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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과 질서의 필요성

일시: 2004.06.20 (일) 장소: 한국 전남 여수 청해가든

「오늘 멀리서는 부산에서 왔구요. 그다음에 함평, 구례, 곡성, 영광입니다.」 부산 손 들어봐요. 그다음에 또 함평? 「함평 손 들어봐요.」 함평이 전라도지? 「예.」 전라도 그다음에 「구례, 영광, 곡성」 거기서 여수·순천, 제일 적네. 자, 훈독해요.

자기까지 잊고 투입하면 다시 돌아와

「오늘 ≪천성경≫에서 하겠습니다.」≪천성경≫이 뭐인지 아나? 하늘과 땅이 성경이 하나예요, 둘이 아니고. 그 가외의 모든 경서들은 앞으로 다, ≪천성경≫을 알고 그걸 해야지 모르고 하면 영계 가서 두 패가 돼요. 하나는 하늘나라고 하나는 밤이 돼 버려요. 그림자, 밤이 되는 거예요.

그래, ≪천성경≫을 같이 알고 거기에 기반 해 가지고 모든 경서나 모든 생활환경이나 자기의 마음 자세와 몸 자세가 다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마음은 하늘을 상징하고 몸은 땅을 상징하니, 성경이라는 것은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도리를 가르치는데, 몸 마음이 하나되는데는 무엇 갖고 하나 되느냐면 참사랑을 갖고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참사랑 아니고는 몸과 마음을 하나되게 만들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이 없었던 그런 기준에 있어서 가정이상을 중심삼은 생활과 사회, 국가 구조와 모든 형태가 생활무대를 중심삼고 시작했을 거라구요. 이것은 무엇을 갖고? 지식 중심삼은 세계가 아니에요. 또 그다음에 돈 중심삼은 세계가 아니에요. 권력 중심삼은 세계가 아니에요. 이건 다 부대조건이지 생활하는데 필수조건이 아니에요. 그 필수조건이 뭐냐 하면 하나님을 모시기 위해 절대신앙, 해봐요.「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복종.」

하늘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절대신앙의 중심이요, 사랑의 중심이요, 절대복종이라는 것은 대하는 주체를 자기 의식까지도, 존재성까지도, 예를 들면 자기 성까지도, 자기 배후까지도 잊어버려야 돼요. 그걸 잊어버릴 만큼 투입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완전 투입하니만큼 뭐 영점 몇 천, 몇 만 그만큼 영의 자리까지 내려가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돌아온다는 거예요.

공기가 밖에 내뿜고 뿜고 주고 주게 되면 진공 상태가 되면 모든 공기가 어디로 가느냐면 삥 돌아 가지고 나온 길을 돌아오기 위해서 사방을 거쳐 왔다가 진공 상태에서, 오늘 태풍 부나?「예.」바람이 안 부는 것 같은데.「진행 중입니다」진행 중이야? 그게 일본으로 가나?「일본으로 가는 사이로 아마 빠질 겁니다.」그거 인사할 줄 아누만.(웃음)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진공 상태가 되면 말이에요, 이것이 몰려 가지고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전부 다 모이는 거예요. 출발했던 곳에 와 모여 가지고 공기도 핵이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된 것이 완전히 수직으로 채워 버린다구.

그럼으로 말미암아 겉의 것이 안으로 가고 안의 것이 겉으로 가면서 이런 작용을 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한번 이렇게 갔다가, 한번 이렇게 해봐요. 손은 안으로 굽는다구, 밖으로 굽는다구?「안으로 굽습니다.」시계 바늘이 왜 이렇게 도느냐? 이렇게 돌면 좋을 텐데. 손이 안으로 굽는 거와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두 개씩 이렇게 돌고, 이 손도 이렇게 돌면 부딪치는 거라구요. 그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상하가 되는 거예요, 상하가. 이렇게 돌고 이렇게 돌고 이렇게 돌면 이래 되어 가지고 왼손이 걸을 때 손발이 엑스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맞추는 거지요. 그것이 맞추면서 돌고 걸어갈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돌고 이렇게 돌고 하나는 이렇게 돌다가 다 돌았어요. 이게 크게 이렇게 돌다가 이렇게 돼 가지고 나중에 작아지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그다음에 바꿔치고 이렇게 돌아오게 돼요. 하나는 이쪽으로 가고 이쪽으로 내려가니까 바꿔친다는 거예요. 밤낮이 엇바뀐다는 거예요.

사랑은 모든 생명의 근원

그렇기 때문에 해가 어디로 뜨나?「동쪽에서 뜹니다.」여러분 마음 가운데 해 뜨는 곳이 어디예요? 마음 세계에 해 뜨는 곳이 있겠나, 없겠나? 여러분 사랑의 근거지, 사랑은 모든 생명의 근원이에요. 생명의 근원이 뭐예요?「사랑입니다.」

생명이 생겨나기 시작할 때 무엇에서 생겨났어요? 흙에서. 흙에서 생겨났어요. 몸뚱이가 지구덩어리와 마찬가지예요. 모든 각양 광물질, 모든 식물질, 모든 공기질, 공기질이라는 말이 없지요? 공기질, 그다음에 물질, 태양질 다 이것이 종합해 있다는 거예요.

햇빛을 보면 왜 좋으냐 그거예요. 그 요소가 좋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그 햇빛이 어디서부터 오느냐, 마음의 햇빛이 어디 있느냐? 하늘로서부터.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마음 세계에 태양은 어디로 뜨느냐? 하늘로부터. 그래, 여러분 숨구멍이란 것이 있지요, 숨구멍? 전라도 말로 뭐라고 그러나?「숨골이라고 합니다.」아이들이 헐떡헐떡 하는 숨구멍이 있잖아? 아이들이 숨을 쉬면 어디가 제일 움직일 것 같아요? 가슴의 심장이 움직일 것이냐, 폐장이 움직일 것이냐? 이 숨구멍이 할딱할딱 하잖아요. 이게 움직이면서 모든 꼭대기에서 작동을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근원이 하늘이니만큼 그러니까 뿌리를 하늘 대해서 하나님이 들락날락할 수 있는, 하늘이 들어왔다 나갔다 할 수 있다는 거라구요. 그 하늘이 들어왔다 나갈 수 있는 중심이 뭐냐 하면 태양과 마찬가지예요. 사랑의 햇빛이 종적으로 들락날락 함으로 말미암아 영이 밝아지고 말이에요. 영적 몸 마음이 밝아지고, 또 그다음에는 지상세계는 오른쪽에서부터 왼쪽, 동쪽에서 해가 떴다 졌다 하기 때문에 이것이 몸이 밝았다 졌다 하는 것이, 그러면 하늘 밤하고 지상 밤하고 같은 밤 되겠느냐, 엇바뀌겠느냐 이거예요. 엇바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태양이 서쪽에 들면 여러분 마음도 자려고 해요. 마음도 자려고 한다구요. 해가 진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영적인 면에도. 하나는 지상의 몸뚱이의 해는 이렇게 돌면 하늘의 해는 이렇게 돈다구요. 상하 관계가 어울려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보게 되면, 횡적으로 균형이 된 것이 뭐예요? 제일 중심이 뭐예요? 눈! 눈깔이라고 그러지, 눈깔. 눈 말하고 눈깔 말하고 어떤 게 좋아요? 색깔, 눈깔. 눈이 다 달라요. 색깔이 다르다구요. 성질이 다 다르다구요. 천만 인의 모든 눈들은 같은 것 같지만 다 다르다구요.

눈만 빼 가지고 테이블 위에 전시해 놓으면 말이에요, 전부 다르다는 거예요. 코는 어드래요, 코? 코도 다르다는 거예요. 얼굴을 보라구요, 코가 딱 같은가. 입은 어드래요? 입도 전부 다 달라요. 귀도 다르고 말이에요, 이마도 다르고 모양이 전부 달라요. 전부 다른 것인데 하나가 되어 있어요. 하나가 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무엇에 의해서 햇빛과 같은 생명의 근원, 하늘나라의 사랑에 의해서. 사랑은 태양 빛보다 더 밝다는 거예요.

상대를 중심삼고 균형을 취해야

그래, 영계 가게 되면 영계는 사랑이 본질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세계는 다이아몬드보다 더 밝고 수정보다 더 맑다는 거지요. 안 통하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거기 한번 가보고 싶어요? 예? 가보고 싶어요, 안 가보고 싶어요?「가보고 싶습니다」

그러면 이제라도 죽어 보라구요. (웃음) 여기 있는 이 할아버지가 거짓말 왕이다 해 가지고 돌아오면 데모도 할 수 있게끔 말이에요. 그거 데모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옳다! 옳다하고 그르다하고 어드래요? 그르다 할 때 손이 내려가나, 옳다 할 때 이렇게 가나? 반대라구요. 옳다 할 때는 만세를 부르게 될 때 이렇게 부르나? 이렇게 불러요. 왜 이렇게 부르느냐? 아무리 서더라도 상대가 없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균형을 취해야 돼요, 균형.

보게 되면, 균형이 되어 있는 것이 뭐가 균형이 되어 있어요? 눈이 균형이 되어 있어요. 눈썹은? 눈썹도 균형이 돼 있어요. 코는? 수평이에요, 수평. 입은? 입도 수평, 또 귀가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야야, 난 오른 귀 네 귀보다 높다.’ 해 가지고 왼 귀보다 올라가나요? 듣기도 마찬가지요. 이렇게 하면 얼마나 재미있겠나? 아 이렇게 하면 좋잖아요. 높은 데 낮은 데 들을 수 있고 다 그럴 텐데. 눈도 이러면 높은 데 낮은 데 다 볼 수 있을 텐데, 왜 이게 수평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수평이 돼야 돼요. 사람이 어깨가 앉더라도 이렇게 앉으면 수평이 안 돼요. 그건 어딘가 마음에 주름살이 잡혔다는 거예요. 걷는 것도 수평으로 걸어야 돼요. 천만가지 걸음이 전부 달라요. 이쁘장한 얼굴을 해 가지고 미인이라고 하지만 모든 면에 본 될 수 있는, 요 얼굴을 보고 미인이라고 하나요, 가슴 보고 미인이라고 하나요, 궁둥이 보고 미인이라고 하나요? 여자의 중요한 것이 어디예요? 가슴이에요, 궁둥이예요, 얼굴이에요? 그것도 생각 안 해봤구만.

어디가 제일 귀한 거예요? 엉덩이! 그러면 왜 엉덩이냐? 엉덩이가 크지 않으면 큰일나요. 자궁의 집이 없어진다구요. 또 그 자궁이 작아지면 아기가 크지 못해요. 제일 여자가 귀한 것이 뭐냐 하면 궁둥이가 잘 생겨야 돼요. 볼 때에 요즘 모델들을 보면 궁둥이를 예쁜 궁둥이를 가진 여자들이 없어요. 참대를 뚝 잘라 가지고 맞춰놓은 것 같아요. 딱 이렇다구.

보게 된다면 뭐 다리가 길어야 된다, 다리가 길게 되면 반대로 머리가 길어야 된다 하면 어울려요? 전부 다 균형이 돼야 돼요. 다리가 길면 몸뚱이도 비준해 가지고 균형이 잡혀져야지 하나 크든지 하게 되면, 여자가 위에가 크고 아래가 작으면 신랑도 위가 크고 아래가 작으면 대가리만 커진다는 거예요. 위만 커지면 기울어지는 거예요. 잘 때도 문제라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균형이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인간에게 종적으로 되어 있는 것이 어디예요? 알아봐요.「코입니다.」코, 이놈은 횡적으로 되어 있지만 종적으로 되어 있어요. 인중을 중심삼고 여기가 패었지만, 여기는 또 여기서 연결되고 이게 제일 좋아요. 이게 좁은 사람은 건강하지 않아요. 몸이 건강하지 않아요. 환자들을 보게 되면 대개가 여기가 좁아요. 또 보기 좋고 이게 넓어야 돼요. 눈썹 양미간이 넓은 것이 하늘과 통하는 길이 크다는 거예요.

코도 좁으면 안 돼요. 이래 가지고 한국 도자기 술병과 같이 생겨 가지고 두리둥실한 것같이 위에서 하나님이 ‘야!’ 하면 ‘휘이이’ 소리가 ‘우와’ 하고 울려나가야 된다구요. 그래, 나발같이 생긴 것이 코가 잘생긴 거예요.

서양 사람들은 코 잘생긴 사람이 없어요. 코가 요거 좁고 말이에요, 아마 이 동양 사람 절반만큼도 넓지 않아요. 좁고 말이에요, 쪽 돼 가지고 이게 높아 가지고 쭉 돼 있다구요. 이게 좁은 사람은 좋지 않아요.

그래, 눈이 이게 좁으면 눈이 좁아지는 거예요. 이게 넓으면 눈이 좁아지니 시야가 넓어진다는 거예요. 사람 볼 때 양미간 사이 눈썹이 좁으냐, 그것이 이것이 올라갔느냐 이것이 올라갔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다르다구요. 땅에 욕심 갖겠느냐 하늘에 욕심 갖겠느냐. 종교자와 세상의 욕망 가진 도적놈 심보 가진, 장군들 눈썹은 이게 올라가지 않고 이게 올라가는 거예요. 도인들 눈썹은 이쪽이 내려오고 이쪽이 올라가고 그래요.

표준을 중심삼고 균형을 취하면 수평이 맞는다

자, 이런 것이 생겨나기를 어느 한 표준을 중심삼고 균형을 중심삼고 수평에 맞게끔 되어 있어요. 앉을 때도 바로 앉아야 돼요. 이렇게 앉아야지 이렇게 되면 중심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었더라도 한 시간 했으면 이쪽으로 또 한 시간 해주면 말이에요, 바로잡아 가지고 설 수 있지만 여기 세 시간 하고 한 시간 하면 두 시간이 기울어진다는 거예요.

자세를 똑바로 앉아라 하는데 똑바로 앉는 것이 어떤 거예요? 이 숨구멍하고 항문 구멍하고 말이에요, 수직이 되는 거예요. 무슨 구멍이라 그랬나? 숨구멍하고 뭐라구요? 항문 구멍하고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나요? 이게 수직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등뼈라는 것은 곧아요, 구불구불하나요? 암만 구불구불하게 갖다 붙이더라도 횡적으로 중심삼아 가지고 이게 곧다구요.

여기에 구조적인 폐장으로부터 신장으로부터 위장, 모든 오장육부가 하나의 수직을 따라 가지고 위치가 처할 수 있는 것이 만민이 같지, 서양 사람은 심장이 바른쪽에 가 있다거나 그래요? 심장이 어디 가 있나? 바른쪽에 가 있다?「왼쪽에 있습니다.」왜 심장이 왼쪽에 가 있어요? 심장이 왼쪽에 갔으니 바른쪽은 무엇이 가야 돼요? 심장이 왼쪽에서 턱턱턱 그러니까 왼쪽에 대해서 왼손 쓰는 사람은 오래 못 산다는 거예요. 그것에 대응해서 이 힘을 바른쪽을 쓴다는 거예요. 균형을 취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왜 심장은 왼쪽에 있느냐? 동양 사람들은 바른손 안 쓰면 병신 취급해요. 균형을 취하려니 그런 거예요. 잘 때 동양 사람은 반듯이 자는데 서양 사람은 엎드려서 자요. 균형을 취하려니까.

한국말을 보더라도 한국말은 종적인 예법을 중요시해요. 높고 낮고 중앙 전부 다. 인사도 더 높습니다, 높고 높고 높습니다. 하늘을 말해도 높고 높은 하늘이라는 말이 있어요. 사랑을 말할 때 높고 높은 부모의 사랑 하는데 어머니 사랑이 앞서느냐 아버지 사랑이 앞서느냐? 여자들, 어머니 사랑이 앞서요, 아버지 사랑이 앞서요?「어머니 사랑이요.」그걸 모르겠으면 아들딸이 학교 갔다, 유치원 갔다 와서 문을 들어서면서 뛰쳐 들어오면서 부르는 것이 ‘언니야! 누나야! 동생아!’ 그러나요? 엄마! 엄마는 ‘젖 먹여다오.’ 그 말이에요. 엄 마, 먹자는 거예요. 대개 보게 되면 어머니 대해서는 엠(M)이 들어가요, 엠이. 엠이라는 것은 글자 엠 자 말이에요.

그래, 마미, 이런 것은 다 어머니를 두고 말하는 거예요. 맘마, 맛있다. 사랑에 가까운 내용을 중심삼은 말이에요. 이런 얘기 하다가 보면 훈독회 까먹겠다. 부산 사람은 ‘아이고, 훈독회 한다고 하더니 선생님이 뭐 딴 얘기 하고. 오늘 같은 날 괜히 부산서 부사스럽게 떠났으니 부사스러운 말을 듣고 간다. 부사스럽게 마음이 썰렁해 가지고 출발하던 기분이 나쁘다. 아이고, 대낮인데 잠이나 자자.’ 하면 안 되지요.

부사스러우니까 여기 와서는 뭐 어떻게 돼야 되나요? 요사스러워야 되느냐. 둘 다 부사스러우면 선생님이 부사스럽게 그런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부사스러운 가운데 제일 중요한, 제일 부사스럽게 안 그런 것은 사랑이에요. 어머니 아버지 사랑이 그 아들딸 중심삼고 영원히 떠나지 않아요. 사랑을 대해서는 아내는 남편 사랑을 떠날 줄 모르고, 또 남편도 아내 사랑을 떠날 줄 모르고, 형님의 사랑을 동생도 떠날 줄 모르고, 동생의 사랑을 떠날 줄 모르고, 전부가 사랑 중심삼고 뭉친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균형을 취하라

그러면 어느 사랑이 제일 먼저 갈 것이냐? 아들 사랑이 맨 뿌리 자리에 들어가야 되겠어요? 아버지 사랑 그다음에 뭐예요? 어머니 아버지 사랑이 맨 뿌레기(뿌리)라면 동쪽 가지를 뻗을 것이 아버지 사랑이요, 서쪽 가지로 뻗을 것이 어머니 사랑이요, 그다음에는 아들딸은 형님의 사랑이 앞쪽이요, 동생은 뒤쪽이요, 이렇게 전부 다 갈라졌지만 중심은 하나예요. 그렇지 않아요?

좌우로써 관계된 것은 모르지만, 부자지관계 상하관계는 아무도 가를 수 없어요. 요즈음에 타락한 세계에서는 좌우관계는 부부관계를 말한다구요. 왜? 우좌라 하지 좌우라 했느냐? 끝날에 사람은 옳고 그른 것을 마음이 직고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죄 지은 사람은 어느 때나 자기 혼자 도망가 숨더라도 나는 누구 누구를 이렇게 죽였다, 마음세계는 언제나 생각하기 때문에 입이 직고한다는 거예요. ‘나는 누구를 죽였다.’ 이런다는 거예요. 직고하지 않으면 존재성이 없어져요. 밤이면 검어야 되고 낮은 밝아야 되는데 밤이 말하기를 ‘나는 낮이다.’ 또 낮이 말하기를 ‘나는 밤이다.’ 그건 없어져요. 둘 다 없어져야 돼요.

뭐 선천세계니 후천세계니 말하는 것이 밤낮이 엇갈린 거라구요. 질서가 엇갈리면 세상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요즘에 남자보다도 여자들이 잘났다고 하지요? 여자들이 그렇게 생각하지요? 너희들이 암만 그래야 나와 같이 머리 스타일 하나 가지고 천만가지 모양을 변형시킬 수 있는 조화무쌍한 변화의 모체가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다 생각하지요? 얼굴을 뭐 요렇게 하고 머리 꼬불꼬불한 서양 여자라는 것은 물까지 들이니 몰라요. 또 머리카락을 요렇게 해 놓으면 3분지 1만 요것만 딱 자라날 수 있고 말이에요, 또 요렇게 해놓으면 요것만 보일 수 있고 말이에요.

그래, 여기 갖다가 수염이 없는데 여자는 수염이 있으면 큰일나요. 수염이 자라 보라구요. 키도 안 어울리고 말이에요, 걷는데도 능청능청, 능청같이 논다 하는 것은 여자들은 그래야…. 그러니까 춤을 추더라도 떴다 내렸다 이렇게 떨어지니 이렇게도 떨어지고 이렇게도 떨어지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잡을 것은 설 자리가 있으면 발판이 크든 작든 크면 큰 대로 넓게 설 수 있고 좁으면 좁은 대로 밟고 서려고 그래요. 그것이 얼마나 그리우면 여자들이 무용하는데도 발끝으로 춤추는 것이 뭐던가?「발레.」발레가 뭐예요? 얼마나 불쌍해요. 훈숙님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발을 보려면 눈을 감아야 돼요. 얼굴도 곱고 뭐 잘났더라도 제일 미운 게 발이에요.

중국 여자들이, 젊은 사람은 모르겠다. 옛날에 중국 여자들은 발을 조여 가지고 큰 발이 이렇게 큰 발이 3분지 1만 했어요. 그 발가락들을 보게 되면 발가락들이 자라지 못해 가지고 이 안에 들어가서 발가락이 꺾어 들어가 가지고 길을 갈 수 있나요? 길 가는 여자들은 발가락을 대해 고마워해야 돼요. 발가락이 이게 차주기 때문에 멀리 디딜 수 있지, 발가락이 이러니 내디뎠다 이렇게 가는 거예요.

이제 나이 많은, 칠십 이상 되는 사람 손 들어봐요. 이게 왜 이렇게 다 젊었나? (웃음) 나 하나 제일 늙었구만. 늙게 되면 제일 작동 불가능한 것이 말초신경 되는 손가락, 발가락이 점점 둔해가요. 그렇기 때문에 서게 된다면 설 때에 어디에 힘을 줘야 되느냐 하면 발가락에다 힘을 주고 딱 이렇게 하고 이래야 돼요. 그다음에 손가락으로 이걸 받쳐 가지고 균형을 취해 가지고 힘을 줘 가지고 일어서야지, 그거 안 잡았다가는 앞으로 넘어져요.

여기 배타러 나가려면 언덕바지에 내가 나갈 때는 말이에요,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넘어지려고 해요. 나이 많으면 가면서도 뒤로 간다, 앞으로 가면서도 뒤로 밟아라 해서 뒤로 밟아야 균형이 취해져요. 균형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아시겠어요?

남자 혼자도 균형 할 수 없고 여자 혼자도 균형 잡을 수 없어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이라는 물건! 사랑이라는 물건이에요, 뭐예요? 사랑이 물건이에요? 사랑이 물건 가운데 들어가겠나, 그 소유권이 어디예요? 진성배!「예.」사랑이 물건이야, 뭐야?「물건 같지는 않은데요.」(웃음) 그건 또 뭐야? 물건 같지 않으면 무엇 같아, 그럼? 사랑이 물건이 아니다, 그럼 뭐야? 사랑이 도대체 뭐냐?

균형을 못 취하면 없어진다

여러분, 엑기스라는 말이 있지, 엑기스? 인삼 엑기스. 모든 요소의 진액들을 모아 가지고, 또 진액을 모아 가지고 물같이 된 것이 점점 굳어지게 해 가지고 10년 20년 동안 수분이 다 없어져 가지고 강엿같이 된다는 거예요. 그걸 둬두면 천년만년 점점 굳어진다는 거예요. 점점 굳어졌다가 그다음에 풀어지는 거예요. 만사가 그래요.

여러분도 지금 아기는 자꾸 뻗어가지요? 뻗어 커 가지요? 커 가지고 죽을 때가 되면 줄어 들어가요. 줄어 들어가는데는 뭐냐 하면 알맹이가 뭉치기 때문에 몸뚱이도 줄어 들어간다구요. 늙으면 나이 많아지면 말이에요, 활동하는 걸 좋아하기보다도 활동하기를 좋아하지 않아요. 효율이도 이제 그렇게 된다구.「알고 있습니다.」알고 있어?「예.」알고 있으면 나한테 좀 가르쳐 주지. (웃음)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균형을 취해야 돼요. 바다가 왜 서러워서 자꾸 울어요? 바다 사람은 태풍 불 때 물결소리가 듣기 좋아요? 태풍 가운데서 파산하기 직전에 있는 배가 제일 싫어하는 것이 첫째는 물결이에요. 그놈의 물결이 이래 가지고 오는 것을 말이에요. 물결이 이렇게 되는 건 보이지 않는 바람이에요. 그 바람이 보이지 않더니 소리치게 되면 물결보다 더 해요. 휭 하게 되면 물결은 위잉 하고 떨어져 나간다구요. 올라갔으면 반대로 내려간다는 거예요. 그거 왜? 다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라구요.

숨도 한번 수욱, 쉬어봐요? 들이쉬지 말라, 이 쌍것들아. 그 한마디 지키면 다 죽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쌍것들이라는 말은 틀리니까, 들이쉬지 말라고 해도 들이쉬지만 말고 쌍 것 안 되니 숨을 쉬어라 그말이에요. 그렇잖아요? 쌍 것 좋아하는 거 어디 있어요? 말 자체도 보면 좋다 하면 부풀어 올라가요. 나쁘다 하면 줄어 들어가요. 왜 줄어 들어가요? 균형을 취해 본래의 모습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기분 좋았으면 기분이 나쁘다. 그래, 기분 좋은 사람들은 일주일 기분 좋았으면 그 동네 상가집이 있으면 상가집에 가 가지고 위로해 주고 균형을 취해 주는 사람은 화가 찾아와서 재간 피울 수 없다구요.

그러면 복은 어디 있느냐? 내가 기쁘고 슬픈 것이 균형 되는 자리에 복이 찾아와 뿌리박는다. 이렇게 될 때, 기쁨만이 좋은 거예요, 슬픈 것은 나쁜 거예요? 응? 응? 대답하라고 하는데 소리치고 다 그런 거라구. 여기서 물어보면 대답을 해야 균형이 취해잖아요. 선생님은 묻는데 이러고 있어요. ‘저 늙은이하고 나하고 젊은 사람이 무슨 관계 있어?’ 그러면 둘이 없어져야 돼요. 균형 못 취하면 둘이 없어져야 된다구요. 사라져야지. 관계니 무엇이니 인연이 다 굿바이하고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래, 여기에 학교 선생 되어 본 사람, 되고 있는 사람 손 들어봐요. 손 들어보라구. 세 마리밖에 없구나. 나는 열 사람, 백 사람을 표준하고 있는데 세 사람만 되니까 세 마리지. (웃음) 백 가운데 들어가지 못하니 그 수가 왔으니 마리밖에 더 돼요? 세 마리가 열 마리, 열 마리를 합해야 백 마리가 백 사람을 대신할 때 사람 취급하지, 물건 취급하더라도 세 사람 아니고 세 마리다 하더라도 실례가 아니에요. 왜 그렇게 실례 말을 해요? 백이 되어야 할 텐데 하나 둘 셋, 백까지 가려면 사람이라 할 때, 사람 해봐요. 발음하기 힘드니, 마리가 쉬워요, 람이 쉬워요?「마리가 쉽습니다.」알긴 아누만. 세 사람보다도 세 마리가 쉬우니까.

