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해야 될 것은 뭐냐 하면, 어제 대회에 대한 총평을 해야 되겠어요. 축복식에 대한 총평입니다. 곽정환, 전반적인 문제를 참고로 해서 다음에 회의를 진행하는 데 거기에 따라 가지고 대비책을 취해서 평 받지 않는 대회, 평 받지 않는 조직적 관리를 준비해야 되겠다, 그런 내용으로 보고하라구요. 알겠어?「예.」
기도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보고를 해야 한다구요. 영계에서도 거기에 대해서 준비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 지상만이 아닙니다. 이제부터는 달라진다구요. 여기서 하는 일은 즉각 영계에서 통하고 영계에서 하는 일은 지상에 영향을 미치는 공동 활동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옥해방 운동을 여러분이 축복 받은 사람들을 통해 가지고…. 영계에 간 인연된 사람들도 많다구요. 그래서 이제는 새로운 조직 정비를 해야 되요, 전반적인 교육체제를. 지상에서 선생님이 하나님께 '이렇게, 이렇게 원합니다.' 하고 보고하면 이루어지게 되어 있어요.
영계에 대해서 확실히 알기 위해서는…. 김영순이 왔어?「예.」어디 있어? 세상으로 말하면 미친년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라야 할 수 있는 일인데, 하나님과 영계를 통해 가지고 그 동안 많은 영적 사실을 알려 주었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는…. 그게 쉽지 않습니다. 모든 전부를 그냥 그대로 받아서 백 퍼센트 그대로 표시할 수 있는 기억력이 필요하다구요. 그 동안 영계에서 많은 메시지가 왔지만 그것을 보게 되면 김영순이 자기 소감을 중심삼고 말씀한 내용이 없습니다.
이번에 상헌씨가 증언한 사실을 보더라도 그런 체계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김영순이라는 여자가 안팎으로 꾸며낼 수 있는 머리가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단지 뭐라고 할까, 마이크 장치입니다. 대신 기계적인 입장에서 전달했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 내용은 어디까지나 상헌씨가 현지에서 보고 느낀 관찰 내용이 틀림없다 이거예요. 내가 영계에 대해서 잘 알아요. 그런 관찰적인 내용이 있지 다른 무엇이 들어 있지 않아요. 원리의 출발부터 그것이 시작했기 때문에 안팎이 다 맞고 결과도 그렇게 맞다는 거예요. 이런 사실을 지금까지 역사상의 누구도 모르고 있습니다. 구약시대에도 예언가들이 있었지만 그런 영계의 사실에 미치지 못해요. 그건 영계에 대해서 모르는 것입니다. 또 신약시대도 묵시록이 있지만 그건 끝날에 대한 징조가 어떻게 된다는 것이지,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이상적 생활권에 대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성약시대는 모든 가정이 완성해서 천국 가야 할, 근본적인 안팎을 해결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우선 창조이상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천국이 어떻다는 내용이 있는 것입니다.
현재 타락한 부모로 말미암아 빚어진 원치 않는 영계의 조직이 비정상적입니다. 이것을 청산지어야 됩니다. 그로 말미암아 연결된 지상의 모든 조직 체계는 사탄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아무리 성현이 가르쳐 주었더라도, 가르쳐 준 성현이 영계에 가서 모르는 것이 많음으로 이것을 전부 다 정리해 가지고 청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그 성현의 길을 따라 가지고 국가 형태나 이상적 국가 체제를 갖추었다 하더라도, 타락 이후에 악한 영향으로 말미암아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통한 이런 인연을 따라 가지고 세계로 확대시킨 조직이니만큼 이것은 참부모와 하등 관계가 없습니다.
이제 참부모 시대는 새로운 창조이상적 천국, 새로운 창조이상 지상천국을 결속시켜 가지고 그 천국 전체를, 두 세계를 수습해서 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양면을…. 지옥이 둘이 있다구요. 지상지옥 천상지옥이 있지만, 천국 문은 하나입니다. 지옥문이 열린다고 해서 땅에서 천국으로 직접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참부모를 통해서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통해서 들어가야 하는 문이 하나의 천국 문입니다.
그러니까 지상·천상천국 문을 들어가려면 참부모가 그 문을 열어 줘야 됩니다.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이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은 내가 아니면 안 됩니다. 그래서 지옥문을 열어 제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참부모가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문을 열려면, 전세계 인류가 들어가야 되겠기 때문에 3억6천만쌍 중심삼고 사탄세계 혈통 단절이라는 표어를 세운 것입니다.
그러면 인류의 절반 이상이 통일교회 축복 받은 가정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가정권 내에서 축복 받은 사람들이 전부 다 자녀가 되었습니다. 중년 이상의 사람들이 받기 때문에 그 이하의 사람은 문제없이 하자는 대로 바람에 따라오게 돼 있습니다. 한 곳에서 '축복 받아라!' 하면 다 와서 축복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차로 1억4천6백만을 돌파했다구요. 오늘도 하면 1억5천만이 넘을 거라구요.「예. 1억4천3백만까지 공식통계가 나왔습니다. (곽정환 회장)」그러니까 오늘은 1억5천만이 넘을 것입니다. 보라구요. 이것이 축복하기 20일, 30일 전에는 8천만이 못 넘었습니다. 그러니 선생님의 체면이 어떻게 되겠어요? 큰일났다구요. 그래서 영계가 총동원된 것입니다. 영계에서 160억이나 축복해 가지고 세상을 몰아 제낀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상상할 수 없는 꿈의 기적이 일어났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기적?「꿈의 기적!」꿈의 기적! 상상할 수 없는, 있을 수 없는 놀음을 해 나온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했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이제 제2차 축복식까지는 영계의 3분의 2를 축복해 제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몇 천억 될 것 같아요? 김효남 권사! 어디 갔어? 찾아서 오라고 그래. 얼마나 될 것 같아요? 수천억이 되겠어요, 억천억이 되겠어요?「억천억이 될 것 같습니다.」(웃음)「몇 조입니다.」조니 무엇이니 나는 모르겠다구요. 나는 나이가 많아서 건망증이 생겨서 그거 모르겠다구요. 하여튼 3분의 2 이상을 영계 축복을 하는 것입니다.
축복 받았다고 전부 다 천국 가는 것이 아닙니다. 조건만 맞으면 예비축복을 해 주고 그러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옥문에 나와서 자기 친척들을, 사랑의 인연을 뒤따라 가지고 높은 데 왕래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높은 곳의 하나님이 특별한 기반을 닦은 사람이 지옥에 있더라도 데려다가 자기 주위에서, 높은 데서 교육할 수 있는 것입니다. 수련한다는 조건만 되면 거기서 닦아 세워 가지고 1년에 할 것을 1개월에도 할 수 있고, 1개월에 할 것을 하루에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가정맹세 5번이 뭐예요? 한번 외워 보라구요.「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이제 5번의 내용이 일어날 것입니다.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한다는 것입니다. 전진하는 데도 힘을 다해서 하는데 촉진화한다는 것입니다. 통일을 향해 뭐라구요?「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전진적으로 발전하는데도 몽둥이로 후려갈겨서 촉진화시킨다는 것입니다.
가정맹세 5번이 무엇 때문에 나온 것 같아요? 지상 무사 통과, 천상 무사 통과! 지상·천상 지옥문 관계없고 천국 문만 들어가기 위한 행렬이 시작돼 가지고 움직이고 있다 그말이라구요.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 후려갈기라는 것입니다. 아우가 많은 형이라면 동생들을 후려갈겨서라도 축복 받게 해야 됩니다. 자기 자식들이 축복 받지 않으면 문제가 생긴다구요.
윤박사!「예.」윤 뭐야? 윤박사 이름이 뭐야?「세원입니다.」무슨 '세' 자야?「'세상 세(世)' 자입니다.」무슨 '원' 자야?「'으뜸 원(元)' 자입니다.」무슨 '윤' 자야?「'맏 윤(尹)' 자입니다.」'진실 윤' 자도 돼. 윤씨 가문을 몽둥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아들들이 목사들이지? 이놈의 자식들 모가지를 눌러 가지고 후려갈겨서 축복 받게 해야 되겠다구. 선생님의 말이 무슨 말인지 그 내용을 이해해, 못 해?「이해합니다.」이해 못 해서 이렇고 있지. 오늘밤에라도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중심삼고 생명을 내놓고 실천할 수 있는 행동심도 필요해.
이제는 내가 대통령이든 무엇이든 한다는 사람 잡아다가 후려갈겨 놓고 '이놈의 자식, 너희 나라가 지옥 되었는데 지옥 해방시켜 줄 거야, 안 시켜 줄 거야? 그러려면 너희 나라에 돌아가서 축복해 줘!' 할 때 '예스!' 해야 되겠어요, '노!' 해야 되겠어요?「'예스!' 해야 됩니다.」여러분은 뭐예요? 그 나라의 무슨 메시아예요?「국가 메시아입니다.」이놈의 자식들, 무슨 메시아야?「국가 메시아입니다!」국가적 메시아가 뭐야? 영계의 해방의 나라에 가기 위해서 국가를 축복해 주어 가지고 천국에 데려가려고 국가 메시아를 배치한 것입니다. 그거 선생님 생각이 나빴어요, 좋았어요?「좋았습니다.」좋았는데 그것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불리하면 가만히 있어요.
그 나라의 대통령부터 국민 한 사람까지 축복해야 됩니다. 국가적 메시아가 뭐예요? 국가에 보낸 참부모 아니예요? 참부모는 뭐 하려고 필요한 거예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한 것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지금까지 잘못한 것을 미안하게 생각하고, 몽둥이로 후려갈겨서 멍이 잡힌 것을 늘여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 들어오면서 궁둥이를 내놓으라고 하면 내놓겠어요, 안 내놓겠어요? 여자나 남자나. 내가 뒤에서 궁둥이를 때리고 나서면 별의별 것을 다 보이는 것입니다. 그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하라면 해야 됩니다. 절대 뭐라구요?「복종!」절대?「사랑!」절대?「신앙!」
절대신앙이 필요한 것은 절대사랑의 씨를 심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절대신앙 위에 하나님이 창조한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이 쓴 표제입니다. 절대신앙, 하나님도 절대 믿는 가운데서 지은 것입니다. 짓기를 내가 말한 대로 된다 하는 개념에서 지은 거예요. 모든 미물, 식물도 절대신앙을 가지고 창조한 것입니다. 왜? 사랑을 심기 위해서입니다. 부부지간에 절대신앙을 하는 가운데 참된 사랑을 심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절대사랑은 뭐냐? 절대사랑으로 심어졌던 씨가 싹이 나오기 때문에 절대 양성을 하려니 자기 자체, 하나님 자체까지도 투입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체가 의식적인 감정이 없이 완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영원히 그치지 않고 계속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절대 이루겠다는 칸셉을 세우려니 절대복종 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복종이라는 말이 나오게 됐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체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들딸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상대적으로 말하면, 남편은 자기 아내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고, 아내도 남편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이 천리 원칙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래, 결혼할 때 아무리 못생긴 여자라도 남편이 자기보다 못생기기를 바라는 여자가 있어요? 한 마리도 없어요. 그런 사람이 없으니까 욕을 암만 해도 걸리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이나 아내는 서로 서로가 자기 상대에 입각해서 생각하게 될 때, 자기보다도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상대들이, 부부가 바라는 소원입니다. 알겠지요?「예.」부모와 자식간에도, 자식이 아무리 못나더라도 부모의 몇백 배 몇억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소원입니다. 형제들 가운데서도 아무리 못난 동생이라도 세상에서 제일 가는 동생이 되면 좋겠다고 하는 것이고, 형이 아무리 못났더라도 동생으로서 세계에서 제일 좋은 형님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체 된 환경의 개성진리체 인격자들이 원하는 소원이었느니라!「아멘!」그건 창조이상세계의 본연입니다.
자기 상대가 잘나기를 바라고…. 자기 아내를 자랑하면 팔푼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무엇을 자랑하면 팔푼이라고 그래요?「마누라를 자랑하면 그렇게 말합니다.」마누라를 자랑하면 팔푼이가 된다구요. 왜 팔푼이라고 했느냐? 팔푼이라는 것은 8수이기 때문에 재출발을 해서 도약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웃음) 팔푼이는 사탄세계에서는 나쁘지만 하늘세계에 가기 위해서 팔푼 짜리….
보라구요. 여기 와서 천대받더라도 절대복종하고 절대순응하면 온푼이예요, 팔푼이예요? 팔푼이기 때문에 팔푼짜리가 앞으로 여러분으로 말하면 어머니 될 수 있는 제일 후보자입니다. 팔푼 남자가 아버지 될 수 있는 제일 후보자입니다.
문선생은 팔푼이에요, 십푼이에요? (웃음) 대답하라구요. 팔푼 사람이에요, 십푼 사람이에요?「십푼 사람입니다.」그런 소리 마요. (웃음) 감정이 있어요? 사정이 통해요? 문씨 그 인간은 돌 같은 사람 아니예요? 욕해도 모른 체하고 웃고 별의별 짓을 해도 수치스러운 줄 모르고 그냥 있으니 팔푼짜리지 무슨 완푼이에요? 그렇게 살았어요, 안 살았어요? 보기에는 똑똑하게 생겼어요. 얼굴이 남자답게 생기고, 여자들이 누구나 다 반할 수 있는 체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방문을 걸어 놓고 자도 틀림없이 찾아와서 '천년 만년 대표 남편으로 모시겠나이다.' 하는 그런 소리를 듣는 사람입니다.
내가 사람 볼 줄 아는 사람인데, 자기를 잡아 잡수라고 하는 판국에도 가만있으니 팔푼이지요. (웃음) 팔푼이 노릇 하는 것을 좋아하는 문선생입니다. '종의 종이 되라, 양자의 양자가 되라, 서자의 서자가 되라!' 하고 그러고도 나중에는 '더 해라, 더 해라!' 하는 것입니다. 1차가 아니면 2차, 3차… 8차까지 넘어서라도 그 자리에 가서 직계 아들이 되었으면 아들 중에 제일 못난 아들이 되니 위하고 위하라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되면 아버지 중에 제일, 참아버지라 해서 내가 언제 행사해 본 적이 있어요? 사탄세계의 어머니 아버지가 죽이려고 나를 찾아다니는데 쉬겠어요? 그러니 광고하고 나왔어요, 말없이 나왔어요? 말없이 나온 것도 고마운데 감사하고 나오면 얼마나 하나님이 고맙겠어요? 나한테 굴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도 '네가 어떻게 팔푼이에서 해방되어서 하나님까지도 교육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니?'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어른들을 모아 놓고 이렇게 욕하는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세상살이에 욕해 가지고 이익 보는 게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는데 욕을 당당히 하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 죽일 자식! 목에 칼침을 놓겠다!'고 욕하게 될 때 그것을 환영할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없어요? 전체가 반대하면 2백 명이면 2백 명이 탈퇴해서 복수해 가지고 처단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모르고 욕하는 사람이 팔푼이예요, 십푼이에요? (웃음)
자기 자식도 손댈 수 없는 세상인데, 지금이 어떤 세계인데 영계의 성인들을 축복해 주고, 강도 살인마를 축복해 준다는 것입니다. 살인마 대왕마마인 사탄 왕도 가만히 있고, 성인을 축복해 줬는데 성인 대왕마마인 하나님도 가만히 있다는 것입니다. '문총재, 부디 그렇게 해 주면 좋겠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축복 받은 사람들을 축복해 주어야 됩니다. 지금까지 타락권 내의 복귀의 하나님으로, 해방의 하나님이 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을 해 봤어요? 하나님도 축복을 받아야만 하나님이 노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말을 문총재가 배짱이 좋아서 하는 거예요, 확실해서 하는 거예요? 확실합니다. 배짱보다 확실합니다. 그런 확실한 사람이 팔푼이 되어 있으니 세상이 불확실한 사람으로 내려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을 보면서 사는데, 선생님이 하나님에 대해서 '그놈의 하나님 죽어야지. 믿지 못할 것을 믿어서 한스러워. 아이구, 분해! 아이구, 모를 것을 알았어!' 그렇게 불평하는 말을 한마디라도 들어 본 적이 있어요? 있으면 손 들라구요. 들어 본 적이 있어요, 없어요, 선생님한테서 그렇게 하는 말하는 것을? 「없습니다.」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있어! 「없습니다!」 있어! 「없습니다!」 내 마음은 있다구요. 마음으로 그래도 걸린다구요.
진정한 마음은 하나님을 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도 '내가 어쩌다 이렇게 됐노?' 하고 불평하는 거라구요. 그 불평하는 하나님에 대해서 '그렇게 안 됐습니다. 벗어나야지요. 하나님 놀음 못 하지 않았소?' 하고 항의하고 그렇지 않아요.
(마이크를 설치해 드리자) 이건 또 뭐야? 왜 이렇게 따라다니는 게 많아? 기분 좋게 얘기하는데 줄거리 잡았던 것을 다 잊어버렸다, 이 쌍거야! (웃음) 이래도 욕이 나가고 저래도 욕이 나가는구만. 탕감시대입니다.
아, 그렇잖아요? 못된 녀석을 장가보내니까, 살인마를 장가보냈으니 무슨 일을 못 하겠어요? 열 번 죽일 수 있는, 벼락을 쳐서 죽인다 해서 열 번쯤은 시험하고 나서 자르지 않고 '야야, 몇 번씩 죽었다가 살아난 것이 되었으니 용서해 주겠다.' 해서 축복해 주는 것이 축복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잘 했어요, 못 했어요?「잘 하셨습니다.」그러면 여러분은 못 했어요, 잘 했어요?「못 했습니다.」선생님이 바라는 것은 뭐냐? 자기 아들딸은 자기보다 몇천 배 낫기를 바라는데, 그런 몇천 배 나을 수 있는 메시아의 책임을 다 했어요, 못 했어요? 몇천 배 나을 수 있으면 185개 나라 이상을 해방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왕 아니예요? 왕의 할아버지니 천하의 왕들을 데려다가 축복해 줄 수 있는 것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래, 이 쌍것들아!「그렇습니다!」
이놈의 쌍놈의 새끼! 쌍놈의 새끼라는 것은 천국 가라는 말입니다. 쌍이 돼야 천국 되는 것입니다. (웃음) 그게 욕이에요, 복이에요?「복입니다.」알고 보니, 사탄세계에서 말하는 것이 전부 다 복입니다. '이놈의 쌍놈의 자식!'이라고 하지요? 쌍놈의 자식, 갈라 버려야 되는데 안 갈라 버리는 쌍놈의 새끼가 됐다구요. '야, 너는 천국 간다.' 이거예요. 사탄세계에서 욕하는 사람이 원수를 욕하는 것이니 하늘편에 속하는 것입니다.
또 백정놈의 새끼! 백정이 누가 백정이에요? 제사장이 백정인 것을 알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래, 이 쌍것들아?「그렇습니다.」이것을 내가 말하면서 아는 것이 아닙니다. 본래부터 알았다구요. 백정놈의 새끼, 백정 놀음을 못 해 가지고는, 사탄을 잡아서 백정 짓을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제물 드리지 못하는 사람은 하늘에 속하지 않습니다. 사탄이 욕이 하늘의 축복 받은 말과 다르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나쁜 말이 뭐예요? '후레아들'입니다. 예수가 후레아들이에요, 쌍수의 아들이에요? (웃음)「후레아들입니다.」후레아들이라구요. 구주와 짝패가 된다 이거예요. 듣고 보니 이런 진리가 있다는 것을 오늘 처음 알게 됐으니 기쁠싸, 슬플싸?「기쁠싸!」너무 기뻐서 입을 벌리고 춤을 출 수 있는 세계라는 것입니다. 지옥 최고의 보물 보따리가 하늘로 출발할 수 있는 기지가 될 수 있나니, '아 아 아!' 탄복하면서 '멘 멘 멘!' 웃고 찬양해야 할 사람이기 때문에 아 아 아 아 아―멘! 「아멘!」
또 그리고 뭐가 있어요? '쌍소리'입니다. 쌍소리 잘 하는 사람은 좋은 사람이에요, 나쁜 사람이에요? 물어 보잖아?「아버님만 빼놓고는 나쁜 사람입니다.」(웃음) 나쁜 사람인데, 사탄세계에서 나쁘다는 쌍소리가 하늘편에서는 제일 좋은 말이 되는 것입니다. 그만 끝! 자꾸 더하게 되잖아요? 그러면 오늘 하루 종일 걸릴 텐데 말이에요. 그만하면 알겠지요?「예.」여러분에게 선생님이 발견한 것을 대신 써먹어도 된다는 특허권을 부여해 주니 괜찮습니다.
그래, 사탄세계에서 나쁘다는 말…. 이게 뭐예요, 이게? (웃음) 이게 뭐예요? 이게 여자 것이에요, 남자 것이에요? 남자 것입니다. 남자의 이것을 잘 써 가지고 천하를 다스려라 이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곽정환이 더 웃는구만. 오목 볼록 이야기할 때 5년 동안 반대했다구요. '선생님, 그렇지 않아도 요사스러운 소문이 났는데 통일교회가 오목 볼록이 무슨 말입니까? 아이구, 죽겠습니다!' 한 거예요. 죽겠다고 하더니, 오목 볼록을 세계로 돌아다니면서 강연하다 보니 오목 볼록 주창 제1인자가 돼 버렸다구요. 요전에 그게 제일 귀한 줄 알고 여편네를 잘 사랑할 거라. 그 놀음 하나?「예.」(웃음)
그 다음에 나쁜 말이 또 뭐 있어요? 어미하고 붙는다는 말이 있지요? 이게 진리입니다. (웃음) 왜 웃어, 쌍거야? 마리아가 어머니예요? 예수 앞에 신부가 있어요? 예수 앞에 일등 신부가 있어요? 낳아 준 그 여자가 무엇이 되어야 돼요? 대왕마마의 신부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신부라구요, 신부! 그러니까 무엇을 붙을 자식이라구요?「제 에미 붙을 자식입니다.」(웃음) 정말 그래요. 내가 원리를 찾고 보니 이렇게 됐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나쁜 말을 내가 다 짊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문총재 후레아들, 문총재 쌍놈의 자식, 문총재 어미 붙을 자식, 또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문총재 뭐라구요? 나쁜 말이 뭐예요? 욕하는 게 뭐예요?「개자식이라고 합니다.」(웃음) 개자식이 뭐예요? 촌수를 몰라요. 프리 섹스를 하는 것입니다. 상하 전후를 모르는 거예요. 집에서 해 주는 밥은 안 먹고 이웃 동네에 밥 얻어먹으러 다니는 개라구요. 내가 개자식같이 밥 얻으러 다녔지요. (웃음) 집도 없이 떠돌이로 살아 왔습니다. 그래 가지고 동네의 집에 들어가게 되면 여편네들이 나한테 반한다구요. 할머니도 반하지, 어머니도 반하지, 여편네도 반하지, 딸들도 다 반하는 것입니다. 나를 다 좋아해요. 하룻밤만 가서 얘기해 주면 그 다음날 자기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 오빠한테 거짓말 해 가지고 나를 먹여 살리려고 여자들이 머리를 두르고 공작을 해요. 그런 거 알아요?
너 누구 색시야?「이제희 색시입니다. (이제희 회장)」이제희 색시가 신랑 말고 선생님을 더 좋아하나, 안 좋아하나?「더 좋아합니다.」이놈의 자식, 그러니 선생님을 미워하지?「아닙니다.」(웃음) 미워해, 미워 안 해?「가끔요.」(웃음) 그러다 지옥 가는 거야. 그거 악마야. 그걸 사랑해야 돼. 두 남편을 모시는 여자를 세상의 제일 왕녀로 생각할 줄 아는 남자는 하늘나라의 혈통을 통한 계대를 맺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해와가 두 남편을 모시는 것은 계대를 잇기 위한 것 아니예요? 끝날에 자기 남편과 본연의 남편, 가짜 남편과 본연의 남편을, 두 남편을 모시는 것입니다.
이걸 부정하고 다 빼앗아 도적질하다가 오시는 주님 앞에 다 바치니 인간 세상의 여인으로서 자격을 상실한 여자입니다. 쫓겨나는 거예요. 왜 쫓겨나느냐? 야, 인애야!「예.」사실 그래? 선생님을 더 사랑해?「예.」정말이야?「예.」이 쌍년아! 욕을 해도 고개를 숙이고 이러는 거예요. 암만 해도 나는 죽어도 그러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들은 전부 다 선생님이 도적질하는 것입니다. 여왕을 도적질해야 되고, 할머니를 도적질해야 되고, 어머니를 도적질해야 되고, 여편네를 도적질해야 되고, 딸들을 도적질해야 됩니다. 그러니 도적 왕입니다. 도적같이 온다고 했다구요. 내가 도적질을 지금까지 했어요, 안 했어요?
이름이 고관수?「고관서입니다.」고관서, 고관들이 들어가는 형무서로구만. (웃음) 고관서 아줌마도 있으면 선생님을 더 사랑한다구. 틀림없이 그렇다구. 그러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가요. 돌아설 수 없습니다. 그런 180도 반대의 길을 더 사랑해야만, 사탄세계의 남편을 버리고 돌아서야만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신부 이상 완성이 여성세계에 보편적이요, 전체적입니다.
너도 나를 사랑해? 총장 선생님! 그대도 선생님을 그렇게 사랑해요?「예.」정말이야, 이 쌍년아! (웃음) 시집갈 딸이 되어서 시집가라고 하는데 '아버지 어머니를 놓고 시집가기 싫어!' 하는 것처럼 시집가기 싫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다가는 망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집을 보낸 것입니다. 고관서도 그럴 줄은 몰랐지? 문선생의 첩이라고 소문났다구요. 그런 소문이 나고 있는 거예요. 이제 공자님과 하나되었으니 그런 말을 할 수 있어요? (웃음) 2천5백년 전의 공자님, 먼 옛날의 할아버지의 상대인데 꿈에라도 생각할 여자가 없다 그말이라구요. 나는 무엇이든 잊어버리지만 몇억천만 년 앞에 태어났더라도 선생님을 따라가야 되기 때문에 사랑하지 않고는 갈 길을 못 간다, 노멘, 아멘?「아멘!」대답은 다 올바르게 해요.
자, 이런 얘기…. 새로운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쌍놈들입니다. 쌍놈이지요? 여편네들이 새 신랑을 찾아가서 자기 어머니 아버지, 진짜 어머니 아버지를 버리고 참부모를 찾으니 말이에요. 혈통이 달라요. 그러니 쌍것들이지요. 세상으로 보면, 사탄세계로 보면 쌍것인데, 하나님편으로 보게 되면 세상에서 제일 미워하는 것을 하나님은 제일 좋아하기 때문에, 쌍것이란 말은 하나님의 축복의 계대를 이을 수 있는 새로운 다리가 되더라!「아멘!」'아멘' 하니 사탄이 다 도망가겠네.
그러니 문총재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는 하나 버릴 것이 없습니다. 사탄세계의 것, 욕을 몽땅 하나님 것으로 소유하니 사탄이 조건을 걸고 이러고 저럴 수 있는 것이 전폐가 됐다 이거예요. 하나도 없으니 사탄은 무명의 용사로 낙인을 찍고 인간 간섭 세계에서 꺼져 가야 됩니다. 그것도 '아―' 탄복할 수 있는 놀라운 사실이다! 아멘!「아멘!」사실이 그래요?
