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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참부모의 날 기념예배 말씀

일시: 1997.04.07 (월) 장소: 한국 경기 구리 중앙수련원

여기 일본 식구가 7백여 명이 모였는데, 구라파 식구는 몇 명 모였나? 「구라파 식구는 얼마 모이지는 못했습니다.」

구원십리는 재창조역사

일본 식구들 다 뭔가 한국 말로 통역하는 것을 다 꽂았어요? 일본 멤버는 전부 손 들어 봐요. 앞으로 한국과 일본은 한 나라가 돼야 돼요. 물론 전세계가 한 나라가 돼야 되지만…. 평화의 세계에는 둘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두고 볼 때에는 한국과 일본이 한 나라가 되어야 돼요.

한 나라가 되는데는 한꺼번에 되지 않아요. 여러분, 얼음이 얼게 되더라도 빙점이 있어 가지고 한 점으로부터 주위로 번져나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한 나라에서부터 두 나라, 두 나라에서 세 나라, 네 나라만 되면 사방으로 확장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알게 될 때 우리는 뜻 가운데서도 민족을 초월하고, 국경을 초월하고, 인종을 초월하고, 종교 습관 풍습을 초월한 가운데서 하나의 민족을 위해서 정진해야 되겠어요. 그 민족의 출발이 가정이고,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형제가 있고, 형제를 중심삼고 가정에 들어가서는 전부 다 남자 여자, 오빠 누나와 같은 관계가 있으니만큼 거기서부터 하나가 되어야 됩니다.

먼저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는 형제가 하나되고, 상하관계인 하늘과 땅 부자지 관계, 그 다음에는 좌우관계인 부부관계, 전후관계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의 가정에서 절대적인 하나의 민족이 나올 수 있고, 절대적인 하나의 민족에서 절대적인 하나의 국가가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의 국가에서 절대적인 세계와 절대적인 우주가 나온다는 것은 이론적인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일본 식구들이 와서 여기에 참석하는 것은 섭리사로 볼 때 중요한 것입니다. 금년으로 말하면, 이것은 38회인데 주년으로는 37주년입니다. 이것이 2000년대까지 3년 남았기 때문에, 2000년대까지 우리가 세계로 가야 하는데 그간에 할 일이 많아요.

전세계 앞에 통일교가 평화의 하나의 세계, 통일의 하나의 세계, 섭리적인 지상·천상의 통일의 세계로 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만이 아니예요. 방향을 중심삼고 온 인류가 같은 행보로써, 개인의 고개를 넘든가 가정의 고개를 넘을 수 있는 동기와 원천을 만들어야 할 것이 우리 통일교회의 사명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그런 환경적 여건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 환경을 먼저 만들었어요. 해를 만들고 물과 공기 땅을 만들었다구요. 그렇게 만든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의 관계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재창조의 공식노정이 되어 있어요.

구원섭리는 복귀역사요, 복귀역사 재창조역사입니다. 재창조역사라는 것은 공식적인 과정, 하나님의 원리 원칙적인 과정을 거쳐 나가는데, 그 공식적인 과정의 첫째가 뭐냐 하면 하나님이 환경을 창조하고…. 그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광물세계에도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이 있고, 식물세계에는 수술 암술, 동물세계는 수놈 암놈, 인간세계는 남자 여자로 되어 있습니다. 상대적인 이상권을 중심삼고 흡수 소화되어 가지고 발전할 수 있는 이런 여건을 갖춘 데 있어서 주체와 대상이 발전하는 것입니다. 이런 공식적인 노정이 되어 있습니다.

세계적인 수평 환경을 만들어야

오늘 우리가 섭리 관점으로 볼 때, 통일교회가 세계적인 평화의 기준을 이루려면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환경은 무슨 환경이냐? 평면, 수평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물로 보게 되면 수평이 이루어져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거기에 산이 있던가, 강이 있다면 반드시 분별되어야 돼요. 강을 건너야 되고 산을 넘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이건 수평과 관계 안 되는 거예요. 섭리사적으로 볼 때, 전세계가 하나의 수평선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수평 기준이 뭐냐 하면 남자 여자가 대등해야 되고, 몸 마음이 대등해야 되고, 자그마치 남자 되는 남편하고 여자 되는 부인이 대등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부모를 중심삼고 부모가 자식을 낳으면 부모가 자식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하느냐? 변하지 않는 본질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것은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참사랑이라는 것이다, 이렇게 돼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되고, 몸 마음이 하나되는 그러한 자체가 참된 부부가 되어 가지고, 참된 부부가 절대적인 기준에서 참된 자녀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의 상하관계, 좌우관계, 전후관계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하나의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동쪽도 완성이요, 서쪽도 완성이요, 남쪽도 완성이요, 북쪽도 완성이요, 위쪽도 완성이요, 아래쪽도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을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가정이 천개 만개 수억이 들어갈 수 있는 것이 세계로서 발전되느니만큼 그럴 수 있는 환경 여건을 만들지 않으면 복귀섭리의 전체 목적을 완성할 수 없다고 봤기 때문에 섭리사를 책임진 선생님으로서는 이 환경을 어떻게 평준화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그런데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나오는 데는 환경이 평준화 될 수 있는 그 기준이 없었어요. 아무리 세상이 준비되었다 하더라도 거기에 주체적 입장으로 설 수 없었어요. 그런 것을 가려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으로부터 문제 되고 가정으로부터 문제 되고 이것을 확장시켜서 종족 편성 민족 편성하고 세계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가정을 이룰 수 있는 환경권 내에서 축복의 길을 개척해 온 것이 지금까지의 통일교회에 있어서 합동결혼식이에요.

맨 처음에 세 가정입니다. 세 가정, 세 아들딸을 중심삼고 36가정에서 지금까지 360만쌍까지 12고개를 넘어요. 아리랑 고개가 12고개라는 말이 있지요? 그게 다 섭리적인 뜻이 있어요. 춘하추동 사시사철을 중심한 12달을 넘어야 신년을 맞이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천지의 모든 타락한 잘못된 것을 다시 바로잡기 위해서는 그런 무수한 고개를 넘어 가지고 평준화시켜야 된다, 이렇게 봐요.

평준화 하는데 무엇부터 평준화해야 되느냐? 아무리 낮은 데서 평준화 되었다 하더라도 높은 곳이 평준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높은 곳에서부터 평준화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선생님이 지금까지 섭리노정에 있어서 역설적인 노정을 가다 보니 상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이렇게 올라가는데, 위에서부터 내려가는 거예요. 이러한 상충적 모든 한계선을 넘어 가지고 수평화 될 수 있는 역사적인 노정을 개척해서 아담 가정이 잃어버린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복귀라는 내용을 중심삼고 나온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장자권, 부모권, 왕권, 여기 이것은 가정이지만, 이것을 중심삼고 8단계라는 거예요.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입니다. 여기 이 가정 같은 것을 복귀노정에서는 한 가정만 처리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한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적 과정을 거치고, 민족적 과정을 거쳐 가지고 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은 절대 문제

그러면 장자권 가정 하나가 이루어지면 가정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예요. 종족적 가정 복귀 기준, 부모권 복귀 기준, 왕권 복귀 형태를 이루어 가는데 사탄세계가 가는 그 길을 반대하는 것을 물리치고 소화하는 거예요.

이래서 1992년 4월 10일에 어머님을 중심삼고 세계여성연합을 창건했는데, 어머님이 아버님과 대등한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해와가 타락하여 떨어진 8단계 과정을 넘어야 돼요. 그냥 그대로 어머님 입장에서 선생님 대등한 자리에 설 수 없는 거예요. 이것을 전부 다 탕감복귀해야 돼요. 안팎으로 외적인 세계와 내적 세계가 본연의 아담 가정에서 창조이상의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평균적인 기준에 서야 하는데, 이건 세계적입니다. 8단계 전부가 이와 같은 원칙에 들어맞아야 된다구요. 전부가 대표라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아담 가정의 아담 해와 두 사람을 보게 된다면 몸 마음을 중심삼고 네 분야가 하나되어 가지고 수평선이 되어야 됩니다. 우리 개인에서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은 절대 문제라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은 사람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대할 수 없다는 거예요. 왜 안 되느냐? 창조원칙이 그래요. 환경권 내에는 반드시 절대적인 주체 대상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면 남자로서의 개인적 입장에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고 여자면 여자로서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고는 본래 결혼 못 하는 것이 창조원칙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여기에 온 사람 중에 축복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대다수가 축복을 받았구만. 그러면 몸 마음이 하나되는 가운데서, 자기 몸 마음이 하나되고 자기 사랑하는 상대가 몸 마음이 하나된 기준에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자리에서 축복 받았느냐? 여러분 자신들이 축복 받았는데 몸 마음의 싸움은 여전히 계속되는 거예요. 이거 왜 이러냐 이거예요. 영적인 참사랑과 뿌리가 연결 안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성신을 받지 않으면 구원을 못 받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랑을 통해서 뱃속에 들어가 태어나는 인간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타락한 부모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상충이 벌어진 어머니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랑을 중심으로 엮어져 가지고 임신된 그 아기들도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몸 마음이 분립된 입장에 서기 때문에 천국과는 인연이 없게 되는 거예요.

타락한 모든 후손들은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없이 쫓겨난 조상의 후손이다 하는 겁니다. 쫓겨난 조상의 후손은 몸 마음이 싸우고, 부처끼리 싸우고, 부자지간에 싸우는 것입니다. 투쟁의 개념이 그 가정에 남아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완전히 정리해야 할 것이 축복 받은 가정입니다. 축복 받은 가정이 제일 일착으로 하여야 할 정비작업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몸 마음이 갈라진 그날부터 지금까지 역사는 수천만 년이에요. 성경으로 말하면 6천년이지만, 수천만 년의 역사를 거쳐왔어요. 창세 이후에 수천만 년 거쳐오면서 하나님이 바라신 것이 뭐냐 하면 남자 여자가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타락하지 않고 본연의 하나님의 절대적인 심정과 하나된 아들딸―몸 마음이 절대적으로 하나된 아들과 몸 마음이 절대적으로 하나된 딸―그 둘이 절대적인 사랑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체라면 대상의 자리에서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사랑의 파트너로서 서야 하는 거예요. 여기서 태어난 아들딸을 사랑해야 될 것이 본연의 기준입니다. 이것을 언제나 염두해 두어야 해요.

이것이 저나라에 가서도 여러분의 수양 길로서 남아있는 거예요. 부모님이 있고 하늘과 아무리 가까이 가고 싶더라도 그러한 환경적인 여건이 창조본연의 형태와 일치되지 않고는 거기에 화합할 수 없다구요. 수평과 달라요. 달라진다구요. 수평이 안 된다구요. 수평이 되게 되면 같은 바람이 불게 되면 같은 파동으로서 전체 환경에 못이면 못, 바다면 바다에 파도를 칠 수 있지만 이거 갈라지면 차원이 달라진다구요. 이런 원칙입니다.

몸 마음이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 앞에 하나돼야

뭐니뭐니 해도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제일 절박한 과제가 뭐냐 하면, 여러분 이 땅에서 잘먹고 잘사는 것이 아니예요.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몸 마음을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 앞에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내 몸 마음이 하나되면 수평선에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어린애들이 어머니를 대하든가 아버지를 대하는 것과 같습니다. 아기들이 누가 교육을 안 하더라도 어머니 품에 품기고, 어머니의 가슴을 헤치고 젖을 빨아먹더라도 어머니가 환영할 수 있고, 아기도 그것을 일과로서 생각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기들이 언제든지 어머니의 몸 마음과 일체화 될 수 있는 자연적 환경을 갖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영계에 가 가지고 하나님이 부모라면 부모를 중심삼고 같은 심정적 기준으로 여러분 자체가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 들어가 가지고 자유롭게 상충이 없이 젖을 빨아먹고 그 품에서 본연적 기쁨의 상대자가 되겠느냐 하는 문제를 언제나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한번 자라지 못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참부모가 뭐냐? 참부모가 바라는 것이 뭐냐? 오늘 이 땅 위에 이렇게 아담 가정에 정착하지 못한 남자 여자의 투쟁, 부부의 투쟁, 일족의 투쟁…. 투쟁 역사라는 거예요. 일족이 싸우고, 그 다음엔 국가가 싸우는 것입니다. 전부 다 원수라구요. 한국 사람들은 어디 가든 전부 다 싸움하는 데 아주 유명한 패들이에요. 그것은 사탄 편에 가까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을 아시고, 여러분이 역사를 대표해서 이 일을 청산 지어야 할 선두적인 총 책임자가 되어야 됩니다. 그게 누구냐 하면 통일교회 식구입니다.

자, 그러면 그것이 이해가 안 되면, 여러분 보라구요. 오관이 있는데 오관이 오관 때문에 생겨났느냐 그거예요. 눈이 눈 때문에 생겨났어요? 눈이 눈을 보기 위해서 생겨났느냐 그거예요. 무엇을 보기 위해서 생겨났어요? 상대를 보기 위해서 생겨난 거예요. 코가 코를 냄새 맡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손이 손을 만지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귀가 귀의 소리를 듣기 위해서 생겨난 것이 아니예요. 입이 자기 입을 위해서 말하는 것이 아니예요. 전부 다 상대 때문이에요. 이렇게 되어 있어요. 상대 때문에 생겼다는 것입니다.

거기는 근본서부터 자기가 없어요. 상대 때문에 모든 것이 발생한 것입니다. 그런 오관을 가진 남자 여자를 보면, 여자가 누구 때문에 생겨났느냐? 벌써 여자라는 말은 여자라는 말을 하기 전에 남자를 인정하고 하는 말이에요. 남자를 인정하지 않고 여자라는 말은 있을 수 있나? 여자라는 말은 벌써 남자를 선유조건(先有條件)으로 인정하고 말하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있기 전에 남자가 있었습니다. 남자라는 말은 남자 혼자 두고 남자라는 말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자가 먼저 있는 것을 선유조건으로 하고 하는 말이라는 거예요. 남자가 태어난 것은 여자로 말미암아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태어난 것은 남자로 말미암아…. 그런 관계가 되어 있어요. 이거 부정할 수 없어요.