그런 걸 생각하고 그렇게 말한다고 해서 ‘저 양반 참 재미있다.’ 하고 웃지, ‘이 쌍놈의 영감 죽어라.’ 안 그러는 거예요. 알겠어요? 말할 때, 욕할 때는 가만 보게 되면 입은 노해 가지고 이러더라도 눈을 가만 보면 눈썹 위가 싹 웃는다 하면, 입술이 노해서 뒤틀려 가지고 야단하기보다도 취미가 눈 바라보는 취미 때문에 욕을 잊어버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수평 위에는 영원한 사랑이 찾아온다

시어머니가 아무리 엄하더라도, 시어머니가 왜 그 며느리를 야단할까? 옛날에 자기도 그렇게 컸으니 그거 균형을 취해서 풀지 않으면 자기가 죽지 못한다는 거예요. 며느리를 천대하는 것이, 과거의 회심이 안 되어 있어요. 탕감이 안 되었기 때문에 해원성사가 안 된다는 거예요. 시어머니가 고생했으니 고생을 나한테 한때는 풀어야 된다, 그렇기 때문에 시집가 가지고 6개월 이내에 그걸 탕감 받겠다고 해 가지고 동네방네 며느리 중에 내가 중심 관에 있어서 모든 며느리들도 나를 바라봐 가지고 잘하나 못하나 보고, 시어머니 시아버지 시누이 전부가 바라보고 균형 받는데 중심 모델 기준이 되느냐 안 되느냐 전부 다 보는 거예요. 한 6개월만 되게 되면 아무리 미인 며느리도 ‘망할 간나년’ 점점 나쁜 이름이 붙여진다구요. 왜? 균형을 아가씨 마음에도 파괴했고, 총각의 마음에도 파괴했고, 며느리 중에도 이상적인 며느리 기준을 파괴했고, 전부가 맞지 않으니 쌍년, 못된 년, 죽을 년, 벼락을 맞을 간나년 욕을 한다구요.

욕을 하는 것은 그 환경이 내려간다는 거예요. 몹쓸년 하면 너 내려가서 균형 취해 가지고 올라올 때 네가 떨어지지 말라고 올려 받치기 위해서 이렇게 욕을 한다 하는 생각을 할 때, 욕을 하는 사람이 고마운 사람, 나쁜 사람?「고마운 사람.」이렇게 보게 되면 천하가 나 하나 균형잡지 못한 것을 균형 잡으라고 야단하고 나라니 무엇이니 모든 것이 그래요.

자, 박수 한번 하자구요. (박수) 박수 마음대로 하려면 균형을 잡을 수 없잖아요. 균형 잡아야 돼요, 균형. 수평 잡아야 돼요. 박수는 수평선상에 이루어지지 상하선상에 안 이루어져요. 오른편 하상선에도 안 이루어지고 좌우상에도 안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수평 위에서만 돼요. 수평 가운데도 공명이 돼야 돼요. 공명! 파열이 안 된다구, 파열이. 그렇지요?

이렇게 되면 날려버리지만, 이렇게 되면 뭉치는 거예요. 뭉치는 것은 수평상에서 뭉쳐야지 수평을 떠나 뭉치면 도적놈들 행동이고 불법적인 행동이에요. 도의적인 게 아니라 비법적인 행동이에요. 수평상에서만이 소리내야 되고, 수평상에만 둘이 좋아해야 되고, 수평상에서 영원히 같이 살자 할 수 있는, 사랑이 있다면 수평 위에서 영원한 사랑이 찾아올 건데, 그러면 나면서도 사랑 때문에 수평, 어머니하고 아기하고 아기는 없으니까 달라고 하는데 어머니가 ‘야야, 나는 안 주겠다.’ 반대해요? 왜 줘야 되느냐? 수평 돼야 돼요. 전부가 그래요. 재미있는 말이지요?「예.」

학교에 간 친구들이 내가 공부 잘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선생님이 좋아하면 선생님하고는 수평이 되었지만 친구들은 미워하는 거예요. 그렇다면 자기가 있는 것을 어려움이 있더라도 반장 되기 위해서는, 수평선상에 공부하지만 그 학생들에도 수평적인 면에 있어서 전부가 주체가 될 수 있어야만 반장이 되지, ‘나를 선생님이 좋아하는데 너희들이 뭐 그러느냐? 좋아하겠으면 좋아하고, 난 공부만 잘해서 백 점만 맞으면 학교 1등 하면 다 되지 않느냐?’ 하면 안 된다구요. 수평을 중심삼고 수평 위에서 선생님과 하나되고, 수평 위에서 학생들과 하나되고, 그다음에는 그 수평은 무엇이 필요하냐? 수직이 필요하다구요.

생식기를 중심삼고 수직이 돼야

그래서 인간 가운데 다 수평 되는데 무엇이 하나 돼 있느냐 이거예요. 무엇이 수직이 되어 있어요?「코.」코 그다음에?「생식기.」그래, 생식기. 여자도 수평이 되어 있나, 여자는 횡적으로 되어 있나, 수평이 되어 있나? 아, 모습이 말이야?「종적입니다.」네가 어떻게 아니? 그거 안다니 도적놈 노릇 했구나. 아버지가 모르는 걸 네가 안다면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

동네 어른이 먼저 알고 동네에 붙어 산 사람은 나중에 알아야 할 텐데 먼저 안다고 그게 종적이라고 생각하는 자체도 실례라구. 종적이기는 종적인데 동네 영감님의 아줌마를 닮아서 나도 종적이고, 여자들은 생각하게 될 때 남자 것이 왜 종적이냐, 우리 동네 그 보기 싫은 영감의 달린 그것이 종적으로 닮아 있으니 둘이 종적이 합할 수 있는 길은 무엇 갖고? 좋아한다고 합해요? 키스한다고 합해요?

여자들은 가슴 다 싸매고 살다가 도적놈 같은 남자한테 한번 키스 해 가지고 입술이 한 5센티미터 정도 늘어났다가 ‘아이고, 죽겠다.’고 야단했지만 그거 입 맞추는 맛이 1센티미터 늘어날 때는 기쁘고, 2센티미터 늘어날 때는 기분 나빴는데 2센티미터 반 늘어날 때는 ‘아, 이상하다. 힘이 있다.’ 이래요. 5센티미터면 한 삼 오 십오(3×5=15), 15초쯤 키스하고 떨어진 그 여자가 키스하던 그 장면에 느낀 것을 잊어버릴 수 있을싸, 없을싸? 나는 여자 아니니까 모르겠어요. (웃음) 있을싸, 없을싸?

그거 마사꾼의 남자지만 말이에요, 야 이거 내가 나이 몇 살인가? 서른 살이 넘었다. 그다음에 시집 갈 나이 넘었는데 얼마나 입을 맞추겠다고 혼자 쪽쪽쪽, 노처녀들은 해 봐, 안 해? 여러분이 처녀 때? 그림을 그려 놓고 배우 좋은 이가 있으면 사진 보고 쪽, 눈 보고, 손 보고 이런다구요.

처녀 총각들 보게 되면 남자의 방에 들어가게 되면 미녀 배우 사진을 붙여 놔요. 배우라는 것은 언제나 배우자 놀음을 해준다, 배우라는 건 오만가지의 모양을 흉내낼 수 있고 오만가지의 주체 대상의 자리를 바꿔 설 수 있는 그런 훈련자를 말하는데, 그건 자기 자리가 없어요. 그걸 좋아하는 것이 처녀 총각들이에요.

그놈의 처녀가 진짜 처녀냐, 가짜 처녀냐? 가짜를 좋아하는 처녀 총각은 망국지종이 되는 거예요. 배우들이 미남 미녀들이 결혼한 배우가 있다면 그 결혼한 자기 남편보다도 여자로서 그 배우자 상대가 좋아지면 보따리 싸 가지고 첫날 시집갈 때 마음 이상 더 기쁘면 날아간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영화가 백 퍼센트 흥분되고 실감날 수 있는 영화가 될 수 있다, 없다?「없다.」빨리 대답해야지. 그런데 그거 왜 배우라고 했을까? 아하, 밤에도 배우, 낮에도 배우, 감옥에서도 배우, 어디든지 배우 되었으니 그건 모델적 모범적인 사람이 아니다, 배우는 믿을 수 없는 것들이다 이거예요.

또 모델! 여자들은 모델 좋아하지요? 모델이 뭐예요? 모델 되겠다고 말이에요, 여자들이 모델 되게 된다면, 할아버지 유명한 세계적 화가가 앉아 가지고 그림을 그리는데 무엇부터 먼저 그리고 싶을까? 욕심 많은 도적놈 심보를 가진, 남자는 도적놈이라고 하는데 말이에요. 할아버지도 여자에서 무엇을 그리고 싶을까? 여자들은 매일같이 눈 귀 코 입 전부 다 네 가지는 다 갖고 있는데, 뭐 언제든지 그릴 수 있어요. 감춘 곳을 그리고 싶어해요. 그거 도적놈이에요.

화가도 여자의 가슴, 너도 그래? 총각 때 여자의 가슴 한번 두둑한 것 보고 싶고 만지고 싶었어?「예.」(웃음) 자기도 모르게 생각을 하면서 답변은 빨리 하더라 이거야. 그다음에 뭘 보고 싶어? 뭘 만지고 싶어? 궁둥이, 그다음에는?

만원 된 버스를 타나 성선(省線)을 타게 되면 아침에 출근할 때는 서로가 늦지 않겠다고 줄을 지어 뛰쳐 들어가는데 남자는 남자끼리, 여자는 여자끼리 차례 차례 엇바꿔 서라면 그래요. 마음대로 남자 쭈루룩, 여자 쭈루룩 섰으니 말이에요. 이거 어떻게 되느냐? 가보니까 저쪽 편에는 여자만이 전부 다 서 있고 이쪽 편은 남자만이 서 있으면 여자도 ‘남자가 왜 저렇게 저쪽 보노? 이쪽 보지.’ 하고 또 남자도 ‘여자가 왜 저쪽 보노? 이쪽 보지.’ 마음이 그래요. 그렇다구요. 처녀 마음들도 그렇지요? 총각 마음도 그래요.

둘이 섰을 때는 이쪽 바라보고 서고, 이래 가지고 눈이라도 서로 인사라도 할 수 있으면 좋겠다 이거예요. 윙크를 하게 될 때 남자가 바른쪽을 하게 되면 좋고 왼쪽 하면 싫다는 얘기라구요. 그것 알아요? 바른 눈 하면 좋다는 것이고, 왼 눈은 싫다는 거예요. 균형이 안 취해진다구요. 이쪽은 이쪽 끝하고 저쪽 눈이 같이 하게 되면 엇바뀌는 거예요. 균형이 안 된다구요.

주체 대상이 균형을 취해서 사랑을 보태라

이런 것을 중심삼고 생각할 때, 여자와 남자가 아무리 종적인 입장에 서더라도 여자는 옆으로도 늘어날 수 있어요. 남자는 어떻게 해요? 홀뚜기같이 옆으로 놨다가는 어떻게 되나? 또 여자는 그 출입구로써 아기도 낳아야 돼요. 그거 조화무쌍하잖아요. 여자는 처녀막이라는 게 있어 가지고 그게 터지지 않아야 된다는 거지요. 그게 터지면 시집 못 가요.

앞으로 결혼하게 될 때는 처녀막 사진 찍어 가지고 프로포즈해야 돼요. 남자도 수술을 먼저 해서는 안 된다구요. 그거 알아요, 수술하는 거? 아기 때 수술하면 큰일난다구요. 다 수술하지 않고 만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거 저런 거 다 숫것을 좋아하고, 처음 수평 되는 것이 자기 상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처녀나 남자나 이웃동네 처녀가 남자, 남자가 처녀를 서로가 마음으로 그리면 짝사랑, 짝사랑이 있지요? 짝사랑이 지나치면 무슨 사랑이 되나? 무슨 사랑이 돼요, 짝사랑이 지나치면? 거짓 사랑이 돼요. 거짓 사랑이 지나치면 짝사랑이 돼 가지고 미친 사람을 뭐라고 그러나?「상사병이라고 합니다.」상사병자.

상사병 봤어요? 상사병자는 약이 없어요. 상사병 사랑, 짝사랑 병은 약이 없다는 거예요. 약은 한가지 있다는 거예요. 고뿌(컵), 새까만 고뿌든 뭐든 맑은 고뿌도 좋아요. 짝사랑한 남자가 오줌을 싼 것을 가지고 맥주와 같이 ‘제일 사랑하는 물을 여기에 담았으니 이걸 마시면 병이 나을 것이다. 그러면 네가 그걸 먹고 출발처가 어디인가 찾아오면 그 출발처에서 만날 수 있다.‘ 하게 되면 오줌 물도 꿀물로 마시게 된다면 그 물을 먹고 상사병이 낫는다는 거예요. 이 주인을 만날 수 있다 하게 된다면 자기도 모르게 꿀맛보다 더 맛있게 마시게 되면 만병통치예요.

가래침 해봐요.「가래침.」가래침이 뭐예요? 가라지 춤이다 이거예요. 그거 가라 춤 아니에요? 상대적 기준에 반대되는 이쪽으로 언제나 그것이 춤과 달라 가지고 가라지 춤이 가라춤이구만. 한국말은 균형을 따라서 말해요.

상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젓가락 둘이 주체 대상 균형인데 거기에 왜 숟가락이 들어가요? 숟가락을 놓을 때 곽정환이! 밥바리 옆에는 숟가락 젓가락 놓나, 국사발을 놓나?「국사발을 놓습니다.」국사발, 그다음에 무엇을 놓아야 돼요? 젓가락 둘을 놓아야 되겠나, 숟가락을 먼저 놓아야 되겠나? 순차적으로 둘 보다도 하나 놓고 다음에 젓가락을 놓아야 상대 상대, 이 셋이 합하게 되면 밥바리하고 물하고 같은 대등한 것을 갖추기 때문에 숟갈이 들어가서 물을 떠도 반대 안 하고 젓가락이 들어가서 물을 헤저어도 반대 안 하고 서로가 완전한 플러스권 마이너스권이 상대적이니 반대 안 한다구요. 숟갈 가지고 된장 통에 들어가도 오케이(OK), 고추장 통에 들어가도 오케이, 무슨 시뿌득한 딴 무엇에 들어가도 다 좋아해요. 왜? 주체 대상이 균형을 취해 가지고 자기를 보태주기 위해서. 보태주기 위한 거예요. 사랑도 자기를 위해서 보태 가지고 사랑이 크기 위한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

상하가 균형을 취해야 종적인 기준도 균형이 된다

오만가지가 다 수평에 걸려 있어요. 어깨니 모든 것이. 종적인 것은 많지 않아요. 여기가 어디인가?「여수(麗水)입니다.」여수. 여수인데 여수가 이렇게 맑은(麗) 물(水이)다 할 때 이렇게 되어 있으면 아무리 맑은 건 없어지는 거예요. 이렇게도 없어지고 이렇게도 없어지고 다 없어져요. 수평이 돼야만 맑은 물이 남아요.

왜 맑은 물이냐 이거예요. 동쪽에 가도 오케이(OK), 서쪽에 가도 오케이, 남쪽에 가도 오케이, 북쪽에 가도 오케이, 중앙에 들어와도 오케이예요. 오케이라는 건 오(O) 하는 것이고 케이(K)는 코리아(korea) 할 때 케이, 키친(kitchen)도 되고 다 그렇다는 거지. 킹, 킹덤.

그래, 서양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냐 하면 먹는 거예요. 낮에도 먹고 자면서도 껌을 깨물고 물고 자는 사람이 있어요. 그 습관이 돼 가지고 밤에도 깨물고 자요.

그건 폐물이에요. 동양에 유교사상 가운데는 길을 다니면서 먹는다는 것은 정상적이 아니에요. 먹는 데는 상대와 더불어 먹지 혼자 먹는 것은 먹는 게 아니에요. 집에 들어가서 아침밥 먹을 때 아버지는 윗방이고 할머니는 더 아랫방이고, 그다음에 셋째 방, 넷째 방에 혼자 먹나요? 할아버지 상에 제일 좋은 고기토막도 놓았으니 한번 집어먹더라도 할아버지와 같이 먹어야 먹는 것 가운데 귀한 것을 맛이라도 보지요. 할아버지 싫다면 손자가 할아버지 먹던 찌꺼기나 먹을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맨 막내 손자는 할아버지를 좋아하게 된다 이거예요. 할아버지 상투 끝까지 올라가서 오줌을 싸더라도 ‘야 이 녀석아, 이 오줌이 뭐냐.’ 하지 않고, 네 일생에 처음 나왔으니 손수건이 있으면 손수건 가지고 우리 장손이 오줌싼 손수건을 내 옷에 넣어 가지고 사지백체, 그 할아버지 달린 그 기관에도 닿아서 오줌이 떨어졌으면 그거 얼마나 기록적이겠어요. 그럴 때는 손수건을 받아 가지고 손자가 싸 놓은 오줌을 받아 가지고 어디에 숨겨야 되느냐? 자기 사타구니에 갖다 숨겨야 돼요.

왜? 왜 그러냐 이거예요. 그거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오줌은 나왔지만 상투 끝을 통해 가지고 끝까지 내 자체까지도 거기와 연관 관계를 맺어야만 상하가 균형을 취해서 종적인 기준에서 균형이 될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종적도 균형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뭐 싫다고 했지만 그렇게 정할 것밖에 어디 있겠나? 그런 할아버지가 세상…. 하나님도 그럴 거라구요. 하나님이 3대 할아버지 노릇을 못 했어요. 오줌이 아니라 무슨 벼락을 치더라도 하나님이 좋아 가지고 온 세포까지도 그 오줌 바가지를 쓰고 오줌발을 빨아먹고 거기에 누워서 취해서 목말랐던 것을 실컷 먹고 물 안 먹고도 잘 수 있으면 그거 행복하지요. 내용이 어떻게든 균형만 되게 되면 만사는 오케이(OK)다 이거예요.

이종익!「예.」이종욱!「예.」욱이 누구야?「형님입니다.」형님이 어드런 형님이야?「이종욱이 형님입니다.」아, 글쎄 형님이 어드런 형님이야? 말 가지고는 형용할 수 없지?「저보다 먼저 태어난 형님입니다.」어드런 것이 태어났는데 두루뭉실이로 태어났어, 어떻게 태어났어? 태어났더라도 얼굴은 나보다 못하다, 코도 나보다 못하다, 그러면 형님 자격이 되나 못 되나? 아, 물어보잖아. 내가 나으면 내가 나은데, 그러나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을 먼저 받아서 형님이에요. 알겠어요?

내가 아무리 미인이라도, 아무리 잘난 사람이라 하더라도 형님을 첫사랑을 가지고 사랑하던 부모의 사랑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이 첫째 될 수 없기 때문에 동생밖에 될 수 없는 거예요. 그러기에 장손은 왕권 계대를 잇는 대신자가 되고 상속자가 되느니라. 왜? 보다 사랑을 첫 번 받았기 때문입니다.

수평에서 화합하면 위로 올라가

그래, 여자로서 남편 사랑할 때 첫사랑의 인연을 가져야 되겠어요, 누더기 사랑 판에 가 가지고 열배 백배 사랑의 자리에 서 가지고 내가 첫째보다 낫다고 생각해야 되겠어요? 아무리 자존심을 가진 왕녀라 하더라도 첫사랑으로 그리워하던 결혼한 남편 이상 미쳐보고 사랑하고 싶고 내 꿈 가운데 그리던 모체는 없는 거예요. 그거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자기의 출발된 순정을 가진 처녀의 사랑 앞에 균형 된 남자라는 건 하나밖에 없어요. 둘째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그거 둘째 딸이고 셋째는 셋째 딸이고, 셋째 번 딸이고 아들이고 부모의 사랑을 늦게 받은 그런 등차의 차이가 아무리 크더라도 꼭대기에 올라갈 수 없어요. 인정 안 한다구요. 그러니 장손을 존중시하는 것은 왜 그러냐 하는 모든 설명도, 그건 종적인 균형에 있어서 절대적인 기준이니만큼 이렇게 하더라도 전부 다 맞아야 돼요.

부모가 중심이면 마이너스가 이렇게, 어머니 아버지의 생각과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운동을 하는 거예요. 역사를 통해, 핏줄을 통해 가지고 조상 뿌리로부터 맨 수천 대의 후손 뿌리까지도 여기서 영양소가 가야 돼요. 오늘 아침에 손톱 자르고 발톱을 잘랐는데, 잘못 하게 된다면 발톱 자를 때 아파요. 그런 경계에 닿게 되면 그거 문제가 생긴다는 거예요. 그 분야에 사고가 생겨요.

균형 되어 주고받아 화합될 수 있어야 돼요. 이게 수평에서 화합되면 어디로 가느냐? 이게 올라가겠나, 내려가겠나? 남자 여자 수평상에서 만나면 올라가겠나, 내려가겠나?「올라갑니다.」왜 올라가요? 사람은 하나님을 붙들려고 그래요. 부모 없으면 고아라 하지요? 남편 없는 여자를 뭐라고 그러나?「과부라고 합니다.」과부는 시집 가본 사람을 말하지. 시집도 못 간 사람을 뭐라고 그래요? 그건 말도 없어요. 홀아비도 그렇지요. 장가 못 간 사람을 뭐라고 그래요?「노총각.」노총각이 어디 있나? 노총각이라는 말은 없어요. 늙은 할아버지보다도 더 많은 총각이 있어요? 없다는 말이에요, 그게. 그래, 거기에 노가 들어가요, 노총각. 동서양을 타고 넘었다구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그런 말도 우리가 지어내야 앞으로 그 말이 누구든지 입을 다물더라도 할 수 없이 죽게 되어서 ‘아이구!’ 해 가지고 하는 말, 죽기 전에 자기가 직고하여 나쁘면 나쁜 놈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말을 지어내야 되겠다, 그 말은 죽기 전에는 죽어도 나 스스로 말을 할 수 없다 하게 되면 시집을 따로 갈 수 있고 장가 두 번 갈 수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절대적 사랑을 찾겠다는 사람이 그런 생각을 하게 되면 그 절대적 사랑 찾아가는데 금이 사방으로 날 것이다.

그런 절대적 사랑의 주인 될 수 있어요? 김중수!「예」절대적 사랑 지켜 나왔나?「노력합니다.」언제? 젊은 시대에 절대사랑, 중년 시대의 절대사랑, 노년시대 절대사랑 그래요? 나면서부터 절대사랑이지 중간에 노력할 수 있는 달에 달랑달랑 달려가는 절대사랑이 없어요.

이런 얘기 하다가는 심각한 말 듣고 아이구, 부산은 부산스럽게 뭐…. 여기서 세 시간은 걸리지?「예」그러니 두 시 반에도 안 되겠네. 한 시쯤에 떠났겠네?「열두 시 40분에 떠났습니다.」한 시에 떠났다고 그렇다고 그래라. (웃음) 아, 시간 늦추는 건 제일 나쁜 건데 왜 늦춰? 선생님 생각보다도 우리가 낫기 때문에 그렇다 이거예요. 낫잖아요. 짧은 것보다 낫지.

수평, 균형은 절대 필요하다

모든 것이 균형이 돼야만 다 좋아하고 잘했다 하지, 그러지 않으면 잘했다는 말을 못 해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볼 때 선생님의 신앙생활, 뜻 대한 것이 수평 되면서 균형이 되어야 잘 왔다 할 텐데 그거 틀리게 된다면 잘못 왔다 그거예요. 길을 잘못 들었다 하게 되는 거예요. 문제라구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자, 이만 했으면 수평, 균형이 절대 필요하다. 요 하나만 알더라도 부산서 먼길을 떠나면서 여수·순천, 여수 물보다 부산항이 물이 더 맑다고 자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졌는데, 여기 와서는 순응하는 마음과 ‘잘 왔습니다, 여수 물이 맑더라도 오늘 아침 먹는 물은 부산 물보다도 맛있고 달게 먹었습니다.’ 할 수 있다구요. 그랬어요? 아, 물어보잖아요. 그랬나 물어보잖아요.

부산에서 잡수(雜水) 것을 먹고 살다가 여기 와서 그런 마음을, 보다 더 잡수가 되더라도 그것은 맑은 물 이상의 물을 소화할 수 있는 주인 되기 때문에 무슨 물을 먹어도 건강 될 수 있는 왕초가 될 수 있는 길이 없지 않지 않다. 아멘. 끝났다! 해봐요.「끝났다.」

선생님이 일어서 인사나 하자. 그래, 훈독회 하자우?「예.」안 끝났지요? 그래, 일어나지 말라구? 소원 풀이 해줘야 되니 앉아서 훈독회 할지어다. 노멘이야, 아멘이야?「아멘.」세 시간 하면 좋겠나, 30분 하면 좋겠나?「세 시간이요.」

선생님이 선생님의 생각대로 하시옵소서 할 때 세 시간을 자기가 어떻게 결정해요? 이런 걸 생각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자기의 자세를 언제든지 균형에 맞출 수 있게 된다면 어느 사회에 가더라도 수평을 찾아 헤매는 사람은 천운이 뒷받침해서 성공 길이 그 뒤와 앞에 사방에서 보호해 줘 가지고 돈은 그 동네에서 벌지 못하더라도 동네 사람들의 마음이 돈을 앞서서 뭉쳐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나가게 되면 먼 동네 할아버지가, 동쪽으로 가던 할아버지가 난 서쪽으로 가는데 ‘여보 여보! 가는 총각님, 조금 서소.’ 해서 인사를 한다는 거예요. 어디로 가는가 물어본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어디 가느냐?’ 하는 것이 아니라 ‘손자 중에 손자요, 젊은 사람 중에 왕초가 어디로 가십니까?’ 하고 할아버지라도 물어봐야 돼요. ‘어디로 가나, 요 자식아?’ 하게 되면 ‘어디로 가나?’ 하는 그것도 용서 못 할 텐데 ‘요 자식아!’하게 되면 ‘요놈의 영감!’ 하고 상대해서 욕을 같이 해줘도 실례가 아니니 균형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싸, 모를싸?「알싸.」

훈독회 할싸, 말싸?「할싸.」나는 하루종일 하면 좋겠는데 여러분은?「좋습니다.」나도 그렇다구. 나도 하루종일 며칠도 하고 싶지만 어머니가 운명하는 시간이 됐다고 전보가 왔는데 떠나야 했을 때 선생님이 ‘야 이놈아, 하루종일 한다고 하루종일 끝내라.’고 선생님이 그래요. 지금 이것보다 더 바쁠 때는 문이 열린다는 거예요. 뜻길에 대한 것에도 천천히 가고 이럭저럭 가고 이런 것보다도 급해요. 모든 것 다 제치고 와라 하면 나 간다, 갑니다 하는 전보라도 재까닥 치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선물이라도 하나 사려는데 아침에 길 나갔다가 데파트먼트(백화점)에 가서 선물 사러가다 길이 막혀서 그날 와 가지고 그 다음 날 새벽에 왔습니다 하더라도 실례가 안 되는 거예요. 그건 또 다른 균형의 기준을 맞추기 때문에, 이미 균형을 맞춰 놓고 또 다른 균형을 맞추기 때문에 용서할 수 있고 도리어 칭찬할 수 있는 일들이 있을 수 있는 것이다. 아시겠어요?

그래, 부락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처음 만나서 그 사람 대한 마음을 척척척 맞추어줄 수 있으면 그 동네의 누구보다도 친구 중에 왕 친구가 되는 거예요. 주인이 되는 거예요. 시집온 며느리면 며느리 중에 왕 며느리가 되고, 학생이면 학생 중에 왕 학생이 되는 거예요. 학교 가서도 오케이(OK), 어디 가서도 오오오오오케이!

미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이 천국의 킹덤, 오케이 오픈 킹덤(open kingdom), 그다음에 미국 사람은 먹기를 좋아하니 오픈 치킨(open chicken)이에요, 키친(kitchen)이에요? ‘아아, 천국 좋아하고 먹는 것 좋아하는 미국 사람이니 밤에도 다니면서 먹는구만.’ 왜 오케이 발명한 왕초들이에요. 먹기를 잘 먹어요. 그런데 너무 잘 먹다 보니 동양 사람 것은 모든 것을 자기 것으로 생각하니 그거 틀렸다는 거지요. 균형이 없어요. 균형 없이 먹기 좋아하는 그것으로 망하는 거예요. 천국을 팔아 가지고 자기 뱃속을 생각하는 그것으로 망하는 거예요. 종교 때문에 망하고 먹는 것 때문에 망합니다.