그러면 쌍놈의 새끼들, 내가 이러면 여러분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반대로.「천국 갑니다.」내가 '쌍놈의 새끼'라고 하면 지옥 간다 그 말입니다. 내가 '후레아들'이라 하면 지옥 간다 그 말이입니다, 이제부터. 그러니 우리에게는 후레아들이 없어요. 다 없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쌍이 없어요. 원칙적입니다. 저쪽에서는 뒤집어야 되기 때문에 그런 욕을 퍼부었는데, 그 길을 찾아가니 그런 말들을 한 것이 나쁜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래서 간신이 충신 되는 것입니다. 간신이 뭐예요? 집을 전부 다 분열시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하늘세계로 가는 데 있어서 사탄세계를 망하게 하는 것이 간신이니 그 간신이라는 사람은 충신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사탄이 간신이라고 하게 되면 그건 넘버 원이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쌍놈의 간나'라고 할 때는 하나님은? 쌍을 넘어선 여자다 이거예요. 쌍놈의 에미나, 여미내, 아름다운 여자로서의 사랑의 실체다 이거예요. 그게 '사랑 애(愛)' 자입니다. 그러니 '쌍놈의 에미네'라고 욕하는 것입니다.
아리랑, 아리랑, 아리랑 고개 몇 고개?「열두 고개입니다.」그거 한스러운 고개예요, 복스러운 고개예요? 한스러운 고개, 사랑의 고개, 곡절의 고개 열두 고개를 넘으면 희망의 세계가 온다 이거예요. 그래서 애리령(愛里嶺)입니다. '사랑 애(愛)' 자, '마을 리(里)' 자, '고개 령(嶺)' 자입니다. 사랑의 마을을 찾아가는 고개를 애리령인데 그게 아리랑으로 변했다고 나는 생각해요. 우리가 애리령을 찾아가지요? 그런 것입니다. 그게 열두 고개입니다. 보라구요. 3가정에서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6000가정, 6500가정, 열 번째만에 3만 가정입니다. 36만 가정, 360만 가정입니다. 몇 고개를 넘었어요? 열두 고개 꼭대기에 올라왔으니 그 다음에는 내려가는 것입니다. 넘어서게 되니 애리령, 사랑하는 동산에 서 가지고 천하가 평지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하고 얼마나 가까워요? 360만 꼭대기 올라가서 그 다음에 3천6백만으로 내려가는데 폭포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폭포에서 떨어지는 것입니다. 얼마나 지루하면 말이에요. 3천6백만을 다 해치우고, 3억6천만쌍 착지입니다. 열두 고개를 넘어서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3억6천만쌍 가운데 6개월 만에 3분의 1인 1억2천만쌍을 만들었다구요. 6월 13일이니까 한 달에 3천만 쌍을 생각하게 되면 여섯 달 동안에, 12월, 1월, 2월, 3월, 4월, 5월, 만 6개월 만에 1억2천만쌍을 넘어야 된다 이거예요. 넘었어요, 못 넘었어요?「넘었습니다.」난 못 넘었다고 생각하는데?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아요? 모든 통일, 영계와 지상세계의 해방을 앞에 놓고 인류를 그야말로 한 차원 높은 사탄과 관계없는 곳으로 사다리로 올라가는데, 이 일이 성사 못 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까딱 잘못해서 미완성의 흠을 남기게 되면 꼬리가 꼬리를 물어 저 부락의 사람들까지 '뭐 축복 완성한다더니, 뭐 1억2천만쌍을 하나님이 도와주어서 한다더니 뭐야?' 해서 별의별 말이 다 나오는 것입니다. 그거 죽을 지경이에요, 살 지경이에요? 죽을 지경이 되어 여러분의 얼굴이 죽을 상이 되고 울상이 되면 선생님이 그것을 보고 살 재미가 있겠어요, 도망가겠어요? 도망가야 됩니다. 심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판타날을 중심삼고, 물과 식물이 있는, 창조 당시에 하나님이 짓기 시작한 본원지에 가서 담판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지상천국을 중심삼고 영계를 동원하는 것입니다. 160억을 축복했으니 영계 동원 명령을 내리는 것입니다. 지상 끝까지 축복해서 해방권이 되니, 지옥 문이 다 열렸으니 지옥에 들어간 사람들에게 '너희들을 축복해 준다!' 하면, 나라를 찾고 거기에 제1등 주택지를 지어 준다 하면 달려와 가지고 그 일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보라구요. 사탄을 거기서 내보내면…. 히틀러, 무솔리니, 스탈린이 살인마 아니예요? 지옥에 가면 몇억천만 날이 가더라도 돌아올 길이 없는 것입니다. 비운 가운데 비운을 맞이한 살인마들을 해방시켜 주는 것입니다. 해방시켜 주는 것은 뭐냐? 여러분은 탕자의 비유를 알지요? 부모님 앞에 효도하고 재산을 잘 관리한 장자는 지금까지 잔치 한 번 안 했는데, 탕자, 자기 멋대로 다 팔아먹고 별의별 흠을 가진 사나이가 돌아왔는데 장자가 입을 수 있는 옷, 장자가 낄 수 있는 반지, 잔칫날에 쓰겠다고 쌓아둔 것을 동생에게 주고 입혀 주게 될 때 그 형님이 기분 좋을싸, 나쁠사? 인간이라면 좋아할싸, 나빠할싸? 볼때기가 부르틀싸, 안 부르틀싸? 탕자의 비유입니다.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는 자기 아들이 세계 죄 중의 죄, 살인마의 왕이 되어서 살인했더라도 그 아들이 죽어야 되는 형장에 나가게 될 때는 그 법을 취소해 버리고 없애 버리고 싶은 것입니다. 그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에덴에서 아벨이 죽는 것을 볼 때 그것이 계속되어 역사와 더불어 또 죽이게 되었고, 이게 거꾸로 되어 이제는 장자까지 없어지니 인류가 멸종할 수밖에 없게 되는 이런 모습을 바라보는 하나님은 '나는 그렇게 안 하겠다.' 한다는 거예요.
어제 선생님의 말씀을 다 이해했어요? 시간이 많이 가서 빼놓은 것이 뭐냐? 그렇게 해서 이익이 뭐냐 이거예요. 결론을 잘 안 내렸습니다. 그게 뭐냐? 악마와 성인이 같이 축복 받으니 참부모는 하늘 앞에 '지금까지의 몇천만 배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성인이 되고, 열남이 되어야 한다 하더라도 나는 가겠습니다. 여기 있는 사람이 반항하는 일이 있더라도 나는 갑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제2의 당당한 후보자를 세울 수 있으니 하나님은 이런 길을 택한다는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타락하더라도 구할 수 있는, 담을 만들어 가지고 물러가지 못하게 만들 수 있는 벽을 쌓을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거룩한지고! 놀라우신 하나님이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하나님, 걱정 마시옵소서. 악마가 누군지 알았습니다. 이런 악마 대장을 천년 만년 중심삼고 내가 굴복시킬 수 있는 산 제물로 삼겠습니다.' 할 때 사탄이 '오냐, 네 말이 옳다. 너는 하늘에 속했던 사람이니 사탄인 나를 그렇게 천지에 제물 삼아도 나는 여기에 절대순종의 도리와 절대사랑의 도리와 절대복종의 도리를 다 하겠다. 창세 이전 하나님의 마음을 이어받은 어둠 세계의 대표자가 되겠다.' 할 때 사탄도 구원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때, 고관서 박사님?「맞습니다.」자기도 그런 일 할 수 있어? 그러니 문제는 일을 해야 됩니다.
이렇게 축복해 주는 문선생의 전통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세계 평화는 간단하다는 것입니다. 원수 원수끼리 사랑하는 아들딸을 결혼시켜 사돈이 되어서 자기의 가정적 전통 이상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들딸은 더 훌륭한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천지의 부모의 도리를 따라 가지고 더 이상 사랑하는 아들딸을 만들어 놓게 되면 이 세상은 평화의 세계의 연장이요, 통일의 세계의 영원 전통이 서는 것입니다.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멘!」이 두 가지 이유 때문입니다.
고박사, 단단히 알라구. 물어 보면,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 이러지 말라구. '아니 히틀러를 축복해 줘? 1억5천만을 학살시킨 스탈린을 축복해 줘?' 이럴 수 있습니다. 1억5천만이 문제가 아닙니다. 몇 십억 인류가 망하더라도 그러한 보장적 기반을 하나님이 남겨 놓음으로 말미암아 천만 만년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선포하더라도, 선포하고 술 취해서 만년을 자더라도 안정된 천국이 계속된다는 논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할 때, 그것은 응당히 해야 될 일이었다고 하나님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왕 중의 왕이요, 용서의 왕 중의 왕이요, 복을 베풀어주는 왕 중의 왕입니다. 원수도 자기 아들딸 이상 복을 빌어주니 그 이상 왕이 어디 있겠어요? 명실공히 역사를 대신해서 영원한 세계를 대해서 왕 중의 왕이었나니라!「아멘!」모든 존재세계는 '아멘! 옳소이다!' 하는 것입니다.
어젯밤에 모였던 사람들 중에 선생님에 대해 불평할 사람이 더러 있어요? 아가리를 째 버려야 됩니다. 그런 것을 이야기가 안 했다구요. 그런 것까지 가르쳐 주고…. 여러분은 다 빼앗겨요. 빼앗깁니다. 나라에 들어가서 대통령을 시키면 국가 메시아란 작자가 앞선다구요. 이젠 여러분이 알았다구요. 빼앗기지 말라구요. 특권적 권한을 오늘 얘기하는 것입니다. 어제 말 다 들었지요?「예.」
공식이 뭐라구요? 셋을 찾으려는 하나님이 아들, 자식이 없어요. 아벨이 없어졌다구요. 아벨 대신 셋을 세우려고 했는데 언제 복중에서 나오겠어요? 나와 가지고 20대 30대, 뜻을 세우기 위해서는 30년 40년이 걸려야 된다구요. 야곱도 그래 가지고 축복을 이어받았습니다. 그 기간에 사탄세계는 2대가 연결되니만큼 증손자까지 생겨나요. 종족 편성을 다 했는데 하나님편에서는 아기를 내세워 가지고 개인을 찾겠다는 그런 입장에 있습니다. 사탄이 아벨을 죽여 가지고 혈통이 끊긴 것입니다. 미래와 영원한 세계를 대표한 것을 죽였기 때문에 영원한 나라와 이길 수 있는 천국을 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동서남북으로 심어야 상하로 좌우로 전후로…. 하나님을 팔고, 주인을 팔고, 왕을 팔고 전부 다 팔아 가지고 특권적 왕이 되었는데, 사탄세계의 왕권을 중심해서 치더라도 굴복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부부가 치는 것입니다. 부부의 반대, 그들이 미래에 나가는 부부의 그 길까지 세울 것을 쳐버리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자녀의 길입니다. '뭐 효자가 되겠어?' 하고 쳐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반대가 있더라도, 나라가, 부부가, 아들딸이 치더라도 굴하지 않기 때문에…. 두 번씩 칠 수 없다구요. 한 번 치고 고개를 넘으면 두 번 칠 수 없으니 거기에서 가정과 개인이 합해 가지고 가정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개인이 해방받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가정과 종족을 중심삼고 개인을 치는 것입니다. 거기서 그런 원칙에 있어서 해방받으면 가정이 승리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종족과 민족이 합해서 치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기면 종족이 되는 것이고, 민족과 국가가 치면 민족이 되는 것이고, 국가와 세계가 치면…. 통일교회는 세계가 합해서 쳤지요? 국가가 사는 것입니다.
하늘땅,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합해서 쳐 가지고 거기서 공식에 걸리지 않으면 세계적으로 복귀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 같이 치는 겁니다. 참가정까지, 레버런 문을 치는 것입니다. 부정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꺾이지 않거든 두 번씩 칠 수 없는 자리에 서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불러 가지고 하나님이 천지의 대왕마마로 축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도 쳤는데도 올라오게 되면 이제는 주인이 하나님이 아니라구요. 누가 주인이에요? 참부모입니다. 참부모에게 전부 다 줘 버렸으니 자기는 하나도 없어요. 돌려 받아야 됩니다. 아들딸, 나라, 세계를 돌려 받고, 만물까지도 돌려 받아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사랑을 잘못함으로 잃어버렸기 때문에 전부 다 편성해 가지고 아들 자리, 본연의 조상을 찾아 돌려주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나와서 세계와 세계 가정들을, 모든 것을 헌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유권 반납이라는 말을 알지요? 그것을 들었어요?「소유권 전환입니다.」소유권 전환, 그게 뭐예요? 개인 소유에서 교회 소유로 이동해 가는 것입니다. 여기는 나라가 있으면 나라의 소유가 되고, 나라의 소유권을 넘어서 세계로 이동해야 됩니다. 세계를 넘어서 천주로 들어가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부모님과 하나님이 하나되어서 하나님의 소유로 돌아가야 됩니다. 돌아가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의 세계에 가서…. 하나님은 그것이 필요 없습니다. 아들딸이 먼저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찾으려면 개인은 가정을 위해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투입해야 됩니다. 개인은 가정을 위하여, 가정은 종족을 위하여 희생해야 되고,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 천주는 하나님, 하나님까지도 희생해야 됩니다. 재창조 이상은 완전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 다 받았던 것을 주고도 더 보태주고 싶은 하나님 자리에서 상속받기 때문에 사탄세계보다 낫다 하는 하나님의 창조의 능력까지 이어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게 되면 하나님 이상 창조의 행사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 점심 안 먹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복 줄게. 점심 안 먹은 사람 복 줄게 손 들어 봐요.「아침도 안 먹었습니다.」아 글쎄, 그만하면 알지, 이 쌍거야! (웃음) 점심 안 줬으면 아침 못 먹었다는 것을 알 텐데 물어 볼 거 있나? 아침 못 먹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얼마나 무능하면 아침을 못 먹었어? 여편네 가진 사람은 잠을 못 자 가지고 피곤해서 잤지? 또 그 시간에 여편네를 만나 가지고 붙들고 뒹굴다가 밥 못 먹었지? (웃음) 그렇게 해석할 수밖에 없어. 어디 가든지 바쁘게 되면 집에 가서 밥 그릇 없으면 손으로 한 주먹 쥐어서 포켓에 집어넣어 가지고 얼마든지 먹을 수 있는데 말이에요. 모든 관심이 없어서 그렇지요. 제1 관심이 있었으면 먹고도 남았을 것인데, 제2, 제3, 제4, 제5 관심을 가져서 못 먹었으니 바보 취급을 하더라도 변명할 도리가 있나니라, 없나니라?「없나니라.」있나니라!「없나니라!」어이구, 안 먹길 참 잘했군, 내가. 선생님은 잘 하고 여러분은 못 했다는 것입니다. 대접 안 해도, 욕을 퍼부어도 꼼짝못하니 얼마나 선생님이 기분 좋겠어요, 아침부터? 그런 못된 사람들 모아 가지고, 이렇게 나쁜 놈들 한 자리에 모아 가지고 욕을 실컷 하니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욕도 도수가 넘으면 돌아오기 때문에 기쁜 거예요. 이거 팔도강산입니다.
세상 만국의 대표자인 국가 메시아들을 놓고 껍데기 벗겨 놓고 탕두질을 하니 얼마나 좋겠어요? 그래서 요리를 만들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1등 중국 요리가 아니예요. 천지 조화통 요리를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에 상납하려는 것이 선생님 주의입니다. 오케이, 노케이?「오케이!」그래, 잘났다! (웃음) 이제 정비작업은 다 됐다구요. 이 정도만 했으면 어제 얘기의 설명이 다 됐습니다.
그래서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그 세계에서는 사탄은 후퇴입니다. 여기서 돌아서는, 후퇴하는 자들이 지옥 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절대사랑을 가지고 그걸 위해서 투입하겠다고 하는 사람은 반드시 사탄이 도망가는 것입니다. '야 사탄아, 나하고 친구해!' 하게 되면 '아이구, 절대신앙 나 제일 싫어! 절대사랑 제일 싫어! 절대복종은 나는 몰라!' 한다구요. 또 그 다음에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 내게 투입해 주면 껍데기까지 없애지는데, 본 바닥까지 지옥까지 없애지는데 나 싫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전술은 뭐라구요?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죄 없이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죄 없이 맞고 가만있어, 고박사? 이번에도 이경준 박사가 총장이 될 줄은 꿈에도 생각 못 했지? 선생님이 아침에 가서 10분도 안 되어 딱 얘기를 해 가지고 누구 말 못 하게 하고는 '총장!' 할 때 깜짝 놀랐을 거라구. 놀랐지? 안 놀랐어? 안 놀랐으면 그거 안 되지. 아무 소용없지. 똑똑한 교수라면 총장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앞으로 희망이 있지, 그거 생각을 안 가졌다면 거짓말이야. 그러니까 가졌을 거니까 놀랐을 것이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도리적 관에서 비판하는 결론이야.
놀랐어, 안 놀랐어?「놀랐습니다.」(웃음) 그렇지. 고관서 박사를 총장으로 세우면 얼마나 잘할 것 같아요? 이경준보다 10배는 잘 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아닙니다. 부총장은 누군가?「주현규입니다.」무슨 '주' 자야?「'붉은 주(朱)'입니다.」나는 '두루 주(周)' 자인 줄 알았다구요. 현 뭐라구?「규, '쌍토 규(圭)' 자입니다.」주현규, 두루 언덕을 넘어갈 수 있는 지혜로운 자인 줄 알았는데, '붉은 주' 자가 들어가서 사탄이 붙었어요. 총장이 못 되고 부총장이 되어서 '총장을 내가 못 되었으니 기분 나쁘다.' 해 가지고 지금 총장을 후원하지 않는 대표가 되어 있다! 노멘, 아멘?「노멘.」(웃음) 너도 가짜야! 나는 그렇게 알고 있다구.
선생님은 변심한 사람을 모르는 것 같지만 다 알면서도 아는 척을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를 80이 넘도록 해먹어도 해먹을 사람이 없다구요, 암만 찾아도. (웃음) 그래서 선생님에게 그만두라고 제안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있다, 없다?「없다!」난 있다.「없다!」없다면 있기를 바란다!「없기를 바란다!」없기를 바란다! 그거 누가 이길 것 같아요? 선생님이 이길 것 같아요, 여러분이 이길 것 같아요? 최후에 죽기 전에는 아들딸의 말을 듣고 가는 것이 부모의 사정이니, '그럴 수 없다!' 해도 그것을 믿어 줄 수밖에 없는 것이 부모의 사정이니 끝까지 주장해 봐라 이거예요. 후퇴자가 될 거예요, 승리자가 될 거예요?「승리자가 됩니다.」그런 자신들을 다 갖고 있구만. 선생님은 솔직해서 다 가르쳐 줍니다.
교주 한번 해먹으면 얼마나 좋아요, 교주! 무슨 교주? 상교 교주. 상교도 교지요? 상교가 뭐예요? 문총재는 상교 교주까지 하고 있어요. 승화식이에요, 성화식이에요?「승화식입니다.」그게 뭐예요? 상교(喪敎)의 대왕마마가 돼 가지고 지옥 갈 수 있는 사람을 천국 보내는 것입니다. 승화 교주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교주 아닌 것이 없습니다. 장사 상교의 교주, 또 그 다음에 무슨 교? 외교의 교주,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데 외교의 왕이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또 무슨 교주예요?「'혼례의 교주'입니다.」결혼의 교주.
전부 다 교주가 돼 있어요. 잘사는 생활환경으로 돌아가는 교육 문제의 교주입니다. 교육은 통일교회 교육 이상 없잖아요? 모든 교주가 되어 있으니 그런 교주 될 수 있는 후보자…. 이 사람은 이름이 무엇인가? 김 뭐야?「진문입니다.」진문, 김진문이 진짜 선생님입니다. (웃음) 무슨 '진' 자야?「'진압할 진(鎭)' 자입니다.」'참 진(眞)' 자로 하라구요. 김진문(金眞文), 황금, 불변의 참된 진리의 가르침입니다. 이것은 진리입니다. '문(文)'은 진리를 말합니다. 참된 진리를 가르치기 때문에 변치 않는 주인이다 이거예요. 이것이 교주 될 수 있는 후보자로 등록되는 것입니다. (웃음)
그런 생각을 해 봐. 내가 상속해 줄게. 이 시간 자신 있다는 사람 손 들어. 내가 몇 가지만 물어 볼게, 실례지만. 자신 있는 사람 손 들어요. 요즘에 우 아무개? 선생님은 세례 요한이고 자기가 구주라고? 무슨 구주? 발바닥에 신는 구두입니다. 그게 구주입니다. 이놈의 자식, 세상을 몰라 가지고! 하늘 천리의 잣대를 요리할 수 있는 능력을 알아? 이놈의 자식아! 도적질해 가지고 해먹어? 배때기에 칼침을 놓아 가지고 십자로 갈라질 날이 멀지 않아요. 그런 미치광이들이 많아요. 여기도 그런 패가 왔을지 모르겠습니다. 거꾸로 꿰매 달고 자기 따르던 사람이 칼로 배때기를 자르는 날이 멀지 않을 것이다 이거예요. 천리의 기밀을 함부로 다루다가는 벼락을 맞아 죽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름이 뭐야? 김 뭐야?「형태입니다.」김형태, 김형태도 교주 한번 할 만하지. (웃음) (판서하심) 이거 대단한 이름이구만. '모든 형태에서 변하지 않는 넘버 원 된다.' 이거예요. 교주 이름을 가지고 있어.
또 흥태가 있지? 인도 사람처럼 거무스름해서 보자기만 쓰면 황마적의 대표가 될 수 있는 사람입니다. 한번 일어서 봐라, 이 녀석아! 키는 왜 저렇게 컸어, 또? 어디 가더라도 드러난다구. 어디 가더라도 사흘만 되게 되면 졸장부 되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안 한다구. 싸움하게 되면 내가 패서 굴복시킨다고 하지 진다고 생각해, 안 해?「예. 그렇습니다.」그러니까 김흥태, 언제나 번창하고, 태가 뭐야? 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이로다, 이런 말이 있잖아요? 그러니 흥청거리면서 넘버 원 될 수 있는 불변의 주인, 대왕마마로 교주 될 수 있는 후보의 이름을 갖고 있다 이거예요.
또 곽정환, 곽정환은 '정' 자가 무슨 정 자야? '자물쇠 정(錠)' 자 아니야?「예.」곽은 뭐야?「'나라 곽(郭)' 자입니다.」무엇에다 이것을 했어?「'형통할 형(亨)' 자에 '언덕 부(阜)' 자입니다.」'형통할 형' 자에 무엇을 가졌어? 도끼를 가졌어. 도끼 아니야, 도끼? 형통한 도끼를 가졌으니 얼마나 무서워! 그래 가지고 열쇠에, 정 뭐야?「환입니다.」환은 빛난다는 거야. 어디 가든지 대장 노릇 한다, 비밀열쇠로 여는 대장이 된다 이거야. 이래서 형통한 도끼를 쥐고 만세에 나를 당할 수 없다는 거야. 그런 교만이 있다구, 이 사람은. (웃음)
글을 쓰더라도 자기가 결론을 쓰겠다는 것입니다. 이름이 저러니 잘못하다가, 한 발짝 잘못 디디면 통일교회 문선생을 대낮에 죽일지 모른다, 나는 그렇게 연상됩니다. (웃음) 이름이 그렇다구요, 이름이. 강제로라도 교주 한번 해먹고 싶을 수 있는 이름을 가졌으니 주의하지 않으면 아니 될싸! (웃음) 왜 웃어? 그렇게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가 망하지 않고 선생님이 이렇게 살아남았지요. 그것도 모르면 살아남았겠어요?
길자! 어머니 될 수 있는 이름입니다. '역사 사(史)' 자 해서 사길자입니다. '죽을 사(死)' 자면 더욱 좋겠는데 '역사 사' 자라구요. 사·길·자! 여자로서 '자(子)' 하게 되면 신랑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남자를 필요로 한다구요. 일본 여자는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전부 다 아들을 원해요. 자 자, 무슨 코(こ;子), 무슨 코, 무슨 코, 무슨 코, 무슨 코, 아들을 낳든가 아들을 만나든가 둘 중 하나입니다. 그 다음에 뭐냐 하면 타로(たろう;太郞), 지로(じろう;次郞), 사부로(さぶろう;三郞)입니다. 전부 다 신랑을 찾아요. 남자는 신랑이라는 말이 많고, 여자는 전부 다 아들을 찾아요. 그게 뭐예요? 해와 국가라는 것입니다. 남편과 아들을 요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섭리사가 그런 하나의 계획 판도에서 놀아나니 그 계획에 인연되지 않은 것은 꺼져 버릴 터인데, 인연되어 남아 있기 때문에 그걸 다 꿰어차는 사람은 대장 중 대장이 되고, 주인 중 주인이 되고, 왕 중 왕이 되지 않을 수 없지 않지 않느니라!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오늘 앞자리에 왜 앉았어? 오늘 아침에 와서 앉으라는 얘기를 안 했는데 벌써 앉았더라구요. 그럴 수 있는 욕망의 배포가 두둑하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니까 그런 사람을 좀 부려먹어 가지고 땀을 흘리게 해야 탕감이 되겠기 때문에 나서서 보고시키는 것은 가당한 일인지고!「아멘!」에―이! '에―이!' 하면 '아멘'의 뜻입니다.
자, 시작하자구요. 선생님이 재미있지요?「예.」그러니까 할아버지 세계에 가더라도 할아버지 앉혀 놓고 '할아버지, 허리춤에 지금 개미가 들어갑니다. 큰 개미가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해서 벗겨 가지고 '요 밑창에 들어갔습니다.' 해 가지고 홍두깨를 뽑아 가지고…. (웃음) 그렇게 해야 사탄세계를 점령할 수 있는 것입니다. 능란해야 됩니다. 능란해요, 불능란해요? 그것밖에 없다구요. 능란의 반대가 뭐예요? 불능란, 비능란, 무능란, 이러면 다 통하는 것입니다. 사전에 올릴 수 있는 말을 많이 알았다구요.
비(非), 불(不), 무(無)입니다. 반대가 없으니 어디든지 찾아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말하면 통일교인들은 이해해요. 사탄세계는 모르는데, 우리는 알아들어 가지고 1리도 가기 전에 십리 길 언덕에서 기다리고 밥 먹고 낮잠 자고 나서 밤이 되어 가지고 눈뜨고 데려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앞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눈은 조그맣고 높이 볼 줄 알아야 됩니다. 문선생은 얼마나 훈련했으면 이렇게 눈이 조그맣게 되었겠어요? 웃으면 안 보인다구요. (웃음) 높이 보면 눈이 시어요. 태양을 어떻게 보겠어요? 밝은 세상을 보니 눈을 자꾸 이러다 보니 요렇게 조그맣게 되었습니다. 날 때에도 작았는지 모르지만 이렇게 컸더라도 작아지지 않을 수 없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카메라 조리개와 같이 멀리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앞에 있는 사람으로서 천리 후에 그 나라 사람을 관찰해서 볼 수 있는 훈련을 하다 보니 청년 남녀들이 1만쌍이라도 짝패를 맺어주는 데 있어서 지장이 없는 주인이 되었느니라!「아멘.」'아멘'의 '멘'을 올리라구요. 아멘!「아멘!」선생님이 '아멘' 할 수 있게끔 잘 보고를 해야지. (1차 3억6만쌍 국제합동축복결혼식에 대한 곽정환 회장의 보고)
「……이상헌 선생의 증언에 대해서 여러 차례 치하를 하셨습니다. 이상헌 선생이기 때문에 그런 구석구석을 찾아가고 끈질지게 들어가서 모든 정보를 가지고 오고 아버님에게 보고할 수 있도록 했다고 치하를 하셨습니다. 그 내용 가운데 박마리아와 연관되어서…. 아버님 앞에 박마리아가 누구입니까? (곽정환)」박마리아에 대한 내용을 한번 읽어 봐요. 박마리아가 통일교회의 원수입니다. 참부모의 가정을 파탄시킨 가정적 원수가 박마리아입니다. 통일교회에 있어서 원수 중에 원수인데, 그 원수를 선생님이 축복까지 해 주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이상헌한테 특별히 감옥에서 고생하는 박마리아를 보여 주기 위해서 사자를 보내 가지고 데리고 간 것입니다. 도중에 또 한 사자를 불러 가지고 형무소 같은 데, 장애자와 같은 인간상이 아닌 그런 형태의 사람들이 신음하는 장소로 안내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당신을 안내한 것은 저기 서 있는 작은 여인을 만나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사람을 만나 보십시오.' 한 것입니다.
