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섭리사적 회고'라는 것은 어떤 내용이냐? 하나님이 창세 이후 지금까지 인류 역사를 대해 오던 전체를 다시 한 번 회고해 보자는 것입니다. 이런 면에서 볼 때,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성약시대는 언제냐? 이것은 중요한 문제예요. 성약시대·신약시대·구약시대가 어떻게 한계를 넘어서 나가느냐 하는 것을 확실히 알지 않고는 때에 대한 의식을 확정지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인류를 구원해 나오는 구원섭리요, 인류를 구원해 나오는 하나님의 경륜입니다.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예요.
복귀는 무슨 복귀냐? 복귀는 그냥 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탕감이 되어야 된다구요. 구원이라는 말 자체가 원상 기준을 중심삼고 탈락(脫落)했다는 것입니다. 본래의 기준에서 떨어졌기 때문에, 병이 났기 때문에 병나기 전 입장으로 돌아가야 구원받는 것입니다. 병원에서 생사(生死)지경을 헤매다가 회생하게 되면 구원을 받았다고 하는 것처럼 구원섭리도 마찬가지입니다.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이기 때문에 그냥은 안 된다는 거예요. 죄를 지었기 때문에 반드시 이것을 청산지어야 됩니다.
인류의 역사는 탕감복귀의 역사이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하지 않으면 죄가 남아서 언제나 사탄이 고착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과 하나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사탄의 판도가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훌륭하고, 아무리 높은 지위에 있더라도, 아무리 세계를 대표한 사람이 있다 하더라도 죄를 짓게 되면 사탄과 한짝이 되어 있기 때문에 사탄의 무대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인류시조가 타락했다는 것, 이 타락이라는 단어는 엄청난 것입니다. 엄청난 것이 타락이라는 거예요. 타락한 조상과 그 혈족이 죄를 벗지 않는 한, 아담 해와의 혈족인 인류는 사탄편에 있는 것입니다. 사탄편에 있는 인류가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려면 탕감복귀를 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대가를 치러야 돼요. 대가를 치름으로 말미암아 사탄을 분립시키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종교세계가 이런 것을 모릅니다. 구원이 무엇이고 섭리가 어떻게 되는 것인가를 모르고 있다구요.
탕감복귀는 어떻게 되어서 나왔느냐? 주먹구구식으로 된 것이 아닙니다. 재창조 과정을 거쳐야 된다구요. 본래 설계한 청사진을 제작하던 기계가 고장남으로 말미암아…. 고장난 그 기계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기계가 아무리 있다 하더라도 그 자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아무 것도 알지 못하는 사람이 자기 마음대로 이래야 된다고 해서, 그것이 본래의 블루 프린트(blueprint;청사진)에 의한 원상적인 완성품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가장 시급한 문제는 블루 프린트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원래 설계되었던 설계도대로 제작되고, 제작된 것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실제로 활용되고 사용하는 기반에 적용되었을 때, 그 물건이 가치를 지니는 것입니다. 그러면 탕감복귀해 가지고는 어떻게 되느냐, 사탄을 분립해 놓은 다음에는 어떻게 되느냐? 떨어져 내려왔기 때문에 다시 돌이켜서 올라가는 데는 본래의 블루 프린트(blue print;청사진), 창조 원칙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창조 원칙에 의해서 지었던 것이 고장났으니 재창조의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재창조 과정이라는 것은 단적으로 볼 때, 어떻게 된 것을 말하느냐? 전체 창조 과정의 공식적인 모델, 공식적인 과정을 말합니다. 그것은 뭐냐? 창조할 때는 환경을 창조했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만물과 환경을 먼저 창조했다구요. 해와 달을 만들고, 물이 있고 공기가 있고 땅이 있고 생명이 서식할 수 있는 모든 근원적인 요소들을 갖춘 이러한 환경을 먼저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환경은 반드시 주체 대상이 관계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재창조 과정을 거쳐가는 데는 반드시 환경이 있어야 돼요. 이것은 오늘날 우리 인간 생활에도 절대 필요한 생활 철학의 내용입니다. 우주의 운세를 지배하는 천운이 있다면 천운은 어떻게 움직이느냐? 재창조 환경과 주체 대상의 완성을 위해서 움직입니다. 환경 가운데 주체와 대상이 갖추어져 있는 것은 반드시 천운이 보호한다구요.
환경 가운데 주체 대상의 관계를 이루고 있는 것을 보면, 광물에도 주체 대상이 있고, 분자를 보더라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 주체 대상의 관계를 이루고 있어요. 식물도 보더라도 수술과 암술 주체 대상의 관계를 이루고 있고, 동물도 수놈과 암놈 주체 대상의 관계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지요? 인간은 어때요? 인간도 남자와 여자, 주체 대상 관계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은 창조세계의 청사진, 본래의 환경 가운데는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공식이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이 지으신 피조세계는 전부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예.」주체 대상이 하나되면 거기에 대한 대응적인 대상권을 찾아 나가는 거예요.
몸 마음도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마음은 플러스이고 몸은 마이너스인데, 인간의 이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지 않는 것이 사고(事故)라는 것입니다. 환경 창조권 내에 있는 존재는 반드시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고, 이것이 하나되게 되어 있는데 그 공식적인 견지에서 바라보게 될 때, 우리 인간은 주체와 대상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고장난 거라구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역사 이래 지금까지 그 싸움은 그쳐 본 적이 없습니다. 왜 그러느냐? 선신과 악신이 싸우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선신과 악신이 누구를 중심삼고 싸우느냐? 사람을 중심삼고 싸운다는 거예요. 마음적인 주체 앞에 대상적인 몸이 하나로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제거하기 위해서 싸우는 거예요.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인간의 몸 마음은 하나되게 되어 있지만,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악신이 생겨나 가지고 몸뚱이의 기지를 점령한 것입니다.
그러면 악신이란 무엇이냐? 타락하지 않았으면 주체되는 마음 앞에 몸뚱이는 마이너스와 같이 상대적인 조건을 갖출 수 있게 되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뚱이가 또 다른 플러스의 자리에 선 것입니다. 두 플러스가 생겨났다는 거예요. 플러스 플러스끼리는 서로 반발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온 인류가 역사를 두고 해결해야 될 문제입니다. 우주 문제의 해결이 문제가 아니고, 세계 문제 해결이 문제가 아니고, 국가 문제의 해결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내 몸 마음의 싸움을 어떻게 정지시키느냐 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인 것입니다.
이 싸움은 3차대전을 넘어서더라도 계속하는 것이고, 여러분이 영계에 가더라도 계속하는 것이고 영원히 계속하는 거예요. 이것을 해결하지 못하면 본연의 세계에 못 돌아갑니다. 영원을 두고 이 고개를 넘기 위해서는 몸부림을 치면서 상처를 무릅쓰고 넘어가야 할 길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것을 아시는 하나님이 이것을 해소시키기 위해서 구세주를 보냈다는 거예요. 그것이 메시아 사상입니다. 이것은 자기의 힘으로는 안 되는 거예요. 병이 났으니 의사를 보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연 환경권 내에는 반드시 무엇이 있다구요?「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이것은 공식입니다. 전체 재창조 과정의 공식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총론을 내린다면, 환경권은 반드시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전부 다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혼자 있는 사람은 불쌍한 것입니다. 혼자 있는 것은 미완성이기 때문에 환경을 보호하는 천운이 몰아내는 거예요. 혼자 살면 왜 외롭고 슬픈 지 알아요? 자기가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자체가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환경적인 여건이 주체 대상이 통일되지 않아서 불합격품이므로, 불합격품은 천운이 정리하기 때문에, 밀어내기 때문에 고통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오늘날 세계의 문제는 심각하다구요. 미국 같은 데를 가보면 남자가 남자끼리 결혼하고 여자가 여자끼리 결혼하는 동성애자가 많이 있는데,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생리적으로 그렇게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은 일대에 다 전멸되어 버립니다. 다 없어진다구요. 천운이 추방해 버립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들의 마음에 행복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고통은 고통대로 받고 더 복잡한 문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에는 반드시 뭐가 있다구요?「주체 대상이 있습니다.」여러분이 이것을 알고 사회생활을 해야 됩니다.
레버런 문이 목사의 간판을 가지고 술집에 간다고 하면 어때요? 기성교회의 목사들은 술집에 대하여 '이놈의 술집은 망해야 돼!' 하는데, 그건 몰라서 그래요. 이것을 어떻게 수습할 것이고, 이것을 어떻게 구할 것이냐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그렇게 본다는 거예요. 술집 자체가 악하지만, 악을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 관계가 재창조 형태의 내용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사탄의 예속권 내에 있더라도 그것을 하나님이 때려부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때려부수면 본연의 창조이상인 환경권 내의 주체 대상을 때려 부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악한 것은 반드시 하나되어 있습니다. 악한 세계에서도 의리라는 게 있지요? 그들은 그 의리에 절대 복종하고 절대 하나되어 있습니다. 이게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때려부수지 못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환경 가운데는 주체 대상의 관계로 되어 있기 때문에 타락한 이후에 전통적인 면에서 사랑이라는 걸 중심삼고 일체 이상을 가지고 움직이는 것은 끝이 날 때까지 기다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기다리다 보면 반드시 끝이 난다구요. 사탄세계의 레일은 가다가 끓어져요. 알겠어요? 하늘나라까지 못 간다구요. 하늘나라의 입구까지 가더라도 레일이 끊어져 있으면 달려가던 기차라도 되돌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걸 모른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모든 신이 투쟁하는 그 과정이 어떻게 끝날지를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레일은 가다가 어떻게 된다구요?「끊어집니다.」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세계는 끝날이 온다는 거예요. 끝날에는 모든 것이 스톱돼요. 사탄이 지배하던 세계는 개인의 갈 길도 멈추는 것입니다. 개인은 남자 여자입니다. 남자 여자의 갈 길이 정지되고, 가정의 갈 길이 정지되고, 전통의 갈 길이 정지되고, 나라의 갈 길이 정지되고, 세계가 갈 길이 정지된다는 거예요. 더 이상 갈 수가 없어요. 그러면 대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지금이 바로 그때입니다.
세계의 선도국, 미국이 앞으로 어디로 갈 것이냐? 미국 자체가 갈 길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클린턴 대통령을 두고보라구요. 혼란한 세계가 벌어질 것입니다. 대한민국도 잘하지 않으면 혼란한 세계가 벌어질 거라구요. 끝장이 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의 힘을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운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이런 원칙적인 입장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천운의 보호를 받으려면 이러한 공식적인 과정을 거쳐 나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교인들은 가는 길이 있지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희생하고, 종족은 무엇을 위해서 희생해요?「민족을 위해서 희생합니다.」그것이 무슨 얘기냐 하면 환경권 내에 주체 대상이 하나되어 가지고 투입해야 된다구요. 투입하지 않으면 더 큰 것과 하나될 수 없습니다. 창조과정에서는 하나님이 투입했지요? 이 원자재를 중심삼고 힘을 투입해 가지고 더 큰 것과 하나되기 위해서는 이 자체를 투입해야 됩니다. 사업을 하려면 자기의 자본금을 투입해야 되지요? 그 자본금을 자기의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성공할 수 없습니다. 이것을 포기해 버릴 수 있는 결심을 하지 않고는 돌아 들어올 수 없는 거예요. 돌아 들어오는 거리가 멀면 멀수록 커 가지고 들어오는 거라구요. 이런 회전보다도 이런 회전이 더 커지는 거예요. 모든 것이 그러한 원칙에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레일은 가다가 끊어진다는 관점에서 볼 때, 사탄세계는 끊어지더라도 사탄세계를 수습하기 위해서 나오는 입장에서 하나님의 섭리는 그대로 달려간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재창조의 블루 프린트(blue print;청사진)를 따라서 달려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이 끝날이라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이 하나되고 나서는 더 큰 대응적 대상권이 필요한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을 때, 완성한 남자 여자는 무엇이 필요해요? 남자에게는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에게는 남자가 필요하지요? 마찬가지로 대응적 대상권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발전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의 전통적인 사상에서는 종족은 민족을 위해서, 민족을 국가를 위해서, 국가는 세계를 위해서 희생해야 된다고 가르치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축복받은 가정들이 '하늘의 축복을 받았으면 제일 귀한 자리에 서야 될 텐데, 왜 희생해야 되느냐?' 하는데, 천만에! 이런 사상적인 전통을 확실히 모르면 앞으로 다가오는 세계에서 천운이 품고 오는 운세를 맞이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작은 것은 큰 것을 위해서 흡수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창조세계의 질서예요. 여러분의 가정이 귀하지요? 내가 사랑하는 처자가 있고 부모가 있는 귀한 가정인데, 왜 종족 앞에 가정이 희생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종족하게 되면 그 가운데는 자기 같은 가정이 몇 백집, 몇 천집, 몇 만집이 들어가 있다구요. 자기 가정을 존중하는 만큼, 같은 가치의 내용을 지닌 수천 수만의 가정이 들어가 있는데, 자기 한 가정을 위해서 수천 수만의 가정을 희생시킨다는 것은 뭐냐? 혼자 앉아 가지고 천리(天理)와 하늘땅을 파괴한다는 말이 된다구요. 다시 말하면 작은 것을 위해서 큰 것을 파괴시키겠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 말이 맞아요?「예.」새해가 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정리해 주고 넘어가야 되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종족은 민족을 위해서 희생해야 된다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민족 안에는 수백의 종족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김씨면 김씨 전체만을 위한다면, 수백의 종족 전체를 파괴시켜야 된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천리가 용허하지 않아요. 이것은 진화론과도 통한다구요. 대응적인 발전 세계가 허용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자기보다 큰 것을 파괴하게 되면 더 큰 우주가 파괴되고, 그 우주 위에 있는 하나님까지도 파괴되기 때문에 근본을 파괴시킨다는 말이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김씨 문중이면, 김씨 문중은 민족을 위해서 희생해야 된다는 거예요. 선거철이 되면, 김씨 문중은 김씨 문중의 비보(裨補)를 한다고 하고 박씨 문중은 박씨 문중의 비보를 한다고 해서 자기 문중에서 대통령만 나오면 된다고 그러지요? 천만에! 그렇게 해서 대통령이 되어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천운이 보호를 하지 않으면 거꾸로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문총재는 전세계로부터 핍박을 받고, 감옥에 들어가서 별의별 수모를 겪으면서도 망하지 않고 이만큼 커 나온 것입니다. 천운이 보호한 거예요. 왜냐? 공적인 길을 가기 때문에 내 몸 마음이 하나되고 우리 집이 하나된다면, 그 집을 투입해 가지고 민족을 수습하려고 하는 거예요. 민족을 위해서 우리 가정을 희생시킨 것은 당연한 일로 생각하기 때문에, 이 우주가 그렇게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천운이 이걸 품어 가지고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해가 안 되면 비근한 예를 하나 들어보자구요. 여러분 병이 나면 왜 아파요? 의사한테 가서 한 번 물어 보라구요. '의사 선생님, 병이 나면 왜 아픕니까?' 하면, '병이 났으니까 아프지!' 한다구요. 그런 대답이 어디에 있어요? 이것은 간단한 내용입니다. 병이 나면 왜 아프냐? 병이 났으니까 아프다고 하는 것은 이러한 원리를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물어보라구요. 의사들한테 물어 보면 의학박사고 무슨 박사고 전부 다 병이 났으니까 아프다고 대답합니다. 그런 답변이 어디에 있어요? 그건 빵점이라구요. 이러 이러하기 때문에 아프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우리 몸은 한 부분, 한 부분이 전부 균형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주체와 대상이 주고받아 가지고 균형을 이루는 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대응적인 관계를 중심삼고 화합되게 되어 있습니다. 작은 것은 큰 것을 위하고, 큰 것은 작은 것을 위해서 균형을 이루는 거예요. 꼭대기에 갔다가 작은 아래로 내려가는 거라구요. 우주는 이렇게 순환운동을 합니다.
인간의 뇌세포를 거쳐갔던 그 피는 발가락에 내려가겠어요, 안 내려가겠어요?「내려갑니다.」그럴 때 '아이구, 뇌세포의 내 피가 어떻게 냄새나는 발가락 세계에 가나?' 그러겠어요? 아니라구요. 높고 낮은 것이 화합해야 됩니다. 그것이 하나되어야만 우주의 보호를 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부가 완전한 플러스가 되어 있으면 완전한 마이너스는 생겨나는 것입니다. 국민은 자연히 생겨나는 거예요. 또, 국민이 완전한 마이너스가 되어 있으면 완전한 정부가 자동적으로 생겨난다는 거예요. 오늘날 대한민국의 선거 기간을 중심삼고 볼 때 부정이 통한다고 하는 사실은 국민이 덜 되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대상이 덜 되었기 때문에 덜 된 주체밖에 안 나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터덜터덜 하다가 망해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병이 나면 왜 아프냐? 몸이 전부 다 균형을 이루고 있는데, 어느 한 부분이 주체만 남아 있고 대상이 없어졌을 때 천운이 몰아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래서 아픈 거예요. 제3의 힘이 몰아내는 거라구요.
여러분, 남편이 죽으면 왜 여자가 야단해요? '아이구 나 죽는다!' 하면서 머리를 풀어 제끼고 얼굴이 무슨 판이 되는 지도 모르고 체면 불구하고 야단하는데, 그거 왜 그러는 거예요? 사랑이 그렇게 고귀한 것입니다. 최고의 주축으로 서 있던 그것이 상대가 없으니까 천운이 몰아내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석해야 이치에 맞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가 없게 되면 외로운 거라구요. 왜 외로워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내가 조작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요? 역사를 두고 볼 때 어떠한 시대의 어떠한 인간이든지 혼자가 되면 외로운 것이 철칙인데, 그것이 왜 그렇게 외로우냐 이거예요. 외롭게 작용하는 것이 도대체 뭐냐? 자기 할머니의 영이 붙은 것도 아니고 무슨 악마가 붙어서 그런 것도 아닙니다. 천운이 그렇게 작용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비행(非行)을 하려고 하면 양심의 가책을 받지요? 위협을 느끼는 거예요. '너는 이제 폭탄을 맞을 수 있는, 벼락을 맞을 수 있는 파괴의 자리에 들어간다!' 하는 것을 양심이 알고 경고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대번에 피하는 겁니다. 이러한 공식 과정을 중심삼고 살게 되면 천운의 보호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망하지를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감옥에 들어가더라도 태연합니다. 감옥이 다른 데가 아닙니다. 그곳도 사람이 사는 곳이에요. 그러니까 슬프게 생각할 필요 조금도 없다구요. 감옥 다음에 나타날 세계가 뭐냐? 그 이후의 대응적인 세계가 무엇이냐 이거예요. 세상으로 보게 된다면 탕감법을 거치기 위해서 그 나라를 대표한 사람들이 희생하든가, 특별히 선한 사람이 희생하든가, 그다음에 시대적인 책임을 짊어진 사람이 탕감하든가 하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죄없이 욕을 먹고 다니지요?
그러나 어느 세계도 통일교회가 들어가서 피해를 입힌 곳은 하나도 없습니다. 내가 한국에서 누구한테 피해를 줬어요? 여러분이 피해를 주고 있어요? 남북통일을 하고, 세계통일을 하자고 선두에서 희생해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한 것과 마찬가지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런 놀음을 지금까지 해 나오고 있는 거라구요.
양심의 고통이 오거든, 천운이 나를 찾아와서 '너는 파괴의 길을 가고 있다.' 하고 경고하는 것으로 알지어다!「아멘.」이런 걸 모르고 있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우리 통일교회는 이것을 알기 때문에 양심이 싫어하면 벌써 돌아서 간다구요. 영적인 생활을 하게 되면 더 민감하게 됩니다. 자기가 지금 말하는 것이 앞으로 될 것인가, 안 될 것인가 하는 것을 바로 느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환경이 어렵더라도 옳은 일을 두고는 승리하는 것입니다. 왜냐? 천운이 같이하기 때문에 천운을 몰고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미국 같은 데를 가서도 '이 녀석아, 너희들은 주체인 하나님 앞에 마이너스가 못 됐어. 미국 제일주의 천하가 아니라구!' 하고 들이친 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 문총재가 말하는 것은 저 세계를 대하는 마이너스의 자리지, 미국이 취하는 마이너스의 자리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싸우게 되면 마이너스의 자리에 있는 문총재 앞에 또, 다른 플러스의 자리에 있는 미국은 나가자빠지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이렇게 처리해야 됩니다.
이러한 재창조의 섭리 과정을 거쳐 나가는 역사시대인 것을 알고 우리의 생활 철학이나 우리의 민족의 생활도 여기에 맞춰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의 인생관·국가관·세계관도 이런 천륜의 도수에 맞춰 갈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박자를 찾아 나가지 않으면 망한다구요. 역사에서 사라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런 원칙을 통해서 말씀하기 때문에 천운이 남아 있는 한,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세계는 통일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무서운 말씀입니다. 선생님이 얘기를 하는 것은 역사를 넘어서 천상세계, 지상세계에 실체가 생존하고 존속할 때까지 재창조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몰랐어요?「알겠습니다.」
대한민국을 지휘하는 사람이 대한민국을 위해서 세계를 이용하겠다는 날에는 망합니다. 대한민국이 세계 앞에 이용당해야 돼요. 왜냐? 세계에는 대한민국 같은 나라가 수백 개 들어가 있습니다. 천운은 큰 것을 보호하게 되어 있다구요. 안 그래요? 팔에 무슨 상처가 났다면 다른 곳의 살을 떼어다가 붙여서라도 팔을 쓸 수 있게 하지요? 그것을 희생시켜 가지고 보충하는 것이 생존세계의 치료 방법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더 얘기하지 않아도 알겠지요?
이와 같은 공식에 의해서 선생님은 술집에 가더라도 '이놈의 자식들, 벌 받는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거기에도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떻게 하면 저 주인 앞에 보다 좋은 면의 욕망을 채워 줄 수 있고, 그 주체 앞에 보다 멋진 대상이 되어 가지고 저 주인을 돌이키느냐?'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러니까 가까이 다가가서 하나되고 사정을 알아주고 보태주려고 하지 때려부수려고 하지 않는다구요. 때려부순다고 없어지는 게 아닙니다. 사람은 비교의 능력이 있기 때문에 재작년보다 작년이 좋고, 작년보다 금년이 좋고, 금년보다는 내년이 좋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해마다 조금씩이라도 좋아질 수 있으면 바뀌지 말라고 해도 바뀌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주체 대상이 하나되면 그다음에는 대응적인 더 큰 세계로 가 가지고 합해지고, 나중에는 제일 큰 것의 중심되는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은 남편이 몸 마음이 하나된 아내를 지배하겠다면 그때는 누가 망하느냐?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남편이 들이맞아 가지고 추방당하는 거예요. 자기가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여편네를 못살게 했으면 양심의 고통을 받아 가지고 고통이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것은 천운이 상대적인 이념권에서 하나 안 된 것을 추방하기 때문입니다.
이게 전부 다 통일되어 있지요? 「예.」 주체 대상은 전부 다 화합(和合)하게 되어 있어요. 순환하는 것은 어느 것도 플러스 플러스가 아닙니다. 하나는 주고 하나는 받는다구요. 플러스 마이너스로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이런 얘기는 상식적인 얘기지만, 오늘 말씀의 제목이 섭리사적인 회고이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정리해 주기 위해서 이런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체 대상은 반드시 대응적인 상대를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몸 마음이 하나된 남자는 여자가 필요하고 몸 마음이 하나된 여자는 남자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가정을 이루어서 하나되면 그 가정이 커 나가야 되기 때문에 사회와 나라를 위해서 가는 것입니다. 그 가정은 나라를 위해서 희생해야 되고, 그 나라는 세계를 위해서 희생해야 되고, 세계는 이 우주를 위해서 희생해야 되고, 우주는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해야 된다는 거예요.
희생이 뭐냐? 투입하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이 우주는 그러한 원칙에서 공존하고 있습니다. 진화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아메바에서부터 분리되어 가지고 하나되면 그다음에는 더 큰 것에 붙어 가지고 자꾸 커 나가는 거예요. 이런 모든 것이 이 존재세계의 발전 원칙도 되지만, 생존의 기원도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재창조 과정을 거쳐서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나 재창조의 과정을 거쳐 나가는 데는 하나님의 본질적인 원자재가 아니고서는 안 됩니다. 죄를 지으면 본질적인 원자재가 못 되는 거예요. 본질적인 원자재의 형태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이것을 청산하고 탕감해야 하는 것입니다. 원자재의 소질에 맞지 않는 것을 갖다 붙인 것이 악마이기 때문에 이 악마와 더불어 소질에 맞지 않는 것을 제거시킴으로 말미암아 본연적인 원자재가 되는 거라구요. 이렇게 됨으로써 이 창조세계의 순리적인 입장에서 순응해 가지고 일체되고 화합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결론이에요.
여러분의 몸 마음을 중심삼고 볼 때, 마음은 원자재로 되어 있는 것 같은데 몸뚱이도 원자재로 되어 있어요? 기성교회를 보면 우습다구요. 찬송가 하나 들고, 성경책 하나 들고 교회에 가서 한 시간 예배보고 와서는 천당간다고 하고 있다구요. 그렇게 하다가는 천당이 아니라 똥당도 못가요, 똥당도. (웃음) 우주가 쳐 버립니다. 천리 원칙이 있는데, 어떻게 그냥 그렇게 천당에 갈 수 있어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핍박을 받으면서도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 남았느냐? 어떤 문제가 있으면 하나님 앞에 상대가 되어 가지고 딱 기대는 거예요. 거기에는 자기라는 존재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불평을 안 해요. 영으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원자재의 기준에 돌아가서 백 퍼센트 일치되는 거예요. 그러면 천운이 쫓아내겠어요, 보호하겠어요?「보호합니다.」틀림없어요?「예.」이러한 환경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살아나온 것입니다. 이러한 원칙은 생활에 있어서도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일생이 성공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것도 여기에 달려 있고, 국가와 세계가 망하느냐 흥하느냐 하는 것도 여기에 달려 있습니다.
