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 입장, 경배, 찬송, 기도, 귀빈 소개, 노트북과 빔 프로젝트 하사, 15년 근속 공직자에 대한 시상, 인사 및 말씀 훈독, 예물 봉정, 축사, 꽃다발 봉정)
자, 이제부터는 여러분이 말하는 것을 금지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떠들지 말고, 졸지 말고, 다리 아프다고 의자에서 내려앉지 말고 똑바로 앉아서, 나도 똑바로 서서 눈을 맞추면서 하늘의 권고의 말씀을 나눠 가지면 복되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예.」하겠다는 사람은 박수하고, 안 하겠다는 사람은 돌아가도 괜찮아요. (박수)
오늘 통일교회 협회 창립 51주년을 기념한다는 말을 듣고 볼 때, 그거 엊그제 같은데 51주년? 그거 잘못 정하지 않았어요? 암만 봐도, 많은 사람이 51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온 내심 외심의 환경 여건을 봐도 그것이 사실임에 틀림없는데, 왜 그게 엊그제 같을까? 세상 가는 것을 모르고 살다 보니 그렇게 됐다! 그것이 인생살이에서는 낙오자의 생활이 아니겠느냐? 불쌍한 마음 갖고 동정의 박수를 해 주면 하나님도 축복해 줄 것입니다. (박수)
오늘 제목은, 잘 기억하라구요. 본연의 참사랑이상왕권을, 하나님의 사랑의 왕국의 나라를 나로부터 하늘땅까지, 천주까지(‘본연의 참사랑 이상왕권을 나로부터 천주까지’)! 제목이 굉장해요. 이 가운데는 다 들어가요.
전번 27일 날 대회 할 때에 제목은 무엇이냐? ‘하나님은 참부모.참스승.참왕이다’예요. 그 부제는 뭐냐? 부제가 어떻던가? 곽정환이 한 번 읽어 보지.「‘하나님은 뿌리 찾기의 근본이며 모든 가정 국가 세계 천주 이상의 뿌리와 해방 석방의 근본이시다’입니다.」그러면 다 들어가는 거예요. 아는 사람들은, 지식이 풍부한 사람들은 해설까지 쓰면 돈벌이도 할 수 있는 내용이니 한번 해 봐요.
허 군(허문도 전 통일원 장관)!「예.」한번 해 보시지. 오늘 여기에 소석(이철승) 선생은 안 왔나? 나, 나이 많은 사람을 못살게 욕 잘하는 사람인데, 젊은 사람을 하려니까…. 허문도, 허삼수! 삼수(3수)라는 것은 하나님의 복귀섭리에 제일 귀해요. 허삼수, 허화평! 허씨들이 다 독점하려고 했어요. 도적놈 같은 생각을 하면 안 되지. (웃음)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하늘 앞에는 경배할 줄 알고 그걸 배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여기 모든 전부는 틀림없이 같은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왕자 왕녀가 되시기를 비나이다!「아멘!」(박수) 감사해요.
여러분, 늙은 사람이 말하려면 물이 많이 필요하고 마실 것이 많이 필요한데 한 잔씩 가져왔어요, 안 가져왔어요? 안 가져왔으니까 내가 마시라고도 말 못 하겠어요. 그러니까 한 잔 들이킬 테니까 입 벌리고 한번 같이 나눠 먹자구요. 우와! 우! (웃음, 박수) 기분 좋게 하자구요.
오늘 제목은 뜻을 아는 사람이 알아야 정신이 번쩍 날 텐데, 그렇지 못한 사람들도 들을 텐데 이것을 듣고 나서 돌아가 가지고 많이 연구하면서 생애에 참고할 수 있는 내용을 찾으면서 여러분의 가정이 복 받기를 바라겠어요.
마음과 몸이 하나돼 가지고 여러분이 가진 눈은 나에게 팔아 준 것으로 알겠어요. 나 샀어요. 그렇게 알고, 똑바로 바라보면서 나도 똑바로 서 가지고…. 이런 나이 많은 사람은 맨 처음에 말시키고 돌려보내면 좋겠는데, 맨 나중이 웬 말이에요.
