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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철폐와 참사랑의 실천

일시: 2000.09.05 (화)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자, 훈독회 하자구요.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5 ≪영계에서 온 성 어거스틴의 참회록≫ 제1부 ‘2. 성 어거스틴의 영계에서의 삶’부터 ‘7. 인간의 종착지’까지 훈독)

뜻 성사의 종국에는 참부모가 밝힌 영계 내용이 사실로 밝혀져야

그만하자구요.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저 내용의 보고를 가만히 보면 상헌 씨의 내용과 똑같은 내용들이라는 거예요. 지금 지상에 때가 다 되었기 때문에 저런 일이 나타난 거예요.

선생님이 이룰 수 있는 때가 다 됐고, 넘어야 할 고개를 다 넘었기 때문에 결정적인 종막을 내려야 한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되었기 때문에 영계에 있는 모든 성인들이 소망하고 하나님이 소망하는 여기에 동조할 수 있는 내용들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상헌 씨가 가서 이걸 전달함으로 말미암아 이런 결과를 가져왔다는 거예요. 상헌 씨가 보고한 내용이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이 어거스틴의 내용이나 똑같은 내용이라구요.

이걸 알고…. 이제는 믿지 못할 환경이 아니에요. 또 믿을 수 있는 상헌 씨예요.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서 누구보다도 인격적인 면에서나 도의적인 면에서 심정의 골수를 파헤치려고 노력했던 분이고, 또 그의 갖춘 학식적인 면이라든가 역사적인 전통을 보더라도 한국 백성으로서 애국적인 혈육의 전통을 타고났어요.

또 종교의 길을 거쳐가는 데도 사상적 분야를 넘어서 공산주의 세계의 이론에 능통하고, 그 다음에 철학 사상에도 능통해서 모든 걸 해결하려고 고심했는데, 해결 안 되던 것이 통일원리를 맞아 가지고 해결한 거예요. 그런데 제일 문제 되었던 영계의 사실을 밝히지 못한 것이 한이었는데 그것을 소원하다가 갔기 때문에 하늘이 그분을 세운 거예요.

데려간 것도 하늘이 데려간 거라구요. 여름에 물로 나갔는데, 물로 왜 나갔느냐 하는 그런 물음이 나와요. 상헌 씨의 기록 가운데 나오는 그게 무슨 말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불러 가지고 데려간 거예요.

끝날에 이 중대한 영계의 사실과…. 선생님이 뜻을 이루는 최후에 종막을 결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말씀한 영계에 대한 내용이 사실이라는 것이 드러나야 돼요. 사실로 드러내는 데는 통일교회 교인 자체로서 드러냈댔자 믿지를 않아요.

그래서 영적 세계의 종교권을 대표한 어거스틴을…. 어거스틴 하면 ≪참회록≫에 나타나듯이 인간 본성의 기준을 중심삼고 뒤넘이치면서 해결하기 위해 누구보다도 노력한 사람이라구요. 그러한 분이기 때문에 영계에서 지금 있는 위치도 방대한 위치를 가졌기 때문에 성인들도 만나고 누구나 다 만난 거예요. 알겠어요? 공자도 만나고, 석가도 만난 거예요. 아무나 만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의 측근에 있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한 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이 어거스틴에 대해서 ‘너는 너다!’ 한 거예요. 가르쳐 주지 못한 것이니 왜 그랬느냐 하는 사실도 모르는 거예요. 이런 걸 생각할 때, 결론은 간단한 거예요. 결론은 자기와 같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생긴다 이거예요.

핏줄이 달라져서 국경이 생겼다

이번에 유엔에서 선생님이 발표한 것이 ‘국경 철폐와 8단계 사랑의 주인(국경선 철폐와 참사랑의 실천)’이에요. 하나님이 그것을 못 했어요. 8단계 사랑의 주인, 이것은 최후에 여러분이 갖추어야 할 결론적인 말이에요. 영계도 여기에 주력할 거예요.

