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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하나님 왕권 즉위식 기념예배

일시: 2003.01.13 (월) 장소: 한국 경기 가평 천주청평수련원

의자가 있어야 된다구요. 오늘은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기념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모시고 해야 된다구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1년 2001년 1월 13일 만 2년 전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이 땅 위에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설정한 날입니다. 하늘이 지금까지 영어의 신세를 벗어나 지상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천상의 선조들을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가인과 아벨의 아담가정의 이상을 지상에 확대시켜 가지고 지상의 참부모의 가정으로 말미암아 평면 지상세계의 수억의 축복받은 가정과 천상세계의 수천억의 축복가정들이 일심․일체․일념․일화가 되었습니다.

사랑의 대창조이상인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소망의 절대신앙, 절대 최고의 기준, 이것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절대 선에서부터 절대까지 연결시키는 하나님 자신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하나님의 생각과 관념, 개념까지도 없는 무한히 계속되는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참사랑의 전통을 세웠습니다.

인간세계에 있어서는 하나님의 속성인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그 위에 사랑의 사상적 관을 중심삼은 개인관․가정관․종족관․민족관․국가관․세계관․우주관․천주관, 하나님 자체의 신관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출발을 중심삼아 가지고, 무형의 실체 존재를 대신한 아담을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의 실체권을 전개시켜 이것을 완성하려던 창조이상을 타락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습니다.

참부모님이 이 일을 회상하면서 하나님이 창조하던 출발의 기준을 대신해서 대상적인 실체권을 창조하기 위해 아담 성상적, 해와 형상적 실체권을 중심삼고, 위에는 하나님을 높은 자리에, 아래에는 아담 해와 미래에 부모 될 수 있는 것을 맨 낮은 자리에 상하를 중심삼고 동서로 연결시킬 수 있는 사위기대를 확대했던 것을 다시 중심의 종횡이 중심을 향하지 못한 것이 상현 하현이 하나되고, 그리하여 하나에 결착점을 중심삼은 가정을 출발해 가지고 자녀를 낳음으로 말미암아, 전․중․후를 갖춰 가지고 구형세계에 원심력과 구심력을 정착시켜 대우주 운동의 사랑이상의 출발 기점을 갖추기를 원했으나 다 잃어버렸습니다.

잃어버린 이 모든 것을 참부모가 이 땅 위에 나타나서 오늘 이 왕권 즉위식을 할 수 있을 때까지 하나님이 창조이상으로 바라던 아담 실체권을 바라던 중심 수직적인 한 방향은 한 점밖에 없기 때문에, 이것을 운동권을 중심삼고 실체권을 중심삼고 사방적 구형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 대상권을, 많은 씨를 심어 가지고 열매를 갖추어 그 열매를 지상의 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천주까지, 하나님이 바라던 영계의 이상적 개인․가정, 하나님을 중심삼고 본연의 유토피아 기준에서 살 수 있는 생활권을 확대해 가지고 천상 천주 중심인 하나님까지 일체화돼 땅 위에 참부모의 사랑에서 결착적 목적을 이루었습니다.

그러한 일체를 이루어 사랑할 때 높은 곳은 낮은 곳으로 낮은 곳은 높은 곳으로, 동쪽은 서쪽으로 서쪽은 동쪽으로, 전부 다 45도의 전과 후를 서로 바꿔쳐서 운동할 수 있는 교차적 운동을 하는 정착적 천주 가정이상을 잃어버렸던 것을 찾을 수 있는 기반 위에 서 가지고, 개인 가정을 넘고 세계 가정, 천상세계의 천사장 몸뚱이를 가졌던 것을 잘라 버리고 완성한 아담의 실체를 접붙여 가지고, 천사권은 상대권이 없던 것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상대적 축복을 갖추어 가지고, 지상과 천상이 뒤집어졌던 것을 지상을 혁명하고 천상은 동생의 자리에서 천주 대개벽시대를 맞이하여 본연의 자리를 찾았습니다. 그 위에 가정 완성, 종족․민족․국가․세계 완성 판도 위에서 하나님의 왕권 수립을 천일국 1년 1월 13일을 중심삼고 설정한 것을 다시 오늘 만 2년을 맞으면서 횟수로 3회를 맞이할 수 있는 기념의 이 날을 가졌사옵니다.

하오니 하나님과 참부모, 천상세계에 가 있는 선조들과 지상세계에 있는 모든 축복가정들이, 형제지인연이었지만 조상이 천사장의 몸을 빌려 가지고 접붙여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실체권 참부모의 직접적인 지상이 형님의 자리가 되고 형님은 동생의 자리에 들어가서 본연의 기준을 세워, 천상․지상에 정비된 개인으로부터 천주사적 하나님으로부터 가정으로부터 왕궁과 천상세계까지 자녀들도 하늘 보좌에 들어가 천상세계의 온 형제지가정권을 자유 왕래할 수 있는 판도 위에,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거행한 이 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3회째인 동시에 만 2년의 기념식을 갖는 이 자리에 아버지, 같이 동참 동림하시옵소서.

당신이 소망하였던 아담이상의 타락이 없는 본연에 있어서 직계 혈통적 자녀를 축복의 기준에 세워 가지고 천국 입성을 허락할 수 있는 이 시대를 맞음으로 말미암아, 어머니의 만 60세 되는 생일날을 중심삼고 하늘의 모든 가정과 지상의 모든 가정이 일체화돼 가지고 부모의 참다운 전통의 행렬이 축복적인 세계화 전통 기준을 일원화시키고 종적인 천상세계가 축복받아 하나돼 가지고, 한 가정에서 출발하지 못한 것을 결속시키기 위한 부모님의 탄신일을 중심삼고 정비하는 이 기간의 모든 전부가 아버지의 허락하시는 축복 가운데서 만사형통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 이 날을 기억하고 마음으로 하늘을 동경하면서 영어의 신세를 벗지 못했던 하나님을 자기 부모로 모시고 해방된 천지부모를 가진 영광스러운 자녀의 몸으로 참석한 이 식전의 동참자들을, 친히 타락이 없었던 혈통적 인연이 연결된 직계 자녀의 축복가정들로서, 천상에 들어가 직행할 수 있는 하늘의 아들딸로서, 참부모님이 세워 준 전통의 선언적 조건들을 대하여 하늘과 땅에 연결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적 기반을 전수 받을 수 있는, 재차 자기가 자각적인 결심을 하는 이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한 참부모의 혈족의 전통을 이제 출발하겠다는 결심을 다짐할 수 있는 이 왕권 즉위 축하의 기념일이 되게 하시옵고, 만 3주년을 맞이하여 그러한 자리에 부족함이 없는 이 나라를 넘고 세계로 출발할 수 있는, 조국광복과 고향 형제지애를 중심삼고 천상을 리드할 수 있는 견인차의 책임을 다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바라면서 이 식전을 봉헌하오니, 기쁘신 날로서 받아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참부모의 소원과 참부모의 전체 일념을 가해 가지고 간절히 진실로 하나님 앞에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이건 하나님의 자리예요. 여기에 의자를 하나씩 가져오라구. 어머니는 거기에 앉고. 하나님을 모시고 이 식을 가져야 된다구요. 천상의 모든 성인 현철, 축복받은 가정들, 지상의 모든 축복받은 가정들이 하나돼 가지고, 이 날은 천상․지상이 같이 기념하는 날이기 때문에 모시고 해야 된다구요. 자! (기념의식과 훈독회가 이어짐)

이 나라는 주인이 없다

「천지부모님께서 오늘을 기념으로 해서 우리가 앞으로 지향하고 하나님의 뜻을 지상에 이뤄 나가는 지표로 우리에게 휘호를 내려 주시는 순서가 되겠습니다. 큰 박수로 휘호를 쓰시는 천지부모님을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곽정환 회장)」

꿈에 기억할 수 있는 휘호를 갖는 것을 원한다구요. 아시겠어요? 「예.」그게 뭐냐 하면, 여러분이 통일교회 역사의 실적을 마음에 다시 기억하는 것이 중요한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시간이 많이 됐는데, 지금 몇 시간 됐나? 여덟 시 반이니까 두 시간 20분?「예.」두 시간 20분이 됐어요. 우리 통일교회 집회에서는 두 시간 이상은 서론도 끝나지 않을 시간이에요. (웃음) 그러니까 이 붓으로써 한 대 이마를 맞고 돌아가는 것이 행복인 줄 알고 그런 마음을 가지고…. 선생님이 말씀도 오래 할 줄 알지만 말씀 골자를 뺄 줄도 알아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여러분에게 절대 필요한 그 내용을 간단히, 요전에 몇 마디 비추었지만 구체적인 내용을 하려면 시간이 한 시간 이상 걸릴 텐데 10분에 끝낼까요, 한 시간 이상 할까요?「10분에 끝내 주십시오.」(웃음) 도둑놈 같은 심보를 다 가졌어요. 점심때가 되어 오는데 한 시간 이상 해서 열두 시가 지나면 ‘점심도 안 먹여 주려고 저러는구나.’ 할 거예요. 한 시간 한다면 한 시간 두 시간은 보통이거든.

그러니까 ‘선생님이 점심도 안 먹이고 쫓아 버리려고 그러나? 먼 길을 밤을 새워 가지고 별의별 얄궂은 사정을 품고 왔는데, 오늘 무슨 큰 의의가 있는 복덩이라도 얻어 가지고 마을에 돌아가면 칭찬받을 수 있는 선물이라도 나눠 주고 말씀이라도 해주겠지.’ 하고 기대했던 것이 ‘빵’ 깨지면 불평하고 붕붕붕붕 하면서 돌아가게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잠깐 얘기하겠어요. 아시겠어요?

여기에 서 있는 사람이 누구예요?「참부모님입니다.」여기에 서 있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에요? 뭐 어떤 사람이긴? 한국 사람이고 세계에서 나쁜 일을 많이 하고 8대 정권이 쫓아내고 욕을 한 대표적인 사람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8대 정권들이 자기가 깃발 들고 천지를 통일하고 하늘 앞에 복 받은 왕초 깃발을 남길 줄 알았더니 다 망살이 뻗쳐서 쫓겨났어요. 주인이 없어요, 이 나라에.

이 나라의 주인이 누구예요? 여러분이 주인이에요? 대통령이 주인이 에요? 여러분 할아버지가 주인이에요? 아버지가 주인이에요? 여기의 남편 되는 남편이 주인이에요? 아내가 주인이에요? 아들딸이 주인이에요? 주인이 없어요. 다 잃어버렸다구요.

하늘땅에 내세워 주인이라고 할 수 있는 내용의 사실들을 모르거니와 그럴 수 있는 본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그런 스승이 없고 그런 부모가 없으니 부모의 참된 아들딸로서 그런 자리에 설 수 없고, 참된 스승으로 그런 자리에 설 수 없고, 왕이면 왕 될 수 있는 참된 왕이 없으니 그런 자리에 세울 수 없으니 전체가 암흑의 세계요, 혼돈한 세계가 끝날의 시대다! 탄식과 절망의 시대다!

이마가 벽에 부딪혀 가지고 돌아서기도 곤란해요. 먼 길을 몇천년 동안 걸어왔는데 돌아갈 길도 막혀 버리고, 가려니 태산을 구성하고 있는 반석에 이마가 부딪혀 가지고 가지 못하는데 옆으로 넘어가서 날아갈 수 있는 길도 없고, 어떻게 할 거예요? 아시겠어요?

주인 중에 제일 대표 되는 주인

한국 말로 주인 중에 제일 주인을 대표로 하고 있는 말이 뭐냐 하면, 하나밖에 없는 님이에요. 해봐요.「하나밖에 없는 님!」님을 다 그리워하지요?「예.」숙녀들은 말하기를 ‘내가 사랑하는 하나의 님!’ 그래요. 하나의 님을 이 땅 위의 여자들이 원해요, 여러 가지 시시한 가지각색 냄새를 피우는 얄궂은 님을 원해요? 하나의 님이에요?「예.」

가정에 들어가면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의 님이 되어 있어요? 아들딸들이 하나의 님이 되어 가지고 하나의 부모를 사랑하고 ‘그럴 수 있는 우리 가정이 님의 왕 터가 돼 가지고 하늘도 하나를 찾고 세계도 하나로 줄을 서서 우리 집을 찾아와야 된다.’ 하는 하나의 님을 모시고 사는 가정을 갖고 있느냐, 없느냐? 답을 해봐요. 있어요, 없어요? 상대적 입장에서 있을 수 있다, 절대 있을 수 없다? 어떤 거예요? 상대권을 인정하면 있을 수 있지만, 절대 옛날부터 영원히 죽고 또 죽어 살아 봐도 그런 세계는 없다는 거예요. 주인이 없어요.

하나의 님! 해봐요.「하나의 님!」예를 든다면, 오른 눈 앞에 하나의 님이 누구예요? 이 오른 눈이에요, 왼 눈이에요? 그런 것도 생각하지 않은 사람들을 교육해서 무슨 실용성이 있겠나? 자, 코가 있다면 이 왼 코 앞에 하나의 님이 필요하다면 그게 왼 코겠소, 바른 코겠소? 「바른 코!」입술이 하나의 입술님을 바란다면 이 입술 가운데 두 입술 될 수 있는 아랫입술이겠소, 두 입술 다겠소?「두 입술입니다.」두 입술 되면 두 님이 되지 하나님이 안 돼요. 윗입술 앞에는 하나의 님 될 수 있는 것은 아랫입술이에요. 소망한다면 아래에 있지만 하나될 수 있는 님을 그리워하는 것이 위에 있는 것이다! 오른편 귀가 원하는 하나의 님은 왼편 귀다! 그렇지요?「예.」

여자가 아무리 못생겼다 하더라도 못생긴 그 여자 앞에 하나의 님이 또 다른 아름다운 미인 님이겠소, 보기 싫은 남자 남편 님이겠소? 말해 봐요.「남자입니다.」

내가 지금 몇 살인가? 오늘을 넘으면 몇 살이 되나? 이게 방해가 돼 가지고 걸렸어요. 말하지 말라고 하는구만. (웃음) 오늘 내가 휘둘려 가지고 이마에 금을 긋고 사는 사람은 사진 한 장만 있으면 억천만세의 만인이 기념으로 사가겠다는 그런 보물이 될 텐데, 금 긋는 것이 좋소, 안 긋는 것이 좋소? (한 사람이 웃음)「금 긋는 것이 좋습니다.」‘허허허! 물어 보기는 뭘 물어 보노? 똑똑한 문 선생이 왜 그걸 물어 보노?’ 그게 좋은 일일싸, 나쁜 일일싸?「좋은 일일싸!」

세상에는 나쁜 일이 많아요. 여러분이 살고 있는 나라가 각 나라예요. 일본 사람은 일본 나라, 한국 사람은 한국 나라, 미국 사람은 미국 나라, 독일 놈은 독일 나라가 있어요. 놈도 나라가 있고, 님이라는 사람도 나라가 있습니다. 진짜 나라, 하나밖에 없는 님의 나라가 있느냐 이거예요. 마찬가지 이치 아니에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생각이나 해봤어요, 안 해봤어요?「안 해봤습니다.」

제정해야(기껏해야) 자기 집안을 중심삼고 자기 나라가 제일 되기를 바라지, 딴 나라가 제일 되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어요? 병신이라도 병신 자체가 잘난 미남 미녀가 꽉 차 있는 동네의 한 복판에 서 가지고 다 부정하고, 내가 병신이지만 세계를 대표한 나랏님의 아들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의 님이에요.

제일 좋은 하나의 님은 어떤 존재여야 하는가

그런 면에서 하나의 님을 붙이기에 합당할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여러분, 옛말에도 그랬잖아요?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그런 말이 있어요. 여기 김 박사는 잘 아시겠구만. 사람의 마음은 조석으로 변해요. 산색은? 고금동이라! 산은 변하지 않으니 누구든지 중심으로서 바라보고 기억의 표제로서 남기고 싶다, 그래서 하나의 없어서는 안 되는 중심존재 님으로 기억하게 되면 산천은 세계에 제일 가는 고향 땅 명승지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사실이라는 거예요.