사정도 모르는 사람이 이렇게 많이 모였으니 욕도 못 하겠고…. 욕을 내가 아는 대로 하면 최선이 되겠지만, 우리 사돈들이 다 있고, 친척들이 있으니 그 사돈들이 평가하고 친척들이 지축거리면 좋지 않기 때문에 욕도 못 하겠다구요. 그러니까 복을, 혹은 축복을 해 줄 테니 조용히 말씀을 들어 보자 이거예요.
『세계 각국에서 오신 존경하는 몽골반점혈족연합 지도자…』 혈족연합, 동족연합이라고 했던 것을 오늘로부터 혈족연합으로 바꿀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천일국 국민증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런 사람은 혈족이 돼요.
『몽골반점혈족연합 지도자, 내외 귀빈, 그리고 사랑하는 통일가의 축복가정 지도자 여러분!』
천일국은 축복받은 가정이 아니면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오늘을 기념하고 축복받고 온 사람들은 축복가정 지도자인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지도자 여러분’ 했어요.
『오늘은 지금부터 51년 전인 1954년 5월 1일, 본인이 대한민국 땅에서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창설한 뜻깊은 날입니다.』
뜻이 깊기 때문에 다 이렇게 모여서 축하하는 거예요.
『한국전쟁이 끝난 직후였던 1954년, 3년여의 전쟁으로 잿더미가 된 이 한국 땅에서 세계 기독교를 통일하고 궁극적으로는 세계의 모든 종교와 사상을 하나로 묶어 전인류를 하나님께 복귀시켜 드리겠다는 원대한 뜻을 담은 신령협회를 창설했다는 것은 도저히 불가능한 일로 보였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일찍이 16세 때 천명을 받고 출발한 본인의 길은 세상의 눈초리나 오해가 문제가 될 수 없었습니다. 오직 하늘의 명령을 따라 섭리를 이루는 길에 매진해 온 것이 본인의 전생애였습니다.』(박수) 감사해요.
『여러분,』 「예!」 대답 안 해도 괜찮아요. (웃음) 『여러분,』 「예!」 『인류역사는 사탄의 배신으로부터 꼬이기 시작한 역사였습니다.』 이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인간의 참부모 되신 하나님께서 인류의 시조 되는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시고 그들이 자율성에 의해 성장하고 완성하여 당신의 참된 자녀가 되기를 바라셨던 것입니다. 그러나 사탄은 아담과 해와를 타락시켜 인간이 하늘로부터 부여받은 가장 고귀한 참사랑의 길을 망쳐 놓고 만 것입니다.』 이걸 분하게 생각해야 돼요.
『아담 해와의 타락은 사탄의 꼬임에 빠져 음란으로 야기된 인간 최초, 최대의 비극이었던 것입니다.』 그걸 모르고 살았어요. 그러니 불쌍한 사람이지.
『오늘날 전세계에 산불처럼 번지고 있는 퇴폐풍조를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성경에서 지적한 것처럼 사탄은 음란의 왕이요, 음란의 신입니다.』
사탄 마귀가 뭐냐 하면, 음란의 왕이요, 음란의 신이라는 거예요. 음란을 발전시켜 가지고, 하나님을 음란 구덩이에 묻어 버리기 위한 것이 사탄이에요.
『이런 사탄의 노예가 되어 버린 인류는 완전히 방향 감각을 상실한 채 허우적대고 살아온 것이 6천년 인류역사였습니다. 이제는 프리 섹스의 독버섯이 스와핑이라는…』 그거 모르겠으면 물어보라구요, 서양 사람에게 스와핑이 뭐냐고. 『가면을 쓰고 여러분의 안방까지 밀고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거 과거가 아니라 현실이에요.
『신성한 인간의 권한이요 의무이기도 한 자녀 생산을 거부하고…』 똑똑한, 공부하고 났다는 여자들은 아기 낳기를 싫어하니 그게 누구 장난이냐 하면, 여러분의 장난이 아니고, 여러분 근본 뿌리의 조상이 잘못해서 그렇게 된 것을 알아야 돼요.
