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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책임과 사명

일시: 2003.07.21 (월)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오늘은 일정회, 기도하는 할머니들이 모였습니다. 매달 매주 철야 기도하고….」 일정회가 뭐인지 아나? 「예. 지난번 훈독회 때….」 그걸 잘 아나 말이야. 「잘은 모르지요.」 그 섭리관을 알아야 돼요. 「영계의 메시지, 하나님이 아버님께 보낸 메시지 늘 외우고…. 다 암송하지요?」 그래!

탕감복귀시대 철폐와 법적 정비시대 도래

그래, 다음 읽자! (≪통일교회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Ⅱ≫ ‘제1회 세계문화체육대전’ ‘천지통일 선포’ 훈독)

『……그것을 세계적인 기준에서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지금까지 타락해 가지고 가정에서 완성하지 못했던 것을 세계적인 완성의 기준으로서 넘어설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까지 7개국을 위해서 기도하던 모든 것을 넘어설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영․미․불, 일․독․이, 한국 합해서 7수예요, 7수. 지금까지 그걸 언제나 표준해서 기도해 나온 거예요. 이제 그걸 정리해야 돼요. 이제 주인이 다 없어졌어요. 사탄도 손떼고, 하나님도 손떼고, 나라 나라도 손떼고, 가정도 손떼고 전부 손떼 버렸다는 거예요. 그걸 우리가 수습 할 수 있는 때입니다.

그래,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가, 사탄의 주권국가가 손을 떼버린 거예요. 주인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기준만 세우면 거기에 빙초점이 돼요, 빙초점. 얼음이 한 점에서 얼기 시작하면 순식간에 어는 거라구요. 그와 같은 일이 벌어질 때가 되었어요. 이제 마지막 때라구요.

체육대전이 벌어지는 이 기간이 중요하다구요, 8․15까지. 9월 15일까지가 중요해요. 어떻게든지 여러분이 못 하면…. 선생님이 이미 탕감복귀 정리, 하나님 앞에 해소해 버렸기 때문에 선생님의 책임시대는 지나갔어요. 선생님을 대해서, 통일교회를 대해서 반대할 것이 없어요. 전부 다 하늘에 맡기는 거예요. 하늘땅을 중심삼고 땅이 장자권이 되니 하나님이 내려오게 되어 있어요.

내가 엊그제, 이번 기간에 훈모님을 불러 가지고 얘기한 것이 뭐냐? 지금까지 복귀섭리의 철수식, 탕감복귀 철수와 더불어 영계의 책임을 졌으니 과거에 선생님이 보고하던 그 기준과 이제 청산된 기준을 완전히 보고해 가지고 교육 재료로 삼아야 된다고 지시했다구요. 이제는 영계가 어떻게 되어 있다는 사실, 여기에 보조를 맞춰 가지고 하나의 기준에 서 가지고 방향을 전체를 대신해서 주체적 입장에서 세울 것을 권고한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법적 시대로 들어가요. 무서운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감췄던 모든 죄들이 드러날 때라구요. 일대에 전부 다 손떼고 있는 데 대해서 회개해야 돼요.

세례 요한도 예수님이 올 때에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했는 데, 그건 이스라엘 민족에 대한 권고예요. 예수님이 회개하라고 한 것과 같은 거예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는 것은 이스라엘 교회를 중심삼고 나라를 중심삼고 권고한 것이고, 선생님이 이때에 있어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는 것은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효도 못 한….

하나님처럼 절대신앙․사랑․복종만 하면 돼

금년 표어가 뭐인가?「‘참사랑으로 우리 가정은 천일국의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가정을 완성하소서’ 입니다.」효자의 가정, 충신의 가정, 성인의 가정, 성자의 가정을 전부 다 품는 것이 타락하지 않았던 에덴의 출발인데, 이것이 세계적 기준에서 거꾸로 올라가 가지고 그런 기준을 세워 나가는 거예요.

그랬기 때문에 선생님의 성혼식 한 날이 선생님의 생일날을 중심삼고, 2월 6일 날이었지요? 아침의 행사는 뭐라구요? 「천지부모님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입니다.」 천지부모님 천일국 개문이에요. 비로소 천일국을 개문하는 거예요. 그 전에는 개문 안 되었기 때문에 혼인신고, 출생신고는 보류예요. 그렇기 때문에 입적 수련을 통해 가지고 그 일을 거쳐 나가야 한다구요. 입적하면 나라의 이상적 예비된 입장에서 입적하는 거예요. 입적해 가지고 청산 지어 넘어가야 할 이런 과정을 거쳐서 들어가기 때문에 전부 다 정리해 줘야 된다구요.

여러분도 이제 통일교회를 믿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한 사람들은 딴 무엇이 필요 없어요. 사서삼경을 모르고 성경을 모르더라도 부모님을 알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하면 돼요, 하나님같이. 그래 가지고 절대화합, 일화예요. 일화 됨으로 말미암아 통일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속성을 중심삼고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의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주체의 자리에서 뼈와 살이 딱 붙어 가지고 있기 때문에, 물이 수평이 되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호수와 마찬가지로 동요하지 않기 때문에 충격을 못 느껴요. 주고받을 수 있어 가지고 그런 것은 있겠지만 말이에요. 그런 영계에서는 번식을 할 수 없어요. 반드시 두 세계를 거쳐야 돼요. 영인체도 배에서 나와 가지고 숨을 쉬어야 투입되는 거예요. 그 전에는 영인체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무형의 주체로 계셔 가지고는 이 대천주 이상을 가지고 사랑이 정착할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사랑이 정착할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의 속성을 중심삼고 절대․유일․불변․영원히 계시더라도, 그 다음에 일심․일체․일념․일화가 됐더라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돼 있지 상대가 없는 거예요. 실체의 상대가 없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은 어떻게 계시느냐? 본성상 본형상의 중화적 존재로 계시면서 격위에서는 남성격이에요. 그게 중요한 거예요. 격위는 남성격이에요. 남성격 주체의 자리를 통하지 않고는 이 세계에 영원히 가정이 안 나와요. 그게 공식이에요. 영원히 가정이 안 나와요. 가정이 안 나온다는 거예요, 사랑의 대상이.

하나님의 창조와 정․분․합의 원칙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랑의 대상으로 창조한 아담을 중심삼고 하나님 이 뼈와 같이 아담도 실체적으로 옮겨 주고 살과 같은 것이 여기 와서 붙어서는 안 돼요. 여기에 뭐냐 하면 여기서 모든 오장육부는 공중에 떠 있어요. 이것이 공중에 떠 있다구요.

만물이 그렇게 닮아 있어요. 나무들도 폐장과 같이 청록소(엽록소) 작용을 하고 이래 가지고 줄기를 통하는데, 줄기는 심장과 마찬가지고, 뿌리는 위장과 같이 되어 있어요. 전부 다 그래요. 동물도 딱 마찬가지 입니다. 동물이나 모든 곤충이나 마찬가지예요. 다 있다구요. 오관이 있고, 폐장 심장이 다 있어요.

그것이 뭐냐 하면, 뼈와 살이 붙어 있어 가지고 평면상에 90각도예요. 90각도에서 크니까 점점 커 가지고 이게 사랑을 느끼기 때문에, 뼈가 좋아하고 살이 좋아할 수 있는 완전한 것이 되었으니 이제는 그 이상 옮겨질 수 있어요. 그래서 그 옮겨지는 것이 창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성격 주체격인 아담을 먼저 짓는 거예요. 아담 가운데 갈빗대를 뺐다는 것은 뭐냐? 갈빗대라는 것은 오장육부의 중요한 것을 보호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요, 피 중의 피를 포함한 모든 전부가 이 갈빗대의 보호권 내에 있는 거예요.

남자 자체가 하나님에게서 옮겨왔으니 해와를 지은 거예요. 해와를 짓는 데는 무형의 자체에서부터 지금까지 자라 나온 과정을 그냥 그대로 재현해 가지고 지은 거라구요. 하나님도 유아시대로부터 청소년 시대로 주욱 해 가지고 상대적 이상이 되기 때문에 거기에 가서는 이런 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옮겨지기 위한 작용을 해요. 그래 가지고 그 자체를 살짝 빼 가지고 아담에게 집어넣은 거예요. 아담은 뼈와 같은 것입니다. 해와는 살과 같은 것입니다. 그렇게 갈라놓는 거예요.

여기 정(正)에서 분(分)이에요. 분(分)에서 커 가지고, 소생․장성․완성 커 가지고 비로소 무형의 자체인 플러스, 이성성상의 주체격인 입장에서 그 기준을 갈라놓았던 것이 비로소 합하는데 혼자 합할 수 없어요. 아담 해와가 완성한 거기에 하나님이, 무형의 신이 들어와 가지고 아담과 하나되어 가지고 합덕의 결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어요, 그게 공식이니까.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속성이라는 것은 뭐냐? 손이면 손의 속성이 있고, 동물은 동물의 속성이 있고, 모든 땅도 속성이 있지만, 주류 속성이 뭐냐 하면 참사랑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모든 피조세계의 이상적 뼈와 같은 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이에요. 하나님의 속성을 중심삼고 볼 때 주류 속성, 하나님이 생겨난 것도 참사랑을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자체가…. 이상 하면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일심․일체! 하나님은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아요. 일심․일체․일념이에요. 일념, 생각은 뭐냐? 남자 격인 하나님이나 여자 격인 해와나 일심․일체가 되어 가지고 생각은 뭐냐? 가정이라는 거예요.

일심․일체․일념을 중심삼고 일념이 됐더라도, 그것이 상하․전우․좌우가 종적으로 운동하고 횡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원심력 구심력이 있어 가지고 회전하지 않아요. 일심․일체․일념․일화예요. 거기에 일화가 나와요, 일화. 위가 아래에 가고 아래가 위에 가면서 점점 더 커져요. 가면 작아지지 않아요, 커지게 돼 있지. 왜? 대우주를 창조 할 수 있는 이 바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커 간다는 거예요.

그러한 하나님의 본성이 보이지 않는 것이 정(正)에서부터 분립되어 가지고 이렇게 옮겨졌기 때문에 소생․장성․완성을 하게 돼요. 수중시대의 이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그런 시대를 내적으로 거쳐왔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속성적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일심이에요, 일심. 또 아무리 갈라져 있어도 일체예요. 한 몸이라구요. 또 일념, 같은 생각이에요. 그 다음에는 일화, 화(和)해야 돼요.

코를 잡고 이래도 화하지? 한번 해봐요. (양손으로 코를 막고 숨을 내쉼) 여기로 공기가 다 빠져나간다구요. 이것(코는)은 아담을 상징해요. 사람을 중심삼고 모든 우주가 통하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하나님이 정착할 수 있는 안식처는 가정

그렇기 때문에 일심․일체․일념은 뭘 할 것이냐? 남자나 여자나 가정 정착이에요. 새끼를 쳐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가정을 남겨야지요. 안식처가 가정이에요. 몸을 중심삼고 무형의 마음을 중심삼고 가야 된다구요. 실체를 중심삼고 거기에 들어가 살기 위해서는 집이 있어야지요, 집.

그렇기 때문에 일심․일체․일념, 가정을 중심삼고 정착하기 위해서는 하나가 돼야 돼요. 거기는 여자의 주장, 남자의 주장, 하나님의 주장, 가정 자체의 주장이 전부 참사랑으로 통일돼야 돼요. 하나님도 참사랑 앞에는 굴복해야 된다구요.

오늘날 철학에는 그런 개념이 없어요. 통일적 뼈다귀가 없다구요, 사상계가. 뭐냐? 돈이냐, 나라냐? 나라를 제일 뼈로 알고 있어요. 잘못 알고 있어요.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이 뭐냐 하면, 모든 전부가 참사랑이 뼈가 되어 있다고 한 것입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모든 쌍쌍이 엮어져 있어요. 곤충세계도 그렇지요? 암놈이 있으면 수놈, 수놈이 있으면 암놈이 있어요. 하나가 없어지면 없어지는 거예요.

이런 이상적 가정이 없게 될 때는 여러분 존재는 무가치하니 없어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없는 것이 불쌍하고, 남편이 없는 것이 불쌍하고, 그 다음에 아내가 없는 것이 불쌍한 것입니다. 그걸 제일 슬퍼해요. 고아를 싫어하고, 과부를 싫어하고, 홀아비를 싫어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게 천지에 정착하기 위해 불가피한 3대 기둥이에요.

이래 가지고 기둥이 어디에 서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사위기대 이상권을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사위기대는 불가피한 거예요. 참사랑은 반드시 상․중․하….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자녀관계가 상․중․하 해서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렇게 돼요. 거기의 중심은 7수예요, 7수. 참사랑을 중심삼고 전부가 엉키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하, 부자지관계도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지, 위하라는 사랑의 개념은 없어요. 그러면 우주는 더 큰 것이 생겨날 수 없어요. 영원히 생겨날 수 없어요. 위하라고 하면, 서로가 그러면 격리되어 가지고 서로 반발하는 거예요. 위하라는 데 하나되는 법이 없다구요. 전부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많은 속성 중에 영원히 변치 않는 속성은 참사랑

그래, 우리 몸을 보게 되면 손이 손 때문에 만지는 것이 아니에요. 눈이 눈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니에요. 자기 눈 때문에 생겨났나? 상대 때문에 생겨났어요. 코는? 냄새 맡을 때 콧구멍을 냄새 맡나? 상대의 세계예요. 입은 만물을 먹고 먹었으면 토해야 돼요. 크면 큰 것을, 좋고 나쁜 것을 전부 간섭해요. 맛있는 걸 먹어야지, 좋은 걸 먹어야지 함부로 먹었다가는 죽어요. 벌써 자기 구미(口味)라는 것이 있어서 맛이라는 것을 감별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물세계도 마음대로 잡아먹어도 왜 다 죽지 않느냐 이거예요. 죽기도 할 텐데 말이에요. 독이 있는 것을 먹으면 죽잖아요? 그걸 안다는 거예요. 자기 몸에 벌써 반발이 벌어져요. 타격이 벌어진 다는 거예요. 소들도 먹던 풀부터 먹게 되어 있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풀 가운데 조금만 싫어하는 것이 있으면 먹다가 한꺼번에 뱉어 버려요.

인간 자체가 모든 만유의 영양소가 될 수 없는 것은 자동적으로 그와 같이 배척할 수 있게끔 컴퓨터의 프로젝트, 계획을 집어넣은 거와 딱 같아요. 플러스 요소가 돼 있으면 플러스 요소가 좋아하는 마이너스 요소를 중심삼고 흡수하게 돼 있어요. 그건 자동적으로 흡수하기에 좋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이 모든 이상적 전체를 포괄시키는 것이 뼈예요. 중심 뼈의 작용을 하는 골수와 같은 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뼈 가운데 골수가 필요하지요? 골수가 없으면 피를 조성하기 힘들어요. 골수를 중심삼고 이 사지백체의 전부가 이 뼈에 달려 가지고, 뼈와 관계를 맺어 가지고 연결된다구요. 그게 그냥 되어 있지 않아요. 어느 뼈는 위장이면 위장을 중심삼은 관계를 중심삼고 거기에 근원적인 동기의 힘을 공급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 몸뚱이는 공급되는 모든 상대적인 요소를 균일화시켜 가지고 균형을 취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균형을 취하는 데 있어서는 속성이 다 있는 거예요. 세포면 세포 속성이 있습니다. 속성 중에 귀한 것이, 그 속성 중에 영원히 불변한 속성은 참사랑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하나된 아담 해와가 자라 가지고…. 자라는데도 혼자 자랄 수 없어요. 천사장이 잘못한 것이 뭐냐? 원래는 천사장이 해와를 아담이 철들 때까지 업고 다녀야 되는 거예요. 열 여섯 살이 됐어도 아담이 가는 데 아담하고 천사장이 해와를 서로 끌고 다녔어야 된다구요. 그걸 못 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랬으면 타락했겠어요? 아담이 주인인데.

연애할 때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가 떨어져 나가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손잡고 나가려고 안 그래요, 부모를 중심삼고. 그게 문제예요. 또 자기 형제가 있으면 형님은 동생이 모르게 하려고 해요. 모르게 하면 안 돼요. 아버지 어머니, 그 다음에 자기 대고모, 고모 이모가 다 있다구요. 그들이 다 모르게 하면 안 된다구요.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할 때는 상하․전후․좌우가 협력하는 데서, 아는 데서 해야지, 자기 뜻대로 하다가는 반드시 한 분야에 미급한 문제가 생겨요. 가다가 문제가 생긴다는 거예요. 자기들 마음대로 하는 놀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파괴된다는 거예요.

이 세포가 40여 일을 살고 그 다음에는 퇴화돼요. 47일인가 되면 퇴화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바꿔치면 퇴화되었더라도 그 자리에는 그와 같은 세포가 나와야지 다른 것이 생기면 분해되고 만다는 거예요. 주체에 상대가 돼야 되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전부 다 사방으로 연결되어 있지, 그것이 상대가 없으면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뭐냐? 절대 필요한 것은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인데, 그런 주류 속성을 못 가지게 되면 그 세계와는 관계없이 분해된다는 거예요. 고립된다는 거예요.

모든 존재는 주고받는 운동을 함으로써 크게 돼 있어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런 본성의 주체 된 주인의 자리에서 그런 가정이상 천국인데, 천국 자체에 속할 수 있는 본질적인 요소가 뭐냐 하면 절대사랑과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이에요. 그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을 원하는 그런 상대적 요인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쪽에 끌어당겨서 받들어 주고, 여기는 또 주고받는 거예요. 주고받는 일이 벌어져요. 호흡하게 되는 거지요.

모든 운동은 그렇게 하는 거예요. 올라갔으면 내려오고 내려왔으면 올라가고, 동쪽에서 서쪽으로, 서쪽에서 동쪽으로 움직여요. 지구성도 그렇게 돌잖아요? 이 땅도, 지구도 숨을 쉰다구요. 1미터 이상을 중심삼고 수축작용을 해요. 전부가 그렇게 움직여야 세포에 피가 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움직이지 않으면 피가 안 가요.

‘흠 흠’ (들이쉬고 내쉬고) 해봐요. 숨쉬어야 돼요. 세포도 숨쉬어야 될 것 아니에요? 움직이지 않으면, 운동을 하지 않으면 피가 들락날락 안 해요. 물을 들이쉬었다 뱉었다 하고 말이에요. 모든 것이 그래요. 눈도 깜박깜박, 코도 벌렁벌렁, 입도 가만히 있으면 안 돼요. 좋다 나쁘다, 모든 것을 다 주고받아야 돼요. 귀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내 오관이 오관 자체를 보기 위해서, 자기 자체를 위해서 생긴 것이 없어요. 모든 오관이, 윤정로면 윤정로의 오관이 조그만 색시를 보는 걸 좋아하고, 냄새맡는 걸 좋아하고, 입 맞추는 걸 좋아하고, 듣는 걸 좋아하고, 만지는 걸 좋아해요. 그래야 돼요. 자기 혼자 만지고 이러다가는 두 시간도 안 가 가지고 지쳐 버려요.