자,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된다면, 이 우주의 모든 만상 전체, 개인 가정 전체, 우주 전체…. 태양계를 중심삼고 보면 태양계가 1천억 개 들어가는 대우주예요. 태양계가 1천억 개? 우와! 그러니 우주를 만든 하나님이 얼마나 굉장한 거예요? 천 개만 해도 굉장한데 1천억 개예요. 휘익! 나이 많은 사람이라 입술에서 휘파람도 잘 안 나오네. (웃음)

저 구석에서 조는 사람이 내 눈에 딱 보이기 때문에 그래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내가 기념의 날에 일부러 그러는데 재료로 쓰는 것을 왜 지우라고 그래요? 갖다 주는 물을 입에 넣지 않고 이러면 탕감 기념이 되고, 억천만세에 앞으로 앉아 가지고 천하의 일등부자가 될 수 있는 기념품이 생겨나는데 자기 입술에 묻히면 어떠냐 말이에요. (웃음) ‘받기를 원하는 사람 나서라!’ 하면 압사사건이 나기 때문에 금지라구요. 알겠어요?

자, 제일 좋은 님이 뭐냐 이거예요. 여러분, 황금 판에 들어가서 황금 산이 있다면 24금 가운데 제일 님이 될 수 있는 표준이 둘이겠소, 하나겠소? 다이아몬드 광산에 가서 서로가 ‘내가 아름답기는 제일이다. 하나의 티도 없다.’ 하는 거예요. 티도 없는데 궁둥이 항문 옆에 티가 있으면 그건 어떨 거예요? 왕초가 못 돼요. 님이 못 돼요. 완전히 순결해야 돼요.

주인 중에 하나밖에 없는 주인, 또 님 중에 하나밖에 없는 님, 보물 중에 하나밖에 없는 님, 전부에서 하나의 표준 될 수 있는, 그 전체를 갖고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는 그런 님이 세상에 있다면 얼마나 좋겠나? 그거 생각해 봤어요? 그런 님이 있다면, 일반세계의 잘난 문 총재 같은 사람도 그 님 대표세계의 대표적인 중심의 님의 가치를 지녔다고 생각해요, 못 지녔다고 생각해요? 왜 가만히 있어요?

그러면 문 총재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보다 나은 문 총재예요, 하나님보다 못한 문 총재예요?「나으십니다.」아까 곽정환이 훈독한 말씀 중에도 있듯이,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보다도 몇천만 배 몇억만 배 훌륭해도 좋고 좋고 또 좋고, 더 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상대라는 것은 아버지 앞의 아들이요 아들 앞의 아버지요, 남편 앞의 아내요 아내 앞의 남편이다 이거예요. 자기의 사랑의 상대는 더 높아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보다도 문 총재는 못하다는 말도 못 하겠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보는 입장이 다른 거예요. 동쪽에서 볼 때는 해가 지는 석양, 아름다운 저녁노을을 자랑하고 붉은 빛으로 이 세계에 꽃피고 지는 햇빛이 아침해보다도 더 아름다운 거라구요. 안 그래요?

제일 존경할 수 있는 하나의 님은 사랑에 미친 사람

자, 그러면 누가 제일 일등이 되느냐? 세상에 제일 좋은 게 뭐냐? 알겠어요? 제일 좋은 게 뭐예요? 여기에 욕심 많은, 무슨 대사?「평화대사입니다.」평화예요, 악화예요? (웃음) 악화 될 수 있는 대표 중심 이 될 수 있는 사람이 운수가 좋아 가지고, 여기에 있는 사람이 부족해서 불러오기를 잘못 불러와서 평화대사로 앉아 있을 수 있어요. 그 사람이 진짜 중심이라고 해서 그 사람을 따라가다가는 망하겠나, 흥하겠나? 흥하겠나, 망하겠나?「흥하겠습니다.」뭐? 그거 누가 대답을 했어? 이놈의 자식. 망하지!

그런 것을 비교할 수 있는데, 비교할 수 있는 재료, 제일 중심 비교로 측정할 수 있는 그 원기(原器)라든가 그 중심이 뭐냐? 돈? 돈을 내가 이 세계에서…. 여기 몇 명이야? 6천 명? 6천 명이라고 그랬지? 6천 명이 넘겠는데? 여기에 꽉 차면 1만2천 명이 모여요. 그게 뭐예요? 지식? 여기의 평화대사들이 ‘어험! 내가 뭘 해먹었는데 통일교회 사람들이 다 어린애 같고 내 사촌 동생, 팔촌 12촌 동생도 안 되는 패들, 그렇고 그렇지. 휘휘휘휘!’그럴 수 있다구요. 지식을 가지고 측정할 거예요?

힘? 문 총재가 옛날에 씨름도 잘했다구요. 요즘에도 운동을 잘해요. 지금도 팔십 노인이 됐지만 담장을 넘어간다구요. 그거 한번 해보면 좋겠지요? 다리가 부러지면 어떻게 돼요? 고쳐 주겠다는 사람이 있다면 내가 할 거예요. 나이 많은 사람한테 그런 것을 바라고 부탁드리는 사람이 정신이 조금 돈 사람이지요. 옆에서 붙들어 주지 않고 가르쳐 주기를 바라는 것은 정신 나간 사람들이에요. 힘이에요? ‘어깨에 힘 주고 배짱으로 한번 해먹자.’ 이런 녀석도 있고, 별의별 녀석들이 다 있겠지요.

지식도 못 되고, 힘도 못 되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돈? 돈, 돈, 돈, 돈! 해봐요.「돈, 돈, 돈, 돈!」돈 할 때 ‘돈다’예요, ‘돌아간다’예요? 그게 좋은 것이에요, 나쁜 것이에요? 돈 할 때 이게 돈다는 사실도 되고 돌아간다는 사실도 된다구요. 제일 나쁜 데에 가까운 게 돈이에요. 돈, 돈, 돈!

사랑 가운데서 돌아갈 수 있는 물건이 뭐예요? 마음이 둥그래요, 납작해요?「둥급니다.」왜? 돌아갈 수 있으려면 둥그래야 돼요. 마음이 둥글둥글해야 돌아갈 수 있지요. 그런 생각을 하니까, 가르쳐 주면 답변은 누구든지 다 할 수 있지요.

그러면 세상 천지에 우리가 하나의 님으로 존경할 수 있는 분이 누구냐? 지식에 미친 사람도 아니요, 돈에 미친 사람도 아니요, 권력에 미친 사람도 아니요, 무엇에 미친 사람일 것이냐? 남자 앞에 님이 될 수 있는 것이 더 잘생긴 남자더라! 그 말이 맞아요? 잘생긴 남자 앞에 그 님이 될 수 있는 것이 못생긴 여자라는 것이더라! 눈 병신이더라도 내 님이에요. 옛날에 만날 때는 천하의 제일이라고 생각해서 일심의 마음을 가지고 모시고 나오면 죽더라도, 사지백체가 병신이 되더라도 몸뚱이 하나면 내 주머니에 넣고 다니더라도 사랑이 변할 수 없다는, 인중인(人中人)이라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 남자들 앞에 님이 될 수 있는 그 주체가 무엇이겠느냐? 뭐예요?「여자입니다.」여자?「예.」여자를 거꾸로 하면 ‘자여!’주겠다는 거예요. ‘잠자리를 봐 주소.’예요. 그 여자? 그래, 그럴 것 같아요, 남자들? 여자가 필요해요?「예.」얼마만큼 필요해요? 얼마만큼 필요해요?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절대적으로? 절대적으로만 가지고는 안 돼요. 절대적이라도 하나 둘 채 가면 없거든. 절대적인 나에게 유일이어야 돼요. 절대적으로 나에게 떠날 수 없는 유일이에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불변!」불변! 그 다음에는?「영원!」우와! 나보다 낫네. (웃음) 잘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주인을 택해 가지고 자기 님을 찾아가는데 실수 안 하고 잘 찾아갈 거예요.

그러면 그 절대의 표상이 될 수 있는 것이 남자는 여자고 여자는 남자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무엇 때문에 그러냐 이거예요. 돈 때문에? 남자 앞에, 여자 앞에 돈이 있었어요? 요즘에는 시집가게 된다면 혼수라고 해서 몇억짜리 집이 달려 오느니 뭘 해 가지고 오느니 야단하는 데, 돈이 귀한 거예요, 뭐가 귀한 거예요?「사랑이 귀합니다.」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와 최고 꼭대기의 남성격 주체

사랑이 납작해요, 동그래요?「동그랗습니다.」사랑의 집이 어디에 있어요? 마음에 있어요, 꼭대기에 있어요, 발바닥에 있어요?「마음에 있습니다.」마음 어디에 있는가 물어 보는 거예요. (웃음) 여자의 꼭대기에 있어요, 발바닥에 있어요, 중심에 있어요?「중심에 있습니다.」우와! 남자는? 꼭대기에 있지요?「중심에 있습니다.」남자도 좋아하잖아? 이 녀석아! (웃음) 중심에 있는데 그게 뭐예요? 닫는 거예요, 안 닫는 거예요? 여자들은 가만히 생각하지, 남자들은 가만히 있는데 왜 거기에서 ‘히히히히’ 웃어요? (웃음) 암탉이 먼저 울면 집안이 망한다고 그랬는데. (웃음)

어때요? 같은 거예요, 안 같아요?「같습니다.」뭣이? 같아?「예.」이 쌍 간나들! (웃음) 내가 ‘쌍’ 할 때는 분명히 ‘간나’ 하는 거예요. 쌍년 없어졌나? 좋은 년 시집갔나? 그것도 간나예요. (웃음) 왜 웃어요? 이렇게 얘기해야 조는 사람이 이래 가지고 ‘늙은 할아버지 말도 들을 만 하구만.’하고 관심을 가지는 거예요. 관심을 가졌어요? 평화대사들, 관심 가져요? 평화대사들만 박수해 봐요. 어디에 많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박수해 봐요. (박수)

평화대사들이 사방에 모여 있구만. 어디? 여기는 없네. 일본 사람들이에요, 한국 사람들이에요?「한국 사람입니다.」한국 사람들은 바른쪽에 앉고 일본 사람들은 왼쪽에 앉는데, 대접을 안 해줬구만. 선생님이 까다로운 선생님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면 하나님도 님이 필요할까요? 왜 이상한 얼굴을 해요? 사람들은 님이 필요하지만, 하도 부족하니까 주인 없는 세상에 다 필요하지만 하나님도 님이 필요할까요?「예.」어떤 님? 문 총재같이 못생긴 남자? 천년 욕을 먹어도 다 들은지 만지, 아는지 모르는지 잊어버리는 남자? 그게 못생긴 남자 아니에요? 한마디하면 벌떡 일어나서 이마를 까 버려 가지고, 복수해 버리고 이래 가지고 승리의 깃발을 달고 나 이겼다고 재고 돌아갈 수 있는, 동네방네에 자랑할 수 있는 사람도 못 되는데 말이에요.

하나님도 하나밖에 없는 님이 있겠나, 없겠나?「…….」이거 유치원생도 못 되는구만. 듣는 사람들도 처음 들으니까 그렇겠지요. 그러나 이런 것을 상식으로 알고 찾아다니는 사람이 있으면 그 동네에 와 가지고 왕초가 돼서 사기 대왕도 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도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하나님이 있는데 남자겠어요, 여자겠어요?「남자입니다.」「남자 여자입니다.」그건 또 뭐야? (웃음) 남자가 앞서니 남자고 여자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하나님의 속성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어떤 존재라고 하느냐?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다! 그 말이 무슨 말이에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성성상은 무엇이고 중화는 뭐예요? 어떤 것이 표준이 되는 거예요?「중화!」중화! 그렇지요. 이성성상의 중화라는 것은 뭐냐 하면, 둘이 합해 가지고 안테나가 서 있는 거예요, 볼록하게. 그러면 중화적 존재예요. 격에서는?「남성격입니다.」우와! 남성격이에요. 남성격 주체 되니까, 이성성상이니 여자 성상을 중심삼고 남성 여성의 중화적 존재이고, 그 격에서는 최고의 남성격 주체입니다. 최고의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최고 꼭대기의 남성격 주체가 누구예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최고의 주체가 된다면 그분의 님이 될 수 있는 존재는 뭐예요? 세상에 이성성상의 중화 가운데 있는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와요. 그 중화 가운데 있는 게 뭐예요?

남자 여자 사랑의 기관은 핏줄을 남기기 위한 것

(손수건을 가져옴) 고맙구만. 황선조!「예.」코에 묻은 것을 닦으라고 손수건을 가져왔는데 그거 색시가 준 손수건이야, 자기가 가져온 손수건이야?「어머님이 보내 주신 손수건입니다.」어머님이?「예.」왜 어머님의 손수건을 어머니가 가져오지 자기가 가져왔어? (웃음) 벌써 님이라는 것이 두 갈래가 되면 갈라진다구요. 그렇잖아요?

자, 남자로서 진짜 처음으로 영원히 한번 키스해 보고 죽을 기념물을 만들겠다 할 때에 그 님이 두 님 가운데서 싸움하는 자리에서 화해 붙여 놓고 키스하는 그분이겠나, 그저 죽자 사자 해 가지고 자기가 죽을 사지까지 찾아와 가지고도 살려 주겠다고 다 떨어지고 혼자 남아져서 붙들고 죽을 고개를 넘어가지 말라고 울고 자기 삭신에 피가 흐르더라도 그래도 놓치지 않는 그런 여자가 있다면, 그 여자를 중심삼고 키스했다면 그것이 진짜 님에 대한 키스일 것인가, 많은 여자 가운데 안아 잡아 가지고 졸다가 키스하는 키스일 것인가? 어떤 거예요?「진짜 님에 대한 키스입니다.」알긴 다 아누만.

또 아까 얘기했지만, 남자는 절대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도 절대 남자가 필요한데 그게 무엇이에요? 사랑인데, 사랑의 기관이 어디에 있어요? 뭐예요?「생식기입니다.」생식기라면 ‘날 생(生)’자하고 ‘심을 식(植)’ 자하고 ‘그릇 기(器)’ 자의 생식기예요? 그렇게 되면 지금 생식기(生殖器)보다 낫지요, 이름이. 생명을 심어 가지고 길러내는 그릇 이라는 생식기(生植器)! 생식기를 좋아해요.

그 생식기가 뭐예요? 생식기 해서 뭘 해요?「오목 볼록입니다.」생식기가 오목 볼록해서 뭘 하느냐 말이에요.「사랑의 왕궁입니다.」사랑해서 뭘 해요? 생식기가 사랑의 기관인데 사랑의 기관에서 뭘 하기 위한 거예요?「핏줄을 남깁니다.」핏줄, 열매! 열매가 왜 필요해요? 거기에서 가정의 열매가 생기고, 나라의 열매가 생기고, 세계의 열매가 생기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침을 흘리면서 좋아할 수 있는 하늘나라가 거기서부터 시작하고, 하나님이 살 수 있는 가정도 거기서부터 시작해요. 그것이 천지에 하나밖에 없는 자기의 사랑할 수 있는, 만들어 낼 수 있는 제조공장이다!

그러면 남자의 기관이 귀해요, 여자의 기관이 귀해요?「둘 다 귀합니다.」둘 다 귀한데, 어느 것이 더 귀한지 물어 보는데 둘 다 귀하다면 답변이….「남자가 더 귀합니다.」왜?「씨앗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남자는 씨인지 무엇인지 뼈가 있어요. 한국 노래에 아버님께 뼈를 받고 어머님의 피를 받아 가지고 이와 같은 미녀 미남이 됐다고 감사하는 노래도 있잖아요? 알겠어요?「예.」

생식기라는 기관이 있는데, 이 인간 세상에 있어서 하나님이 바라볼 때에 남성격 주체라면 여자를 더 사랑하겠어요, 남자를 더 사랑하겠어요?「여자를 더 사랑합니다.」여자의 무엇?「생식기입니다.」생식기에 뭐가 있어요? 생식기에 나라 궁이 있어요, 뭐가 있어요?「사랑의 왕궁입니다.」생식기가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인데, 남자도 다 그럴 수 있는 거예요. 궁이 있어야 돼요. 여자에게는 아무것도 없어요. 몸뚱이를 보면, 남자는 두드러졌지만 여자는 그 가운데 깊은 데에 열매가 있는데 그것이 자궁이에요, 자궁!

자궁을 알아요?「예.」자궁 봤어? (웃음) 요즘은 수술해 가지고 전신을 다 봐 가지고 알지만, 옛날에는 자궁인지 무엇인지….

고대 사람들은 ‘이야! 동물들도 봄철에 한 번 쌍을 엮으면 어미 배에 새끼가 들어갔다가 열 달 동안, 몇 달 동안 있다가 아비 같은 것을, 자기 닮은 것을, 어미 닮은 것을 낳는다. 그게 무슨 기관인가?’ 그거 이상하게 생각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알고 싶었겠어요, 안 알고 싶었겠어요?「알고 싶었겠습니다.」남자에게는 암만 그런 것을 찾아봐야 다 드러났기 때문에 없지만, 여자에게는 비밀이 있어요. 배 깊은 가운데 자궁이 있어요. 여기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자랄 수 있고 하나님의 딸이 자랄 수 있다는 사실!