우리의 모든 오관은 자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볼 때, 눈도 둘이지요? 눈도 둘인데, 한 눈은 위로 올라가고 한 눈은 아래로 내려가겠다고 그래요? 올라갈 때 같이 올라가고 돌아도 같이 돈다구요. 코도 그래요. 한 코는 기분 좋게 숨 쉬는데 한 코는 막히면 안 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귀도 그래요. 전부 듣는데는 같은 파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같이 공명된 자리에서 잘 들린다는 거예요. 듣게 될 때 같은 음파를 낼 수 있게 되고, 말도 그래요. 말도 입술이 조금만 2미리미터만 틀어지면 말소리가 달라져요.

모든 것이 주체 대상관계가 일치되는 데서 모든 조화를 이루는 거예요. 무슨 조화? 원만한 조화, 수평적 조화입니다. 수평을 그리고 수직을 그리는데 차이가 없는 원만한 사인(sine) 커브를 중심삼고 파동을 이뤄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의 대상이 필요해

이렇게 볼 때, 모든 전부가 주체 대상 관계를 협력시키고 연합시켜 가지고 이상적으로 움직이는 오관을 두고 볼 때에 우리 몸 마음이 어떻게 상충이 벌어지느냐? 몸 마음이 왜 상충이 벌어지느냐? 이것이 문제예요.

세포면 세포, 모든 환경은 반드시 주체 대상 관계로 되어 있는데 인간이라는 내 인격 자체를 두고 볼 때 주체 대상이 왜 상충이 벌어지느냐 이거예요. 이런 것을 볼 때 구조적 입장에서 인간이 잘못되었다는 거예요. 몸이던가 마음이던가 어느 한 면이 잘못되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마음은 잘못될 수 없어요. 마음은 언제나 선을 추구합니다. 아무리 술을 잘먹고 술 취해 가지고 좋아하다가도 집에 돌아오면 무엇인가 서글픔을 느껴요. 근심이 앞을 막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하나 안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의 하나를 어떻게 이루느냐 하는 것이 제일 문제가 돼요. 선생님이 영계의 체험을 해보니 제일 고충적인 것이 영적 은혜가 있게 되면 반드시 사탄의 역사가 있어요. 한 번만이 아니라 세 번 있어요. 이것을 어떻게 통일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 근원을 파 보면 해와가 타락의 동기가 되어 가지고 해와가 실수했다는 겁니다. 해와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여자로서 남자 셋을 잡아먹었다는 거예요. 아담을 잡아먹고, 그 다음엔 예수님을 잡아먹고, 오시는 재림주까지 쫓아낸 거라구요. 신부 되는 기독교가 문총재를 추방해 버렸어요. 죽을 사지에 몰아낸 거라구요.

3수라는 것은 사탄세계에 소생, 장성, 완성 3수 과정이 걸려 있기 때문에 그걸 넘어가 가려면 반드시 사탄세계에서 시험을 해요. 반드시 이 과정을 거쳐야 된다구요. 그래서 3대 과정으로 되어 있다구요. 하나 둘 셋, 전부 다 3수가 된다구요.

그러면 몸 마음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의 3수 기준이 뭐냐 하면 하나되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사랑이라는 거라구요. 당신들이 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다구요. 결혼해서 첫번 만나 가지고 서로 묻는 거예요. 더구나 여자들이 먼저 물어보는 거예요. 당신이 몸 마음이 하나돼서 나를 사랑하겠느냐 이거예요. 하나의 마음을 가지고 사랑하겠느냐 물어보는 거예요. 그러면 그렇다고 하지요. 그렇다고 대답한 그 남편이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서 대답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거짓말에 품겨 산다는 거예요. 왜? 거짓말로부터 타락했음으로 말미암아 거짓말의 역사를 부정시킬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근본문제로 돌아가요.

그러면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참부모의 날입니다.」참부모의 날입니다. 몇 회라구요?「38회입니다.」38회 되고, 주기는 37주년이에요. 이제 3년만 가면 2000년이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 2000년까지 전세계 만민들이 축복의 혜택을 받아 가지고 평면 수준에 서야 된다 이거예요. 산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이걸 만들어야 돼요. 영계와 육계가 있다면 이게 수평이 되어야 돼요. 이거 하나돼야 된다구요.

(판서하시며) 그러려면 마음과 몸이 하나돼야 됩니다. 이게 하나 안 되었다구요. 그게 타락이라는 거예요. 그래,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아무것도 아니예요.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예요. 세상 사람들은 지금 돈 때문에 살지요. 돈 중심삼고 살고 있다구요. 지식도 아니예요. 권력도 아니예요. 권력도 필요하고 다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돈을 첫째로 생각해요. 그러나 돈은 이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하나님이 창조를 시작할 때 무엇을 먼저 만들었냐면 말이에요. 지식을 먼저 만들지 않았습니다. 물질을 만들었어요. 물질을 만든 거예요. 이 물질 가운데 핵이 될 수 있는 게 보석이니 보물이 되어 있으니 금은 보화가 귀하다고 하지만 말이에요. 그것이 뭐냐 하면 금은 보화도 변하지 않는 거예요. 변하는 것은 보화가 못 되는 거예요.

지식도 변하지 않아야 돼요. 세상의 지식은 변해요. 변하지 않는 진리, 이것이 뭐냐 하면 하늘의 진리예요. 사랑하게 되면 참된 사랑이 어디에 있느냐, 변하지 않는 사랑입니다. 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변하는 것은 참이 못 돼요.

권력도 그래요. 선군이니 선한 사람이니 선한 행정 부서니 선한 나라라는 것도 변하는 것이 아니예요. 천년만년 역사가 지나더라도 역사를 초월해야 되고 극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극복된 역사를 중심삼고 과거에 있어 가지고 미래를 환영하고, 미래에 있어 과거를 환영할 수 있고, 현재가 과거와 미래를 환영할 수 있는 모든 변치 않는 환영의 자리를 맞이해야 된다구요. 전부가 그래요.

그러면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물질도 아니예요, 지식도 아니예요, 권력도 아니예요. 변하지 않는 것은 권력도 아니요, 변하지 않는 것은 지식도 아니요, 물질도 아니예요. 그러면 무엇이겠느냐? 하나님이 그건 다 만들 수 있어요. 창조주니까 만들 수 있고, 전지전능하니까 다 알고 있어요. 전지전능하신 분이에요. 다 갖고 있어요. 무엇만이 못 되어 있느냐 하면 사랑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의 대상이 필요해요. 사랑의 대상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창조의 근본은 참부모

그래, 사랑의 대상을 창조하기 위한 그 시원(始原)의 목적의 표어가 뭐냐 하면 참부모라는 거예요. 참부모, 참부모. 그걸 알아야 돼요. 창조하게 된 모든 시작의 근본도 참부모라구요. 생각이 참부모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실체적인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참부모에 의한 참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적 착지를 원했다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부터 하나님의 소원성사 할 수 있는 것을 계획했기 때문에 참부모를 원했다는 겁니다. 참부모 생각에서부터 참부모를 창조했고, 참부모의 사랑과 더불어 일치될 수 있는 것을 바랐다 이거예요. 그래, 소생, 장성 과정을 거쳐서 성숙되어 가지고 아담 해와의 결혼식이 하나님 자신의 결혼식으로써 인간과 하나님의 사랑이 정착할 수 있는 하나의 초점을 맞춰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 출발된 사랑의 기원이 둘이라면 방향도 둘이요, 목적도 둘이기 때문에 그것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절대적 이상과 인간의 절대적 사랑이상이 통일될 수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원했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세상을 보면 말이에요, 왜 수놈 암놈 칸셉이 먼저냐? 전부 다 그래요. 광물세계를 봐도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 주체 대상 관계요, 식물도 수술 암술 관계요, 동물도 수놈 암놈, 인간도 남자 여자라구요. 그거 개념의 중심이 뭐냐 하면, 하나될 수 있는 중심이 뭐냐 하면 사랑이라구요. 이 두 코가 하나되는 것은 중심으로 말미암아…, 중심을 두고 돌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뭐냐 하면 사랑이에요.

가정 중심삼고 보게 되면 부자관계, 부부관계, 자녀관계는 이 한 점이에요. 중앙선입니다, 중앙. 이걸 중심삼고 전부 다 이퀄(equal;같은)이에요. 이것도 이퀄, 전부 다 이퀄이라구요. 길이도 같고 각도도 다 같아요. 정착할 수 있는 것은, 상하관계가 전부 다 마음대로 되어 있지 않아요. 한 점밖에 없다구요. 중앙이라구요. 한 점밖에 없어요. 좌우도 한 점밖에 없어요. 전후도 한 점밖에 없어요. 이 셋이 하나 될 수 있는 그 자리에서야 전부 다 상하관계도 완성하고 전후관계도 완성하고 좌우관계도 완성한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사랑밖에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사랑?「참사랑!」무슨 참사랑? 하나님적 참사랑입니다. 인간의 참사랑이 아니예요. '아이구, 내가 당신을 참되게 사랑한다!' 할 때는 참되게 사랑하는 것이 아니예요. 참사랑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구분이 되는 거예요. 요 한 점, 요 한 점이 다 같아요. 요거 각도도 다 같아요. 열두 각도 어디든지 쪼개서 어디 갖다 붙여도 다 맞는다구요. 안 맞는 것이 없다구요. 크고 작은 것도 똑같아요. 통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사위기대 이상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상하관계, 좌우관계, 전후관계입니다. 상하는 부자지 관계, 좌우는 부부관계, 전후관계는 형제관계입니다. 이들은 한 집에서 자라는 거예요.

한 집에서 자라는 거예요. 한 집에서 다 자랄 때까지 사는 거예요. 한 집에서 결혼하여 세간 나가게 되어 있지, 중간에 세간 나가게 안 되어 있습니다. 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삼대상 목적과 사위기대라고 말해요. 이렇게 되면 몇이에요? 사위기대가 몇이 되나? 이렇게 되니까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되고, 이게 사위기대, 삼대상 목적이에요. 여기는 12수가 나와요. 삼 사 십이(3×4=12) 사계절이 나오고, 3수가 나와 가지고 천지의 기본수가 되는 겁니다. 가정의 기본수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라는 말은 창조 전부터 생각 가운데 있었고, 지을 때부터 목적이 그거고, 지어 가지고 그분들을 통해서 하나님이 완성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상을 이루자 그거예요.

부모님이 와서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을 가르쳐 줘야

하나님은 절대자이기 때문에 절대적인 사랑의 상대는 둘일 수 없어요. 하나예요. 하나되는데는 사랑이라는 것이 있는데, 사랑 가운데는 반드시 플러스 형 마이너스 형이 있어요. 사랑의 하나님도 주체적 플러스 형 마이너스 형이 있어요. 이게 영적이에요. 이것이 주체가 되어 있어요. 이게 대상이에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가 되는 거예요. 크게 보게 되면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라는 것입니다.

반드시 환경에는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가정에서는 누가 주체냐 하면 남자예요. 여자는 뭐냐 하면 상대예요. 주체가 머무는 곳은 중앙이기 때문에 한 점밖에 없어요. 이게 이동할 수 없어요. 이것이 이동하는 날에는 이 환경 여건에 맞지 않는 것입니다. 자꾸 이동하게 되면 본연의 재산이 없어지게 된다는 거예요. 자기 것을 결정짓고 영원한 소유권을 확대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중심을 중심삼고 확대함으로 말미암아 확대된 전부가 소유권에 연결되어 들어가는 거예요.

중앙은 한 점밖에 없고 상대는 360도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는 변하기 쉬워요. 360도 변하는 겁니다. 남자는 중앙이니 변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변하는 것이 주체가 아니예요. 변치 않는 것이 주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에게는 정자가 있는 거예요. 아기씨,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아기씨가 있는 거예요. 여자는 난자밖에 없어요. 그릇밖에 없다구요. 여자가 주체라고 생각하는 그건 그릇된 사상입니다. 서구사회는 딸을 낳아야 부모가 좋아한다는 말이 있잖아요. 여자는 오목이에요, 볼록이에요?「오목입니다.」받아야 돼요. 물이 떨어질 때는 뾰쪽한 데로 떨어지지요. 물이 떨어지려면 그렇지요? 볼록 길을 찾아서 떨어져요. 이런 뽀족한 데로 물이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볼록은 그렇게 생긴 거라구요. 줘야 된다구요. 그리고 여자는 받아야 되는 겁니다. 사랑을 이루려면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야 돼요. 3면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영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결혼을 해야 되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된 사람이 없다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 아기를 갖지 않았어요. 타락하고 쫓겨나 가지고 하나님과 관계없는 자리,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가지고 자녀를 거느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는 하나님과 관계없이 쫓겨난 혈통을 이어받은 아들딸이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이런 입장에 있으니 본연의 하나님의 창조이상과 타락한 오늘의 우리의 입장이 천야만야(千耶萬耶) 거리에 있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해요. 천리 만리 그런 원정의 길이 남아 있는 거라구요. 영원을 두고 이것을 어떻게 도수를 맞추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래, 그러한 내용을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해서 부모님이 와서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을 가르쳐 줘야 된다는 겁니다. 타락이 뭐냐 하면, 몸과 마음이 자라 올라가다가 장성기 완성급에서 무슨 관계를 맺었느냐? 사랑이라는 것이 관계 되었요, 사랑.

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사랑, 첫번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으로서 플러스 입장이 되어야 할 사랑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사탄이 기관을 통해서 점령해서 사랑의 또 다른 플러스가 됐다는 거예요. 마음과 몸이 하나되기 전에 그 일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자라 올라가서 성숙해 가지고 돌아가야 될 텐데, 하늘땅이 접해 돌아가고 동서가 접해 돌아가고 남북이 접해서 돌아가야 될 텐데 미치지 못한 때인 장성 과정에서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것이 뭐냐 하면 사탄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인연을 맺었다 이거예요. 몸뚱이가 사탄적 사랑관계를 함으로 말미암아 양심적 힘보다 강해졌다는 거예요. 요게 문제라구요. 양심적 힘보다도 몸뚱이가 강한 자리에 섰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몸뚱이가 가짜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본래의 플러스를 끌고 가는 거예요.