한번 해보라구요. 혼자 ‘아이고, 좋다! 아이고, 좋다! 아이고, 좋다!’ 이래요? 두 시간도 못 가요. 그러나 사랑의 상대는 천년 만년 계속되는 거예요. 자기를 위하라는 데는 결렬이 벌어져요. 천년 만년 위하고 더 주고 싶고 받은 사람도 더 돌리고 싶고 그러니까 더 클 것밖에 없어요. 둘이 밀어주고 밀어줌으로 말미암아 커 가는 거예요.

이 우주가 하나님의 본성적 참사랑권의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의 힘이 있기 때문에 움직여요. 전 우주가 움직이는 거예요. 태양계의 1천억 배 되는 대우주가 그 원칙에 의해서 움직이는데, 분열됐으면 위성이 되어 어디 가서 부딪혀 가지고 파괴가 벌어진다구요. 그래, 상대가 없으면 운동이 정지된다! 존재의 기반이 없다! 알겠어요? 「예.」

오른 눈만 있어 가지고는 안 돼요. 두 눈이 균형이 되어야 돼요. 이렇게 되면 문제가 벌어져요. 바로 안 보여요. 코 구멍이 하나 막혀도 찡찡 코가 돼요. 입술이 조금만 2밀리미터, 3밀리미터 틀려도 문제돼요. 전부가 상대의 기준에서만이 수평이 벌어지고, 수평 위에서 비로소 종적인 기준이 생겨요. 종적인 기준에서 수평이 생겨나요.

참사랑의 핵을 중심삼고 도는 것이 생활철학의 어머니

그래, 천지부모, 좌우부모, 그게 어머니 아버지이고, 전후부모, 미래의 형제의 부모가 생겨나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을 떠나서는 참사랑과 인연 맺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아들딸을 사랑하는 생각이나 아버지가 아들딸을 사랑하는 생각이나, 손자들, 형님이 아무리 많다 하더라도 자기 아들딸을 생각하는 것은 같아요. 그것이 이론적으로 정비되어 있어야 돼요. 근원이 깨져 나가면 과정에서 그 금이 남아져 가지고 잘못되는 거예요. 완결시킬 수 있는 그 이론적 뼈가 뭐냐 하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 해봐요. 「참사랑!」

손이 참사랑으로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게 대번에…. 참사랑을 주면 대번에…. 영원히 패고 죽고 해도 참사랑이면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래, 상대가 필요합니다, 여성 양반들. 상대가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랑을 사탄이 느꼈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 작용을 해줘요. 여자들의 모든 본성의 뿌리를 움직여 줘 가지고 상대의 자리같이 생각하게 돼요. 오빠와 같고 약혼 남자와 같고 남편과 같고 아버지와 같고 할아버지, 왕과 같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남자 세계를 부정하고 나오는 거예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그래요. 그래 가지고 거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커 나가는 거예요.

해와가 커 나가는 데 있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내적 아버지와 외적 아버지 그 몸뚱이와 하나되기 위해서 자라 나가야지, 자기 멋대로 할 수 있어요?

현실이도 어거스틴을 생각하지? 「예.」 밥 먹을 때도 생각하고, 어머니 아버지를 닮기 위해서…. 그렇지 않아? 어머니 아버지를 닮기 위해서 상하관계, 좌우관계…. 전후관계는 형제, 오빠 동생 관계예요. 아담 해와에 다 있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다 주었어요. 상하관계 그걸 이어받아 가지고 부모, 그 다음에 좌우관계에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키워 시집 장가보내 가지고, 또 그 아들딸이 형제가 돼 가지고 아들딸을 낳고, 그 공식을 발전시켜 나가는 거예요. 그 가외는 없어요. 그 공식을 통해서만이 가정이 생겨나고, 종족이 생겨나고, 민족이 생겨나고, 국가, 세계가 생겨나고, 하늘나라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게 무슨 기관을 통해서? 손을 통해서? 여자의 하나밖에 없는 기관을 통해서. 다 같은 기관을 갖고 있어요. 성격이 달라서 조금씩 다르지만 말이에요, 모양은 다 같아요. 그러니 함부로 살게 안 되어 있다구요. 창고 중의 맨 보물창고예요.

그것은 영원히 주인이 둘이 아니에요. 큰일나지요? 지금 결혼상대는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을 부모로 모시고 오빠로 여기며 컸지만, 시집가게 된다면 오빠를 사랑하는 이상 사랑해야 돼요. 약혼해 가지고 이혼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결혼해서는 변함이 없어야 되고, 그 다음에 어머니가 되고, 그 다음에는 할머니가 되고, 그 다음에는 여왕이 되는 거예요. 그게 창조이상이에요.

그래, 여러분은 누구나 다 이것이 되고 싶어해요. 여자도 아래라고 이렇게 되고 싶지 않다구요, 이렇게. 이게 같은 자리에서 하나되려고 하지요. 이래 가지고 돌면 되는 거예요. 동서도 돌면 되는 거예요. 돌면 여기에 그 핵이 있다는 거예요. 그 핵이 무슨 핵이냐 하면 참사랑이에요. 그것이 생활철학의 어머니예요, 어머니. 그걸 벗어날 수 없어요.

절대신앙․사랑․투입에서 가정이 나오고 일화를 이뤄 통일이 돼

참사랑 가운데서 주류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이다, 그러한 결론을 짓지 않을 수 없어요. 절대사랑이 절대 둘이에요? 그게 유일이에요. 유일사랑이에요. 절대․유일이 언제나 바라보고 싶은 데는 영원히 바라보고 싶기 때문에 불변․영원한 거라구요. 절대사랑과 유일사랑은 영원히 바라보고 영원히 좋아할 수 있는 거예요.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이에요. 다 자동적이에요. 이 주체가 절대사랑과 유일사랑이 플러스고, 이건 마이너스와 마찬가지예요. 불변과 영원한 것은 절대사랑과 유일사랑이 낮이라면 밤과 마찬가지예요. 그것도 플러스와 마이너스예요. 절대사랑과 유일사랑이 플러스 마이너스, 불변과 영원이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일심․일체, 마음과 몸이 하나돼야 돼요. 하나님이 싸우겠어요, 안 싸우겠어요? 여러분은 몸 마음이 싸우지요? ‘아이고, 선생님이 어떻게 생각하겠나? 난 이런데.’ 생각하지요? 절대사랑을 가지고 가정의 고개를 넘어야 돼요. 그래야 그것이 천국의 하나의 단위가 되어 가지고 공식을 만들 수 있어요. 단위가 있어야 공식이 되지요? 단위가 변하면 어떻게 돼요?

이건 말만이 아니에요. 내용을 선생님이 실험해 가지고 하는 말이라 구요. 그러지 않으면 분해돼요. 그것이 맞으면 빛이 나고 광명한 햇빛 이 오고, 틀어지게 되면 저녁같이 되고 밤이 찾아와요. 그런 원칙에서 다 이런 정의를 내리고 그랬다는 거예요. 설명하지는 못하지만 말이에요. 임자네들은 설명을 할 수 없어요.

그래,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영원한 사랑이 다들 필요해요? 윤정로! 「예.」 무엇보다도? 그게 하나님의 속성의 뿌리예요. 그 관념을 언제나 가져야 된다구요. 사랑이라는 건 혼자 두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상대적 관계예요. 하나님도 아무리 본성상 본형상의 중화적 존재가 되어 가지고 일심․일체․일념․일화의 자체가 되었더라도 상대가 없어요. 상대를 정하지 못했어요.

상대를 세우는 것이 절대신앙, 절대사랑, 그 다음에 절대 뭐라구요? 투입이에요. 투입과 절대 뭐라구요? 투입했으면 가정이에요, 가정. 그래 가지고 일화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통일이 나와요.

그래, 이것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절대이상 정착 가정을 중심삼고 일화 될 수 있는 것에, 여기 무형의 신 자체가 옮겨져 가는 거예요. 어디로 옮겨져 가느냐 하면 말이에요, 이게 반대예요. 전기가 본래 어떻게 흐르느냐 하면, 마이너스에서부터 플러스로 흐르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데서 보이는 형태로,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의 하나님으로 옮겨져요. 이 몸뚱이를 중심삼고, 실체세계를 중심삼고….

보라구요. 상대이상에서 사랑이 이루어지고, 일심․일념․일체가 벌어지고, 일념이 가정, 실체로 벌어지는 거예요. 그 다음에 가정 정착, 3대권의 실체권, 상하․전후․좌우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머무를 수 있는 거예요. 상대가 되기 때문에 거기에 정착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자라난 거와 마찬가지로, 물의 시대, 공기 시대, 빛의 시대와 마찬가지로 그 단계를 거치는 것이 복중시대, 그 다음에는 공기시대, 그 다음에는 빛의 세계, 사랑의 세계로 가는 거예요.

세상에서 말할 때 눈이 밝아졌다는 말을 하지요? 사랑에 대한, 가정적 이상에 대한 인격적인 신이 요구하는 전체의 내용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벌써 아이들도 15세 16세가 지나게 되면 ‘나도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되는 것이다.’ 하고 알아요. 나도 아들딸을 가져야 된다, 나도 형제와 같은 걸 가져야 된다 하는 거예요. 그거예요. 그냥 그대로 전수 받아요.

그렇기 때문에 효자가 안 될 수 없어요. 효자가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또 아담 해와의 시대에는 하나님 외에는 딴 게 없어요. 가정이 따로 있어요? 타락한 가정이 없었다구요. 절대가정이지. 유일 불변의 가정이지. 안 그래요? 거기에 습관이 돼요. 아기가 뭘 좋아하나? 먹는데 뭘 좋아해요? 자기 좋아하는 것이 있지요? 아무거나 안 먹지요? 마찬가지예요.

사랑도 마찬가지예요. 천만 가지 이상 맛이 다른 거와 마찬가지로 사랑의 맛도 전부 다르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어디나 사랑의 맛이 다른 그 길을 통해서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을 동맥과 같이 해서 정맥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정맥의 입장이 가정이에요.

사모, 네 어머니의 마음을 합해서 아버지를 모셔야

오늘 일정 패들, 기도하는 사람들이 왔다고 하는데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보세요, 일정회.」 전부 할머니들이구만. 몇 살? 육십 살 넘었나? 「나이들이 칠십 대시지요?」 「팔십이 넘고 구십이 넘어서요, 눈도 잘 안 보이고 귀도 잘 들리지 않고 그러니까 청평을 가거나 수택리를 가거나 아버님 살아서 잘 좀 뵈어야 되겠고, 말씀도 좀 들어야 되겠는데, 높은 양반들은 앞에 계시고 우리들은 저 뒤에 가 있으니까 아버님을 봐도 잘 똑똑히 못 보고 그래서 너무 너무 사모가 되어서요, 우리 권사님들이 아버님 16세 때 지으신 시가 너무 너무 좋아서 다 외우고, 하나님이 보내신 편지도 다 외우고, 이번에 21일 동안 정성들이면서 훈독하라고 한 말씀 중에서도 하도 좋아서 외웠어요. 늙은이가 되면 어린애가 된다고 아버님 앞에서 재롱을 부려서 아버님 어머님 기쁘게 해드리고 싶어서 협회장님께 자꾸 간청을 했어요.…… (박정민 권사)」

아이고, 할머니가 저렇게 이쁠 수가 있나! (박수) 그래, 하나님 어머니를 만나러 가야 돼, 땅에서. 그런 거야.「말이 안 들려요.」하나님 어머니를 가서 만나야 돼. 사모라구. 사모! 해봐요. 「사모!」 사모(四母)라는 건 네 어머니 아니에요? 네 어머니의 마음을 전부 다 합하지 않으면 아버지를 못 모셔요. 타락할 때 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 우리 4차 아담권을 발표했는데, 사모의 어머니를 잃어버렸어요.

그래, 사모라는 말을 생각할 때 그걸 생각해야 돼요. ‘사모’ 해봐요. 「사모!」 그게 생명줄이에요. 인연 줄이에요. 여기도 하나 둘 셋 네 가지 있잖아요?

이 손을 이렇게 따로 하면 네 가지예요. 아기 때는 이렇게 해야 돼요. 이렇게 하면 손톱이 자라고 있기 때문에 태를 긁으면 흠이 생긴다구요. 이성성상이에요. 이성성상의 열두 달이에요. 12수, 열두 달 가운데 가운데는 하나님이라는 거지요. 천지 이치, 춘하추동의 중심의 자리에 계시다는 거예요. 다 상징적으로 보여 주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장육부라고 하는 모든 전부는 뭐냐? 하나님이 뼈와 같고, 가죽 같은 건 없었어요. 이 공간이 커 가지고 그걸 집어넣기 위해서는 실체가 필요하니만큼 실체를 위한 모든 만물의 영양소는 실체를 닮아서 그 상대적인 존재로 되어 있어요. 나무도 마찬가지로 돼 있어요.

나무에 있어서 폐의 작용, 심장의 작용, 뿌리의 작용을 전부 다 하잖아요? 똑같아요. 동물도 마찬가지예요. 사람을 닮았다구요. 그렇지요? 왜? 음적인 면에서 상대적 요소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광물은 식물 앞에 흡수되고, 식물은 동물 앞에 흡수돼요. 동물도 여러 가지가 있고 곤충도 여러 가지 많은데 작은 곤충은 큰 것 앞에, 보다 큰 것은 사람 앞에, 사람은 보다 큰 하나님 앞에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천지의 전체에 화합할 수 있는 통일권이 안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그와 같은 입장에서 가정에 들어가면 할아버지가 하나님 대신 계시고, 아버지가 세상의 현재의 왕으로 계시고, 미래의 왕은 나라는 거예요. 영계의 왕과 현재의 왕, 두 왕을 이어받은 것이 손자이기 때문에 손자는 할아버지의 사랑과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받는데, 할아버지가 어머니 아버지보다 더 사랑하기 때문에 아이들은 젖만 먹으면 할아버지를 그리워한다는 거예요. 놀고 다 그럴 수 있는 상대가 되는 거지요.

어머니 아버지는 젖을 먹여 키운 정이 있지만,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일들은 할아버지한테 아버지가 배웠으니 아버지보다도 집에서 보면 대장이 누구냐 하면 할아버지라구요. 안 그래요?

우리 애들도 보면 말이에요, 손자들이 많지만 할아버지가 왕초인 줄 알고 벌써 인사할 때는 할머니보다도 할아버지한테 해요. 할머니가 대장이 아니거든. (웃음) 그것은 가르쳐 줄 필요 없어요. 다 알아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이 정착하는 곳이 가정

입 위에 코가 있어요. 코 위에 눈이 있어요. 눈 위의 이것이 하늘을 통해야 돼요. 이걸 뭐라고 그러나, 이거? 「정수리입니다.」 정수리를 통해서 애들은 할딱할딱 하지요? 나중에 굳어지니 그렇지요. 자체를 두고 보면 천지 이치가 하나님이 존재하는 실상을 그냥 그대로 상징체로서, 상대가 될 수 있는 몸으로서 전개시켜 놓은 것이 창조예요.

하나님의 완성은…. 주었다가 돌아가지 않으면 없어져요. 주었다가 돌아갈 수 있는 모체가 인간 가정이니까, 하나님 자신이 절대 필요한 것이 상대세계예요. 절대사랑 하는 가정, 절대가정,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한 사랑이 정착해야 할 가정, 거기서 대우주와 더불어 화합할 수 있는 근원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이에요.

그러니 부모 없는 고아, 남편 없는 과부는 불쌍한 사람이에요. 아내 없는 사람은 불쌍한 사람, 그 다음에 아들딸이 없는 사람은 불쌍한 사람이에요. 그거라구요. 아들딸이란 것은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낳게 되어 있는 거예요. 자기 몸과 마음을 전부 다 남편에게 주고, 남편도 아내에게 몸과 마음을 다 주어야 돼요. 일심․일체․일념, 사랑 가정이 정착해서 일화가 되는 거예요. 화(和)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자기를 중심삼고 주장하지 못해요. 주장하려면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바라보고 시할아버지를 바라보고 시삼촌을 바라보고, 일화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자기 멋대로 하면 큰일나요.

여자들은 일방성이 있기 때문에 시집가서 ‘아이코! 집에서는 마음대로 했는데 시집에서는 못 한다.’ 해 가지고 시할아버지가 원수고 시어머니가 원수고 시누이가 원수고, 대고모니 이모를 다 원수같이 생각하지요? 그건 잘 몰라서 그래요. 그러면 거기의 주인이 못 돼요. 여왕이 못 돼요. 그걸 다 위하다 보면 시할아버지 시할머니하고 시어머니 시아버지, 시동생을 전부 받드니까 여왕이 되는 거예요. 제일 높아지는 거라구요. 그냥 그저 공적 없이 높아질래요? 도적놈, 사기꾼들이지요. 알겠어요?

탕감 길은 감사의 길

뭐 일정회? 「예.」 일정회가 있다는 것이 고맙구만. 그거 언제부터 있었나? 「1984년부터입니다.」 그래! 효진이가 돌아다니다가 40일수련을 중심삼고, 내가 옥중에 들어가 있었을 때 하나된 거예요. 나오니까 그 다음에 좋다고 뛰다 보니 말이에요, 옛날의 친구들하고 또 손잡고 다 그렇게 되기 쉽다는 거예요. 사람은 좋을 때에 타락해요. 춤추고 노래하고 좋은 것을 먹을 때 사람은 타락하기가 쉬워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탕감이라는 것은 뭐냐? 나쁜 것이 있으면 좋은 것이 있을 것인데, 좋은 것을 너무 좋아하게 되면 그 자리에서, 즉석에 탕감해 버려요. 탕감, 해봐요. 「탕감!」 탕감이 뭐예요? 감탄이에요. 감탄한다는 거예요. 탕감이라는 말을 거꾸로 하면 감탄이 돼요. 하나님도 감탄하고 나도 감사한다는 거예요. 감탄했으니 감사해야지요. 탕감 길은 감사 외에는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상대어를 찾아 가지고 그 가운데 들어가서 해야 돼요. 선생님은 말 한마디하게 되면 상대어가 뭔지 즉각 알아요. 한꺼번에 셋까지도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원리의 세계를 발견했지요.

탕감이 뭐라구요? 「감탄!」 감탄! 반대지요? 반대어가 하나되어 있어요. 뭐가 남느냐? 탕감은 가고 감탄은 주인이 되는 거예요. 받듦을 받던 사람은 물러가고 위하던 사람이 주인이 돼요.

