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어디 어디서 왔어, 오늘은? 「오늘은 보성, 장흥, 강진, 그다음에 전라북도 남원, 남해, 또 어디라고 그랬죠?」 「영암입니다.」 「영암, 그렇게 왔습니다.」 전라남도, 북도네. 「남해가 하나 있구요, 경상남도. 전라북도의 남원에서 왔습니다.」 남원. 자, 훈독회! (≪천성경≫ ‘환태평양 섭리’편 ‘제1장 21세기는 해양의 시대’부터 훈독)
『……바다나 육지나 모두가 사람 하나를 교육하기 위해서 만들어 놓았다는 것을 생각하면 창조주의 고마움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바다를 봐도 그 바다를 그저 바다로 보는 것이 아닙니다. 아버지께서 나에게 준 선물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재창조하는 과정으로서 모든 것을 재감관(再感觀)한다는 사실, 여기서 위대한 혁명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위대한 승리의 기치가 여기서 싹터 오르는 것입니다.』
바다를 다 좋아해요? 「예.」 바다 가운데 한번 들어가 산다고, 고기 친구가 된다고 생각해야 돼요. 하나님은 고기의 아버지도 된다는 거예요. 모든 것의 조상이라구요. 그거 다, 그런 이론, 그것을 거부하게 된다면 이 우주가 막혀 버려요. 어느 한 면이 막혀 버린다구요. 영계에 가게 되면 영계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일흥수산! 「예.」 사장 한번 일어서 봐요. 일흥수산 사장 한번 일어서 보라구요. 도면들 가져왔나, 지금 뭘 만들고 있는지? 「사진은 가지고 있습니다만, 도면은 없습니다.」 사진들 좀 보여 줘요, 우리가 뭘 하고 있는지.
선생님이 맨손발을 가지고 다 시작했어요, 하나님이 맨손발을 가지고 모든 것을 만든 것과 마찬가지로. 정성이 앞서고 열의가 앞서면 거기에는 만우주의 원소들이 따라간다는 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자! (일흥조선에 대한 김동인 사장 보고)
「……이런 배들을 지어서 각 나라로 많이 보냈습니다. 이건 2만 톤 정도 규모고 배 길이가 160미터 정도 규모가 되겠습니다.」
여기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저런 것을 어디서 만들었나?’ 할 거예요. 우리가 그런 배, 무슨 배든지 다 만들어요. 도면만 있으면 다 만든다구요.
「……이것은 실제로 저희 동인해운이라고 해운회사가 있습니다. 해운회사에서 소유하고 있는 배입니다. 이 배는 케미컬탱크입니다. 화학제품을 운반하는 선박이 되겠습니다. 이 배가 동남아 위주로 해서 화학제품을 싣고 운송사업을 실제로 하고 있는 배가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일흥조선의 보고를 마치겠습니다.」(박수)
도면만 있으면 현대 대우가 만드는 배 이상 것도 다 만들 수 있어요. 바다의 잠수함이니 모든 것을 다. 기술 수준에서는 한국의 어떤 조선소에 지지 않고, 일본과 대등한 입장에까지 올라가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촌사람들은 조그만 배, 저거 큰 바다에 비교하면 아무것도 아니다고 하는데, 다 모르고 있어요. 선생님은 개발해 가지고 나왔지만 세상의 조선소들이 수백년 동안 한 것을 선생님이 40년, 50년 동안에 다 따라잡았어요. 알겠나? 「예.」
전도 같은 것도 선생님이 세계의 무대를 닦았는데 여러분이 한국 나라도 하나, 전라남북도도 영향 미칠 수 없는 이런 부끄러운 입장의 통일교회 교인 됐으면 간판을 떼서 부셔야 돼요. 그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위신에 똥칠하는 거예요. 알겠나? 「예.」 응? 「예!」 그런 것을 전부 다 알아야 돼요.
자, 훈독회! 훈독회 저것은 꿈같은 얘기인데 그게 전부 다 영계에 가면 그냥 그대로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가 가지고 보고한 내용이니만큼 거짓말일 수 없어요. 요 모양 요대로 영계에 가면 그 사실이 방대한 우주와 더불어 떡 벌어지게 될 때,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 눈도, 코도, 입도, 귀도, 손도 없는 사람과 같이 멍하니 가 가지고 움직일 수 없는 그 모양이니 어떻게 돼요? 여기서 다 배워 가지고 가야 된다구요. 그런 엄청난 자기들의 입장인 것을 생각할 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쉽다고 생각하고 기성교회 종교와 뭐가 다르냐 할 수 없어요. 요즘에는 우주를 여행할 수 있는 헬리콥터, 헬리콥터도 그런 면에서 연구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지금 선생님도 과학을 공부했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상당한 깊은 데까지 바라보면서 보조 맞출 수 있는 길을 선진국에 지지 않게끔 준비하지 않으면 종새끼밖에 못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에 찾아오면 비밀이 많아요. 알겠나? 「예.」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말도 못 하고 함부로 행동도 못 할 내용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지금 미국이면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 소련이면 소련의 케이 지 비(KGB; 국가보안위원회)가 ‘레버런 문이 움직이는 것이 어디로 갈 것이냐?’ 해서 관심 갖고 있어요. 여러분이 선생님한테 관심, 이것 조금 읽어 가지고 관심 있다고 생각해요? 세상에!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비행기나 헬리콥터 만드는 것은 아마 미국이 우리의 지배를 받을 수 있는 것이 불원한 장래에 나타날 거라구요. 여러분 아들딸들, 여러분이 처한 환경에서도 그런 준비를 하기 위해서 신앙세계도 최고 첨단이고, 과학세계도 최고 첨단이고, 정치·외교·경제문제도 최고 첨단이에요. 선생님이 손 안 댄 데가 없다구요.