『호모가 되어 극도의 이기주의적 삶을 추구하고 있는 수천 수만의 젊은 생명들을 어찌하시겠습니까? 하늘이 주신 고귀한 가정의 위계 질서까지 파괴한 채 할아버지와 손녀가, 아버지와 딸이 서로 뒤엉켜 저지르고 있는 근친상간의 천인공노할 죄가를 어찌 다 치를 수 있단 말입니까?』 끝나기 전에 반박을 해서 청산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늘이 하사하신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을 보전하고 완성하여 참된 가정을 성취해야 하는 숭고한 의무를 우리는 오늘 옷깃을 여미고 다시 한 번 확인해야 할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안 됩니다.
『망가질 대로 망가진 60억 인류의 위상을 다시 찾아 세우는 운동은 이제 젊은 2세들을 똑바로 하늘 뜻을 중심삼고 교육시키는 일입니다.』
나이 많은 사람은 후손에 대해서 생각이 있어요? 여기에 유명한 서양 사람들이 와 앉았구만. *유명한 서양 사람들이지만, 자기 후대를 어떻게 교육할 것인지 몰라요. 문제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프리 섹스나 호모의 늪에서 극도의 이기주의적 삶으로 치닫고 있는 그들에게 순결, 순혈, 순애, 순성의 교육을 철저히 시켜야 할 것입니다.』(박수)
『여러분, 2세를 놓치면 인류의 미래는 기약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런 교육운동이 인간의 이론이나 의지로만 되는 것은 아닙니다. 역사를 살펴보면 60억이 넘는 인류를 오늘 이 자리까지 이끌고 나온 것은 배후에서 섭리해 오신 하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감사해야 돼요. (박수)
『당신의 첫아들이요 첫딸이었던 아담과 해와를 잃어버린 하나님은 역사의 배후에서 형언할 수 없는 눈물과 한의 노정을 겪어 나오셨습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배신과 실수를 거듭하기만 하는 섭리적 중심인물들을 지켜보면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인류 복귀역사를 진행해 오신 하늘입니다. 아담 가정에서부터 가인과 아벨로 갈라 세우고 분립역사를 해 오신 하늘이 이제는 세계적 차원에서 보다 악한 편을 대표하는 가인권과, 보다 선한 하늘 편을 대표하는 아벨권을 하나로 묶고 통일시키는 혈통복 귀의 역사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그것을 있는 정성 다하여 협조할 줄 모르는 사람은 천국과 이상세계에는 상관이 없습니다.
『본인이 며칠 전에 선포한 ‘뿌리찾기연합운동’이 무엇입니까? 하늘의 참된 사랑, 참된 생명, 참된 혈통을 찾아 세우자는 뜻입니다. 인간의 근본 뿌리가 거기에 있기 때문입니다. 수천 수만년을 돌감람나무로 살아온 인류가 이제 참감람나무로 오신 참부모님의 결혼축복을 통해 접붙임을 받고 참감람나무의 뿌리를 전수 받자는 섭리적 차원의 혁명을 말하는 것입니다.』
혁명이에요, 이게. 찬성하는 사람은 박수 한번 해 봐요. (박수) 감사해요.
『그런 맥락에서 세계 인구의 70퍼센트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몽골반점동족권을…』 이거 동족입니다. 혈족이 아니에요. 여러 곳에서 모여 들어 가지고 돼 있어요. 『가인권에 세우고 ‘세계초종교초국가평화연합’을 아벨권에 세워 화해와 통일의 길을 모색하자는 것입니다.』 가인세계도 구해 주자, 그 말이에요.