온유 겸손하고 희생봉사 하라

그래서 결국 끝날에는 모든 인류는 양심을 부정하고, '양심이 어디 있느냐?'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다 부정하고 몸뚱이 전권시대로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몸뚱이 전권시대로 가 가지고 그것이 정착하는 것이 아니예요. 타락할 때 파괴시키는 근원이 되어 있기 때문에 완전히 육체 파괴 종말세계를 맞는 것입니다. 그것이 프리 섹스고 호모입니다. 호모, 레즈비언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가짜 상대를 중심삼은 세계를 만들어 보자는 것이냐? 아니라구요. 정욕이라는 것은 인간이 주관 못 해요. 그래, 도인들도 까딱 잘못하면 십년 공부 나무아미타불 된다는 겁니다. 전부 다 남녀관계에 의해서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 앞에 접할 수 있는 본성이 있기 때문에 우리 타락한 인간이 아무리 해도 컨트롤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수양해 가지고 몇 번씩 다짐하고 이래 가지고 그것이 쭈그러들어 대응할 수 없는 존재가 되면 그것을 넘어갈 수 있지만 자연적인 환경에서는 못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를 영원히 주의해야 된다 그거예요. 정욕을 인간이 주관 못 해요. 왜? 이건 하나님의 소유권입니다. 하나님이 뿌리예요. 하나님에 속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주관하려면, 이걸 전부 다 방비하려면 부자지 관계로 하나되어라 이거예요. '아버지 말을 잘 들어라.' 이거예요. 또 하나는 여자는 '남편 말을 잘 들어라.' 이거예요. 그 다음에 형님 동생이 있으면 '형님 말을 잘 들어라.' 이겁니다. 어머니 아버지 말을 잘 듣고 형님 말을 잘 들어야 피해갈 수 있지 혼자 돌다가는 그 길을 못 넘어간다는 겁니다.

그래서 남녀칠세 뭐라구요? 무슨 석이라구? 부동석이라는 말이 맞다는 거예요. 정욕은 인간의 힘 가지고 컨트롤 못 한다 이거예요. 이러한 무엇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언제나 수평화 시키고, 높아지는 것을 낮추고 평준화시키고 상대적으로 소화시키는 것이 부부의 사랑입니다. 사람은 그런 최고의 사랑의 체휼을 가질 수 있는 인간이기 때문에 계절을 초월할 수 있는 사랑을 하나님이 주었어요. 동물은 일년에 한 번 번식하기 위해서 사랑의 관계를 맺지만 말이에요. 인간은 계절을 초월해요. 춘하추동, 청춘 사시계절을 전부 초월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야 할 텐데 하나님을 빼 가지고 사니 완전히 지옥적 가정이 된 것이 타락한 세계입니다. 이것을 시정해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제일 힘든 것이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표어예요.

제일 무서운 지옥의 함정이 자기에게 있어요. 다른 데 있지 않아요. 마음을 중심삼고 마음의 세계를 따라가야 하는 거예요. 마음 앞에 절대 복종하고 몸뚱이를 인도하는 것은 매우 힘듭니다.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것이 외적 문제가 아닙니다. 자기에게 지옥의 구덩이가 있고 천국의 기원이 양심을 따라서 있는데 양심세계에 아직까지 사랑이라는 것을 체험 못 했어요. 타락한 몸뚱이를 중심삼고 사랑을 느꼈기 때문에 이 사랑의 힘이 타락하지 않은 본성의 마음보다 강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양을 거치지 않고는 몸뚱이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르치는 것이 종교예요. 종교는 뭘 하는 것이냐? 몸뚱이를 때려잡는 놀음을 해요. 사탄은 가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아들딸의 소유는 물론 하나님의 자리까지 빼앗아다가 자기가 주인노릇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 전권 기반을 양보하려고 안 해요. 종교가 나와 가지고 이 일을 굴복시키려고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종교세계는 반드시 온유 겸손하라 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교만한 거예요. 나를 섬겨라 하는 거예요. 어깨에 힘주는 사람은 다 사탄 사촌 동생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해요.

서울대학이니 무슨 대학에 들어갔다면 어깨에 힘주고 그런다구요. 서울대학이 악마의 제일 덫이라는 거예요. 거기 가서 겸손하면 좋은데, 교만할 때는 그 덫에 걸려 나가는 것입니다. 자기 자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좋아하지 않아요. 또, 교만한 사람을 누가 좋아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반대예요. 온유 겸손하라, 땅으로 내려가라 내려가라 하는 겁니다. 사탄이 거기서 갈라지는 것입니다.

사탄이 천사장급 이상으로 올라가서 사람을 점령해 활동했지만 그 이하로 내려갈 때는 격리되어야 돼요. 그것을 제거시키기 위한 것이 종교입니다. 종교는 '온유 겸손하라!' 이거예요. 그 다음은 뭐예요? '희생봉사 하라!' 이겁니다. 사탄은 희생봉사 안 해요. 강제로 때려 치고 전부 다 별의별 짓 다 하는 것입니다. 폭력을 통해 가지고 자만적인 행동과 행복을 그리워하고 육체적인 모든 환경적인 행복의 왕이 되고 주인이 되려고 야단하는 것입니다. 딱 사탄과 같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인들은 온유 겸손하고 희생봉사 하라 이겁니다. 봉사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거 왜 그러냐? 그뿐만이 아니예요. 나중에는 제물 되고 순교해라, 피를 흘려라 이겁니다. 피를 흘리라는 거라구요. 이게 뭐냐? 몸뚱이를 때려잡자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타락하기 전 이상 해 가지고 이걸 누르면 올라가는 것입니다. 하늘을 추모해 가지고 몸뚱이를 치면 올라가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고 완성해 가지고 본연의 심정에 착지될 수 있는 기준을 넘어가는 거예요. 곽정환이 불 받던 것과 같이 말이에요. 그러면 벌써 알아요. 다른 데 못 간다구요. 힘 겨루기를 하는 거예요. 반대작용해서 몸이 하자는 것을 제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령을 받지 못하면 구원받지 못한다는 말이 그래서 생겨난 거예요. 해와가 어머니인데 어머니가 아버지의 사랑을 받지 못했다는 겁니다. 성신은 어머니 신으로, 어머니 신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유발시켜 가지고 하나님과 일체 될 수 있는 기반이 되지 않고는 영적 생명의 부활을 할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계명은 하나님의 사랑을 상속해 주기 위한 것

문제는 뭐냐 하면 몸을 지배해야 돼요. 수십 년 도를 닦고, 수십 년 수양을 했다고 하더라도 그 원칙을 모릅니다. 우리는 이론적으로 알아요.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완성급이 남아있습니다. 간접주관권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직접주관권에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같이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은 절대적입니다.

타락이 뭐냐 하면 절대신앙을 못 가졌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돼요. 타락이 뭐라구요?「절대신앙을 못 가진 것입니다.」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이것을 하나님이 강조한 것입니다. 왜? 자기의 사랑이상을 전부 상속해 주려니 하나님 같아야 된다구요.

사람도 자기보다 잘난 상대를 원하지요? 못난 남자나 잘난 여자나 못난 여자나 마찬가지로, 잘났던 못났던 간에 자기보다 더 훌륭한 상대를 원하는 것은 사랑이 바라는 원칙입니다. 천지창조의 전통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이라구요. 하나님도 자기보다 더 잘난 상대를 원하지 않는다.「원한다.」뭐예요?「'원한다.'입니다.」원하지 않는다.「원한다!」봤어요? 보지는 못했지만 말을 들어보니 그러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그렇게 대답하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모든 전부가 그렇습니다.

보라구요. 동물세계를 보더라도 그래요. 사슴이 새끼치려면 이웃동네 수놈 사슴 패가 있다구요. 수놈이 암놈을 거느리는데 사슴 한 마리가 쉰두 마리까지 거느릴 수 있다구요. 내가 사슴 농장을 하기 때문에 잘 안다구요. 봄이 되면 씨를 잘 받아야 되기 때문에 어떻게 하느냐 하면―동물도 그걸 알아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다는 거예요.―이웃동네 수놈들이 서로 만나게 하는 겁니다. 암놈들이 몰고 가는 거예요. 경계선을 자꾸 암놈들이 넘어가니까 나중에는 수놈들끼리 격투하는 거예요. 그 둘이 격투하게 되면 좌우 편에서 암놈들이 바라보고 있어요. 그거 한번 구경하면 좋겠지?

그래 가지고 뿔이 큰 사슴이 힘을 과시한다구요. 요전에 레슬링 대회에 나와 가지고 과시하는 그런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별으별 짓 다한다구요. 이래 가지고 시위하고 뿔개질 해 가지고 싸움하기 시작하면 나중에는 하나가 지치게 되면 용서 없이 밀어 제끼는 거예요. 한번 굴복하게 되면 머리숙여야 되는 것을 알아요. '이때로구나.' 하고 찬스를 놓치지 않고 죽을힘을 다해서 밀어 치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도망가기 시작하는 거예요.

사슴은 그렇게 도망가지 않지만, 호주에 가면 뭐가 있던가? 캥거루가 있는데 복싱같이 하다가 한 놈이 져서 도망가게 되면 죽을 때까지 따라가서 때려잡는 거예요. 그런 정신들이 인간세계의 남자에서도 있는지 모르겠다구요. 인간보다 낫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긴 사슴 앞에 수십 마리의 암놈들이 전부 따라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진 수놈은 도망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우수 종을 찾아가는 겁니다.

사람도 그렇게 한다면 어떻게 되겠느냐? 사람은 만물의 영장입니다. 만물의 영장이 그럴 수 없다구요. 하나님의 아들딸이니 대등한 입장에 섰으니 공동적인 사랑의 이상적인 환경을 허용치 않을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동물은 일년에 한번 새끼치기 위해서 수놈 암놈 쌍을 엮는 일이 있지만 사람은 새끼치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사랑하기 위해서라구요. 그래, 매번 사랑하면 새끼가 나와요? (웃음)

요즘에 누구에게 '너, 처음에 가서 하루에 몇 번까지 했어?' 물어보니까 여섯 번까지 한 기록이 있더라구요. 동물세계에서 볼 때, 독재자라고 할 수 있는데 인간이 그런 특권까지 갖고 있다구요.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즐길 수 있게끔 한 것입니다. 자녀 된 인간에게 그러한 사랑을 상속해 주기 위한 것이 계율 계명이라는 것입니다.

계명을 안 줄 수 없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에덴동산에 하나님도 남자지 아담도 남자지 세 천사장도 남자라구요. 그런데 장래에 미인이 되는 해와는 몇 사람이에요?「한 사람입니다」한 사람이니까 무엇을 경고했겠느냐?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했어요. 선악과가 무엇이냐 하면 여자의 그것을 말한다구요. 보기 싫은 것 말이에요. (웃음) 왜 웃노?「보기 좋은 것입니다.」지금까지 그것을 보기 싫다고 생각하잖아요. 그거예요. 선한 남자하고 하면 선한 열매를 맺고, 악한 남자하고 하면 악한 마피아의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선악과가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고마운 줄 알고 살아야

문총재가 나와서 노골적으로 취급하는데 노골적으로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세계에 선포한 거라구요. 내가 사실이 아닌 것을 선포했다면 따라지가 되어서 거꾸로 박히고 도망가야 된다는 것을 안다구요. 나는 도망 안 갔다구요. 틀림없는 사실이니 냅다 밀게 되면 자기들이 밀리게 되어 있지 내가 안 밀린다구요. 그런 자신을 가지고 지금까지 세계 사람을 대해 왔다는 겁니다.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마리아가 뭐 어떻고?' 하는데 마리아가 어떤 사람이냐? 화냥년이고 첩이 되어 있는 거라구요. 예수가 씨도 없는 집에서 태어난 사생아예요. 첩의 자식으로 태어난 거예요. 그러니 사람 대우를 못 받는 거예요. 서자 취급받은 거예요. 옛날에 양반집 사람들이 서자를 사람으로 봤어요? 지나가던 양반들이 때려죽여도 말도 못하는 비참한 사람들이 서자라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하더라도 뿌리를 완전히 뽑아 가지고 거꾸로 꽂아도 아무 말을 못 한다구요. 기성교회에서 잘났다는 사람들 앞에서도 어머니가 몇십 개국 순회하면서 선포해도 한 사람도 반대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반대를 하고 싶지 않아서 반대를 안 한 것이 아니라 반대를 하고 싶지만 할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입을 열어서 말할 수 없어요. 자기들의 말은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 아니기 때문에 꼼짝못하고 듣는 거라구요. 로마 교황청이든 신교 총회장이든 큰소리했다가는 껍데기를 뒤집어쓰게 되고 국민 모든 전부 인류는 전부 통일교회 편이 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입다물고 가만히 있다구요.

예수가 장가가야 된다고 그랬어요, 안 가야 된다고 그랬어요?「장가가야 됩니다.」누구하고 결혼해야 된다구?「세례 요한의 동생입니다.」이복동생하고 결혼해야 한다고 하니 그런 쌍놈의 자식이 어디 있어요? 후레아들이라구요. 호레아들이라고 하는지 후레아들이라고 그러는지 모르겠구만.

그렇게 얘기하더라도 꼼짝달싹 못하고 통일교회 문총재를 전부 기성교회가 따라오게 되어 있다구요. 지금 축복 받으라고 하니까 기성교회 목사들도 받고, 장로들도 받고 있고, 장로가 반대하면 집사가 숨어서 받고, 집사가 반대하면 아들이 와서 축복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되었으니, 그 집안이 잘됐어요, 못됐어요? 망하게 되어 있어요, 흥하게 되어 있어요? 그렇게 만든 통일교회가 벌받아서 망하게 되어 있어요, 아니면 흥하게 되어 있어요?「흥합니다.」벌받는다면 망해야지요.