공산당을 보라구요. 자기가 어떤 입장에 있는지도 모르고 있다구요. 노동자와 농민은 전부 다 발꿈치에 있는데, 역사는 머리에 있는 사람들이 지배해 왔습니다. 옛날에는 글을 잘하는 문관들이 세계를 지배했다구요. 그러다가 중세를 넘어 인본주의 사상이 발발하면서 힘의 세계가 나왔습니다. 이것은 힘이 우주를 지배한다는 논리예요. 그렇게 해서 힘을 가지고 지배하는 독재의 시대가 온 것입니다. 힘만 가지면 만국통일도 할 수 있는 시대가 온 거라구요.
그렇지만 강제로 하는데 상대가 생겨나겠어요? 때려잡는데 상대가 생겨나요? 아무리 자기가 주체라도 거기에 상대가 생겨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거꾸로 되어야 한다구요. 그것은 오래 못 갑니다. 끽! 우주가 쳐 버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악마의 세계는 컸다가 작아지는 것이 원칙이고 하늘의 세계는 작았다가 커지는 것이 원칙입니다. 알겠어요?
문총재가 세상에서 제일 작아졌지요? 문총재는 제일 나쁜 사람이고 자기들은 제일 높은 사람이었다구요. 이것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끼익!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인생살이는 극적이요, 예술적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공식적인 과정이 이렇게 들어맞는 거라구요.
이제는 문총재가 인간 가운데 최고의 플러스의 자리에 있지만, 거기에 상대적인 인간이 나타나라고 명령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필요한 것이 좋은 산소니 만큼 좋은 산소를 공급하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는 것은 사랑을 주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예요. 플러스는 좋은 내용만을 공급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되려면 주체적인 사랑을 보급하라는 것입니다. 생명의 동기가 될 수 있는 걸 보급하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싫어서 따라다녀요, 좋아서 따라다녀요? 새벽같이 뭘 하려고 이렇게 다 모였어요?「선생님이 좋아서 따라다닙니다.」어제 봤는데도 또 보고 싶고, 오늘 보고도 또 보고 싶고, 보고 나서도 떠날 때가 되면 자꾸 보고 싶어진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누가 그렇게 만든 거예요? 천운이 자꾸 그렇게 밀어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믿지 않는 사람은 통일교회의 교인들을 아무리 연구해도 모릅니다. 도깨비새끼들도 아니고 세상에 저럴 수 있느냐 한다구요. 그저 고생시키려고 한다고 하지만, 지금까지 문총재가 새벽같이 나와 가지고 얘기를 하면서 잘먹고 잘살라는 얘기는 한마디도 안 했다구요. (웃음) 선생님의 설교집이 벌써 한 2백권이 나왔는데, 그 가운데 잘먹고 잘살고 그저 취해 가지고 놀아 보라는 말은 한마디라도 있나 찾아보라구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그저 고생해라, 고생해라!' 했다구요. 그래야 순수해집니다. 자꾸 자꾸 걸러야 된다구요. 거르고 거르고 거르게 되면 순정(純晶)이 생겨나요, 순정의 반대인 가정(假晶)이 생겨나요?「순정이 생깁니다.」순정이 생겨나지요?「예.」금도 24금이 되려면 용광로에서 녹이고 녹여서 자꾸 걸러야 된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걸러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니 들이박는 거예요. 처음에는 10도 20도를 했다가 100도 천 도까지 하고, 몇만 도까지 들이박는 거라구요. 그렇게 몇만 도를 하더라도 그대로 남아 있게 되면 그다음에는 빛과 열이 영원히 이별하더라도 왕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선생님을 일생 동안…. 선생님이 금년에 한국 나이로 몇 살인가?「일흔 넷입니다.」일흔 넷이면 80객 아니예요? 80객인데도, 정월 초하룻날부터 나와 가지고 지금까지 몇 시간 얘기를 했는지 몰라요. 그래서 목까지 잠겼는데도 오늘 아침에 쉬라는 녀석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하나님은 쉬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자요? 하나님이 놀아요? 섭리의 주인공으로서 역사를 넘어서서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재창조 역사를 전부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고단한데, 어떻게 네 활개를 펴고 잘 수 있어요? 고단해서 자게 될 때는 새우잠을 자야 된다구요. 여자들이 네 활개를 펴고 이래 가지고 잘 수 있어요? 선생님은 일생을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그것이 습관이 되어 가지고 눕게 되면, 언제든지 새우잠을 잔다구요. 뜻에 대해 책임을 다하지 못한 작자가 하늘을 향해 '큰 대(大)'자로 누워서 잘 수 있는 배포를 가질 수 있어요? 그것은 죄예요! 그래, 이제는 습관이 되어 버렸다구요.
이제는 집에 들어가서 자더라도 옆으로 누워서 새우잠을 자게 되어 있지 큰 대 자로 누워 본 적이 없어요. 자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큰 대 자로 누울 수도 있지만, 처음부터 그렇게 눕지 않는다구요. (웃음) 그것은 하나님도 별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날 나쁘게 생각하지 않고 좋아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아직까지는 사명이 남아 있기 때문에 좋아하지 않습니다.
열 가지를 명령했으면, 열 가지를 다 이루고 거기에 한 가지라도 더 보태주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하나님은 열 가지를 명령하고 나서 어떻게 하는지를 가만히 본다구요. 그래서 그냥 또 다른 명령을 기다리고 있을 때는 '저 녀석은 그저 명령하는 것만 따를 줄 알았지, 주체적인 입장에서 플러스시킬 수 있는 자는 못 되는구만! 하나님의 대행자가 될 수 없겠다!' 이렇게 본다구요.
자기를 중심삼고 플러스적인 기준을 세워야만 하나님의 대신자로 세울 수 있는 천리원칙이 되기 때문에 선생님을 지금까지 지켜본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무자비해요. 선생님에게는 무자비하다구요. 그래서 가는 데마다 욕을 먹고 쫓겨나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뭔지 알아요?
핍박은 원수세계를 상속받게 하려는 하나님의 전략이요, 비법입니다. 형님이 암만 대통령이고 박사라고 하더라도 병신 동생한테 가서 괜히 꿀밤을 먹이면, 부모가 누구의 편이 돼요? 형제들이 누구의 편이 돼요? 꿀밤을 먹인 박사의 편이 돼요, 누워 있는 동생의 편이 돼요? 누워 있는 동생의 편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간단한 내용이 우주 전체에 법칙으로 통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을에서도 이 원칙을 적용해야 되는 것입니다. 열 사람의 친구가 있을 때 그 환경 가운데 누가 주체가 되느냐? 보다 위하는 사람입니다. 보다 위하고, 자기의 모든 것을 투입해 가지고 희생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이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누구를 도와주고도 도와준 것을 기억하지 않는 사람은 틀림없이 왕초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분이기 때문에 하나님 자체가 하나님이 되겠다고 하지 않는다구요. 우주가 자연스럽게 하나님을 받들어서 중심의 자리에 모시는 것입니다.
환경에는 주체 대상이 있는데, 그 주체 대상이 하나되어 가지고 대응적인 상대를 찾아서 더 큰 주체나 더 큰 상대적인 존재를 중심삼고 플러스가 이렇게 붙든가 마이너스가 이렇게 붙든가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의 뒤에는 여자가 붙고 여자의 뒤에는 남자가 붙는 거라구요. 주체 대상이 있는데, 거기에 더 큰 마이너스가 있으면 남자가 붙고, 또 다른 플러스가 있으면 마이너스 여자가 붙어 가지고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 논리적인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발전의 원칙을 해명할 수 없습니다.
섭리는 하나님의 경륜을 말하는 것입니다. 섭리는 구원섭리요, 구원섭리는 원상으로 회복하기 위한 복귀섭리입니다. 복귀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타락에 사탄이 개재(介在)되어 있기 때문에 사탄을 청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탕감해야 됩니다. 죄를 지었으면 탕감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죄를 지었으면 그 혈족을 통해서 연결되어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역사의 모든 선조들이 죄를 지었으면 후손들을 통해 가지고 죄을 지은 만큼 받는 겁니다. 그래서 선한 백성은 선한 대로 복을 받고 악한 백성은 악한 대로 벌을 받는 겁니다.
우주는 상대적인 기반이 없으면 천운이 청산합니다. 누구는 망하고 싶어서 망해요? 망하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역사상 많은 독재자들이 있었지만, 그들이 망하고 싶어서 망했겠어요? 소련 공산당이 망하고 싶었겠어요? 우주적인 모든 기준을 중심삼고 볼 때, 주체 대상권에 있어서 이것이 불합리하면 천운이 몰아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우리 가정의 실제 문제, 실리 문제를 두고 생각해 보자구요. 가정에 들어가면 남편을 주체라고 하는데, 주고 잊어버릴 수 있는 마음을 가진 주체냐? 주고 주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는 주체는 영원히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남편이 아내를 사랑할 때 '아이고, 나는 이만큼 사랑하는데 너는 나보다 더 작게 사랑한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되면 주고 잊어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오래 못 갑니다. 반드시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의 가정이 왜 멋지냐 하면, 사랑하고도 잊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위해 주고도 잊어버립니다. 자꾸 잊어버리고 여기에 자꾸 쌓아 놓다 보니 나는 자꾸 올라가는 것입니다. 아무 것도 없으니, 가벼우니까 제일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라구요.
공기도 가벼우면 꼭대기에 올라가지요?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의 식구들도 자기 혼자 일을 해 가지고 잘산다고 한다면 얼마든지 잘살 수 있습니다. 밥을 잘먹는다고 해서 잘사는 것이 아니예요. 마음이 편해야 돼요. 마음이 편하지 않으면 밥을 암만 먹어도 병이 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요, 복귀섭리는 탕감하지 않으면 돌아갈 수 없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원형적인 기준에 돌아가서 원자재가 되기 위해서는 재창조 과정에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반드시 주체 대상의 관계로 되어 있는 환경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여자는 여성다워야지 높이 올려다 보면 안 된다구요. 여자는 내려다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땅입니다. 반대로 남자는 올려다 봐야 됩니다. 왜 그러느냐? 남자는 어깨가 무겁기 때문에 언제든지 올려다 봐야 됩니다. 여기서부터 올려다 봐야 된다구요. 그렇지만 여자들은 엉덩이가 무겁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내려다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올려다 보면 위험하다구요. 무거운 것이 거동하다가 사고가 나면 큰일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내려다 봐야 되고 남자는 올려다 봐야 되는 것입니다. 어깨를 잰다고 하지요? 남자의 어깨를 잘못 재게 되면 세상이 망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하늘을 올려다 보고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종적이라는 거예요. 여자는 땅입니다. 그래서 나를 통해 가지고 하늘땅을 통일시키자는 것입니다. 남자는 높은 생각을 해야 되고 여자는 하루의 생활을 생각해야 돼요. 여자는 하루의 생활을 생각하면서 행복해야 되고 남자는 천년 만년을 생각하면서 기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문총재 같은 사람은 공상가지요? 천년 만년을 바라보고 세상이 뭐라고 해도 다 잊어버리고 이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하고 올라가다 보니 오늘날 세계 제일의 꼭대기까지 올라온 것입니다. 아무리 봐도 선생님 위에 있는 사람이 없다고 봅니다. (박수) 왜냐? 이런 이치를 아무도 모릅니다. 나밖에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문총재의 식이 일반화되었습니다. 학자세계에서는 그것을 압니다. '이야! 이럴 수 있는 사상이 있느냐?'고 합니다. 알고 보니 과학세계에도 다 맞다는 것입니다. 여기 꽃이 있는데, 이런 꽃도 마찬가지입니다. 빨간 빛만 있으면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조화가 필요합니다. 조화라는 것은 사람의 손으로 만든 꽃을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화합해 가지고 아름다운 일을 거치는 것을 말합니다. 그것이 재창조 과정입니다. 재창조 과정이 무엇인지 알겠지요?「예.」
환경은 반드시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고, 그 주체 대상이 하나되면 더 큰 주체 대상을 찾아가서 상응적인 대상권과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세 단계가 하나되지 않는 것은 남아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된 남자가 되었으면 대응적인 기준에서 몸 마음이 하나된 여자를 만나 하나되어야만 비로소 남자 여자의 인생살이가 정착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입니다. 그 사랑이라는 것이 50억, 인류 남자 여자의 사건입니다. 이런 원칙만 딱, 공식화되면 남자 여자의 사건을 다 조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조정할 수 있는 그 내용이 뭐냐? 주체 대상의 대응권이 일체화될 수 있으면 부부 생활과 가정 생활은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 3단계입니다. 이 3단계의 4수, 7수를 종합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원리를 공부하지 않고는 천도(天道)를 측정할 수 없습니다. 이런 얘기는 학자세계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나 노벨상을 받은 사람들을 중심삼고 가르칠 수 있는 내용인데, 지금 이렇게 보잘 것 없는 한국의 촌사람들을 모아 놓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못난이들을 놓고 가르치다 보니까 내가 못난 사람의 취급을 받고 있는 거예요. (웃음)
기독교가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패들을 상대해 가지고 선생님이 그들을 끌고 갈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습니다.」있어요?「예!」내가 사기꾼인데? 사기꾼이라도 좋아요. 사기를 당해도 남자 여자가 매일같이 좋아서 춤을 추면 그것으로 된 것입니다. 안 그래요? 사기를 당하고도 몸 마음이 좋아서 춤을 추고 천하가 부럽지 않고 행복하다고 꼬리를 치며 냄새를 일으키고 살 수 있다면 그것으로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통일교회는 어디를 가더라도 그 동네가 편안치 않습니다. 냄새를 피우지요?「예.」우리는 가만히 있는데, 우리를 반대하는 패들이 야단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를 반대하는 패는 사탄편입니다.
사탄은 하나님과 180도 다릅니다. 사탄은 하나님과 또 다른 플러스이기 때문에 하나는 지옥으로 가는 것이고, 하나는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전부가 내게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찬송가를 들고 교회에 가서 백 번 천 번 기도하더라도 가정을 하나 만들지 못하고 남편과 아내가 싸우고 아들딸이 싸우게 되면 나중에는 전부 다 망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천운이 깃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도 이번에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대회를 했습니다. 열 세 명의 아이들을 가진 어머니로서, 세계적인 문제의 남편을 모시고 살면서도 '나는 이렇게 살면서 20대의 미녀로 나타났다!' 하고 나타났지요? (박수) 나한테 매일같이 매를 맞고 가슴이 된장찌개처럼 팔팔팔 끓도록 속을 썩였으면 저렇게 화사하고 저렇게 아름다운 미녀의 모습을 갖출 수 있었겠어요? (웃음) 내가 우리 어머니를 볼 때면 부러울 때가 있습니다. 내가 여자로 태어났으면 참 좋았겠다고 생각할 때가 있다구요. (웃음)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자는 보자기가 커야 됩니다. 여기서 뛰어도 좋고, 저기서 뛰어도 좋고, 뒹굴어도 좋다고 생각할 만큼 보자기가 커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보자기 안에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내가 너한테 하나를 해 줬으니 너는 나한테 둘을 해 줘야 돼!' 이런 생각을 하면 망하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의 관계가 근본적으로 파괴되는 것입니다. 둘 다 파괴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가 파괴되더라고 하나가 완전히 남아 있게 되면 상대는 또 다시 생겨납니다. 아무리 죽겠다고 도망갔던 사람도 괜히 다시 돌아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완전한 플러스 앞에는 완전한 마이너스는 생겨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도망을 갔다가도 플러스 앞에 자연히 다시 온다는 것입니다. 좀 기다려야 될 뿐이지만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런 원칙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천년 만년을 기다릴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선전포고한다는 말을 들어봤어요? 하나님이 죽었다고 말해도 가만히 앉아서 '허허 죽었지, 죽었지 이 녀석들아!' 이러고 있습니다. 죽었다는 패도 있지만 살았다는 패도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지만 문총재는 세계적으로 하나님이 살아 있다고 외치고 다닙니다. 하나님이 죽었다는 신학자들을 데려다 놓고 '하나님은 살아 있다!' 하고 증거해 주면, '아이구, 몰랐습니다!' 하고 선생님 앞에 무릎을 끓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제자들도 있다구요. 그러니 기성교회의 목사들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조용기 목사가 문총재는 제일 나쁜 녀석이라고 매일같이 반대하는데, 앞으로 얼마나 가나 보라구요. 나는 죽더라도 천년사가 나를 따라 오지만, 그사람은 죽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 문총재가 죽는다고 해서 통일교회가 망할 것 같아요?「아닙니다.」요전에 환고향 하라고 전부 다 쫓아버렸더니, 통일교회가 망했다고 해 가지고 기성교회에서 박수하고 춤추고 야단했습니다. (웃음) 우리가 망했어요?「아닙니다.」곡식을 거두어서 그 종자를 삼천리 강토에 다 뿌렸는데 그게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집집마다 씨를 뿌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제 싹을 틔워 가지고 크게 자란다면 너무 많아 가지고 솎아내야 될 정도입니다. 누가 솎아내느냐? 내가 솎아 버려야 합니다. 이제 솎을 때가 되었습니다. 성화대학을 만들었는데, 거기에서 한 오만 명의 학생만 있다면 일년에 졸업생이 만 오천 명 이상 나올 것입니다. 그들을 무엇에다 써먹겠어요? 구워먹겠어요, 팔아먹겠어요? 거기에서 진짜를 고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전에 뭘 하더라도 잘해서 훈장이라도 받아 두는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미국에 신학대학원을 만들고, 브리지포트 대학을 인수했습니다. 그거 알지요? 브리지포트가 유명한 대학입니다. 전국에서 챔피언을 한 농구팀도 있습니다. 언제 브리지포트 농구팀을 한국에 데리고 와서 대학가의 남녀 농구팀을 쓸어버리고, 그다음에는 일본을 쓸어버리고, 중국을 쓸어버리려고 합니다. 그러면 기분 좋겠지요?「예!」(박수)
그래서 그 책임자들한테 지시를 했습니다. 여기 농구협회에 가서 한 번 해 봐라 이것입니다. 그랬더니 '문총재가 하는 브리지포트 같은 것은 뭐 식은 죽 먹기지!' 이렇게 생각하고 있더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번 꺾어 보라는 거예요, 얼마나 펀치가 센가! 내가 그런 의미에서 하는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80이 가까워 오지만 그렇게 늙어 보이지 않지요?「예.」(웃음) 웃을 일이 아니예요. 정말입니다. 지금도 그래요. 길을 가더라도 젊은 애들처럼 이러지 이래 가지고 늙은이처럼 안 걸어요. 이게 딱 달라붙는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손이 안 들어가요. 들어가나 보라구요, 딱 달라붙지! 지금도 쓰윽 앞에 가면 척척척 이렇게 훈련되어 있지 이래 가지고 걷지 않습니다. 나도 그렇게 걷는 것은 싫다구! (웃음) 지금도 열 시간이 아니라 스무 시간이라도 서서 얘기 할 수 있습니다. 한 번 해 볼까요? 그렇게 하고 있으면 오줌을 누는 사람도 있고 똥을 싸는 사람도 있습니다.
여기에 통역하는 사람, 박보희 왔나?「안 왔습니다.」선생님이 길게 얘기하면 오줌을 싸면서라도 통역해야지 별 수 있어요? (웃음) 이건 비밀이에요. 없으니까 얘기하는 것입니다. 두 시간 세 시간이 아니라 열 여섯 시간이나 열 일곱 시간을 계속해서 얘기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러면 선생님은 어떻게 하느냐? 그것을 전부 다 소모시켜 버립니다. 그런 훈련을 했다구요. 선생님은 30분간 눈을 뜨고 한번도 눈을 깜빡이지 않는 훈련을 했습니다. 간지럼을 타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누가 간지럽히더라도 간지럼을 딱! 멈출 수 있게 하는 것도 훈련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몸을 컨트롤할 줄 알아야 된다는 말입니다. 배고픈 것을 참는 훈련도 하고, 잠자는 것을 참는 훈련도 하고, 미인이 옆에 있더라도 무관심할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러지 않고는 도(道)의 세계를 갈 수 없습니다. 정말이라구요. 여러분을 보면 전부 다 아직 멀었습니다. 남자나 여자나 정욕의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사랑하려는 순간, 그 클라이막스에서 영으로 돌아갈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진정한 하나님의 심정권 내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한 기준을 중심삼고 볼 때, 오늘날의 목사라든가 이 땅 위의 인간들이 얼마나 잡탕꾼들인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얘기를 해도 우리 어머니는 웃지를 않습니다. 선생님이 거짓말을 한다면 옆에서 보는 어머니가 '아버지가 거짓말을 한다.' 하고 웃을 거 아니예요? (웃음) 집에서는 큰소리하면서 단에 나가서는 거짓말을 한다고 하면, 남편의 위신이 뭐가 되겠어요? 그러나 아닙니다. 우리 집사람이 나를 참 존중합니다. 말한 대로 다 실천하기 때문이에요. '나는 이렇게 이렇게 갑니다. 틀림없이 갑니다.' 하면, 그렇게 실천하는 것입니다.
나이 40살이나 된 사람이 나이 어린 색시를 데려왔을 때는 사기를 쳐먹겠다고 얻어 왔겠어요? 길러 줘야 되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서 여자가 제일 불쌍합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가 본연의 남자를 못 만난 것입니다. 본연의 남자를 만나야 여자를 또 이용해 먹겠다는 생각을 안 한다는 것입니다. 본연의 남편으로서, 본연의 쌍둥이 오누이로서, 부모님의 아들로서 동생을 키워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본연의 오빠로서 동생을 키워야 되고, 본연의 남편으로서 아내를 키워야 되고, 본연의 아버지로서 어머니를 키울 수 있어야 하는데 타락했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것을 가르쳐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박정민, 아직도 혼자 살면서 선생님을 사모하지?「아버님이 아시지요.」저렇게 얘기하면 큰일납니다. 아버님이 뭘 알아요? 나는 몰라요! '아시지요.' 하면 별의별 관계가 있었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아버님은 우리 마음을 다 아시잖아요.」글쎄, 내가 손목을 한 번 안 잡아 봤는데 지금도 그저 죽을 줄 알면서 선생님이 그립지요?「예.」그게 왜 그런지 알아요? 그래야 해방되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교육받겠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가르침받아 가지고 여자가 가야 할 모든 짐을 벗고 해방받으려니까….
선생님의 손길을 거치지 않으면 그 길을 갈 수가 없기 때문에 본심이 선생님을 따라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을 따라오지 않고는 인생이 가야 할 짐을 풀 수 있는 곳이 아무 데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얘기하면 선생님이 제일 훌륭하다는 생각이 들지요?「예.」
사람은 다 마찬가지입니다. 꼬집으면 아프고, 밥을 안 먹으면 배가 고프고, 안 자면 졸린 것은 모두 마찬가지라구요. 그걸 극복해야 됩니다. 환경과 처지에 따라서 조정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인격자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도수를 맞출 줄 알아야 된다는 말입니다. 라디오도 도수를 맞춰야 소리가 나오지 다이얼만 돌린다고 해서 소리가 나와요? 딱, 맞는 곳에 맞추어 가지고 조정해야 합니다. 정착하고 돌아갈 때, 돌아가서는 환경을 조정해 가지고 맞출 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도인이지만, 내가 도포를 입고 옛날 무슨 도인들같이 그래요? 내가 도인인 줄 아무도 모릅니다. 장터에 가면 아줌마들이 팔던 옷을 내가 잘 팔아 줍니다. 오빠의 자리, 남편의 자리에서 팔아 주는 거예요. 내가 그런 것을 잘하는 사람입니다. 못하는 것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의 문교주가 그런 일도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천 사람 만 사람 가운데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런 일이 있다는 자체도 모릅니다.
사람의 형편을 깊이 동정해 가지고 사람이 좋아할 수 있는 길을 남기고 살아야 되는 것이 의로운 사람이 가는 길입니다. 내가 금년에 여러분 집을 한 번씩 다 방문한다고 할 때, 자기 집에 방문하기를 간절히 원하는 사람은 한번 손들어 봐요. 그런 마음이 없는 사람이 있는가 어디 좀 봐요. (웃음) 이러니까 내가 못 간다는 것입니다. 이런데 내가 어떻게 가겠어요? 전부가 자기 집에 오기를 바라는데 한 집만 방문한다면 내가 어디 살겠어요?
오늘날 기성교회의 목사들은 새로운 사람들이 올 적마다 앉아 가지고 '우리 교회에 오시오, 간절히 부탁합니다!' 이러고 있습니다. 나는 죽어도 그런 짓은 못합니다. 또, 선거를 하면 '아이구, 한 표 찍어 주십시오!' 이러고 있는데, 대통령을 해먹겠다고 해서 그럴 수 있어요? 이것을 다 정리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만 하면 이 나라가 흥하지, 망하지 않는다구요. 내가 노서방을 키워 가지고 세계의 대통령을 만들려고 했는데, 자기 혼자 잘났다고 하다가 저렇게 됐다구요.
재창조 과정이 무엇인지 알겠지요?「예.」동네에 들어가서 마사를 피우더라도 그것을 일 년 이내에 수습시켜 가지고 나중에는 동네 사람들이 그 사람이 떠날까 두려워서 길을 막을 수 있게끔 사는 사람이 의로운 사람입니다. 동네에서 밤이나 낮이나 말없이 희생해 가지고 위하는 사람입니다. 위하는 사람은 반드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성인이 다른 것이 아니고 효자 효녀가 다른 것이 아닙니다. 그런 류(類)의 사람이라구요. 부모를 위해서 희생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이 효자요, 나라를 위해서 희생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이 충신이요, 만민을 위해서 희생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이 성인이요, 하늘땅을 위해서 희생하고도 잊어버리는 사람이 성자입니다. 죽으면서도, 자기의 생명을 넘어서면서도 희생하고 잊어버리려고 하는 사람이 하나님 옆에 가서 살 수 있는 사람인 것입니다. 그렇게 해 보고 싶어요?「예.」그게 힘든 길입니다.
그런 길을 가면 총칼이 앞을 가로막고 감옥이 문을 열고 나를 불러들입니다. 그런 길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생애의 역사에 대해서 얘기를 안 합니다. 감옥살이 한 얘기를 안 한다구요. 기가 찬 사연들이 많지만 얘기를 안 하는 것입니다.
