소리는 땅 구덩이에 파고 들어가 작은 동물들은 다 잡아 먹어요. 오소리는 뭐냐 하면 딱 곰같이 생겼어요. 오소리 요리, 약재로 쓴다고 해서 오소리만 나타나면 한국 사람들은 ‘어떻게 잡아먹느냐?’ 하는 챔피언십을 전부 갖고 있기 때문에 오소리가 멸종하게 되어 있어요.

이 오소리가 멸종하기 전에 한국 사람을 멸종시켜야 되겠다 나는 생각한다구요. (웃음) 왜 웃어요? 허양은 안 왔지? 요전에 허양의 친구가 오소리를 잡아 왔더라구요. 강원도에 친구가 있다나? 제발 몇 달 동안 교섭해 가지고 오소리를…. 암놈은 안 주는 거예요. ‘수놈 잡아 왔겠지. 나는 수놈을 보호할 수 있는 사상이 있는데, 암놈을 잡아먹으면 잡아먹지 수놈은 안 먹는데.’ 그렇게 생각했는데, 갖다 놓은 것이 수놈이에요.

갖다 놨는데 나보고 내게 먹어 달라 하는 것보다 ‘살려 달라.’ 하고 눈을 보고 인사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먹으란 말을 듣기 전에 ‘야야, 갖다가 돌려 놔줘.’ 했어요. 그거 잘했나, 못했나?「잘하셨습니다.」오소리 종자가 멸종되게 되어 있는데, 그거 그럴 수밖에 있어?

오소리 같은 동물이 뭐이던가?「너구리입니다.」너구리! 너구리까지 잡아먹어요. 너구리는 산에만 있어서 주워 먹지만 말이에요, 오소리는 물에도 가서 주워 먹고, 산에 가서도 주워 먹어요. 너구리보다 커요. 그렇기 때문에 구멍 파는 것, 물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을 뒤집어 먹으니 말이에요, 딴 놈들은 배고프더라도 물에 들어가지 못하지만, 배고프더라도 먹는 것이 기름지고 그렇기 때문에 힘이 세다는 거예요.

곰 요리가 좋다는 것이 뭐냐 하면 막 파먹어요. 겨울에도 얼음덩이를 들추어 가지고 파먹고 그래요. 곰이 그렇다구요. 얼음이 얼면 바위가 있으면 바위를 밀어 제껴 가지고 그 아래에 있는 가재도 잡아먹는 거예요. 얼음 아래를 깨칠 수 없거든. 힘내기 할 때는 바위가 있으면 밀어 제끼면 와작와작 해서 그 아래에 박혔던 모래를 뒤집어내요. 가재만 잡아먹겠나? 그 아래 벌레들은 다 잡아먹지. 얼음은 깨지 못하거든, 발톱으로 암만 했댔자. 대가리로 박겠나?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겨울에도 딴 동물들은 굶어 죽지만 곰은 어디 가든지 안 죽는 거예요. 또 너구리든가 이런 동물들은 생땅을 파기 힘들거든. 나무가 있으면 가장자리 거기에 구멍을 파 가지고 나무도 뒤집어 박으면 뿌레기가 왕창 하기 때문에 밑창까지 들어가 가지고 흙 속에서 다 잡아먹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뭐 먹고 싶은 것을 굶어 죽더라도 아무것이나 먹고라도 살아남기에 약재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 한 사람 따라가는 것이 죽는 것보다 힘들어도 따라가야

사람으로서 사람이 사람 잡아먹는 병에 걸렸으면 말이에요, 그건 고치는 약은 한국 사람을 반대로 잡아먹으면 백발백중 낫는다! 그거 정말이라구요. 죽을 먹기 좋아하던 사람은 위가 약하기 때문에 단단한 것을 먹으면 위병이 벌어진다구요. 위경련이 대번에 벌어지면 단단한 것을 먹기 시작하라는 거지. 그러니까 끝날에 이래도 살아남고 저래도 살아남는 것이 한국 사람이에요. 그거 알아요?「예.」그렇게 많이 침략을 받고 했던 사람들이….

여러분도 그래요?「예.」그래, 다 망하더라도 내가 여러분을 따라가야 되겠나, 여러분이 날 따라가야 되겠나?「저희가 따라가야 됩니다.」여러분이 많은데 한 사람 선생님이 따라가면 얼마나 편리해? 그게 더 좋을 수 있는데, 아이고, 한 사람을 따라가려면 죽는 것보다 더 힘들지. 안 그래요?

다 안 따라가고 싶은 젊은 놈들이 한 사람 따라가서 나중에 싸움판이 나 가지고 잡아먹게 되면, 나중에는 한 사람, 선생님이 배고파서 잡아먹으면 끝장나는 것 아니에요? (웃음) 그런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머리 좋으면 그런 결론을 지어 놓고 자기 갈 길을 열어 놓고 다….

선생님 머리가 나쁠 것 같아요, 좋을 것 같아요?「좋습니다.」일본 나라에서 내가 머리가 커서 학생 시대에 말이에요, 요즘은 상당히 줄었어요. 한 3센티미터 가량 줄었어요. 머리가 작아지더라구요. 학교 모자를 일본 나라에서 제일 큰 것도 작아서 반드시 여기를 째 가지고 썼더랬어요. (웃음)

왜 웃노? 그 머리가 커서 그래요? (웃음) 머리가 여기 나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머리가 크니만큼 머리 된장독에 된장, 뇌수와 같은 것이 많이 들어가 있으니 별동 저장된 무엇이 있기 때문에 별동부대를 생각하다가 통일교회 교주가 됐다구요.

교주(敎主)의 교(敎)가 뭐예요? ‘주’ 자가 무슨 ‘주’ 자예요?「‘주인 주(主)’입니다.」‘교’ 자는?「‘가르칠 교(敎)’입니다.」‘가르칠 교’는 효자(孝)와 아버지(父)가 하나되어 가지고 거기에 주인이 되려니 아들 중의 효자의 왕 효자, 아버지 중의 왕 아버지 되는 그 주인이 교주다!「아멘!」얼마나 힘들어요? (웃으심)

‘주(主)’ 자는 셋을 이렇게 놓고 ‘주’ 자를 쓰나, 점을 치고 셋 하고 이렇게 해 가지고 쓰나? 점을 치고 하나 둘 셋 넷 다섯이에요. 원래는 쓱쓱쓱 하고 셋 이러면 될 텐데. (웃으심) 다섯이에요, 다섯. 다섯을 만들어야 돼요, 오른쪽이든가 왼쪽이든가. 여자는 왼쪽이고 남자는 바른쪽, 둘이 합하면 10수예요.

진짜 효자가 되려면

쌍합? 「십승!」 쌍합십승 만사 오케이(OK)예요. 쌍합십승이란 말 알아요? 「예.」 둘이 뭐이 돼요? 쌍합십승? 십수 아래 열두 수가 다 들어가요. 이것(양 손가락)은 십이지만, 여기에는 열두 수도 있고 열네 수도 있어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이팔청춘! 이팔청춘이란 게 뭐냐? 어머니 아버지가 세간 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같이 살 수 있는 시대가 되기 때문에 이팔, 제일 꽃 피는 시절이 이팔청춘이다!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아버지, 뭘 가졌소?’ 하면 어머니를 가졌다구요. 여러분도 대신 어머니 가졌지요? 여자도 보게 될 때 ‘야, 여자가 이팔청춘 있는데 아버지도 있나?’ 하면, 아버지도 가졌지요? 그러니 엄마 아빠가 다 갖고, 엄마 아빠가 가진 것이 뭐예요? 아들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처자예요, 가정 구조는. 간단하지요? 부모처자 할 때는 넷이지요?

