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모든 사람들은 이 땅이 평화의 세계가 되기를 바라고 있고, 구속 가운데서 해방되는 세계가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왜 인간은 평화를 바라느냐? 왜 인간은 해방되기를 바라느냐, 하나의 세계가 되기를 바라느냐? 본래 인간은 그런 입장이 아니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런 결과의 세계가 된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우리가 구속되었으며, 왜 우리가 통일된 세계에 임할 수 없게 되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 결과로 하나님이 주인이 되지 못하고 사탄이 주인이 되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는 원수가 생겨났습니다.
오늘날 이 세상에 살고 있는 개인이나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의 사람들은 사탄주관하에 있는 것입니다. 이 세계가 사탄세계가 되었는데, 사탄이 무엇을 조건으로 해서, 무엇을 방편으로 해서 하나님이 주관할 인류를 주관하게 되었느냐? 무슨 조건으로 말미암아? 그것은 사탄적 사랑에 의해서 혈통적으로, 핏줄이 다른 사탄적 사랑에 의해서입니다. 우리는 그릇된 핏줄을 받았습니다.
타락이 없었다면 본래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핏줄을 받아야 될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우리 인류조상 아담 해와가 하나되어, 일체가 돼 가지고 하나님의 혈통을 받은 자녀가 됐다면, 하나님의 혈족이 된 이상 사탄이나 그 누가 주관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떠나 가지고 사탄의 사랑에 의한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그 핏줄과 사탄의 사랑을 거부하고 넘어서기 전에는 하나님의 주관권 내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이 오늘날 인류의 저끄러진 정상(情狀)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사람은 하늘편이 못 됐고 어디까지나 백 퍼센트 사탄편이 됐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사탄주관권 내에 있지만, 본래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두고 보면, 우리 인간에게는 하나님과 화합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일치되고자 하는 본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예요. 그래서 이 본래의 마음을 중심삼고는 하나님과 관계하게 돼 있지, 사탄과 관계하게 돼 있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본래의 마음하고 사탄과는 원수입니다. 언제나 반발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사람의 몸과 마음은 싸우고 있는 것을 여러분은 알고 있습니다. 왜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느냐 하면, 마음은 본래 창조성에 의한 본심이 되고 몸뚱이는 타락성에 의하여 악한 육신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상충이예요. 상충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 사탄과 하나님의 경계선이 어디냐 할 때, 무슨 나라의 경계선이 아니고 세계의 경계선이 아닙니다. 어디냐 하면 나 자신입니다. 나 자신이 하늘땅의 경계선이요, 하나님과 사탄의 경계선이요, 지옥과 천국의 경계선입니다.
이 경계선을 타파할수 있는, 무찌를 수 있는 힘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능력….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이 무찌르지 못하는 것이 아니예요. 일시에 무찌를 수 있지만 이 사탄세계에 이루어진 경계선은 힘 가지고, 다른 무엇가지고 안 됩니다. 움직일 수 없습니다. 이것을 해방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생각해 보세요.
이걸 보게 되면 우리 인간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죽은 생명이 되었습니다. 죽은 생명이 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살리기 위해서는 하나님에 의한 생명과 하나님에 의한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그 외에는 이것을 살릴 길이 없습니다. 해방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해방되어 하나님편으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생명체 내에 서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화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그런 사람이 되지 않고는 넘어갈 수 없습니다.
사탄은 그냥 자기 주장을 합니다. 사탄편은 개인 중심삼고 주장해요. 사탄의 무기는 뭐냐? 개인을 중심삼은 주장권을 가지고 어디든 밀고 나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을 중심삼은 생명의 힘, 개인을 중심삼은 사랑을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생활방편으로 어떻게 하든 사람을 이용해 먹으려고 하는 것이고, 이용해서 자기의 이익을 추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열 사람이면 열 사람 전부가 이용하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에서는 싸움이 계속되는 것입니다. 싸움이 없을 수 없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는 그런 싸움이 벌어지고, 하나님편에서는 공적인 면을 중심삼고 공적인 면에 입각한 사람의 생명력과 사랑의 힘을 가지고, 이것을 소화시키기 위한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부딪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타락한 사람을 관여할 수 없습니다. 사탄만이 관여할 수 있어요.