훌륭한 부모는 아무리 돈이 많고 세상에 출세를 해도 과거에 고생했던 얘기를 자식들한테 안 합니다. 그러한 얘기를 하는 것은 고생한 만큼 나를 대접하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그러지 않아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겠어요? 자기는 혼자 다 잊어버리고 순수한 것만을 후손에게 남겨 주겠다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이제 섭리사가 무엇인지는 다 알겠지요? 하나님의 경륜을 알겠지요?
그다음에 회고라는 말은 돌아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보게 되면 3단계로 나누어집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입니다. 기성교회는 신·구약으로 다 끝난 줄 알고 있지만 아닙니다. 성약시대가 남아 있다는 걸 모르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와 가지고 뜻을 이루어야 되는데, 그것을 성약이라고 합니다. 구약이 있었고 새로운 약속이 있었으니, 그 약속이 이루어져야 될 거 아니예요? 그것은 재림주가 이 땅위에 와 가지고 뜻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섭리로 봐 가지고 구약시대는 어떤 시대냐? 간단해요. 잃어버린 아들딸을 찾기 위한 것이 구원섭리입니다. 찾는 데는 어떻게 찾느냐? 타락했던 반대의 길을 통해서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잃어버린 것이 뭐냐? 먼저 잃어버린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여자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다음에 잃어버린 것이 뭐예요?「아담입니다.」아니예요. 아들딸이라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남자의 몸뚱이는 악마의 몸뚱이가 된 것입니다. 사탄의 것은 하나님에게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필요한 여자를 찾아야 되고, 그다음에는 가인 아벨을 찾아야 됩니다. 1대에서 타락했으니 2대에서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1대인 부모의 실수는 2대인 아들딸이 책임지고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부모의 죄는 자식으로 유전되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을 두고 볼 때, 부모가 잘못한 것을 자식이 청산짓지 않으면 그것을 대대로 물려받아 가지고 그 일족을 통해서 전체를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역사 발전의 배후에 그러한 상충적으로 뒤넘이치는 놀음이 벌어져 나왔다는 것입니다.
세상적으로 보게 된다면 의로운 사람, 양심적인 사람들이 오래 살아야 할 텐데도 그런 사람들이 오히려 청춘시대에 저세계로 돌아갑니다. 또, 독자(獨子)들이 죽어 갑니다. 10대 독자, 7대 독자와 같은 귀한 가정의 독자들이 죽어 간다는 것입니다.
그건 하늘만이 아는 것입니다. 그 한사람이 죽음이 수천 수만 가정의 모든 짐을 대신 지고 가는 것입니다. 독자가 대신 탕감의 제물로 갔다고 할 때, 그 독자가 태어난 인격적인 가치는 하늘로 보낸 기준과 양(量)이 있는 것입니다. 양이 열만 하면, 그러한 탕감적인 자리에서 갔다고 하게 될 때는 천만을 대신한 천만 배 이상의 자리에 도약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영계에 가면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제물로 가게 되면 자기의 생애에서 충성을 다하고, 정성을 다해서 선한 일을 하고 공적을 쌓은 그 몇 십배, 몇 백배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독자라는 것이 얼마나 외로워요? 하나밖에 없는 그 독자를 데려다가 전부 탕감시키고, 양심적인 사람을 희생시켜서 탕감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만히 보면 동네에서 선한 사람, 안 죽어야 할 사람이 죽는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누구냐? 주변의 모든 악한 사람들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제물로 간 사람인 것입니다. 그 반면에 벌을 받아서 죽는 사람이 있습니다. 벌을 받아서 가는 사람은 지옥에 가는 것이요, 제물이 되어 가는 사람은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두 사람이 죽은 것은 같지만 두 세계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남을 위해서 희생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자기가 없으니까 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를 위하라고 남을 끌어당기는 사람은 무거우니까 땅으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를 위해서 사는 사람은 무거우니까 내려가게 되고 남을 위해서 사는 사람은 처음에는 꽁무니에 있지만 자꾸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갈라지는 겁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사람들도 그렇지요? 핍박을 받으면서도 잘 참지요? '요놈의 자식, 저놈의 자식도 벌을 받았으면 좋겠다!' 하고 분해해요? 오히려 그를 위해서 기도해줍니다. 그게 하나님의 자리입니다. 통일교회는 그런 길을 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지금 고생할지라도 여러분의 후손은 복을 받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거짓말을 잘하지요?「아닙니다.」아니예요. 이것도 거짓말일는지 모른다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왜냐? 여러분은 그렇게 안 살아 봤으니까 모른다는 겁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은 살아 봤습니다. 이 만큼 늙는 동안에 파란만장한 생애를 거쳐오면서도 죽지 않고 살아 남았습니다. 이러한 원칙을 따라서 걸어온 것입니다. 그래, 내가 세상으로 보면 성공한 사람이에요, 실패한 사람이에요?「성공한 사람입니다.」
우리 어머니를 보고 물어 보면 어떨까? 어머니가 나를 보고 성공한 사람이라고 말하겠어요, 실패한 사람이라고 말하겠어요? 물어보라구요. (웃음) 이번 일년 동안에 선생님 일생 동안 닦은 모든 승리적인 기반을 어머니에게 전부 다 넘겨줬습니다. 역사이래 남자로 태어나 가지고 아내를 위해서 이러한 일을 한 사람은 나밖에 없을 것입니다.「아멘!」(박수)
보라구요, 작년 일년 동안 한국 여성계에 바람을 불어넣는 것으로 시작해서 일본, 미국, 구라파, 소련, 호주, 대양주, 중국까지 전부 다 휩쓸었습니다. 중국 인민대회장이 어떤 곳이에요? 조그만 여성이 공산당의 복판에 가 가지고 어떻게 했어요? 그때 내가 기분이 아주 좋았습니다.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 모릅니다. 그처럼 큰 광장에 서면 얌전한 어머니가 위압을 받아 가지고 기가 죽을 줄 알았는데, 딱 버티고 서서 조금도 서슴지 않는 얼굴로 얼굴빛 하나 변하지 않고 술술 불어대는 걸 보고 놀랐습니다.
중화인민공화국의 전국부녀연합은 6억5천만의 여성단체입니다. 몇 억이라구요?「6억5천만입니다.」중국 인구가 13억이라면 그렇잖아요? 거기의 장(長)이 되는 사람들, 난다긴다하는 패들이 처음에는 어머니를 이상하게 봤는데 떠날 때는 전부 다 반해 가지고 우리 동네에서 같이 살았으면 좋겠다고 하더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추파를 던지면 무엇이든지 왔다갔다할 수 있습니다.
또, 내가 미국의 난다긴다하는 패들, 일본의 난다긴다하는 패들, 구라파에서 난다긴다하는 패들을 많이 엮어 놓았습니다. 이제 그 사람들을 몰고 북한에 가자고 하면 김일성이가 좋아하겠어요, 싫어하겠어요? 북 치고 나발을 불면서 환영할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평양 대회를 한 후에 삼팔선을 직행해서 남한에 가겠다고 하면 김일성이가 못 간다고 하겠어요? 그때는 남한 정부가 오히려 못 오게 할지 모릅니다.
그러니까 여자를 동원하는 것이 남북통일을 하는데 있어서 제일 가까운 비법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본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래서 소련에 난다긴다하는 여자, 중국에 난다긴다하는 여자, 북한에 난다긴다하는 여자, 미국에 난다긴다하는 여자, 일본에 난다긴다하는 여자, 독일에 난다긴다하는 여자들을 하나로 만들게 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외교를 해서 뭘 해요? 외교관들은 서로 거짓말이나 해 가지고 속이려고 하는 패들인데 의논해 봐야 시간만 갑니다. 그러나 여자들은 마음이 맞아서 오케이만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일생 동안 한 번도 보지 못한 남자가 결혼하자고 한마디만 하더라도 기분이 맞으면 팔려 가잖아요? 기분만 맞으면 그런 거라구요. (웃음)
그런 것을 볼 때 중국의 6억5천만의 여성단체 대표자도 기분만 맞으면 행동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그러면 6억5천만이 그 꽁지에 따라오겠어요, 안 따라오겠어요? 윤박사!「예.」따라오겠어, 안 따라오겠어?「따라옵니다.」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내가 어머니를 모시고 얻어먹으면서 다녀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요리해요, 남자들이 요리해요?「여자들이 합니다.」그래서 이제는 돌아다니면서 좋은 음식을 얻어먹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유명하니까 어떤 나라에 가더라도 최고의 요리를 해주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는 따라다니면서 매일같이 맛있는 요리를 먹을 수 있으니 얼마나 기분이 좋겠어요? (웃음) 아니예요. 나는 그렇게 할 생각이라구요. 그렇게 따라다니면서 얻어먹는다고 해서 우리 어머니가 나를 박해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렇지요? 그건 여러분도 알지요?「예.」(웃음)
하나님이 여자를 잃어버리고, 그다음에는 누구를 잃어버렸어요?「아들딸을 잃어버렸습니다.」아들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아들을 잃어버린 거라구요. 섭리 가운데 있어서 딸은 숫자에 포함시키지 않습니다. 집안에서도 여자 하나만 있으면 그만이지, 딸들은 많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많으면 오히려 지체꾸러기가 됩니다. 여자 셋만 모이면 제일 나쁜 글자(姦;간음할 간)가 아니냐구! 여자 셋이 있으면 싸움만 벌어지고 편안할 날이 없습니다. 그건 여자들도 알지요? 여자들은 참지 못합니다. 여자들은 움푹한 그릇이 아니고, 뚜껑입니다. 뚜껑이니까 바르르 해서 흘려 버려야 편안한 것입니다.
또, 여자들은 매일같이 새 것을 원합니다. 옷도 매일같이 갈아입고 싶어 하지요? 그러나 남자는 입던 것을 다시 입습니다. 우리 어머니도 그렇습니다. 내가 하루만 입으면 옷을 빨래 바구니에 갖다가 넣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는 거기에 가서 꺼내 가지고 그걸 다시 입습니다. (웃음) 그렇다고 해서 그 집안이 망하질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바라볼 때, 주인이 빨래 바구니에 갖다 넣은 물건을 다시 꺼내 입는 것을 보더라도 그 남편이 궁상맞다고는 생각을 안 한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자기를 위해서 사는 게 아닙니다. 세계의 인류 가운데 굶어 죽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굶어 죽는 그 2천만을 위해서 십 년, 이십 년의 전통을 세우며 생활하는 통일교회의 교인이 몇 천만이 되게 될 때는 한 사람이 한 사람을 붙잡고 책임지고 살려주자고 하는 운동을 전개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이렇게 살아 왔고 그때를 기다려 왔으니 '너희들도 해라!'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하겠습니다.」그것은 한꺼번에 안 됩니다. 어머니는 선생님에게 손수건을 하루에 하나씩 내주지만 선생님은 이걸 감추어 가지고 다시 넣고 다닙니다. 코를 한번 풀고 내 놓으면 이것이 마릅니다. 그러면 그다음에는 뒤집어서 사용하는 것입니다. (웃음)
손수건 하나 사기도 얼마나 힘들어요? 그렇다고 문총재, 교주가 저런다고 하나님이 직격탄을 쏘아 버리겠어요? (웃음) 하나님도 웃으면서 '저 녀석한테 뭘 맡기면 천년 만년이 가더라도 틀림없이 해내겠구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천운이 다 나를 따라 오게 되어 있지, 도망가게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이렇게 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섭리사적 회고(回顧)'에서 회고를 하는데, 여자하고 뭘 잃어버렸다구요? 아들 형제입니다. 아들이 사탄을 따라갔고, 아담은 사탄의 몸이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은 필요치 않는 것입니다. 아담이 천사장의 몸뚱이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편에는 여자가 없습니다. 하나님편의 남자는 완성시키지 못했습니다. 그렇지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실패한 아담이 사탄의 몸을 쓰고 사탄의 혈족을 만드는 이용물이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과 관계 있는 남자가 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이용물이 된 남자는 하나님에게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땅 위에 다시 남자를 보내겠다고 한 것입니다. 그것이 메시아 사상입니다. 악마가 아담을 시켜 가지고 여자와 아들딸을 빼앗아 갔으니 복귀하기 위해서, 탕감하기 위해서는 여자와 아들딸을 찾아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필요한 것은 여자와 아들딸인 것입니다. 아담은 천사장의 몸뚱이가 되었다구요.
그러면 천사장의 품에 품긴 해와와 아들딸이 누구냐? 본래의 아담이 16세 이후에 완성해 가지고 사랑할 수 있었던 해와와 두 사람이 사랑해서 낳은 아들딸이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탄이 해와와 아들을 빼앗아 갔으니, 이것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찾아와야 됩니다. 찾아오기 위해서는 그냥 찾아올 수 없습니다. 탕감하기 위해서는 거꾸로 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머리인 어머니로부터 가인과 아벨을 빼앗아갔으니, 복귀할 때는 이것을 반대로 해서 거꾸로 찾아와야 하는 것입니다. 180도 반대입니다. 동생을 통해서 형님을 굴복시켜서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찾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싸워 가지고 가인이 아벨을 죽인 것이 어머니의 한이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찾아와야 된다구요. 이 땅 위에서 여자와 두 아들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은 역사를 거쳐서 이와 같은 것을 전부 다 다시 정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공식이 되어 있습니다.
보라구요. 남자는 누가 지었느냐? 하나님이 지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를 완성시킬 책임은 하나님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자는 누가 완성시켜야 되느냐? 아담이 완성시켜야 됩니다. 여자는 아담을 본떠 가지고 만들었습니다. 아담 때문에 지었다는 것입니다. 아담은 하나님 때문에 지었고 해와는 아담 때문에 지었다는 거예요.
아담이 책임을 다했던들 해와는 타락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와는 타락한 해와가 책임지는 것이 아니고 타락하지 않은 아담이 와 가지고 책임 못한 아담의 자리를 탕감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타락하지 않는 아담이 태어날 때까지 탕감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인 아벨을 통한 복귀섭리입니다.
여기서 아벨은 아담의 아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매를 맞으면서 나왔던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맞고, 가정적으로 맞고, 종족적으로 맞고, 민족적으로 맞고, 국가적으로 맞고, 세계적으로 맞으면서 나온 거예요. 이러한 형제의 싸움을 계속해 나온 것이 좌·우익의 투쟁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은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의 투쟁 역사입니다. 한 마을에서도 선한 패와 악한 패의 싸움이 있지요? 나라의 싸움, 마을의 싸움, 가정의 싸움, 개인의 싸움이 전부 다 이 두 패의 싸움으로 나뉘어져 있었다는 것입니다. 개인의 싸움은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님편과 사탄편에서 싸우는 것입니다. 이 두 패의 싸움이 온 세계의 판국으로 벌어졌으니 하나님의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세상이 된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도 지금 싸우고 있지요? 지금도 싸우고 있어요, 휴전 조약하고 있어요? 몸 마음이 하나되지 못한 사람은 천국에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중간 보관소가 있습니다. 그곳에서 등급을 매겨서 몇 퍼센트 불합격자는 천상세계의 도수에 맞춰서 교육해 가지고 발전하는 것입니다. 이 땅과 마찬가지입니다. 뱀이 허물을 벗으려면 좁은 굴을 반대로 들어갑니다. 용을 쓰면서 그 굴에 몸뚱이를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도 뱀이 허물을 벗는 것과 마찬가지로 죄를 씻기 위해서는 더럽혀진 껍데기를 전부 벗어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글을 썼다가 잘못되면 고무 지우개로 전부 지워내지요? 곪은 살은 다 깎아버려야 됩니다. 그게 그냥 없어져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탕감이 필요한 것입니다. 땅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땅에서 찾아야 합니다. 땅은 여자를 상징합니다. 여자를 상징하는 땅에서는 여자가 준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에게 품길 수 있는 아들딸이 있다면 미래의 소망이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선민이 뭘 하는 패예요? 이것을 국가적인 기준에서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여자와 아들, 장자와 차자가 하나되어서 오시는 신랑을 기다리는 준비를 해야 하는 것이 이스라엘 민족의 사명이요, 구약시대의 사명입니다. 알겠어요?「예.」이렇게 여자가 준비되고 아들딸이 하나되면 국가적인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왜 국가적인 기준이냐? 악마의 세계가 국가를 중심삼고 투쟁하기 때문에 하나님도 국가적인 기준을 갖지 않고는 대등한 자리에서 의논할 수 없는 것입니다.
미국 같은 나라는 큰 나라지만 인구가 10만 명밖에 안 되는 작은 나라도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작은 나라라고 하더라도 주권을 가지고 있으면 나라의 이름을 가지고 큰 나라와 대등한 자리에서 회의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악마가 로마를 중심삼고 수만 국가를 갖춘 그 기준에 있으니, 하나님도 대등한 자리에서 '네가 그릇되었다, 내가 옳다!' 하고 주장할 수 있으려면 나라의 기반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상대가 안 됩니다. 나라를 중심삼고 이러한 기반을 준비하기 위해서 이스라엘나라를 만들어 나오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면 이스라엘나라의 전통적인 사상의 골자, 주류 사상이 뭐냐? 어머니와 아들인 가인과 아벨을 국가적인 차원에서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이 섭리사적인 구약성경이 바라는 최고의 목적이요, 선민을 택한 하나님의 뜻입니다.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는 몸 마음과 마찬가지입니다. 마음과 몸이 갈라져 가지고 국가적인 형태로 확대된 것이기 때문에 나라를 중심삼고 마음과 몸이 하나되는 그 자리는 아벨과 가인이 하나된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국가만 그렇게 되면 몸 마음이 갈라졌다고 하더라도 법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몸을 치리(治理)할 수 있는 법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정하게 되면 그 법을 가지고 외적인 몸뚱이의 모든 활동을 재개시켜서 마음의 세계로 끌고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관리하고 주관할 수 있는 법을 지금까지 못 만들어 봤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라가 필요한 것이고 그다음에 가정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 준비를 개인에서부터 시작해야 돼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어머니 아버지가 만날 길을 못 찾는다구요. 이상적인 어머니 아버지를 못 만드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만 부모를 맞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하나되지 않으면 부모를 구원할 수 없다구요. 그렇지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고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것은 대응적인 큰 것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주체와 대상의 개념은 통일교회의 역사성을 두고 볼 때, 가인과 아벨을 중심삼은 대비적인 논리로서 대치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왜 가인 아벨을 그렇게 중요시하느냐 하는 문제가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환경적인 주체 대상의 논리를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이 거꾸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바꿔 놓기 위한 역사였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바꿔 놓은 개인시대, 가정적으로 바꿔 놓는 가정시대, 종족적으로 바꿔 놓은 종족시대….
그렇기 때문에 때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로 반드시 이렇게 되어 나온 것입니다. 이것은 공식적인 거예요. 역사가 동시성의 시대로 전환하고 발전한다는 논리가 여기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게 섭리사적인 회고입니다. 알겠어요?「예.」그 골자가 뭐냐 하면 가인 아벨입니다. 역사적으로 투쟁하는 이러한 공식으로 나왔기 때문에 역사는 반드시 가인과 아벨의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의 싸움이 벌어졌는데, 이것은 신(神)을 부정하는 싸움입니다. 이와 같은 것을 국가적인 기준에서 해결짓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바라바는 뭐냐?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죽을 죄인이 대신 살아난 것입니다. 그것은 예수가 통치할 수 있었던 12지파와 이스라엘을 중심삼은 중동 지역이 유대나라를 중심삼고 아시아와 연결시키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는데, 예수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그 뜻을 못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아시아에도 가인 아벨의 종교가 있습니다. 유교와 불교는 가인 아벨의 관계입니다. 거기에 중동에서 부모되는 예수님이 와 가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 가인 아벨의 기반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왜냐? 주체 대상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큰 것과 접붙일 수 없기 때문입니다.
공식적인 원칙에 따라 가지고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의 투쟁 역사에서 장자가 차자를 쳤기 때문에 몸뚱이는 장자의 자리요, 마음은 차자의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또, 몸뚱이는 정치권이요, 마음은 종교권입니다. 그런 이유로 지금까지 정치가 많은 종교인들을 학살하고 많은 피를 흘리게 했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이와 같은 판도를 벌여 놓았기 때문에, 어느 한 때에는 이것이 전부 끝나야 된다구요. 예수님이 부모로서 통일하려고 왔던 것이 실패로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악마가 승리한 표적을 세워 가지고, 세계 무대에서 종교전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3파전이 벌어지는 거예요. 우익은 우익끼리 가인 아벨으로 갈라져 가지고 싸우고, 좌익은 좌익대로 가인 아벨으로 갈라져 가지고 싸우고, 종교는 종교대로 싸우면서 전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좌익도 갈라지게 마련입니다. 거기서 우열 기반을 중심삼고 투쟁하는 역사를 거쳐 가지고 종착점인 하나의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끝날에는 반드시 가인 아벨 형태인 우익 좌익의 노선이 안 나올 수 없고, 종교권에 있어서도 기독교를 중심삼고…. 이건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신부와 아들딸을 준비하는 것이 기독교 문화권, 유대교 문화권입니다. 주류 종교는 우익, 좌익, 바라바권이 아니고 기독교 문화권이라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신부 종교입니다. 그렇지요?
(판서하시며) 이게 해와, 가인 아벨이지요? 타락해서 이렇게 심었으니 이것을 거두기 위해서는 세계적인 무대에 있어서도 이와 같은 두 패가 되어야 됩니다. 이쪽은 하늘편 해와 국가와 가인 국가, 아벨 국가고 이쪽은 사탄편 해와 국가와 가인 국가, 아벨 국가입니다. 극반대예요. 사탄편에서는 하나님편을 때려잡으려고 합니다. 이것을 굴복시키기 위해서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벌어진 것이 2차대전입니다. 여기에 하늘편 해와의 입장에 있는 나라가 영국입니다. 영국은 섬나라지요? 섬나라는 여자를 상징합니다. 이것은 언제나 본토를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미국은 누구냐? 미국은 영국이 낳은 아들인 아벨 나라입니다. 그렇지요?「예.」불란서는 역사적으로 영국의 원수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투닥투닥하고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이 셋이 해와와 가인 아벨이라구요. 그렇게 쫓겨났기 때문에 하늘이 복귀섭리, 구원섭리를 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그 실상을 중심삼고 하늘편은 하늘편 대로, 사탄편은 사탄편 대로 대해 가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일본도 그렇습니다. 일본도 섬나라지요? 일본은 영국하고 같은 입장입니다. 독일은 사탄편 아벨 나라입니다. 그러니까 독일이 극악한 거예요. 그다음에 이탈리아는 사탄편 천사장 국가이기 때문에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불란서도 하늘편 천사장 국가이기 때문에 왔다갔다합니다. 그렇지요? 상황에 따라 잘 변합니다. 딱 그렇다구요.
일본이 대동아 전쟁을 일으켰습니다. 그때 지금의 월남이 불란서의 영토였고, 싱가포르는 영국의 영토였습니다. 그런데 독일이 가만 보니까 조그마한 섬나라 일본이 6개월 동안 이 두 나라를 다 쳐버린 것입니다. 대영제국이라고 했던 영국이 여지없이 무너지는 것을 보고 독일이 끌려온 것입니다. 결국은 그래서 일본이 주동이 되어 가지고 독일과 이탈리아가 결합한 것입니다. '일본의 힘만 있으면 불란서나 영국은 문제 없다!' 해 가지고 3국동맹이 벌어져서 추축국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이것은 연합국, 하늘편이고, 이것은 추축국, 사타편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러나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둘이 같이 있을 수 없습니다.
악이든지 선이든지 결판을 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이 이겨요, 악이 이겨요?「선이 이깁니다.」누가 전쟁을 먼저 했어요? 사탄편입니다. 미국은 언제나 나중에 끌려 들어갔습니다. 그렇지요? 1차대전도 그렇고, 2차대전도 그렇게 해서 벌어졌습니다. 할 수 없이 그렇게 끌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싸워서 여기에 비로소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영·미·불이 통일천하를 이루고 역사시대에 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통일을 가져올 수 있었던 것은 딱 한번밖에 없었습니다. 그것이 2차대전 직후입니다. 2차대전 직후의 영·미·불은 제1차 구약시대를 탕감복귀한 것입니다.
구약시대의 이스라엘이 예수님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뜻을 못 이루었습니다. 왜 뜻을 못 이루었느냐? 땅 위에 어머니와 아들이 하나가 못 되었던 것입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가 가인 아벨입니다. 거기에 어머니를 준비해 가지고 오시는 메시아를 맞이해야 할 텐데,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국가적인 기준에서 메시아를 맞이하지 못한 것입니다. 구약시대에 메시아를 맞이했으면 복귀섭리는 다 끝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 메시아를 맞이하지 못 했기 때문에 구약시대가 신약시대로 연장되었던 것입니다.
국가적인 기준에서 실패했으니 하나님이 실패한 그 기준에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무대에서 2천 년을 준비해 가지고 이것을 청산지어서 사탄이 따라오는 걸 떼어버리고 어머니와 아들, 해와와 가인 아벨권을 세계적으로 이루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모든 나라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만약에 이스라엘나라가 예수시대를 맞이했으면 로마가 남아 있었을 것입니다. 로마는 세계적인 무대에 있기 때문에 모든 나라를 청산하고 완전히 하나님만을 중심삼고 천하통일을 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와야 할 분이 누구냐? 구약시대의 메시아입니다. 그런데 승리해서 천하통일을 해야 할 구약시대의 메시아가 죽었으니, 메시아가 다시 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 메시아가 누구냐? 아버지인 동시에 남편이요, 남편인 동시에 주인입니다. 그렇지요? 그러면 영·미·불이 통일천하가 되어 가지고 뭘 해야 되느냐? 메시아를 맞아야 하는 것입니다. 땅 위에 이와 같은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은 뭐냐? 땅 위에 어머니하고 아들이 준비되어 있다는 사실은 이미 하늘나라에서는 메시아 남자….