그래, 만나 보니까 박마리아입니다. 박마리아는 입에 손이 붙어 있는 거예요. 입이 죄를 지었고 손이 죄를 지었다는 것입니다. 권력을 쓰고 파괴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뜻입니다. 그 앞에는 이기붕이 가슴에서 피를 흘리고 서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이강석이 어디에 있는가를 찾아보니 그 뒤에 칼을 들고 서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 있는데 사자가 '이제는 다 끝났습니다.' 해서 돌아온 것입니다. 거기서 눈물을 흘리고 기도해 주었지만 대답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돌아와서 하나님 앞에 고하니 하나님이 '가슴이 아프지?' 해서 그렇다고 하면서 통곡을 하고 있는데 하나님이 하는 말이, 그들이 지은 죄를 용서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인류가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야 할 텐데, 그런 자리에 있을 수 있는 것이 아닌데, 다 행복하고 만족할 수 있는 그런 나라에서 살 것인데 저렇게 된 것은 자기들 죄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책임지고 구해 주느냐 하면, 네가 책임지고 구해 주라고 한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책임져라 했겠어요? 통일교회 원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네가 구해 주어야 한다고 하며 나중에 하는 말이 '잘 부탁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여기에 충격을 받은 것입니다. '잘 부탁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직접 이야기할 수도 있는데, 그러면 아무 소리도 안 할 선생님인데 그럴 수 없어서 사람을 놓아서, 다리를 놓아서 부탁하는 것입니다. 누구한테 전하라는 말이에요? 선생님에게 전하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내가 풀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권고를 읽고 충격을 받은 것입니다. 전체 영계를 뒤집어 가지고 하늘땅을 전부 해결해야 되는 겁니다.
그것이 영계에서는 원수에 대한 하나의 지상에 통고하는 내용이 되지만, 그렇게 통고하고 지시한 것은 구해 주기 위한 무한한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원수 된 그 사람들을 복 받을 수 있는 자리에 풀어놓고, 자기 복을 빼앗아 간 자들을 벌하지 않고 도리어 복을 더 가해 주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 종자, 악한 종자는 거기에 머리를 들고 변명할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취소할 수 있는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지상지옥 천상지옥 해방도 그 사랑 가지고는 문제없이 해결된다는 것입니다. 천상천국의 문도 열어 제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할 수 있는 것이 성인들 가운데 한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만사형통으로 해결지었느니라!「아멘!」
그거 한번 읽어 보라구요.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의 '박마리아 가족'을 훈독함)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것은 이상헌씨의 메시지라구요. 영계의 사실을 그대로 전달했다는 것을 확실히 믿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
이것을 의심했다가는 저나라에 가서 그 사실을 대하면 피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감정을 한 것입니다. 여기 상헌씨도 그래요. 틀린 것이 있으면 시정해 달라는 부탁까지 했다구요. 모든 것이 원리관적인 입장에서 틀리지 않기 때문에 선생님 명령에 의해서 발표하게 한 것입니다. 더욱이나 2부의 내용은 선생님이 상헌씨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서 전해 온 내용입니다. 김일성이 지옥 간 내용을 썼으니 이것을 출판하면 일주일 이내에 들어간다구요. 거기에 배후 처방할 수 있는 보강의 내용이 없으면 안 되기 때문에 바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흘 동안에 하라고 해서 상당히 힘들었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자들, 2차대전의 전범들의 용서할 수 없는 역사적 모든 사실들, 이들이 어떻게 되어 있다는 사실을 중심삼고 기록한 것입니다. 거기에 상헌씨의 말씀, 부모님의 말씀, 예수님의 충고가 있습니다. 모든 전부가 역사에 없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대한 기록이 처음으로 지상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 이상이 없다구요.
스웨덴보르그가 영계에 대해서 기록했지만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설명한 것입니다. 이상헌씨는 천국의 가정적 이상, 최고의 자리, 아담 가정에서 이룰 수 있는 축복의 자리, 천국 본연의 기준에 가서 서 있기 때문에 모든 전말, 영계를 여기의 지시를 받고, 여기의 소망의 터전을 가지고 있으니 그러니 하나님과 최고의 영계에서 온 하늘의 특사로서 받아 준 것입니다. 어디든지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샅샅이, 지옥으로부터 전부를 편답하면서, 답사하면서 그 내용을 밝힌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손에 들어왔다는 것은 역사적인 보물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없으면…. 가정맹세의 제5번에 뭐라고 했어요?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에 대해서 알아야지요. 이게 아는 것입니다.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대상적 지상세계는 열매와 같습니다. 여기와 이 영계는 같아요. 그러니까 통일입니다. 영계와 지상을 통일할 수 있는 이 사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옥 문, 천국 문이 열려 가지고 천국 들어가는 데 한 시간도 바쁘게 촉진화시켜야 됩니다. 강제라도 때려 몰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들이 축복 받았으면 부모들이 여러분을 축복시켜야 되고, 여러분이 부모가 되어 있으면 자녀들을 강제로 축복시켜야 됩니다. 동생으로 형님들이 있으면 장자권 복귀로 뒤집는 것입니다. 부모권 복귀, 거짓 부모를 뒤집는 것입니다. 왕권 복귀, 왕권을 뒤집는 것입니다. 그래서 강제로 때려 몰라는 것입니다. 축복만 받으면 지옥은 안 갑니다.
핏줄이 달라졌어요, 핏줄. 죽어 나가는 시체를 보면….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은 핏줄이 달라요. 그러니 그 고향을 찾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옥 안 간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여러분 친족들을 그냥 놔두어야 되겠어요, 강제로라도 축복해 주어야 되겠어요? 유광렬!「예.」어떻게 해야 돼?「말씀대로 해야 됩니다.」그렇게 많이 했어?「어디서요? 현지에서요?」현지서든 어디서든 많이 하면 될 거 아니야? 물어 볼 거 어디 있어?「많이 못 했습니다.」그러니까 문제야. 자기 주장이 강해서는 안 되는 거야. 말씀 주장에 백 퍼센트 순응할 수 있는 것이 무한한 복의 세계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자기 주장의 가로막는 세계 이상의 천상 복의 세계와 관계를 맺지 못하는 어리석은 삶을 살아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믿지 못할 것이 없고, 행치 못할 것이 없습니다. 죽을 각오를 하고 사는 세상에 뭐가 없어요. 가다가 반대하고 죽을지 알아요? 객사하더라도 하나님의 완전히 명령에 의해서 생사지경에서 기쁨으로 죽을 수 있는 그때가 중요한 것입니다. 그 사람이 바라던 미래의 세계는 하나님이 이룰 수 있는 가망적 가치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래, 현실이는 객사하는 것이 좋아, 누워서 죽는 것이 좋아?「모르겠습니다.」모르겠다는 것은 뭐야? 점심때가 됐는데 배가 고프지 않아요? 나도 배가 고프지만, 이것을 30분 이내에 읽을 수 있는 사람 나오라구요. 누구야? 안경 낀 장 뭐야? 충근이야? 이 녀석은 우루과이에서 읽는데 제일 빨라. 자기 여편네한테 배웠다는데 그게 사실이야? 그래?「예.」너도 그렇게 잘 읽어? 여러분이 밥 먹기 전에 영계에 대해서 박사가 되어야 되겠기 때문에, 이것을 똘똘 외어 가지고도 박사가 될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똘똘 왼다고 박사 될 수 있어요? 똘똘 외우더라도 똘똘 외운 것을 똘똘하게 응용할 수 있어야 박사 학위를 받는 것입니다. 영계 박사가 되지 않고는 앞으로 지도를 못 해요. 이것을 외다시피 해야 됩니다. 원리 말씀은 그보다 더 해야지요. 탕감복귀해 가지고 이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한번 나와서 읽는데, 눈 깜빡하는 사이도 잊어버리고 뜬 채로 냅다 읽으라구요. 통역해서 듣는 사람 하나도 못 듣게. 우리만 복 받자 이거예요. 그 말은 통역하면 안 돼요. (웃음) 나는 열 번 이상 읽었습니다. 그러니까 물어 보면 훤해요. 여러분도 어디 가서든지 해설해야 됩니다. 이것을 가서 해설해야 됩니다. 이것을 자기가 읽으면서 해설을 해 주어야 됩니다. 그렇게 알고 듣고 궁금한 것이 있으면 마음에 기록을 하라구요. 내가 이 교육을 한 일주일 시킬지도 몰라요.
김영순은 이거 다 알아? 묻고 싶은 것이 많지? 저 사람이 영계를 통할 때의 이야기를 하라고 하면 끝이 없어요. 끝이 없기 때문에 그만두고 이것을 나중에 읽어 봐. 자, 맨 처음부터 읽어.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훈독 후에 한국에서 있었던 축복식과 최근 간행물에 대한 황선조 협회장의 보고가 있었음)
몇 시 되었어? 벌써 네 시가 되었네. 회의를 길게 계속해 봤자 내용은 간단한 것입니다. 어떻게 나라를 하나로 묶고 관계 맺느냐, 어떻게 축복을 세계화하느냐 이거예요. 이미 세계화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이제 그 고개를 넘을 수 있는 출발을 했습니다. 여러분이 성의 있게 얼마만큼 산을 뛰어 올라가느냐 이거예요. 이제는 산이 낮다구요. 본인의 이상향으로 고대하던, 벌판이 있다면 강이 있을 것이고 높은 산은 없을 것입니다. 탄탄대로가 되어서 지옥 문을 나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옥문을 나서게 되니까 천국 문까지 가는 데는 아무 장애가 없다는 거예요. 달리는 속도에 비례해서 자기의 가치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천국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가야 할 길이 있는데, 그 길은 노력 여하에 따라 길게도 될 수 있고, 짧게도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일생에 이루고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영원한 세계에 가면 일년에 갈 것을 천년 만년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짧은 기간에 이루어야 됩니다. 영계를 앎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알 수 있는 시대에 왔으니, 그것이 몽상적이고 추상적으로 바랄 수 있는 그런 내용이 아니고 실제적으로 바랄 수 있는 것으로 축복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안테나를 꽂고, 자고 꽂고, 살고 꽂고 그래야 됩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한 순간도 놓쳐 버리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영원한 세계의 몇천 년 몇백 년이 좌우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일상생활의 모든 전부를 하나님이 원하는 이상적 가정과 하늘이 원하는 나라와 하늘이 원하는 세계와 하늘이 원하는 하늘나라를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우리가 살 수 있는 나라는 제한된 세계지만 하나님과 함께 영원한 이상의 세계에 사는 하늘나라의 백성은 영원한 세계니만큼 영원한 세계에 박자를 맞출 수 있는 그 근본, 척도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루의 24시간이 아침은 봄과 같고, 낮은 여름과 같고, 저녁은 가을과 같고, 밤은 겨울과 같다구요. 거기에 연이어서 춘하추동이 달리는 것입니다. 사시계절의 춘하추동이 있습니다. 또 섭리노정에 있어서 40년이 중요해요. 또 40일이 중요합니다. 상헌씨 얘기도 영계와 육계에서 완전히 자기가 소원하는 기준을 정착하기 위해서는, 정해서 움직이기 위해서는 40일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돌아간 후에 40일 동안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자기의 거처를 정한 것입니다. 40일 동안에 거처를 정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것을 확대하면 40년이 되는 것입니다. 언제나 섭리역사는 40수가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생을 두고 볼 때 20세 이후에 성년이 된다면 60세까지, 회갑이 될 때까지 40년이라구요. 그 40년 동안에 자기가 인생으로 와서 하늘나라의 척도에 맞출 수 있는 십 년씩 봄 절기를 마련해야 되고, 여름 절기를 마련해야 되고, 가을 절기를 마련해야 되고, 겨울 절기를 마련해서 한 세기를 끝내 가지고 대이동해 가는 본향의 환고향 길에 오른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타락 이후 복귀섭리의 기간이 4천년입니다. 4백년을 중심삼고 4천년, 4만년입니다. 무한한 역사를 그렇게 한 공식적 기본을 중심삼고 순환하면서 확대 전개되어 무한히 뻗쳐 있는 것이 천상세계입니다. 선생님은 함부로 마음대로 할 수 없다구요. 이 궤도에 따른, 법칙에 따른, 규범에 따른 내용을 중심삼고 자기 활동 무대가 연이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지상에서 준비하는 것은 영계에 들어가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땅 위에서 사는 동안에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보고 듣고 먹고 사는 모든 전부가 천상세계에 박자, 율(律)이 맞아야 됩니다. 파장이 맞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기로 보면 전기 파장이 있잖아요? 파장에 따라서 모든 전부가, 그 파장에 맞으면 들어올 수 있지만, 파장에 안 맞으면 아무리 그 내용이 충만하더라도 안 통한다구요. 그러니까 지상세계에서 영계의 파장을 맞출 수 있는 그 내용의 기준을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이것은 필생의 업(業)입니다.
여러분이 이 땅 위에 살 때 사업을 하느니 성공하느니 하면서 별의별 방향의 직종을 따라가지만, 그 따르는 데는 영계와 관계돼 있는 직종을 선택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 선택이 뭐냐 하면, 하나님 앞에 있어서 아들이 되는 선택, 딸이 되는 선택, 그것밖에 없습니다. 아들딸이 되는 선택이 넘버 원입니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아들딸의 가정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직행 길입니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나라를 어떻게 이루어 나가느냐? 나라를 이룬 다음에는 세계를 어떻게 이루어 나가느냐? 세계를 이룬 다음에는 영계, 무한한 세계와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일방통행이지 쌍방통행이 아닙니다. 한 줄입니다. 가정과 직접 연결되는 것이 나라이고, 나라와 직접 연결되는 것이 세계이고, 세계와 직접 연결되는 것이 천주이고, 천주와 직접 연결되어 있으면 천주의 대왕마마 되신 하나님의 심정과 딱 들어맞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심정 앞에 무한한 대표의 심정의 중심이 하나님이라면 그 앞에 이 지상에 있어서 경계선을 넘어선 한 점과 같은 것이 인생생활입니다.
이 점을 중심으로 볼 때 땅 위에 있어서 하나의 표적으로 나타나게 되면 표적으로 나타나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이 표적이 연결된 표적으로 나타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를 보면 작지만 개인이 있고, 가정이 있고, 나라가 있고, 세계가 있고, 천주가 있고, 하나님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으니 하나님 앞에 아들이 되는 자리를 찾아야 됩니다.
여기서 아들을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그 모델의 가정을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 나라와 세계에서 성인의 도리, 성자의 도리를 갖추고, 하나님의 아들로서 실체 대상을 갖춰야 됩니다. 대상이 여기서 결정되는 것이지 천상세계에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무서운 생활이에요? 얼마나 엄청난 생활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한 순간이라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긴장된 순간의 생활을 해 나가는 데 있어서 시간이 얼마나 촉박해요? 근심하고 놀고 불평하고 싸우는 것이 얼마나 우스워요? 이러다 보면 천하를 잃어버린다는 것입니다. 무한한 세계를 뚝뚝 잘라서 뭐라 할까, 개에게 던져 주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게 될 때, 우리의 생활에서 그런 전통적 내용의 하나의 공식적 형태가, 무한한 공식이 전체에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1밀리미터는 1센티미터에 통한다, 1센티미터는 1미터에 통한다, 이렇게 된다구요. 1미터는 1천 미터, 1만 미터에 통한다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것입니다. 어차피 그런 식을 갖추어 가지고 하나의 단위가 되어서 도는 것입니다. 1센티미터는 하나의 단위입니다. 그 다음에 10센티미터 하나를 중심삼고 척도의 기준이 되고, 1백 센티미터, 1만 센티미터가 그와 같은 중요한 기본적 책정의 기반이 될 수 있는 생활이 오늘날 육신생활에 지워진 우리의 책임이다 그거예요. 이건 중요합니다.
그 책임을 무엇으로 연결시키느냐? 심정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문제입니다. '진짜 아들딸이야?'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아들딸은 체휼을 해야 됩니다. 먼 데 있는 하나님이 어떻게 계시느냐 하는 것을 내가 체휼해야 됩니다. 전파가 같다면 아무리 멀더라도 주파수만 맞추면 여기에 들어오지요? 딱 그렇다는 것입니다. '아버지!' 하게 되면, 아들로서 언제나 부모를 생각해야 되고, 부모도 아들을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파수가, 텔레파시가 맞게 되면 '찍―' 하고 울려난다는 것입니다. 체휼의 생활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기간이 얼마나 귀한 인생살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잊어버리면 다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여러분이 지금까지 이 땅 위에서 살던, 뭐라 할까, 주된 의식구조, 의식을 통한 습관성, 이게 문제라구요.
그러면 의식을 통한 습관은 무슨 습관이냐? 하나님을 대하는 심정세계, 자녀의 심정, 가정의 심정, 국가의 심정입니다. 하나님을 찾아가는 본궤도의 도리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찾아가는 데는 자녀를 찾고, 가정을 찾고, 종족을 찾고, 민족을 찾고, 국가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편성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 길 외의 길은 없습니다. 그 가외는 뭐라 할까, 잎과 마찬가지입니다. 가지가 못 됩니다. 줄기가 못 돼요.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이 이 세상에서 관심을 갖는 국가에 소속한 단체가 있고 기관들이 있지만, 그것들이 전부 다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필요한 것은 심정의 기관입니다. 타락한 세계에서, 지상세계에서 어떻게 본연의 심정을 남겨 놓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자기 개인에서, 가정에서, 종족에서, 국가에서, 세계에서, 하늘땅에서 어떻게 남겨 놓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바라보고 있는 것이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환경에서 그러한 내심적, 내정적, 사정적인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하나님을 가서 모셔 올 수 있어야 됩니다. 거기까지 가서 말이에요. 지금 하나님의 주위를 보면 상대가 아무도 없다구요. 지상에 있던 아들딸이니 가정이니 전부 다 없습니다. 무(無)입니다. 그래서 구원섭리의 도리를 통해 가지고 기독교가 나온 것입니다. 주류 종교입니다. 거기서 핏줄을 맑혀 가지고 예수가 와서 심정의 형태를 이으려고 했지만 다 실패했습니다.
그러한 전통적 내용이 이루어져야 했는데 다 실패했다구요. 참부모를 통해서 비로소 개인 완성, 가정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 천주 완성,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소원한 자유 궤도를 만들어 가지고 해방하는 것입니다. 해방하는 데는 혼자 해방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해방하는 데는 참부모가 와서 해방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나라에 가서 그분을 다시 모시고 오는데, 하나님이 나를 따라오는 데 장애가 없고 '내가 바라던 심정적 유대가 연결돼 있다.'고 기뻐하면서 따라와 가지고 개인까지 오고 우리 집까지 왔다가 그냥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가진 축복을 남겨 놓고 가야 이 지상 판도에서 새로운 세계를 형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무것도 없는데 참부모로 말미암아…. 천주에 이루어진, 사탄세계로 말미암아 형태가 갖춰진 그것이 심정적으로 통할 수 없으니 참부모가 싸워 가지고 승리해서 하나님을 해방시켜 돌아와 가지고 지상에다 그 반대 내용의 사실을 형성해야 됩니다. 지상에 하나님이 살았다는, 개인과 살고, 가정과 살고, 국가와 살고, 세계와 인류와 살았다 할 수 있는 입장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천상천국 지상천국이라는 명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대등한 상대적 기반이 주체적 기반에 대해, 영계의 기반에 해당하는 상대의 기반이 형성됨으로 말미암아 평면세계에 전부 다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는 것은 개인이지만, 개인을 중심삼고 심신 일체, 부부 일체 심정, 종족을 넘고,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고, 하늘땅을 넘어서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땅에 데려오는 데 장애가 없어야 됩니다. 그러려면 지상에 지옥이란 것이 있으면 안 된다구요. 이 세상을 거쳐가는 데 방해가 없어야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 들어가도 방해가 없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하나의 출발점이 천국 중심 문과 통하고, 그 문을 통하게 되면 중앙선을 통해서 천국 왕궁과 통할 수 있는 길이 되고, 왕궁 가운데 하나의 보좌에 앉았으면 그 앉으신 분이 바라보는 그 방향과 일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사랑의 길입니다.
그러려니까 일구월심(日久月深), 오매불망(寤寐不忘)이란 말이 있지요? 이 표준을 거기에 달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먹으나 자나깨나 변소를 가나. 선생님은 지금까지 어디 가서 앉더라도 다 식을 하고 앉아요. 다 모르지요? 어디 가서 자더라도 자유의 행동을 하지만 반드시 성별하고 자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그 영향이 대번에 와요. 방향이 달라진다구요.
북극이 있고 남극이 있으면 지남철이 가리키는 그 주류 방향은 언제나 불변입니다. 언제나 불변이에요. 이것이 이렇게 되어도 안 되고, 지남석은 북과 남이 언제나 중심을 통해 가지고 돌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자력선으로 돌게 돼 있지 딴 길로 돌게 안 돼 있습니다. 그것은 전부 다 정도를 향해서 돌고 있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중요한 것이 우리 인생살이라구요.
그러니 몸 마음이 싸우는 상태에서 어떻게 살아요? 이러고 있다구요. 이러고 있어요. 불평할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불평하고, 뭐 어떻다고 하고, 본부에서 전달된 지령에 대해서 '이런 게 뭐야?'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의 방향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언제나, 밤이나 낮이나 본부에서 시달되는 명령이 있으면 그것은 영원한 명령입니다. 절대 명령이기 때문에 절대 실행해 가지고, 거기에 가담하고 절대적 행동을 하고 나서 안 되게 될 때는 여기에 대해서, 결과가 좋지 않은 원인에 대해서 분석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고 보면 하늘의 명령이 틀린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잘못된 것입니다.
제물이 되기 위해서는 3대 요건이 있지요? 그게 무엇이에요? 아벨의 대신자, 조건물, 기간입니다. 이건 절대적입니다. 아벨 대신자, 하나님을 대해 아벨의 대신자가 되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 '아이구, 그 조건에 완성됐다. 오케이!' 할 수 있느냐? 기간이 그러냐? 조건물이 그러냐? 그렇게 아무리 설정했더라도 그것이 하나님이 보기에 백 퍼센트 맞다고 생각할 수 없는 것입니다. 왜? 제사 드리는 사람들의 칸셉(concept;관념)이 달라요. 생각이 다릅니다. 생각이 다르니 언제나 옆에 낀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심각한 생활을 해야 됩니다.
놓쳐 버리면 다시 못 찾아요. 이 칸셉 대로 가서 딱 정착하야 됩니다. 선생님이 없으면 열 수 없습니다. 영원히 정착하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그렇기 때문에 2천년 동안 그 자리에 가서 정착하는 것입니다. 옮기지를 못합니다. 선생님이 가서 문을 열어 줘야 된다구요. 문을 열어 준 것이 이 축복식입니다. 축복 받은 사람만이 천국 가는 것입니다.
왜 축복을 받아야 되느냐? 핏줄이 달라요. 나무가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타락 안 했으면 사철 푸른 소나무가 될 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미루나무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건 접붙일 수 없어요. 핏줄이 달라졌습니다, 핏줄, 핏줄! 핏줄 문제입니다.
어저께도 어머니하고 그런 얘기를 했지만, '야! 혈통, 핏줄이 무서운 거다!' 이랬어요. 선생님의 아이들을 보게 된다면, 어머니도 보통 여자의 키인데 선생님의 아들들이 다 크거든. 나보다 한 뼘 이상 큰아들도 있어요. 나는 이제 키가 줄어요. 줄지요, 나이 많으면? 현실이도 줄었나? 많이 줄었어, 가만 보면. 차만춘, 어디 갔어? 보니까 옛날에는 나하고 서면 이만큼 왔는데 이제는 여기에 오더라구요.
영진이를 보면 키가 작았다구요. 잘 먹지를 않으니까 말이에요. 키가 작다고 '나는 남자로서 키가 작기 때문에 앞으로 공부밖에 할 것이 없다. 운동이라든가 외교라든가 남자로서 부딪칠 모든 것은 형진이에게 부탁한다. 내 대신 부탁한다.' 그러고 나왔다구요. 그랬는데 어느새 형진이만큼 컸더라구요. 근본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핏줄이 위대한 것입니다, 핏줄이.
그래서 한국에서 결혼하는 데는 집안을 보고 결혼하지요? 사람 보고 결혼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거 놀라운 것입니다. 한민족은 선각자의 지각이 있습니다. 핏줄을 보고 결혼시키는 거예요. 부잣집에 가는 것보다도 학자가문에 가면 학자가 되는 것입니다. 우락부락한 혈통에 가면 우락부락한 자손이 되는 것입니다. 군인이 될 수 있는 조상의 핏줄, 학자가 될 수 있는 조상의 핏줄, 사기성이 지나쳐 가지고 장사를 잘할 수 있는 핏줄, 외교를 잘할 수 있는 핏줄,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러니 통일교회는 뭐냐 하면, 심정적인 하늘 가정을 쥐어야 되고, 하늘 가정을 이어 나가려면 하나님의 심정에 맞을 수 있는 아들딸의 혈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그런 혈통이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없었다구요. 통일교회를 통해서 비로소 그런 혈통이 생겨난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핏줄이 달라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통일교회 선생님이 가르친 대로 하게 되면, 아들딸이 태어나는데 통일교회의 교운과 하늘의 천운을 타고난다구요. 정성을 들이고 하나님과 같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이러면서 위해서 살고, 악한 사람에게 아무리 핍박을 받더라도 잊어버리고 용서해 주겠다는 하나님적 마음을 갖고 부부가 하나되면 무한히 발전하는 것입니다. 길이 짝 열린다는 것입니다.
나무로 말하면 한꺼번에 커 가지고 순이 가정을 넘고, 종족을 넘고, 민족을 넘고, 국가·세계를 거쳐 하나님 꼭대기까지 이른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바라볼 때 천상세계 앞에 별과 같이 비출 수 있는 이런 순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부부들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하늘나라를 위해야 됩니다. 하늘나라를 품고, 하늘나라의 모든 것을 품고, 하늘나라의 백성을 품고, 하늘나라의 왕을 품고 다 이래야 된다구요. 그 품는다는 것이 무엇이냐? 대신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래요.
역사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한 사람은 아마 내가 처음일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또 인류를 사랑한 사람도 처음일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사랑했고, 인류를 사랑했는데, 그 다음에는 뭘 사랑해야 돼요?「만물입니다.」만물을 사랑해야 됩니다. 1970년대에는 선생님이 사냥을 매일 다녔습니다. 아침에 새벽같이 가서는 저녁에 해질 때까지, 깜깜할 때까지 산중에서 내려오지 않고 밤에 거기서 자야 할 정도까지 해 나온 것입니다. 한국의 높은 산이란 산은 다 답습했습니다.
멧돼지면 멧돼지, 호랑이면 호랑이 잡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 멧돼지를 잡으려고 출발했는데 14일이 지나도록 멧돼지 발자국 하나도 못 봤어요. 그래도 계속하는 거예요. 남들은 다 불평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럴 수 있느냐?' 하고 불평하는 것입니다. 돼지 잡으려고 다니는 것이 아닙니다. 산을 답습하는 것입니다. 높은 산, 낮은 산, 깊은 골짜기를 답습하는 거예요.