주인 없는 세상이에요. 무슨 주인? 돈 주인은 얼마든지 있고, 알겠어요? 힘 주인, 지식 주인은 얼마든지 있어요. 시장에 가면 서로가 내 것 사라고 야단하지만, 우주에 소망의 한 님밖에 남을 수 없는 진짜 사랑의 주인이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그래요? 또 여러분이 그래요?

오관도 사랑 때문에 좋아해

어머니 아버지의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매일같이 싸우지 않는 마음 몸이 있다면 상처를 안 입을 텐데, 매일같이 싸우는 어머니 아버지의 가슴속에, 마음세계의 심정 복판에 상처가, 금이 났겠어요, 안 났겠어요?「났습니다.」그 금을 바라볼 때 아들딸이 ‘아이구, 우리 어머니 남의 흠보다도 하나라도 더 있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해요? 그게 많을수록 멀어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런 본 되지 못한 것이 남으니 눈 자체가 틀리고, 코 자체가 틀리고, 입 자체가 틀리고, 귀 자체가 틀리는 거예요.

머리 전체에 오관이 다 있습니다. 그렇지요? 오관이 다 있어요. 오관뿐만 아니라 십관이 들어가 있어요. 그거 전부가 무엇을 위해서 움직이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하나의 님 때문에 존재한다는 거예요. 자, 여러분의 눈, 귀, 코, 입, 오관이 통일돼서 움직이게 될 때는 손이 가게 되면 손이 가는 데 눈이 모여 있고, 코, 귀, 전부 다 가는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의 손을 잡으려고 할 때 손이 가오, 오관이 전부 다 가오? 사랑의 표제 앞에는 오관, 십관이 동원돼요. 그 이상 것도 다 동원돼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이 오관이 왜 생겨났느냐? 무엇 보기 위해서?「상대를 보기 위해서입니다.」상대의 어디? 상대의 어디야? 뉘시깔이 여편네 눈깔을 보기 위한 건가? 그 눈깔이 최후에 찾아가는 게 뭐예요?「마음입니다.」마음이 최후에 찾아가는 게 뭐예요?「생식기!」자, 이거 교주라는 사람이 그런 얘기를 해 가지고 쌍놈 중의 쌍놈이고 오야붕(おやぶん; 두목)이라고 해도 좋아요. 쌍놈인지 좋은 놈인지, 먹다 보니 요리 중에 세계 일등 요리고, 보기에는 함부로 생겼지만 맛이 그만이고 천하에 부러울 것이 없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눈이 원하는 최고의 비밀 장소도 그거요, 손이 원하는 최고의 비밀 장소도 그거요, 냄새 맡는 것도…. 여자들은 향수를 뿌리지요? 그걸 왜 뿌리는 거예요? 따라오라고, 맡아 가지고 중요한 길을 찾아오라고 안내의 뭐라고 할까, 신호탄이에요. 또 귀도 그렇지요? 귀가 뭘 제일 좋아해요? 찾아오라고 여자가 속닥거리는 말을 제일 좋아해요. 오관 전체가, 남자의 전체가 무엇 때문에 종노릇을 하면서 제일 좋아하느냐? 우와! 참된 사랑의 주인과 결합할 수 있는 길 앞에는 전부가 세만, 만세! 세만, 만세! 어떤 거예요? 만세예요, 세만이에요?「만세입니다.」 만세예요, 만세! 요즘은 만세 할 때 ‘해 세(歲)’ 자를 써야 될 때는 이 세(世) 자를 쓰더라구요.

전부가 사랑 때문에 좋아하는 거예요.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여자가 아름답게 화장할 때는 ‘남자의 눈길이 주목하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그걸 바라서 화장해요? 화장이 제일 마지막 말이에요. 시체를 태워 버리는 것이 화장(火葬)인데, 그 화장하고, ―평안도 말로 여자가 아름답게 꾸미는 것을 고꾸재라고 해요. 곱게 가꾼다 이거예요.― 고꾸재 하는 것이냐 이거예요. 그거 뭘 하려고 하는 거예요?

과부들이 화장을 잘 해요, 홀아비들이 화장을 잘 해요? (웃음) 남자들 가운데 냄새 피우고 다니는 것은 열 사람 중에 세 사람은 홀아비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남자가 유난스럽게 하고 다니면 사랑에 실패한 사람이에요. 사랑세계의 낙제꽝들이 냄새를 피우고 다녀요. 과부도 마찬가지예요. 과부들이 좋은 옷을 입고 싶어요, 나쁜 옷을 입고 싶어요? 과부가 누구예요? 과부가 지나치게 지아비를 섬기는 여자를 말하는 거예요, 홀로 남자도 없이 외롭게 사는 여자를 말하는 거예요?

창녀들을 과부라고 해요?「아닙니다.」과하게 남자가 붙어 있는 여자도 과부라면 창녀가 과부 중에 왕과부인데 말이에요. 반대라구요. 하나의 남편이 그리워 가지고 세상에 외롭게 사는 사람, 눈이 울고, 코가 울고, 입술이 울고, 오관이 울고, 사지백체가 울고 있는 여자가 과부예요.

그러면 그 과부에게 옛날에 죽었던 남편이 혼인을 해서 사랑한 첫날밤같이 찾아오면 그 여자가 죽어도 좋겠소, 살아도 좋겠소? 어떠면 좋겠어요? 과부가 말이에요. ‘죽어도 한이 없겠다!’ 그래요. 과부가 혼자 되면 맨 처음에는 뭣도 모르고 보내는 거예요. 공동묘지를 바라볼 때 푸른 봄철이고 작년 봄에 자기 남편에게 올 때는 꽃도 없더니 금년 봄에는 진달래꽃이 피고 아름다운 나비와 벌들이 날아가는 것이 다 보이는 거예요. 자기 남편이 돌아간 그 해에는 나비와 벌도 보이지 않고 진달래꽃이고 무엇이고 눈이 다 병신 되지요.

몇 해, 한 3년이 지나면 그 동산의 자기 남편 무덤보다도 주위의 환경이 그리워 가지고 남편 무덤을 찾아오는 것보다도 봄맞이, 여름맞이, 가을맞이 해서 찾아가는 거예요. ‘이런 환경을 잘 해 가지고 불쌍한 과부의 위안을 만들자.’ 하는 것이 과부의 무덤을 장식하는 거예요. 형제들이 그걸 잘 관리해 줘야 돼요. 그럴 때는 그 형제 가운데 누나면 누나, 동생이면 동생을 환영하고 모셔갈 텐데, 가 가지고 내년에는 더 기억될 수 있는 아름다운 꽃이라도 심자고 하게 되면, 그거 좋아하고 제일 가까워져요. 세 번만 하면 제일 가까운 형제가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 자신을 위해서 단장은 안 하지만 환경을 단장하다 보면 친구가 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고 모든 것이 그래요. 사랑의 세계에는 그런 천리의 길이 자기 사방으로 360방향을 갖추어 있느니라! 알싸, 모를싸?「알싸!」

모든 사람이 원하는 님의 모델

왜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만 좋아해요? 열두 방향인지 모르겠는데 그것이 열 배면 3천6백 수로 확대되는 거예요. 한국 사람 열두 사람만 사랑해 가지고 되겠나? 그러니까 더 큰 사랑, 그 더 큰 사랑을 하는 것을 배울 수 있는 그분이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하나님인데 내 개인에도 필요하고, 열두 형제라면 형의 장(長)에게도 필요하고, 3천6백 형제들 대표의 자리에도 또 필요한 거예요. 3억6천만쌍 사람들을 중심삼고도 그 하나님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하나에서부터 전체가 필요할 수 있는 대표적 그 주인 양반이 하나님이다, 하는 이름이 타당한 이름이다! 아~!「멘!」나는 ‘멘’이라고 하지 않아요. 아~, 감탄스러우니까 넘버원 맨이 되기 위해서 에이 맨(A man)이 아멘이다! 좋을싸, 나쁠싸?「좋을싸!」

하나님을 봤어요? 하나님을 만져 봤어요? 하나님 냄새를 맡아 봤어요? 물이 냄새가 있고, 물이 빛이 있어요, 없어요? 물은 투명해 가지고 빛이 없고 냄새도 없고, 만져도 더운 손을 가지고 찬 것을 만지면 알지만 같은 더운 것으로 4도 이상 도수의 차이가 있지 않으면 못 느껴요. 물은 색깔도 없고 투명하지만, 누구든지 사시장철 먹어도 좋아할 수 있기 때문에 물이라는 존재는 인간 앞에 마시는 님 중의 님이다! 가짜가 아니라 진짜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감옥에 있을 때 물 맛을 진짜 알았어요. 물이 참 달아요. 침이 얼마나 단지 몰라요. 밥 한 그릇을 가지고 열두 시간 먹을 수 있어요, 한 알 두 알 세면서. 물을 먹으면서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남들은 소화돼 가지고 배고프다고 하는데, 점심밥을 안 먹더라도 밥 먹으면서 아침밥 먹고 점심밥 시간 이상까지 지내더라도 배고프지 않은 훈련도 다 받았기 때문에 감옥에서 죽지 않고 살아 남은 거예요. 알겠어요?「예.」

좋은 것을 찾아가는 사람은 그 님이 영원하니 영원한 표적에 자기도 영원 존재로서 남을 수 있다는 사실은 이론적인 좋은 답이다! 알겠어요?「예.」그러면 그러한 주인이 모델 중의 모델이요, 천년 만년 변하지 않고 내가 사랑하는 것보다도 끝이 없이 사랑하고 더 사랑하고 더 님, 님, 님, 님, 님, 님을 위하다가 죽더라도 한이 없다고 살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은 이 지구성 역사, 모든 만민 수천억이 지상․천상에 있더라도 그런 님 한 분을 찾고 찾아 나와서 만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런 양반이 진짜 영원히 표적이 될 수 있는, 인간들이 원하는 님의 모델이다 하는 말이 타당한 결론이다! 박수! (박수)

박수라는 말은 여러분에게는 수박! 선생님이 목이 마르니 수박을 갖다 달라 이거예요. 박수가 수박 아니에요? (웃음) 내가 나이 많아 가지고, 팔십 노인이 말하는데 물도 안 갖다 놓고 말만 하라면 실례지요. 그게 무슨 상대가 돼요? (웃음) 박수! (박수) 물 가져와라 그 말이에요.

이 세상에는 네 가지 종류가 있어요. 문 총재의 이름이 몇 가지예요? 문선명! 그 다음에는 또 뭐예요? 통일교회 교주! 그 다음에는? 요전에 성인들이 결의대회를 할 때 뭐라고 했어요? 문 총재는 뭐라구요? 구세주다! 구세주가 뭐예요?「세상을 구하는 사람입니다.」세상을 구할 수 있는, 누구든지 내 님이라고 찾아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모델이다! 그렇잖아요? 동서남북 사방에 중심이 돼 있으면 거기에 하나돼야 돼요. 그래야만 자기도 구형이 되는 거예요. 거기에 붙어야만 선 앞에 구형 자체가 되어서 같기를 바라는 거예요.

전부 다 이걸 바라요. 나도 목이 마른데, 먹고 싶은 사람은 눈을 감고 있으라구요. (웃음) 할아버지가 얘기하면 목이 마르고 다 그래요.

여자가 목걸이 귀고리를 하고 반지를 끼는 이유

하나님을 만나고 싶어요?「예!」어떻게 만날 거예요? 하나님을 만나면 남자에게 제일 좋은 것이 뭐냐? 남자 같은 하나님을 만날래요, 여자 같은 하나님을 만날래요?「여자 같은 하나님입니다.」(웃음) 왜 웃어? 이 녀석들아! 정답을 말해 주려고 그러는데.

여자 중에 아름다운 입술을 가진 그 여자? 코가 잘생긴 거예요? ‘코를 한번 만지면 일생 동안 잊을 수 없다. 입을 만져 봐도 그렇고, 눈을 봐도 그렇다. 일색의 미인이고 모든 것이 미인 아닌 것이 없다고 찬양, 찬양, 찬양하다가 죽더라도 좋다.’ 암만 그러더라도 찾아가는 것은 사랑의 동산이에요. 사랑의 동산을 찾아가야 돼요. 맞아요?

그러면 남자는 무엇 가지고 가요? 남자는 무엇 가지고 가요? 여자는 판때기예요. 판때기지요? 뭐 달린 것이 없잖아요? 여자가 달린 것을 유치하기 위해서 신호하는 것이 이어링(earring; 귀고리)이에요. 달린 것을 좋아해요. 왜? 여자는 추울 때에…. 더울 때 찬 데가 뭐냐 하면 귀예요. 여러분, 손이 뜨거우면 대번에 귀를 만지지요? 이게 차다는 거예요.

여자의 사랑하는 기관은 뜨겁지만 남자는 차요. 그것 알아요? 왜 여자가 귀고리를 하느냐 이거예요. 달랑달랑 공중에 뜬 남자의 생식기를 좋아하기 때문이에요. (웃음) 왜 웃노? (웃음) 여자들이 그렇다구요. 생태학적으로 선생님의 말이 맞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목걸이예요. 여자는 암만 뛰더라도 올라가려면 남자의 등을 통해서 목을 걸어야 돼요. 여자가 등을 타 가지고 올라가려고 하겠어요, 남편 앞에 목을 걸어 가지고 받쳐 주기를 바라겠어요? 갈 길은 옆으로도 안 가고 남편의 모가지를 타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올라가고 싶으면, 좋은 님을 만나려면 여자는 그리운 남편을 찾아 달려가 가지고 남편과 대등한 자리에 서야 돼요. 여자가 키스하려고 해도 목 하나 이만큼 없다구요. 그러니까 목에 달려 가지고 홀치기를 하게 되면 위에 올라가 키스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편리한 기관이기 때문에 틀림없이 목에 걸려서 하는 놀음이 제일 좋으니 여자는 목걸이를 좋아해서 네크 레이스(neck lace; 목걸이)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맞는 말이에요?「예.」

그 다음에는 반지는 바른손에 껴요, 왼손에 껴요? 왼손을 온 종일 쓰는 사람은 바른손에 껴야 되고, 바른손을 쓰는 사람은 왼손에 껴요. 그래, 동양 여자, 한국 여자들이 왼손을 많이 쓰나요, 바른손을 많이 쓰나요?「바른손을 많이 씁니다.」그래요. 여자는 제일 편리한 것이 바른손 몇째 손가락이에요? 몇째? 하나, 둘, 셋?「넷!」넷째 손가락에 껴요. 사위기대예요.

다섯째 이건 다 좋아하지 않아요. 쥐더라도 바깥으로 나와요. 이 셋은 싸여 버린다구요, 하나, 둘, 셋. 이것은 제일 낮은 데 있어서 제일 좋은 것이고, 이것은 제일 좋은 데서, 이것은 하나님을 상징하고, 이건 아들딸을 상징하고 어머니 대신한 것은 요것이에요, 요것. 네 번째 손가락에 가락지를 끼는 것은 아들딸을 잘 낳기 위한 남편의 사랑을 말해요. 여기서 보면 하나 둘 셋 넷, 사위기대 대상이 될 수 있으니까 그 손가락에 반지를 끼는데, 몇 고개 넘어가요? 한 고개 넘어가서 세 고개를 차지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왜 반지를 끼고 사느냐? 사랑을 상징하는 거예요. 아버지를 사랑을 할 수 있는, 아들을 사랑할 수 있는 그 사이에 끼인 남편 사랑, 아들 사랑을 받기 위해서 이 손가락에 반지를 끼는 거예요. 두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두 고개를 넘어가야, 소생․장성․완성세계를 넘어가야 어머니의 자리가 이상적 자리인데, 거기에다 반지를 끼는 것이다 이거예요. 매일같이 끼고 사는 거와 같이 매일같이 끼여서 살고 싶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

남자의 성기가 뭐예요? 이게 소생이고 장성이고, 완성은 뭐예요? 제일 다섯 번째 거기에 생명선이 연결돼요. 당신 남자의 생식기가 고환 뒤에 있소, 고환보다 더 떨어져? 맨 깊은 데 있지? 왜 이상한 눈으로 보나? 평화대사요? 어디에서 왔어?「일본에서 왔습니다.」

‘선생님이 왜 저런 얘기를 하노?’ 할 거예요. 이게 얼마나 귀한지 알아요? 거기에 고장난 것이 있어서 돈 주고 살 수 있다면 코를 베서라도 사겠어요? 고장나서 그걸 살 수 있으면 코를 베서 팔아 가지고 살 거예요, 그걸 베어 가지고 코를 살 거예요? (웃음) 물어 보는데 왜 웃어요?「코를 베어서 그걸 사야 됩니다.」

그래, 코도 베고 입을 꿰매더라도, 입을 못 쓰더라도 입이 병신이 되고 코가 병신이 돼도 그걸 팔아서 그놈을 살 거예요, 안 살 거예요? 「삽니다.」또 눈은 어때요? 눈은 어때요? 보지 못하는 소경은 보이지 않는 사랑을 싫다 하겠어요, 보이지 않는 사랑을 더 좋아하나요?