사방 천지간 방향을 맞추는 사람이 주인이다

그래, 문 총재는 먹기도 잘 하고 말이에요, 천국도 좋아하지만 자기 중심이 나한테 맞춰라가 아니에요. 하나님이면 하나님에 맞추려고 하니까 망하지 않아요. 하나님이 떠나지 않고 언제나 균형을 취하게 되면 중간에 있으니 360도 받치고도 또 360도 올라가면서 수천 도를 맞출 수 있기 때문에 수천 도 하나님의 각 부처의 환경 전체 면에 수평적 각도를 어디든 맞출 수 있으니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노멘, 아멘?「아멘.」알긴 아누만.

아가씨 되는 아가씨나 아주 시집 간 아줌마나 나이 많은 할머니나 다 요와 같이 살면 가정 평화의 어머니가 되고 할머니가 되고 딸이 되고 아들딸 되고, 아내가 되고 부모가 되고 자식이 되고 형님 동생이 사방 6수 7수 중심해서 통일되는, 천하 모든 나라의 모델의 중심이 될 수 있는 것이 가정이었더라.

가정을 좋아하는 할아버지는 내가 미워할 수 없고, 가정을 좋아하는 할머니도 미워할 수 없고, 가정을 좋아하는 엄마 아빠도 좋아하지 않을 수 없고, 가정을 좋아하는 남편 아내도 좋아하지 않을 수 없고, 가정을 좋아하는 그 아들딸들도 가정을 좋아하니 전부를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 왜? 사방 천지간에 방향을 맞추어 주겠다고 하는 사람 그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예.」

그래, 자기 거울을 볼 적에 ‘왼눈과 바른눈이 행동을 같이 하누만.’ 한번 해 보라구요. 입도 쭈그러져야 돼요. 이거 올라갔으니 코도 왔다갔다하고 다 그래요. 한번 해봐요. 왜 내가 미인이냐 이거예요. 수평이 되어 있어서 미인이에요. 가만 볼 때 요 눈썹, 눈도 균형을 취해야 돼요. 본래가 이게 원칙인데 이것 하나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는 뽑더라도 ‘아야!’ 하면서도 눈썹이 ‘너 잘한다.’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둘이 같이 해주면 얼마나 좋겠나?

눈도 요즈음에 여자들이 눈썰미도 만들고 다 그러두만. 나 우리 통일교회 신령파로 유명한 할머니가 누구던가?「지승도 할머니요.」지승도 말고 그다음에? 곽 선생!「예.」무슨 욱 씨?「김신욱 씨, 옥세현 할머니.」김신욱이야, 옥세현이야?「옥세현.」신욱 씨가 눈 교정한다 할 때 그놈의 눈을 빼버리고 싶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잘 되겠다고 욕심부려 가지고 할머니가 젊은 처녀보다도 더 아름답겠다고 하면 그건 죽어야 돼요. 그런 법은 없어요. 운이 안 맞지, 그 전보다.「수술하고….」왜 수술을 해? 난 반지도 안 껴요. 반지를 끼워 가지고 아기 낳나, 반지를 안 끼워 가지고 낳나? 반지를 왜 껴요? 결혼할 때 끼는 거예요. 결혼하면 둘이 같은 것을 꼈으면 언제나 밤이나 낮이나 사시장철 일생 만난 그 날부터 죽을 때까지 영원한 세계까지 수평적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 그 상징의 표상체로서 끼는 거라구요. 그것이 있게 될 때는 언제나 하나되었다는 증거가 되니 사탄세계도 그걸 건드렸다가는 망한다는 거예요. 날 건드리지 말라 그래서 필요한 약혼반지, 결혼반지라구요.

만물세계는 질서가 잡혀있어

결혼반지가 왜 필요하냐? 결혼반지 가운데는 자기 재산을 털어 가지고 다이아몬드 반지, 24금 반지, 그다음에 백금반지, 세 가지 가운데 어느 반지를 좋아해요?「다이아몬드를 좋아합니다.」다이아몬드야, 백금이야, 황금이야? 다이아몬드, 그다음에 황금, 진주, 세 가지 중에 어떤 걸 제일 원해요?「다이아몬드 반지입니다.」남자나 여자나 다 그래요? 남자가 다이아몬드 반지 껴서 뭘 하나? 여자가 필요해요. 왜 여자가 필요하냐? 다이아몬드는 야광석이에요. 밤이나 낮이나 딱 같다는 거라구요.

여자들, 다이아몬드 반지 좋아하는 여자들 손 들어봐라. 손 들어봐, 이 쌍것들아. 좋아하면 좋아하지, 내가 다이아몬드 몇백 개 몇천 개를 지금 가지고 있는데 하나씩 나누어주겠다고 손 들라면 먼저 손 든 순서대로 줄 텐데 말이야, 그럴 수 있는 날도 있을 수 있지. 그래, 다이아몬드가 왜 좋다구?「야광석이라서요.」야광석이에요. 또 금이 왜 좋다구? 변하지 않아요. 아무리 무덤 속에서 천년 가더라도 그 누런빛이 변하지 않아요. 다이아몬드는 깨칠 수 없어요. 그 이상 굳은 것이 없고 그 이상 변하지 않는 것이 없어요.

백금은 뭐냐? 왕수에 집어넣어 타는 것은 금도 타지만 백금은 안 타요. 불에 들어가면 다 녹는데 말이에요, 없어지는데, 알겠어요? 다이아몬드도 타면 탄소 숯 덩이가 돼 버려요. 금도 빛깔이 다 녹아 나서 물 되어서 흘러가 버려요. 그러나 백금은 녹지 않아요.

어떤 게 제일 좋아요?「백금.」(웃음) 그래서 하늘은 흰빛을 사랑해요. 하나님은 백금의 대왕마마다. 무엇이 침범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다이아몬드 5캐럿하고 백금 몇 온스하고 바꿀 수 있나, 없나?「없습니다.」왜?「타지 않으니까.」그걸 변경시킬 수 없어요.

왜 높은 산꼭대기에는 하얀 눈이 찾아왔을까? 그 나라의 제일 높은 산은 그 나라에서 추모하는데 무슨 빛이 될까 할 때에 무엇이 되면 좋겠어요? 백금빛이에요.

그래서, 물이 소원이 뭐예요? 아, 구정물하고 제일 가까이 있는 것이 물이라구요. 물은 주류로 흘러야 돼요. 주류 가운데 골짜기 깊은 데에 제일 먼저 만나는 것은 높은 산 가운데 있는 무슨 똥, 무슨 벌레, 오만가지 나쁜 것을 잡아먹고 사는 벌레들이에요. 경치 좋은 산수의 그 골짜기에는 벌레들이 자라요. 오만가지 벌레가 거름더미에서 살아요. 거름더미 가까이에 모든 전부가 초목도 잘 자라는 동시에 벌레가 있기 때문에 동물, 짐승까지도 사는 거라구요.

파리가 많다고 나쁜 것이 아니고, 모기가 나쁜 것이 아니에요. 그거 잡아먹고 사는 동물들을 또 잡아먹고, 더 큰 놈은 더 작은 놈을 잡아먹는 먹이사슬의 허리 띠가 영원히 가야지 끊어지면 안 된다는 거예요. 끊어지지 않기 위해서 먹히는 동물들은, 물건들은 새끼를 많이 쳐야 돼요. 먹는 동물은 새끼를 쳐서는 안 돼요.

그와 마찬가지로 백인들은 왜 아기를 안 낳으려고 하느냐? 새끼 많이 치면 세상이 전멸해 버려요. 사자 같은 것이 1년에 새끼를 열 다섯 마리씩만 낳으면 어떻게 되겠나? 3년에, 2년 8개월 이상 새끼를 치는데는 세 마리 이상 낳지 않아요. 두 마리, 세 마리 이상 못 낳는다구요.

그리고 새끼를 언제나…. 사자들이 한번 새끼를 낳고는 2년 8개월 내지 3년을 기다려 가지고 낳는 거예요. 새끼 커 가지고 자립할 수 있게 모든 산들에게 주인 대신 맡겨 줘 가지고 산신령도 모실 수 있는 이런 튼튼한 새끼가 되게 배치하고 말이에요, 아들로서 이젠 다 자랐으니 아버지 어머니 걱정 안 해도 자주장 하면서 살 수 있기 때문에 수놈이 다시 쌍을 엮어서 가지고 암놈 곁에 가서는 안 된다는 법칙이 되어 있어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그래, 2년 8개월만 되게 되면 봄 동산 찾아가는 거예요. 그거 왜 그렇게 되느냐? 새끼들이 성숙하기 때문에 어미 중심삼고 아버지가 세간 내 줄 수 있어 가지고야 떠난다는 거예요. 가더라도 어미가 혼자 길렀지만 말이에요, 아버지 있는 것을 알아야 될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 새끼 낳고 와 가지고 같이 좋아하고 떠날 수 있는 걸 수놈 암놈에게 가르쳐 줘야만 된다, 앞으로 있어서 수놈이 저렇게 암놈 좋아하고 암놈이 수놈 좋아하는 것을 배워 주기 위해서는 다시 만나기 전에 새끼들을 이별시켜서 다 가르쳐 준 후에 보내기 위해서 만나러 찾아간다. 그거 훌륭한 남편 신랑 수사자다 이거예요. 그런 질서가 딱 잡혀 있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분간해야 질서가 성립된다

백인들은 아기 안 낳으려고 그러지요? 흑인들은? 아기 낳지 말라고 해도 자꾸 낳는 거예요. 왜?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 어느 집에는 말이에요, 뭐 칠선녀, 팔선녀까지 낳는데 말이에요, 남자가 없어요. 우리집 망했다 생각하지 말라구요. 우리집은 사돈을 8개 국 왕자 왕녀를 해서 사돈맺기 위해서 칠선녀가 우리집에 찾아왔다 해 가지고 매일같이 여왕 대신 모시면 그 아들딸이 팔선녀의 운세를 받아 가지고 8개 국 여왕의 길을 찾아간다는 거예요.

남자들, 아들 없어도 괜찮나 안 괜찮나? 아들을 일곱씩 낳았으면 누가 벌어 먹이겠어요? 무력한 욕심 많은 아버지가 벌어 먹일 수 있어요? 낳아 놓으면 누가 책임져야 되나? 효자로 기르는 것은 어머니 책임이에요. 분배가 되어 있어요. 그거 어머니 책임이니 복중에서 어머니 피 살, 뼈까지 나누어줘서 아들딸을 낳게 한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죽을 때까지 그 일을 해야 돼요. 전통이에요.

어머니는 아들딸이 팔십이 되어 죽더라도 그 아들딸을 찾아다니면서 보호해 길러 가지고 사랑하는 주체가 사랑하는 자궁의 어머니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더라도 어머니는 지옥에 있으면 아들딸을 찾아가겠다고 10년 공을 들이면 만날 수 있는데 남자들은 천년 가도 못 만나요.

그래, 여자로 태어난 것이 잘 되었나, 못 되었나?「잘 되었습니다.」좋다, 아이구, 좋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은 그걸 알아요. 유치원에 갔다 오더라도, 아침 저녁 유치원에 갔다 왔다 하더라도 어머니 품에 품겨 가지고 갔다 왔다 하고 싶은 것이 아기들의 마음의 세계다 이거예요. 좋은 것 먹을 것이 있으면 아기를 먼저 먹여 주고, 어머님이 두 개는 아기를 먹이고 한 개는 자기가 먹고 말이에요. 그 대신 숟갈을 크게 떠서 한 번 먹을 때 아기 세 배 먹더라도 괜찮아요.

두 번 먹고 한 번 떠먹더라도, 세 번 먹는데 한 번 먹더라도 섭섭하게 생각하지 않아요. 또 더 사랑해야 되겠으니 몇 배 크게 한 숟갈로 떠먹었다고 아기들이 눈으로 보고 균형이 안 되었다고 안 그래요. 아하, 몇 년이라도 균형 취하려니 한 숟갈이라도 더 크게 더 크게 더 크게 떠먹어야 된다고 아이들은 그런다는 거예요.

그래, 젖 먹던 아기가 어머니 밥 먹는 것을 볼 때 ‘젖도 먹었지만 나 밥도 먹여주소.’ 하고 먹으면 죽어요, 죽어. 주거(죽어)라는 말은 살고 있는 주소를 주거라고 하는데, 말들도 엇갈려지면 엇갈린 말을 분석할 수 있는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분간할 줄 알아야 되느냐? 분간하는데 사랑을 중심삼고 분간해야 질서가 착착 되지, 사랑 안 하니까 이 모양 이 꼴로 전부 다 필요 없는 물건이 된다는 거예요. 질서가 필요해요. 알겠어요?

눈 질서는 횡적인 면에서 영원히 같이 동정해야 돼요. ‘야, 눈아 눈아, 너 왼쪽 보라.’ 할 때 바른 눈이 ‘아이고, 난 왼눈, 저 눈 가는 데 안 가겠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나? 빼버려야 돼요. 있으나 마나한 눈이 돼요. 눈이 왜 왼쪽을 따라가야 돼요? 왜 그래요? 수평 되고 균형을 취해야 되니 그래요.

눈이 둘이 행동을 같이 하나, 안 하나? 하나, 안 하나, 이 쌍것들아?「합니다.」‘쌍것들아’ 할 때 쌍쌍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걸 몰라?’ 하는 거라구요. ‘쌍것들아.’ 할 때는 욕이 아니에요. 칭찬이에요. 쌍쌍이 되는 ‘쌍것들아.’ 그렇게 생각하게 되면 욕하고도 웃을 수 있는 여유 있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욕을 퍼붓더라도 입은 그저 할아버지의 입술에 새빨간 피가 튀길 수 있게끔 빨개져서 성나하지만 눈웃음을 웃게 된다면 두 세계의 하나의 사랑의 너만은 알 수 있는 신호의 함성이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거예요. 사람 많은 가운데 욕을 퍼붓는 것은 특별히 불러 가지고 선물을 주기 위해서 그랬다는데 그 욕 싫다고 하는 놈은 망하는 거예요.

수평과 균형이 박자에 맞지 않으면 탈선돼

부처끼리 싸움 해 봤어요? 부처끼리 싸움해 봤나, 안 해 봤나 하는데 답변 안 하고 가만있어요? 가만있다고 그것이 패스 안 돼요. 용서받으려면 대번에 손을 들고 했습니다 하지. 부처끼리 싸움해 봤어?「했습니다.」난 안 들었어. 첫 번 할 때는 가만있더니 왜 두 번째는 그래? 발라맞추기 위해서. 그렇잖아요?

첫 번 안 하고 말 듣고 하니 발라맞추기 위한 대답이지 본래 대답이 아니라구요. 그건 쌍년이 되는 거예요. 모든 것이 수평과 균형이 박자에 맞지 않으면 탈선, 탈락이 되는 거라구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예.」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잘났다는 여기 세 번째 저 남자, 통일교회 교인이야? 처음 왔나? 얼굴을 왜 들어? 자기보고 물어보는데.「일본 식구랍니다.」말을 모르니까 그래. (웃음)

왔으면 말 들어 가지고 상대가 되어 가지고 균형을 취하고 이래야 할 텐데 가만 이러고 있어요. 그래, 물어보는 거라구요. 왜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이 달라요? 달라요, 같아요? 왜 달라졌어요? 올라가면 형제 가운데서 한 부모에서 연결된 것이 틀림없는데 왜 갈라졌어요? 싸웠기 때문입니다. 수평과 균형을 싫어했기 때문에 달라졌어요.

그래, 전통을 지키는 사람들이 남아지는 거예요. 통일교회 전통의 괴물 왕이 누구냐? 문 총재예요. 훈독회를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여러분이지? 여기 곽정환이지?「아버님이십니다.」아부하는 양반이라는 말이에요, 아부님. (웃음) 아부하는 주인이 아버님 아니에요?

자, 이런 얘기 하다가는 여러분이 많은 대응어도 배우고 재미있는 말들 보따리 가지고 그걸 좋아하다가는 망해요. 씨가 없어요, 씨.

‘나는 언제나 푸른 것이야. 에버그린!’ 해 가지고, 씨가 없어요. 에버그린에도 컬러풀 플로워(colorful flower), 꽃이 펴야 되고 열매가 맺혀야 돼요. 변할 때는 변할 줄 알고 그래야 돼요. 시집갈 때 모양과 처녀의 모양과 같이 행동할 수 없어요.

처녀 때야 동네 총각 열 사람 있으면 ‘야 난 너 좋아한다. 다 열 사람 좋아한다.’ 그래도 법에 걸리지 않지만 약혼하고 시집간 다음에는 너 좋아한다면 그건 화냥년보다 더 나빠요. 그거 다 상대와 환경에 따라 가지고 균형을 취하기 전에 수평을 먼저 이루어줘야 돼요. 물은 수평이에요. 공기도 수평이에요. 빈 데가 있으면 째까닥 채워 줘요. 그렇지요?

태양 빛도 빛은 어두운 자리에서 틈만 나게 되면 들어가 순식간에 점령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완전한 것은, 영원히 완전한 것은 상대도 영원히 완전한 것이 나타나는데, 전기로 말하면 플러스가 생겨나면 마이너스는 자연히 생겨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안 생겨나면 그 플러스가 없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태어날 때 ‘아 내 신랑감 태어났는지 모르는데 나 여자로 안 태어나겠다.’고 하겠어요? 태어나면 신랑감이 벌써 태어나 가지고 ‘내 아내는 어디 이 땅 위에 태어났겠지.’ 인류도 보게 되면 남자 여자 마음대로 출생 날들이 다르지만 그 수평이 맞아야 되고 균형 되게 돼 있어요.

지금 한 순간에도 몇 사람 죽어가고 몇 사람 태어나지요? 그것도 틀리지 않고 다 상대적 존재가 수평 위에서 균형을 취하기 때문에 여자 남자의 생사지권이 좌우돼 가지고, 아무리 먼저 태어나고 아무리 나중에 태어나더라도 상대권은 있기 때문에 여자가 남자 대해서, 남자가 여자 대해서 수평을 취하고 균형을 취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 상대가 없다고 생각하는 그건 미친 간나, 미친놈이에요.

부모가 수평적 균형을 못 이루면 후손도 수평이 못 돼

그래, 여기 축복 다 받았나?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봐요. 누가 축복해 줬나?「아버님께서 하셨습니다.」아버님, 전라도 사람들을 평안도 사람이 어떻게 축복을 해줘요? 재축복 다 했지요? 첫 축복이에요, 재축복이에요?「재축복.」처녀 총각은 뭐예요? 그것도 재축복 씨앗이에요. 엄마 아빠 그건 불살라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첫 번 엄마 아빠에 대한 감정을 중심삼고 엄마 아빠가 수평적 균형을 취하지 않는 데는 그 후손도 수평이 못 되고 균형을 취할 수 없어 탈락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엄마 아빠 축복가정들이 그 전 조상들과 후손들의 생사지권의 표적, 이정표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잘못하게 되면, 서울 갈 것을 부산 가는 이정표로 거꾸로 매놓으면 서울 간다면서 부산 가 가지고 가만있겠어요? 대판 싸움이 벌어져요. 누가 이렇게 해놓았느냐 이거예요. 이놈의 부산시장, 경상남도지사, 경상남도에 있는 백성 전부가 합동해서 그건 제거 시켜 가지고 들이 쓰러뜨려 없어지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럴 때는 가만 두어서는 안 돼요. 나라의 법을 통해서 형법 죄명에 따라 가지고 복역 기간이 길거나 다르거나 그런 법이 되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거울 볼 때 여자들은 잊지 말라구요. 바른 눈 할 때는 그는 내 남편을 대신하고, 왼눈 할 때는 여자를 대신해서 하나되기 위해서 횡적으로 눈을 보게 된다면 왼눈은 바른 눈을 따라가고 위에로 올라가고 내려왔다 뒹굴뒹굴 이렇게 이렇게 하더라도 밤이나 낮이나 둘은 갈라질 수 없이 박자가 똑똑똑 들이 맞는 남편이고 아내다, ‘아아아아!’ 천번 아멘 해도 하나님이 좋아해요. ‘너 그렇게 좋구만. 나도 좋다.’ 이거예요. 그래, ‘복을 천지에 내가 그런 제일 좋은 사람을 찾아다니다 만났으니 모든 것 천만금을 너한테 맡겨준다.’ 하고 맡겨 준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어떻게 여기 와서 문 총재가 훌륭한…. 유명한 문 총재입니다. 이렇게 앉은 것을 보면 뭐 별거 없어 보여요. 손은 이렇고 말이에요, 무릎은 보게 된다면 내가 무릎이 전부 타 버렸다구요. 어머님이 양말 늘어나는 것을 사다 놓았더라구. 보게 되면 삼층 다리예요, 삼층 다리. 여기는 하얗고 여기는 까맣고 여기 하얘요. (웃음)

왜 그러냐 하면 할 수 없어요. 배 나가게 되면 양말이 여기까지 올라오는 것을 신을 텐데 말이에요. 여기 왔더니 여름이 되니 여기까지 안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양말 있는 여기는 하얘지고 여기는 언제든 배에 나가면 꼬임 다리 하거든요. 하루 종일 배에 앉아 있는데 궁둥이가 똑바로 있으면 궁둥이 뼈 중심삼은 그 주변이 저리겠나, 안 저리겠나?「저리겠습니다.」정말이야?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이렇게 하려면 둘 다 쓰러지니 여기 이중 되는 발을 받쳐 줘야 돼요. 꼬임 다리 이러고 있으려니 이러다 보니 여기가 새까매졌어요.

그렇다고 해서 여기 제일 까만 데, ‘나는 선생님의 까만 데를 좋아한다.’ 그건 여름이나 그러지 겨울에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교주님이라도 앉게 될 때 이렇게 앉으니 이것이 보이면 ‘다리가 왜 그렇게 까만가?’ 하고 평하는 간나 놈들이 나쁘지 이 다리가 나쁘지 않아요. 평하지 말고 ‘존경하는 다리님 거룩합니다.’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 그것이 염려되거든 이까지 되는 목다리 긴 다비(버선, 양말)라도 한 켤레 사다주면서 평해야지, 그 생각도 안 하는 간나가 평했다가는 째까닥 영계 가는 문턱에 걸려들어요. 알싸, 모를싸?「알싸.」저기 혼자 안경 끼고 들여다보는 남자 어디서 왔어? 맨 뒤에? 그래! 부산이야?「예.」부산스럽게 앉았구만. (웃음) 전체가 부산스러운데 부산스럽지 않은 것도 더 부산스러운 거예요.

‘나는 이렇게 생각할 때 칭찬할 말이 없기 때문에 더부살이….’, 더부살이 있잖아요? ‘더 부산스럽구만.’ 할 때 ‘칭찬하는 말로 생각하고 섭섭히 생각하지 말지어다.’ 할 때 ‘에끼 놈.’ 그러나? 옳습니다 그래요. 한번 해봐요, 에끼 놈.「옳습니다.」여러분이 해? 저 양반이 해야지. (웃음) 핀트가 안 맞으면 실례가 되는 거예요, 실례.

실례야, 실내야?「실례입니다.」실례, ‘례(禮)’ 자는 ‘풍성할 풍(豊)’ 자를 전시해 보여주는 거예요. ‘례’가 모든 전부의 좋은 것을 전시하는데 틀림이 없는 모양을 갖추게 될 때 ‘례’라 하느니라.

과부, 홀아비 생활을 하지 말라

공자의 유교사상 ‘인(人)’ 하게 되면 두 사람이 하나되어 있는 거예요. 제멋대로가 둘이 하나되어 있어요. 하늘은 횡적으로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건 종적으로 해서 ‘인(亻)’ 변으로 해놓고 둘이 하나되어 있어요. 수평을 갖출지 몰라요. 하늘 천(天) 자는 상하의 두 사람(二人) 앞에 그걸 꿰어 가지고 마음대로 떨어지지 못하게 딱 갖다 받치니 누구도 갈라놓을 수 없게 되기 때문에 하늘 천은 두 사람을 합한 것을 하늘이라 한다는 거예요. 남자 혼자도 하늘 못 되고 여자 남자 둘이 합한 사랑의 꽃이 커 가지고 하늘을 뚫고 올라간 것이 ‘지아비 부(夫)’ 자예요.

사랑을 체험해 가지고 사랑의 전통을 하나님 꼭대기부터 영원히 발끝까지 품어 주기 위해서, ‘지아비 부’ 자가 왜 하늘 천보다 상투 끝이 올라갔느냐? 사랑의 주인의 자리를, 부모의 자리를, 자식의 자리를 사랑할 수 있는 모체권 내의 형태를 가졌기 때문에 ‘지아비 부’, 하늘 천보다 지아비 부 자가 꼭대기에 올라갔다. 이렇게 해야 ‘야아, 아버지가 제일이구만.’ 이렇게 되는 거예요.

남자들 기분 좋지요? 남자만 박수 한번 해봐라. (박수) 박수하라면 졸던 간나들도 그래도 다 들었구만. 이렇게 보니까 여자는 박수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부사스럽게 왔더라도 옳게 다 들으니 됐다 이거예요. 됐다가 뭐예요? 말로 되어 보니 딱 맞았다 됐다 이거예요. 뭐가 됐다 하면 뭐라고 하겠나? 말로 되어 보니까 딱 맞았다, 그거 됐다. 그런 생각을 하고 말도 할 줄 알아야 돼요.

그러니 상대형을 갖추어 말 할 줄 모르는 사람들은, 자기 위치와 처신 자리를 몰라 가지고 말할 수 없는 자는 탈락자가 되는 것이다. 자기 위신과 처신에 맞추어 가지고 설자리에 서고 앉을 자리에 앉는 사람은 그는 천도가 천운이 보호해줄 것이다. 밤에도 아멘, 사시사철 젊은시대 영원한 세계에 가서도 아멘, 하나님을 종횡으로 도수를 잘 맞추는 대왕마마에게 화합할 수 있고 통일될 수 있는 박자 왕들이 만난 것이 평화의 궁전 터다, 행복의 정착지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혼자 과부, 홀아비 신세 갖는 생활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싸움하고 난 이튿날에는, 부처끼리 가슴에 채워 가지고 사흘만 계속하게 되면 ‘저놈의 남자 죽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여자의 마음에 싹이 터요, 안 터요? 진짜 죽으면 어떡할 테예요? 회개를 얼마나 하겠나? 몸뚱이가 갈래갈래 갈려 가지고, 세포가 갈래갈래 찢어져도 그 눈물과 아픔을 면할 수 없어요. 진짜 죽으면 어떻게 하려고 그렇게 ‘저놈의 남자 죽으면 좋겠다.’ 생각을 어떻게 해요? 끔찍하지요.

지금까지 그렇게 살았어요. 그러니 아무리 대해도 죽어도 하겠다 못 하겠다? 하겠다, 못 하겠다, 이 여자들? 얌전히 이런 사람도 있고, 그러지 않는 여자는 ‘저놈의 간나는 남편하고 사이가 좋지 않구만.’ 쓱 한마디하고 보게 되면 골라낼 수 있어요. 너 너 너 이러면 얼굴 상통이 다 그려지는 거예요. 얼굴은 답변하고 있고 자세는 그 모양을 바로 드러내고 있다는 거예요.

기분 나쁘면 기분 나쁜 자세가 되고 모양이 되는 거예요. 아예 그런 걸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천국 갈 것이다. 영원히 그 박자를 맞추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왕자 왕녀, 어떤 세계의 더 엄격하고 더 기가 막힌 왕이 되더라도 그러한 사람은 종횡의 화합할 수 있는 박자를 맞추는 사람들은 같이 살기를 바라는 것이다, 나쁜 사람이나 좋은 사람이나.

