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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간의 위신

일시: 1977.04.01 (금) 장소: 미국 뉴욕 세계선교본부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인간을 통해서 완성된다

​본래 하나님께서 이 천지만물을 창조해 놓고, 인간을 지어 놓고 모든 완성은 이 인간을 통해서 이루어지게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위신과 인간의 위신을 세우려고 했습니다. 그러면 인간의 완성은 물론이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완성도 자동적으로 된다는 결론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더라면, 하나님은 만우주의 중심의 권위를 갖추고 인간은 그의 아들딸로서 한몸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의 세계가 이 지상에 실현되었을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슬픔이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쁨이 시작되었을 것입니다. 그랬더라면 하나님은 기쁨 가운데서 인간의 권위를 백 퍼센트 찬양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그렇게 높이 찬양하는 것을 본받아 인간도 역시 하나님을 대해서 높이 찬양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더라면 공동운명에 처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자, 그런 자리에 섰더라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자랑하는데, 아담을 세워서 자랑하는 데는 하나님과 같이 자랑했을 것이고, 해와를 세워서 자랑하는 데는 하나님과 같이 자랑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담 개인의 완성은 전체의 완성이요, 해와 개인의 완성은 전체, 하나님의 완성이니,이 우주 전체의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되었더라면 아담 해와의 가정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가정이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그 가정은 우주의 중심이요, 전체의 핵심이 되는 것입니다, 핵심. 그렇게 되었더라면, 오늘날 이 영계와 육계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갈라졌는데 이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

여러분, 마음이 어디 있느냐 하게 되면 대답을 못 해요. 있기는 있는데 대답하기가 곤란하다는 거예요. 마음을 보았느냐, 마음이 어디 있느냐 하는 물음에 대답을 할 수 없어요. 여러분들 마음이 있느냐 할 때, 없다고 할 사람은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그것은 무엇으로도 부정할 수 없고 긍정하지 않을 수 없는 사실로 우리는 알지 않을 수 없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그와 같은 존재로 돼 있을 것입니다.

자, 만약에 그렇게 되었더라면 여러분은 어떠한 결과로 되었을 것이냐? 마음이 말을 했을 것입니다, 마음이. 그런 입장에 섰을 거예요, 마음이 말을 하는. 지금 우리 인간은 마음이 생각해 가지고 말을 하지만, 생각 전에 앞서 가지고 마음이 말을 했을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되었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어느 누구도 하나님에 대해서 모른다고 하거나 부정할 수 없어요. 그렇게 되었더라면 아담 후손이 몇천 년 몇만 년을 가더라도, 아담을 대하고 해와를 대했던 그때의 권위는 오늘날 인간도 공통적으로 가질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한 인간이 되었더라면 하나님과 영원히…. 하나님으로부터 태어나고, 하나님과 같이 살고, 하나님과 영원히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인간이 되었을 것입니다.

마치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갈라질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언제나 영원히 하나되어서 일생 동안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관계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과 우리 인간이 그렇게 되었을 것입니다. 만약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러한 가정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 가정은 핵, 우주의 핵심이 되는 거예요. 그런 가정을 중심삼은 종족, 이런 가정을 중심삼은 나라, 이런 나라를 중심삼은 이 세계는 언제나 하나, 언제나 하나라는 겁니다. 한 사람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랬으면 이 우주의 중심은 누구냐 하면, 하나님과 아담 해와예요.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을 실현하는 하나님의 실체

그러면 하나님은 왜 아담 해와를 필요로 했느냐? 두 가지의 목적이 있어요. 첫째는 사랑의 이상을 성사하자는 것입니다. 둘째는 뭐냐? 무형의 하나님이 형상을 쓰고 나타나시기 위한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형의 하나님이 유형의 형상을 쓰고 유형세계와 관계맺을 수 있는 그 기초, 그 핵심이 아담 해와라는 거예요.

자, 그래서 만약에 아담 해와가 완성해서 영계에 갔더라면,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몸과 같고 하나님은 아담 해와의 마음과 같은 자리에서 보이지 않는 거예요. 하나의 사람, 하나의 영적 세계에 완성한 사람을 실체세계의 몸뚱이와 마음과 같은 하나의 결과로 이루어 놓자 하는 것이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하신 목적이예요.