그때 어머니가 효진이를 뱄지만 말이에요, 사냥을 매일같이 갔다구요. 그게 다 끝났습니다. 끝났으니 그 다음에는 바다에 가는 것입니다. 바다에 가서 배를 25년간 탔습니다. 1963년이면 몇 년이 돼요?「35년 전입니다.」35년 전인데, 그때 '천승호'를 지은 것입니다.
미국에 와 가지고는 배를 만들어서 배 타기 시작한 것입니다. 20년 이상 배를 탔다구요. 새벽 다섯 시에 나가서 밤 열두 시에 들어오는 거예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매일 가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고기를 잡으로 다니는 것이 아닙니다. 정성입니다. 깊은 바다에는 무슨 고기가 있느냐 이거예요. 그 동네에서 새로운 고기를 잡았으면 사진으로라도 봐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하나님이 지은 숨겨진 모든 보물입니다. 박물관의 유명한 화가의 작품이 아닙니다. 이것은 영원히 살아 있는 실체로 지어 놓은 것입니다. 실체를 어떤 그림과 비교할 거예요? 천 배 만 배 가치 있는 것을 알고 그걸 전부 다 답사하는 것입니다. 오대양을 전부 뒤지고 다니는 거예요.
안 잡아 본 것은 고래입니다. 고래고래 질러서 못 잡았는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그건 세계가 보호하는 것입니다. 멸종을 방지하기 위해서 말이에요. 상어도 잡아 봤습니다. 상어 중에는 고래 같은 상어도 있다구요. 세 마리를 한꺼번에 만나기가 힘든데 세 마리를 잡아 가지고 두 마리를 창으로 찔렀어요. 이놈이 힘이 얼마나 센지…. 여러분 로프 알지요? 이렇게 굵은 것입니다. 보통 닻줄이라고 그래요. 이것으로 매어 놓으면 암만 뛰는 곰이든, 호랑이든, 달리는 무엇이든 끊어지지 않아요. 사람이 끌려 들어가면 들어갔지, 배가 끌려가게 되어 있지 끊어지지 않습니다.
이놈에게 작살로 줄을 달아서 쏘는 것입니다. 2분의 1 로프입니다. 아, 이놈이 우두둑 해서 배에 매놓은 게 떨어져 나가겠더라구요. 내가 잘라 버린 것입니다. 그런 것은 인상적이라구요. 남자로서 배를 타면서 그런 교훈이 필요합니다. 물고 잡아닥칠 때는 무엇이든 안 끌려들어 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큰 물고기를 잡으려면 언제나 뒤에다 한 번 감아야 됩니다. 너무 감으면 끊어진다구요. 한 번 감아놓고 잡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끌려가는 것입니다. 그런 뱃사람 노릇을 많이 했습니다.
또 농사짓는 것도 안 해 본 게 없습니다. 김 매는 것도, 여기서 농사지어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제일 김 매기 힘든 것이 조밭입니다. 둔덕에다 막 뿌려 놨으니 둔덕에 세워 나가야 됩니다. 그러니 옆에는 아무리 좋은 조가 나왔더라도 뽑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걸 솎아 주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어려운 것이 콩밭입니다. 그 다음엔 목화밭입니다. 목화밭은 초복 때 김을 매야 된다구요. 그거 다 모르지요? 콩밭도 매고, 그런 것을 훤히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내는 것은 선생님이 챔피언입니다. 남도의 농사짓는 것을 보면 여러 사람이 줄 가지고 '어이샤 어이샤!' 하면서 모를 심는다구요. 정주에 전국 모범농장이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범 된 사실을 재까닥 재까닥 실천하는 것입니다. 농사가 상당히 발달돼 있다구요. 그래서 몇천 평이 있더라도 줄로 그렇게 안 해요. 장대가 있어요. 열두 폭이니까 이만하겠구만. (제스처를 하심) 한 사람이 여섯 포기씩 하니까 말이에요, 한 포기 사이가 기계가 통할 수 있게끔 돼 있습니다. 이런 것이 열두 포기입니다. 그러니까 두 사람이 줄을 쳐 놓고 하는 것입니다. 똑바로 줄을 쳐서 잣대로 옮겨 놓으면 그냥 그대로 맞거든. 딱 그렇게 된다구요.
그 다음에 가운데로 왔다갔다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왔다갔다해서 모를 옮기면 물에 잠기고 그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가는 면은 요 사이입니다. 요 사이에 발을 디딥니다. 딱 가운데서 이래 가지고 옮기는 데는 누가 많이 옮기느냐 이거예요. 여섯 개씩 옮깁니다. 내가 보통 일곱 개, 여덟 개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의 1.5배를 한다구요. 손이 빨라요. 손도 작잖아요?
농사철이 되면 평안도서부터 전라도까지 하려면 2개월 3개월 차이가 있어요. 그래서 내가 학생시절에 학교에 갔다 오더라도, 저녁때라도 오기를 기다리고 그랬습니다. 김도 빨리 매고 그러니 말이에요. 그러니 농촌에 가더라도 무엇이든지 알아요. 마당에서 탈곡하는 기계 있지요? 빠르다구요. 나하고 하게 되면 일이 참 빨라요. 무엇이나 빠릅니다.
운동을 해도 내가 못 하는 운동이 없잖아요? 지금 80이 됐는데 어때요? 몸이 유연한 것 같아요, 어떤 것 같아요?「유연하십니다.」몸이 유연해요. 지금도 그래요. 한번 해 보라구요. 앉으면 이렇게 놓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행동으로 보여 주심) (박수) 한번 해 보라구요. 그것이 좀해서는 안 된다구요. 힘들어요. 선생님이 지금 운동하는 게 있다구요. 운동은 5분 이내에 합니다. 7분도 안 돼요. 그래 가지고 이 무리한 생활을 지탱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감옥에서 개발한 것입니다. 자기 몸 컨디션을 알거든. 어디가 어떻다는 것을 말이에요. 지금도 보면 몸이 어디에 지장이 있는지 알거든. 그러니 여기에 그런 기계를 만들어 놓으라고 했는데 말이에요, 선생님이 운동하는 기계라고 해서 자꾸 물어 보면 설명 못 하는 것이 사실이라구요. 이런 것을 여기에 해 놨으면 가다가 말고 아픈 데 있으면 대고 운동하는 것입니다. 푸는 것입니다. 아픈 10배 이상 힘을 주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푸는 것입니다.
차를 타고서도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차에 그런 운동을 하는 것이 있다구요. 오래 살려면 그런 운동을 하는 게 좋아요. 선생님은 지금도 손이 나긋나긋합니다. (행동으로 해 보이심) 혁명가가 되기 위해서는 건강해야 됩니다. 건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걸 내가 알았습니다. 20대부터 운동한 것입니다. 제일 먼저 다리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못 하는 게 없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그래요. 엊그제도 현진이가 얘기하는데, 진만이는 운동을 아무것도 못 하는 둔쟁이라는 거예요. (웃음) 그래?「운동 잘 합니다, 아버님. (곽정환)」못 하는지 잘 하는지 모르지만 우리 애들이 그러는데….「참자녀님들 만큼은 못합니다.」(웃음) 둔쟁이라고 그러더라구. 어머니가 있는 데서 내가 그랬다구요. '너희들은 엄마를 닮아서 운동을 잘 하지?' 하니까 웃더라구요. 아버지를 닮았다는 것입니다. 몸이 유연하다구요. 유도를 했으면 유도 챔피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자기가 알아요. 자랑이 아니예요. 핏줄, 혈통이 필요합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결혼하는 데는 반드시 자기 타입이 무엇이고 하는 걸 다 봐 가면서 엮어 줘야 됩니다. 엊그제 결혼식을 준비하는데 4백 명 미혼자들이 와 앉았다구요. 사진도 없이 그냥 실체로 말이에요. 이거 곤란해요. 보라구요. 둘이 짝을 정해 주면 이렇게 보고 저렇게 봐서 좋다는 사람이 열을 맞춰 줘도 한 사람도 안 나와요. 사진은 천년 만년 봐도 그 모양이지요. (웃음) 또 조명이 다르니만큼 코 그림자, 눈썹 그림자, 전부가 달라집니다. 그렇게 맞춘다면, 자기들 좋은 대로 정한다면 4백 명을 하려면 사흘은 걸릴 거라구요. 그러니 사진 매칭(marching;짝맺음)이 과학적이고 문명적이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심정이 하나되어서 살면…. 맨 처음에는 다 맞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맞겠어요? 남자는 올려다보고 살고 여자는 내려다보고 사는데 어떻게 같이 보겠어요? 왜 내려다보느냐? 젖이 무겁지, 궁둥이가 무겁지, 아기를 뱄지, 그러니 꾸부러질 수밖에 없습니다. (웃음) 남자는 궁둥이가 무겁지 않고 어깨가 무거우니 가슴이 둥그러지고 자연히 궁둥이는 들어가고 펴지기 때문에 90도 이상 봐야 되니 올려다보는 것입니다. 그게 자연적인 이치입니다.
그래서 남자는 희망을 가지고 높이 바라봐야 됩니다. 저 산 너머는 어떻게 가느냐 이거예요. 저 바다를 어떻게 가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남자들이 생각했지 여자들이 생각했겠어요? 저 공중을 어떻게 올라가느냐 이거예요. 그거 다 남자들이 생각했지 여자들이 생각했겠어요? 여자들은 조금만 피곤하면 '아이구, 죽겠다!' 하고 땅에 붙어 버리는 거예요. 엎드려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리적 차이에 따라서 다른 것은 태어난 본바탕에 따라 달라지는 거예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사람을 보게 되면 장군 같은 여자가 있어요. 또 어떤 사람을 보게 되면 깍쟁이 같은, 사기꾼 같은 남자가 있어요. 별의별 사람이 다 있는데 그걸 어떻게 맞춰요? 그러면 그것이 상충 안 되게, 열 발짝을 가다가 한 번은 맞아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가다가 종자도 안 남기고 다 죽어요. 없어진다구요. 그런 걸 봐야 됩니다. 눈이 저렇게 생기고 어떻게 생긴 것을 보고 말이에요.
이제희!「예.」김인애를 맨 처음에 좋아했어, 안 좋아했어?「좋아했습니다.」뭐가 좋아했어, 이 녀석아?「아버님이 좋아하라고 하시지 않았습니까?」(웃음) 좋아하라고 한 것은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거지. 안 좋아하게 되어 있어.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오늘 내 사무처리를 못 하겠다구요. 내가 바쁜 사람입니다. 바쁘지요?「예.」지금 하던 일들이 올 스톱돼 있어요. 그래서 어디 가서 이틀만 안 오면 '그놈의 자식, 돌아오지 않고 죽었으면 좋겠다!' 그래요. 쫓아낸다구요, 잘못했다가는. 그러니까 빨리 돌아갈 수 있는 길을 마련해야 되는 것이 그 사정을 잘 아는 선생님으로서 결정해야 할 책임이다, 의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네 시가 지났으니, 뭘 하느라 시간이 지나갔나? 이제부터는 본격적인 회의 결정을 한 시간 이내에 처리하면 좋겠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저녁을 해먹여야 되겠거든. (웃음) 주인이 그거 생각 안 하면 큰일이지요. 부엌에서도 불평하지요. 아침도 그렇고 점심도 계획에 없었는데 갑자기 들이닥치니 밥을 해먹이는데…. 오늘 반찬이 좋던가, 나쁘던가?「좋았습니다.」할 수 없이 나쁘더라도 좋다고 하게 돼 있는 거예요. (웃음)
어저께 좋은 날이었으니 빚을 내든가 없는 걸 다 털어서라도 좋게 했을 것입니다. 그러니 저녁까지 해먹일 것이 없지 않나 생각하는 거예요.알아보라구, 있나 없나?「준비하고 있습니다.」「점심을 잘 먹어서 저녁을 안 먹어도 됩니다.」안 먹겠다는 녀석들이 밥 갖다 놓으면 먼저 와서 도적같이 삼켜 버리더라구요. (웃음) 말들은 누가 못 해요? 그런 것들이 발라 맞추어 가지고 집안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주인은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나쁘지 않은 것이다, 좋은 것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먹여 주면 매번 와서 살고 싶어할 것 아니예요? (웃음) 바라던 것을 끊어 버릴 수도 있어야 앞으로 사무처리가 균형이 취해지는 것입니다. 밥 먹을 걱정을 해서라도 빨리 처리해 버려야 됩니다. 여기에 한 바탕 적어 놓았는데 이것을 다 하려면 세 시간은 걸릴 터인데 할까요, 말까요?「간단하게 해 주십시오.」몇 가지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복잡하게 그랬는데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당면과제로서 해결해야 될 중요한 과제가 무엇이에요? 나 좀 물어 보자구요. 여기에 맞는 얘기인지 말이에요. 자기에 맞지 않으면 '선생님이 제멋대로 한다.' 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제부터 고향에 돌아가서 국가 대표의 메시아 입장에서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가지고 해야 할 제1 과제가 무엇이냐? 무엇일 것 같아요? 유종관!「예.」그런 얘기 잘 하잖아? 무엇일 것 같아?「3억6천만쌍 축복을 통해서 왕권 복귀를 해야 되겠습니다.」그러면 몇 달 동안에?「아까 40수를 말씀하셨으니까 40일 이내에 해야 되겠습니다.」(웃음)
40일 이내에 하나님이 한다면 할 수 있지요. 4라는 원리수가 있으니 내가 오늘 복음적인 훈시의 명령을 들었습니다. 40일에 어때요? 유종관 제안이 어떠냐 이거예요. 의제를 제창하면 거기에 동의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얼마나 되나 보자구요. 이 녀석도 안 드는구만. (웃음)「정식으로 표결에 부쳐 보십시오. (유종관)」표결에 부치려고 손 들라고 했는데?「지금은 들 것입니다.」하나도 안 들었는데 이제 어떻게 들겠나?
제일 중요한 과제가 뭐냐 하면, 금년의 표어라구요. 금년 표어가 뭐예요? '참하나님 절대로 자랑하고 사랑하는 것은 3억6천만쌍 축복완성과 사탄세계 혈통단절'입니다. 사탄세계의 혈통을 단절해요? 김봉태, 한국만이 하고 있어요.「620만 명을 했습니다. (김봉태)」620만을 했으니 중고등학교는 다 끝났어요. 이래서 중고등학교 교장들이 하는 말이 '어머니 아버지를 불러다가 그런 교육을 해 주소.'입니다. 얼마나 멋져요? 교장선생님이 오라면 다 올 텐데 와서 교육해 놓으면 성주를 먹는 거예요. 아들딸하고 어머니까지 하면 다 끝나는 것 아니예요?
선생님이 하프(HARP;전국중고등학교원리연구회) 타프(TARP;전국교사원리연구회)를 잘 만들었지요?「예.」한 6천 중고등학교 되는데 4천5백 명 이상 미국 연수를 시켰기 때문에 김봉태의 친구를 다 만들어 놨습니다. 그랬어, 안 그랬어? 선생님이 다 만들어 주었는데 못 하면 죽어야지. 지금 축복도 선생님이 닦아 놨지, 여러분이 닦아 놨어요? 여러분 중에 그것을 하겠다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었어요? 있었어요, 없었어요?「없었습니다.」
3만쌍을 할 때도 곽정환은 '3만쌍! 6500쌍의 5배가 되는구만. 어떻게 합니까?' 한 거예요. 6500쌍도 눈을 부릅뜨고 죽는다고 야단하며 했는데 그것도 10년 후에 하는 것이 아니예요. 3년 이내에 해치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때 3만쌍 하라니까 좋아했어, 못 한다고 했어?「못 한다고 그랬습니다. (곽정환)」'초종교적으로 모슬렘이든 불교든 유교든 찾아가서 몇 쌍이라도 해야 된다!' 할 때 못 한다고 했다구요. 눈이 시멘트 눈이 됐어요. (웃음) 시멘트 눈을 알아요? 얼어붙은 눈을 시멘트 눈이라고 합니다. 못 한다고 했지만 초과 달성한 것입니다.
그것을 하고 나니까 그 다음엔 몇 쌍이라구요?「36만쌍입니다.」36만쌍! 그건 몇 배예요?「열두 배입니다.」열두 배를 하라고 할 때 곽정환의 눈이 어떻게 됐겠어요? 절대로 못 한다고 한 것입니다. '머리로 계산할 줄 모르는 선생님, 어떻게 되겠노? 아이구, 모시고 가다가 내가 밑창을 다 팔아먹고 흘러가는 물방울같이 돼 버릴 것이다.' 하는 등 별의별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그래 완성했어요, 못 했어요?「했습니다.」
또 그 다음엔 360만쌍이니 몇 배예요?「열 배입니다.」열 배인데 3만쌍에서 36만쌍 하는 것보다 천 배보다 더 힘든 것입니다. 그거 한다고 할 때 말들이 많았지만 무사통과했지요?「예.」몇만 했어요?「4천만쌍입니다.」5개월 이후에 3천6백만쌍까지 다 완료했습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했겠어요? 산에서부터 분수령을 넘어온 물이 폭포수와 같이 떨어졌습니다. 이게 이렇게 올라갔으니 비례적으로 이렇게 여기서 쭉 떨어져 가지고 3억6천만쌍으로 착지를 해야 됩니다. 착지의 기준은 3억6천만쌍입니다.
그래서 금년표어가 뭐냐? 1992년부터 7년 만입니다. 1992, 1993, 1994, 1995, 1996, 1997, 1998년입니다. 이것이 1965년부터 1972년까지 7년노정으로 기독교가 세계적 축복을 종결해야 할 그 일을 못 했던 것을 선생님이 탕감복귀한 것입니다. 7년 동안에 세계 축복과 더불어 기독교를 축복할 수 있는 권내를 넘어선 것입니다. 그래서 1998년이 중요한 해입니다. 여기에 전부 다 걸고 지상·천상천국 해방, 왕권 실현을 위한 선포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한국의 조사국장이 엊그제 와서 이야기하는데 [세계일보]가 조금만 밀었더라면 도지사 절반 이상이 우리 표가 됐다는 거예요. 군수하고 시장하고 구청장이 230명?「230명입니다. (황선조)」그런데 거기에 몇 명이 당선됐다는 보고를 들었어?「협회에 들어온 것은 66명으로 들어와 있는데 조사국에는 91명으로 들어왔습니다.」그렇기 때문에 현재 시·군·구를 중심삼고 아직까지 재판에 걸린 것도 있지만 그것이 절반 이상 했다고 보는 것입니다. 하부구조는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패들은 정신이 들었지만 그 패들은 훅 불면 쭉정이 마냥 날아간다구요. 이제 한 번만 두 번만 지나게 되면 한국은 갈 데 없이 통일교회화되는 것입니다.
가정적으로 하게 되면 야당 여당이 뭐가 필요해요? 이번에 곽정환이 내 말을 듣고 정신 바짝 차렸으면 상당한 기반 닦았을 텐데,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를 중심삼고 그런 것을 생각지도 않고 돈 팔아먹는 데 주력을 했어. 어떻게 됐어? 통일그룹 해체 명령, 국가에서 정지 명령 나온다고 해서 내가 기다리고 있는데 어떻게 되고 있어?「17일까지라고 했는데 연기됐습니다.」그러면 언제야? 오늘 며칠인가?「14일입니다.」그러면 그 동안 투자한 것 날아가는데, 아이 엠 에프(IMF) 한파를 방어하자고 돈을 몇 억을 이상 투입하지 않았어? 이번에 1억8천만 달러를 날려 버렸어. 곽정환이 받은 것이 아마 1억 넘지?「1억3천만 달러 됩니다.」
그래 가지고도 해결 안 됐으니, 한국에서 아이 엠 에프(IMF) 사태로 국가 문제가 되고 비상사태가 벌어졌는데, 국가 메시아가 한국을 돕겠다고 생각한 사람 있어요, 없어요? 선생님이 선진국가는 가정당 1만 달러씩 구국기금을 모금하라고 했습니다. 다 한다고 맹세하고 갔는데 여기 책임자들이 얼마씩 한국에 납부했다는 보고 받았어, 곽정환? 받았어, 안 받았어?「실적이 저조합니다.」저조해서 책임자들이 거기에 관심 가졌어? 이놈의 자식들!
오늘부터 통계를 내라구. 선진국가들은 누구를 막론하고 가정에서 1만 달러를 헌금하는 것입니다. 펀드레이징을 하든 땅을 팔든, 도적질은 말라구요. 어머니 아버지한테 가서 타고 앉아 가지고 돈을 내라고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한테 돈을 내라고 했다고 강도라고 그러겠어요? '나라가 죽고 세상이 망할 수 있는데 부모님이 돈이 있는 줄 알았으니 내십시오. 이것을 10배 갚아 주겠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공금, 축복기금이라든가 특별지시를 받아 하기로 한 헌금 등 모든 전부에 대해서 각 교회장은 통계를 내 가지고 전체 보고해. 얼마 미납이라는 것을 전부 다 받아 놓으라구. 곽정환, 알겠어?「예.」 이것을 7월 한 달에 해결해야 새출발하는 것입니다. 빚져 가지고는 나라가 성립 안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을 고생시켜서라도 비상 부조금을 받아서라도 북한 땅을 살 수 있다면 선생님은 그걸 사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어때요?「예. 좋습니다.」사는 놀음을 해서라도 나라를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안 되면 말이에요.
여러분 가정들을 중심삼고 1만 달러씩 했다고 북한 땅을 사겠어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북한하고 친구입니다. 어디 갔어? 가서 어머니한테 부모님 사진을 달라고 해. 이것도 북한에서 수놓은 것입니다. 안팎으로 수가 놓였어요. 남한에서 만든 것이 아닙니다. 북한에서 만든 거예요. 이게 안팎으로 똑같은 수입니다. 저쪽 봐도 똑같아요.「수놓은 거예요?」보면서도 몰랐나?「그림인 줄 알았습니다.」그러니 무관심하다는 거지, 쌍놈의 자식들!
오늘 이것을 2장까지 읽었지요?「예.」돌아가면 이것부터 읽으라구요. 다 끝내라구요. 이번에 세 시간을 잡아서 다 읽어 주려고 했는데 눈들을 보니까 졸음이 3분의 2는 눈에 다 덮였어요. (웃음) 그러니까 읽어도 귀에 들어가지 않고 구름같이 날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벌받겠다 이거예요. 저주할 수 있는 위험성이 따르는 걸 봤다구요.
무슨 충근?「장충근입니다.」장충근의 발음이 똑똑했어요, 똑똑하지 않았어요?「똑똑했습니다.」여러분 귀가 조금 멀었어요, 발음이 똑똑하지 못했어요? 어떤 거예요? 발음은 똑똑하더라 이거예요. 그래, 잘 읽었어요, 못 읽었어요?「잘 읽었습니다.」잘 읽었어요. 부처끼리 앞으로 그거 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한국 교포들이 있는 데 가서 이런 것을 하루 저녁에 읽어 주는 것입니다. 이게 몇 페이지예요?「199페이지입니다.」2백 페이지 가까이 되는 것을 몇 시간 이내에 읽어 주는 거예요. 이건 세계에 없는 영계에 대한 소개입니다.
이게 사진이에요, 뭐예요? 그냥 놔두라구요.「들고 가까이 와요.」뭘 가까이 와? 더럼 타! 정성들인 물건입니다.「가까이 보여 주십시오.」그래, 보라구요. 보여요?「예.」이것이 북한에서 여기에 제일 유명한 챔피언 여덟 사람이 나눠 가지고 만든 것입니다. 여덟 사람이 나누어서 사진대로 수를 놓아 가지고 연결시켰습니다. 얼마나 걸렸느냐 하면 3개월입니다. 3개월 걸려 가지고 선생님 생신 축하 예물로 보냈습니다. 이런 것이 둘이 왔어요. 3개월 전에 하나 오고 엊그제 또 하나 왔다구요.
사람이 정성들이면 안 되는 것이 있어요? 지성이면 무슨 천이라구요?「감천!」감천, 하늘이 감동해 가지고 하나의 조화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임자네들이 이렇게 정성을 집중시켜 가지고 한 번 투입한 적 있어요? 그거 누구예요? 잘생겼어요, 못생겼어요? (박수) 매년 기념일에 틀림없이 예물을 보내와요. 왜 그럴까요? 문총재가 좋아서 그럴까요, 어째서 그럴까요? 앞으로 남한이 세계적으로 볼 때, 그들은 알아요. 공산주의를 때려잡고 지금 소련과…. 석준호!「못 왔습니다. 중국에서….」
석준호는 지금 뭘 하느냐…. 중국이 국가적으로 우리 축복에 걸려 있어요. 자본주의가 좋다고 문을 열고 환영했는데, 바람이 들어오는데 모기와 잡동사니 벌레가 다 들어와 가지고 야단이 벌어졌어요. 보호막을 해야 할 텐데 보호막이 없으니 젊은 청년 남녀들이 지금 에이즈에 굴러 떨어지게 되었어요. 불원한 장래에 미국의 재판(再版) 될 것이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걸 아는 소련이나 중국이 얼마나 급하겠어요? 우리가 가정 문제를 들고 나오니, 절대 가정과 순결 가정의 내용을 들어 보니, 지금까지 가르친 가외의 모든 말씀도 놀라웠지만 이 내용을 틀림없이 가정을 구할 수 있는 원리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 기관들이 네 번이나 발표했습니다. '이런 일 하는 것을 국민들이 반대하지 말고 누구나 가담해서 따를지어다!' 하고 말이에요. 노멘!「아멘!」정신들이 좀 들었긴 들었구만.
요전에 석준호가 하는 말이 '수에 대해선 걱정하지 마소!' 이거예요. 중국 한 나라만 해도 13억인데 몇 가정이 있겠어요? (웃음) 그 중국과 인도가 인구가 누가 많으냐 하는 경쟁이 붙었어요. 김병우, 어디 갔어?「여기 있습니다.」임자가 눈을 부릅뜨고 '중국 인구보다 인도 인구가 많습니다.' 했어, 안 했어?「했습니다.」그거 사실이야?「예. 막상막하입니다.」(웃음) 많다고 해 놓고, 막상막하야? 도피하는구만. 막상막하인데 중국이 저렇게 축복 받으면 관심을 가지고 '야, 막상막하인데 축복가정까지 적으면 연 2패가 되니 싫다! 우리도 하자.' 해 가지고 달려들게 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몇 억이에요? 12억은 될 거예요.
요전에 설명하기를 중국은 지금까지 가족계획을 해서 한 사람 낳기 운동을 했는데 인도는 제한이 없다는 것입니다. 20년 동안 그렇게 나왔으니 따라가고도 남았지요. 인구조사를 못 해서 그렇지 인도가 인구에서는 제일 될지 모를 것입니다. 그러니까 중국만 돌아서게 되면…. 소련도 지금 그런 것입니다. 그러면 아시아를 중심삼고 소련까지 하면 어떻게 돼요? 보라구요. 소련이 3억, 중국이 13억, 인도는 얼마로 정할까요?「현재 12억이라고 그럽니다.」12억이면 전부 얼마예요? 28억에 일본은 1억5천만입니다. 몇 년 전에 내가 과학자 대회를 하면서 통계를 내보니까 30여 개국에 한 37억쯤 되더라구요.「예. 그 정도 됩니다.」
거기에서 몇 가정을 할까요? 몇 가정을 하면 좋겠어요? 곽정환!「이제 다 하셔야 됩니다.」글쎄 다 하는데 몇 가정이야? 몇 가정 얘기하는데 초과적인 얘기가 아니잖아? 3억6천만쌍인데 1억2천만쌍을 했으면 2억4천만쌍이 남았으니 그걸 중심삼고 다 하고 해야지. 그거 안 하고 다 할래? 몇 가정?「2억4천만이 남았습니다.」
그러니까 다음에 몇 가정 하자는 말이야? 6개월 동안에 몇 가정 하자구?「지난번에 1억6천만쌍을 했습니다.」1억6천만쌍 한 것은 4천만에 미달이라고 생각해서 했지, 이제는 초과했으니 3천만이 남았는데 1억2천만을 또 해먹겠다면 도적놈 아니야? 장사도 그렇게 하게 되면 본전 팔아먹고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야 된다는 거 알아?「2억4천만쌍을 다음 번에 다 하시려고 마음을 잡수신 것 같습니다. 저희들은 그렇게 따르겠습니다.」아니 나는 잡숫지 않아. (웃음) 지금 그런 말을 듣고 생각은 해 보지.