이걸 갈라놓으면,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이상 우리 부부는 아버지 어머니가 늙은 다음에 가르쳐 주겠다! 내가 뭐라고 그랬나?「늙은 다음에 가르쳐 주겠다….」어머니 아버지가 늙은 다음에, 엄마 아빠가 나를 세간 내 줘서 잘살 수 있는 새 세상에 보내는 것과 마찬가지로, 나이 많은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를 저나라에 보낼 수 있는 효자의 도리와 충신의 도리를 대신해서 나라의 왕까지도 기억할 수 있는 효자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어머니보다 낫게 되는 것을 모르고 살고 있는 거예요.

효자 하고 싶어요?「예!」정말이에요?「예!」내가 이제 늙어서 지팡이를 끌고 꼬부랑 깽깽 할아버지만 아니고, 끌려 다니고 업혀 다니는 그런 신세로서 여러분의 집에 가 가지고 3개월만, ―3개월도 힘들지. 60일 지내기도 힘들 거예요.― 가면 딴 집에 가길 원하나, 딴 집에 데려가겠다면 내가 때려죽이고 지키겠다고 생각하나?「내가 지키겠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효자가 되려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 원수를 갖다가 내가 책임지고 그 이상 하겠다고 해야 효자가 되는 거예요, 죽을 때까지. 그걸 지금 못 하고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축복해 준 녀석들이 말이에요, 여편네가, 여자라는 존재가 자기 마음에 들지 않으면 고의적으로 파혼하려고 행동하는 사람이 있어요. 여자도 그래요. 그런 대표자 남자 세 사람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있어요. 그러면 그 아들딸이 어떻게 될까? 나는 재축복을 해 주라고 안 했는데 벌써 축복을 어디서 받았는지 받고 쓱 들어와 있더라구요. 곽정환, 그 이름이 누군지 알아요?「모르겠습니다.」그거 모르면 안 되지.

그 말이 그 말이에요. 가정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부모처자는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부모 하면 뭐예요? 아버지만이에요?「어머니도 있습니다.」어머니는 뭐예요? 아버지라는 그 녀석은 어머니를 마음대로 갈아치울 수 있어요. 그 아버지예요, 무슨 지예요? 아버지의 반대가 뭐예요?

‘아!’ 감탄하는 것이고, ‘하!’ 탄식하는 거예요. ‘아!’ 할 때는 감복하는 거고, ‘하!’ 할 때는 탄식하는 거라구요. 감동할 때는 ‘하!’ 해야 되나, ‘아!’ 해야 되나?「‘아!’ 해야 됩니다.」‘아, 좋아!’ 하지. ‘아-!’ 할 때 이건 중간 지대예요. 숨도 안 쉬고 ‘아―!’ 해요. ‘하!’ 할 때는 내보내야 돼요. ‘하―!’ 없어진다 이거예요. ‘아!’ 입 벌리게 되면 이렇게 들이쉬는 걸 말하잖아요? 그냥 벌려 가지고 ‘아!’ 할 수 있나? 숨을 입안에서 쉬게끔 몰고, 공기가 없더라도 입에 공기를 해서라도 들이쉬는 모양을 하고야 ‘아-!’ 하지. 그래요? 입을 벌리면 숨이 들어오게 돼요.

좋을 때는 ‘아!’ 하고, 탄복할 때는 ‘아, 좋아라!’ 그러지. ‘하, 좋아라!’ 그래요, ‘아, 좋아라!’ 그래요?「‘아, 좋아라!’ 합니다.」알긴 아누만. 몸뚱이는 아는데 머리가 미치지 못해요. 가슴이 몰라요. 그건 탈락하는 거예요.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말은 계시적인 하늘의 명령

그래서 여자도 부모처자가 필요해요?「예.」아, 남편이 없는데? 남자는 부모하고 처자는 됐는데, 부모 중심삼고 여자는 뭐예요? 말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부모처자 그건 뭐예요? 부모 남자 아니에요? 처자의 처 대신 남편, 남자 아니에요? 남녀라고 하면 좋은 것밖에 뭐 있어요? 상대적 관계는 안 되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한국말에는 유교사상의 말이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이혼하는 것을 허락해 준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본처만 가지고는 안 된다 한 거예요. 아기를 못 낳으면 어떻게 해요?「씨받이….」씨받이를 해야 돼요.

씨받이 할 때, 씨받이 때문에 빼앗겨 버린 본처를 누가 대접해요? 시어머니 시아버지 밥을 먹든지 자든지 무관심한 거예요. 씨받이는 팔려 가니까 ‘넌 네 고향에 가서 살려면 살고 말려면 말아라.’ 그래 가지고 씨받이한테 옮겨 줘 가지고 아기 밴 후에 본처가 고향에 돌아가게 되면 씨받이 한 여인도 처 받이가 돼요. 처 받이 놀음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본래 한국 사람은 ‘이혼해도 좋다!’ 했어요. 여자를 그렇게 싫어한 거예요. 여자가 타락했으니 좋아할 게 뭐야? 언제 시집갈지도 모르잖아요? 그래서 남자를 중심삼고 부모처자를 말했지만 여자를 중심삼고 부모는 필요하지만 남 뭐라고? 부자라고 하면 부자는 또 여기에 안 맞고 말이에요, 여기도 안 맞고 저기도 안 맞으니 ‘에라 모르겠다! 빼 버리자.’ 해 가지고는 말이에요, 여자를 대해서는 대가 끊기면 안 될 때는 이혼해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씨받이 여인도 죽지 않고 그 동네에서 잘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에 씨받이 여인을 기분 나빠했다가는 쫓겨나는 것이 문제 아니라, 그 문중에서 죽여 버려요.

여자가 불쌍하지요? 여자가 불쌍해요, 불쌍 안 해요?「불쌍합니다.」그 불쌍한 여자를 해방해 가지고 여자를 사탄세계 남자보다도 앞에 세워 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부모 뭐라고 하겠나? 부모 뭣이어야 되겠어요?「‘지아비 부(夫)’ 자 해서 부자, 부모, 부자가 됩니다. 부처니까요.」부모, 자부, 여부! 여부가 맞아요? 야! 그럼 왕초가 되는 건데. 그래, 여자한테 못 당하는 거예요. 아버지가 둘 아니에요? 집안 망친다는 거지. 그러니 암탉이 울면 집안 망한다는 것이 선조들의 유언이요, 계시 받은 하늘의 명령이다! 그밖에는 해석할 도리가 없어요.

에스 티 에프(STF) 여자 단원의 노래

응응! 응 해? (웃음) 좋아서 그러는 거야? 좋아서 그러면 너 복 받을 처녀다! ‘응!’ 누가 했나? 「제가 했습니다.」 능청맞게 생겼구나, 네가? 야야, 나와서 노래나 해 봐. (환호와 박수)

필요하면 해 봐. 춤까지 추라고 해도 잘 출 타입이다. 아, 조용하라구요. ‘노래’ 하면 늙은이들이 모여 오는 것이 노래(老來)다!「아멘!」‘늙을 로(老)’ 자 ‘올 래(來)’ 자 해서 노래 아니에요? 윤정로가 좋아하겠다! (웃으심)

「에스 티 에프(STF) 행진곡 해도 돼요?」뭐라고?「에스 티 에프(STF) 행진곡이요.」난 몰라. 모르니까 내가 모르는 사람이 노래하는 것 무슨 노래든지 노래나 듣지. 무슨 노래인지 모르더라도, 아무 노래나 하라구요.「할게요.」(환호와 박수) (에스 티 에프(STF) 여자 단원의 노래) 춤까지 춰도, 춤춰도 괜찮다, 야. (박수)

너는 어드런 남편 얻고 싶어? (웃음) 이 가운데 내가 맞는 남자 고르라면 딱 맞는 남자를 골라 줄 수 있지.「우와!」우와! 지금은 그런 공식적인 정혼 날이 아닌데? 여러분이 좋다고…. 아, 조용히 하라구요. 여러분이 좋다고 하는 신랑 맞이해 가지고 자기 얼굴만 보고 좋아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마음을 봐야 되고, 몸을 봐야 되고, 그 화합하는 비율이 마음이 높으냐 몸이 높으냐 비교해 가지고 무게가 어디가 무거우냐 이거예요. 그걸 다 측정할 수 있어야 안심하지.