영계에는 국경이 없다는 거예요. 국경이 왜 생겼느냐? 핏줄이 달라졌던 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인간이 고뇌의 고통을 받으면서 해결하지 못한 것은 핏줄의 근원을 파헤치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나타난 결과의 현상권 내에서 무엇을 찾아 가지고 결론지으려고 하는데, 안 돼요. 아무리 결론지으려고 해도 결론을 내릴 수 없어요. 핏줄이 문제예요.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는 거짓된 핏줄과 참된 핏줄…. 본래 타락으로 출발했기 때문에 거짓된 핏줄밖에 몰랐어요. 이걸 복귀해야 돼요. 참된 핏줄로써 연결되어야 돼요. 참된 핏줄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인간의 고뇌의 세계를 제 아무리 성현 현철이라 하더라도 알 수 없어요.

그러니 최후의 끝날에 있어서 모든 문제를 종결지을 수 있는 주인이 와야 돼요. 그것이 메시아 사상이라구요. 참부모가 나타나야 된다는 거예요.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핏줄이 달라졌으니 참부모로 말미암아 핏줄을 바로잡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핏줄이 달라진 것이 무수한 국경이 된 거예요.

여러분이 새들을 보더라도 참새하고 멧새는 모양은 똑같아요. 뼈를 보면 틀림없이 다 같은 모양이라구요. 그렇지만 그들의 핏줄이 달라요. 이렇게 핏줄이 무섭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남미에 가게 되면 카피바라라는 물돼지가 있다구요. 이 물돼지는 똑같은 자기 일족이지만 핏줄 계열이 자기가 태어난 조상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지 않는 딴 카피바라가 있으면 잡아죽여요. 잡아죽이는 거예요. 핏줄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알았어요?「예.」

이제 여러분이 지켜야 할 것이 뭐냐? 핏줄이 가장 귀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거예요. 아버지니 아들이니 하는데, 아버지인지 아들인지 어떻게 알아요? 핏줄이 같기 때문이에요. 나무로 말하면 소나무면 소나무는 어디를 가더라도 같은 소나무예요. 어디를 가더라도 접붙이면 하나를 만들 수 있고, 그 씨를 화합하더라도 상충이 없지만, 나무 모양이 같다고 해서 그것이 같을 수 없다구요. 다르다는 거예요. 핏줄이 다를 땐 그것이 완전히 다른 거예요.

그래, 오늘날 타락이라는 걸 몰랐어요. 핏줄이 달라졌다는 것을, 사탄의 핏줄을 받았다는 사실을 몰랐어요. 사탄의 핏줄은 어떻게 출발했느냐? 자기 위주한 데서부터예요. 자주적인 자각성을 깨친 데서부터 출발했어요.

「할아버지, 시간이 다 되었어요.」그래요. 잘 있어. 할아버지가 비행기를 타고 미국에 갔다 올게요. 알겠나, 신애야?「할아버지, 시간이 없는데요. (어머님)」알아요. 아이구, 이거 왜 자꾸 재촉해? 자, 그래요. 학교 갈래요? 잘 있어요. 할아버지 또 갔다 올게.「예.」너희들 공부 잘 해야 된다. 할아버지의 손자 손녀들이 꼴등하면 안 돼요.「예.」(웃음)

국경을 철폐하고 원수를 사랑해야 평화세계가 이뤄져

자, 결론짓겠어요. 이번에 유엔 대회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발표한 것이 뭐냐? 완충지대를 만들자는 거예요. 경계선 철폐! 이 완충지대를 넓히면 평화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이 국경선을 철폐하자는 거예요. 철폐해 가지고 뭐냐? 평화의 세계가 어떻게 정리되면서 시작하느냐? 하나님이 지금까지 세상을 대해 구원섭리를 표준해서 나왔는데, 그 내용이 뭐냐? 원수를 사랑해라 이거예요. 자기 형제들도 사랑하지 못하는데 원수를 사랑하라는 게 뭐냐 이거예요.

