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경≫ ‘예절과 의식’ 편 ‘제4장 축복가정의 전통과 생활예절 3)참사랑으로 위해 사는 생활’부터 훈독)
『……원리적 관점에서 볼 때, 인간이 가장 바랄 수 있는 축하의 날, 희망의 날이 있다면 그날은 자기가 난 날도 아니요, 자기가 결혼한 날도 아니요, 자기 나라를 잃은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나라를 찾은, 혹은 국가도 독립한 날도 아니라는 겁니다. 인간에게 있어서 제일 희망하는 날, 바라는 날이 있다면 하나님의 날, 부모의 날입니다. 그날들이 땅 위에 생겨나는 그것만이 우리의 전체 소원이 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날과 참부모의 날이 시작되게 되면 그다음엔 자녀의 날도, 만물의 날도 자연히 연결되는 것입니다.』
금년의 원단은 비로소 참부모의 날이에요. 정월 초하룻날이 참부모의 날이에요. 참부모의 날인 동시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하는 거예요. 그 이상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은 영원히 한 번밖에 없어요. 그래서 이번에 일본 식구들이 모이는데도 원단의 날에 모인 거예요. 그날이 하나님의 날이에요. 원단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날이에요. 본래 하나님이 가정을 가지고 출발하는 축복의 그 자리가 하나님의 날인 동시에 조국의 날이라구요. 알겠나? 그것을 잊어버리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라는 그 날이 무슨 날이냐 하면, 하나님의 날이에요. 비로소 봄을 맞이하는 거예요. 역사에 한 번밖에 없는 날이에요. 그래서 중요한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 못 하는 사람들이 많을 거라구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의 날이다.’ 하는데, 첫 번 봄을 맞는 하나님의 날이에요.
그래서 금년 4월 이후에 있을 날은 비로소 하나님이 6천년 만에, 몇천년 만에 봄을 맞는 날이라구요. 새로이 출발하는 날이에요. 부모가 출발하는 날이에요. 부모가 출발하니까 혼인신고를 할 수 있는 날, 그러니까 천일국을 중심삼고 혼인신고 출생신고, 모든 하늘의 상속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엄청난 날이에요? 황선조, 그런 생각을 했나? 역사에 한 번밖에 없는 날이라구요. 하나님의 날! 그러니까 중요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난 날과 봄날과 가정의 사랑의 날과 가정의 봄날, 그래서 만국의 출발, 이것이 다 일치되기 때문에 초하룻날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날 제4년, 4년차 시대에 있어서 잃어버렸던 역사적 3시대를 종합해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일이 그 위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귀한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날은 여러분이 언제든지 선생님이 축복하던 그 자리 위에 올라서야 돼요. 3년 됐으면 3년만큼, 10년 됐으면 10년만큼! 이 기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부터 모든 청산을 해서 걸림이 없이 깨끗하게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하나님의 날을 잊어버리면 안 돼요. 제일 중요한 거예요. 잊어버리기 쉬운 거라구요. 하나님의 날에 역사에 처음으로 사탄세계의 4수를 넘어 가지고 원단에, 첫 번 하나님의 날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한 거예요. 넘어서는 거예요. 그래서 봄을 맞이해요, 봄. 하나님의 봄이에요. 금년에 봄을 맞아서 꽃놀이를 하는 거예요. 여기에 피어나는 모든 만물이 새로운 것을 느끼고, 그야말로 동녘 땅에서 햇빛이 떠오름과 동시에 봄을 맞이할 수 있는 이런 시대를 중요시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제물은 그 사람의 생명을 대신하고, 그 사람의 이념을 대신합니다. 제물로 드릴 물건을 살 때에는 값을 깎지 말고 조금이라도 더 주어야 합니다. 예복 감을 살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절과 의식’ 편 다 끝났습니다.」그러면 노래 하나 하자. 그 노래! 이것은 여러분이 운명할 시간에, 하늘나라에 옮겨질 때 부를 노래예요. 언제나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잃어버린 세계를, 잃어버린 우리 집을, 잃어버린 우리 부모를, 잃어버린 나라를 찾기 위한 그리움에 사무친 향수의 마음을 가지고 부를 노래라구요.
첫 절이 뭐냐 하면, 고향의 집, 모든 것을 다 찾아 가지고 집시와 같이 모든 것을 청산하고 기쁨의 날을 맞는 내용이에요. 2절은 뭐냐 하면, 참부모님이 계신 곳을 깨끗이 모셔 가지고 깨끗이 밝혀야 된다는 거예요. 3절은 뭐냐 하면, 오랜 세월 앞에 천년만년에 있어서 갈래 길에서 지켜 가지고 하나님을 대신한 승리의 반석, 승리의 초석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세우기 위해서는 천년반석이라는 말….
그것이 무엇이냐? 축복가정서부터 통반격파! 통반격파는 축복가정에서 시작해 가지고 군이면 군도 통반격파, 도도 통반격파, 국가도 통반격파를 해야 돼요. 그 원칙을 정한 것, 그러한 책임을 다했기 때문에 하늘나라로 가고 사탄세계에 가는 것이 변하지 않게끔 그 초석이 되어야 돼요. 그것을 밟고 들어갈 수 있는 이런 뜻의 내용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불러 보라구요.