얼굴에 사관이 있고, 이 살까지 오관 전부 다 없더라도, 사랑을 남겨 가지고 혈통을 남길 수 있으면 목을 떼어 팔더라도, 피만 통할 수 있으면 오관 형태만 남기고 그걸 잘라 팔더라도 괜찮다 이거예요. 게 발도 잘라 놓으면 또 나오지요? 그거와 마찬가지로 그럴 수 있을 때는 몇 번이라도 잘라서 팔고 싶은 생각을 가질 수 있어요, 안 가질 수 없어요?「가질 수 있습니다.」‘가질 수 있어, 안 가질 수 없어?’ 라는 말은 같은 말이다 그 말이야, 이 녀석아. (웃음)

조는 사람들은 무슨 얘기인가 못 들어요, 한참 가게 되면. 잘 정신 차려서 들어야지요. 알겠어요?「예.」

보물단지가 어디 있느냐? 보물단지가 뭐예요?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에요. 가정의 왕궁입니다!「예.」그것이 나라의 왕궁이 되고, 우주의 하나님 나라를 완성시킬 수 있는 왕 터가 되는 거예요. 그 이상 귀한 것이 어디 있어요? 거기서부터 혈통이 연결되는 거예요.

아무리 부처끼리 재미있게 산다 하더라도, 비둘기같이 구구구 하고 야단하면서 살더라도 그 씨가 없으면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세상에서 물러가는 거예요. 역사와 관계없고 그 나라와 그 세계와는 관계가 없어요. 비참한 생이 된다는 거예요.

요즘에 대학원을 나오고 학박사 되는 여자가 말이에요, 서른 다섯, 서른 여섯이 되어 가지고 시집가겠다는 여자가 미친년이에요, 정신나간 년이에요, 올바른 년이에요?「정신나간 여자입니다.」(웃음)

그래, 사십 가까운 판사 색시하고 대학 나온 청년으로서 결혼하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퉤 퉤, 침을 뱉어요. 여러분은 여자가 있으면 대학은 못 보내더라도 스물네 살 전에 대학 보내고 대학원에 입학시켰다가 결혼시켜 아기 하나 낳게 하고는 그 다음에 천천히 박사학위 공부를 하게 하라구요. 그러면 남편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아예 올라가지도 못할 나무는 바라보지도 말고, 삼키지도 못할 실과는 먹지 말라구요. 욕심부리며 먹다가는 목이 메여 죽어요. 조각조각 베어먹을 수 있는 여유만만한 남자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잘 교육해서 희망찬 미래의 가정의 왕초가 되기를 비나이다! 아멘!「아멘!」박수해야지요. (박수)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의 사명

문 총재의 이름이 성인들이 결의대회 할 때 첫째 이름이 뭣이던가요? ‘문 총재는 구세주, 메시아’ 라는 거예요. 일본 말로 하면 메시아는 밥장사 주인이라는 거예요. (웃음) 그 다음에는 이혼했다가 떠난 님이 다시 오는 재림주예요. 그게 그거예요. 결혼하러 왔다가 결혼 못 하고 다시 오는 재림주예요. 그 다음에 뭐라구요? 참부모! 거짓 부모한테 쫓겨났다가 다시 불쌍하게 찾아오는 참부모라구요. 거짓 부모의 아들딸한테 천대받기 일쑤여도 참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 고개를 넘지 않으면 참부모를 다시 만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 한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는데 무슨 원수? 세계의 원수, 종교의 원수, 쫓아낸 이스라엘, 제1 제2 제3 이스라엘의 원수, 그 다음에는 하늘나라의 원수까지 4대예요. 그래, 참부모라는 사람이 이 세상에 나라의 주인이 있는데 오게 되면, 교파끼리 싸우면서도 싸우지 않는 평화의 왕이 오게 되면 자기들의 뭐가 없어진다는 걸 알기 때문에, 군대를 세우고 첩첩이 경계선을 만들어 지키고 있어요. 나라도 그렇고 종교도 그렇지요. 종교의 벽이 얼마나 높아요?

그 다음에는 재림주는 사랑의 약혼을 해야 되는데, 동네의 씩씩한 청년들이 쫓아 버려 가지고 다시 오는 것을 원할 게 뭐야? 잡아 죽여요. 성경에 그 말이 있지요? 그걸 하나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 다음에는 하나님 앞에 쫓겨나 가지고 지옥 만들어 놓은 세계에 지옥을 철폐해 가지고 참부모의 자리를 환원시키기 위해서 오시는 그 양반이 문 총재입니다.

문 총재는 그런 모든 면의 구세주요, 메시아요, 재림주요, 참부모라는 말을 주겠다고 할 때 좋아했겠어요, 싫다고 했겠어요? 여러분보고 선생님이 참부모 되라고 하면 한번 해볼 거예요?「예.」쉽겠어요, 어렵겠어요?「어렵습니다.」

여러분은 가다가 나라의 꼴래미에 서지도 못하고 도망갈 거예요. 나라의 주인이 되겠어요? 종교의 주인이 될 것 같아요? 쫓겨난 동네에 있어서 대갓집 외딸과 약혼했다가 그 나라의 청년들한테 쫓겨나 가지고, 철옹성같이 경계선을 만들어 놓고 지키고 있는데 다시 가서 재림주 되겠어요? 다시 오는 주인이 재림주예요. 그렇지요? 그거 할 수 있어요? 참부모가 될 수 있어요? 하나님이 그래요, 하나님이.

하나님이 뭘 해야 되느냐 하면 구세주의 왕이 돼야 돼요. 여러분은 구세주의 왕의 아들딸이 되려면 그 길을 가야 돼요. 하나님은 메시아의 왕이 돼야 돼요. 재림주의 왕이 돼야 돼요. 참부모의 왕이 돼야 돼요.

아무리 참부모가 되겠다 하더라도 왕이 될 수 있는 나라의 왕인 메시아를 몰라 가지고 나라의 주인이 될 수 있어요? 종교세계의 왕이 될 수 있는 주인을 몰라 가지고 종교세계의 왕이 되겠어요? 뭐 그 동네 문턱에도 들어가기 전에 쫓겨날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 왕이 될 수 있는 구세주를 몰라 가지고, 왕이 될 수 있는 하나님을 몰라 가지고 절대 될 수 없는 거예요.

왜? 철옹성같이 수많은 경계선을 쌓고 있는 거예요. 개인적 경계선, 가정적 경계선, 종족․민족… 8단계 경계선이 다 있어요. 가정에 들어갈 때는 열 명이면 열 명만 반대했지만, 일족 하게 되면 그 가정의 백 가정, 천 가정에 얼마나 많아요? 몇십만 사람의 고개를 넘어야 되는 거예요. 나라, 그 다음에는 수많은 가정들, 종족들, 민족들이 들어가니 몇억 되는 거예요. 그런 담들을 소화해 가지고 그걸 거느리고 하늘나라를 해방할 수 있어요? 나라를 넘어 가지고 세계, 세계를 넘어 하늘땅, 하늘땅을 넘어 하나님의 비밀 왕 터에 사탄이 그림자도 보이지 않게끔 다 묻어 놨는데 거기를 찾아갈 수 있어요?

아무리 하나님이라도 사탄세계를 넘어갈 수 있는 사랑은 못 해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 가운데서 말이에요, 메시아가 좋은 줄 알고 ‘문 총재는 세례 요한도 못 되고 나는 메시아다.’ 하는 패들이 나왔다는 거예요. 몇 년도 못 되어서 도망가요. 일족이 다 도망가 버려요. 가 보라는 거예요. 한 고개도 못 넘고 뻗어요. 맛있는 음식이라도 계속해서 할 게 뭐예요? 가면 갈수록 점점 제일 싫어하는 것을 쌓아 가지고 그런 것이 경계선이 나 가지고 그걸 넘어가려야 넘을 수 있어요? 욕심이 많은데. 도망가는 거예요.

그런 패들이 또 나왔지요? 요즘에 그런 패들이 있을 거라구요. 메시아 되는 게 쉬워요? 하나님 자신이 ‘야, 비나이다. 비나이다. 내 대신 세계의 왕 될 수 있는 왕초가 되어 주렴!’ 하고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도 자기는 못 하잖아요? 에덴동산에서 할 수 있을 것 같으면 왜 아담 해와를 쫓아냈겠어요? 종교를 세워 가지고도 싸움판을 만들어 놔 가지고 야단하니 하나님이 못 하겠으니 ‘야야, 너 메시아가 됐으면 종교를 내 대신 어렵더라도 한번 하나되게 해 주렴!’ 이러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재림주라면 다시 그 주인으로 임해 가지고 핍박받던 모든 과거의 몇십 배를 가하더라도 또다시 계속해 주렴.’ 할 때 싫다고 하겠어요? 베드로, 야고보, 요한 같은 예수의 제자들은 십자가에 돌아가 죽기 전에 도망갔는데, ‘죽음의 고비가 몇 고개를 치더라도 그걸 참고 넘어가 가지고 메시아의 주인이 되고 왕이 되어 주렴.’ 할 때 좋다고 해야 되겠어요, 싫다고 해야 되겠어요?「좋다고 해야 됩니다.」하나님도 못 하는데?

하나님이 왜 못 해요? 사탄세계에 같이 살면서 그 사탄세계의 경계선을 넘어갈 수 있는 사랑을 할 수 없어요. 왜? 결혼 이틀 전에 자기 사랑하는 하늘나라의 어머니, 퍼스트 레이디(First Lady)를 도적질해 가지고 새끼쳐 가지고 수천억을 만들어 놨어요. 그 수천억을 만들고 하나님을 영어의 몸으로 만들어 놓고 왕초가 되어 방문하게 될 때, 하나님이 ‘잘 왔다. 도와 달라.’ 그러겠어요? 하나님의 위신상, 체면상 그러겠어요? ‘이놈의 자식!’ 벼락이 떨어지고, 그 여편네 아들딸을 총으로 우르륵 한꺼번에 쓸어 버리고 싶은 생각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여기 타락한 여러분은 어때요? 있겠나, 없겠나?「있습니다.」

타락한 사람들도 그렇게 복수할 수 있는 마음이 있는데, 본연의 하나님의 마음이, 복수의 왕초 중의 왕이 될 수 있는 하나님이 그걸 쓸어버릴 생각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잃어버린 아담 해와 본연의 동산을 찾을 수 있어요? 모양이라도 찾을 수 있어요? 가인세계의 가인들이 전부, 전세계 인류 몇천억 되는 사람이 ‘하나님 때려죽여라!’ 하더라도 능력 많은 하나님이 한꺼번에 벼락같은 힘으로 싹 쓸어버리면 끝날 텐데 말이에요, 그걸 왜 못 해요? 보기도 싫고 대하기도 싫어요. 꿈에도 생각하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학교의 동창생 가운데 미인이 있어 가지고 자기가 프러포즈해 가지고, 연애도 못 하고 몇 번 만나고 밤잠을 못 자고 그걸 주면 좋겠다고 비는 사람들이 이 세상 사람들인데, 하나님은 그 마음의 몇백 배, 몇천 배 강한데 원수와 그 죄악을 몇천 배 싫어하던 하나님이 그걸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설 수 있느냐? 없어요. 절대 설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아들딸을 죽여 버릴 수 있느냐? 그러면 우주를 다 파괴시키는 거예요. 하나님은 창조이상을 절대사랑․절대생명․절대복종을 중심삼고 출발했어요. 하나님의 속성인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 3대 표준 앞에 이 사랑의 속성을 중심삼고,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 사랑을 중심삼고 이걸 전부 다 맞춰 가지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에 연결되고, 우주에 연결되고, 죽 해 가지고 하나의 우주 전체를 품고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얼마나 투입해야 되겠어요?

절대신앙의 표준은 뭐냐? 사람은 지극히 작은 곳에서 지극히 높은 곳까지 주인이 되고 싶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그런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제일 귀한 것이 사랑입니다. 모든 만물세계에서 사랑이 제일 귀한 거예요, 참사랑.

개인에서 엮어진 참사랑, 가정․종족․민족…. 이게 주류가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전부 다 십자로 돌리면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로 주욱 이렇게 가게 되면 개인시대 가정시대로 커 가지고 세계시대로 전부 다…. 이 중심은 여기 가서도, 개인시대 가정시대… 어디든지 딱딱 들어맞는다구요.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원수를 사랑해야

하나님이 구원하는 데는 아담 해와 가정, 본연의 사람 한 쌍만 구원하면 돼요. 그러면 될 것 아니에요? 그런 걸 하는데 하나님이 못 해요. 전부 다 빼앗겼어요. 사탄은 타락하기 전처럼 하나님을 시봉하고 아담을 주인으로 모셔야 돼요. 아담을 주인으로 모셔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할 수 있는 그 자리까지 가 가지고, 거기에 타락의 한을 가해 가지고 용서를 빌고 배밀이해 가지고 자기가 3단계 이상 경계선을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3단계를 넘어서 가지고 바라보게 될 때, 저 시궁창에 떨어져 가지고 뻗게 되면 발로 차서 ‘죽었니, 살았니?’ 해 가지고, 밥도 못 먹고 죽게 되어 할락할락 할 수 있게 될 때 영양실조가 되고, 탈수 상태가 되어 둬두면 죽겠으니 사랑의 하나님이 그 자리에서 사랑의 마음이 동할 때 옛날에 죄지은 것을 잊어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쁘게 생각하던 그것을 잊어버리지 않고는 구해 줄 수 있는 도리의 길은 영원히 없어요.

그래서 구원섭리에 하나님이 역사하는 데는 ‘원수를 사랑해라.’한 것입니다. 어느 정도로? 영원한 하늘나라의 여왕이 될 수 있는, 그 남편 될 수 있는 하나님의 상대를 빼앗아 가지고 일가 일국, 창조를 다 망쳤더라도 그가 비참한 자리에서 회개하고 돌아와 가지고 배밀이해 하나님 앞에 가까이 와서 용서를 구하는데 벼락이 떨어져서 뻗어 숨이 헐떡거리게 될 때, 하나님이 그 자리에서는 사랑한다는 거예요. 죽는 것을 좋아하는 하나님이 아니에요. 동정의 마음이 있어 가지고 타락해서 찾아왔다는 걸 잊어버릴 수 있는 심정, 고쳐 줄 수 있는 마음에서부터 돌아올 수 있는 복귀의 길이 시작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라사대 ‘원수를 누구보다 사랑해라!’한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세상의 너희들 가정에 있어서 사랑하는 그 아내 아들딸을 원수 앞에 넘겨주고 복을 빌 수 있는 사람이 아니고는 하나님 앞에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거예요. 종 새끼로부터 그렇게 됐으니 종으로부터 아들딸, 친자식, 하늘나라의 직계 황족 상속권을 받는 아들딸이 되려면 천야만야 한 그런 거리에 있어서 거기서부터 접어놓고 정리해 나오라는 거예요.