이 세계에서 하나님이 간섭할 수 있는 하나의 길을 모색해 낸 것이 종교입니다, 종교. 종교는 뭐냐? 타락한 인간을 다시 만드는 재생공장입니다.이 세계에는 신을 믿는 사람이 있고 믿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이 종교를 벗어날 수 없게끔 종교를 중심삼고 세계가 수습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가 배경이 돼 가지고 문화세계가 전부 연결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종교의 내용은 사탄세계가 좋아하는 것이 아닙니다. 종교는 사탄세계가 싫어하는 내용을 가지고, 오늘날 역사적인 이런 기반으로 확장시키기까지 몇천 년의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개인을 중심삼든 가정을 중심삼든 이것이 싸움으로 연결되었기 때문에, 자기들끼리 싸우는 놀음을 해왔기 때문에 시대시대마다 변하고 그에 따라 주권자가 달라짐으로써 무너져 나가고 문화의 배경이 변경되어 나왔지만, 종교세계는 변하지 않고 쭉 발전해서 세계적 무대까지 확장시켜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라파를 중심삼은 기독교문화권, 인도의 힌두교문화권, 그다음 극동을 중심으로 유불선문화권, 이슬람문화권, 4대문화권이 지금 세계를 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 종교는 모두 문화배경이 다르고 역사적인 배경이 다르고 습관이 다르지만, 하나님의 뜻은 그런 환경을 수습해 가지고 끝날이 되면 하나의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 하나의 통일된 종교 문화권형성을 바라고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통일된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 어디를 가든지, 개인이나 가정이나 종족이나 어디든 자유롭게 통할 수 있고, 국경이 없는 환경에서 인류가 사는 그곳을 향하여 역사는 발전해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세계, 이 세상의 역사를 보면, 역사시대에 있어서 사탄편에 섰던 모든 주권자들이 종교인을 학살하고 핍박해 왔어요. 주권자 대 개인의 핍박역사를 거쳐 왔습니다. 그러면서 사탄세계의 주권을 계승하는 그런 문화권 배경 속에서 미국을 중심삼은 기독교문화권, 이슬람을 중심한 이슬람문화권, 힌두교면 힌두교, 불교면 불교, 그런 종교사상을 중심삼고 주권교체 형태 세계까지 나오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세계를 전부 수습해서 통합하는 운동을 해 나오고 있습니다. 사탄에게 있어서 제일 문제는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의 세계로 돌아가게 되면 인류를 전부 다 빼앗겨 버리기 때문에, 사탄은 여기에 대해 무신론, 신이 없다는 부정적 사상을 주장하고 그다음에 종교를 없애려는, 붕괴시키려는 종교전쟁을 계획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돼요. 현재는 공산주의라는 사상체계를 중심삼고 세계를 풍비(風飛) 하고 있어요. 공산주의가 배후에서 조종해 가지고 종교를 분립시키고 종교전쟁을 콘트롤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특히 기독교 문화권이 주류 문화권인데 그 주류 문화권의 핵심인 백인이 세계를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흑인문제, 인종차별문제, 종교전쟁을 유도해 나올 것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금후의 세계적인 위험성이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시대적 환경으로 몰아가는 역사시대를 아시는 하나님은 반드시 종교를 통일할 수 있는 운동을 하십니다. 기독교를 연합하고, 모든 인종을 규합하고, 사상적으로 공산주의를 방어하고, 종교전쟁을 일으키려는 모든 종교를 연합하고, 인종전쟁을 일으키려는 것을 방어할 수 있는 준비를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가 나와 가지고 공산주의 이념으로 무장해 가지고, 그다음에 기독교사상까지도 무장시키고, 또 백인을 무장시켜서 흑인세계에 투입하고, 흑인을 무장시켜서 백인세계와 싸울 수 있는 침투공작을 일으키고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사탄편이냐 하늘편이냐 둘로 나누어 보게 되면, 지금 세계는 하나님편보다도 사탄편에 기울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세계에 있어서, 이 끝날에 있어서 오늘날 이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통일운동을 하나님이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어떻게 해서든지 통일운동을 해 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운동을 출발해야 되겠기에, 오늘날 세계적 공산주의 방어와 기독교의 모든 종파를 초월한 초교파운동과 종교를 초월한 초종교운동이 이 끝날에 나오지 않고는, 하늘편이 수습할 수 있는 길이 있을 수 없고, 하나님이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통일운동을 갖추고 나오는 그 종교의 배경, 터전에는 하나님이 같이하기 때문에, 사탄편 모두가 동원되어 가지고 그것을 반대하게 됩니다. 사탄편에 속한 모든 단체가 동원되고 반대하는 운동이 벌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가 역사시대에 수많은 종교인이 핍박받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 역사적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세계사적 무대 위에서 과거 모든 종교인들이 핍박받던 것을 대표하여 이 시대의 모든 종교, 모든 인종, 모든 국가로부터 반대받는 놀음이 벌어져야 됩니다.
통일교회 하나를 대해 민주주의 세계도 반대하고, 공산주의 세계도 반대하고, 뿐만 아니라 공산주의와 민주주의가 합해 가지고도 반대했습니다. 서로 다른 교파들도 합해 가지고 반대하고, 종단도 자기들끼리는 갈라져 있지만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데는 전부 하나되어 가지고 반대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게 신기한 놀음이라는 것입니다. 민주세계도 국가끼리는 싸우면서도 통일교회에 대해서는 합해 가지고 반대하고, 공산주의 국가들도 그와 같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늘편인 통일교회를 치면서 자기들은 자꾸 무너져 간다는 것입니다. 지금에 와서는 민주세계를 누가 수습할 길이 없고, 기독교면 기독교를 수습할 길이 없습니다. 공산세계도 세계적 공산주의였지만 이제는 민족적 공산주의도 아니예요. 종족적 공산주의로 떨어져 내려왔습니다. 세계 공산주의도 자기네들이 수습할 수 없고, 모든 것이 반대하고 나서는 전부 와해되어 갑니다. 무너져 간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반대받으면서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의 작전과 사탄의 작전이 어떻게 되느냐면, 사탄은 치고 잃어버리는 작전을 해 나왔고, 하나님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찾아오는 작전을 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선한 편과 악한 편이 싸우는 데 있어서 하나님의 작전과 사탄의 작전이 어떻게 틀리는가를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세상은 그걸 몰라요. 악한 편은 치고 점령하려다가 빼앗겨 버리는 것이고, 선한 편은 맞으면서 점령해 나오는 것입니다. 반대예요, 딱 반대입니다. 맞으면서, 죄 없이 희생당하면서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탕감해 가지고 손해배상을 청구해 가지고 확대시켜 나옵니다. 이 두 작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한 부모 앞에 형제끼리에서도 그렇잖아요? 나쁜 아이가 어떤 아이냐하면 먼저 친 아이입니다. 이게 하나의 공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작전법과 사탄의 작전법이 다른데, 하늘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하고, 사탄은 치고 잃어버리는 작전을 합니다.