결국 오늘날 실체세계의 마음과 몸을 가진 사람과 같은 것이 영계, 무형세계에도 하나의 사람으로서 몸과 마음과 같은 자리에 아담 해와가 완성되어 하나되어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이제 죽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마음이 저나라에서 몸뚱이가 되고 하나님이 그 마음이 되어야 할 텐데, 하나님과 하나되지 못하면 마음 없는 사람과 마찬가지예요. 그래, 땅 위에서 완성을 못 하고 가는 날에는 마음 없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마음 없는 사람이. 방향을 잡지 못하고 우왕좌왕….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러분 마음 없으면 좋겠어요? 마음이 없으면 그게 사람이예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오늘날 여러분은 인간으로 태어난 이 지상에 있어서 이 마음을 다시 찾아 가지고 영원한 세계에 변화된 몸으로, 마음이 몸으로 나타날 수 있어야 합니다. 내 마음에 영적 마음과 같은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준비를 안 하는 날에는, 그거…. 그것 어떻게 되는 것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본래 인간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형상, 하나님의 몸이예요. 실체를 가진 몸이예요. 몸뚱이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아담 후손으로 태어나는 그 사람들은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구요.

자, 아들딸이 태어나면 그 부모의 마음과 몸뚱이를 닮아 나나요, 안 닮아 나나요?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 하나님을 왜 아버지라 하는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는 말 알겠어요?

오늘날 우리 인간은 영계를 바라보면 하나님을 보고 싶어하는데, 그 하나님은 누구냐? 아담 해와예요. 하나님이 모든 것의 중심이고 하나님의 형상을 처음 입은 그분이 아담 해와이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하나님과 하나돼 있으면 그 아담 해와는 모든 가정의 중심이요, 종족, 민족, 국가, 세계의 중심이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 성경을 보게 되면, '아담이 이름짓는 대로 된다'고 했어요. 그것은 아담의 몸뚱이를 통해서 말할 뿐이지, 아담의 육신의 기관인 입을 통해서 하지만 하나님이 하는 말과 같다는 말이예요. 하나님이 아담 안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을 주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를 지금까지 몰랐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람을 지은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실현하기 위한 것이요, 둘째는 뭐라구요? 실체를 나타내기 위해서예요. 실체를 입기 위해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후손을 중심삼고 만물세계와 연결해 가지고 하나님의 가정으로부터, 하나님의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으로 공동적인 천국을 확대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영원히 만우주의 주관자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류는 아담의 후손으로, 아담의 문화권에서 사는 것이 최고라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후손이요, 그것이 하나님의 문화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두 종족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예요, 하나.

잃어버린 권위를 회복하려면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을 사랑해야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하나님과 사람이 갈라진 거예요. 그러니 마음과 몸뚱이가 갈라진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이 지상의 인간도 영계의 상대적 상징체로 지어졌기 때문에 하나님과 인간이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마음과 몸이 갈라지게 된 것입니다.

자, 여러분 두 사람으로 되어 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래요」그것 왜 그래요? 그것이 왜 그렇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이예요. 본래 하나님이 이렇게 두 사람이 상충하게 만들었다면 하나님은 하나의 통솔적인 사고방식을 가지지 아니하고 둘의 반대적인 사고방식을 가졌다는 결론이 되는 거예요. 결과적으로 보면 그렇게 말할 수 있다구요. 이것이 그렇게 되면 이원론이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타락이 없었으면 하나님과 인간이 갈라질 수 없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몸뚱이와 마음이 절대 갈라질 수 없어요.

자, 그러면 어떻게 되었느냐? 아까 말한 제목이 '하나님의 권위와 인간의 권위, 하나님과 인간의 권위'였는데, 도대체 하나님의 권위가 어디 있고, 인간의 권위가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 혼자서 그 권위를 찾을 수 있느냐? 절대 찾을 수 없어요. 인간 혼자서 그 권위를 찾을 수 있느냐? 절대 찾을 수 없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둘이 공동적으로 합하는 데서 하나님과 인간의 권위가 서게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냐? 그 권위를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어떻게 해서 이 권위를 잃어버리게 되었는가를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천사는 천사 자신을 생각하고, 해와는 해와 자신을 생각하고, 아담은 아담 자신을 스스로 생각하는 데서부터 모든 것이 파탄되었습니다. 그거 알겠어요? 자기를 생각하는 데서…. 자기를 생각하고,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자기 중심삼고 사랑을 하게 된 거예요.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첫째는 자기를 생각했고, 둘째는 자기 중심삼은 사랑을 한 거예요.