언제나 우리의 그리움이요, 우리의 가는 길이요, 우리 삶의 하나의 모형 길을 가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면서 한번 해 봐요, 뜻을 생각하면서. (정원주 보좌관 ‘천년바위’ 노래, ‘천년바위’ 합창)
윤정로, 기도해요. 오늘 대회 날도 되고, 사무총장의 책임이 크다! (윤정로 사무총장 기도)
오늘 비는 안 오겠구만. 날이 좋겠네.「예.」‘하나님의 조국’이 무서운 말이에요. 천일국 4년 원단이 하나님의 날이에요. 하나님의 날과 더불어 조국의 날이에요. 하나님이 맞을 수 있는 봄 절기의 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의 반환이라든가 청산을 다 지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심각한 거예요. 금년에 처음 맞은 거예요. 지금 봄 절기예요. 3월 12일 하게 되면 진짜 봄이라는 거예요. 초하루부터 봄이 시작되는 거예요.
「이것을 가져왔습니다.」어머님에게 맞춰 주라구. 봄이 되었으니 어머님이 미국에서 될 날을 축하해 주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뜻 있는 날이에요. (3월 23일 미국 국회의사당에서 거행될 ‘참부모님 평화의 왕 대관식 및 평화대사 시상식’의 강연문을 어머님이 낭독하심)
김효율!「예.」와서 한 번 더 읽어 봐, 이 사람들 귀에 기억되게. 효율이는 번역도 하고 다 이랬기 때문에 상당히 많이 읽었을 거라구. (‘참부모님 평화의 왕 대관식 및 평화대사 시상식’ 강연문 ‘평화왕국시대 선포’ 김효율 보좌관 낭독)
가려고?「예, 먼저 가 봐야 되겠습니다. (윤정로)」곽정환의 원고를 내가 한번 들어 보자구.「원고 없이 파워포인트로 준비했습니다.」시간이 얼마나?「한 시간 반인데 조금 더 걸리지 않겠나 싶습니다.」역사를 다 말해야 되겠구만.「예.」
김봉태는 지금 교육하는 내용, 뭘 하고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라구. 이제 여러분은 여자들을 동원해서 해야 된다는 것, 어머니들을 동원해야 된다는 것을 강조해 가지고 말이야.「예.」(김봉태 회장 보고)
「……부모님이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권시대를 선포하신 이후 그 섭리를 완성시키기 위해서 모든 식구들이 총동원되어서 수고를 하고 있습니다. 통반격파 종족복귀, 그것과 더불어서 청소년들, 미래 하늘나라의 주인공들에게 새로운 섭리를 연결시키고 주인공을 만들기 위한 교육이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버님 말씀에 의하면 정자와 난자가 수정된 3일 이내에 성주를 먹여서 ―그건 어머니가 먹지요. 중생식이죠.― 전환시켜야 됩니다. 그러니까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의 혈통으로 전환시켜야 됩니다.」
접붙이는 데 눈접 가지접, 가지 가운데 통째로, 몇천년 묶은 나뭇가지를 전부 다 접붙일 수 있는 때가 됐다구요. 그런데 근본의 때가 되어서 지금까지 접붙인다고 하면 그것을 쭉 잘라 가지고 거기에 하나의 가지로 접붙인다고 생각했지만, 그런 때가 아니에요. 돌감람나무면 돌감람나무 밭에 자란 인류인데, 지금까지 자란 이 인류들 앞에 우리 축복가정들이 돌감람나무 가정과 비교할 때 수가 많게 됐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돌감람나무 잎이면 잎을 따 버려서 참감람나무 잎을 접붙일 수 있는 때가 되어서 접붙일 수 있고, 가지도 접붙일 수 있고, 통째로 몇천년…. 1년만 지나도 얼마나 가지가 많아요? 그것을 잘라서 접붙일 수 있는 때가 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심어진 돌감람나무가 자라 가지고 통일교회로부터 하늘의 담을 넘어 가지고 햇빛, 뜨거운 곳을 향해서 자라는 거예요. 태양 빛을 따라서 감으로 말미암아 절반 이상의 모든 나뭇가지들이 통일교회의 담 너머에 다 왔다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접붙인다면 몽땅 몇천년 된 나무를 잘라 가지고 거기에 하나를 접붙이는 생각을 했는데, 그게 아니에요.
이제 넘어온 모든 나무를 중심삼고 우리는 하늘나라의 참감람나무의 모든 내용을 다 갖고 있기 때문에 눈접에서부터 가지접에서부터 잘라 가지고 접붙여 놓으면, 천년 묵은 돌감람나무에 접붙인 지 4년만 되면 모든 가지 가지에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린다 이거예요. 4년만 되면 지금까지의 돌감람나무가 일시에 참감람나무의 열매가 맺히는데, 그 열매를 따는 주인이 얼마나 기뻐하겠나?