사상적인 면과 종교적인 면, 두 면을 갖추어 가지고 세계적으로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전체가 합하여 공격을 한다는 사실은, 친다는 사실은 뭐냐 하면, 그 전체가 망하는 시대로 넘어가는 것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때가 역사시대에 있어서 1976년이었습니다. 역사시대를 두고 보더라도, 사상을 가지고, 종교배경을 가지고 반대받은 대표적 인물이 레버런 문입니다. 세계적으로 초국가적인 입장에서, 초사상적인 입장에서 반대를 받았던 것이,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레버런 문 운동이었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역사시대에 있어서, 종교역사시대에 있어서 세계적인 핍박을 받은 대표자가 레버런 문이요, 통일교회라는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자, 한번 분석해 보자구요. 미국이 레버런 문을 반대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공산주의가 레버런 문을 반대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반대했어요, 안 했어요? 「반대했습니다」 이슬람교, 회회교는 어땠어요? 「했습니다」 불교는 어땠어요? 「반대했습니다」 힌두교는 ? 「반대했습니다」 어떠한 민족이든 어떠한 종족이든 어떤 개인이든 통일교회를 반대 안 한 사람이 없습니다. 나중에는 부모가 자기 아들딸을 납치해 갔어요, 아들딸까지. 통일교회에 들어갔다고 해서 아들딸을 납치하는, 부모가 자식을 납치해 가는 그런 일이 벌어진 거예요. 역사에 없는 사실이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민주세계, 미국, 소련, 전국가, 온 종교가 자기들끼리는 싸우지만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데서는 통일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이상하다구요. 왜 그렇게 되느냐 이거예요. 이게 이상하다구요. '레버런 문을 죽여 버려라, 추방해라' 그래 가지고 내가 댄버리(Danbury)까지 갔습니다. 별의별 짓을 다한 거예요. 그러니 세계가 어땠겠어요? 반대하는 패들이,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우와! 잘했다. 잘했다. 잘했다' 이랬다구요. '거기서부터 통일교회는 떨어진다! 없어진다!' 생각했다구요.
레버런 문하고 미국하고 싸우고 있는 거예요. 혼자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혼자 세계와 싸우고 있고 모든 종교와 싸우고 있다구요. 공산주의하고도…, 그건 뭐냐 하면, 레버런 문을 대해서 사탄세계가 하나되었다는 사실은 통일교회가 앞으로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기운을, 조건을 사탄세계에서 쟁취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통일교회 아니면 미국이 살 수 없고, 통일교회 아니면 공산세계를 구할 수 없고, 통일교회 아니면 청소년문제와 교회붕괴문제로 인해 망해 들어가는 것을 해결할 수 없다는 최후의 결론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댄버리 사건 이후에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소리가 점점 높아 가요, 반대하는 소리가 점점 꺼져 가요? 「꺼져 갑니다」 세계적으로 레버런 문의 이름이 부활되어 감과 더불어 세계는 이제 새로운 소망의 세계로 넘어간다, 이 말이예요. 그것을 레버런 문이 만들었나요? 사탄이 그렇게 만들었나요? 하나님이 만들었나요? 누가 만든 거예요? 「하나님」 사탄은 전부 붕괴되어 가고 망해 갑니다. 미국을 보면 전부 개인주의화돼 가지고 갈라져 있습니다. 지금 자유세계가 전부 갈라지고 있습니다. 전부 다 개인주의입니다. 전부 담이예요, 담. 전부 개인 담이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사탄은 성공했습니다. 개인주의입니다, 이 미국이. 자유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럼 이 담을 누가 헐 것이냐? 미국을 보면 어머니하고 아버지 사이에 담이 세워져 있고, 부모와 자식간에도 담이 세워져 있어요. 친척간에도 뭐 삼촌이 어디 있고 할아버지가 어디 있어요? 며느리하고 사는 녀석이 없나, 손주 딸을 데리고 사는 녀석이 없나, 전부 똥개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백인 가정에 있어서는 말이예요, 흑인하고 백인하고 살아야 합니다.