너는 춤을 춰도…. 너 운동 뭘 하나? 빠르지?「운동을 안 하는데요.」(웃음) 운동해도 잘하게 생겼어, 보니까, 발도 그렇고. 발도 넓적 발이 아니야. 발이 잘 뛰게 되어 있어. (웃음) 그래, 춤춰도 곡선이 크고 유연하니까 아름답겠어. 어허둥둥! ‘어허!’ 할 때는 손을 올려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되고, ‘둥둥’ 할 때는 궁둥이를 쳐 가지고 (웃음) ‘내 사랑이야!’ 내가 안무 같은 걸 했으면 세계에 유명한 안무가가 됐을 거라구요. 소질이 많아요.

내가 옛날에 한학을 공부하다가 열 여섯 살 때 학원에 가서 일본 말을 배우는 것도 말이에요, 가타카나 히라가나를 하루 저녁에 외웠어요. 1년 반 동안에, 3학년에 들어가서 4학년짜리를 다 따라잡았어요. 전부 외워 버리는 거예요. 일년에 두 번씩인데 말이에요, 3학년에 들어가 가지고 4학년 올라갈 땐 내가 일등을 했다구요.

그림 그리는 것도 말이에요, 자기들은 매일 그렸지만 나는 가 보고 척 벌써 꽃을 보면 ‘요거 몇 분지 일이냐?’ 해서, 그때 도화지라는 것이 귀했는데 몇 분지 일이든가 딱 금을 그어요. 몇 분지 일, 몇 분지 일, 요건 몇 분지 일, 가운데하고 요 거리가 몇 분지 일이 되는지 금을 살살 그어요. 고무로 지우면 순식간에 지워지거든.

어디 가나? (웃음) 나왔으면 언제든지 마음대로가 아니야. 선생님이 나오라고 했다면 돌아가라 할 때 가야지, 자기 마음대로…. 그건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반놈이밖에 안 돼. 반놈이는 쓸데없는 거야. 폐물이 되는 거지.

그래 가지고 처음 가 가지고 그림 그린 것을 벽에 붙인 거예요, 선생님이. 이게 우리 흥진이가 그린 그림인데, 열 다섯 살인가 열 여섯 살 그때 그린 거예요. 자기 갈 곳을 생각하고 그린 것이기 때문에 내가 붙여 놓은 거예요. 소질이 많아요. 우리 애들이 예술적인 소질, 노래니 뭣이니, 운동이니 뭣이니 어머니 닮아서 참 잘해요.

어머니 닮았다고 하니까 좋지요? 어머니 닮았을 것 같아요, 아버님 닮았을 것 같아요?「아버님….」「두 분 다요.」(웃음) 둘 다 좋아하게 된다면, 물에 들어가게 되면 빠져 죽는 것을 좋아한다는 말이라구요. 물에 들어갈 때는 저 높은 데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여자는 높은 용맹스러운 남자를 얻겠다고 생각하지, 자기같이 곱상하고 동네에서 심부름꾼이나 하고 아름답게 생긴 남자를 원하지 않아요. 남자라는 것은 울퉁불퉁 해야 된다구요.

송아지도 암송아지가 태어났을 때 예뻐요, 수송아지가 태어났을 때 예뻐요?「수송아지요.」어머니 닮은 것을 좋아하겠나, 아빠 닮은 것을 좋아하겠나? (웃음) 엄마가 아들딸이 있으면 아빠 닮은 걸 좋아하겠나, 엄마 자기 닮은 걸 좋아하겠나?「아빠 닮은 거요.」엄마는 자기 닮은 걸 좋아하지. 둘이 말하게 된다면 ‘아무개는 나 닮았다.’ 자랑하고 싶어하잖아요? 그러니까 틀림없이 자기 엄마 닮은 것을 여자는 좋아하게 마련인 거예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라고, 모든 천리의 이치가 그렇게 되지 않았어요? 두 쌍둥이를 낳게 된다면 남편이 고약하든지 하면 그 남자 아기는 다리가 가늘어지고 여자 아기는 다리가 굵어진대요. 어머니가 좋은 어머니예요, 나쁜 어머니예요? 복수심이 강한 어머니지요? 그러니까 딸에게 젖을 더 많이 먹이니 아들이 가늘어질 수밖에. 딸은 젖을 많이 먹이니까 다리가 굵어지고, 아들은 아버지를 미워하는 대신 ‘요놈의 자식!’ 안 먹여 놓으니까 가늘어질 수밖에 없는 거예요. 동네방네 모든 어른들이 볼 때 석 달, 다섯 달만 지나게 되면 ‘저놈의 어미, 쫓아내야 할 것!’ 그래요.「아아!」

(손자님이 인사하러 오자) 이건 또 뭐야? 야야야, 너 이럴 때는 할아버지한테 와서 인사하게 되면 내가 거북하잖아, 말하다 그만두어야 되니. 그러니 저기에서 인사하고 가도 돼요. 알겠나?「예.」할아버지에게 딱 와서 뭐 입 맞추고 이래야 된다, 나 그렇게 안 가르쳐 줬어.

뭘 하자나? 노래 하나 더 들을까?「예.」여러분이 좋아하는 노래 불렀지?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나도 모르겠는데 한번 불러 봐라. 나 이제부터 네 노래 배우게. 노래 둘 하래도 못 한다면…. 다 보니까 흥미가 진진하다! 에라, 해 봐라!

「‘사랑의 미로’ 하겠습니다.」‘사랑의 미로’인지 ‘미로의 사랑’인지 내가 알겠니? (웃음) ‘미로의 사랑’은 ‘사랑의 미로’보다 좀 낫지. 그렇지 않아? (웃으심) 자! 가만히 있으라구요. 잘 들어 봐요. (노래)

아, 2절 해야지, 2절. 3절까지 있는 노래인데. (웃음)「2절 가사가 잘 생각이 안 나요.」안 되겠어? 그래, 장사 밑천이 모자란 모양이구만.「2절 몰라요?」야야, 들어가라! (박수)

저기 단발머리! 옆으로 본 여자, 올려 봐. 올려 보라구. 아니야. 이거 왜 다 뒤로 돌아다보나? 안경 낀 뒤의 여자 둘이 나와서 한번 노래해 봐요. 아니야. 여기 가운데, 가운데. 응, 그래. 그 앞의 여자하고 그 옆의 두 여자 손잡고 나오라구. (박수) 아니야. 안경 낀 여자하고 요렇게 비스듬히 앉은, 너 뒷사람하고 둘이 앞에 안경 낀 여자 있잖아? 둘이 나오라구. 그래! 돌아보지 말고, 이 쌍년아! (웃음) 나오라구.