하나님이 그와 같은 자리에 서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자라면서 돌감람나무가 지지리 마른 것, 그런 것을 지나서 이때를 맞아서 한꺼번에 참감람나무 접을 붙임으로 말미암아 순식간에, 4년만 되면 수확된 참감람나무 열매를 하늘에 들여놓겠다 이거예요.
그 열매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넘어서 가지고 하늘땅의 모든 열매가…. 1대, 2대, 3대, 5대, 수천 대로 타락했던 혈통을…. 비어 있던 천국을 한꺼번에 왕창 채운 그 기쁨을 생각할 때, 하나님만이 모든 것을, 사탄세계에 없는, 또 하늘의 아들딸만이 아담 해와의 몇백 배 몇천 배 훌륭한 일을 하는 거예요. 사탄이 수고하여 돌감람나무 밭을 만들어 놓은 것을 일시에 참감람나무로 접붙여 가지고 4년 후에 수확하겠다는 사실을 두고 볼 때, 그것을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받아들이고 하늘나라 천국에 기록할 수 있는 제1대로부터 수천 대의 조상으로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하늘의 기쁨이 되느니라! 아멘!「아멘!」
그러니까 자기 일족 아이들까지 접붙일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주면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을 참감람나무 만드는 거예요. 돌감람나무 밭에 가서 이것을 하더라도 그 한 나무가 그렇게 변하는 것을 볼 때, 이쪽 사탄 편에 가지가 3분의 1 있던 것이 ‘이야, 3분의 2는 참감람나무 열매를 맺는데, 3분의 1 돌감람나무는 뭐야?’ 얼마나 기분이 나쁘겠나? 밤에 참감람나무 가지를 도적질해서라도 자기들이 그것을 접붙여서 ‘주인이 같이 접붙여 줬다. 아멘!’ 하게 되면 그 열매도 하늘의 열매가 되니, 지옥까지 문이 열려서 해방 천국에 동참할 수 있는 투쟁이 없는 해방적 왕국시대가 되느니라! 하나님 만세, 돌감람나무 만세, 참감람나무 만세! 만세가 다 끝났다구요. 알겠나?「예.」
이제는 한국에 ‘김해 김’ 씨가 제일 많다고 하는데 ‘김해 김’ 씨가 안 해 봐라 이거예요. 순식간에 난데없는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이 달라붙어 가지고 참감람나무 열매를 맺게 했다 할 때는 ‘김해 김’ 씨가 처음의 자리를 자랑했지만 꼴래미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종씨들이 그럴 수 있어야 돼요. 하늘나라의 몇 대조, 선생님이 1대조면 2대조, 3대조…. 열대 조상의 반열에 참석한다는 것, 세계 국가의 대표요, 세계 주류 민족의 대표요, 세계 유명한 가문의 대표는 그 나라의 주류 왕권을 상속한 조국 왕초의 가정이요, 나라의 주인이 되느니라! 아멘!「아멘!」
한번 할 만해요?「예.」어물어물 하다가는 다 빼앗겨 버려요. 그래서 우리는 다 끝냈어요. 이와 같은 것을 다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으니, 어린 사람들 앞에 이것을 전수해 주기 위해 교육을 시작했다는 것은 끝장이 다 됐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정신차려야 돼요. 나는 정신차렸다! 해 봐요.「나는 정신차렸다!」정말이에요?「예.」그래!
「그래서 이 접붙임의 역사를 늦어도 3주 이내에 해야 된다는 말씀이 계셔서 지금 전국에 있는 약 2천5백 개의….」정자 난자가 핏줄의 근본이에요. 정자 난자를 접붙여 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생명이 시집 장가가기 전 뼛골에 있어 가지고 난자 정자가 바라던 소원이 출발할 수 있는 새로운 임신된 아기, 이것은 새로운 난자 정자를 접붙여 가지고 태어났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내 아들딸이라!’ 하니, 다시는 사탄세계의 혈족이라는 그림자가 없는 자리에서 아버지 자리에서 평화왕국의 조상이 되느니라! 깨끗이 청산하겠다는 거예요. 알겠나?「예.」그런 시대가 되는 거예요. 자!
「……천일국 성주를 그냥 먹일 수 없으니까, 누가 가서 일일이 매일 따라 줄 수 없으니 그래서 캔디로 만들어서 그 앞에다 놓습니다. 또 어머니들이 이것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남자가 들어가서는 못 합니다. 그래서 여성연합에서 이 일을 맡았습니다.」
박 씨 여인, 여자가 운동 안 하면 안 된다 그거라구. 알겠어?「예. (박금숙)」중국에서까지 와서 이것을 알고 가서 씨를 원자탄을 폭파시키는 거와 같이 뿌려서 중국에 뿌려 놓아야 돼요. 이 중국이 문제라구요. 자!
