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는 천국의 특권대사, 부모는 현재 세계의 대왕마마, 자신은 천국의 왕자요, 지상의 왕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는 손자손녀를 자기 자식보다 사랑합니다. 선생님이 할아버지가 되어 보니 정말 그렇습니다. 자기가 교육적인 기반을 만들어서 자신의 학교에 보내야 되는데, 그런 기반을 만들지 못했을 때는 할아버지의 사명을 다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이중 삼중의 책임을 추궁하는 것이 손자손녀입니다. 손자손녀는 지상천국 천상천국 재창조의 출발의 부모가 되어야 했습니다. 그러니 손자손녀가 그런 자리에 설 수 있게끔 사명을 다하는 할아버지가 되고 선조가 되어야 합니다.』
이게 필요한 거예요. 절대 필요한 거라구요. 이게 언제 한 말씀이야?「1950년대부터 1999년까지 말씀이니까 전부 다 들어 있습니다.」그러니까 통일교회가 나오면서 교육한 것을 다 잊어버리고 살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짜들이에요. 가정도 가짜들이에요. 재교육을 해야 돼요. 그래서 훈독회가 필요한 거예요. 귀한 말씀과 귀한 전통을 다 집어던지고 자기 멋대로 살았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천국에 못 가요. 전부 다 걸린다구요. 자, 그 다음!
『……가정에서 자녀들과 하나가 못 되면 문제가 큽니다. 축복가정들은 자기 아들딸들 교육 잘 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 일가 친족, 사돈의 팔촌까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은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입니다. 형님이 하늘 편에 있으면 형님 자리에서 동생을 구해 주어야 돼요. 길러 줘야 합니다. 그래서 외부에서 전도할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가인 아벨 싸움은 끝난 것입니다. 외부 전도시대에는 얼마나 희생을 많이 했어요? 가정단위시대로 들어온 것입니다.』(녹음이 잠시 중단됨)
……종족과 민족과 세계로 연결되는 거예요. 개인 가지고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그런 때라구요. 저렇게 세밀히 가르쳐 줬다구요. 자기 아들딸을 자기들이 키우고 싸 가지고 안 된다구요. 교회면 교회 자체가, 교회 자체의 모든 조직이 식구들을 보호해서 길러 줄 수 있어야 돼요. 그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탕감복귀가 그래요. 천사장이 아담 해와를 길러 가지고 시집 장가갈 수 있게 잘 보호해 주고 그래야 돼요. 그런 원칙에서 위해 살았으면 다 넘어가는 거예요. 위해서! 자기를 중심삼은 생각이 아니라 전체를 위한다는 생각을 가져야 돼요. 환경이 하나님도 위해서 있고, 아담 해와도 위하는 과정에 있고, 천사세계도, 모든 만물도 위해서 존재하는데, 아담 해와가 천사장만을 위하는 자리, 그래 가지고 가정 정착을 못 한 거예요. 그것이 타락이에요. 이걸 반드시 복귀해야만 전체가 질서가 잡힌다는 거예요.
전체를 세밀히 가르쳐 준 거라구요. 이게 문제가 돼요, 천국에 들어가는 데. 이것을 이루지 못하면 아무리 선생님을 믿었다 하더라도, 백년 천년 믿었더라도 같이 못 가는 거예요. 이게 교본과 마찬가지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더욱이나 미국 애들! 제멋대로 살고 자기 마음대로 살면 다 떨어지는 거예요. 자!
그 절이 얼마나 남았나? 4절이 얼마나 남았나?「두 페이지 남았습니다.」그거 읽고 그만두자.
『……용광로에 집어넣어서 다시 아들딸을 중심삼고 순금을 만들 수 있는 길을 바라보면서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축복을 받았으면 그런 원칙을 중심삼고 교육해 나가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녀들 교육을 중요시하라는 거예요. 미래의 후손들을 교육하라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하루에 세끼 밥을 요구하는 이상 해야 된다구요. 다 끝났어?「예.」그러면 기도하라구. (윤태근 원장 기도)
이제부터는 때가 달라진다구요. 때가 달라져요. 선생님이 친척을 대해 가지고 해야 될 때예요. 그렇기 때문에 외부에서 지금까지 하던 생활을 중심삼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이상 일족에 대해서 정성들이고 기도 드리라는 거예요. 그래야 하늘이 자기들 가정을 중심삼고 중심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중심의 자리! 어머니 아버지, 형제가 중심 아니에요?「예.」그러려니 가정 교육의 내용을 전부 다 다시 피력하는 거예요.
새로이 하와이에 왔으니 하와이의 모든 식구들도 이 원칙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렇게 됐느냐 하는 자체를 중심삼고 무자비하게 자기를 비판해야 돼요. 적당히 ‘말씀은 이렇지만 우리는 그렇게 살지.’ 하면 안 돼요. 거기서 뜻과 합하는 것이 아니라 갈라진다구요. 한번 갈라지면 따라갈 수 없어요. 법의 치리를 받아요. 지금까지는 구원섭리역사, 탕감복귀라는 말이 적용됐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이제는 탕감복귀가 안 돼요. 자기가 벗어나야 된다구요.
그 뜻의 길을 못 가게 되면, 자기 조상들이 저나라에서 길을 막고 있어요. 지금까지는 사탄이 막았지만 조상들이 길을 막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게 되면 조상들이 잘못된 모든 사실을 치리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자기들이 들어가야 할 천국에 못 들어가게 된다면, 천국 문턱을 못 넘어서면 천국 들어갔던 조상들이 그걸 끌어 준다는 거예요. 끌어 줘 가지고 천국 전체에 그것이 알려짐으로 말미암아, 그 일족이 닦아 세워질 수 있었던 과거지사가 다 희미해지는 거예요.