화음이 되게끔 노래하면 앞으로 발전성이 있을지 모르지. 성격이 달라. 알겠어? 야야야야야! 나 인사 받는 것 제일 싫어해, 인사! 그건 인사 사인, 자기를 알아 달라는 얘기가 된다구. 자! 네가 먼저 시작하라구. 넌 목소리 좀 굵을 것 아니야? 네가 먼저 시작하라구. 빨리!「일본 노래도 괜찮아요?」괜찮아. (노래)

일본 아줌마야?「예?」「유학생입니다.」일본 아줌마, 아씨! 둘 다 그래?「예.」그래, 둘이 해. 그다음엔 뭐야? 시아와세 데 난다로~ (같이 노래 부르심) 일본 아줌마, 아씨들 여기 있으면 노래 같이 해, 3절! 남자들 다 같이 해, 4절! (노래 계속) 시아와세-! (박수)

돌아오라 그 말이에요. 훈독회 이거…. 지금 여덟 시가 됐다! 훈독회, 아직 읽던 것 끝 안 냈지?「예, 조금 남았습니다.」조금 남았어도 그거 해요. 일본 아씨나 한국 아씨나 씨는 뭐, 아-씨는 마찬가지다! (웃으심) 그렇잖아요? 자!

에스 티 에프(STF) 생일자, 스태프들 여수행 헬리콥터 탑승 결정

『……유다가 예수님의 몸을 팔아 나그네의 묘지를 샀습니다. 고로 탕감기금으로 성도들이 머물 수 있는 집을 마련해야 됩니다. 원래는 본부를 사야 합니다.』「거기까지 5절 끝났습니다.」강현실, 나와 기도하라구. (강현실 회장 기도)

오늘 생일 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일어서라구. (박수) 아, 가만있으라구. 그다음에 이 주일에 생일이 됐던 사람, 그다음에 다음주! 오늘이 무슨 요일인가?「월요일입니다.」지난주, 이번 주 생일이 되는 사람 일어서 봐. 번호 해 봐. (아홉까지 번호) 와! 그 책임자가 누구야? 경효?「에스 티 에프(STF) 단장입니다.」그래!

이 사람은 내일 우리 헬리콥터로 여수 갈 때 태워 줄 터인데, 내일이 무슨 날인가?「화요일입니다.」화요일이면 학교 쉬어야 되겠구만, 하루.「예.」그건 마음대로 해. 오고 싶은 사람은 오고 안 오고 싶은 사람은 안 와도 괜찮아. (환호와 박수)「감사합니다.」

내일 아침에 감사해. 지금부터 감사하다 못 오면 빵점 아니야? 그다음에 책임자는 몇 사람이야?「스태프가 일곱 명입니다.」와! 스태프 다 일어서 봐라. 스태프야?「예.」전부 다 하면 몇 명인가, 지금?「일곱 명입니다.」일곱인데 널 빼니까 여섯 명이지?「예.」우리 헬리콥터가 열 아홉 명이 타, 운전사까지.「다음 주는요?」가만있거라. 책임자도 한번 가담하겠으면 가담해.

왜? 내가 현재 2005년 들어 첫 출발하는 날이에요. 원래는 초하루부터 가려고 했는데 우리 신준 군이 기침을 많이 하고 깽깽 했기 때문에, 어머니하고 갈 때는 데리고 가야 할 텐데 바람 쐬면 안 되겠기 때문에 또 못 떠났다구요. 이젠 좀 낫고 그러니까, 어머니는 또 딴 데 갈 모양인데, 어머니는 안 가더라도, 이제는 난 나대로 어머니가 없더라도 내 할 일은 해야 되겠다 생각해 가지고 내일은 헬리콥터 준비해야 되겠어.「예.」

내일 기후가 어떤가?「피터 김!」효율이!「순천에 갔습니다.」응?「순천에 갔습니다.」갔어? 아, 중고등학교 세우는 것 때문에.「순천시장 만나러 갔습니다.」그래, 내가 알아.

그럼 몇 사람 되나? 열 일곱 사람 되지?「열 여섯 명입니다.」열 여섯 명에다 세 사람이니까 헬리콥터가 열 아홉 사람 타니까 만원 해 가지고 가자구요. 학생, 젊은 사람은 비행기도 좋아할 거라. (웃음) 여기서 네 시간, 다섯 시간 걸리는데, 비행기 타면 한 시간 14분, 15분, 20분 내에 간다구요. 그러니 빠르지. 공중으로 날면서 전라남도를 여러분이 물어보면 말이에요, 도시 어느 도시 지난다 하게 되면 공중 관광도, 보는 경치도 구경하고, 그래 가지고 흥분되어 가지고 열심히 공부해야 되겠어요. 알겠나?「예.」

내일 헬리콥터 타는 비행장 알아?「잠실입니다.」여기 잠실, 그건 물어보면 다 알아. 여기 대장이면 데리고 나와도 되겠구만.「예.」학교 시험 칠 수 있는 사람은 시험 치고. 여러분 데려가겠다고 선생님이 명령했다 해도 시험 치는 과제가 있으면 안 와도 괜찮아.「방학입니다.」방학이야?「예.」아, 그럼 됐구만!「예.」

선생님이 결혼해 주는 것이 자기끼리 하는 것보다 백방으로 낫다

아, 저 비둘기들이 앉기가 불편했구만. 여기 할 때는 말이에요, 나무 아래 많은 사람이 못 앉으니 이걸 치워 버리니까 많은 떼거리가 저기 앉았다가 바르르 기어 와요. 여기에 힘센 놈을 쫓아 버리면 말이에요, 네 곳에 씨를 뿌렸기 때문에 네 곳에 하면 패거리가 달라요. 패거리가 다르기 때문에 서울 안의 비둘기가 한 패가 오던 것이 두 패, 세 패, 네 패가 올 것이다 이거예요. 네 패가 오게 되면 하루에 한 마리씩 잡아먹으면 일년에 몇 마리 잡아먹겠나? (웃음) 왜 웃어요? 저거 잡아먹어도 괜찮아요. 죽을 건데 뭐. 일년 못 살고 죽으면 알잖아요?

수위가 보게 되면 한 마리씩 잡아 가지고 말이에요…. 비둘기 고기가 참 맛있다구요. 맛들이면, 집비둘기는 잡지 말고 산비둘기를 잡으려면 말이에요…. 가을이 되면 산에 왔던 비둘기가 전부 남쪽 나라로 간다구요. 남쪽으로 날아가게 되면 남미로 가는데, 거기 남미 가는 데 우리 농장이 있어요. 남미를 가는데 반드시 들러서 가는 거예요. 하루에 50마리도 쏠 수 있어요. 그건 먹이를 찾아다니지만 사람은 먹을 것이 없으면 비둘기라도 잡아먹어야지요?

비둘기보다 작은 새가 뭐인 줄 알아? 어치라는 것이 있다구요, 어치. 까치는 잡아먹나, 안 잡아먹나?「안 잡아먹습니다.」왜? 길조예요, 길조. 까마귀는? 까마귀는 한 마리에 30만 원씩 해서 산다는 말이 있던데. 까마귀 많은 데는 일본이에요. 일본 나라에 까마귀가 참 많아요. 하루에 백 마리도 잡을 수 있을 거라. (웃음)

지역에 따라 새 값이 다르고 먹는 것도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많이 돌아다녀야 세계적인 국민성도 알고, 세계적인 젊은이도 지도할 수 있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은…. 이제 여러분은 말이에요, 학교 졸업하더라도, 30세까지는 결혼을 했더라도 아기를 못 낳게 할 거예요. 그래, 결혼 안 하는 게 좋겠나, 결혼하는 게 좋겠나?「하는 게 좋습니다.」아기 낳지 말라는데 어떻게 해? 그래도?