그래, 한 사람이 그런 일을 했다는 사실, 나라들이 못 하는 거예요. 미국 나라, 소련 나라가 하지 못하는 것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앉아 가지고 이렇게 있으면 욕도 하고 보통 사람과 같이 생각하지만, 그 배후에 엮어진 새로운 이상적 기틀이라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울 수 있는 차원까지 올라가 있기 때문에 세계의 최고, 또 세계를 지도하는 사상계의 최고 사람들이 문 총재의 가는 그 노선이 어디인지 무관심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에 있는 신문사도 유 피 아이(UPI) 통신까지 하게 되면 세계 신문의 왕좌에 올라갔다고 그 전문가들은 평하는 거예요. 알겠나? 「예.」 그런 기준까지 도달하기 위해서 신앙계에서도 수많은 성인 현철들이 받들려고 하는 최고 기준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함부로 대했다가는 나라를 망쳐요. 알겠나? 「예.」
선생님이 지금 여기에 있는데 각 지방에 있는 사람이 쓰든지 못 쓰든지 와 가지고 교육받고 이런 사실도 거쳐감으로 말미암아, 이런 배 같은 것도 거쳐감으로 말미암아 알 수 있고, 헬리콥터, 그다음에 앞으로 우주선을 개발하는 거예요.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 항공기술세계에 탈락되면 세계를 지도 못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유치원생과 같이 다 알아 가지고 ‘내가 제일이다.’ 생각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유치원에 들어와 가지고 배운 것이 제일이다? 그거 아니에요. 유치원, 그다음에 소학교, 소학교에서 중고등학교, 그다음에 대학교, 대학원이 있어요. 대학원에서 박사코스, 그다음에 노벨상 수상자가 연구할 수 있는 특수세계까지 다 거쳐 가지고 총괄할 수 있는 중심본부로서 잡아 쥘 수 있어야만 세계가 잡히는 거예요. 강제로 안 돼요. 힘을 가지고 안 된다구요. 자동적으로 이론을 통해 가지고 이 길을 안 가겠다고 할 수 없게끔 만들어 놔야 세계가 통일돼요. 자, 알겠나? 「예.」
다섯 시에 훈독회를 왜 하노? 어제 어디서 왔다고? 해남? 「장흥입니다.」 장흥이야 가깝잖아요? 오늘 온 곳 중에 제일 먼 데가 어디예요? 「남원입니다.」 남원! 남원 하면 춘향이 이 도령의 그런 역사적인 곳이구만.
남원에 있는 사람들이 여기에 오려면 몇 시간 걸리나? 두 시간 걸리나? 두 시간 안 걸리겠구만. 「두 시간 정도 걸립니다.」 두 시간 걸리니까 여기에 다섯 시까지 오려면 몇 시에 출발해야 돼요? 두 시간이면 세 시? 세 시면 한 시 반에는 준비해야 될 거라.
밤잠 못 자고 와 가지고 여기서 졸면 여기에 졸기 위해서 왔어요?「어제 저녁 열 시에 출발해서 여기에 도착했습니다.」 안 잤나? 열 시에 출발해서 몇 시에 도착했어요? 자기는 여기서 잤구만. 「잠깐 쉬면서 얘기도 했습니다.」 그러면 한 3일쯤 있다가 출발해도 괜찮지.
여기 경치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몰라요. 그곳을 다니려면 일주일은 있어야 대개 아하, 선생님은 왜 여수·순천 지방을 택했다 하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그것도 몰라 가지고 ‘여수 가자!’ 하는데, 가 가지고 뭘 해요? 잡동사니가 가 가지고 소란만 피우고, 남겨 놓지 못하고, 피해만 남겨 놓고 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잘 왔다.’ 앉아 가지고 자랑하고 있지? 자랑할 것이 못 된다구요. 배우는 사람은 자랑해서는 안 돼요.
자, 겸손한 마음을 갖고 훈독세계로 돌아갑시다. 자!