그러면 그 권위를 다시 회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반대예요, 반대. 하나님을 사랑해야 돼요. 하나님을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자기 중심삼고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중심삼고 사랑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왜 사는 거예요? 하나님을 세우기 위해서 사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세우기 위해서 사는 거예요. 하나님을 세우기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태어난 것은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 마음은 어때요? 마음은 누구를 위해서 태어났느냐? 마음도 하나님을 위해서, 백 퍼센트 하나님을 위해서. 또 몸뚱이는? 몸뚱이도 백 퍼센트 하나님을 위해서.

이 출발점이 여기 하나님…. 몸이나 마음은 상대적 입장인데, 이 마음과 몸이 같은 자리에서 백 퍼센트 한 목적을 위해서 했다면 이것은 하나되는 거예요. 이중으로 되어 있지만 하나될 수 있어요. 몸뚱이를 이렇게 하면 말이지요. 이렇게 했다면 마음도 이렇게…. (몸짓으로 설명하심) 이중이지만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 각도가 나를 중심삼게 되니 달라졌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을 이렇게 하려니 반대로 가야 돼요, 반대로. 그렇게만 되면 이것은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었으면 여기에 하나님이 들어와 가지고 완전히 하나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타락했기 때문에 이것이 틀어졌다 이거예요. 마음은 이렇게 있는데, 몸뚱이가 틀어져 가지고 거기에 자꾸 사탄이 가까워지는 거예요.

마음이 원하는 것을 하고 몸에 달린 사탄의 닻줄을 끊어야

자, 그러면 그렇게 된 것을 누가 돌려놓아야 되느냐? 사탄이 돌려놓을 수 있어요, 사탄이? 「아니요」 누가 해야 돼요, 누가? 「사람」 하나님이 해야 돼요? 「아니요」 하나님이 할 수 있다면 벌써 다 했어요. 이렇게 된 것을 누가 한다구요? 「사람」 사람이 해야 된다구요.

지금 여러분은 어디에 태어났나요? 가정, 조그마한 아담 해와 두 어버이 가운데 태어났나요, 세계 인류 가운데 태어났나요? 「세계 인류」 세계 가운데 태어났어요, 세계 가운데.

자, 그러면 내가 그 본래의 자리에 찾아가려는데 얼마나 먼 거리에 있느냐? 지금 여기 미국을 보게 되면 말이예요, 미국 이거 잡종이예요, 잡종. 전세계에서 몰려들어 가지고 어느 것이 주류예요? 어느 것이 주류예요? 주류를 알 수가 없다구요. 하나님이 이렇게 된다면 얼마나 찾을 것이냐? 오늘날 이렇게 살고 있지만 완전히 반대예요. 마음이 이렇게 있다면, 이 마음하고 몸뚱이하고 몇만 리 차이일 것 같아요? 완전히 정반대라는 거예요, 정반대예요.

요즘에 와 가지고는, '몸뚱이가 중심이다!' 이러고 있다구요. 몸뚱이가 중심이라는 거예요, 마음이 중심이 아니라. 유물론이라는 것은 완전히 영원히 사람을 망치기 위한, 하나님과 인간의 권위를 망치기 위한 그 아주 사탄의 이론이예요. 반대로 됐으니 마음이 여기에 와서 맞춰라 이거예요,마음이. 영원히 전멸이예요, 전멸. 그래 가지고 마음과 몸이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생길 것 같아요?「아니요」

마음과 몸을 보면, 마음은 말이예요. '좋은 일을 해라! 좋은 일을 해라?' 하는 거예요. 무엇을 주게 되면 자꾸 더 주라는 거예요. 한 사람이라도 더 주고, 두 사람이라도 더 주라는 거예요. 나라를 위해서 도와주게 되면 세계를 위해 도와주고 싶고, 더 큰 것이 있으면 그 큰 것을 위해서 도와주고 싶어하는데, 몸뚱이는 반대라는 거예요. 몸뚱이는 몸뚱이만을 위하니 반대라는 것입니다. 그 싸움이라구요. 어디 좋은 것이 있으면 몸뚱이는 좋은 것을 가지려고 작용을 해요. 하지만, 마음은 '야 이놈아, 남도 생각해야지!' 하는 거예요. 그 싸움이라구요. 그 싸움, 그래요? 여러분 다 그래요?「예」