여러분한테 맡기니 여러분보고 하라고 하지 내가 하겠어요? 나는 생각만 하지요. 그래서 여러분이 좋다면 그렇게 좋은 대로 해 줘 가지고 섭리노정에 손해가 안 된다면 그럭저럭 해서 나가는 것입니다. 그럭저럭 살아서 장가가고 시집가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그러다가 대통령 아들이라도 길러내면 그 집이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것 아니예요? 아득바득 눈을 찡그리고 얼굴을 찡그려 가지고 그럴 게 뭐 있어요? 나도 늙었는데 그렇게 내몰 수 있는 힘도 없다구요.
나도 이젠 쉬고픈 것보다도 깊은 산중에 가서 동굴을 파고 철문을 만들어서 자물쇠를 채워 가지고 거기 안에 들어가서 살 수 있다면 그렇게 살고 싶어요. 얼마나 복잡했어요? 선생님의 생활이 여유가 있고 쉴 때가 있었어요?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없었습니다.」언제나 새우잠을 잤습니다. 뜻을 이루겠다는 사나이가 어떻게 하늘 앞에 십자로 누워 자요?
자, 어떻게 하자구요? 3억6천만쌍을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유종관은 40일에 하자는 좋은 선언을 했는데, 그 가외 사람은? 30일에 하자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지요. 어때? 송 무엇인가?「송영석입니다.」송영석은 며칠? 이거 결정하자구요. 빨리 빨리 결정하자구요. 이러다간 하루종일 걸리게.「2억4천만쌍을 내년 2월까지 다 하지요.」2월까지 걸려?「아버님께서 2월까지….」12월까지야. 장소가 없어서 2월까지로 연장했지. 일본에 장소가 없어서 2월까지 했지. 12월 전에 할 수 있으면 12월 전에 하는 것입니다. 내가 얼마나 바빠요!「가속도가 붙었으니까 가능할 것 같습니다.」아, 글쎄 어떻게 제안하는 거야, 생각하는 거야?
40일 제안하고, 그 다음에 12월이면 며칠이에요? 6개월 잡고 삼 육 십팔(3×6=18), 180일입니다. 180일 제안과 40일 제안, 어떤 것이 멋져요?「180일 제안이 멋집니다.」(웃음)「가능한 범위 내에서 그렇습니다.」하나님이 가라사대 능치 못할 일이 없다고 했는데, 하나님이 희망한 것이 가능하지 못하다는 말은 네가 미친 녀석이야, 이 녀석아! 하나님을 앞장세워 가지고 나발 불고 북 치게 된다면 하루저녁에도 다 하고 남을 터인데 말이에요. 그런 놀음을 못 해서 그러지요.
이번에도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했는지 알아요? 전부 다 프로그램을 해놓고, 기도해 놓고 이렇게 한다고 다 프로그램을 짰는데 '왕창' 하면 어떻게 돼요?「저희도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웃음) 사탄세계 혈통 단절하려면 축복을 빨리 끝내야 되겠어요, 철 따라 기분 따라 해야 되겠어요?「빨리 끝내야 됩니다.」빨리 끝내야 된다구요. 3억6천만쌍을 선포해 놓고 부락 부락마다 통계를 잡아서 어느 부락은 얼마 해 가지고 3분의 1이면 3분의 1을 동원해 가지고 나발 불고 북 치고 하는 것입니다. 밤에도 습격해 가지고 '축복!' 하게 되면 싫더라도 어슬렁어슬렁 일어나게 해서 밤에도 축복해 줘 가지고 싹쓸이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성주와 성캔디를 먹이는 것입니다. 캔디를 만들었다구요. 일본에서는 이렇게 간장병이 있다구요. 간장병에 해 가지고 비닐에 넣어서 공기 안 들어가게 딱 붙여 만들었다며? 그렇게 했나?「예.」그것 몇 분 걸려?「그것은 몇 분 안 듭니다. 꼭 누르면 성주가 들어옵니다.」꼭 누르면 성주가 들어와? 재간껏 하라구요. 편리하게끔 말이에요. 캔디를 만들어서 한국에서는 팔아먹지?「캔디로 하면 굉장히 빠릅니다.」캔디로 먹이면 먹기도 좋고, 캔디를 먹고는 또 달라고 하니 야단입니다. (웃음)
캔디를 주었는데 또 달라고 하니 줘야 되겠어요?「안 줘야 되는데 두 번 타먹는 사람이 있습니다.」그건 다시 탕감이 되고 복귀가 되는 것입니다.「캔디는 아기들만 주는 것입니까?」캔디는 복중의 아기를 중심삼고, 중생식은 복중의 아기들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은 이제부터 아기를 뱄으면 이 캔디를 먹이는 것입니다. 중생식입니다. 배 안에서부터 아예 사탄세계와 관계없이 2차, 우리 국가 기준이, 지금 그렇잖아요? 교회 축복, 나라 축복, 세계 축복이 있는데 지금 국가 축복 시대를 지나서 세계 축복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국가 축복 시대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왕권 복귀이기 때문에 나라 시대를 넘어가기 때문에 이 혜택을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걸 먹어 놓으면 중생했기 때문에 3시대의 자기 아들딸은 다시 축복만 받으면 돼요. 그래서 복중에 아기 있을 때 먹는 것을 뭐라구요?「중생식입니다.」태어나 가지고 먹는 것은 뭐라구요?「부활식입니다.」결혼 때 먹는 것은 뭐라구요?「영생식입니다.」영생식에는 그야말로 성주를 마셔야 됩니다. 그건 누구나 마셔야 됩니다. 그렇게 편리하게 전부 다 했습니다.
앞으로는 하이웨이를 가로막고 하는 것입니다. '중생식! 부활식!' 해서 딱 주게 된다면 올 스톱해 가지고 아기를 밴 여편네에게 먹이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왔다구요. 사탄이 반대하지 않는 거예요, 무슨 일을 해도. 사탄이 반대해야 조건에 걸리지 조건에 안 걸린다는 것입니다. 길을 막고 오가는 사람을 성주를 먹이게 될 때 거기에 다 순응하면 천하는 우리편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최후의 목적이 뭐예요? 사탄 뭐라구요?「혈통 단절!」혈통 단절! 사탄세계의 사랑의 흔적을 하나님이 보기 싫은 것입니다. 그래서 독신생활을 하라고 했습니다. 출가를 명령한 것입니다. 이런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생각만 해도 끔찍할 것 아니예요? 송영석은 여편네 있어?「예. 있습니다.」시집갔다 다시 찾아온 여편네야?「아닙니다.」만약에 찾아온 여편네라면 어떻겠나? 남편하고 사진 찍은 것을 언제나 걸어놓고 결혼 때 입었던 옷을 언제나 지고 다니면서 입고 그러면 그 아내를 사랑할 수 있나?「아버님이 두 남자를 상대한 여자도 사랑해야 천국 간다고 하셨습니다.」그 두 남자 중에 한 남자가 오시는 주님이라구. 그 남자가 주님이야? 네가 주님이야? (웃음)
복귀 내용이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손길을 주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암만 왕후든 누구든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건 절대적입니다. 그 절대적이란 말을 알아요, 믿어요?「알고 믿습니다.」어떤 거예요? 둘 중에 어떤 거냐고 물어 보면 하나를 대답해야지 둘을 대답하는 미친 녀석들이 어디 있어요? 그러면 어떤 것이 먼저예요?「알고 믿습니다.」믿고 알아요, 알고 믿어요? 어떤 거예요?「알고 믿습니다.」거꾸로 대답하면 지옥 가는 거예요. 알고 믿어요? 아니까 믿는 것은 다 넘어선 것 아니예요? 믿을 필요 없는 것이 아는 것 아니예요?
히브리서 11장을 읽어 보라구요. '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 했습니다. 보지를 못해요. 소망은 가질 수 있지만 실제로는 못 느끼는 것입니다. 아는 것은 실제를 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거 안다 할 때는, 곽정환을 알기 때문에 곽정환을 믿을 수 있는 것입니다. 믿게 되면 곽정환을 알 수 있어요? 그것도 순번이 결정 안 된 모양이구만.
자, 어떻게 할 테예요? 정하자구요. 선생님이 말 한마디 할까요? 나는 여기서 스톱하면 좋을 것 같아요. (웃음) 영계 사람들을 전부 다 동원해서 전도하라고 그러지요. 이만큼 영계축복을 했으면 영계 사람을 동원해 가지고 엎드려 기도만 하면 될 거 아니예요? 조상들이 내려와 전도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여러분은 조상을 동원할 수 있는 능력 있어요? 없지요? 영계의 조상을 데려다가 결혼시킬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긴 어떻게 있어, 이 녀석아? (웃음)
선생님이 하라고 하는 그 내용을 전부 다 알기 때문에, 그대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해도 연결되지, 너 혼자 될 게 뭐 있어?「아버님이 하라고 하시니까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발라 맞추지 말라구. 자기가 그런 신세를 지고 사는 줄 알면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기다리고 있지, 잘난 듯이 '할 수 있습니다!' 하고 있어. 기분 나쁘게 말이야.
박도희!「예.」왔구나. 나오라구. 나 박도희를 참 좋아해. (웃음) 여러분에게 내가 뜸 뜨는 기구를 사라고 했는데 다 준비했어요?「예.」준비 안 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어디 가든지 한 달 동안 뜸을 뜰 수 있는 재료는 보관돼 있겠지요?「예.」여러 사람, 열두 명이 있더라도 말이에요?「예.」'예'예요, 뭐예요?「예!」 7년 전에 내가 배를 4척 지어서 나눠 줬는데 배 한 척이라도 가져간 사람 손 들어 봐요. 몇 녀석이야, 이놈의 자식들? 요즘에 되어서 '배가 필요합니다.' 하고 있어요. 행차 후에 나발입니다. 행차 후의 나발인 것을 알아요? 결혼식 때 나발을 불어야 할 텐데 다 끝난 뒤에 나발 불어야 무슨 소용 있어요? 동네 개를 짖게 하고 도적놈이나 끌어 모으지. 북 치고 그러니까 도적놈이 모여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한다구요.
너는 뜸 혜택받은 대왕마마 아니야? 이 사람이 아프리카에서 왕이 되겠다고 했다구요. '틀림없이 아프리카의 왕이 되겠습니다.'라고 말했다구요. 그랬지? 물어 보잖아?「예. 그랬습니다. (박도희)」이 녀석, 자신이 없어. 묻기 전에 '그렇고 말고요.' 하면 내가 얼마나 좋겠어요! 만들기 위해서 돈도 몇억 달러까지 도와줄지 모르지. 아프리카를 살 수 있으면 통일교회가 산다고 망하겠어요, 벼락을 맞겠어요?
왕 한번 되어 보라구.「예.」여편네 정성이 왕 되고도 남겠더라구. 뜸 대왕마마입니다. 뜸 뜨는 데 얼마나 정성을 들였으면…. 내가 그 여자한테 반해 가지고 뜸을 많이 떴어요. 뜸을 내가 몇 장이나 떴어요? 1백일 이상 떴어요. 내가 테스트하겠다는 것입니다. 교주로서 테스트 안 하고 하라고 했다가 죽든지 하면 '선생님이 뜸 뜨다가 죽었다.' 해 가지고 별의별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놀음이 벌어집니다. 내가 하라는 대로 뜸 떠서 피해를 본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내가 내 몸을 알아요. 몸을 알기 때문에 그 영향이 어떤 건지 예민한 사람입니다. 조금만 바람 불어도 재치기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게 예민하기 때문에 영계도 통하고 갈 길을 아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했으니 그거 해 보라구요. 많은 사람을 살릴 것입니다.
박상권!「예.」어디 갔어?「여기 있습니다.」박보희도 뜸 뜨라고 하니 죽기처럼 뜸 뜨고, 이 녀석도 뜸 뜨라고 해서 절대 믿으면 하나님이 그냥 병을 고쳐 주는 이적기사 이상이 일어날 텐데 어디로 가려고 해? 선생님이 뜸 뜨라고 하면 죽기 전에 뜸 뜨다가 죽으면 좋겠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뜸 뜨라고 해서 뜸 뜨다 죽으면 좋은 천국에 가겠어요, 나쁜 천국에 가겠어요? (웃음) 장사 중에 그런 장사를 생각 안 하더라구요.
여러분이 뜸 떠 가지고 빨리 죽을 사람을 오래 살게 하면 그 사람들이 뭐라고 하겠어요? 여러분을 업고 천국 가려고 그럽니다. 뜸까지 가르쳐 줬으니 그 이상 복이 어디 있어요? 이중 장사입니다.
어디 갔나, 장충근?「예.」네가 책임진 아프리카의 그 나라에서 뜸 떠 가지고 안 낫는 병이 없다고 그랬지?「예. 다 고쳤습니다.」거짓말 아니지?「아닙니다.」거지말쟁이 같은데?「아닙니다. 다 고쳤습니다.」여러분도 내 얼굴을 보고 나를 믿고 뜸 뜨라구요. 궁둥이가 아프면 궁둥이 뜸 뜨고, 어디가 아프면 어디를 뜸 뜨고, 아기를 못 낳으면 자궁에 뜸 뜨고, 뜸을 뜨라는 것입니다.
뜸 떠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뜸 안 떠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이 유광렬은 선생님 말을 안 듣는 챔피언 아니야? 캐나다에 가서 로브스터(lobster;바닷가재류)를 먹던 거 생각나?「예.」유광렬도 그 맛을 아느냐고 할 때 대답을 한 10분 있다가 '맛있습니다.' 그러더라구. (웃음)「그런 것이 아니구요.」뭐가 그런 게 아니야? 글쎄 내용이 그거야. 로브스터도 못 먹은 사나이에게 시험치는 것 같아서 기분 나빠 가지고 한참 있다가, 10분 있다가 '하, 맛있는 것을 압니다.' 그러더라구.「그것이 아닙니다.」그게 아니면 어떤 거야? 마찬가지지 뭐.
어디 갔어, 이 사람? (웃음) 자신이 없는 모양이구만. 나오라구! 아니예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많은 암 환자를 살려 줄 수 있는 게 내 눈에 보여요. 죽을 때까지 딴 약을 쓰지 말고 지져라 이거예요. 43도만 올라가면 균이 죽게 돼 있어요. 뜸을 뜨면 43도 이상 올라갑니다. 내가 떠 보니까 숨이 차요, 열이 올라 가지고. 그렇게 계속하면 병균은 다 녹아나게 돼 있다구요.
해 봐요. 이 녀석이 청평에 수련 간다고 해서 가만 보니까 수술했는데 오래 못 가겠다고 생각했어요. 뜸 뜨고 와 가지고 살아남았다구요. 왜 걱정해, 자기를 유명하게 만들어 주려고 그러는데? 보기 싫은 얼굴 하지 말고 웃으면서 나오라구, 이 녀석아! 전두환 복사판 아니야? (웃음)「쑥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까? (박도희)」뜸 뜨고 병이 나았다는 이야기를 해. 쑥은 그만두어. 쑥은 다 알아.「간증 좀 하지요.」간증도 1분이면 다 하지요. 틀림없이 죽을 것인데 살아났는데 이랬기 때문에 살았다, 그거면 되는 거예요. 여기 다 믿지 않기 때문에 세뇌공작을 해야 됩니다. 믿지 않은 사람도 많지요? 그거 틀린 것입니다.
우리 누나가 있었어요. 사랑하던 누나입니다. 열여섯 살 때 시집갔다구요. 어머니가 많은 아들딸을 시집 장가보내려니 준비하기 위해서 김을 매고 그랬어요. 어머니가 대장 같았어요. 그러니 시간이 없으니 어머니 대신 누님이 나를 업어서 길렀습니다. 시집가려고 그때 두 살인가 세 살 많은 매부라는 사람이 왔는데 '저놈의 자식을 어떻게 때려죽이나?' 생각한 것입니다. 도적놈 같았다구요. 도적놈 아니예요? 누님 잡으러 온 도적놈인데 저걸 어떻게 처단하느냐 이거예요. 처단하면 문제가 크거든. 어머니 아버지, 동네가 환영하니 시집보내는 것을 반대할 수 없었어요.
승교(乘轎)를 타고 시집가는데 동네에서 고개까지가 한 7백 미터 되는데 그 고개까지 울며 따라가던 것이 어머니 죽어 가지고 상여를 따라가는 딱 그 격입니다. 눈물을 줄줄 흘리고 '이제 누님 없으면 어떻게 살아?' 한 거예요. 그래, 시집간 것입니다. 북한 결혼식은 달라요. 반드시 시집에 갔다가 3개월 지나면 오게 돼 있다구요. '3개월이 언제 가나?' 하며 기다릴 때 얼마나 심각했는지 모른다구요.
매일같이 산에 올라가면 저쪽까지 한 3킬로미터가 뻔한 벌판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산골짜기를 넘어가 가지고 정주로 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매일같이 3개월 전부터 기다리는 거예요. 잘사는 집들은 빨리도 보낸다구요. 언제 올지 모르니 아침에 떠나면 이것이 40리 길이기 때문에 저녁때 되면 오는 거예요. 그 시간을 재 가지고 언제든지 저녁때가 되면 나가서 기다리다가 기다리고 그랬다구요. 그런 누님이 석 달이 지나서 왔는데 무슨 병인지 모르지만 아무리 병원을 가고 별의별 약을 써도 듣지를 않아요. 최후에 한방 처방에서 결정적인 것이 뭐냐? 뜸을 3천 장에서 4천 장, 5천 장까지 뜨면 만병통치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나를 뜸 떠 줄 사람이 있어요? 내가 그때 여덟 살쯤 됐습니다. 40일 이내에 5천 장 가까이, 4천8백 장을 떴습니다. 그래, 그 뜸자리가 이렇게 크다구요. 심영감? 심영감은 생살에다가 이런 뜸을 놓고 우지직 우지직 하니 몇천 장을 뜨니까 3밀리미터, 이렇게 들어가더라구요. 그러니, 살 가운데 그걸 박아놓고 뜨니 얼마나 뜨겁겠어요? 폐병은 뜸 뜨면 백발백중입니다. 뜨거워 가지고 피가 터져 나오면 폐병이 낫게 되는 것입니다.
누님을 그렇게 해서 뜸을 떠 준 것입니다. 밤잠을 자지 않고 떠 줬다구요. 내가 살려 줬어요. 누님도 대단한 누님이지요. 우지직 우지직 돼지고기 지지듯이 소리가 나는 거예요. 누린내가 나는 것입니다. 뜸 뜨고 나니까 만병통치입니다. 아프던 누나가 그냥 일어나 가지고 내가 알 때까지 건강하게 살았습니다. 뜸이 그렇게 효능이 있다는 걸 알았다구요.
내가 교주로서 신자들 앞에 명령하려면 내가 테스트를 해 봐야지요. 임도순, 어디 갔어?「예.」우리 한강에서 씨름했지?「예.」선생님이 이긴다고 해서 씨름했는데 선생님이 졌나, 임도순이 이겼나? 나 모르겠구만.「아버님이 이기셨습니다.」내가 이겼나? 들어서는데 타고 앉는데, 몸뚱이가 크거든. 안고 눌렀는데 그때에…. 나만이 아는 비밀입니다. 깊은 숨을 쉬면 그 반응이 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말이에요. 뜸 뜨고 나니까 이게 가 버렸어요.
박사장! 듣고 있어?「예. 듣고 있습니다.」또 그 다음에 침샘이 있는데 뜸을 뜨는 거예요. 여기서 옆으로 하는 거예요. 나이 많으면 침샘이 엉켜 가지고 굳어지는 것입니다. 이게 앞으로 보면 정면으로 보이지 않는데 여기에 뜸을 한 열댓 장 떴어요. 기름이 나오게 한 거예요. 껍데기가 네 번인가 벗겨지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이게 작아졌는데 그때 작아지기 시작해서 지금도 작아져요. 안 보이니까 모르지요?「예.」옛날에는 알이 있던 것이 지금은 물렁물렁해져 간다구요. 그러니까 암의 균 같은 것도 사라지는 건 자동적이다 이거예요.
싫다 하더라도 죽기 전에는 여편네를 타고 앉아 가지고 뜸 뜨라는 것입니다. 어차피 죽을 것인데 뜸 뜨다 죽게끔 타고 앉아 가지고 뜸 떠 줘라 이거예요. 남자가 타고 앉고 여자가 타고 앉아서 떠 줘라 이거예요. 강제로라도 해 줘라 이거예요. 그러면 손해 안 본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도 그 중에 한 사람입니다. 뜸 안 뜨면 죽었지? 죽었다고 생각해, 살았다고 생각해?「예. 그렇습니다.」싫더라도 증언을 한번 들어 보라구요. 여기에서 세계의 많은 사람을…. 서양 사람들에게는 뜸의 효과가 크다구요. 뜸을 한번 떠 보라는 거예요. 한약 먹는 것보다 직효가 난다구요. 1천 장도 안 떠서 별의별 병이 나을 것입니다. 이것이 그럴 수 있는 효능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거기 가서 백 사람만 살려내면 먹고살아요. 생활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은 전부 다 식구가 될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 뭐인가? 암 걸린 사람들은 생활 수준이 중 이상입니다. 70퍼센트 이상이 그렇습니다.
이제 돌아가면 뜸을 뜨고 소개해야 되겠다고 결심해야 되겠습니다. 가서 영적으로 살려 주고 육적으로 살려 주는 거예요. 이것이 육적으로 살려 주고 영적으로 살려 주는 것입니다. 혼자 암만 하더라도 그런 사람들을 수백 명을 고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브리지포트 대학에 뜸 학과가 생겼어요. 여기서 3개월만 하면 학교에서 면허증을 줘서 국가가 공인하니 세계 어디 가더라도 뜸을 뜰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진 박사!「예.」뜸 과(科) 있어?「예. 병원을 세우고 있습니다.」그런 것까지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들어 보라구요. 이제는 뜸 뜨는 운동을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틀림없이 손해 안 납니다. 이번에 내가 돌아와서 뜸을 떠 봤다구요. 참 피곤했는데 사흘 뜸을 떴더니 피곤한 것보다 힘이 솟아요. 팔에서부터 힘이 나오더라구요.「무조건 뜨라는 말씀입니까? 아니면 병이 있으면….」병이 안 생겼어도 떠도 좋아요. 자기가 약하다면 혈을 떠야지요. 한국에 가면 운전하는 녀석이 있어요. 단전에다 뜸을 요만큼 해서 한 달에 한 열 장씩 뜬대나? 그것을 한 반년 했더니 옛날에 오줌을 싸면 이렇게 나갔는데 담을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웃음)
박도희가 요전에 배를 타고 나가서 바람 부는 데서 오줌을 싸는데 뱃전이 이렇게 높은 것을 휙 넘더라구요. 왜 웃노? 곽정환은 좋아서 웃누만. 그러고 나서 자기 여편네가 옆에 와서 부석거리더라도 차 버리고 도망 다녔는데, 이제는 내가 그렇게 됐다고, 여자가 도망 다닌다고 그러더라구요. 자신 있어, 여편네?「쑥뜸 하겠습니다.」(웃음) 자신이 없거든 쑥뜸을 뜨라구요.
내가 그 소문을 듣고 판타날에서 한국에서 이름난 교구장들을 데려다가 교육한 거예요. 그 중에 한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이 소문을 듣고 밤낮없이 뜸 떠야 되겠다고 수근수근 하며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건강한 것입니다.
김명대, 뜸 떠 봤어?「예. 떠 봤습니다.」언제 떴나? 색시가 뜨라고 해서 떴어, 자기가 원해서 떴어?「집에서 떠 줬습니다.」여편네가 떠 줬구만. 밤 작업 잘 하라고 말이야. (웃음) 그래, 효과가 있어, 없어?「효과 있습니다.」효과 있대요. 실천궁행한 사람이 증거하는 것입니다. 이혼할 수 있는 가망이 있는 사람들은, 여자가 남자에 대해서 만족을 못 느끼면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그런 면에 있어서 선도자가 돼야 됩니다. 챔피언이 돼야 돼요. 여자들은 왜 심각하게 눈을 째리고 보나? 가서 남편에게 가르쳐 줘라 그 말입니다. 가르쳐 줘도 괜찮아요. 자기 여편네 남편끼리 둘이 무슨 짓을 한들 누가 뭐라고 해요? 낮에 업고 춤추고 별의별 짓 다 해도 문제없습니다.
자, 얘기해. 그러니까 이런 정성을 들이면 못 할 것이 없다는 것을 다 알지요? 이런 정성들인 물건처럼 축복 기준에 한번 투입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해서 그렇게 되면 성과가 좋겠어요, 나쁘겠어요?「좋습니다.」생각해 봐라 이거예요.
이 수는 여덟 사람이 잘라서 놓아 가지고 이었는데 감쪽같아요. 뜻에 대해서 그만큼 정성 들여 봤어요? 강현실! 왜 '허허허!' 웃어? 그 사람들이 무엇이 아쉬워서 이것을 해 보냈겠어요? 문총재를 믿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벌써 알아요. 세상이 뭐라 해도 남북통일은 문선생을 빼면 안 된다는 것을 다 압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알아요? 세상이 뭐라 해도 남북통일은 선생님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요?「압니다.」그러면 그 사람들 이상 정성들여야 되는 것 아니예요? 정성의 도수가 높으면 하늘이 축복을 해 주는 것입니다. 자, 얘기하라구. (박도희 아프리카 짐바브웨 국가 메시아의 쑥뜸에 대한 보고가 있었음)
다들 좋다고 하누만, 남자나 여자나. 쑥뜸을 떠야 되겠어요, 안 떠야 되겠어요?「떠야 됩니다.」남자가 장려해야 되겠어요, 여자가 장려해야 되겠어요? 여자가 남자를 두들겨 패서라도 뜸을 떠 주는 것이 좋습니다. 쑥뜸을 뜨면 수술하지 않고도 병을 고치는 거예요. 재미있었어요? 참고 됐어요, 안 됐어요?「됐습니다.」이렇게 얘기해도 말을 안 들어요. 쑥뜸 기구를 사라고 돈 줄 때는 벼락같이 찾아가더니 아직까지 안 산 사람도 있을 거라구요. 안 산 사람 손 들어 봐요! 있는 줄 아는데. 샀어요, 안 샀어요?「샀습니다.」
그러면 2억4천백만쌍 완료를 40일로 결정할까요, 360일로 결정할까요, 180일로 결정할까요? 나 모르겠어요. 곽정환!「예.」가망한 달수가 몇 달쯤 되겠어?「예. 2월이 좋으실 것 같습니다.」2월까지 하면 되겠나?「예.」자기가 책임자가 그렇게 하겠다고 했으니 박수라도 하지. 결정하자구요. (박수) 그때까지 끝내야 됩니다. 그래야 사탄세계 혈통 단절입니다. 이제는 세계적으로 방송국을 통해서 이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대로를 막아놓고, 몇천 명이 못 가게 해놓고 하는 것입니다. 교통을 방해했다는 소문도 내고, 문제를 많이 일으켜야 됩니다. 초소를 만들어서 안 하는 사람들은 안 보내는 것입니다. 이런 놀음을 해서라도 사탄 혈통을 빨리 단절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이제 긴 시간이 없으니까…. 첫째는 수련을 해야 됩니다. 다년간 지시한 것인데, 이제는 선생님이 바다에 가야 할 때가 지났어요. 이제는 점점점 고기를 잡아 놓으면 불쌍해요. 이상하다구요. 그렇게 되면 계속하면 좋지 않아요. 옛날에는 잡으면 기분이 좋고, 피를 흘리게 하면 생동감이 있었습니다. 그건 제사드릴 때입니다. 탕감이 필요한 때입니다. 지금은 그 고개를 넘는 때이기 때문에 고기를 잡아 놓으면 펄펄 뛰는 것이 애들, 손자가 생각난다구요. 그러니까 이젠 벌써 알아요. 이제는 끝날 때가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85개국에 세 사람씩 선생님을 대신해서 배를 관리하고 낚시할 수 있게끔 지시한 것입니다. 기도 다 했지요?「예.」작년이에요, 재작년이에요?「작년입니다.」그러니까 고기를 160마리 잡아라 이거예요. 사탄 수입니다. 그 종류가 뭐라구요?「도라도.」도라도.「보가!」그 다음에는?「수루비!」그 다음에는?「빠꾸!」이게 돌아도 끝이 없다 하는 복귀의 길입니다. 남미의 고기들이 '돌아도 돌아도 복귀의 길'로 딱 되어 있더라구요. 그게 섭리의 뜻 가운데서 매력적이라구요.