『그리하여 궁극적으로는 참부모님의 결혼축복을 통해 인류를 ‘몽골 반점혈족권’…』 영계에서 축복받았더라도 지상에 와서 또다시 뒤집어 져야 되는 거예요. 『즉 ‘축복혈족가정권’으로 재창조하자는 신천신지 창조운동입니다.』 다시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박수)
『여러분, 본인이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의 간판을 내건 지도 벌써 반세기가 넘었습니다. 그동안 본인이 하늘의 인침을 받고 지상계에 현현한 횡적 참부모로서 하늘의 뜻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 얼마나 많은 피와 땀과 눈물을 흘렸는가는 하늘만이 아실 것입니다.』 여러분은 몰라요. 문 총재는 연구해도 모릅니다.
『이제는 새 하늘과 새 땅이 열리고 있습니다.』 누구로 말미암아? 문 총재로 말미암아. (박수)
다 모르지요? 밤이 어떻게 되는지, 세상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고 살면 안 되겠어요. 샅샅이 뒤져 가지고 아는 사람이 새로운 세계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역사의 시작부터 배신과 거짓의 왕으로 군림해 온 사탄마저도 하늘 앞에 자연굴복을 하고 복귀의 은사권 내로 들어오는 천지개벽의 시대가 오늘 여러분이 몸담고 있는 이 시대임을 아셔야 할 것입니다.』 (박수) 아셔야 할 것입니다! (박수) 아셔야 할 것입니다! (박수)
모르면 망해요. 모르면 지옥 가는 거예요. 죽어 보라구요, 거짓말했나. 영계에 안 갈 자신 있거든 마음대로 하라구요. 정신 똑바로 차리라 구요. 이것을 반 협박같이 생각하지 말라구요.
『몸담고 있는 이 시대임을 아셔야 할 것입니다.』 권고입니다.
『싸우는 곳에는 평화가 없습니다.』 이거 철칙이에요. 천도예요. 표제가 돼 있어요.
『화해와 용서는 평화와 이상세계의 전제조건입니다.』 이러지 않고는 악한 세계, 사탄의 아들딸을 하늘의 아들딸로서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런 은사를 베풀지 않고는 구도의 길이 나올 수 없다는 말이에요.
『우리가 이제 합심하여 추구해야 할 일은 모든 장벽과…』 이 세계에 왜 이렇게 국경이 많아요? 그거 누가 만들었어요? 이 도적놈의 새끼들! 사탄의 자식들이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장벽과 국경과 경계선이 있어요.
『국경을 철폐하는 일입니다. 먼저는 여러분의 마음과 몸 사이를 갈라놓는 갈등의 벽을 깨끗이 제거하는 것입니다.』
제일 첫째예요.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그 싸움을 누가 말리느냐? 지금까지 그 싸움을 말리겠다는 사람이 안 나왔어요. 문 총재가 나와서 성인 현철들도…. 성인 현철들도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것을 평화의 기지로 만들겠다고 생각하는 녀석이 없어요. 문 총재의 가르침을 알고 성인 현철들도 나한테 축복받은 거예요. 그거 믿어요? 몇천년 동안 혼자 사는, 독신생활 하는 불쌍한 사람들을 가정을 만들어 줬다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인데 사실이라면 큰일나지.
『국경을 철폐하는 일입니다. 먼저는 여러분의 마음과 몸 사이를 갈라놓는 갈등의 벽을 깨끗이 제거하는 것입니다.』
누구 때문에 이렇게 됐어요? 사탄 마귀예요. 사탄 마귀를 집에 모셔 놓고도, 들여놓고도, 같이 살면서도 알지 못했던 원통한 사실을 이제는 알아야 돼요.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 그 내용이 뭐냐 할 때는 다 모르고 있어요. 첫 번 수신도 이 맥락에서 봐야 한다는 거예요. 유교를 신봉하는 많은 분들, 평이 아닙니다. 인격적 신을 몰라요. 자연적 신은 인정하지만 인격적 신을 몰라요.