그러니까 나쁜 세계나 좋은 세계나 규합할 수 있는 통일적 세계의 출발이 되기 때문에 그 가정을 중심삼고 생각하는 무리들도 그 가정권내에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접붙이는 가정들도 구하고 그 나라가 그러면 순식간에 세계 나라를 천국 나라화 할 수 있는 것이다.

천국은 영원히 하나된 자들이 들어가는 곳

이렇게 생각하면, 남자 여자가 싸우기 위해서 태어났나, 좋아하기 위해서 태어났나?「좋아하기 위해서 태어났습니다.」싸우면 어떻게 돼요? 좋아하는 시간이 많아요, 안 좋아하는 시간이 많아요, 싸우는 시간이 많아요?「좋아하는 시간이 많습니다.」안 좋아하는 시간, 싸우는 시간이 많은 사람은 틀림없이 갈라져야 되고 지옥 가는 거예요.

아무리 잘하더라도 갈라진 사람은 지옥 가요. 천국은 둘이 영원히 과거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영원히 갈라질 수 없는 자들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이에요. 알겠어요?

그래, 크기가 여자가 커요, 남자가 커요?「남자가 큽니다.」당장에 세상살이 하게 되면 이 땅 위에 여자로서 혼자 큰 부자가 되어 있고, 남자들이 도적놈 심보를 가지고 여자 것을 빼앗겠다고 하는 환경에 있어서 피할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남편이에요.

언제 어느 순간에 비참한 입장이 되어 가지고 보쌈해 가지고 매갈지 모른다는 거지요. 그러니 남편 잃은 자리에 서 있는 여자는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그는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습니까?「예.」‘예’ 하면 나보고 예 할 텐데 알겠습니까 하면 ‘예에!’ (웃음) 이런 것은 거짓말 하는 거예요. 또 그렇게 살아왔다는 증거가 돼요.

선생님이 센스티브(sensive; 예민한) 한 사람이라구요. ‘저 구석에 졸던 녀석도 듣나 안 듣나 보자.’ 해서 세 번 만에 욕을 해요. ‘저놈의 자식 죽으면 좋겠다.’ 욕이 나가더라구요.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고 그러지요? 세 번만에 새로운 게 생겨난다는 건데.

그렇게 알고 용서도 타락한 세계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세 번까지도 같은 일을 되풀이해 용서하겠다는 마음이 언제든지 남편 앞에 그럴 수 있고, 또 여편네 앞에 그럴 수 있는 그 가정은 평화의 초부득삼, 삼에서 넘어서고 4수에서부터 새출발할 수 있다는 거예요. 새 출발을 계속할 수 있으니 그건 지옥과 관계없이 해방되어서 석방의 왕자가 되느니라, 아멘.「아멘.」

선생님 말이 빠르니 여기 파도 소리가 부사스럽게 나니까 선생님 말을 가려듣지 못하고 ‘아이구, 기후가 나빠서 파도 소리에 못 알아들었다는 말은 하지 말라구요. 파도 소리가 무슨 관계 있어요? 내가 파도를 잊어버리고 얘기했는데 자기도 잊어버리고 들어야 균형이 되고 화합이 되는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예.」

천국은 하나된 부부가 들어간다

그렇게 알고, 훈독회로 돌아갈지어다, 아멘.「아멘.」내가 훈독회 시간을 잘라먹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돌아가 가지고 한 줄을 읽더라도 백 페이지 이상 가치의 내용으로써, 내가 시간 잘라먹은 이상, 양면 내적인 환경과 외적인 환경을 보충하는 시간이 되니 이래도 감사 저래도 감사하다 이거예요. 옛날에 우리 동네에 독립군 독립만세를 부를 때 그랬던 거예요. 죽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 어디 가든지 잡혀가서 죽어도 만세, 살아서도 만세다 이거예요. ‘왜 이래?’ 하니까 ‘꿈에서 죽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 해야 산다고 그렇게 습관 되어서 무서운 줄도 모르고 입 벌리면 꿈에도 만세, 죽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 이런 말이 나옵니다.’ 그래요.

취조해 가지고 형법에 ‘죽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라 하면 조건 걸 수 있어요?’ 물어보라고 하면 취조관이 뭐라고 해요? ‘야 이녀석 취조고 무엇이고 안 되겠구만.’ 그만두는 거예요. 조서하는 사람들이 글씨 쓰는데 ‘인(亻)’ 변을 ‘쌍 인(彳)’ 변 하느냐? ‘큰 덕(德)’ 자를 쓰게 되면 ‘두 인(彳)’ 변에 ‘열 십(十)’ 아래 십사(十四) 수에 하나 마음을(一心), 그 마음 써야 할 텐데 바쁘게 쓰게 된다면 이렇게 해 가지고 덕 자를 두 이변도 쓱쓱 하고 십 자도 쓱쓱 해놓고 이걸 안 그어요. 쓱쓱 해 가지고 ‘여보, 거 한 일 자도 빠졌구만.’, ‘빠졌어. 이 녀석아, 무식한 놈이로구만. 왜 빼냈어?’ 모르니까 빼냈다면 그거 용서해 준다는 거예요. 말이 그렇게 된다구요.

그래, 형법, 사법이 다 왔다갔다 한다는 거예요. 마음먹기 달렸고 방향 취하기에 따라서 죽고 사는 일도 갈라지고 사라졌다 한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귀에 걸면 귀고리고 코에 걸면 코걸이고, 입에는 걸 데가 없어요. 귀에도 걸 수 있고 코에도 걸 수 있다구요. 안경이 어디에 걸려 있어요? 코에 걸려 있어요, 어디 걸려 있어요? ‘코에 걸 수 없는데?’, ‘안경도 걸잖아? 못 건다는 말을 어떻게 해?’ 하면 ‘알았습니다.’ 하잖아요. 입은 어디에다 걸겠나? 입에 어디 걸겠어요? 윗입술에 걸어도 말하면 떨어지고, 아랫입술은 걸 데가 없어요. 그런 것 생각하면서 말도 하고 그런 것 생각하면서 이론도 하기 때문에 그런 가운데서 반대로 물어보면 답변 못 하는 것이 참 많아요. 임기응변이라는데 임기응변이 아니고 임기 왕변이에요. 말하기 시작하면 꼼짝 못한다는 거예요.

「≪천성경≫ ‘환태평양’ 섭리 편입니다.」≪천성경≫이 있으니 모든 종단장들도 이제 ≪천성경≫을 알게 되면 하늘땅의 성경인데 불교 성경이라 할 때는 불태워 버려야 돼요. 그럴 때가 온다는 거예요. ≪천성경≫ 위에 붙여서 가르쳐주면 괜찮아요. 알겠어요? 불교를 앞세울 수 없어요.

≪천성경≫, 하늘땅의 성경을 불교 석가모니도 매일같이 훈독하는데 그 졸개새끼들이 반대할 수 있어요? 유교니 무엇이니 불교니 무엇이니 기독교니 무엇이니 마호메트니 무엇이니 철학이니 무엇이니 다 이 기준에 안 맞는 것은 낙방이에요, 낙방. 그것이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땅 위에서, 영계 간 조상들은 다 모르는 데에서 나 가지고 복중의 아기까지도 앉아 가지고 3대가 앉아서 ≪천성경≫을 들을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의 손자, 하나님이 해와의 복중에 3대를 안겨 가지고 훈독회 못 한 것이 한이니 한 풀 수 있는 최후의 결정적인 결론을 내릴 수 있는 이 순간이 얼마나 보배스럽고 귀한 자리냐. 백년 천년을 넘어선 자리에서 아멘 해야 되는 거예요.

아기 밴 아줌마들도 있겠지요? 3대! 이 자리에 통일교회 들어와서 아기 본 손자가 있으면 하나님 대신 손자 3대를 못 한 하나님의 사랑을 내가 대신해 가지고 사랑 못 한 할아버지 대신, 어머니 대신, 아버지 대신, 남편 아내 대신 3대 부모의 심정을 갖추어 그 아기를 중심삼고 축복해 주게 되면 ‘하나님도 군림해 가지고 축복하려면 나로부터 시작해야 된다.’ 해 보라구요. 그 자리는 하나님이 와 가지고 ‘어서 해라. 축복해줄게.’ 축복해 준다는 거예요.

그걸 못 했어요. 그러니 천주교니 무슨 불교니 독신 생활하는 아들딸, 상대가 없는 것이 무슨 잔소리냐 이거예요. 사람 축에 못 낀다구요. 여지없이 그런 패들은 앞으로 유엔 법에 해 가지고 청산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천국은 부부가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된 부부가 들어갑니다.

그 하나된 도리를 가르쳐 주는 성경, 바이블이 뭐냐 하면 하늘땅의 중심 가르침인 ≪천성경≫입니다. 알겠어요?「예.」이 땅도 성경이 하나지 둘이 아니에요. 하나되어 있다구요. ≪천성경≫, 하늘의 성경이 지상에서 하나님의 주장하는 도리가 땅에 주장하는 참부모의 도리가 일치되어서 하늘나라와 안팎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되어 있으니 거기에 차별적인 무엇이 없고 둘이 있을 수 없기 때문에 통일적인 세계, 지상에 통일적인 환경이나 천상세계 통일적인 환경이나, 땅 위에 이렇게 되면 저쪽에는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이래 가지고 상대적인 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합한 것이 아니에요. 바로 되어 가지고 이래 가지고 90도에 소리는 이렇게 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내도 소리가 안 나요. 그건 미친놈들이에요. 이렇게 해도 달라요. 이렇게도 달라요. 세상이 이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정반대인데, 이걸 어떻게 하나 맞추느냐? 이래 가지고 이래 가지고 들어와 가지고 여기서 암만 조화를 부려도 하나 안 돼요. 이렇게 된 것이 끝에는 모든 것이 주인이 없어져요.

바른손은 바른손 주인 찾아가려니 왼손 앞에 주인 되고, 왼손의 주인은 바른손 앞에 상대될 수 있기 위해서 이렇게 이래야 돼요. 이래야 이렇게 만나요. 이렇게 만나 가지고 평면만이 아니에요. 종적 하나가 되기 때문에 이렇게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되어 가지고 이렇게 떼었다 하는데 꿴 구멍을 중심삼고 심보가 하나되어 가지고야 소리가 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소리가 안 나는 거예요.

완전히 본연에 갖다 맞추어야 돼요. 탕감복귀 완성이라는 말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얼마나 엄청나요? 그러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서는 억천만년 걸려서라도 배우고 또 천번 만번, 한번만 하면 지상에서 맞출 건데 말이에요. 영계에서는 천번 만번 해도 안 맞추어져요. 자꾸 틀린다 이거예요.

이렇게 둘이 구멍을 맞춰야지 갈라지면 큰일이에요. 본래 하나되어 가지고 갈라지는 건 괜찮다는 거예요. 하나되기 위한 ≪천성경≫, 하늘나라에 가서 정문으로부터 뒷문, 열두 진주문을 어디든지 들락날락하는, 하나님이 올라갈 수 있는 대우주의 수직세계에서 엘리베이터 타고 어디 또 엘리베이터 타고 스위치만 누르면 몇 층 몇백 층 내려갔다 올라갔다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해방된 석방이에요. 어느 누가 방해하지 않아요. 스위치만 누르면 누르는 대로 움직이게 되어 있지, 석방이에요. 누가 방해할 수 없어요.

탕감하지 못하면 종족권 전체가 희생권에 걸려

*아베 상! 아베 군(君)이야, 아베 상(さん)이야? 네가 이스라엘 나라의 왕이야?「아닙니다.」자기 주장대로 너 아베 상의 타입이 되라고 명령을 잘 하잖아? 응, 이 녀석? 야로(やろう; 녀석)는 여덟 번째의 도둑놈이야. 부모님, 재림주의 위상을 무너뜨리는 사람이야. 네 주의는 절대주의 이상이 안 돼. 상대권이 결정된 위에 자기의 존재권이 생긴다구. 6대주의 대표들이 와 있고, 선생님이 특별히 세운 사람들도 있는데 자기 마음대로 내가 해야 된다고 하는 것은 바카(馬鹿; 바보)라구!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케레바나오라나이(死ななければ治らない; 안 죽으면 못 고친다)!」눈, 코, 입, 귀, 손과 마음까지 부정해 버리라는 말이라구요. 그렇게 한 다음에 다시 필요하다고 해서 본래대로 되돌려야 되는 거라구요. 바카는 뭐라고?「시나나케레바나오라나이(死ななければ治らない;안 죽으면 못 고친다).」못 고쳐! 고치는 것이 어렵다구. 재창조야. 그것을 지우지 않으면 자기의 설 자리가 없어. 그런 명령을 선생님한테서 받은 적 있어? 응?「하이, 알겠습니다.」특별하게 행동해서 전체에 지장을 초래한 책임을 네가 져야 하는데 못 지는 거야. 그 영향을 알면 네가 탕감해야 돼. 네가 탕감하지 못하면 조상과 후손들을 포함한 종족권 전체가 희생권에 걸려 버려. 그렇게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돼.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는지 잘 알겠어?「하이.」알겠으면 일어서! 일어서!

여기에 통일교회의 중심 멤버와 간부들이 모여 있으니까 네가 절대적이지 못했던 것을 이제 알았으면 미안하다고 하면서 인사해 봐! 미안하다고 하면서 말이야.「여러 가지 실수를 해서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미안하다고 하라니까 드릴 말씀이 없다니? 스미마셍(すみません; 미안합니다)이라고 하는 것은 죽어 버린다는 얘기라구. 스미마셍(住みません; 살지 않습니다), 사는 것을 그만둬 버리니까 스미마셍이라구. 바카는 죽지 않으면 뭐라고?「못 고친다!」경고의 말을 선생님이 언제나 여러분한테 하고 있다구. 바카는 뭐라고?「시나나케레바나오라나이(死ななければ治らない; 안 죽으면 못 고친다)!」못 고친다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탕감이 어렵다는 말이에요. 경고의 말이라구요. 알겠어? 「하이.」

네 대상의 이름이 뭐야?「지즈코입니다.」성이, 성이 말이야!「조야(條谷)입니다.」‘아, 우리 가정은 통일교회에 있어서 일본의 입장에서 보면 명문가의 일족으로 들어왔다.’고 자랑하는 그 조야 상(さん)이야? 조야 상 부부가 중간에 어떻게 되었어? 통일교회에 열성적인 신자가 되었어, 중간에 멍청하게 죽어 갔어?「열성적인 신자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멍청하게 죽어 갔겠지? 그 딸도 그런 신앙을 갖고 있어. 그런 교만함이 있지?「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네 대상이 말이야.「그렇지 않습니다.」네가 강요를 하니까 안 그렇지 본심은 그렇지 않다구. 너를 존경하지 않는다구. 존경해?「예.」잘못 알고 있어! 영계에서 보면, 조야 상의 부모도 ‘저 성격을 어떻게 고쳐서 완전한 남자로 만들까?’ 하면서 문제로 삼고 있다구. 선생님이 충고하는 거야. 주코쿠(忠告)라고 해서 주고쿠(中國)에 무엇을 한다는 말이 아니라구. 주코쿠의 뜻이 뭐야?「게이코쿠(警告)입니다.」(웃음)

네 성격은 네 생각대로 모든 사람들이 따라주기를 바라는 그런 면이 있다구. 왜 그렇게 되었느냐? 키가 작아! 너 동대 학생 때 키가 작았지? 동대였지?「규(九)대학입니다.」규슈대학이야?「도쿄 규대학입니다.」규대학도 마찬가지야. 키가 작기 때문에 그 방비책으로서 하나라도 확실한 것이 없으면 평균을 못 갖추기 때문에 그 결점을 메우기 위해서 그런 버릇이 있다고 선생님은 생각한다구. 주위나 부서의 규칙에 걸리면 안 된다구. 그 자리에서 인사이동을 명령해서 추방해야 된다구. 경고한다구. 알겠어? 다음에도 돌아가서 그러면 선생님이 그냥 두지 않는다구. 알겠어?「예, 알겠습니다.」

지금부터 6대주의 대회를 할 때는 절대 그런 뭐예요? 양 상(さん)!「예.」거기에 같이 앉았구만! 양 선생의 지시를 받아야 돼. 미국, 제2이스라엘을 교육해서 제3이스라엘로 끌고 와야 하는 책임이 양 상한테 있는 거라구. 그렇게 앞장을 서는 중심을 무시하고 어떻게 할 거야? 알겠어?「하이, 와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 알겠어요).」와카레마시타(別かれました; 헤어졌습니다)면 안 된다구.응?「하이.」리(り), 레(れ)? 어느 쪽이야?「리!」양 상도, 곽 상도, 6대주의 대표들도 모두 다 ‘레'가 안 된다고 선포했으니까 그렇게 되라구!「하이.」귀여운 아이가 모든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으면 꼭대기에 안 올라가고 싶어도 올려주지 않으면 안 된다구. 그러한 기준에서 인정을 받으면 해방과 석방의 세계를 맞이하게 된다구. 알겠어?「하이, 와카리마시타.」천지와 사방팔방의 법에 걸리지 않을 자신감이 있으면 앉아도 좋다구. 박수해요, 모두 다! (박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영계의 실상은 거짓이 아니다

양 상!「예.」하나돼. 체제가 철저하게 형제가 되어야 돼. 알겠나? 잘해. 곽정환!「예.」전체 책임을 졌으면 그런 보고를 나한테 왜 안 해? 다 형님들이 놀라운 거예요. 참고 참고 가지, 선생님이 소문 듣고. 일본 사람들도 그런 얘기를 해요. ‘아베 상 둬두면 안 되겠습니다.’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서 지금 선생님이 지시하는 것을 잘 하라구. 잘 하라구. 알겠지? 곽정환이 책임 있고 미스터 양도 책임 있어.

그래, 중심이 필요해요. 통일교회에 선생님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나? 요사스러운 무리가 돼 버려요. 헌법 이상 엄격한, 천지가 공인한 ≪천성경≫을 가지고 있어요. 진리를 가지고 있다구요.

영계에 가 가지고 여기에 기록한 것이 하나 틀리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모든 이상헌 선생의 ‘영계의 실상’도 거짓말이 아니에요. 더욱이나 흥진 군, 선생님의 아들딸 넷이 가 있어요. 선생님을 중앙에 모시기 위해서 하늘나라에서 경배하고 있는데, 그 아들딸이 보고한 것이 틀렸다고 믿는 것은 미친 간나 자식들이에요. 그건 미친 간나들이에요.

천상세계에서 ≪천성경≫에 합격 못 하면 천국 못 가요. 중요한 결판을 선고할 수 있는, 이것이 재판한 판결문의 선언이에요. 알겠나? 그거와 딱 같은 거예요. 틀림없이 죽어 보면, 흥진 군이 영계 실상을 보고한 것이 거짓말했겠나? 성인들도 그렇고 5대 성인도, 하나님도 다 알고 있는 내용을 그대로 발표하니 천총관이 되었지, 제멋대로 그렇게 되나?

선생님으로부터 그렇게 되었지, 어디 흥진 군이 한 게 있나? 선생님에 의해 다 되었다고, 어젯밤에 다 읽었지요. 주동문도 어제 결론 들었지?「예.」그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지금까지는 주동문이 믿지 않지 않았어? 선생님이 몇 번씩 하더라도 3분지 1도 못 믿는 것을 내가 알면서도 ‘이 녀석 언제 철 들겠나!’ 한 거라구요. 요즘에는 그래도 절반 이상 한 70퍼센트는 갔다고 봐요.

그래도 못 믿을 것이 있잖아, 아직까지.「믿습니다.」아 글쎄, 선생님 그렇게 알고 있다구, 암만 믿는다고 해도. 영적으로 보면 그런데 뭐. 선생님이 허재비인 줄 알고 있어.

이번 곽정환이!「예.」워싱턴 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UPI) 통신사가 원수라는 소문이 났어요. 둘이 딴 가닥이라고. 동생과 형님이 싸우면 뭐가 돼? 부모에 여기 금이 가요. 절반이 갈라진다구요. 갈라진다 이거예요. 뿌레기가 하나인데 둘이 될 수 있어요? 선생님이 누굴 망치려고 하고 누구를 떼어놓으려고 안 해요. 보다 낫기 위해서 그런 환경을 만드는데 거기에서 비판한 그 녀석이 떨어지지 내가 떨어질 수 없어요. 암만 <워싱턴 포스트>, 암만 <뉴욕 타임스>가 평하더라도 그 평가에 선생님이 굴러 떨어지지 않아요.

벌써 그걸 예상하고 나가는 거예요, 이럴 것이다 하고. 그래, 미국이 버린 그런 레버런 문이 될 수 없기 때문에 회사도, 항공세계에 진출하는 것도 미국 회사로서 진출하는 거예요. 그런 면에 있어서 경제적인 분야에서 손해를 많이 끼친 워싱턴 타임스가 책임져 가지고 그것을 한 염려를 균형을 취하고 화합할 수 있는, 주동문이 지금 그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보호할 줄 알아야 돼. 곽 선생님 아시겠습니까? 사돈 선생!「예.」원수가 아니야. 같이 가야 돼. 같이 가 가지고 하나님 앞에 천주·천지·천지인 부모 앞에 판결을 받아야 돼.

임자들이 죽더라도 같이 못 하겠다 그러게 안 되어 있어. 갈라질 수 없는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지. 외적인 신앙세계와 영계 사후세계 기준 앞에 상충이 되고 네가 옳고 내가 옳다고 주장할 수가 없어. 선생님이 결정적인 관에서 처리하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나?「예.」

언론계를 중심삼고 미국을 바로잡아라

이제 유 피 아이(UPI)는 7개 국 중심삼고 2차대전에 참여했던 선진국가 거기에 강력한 언론 왕이 돼야 돼요. 여기 평화의 왕들, 아벨 대사들이 있지? 그들은 그 나라 앞에 유 피 아이(UPI) 중심삼고 한 나라라고 선전해야 된다구요. 미국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이 아니에요. <워싱턴 타임스> 중심삼고 다 반대를 해요. 그걸 화해 붙이는 것이 유 피 아이(UPI)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미국 행정부 중심삼고 결판 보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언론계예요. 요번 돌아가게 되면 유 피 아이(UPI)와 워싱턴 타임스 계열을 중심삼고 보수파와, 보수파는 <워싱턴 타임스>고 리버럴한 파는 유 피 아이(UPI)로 되었으니 그 두 세계의 괴물들을 모아 세미나를 할 생각 하라구.

이런 결렬된 언론계의 방향이 상반된 자리에 있어서 왔다갔다하면 그 피해가 자유세계의 국가 뿌리가 흔들리고 그 나라의 둥치가 다 무너져 나가니 이걸 바로잡기 위해 어떤 길을 취해야 되겠느냐 할 때 하나되는 길 취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될 수 있는 가치, 이런 근거가 어디 있느냐? 미국도 안 가지고 있고 공산세계도 안 가지고 있다, 그건 틀림없이 평화의 왕으로 대관식 하신 레버런 문 사상 외에 없다, 그 논거를 틀림없이 확실히 가르쳐 줄 수 있는 자신들을 갖고 있다고 보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그래, 자기들에게 맡기고 떠나려고 해.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언제든지 보다 위하는 사람이 남아지는 거라구. 두 양반 알겠지? 「예.」주동문! 엄명미는 너 좀 안 나았나?「치료 중에 있습니다.」죽기를 바라, 살기를 바라?「살아야 되겠습니다.」살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산다 생각하라구. 그래 가지고 아픈 걸 잊어버리면 낫는 거예요.

선생님이 병자야, 지금도. 건강하지 않아요. 다리가 잘 안 듣고 허리의 힘이 빠져나갔어요. 그렇지만 그걸 생각도 안 해요. 옛날 이상 먼 거리를 가야 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 앉아서 하루 종일 낚시질하더라도 한 시간 더 이상 앉는 데 지장 없다 이거예요. 던지는 데 지장 없다 이거예요. 오고가는데 지장 없다 이거예요. 살림살이에 지장 없다 이거예요.

요즈음 선생님이 뭐 이렇다고 해서 옆에 붙어 가지고 도와주는 걸 싫어해요. 가만 놔둬라 이거예요.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정상에 가게 되면 이제 90대 향한 새 시대를, 후천시대 전통을 세워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늙은 팔십 된 노인이 어린 아기가 기다가 서고 서다가 뛸 수 있는 이것을 연구하고 있는 거예요. 비법은 뭐냐 이거예요. 탕감해야 되겠다구요.

몇 살까지 살면 좋겠나? 나 말고 여러분 100살 살겠어, 120살 살겠어? 요즈음에 학자들이 말하는 것은 인간은 125세 이상 살게 되어 있다 하는 말들을 하고 있는데, 그 이상 살고 싶은 사람 손 들어봐라. 손 들어보라면 손 들라구. 왜 안 들어? 여기는 싫어? 왜 안 들어요?

선생님은 빨리 죽고 싶겠나, 100살 넘기고 싶겠나, 안 넘기고 싶겠나?「넘기셔야 됩니다.」넘기고 싶은데 무슨 치매인가 처마인가 병이 있어요. 치매 당하면 어떻게 돼, 치매? 120살, 200살 살면 좋겠지?「예.」도적놈 새끼들, 새빨간 거짓말을 하고 앉았어.

그래, 선생님이 치매 병이 들어 가지고 여기 이종욱이 이종기를 불러다가 3년 동안 어머니가 원하는 대신 해달라면 할 수 있어?「예, 하겠습니다.」‘예, 하겠습니다.’ 할 게 뭐야? 어머니같이 선생님을 마음대로 만지고…. 어머님은 그래요. 그러니까 벗고 살라고 했어요. 안고 무엇이든지 자유로 비비고 만지고 털 있으면 뽑아 가지고 팔에다 묶을 수 있고, 그렇게 친하다면 마음대로 선생님을 만질 수 있어요? 어머니 대신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 그 말이에요. 어떡할 테야? 할 수 없는 줄 알면서도 3년 동안 그렇게 모시겠어? 그거 실례야, 실례 반대야? 아, 답변하라구.「실례입니다.」실례지? 그런 말 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할머니가 매일같이 똥을 하루에 열 번씩 싸는데 말이야, 10년 살고 1년 동안 살겠다 하면 10년을 살더라도 제대로 하면서 하는 그것을 원하는 거예요. 매일같이 10년 똥을 1년 동안에 싼다 하게 되면 그거 지낼 것 같아요? 빨리 죽기를 바라겠나, 더 살기를 바라겠나?

≪천성경≫은 헌법을 중심삼은 해방·석방의 판결문

곽정환이! 뭐 입술이 말라서 답변을 못 하겠나? 혓발을 입술을 축여 가지고. 틀리면 대답을 해야 할 텐데 생각이 많지. 사람들이 조화가 많아. 거짓말 안 한다고 하면서 거짓말 하고 있어요. 왜 입술에 침을 발라? (웃음) 그거 문제라구.

선생님이 지금 과제가…. 그러면 선생님이 그런 생각을 하게 되면 빨리 가면 어떡할 테예요? 보고할 때, 하나님이 한 200살 살다오면 좋겠다 생각하는데 100살도 못 살고 가서 뭐라고 하겠나? ‘왜 벌써 왔어?’ 하면 뭐라고 하겠어요? 답변 뭐라고 하겠어요? 효율이! 또 곽정환이 뭐라고 답변하나, 하나님 앞에? ‘왜 벌써 왔어?’ 하면.

