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계에 들어갈 때 돈을 가지고 가는 게 아닙니다. 사탄의 아들딸 말이 나와 가지고 교육을 못 해 악다리로 만들어 놓으면….』
그래서 소원이 120가정이에요. 120가정이 120나라가 되는 거지요. 거기에서 선생님 시대에는 180가정이에요. 180나라가 된다구요. 유엔에 가입한 180국가, 3억6천만쌍을 축복할 때 180가정이라구요. 지금은 93가정이 돼 있지요? 알겠어요? 세계에 나라의 이름을 가진 데는 국가 메시아들을 배치했습니다, 큰 나라나 작은 나라나. 병신 동생이나 대통령 형님이나 마찬가지라구요.
185개국에 국가 메시아를 배치했지요?「예.」세상에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는데, 이 지상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사탄세계를 거두어들이려니 참부모를 대신한 입장으로 보낸 것입니다. 참부모가 뭐예요? 참사랑을 심는 사람입니다. 참사랑의 씨를 심어 가지고 참사랑의 아들딸을 길러서 하늘나라의 백성을 잃어버렸으니 백성을 다시 찾아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뭐냐? 그 백성 위에서 백성이 위하는, 백성이 사랑하는 중심으로 세워진 분이 하나님이라구요. 간단해요. 가정의 아들딸이 위하는 중심이 부모고, 나라가 위하는 것이 각 나라의 대통령이라는 거예요. 천주, 하늘땅이 위하는 분이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자, 몇 장 남았어?「예, 한 네 장만 읽으면 소제목이 끝납니다.」그래. (훈독 계속) (녹음이 잠시 중단됨)
취직해 가지고 세상 나라와 짝 지어 가지고 살아야 되겠어요? 전도는 젊었을 때만 해야 돼요? 자기 일대만이 아니에요. 자기 후손, 자손 만대 만민이 전부 다 복귀될 때까지 전도해야 됩니다.
그래, 자기 조상 문도 미완성, 자기 문도 미완성, 후손도 미완성이면 누가 그거 전부 다 해요? 조상도 구원하고, 현재 자기의 종족도 구원하고, 미래의 후손들도 구원하겠다는, 전체 사람을 구하겠다는 것이 메시아 사상이에요. 하나님 사상, 부모 사상이라구요.
여러분이 아들딸을 낳고 사는 그 세계에는 아들딸만 있는 게 아니에요. 아들딸을 낳기 전에 사탄세계의 핏줄을 이어받은 거짓 아들딸이 있는 거예요. 본래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었는데, 이걸 잃어버렸으니 이것을 아벨이 희생해 가지고 접붙여서 거꾸로 끌고 가야 돼요. 거꾸로 끌고 가려면 끌고 가야 하는 아벨은 거꾸로 끌려오는 힘의 몇 배 힘을 들여야 됩니다. 거꾸로 끌려오는 것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천주시대까지 천주가 달려 있어요. 그걸 끌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걸 앎으로 말미암아 수많은 종교들이 거꾸로 끌고 갈 수 있는 놀음을 해 가지고 거기에 속한 절반 이상을…. 지금 70퍼센트가 종교권이에요. 그걸 전부 다 접붙여 가지고 거꾸로 끌고 가야 된다구요. 끌고 가더라도 전부 다 거꾸로 돼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이 받아들일 수 있는 요소가 돼 있기 때문에 일주일 이내, 3일이면 돼요. 3일도 안 걸려요.
말씀이 위대하다는 거예요, 말씀이. 말씀을 중심삼고, 말씀을 이룰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자기의 몸뚱이에 심어 놓은 세포가 분열되어 가지고 말씀의 내용과 같은 별다른 나, 선생님이 말씀한 실체 대신 존재로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생겨난 그것은 역사를 대표했기 때문에 선조를 끌어내야 되고, 이 세계의 종족을 구해야 되고, 미래의 후손까지 구해야 됩니다. 자기와 관계가 전부 다 돼 있듯이 세계가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몽땅 전체, 지금 4백조나 되는 모든 세포와 같은 인류가 한 사람 앞에 전부 다 수습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되는 거예요. 그게 공식 노정이에요.
그래서 자나깨나 사람을 보게 되면 말씀을 해야 돼요. 말씀을 못 하고 가게 되면 아쉬움을 느껴야 됩니다. 그럴 수 있기 위해서는 내가 말씀을 좋아해야 돼요. 그래서 훈독회가 필요해요.
여러분이 어린 아기에게 젖먹이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어린 아기에게 젖먹이는 어머니 아버지는 밥을 먹어야지요? 어린 아기보다 더 많이 먹어야 되겠어요, 적게 먹어야 되겠어요?「많이 먹어야 됩니다.」그렇지.
말씀의 맛이 점점점점 나이가 많아 갈수록 맛있어야 돼요. ‘아이고 할 수 없어. 시간이 왜 이렇게 길어?’ 이럴지 모르지만, 시간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 말씀은 시간과 공간 세계를 초월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 맛이 세계의 무슨 맛보다도 맛있어야 돼요. 세상의 사랑하는 부부들, 세상의 사랑하는 가정들, 세상의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충신의 길을 가는 사람, 혹은 성자나 성인의 길을 가는 사람보다 더 맛이 있어야 타락권을 해탈한 자리에서 출발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훈독회를 싫어하지요? 문평래!「맛을 많이 들였습니다.」맛을 조금 들였어, 많이 들였어?「들여가기 시작했습니다.」(웃으심) 들여가기 시작하는 것이 합격품으로 들으면 돼? 말씀을 들으면 그 말씀에 동화돼야 돼요. 비장한 말을 들으면 나도 속으로 통곡이 나오고 그래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봄이 되면 모든 죽었던 싹이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말씀은 그런 능력이 있습니다. 보통 말씀하고 달라요. 왜? 선생님이 그런 심정적 권내에 있어서 전부 주파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주파. 거기에 들어가면 그 무엇이 있다구요. 보통 사람의 말과 다르다구요. 마음이 울려 나와요.
마음이 울려 나오면 내 자신이 거기에 점령당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가 무서운 거예요. 미국의 아무리 고위층이라도 2박3일 이내에, 법관들, 상원 하원의원 등 수백 명이 모여 가지고, 저명한 사람들이 네임밸류(name value;지명도)를 가지고 서로가 자기 나라, 자기 주에 갖다가 법으로 통과시키겠다고 교육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하기 때문에 그 말씀을 중심삼고 하나되겠다고 함으로 말미암아 어린 아기들도 세계를 부활시킬 수 있는, 그 말씀과 더불어 동역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자기의 가보예요, 가보. 하늘땅의 가보라구요. 알겠어요? 천지의 가보예요. 하나님이 지은 하나님 나라의 보물이에요. 그것을 아는 사람은 싫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거지요. 그런 힘을 가진 말씀이라는 거예요.
선생님 자신도 자신이 한 말씀을 중심삼고 지금 10년, 수십년이 지났지만 그 경지에 대번에 들어갑니다. 그때 바라던 소원의 뜻이, 깜깜한 밤중에 아침 햇빛을 바라는 것과 마찬가지의 그런 시대에서, 이제 40년을 지나 햇빛을 바라볼 뿐만 아니라, 정오에 왔기 때문에 그림자가 없어져요. 천하가 밝은 전체가 된다는 거예요. 세계는 반드시 하늘나라로 속할 수 있는 그런 힘을 말씀이 갖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런 시대가 세계에 뻗치게 되면 세계는 사탄이 없어져요. 어두운 세계는 없어져요. 지상, 천상세계가 광명의 세계로서 하나님의 마음의 빛을 중심삼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천지가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런 재창조의 조화의 능력을 지니고 있는 말씀을 선생님이 발표했다는 것이 위대한 거예요. 그 시대에 세밀히 얘기했어요. 그렇게 돼 있어요. 그게 이론적이에요.
그래, 여기 와서 보니 인디언들이 얼마나 불쌍해요? 천대받고 말이에요. 지금 동양 사람이 남미에서 제일 천대받지요? 중국 사람을 다 싫어하잖아요? 미국에서도 그래요. ‘차이니스(Chinese)’라고 그러는데, 동양 사람을 싫어한다는 거예요. 왜? 자기들을 잡으려고 한다는 거지요.
우리가 이 나라의 모든 것을 빼앗으러 온 것이 아니에요. 이 나라에 보태 주고 부모가, 형제가, 나라가 위하겠다는 것을 대신 위해 주려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겠다고 하면 절대 망하지 않아요. 그런 면을 통해서 천운은 움직여 나갑니다.
천운이 나가는 길은 공식이기 때문에 천년 만년 그 법도를 따라가지 않고는 그 실체세계와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번에 선생님이 남북통일전진대회를 해 가지고 반지까지 해주면서 ‘팔십 이하의 남자는 내 동생이다! 여자들은 내 누이동생이다! 그래, 문 총재를 중심삼고 팔십 이하의 남자로서 동생 되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그랬더니 다 손 들더라구요. 그 놀음을 했다구요. 누이동생을 중심삼고 ‘문 총재는 오빠다. 문 총재를 오빠로 모시고 싶지 않은 사람 손 들어!’ 해도 없더라구요. ‘모시고 싶은 사람 전부 손 들어.’ 하니까 ‘그걸 원합니다.’ 다 이렇게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부모를 선포했어요, 참부모 선포. 그 다음에 뭐예요? 참형제 선포라구요. 그거 아니에요?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참부모를 선포해 가지고 뭘 했느냐? 참형제에게 필요한 것이 뭐예요? 결혼 반지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형제끼리 바라는 것이 뭐예요? 결혼 반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24억 원에 해당하는 결혼 반지를 뿌려 놓았어요.
그래, 여기에서 그 바람이 지금 불어요. 선생님의 80세 생애, 40년 성혼 기념 축복의 반지를 전세계에 뿌려 놓은 거예요. 조건이에요. 어머니가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일본에서 그 놀음을 하고, 미국에서 그 놀음을 하고, 곧 남미에 와서 하지요? 구라파, 기독교문화권은 포괄되는 거예요. 아시아가 씨가 돼 가지고 뿌려 놓은 것을 전부 다….
그래서 부모님이 참부모 선포, 그 다음에는 참형제 선포, 그 다음에는 뭐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 참아들딸을 선포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여러분은 참아들딸을 낳아야지요? 축복받으라는 거예요. 세계 만민이 축복받게 되면, 참아들 선포를 만민이 대신해서 하면, 하늘땅이 지상천국이 되는 거예요. 참아들딸 선포, 참가정 선포! 가정을 만들지요, 지금?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래,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참부모다!’ 이거예요. 하늘나라에 가게 되면 하나님이 아버지예요. 할아버지도 아버지고, 아버지도 아버지고, 아들도 아버지예요. 그래서 형제가 되는 거예요. 참부모 선포, 참형제 선포, 그 다음에 뭐예요? 아들딸이 되는 거지요? 그 다음에 뭐예요? 가정이 되는 것 아니에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도 창조를 해야 돼요. 재창조라구요.
아들딸을 잃어버린 거예요. 잃어버린 아들딸을 찾기 위해서 천리 만리 길을 오다 말고, 자기 자신의 생사지권을 넘어 눈물이 앞서는 생활을 하고 눈물과 더불어 쓰러지는 사람은 거기에 천국이 심어진다는 거예요. 그 땅은 사탄이 밟지 못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방문할 수 있는 발자국을 세계에 꽉 차게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동네를 넘어서 어디든지 그 발자국이 있는 데는 사탄이 접근 못 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서 선생님이 남미에 대해 정성을 들이고 있는 거예요. 한국보다도 지금 그러고 있어요. 한국이 지금 얼마나 어려운 때예요? 한국이 통일되는 것보다도 남북미의 통일을 누가 시켜야 돼요. 남북미를 통일하면 하늘땅을 누가 통일해야 됩니다. 한국의 통일은 남북미의 통일을 대신한 것이요, 남북미의 통일은 하늘땅의 통일을 대신한 것입니다.
기독교문화권, 구교와 신교를 통일하기 위한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구교는 사기꾼들, 도적놈이에요. 아벨을 죽이고 속여먹고 빼앗아 먹었어요. 구교 신교가 부모를 죽여 버렸어요. 가인과 아벨이 부모를 죽여 버렸지요? 하나님을 부정해 버렸다구요. 하나님은 죽었다고 했다구요. 공산당하고 민주세계가 그렇잖아요? 이걸 전부 부활시켜야 천국이 된다구요.
그런 면에서 볼 때, 내가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의 형제, 하나님의 부모, 하나님의 가정을 편성하는 데 무엇을 공헌했느냐? 부모를 대신해서 공헌할 수 있는, 내가 생애가 오래지 않으니 일생 동안 부모의 공을 세운 것을 대신해야 되겠다, 참부모의 날을 선포할 수 있는 거기에 가담해야 되겠다 해야 됩니다. 어느 면에든 가담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참아들딸, 형제를 선포하는 데 있어서 남북통일을 위해 하나돼야 되겠다, 이래야 됩니다.
그 다음에 세계의 아들딸이에요. 남북통일을 했으면 뭘 해요? 세계를 품어 가지고 세계의 아들딸을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잖아요? 아들딸을 만들어 가지고 사랑하고 가야 타락하지 않은 아담이 개인에서부터 국가·세계·천주까지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 놓음으로 말미암아 그걸 발판으로 해서 비상천(飛上天) 하는 거예요. 지상·천상천국 통일권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게 다 이론적이라구요. 낯설지 않아요.
그 말대로 해서 저나라에 이르면 딱 판도에 들어가 앉아요. 내가 어떻게 되겠나 하는 것을 자기가 알아요. 아침이 되면 밥 먹기를 그리워하지만, 전도를 얼마나 그리워했느냐 이거예요. 점심때 밥을 먹기로 되어 있지만, 사람을 만나 전도하는 것을 얼마나 더 그리워했느냐? 저녁에 밥을 먹고 자는 것 이상, 그걸 잊어버리고 전도하는 것을 얼마나 그리워했느냐 이거예요.
자식을 잃어버린 부모가 자식을 찾아가는데, 이 산 너머에 분명히 자식이 있다면 밤이라고 안 달려가겠어요? 그런 심정에 사무친 그런 역사를 남기고 가야 됩니다. 못 가겠으면 평지는 못 돼도 산봉우리라도 갖다가 만들어 놓아야 돼요, 개인적인 산봉우리. 그래야 경치가 남아요. 이 평야, 광야에 말이에요, 뜰이라도 하나 있으면 희망이 보이지요? 안 그래요?
절간 같은 곳, 뜰 같은 곳이 반듯이 잘 되어 있는데 거기에 아무것도 없으면 어때요? 거기에 돌 하나를 이렇게 갖다 놓으면 그것이 자기 자체가 되는 거예요. 그게 중앙 표준이 돼요. 그것이 하나의 상징적인 나무가 되든가, 돌이 되든가, 집이 되든가, 나라가 되든가, 세계가 되든가 해서 중심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 같은 사람 가운데서 산 같은 내가 돼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찾아올 때는 높은 데를 찾아오는 거예요. 높은 데를 찾아오면 나를 찾아온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게 그냥 그렇게 돼 있어요.