부부 하게 되면 아기들이 ‘푸푸푸’ 해요. 엄마 아빠를 대해서 말이에요. 날이 흐리려고 하면 ‘푸푸’ 하지요? 화합이 안 되어 있다고 ‘푸푸푸’ 한다구요. 부부라는 것을 조금만 잘못하면 ‘푸푸’가 돼요. ‘싫다, 싫다! 푸푸!’ 이렇게 돼요.

그래, 아기들은 벌써 알아요. 우리 아버지는 나를 사랑하는지 안 하는지 알아요. 가만히 얼마나 주목하고 보는지 몰라요. 둘 중에 누구냐 하면, 가까운 것이 밥이에요, 밥. 먹는 것이에요. ‘어머니, 집에서 살림살이하는 할머니구만.’ 아이들은 어머니나 할머니는 언제든지 그 날 그 모습으로 재미가 없어요. 그래, ‘아버지한테 갔다 와야지.’ 그래요. 갔다 와야 높아지고 발전해요. 이거 수평은 퍼지기만 했지 뼈가 없으니 안 되는 거예요. 반드시 뼈를 찾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도 어머니를 사랑하던 딸이 말이에요, 어머니한테 사랑 받는 것보다도 아버지의 사랑을 받으면, 죽더라도 아버지 편에 가서 죽으려고 하지 어머니 편에 안 가요. 그렇다는 거예요, 이치가. 그렇기 때문에 격위에서는 주체격이에요. 주체자에게서 태어났으니 주고받아야 될 뿌리를 찾아가야지요.

그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해야 되는 것이 전통

이런 얘기가 원리 강의예요. 내가 본성적 원리 강의를 해야 하는 생애인데 말이에요, 그런 깊은 얘기를 다 여러분이 몰랐어요. 선생님이 이걸 찾기 위해서 얼마나 배후에 곡절을 겪었고, 천태만상의 상대적 주체의 자리보다도 상대를 이루어 가지고 주체의 자리에 올라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혼자서는 자리를 못 잡아요. 선생님이 딱 자리를 잡고 나서게 될 때는 그 누가 뭐라 해도 이동할 수 없어요. 천하에 죽고 사는 길을 가 봐야 간단하다구요. 남는 것이 없어요. 그러나 죽고 사는 데 있어서 하늘을 위해서 죽으면 영원한 세계에 남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광물은 식물이, 식물은 동물이 잡아먹어요. 날아다니는 잠자리 같은 것이 고기밥도 되고 동물의 밥도 되잖아요? 새의 밥도 된다구요. 작은 것은 먹혀서 흡수되는 거예요. 동물도 작은 동물은 큰 동물에 흡수돼요.

그렇기 때문에 희랍 철학은 투쟁 논리예요. 원수라는 거예요. 자연은 투쟁이니까 전부 다 원수다, 적자생존이고 약육강식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 환경에서, 전후 좌우에 있어서 이기면 생존하고, 그러지 않으면 없어진다는 약육강식의 논리라는 거예요. 왜 태어났는지 그 근원을 몰라요. 그러니까 문제지요.

그렇기 때문에 투쟁 개념이 나와요. 투쟁해야 된다, 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부가 그래요. 개구리 새끼도 먹히게 되면 싸우지요? 안 죽겠다고 말이에요. 투쟁을 해서 큰다고 생각한다구요. 그게 희랍 철학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인본주의 사상이 되어 있어요. 신을 부정하고 신의 자리에 인간이 올라가려고 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연결된 것이 유물사관입니다. 투쟁해서 통일이 벌어진다는 논리입니다. 그건 타락됐기 때문에 그래요. 화합에서는 투쟁이 없는 거예요. 화합에서 무엇이 나오느냐? 화합에서는 투쟁이 나와야 된다는 말이 성립되나? 투쟁해서 통일하나? 화합이라는 것이 싸우면서 이뤄져요? 이론적 상대어가 없어요. 대응어가 없다구요. 반대어는 있지만 대응어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작용과 반작용은 대응어다 이거예요. 반대어가 아니에요. 그걸 몰랐어요.

이렇게 보면 우주는 간단해요. 근원이 어떻게 돼 있느냐? 전부 다 플러스와 마이너스예요. 보이지 않는 것이 플러스냐 보이는 것이 플러스냐? 보이지 않는 것이 플러스예요. 정(正)에서 분(分)해 가지고 합(合)하는 거라구요. 정분합입니다. 공산당은 정반합(正反合)이에요. 공식이 근본적으로 달라지지요. 딴 세계가 되는 거예요.

전부 다 화합하지요? 안 그래요? 3시대 화합하는 거예요. 그게 뭐냐? 주고받기 위한 일은 참사랑 때문이에요. 그러니 코를 중심삼고, 아담을 중심삼고 하늘땅이 전부 다 움직여야 된다는 말이 돼요. 하나님이 중심이에요, 아담이 중심이에요? 아, 물어 보잖아요? 하나님의 사랑 완성은 아담이 없으면 영원히 안 됩니다. 사랑의 대상을 갖지 못하면 정착이 벌어지지 않기 때문에 그래요. 하나님이 정착하기 위해서 필요한 아담이니 얼마나 고귀한 존재냐 이거예요.

여자들은 남자가 필요해요? 남자 가운데 왕이 필요하고, 할아버지가 필요하고, 그 다음에는 아버지가 필요하고, 오빠가 필요하고, 아들이 필요해요. 아들과 같은, 오빠와 같은, 약혼녀의 결혼하는 남편과 같은, 그 다음에는 아버지와 같은, 할아버지와 같은, 왕과 같은 존재가 남자예요.

여자는 그 상대라구요. 남자가 아무리 크더라도 남자의 세계에 여자가 없으면 사랑을 이룰 수 없어요. 정(正)에서 나누어져 나왔으니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싫든 좋든 합해 가지고, 영 육을 중심한 종적 횡적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사랑과 참생명, 어머니 생명과 아버지 생명이 핏줄을 중심삼고 열매 맺은 것이 3대예요, 3대.

그런 3대를 열매 못 얻은 하나님이 홀로 지금까지…. 이건 불가피한 거예요. 할머니들, 알겠어요? 나이 칠십 된 할머니가 되니까 생각이 어때요? 보라구요. 나이가 많아지니까 남편 생각이 간절해요, 아들 생각이 간절해요?「아들 생각이 그렇게 가슴이 녹으려고 하지요.」첫사랑을 할 때는 아들도 없습니다. (웃음) 출발이 첫사랑이에요. 남편이에요. 남편 때문에 자기 아들딸을 생각할 수 있는 거예요. 아들 이상 사랑해야 돼요. 아들보다도 남편을 사랑하고 남편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해야 되는 것이 전통입니다. 알겠어요?

사랑의 기관을 붙들고 살고 거기에 매여 살게 되어 있어

박정민이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아이고! 사모 사모….’ 하는데 내가 사고라구요. 가만 놔두면 와서 이걸 잡아당기고 말이에요, 여기를 긁어 준다고 하고, 그 다음에는 뭐 젖을 만져 보고 별의별 곳을 다 만지려고 그래요. 그 마음이 그래요. 근본을 찾아가려고 그래요, 근본. 아버지의 근본, 어머니의 근본이 궁금하다구요. 그래서 만지고 싶은 거예요, 보고 싶고.

마음이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보고 그것을 중심삼고 여자는 얼굴이 새파래지고, 남자도 여자들 앞에서는 이렇게 놀라고 다 그러지 않아요? 그것이 귀한 거예요. ‘아이고!’ 소리를 지르면서 이러는 것이 보통 지사가 아니지요. 평면으로 와 있으니 입체가 벌어지고, ‘아이고!’ 이러지요.

남자와 여자가 결혼한 뒤 첫날밤에는 꿈 가운데 있는 거예요. 꿈인지 생시인지, 내가 살던 것이 전부 다 거부된다구요. 남자라는 동물이 옆에 있는데 ‘그 동물을 내가 왜 좋아하노?’ 해 가지고 맨 처음에 자기 몸을 꽁꽁 동여매고 자더라도 자기 등을 대고 자면 ‘왜 등을 대노? 나한테 이러면 좋을 텐데.’ 마음이 그래요. 뿌레기가 그래요. ‘왜 나를 향해 자지 않고 그 다음에 왜 만져 주지 않노?’ 머리를 만지고 ―하나님부터 사랑해야 될 것 아니에요?― 얼굴을 만지고…. 머리(하나님)가 출세하고, 등이 출세하고, 더듬다가는 가슴을 만지고, 그 다음에 어디까지 가느냐 하면 발까지 갔다가 ‘아이고! 제일 좋은 것이 뭐인지 모르겠구만.’ 하고…. 그것이 생식기라는 거예요.

그걸 붙들고 사는 거예요. 거기에 목을 매고 달려 사는 것이 귀고리, 걸려 사는 것이 목걸이, 끼여 사는 것이 반지예요. 여자는 그걸 좋아하는 거예요. 반지를 좋아하지요? 귀고리, 그 다음에는 네크레이스(necklace; 목걸이)예요. 목에 걸려 살고, 달려 살고, 끼여 살고 그래야 행복한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전부 달려 살고 끼여 살고 말이에요. 끌려 다니고 달려 살고 그 다음에 뭐예요? 끼여 살고, 저녁 때는 사랑해 주고 그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시집가게 되면 ‘야야! 네 신랑이 너를 사랑해 줘?’ 물어 본다구요. 사랑하는 게 뭐예요? 그 기관 잘 위해 주느냐는 것 아니에요? 교주가 그런 얘기를 하는 것이 틀렸어요, 맞았어요? 그걸 모르면 왕 교주가 못 돼요. 왕 교주라는 것이 만왕의 왕이고 천하를 지도 할 수 있는 표제가 되는 거라구요.

내가 어쩌다 생식기 타령할 수 있는 교주가 되어 버렸어요. 그거 맞는 말입니다. 문난영! 「예.」 그게 제일 귀한 걸 알아요?

지금 살다가 죽게 될 때는 말이에요, 첫날밤 사랑하기 시작하던 머리를 더듬고 다 이래 가지고 나중에는 여자들은 남편과 첫사랑 하던 그 기관을 붙들고 죽고 싶고, 남자도 첫사랑 하던 그 기관을 붙들고 죽고 싶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운명하는 시간에 아들딸보다도 그 상대가 몸을 씻어 주고 깨끗이 해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입을 맞추어 주고 가는 길에 나한테 남기고 간 모든 사체를 내가 원소로 분해될 때까지, 뼈가 본연지로 돌아갈 때까지 절대사랑․유일사랑을 하고 돌보아 주겠다고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부모의 사체까지도 그래야 돼요. 그래야 효자가 되는 거예요. 그게 맞는 말 같아요, 안 맞는 말 같아요? 사무총장! 「맞습니다.」 사무가 뭐예요? 사무는 무사 장총, 공격하라 이거예요. 언제든지 공격하라 이거예요. 총장이 그렇잖아요? 장총이라구요. ‘따콩 따콩’ 소리나는 소련 총 같은 거예요. 멀리 간다구요.

자연에서 원리의 세계를 발견했다

그래, 선생님은 언제나 상대어를 알다 보니 원리의 세계를 알았어요. 쌍쌍제도니 뭐니 이 자연 가운데서 발견했어요. 그래 가지고 얼마나 취미가 있었는지 몰라요. 밤을 새워 가지고, 새벽같이 나가서 어저께 보던 새둥지를 찾아다니고 그랬어요. 새벽 때는 벌써 궁금해 가지고 일어나요. 계획을 세워 가지고 해가 밝기 시작하면 뛰쳐나가요. 어저께 계속하던 그 자리에, 토끼가 생각났으면 ‘토끼가 어디 동산에 가서 있겠구나.’ 하고 새벽같이 달려가서 뒤지면 틀림없이 있다구요.

생각한 대로 그것이 있으면 얼마나 재미있어요? 사흘만 따라다니면 말이에요, 토끼도 지쳐요. 와도 눈뜨고 자는 거예요. (웃음) 그래요. 멧돼지도 말이에요, 일주일만 따라다니면, ―일주일이 뭐야?― 나흘만 따라다니면 엎드려 가지고 ‘꿀꿀꿀’ 하고 자는 거예요. (웃으심) 그래서 ‘야! 세상 천지에 아무리 힘센 동물도 잠을 자야 되기 때문에, 박자를 맞추게 되면 이렇게 쓰러져 가지고 자기 생명을 마음대로 죽이겠다고 해도 꿈쩍 못하는구나.’ 그런 것을 얼마나 경험 많이 했게요!

우리 강원도에 사냥 다닐 때 말이에요, 2주일 동안 멧돼지를 따라 다녔는데 눈 위에 발자국도 없어요.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 사냥을 하러 가 가지고 얼마나 높은 산, 더 높은 산을 다녔어도 2주일 동안 만나지 못했어요. ‘에라, 뭐 아무리 해도 이제 가야 되겠다.’ 하는데…. 그 멧돼지가 산꼭대기에 있는 것이 아니에요. 산골짜기에 있는 거예요. 산을 타게 되면 골짜기에 들어가서 칡뿌리를 파먹는 거라구요. 솔잎 더미에, 솔잎이 쌓여 있는 거기에 구덩이를 파고 집같이 하고 있는 거라구요. 거기서 나와 가지고는 눈에 쌓인 골짜기의 칡뿌리를 파먹는데 산등을 넘을 게 뭐야?

이래 가지고 2주일 동안 다니다가 ‘에라, 모르겠다. 가서 잠이나 자자.’ 하고 돌아 내려오니 골짜기에서 칡뿌리를 파먹고 있던 거라구요. 솔잎 더미에서 바람이 부니까…. 거기가 얼마나 푹신푹신한지 몰라요. 그 안을 보니까 사람도 들어가 살 수 있게끔 얼마나 따스한지 몰라요. 거기서 먹고 살면서 파먹고 이래 가지고 엎드려 있다가 사람들이 와 가지고 떠드니까 ‘이거 어드런 사람이냐? 잡아먹을 수 있으면 잡아먹어라.’ 하는 식으로 사람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어슬렁어슬렁 걸어나오더라구요.

이래 가지고 총을 ‘저게 뭐냐?’ 하고 봤더니 멧돼지예요. 몇 사람이 몰방(沒放)을 해 가지고, 몇 사람이 갈겨 버리니까 말이에요, 맨 처음에는…. 참 힘이 세기는 세요. 그냥 넘어지지 않아요. 앞다리를 꿇고 이래 가지고 쓰러지는 거예요.

그것이 아마 250킬로그램, 300킬로그램 가까이 될 거예요. 그걸 잡아다가 수련생들에게 주었는데 고맙다는 얘기도 안 하고, 얼마나 고생했느냐는 얘기도 안 하고 더 달라고 야단이에요. (웃으심) 땀도 안 닦을 정도로 고생했는데 체면 불구하고 더 달라고 그래요. 그거 체면이 있어요? 수고한 사람들, 같이 갔던 사람들도 있는데 공짜로 먹으면서 더 달라고 국그릇을 들고 다니던 녀석들을 봤어요. 그런 녀석들이 통일교회 열심히 믿을 줄 알았더니 다 떨어지더라구요. 그렇게 인간도 검증을 하고 다 그랬어요.

비상시에 살 수 있는 방법을 알아둬야

사냥하러 가게 되면, 산꼭대기까지 올라가려면 두 시간 올라가야 돼요. 보면 알아요. 몇 시간 걸릴 것을 알아요. 내려오게 되면 몇 시, 다섯 시간이 되게 된다면, 겨울 낮은 네 시, 다섯 시면 해가 지거든. 그러니만큼 산에 올라가려면 한 시간, 두 시간…. 높은 산은 한 시간 차이가 있어요. 여기는 맨 처음에 어두워도 꼭대기는 밝아요.

그래서 산에 올라가서 지켜 가지고 몰이꾼을 하게 된다면 자기들은 돌아갈 생각을 하는데 선생님은 돌아갈 생각을 안 하거든. 꼭대기에 있다가 와서 중간에 만나니까 말이에요, ‘또 하자!’ 하니까 죽을 지경이지요. 그러니 배가 고픈데 선생님은 뭐가 그렇게 좋아 가지고 또 하자고 하느냐 이거예요. 지쳤는데 말이에요. 원망하는 사람의 말을 많이 들었어요. 그건 그럴 수밖에. 아래는 어둡고 다섯 시 넘었는데, 새까맣지는 않지만 해가 지는 그 경계선까지 갈 때인데 다시 하자고 할 때는 싫다고 할 수 없어요.

이래 놓고 산꼭대기에 올라가면 점점 어두워지거든.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올라온 길을 알지 못해요. 가자 하게 되면 밤에 어떻게 가요? 그때는 등을 타고 내려가야 돼요. 그 다음에 계곡을 타고 내려가야 된다구요. 그걸 다 모르지요?

그래 가지고 떨어졌다 하면 밤에 자면 얼어죽기 쉬워요. 그러니 언제든지 성냥을 가지고 다녀야 돼요. 그럴 때는 비밀 방법이 있어요. 큰 나무가 수십년 된 것이 다 썩기 위해서는 몇십년 가요. 그 아래에 나뭇잎이 바람이 불 때 이렇게 보니까 쌓여 있다구요. 눈 같은 것도 치우고 껍데기를 걷어치우면 마른 잎이 쌓여 있어요. 거기에 불을 놔야 돼요. 불을 놓고는 그 나무통이 뜨뜻한 데 이래 놓고 타지 않게끔 해 놓으면 아래에서 숯불 피우는 것같이 돼요. 거기에서 붙들고 자야 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얼어죽어요.

그런 걸 다 알고 다녀야 된다구요. 언제든지 한 끼 밥을 가지고 다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요만한 찰떡 두 개씩 언제든지 가지고 다녀야 된다구요. 그걸 먹었으면 20리 길은 갈 수 있어요. 그건 언제든지 비상용으로서 쓸 수 있어요. 찰떡이야 굳으면 뭐 어때요? 언제든지 사냥하러 가면 열흘이 아니라 한 달, 몇 달이라도 갖고 다녀도 돼요. 겨울에 뭐 쉬기를 하나 썩기를 하나? 따뜻한 데 놓아두면 다 녹아요. 말랑말랑해지는 거예요.

그런 걸 준비 안 했다가는 죽을 지경이지. 그런 것을 경험을 해야 가르칠 수 있고 다 그래요. 산에서 올라가기도 힘들지만 내려가기가 더 힘든 거예요. 저녁때에 다리가 기우는데 어떻게 해요? 그때는 작대기 큰 것을 가지고 이걸 삼발이로 삼아 가지고 딱 해서 내려가요, 순식간에. 삼발이로 딱 버티고 붙들고 이것만 조정하면 말이에요, 내려가는 거예요.