타락할 때 이것을 빼앗겼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는 사탄하고 아담이 있습니다. 이것을 찾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여기는 하나님하고 아담입니다. 아담이 아버지예요. 개인적으로 끌려간 것을 세계적으로 통일된 입장에서 탕감했다는 것입니다. 사탄을 추방해 버린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만이 주관할 수 있는 영·미·불, 신부권이 생겨난 것입니다. 이것들은 싸우지 않습니다. 싸우지 않고 하나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는 싸우고 있습니다. 전부가 원수입니다. 어머니, 아들딸, 형제 할 것 없이 전부가 원수라는 거예요. 비로소 이 시대에 원수되는 사탄세계를 완전히 탕감복귀해 가지고 통일권 환경의 통일천하를 맞이하여 사탄을 짓밟고 능가할 수 있는 자리에 올라온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세계 판도권의 아담 가정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것을 나누어 보면 개인적인 시대·가정적인 시대·종족적인 시대·민족적인 시대·국가적인 시대·세계적인 시대를 거쳐 가지고 청산되었지만, 하나로 보면 세계적인 아담 가정을 복귀한 형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오시는 주님은 누구냐? 세계적인 아담 가정을 복귀한 터 위에 주인으로 오시는 분이요, 남편으로 오시는 분이요, 왕으로 오시는 분입니다. 그게 누구라구요? 그분은 메시아인 동시에 재림주요, 참부모요, 구세주입니다.
세상이 이렇게 준비가 되었으니…. 사탄편을 전부 청산짓고 통일천하를 이루어 가지고 해와권과 가인 아벨을 하늘편으로 통일시켜 놓은 다음에는 뭘 해야 되느냐? 해와와 가인 아벨은 아버지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담을 중심삼고 일체가 되어야 할 상대가 해와권인데, 이것을 이루어 놓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이 만반의 준비를 해 가지고 오시는 메시아를 세계 중심에서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게 누구냐 하면 문총재입니다. (박수)
한국은 2차대전 직후에 형편이 무인지경(無人之境)이었습니다. 지금도 훌륭하지는 못하지만, 그때는 피난민으로 따라지 신세였다는 것입니다. 역사이래 수천만 년 동안 하나님이 수고해 가지고 이루어 놓은 모든 것이 누구를 위해서 준비한 것이냐? 대표자의 책임을 위해서 준비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 대표자가 문총재라면 믿을 수 있겠어요? 믿을 수 있는 사람은 손들어 보라구요.
이것을 못 믿는 거와 마찬가지로 예수님을 생각해 보자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어떤 사람이냐 하면 사생아입니다. 그러면 이웃 동네의 친척들이 그 예수님이 사생아인 줄 알았겠어요, 몰랐겠어요?「알았습니다.」여러분은 어떻게 알았어요? 누가 가르쳐 줬어요?「선생님이 가르쳐 주셨습니다.」여러분도 선생님이 가르쳐 줘서 알았지요? 「예.」 그러면 선생님은 그것을 어떻게 알았겠어요? 예수를 만나 보고, 예수를 누구보다 잘 아니까 알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도 잘 아니까 그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것은 누구도 모르지만 나만 아는 거라구요. 나만 안다고 해도 이론적으로 틀리지 않습니다.
예수가 서른 살이 넘도록 장가를 갔어요, 못 갔어요?「못 갔습니다.」그러면 예수의 동생들이 서른 살이 넘도록 기다렸다가 장가를 갔겠어요, 그 전에 장가를 보냈겠어요? 장가를 갔을지도 모르지! (웃음) 이스라엘에 30살이 넘어야 결혼할 수 있다는 법이 없거든! 20대가 되면 전부 다 시집 장가를 가게 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무슨 대학을 나왔어요? 국민학교를 다녔어요? 그때 국민학교가 있었어요? 비유하자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웃음) 기껏해야 예배당이나 갔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는 게 별로 없었을 것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가 하는 일이 뭐였어요? 목수쟁이였습니다. 옛날에는 목수를 쟁이라고 했습니다. 사람 취급도 안 했다는 것입니다. 옛날에 기술자를 누가 사람 취급이나 했어요? 예수님이 그 '쟁이'였다는 것입니다. 음악하는 사람도 쟁이라고 그러지요?「예.」쟁이는 사람 축에도 안 들어가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그런 사람들이 전부 출세하고 그러지만 옛날에 쟁이 하게 되면 양반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 가서 집을 짓고 살아야지, 보이는 곳에서는 못 살게 되어 있었다구요.
그런 천민까지 출세하고 있습니다. 인류 역사를 보라구요. 노동자나 농민이나 쟁이들까지도 전부 다 출세해 봤지만 여자들은 한 번도 출세를 못해 봤지요? (웃음) 여자는 주인이 와야 출세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주인이 누구냐? 메시아요, 구세주요, 재림주요, 참부모님입니다.
이 세상을 보라구요. 아무리 부모가 잘났다고 하더라도 가정에서 자기의 아들딸을 수습할 수 있어요?「없습니다.」그런데 문총재한테 40일만 맡기면 아들딸을 전부 다 개조할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문총재에게 어머니 아버지를 하나 만들 수 있는 논리를 갖고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렇게 가정이 파괴된 것을 완전히 개조할 수 있는 문총재인데, 지금은 가정 파괴의 왕으로써 낙인이 찍혔지요? 그건 악마가 그렇게 뒤집어씌운 것입니다. 문총재를 그냥 놔두면 자기 세계가 일시에 무너지겠으니 거꾸러뜨리려고 한 거예요.
이게 하나되었으면 통일천하가 되었을 것입니다. 내가 그럴 수 있는 준비를 다 한 사람입니다. 이렇게 역사를 풀고 새로운 인생관과 새로운 우주관을 말하는 것이 배워 가지고 오늘 처음으로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벌써 20년 전 30년 전에, 50년대에 60년대에 70년대에 얘기한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믿을 수 없으면 설교집을 한 번 찾아 보라구요. 종족적 메시아에 대한 것도 65년부터 얘기했던 내용입니다. 그 전부터 얘기했습니다. 누구한테 배워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해 나온 것입니다. 지금까지 인류의 역사가 어떻게 된 것인가를 모르고 있었습니다. 역사의 주류를 몰랐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성교회의 사람들은 전부 다 재림주가 구름 타고 온다고 믿고 있어요. 문총재가 지혜롭고 똑똑한 사람입니다. 원리 가운데 재림주라는 말을 빼 버리고, 재림주가 사람으로 온다는 얘기만 안 했어도 핍박을 안 받았습니다. 알겠어요? 내가 그럴 수 있는 머리를 갖고 있습니다. 세계 기독교라는 말을 빼 버리고 통일교회라고만 했으면 내가 핍박을 안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세계 기독교를 통일해야 됩니다. 재림주는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휴거사건 알지요?「예.」10월 28일은 우리 통일교회가 세계적으로 전환할 때입니다. 세계적으로 선포할 때라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구름을 타고 와요? 여기에 와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웃음)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 와 가지고 일주일만 수련을 받아 보라는 것입니다. 반대할 논리가 없습니다. 재림주, 참부모가 아니라는 논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아니라는 논리를 대 봐라 이겁니다. 내가 재림주냐 아니냐, 참부모냐 아니냐, 메시아냐 아니냐, 한 번 들어보라는 것입니다. 내 말이 맞게 되어 있지, 그 사람들의 말이 맞게 안 되어 있습니다. 천하가 다 반대하더라도 내 말을 믿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천하통일을 하는 거예요.
그런 내용이 없으면 내가 왜 일생 동안 고생하고 욕을 먹겠어요? 그 가치를 알고 틀림없이 여기에 천운이 열려 가지고 갈 것을 알기 때문에 무도장에서 싸워야 되는 것입니다. 챔피언이 되기 위해서는 무대에서 싸워야 됩니다. 올림픽 대회에 나가서 챔피언이 되기 위해서는 마을에서부터 싸워 가지고 마을의 챔피언이 되고, 도의 챔피언이 되고, 나라의 챔피언이 된 다음에 세계의 챔피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복귀역사도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아벨도 마을의 아벨에서부터 시작해서 종족의 아벨, 민족의 아벨, 국가의 아벨로 커 나가는 거예요. 그렇게 챔피언십을 계승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종교세계에서 문선생의 논리를 능가할 사람이 있어요? 하나님에 대해서 이렇게 설명할 사람이 누가 있어요? 이런 참사랑에 대한 논리를 누가 가지고 있어요? 천하의 이론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사상세계의 왕초가 되어 가지고 세계를 지배하겠다고 큰소리하던 공산당들도 4박5일이면 완전히 돌아가 가지고 문총재의 꼬붕이 되어 버립니다. 내가 하나님이 없다고 하니까, 그들이 오히려 '하나님이 있습니다! 세계 영웅 중의 대영웅이 문총재입니다!' 그러고 있습니다. 나는 영웅이란 소리 듣기 싫어요. 그런 말을 들으면 뭘 해요? 내가 명예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평범한 세계의 진리가 필요한 것입니다. 대중이 필요한 진리는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그렇지요?「예.」밥은 안 먹어도 사랑은 찾아가야 됩니다. 남자 여자가 다 그렇지요?「예.」(웃음) 사랑의 중요한 낚싯밥을 내가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낚싯밥에 와서 물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문총재를 아는 사람은 떨어지려야 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한번 낚싯밥에 걸리기만 하면 남자나 여자나 떨어지려야 떨어질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죽도록 고생하면서도 따라가는 겁니다. 선생님도 하나님 앞에 걸려 있습니다. 참사랑의 낚싯바늘에 딱, 걸렸습니다. 하나님이 이것을 감으면 그대로 올라가는데, 나중에는 하나님이 문총재를 붙잡아 가지고 붙안고 좋다고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지금 그 낚싯줄을 감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세계 꼭대기에 다 올라왔지요?「예.」다 올라왔습니다. 내 위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난다긴다하는 사람들, 수상을 해먹고 대통령을 해먹은 사람들도 내 얘기를 들으면 30분 이내에 돌아갑니다. 내 말을 듣지 않으면 자기들이 해먹을 게 없다구요. 나는 30년을 더 얘기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선생 중의 선생이라는 거지요?「예.」'자화자찬(自畵自讚)하누만!' 할지 모르지만 세상이 그렇다고 하니까 그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옛날에는 욕을 먹고도 가만히 있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힘으로 때려잡으려고 했다면, 세상을 일주일 이내에 복귀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왜 못 하느냐? 사랑의 세계를 빼앗겨서 거짓사랑이 되었기 때문에, 거짓사랑 이상의 길을 가지 않으면 인수할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해라.'고 했던 것입니다. 그 말은 내가 너희를 누구보다도 더 사랑하기 때문에 너희는 나를 누구보다 더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사랑의 기준을 넘어서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안 되기 때문에 그런 교훈의 말을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더 높은 사랑의 어버이의 자리에 있다고 하는 논리를 세우더라도 누가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가 돼요? 성경을 보면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이렇게 역설적인 논리가 어디에 있어요? 이 말은 사탄편에서 살겠다고 하는 사람은 죽는 것이요, 하늘편에서 살고자 하는 사람은 사탄세계에서 반드시 죽을 각오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180도 반대의 사람들이 전부가 개인으로 치고, 나라로 치고, 세계로 치는 것입니다. 구원섭리를 통해서 볼 때, 역사이래 종교적인 종주(宗主)로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전체가 합해 가지고 핍박한 대표의 왕자, 왕초가 여기에 서 있는 문총재라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 러시아, 중국의 큰 나라들이 전부 다 나를 문제시하고 있습니다. 일본도 내가 들어가게 되면 6개월이면 다 말아먹는다고 생각하고 있고, 미국도 지금 나 때문에 걱정을 많이 합니다. 그러다가 소련이 나를 모셔 갈 수 있는 단계에 들어오니까 '아이구, 안 됩니다. 소련이 문총재를 모시고 하나되면 우리 미국이 큰일납니다. 제발 가지 마십시오!' 그러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가 그런 것을 다 모르고 있지요? 잘났다는 사람들은 얼마나 잘났나 보자구요. 또, 나를 못났다고 하는 사람은 내가 얼마나 못났는지 보라는 것입니다. 이게 맞는 말 같아요, 문총재가 지어서 하는 말 같아요?「맞는 말입니다.」
예수님은 사생아인데다 형편없습니다. 요셉과 마리아 사이에 아들딸이 또 태어났습니다. 예수님에게 형제들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초막절에 동생들이 그렇게 말했지요? '형님이 주님이라면 예루살렘에 가면 모든 난다긴다하는 사람들과 친구가 되지 왜 이런 촌에 박혀 있소?' 하고 비난했습니다.
보라구요. 예수가 열두 살 때 마리아하고 요셉이 예루살렘의 성전에 데려갔다가 예수를 그 성전에 남겨 놓고 사흘 동안 걸어서 고향에 돌아왔는데 보니까 예수님이 없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흘 동안에 다시 돌아가서 예루살렘에 찾아가니 예수님이 거기에 있었습니다. 그것을 보고 마리아가 '예수야, 너는 왜 여기에 있느냐?' 하고 물었습니다. 그때 예수가 뭐라고 했어요? '내가 아버지의 집에 있는 것을 알지 못했느뇨?' 하고 들이 제긴 것입니다. 열두 살짜리 자기 아들을 성전에 남겨 두고 집으로 돌아가는 사흘 동안에 예수를 남겨 놓았다는 사실을 모르고 갔겠어요, 알면서도 갔겠어요?「알면서도 갔습니다.」
알면서 왜 그렇게 한 줄 알아요? 예수님 때문에 마리아하고 요셉이 싸웠다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가 되지요? 그러니 예수가 '내가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할 것을 알지 못했느뇨?' 한 것입니다. 그게 뭐냐하면, 어머니 아버지로서 사흘 후에야 와서 무슨 수작이냐 그 말이라구요. 그런 성경 해석을 들어 봤어요? 그거 이치에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입니다.」
마리아의 친척인 가나의 혼인 잔치집에서는 마리아가 뭐라고 했는지 보라구요. 예수님이 돌아다니면서 이적 기사를 행한다고 하고 죽은 사람도 살리고 무엇이든 다 만들 줄 안다고 소문도 나고 하니까 뭐라고 했어요? 예수님도 배가 고프니까 잔칫집에 밥을 얻어먹으러 갔습니다. 그럴 게 아니예요? 돌아다니다가 배가 고프면 잔칫집을 찾아가겠어요, 안 찾아가겠어요? 예수라고 모래를 먹고 살았겠어요, 자갈돌을 주워 먹고 살았겠어요? 공적인 길을 나선 서른이 넘은 더벅머리 총각에게 누가 식사 때마다 밥을 찾아 주었겠어요?
그러니까 잔칫집에 밥을 얻어먹고 떡을 얻어먹으려고 갔을 게 아니냐는 겁니다. 잔치를 하면 거지들이 떡을 얻어먹으려고 오잖아요? 예수님도 배가 고파서 들어온 것이니 거지는 아니지만 거지 사촌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웃음) 이래 가지고 예수가 왔는데, 잔치집에 술이 마침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마리아가 생각하기를 '이 녀석이 돌아다니면서 이적 기사를 행한다고 들었는데, 술이나 좀 대주었으면 좋겠다.' 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한테 가 가지고 '예수야, 여기에 술이 떨어졌으니 술을 한번 만들어 보아라!' 했습니다.
그때 예수가 뭐라고 했느냐 하면, '여인이여! 너와 내가 무슨 상관이 있느냐?' 이렇게 말했습니다. 세상에! 자기의 어머니를 대해서 '여인이여, 너와 내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라니, 그게 무슨 말이냐? 자기의 친척 가운데 30대도 아니고 20대 약간 넘은 사람의 혼인잔치에 가서 축하하고 있는 어미꼴을 좀 보라는 것입니다. 더벅머리 총각인 예수는 30이 넘도록 장가 보낼 생각을 한 번이라도 했느냐 이것입니다. 그러니 화가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예수님이 말을 잘했어요, 잘못 했어요?
'여인이여, 너와 내가 무슨 상관이 있느냐?' 이것은 무슨 말이냐? 자기 아들은 30이 넘도록 장가 보낼 생각도 안 하면서 동생뻘이 되는 친척 결혼 잔치에 와 가지고 무슨 수작하느냐 그 말입니다. 성경을 그렇게 해석해야 되는 것입니다. 문총재의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안 맞는 것 같아요?「맞습니다.」무슨 세속적인 개념이 있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한 것이 아닙니다. 자기들 편리한 대로 수작들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누구의 말이 맞나, 하늘나라에 가 보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60년대에 얘기했던 부분을 설교집에서 찾아 보라구요. 선생님이 예수를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입니다. 예수가 잘못한 모든 것을 내가 풀어 줘야 됩니다. 구약시대의 1차 아담이 실패했으니 신약시대 2차 아담으로 온 예수님이 성공해야 했는데, 또 죽었습니다. 1차 아담은 미성년 때 실수했지만 2차 아담인 예수는 성숙해 가지고 죽었습니다. 하나님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참아들, 인류의 참아버지로 온 메시아를 죽인 이스라엘 민족은 그렇게 해서 2천 년 동안 유리고객(流離孤客)하며 탕감을 받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탕감이 모자랐기 때문에 히틀러를 세워 가지고 이스라엘의 6백만 민족을 학살시킨 것입니다. 이러한 문총재의 가르침이 아니고는 이스라엘 민족이 선민으로서 2천 년 동안 유리고객한 것을 해석할 도리가 없습니다. 완성한 아버지를 죽인 죄를 누가 용서해 줄 것이냐 이겁니다. 어디서 용서를 받아요?
대한민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까지 40년 동안 문총재를 반대했던 것을 탕감해 나와야 됩니다. 내가 나라를 버렸으면 큰일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정부가 어려울 적마다 내가 나와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나가는 사람이 아닙니다. 한번 나왔다가 꺼질 사람이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것은 논리적인 기원에서 불가피한 내용이기 때문에 이것을 인정하면 문총재도 인정해야 됩니다. 그렇게 되어 있지요?
이렇게 하나님이 창세 이후 지금까지 몇 천만 년 동안 수고해 가지고 주인 될 수 있는 사람으로 문총재를 세웠는데, 이걸 반대해서 쫓아 버렸으니 어떻게 되는 거예요? 모든 인류는 악마편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반대하자마자 악마편으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충신이 왕에게 한마디의 반역을 하게 되면 하루아침에 역적이 되지요?「예.」효자가 한 마디 불효를 하면 부모는 불효자의 천 마디 불효보다 더 가슴이 아픈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창세 이후 수천만 년 동안 수고했던 하나님의 섭리에 모든 종교와 모든 인류는 지옥으로 떨어져 가지고 사탄편으로 완전히 돌아가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영·미·불을 전부 다 잃어버렸습니다. 영·미·불을 비롯한 세계 종교권을 전부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중동을 중심삼고 예수가 자리를 잡으면 아시아에서는 불교와 유교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불교와 유교는 거대한 역사적인 가인 아벨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되었다면 로마를 완전히 삼켜 버릴 수 있는 것입니다. 로마는 그때 정치적으로 모든 것이 피폐했고, 부패해 가지고 식민지의 관리가 부족할 때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를 모셨더라면 중동의 12지파가 전부 다 통일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중국 대륙까지도 완전히 통할 수 있었을 거라구요. 그렇게 해서 영계를 통하는 것입니다. 최고 영계의 자리에 올라가 있으면 누가 주인인가를 알게 됩니다. 한국도 그렇습니다. 영계를 통하는 사람이 기도를 하면 통일교회의 문총재가 주인이라는 사실을 즉각 가르쳐 줄 것입니다.
문총재가 광야에 쫓겨난 것입니다. 전부 다 잃어버린 거예요. 기독교가 신부 종교지요?「예.」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신랑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벨 입장의 기독교가 가인 입장의 사탄세계와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에 어머니를 모셔서 오시는 신랑을 맞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거라구요. 그랬더라면 선생님이 40세에 천하를 통일했을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대한민국은 세계의 장손 왕국이 되었을 것입니다. 무슨 나라가 되었다구요?「장손 왕국입니다.」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승리적인 하나님의 왕자 왕녀로서 자라 가지고 장손으로서 왕권을 이어받아서 천년 만년 망하지 않고 계대 내에서 잉태한 입장이 되었을 것입니다. 대한민국도 그러한 왕국이 되었을 것입니다.
미친 이 민족, 미친 기독교의 이 종교패들은 문총재를 쫓아내면 잘될 줄 알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종교들이 지금까지 망하지 않고 아슬아슬하게 버티고 나온 것은 내가 붙들고 안 놓아주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이제 내 뜻을 따르지 않으면 쳐 버릴 것입니다. 지금 그럴 때가 왔습니다. 세계 만국을 대해 가지고 어디를 가더라도 살 수 있고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내가 다 닦아 놓았습니다.
그런데 광야에 쫓겨났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해야 하느냐? 일대에 하나님이 택한 것이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영·미·불을 사탄편에 넘겨줬으니 이제는 어쩔 수 없습니다. 구원섭리는 아담 해와, 1대에서 망한 것을 가인 아벨, 부모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2대 되는 내가 책임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여기에 따라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사탄하고 아담이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하고 문총재가 하나되어 가지고 광야로 쫓겨난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로마로부터 4백 년 동안의 핍박을 받으면서도 망하지 않았던 기독교가 2차대전 이후 40년 만에 다 망했습니다. 교회가 댄스장이 되고 춤추는 장이 된 것입니다. 지금 그곳은 쓰레기판이 되었습니다. 팔십이 넘은 노인들 몇 사람만 모여 가지고 죽을 날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젊은 놈들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어때요? 그런 쓰레기들은 필요 없습니다. 2세도 똑똑한 2세들만 있습니다. 여러분은 똑똑해요? 통일교회에는 젊은 사람들이 있지요? 선생님은 늙은이들이 필요 없습니다. 반대하던 패들은 다 흘러갑니다. 이제부터는 청소년의 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초하루부터 청소년들을 전부 다 전도하라고 말한 것입니다. 앞으로 나이 많은 사람을 전도하는 시대는 지나갑니다. 또, 개인 전도시대도 지나갑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교육해서 아들딸만 수습하게 되면 그냥 돌아가는 것입니다. 지금 세상에는 아들딸을 수습할 수 있는 자신을 가진 부모가 없습니다. 이것이 전세계적인 풍조입니다. 이것을 누가 수습할 것이냐 이겁니다. 전부 다 망살이 뻗쳐 가지고 프리 섹스, 음란병이 들었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것과 똑같지요? 그렇게 심었으니 그렇게 거두는 것입니다. 엉망진창이 된 이것을 누가 수습해야 되느냐? 참부모가 와 가지고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참가정에 거짓부모가 결실됨으로 말미암아 망국지종(亡國之種)이 되었으니, 여기에 참부모의 심정권에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흥국지종(興國之種)의 부활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이렇게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북새통을 만들어 놓은 전부를 깨끗이 청산해 가지고 새로운 세계에 복귀할 수 있는 책임을 통일교회가 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광야에서 쫓겨났으니 얼마나 기가 차요? 그러면 이제 문총재가 해야 할 일은 뭐냐? 영·미·불을 잃어버렸으니, 해와가 어디에 갔고 아벨이 어디에 갔느냐 이겁니다. 세계적인 아들이 어디에 갔어요? 그것을 다시 택해야 됩니다. 이것을 누가 택해야 되느냐? 하나님은 할 수 없습니다. 1대에서 망했으니, 1대의 아담에서 복귀할 수 있는 논리가 아닙니다. 후손을 통해서 역(逆)으로 탕감해 가지고 복귀해야 되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것을 구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내가 책임져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권은 내게 달린 것입니다. 내가 창조해야 됩니다. 이것은 아담에게 달렸습니다. 완성한 아담으로서 해와를 창조해야 되는 것입니다. 해와는 아담을 본떠 가지고 만든 것이기 때문에 아담이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나를 창조한 것이 하나님이니 해와는 내가 책임져야 됩니다. 내가 해와를 책임지고 그 아들딸을 책임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하나님편의 제일 좋은 것을 쥐었으니 하늘은 거꾸로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2세를 전부 찾아와야 합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사탄이 가져 가서 자기의 것으로 만들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편의 영·미·불을 안으려면 지금까지 반대하고 망했던 추축국을 품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안았으니 이것은 남겨 놓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할 수 없이 거기에서 주워 오는 것입니다. 쓰레기통에서 줍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무슨 통이라구요? 쓰레기통! 개인 쓰레기, 종족 쓰레기, 민족 쓰레기, 국가 쓰레기, 나라 쓰레기, 전부 다 쓰레기입니다.
그래서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일본을 해와 국가로 세운 것입니다. 이 일본을 해와 국가로 누가 택해야 되느냐? 2세인 선생님이 택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독일을 택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나라 쓰레기예요, 아니예요? 추축국은 2차대전 이후에 전부 황폐화되었지요? 여기에 어느 누가 관심을 가진 사람이 있었어요?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다음에 아벨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것은 해와 국가이고 이것은 아담 국가입니다. 독일이 원래 사탄편 아벨 국가지요? 이것을 사탄편에서 전부 다 빼앗아 올 수는 없습니다. 그러면 이스라엘의 구약시대와 신약시대가 없어지게 됩니다. 신약시대는 재림주를 맞음으로 말미암아 끝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신약시대에 재림주가 행차해 가지고 가정·종족·민족·국가를 7년 동안에 수습하게 되면 그때부터 성약시대입니다. 재림주가 와 가지고 땅에서부터 잃어버린 아담 가정형을 세계적인 판도권의 기반 위에서 청산지어 가지고 자리를 잡고 출발할 때가 약속을 이루는 성약시대라는 것입니다.
지금 그 성약시대가 왔어요, 안 왔어요?「왔습니다.」광야에서 쫓겨나 가지고 이것을 잃어버렸는데, 어떻게 와요? 그러니 할 수 없이 구약시대 신약시대에 이스라엘이 준비한 신부권을 미국이 대표한 것입니다. 그러니 미국이 놓쳐 버리는 날에는 구약시대·신약시대를 포기해야 됩니다. 그러면 성약시대의 기반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할 수 없이 울며 겨자 먹기로 미국을 택한 것입니다.