수많은 경계선이 많지만 그 경계선을 한꺼번에 넘을 수 있는 방법이 뭐냐? 하나님 이상 사탄을 사랑했다 해야 돼요. 하나님이 개인적으로 고개를 넘기 위해 그런 사정에서 용서해 가지고 구원의 손을 폈지만, 아무리 죽을 사지에서 하나님 이상의 경계선, 세계적인 경계선을 넘어 왔더라도 그걸 일시에 잊어버리고 그를 자기의 사랑하는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방법이 뭐냐? 그런 것을 하나님이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원수를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원수를 피붙이 이상, 자기 몸뚱이 이상 사랑하여, 자기 사랑하는 여편네를 원수에게 넘겨주며 복을 빌 수 있는 아량을 가지고, ‘그것은 탕감의 제물이 됐으니 탕감복귀시대에 있어서는 그 이상을 하나님이 다시 만들어 줄 것이다.’ 이런 생각을 갖고 사는 사람 앞에 하늘나라가 상속의 길이 열리느니라! 아멘!「아멘!」(박수)

취미로 훈련하면 재미있고 오랫동안 챔피언을 할 수 있어

그러면 문 총재가 욕심이 많게 생겼어요, 욕심이 없게 생겼어요? 자비스러운 모양이에요, 혹독한 모양이에요? 눈이 조그마해요. 조리개를 해 가지고 멀리 바라보아요. 코는 산맥이 크니까 고집이 세요. 입은 입술이 요렇게 되면 말을 잘 해요. 알겠어요? 귀를 보니까 오래 살게 되어 있어요. 머리를 보니까 보통 사람 뇌수의 1.5배가 들어가 있어요. 그러니 생각도 복잡하고 뭐 하는 놀음은 많고 다 그래요.

그리고 선생님은 운동 못 하는 게 없어요. 앞으로 이제 구라파 축구단도 가질 것이고, 남미의 브라질 축구도 문 총재가 프로축구팀 두 개를 갖고 있어 가지고 70년 노력해도 못 갈 것을 1년에 다 올라왔다는 거예요.

일화축구단이 한국에서 제일이지요?「예.」그게 뭐냐 하면, 일심․일체․일념․일화예요. (웃음) (박수) 눈도 잘 하고, 코도 잘 하고, 귀도 잘 하고, 입도 잘 하고, 손도 잘 하니까, 그런 내가 일화 축구단을…. 축구야 발로 차는 거예요. 발로 차는데 축구 볼이 바로 가요, 어때요?

미식축구나 몸을 부딪치고 하는 걸 뭐라고 하나요?「럭비입니다.」 럭비 축구 할 때 볼이 후닥닥 후닥닥 미친 것같이 뛰어요. 축구 볼은 틀림없이 차면 수직으로 가요, 90도. 90도로 서야 돼요. 맞춰 가지고 쏘게 되면, 그 귀퉁이로 싹 해 가지고 살짝 들어가게 쏘면 암만 넘어져 날더라도 반드시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그걸 훈련해야 돼요.

박판남, 왔나? 박판남! 왔어, 안 왔어? 15미터, 20미터, 30미터, 35미터 하게 되면, 중앙선을 넘어선 거기에서 그 코너에 백 번 쏘게 되면 틀림없이 백 번 들어갈 수 있게끔 해 가지고, 골문의 삼각을 중심삼은 그것만 해 가지고 이것을 중심삼고 차도 들어가게 훈련하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만 들어가면 볼을 갖다 놓고 눈감고 차더라도 싹 들어갈 수 있게끔 훈련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등을 못 할싸, 할싸?「할싸!」왜? 훈련되어 있으니까. 그게 취미니까. 하고 해도 재미있고, 지쳐도 하고, 한번 이겨 놓으면 열 번이든가 십 배 하더라도 문제없으니 늙더라도, 사십이 넘더라도 청년 이상 운동선수 챔피언 권력을 지닐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게 천마예요. 천마가 뭐예요?「하늘을 나는 말입니다.」

일본 말로 ‘빠가’라고 하면 ‘사슴 녹(鹿)’ 자하고 ‘말 마(馬)’ 자를 쓰는 거예요. 말하고 사슴을 빠가라고 하는데, 왜 그걸 빠가라고 하는지 알아요? 사슴은 뛰지만 말은 천마가 날아요. 동물 중에 뛰기 내기에서 호랑이고 무엇이고 사슴을 못 이겨요. 그것 알아요? 사냥도 안 다녀 봤으니 알 게 뭐예요? 사슴 잡아 봤어요?「못 잡아 봤습니다.」배워 두라구, 이 자식아!

이번에 제주도에서 헌팅(hunting; 사냥) 했는데 일본 간나 자식들 전부 다 60명밖에 안 갔어요, 6백 명이 가라고 했는데. 총! 총 총 총 총 달려라 이거예요. 빵 빵 빵 빵 하게 되면 그건 기관총이에요. 기관총 가지면 싹쓸이하지요. 총 해봐요.「총!」총 총 별이다! 기분 좋아요? ‘아이고, 싹이 총총 났구만!’ 농부의 기쁨이요, 달리는 사람의 기쁨이에요. 마라톤을 뛸 때 1등 2등, 한 7등만 해도 밥을 안 먹고도, 한 일주일 금식해도 아침밥을 그리워하지 않을 수 있는 기쁨이 생기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놀음이 있어요.

총 좋아해요?「예.」총이 뭐 좋아요? (웃음) 높은 산 가운데 좁은 계곡에 들어가 가지고…. 겨울에는 꽝꽝 얼었어요. 그 골짝 깊은 데 들어가서 딱 해 가지고 ‘어디 얼마나 웅장한가 보자.’ 하고 땅 하면 얼음산이 전부 다 산울림이 되어 가지고 굉장해요. 와와와와, 와와와와, 와와와와… 따라가다가 숨이 막혀서 주저앉아 가지고 와와와와 오줌싸고 똥싸는 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그런 취미도 느껴 보고 하나님의 뜻이 그보다 낫다면 따라갈싸, 말싸?「따라갈싸!」죽더라도?「예.」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없어요, 있어요?「있습니다.」일본 사람은 없지요. 한국 사람도 없고, 미국 사람은 더 없어요. 문 총재의 제자들은 그럴 수 있어요.

천국 가는 길은 일방통행

자, ‘나 틀림없이 문 총재의 제자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에에에에, 쌍놈의 자식들! 정말이야?「예.」제자보다 나은 것이 아들딸이다! 제자에서 아들딸이 되는 것이 숙명적인 과제예요. 운명적인 판도에서 숙명적인 과제로 천년 만년 그 아들딸이라고 공인 받을 수 있는 내가 돼야 된다구요. 제자는 걸리게 되면 보따리 싸서 도망가고 갈라질 수 있지만 말이에요, 아들딸은 천년 만년 저나라에 가 있더라도 그럴 수 없어요.

그래, 좋은 부모의 혈통으로 태어난 아들딸은 영계에 가더라도…. 여러분이 지옥에 가 있으면 선생님이 지나갈 때 여러분이 선생님보고 ‘선생님! 나 여기 있습니다!’ 부르겠나, 안 부르겠나?「부르겠습니다.」 부르는데 ‘왜 여기 와 있어? 내가 천국 가라고 잘 가르쳐 줬나, 안 가르쳐 줬나? 사기 쳤나, 진짜 가르쳐 줬나? 개인 완성, 가정 완성, 국가․세계․천주 해방의 도리를 다 가르쳐 줬는데, 그걸 미욱해서, 지식이 없어서 일방통행으로 넘고 또 넘겠다고 한 사람들은 천국 가는데, 이것을 껍데기 벗기고 그러다가 여기 왔구만.’ 하는 거예요. 양파 껍데기를 백 번 벗기면 먹을 게 있어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비파(枇杷)를 껍데기 벗겨 가지고 맛있는 것을 먹겠다 해도 먹을 것은 뭐예요? 쓴 것밖에 없어요.

영계에 가서 선생님을 부르면 ‘야, 너 수고했구만. 너에게 맞게끔 와 있구나.’하며 복 받으라고 그러겠어요, 벌받으라고 그러겠어요?「복 받으라고 그러십니다.」어떻게? 복 받으라고 하면 도와줘야 되겠다는 말이에요, 내버리겠다는 말이에요?「도와줘야 됩니다.」그게 복 받으라는 거예요? 말을 똑똑히 해야지요.

그래, 축복가정의 천국, 여호와 아버지의 집에 가서 살 수 있는 것이 원칙인데, 거기에 못 가 가지고 타락한 세상의 낙원과 같이 축복가정의 낙원이 생겨나요. 축복가정의 지옥이 생겨나요. 그걸 어떻게 할 테예요? 수천 명이 같이 다 참부모의 말씀을 듣고 천국 일방통행 총총 걸음으로 한 줄로 들어가기 위해 준비해서 같이 간다고 하는데, 그 같이 가는 가운데 축복받은 아들딸, 손자 3대까지 되어 있는데 할아버지가 교육 못 해서 자기들은 영계에 가 가지고 하나님의 본 고향집, 궁전에 살지 못하고 가정적 축복받은 지옥에 들어갔을 때 그 손자들이 할아버지를 물어뜯겠어요, 안 물어뜯겠어요?

‘이놈의 못된 할아버지, 저 할아버지 집은 다 가는데 이 꼴이 뭐냐?’ 하는 거예요. ‘저 어미는 저나라에 가는데 어미 아비 잘 살더니 이 꼴이 뭐냐?’ 한다 이거예요. 거기서 어미 할아비가 같이 있겠어요, 도망가겠어요? 그 성화에 도망갈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도망갔다가는 또 와야 돼요. 동쪽에서 도망가서 서쪽에 와야 돼요. 서쪽에 가면 남쪽에 가야 돼요. 남쪽에 갔다 빙 돌아 가지고 이 경계선을 넘어 천상 성 밖에서 유리고객하는 신세가 되는 거예요. 천년이 가도 물이 없는 뜬구름같이 된다는 거예요.

겨울 구름에서 비가 오나요? 요즘에는 12월 달에 벼락을 치고 우레 소리도 나지만 말이에요. 여기서 그런 천태만상의 계열이 벌어져요. 대학을 나오고 학․박사의 네임밸류를 가진 평화대사라고 하는 그런 패가 알록달록 많이 천국 가겠어요? 통일교회의 순진해 가지고 선생님 말을 그저 생긴 대로 삼켜 가지고 머리를 거느리고 발을 꽁꽁 얽어매어 가지고 뗄 수 없이 달라붙어 가는 그런 사람, 아무것도 없더라도 그런 사람들이 천국 왕초의 주인이 되겠어요, 똑똑히 비판해 가지고 ‘야, 이거 못된 녀석들 두고 봐라. 내가 잘하지.’ 그런 패들이 천국 가겠어요? 어떤 거예요?

일방통행이에요, 다방통행이에요? 일방통행이에요, 다방통행이에요? 「일방통행입니다.」절대 일방통행이에요. 갔다가 간 길을 다시 돌아올 수 없다는 거예요. 영계에 갔다가 돌아올 수 있어요?

하늘나라의 미비한 것을 보충하기 위해서 세운 사람이 평화대사

그러니까 문 총재가 욕심이 많은 사람이에요, 욕심 없는 사람이에요?「많은 분입니다.」지내 보니까 욕심이 많은 것 같아요?「예.」암만 잘 했다고 보고하더라도 잘 했다고 상을 줘 본 적이 없어요. 상장 줘 본 적이 없어요.

선생님에게 상장 탄 사람 있어요?「없습니다.」여자 가운데 세 사람 줬는데, 나 그 이름 다 잊어버렸어요. 왜? 그 사람들이 왔다갔다한 거예요. 선생님이 북쪽에 가는데 남쪽으로 세 명이 지나가다 없어졌기 때문에 다 잊어버렸다는 거예요.

어머니의 환갑 때, 이번 환갑 때에 어머니가 61세 되는 거예요. 어머니를 선생님이 깨끗이 고생을 안 시키고 기르려고 했어요. 철모르는 어머니를 데려다가 자기 천지의 위치를 내 대신 맡기더라도 순종할 수 있는 어머니로 만드는 것이 쉬울싸, 어려울싸? 쉬울싸, 어려울싸?「어려울싸!」

그러면 어머님이 인정할 수 있는 메시아라는 관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알아요. 개인으로 이래야 되고, 가정적 주인은 이래야 되고, 나라의 주인은 이래야 된다는 걸 선생님이 가르친 책자의 골자만 딱 해서, 어머니는 지혜로우니까 노트에 딱 적어 가지고 1조에서 한 백 몇까지 조항을 중심삼고 기억하고 있을까요, 없을까요?「기억하십니다.」기억 안 하면 바보지요. 찾아보는 거예요.

어머니는 지혜로운 어머니예요. 한마디하면 두 마디 측정하거든요. 선생님이 전부 다 약속한 대로 하느냐 안 하느냐 이거예요. 뭐 맨 처음에 프러포즈 할 때는 있는 말 없는 말 지어 가지고 황금 판이 굴러 가고 다이아몬드, 태양이 자기 주인이 되고도 남는다고 자랑하지만 말이에요, 1년이 지나고 3년, 7년도 안 가 가지고 ‘요사스런 이놈의 사기꾼 남자, 도둑놈 남자….’ 그럴 수 있어요.

네 남편이 누구야?「예.」뭣이? 그래, 그렇게 생겼더라구. 활동 안 했나, 활동했나? 팔자가 세 가지고 나가 가지고 동네방네 자는 사람을 새벽에 깨워 ‘내 말 들어라!’ 이런 활동 안 했으면 사고가 생겨. 활동 했나, 안 했나?「열심히 하려고 했습니다.」아들딸을 더 사랑하고 뜻을 뒤에 놓고 그랬으면 문제가 생기지.

여기 문 총재라는 사람이 총도 뭐예요? 재총이에요. 수리한 총이에요. 빵빵! 복귀했으니 수리한 총 아니에요? 고장난 것을 고치는 수리 공장의 왕초가 돼야 돼요. 평화대사는 수리공장의 왕초 노릇을 해야 된다구요. 문 선생이 못 하는 그 위에 서 가지고 자랄 때 책임 못 한 걸 탕감복귀해야 할 소명적 책임이 있는 것을 알고, 문 총재가 남겨 준 일, 하늘나라의 미비한 것을 보충하기 위해서 세운 사람이 평화대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마 한 사람도 없을 거라구요.

하나님의 구원섭리가 원수를 사랑하는 것인데, 문 총재도 그렇게 원수를 사랑한다면 여기 평화대사 가운데 악당이 있고 말이에요, 야당 여당이 있어 가지고 나라 파는 데 사기꾼이 있더라도 그걸 용서해 줄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되겠어요, 복수할 마음이 있어야 되겠어요?

이쪽은 여자들이 더 많네, 이쪽은 남자가 많고. 왜 이렇게 됐어요? 남자가 오른쪽에 앉게 되어 있는데, 잘 때도 남자가 오른쪽에서 자게 되어 있어요. 왜 그러냐 하면, 오른편에 자니까 왼편에 여편네를 재우고 바른손으로 보호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 알아요? 그런 모든 이치를 알고 그래야 앞으로 주인 노릇 해먹고, 여편네도 늘그막에 있어서 젊은 청춘시대의 복슬복슬한 그 전부를 품고 사랑하던 아내의 생각을 잊어버리고 영원히 사랑할 수 있는 희망도 남아지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문 총재를 믿고 싶은 사람은 나 없다고 봐요. 뭐 잘났어요? 말도 빠르지요? 내가 빨리 얘기하면 알아듣지 못해요. 평안도에 있다가 서울 오니까 어머니 하면 어어어, 빵을 한 입 먹고 머어어, 또 한 입 먹고 니, 빵을 한 개 다 먹도록 말이 느려요. 어어어 머어어 니! 님 찾아 야단이에요, 이게. 내가 말 한마디하면 서울 말은 다섯 마디예요, 다섯 마디. 그래, 문 총재 성질에 말을 그렇게 하고, 말이 느려 가지고 지는 것 좋아하겠어요, 죽어도 못 견디겠어요? 죽어도 못 견디겠어요.

무얼 갖고 나와? 신랑처럼 생각해? 오늘 신랑 대신 내 말 잘 듣고 노래나 하나 해. 나 여기 물 마시게. (박수) 뭘 해? 노래하라는데.「마이크….」마이크 여기 있어, 여기. 대고 하라구. 자 자 자! (마이크를 주심) (한 여자 식구 노래) 재창해야지. 재창이야, 재창. 나 물 좀 줘라. 다 먹었다, 이제. (노래 계속)

자자, 할머니! 여든 일곱?「구십입니다.」구십이야? 그래, 구식 구식. 구식이야, 구식. 자, 노래 한번 하지. 오늘 뭐 말씀보다도 노래하고 잔치하게 되면 진짜 잔치가 되겠다. (박정민 권사 노래)

말을 시작했으니 끝을 맺자구요, 이제. 시간이 점심때 지났지요? 나는 점심 먹고는 돌아가지만 여러분은 이제 오늘 저녁에 못 돌아갈 거예요. 여기서 출근 시간이 되면 새벽 다섯 시 전에 떠나면 얼마든지 갈 거예요.