선생님 아들딸 4형제가 가 있어요. ‘그들이 아버지를 믿고 지금까지 할 일을 다 못 했습니다. 그들까지도 땅에 있어 가지고 내가 아버지 앞에 와서 200살 더 살고 올 수 있는 아버지 앞에 지금 왔다는 보고를 못 드릴 수 있는 입장에 서지 않고 그 이상의 자리를 바라서 왔습니다. 그러려면 아들딸이 할 수 있는 일을 빨리 끝내기 위해서 안 올 수 없습니다.’ 하면 하나님이 뭐라고 하겠나? ‘그래? 그러면 됐다.’ 답변한다는 거예요. 그런 것까지 생각하고 살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래, 흥진 군이 아버님 앞에 바라는 것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나 그 일 시키고 싶지 않아요. 지금까지 어려운 고비를 넘어와서 아버지 앞에 감사할 수 있는 그 자리에서 날아갈 수 있는, 아버지를 모시고 날아갈 수 있는 그걸 바라야 할 텐데, 날아갈 수 있는 길까지 준비해놓고 가야 된다니까, 하늘과 선생님 부자지관계에 있어서 틈바구니 없는 일체권을 이루어서 날아갈 수 있는 자리에 가기 위해서는 아들딸까지 데리고 가야 될 것 아니에요? 3대 손자를 못 사랑한 하나님 앞에 어떻게 앞에 갈 수 있어요?

그런 중대한 조건을 가지고 그 문제까지 땅에 살면서 조건을 남기겠다는 선생님이 어렵지만 아득바득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심각해요, 그 보고 내용을 들을 때. 저런 일을 하고 있다니, 얼마나 어려워요. 내가 가게 되면 교육 영계 철폐해 버리는 거예요. 좋아하겠나, 나빠하겠나?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은 미진한 사실이에요. 그래서 ≪천성경≫을 만들어놓은 거예요. 하나님도 인정하고 아들딸도 나도 인정하고 통일교회 교인도 인정하는 이 원칙에 일치하게 될 때는 모든 것이 천년만년 차이에 오고가는 것이 있더라도 그건 같은 가치로 인정해 주자. 그것이 하나의 판결문의 법이 되어 있어요. 판결문이 헌법도 밟고 올라서고 부처법도 밟고 올라서는 거예요. 판결문이 그렇다구요.

모든 헌법이 있고 법이 있더라도 거기서 해방권, 석방권이 생겨요. 하나님이 새로운 법을 제정하기 전에는 재판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해방권이, 석방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알겠나? 그 뜻을 알겠어요? 법을 공부한 곽 선생 아시겠습니까?「예.」

이번 무슨 사건?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사건? 그 때 법 공부했기 때문에 수습하기 위해서 많이 필요했어요. 딴 사람에게 맡겼으면 다 팔아버렸을 거예요. 귀찮은 걸 어떻게 그러냐고. 이제는 고개를 다 넘었어요.

≪천성경≫ 알겠어요? 이건 판결문과 마찬가지예요. 헌법을 중심삼고 부처별 모든 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방과 석방 위에 판결문과 같은 것이 ≪천성경≫이다. 똑똑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 가외의 미진한 것은 선생님이 저나라에 가 가지고 제2의 처리 방법을 해야 할 책임을 지기 때문에, 그것까지 해야만 흥진 군도 선생님의 뒤를 따라갈 수 있다고 본다구요. 엄청난 관계의 인연을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계속하라구요.

해양산업을 통한 경제기반 확보와 언론계의 세계기반 확보

(≪천성경≫ ‘환태평양 섭리’ 편 ‘제1장 21세기는 해양의 시대 1)바다는 미래 인류의 보고’부터 훈독)

『……바다에 방대한 자원이 있다고 보기 때문에 앞으로 해양사업장을 전 세계적으로 만들 것입니다. 불란서에도 만들고, 독일에도 만들고, 명령 일하에 수십 개 나라에서 만들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래야 세계적인 시대에 필요한 배라든가, 잠수 유람선이라든가를 만들어 한꺼번에 세계를 제패하고 그 분야의 경제권을 쥘 수 있다고 봅니다.』

독일은 우리 수산사업 하던 사람이 수산세계 연합회의 회장이 되었더라구. 그 사진을 다 갖고 왔는데, 미국도 이제 그 세계의 회장은 우리밖에 될 사람이 없어요. 미국이 아무리 큰 나라라도 남미에 가서 고기 잡는 배는 하나도 없어요. 우리가 깃발을 들어 가지고 미국 배 놀음 하니까 위신을 세우고 미국에 대한 배 대회를 하더라도 미국이 주선한 것이 되지, 배라도 한 척 추대도 못 해요. 보따리 바꿔 쥐어 가지고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닦고 있다는 것을 놀랍게 생각해야 돼요.

남극 땅이 누구 땅이 되면 좋겠나? 종교권 미국이 대표되면 그 미국은 우리 제3이스라엘을 위해서 생겨난 거예요. 그래서 맨 처음에 길 닦기 위해서 눈이 얼마나 쌓였는지 집 넘고도 남아요. 그렇기 때문에 로프로 해 가지고 휘젓는 걸 해 가지고 버튼만 누르면 어디든지 갈 수 있게끔 말이에요, 달릴 수 있게끔, 눈에 그렇게 만들 수 있다구. 그래 가지고 도시 도시 연결할 수 있는, 동삼(冬三)에도 우리만이 왕래하게 된다면 왕이 되는 거예요. 그 선취권을 주장하려면 그래요. 자, 이런 얘기 하다가…. 자, 빨리.

『……여기에 경제 기반을 닦음과 동시에 준비하는 것이 언론계의 세계 기반 확보를 위한 <워싱턴 타임스>와 <인사이트>라는 월간잡지예요. 현재 가지고 있는 이것들을 통해서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권을 만들고 있습니다. 고마운 것은 수산사업에서 미국은 방대한 자원이 있으나 거기에 주인이 없다는 것입니다.』

<월드 엔 아이>와 <인사이트>, 곽정환이!「예」그거 팔아먹으면 좋겠나, 둬두면 좋겠나?「팔지 않습니다.」그럼?「전에 말씀드린 대로 더 내적인 아버님의 사상을 소개하는 그런 잡지로…」내가 돈을 안 대줄 텐데.「축소해서, 예산 축소해서 합니다.」워싱턴 타임스는 그런 것 다 없어지는 걸 좋아하나, 나빠하나? 주동문!「경제로 볼 때야 가능한 것으로 생각하지요.」

그 경제도 이제 우리 넘겨주면 돼요. 우리 들어간 기금에 대해서 은행 이자 물고 그 수고한, 10년 했으면 10년 인건비를 다 물었으니 10년 살 수 있는, 앞으로 그것 다 지불한 것이라구. 그거 계산해 가서 사겠다는 사람은 얼마나 참 많을 거라. 많다고 생각해, 없다고 생각해? 우리가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하고 유대관계를 맺고 있는데, 무서우니까 도망갔나, 자기들이 잘하니까 도망갔나? 어떻게 생각해? (뭐라고 답변했으나 잘 안 들림) 아니, 우리는 하지만 말이야, 거기서 무서워해, 우리를.

난 그렇게 알고 있는 거예요. 돈도 있고 모든 것도 사람도 다 있지만 무서워하기 때문에 소화할 수 없다고 보는 거라구요. 왜? 사상적 기반이 이건 세계적이에요. 자기가 부자 돼 가지고 편안히 못살 것이다, 바닥을 알고 보니 점점점 그것이 없어요. 그러니까 해체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세계를 먹여 살리고 그 회원들이 세계 사람들 앞에 세금 받아 살아야 할 텐데 그런 생각을 안 해요.

그래, 곽정환이 틀림없지?「예.」내가 돈 안 대줘도 할 수 있나, 없나?「점점 예산 절약하기 위한 방향을 찾고 있습니다.」아, 주동문이 말을 안 듣는데.「왜 말을 안 듣습니까.」편집국장이 말 들어?「그런 사람들 보는 견해가 바꾸어져야지요.」그 사람들도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 뒷 담담 마디들이 굵어 가지고 거기서 이것을 부정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상부의 결정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주동문이 내 말 무슨 말인지 알지? 선생님은 그런 거 통하지 않아. 안 하면 폭파해 버려. 지금까지 끝까지 반대하는데 무엇 남길 필요가 있어? 폭파하면 간단한 거예요. 하나 둘만 폭파하게 된다면 그 몇십 배 큰 것이라도 지불하고 제발 폭파 그만두라고 하고, 3년간쯤 기간 두고 폭파하게 되면 시작만 하게 된다면 3년 내에, 1년 내에 돈을 모금하더라도 자기들이 사서도 움직이게 할 그런 분위기를 만들 수 있어.

그럴 때는 유 피 아이(UPI) 통신사가 세계로 선전해서 세계 부자들을 모아 가지고 미국의 자유스러운 시민권 줘 가지고 부자 모여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를 운영하면 미국 언론계, 미국 자본계를 움직일 수 있다고 본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수완이 있고 그런 힘이 있다고 주동문이 생각하나, 안 하나?「예, 알고 있습니다.」주동문이 믿고만 해야지 믿지 않고는 못 하나, 믿지 않고도 할 수 있나?「알고 있습니다.」뭘 알고 있어?「믿는 거 아니고, 알고 있습니다.」나보다 낫게, 그럼? 모험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 망하게 될지 모를 모험을 하는데 알고 있다니 망한다는 걸 안다는 말이 아니지? 흥한다는 말이지? 그러면 그거 훌륭한 주인 양반이에요.

자기 아들딸을 포섭할 때가 왔다

엄 뭣이? 이제 며느리들 얻어야지? 며느리가 필요해?「예, 필요합니다.」손자는?「손자도 필요합니다.」며느리가 문제되면 어떡할 테야? 손자가 문제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가정 꾸미기가 얼마나 힘드냐. 난 지금 세계 인류의 가정으로부터 나라까지 해결하고 우리 가정은 엉망진창을 만들고도 걱정을 안 해요. 두 양반은 지금 걱정하나 안 하나, 며느리 때문에?「걱정은 지났습니다.」그러면 손자도 그냥 생겨나겠네?「걱정을 왜 합니까?」그럼 누가? 자기들이 해결할 수 있나?「믿고 지나가고 있습니다.」믿고라니? 누굴 믿어?「저희야 믿는 건 하나님뿐이지요.」하나님도 나 못 믿는데?「저는 믿습니다.」그럼 한번 해봐. (웃음) 해보라구, 나보다 나으니까. 나보다 나으면 다 된 거 아니야? 믿는다니까 해보라구. 문제가 얼마나 복잡한 거예요.

선생님 가정을 사탄들이 마음대로 다 주물러 가지고 깨쳐버렸어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뜻을 완성하니 사탄들이 백 배 사죄해 가지고 자기 후손들을 데려와 가지고 맨 통일교회 축복받은 꼴래미를 자기 왕으로 모실 수 있게끔, 그 이상 훌륭한 아들딸이 돼 달라고 빌고 빌면서 협조할 수 있는 환경이 동터 온다는 거예요.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그러한 자리에 있으니 아들딸도 뼛골의 눈물을 짜면서 부모 앞에 회개하고 찾아온다는 거예요. 가만 보니까 내가 알고 있고 내가 믿고 나온 것이 틀림없어요. 다 자기가 떨어졌다가 전부 다 점점 보니, 세계가 물어보고 하니까 아들딸도 점점 물어보고 선생님 울타리 가까이 있는 데 기어 들어오려고 그래요. 담 너머에 담 담끼리 갖다 대고 살겠다고 해 가지고 아버님을 지금까지 불신했던 회개의 그 말과 그 역사가 들어와가지고 그런다구요.

우리 효진이만 해도 그래요. 요전에 일본에 가 가지고 공연할 때 그 곡조와 가사를 일만 개를 만들었어요. 거기에 님이라는 말은 아버지 앞에 잘못을 회개하는 말이에요. 자기가 자식의 도리 입장에서 알고 보니까 설 수 없었는데, 언제든지 세계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내가 가면 설자리가 없고 대할 자리가 없을 줄 알았는데 선생님이 한마디 딱 하고 이렇게 하라는 것을 나서 보니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 자기가 말할 수 있는 사람들이 설자리가 생겨나고 보니 위대한 발견을 했다고 보고하더라구요.

아버님의 눈길이 필요한 거예요. 매해 그와 같은 것을 하라. 매달도 그렇게 할 수 있는…. 상당히 일본 같은 데뿐 아니라 세계 국가에서도 놀랄 거라구요. ‘야 저 양반이 저럴 수가!’ 꿈 같은 얘기예요. 음악적 소질은 나면서 천재적 소질을 가지고 있어요. 어디 소학교에서 음악과를 배우고 중고등학교 음악과도 안 다녔어요. 대학교 안 갔어요. 그런데 대학교 교수를 대해서 질문을 해 가지고 이겨요. 가르칠 뿐 아니라 실제 연주할 줄 알아요.

통일교회가 발전하는 데 있어서 딴따라 패들, 지금까지 낙오자들이 출세하는 세계에 한 주머니에 넣어 가지고 메고 어디 대해를 가든가 육지를 가든가 알래스카 산꼭대기를 가든가 남극의 산 끝에 가든가 청중이 따라와 인산인해를 이룰 수 있는 시대가 찾아오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제부터 자기 아들딸을 포섭할 때가 왔어요. 알겠나? 지금 2세들이 문제된 모든 것을 색다르게 취급할 것이냐, 어떻게 소화할 것이냐 이거예요. 어머니도 그래서 그런 대표적인 몇몇 사람 결혼을 다시 해주는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자, 정 마음에 맞지 않는 사람하고는 상대가 못 되게 되면 갈라져도 좋을 수 있는 남자나 여자나 석방의 석방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자기 여편네하고 갈라지고 싶은 사람 손 들어보라구.

임원규! 임원규 색시는 성이 뭐라구?「조옥순입니다.」뭣이?「조가입니다.」무슨 ‘조’ 자야? ‘조조 조(曹)’ 자야, ‘나라 조(趙)’ 자야?「‘나라 조’입니다」‘조조 조’ 자 아니고? ‘나라 조’ 자는 뭐야? 초소(肖)를 업고 달려가니(走) 잘못하다가는 놓쳐 버리기 쉽다 그 말이에요.

조씨들, 조씨가 참 교만해요. 우리 고모 되는 그런 뻘 당숙이 되는 사람이 있지만 얼마나 교만한지 몰라요. 자기가 유명한 사람도 아닌데 자기 문중 자랑하는데 꼭대기에 다 올라가 있어요. 용현이 알지, 누군지? 이름이 뭐야? 덕헌이?「조덕현입니다.」그래, 그 사람 남한 나왔는데 서울 살았나 죽었나?「지금 구십 몇 살인데 살아 있습니다.」통일교회를 싫어하더랬는데, 죽기 전에 가서….「그렇게 싫어하는 건 아닙니다.」‘아이고, 문 아무개가 메시아가 되다니! 천지가 뒤집어져도 있을 수 없어. 조씨는 절대 못 믿어.’ 그랬다구.

요즈음에 소문 듣고 좀 달라졌을 거라구. 한번 찾아가봐.「예.」나한테 그런 폭언을 하고 갔는데 뭐라고 하나? 조 씨가 비위가 좋으냐, 비위가 나쁘냐. 비위가 좋으면 그 후손들을 데려다가 교육해 주고 비위가 좋지 않으면 끊어버려야지. 비위도 좋아야 돼요.

식구에게 지갑을 털어 주다

이종욱이는 형님에 대한 축복을 해줬나, 안 해줬나?「해 주셨습니다.」누가?「참부모님께서 기성축복을 받았습니다.」그러면 왜 교회 데리고 오지 않아?「새벽같이 낚시 포인트 좀 연결해 달라고 많은 사람 전화오다 보니 오고 싶어도 못 온다고 그랬습니다.」오고 싶어도 못 와?

그래, 와서 둘이 형제들이 길가에 서서 ‘나는 진짜 통일교회 교인입니다.’ 해 가지고 ‘수익의 30퍼센트를 전부 다 헌금하고 있습니다.’ 이러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예.」

이제 30퍼센트만 세금 받으면 우리는 천하의 일등 부자예요. 30퍼센트 하늘 것을 내야 된다구요. 소생·장성·완성은 하늘 것이다 이거예요. 난 그렇기 때문에 내 것 하나도 없어요. 다 몽땅 털어서 지갑 털었어요. 어머니가 매일 아침 나올 때는 여기 지갑을 내 주더니 돈이 없으니까 지갑도 못 넣어주고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얼마나 편리한지 몰라요. 길가에서 식구들을 점점 작년보다 더 많이 만나요. 여기도 나가게 되면 두 사람 세 사람 만나요. 만나도 첫 번 만나는 사람은 지갑에서 몽땅 줬는데 세 사람, 네 사람 만나면…. 보통 2백만 원이 지갑에 들어갔더랬어요. 맨 처음에는 백만 원, 2백만 원 되었더랬는데 3백만 원 넣을 수 있는 포켓에 들어갈 자리가 없어요. 이거 해놓으면 쓰리꾼(소매치기)들이 와 가지고 똑 따가기 좋겠어요, 딱 확실하기 때문에. 두둑한 게 돈 들어가 있겠다고 해 가지고 윗 버튼은 지퍼로 조였기 때문에 쓰리꾼들이 버튼을 채웠느냐 이게 채워 있느냐, 채워 있으면 틀림없이 째 가지고 빼 간다는 거예요.

틀림없이 3백만 원 집어넣을 수 있으면 채워야 되겠나, 안 채워야 되겠나? 잘못하다가는 궁둥이 살까지도 면도칼로 베게 되면, 가방 가장자리 빼다가 선생님의 궁둥이까지 쨀 것이다 그거예요. 그런 염려도 하는데 포켓 지갑에 안 들어가 있으니 얼마나 편한지 몰라요. 길가에서 불쌍한 펀드레이징 하는 식구들 대해서 내가 경배해요. ‘미안하다, 미안하다. 다음에 길가에 만나면 3배 이상 갚아 줄게.’ 그래야 마음이 편안해요.

옛날 같으면 돈 들어 있으면 몽땅 꺼내 가지고 2백만 원 다 줬어요. 일주일에 한 사람 못 만날 때는 2백만 원 다 털어 줬지만 말이에요, 여기 와 사니까 길가에 훈독회하니만큼 점점 많은 사람이 모여요. 옛날에 한달 전에, 일년 전에는 한 사람도 못 만났는데 점점 많아져요.

지금도 나가게 되면 반드시 여수라든가 여천이라든가 순천 가는데는 틀림없이 길가에서 몇 사람 만나요. 포켓에 돈 지갑 가지고 다녀야 되겠나, 없는 게 편리하겠나? 없으면 내가 제자가 돼 버려요. ‘미안하네. 너 이 다음에, 내가 돈을 쓸데가 없다. 너희들이 이 세계에서 몇 번 만났느냐고 수를 일기책에 기록한 사람은 세계적으로 모여라 해 가지고 일기 써 가지고 많은 기록을 남긴 사람은 첫째로 집을 사 주겠다.’ 그런 생각을 하고 ‘집 사 줄게. 조금 참아라. 너 집 사 줄 돈 모아두느라고 지금 지갑 안 가지고 다녀.’ 이러고 답변해야 마음이 편해요. 마음이 고약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매일 같이 일기에 써서 노트 몇 페이지에 기록하고 남길 수 있는 사연들이 있을 성싶은데 그런 노트에 기록한 기록들 가지고 있는 사람들 손 들어보라구. 한 사람도 없나? 한 사람도 없어. 그러니 선생님을 길가에서 만난 것도 다 지나다니는 거리의 노점, 한 지나가는 사람만큼 생각 안 했다 이거예요. 그거 일기에 기록만 하겠나? 어느 모퉁이 몇 발자국 넘어서 선생님이 섰던 자리를 내가 기억하고 그 발자국 자리를 매달 한 번씩 가서 서 가지고 ‘선생님을 그 자리에서 만나게 되면 내가 천배 만배 선생님이 하루 중에 길 떠나면 서 가지고 경배 받게끔 할 터인데.’ 그런 단서를 댔으면 그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쌈 싸먹는 방법

여기 여수 와 있는 양반이 매일같이 어머니가 부르면 말이에요. 요즈음엔 내가 몸이 이상한 것이 음식 맛을 완전히 잃어버렸어요. 옛날에 먹던 것은 싹쓸이 하나도 보기 싫어요. 죽었다 살아나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렇기 때문에 요즈음에는 쌈을 아마 한 20일, 한달쯤 매일 쌈이에요. 쌈에 상추 하나 놓고 깻잎 하나 놓고 쑥갓, 3층이에요. 그거 어머니는 상추 쌈을 두 겹으로 해놨어요. 나보고 ‘이거 먹어야 됩니다. 안 먹으면 안 됩니다.’ 왜? ‘채소를 먹어야 할 텐데 선생님이 채소가 절대 부족하다는 것이 의사들의 충고입니다. 먹겠소, 안 먹겠소? 다짐받겠습니다.’ 안 먹겠다고 그래야 되겠나, 먹겠다고 답해야 되겠나? 싫더라도 ‘먹지.’ 했으니 안 먹으면 ‘약속한 대로 안 하면 안 되지요. 먹어야 돼요.’ 한다구요.

쌈 싸놓은 것이 입에 들어가지 않아도 밥이 커야 되겠나, 채소 양이 커야 되겠나? 채소를 먹나, 밥을 먹나? (웃음) 어머니는 채소가 크기를 바라는데 암만 봐도 고추장을 얹고 그 위에다 밥을 놓고 보게 된다면 채소가 많게 된다면 한 숟갈 반을 떠 가지고 퍼내요. 아, 그러니 고추장 묻은 층하고 안 묻은 층이 있어요. 그러면 깨물게 될 때 겉은 짠데 속은 싱거워요. 그러니까 양념장을 씹는 거예요.

그래, 화합되게 해 가지고 입에 넣을 때는 어떨 때는 이게 안 들어가요. 쌈 보자기가 작아요. 보자기가 작으면 뭘 해요? 딱 손에다 해놓고 요것 해서 3면만 하고 요 남은 것은 입에서 뒤로 밀어 가지고 잡아넣어 쑥 들어가요. 절대 묻지 않아요. 그것도 다 연구했구만. 알겠어요? 그거 다 쌀 수가 없어요. 아무리 해서 재간 피워도 다 빠져 나오니까 3면만 딱 해놓고 한 끝을 입부터 벌리면 먼저 들어가니까, 닿지도 않고 들어가니까 이렇게 쑥 들어간 다음에 그 나머지 3분지 2 되더라도 밀어넣으면 들어가게 되어 있지. 새로운 쌈 싸는 법도 연구하고 먹기까지 됐다니 불쌍한 선생님이냐, 행복한 선생님이냐?

이것 다음에 딴 데 무엇이 구미를 동하게 할 것이냐. 요전에 바다에서 잡은 맛있는 고기라고 해 가지고 통째로 해놓았어요. 그걸 가시를 빼고 먹어야 할 텐데 토막 해 놓은 것을 한 젓가락 두둑하게 떼니까 쌈 싼 걸 그 위에 덮어놓고 깨물고 있으니 뼈다귀예요. ‘아이고, 여기도! 아이고, 여기도! 아이고, 아이고!’ 그걸 넘겨야 되겠나, 뱉어야 되겠나? 잘못해서 가시 걸리면 큰일나니까 할 수 없이 맛있게 쌈 싼 것도 들어놓았다가 먹지 못하고 뱉었어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어머니 볼 때는 못했다고 할 거라. 얼마나 먹기 싫으면 저렇게 먹다 말고 뱉을까 하고, 가시 있다는 생각은 안 해요. 핑계라고 그러지.

그러니까 인생살이가 참 재미있다구요. ‘알락달락한 빛이라면 모든 것이 모자이크 기념탑 거울에 그림을 그린 거와 마찬가지로 참 재미있다, 오늘도 그럴 수 있는 내 생애에 처음 사건인데 기억할 만하다, 어머님 고맙소.’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뼈다귀 하나, 둘 하나 옆에 빼내 가지고 ‘요거 어머니 보관하라.’ ‘왜 그러냐?’ ‘뼈가 여기서 나왔으니 어머니는 뼈 없다고 하는 걸 사실 없는 뼈를 만들기 위해서 내가 얼마나 수고해서 세 개를 골라 놓았으니 요 세 개만은 보관해 주소.’ 하면 벌써 알고 ‘세상에, 그 말 안 해도 될 텐데, 뼈다귀 보관하겠다 그런 생각 안 해도 될 텐데. 뼈다귀 많아서 뱉은 것을 아는데 그거 기념품으로 사진 찍어 가지고 액자에 넣어 가지고 기념하겠다면 나도 좋아하고 당신이 좋아할 텐데.’ 그런 생각, 별의별 생각을 하면서 다 배운다구. 내가 학생 될 때가 많아요.

훈독하는 사람은 선생님의 대신자

여자들은 말 들으니까 재미있지요? 자기 남편도 그렇게 길러 가지고 훌륭한 남편 만들겠다는 어머니의 전통적 사상을 이어받아서 살게 되면 효부의 이름을 틀림없이 그 동네 부락에 있어서 비석을 세워줄 거라구요. 남편은 고맙게 생각 안 하는지 모르지만 동네 사람들은 다 고맙게 생각하고 비석을 세우겠다고 찾아와 가지고 열녀의 패문을 세워줄 것이다. 가능성 있는 말입니다. 여자 분들 아시겠어요?「예.」

여기 여자가 무슨 여자예요?「훈독모입니다.」훈독 처녀면 훈독 처녀, 훈독 양이라고 있지요, 양? 그다음에 훈독 부, 영어로 말하면 훈독 걸, 그다음에 훈독 뭐예요? 레이디. 그다음에 또 훈독 뭐예요? 훈독마마. 훈독 어머니 아니에요? 그다음에는 훈독 아들딸 낳은 훈독 여왕. 많이 낳았으니까 여왕 되는 것 아니에요?

그래, 훈독하는 것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이 정원주는 잘 몰라. 오늘부터 새로이 배울 거예요. 여기서 조금만 시간 있으면, 오늘은 어떻게 섰나? 문으로 들어갔다 나올 터인데. (웃음) 열 번 멈추면 열 번 들어가더니 오늘은 욕먹을 것이 뻔하니까 많은 사람 앞에 기합을 주기 위해서 이런 줄 알고 서 가지고 오늘만은 얘기 못 하게 해야 되겠다고 지키고 있다구. 얘기했으니 내가 이겼어, 서 있는 사람이 이겼어? 나는 지금 서 있는 사람이 이겼다. 훈독회 그만둘까, 계속할까? (웃음) 왜 웃어?