그게 일방통행으로서 빛나기 위해서는, 자기 조상들의 바람의 자리에 일심 일체가 돼 가지고 그것을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연결시켜야만 천국 개문, 전부 다 해방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이 시대만 지나가게 되면, 2004년만 지나가게 되면 국가 국가의 관념을 가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한국 백성이고 무엇이고 이런 생각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디에 가서 정착하느냐 하는 문제가 달려 있는 거라구요. 한국 사람으로 태어났지만, 세계시대로 들어가면 한국 사람이 아니에요. 새로운 나라인 천일국의 백성이요, 천일국의 중심이니만큼 새로운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일국이 나왔다구요.
일본 나라하고 한국이 무엇이 다르냐? 사람이 생긴 것은 다 마찬가지예요. 문화가 달라요. 말이 다르고, 전통이 달라요. 전통이 다르니까 생활적 환경, 부부가 사는 생활 방향이라든가 전부 다 다르다구요. 그것이 달라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가정이 그런 교육을 해 가지고 어디든지 가더라도 가정에서 공인된 사실은 하늘땅이 다 환영해야 될 텐데, 공인될 수 있는 기준이 아직까지 다 결정 안 되었다구요.
그래서 이런 문제를 생각하게 될 때, 입적할 수 없어요. 하늘나라에 들어가서 살 수 없다구요. 하늘나라가 설정돼 여러분이 입적하면 국민카드를 나눠 주는데 카드를 받을 수 없다구요. 받기 위해서는 자기들이 해야 할 원칙적 기준에서 넘어서 가지고, 세계를 위한 공적 기반이 김 씨면 김 씨 일족에 있어야 돼요. 세계를 위한 그런 기반을 가졌으면 자기 본국에 들어와 가지고 김 씨 자체가 나라의 존경을 받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나라의 존경을 받을 수 있는 때에 들어왔으니, 김 씨나 임 씨들이 정성들여 가지고 나라를 찾음으로 말미암아, 나라 뒤에는 세계가 있고 천주가 있기 때문에 나라를 중심삼고 사탄과 싸우는 거예요. 나라의 담을 못 넘었어요.
나라의 고개를 못 넘었기 때문에 영계에 낙원과 지옥이 생겼으니 낙원과 지옥의 고개를 못 넘은 거라구요. 이것을 넘으려면 완전히 부모님하고 하나된 그 뜻의 가정의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그것을 넘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두 족속을 대해야 돼요. 가인적 족속과 아벨적 족속! 가인 아벨이 하나된 그 위에서 하나님이 가정의 출발을 보는 거예요. 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하나 못 되면 어머니가 설 수 없어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형제예요. 어머니하고 형제가 하나된 위에 아버지가 서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자리에 선다는 것은 아들딸, 가인도 못 하고 아벨도 못 하고 어머니도 못 한다구요. 못 했으면 누가 해야 되느냐? 아버지가 해야 돼요. 축복받은 남자의 책임이에요. 이걸 지도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주일날의 경배식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몰랐어요. 50년 가까운 세월에 선생님은 경배식을 빼 본 적이 없어요. 어디 가든지 그 일을 한 거라구요. 그래서 중요시하는 것을 가르쳐 준 거예요. 그런데 이것들, 주일날에 선생님이 경배식을 하는데 자기들은 자고 그런 거예요. 부모를 대신한 환경권 내에 있는 전체가 나라와 세계의 중심인 부모와 하나될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할 텐데, 자기 멋대로 한 거예요.
주일날의 경배식이라는 것은 일주일 그렇게 사는 것을 대신한 거라구요. 그런 것을 안 해 가지고 자기 멋대로 했어요. 이런 모임 자리에 ‘국가 메시아들, 모여라.’ 해도 오는 녀석도 있고 안 오는 녀석도 있어요. 제멋대로 하는 거예요. 군대에서 탈영이 되는 거예요. 모집 날짜에 안 오면 감옥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제 법적 시대가 와요. 탕감시대는 지나간다구요. 잘못해 가지고 회개한다고 안 돼요. 반드시 탕감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부모님이 넘어갈 고개를 전부 다 못 넘어갔기 때문에, 세계의 고개를 못 넘어갔기 때문에…. 이제는 다 넘어갈 수 있는 때예요. 문턱에 다 왔어요. 믿지 않는 사람들도 문턱에 온 거예요. 넘어가기 위해서는 여기서 티켓을 받아야 돼요.