원수를 사랑해라 이거예요. 원수의 세계가 되었으니 원수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원수의 고개를 넘어가자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원수를 사랑하자는 세계는 원수의 동네가 반대하지 않고 무난히 넘어갈 수 있게 국경을 열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간단한 내용이에요. 결과가 그거라구요. 이웃 동네가 있으면 그 이웃 동네가 반대해서, 자기 주장해서 상대를 경계선같이 대하게 되면, 그 사람은 언제든지 그 동네를 넘어갈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수많은 경계선을 넘으려니까 방법은 그것밖에 없어요. 그 동네 사람을 자기 동네 누구보다도 사랑하게 되면 통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동네 누구가 누구냐 하면, 일가 친척이에요. 문씨면 문씨 동네가 있고 다 그렇잖아요? 한국도 그렇잖아요? 마을 마을이 상충되는 것은 뭐냐? 자기 동네만 생각하는 사람은 반드시 다른 동네에서 배척하는 거예요. 자기 동네만 생각하는 것은 경계선을 만드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간단한 결론이 그거예요. 왜 이 원수 된 사탄세계를 사랑하라고 했느냐? 이것은 경계선을 없애고 넘어가자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원수의 세계를 자기 고향보다 더 생각하는 사람은 저쪽에 넘어갔더라도 그 동네가 따라간다는 거예요. 굴복한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주인 된 동네에 사는 사람이 그 동네를 사랑하고 넘어간 원수 동네의 경계선 저쪽에 있는 사람의 뒤를 따라가서 전부 옮겨가는 거예요.

그러면 이걸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냐? 이 원수 동네가 ‘아이구, 그 넘어간 사람을 따라가서 다 좋게 된다!’ 할 때, 이 넘어간 사람 동네도 이 따라간 동네 뒤를 따라가는 거예요. 굴복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둘 다 살려야 평화의 세계가 되겠어요, 한 곳만 살려야 평화의 세계가 되겠어요?「둘 다 살려야 평화의 세계가 됩니다.」둘 다 살려야 돼요.

자기 동네를 중심삼고 옹호하는 것도 좋지만, 원수의 동네도 사랑해야 돼요. 언제든지 상대적으로 원수시하고 복수의 마음을 가지면 이건 반드시 경계선이 생기는 거예요. 이 경계선을 만든 것이 타락의 원흉 사탄이에요. 악마예요. 무엇 가지고 경계선을 만들었느냐? 핏줄이에요, 핏줄. 알겠어요?

여러분 한국 사람들이 여기서 살 때는 싸우고 뭐하고 하지만, 세계 먼 곳에 가서 한국 사람이 외국 사람하고 싸우고 있는 것을 보면 핏줄이 돋아요. 싸우는 사람이 아무리 잘못했더라도 싸우는 편 전체를 대신해서 반응하고, 이 편이 되어 가지고 생명의 인연을 걸고 싸우는 거예요. 그건 뭐가 있기 때문에 그래요? 핏줄이 있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예.」

잘못된 핏줄을 돌이키려면 위하는 사랑을 해야

핏줄! 지금 두 핏줄이 돼 있어요. 여러분을 태어나게 한 역사적인 조상을 중심삼고 사탄의 핏줄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몰랐어요. 이 핏줄이 생겨난 동기는 자기 중심삼은 자주적 자각성을 취해 나온 거예요. 자기 중심삼은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하나님의 핏줄은 뭐냐? 자기가 아니에요. 전체를 위하는 거예요. 위하는 핏줄이에요. 그게 다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만한 사람은 영원히 그 핏줄권을 벗어날 수 없어요. 그 핏줄권을 벗어나려니까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세계 사람은 전부 자기를 위하는데 하늘 편은 반대예요. 자기를 위하려고 하지 않고 전체를 위하고 있다는 거예요. 전체를 위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는 못 갔는데 이쪽으로 간다는 거예요. 위로는 못 가는데 아래로는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권을 벗어나기 위한 그 표제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 사실이에요.