사탄세계의 이 그물을, 사탄세계에 쳐 놓은 이 그물을 누가 전부 걷어치워야 하느냐? 그 그물은 하나님이 치워야 하고, 그다음 내가 치워 버려야 됩니다. 하나님과 내가, 하나님과 사람이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은 사람이 했습니다. 하나님이 한 게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이것을 하겠다고 하기 전에는, 사람이 치우겠다고 하기 전에는 하나님이 협조할 수 없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사람이 어떤 사람으로 되어야 되느냐? 사탄이 붕괴하려고 갈라놓은 모든 것을 통일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됩니다. 그런 사람만 되면 다 끝난다 이거예요. 사탄은 자꾸 갈라놓습니다. 사탄은 자꾸 갈라놓으려고 하는데, 하나님은 통일시키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타락한 세계를 대해서는 어찌할 수가 없습니다.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인간이 사탄을 쳐부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적 목적인 것입니다. 사람이 사탄을 지배할 수 있는 사람만 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문제가 없습니다. 문제는 인간입니다. 인간이 어떻게 사탄을 지배할 수 있느냐 그것이 문제입니다. 이게 하나님이 섭리하시는 목적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럼 세계를 통일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해방을 어떻게 하느냐? 영계와 육계가 해방돼야 됩니다. 영계의 해방과 육계의 해방이…. 영계의 해방만을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탄권을 통일시킬 수 있는 하나님 같은 능력이 있는 사람이 생겨나게 되면, 영계와 육계로 갈라진 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해방되는 거예요. 사탄을 주관할 수 있는 사람만 있게 되면 영계도 해방이 벌어지고 육계도 해방이 벌어집니다.
하나님 같은 사람하고 참된 사람하고 비교할 때 마찬가지로 같아야 됩니다. 사탄 대해서 말이예요. 하나님이 개인주의예요? 「아닙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예요? 그럼 사탄은 어때요? 개인주의 중의 개인주의입니다. 전체를 위하는 사람은 사탄이 아무리 이용하려 해도 이용당하지 않습니다. 사탄이 개인주의라면 사람은 뭐예요? 타락한 사람은 개인주의입니다.
그러면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가정이 아담 해와 두 사람만의 가정이예요, 우주를 대표한 가정이예요? 「우주」 이것이 다르다구요. 반대예요. 그다음,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그 나라가 누구나라예요? 하나님의 나라예요? 아담 해와의 나라예요, 아담 나라예요, 해와 나라예요, 하나님과의 공동목적을 가진 아담 해와의 나라예요? 하나님을 중심한 아담 해와의 나라입니다. 그리고 그 나라가 확대된 것이 세계인데, 그 세계도 역시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담 해와의 세계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사탄세계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별의별 나라가 다 있어요. 하나의 나라가 안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지워 버리고 하나님과 같이…. 이것이 타락하지 않은 인간이 가야 할 길이기에 사탄이 반대하고 별의별 놀음을 하지만, 나중에 가서 이와 같은 세계를 이루어 놓지 않으면 이상세계가 오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론이 뭐냐 하면, 하나님과 같은 사람만 되면 사탄세계는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어떠한 사람이라도 붙들어 가지고 척 볼 때, 그 마음에 하나님이 있고 하나의 세계적인 완성인이 있고 세계적인 가정이 있고 세계적인 나라가 있고 세계적인 주의가 있으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면 다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해방이 필요해요? 하나님은 이미 해방돼 있다구요. 그렇잖아요? 하나님에게 해방이 필요한 것은 사람을 해방하려니 필요한 거예요. 하나님 자신은 해방되어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해방 안되었으니, 사람을 해방하려니 하나님이 해방조건에 걸려 있을 뿐이지, 하나님 자신이 해방 못 받은 분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사람에게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을 만들자는 모임이 세계에 통일교회 외에는 없습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 하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세계와 하늘세계가 문제에 걸려 있습니다.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이게 문제 되어 있습니다. 언제든지 하나님과 사탄세계의 중앙에 서 가지고 우리가 하늘편에 플러스시킬 수 있는 입장에 서면, 인간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해방되는 것이요, 통일교회가 발전할수록 사탄세계는 망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의 목적이 무엇이냐? 사람이 원하는 목적은, 하나님이 해방되고 하나님편이 승리하는 것이고, 사탄편이 망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역사적 소원이요, 인류의 소원이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섭리적 목적이었습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런 입장에서 지금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머리가 되어 있고 하나님이 콘트롤해야 할 사람이 몸뚱이를 중심삼고 좌익, 좌익, 좌익 하고 있어요. 이 한 사람을 다시 완성하게 되면…. 우주의 조직은 인간완성 조직을 대표한 이상 조직이기 때문에 사람을 대표할 수 있는 형태로 갖추어 나가게 됩니다. 좌익은 사탄편을 말하고 우익은 하늘편을 말합니다. 그런데 좌익, 좌가 먼저 되어 있습니다. 좌 우….
그러면 선생님을 중심삼은 통일교회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이 두 팔, 여러분의 오른팔 왼팔과 같이 돼 가지고 이것을 연결시키면 여기에 세계가 전부 달려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도 가인 아벨 문제를 중심삼고 보면 보다 열성적인 자는 오른쪽이고 덜 열성적인 자는 왼쪽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전부 두 패로 되어 있습니다. 보다 자기를 생각하는 사람과 보다 공적인 사람, 좌우로 갈라진다는 것입니다. 보다 공적인 사람은 보다 희생하려는 사람이요, 보다 사적인 사람은 덜 희생하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그럼 여기에 우익을 대표한 사람과 좌익을 대표한 사람들이 모였는데, 여기서 통일해야지 싸우면 안 됩니다. 여기에 모여 있지만 싸워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하나되어야 합니다. 왜 그래요? 머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머리. 머리가 있어요. 머리가 있기 때문에 왼쪽이 성을 내면 '야! 너는 사탄편이야, 조용히 해' 이렇게 콘트롤 해 줄 수 있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 패들은 전부 선생님 말을 들어야 될 줄 안다구요. 그렇지요? 「예」 박사이건 뭐 못난 사람이건 잘난 사람이건 그건 알고 있어요. 선생님 말은 절대 믿어야 된다고 돼 있습니다.