개인 해방, 가정 해방, 종족·민족 해방을 해야 돼요. 종족·민족 해방을 하려니 김 씨면 김 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세계에서 형들을 찾는 노력을 해 가지고, 그런 조건들을 가지고 자기들이 세계를 위해서 이렇게 노력했으니 자기 일족을…. 일족이 반대했어요. 반대했던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 아버지, 친족들을 모아 가지고 문 총재가 가는 길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지금 국가적으로 볼 때, 문 총재를 다 알아요. 세계적으로 알고 있어요. 국가와 국가가 시봉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는데, 자기 일족이 지금까지 반대하던 기준을 가지고 반대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문 총재는 애국자고, 그의 성명이 높아지는 것이 국가의 어떤 기준도 넘어선 것을 알기 때문에, ‘할아버지 아저씨들, 통일교회를 반대한 것을 잘했어요?’ 물어 보면 잘못했다고 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잘못했다고 하고, 형제들도 잘못했다고 하고, 친척들도 잘못했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친척들을 모아 가지고 그걸 탕감해야 되겠기 때문에 몇 배로 내 말을 절대 믿으라고 해서 후려갈겨서라도 축복을 해줘야 돼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이번에 그걸 강조하고 오는 거예요. 여기 섬나라에 왔는데, 여기도 넘어가야 돼요. 언제나 여기가 끄트머리에 있는데, 일렬로 서는 거예요. 바다와 육지와 나라와 세계와 천주예요. 나라가 문제예요. 나라에서 길을 막고 있는 거예요. 나라의 삼팔선을 때려부숴야 돼요. 미국의 나라가 낫고, 선진국이 낫다는 그 따위 수작 그만두라는 거예요. 일본 나라라는 것 다 잊어버리라는 거예요. 나라가 없어요. 부정하고 넘어설 수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의 말을 안 배우면 안 돼요. 말과 전통, 생활적인 면을 배워야 돼요. 선생님은 청년시대부터 이 뜻을 위해서 살아 온 거라구요. 지금에 와서 산 게 아니에요. 50년 이상, 58년 동안 그렇게 살아 왔어요. 뭐 58년 이상이지요. 선생님이 열두 살 때부터 하면 70년 세월이 지나갔어요. 지금 만 82세 아니에요? 열두 살 때부터 70년 세월을 이렇게 산 거예요.
그때부터 자기 멋대로 살지 않았어요. 뜻길을 중심삼고 살고 맞추어 나왔는데, 그런 부모님의 전통이 여러분 앞에 찾아올 것이 뭐가 있어요? 일본 사람이니 미국 사람이니 하는 자기 전통을 중심삼고 들어온 그때서부터 생각해 가지고 선생님을 알았으니 그때서부터 시작했으면 되돌아가서, 자기가 닦아진 기반을 중심삼고 되돌아가서 선생님이 거쳐온 그 막힌 담을 헐어야 되는 거예요. 그걸 하려니 선생님보다 더 고생하겠다고 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따라올 수 있는 거라구요.
제멋대로 살고 와서 지금에 와 가지고 ‘아이구, 뜻이 이렇게 됐으니 천일국의 백성이 되자!’ 하는데, 돼 가지고는 문제가 돼요. 조상을 다 걸어 버려요. 3대가 걸리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내가 걸렸으면 자기 아버지 어머니, 전부 다 걸리는 거예요. 이걸 풀려니 일족을 해방시켜 줘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할아버지 할머니, 3대가 걸렸어요. 하나님이 3대를 못 가진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지금 3대권 내에 들어온다구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3대권 내에 들어왔다구요. 3대를 이제는 정비해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3대권을…. 하나님이 1대고, 아담 해와가 2대예요. 아담 해와의 자리가 참부모의 자리예요. 지금까지 타락한 인류 조상과 인류는 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원수였어요. 이걸 부정해 버려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이 1대고, 아담 해와 대신 참부모가 2대고, 여러분은 접붙여 가지고 3대권에 들어선 거예요. 접붙였으면, 이제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참부모가 세운 참된 가지를 받아 가지고 접붙였으면 참감나무의 열매가 열려야 돼요. 알겠어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것을? 돌감나무의 열매가 열려서는 안 된다구요. 독수리 밥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고 위해 살아야 그 자리를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넘는데 개인으로 넘어가고, 가정으로 넘어가고, 종족·민족·국가를 넘어서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세계를 넘어서 천주적인 하나님을, 천지부모를 모실 수 없어요. 그걸 넘어서야 국경선이 철폐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가인세계를 굴복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선두에 선 거예요. 이제는 미국도 그렇고 전세계가 선생님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더블유(W) 부시가 지금 현재 아시아에서 모든 행동하는 것도 우리 통일교회의 영향이 커요. 선생님의 영향이 크다구요. 다 몰라서 그렇지요. 앞으로 부시가 아시아를 움직인다고 생각 못 해요. 뜻을 앞에 세워야 되고, 공산주의도 뜻을 앞에 세워야 돼요. 그럴 때예요. 다 끝장이에요.
미국도 끝이고, 종교도 끝이고, 지금은 가정정착시대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종교를 뜯어 가지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으로 돌아왔어요. 가정을 중심삼고 천국에 들어가게 되어 있지, 교회가 천국에 못 들어가요. 알겠나?「예.」이제 그렇게 되는 거예요. 가정교육이에요.
하나님이 한의 뭐예요? 아들딸을 교육 못 한 거예요. 복중시대로부터 유아시대로부터 소년시대·청년시대·약혼시대·결혼시대·부모시대, 할머니 할아버지시대, 왕시대까지 교육을 못 했다구요. 그 교육을 지금 하는 거라구요. 그 내용이라구요. 알겠나?「예.」귀한 거예요. 하늘나라에 가기 위해서는 저것을 거치지 않고는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가는 천국에 못 따라가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자기 일족에 있어서 윤태근이면 윤태근을 중심삼아 가지고 돌아가는 거예요. 누구나 이제는 자기 일족에게 돌아가는 거예요. 형제가 반대했지?「예.」형제를 수습해야 돼. 그 다음에는 어머니가 반대했지?「예.」어머니하고 형제를 수습하고, 아버지까지 뒤집어 박아야 돼. 아버지뿐이 아니야. 할아버지 할머니, 일족이 다 반대하지 않았어? 3대가 반대했으니 그걸 소화시켜야 돼. 그걸 굴복시킨 3대를 중심삼고 사위기대권을 세우지 않고는 앞으로 민족 앞에 종족적 메시아의 길을 갈 수 없는 거야. 일족을 세워 가지고 그 일족은 윤 씨 전체를 중심삼고 자기의 상대, 어머니라든가 사위라든가 며느리가 있잖아?「예.」그걸 전부 정리해야 돼. 그건 자동적으로 정리하게 되어 있다구.