네가 키가 크니까 빨리 성숙했기 때문에 ‘좋겠습니다.’ 큰소리하는구나. 이런 색시는 아들을 낳더라도 건강한 아들을 낳아요. (웃음) 왜 웃어요? 선생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 씨받이 종자를 좋게 하려고 다 해 주는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관상을 보든가 사주팔자를 보는 사람은 ‘야, 문 총재는….’ 놀라요. 자기들은 한 쌍을 만드는 데 일주일 걸리는데, 선생님은 하루에 3천372쌍까지 했어요.「우와!」그런 사람하고는 비교도 안 되지요?「예.」

그래, 제일 유명한 이명학이라는 사람이 나한테 와서 인사하겠다고 해서 점심을 초대해서 내가 가서 만났는데, 자기가 그 얘기를 하더라구요. 어쩌면 이게 한 달도 안 가 둘 다 죽을 팔자인데, 거꾸로 해 줬기 때문에 산다는 거예요. (웃으심) 올라가는 운세, 내려가는 운세가 있는데, 둘 다 올라가는 운세가 되면 안 돼요. 올라가는 운세라면 하나는 반대로 하게 되면 사는 거예요.

또 아기들도 어머니 아버지를 닮지요?「예.」그 중간 패는 어떤 애들이 난다 하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운세 좋은 아들딸을 낳으려면 선생님이 맞춰 줘야 운세들이 좋기 때문에…. 그건 미국에 있어서 이미 증거 되어 있어요. 물론 사립학교에 가서도 공부 잘하지만 공립학교에 가도 공부를 잘해요. 이름이 나요.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들이 그렇기 때문에 소문났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결혼해 주는 것이 여러분이 결혼하는 것보다도 백방으로 낫다고 나 선생님이 생각해요. 여러분은?「그렇게 생각합니다.」

부잣집 맏며느리는 입술이 두둑해야

이번에 축복 안 받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번 2월 8일 날 참석할 거야, 안 할 거야?「참석합니다.」내리라구요. 이거 어떻게 안 했네?「예.」「아직 정확한 공고가 안 나왔습니다.」「이번 8일 날에 납니다.」공고, 공문 안 내도 내가 얘기했잖아? 18세부터 24세까지가 청년 때도 제일 왕성할 때라는 거지. 세포가 꽃피고 발전하고 씨가 맺는 때인데, 그때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연애하다가 첫번 만난 사람에 대해서 깨가 쏟아지게끔 죽도록, 그 남자 여자가 팔자가 나쁘더라도, 중간에 죽더라도 결혼하는 거라구요. 그럴 텐데, 선생님이 묶어 줘서 공부를 더 하겠으면 둘이 딱 책상에, 같이 살더라도 팻말을 ‘경계선을 파괴하는 사람은 죽을싸!’ 그래 놓고, 암만 좋더라도 둘이 결혼하게 되면 사랑하고 싶고 더 좋아할 수 있기 위해서는 몇 년 동안 약속한 그 시험 과목을 패스하고 졸업해야지.

벌써 공부 잘하는 사람은, 머리 좋은 사람은 4년 이내에 졸업할 수 있는 거예요. 알아요? 요즘엔 시 디(CD), 비디오나 뭣이든 다 있잖아요? 5, 6년씩 공부 필요 없어요. 륙색을 지고 다니면서 머리 좋은 사람들은 3년, 4년이면 될 것 같은데 왜 허송세월을 보내?

선생님은 그러려고 그래요. 이제 ‘학교 철수!’ 해 가지고…. 선문대학교에 천막을 쳐서 10배 늘리자 이거예요. 그다음에 딴 학교에 간 사람은 내일로부터 전부 전학 안 하면 재까닥 재까닥 모가지를 쳐 버려요. 모가지를 잘라 버린다고는 안 했다구요. 쳐 버린다고 했지. 그럴 때가 오는 거예요. 그냥 거기서 학교 졸업하게 되면 세계대학연맹에서 선생님이 추천하는 학생을 자기 나라에 보내 달라고 경쟁이 붙게 되어 있어요.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그러면 얼굴 잘생긴 사람, 미녀를 보내야 되겠나, 건강하고 씩씩하고 앞으로 발전성이 있는 여자 남자들을 보내야 되겠나? 미인은 박복인가, 유복인가?「박복!」뚱뚱보는?「유복입니다.」(웃음)

부잣집 맏며느리는 말이에요, 한번 앉아 가지고 궁둥이가 멍석만해 가지고 할머니 할아버지, 3대가 욕을 하더라도 일어서지 않고 앉아서 웃으면서…. 입술이 두둑해야지. 입술이 두둑하고 어깨도 크고 궁둥이도 앉으면 3대 할아버지 조상들이 욕을 하더라도 함박 웃음을 해 가지고 ‘아이고, 아침에 해가 아직까지 떠올라 있는데 해뜰 때는 웃고 해 보고 날 닮아라 하기 위해서 기다린다.’ 하고…. 대갓집에서는 새벽에 일어나는 거예요. 며느리도 새벽에 밝기 전에 나가서 밥을 해 놓고 기다려야 된다는 거라구요. 왜? 조상 밥까지 상을 차려야 되거든. 그러니 일찍 일어나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렇지.

그래, 3대가 욕하더라도 궁둥이가 늘어 붙어서 있고, 입술은 두둑해야 돼요. 입술이 얇은 여자를 얻었다가는 틀림없이 쫓겨나는 거예요. 입술이 두둑해야 돼요. 여러분도 그런 염려되는 여자가 있다면 입술이 두둑해야 돼요. 입술이 얇은 여자는 말하자마자 재까닥 답변해요, 와와와와 하고. (웃음) 알겠나?

그리고 그 집 남자는 입술이 두둑한 남자를 얻어 가야 돼요. 색시는 입술이 두껍고 남자는 입술이 얇아 가지고 3대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할아버지 할머니 너무 합니다. 나보고 그렇게 욕을 하더니 왜 우리 집사람을 욕을 해요? 나는 그래도 입이 가늘어 가지고 할아버지를 반대했는데, 우리 집사람은 3대가 반대하더라도 앉아 가지고 참는데 또 반대를 하면 내 입이 가만 안 있습니다. 기관총같이 불어 대겠습니다.’ 하고 협박도 할 수 있다구요. 그래야 집안이 편안하니까 색시 편을 들어 주는 거라구요.

양반 입장에 있어서 며느리를 쫓아냈다는 소문이 나면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 남편 상통이 뭐야? 그런 것 다 비준을 잡기 위해서는 그런 집에 며느리가 갈 때는 궁둥이가 넓고 가슴이 커야 돼요. 키가 크면 안 돼요. 키가 크면 바람기가 많아요. 나무가 크면 흔들리잖아요? (웃음) 키가 작달막해 가지고 궁둥이가 크고 뭐 동산에 30도, 50도, 영하가 되더라도 눈 판에 굴리더라도 눈이 붙으려야 붙을 수 없게끔 말이에요, 동글동글하게 생긴 그런 여자를 얻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선생님 말을 들어 보니까 여자들이 바라는 이상형이 아니다 하는 말이 되는 거예요. 남자들이 보게 되면 ‘아이고, 입술이 두둑해 가지고 매를 맞고도 말 안 하고, 이것 해라 저것 해도 들은 척 만 척 궁둥이가 붙어 가지고….’ 이래도 못 쓸 거지.