그러면 이 몸뚱이를 잡아서 어떻게 해요? 잡아다가 죽이는 거예요. 그것은 우리 마음도 원하고 누구든지 원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마음은 그것을 원하는 거예요. '지지 말고 싸워라' 하는 거예요. 사탄은 뭐냐 하면 마음도 하나님도 전부 다 지옥 가라 하는 거예요. 본래는 사람의 마음과 몸뚱이가 하나돼 있기 때문에 몸뚱이도 마음을 따라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언제나, 24시간 쉬지 않고 돌아가지 못하게 작용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의 닻줄이 몸뚱이에 달려 있는 것을 끊어 버려야 돼요, 닻줄. 알겠어요? 앵커(anchor;닻)가 무엇인지 알아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 앵커이고, 자기를 중심삼은 것이 닻줄이라는 거예요. 이것을 잘라 버리면 휙 돌아간다는 거예요. 몸뚱이는 마음으로 획 돌아간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 앵커 달렸어요, 안 달렸어요? 달린 것은 전부 다 같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마음은 칼을 대 가지고 그것 끊기를 바라겠어요, 안 바라겠어요? 그거 원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세워서 무엇을 하자는 거냐? 그것을 잘라 버리자는 거예요. 그래서 '나를 사랑하지 말고 하나님을 사랑하라. 자기 집안을 사랑하지 말고 하나님을 사랑해라. 남편보다도, 자기 아들딸보다도,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 된다'는 것은 당연한 결론이라는 거예요.

하나님과 같이 사랑한 사랑의 동참자는 영원한 하나

자, 그러려면, 그렇게 하려면 세상에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는 이 닻줄을 둬 두고는 사랑할 수 없어요. 그것을 끊어 버려야 사랑할 수 있습니다. 자, 이렇게 생각할 때, 성경이 진짜 진리의 말씀이지요?「예」'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세상 사람에게는 이 닻줄을 끊어 놓더라도 또다시 이어지는 거예요. 자, 그 말 맞아요, 안 맞아요?「맞아요」이론적으로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고행길을 가라. 몸뚱이를 때려잡아라' 하는 거예요.이게 종교의 길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런 것을 보면 하나님 섭리의 발판이 종교가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 성립되는 거예요.이것을 지금까지 확실히 몰랐다는 거예요, 확실히 몰랐다는 거예요.

자,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 보니 영계가 확실해요, 안 해요?「확실합니다」육계가 어떤 관계에 있다는 것이 확실해요, 안 해요?「확실합니다」그러면 오늘날의 현실에 안 돼 있는 것을 잘라 버리는 데는 어떻게 잘라 버려야 하느냐 하는 그 방법까지 확실해요, 안 해요?「확실합니다」

이것을 끊어 버림으로 말미암아 우리 죄악 된 몸이 무엇으로 변하나요?신성한 하나님의 몸으로 변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하나님도 찾고, 인간도 찾고, 전부를 찾을 수 있는 거예요. 한꺼번에 찾을 수 있어요. 그것 싫어요?「좋습니다」그거 할래요, 안 할래요?「하겠어요」여러분이 틀림없이 거꾸로 된 사람이예요? 그거 180도 다르게, 몸뚱이와 마음이 이렇게 된 사람이예요, 아니예요? 「그렇게 된 사람입니다」이것을 하나 만들고 싶어요?「예」몸뚱이가 하나님 앞에 다 끌어 줄까요?

자, 밥 먹는 것은 누구를 위해 먹어요? 나를 위해서 먹지요, 나를 위해서?「아닙니다」또 잠 자는 것은 누구를 위해서 자요?「하나님을 위해서」그래, 여러분이 베개를 베고 누울 때, '아! 하나님하고 같이 잔다' 이런 생각 해봤어요? '가슴을 휘어잡아 기분이 좋다. 하나님 주무십시다' 이렇게 해봤어요? 그래 봤어, 이 녀석들아?「예」그리고 또 썩 일어나게 되면 내가 일어났다고 생각해요. 하나님이 일어났다고 생각해요?「하나님」그래야 된다구요. 내가 먼저 일어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먼저 일어난 거예요.