그러면 원수를 사랑하는데, 최고의 사랑의 종착점이 뭐냐? 핏줄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원수 원수끼리 국경선이 되어 있는데, 원수 원수끼리 어떻게 같은 핏줄로써 접붙이느냐? 악한 사탄 편의 핏줄과 선한 하늘 편의 핏줄이 생겼다 할 때는 선한 하늘 편의 핏줄로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러려면 사탄 편 핏줄을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경계선권 내에서 지옥에 떨어진다는 거예요.

이번에 유엔에서 선생님이 국경선 철폐라는 것을 발표했는데, 역사 이래 이것을 발표한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국경선을 철폐해서 평화세계를 이루자 이거예요.

이건 어차피 철폐되게 되어 있어요. 원수를 사랑하라 했으니 사랑하는 데는 핏줄을 누구보다도 가까이 연결시켜야 돼요. 핏줄을 엮는 일은 자기 부모보다도 가까워야 된다구요. 부자지관계의 핏줄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또다시 핏줄을 섞을 수 없어요. 그것은 사랑이에요. 알겠어요?「예.」

새로운 핏줄을 연결시킬 수 있는 방법은 뭐냐? 갑과 을이 어떻게 돼서 핏줄이 하나되느냐 하는 문제예요. 우세한 핏줄이 선한 핏줄이기 때문에 열세한 악한 핏줄은 우세한 선한 핏줄에 흡수돼 버려요. 1년, 2년, 3년… 40년만 넘으면 핏줄이 전부 화한다는 거예요. 접붙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들어가서 자리잡는 것도, 예수님도 부활해서 40일 후에 승천한 것과 마찬가지로 그 기간에 모든 수속을 하는 거예요. 상헌 씨도 40일 동안 지상에 왔다갔다하면서 자리잡는다구요. 40일 후에는 자리잡기 때문에 마음대로 지상에 왔다갔다하기가 힘들어요. 지상에 필요한 상대가 있어 가지고 불러 주지 않으면 마음대로 못 온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경계선을 철폐하기 위해서는 보다 위할 수 있어야 돼요. 두 마을이 싸운다 할 때 그 마을을 자기편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자기 마을보다도 원수 되는 그 마을을 더 사랑하면 돼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그 은혜를 받은 사람은 이 마을 편에 서게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위하는 사랑을 하라는 거예요. 어디까지나 위하라는 거예요. 시작에서 끝까지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게 된다면 모든 국경선은 해소된다 이거예요.

세계 평화의 절대 기준은 국경철폐와 원수끼리 교차결혼하는 것

그러면 국경선을 철폐하면 그 다음에는 어떻게 되느냐? 평화의 세계가 오느냐? 아니에요. 국경선을 없애서 평화지구로 만들었더라도 원수가 그냥 있어 가지고는 밤에 국경선이 없기 때문에 원수에게 가서 죽일 수도 있고 살릴 수도 있다구요. 그러니까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뭐냐 하면 원수대 원수끼리 결혼해야 되는 거예요.

이게 뒤집어졌으니 말이에요…. 이게 뒤집어졌다구요. 이렇게 됐다구요. 알겠어요?「예.」여기에 핏줄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리고 그걸 끊을 수 없어요. 사위 며느리가 된다면 끊을 수 없는 거예요. 사위를 잘라 버릴 수 있나요, 며느리를 잘라 버릴 수 있나요?

원수가 됐던 사람들의 아들딸들이 결혼하게 된다면 그 결혼한 가정에 대해서 원수 된 사위의 아버지와 며느리의 아버지가 ‘우리와 같이 원수 되어서 살아라.’ 그러겠어요? (읏으심) 부모들의 유언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너희들이 옛날 우리같이 살지 말고 절대 하나되어 가지고 둘을 소화시키고도 남을 수 있는 사랑의 전통을 이어서 우리보다 잘살아라.’ 하는 것이 유언입니다. 유언을 그렇게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최후의 세계 평화의 절대 기준이 뭐냐? 국경선을 철폐한 그 양 세계가 원수였기 때문에 그 원수의 사람들이 교차결혼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원수의 국경 너머에 남자가 있으면 이쪽의 여자하고 교차결혼하는 거예요. 또 저쪽에 여자가 있으면 이쪽 남자하고 교차결혼하는 거예요. 교차결혼을 하면 전부 평형이 되는 거예요.