「그 작업이 끝나고, 성주캔디가 부모님 말씀에 의해서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께서 시식도 하시고 간부들에게 나누어 주셨습니다.」정대화!「예.」어머니보고 캔디를 달라고 해. (가져온 성주캔디를 참석자들에게 나누어 주심)
「……또 아버님이 말씀하시기를, 이것이 곧 통반격파라고 했습니다. 통반격파가 뭡니까? 혈통전환입니다. 그러니까 엄마의 뱃속에 있는 아기들부터 태어난 유아들까지 이게 전부 다 통반격파예요. 그러니까 그것이 굉장히 중요한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통반격파는 완전히 혈통전환이에요. 사탄의 핏줄을 완전히 싹쓸이해서 뒤집어 박아야 돼요. 이렇게 되어야 할 것이 뒤집어졌으니 어떻게 해요? 사탄에게만 좋은 일을 했어요. 이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혈통을 완전히 뿌리까지 빼야 된다구요, 정자 난자까지도!
나기 전부터 씨를 사탄이 먼저 뿌렸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면 자궁 자체도 하나님은 침을 뱉고 불살라 버리고 싶은데, 하도 여자들이 수고한 거예요. 자궁을 안고 여자가 지금까지 몇천만년 고생하고 천대받아 나온 거예요. 사랑의 남자의 생명의 씨를 못 받았기 때문에 천대받고 유린당해 나온 거예요. 이것을 바로잡아 주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전세계의 여자들이 생명을 바쳐서 해야 된다구요. 남자들한테 사기와 도적당한 모든 것을 찾아 가지고 새로운 씨, 새로운 정자, 새로운 생명을 심어 가지고 새로운 가정의 어미가 되는 거예요. 그 어미가 가인 아벨을 길러서 효자 될 수 있게 교육해서 어머니와 아들딸을 아비가 나라의 충신 될 수 있는 가정을 이룰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아비가 천사장이기 때문에 나라의 충신의 도리를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참아버지가 천사장 자리 이상인 아담 완성의 자리에 와 가지고 참된 어머니와 참된 가인 아벨이 형제가 거꾸로 된 것을 바로 만들어서, 남편이 지금까지 앞에서 움직여서 축복받았다면 이제는 뒤에 가서 나라를 접붙이는 거예요. 참부모의 지도 밑에서, 핏줄이 더럽혀졌기 때문에 참부모의 혈육과 인연된 거기에 있어서 세계 국가에서 거꾸로 올라가는 거예요. 수많은 국가, 210개 국가에서 120개 국가, 72개 국가, 열두 국가, 일곱 국가, 네 국가, 세 국가에서 하나의 국가로 올라가는 거예요. 전부 다 접붙여 가지고 가누어 주고 가누어 주고 이래 가지고….
그러려니까 개인에서 가정을 위하고, 종족을 위하고, 민족·국가·세계·천주를 위했다는 이 길을 갖다 총결산해서 뒤집어진 것을, 나무가 거꾸로 된 것을 휙 해 가지고 참부모로부터 갖다가 접붙여서 하늘과 연결시켜서 하나되어야만 하나님의 나라, 지상·천상천국이 생겨나는 거예요. 참부모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중심삼고 근본적인 탕감의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이 땅 위에 비로소 천년만년 돌감람나무 없이 참감람나무 열매를 거둠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상처 난 열매가 아니고 완전한 열매가 지상에서부터 하늘나라로 직행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지상·천상천국이 되어서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위에 가도 되고, 아래로 가도 되고, 바른쪽으로 가고 돌아가더라도 다 통할 수 있는, 하나님이 절대 주관할 수 있는 조국이 돼요.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가정인 동시에, 그 아들딸의 나라인 동시에 그 아들딸의 가정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천지인부모를 중심삼고 핏줄을 새로이 심어 가지고 이 땅에 나타나는 거예요. 뿌리째 몽땅 가지고 180도 전환시켜서 여기서 갖다 접붙여 가지고 하늘나라에 완전히 딱 맞추는 거예요.
하나님은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 있어 가지고 세상만사, 참부모가 복귀한 것으로 하나님의 해방권이 다 갖추어짐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에게 잃어버렸던 사탄세계를 싹 쓸어 버리고 참부모로부터 하늘나라의 구멍 뚫어졌던 것을 메워 가지고, 비로소 만국의 전체 국민들이 돌감람나무가 아니고 참감람나무의 열매로 거둘 수 있는 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에덴에서 타락해서 이루어지지 않았던 아담가정에 소원하신 그 소원의 뜻이 세계 국가를 넘어 가정 가정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가정 가정이 모여 이뤄진 세계도 같은 가치를 가져서 거둘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의 봄날과 하나님의 추수 시기가 같은 시대, 같은 때에 연결되는 거예요.
원래는 천일국 4년이 중요한 거예요. 이제라도 유엔과 미국이 하나되어서 이 일을 선포해 가지고 전부 다 하나되면 일주일 이내에 하늘땅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조국광복을 한국에서부터 시작해야 돼요. 한국만 하게 된다면 여기의 국가들이, 세계가 ‘이럴 수 있는 이상적 국가가 어디에 있느냐?’ 하는 거예요.