벌주는 하나님이 주인인데 하나님이 좋아하니까 문제가 컸다는 거예요. 문제가 컸다는 것이 좋게 컸다는 거예요, 나쁘게 컸다는 거예요?「좋게 컸습니다.」좋게 컸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똑똑한 문총재가 이 놀음하는 거라구요. 그래, 문총재가 망할 줄 알았는데 살아서 세계를 완전히 꽁무니에 달고 갈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구요. 자유 평등 해방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챔피언이 되었습니다. 아멘.「아멘!」(박수)

자, 보라구요. 이게 볼록이고 이게 오목이라구요. 이런 얘기를 하니까 내가 욕먹게 생겼지요. 단상에서 수천 명 모아 놓고 오목 볼록 얘기를 하루에 몇 번씩 하니 바람잡이지요. 바람잡이라고 해도 좋아요. 본래, 여러분 남자 여자들이 전부 바람잡이들 아니예요? 사랑 다 좋아하지요?「예.」그거 바람잡이라구요. 집에 가서 자기 여편네에게 바람이 아니라 천둥벼락을 치면서 하루에 백 번을 하던 발가벗고 춤을 추던 누가 뭐라고 해요? 둘이 한 자리에 좋아서 하는데 누가 뭐라고 해요?

바람잡이들이라구요. 바람잡이 왕이 되려니까 바람잡이 말을 안 할 수 없다는 겁니다. 나쁜 의미가 아니라구요. 달콤한 사랑이 좋아요, 달콤한 반대의 그런 것이 좋아요?「달콤한 사랑을 좋아합니다.」달콤한 사랑을 싫어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놈의 자식 때려죽여라. (웃음) 손 들라고 해도 손 안 들려고 한다구요.

여기 얌전한 아줌마도 사랑 좋아하지? 사랑을 혼자 찾을 수 있어요? 누구를 붙들어야 돼요. 남자를 붙들어야 된다구요. 옆에 있는 사람이 남편이야? 신랑은 자기보다 예쁜 색시를 얻었구만. 그래, 축복을 받아서 그렇게 맺었어요, 자기들이 연애 결혼했어요? 선생님이 짝을 맺어주었어요, 옛날에 도적놈 같은 남자의 유인을 받아서 결혼했느냐 그말이라구요. 옛날부터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처녀총각으로 축복을 받았어요?「예.」내가 조금 잘못해 준 모양이지. (웃음) 남자보다 여자가 더 나아서 그런 거예요. 그래도 고마운 줄 모르고 살지? 어때?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예.」행복해?「예.」그러면 됐구만. (웃음)

사랑으로 오목 볼록이 절대적으로 하나돼야

내가 목이 쉰 것이 제주도에 가서…. 여기 서울 공기가 얼마나 나쁜지 몰라요. 제주도에 있다가 올라오니까 목이 싸한 게 목이 쉬려고 그래요. 사람이 많은데 공기가 좋아요, 나빠요?「나쁩니다.」공기가 나쁘니 목이 간질간질하고 쉬려고 하는데 말을 길게 해야 되겠나, 짧게 해야 되겠나? 자, 이만큼 했으면 됐지?「예.」그만두자는 말이에요. 더 하자구?「예.」이제부터 재미있는 말이 시작될 텐데 더 하자구, 말자구요. 나는 말면 좋겠다, 말면. (박수)

이게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사랑 때문에 하나님도 플러스 마이너스, 남자 여자를 만들었다는 겁니다. 이 사랑과 하나되려면 결혼해야 돼요. 오목 볼록을 하나로 맞추어야 돼요. 사랑 때문에 결혼하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오목 볼록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이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되겠어요, 적당히 하나되어야 되겠어요?「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됩니다.」한 눈은 저리 가고 생각은 이리 가고 오관은 따로 가서 붙여야 되겠어요, 오관이든 육관이든 모든 것이 한 초점에 가서 확 붙어서 전기의 플러스 마이너스가 폭발되듯이 하나되어야 되겠어요?「폭발되듯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래, 이게 우주적 사랑의 본체인데 남자 여자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불타는 것입니다. 불타는 것보다도 이게 모터 같은 것이라면, 발전소라면 여기에 플러스를 맞추면 이것이 폭발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폭발되는 거예요. 배전선이 굵지 않으면 타버리는 거예요. 무엇에 타버리느냐? 참사랑에 타버린다구요. 참사랑의 재가 된다 이거예요. 참사랑의 재가 되어서 산산히 날아가겠어요, 한곳에 뭉쳐지겠어요?

전깃줄이 쇼트(short circuit;누전) 된다면 줄이 달라붙어요, 가닥가닥으로 나누어져요?「달라붙습니다.」봤어요?「예.」달라붙어야 돼요. 그래, 달라붙으면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이건 잡아당겨 떼는 것이 큰일이에요. 그 이상 불로 녹여서 화끈한 과정을 거쳐야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전부 한번 쇼트 되어 가지고 폭발적인 사랑으로 하나되어서 달라붙은 것이 일생동안 살아나가는데 자기 마음대로 뗄 수 있어요? 하나님도 못 뗀다는 거예요.

여기 축복 받은 여자들 손 들어봐요. 손 들어 봐라. 그래, 화끈하게 달라붙어 가지고 천지가 진동하고 땅이 다 꺼지더라도 떨어질 수 있는 여편네예요, 안 떨어질 수 있는 여편네예요? 그래, 안 떨어질 수 있는 여편네는 손 들어 봐. 자신들 없구만. 또, 남편네. 남편네인지 남자인지 모르겠구만. 남편네가 화끈하게 달라붙어서 쇼트 된 것이 떨어질 수 있는 남편네예요, 하나될 수 있는 남편네예요? 도적놈같이 말도 안 하고 수그리고 있어. 통일교회가 무서운 것이 조건에 걸릴 줄 알거든. 그러니 무서우니까 이러고 있다구요.

본궤도에 올라가 쇼트 되어 가지고 폭발적인 사랑의 일체가 되어 보지 못한 패들이다, 낙제꽝이다 이거예요. 이의를 제기할 수 있어요? 낙제꽝이고 불합격품이니까 쓰레기통으로 들어가야 된다는 겁니다. 그런 녀석들이 오늘 참부모의 날, 38회 축하의 날에 참석할 자격이 있나, 없나? 없으면 다 도망가라구! 그런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게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이게 하나되어야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어 큰 마이너스가 되고, 하나님이 이렇게 되어서 큰 플러스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 하나될 때 사랑은 당기니까 아래 것은 위로 올라가고 위의 것은 아래로 내려가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불타게 되면 당겨요, 안 당겨요? 부처끼리 클라이맥스가 되어서 숨을 들이쉬면서 갈빗대가 부러질 정도로 끌어안아 봤어요? 오늘 저녁부터 그렇게 해봐요. (웃음) 아니예요. 실감나는 얘기를 해야지요. 교주님이 실감나게 얘기해 주어서 여러분이 실감나게 살면 내가 그런 얘기해 주어서 망신살이 뻗쳤다고 욕먹더라도 욕먹는 것보다 낫기 때문에 이런 말도 부끄럽지 않고 당당히 하는 거예요.

창조원칙은 주체 대상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기 위한 것

자, 이건 이것끼리 잡아당기고 이건 이것끼리 잡아당기니까 하나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이건 이렇게 달라붙고 이건 이렇게 올라가겠어요,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내려가겠어요, 올라가겠어요? 어디 가서 달라붙어요? 이 사랑 가운데 가서 달라붙는다구요. 그렇게 되면 원심력과 구심력이 생기는 거예요.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붙어서 춤을 출 수 있는 거예요. 여자 남자 손이 같이 춤을 추고, 하나님도 같이 춤추는 거예요. 여자 남자 손이 한 손이 되고, 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들어가서 상대적으로 춤을 출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체휼하고 느껴봤어요?

좋으면 춤을 추지요?「예.」춤추고 뭘 하나? 노래 불러야 돼요. 그래서 입으로 노래 부르면서 부처끼리 사랑의 노래를 찾아서 자랑할 수 있게 되면 하나님도 구경꾼이 되어서 와 보고 웃겠어요, 울겠어요? 오관이 이렇게 커져 가지고 '야, 내 창조의 조화가 이렇게 멋지구만! 땅끝에 있는 모든 사람도 여기에 화답해서 춤을 추게 해야 하겠구나.' 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여기 와서 전부 만나야 돼요. 구심력과 원심력으로 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고 할 때 섭섭해요, 기분이 좋아요?「기분이 좋습니다.」저 뒤에 있는 양반들!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니까 기분이 좋아, 나빠?「좋습니다!」얼마나 좋아요? 목이 터지도록 소리쳐도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한번 해봐요. 얼마나 좋아요? 목이 터지도록 해봐요. 하던 짓도 멍석을 펴놓으면 안 한다더니 딱 그 형세네. 하여튼 좋아서 사는 거예요. 남자 혼자 암만 춤을 추어도 좋지 않아요. 여자 혼자 암만 춤을 추어도 좋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기 위한 것이 창조원칙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어리석은 것이, 어디 가서 전도를 해도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 타락론이 어떻고 한다구요. 왜 그런 얘기를 해요? '창조원리가 어떻다.' 왜 그런 얘기를 해요? 얘기할 것이 얼마나 많아요? '아이구, 오늘 밭을 보니 장미꽃이 피었는데 자줏빛 색으로 아름답더라. 그래서 나비와 벌들이 윙윙 거리는데 수나비를 한 마리 잡아봤더니 암놈이 내 손에 붙어서 수놈을 놔주기를 기도하는 것 같아서 놔주었다.'고 하며 얼마든지 얘기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거 수놈 암놈은 다 좋아하는 거예요. '당신은 수놈이냐, 암놈이냐?' 해서 '수놈이다!' 하면 '당신도 암놈 좋아하지?'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창조원리를 얘기하는 거예요. '천지창조가 이렇게 이렇게 묘한 것이다. 이렇게 되어서 남자는 여자를 좋아하는 것이다.' 그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데 무슨 창조원리가 뭣이고, 타락원리가 뭐라고 하면 직격탄 맞아서 '아이구, 나 죽는다!' 한다구요. 왜 그런 얘기를 해요? '물이 슬슬 흐르면서 소리를 낸다. 바람이 부니까 물결이 친다. 왜 높고 낮아?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기 때문이다.' 하면서 얼마든지 말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해서 어디 가면 언제든지 따라다닐 수 있게 만들어 놓고, 죽으라면 죽을 수 있게 만들어 놓고 노골적으로 얘기해 주면 얼마나 좋아요. 그렇게 하면 한번 얘기하면 다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 환경을 만들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설득 능력이 있어야 돼요. 설득 능력이 없으면 환경을 못 만든다구요.

아무리 잘났더라도 '내 말 들어봐라. 당신, 제일 좋은 말이 뭐야?' 해서 얘기하면 다 듣고, '그러면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말을 한번 들어봐라.' 하고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그 사람 말보다 10배 좋으면 그 사람이 내 말에 설득당하지 별 수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 한번 맛보고 체험해 보고 싶어, 안내해 줄게?' 하고 데리고 오는 거예요.

그렇다고 술 먹으러 가는 것이 아니라 새까만 지하실의 원리 말씀 하는 곳으로 데리고 가는 거예요. '눈감고 들어 봐,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듣고 난 다음에는 '와, 여기에 주체가 있구나. 나는 대상이 되겠다. 살림살이 뒤집어엎고 이 길을 따라야 되겠다.' 하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기 다 통일교회 믿고 나서 집을 버리고 나온 사람 많지요? 한번 손 들어 봐요. 상을 주려고 했더니 안 드는구만.

하나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리고는 최후에 가서 하나님이 구심력이 되고 우리는 원심력에 의해 영원히 돌아가는 거예요. 한번 돌게 되면 중력이 없는 세계이기 때문에, 무한히 관성에 의해서 도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중력의 힘보다 몇천 배 강하니만큼 무한히 돌 수 있는 행복의 기틀을 가져서 자기 안방에 심어놓고 살 수 있는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결실지

그렇게 보면 우리 어머니가 행복한 여자예요, 불행한 여자예요?「행복한 여자이십니다.」나는 '제일 불행한 여자지.' 그러는데?「최고 행복합니다.」어머니하고 살아봤어요? 살아본 내가 제일 불행하다고 얘기하는데? 선생님이 무슨 전문가예요?「사랑입니다.」아니라구요. 탕감의 전문가예요.

이상적 사랑을 찾으려면 몇천 단계의 탕감 길을 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탕감의 고개가 찾아오니 주의하소.' 하면 '무슨 탕감이 그렇게도 많아요. 밤이나 낮이나 사시장철, 24시간이 아니라 28시간 탕감도 많구만. 탕감, 탕감, 탕감!' 한다구요. 탕감의 대왕마마가 되어 있기 때문에 어머니가 좋아하겠어요, 안 좋아하겠어요?

여자들, 탕감을 좋아해요? 여자들이 탕감을 좋아하는지 물어보잖아, 이 쌍것들아! 여자라는 종류는 탕감을 좋아하는 것을 내가 못 봤다구요. 달큼하고 꽃 가운데서 앵앵거리고 춤추던 나비와 같고 벌 같은 것을 좋아하지, 탕감하면 '아이구, 그 쓴 것은 싫어!' 한다구요.