이건 상충이에요. 상충이 평형이 되니만큼 이것은 주체 대상이 엇갈리지 않았기 때문에, 이건 자동적으로 위하는 환경만 있으면 날이 가면 갈수록 크게 엮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밑창에 깔린 돌이 성을 쌓는데 벗어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같은 평화의 기준이 연결되어 국경을 넘고 세계화되게 될 때는, 지상에 하나님이 자유로이 왕래하고 하나님 마음대로 그 핏줄을 통해서 동할 수 있는 지상의 천국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소나무면 소나무 잎에 왔던 영양소가 중심뿌리에도 갈 수 있고, 순 꼭대기에도 갈 수 있고,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라구요. 거기에 갔던 영양소가 ‘야야, 너는 나와 다르다! 그러니 가지 말라.’ 하게 안 되어 있어요. 어디든지 길이 열려서 통할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건 언제나 일체가 되는 거예요. 그래야만 영계와 육계가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지상에 평화의 세계가 출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여러분 자신이 오관을 중심삼고 생각해 보면, 전부 이중구조로 되어 있어요. 몸 마음이 싸우는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모든 전부가 상충되고 수많은 경계선에 둘러싸여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자기를 넘고 부부관계에서도 경계선, 부자관계에서도 경계선, 일족관계에서도 주체 대상의 경계선, 수많은 경계선이 엉클어져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엉클어진 실체로 영계에 간다면 고칠 수 없어요. 그것이 천만년 억만년 계속되는 거라구요. 그러니 지상에 있을 때 이것을 해결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상대를 위해서 살게 돼 있어

그러니 자기를 위해서 살아서는 안 돼요. 상대를 위해서 살아야 돼요. 태어나기를 남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게 아니라구요. 근본적으로 존재 존속의 시작이 그래요.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은 하나도 없어요. 여자를 보게 되면, 여자의 가슴이 자기 것이에요? 어머니들의 젖가슴이 자기 것이에요, 누구 것이에요?「아기 것입니다.」궁둥이가 누구 것이에요? 궁둥이가 왜 커요? 자기 때문에 컸어요?

여자들은 왜 수염이 안 났어요? 남자같이 수염이 났다면 젖 먹는데 얼마나 아기들이 야단하겠어요? 온 몸이 간지러워서 긁느라고 야단일 거라구요. 또 면도한다면 아기들이 어머니한테 입을 맞추면 아기 살에 상처가 날 거예요. 아기 때문에 수염이 안 났다는 말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웃음)

자, 이렇게 볼 때….「아버지! (어머님)」시간이 없는 것을 내가 알아. 다리가 움직인다구.「비행기 뜨는 시간이 있잖아요?」시간을 내가 모르나? 알고 있는데.「그러면 기다려야 돼요.」좀 늦으면 어때? 우리 비행기인데. (웃음)「우리 비행기인데 공항 사정이….」공항도 그래. 내가 떠날 때까지 기다릴 거라구. (웃음) 그렇게 믿으면 돼. 비행기가 무슨 고장이 나서 공중에 떠돌아 가지고 길을 내준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편안해? ‘아이구, 국경이 생길 것 같다!’ 하면 어떻게 나가나?