경험해 보지 않고는 몰라

그건 경험한 사람 외에는 몰라요. 산 타는 것도 벌써 돌들을 보고 집을 보고 말이에요, 산이 어디로 뻗은지 알아요. 돌이 있으면 산맥이 어떻게 돼 있다는 것을 아니 그리 가는 거예요. 나무가 많이 났으면 육지니까 점점 평지가 되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그건 경험하지 않으면 몰라요, 암만 뭐 하더라도.

‘산에 뭐가 있겠구만.’ ‘짐승은 저기 있겠구만.’ 하고 보면 틀림없어요. 호랑이가 없으면 곰이라도 있고, 곰이 없으면 사슴이라도 있고, 돼지라도 있고, 늑대들도 있어요. 자기가 보신할 수 있는 환경에 들어가 사는 거예요. 그리고 초원이 있으면, 이렇게 초원에 평지가 있으면 너구리라든가 토끼라든가 노루라든가 꿩이 있는 거예요.

바다도 마찬가지예요. 바다 생리를 봐 가지고…. 그러니까 맹탕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은 10년 공부해도 모르지만, 아는 사람은 벌써 ‘아, 산수가 저렇고 물이 흐르는 것이 이렇게 됐으니, 지형이 저렇게 됐으니 이렇겠구나.’ 하고 알아요. 저 쪽에 바위들이 있는데 바위들이 파여 있는 거예요. 평지에 저쪽으로 바위가 있는 데는 깊겠구나 하고 보면 틀림없이 깊어요. 거기에 갖다 낚시를 드리우면 고기들이 큰 놈들이 다 엎드려 있다가 물지 말래도 무는 거라구요.

그래, 사람을 볼 줄도 알고 자연을 볼 줄도 알고 동물도 볼 줄 알아요. 선생님은 자연에 취미가 많아요. 요즘에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라는 비디오를 보는데, 동물세계가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어머니는 무슨 영화 같은 것, 드라마 같은 것을 시간만 있으면 보려는데 하는데 나는 시간만 있으면 동물세계의 그걸 봐요.

동물의 종류가 얼마나 많아요? 사랑하는 법도 제 각각이에요. 저렇게 인간이 일생 동안 새 사랑, 토끼 사랑, 말 사랑을 하고 가게 되면, 영계에 가서도 부처끼리 그런 사랑을 할 때 하나님이 와서 물어 볼 거예요. 사랑이 어떻더냐 할 때는 설명을 해 가지고 하나님이 좋다고 하고 볼 수 있는 그런 생각도 하라는 거예요.

참새 사랑 해봤어요? 토끼 사랑 해봤어요? 그것 다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그렇게 사랑하라고 다 짓지 않았어요? 사랑할 때 수놈 암놈이 어깻죽지에 생식기가 있는 것이 있더라구요. 그걸 자기가 찾을 수 있어요? 하나님이 갖다 붙여 주고 다 시작했으니 ‘어, 그랬구나.’ 해 가지고 그것이 배워지니까 전통이 되지요. 자기들이 그걸 찾아갈 수 없어요. 하기야 자기들이 냄새 맡아 가지고 알 수 있어서 찾아 가지만 말이에요. 여자 냄새가 나고, 남자 냄새가 나고 그래요. 여자 냄새는 화색이, 화하는 색깔이 나온다구요.

축복이 얼마나 귀한지 몰라

그래,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여 총장님! 남자를 위한 거예요. 남자를 무시하는 여자는 땅에 갈 때 거꾸로 뒤집어 묻혀야 된다는 거예요. 남편이 없잖아요? 땅에서 났으니 땅에 가야지요. 하늘이 어디 있나?

그런 말 들어 보니까 통일원리가 무섭기는 무섭지요. 선생님이 축복을 누구보다 귀하게 여기는 거예요. 축복이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요. 성진 어머니가 이혼하고 나갔는데, 얼마나 그 일족이, 최 씨 문중이 이혼해 달라고 부산부터 서울까지 올라와서 끌고 온 거예요. 7년 기간을 끌고 나왔어요. 나중에는 장모로부터 처남으로부터 처남댁까지 와 가지고 별의별 욕설을 하면서 뭐 이렇게 여자가 없느냐고 한 거예요.

그들을 살려 주려고, 첫사랑을 살려 주려고 하는데 파탄 내고 집어 던지니까 하늘도 할 수 없잖아요? 그래서 이혼했어요. 이혼을 해서 통일가가 비참한 거예요. 여자로 말미암아 비참해졌어요. 그래, 어머니를 대신해서는 옛날 이상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어떻게 갖느냐 이거예요. 정성을 더 들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고개를 넘어야 돼요.

그러니까 고개를 넘으려니…. 지금 어머님이 성진이 어머니를 보기를 했나, 이혼한 걸 알기나 하나? 모르지요. 14년 전에 이혼해 버렸는데, 성진이 어머니를 자기 형님과 같이 생각해야 돼요. 이러면서 나와야 돼요. 형님같이, 이모와 같이 생각하고 그래 가지고 이모가 죽든지 형님이 죽든지 하게 될 때, 동생 앞에 내 남편을 섬겨 달라고 할 수 있는 유언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해서 계대를 이어 나가야 할 길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야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래, 여자들이 두 남자 대신, 형제가 한 남자를 대신해서 바꿔 줄 수 있는 입장이 돼야 돌아가는 거예요. 남자도 마찬가지지요. 계모라든가 서모가 나쁜 것이 아니에요. 계모를 존중시하는 것이 통일교회이고, 서모를 귀하게 여기는 것이 통일교회예요. 복귀는 타락한 것과 거꾸로 올라가야 돼요. 곁가지로 올라가야 돼요.

작용 앞의 반작용은 균형을 취하기 위한 것

사탄을 중심삼고 주관하는 조선 세계는 완전히 자연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인격적 신을 몰라요. ‘부자유친(父子有親)’이라는 말이 있어요?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 전부 다 상관관계예요.

그래,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했는데 ‘천인도상(天人道之常)이요’ 하면 맞아요. ‘사람 인(人)’ 자를 집어넣으면 맞다는 거예요. 인격적 신을 몰랐어요. 그저 동물과 같이, 음양의 이치를 동물과 같이 이래 가지고 선 앞에 반대되는 악이 있다는 투쟁개념을 세운 거예요. 희랍 철학 사상과 마찬가지예요. 안 그래요? 그걸 뒤집어 박아야 돼요.

그래, 작용 앞에 반작용은 서로가 균형을 취하기 위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균형을 취해야 돼요. 반작용이라는 것이 협조하기 위한 것인데, 그런 개념이 없어요.

동양철학은 반드시 선이 있으면 악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만년 그 역사로 나가면 인류는 망한다는 거예요. 이제 망할 때가 왔어요. 그걸 어떻게 뒤집어 박을 거예요? 그런 전체적 역사관을 중심삼고 어떻게…. 이 문제는 근본을 생각하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몇 시야? 「여섯 시 반입니다.」 여섯 시 반? 「예.」 그 다음 계속하자! 다음은 뭐야? 「그 다음에는 부모님을 중심삼은 혈통관계입니다.」 응, 읽어 보라구, 혈통관계.

『……참부모가 있음으로써 가정이 살 수 있고, 구세주를 앎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살 수 있다구요. 이 두 가지의 방법이 다 들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어떻게 될는지 다 알 거라구요.』

축복가정, 축복가정왕 즉위식이에요. 그 왕에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이거 다 일련의 연관된 내용을 말씀했기 때문에 도망갈 데가 없어요, 통일교회 사람들. 자!

일족을 나라에 접붙여야 돼

『……선생님을 모시려면 나라를 대신 모셔야 하고, 나라를 모시려면 종족이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잔치를 하든, 어디에 가든 모실 분위기가 된다구요. 그러면 자연히 나라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앞으로는 이런 축하의 날도 부모님을 따라서 다 같이 하는 거예요. 결혼식같이 다 보여 주는 거라구요.』

그게 김 씨면 김 씨 전체가 모여서 참부모를 모시고 그 나라의 스승을 모시고 대왕님을 모시고 잔치해야 돼요. 김봉태면 김봉태의 일족이 전부 다 나라 앞에 접붙여야 된다구요. 그 나라는 성인의 다리를 밟아 올라가야 되고, 성인은 성자의 다리를 밟아 올라가야 돼요. 접붙여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 3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김 씨, 윤 씨 민족을 편성하는 거예요. 열두 지파에서 세 지파, 세 지파가 한 집안이 되는 거예요. 접붙여 올라가야 돼요. 나중에는 성자의 왕가를 찾아가면 하나님이 거기에 계시다는 거예요. 거기까지 가야 된다구요. 그게 갈 길이라구요. 못 가면 저나라의 천국을 바로 못 넘어가는 거예요. 문은 열려 있지만 못 들어가는 거라구요. 축복의 가치를 얼마만큼 존중시하느냐가 문제되는 거예요.

명 무엇이? 덕선? 「예. 명덕선입니다.」 힘내기 하는 장군이 왔구만. 자, 이제 거의 끝나 가지? 「예.」

『오늘은 하늘땅이 기뻐하는 날이라구요. 여기에 모든 것을 선생님이 최첨단으로 사용하고 있다구요.』

그런 것을 했기 때문에 지금 탕감복귀 철수 시대를 맞았어요. 이제는 선생님의 책임이 아니고 하나님 앞에 맡겼으니 하나님이 땅에 내려와 가지고 전체 악한 사람을, 지옥의 남은 족속들을 처리하고, 국가 모든 걸 처리할 때가 온다구요.

그것이 머지 않았어요. 유엔(UN; 국제연합)만 하면 순식간에 해 버려요. 선생님이 유엔을 중심삼고 하늘이 명령만 하게 되면 순식간에 돼요. 순식간에 타락했지요? 안 그래요? 축복을 순식간에 해 버리는 거예요.

수천억을 한꺼번에 하루저녁에 할 수 있어요. 영계 육계를 합해 가지고 3대, 3대를 엮어서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해원식을 해야 되고 축복식을 해야 돼요. 조상축복식을 해줘야 돼요. 그래야 한꺼번에 꿰어서 넘어갈 때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을 못 넘게 되면 문제가 된다구요.

해원식들은 하지만 축복식은 안 하는지…. 어저께 황선조는 몇 가정 했나? 「어제요? 1천5백 명 정도 했습니다. 조상 63대에서 70대까지요.」 210대까지 하라고 그랬는데.「앞으로 이제 몇 년간 더 해야 됩니다.」 축복기금을 잘라 쓰면 안 돼. 청평에 넘겨주라구. 알겠어? 「예. 공문 다 나갔고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자기 없어야 되고 자기 소유가 있을 수 없어

청평을 자기들이 도와야 돼요. 이것은 국가의 재산을 만드는 거예요. 안 그래요? 해원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축복을 해줘야 돼요. 결혼을 잘못해 가지고 망했으니 축복기금을 몽땅 바꾸라는 거예요. 결혼하기 전의 소유, 축복받기 전의 소유는 하나님의 것이었기 때문에, 축복받은 가정들은 구약시대․신약시대, 물건과 자기 아들과 성약시대까지 몽땅 하늘 편에 세우기 위해서 제단 위에 갖다 바쳐야 돼요. 제단 위의 것을 하나님이 받았다 해 가지고 제단을 치워놓고 땅 위에서 ‘자, 이제는 됐다.’ 해야 된다구요.

그래, 자기 물건이 있으면 문제예요. 물이 금만 있으면 들어와요. 틈만 있으면 햇빛이 들어와요. 공기도 들어와요. 사랑도 거짓 사랑이 들어온다는 거예요. 위하는 참사랑, 위하는 마음을 가지면 어디든 틈이 나 있기 때문에 하늘의 생명, 하늘의 공기, 하늘의 물, 하늘의 사랑이 침투한다는 거예요.

그래, 자기가 없어야 돼요. 자기가 있으면, 거기에 모래알 하나만큼 만 있어도 폐물이 되는 거예요. 정비 정화된 자리에 있어서 순결 된 완전한 물건이 못 돼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금년 작년 다 정비하지 않았어요? 그랬지요? 했나, 안 했나? 「하셨습니다.」 집에 돈 한푼도 없다구요. 쓸 것 얼마 남았는지 예산해 가지고 남겼을 뿐이지, 자기 것이 없어요. 그러고 전부 지나가는 거예요.

자기 소유권이 있을 수 없어요. 교회에 빨리 이전하라는 거예요. 교회의 소유는 하늘의 소유가 되어 있기 때문에 교회, 종교단체는 국가가 세금을 받으면 안 돼요. 하나님 앞에 세금을 바쳐야지 받으면 되겠어요? 왜 종교권에 대해서는 면세해 주느냐 하는데 그 뜻을 몰라요. 모르지만, 양심이 그래 놓아야 편안하다는 거예요. 자!

여자는 아들딸과 하나되어 남편을 맞아야 되는 것이 복귀의 뜻

『……가정이 어떻게 돌아갈 수 있느냐? 남자가 센터가 아닙니다. 아들딸도 아니고 여자가 센터입니다. 이 땅 위에서 가정을 이루어서 돌아감으로써 지금부터 영계에서 가정이 출발하는 거예요. 먼저 이 땅 위에서….』

여자들은 가인 아벨을 낳아서 이들과 하나되어 가지고 남편을 맞아야 될 것이 복귀의 뜻이에요. 지금까지 남편이라는 것은 천사장의 후신이에요. 자기 어머니가 아들딸을 낳아 하나되어 가지고 재림주 앞에 연결하게 되면 천사장은 이 가정을 받들어야 돼요. 자기 남편은 말이 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축복받은 가정은 그 원칙이 있기 때문에 3년 동안 여자를 왕과 같이 모시라고 그랬지요? 아들딸같이.

그렇기 때문에 타락 복귀는 뭐냐 하면, 아담 해와를 낳아 놓은 거예요. 이것이 살육전이 벌어졌어요. 어머니가 무슨 일이 있더라도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게 만들어 가지고, 만드는 데는 아버지의 후원을 받아서는 안 돼요. 자기 친족의 후원을 받으라는 거예요.

친족은 뭐냐 하면 자기 본가집이에요. 본가집은 여자 편이지요? 본가집에서 빼앗아다가 무슨 짓을 하든지, 울고불고 해서라도 그 남편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아들딸하고 아내 된 거기에서 받들어 주고…. 남편이 벌어 먹이고 아내와 아들딸을 책임져야 하는데 천사장이 책임질 수 없거든, 상대기준이 없기 때문에. 여자 집에 찾아가 가지고 무엇이 있으면 ‘아버지, 나 이것 가져갑니다. 천년 후에 돌려줄게요.’ 글을 써놓고 언제까지 돌려주겠다고 하면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금고이건 무엇이건 전부 다 해 가지고 잠시 빌린다고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복귀는 문제가 안 되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여자들이 잘 알아야 돼요, 여기 책임자들도. 그러니까 아들딸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양자를 택해서 세우고 사탄세계의 가인을 중심삼고 양자하고 믿음의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지금까지 남편은 뭐냐 하면 천사장이에요. 그걸 만들려고 하는 것이 본연의 주인 되는, 남편 되는 재림주예요. 첫 번 예수가 와서 실패했는데 재림주가 둘째 번에 와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남편을 사랑해야 돼요. 부모님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전수 받을 때까지는 자기 남편이 종이 되어야 돼요. 그게 탕감복귀의 원칙이에요. 여자들의 중요한 책임이에요. 그러니 굶고 하는 무슨 일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자기 죽고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 아들딸을 책임져야 돼요.

선생님 가정도 문제의 아들딸을 대해서 어머니가 수습해야 돼요. 어머니는 ‘왜 나 혼자 책임을 하게 맡기느냐?’ 하는데, 그건 몰라서 그래요. 어머니 책임이에요. 하나되어 가지고 남편을 중심삼고 모시고 나가야 돼요. 이러고 저러고 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에요. 그 남편은 오시는 만왕의 왕이에요. 세계의 아버지로서 모실 수 있는 존재예요. 세계의 아버지가 아담이 돼야지요?

그 아담의 족보에 들어가야 돼요. 핏줄을 통해 낳아 가지고 혼인신고 할 수 있어야 되고 출생신고 할 그 나라가 있어야 돼요. 그 나라를 만든 게 천일국이에요. 해봐요. 「천일국!」 천일국이 얼마나 귀한지 알아요? 거기에 들어가는 공식이 어머니가 아들딸을 중심삼고 일가…. 남편 세계는 도둑놈이에요. 요즘에 혼수라는 말이 벌어지잖아요? 여자를 데려가려면 여자 집에서 집을 사 줘야 되고 그러는데, 그거 도둑놈이에요. 그런 나라가 한국밖에 없어요. ‘야! 어쩌면 사탄이 최후의 방법을 다 쓰고 있구만.’ 하고 내가 생각했다구요.

어머니가 그걸 알아야 되겠어요, 어머니들이. 아들딸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밤을 새워 가면서 기도해 가지고 영계를, 하나님을 동원해야 돼요. 타락한 천사말고 천사의 세계와 하나님 앞에 돌아가 가지고 어머니가 본연의 천사장 자체가 후원할 수 있는 입장에 서려면 그 남편이 후퇴해야 돼요. 후퇴해야만 본연의 주인 자리에 와서 수습해 가지고 접붙여 가지고 편입할 수 있어요. 그 나라에 출생신고를 필해 가지고 축복받아 계대를 이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지 않으면 해결이 안 돼요.

위하는 사랑의 법을 중심삼고 통일이 안 될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법이 치리할 때가 왔어요. 세계가 공통적으로 그 법을 지키는데 안 지킬 수 있어요? 자동적으로 자연히 복귀 탕감하게 되는데, 그 다음부터는 천지 운세가 달라져요. 옛날에는 영계하고 이렇게 해 가지고 지상하고 두 패로 갈라졌어요. 이것이 지금 합해 가지고 이리 올라와 가지고 하나님과 일치됐어요. 여기에서 수평이 되니까 천하는 통일천하가 된다는 논리가 벌어져요. 사랑의 법, 위하는 사랑의 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이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해보라구요, 안 되나.

며느리들이 제일 지독하게 고생한 나라가 한국 나라예요. 시할아버지 시할머니가 원수예요.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원수예요. 남편이 원수예요. 남편이 도와주지 못해요. 그 다음에 시동생들이 원수예요. 제일 미운 것이 시누이라구요. 시누이, 여자가 문제지요? 여자 여자끼리 시기해요 ‘너 우리 집 도적질하러 왔지?’ 해 가지고. 시동생은 ‘아이고, 우릴 살려 주려고 왔구나.’ 그러는 거예요.