자, 여러분, 여기 처녀 총각들, 결혼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하고 싶습니다」자기가 결혼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결혼하는 거예요?「하나님」나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우리와 같은 신랑 신부로 시집 장가 간다, 그런 생각 해봤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내가 시집가는 것은 하나님을 시집보내기 위해서 간다' 하고, 남자들은 '내가 장가가는 것은 하나님을 장가보내기 위해서 간다'라고 해야 돼요. 하나님이 남자가 되고 하나님이 여자가 되어 가지고 하나되기 위해서 간다, 이런 생각 해봤어요?

자, 거기서 하나님이 좋아하는 소리가, 사랑의 소리가 천지를 진동하기 때문에, 우리 둘이 사랑하는 것은 천지가 진동할 정도로 움직이는 것이다, 그런 생각 해봤어요? 자 어떤 것이 먼저예요?「하나님…」옛날 아담 해와가 하나님과 사랑하던 방법하고, 몇천 년이 지난 오늘날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 방법하고 다른 거예요, 같은 거예요? 어떤 거예요?「같습니다」 같아요? (웃음) 사랑은 아담 때나 지금이나 영원한 거예요, 영원한 거예요. 통일이예요. 통일

그러면 어떻게 해서 영원하고 같을 수 있느냐? 하나님이 같이 있기 때문이예요. 하나님이 영원한 주체이기 때문에 영원한 사랑이예요. 그래서 내가 몇천 만 대의 후손이지만 영계에 가게 되면, 영계의 아담 몸이 하나님의 몸뚱이이기 때문에 그냥 아버지예요. 같이 사랑한, 같은 사랑의 동참자이기 때문에 간격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같은 사랑이예요, 같은 사랑.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뭐 아담 등에도 올라갈 수 있고, 하나님 등에도 탈 수 있다 이거예요. 같은 사랑의 자리에 있기 때문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웃음. 박수)

그렇잖아요? 사랑하는 남편이 여기 미국의 대통령이라 하더라도 아무것도 아닌 여자가, 뭐 국민학교도 못 나온 여자라도 사랑만 받게 되면 대통령 뒤에도 갈 수 있고, 대통령 무릎에도 갈 수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웃음) 왜 그럴 수 있어요? 완전히 하나라는 거예요. 자, 그것 그래야 되겠나요. 안 그래야 되겠나요?「그래야 됩니다」전부 다 그러고 싶고, 그렇게 되고 싶어요?「예」그렇게 하고 싶지요?「예」

사랑의 십자가의 길을 가면 하나님이 그 이상의 것을 갖다 준다

그러면 문제가 뭐예요? 해결점이 뭐예요? 사탄 세계의 닻줄을 끊어야 돼요. 알겠어요, 무엇인지?「예」자, 알겠지요? 나를 생각하지 않고 누구를 생각해야 된다구요?「하나님」그다음에는 나를 중심삼고 사랑하지 말고 누구 중심삼고 사랑해야 되겠다구요?「하나님」하나님이예요. 내 몸뚱이를 잘라 버리고, 다리 잘라 버려도 더 큰 하나님의 사랑과…. 장사에도 이런 장사는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그렇게 하겠다고 했지요?「예」

자, '예' 하는 나 자신을 보고, 내가 나를 중심삼고 있느냐, 나를 중심삼고 생각하느냐, 나를 중심삼고 사랑하느냐를 생각해 보라구요. 이제 확실히 알았어요, 확실히?「예」죽어 보면 딱 요렇게 돼 있어요. 영계에 가보면 선생님이 말씀한 대로 딱 그렇게 돼 있다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24시간 누구를 생각해야 되느냐?「하나님」뭐가 하나님이예요. 너희 젊은 놈들은 사랑하던, 옛날 데이트하던 상대를 생각하지.「아닙니다」'어떻게 하든지 학교도 가야 되겠고, 출세도 해야 되겠는데 이게 뭐야! 통일교회 환드레이징, 전도가 뭐야 이게…. 망조가 들었구나!' 할 텐데 그거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지금까지 그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된 것이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못한 것입니다」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완전히…. 선생님이 여러분과 다르다면 그 차이입니다, 그 차이. 다른 것이 없다구요.

내가 어디 가나 한 생각,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을 중심삼겠다는 그 생각이 다르다구요. 다른 것은 언어요. 반대 하겠으면 해라! 반대하면 할수록 하나님을 더 생각하면 된다구요. 하지 못할 것을 중심삼고 내가 하겠다고 자꾸 노력하는 거예요. 그때는 자기를 중요시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거예요. 자기 사랑하는 것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돼요.