원수 세계를 구하는 길을 가야만 본연의 자리에 돌아갈 수 있어

문 총재가 무슨 뭐 구세주니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라고 할 때, 하나님이 그런 말을 할 때 믿었겠어요, 안 믿었겠어요?「믿었습니다.」여러분은 선생님이 말한 것 다 믿어요?「예.」그런 자체 자각을 해 가지고 실천한 실적 위에 서서 바라볼 때 ‘아, 내가 이렇게 됐구만.’ 하기 전에는, 자기를 내세워 자랑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수련과정이 얼마나 그래요?

문 총재라는 사람은 하나님이 사탄보다 더 미워했어요. 이건 뭐 말만 하면 전부 다 믿는 건 문제없어요. 그 천 배라도 믿겠다고 하니까 사탄이 갈 수 있는 앞동산 경계선 앞에 나가 가지고 차 굴리는 것을 사탄이 와서 보고, 앞으로 자기들이 저렇게 비참하게 대하던 하나님이 메시아가 와서 구원해 줄 수 있는 것을 소망할 텐데 그를 중심삼고 반대한 걸 볼 때, 박수할 수 없어 가지고, 미워 가지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나님, 내 대신 탕감하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날 때려 주소.’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원수를 사랑하는 하나님이 사탄을 칠 수 없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돌아서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를 보고 ‘아이고, 선생님은 세례 요한이고 내가 구세주다.’ 하는데 한번 해봐요. 죽을 사지판에 가 가지고 몇 고개도 못 넘고 옆으로 도적질해 가지고 도망가는 거예요. 틀림없이 다 그렇게 돼요. 별의별 요사스런 소문을 다 내고도 전부 다 씨앗까지 없어 가지고 일족이 다 썩어져서 멸망해 가는 걸 다 봤다구요.

그렇지만 별의별 요사스러운 것을 다 봤지만, 나중에 하나님까지도 소개해 줘야 돼요. 성현들의 소원은 모르지만, 하나님 자체가 증거를 해줘야 돼요. 이는 구세주요, 이는 메시아요, 이는 재림주요, 이는 참부모다 이거예요. 왜? 제일 하나의 과제인 왕권 즉위식을 해줬다는 사실이에요. 이 말이 얼마나 엄청난지 알아요?

이걸 하고 나서 뭘 했어요? ‘천지부모 안착 생활권대회’를 했어요. 그게 뭐예요? 하나님도 안착하지만 나도 따라 가지고 하나님같이 살 수 있는 생활 터전을 마련해 가지고 하나님같이, 참부모같이 아들딸들에게 전통을 남겨 주려고 ‘천지부모안착’ 뭐라구요?「생활권 대회!」생활권 대회예요.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 ‘천상․지상 화합 통일권 대회’예요. 그게 뭐예요? 하늘이나 땅이나 화합해 가지고 하나된 세계예요. 그 날 저녁에 뭐냐 하면, ‘천지부모 해방 성화식’을 했어요. 귀한 것을 다 태워 버리고 고개를 넘어서자는 거예요.

고개를 넘었으니까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천지부모 평화통일 평정시대’예요. 영계나 육계나 같다는 거예요. 천리만리 전부 다 수평선, 개인으로 바라던 수평선이 세계와 더불어 좁혀져 가지고 전체가 하나될 수 있는 시대다 이거예요.

선생님을 따라가게 되면 틀림없이 개인의 완성부터 가정 완성,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완성, 인간세계뿐만 아니라 천상세계도 성인 현철 하나님까지 소개해 가지고 거기에 맞춰 지상의 실체 주체적 대상 형태를 맞출 수 있는 그 일을 바라고 있기 때문에 성인과 살인마를 같이 축복해 준 거예요. 하나님이 문 총재보고 ‘야야야, 문선명!’ 불러 가지고 ‘너 성인들하고 살인마를 결혼시켜라.’라는 말을 하겠어요? 결혼해 주라는 말을 하나님이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 죽어도 못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걸 다 아는 거예요. 그걸 가르쳐 줄 수 있으면 지금까지 모르고 타락했던 것을 역사시대 언제든지 얼마든지 가르쳐 줄 수 있었다구요. 문 총재만 특별대우 할 수 없어요. 안 가르쳐 줬지만 이들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죽게 된 사람을 돌아서 가지고 구한 사람들 중심삼고 아벨을 통해서 그 사람들을 구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을 희생시켜서라도 원수의 세계를 구해 주기 위한 길을 가야만, 복귀, 돌아와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1단계, 2단계, 3단계를 거친 다음에 소문내 가지고 축복을 중심삼고 연결시켜 가지고 전부 다 성인들과 살인마까지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걸 얘기해 주면 길다구요.

그걸 했나요, 안 했나요?「하셨습니다.」영계에서 5대 성인들이 세미나를 해 가지고 전부 다 문 총재의 뒤를 따라가겠다고 결의를 했습니다. 그것이 결의문이 아니에요. 맹세선언이에요, 맹세선언. 하나님까지도 전부 다 장려하는 거예요.

왕을 해먹으려면 내적 자격증, 외적 자격증이 있어야 돼

그래서 하나님으로부터 문 총재에게 편지가 온 거예요. 편지를 받고야 내가 바라던 하나님을 만나서 ‘아들 아무개 왔습니다.’인사를 할 때, 만승적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하나님 아들의 위신, 또 왕좌의 권한을 잃으신 하나님 자체를 해방시킬 수 있는 모든 특권 전부 다 완결시켜 가지고 돌아가 하나님 앞에 ‘아무개 왔습니다.’ 하고 나서게 될 때, 저 높은 갇히신 영어의 보좌에 앉아 홀로 슬퍼하시던 하나님이 내 말을 듣고 천 단계 만 단계의 계단을 한꺼번에 날아 내려와 붙들고 하나님이 먼저 눈물을 흘리느냐, 내가 먼저 눈물을 흘리느냐 이거예요. 나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면서 내 무릎 앞에 서서 수고했다고 나를 받들어 가지고 그 층계를 올라가 그 왕좌에 앉혀 줘야만 복귀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자리에서 비로소 참부모의 권위를 중심삼고 세상을 구하는 구세주가 되는 것이요, 메시아가 되는 것이요, 재림주가 되는 것이요, 천하 천지통일 해방적인 왕초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궁에 모시고 여호와의 집에서 천년 만년 고향 땅, 조국 땅 왕 터를 지켜 건설해 가지고, 하늘 왕좌의 실체적 세계와 영계에 그 집을 지어 가지고 모셔야 할 과제가 남아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이제부터 천일국 사람들을 희생시켜서라도 사탄세계의 하나님을 제쳐놓고 왕 노릇을 하며 호화판으로 살던 그 몇십 배 이상 좋은 왕 터를 만들어 가지고 모시고 가야 할 선생님의 소명적 책임이 남아 있다고 생각할 때 바쁘겠어요, 편안하겠어요, 좋겠어요?

일구월심(日久月深)이에요. 이렇게 많이 모일수록 이 사람들이 충신들 대열, 성자․성인의 대열을 이뤄 가지고 말하지 않아도 갈 수 있는 사람이면 얼마나 좋겠나 이거예요. 피눈물을 흘리며 다시 교육해 가지고 시범적인 과정을 보여 주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는 거예요. 여기 평화대사들도 선생님이 안 나타난다면 섭섭했을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래요? 평화대사 어디예요? 이쪽이에요?「예.」

어디, 상통들이 얼마나 잘생겼나 보자! 어디?「여기요. 여기 이쪽입니다.」이 간나는 소문이 좋지 않게 전부 났더구만.「여기가 평화대사입니다.」감옥에 들어가려고 그래? 시키지 않은 일을 왜 해?「그런 운명을 타고났나 봐요.」운명이든 무엇이든 알 게 뭐야? 자기가 잘못하면 그래. 나라 앞에 빚지고 살겠다는…. 나 그렇게 안 가르쳐 줬어.

임자는 뭐라고 중얼거려? 스님이 젊은 스님이구만.「아닙니다. 칠십입니다.」칠십이면 내 동생뻘이구만. 알 게 뭐야? 자자, 평화대사들은 손 들어 봐요. 오늘 뭐 새해에 세배하러 왔다더니 이 사람들도 세배하러왔나?「예.」「평화를 위해서….」평화인지 뭐 지옥인지 알 게 뭐야? 「남북통일을 위해서….」남북통일 될지 안 될지 해봐야지.「인류 평화를 위해서….」아아, 나 인류평화를 했으면 지금까지….「분단을 극복하고 우선 우리 민족이 통일되어야 한다는 것이 급선무인 것 같아서 평화대사가 됐습니다.」불교단체 이제 파송하면 얼마나 동원하는지 보려고 그래요. 영계 통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아는지.

가만 있으라구, 요사스런 사람아! 스님이 여자를 데려와 가지고 칭찬하면 망해.「저도 40년 동안 통일운동을 하다가….」하나님도 잘 모르지. 하나님을 모르지 않았어? 천국이 뭐야?

나라에서 왕 해먹으려면 왕의 자격증이 필요해요. 내적 자격증, 외적 자격증이 있어야 돼요. 외적인 무엇이 없어 가지고 무슨 왕 노릇 할 수 있나요? 하늘이 인정하고 다 그래야 돼요. 문 총재는 땅 끝에 들어가 있더라도 ‘세계를 동원해서 천하의 왕 문 총재가 히말라야 산정에 묻힌 굴 가운데 있으니 가서 찾아라.’ 그래야 되는 거예요.

「문 총재님의 클럽에 동참하고 싶어서….」자자, 1천2백 명의 평화대사 얼굴을 보려고 여기 왔다구요. 스님이면 도 닦고 가만 있지. 여기는 도 닦는 데라고 생각하고 말이야. 또 이 양반은 뭐야? (웃음)「선생님, 남북통일을 위해서….」자, 앉아. 앉으라구. 남북통일을 위해 내가 일한지 어쩐지 알아요? (웃음)

남북통일은 문 총재 말을 들어야

남북통일은 내 말 들어야 돼요. 내 말 들으면 뭐 40일 이내에 방향이 딱 드러날 거예요. 안 들으니 사고지요. 선생님 말씀도 읽게 될 때, ‘이 말씀 가지고 천하를 통일할 수 있겠구나. 내가 이걸 알았으면 한 자리 해먹을 수 있는 내용이구만.’ 그런 흥분을 해봤어요, 안 해봤어 요? 뭘 모르는 사람은 모르지만, 흥분해서 아는 사람은 천번 만번 죽어도 가질 수 없는 보화라고 해 가지고 이불 안에 들어가서도 그걸 외우려고 하고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공부하는 거예요. 그거 하나 찾기 위해 얼마나 문 총재가 고생했는지 알아요?

여러분이 앉아 가지고 몇 시간씩 술술 다 나오는 걸 듣고 있는데, 시 디(CD) 판에 나온 것이 거저 나온 것이 아니에요. 그 배후에 엮어진 가치가 얼마나 큰지 알아요? 미국도 그래요. 어디 가서 국가에서 잘났다는 사람들 전부 다 모아 가지고 3박4일이면 발가벗겨요. 대통령부터 전부 해놓고 상․하원 해 가지고 벗겨 가지고 축복해 줄 수 있는 말씀이에요. 그런 보화라구요.

진리의 무기 중에 세상에 없는 무기의 창고를 가지고 한국 백성이 뭘 했어요? 문 총재를 없애 버리려고 8대 정권이 반대한 걸 알아요? 지금도 대통령이 내가 갖춘 기반을 중심삼고 말을 듣느냐 안 듣느냐 두고 봐라 이거예요.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하지만 말이에요. 그거 다 어떻게 될 줄 알고 얘기하는 거예요. 편안한 자기 미래를 염려해 가지고 얘기를 들을 사람이 몇 사람 되느냐 이거예요.

이건 또 뭐야, 이게?「너무나 좋아서 그래요.」몇 살이야, 몇 살? 「저 여든 아홉입니다.」나보다 형이네? (웃음) 그래서 알아달라고 시위해 가지고 그렇게 왔구만. 그럼 형님 노릇 못 하거든 동생에게 천대 받더라도, 병나서 입원하더라도 아버지가 방문 안 해줘요, 어머니가. 「혈서 썼어요.」혈서는? 자, 와서 고마워요. (박수)

세배하러 왔어요, 세배 받으러 왔어요? 여기 어디 갔나? 황선조, 뭐 세배 받으러 왔나, 세배 드리러 왔나 난 모르겠어. 세배 드리러 왔으면….「세배 드리러 왔습니다.」드리러 왔으면 세배 값을 줘야지. (웃음)「세배 드리러 왔습니다!」값을 내라구, 값을. 맨손 갖고?

아, 이건 또 뭐야? 하는 말이, ‘아이고, 와서 세배하게 된다면 문 총재는 두둑한 지갑이 있기 때문에 섭섭지 않게 먹이고 차비 넘게 일주 일 이상 지불할 것이다.’ 별의별 생각 다 할 것 아니에요? 주게 되면 10원짜리 주면 좋겠어요, 백 원짜리 주면 좋겠어요?「10원짜리도 좋습니다.」자기보고 물어 본 게 아니라구. 이 아저씨에게 물어 본 거야. 이 아저씨가 사람이 욕심도 많아요. 그래서 물어 본 거예요. 10원짜리, 백 원짜리 하면 백 원짜리 얘기하게 돼 있지. 그렇지요?「얼마든지 좋습니다.」보라구요. 얼마든지라고 하잖아요? 얼마든지라면 선생님 팔아 먹겠다는 말도 되잖아요?

그래서 내가 오늘 아침에 나올 때 결심했어요. 6천 명에게 일본 돈 백 불이면?「만 엔요?」만 엔이지. 만 엔이면 6천만?「평화대사는 천2백 명입니다.」아니, 평화대사가 일한 게 뭐 있어서 주겠나? 내가 국회의원들 세배하러 오는 것도 쫓아 버리고 전부 다…. 뭣이?「저희들끼리 하겠습니다.」세배 받든 안 받든 뒤에서 하고 가요. 영계에 전부 기 록될 테니까. 자!

「하나님께서요.」자, 그런 얘기 그만두라구. 통일교회에나 통하지…. ‘하나님께서’ 하고 얘기하면 누가 듣기를 하나 뭐 하나?「하나님이 참부모님한테 보낸 편지 이 많은 사람들한테 읽어서 아버님 앞에 영광을 돌리고 만세를 이 강당이 떠나도록 부르라고 자꾸 그래요.」다 그만두고?「참부모님 영광 돌려드리라고 그래요.」야야, 말이 안 끝났어.「하나님이 보낸 편지 여기서 읽어서 다 만세 부르라고 해요.」그럼 자기나 혼자 불러. (웃음) 아무데서나. 그러니까 미쳤다고 해.「예?」 앉으라구.

선생님이 오늘 새벽에 여러분을 어떻게 대해야 된다는 그런 계시를, 영계에서 보고하는 걸 듣고 왔겠나, 안 듣고 왔겠나? 그대로 하게 되 면 다 쫓아 버려야 돼요. 그런 표시를 안 하는 거예요. 그래야 대접받아요. 영계에서 뭐 어떻고 성인들을 내세우고 하나님이 원하니까 그걸 하지, 사십 대 때부터 그런 일을 했으면 동네방네에서 미쳤다고 나를 쫓아냈을 거예요.

아담 해와가 일대에 실수한 것을 참부모도 일대에 해결해야

자, 아시겠어요?「예.」그러니 사탄보다도 더 핍박받은 대표자가 문 총재예요. 사탄이 와서 ‘하나님, 말려 주소.’ 하는 것입니다. 문 총재의 성격을 알아요. 하나님도 알아요. 때가 오니까 ‘야야야, 요사스러운 누시엘아, 문 총재가 고개를 넘고 돌아서는 날에는 너는 국물도 없다.’ 하나님이 눈짓 한 거예요. 그 전에 돌아서라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그걸 알기 때문에 내가 그를 살려 주려니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해 줬어요. 살인마는 사탄의 괴수지요? 축복을 해준 거예요. 하나님은 죽어도 그런 일을 못 해요.

또 하나님 자신이 죽어도 문 총재보고 왕권 즉위식을 해 달라고 못 해요. 체면, 위신이 있지요. 왕권 수립은 맨 처음에 하나님이 아담 해와한테 해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육체가 완성한 그 다음에 들어가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하자는 거예요. 거꾸로 못 하는 거예요. 그런 것 전부 다 원리 배후의 전후를 가릴 줄 알기 때문에 망하지 않고 살아 남았어요.