『몸이 마음 앞에 철저히 복종하여 영원을 두고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 본연의 상태를 말합니다. 개인을 넘어 가정, 사회, 인종, 국가, 종교 등 인간생활의 모든 분야에서도 우리는 사탄의 잔재인 담들을 헐어내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지상 천상 평화의 왕국, 즉 천일국을 창건해야 할 것입니다.』
동참하고 싶은 사람 박수로 환영! (박수) 알아듣기는 알아들은 모양 이구만. 볼록볼록 웃으면서 박수하는 거 보니. 한 번 더 웃으면서, ‘하하하’ 웃으면서 해 봐요.「하하하!」(박수) 감사해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빌겠어요.
『본인은 정확히 1년 전 오늘 이 자리에서 ‘선천시대가 가고 새로운 후천시대가 도래했음’을 천상 천하에 선포했습니다.』
그거 여러분은 모르지요? 청맹과니 되어서 모르는 거예요. 통하는 사람은, 불교 사람들도 27일 날 통일교회에서 큰일을 한다고 해서 라고 해서 목탁 두드리는 스님들이 ‘뺑 딱’ 하며 돌아다니더만. 여기 있어요? 어디 있어요? 손 들어 봐요.「저 앞에 오른쪽에 앉아 계십니다. (곽정환)」어, 옷도 그런 옷을 입었네. (박수)
뭐 하러 통일교회에 와서 그 놀음 하노? 불교에서 하지. 불교가 중심이 되면 좋을 텐데 통일교회가 웬 말이야? 욕먹고 세상이 싫다는 통일교회에 가라고 하는 천명을 받들고 왔습니다. 여러분보다 나아요. 그 나은 양반들을 박수로 한번 환영하라구요. (박수) 여러분의 아들딸과 부모, 일족이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소원의 일념으로 박수해 준 것을 감사해요.
대한민국의 이름난 사람들은 통일교회 가서 교육 안 받으면 안 되겠다고 해서, 길거리에서 싸움하는 패도 곧 생겨나요. 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 보라구요. 여기 김 시장도, 여기 앉은 양반들도. 다 잘났다고 하지 말고…. 나도 당신들보다 못나지 않았기 때문에 이렇게 욕을 많이 먹었어. (웃음) 잘난 사람이 욕먹어요. 허문도 씨도 욕 많이 먹었지요? 그거 잘났기 때문에 그래요. 잘나서, 잘라서 그래요. 다 잘라 버렸기 때문에 잘난 사람이 욕먹게 돼 있지.
『세계 도처에서 본인이 주창하는 ‘참사랑 중심한 평화운동’에 호응하고 나서는 지도자들이 헤아릴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박수)
여기 온 사람보다 많다는 말입니다.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축복받았다고, 선택됐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뛰기 시작하면, 마라톤 대회에서 일등하기 위해서는 그 거리를 쉬지 않고 첫째로 돌파하지 않으면 일등이 안 돼요. 일등을 다리 병신이 됐다고, 흑인이 됐다고 안 줘요? 안 주면 그놈의 나라가 망하지. 다 그래요.
한국에서 ‘통일교회 문 총재 같은 사람, 쓰레기통 가운데서 장미화가 필 것인가? 푸푸푸!’ 해서 그럴 줄 알았는데, 한국이 문제예요. 지금 한국이 문제라구요. 한국 사람들은 그거 생각하라구요. 좋은 며느리가 들어와 가지고 훌륭한 아들딸이 많이 태어납니다. 정성들이는 거예요. 정말이에요. 70년 80년만 지나 보라구요. 점점 이름이 납니다. 여러분이 잘나서 한국이 산다고, 잘된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늘이 보호하사! 하늘이 보호하는 줄 아는 사람은 또 나밖에 없어요.
『2세권을 대표하는 젊은 중고등학생들과 대학생들을 중심한 참사랑 운동이 순결운동, 즉 ‘라스팅 러브 무브먼트(Lasting Love Movement)’ 라는 이름으로 전세계에 확산되고 있습니다. 악의 세력인 사탄이 굴복했기 때문에 이제는 더 이상 이 운동을 저지할 자가 없습니다.』(박수) 저지할 자가 없다는 거예요. 이제 유엔 총회에 가 가지고 내가 공격해서 나하고 담판하자고 할 수 있는 날도 멀지 않다고 봐요. 그러면 얼마나 좋겠나?