사랑의 속도가 얼마나 빠르다구요? 태양 빛은 1초 동안에 3억 미터를 가요.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이나 돌 수 있는 속도예요. 사랑은 그것보다 몇천만배 빨라요. 이 대우주를 순식간에 포위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의 힘이 그렇게 위대하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선생님을 사모하는 마음이 있어서 보고 싶다 할 때는 밥 먹고 싶은 것보다 왈카닥 울 수 있는 마음이 앞서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를 잃어버리고 어머니 아버지를 찾는 그 마음을 잠자다가 잊어버려요? 사랑하는 상대를 찾는데 잠자다가 잊어버려요? 전장(戰場) 가운데서도 안 잊어버려요. 쓰러져도 안 잊어버린다는 거예요. 그 마음이 언제나 앞서야 돼요.
‘할 수 없어 이렇게 산다.’ 하는 것이 아니에요. 좋아서 가야 돼요. 내 마음이 끌려서 하기 때문에 고생이라는 기억이 없어요. 잃어버린 자식을 찾아 나선 부모의 발걸음이 고생했다고 해서 아들을 찾고는 ‘야야야, 아이고 이놈의 발이 수고했구나. 오지 말 걸!’ 그러나요? ‘발이 있었기 때문에 왔구나. 내 몸이 있었기 때문에 너를 찾았구나.’ 이러지, 그렇게 고생한 것을 먼저 생각하지 않아요.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내가 수고했다는 생각,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안 합니다.
연어 같은 것은 새끼에게 자기 몸을 먹이려고 하지요? 맨 나중에는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 밑바닥까지도 파먹이고 가려고 해요. 아무것도 없어요. 아무것도 남기지 않고 갑니다. 소유권을 남기려고 하지 않아요.
내 소유권이 있으면 후대 만국의 후손들에게 소유권을 만들어 주려고 합니다. 자기 것으로 해서 감춰 두고 쓰겠다는 생각이 없다구요. 내가 그래요. 헌금을 누가 하게 되면 절대 안 씁니다. 고스란히 보태서 세계로 뿌려 놓지요. 그거 없어지지 않아요. 그걸 누가 삼키지 못해요. 사탄에게는 독약 중의 독약이에요. 알겠어요? 병난 사람에게는 인삼 녹용과 같이 약 중의 약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전도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몰라요. 땅 끝까지도 자기의 이름을 모르면 안 돼요. 우리를 살려 주기 위해서 이 땅에 와서 수고했다는 거지요. 내가 브라질에 와 가지고 지금 고생하고 이러는 것이 판타날을 중심삼고…. 이곳이 마지막 곳이에요.
인류를 사랑하려니 이곳까지도 사랑하고, 더러운 물까지도 청수로 만들어 가지고 만민이 마실 수 있게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맑은 물을 만들어 놓았지 구정물을 만들어 놓았겠어요? 악어 같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구정물이 됐겠어요? 아이구, 그 더러운 곳에서 놀면서 어떻게 보는지? 그거 다 보이지 않는 물인데 말이에요, 그 속에서 어떻게 보느냐 이거예요.
여기는 그런 거예요. 여기는 물을 담아 놓으면 말이에요, 보게 된다면 건너 보는 거예요. 멀리는 못 보지만 보는 거지요. 그러니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맑은 물 같으면 십리 천리 길도 다 바라볼 텐데 말이에요. 내가 그걸 지금 잡아먹겠다고 와서 낚시를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걸 해방해 주려고 하는 마음을 갖고 있는 거예요. 딱 인간 지옥과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사람은 물주머니지요? 4분의 3이 물이에요. 그 물주머니가 딱 이런 거예요. 살지 못하는 데서 살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맑혀 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판타날 4천3백 킬로미터를 제방을 만들어 가지고 온 인류를 참여시켜서 여기에 해방적인 자연을 만들어 하나님의 본연적 장소로 만들어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 이 성지가 무슨 성지라고요?「원초 성지입니다.」원초 성지, 그 다음에?「근원 성지!」근원 성지, 그 다음에는?「승리 성지입니다.」
물이 이게 뭐예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여기 수증기도 백 퍼센트 더러운 수증기가 될 거라구요. 수소가 가벼우니까 물을 붙이고 떨어져 나가는 것과 같이 말이에요.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이게 딱 지옥 세상이라는 거예요. 거기에 오만 가지 동물이 사는 거예요.
동물이 여기에 제일 많지요? 곤충만 해도 3천6백만이에요, 3천6백만. 그렇게 많아요. 그건 잡혀먹는 거예요. 고기만 해도 3천6백 종이에요. 그거 잡혀먹어야 돼요. 고기들이 잡혀먹지요? 동물도 잡아먹고 다 잡아먹어요, 고기를. 날짐승들도 다 잡아먹지요? 먹히는 것은 수가 많아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여기가 인간의 희망봉이에요. ‘아이고, 판타날이 좋아서 가야 되겠다!’ 해야 되는 거예요. 할 수 없이 탕감을 위해서 이 놀음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일본 국가 메시아들!
가미야마, 이놈의 자식, ≪하나님 뜻과 세계≫라는 책을 옥중에서 내가 편성했어요. 네가 나가게 되면 일본 식구들을 교육하라고 했는데, 교육은커녕 자기 자신도 흔들거린 사람이에요. 그걸 옥중생활하면서 선생님을 모시던 것과 같이 했으면 말이에요, 일본이 저렇게 안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미에 가서 선교 왕이 되라고 했는데, 탕감 왕이 됐어요. 제일 밑창에 내려가 가지고 옛날 파라과이 나라 이상 복귀하라는 거예요.
일본 나라가 그걸 해야 됩니다. 아시아를 점령하겠다고 한 그걸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본이 돼 가지고 사랑으로써 이 대륙을 점령하라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엊그제 가미야마를 불러서 얘기했어요. ‘이놈의 자식, 옥중에서 너를 선교 책임자로 보내겠다고 약속했어, 안 했어? 그걸 하기 위해서 일본 나라를 교육하라고 ≪하나님의 뜻과 세계≫를 만들라고 한 거야.’ 그 책이 전부 다 훈독 내용이에요, 그게. 가미야마도 기도해야 몇 가지는 자기도 몰라요. 선생님밖에 모르는 거예요. 몇 가지만 남겨 놓고 다 가르쳐 준 거예요. 그래 가지고 뜻 가운데 하나되었으면 얼마나 좋아요?
미국이 복귀된 것과 같이 남미는 자동적으로 일본이 책임지고 전부 다…. 아들하고, 장자하고 어머니하고 합해 가지고 치리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여기에 와서 이렇게 고생할 것이 아니라구요. 일본 나라의 전체 돈을 긁어다가 여기에 갖다 뿌려 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구요.
황무지에 오곡이 무르익을 수 있는 인류의 복지를 만드는 놀음을 누가 해야 돼요? 어머니가 해야 된다구요. 어머니가 만들어 놓은 데에 오시는 메시아가 와야 할 텐데, 어머니는 다 죽어 버리니 내가 대신 하고 있잖아요?
그래, 푼타 델 에스테에서도 일본 나라를 저버릴 것을 말이에요, 접붙이지 않았어요? 그래서 작년 2월 7일 일본에서 할 결혼식을 한국에서 한 거예요. 일본 나라가 천황으로부터 수상이 나서 가지고 세계의 모든 지도자들을 모아서 축하해 주면 천하가 순식간에 돌아가는 거예요. 나라가 환영했다면 그런 자리에 올려놓으려고 했는데….
지금 4억쌍 축복을 1차 했어요, 1차. 미혼남녀 4억쌍 축복을 1차 했어요. 2차는 어디서 할 것이냐? ‘아이고, 일본에서 하지요!’ 하길래 못 한다고 했어요. 책임 못 한 일본에서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이번에 성본(聖本)을 위해서 헌납식을 한다고 하는데, 유정옥을 조건적으로 이혼했다가 먹여 살릴 수 있는 자리에 세워 준다는 거지요.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일본이 책임 못 하면 일본의 책임을 세 나라가 하는 거예요. 필리핀이 들어가고, 대만이 들어가고, 다 그래요. 거기에 인도네시아도 들어가요. 인도네시아의 와히드 대통령이 찾아와 가지고 선생님의 생일을 축하한 것을 보면, 머리가 못 했으니 꽁지가 하는 거예요. 영국이 어머니 노릇을 못 했기 때문에 종살이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못 됐으면 종이 돼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후가 못 됐으면 왕후를 모실 수 있는 대표적인 공신이 돼야 되는데, 딱 그 놀음이라구요.
지금 그래서 모슬렘 패들이 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패러컨, 그리고 인도네시아가 지금 통일교회에 제일 가까워요. 흑인들이 그렇지요? 미국도 그렇지요? 백인 놈들은 전부 먹였더니 도적질해 먹고 자기 본가 집까지 팔아먹고, 조업전까지 팔아먹고, 어머니 아버지의 무덤까지 파 버렸다구요. 다 파 버리지 않았어요?
자기들도 나라의 왕들이 돼야 돼요. 무슨 왕? 국가 메시아가 되면 종족적 왕이 돼야 되고, 가정적 왕이 돼야 됩니다. 가정적 왕이 못 됐더라도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을 절대 모시면 가지는 못 되더라도 잎이라도 되는 거라구요, 잎. 잎은 가을이 되면 떨어져서 거름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래요. 왜 춥고 더운 날씨가 있느냐? 여름에는 항상 푸르러요. 푸르지만 춘하추동의 계절과 같은 무엇이 있으면 나뭇잎이 나와 가지고 언제나 2년, 3년, 10년 안 가요. 떨어진다구요. 그것이 확실히 드러나는 것이 북쪽이에요.
여기 남방은 활엽수고, 추운 데는 침엽수예요. 그런 것 알아요? 침엽수는 산소량을 몇 배 배출하는 거예요. 여기는 활엽수예요. 이것을 평준화시켜야 된다구요. 나무를 심어야 돼요. 북극이면 북극, 남극이면 남극에 나무를 심어야 됩니다. 북극에는 동물도 살잖아요? 동물들이 뭘 먹고 살아요? 산소를 먹지요? 그러니 나무가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 나무들을 다 잘라 버렸어요.
그래서 구라파에도 지금 산소가 옛날의 본연적 기준에서 20퍼센트 결여돼 있기 때문에, 이걸 인간의 힘으로 보충해 가지고 사람 생명을 계속할 수 있는 산소 보급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 줌, 한 치의 땅이라도 나무를 심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부터 나무를 심으라는 거예요, 도시를 만들지 말고. 문명 대신 원시시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지금 그러고 있어요. 여러분이 그걸 못 하니까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돈벌 것을 생각하지만 나는 나무를 심으려고 그래요.
그래서 륙색에다가…. 요즘에는 여자나 남자나 륙색을 메고 다니더구만. 알겠어요? 륙색을 메고 다니는데, 그게 뭐냐 하면 자기가 필요한 물건을 어디 가서든지, 국경을 넘어서도 넣어 가지고 다니는 거라구요. 그게 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를 다 망쳐 놓았어요. 그렇지요? 꽃씨를 심고, 나무 씨를 중심삼고, 그 다음에 뿌리를 통해 번식하면 뿌리를 전부 륙색에 넣어 지고 다니면서 밥 먹고 쉬는 자리는 그냥 떠나지 말라는 거예요. 꽃씨를 뿌리든가, 그 다음에는 뿌리를 잘라 가지고 심든가 이래 가지고 푸른 지대를 만드는 거예요. 이제 그럴 때가 왔습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도.
이번에 수련 받는 데서 나무를 심으라고 그래요.「예. 나무 헌금을 받고 있습니다.」헌금을 시켜서 자기 지역을 만들어 놓고, 그 지역은 앞으로 어디든지 차 타고 가 가지고, 남미를 그냥 그대로 비행기 타고 쭉 다니지 말고 33개국 어디를 가더라도 들러서 가라는 거예요.
그래서 뭐라고요? 취미산업을 하는 거예요. 만물을 부활시키기 위한 취미예요. 그 이상의 취미가 뭐 있어요? 지구성을 부활시키는 이상의 취미가 없다구요. 그것이 하나님이, 지구가 원하는 최고의 취미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식물을 개종해야 되고, 새로운 동물을 개종해야 되고, 새로운 인간을 개종해야 됩니다. 그래야 새로운 지구성이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동물원을 전부 만들고 식물원을 만들어 가지고 원초적인 이런 기준을 중심삼고 내가 강을 평지로 만드는 거예요.
이제 통일교회가 세상에 없는…. 이태리에 가면 베니스라는 곳이 있잖아요? 그런 수중도시 이상의 곳을 만들어야 돼요. 그걸 만들어 놓으면 통일교회를 통해 가지고 33개 나라 나라를 중심삼고 170킬로미터, 150킬로미터씩 복지, 푸른 강을 만들 수 있어요.
무슨 산맥? 안데스산맥?「예, 안데스산맥입니다.」안데스산맥 꼭대기의 돌산에서 물이 흘러나올 때, 그 물이 감탕 물이겠어요, 맑은 물이겠어요?「맑은 물입니다.」맑은 물이 감탕 물이 된 것을 관개사업 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이게 꾸불꾸불하니까 그렇지, 수직으로 해놓으면 얼마나 물이 잘 빠지겠어요? 이 판타날 물이 없어져요.
이것이 완만하니까 자연히 물이 넘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을 수직으로 쭉 이렇게…. 고도가 97도밖에 차이가 없다구요. 안데스산맥의 원천으로부터 대양까지 97도로 4천3백 킬로미터를….「3천440킬로미터입니다.」3천4백 킬로미터를 물이 흐르니까 이거 얼마나 완만해요? 이것을 직선으로 만들어 놓게 되면 말이에요, 쭉 빠져나가요. 이것을 죽 직선으로 만들어 놓아 보라구요. 직선으로 해놓으면 땅이 얼마나 생기겠어요? 판타날이 옥토가 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물바다라도 선생님은 그걸 사자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100년도 안 갑니다. 몇십년이면 된다구요. 내가 살아있기 때문에 죽기 전에 해치우고 싶은 생각이라구요. 벼락이 날 거라구요. 그런 생각을 하는 선생님이라구요.
왜? 하나님이 창조물을 본연의 맑은 물 앞에, 신성한 환경 가운데서 살 수 있게 출발했던 것을 다시 그렇게 만들어 놓을 수 있는 주인이 나와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전도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되겠습니다.」하지 말겠으면 말아요. 얼마나 당부했어요?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돌아다니고 고생하잖아요? 나라가 없기 때문에 말이에요. 2차대전 이후에 선생님의 말을 들었으면 1957년에 축복해 줘 가지고 세계가 자유 환경의 발판이 되어 어디에 가든지 고생 안 하고 환영받고 살 수 있게 되었을 거라구요. 그런데 선생님의 생애가 이렇게 비참한 것은 지구성의 인간들 때문이라는 거예요. 지옥이 생겨난 거예요. 이걸 철폐하는 놀음을 하고 있잖아요?
사탄까지도 해방해 줬으니까, 히틀러니 스탈린이니 하는 사람들을…. 얼마나 인간을 학살했어요? 사탄이 수백억을 학살했어요. 안 그래요? 종교인들을 죽였다구요. 그걸 하나님이 용서해 주는 거예요. 스탈린이 문제고 히틀러가 문제예요? 공산세계에서 1억7천만에서 2억1천만을 학살했어요. 사탄이 학살한 것에 비하면 그건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임자네들도 국경을 넘어가서 전도하라는 거예요, 국경을 넘어서. 자기를 중심삼고 열두 방향, 13개 방향에서 하라는 거예요, 열두 지파. 동네에 김 씨 문 씨가 합해 사는 그곳을 찾아가라는 거예요. 그곳은 전도하기 쉽다구요. 한번 하면 영원하지요. 안 그래요?