탕감을 좋아하는 여자가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나를 제일 싫어한다구요. 무엇 중심삼고? 탕감을 중심삼고 제일 싫어한다구요. 제일 싫어하지만 그 고개를 넘으면 사랑을 중심삼고 제일 좋은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거짓말이 아닌 줄 알기 때문에 어머니도 행복한 여자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됐다는 게 아니예요. 아직까지 가고 있는 거예요. 될 수 있다는 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이게 하나되면, 이 둘이 하나되면 하나님이 여기에 와요, 안 와요? 사랑이 실체화 되어서 다 없어지면 아담하고 하나님하고 여기서 만나겠어요, 안 만나겠어요?「만납니다.」하나님이 바라던 실체의 사랑이라구요. 아담 해와가 바라던 실체의 사랑이에요. 파트너로서 만나는 실체의 사랑이 어디서 만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절대사랑과 인간의 절대사랑이 상봉하는 점이 어디냐? 한 점이에요. 그게 어디라구요? 결혼해서 첫날밤 생식기가 하나되는 자리입니다. 그래, 하나님을 만난다고 생각해 봤어요?「예.」정말이에요? 이 남자는 어때?「예.」정말이에요? 나보다 낫게? (웃음)

어디서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정착할 수 있는 한 기점과 인간인 아담 해와가 이상으로 바라는 사랑의 기점이 하나 될 수 있는 것이 한 점이 아니고 두 점이 될 때는 사랑의 방향과 목적이 둘이니 영영 하나님의 절대사랑과는 관계를 맺을 수 없는 인간이 되기 때문에 사랑을 위해 지었다는 것이 가짜라는 말이 됩니다. 거기서부터 내가 생겨나지요? 남자 여자가 거기서부터 생겨나지, 키스하는 데서 생겨나요? 거기서부터 남자 여자의 생식기가 절대적으로 하나되기를 바라지요? 어때요? 부처끼리 절대적으로 하나되고 싶어요, 적당히 하나되고 싶어요?「절대적으로 하나되고 싶습니다.」정말이에요? 아주 솔직하구만. 나에게 배워서 그렇게 배포가 커진 모양이지? (웃음)

하나님의 사랑이 어디서 결실하느냐 하면 오목 볼록, 절대적인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입니다. 그런 남자, 그런 여자가 절대적으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자리가 하나님과 인간이 만나는 자리다 하는 것을 인류 역사상에 발표한 사람이 나밖에 없습니다. 알아보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알아보고 사실이라고 인정하는 사람은 통일교회패가 아니 될 수 없다 하는 거예요. 그거 인정해요?「예.」

그 자리는 뭐냐 하면, 여자가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남편만이 아니라 영적으로 하나님을 모시는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아담의 생식기는 보이지 않는, 내적으로는 하나님의 생식기이고 보이는 것은 아담의 생식기라는 거예요. 여자의 생식기도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생식기이고 보이는 생식기는 해와의 생식기라구요. 보이지 않는 것은 종적이요, 보이는 것은 횡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종적인 부모, 횡적인 부모가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하다

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아담도 아니요, 해와도 아닙니다. 하나님이기 때문에 첫사랑을 하나님이 먼저 느껴야 되는 거예요. 인간과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묶어질 수 있는 하나의 기점이 없어 가지고는 이상적 환경, 이상적 국가, 이상적 세계가 안 나옵니다. 안 그래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알겠으면 알고, 모르겠으면 모르고 마음대로 하라구요. 모르고 가게 되면 천국 본궁과 통할 수 없는 저 별궁에 가서 붙어사는 거예요.

여러분, 아들딸을 낳아서 키스해요, 안 해요?「합니다.」코가 여기 붙어 있으면 어디 가서 키스해요? 코를 제끼고 입이 여기 있으면 이렇게 키스를 해도 더럽지 않다구요. 더러워요, 안 더러워요?「안 더럽습니다.」그거 왜 안 더러워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안 더러운 거예요. 우리에게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양심을 다 갖고 있어요. 다 사랑을 갖고 있지요? 생명을 갖고 있고, 혈통을 갖고 있고, 양심을 갖고 있는데 있는지 없는지 모릅니다. 볼 수도 없고, 만질 수 없어요. 그런데 어떻게 있는지 알아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이라구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못 느끼는 거예요.

어머니가 강의한 것과 같이 눈을 깜박거리는 것, 숨쉬는 것을 세 시간만 헤어 보면 중간에 잊어버린다구요. 헤어 보라구요. 세 시간을 정해서 헤어봐요. 세 시간 못 가요. 다 잊어버려요. 하나되었기 때문에 잊어버릴 수 있는 거라구요. 심장이 뛰는 것을 한 번 헤어 보라구요. 심장이 얼마나 뛰어요? 파리 한 마리가 여기 머리에 붙으면 대번에 날려 버리는데 말이에요. 심장은 그 몇백 배 쾅쾅 폭탄 떨어지는 것 같은 소리가 나는데 그것을 하루에 몇 번씩 느껴봐요? 일주일, 바쁠 때는 석 달, 어떤 사람들은 일년이 가도 못 느끼고 사는 사람들이 있다구요. 왜 못 느껴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이라구요.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자신도 사랑, 생명, 모든 것이 있지만 하나되어 있으면 못 느끼기 때문에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상대가 내 옆에 오게 되면 대번에 아는 거라구요. 남자 여자가 다 갖고 있지만 상대가 없게 될 때는 못 느끼는 거예요. 그렇지만 남자 여자 앞에 상대가 나타나게 될 때 천둥번개 같은 자극을 가지고 폭발적인 사랑의 힘, 생명의 힘, 혈통의 힘, 양심의 힘이 확 작용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상대가 없으면 작용이 벌어지지 않아요. 운동이 벌어지지 않아요.

오늘 과학자들이 이 우주는 힘에 의해서 존재한다고 하는데 힘이 먼저예요, 작용이 먼저예요? 전기 작용이 먼저예요, 전기 힘이 먼저예요? 전기 작용이 먼저라구요. 상대가 없으면 작용도 안 벌어지고 힘도 안 나옵니다. 상대적 관계가 되면 여자나 남자나 힘이 나오지요?

거기 부처끼리야?「예.」그래, 어디 갔다가 오래만에 보게 되면 폭발적인 힘이 나와요?「예.」정말이에요?「예.」그럴 수 있는 남자같이 보이지 않는데도? 열기는 여자가 앞서겠구만. 어때? 사랑하는데 여자한데 끌려가요, 여자가 남자를 끌고 가요? 물어보잖아? 여자가 강하겠다 그 말이에요. 그럴 때는 '옳습니다!' 해야 남자답지. 그래, 안 그래?「예.」'예' 하면서 왜 고개를 숙이노? '예!' 해야지. 못난 남자라 그래요. 이런 얘기하다가는 끝이 없겠구만.

그러니까 본연의 기지가 여러분의 마음 몸을 하나 만드는 것이 제일 어려운 거예요. 몸뚱이가 지옥기지입니다. 군대의 군사 기지라구요. 지대가 아니예요. 상대적인 모든 전체의 발원 기원이 되는 거라구요. 기지라구요, 기지. 양심을 중심삼은 천국 기지가 약하다는 것입니다. 이걸 뒤집어 박아야 돼요. 이론적으로 그렇습니다. 이론적으로 알아요.

이것을 중심삼고 장성기 완성급에 들어가게 되면, 완성 기준은 이 한 경계선만 넘어가면 된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몸을 때려서 3년 동안 제재하면, 3년 내지 5년 제재할 것 같으면 그 세계에 가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아요? 육적인 것을 크게 하면 영적인 것은 작아진다구요. 육적인 것을 없애 버리면 이게 높아지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외적인 것을 무시하고 종적인 것을 중시하게 되면 영계가 가까워져서 본연적 양심적 기준에 접붙이면 전깃줄의 플러스 마이너스가, 발전소의 전기가 통하듯이 폭발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 변화 작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영적 체험이 없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가 없으면 하늘이 작용할 수 있어

곽정환을 내가 부려먹는 것은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이라구요. 저 사람에 대해서 별의별 소리를 다 하는 줄 안다구요. 욕심이 많고, 어떻고 어떻다고 말하지만 말이에요, 무엇을 해야 하겠다고 해도 자기가 원해서 웃으면서 하겠다는 녀석이 없다구요. 전부 이러고 '그것은 나는 못 하겠는데 어째서 선생님은 나만 시켜 먹느냐? 주위에 누구누구 있는데?'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써먹는다구요. 자기가 없어요.

자기가 없으니 하늘이 언제나 백 퍼센트 작용할 수 있는 거예요. 360도 돌아가더라도 아무 지장이 없다는 거예요. 자기가 있게 되면 가서 딱 걸리는 겁니다. 180도쯤 되면 걸려 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안 쓰는 거예요. 여기 박보희도 그렇고 전부 그런 무엇이 다 있다구요. 자기가 아니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그 고개를 못 넘어요. 그런 사람은 그 이상 못 가는 거예요.

내 자신이 그런 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 자신도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영계 갔을 때 최고의 희망이 무엇이냐? 내가 그리워하고 내가 사랑하던 최고의 클라이맥스 때에 생각하던 그 심정권 내에서 아버지를 불렀고 아버지의 사랑을 받던 그 기준을 바라는 거라구요. 내가 영계에 가서 '나 왔습니다.' 할 때 하나님이 보좌에 앉아 있다가 몇백 층계를 개의치 않고 쏜살같이 뛰어 내려와서 '너 왔구나!' 하고 목을 안고 키스해 주는 하나님이 되겠느냐 그것입니다. 그게 소원이에요. 다른 소원이 없어요.

최후에 누가 공인을 받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영계에 가서 선생님이 '아무개 왔구만.' '김봉태 왔구만!' 할 때 김봉태라는 딱지만 있어도 딱 막히는 거예요. 경계선이 그거예요. 그것을 못 넘으면 안 돼요. 절대 부정하지 않고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창조할 때부터 절대신앙을 가지고 했습니다. 내가 말하는 것은 절대 되는 거예요. 하나님같이 절대 믿으면 되는 거예요. 인간세계의 자기 중심삼은 너저분한 잡동사니를 만들어 놓고 하나님을 잔치에 모신다면 올 게 뭐예요? 사탄세계를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사탄세계의 가장 좋은 예물로 아무리 잘 꾸며놓더라도 그 방에 하나님이 와서 좋아할 수 없는 거라구요. 침을 뱉는 거라구요. 그 흔적도 보고 싶지 않은 거라구요.

타락한 인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결혼 두 번 한 사람들이 자기의 본 남편, 본 여편네의 사진을 품고 있거나 손수건이라도 뒤에 숨겨 놓은 것은 싫어하는 거예요. 타락한 인간도 그런데 정의의 왕으로서 정의의 최고의 첨단에 있는 하나님이 얼마나 싫어하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자기 몸에 그런 것이 있어 가지고는 하나님은 얼굴을 돌리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면에서는 무엇이 있다구요. 남이 싫다고 하지만 그런 무엇이 있으면 그 말을 안 들어요. 선조가 선하면 그 선조의 공적을 중심삼고 인사치레를 하는 것이지 암만 세상에서 알아준다고 해도 그것을 인정 안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을 만난 것이 불행한 것이에요, 행복한 것이에요?「행복합니다.」자기를 주장하는 사람은 불행한 거예요. 불행하고 불행하다구요. 자기가 없이 뜻을 따라서 180도, 360도 점점 큰 데에 흡수되는 겁니다. 한 점을 중심삼고 한바퀴를 돌면 더 커가야 되는 거예요. 세계를 돌려도 불평하지 않겠다고 하면 무한히 발전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좋아하는 거예요. 자기가 없다구요.

자기가 자기를 재창조해야

주일날 설교를 하는 것도 자기 마음대로 정하지 않습니다. 수천 명이 모였는데 얘기를 해주어야 할 때 설교 제목도 몰라서 어떻게 얘기해요? 절대신앙을 가지고 입을 열면 자기의 말이 아니예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대중도 인도하고 시간의 한계선을 극복하고 어디 가든지 사시장철 말씀도 계속할 수 있는 거예요. 생수의 샘터는 막히지 않는다구요. 막아 놓더라도 터지는 거예요. 그런 근원지가 언제든지 통하는 것입니다. 촉각은 언제든지 줄이 닿아 있어야 돼요. 그래, 일생 동안 초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어디에 가더라도 딴 것을 하는 것은 이차적이고 부업이지 그것이 주업이 아니라구요.

그러니 신앙생활을 하다가 가정살림살이가 어떻고 어떻고 해서 남에게 지지 않게 잘살기 위해서 회사에 취직해 간다고 하면 미친 자식이라는 겁니다. 나는 일생 동안 월급 받아보지 않았다구요. 월급을 주었지요. 내가 월급 받지 않더라도 나는 굶어죽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재창조역사를 알아야 돼요. 재창조 역사는 하나님 대신 창조하는 거예요.

타락을 인간이 했다구요. 그것을 하나님이 복귀해 줄 수 있으면 벌써 수천만 년 전에 이미 다 복귀되었다는 것입니다. 인간 자기 자신이 자기를 재창조해야 돼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자기 자신이 자기를 재창조하여 완전한 사람을 만들려니까 내가 완전할 수 없는 자리에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반대되는 소성은, 완전하지 못한 것은 없애버려야 돼요. 하나님의 힘을 빌어 가지고 자기를 재창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 혼자 못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힘을 빌어 가지고 자기를 자기가 재창조해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3년 동안 전도해야 되고, 3년 반을 펀드레이징(fundrasing;만물복귀) 해야 돼요. 재창조해야 돼요. 하나님이 손댈 수 있는 물질이 없어요. 몸뚱이를 만들 수 있는 흙이 없어요. 3년 동안 있는 정성을 다 해야 돼요. 천대를 받고 갖은 수모를 받더라도 극복해 가지고 세상의 어디라도 갈 수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타락한 인간에게 땅이 얼마나 수모를 받았어요? 욕도 먹고 별의별 수모를 받으면서도 참고 나온 것과 마찬가지로 만물에 있어서 땅이 인내하는 이상 해 가지고 삼천리 반도 수많은 국경을 넘어 천대를 받더라도 그것을 극복해 넘어갈 때 사탄이 못 따라오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돈 한푼도 자기를 위해서 써서는 안 되는 거예요. 고스란히 백 퍼센트 헌금할 때, 자기가 백 원을 벌었으면 거기에 일전이라도 내 돈, 내 점심값을 보태야 공금이 되는 거예요. 그것을 따로 써서는 안 되는 거예요. 철두철미해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3년 반 동안 나가서 전도해야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나가서 싸워야 되는 거예요. 자기를 창조할 수 있는 물질을 재창조하고 사탄세계에 가서 이김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창조될 인간으로서 하늘 앞에 와 가져 가지고 통일교회에 입적할 수 있는 거예요.

요즘에는 이런 것을 모르고 축복을 받으면 다 되는 줄 알지요? 아니예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은 계열이 벗어나 있는 거예요. 입적을 못 해요. 그런 어려운 문제가 개재해 있다구요. 똑똑히 정신차려야 되는 거예요. 유명한 학교에 가려면 그 학교의 학습과정과 그 환경에 적응해야 되고, 거기에 선생님이 주체라면 내가 대상으로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학과 공부하는 데도 내가 주체라면 공부할 수 있는 대상을 일체화 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소생, 장성, 완성 3단계로…. 교수로부터, 책으로부터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전부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참부모의 날을 모시고 여러분이 생각해야 되는 것은 무엇이냐? 38회를 모셨으면 여기에 모인 사람이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부부가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전부 천년만년 살고지고! 할 수 있는 부부가 되어야 된다구요.