오늘 열 시에 대통령 무슨 투표하는 날이에요?「탄핵입니다.」탄핵되면 대통령이 뻗어 나가는 거예요. 통과되면 대통령이 없어져요. 그러면 누가 대통령 되느냐 이거예요. 총리가 되더라도, 그것도 또 문제예요. 총리를 조사하던 내용을 들춰보면 거짓말쟁이고 돈을 모으고 별의별 짓을 다 했으니 할 사람이 없어요. 통일교회 사람밖에 정의에 선 사람이 없어요. 통일교회 꽁무니에 와서 붙어 가지고 살려 달라고 할 수 있는 시대가 눈앞에 온 것을 알고, 이 일이 얼마나 엄중한 하늘의 최후의 처단 조치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타락한 이후에 하나님이 통곡한 거예요.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통곡해서 갈라진 것인데, 이 일을 완성시켜서 하나님과 인류의 부모 되는 어머니 아버지, 세계 만국의 어머니 아버지 되는 모든 축복가정들이 만세하면서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뒹굴어서 어디 가서 떨어져도 ‘여기는 우리의 천국이다.’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아야 돼요. 그래 놓아야만 하나님의 해방, 여러분 가정의 해방, 여러분 자신들이 해방되어서 하늘나라의 국민의 자격이 갖추어져서 하늘나라를 소유할 수 있는 것이다! 만만세라는 거예요. 억만세 아멘!「아멘!」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보이는 돌감람나무, 옆에, 주변에, 동네에서 축복받지 않은 가정이 있으면 새벽부터 통일교회 가정들이 합해 가지고 총공격해 들어가서 강제로라도 축복해 주는 거예요. 7대 조상들을 불러 가지고 12촌까지 한자리에서 축복해야 돼요. 한 테두리를, 한 덩굴을 몽땅몽땅 축복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한 민족이에요. ‘김해 김’ 씨라도 조상이 결정하면 하루 저녁에 성주를 먹는 거예요. 대한민국, 그다음에 7천만 남북이 하나되면 하루 저녁에 해방되어서 하늘 백성으로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교육 재료가 다 되어 있어요. 유치원 학생들을 여러분이 관리하는 거예요. 소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 대학의 학생들, 여러분 일족들의 부모 조상들이 합해 가지고, 부모와 영계의 조상들이 와서 협조해 가지고 이 일을 하는 거예요. 선한 본연의 교육 받은 해방된 천국 백성으로 길러서 땅 위에서 종교니 정치니 없이 하늘나라에 직접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형제자매 가정의 자리에 있어서 입적해서 조상을 결정해 가지고 동서남북의 나라 기준을 다 메워 나가는 거예요. 알겠나?「예.」그런 것을 확실히 알고 얘기해.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이렇게 거꾸로 된 것을 몽땅 뽑아다가 그냥 그대로 4년만 하게 되면 돌감람나무 세계, 하늘땅의 지옥을 철폐해 가지고 새로운 참감람나무 열매를 거둘 수 있기 때문에, 지옥이든 무엇이든 낙원이든 무엇이든 경계 없이 하나의 가정권 내의 천국이 되는 거예요. 수천억 가정의 해방권으로부터 나라의 해방, 하나님이니 조상들 앞에 반열을 찾아 가지고 이것만 맞추면 섭리의 뜻이라는 것은 완성으로 넘어가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여러분이 그것은 모르니까 선생님이 있는 동안에 해야지, 선생님이 없으면 어떻게 하겠나? 누가 해요? 선생님이 있으면 미국 의회에 가서도 ‘이놈의 자식들!’ 하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로부터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로부터 얼마나, 국회 상원 하원이 얼마나 반대했어요? 들이 까더라도 ‘옳습니다. 욕먹고 감당합니다.’ 이럴 수 있게 돼 있지, 국회에 가서 내가 빌고 그러지 않았어요. ‘내 말을 들어라. 하늘 전권대사의 말을 들어라, 이놈의 자식들아!’ 한 거예요. 그 얘기예요.
발표를 완전히 하는 거예요. 발표를 완전히 했기 때문에 다 지금 했는데, 이것을 주저하고 안 하는 것은 걸려요. 하늘나라의 헌법에 걸리고 하늘의 부처별의 법에 걸려 가지고 천국 들어가지 못하는 가정으로서, 천국 문턱 앞에서 새로운 낙원, 축복받은 가정의 낙원이 생겨나고, 축복받은 가정의 지옥이 생겨나는 거예요. 이건 선생님이 상관할 수 없어요. 뒤돌아서 가지고 이사를 가는데 따라올 수 없어요.
왜? 이건 익지 않았으니 열매가 중간에 썩어졌다구요. 알겠나? 말라 가지고 가지가 썩은 것을 무슨 소망이 있다고 대하겠어요? 그건 잘라 가지고 무저갱(無底坑)에, 큰 파이프 통 같은 데에, 끝이 없는 자리에 팍 집어던지고 뚜껑을 때워 버리는 거예요. ‘하나님이여! 불쌍한 아들딸을 용서하십시오. 참부모여! 그렇게 간절히 원하던 가정이상을 이루라고 했는데, 이제 하면 우리도 틀림없이 순식간에 하겠나이다!’ 해도 안 된다구요. 해가 이미 져서 밤이에요. 밤에 열두 시를 넘어서면서 아침 햇빛이 비출 수 있어야 간다 이거예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무서운 때예요. 선생님이 거기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하는 거예요. 공산당의 숙청이 문제가 아닌, 그 몇십 배, 몇백 배까지도 결심하게 된다면 자기 아들딸로부터 부모로부터 전부 다 이것을 눈감고…. 하나님의 아들딸, 만대의 조상 될 수 있었던 아담 해와를 거꾸로 지옥에 꽂은 거예요. 거꾸로 꽂힌 나무를 만든 것을 생각할 때, 부모가 어디 있고, 형제가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멜기세덱의 역사를 말할 때, 조상도 없고 형제도 없고 홀로 어디서 나왔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멜기세덱의 역사를 말한 거예요. 그런 때가 되는 거예요. 여기에 마음대로 올 수 없어요, 이제. 훈독회? 흠!