수천억이에요. (박수) 이렇게 굉장한 백(background)을 가진 통일교인 줄을 몰랐지만, 알았으면 이 백에 들어와 가지고 힘껏 세력을 펼쳐 가지고 천하가 놀랄 수 있게끔 한번 산 사람의 모습을 나타내기를 바라나이다! 아멘!「아멘!」(박수)
『이 땅 위에 영원한 평화왕국을 창건하는 것은 이제 시간문제입니다.』「아멘!」(박수)
2012년까지, 2012년까지 눈 깜박하면 지나갑니다. 그동안에 문 총재가 죽어서 영계에 가게 되면 대혁명을 할 거라구요. 영계도 모르는 거예요. 참부모도 모르고, 하나님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모두는 소망을 갖고 힘찬 전진의 발걸음을 내디뎌야 합니다.』 만세!「만세!」(박수)
기분 좋지요?「예.」아, 오늘 해가 나서 기분 좋은 것보다도 말이에요, 만세하고 기분이 더 좋아야 돼요. 오늘을 자랑할 줄 아는 그런 자세가, 그가정, 그문중, 그나라가 출세할 수 있는 표적이 될 수 있을지 모릅니다. 그렇게 되기를 바라나이다, 그 말이에요. (박수)
『여러분 모두는 소망을 갖고 힘찬 전진의 발걸음을 내디뎌야 합니다.』(박수)
권고의 말씀이에요. ‘디뎌야 합니다.’ 그러겠지요?「예.」 그러고 싶은 사람, 박수 한번 더 해 봐요. (박수)
앞당겨 할 거예요, 말 거예요?「합니다.」(박수) 그래, 고마워요. 그러면 대한민국이 세계 하늘땅의 조국이 된다는 거예요. 조국이 결정돼요. 참부모의 고향인 동시에 참부모의 고향이니 온 인류가 참부모로부터 태어났으니 자기들의 고향과 자기들의 조국이 틀림없다! 대한민국이 하늘나라와 지상나라의 조국이 될 수 있다! (박수)
『성경(마태복음 17장 25절)에도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직계권속 되는…』 직계권속이에요.『축복혈족가정 확산에 여러분 모두는 총력을 경주해야 할 것입니다.』(박수) 문제가 커요.
『비장한 각오로 평화의 대평원을 향해 새로운 반세기를 힘차게 달립시다.』
고개를 넘었으니, 51년 됐으니 평화의 대평원을 힘차게 조국광복의 왕자 왕녀의 자세로 달립시다! ‘아멘’ 하는 사람은 박수! (박수)
『하늘이 여러분을 지켜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은 반드시 승리하실 것입니다.』 승리할 것입니다! (박수)
그런 자신이 있기 때문에 문 총재가 반대하는 세계를 다 밀어 치우고 개인, 가정, 하늘땅까지 들이 차 가지고 굴려 버렸어요. ‘하실 것입니다.’가 아니라 ‘합니다!’예요. 했어요!「예.」다 잘났구만. 나보다 다 잘났으니 하늘나라의 주인이 다 되겠구만.
지나가는 길손들이 만나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의 혈족과 하나의 가문을, 하늘나라의 황족 가문을 대표한 믿을 만한 자리에서 이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불신하지 말고 신용해 가지고 그 일에 동참하기를 바라야 되는 거예요.
받았다는 사람 박수하라구요. (박수) 어디 보자. 여기는 다 안 받았나? 사람이면 다 받아야 된다구요.「다 받았습니다.」임자나 다 받았지, 다 받을 게 뭐야?「다 받았습니다.」두고 봐야 알지.
『이제부터는 여러분이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시거나 우리는 모두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중심축으로 하여 뭉친 한 가족이요, 참가정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비나이다! 나는 ‘비나이다.’고, 여러분은 ‘바랍니다.’예요.