하나님 눈이 흑인 백인 황인, 이거 구별해요? 「아니요」 또, 미국 사람 일본 사람, 문화 배경이 잘나고 못나고 그런 거 구별해요? 오히려 못난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 것입니다. 그런 거 없어요. 여러분 눈은 어때요?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다는 그 대답은 쉽지요. 여러분, 선생님이 황인종인데, 백인이면 좋겠어요? 어떠하면 좋겠어요? (웃음) 선생님이 영어로 말하면 좋겠어요, 한국어로 말하면 좋겠어요? (웃음) 통일교회는 인종주의가 아니예요. 국경이 없습니다.
부처끼리 둘이 자고 있는데 선생님이 문 두드리고 들어가면 어떻게 할래요? (웃음) 여기는 미국이니 미국식으로 전화하고 와야지 그럴래요? 전화하지 않고 왔다고 뭘하러 왔느냐고 할래요, 문을 활짝 열고 어서 오소 그럴래요? (웃음) 전화가 먼저예요, 사랑이 먼저예요? 「사랑」 그래, 생명이 먼저예요, 사랑이 먼저예요? 「사랑」 알긴 아누만.
부모님이 가는데 아들딸이 방해할 수 있어요? 둘이 아무리 사랑을 하다가도 집어치우고 부모님을 맞아들여야지. (웃음) 둘이 사랑하고 있는 데 여편네를 떼어다 여기다 갖다 놓아도, 자기 마음대로 못해요. 왜 그래요? 아내는 남편에게 속해요, 아버지에게 속해요? (웃음) 어디에 속해요? 생명은 사랑에 젖어 있기 때문에 결혼하기 전에 아버지에게 그 생명이 연결돼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에게 있기 전에, 결혼하기 전에는 벌써 아버지에게 속해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미국여자들, 알겠어요? 「예」
미국 가정에서는 여자가 자유자재로 합니다. 모든 것을 콘트롤합니다. 그것을 내가 혁명하려고 그래요. 뒤집어 엎는 거라구요. 반대로 말입니다. 미국 여자에게는 좋은 소리가 아니지요? 남자들은 좋지만. (웃음) 통일교회는 두익(頭翼)이기 때문에 좌익 우익을 콘트롤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는 두익이 없어 둘이 싸우고 있는 거예요. 싸우면 올라가요, 내려가요? 「내려갑니다」 지금 미국이나 세상은 점점 떨어져 내려가지만, 우리 통일교회는 점점 올라가는 것입니다. 어느 정도까지 통일교회가 올라왔느냐? 미국 대통령을 해먹겠다는 사람은 레버런 문 꽁무니를 붙들지 않으면 안 되는 단계까지 올라 왔습니다. 왜 그래요? 그게 영적인 법칙이예요. 선생님은 그런 기반을 이미 닦았어요. 모든 것은 그 법칙을 따르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럼 미국이 레버런 문의 말을 들으면 살겠어요, 망하겠어요? 「삽니다」지금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고 레이건 행정부를 교육하고 있습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방향이 확실해요. 확실한 방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확실하기 때문에 모든 논설로부터 방향을 제시해 가지고 좌익계에 브레이크를 걸고 하나의 방향으로 수습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런 운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미 보수세계의 대변지가 되어 버렸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CIA, FBI가 통일교회 레버런 문 사상이 필요 없을 줄 알았는데 절대 필요한 것으로 알게 된 입장에 들어왔다구요. 공산주의가 지금 문제인데 그 공산주의를 소화할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고, 또 청소년 윤락문제, 교회 몰락문제, 미국이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을 소화할수 있는 모든 내용을 전부 다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걸 알아요? 여러분이 그걸 모르면 안 됩니다.
섭리적으로 하나님이 이렇게, 성경역사가 6천 년이라고 말하지만, 그런 기간에 이렇게 배후에서 섭리해 가지고 하나의 세계를 만들기 위하여 중간단체를 만들었다는 사실, 그리고 미국이라든가 세계 사람이 혼란 중에 있는데 이 사상이 아니면 수습될 수 없다는 사실, 맨 처음 말한 하나의 평화의 세계를 추구하기에 틀림없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상이 있다는 놀라운 사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런 사상이 레버런 문으로부터 왔어요, 하나님으로부터 왔어요? 「하나님」 그러면 하나님이 이런 사상, 이러한 뜻을 몇년 동안이나 가지고 있었을까요? 레버런 문이 나와 가지고 그 사상을 가졌겠어요? 「전부터…」그렇게 몇천 년 몇만 년 숙원해 오던 것이 그냥 그대로 사탄세계로 술술 물 흐르듯이 들어왔겠어요? 어떻게 들어왔겠어요? 물론 많은 개인이 희생됐고, 많은 가정이 희생됐으며, 많은 종족, 많은 나라가 희생돼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몇 나라나? 지금까지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영인들이 동원되어 가지고 희생돼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이 이 뜻을 안 것은 몇년 전이예요? 40년 전, 대충 잡아 40년전에 알았다면 그때하고 40년 후 40년 기간, 즉 2차대전 이후 40년간에 세계가 얼마나 변했어요? 그 변천해 가는 과정에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얼마나 수난길을 거쳐왔어요? 선생님이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이 이 진리의 내용을 아는 데에는 가만히 앉아 있어 가지고 하나님이 전부 계시해 준 줄 알아요? 배후에서 무한한 투쟁을 거쳐왔습니다. 여러분은 그거 몰라요.