미국은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 불효자 중의 불효자요, 역적 중의 역적입니다. 이 나라는 교수대에 걸려 넘어가야 됩니다. 그걸 내가 붙든 것입니다. 그러니 내가 책임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냐? 역사적인 구약시대·신약시대의 터전을 중심삼고 그것을 조건으로 남기지 않고는 탕감할 수 있는 기반이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미국을 아벨의 자리에 다시 세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본을 해와 국가로 만들어야 되고, 미국을 또다시 아벨 국가로 세워야 되고, 독일을 천사장 국가로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한국입니다. 주님은 한국으로 오지요? 이게 전부 다 원수입니다. 한국하고 일본하고 원수요, 일본하고 미국하고 원수요, 미국하고 독일이 원수입니다. 이 미국을 선생님이 택했기 때문에 미국을 살리는 것도 선생님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든지 사탄세계에서 다시 빼앗아 와 가지고 2차대전 기준의 아벨적인 책임을 다시 부활시켜서 그 자리에 세우지 않고는 구약시대·신약시대· 성약시대를 가져올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다시 미국을 찾아서 영·미·불과 승리의 패권 기반을 만들어 놓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아는 문총재와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차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이게 전부 다 쓰레기통입니다. 문총재가 광야에 쫓겨나서 4천 년 역사, 6천 년의 역사를 두고 수많은 희생을 치르면서 엮어온 모든 것이 일시에 나무아미타불이 되었으니, 이것을 다시 수습해야 할 하나님과 문총재가 얼마나 기가 차겠느냐 이거예요. 통곡을 했다면 한없이 통곡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이 슬픈 것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 걱정 마소, 내가 책임집니다!' 하고 위로하며 나온 문총재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럴 때 하나님이 선생님에 대해서 얼마나 고맙겠어요? 하나님에게 많은 눈물을 흘리게 한 사람이 여기에 선 이 사람입니다. '걱정마소, 감옥을 가도 내가 가겠습니다! 죽을 자리가 있으면 내가 선두에 서겠습니다!' 그렇게 언제나 선두에 서서 위로하며 나왔습니다. 참부모는 타락한 아담 해와의 죄를 탕감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언제나 선두에 서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두에 서더라도 지그재그로 가게 안 되어 있습니다. 직행입니다, 직행! 김일성도 직행이고, 고르바초프도 직행이고, 미국도 직행입니다. 멱살을 잡고 망한다고 들이 제긴 것입니다. 내 말을 안 들으면 다 망한다 이것입니다. 요즘에 와서는 그 말들이 다 유명하게 됐습니다.
워싱턴 대회를 할 때, 잘 사는 남의 나라에 와 가지고 4백 년 동안 계속되었던 천국을 파탄시키는 파탄분자라고 해서 때려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다했지만, 20년이 지난 오늘날에 와서는 어때요? '그때 문총재의 말을 들었으면 미국이 이 모양 이 꼴이 안 되었을 텐데…!' 하고 각성하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미국 기독교가 망하게 된 것을 잡아 주고 온 것입니다.
작년에 2천5백 곳의 부흥회를 중심삼고 미국 구국운동의 방향을 잡아 놓았습니다. 지금은 미국 기독교가 살길은 통일교회의 문총재를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미국 기독교 지도자들의 관(觀)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하는 거예요.
여기 한국 기성교회의 패들은 똥개같이, 우물 안 개구리같이 아무 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세계가 어떻게 되어 가는지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동쪽은 지금 아침인데, 저 아래는 밤중인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해가 뜨는 날에는 다 끝나 버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문총재는 해를 맞이할 수 있지만 자기들은 해를 맞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기독교를 대표한다는 대통령이 나왔다는데, 어디 나라를 잘 다스리는지 내가 지켜 볼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어디로 가는지 맞출 수 있어요?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그래, 광야에 쫓겨났으니 쓰레기통에서 재개해 가지고 선생님이 하나님을 모시고 가야 됩니다. 세계적인 싸움을 해 가지고 40년 동안에 6천 년 동안 준비한 모든 것을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민을 중심삼고 4천 년 섭리지요? 그 섭리를 탕감하기 위해서는 숫자도 맞아야 됩니다. 그러나 내가 4백 년을 살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소한 40년 동안, 일대(一代)에 탕감하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이 죽지 않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기준까지 전부 다 탕감해 가지고 승리적인 패권을 쥐었다고 할 수 있는 것을 일대에 청산지어야 됩니다. 그것이 40년입니다. 1945년에 플러스 7년을 해 가지고 1952년까지입니다. 그러나 기독교 문화권이 이것을 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으니, 40년 기간을 중심삼고 1992년까지 세계의 모든 것을 끝내야 됩니다. 이것을 그냥 넘어가면 안 됩니다. 넘어가기 위해서는 탕감조건이 필요합니다.
탕감조건에는 무엇이 필요하다고 했지요?「3대 조건이 필요합니다.」3대 조건이 뭐예요? 첫째는 중심 인물이 필요합니다. 그다음에는 기간과 조건물이 필요합니다. 조건물이 뭐냐? 해와입니다. 신부권입니다. 제물은 세 가지입니다. 그다음에 중심 인물은 누구냐? 제사장의 입장에 있는 선생님입니다. 그다음에는 기간이 필요합니다. 40년 동안 이것을 안 넘어가면 안 되니까 이것을 단축시켜서 80년대까지 해 나온 것입니다. 이러한 세계적인 판도를 중심삼고 여러 가지 복잡한 사연들을 수습하느라고….
보라구요. 내가 소련의 고르바초프를 만나러 갈 때 기쿠무라 사건이 있었습니다. 1987년에 김일성하고 고르바초프가 비밀리에 공산세계 파탄의 괴수라고 알고 있는 문총재의 암살 계획을 세워 가지고 적군파 25명을 미국에 파송했습니다. 그것이 하늘이 보우하사 도중에서 검열하는 순사들에게 발각된 거예요. 그게 계시적이라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다가 오는데 옆에 들고 있던 쇼핑백에 무엇이 들었는지 자꾸 보고 싶더라는 것입니다.
그 쇼핑백에 무엇이 들어 있었느냐? 폭탄이 들어 있었다구요. 그것도 12층 빌딩이 날아갈 수 있는 폭탄이었습니다. 경찰이 와서 이게 뭐냐고 하니까, 그 사람들이 쇼핑을 갔다 온 거라고 한 거예요. 그런데 알고 보니 그것이 폭탄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잡힌 것입니다. 그 사건에 대한 수사도 끝나지 않고, 재판도 끝나지 않은 와중에 내가 모스크바를 찾아간 것입니다. 결단을 보기 위해서는 가야 합니다.
내가 이 나라의 책임자들은 아무도 안 만났습니다. 장관 짜박지 한 사람도 안 만났다구요. 그러나 미국의 대통령을 만들었고, 소련의 대통령을 만나야 되고 중국을 녹여 내야 되고, 김일성을 만나야 됩니다. 무슨 죄로 그래요?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책임을 진 죄로 그렇게 해야 합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가서 전부 다 정리해 가지고 하나님을 소개해 주는 것입니다. 한국과 소련의 국교 정상화를 할 수 있게 만든 공로자가 누구예요? 노태우예요, 문총재예요?「아버님입니다.」중국을 기른 것이 누구예요? 노태우예요, 문총재예요?「아버님입니다.」중국 정부의 각료들한테 가서 물어 보라는 것입니다. 그들은 지금 나를 모택동보다 더 위대한 인물로 존경하고 있습니다.
기가 차지요? 그러니 하나님이 통곡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천년 공부가 나무아미타불이 되고. 남은 것은 쫓겨난 자식 하나밖에 없었다구요. 그 자식 하나만을 바라보며 비통함에 통곡할 수밖에 없는 것이 하나님의 입장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탄이 얼마나 좋아했겠어요? 내가 그걸 아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그 아픔을 아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잠이 뭐고, 밥이 뭐예요? 나라를 잃어버린 왕보다도 더 슬픈 것입니다. 그것은 쫓겨난 왕이 되어 가지고 일족을 전부 다 잃어버린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원수들입니다. 일본과 한국이 원수지요? 이제 미국을 다시 살려줘야 됩니다. 미국을 살려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미국을 다시 살려주고, 기독교를 다시 살려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70년대에 미국에 들어가서 레이건을 대통령으로 만든 것입니다. 카터의 목을 친 사람이 나라구요! 배후의 그 치열한 전쟁은 아무도 모릅니다. 그것을 전부 들어보면 기가 막히고 통곡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외국에 나가서 일하기가 쉬워요? 발바닥이 갈라져 나가는데도 아무런 아픔을 느끼지 않을 수 있는, 그러한 인내심을 갖지 않으면 일보도 전진할 수 없는 기막힌 사연의 길을 걸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4천 년의 역사를 40년만에 탕감해야 된다는 책임이 지워졌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꿈 같은 얘기지요.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이걸 수습해야 됩니다. 그렇다고 일본이 그 놀음을 알아요, 독일이 그 놀음을 알아요, 미국이 그 놀음을 알아요? 알면 좋지만, 아무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것을 가르쳐 줘 가지고 교육하는 겁니다. 요즘에야 다 알게 되었지요.
일본의 학자들이 '무슨 한국이 아담 국가고, 일본이 해와 국가냐? 문총재는 도적놈 새끼다!'라고 하면서 얼마나 항의했어요? 문총재가 말한 것이 지금까지 다 들어맞으니까, 요즘에 와서는 그것을 전부 다 인정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말은 무서운 것입니다. 말하는 대로 다 이루어지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원리적인 주류를 중심삼고 거기에 비추어서 말하고, 말한 내용을 이루어 가기 때문에 전부 다 맞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식구들은 오늘부터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걸 수습해 가지고 미국을 찾아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한국의 정세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죽은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의 기독교를 중심삼고….
박정희 대통령 때 한국 정부와 통일교회가 하나되어 가지고 기성교회하고 싸운 것입니다. 딱 반대라구요. 정부와 하나되어 가지고 부산으로부터 대구, 대전, 서울의 싸움까지 4단계의 싸움을 해 가지고 전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싸운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이스라엘나라가 예수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유대교하고 싸우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로마와 연결시킨 그 편에 서 가지고 싸워야 한다는 말입니다.
내가 1974년에 전미국으로부터 환영받고 돌아와 가지고 그 싸움을 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정부와 하나되어 가지고 기성교회하고 싸운 것입니다. 여의도에 120만 명을 데리고 대회를 하니까 박정희도 완전히 놀라 자빠졌습니다. 디어 파크(deer park;사슴농장) 훈련장에 마사회 책임자가 와 가지고 하는 말이 박정희 대통령이, 정부가 문총재의 힘이 무서우니 알아보고 오라고 보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그 대회가 다 끝난 다음에 박정희 대통령한테 편지를 썼습니다. 그 편지가 가든지 안 가든지 편지를 썼습니다. 한국이 금후에 갈 모든 내용에 대해서 열 일곱 장의 편지를 썼어요. 그걸 전부 다 써 놓고 내가 40일만에 떠날 때 모택동이 땅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제3 이스라엘인 한국에 미국의 영적 기준까지 연결시켰기 때문에, 미국의 기반을 중심삼고 실체 국가 투쟁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카터 정부로부터 레이건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놓고 부시까지 전부 손을 댄 것입니다. 이번에는 내가 손을 안 댔습니다. 한국도 손을 안 댔고, 미국도 손을 안 댔습니다. 왜냐? 돌아갈 때입니다. 이렇게 복귀시대가 오던 것이 돌아갈 때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모릅니다. 이런 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 가운데 서는 것입니다. 이제 미국의 차기 대통령 후보들은 내가 선발해야 되겠습니다. 미국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한국은 손 댈 필요도 없습니다. 미국이나 몇 개 선진국만 손대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전부 다 원수입니다. 한국하고도 원수이고, 미국하고도 원수이고, 일본하고도 원수이고, 독일하고도 원수입니다. 전부 다 원수라는 것입니다. 미국을 중심삼고 불란서, 이탈리아도 원수지요? 영국마저도 미국이 잘못했다고 해서 전부 다 원수의 입장에 선 것입니다. 이렇게 전부 다 원수 국가가 됐습니다. 그 원수 국가들을 모아 가지고 잃어버린 미국을 다시 찾아 나서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한국에 이스라엘권 영육 실체 기반을 만들어 놓고, 미국에 세계의 실체 기반을 연속시키기 위한 실체 투쟁시대의 세계적인 핍박시대로 나서는 것입니다. '공격해라!' 이것입니다. 이 일을 21년만에 전부 다 끝내고 돌아왔습니다.
40년이 되었으니 들어와 가지고 비로소 미국 기독교가 갈 수 있는 길, 미국 대통령이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전부 제시해 준 것입니다. 차기 대통령은 틀림없이 내 신세를 져야 되는 것입니다. 탕감적인 기준의 40년이 되었기 때문에 금년에는 선생님이 종적으로 4천 년의 역사를 중심삼고 횡적으로 청산해야 됩니다.
해와권을 중심삼고 어머니가 앞장서야 됩니다. 선생님이 승리했다는 것은 아담으로서 승리했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걸려 들어갔지요? 아들이 걸려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책임을 졌으니 걸려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아들이 해방될 때까지는 어머니가 뒤에서 따라와야 됩니다. 알겠어요? 어머니가 행차해서는 안 됩니다. 어머니는 선생님 뒤에 딱 붙어 가지고 나와야 됩니다. 기독교 대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영적인 기준의 기독교 기반을 세웠기 때문에 나라가 없더라도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나온 거예요.
이제는 고개를 다 넘었습니다. 선생님이 해방권에 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권에 있는 모든 전부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전부가 선생님을 반대합니다. 종교나 국가 할 것 없이 전부가 나를 반대하지 않은 것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1975년에 일본하고 미국하고 독일, 이 세 나라 사람들을 한 팀으로 묶어서 선교사로 보낸 것입니다. 왜냐? 이 나라들이 하나되어야 하는데, 하나 안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한 그런 준비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예요. 70퍼센트밖에는 못 가르쳐 줍니다.
이것을 선생님이 컨트롤 해 가지고 비로소 17년만인 작년 10월에 선교 국가의 책임자들을 불러 가지고 가르쳐 준 것입니다. 선생님이 다 승리한 것입니다. 선교사를 보낸 것은 그들의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하늘이 슬프지 않게 할 수 있는 탕감의 길을 단축시키기 위함이었는데, 이들이 책임을 다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이 다 책임했습니다. 지금까지 외국에서 고생했으니까 선생님이 책임한 모든 것을 그냥 상속해 준 것입니다. 알겠어요?
내가 17년 동안 이 선교사들에게 편지 한 장을 안 보냈습니다. 책임 못 하는 사람을 대해서 누가 위로해 줘요? 복귀역사는 냉혹한 것입니다. 이런 역사였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제는 미국이 나를 필요로 하고, 소련이 나를 필요로 하고,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을 내가 해와 국가로 택했기 때문에 전부 수습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일본 정계를 거쳐 간 역대 수상들 가운데 나하고 관계를 안 가진 사람이 없었습니다. 사토 수상, 기시 수상으로부터 쭈욱 내려오면서…. 반대파들 쪽에서도 들어왔습니다. 그런 사연이 많습니다. 나라가 아닌 개인의 몸으로 나라 이상의 일을 한다는 것이 쉬워요? 이것을 누가 믿어 주느냐 이겁니다. 여기에는 별의별 역사가 다 있어요.
통일교회의 교인들이 천대를 받았다고 해서 내 앞에서 눈물을 흘리지 못 합니다. 담배로 지지지를 않나, 발길질을 하지 않나, 별의별 일을 다 당했습니다. 그러나 어쩔 수 없습니다. 고향 없는 사람이 고향을 찾기 위해서는 어떠한 수욕(受辱)도 극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죽지 않고 살아 남아야 고향을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나라 없는 사람이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서럽더라도 죽지 않고 나라를 위해 일해 가지고 나라를 만들어 내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이 못한 것을 선생님이 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이라는 나라가 잘못한 것을 원수 나라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다시 올려놓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원수 나라입니다. 일본도 원수이고, 독일도 원수이고, 불란서도 원수이고, 이탈리아도 원수이고, 전부 다 원수 나라들입니다. 또, 일본하고 한국도 원수입니다.
이렇게 원수의 나라들이 서로 합해 가지고 하나님의 원수 중의 가장 원수인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한 복권운동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민주세계의 기독교 문화권을 다 망쳐 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살려 가지고 통일교회의 승리적인 기반 위에 접붙여 줘야 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의 입장이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교인들이 접붙여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와 미국 기독교와 미국나라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을 중심삼고 비로소 자리를 잡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모든 길을 중심삼고 소련, 북한, 중국까지 전부 다 수습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사탄세계의 아담 국가·해와 국가·천사장 국가를 전부 다 수습하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수습을 다 끝냈습니다.
금년에 그런 천적인 프로그램을 전부 다 마쳤으니 이제 비로소 선생님은 고개를 다 넘게 되었어요. 이제 원수가 없습니다. 개인적인 원수, 가정적인 원수, 종족적인 원수, 민족적인 원수, 국가적인 원수, 세계적인 원수, 천주적인 원수, 하나님까지 8단계 원수를 뚫고 넘어가 가지고 여기까지 갔다 다시 돌아오는 거예요. 돌아오는 길은 반대를 안 받는 것입니다. 돌아올 때는 환영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았다는 겁니다.
지금도 내가 미국에 가게 되면 뉴욕 시 아이 에이(CIA ; 미국중앙정보부)의 책임자가 와서 안내합니다. 어떤 때는 에프 비 아이(FBI ; 미연방수사국)에서 이스트 가든에 경찰관을 보냈는데 내가 싫다고 돌려보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는 원수들이 그만큼 굴복했다는 것입니다. 때려서 그렇게 만들었어요, 자연 굴복한 거예요?「자연 굴복한 것입니다.」자연굴복한 것입니다.
그들의 살길과 그들의 갈 길과 그들의 환경을 만들어 주었고, 주체 대상의 기반이 없는 그들에게 주체 대상의 기반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상응적인 대상세계를 몰랐던 그들에게 세계로 갈 수 있는 상응적인 대상권을 가르쳐 주었으니 희망에 넘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미국 젊은이는 우리의 손으로! 선생님 걱정마소!' 이러고 있습니다.
이제 세계적으로 전부 다 환고향하는 것입니다. 재작년 이월 초하룻날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를 배치했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착륙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신약시대에 오시는 주님은 하나입니다. 한 사람의 주님이 와 가지고 아들딸을 확장시켜서 종적으로 참부모가 땅 위에 착륙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서 횡적으로 수만 쌍의 종족을 배치한 것입니다. 이것이 성약시대의 출발입니다.
금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세계를 향한 남북통일의 운세를 말해 줬기 때문에 이제는 본격적인 성약시대로 출발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땅에 착륙해서 자리를 잡았다구요! 역사이래 자리를 잡지 못해서 해와, 가인 아벨이 이룰 수 없었던 세계적인 판도를 우익과 좌익과 바라바권을 중심으로 이번 4월 10일 대회를 중심삼고 내가 전부 다 통일했습니다. 그렇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그때 모슬렘 8개국의 지도자들을 전부 다 잡아다가 축복해 준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탕감길이 많았지만 이제는 만민해방과 더불어 사탄세계에서 지금까지 반대하던 어머니 아버지, 공 없는 사람들도 무조건 축복해 줘 가지고 완성한 아담의 자리, 부모의 자리에 세워 준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제멋대로 살던 그 가정들을 내버려둘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까지 축복해 줘야 되기 때문에 이번에는 일주일만 말씀을 듣고도 참부모님을 믿는다는 선서만 하게 되면 전부 축복을 해 준 거예요.
그렇게 해서 조수(潮水)가 최고로 들어올 수 있는 기준을 넘어간 것입니다. 에덴동산은 개인시대였지만 지금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 수준을 넘어섰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이제 통일교회의 문선생이 가는 데는 사탄이 반대할 아무런 뭐가 없다는 것입니다.
소련에서도 옐친과 2월 16일에 만나기로 약속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9일이 생일이었기 때문에 못 갔습니다. 가만히 보니까 내가 가서는 어려움이 많겠더라구. 그래서 내가 가는 대신에 2세들의 갈 길을 전부 다 닦아준 것입니다. 그러니까 옐친이 한국을 찾아온 거예요. 찾아와서는 나를 만나고 가야 할 텐데, 안 만나고 갔습니다. 나 이상 소련을 위해서 일한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한국 정부예요? 내가 지금 소련의 4만 명 이상의 고위층 아들들을 미국에 잡아다가 교육시켜 가지고 그 사람들이 다 선생님편에 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 이탈리아 대회가 끝날 때 모스크바대회를 지시한 것입니다. 일주일 전에 지시했는데, 그게 안 되어 가지고 바로 전날 열 여섯 시간 전에 준비를 다했다구요. 옐친이 크렘린의 대강당인 국회 의사당에서 어머니 대회를 하기로 우리와 약속하고 갔는데, 사인을 안 한 상태에서 사라져 버린 것입니다. 행사를 주관하는 측에서는 옐친의 사인을 안 받으면 안 된다고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대회 전날 오후 한 시까지 면박을 했지만, 안 되니까 할 수 없이 다른 장소를 구했던 것입니다.
대회 시간이 다음날 오후 6시면 몇 시간 남았어요? 만16시간입니다. 16시간 동안에 팸플릿을 만들고, 강당을 빌려 가지고 무대를 설치해서 대회를 끝낸 것입니다. 4천 명이 들어갈 수 있는 대회장에 7천 명이 모였다는 것입니다. 3천 명은 들어가지도 못하고 밖에 있었다구요. 그렇게 반대가 벌어졌는데도 성공적으로 끝낸 것입니다. (박수) 그럴 수 있는 기반을 다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머니가 잘나서 그렇게 되었겠어요, 어머니가 신랑을 잘 만나서 그렇게 되었겠어요? (웃음) 그 기반을 어머니가 닦았어요? 어머니는 꼼짝을 안 했습니다. 왜 그런 거예요? 신부권 해방이 안 나왔다는 것입니다. 신부권을 다시 찾아 가지고 아담이 해방됨과 더불어 어머니는 아담의 뼛속에 묻혀서 온 것과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신부권 기독교와 이 자유세계가 책임을 못하고 하늘의 배반자가 되었던 것을 선생님이 고개를 넘어서 다시 찾을 수 있는 해방의 자리에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다시 행차할 수 있는 때가 왔으니 참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다시 자유세계의 이 여자들을 포섭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한국으로부터 일본, 미국, 구라파, 러시아, 대양주까지 전세계 선진국의 여성들을 중심삼고 해야 하는 것입니다.
신부권이 책임 못한 것을 탕감해서 신랑을 맞았다는 조건을 세워서, 그런 기도를 다해 가지고 금년을 맞이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정월 초하룻날에 축복받은 2세는 종족적 메시아로서 부모들이 책임하지 못한 것을 전부 탕감하라고 명령한 것입니다. 모두 출정 준비들을 하고 있어요? 협회장, 무슨 말인지 알았지?「예.」그것이 제3차 출동 명령입니다.
지금까지 역사는 종교의 뜻을 위해서 세계를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조상을 버리고 향리를 버리고 부모 처자까지 버리면서 출가라는 말이 나왔지만 이제는 탕감복귀시대가 다 지나갔기 때문에 세계를 품고, 나라를 품고, 민족을 품고, 종족을 찾아서 들어가야 됩니다. 예수님이 종족을 찾는 데 실패했습니다. 오늘날 예수를 중심삼고 보면 소생·장성·완성이지만 이걸 뒤집어 놓으면 거꾸로 참부모가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탕감복귀는 이렇게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가 이렇게 거쳐 왔지요? 그러나 성약시대가 완성하게 되면 성약시대가 조상이니까 1대, 2대, 3대를 중심삼고 거꾸로 되는 것과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신약시대인 2대까지는 예수시대에 해당합니다. 그다음에 3대가 성약시대에 해당하니,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이 3대가 합해 가지고 가정을 전부 다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전세계에 메시아가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웃음)
성경에 보면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을 한다고 했지요? 지금 왕 노릇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만왕의 왕으로 오는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을 한다는 것은 부모의 자리에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왕의 패권을 세워 가지고 전부 다 배치해야 됩니다. 이게 마지막 전쟁입니다. 이제 사탄세계는 씨앗도 없이 다 녹아날 것입니다.
곽정환 알겠어? 김봉태 알겠어? 윤서방!「예.」(웃음) 윤박사 하니까 대답을 안 하더니, 윤서방 하니까 금방 답변하네! (웃음) 중요한 얘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흘러가는 얘기 아니라구, 윤서방!「예.」혁명을 해야 돼요! 이제는 장자권을 가졌으니 '내 말을 들어라, 이 자식들아!' 하고 질그릇을 깨듯이 들이치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쳐도 지옥에 가지 않습니다. 과거에는 치면 지옥에 들어갔습니다. 장자가 차자를 때려서 지옥에 들어갔지만 이제는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들이치고도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맞고도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서로 먼저 맞겠다고 궁둥이를 내놓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어제 일본 식구들에게 '여러분도 동생들 다 있지?' 하고 물어보니까, 동생 없는 사람은 하나도 없더라는 것입니다. 또 형님이나 누나도 대부분 있더라구요. 여기에 아버지 어머니, 자기 부부, 아들딸 해서 3대입니다. 3대 가운데 두 번째에 달린 것입니다. 그렇지요? 언제든지 2차가 문제입니다. 여러분이 그 2차의 자리, 종족적 메시아의 자리에서 조상에 대한 전권을 가지고 수습해야 됩니다. 중앙이 가게 되면 따라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 수직이 따라와야 되고, 횡적인 기준도 따라와야 됩니다. 앞으로 가게 되면 앞으로 따라가고, 뒤로 가게 되면 뒤로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 조정해 가지고 자기가 가는 방향과 일치될 수 있게끔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한 종족적 책임의 중심자를 통일교회에서 말하기를 종족적 메시아라고 하나니라! 알겠어요?「예.」이 시대가 무슨 시대라구요?「성약시대입니다.」성약시대의 문이 열리는 때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금년의 첫 주일인 오늘부터 이러한 사상을 가지고 가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다른 데 가서 전도하지 말라구요. 자기의 종족을 찾아가서 공식적으로 전도해야 합니다.
친척집에 가서는 누구부터 찾아야 되느냐? 공식을 따라서 그 집의 아주머니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아저씨를 찾아가는 것이 아니예요. 누구를 찾아 간다구요?「아주머니를 찾아갑니다.」아주머니는 그 집의 주인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주머니는 땡깡을 부리고 뒤집어 박을 수도 있고, 이혼한다고 하고 뛰쳐나올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대로 접붙이기가 쉬워지는 것입니다.