이 총장, 매일같이 오려니 한 시간 20분 이상 걸리지?「예.」힘들어? 그게 뭐예요? 고향 찾아서, 부모 찾아서! 부모의 성묘 길, 고향 찾아가는 길이에요. 고향의 모든 민족을 찾아가는 길이요, 나라와 천국의 문을 열기 위해 다니는 훈독회라는 것을 생각할 때, 여러분이 지금까지…. 여기에 누구나 들어오지 못해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또 만나 주지를 않아요, 이제는. 다 했다구요.
내가 이제 우리 가정을…. 지금까지 우리 아들딸을 중심삼고 일족 문 씨도 두 패로 갈랐고, 어머니 중심삼은 모든 전부도, 최 씨도 그래요. 다 두 패로 나눠졌어요. 세계가 두 패로 갈라진 거예요.
이제는 선생님이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이 지금까지 개인·가정·종족·민족, 7단계 천주를 복귀하던 사랑의 심정으로 아들딸을 누구보다 사랑해야 돼요. 아들딸을 누구보다도 사랑해야 되고, 누구보다도 있는 세금을 받아서 지금까지 자기들이 무슨 한이 있거든 일족 전부를 여러분이 메워 주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가인세계, 가인 개인에서부터 가인 천주를 회복해 가지고 뒤로 돌아서서 자기 아들딸을 생각할 수 있는 시대가 됐는데, 지금 아들딸을 만날 수 없어요.
내가 지금 대하는 것이 손녀 신궁이라구요. 참 이상해요. 우리 막내아들의 아들딸 이름을 지었는데 신팔, 그다음에 신만, 신궁, 이름이 팔만궁이에요. 짓다 보니 그렇게 됐어요. 팔만궁! (웃음) 이야!
그러니까 뱃속에서부터 누구보다도 생각해 가지고 태어났으니, 누구보다도 생각하기 때문에 요즘은 어머니 아버지 없더라도 ‘할머니!’ 하는 거예요. ‘할아버지’는 하기 힘들어서 ‘하빠, 하빠!’ 하고 말이에요. 얼마나 예민한지 몰라요. 얼마나 총명한지 몰라요. 할머니가 잘못하면 와 가지고 찔러 줘요. 할아버지한테 그래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할아버지가 할머니에게 잘못하면 할아버지를 대해서 이러고 눈짓을 하는 거예요. 1년 6개월도 안 된 아가씨가 그러는 것을 볼 때, ‘이야, 앞으로 숨기고 못 살 때가 오는구나. 회개를 빨리 해라.’ 이거예요.
이제는 여러분을 위해서 정성들이던 것을 돌이켜 가지고, 하나님의 직계 자녀들의 사랑의 터전에서부터 자녀들의 혈족을 별의별 요사스러운 역사를 거친 것을 자리잡아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자리잡아 줌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빨라요. 아들딸이 대학을 나오고 그래 보니 아버지 어머니가 제일 나쁜 줄 알았더니 어머니 아버지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래서 효진이만 하더라도 노래를 지었는데 1만 곡 가사를 짓고 1만 곡의 노래를 만들었어요. 거기에 ‘님’이라는 말은 부모님에 대한 말이에요. 불쌍해요. 아버지에 대해서 아버지라고 부를 수 없는 수치스러운 자체의 모습을 자기가 알고 있어요. 내가 한 7년 전에 우루과이를 데리고 가면서 앞에 앉히고 가는데, 가만히 앞에 있는 머리카락을 보니까 내 눈에서는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아하, 이제는 때가 되었구만. 사탄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간다.’ 생각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남미에서 빨리 이것을 넘기 위한 일을 한 거예요. 무슨 성지? 원초성지·근원성지·승리성지까지 만들어 놓고 돌아온 거예요. 자기들은 문 총재가 뭐 어떻고 어떻다고 했지만, 자기들의 입으로써 문 총재가 천하의 의인이었다는 것을 자랑할 수 있게 된다면 그렇게 반대하던 나라가 ―구교가 합해 가지고 했거든.― 회개할 수 있는 거예요. 구교와 신교가 반대해 가지고 문 총재를 고생시키던 모든 것이 봄 동산이 되어서 그 나라를 찾아갈 때 눈물지을 것이다 이거예요.