『하늘은 여러분의 양심을 통해 역사하실 것이며,』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고, 스승보다 앞서 있고,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양심, 그런 제일 귀한 왕, 부모, 스승을 박아 놓았는데, 얼마나 속여 가지고 양심을 짓밟고 자기 몸뚱이 하자는 대로 별의별 행동을 하는 패역할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런 사람은 우리 눈앞에서 보이지 않게 깨끗이 가정으로부터 일족, 나라를 거쳐 세계까지 청소하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이, 구원섭리의 왕께서 바라는 소원이기 때문에 이것은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청산 완결해야 되느니라!「아멘!」(박수)
『‘위하는 참사랑적 삶 ’의 줄을 타고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은 동원된 다는 것을 꼭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박수)
여러분보다도 몇백 배, 몇천 배, 몇만 배 되는 조상들이 동원돼 이 자리에 있으니 여러분이 잘못되어 갈 때는 그냥 둬둘 수 없지 않겠느냐. 병 주고 약 주고 할 때가 오는 거예요.
그래서 끝날에는 나이 많은 사람은 꿈을 꾸고 아기는 예언한다고 했어요. 아기들이 가만 보니, 나이 많은 사람들이 잘못해 가지고 태장을 맞고 쓰러지는 것을 볼 때, ‘우리 조상 중에는 그런 일이 없게 하겠다.’ 하고 얼마나 간절히 기도했으면 그렇게 예언했겠나 하는 것을 생각해 야 돼요. 그냥 예언할 수 없어요. 정성을 들여야지. 알겠어요? 한 번 더!
『‘위하는 참사랑적 삶’의 줄을 타고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은 동원된 다는 것을 꼭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꼭! 꼭! (박수) 약속했어요! 「예!」 손 들어 봐요. 또 한 손 들어 봐요. 양손을 들어 하늘을 받드는 의미에서 박수해 봐요. (박수) 계약과 마찬가지예요. 잊지 말고, 이제부터는 조상을 동원하고 우리 조상 가운데 선한 조상, 성인이 있다면 성인을 동원하면 동원돼 가지고 여러분의 갈 길을 준비할 것이라는 것을 믿으면 믿는 대로 됩니다.
오늘 선생님이 여기에 비 오라고 기도했겠나, 비 오지 말라고 기도 했겠나, 기도 안 했겠나? 「비 오지 말라고 하셨겠습니다.」봤어?「다 알고 있습니다.」 네가 어떻게 알아? (웃음) 만나기를 처음 만났는데. 저러니까 다 미쳤다고 하는 거지. (웃음) 알지도 못하면서 안다고 하니 말이야. 나도 미친놈 아니기 때문에 다 미쳤지. 미치기는 미쳤어요. 남이 모르는 것을 알다 보니 미쳤다고 하지. 자!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이 새롭게 창건하는 참가정 위에 영원히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박수)
「이제 창립 51주년을 맞아 우리의 결의를 다지는 결의문 채택의 시간입니다.」
「천일국 5년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창립 51주년을 맞이하여 우리 모두는 이 땅 위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하니님의 창조이상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 모든 어려움을 승리하시고 사탄을 자연굴복 시키신 천지인 참부모님의 천운과 전통을 상속 받아 2005년을 천일국 실현을 위한 실체 기반을 창출하는 해로 만들기 위하여 신명을 다할 것을 다짐하고 또 다짐하였다. 우리 모두는 천지인 참부모님의 천명을 받들어 개인.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차원에서 기필코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성취한 천주평화통일이상가정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면서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평화의 왕이신 천지인 참부모님을 모시는 절대신앙. 절대사랑.절대복종의 생활을 영위할 것을 결의한다!」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평화의 왕국인 천일국 정착을 숙명적인 천명으로 자각하고 훈독가정교회 운동을 통한 통반격파와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완수하기 위하여 앞장설 것을 결의한다!」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천일국 이상을 실현하기 위하여 타락세계의 모든 의식과 생활 문화를 일소하고 참사랑 문화의 공동체로 전환하는 심정문화 창조의 주역이 될 것을 결의한다!」 「결의한다!」 「결의한다!」 「결의한다!」 「결의한다!」 「결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