민족주의 관념을 가지고 사는 수백 민족이 모여 있는 데는 전부 다 반대해요. 그 대표 나라가 미국이에요. 알겠어요? 선생님을 반대하고 다 이래 가지고 새로운 지파 편성을 하는 놀음을 우리가 하고 있는 거라구요. 자! (훈독 계속)
『밥 먹고 살고 자기 아들딸을 사랑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원리로 보게 되면 120명을 해야 돼요. 36가정에서부터 72가정….』
국가를 못 찾았어요. 그러니 국가를 찾는 게 이거라구요.
『120수는 예수님의 세계 국가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430가정은 한 나라를 중심삼고 그 안에 있는 성씨와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에서 4천3백 년 중심삼은 430가정입니다. 그것은 모든 성씨와 마찬가지로 국민이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문을 열어 놓은 것입니다. 문을 열어 놓은 것이지 들어가는 것은 아니라구요. 지금까지 한국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문을 열어 놓았는데 천국으로 몰아넣는 것은 통일교회 교인들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중략)
그러면 씨를 뿌리는데, 어디에 뿌려야 하느냐? 숫터에 뿌려라 그 말이라구요. 숫터가 어디냐? 청소년들입니다. 알겠어요? 그때 한번 심어 놓으면 일생을 가는 것입니다. 그때 심어 놓으면 빼 버릴 수 없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학교에 다니더라도 어느 때가 제일 예민하냐 하면, 초등학교 때가 제일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때 들어온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런 사람들이 열심히 해서 본이 되어야 돼요.
『중고등학교에 가게 되면 점점 희박해지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대학교에 가게 되면 그 이웃동네를 거쳐가는 것과…. 이렇게 생각해 보면 지금 왜 산아제한을 하느냐? 그건 천명에 의한 거예요. 악한 혈통을 더 이상 번식시키지 말라는 거예요. 생각해 봐요.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은 어때요?』
전부 다 믿음의 족속, 혈족을 남겨야 돼요. 몇 대가 연결되었느냐 이거예요. 대가 다 있지요? 자, 읽으라구.
『……그렇지만 여러분에게는 지게가 있습니다. 열렬히 말씀을 전하게 되면 폭발적인 수확을 거둘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내적인 실력을 가지고 세월을 보내고 있으니 하나님이 벼락을 치고 싶겠어요, 안 치고 싶겠어요?』
내적인 내용을 갖고 있으면서도 세월을 보내고 있으면 모르는 사람보다 더 무서운 벌을 받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그런 오래된 사람들이 전부 다 암 병에 걸려서 죽었어요. 고질병에 걸려 죽은 거라구요.
『밤 열두 시가 문제가 아닙니다. 새벽이 문제가 아닙니다. 밤이고 낮이고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하늘은 그것을 받아들이기를 바랍니다.』
몇 명이야, 전부 다? 어디 보자. 다섯 사람, 다섯 사람, 열 사람, 열 여덟 사람이네.「예.」삼 육 십팔(3×6=18), 열 여덟 사람은 오늘 밥 먹고 낚시나 가 보지. 누가 큰 놈을 잡나. 알겠어요?「예.」배들 세 사람씩 타면 여섯 척은 동원해야 되겠네.
배 운전은 다 할 줄 알지?「운전하는 사람 많이 있습니다.」운전 다 배워야 돼요. 앞으로 교구장까지는 배 운전할 줄 모르면 안 된다구요. 바다를 점령해야 돼요, 바다. 바다를 점령하려면 배를 점령해야 되고, 기술을 점령해야 돼요. 그래서 우리 배를 판타날에도 많이 팔려고 생각해요. 여러분이 여기를 사랑해야 돼요. 그 배가 얼마나 멋진지 모르지요?
판타날은 수초 때문에 길이 언제 생기는지 몰라요. (웃으심) 수초, 옥자매라는 수초의 뿌리를 밀고 나가게 되면…. 어제 푸른 것을 대하니까, 앉아 있더니 해보니 좋으니까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해도 하게 돼 있어요. 그걸 높이 높이 해 가지고 속력을 빨리 하는 거예요. 빨리 하면 겉은 잘라 버리고 가요. 프로펠러가 3천 회를 돌아가니까 면도칼보다 더해요. 밧줄들이 닿으면 쉭 하고 베이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다 잘라 버린다구요.
어제도 보니까 그렇더라구요. 바오로 어디 갔나?「지금 배에 있습니다.」배에 있으면 어떻게 해? 훈독회도 참석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속력을 더 내라니까 절대 안 놓더라구요.「겁이 나서 못 올리는 거지요.」냅다 밀게 되면 잘라진다는 거예요. 풀은 문제없지요?「예.」그건 훑고 다닐 수 있는 우리 배가 되어 있어요. 어제 따라온 사람은 공짜로 먹었지. (웃음)
「올라올 때 아주 애먹은 모양인데요.」「올라갈 것은 상상도 못 했는데요, 아버님께서 딱딱 밀고 따라가니까 아무 문제 없이 갔는데, 뒤에서 보니까 탱크가 밀고 나가는 것 같더라고요. 싹 지나가니까 길이 쫙 나면서….」
우리 배가 좋은 배라구요. 배들 가만히 몰고 다니는 것을 보니까 머리들이 안 돌아요. 머리가 돌아야 살아남아요. 이렇게 되면 저렇게 하면 되겠다 생각해야 되는데 말이에요.
내가 여기 공장에서 설계를 해 가지고 만들면 좋겠다구요. 톱이 있잖아요, 톱? 제재소에 가면 톱 있잖아요? 톱같이 해 놓으면, 이렇게 해 놓으면 좌우로 쭉 후루룩 이렇게 된다면 말이에요, 전부 잘라 놓는 거예요. 배가 나갈 수 있는 데는 딱 그와 같이 해서, 앞에는 칼날같이 딱 해놓고 배를 밀고 나가면 쭉 갈라지는 거예요. 이래 놓고 좌우 편으로 쭉 해서 잘라놓으면 말이에요, 이런 데서 길 닦는 것은 문제없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면 지방의 낚시꾼들한테 이것을 많이 팔아먹을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알겠어요? 네지(ねじ;나사)만 맞추게 되면 멀고 가까운 것을 얼마만큼 조정할 수 있는 거예요. 심보만 크게 해놓으면 말이에요.「밤에 가도 걱정이 안 됩니다.」밤에 가도 걱정이 안 되고, 낮에 가도 걱정이 안 되지. (웃으심)
그러니까 어려운 것이 나쁜 게 아니에요. 그걸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하면 돼요. 인간은 창조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걸 본래부터 하라니까 안 들어요. 한 대, 한 대 뿌리가 나와 있는 거예요, 그게.
그래서 얕은 데서 다 쳐 버리는 거예요. 그걸 잘라 놓기만 하면 물에 밀리는 대로, 우리 배가 미는 대로 다 도망가는 거예요.「어제 따라오면서, 야 이거 참 아버님만 생각해낼 수 있는 것이지, 보통 사람들은 포기하고 말지, 거기에서 어떻게 뚫고 나갈 생각을 하셨나,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웃음)
그러니까 산을 넘고 하려면 남이 가는 데 가 가지고는 자기가 주인 노릇을 못 해요. 자기가 개척하게 될 때 주인 노릇 하는 거예요. 이 판타날도 이제 내가 주인이 됐어요. 뭐 브라질 자체가 뭐 해 가지고 자기들 나라라고 했지만, 이제는 판타날이 세계에 공인된, 누구든지 자기들이 자유로이 소유할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그래서 내가 의논해 가지고 지금까지 판타날에 대한 책자를 만들어서 전부 뿌렸기 때문에….
이 녀석들, 판타날 지지자들이라는 사람들이 워싱턴이라든가 뉴욕이라든가 미국의 고위층에 있어 가지고 큰소리하지만, 판타날에 한 번도 와 보지 못했다구요. (웃음) 뭐 새가 많다는데 새를 구경했나, 악어가 많다는데 악어를 구경했나, 판타날에 무슨 수초가 많다는데 수초를 구경했나? 구경도 하지 못하고 큰소리로 다 해먹는 거예요. 그거 공산당들이 한 거라구요.
나는 그래서 수초뿐만 아니고 집을 지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집을 지어야 돼요. 집을 누가 짓겠다고 생각하겠어요? 나밖에 없어요. 안 그래요?
지금 이 집이 5만 달러 들었어요. 5만 달러씩 일본 메시아들에게 예금하라고 했는데, 지금 얼마 돼 있나?「그때 한 60만 달러….」그것밖에 안 됐어?「예, 그 뒤로는 더 추가된 사람은 없습니다.」가미야마한테 재촉하라구.
그건 일본이 안 하면 안 돼요. 아기를 낳아서 기르는 것과 마찬가지로 먹이고 해줘야 돼요. 일본 나라를 팔아서라도 해야 됩니다. 어머니 나라는 갈 수 없다구요. 아버지 나라는 뼈다귀예요. 뼈다귀를 깎아먹으면 죽어요. 살은 깎아먹어도 잘 먹여 놓으면 또 살이 붙는다구요. 알겠어요?
한국은 남겨야 할 종대 나라예요. 2차대전 때도 폭격을 한 번도 안 당했어요. 그거 알아요? 삼천리 반도에는 폭탄이 하나도 안 떨어졌어요. 하나님이 보호해 준 거예요. 보호해 가지고 깨끗이 그 씨를 중심삼고 세계에 연결하려고 했는데, 그걸 지키지 못한 미국 자체가 지금 망하게 돼 있는 거예요. 원자폭탄보다도 혈통 폭탄이 터지게 되어 있어요. 프리 섹스로부터 에이즈로 난장판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제는 선생님의 사상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다 하는 것이 실감이 나요?「예.」선생님만이 그런 놀음을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가 뭐예요? 가정을 구해야 돼요. 안 하면 후려갈겨야 돼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내가 관리를 못 했어요. 사랑을 못 했기 때문에 처리를 못 했어요. 아들딸을 대해서 매를 들고 후려갈기는 교육을 못 했다구요. 이제는 가인세계를 내가 다 이제….
남북통일이 벌어지게 되면 법이 생겨요. 법이 생기면 법을 누구부터 적용하느냐 하면 아들딸부터 적용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용서해 준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사탄들이 선생님의 아들딸은 지옥 못 데려가요, 아무런 뭘 하더라도.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무리 뭘 하더라도, 참부모의 아들딸은 사탄세계의 무슨 놀음을 해도 사탄이 못 데려갑니다. 그건 선생님 가정의 숙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아들딸도 때가 되면 말이에요…. 때가 안 됐기 때문에 여러분을 미워하는 거예요. 여러분을 미워하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반대하지요. 선생님을 미워하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의 사랑이 그리워서, 사랑을 빼앗아 간 사람이 여러분이기 때문에 여러분을 미워해요. 여러분을 못 살게 만들겠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부모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부모님의 사랑을 빼앗아 간 여러분이 미운 거라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선생님 아들이 둘만 남았는데, 하나(영진이)는 영계에 가고 하나 남았어요. 그것이 다 원리적이에요. 끝까지 선생님의 아들딸이 제물로 간 거예요, 끝까지. 그래도 남아 있다구요. 남아 있어요.
이번에 우리 형진이도 결혼을 빨리 시킨 것이 그거라구요. 20세, 젊은 시기에 시킨 거라구요. 사탄세계와 다르다는 거예요. 또 선생님의 사돈이라는 사람들이 비참한 사람들이에요. 세상의 가정들은 쓰레기통을 만들어 놓았어요. 훌륭한 가정이 없어요. 세상에서 선생님의 가정에 들어가려면 뭐 미국 대통령, 미국의 무슨 명문가가 문제가 아니에요. 반대라구요. 이 사돈 된 사람들이 전부 다 내가 도와줘야 될 사람들이에요.
이제는 사돈들에게 집도 사주고, 우리 아들딸도 집도 사주고 그럴 때가 왔어요. 내가 36가정은 집을 다 사줬어요. 그거 알아요?「예.」이제는 때가 됐기 때문에 여러분이 세금을 바쳐야 됩니다. 세금을 바쳐야 된다구요. 세금을 바쳐 가지고 왕궁을 지어야 돼요. 알겠어요?「예.」나라의 궁전을 짓게 될 때, 왕 혼자 살 수 있는 집을 짓나요, 왕의 일족들이 들어가 살 수 있는 집을 짓나요?「일족이 살 수 있는 집을 짓습니다.」그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금을 가지고 아들딸의 집을 지어 줘야 될 텐데, 그 공금은 여러분이 정성을 들여서 모아야 돼요. 제물과 마찬가지예요. 만물을 희생시키고, 아들을 희생시키고, 자기 자신을 희생시켜서라도 이걸 해야 된다고 본다구요.
그럼 집을 잘 지어 줘야 되겠나요, 못 지어 줘야 되겠나요?「잘 지어야 됩니다.」사랑을 빼앗아 가지고 고생시킨 그것을 갚을 도리가 없어요. 자기의 일국을 봉헌하더라도, 일국의 재산을 팔아서라도 선생님의 아들딸을 위해서,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살 수 있는 집을 사주겠다고 할 수 있는 나라는 하루에 복귀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혈족이 있다면 하루에 복귀되는 거예요. 아담이 하루에 실수해 가지고 망쳤지요? 아담 해와가 하루에 순간적인 시간에 영원의 한을 남겼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하늘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하늘의 아들딸을 위하는 자리에 서서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불쌍하게 생각했을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하늘나라의 총책임자로 흥진이를 보낸 거예요.
내가 그 사고 현장에 가서 다 조사했어요. 어떻게 어떻게 했다는 것을 다 조사한 것입니다. 불가피한 거예요. 생련이 아들딸인 진복이와 진길이 때문에 죽었어요. 애들이 아버지가 없다고 얼마나 사랑하고, 무슨 잔칫날이 되면, 우리 기념일이 되면 자기가 먹을 것을 남겼다가 그 집에 갖다 주곤 했다구요.
그 아이들을 데리고 차를 타고 가다가 이렇게 꺾어야 될 텐데 반대로 꺾었어요. 비탈길에 트럭이 이렇게 내려가는데, 핸들을 이렇게 꺾어야 할 텐데 반대로 꺾었다구요. 그건 진복이하고 진길이 자체도 증거한 거예요. 사실인가 아닌가 현지를 내가 답사해 보니까 그렇게 해서 사고가 난 게 틀림없기 때문에 내가 책임진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의미에서 사랑 받지 못하고 대신 희생한…. 예수님도 사랑 못 받고 희생당했지요? 예수님은 참부모, 부모가 없어요. 부모의 반대를 받은 예수님보다 부모의 지지를 받은 그 아들이 예수님 앞에 설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 예수님의 형님 자리에 세워 가지고 지상에서 축복받지 못한 환경까지도 축복해 준 거예요.
오순절에 성신이 와서 120명이 불을 받아 가지고 한 쌍, 두 쌍 해서 60쌍을 중심삼고 전도 보냈던 그 역사와 마찬가지로, 120명의 왕권을 복귀할 수 있는 기준을 세워 가지고 하늘나라의 대표자로 보내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할 수 없어요. 인정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탕감노정에 조건을 세워 가지고 갔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때 매일 저녁 기도한 내용이나 말씀을 보라구요. 얼마나 세밀히 얘기했는가를 알 거예요. 꿈같은 얘기지요? 자기들은 꿈도 못 꾼 얘기예요. 그것이 그런 내용이 돼 있기 때문에 하늘이 재까닥 그대로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 축복이 이뤄질 수 있었던 거예요.