부부가 하나되어야

윤태근!「예.」어디 있어? 일어서 봐. 너 가짜야, 진짜야?「진짜입니다.」얼굴은 더 작아보이는데? 저녀석을 내가 간증시켜 보니까 말이에요, 여편네를 세 시간만 못 봐도 죽겠다고 하더구만. 사흘을 못 참는다고 그래요. 자기가 간증을 하는데 사흘을 못 참아서 한발짝 가더라도 있어야 되고, 이웃동네 나들이 가던가 구경 가던가 데리고 가야지 혼자 가면 불안하다나? 정말 그래? 둘이 가야 만사가 오케이라는 거예요. 또, 모르는 것이 있으면 여편네가 얼마나 잘 보는지 갔다와 가지고는 설명하는데 그냥 그대로 째까닥 맞는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자가 없으면 못살겠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런 남자를 내가 처음 봤다구요.

그래서 곽정환을 통일교회 충남(忠男) 제1호로 생각했더랬는데 윤태근이 충남 1호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경쟁해서 지지 말라구요. 곽정환! 색시를 사랑해?「예.」왜 고개를 숙이나? 윤태근만큼 사랑 못하잖아. (웃음)

요즘에는 색시가 병이 나서 아직까지 추스르지 않은 여자 같은데, 선생님 앞에 왔다갔다하고 다 그러니까 자기 마음에 안 왔으면 해서 요전에는 아주 정면으로 공격하더라구요. '오지 말라고 했는데, 간부들만 모였는데 여기 왜 왔느냐?' 그러더라구. '선생님이 왔으니 오지 남편 보러 온 것이 아니오. 당신이 그런 책임자가 아니지 않느냐?' 그러더라구요. 그거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잘한 것도 있고 못한 것도 있습니다.」그래, 어떤가 물어보는 거야? 잘한 것이 많으냐, 못한 것이 많으냐 이거야. 선생님이 보고 싶어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온 사람을 동정하고 울타리가 되어야 될 텐데 들이 깐 게 잘한 거예요?

윤정은!「예.」어디 있어? 섭섭했어, 섭섭하지 않았어? 섭섭하지 않았어. 얼마나 그렇게 천대를 많이 받았으면 잊어버리고 있었을꼬? (웃음) 부부가 하나되어야 돼요. 싸움할 동기가 없는 거예요. 싸움하려고 입을 벌리고 지지거리면 나는 돌아서서 딴 생각하는 거예요. 요 다음에 2페이지는 이런 폭풍우가 불어올 것이고 총탄이 날아올 텐데 나는 맞지 않게 쓱 돌아서는 거예요. 큰소리하면 점점 멀어지는 거예요. 더 큰소리를 하면 안 보이게 없어지는 거예요. 가만히 있게 되면 한시간 두시간 하다가 머리 쓱 내밀고 '어디 갔노?' 하고 찾아온다구요. 그런 거예요.

왜 마주쳐서 싸워요? 틀림없이 1막은 이렇고, 2막은 이렇고, 3막은 이렇고, 4막은 옥살박살, 왱가당 댕가당 보따리 쌀 것이 뻔한데 그걸 알고 왜 대면해요? 상대하지 말지요. 전쟁을 왜 일으키느냐 말이에요? 전부 같기 때문에 일으키잖아. 상대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입심이 세 가지고 혓발로 와와와와…! 그러는 것을 가만히 보고 연구하는 거예요. '얼마나 분하면 저러겠나? 나도 한번 저렇게 분하면 좋겠다. 한번 흉내라도 내 보자' 해서 와와와와! 나는 흉내도 못 내겠더라구요. 눈감고 보지 않고 이야기하게 된다면 얼마 못 간다구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일 아니예요? 그런데 왜 싸움을 해요? 왜 아들딸에게 눈물 흘리게 하느냐구요? 일생 동안 아들딸 앞에 눈물을 보여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하고 한 약속입니다. 아들딸 앞에 눈물을 보이는 에미 애비는 되지 말자 이거예요. 그거 인간이 할 수 있는 놀음이에요, 할 수 없는 놀음이에요? 할 수 없는 놀음이라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여자가 그러는 것은 남자들이 잘못하는 거예요.

여자는 그런 거예요. 앵앵거려야지요. 그것을 자꾸 훈련해야 된다구요. 선생님같이 아기가 열셋이 된다면 방에 한꺼번에 사는데 그 어머니가 가만히 있으면 무슨 야단이 벌어지겠어요? 살인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뛰지 말아라, 앉아서 밥먹어라, 뭐 해라' 하면서 하루종일 입벌려 가지고 있어야 살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여자가 남자보다 말이 많은 것이 자연의 이치라구요. 아들딸이 많으면 교통사고 방지하기 위한 훈련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편리해? 정말이에요.

축복가정이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참부모를 모시고 사는 사람들이 일년에 못해도 열두 번은 싸움해야지요? 싸움해야 되겠어요? 임자들은 부처끼리야?「예.」싸움하나, 안 하나? 싸움하면 여편네에게 지겠구만. (웃음) 그런가, 안 그런가?「싸움 안 합니다.」아, 글쎄 싸움하면 말이에요. 임자보다 여편네가 고집도 있다구요. 섹시에게 쥐어 사는 모양이구만. 물어보면 솔직히 얘기해야지. 살랑살랑 여편네 궁둥이를 감싸는 것 보니까 남자노릇 못하겠네.「환고향 할 때 따라왔습니다.」환고향 할 때 따라가지 어디로 가겠나? 도망가겠나? (웃음) 그거 하나가 자랑 밑천이야? 싸움 안 하느냐고 물어보는데 환고향 한 것 얘기하고 있어? 밑천이 부족하니까 틀림없이 싸움했다는 얘기 아니냐구요.

그래, 참부모를 모시는 양반들이 싸움해야 되겠어요, 잘살아야 되겠어요?「잘살아야 됩니다.」유광렬! 물어보잖아? 색시하고 싸움해서 이겨봤어?「이기기도 하고 지기도 했습니다.」그래, 뭐가 그래? 이기고 지고 해서 기분이 좋아? 좋지 않은 것은 하지 말라구. 기분이 좋지 않은 것을 왜 하나? 하지 말라구요. 기분 좋지 않은 사람이 먼저 후퇴해 가지고 '아이구, 오줌 마렵다!' 해 가지고 쓱 빼서 한번 싸 보라구요. 변소에 못 가게 하면 방에서 싸라구요. '아이구, 성을 내서 힘 주니까 이러잖아?' 하고 말이에요. 그래, 변소 갔다가 오면 다 끝나는 거예요.

3분만 지내게 되면 혼자 웃고 돌아오는 거예요. 싸움할 위급한 일이 있으면 변소 출동할 지어다. 아멘. (웃음) 아니예요. 참부모의 날 참가정들이 싸움하는 것을 보고 동네에 손가락질 받으면 어떻게 하겠나 말이에요. 아파트에 전부 늴리리 동동 사는데 말이에요. 앞집에서는 왱가당댕가당 사는데 일년 열두 달 조용히 살아서 '저 집에서는 사는지 죽었는지 모르겠다.'고 해서 문을 열어보면 조용히 해 가지고 말이에요. 사는데도 사는 것 같지 않은 거예요. 그래도 아들딸 낳고 재미있게 산다구요. '늦게 오는 신랑을 모시러 나가는 사람은 저 집 색시밖에 없다.' 하는 말을 들으면서 살면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여러분, 축복가정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판서하시며) 이것을 대표한 가정이에요. 이것이 가정을 대표하고, 종족을 대표하고, 8단계의 기준을 중심삼고 이 모체가 이동하지 않을 수 있는 원천 기대가 되는 거예요. 씨가 되어야 돼요, 씨. 가정이 씨가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라든가 국가라든가 구조적인 요소를 보게 되면 가정을 중심삼는 거예요. 이장도 가정을 중심삼고 이장이 되어 있다구요. 군수도 가정을 중심삼고 군수가 되어 있다구요. 또, 도지사도 가정을 중심삼고 되어 있다구요. 대통령도 가정을 중심삼고 대통령이 되어 있다구요. 세계 대통령도 가정을 중심삼고 되어 있다구요. 오시는 재림주 세계의 대왕마마도 가정을 중심삼고 되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가정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가정과 가정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쭉 위로 연결되어 있다구요. 개인적 가정, 종족적 가정…. 이게 8단계예요. 끝이에요. 전부 중앙이 가정이라는 거예요. 이 가정이 중심이라구요. 이것이 핵입니다, 핵. 이 가정이 전체에 영향을 준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를 대표한 가정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 자리가, 참부모가 하나님이 아담 가정에서 이룰 수 있는 정착지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아담 가정에 하나님이 임재해 가지고 첫사랑을 맺는 것이 아담 해와 자체도 첫사랑이지만, 그 자리는 하나님이 인간을 대한 절대적인 사랑의 대상을 위해서 창조하던 이상이 비로소 때를 맞아 가지고 성숙하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천주의 대표적 가정

사랑의 주인이 누구라구요? 아담도 아니요, 해와도 아니예요. 아담 해와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상대가 되지, 주체의 자리에 못 나가는 거예요. 주체는 못 돼요. 이게 플러스 자리고 이게 마이너스라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하나되었으면 주체를 대신해서 상대적 입장에서 아담 해와가 박자를 맞추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박자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주인은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자 남자가 하나되었더라도 대상밖에 못 되는 거예요. 상대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체 앞에 언제나 360도를 중심삼고 기준을 맞추어야 돼요. 상대는 돌아가는 거예요. 이것이 찌그러지면 모든 것이 깨져 나갑니다. 이것이 한번 고착되었더라면 영원히 그것이 정착되어서 우주공간에 지구가 관성의 힘으로 도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이상에도 여러분의 가정도 절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중력이 있는 세계에서 지장이 없이 돌아갈 수 있다구요. 그런 가정이 못 되었다구요.

그런 알맹이는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을 꽉 누르면 가정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 핵은 하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가정은 뭐냐? 여러분의 가정은 자기 혼자의 가정이 아닙니다. 이런 의미에서 가정을 대표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가정에 여덟 식구가 살면 그 부부는 그 여덟 식구를 대표했고, 그 다음에는 종족의 대표라구요. 수많은 가정이 있는 거기의 대표라는 겁니다. 그 다음에는 민족 중에는 수많은 가정이 있는데 그 가정의 대표요, 국가면 국가, 세계면 세계의 대표요, 지상천국의 대표요, 하늘나라의 대표다 이거예요. 누구 가정이 그렇게 돼요? 참부모의 가정, 이것은 씨예요. 씨가 완전한 씨라면 그 씨를 심어서 번식된 수억만의 가정이 있더라도 씨는 같은 가치를 가진다구요. 이퀄(equal;같은)이라구요. 하나님이 정착하던 가정의 정착 기준은 몇천 대 몇만 대 몇억만 대 되더라도 같은 자리에 정착할 수 있는 가치를 인정받기 때문에 씨는 이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가정은 대표적 가정입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맹세문 2에 뭔가?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대표는 꼭대기예요. 그 다음에는 중심 가정이 되는 거예요. 종횡으로 연결하게 되면 종횡이 연결되는 자리라구요. 대표적 가정이요, 중심 가정이라구요. 그래 놓으면 모든 우주는 여러분의 것입니다. 대표니까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군에 가서 군수를 만나게 되면 군수가 위해야 되는 거예요. 대표적 가정이니까. 나라에 가게 되면 그 나라의 대통령이 위해야 되고, 세계를 가도 그렇고, 하늘나라에 가더라도 하나님이 모른다고 할 수 없는 입장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본래의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아담 가정에서 이루어야 할 목적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에덴을 복귀해 나왔는데 에덴에 있어서 가정을 중심삼고 장자권, 부모권, 왕권을 잃어버렸던 것을 세계적으로 확대시켜 가지고 균형적인 평준화와 수평선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정이상을 재차 편성해서 개인시대로부터 가정시대,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시대까지 전부 직선상에 세우는 거예요. 영계예요, 영계. 몸 마음이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되어야 된다구요.

이러므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개인시대에서부터 가정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어디든지 자유로 왕래했다가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사탄이 반대할 수 있는 조건이 성립되어 있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작년 11월 1일을 중심삼고 세계평화가정연합 정착과,―가정이 정착하는 거예요.―수많은 가정들의 정착과 탕감해소식을 선포한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모든 축복가정들은 이런 고개가 없고, 산이 없고, 웅덩이가 없이 평면적인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아담이 갔던 그 본연의 시대에 여기서 출발하게 되면 시간이 있을 뿐이지 언제든지 갔다가 돌아올 수 있다 이거예요.

이 말은 뭐냐 하면 50억 인류가 있지만 수백 억이 되는 과거 현재 사람들의 마음을 맞추어 줄 수 있다 이거예요. 마음을 맞추어 주고 또 맞추어 주고 또 다시 맞추어 주고, 세 번만 맞추어 주면 맞춰 주기를 원치 않는 사람은 따라가는 거예요. 열 번 하게 되면 열 번 맞추어야 다시 상대로 화답하게 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세계 어디 가든지 화답할 수 있고, 대할 수 있고, 반대도 소화할 수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자리를 취해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는 하나님의 참소를 벗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멘.「아멘!」(박수)

참가정은 참사랑을 가진 가정

며느리가 층층시하에 대갓집의 맏며느리로 시집갔다고 할 때는 시아버지, 아무개 삼촌 누구는 좋고 누구는 나쁘다고 했다가는 맏며느리 책임 못 한다 이거예요. 전부 좋은 것을 중심삼고, 그 기준을 중심삼고 평준화 되어 다 좋다고 할 수 있게 될 때, 그 할아버지 할머니도 좋다 할 수 있게 될 때에야 하나되는 거예요.

내가 오늘 아침에도 얘기했지만 북한의 공산당들이 문총재를 제일 미워했지만 제일 좋아해야만 하나된다고 보는 거예요. 통일이 그러지 않으면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누구든 그런 동기가 되어야 될 것 아니예요? 그런 가정을 만들겠다는 것이 통일교회의 가정이라는 거예요. 360만쌍을 만들어 놓으면 아담 가정과 같은 가정이 세계를 대표한 360만이 되었으니, 360만쌍만 하게 되면 사위기대면 몇이 돼요? 할아버지에게도 짝이 있고, 어머니에게도 짝이 있고, 사위의 짝이 있고, 손자며느리의 짝이 있으면 몇 가정이 돼요? 여덟 가정이 된다구요. 그 여덟 가정을 또 해보라구요. 배가 된다는 거예요. 3단계만 되면 순식간에 통일천하가 벌어져요.