그래, 이래 저래 양반집 아들을 길들여 가지고 같이 살게 되려면 그 큰 문중에서, 문중 가운데 유명한 문중의 주인 할아버지도 교육할 수 있고 아버지도 교육할 수 있고 자기 신랑도 교육할 수 있기 때문에 명문지 가문을 자기로 말미암아 이룰 수 있는 가망성이 있느니라! 와와와! (웃음)

축복받고 3년만 지내 봐라

비둘기가 좋다고, 여러분이 맞다고, 좋다고 찾아온다! 알겠어요?「예.」그러니까 선생님이 해 주면 말이에요, 70퍼센트는 안 맞아요. (웃음) 아니야! 그게 조건이에요. 1년 반하고 3년만 넘기면 진짜 왜 이렇게 해 줬는지 안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대표 김영휘 협회장 알아요?「예.」김영휘 협회장이 누군지 알아요?「예.」김영휘 협회장하고 정대화 사모님이 딱 그랬어요. 김영휘 협회장은 대학을 나오고 당인리 변전소 소장을 했더랬어. 서울대학 전기과에 들어가서 외국에서 공부하고 그랬는데, 그거 다 두었으면 박사 될 수 있는 사람인데, 이름 있는 사람인데, 자기는 외국에 가서 유학하고 공부도 서울대학교 다닌 이런 간판 붙은 사람인데 ‘내가 원하는 사람 얻어 주지. 누구를 원하는데….’ 했어도 안 해 줬어요.

자기가 하자는 사람은 얼굴 가죽이 얇고 입술이 얇은 사람을 원했어요. 그래, 얼굴 가죽이 두툼하고 입술이 두툼하고 키도 크면서도 궁둥이도 크고 어깨까지 크면 말이에요, 이건 동네가 쫓아내도 쫓겨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3년 동안은 뭐 소문나고…. 내가 ‘3년 지내 봐라.’ 한 거예요. 그 고개를 넘게 되면 색시가 없으면 앉을 자리도 모르고 설 자리도 몰라요. 요즘에는 그 집의 대장마마가 누구냐 하면 부인이 대장이에요. 가지 말라 하면 가 가지고 좋은 일이 없거든. 열 번 해 가지고 일곱 번만 그러면 정신이 들지요? 어쩌면 여자가 그렇게 자기를 관리를 잘 해 주느냐 이거예요.

이제는 말이에요, 자기가 무슨 협회장 되니 무엇을 다 맡기더라도 여편네한테 맡기지. 또 맡겨 준 걸 자기가 할 수 없으니 그 여편네는 나보고 와서 물어보고 ‘이거 가르쳐 주소, 가르쳐 주소.’ 하는데, 한동안은 가르쳐 줘야 되겠나, 안 가르쳐 줘야 되겠나?「안 가르쳐 줘야 됩니다.」안 가르쳐 주면 깨져 나갈 텐데? (웃음) 얼마 동안은 가르쳐 줬다구요.

‘그 남편의 수법이 이러니까 이 수법을 채우면 좋아.’ 이래 가지고 3년 지나고 4년 이후부터는 멋쟁이 부부가 되어 가지고 아주 서울에도 기념할 수 있는 부부가 되었을지 몰라요. 어디 가든지, 통일교회 열심히 전도하는데 말이에요, 당인리 변전소 소장이니까 걱정이 없거든. 월급도 많이 타고 매달 교회 하나씩 도와주고도 남을 수 있을 정도였어요. 그 사람이 그냥 있었으면 한전의 사장이 됐을 거예요. 그렇게 우수한 사람이라구요.

그런 사람도 요즘에 잘살게 만들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더라도 엄마를 사랑하면 엄마 닮은 아들딸을 낳기를 바란다구요. 사람이 편협한 데가 있다구요. 여러분은 남편을 사랑하면 남편 닮은 아들딸을 낳으라고 생각하지요? 남편은 두둑해야 되는 거예요. 입이 얇아 가지고 여자같이 생기면 곤란하지.

여자는 말이에요, 윗입술이 아랫입술보다 크게 되면 소박 맞아요. 벌써 시어머니가 한마디하면 말이에요, 다음 말까지 한다구요. 시어머니 버릇을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지금 이러면 다음은 요런 것까지 하려고 하지요?’ 하면 놀라는 거예요. 예상을 미리, 앞으로 될 것까지 막아 놓기 위해서는 방망이를 들고 방해한다고, 방해하니까 소박 맞게 돼요.

(장내가 조금 소란해지자) 너희들 시간이야? 내 말 다 안 듣잖아? 쌍것들아! 말하면서 들을 수 있어? 너도 비위가 그만하면, 선생님이 말하는데 뒤돌아보고 얘기하는 거 보면 비위가 있다! 여자가 이 에쿠보(えくぼ; 보조개) 있는 사람은 말이에요, 매력적이기 때문에 시어머니가 욕을 하더라도 ‘고놈 에쿠보가 먼저 웃는데 욕을 못 하겠다.’ 그래요. (웃음) 매력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 웃는 입을 요만큼 벌리고 이빨이 하얀데, 너는 이빨도 하얗고 참 거기에 사냥니(송곳니)가 잘 햇빛에 비치면 미인도 될 수 있을 텐데….「와!」와와와, 왜? 선생님이 사람 볼 줄 모르나? 여러분을 내가 화장하게 해 가지고 멋진 숙녀로 만들어 내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가 시장에 갈 때는 어머니가 세 시간 걸릴 것을 난 30분이면 다 끝나요. 편리하지요? 편리하기 때문에 어머니가 시장에 가게 되면 ‘아이고, 아버님, 오늘 기후도 좋은데 점심을 내가….’ 이래요.

아이고, 야야야! 새들이 다 말을 듣겠다고 들어오려고 그런 모양이다! (웃음) 죽지 않았을 거예요. 안 죽었지?「안 죽었습니다.」그 소리 들으면 난 알아요. 소리를 들으면 ‘저놈 죽었구만.’ 하고 알아요. 비둘기 같은 것은 유리창 깨지지 않게 소리나는 거예요.

옛날 같으면 점심때 구워 먹으면 (웃음) 점심 안 먹어도 된다구요. 선생님은 비둘기를 털도 한꺼번에 쫙 벗길 줄 알아요. 그런 것 벗길 줄 아는 거예요. 싹 뒤집어서 해 놓으면 말이에요, 내장 같은 것은 배때기를 째고 내장을 한꺼번에 여기를 자르고 항문을 자르면 몽땅 들어내는 거예요. 창조 원칙을 잘 알기 때문에….

영계가 보일 수 있는 기계를 만들려고 연구시키고 있다

그래, 선생님한테 배울 것이 많다구요, 아직도.「예.」전기학을 공부했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공식에 맞춰 가지고 그런 놀음을 많이 공부했기 때문에 공상이 무엇이고 하늘의 뜻이, 섭리라는…. 운동하는 것은 전기작용으로 운동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공부했어요.

영계도 앞으로에 있어서 주체와 대상 관계가 지금 각도가 몇 도 도수만 딱 맞추면 그 현상이 보일 수 있는 그런 기계를 만들려고 지금 연구시키고 있어요. 영계를 보게 된다면, 통일교회 문 선생을 중심삼고 영계의 중심이 다 되어 있기 때문에 통일천하가 순식간이에요, 만식간이에요?「순식간입니다.」또 만식간은 뭐야? (웃음)

앞으로 그것도 불가능하지 않아요. 컴퓨터가 지금 돼 가지고 세상을 도서관같이 했는데 그걸 뭐라고 해요? 들고 다니는 컴퓨터가 있지요? 그걸 뭐라고 그래요?「노트북입니다.」노트북?「예.」그게 왜 노트북이야? 노트북이 아니고 노트 박물관이지. (웃음)

거기에 안 들어가 있는 것이 없어요. 여자들 둘이 연애하기 위해서 컴퓨터를 딱 보게 되면 점심 사먹자는 얘기, 맛이 없다는 얘기, 뭐 다 나온다구요. 비밀장치를 해 가지고 기록하고 있는 부모들이 있다는 걸 알아요? 간단한 거예요. 옆에서 전화를 하나 열어 놓고 해 놓으면 말이에요, 선만 끌게 되면 저쪽 방에서 하는 얘기를 전부 녹음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것 알아요? 그 이상의 것도 다 할 수 있다구요.

