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다음은 나중에 읽자구. 자, 기도하고 끝내자.「예.」(양창식 회장 기도)
여러분이 이 말씀을 들을 때 생각해야 될 것은 뭐냐? 저들이 저렇게 지상에 대해서 간절히 염원하는 것은 나라를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나라. 조국이 이뤄지지 않았어요. 하나님의 고향 땅과 조국이 아직 선포되지 않았다구요. 그것을 빨리 해줌으로 말미암아 저들이 법적 처리로써 일원화시킬 수 있는 천상세계 해결의 길이 열린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저들이 불쌍하잖아요? 저들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원하는 나라를 찾아 주기 바라는, 소원하는 그들의 그 목적을 향해서 여러분이 배가의 투입을 해서, 해방적인 국가를 세워야 되겠다는 것을 새로이 결심해야 될 거라구요.
박상권! 「예.」 남북통일을 위해서는 김정일이 영계를 알아야 하는 그 길밖에 없다구. 만약 안 가르쳐 주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기가 찰 거라구. 그걸 잊지 말아야 돼.
나는 2층에 올라가서 어머니하고 같이 식사하고 보내 줘야 되겠다구요. 여기에서 잘 하라구요. 「예.」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