시동생들은, 남편의 동생들은 자기 형수를 좋아하는 거예요. 협조하려고 해요. 천사세계에 앞으로 천사장이 실패한 것을 걷어치우기 위해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 후원하는 그 길을 가야 된다구요. 여자들은 반대예요. 어떻게 하든지 껍데기를 벗기려고 그래요. 이 여자, 며느리가 우리 집안 빼앗기 위해서 왔다고 그러는 것입니다. 빼앗으려고 온 거예요.

그러니 시할머니, 시어머니, 그 다음에 시누이들, 여자가 문제예요. 여자 여자들은 반발하지요? 시누이가 반발하고, 시어머니가 반발하고, 시할머니가 반발하고, 그 동네의 여자들이 반발해요. ‘저놈의 간나가 와 가지고 어떻게 되나 보자.’ 하고 전부가 주목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위하는 생활밖에 없어요. 벗어나기 위해서는, 해방되기 위해서는 할아버지가 뭐라고 하더라고, 열 번, 열두 번 욕하더라도 그걸 다 소화하는 거예요.

왜 열두 번이냐? 할아버지 휘하에 여자들이 얼마나 많아요? 여자들이 한번 두번 ‘뺑뺑’ 하고 세 번도 안 되어 가지고 반발하는데, 열두 고개를 넘도록까지 순응하니 아무리 외부에서 들어왔더라도…. 그 다음에 열두 고개를 넘어서는 또 돌아가서 중앙에 들어와 가지고 종적으로 올라가기 때문에 할아버지도 받들어야 돼요. 받들면 그 집안이 창성, 번창한다는 거예요.

한국 가정 자체가 탕감복귀의 원칙을 중심삼고 시집온 여자들은 순응이요, 자리잡고 있는 남편은 반대하는 거예요. 반대하잖아요? 천사장 세계에 여자가 있나? 딱 그렇게 되어 있어요.

해와가 완성하기 위한 길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될 수 있는 사람은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야 되고, 하나 만들어 가지고도 자기 멋대로 해서는 안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부모의 가르침을 받아 가지고, 참아들딸, 참 약혼 남편, 참남편, 참아버지, 참할아버지, 참왕이 되는 법을 가르쳐 줬으니까 그 법을 중심삼고 가르쳐 주어 자연히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와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를 쫓아내더라도 좋다고 할 수 있게 되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알겠어요, 여자들?

오늘 일정회 회원 할머니들이 왔는데, 해와가 완성하기 위해서는 아들딸을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아버지야 죽어도 좋겠다.’ 할 수 있어야 돼요. 그 대신 하늘 부모를 대신한 뜻길에 있어서 모든 것을 바치고 가려니 원수가 남편이에요. 전부 바쳐야지요. 도둑질한 그 괴수가 천사장 후신이니까 말이에요, 있는 소유는 그 남편 대신 도둑질해 간다고 생각하는데, 아니에요. 도둑질이 아니고 탕감하는 거예요. 여자가 잃어버린 것을 찾아야 돼요.

아들딸하고 어머니가, 아들딸이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이 모시는 어머니가 되게 되면 아버지가 혼자 안 된다구요 포위해 가지고 아버지를 굴복시키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 가지고 모든 것을 몽땅 하나님 앞에 바쳐야 돼요. 바치는 데는 혼자 못 바쳐요. 참부모를 통해서 바쳐야 됩니다. 참아들딸을 통해서 바쳐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교회에 보관, 영치해 놓아야 돼요.

그것이 마지막 여자들이 해야 할 일이에요, 1차 2차 3차. 내가 사모라는 말을 한 거예요. 제1차 아담, 제2차, 제3차가 실패했으니 제4차 아담권 환원이라는 축복을 해줬지요? 그것이 사모예요, 사모. 사모가 하나되기 전에는 본 남편을 찾아 가지고 본연의 아들딸을 모실 수 없는 시대가 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모, 사모! 사모, 해봐요. 「사모!」 탕감복귀 원칙이에요. 그 원칙을 따라 나가는 거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로 어머니가 세운 거기에 맞게끔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을 누구보다 귀하게 여기는 선생님이에요. 하나님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절대적인 기준을 지켜 나가야 한다구요. 함부로 왔다갔다할 수 없다구요. 얼마나 축복이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 생명보다도, 통일교회를 팔더라도 바꿀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누가 뭐라 해도 그 길을 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 총장, 알아요? 「예.」 그러한 양반을 모시고 나오겠 다는 것이 지상의 자랑이에요. 함부로 사는 그런 남자가 아니라는 거지요. 자!

『플러스와 마이너스,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 가지고 들어가는 데가 영계입니다. 이것이 재창조예요. 돌아가는데, 그 센터가 누구라구요? 여자입니다.』 「끝났습니다.」그래! (박수)

참부모를 통하지 않으면 본연의 여자의 길을 갈 수 없어

여자는 자궁의 어머니예요. 아기의 어머니라구요. 씨를 받아 잘 키워 가지고 추수하는데, 하나만이 아니에요. 많은 아들딸을 길러서 아버지 앞에 바쳐 가지고, 아버지는 그 아내와 아들딸을 하나님 앞에 돌려 드려야 돼요. 돌려드리는 것이 죽어 영계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 날이 기쁜 날이에요, 기쁜 날. 이삿짐을 싣고 왕궁을 찾아가는 거라구요. 본향 찾아가는 거예요.

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걸 못 하면 가서 걸려요. 문턱에서 기다려야 돼요. 천년 만년 기다려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깨끗이 다 가르쳐 줬어요. 탕감복귀 원리가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하나님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참부모는 함부로 하지 않아요. 정상적인 코스로 인도하려고 하고, 정상적으로 열두 고개를 넘겨주려고 하지요. 함부로 살 수 없다 이거예요.

여자를 함부로 대할 수 없고, 여자의 아들딸과 여자의 소유를 함부로 대할 수 없는 거예요. 남편이 되기 전에는, 남편과 이 자리에 올라가기 전에는 그렇습니다. 부모의 자리에 오게 된다면 자기는 딸의 입장이니 부모의 소유권으로 옮겨 줘야 된다구요.

그래, 참부모가 올 때는 여자들에게 있는 모든 소유는 참부모 앞에 위탁해야 돼요. 그것밖에 길이 없어요. 길이 있나, 없나? 참부모 앞에 바치는데도 선생님의 아들딸, 아벨을 통해서,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아버지까지 가야 돼요. 아들이라는 것은 구약시대를 넘어서는 거예요. 신약시대 양자의 자리에서 직계의 자리를 거쳐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 여자의 실패한 모든 것을 위한 대표의 오빠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약혼남, 그 다음에는 남편, 그 다음에 어머니에서 출발해 가지고 할머니, 여왕의 자리에까지 올라가야 돼요.

그래, 선생님을 통하지 않으면 그 길을 갈 수 없어요. 자기 몸뚱이가 열두 개로 찢기고 팔려 넘어가더라도 이렇게 가면 지옥 가니까 되돌아 와야 돼요. 되돌아오려니까 여자들이 사는 모든 걸 부정해야 돼요. 완전 부정이에요. 통일교회를 못 가게 하니 부정한 그 자리를 내가 가려니까 쫓겨나는 거예요. 사탄이 이제는 네 때를 찾아가라고 고향에서 추방시켜 놓는 것이 세계적 반대예요. 좋다고 해 가지고 딴 생각을 하면 안 돼요. 본향 땅, 고향 찾아가야 돼요.

통일교회 교인은 고향을 알아요. 원리를 아는 사람이 어떻게 잊어버려요? 선생님을 못 잊어요. 죽어서도 못 잊어요. 물어 보라구요. 한인 수라든가 그 외 나간 사람이 그렇게 나가서 반대한 자리에 섰더라도 영계는 여전히 탕자와 같이 생각해 주는 거예요. 부모가 어려울 때는 나타나서 이렇게 안내해 주고 다 그러니까 기가 차지요. 그게 왜 그런지 몰라요. 원리를 알아야 다 그런 걸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고마운 일로서.

자기 완성을 하고 이름지음을 받아야

박중현은 왜 여기에 와 있나? 가라고 할 때 자기 마음대로 와 있다고 해서 선생님이 공인하겠나, 쫓아내야 되겠나? 박중현! 선생님보고 무슨 이름을 가지고 와야 된다는 거야? 한국에 돌아가려면 무슨 자격으로 가라든가 해야 된다는데, 자격은 무슨 자격이야? 한국 백성의 맨 심부름꾼, 꽁지로 오면 되는 거지.

네임 밸류가 필요하다는 그런 얘기를 하던 것 생각나? 박 사돈! 내가 그 말을 듣고는 깜짝 놀랐어. 네임 밸류, 무슨 이름을 가지고 가라는 것이냐 이거야. 이름을 가지고 한국에 가려면 한국에 와 가지고 이름을 받겠다는 생각은 안 하고 받아 가지고 가겠어? 다 완성하고 이름 지음 받아야 할 텐데.

임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아, 선생님은 무슨 책임을 맡겨 주고 나를 인사조치 하지.’ 하고 말이야. 천만에! 인사조치 한 이후에 할 일이 더 큰 일이니 더 큰 일을 위해서 더 봉사하면 되는 거야. 나라를 위해서 지금 군을 움직이고 도를 움직이는 것보다 나라를 움직이라는 거야. 얼마나 좋겠나? 통반격파! 그 이상이 있어? 다 갈 길을 가르쳐 주었는데, 선생님에게 이름 달아 달라고? 간판은 지옥밖에 없어. 탈락밖에 없다는 거야.

가지도 않고 승리한 간판을 받겠다고? 그랬나, 안 그랬나, 이 녀석아? 내가 놀랐다구. 선생님이 아버지 앞에 어떻게 그러겠노? 이름이 없어요. 성이 없어요. 자격이 모자라요. 40세에 뜻을 이루려고 했는데 84세가 웬말이에요? 거기에 무슨 체면과 위신, 무슨 이름을 달아 달라고 할 수가 없어요. 탕감복귀라는 것이 끝났으니 비로소 햇빛은 못 보더라도, 흐리더라도 그 그림자가 있으면 그림자까지도 청산하기 위하려니 저나라에 가서 그 부끄러움을 어떻게 면하느냐 생각하고 있다구요. 안 그래요?

84년이라는 것이 4수의 몇 번이라구요? 「스물 한 번입니다.」 스무 고개예요. 4수 고개를 스물 한 번 넘으면 마지막이 되어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사위기대 스물 한 번 고개를 넘어 하나님이 땅 위에 심자는 거예요. ‘나 죽는다, 나 죽는다.’ 그러면서 그걸 넘길 수 있는 때가 왔으니 넘기기 전에 선포해야지, 넘고 나서 선포하면 안 된다구요.

내각이라든가 정부를 설치할 때 국민들이 알기 전에 조사를 해 가지고 하늘과 땅에 비교할 때 틀림없다고 발표해야 돼요. 미리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 원칙이 맞아야 돼요. 함부로 안 된다구요. 억지로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앞으로 절대 정권시대가 된다면 물어 볼 필요 없어요. 그들이 경력을 봐 가지고 갈 길 다 자기가 찾아가게 되어 있어요. 영계 조직을 보면 다 알게 되어 있거든. 몸 마음이 하나 못 되어 가지고는 앞으로 천국 못 들어가요. 원리를 알았으니 무슨 일을 하더라도, 마음이 원하는 대로 몸뚱이를 강제로 타고 앉아 가지고 칼침을 놓고 목을 자르더라도 굴복시켜야 돼요.

눈 밖에 난 다음에는 어디로 갈 데가 없어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뭐라구요? 「자아 주관 완성하라!」 그것이 쉬운 말이에요? 얼마나 어려운 말인지 몰라요. 이놈의 몸뚱이가 강해요. 사탄세계가 그래요. 선생님이 그렇게 싸웠어요. 그러니 거기에서는 자기의 모든 것, 나라를 빼앗아 가고 자기 일족을 빼앗아 가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 다 버려야 되고, 아내까지도 버려야 되고, 자기 몸뚱이까지도 감옥살이를 했어요. 지옥에 떨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개척을 하라는 지옥까지 가서 개척해 올라와야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된다구요. 지옥에도 안 떨어져 가지고…. 지옥에 가서 승리해서 올라오기 전에는 안 돼요. 그 특사권을 받으면 특사권을 가지고 거쳐 올라올 수 있는 거예요. 거치지도 않고 특사를 허락해요? 선생님이 재림주라고 요즘에는 드러내요. 구세주, 무슨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라고 이번 대회 때도 선포하잖아요? 그걸 안 하면 안 돼요. 혼란이 벌어져요, 통일교회에.

내가 메시아라고 가르치라고 그랬나? 소련에 갔다 와서 참부모를 선포한 다음에 나 자체가 선포했으니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포해야 되는데, 선포하기 싫어하는 사람은 사탄 앞에 쇠고랑이 채워져 있다는 거예요. 끊고 나가야 돼요.

지금 몇 년 됐나? 10년 세월이 지났지요? 10년 했으니 여러분 통일교회가 했으면 재림주가 누구이고, 그 다음에는 참부모가 누구이고, 구세주가 누구이고, 그 다음에 메시아가 누구이고 다 알 텐데. 그러면 문 총재가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있느냐 없느냐 물어 보라구요. 문 총재가 메시아가 아니라면, 메시아라는 생각이 없다면 누가 그런 일을 해요? 밑지는 장사를 말이에요. 일생 동안 손해나는 장사 아니에요? 누가 그런 일을 해요? 확실히 알았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하는 거예요.

알아 가지고도 내가 하나님 앞에 ‘아이고, 나에게 구세주라고 이름 달아 주소.’ 그렇게 못 해요. 자기가 다 해 놓고 하나님이 하라고 하니까 선포하지요. 그런데 뭐 하지도 않고 네임 밸류를 달아 달라고? 선생님 말이 맞아, 박중현이 말한 것이 맞아?

신학교를 책임지고 살릴 수 있는, 아이비 리그(lvy League; 미국 북동부의 명문대학들)에 생명을 걸고 전부 다 해야 할 텐데, 효진이가 대학을 순회하기 위해서 6백만 달러를 중심삼고 스테이지(stage; 무대)를 장치할 수 있는 트럭을 만들어 가지고 다 맡기고 하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꿈과 같이 잊어버리고 그래 가지고 신학생 하나 했다고, 책임 못 한 걸 생각해 가지고 얘기하는데 ‘내가 뭘 잘못했느냐?’ 해 가지고 내가 물 마시는 컵으로 상판에 퍼부었던 생각이나? 그것 알아, 박중현? 알아, 몰라, 이 녀석아?

자기가 한 일을 선생님이 다 믿어 줄 줄 알고 있어요. 이스라엘권이 문제가 아니에요. 한국권이 중요해요. 이스라엘 나라의 주교니 무엇이니 찾아가서 해 가지고, 난 알지도 못하는데 그걸 했다고 그게 뜻 가운데서 필요해요? 자기 힘으로 지어 가지고 이름지었던 것이 왕에게 바치면 왕궁이 될 수 있어요? 없어요. 왕궁을 중심삼고 집을 지어 가지고 왕궁이라 해야 인정받지요.

알겠나, 박중현? 「예.」 기분이 좋아, 나빠? 「좋습니다.」 오늘 중으로 돌아가야지, 미국으로. 뭘 하러 여기 있어? 돌아갈 거야, 안 돌아갈 거야?「명령대로 하겠습니다.」내가 무슨 명령을 해? 자기가 마음대로 가야지. 원리원칙으로 보면 그래야지. 여기서 명령하면 내가 책임지게? 돌아가서 뭘 할 거야? 문제가 또 되잖아? 갈 데가 없어, 이 녀석아.

나는 그렇게 알고 사는 사람이에요. 눈 밖에 난 다음에는 갈 데가 없어요. 보따리 싸 가지고 땅 구덩이에 들어가는 것이 낫지. 그러기 전에 자기가 자결할 수 있는 길을 가는 게 낫지. 어떤 조건을 중심삼고 뜻 가운데서 분한 사실이 있을 때는 그러면 영계에 가 가지고 지옥에는 안 가요. 중간에 머문다구요. 그런 것도 생각하고 사는 사람이라구요.

어영부영 적당히 그렇게 살 수 없어요. 저울의 균형을 취하는 걸 바라고 살지요. 자기 자식들이라고 내가 누굴 돌봐주지 않아요. 도리어 더 엄격하게 들이 패는 거라구요, ‘이 자식아!’ 하고. 이제는 자식들을 몽둥이를 들어 가지고 후려갈겨야 할 때가 왔어요. 임자들을 때려 보지 못했으니 자식을 때려 봐야지. 그걸 싫다고 하면 자동적으로 나갈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통일교 교인들을 사랑하던 아버지가 우리 아들딸을 원수같이 해 가지고 때려서 내쫓는다고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자리까지 가서라도 법을 세워야 돼요.

그래, 돌아갈 거야, 안 돌아갈 거야? 어디로 갈 거야? 그거 선생님 마음에 딱 기억되어 있어. 내가 무책임하게 얘기하는 게 아니라구. 얘기하라구.

피스킹컵대회는 이 땅 전부를 그릇에 담아 하나님께 바치자는 것

내일이면 (피스컵 축구대회) 마지막 되나? 「예.」 다 잔칫상이 끝나요. 곽정환! 「예.」 맡아서 책임 할래? 「환고향 하러 왔습니다. 종족복귀 하러요.」 종족복귀는 환고향 할 때 해야지, 지금 환고향 하는 거야? 환국 시대야, 환국 시대.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구. 한국만 생각해 가지고 돼? 내가 지금 ‘제1차 이스라엘권 평화통일 갱생운동은 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이다’ 한 이게 결론이에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을 사랑하고 나서야 제3이스라엘을 사랑할 수 있고, 제3이스라엘 하늘땅에 창조한 모든 전부를 사랑하고 나서 넘어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해양권 환원을 했나, 안 했나? 육지 창조세계 환원, 그 다음에 뭐라구요? 「천주 환원!」 환원해 가지고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제4차 아담권 환원이에요. 그걸 지나가는 무슨 공약으로 알고 있어요? 제1차 이스라엘 승리, 제2차 이스라엘 승리, 제3차 이스라엘 승리, 사탄세계를 전부 정리해 하늘에 바쳐 가지고 그 다음에 제4차 본연의 아담권 중심삼고는 제단이 필요 없어요.

구약시대 만물, 아들을 중심삼고 신약시대 전부, 세계를 전부 다 바쳐 가지고 자기 이름을 가지고 하늘 앞에 누구나 바친다고…. 자기 소유권을 무시하고 아들딸을 무시하고 자기 부부를 무시하고 없는 자리에 있어서 천국만이 여기 와서 바탕이 된 그 위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제단이 없이 서야 된다는 거예요.