그렇기 때문에 국가 기준까지만 나가게 된다면, 세계를 위하는 그 고개를 못 넘게 되면 축복받은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순식간에 나라를 포섭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그럴 때에 들어왔어요. 외부에 나가 전도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일족의 청년 남녀만 가누어 전도하면 그 어머니 아버지는 자기 아들딸을 따라가니 자동적으로 전도되게 되어 있다구요.
문제는 뭐냐 하면 손자예요. 손자가 문제예요. 젊은 청소년이 문제라구요.「예.」우리 통일교회도 이제는 2세들이 대학에 들어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3시대권 내에 들어왔어요. 여러분이 그러니까 세계와 연결할 수 있는 나라를 찾아드리지 못하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180개 국가, 나라! 나라의 꼭대기에 사탄이 있어요. 그 다음에 성인과 성자는, 예수와 성인들은 세계권 내에 있기 때문에 사탄 위에 있어요. 사탄이 그걸 터치 못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 기준이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사탄세계는 반발하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들은 완전히 사탄의 플러스 앞에 또 다른 플러스 대시라는 거예요. 이건 마이너스만 세워지면 없어지는 거라구요. 자동적으로 축복받은 환경이 벌어지면 사탄은 보따리를 싸서 도망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일족 앞에 윤 씨면 윤 씨 자기 형제로부터 어머니로부터 가정을 중심삼고 일족, 일족을 중심삼고 종족이에요. 가인 아벨이에요. 종족은 민족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만 국가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알겠나?「예.」
여러분이 지금 여기에 와서 이렇게 할 것이 아니에요. 이번에 외국에 나가 있던 사람들도 윤 씨면 윤 씨들이 모여 가지고 청평에서 그거 한 거예요. 거기에 윤 씨 족장들이 모였어요. 수많은 한국의 성씨들, 김 씨면 김 씨의 종중장들이 모였어요. 종중장이 있지요? 김 씨 종중의 전국 조직을 중심삼고 종회가 있다구요. 종회장을 중심삼고 한 종중 앞에 열 명씩을 데려다 교육했어요. 9수를 넘어섰어요.
그러니까 어느 씨족이든 이번에 족장들이 왔어요. 거기에 평화대사도 온 거예요. 그들을 지도하는 것은 통일교인들인데 사도가 아니에요. 사두적인 입장에서, 머리 입장에서 지도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교육해서 셋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뭘 하느냐? 축복해 줘야 된다구요. 이걸 족장이 환영하고, 평화대사가 환영해야 돼요. 예수님이 로마에 평화대사를 못 보냈어요. 그걸 탕감해야 돼요. 하나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는 제사장과 하나돼 나라를 바쳐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예수가 나라를 못 바쳤지요?「예.」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일족을 중심삼고 세계로 선교사를, 여러분을 내보냄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민족이 로마를 찾아야 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김 씨면 국가 메시아를 중심삼고 선교사를 전부 내보내 가지고…. 세계적으로 국가 메시아들이 180여 국가에 나가 있는데, 거기에 연결시켜서 자동적으로 조직 편성을 해 가지고 국가를 찾는 거예요. 네 국가만 찾으면 자동적으로 세계화되는 거예요.
그래서 언론기관을 통해 가지고 그럴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선생님이 다 했기 때문에, 한국을 중심삼고 4대국이에요. 한국, 일본, 미국, 소련, 중국! 아시아적 4대국만 하나되면 천하가 통일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아담국가 해와국가, 그 다음에 장자권인 미국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까지 연결하면 세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다 하나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이제 문제는 종족 종족 종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를…. 한국으로 말하면 275개의 종족이 있는데 합해 가지고 나라를 바치면 해방되는 거예요. 세계의 성인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사탄권을 넘어서 가지고 축복받을 수 있는 자리에 가는 거예요. 축복만 받으면 조직 편성을 해서 천국에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게 이론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알겠나?