그러면 가정들이 전부 어디에 가려면 담이 많으니까, 풍습이 다르고 법이 다르니까 전부 막히잖아요. 그런 것이 없다구요. 전부 문을 열고 환영입니다. 반대할 것에 안 걸린다구요. 훌훌 날아서 넘어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역사를 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복귀 완성한다는 거예요. 강제굴복이 아니라구요. 자동굴복시켜서 평준화 운동을 해야 할 대표적 가정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이 참부모의 가정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도 부모 노릇하고 대한민국에서도 부모 노릇하고, 북한에서도 부모 노릇하고, 중국에서도 부모 노릇하고, 미국에서도 부모 노릇하고 어디 가도 부모 노릇 할 수 있다 해야 통일천하가 된다구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기도할 때 자기 아들딸부터 기도하지 말라구요. 기도하는 것도 거꾸로 해야 돼요. '천국에 대한 모든 해방을 내가 책임지겠습니다. 땅 위의 해방을 내가 책임지겠습니다. 세상의 사탄이 무기로 쓰는 모든 핍박권을 가지고 내게 총공격하더라도 환영합니다.' 하고 자진해서 나설 수 있는 무리가 되어야 된다구요.

앞으로는 핍박이 없다구요. 핍박이 있을 때에 그렇게 승리해서 환영받을 수 있는 사람하고 핍박이 없을 때에 세계에 환영받는 것하고 천지의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가치는 불변입니다. 그런 불변의 가치를 중심삼고 핍박 있을 때 불변하는 것하고 핍박이 없을 때에 불변해서 몇천만 배 확대의 실적을 거두었다고 하더라도 그 핍박받을 때의 가치를 능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것을 알기 때문에 핍박을 두려워 안 했습니다. 세계적인 반대가 빨리 오고, 세계적인 오물을 차 버릴 수 있는 날을 바라보았다구요. 이제는 다 넘어섰다구요. 이제는 통일교회를 반대했다가는 어느 나라건 이익이 될 것이 없을 만큼 기반을 다 닦았어요. 미국마저도 그렇다구요. 문총재가 미국을 떠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양키 고우 홈(Yankee go home)!' 하지만 '레버런 문 낫 고우 홈(Rev. Moon, not go home)!' 이라고 하지 '레버런 문 고우 홈(Rev. Moon go home)!' 이러지 않아요. 무슨 가정?「참가정입니다.」참가정이 뭐라구요?「참사랑을 가진 가정입니다.」참사랑을 가진 가정이 뭐라구요? 천지의 8단계를 넘어서서 자유자재로 천하를, 땅과 하늘을 통일시킬 수 있는 자유해방을 갖춘 대표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아멘.「아멘!」(박수)

복종은 절대신앙·절대사랑을 위해 절대 투입하는 것

그래서 구약성경의 아담 가정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장자권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역사노정은 장자권 복귀를 위한 것입니다. 창세 이후에 아담 가정에서 가인 아벨이 갈라졌어요.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 못 된 거예요. 아직까지 하나 못 되었다구요.

예수시대에 가정 기준에서 하나 못 된 그것을 국가 기준에서 하나 만들려고 했습니다. 아벨적 기준이 뭐냐 하면 유대교고 가인적 기준이 이스라엘나라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돼요. 주체 대상이라구요. 주체 대상이 하나되는 데는 무엇을 가지고 하나되느냐? 사랑을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아벨의 사랑이나 가인의 사랑이나 같아야 돼요. 그러려니까 사탄을 굴복시키려면 희생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그를 대신해서 내가 대가를 치루어주는 거예요. 세 번만 대가를 치르면 그 빚을 갚아야 된다는 거예요. 천리 이치가 그렇다구요.

환경 가운데는 주체와 대상이 있으니 이스라엘나라를 중심삼고 주체가 유대교, 교회고 나라가 가인이라구요. 이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누가 하나되어야 되느냐 하면 제사장이 책임자니까 국가 책임자와 하나되어야 돼요. 이게 국가적으로 메시아가 와서 유대나라와 유대교회가 제사장들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도 가인 아벨이라구요. 예수가 아벨이라구요. 제사장들이 가인이 되어서 하나되어야 할 것인데 그 조직적 편성이 안 되었다는 거예요. 재창조 역사라구요. 환경을 만들었으면 거기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돼요. 복귀섭리의 환경권 내에 통일교회가 가고 있는데 아벨의 자리가 주체라면 반드시 대상인 가인을 중심삼고 재창조 역사를 해야 돼요. 하나님이 투입하고 기억하는 것이 아닙니다. 무한히 투입하고 잊어버리기 때문에 무한히 복귀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복귀도 문제없고, 가정복귀도 문제없고, 국가복귀도 문제없고, 무한히 지금까지 계속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나온다는 거예요.

이러므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아 나오는 거예요.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사랑이 뭐냐?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은 사랑의 상대자를 찾는 거예요. 그러니까 절대적인 사랑의 파트너를 찾기 위해서는 하나님 자신이 절대사랑을 표준하고 투입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절대복종은 자기의 의식구조까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내 모든 전부를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천지를 창조한 창조주로서의 가치적 내용을 인정 안 합니다. 끝까지 내려가는 거예요. 끝까지 내려가면서 투입하니까 상대는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서 하나님이 서 있는 자리를 넘게 되면 자동적으로 둘 다 살아나는 거예요.

무한한 고기압이 되면 공기가 폭탄같이 압축을 해서 거기에 무엇이든 끼워 넣으면 스루메(するめ;말린 오징어)같이 납작하게 만든다는 거예요. 무한한 힘이 생긴다는 거예요. 주고 주고 잊어버리며 무한히 내려가면서 무한히 줌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자리까지 운동해서 회전운동이 발생한다는 거예요. 파이프 통을 통해서 자꾸 투입해 보라구요. 나중에는 미는 것이 나를 밀어 가지고 추진되는 겁니다. 그래, 고기압이 되게 되면 저기압이 자동적으로 찾아오는 거예요. 자동적 운동권이 생겨나는 거예요. 동네에서도 그렇잖아요. 말없이 끝까지 희생 봉사해 보라구요. 고기압이 되듯이 주었던 것이 찾아오는 거예요. 이장이 찾아오고, 마을의 청년이 찾아오고, 자연히 나한테 편을 드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 절대사랑을 위해서 절대 투입하는 것이 복종입니다. 자기 의식이 없습니다. 순종이라는 것은 자기의 의식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자리를 말하지만 복종은 자기의 의식 개념이 없는 것입니다. 완전 부정의 자리를 지나가야 돼요. 부정의 부정을 지나서 거기에 긍정적 조건만 서면 그 한계선은 거기서 스톱 되는 거예요.

무한 방대한 세계, 무한한 사랑의 세계를 찾아가려면 무한히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하늘이 지금까지 나오는 거라구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수천만 년 참고 나오신 하나님을 존경해야 돼요. 그렇게 참고 무한히 투자해 가지고 무한히 희생하면서 잊어버리면서 또 투입하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신 우리에게 있어서 십 년이 문제가 아니고 일생이 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생애를 몇 번 뒤바꿔 가지고 부활해서 또 태어난다 하더라도 그것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겠다고 해야 한다구요.

진짜 사랑은, 영원히 진짜 사랑할 수 있는 기준이라는 것은 영원까지 투입하고 또 영원까지 계속하는 것이라구요. 영원히, 영원히 계속하면서 투입하고도 잊어버릴 수 있는, 이런 투입할 수 있는 사상이 있는 곳에 무한한 사랑, 절대적인 사랑, 영원한 사랑이 있는 거예요. 거기는 이상과 영생의 논리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 해와 앞에 계명을 준 것이 뭐냐?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것이 아니예요. 남자 자식 가운데 사랑의 대상으로 해와를 지었는데 천사장의 유인을 받을 수 있고 위험천만한 것이니 따먹지 말라는 계명을 안 내릴 수 있어요? 내릴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여자의 정조를 지키라는 거예요. 그것이 자기 것인 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절대 하나뿐

여자 것의 주인은 누구라구요?「남자입니다.」우리 통일교회 교인은 그것을 알지요? 남자 것의 주인은 누구라구요?「여자입니다.」그것이 적당한 주인이에요, 절대적인 주인이에요?「절대적인 주인입니다.」절대적인 주인이라구요. 참사랑은 하나밖에 없어요. 첫사랑이 두 남편을 거느리지 않아요. 한 남편을 거느리고, 한 여자를 거느리는 거라구요. 첫사랑이 그래요, 안 그래요? 절대적으로 하나예요. 그래서 절대 섹스라는 말이에요. 프리 섹스를 방어하기 위한 것이 절대 섹스라는 것입니다.

여기 여자가 눈을 깜박깜박 하는데, 해와의 눈이 자기 것이에요? 남편 거라구요. 여기 축복 받은 여자들, 알겠어요?「예.」그것 가지고 딴 남자를 옆으로 보게 되면 눈이 썩어지고 뼈다귀가 녹아나는 거예요. 우주에 있어서 이것을 범죄 하는 날에는 용서가 없어요. 구원이 없어요. 하나님이 쫓아낸 거예요. 쫓아낸 원칙을 알아야 돼요. 구원이 없습니다. 그것을 쫓아내 가지고 수천만 대의 후손을 통해서 복귀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을 잊어버릴 때까지….

절개라는 것이 뭔지 알아요? 한국에서는 절개 있는 여인을 무엇으로 표상했던가? 춘향이. 춘향이 좋아요, 나빠요? 춘향을 맞으면 이도령이 된다구요. 한국이 절개 있는, 예의지국이라는 나라라구요. 아내를 중심삼고는 춘향이라구요. 여자들이 효녀를 중심삼고는 뭐라구? 심청이. 여자들이 그것을 해야 돼요. 심청이같이 되어야 되고, 춘향이 이상 되어야 돼요. 변사또가 수청을 들라고 해도 말을 들을 수 없다는 겁니다. 생명이 가리가리 찢어지더라도 말이에요. 사랑 때문에 생겨난 생명이니 나쁜 사랑 가운데 희생을 하더라도 빛나는 사랑으로 부활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오늘 부모의 날을 기념하는데 알아야 할 것은 참부모라는 말이 얼마나 엄청난 말이냐 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창세 이후에 수천만 년 고대하고, 얼마나 그리워하고, 얼마나 안팎으로 가슴에 상처를 남기면서 찾아온 말인 줄 알아야 한다구요. 그것이 사실이라고 할 때 여러분이 얼마나 감탄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다면, 그렇게 고민하는 아버지를 모신 맏아들이 되었고 맏아들이 되었다면 어떻게 모실 것이냐 이거예요.

'천년 역사가 하룻저녁에 전부 옥살박살 없어지더라도 내 전통적 모습은 그 모든 것을 밟고 올라서서 하나님 마음 가운데 나타날 것이다. 천하 만하에 무슨 이상의 물건이라도 하나님이 다 잊어버리더라도 우리 둘을 보고 안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이런 생각을 가진 절대적인 남편이 되고 절대적인 아낙이 되어 가지고 이 우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어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그 일족을 중심삼고 민족 편성의 중심이 되고, 국가 편성의 중심이 되고, 세계 편성의 중심이 되고, 하늘땅 편성의 중심이 되고, 하나님이 이상 하는 지상천국을 통일할 수 있는 이상적인 가정이 되지 않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지요?「예.」다 꼭대기로 올라가야지요?「예.」그래서 여러분은 모두 최고를 원해요.

심정적으로 선생님 앞에 간절한 사람은 망하지 않아

어떤 부모가 되고 싶어요? 선생님 위에 올라가고 싶어요, 선생님 아래에 내려가고 싶어요? 위에 올라가라는 거예요, 위에. 선생님은 선생님의 십 배 백 배 하는 것을 시기 안 한다구요. 자기에게 배워서 더 멋진 논문을 써서 세계의 왕들이 나발을 불고 환영할 수 있는 제자를 가졌으면 그 선생은 얼마나 자랑스럽고 멋지겠어요? 마찬가지예요. 나는 욕심 없다구요. 재림주 되어 보겠다는 사람 많지요? 내가 허락할 테니 그 이상 해 보라구요. 심정적으로 선생님 앞에 몇십 배 이상 간절한 사람이 되면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그 길은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보고 하나님이 이 우주를 만들었다구요. 저 별 세계가 얼마나 커요? 거기에 다이아몬드 별이 있겠나, 없겠나? 대우주에 지구의 몇천만 배 큰 별이 있다구요. 그런 다이아몬드 별이 있다면 한번 여행해 보고 싶어요, 가서 한번 내 것 만들고 싶어요? 어떤 걸 원해요? 욕심이 말이에요. 아무리 못생기고, 뭐라고 할까? 찌그러진 호박같이 생겼더라도 다이아몬드 큰 별을 내 것 만들고 싶지 구경만 하고 싶은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그건 누가 지어준 마음이에요? 하나님이 지어준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그 세계가 있는 거예요.