영계를 통일한 그 권한을 닦아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영계를 통일하는 기반을 닦지 않고는 지상에 통일된 기반을 닦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영계에 통일적 배경을 갖지 않고는 지상통일의 섭리가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만약 영계에서 레버런 문이 일하는 것을 반대하게 되면 반대할수록 여기는 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영계를 죽 통해 가지고 지상의 반대를 뚫고 나온 것입니다. 뚫고 나오면 협조하는 거예요. 따라 나와서 협조하는 것입니다. 영계에 담이 있으면 협조를 못 합니다.
여기서 협조한 영들이 돌아가겠어요, 더 전진하겠어요? 어느 것을 원하겠어요? 영계에 가서 바라보고 싶겠어요, 더 전진하고 싶겠어요? 「전진하고…」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대이동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으로 말미암아 대이동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적 중심인 미국까지 앞으로 하나되게 되면, 막혔던 영계가 전부 뚫어져 모든 영들이 마음대로 내려올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통해서 내려올 수 있는 길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백인, 흑인, 황인, 각 나라가 전부 선생님 앞에 먼저 협조하려 하겠어요, 나중에 협조하려 하겠어요? 「먼저」 또, 재림하는 데에 있어서 미국 대통령이면 대통령이 재림하고 싶겠어요, 안 하고 싶겠어요? 「하고 싶을 겁니다」 백안관에 대통령 영들이 전부 와 가지고 '레이건 대통령, 너 통일교회를 믿어라' 이러면서 모가지를 끌고 나온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웃음) 마음대로 안 됩니다. 안 된다구요. 그러고 싶지만 안 됩니다. 선생님이 지상에 기반을 닦아 줘야만 가능합니다. 미국 대통령을 내가 세우게 되면 그 대통령에게 영이 내려와 가지고 할 수 있어요, 백악관에 귀신이 와서 말이예요. 선한 영들이 와 가지고 잘못하면 병 주고 약 주고다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온다구요.
지금까지는 지상세계를 영계의 악한 영들이 습격해 나왔지만, 이젠 선한 영들이 와 가지고 인간을 구해 주게 됐다구요. 과거에는 악한 영들이 습격해 가지고 지옥으로 끌고 갔지만, 지금은 선한 영들이 습격해 가지고 천국으로 데려가는 운동이 벌어진다구요. 반대 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는 영계 어디든지 갈 수가 있었을 것입니다. 지상 어디든지 마음대로 가더라도 반대하는 자들이 하나도 없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의 혈통적 기반을 정상화시켰더라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들딸들은 세계 어디든지 영계 어디든지 통하지 않는 곳이 없었을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은 타락했기 때문에 뿌리가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여기 미국의 신앙하는 여자들을 보면, 타락의 피를 가졌기 때문에 미국 사람을 생각하고 자기를 생각하고 자기 교인을 생각하고 지난날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타락한 혈통을 벗기 위한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는 원수를 사랑해야 합니다. 서양 사람이 동양 사람을 자기 여편네보다도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 갈 길이 없습니다. 그런 결론이 나와요. 사탄세계에는 그런 핏줄이 없고, 그런 감각이 없습니다. 그 감각은 하늘로부터 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아벨은 가인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벨은 자기편보다도…. 알겠어요? 「예」 예수는 십자가를 지는 데 있어서 자기 어머니 아버지 다 버리고 자기 나라를 버리고, 로마 병정을 더 사랑하고 로마 병정을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서 기도하지 않았다는 얘기예요. 다르다는 것입니다. 하늘로부터 온 사람이라구요. 그 세계는 하늘편이지 사탄편이 아닙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말하기를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어요. 집안 식구들을 더 사랑했다가는 그게 원수라는 것입니다. 천국 못 간다는 거예요.
미국은 레버런 문의 원수입니다. 원수의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어머니 아버지, 대한민국이 엉망진창이 돼 가지고 죽는다 산다 하는데도 돌보지 않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나에 속한 모든 것을 버렸습니다. 가정, 친척, 국가…. 지금 한국 상황은 미국보다 더 어려워요. 그런데도 왜 한국에 돌아가지 않느냐? 무엇보다도 원수의 나라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이 나라를 구한 후에 돌아간다는 거예요. 이것이 원리관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이건 사탄의 관이아니라 하나님의 관이기 때문에, 그와 같은 생활을 하고 그와 같은 환경이 벌어지면, 사탄이 침범을 못 하고 주관할 수 없습니다.