시대가 달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해외에 나와서 일하는 여러분이 일하기 위해서는, 여기 들어가서 조직 편성을 해놓고 자기가 중요한 자리에 있어서 못 하면 자기의 아들딸, 자기의 일족, 사돈의 팔촌 가운데에서 대신 세워 가지고 그 사람을 자기 휘하에 있게끔 조직을 편성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여기에는 일본 간나, 한국 간나가 없어요. 일본 말이고, 일본 풍습이고 무엇이고 없다는 거예요. 미국 사람, 일본 사람, 한국 사람 그러지 말고, 미국 식구, 미국 형제, 미국 축복가정이라고 해요. 미국 사람이라고 하면 그건 사탄세계에 속한다구요. 일본 사람이라고 해도 마찬가지예요. 일본이라는 나라를 누가 만들었노? 사탄이 만들었지요. 미국 나라를 누가 만들었어요? 사탄이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런 걸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천일국 백성으로서 자기 민족 풍속을 넘어서 가지고 새로운 차원에 들어가는 이런 일족이 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말도 통일해야 돼요. 지금 여기서 선생님의 말을 통역해서 듣는 것이 얼마나 불편해요? 말씀도 귀로 듣고 알아야지, 통역이 필요해요? 보는 눈이 직접 원리원본을 보아야지요. 부모님이 말한 것을 봐야지요. 또 그 생활 환경을 코로 맡고, 입으로 자랑하고 살고, 귀로 들어야 돼요. 귀가 다르고, 냄새 맡는 코가 다르고, 눈이 다른 것은 사탄세계예요. 알겠나?「예.」
여기에 선교사들이 왔지만, 선교사들이 다 같은 자리에 있지 않아요. 열 명이 있으면 열 명이 달라요. 자기 배후, 일본에 있는 일족을 중심삼고 편성 못 한 것을 편성해야 된다구요. 빨리 자기 책임을 완성하면 나라에 돌아가서 자기 일족을 구해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형제, 부모, 친척, 이들이 반대했어요. 성경에도 그랬잖아요? 끝날에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어요. 전부 쫓아냈지요? 반대받았지요? 반대하던 할아버지로부터 친척들을 전부 모아 가지고, 불러 가지고 ‘자, 내가 지금까지 한 것 중에 잘못한 것이 뭐냐? 잘라 버릴 수 없거든, 할아버지가 손자를 버릴 수 없고, 아들딸을 버릴 수 없거들랑 아들딸을 중심삼고, 손자 중심삼고 할아버지를 아버지를 버릴 수 없는 것 아니냐? 그러면 하나되기 위해서는 할아버지 아버지가 반대하던 자리에서 하나되어야 되겠소, 반대받으면서 이 길을 180도 돌아선 손자와 아들을 따라가야 되겠소?’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물어 볼 것도 없다는 거예요. 자기네들이 잘못했다는 거예요. 잘못했으면 손자 말을 들어라, 내 말을 듣고 돌아서라 이거예요. 안 돌아서면 반대하는 거예요. 십 배 이상 반대해도 안 걸린다는 거예요. 앞으로는 후려갈겨요. 삼촌이든 고모든 이모든 후려갈겨서라도 축복을 시켜야 된다구요. 알겠나?「예.」알겠어요?「예.」
선교사들도 이제는 이 동네에 한 사람도 없이 동네 전부를 한 바퀴, 두 바퀴 돌면서 해야 돼요. 그래야 된다구요. 자기의 전도 분할지역에 대한 책임을 완전히 해야 돼요. 그래서 몇 사람을, 열두 사람 이상씩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열두 사람을 하자면 열두 달이 되어서야 넘어서는 거예요. 야곱도 열두 형제, 모세도 열두 지파, 예수님도 열두 사도예요. 그렇지요? 선생님도 열두 사두를 중심삼고 넘어가는 거예요.
이제는 지파 편성을 해야 돼요. 나라를 만들려면 동서남북의 동쪽의 셋, 서쪽의 셋, 그렇게 해서 삼 사 십이(3×4=12) 아니에요? 열두 달과 같은 조직을 만들어야 돼요. 천지의 운동하는 법칙에 맞추려니 사람의 조직이나 외적인 자연의 움직이는 모든 것을 맞춰야 돼요. 그래서 12수가 문제예요. 알겠나?
가정! 가정이 하나 못 됐어요. 가정이 하나되어야 돼요. 한 가정이 세 사람, 네 사람에서부터 시작하잖아요?「예.」3수, 4수, 5수, 왼손 바른손 10수, 12수, 이렇게 넘어가는데, 하나님, 천지부모까지 하면 12수가 되는 거예요. 12수가 필요한 거예요. 10수와 12수예요. 거리도 그렇잖아요? 킬로미터와 마일이 다르다구요. 10수와 12수를 중심삼고 재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일족을 포섭 못 하면 안 돼요. 선생님이 부모들이 반대하더라도 매달 편지를 쓰라고 했는데, 십년 동안 편지를 써 보라구요. 하다가 한 번 안 하면 안 할수록 부모가 공격받을, 회개할 조건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올라가던 것이 거꾸로 세워서 돌아간다구요. 돌아갈 때는 떨어진 사람이…. 할아버지가 선두에 서서 사탄세계로 가는 것을 ‘뒤로 돌아!’ 하게 되면 손자가 선두에 서서 가는 거예요. 지금 탕감시대는 평지에 서 가지고 수습해 가지고 절대복종해야 돼요. 알겠어요?
메시아 대신, 종교의 종주 대신, 교파의 교파장 대신, 그 이상으로 자기 3대 손자를 중심삼고, 아버지는 아들을 중심삼고, 형님은 동생을 중심삼고…. 세 번째인 손자는 할아버지 대신이요, 아버지 대신이요, 형 대신이에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그래서 성약시대는 지상에 정착해서 나라를 찾아 가지고 하늘의 지배를 받는 때와 마찬가지예요. 성약시대라구요. 그렇게 된 거예요.
할아버지는 구약시대, 어머니 아버지는 신약시대, 자기는 성약시대예요. 그래서 할아버지하고 어머니 아버지를 교육해야 된다구요, 뜻을 알고. 예수님이 예수님과 하나 만들어서 교육해 가지고 이것을 중심삼고 로마를 하나 만드는 놀음을 못 했다구요. 그것을 다시 탕감복귀해야 돼요, 세계무대에서.
그래서 일본 식구들도 세계에 널려 놓고, 한국 사람도 세계에 널려 놓은 거예요. 널려 놓아 가지고 자기 나라가 부활되게 만들어야 돼요. 이제는 나라를 수습해야 될 때가 왔어요. 나라를 바쳐야 할 때가 왔어요. 알겠나? 때가 달라져요.
이제는 나라를 찾아 바친 사람들을 선생님이 대해야지요? 알겠나? 선생님에게 갖다가 접붙이기 위해서는, 선생님을 따라가려면 거리가 있으니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를 찾고 나야 세계에 접붙이는 거예요. 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런 기반이 없으면 어떻게 대할지 몰라요.