『……최고의 미끼, 낚시의 미끼와 같은 것이 뭐냐? 사랑입니다. 만민을 낚을 수 있는 하나의 미끼가 뭐냐? 그게 사랑입니다. 역사를 낚고, 하나님을 낚을 수 있는 미끼는 뭐냐? 하나님을 낚을 수 있는 미끼가 있다면 한번 준비하고 싶지요? 그게 사랑의 미끼입니다. 역사를 낚을 수 있고 천지를 낚을 수 있는 미끼가 있다면 그게 뭐겠느냐? 그것이 사랑이다 이겁니다.』
「아버님, 제1절까지 끝났습니다.」 효율이 기도! (김효율 보좌관 기도)
주동문! 「예.」 나와 가지고 지금 현재 우리가 헬리콥터 회사 계약할 때까지를 잠깐 한 10분이라도 소개해 주는 것이 좋을 거라구요. 「예.」
여기에 다 모인 것이 놀기 위해서 모인 것이 아니에요. 세계를 엮고 사다리를 놔 가지고 올라가기 위한 거예요. 사다리를 만들었으면 놓고 올라갈 줄 알아야 돼요. 올라가서는 몇 층, 고층 건물에 가 가지고 꿈의 계획을 할 수 있어야만 그 사다리도 만세하고 건물도 다 찬양한다는 거예요. 주인답게 모셔 준다는 거지. 간단히 얘기해도 괜찮아요.「예.」깊이 얘기하면, 지나치게 하게 되면 곤란해요. (헬리콥터 프로젝트에 대한 주동문 사장 보고)
「……부모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에스92(S92) 석 대가 아닙니다. 기술을 여기다 접목시켜서 한국으로 하여금 기술강국이 되어야 한다는 것인데, 그 사인들이 다 맞아 가지고 이번에 참만물의 날에 이 기술을 하늘 앞에 바치는 이런 심정으로 저는 달려왔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그리고 이번에 항공 회사의 이론적인 전문가, 그다음에 설계한 모든 것의 기술의 최고 비밀까지 경험 있는 사람, 두 사람이 여기에 붙었기 때문에…. 「소개할까요?」 둘 다 서라구요. 문 사장하고 말이야 김 박사.
김 박사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물리학 박사라구요. 그리고 문 사장은 통일산업을 만든 거예요. 외국의 원조를 받지 않고 자작해서 외국 기술과 대등한 자리에서 만들어 가지고 우리 제품을 독일에까지 팔던 기술이 있는 거예요. 이 두 사람만, 이 세 사람만 하게 된다면, 여기는 또 힘이 있어요. 언론계라든가 미국 국방부, 국무부의 뒷동네까지 휘잡아 가지고 가릴 수 있는 힘도 있기 때문에 미국 자체가 어떤 기관이든지 무시할 수 없는 거예요.
이 셋만 합하게 되면 그 회사 전체 근본까지도, 이 회사가 헬리콥터만이 아니에요. 미국의 기술협회예요, 미국의 전체 기술의, 모든 기술의 총합한 협회가 돼 있기 때문에 이건 대단한 거예요. 비즈니스 스파이니 무엇이니 항공우주국의 비밀이니 전부 다 이 회사가 가지고 있는 거예요.
이것이 연결되면 그 항공 비밀세계 이상까지 타고 넘어갈 수 있는 우리가 그런 연구도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것만 알게 되면 저쪽에서 벗고 달려들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그러면 미국 자체가 앞으로 있어서 우리 한국과 같이하게 된다면 중국, 소련, 어떤 나라도, 우리 뜻과 더불어 하게 되면 하늘땅의 어떤 것에도 질 수 없는 발판이 된다는 자신 있기 때문에 이런 출발 했다는 것을 알고, 이 세 사람만 있으면 만사가 오케이(OK)다 하는 결심을 도와주는 의미에서 박수로 환영하라구요. (박수)
이번에 갈 때는 그 회사가 제작하는 것, 중요한 부품 다섯 나라에서 하는 그 나라하고 미국 국내의 7백 개 회사는 언제든지 원하면 가 가지고 제작하는 공장, 부품 조립, 전체적으로 다 알 수 있는 것, 이것을 우리가 알아 둬야 하기 때문에 같이 가 가지고 행동하기 시작한 것을 마음으로 기억하고, 기도를 많이 해 주고, 하늘의 기쁨의 한 날이 오기를 빌어 주기를 부탁한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그런 의미에서 박수 한 번 더 해요. (박수) (경배)
자, 오늘 바다에, 태풍권 해제 다 했나? 「배를 찾으러 간다고 갔습니다.」 「나왔습니다.」 그러면 배 탈 사람들 하고, 여기에 새로 온 사람들 원하는 사람들 나가 가지고 하는 거예요. 좋을 거라구요. 자, 그러면 빨리 밥 먹고.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