해와가 이랬다 저랬다 했지요? 두 남자를 대했습니다. 지금까지 가짜 남자를 대하고 있었으니 진짜 남자가 또는 진짜 어머니와 같은 입장의 사람이 속닥속닥하면 그 말을 듣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종족적 메시아는 누구를 찾아가야 되는지 알겠지요?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재림주가 잃어버린 모든 것을 다시 찾기 위해서 죽을 고생을 해 가지고 세계의 해방권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이제는 가정에 돌아가서 종족적 메시아 활동하기가 쉽습니다. 반대가 없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품고, 나라를 품고, 민족을 품은 복덩이가 찾아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종족적 메시아가 오는 것은 좋은 거예요. 통일교회에 나오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전부 다 잡아다가 부려먹는다고 생각하고 탕감하는 것이 손해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가지 않으려고 했지만, 이제는 그런 때가 지나갔습니다. 탕감을 해서 전부 다 세계를 품고, 나라를 품고, 민족을 품고 복을 주러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선생님의 말만 듣게 되면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어서 하늘나라에 직행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딱, 마찬가지의 공식입니다. 주류 공식을 알겠지요? 누구를 전도해야 된다구요? 사돈의 팔촌의 아주머니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자기가 찾아가기 힘들면 누구를 대신 보내라는 것입니다. 예수는 하늘나라에 올라가 있고, 성신이 해와 대신입니다. 성신이 땅에 왔지요?「예.」남편이 가기 힘들면 여편네를 시켜 가지고 만나게 하는 겁니다. 여자들끼리는 밤이든 낮이든 24시간 언제든지 가서 만날 수 있다는 겁니다. 그게 얼마나 편리해요? 여편네가 문을 열고 싸악 들어가면 남편이 '에헴!' 하고 나옵니다. 큰소리로 '내 말을 들으소!' 하고 말하는 것입니다. 아주머니를 속닥속닥해 가지고, 해와를 가정적으로 들어오게끔 만들면 아들딸은 그냥 넘어오는 것입니다. 자기 어버지의 말과 우리가 말하는 것은 천지 차이라는 것입니다.
자기 아버니의 말은 안 듣더라도 우리의 말은 백 퍼센트 듣게 되어 있습니다. 또, 문총재를 졸장부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문총재의 제자가 된다는 것을 그리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문총재를 5천 년 역사에 처음 나온 남자로 인정한다고 그러더라구요. 나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 말이 맞아요?「예.」한국 5천 년 역사 가운데 제일 잘난 남자로 취급하는 것이 일반적인 상례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문총재를 따라간다고 하더라도 '이놈의 자식, 그 사람을 따라가면 집안 망치고 너도 망친다!'고 말할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것입니다. 문총재의 행보가, 하는 그 놀음이 대단하거든! 반대하면 이제는 멱살을 잡고 들이치는 것입니다. 기성교회의 목사들을 찾아가서 닥달해 보라구요. '문총재가 이단(異端)이야? 어디, 참단(眞端)을 얘기해 보자!' 해 보라구요. (웃음) '이단이 이단이요, 참단이 이단이요? 어디, 내 말을 들어봐라!' 해 가지고 얘기하게 되면 30분 이내에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기성교회에 찾아가서 대번에 물어보라구요. '목사님,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진짜 타락했소?' 그러면 뭐라고 하겠어요? 타락했다고 하겠어요, 안 했다고 하겠어요? 안 했다고 합니다. 대답을 안 하는 것을 보니 자신들이 없구만! (웃음) 왜 가만히 있어요? 자신이 없기 때문에 가만히 있는 거지요. 그렇게 말하면 목사들이 타락했다고 하겠어요, 안 했다고 하겠어요?「했다고 합니다.」그럼 '그것을 봤소?' 하고 대번에 또 물어볼 텐데, 그때는 뭐라고 하겠어요? 봤다고 그러겠어요, 못 봤다고 그러겠어요?「못 봤다고 그럽니다.」그런데 어떻게 타락했느냐 이것입니다. 그다음에 '선악과를 봤소, 못 봤소?' 물어 보는 것입니다.
선악과라는 말은 할 줄 알지만 선악과를 봤느냐 이것입니다. 못 봤는데, 그게 무엇인지 알아요? 그것도 모릅니다. 그러면 그것은 다 집어치우고 '타락한 아담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가지고 애기를 낳았겠소, 안 낳았겠소?' 하고 물어 보는 겁니다. 애기를 낳았겠어요, 안 낳았겠어요?「낳았습니다.」
그러면 '누가 결혼식을 해 줘 가지고 애기를 낳았겠소?' 하고 물어보라구요. 하나님이 결혼식을 해 줬겠어요, 악마가 결혼식을 해 줬겠어요? 「악마입니다.」 악마예요! 타락한 이후에 아담 해와 궁둥이를 따라간 것은 악마입니다. 이렇게 둘이 짝자꿍해 가지고 애기를 배서 얼마나 좋아했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 하나님은 좋아했겠어요? 쫓겨난 해와가 몇십 년 후에 애기를 낳았겠어요, 몇 년 후에 낳았겠어요?「몇 년 후에 낳았습니다.」그러면 하나님이 쫓아낸 그 아담 해와를 찾아가서 결혼식을 해 줬겠어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결혼해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말은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따먹지 않았으면 그 프로그램대로 하나님이 결혼식을 해 줬겠나, 안 해 줬겠나 물어보라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목사도 결혼식을 해 줬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걸 언제 해주는 거예요?' 하고 묻는 것입니다. 그것도 모른다고 할 것입니다. '그것이 재림시대입니다.' 라고 말하면 입이 쏙 들어갑니다. 기독교가 2천 년 동안 그렇게 많은 학박사를 중심삼고 나왔으면서도 쫓겨난 아담 해와가 악마를 중심삼고, 사탄을 중심삼고 결혼식을 했다는 그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목사가 진짜 목사예요? 진짜 목사가 아니라 눈(目)이 죽은(死) 목사입니다.
그러면 타락은 인간이 누구하고 사랑한 거예요? 사탄하고 사랑해 가지고 사탄 사랑·사탄 생명·사탄 혈족이 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돌감람나무의 밭이 되었으니, 이것을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에 접붙여야 됩니다. 참부모가 옴으로 말미암아 참감람나무가 생겨나 가지고 여기에 접붙이는 놀음을 하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어쩔 수 없다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거짓 생명·거짓 혈통을 이어받은 것입니다.
목사들을 대해서 이러한 것을 물어 보면 전부 모릅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교인들은 전부 알지요?「예.」그러니 저쪽은 밤중이고, 여기는 뭐예요?「낮입니다.」대낮이지요. 까맣고 흰 것을 다 분별할 줄 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 패는 척 보고 '저 녀석은 몇 점짜리!' 하고 점수를 매기고 있는데, 이 녀석들은 '가갸거겨'도 몰라 가지고 대학 나왔다고 야단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건 며칠을 못 해먹습니다. 해먹을 대로 해먹어 봐라 이것입니다. 가만히 놔 둬도 며칠을 못 해먹습니다.
그러나 통일교회의 교인들은 몇 천년도 해먹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요?「예.」통일교회의 교인들은 너무 많이 안다구요. 그렇지요?「예.」미국 상원의원 하원의원, 세계적으로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우리 통일교회에 와서 일주일 수련을 받고는 다 나가자빠지더라는 것입니다. 말에 지면 이기는 거예요, 지는 거예요?「지는 것입니다.」또 선생님이 말한 대로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그러면 선생님이 말하기 전에 했어요, 말하고 나서 했어요?
말하기는 쉽습니다. 문총재는 전부 다 실천하고 나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것을 누가 빼앗아 갈 거예요? 이런 역사를 풀고 나서 실제로 다 이룬 것입니다. 이제는 다 이루었기 때문에 2차대전 직후의 통일적인 세계와 잃어버린 신부권을 다시 수습하기 위해서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일년 동안 일해 나온 것입니다. 선생님이 일생 동안 탕감한 내용을 일년 동안에 전부 전수해 줘 가지고 어머니를 같은 자리에 세워 놓고 기독교 문화권 상속이라는 것을 다시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본연적인 해방의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해방되고, 부모님도 해방되고, 만민도 해방되어 신약시대 전체의 완성이 벌어지게 되었으니, 이제 성약시대를 출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성약시대는 뭐냐? 재림 때까지는 한 사람으로 왔지만 재림주가 땅에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수만 명의 종족적 메시아를 횡적으로 배치했으니 이것을 잡아치울 수 있는 악마의 세력은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미 완성된 입장에서 초월적인 장성기 완성급, 완성기 완성급에서 전부 배치했기 때문에 이제부터 통일천하가 나타나기 마련인 것입니다.
이것을 어디에 가서 정착해야 되느냐? 가정에 돌아가 가지고 정착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이것이 중요한 내용이기 때문에 14년 전부터 통반격파라는 말을 중심삼고 가정교회의 활동을 교시해 나온 것입니다. 지금 삼천만 명의 여자들을 내세워 가지고 이 일을 다시 정비하는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공식적인 기준, 최후의 프로그램을 각 가정에 적용시켜서 가정에서 잃어버린 해와와 가인 아벨을 찾아 씨로 심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본연적인 고향에서 선한 지파의 족장이 되는 것이요,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 세계는 사탄과 관계없는 세상이요, 거기서부터 지상천국이 현현(顯現)하나니라. 아멘!「아멘.」
잃어버린 미국을 찾기 위해서 원수의 나라 사람들이 간 것입니다. 망해 떨어진 원수의 나라 미국을 회복시키기 위해서 21년 동안 원수의 국가를 중심삼고, 충신 열녀들이 자기 나라를 찾기 위해서 정성 들이는 것보다 더 정성을 들여 가지고 그 나라를 복권할 수 있는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전통을 만든 것은 역사이래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처음 있는 일입니다. 여기서부터 천국이 출범하는 것입니다.
내가 이번 3년 동안을 중심삼고 만반의 준비를 전부 다 했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해 가지고 전부 다 환고향을 명령한 것입니다. 여러분도 환고향 해야지요?「예.」 이것은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430년을 중심삼고 환고향 했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430년은 4천3백년을 대신한 것입니다. 이렇게 지구성을 중심삼고 환고향해서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 사람들은 환고향해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과 같이 가나안 7족의 풍습에 물들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제 그 지시사항을 깨끗이 다 일러주었던 것입니다. 여러분이 물들여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배고픈 자식을 생각하고, 남편을 생각해 가지고 가나안 7족의 종노릇을 한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모래사장에서 40년 동안 살았으니 얼마나 형편없었겠느냐 이겁니다. 목욕이나 제대로 했겠어요? 그러다가 가나안 7족의 세계에 들어가 보니 소가 있고, 말이 있고, 집이 있고, 잘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전부 들어가 가지고 아들딸들은 노동판에 가서 일해 주고, 어머니는 종살이하면서 밥을 얻어다 먹이면서 살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살망정 그 뼈다귀에는 하나님을 심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심어줌으로써 가난안 7족을 감동시켜 가지고 정신적으로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는데도 불구하고 도리어 가나안 7족에게 물들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가 망하지 않는 것은 사탄세계와 정반대의 생활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 세계는 지금까지 하나님의 뜻에 180도 반대되는 요사스러운 사탄, 악마의 전성기를 만들었습니다. 사탄은 하나님이 찾으려는 것이 최고의 가정 이상이요, 최고의 국가 이상인 것을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하나님의 뜻을 180도 반대해 가지고 이것을 파괴시키기 위한 놀음을 해 나온 것입니다. 여기에 물들면 악마의 일족과 짝자꿍이 되어서 사탄세계로 끌려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그 세계와 180도 다른 생활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절대 사랑주의·절대 가족주의·절대 국가주의입니다. 그런데 사탄세계는 뭐예요? 사랑주의예요? 사탄세계의 사랑은 전부 다 프리 섹스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입니다. 지금 사탄세계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할 것 없이 전부 다 혼음(混淫)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는 손주며느리와 짝자꿍이 되고, 아버지는 며느리하고 짝자꿍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에는 그렇게 사는 패들이 많습니다. 어머니가 옆에 있는데, 딸하고 아버지하고 살기도 합니다. 그런 놀음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해와가 두 남편을 대했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종횡으로 전부 다 혼란상을 이루어 가지고 하늘 뜻을 파탄하기 위한 악마의 전성시대가 벌어졌던 것입니다. 프리 섹스, 호모 섹슈얼, 레즈비언…. 이것들은 하늘의 직격탄을 받습니다. 그것이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교인들 가운데 에이즈에 걸린 부부들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웃음) 왜 웃어요? 있을 지도 모르지! (웃음) 그래도 세상으로 보게 된다면 통일교회가 제일 깨끗하지요? 문제가 벌어지면 목을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 가정주의, 절대 국가주의, 절대 세계주의, 절대 천주주의, 절대 사랑주의입니다. 그런 얘기는 다 아는 얘기니까 할 필요도 없습니다.
두고 보라구요. 이제 한 동네에 가서 5년 정도만 지나면 그 동네 사람들이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들한테 다 몰려와 가지고 물어 볼 것입니다. 그 동네에서 본이 되니까 말이에요. 왜냐? 위해서 살기 때문입니다. 두 부부가 서로 위하고, 그 가정 전체가 위해서 산다는 것입니다. 학생은 학교에 가면 학교를 위하고, 사회에 나가면 사회를 위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는데 그 종족이며 민족이 어디에 가서 반대를 받겠어요?
정도(正道)를 가는 것입니다. 천년 전이나 만년 후나 정도를 중심으로 우리는 이론적인 기반과 사상적인 체제 위에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여러분이 행복한 패예요, 불행한 패예요?「행복합니다.」행복한 패예요, 불행한 패예요?「행복한 패입니다!」아니야! 행복한 사람은 선생님이에요.「선생님도 고생하셨잖아요?」고생은 했지만, 고진감래(苦盡甘來)라는 말이 있잖아? 고생 끝에 낙(樂)이 오는 것입니다.
이제는 선생님의 때가 왔습니다. 그렇지요? 여러분의 때는 아직 안 왔습니다. (웃음) 선생님은 세계를 탕감할 수 있는 메시아적인 책임을 다했고, 자유세계를 다 구했습니다. 그렇지요?「예.」그 이상 어떻게 할 수 있겠어요? 이제 여러분의 책임만 남았습니다. 여러분의 책임이 뭐예요?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입니다. 선생님은 이제 나발 불고 북 치면서 놀러다닐 것입니다. 술 몇 동이를 갖다 놓고 파이프로 마시면서 놀 거라구요. (웃음) 그래도 교주로 모시겠어요?「예.」(웃음) 매일같이 술 먹고 춤추고 그러더라도 하나님이 나를 벌주지 못합니다.
여러분이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직격탄을 맞습니다. (웃음) 잔칫날에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좋아서 춤추다가 오줌 싸고 똥 싸더라도 용서를 받습니다. 좋아서 춤추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나올 수 있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웃음) 그러니까 용서를 받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40년 동안 참아왔던 역사적인 한, 고통과 기가 막힌 사연을 무엇으로 풀 거예요? 여러분한테는 얘기를 못합니다. 지금 내가 얘기하게 되면 통곡이 벌어진다구요. 자식을 잃어버린 부모처럼 이렇게 허둥지둥 달려온 것입니다. 내가 우리 흥진이를 영계에 보냈지만 그건 아무 것도 아닙니다. 허둥지둥하면서 땅인지 바다인지 방향조차 잊어버릴 수 있는 놀음을 밤이며 낮이며 일생을 통해서 한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 하나님이 '악착같은 문총재!'라고 인정한 것입니다. 어떻게든 이 일을 해낸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어머니가 세계 대회를 중심삼고 반대받게 되어 있어요, 환영받게 되어 있어요? 대통령 부인이 나오고, 난다긴다하는 별의별 여성들이 다 나와 가지고 어머니를 환영했습니다. 그것을 보면 어머님 얼굴이 못생겨도 안 될뻔 했지요? 선생님을 만났기 때문에 어머니가 그렇게 예뻐졌다고 생각한다구요. (웃음) 세계적으로 유명한 선생님의 옆에 있기 때문에 어머니가 예쁜 것이지, 아무리 미인이라도 거리의 여인이면 그거 무엇에 쓰겠어요? 세상에 우리 어머니보다 잘 생긴 여자가 없습니다.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습니다.」(웃음)
그러니까 남편도 잘 두고 아들딸도 잘 두고 전부가 모실 수 있는 환경을 다 갖추고 모양도 그럴싸하니까 높이지, 높일 게 뭐 있어요? 어머니가 말씀한 것이 어머니 말씀이에요?「아버님 말씀입니다.」아버님 말씀인데 전부 다 준 거라구요. (웃음)
다이아몬드 반지도 자랑은 그걸 낀 여자가 하지만 그걸 누가 사 주는 거예요?「남편이 사줍니다.」우리 어머니 귀걸이는 누가 사 준 거예요? 내가 사주니까 다 좋아하더라구요. (웃음) 그걸 끼고 으시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는 그것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남자는 그러면 안 됩니다. 남자는 남자 노릇을 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내가 사탄을 전부 다 정복했습니다. 그래서 안전지대가 되었으니 이제는 어머니가 나와 가지고 깃발을 들고 한 바퀴 쓰윽 돌면서 꿰차면 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어머니가 완전한 어머니가 되면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은 자동적으로 수습되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에서는 '하나의 아버지, 하나의 어머니가 이상적인 가정이다.' 하는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미국에는 어머니가 열도 되고 아버지가 열도 됩니다. 많은 사람은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 사이에 있는 아들딸의 정신이 정상이겠어요, 비정상적이겠어요? (웃음) 삐딱하게 틀어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미국을 구하기 위한 고심이 얼마나 컸겠느냐 이것입니다.
자유세계 전체가 선생님을 반대했습니다. 카터가 25개 선진국 대표들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 추방운동을 하고 절대 후원하지 말라고 낸 그 공문을 지금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레버런 문을 자기의 정적(政敵)이라고 생각해 가지고 …. 그때 재판 당시에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부)가 조사한 것을 기록한 그 책을 내가 읽어 봤다구요. 거기에 한국에서는 누가 레버런 문을 모략 중상했는지 다 나와 있습니다. 이걸 내가 감옥에 들어갔다 나와 가지고 조사해서 다 쌓아 놓았습니다. 그것들을 전부 다 잡아다가 모가지 떼어버리면 좋겠지요? (웃음)
어느 목사가 무슨 얘기를 했고, 누구누구가 반대했다는 것도 다 나와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그걸 써먹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그걸 써먹으면 세상 사람 가운데 남겨 놓을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세상 사람 가운데 남겨 놓을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것입니다. 문총재가 복수를 한다면 세상 사람 가운데 남겨 놓을 사람이 아무도 없다구요. 전부 다 반대했습니다. 그렇잖아요? 큰 반대든 작은 반대든 반대는 마찬가지입니다. 안 그래요? 그렇지만 그런 걸 다 잊어버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제 때가 되어 남북통일을 하게 되면 이런 모든 내용을 중심삼고 몇 사람만 딱, 내세워 가지고 국가를 대표해서 사죄하게 한 후에 다 불살라 버리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그거 기분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여러분은 기분이 좋지만, 나는 기분이 나쁩니다. 매는 내가 맞았지, 여러분이 맞았어요? 매를 맞은 것은 부모가 자식들을 위하여, 후손을 위해서, 부모 된 죄로 맞은 거지요. 응당 그런 것이라고 받아들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선생님이 깡패 대장이에요, 테러단 단장이에요? 어떤 거예요? (웃음) 선생님이 하늘편 같아요, 사탄편 같아요?「하늘편입니다.」아무리 봐도 하늘편 같기 때문에 이 악바리 같은 여러분이 나를 이용해먹으려고 여기에 다 와 있는 거 아니예요? 고기를 뜯어먹으려고 와 있는 것이고, 내가 싸워서 이긴 승리의 말씀을 가지고 장사 해먹으려고 온 것 아니예요?
앞으로 세계에 나가 가지고 이 말씀을 교육하려면 4천만도 모자랍니다. 6천만도 모자라요. 한사람이 매일같이 50명씩 가르칠 수 있어요? 군대로 말하면, 한사람이 12명을 훈련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4배의 사람이 필요하다구요. 그래야 전부 다 수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2억4천만이 말씀으로 밥 먹고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재원(財源)이 있고, 이러한 보고(寶庫)가 있는 것을 모르고 반대하는 한국과 한국 사람들은 이제 어디로 갈 거예요? 그러다간 전부 다 빼앗긴다구요. 일본 식구들한테 빼앗기고, 소련 식구들한테 빼앗긴다구요. 그러니 서둘러서 통일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아침에 전부 다 지시를 한 것입니다. 이제는 내가 남북통일 조절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모아 올 수 있습니다. 정부와 나라는 못하지만, 김일성도 못하지만 나는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준비를 하기 위해서 여자들을 중심삼고 울타리를 쌓아서 지금 시작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부터, 특히 여자들은 쉴 사이가 없어요. 지금까지는 천사장을 부려먹었습니다. 남자들이 천사장이라구요. 그렇지요?「예.」이제는 해와를 부려먹을 때입니다. 여자들, 부려먹어야지요?「예.」여자들을 등골이 빠져나가도록 부려먹으려고 그럽니다. 그거 환영해요, 반대해요?「환영합니다.」(웃음) 역사시대에 여자들이 얼마나….
어머니가 지금까지 40년 동안 선생님의 뒤를 따라 왔지만 이제는 앞장서서 나가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는 여러분이 앞장서서 나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을 중심삼고 세계평화여성연합을 만들었지요?「예.」통일당(統一堂)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어머니로서 아들딸을 교육할 수 있는 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마을마다, 어디든지 전부 다 만들어야 됩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교육해 가지고 뭘 해야 되느냐?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의 주인되는 남자들, 천사장이었던 이 남자들을 아담의 자리에 세우고 아담 된 그 사람들이 사탄세계의 천사장 된 이 세상 나라의 패들을 전부 다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가정당(家庭堂)이라는 말이 나온 것입니다. 가정당은 나라의 당을 소화해야 됩니다. 하늘편 아담이 생겨났으니 아담은 천사장을 소화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들을 소화하기 위한 교육장소가 가정당입니다. 정부에서는 내가 당을 만든다고 해서 야단하는데, 싸우는 당을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패를 만드는 당이 아니라 하나 만드는 당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판서하시며) 내가 이제 이 '당(黨)'자를 바꾸려고 합니다. 역사시대로부터 '당'자가 발전해 나왔습니다. '정당(政黨)'이라 할 때는 '무리 당(黨)'자를 씁니다. 이 당은 '검을 흑(黑)'에 '높일 상(尙)' 자입니다. 다시 말하면 검은 것을 높인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이지요? 이 당은 독재시대, 제국주의시대까지 들어가는 겁니다. 민주주의시대에는 이 당()을 써야 됩니다. 민주주의시대는 가인 아벨이 싸우는 형제시대이고, 독재시대는 사탄을 중심삼고 독재하는 시대입니다. 이걸 합쳐 버린 것입니다. 이래서 가인 아벨이 통일된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되는 거지요? 그게 이런 '당(當)'입니다. (웃음) 이게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우리 통일당의 '당'자는 '집 당(堂)'자입니다. 이것은 땅(土)을 높인(尙)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어머니를 말합니다. 이 땅 위에 어머니가 나타났다는 말입니다. 땅을 높인다는 것은 해와로서의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신랑 앞에 당당히 서는 것을 말합니다. 하늘은 남편입니다. 그러니까 하늘을 향하여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편을 모시기 위해 일어서 가지고 전부 다 가르켜 줘야 됩니다. 이렇게 발전해 나온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통일당(統一堂)이 나중에는 가정당(家庭堂)이 되는 거예요. 이것이 세계평화통일당인데 나중에는 가정당이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무엇이 들어가야 되느냐? 어머니가 들어가서 하나돼야 됩니다. 어머니가 아들딸을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하나 만들어서 여기(家庭堂)에 와 가지고 아버지를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아버지는 바람잡이였습니다. 이걸 교육해야 됩니다. 아들딸이 교육하는 것입니다. 여기(統一堂)에서 어머니가 아들딸을 교육하고 그 어머니와 아들딸이 합해 가지고 아버지를 교육해야 됩니다. 그 곳이 가정당(家庭堂)이라는 것입니다. 그 말이에요. 똑똑히 알라구요.
아버지는 천사장이었습니다. 그런 아버지를 어떻게 교육해 가지고 데리고 갈 수 있느냐 이것입니다. 악마가 타락하기 전 16세 아담의 몸뚱이를 끌어다가 이용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복귀시대에는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었기 때문에 이제 사탄은 다 없어졌습니다. 사탄하고 짝자꿍이 된 것이 아니고 자기들끼리 철모르는 미성년 때에 짝자꿍이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다는 기준으로 보는 거라구요. 그런 시대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2세는 선생님권 내에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청소년은 이제부터 선생님의 휘하에 들어오게 됩니다. 아담이 타락했던 16세부터 탕감노정을 거쳐오면서 완성한 아담이 되어 가지고 사탄을 물리쳤기 때문에 하늘로 돌아올 수 있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어머니의 분신과 같은 입장에서 2세들은 아담이 타락해서 낳은 아들딸이 아니고 타락하지 않고 16세 된 아담 해와가 자기들 멋대로 사랑해 가지고 낳은 아들딸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그런 아들딸이 되었다면 하나님이 그 아들딸을 때려 죽였겠어요, 맞아 들였겠어요? 하나님도 조건을 세우고 할 수 없이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조건이 뭐냐? 본연적인 아담 해와의 모습에 완전히 하나되어서 오면 인정해 준다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본연적인 아담 해와가 완성한 가정의 도리를 따라 가지고 거기에 일치되면 아들딸로서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인정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세는 전부 다 선생님의 편입니다. 등소평의 아들이 내편이고, 김일성의 아들이 내편이고, 고르바초프 아들도 내편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소련 사람들을 1대로 하게 되면, 소련의 청소년들은 전부 다 내편입니다.