도라도가 황색입니다. 황색고기가 그렇게 흔치않아요.「도라도가 금고기라는 이야기입니다.」금고기라는 이름인 모양인데, 그게 멋진 것이 뭐냐? 이놈이 한참 힘이 올라왔을 때는 얼마나 와일드한지 몰라요. 달리는 고기도 따라가서 꼬리도 잘라먹고 닥치는 대로 잡아먹어요. 그놈이 빠르다구요. 물결 센 데를 가로질러 올라가는 데에는 챔피언입니다. 그거 용맹스러워요. 내가 용맹스러운 걸 좋아해요, 늙었지만.
줄을 내려 가지고 먼 데서 잡는 거예요. 먼 데까지 가면 무는데 이 줄이 잠겨서 가기 때문에 빳빳하게 서지 않는 거예요. 1백 미터 150미터 앞에서 고기들이 물거든. 가까운 데서는, 사람 소리가 나는 데서는 큰놈들이 안 문다구요. 1백 미터 이상에서 물게 된다면 배에 다섯 명 여섯 명이 탔는데 누구 낚시에 물었는지 몰라요. 햇빛에 점핑하는 금고기를 봤는데 그거 누구 고기냐 이거예요. 뛰었다가 내려가서 멀리 가야지 거꾸로 가까이 오면 고기가 어디로 갔는지 모릅니다. 용맹해서 물을 거슬러 올라가지만 물면 배 가까운 데 달려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든지 감아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두 번, 세 번 치면 누구 낚시라는 것을 아는 거예요. 한참 후에 아는 것입니다. 석양빛에 점핑하는 고기를 보면 낚시하는 낚시 팬들은 매력적으로 미치게 돼 있다구요. 흥분하게 돼 있다구요. 그건 여자들한테 암만 설명해야 몰라요. 아기 낳는 아픔을 남자들한테 암만 설명해도 모르는 거와 똑같아요. 그러니 남자라면 누구든지 흥분을 느끼고 매력을 느끼게 돼 있다구요. 문평래는 보기에 둔한 사람인데 저 사람도 그걸 좋다고 한참 그러는 걸 내가 봤는데, 좋았어?「예.」낚시를 안 해 봤지?「그 도라도는 두 번 뜁니다.」두 번이 뭐야? 세 번, 네 번 뛴다구.
그러니까 이 훈련을 185개국의 여러분에게 시켜야 되겠습니다. 훈련받아 가지고 반드시 자기가 있는 곳에 가서 세 사람씩 해서 삼위기대로 묶는 거예요. 세 사람이 모이면 사위기대가 되는 것입니다. 네 사람이면 무슨 배도 움직일 수 있다구요. 큰 트롤(trawl)선 같은 것도 네 사람이 움직인다구요. 요걸 잘 하게 된다면, 정부가 배를 만들려면 우리 회사가 보증해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조선회사를 샀으니까 말이에요. 은행을 끼워 가지고 배 만들어서 나라에서 보증하면 얼마든지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자동차를 파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럴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185개국에 배를 만들어 가지고 수산세계에서 누가 갖지 못하는 큰 회사를 준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회사의 영향력이…. 박상권! 얼마나 큰 배를 만들 것 같아? 자기는 자신 없지? 우리 회사는 도면만 있으면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는 실력이 있습니다. 한국 조선소 가운데 화학약품을 운반하는 선박은 우리 회사에서 만든 것이 제일 알려져 있다구요. 그 다음에 관청에서 쓰는 배들은 우리가 만들고 있습니다. 그렇게 유명하다구요. 그러니까 무슨 배든 만들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거기에 흥미가 있으면 앞으로 그 나라에, 그 지역에, 아프리카면 아프리카에 대표적인 조선소를 만드는 것입니다. 아프리카가 57개국이지요?「53개국입니다.」57개국이라고 내가 들었는데? 박도희, 아프리카가 몇 개국이야?「57개국입니다.」어떤 게 진짜예요? 모르겠구만. 전번에 57개국이라고 들었는데? 옛날 난 51개국으로 알았는데, '아이구, 6개국이 늘어나서 57개국이구나!' 그렇게 기억하고 있어요. 이 두 사람은 53개국, 여기는 몇 개예요?「53개국입니다.」유엔에 가입한 것이 53개인 모양이구만. 하여튼 그렇게 많다구요.
앞으로 우리 배는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이 배는 세계적으로 낚싯배로는 그만입니다. 지금 그것이 몇 년 됐어요? 32년 동안 연구했다구요. 그렇지만 내가 장사를 안 해요. 팔지 않아요. 레버런 문이 유명한데 좋은 사람을 버렸다고 해서 욕먹고 이름이 땅에 떨어진다구요. 이것이 낚싯배로서는 세계에 없는 최고의 낚싯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시장에 내놓으면 우리 배를 사려고 하지만 지금까지 한 척도 팔지 않았다구요. 요즘에 팔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 배는 세계 어디든지 가려면 트레일러로 육지로 해서 끌고 갈 수 있다구요. 운반이 가능합니다. 운반하게 되면 자동차로 하면 빨리 가니까 어디든지 갈 수 있다구요. 사람도 탈 수 있는 캐비닛을 만들었기 때문에 거기에 세 식구, 다섯 식구가 세계를 유람하면서 살 수 있는 배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고기를 잘 잡는 전문가니까 고기를 잡아 팔아먹어도 대여섯 식구는 먹여 살릴 수 있는 능력이 있다구요.
그 배를 가지고 다니면서 튜너(tuna;다랑어)를 잡으면 하루에 한 마리를 잡는데 1만 달러 이상 됩니다. 한 마리에 2만 달러가 넘는 것도 있습니다. 두 마리 세 마리를 잡는다면 교수 월급보다 많다구요. (웃음) 그럴 수 있는 미래가 있는데 그걸 생각하는 녀석이 없어요. 팀을 만들어 가지고 튜너가 나는 데는 반을 나누어서 계절에 따라서 파송하는 것입니다. 앉아서 튜너를 잡아 파는 장사를 해 가지고 돈을 모아서 불쌍한 녀석들을 먹여 살려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생선요리 식당 고기의 80퍼센트를 우리가 공급하고 있다구요. 뉴욕으로부터 동부 서부에 공급하는 거예요. 우리는 시간이 없어요. 외부 사람들은 다섯 시만 되면 문 닫고 가서 쉬지만 우리는 24시간 영업하는 것입니다. 식당에 고기가 없다면 전화만 하면 세 시간 이내의 거리에 고기 있는 것을 언제든지 찾아서 실어다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명해요. 또 우리가 고기를 잡아요. 신선하고 보급에 있어서 치밀한 계획을 갖고 있기 때문에 우리 수산사업이 미국에 알려졌습니다. 미국에서 우리 수산기반을 빼 버릴 수 없습니다.
알래스카에서 법을 만드는 데 있어서 우리가 개척하면서 양식하기 위한 것을 허가 냈는데 그 허가 낸 모든 것이 미국 수산사업의 법이 됐습니다. 거기에 공이 많아요. 그런 놀음을 하자니 공돈도 많이 썼다구요. 한국 사람이라고 처음에는 허가를 안 내주고 자기들이 해먹으려고 법을 만들어 가지고 그 놀음을 한다구요. 외국 사람으로서 기반을 닦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설명서를 보내 가지고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바다에는 관심이 없어요. 바다에 관심 없다구요. 육지에 사는 사람들은 바다에 가면 다 죽는다고 생각해요. 낚시질만 배우더라도 얼마든지 먹고살아요. 왜 굶어죽어요? 총하고 낚시만 있으면 절대 안 굶어죽습니다. 1백 세대가 사는 데 있어서 총 세 자루와 낚시할 수 있는 사람 열 사람만 교육하면 먹여 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고기는 무진장입니다. 총이 있으면 산에 무진장한 짐승이 있으니 잡는 거예요. 사람을 잡아먹는 악어도 수두룩해요. 한 마리만 잡으면 한 가정이 몇 주일은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지도자가 없습니다. 그러니 선교사로 가는 사람은 반드시 배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이게 취미입니다. 남자로서 그런 취미를 안 가지면 종자를 받아서는 안 된다구요. 그 남자를 무엇에 써먹겠어요? 여자 같은 종자를 말이에요. 바다를 좋아해야 됩니다. 개척해야지요. 지구의 3배나 되는 바다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이제부터 지하에 있는 수산자원을 누가 개발하느냐? 통일교회에서 하는 것입니다. 한국에 잠수부의 촬영하는 기계를 내가 3천만 원을 줘 가지고 다 사게 한 거예요. 그 녀석이 요즈음에는 신문사에 취재해 주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거 필요합니다.
수산자원 개발, 지상에 금은보화 석유가 있다고 하지만 바다는 3배가 되니 3배가 묻혀 있다구요. 그것을 개발할 수 없습니다. 이제 개발에 착수를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통일교인들은 어떻게 하든지, 집을 팔든 무엇을 하든 수역을 점령해라 이거예요. 바다의 땅이 싸다구요. 섬 같은 것은 그냥 그대로 주인노릇 할 수 있는 데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거기에 수산사업 기지를 만들게 되면 그 기지에 수백 척의 배가 오는 것입니다. 국가 검문소만 만들게 된다면 고기도 세금 받을 수 있고 얼마든지 살 수 있는 길을 만들 수 있는 희망이 있습니다.
그래, 앞으로는 제일 문제가 공해 문제입니다. 음료수 문제가 세계적인 문제인데, 남미는 어디 가든지 물이 꽉 차 있어요. 물에 덮여 있습니다. 물이 비 오고 난 뒤의 감탕물같이 보이지만 그 물을 현지 사람들은 떠먹고 살아요. 그 물을 먹고 도리어 건강하잖아요? 땅의 철분들이 섞여 가지고 그것이 건강에 좋다는 것입니다. 그런 물로 목욕하면 몸이 매끄럽고 가볍다는 것입니다. 그 물을 먹고 산다구요. 그 물을 여과를 해서 맑은 물로 만들어 가지고 세계적으로 팔아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공해가 침해하는 수역에서 사는 고기도 멸종, 그 지역에 사는 동물도 물먹고 멸종할 수 있는 위험 수위를 넘어섰다구요. 이제 3백년을 어떻게 지내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3백년을 못 가 인류가 망한다구요, 그냥 뒀다가는. 보라구요. 해방 이후 50년 동안에 지금 날아다니는 새들, 기러기니 무엇이니 하는 새들이 떼거리로 죽어 나는 것입니다. 공해 문제입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사람들을 도시에서 소개(疏開)시켜야 됩니다. 폭탄을 떨어뜨려서라도 소개시키고, 자중지란을 일으키게 해서라도 도시에서 도망가게끔, 동에서 서에서 싸움을 붙여서라도 도망갈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자연환경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곳이 남미입니다. 남미의 모든 지역을 다 알고, 점차적으로 착지해 가지고 물에 대한 관리 문제, 지역에 대한 개척 문제, 신문화 도시가 아닙니다. 농촌과 연결된 자연 문화 부락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의 공기고 뭐고 문제없다구요. 그러니까 수역지, 물이 있는 지역을 점령하는 사람이 금후의 세계를 리드한다는 것입니다. 물을 팔아먹는다구요. 또 남극 북극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눈이 쌓여 있어요. 전부 다 빙산입니다. 빙산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건 전부 다 자연수입니다. 그냥 그대로 얼마든지 퍼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지역 전체를 우리가 관리하고 우리가 주인이 된다면 물을 팔아먹고도 사는 것입니다.
빙산을 떼어서 배로 끌고 가 가지고, 이틀 사흘 가서 플로리다에 팔면 고가에 팔 수 있는 이런 일들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그럴 수 있는 시대가 왔으니 수역에 우리가 관심을 안 가질 수 없어요.
그리고 수산자원은 무한합니다. 일반 자원, 원자재는 제한되어 있어요. 그것은 원자재라는 것은 제한되어 있다구요. 고기는 본래 하나님이 짓기를 먹이사슬로 되어 있기 때문에 조그마한 고기들은…. 고기는 많이는 3백만까지, 80만 이상 50만 이상 알을 배는 것입니다. 그것을 인공적으로 백 퍼센트 깨게 되면 다 어떻게 하겠어요? 자연히 잡아먹혀 가지고 8퍼센트 1퍼센트가 살지 않아요. 그걸 관리해 가지고, 먹이는 풀을 가루를 내 가지고 뿌려 먹이는 거예요. 그렇게 고기를 잡아먹지 않게 해 가지고 얼마든지 원자재를 무한히 보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바다에 그런 것이 많으면 양식하는 것입니다. 땅에서 고기를 기르면 한 집의 살림살이는 간단한 거예요. 2백 평이면 한 집이 먹고 살아요. 고기를 많이 기르면 식량이라구요. 또 고기에 얼마나 영양이 많아요? 단백질이 우수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알래스카에 한 것이 뭐냐? 파우더(powder)를 만드는 것입니다. 고기의 75퍼센트를 버려요. 살만 뜨고 몸뚱이로부터 대가리, 뼈, 내장까지 전부 다 버린다구요. 이걸 파우더로 만드는 것입니다. 세계가 경쟁적으로 개척했는데 선진국가들이 다 나가떨어졌습니다. 나가 떨어졌는데 내가 손대 가지고 세계 정상의 개발품을 만들어 가지고 인류의 식량문제를 대치할 수 있는 수준에까지 왔습니다. 그거 문제라구요. 그래서 내가 현재 남극 개척을 위해서 7천 톤 급 배 네 척을 6월 초하루부터 출항시키려고 했던 것인데 계획이 틀어져 나갔다구요, 일본이 책임을 미완수함으로 말미암아. 에리카와, 선생님이 무슨 말 하는지 아나?「알았습니다.」
이래서 전체의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바다에서 펄펄 뛰던 고기가 우리 공장에 들어오면 10분 이내면 파우더가 됩니다. 10 분이 지나면 온도 차이에 의해서 썩어요. 박테리아에 의해서 썩어 간다구요. 그러니까 단 시간 내에 처리할 수 있는 그것이 기술입니다. 이것(어분)은 고성능 단백질입니다. 86퍼센트에서 94퍼센트가 단백질입니다. 완전히 고성능 단백질입니다.
아프리카는 영양 결여로 말미암아 단백질이 모자라 가지고 병이 나고 사고가 생기는 것입니다. 거기에 보급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래서 지금 만든 것을 약재로 만들어 팔려고 하는 것입니다. 약재 가격이 시장에서 1천 원이라면 우리는 30분의 1로 내리려고 해요. 그러면 수지균형이 맞춰져서 은행이자를 물고 유지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줌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30배 이상 다른 가루를 넣는 거예요. 옥수수 가루라든가 무슨 가루든지 좋아요. 푸른 지대의 모든 초목은 벌레가 먹고 곤충들이 먹고사니까 살 수 있는 영양이 다 있다구요. 이런 단백질을 집어넣는데 거기 비례에 맞게끔 집어넣는 거예요. 곡식이 아니라도 식물성, 푸른 지대의 잎이라든가 줄기를 가루로 만들어 가지고 화합시켜서 식량을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한한 식량자원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또 그리고 퍼센트의 가감에 있어서 사료 같은 것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기를 사료로 해서 무진장 길러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앞으로 바다가 필요 없습니다. 바다에서 파이프로 끌어오는 거예요. 알래스카에서 본토까지 기름이 날라 오지요? 몇천 리라도 파이프로 끌어와서 해수 못을 만들어 가지고 얼마든지 고기를 양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새끼는 무진장이니까 말이에요. 그러니까 고기를 많이 기르면 식량이 불어나는 거라구요. 한 동네에 큰 못만 만들면 그 동네가 먹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식량 해결의 중요한 기지가 바닷물이기 때문에 세계적 섭리를 하고 세계적 운동을 하는 우리로서는 그런 데 대해 관심을 안 가질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벌써 다 안 것입니다. 1963년부터 시작했으니 36년 전부터 그 일을 시작한 것입니다.
한국에서 배를 만들었는데 그 이름이 '천승호(天勝號)'입니다. 무엇이 이겼다구요?「하늘이 이겼다는 것입니다.」천승호, 하늘이 승리하는데,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낸다 그 뜻입니다. 벌써 그때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천승호를 만들어 가지고 그때 세계의 바다를 점령하자고 얘기한 것입니다. 유효원이란 사나이는 '배 배.' 하다가 이 배를 만들어 주니까 나이 많아서 그런지 배 타기를 싫어하더라구요. '선생님, 이렇게 파도 칠 때는 난 못 나갑니다.' 했어요. '이놈의 자식, 어부가 그럴 수 있어? 죽기 전에는 나가야 할 텐데.' 한 것입니다.
그래, 내가 어부가 됐어요. 비가 오든 눈이 오든 벼락이 치든, 소낙비가 오는 데도 낚시를 했다구요. 비가 와도 저녁때까지 하는 거예요. 알래스카는 밤이 없습니다. 여기로 말하면 해진 다음 7시 8시쯤 되어도 다 보여요. 얼마든지 낚시질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서는 잘 시간도 없어요. 그런 놀음을 계속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바다에 나가는 것을 두고 '바다가 좋아서 나간다.' 하는데, 바다를 좋아할 게 뭐예요? 누구나 그래야 됩니다. 이젠 선생님이 바다에 나가 배 안 탈 텐데 누군가에게 이것을 전수해 줘야지요, 죽기 전에. 내가 전수 못 하고 죽으면 다 스톱됩니다. 누가 그걸 전수했다고 해서 계속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누가? 뜻이 있으니까 그러지요.
그러니까 그런 시간이 많지 않은 것을 생각할 때 선생님이 바빠요. 배치해 줘 가지고 훈련을 시켜야 되겠어요. 교육을 시켜야 되겠어요, 안 시켜야 되겠어요?「시켜야 됩니다.」남자만 시켜야 되겠어요, 여자는 그만두고?「여자도 시켜야 됩니다.」여자도 사람이니까 같이 시켜야 됩니다. 그러려면 파라과이의 판타날에 가게 되면 피라니아라는 물고기가 있어요. 소가 물을 건너가게 될 때 다 뜯어먹는 것을 봤지요? 구정물이 되어 가지고 움직이지 않는 데를 가게 되면 그래요. 사람이 들어가서 피만 비치면 그 다음에는 뼈다귀만 남아요, 순식간에.
「거머리입니까?」고기예요. 아주 잘생겼다구요. 그 고기는 이빨이 이래 가지고 뜯으면 무엇이든 뜯는다는 것입니다. 그 고기가 얼마나 건강제인지 모릅니다. 자연식품으로 사시미가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가미야마!「예.」
*가미야마!「예.」얼굴을 내보이라구! 어디에 갔었어, 너?「저기서 통역하고 있었습니다.」통역하고 있었어? 네가 피라니아의 사시미가 세계 제일이라고 했지?「무슨 말씀이십니까?」피라니아의 사시미!「아, 그렇습니다.」그 맛을 말로 다 할 수 없어요. (웃음) 저런 배 한 척을 전부 다 맡겨 주면 식량난을 해결하는 거예요.
지금 거기에 가서 낚시를 던지더라도 큰 것들이 어디서든지 물어요. 한 마리를 전부 다 먹을 수 없다구요. 큰 것 한 마리면 세 사람의 점심이 문제없습니다. 그런 좋은 데가 있다고 하는 것은 말이에요, 일본 사람으로서는 수수께끼 같은 희망의 세계가 아니겠느냐고 하는 것입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그거 희망이라구, 이 녀석! 왜 웃어? 선생님이 거짓 선전을 한다고 '헤헤헤!' 해, 좋아서 '헤헤헤!' 해? 어느쪽이야?「좋아서 그렇습니다.」정말이야? (웃음) 어부가 될 수 있어? 어부, 알아? 될 수 있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될 수 있어? 한국 사람이야? (웃음)「한국 사람입니다. 일본에 가 있습니다.」한국 사람이면 일본에 가 있더라도 한국 사람이지. (웃음) 그래, 고기를 알았다구요. 그러니 배를 타 가지고….
나도 먹어 보니까 참 맛있더라구요.「피라니아가 정력에 최고입니다.」정력에 최고면 미친 개 놀음을 한다구.「하여튼 그렇게 좋답니다.」너도 먹어 봤어?「저는 제일 처음에 가서 먹었습니다.」잠 못 자겠어? 색시가 도망가지 않아?「조금 그랬습니다.」조금 그랬대. (웃음) 이런 얘기를 하니까 문선생이 걸작이라는 남자로 소문났어요.
공석에서 생식기니 오목 볼록 얘기를 보통으로 하고, 여자가 도망가느니, 남자가 어떠니 이런 얘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에게 필요해요. 그 작동이 안 되는 날에는 사고가 생겨요. 김인애, 어때? 한 번 신랑하고 지내면 일주일은 고단하지? 물어 보잖아? 선생님이 물어 보면 답변해야지.「모르겠습니다.」모르겠어? 모르겠다는 것은 신랑이 만족하게 못 해서 그렇지. 중간에 그만둬서 그래. (웃음) 신랑이 웃는 것을 보니 진짜 그러는 모양이구만. 하루 종일 있으니 이런 얘기라도 해서 웃고 그래야 다 풀리잖아, 이 쌍것들아! 그래서 하는 거지. 그런 얘기를 해서 뿔이 나오나, 뭐가 나오나?
그러면 제일 중요한 과제가 2억4천만쌍 완료인데, 이것을 며칠 동안에 하느냐? 5개월 동안, 6개월 이내에 완료할 것을, 뭐예요?「결의합니다.」결의하는 데 손 들겠느냐 안 들겠느냐를 물어 보는 거예요. 결의했으면 동의하는 사람 손 들어라 이거예요. 내가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예.」여러분이 한다고 했으니 못 하면 갈빗대를 뽑아서 팔아먹고, 가죽을 벗겨서 고기를 떠 가지고 팔아먹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초과 완료!「초과 완료!」2억4천만 초과는 문제없다!「2억4천만 초과는 문제없다!」
사실 그래요. 지금 그럴 때가 왔다구요. 영계가 박자만 맞추면 문제없지요. 이러니까 그렇게 정한다면 2억4천만을 하면 하나님이 못 하겠다고 하겠어요? 이래도 완성이고 저래도 완성인데 말이에요. 이번에 이렇게 한다면 금년에 3분의 1은 처녀 총각이 결혼해야 됩니다. 처녀 총각이 결혼만 하는 날에는 경제문제는 완전히 해결되는 것입니다. 8천만 커플입니다. 8천만쌍이에요. 결혼비가 한 사람에 1만 달러입니다. 8천만쌍이면 1억6천만 명입니다. 그러니 그 돈이 얼마예요? 한 사람에 만 달러면 1조6천억 달러입니다. 그게 돈이에요, 꿈이에요? 그게 관념이에요, 실제예요?「실제입니다.」그거 한번 해 보고 싶지 않아요?
보라구요. 4억이라는 사람이 축복 받는데 집에 아들딸이 얼마나 많겠어요? 두 사람씩만 있어도 8억입니다. 8억 가운데 1억2천만은 너무나 적어요. 3분의 1을 처녀 총각 축복하는 것으로 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처녀 총각으로 2억4천만쌍을 채우는 것이 이상인데, 그것을 정 못 하겠다면 할 수 없이 못 하는 결과로 정한 것이 3분의 1인데 이것을 안 하면, 일본말로 뭐라고 그래요?「하라키리(はらきり;할복)입니다.」하라키리입니다. 박수로 결정하자구요. (박수)
3억6천만쌍 2차 완료 목표 달성할 것. 이미 선생님이 써 놨네. 이거 누가 썼나? (웃음) 영계가 계획한 대로 들어맞았다구요. 그러니까 통일천하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시작되었다 그 말이라구요. 기분이 좋지요?「예.」그럼 수련 문제를 어떻게 할까요? 윤기병!「예.」너는 빨리 자르딘 김윤상한테 전화해. 며칠로 정하면 좋겠느냐고 말이야.
내가 그저께 전화해 봤어요. '선생님, 염려할 것이 없습니다. 고기는 그런 대로 잡히고 있습니다. 걱정 마십시오.'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재미있는 것이 지금 갈수록 거기는 겨울이 된다구요. 내가 가 있을 때는 초가을이었습니다. 이제 한 달만 되면 겨울이 되어 점점 추워 갈 텐데 재미있는 것이, 지금까지는 남극의 바람이 땅이 덥기 때문에 이리 불어 왔어요. 이제는 남극 바람이 필요 없이 추워지니까 육지 바람이 불어온다는 것입니다. 추워지니까 바닷가보다도, 그 지역보다도 더운 데서 바람이 불어오니까 물 온도가 더워진다는 거예요. 딱 반대입니다. 물 온도가 더워지기 때문에 지금은 안 잡히지만 더 마갈(늦가을)이 되고 겨울이 되기 시작하면 잘 잡힌다는 것입니다.
내가 상식적으로 안 거예요. 알아보니까 사실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어저께 전화해 보니까 '선생님의 말씀과 마찬가지로 그때는 남극의 찬바람이 불어와 가지고 물 온도가 낮아서 겨울의 고기들이 다 도망갔었습니다. 요즈음에는 바꿔치기가 되기 때문에 하루가 다르게 선생님이 일주일쯤 뒤에 오게 되면 틀림없이 대륙 바람이 불어서 수온이 올라가기 때문에 고기 잡는 데는 문제 있을 성싶지 않습니다.' 그러더라구요. 근거가 있어요? 가야 되겠어요?