자, 그러면 사랑은 어떻게 나타나느냐? 상대적으로 나타난다 이거예요.그렇기 때문에 반대로 하는 거예요. 세상 같으면 미인을 사랑하고 젊은 사람을 사랑하고 다 이러는데, 제일 보기 싫은 저 할머니를 미인과 같이 사랑할 수 있는 그러한 하나의 사나이가 될 수 있겠느냐? 반대로 해야돼요.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가능하다 하게 될 때는, 하나님이 그 이상의 것을 갖다 준다 이거예요.

여러분 어떤 때는 내가 여기 미국에 와 가지고 말이예요. 흑인 할머니들, 그저 대문짝만한 할머니들, 이 나이 많은 할머니들을 가만히 보고 생각하는 거예요. 과연 이 할머니들을 하나님과 같이 사랑할 수 있겠느냐,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은 그거 그럴 것 아니예요. 그런 딸이 있으면 얼마나 걱정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 딸이 하나, 외딸이라면 그 외딸을 시집 못 보내면 그 부모가 얼마나 고통스럽겠느냐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남자가 있다면, 그 남자를 하나님이 얼마나 축복을 하겠느냐 말이예요. 그런 생각을 했더니 어머니가 잘생겼어요, 못생겼어요?「잘생기셨습니다」(박수) 반대, 반대로 갖다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사랑의 십자가의 길을 갈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을 내가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게 제일 힘든 길이예요. 싫은 사람, 제일 보기도 싫은 사람, 원수 가운데서도 제일 고약한 원수요, 그 원수의 딸중에서도 제일 못난 원수의 딸을 사랑할 수 있겠느냐? 그것도 잘생겼으면 몰라요. 제일 못생긴 딸을…. 자, 그 길을 간다면, 그 이상의 십자가가 없다는 거예요. 예수가 죽었던 것보다도…. 제일 힘든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 이해돼요? 하나님이 그런 분이예요. 하나님이 그런 분이라는 거예요. 우리가 하나님의 원수 아니냐? 원수들이야, 이놈의 자식들!

이 원수들을 찾아 가지고 아까 말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 대신의 남자와 하나님 대신의 여자가 사랑을 하는데, 내가 하나님이 좋다 할 수 있는 하나님이 돼야 하니 얼마나 비참한 하나님이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어떠한 원수의 자식도 사랑하는 자리에 동참하시려고 하는 하나님인 것을 생각할 때, 얼마나 불쌍한 하나님인가를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을 위로할 수 있는 아들이 되는 게 인간의 최고의 소망

자,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우리 인류의 시조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얼마나 면목이 없는 우리인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은 기쁨 가운데 영광의 사랑이요, 행복의 사랑이요, 찬양의 사랑이요, 모든 것을 완성할 수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비참한 사랑의 자리를 찾아오지 않으면 안 될 하나님이 되었다는 사실은 우리 인간의 실수가 얼마나 큰가를 말하는 것임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사실이라면 우리는 천만 번 죽고 이 몸뚱이가 박살나서 먼지같이 날아가더라도 갚을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한 자리인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자기를 생각하고 자기를 사랑하는 입장에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무엇으로 용납받을 수 있겠어요? 무엇으로 용납받겠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더더욱 하나님 뭐 어떻고 어떻고 할 새가 없다구요. 알 만해요? 그런 비참한 자리에서 저 본연의 자리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있다면 무엇으로 찬양할 거예요?무엇으로 찬양할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예」