보라구요. 전세계가 문 총재를 때려잡으려고 시 아이 에이(CIA; 미 중앙정보국), 케이 지 비(KGB; 구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서로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그 세계를 헤엄쳐 나왔어요. 살아 남은 것만 해도 기적이에요. 그걸 알기 때문에 살아 남았지요. 지금 이 시간도 그래요. 미국의 8개 정보처가 문 총재가 말하는 것을 15분 내에 영문으로 번역해 가지고 보고해서 읽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다고 내가 말을 안 하지 않아요. ‘이놈의 미국 망해야 된다. 부시 행정부도 내 말 안 들으면 안 돼. 망해!’ 대놓고 얘기하는 거라구요.

생명을 내놓고 지금까지 싸워 나왔어요. 소련이 망하고 공산당이 망할 것을 벌써 70년 전부터 예언해 나온 것입니다. 내가 망하나, 내 말이 맞나 두고 보라고 하면서 지금까지 나온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예.」

평화대사가 한번 증거해요. 평화대사 사명을 잘할싸, 못할싸?「잘할싸!」잘하겠다는 평화대사 손 들어 봐요. 손 안 든 사람들은 그만두고, 그 사람들은…. (박수)

참부모는 뭐냐 하면, 세상을 구해야 돼요. 복잡다단한 이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아버지가 돼야 돼요. 부모가 돼야 돼요. 종교가 얼마나 어려워요? 수천만년 얼어붙은, 몇천년간이나 녹지 않은 북극의 얼음과 같이 얼어붙은 것을 녹여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돼요. 재림주라는 것이 몇 번 다시 오고 싶은 그 동네를 가도 다시 올 수 없는 그 세계를 와 가지고 오신 그 분을 내가 왕초가 되어 가지고 왕으로 모실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 하나님도 영어의 신세, 지옥의 꼭대기에서 홀로 사탄들의 비웃음 자리에서 체면 불구하고 참아 나오신 한스러운 하나님을 해방시켜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세워 놔야 돼요. 그렇게 해서 거짓 부모가 저끄러 놓은 모든 것을, 몇천년 걸려서 만들어 놓은 것을 문 총재 일대에 이 일을 해결해야 돼요. 아담 해와가 실수를 일대에 했기 때문에 문 총재도 일대에 이 일을 끝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2차대전 이후에 일대에 하고도 남을 수 있었는데, 구교와 신교, 영국 해와국가와 미국 아벨국가를 중심삼고 천사장 국가인 불란서가 하나되어 가지고 추축국을 중심삼고 세계 통일권 내에서 문 총재만 메시아로 모시고 이랬다면 말이에요, 3년 내에 축복 다 해 가지고 7년이면 하나님 왕국을 다 만들었을 것입니다. 일생 젊어서 하나님의 왕궁을 지을 왕 터를 전부 다 만들어 가지고 빛나는 루브르 박물관 이상의 세계를 만들었을 거예요. 세상에 그렇게 하겠다는 꿈이 다 지나가 버렸어요.

그것을 다시 회복하기 위해서 56년이 지나갔어요, 56년. 55년, 54년, 이래 가지고 재차 ‘하나님 왕권 수립’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때에 한국이 문 총재를 중심삼고 소련에 도망갔던 패, 그 다음에 중국에 도망갔던 패, 이승만, 김구, 김일성, 그 다음에 일본의 애국자들, 4대국 패들이 서로서로가 연합할 수 있었습니다. 미국이 허수룩하니까 외국에 가서 도망 다니면서 공부하던, 영어 하던 사람들이 전부 다 아널드 장관을 중심삼고 달라붙어 가지고, 도망 다니던 기성교회 지도자들이 지하에 들어가 옥살이했던 사람들을 쫓아내고 자기들이 해먹겠다고 해 서 다 남북을 갈라놨어요.

나라가 어려울 때는 찾아와 지키기 위해 기도하고 나왔다

가인 아벨을 평화 시키는 것을 문 총재가 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문 총재를 매장시키기 위해서 고려신학으로부터 무슨 신학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야단한 것입니다. 내가 그 장들을 다 만나 봤었다구요. 몇 마디 물어 봐야 가짜들이 틀림없지요. 이화여대 총장으로부터 박 마리아로부터 전부 다…. 이 박사(이승만)가 내 말 들었으면 망해 쫓겨나지 않아요.

그래, 한국 대통령들의 비참상을 생각해 보라구요. 편안하게 자리잡고 산 사람이 있어요? 감옥에도 들어가고, 도적질 누명을 써 가지고 별의별 사연 가운데 흘러가 버린 거예요. 문 총재는 8대 주권이 죽이겠다고 해 가지고 꺼지는 사나이와 같이 영원히 없어질 줄 알았지만, 거기에서 살아 남아 가지고 그런 사람들이 망할 때 와 가지고 반드시 후원하는 놀음을 해 온 거예요.

그래, 남북통일에 대한 역사를 생각하면, 틀림없이 어려울 때는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기도하고 말뚝에다가 나일론 줄을 매서 놓치지 않게끔 세계의 줄을 달아서 나 따라오는 길을 따라와 가지고 지금 몰고 들어와서 이제 한 나라를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문 총재가 정치단체를 만들면 좋겠어요, 그냥 있으면 좋겠어요? 오늘 할 것이 뭐냐? 정치단체가 아니에요. 국가예요. 나라예요, 나라. 싸우는 것은 형제가 싸워요. 내가 해야 할 것은 부모의 책임을 해야 돼요. 이론적으로 알지 못하고 반대하면 가만히 둬두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평화대사가 여자가 20배, 남자가 10배, 30배의 사람들이 자기 지방의 국회의원, 무슨 장관, 무슨 지사, 군수 이런 사람들을 전부 다 요리해 가지고 끌고 와서 교육시키려고 그래요. 20일도 길지요. 일주일만 수련해 봐요. 통일교회 반대하는 사람, 문 총재 반대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진다는 거예요. 이것 못 하게 되면 망해야 돼요. 발길로 차서 태평양에 한꺼번에 다 배에다 몰아넣고 쇠를 채워 놓고 파선시켜 버려야 돼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구요.

하나님의 한풀이를 영계를 통일해 가지고 구원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가는데 민족 단결을 하기 위해서…. 평화대사가 뭐예요? 천사장이에요. 통일교회에 아무 공헌이 없어요. 일렬로 내려다보고 뒤에 들어가면서 다리를 놔야 돼요. 그 다음에는 족장이 있어요, 김 씨면 김 씨 족장. 이스라엘 나라의 족장이 예수님을 모시지 못했어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대제사장이에요.

통일교회의 지금 연합회 회장들이 제사장이에요. 이것들은 전부 다 로마로 갈 수 있는 대사를 잃어버린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어느 나라에 가든지 문 총재를 중심삼고 지팡이가 되어야 돼요. 그렇게 되면 길이 다 열릴 수 있는, 춤출 수 있는 왕초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사탄 이상의 실력 기반을 생애에 만들어 놓고 평화의 천국을 만들지 않으면 하나님과 지상․천상천국, 평화의 세계는 영원히 오지 않아요. 나이 84세 된 이 할아버지가 여기 앉아 가지고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아요.

젊은 사람은 전부 다 웃어요, 웃어. 그러니 젊은 사람이 아버지가 되고 시아버지가 될 수 있는 이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멋대로 살던 것을 뜻의 길 앞에, 뜻길을 알았으니 갈 길을 바로 가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 이상의 선배들이 되어 나라를 넘어서, 국경을 넘어서 외교 루트를 교섭해야 돼요. 이제 대사로 시험 쳐서 파송합니다.

참부모는 나라를 찾아야

오늘부터 결정할 거예요. 오늘 간판 쓰는 것은 뭐냐? 이게 간판이에요. ‘천일국평화통일가정당(天一國平和統一家庭堂)’이에요. ‘집 당(堂)’ 자예요. ‘무리 당(黨)’ 자가 아니에요. ‘무리 당(黨)’ 자는 옛날에 ‘오히려 상(尙)’ 자에 ‘검을 흑(黑)’을 해 가지고 사탄이에요. 지금은 ‘형님 형(兄)’ 자(党)를 했다구요. 그게 부모가 돼야 돼요. 야당 여당에 가르쳐 줘 가지고 북한까지도 소화시킬 수 있는 기반을 틀림없이 닦아 줄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원리로부터 ‘통일사상과 승공이론’을 압축한 책자를 다 발간했어요. 나눠 주라구. 안 나눠 줬지?「예.」나눠 줘 가지고 백 번 천번 질문하더라도 답변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 가지고 전부 다 훈독 클럽을 만들어야 돼요. 자기들 무슨 뭐 산악회니 무슨 클럽들 있지요? 그 이상 자기 향락을 위하고 만족을 위하고 취미를 위했던 것이 하나님에게 있어서 효자가 되고 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해 가지고, 하나님이 나중에 자기들 성자․충신․성인들이 바친 모든 것을 다시 돌려 받아 가지고 세계 앞에 분배할 수 있는 형님 누나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하나님이 바라는 조국광복의 중심, 세계의 지도국가가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나 혼자 반대받는 세계를 찾아 가지고 다 그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이건 틀림없어요. 하늘에서 쏘면 백중이에요. 어둡지 않아요. 선생님은 밤에 어두운 데서 타깃을 맞췄어요. 그 다음에 새벽에, 아침에 그러고, 낮에야 백발백중이지요. 이런 놀음을 해서 사시장철 그림자가 없게 밝히는 놀음을 해 나와서 닦았어요. 이렇게 해서 닦아 놓은 것을 전부 다 주어야 자기들이 가치를 몰라요. 보기를 처음 보고 맛을 처음 보니 의심하지요. 자기가 전체를 판단하는 하늘의 심판장인가? 자기가 그 이상 가 있는 걸 전부 다 믿고 소화하기 위하여 그렇게 나가야 발전하지요, 비판하지 않고. 알겠나, 평화대사들?「예.」

대학을 졸업하고 뭐 박사라고 해 가지고…. 나 학박사 많아요. 노벨상을 주겠다는 것을 쳐 버린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이번에 유엔총회를 통해서 평화상을 받은 거예요. 남 같으면 자랑하고 그러겠지만 나는 안 해요. 내 앞에 그럴 수 있는 충신들에게 그런 상을 주고 나서 역사의 전통을 남겨야 돼요. 자기 왕초의 왕의 전통이 아니에요. 그 나라의 지도층의 전통을, 왕 대신 이상 전통을 세워야 가족까지, 저 말단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그걸 바라지, 뭐 대접받겠다는 건 원치 않아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뭐냐 하면 나라를 찾아야 돼요. 결혼을 잘 못해 가지고 갈라졌으니, 하나님 앞에 등록할 수 있는 참된 혈족으로서 효자․충신의 심정을 갖출 수 있는 나라의 국민을 찾아 세워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종교를 그렇게 만들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제1이스라엘 동네에서 쫓겨난 예수가 다시 하늘나라에 들어가 재차 임한 주인으로서 채비해 가지고, 제1이스라엘이 제2, 제3이스라엘로 확대한 것을 소화시키고 통일해야 돼요.

그것이 안 되었으면 지상․천상이 갈라졌던 것을 철폐해서 낙원 철폐, 지옥 철폐를 했기 때문에, 그 괴수들을 잡아다가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길에 물려 놓는 거예요. 하늘나라 문턱에도 못 들어갔어요. 이제는 내 사인을 받기 전에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거짓말 같아요? 새빨간 거짓말 같지만 거짓말이 아니에요. 믿지 못하는 걸 믿고 실천한 사람은 절대 천운이 보호해요.

하나님이 열을 가르쳐 주면 백도 가르쳐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이 해결할 복잡한 문제를…. 답이 얼마나 많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앉아 가지고 책을 읽는다면 4백 권이면 일년 이내에 다 통달할 수 있는 내용인데 말이에요. 일년이 뭐예요? 하나님은 몇천만년, 수많은 종교가 몇천년 지내 나온 거라구요.

절대 믿고 따라라

성인들이 문 총재를 부모로 모신 걸 알아요? 지상에 대해 지금도 명령하는 거예요. 그걸 하기 위해서 선생님 가정에서는 객사한 네 아들딸들을 영계에 보내 가지고, 이 망할 나라의 제물로 보내 가지고 영계 개척의 왕으로 임명해 실천하게 하고 있는데, 그런 모든 통고들을, 자식들이 부모 앞에 보고하는 것을 못 믿으면 지옥 가야지요. 자식을 지옥 보내고 싶어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러니 절대 믿고 절대 따라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절대 안 믿고 따르지 않으려면 아예 보따리 싸서 가라구요. 요새는 쫓아내는 거예요, 내가.

그러니까 오늘로 결심해 가지고 앞으로 믿지 못하는 것 없이 명령 일하에 격파 주인으로서 통반격파하는 것입니다. 격파라는 것은 재생하는 존재가 없다는 말이에요. 안 그래요? 정면 격파, 요새지까지 전부 다, 시설 창고까지 파괴해 버려서 다시는 그 몇십 배 고생하지 않게 만드는 거예요. 세상 나라를 격파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반대받게 되어 있지요. 세계가 합해 가지고 집 집 초막에서부터 왕궁까지 촛불을 켜놓고….

요즘 한국에 데모한다고 촛불 들고 그러지만 천년 만년 해보라구요. 북한에서는 지금 무슨 뭐 백만 데모를 한다는데 그거 해라 이거예요. 미국에 꿈쩍도 하지 말라 이거예요. 돈 한푼 쓰지 말라 이거예요. 굶어 죽는 마당에서, 3분지2가 얼어죽겠는데 데모하겠어요? 왜 배포 없이 왔다갔다해? 문 총재 지시를 받으라는 거예요.

걱정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김정일이 가짜인지 진짜인지 모르지만, 무슨 사고가 날 때는 나한테 보고한다고 했어요. 내가 총선거하기를 바란다 하면 모르지요. 약속한 자기 아버지 훈시가 있어요. 아버지 죽을 날이 됐기 때문에 ‘아버지 돌아가시면 어떻게 합니까?’ 물어 보게 될 때, 남북통일은 문 총재에게 맡기라고 한 것입니다. 김일성이 난사람이에요.

그거 어떻게 됐느냐 하면, 복술가들이 망할 때도 살려 주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거 다 봤더구만. 여기 김 박사가 전문이지? 뭐 사주팔자를 다 보고, 사진 찍은 그걸 안고 죽으라고 했기 때문에 지금도 문 총재 말을 어기지 않고, 이번에도 좋은 예물을 보내 왔더라구요. 그것을 보면 나가자빠질 거예요, 평화대사들이. 그런 얘기를 안 해요.

요전에 불쌍한 통일교회 간부들이 모일 때 다 보여 준 거예요. 세상이 놀라 자빠질 정도예요. ‘북한에서 문 총재에게 그런 예물을….’ 하고 말이에요. 나라가 거국적으로 6개월 전부터 준비해 가지고 축하하기 위해서 정성을 들였다는 것입니다. 조개를 칠색으로 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사진판을 만들어 놨어요. 보석 가루로 사진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선생님이 받은 예물 가운데 국가의 제일 보물이에요. 보통 그렇게 생각하더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이제는 나라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러니까 이제 나라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 ‘내 말 들어라!’ 해서 만들어라 이거예요. 우리는 절대 정치 싸움을 안 해요. 돈도 안 써요, 한푼도. 교육하는 거예요. 거짓말인가 사실인가 알아보라구요. 의심되면 질문하라는 거예요. 깨끗이 답변하겠다는 것입니다. 저 반으로부터 이번에 그런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천일국평화통일가정당(천일국평통가)의 의의

‘천일국’뭐라구요? ‘평화통일’뭐라구요?「가정당!」‘가정당’이에요. 여러분이 평화대사 김 박사도 그래요. 천일국의 ‘천(天)’하나 쓰고, ‘평통(平統)’ 하고 ‘집 가(家)’ 자예요. 여러분 가정이 주인이에요.

맹세문 할 때 ‘천일국’ 뭐라고 그래요? ‘주인!’ 아무개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세상을 바로 잡겠다는 것 아니에요? 금년 표어가 뭐예요? 참사랑으로 뭐라구요?「참사랑으로 우리 가정은 천일국의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도리를 완성하소서.」일본 사람이 한국 사람보다 낫구만. (웃음)

그래, 그 말이 무슨 말이에요? 청사에 부정을 당하지 않고 청사의 천년 만년 태평성대의 표어로서 집집마다, 마을마다, 군, 도마다 전부 다 찬양할 수 있는 인물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천(天)’ 자를 작게 써 가지고 앞으로 통일교회 교육을 받게 될 때는 이걸 전부 다 밝히라구요. ‘천일국평통가(天一國天平統家)’, 축복가정이에요. 선생님 대신 부모의 전통을 이어받으라는 것입니다.