끝은 마쳐야지? 결론을 내자. 여덟 시까지는 40분이니「여덟 시 20분입니다.」아, 글쎄 40분 남았다고 그러잖아, 여덟 시까지.「아홉 시까지입니다.」아홉 시야? 그거 시간 지났네. 그러면 해방해 주고, 훈독 레이디 되고 훈독 마미 될 수 있는 길을 막아 줄까, 실례지만 열어줄까? 어떤 거예요?「열어 주세요.」

나는 그만두고 싶은데, 여러분은 손님들이니 손님이 원하니 그렇게 시간 연장해서 더 원하는 것은 손님이 원해서 시작할 수 있는 것도 허락한다 하더라도, 훈독 레이디가 훈독 마미가 되는 영광의 이제 네임밸류(name value)를 받고 거기에 상표가 붙을 수 있는 오늘인 것을 생각할 때 훈독레이디가 훈독 마미 되는 것을 원할 것이니 손님도 좋고 자기도 좋고 나도 기분 나쁘지 않고 셋이 다 좋으면 박수로 환영할지어다. (박수)

오늘 훈독 마미라는 이름을 불러도 실례가 아니에요. 곽정환이! 「예.」훈독 레이디라고 할래, 훈독 마미라고 할래?「둘 다 좋습니다.」아! 레이디라는 것은 형제 되면 마미는 부자지관계 되는데, 둘 다 좋다는 법이 어디 있어? 어떤 게 더 좋은가 물어보는데.「마미가 더 좋습니다.」이제 훈독 마미라고 인사해야 돼.「예.」

그러면 천하에 얼마나 명패 중에 그런 명패가 없는 명패를 가슴에 달고 다니니 마미 된다면 그 마미 앞에 남편도 마미 파더, 훈독 뭐라고 하겠나?「대디.」마미인데 훈독 파더 아니에요? 선생님 대신자 될 수 있으니 말이에요, 선생님까지도 훈독 파더라고, 훈독 마미라고 나도 인사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왕도 자기가 임명한 총리대신이라면 총리대신님이라고 하지 ‘총리대신아’ 이러나? 그거 다 존경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이 사람이 발음이 좋아요. 암만 빠르더라도 ‘네’ 할 것 하고 ‘야’ 할 것을 똑바로 끊어 한다구. 딴 여자들은 그걸 못 해요. 끝이 흐리든가 시작이 흐리든가 이러기 때문에 선생님이 기분이 맞지 않아요. 가다가 기침도 하고 콕콕콕 뭐 이래 가지고, 요즘에 알레르기가 많은 꽃 시대가 오게 되면 제발 안 시키면 좋겠다고 하지만 시키고 있는 미욱한 내가 되었기 때문에 미안하지만 말이에요. 알레르기 걸려보면 상당히 못 견디고 기침 나오는데 기침 날 것도 참으려니 얼마나, 훈독회 때 기침을 한 번만 해도 실례인데 두 번 세 번 하면 그거 실례 중에 얼마나 실례예요. 죽고 못 할 것인데 말이에요.

그래도 선생님이 좋아하니까 내세워서 계속해 시키는 게 좋아요, 그만두게 하는 게 좋아요? 곽정환이!「계속해야 됩니다.」그러니 내가 암만 그만두게 하려고 해도 곽 회장님의 말씀이 계속하라 말했기 때문에 나도 회장을 임명했으니 회장 자격을 인정하는 의미에서 계속하라 하는 답이 자연적 답이니 반대할 도리가 없잖아요. ‘할 거야, 안 할 거야?’ 식구에 물어봐도 전부가, 전 식구에게 물어봐도 전 식구가 같은 대답을 안 할 수 없는 마미의, 훈독모의 입장은 언제나 동정하고 열심히 들어주면 모든 것이 둘 다 좋은 오케이(OK)가 되는 것이다, 아멘.「아멘.」훈독 마미 계속.

해양산업의 자격자가 나라의 책임자가 될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고기 잡는 것을 구경하는 것이 아닙니다. 고기 잡는 훈련을 하는 것은 앞으로 세계 어디에 가든지 지도자로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아무나 고기 잡는 게 아닙니다. 전문적이 되어야 합니다. 많은 경험을 통해 가지고 배워야 고기를 잡는 것입니다.』

「다음은 양식업에 관한 말씀입니다.」바다도 못 나갔으니 훈독회라도 해야지. 바다 어제 나갔다 들어왔지? 주동문이도 나갔다 들어왔나?「저수지요.」아, 저수지에 곽정환이 나갔다 들어왔지?「저는 못 나갔습니다.」왜?「판다 관계 사람들이 와서요.」그래, 자. 요거까지 하고. 요건 알아야 돼요, 양식업.

『……앞으로는 세계적으로 큰 호수를 만들어, 거기에 물고기를 양식해서 낚시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 제일 멋진 사업이 될 것이라고 보기 때문에, 지금부터 그걸 준비해야 됩니다. 그래서 양식장을 만들어서 고기를 잡아 낚시 풀(pool)에 자꾸 집어넣는 것입니다.』

육대주 책임자들은 내가 각 나라에서 50명 귀빈들이 오게 되면 낚시할 수 있는 재료 다 사 줬지?「예.」그거 팔아먹지 않았어?「보관하고 있습니다.」1년에 한 번씩 전시해 가지고 가져왔다가 다시 재확인하고 보내주면, 다 팔아먹을 거예요. 10년 이상 되었지, 벌써.

중동도 보관하고 있나?「보관하고 있습니다.」틀림없이?「예.」그래. 그거 다 괜히 한 것이 아니라구. 그걸 바라볼 적마다 선생님이 언제 올지 모르는데 내가 안내할 텐데, 물론 차를 운전해야 되고 버스도 운전해야 되고 배도 운전해 가지고 자기의 피싱 포인트를 찾아가 가지고 안내할 수 있는 자격자 되어야 그 나라의 책임자 될 수 있고, 다 준비했던 그걸 사용할 수 있는 주인 자리에 서지,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가지고 선생님이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그러면 안 된다구요. 어디 날짜를 정해 초대할 준비들을 하고 있어? 알래스카!「예.」아프리카!「예.」남미!「준비 중입니다.」준비 중이면 놀러 다니며 시장의 낚싯대 상점에 들어가 있으면서도 ‘준비 중입니다’ 말할 수 있는 거라구요. 준비 중이 어드런 정도야? 준비 다 할 것을 모델 세웠는데 전부다 해놓아 가지고 기다려야 할 텐데.

이제 내가 헬리콥터가 수십 대가 된다구요. 부산에도 헬리콥터 장, 일본에도 있고 중국도 있게 된다면 말이에요. 여기서 일본 가게 되면 일본에서 어디든지 헬리콥터로 해 가지고 갈 수 있는 거예요. 세계를 활동 무대로 살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거라구요.

여기도 그래요. 전라남북도하고 경상남북도에 헬리콥터 비행장을 만들려는 거라구요. 이제 헬리콥터 사업 라인을 만들어 놓으면 호텔 꼭대기 여기서 베이징 호텔, 베이징에서 상하이 호텔, 상하이에서 동경 호텔로 왔다 갔다하면 얼마나 편리하겠나? 중간에 왔다 가는 시간 차이, 교통 복잡한 것은 염려할 것 없이 잠자면서 몇 시간, 밤에 못 잔 것을 낮에 가면서도 잘 수 있고, 밤에 또 낮 대신 일할 수 있고, 얼마든지 새로운 계획에 맞춰 가지고 살 수 있는 때가 온다구요. 그걸 만들려고 그래요.

항공산업 주관은 타임스항공이 하라

헬리콥터 회사 책임진 사람이 누구예요?「김정범입니다.」김정범이 그다음에 누구예요?「윤기병입니다.」어디 있어, 윤기병이가? 자기 몫도 챙기지 못하는 윤기병인가? 주동문!「예.」한국 책임자가 김정범이야, 윤기병이야?「둘이 다 다릅니다. 통일항공은 김정범이고, 타임스항공은 윤기병 씨입니다.」

그래, 타임스항공은 미국 비행기 회사야, 한국 비행기 회사야?「미국 비행기 회사입니다.」미국이지. 워싱턴 직할 되니까 워싱턴 직할 된 것이 주동문이 직속 부하의 계열에 서 있기 때문에 김정범보다도 별도 회사의 장의 자리는 자동적인 이치인데, 그거 확실히 모르고 얘기하는 거 같구만.「내용이 장 내용이 다릅니다.」

아, 전통을 두고 말하는 거야, 계열로 말하면. 전통을 중심삼고 계열을 중심삼고 말하지 뭐 작업 현장을 말하는 거야? 여기 비행기하고 김정범이 맡아 관리해야 되겠나, 윤기병이 맡아 관리해야 되겠나「비행기는 아마 통일항공으로 해야 될 것 같습니다.」통일항공도 이름만 빌려서 하지, 문서적 허가적 주관은 직할 타임스가 해야 되는 거예요. 타임스 지사장으로 와 있으면 김정범이도 관리해야지.「그렇습니다.」

그걸 잘못 알면 안 돼. 확실히 하라구. 김정범, 알겠어?「예.」누가, 윤기병이 나이 많아, 김정범이 나이 많아?「윤기병 씨가 형님입니다.」잘 됐구만, 난 동생인 줄 알았는데. 이리 봐도 저리 봐도 다, 또 미국 실적 생활에 있어서 자기는 잘 몰라. 윤기병이는 본부의 비행기 보고한 전체를 보고 받고 지시할 수 있는 자리에 있다구.

여기 책임 사무실에 앉아 있는 시간에, 자기는 한국 책임졌지만 꼭대기에 있어 가지고 전화로 연락할 수 있는 것은 윤기병이가 앞서 있다구. 주동문이 본사에다 하는 것이 자기보다도 윤기병이 앞섰다 하는 것을 알고 형님으로 모시면 만사가 오케이(OK)야. 알겠어?「예.」손은 뒤집어도 되고 이렇게 해도 돼.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원리의 전통이에요.

김정범이 알겠나?「예.」지금 새로 온 사람들은 ‘아, 윤기병이가 왜 여기서 이러고 저러고…. 따버립시다.’ 그런 얘기 들었지?「못 들었습니다.」뭘 수군거려? 답변 깨끗이 하지. 세뇌하든가 바로잡아 놓는 것은 네가 책임져야 된다구. 이제 많은 비행기를, 지금 비행기 공부 하고 있는 거예요. 헬리콥터 공부하고 비행기 전체, 일반 선생님의 전용기까지도 공부해야 된다구. 알겠어?

그건 워싱턴 타임스의 주동문이나 누구보다 더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그 직속에 올라가려면 전용기 연락, 헬리콥터 연락은 2차적이에요. 그래, 전용기 연락할 수 있는 훈련이 되어 있고 이제부터 헬리콥터는 잠깐이면 해요.

요전에 시코르스키 회사 갈 때 김정범이는 안 갔지만 윤기병이는 가서 공부하고 훤히 알고 있어. 그때 같이 갔댔나? 같이 데리고 가려는데 도망가지 않았어, 중간에서?「일이 있어 가지고요.」아, 글쎄 일이 있었는지 난 모르겠어. 데리고 가서 같이 잘 엮어주려고 했는데 중간에 문턱을 넘어서지 않고 돌아서더만. 그 일이 뭐야? 회사가 망해. 거기 갔더랬으면 같이 둘 다 의논하면 말이야, 워싱턴 타임스 책임자하고 자기하고 인사조치 해서 하룻밤에 뒤집어 바꿀 수도 있었어. 그래도 지장이 없다구요.

지금 바꿀 수 있을 때까지는 자기가 같이 동조하지 않으면 바꿀 수 있는 기반이 안 되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선생님도 그걸 알기 때문에 그런 방향으로서 생각하고 있는 것이 정상적인 생각이다. 아시겠습니까, 윤정범 선생?「예.」윤기병이 알겠나, 이 녀석아?「예.」

저 녀석은 자기 책임이면서도 말이야, 낚시 가더라도 자기 낚싯대를 옆에 쭉 꽂았는데도 불구하고 자기가 들지 않고 누가 가지고 다 해 가지고 고기 한참 잡고 나서 싫증날 때 가 가지고 ‘이거 내 낚시인데.’(웃음) 성격이 그래. 틀림없이 잡힌다 이거야. 주동문이 가서 잡히면 큰일나. 도적질도 할 수 있고 별 짓 다 할 수 있다구. 팔아먹을 수도 있어. (웃음) 아니, 왜 웃어? 선생님이 무슨 생각이야 안 하겠나? 지나가는 손님 생각이 아니라 주인 중의 주인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필요하다면 친구로 사귀어 노하우를 빼내라

그래, 임자들도 이제 문 사장하고도 김용석이 찾아 연락해서 보따리 빨리 가지고 오라고 연락했어? 문 사장「예?」그거 또 예가 뭐야? 김용석 박사 말이야. 그 보따리 가지고 오라고 연락했어, 안 했어?「거기 좁으니까 서울 가서 같이 하자고 그랬어요.」아, 여기 가지고 오라고 연락했나 그거 물어보는 거야.「여기요?」저기지, 저기야. (웃음)

센스가 빠르게 연락을 했어야지. 왜? 주동문이가 사장이야.「아, 그건 개발하게 되면 어차피 비행기야 연결돼서…」이 사람이 가 가지고 설득을 해야지. 이제 앞으로 있어서 헬리콥터 회사의 주인이 내가 될 수 있는 이런 발명품을 갖고 있는데 보여 달라고 해도 10년 기다려야 보여 줄 것인데 그렇게 설명할 수 있는…. 내일 가겠나, 언제 가겠나?「미국에 말입니까?」응.「저는 빨리 가려고 그랬습니다만 일은 처리해놓고 가겠습니다.」아 글쎄, 빨리 가야 될 거 아니야? 일 처리는 내가 돈이라도 줘야 일 처리하지 돈도 없잖아.「예.」

그러니까 그 전에 해야 할 것은 ‘아이고, 며칠 묵을 수 있는 좋은 물건이 생겼다. 그 물건 보따리 갖다가 연구하고 앉아 가지고, 문 서방, 아 이거 내게 필요하구만.’ 생각하고 도망갈 수 없게끔 자기 코를 꿰어서 맬 수 있는 친구 될 수 있는 좋은 매개물이다 생각하는데 그 놀음 못 해 가지고 뭐 책임지겠어? 생각이 앞놓아 가지고 앞뒤를 맞출 수 있는 준비를 해야지.

「샘플이 나오고 시운전이 되게 되면…」그건 나중 문제야. 회사를 지금 세우는데 그 사람들을 설득해 가지고 비디오를 만들어 가 가지고 하게 되면 홀짝 반해 가지고 자기들이 돈 내고 그걸 개발하는 데 책임지겠다고 할 수 있는 길이 훤히 보일 텐데.

「노하우인데 절대로…」노하우? 선생님한테 여기 가져왔으니, 두 번씩 가지고 왔으니 세 번 가지고 오면 소생·장성·완성은 자연 이치로 할 텐데, 전화하라구. 가서 주동문이 여기서 설명을 두 사람 듣고 현장 가 가지고 준비된 공장이 가능하냐 부족하냐 의논해 가지고 미비되면 새로운 기계 들여놓을 수 있는 그것도 의논하라구. 그러면 얼마나 빠르겠나? 자기 혼자 하는 것보다도 주동문이 중심이 돼 가지고 움직이니만큼 돈을 즉각 미국서도 가져오고, 일본은 이번에 유정옥이 안 왔나? 아침에 오라고 그랬는데, 유정옥이. 어디 갔어? 무슨 대? 부태 어디 갔어?「여기 있습니다.」아침에 오라고 그랬는데 왜 안 와? 여기서 배 나갔나, 어디 갔나?

「그러면 주 사장하고 같이 올라가서 그 양반 서울 오라고 해 가지고 거기서 만나지요.」선생님 앞에서 해야 신뢰가 나. 알겠어, 무슨 말인지?「그 양반이 기동력이 없어 가지고요.」기동력 없으면 누구 대신 보내 가지고 가져오라고 하면 될 것 아니야? 차를 보내고 다.「먼데서 차 길이 불편하지요.」아, 택시 값 다 주면 될 거 아니야, 이 사람아. 그렇게 쩨쩨해 가지고 무슨 큰일을 하겠나? 한마디하면 얼싸 해서 바다도 건너고 육지도 건너고 못 하면 헤엄도 쳐 건너겠다는 준비까지 다 해놓아야 만사가 오케이(OK) 될 수 있는 건데. 그런 염려를 하고 있어.

그 택시 부르는 비용이 문제야? 그런 말을 할 수 없어. 알겠나? 「예.」빨리!「오늘 지금 내려오라고 그럴까요?」나 모르겠어. 내려오겠으면 내려오고 마음대로 하라고 그래.「예.」뭐라고 그랬어? 내려오지 말라고 그랬어?「아니, 오면 된다고 그랬습니다.」그 양반이 아니라 그 기계를 가지고 와야 돼. 그 대신 그 전에 가면 안 돼. 설명이 끝나고 그때까지는.「내일 안시일 날…」내일이 안시일인가?「모레가 안시일입니다.」그래, 안시일은 지내고 가야겠구만.

그리고 임자는 헬리콥터 회사라든가 다 집어치우고 이거 생각할 거라구. 자동차 회사까지, 오토바이, 내연기관을 움직이는 모든 배니 무엇이니 다 관계 있어요. 혁명이 벌어진다구.

그러니까 주동문이 사장 하게 되면 그거 사장 된 것만 해도 워싱턴 타임스 열 개 합한 큰 신문사 사장보다 더 유명해질 가망성이 있다는 걸 나는 알고 있어. 사장 할 거야, 안 할 거야?「아버님 말씀이신데 안 할 수 있습니까.」

식구 보충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하라

그래, 걱정하지마. 색시도 걱정하지마.「예.」주동문이 아니야? 주기철 목사 조카 되나, 삼촌뻘 형제뻘이 되나? 뭐 되나?「한 가지의 친척인 줄 알고 있습니다.」친척인데 항렬로 보게 되면 삼촌뻘이냐 조카냐 형제냐 물어보잖아.「바로 위의 할아버지뻘입니다.」할아버지?「예.」할아버지 전통 사상을 이어서 주동문이도 ‘순교 문제없습니다’ 그런 결심을 가지고 선생님이 맡겼으면 그것 때문에 생사지권으로 하게 되면 날 수 있는 때가 왔어.

곽정환 알겠어?「예.」시코르스키 회사는 앞으로 관여하고 다 하지만 자기가 배우면서, 앞으로 있어서 교육할 수 있는 시간이 없으니까 자기가 배우면서 교육해 가지고 이 기반을 세계에 확대할 수 있는 교육은 임자가 해줘야 돼. 식구 동원할 수 있는 능력은 없거든. 저 양창식이 알겠나?「예.」

주동문이가 못 하게 되면 주동문이는 곽 회장한테 얘기해서 식구 얼마나 교육할 것이 필요합니다 하면 재까닥 불러다가 다 보충해 교육할 수 있게끔 프로그램을 짜고, 얼마든지 보충해서 동양 사람 얼마, 육대주의 몇 몇 이래 가지고 우리 회사 발전에 기본 인맥을 짜는 데 이러 이런 넘버가 필요하니 그 교육 준비해 주소 하면 교육해 줄 거라구. 이 육대주의 모든 책임자 다 들었지?「예.」들었나, 못 들었나?「들었습니다.」들은 사람 손 들어봐. 하나 둘, 번호 해봐.「하나 둘 셋 넷 다섯.」양창식이도 해야지.「예.」들었다구. 그런 일들이 이제 시급해. 축구보다도….

축구 다음엔 뭐예요? 배! 그다음에 또 뭐인가? 아, 어제 아침 훈독회 끝나고 점심 가까운 때까지 뭘 하지 않았어? 축구장 만들고 그다음엔?「이스라엘 동원.」동원 그다음엔 배!「배.」피스컵, 이스라엘 문제 다 지시했다구요.

남은 것이 뭐냐 하면 이제 내부 시설할, 전자 시설을 해야 할 것을 오늘 아침에, 어제 하게 되면 시간이 너무 늦겠기 때문에 오늘 아침에 하려고 해 기다리고 있는데 유정옥이가 안 오면, 어디 갔나?「오늘 점심때까지 온다고 했습니다.」점심때까지?「예.」아침 일찍 오라고 그랬는데 뭐 점심때까지야? 잘못됐구만. 그러면 점심때까지 훈독회 해야되게? 바람 부는데 나가기 다 싫어하니 좋겠다. 점심까지 훈독회 하다 오면 같이 밥 먹고, 또 그다음에 회의하면 되지.

공정의 간단화로 이익을 창출

아, 기념할 날 아니에요? 오늘이 20일이야, 20일. 쌍수에 20일 둘을 합하면 하나지. 1하면 나쁜 수지만 2수는 좋은 수예요. 12수는 열두 수 해 가지고 예수님은 120명, 또 12사도 전부 다 좋은 수라구요. 20수! 오늘이 20일이지?「예.」고개 넘어요. 고개가 소생, 장성 고개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 완성 고개 태평시대로 하늘나라의 해방·석방시대로 넘어가는 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뭐 앉아서….「연락해 가지고 동그란 것 그것만 가지고 오라고 했습니다.」지금 했나? 고것만 가지고 오면 되나?「그것만 가져오면 됩니다.」글쎄 그러니까 그것만 가지고 오면 되나 물어보는 거야.「예, 그것만 가지고 오면 됩니다.」선생님이 기술자의 말을 듣고, 고것만 가지고 다니면 된다 하는 걸 지금 나도 배웠다 그 말이에요. 그거 말할 게 뭐 있어? 중요한 것만이면 되지, 복잡한 것은 뭐 가지고 다닐 필요 없는 거지요.

「바로 떠나라고 그랬어요.」바로 떠나면 어디로 가나? 바로 떠나도 그냥 바로 떠나면 서울 본부로 간다구. 여수라는 얘기를 하고 바로 떠나라고 해야지.「여수라고 그랬습니다.」안 그러면 본부로 바로 떠난다구.「집에 전화 거니까 서울로 올라가느냐 그래요.」그래, 그러니까 바로 떠나라 할 때는 서울 말고 여수를 얘기하고 바로 떠나라고 해야지, 그냥 여수 빼놓으면 본부로 간다 그 말이라구.

오면 설계도까지 가져오라고 그랬나?「설계도 소리는 안 했습니다.」이 녀석아, 설계도 얘기해야지. 아, 설계도 가져와야지. 설계도를 해 가지고 설명을 해야 주동문이….「실물이 좋습니다.」실물 보고 좋지만 설계를 보면 더 좋은 거예요.

말을 그렇게 하고. 기술자가 그런 말을 하니 언제 겉만 좋아하고, 내부는 싫어하고….「지금 가져오라고 그러지요.」전화비는 누가 물고?「다시 연락하면 되지요.」그러니까 틀렸지. 전화비가 두 번씩, 세 번씩 드는 돈은 누가 무나 이거야. 자기 월급에서 떼야 된다는 말 아니야? 지시도 가려 가지고 해야지. 그런 사고방식 가지면 안 통해. 한마디만 하면 ‘저거 잘못했구만.’ 대번 생각해.

선생님은 반대어 찾기에 전문가예요. 왜? 원리를 해명하기 위해서. 그거 해서 천 개 하면 ‘땅!’ 하면서 빛이 발하는 거예요. 오케이(OK)! 그 전에는 오케이 안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과 공동적으로 발견시킨 것이 ≪천성경≫이에요. 거짓말은 하나도 없어요. 푼돈을 누가 지불할 수 있는, 왔다 갔다 사용하는 돈을 누가 지불해야 되겠나? 주동문이 지불하려면 앞으로 곤란하겠네.

보라구요. 본부에서는 이익 나지만 지방에서 지부에는 손해나는 일이 얼마든지 있어요. 단계가 많으면 손해난다는 거예요. 어떻게 간단화 시키느냐 이거예요. 세 공정 되는 것을 어떻게 두 공정 만드느냐? 프레스로 말하면 한꺼번에 하나 만들고 둘 만들고 했으면 셋 공정해 가지고 서 너 개 되는 것을 한번에 뚜뚝 하고 두 번 찍어놓게 되면 한 공정 되면 두 공정 해결한 것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세 공정 하는 걸 한꺼번에 뚜뚜뚝 하고 나오면 그 사람은 왕이 되는 거예요. 천만 회사가 있더라도 알아모셔야 되는 거예요.

공정을 어떻게 단순화시키느냐 이거예요. 공정을 불리는 건 시로도도 얼마나 할 수 있지만 공정을 줄이는 것은 전문가가 아니고는 줄일 수 없어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설계가 어떻게 되었나가 문제가 되는 거지요.

자, 이웃동네 말하다가 거기 붙잡혀 가지고 다 정신이 멍해졌으니 본동네로 돌아가자. 잔치 시간이 가까워왔고 점심 시간이 가까워 왔으니 배가 안 고프거든 졸아도 좋다, 배가 고프니 심각히 빨리 끝내는 게 좋다. 어때요? 자, 하라구.

바다의 최후의 주인은 레버런 문

『……온 세계에서 굶어 죽어가는 천만의 사람들을 위해서 선생님은 양식장을 만들었습니다. 공해로 인한 오존층 파괴 문제를 인류의 대표로서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각 방면에 관심을 가지고 나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이 갈 수 없을 때는 여러분이 눈물을 흘리고 땀을 흘리면서라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갈 거야, 안 갈 거야?「가겠습니다.」답변은 잘 하누만. 정작 그런 시간에는 꽁무니 빼고 으쓱한 데로 그림자로 숨어버려요. 간단한 줄 알아요? 한번 나가 태풍 만나 가지고 부대껴 보라구요. 천년 한을 남기고 여기서 죽더라도, 죽어서는 안 돼요. 죽지 않고 죽을 자리에서 살아서라도 육지에 돌아가야 되겠다. 그래 가지고 육지에서 천년만년 훈련해도 바다는 다시 안 온다. 이렇게 돼 버리는 거예요.

바다가 무서운 곳이에요. 어려운 곳이에요. 그 어려운 길에 아무나 주인 되지 못해요. 아무나 개척 못 해요. 어려운 것을 개척하기 위한 챔피언이 레버런 문이에요. 그다음에 누구도 가지 못한 것을 레버런 문 만이 개척하기 때문에 최후의 주인은 레버런 문이다, 바다의 주인, 무섭고 두려운 모험이 필요한 그 지역을 극복 개척했기 때문에 주인 되는 것입니다.

천하에 제일 어려운 것이 뭐냐? 제일 어려운 것이 평화예요. 알겠어요? 천년만년 인간으로 태어났던 사람은 다 죽어갈 때 ‘평화의 천국이 되고 평화의 우주가 되었으면….’ 하고 바랐던 소원이 지금까지 바람이었는데 지금도 그 소원이 남아 있는데 그 소원을 해결할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한 사람 없는데 단 한 사람 레버런 문은 그 소원을 이루어 보겠다고 밤낮으로 노력하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레버런 문이 진짜 소원을 이룰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수고하는 길 앞에 가담하는 수가 백이면 백 사람 레버런 문과 하나된 단체, 천 사람 단체, 그다음에 나라면 나라가 작더라도 그 나라가 왕의 나라가 되니 그 단체가 왕의 단체요, 그 가정이 왕의 가정이 되는 것이 틀림없다는 거지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자!

『……레버런 문을 중심삼은 통일교회는 세계적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레버런 문이 한국 사람이지만 한국만을 위해 일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세계를 위해서 일한다는 관념이 강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육지에서나 바다에서 핍박을 받으면서도 대담하고 용감하게 세계적인 협회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일반 사상을 중심삼고 하는 게 아니라 종교라는 배경을 중심삼고 이런 체재를 갖추어 해양교회라는 타이틀을 내걸었다는 것은 무서운 선언입니다.』

오션 처치(ocean church) 해봐요, 오션 처지.「오션 처치.」우리밖에 없어요. 그 오션 처치 인가 받기 위해 얼마나 고생했는지. 주동문이 그때 있었으면 좀 부탁시켰을 텐데, 오션 처치 만들 때 주동문이가 배후에서 협조했나, 안 했나? 모를 때지?「예.」그 때 그만한 자리에 있었으면 주동문한테 맡겨서 했을 텐데, 사람이 없으니 내가 할 수밖에 없었다는 거예요. 얼마나 천대받았어요.