이제 미국에서도 지금까지 미국의 갈 길과 미국 교회의 갈 길을 전부 다 닦았기 때문에 이번에 7만 이상 되는 중고등학교를 중심삼고 전부 다 전도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2세시대입니다. 왜냐? 이들은 하늘편이기 때문에 우리를 완전히 환영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마음이 쫓아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때가 되지 않은 때에 자기 멋대로 결혼해 가지고 낳아 놓은 아들딸을 축복받은 사람들이 가서 교육해 가지고 그 사람들이 완성한 아담 가정 형태의 규율을 따라오면 타락하지 않고 완성된 아들딸로 취급해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별스런 말을 다 하지요? (웃음) 이렇게 되어야 탕감이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2세를 전부 다 남겨야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떠나 가나안 복귀하게 될 때, 이스라엘나라의 1세는 다 때려죽였지만 2세는 남겼습니다. 2세를 왜 남겼느냐? 2세는 앞으로 오시는 주님이 수습해야 됩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도 2세를 존중시한 것입니다. 이것이 구약성서 신약성서를 중심삼고 섭리사적인 회고로 본 성약시대입니다. 이것은 개괄적인 얘기라구요. 이제부터 내적인 면을 얘기해야 하는데 시간이 많이 갔습니다. 얘기를 할까요, 말까요? 내가 지금 이런 얘기를 하지 않으면 역사시대에 이 말을 못 들을지도 모릅니다. 할까요, 말까요?「해주십시오.」
지금까지는 섭리사에서 메시아를 중심삼고 신부를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에 대해서 얘기를 했지만, 이제부터 그 내적인 면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타락할 때, 아담과 하나님, 부자(父子)를 속였다는 얘기를 했지요? 구약시대에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탕감해 나오는 시대입니다. 그러다가 역사시대에서 야곱시대를 중심삼고 비로소 여자인 리브가가 주인이 된 것입니다. 여자가 그런 행사를 해야 된다구요. 이제부터는 여자들이 혁명적인 여자가 되어야 합니다..
리브가는 이삭의 아내로서 어떻게 했느냐? 타락한 해와는 장자 차자를 안고 지옥으로 갔지만 복귀해야 할 해와의 입장에 선 여자는 그 반대입니다. 아벨편에 서 가지고 아들과 아버지를 속여야 되는 것입니다. 리브가가 야곱편에 서 가지고 누구를 속였어요? 이삭과 에서를 속였습니다. 리브가와 야곱이 합동 작전한 것입니다. 둘이 하나가 된 거예요. 어머니하고 아들이 완전히 일체가 된 거라구요. 타락할 때는 완전히 원수였지만, 이게 하나되는 것입니다.
아들딸과 어머니가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가 나왔으니 어머니를 중심삼고…. 어머니들은 이걸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여성연합의 책임자들은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선발된 해와의 입장입니다. 그래서 리브가는 야곱편에 서 가지고 장자기업의 축복을 빼앗은 것입니다. 거기에 조건을 거는 것입니다. 야곱이 에서에게 떡과 팥죽을 주고 장자의 자리를 샀던 것입니다. 에서가 배가 고파서 그것을 팔았습니다. 이렇게 해서 실체를 빼앗는 것입니다. 조건에 걸렸다는 거예요. 조건에 걸리면 실제로 빼앗기는 것입니다.
계약서를 잘못 쓰면 집이 날아가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딱, 반대적인 입장에서 아벨과 어머니가 하나되어 가지고 에서를 굴복시키고 아버지를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에덴동산과 반대입니다. 해와가 타락해 자기고 사탄편적인 가인을 낳았으니, 이제는 반대로 하늘편적인 아벨을 세워 가지고 낳아버린 가인을 굴복시키고 아버지를 굴복시키면 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가 그래요.
그렇게 해 가지고 이스라엘권을 찾는 것입니다. 야곱은 천사장까지 이겼다구요. 천사장을 이기고 장자까지 이겼기 때문에 영적, 육적 세계 승리의 패권을 안팎으로 쥐고…. 이스라엘이 거꾸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늘편으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러나 그것이 40대에 벌어졌기 때문에 복중시대의 복귀는 남아 있었습니다. 복중시대의 복귀는 다말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다말의 복중에서 베레스가 형님인 세라를 굴복시키고 그 아버지를 속여서 굴복시키는 놀음이 벌어졌습니다. 딱,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아들과 아버지를 속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혈통, 핏줄, 자궁까지 깨끗하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탄의 출발지가 자궁입니다.
그러니까 복중에서부터 전부 다 뒤집어 가지고 장자권을 복귀해서 정화되고 전통적인 혈족을 중심삼고 예수님을 보낼 것을 약속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사탄세계가 국가 기준이 되어 있는 2천 년 동안 국가 형성을 기다려 가지고 국가 대표시대에 같은 공식을 적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개인시대 가정시대나 같은 공식입니다. 그래 가지고 마리아라는 여성이 나와 가지고 예수를 잉태한 것입니다. 예수와 마리아가 하나되어야 했던 거예요. 거기에 가인형이 세례 요한입니다. 세례 요한과 예수가 몇 촌이에요? 난 모르겠다구요. 그건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이것은 가인 아벨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또, 마리아하고 엘리사벳은 형제예요. 이들은 레아와 라헬의 관계와 마찬가지입니다. 이들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예수하고 세례 요한을 하나 만들어야 되었던 것입니다. 마리아하고 예수가 하나되고 예루살렘을 중심삼고 종족적 기준에서 세례 요한과 어머니가 하나되었더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예수를 중심삼고….
예수의 상대가 누구냐 하면 세례 요한입니다. 그러니까 예수가 가인적인 입장에 있는 세례 요한의 동생하고 결혼하게 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되었더라면 4천 년 이스라엘의 목적이 종족권 내에서 다 정착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재림주가 필요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필요 없습니다.」이것을 못했기 때문에 예수가 집을 떠난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책임을 못한 것입니다.
그래서 마리아를 중심삼고 예수가 속닥속닥해 가지고 가인인 세례 요한과 아버지 사가랴를 속여 가지고 하나 되었더라면 천하통일의 기운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마리아는 혁명을 일으킨 여자입니다. 그 시대에 처녀가 애기를 배면 돌에 맞아 죽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인 요셉을 속였던 것입니다. 마리아가 그랬지요? 부자(父子)를 속이지 않으면 안 되는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성경역사가 왜 이렇게 됐느냐 하는 것은 이러한 원리를 모르고서는 설명할 길이 없습니다. 이런 원리를 모르고 이런 성경의 내용을 해석할 수 있어요? 이러한 내용을 중심삼고 볼 때, 원리적으로 이렇게 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런 모든 일이 벌어졌더라면 재림주가 필요 없었습니다. 예수님 당시에 2천 년을 통해서 기독교가 로마를 통일했으면 7백 년도 안 간다는 것입니다. 예수 일대에 로마를 굴복시켜 가지고 하늘나라의 기초를 다 닦아 놓아야 되었던 것입니다.
그걸 못했기 때문에 다시 2천 년 동안 탕감할 수 있는 신부권을 세워 가지고 가인 아벨권을 중심삼고 이 일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입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머니가 그 일을 해야 됩니다. 아벨 족속을 중심삼고 가인 족속을 굴복시키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인 족속들은 아들도 반대하고 아버지도 반대하는 환경이라구요. 통일교회를 전부 다 반대하지요? 아들도 반대하고 아버지도 반대하고 할아버지도 반대하고 전부 다 반대합니다.
이와 같은 반대의 환경에서 부인들이 혁명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세워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자기 집이 차자권에 있으면 장자권에 있는 가정을 굴복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또 자기 종족 내에 장자권이 없으면 이웃 동네에 장자권을 세워 가지고서라도 굴복시키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싸움을 해야 됩니다. 어머니가 혁명을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어머니는 가인 아벨을 반드시 품어야 됩니다. 가인 아벨을 하나 못 만들면 어머니로서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축복가정들은 특히 이걸 알아야 돼요. 축복받은 여자들은 먼저 축복을 받았으니 가인 가정들을 소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것은 여러분이 소화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자기 아들딸을 아벨로 삼는다면, 전도한 아들딸들이 자기 아들딸을 형님같이 모시고 절대 복종할 수 있게끔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굴복하는 것입니다. 그 싸움이 현재에도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그런 싸움을 계속해야 됩니다. 이것이 공식적인 해결 방법입니다.
이제부터 통일교회의 전체 조직은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활동해 나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협회장하고 연합회장 두 아들이 가인 아벨이었지요? 이것을 금년에 들어오면서 한 체제로 인사조치를 했다구요. 이제는 장자를 장자로서 취급해도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자리를 잡아서 좌우를 통일해 가지고 새로운 세계에 전세계적으로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함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자기 형님을 형님으로 취급하고 동생은 동생으로 취급하면 되기 때문에 전부 다 한 체제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하나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연합회하고 교구를 중심삼고 책임자가 달랐지만, 이제는 하나 만들어서 곽정환이한테 통일시키고, 박보희는 외국에 나가서 가인세계를 책임지고 활동하라는 지시를 내렸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전부 다 편성을 다시 한 것입니다. 일본도 그렇고 전부 다 재편성하는 거라구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은 이 역사를 중심삼고 어머니와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가인을 굴복시키고 사탄을 굴복시켜야 됩니다. 부자(父子)를 굴복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아담과 하나님을 속인 입장에서 타락시켰으니 사탄세계를 그와 같은 입장에서 속여 가지고 탕감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싸움은 현재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여성들이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지부장이 되어 있습니다. 지부장 자리는 현재 자기 남편의 자리보다 높은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편들은 여성들이 돈벌어 오라고 하면 벌어 와야 돼요. 아내가 활동하는데 돈이 필요하다고 하면 무슨 짓을 해서라도 돈을 벌어다 대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그런 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기의 직계 아들딸을 중심삼고 아버지를 이용하고 그다음에는 세상의 형제들을 이용해야 됩니다.
세상에도 형제들이 있지요? 세상에서 같은 성씨면 형님들이 수두룩하잖아요? 이 형님들 앞에 새파란 동생이 축복받았다고 왕같이 모시라고 한 것입니다. 이게 전부 다 거꾸로 되어 있지요? 전부 왕같이 모셔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장자하고 그 부모들을 전부 몰아넣는 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전부 복귀되어 가지고 그 기반이 확대되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를 하기 위해서는 이것이 불가피한 것입니다.
지금 시대는 통일교회나 문총재를 중심삼고 반대가 없습니다. 가인이나 사탄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없기 때문에 혈족을 중심삼고 볼 때는, 잘났으면 그 동네 전체가 모시고 따라가야 되는 것은 일반 상식이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사람들은 남자나 여자나 개인적으로도 잘났고, 가정적으로도 잘났고, 아들딸도 잘났다는 것입니다. 부모를 중심삼고 남편을 중심삼고 전부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이와 같은 형태를 맞추어서 거쳐가는 그것을 접붙이는 데는 어렵지 않은 시대에 왔으니 일사천리로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실은 하루 저녁에 다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공식을 알겠어요? 축복받은 가정들을 축복받지 않은 종족적 형제들이 형님으로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종씨들이 많이 있지요? '무슨 진' 하게 되면 '진'자 항렬의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축복받은 사람이 '진'자 항렬을 두고 볼 때 맨 꼴래미가 되더라도 형님으로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이 그 말을 안 듣습니다. 반대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동생인데 뭐 이래?' 이런다구요. 아버지의 입장에서 보더라도 삼촌 같은 연령, 형님 같은 연령의 사람들이나 선대(先代)되는 사람들을 여러분이 구슬려 가지고 전부 꿰차야 된다구요. 이것이 탕감복귀입니다. 이것을 안 해 가지고는 여러분의 가정이 설 자리가 없습니다. 다시 전진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형태가 지금 역사적인 모든 것의 종말시대에 걸려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의 축복받는 가정들은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부인들을 중심삼고 자기 아들딸과 그 가정의 아들딸들을 연결해서 형제지애(兄弟之愛)의 장자권을 복귀한 그 입장에 서 가지고 거꾸로 정리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거꾸로 후손이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손자가 할아버지가 되는 것처럼 거꾸로 되는 거라구요. 길을 가다가 '뒤로 돌아서!' 하게 되면 맨 꼴래미가 일등이 되는 것처럼 타락한 아담은 제일 꼴래미가 되고, 지금 복귀한 아담은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조상이 되는 데는 줄이 엇갈려 있습니다. 돌아서더라도 왼쪽 바른쪽이 반대로 되어 있으니 이걸 엇갈려야 되는 것입니다.
엇갈리는 것은 부정(否定)하는 겁니다. 모든 것을 부정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부정하고 아버지를 부정해야 됩니다. 사탄 아버지, 사탄 아들이 세상을 망쳤으니 해와가 이것을 다시 찾기 위해서는 망쳤던 그 아들을 중심삼고 부정하고, 그 아버지를 중심삼고 부정하는 입장에 서야 탕감복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어요. 이렇게 되어 가지고 그것이 완결하게 될 때, 비로소 섭리사적인 회고관에 있어서 2차적인 성약시대, 이상적인 정착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다음부터는 종족적 메시아니 구원섭리니 이런 것이 다 필요 없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이제 종족적인 메시아의 사명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용서가 없어요! 그러니까 전부 다 보따리를 싸 가지고 고향에 가라는 것입니다.
협회장!「예.」군(郡) 이상의 책임자들은 종족적 메시아가 간 곳에서 부흥회를 하게 하라구요. 그들은 교육자입니다. 천사장의 입장이라구요. 하늘편 천사장입니다. 16세 아담을 대표한 자리에서 교육하고, 선생님의 그림자와 같이 조수 역할을 해 가지고 선생님을 대신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러나 절대 본부조직을 허락지 않는다구요. 아직까지 국가 조직이 없습니다. 군(郡) 조직이 없다구요.
그래서 반(班)을 중심삼고, 통(統)을 중심삼고, 면(面)까지가 한 시스템입니다. 3단계라구요. 그 기준까지는 아직 정착을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이 가정에 들어가서 반을 중심삼고 정착하는 것입니다. 반·통·동·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활동 기지가 면과 동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확대되어 가지고 군으로 올라가고, 시로 올라가고, 나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당이라는 말이 나온 것입니다. 가정이예요, 가정.
섭리사적인 회고와 성약시대! 이제 종족적인 메시아를 중심삼고 이런 싸움이 횡적으로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건 마지막 싸움입니다. 반대가 없어요. 꿩 먹고 알 먹고, 도랑 치고 가재 잡고 그런 시대다구요. 그런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싸워 가지고 이 기반을 닦았지만 여러분은 싸우지 않고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고향을 등지고 세계를 등지고 전부 쫓겨나 다시 찾아오는 놀음을 했지만 여러분은 선생님이 이긴 세계를 상속받고 나라를 상속받고, 민족까지 상속받을 수 있기 때문에 여기에 종족만 연결시키면 그 종족들이 민족과 국가와 세계의 복을 받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종족들에게 그 이상 줄 수 있는 복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는 조상의 자리에, 왕적 권위를 갖춘 조상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이건 누구나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예외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에 들어갈 때, 한 사람이라도 남겨 놓고 가면 아는 사람이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가나안 복지가 되었으니 건국이념을 찾아야 됩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40년 동안 유리고객하여 고생해 가지고 찾아 들어온 것이 나라를 찾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민족이 창국이념을 잊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이제는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남북을 통일시켜야 된다구요. 정치가들이 하겠다는 그 통일은 필요 없습니다. 그렇게 통일되었다가는 또 싸우게 되는 겁니다. 민자당도 지금 세 패 아니예요? 우리는 그런 패들이 아닙니다. 남북을 통일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백방으로 외세, 강대국들을 전부 요리해 가지고…. 그건 내가 해야 할 일입니다. 소련을 움직이고, 중국을 움직이고, 미국을 움직이고, 일본을 움직이면 되는 것입니다. 사탄편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 그다음에 하늘편 천사장 국가, 해와 국가, 아담 국가 이 6개국을 움직여서 하나 만들어 가지고 김일성을 같은 잔칫상에 동참시켜 주면 북 치고 춤추고 다 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대로, 계획대로 하게 되면 싸우지 않고 무조건 통일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세계평화연합을 왜 만든 줄 알아요? 전세계의 국가들이 합해 가지고 한국을 만년, 억만년 평화의 왕국으로 선포하기 위해서입니다. 조국이니까, 그렇잖아요? 조국을 침략할 자가 어디 있어요? 한국을 만국 보호왕국으로서 선포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누가 해요? 그건 다른 사람이 못합니다. 내가 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그 준비를 하기 위해서 백방으로 짜고 있는 거라구요.
그다음에 또 하나의 문제가 뭐냐 하면 '섭리사적 회고와 성약시대'에 있어서 우리가 망해야 되겠나, 안 망해야 되겠나 하는 문제입니다. 실질적인 우리 생활권 내에서 우리들이 새로이 가져야 할 관(觀)이 뭐냐? 로마가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통일을 했지요? 그러나 기독교 문화권을 로마나라의 문화권으로 생각하게 되면 그건 잘못이라는 것입니다. 세계를 통일한 것은 로마를 로마가 갖춘 모든 영광과 복을 만국 앞에 나누어주기 위한 것입니다. 로마까지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잘살게 해야 될 하나님의 뜻이 있다는 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로마 전성시대를 중심삼고 교구장들이 책임을 못하고 부패함으로 말미암아 세계를 전부 다 이용해 먹었던 것입니다.
세계를 위해야 할 텐데, 거꾸로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그 축복이 영국으로 옮겨졌던 것입니다. 그래서 영국이 5대양 6대주에 해가 지는 날이 없는 강성한 나라가 된 거라구요. 그러나 영국도 로마와 마찬가지로 그런 영광된 자리에 선 것이 영국만을 위한 축복인 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게 잘못이라구요. 영국을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중심삼고 위해야 되었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을 보더라도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보냈다!'고 했지, 영국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보냈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세계적입니다. 기독교인들은 요한복음 3장 16절을 매일같이 보면서도 그러한 사실은 모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기성교회를 축복하사'예요, '장로교를 사랑하사'예요?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준 것입니다. 세상은 국가를 넘어서 있는 것입니다. 그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국이라는 국가는 세계가 아닙니다. 영국이 국가적인 기준에서 세계적으로 축복받은 것을 자기 국가를 위해서 탕진하였기 때문에 도적놈이 된 것입니다. 영국이 자기 나라에게 온 그 복과 더불어 영국과 영국 국민까지 제물로 보태 가지고 세계를 위해서 밀고 나갔더라면 영국은 절대 망하지 않았습니다. 여기에서 구교 신교가 싸워 가지고 영국 청교도라는 새로운 족속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청교도들이 대서양을 건너 미대륙으로 갔습니다. 영국에서 구교 패들과 싸우던 신교 패들이 미대륙으로 한꺼번에 건너가서 국경을 초월하고 자기 환경을 초월해서 새로운 나라를 창건했던 것입니다. 그것이 신교 독립국가입니다. 단 하나의 국가라구요. 하나님이 아벨 천국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2차대전 후에 아벨 통일천국을 만들어 주었는데, 미국도 그 통일천국이 미국을 중심삼은 축복인 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중심삼고 준 축복인 줄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위하여 미국의 복을 전세계에 나누어주어서 자기들과 같은 자리에 올려놓아야 된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1960년에 유엔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형제 국가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잘사는 형님은 자기의 재산을 털어서라도, 자기의 몸뚱이를 팔아서라도 못 사는 동생을 위해야 될 것이 하나님과 부모님이 바라는 소원인데도 불구하고 미국이 지금까지 자주적인 입장에서 세계를 위협하고 세계를 리드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힘을 가지고 세계를 끌어가려고 부시가 그랬다구요. 그것은 왱가당댕가당 쳐 버리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원칙의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이제 태평양 문화권의 주역은 통일교회라는 것입니다. 문총재시대에 들어 왔다구요. 주변 국가 미국으로부터 중국, 소련, 일본, 한국, 북한까지 태평양 문화권을 중심삼고 이제 신세계의 창조는 통일교회의 문화권, 통일교회의 사상이 아니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미국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태평양 문명권시대는 문총재의 시대라고 하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요즘에 어느 학자가 그런 말을 하더라구요. 가만히 보니까 원리의 사상이 세계를 지배하게 되어 있다고 말하더라구요. 세상은 모르지만 그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련을 전부 다 요리해서…. 소련이 선생님의 요리권 내에 들어와 있지요? 중국도 그렇지요? 이번에 어머니가 중국의 인민대회장에 가서 '너희 나라에서는 하나님이 말씀을 못했으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야 되겠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되니까 문제가 벌어졌어요. 당에서 문제가 벌어지고, 군에서 문제가 벌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등소평이 아들이 내 편이 되어 가지고 '뭐야, 이놈의 자식들! 내가 하자는데! 문총재가 뭐가 나빠? 지금 소련이고 어디고 전부 다 이런 추세로 가고 있으니까 우리도 빨리 따라 가야 된다.' 하고 냅다 밀어 가지고 어머니를 모신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모자협조가 됐지요?「예.」
중국이 발칵 뒤집힌 것입니다. 여자들을 중심삼고 장자권을 복귀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들이친 것입니다. 이런 모든 사실을 보게 될 때, 꿈같은 얘기가 다 이루어지고 있는 거라구요. 40년 전에 문총재가 이런 얘기를 했을 때는 다들 미쳤다고 했어요, 정상이라고 했어요? '돌아도 유만부동이구만' 그랬다구요. (웃음) 그때 이화대학에서 교수하던 여자가 그 자리에 와 있었는데, 문총재가 하는 얘기를 들어보니 하늘땅이 문총재의 주머니에서 다 놀아나느니, 세계를 다 뒤집어 놓느니, 하나님을 해방하느니 이런 말들을 해대니 놀라자빠지는 것입니다. 놀라자빠지라고 일부러 그런 말을 했던 것입니다. 잘났다고 그렇게 뽐내는 간나들을 대해 가지고…. 그랬더니 돌아가 가지고는 '아이고, 똑똑한 남자가 불쌍하게도 미쳤다' 이랬다고 하더라구요. 요즘에는 이런 말을 해도 다 알아들으니 그 만큼 계몽이 되었다는 겁니다.
이제는 문총재가 재림주라고 해도 다 알아듣습니다. 세계문화체육대전 중에 리틀엔젤스 회관에서 8개 분과의 세계적인 정상급들만 천 명 정도 모아 놓고 '내가 메시아다, 구세주다, 참부모다!' 해도 고개를 끄덕이지, 이렇게 흔드는 사람은 없더라구요. (박수)
선생님이 세계를 주름잡고 다니는 사람인데, 정치에 대해서 비판할 줄 모르겠어요? 전환시대를 측정하는데 나 이상으로 감각이나 머리를 가진 사람이 없습니다. 그것은 세계가 공인하는 것입니다. 그걸 선포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걸 선포하지 않으면 자리를 못 잡습니다. 결혼식을 하고 나서야 부부로서 자리를 잡지요?「예.」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잔치를 했으니 이제 선포하고 자리를 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지가 책정되는 것입니다. 한나라를 형성하게 될 때, 각료를 택했더라도 택한 그 자체만 가지고는 안 되는 거라구요. 그 사실을 선포하고 나서야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요, 재림주요, 참부모임을 선포했으니 자리잡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제 다 자리잡았다구요. 고개를 다 넘었다 는 것입니다. 부모로서 행차해 가지고 자식들의 갈 길을 가르쳐 주었으니 이제는 자식들이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다해 가지고 다시 편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1대,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책임을 못했으니 2대, 여러분이 그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못하면 3대가 책임져 가지고 3대까지는 끝내야 하는 거라구요. 3대는 내 케이스에 들어와 있습니다. 선생님의 입장에서 볼 때, 선생님이 이런 자리에 있다면 2대도 이런 자리에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선생님의 자리는 메울 수 없는 것입니다. 3대의 자리는 어머니 아버지를 아담 완성 자리에서 이렇게 올려 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를 누가 여기까지 끌어올려 바칠 거예요? 자기들 스스로는 못 올라갑니다. 3대가 와 가지고 이것을 올려 주어야 합니다. 3대가 축복받는다는 자리에서 할아버지 할머니를 끌어올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가운데는 자연적으로 따라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런 수준을 만들어 놓게 되면 모든 천하가 평준화됨으로 말미암아 통일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통일은 반드시 주체 대상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렇지요?
환경에는 주체 대상이 있는데, 이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새로운 것은 모두 통일된 곳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 안 된 곳에는 자유도 없고, 행복도 없습니다. 이 눈도 다 그렇게 되어 있지요? 전부 다 상대적인 주체 대상이 되어 가지고 조화를 이루어야 사고가 없습니다. 코도 마찬가지입니다. 조금만 찌그러져도 큰일난다구요.