자, 결론을 짓자구요. 통일세계가 어떻게 되느냐? 영계와 육계를 해방할 수 있는 사람이 나오지 않고는 통일세계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영계와 육계를 하나 만들 수 있어요? 영계와 육계를 해방시킬 수 있어요? 문제입니다. 타락 안 했으면 영계 육계는 이미 하나돼 가지고 통일됐다구요. 하나의 세계라구요. 해방이니 뭐니 그런 말이 필요 없다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영계 육계가 다 갈라진 것입니다. 전부 다 해방해야 돼요. 하나 만들어야 통일이 벌어집니다.
통일교회는 뭣이냐 하면 여기에서 나와 가지고 딴 패가 되어 있어요. 다른 패가 되어 있습니다. 사탄세계에서 다른 패가 되어 가지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와 같은 기준에 선 다른 패가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가만 있으면 이 세상이 통일돼요? 세상이 다 갈라져 있으니 하나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인의 폐단이 뭐냐? '아, 통일교회 믿으니 참 좋다. 통일교회 진리가 제일 좋아. 통일교회 원리가 제일 좋아. 통일교회만이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어. 우린 구원받을 수 있고 축복받을 수 있어서 좋아' 이러고 있지만, 좋아하는 것 가지고 되느냐 이거예요. 세계가 하나 안 되었는데….
본래 해방이 필요 없는 그런 세계였잖아요? 통일될 세계였는데 안 된 세계가 되었으니 통일된 하나의 세계로 만들 책임을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의 혈통을 중심삼고 분립된 환경을 완전히 극복한 통일교회, 이 환경 속에서는 사탄이 간섭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외적 세계는 하나의 세계가 안 되어 있어요. 그걸 누가 책임지겠어요? 우리가 책임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메시아적 책임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뭐, 메시아가 공중으로 와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횡적으로 이동해서 우리가 가인 아벨 탕감복귀노정만 가게 되면 끝나는 것입니다.
통일교인들, 지금 통일교회를 믿고 좋아하고 있지만, 어디 세계를 위해서 일했어요, 나라를 위해서 일했어요, 가정을 위해서 일했어요, 개인을 위해서 일했어요? 급이 다르다구요.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으로 각 단계에 무슨 영향을 미치고 있느냐 하는 것에 따라 영계에 가서는 그냥 그대로 재판을 받게 된다구요. 영계에 가 가지고 통일된 세계기준을 이루는 것이 아니고 바로 지상에서 이루어야 됩니다. 그것이 목적이예요. 지상에서 다 이루고 가야 된다구요. 무슨 미스터 마이클이 있으면 마이클 일족이 전부 따라와서 협조하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움직여 주지 않으니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영계에 걸린다구요. 마이클 일족이 걸려 가지고 이들이 여러분을 대해서 사탄의 놀음을 한다는 것입니다. 왜 가만히 있었느냐 이거예요. 마이클 일족이 참소합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많은 조상들이 있는데 그들은 하나되어 있습니다. 그들이 여러분에게 '왜 우리를 구원해 주지 않았느냐'고 참소할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의 문제입니다. 하늘 아버지의 문제도 참부모의 문제도 아닙니다. 단지 여러분의 문제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므로 지금이 아무리 어렵다 하더라도 통일교회 운동에 참여해야 됩니다. 이 길밖에는 희망이 없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 생활하고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것은 일시적인 문제입니다.
여러분의 문제는 어떻게 영원한 데에 문제를 두느냐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인가? 영계에는 길이 없습니다. 이 땅 위에서가 문제입니다. 얼마나 심각해요? 이 땅에서가 중요합니다. 이해돼요? 「예」 나는 그것이 얼마나 심자한가를 명확히 알고 있어요. 땅 위에서 어려움을 이기고 승리하기를 바랍니다.
선생님은 일생 동안 박해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문제가 아닙니다. 그 시간은 짧아요. 이 세상에서 문제를 해결해야 됩니다. 영계에 가면 영원히 안 될지 모릅니다. 길이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일생을 통해 열심히 일하고 있다구요. 지금은 전 세계에 그 기반을 닦았습니다. 그거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나 여러분이나 입장은 마찬가지입니다. 똑같은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이런 원칙에 의해서 미국 대통령이 해방되고 한국 대통령이 해방되고 일본수상이 해방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다 끝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2차대전 때 출전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출전하다가 도중에 돌아와도 그건 출전장병이예요. 그러니 총출동하라는 것입니다. 동원은 세계적입니다. 하늘땅을 해방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사탄은 지금까지 끈질기게 국경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녹여 먹고 하나님에게 고통을 주고 우리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을 핍박해 왔어요. 그러니 국경해방이 얼마나 중요해요? 그러므로 우리 통일교인들은 명이라면 아프리카든 어디든, 오대양 육대주 어느 나라든 불평하지 말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과 같이, 참부모와 같이 참자녀도 같은 길을 가야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탄세계를 해방시키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내 손을 통해서 공산세계를 요리할 것이며, 민주세계를 요리하는 것입니다. 하나의 세계를 만들 것이라는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워싱턴 대회를 끝내고 내가 모스크바에 갈 것을 선언한 이후에는 소련 위성국가, 전체 공산세계에 우리 식구가 침투되어 있어요. 위성국가에 우리 식구가 침투되어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런 거 알아요? 「예」 여러분한테 그런 지령이 떨어지면 어떻게 할래요? 어떻게 할 거예요? 「갈 것입니다」 할 수 없이 가는 거예요, 자원해서 가는 거예요? 「자원해서」 자원해서 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댄버리를 자원해서 갔어요, 싫지만 강제로 갔어요? 「자원해서요」
본연의 세계는 통일된 세계로서, 아담 해와가 하나님과 같이 해방된 자리에 있음과 동시에 세계 사람들이 통일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들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해방권내에 섰더라도 통일세계가 안안 되었으니, 해방권 확장을 위한 통일세계운동이 우리에게 남아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것을 위해서 각자가 자기 생명, 모든 재산, 자기의 나라를 버리고 희생하면서 사탄세계를 격파해서 통일세계를 완성해야 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를 세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이것이 아멘이예요, 아멘.