여기 조그마한 바늘 같은 것을 가지고 문 총재가 지금 여러분을 대해 얘기하는 것이, ―국정원이 고개 넘어 산 너머에 새로 옮겼지요?― 거기서 해 놓아 가지고 뭘 이야기하는지 다 들을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5백 킬로미터 상공에서 사진을 찍으면 현재 15센티 내의 10배 크기만큼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지금이 그런 때라구요. 말하는 걸 다 기록할 수 있고, 보지 않고 사진 찍을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비밀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드러나는 거예요.

‘문 총재 죽어라, 죽어라!’ 하지만 ‘왜 세상이 지금 죽을 일을 하나도 안 하는데 그러냐?’ 해서 비밀이 다 드러나는 거예요. 통일교회 기록 같은 것이 있으면, 웹사이트에 기록만 하면 전부 들어가기 때문에 선생님이 설교하는 얘기를 듣기 시작하면 ‘다음, 다음, 다음!’ 해서 통일교회 전세계에 있는 기록을, 본부에 있는 모든 저장물을 전세계의 컴퓨터에서 개인이 전부 꺼내 볼 수 있는 시대예요.

외국에 있는 사람이 혼자 통일교회 원리를 읽어 가지고 식구가 된 사람이 여러분보다도 앞서는 사람이 많아지는 때가 왔어요. 자랑하지 말라 이거예요. 노력 안 하는 사람은 뒤떨어지는 거예요.

평안도 사람은 맹호출림(猛虎出林)

앞으로는 선생님 기록 같은 걸 얼마나…. 백화점이나 어디나 모르면 안 되게 돼 있다구요. 그렇잖아요? ≪천성경≫을 들어 보면 말이에요…. 이번에 왔다 갔던 사람이 뭐라고 그래요? ≪천성경≫ 반장님들, 누구누구야? 몇 사람 있지? 그 사람들, ≪천성경≫ 읽었다는 사람은 뭐라고 그래? 안 물어봤나, 그것도?「아주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열심히 읽고 있는데 뭐라고 그러던가 말이야.「보면서 아버님을 이해할 수 있다고 그랬습니다.」이해만 하겠대?「집합시키면 언제든지 올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찾아다니면서 친척하고 사돈의 팔촌에게 훈독회 하는 것을 가르쳐 주라고 했는데 안 하나?「지금 읽고 있는지 안 읽고 있는지 전화해 보면 압니다.」전화해서 모이게 돼 있어. ‘모여!’ 하면 모이지. 그것 못 하게 되면, 자기가 어려울 때 동조자가 필요한데 그런 사람들은…. 나라의 장관 해 먹었던가, 별의별 사람이 다 왔더라구요. 전라도 패, 경상도 패, 20년 전 전라도 패, 경상도 패 해 먹었거든. 전라도 패가 본 될 것이 어디 있나? 경상도 패 본뜰 게 뭐 있어?

경상도 패 손 들어 봐요. 전라도 패가 많지. 전라도 패 손 들어 봐요. 전라도 패가 완연히 많아요. 머리 좋은 사람은 가야 천대만 받고 있을 수 없으니까, 통일교회에 들어와 보니 천대받고 나쁜 줄 알았더니 좋으니까 쏙쏙 들어와서 많은 전라도 패가 통일교회 간부예요.

여기 전라도 패 누구야? 전라도 패 간부가 많지? 경효는 어디야? 전라도야, 경상도야?「경기도입니다.」경기도? (웃음) 경기도는 언제나 경기가 좋으니까 경기도예요. 서울에 붙어 가지고 털 뜯어먹고 살거든. 전라도 사람도 여기 와 뜯어먹고, 경상도 사람도 뜯어먹으려고 그래요. 경기가 좋으니까 경기도예요.

그거 무슨 ‘기(畿)’ 자인가? 경기가 좋으니까 ‘경기 기’ 자이지. 그렇게 생각하면 될 것 아니야? (웃으심) 그래, 서울하고 개성 사람은 믿지 말라는 거예요. (웃음) 그래! 개성은 뭐라고? 깍쟁이라고 그러지? 서울은?「서울도 깍쟁이입니다.」개성은 뭐야?「개성 상인입니다.」개성 상인도 깍쟁이지. 서울은 뭐야? 서울은 사기꾼 아니야, 사기꾼? (웃음)

전라도 사람은 전라도 사람만 해 먹으려고 하잖아요? 평안도 사람은 출세한 사람이 없어요. 왜? 표어가 맹호출림(猛虎出林)인가 되어 있잖아요, 표제가? 숲 속에 있는 호랑이 같아 가지고 잘못하면 물어 제끼는 거예요. 참으면 안 돼요. 참으면 병나요. 그렇기 때문에 평안도 사람은 받아 버려요. 그건 받는 것을 받아서 제끼는 것을 받아 버린다고 한다구요. 받아 버리잖아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경기도 사람이든 함경도 사람이든 평안도 사람이 받아 버리는 데는 못 당하는 거예요. 맹호출림! 호랑이가 하게 되면 받아 버려요. 빠른 녀석은 타고 넘으면서 대가리를 때려 버린다구요. 사람 타고 넘는 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맹호출림이라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평안도 사람은 관직에 두지 말라는 명령이 있다구요. 반드시 공모한다 이거예요. 왜? 중국이 있어요, 중국. 당나라하고 만주족이 얼마나 많았어요? 조금만 틀리게 되면…. 북방으로부터 신의주 국경지대가 제일 위험지대였어요. 나라의 장수들을 대표적으로 보내 가지고 지키라고 했다구요. 만주족이 있기 때문에 침범할 수 있는 소성이 많고 무기도 대주고 그러니 얼마나 혁명할 수 있는 기원이 돼 있다는 거라구요.

일본 사람들은 그렇잖아요? 일본 사람들은 바다가 있기 때문에 먹을 것이 없어 가지고 말이에요, 전쟁을 일으켜 가지고 먹겠다는 거라구요. 언제든지 둬두고 길러 먹으려고 하지, 잡아먹으려고 안 해요. 도요토미 히데요시 같은 사람은 머리가 나쁜 사람이라구요. 한국과 전쟁해 가지고 이(利) 될 게 뭐 있어?

반대를 받으며 커 나온 역사에 없는 기록을 깨뜨렸다

그래, 평안도 사람은 장관 한 사람도 없어요. 무슨 경래라는 사람이 반기를 들지 않았어?「홍경래요.」홍경래 같은 사람이 그런 거예요. 선생님도 그런 뭐가 있다구요. 둬두고 받아 버려요. 정말이에요.

내가 말한 대로 살기 때문에, 거짓말 안 하기 때문에 우리 친구들은 저금통장이 있으면 나한테 갖다 줘요. 돈도 나한테 갖다 맡긴다 이거예요. 그래요. 비밀 얘기도 다 하고 말이에요. 또 여자가 좋은지 나쁜지 봐 달라고도 해요. 내가 나쁘다고 하면 나쁘거든. 그렇기 때문에 나한테 와 가지고 ‘야야, 편지가 자꾸 오는 이런 여자인데 어떤가 봐 달라.’ 하면 ‘에이, 그 간나 그거 안 되겠다. 당장에 그만둬.’ 하면 당장에 그만둔다구요.

졸업할 땐 친구들 중매도 해 준다고 약속했는데, 고향에 돌아갈 수 있는 시간이 늦으니까 다 중매 생각 안 하고 자기 부모한테 가서 시집 장가가 가지고는 ‘아이고, 문 총재가 짝패 맺어 달라고 해서 했으면 집안 살림이 좋았을 것인데 지금 이렇다.’ 해 가지고….