아하, 이제는 본래의 소관대로서 하나님의 심정이 흘러나갈 수 있는 때가 됐기 때문에, 저 자식도 잘못한 것을 내가 다 기억하고 있던 마음이 다 없어지고 눈물이 시작될 때 돌아서기 시작하는 거예요. 부모님의 가정이 다 깨져 가지고 아들딸이 원수가 돼 있지만, 성지를 찾아올 날이 불원간에 온다구요. 자동적으로 찾아오는 거예요. 이러면 근본이 해결되는 거예요. 담이 없어지고 평지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가정을 사탄이 차지해 가지고 1대 선생님 부부를 손 못 댔으니 2대 아들딸을 손대는 거예요. 너희들 통일교회 교인들이 축복하는 이상 열심으로, 내가 2세에 대해서 반대하기 위해 열심히 하던 이상으로 하게 될 때는 타락을 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러니까 이것을 안 선생님의 아들딸은 지상세계나 천상세계의 여러분 가정들을 앉아 가지고 명령할 수 있는 이런 기간을 내가 길러 주어야 되고, 닦아 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을 심판할 수 있는 자리까지…. 내가 과거에 사탄세계의 핏줄을 탕감하기 위해서 희생적인 입장에 선 거예요. 선생님이 통일적인 최 씨…. 최 씨 아니에요? 최 씨하고 문 씨 부부를 이루었던 것을 갈라놓았기 때문에 문 씨, 최 씨가 원수가 됐어요. 대한민국이 두 갈래로 갈라지고 하늘땅이 다 갈라진 거예요.
이것을 환고향 할 수 있는 가정에서 시정함으로 말미암아, 정리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본연의 기준에서 선생님의 가정이 갈라진 것을…. 가정으로부터 갈라놓고 아들딸을 갈라놓아 가지고 나라와 하늘땅이 다 갈라졌던 것을 비로소 여기서 본연의 자리를 잡아 가지고 땜을 때워서 고속도로를 만들 때가 왔기 때문에, 여러분을 시중하고 돌보던 그런 때가 지나간다 그 말이에요. 알겠나?「예.」
이제는 선생님의 일족이라든가 어머니의 한 씨 일족…. 이미 우리 두 부부가 간다 하게 되면, 동네방네가 나와서 축복받아라 하면 순식간에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어요. 그래서 지금 불평하는 거예요. 다른 종씨들은 종장이라는 사람들이 전부 다 이러는데, 통일교회 문 씨하고 한 씨 어머니 아버지 종장들은 왜 나와서 축복 안 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나라를 찾은 위에 그 자리에서 불러 가지고 축복해 주어야 권위가 서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나라 위에 서야지,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권 위에 서야지, 그 아래에서 먼저 할 수 없어서 기다리고 있는 거라구요. 이때까지 못 하면, 그 기반을 협조 안 하는 것은, 끽, 금을 쫙 긋는 거예요. 그 금 그은 것은 누가 지울 수 없어요. 영원한 것으로서, 여기에 탈락되는 것은 몸이 잘리든 허리가 잘리든 무자비하게 잘라 버려야 돼요. 거름이 갈 곳과 생명이 갈 수 있는 곳, 두 세계로 옮겨져 가지고 영원히 합할 수 없게끔 격리시키는 판결을 내려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죽기 전에 그것을 해야 돼요.
선생님이 92세까지 해야 되는데 몇 년이에요? 12수 고개를 넘어가서 해방 천국으로 데리고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떨어진 사람들은 무저갱 통에, 끝이 없는 통에 영원히 떨어지는 거예요. 우주에는 지구성도 떠 있고 태양도 떠 있고 다 떠 있지요? 이 우주에서 차 버려서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관성에 의해 가지고 돌다가 블랙홀과 같은 거기에 맞닥뜨려 가지고 완전히 모래알같이 모양도 없이 세포분열 상으로서 원자재로 돌아가는 거예요.
앞으로 그런 길을 여러분은 넘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영계에 가 가지고 ‘선생님, 참부모가 왜 안 가르쳐 줬어?’ 얘기를 못 하게 돼 있어요. 여기서 한번 얘기해 봐요.
자! 이거 중요한 얘기예요. 교육까지도 할 수 있는 선생님이 준비해 가지고…. 돈이 얼마나 들어가요? 1차 2차만 끝나면 다 되잖아요? 소생 장성권은 사탄권이고 완성권은 하늘의 자주적 시대니까 이번에 성주 성염을 다시 만들었어요. 알지요?「예.」그러니 하나님의 조국이 아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한 발짝을 옮기면 금이 돼서, 북극의 얼음이 터지게 된다면 틈이 벌어지기 때문에 사람도 한번 들어가면 빠져죽는 거예요. 그걸 뭐라고 그러던가? 그 이름이 있어요. 뭘 모르고 눈이 덮였다고 가다가는 왕창 8백 미터 이상 되는 얼음 절벽에 빠져서 나오지 못하는 거예요. 사방으로 그것이 되어서 얼음덩이가 떠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 부모님이 있어 가지고 말을 듣는 때도 지나갔어요. 여러분에게 다 상속해 주었어요. 축복을 다 해 주라고 했지요? 여러분이 책임 못 해서 지옥 가게 되면, 그 아들딸 앞에 참소받게 되면, 천국에 못 들어가게 되면 어떻게 되겠나? ‘할아버지 친구 아무개 아무개는 하늘나라의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천국의 이상적 존재가 됐는데, 같은 친구, 같은 시대에 통일교회에 들어가서 무엇을 잘못해서 요 모양 요 꼴이 됐소?’ 후손들이 그러면 얼굴을 어떻게 들어요? 천년만년 하나님 앞에 용서를 빌고 내가 아들딸 앞에서 죽는 것보다도 당신이 심판해서 죽을 수 있기를 바란다 이거예요.