만물도 본래는 축복받기 전에 하나님의 소유요, 자녀도 하나님의 소유가 되어야 되고, 부부도 하나님의 소유요, 제4차 아담이 필요 없는 것도 하나님의 소유예요. 그걸 전부 다 막아 놓았으니 내가 넘어갈 수 있는 책임을 탕감해야 돼요. 선생님은 그것을 다 했다구요. 이제 더 할 것이 없어요.

이번에 종교권 대회를 했지요? 이게 지금 뭐예요? 이번에 운동이 뭐예요? 평화 킹 컵인데, 하나님 앞에 오차를 드리는 컵 할 거예요, 뭘 할 거예요? 평화 킹 컵이라는 것이 이 땅 모든 전부를 컵에 담아 가지고, 그릇에 담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치는 놀음을 하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이름이 쑤욱 올라온다구요. 그걸 그렇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와서 보니까 난장판을 만들어 놓았어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당장에 교회가 맡아 가지고 죽을 고생이라도 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런 지시를 했나, 안 했나? 「하셨습니다.」

120명 이상 티켓 판 사람 상 줄 수 있는 것도 프로그램 짰어? 「예. 백 명 이상 판 사람은 명단이 올라옵니다. 그 중에서 5퍼센트 추첨합니다. 백 명이면 다섯 명, 2백 명이면 열 명입니다.」 그래, 그게 상금이 얼마야? 「그런데 그걸 다 하고 나면 상금이 5억 아래로 아마…. 아버님께서 5억 이내로 하라고 하셔서 맞춰 보겠습니다.」 전부 다 그렇게 알고 움직였나? 「예. 공문이 나가서 식구들이 다 알고 있지요.」 응, 그래.

자기가 책임지라는 거예요, 협회가. 땅을 파든 뭘 하든 폭파하라는 거지. 내가 전주에 가서 송영석의 보고를 듣고 ‘그러면 그렇지, 이놈의 자식들! 대회장을 비워 봐라. 이놈의 자식들! 내가 저주할 것이다.’ 했어요. 자기들 책임 아니에요?

하나님은 공덕이 있으면 있는 대로 다 갚아 준다

내가 어저께 펠레한테 별난 녀석이라고 했어요, 펠레인지 별난 녀석인지. (웃음) 그 녀석이 조직을 만들어 놓고 허재비 노릇을 하고 있었더구만. 오줌이라도 싸고 똥을 제대로 싸고 아침 점심밥을 받아먹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내가 한참 설교를 했구만. 기분 나빠서 나 같으면 뛰쳐나갔을 자리예요. 다 들었지요? 「예.」 자기가 천하의 누구라도 굴복하고 천년 만년 환영할 줄 알았는데 ‘아이쿠머니나!’ 했을 거라구요. ‘아이쿠머니나!’ 해야 돼요.

곽정환은 거기에 없었지? 「예. 저는 없었습니다.」 이제는 나한테 의논하고 사업분야 하려면 찾아오지도 말라고, 달린 사람들도 끊어 버리라고 했어요. ‘신앙 때문에 오려면 너나 와라.’ 했다구요. 잘했어요, 못 했어요? 「잘하셨습니다.」 심판이에요. 그걸 알았으니 이제 문제가 벌어질 거예요, 자기들이. 통일교회하고 일하려면 돈을 생각하면 안 돼요. 평화의 원칙이 안 되면 탈락해 버린다는 거예요. ‘꺼져 버려라!’ 그 말이에요.

자기들이 그런 말을 들으면 기분 좋았겠나 나빴겠나? 어드래? 김봉태! 「평화통일은 마음에 좀 걸렸겠습니다.」 마음에 걸리라고 한 거예요. 내가 무슨 뭐 펠레가 얼굴 좋아서 그러나? 흑인을 살려 주려고 그러지요. 십자가를 매고 도와준 구레네 시몬을 생각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힘의 세계의 챔피언이 흑인이 돼 있어요. 운동세계에서 흑인을 못 이겨요. 하늘의 축복이라구요. 하나님은 절대 그냥 두지 않아요. 공덕이 있는 대로 다 갚아 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힘의 세계는 흑인이에요.

어저께도 아프리카 팀 카이저 치프스가 하는 걸 봤는데, 앞으로 무시 못 해요. 다리를 벌리니까 얼마나 긴 지 그거 백인도 못 하겠더라구요. 볼을 이렇게 해 가지고 옆으로 대는데 말이에요, 그거 못 닿더라구요. 앞으로 축구는 아프리카 팀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구요. 볼을 딱 차서 굴리면서 이렇게 하게 되면 이렇게 보내야 할 텐데, 이렇게 딱 해 가지고 이렇게도 보내고 저렇게도 보내더라구요. 「몸이 360도 돌아갑니다.」 360도? 「예.」 응, 그래. 아프리카가 친구니까 잘 하라구. (웃음) 그거 무시 못 해요.

절대 조직적인 훈련을 해야 돼요. 자기가 골을 넣겠다는 생각만 하면 취소해서 보내는 거예요. 제1차 제2차, 주변의 1차 2차 좌익 우익 그 다음에 센터, 1차 2차 3차를 중심삼아 가지고 언제나 좌익이든가 우익이든가 센터로 보낸다고 생각하는 그 마음을 가지고, 자기가 골을 넣겠다는 생각만 안 하고 하면 무서운 단체가 된다고 봤다구요.

문 앞에 가서도 자기 옆에 봐 가지고 있으면 자기가 넣는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골키퍼가 자기와 정면으로 하고 있는 거예요. 삭 서 가지고 차는데 빨리 찰 필요도 없어요. 막지만 못하면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훈련이 안 되어 있어요.

일화 패들이 그래요. 그렇게 얘기해도 문전에 가서는 볼이 다 넘지요? (웃음) 넘을 수밖에 없어요. 사람을 맞대 가지고 저쪽으로 이렇게 갈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이러니까 이러지요. 이렇게 차니까 넘게 되어 있어요. 이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이놈의 자식, 받아치우겠다고 해서 앞서야 돼요. 이렇게 차게 되면 대기만 해도 들어가는 거예요. 번번이 넘어가요. 내가 축구 교사가 아니지만 말이에요.

이건 또 왜 들어가 있나? (웃음) 어머니가 아침에도 달래서 신었어요. 언제든지 내가 나가게 되면 포켓에 넣고 손수건으로부터…. 언제든지 맨발 벗고 사는 것이 지금까지 습관이 되어 있어요.

늙었어도 신세지고 살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선생님은 공식적으로 살아요. 나이가 많은데 어떻게 쓰러지지 않고 사나 하겠지만, 그걸 훈련하면서 산다구요. 내가 자기 신체를 보호할 수 있는 놀음을 한다구요. 사람이 나이가 많으면 서 가지고 이렇게 되든가 이렇게 되든가 이렇게 해야지, 뒤로 이렇게 하면 안 돼요. 그걸 조정해야 돼요. 발가락 가지고 조정해야 돼요. 딱 서서 다녀야 돼요. 이것 가지고 훈련하고, 옆에 중심삼고 이걸 방어할 수 있게끔 그런 운동을 해야 돼요. 이렇게 죽 해 가지고 운동한다구요. 발가락이 조정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발가락이 그래서 좋은 거예요.

이렇게 되기 전에 벌써 알아요. 이쪽으로 가려면 앞으로 자연히 이렇게 하고, 이쪽으로 가려면 이쪽을 들어야 된다구요. 뒤는 괜찮아요. 나이가 많아지면 앞으로 고꾸라지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날에는 이렇게 발을 흔들어요. 발을 흔들면 몸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니까 조금만 하면 구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되는 거예요. 나이 많은 사람은 실험해 보라구요. 이렇게 못 내려가는 거예요.

이런 얘기는 할 필요 없지요. 늙어 가지고 신세지지 않으려고 내가 운동하고 있어요, 지금도. 평상시에 일어날 때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곽정환은 몇이야?「61입니다.」한국 변소에서 하려면 이렇게 해 가지고 앉아야지, 이렇게? (웃음)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그거 어떻게 할거야? 일어서서 할 수도 없고. 그거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이게 다리가 문제예요. 펴는 것도 문제이고 구부리는 것도 문제예요. 그 운동을 해야 돼요. 앉는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돌아가면서 하고, 그 다음에 이렇게 하는 거예요. (시범을 보이심) 이렇게 걷는 거예요. 이 운동을 하는 거예요. 한번 해보라구요. 이런 얘기는 할 필요도 없지.

자기들 책임도 안 져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함부로 부탁도 하지 말고 믿지 말라는 거예요. 금년에 뼈다귀만 남더라구요. 요즘에 그러다가 살이 좀 붙었어요. 그 운동을 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그래도 그걸 해야 돼요. 기분이 그게 끊어지면 갈 생각을 해야 돼요. 뜻의 길이 남아 있는데 누구에게 맡길 수 없어요. 얼마나 바빠요? 미리 다 해 제껴야 될 것 아니에요? 영계 육계를 동원해 가지고.

절대복종할 수 있는 기수가 되어 움직일 자신이 있는가

오늘 비가 좀 올 것 같구만. 박중현! 「예.」 어떻게 할래? 이름이 뭐이던가, 박 마리아 딸? 박 마리아 딸이지? 이름이 뭐이던가? 「최현숙입니다.」 남편이 좋아? 「사랑합니다.」 남편이라는 것은 다른 편, 남의 편이 남편이에요. (웃음) 남쪽 나라를 중심삼고 극이에요. 그게 남편이라는 거지. 사랑해? 「예.」 뭐 하러 여기 따라와 있어? 어드래?

다들 이 사람을 쫓아 버리는 게 좋아, 그냥 그대로 둬두는 게 좋아? 「말씀대로 하려고 왔습니다.」 난 말씀 안 하게 되어 있어. 어디 가라 말라 하게 안 되어 있어. 가겠나, 안 가겠나 물어 보는 거야. 자기 마음대로 온 사람이니 여러분 전부 다 팔아먹을지도 모르잖아?

박 무슨 숙이? 「최현숙입니다.」 현숙이? 「예.」 이름이 좋네! 무슨 박현숙이야? 「최현숙입니다.」 응, 최 가로구나. 지독하니까 남편한테 져서는 안 되겠구만. 시집을 가서 할아버지한테 정성들여 가지고 소문난 며느리가 됐다는 걸 내가 칭찬했더랬는데, 남편이 이렇게 선생님한테 책망 받으니 기분이 좋아, 나빠? 응? 「좋습니다.」 좋아? 「예.」 왜? 뭐가 좋아? 쫓겨나게 됐는데.

남편 쫓겨나면 되겠나, 둬두면 좋겠나? 어디, 여편네가 얘기해 봐. 「아버님 뜻대로 하십시오.」나 뜻대로? 지금 물어 보잖아? 뜻대로 하면 물어 볼 필요도 없지.「한 번만 더 기회를 주시면 잘 할게요.」 기회가 뭐야? 회기로구만, 거꾸로 하면. 다음에 보자 그 말 아니야? 안 그래? 기회를 주시라는 것은 다음 번 아니야? 회기야.

그래, 남편의 10배 이상 할래? 여기 중요한 책임, 어머니의 책임이 얼마나 커요? 축복가정들이 아들딸을 못 키우고 어머니 놀음을 못 하는데, 이래 가지고 남편을 쫓아 버리고 남편 대신 선생님을 제일 절대복종할 수 있는 놀음의 기수가 되어 가지고 천하가 알 수 있게끔 움직일 그런 자신 있어? 응? 「열심히 하겠습니다.」 ‘열심히’가 뭐야! 자신 있나 없나 물어 보면 자신 있다든가 없다든가 대답해야지, ‘열심히’ 라고 할 게 뭐야? 빵점이지. 선생님이 말한 대로 할 자신 있어? 「노력하겠습니다.」 아, 물어 보는 대로 해야지. 자신 있나 하면 ‘예!’ 하든가 ‘아니다.’라든가 둘 중에 하나 해야지 ‘노력’은 또 뭐야? 「예! 하겠습니다.」 하겠어? 「예.」

박중현 꼴이 잘 됐구만. 여편네 궁둥이 붙들고 천국 따라가야 되는데, 이제 지도한다는 얘기는 생각도 하지 말라구. 알겠어? 이놈의 자식아! 사돈이란 말은 네 가지 사방이 둔한 것을 말하는데 말이야, 사돈을 만나 가지고 큰소리하면 이혼이 벌어지고 가정 파탄이 벌어지는 것 아니야?

사돈으로서 행동하기가 어려워

우리 통일교회는 사돈 하기가 제일 어려운 거예요. 사돈이 그렇잖아요? 동서남북 막혀 가지고 만나기 제일 힘든 거예요. 점심을 먹기 위해 어디서 잠깐 만나더라도 빨리 먹고 빨리 헤어지고 싶은 것이 사돈끼리 인사하는 심정이라구요. 그런 것 알아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사돈 했기 때문에 모를 거라구.

내가 사돈집, 누나네 집에 가게 되면 얼마나 거북한지 몰라요. 사돈 할아버지를 보게 된다면 꿈자리가 사납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매부를 봐도 ‘저 녀석도 도둑놈이다.’ 이거예요. 자기 아버지 편이고 할아버지 편이지 말이에요, 누나 편이, 여편네 편이 아니거든. 그러니 저 녀석도 믿지 못할 패다 이거예요.

그래, 내가 사돈집을 많이 다녀 봤어요. 그렇지만 반대로 봉사를 했어요. 우리 맏누님의 시아버지가 해변 가에 살았어요. 낚시도 좋아하고 배도 갖고 있었어요. 그 배에 낚시, 그물을 들고 나가서 기워 주고 했어요. 나이가 많으니까…. 누가, 그 아들이 고기를 잡나? 그물을 가지고 나가서 내가 가게 되면 무슨 바닷고기, 물고기 뭐 못 잡아오는 것이 없거든.

그러니까 사돈 총각 안 오느냐고 말이에요, 여름 방학 때 되면 제발 오라고 비는 거예요. 날 더운 때에 내가 가서 고기를 잡아 주고, 자기 그물이 놀지 않게 다 이래 놓고, 뜰에 있는 풀을 뽑아 주고 이러니까 좋은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가게 되면 참 나를 좋아했어요. 그리고 그 동네에서 투망질도 잘 해요. 다섯 발, 여섯 발 되는 투망도 잘 치지. 그래 가지고 나가게 되면 고기를 순식간에 잡거든.

그러니 사돈도 내가 필요하면, ‘아이고! 사돈 영감, 내가 이런 게 필요한데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얘기하면 재까닥 하고 원하는 대로 다 해주었어요. ‘물 가운데 가려는데 장화가 필요합니다.’ 하면 장화도 사다 주고 다 그러더라구요. 어떻게 하나 보는 거예요. 몇 번만 시켜 보면 얼마만큼 좋아하는가 알거든요. 눈치 봐 가지고 ‘다시 와서 좀더 그러면 그 재산까지도 나한테 상속하겠구만.’ 그러고 사는 거예요. 연구하는 거지요, 자기 갈 길을.

종교협의회 책임자로 세우니 열심히 잘 하라

그렇게 알고, 박중현을 쫓아 보내는 대신 여편네를 동정하고 그러기를 바라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임자네들한테 물어 봐요. 여편네가 원하는 대로 하면 좋겠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박중현이 자기가 손 들 게 뭐 있어? (웃음) 내리라구요. 그러면 제일 어려운 것을 시킬 거예요.

여기 이재석이 처가 누구야? 강정원, 안 왔나? 「지금 수련 받고 있습니다.」 이재석이 몸도 편안하지 못하기 때문에 종협(종교협의회) 책임자로 가 가지고 오늘부터 앞으로 해야 할 것은 내가 지시하는 거야. 종교단체 6대 종교라든가 7대 종교가 있으면 종교 분과를 만들어 가지고,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이 다 있으니까 그들을 내세워 가지고 영계의 결의문을 중심삼고, 종단별로 결의한 그 모든 것을 책자로 만들어 가지고, 종협의 중심이니만큼 교단에 가서 거기 책임자를 중심삼고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불교면 불교 간단히 하고, 그 다음에 통일교회 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가 불교 가지고 안 되니까 통일원리 아니면 안 된다는 거기에 준할 수 있는 이런 결단을 내려야 할 때가 왔다구.

알겠나? 이름이 뭐야? ‘중’ 자가 무슨 ‘중’ 자야? 「‘거듭 중(重)’ 자, ‘무거울 중(重)’ 자입니다.」 ‘거둘 중’ 자는 또 뭐야?「‘거듭 중’ 자요.」 난 또 뭘 거둔다는 수확인 줄 알았더니 거듭이라는, 두 번 되는 것이로구만, ‘무거울 중’. 2배 이상 안 하면 안 되겠구만. 그래, ‘현’ 자는? 「예! ‘햇빛 현(昡)’ 자, ‘밝을 현(昡)’ 자입니다.」 ‘햇빛 현’ 자는 어떤 거야? 「‘날 일(日)’ 변에 ‘검을 현(玄)’ 자입니다.」 ‘밝을 현(顯)’ 자 아니야? ‘햇빛 현’ 자 아니고. 「두 쪽으로 씁니다.」 ‘검을 현(玄)’ 자는 밤이니 밤낮을 겸했네. 도깨비 성격이 있겠구만. 그렇잖아? ‘날 일(日)’ 변에 ‘검을 현(玄)’이니 가물가물한 것 아니야? (웃음) ‘하늘 천(天)’ ‘따 지(地)’ ‘검을 현(玄)’ ‘누루 황(黃)’! 그게 그렇게 되어 있어. 검어져 가지고 누래지고 가물가물해지는 거지.

그거 믿을 수 없는 사나이네. 박중현이 ‘박’ 자는 무슨 ‘박’ 자야? 무슨 ‘박’ 자인지 물어 보잖아? 「‘박달나무 박’입니다.」(웃음) 「갑자기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두들기 박이라구, 두들기 발. 그렇게 생각해. 나무 뿌레기에 나 있는 그 두들기. 거기는 다 죽은 줄 알았는데 순이 나올 수 있다 이거야. 알겠어? 박중현이는 죽은 줄 알고 내가 쓰지 않겠다고…. 벌써 2년째 됐지? 3년째 되나? 「예.」 찾아와 가지고 자기 얘기도 안 해. 그냥 둬두면 그냥 뻗어 가지고 흘러 나갈 사람이라구. 자기 잘난 재미에 사는 거야.