오늘은 4월 초하루입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은 마음대로 살아왔어요. 인간의 권위라든가 하나님의 권위가 어떻다는 것을 생각하지 않고 살아왔습니다. 내가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그게 인간인 내가 가질 수 있는 통일교회의 권위요 하나님의 아들딸의 권위라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이제는 알았다구요. 오늘부터 여기 있는 여러분이 이것을 알고, 나는 안 그 길을 위해서 틀림없이 가야 되겠다고 결심하고 나서는 날에는 옛날과는 180도 다른 사람이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아버지를 내가 위로하려니,그 아버지가 당한 것이 얼마나 억울했나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그렇게 때문에 하나님과 같이 핍박받을 수 있는 자리에 내가 들어가겠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같이 이런 모든 수난길에 있어서, 어떠한 고통스러운 자리에 있어서도 불평하지 않을 수 있는 자신이 되어야 되겠다, 만민이 반대하는 자리에서 하나님을 위해 가지고 그 반대를 참고, 오히려 그들을 위해서 구원해 주겠다는 아버지의 마음을 갖고 기도해 주고 죽어 갈 수 있는 자리에 있다면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원수들 대해서 전멸시키지 않고 미래를 바라보고 참고 복을 빌어 주고 용서하는 그 마음을…. 당신보다 더 억울하고, 당신보다 더 고통을 받고 돌아가서야 '고통을 받는 당신, 나를 봐서 참아주소' 할 때 하나님이 '네 말이 맞다' 할 수 있는 하나의 기원이 될 게 아니냐 이거예요.

역사적으로 슬펐던 하나님의 마음을 나로 말미암아 풀어 드리겠다는 마음을 가진 자라야 하나님 앞에 돌아갈 수 있는 면목이라도, 위신이라도 세울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역사상에 슬펐던 것을 무엇으로 풀어 드릴 거예요, 여러분이?

자, 예를 들어 말하면, 이제 자기 부모, 어머니 아버지 앞에 형제 중에 동생이 하나 죽었다 할 때, 그 자식 죽은 부모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겠어요. 그런데 그 맏아들 되는 아들에게 여편네도 있고 아들도 있는데 여편네도 죽고 아들도 죽었다 이거예요. 그때 그 맏아들이 어머니에게 가서 눈물을 흘리면서 '어머니의 슬픔이 얼마나 클 것이고 얼마나 고통이 심합니까? 그렇지만 나를 봐서 참으소서' 하면 '오냐! 네 말이 맞다' 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건 그럴 것 같아요?

하나님을 기쁘게 해방시키고 나도 해방돼야 사랑의 세계를 이뤄

자, 그러면 여러분이 이제 무슨 상을 받고 축복을 받고 무슨 영광을 얻는 것보다도, 하나님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는, 슬픈 자리보다 기쁜 자리에서 하나님 앞에 인정받아 가지고 하나님을 위로할 수 있는 아들이 어떻게 되느냐? 이것이 최고의 소망의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 하나님의 입장에서 볼 때, 여러분이 영광의 길을 취할 것이냐, 십자가의 길을 취할 것이냐? 어떤 길이예요?「십자가의 길을….」여러분 스스로 십자가의 길을 택할 것이냐, 영광의 길을 택할 것이냐? 우리 통일교회는 어떻게 가야 돼요? 내가 통일교회의 지도자로서 통일교회 사람들을 어떻게 지도해야 되겠어요? 인류가 가지 못했던 최고의 수난길에 집어 넣어 가지고 하나님의 슬픔을 위로해 드릴 수 있는 통일교인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나는 그 길을 택하려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어때요?「저희들도요」생각해 보라구요. 그러지 않고는 영광의 권위를 갖춘, 영광의 위신을 갖춘 하나님을 모실 길이 없는 것이요, 그 영광의 위신을 갖춘 하나님을 모시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인간의 권위를 회복할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길만이 하나님을 기쁘게 해방시키고, 나도 해방되어 기쁜 가운데 다시 하나될 수 있기에 부끄럽지 않은 본연의 기준의 사랑의 세계를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도 거기에 동참하겠어요? 하고 싶어요?「예」그러려면 개인에 대한 십자가는 내가 져야 돼요. 세계 만민의 개인적인 십자가를 내가 전부 다 져야 돼요. 하나님도 그걸 생각한다구요. 남자의 십자가나 여자의 십자가나 내가 져야 되겠다구요. 자, 가정에 대한 십자가를 내가 져야 되겠다고 하나님은 생각한다는 겁니다, 나라에 대한 십자가를 내가 져야되겠다, 세계에 대한 십자가를 내가 지겠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하늘땅에 대한 책임을 내가 지겠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나는 짧은 인생길을 가지만, 내가 만민의 십자가를 질 것이고 모든 가정과 모든 민족과 모든 국가와 세계와 하나님의 짐을 질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기에 부끄러운 거예요. 우린 잠깐이지만 하나님은 영원이예요. 하나님을 위로하는 자리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위로하겠다는 마음이라도 갖고 죽어야 돼요.