대신 희생해서 산 사람들의 모든 안팎의 내용을, 하나님이 지상에서 승리적 기반과 같이 세워 준 거라구요. 그건 하나님이 할 것이 아니에요. 참부모가 해야 됩니다. 참부모가 지금까지 할 노릇을 많이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선포식을 했지요? 선포식을 해서 말뚝을 박아놓고….
브라질 사람들이 ‘왜 이렇게 브라질 땅을 많이 샀느냐?’ 그러는데, 여러분은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그들은 스페인하고 포르투갈이 원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스페인 계가 전부 차지하고 있으니, 그 가운데서 한 지역에 ‘아이고, 우리는 포르투갈의 난민들이다.’ 하고 말뚝을 박아놓은 거예요. 반대 받음으로 말미암아 점령 지역을 많이 받았다고 생각한다구요.
통일교회가 지금 반대 받기 때문에 전부 집에서 쫓아내고 나라에서 쫓아내지요? 쫓아내니까 할 수 없이 세계에 가서 말뚝을 박아 놓는 거예요. 우리 한국에서는 지금까지 8대 정권을 통해서 정치사라는 것이 때려잡고 치우고 치우고 한 도망간 역사예요. 정치를 해먹다가 돈 있고 다 똑똑해서 미국에 와서 공부해 가지고 박사 학위를 가진 사람들이 많아요. 박사 운전수가 많다구요, 한국 사람들 가운데.
그러니까 미국을 알고 보니까, 세계 어디든지 영어를 잘 하니 대사관을 통해 가지고 장사꾼들 통역해 주고 세계로 뻗어 가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전략이에요. 망하는 운세권 내에 없어지는 줄 알았더니 전세계로 뻗어 나간 것입니다.
그래, 유엔군이 와 가지고 전쟁을 일으켜 놓고는 말이에요, 서울 장안의 부잣집들, 명문 가문의 할머니로부터 며느리로부터 손자 손자며느리까지 3대가 멋지게 살던 사람들이 그들이 와서 쫓아내니까 양공주의 후계자가 된 거예요. 그거 알아요? 3대가 살던 사람들이 할머니로부터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며느리, 딸들이, 일족이 전부 양공주가 돼 가지고 먹여 살린 거라구요. 그런 것 같아요?
그래, 영어를 하려면 대학을 나오고 다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누구보다 빠르니까, 또 가문을 바라보니 훌륭하니까, 살던 명문 집들을 가 보니 훌륭하고 그러니까 그런 양공주하고 결혼한 사람이 많더라 이거예요. 순결을 지키게 하던 그 나라를 헤쳐 가지고 핏줄을 연결시킨 놀음을 한 거라구요.
그런 양공주들이 미국에 많은데, 통일교회의 국제축복받은 패들한테 포위돼 가지고 양공주로 결혼한 한국 부녀자들을 해방해 준 것이 통일교회라는 소문이 났어요. 그래 가지고 그런 사람들의 협회가 벌어졌어요.
그 사람들은 가문들이 다 그래도 군대 생활을 한 사람들이라 애국심이 있어요.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의 국력에 의해서 세계의 각 나라 사람들이 다 들어와 있기 때문에 3대를 중심삼고, 아버지 어머니, 할아버지 할머니를 생각할 때 미국에 살지 않으면 자기 본국에서 다 헤쳐져서 사는 거예요. 헤쳐 살면서 영어를 통역할 수 있으니까 그 나라에 가서 살게 되면 전부 통역을 해주고 사는 거예요. 어디든지 머리만 쓰게 된다면 말이에요, 살 수 있어요.
한국 사람들은 사기성이 농후해요. 활동을 해 가지고 들어먹는다는 거지요. 그거 죄가 아니에요. 사기가 죄가 아니라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여기 남미 같은 데도 말이에요, 한국 사람들은 찾아올 것을 벌써 알아요.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사탄이 사기의 왕국을 만들어 놓았어요. (웃으심)
통일교회 교인들도 뜻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법으로 생각하면 사탄 나라의 법이지요? 거짓말, 180도 반대해 들어가는 거예요. 이 나라의 법을 무시하고 이 나라의 생활을 무시해 버리는 거예요. 그게 원수예요, 원수. 그렇게 생각해야지요. 선생님도 여기에 와서 그런 일을 참고 지금까지 나오는 거예요. 그런데 이 사람들은 뭐 몇 개월만 한 곳에 있으면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는 거예요. 도둑놈들이고 전부가 거짓말쟁이들이라구요. 그런 걸 다 느꼈어요?
그래도 지옥에 가 있는 사람보다는 낫다구요. (웃음) 지옥에 간 사람은 영이 한 곳에 가 있으니 구할 도리가 없어요.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해 가지고 빼내서 써먹을 수 있다구요. 자기가 정성들여 가지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잘 가르쳐 주면 그래도 여기에서 우리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놀고 먹겠다는 사람은 안 온다구요. 그런 패가 살아 있는 패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인간들 사이에 사정을 통해 가지고 외국 사람으로 들어와서 외국말을 가르쳐 줘 가지고 자기 나라 사람보다 더 위해 주겠다고 하기 때문에, 사탄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주관 못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사탄은 다 잃어버리는 거예요. 이게 탕감복귀라구요.
이번에도 농토를 내가 많이 사는 것은 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땅을 많이 사는 거예요. 땅을 얼마나 사면 되겠어요? 얼마나 사면 될 것 같아요? 한국의 한 도를 내가 점령해야 되겠다구요. 이게 8도예요, 8도. 팔도강산이에요. 12도가 돼야 할 것인데 어떻게 또 8도야? 팔도강산이라고 그러지요? 팔도강산이에요. 8도에서 7도 8도는 선생님이 차지하려고 한 거예요. 제주도를 내가 완전히 사려고 했던 거예요. 제주도가 도지요?
제주도라는 말은 건너가는 마을을 말해요. 건너뛰거든. 건너뛸 수 있는 고을을 말하는 거예요, 그게. 그것이 해와의 나라예요. 그래서 제주도를 몽땅 사려고 한 거예요. 거기에 또 지귀도가 있어요. 참! 그렇게 돼 있어요. 그리고 한라산이 있는데, 지금 한국에 있어서 섬 가운데 산 하나밖에 없는 섬이에요. 제주도는 산 하나예요. 산밖에 없는 거예요. 여자로 말하면 스커트 자락을 붙들고 사는 것이 제주도예요. 얼마나 불쌍해요?
그래, 산을 믿고 살아야 되고, 바다를 믿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산밖에 없으니까. 고기를 잡아먹고 살아야 되고, 사냥을 해먹고 살아야 돼요. 꿩을 길러 팔아먹고, 사슴을 길러 팔아먹으려고 이랬는데 전부 내 말을 안 들어 가지고 땅을 사다가 다 포기해 버렸다구요. 그래서 제주도 이상의 땅을 사야 되겠다구요.
여기에서 지금 제주도 이상 샀다구요. 산 것만 하더라도 3억6천만 평이에요. 3억6천만 평이면 얼마인가? 몇 평이나 되겠나? 10만 헥타르면 얼마예요? 우리가 지금 올해를 넘으면 16만 헥타르를 다 사는 거예요. 사게 되어 있다구요. 제주도 이상 다 사야 돼요. 말이 그래요. 정말이라구요. 이번에 그걸 해결하려고 그래요, 2000년을 중심삼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나라 기구도 만들려고 그러고 있어요. 우루과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번에도 우루과이 대통령이 유정옥을 만나 가지고 ‘문 총재가 계획하는 것을 대통령이 실천하겠다!’ 그러고 있는 거예요.
전번에 내가 한국에 가기 전에 나를 만나자고 한 것을 안 만났어요. 한국에 가서 만나자고 하면서 안 만난 거예요. 한국이 하나 안 됐는데 너희 나라 하나 만들어 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조건적인 기준을 만들어 놓고라도 내가 와서 만나겠다고 한 것입니다. 3월 이후에 선생님을 만나자고 한 것인데, 3월 며칠인가? 남북통일전진대회를 하기 때문에 그 기간을 못 맞추고, 어머니를 중심삼은 대회가 끝나서나 만나야 되겠어요. 4월도 꽉 찼고, 5월도 꽉 차 있어요.
하나님이 사람을 며칠 만에 만들었나?「6일 만에 만들었습니다.」6일 만에 만들었나, 5일 만에 만들었나?「6일째, 마지막에 만들었습니다.」그와 마찬가지예요. 그 놀음을 6월까지 하는 것입니다. 나라의 문제를 해결해 주어야 돼요. 6월 13일부터 선거하는데, 13일이에요. 두 달 만이지요? 4월 13일에서 두 달 만이에요. 60일 만이에요. 다 원리적인 거예요.
이번에 남북통일 문제가 제일 중요한 문제인데, 북한은 고려연방제 통일을 주장하는 거예요. 그런데 한국은 뭐라고 할 거예요? 대통령마다 통일 방안이 달라요. 그것을 생각할 때, ‘통일하는 데는 김일성의 제안이 낫다.’ 이렇게 지금까지 50년 동안 주장하는데, 남한은 왔다갔다하고 별의별 얘기를 하고 있다구요.
방법은 별 것 없어요. ‘당신 것으로도 안 되고 우리 것도 안 됩니다. 방안은 문 총재의 남북통일 방안이 제일입니다. 당신들도 믿지 않소? 그러니 협력해서 문 총재를 내세워 가지고 통일시키는 것이 제일 빠르겠소. 민주세계라든가 공산세계가 문 총재의 휘하에 들어와 있습니다.’ 이렇게 설득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박상권한테 반드시 얘기하라고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의 통일방안에 대한 책자를 지금 연구하고는 ‘우리도 몰랐습니다. 반대하던 원수로 여겼던 것을 받들고 있으니…. 공산당의 원수 문 총재, 미국의 원수 문 총재로 알았는데 알고 보니 미국의 원수가 아니라 미국의 아버지입니다.’ 이래 가지고 그런 면으로 나가면 살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구요.
그러면 간단해요. 대한민국의 고위층, 각료들을 중심삼고, 북한의 각료들을 중심삼고 미국에 데려다가 훈독회를 먼저 해야 돼요. 에이 엘 시(ALC;American Leaders Conference, 미국지도자회의), 미국의 지도자들 교육하던 것을 중심삼고 이틀만 교육하면 판사, 박사, 유명한 별의별 수십 년 동안 상원의원을 해먹었던 사람이더라도 발가벗고 춤추라면 춤추는 거예요. 발가벗고 축복을 해주어야 돼요.
방금 내가 뭐라고 그랬나? (웃음) 뭐라고 그랬어요? 예복은 무슨 예복이에요? 에덴동산에서 예복을 입고 결혼식 했겠어요, 목욕재계 잘 해 가지고 꽃이라도 걸고 했겠어요? 옷을 입고 했겠어요, 발가벗고 했겠어요?「발가벗고 했을 것 같습니다.」그런 거라구요. 미국이 사탄세계의 것을 발가벗고 해야 돼요. 미국 전체가 축복받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이 발가벗고 축복해야 된다고 하면 벗고 나설래요, 안 나설래요?「벗고 나서야지요.」(웃음) 아, 웃을 게 아니에요. 웃는 이것들은 뭐냐 하면, 누군가? 노아의 둘째 아들이 누구던가?「함입니다.」함이에요, 함. 함과 같은 거예요. 왜 웃어요?
상헌 씨가 8년 만에 여편네하고 둘이 만나 가지고 예복을 입고 하나님 앞에 경배하고는 그 자리에서 뭘 했어요?「사랑을 했습니다.」참사랑이 하나님 앞에 드리는 인사 중에 최고의 인사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것을 보고 싶었을 것 아니에요?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거기에 하나님이 빠져야 된다구요. 세상에! 그게 뭐예요?
하나님이 인간에게서 제일 좋아하는 것이 남자 여자의 무엇이겠노? 무엇을 제일 좋아했겠노? 코예요? 생식기예요, 생식기! 하늘나라의 왕자가 거기서 태어나고, 하늘나라가 거기서 생겨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가정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런 귀한 거예요. 그런 무서운 보배를 통일교회에서 드러낸 거예요. 지금까지 사탄세계는 제일 악마의 근거지로 생각했던 거지요. 나쁜 것으로 생각했는데 아니에요. 가장 귀한 것이에요.
그런 것을 뒤집어 놓은 것이 문 총재밖에 어디 있어요? 180도 뒤집어 놓았지요? 제일 나쁘다는 것을 통일교회에서는 뭐라고 그래요? 하나님이 춤추게 되면 뭘 붙들고 춤추겠나? 양손이 있으면 그거 붙들고, 아담 해와의 그거 붙들고 춤춘다는 거예요. 하나되는 것 아니에요? 결혼식이 그거예요. 춤추는 시간이에요. 전부 그런 귀한 것을 가지고 있지?「예.」
여자! ‘여자’ 하게 되면 저쪽에서는 ‘자여! 자여, 받으시오. 드립니다. 밤잠도 자여.’ 그거라구요. 한국 말이 재미있어요. 여자라는 말은 저쪽에서 듣는다면 ‘자여, 모든 것을 드립니다.’ 그런 말이에요. 뭘 드린다는 거예요? ‘자여, 밤에 자세요.’ 하면 무엇 하며 자자는 거예요? 응? 양준수!「예.」무엇 하며 자자는 거야?「사랑하자는 것입니다.」그래, 사랑해 봤어?「예, 많이 해봤습니다.」
그래, 사랑할 때 맨 처음에는 좋아하지 않았다구요. 맨 처음에 사랑할 때 뽀뽀도 했지? (웃음)「본인의 얘기는, 사랑하는 데는 별로 마음이 없다고 그럽니다.」그러니까 돌부처야, 돌부처.「예. 오직 하나님, 부모님….」부모님을 알고 보니, 부모님이 사랑을 가르쳐 준 거예요. 그 조화통 그릇을 꽃피게 해주는 그런 비법을 가르쳐 주는 선생님이에요. 안 그래요?
사랑의 철학에 있어서 문 총재 이상 갈 사람이 있어요? 그것이 뭐냐 하면, 사랑의 본궁이요, 생명의 본궁, 혈통의 본궁, 양심의 본궁이라구요. 세상에서 천상세계의 보물 중에 최고의 보물의 근원을 결론지은 것은 나밖에 없어요. 하나님하고 문 총재밖에 없습니다. 참부모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 그것이 사랑의 본궁이에요? 그렇지요? 본궁의 출발을 말하는 거예요. 근원을 말하는 거예요. 생명의 근원지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 다음에 혈통의 근원지지요? 양심의 근원지지요? 보이지 않아요. 사랑도 보이지 않고, 생명도 보이지 않고, 혈통도 보이지 않고 다 보이지 않아요. 보이지 않는 핵의 중심이 하나님인데, 하나님을 거기에서 만날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서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 참양심을 가지고야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어디에서 점령한다구요?「본궁에서….」한옥순! 뭐 옥순이던가?「옥선입니다.」옥선이지. 어디에서 점령한다고?「본궁에서….」본궁이 뭐야? 본궁이 뭐야?