그러던 친구들 가운데 선생님을 사랑하고 선생님이 좋아하던 사람들은 다 영계에 가요, 사람 믿을까 봐. 그런 게 참 이상해요. 나를 좋아하는 경찰관, 동네 사람들은 흉가 되더라구요. 왜? 우리 집안도 선생님이 나이 많아 가니까 결혼 상대로 아는 사람들, 몇십리 안에 있는 사람 중에 잘사는 집 그런 생각을 하면 그 집이 망해요.

선생님이 좋아하던 사람은 핍박 많이 받았지요? 죽을 뻔하고 담 넘어 다니는 것이 아니라 개구멍을 파 가지고 출입하고 집을 나가고 다 그런 놀음을 많이 한 거예요. 욕을 먹든가 반대를 열심히 당하든가 이런 사람은 괜찮은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다 죽어요. 그러니까 반대 받을 수밖에.

윤정로도 반대 받았나?「예.」박 서방도?「예. (박중현)」네 할아버지가 자기를 지원하지 않았어?「예.」그런데 반대는 무슨 반대?「전도활동을 하면서요….」

곽정환의 아버지가 반대했어도 어머니가 많이 지원하지 않았어? 반대 안 받았지. 그래, 내가 이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왜냐? 고시시험 2년씩 준비해 가지고 시험 치려다가 그만두고 들어왔어요. 그러니 법을 잘 알아요.

지난번에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사태가 벌어질 때, 자기 친구들 경북대학교 졸업생들이 간부가 됐는데, 그 세계에서 공부 잘한다고 소문난 사람이 통일교회에서 망했다는데 알고 보니 망하지 않고 자기들보다 낫다고 해서, 전화만 하면 찍찍찍찍 통해서 우리 비밀 얘기까지 다 해 가지고 아이 엠 에프(IMF)로 어려울 때에 우리 단체가 살아났어요. 곽정환이 수고했다 그 말이에요.「예.」

양면 다 필요해서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이 사람들이 법을 알아, 누가? 여기 황선조는 오늘 안 보이누만. 황선조가 법을 아나? 황선조는 그냥 뒀으면 다 팔아먹었을 거예요. 선생님이 팔지 말래도 팔아먹을 거라구요. 윤정로도 그렇게 생각했지? 통일산업도 팔아 버리면 좋겠다고 그런 생각 더러 했지? 뭐 입 다물고 있어? ‘예.’ 하든지 ‘아니오.’ 해야 될 텐데 입만 쩝쩝 다시는구만.「생각도 안 했습니다.」

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이에요. 이상한 것이 정상적이 아닌 거지? 이상하다는 것은 정상적이 아니에요. 이상하게 자꾸 올라가요. ‘경상도 상(尙)’ 자는 ‘올 상’ 자고 ‘위 상(上)’ 자예요. 반대를 받으며 커 나온 것이 한국 역사에 없는 기록을 깨친 것이 나라구요. 나라가 반대하니 외국 나라에 가서 기반 닦아 가지고 포위작전을 한다고 했는데, 그 말대로 포위작전 해서 들어와 가지고, 외국에서 대관식을 하고, 여기 와서 대관식을 하고, 그다음에는 초종교·초국가….

꿈 보따리에 구멍 뚫린 것이 없게끔 실적과 실력을 갖춰라

초종교, 종교가 없어지고, 초국가, 국가가 없어지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평화의 왕이 생겨났는데 사탄세계를 둬두겠나? 초종교 전부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주인이 없어요. 종교도 주인이 없고 나라도 주인이 없고 가정도 주인이 없어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주인이 많지요?「예.」여러분을 내가 장관 시킨다면 해 먹을 수 있는 배짱들 다 갖고 있지요?「예.」세 번 시험 쳐 봐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냥 그대로 무턱대고 하면 사탄 앞에 먹혀 버려요. 실적, 실력이 있느냐, 없느냐? 꿈은 크지요? 꿈 보따리는 큰데, 그 보따리에 동서남북 사방에 구멍이 뻥뻥 뚫어지면 암만 크더라도 거기에 담아 싸 놓아 가지고 옮겨 가겠다는 주인이라든가 부모가 있으면 그 부모나 주인은 다 망하는 거예요. 다 망하기 마련이에요.

보자기가 제일 크지요? 여러분 보자기에도 구멍 뚫어졌나, 안 뚫어졌나? 여러분 통일교회 젊은 사람이 보는 눈 보자기가 어드래? 여자로 보면 잘생긴 것이 그 보자기에 그려져 있는 거예요. 그 잘생긴 것이 그려졌는데 구멍이 뻥 뚫어진 줄 모르고 있다 이거예요. 보자기에 잘생긴 그림을 그렸던 그 잘생긴 여자가 하늘과는 반대예요.

여러분 보자기를 펴 놓으면 자기 생각하는 대로 구멍이 없이 딱딱딱딱 맞아떨어지겠나, 구멍이 뻥뻥뻥뻥 뚫어지겠나? 구멍이 많이 뚫어지겠나, 구멍이 없어지겠나?「없어야 됩니다.」‘없어야 돼.’ 그러면, 돼야 되겠다는 것이니 아직 안 됐구나.

그래, 구멍이 뚫어진 걸 갖고 있어요, 안 뚫어진 걸 갖고 있어요?「안 뚫어진 걸 갖고 있습니다.」현재예요. 안 뚫어졌어요? 한번 싸 볼까? 그 보자기에 왈가닥 달가닥 하는 걸 갖다 놓으면 그걸 소화할 수 있어요? 얌전한 아가씨가 왈가닥 남편을 얻어 줬는데 그걸 따라가서 마음 맞춰 가지고 살 수 있는 마음 자세를 가질 수 있어요, 없어요?

너!「예.」아니, 요렇게 하고 앉은 너! 그렇게 앉아서 이상한 말로 들으니 내가 물어볼 수밖에. 왈가닥 사람이라도 참을 수 있어, 없어? 너 처음 왔나?「일본 사람인 모양입니다.」

*아, 일본 아가씨야? (웃음) 그러니까 공부하라구, 공부! 선생님 앞에 나타나기 위해서는 공부해야 돼! 한국에 오면 한국 선생님으로 모셔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이민족으로 한국 땅에 정착할 수 없는 거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런 말은 알아듣지? 에헤헤! (웃음) 영민하지 않으면 비판적이기에 싹 보고 선생님이 ‘한국을 좋아하느냐, 일본을 싫어하느냐?’ 그런 감정을 하는 것이 빠른 거라구요.

자, 결론을 짓고, 이젠 아홉 시가 되었으니 기도도 하고 이젠 가야지?「아니요.」(웃음) 아홉 시만 넘으면, 아홉 시 반만 되면 아침 먹여 보내야 되는데, 아침밥을 안 했을 거예요.「빵….」빵은 낙제를 말하는데? 빵이라고 하면 낙제를 생각하지, 서양 빵을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빵이라 하면 낙제지. (웃으심)

원주야! 여기 서울에서 강원도 원주를 찾으니 원주가 있을 수 있나? (웃음) 정원주 하나 만들어 놔야 되겠다! ‘천년바위’ 노래 잘하는 사람 누가 있어?「김정은이요.」누구야? (박수) 아, 크게 얘기해! 누구야?「김정은!」정은이야, 적은이야?「정은입니다.」여자로구나.「예.」김정은! (박수)「가사를 못 외웠어요. 더 잘하는 언니가 있어요.」잘하는 사람 데리고 나와. 너보다 잘하는 사람 있으면 데리고 나오라구. 누가 더 잘하나? 네가 더 잘하나? 감정은 내가 해야 되겠다! (웃음)

시작!「음음, 흠흠!」할아버지가 놀래 깨겠다, 야! (웃음) (‘천년바위’ 노래) (경배)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