요전에 그 조사를 하러 갔었는데 김윤상에게 맡기고 땅을 사라고 돈도 주고 왔습니다. 그곳이 아마 도시입니다.「푸에르테 올림포입니다.」땅을 사라고 한 4만 달러를 지불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래 놓으면 거기 가서 천막을 치든가 뭘 하든가…. 집도 있다구요. '큰집을 수리하면 40명 먹고 살 수 있는 준비가 완료되겠으니 집 걱정 마십시오!' 하는 보고가 왔습니다. 그렇게 됐으면 한번 수련회를 준비했다가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답변해 보라구요.「가야 됩니다.」가겠어요, 안 가겠어요?「가겠습니다!」너나할것없이 국가 메시아면 전부 다 참석하는 것이 공식입니다. 이의가 없어요.
그런데 이걸 한꺼번에 다 할 수 없어요. 배가 없다구요. 박상권!「예.」배를 남미로 보내야 돼. 21일에 내가 출발하려고 한다구. 21일에 여기에서 출발하게 되면 23일쯤 갈 터인데 23일, 25일, 7월 초하루까지 문제가 없게끔 배를 출발시키라구. 너무 늦다구. 빨리 배를 출발시키면 좋겠어.「예.」대사관을 통해서 수속할 수 있게끔 사인만 받으면 배가 통할 수 있어.
또 그리고 지나가던 배가 기름을 넣으려면 어디든지 항구가 있으면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아무런 지장이 없어요. 우리 배가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움직이고 있는데 아무 지장이 없다는 거예요.
배 두 척만 보내면 네 척이 되니까 열두 사람씩 하면 185개국을 중심삼고 4분의 1이 타는 거예요. 4분의 1이 타는데, 이제는 고기를 잡아먹고 살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고기를 잡아먹고 살 준비를 하라고 하셨습니다.」바닷고기들도 고기를 먹고사는데, 산 짐승들도 고기를 잡아먹고 사는데, 동물들도 벌레 잡아먹고 사는데, 고기가 나아요, 벌레가 나아요?「고기가 낫습니다.」배만 태워 놓고 책임완수를 하라고 하면 24시간 자지 말고 잡아라 이거예요. 그래서 40일 동안 공동으로 정할까요, 160마리를 빨리 잡아서 하루에 잡게 되면 하루에 보낼까요?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정하자구요. 속이기 좋아하는 사람은 살 거예요. 160마리를 돈 몇 푼 안 주면 사니까 사 가지고 잡았다고 할 가능성이 많아요.
그런 놈의 자식은 배를 갈라 가지고 낚싯밥에 써먹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내가 그렇게 포악한 성격이 있어요. 산에 올라가서 멧돼지를 잡으면 심장에 파이프를 꽂아 놓고 피를 빨아먹는 것입니다. 공산당을 잡아 가지고 그 이상의 포악한 놀음을 할 줄 알아야 돼요. 그런 훈련 다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의 눈을 보라구요, 누구 말을 듣게 돼 있나. 그거 할 수 없이 하나님에게 붙들렸으니, 잘못 붙들려서 내가 이 놀음을 하지요. 선생님이 그렇잖아요? 가만 앉아 가지고 하루 종일 있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낚시하러 가게 된다면 배에 아침에 앉으면 저녁때까지 내려오지 않아요. 깡통 하나를 옆에 두고 오줌만 싸면 그만입니다. 편리하기가 그만입니다. 변소가 있다구요. 교주도 바쁜 대로 하는 거예요. 사업하려면 한 마리를 더 잡는 것이 비즈니스라구요. 체면 불구하고 배에 서 가지고 찍 갈겨 버리는 것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진짜 농부는 농토에 오줌을 싸야 돼요. 따 데 오줌을 싸면 비료가 안 된다구요. 논 구덩이에 싸는 것이 농부의 철학인데, 고기를 잡으러 갔으면 바다에서 먹고살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밤에는 모기가 무진장 있는데 불을 켜면 그 동네의 모기는 다 날아 와요. (웃음) 그건 미리 알라구요. 그러니까 철갑 쓰고 앉기 전에는 '신세 망쳐 죽든 말든, 에라 먹을 대로 먹어라!' 해야 됩니다. 뼈다귀는 못 깎아 먹으니까 말이에요. 그런 결심을 하고 와야 됩니다. 틀림없이 밤낚시를 해야 돼요. 배에 딱 배치해 놓고 나는 거기에 안 있고 코디악으로 가야 됩니다. 보름 동안 코디악에 가 있어야 됩니다.
코디악에 가서 어머니가 킹 새먼(salmon;연어)을 잡겠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낚시에 데리고 갔는데 '킹 새먼 잡으러 갈 때 데려가지, 지금 때는 가자고 하지 마십시오. 얼마나 고단한지 모릅니다. 남자들도 못 견디는데 여자가 어떻게 견딥니까? 지금까지 부려먹었으면 그만이지, 50이 되어 늙어 가지고 허리도 못 펴고 아파 오는데 부려먹겠어요?' 하길래 내가 그러자고 한 것입니다. 나는 혼자 나가더라도 어머니는 있으라고 해서 떼 놓고 다니는 거예요. 이번에도 일주일 동안 데리고 안 갔어요. 이제는 안 데리고 다닐지 몰라요. 그래야 남자 녀석들을 기합을 주지요, 한 방에 데려다 살면서.
선장들을 데리고 한 방에서 자는 것입니다. 어머니 대신 말이에요. 어머니의 침대가, 잘 자리가 얼마나 넓어요? 이불 펴고 마루간에서 자게 된다면 다섯 사람, 열 사람도 잘 수 있는 거예요. 편리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어요. 그런 생각을 할 때 어머니를 안 데리고 다니는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김장송!「예.」남자 같은 여자는 남자 같은 대답을 해야지. 좋은 거야, 나쁜 거야?「어머니는 안 가셔야 됩니다.」저 녀석도 저거 도적질을 잘 하겠구만. 말 듣고 나서 사실로 믿어 가지고 행동하다가 도적놈이 된다는 거 몰라? 왜 안 가야 돼? 어머니가 가고 싶다는데도?「너무 힘드시니까 그렇지요.」
곽정환!「예.」이번에 가서 수련소 대장 시킬까, 어떻게 할까?「뜻대로 하십시오.」 아이 엠 에프(IMF) 체제 하에서 도망간다고 좋아하잖아?「예.」좋아하면 못 데리고 가. 싫어해야 데리고 가지. 자기가 그렇게 만들어 놓고 누구를 고생시키려고 그래? 박도희!「예.」내 요전에 약속했지? 박도희는 이번 수련회의 40일 단장을 하고야 아프리카에 가는 거야. '아뿔싸' 해서 아프리카야. 아뿔싸에 걸려들었어. 아프리카 간다 이거야. 알겠나?「예.」나오라구. 박도희 단장을 중심삼고 이번 제1차 해상수련을 시작할지어다!「아멘!」(박수)
좋아서 인사했다구요. 그 대신 빠르게 어떻게 고기를 잡느냐 이거예요. 요전에 가서 장소를 답사했어? 모르지?「잘 모릅니다.」그거 어떻게 할 테야?「아버님 지시에 따라서 하겠습니다.」나는 거기에 없다구. 나 안 간다구.「아버님이 가셔야지요.」천만에! 밤새껏 24시간 낚시만 끼워 놓으면 물게 돼 있어. 김윤상을 좀 부르라구.「지금 전화할까요?」지금 전화해. 다시 알아보라고 그랬다구. 틀림없이 가겠다고 했으니…. 선생님이 거짓말했다고 하면 안 되거든. 자기들이 눈으로 직접 보는 데서 얘기를 해 가지고 그렇다고 해 놓아야 입을 다물고 잔소리를 못 하는 것입니다.
내가 갈 필요 없습니다. 배를 네 척 하게 되면 자기들 멋대로 해서 40일이면 40일 이내에 고기를 한 사람이 160마리를 잡는 것입니다. 160마리를 잡으려면 한 5년은 걸릴 거라구요. (웃음) 그렇게 잡으라구요. 열흘 아니라 한 달이 돼도 못 잡는 녀석이 있어요. 고기가 어떻게 무는지,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그러니 교육을 받아야지요. 그럴 때는 내가 필요합니다. 한 3일만 교육하면 틀림없이 잡는 것입니다. 글로스터에서 튜너를 못 잡았는데 선생님 말대로 해서 나가자마자 생잡이들이 고기를 다 잡았거든.
그러니까 그럴 때는 선생님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가서 배에서 낚시질하는 방법을 중심삼고 교육하고는 배치하는 거예요. 한 곳에서 할 수 없습니다. 한 곳에 모이면 고기를 못 잡아요. 동서남북으로 한 1백 리, 2백 리 떼어놓고 잡는 거예요. 밥을 누가 갖다 줘요? 빵을 일주일이면 일주일분을 한꺼번에 주는 것입니다. 거기에 햄하고 치즈 하나면 얼마든지 음식이 된다구요. 내가 그것을 먹으면서 미국 48개 주를 순방했습니다. 선생님이 그랬는데 그거 못 하겠다면 도적놈의 새끼지요. 여기는 박사라구? 박사도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여기는 들었나, 안 들었나?「국가 메시아는 아닙니다.」아니더라도 전부 다 갔다 와야 돼, 예외로.
고기 잡아먹고 사는 것입니다. 일주일 고기를 먹으면 다 설사를 한 번 할 것이다 이거예요. 설사를 하게 돼 있어요. 기름기가 많기 때문에 말이에요. 배고픈데 그걸 벗겨 가지고 먹으니 설사하는 것은 정한 이치입니다. 그래서 밸이 훈련되어 자리잡게 되면 굳어지는 것입니다.
또, 똥이 너무 굳어서 싸기 힘들어요. 그렇지만 병이 안 난다는 것입니다. 소화가 너무 잘 되기 때문에 병 안 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죽지 않아요. 문제는 거기에 갔다가 모기에 쏘여 가지고 말라리아에 걸려서 죽을 사람이 있을는지 모르겠다구요. 무슨 모기가 없겠어요? 말라리아에 걸려서 죽을 뻔한 경험을 하는 것도 괜찮아요.
임도순, 죽을 뻔했지?「예.」그런 체험이 좋았어, 나빴어? 이제는 면역이 되어서 안 걸리나? 그것은 면역이 안 되나?「면역이 되어서 괜찮습니다.」「남미에는 말라리아가 없습니다.」판타날에 가 봤어? 가 볼 게 뭐야, 이 녀석아! 별의별 곳을 다 가는 거야. 그러면 말라리아 있는 곳에 배를 보낼지도 모르지. (웃음)
그러면 40일수련을 며칟날로 정해요? 20일부터 정할 거예요? 20일이면, 오늘이 며칠인가?「14일입니다.」14일이니까 여기서 처리해 가지고 자기 나라를 들렀다 갈 거예요, 여기서 갈 거예요?「비자 문제가 있습니다.」그래, 며칠이면 되겠어요? 여기서 추첨을 할 텐데, 추첨은 간단한 것입니다. 선교사들은 4개국이 한 팀이 되어 있습니다. 4개국인데 여기서 추첨을 하면 1, 2, 3, 4가 나온다구요. 전세계 국가들은 이와 같은 조직권 내에서 추첨해서, 1번이 나오면 1차 수련에 참석하는 것입니다. 2번이면 2차, 3번이면 3차, 4번은?「4차입니다.」5번은?「5차입니다.」무차입니다. 네 번에 끝납니다. 그 네 나라에서 많이 잡는 사람은 그 나라에 이들이 가서 고생할 때 전세계적으로 펀드레이징 팀을 만드는 것입니다. 각국에서 20명씩 모으는 거예요. 몇 개국이에요? 한 나라에 하나씩만 해도 185개 팀이 될 것이고, 각 나라가 크니만큼 큰 도시가 있으면 열 개 팀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은 50개 주니 50개 팀을 만드는 것입니다.
「전화가 연결됐습니다.」가져 오라구. 김윤상이야? (전화로 김윤상 자르딘 수련소 원장에게 국가 메시아 수련 준비에 대해서 지시하심)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40일 있게 된다면 한 사람이 얼마예요? 1천 달러는 가져야 되겠네. 1천 달러면 40명이니 4만 달러구만. 한 사람 비용이 1천 달러입니다. 얼마 안 들어가네. 호텔에 가면 1천 달러는 일주일 이내에 다 쓸 텐데. 얼마라구요?「1천 달러입니다.」현찰을 1천 달러를 가지고 오고, 모자라게 될 때는 고기를 잡아먹어요.
그리고 낚시도구 전체를 준비해야 됩니다. 여기서 준비하지 않고 우리 낚시 상점이 있기 때문에, 제작소에서 가져오기 때문에 원가로 사게 된다면 260달러입니다.「각자가 여기서 가지고 가야 됩니다.」그쪽에서 가는 사람도 있잖아요? 이번에 갈 때 그렇게 해 주면 얼마라구요? 260달러입니다.「한 세트가 260달러입니다.」한 세트가 260달러인데 낚싯대로부터 낚시바늘로부터 도구를 집어넣은 통으로부터 전부 다 해 가지고 260달러입니다. 그것이 보통 사려면 370달러를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 이상 들어가는 것인데, 우리가 도매상을 하기 때문에 그런 것을 준비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그것을 사서 가지고 있으면 어디서든지 낚시 다닐 수 있는 좋은 준비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260달러를 여기서 받으라구요.「그리고 각자 침낭을 가져와야 됩니다.」그건 물어 볼 게 뭐 있어? 침낭도 가져오고 약도 가져와야 됩니다.「판타날에는 말라리아가 없습니다.」말라리아가 없더라도 모기가 많고 추우니 자크를 채우고 코만 내놓고 자야 돼요. 그냥 그 가운데 들어가서 뒤집어쓰고 자도 밤에는 춥다구요.
자, 그것을 정했어요. 260달러씩 줘 가지고 낚시할 수 있는 세트를 여기 180명이 전부 다 사 가지고 가야 됩니다. 자기들이 몇 번에 뽑힐지 모르잖아요? 그거 하나씩 없으면 안 된다구요. 그건 각자가 마련하는 거예요. 낚시 세트에는 해클 박스도 있고, 판타날에서 잡을 수 있는 낚시도구를 집어넣었습니다. 낚시가 몇 개나 돼?「낚싯대는 하나고 바늘만 달리했습니다.」그 다음에 연추는?「연추도 네 종류를 집어넣었습니다.」그러니까 문제없다구요. 그거 하나 준비하면 된다구요.「그것은 각자가 가져가고 가져오는 것입니다. 각자 것입니다.」이번에는 그것을 맡아 가지고 보관할 창고가 없어요. 싫더라도 가지고 돌아와야 됩니다. 알았어요?「예.」
260달러가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물어 보잖아요?「없습니다.」없으면 자기들끼리 꾸어서라도 하라구요. (웃음) 4개국이 연합되어 있으니까 없는 사람은 주책임자한테 들대질을 하든 뭘 하든 보충 받아 가지고 이번에 여기서 사 가라구요. 갈 때 사 가야 됩니다.
「로테이션(rotation;교대)으로 하면 안 됩니까?」내가 그 나라에 비행기 타고 가서 다 동원하게 되면, 4개국에서 세 사람씩 해서 열두 사람이면 열두 사람, 50명도 동원해야 된다구요. 비행기 타고 방문하면서 대통령 친구들을 몰아넣고 여러분에게 소개해 주려고 그래요. 싫어요? 이 놈의 자식들, 알지도 못하고! 자기들을 살려 주려고 그래. 잔소리 말고 준비해!「알겠습니다.」요즘에 50명이 낚시할 수 있는 것을 준비해 주지 않았어요? 해 줬어요, 안 해 줬어요?「해 주셨습니다.」그것은 손 못 대요. 그것은 취미산업, 세계 관광, 한 때에 쓰려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갈 때 쓰기 위한 것입니다.
비행기 하나에 타고 가면 버스 한 대면 50명은 가잖아요? 선생님 비행기는 지금 열두 명이 탈 수 있습니다. 두 대, 세 대니까 그 몇 배가 가능하고, 큰 것은 언제라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현재 그것이 점보 여객기보다 빨라요. 빠를 때는 시속 650킬로미터로 나가더라구요. 여기서 떠나게 되면 여객기보다 한 시간 전에 도착합니다. 최고의 속도입니다.
두 가지를 정했습니다. 1천 달러하고 얼마예요?「260달러입니다.」배울 것이 많아요. 세상에는 알 것이 많다구요. 자기가 손해 안 나기 때문에, 임자네들을 교육시키는 것은 그것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배가 얼마나 멋져요! 멋진 배입니다.
그 다음에는 기금을 전납할 것! 지금까지 축복 받은 녀석들이 축복기금도 안 냈어요. 세상에 이런 도둑놈이 어디 있어요? 그따위 전통을 세웠다구요. 또 이번에 아이 엠 에프(IMF) 경제 때문에 후원하기 위해서 축복 받은 가정들은 1만 달러씩 헌금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곽정환, 얼마 미납됐다는 통계를 내 가지고 가기 전에 몇 월까지 납금하겠다는 것을 주 책임자들과 국가 책임자들이 결정해 가지고 책임 완수를 해야 되겠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앞으로 곤란해요. 7월말까지 하는 거예요. 빚을 얻든 무엇을 하든, 도적질은 말고 탕감해야 되겠습니다. 앞으로 있어서 금년에 축복 받은 사람도 그런 것을 지불 못 하면 그 나라는 아예 빼 버리려고 한다구요. 사람은 얼마든지 초과 달성할 테니까 말이에요. 알겠나, 곽정환?「예.」언제까지?「7월말까지입니다.」
지금 몇 억 달러가 내가 필요해요. 몇 억 달러예요. 몇 억 원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중간에서 잘라 써 가지고 선생님의 계획 전체가 스톱됐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할 걸 안 해 가지고 선생님의 갈 길을 전부 밀어 줘야 할 텐데 거꾸로…. 물이 위에서 흘러야 할 텐데 거꾸로 흐르는 놀음이 벌어졌다구요. 세 번째 결정한 것이 기금 완납입니다. 7월 31일까지입니다.
곽정환의 책임이야. 언제 어느 대륙 책임자를 중심삼고 각국 책임자가 책임지고 얼마씩 했다는 명단을 만들어 가지고 총액이 얼마라는 것을 기록해서 나에게 주고 가요. 지금까지 자기 결혼기금이나 선생님이 지시한 내용의 헌금, 선진국은 1만 달러씩 하라고 했습니다. 그 나라의 비준을 내 가지고, 지엔피(GNP)를 중심삼고 거기에 비준을 잡아 가지고 한국 돕는 데, 나라 찾는 기금으로서 돕자 하는 것도 자기들이 해야 할 문제입니다. 그것을 해야 국민의 의무를 다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전세계, 남북미 기동대 편성! 아까 얘기했지요? 20명씩 기동대를 만드는 것입니다. 미국에는 각 주에서 20명씩 해야 됩니다. 유정옥!「예.」그거 알아야 돼. 남미와 멕시코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 남부에 있어서 미국의 땅으로 된 5개 주에 가입돼 있지? 그걸 중심삼고 33개 주하고 50개 주를 자매결연 맺어 놨지? 박중현!「예.」자매결연 맺었지?「예. 맺었습니다.」그것을 이제 활성화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남미 국가에서는 기동대를 한 나라에서 20명씩, 여기에서는 한 주에 20명씩 준비해야 된다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장자권 책임을 완수해야 됩니다. 미국을 이제 들이 짜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박중현!「예.」말해 보라구. 내가 무슨 얘기를 했나 모르겠다.「미국 각 주에서 20명씩 기동대를 준비하라고 하셨습니다.」그 기동대를 준비해 가지고…. 가미야마!「예.」
*가미야마!「예.」선생님이 남북미에 기동대를 편성하라는 것을 알았지?「예.」지금 그 지시를 하고 있다구.「예.」나오라구, 나와! 기동대를 편성해서 완전히 활동할 수 있게 되면 가미야마가 큰 밴(van;유개 운반차)을 이용해서 이동시키라구. 알겠어? 미국의 50개 주와 남미의 33개국을 합해서 83대의 밴을 만들어서 활동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버는 돈은 공적으로 써요! 알겠어요? 미국도 안 쓰고, 남미도 안 써요. 전부 다 빚을 지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탱크의 물같이 모아 놓았다가 써야 돼요. 그것을 적어도 빠른 기간 내에 3억 달러 이상을 어떻게 넘기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구요. 알겠어, 가미야마?「예.」
선생님이 댄버리에서 너한테 남미로 가라고 했지? 그런데 남미에 가서 활동한 적이 없지?「예.」지금이라구, 지금. 복귀야! 그러니까 3년 동안에 새로 들어온 사람들을 모두 다 기동대로 훈련시켜야 돼. 지금까지 포기하고 아무것도 안 했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제 새로 들어온 모든 사람들은 기동대 활동을 훈련해야 됩니다. 7년노정을 가야 됩니다. 전도 개발해야 됩니다. 전도를 못 하게 되면 봉사라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 가미야마, 나오라구!「83대의 밴을 남미에?」그 준비는 각주가 하는 거라구.「각국이요?」각 국가가 한다구. 남미는 남미, 북미는 북미의 각주가 그것을 준비해서 너한테 줄 거라구. 그것은 선생님의 직접 관할하에 비축금으로 사용한다구. 알겠어?「예.」각 국가가 빚을 못 갚을 경우를 대비해서 긴급히 쓸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아야 돼. 부도 난다고 해서 급급해하는 그런 모습을 보고 싶지 않다구. 알겠어?「예.」모두 다 책임을 지고 그것을 만들라고 하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남미 사람들, 서라구요. 여러분은 국가 메시아로서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기동대 20명하고 밴하고 활동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삼고 먹고 자고 살 수 있는 모든 것을 완비해서 가미야마한테 한 대씩 맡기면 손해가 안 날 거라구요. 1차 수련, 2차 수련을 해 가지고 교체하게 되면 자기들이 앞으로 살 수 있는 길이 생겨요. 이것을 선생님이 규약을 만들어 가지고 하라고 했는데, 지금까지 그것을 못 해 가지고 미국이 발전할 수 있는 과정에서 허리가 꺾여 나갔습니다.
기동대 교육이 필요합니다. 밴 한 대씩 준비해서 가미야마한테 전수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내려요. 못 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없구만. 언제까지?「그러니까 지금 미국으로 보내라는 말씀 아니십니까?」가미야마한테 맡겨. 현지에서도 할 수 있고, 미국에서도 교체하면서 섞어서 할 수 있고, 때로는 미국 사람 열 사람, 남미 사람 열 사람을 바꿔 가지고 기동대를 함으로 말미암아 영어 스페인어를 서로 배우게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두 나라 말을 배워 주고 훈련장으로 쓰겠다 그말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못 해요. 암만 해야 그거 못 한다구요.
「라틴 아메리카에서 미국으로 올 때는 비자가 까다롭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리고, 만약에 현장에 오셔서 지도한다면 그건 어느 때라도 가능합니다.」우선 현장에서 만들라구요. 임자네가 가서 만들어요. 전체를 동원하는 것은 8월 1일입니다. 8월 1일부터 전체 통합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각 나라도 시작하는 거예요. 각 나라도 시작해 가지고 20명씩 기동대를 하나 만들어서 가미야마한테 의탁해라 이거예요. 이래서 세계적 금융 유통로를 개척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가미야마! 「예.」 185개국 각국에서도 한 대씩 만들라고 해! 알겠어?「예.」경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이런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논리적인 결론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체계적으로 일을 준비해 나가지 않으면 앞으로 세계의 6대 주가 전부 다 자립할 수 있는 경제 기반을 못 닦습니다. 이렇게 연결되어 같이 함으로 말미암아 돈을…. 미국 같은 선진국가에서 펀드레이징을 해야 됩니다. 펀드레이징의 비준이 아프리카 현지에서 하는 것보다 선진국가에 가서 함으로 말미암아 수금이 많이 되기 때문에 같이 돈을 맡아 가지고 미국 현지에서 쓰는 것보다도 미개발국, 제3세계에서 많이 쓰게 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빠지는 날에는 손해보기 때문에 빠지면 안 된다, 참석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기억할지어다!「아멘!」결정했습니다.「예!」8월 1일까지입니다. 그런 일을 못 해 가지고 여편네라든가 자식을 데려다 놓는 것은 있을 수가 없어요. 자기 할 일을 전부 다 해 놔야지요. 그러지 않으면 기생충이 돼요. 이것을 해서 기반이 되면 생활비까지 해서 여편네를 데려다가 살림도 시작할지 모릅니다. 그거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필요합니다.」필요한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런 것은 전부 다 손 들지.
그건 선생님이 시작해 줘야 됩니다. 선생님 아니면 여러분끼리 못 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할싸, 말싸?「할싸!」그거 결정합니다. 8월 1일까지예요. 돌아가면 빚을 얻든 무엇을 해서라도 해야 됩니다. 내가 교회를 다 얻어 줬지요? 빚이 얼마예요? 여기는 빚이 얼마야?「빚이 없습니다.」선생님이 교회를 얻으라고 돈을 지원해 주지 않았어? 한푼도 안 받았어?「30만 달러입니다.」30만 달러가 빚 아니야? 그 빚을 문다고 생각해서 밴을 사 가지고 하라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그 빚을 문 것이 아니예요. 그 빚은 있는 거예요. 본부에서 도움 받아 가지고 교회를 만들겠다는 사람은 하나님이 협조 안 해요. 자주적인 실력을 갖춘 사람을 하나님도 좋아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너는 어디야?「스페인입니다.」스페인에 가서 일을 올바로 하나?「일본에 동원되었습니다.」이제 며칠만 있으면 스페인에 돌아가야 될 텐데, 언제 지령이 떨어질지 몰라. 일본을 믿을 수 없습니다. 이젠 자립 체제를 강화해야 될 때가 왔기 때문에 부모의 나라, 자녀의 나라, 장자권 미국, 차자권 나라…. 이제 영계 육계를 해방했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세력, 구라파에서 연합체제가 돼 가지고 못 들어오게 하던 모든 것이 터져 나갔습니다. 독일이 손을 들어 버렸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교회를 핍박하려고 해도 핍박할 나라가 없게 되었어요.
이거 다 끝났기 때문에 이제는 장자권 나라를 축복했으니 하늘편 차자권으로 독일을 가입시켜 가지고 구라파 대신 경제 지원부대를 만드는 것입니다. 선교사부터 하려고 한 것 아니예요? 일본하고 미국하고 독일입니다. 뜻 가운데 그런 시대가 있으니 그것은 복귀 안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다시 살리려고 합니다. 영계 육계 해방 축복식도 그래서 한 것입니다.
세계 각 나라는 8월 초하루까지 기동대를 완성해서 어떻게 한다구요?「가미야마에게 전수합니다.」가미야마 휘하에 집어넣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넘겨받아 가지고 여러분에게 맡기면 안 돼요. 다 써먹어요. 아프리카 대표를 딴 사람으로 임명하든가 미국 사람, 독일 사람을 데려오든가 해서 대표자로 임명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분할 관리해 가지고 수금되는 것은 선생님이 지정하는 회사에 넣는 것입니다. 누구나 빼내지 못해요. 그래서 몇 년 기간에 수억 달러를 어떻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비축을 안 하면 큰일납니다. 언제 부도가 날지 모른다구요.
그것을 못 하는 사람들은 국가 메시아 재임명! 가서 기생충 노릇을 하고 이름만 걸고 하늘 뜻 앞에 구멍만 뻥뻥 뚫어 놓아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책임을 못 하는 사람들은 자퇴입니다. 자진 사퇴해야 됩니다. 자퇴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안 하겠다면 내가 조치할 것입니다. 이것은 주(州)나 남미나 마찬가지입니다. 책임 못 하는 사람은 후퇴하라 이거예요. 보따리 싸 가지고 집에 가라 그 말입니다. 새로이 임명을 할 것입니다. 확실해요?「예.」이렇게 안 하면 안 되겠다구요. 눈에 번개가 번쩍 나야 활동하지. 밤인지 낮인지 이래도 그만 저래도 그만, 어영부영해 가지고는 뜻길을 못 가는 것입니다. 결사대가 돼야 됩니다.