여자의 그 오목은 남자를 영원히 사랑으로 생명·혈통·양심을 점령하는 거예요. 남자의 생명, 남자의 혈통, 남자의 사랑, 남자의 양심을 점령하는 거예요. 여자의 사랑, 여자의 생명, 여자의 혈통, 여자의 양심을 점령할 수 있는 것은 그거예요. 그래, 몽땅 내 사랑이라는 말이 있지? 양준수!「예.」몽땅 내 사랑이 뭐야? 빠지는 것이 없잖아? 몽땅은 전체를 말하잖아? 밤이나 낮이나 영원히 몽땅이에요.
그게 뭐예요, 그게? 여자에게는 남자, 남자에게는 여자, 영원한 하나님을 점령할 수 있는, 참사랑의 주인, 참생명의 주인, 참혈통의 주인, 참양심의 주인을 점령할 수 있는 비밀 창고예요. 조화의 창고, 신비의 창고입니다. 그것을 보아서는 모르니까.
그래, 이보희는 양준수가 선생님보다 낫다고 생각하지? 안 그래?「그래도 저는….」(웃음) 시집갔는데 아버지보다 자기 신랑이 좋아야 될 것 아니야? 그래, 안 그래?「영계에 가기 직전까지는 그렇게 될랍니다.」언제 죽을지, 오늘 죽을지 알아? 그래. 아버지가 시집보내게 되면 아버지보다도, 어머니보다도 더 사랑해야 돼요. 부모가 자기보다 더 사랑하기를 바라는 것이 원리예요. 부모님이 가르쳐 줘 가지고 부모님이 사랑하던 대신 사랑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선생님을 사모하지만 말이에요, 축복해 주면 선생님 대신 그 이상 사랑하는 것이 선생님의 소원이에요. 그것이 틀렸어요, 맞았어요? 별의별 소리를 내가 하는구만.
하나님은 무형의 하나님이라구요. 무형의 사랑이요, 무형의 생명이요, 무형의 혈통이요, 무형의 양심의 본체인데, 그것을 설명할 수 있는 기관이 뭐라구요?「사랑의 본궁입니다.」그게 아니고 달리 설명할 수 있어요?
그런 얘기를 하니까 ‘아이고, 저 문 총재 쌍놈이다.’ 하는 소리를 듣는다구요. 쌍놈이라는 소문이 났다구요. 그래, 쌍놈이에요. 그거 싫어하는 존재가 어디 있어요? 수놈 암놈, 동물도 곤충도 그거 다 좋아하지요? 좋아하나요, 안 좋아하나요?「좋아합니다.」수컷 암컷이 다 필요한가, 안 한가?「필요합니다.」하나님보다 더 필요한 거예요. 그게 없으면 하나님도 못 찾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귀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완성시키는 것은 사랑인데, 사랑을 완성시키려면 그것이 없으면 안 됩니다.
내가 그것을 알고 나서 ‘세상에! 다 갖고 있는데 내가 왜 이렇게 고생했노? 하나님이 3분 동안만 가르쳐 줬으면 머리 나쁘지 않은 문 총재가 대번에 알았을 텐데….’ 그랬어요. 그런데 빙빙 돌아다니면서 얘기 못 한 하나님은 얼마나 기가 막혔겠어요? 나는 이제 여러분에게 다 가르쳐 줄 수 있는 때가 왔어요. 다 이루었으니…. 알겠어요?
그래, 그게 아니라고 하면서 ‘아이고, 쌍놈의 선생!’ 하고 발길로 차고 도망가 보라구요. 도망가 봤자 갈 데가 없어요. 도망가 가지고 열두 짐을 달고 돌아와 가지고, 열두 고개의 회개 보따리까지, 열두 손자까지 3대가 거쳐서 빌어야 용서받는 거예요. 갈 데가 없다구요.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아침도 안 먹고 이거….
원초 성지를 택정한 기념의 날인 5월 14일부터 15일, 16일까지 3일 동안에 내가 담판 기도를 했어요. 원래는 축복 전에 성인들과 살인마들을 결혼시켜야 되는 거예요. 사탄 해방의 날이 오거든. 사탄보다도 김일성이가 나빠요? 악해요? 스탈린, 히틀러가 사탄보다 악해요? 사탄이 몇십억, 몇백억을 죽였다구요. 그걸 용서해 주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거기에 비하면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예.」
원수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핏줄을, 뼈를 바꿔 놓는 거예요, 뼈를. 아버지의 뼈를 바꿔 놓는 거예요. 사탄의 뼈를 전부 다 부정해야 되는 거예요. 그걸 불사르지 않고는 안 돼요. 불살라서 없애야 돼요. 없어져서 영적으로 화해 가지고 다시 들어와서 육을 써야 돼요. 이게 탕감복귀예요. 그러자니 얼마나 힘들어요? 그래, 하나님이 그 원칙대로 하려니까 지금까지 수천만 년이 걸렸어요. 6천년이 아니에요.
그래, 하나님이 어디를 점령한다구요? 참사랑이 어디에서, 하나님이 어디에서 점령해서 같이 산다구요?「사랑의 본궁입니다.」사랑의 본궁! ‘사랑의 본궁’ 할 때, 손으로 짚어 봐요. 어디야? 손으로 다 짚어 봐요, 어딘지. 생명의 본궁을 짚어 봐, 쌍것들아! (웃음) 그 다음에 뭐예요? 혈통의 본궁, 짚어 봐! 이것은 양심의 본궁이에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씀입니다.」그걸 다 알려고 내가 고생했다구요. 세상에, 내가 그걸 알고 ‘세상에 이럴 수가!’ 한 거예요. 그게 귀한 거예요.
그걸 알고 하나님을 사형 선고시킨 거예요. 하나님 자신은 무형이에요. 사랑을 희생시키고, 생명을 희생시키고, 혈통을 희생시키고, 양심을 희생시킨 거라구요. 하나님을 사형 선고해 가지고 내가 칼로 잘라 버린다 이거예요. 그래, 죄를 짓겠어요, 못 짓겠어요? 그게 무서운 거예요. 독사의 독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남자의 생식기가 독사 대가리같이 돼 있지요? 여자는 뭐냐 하면, 독사 구멍이에요. 입을 벌리고 ‘춘하추동, 언제든지 들어오소.’ 하는 거예요. 사탄은 그거예요. 여인이 몸을 팔아 가지고 수많은 세상의 남자, 남자는 여자들을 얼마만큼 점령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자랑이다 이거예요.
창녀들의 자랑이 뭐냐? 쌍년들이 돼 가지고 좋다고 하지만 사랑을 모르고 혼자 남자 쓰레기통에 꽂고 살면서 자기는 꽃 중의 꽃, 나비와 같이 산다는 거예요. 천하의 남자, 잘났다는 한량들을 중심삼고 남자를 점령한다는 것이 창녀의 철학이에요. 그런 마음이 있다구요, 타락한 여자에게는.
남자들도 그렇지요? 남자들도 바람피우고 싶지요? 문평래! 아, 물어 보잖아?「원리를 몰랐으면 아마 틀림없이 그랬을 겁니다.」원리는 그만두고. (웃음) 수많은 여자와 접하고 싶은 거예요. 사탄의 혈통이 그래요.
미국의 여자 남자, 뭐 세상의 남자 여자, 흑인까지도, 오색 인종과 접하고 싶은 욕심을 다 갖고 있어요. 사탄이 그러고 있어요. 그런 혈통을 다 갖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정욕이라는 것이 악마의 배후, 괴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치하는 녀석들, 미국의 간나 자식들은 어디 가든지 다른 나라 궁전에다 미국 국기를 꽂고 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한국에 내가 잘 아는 녀석이 있는데 내가 한번 초청했더니 와서 ‘아이고, 선생님 암만 자랑해도 나 못 따라갑니다.’ 그러길래 ‘뭐야, 이 자식아?’ 그랬더니 ‘나는 세계 몇 개국 나라에 한국 깃발을 꽂았습니다.’ 그러더라구요. 그게 뭐예요, 그게? (웃음) 일부러 찾아가서 그 나라의 여자들을…. 해마다 베케이션(vacation;휴가) 시즌이 되면 그런다나? 가서 몇 개 나라는 기본이에요. 몇 개의 한국 깃발을 꽂고 오느냐 하는 그게 자랑이라는 거예요. 그러고 싶은 거예요.
김윤상이는 그러고 싶은 생각 없어? 왜 우물우물 하노? 있어, 없어?「있었습니다.」있었습니다? 지금은 없나?「예.」지금도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많지. 초에다가 불붙이면 말이야, 휘발유에 불붙이면 화다닥 붙는다구요. 이건 이미 기다리는 뇌관이에요. 휘발유 통에 불을 붙이면 폭발되거든요. 타락한 혈통이 그렇게 돼 있어요. 장성기 완성기까지 기다릴 수 있는 시간이 없어요. 대면 폭발하게 돼 있어요. 남자 여자 전부 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지? 오늘 또 별스런 말을 하누만.
하나님을 사형시킨 것이 뭐라구요? 어디라구요?「사랑의 본궁입니다.」본궁이에요, 본궁. 사랑의 본궁, 생명의 본궁, 혈통의 본궁, 양심의 본궁입니다. 선생님의 말씀 가운데 틀림없이 그랬지요? 사랑의 본궁, 생명의 본궁, 혈통의 본궁, 양심의 본궁입니다. 그게 그 자리예요. 그 자리에서 하나님을 완전히 더럽힌 거예요. 사랑과 생명과 혈통, 양심까지 주인이 되지 못했어요. 그러니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걸 찾지 못해 가지고 회생춘을 기다려 나온 거예요.
다 알았으니 타락할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러려면 잘라 버리라는 거예요. 아들딸을 낳았으면, 씨 받았으면 그걸 잘라 버리라는 거예요. 김중수!「예.」김중수를 좋아하는 식구들도 있지? 자기를 사랑해 달라고 하는 여자를 못 만났어?「못 만났습니다.」그거 그래. 식구들도 마찬가지예요. 여자들이 유혹한다구요.
우리 어머니가 미인인가요, 추녀인가요?「미의 여왕이십니다.」아니에요. 아니라구요. 내 눈은 삼각형 눈이기 때문에 보는 게 달라요. (웃음) 어머니 성격이 좋은 데가 많다구요. 요즘에는 아버님을 진짜 귀하게 생각하더라구요. 팔십이 되니까 언제 영계에 갈지 모르거든. 철몰랐을 때는 말이에요, 자기를 위해 주기를 바랐지만 그럴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간 걸 알아요.
우리 성진이 어머니가 한번 한남동 집에 찾아왔다구요. 내가 언제 성진이 어머니가 찾아온다고 했더니 만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정 만나고 싶으면 내가 한번 만나게 해줄지 모른다고 얘기했는데, 그걸 얘기하니까 일생 동안 언제 만날지 알 수 있느냐고 이러다가 내가 때가 됐다고…. 성진이 어머니를 시집을 보내야 돼요. 세상으로 보면 내가 첩의 자리에 있어요. 첩 남편, 기둥서방과 같아요. 양준수, 무슨 말인지 알아?「예.」첫사랑을 점령했던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결혼시켜 줘야 돼요. 결혼시켜 주겠다는 마음을 갖고야 자기 조상들을 풀어 줄 수 있다고 생각한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축복해 주고, 할아버지도 다 해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안 그래요, 그래요? 자기 집에 올 줄 알고 도배를 하고 이래 놓고, 언제 소식이 오기를 기다린다는 말을 듣고, 그거 안됐더라구요. 그래, 어머니가 내가 성진이 어머니를 생각해 주는 것에 대해 샘을 내서는 안 돼요. 어머니가 훌륭한 것이 그거예요.
4년 전인가 5년 전에 어머니가 집을 두 번째 사 줬어요. 집을 사 준 거예요. 세상으로 말할 것 같으면 누구보다 행복한 여자가 됐을 텐데, 자기 때문이라고 불행하게 된 거라고 하면서…. 사실 자기 때문이 아니지요. 자기가 잘못해 가지고 그렇게 됐으니, 그 모든 전체를….
어머니가 훌륭한 것이 그거예요. 원칙적인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생활비도 대주고 그런 거예요. 내가 생활비를 대주라고 얘기할 수 있나요? 집을 사 주라고 얘기할 수 있나요? 사 주겠다고 해서 잘한다고 칭찬은 못 하지만 그걸 도와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이번에도 하는 것을 보니까 자기들 비자금 같은 것을 대서 그 손녀딸을 공부시키고 그러는 데 도와주었더라구요.
그리고 한 번은 내가 미국에서 돌아와 가지고…. 그때가 11월이에요. 벌써 몇 년 되었나? 때가 돼 오기 때문에 옷을 입고 나서라고 해 가지고 데리고 간 거예요. 어머니가 성진이 어머니 집을 사 줬다고 해서 어떤 집을 사 줬나 해서 한번 가보고 싶어서 나선 거예요. 그래서 나 따라가자고, 물어 보지 말고. 그 집이 올림픽 메인 스타디움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더라구요. 찾아가서 집을 돌아보고 왔어요. 성진이 어머니는 모르지요. 나중에야 알고 나서는….
세상 같으면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집을 사 주는 것도 그렇지요. 자기가 사 줬는데, 좋은 집인 줄 알았더니 참 안됐다고, 좋은 집을 사 주려고 했는데 안됐다고 그러더라구요. 세상 같으면 얼마나 바가지를 긁고 야단하겠어요? 안 그래요? 여자라는 동물이 가만 안 있게 돼 있어요? 입을 찡그려 가지고 물어뜯게 돼 있지요. 어때요? 이보희는 어때?「그렇습니다.」한옥선이는 어때?「그렇습니다.」지독하겠구만.
그래 가지고 어머니가 한 고개를 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진이 어머니가 영계에 가서라도 ‘나는 으레 이렇게 외롭게 살아야 되고, 벌받아 지옥에 가더라도 하나님 앞에 우리 어머니는 복 받게 해주십시오.’ 하고 축원하고 가야 됩니다. ‘나는 못 했지만 고맙다.’ 하면서 복을 빌고 가야만 영계의 여자가 해방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상세계와 영계를 중심삼고 맺힌 원한을 풀어 주어야 됩니다.
그런 사연들을 다 풀어야 되는 거예요. 뒤에 맺힌 것이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것 다 모르지요? 그런 배후에 엮어진 하나님의 사정, 얼크러진 모든 사실들을 다 풀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한남동에 찾아왔을 때, 기분 좋았겠어요, 나빴겠어요? 그것도 그래요. 우리 신일이, 손자는 자기 외할머니 되지요, 성진이 어머니가. 아버지까지 할아버지를 좋아하지 않으니까…. 근본이 어떻게 됐느냐 하면, 할머니 때문에 그렇게 됐거든. 그러니까 할머니부터 데려오고, 그 다음에 아버지를 데려온 거라구요. 3대가 하나되지 않으면 풀 길이 없다고 해 가지고 그런 거예요. 그 녀석이 엉뚱해요. 부모를 대신해서 축복식 할 때 축복 대표가 되어서 축복했다구요.