그래, 오션 처치 배를 다 만들어 가지고 38개소를 만들었지만 다 도망갔어요. 40개 채우려고 하는데, 배 두 대씩. 그 폐물이 지금 남아 있어 가지고 나를 계속 비웃고 있어요. 당신이 만든 오션 처치 기반, 그 도시는 폐허가 되었고 책임자는 없어졌고, 배도 팔아먹고 도망간 녀석들도 다 있고, 나머지 폐물은 찬양이 아니라 참소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더 좋은 배를 만들어 가지고 체면을 세우게 되면, 지금까지는 팔지 않았어요. 미국 자체가 공인해 가지고 인정할 때는 레버런 문이 배를 중심삼고 실패했다는 생각 그 고개를 넘을 때까지 한 척도 안 팔았어요. 이제는 넘었기 때문에 파는 거예요. 그러면 배 팔았으면 얼마나 천대 받았겠나? 안 그래요? 주동문, 천대 받았겠나, 안 받았겠나?

요전에 워싱턴에 두 대 가 있는데 28피트 둘 간 줄 알았더니 24피트하고 28피트를 갈라 가지고 갔더구만.「그냥 둘로 갈랐습니다.」왜?「사 놓은 게 많거든요. 둘을 줘 보냈으면 좋겠는데 한 척….」보라구. 28피트를 먼저 팔아야 되겠나? 28피트 사게 되면 24피트는 자동적으로 사게 되어 있어요. 28피트 중심삼고 샀다가도 딴 회사 샀던 사람들이 3주일도 안 되어 바꾸자고 바꾸는데, 이건 값 3분지 2만 내도 3분지 2는 그걸 쳐 가지고 나머지를 완전히 원 호프를 사겠다는데 바꿔주지 않아요. 왜? 천대받는…. 너희들이 천대했던 걸 천대하고 바꾸자고 하면 못 해준다 이거예요. 현금으로 완전히 지불 안 하면 못 산다고 내가 그러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박상권이 안 왔지? 옛날에 새로 고안한 배를 절대 손대지 말라 이거예요. 자기 구상이 아무리 좋더라도. 그걸 한번 팔아먹고 그다음에 조금 간 다음에 또 팔아먹고, 전체 반대한 사람이 우리 배를 자진해서 살 때까지 형을 바꾸지 않고 팔아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이 상(商), 비즈니스 철학이에요. 장사할 수 있는 비법의 길이다 이거예요.

부산과 목포를 연결하는 8차선 도로 건설

주동문이 어떻게 생각해? 시코르스키 62를 개조해 가지고 91 했다고 지금 문제가 되잖아요. 나는 91을 조건 걸지만 62를 라인 생산할 수 있는 것 양도해라. 그거 제일 싫어하지?「예.」그거 내가 아는 거예요. 91 안 만들어요. 얼마나 어려움이 많아요. 개척이 많아요. 개척 다 했는데. 그건 틀림없이 라인 생산하는 계획을 돌아가자마자 짜라구. 내가 지불해 줄게.

그래서 8월 달까지 1억을 지불할 수 있게 지시했어. 무슨 일이 있더라도 받으라구. 못 받았다는 얘기 하지 마. 그만한 돈은 지불할 수 있는 역량이 있고도 남아요. 알겠어? 안 하면 못 받으면 내가 기합을 줄 거라구. 요전에 전화할 때 7월 말까지는 7천만 달러를 내가 만들어 주려고 했는데 전화했다는 얘기해. 자기가 7천만 달러가 필요하다고 그랬지? 그랬나, 안 그랬나?「예.」

그래서 1억을 8월까지 해주면 라인 생산이든 무엇이든 정비 공장까지도 가능할 수 있기 때문에 주동문이는 틀림없이 계획적인 그 기준 입장에서 평하는 자리에서 전화했기 때문에 이번에 7월 달까지도 하기보다, 7월까지 준비했댔자 기다려야 돼요. 8월 달 잡아 가지고 하나 하나 미국에 보내고 여기도 해야 특구도 땅 사라는 거라구.

땅은 이제 내가 안 사도 나라가 사야 돼요. 3분지 1 돈 내야 된다구요. 이제 시설해야 돼요. 시설해 가지고 시가 하지 않고 여기 산업부에 의한 계획이 안 되어도, 다리를 놓을 거라구요. 다리 놓고 여기는 2차선 두 다리를 놓으려고 그러는 것이냐 하면, 아니에요. 8차선, 4차선 좌우로 하고, 그다음에 그것을 1층 2층까지 생각해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위층에 위에다가 먼저 해야 되겠나, 아래층에다 먼저 지어야 되겠나? 위층부터 먼저 놓고 나중에 다음에 아래에서 지어야 공사하는데 지장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1층 지을 스페이스(space; 공간)를 남겨 놓고 2층서부터 시작해야 되겠다구요. 그다음에 좌우 편은 내 가지고 무슨 차?「모노레일이요.」모노레일 차를 낼 거라구요. 모노레일 차는 인간만이 아니라 중기들을 싣고 무거운 품목을 싣고 다닐 수 있는 모노레일까지 생각한다구요.

그 열 한 다리 하려면 그 돈이 얼마나 많이 들어가겠나? 요거 하나만 딱, 요거 왜 이렇게 했느냐? 전시용으로 부산과 목포가 합해 가지고 이와 같은 8차선을 만들어야 남부의 도서국가가 주인이 된다는 거예요.

설득은 내가 시킬 거예요. 그래서 이제 다리 놓는 것이 끝나면서는 좌우에 8수, 40리 가량은 8차선 도로를 닦아 가지고 누구든지 거치지 못해 가지고 이 8차선은 내가 끝나는 날 문을 열 것이다. 그럴 때는 부산 지역 경제특구가 걸려들 것이고, 목포도 여기에 지지 않기 위해서 광양 제철소니 합해 가지고 다리를 놓아 가지고 자기들이 문 총재가 나이 많아서 일하기 힘들어서 좀 쉰다고 하더라도 책임져 가지고 부산 착, 목포 착 8차선 도로를 완성하는 것은 문제가 안 돼요.

그것까지 빚을 져서라도 내가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데, 좋은 생각이요, 나쁜 생각이요? 곽 선생님!「좋으신 생각이십니다.」내가 죽으면? 오늘 내일 죽으면 곽 선생이 해야 된다는 거야.「예.」내가 죽으면 주동문이가 그 일을 대신할 수 있어야 된다구. 그러지 않으면 주동문이 못 하면 육대주의 책임자들이 해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박상권이도 주동문과 같이 협조하겠나, 안 하겠나?「합니다.」북한 일주도로를 4차선 계획을 해야 되고 레이아웃(layout)을 만들어 놓고 타당성 조사까지 해놓고. 그래서 엄 선생이 지금 거동하나 안 하나?「기동하기가 좀 어려우시답니다.」

평화대사를 중심삼고 대통령을 교육하라

우리 비행기 이름이 뭐이던가? 난 다 잊어버렸다. 선생님 전용기 제일 좋은 비행기 이름이 뭐였던가?「글로벌 익스프레스입니다.」글로벌이라는 것은 글로벌, 익스프레스라는 건 뭐예요? 공중도 날아간다 그 말 아니에요? 비행장 없이. 글로벌 익스프레스니까 특급 차 그런 열차를 말하니까 공중에서도 날 수 있고 뭐 땅에 안 오고도 날아간다는 그런 비행기를 말하는데, 그 비행기 가운데 제일 좋은 비행기지? 일등이지?「예, 그렇습니다.」

자기가 난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몇 번씩 나한테 강조하지 않았어? 1등입니다 그랬는데 진짜 1등이야?「모든 조종사들의 공통된 의견입니다.」글쎄 공통된 의견이니까 1등이야?「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생각이 뭐야? 1등인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에게 보고했다는 거지. 보고해야 될 거 아니야? 비행기 한번 가지고 미국도 갖다가 우리 기반이 어떻다는 것을, 백악관 중심삼고 부시 별장이 어디인가? 조지 부시 별장이 어디야?「크로포드 목장이 있습니다, 텍사스에.」목장은 그렇지만 별장은?「그건 별장이 아니라 본 집인데 메인에 있습니다.」

그거 별장 아니야?「본 집입니다.」본 집이든 어디든 두꺼비집이든 별장이면 그만이지. 여름에 가서 휴식하는 곳이라구. 내가 그 앞에 좋은 수련소를 만들려고 그래, 땅을 사서. 왜 웃어? 돈 몇 천만 달러만 하면 그 이상 만들 수 있잖아. 나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나, 없나?「있습니다.」뭘 하려고? ‘부시 일가가 먼저 수련 받고 모범생이 돼 가지고 미국 국민을 수련 교육할 수 있는 전통을 세우려고 그럽니다. 부시 가정이 먼저 받겠소, 안 받겠소?’ 하면 안 받겠다고 하겠나?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어때요? 일은 간단한 거라구. 몰라서 그렇지.

어저께 얘기한 것 몽고 대사, 몽고 대통령, 곽정환!「예.」우리 워싱턴 타임스가 면접하는데 부시 가정과 대통령을 소개해 주고 부처별로 사람을 다 만나게 우리가 소개해 주고 저녁에 만찬회를 우리가 해주기로 결정한 것 알아요?「처음입니다.」「전에 크리스마스 날….」아니야, 처음이지 뭐. (웃으심) 처음이야.

내가 그런 지시를 했으니까, 요전에 꼭대기 대통령, 국회의장들을 모아 가지고 훈독회 하는 것을 36개든가 38개 주 끝났습니다 나한테 보고한 것이 사실이야?「예. 몽고 대통령은…」글쎄, 몽고 대통령 아니라 38개 하라는 것을 하고 엔 지 오 교육도 두 번씩 다 끝나지 않았어? 360 집회 다 끝나고 그 대통령이, 국회의원들이 환영합니다 다 이래 가지고 모아 가지고 축복하고 훈독회를 다 하고 오지 않았어? 72개 국가를 하라고 그랬는데 36개인가 끝났습니다, 38개인가 끝났습니다 했는데 그거 사실이야, 아니야?「예, 평화대사들 중심삼고요.」

아, 평화대사든지, 평화대사 움직이면 대통령 움직이는 것은 문제없다구. 그러니까 오는 대통령들을 프로그램 짜놨어. 뭐라고?「프로그램 짜 놓으셨다고….」가만히 얘기해야지. 어중이 떠중이들이 소문내면 곤란해. 무슨 뭐 프로그램이야? 프로그램 만들라고 했지? 프로그램 만들어 가지고 의논해 가지고 회의해 가지고 실제 행동해야지. 프로그램 알겠어?「예.」

40개 국, 72개 국만, 40개 국 하게 된다면 우리는 새로운 아벨유엔을 지지하기 위해서 벌써 역사적인 전통적 사상이 있기 때문에, 돌아갈 때, 몽고 대통령 갈 때 우리가 공언하는 대로 이러한 것 이러한 것 이러한 것 몇 개 조목 딱 해 가지고 그 이상 것까지 하겠습니다 하는 것을 확인 받으라구. 그 이상 것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거기에 괄호하고 나라 이름 중심삼고 아시아까지 집어넣으라는 거야, 괄호하고. 알겠어?「예.」나라와 아시아의 형제권까지도 후원해 가지고 만들어 넣겠습니다 하는 거라구. 육대주에서 12나라 40개 나라 하게 되면 120개 국가는 순식간에 다 할 수 있어요. 그다음엔 유엔연합 총회를 중심삼고 평화유엔 간판을 붙이고 출동명령을 할 수 있어요. 알겠습니까? 어제 밤에 그런 지시를 했어요. 그러니까 그걸 알고 둘이 의논 잘 하라구. 알겠나?「예.」워싱턴 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가 못 할 것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위싱턴 타임스는 워싱턴에 신문에 내고 또 유 피 아이(UPI)는 세계 국가에 내는데, 제일 가까운 나라가 어디예요? 영국 그다음에 어디예요? 캐나다 아니에요? 가나다라마바사자차카타파하! 노래 있잖아, 캐나다. (웃으심) 두 나라만 하게 되면 항공기술, 모든 기술 몽땅 내가 원하는 대륙에 필요한 데 다 분산해 가지고 나누어줄 수 있어요. 기술 평준화는 자동적으로 내가 시작할 것이다, 그런 생각을 했어요.

동물세계로부터 배운 지혜

주동문, 기분 나빠요, 기분 좋아요?「좋습니다.」그러면 자연히 유엔총회에 비지니스, 외교문제, 정치문제까지 불도저로, 불고 밀어 버리는 왕초의 길을, 대로를 닦을 수 있는 거라구요. 명심하라구. 만날 시간이 없어, 내가. 알겠나, 곽정환이?「예.」

꿈이 아니에요, 이것이. 40개 국 만들어 놓으라구. 그러면 내가 120개면 120개 국 완전히 가입시켜 놓을 테니까.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선생님이 있나, 없나? 대통령 짜박지도 욕을 퍼부어요. 이 쌍놈의 자식들, 너희들은 뭐 이래 가지고 40개 국 왕들 해먹고 뭐 했다는데 한 것 뭐 있냐 이거야. 집도 없고 나라도 없어 가지고 벌판에 쫓겨다니면서 이 기반을 닦았는데 너희들이 이런 태평성대 왕권을 세울 수 있는 평화의 왕 즉위식을 한 것이 사실이냐 아니냐? 그걸 믿고 있느냐, 또 밀고 있느냐, 알고 있느냐? 알고 있다면 밀겠느냐 이거예요. 밀겠으면 ‘사인해.’ 하는데 안 하겠다고 하겠어요? 몇 분 동안에 120개 국가 모였으면 120개 국가 사인시킬 수 있어요. 알싸, 모를싸?「알싸.」잘 얘기해 보라구. 꿈같은 얘기가 아니야.

양창식은 무슨 말인지 알지?「예.」지금 말한 얘기 알았어, 몰랐어? 왜 바깥을 바라보고 선생님 말하는 것을 안 들어? 이제 무슨 얘기 했는지 되풀이해서 얘기해 봐라. 그대로만 얘기해 보라구.「여기는 조금 잘 안 들립니다.」(웃음) 이 녀석, 저러니까 도적놈 사기꾼 절반은 되었구만. 눈앞에서 다 알아 가지고 저 구석에도 ‘야아!’ 이러고 있는데 딴 데 보고 있어. 딴 데 봤나, 안 봤나?「봤습니다.」(웃음)

그러니까 센스가 빠르다구. 조그만 눈이 얼마나 멀리까지 보겠나? 불러 가지고 한번 되풀이하라는데 ‘잘못 들었습니다’ 그 말 하면 되는 거예요. 자기 얘기하는데 그러고 있어. 주인인데, 자기가 해야 될 것을 대신할 수 있는, 워싱턴 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UPI)가 미국과 책임지고 해결하는 데 기둥을 박고 석조 다리를 놓는데 돌다리를 시멘트 대신 놓아야 할 텐데 그 책임 있는 사람이 딴 데 바라보고 있어?

선생님이 기분 나쁘겠나, 기분 좋겠나? 저 사람을 내가 미국 대표로 세운 것은 밤 사자, 암사자 얼굴을 했기 때문에 새끼를 먹여주지 않으면…. 내가 요전에 한 가지 배웠다구요. 멧돼지가 말이야, 네 마리 중에 세 마리가 젖을 먹는데 말이지, 아홉 마리 새끼 가운데서 일곱 마리도 먹이고 다 이랬는데, 다섯 마리, 네 마리도 비리비리 해 가지고 네 마리 가운데 밀려나서 젖을 못 얻어먹고 이러고 있으니까 멧돼지가 그 새끼를 발로 꽉 밟아요.

야! 나 그거 동물세계에 배울 것이 많아요. 저럴 수가! 발로 척 밟고 젖 먹고 세 놈이 떨어진 다음에 자기가 얼마나 허전하겠나? 그러니까 새끼를 빠작빠작 깨물어 먹더라구. 왜? 후대 후손을 좋은 후손을 남기기 위하려니 불가피한 행동이다. 나 하나 배웠어요.

지금까지는 죽어 가는 사람까지 살려놓으려고 했지만 주사를 주고도 이미 가망이 없는데 그 이상 가게 되면 손해가 날 때는 독방에 갖다 가두어 가지고 굶겨 죽이지 말고 그냥 먹을 것 갖다 주어서 안 먹고 죽게 되면 그렇게라도 하는 것이 손해보다 나은 결과를 바라는 지도자의 소망이 되어야 되겠다. 멧돼지님한테서 하나 배웠습니다.

그거 우리 통일교회 가운데 적용해서 후대가 잘 되는 그런 놀음을 무자비한 그 어미와 같은 행동도 필요할 때 하기를 바라느냐 안 하기를 바라느냐 이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은 꿈에도 생각 안 해봤는데 한가지 배웠어요. 놀라운 사실이에요. 자기 아들딸이 미래가 없거들랑 잡아먹는 거예요.

반장은 뭘 혼자 자꾸 채 먹나? 그 단 것이면 나 좀 갖다 주지. 혼자 자꾸 먹잖아? 얼마나 달아? 뭘 먹노 물어보잖아. 이장이야, 반장인가? 뭘 먹어?「껌입니다.」껌을 그렇게 씹으니 턱 언저리가 살이 쪘구나. 옛날에 어머니가 얼굴이 아래가 빠졌기 때문에 부자가 못 되겠다는 그런 유언이라도 했기 때문에 껌을 밤에도 깨물겠구만.

선생님은 말하기도 바빴는데 그 말하는 흉내 낸다고 그랬나? 왜 그렇게 열심히 눈을 두리번거리며 깨물어? 아프다고 안 그래? 정도 넘으면 껌도 아프다고 할 텐데, 이 사람은 특별나구만. 한국 사람은 단물도 조금 남겨 놓고 나중에는 지나가는 개미새끼도 단물 빨 것을 남겨 가지고 친구 삼겠다고 몰래 줄 수 있는 그것도 안 하고 냄새 맡다 도망갈 수 있게끔 만들어 놓겠다고 하는 반장, 앞으로 생명이 소망적이야, 절망적이야? 뭘 자꾸 깨물고 있어. 어서 먹으라구. 간판 붙이고 한번 해보라구. 나도 배우게.

뱉었어? 뱉었어, 입에 넣었어? 고개 숙여서 뱉어버린 줄 알았더니 입에 있으면 혓 발보다, 그 껌 빼기 전에 혓 발을 빼버려야 되겠다. 이지금 뱉느라고 그래. 혓 발이 얼마나 피곤하겠나.

책임소행을 확실히 하라

자, 끝말은 간단한 거예요. 그 말까지 했으니까, 책임소행을 확실히 해야 된다구. 알겠습니까, 양창식?「예.」내가 암사자같이 되었기 때문에…. 암사자들도 사냥하기 힘들면 새끼를 잡아먹을 수 있는 것이 암사자다. 멧돼지한테 배웠으니, 그렇지 않으면 네 후손들이 멧돼지한테 잡아먹힌다 결론이 나온다구. 양창식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네 아들딸, 미국도 앞으로 있어서 해양권 해양주, 무슨 아프리카주한테 진다 그 말이에요.

언제나 이긴다는 결심이 안 통합니다. 아시겠습니까, 양창식 선생님?「알겠습니다.」자기에게 얘기하는데, 세 사람이 하나돼 가지고 그 일을 속닥속닥해서 어디든지 해 가지고, 대사관 찾아가는데는 워싱턴 타임스가 찾아가기 힘들고 유 피 아이(UPI)가 찾아가기 힘들어. 임자는 교회 목사니까 어디든 마음대로 찾아가.

‘우리 목사님, 우리 유 피 아이 사장님과 워싱턴 타임스 사장이 저녁 초대 한번 하겠다는데 어떻습니까?’ 하면 미국에 와 있는 대사들이 박수치고 좋아하겠나, 싫다고 하겠나?「박수 치고 좋아합니다.」중국, 소련은 얼마나 좋아하겠나? 자기에게 선물까지 다 주었잖아. 선물 몇 번 받았나? 주동문이 안 보내주니까 자기한테 외교한다고 선물 받았다는 얘기 한 것 잊어버렸어? 선물 몇 번 받았어, 중국 대사한테?「제가요?」응.「받은 바 없습니다.」방문은 했나, 그럼?「예, 대사관 집회에 초청 받아서 갔었습니다.」초청받아 갔는데 선물 안 줘?「거기 가면 기념품이….」선물 받았지.

왜? 왜 자기를 초청했어? 워싱턴 타임스가 초청 안 하고 유 피 아이(UPI)가 초청 안 해 주니까 초청한 것 아니야? 맞나, 안 맞나?「꼭 그렇게….」아, 똑똑히 얘기해. 꼭 그렇지.「아마 그쪽에서는 그런 작전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주동문이 그런 작전이야, 그런 실전이야?「실전 작전 둘 다일 것 같습니다.」실전 작전이라니 말을 또 그렇게 하고 있어?「다 통합니다.」통하는 것 가지고 돼? 선생님에 답을 확실히 해야지. 가인 아벨 문제 인연적 관계로 어디 성공할 수 있는 이치를 해명하라 할 때는 그 말이 맞는 것이지만, 아벨이 가야 할 특권적인 확실한 대답을 하라 할 때는 어떡할 테야? 실전이라고 해야지. 무엇이 와도 침 뱉어 버려야 되는 거라구요.

나도 이북이 오라고, 박상권이?「예.」작년 생일날 나를 초청하고 다 그랬는데 안 갔지? 매해 초청하고 싶어도 초청 못 하지?「예.」매해 자기들이 생일 때도 문 총재를 초청해도 온다고 생각해, 안 온다고 생각해?「오신다고 합니다.」답변을 나보고 해야지, 이러면서 ‘오신다.’고 해? 제멋대로 대답하면 되나? 안 돼! 하나 만들 수 있는 그런 장면이 벌어지면 내가 나타나지.

선생님은 아무나 그런 놀음 안 해요. 여기 와서 도지사도 내가 몇 번만 매일같이 황선조를 시켜서 3분지 1만 만나도 무엇이든 시켜먹을 수 있는데 그거 안 해요. 빠를 것인데도 안 해요. 지금 여기 있는 데 줄 게 뭐야? 거기에 갖다 주머니를 가지고 관리해 가지고, 네 은행 구좌에다 딴 이름 누구 해서, 아줌마라든가 통일교회 여자들 해 가지고 예치까지 하면 얼마나 신나겠나?

자기 여편네 구좌에 들어와 있는 돈을 생각하더라도 그거 얼마나 믿음직해요. 말하면 그 말한 사업 계획을 책임지겠다는 이상, 몇 배 이상 돈이 있게 될 때 날고 뛰어서 10년 할 것을 3배가 하면 3년에 단축시킬 수 있게끔 생각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러지 않으면 여기서 옮겨가요.

해양권 개발계획

목포! 목포 그 면이 무슨 면? 열두 면이, 열 네 면이 한 군이 되어 있어요.「신안 면입니다.」신한 군이야, 신화 군이야?「안입니다. 편안 안입니다.」신안군에서 요전에 나한테 와 가지고, 그 힘든 여수·순천보다도 목포가 빠른데, 중국과 관계된 것만 해 놓으면 중국이 돈을 지불해 가지고 목포 단지, 섬들 중심삼고 문 총재가 불란서 단지 하는 것을 중국 단지 하겠다고 돈이니 무엇이니 다 지불할 걸 아는데, 내가 왜 여기 여수 와 가지고 고생만 해요? 중국을 집어넣으면 한국 정부로부터 일본까지도, 미국까지도 자금 출자할 수 있는 길이 훤한데 그런 것을 생각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양창식!「예.」

그래서 문평래! 신안 지역에 문평래를 새로 임명을 했어요. 여수에 지지 않게끔. 황선조 방향과 다르게끔 그걸 교섭해라 이거예요. 둘이 붙으면, 진짜 알게 되면 거기도 여기보다도 예금 갖다 해놓고 하게 되면 여기서 밤잠 안 자 가지고 그 배도 예금을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그거 가능한 말이에요, 불가능한 말이에요? 전라남도뿐만 아니고 전라북도까지, 도지사가 남도권 내에 같이 있으니 전라남도 도지사권이 아니고 전라북도 도지사까지 전라남도 도지사 해 가지고 전라남도 북도 대신한 경제특구 이상의 길도 거기서 커버해 가지고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거 무슨 설명인지 양창식이 이해가 돼요?「예.」그래, 내가 여기 전체 순방하기 전에 신안인지 무슨 안인지 모르지만 가봐야 되겠다 했어요. 다리 열두 개를 다 놓았는데 두 다리 안 놓았어요. 하나는 6킬로미터 다리하고 4.2킬로미터 다리예요. 그거 돈이 얼마 드느냐 하면 8천만 달러 되면 다 완료할 텐데, 현찰이 8천만 달러 있어요. 그거 하겠다면, 여기 버리고 그거 하게 되면 얼마나 좋아요. 부산 항공 기지가 있지, 중국, 소련 어디든지 직방으로 남해를 거치기 전에 들를 수 있는 아시아권, 동북아시아 전체의 항구의 기지가 되는 거라구요.

또 목포항이 군사 비밀항이에요. 들어왔다가는 아무나 못 나가요. 섬이 많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그거 안 되게 되면 내가 남미 나라까지 다 준비하고 있어요. 세계적인 남북미와 구라파의 중심 지역 될 수 있는 우루과이에 큰 남극 개발할 수 있는 항구를 만드려고 해요. 그러려면 30톤급 배들 수십 척, 수백 척 들 수 있는 그런 항구를 만들려니 선생님이 이미 그걸 계획도 하고 조사도 시킨 적이 있어요. 여러분은 다 모르지만.

여기 누군가? (녹음이 잠시 중단됨) 여기 있는 사도상, 여기에 임 서방!「예.」사도 상한테 뉴욕에 피싱 샵(fishing shop; 낚시 상점)을 만드는 그 3배 이상 준비를 하려고 하는데 거기에 대해 책임질 수 있는 너하고 두 사람 부대요원을 데리고 여기 와서 찾아와 가지고 준비하라구.「예. 제품은 그런데 거기 제품하고 한국에서 파는 제품하고 틀립니다.」없는 제품이 없다구, 이제. 일본 제품, 미국 제품, 세계 제품 다 갖다 놓으라 이거야.「고기가 틀려 가지고요.」무엇이?

「고기가 거기서 잡는 고기하고 여기하고 틀리기 때문에요.」여기서 고기 잡으러 출동하는 요원들은 대통령, 국회의원, 국회의장 가족들이니까 미국이든 어디든지 날아갈 수 있는 이런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들이야. 뭐 낚시 고기가 틀려? 최고품을 다 갖다 전시해야 돼요.「알겠습니다.」상점을 3등 상점 내려고 그래? 이미 해서 3배 이상 품목을 가져갈 텐데 거기에 대비해 가지고 품목 다 해놓고 금액 다 해놓고 내가 어디에 보내라 하는 보낼 장소까지도 다 준비해 가지고 지시해 놓아라 이거예요.

80퍼센트, 60퍼센트, 50퍼센트 잡는데 80퍼센트 이상 오게 되면 그 이상이라도 좋고, 60퍼센트면 비슷하게 되고, 50퍼센트면 딱 같이 해도 좋다 이거예요. 더 멋지게 준비했으면 그것도 내가 받아들일 수 있는 준비를 돈까지 지불하겠다, 그런 말까지 했어요. 준비 못 했다가는 와서 임자를 치워버리고 그 사람들을 세워서 후닥닥 할 거라구.