하나님은 옛날의 영광의 자리, 타락전의 자리에서 슬픈 하나님이 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될 때는 너는 나와 같이 났고, 나와 같이 살았고, 나와 같이 죽었기 때문에 나와 같은 자리에 있다는 결론이 성립되는 것입니다.그런 것을 생각하면 내가 사는 동안에 나를 통한 이 슬픈 길을 염려하면서 하나님을 위해서 가야 되겠다는 결론밖에 내릴 수 없는 것입니다.

'네가 태어나기는 본래 그렇게 고생길을 갖고 태어날 것이 아니었는데,이렇게 태어나서 이렇게 죽어서 이렇게 왔구나! 그렇지만 한때에 있어서 내가 영광의 자리를 마련해 주마! 너는 영광의 자리에서 아담 해와가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이상의 일을 해왔다. 아담 해와는 그러한 자리에서 자기를 생각하고 타락할 수 있는 동기를 가졌지만, 너는 하나님만을 위하고자 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사랑하겠다고 하는 데 있어서 아담 해와, 인류역사 가운데 누구보다도 낫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나은 자리, 영광의 자리에 설 것이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날 적부터, 사는 것도 하나님 중심삼고 사랑한다면 아담 해와보다 낫다는 거예요.

비참한 자리에서 희생하면 영광의 권위는 자동적으로 갖게 된다

자, 내가 여러분에게 부탁이 있다면, 여러분에게 돈을 벌게 해 가지고 돈을 모아 주려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여기 이 땅 위에서 출세해서 대통령이 되고, 상원의원을 만들기 위한 야망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구요. 단 한 가지 무엇이냐 하면, 앞으로 하나님 앞에 가 가지고 여러분이 이 땅 위에서 얼마만큼 자기를 잊어버리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태어났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했으며, 어떻게 살아서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이 만민의 갈 길을 닦고 왔느냐 하는…. 이러한 사람을 만들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소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일생은 비참한 거예요. 비참한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자, 이 아침 여러분은 어느 길을 택할 것이냐? 어떤 길을 갈래요?「고생길을 가겠습니다」 그것이 쉬운 게 아니예요. 쉬운 게 아니라구요. 누가 나를 치면, 공격을 하고 들이치면 가슴이 아픈 거예요. 반항하고 싶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내가 치는 날에는 인류의 소망이 없어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치는 날에는 인류의 희망이 끊어진다'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내가 치는 날에는 인류의 희망이 끊어진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한마디 저주하면, 그 저주가 세계적으로 되는 거예요. 내가 책임 져야 돼요. 그거 할 수 있어요? 「예」

이제 하나님은 여러분이 생각하던 그런 영광의 하나님이 아니예요. 수난의 하나님이요, 고통의 하나님이요, 십자가의 과정을 거치고 있는 하나님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의 권위를 알아주기 위해서 영광의 자리에 가 가지고 그 권위를 알아주겠다고 하는 것은 백 퍼센트 통하지 않는 거예요. 통하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광의 권위를 찾기 전에 비참한, 말할 수 없는 탈락의 권위에 내가 동참하겠다고 모든 것을 희생하고 나서는 사람에게는 이 영광의 권위가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이 길을 택하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국민이 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만, 나는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그들을 위하여 보다 권고시켜야 할 책임을 느끼는 거예요. 내가 이런 고통을 받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는 더 큰 고통이 임할 것을…. 고통받는 나를 통해 넘어갈 것을 생각할 때, 감사하며 받겠다고 생각하고 가는 거라구요.

자, 이렇게 가다가 만약에 레버런 문이 여기서 죽는 날에는 미국 사람들은, 반대하던 사람들은 좋아하고 천하가 다 문제 일으키는 사람이 죽었다고 좋아 춤출는지 모르지만, 하나님만은 눈물을 흘릴 것입니다. 그런 길을 택하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수님도 그 길을 택했던 거예요. 거기에, 하나님이 지옥 밑창에서부터 하늘나라의 보좌, 최고의 권위, 높은 권위에 동참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운데서 그럴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만 나오더라도 이 단체는 망하지 않는다구요. 거기에서 만이 통일교회의 올바른 전통의 역사를 창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러한 의미에서 내가 전통을 세우는 한 분야에 가담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영광의 권위는 여러분의 권위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축복이 있기를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