와서 만나자고 하는데 만나 줘야 되겠나, 안 만나 줘야 되겠나? 어때요?「아버님같이 크신 분이 안 만나 주실 리도 없고, 만나 주셨겠지요.」그래서 어머니하고 만나자고 하면 어머니가 싫다고 하겠나, 만났겠나?「어머니는….」이보희는 어떻게 했을 것 같아?「저는 어렵지만 어머님은 하셨겠지요.」여자야 다 마찬가지지, 어려운 것이야. (웃음)「그릇이 다르지 않습니까?」
여자로서는 성진이 어머니가 훌륭한 여자예요. 일편단심이에요. ‘세상의 남자 가운데 성진이 아버지 같은 사람은 한 사람밖에 없다.’고 생각한 거예요. 결혼생활에서부터 다 함부로 살지 않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일생 동안 시집가려는 생각도 안 하고 산 사람이에요. 왜? 성진이 아버지 이상 가는 남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여자들은 집에서 반대 받고 이래 가지고 끌고 나오는데, 선생님 같은 사람이 없기 때문에 떨어지지 못해요. 할머니도 다 그렇잖아요?
성진이 어머니도 마찬가지예요. 성진이 어머니도 얼마나 밝은 사람인지 몰라요. 영계를 통해서 다 보는 거예요. 그런데 사탄이 역사해서 완전히 반대를 한 거라구요. 다 알고 있어요. 벌써 다 알고 있더라구요. 가르쳐 주지 않았지만 영계를 통해서 다 받았어요. 그렇지만 가족들은 전부 반대한 거예요. 자연 굴복할 수 있는 데 오기까지 180도 반대하는 거예요.
그래, 열성분자들은 평안북도에서 나왔어요. 평양이 동양의 예루살렘이라고 하지만 본래 신앙의 요지가 선천이에요. 정주 선천이라구요. 그때 왜정 때에 정주의 교회당에 신자들을 모아 놓고 일본 사람의 깃발을 불살라 버린 거예요. 제일 뿌리가 거기예요.
이승훈씨가 오산학교를 설립했는데, 우리 종조부랑 친구라구요. 이승훈씨는 초등학교밖에 안 나왔어요. 우리 할아버지는 신학대학을 나오고, 영어도 잘 하고, 한학에도 능통하고 그랬다구요. 그래, 강원도로부터 경상도 산중에서 옛날 ≪정감록≫을 연구하는 모든 사람들이 다 친구예요. 그렇기 때문에 산악지대에 도망다니고 그랬어요. 전부 매일같이 2년 8개월 동안 감옥살이를 하고 나와 가지고 갑종 요원으로서 언제든지 경찰이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이 싫어 가지고 사람들이 모르는 산악지대로 다니면서 절간을 찾아다니고 이렇게 일생을 살다가 돌아가신 거라구요. 그렇게 살다가 죽었기 때문에 문용기 장로한테 현몽을 해서 ‘내가 아무 뒷동산에 묻혀 있다.’고 주소를 가르쳐 준 거예요.
그래서 주소를 가르쳐 준 데로 편지해서 답신이 와 가지고 묻힌 데를 찾은 거예요. 애국적인 공이 있는 분이에요. 꿈같은 얘기지요? 그래서 원전에 모신 거라구요. 편지해 가지고 답이 와서 찾은 거예요. 그걸 보게 되면, 나라의 공신이라든가 공적을 세운 선한 놀음을 한 사람은 뿌리가 뽑히지 않습니다.
우리 종조부가 목사인데, 이름난 목사였어요. 옛날에 기미라는 것이 있었어요. 기미는 요즘의 증권과 마찬가지예요. 벼를 몇십만석이라든가 이렇게 사는 거예요. 기미 해 가지고 망한 사람이 많거든요. 망한 사람이 많아요. 그래, 목사가 상해 임시정부의 군자금이라든가 정부의 운영자금 같은 것이 없으면 팔도강산의 도 책임자를 세워 가지고 모금운동을 하는 거예요. 북쪽의 대표자가 누구냐 하면, 종조부였어요. 작은할아버지였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자라면서도, 독립군들이 눈이 계속해서 올 때 찾아오는 거예요. 발자국 자리가 대번에 남거든. 그러니까 눈이 한번 이렇게 오기 시작하면 말이에요, 언제 온지 모른다구요. 틀림없이 날이 흐려 가지고 그럴 때는 찾아오는 거예요. 그래, 어머니로부터 아버지, 할아버지가 비밀리에 밤에 국수를 삶아 가지고 먹이고, 닭을 잡아 먹이고 이래 가지고 보낸 거예요.
나는 그때 자고 있으니까 모르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뭐 깨워 주나? 아이들은 자는 것이 도리어 편안하지요. 아침에 일어나 보니까 잔치하고 닭을 잡아먹고 그랬다고 땡깡을 부린 생각이 나요. 세상에, 나는 이 집의 아들인데 불구하고 동네 사람들은 모아 가지고 잔치를 해주고 그럴 수 있느냐고 말이에요. 그때는 무슨 일인지 잘 몰랐지요, 여섯 살이니까. 그때 독립군 얘기를 하는데 독립군들은 뭐 처마 밑에서 자고 지붕을 훌훌 날아 넘어간다는 그런 말을 많이 들었다구요. 그런 사람들이 오고 가고 한 거예요.
그러니까 정부의 어려운 것을 생각해서 할 수 없이 우리 종조부를 중심삼고…. 자기 형님이 우리 할아버지거든요. 할아버지한테 부탁해서 재산도 팔아 가지고 임시정부에 헌납한 거예요. 그때 돈 7만 원이면 지금 돈으로 하면 수천억이 되지요. 몽땅 재산을 동척(동양척식)회사에 저당 잡혀 가지고…. 목사가 그런 놀음을 했으니 말이에요, 신자들 앞에 뭐라고 하겠어요? 서울에서 기미 하다가 빚을 졌기 때문에 할 수 없이 팔아 치우고 야반도주했다는 소문이 난 거예요. 그렇게 해놓고는 경찰이 잡으러 오니 도망가서 팔도강산을 유람하면서 이렇게 사신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집안에서 우리 같은 사람이 태어난 거지요. 그래, 그런 사상이 있어서 나라를 위해서 몽땅 집과 재산을 팔아서 도와준 거예요. 그러니 우리 어머니가 고생을 했어요.
아버지는 뭐 학자 타입이고, 활동을 중심삼은 창조의 능력은 어머니가 갖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어머니의 핏줄을 받았어요. 우리 아버지의 기억력이라는 것은 대학자도 될 수 있을 정도예요. 그런 머리를 가지고 있다구요.
원래는 우리 아버지가 열 여섯 살 때 미국에 가서 공부하려고 했어요. 그거 종조부가 전부 코치한 거지요. 신학교 선생들이 전부 미국 사람 아니에요? 그러니까 잘 아니까, 공부도 잘하고 그랬으니까 원하면 유학을 보내 준다는 약속이 있어 가지고 주선한 거예요. 장손이 우리 아버지거든. 열 여섯 살 때 미국 유학을 가려고 했어요.
유학을 가려면 말이에요, 대학을 들어가려면 중고등학교를 나와야 돼요. 4년 이상 되는 중학교를 나와야 된다구요. 이러니까 16세, 17세 그때 중학교 과정을 전부 외워 버렸어요. 그렇게 머리가 좋은 거예요. 공부한 책을 보게 된다면 전부 새 책이에요. 그게 뭐냐 하면 아버지가 그걸 외웠다는 거예요. 그때 화학 문제를 물어 보게 되면 말이에요, 아버지가 ‘너, 그거 내가 아나 모르나, 몇 페이지 펴 봐라. 이렇게 이렇게 돼 있지?’ 이렇게 쭉 외우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신 있기 때문에 오산중학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학교의 책임 하에 이름을 붙여 가지고, 그런 실력이 있기 때문에 중학교도 안 다녔지만 교장 선생님의 허락을 맡아서 우리 아버지를 미국 유학을 보내는 데 후원을 해 가지고 유학 가게 돼 있던 거예요.
그때 배가 진남포에서 떠나게 돼 있는데, 요즘에 남포라고 하는 데가 진남포예요. 평양에서 백 리쯤 떨어져 있는데, 인천과 딱 마찬가지예요. 정주에서 배를 타려면 진남포에 들러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배가 언제 올지 몰라요. 언제 올지 모른다구요. 회사도 뭐 약속대로 안 올 수 있기 때문에 언제 올지 모르는 거라구요.
그래, 장손이 유학 간다고 해 가지고 집에서는 그때 콩을 180가마니를 팔았다나? 뭐 뭣 뭣을 팔아 가지고 몇 년 동안 공부할 돈을 맡겨 가지고 떠나라고 해서 보냈는데, 진남포에 나가서 기다리는 거예요. 한 달을 기다려도 배가 안 와요. (웃으심) 6개월이 되어도 안 온다 이거예요. 안 오니까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증조할머니가 장손 망한다고 해 가지고 가서 잡아왔어요. 잡아왔는데 돈은 얼마든지 써도 괜찮다고 주었으니까 잘먹고 잘살다가 돌아왔지요. 돌아오지 않았으면 선생님이 태어났겠어요? 미국에 가서 공부해 가지고…. 나도 학박사 될 수 있는 소질이 풍부해요. 아버지 기억력이 대단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에 나가더라도 찬송가 4백 페이지, 이렇게 되는 것을 ‘몇 장!’ 하면 다 외었어요. 찬송가를 안 가지고 다녔어요. (웃으심) 성경도 환하지요.
가만히 보면 선생님은 아버지 머리를 안 닮았어요. 어머니 머리를 닮았어요. 창작에 소질이 있다구요. 절대 외우는 것을 싫어해요. 그거 왜 외워요? 내가 지금 당장이라도 그 이상 말할 수 있고, 그 이상 쓸 수 있는데.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소설책도 첫 페이지 읽고, 중간을 보고는 안 봐요. 내가 소설 같은 것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감옥 같은 데 가면 매일같이 장편소설을 하나씩 얘기해 준 거예요. 그런 소질이 많다구요.
말씀도 지금 원고를 써 가지고 해요? 안 그래요?「그런데 아버님 기억은 천재 아니십니까, 천재? 뭘 기억하시는 것을 보면….」아니야. 그건 아버지 어머니 기억이 아니야. 뭐 필요하니까 기억하지요. (웃음) 기억하는 머리는 필요치 않아도 기억하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필요한 것이 아니면 기억하지 않아요. 그 대신 창작을 잘 하지요. 어머니와 같이 없는 데서 만들어 내는 무엇이 있다구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이 방대한 원리를 찾아 가지고 맞추어 나온 거예요. 성격도 어머니 성격을 닮았기 때문에 잘못된 것은 못 참아요. 어머니 성격이 대단하다구요. 그런 성격이 있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보게 되면 세상으로 말하면 독재자가 됐을 거라구요. 대통령은 다 해먹고 남았고,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수완도 있고 다 그런 거예요.
그래, 여덟 살부터 할아버지한테 내가 ‘할아버지, 이래야 되겠소.’ 하면 ‘응, 그래.’ 해요. 내 말을 안 들으면 큰일난다고 생각한 거예요. 설날이 되든가 이런 날이면 반드시 인사하고 다 세배 드려야 된다구요. 또 이름 있는 가문은 손자들 몇 살까지 가문의 전통에 따라 가지고 할아버지한테 인사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보게 되면 형제들이 같이 사는 환경에서 손자들은 몇 시에 일어나라고 그러지만 나는 그 시간을 안 지켜요. 그렇게 해서는 뭘 하느냐 이거예요. 그거 왜 하느냐 이거예요. 이러니까 한 번은 할아버지가 불러 가지고 기합을 준 거예요. 다른 애는 이렇게 하는데 너는 왜 안 지키느냐고 그래요. ‘그러면 시간을 잘 지키면 빨리 올수록 좋습니까? 새벽같이 와서 기다렸다가 인사하면 좋습니까?’ 하니까 ‘아, 그래.’ 그런 거예요.
그 다음에는 자지 않고 기다리는 거예요. 두 시만 되면 가서 문을 두드리는 거예요. (웃음) ‘할아버지, 이를수록 좋다고 했지요? 아무개 왔습니다. 문 밖에서 기다립니다. 문 열어 줘요. 추워요.’ 그러니 어떻게 할 거예요? ‘야야야, 좀 기다려라.’ 그래, 손자 앞에 자기가 인사를 받기 위해서는 차릴 것 다 차려야지요? 그러니 얼마나 바빠요? 그렇게 하니까 일주일도 못 가서 ‘야야야, 너 그렇게 안 해도 된다.’ 그래서 ‘그러면 늦게 와도 괜찮아요?’ ‘그래, 네 마음대로 해라.’ 그렇게 된 거예요. (웃음) 그런 걸 좋아해요, 내가.
어머니 성격이 참 과격해요. 뭐 형님이든 누나든 잘못하면 용서 없이 홍두깨면 홍두깨로 들이 죄기는 거예요. ‘야, 저러다가는 동생이고 뭐고 다 때려잡겠다. 나한테 한번 걸려 봐라.’ 이렇게 생각한 거예요. (웃음)
그러다가 조건을 딱 거는 거예요. 어머니가 잘못했거든. 내가 잘못해서 맞는 것은 변명할 도리가 있나? 딱 봐 가지고 말이나 무엇이나 꽁지 대가리를 정리해 놓고 보니까 어머니가 잘못했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하라고 야단하니까 그거 할 게 뭐예요? 안 하는 거예요.
그러니 화가 나 가지고 분풀이, 역사에 없는 분풀이를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해보라고 눈 하나 까딱 안 하는 거지요. 이래 가지고 한 40분, 한 시간 가까이 맞았어요. 그걸 보면 어머니도 지독하지요. 그런 성격이니 통일교회를 불신하는 것을 잡아다가 껍데기 벗기라면 껍데기 벗길 수 있는 거라구요. 한번 시작하면 절대 끝장이 나기 전에는 그만두지 않는 성격이거든.
그래, 한 시간을 맞고도 얼마나 안타까우면 ‘이 녀석아, 잘못했다고 한마디하든지 이제부터 안 그러겠다는 말을 하든지, 둘 중에 한마디라도 하면 얼마나 좋아!’ 그래요. (웃음) 하라고 발길로 차도 가만히 있는 거예요. ‘나 잘못한 것 없습니다. 내가 왜 맞아요?’ 이러면서 계속 맞은 거예요.
그렇게 맞다가 내가 쓰러졌어요. 기절한 거예요. 그러니까 동네방네에 큰 문제가 벌어져서 한바탕 야단하다가 큰일나겠거든. 이놈이 죽을지 살지 모르니까 말이에요. 안 그래요? 기절했다고 생각할 게 뭐예요? 놀라 가지고 아버지를 불러들이고, 형제를 불러들이고, 동네 사람들을 다 불러들이고, 야단났다구요. 아마 한두 시간 만에 깨어났을 거예요.
그러다가 내가 쓰윽 일어나니까 어머니가 눈물을 뚝뚝 흘리고 있더라구요. (웃으심) 왜 그러냐고 하니까 말이에요, 그래요. 사연이 그럴 만하지요? 그 다음부터는 뭐 어머니가 내 말이라면 절대복종이에요. (웃음) ‘저 사람이 한번 화냈다 하면 천하에 다 문제가 생긴다.’고 보는 거지요. 열두 살짜리가 형제들을 다 아예 손아귀에 딱 집어넣은 거라구요.