왜?「시간이 됐습니다. (이경준)」시간이 열 시인데 뭐. 여기서 40분이면 가. 기다리라구. 이거 듣고 가라구. (보고)
「……이 일을 지금 한국에서 시작했습니다만, 곧 이어서 일본도 할 것이고 미국도 할 것이고 전세계가 해야 됩니다. 오대양 육대주 60억 인류 전체가 이렇게 된다면 우리가 환희에 차서 어허 둥실 춤추며 살 수 있는 새로운 세계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것이 천일국 완성입니다.」
어허 둥둥~ 내 사랑이여! 해 봐요.「어허 둥둥~ 내 사랑이여!」지화자 좋다는 말이 어떻다는 거예요?「지화자는 암행어사가 되면 왕이 모자에 꽂아 주는 것입니다.」‘이를 지(至)’, ‘꽃 화(花)’, ‘아들 자(子)’예요. 과거에 패스해 가지고 장원이 되면 지, 화, 자, 지극히 꽃의 주인이 되는 아들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지화자예요. 그게 노래 가운데 있잖아요? 어허 둥둥 내 사랑, 지화자 좋구나 좋다! 그것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최고 영예의 자리를 말하는 거예요. 자!
「이런 운동이 지금….」중국이 얼마나 바쁘겠나? 여기에 있는 것을 전부 다 넘겨주고, 아이들 교육할 수 있는 것을 준비해서 하라고 했는데 안 해 가지고 까물까물하고 다른 생각을 하고 궁둥이를 휘젓고 다닐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불러다가 중국 여자…. 여자들이 자기보다 다 전문가들인데 내놓고 중국에서 태어났다고 해서…. 진짜 빨갱이 여자였던 이것을 진짜 흰둥이로 만들어 보겠다고 하는데, 그 대표예요, 대표. 자!
「여러분 모두가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이 땅을 밝게 하고 아버지의 나라를 창건하는 데 주역이 되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이만 마치겠습니다.」(박수)
자, 밥 먹자! 빨리 가려면 샌드위치라도 사서 차 타고 가면서 아침 대신 먹으면 될 거라구요. 자!「선 채로 예를 올리겠습니다.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께 경배! 바로!」
3시대 부모님의 왕자 왕녀가 되어서 상속 받을 수 있는 해방의 권한을 다 가지고 있는데, 주저하는 녀석은 다리가 부러져야 되고 대가리가 깨져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명령을 위해서 그렇게 죽으면 천국에 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 비리비리하다가는 무저갱에 집어넣어 버리고 때워 버려서 관성에 의해서 공중에서 영원히 돌다가 블랙홀에 가서 한꺼번에 확, 모래 먼지가 돼 가지고 없어질 수 있는 이런 무리가 될 것을 경고하는 거예요. 알겠나? 그럴 때가 온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새로이 결심을 해야 되겠다구요.
오늘은 여기에 어디서 왔나?「서울 북부 동부에서 왔습니다.」태양에 제일 가까운 거리구만. 태양에서 제일 먼 곳이 북쪽인데 서쪽을 통해서 북쪽에 가야지, 이렇게는 못 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름 절기 문화, 가을 절기의 문화, 20세기 문명은 겨울 절기 문화로 공산세계의 찬바람이 몰아쳐서 잎이 다 떨어져서 앙상한 데에 있어서 그 가지에 순이 나올 수 있는 하나님의 봄을 맞는 거예요. 하나님의 첫날, 하나님의 날인 동시에 참부모의 날인 동시에 4년을 맞아 4수를 넘어서 가지고 천일국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을 선포했다는 것이 놀라운 사실이에요.
그것을 원리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전부 다 걸린다구요. 걸리지 않기 위해서 마음을 백 퍼센트, 몇천 퍼센트 다해서 있는 정성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천명하는 거예요. 알겠나?「예.」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은 주먹을 쥐고, 만세!「만세!」주먹을 쥐고 치는 거예요. (주먹 박수)
손이 아프니까 아이구, 아이구! 손이 아파서 회개해라. 아이구, 아이구, 아이구! 자기 여편네 손을 잡고 기도하고 춤출 수 있는 거예요. (신궁 님이 나오심) 아이구, 우리 궁아! (웃음) 저 아가씨가 참 놀라워요. 할머니에게 경고하고 나한테도 경고해요. 참 영리하다구요. 다 그런 영리한 아들딸이 나오기 때문에 앞으로는 교육이 필요 없어요. 이제 가야 되겠다!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