여러분의 때는 선생님의 때와 다릅니다. 선생님은 핍박을 받으면서 이 길을 개척했지만, 여러분은 핍박받지 않고 환영받으면서 개척하는 것입니다. 선생님과 같이 세계 40개 국을 돌아다니고 전세계를 무대로 해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은 세계를 축소시킨 홈 처치(home church)를 중심삼고 이 일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 일을 대신함으로써 천국에 가서도 승리했다는 조건을 주겠다는 놀라운 사실을 여러분이 알고, 이것을 실천하는 데에 모든 것을 바쳐서 하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홈 처치라고 그냥 선생님이 말하는 것 같지만, 그것을 하려면 탕감조건을 세우고 승리적 조건을 세우고 사탄을 입회시켜 가지고 증거적 조건으로 굴복시키는 배후의 역사가 있어야 합니다. 그런 것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냥 그대로 된 것이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120개 국가 이상이 연결돼야 되고, 120개 국가 이상이 반대하다가 굴복한 승리의 터전이 없어 가지고는 홈 처치 설정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미국으로 말하면 홈 처치 권내에는 120개 국가 사람이 다 들어있고, 70개 국, 몇 십개 국가 사람이 살고 있어요. 그러니 세계의 모든 국가적 기준에서 그 이상의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홈 처치 권내에서 사탄이 참소하는 것을 막는 방어선이 안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해방된 내가 통일권을 해방하는 놀음을 했다는 조건을 세우기 위 한 것이 홈 처치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홈 처치 권내에서 그렇게 살고 가야 비로소 타락이 없는 본연의 세계에서 부모를 모신 자녀로서 세계 어디든 국경 없이 살 수 있다는 하나의 조건이 서는 것입니다. 조건이예요, 조건. 조상들이 참소할 것과 앞으로 이세상의 후손들이 참소할 조건에서 벗어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해방권을 가지고 가서 비로소 자유인이 되는 것입니다. 물론 사탄의 핏줄이 축복받고 전부 혈통적으로 전환돼 가지고 하나님의 뿌리를 중심삼은 해방된 자리에서 이 일을 완성해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참소하는 사탄이 분립된, 그런 역사시대를 초월한 자리에서 하늘의 권속으로 남아질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홈 처치를 주지 않는 것처럼 무서운 것은 없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홈 처치 구역을 배당받지 못한 것처럼 무서운 게 없는 거예요. 제일 무서운 것임에도 불구하고 홈 처치 활동을 하라니까 그걸 무서운 걸로 생각하고 있다구, 이 쌍것들이.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알아요? 무슨 날일 것 같아요? 아무도 모르고 있다구요. 지금부터 39년 전 오늘이 선생님이 흥남 감옥으로 가던 날이예요. 왜? 무엇 때문에 갔겠어요? 해방하기 위해서였어요. 일생 동안 선생님은 감옥생활을 얼마나 많이 했어요? 그런 싸움을 얼마나….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믿고 나가서 전도하다가 감옥에 갈 수 있는 일이 있어요? 앞으로 있겠느냐 말이예요. 하나님 앞에, 선생님한테 얼마나 빚을 많이 졌어요, 이 세계가…. 빚을 갚아야지요. 하나님께 갚고 선생님께 갚으라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 후손들 앞에….
자, 그래서 통일세계를 이루자는 것입니다. 우리 해방권을 통해서, 통일교회 여러분은 해방받았어요. 아편에서 해방받았고, 프리 섹스에서 해방받았고, 히피 이피에서 해방받았고, 교회 붕괴에서 해방받았고, 도덕윤리에서 해방받았고, 민주세계의 세속적 인본주의에서 해방받았고, 배금주의에서 해방받았습니다. 전부 다 해방받았어요. 공산사상에서 해방받았습니다. 전부 다 해방받았어요. 그렇지만 통일세계는 못 가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홈 처치 활동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홈 처치 활동을 할 때 마다 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수천 억이 되는 영계 영인을 해방하고 지상을 해방해야 됩니다. 지금 세계 젊은이들이 얼마나 인생문제를 가지고 고민하고 있어요? 우리는 이 모든 것을 해방하기 위한 병사라고 생각하고 홈 처치 운동을 통해서 통일세계를 이루기 위해 열심을 다해서 선생님 대신, 하나님 대신 일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지상천국은 홈 처치를 통해서, 이런 결론이 나옵니다. 여러분이 해방된 입장에서 통일세계의 역군이 되자 하는 것을, 오늘 선생님이 이와 같은 기념일을 통해서 다짐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들, 한번 손들어서 선서해 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