여자들은 몇 캐럿 다이아몬드다 하면 그거 보고 코가 늘어지고 눈이 돌아가고 곧은 눈이 되어서 '나를 마음대로 하소. 나는 팔려가도 좋소.' 이러고 있는데 다이아몬드 별이 있다면 거기에 팔려가고 싶어요, 안 팔려가고 싶어요? 그 세계의 주인이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되고 싶습니다.」선생님의 말이 가당한 말이라면,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고 진짜 타당한 말이라면 한번 결심해서 행동해 보고 싶은 생각이 있어요, 없어요? 없다는 녀석들은 죽으라구요. 거름더미밖에 안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도 그런 꿈이 있어요. 내가 하나님에게 '내가 바라던 다이아몬드 별이 지구의 몇천만 배 큰 것을 바랐는데 없으니 하나 만들어 주소. 하나님!' 그러면 아담이 말도 안 할 때 만드신 하나님이 말이에요. 아담 완성된,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참부모의 자리에 가서 천지의 대도를 알고 심정세계의 모든 것을 알아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효자의 도리를 다한 참아버지가 있어서 만들어 달라고 하면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내가 별천국을 하나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시는 거예요. 그런 꿈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멋진 사나이, 아낙네가 한번 되고 싶은 사람은 쌍수를 들어봐라. 우와! 진짜예요?「예.」선생님의 십배 백배 고생해야 된다 이거예요. (웃음)

곽정환에게 오늘 내가 간증을 왜 시킨 줄 알아요? 못난 사람을 시키면 하나님이 와서 일하기에 방해 되는 게 없어요. 자기가 없다구요. 그래서 내가 시켜먹는 거예요. 이번에도 가정연합을 중심삼고 하는데 자기가 싫다고 하더라구요. '아이구!' 이러고 저런 말을 하는 사람들은 다 자기가 있다구요. 글을 보나 무엇을 보나 자기가 없으면 안 된다는 사상을 가지고 있다는 겁니다. 그런 사람은 하늘이 원치 않아요. 그 안에 하나님이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절대로 최고의 인물로 등장을 못 시키는 것이 선생님의 인생관입니다. 하나님이 그래요.

하나님이 여러분의 마음보고 들어와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팔도강산 노래, 무슨 노래, 춤을 추든 뭘 하든지 거기에 박자를 맞추어서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배포를 가졌느냐 이거예요. 감옥의 독방살이 같은 답답한 데에 하나님이 들어갈 게 뭐예요? 그래, 선생님 배포보다 커야겠으니 배포가 두둑해야 되겠어요, 반대로 짜부러기같이 되어야 되겠어요? 선생님은 두둑한 배포를 가진 통일교회 아들딸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은?「예.」이거 대답이 왜 이래? 점심을 못 먹어 배가 고픈 모양이구만. (웃음) 선생님이 두둑한 배포를 갖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예'예요, 아니예요?「예.」

절대사랑의 주인이 되라

이제부터 세계와 나라를 수습할 수 있는 분야에 있어서 차원 높은 자리에 머무를 수 있는 사다리와 같은 판도를 만들어 놓아야 돼요. 나라가 찾아온다구요. 남북이 찾아오고, 아시아가 찾아온다구요.

국가적 메시아, 한번 손 들어 보자. 내리라구요. 절대로 축복가정으로서 대표적 가정을 잊지 말지어다. 아멘 하라구요. 잊지말지어다!「아멘!」잊지 말지어다!「아멘!」잊지 말지어다!「아멘!」(박수) 내 소리보다 작구만.

그래, 절대사랑의 주인이 되라는 거예요. 절대사랑의 주인이 되어야 돼요. 주인이 되었으니까 하인들을 기를 줄 알고, 아들딸을 기를 줄 알아야 돼요. 어디 가게 되더라도 그 마을 앞에 장(長)이 되어야 돼요. 본이 되어야 돼요.

사길자!「예.」저 여자가 협회장 부인 노릇 해먹던 여자인데, 유효원이에요, 유효민이에요?「유효원입니다.」여편네가 관심이 없으니 잊어버려야지. '일년에 묘에 몇 번 갔다왔나?' 하니까 두 번 갔다왔다고 그래요. 앞으로 선생님이 공동묘지에 가면 몇 번 오겠느냐? 10년에 한번 오겠다는 말이거든. 그 말이 그말이라구요. 10년에 한번 올지, 백년에 한번 올지 어떻게 알아요? 지금부터 훈련을 해야 돼요. 남편 찾아가는 걸 훈련해야 됩니다. 선생님을 모시려면 무덤이라도 열배 백배 갈 수 있는 간절한 마음이 사무쳐야 천하의 어머니가 되고, 어머니의 후계자가 되고, 어머니의 분신이 된다는 것을 몰라요. 일년에 두 번이 뭐야? 알겠어? 협회장 부인이 되었던 것은 수많은 통일교회 여자들이 갈 수 있는 길을 닦아주고 본을 보여 주어야 되는 거예요.

여기도 그래. 협회장이 몇 번 가봤어? 과거와 현재가 분립되어 있지 않다는 거예요. 현재와 과거가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어제 내가 연체(聯體)라는 얘기를 했지? 연체적 관계라구요. 미래의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는 현재에 되어진 중심인물을 존경시 할 수 있어야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전통으로 흘러가야 되는 거예요. 곽정환이 오늘도 얘기했는데 곽정환을 누가 알아줘요? 곽정환을 알아주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선생님만큼 알아주었어요? 몰라주었지? 이런 말을 처음 들어서 오늘 처음으로 다 알 거라구요. 깨우쳐야 돼요. 아무것도 모르는 곽정환이 그런 일을 했다고 생각할 때 여러분도 하늘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절대순응, 절대복종 하는 입장에 서면 그 일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라구요.

나도 곽정환이 10배 이상 할 수 있는 자각을 각성시키게 하기 위해서 간증을 시킨 거라구요. 그러면 360만쌍 축복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나 혼자라도 할 수 있다. 내가 혼자 하겠다.' 하고 해 보라구요. 두 사람만 그런 사람이 있으면 문제를 일으킬 거라구요. 하나님은 혼자 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곽정환이 오늘 자기의 부끄러운 얘기지만, 36만쌍을 하라니까 눈이 곧은 눈, 시멘트 눈이 되어서 이러고 있더라구요. 36만쌍을 해 놓고 이번에 360만쌍을 하라고 했더니 이번에는 눈이 곧아지지 않고 희색이 만면에 가득해 가지고 '문제없습니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야, 나보다 낫구만!' 하고 생각했다구요. 그래서 희망을 갖고 있는데, 나중에 뚜껑을 열어봐야 할 텐데, 자신 만만하니 여기에 역수가 생긴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자신 만만할 수 있는 자리를 점령해 버리기 쉽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언제나 자신을 갖지 말라는 거예요. 희망을 가지고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마음을 가지고 자신을 넘어설 수 있는 이상 노력을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자신을 가져야 그것이 자기 소유가 되지 자신을 넘어서는 노력을 안 해 가지고 자신의 기반을 가지면 그것이 도적놈이 돼요. 가외의 분량을 자기가 차지할 수 있는 입장에서 도적놈이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남북의 통일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무대에서 싸우고 있지만 내가 자신에 안 차요. 나를 중심삼고 생각 안 해요. 하늘을 내세운다구요. 좋은 일이 있으면 하늘을 내세우지 자기를 내세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나에게 들어와서 일하기에 지장이 없다는 말이라구요. 교만하고 자기가 있으면 꺾으라구요. 가시가 되고 그 틈새로 구멍이 뻥뻥 뚫어진다는 거예요. 명령 일언하에 갈 수 있게 되면 곧은 길 한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두 길이 아니라구요. 그렇게 되면 하늘이 전부 다 해주는 거예요.

선생님 앞에 변명은 필요 없어

일본 식구들 알겠어요?「예.」이놈의 자식들, 신앙을 앞세우고 천도를 받들어 나가는 데 있어서 자기들 책임은 등한시하고 하늘을 중심삼고 떠맡겨서 하늘이 계획하는 것을 막고 서 있으면서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있는 거라구요. 오늘 7백 명이 전부 내 책임이라고 결심하고 돌아가야 되겠어요.

*일본 멤버!「예.」지금까지 일본 멤버들은 변명을 많이 했다구요. 선생님 앞에 변명은 필요 없습니다.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선생님에게 돌려주어야 되는데 이루어진 실천의 기반을 자기를 위해 나누어 해소시켜 버리는 그런 일은 안 됩니다. 패스(pass)할 길이 없어요. 죽을 때까지 플러스 시켜 나가는 것이 통일교회가 가야 할 정당한 길입니다. 선생님을 곤란하게 만들면서 자기들의 환경을 해결하려고 하는 그런 민족은 망할 거예요. 망하지 않으면 선생님이 망하게 한다구요.

이시이, 에리카와! 에리카와, 어디 갔어? 에리카와 없어? 이시이, 어떻게 됐어? 에리카와는? 그런 것이 위험한…. 미래에 있을 것 같으니까 절대로 의논하지 말라구! 이시이와 관계를 갖지 말라고 선생님이 명령했어요. 이번에 돌아가서 그런 결의를 새롭게 하고 가야 돼요. 이시이, 알겠어?「예.」안 된다구요. 가미야마 때문에 독일 공장을 날려 버렸다구. 이시이 때문에 남미를 날려 버리는 것을 되풀이 하고. 그런 전철을 밟는 민족은 망한다구요. 이시이!「예.」알겠어? 이자식! 이자식(やろう)이라고 하면 여덟 번째 남편이라는 뜻이 된다구요.

이번에 돌아갈 때 각오해야 돼요. 일본 전체를 하늘에 돌려 드려야 할 사명을 다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주저하면서 자기 일을 하늘에 맡기고 해결하려고 하는 방편은 섭리관에서 용서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평생 그런 관념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자기가 책임 진 것은 자기가 해결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선생님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선생님과 더불어 이런 세계적인 고비를 넘어 왔어요. (*로부터 일본어 말씀)

국가적 메시아라는 것은 예수님의 해원성사를 해야 돼요. 아담 가정이 실패한 것을 예수님이 해원성사 해야 돼요. 가정적 메시아를 세워서 국가를 통일해 가지고 로마를 소화해야 할 것을 책임 못 한 거예요. 선생님은 세계의 로마 되는 미국이나 남미를 중심삼고 선두적 입장에 섰기 때문에 그들이 반대할 수 있는 시대적 운세는 이미 지나갔어요.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세계적 메시아의 자리에서 국가적 메시아를 파송한 거라구요. 국가적 메시아가 책임 못 해서 한 나라 두 나라가 없다고 해서 하나님의 뜻이 안 이루어지지 않아요. 이스라엘 선민 한 나라 가지고 이루려고 한 것이 185개국의 전체 균형적인 이스라엘 권을 허락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민이 같이 하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대등한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이런 일을 하기 위한 교량을 놓기 위해서 간 것이 국가적 메시아라는 거예요. 그 나라의 어려움은 그 나라의 메시아가 먼저 책임을 져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누구에게 책임을 지우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도와준다고 해서 그 돈을 받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기의 집을 팔고 일족을 팔더라도 그 나라를 살릴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선생님은 있는 재산 모든 것을 동원해서 남북미를 통일하려고 한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과 같은 정신으로써 통일적인 일획을 그어야 된다구요. 같은 계획 밑에 같은 형태로 이루어야만 하늘이 협조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하늘이 협조 안 한다구요. 그러면 국가적 메시아는 그 나라의 총독과 마찬가지예요. 전권을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구요.

금년에 해야 할 185개국 순회노정

그리고 120명 일본 여성 선교사를 보내는데, 이 사람들이 활동하는 선교 책임이 뭐냐 하면 대사관이에요, 대사관. 각국 나라의 대사를 요리하는 거예요. 그러면 185개국을 중심삼고 한 대사관에 120명씩 달려있기 때문에 185개국 전세계 일본의 대사는 완전히 우리 페이스(pace)에 들어가는 거예요. 각국 나라는 그런 페이스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세계의 정상 모든 급을 연결할 수 있는 입장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이것이 조직되면 유엔 같은 것은 대사를 보내 가지고 유엔 사무총장을 중심삼고 유엔회의를 열어서 유엔에 가입하는 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러한 세계의 부활권을 중심삼고 계획하느니만큼 여기에 보조를 맞추기 위해서 나라나라를 다리 놓아서 고속도로를 달릴 수 있게 해야 되는 거라구요. 한국에서 출발하여 185개국을 돌아가는데 지장이 없이 만들어 가지고, 그 다음에는 비행기를 타고 공중으로 날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185개국에 선교사 120명씩 가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대사관을 중심으로 종족적 메시아가 7개국 대사를 움직여서 선생님이 가게 되면 그 나라의 대통령과 각료를 교육할 수 있는 준비를 하라는 거예요. 금년에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185개국 순회노정입니다. 이것은 부모의 날에 떠나야 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비행기를 사야 돼요.

어때요? 비행기를 사야 되겠어요, 안 사야 되겠어요?「사야 됩니다.」좋은 비행기를 사야 되겠어요, 나쁜 비행기를 사야 되겠어요?「좋은 비행기를 사야 됩니다.」그러면 돈은 누가 댈 거예요?「저희들이 내겠습니다.」내라구, 당장. (웃음) 그런 계획하는 모든 것이 중단되어 버렸어요.

하루에 열 나라는 갈 거라구요. 선생님 성격에 하루에 열 나라를 가게 되면 며칠이면 다 되나? 세계를 전부 찾아가서 이름 있는 사람에게 영향 미칠 말을 다 해주어야 선생님의 사명이 다 끝나는 거예요. 국가적 메시아가 책임을 못 하니 그 길을 내가 열어주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몇 시간 되었어요? 배고파, 배불러?「배고픕니다.」내 배는 철갑 배인데 나도 배가 고프니까 다들 배고프겠지.

자, 이 만큼 하고 다음 프로그램은 밥먹고 계속할 거예요. 몇 시예요? 2시 20분이니까 4시에 집합하라구요. (박수) 종족적 메시아의 말이 아직 안 끝났으니, 거기에 대한 얘기를…. 유정옥!「예.」우루과이에서 하던 모든 것을 다시 강조하라구. 국가적 메시아가 그것을 몰라요. 한 녀석, 하나도 없더라구. 내가 뒷방에서 들을 텐데 빼는 것이 있는지 전부 감정할 거예요. 4시부터 시작해.「예.」몇 시에 공연이에요?「7시입니다.」여기서 가깝지요? 2시간 동안 얘기해 주라구. 내가 해주면 좋겠지만 내가 목이 잠겨서 못 해주겠다구요. 내가 해 주면 욕만 자꾸 나가서 안 되겠어요. '이놈의 백정놈의 새끼!'라고 말이에요. 아직까지 백정놈의 새끼라고는 안 했지만 말이에요. 그래, 욕이 나갈 것 같아서 안 할 테니까 모여서 다 해주라구요.「케익을 잘라야….」케익은 그때 자르는 거예요. (경배) (박수)

어머님이 케익을 자르자고 그러네. 내가 어머니에게 결재를 받고 하니까 할 수 없구만. (축가와 만세 사창이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