종협 책임자로 세우는 거야. 알겠어? 「예.」 6대 종교면 6대 종교, 7대 종교가 있으면 7대 종교, 10대가 종교가 있으면 10대 종교를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들을 중심삼고 종단들을 축복을 해줘 가지고 그 종주들을 내세워 훈독회 할 수 있게끔 교육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 여기 한국에서 그걸 안 해. 곽정환이 그걸 해야 할 텐데, 곽정환이 수하에 두어 가지고 그거 하나, 안 하나 총감독이 되라구. 알겠어? 「 예.」 임명하는 거야.

요전에 내가 청평에 가서 스님인지 무엇인지 그 녀석 축복받겠다고 하던데 이번에 축복받았다며? 「예.」 비위가 좋게 생겼어요. 내가 어저께 가면서 대전을 들렀어요. 대전 계룡산의 신도안 거기에는 별의별 도깨비 장이 되겠다는 사람들이 다 모였거든. 군대까지 파송했으니 상당히 어려울 거라구요. 대전을 중심삼고 신도안의 도를 닦아 가지고 정도령 되겠다는 패들을 잡아다가 모임 자리를, 그런 광장을 만들고 종단의 누구든지 와서 의논할 수 있는 그런 본부를 만들어야 되겠다고 해서 들러 가지고 지시한 것입니다. 설계, 레이아웃을 짜고 이래 가지고 조감도를 짜 가지고 계획을 하라고 들렀어요.

그런 일을 하려면 이제 종단에서 우리 쪽에서 준비해야 될 텐데 너 녀석 쓰지 못할 걸 차 버리는 것보다 거기 갖다가, 물꼬가 터질까 봐 물꼬 막이를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기를 임명하는 거라구. 알겠어? 여편네가 밤이나 낮이나 때려 몰라구. 알겠나? 「예. 알겠습니다.」

여자들의 본 되고, 여자들도 끌고 다니고 다 초교파 활동 분야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협조할 수 있게끔 조직을 짜라구. 아들딸 교육을 불교에서 못 하니 불교에 맡기지 말고 통일교회 결의문을 택해서 나한테 맡긴다고 했으니 맡아 가지고 훌륭한 불교에서도 사 갈 수 있는 아들딸, 종단들이 사 갈 수 있는 아들딸로 만들고 그런 여편네로 만들면 통일천하가 된다고 생각한다구. 현숙이, 알겠어? 「예.」 현숙이가 현재의 아름다운, ‘맑을 숙(淑)’ 자니까 아름다운 여자다 이거야. 최현숙이야? 「예.」 최 가야? 「예.」 뭐 최 씨가 앉은 데는 풀도 안 난다는 데. (웃음)

자, 그렇게 둘이 한번 해봐요. 「예.」 보고는 네게는 잘하는지 묻지도 않을 거야. 그러니 네가 알아 가지고 보고하라구. 알겠나? 「알겠습니다.」 그래서 본부의 여자들, 일정회 해 가지고 열심히 한다고 뭐 사모하고 뭐 어떻다고 박정민이 야단했지만, 사모하던 아줌마들도 놀지 않게 하라구. 늙으면 산보를 해야 돼.

할머니들은 집집마다 다니면서 기도하고 원리 책도 나눠 줘라

「아버님!」 가만히 있으라구. 늙으면 산보를 해야 돼. 걸어야 돼. 지국장이 돼 가지고 요 울타리를 다니면서 이 집 가면 기도하고 기도하고, 누가 나와서 ‘아이고! 할머니, 매번 왜 이렇게 걷습니까?’ 하면 여기에 좋은 일을 죽기 전에 남겨 주기 위해서 돌아다니는데 찾아도 그런 사람이 없기 때문에, 또 그런 집이 있는 것 같지 않아서 집에도 못 들어가고 이렇게 돈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원리 책도 나눠 주고 그러라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내가 젊어서부터 좋아하던 책이다.’ 하면서 말이에요.

87이야, 88이야? 「92세입니다.」 90이야? 87이 됐다는 것이 엊그제 같은데 90이 됐구만. 내가 90이 되면 박정민보다도 더 든든해야 할 텐데. 여든만 넘으면 노망이 든다고 하잖아요, 노망? 그걸 뭐라고 그래요? 치매라고 하나, 처마라고 하나? 치마라고 하나, 처마라고 하나? 「치매입니다.」 그래, 치매! 똑똑히 알기는 아는구만.

현숙이가 할머니의 대장이 되고 다 그래야 돼. 「예. 알겠습니다.」 옛날에 기독교를 믿었으면 교회를 찾아 들어가서 통일교회 문 선생이 누구인지 아느냐고, 구세주이고 메시아이고 재림주이고 참부모인데 믿으라고 내놓고 멱살을 잡고 냅다 몰아야 할 때가 왔다구. 알겠나? 「예.」 자기도 그것 배워 가지고 하라구. 「예. 알겠습니다. 작년에 제 현숙이….」 그런 얘기는 필요 없어, 여기서는. 임자 자체의 설명을 해 가지고 안 돼. 그렇게 해요. 자, 알겠나? (박수)

가만히 있으라구. 내 말이 끝나서 해, 이 녀석아! (웃음) 내가 회관을 그때 사준 거예요. 그것이 아마 평균 3백 명은 모이지?「예.」나는 5백 명 모일 걸 했는데 앉아 보니 5백 명이 앉을 수 있는 강당이더라구. 몇 년이야? 한 7년 됐나, 8년 됐나?「7년 더 됐을 겁니다.」거기 가서 보고 놀랐어요.

매일같이 했으면 어떻게 되었겠나, 매일같이 했으면? 초종교운동을 해야지. 그렇게 어려운데 빚을 져 가면서 사준 거예요. 그게 제일 좋은 장소예요. 종교인들 체면, 위신을 세워 가지고 강당도 없이 하면서 뭐 어떻고 어떻다고 하는 것보다도 데려다가 하라고 해준 거예요. 이제는 쉬지 말고 하라구. 문지기가 아니야. 그 바람벽이 ‘주인인지 무엇인니 도둑놈같이 오더니 이렇게….’ 할 정도로 하면 ‘아이고, 내가 귀가 서러워서 귀를 막고, 그 얼굴 보기 싫어서 눈을 가려야 되고, 냄새는 또 고약한 냄새가 난다.’ 사탄들이 그럴 거라구. 다 걷어치우고 판을 새로 해서 한번 해봐. 알겠나? 「예.」 그렇게 할거야, 못 할거야? 「하겠습니다.」 그러면 하겠다고 했으니까 임명하니까 이제는 인사해도 괜찮아. (웃음) (박수)

그거 이재석한테 연락해 줘요. 「예. (곽정환)」 연락해 주고…. 지금 어디 책임졌나? 현재에 있어서 고향 돌아갈 연령이니 이제는 고향에 돌아가서 주변에 있는 20리 안팎, 40리 안팎에 사는 동네 할아버지 할머니를 영계에 데려갈 수 있는 클럽 대장이 되어라 이거예요. 소대장인지 분대장인지 그건 다를 거라구요. 분대장, 소대장, 중대장, 그 다음에는 대대장, 연대장, 사단장, 군단장까지 있어요.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전체가. 통일교회 사람들은 통반격파를 해야 돼요. 알겠나? 「예.」 기도했나, 안 했나? 「아직 안 했습니다.」 기도하라구. (곽정환 회장 기도)

각국을 순회하는 목적은 아벨 유엔을 만들기 위한 것

곽정환은 24일 날 여기 떠난다고 했지? 「예.」 나는 동쪽으로 가고 자기는 서쪽에 가니까 동서가 협력하는 마음을 가지고 해야 되겠다구. 이번에 순회하는 것은 앞으로 유엔을 중심삼고 유엔에 상원과 같은 종교 유엔을 만들기 위한 계획인데, 그것이 안 되게 되면 종교의회가 아니라 종교하고 세상하고 합할 수 있는 이런 아벨 유엔을 만들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서 이번에 순회하는 목적은 유엔 공략이 실패하더라도 우리는 아벨 유엔을 위해 가지고 세계 국가의 수상들을 동원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아벨 유엔에 가담할 수 있는 국가 권위를 세우기 위해서 유엔을 공략하는 데 있어서 투표를 하고, 만약에 안 되면 즉각적으로 아벨 유엔을 만들어야 돼요. 종교를 위주로 한, 너저분한 휴머니스틱한 갈래들, 리버럴(liberal; 자유주의의)한 개념을 중심삼은 패들을 추방하기 위한, 종교를 중심삼고 단합한 몸 마음이 하나된 일체권, 제3이스라엘권 정착을 위한 아벨 유엔, 하늘나라의 유엔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서 순회하면서 우리 워싱턴 타임스의 특파원, 그 다음에 유 피 아이(UPI) 통신의 특파원, 그 다음에 대사관을 중심삼고 이사국이 되어야 할 모든 국가들의 대사관을 대신할 수 있는 책임자들이 합해 가지고 유엔에 상원의회가 안 되거든 아벨 유엔을 즉각적으로 만들기 위한 선발대로서 나서야 된다고 있는 힘을 다해서 거국적인 입장에서 몰아대라구. 알겠어? 「예.」

그 순회가 끝나기 전에 아벨 유엔을 후원하는 모든 나라들은 이 가인 유엔을 중심삼고…. 아벨 유엔을 만들면 이것이 하나의 분파가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이동이 벌어져요. 이전이 벌어진다구요. 하나님도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왔기 때문에, 종교 유엔인 동시에 지금까지의 세상 유엔과 합한 통일 유엔을 만들어야 되는데 그것이 안 되니까 아벨 유엔을 만드는 거라구요. 아벨 유엔을 만드는 데는 선생님과 우리를 반대할 자가 없어요. 어차피 따라올 수 있는 이 길을 중심삼고 결정된 일이니, 우리 유엔을 만들기 위한 거기에 얼마만큼 동원하느냐 하는 훈련이라구요.

그러니까 거기에 기쁘게 가담하는 사람들은 자기 나라에서 지금까지 가 가지고 유엔에 파송한 위원들이 일심 일체가 되어 유엔에 협조함과 동시에 아벨 유엔에 가입한다는 결의문을, 결의서를 받아 놓아야 되겠어요. 알겠나?「예.」벌써 8월 말까지 끝나기 전에 벌써 아벨 유엔이 얼마나 됐다는 그 수는 틀림없이 지금 현재의 상원 유엔과 같은 거기에 투표할 수 있는 요원들 기준을 넘어서게 되어 있다구요. 3분지 2를 넘기 위해서는 그런 전략적 방법이 필요하다는 걸 잘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선생님은 아벨 유엔 자리와 모든 평화기구의 이상경을 중심삼고 미국의 국방부를 중심삼고 역할을 해야 하기 때문에, 국방부를 통해 가지고 평화 지역을 만들기 위한 이런 준비를 한다구요. 자기가 얘기하라구. 이러이러한 대회를 해 가지고 그로써 몰고 나가서 북한의 어려운 정세를 무마시키기 위해서는 빠른 시일 내에 아벨 유엔을 한국에 만듦으로 말미암아 경계선 전체가 전세계 국가들이 보호할 수 있는 지역이 돼요.

김정일이 자기 혼자 움직이고 중국과 소련이 움직여 가지고 안 된다는 방어선이 되기 때문에 불가피한 것이니, 이것은 결정적 사실이니 아벨 유엔을 만드는 데 여러분이 거국적인 모토 위에서 해야 할 책임이 아니냐고, 그걸 지지하는 사람은 유엔에 투표를 해야 한다고 하라구요. 알겠어요? 그런 지시를 하는 것이 좋아요. 결정적이에요.

그래서 도서국가연합을 만들고 반도국가연합을 만들고 대륙국가연합을 만들었어요. 그 모든 회원들은 아벨 유엔 창설 때에 전부 다 선발대로서 등장하고, 국가를 중심하여 파송한 유엔 대사들을 움직여 가지고 그 본회의에 투표하는 데 빠짐없이 하지 않으면 앞으로 국가적으로 처단 내린다는 것까지 경고할 수 있게끔 교육해야 돼요.

이제 아벨 유엔은 결정적 사실

그런 책임을 갖고 해야 돼요. 아벨 유엔은 이미 결정적인 사실이니 만큼 유엔이 협력하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미리 소문을 내야 돼요.

부시 행정부에도 주동문을 통해 미리 알려주게 하라구요. 아벨 유엔을 창설할 것인데 종교권을 중심삼고 내세움으로 말미암아 미국을 보호할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미국이 종교를 연합해 가지고 아벨 유엔과 같은 것이 없지 않느냐는 거예요. 불가피적으로 미국에서 수고한 레버런 문은 미국의 갈 길을 알기 때문에 이것을 출발함으로 말미암아, 종교연합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이 협조할 수 있게 되면 지금의 난문제 같은 것, 세상 문제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대사관은 다 준비됐어요.

그걸 말로써도 통고하고 공문을 내고 출발해야 되겠다구. 알겠나? 「예.」 그렇게 하면 유엔이 모든 결의문 채택하는 데 문제가 없다고 봐요. 해봐요. 아벨 유엔! 「아벨 유엔!」 결정적이에요.

그래서 용평(용평 리조트)이 필요하고, 여수․순천 유원지가 필요해요. 바다에 낚시가 필요하고, 산악지대에 사냥이 필요하고, 그 다음에 놀이터가 필요하다구요. 그 다음에 휴양처가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있어서 해양공원을 만들려고 그래요.

그래, 대사관들이 이중으로 되잖아요? 191개국 유엔 대사가 여기를 본거지 삼고 오게 되면 그 사람들은 자기 나라의 지금까지 유엔 대사 같은 것은 곁다리가 되어 가지고 마음대로 그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이 되니만큼, 김정일이 그걸 알게 된다면 자기가 손해날 것이 없어요.

원자탄이 있으면 뭘 해요? 미국을 중심삼고 전세계 선진국가들이 아벨 유엔을 세운다 하게 되면 다 해결되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미국을 만들어 가지고 공략할 수 있나? 구라파의 모든 선진국가들이 원자탄을 가지고 있는 그 세계를 능가할 수 없는 거예요. 따라갈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절대 필요한 것이 아벨 유엔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도 한국 제3이스라엘이 아벨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은 구약시대이니까 제물을 드려야 할 것인데, 제물을 맡을 수 있는 이스라엘의 힘이 뭐냐 하면 세계적 금융권을 움직이고 있다는 거예요. 둘째 번 제2이스라엘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규합할 수 있는, 형제를 규합할 수 있는 거라구요. 민주당, 백성 주인 당 형제를 말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뭐냐 하면 천지 평화를 위한 모든 것을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이 그렇지요? 천지의 지상 천상 평화 왕권을 세우기 때문에 그 세계는 자유․평등․평화․행복의 세계가 시작하느니라! 아멘! 「아멘!」

그래, 선생님이 갈 길은 유엔까지 타고 앉아 가지고 유엔의 그 본당은 앞으로에 있어서 종교의 궁전, 참부모를 모시는 왕터가 돼야 돼요. 거기에 왕터가 되어야 되겠어요? 한국에 되어야 하니 아벨 유엔 왕터를 닦기 위한 놀음을 안 할 수 없는 것이 통일교회의 종착적인 인수 처리하려고 하는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이건 절대적인 소명적 과제다 이겁니다. 소명이 뭐예요? 이미 예언 과정에 모든 결정한, 불러서 결정한 그런 사명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안 하면 안 돼요. 운명이 아니라 숙명적인 과제예요. 아버지, 부자지관계를 누가 갈라놔요? 아버지가 역적이면 역적의 자손이라고 자손 만대의 역사에 남는 거예요. 충신이면 자손 만대에 충신의 자손이라고 남는 거예요. 부자지관계를 누가 가르고, 부부관계를 누가 가르고, 열녀 충신의 길을 누가 갈라놔요?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사랑의 지상천국과 만년 태평성대를 이어갈 수 있는 하나님의 왕권 지상․천상천국이 이루어지느니라! 만세, 억만세! 알겠나?「예.」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나는 코디악에 가서 뭘 하겠나? 하늘을 바라보고…. 지금 내가 다 하나님께 맡겼어요. ‘빨리 선두에 서서 곽정환 불쌍한 그 아들을 내 대신 협조해 주소.’ 하면 하늘이 협조해 주는 거예요. ‘유엔을 만들려고 하니 협조해 주소. 그건 하늘의 책임입니다.’ 그 말이라구요. 문 총재의 책임이 아니에요. 유엔까지 결성해 가지고 축복만 해주면, 축복 만국 일원화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일원이라는 말을 썼다구요. 효율이! 없구만. 어제 일원이라는 말을 했는데, 모든 것의 근원이 하나다 이거예요. 그런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축복 만방 해방의 조상이 되는 거예요.

통반격파는 축복 완료를 위한 것

그래, 자기들도 축복하라구요. 알겠어요? 통반격파는 축복 완료를 위한 거예요. 통반격파는 뭐예요? 통․반에 들어가 가정들을 전부 축복해 주라구요. 반에 들어가고 동에 들어가고 리에 들어가고 면에 들어가서 이것만 전문화할 수 있게 하라구요.

군에도 면들이 열두 배, 도에는 120면, 수도청은 1,200면이에요. 면과 마찬가지예요. 면만 하나 만들면 천하통일은 자동적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자기 사는 면에 영향을 미쳐 가지고 하면 얼마나…. 평화대사가 1만 명 이상, 1만2천 명이라 하게 되면 삼 사 십이(3x4=12), 세 명, 네 명이 있어요. 면이 4천 개가 못 되지요? 「3천5백 됩니다.」 그러니까 1만2천 명이 된다면 삼 사 십이(3x4=12) 아니에요? 네 사람씩 배치돼 있으니 동서남북으로 열심히 한 사람이 120면장을 교섭하는 것은 문제없고, 중앙까지 하게 되면 대통령, 장관 자리가 열리고, 국회의원 자리가 문이 열린다구요.

그래, 선거가 필요 없어요. 선거해 봐야 백발백중 지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어려서부터 효자․충신․성인․성자 가정의 전통을 이어받으면 그들이, 보다 위하고 보다 전체를 위해서 한 사람들이 중심이 되는 거라구요.

선거에 돈을 왜 많이 써요? 우리는 돈 쓰지 말라구요. 알겠나? 면을 중심삼고 차들 다 있지? 노동자들도 차 다 있잖아요? 여기서 세컨 핸드(secondhanded; 중고) 차는 뭐 250달러짜리도 있다며? 버리기 전에 한 달 두 달, 한 6개월 탈 것을 250달러를 주고 누가 사요? 내가 체크해 봤다구요. 5백 달러면 좋은 차를 살 수 있어요.