해양사업을 여기서 하는 것은, 여기서 이것을 만드는 것은 해양세계를 대표해서 전통을 세우라는 거예요. 각 분야, 교육이면 교육세계에 전통을 세워야 돼요. 세계적이에요, 하늘땅 대해서. 하나님이 교육하고 하나님이 바라보는 그 길을 가야 돼요. 해양사업도 사람들이 거기에 붙어서 먹고 살고 있거든. 그 사람들이 돌아갈 수 있는 길을 닦아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모험도 해야 돼요. 태풍이 불 때도 시 마운틴에 가서 고기를 잡아오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 놀음을 다 했어요. 태풍이 불어서 코스트 가드(coast guard; 해안경비대)가 나가지 말라고 하는데도 반대로 가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해 나온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여러분이 여기 섬의 밑창에서 꼭대기까지 전도하라는 거예요. 집이 보이면 내가 걸어가서 방문해 가지고 전도하고야 돌아가지, 그것도 못 하고 돌아갈 수 없어요.
세계에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알겠어요?「예.」어디서나 다 알아요. 미국 사람들도 미국 대통령은 모를지 모르지만 레버런 문은 다 알아요. 한국 같은 데야 잘 알지요. 레버런 문을 따라가야 통일된다고 다 알아요.
그렇게 되어 있으니 이제는 누가 반대하지 않고 환영받으면서 갈 수 있는데 일족을 수습 못 하면 다 죽어 버려야지요. 후려갈겨서라도, 안 들으면 모가지를 쳐 버려야 된다구요. 동정할 때가 아니에요. 탕감복귀라구요. 알겠어요?
탕감복귀로 천국에 들어가기 위한 티켓은 탕감한 자체인데, 그 탕감의 기준이 뭐냐 하면 국가예요. 일족이 연합해 가지고, 윤 씨들이 연합해 가지고, 275족이 하나되어서 나라를 바쳐야 돼요. 그러니까 종족을 분할해 가지고 배치하는 거예요. 이제 다 그렇게 배치하는 거예요. 아무 것 말고 축복 일방도다 이거예요.
임자들도 해양에 나갔다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좋은 배를 쓰는 여기 하와이 매리너(mariner)에 있어서 중심이 되어 가지고 다 축복해 줘야 돼요. 그래 가지고 전세계의 해양권에 가서 축복해 줘야 된다구요.
그 나라에 입적 못 한 사람이 있으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알겠나? 천일국 국민증을 받아야 돼요. 미국 국민증을 받는 것도 어려운데 하늘나라의 국민증을 받는 것이 쉽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민족을 이겨야 돼요. 나라를 바쳐야 돼요. 나라 가운데 다 들어가기 때문에 나라의 해방권이 벌어져야 하늘 앞에 접붙이는 거라구요. 그런 새로운 시대예요. 옛날과 달라진다구요. 알겠나?
앞으로 누구나 다 여기에 못 들어와요. 아무나 못 와요, 선생님이 부른 사람 외에는. 이번에도 그래요. 이스트 가든이나 한남동에 아무나 와도 되는 줄 알았지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이 와 가지고 중간에 들어와서 보고거리가 있다고 해도 ‘누가 보고하래? 집어치워!’ 해서 쫓아 버리는 거예요.
책임 못 하게 되면 남아 있지를 못해요. 나무면 모두 열매를 맺혀야 된다구요. 50년 전에 저거 다 가르쳐 준 거 아니에요? 지금 가르쳐 준 거예요? 50년 동안 전부 다 책임을 못 했어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선생님이 훈독회를 했기 때문에 다시 들춰 가지고…. 세상에! 기가 차지요. 알겠나?
일본 간나들도 저 놀음을 하고 전도하게 되면 술술 달라붙어요. 영계의 조상들이 와서 막 도와줘요. 저것을 못 하면 암만 도와주려고 해도 못 도와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동원하는 거예요. 내가 여기에 와 있으면 4대 성인이니 영계의 모든 것이 따라오게 되어 있어요. 이제는 일을 해야지요? 대표들을 데려온 거예요. 그래서 청평의 훈모님이 내일 여기에 도착할 거라구요.
이제는 기독교예요. 기독교 하게 되면 구교와 신교가 싸워서 거기에 종파가 많아요. 이걸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지상이 하나되는데 영계가 하나 안 되면 안 될 거 아니에요? 그렇지요?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면 기독교에서…. 구교와 신교가 어디 있어요? 하나 만드는 거예요. 종파가 없어요. 원리를 가르치는 거예요. 모든 성인들도 그려 나갈 방향은 하나밖에 없어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종교는 불교 유교가 아니에요. 통일교회예요. 가정교회예요, 가정교회! 그렇기 때문에 종교가 찾아 나가는 것은 가정을 완성하기 위해서예요. 기독교가 세계적인 기반이 되면 접붙여 가지고 순식간에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4월 27일에는 14만4천 미국의 목사들이 축복받는 거예요. 그러니 부시 대통령 가정에 나오라고 통고하려고 하는 거예요. 안 오면 선생님이 책임 안 져요. 차 버릴 거라구요.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영계서부터 연합운동을 해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 강력히 청평에 가서…. 올 때도 그걸 강요하고 왔다구요.
일본 사람이 통일교회 식구가 되었으면 자기 일본 나라의 전체 백성과 나라를 팔아서라도 참부모와 바꿀 수 없어요. 참부모의 가지가 되고 그래야 된다구요. 나라가 전부 다 그래야 돼요. 알겠나? 「예.」 그렇게 알고, 이제 아침 먹고….