입술도 1밀리미터만 비뚤어져도 세포가 안 맞기 때문에 얘기할 때 얼마나 불편한지 모릅니다. 귀도 다 그렇게 되어 있지요?「예.」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볼 때 눈도 그렇고 코도 그렇고 찌그러지면 안 됩니다. 눈에서부터 코로 해 가지고 인중으로 내려가서 배꼽으로부터 저 소식통까지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행복을 아무리 찾으려고 해도 그건 꿈입니다. 암만 평화를 그리려고 해도 그건 꿈이라구요. 자유라는 말은 하나로 통일된 자리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환경에는 주체 대상이 있습니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지요? 둘이 서로 주고받는 데 자유가 있지, 상충이 벌어지는 데 자유가 있어요? 하나되는 데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부처끼리 살다가 싸움이 나면 그 날밤에 남편의 방에, 아내의 방에 들어가기가 자유로워요? 그것은 화(禍)예요! 천년 사연이 가로막는다는 것입니다. 40평생 살았으면 40평생의 사연이 가로막아요. 자기 남편을 대해서 '이놈의 영감, 이놈의 자식!'이라고 하고, 아내를 대해 가지고 '이놈의 마누라, 이놈의 쌍년!'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되지 않는 데는 부부의 자유도 없는 것입니다. 평화도 없다구요. 그렇지요?「예.」그러니까 여러분이 평화를 그리려거든 몸 마음이 절대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것이 문총재 교육의 제1조입니다. 지금까지 성현들은 세상이 다 나쁘고 자기들이 잘난 줄 알았지만 아니예요. 제1조가 잘못됐어요. 어머니 아버지, 부처끼리 하나가 안 되면 천하가 침을 뱉는다구요. 부처끼리 하나되고, 1대와 3대가 하나되면 천하가 찾아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문총재의 가정도 그렇습니다.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를 가만히 보면 술도 안 먹고 담배도 안 먹고 시아버지 말에 절대 복종하더라구요. 우리 어머니도 그랬다구요. 이런 것을 보게 될 때,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 같은 아들이 태어난 것입니다. 여러분이 싫더라도 하나되면 그 가정에 선생님 같은 아들이 태어날지도 모르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불한당(不汗黨)이에요, 선당(善黨)이에요? (웃음) 그러니까 통일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망하느냐 흥하느냐 하는 문제가 여기에 달려 있습니다. 이제 통일교회가 최고로 올라왔으니, 여러분이 최하로 저 지옥 밑창까지 내려가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세계를 달리게 될 때는 하늘이 나를 따라오는 것입니다. 내가 여기서부터 지옥 밑창까지 내려가면 하늘도 점점점 내려오기 때문에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전부 다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사탄이 가정까지 내려가 있다구요. 가정까지 내려가서 사탄 기지를 완전히 점령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야 이것이 돌아올라 올 때는 그냥 그대로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래, 내려가야 되겠어요, 올라가야 되겠어요?「내려가야 됩니다.」내려가기가 쉬워요, 어려워요?「어렵습니다.」내려가는 길은 위험천만입니다. 벼랑에 떨어지는 것 같다구요? 그렇지요? 놀이공원 같은 데 가면 달리는 기차들이 많이 있지요? 그것을 타 보면 올라갈 때는 올려다보니까 괜찮지만 내려갈 때는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요. 그래서 내려갈 때는 눈을 감아야 되지만 올라갈 때는 기분이 좋아서 '히히히' 하고 야단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려갈 때는 조심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한 바퀴 돌아서 올라가면 하나님이 좋아하기 때문에 더 크게 받고, 그렇게 해서 내려가 가지고 또 올라옴으로 말미암아 자꾸 커지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투입하면 투입할수록 작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참사랑은 투입하면 투입할수록 커지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런 말이 있을 수 있어요?
자연세계, 역학의 세계를 보게 된다면 입력은 출력보다 큰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의 말 대로라면 출력이 입력보다 크다는 말인데, 힘의 세계 원칙에 그런 것이 어디 있어요? 없습니다. 그런데 사랑은 그렇다는 것입니다. 왜냐? 하나님은 무한히 투입하기 때문에 진공상태가 되면 될수록 고기압권의 태풍이 불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한한 힘이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모두 아는 얘기니까 길게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진공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욕심 없어요. 요즘에 우리 회사가 부도난다고 야단하기 때문에 다 주고 나니까 내 저금통장에 한 푼도 남아난 게 없다구요. 몇 푼 있는 것을 주면 또 부도난다고 야단하길래 아예 저금통장을 내주었습니다. 여러분도 저금통장 있지요?「예.」그거 다 내놓으라고 했지요? 누구 같이? 선생님 같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왜냐? 집을 살리기 위해서, 집의 어려운 살림을 살리기 위해서입니다.
그다음에 땅이 있으면 전부 다 은행에 들여놓아요. 곽정환이 알겠어?「예.」이번에 들어가면 선생님이 돈 문제에 대한 책임을 안 집니다. 알겠지?「예.」응?「예.」응?「예.」세 번 대답했어! (웃음) 여러분도 다 들었지요?「예.」지금까지는 내가 뼛골이 녹도록 전부 다 짜 먹였지만 이제는 여러분시대예요. 부모님을 해방해야 할 때라구요. 내 책임은 다했습니다.
오늘날까지 그것을 기다린 것입니다. 지금 통일산업의 빚이 얼마냐? 우리 자금은 27퍼센트밖에 없습니다. 73퍼센트가 넘는 남의 빚을 지금까지 내가 물어주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빌려준다는 약정서도 안 쓰고 그냥 줬다구요. 나라를 위해서 바치는 것입니다. '이 돈은 세계로 갈지어다, 세계 사람이 받아 쓰소!' 그러면서 지금까지 살아왔다구요.
세상에서 사업하는 사람 가운데는 나같이 미욱한 사람이 없을 거라구요. 지금까지 투자한 수천 억을 예금했으면 그러한 공장 몇 개를 살 수 있었을 텐데, 왜 그렇게 했느냐? 레버런 문이 계산도 못하는 정신나간 사람이라서가 아니예요. 여러분이 책임을 다 못했다구요. 2세들 앞에 빚을 남겨주고 싶지 않아서 그런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깨끗이 정리해 가지고 넘겨주려는 것입니다. 아비가 아무리 잘못했더라도 빚을 남겨 주고 싶은 생각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처분 방법을 알려주려는 것입니다. 안 되면 내가 남긴 땅을 처분해라 그것입니다. 회사부터 처분하는 것입니다. 내가 회사를 남겨놓으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못하는 패들이 많기 때문에 이 다음에 참소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회사를 만들었기 때문에 그 회사를 지키기 위해서 안 갔습니다.' 할지도 모르겠다구요. 그런 말이 듣기 싫어서라도 회사를 왱가당댕가당 다 때려부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예.」왜냐? 더 큰 복을 받을 수 있는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리할 것은 정리하라구요.「예.」그것에 대해 나는 미련 없습니다. 그러면 이제 한국을 내 버리고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세계 어디든지 가는 거라구요. 내가 소련에 가게 되면 소련이 제1국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국에 있어 봐야 좋은 게 없다구요. 지금까지 6대 정권이 나를 이용해 먹고 차 버렸습니다.
나는 세계주의, 천주주의자입니다. 하나님주의자라구요. 하나님의 뜻에 맞고, 개인적으로 뜻에 맞고, 가정적으로 뜻에 맞고, 종족적으로 뜻에 맞고, 민족적으로 뜻에 맞아 가지고 어느 나라가 '문총재, 이 나라를 당신 나라로 간판 붙이겠소!' 하게 된다면 그 나라에 가서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나를 환영하는 여자들을 내세워 가지고 대통령을 시키려고 합니다. '여자들에게 동수의 참정권을 허락해라, 이놈의 악마의 새끼들아!' 하고 들이 제길 거라구요. 여자들을 그렇게 만들 것입니다. 남자들은 욕심이 많기 때문에 당을 몇 개씩 만들지만 여자는 통일당 하나입니다. 그래서 투표하면 여자들이 이기겠어요, 지겠어요?「이깁니다.」여자 대통령이 나오는 날에는 그 나라가 통일교회 문선생의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를 잡고 잔치하고 만민이 기뻐하면서 '문총재 만세! 우리 주인으로 모시겠다.' 하면 그 나라로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 바퀴 주욱 돌면 세계통일이 될 것 아니겠어요? 그렇지요?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그런 시대가 목전에 왔다는 것입니다. 이게 날아가는 날라리 패의 말이 아닙니다. 씨를 가진 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래, 망할 거예요, 흥할 거예요? 「흥하겠습니다.」 보따리를 싸 가지고 삼팔선을 넘나들 거예요, 여기서 가만히 붙어서 살 거예요? 「삼팔선을 넘겠습니다.」(웃으심) 북한에 왜 가요? 도적질하고 스파이 노릇을 하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살려주기 위해서 가는 것입니다. 내 집을 팔고, 내 땅을 팔아 가지고 거기에 남아 있는 불쌍한 친지들과 동족들을 살려주기 위해서, 형제를 살려주기 위해서 가는 거라구요. 북한에 친척들이 남아 있지요?「예.」그걸 해야 됩니다.
동독과 서독이 통일했는데 정부가 도와줘서는 망합니다. 형제들이기 때문에 자기들끼리 도와줘야 돼요. 알겠어요? 내가 도와줘야 되겠나, 여러분이 도와줘야 되겠나?「저희들이 도와줘야 됩니다.」그러면 비행기를 타고 왔다갔다하면 좋겠어요, 버스 타고 왔다갔다하면 좋겠어요? (웃음) 그거 문제가 크다구요. 북한에서 좋은 버스를 사 가지고 왔다갔다하면, 우리는 자전거를 사야 되겠어요, 비행기를 사야 되겠어요?「비행기를 사야 됩니다.」비행기 사야지! 그렇잖아요? 하나님 앞에 축복받은 그 자리에서는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등등으로 볼 때, 미국이 세계의 주인 국가가 되려면 지금 자기들의 집과 땅을 모두 팔아 가지고 못사는 아프리카를 구해 주는 놀음을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아프리카가 찬양할 수 있는 나라가 되면 영원히 주체국이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이런 사상을 중심삼고 문총재가 수고한 것은 한국 사람만 잘살려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한국을 종주국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한국 사람까지 제물삼아 가지고 만국이 무릎을 끓고 '복 받으십시오' 할 수 있는 제사를 드려야 합니다. 그때까지 죽지 않고 살아 남아야만 제사장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비로소 제사장의 국가가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선생님의 소원이요,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그러니까 때가 되었다고 큰 소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때가 되면 될수록 낮아져야 합니다. 이제는 내가 할 일을 다했기 때문에 어디에 가서 사는지 모르게끔, 저 로키산맥에 땅굴을 파고 들어가 바위로 철갑문을 해 달고 거기에 들어가 살지도 모릅니다. 이제는 죽을 준비를 해야 될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이제 일생의 한 많았던 모든 것을 청산짓고, 가볍게 영계로 들어갈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그게 본연의 고향입니다. 내가 무형의 신으로부터 동기가 되어서 유형의 실체 부모를 통해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유형 실체의 몸뚱이, 부모의 몸뚱이를 버리고 무형의 신세계, 본연의 세계에 들어가려면 무형의 이상을 갖지 않으면 돌아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순환운동을 해야 돌아가는 거지요? 돌아가서 그렇게 왔다갔다하면 커지는 것입니다.
그러한 모든 것을 알았으니 망하겠어요, 안 망하겠어요?「안 망합니다.」안 망하려면 십자가를 지라는 것입니다. 십자가를 지라는 것은 자기를 희생시키라는 말입니다. 스무 명의 친구 가운데 20년 이후에 최후의 중심으로 남아지는 사람은 스무 명의 친구를 위해서 10년 동안 자기를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투입하는 사람입니다. 악랄한 친구나 별의별 친구도 결국 이 사람한테는 자기의 진실을 말하고 훌륭하다고 머리 숙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은 집어치우고 이 사람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 이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이 그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은 전부 다 힘을 가지고 중심자가 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하는 사람이 자동적으로 책임자가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요?「예.」
인류 역사 가운데 처음으로 위해서 살겠다는 사람이 문총재였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한테 반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한테 반한 것 같아요, 기분 나빠하는 것 같아요?「반했습니다.」(웃음)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여자들을 남자인 나한테 전부 다 맡긴 거라구요. 여자들을 교육시켜 달라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미인도 있고 별의별 여자들이 다 있습니다. 세상의 도적놈 같으면 전부 다 잡아먹으려고 하고, 따먹으려고 했을 거라구요.
하나님으로 볼 때 아들이 없습니다. 또, 아들 대신 딸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딸을 길러야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하나님의 가정에는 형제가 없습니다. 이 땅에 모범적인 형제의 모델이 없습니다. 그래서 오빠나 누이동생이 될 수 있는 형제의 모델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 참된 부부가 없습니다. 참된 남편의 모델이 없고, 참된 아내의 모델이 없기 때문에 남편의 모델을 만들어야 되고 아내의 모델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다음에 참된 부모가 없습니다. 참된 부모의 모델이 없기 때문에 아버지의 모델을 만들어야 하고 어머니의 모델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게 없어진 것입니다.
그렇게 보게 된다면 아들로부터 오빠로부터 남편으로부터 어머니 모델의 대표자가 선생님이기 때문에…. 여자는 전부 다 제로(0)입니다. 재창조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대표로 키워 나온 것입니다. 동생같이 키운 것입니다. 쌍태에서 태어난 오빠와 같은 입장에서 어머니를 품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동생과 같이 키워온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입니다. 두 사람밖에 없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렇게 키워 가지고 참어머니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이 재창조예요. 그렇게 선생님과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참아버지 앞에 참어머니가 4대 심정권을 완성할 수 있는 대등한 자리에 선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3대 심정권을 중심삼고 3대를 모실 수 있는 어머니가 되어야 되기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진을 놓고 경배해야 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암만 어머니라도 그렇다구요. 구약시대 할아버지, 신약시대 자기 아버지, 성약시대 자기시대, 이렇게 3대를 하나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어머니의 이름을 가지고도 선대(先代)를 전부 다 모실 수 있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3왕권시대를 맞지 못한다고 교육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모델입니다. 이것을 여러분 앞에 전수해 주는 거라구요. 축복가정이 그 일을 전부 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부부는 쌍태로 태어난 오누이예요.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라구요. 거기에서는 동생 하나밖에 없습니다. 세상에 친구도 없고 외동딸입니다. 에덴동산에 여자 하나밖에 없고 남자 하나밖에 없으니까, 틀림없이 아담이 해와 친구해 줘야 됩니다. 오빠와 누이동생이라구요. 그래서 커 가지고 만물의 모든 쌍쌍제도가 어떻게 번식하고 자란다는 걸 알고, 세상만사를 다 알게 되었기 때문에 우리도 역사의 전통을 남기기 위해서 이렇게 사랑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해 가지고 부부가 되는 거라구요. 역사 때문에, 인류 때문에…. 그래서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바라던 이상적인 부부가 무형의 하나님이 창조할 때의 그 모든 소성적인 4대 심정권을 품고, 그 4대 심정권을 완성한 자리에 섰으니 실체적인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성상 형상, 사랑이상 4대 심정권을 바라던 무형 형태가 상하가 하나로 통일된 그 자리에 서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유형적인 실체 대표자와 같은 입장에 서 있고, 창조주의 입장에 섰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하셨을 때의 심정을 실체적으로 느끼기 위해서 제2창조주 입장에서 아들딸을 번식하는 것입니다.
절대자이고 전능의 주체이신 하나님은 아담 해와 둘밖에 창조하지 못했지만 우리는 복이 많아서 아들딸 수십 명도 낳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보다 위대하다고 한다구요. 하나님이 '내가 상대할 수 있는 상대는 나보다 훌륭하다. 나는 기껏해야 한 남자 한 여자밖에 못 만들었는데 너희들은 수십 남자 수십 여자를 만들 수 있으니, 내 사랑하는 상대여! 너희는 나보다 훌륭하다!'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멋지지요?「예.」말이 멋져요, 사실이 멋져요?「사실이 멋집니다」사실이 멋져요, 내용이 멋져요?「내용이 멋집니다.」사실도 멋지지만 내용이 더 멋져요!
천년사(千年史)가 거기에 다 굴복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무한한 왕권시대, 자기의 왕권시대가 출현하느니라! 그곳을 향해 이렇게 가야만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한 우리 인간이 하나님에게로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일체화 이상입니다. 그렇지요?「예.」동참(同參)·상속(相續)·동거(同居)의 이념을 가진 것이 참사랑입니다. 하나님으로 출발했으니 하나님으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무형의 신이 실체의 부모와 연결해 가지고 아들딸이 실체를 입었으니 돌아갈 때는 무형의 신으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하나님의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다 크게 되면 부모와도 친구가 되지요? 90살 된 할머니 할아버지 앞에 70살 된 아들이 있으면 어때요? 70된 아들 머리카락이 다 하얗지요? 또, 50살 된 손자도 머리카락이 반백이 되어 있으니 다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외롭기 때문에 하나님 같은 사람들이 많이 있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멋져요? 한 번 사악 굴려 놓으니까 이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돌아서 가지고 자기 친구들이 자꾸 나오면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 그곳은 무한한 세계입니다. 먹을 것도 걱정할 것 없고, 살 것도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천국은 방대한 세계입니다. 먹을 것이 필요 없다구요.
여러분이 사랑 이상에 취해 살 수 있는 체험을 했으면 그 세계의 사실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그냥 그대로 대번에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하루에 10만 명 천만 명을 불러서 연회를 베풀 수 있는 준비도 할 수 있는 세계라구요. 쓰레기통이 필요 없습니다. 먹다 남은 쓰레기는 손짓만 하면 원소로 돌아가는 세계입니다. 거기에 음식 만드는 공장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자동차 만드는 공장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무한 천리, 무한 속도로 달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사랑의 속도와 보조를 맞출 수 있다구요. 최고의 참사랑에 서면 최고의 스피드를 가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곳에 한번 가보고 싶지 않아요? 가보고 싶어요, 안 가보고 싶어요? 달나라 가겠다고 하고 별나라 가겠다고 하는데, 그건 아무 것도 아닙니다. 별나라는 우리 속에 있는 하나의 작은 세포와 같다구요. 거기에는 금나라도 있어요. 70퍼센트의 금별도 있다는 것입니다. 있을 성싶지요? 다이아몬드별도 있을 거라구요. 여러분은 얼마든지 그것을 붙들고 '아이고 행복하다!' 그러면서 붙어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웃음)
그 세계에서는 그런 것을 귀하게 보지 않습니다. 사랑이 제일이라구요. 사랑의 주체인 하나님 앞에 가는 것이 제일 소원입니다. 그런 걸 알았기 때문에 문총재의 일생 동안 십자가를 지고 피땀을 흘리면서 왔지만 걱정을 안 합니다. 내가 갈 곳은 내가 잘 아는 사람입니다. 여러분도 그 세계에 가고 싶어요? 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가고 싶습니다.」그러면 빨리 죽어 보라구요. (웃음) 죽었다 살아오면 좋겠지요? 그러면 통일교회의 사람은 나보다 전부 다 앞서 갈 거라구요. 그러나 그곳은 한번 가면 오지 못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걱정이라는 것입니다. 간 다음에 알고는 못 돌아와요. 거기서 알아 가지고 해결하려면 억만 년이 걸립니다. 거기에는 그러한 것을 청소시킬 수 있는 자극적인 장치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요동이 많고 변동이 많지요? 하루에도 천태만상의 부대낌이 많이 있습니다. 부대낌이 많으면 많을수록 껍질을 많이 벗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저나라 영계에는 사랑의 자극적인 요소는 있지만 죄악을 벗겨줄 수 있는 탕감적인 요소가 없기 때문에 수많은 세월이 걸린다는 것입니다. 그런 걸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은 40년 동안에 다 닦아 치운 것입니다. 밤낮을 잊어버리고 살았습니다. 하루에 저녁 한끼 먹고, 아침 한끼 먹는 생활이 보통이었다구요. 그렇게 살았어요.
자기 책임을 못한 사람이 어디에 가서 축에 낄 수 있어요? 책임 못한 사람이 어느 축에 낄 수 있느냐 이겁니다. 시험에도 패스 못한 사람이 졸업장을 받을 수 있어요? 축에 못 끼면 그 이상 비참한 것이 없는 것입니다. 이런 저런 것을 전부 다 똑똑히 가르쳐 주는 것은 낙오자가 되지 말고 축에 끼는 아들딸의 명분을 부여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런 부모님의 고마움을 잊지 말아야 돼요. 알겠어요?
충신은 못되나마 효자가 되기를 바래요. 성인이 못되나마 충신이 되기를 바라고, 성자가 못되나마 성인이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어느 한 급에 여러분이 서지 않고는 앞으로 선생님을 불러도 선생님을 못 만납니다. 못 따라간다구요. 선생님이 하늘 본국으로 들어갈 때 여러분이 길가에서 '선생님!' 하고 부르더라도 '오, 네가 있을 곳은 거기로구나!' 하고 선생님 갈 길로 가는 것입니다.
될 수 있으면 선생님의 뒤에 따라와 주기를 얼마나 바라겠어요? 지상에서 이렇게 가르쳐 주고, 피를 토하는 성의를 가지고 충고해 주며 교육했는데도 불구하고 행동을 못해 가지고 멀어진 것에 대해서는 선생님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망하지 않는 법, 역사가 어떻게 풀린다는 법, 또 성약시대가 어떻다는 것을 다 얘기했으니 부디 여기에 합격될 수 있고, 하늘이 축복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나라 축복은 2차축복입니다. 나라를 통일한 후에 축복이 벌어지지요? 그다음에는 세계 통일 후에 축복이 벌어집니다. 그게 3대 축복이라구요. 여러분은 적어도 2차 축복인 소생·장성까지는 넘어서야 됩니다. 나라 축복인 남북 통일하는 그 축복의 자리까지는 나가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여기도 못 미치고 저기도 못 미치는 것입니다. 알싸, 모르싸?「알싸!」무슨 일이 있어도 소생·장성, 사탄권이 장성권이니 그것을 넘어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지 못하면 거지가 도리어 복 받는다구요. 통일교인들 보다도 길 거리에 사는 거지가 복을 받는다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나라를 찾고 세계를 찾아 잔치를 할 때, 거지들은 와서 얻어먹을 수 있지만 여러분은 얻어먹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거지가 부러울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똑똑히 다 가르쳐줬다구요. 알겠어요?「예.」나는 말한 대로 할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의 책임을 수행해서 수치스럽고 부끄러운 자리를 모면할 수 있게끔 1993년 정초 첫 주일에 모든 것을 깨끗이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날이에요. 예수의 한을 다 풀어 제끼고, 예수의 해방을 선포할 수 있는 그날의 주일이 되어 가지고 예수의 한을 다 풀어 준 것입니다. 그렇지요?「예.」이래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성약시대의 진출을 맞이할 수 있는 영광의 시간이 되었다는 것을 하나님 앞에 찬양할지어다!「아멘.」(박수) 자, 기도하자구요.
사랑하는 아버님! 이 한 많은 복귀역사를 세상 그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이 자식만이 몸부림치며 나왔사오나, 하나님의 동정만을 받아 온 지금까지의 역사노정이었사옵니다. 그런 노정이었기에 미안하고 부끄러움을 느끼고 있사오니, 이 마음을 아시는 아버지, 이제 남북 통일이 남아 있고, 만민 해방권이 남아 있는 아버지의 소원의 일념이 제가 바라보는 세계의 저 편에까지 연결되어 있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이 일들을 여기에 있는 2대를 통해서 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통고했습니다.
복귀섭리, 구원섭리를 위해서 얼마나 지루한 역사를 거쳐오신 아버지임을 아는 저희들은 충의 도리와 효의 도리를 다하고도 부끄러움으로 자기의 자리를 갖지 못하는 수치스러운 모습임을 알지 못했던 과거지사를 깊이 뉘우치옵니다. 하늘땅, 모든 자연을 바라볼 때 거기에 부끄럽지 않은 주인의 자세를 갖추고 본연적인 이상을 그리워할 수 있고, 통일의 엄청난 책임적인 자세를 그리워할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섭리사적 회고와 성약시대', 얼마나 당신이 성약시대를 바라왔습니까? 예수를 중심삼은 기독교가 실패했던 것을 이제 제3차 노정을 중심삼고 당신의 사랑하는 아들을 세워서 재탕감 40평생의 노정을 통하여 다시 해원할 수 있는 영광의 한 날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비로소 얼굴을 들 수 있고, 땅의 인간들을 다시 대할 수 있는 축복의 자리를 열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될 때, 통일가에 머무는 개개인들은 몸을 더 굽혀도 더 굽혀야 할 것을 알고, 가도 가도 또 가야 할 것을 알고, 싸우고 싸우고도 또 남은 것을 알았사옵니다. 이렇게 일생을 고달픈 생애를 거치지 않을 수 없는 숙명적인 사명을 짊어졌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불쌍한 무리인 것을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이제 남겨진 남북통일을 주선해야 할 책임을 중심삼고, 통반 격파라는 놀라운 사실이 남아있습니다. 종족적 메시아라는 영예스럽고 역사적인 사명을 짊어지고 엄숙히 걸어감으로 말미암아 하늘을 찾고, 나라를 찾고, 민족을 찾고, 종족을 찾아서 환고향해야 할, 집시의 무리들이 이제 정착의 시대를 맞았사옵니다. 하늘땅이 환영하고 만국이 환영할 수 있는 자리에 정착할 수 있는 놀라운 가정의 해방권을 가질 수 있는 때가 되었사옵니다.
자유 통일의 세계가 이 땅위에 나타날 수 있는 때가 왔사오니 거룩한 뜻대로 성취하여 영광의 자리에 아버지를 모시고 천년 만년 살고 지고 할 우리 미래의 모습과 초가삼간 집을 짓더라도 양친부모를 모셔다가 충효의 도리를 남겨 가지고 후손 앞에 복을 남겨줄 수 있는 조상들의 참다운 모습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아담 해와는 욕망을 가지고 자기의 자체를 생각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했지만 저희는 희생을 바라고 자기를 부정함으로 말미암아 천년 만년 후손의 복을 빌고 선대(先代)의 기업을 중심삼고 칭찬받는 후손으로 남을 수 있는 그런 혈족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은 52주일 가운데 첫 주일을 맞이하였사오니 찾아오는 52주가 당신의 영광을 찬양하고 당신의 뜻 앞에 펼쳐지는 모든 전부를 만민 앞에 선포할 수 있는, 선한 재료를 수습할 수 있는 이 기지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부터 출발하는 모든 날들이 자랑스런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시고, 기쁨과 영광을 소개하고 하늘과 땅이 물려 들어가 해방을 재촉할 수 있는 교량이 될 수 있게끔, 아버지 역사하여 주옵기를 바라옵니다. 또 저희들이 있는 충성을 다하여서 다짐하고 또 다짐하여 천년 만년 지나더라도 무너지지 않을 수 있는 정착성으로부터 모든 것을 이루어 나갈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천년사를 엮으면서 오늘 하루 생활을 소화할 수 있는 뜻 있는 당신의 마음 앞에 일치될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의 무리들이 이 아침도 본부가 있는 이곳을 향하여 마음 모으고 정성들이고 있사오니 그 가운데 축복을 같이하여 주시옵고, 이제부터 나타나는 모든 안식일 위에 말씀과 더불어 부활의 역사를 이루어 하늘을 따라가는, 하늘이 같이하는 무리인 것을 증거해 가지고 만민에게 해방의 민족을 따라오라고 할 수 있게끔 아버지께서 같이 중심이 되어서 인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허락하신 모든 날들과 남기신 섭리 앞에 자랑스러운 자세로서 하늘 앞에 칭찬받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 앞에 사랑을 받기에 부끄러움이 없는 아들딸들이 되게 하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니다. 축복을 이어받아 승리의 영광을 아버지에게 돌리고 하늘이 기뻐하는 자리에서 축복의 상속을 받게끔 세워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