여수·순천을 중심 도시로 만들라

그래, 여수·순천에 땅 천 평, 만평?「1천3백 평인데요, 거기 넓게 좀….」천 평 사는 데 그것이 10억이 나간다구?「9억이요. 아직 제가 언질을 안 줬습니다만 9억 천 됩니다.」그거 사면 다 끝나? 다 할 수 있어?「거기가 장소가…」장소가 무엇이든 그것 가지고 다 할 수 있나 그 말이야.「그거 가지고는 모자라지요. 조금만 더 있어야 됩니다.」그러면 전부 다 할 수 있으려면 얼마야?「그래서 지금 연구 중입니다.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여기에 내일 모레라도 오게 되면 임자가 어디 가보게 된다면 자기가 못 하면 사도 상이 시작하면 어떻게 돼? 하지 말라고 해야 되겠나, 해달라고 하겠나?「아버님, 여기 여수에 30만 명밖에 없거든요, 인구가. 그래서 광양하고 순천하고 고흥하고 여수….」서울에 만들면 제일 좋지, 사람이 얼마나 많이 살아.「실제 그렇습니다. 그래서 서울, 부산, 여수, 대전, 네 개쯤 하고 싶다 생각했습니다.」난 그런 생각 안 해. 네 개가 필요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들면 돼.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네 곳의 유명한 도시가 세계 어디에서도 구할 수 없는 물건이 있다 하면 다 네 도시도 내 수하에 들어간다고 생각 안 해?「그렇게 생각도 듭니다. 그런데 지역적인 교통문제도 있고요.」교통은 지점 만드는 거예요. 서울에도 여기 지점 만드는 거예요. 분소를 만들고, 부산 대구도 다 지점 만들고, 주요도시 12개 도시를 만들어서 팔면 된다구. 장사를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사람 부자들 중심삼고 내가 보증수표와 같이 지불 보증하는 계약 밑에서 서울 상점, 20억에 해당하는 상점 만들라면 싫다고 하겠나, 좋다고 하겠나?「좋다고 합니다.」그러면 그 관리는 네가 관리하고 문 총재에 보고할 수 있는 길만 잡으면 앞으로 자기 소속 단체가 되는 거라구.

시작부터 그런 꿈도 없이 ‘아이구, 10억이면 안 됩니다.’, ‘천억이 필요합니다.’ 그랬으면 어떻겠나? 천억 하게 되면 10년 고생, 1년 이내에 수천억 돈을 벌 수 있다면 선생님이 죽자 살자 죽을 힘을 해서라도 돈을 마련하려고 그러겠나? 그만두라고 하겠나, 욕심 많은 문 총재가 하겠다고 하겠나?「하겠다고 하십니다.」그런 가치를 이제 알아? 여수·순천 하면 중간에 뭐 하러 거기까지 가요? 여기가 여수보다 나을 것인데.

여기 무슨 면?「화양면입니다.」화양면이지. 태양 빛도 뜨겁지만 불까지 피워요. 화양면은 춘하추동 채소 마늘, 양파, 푸른 푸성귀가 배추, 양배추, 사철 그냥 땅에다 심어놓고 팔아먹고 있어요. 이 땅을 서울 지방에 1천2백만 이상, 경기도까지 하면 2천만이 넘는 이런 사람들에게 푸성귀 팔아먹을 수 있는 좋은 지역이라구. 저 산등에까지도 인삼까지도 마르지 않고 거기서 빨간 열매 맺힌 것을 파 가지고 팔 수 있는 좋은 지역이니 산 산꼭대기 한 평까지도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언제든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만들 수 있어

그렇게 계획을 하고 그렇게 기반을 닦고 주인 노릇 해보겠다는 사람이 누구냐? 임 서방이 그렇게 되겠느냐? 이제 말하는 것을 보니까 모든 것을 다 경험하고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자신 있게 말하는데, 진짜 그래?「예.」

씨름판에 가 가지고 소 타 올 수 있어?「예.」씨름판에 나가서 소를 타 올 수 있나 그거야.「제가 씨름은 못 합니다.」축구 운동장에 가 가지고 챔피언 될 수 있어? 감독이 될 수 있어?「공부하고 해야지요.」언제? 젊은 사람도 공부해서 될지 말지한데 늙은이가 공부해서 못 되는 게 결정적이라 보는데 그거 꿈꾸고 있으면 미친 사람 취재 대상이지. 소용 없다구.

그러면 얼마만큼 너 사업하는 것 중심삼고 결정적 결심이 어느 정도야?「저는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싶습니다.」내가 지금 갖고 있는 것이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언제든지 다 만들어 주고 있어. 만들 수 있다구, 돈만 있으면. 사람도 있다구.

선생님이 갖고 있는 그 네트워크를 만들 수 있어?「아버님 네트워크를 연결해야지요. 단계적으로 해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단계적으로 하면 싸움할 때 전면전에서 이겨야 되겠나, 부분 전쟁에서 이겨야 되겠나?「전면전이지만 거기서 이제 준비 과정이 있고 훈련 과정이 있습니다.」그러니 훈련 안 된 사람은 전면전 전쟁하는 데는 절대복종하고 ‘나를 도와주시오. 부탁합니다. 간절히 간절히 비나이다.’ 하는 마음이라도 있어야지, 언제든 자기가 일등 아니야?「아닙니다. 저는 제가 아니고요, 다른 나라의 우리 지도자들을 공감대를 이루어야 되거든요.」공감대는 다른 나라 사람은 자동적으로 다 축복결혼, 교차결혼 했기 때문에 여편네 데리고 사는 남편이 암만 훌륭하더라도 여편네가 가겠다면 따라가게 되어 있고 남편이 가게 되면 따라가게 되어 있어.

「그런 거는 인정합니다만…」변명보다도 ‘선생님 말씀이 하나에서 열이 옳습니다. 무슨 명령이라도 내가 죽기 전에 하고 말겠다는 결심을 갖고 있습니다.’ 한마디면 다 답변되는데 뭐 그렇게 앉아 가지고 타령이 그렇게 많아?「할 수 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번대머리가 되었구만. 책망을 받아 가지고 할 수 없이 ‘할 수 있습니다.’ 얘기하니 혓발이 꼬부라졌어. 경상도 발음이야.

사람이 그래요, 어디 가든지. 내가 은행에서 지점장이 되었으면 지점에 대해서 3억 달러라 하더라도 5억 달러 지불할 수 있는 사건이 있으면 내가 걸려 들어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3억 달러 수표 받아 가지고, 3자하고 5자하고 비슷하거든요. 3을 이렇게 쓰면 5자가 될 수 있어요. 3억 달러 한 것을 5억 달러 왜 지불하느냐 이거예요. ‘3자가 5자로 착오를 일으켰습니다.’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현장을 그 지점장이 봤다 그러면 그 직원을 모가지 잘라야 되겠나, 어떻게 해야 되겠나? 그때 답변하기를 3억 달러 지불할 것을 5억 달러 지불했습니다 답변하지 않고 그거 5억 달러이기 때문에 5억 달러 지불했습니다 답변하는 걸 지점장이 볼 때 ‘야, 이 녀석 이거, 본부 총재가 되어야 할 사람이구나.’ 지점장이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알겠습니다.」

주동문이도 워싱턴 타임스 가지고 부도나는 것이 틀림없는데 중심삼아 가지고 배짱 밀게 부도 안 난다고 밀다보니 하늘의 기적도 여러 번 당했지?「예.」참 살아 있는 하늘이에요. 내게는 그런 일이 수두룩해요. 말을 안 해서 그렇지. 그래 놓고 뭐 실적 자랑하는데 또 사실 꿈같다고 자랑하고 있어? 그런 건 자랑도 할 필요 없는 거라구.

법적 기준 중심삼고 서둘러서 부지를 매입하라

내가 돈 한푼 없이 여기 와서 일을 하고 있어요. 작년 1월 8일은 돈 한푼 없었어요. 다 털고 왔더니 비축자금도 한국에 8천 몇백만 달러를 순식간에 30분 이내에 다 나누어줬어요. 돈 한푼 없어요. ‘에라, 돈 없으니 이제 바닷가라도 가서, 여수·순천이 공산당이 하던 뒤라도 가 구경하자.’고 와보니 명승지예요. 이 벼랑에 서 가지고 보면 보통 사람은 도망갔을 거라구. 이거 사라 이거예요. 돈을 여기에 얼마나 처넣었는지 알아요?

그래, 1년 동안에 했어요. 그냥 했으면 10년도 허가도 못 얻어요. 1년 동안에 만들어서 여기에 1만5천 명 모일 수 있는 하나의 수련소가 되어 있어요. 이장 양반 땅 안 판다고 끝까지 올라갈 때까지 한 평에 29만 원까지 받아먹지 않았어? 받았나, 안 받았나? 물어보고 있잖아.「예.」

땅 한 평에 얼마씩 팔았어? 똑똑히 얘기하라구. 확실히 황선조는 우물우물하고 답변 안 하더라구. 둘이 짰어? 둘이 짜 가지고 뭐 팁 같은 것 프리미엄 붙여 가지고 나눠먹기로 했어?「아닙니다.」그래, 얼마 받기로 팔았나? 한 사람이라도 답변해야지 해결 될 것 아니야?「저는 땅이 없습니다.」

땅이 없지만 타고 앉는 땅을 중심삼고 처남이든 장모님도 자기 중심삼고 팔았지, 장모 믿고 팔았나 사돈 믿고 팔았나? 자기 믿고 사고 판 것 아니야? 돈을 더 받으려고 조금 더 기다리고 싶었나, 처남도 더 있으라고 하고 싶었나? 수용령 떨어지면 그날서부터 20만 돼도 많아. 난 한 10만 이상은 안 사. 왜? 절반은 대줘야 될 것이 너희들 아니야? 살 땅을 대신 지불해 줘. 그런 경제에 대한 철저한 관심을 가진 문 총재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앞으로 그런 사고방식 하지 말라 이거예요. 장모님이 살아 있나?「제 외갓집 땅입니다.」외갓집 땅 외할머니, 외삼촌, 아줌마들이, 할머니가 살아 있어?「다 돌아가셨습니다.」

그러면 누가 있나「외숙모하고 형제간들입니다.」외숙모도 외숙모한테 맡긴 것이 아니고 자기한테 맡긴 것 아니야?「가격도 가격이지만 증조부 앞으로 돼 있어서 절차상…」절차상 재판하든 끝나지 않았든 뭐든 자기가 책임져 있잖아.「예, 보고 있습니다.」시세 가격이 이러니 이 이상 더 받으면 내가 곤란합니다 하면 더 이상 받아 달라고 그러겠나, 그렇게 하라고 그러겠나?「남하고 똑같이 하고 있습니다.」

여기 철망 쳐 가지고, 우리 절대 안 팔겠다는데 수용령 떨어진 그 이튿날에는 그 땅값이 얼마 될 줄 알아? 정부하고 싸워야 돼요. 선생님이 외국 나가서 지금까지 이렇게 팔십이 넘도록 법을 몰라 가지고 살아오지 않았어요. 재판을 내가 코치했어요. 문 총재가 종교 지도자라고 해서 허재비 같다고? 천만에!

그 옆에 집들 정리해야 돼. 자기가 지불하게 될 때 비싸게 값을 쳐주고 이사해야 되겠나, 수용령 떨어지는데 1퍼센트, 30퍼센트라도 내가 있어 가지고 싸게 팔 수 있게 해야 되겠나?

그 집이 한 20채, 한 30채 넘지?「50, 60호가 넘습니다.」그건 한 집에 두 집, 세 집 사니까 그렇지.「호수가 60호 넘습니다.」글쎄, 한 집에도 호수 둘도 있고 셋도 있잖아.「아닙니다.」그럼 집이 그렇게 많아?「예.」그걸 우리가 처리해야 할 텐데.

여기 괴물이 있어 가지고 통일교회가 사나 안 사나, 정리하나 보자! 그것까지 결의했다고 나는 알고 있어요. 몇 번씩 회의해 가지고 우리 결의하자고 하는데 자기도 한두 번 참석했을 거라구.「그런 것은 없습니다, 현재는.」없다고 하는 건 모르고 하는 말이야. 나는 알고 있는데.「제가 마을의 책임자인데 그걸 모르고 있으면….」책임자가 통일교회 편이니 모르게 할 수 있지.「아닙니다.」

저 우사 집 책임자가 수용령 떨어지는데 몇 배 받고 싶겠나, 몇십 배 받고 싶겠나? 받기 전 수용령 떨어지지 않을 때. 말할 수 있는 말을 다 갖다 붙여 가지고 아무것도 안 사면…. 대통령 특명을 받아 가지고 밤에도 밀어 제껴라 해 가지고 난 밀어 제낄 수 있는 배포를 가진 사나이야. 밀어 제끼면 어떻게 할 것이냐? 대통령 관저를 확장하기 위한 것이고, 각료들이 살 수 있는 피서지로 한다고 할 때 말이에요. 일주일 이내에 깨끗이 처리할 수 있어요, 암만 울고불고 하더라도. 알겠어요?「예.」

천하가 자기들 움직이는 대로 안 움직인다구. 내가 철망으로 두른 그 녀석, 그놈의 자식이 전라남도 도경에 전화 한 통 넣으라고 그러는데 그거 다 못 하더라구. 너 벼락을 맞으려고 있어? 수용령이 내일 모레면 떨어질 텐데 몇십 배 줘도 안 팔겠어? 형무소에 갖다 그거 자동적으로 해결할 때까지 가둘 수 있는 거예요. 알겠나, 이장 선생?「예, 알겠습니다.」

그 땅을 밀어 제껴야 될 텐데 자기가 불도저로 갖다가 밀라구, 값은 내가 지불할게.「예.」언제? 언제 할래?「이전되는 대로 하겠습니다.」무엇이?「이전 절차가 되는 대로요.」절차가 전라남도 도지사, 여수 시장이 말로 하라 했다고 하면 법에 걸리겠나? 녹음해 가지고 두 양반이 하라고 했는데, 재판정에 녹음 틀어주면 승리하는 거라구.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는 거라구. 그거 그렇게 할 수 있어. 빨리 처리해 가지고 그 옆에 집도 처리 안 하면 법적인 기준을 넘어서서 행동부터 하고 값은 나중에 받고 싶은 대로 받아라 이거야. 알겠어?

돈을 받고 싶은 대로 받으라는데, 수용령 가격은 지금까지 국정 결정한 가격 이상 받을 수 있어요? 암만 헐어버리더라도 돈 지불하겠다는 딱 간판 붙이고, 이건 자기들 주민들이 수용령의 지역으로서 해당할 수 있는 입장에 있어서 자기들이 원하는 내용의 금액을 정부는 지불하겠다 딱 간판 붙이고 하더라도 수용령 이상을 지불하는데 이상이라는 말을 빼게 되면 수용령 이하 지불할 수 있는, 수용령 기준 앞에 해당할 수 있는 지불을 얼마든지 지불하겠다 하면 수용령 이상 한푼도 받을 수 없다는 말이 된다구.

그거 약속해 가지고 집을 밀어 제끼는 거예요. 다 밀어 제끼고 돈 받아 가라는데 안 받아 가게 되면 재판하라 이거예요. 재판비 1심도 못 가고 나가자빠져 가지고 재판했던 것을 취소해 달라고 손이 발이 되도록 빌 텐데, 그런 일을 내가 외국에서 경험을 쌓고 온 사람이에요. 브라질 정부도 ‘너 마음 대로 해라, 이 자식들.’ 해 가지고 별의별 언론계를 동원했지만 그거 안 통해요.

그래, 여기 전라도 사람들이 얼마나 깍쟁이예요. 놀고 먹고 등쳐먹겠다고 하는 패들이에요. 우리 친구도 전라도 사람은 열이면 열 사람 다 그러더라구. 나중에는 자기 필요한 것은 내 방에 있는 것을 가지고 갈 때도 인사도 잘하지요. 사진을 딱 찍어서 요 물건을 가져간다는 해명까지 해 가지고 몇 년 이내에 이 몇 배 되는 것을 틀림없이 갚아준다고 했지만, 갚는 사람 못 봤고 다음에 가져간 후에 가져갔다는 사람 못 봤어요. 자기 써놓은 필적인데 안 가져갔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 전라도 사람이에요.

더 더욱이나 밀수항구의 근본 남도의 기지가 여수·순천이에요. 여수라구. 그거 알아요?「알고 있습니다.」도적놈 보따리 있어 가지고 싸워서 이기겠다는 패들이 여기 다 모여 있어요. 출발을 잘못했다가는 전부 다 말아먹으려고 생각한다는 거지요.

황선조가 고향에 떨래들이 많으니 쫓겨나지는 않겠다고 맡겼지 그러지 않으면 황선조한테 맡기지 않아요. 검사, 판사 출신인 변호사를 내가 쓰는 거예요.

왜, 주동문이도 그거 알잖아. 주동문이도 재판 많이 했지?「예, 많이 했습니다.」통일교회가 쓰는 변호사는 동부에도 1등이요, 서부에도 1등이에요. 제일 법적 투쟁에서 다루기 힘든 단체라고 소문이 났어요. 백인들이 함부로 발 들어서 밟아치우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대접들을 하다 보니 문 총재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니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니, 백악관도 찾아와서 인사하고 도와달라고 할 수 있는 자리까지 간 거라구요.

부시 대통령을 누가 대통령 만들었게? 누가 만들었노? 조지 부시를 누가 만들었노? 레이건 대통령을 누가 만들었노? 문 총재예요. 시 아이 에이(CIA)보고 물어봐요. 워싱턴 타임스도 그렇게 알지? 조지 부시 대통령을 누가 만들었노? 주동문.「예.」누가 만들었어?「아버님이요.」5만 교단을 동원해서 기독교가 반대하는 것을 그 본부회사를 내가 사 가지고, 돈 얼마 지불했다는 얘기는 안 했지만, 도와줘 가지고 17퍼센트 떨어졌던 것을 34퍼센트 차이까지 당선을 시켰어요. 말하려면 기가 막히고 미국이 멸망 받으라고 호소할 수 있는 기록을 갖고 있지만 그건 빛도 안 보고 말도 내가 안 하는 거예요.

손자가 귀하다

점심때 되어 오나? 점심 먹자나?「할아버지 오늘 아침 어떻게 된 거예요?」(웃음) 아, 어머니가 안 나타나기 때문에.「신준이 왔다.」(박수) 아이구, 보자, 보자.「지금 막 도착했어요.」할아버지 보세요. 아이구, 이렇게 장군이다.「할아버지가 왜 아침도 안 드시고 그러노?」

자, 할머니도 뽀뽀해 주라구. 엄마 어디 갔니, 엄마?「할아버지 인사 드려라, 나와서.」엄마 수고했다. (박수) 아버지랑 같이 인사해야지. 엄마도 인사한다. 너도 인사하고 싶어? 아이구구구! 동생이 왔다. 난 또 기분 나쁜 어머니가 나타난다 했더니 소식 좋은 어머니 나타나니, ‘이렇게 뭐 점심때가 되었는데.’ 이렇게 하더라도 기분이 나쁘지 않고 일시에 다 좋은 마음이 폭발되어 올라와요.

손주가 그렇게 귀한 줄 알아요? 손주 없는 사람은 빨리 손주 갖게 연락을 하고 공부를 해요. 빠르면 17세 이전에도 결혼할 수 있으니까. (웃음) 왜 웃어? 며느리 아들 먹여 살리고 손자까지 내가 먹여 살릴 수 있는 자신이 있게 되면 빨리 결혼시키라구요. 대학 가기 전에 박사 되어 가지고 총장까지 될 수 있어요. 공부시키는 건 문제없다구.

이름이 뭐냐 하면, 문신준! 해 봐요.「문신준.」이름도 모르면 안 되지. 문신준, 준 자.「‘준걸 준’ 자입니다.」‘준걸 준’인지 무엇인지 하여튼 좋을 준 자예요.

형진이가 나이 스물 다섯 살에 네 아기, 세 아들에 한 딸을 가진 아버지가 됐어요. 미국에서도 ‘내 본을 받아라. 나 이상 본 될 수 있는 아들딸을 가진 사람 나와라.’ 하면 한 마리도 없다구요. 자랑할 만해요. 보라구요. 우리 손자 딸들이 얼마나 영리한지 몰라요. 보라구요. 신팔이, 그다음에 신만이, 신궁이니까 이게 뭐냐 하면 팔만궁이에요. 이름이 팔만궁이에요.

그다음에 준 자는 뭐예요? 신준! 그다음부터는 걸작품이 나타나게 돼요. 생긴 것이 배포가 두둑하고 말이야, 고집도 세겠고, 이 껍데기가 아기 젖 먹는 어머니 꺼풀보다도 두둑해요. ‘어머니도 부려먹겠구만.’ 내가 그래 가지고 ‘야, 거무튀튀하게 잘 태어났다.’ 그랬는데 그런 것을 여러분은 생각 안 했지? 오늘 좋은 날이니까 빨리 끝내자, 야. (웃음) 점심밥 빨리 먹여줘야 되겠다.

『오션 처치는 레버런 문의 무서운 과제 설정입니다. 앞으로 오션 처치를 해 가지고 뭘 할 것이냐? 바다에 나가서 훈련이나 하는 그게 아닙니다. 바다를 점령하고, 바다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바다를 점령한다고 해서 뭘 어떻게 하는 게 아닙니다. 창조주의 본의에 합당하게 바다를 관리하고, 바다를 사랑하는 의미에서 바다를 중심으로 세계를 결속할 수 있는 무대로 삼자는 것입니다.』「거기까지입니다.」

그래, 곽정환이 기도나 잠깐하고, 나도 배고픈데 기도도 길게 하지 말라구. (곽정환 회장 기도)

아시아 전역의 방송계를 장악하라

「다 일어서시지요.」아이구, 가만 있으라구. 내가 안 일어서는데 이먼저 일어서는 게 어디 있어? 문화국장! 나와서 이제 전자세계의 놀음놀이가 비상사태 시대로 들어왔기 때문에 그 준비를 서둘러 가지고 거기에 대응할 수 있고 상대가 될 수 있는 행동이 필요할 때이기 때문에 그런 결의를 하고 5대주 6대양이 헤어지는 것이 좋을 거라구.

이렇게 되면,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을 6대주의 뒷골목에 있는 쫓겨나 가지고 피난살이 가 있는 우리 식구의 가정에서도 다 바라볼 수 있는 그런 세계가 되었는데 그런 준비를 서둘러야 될 것을 생각하니 그거 원해요, 원하지 않아요?「원합니다.」그러니까 말씀을 들어볼까요, 말까요?「듣겠습니다.」배가 고프더라도 10분 줘요, 10분 15분, 열 시 반까지.「괜찮습니다.」괜찮은 것 정하는 거야 자기가 하나? 내가 하는 거지.

자, 나오라구. 이거 중요하니 잘 들으라구. 그래서 앞으로 <성약 매거진> 다 보지요? 그것 이상의 시대를 맞이하려고 그래요. 한국 방송국이 뒤떨어져 가지고 우리 이 설비된 것을 빌려서 쓰는 것을 보라구요. 방송국 첫째가 뭐이든가? 케이 비 에스(KBS), 그다음에 엠 비 시(MBC), 에스 비 에스(SBS), 이 세 회사가 플러그 하나 꽂으면 전부 다 비밀이 왔다 갔다 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그런 시설을 해 가지고 미국 워싱턴 본부 말이에요, 애틀랜틱 시티 비밀 본부의 기재까지 방송국들이 참고하게 만들어 놓으면 그거 우리 방송이 되는 거예요.

주동문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선생님이 전기를 공부해서 그런 세계를 아는 거라구요. 그래서 그런 준비를 서두르기 위해서는 막대한 자금이 필요해요.

이 사람보고 몇 푼짜리 같아 보여, 이게? 이 사람을 10억엔을 주고 살 사람이 있나? 그러면 5억 원 주고 살 수 있나? 판다면 5억 원 주고 사가겠다는 사람이 있으면 내가 팔 텐데 손 들어봐요. 그래, 1억 원은 어드래?

얼굴 보니까 쫓겨가던 장꿩이 매한테 쫓기고 포수한테 총 맞아 가지고 헛발 맞아 가지고 날아가서 숨으려고 하는 딱 그 얼굴 같아요. 숨게 되면 대가리만 숨기지 꽁지, 히프는 다 둬두고 나 모르겠다 한다구요. 그럴 수 있는 소질이 풍부하다고 보는데 이런 사람에게 믿고 10억 이상 돈 지불하는 게 좋겠나, 안 지불하는 게 좋겠나? 여러분들 생각은 어떻게 생각해?

지금 62억 원이 필요해요. 62억 원을 지불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 지불해 줄 수 있는 간판 백그라운드 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62억을 내가 지불할 터인데 이 이상 할 수 있는, 이 사람이 말할 수 있는 내용 이상 할 수 있다 하는 사람은 여기 나오라구. 없게 될 때는 62억 달러 주고도 사야 된다 그거예요. 어때요? 저기 어드래?

여기 김정범이 어때?「내용을 모르는데요.」얼굴 보기에 그런 자격이 되어 보이나 그 말이야. 모르지. 나도 잘 모르니까 물어보는 것 아니야? 보니까 할 수 없기 때문에, 손해 보더라도, 3분지 2가 손해더라도 20억 가치를 얻더라도 안 하는 것보다도, 40억을 잃어버리고 나서 20억 가치만 해도 40억 손해난 것보다도 더 효과적인 시대가 찾아오니까 그렇게라도 해야 되겠다는 선생님 생각이 옳은 생각이에요, 그른 생각이에요?「옳은 생각입니다.」

그 40억 손해는 여러분이 앞으로 있어서 선전해 가지고 광고비를 많이 설정해 주고, 선전해 가지고 무슨 프로그램 만들게 되면 테이프도 팔고 대신할 수 있는, 보조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자신들이 있다면 전라도에 간판을 차리고 여기가 본부가 돼요. 서울 케이 비 에스(KBS), 엠 비 시(MBC), 에스 비 에스(SBS) 할 것 없이 그 사람들이 여기 와서 부탁할 수 있게끔 된다구요. 워싱턴 타임스, 애틀랜틱 시티 본부가 시디 판을 만들어 가지고 교류만 하게 되면 일본까지도, 아시아 전역까지 잡아넣을 수 있다구요.

그런 생각을 할 때 빠른 시일 내에 해야 되겠기 때문에 손해를 무릅쓰더라도 해야 되니 그 손해나는 것을 여러분이 메우겠다는 결심을 선생님 이상 2배 결심하지 않으면 가망성이 없기 때문에 여러분을 그렇게 믿고 일을 시작하려니 도울 수 있느냐, 없느냐? 도울 수 있거든 박수하고 그러지 않으면 박수 말라구요. (박수)

처음 만난 사람들이라구요. 40퍼센트 선생님이 손해난 것을 이 사람들이 벌어서 충당하기로 박수한 것을 알고 자신이 그 위에 책임자가 되겠다 하는 입장에서 말해 보라구. 15분이야. 이제 5분 갔구나. 10분만.「시간이 많이 지났기 때문에 간단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간단하면 이해가 안 되지. (김석병 문화국장이 평일기획에 대해 보고) (박수)

자, 그러면 그 일을 시작했다, 할까?「시작하겠습니다.」했다, 할까?「했습니다.」둘 가운데 했다. (박수) (경배)

자, 점심들 먹고. 점심은 먹고 다 가지? 여기서 한 마리씩 잡아봤나? 언제 엊그제 잡은 숭어가 배에 있을 텐데, 배 안에 숭어 살아 있는 것을 잡아 가지고 점심에 사시미 해서 갈 사람들은 한 점씩은 먹고 가라구. 그래야 여기에 바다 운세를 가져야 여러분도 주변의 물들이 주변을 지켜 주고 그 식물도 그 물먹고 살던 전부가 여러분을 도와준다구요. 그렇게 믿고 가 가지고 살면 하나님의 복이 자연히 임할 것이다, 아멘.「아멘.」안녕히 돌아가라구. 저 아저씨 몇 살 났어?「66살입니다.」66살인데 뭐 하는 사람이야?「아무것도 안 합니다.」아무것도 안 할 게 뭐야? 여편네는 있지?「예.」(이후 말씀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 못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