국경선이 없다고 생각하면 제일 편안해요. 알겠어요?「예.」무사통과 국경선이 없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안 좋아할 수 없는 거예요. 안 좋았다고 하더라도 마음은 벌써, 몸뚱이는 뒤에 서고 마음이 앞선다구요. 그러니까 자연히 선생님을 따라가면 틀림없이 천국 간다는 거예요. 마음이 알아요. 돈을 주고 교섭을 하나, 무엇을 하나? 자기가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태양 빛으로부터 생명요소를 받는 것은 반드시 모든 순이 접하는 거라구요. 그러니 통일교회는 누가 지도를 못 해요. 이렇게 못생긴 할아버지라도 선생님이 필요하지, 미남 미인이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미남자 미인들을 통일교회에 세운다고 해서 따라가지 않아요. 알겠어요? 「예.」 왜 그러냐?

국경철폐는 참부모의 출발과 더불어 하늘이 세운 법

국경선 철폐가 본래 선생님의 출발과 더불어 하늘이 세운 법이에요. 해방 이후 지금까지 55년 역사가 지난 지금에 와서야 얘기를 할 수 있었던 것은, 30대, 40대에 천하를 그렇게 만들지 못했으니 지금까지 막힌 것을 헐고 국경을 헤치고 다 넘어와서 이제는 꼭대기에 섰기 때문이에요. 꼭대기에 섰으니까 국경철폐를 선포해도 사탄이 반대를 못 하는 거예요.

문 총재가 무슨 권한을 가지고 국경선 철폐를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유엔에 가서도 그래요. 내가 무엇이기에 유엔에 가서…. ‘유엔이 어떤 곳인데, 국경을 가진 나라를 중심삼고 개개 나라의 이익을 위해서 경쟁하는 대사들을 모아 놓고 그런 선언을 해? 국경선 철폐가 있을 수 있는 말이야?’ 하면 뭐라고 그래요?

그게 한국 얘기예요. 한국에 국경을 세워 놨어요. 유엔 자체가 16개국을 파송해서 평화의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10만 이상의 생명이 희생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국을 해방 통일시켜 주려고 했는데, 유엔이 뭘 했느냐 이거예요. 중간 과정에 다 망쳐 놓고 도망가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남북통일을 위해 역사적인 책임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경선 철폐를 지금까지 40년 동안 계획해 나왔고, 공산당을 방어하고 민주세계를 보호하기 위해서 미국에서 고생했다고 들이대는 거예요. 입 다물어, 이놈의 자식들!

우리나라를 갈라놓고 책임 못 한 유엔에 와서 누가 얘기할 수 없으니, 그런 사실을 알고 있는 내가 얘기하는데 무슨 잔소리냐 이거예요. 그것을 하는데 무책임하게 하는 것이 아니에요. 한국 땅을 대신할 수 있는 땅을 준비해 놓고 말하는 거예요. 안 들으면 잘라 버리고, 반대하면 쳐 버려 가지고 하나님의 뜻 가운데에서 지옥으로 처넣을 수도 있다는 거예요. 그러한 당당한 내용을 가지고 발표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국경철폐는 나밖에 할 사람이 또 없어요. 그건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도 알고,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보안위원회)도 다 알아요. ‘그런 새로운 역사적인 말, 세상 사람들이 놀라 자빠질 수 있는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다. 저분이 말하는 것은 사실이다.’ 그래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수많이 놀라 자빠져 가지고 봤는데, 그런 놀라 자빠지는 내용이 전부 이루어지거든. 그러니까 이번에 그런 것도 틀림없이 머지않아 그렇게 된다 이거예요. 세계 지도자들은 다 알아요.

요즘에 김광인이가 배를 파는 계약을 했는데, 싱가포르의 큰 회사예요. 국가가 지불보증을 한다는 증명서가 있어야 계약을 해주는데, 이 사람들은 그것도 없는데 돈을 부쳐 왔어요, 계약금을. 대한민국의 한국은행이면 한국은행이 지불보증을 해야 되고, 그것도 못 믿어 가지고 미국이라든가 외국 은행이 지불보증을 해야 계약해서 돈을 보내는데 그것도 없이 돈을 보냈어요.