문평래!「예.」왜 졸아? 선생님이 심각한 얘기하는데. 지루하지? 선생님은 얼마나 지루하겠어? 언제든지 낮이라도 밤이라도 지껄이고, 종일 얘기하는 거예요. 여러분보다 더 지루해요. 노인이 버티고 서 가지고…. 이거 할 짓이에요, 못 할 짓이에요? 안 할 짓이에요, 할 짓이에요? 다 결정했습니다. 50개 주에 20명씩 1천 명, 33개국에 20씩 660명입니다.
그 다음에는 부모의 나라입니다. 도(道), 일본으로 말하면 현(縣)이 있다구요. *일본에 현이 몇 개야?「47개입니다.」47개면 47개의 기동대를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교구는 51개입니다.」교구가 51개면 한 교구를 중심삼고 만들어도 좋아요. 그렇게 기동대를 만들면 기동대장은 일본 사람을 시킬지, 한국 사람을 시킬지, 중국 사람을 시킬지 모른다구요. 그렇게 철저하게 기록을 깰 수 있는 활동을 해서 기반을 닦아야 돼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에 도가 몇 개예요?「열다섯 군데입니다. (황선조)」열다섯 개 기동대를 만들라구요. 기동대를 세계적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만드는데 한국은 각 도를 중심삼고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금을 만들어서 북한 돕기 운동이라든가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이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이제 세계가 우리를 환영할 때가 되었으니 기동대를 만들면 몇천 명 될 게 아니예요? 20명씩 180개국이면 몇 명이에요?「3천6백 명입니다.」3천6백 명을 한꺼번에 투입할 수 있는 것입니다. 투입해서 모금해 가지고 그 반대하는 나라들을 세워 가지고 축복을 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부모 나라의 도하고 현에서 20명씩, 그 다음에는 아시아, 구라파, 아프리카의 나라들도 하는 것입니다. 국가적 기준이 있으면 전부 다 하는 것입니다. 아시아 나라들도 주가 많지만 한 나라에 하나씩 만드는 거예요. 중국은 몇 개 주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사람이 없으니까 하나를 만드는 것입니다.
아시아에서 부모 나라는 도와 현에서 20명씩 하지만, 그 외 아시아의 다른 나라들은 기동대를 하나씩 준비하는 것입니다. 구라파도 한 대씩 준비하고, 아프리카도 한 대씩 준비하는 것입니다. 아까 전세계에서 한 대씩 준비하라는 것을 이야기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각 나라에 오래된 축복가정이 있다구요. 이게 암적 존재입니다. 이 사람들을 자르딘에 오게 해서 특별수련을 하려고 해요. 40일수련을 하는데 자기 아들딸하고 같이 와라 이거예요. 각국 고위 축복가정 40일수련 시작! 원로가정입니다.
이 사람들을 앞으로 세계적으로 다 파송해야 됩니다. 남미 같은데 대 부락을 완성할 때 수련해서 성적이 좋은 사람들은 부락 부락을 맡기는 거예요. 학교도 만들고 다 만들 텐데 거기를 관리 지도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 거예요. 일본에 두고 그 나라에 두면 쓰레기통밖에 안 된다구요. 소용 가치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 새로운 세계를 알게 해 가지고 새로이 정착할 수 있는 지대로 대이동시키려고 그럽니다.
그러니까 고위 축복가정들은 40일수련을 하는 것입니다. 이건 세계적 수련입니다. 지금까지 자기 나라밖에 몰랐다구요. 일본 사람은 일본 나라밖에 몰라요. 세계적인 어머니의 책임을 하려면 세계를 알아야 됩니다. 그러려면 남북미가 연결된 남미에 와서 교육받아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배치하려고 합니다. 선생님이 남미에서 하는 모든 지역적인 수련, 고기잡이니 학교니 무엇이니 교육도 하고 공장 직장도 만들어 가지고 훈련시키는 것입니다. 거기에 소질 있는 사람들은 앞으로 지방을 책임지게 해서 소공장, 단위 공장으로 확대시키려고 그럽니다.
외국에 나가서 자리잡을 수 있는 기지가 돼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오래 된 가정들이 세계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평균화 기지를 만들어서 세계의 식구들을 길러서 끌고 나갈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자기 고향에서 썩지 못하게 해야 되겠습니다. 한국이나 어디나 40일수련을 오려면, 옛날에 미국 연수시킬 때 칼(KAL;대한항공)로 왔었지요? 칼(KAL)하고 특별히 교섭하는 거예요. 일년에 몇만 명씩, 5만 명이면 5만 명이 간다면 칼(KAL) 회사와 얘기해서 싸게 해 가지고 남미까지 가는 것을 미국에 가는 비용으로 해서 교통비는 대치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국가주의적 의식구조를 세계적인 의식구조로 전환시키기 위해 불가피한 교육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될 수 있는 대로 아들딸을 데려오고 돌아갈 때는 될 수 있으면…. 갔다 와 가지고 그 지방의 젊은 청년들을 남겨 놓고 그들을 후원할 수 있는 기반을 어떻게 확대하느냐가 문제입니다. 그러면 당장에 새로이 이민해 가지고 이민을 간 나라에서 모범적인 교육을 받는 것입니다. 남미는 교육이 엉망진창입니다. 그래서 뭐라 할까, 하나의 평균층을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그걸 중심삼고 국가적 지원을 하든가 이렇게 해서, 또 우리가 가르쳐 줘 가지고 정식으로 정착할 수 있는 가정을 많이 가져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고위 가정들의 대이동 결연! 자르딘에서 결연함으로 말미암아 차는 거예요. 우리가 기반을 닦는 것을 볼 수 있고, 선생님이 하고 있는 모든 것, 판타날로부터 아마존 유역까지도 관찰해 가지고 수역의 필요성을 느끼게 해서 대이동하게 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185가정이 대이동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겠습니다. 아시아인들은 이민이 필요해요, 중국이나 어디나. 일본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습니다. 40일수련 결의하여 새출발!
그리고 6대주에 청평과 같은 영적인 지부를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김효남! 어디 갔어? 청평과 같은 장소를 6대주를 중심삼고 각 나라에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 국가 메사아들을 집중적으로 청평에 데려다가 교육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몇 개월이면 되겠어요? 우루과이! 색시 몇 개월 했어?「120일, 4개월을 했습니다.」4개월 했는데, 여편네 남자 같은 성격이 좀 달라졌어? 물어 보잖아?「예.」정말 달라졌어?「아버님, 남자 같은 성격이 아닙니다.」남편은 그렇게 생각하지만 생기기를 남자 같지 누가 여자 같다고 생각해? 고집이 있지. 누구 말을 안 듣고 말이야.
그러니까 효남씨! 각 주에 청평 같은 수련소를 만들어야 된다구. 자기가 6대주를 두 달에 한 번씩 가서 순회하면서 지부를 만들어야 돼. 한 곳에 끌어다가 하면 비용이 많이 들고 그래. 청평을 가는 데 비용이 많이 들어가. 그럴 필요 없어. 6대주에 지부를 만들어 가지고 자기가 혼자 가서 몇천 명이 한꺼번에 할 수 있으면 비용도 절약하고, 신령역사도 영계를 동원해 가지고, 아프리카 사람들도 동원할 수 있는 거야. 지부를, 청평 같은 것을 6대주에 만들고, 그 6대주에 만든 걸 각 나라에 일으켜 놓아야 균형적인 영적 교육 장소가 생겨나는 거야. 그거 못 하게 되면 내가 청평에서 쫓아낼 거야. (웃음) 청평에서는 그만하고, 누구에게 대신 맡기고 임자는 구라파로 가라고 하면 흥진군으로부터 대모님 충모님이 같이 가서 한 3개월만 하면 지부가 생기는 거야. 앞으로 영계를 통하는 사람이 많이 생긴다구.
김효남!「예.」김영순!「예.」일어서라구. 둘이 사이가 좋나, 안 좋나? (웃음) 물어 보잖아? 김영순은 청평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지? 김효남도 김영순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잖아? 아, 대답하라구. 내가 해결해 줘야 될 거 아니야?「필요 없다는 것보다도 한번 청평에 들어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김효남씨)」들어오기도 하고 나가기도 하지. 청평에서 다 교육받는데 안 갔나?「70일 수련을 받았습니다. (김영순)」언제?「국가 메시아 40일수련을 받고 그 다음에….」국가 메시아로 어디로 갔나? 호주로 갔나?「쿠웨이트입니다.」
청평에서 수련 받고 그래요. 제2차 수련에 갔다 오지. 거기서 내가 이상헌씨를 시켜 가지고 의논해서 지령을 떨어뜨릴 거야. 그러면 대신도 할 수 있다구.「어디예요?」청평! 또 3차 4차도 했어.「청평 40일수련에 들어갑니까?」다시 하라구.「예. 들어가겠습니다.」그러면 새로이 온 수련생같이 생각하고 자기가 영계를 통하지만 입 다물고 순수히 어린양같이 움직이면 복 받아. 이상헌 선생도 좋아할 거라.
청평의 김효남 집사한테 부탁하지 왜 그리 가? 옛날부터 인연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리 갔지. 이제 내가 시켜먹으려면 그렇게 해야 편안해. 거기가 통일교회 영계의 본거지 아니야? 대모님이 있고, 충모님이 있고, 대형님도 있고, 다 있잖아? 역사적 전통의 영계 조상의 자리가 있다구. 거기서 관계를 맺어 가지고 뻗어 나가야 된다구. 기원이 둘이 돼서는 안 된다구. 알겠지?
그래서 이번에 특별히 부른 것은 효남씨하고 둘이 밤새껏 한 이불에 자면서 싸우겠으면 싸우고, 주먹질하겠으면 주먹질하고, 네가 잘났냐 내가 잘났냐 해 보라는 거야. 플러스 마이너스 누가 주체냐 하게 될 때 그 주체는 대모님 있는 데가 주체라고 여기서는 생각한다구. 그렇게 생각 안 하거든 반대해서 둘이 갈라져 가지고 김효남 집사를 치워 버리고 대신 더 잘할 수 있으면 그렇게도 할 수 있는 거지. 걱정하지 말고 제2 청평을 만들기 위해서는 제일 가까운 김효남이 필요해. (웃음과 박수)
수련을 받으면 더 좋아요. 그래서 내가 영계의 모든 것을 샅샅이 끌어내는 것입니다. 한 나라의 비밀까지도 끌어내려고 그럽니다. 시 아이 에이(CIA) 국장이 열 명이면 열 명을 불러 가지고 뭘 해 먹었다는 것, 여기에 있는 비밀 기록과 맞게끔 조사를 재까닥 해 가지고 미국을 들었다 놓을 수 있고, 세계를 들어올릴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어요. 그런 일을 하려고 생각한다구요. 하루에 한 나라씩 굴러 떨어지는 것입니다.
자, 이제는 대략 결정했습니다. 첫째는 뭐예요?「2억4천만쌍 완료입니다.」2억4천만쌍 문제?「없다!」없다! 그 다음에 수련회에 6월 23일까지 집합 문제 있다!「없다!」만약에 비자가 문제가 되면, 돌아가기 전에 추첨해 가지고 4개국이 한 클럽이 되어 있으니 1번이 비자가 안 되면 2번으로 대치하고, 2번도 비자 안 되면 3번, 4번으로 대치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해결하는 거예요. 그래서 해결되는 대로 23일까지 안 오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여기에 움직이지 않는 사람은 이번에 틀림없이 인사조치할 것입니다. 왜 안 오느냐 이거예요. 군대입니다, 하늘 군대. 하늘 군대면 무서운 군대예요, 무섭지 않은 군대예요?「무서운 군대입니다.」절대적인 군대입니다. 지금까지는 제멋대로 했어요.
그래 가지고 각 나라에 기동대를 편성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8월 1일까지 하는 것입니다. 그때까지 못 하는 국가 메시아는 인사조치할 것입니다. 준비하라구요. 대개 이상을 알지요? 그것이 가능할 수 있게 준비해 놓고 기동대를 만들라구요. 일본과 한국도 각 현과 도에 만들고, 그 가외 아시아 국가들은 한 나라에 하나씩 기동대를 편성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몇천 명의 기동대를 중심삼고 모금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가미야마! 너에게 소속되는 기동대는 185개국과 관계를 맺는다는 것을 알았지?「예.」네 책임이 크다구. 댄버리에서 약속한 대로 남미를 중심삼고 모범적인 기반을 닦으라구.
그리고 일본 세일관광의 사장 데라타 상, 왔어?「예.」오라고 했는데…. 일어서라구! 인사조치를 하는데, 가미야마는 어떤 입장이 돼?「부사장입니다.」부사장! 생활비도 전부 다 지급하라고 했지?「예.」가미야마!「예.」네가 기동대장이 되더라도 돈을 쓰지 말라는 얘기라구.「예.」데라타 상한테서 받아서 쓰라구.「예.」만약에 돈이 모자라면 데라타 상의 생활비를 절반 나누어서 쓰라구! (웃음)「예. 알겠습니다.」일체라구, 일체!「예.」
그리고 박상권! 데라타 사장!「예.」그 박 사장이 지금 남미의 모든 사업을 총괄해야 된다구. 그러니까 일본과 한국을 연결하는 거라구. 지금 하나의 경제조직을 준비해야 돼. 알겠어?「예.」그 박 사장이 미국에 와서 상당한 실적을 쌓았기 때문에 말이야, 최고의 수준으로 훈련되어 있기 때문에 일본에 가서 모든 회사를 감정할 수 있는 필요한 실력을 가지고 있다구. 남미로부터 쭉 훈련을 받았기 때문에 말이야.
지금까지의 일본 경제체제로는 안 돼! 세계에 통할 수 있는 경제체제를 이루기 위해서는 그것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구. 인사조치를 국가를 초월해서 지금부터 해야 된다구. 알겠어요, 일본 사람들?「예.」일본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많이 와 있구만. 여러분도 언제 어디로 인사조치를 당할지 모른다구요. 일본 사람이기 때문에 일본에서 활동해야 된다는 시대는 지났어요.
영계에 가면 국적 같은 것은 아무 필요도 없다구요. 심령상태에 맞는 그러한 그룹에 속해 버리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를 초월해서 인사조치를 한다구요. 알겠어요?「예.」한 사람이 몇 개 국가의 사장으로 임명될 수 있고, 고문이 될 수 있고, 이사도 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런 조직을 선생님이 지금부터 준비해야 돼요. 대전환기라구요. 새로운 방향에 맞는 조직체제를 준비한다는 거예요. 그런 인사조치를 해야 하기 때문에 박 사장을 데라타 사장의 고문으로 임명한다구요, 고문!「예. 알겠습니다.」
박 사장!「예.」일본 세일관광의 고문으로 임명한다구.「예.」부임하면 모든 것을 파악해서 선생님한테 보고하라구! 고문이라 하더라도 실무를 담당하면서 자문에 응하게 되면 일본 기업체가 발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런 체제를 만들지 않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일본만을 중심삼고 생각해 온 그런 관념을 개조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박상권!「예.」일어서라, 이 녀석아!
그리고 해피월드의 고문도 돼. 그리고 모든 일본 회사에 있어서도 고문권을 가질 수 있도록 임명한다구. 모든 회사의 내용을 상세히 파악해서 보고할 수 있는 권한을 주는 것이니까, 에리카와는 일본에 돌아가면 그러한 입장에서 맞이할 수 있도록 하라구! 알겠어?「예. 알겠습니다.」그리고 한국의 통일산업이라든가 일화의 고문으로도 임명하는 거야. 알겠어?「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사장도 박상권이 가게 되면 보고해야 돼.「예.」고문이야. 선생님 대신 가는 거야. 그래서 안 되는 것이 있으면 재까닥 재까닥 인사조치하는 것입니다. 썩은 것을 뜯어먹고 사는 굼벵이 떼거리들이 돼서는 안 되겠다구요. 저 사람은 남미에 가서 14년, 새로운 인사조치를 했기 때문에 3년 됐나?「5년 됐습니다.」5년 동안에 전부 다 정비했습니다. 마사 많은 것을 깨끗이 정비했습니다. 이제 한 달에 얼마씩 이익을 내? 1백 만 달러는 내지?「예. 1백만 달러 더 됩니다.」1백만 달러가 더 된다구요.
*가미야마!「예.」지금부터 네 조직의 모든 돈을 선생님의 주관하에 모아 놓으면 미국을 도와주는 자금으로 임시적으로 변통할지 모른다구. 알겠어?「예.」브리지포트 대학에 2백만 달러를 지급하지 않으면 이공계 대학을 설립할 수 없다구. 그거 서둘러서 지급하라구! 알겠어?「예.」경리 담당자는 선생님의 직할 하에 둘지 모른다구. 알겠어?「예.」선생님이 전화를 하면 당장에 그러한 내용을 알려 주라구! 선생님은 어디든지 지시할 수 있다구. 알겠어?「예.」일본 사람들도 모두 다 그렇지요? 선생님의 권한으로 하니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박상권! 박상권에 그런 권을 맡겼으니 성공할 수 있게끔…. *박 상을 그렇게 임명하니까 성공할 수 있도록 박수로 환영하자구요. (박수) (*부터 일본어 말씀) 그렇기 때문에 북한에 가더라도 '나는 한국의 모든 경제단체, 미국의 경제단체, 일본의 경제단체의 총책임자로서 이름이 사장은 못 하겠으니까 고문격으로서 관리 관찰할 수 있는 대표자입니다.' 이렇게 선전하는 것입니다. 북한이 나보고 돈 좀 기부해 달라고 할 때는 박상권의 이름을 가지고 몇천만 달러라도 쓰다 남은 돈이 아니라 예금한 돈을 돌려 쓸 수 있다 그 말입니다. 왜? 북한을 살려 주고, 북한의 우리 경제 기반 투자를 위해서입니다. 마음대로 할 수 있다구요. 이제는 외국에 투자해야 됩니다. 남미도 그렇고 말이에요. 앉으라구.
박구배!「예.」여기 나오라구. 이번에 남미에 갔다 온 보고를 좀 하라구.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 어떤 환경을 발전시키려고 한다는 것을 얘기해. 6개국의 장관들을 데리고 이번에 한국에 가서 아이 엠 에프(IMF) 해결 방법을 국가 간부들하고 의논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남미 광장'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정부와 관계를 맺어서 고급 관리를 움직일 수 있는 놀음을 시작했습니다.
선생님 머리가 복잡하지요? 그래도 미치지 않은 것이 용해요. 계산 수리까지도, 숫자도 잊어버리지 않으니 용해요. 그러니 컴퓨터보다 못한 머리예요, 나은 머리예요?「낫습니다.」아까도 57개국이라는 얘기를 했는데 박도희 말을 들어서 망신이구만. 한번 검사해 봐요. 박도희!「예.」선생님에게 잘못 보고하지 않았어? 57개국으로 내가 기억했다가 망신당했어. 그거 사실이야, 아니야? 57개국이란 말을 컴퓨터에 집어넣었는데 내가 망신당했다구. 고장난 컴퓨터니 망신이지. (웃음)
「아버님한테 입력된 것은 절대 불변입니다. 그러니까 보고를 들으셨기 때문에 아버님한테는 책임이 없습니다.」담당자가 책임을 잘못해서 그렇게 보고해 가지고 새 명령을 만들었으면 법이 틀어져 나가요. 방향이 틀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똑똑히 보고해야지 그렇게 보고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책임 있는 보고를 해야 됩니다. 자, 나오라구. 이 사람은 현재 선생님이 부리고 있는 남미의 경제 총책임자입니다. 박수 한번 하라구요. (박수) 당신의 고문도 박상권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 알겠어, 이 녀석아?「예. (박구배)」혼자 해먹겠다고 생각하면 안 돼! 박가가 도적놈들이 많아요. (웃음)
보라구요. 통일교회에 박씨들이 많아요. 영적으로 처음 만난 사람도 박씨라구요. 박마리아 망살, 그 다음에 박봉애, 그 다음에 박구배, 박상권, 박보희, 박노희, 박중현입니다. 사위가 박씨가 네 명인가 세 명인가 돼요.
박씨하고 무슨 상관이 있길래 생각지도 않았는데 다 그렇게 되었어요. 박씨가 뭐냐 하면, 태어나기를 박혁거세가 알에서 태어났습니다. 문씨도 알에서 태어났어요. 그러니 서자 클럽입니다. 그래서 무슨 인연이 있는 모양이지? 전부 부딪치는 것이 박씨입니다. 그러니 박씨가 잘 해야 됩니다.「예. 잘 하겠습니다.」(남미 경제상황과 남미 경제관료 한국 방문 성과에 대한 박구배 사장의 보고)
그래서 외국의 고급 가정들을 데려다가 교육시키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몇 시 됐어요? 8시 됐으니 밥을 안 먹여 주고 쫓아 버리면 그 집 망하라고 할 것이고, 밥을 먹여 주면 10시가 될 것이고, 그러면 오늘 고향 갈 수 없기 때문에 내일 하루 연장될 텐데,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곽정환, 이제 긴급히 경제문제에 대한 전체를 보고해. 그래서 전적으로 7월말까지 청산을 해야 돼, 빚을 얻든 무엇을 얻든. 그러지 않으면 선생님이 곤란해. 선생님의 계획이 올 스톱되게 돼 있어. 거기에 대한 계획을 해서 보고하려면, 손수 정비하려면 늦게 가도 괜찮다고 본다구. 저녁은 준비됐나?「예. 준비됐습니다.」
이제 2억4천만쌍 축복을 어떻게 빠른 시일 내에 완성하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여기의 3분의 1은 틀림없이 처녀 총각 결혼입니다. 그럴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고 보는 것입니다. 축복해 주어서 내보내서는 안 됩니다. 관리해야 됩니다. 그래서 통반격파를 한국에서 하지요?「예.」축복 받은 사람들을 언제 포섭할지 모릅니다. 마찬가지로 각국에서도 통반격파 활동을 해야 나라를 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나라를 구할 수 있는 것이 별것 없다구요. 조직 체제를 가지고 나라를 움직여야 됩니다. 개인을 통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체제, 한국에서 하는 것을 본받아 가지고 세계적으로 해야 됩니다. 이런 모든 배후를 따라 가지고 해야 됩니다. 이런 책자 같은 것도 한국에는 역사편찬위원회라든가 여러 가지 책을 제작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습니다. 전산장치가 되어 있어서 방대한 자료를 일시에 감정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설교집에서 '평양' 하면 전 말씀선집에서 평양이 나온 것을 다 빼낼 수 있다구요. 탐색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되어 있기 때문에 새로운 책자를 편집하는 것은 시간 문제라는 것입니다. 순식간에 빼낼 수 있습니다. 체제를 갖추어서 책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아무나 못 한다구요. 그러니까 그것을 번역해서 쓸 수 있는 길이 제일 빠른 길입니다. 또 그런 목적으로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 본부를 따라가야 되겠습니다.
곽정환! 기도하고 일단 폐하자구요.「조 편성은 언제 합니까?」그런 것은 자기들끼리 다 하잖아? 여기서 앉아 가지고 하면 될 것 아니야? 그러니까 자기들이 추첨해서 첫 번 나온 사람이 여기에 오게 됩니다. 그러니 전체가 할 필요 없다구요. 자동적으로 해결되는 것입니다.「누가 먼저 갑니까? (곽정환)」1번을 뽑으면 첫번에 온다는 거예요.「그러니까 전체가 뽑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아니예요. 선교부가 4개국이 한 클럽이 되어 있으니 거기서 추첨해서 1번을 뽑으면 1차로 오면 됩니다. 여기서 하려면 복잡해서 큰일납니다.
「실제로 4개 기대가 중동 같은 데는 활동이 안 되기 때문에 기대 구실이라든지 자기들이 모여서 추첨할 그런 형편이 안 되는 나라도 있습니다.」그것은 빼놓고 차후에 지령을 해서 언제 오라고 하면 될 것 아니야? 그렇게 해야지 전체를 하면 큰일이라구. 하루 종일 걸린다구.「축복도 인구비례로 2억4천만쌍 각 나라별로 목표를 정해야 됩니다. 그런데 회의는 이것으로 그만 끝냅니까?」그건 자기들이 밤에라도 하면 될 거 아니야?
「1, 2, 3, 4가 국가입니까 어느 나라 메시아입니까?」기대라구. 선교국 네 나라가 한 클럽이 되어 있어.「아버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한국 국가 메시아를 먼저 보내라고 하셨습니다. 한국, 일본, 아벨 국가, 가인국가 메시아가 있지만 한국 국가 메시아가 먼저 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한국 국가 메시아가 185명입니다.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훈련하려고 합니다. 그 사람들이 돌아가서 배를 빌리든가 사 가지고 세 사람씩 훈련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게 되면 그 사람들이 수역을 분할해서 안내할 수 있게끔 실제 책임자들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관광사업도 됩니다.
비행기 한 대씩 가면, 50명이 가면 자기 나라에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기대를 닦기 위한 것입니다. 취미산업을 세계에 연결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지도 관리, 해상에서 자기 배를 가지고 안내할 수 있는 훈련된 조직체제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국가 메시아들이 동원되어야 된다구요. 국가 메시아들이 하는 것입니다.
「그 말씀은 무슨 말이냐 하면, 각 기대 별로 추첨하는 것이 안 됩니다. 하더라도 대륙책임자의 책임 하에 추첨을 하도록 해야 이 숫자가 확보가 됩니다. (곽정환)」오늘 여기서 하면 되잖아요? 대륙 책임자들이 다 오지 않았어?「안 온 데도 있습니다.」안 왔으면 기대 된 4개국을 중심삼고 해 놓고 보고해서 하면 되는 거야.「그런 것을 식사 후에 하겠습니다.」여기서 자고 가도 괜찮아. 장소는 얼마든지 있잖아?
*「일본은 어떻게 됩니까? (에리카와 회장)」뭐?「61명의 국가 메시아는?」(*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에 간 국가 메시아가 누구야?「61명이 가 있습니다.」61명이 다시 와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못 하겠으면 2번 3번 해서 대신 보충해 가지고 나가게 하는 것입니다. 이제 일본에서 돌아가라고 명령해야 할 때가 왔어요. 국가 메시아를 언제나 일본에 투입할 수 없어요. 일본에 있는 국가 메시아들을 지금까지 체제로 그냥 눌러 놓을 수 없습니다. 그런 모든 정비를 해야 되겠습니다.
우선 남미에 온 사람들은 절반씩 빼내야 되겠습니다. 두 사람의 지역을 한 사람이 맡고 현재의 기동대를 활용해야 되겠습니다. 기동대도 절반은 돌아가야 된다구요.「그것도 오늘 결정지어 주십시오.」6월말까지 내가 보류했습니다. 언제 다른 명령을 할지 모르니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준비를 다 하도록 지시했습니다. 또 선교사 2만2천 명 동원한 명단도 다 와 있어요.
「40일교육을 받고 돌아오면 일본에 간 중남미 국가 메시아들은 어떻게 합니까?」그 국가 메시아는 사 팔 삼십이(4×8=32), 8명만 가면 되는 것입니다. 4분의 1만 가면 되는 거예요.「제비는 어떻게…?」선교사 기대장이 있다구요. 네 나라가 하나씩 되어 있습니다. 네 나라의 기대가 되었던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뽑는 것입니다. 남미는 8개 기대가 있으니 8개 기대가 되었던 사람들이 모여서 추첨하는데 1번 뽑은 사람은 첫 번에 보내는 거예요. 다 모이면 된다구요. 세계도 그런 조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