그러니까 ‘아이고, 교통수단!’ 하는데, 교통수단이 뭐예요? 차 이상의 11호차가 있어요. 9․11사건을 아느냐 이거예요. 구두를 한 열 켤레 신어 구멍이 뚫어져 이렇게 되고, 옷을 하나 싼 나일론 옷을 세탁도 안 하고 입고 다녀서 여기 솔기가 다 누더기가 된 채로 국회에 나가서 ‘내 말 듣겠어?’ 한번 해보라구요.

하루에 두번 세번, 아침 점심 찾아가서 ‘하늘나라에 같이 갑시다. 같이 갑시다.’ 해보라구요. 따른 말 할 필요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 받는 아들딸 됩시다. 하늘나라 같이 갑시다. 하나님의 아들딸 됩시다. 나라의 충신 열녀가 됩시다.’ 그러면 되는 거예요. 전도는 무슨 전도예요? ‘너희들 그러냐, 안 그러냐?’ 문답식으로 하게 되면 1분도 안 걸려요.

우리가 일본의 공산당을 때려잡기 위해 180명 이상의 시장들을 모가지 칠 때 그 놀음을 했어요. 어렵지 않아요. 붙들고 얘기하는 거예요. 바쁘니까 내가 오늘 3백 집, 1천2백 집까지 돌아야 할 텐데 용서하라고 하면서 몇 번만, 세 번 다섯 번 가면 제발 안 와도 된다고 한다구요. 1천2백 집을 어떻게 돌겠느냐고 하면 알았으니 딴 데 어서 가라고 합니다. 그래 가지고 동경의 미나베 시장으로부터 경도 시장, 공산당 시장 목을 다 쳐 버렸어요. 그런 것 다 모르지요?

한 사람이 3백 집에서 1천2백 집까지 돌았어요. 나중에는 세 번만 가게 되면, ‘1천2백 집을 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내 대신 해주소.’ 그러면 자기 집 주변의 몇 집을 책임지겠다 그래 가지고 배치하는 거예요. 나중에는 돌지 않아도 1천2백 집을 넘게 되어 있어요. 작전을 그렇게 짜는 거예요. 혼자 다 하는 게 아니에요. 분파적으로 반이면 반 자체가 나라를 위하고, 동 자체가 나라를 위하고, 면 자체가 나라를 위하면 다 끝났지 뭐 안 날 게 어디 있어요? 그거 끝나겠어요, 안 끝나겠어요?

명덕선! 「예.」 자기도 해야 돼. 「예. 알겠습니다.」 도장에서 힘써서 기합 넣어 가지고 내가 이긴다 이러고 자랑하지 말고. 밥 먹고 변소 갈 줄 알아야 돼. 오줌 사고 똥 싸고 다 해야 돼. 코도 풀고 침도 뱉어야 돼. 운동할 때는 운동장에 침 뱉어도 누가 참소하는 사람이 없을 거라구, 가래침을 뱉어도. 왜? 그보다도 더한 힘, 자기도 그렇게 할 것이 틀림없는데 누가 반대를 해? 열심히 하라구. 알겠나? 「예!」

아벨 유엔 창설은 우리의 숙명적 과제

그것이 특별 지시라구. 「예.」 아벨 유엔을 창건하는 것이 우리의 숙명적인 과제가 되어 있으니, 그 연습 도장으로서 대사관을 움직일 수 있어 가지고 투표하는데 3분지 2이상 넘어가게 되면 자동적으로 유엔 자체를 통해서 아벨 유엔을 옮겨 가지고 새로이 건설할 수 있다 그 말이에요.

국방부도 내가 요전에 지시를 하라고 그랬지? 웰던을 중심삼아 가지고 위원들을 중심삼고 판문점 중심삼은 유엔 사령관이 지시할 수 있는 준비를 하라고 했나, 안 했나? 「하셨습니다.」 그래, 그것 연락했어? 「예.」 그 후원회를 만들고 있나? 「아직 그 사람이 용기를 못 내고 있습니다.」 아, 용기를 내게 해야지. 나 믿고 하라고 그러면 될 터인데. ‘나 믿어. 날 형님이라고 생각하거든 믿어라.’ 하라구.

언제 두 번, 세 번 만날 시간이 있나? 날콩이라도 맛있게 먹으면 되는 거지. 배탈 안 나고 소화되면 영양 보충이 되는 거야. 이제는 영계의 결의문을 읽어 주라구, 그 책자를 만들어 가지고. 벌써 영계에서 이러고 있는데 당신 정신차려야 되겠다고 말이야.

박중현, 알겠나? 「예.」 분별해 가지고 교단들을 중심삼고 여기서 밥 먹고 헤어지게 되면 여기에 불교 믿던 사람이 누구이고, 어느 종교 믿던 사람, 천주교 믿던 사람 등 우선 몇몇 사람이 있으면 짜 가지고 후원회를 한 달 두 달 저녁 시간에라도 모이라고 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진짜 그 종단 책임자들을 축복해 줘 가지고 기반을 닦아서 훈독회 해야 된다구. 통일은 이 방법밖에 없다고 하면서 말이야. 알겠나? 박중현! 「예.」

최현숙! 「예.」 최 씨니까 뭐…. 박 마리아 이상 그 딸은 열심히 할 거라구. 네 엄마가 열심히 한 걸 알아? 「예. 압니다.」 아버지는 돌아갔나? 「예. 돌아가셨습니다.」 법 없이 살 수 있는 남자지? 「예.」 어머니에게 절대복종하고. 너도 그렇게, 이 남자를 그렇게 만들라구. 알겠나? 「예.」 됐어.

브라질 우루과이 파라과이 아르헨티나의 4개국 책임자 임명

그리고 김진문! 「예.」 앉으라구. 흥태! 김진문은 구라파 순회했더랬지? 「예.」 요전에 몸이 아파서 지장이 있다는 말을 들었는데, 협회에서 우리 청평 병원에 가서 진찰도 하고, 그러지 않으면 병이 났으면 딴 데 의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진찰하고 약도 지어 주라구. 내가 자기한테 남미를 책임지라고 해서 스페인어를 1년에 공부하라고 다짐하던 것 알고 있어, 잊어버렸어? 「안 잊어버렸습니다.」

구라파에 가서 돌아다니면서 그걸 계속했어, 안 했어? 「구라파에서는 스페인어를 안 쓰기 때문에 많이 잊어버렸습니다.」 안 쓰더라도 써 먹을 것을 준비해야 될 것 아니야? 스페인어는 이제 문제없지? 「공부하면 됩니다.」(웃음) 그건 누구나 다 대답하지. 소학생도 그런 답변을 하지. 문제 있는가 문제없는가 물어 보는 것 아니야? 「예. 하겠습니다.」 아, 문제 있나, 문제없나? 설교하고 말하고 하는 데 문제 있나 그 말이야, 전도하고 그럴 때. 그 이상은 다 됐지? 자기는 전문적인 용어 하는 기준이 아니야. 「영어는 설교하고 대담하고 다 합니다.」 글쎄, 하는 데 지장이 있느냐 없느냐 묻는데 뭐…. 「없습니다.」 없으면 됐구만. 그러면 이제 남미로 이동하는 거야.

브라질 책임자! 브라질 교회의 책임자로 가서…. 김진문은 선문대학에 와서 선생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지? 「한 적이 있습니다만 현재는….」 글쎄 한 적이 있으니까 내가 그런 얘기를 하는 것 아니야? 그 이상 자리에 내세우려고 그래. 알겠어? 「예.」 열심히 하라구. 영어는 문제없지? 「예.」 영어 선생 하려고 했는데.

거기에 영어를 가르치는 미국 여자가 무슨 김린인지…. 뱃사공 하던 사람도 왔더만. 실력 그대로 택했어, 사정으로 택했어? 「실력으로요. 실력으로 하고 보니까 알래스카에 있던 사람이었습니다. (이경준 총장)」 응, 그래? 「예. 아주 실력도 있고….」 머리는 좋아, 그 사람이. 공부는 잘 한다구. 알래스카 책임, 남극 개발하기 위한 학자는 대학을 나오고 석사 그런 면허가 있어야 정부도 믿는 거야. 거기에 써먹으려고 했는데 데려오면 어떻게 하노? 7일 날 여편네가 이사 온다고 하던데 왔겠네? 「예. 지난번에 있는 것 봤습니다.」 7월 7일 날 온다는 소식 들었어. 그래서 내가 여비까지 어머니보고 주라고 그랬어. 와서 도망가지 않게끔 잘 받들어야 돼. 그 사람은 보통 사람이 아니야. 관리하기가 힘들다 그 말이야.

「김린 교수가 잘 관리하고 있습니다, 영어 교수들은요.」 미국 사람이 뒷방에서 싸움하고 나와 가지고 바깥으로는 잘 하나되어 있다고 얘기하려고 그래? 내가 잘 아는데.

내가 남미에서 160마리를 국가 메시아들은 잡으라고 했는데, 160마리 못 다 잡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 목사들 축복해 줘 가지고 자기 부하가 되거들랑 목사 한 사람에 한 마리 취급한 다고 한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내가 약속했기 때문에 잊어버리지 않고 얘기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약속했다구요. 목사들이 줄줄이 늴리리 동동 꼬리를 물고 들어오는데 목사 전도하기가 얼마나 쉬워요?

160마리 잡으라고 한 것이 몇 년이에요? 금년이 4년째지요? 4년이 되는데 못 했다구요. 목사라도 찾아 가지고 그 수를 채워두라고 했는데, 계산해 가지고 못 했으면, 그 수를 넘지 못했으면 고기 수를 다시 잡아야 돼요. 지시한다구요. 알겠어?

김진문! 「예.」 내 말 지금 알아들어야 돼. 자기 책임 소명에 대한 지시를 하는 거야. 국가 메시아들이 160마리 못 잡은 사람들은 미국 목사들을 전도해 가지고 축복받게 하면 한 마리 잡은 것으로 취급한다고 했었는데, 미국에 축복의 바람이 불었기 때문에 160명의 목사를 축복하고 남을 텐데도 불구하고 그 수 나머지 40마리니 해 가지고 못 채운 사람은 전부 무효예요. 다시 남미에 불러다가 수를 채워야 한다고 김진문이 공문 내라구. 알겠나? 「예.」 여기도 알겠어? 「예.」 미국 양창식에게도 얘기하라구. 그래야지, 선생님이 거짓말한 사람이 될 수 없어요. 내가 지시한 걸 잘 알고 있어요.

그래 놓고 앞으로 거기에 중․고등학교도 만들고 대학교도 만들고 신학대학원을 거기에서 하고 있으니 잘 하라구. 알겠나? 「예.」 자기 관리 하에서. 변호사도 거기에 있는 변호사를 쓰지 말고 김진문이 조사해 가지고 쓸 만하거든 우리 변호사로 쓰지 말라구. 그 녀석들이 우리 교회의 두 파로 갈라 싸우는데 가인 아벨 하나될 수 있는 입장에서 변호를 서야 할 텐데 한 편이 되어 가지고 교회를 팔아먹고 반대하는 입장에서 깃발 들고 휘젓고 있다구요. 알겠나?

김흥태는 오늘 어디 갔나? 펠레인지 팔레인지 데리고 다니는 모양이구만. 이 얘기 해주라구. 알겠나? 「예.」 대신 김흥태는 소로카바 축구팀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데, 본부에서 밥 1년 2년만 먹여 주면 돼. 알겠어? 김진문! 1년 2년만 되면 자기 혼자 어디 가든지 다 자리잡고 살 수 있다고 본다구. 그러니까 소로카바 팀을 지금 현재에 있어서 몰고 나가는 입장이니 인사조치를 할 수 없으니까, 거기에 전념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지금 현재 평화컵이 세계적 출발을 했으니 유종의 미를 거두어야 돼요. 자기들 잘못한 과거를 교육시켜 가지고 회개시킬 수 있는 이런 책임을 하고 다 해야 할 막중한 책임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 책임을 시키려고 한다구요. 교회를 순회하고 교육하는 것이 힘드니까 지금 현재 남아진 자기를 중심삼고 새로운 교회 체제로 부흥할 수 있게끔 발전시켜야 되겠다구. 알겠나? 「예.」

전체 권한을 가지고 브라질, 남미에 영향을 줘야 되겠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브라질, 남미에 영향을 줄 수 있게끔 세 사람 이상 파송할 수 있게 해야 된다구. 사람을 빨리 파송하게 된다면 남미 33개국을 펠레를 중심삼고 교육을 본격적으로 해야 돼. 조정순, 알겠어? 「예.」 거기에 협조하라구. 자기도 김진문 휘하에 들어가서 지금 현재 4개국, 파라과이,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브라질만 연결시킬 수 있게끔 아무래도 브라질이 주도적 영향을 줘야 되겠기 때문에 4개국을 묶으려고 그래요.

지금까지 그 책임자로 있던 사람은 이 4개국을 김진문 하에 몰아넣으려고 그래요. 그렇다고 한 곳에 모여 사는 것이 아니에요. 일을 하더라도 그들 꼭대기에 있어서 지도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 내가 말한 걸 다시 해보라구. 「브라질 중심으로 남미를 책임지라고 하셨습니다.」 우선 4개국을 책임져라 이거예요. 4개국이 늴리리 동동 ‘우리도 거기 가담시켜 주소.’ 해야 돼요.

남미 4개국을 중심한 축구팀을 만들 계획

이제 선생님이 무얼 할 것인가는 두고 보면 알 거예요. 교육해야 된다구요. 축구팀을 4개국에서 빼 가지고 한 팀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클럽팀을 만들어야 돼요. 브라질 팀, 그 다음에 아르헨티나 팀, 두 팀만 하더라도 남미 전체를 대표할 수 있어요. 거기에서 33개국을 교육해 가지고 대표적 팀을 중심삼아 가지고 보충 요원들을 국가대표로 집어넣으면 강력한 팀이 돼요. 그걸 준비시키려고 그래요.

임자를 난 믿지 못해. 가만 보니까 우물우물하고 있어 가지고 언제 할 거야? 클럽 팀은 세계적이에요. 그러면 남미 한 단체가 아니에요. 동서남북까지 하는 거예요. 아프리카는 51개국 아니에요? 남미는 33개국인데 네 개 팀을 만들어도, 지금 현재 팀 가지고도 남미 전체를 관리할 수 있는, 축구 전문 프로팀, 기성 팀을 중심삼고 남미 총 관계된 그 사람을 중심삼고 의논해 가지고 각 나라 회의를 통해 결정하게 되면, 각 나라 회의 가운데 누구 누구 몇 사람 딱 해 놓으면 그 나라에서 빼 가지고 그 가운데서 전부 모아 가지고 현장에 있어서 훈련해 보면서 뺄 사람을 빼서 만들면 완전히 정예 팀을 두 패 아니라 열 패도 만들 수 있어요.

아시겠습니까, 곽 선생? 「예.」 내가 펠레보고 물어 보니 ‘야, 그 아이디어가 멋지다!’ 거예요. 올림픽보다도…. 올림픽을 없애 버려라 한 이거예요. 남미 전체 4억5천만 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미 팀을 중심삼고 국가 팀을 분할해 가지고 초국가적인 선수를 33개국 전체에서 빼 가지고 추첨해서 만들어 줄 테니까 너희들이 지금까지 경쟁하던 것처럼 하지 말라 이거예요. 구라파 축구계, 세계 축구계의 왕좌에 올라가야 되겠다는 거예요. 구라파 팀이야 뭐 영국, 불란서, 독일, 이탈리아인데 잔소리 마라 이거예요. 그거 가능한 말이에요, 불가능한 말이에요? 「예. 가능합니다.」

그것만 되면 즉각적으로 구라파까지 손을 댈 거라구요, 그 다음에 소련까지. 전세계적으로 몇 개 팀을 만들면 좋겠느냐 이거예요. 이거 왜 이렇게 많아요? 몇만 팀이 될 거라구요. 그렇지요? 「예.」 브라질만 해도 프로팀이 6천 팀이에요. 그거 싸우고 얼마나 국가적으로 소모고, 노라리로 먹고 다 그러냐 이거예요. 그것 필요 없어요. 최고의 국가에서 올라온, 남미 대륙에서 120명이면 120명을 정하는 거예요. 그 가운데서 1개 팀, 2개 팀, 3개 팀, 4개 팀만 하게 되면 남미에서 무슨 대회든지 다 점령할 수 있어요. 4개 팀만 해도 사 육이 이십 사(4x6=24), 24개 팀으로 하게 되면 올림픽을 능가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

관심이 있어요? 관심이 없으면 안 돼요. 앞으로 축구 인맥, 국가 문화와 정치세계의 중심 맥이 되는 운동분야와 예술분야까지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관계 맺으면, 미래에 출세하는 길이 있고 먹고 살 수 있는 생활적 기반이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준비하고 협조할 수 있는 마음 자세를 가지고 통일교회에 소속한 모든 단체는 일괄적으로 그런 관심을 갖고 나갈지어다! 「아멘!」 아멘 했어요. 아멘 하면 박수해야지. (박수)

식사! 인사할래? 「예.」(경배) 조정순은 흥태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펠레를 중심삼고 교육하는데 어떻게 하면 잘 되겠느냐 이거야. 교육은 김진문을 중심삼고 하지만 말이야, 영어도 할 수 있고 스페인어도 할 수 있기 때문에 문제없어. 자기들은 말이 문제야. 빨리 말을 배우라구. 영어를 하든가. 알겠어? 「예. 알겠습니다.」

영어는 김진문에게 지도 받으라구. 1년 동안 내가 하라고 했는데 회화할 수 있는 이런 실력을 내가 테스트했어.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도…. 나이 몇 살이야? 김진문이 몇 살인가? 「66입니다.」 여기는 몇 살이야? 「56입니다.」 여기는 몇 살이야? 흥태! 「저하고 같습니다.」 그러면 공부하고도 남지.

내가 쉰 네 살에 가서 영어 공부를 했어요, 끄덩이가 세었는데. 콘사이스를 보는데 스무 번도 잊어버리더라구요. 옛날에는 한 번 쓰면 열 장을 읽는 데 글자 하나씩 모를 정도로 환하게 알았는데 세상에 이럴 수가 있어요? 그 좋던 문 총재 머리가 둔하게 됐어요. 둔해도 해야 돼요. 또 안 하니까 몇 개월 되니까 한국 말 통역한 것을 자꾸 잊어버리더라구요. 이제는 잊어버려도 좋아요.

영어를 모르면 안 된다구. 공부하라구. 알겠나? 지시하는 거야. 몇 년 걸릴래? 아, 물어 보잖아? 「1년에 한번 해보겠습니다.」 죽을 각오로 해. 자지 않고 하라구. 그 나라에 가서 해먹으려면 지도자들은 말하는 것을 듣고 다 모르면 안 돼. 인사했지? 「예.」(웃음) 「오늘 기념으로 한 번 더 하겠습니다.」 됐어! 밥 먹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