왜 그랬느냐 해서 알아보니 문 총재 회사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문 총재 회사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거 시시한 지불보증 가지고 논의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만큼 믿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알겠나, 이 쌍것들아!「예.」

그렇게 전통을 세우고 세계 사람들이 믿을 수 있게끔 만들어 놓은 것을 생활을 잘못해서 펑크내는 놀음을 해서는 안 되겠어요. 알겠어요?「예.」내가 떠날 시간이 됐다구요. 바쁘게 떠나야 되겠어요. 밥은 그만두고.

위해서 사는 것이 사탄세계를 소화 정비할 수 있는 사상적 길

그러니까 문제는 국경선이에요. 핏줄이 달라졌어요, 핏줄! 해봐요.「핏줄!」핏줄!「핏줄!」일본 사람의 조상이 되었다면 핏줄이 다른 면에서 세웠기 때문에 전부 다르다구요. 핏줄이 다르다구요. 그것이 계열이 되어서 수많은 나라가 생겨난 거예요. 이 핏줄을 철폐하자 이거예요.

타락한 핏줄이 사탄의 족속이 되었는데, 그것은 개인주의 사상으로 끝날에 끝장이 났어요. 개인주의 사상의 반대 사상이 하나님주의이기 때문에 하나님처럼 위하고 원수를 사랑하자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는 최후의 종착점, 정비 결착이 뭐냐? 원수의 아들딸하고 결혼시켜 가지고 자기들 나라에서 충신이 되고 성인이 되는 이상의 사람이 되라고 유언을 할 수 있는 그런 부모들이 되고, 또 그 아들딸들이 그렇게 된다 할 때는, 세계는 틀림없이 이론적인, 틀림없이 원인과 결과가 맞는 이론적인 평화의 출발 기원이 생겨난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국경을 많이 가졌어, 안 가졌어?「많이 있습니다.」봉태하고 황선조는 국경 있어, 없어?「없습니다.」곽정환하고 황선조는 국경 있어, 없어?「없습니다.」없어, 있어?「없습니다.」없기는? 눈을 왜 저쪽으로 돌리면서 ‘없습니다’ 해? (웃음) 마음에 걸리는 것이 있으면 저나라에 가서 걸려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디를 가더라도, 반대파들이 국경을 만들어 문 총재 들어오지 말라고 해도 그 나라에 가서 법대로 안 했어요. 법대로 안 하지만 법이 하는 이상의 것을 해냈기 때문에 반대하던 사람도 굴복하는 거예요. 그것이 위해서 사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어머니의 사랑이 그렇잖아요?

그런 기준이 됨으로 말미암아 평화의 기원을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게 이론적으로 타당한 결론이고, 사탄세계를 소화해서 정비할 수 있는 주체적 길이다, 사상적 길이다 이거예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이걸 알고 여러분이 어디 가든지 국경철폐를 철칙으로 알고 해라 이거예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웃 동네 사람을, 아까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그 동네의 누구보다도 이웃 동네를 사랑해야 돼요. 이 동네의 책임자가 되기 위해서는 이 동네의 어머니 아버지보다 저쪽 동네를 더 사랑하겠다고 해야 돼요. 그런 사람은 두 동네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통일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

그래, 원수를 사랑해라! 해봐요.「원수를 사랑해라!」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을 보게 된다면, 서로 치덕거리고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끼리 결혼하게 되어 있어요. 참 신비로워요. 그거 알아보라구요. 왜? 그게 통일원리의 정통적 방향이요 길이에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이 세계는 틀림없이 평화의 세계가 돼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세계가 반대했지만 위해서 사랑하다 보니 누구든지 다 뒤에 따라오는 거예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그걸 알고, 선생님이 생애노정을 산 사람으로서 실전적 무대에서 승리의 패권의 길을 연결시키는 이것이 역사적 사실이니만큼, 이제 여러분이 생활 환경에서 국경을 철폐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것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해야 할 직책이다 이거예요. 아시겠습니까?「예.」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라구요. 그러면 한국에 평화가 와요. 북한 사람들을 모든 것을 희생하고 그 부모 이상, 김일성 이상 사랑하라는 거예요. 자! (경배) 잘 있으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