자기 간판을 해서 평화대사로서 나라를 책임져 가지고 자기 장(長)을 자랑하던 그 위신을 가지고 천일국 주인이라는 말이 얼마나 거북해요? 그 말을 못 쓸까봐 무서워서…. 내가 그 나라를 보기 전에 죽을 수 없어요. 안 그래요? 주인의 자리에서 죽어야 될 것 아니에요? 가정의 주인이 돼야 효자가 되고, 나라의 주인이 돼야 충신이 되고, 세계의 주인이 돼야 성인이 되고, 하늘땅의 주인이 돼야 성자가 되고, 천주의 주인이 축복을 받아야 상속받아 가지고 후계자가 되는 거예요.

전통적 사상은 무너질 수 없어요. 이런 사실을 해 가지고 최후의 사인을 남기고 가야 돼요. 언제 갈지 몰라요, 선생님이. 내가 영계에 가서 해야 할 일을 아들딸을 고생시켜서 하고 있어요.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버지 명령을 받아 가지고 저나라에 가서 증거하는 거예요. 내가 가서 한꺼번에 잘라 가지고 지옥의 애혼들이 부르짖는 하나님 앞에 구해 달라는 소리를 안 들어요. 철벽을 세워 갈라 치우고, 아담 해와를 지을 때 바라던 천국의 몇십 배 이상 완성한 아담이 그 이상의 천국을 요구해도 하나님이 지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영적으로 땅 끝의 땅 끝, 태양계로부터 대우주세계에 있어서 고속도로를 닦을 수 있는 거예요. 휙 날아다닐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의 속도는 최고 빨라요. 문 총재가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과학을 공부한 사람입니다. 이론적인 면에서 학교 선생들을 쫓아낸 사람이에요. 선생님은 도서관에 가서 책을 전부 다 알아 가지고 한 달 후에 공부할 것까지 질문하는 거예요. 질문에 답변 못 하면 내가 가서 얘기하겠다고 한 거예요. 그런 놀음을 했는데, 우리 아들들도 마찬가지예요. 머리가 좋아요. 문 총재 가정이 하버드 대표 가정이 되어 있어요.

경제 문제, 법률 문제에 있어서 하버드 박사가 많이 나올 거라구요. 일본에서 사업하는 아무리 큰 회사 같은 것도 일주일 이내에 전부 다 감정할 수 있는 거라구요. 내가 통일교회 재단도 있지만, 전부 다 감사 역을 시키지 않아요. 다 모가지 쳐 버릴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말이에요. 내가 가르쳐 줄 것을 가르쳐 주지 못했기 때문에 그걸 희생시킬 수 없어요.

평화대사가 이제부터 가야 할 것이, 충신의 도리로부터 내가 가르쳐 준 것을 그냥 그대로 가면 나라가 죽지 않고 살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을 결정짓기 위해서 하나님 왕권 즉위식 3회, 2주년인데…. 상중하에서 중이 중요하다구요. 하가 수직이 되고, 3대가 전부 다 직선에 서야 돼요. 상중하, 좌중우, 전중후, 중간의 둘째 번이 센터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 시간이에요. 알겠어요?「예.」

목이 자꾸 쉬어 오누만. 말씀을 더 해요, 밥을 먹어요? (웃음)「식사하고….」뭐 식사하고?「예.」식사하면 선생님은 갈 터인데? 임자들을 만나 가지고 뭘 하겠나? 내가 바쁜데 말이야. 자, 그렇게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참부모가 자리잡을 수 있는 왕 터를 만드는 것은 여러분의 책임

참부모는 구세주니까 세상을 구해야 돼요. 나라를 구해야 돼요. 메시아니까 종교를 하나 만들어야 되고, 재림주니까 쫓겨났더라도 거기서 하나 만들어야 되고, 하늘나라와 지옥 대신 그걸 하나 만들어서 거짓 부모가 벌여놓은 모든 것을 일소해야 됩니다. 수천만년 역사에 그렇게 만들어 벌어진 것을 일대에 정비하고 가지 않으면 참부모의 이름이 나타나지 않아요.

무슨 정착?「정오정착!」정오정착! 그림자가 없어야 돼요. 하나님이 수직으로 오기 때문에 그림자가 없어요. 여기에 그림자, 자기가 나쁜 것이 있으면 동쪽으로부터 서쪽으로 그림자가 지고, 남쪽 북쪽에 그림자가 지는 거예요. 정오정착, 그림자가 없게끔 당당하라는 거예요.

나 우리 어머니한테 얘기하고 약속한 것을 어기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자신이 나를 숭배해요. 훌륭한 주인양반이라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나 교회에서나 빚지는 놀음, 권고 받는 놀음을 안 해요. 영계에서도 위신이 상할 수 있는 놀음 안 하는 거예요. 안 되면 거기에 맞게끔 교육하는 거예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자기 마음이 편안하고 일이 편한 거예요.

목사라는 사람이 단상에 서 가지고 큰소리치고 집에 들어가서는 싸움이나 하고 그런 것을 원치 않아요. 아들딸 앞에 눈물을 보이지 못하게 하는 거예요. 아무리 분하고 원통하더라도 자식들이 오게 되면, 벌써 아침에 인사하러 마루 소리가 들려오면, 큰놈이 오나 작은놈이 오나 문후 오기 전에 아무리 눈물을 흘렸더라도 전과 같은 자세로써,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싸움하는 걸 못 봤고 눈물 흘리는 걸 못 봤다 할 수 있는 자리에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자식들이 탕자가 못 돼요. 다 드러나요. 그런 부모이시니 찾아와서 모실 날이 가까워 온다고 생각해요.

그래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죽게 된다면 고향에 찾아오는 거지요. 세상에서 출세하거나 세상에 나가 실패하더라도 고향을 찾아와 요. 성공해도 고향을 찾아오고, 망해도 고향을 찾아오는 거예요. 잘못된 끝에 고향을 찾아 부모의 품을 찾아올 때 있어서, 탕자의 비유와 같은, 장남이 결혼하기 위해 혼수감을 준비한 걸 갖다가 풀어 입히니 까 불평해 가지고 차자의 축하잔치를 하는 걸 반대하는 그런 사람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그래요. 탕자와 같은 사람들을 전부 대접한다구요. 우리 아들들도 그래요. 우리 아들들이 무서운 게 뭐냐 하면, 아무개 그 녀석 언젠가 배반할 테니 두고 보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맞아요. 내가 일곱 살 때 결혼까지 코치하고 예언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 아들들도 소질이 있다구요.

흥진이 보고도 그렇잖아요? 참부모의 핏줄이 살아 있다고 한 거예요. 영계에서 보고하게 되면 전부 다 부모님 자신이 속닥속닥할 줄 알고 있어요. 그래, 그거 할 수 없어요. 공개해 버리니까. 공개 안 하기를 바라니까 말이에요, 안 하지요. 그거 몰라서 그래요. 선생님 자리에 못 올라왔으니 그렇지요. 공개해 버려요. 그러니 법에 걸리는 놀음을 하지 말라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여러분은 이제 내가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해서 해방적 지상천국 통일적인 고속도로를 닦아 놓았으면, 이 나라의 백성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나라가 되어야 할 이 나라에 있어서 선생님이 자리잡을 수 있는 왕 터를 만드는 것이 해야 할 책임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그것 못 하면 죽어야지요. 뭐 대접받겠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있는 재산, 자기 아들딸을 전부 다 버렸어요. 구약시대가 물건을 중심하고 나눴고, 신약시대에는 아들을 중심으로 나눴고, 성약시대에는 부모를 세상을 걸고 나누는 놀음을 했지만 망하지 않아요. 부모의 아들도 전부 다 사탄이 물어가고, 재산도 다 던져 버렸어요. 그렇지만 사탄이 못 빼앗아가요. 돌아서 들어가게 될 때는 전부 다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는 것입니다.

전과자라도 대통령이 되게 되면 백악관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전과자라고 못 들어가는 것이 아니에요. 복역을 해서 탕감하면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생활해야 돼요.

그런 조건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 아들딸 일족이 그렇게 못 되어 있으면 용서를 무슨? 내가 부모 앞에 허락 받지 않고 부모가 반대하는데 버리고 나온 불효 중의 불효예요. 동네 앞에 일족을, 또 통일교회 교인들을 전부 다 고생만 시켜 나왔어요. 때가 오게 되면 효자의 길부터 형제 우애로부터 동네의 평화의 길을 가서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게 되면, 지상․천상천국, 하나님의 해방, 만민 해방 구도의 목적을 완결 하느니라! 아멘! 만세가 벌어져요.「아멘!」

나라를 하나 만드는 중간 천사장 책임을 하라

아시겠어요? (박수)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여러분은 나라를 찾는 대신 하나 만들어야 할 중간 천사장 책임을 해라 이거예요. 교회 해라 이거예요. 내가 다 길을 닦아 놓았어요.

러시아 대통령을 만나기로 약속하고도 안 가요. 안 만났어요. 브라질에 가면 브라질 대통령도 약속해도 안 만났어요. 미국의 대통령 부시 대통령도 두 번씩이나 만나는 것을 내가 연장해 버렸어요. 조지 부시는 옆방에 있으면서도, 같은 교육을 하는데 인사를 하러 자기가 안 오는데 내가 뭐라고 그래요? 천지부모가 가서 ‘비나이다. 도와주소.’ 할 수 있어요? 죽어도 못 해요.

여기 평화대사들한테도 ‘아이고, 부탁합니다.’ 하는 말을 못 해요. 자기들이 나한테 부탁해야지요. 여기 대통령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고 그렇지만, 과장도 계장도 안 만났어요. 이번에 할 수 없이 디 제이(DJ)가 만나자고 해서, 내가 선문대학에 가기 위해 열두 시쯤 출발하는데 만나자고 해서 만났어요.

‘제발!’ 이래 가지고, 가 가지고 다른 얘기 안 했어요. 당신이 대통령 또 해 가지고 뭘 하느냐 이거예요. 죽을지 모른다고 했어요. ‘내가 가르쳐 줄 테니 교육해라. 할 거야, 안 할 거야?’ 이래 가지고 특보 앞에 말한 거예요. 안기부를 뭐라고 그러던가요? 무슨 원?「국정원입니다.」 국정원장한테 통보하라고 다 해 놓고는 말이에요, 소식을 들었다고 하면서도 후원해 주겠다는 말을 해도 말을 안 듣더라구요. 그건 네가 안 들었기 때문에 그렇지 내가 안 들은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러고 있는 거예요.

내가 나라에 빚지고 살지 않아요. 여기 대통령들 각서를 갖고 있어요. 일본의 수상 될 수 있는 사람의 각서를 갖고 있어요. 그걸 공개하면 일본 나라, 아시아 전체가 뒤집어질 수 있는 거예요.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부시도 박보희 시켜 가지고 3개 조문을 원고를 써 가지고 사인을 받으라고 했어요. 너 자신 있느냐고 할 때 자신 있다는 거예요. 미국을 타고 앉아 가지고 공산당 방어문제, 미국의 가정파탄문제, 청소년 윤락문제를 완전히 방어할 수 있는 거예요. 레이건 대통령을 누가 만들었게? 조지 부시도 그렇고, 이번도 그래요. 내가 그런 기반 있는 사람이라구요.

거짓말하나 물어 보라구요. 곽정환!「예.」저 사람이 유 피 아이(UPI) 통신사의 사장인 줄 알아요? ‘뉴스 월드’의 이사장이 되어 있어요. 워싱턴 타임스의 주 사장하고 둘이 하게 되면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소련의 누구든지, 어디 구라파에 가더라도 전화 한 통이면 전부 다 뛰쳐나올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데 여기 와서 무슨 다리를 놓고 그래요? 한번 긁어대 보라는 거지요. 얼마나 누더기 판이에요? 내가 그런 놀음 안 해요. 아시아를 보호하고 그래야 되는 거예요. 중국이 나한테 얼마나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가르쳐 주기 전에는 행동을 안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확실히 가르쳐 주려고 해요.

천일국평화통일가정당 휘호

그러면 내가 목이 점점 쉬어 오니까…. 더 얘기했다가는 가 가지고 기침이 나기 시작하면 밤잠을 못 자요. 비행기를 타고 국경선을 넘으니까 감기에 걸리더라구요. 그것도 탕감인지 뭔지 말이에요, 감기 걸린 사정을 알고, 어려운 입장이더라도 기억해 가지고 버리지 말고 하나님을 기억하라고 그렇게 감기도 걸리게 한 것인지, 아이고, 아주 거북해요. 목소리가 점점 쉬어 가지요?「예!」쉬어 가지요?「예!」자, 이제 노래나 한번 듣고 그만 둘까요, 노래하고 그만 둘까요? (박수) 답변해야지 박수가 뭐예요? 나보고 노래하라는 거예요?「예.」목소리가 쉬었어도? (기침 소리를 내심) (웃음)

나도 세상으로 봐서는 놀기 좋아하고 말이에요, 취미의 제일인자라구요. 그래, 어디 가든지 내가 없으면 동네에서 모이지 않아요. 지금도 그래요. 통일교회 문 아무개가 왔다 하면, 만나 보면 재미있어요. 여자들은 꼬리 열 개라도 잘라 버리고 와 가지고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소문이 제일 나쁘게 난 거예요. 이 여자들이 원수예요. 문 총재는 여자를 제일 미워한다, 어머니 외에는! 어때요? 박수해야지, 여자가 있으면. 그럼 돼요. (박수)

무슨 노래를 할까요? 듣고 싶은 노래!「고향무정 하십시오.」무엇이?「고향무정!」♬구름도~「♬울고 넘는 울고 넘는 저 산 아래 그 옛날 내가 살던….」(박수치며 노래함)

노래하고 싶으니까 내가 하려는 것을 다 잘라 가지고…. 내가 노래해야 되겠어요, 가야 되겠어요? 저거 보라구요, 춤추는 것. (한 아주머니가 일어서서 춤을 춤) 그래, 한번 놀아 봐라, 내가 구경 잘 해줄게. 그만! 쉿!

이제는 내 차례예요. 노래하려고 하는데 차례를 잊어버리고 그냥 가게 되면 몰상식한 사람이지요. 무슨 노래? 난 한국 노래를 좋아하지 않는다구요.「신아리랑요!」그거 하면 고향 생각이 나는데? 무엇이? 「못 따라하는 노래요!」못 따라할 노래면 영어 노래 해야겠구만. 무슨 노래 해요?「백금에 보석 놓은!」♬백금에~「보석 놓은~」(‘마음의 자유 천지’ 노래하심) 굿바이, 사요나라, 안녕! (박수)

「휘호를 쓰시는 동안 조용히 대기해 주시기 바랍니다.」‘천일국’ 해 가지고 쭉 길게 쓰면 좋겠는데 길게 못 쓰겠네.「길게 쓰도록 준비했습니다.」「당겨서 쓸 수 있습니다.」그래?「예.」어디서?「이쪽에서 쓰시면 됩니다.」여기서 쓰려면 세로로 써야지, 일렬로 빼고.「제가 부족하면 당기겠습니다.」어디서 서서? 옆으로 서서 쓰나? 가운데서 써야지. 내려쓰는 거야.「아, 내려쓰시게요?」길게도 써야 되고. 옆에서 길게 쓴 걸 갖다 붙이면 된다구.「옆으로 쓰시면 길게 만들 수 있는데요.」그래?「예.」

이걸로 써? *유럽 식구, 이거 보라구요. 이게 동양 펜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엄마, 엄마 코치해 봐요. 둘둘 말아 놓은 걸 펴 오면서 그걸 넘어서 써야지. 여기까지 말아 가지고 펴 나가면서 써야지. 길게 써야 돼. 천일국은 어디에 써? 아, 글쎄 알아. 그건 안다구. (‘천일국평화통일가정당(天一國平和統一家庭堂)’ 휘호를 쓰심)

조그마한 것은 평통가(平統家), 그걸 문전 앞에 보여서 해야 된다구. 「약칭으로는 평통가, 천일국평통가가 되겠습니다.」평통가정당! 평통가정당, 어디 작게 쓰면 그렇게 쓰라구. 내가 써 주어야 되겠나, 정자로? 여기다가? 정자로 써야 된다구. (휘호를 더 쓰심)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