그래, 동네에 가게 되면 불쌍한 사람이 많거든. 섣달 그믐날이 되면 동네의 아이들은 때때 저고리를 해 입힌다구요. 또 설날이 되면 콩강정이라고 하나, 뭐라고 하나? 엿을 만들어 가지고 강정을 만드는 거예요. 그걸 해놓고 나눠 주기도 하고 먹기도 하고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불쌍한 동네 아이들이 많다구요. 한 동네, 두 동네, 몇 동네를 돌게 되면 뭐 1백 명이 넘어요. 그 집에서 아버지 어머니보고 뭘 해 달라고 하면 도와줄 게 뭐예요? 안 해주지요? ‘에라 모르겠다. 내가 해야지.’ 그래 가지고 아버지보고 얘기한 거예요. ‘아버지, 내가 진짜 필요한 돈이 있다면 돈을 주겠소, 안 주겠소?’ 하니까 ‘네가 필요한 돈이면 주지.’ ‘정말이오? 얼마나 줄 거요?’ ‘좋은 일이라면 뭐 집을 팔아서라도 주지.’ 그런 거예요. 그래서 그 말을 조건을 딱 잡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돈을 써도 괜찮지요?’ 해 가지고…. 소를 팔아다가 어디에 뒀는지 내가 다 알아요. 아버지가 돈을 어디에 두는지 다 알고, 어머니 돈도 어디에 있다는 것도 다 알아요. 얼마 있는 것까지 다 알고 있는 거라구요.
섣달 그믐날이 돼 오는데 말이에요…. 봄날이 되면 소를 갈아치우는 거예요. 늙으면 봄에 농사지어야 하기 때문에 겨울에 팔거든. 소를 팔아 가지고 그때 돈으로 아마 얼마인가? 옛날에 소 값이 얼마인가? 여기는 소 값이 싸지요? 한국으로 하면 250만, 3백만 원 정도 된다구요. 그런 돈을 아버지보고 ‘명절 때가 됐는데, 내가 돈이 좀 필요한데, 아버지 돈 좀 줄 거예요?’ ‘네가 정 필요하다면 주지.’ ‘아, 그래요? 아버지가 없을 때 필요하면 어떻게 해요?’ ‘빌려 써도 좋지.’ 그러면 다 되는 거예요.
없을 때 돈 보따리를 풀어 가지고 투전판에 가는 거예요. 투전 놀이를 하게 되면 아침 될 때까지 자는 거예요. 내가 그래서 투전판을 잘 안다구요. 열두 살 때 이미 이름난 도박꾼이었어요. 도박꾼 중에서도 왕초 도박꾼이었어요. 나를 천대했다가는 문제가 벌어져요. 경찰서에 그 이튿날 다 잡혀 간다구요. 가서 고발하는 거예요. 그럴 줄 알아요. 한다 하면 하는 줄 아는 거예요.
섣달 그믐날이 되게 되면 대개 화투하고 다 그러잖아요? 동네 사람들이 봄철이 되고 다 이러면 농사지을 것을 생각하니까 한때 잘 지내는 거예요. 그걸 따라다녀요. 아침나절에는 안 해요. 가서 자는 거예요. 자고 그 다음에 투전판에 가서 돈을 댔으면 말이에요, 뭐라고 할까? 개평이라는 것이 있다구요. 1천 원이 모였으면 한 50원은 일단 빼는 거예요. 그거 재미가 있다구요. 한푼도 안 하고도 하룻밤만 있으면 요즘 돈으로 몇백만원이 생긴다구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과 다 친한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자는 거예요. 새벽잠을 자고 마지막 판, 딱 세 판밖에 안 해요. ‘자, 돈들 얼마 벌었어?’ 이래 가지고 대 가지고 세 판을 하는데, 내가 틀림없다고 할 때는 틀림없이 이겨요.
지금도 그래요. 도박판에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여기 곽정환이 데리고 가게 되면, 한 테이블에 1천 달러씩 놓으면 7천 달러예요. 잭폿(jackpot)이 나오게 된다면 배를 주는 거예요, 배. 7천 달러를 한꺼번에 걸라고 하는 거지요. 그게 걸려요? 안 걸리지요. 그렇게 조건을 세워 가지고 하는 거예요. 하면 틀림없이 잭폿이 나와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30분 동안 내가 정신 차리면 틀림없이, 하루에 1만 달러를 모으는 것은 문제없어요. 그런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벌써 저 사람이 무엇이 나온다고 하면 틀림없이 그렇게 나와요. ‘몇 끗이 나왔구만.’ 그러는 거예요. 나는 몇 끗이 나왔다고 틀림없이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릴 때도 관상을 보고 결혼도 해주고 다 이랬다구요.
그래, 세 판만 딱 하는 거예요. 돈을 몇십배 만들어 가지고 원금은 다 갖다 돌려주고…. 알겠어요? 그 돈을 가지고는 뭘 하느냐? 엿 만드는 공장이 있다구요. 조청 알아요?「예.」그걸 독째로 사는 거예요. 그래, 몇 개월 동안 팔아먹을 것이 큰 독에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걸 사는 거예요. 사 가지고 밀가루를 깔아 가지고 보자기에 싸면 묻지 않거든. 이렇게 해서 지고 나와 가지고 갖다가 보관하는 거예요.
보관하는 데는 겨울이니까 말이에요, 어떻게 보관하느냐? 평안도 같은 데는 이런 나무를 나뭇가지를 쳐 가지고 더미를 집채같이 크게 만든다구요.
거기에다가 한 다리를 빼놓고 거기에다가 재두면 겨울이니까 녹기를 하나, 어떻게 되나? 그렇게 놓아두고 너희들 먹고 싶은 대로 나눠 준다고 하는 거예요. 이래 놓고 자기들이 먹고 싶다고 하면 까 가지고 싸서 나눠 주는 거예요. 그렇게 꽂아 놓으면 밖에까지 아무도 몰라요. 그러니 누가 그걸 먹기를 하겠어요, 뭘 하겠어요? 그래 가지고 그 갱엿을 아이들이 먹고 싶다고 하면 나눠 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구경도 시켜 주는 거예요. 고을에 가면 극장통이 있다구요. 한 20리 가야 극장이 있어요. 거기를 데리고 다니면서 이래 가지고 구경을 시켜 주는 거예요. 전부 남들은 좋아 가지고 설을 쇠는데, 이 사람들을 대해 가지고 하면 새해 운세를 풀이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는 그럴까 봐 큰일났다고 그러지요. 집에 떡을 해도 나 먹으라고 해놓게 되면 하루밖에 안 가요. 다 나눠 주는 거예요.
자, 그런 훈련을 하다 보니까 세상 만민에게 다 나눠 주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많은 사람을 밥 먹이고, 옷도 사 주고 그러잖아요? 그래 가지고 망할 줄 알았는데 안 망해요. 좋아하지요?「예.」
그건 하늘이 지켜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러한 백성, 그러한 민족을 찾는다는 것을 원리를 알고 나서 알았기 때문에, 무제한 가정을 이용해서라도 나라를 찾고, 나라를 이용해서라도 세계를 찾으려고 하는 거예요. 이러다 보니까 뭐 아담국가니, 해와국가니, 천사장국가 3개국을 중심삼고 땅끝까지 가서, 땅을 팔아서 뿌려 가지고라도 세계를 살리겠다는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어머니 나라, 아버지 나라, 장자권 나라, 이 세 나라를 어떻게 모든 재정을 가지고 주권을 얻어서 세계를 살리느냐 하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는 세계를 살릴 수 있는 그 내용을 만들어 놓아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도시 해산 시대예요. 공해문제를 방어하기 위해서는 별수없어요. 폭파해 가지고라도 도시를 해체해 버려야 됩니다.
한국이 뭐예요? 4천만 되는 인구가 있는데, 서울에 1천2백만이 모여서 살아요. 이거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그 땅은 다 어떻게 할 거예요? 농사짓던 것을 다 버리고 서울에 와 가지고 젊은 놈들이 별의별 타락적 행동을 하고, 여자라는 여자는 전부 다 유흥가에 대주는 거예요. 망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에서 추방해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인류가 어떻게 되겠어요? 2차대전이 끝나고, 해방 이후 지금까지 54년, 55년이 되어 오는데 말이에요, 지금 공기가 공해가 되고 물이 공해가 돼 있어요. 고기가 죽어요. 새들이 죽어요. 이제 3백 년을 어떻게 지내느냐 이거예요. 3백 년을 넘기가 힘들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부 분산해야 됩니다. 자연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자연으로 돌아가서 동물과 같이 오줌똥도 전부 자연에 거름이 되게 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어떻게 해산시키느냐 하는 것이 지금 문제예요. 도시 집중이 세계적으로 큰 사건이에요. 공해문제가 다 거기에서 나오잖아요? 또 범죄가 거기에서 벌어진다구요. 사탄이 우거할 수 있고 파괴적인 이 도시를 빨리 해체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니 우리 같은 사람이 여기에 와서 현재 해체 운동을 하기 위한 것이 이 놀음이라구요. 땅을 사 가지고 중요한 사람들 집도 지어 주고 여기 와서 살라고 하는 것입니다. 죽기 10년 전에 여기에 와서 자연과 더불어 살다가 여기에서 죽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고생하는 사람들, 오야마다라든가 전부 다 고생하는데 집 한 채씩 지어 가지고 여기서 사는 거예요. 여기에서 자연만으로 사는 거예요. 은행에 예금 안 해도 살 수 있다구요. 안 그래요? 낚시질하고 수렵만 하더라도 살 수 있어요. 헌팅만 할 수 있으면 되는 거예요. 짐승이 많지요? 짐승이 많거든. 그러니 먹고사는 것은 문제가 없어요. 또 나무가 많아서 과일이 많으니 농사짓지 않고도 살 수 있는 거라구요.
현재 여기 이 지역에서 농사지어 가지고 80억 인류를 먹일 수 있는 거예요. 자연을 중심해 가지고 수십억 인류가 먹고살 수 있어요, 농사 안 짓고도. 그런 희망이 있는 후보지가 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기에 온 것입니다.
그리고 해양 에너지가 있어요. 바다만 가지고는 안 돼요. 바다와 육지와 연결되는 연안, 물을 중심삼고 20킬로미터 이내인 지역을 세계적으로 통일교회 교인들이 점령해 가지고 전세계의 굶어 죽을 수 있는 사람들을 살려 주자 하는 운동이 해양 복고 운동이에요. 그러니 배타야 되고, 배타고 섬나라에 가고 싶으면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우리 배들 타고 일본에도 갈 수 있고,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가라앉지 않으니까.
교섭을 잘 하게 되면 돈을 안 들여 가지고도 큰 배 같은 데서 사는 거예요. 배의 선장 같은 사람은 얼마나 외로워요? 바다에 대해 훤히 알고, 어디 명승지를 알게 된다면, 세계에 배가 왔다갔다하는데 돈 한푼 안 주고 사장을 일주일만 만나서 친구해 가지고 그 배 주인 노릇을 하면 어디든지 다닐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된다면 우리 배 같은 것도 크레인으로 실어 가지고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지금 남미를 중심삼고….
우리 배가 어제 남극으로 출발했다는 말을 듣고 아주 기뻤다구요. 기념할 날이라구요. 내가 코디악에 가서 남극을 개발해야 되겠다 해서 계획한 거예요. 북극은 이제 우리 지역이에요. 그래요. 코디악 수산사업에서는 우리가 제일 왕초예요. 미국 정부가 밀어줘야 될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남극에 있는 배 두 척도…. 미국이 남극에 배를 보낼 수 없어요. 배 타는 사람은 젊은 사람이 없어요. 배를 타고 나가게 되면 1년 반 내지 1년에 한 번 들어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배를 타게 되면 아들과 여편네는 다 도망가요. 그래, 선진국가에 배 탈 사람이 없게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값싸고 희망적인 지역은 전부 다 후퇴해 버렸어요. 그걸 우리가 점령하자는 거예요. 바다는 육지와 연결돼야 해초 같은 것이 자라요. 수심이 30미터만 넘으면 해초가 안 자란다구요. 그러니까 20킬로미터 이내의 모든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초 개간지, 모래사장을 해초 양식지로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건강식품 중의 건강식품이에요. 습지, 사막지대도 얼마든지 지금 개간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제2 희망적인 인류의 식량문제 해결의 후보지로 선택한 것입니다. 그런 곳은 이곳밖에 없어요.
그래, 바다만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담수하고 바닷물이 무한히 많다면 어디든지 파이프를 통해서…. 알래스카의 유전에서부터 미국 대륙까지 석유를 옮겨가잖아요? 태평양의 물까지도 옮겨갈 수 있는 시대인데, 해수, 담수만 끌어오면 양식은 어디서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계절을 넘어서 할 수 있다구요. 남미 지방은 더우니 얼마나 좋아요! 알겠어요? 수십억 인류가 고기를 먹고도 살 수 있어요.
양식장 같은 것은 땅을 파 가지고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산을 허물어서 양수 장치만 하게 되면 산에다가 빌딩을 만들어 가지고 얼마든지 몇백층까지 고기 양식장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종별에 따라 가지고 필요로 하게 되면, 손 안 대고 컴퓨터를 중심삼고 무슨 고기, 무슨 고기 해서 빌딩에서 양식하는 고기를 마음대로 앉아 가지고 배급해 먹고 살 수 있는 때가 오는 거예요. 바다에 대해서, 바닷물에 대해서….
그래서 북극과 남극을 점령하자는 거예요. 북극 남극은 얼음이에요. 이게 8백 미터 이상의 몇만년 된 얼음인데 공해가 돼 있겠어요, 안 돼 있겠어요? 물도 오염돼 있어요. 요즘 그렇잖아요? 음료수가, 청수가 말이에요, 소고기 값보다 1.5배가 비싸요. 그러니 앞으로 어떻게 되겠어요? 점점 더할 것 아니에요? 5배, 10배가 되어도 맑은 물을 못 살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바닷물을 증류수로 만들어서 먹어야 되는 거예요. 이러면 깨끗한 물을 팔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남극 북극이 얼음산이에요. 그걸 생각하는 거예요. 남극이 제일, 북극이 제일이에요. 그걸 어떻게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남극의 제일 높은 산까지 굴을 파 가지고 엘리베이터를 만들어 놓고 꼭대기에 호텔같이 지어 놓고 지하를 도시로 만들어 가지고 살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왜? 북극 남극을 점령하기 위해서입니다. 지금 그런 생각을 안 한다구요. 점령하면 어떻게 돼요? 황금 벌판, 다이아몬드 산보다 더 귀한 것입니다.
그래, 바다에 관심 있어요?「예.」여기 물이 많아요, 물. 이 물을 어디든지 끌어다가 판타날에서 양식할 수 있다구요. 이게 1.8미터인데 만수가 돼야 1.2에서 1.8미터 못 넘어서요, 이게. 그러니까 이 한계권 내에 땅이 얼마나 묻혀 버려요?
그래, 이곳이 평평하니까 인공적으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인공적으로. 조정해 가지고 이렇게 하천을 만들고 운하를 만들어 놓으면 말이에요, 물을 조정해 가지고 얼마든지 자생할 수 있는 거예요. 물이 필요하게 되면 운하를 중심삼아 가지고 얼마든지 조정할 수 있잖아요? 탱크 모양으로 1단계, 2단계 해 가지고 낮춰 가면서 얼마든지 조정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렇게 해놓으면 판타날은 사시장철 농지로 써먹을 수 있고, 낚시터도 낚시터지만 사냥터로 이 이상 좋은 곳이 없어요.
이번에 내가 느낀 것이, 비가 안 오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건조지역이 되니까 습지가 세 개 이상이 바닥이 드러나더라구요. 그것이 전부 다 모래판이고 감탕 땅인데, 여기에 순식간에 푸른 풀이 다 생겨났어요. 말들이 말이에요, 새로 난 풀을 먹겠다고 전부 다 와서 뜯어먹고 있더라구요.