요즘에 거기에 갔다 온 얘기를 좀 해라. 요즘에도 배에 나가나?「예. 어제 도착했습니다. (윤태근)」세 번 나갔나? 몇 번 했어?「이번이 네 번째입니다.」세 번을 끝냈구나. 그래서 첫 번에 천 파운드 이상 잡았다며?「예.」2차에 나가서 첫날에 많이 잡았다며? 사흘 만에 돌아왔다며?「예.」「평균 한 2천 파운드씩 잡았습니다.」그것을 누가 샀나?「현지 주민에게 팔고 있습니다.」왜 덴스케(天助; 수산물 판매조직)가 안 했어?「물량이 적어서 가져가지 못하고 주변에 연결해서 파는 것 같습니다.」덴스케가 사는 값으로 팔아야 된다구. 그래서 앞으로 일본이라든가 미국 본토에 파는 것도 우리가 해야 돼. 우리 조직이 그것을 해야 된다구. 그래야 수산세계를 점령하지, 다른 사람보다도.
그래, 값은 제값을 받았나?「값은, 그 내용은 저희들은 자세하게 모릅니다.」*모모세! 이번에 잡아 온 고기를 네 회사에서 사는 것과 같은 가격으로 팔았어, 어떻게 했어?「아직 전부 다 살 수 없습니다만, 얼마 정도는 저희들이 살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그 경우에는 중간에서 자를 수 없다구.「지금 그런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네가 전부 다 받아서 일본 같은 곳에서 우리 조직을 통해서 판매활동을 전개해야 되겠다구. 그러한 조직을 갖추지 못하면 남극에서 잡아 올 방대한 물량의 크릴새우를 분배할 수 없다구. 알겠어?「알겠습니다.」빨리 해양권을 조직해야 돼.「하이.」
여러분은 여기밖에 모른다구요. 선생님은 세계적으로 해양권을 어떻게 정착시킬 것인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와이에 보낸 선교사들을 각 국가로 내보내게 될 것인데, 여기서 기반을 닦아 가지고 연락하지 않으면 해양권의 중심이 없어져 버린다구요. 여기서 냉동회사를 만들어야 돼요.「하이.」그리고 양식을 지금 하고 있어? 튜너와 뭐야?「아와비(あわび; 전복)입니다.」그것을 쭉 체크하라고 했는데, 지금 계획하고 있어?「하이.」양식을 하지 않으면 안 돼.
고기를 잡아 보지 않은 사람들은 고기의 가치를 몰라요. 여러분은 모두 다 고기를 잡아 보고 ‘아, 이렇게 고생해서 잡은 고기의 가치가….’ 하면서 알게 되었을 거라구요. 가장 싸게 팔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높은 값을 받고 팔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뱃사람들의 생활이 나아질 수 있는 방법을 개척해야 됩니다.
정부가 그렇지요? 농어촌을 등한시하고 있는데,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거라구요. 누구든지 고생하는 만큼 소득이 분배될 수 있는 방법을 찾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선생님의 책임이고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농어촌의 교육도 차별적으로 실시되고 있기 때문에 학교도 훌륭한 학교를 세워야 됩니다.
사탄세계에서 양심적인 종교인들을 모두 다 핍박하고 멸시하면서 짓밟고 있다구요. 그것을 탕감복귀해서 위로 올라가야 된다는 거라구요. 그러한 모든 것을 여러분이 알고 어떻게 대처해 나갈 것인가 하는 것이 매일의 숙제입니다. 학생들이 학교에서 받은 숙제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각자가 생활하는 가운데서 숙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에서 하는 지금의 교육입니다. 알겠어요?
10년 전이나 10년 후가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는데 마찬가지가 아니라구요.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원과 박사코스를 통과해야 됩니다. 그런 식으로 해서 영계와 하나님을 전문적으로 알아야 돼요. 우리의 가야 할 길이 멀다구요.
옛날에 일본에서 입교할 때의 신앙을 가지고 있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언제나 공부하고 노력하면서 부족한 자신을 회개하고 도약해야 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나, 무슨 말인지?「알겠습니다.」
이선희는 여기에 쭉 있었나?「아닙니다. 23일 토요일에 왔습니다.」왜? 토요일에 왔어?「엘 에이(LA; 로스앤젤레스)에 갔다가 아버님이 오신다고 해서 왔습니다.」아버님이 자기가 없으면 뭘 못 하나? 아버님이 가면 가나?
여기 어디 갔나? 마쓰자키인가?「예.」*네 오쿠상(奧さん; 남의 아내에 대한 높임말)은 지금 어디에 있어?「지금 오고 있습니다, 이쪽으로.」응?「도쿄에 있습니다만, 지금 이쪽으로 오고 있습니다.」지금부터 정주해서 감독해야 된다구. 모범적으로 말이야. 무엇이든지 모르는 것이 있으면 구 상(さん; 명사 등에 붙여서 존경이나 공손을 나타냄)의 오쿠상한테 배워서 낚시를 하라구. 전부 다 가르쳐 주어야 돼.「함께 기쁜 마음으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가 앞장서서 모범을 보여야 된다구.「예. 그렇게 하겠습니다.」시 마운틴에 너는 몇 번이나 나갔어?「시 마운틴에는 아직 못 가 봤습니다.」그러면 안 된다구!「예. 지금부터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개척해야 된다구. 오쿠상까지 데리고 가서 낚시가 어떤 것인가를 가르쳐 주어야 된다는 거야.
어머니도 낚시는 유명하다구요. 선생님이 훈련시켰습니다. ‘싫어요, 싫어!’ 하던 것을 ‘그런 바보 같은 소리는 하지 말라!’ 하면서 말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체격은 선생님처럼 건강체가 아니에요. 그런데 계속해서 무리를 했기 때문에 지금 힘들어합니다.