야, 이 지구성이라는 것이 이렇게 신비롭다구요. 물에 잠겼던 곳인데 씨가 언제 그렇게 썩지 않고 살아 나왔는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전부 푸른 지대가 됐어요. 그러니까 사냥터로 그만이다 이거예요, 사냥터. 손 안 대고라도 이렇게 되니 말이에요.
이러니까 고기를 잡고 사냥도 할 수 있는 유원지대라는 거예요. 그리고 관광지대라는 것입니다. 배를 타면 기름을 써서는 안 돼요. 그러니까 모노레일을 만드는 거라구요. 주변에는 최고의 고속도로를 만들어 가지고 시속 한 3백 킬로미터로 달릴 수 있게 해놓으면 사방으로 연결되니 복지가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낚시터, 사냥터를 만들어 놓으면 배를 타고 관광할 수 있고, 거기에 유원지를 만들어 놓고 별장지대로 만드는 것입니다. 담수, 해수의 맑은 물이 인공적으로 흐를 수 있게 해놓으면 이것이 복지가 돼요. 이거 손대 가지고 개발할 수 있는 곳은 이곳밖에 없어요. 인공적으로 평원지, 산 모든 것을 마음대로 만들 수 있는 곳은 여기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지금 판타날에 관심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원초 성지, 근원 성지?「승리 성지입니다.」재창조예요. 과학의 힘을 가지고 새로운 도시로부터 새로운 창조물을 관리할 수 있는 박물관도 만들어야 되고, 동물원도 만들어야 된다구요. 동물원을 하게 되면 세계적인 동물원을 만들고, 식물원을 만들고, 물고기 3천6백 가지를 양식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세계 사람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옵니다.」
그러니 별장 같은 것을 지어놓고 말이에요, 여기에서 쉴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여기에서는 일반 음식은 못 먹어요.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일주일이면 일주일 오만 가지의 고기를 전부 다 맛보게 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악어로부터, 그 다음에 스크루 뱀으로부터 먹고 싶은 것을 회로 파는 거예요. 그래서 비싸요. 손해 안 나게 받는다는 거예요. 사람이 안 오면 안 올수록 비싸다는 거예요. 비싼 것은 돈 있는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사먹어야 돼요. 악어 고기가 닭고기 같아요, 닭고기. 타조는 모래사장 같은 데서도 기를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그런 것을 양식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내가 지금 나이가 팔십이 됐으니 몇십년 걸려야 될 텐데, 후계자로 누구로 하느냐? 후계자를 세우려고 했더니 사람들을 믿을 수 없어요. 자기 고집대로 하려고 그래요. 여기에 김윤상이도 앉아 있구만. 루이스를 대하지 말라고 하니까 ‘아니에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잘못했지, 그 사람은 좋습니다.’ 그랬어요. 그래 가지고 이익이 뭐야, 이익이?
그래, 사람을 개조하는 것이 제일 어려운 거예요. 자연 세계라는 것은 이상에 안 맞으면 개조하면 되지만, 사람을 이상의 인간으로 만드는 것은 힘든 거예요. 그런 인종을 만들어 놓으면 명령만 하면 그런 세계는 자동적으로 이루어져야지요. 과학의 힘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때 아니에요? 그렇지요? 좋은 때가 왔어요.
그리고 앞으로는 생활 이념을 중심삼고 사는 데 있어서 세계의 본국을, 그 나라를 중심삼고는 말이에요, 대통령을 중심삼고 그 나라의 국회의원들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이 모든 언론기관의 주요 기사 내용이 되는 거예요.
세계의 주요 기사 내용은 무엇이 되겠느냐? 생활권 내의 내용이에요. 그것이 뭐냐 하면, 인터넷이 생기고 이메일 같은 것이 생겨나서 분권 내, 몇 분 이내에 세계가 같이 살 수 있는 시대에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국경을 막아 가지고는 안 됩니다. 일시에 유엔의 결의에 의해 가지고 국경 철폐 운동을 해야 됩니다. 그런 것은 가치관이 문제예요.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러려면 영계를 가르쳐 줘야 돼요. 영계를 몰라 가지고는 혼란상을 막을 길이 없습니다. 영계가 혼란한 것을 막기 위해서 지금 준비하는 것이 이상헌 선생의 ‘영계의 실상’이라고 보고한 거라구요. 이거 네 번까지 왔는데, 열두 번까지만 보고하게 된다면 세계는 벌커덕 뒤집어져요.
그래, 미지의 세계인 영계를 몰랐어요. 세계가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의 세계가 돼 가지고 하나의 주인을 모시고 하나의 평화의 가정과 같은 세계를 이루어 살고, 영원히 하나님과 더불어 살 수 있는 세계를 만들어 놓자는 것이 통일교회가 이루려는 지상·천상천국 이념이었다! 아멘!「아멘!」
할 자신 있어요? 그거 팔십 노인이 돼도 청년같이 살 줄 알아야 된다구요. 죽겠다고 생각하면 빨리 죽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지금도 그렇지만 팔십 났으면 다 살았잖아요? 인간이 80년, 100년 넘게 산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잖아요? 선생님 시대에 와서 축복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연령이 연장된 거예요.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40대만 해도 60대, 70대를 못 넘었어요. 70세를 못 넘은 거예요. 100살이 뭐예요? 30년 전만 해도 100살 사는 사람이 없었어요. 우리 복귀시대에 선생님의 운세, 천운이 찾아와 가지고 수명이 이렇게 연장된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도 팔십은 다 넘을 거라구요. 선생님이 150살까지 산다면 선생님같이 생각하면 100살은 다 넘는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요. 그거 그런 거예요. 사람의 정신적 결의가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병이 났다, 병이 났다 해 가지고 병원에 자꾸 가는 사람은 빨리 병이 들어와요. 병이 찾아와요.
나는 일생 동안 병원은 한 번도 안 갔는데, 죽지 않고 지금까지 살았어요. 어머니를 만나 가지고 내가 병자가 됐어요. 약 보따리가 어디든지 다 있다구요. 여기 곽 노인도 보기 싫은 곰처럼 생겨 가지고 약 보따리 갖고 들어오는 것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어제도 기합 받는 것 봤지요? 어머니한테는 충성이지만 아버지한테는 충성할 줄 몰라요. 나는 싫다는데 자꾸 갖다 줘요. 그래, 어머니 패들을 쫓아내야 될 때가 왔다구요. (웃음)
어머니를 세웠더니 어머니가 아버지보다 낫다고 생각해요, 여자들이. 아버지를 무시하고 어머니를 대장 시켜 가지고 뭘 해먹겠나? 어머니가 뭐 개척을 하겠어요? 선생님이 해놓고 하라니까 따라다니면서 구경거리 생기고 좋을 수 있으니까 하는 거예요. 정말이라구요.
‘하는 게 좋아, 안 하는 게 좋아?’ 이러면 ‘안 하는 것보다는 하는 것이 좋지요.’ 그러고 있더라구요. 세계를 순회할 때, 좋은 비행기는 말이에요, 글로벌 익스프레스라는 비행기는 논스톱으로 세계 일주를 해요. 한국에 갈 때도 여기에서 열 일곱 시간 걸리는데 열두 시간 반이면 갈 거라구요. 그런 비행기를 타고 다니니 얼마나 멋져요!
그것을 아무나 타고 다니는 것이 아니에요. 대통령들도 말이에요, 작은 비행기지만 그런 비행기가 없어요. 비싸다구요. 제일 빠릅니다. 그 비행기를 타고 이제는 순회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비행기가 여러 대가 됐어요. 그래, 내가 비행기 회사를 만들지 않았어요? 지금 한 사람이 고급 비행기를 많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내가 기록이에요. 아무리 큰 회사라도 비행기 한 대지 세 대씩 갖고 있는 사람이 없다구요.
지금 이것이 스위스 제인데, 이건 활주로가 4백 미터만 되면 날아요. 그래, 세계의 국가 메시아들한테 ‘그 비행기 한 대씩 사라!’ 하게 되면 무슨 짓을 해서라도 살 거라구요. 어때? 김중수는 사겠어?「예. 사야지요.」사야 된다고 하는데 살 수 있어?「삽니다.」빨리 사 봐! 육대주에 한 대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런 비행기를 타고 순회하고 그래야 하늘나라의 황족권, 하늘나라의 백성의 권위가 있지요. 사탄세계에 져서 되겠어요?
사탄세계는 망해요. 돈 많은 사람은 이제 살아남지 못해요. 강도단이 와 가지고 탕두질(도둑질)을 하게 돼 있어요. 굶어 죽는 사람들이 가만히 있겠어요? 국경만 없어 보라구요. 미국 도시는 전부 다 황폐해진다고 보는 거예요. ‘너희들만 먹고살겠다고 하느냐? 같이 먹고 살고, 죽어도 같이 죽자!’ 한다는 거예요.
그래, 판타날에 와서 농사를 짓고, 망고 과수원을 한 1백만 헥타르만 만들어 놓아 보라구요. 뭐 동물이란 동물, 사람은 다 모여들 것 아니에요? 그 다음에 뭐예요? 다른 과일 나무들을 산에 심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는 또 산도 없어요.
김윤상!「예.」농장을 실패했으니 농장 복귀하기 위해서 모범적으로 하나 만들어 보라구.「예.」다른 생각 하지 말고. 뭐 땅은 이제 다 샀어.
그래, 이번에 내가 52명이던가 49명이던가 미국에 데려다가 구경시켰어요. 몇 명이던가?「57명입니다.」그래, 그 사람들이 이런 데서 다 나이 많아서 죽을 사람들이 많을 것 아니에요? 몇 사람만 데려다가 모델형 농장을 지을 수 있으면 시켜서 우리 교육을 할 수 있는 농원을 만들어야 됩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남극 북극의 얼음은 공해 없는 찬물이에요. 그걸 녹여서 먹는 거예요. 자연수라구요. 그래서 현지에서 배로 끌어 가지고, 남극에 있는 얼음 덩어리를 태평양을 건너 실어다 놓고 한국 백성들한테 얼마씩 해서 비싸게 팔아먹는 거예요. 얼음은 물에 가라앉는다!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얼음은 물에 가라앉는다!「가라앉지 않는다.」그러니 끄는 거예요. 해류를 따라서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깨지지 않게 딱 해놓고 말이에요, 조수가 틀림없이 어디에서 어디로 간다는 것, 며칠 며칠이면 어디로 간다 하는 것만 알면 자동적으로 운반할 수 있어요.
태평양을 중심삼고 흑조(黑潮)가 4천5백 마일을 돌아요. 1년에 한 바퀴 돈다구요. 나무를 띄워 놓으면 돌아가는데, 고기들은 그 나무 그늘 아래에 모여 사는 거예요. 햇빛보다도 그늘이 있어야 은신할 수 있는 거예요. 얼음을 싣고 오면 그 아래에는 고기떼들이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얼음 위에 하꼬방 같은 천막 하나 쳐놓고, 전기 장치를 해 가지고 태양열을 중심삼고 얼마든지 생활할 수 있게 해놓고 먹고사는 거예요. 고기는 낚시질해서 얼마든지 잡아먹을 수 있다구요. 그런 것을 생각하고 있어요. 아, 정말이라구요.
지금 우리 배가 남극에 가서 새우를 잡는데, 이 새우도 그래요. 얼음 아래에 있어요. 고기들은 전부 다 얼음 아래 그늘에 있다는 거예요. 요전에 우리가 배를 타고 나가 잡는데도 말이에요, 고기들은 전부 다 배 아래로 오더라구요. 그늘이 있어야 된다구요. 왜 그늘이 있어야 되느냐? 그늘이 있어야 잡아먹히지 않아요. 햇빛에 비춰 놓으면 자기 색깔이 오만 가지라면, 그늘이 지게 되면 거무칙칙하니까 자기들의 은거지가 되고 피신지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얼음 덩어리 집채 같은 것 몇 개를 띄워서 조수를 따라 한 달, 두 달, 한 몇 개월 동안 태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을 내서 방을 데워서 자면서 먹기는 뭘 먹느냐 하면 낚시질해서 먹고 살면 돼요. 오만 고기가 모인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북극 얼음, 남극 얼음을 잘라 가지고 세계 인류 앞에 나눠 주기 위한 여행을 하고 살 수 있는 놀음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있어요!
남극에 나라를 만든다면 말이에요, 이제 눈이 오게 되면 집채가 다 가리워져요. 그러니 새끼줄을 하나 걸어놓는 거예요. 굵은 줄로 해서 모터 같은 것을 돌리기만 말이에요, 이동하면서 돌리기만 하면 구멍이 뚫어져요. 구멍이 뚫어지면 찻길을 만들고 다 그래요. 이래 가지고 눈 가운데 햇빛이 들어오게 해서 도시를 만들고 살 수 있는 환경이 돼요. 그걸 내가 박구배한테 지시한 거예요.
그래, 미국을 비롯해 18개국에서 현재 남극 관리할 수 있는 경쟁이 붙었어요. 미국이 지금까지 배가 한 척도 없어요. 미국 배가 없거든요. 우리 배 두 척을 미국 배로 하니까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우리가 자원하겠다고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공장을 세우겠다면 지하 공장도 세울 수 있고 뭐든지 다 할 수 있어요. 이 마을 저 마을 겨울에 다니기 힘들면 말이에요, 굴을 팔 수 있어요. 산들이 많아요. 굴을 파서 동네를 만들어 가지고 살 수 있는 거라구요. 거기에 우리나라를 만들 수 있다구요. 우리 원하는 사람이 살게 되면 그 사람을 중심삼고 나라가 되잖아요?
북극 남극을 소련이 관리 못 하고 그러니까 말이에요, 관리할 수 있는 놀음을 해서 그 이용 가치로써 인류의 문화 창조에 공헌할 수 있는 유원지를 만들겠다고 하면 내놓아야지요. 유엔의 결의에 의해서 말이에요. 그런 것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나라가 없는 통일교회가 나라를 만들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브라질 정부가 땅 사는 것을 제일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래, 누가 그랬던가? 땅을 이제 3백만 헥타르만 사면, 나라를 몇 개 만들 수 있다구요. 파라과이도 싸워 가지고 빼앗긴 땅인데, 파라과이를 불러 가지고 절반 나눠먹자고 하면 지원할 거라구요. 파라과이가 지원하게 되면 파라과이 이름을 가지고 옛날의 조국 복고를 할 수 있는 거지요.
건국 용사가 됨으로써 브라질도 살리고 파라과이도 살리고, 두 나라를 살리는데 왜 안 해요? 그렇다고 우리만 먹고살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더 잘살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자, 그러니까 우리는 훈련을 얼마만큼 잘하느냐 하는 것이 남아진 과제예요. 알겠어요?「예.」그거 싫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이번에 물도 색깔이 달라졌더라구요. 내가 배를 타고 쭉 보니까 올라오는 데서부터 빛깔이 달라요. 빛깔이 요렇게 이상한 데는 고기가 없다구요. 그래서 관찰하고 있어요. 그런 것을 다 안 보고 다니지요?
밥 주겠나, 안 주겠나?「예, 준비됐습니다.」(웃음) 내가 손님인데, 밥 주겠나, 안 주겠나 물어볼 수밖에 없어요.「준비됐습니다.」(경배) 그래. 천지부모인지 지상 천상 부모인지 나는 모르겠다구요. 천지 하게 되면 말이에요, 지상 천상 부모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