어머니가 아들딸도 많이 낳았기 때문에 훈독회도 한 시간 이상을 하게 되면 화장실에 다녀와야 됩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어머니한테 왔다갔다하지 말라고 하면서 화장실에 가면 뒤에서 들으라고 해 놓고 나중에 무슨 말씀을 했는가를 물어 본다구요. 안 듣고 놀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보든지 안 보든지 책임자는 자신의 책임을 다해야 됩니다. 법 이상으로 하게 되면 절대로 법에는 걸리지 않습니다. 원리에 걸리지 않아요. 원리 이상으로 하면 말이에요.
통일교인들이 처음에 배운 대로 전통을 세웠더라면 지금은 높은 차원에 올라가 있을 것인데, 모두 다 신병들과 마찬가지입니다. 축복가정들이 사탄세상의 가정들과 아무것도 다른 것이 없어요. 그것을 모범적으로 네가 바로잡아야 되겠다구. 알겠어?「하이.」너는 일본 말보다 영어가 더 말하기 쉽다고 했지? 정말이야?「양쪽 다 괜찮습니다.」응? 잘 알아, 몰라?「압니다.」일본 사람들한테는 일본 말, 미국 사람들한테는 영어, 한국 사람들한테는 한국 말을 할 줄 알아야 된다구. 세 나라의 말을 할 줄 모르면 안 돼.
한국 말을 공부하고 있어?「하이.」얼마나 알아? 몇 퍼센트를 알아?「올해 안으로 마스터하겠습니다.」올해도 2월이 끝났다구. (웃음)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니라구. 네 책임은 안 하고 공부만 할 거야? 언제든지 ‘하이, 하이!’ 하더라도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니야. 목숨을 걸고 결심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 그것도 모르고 ‘아, 문제없습니다.’ 할 수 없는 거라구.
지금 일본 멤버들도 그렇지요? 천지복귀가 시간문제라고 하는데, 시간문제는 시간문제지요. 자기들이 몇 분, 몇 시간으로 천지복귀가 가능해요? 몇백년이 걸린다구요, 몇백년. 여러분이 아무리 노력하더라도 몇백년이 걸린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없으면 몇천년을 노력하더라도 불가능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느 나라의 사람들이라구요?「천일국의 백성입니다.」천일국! 일본 사람, 미국 사람, 한국 사람들뿐만 아니라 세계 각 국가의 사람들도 천일국 백성이라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것을 번역해서 말하지 말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 다음에 여기서 1월 26일인가?「예. 그렇습니다.」자주국 뭐라구요?「승리권시대!」승리권시대! 승리권은 해방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정을 중심삼고 교육 다 받아 가지고 하나님이 와서 관리할 수 있는 권을 말해요.
자주국 승리권?「시대!」승리권에는 해방한다는 말도 있어요. 승리권을 모르겠으면 승리권 해방시대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인데, 지금은 성약시대가 아니에요. 해방시대예요, 해방시대! 성약시대라는 것은 뭐냐? 결혼을 해 가지고 가정을 사랑할 수 있는 출발이 성약시대예요. 아들딸을 낳고 그러면 벌써 해방시대로 나가는 거예요.
해방시대가 뭐냐 하면, 자기 여편네가 복중에 아기를 배게 되면 하나님의 자식이에요. 아담 해와의 복중에 아기를 밴 거와 같아 가지고, 아버지 자리에서 배에 있는 아기가 움직이는 것을 보고 싶고 듣고 싶고 다 그런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복중의 아기를 자기들이 배야 돼요. 자기 남편이 그러기 전에 하나님이 먼저 가져야 돼요. 그래야 된다구요. 그렇게 안 되어 있지요?
복중에 있는 아기를 사랑 못 했어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왜? 나라 위에 넘어가지 못했기 때문에. 나라 위에 못 넘어갔어요. 세계 무대로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나라 이하에는 사탄이 주관하고 있고 경계선이 있으니까, 사탄의 혈족이 있는, 사탄의 핏줄이 더럽혀진 그 기준이 깨끗이 해결 안 되어 있어요.
그거 엄청난 문제라구요. 그러면 이제 여러분이 나라를 넘어서 나라를 바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복중에 있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다면 국경선이 없잖아요? 개인에서 출발해서 천국으로 직행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경계선이 되어 있는 이걸 청산해 놓고 하나님이 마음대로 복중에 있는 아기를 사랑해 볼 수 있는 상태에 들어가야 할 텐데, 이 축복받은 가정들이, 자기가 그런 자리에 서 있느냐 이거예요.
그게 8단계예요. 복중시대, 유아시대, 소년시대, 청년시대인 약혼시대, 결혼시대, 부모시대, 할아버지 할머니 시대, 왕시대예요. 약혼시대는 청년시대에 집어넣어도 되는 거예요. 8단계라구요. 8단계를 하나님의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 못 했어요. ‘내 아들딸들이다!’ 하나님이 못 그랬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복중에 있는 내 아들딸들이다!’ 못 그랬어요. 이제 축복받은 가정의 자궁에 아기가 배게 되면 하나님이 ‘내 아들딸이다!’ 이럴 수 있게끔 되어야 돼요. 접붙였지만 그 나무가 3년 이상 자라서 그 씨를 심어서 참감람나무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 노릇을 못 했다는 거예요. ‘복중에 있는 아기가 내 아들딸이다.’ 못 했어요. 그 다음에는 아기들도 ‘내 아기다!’ 못 했고, 소년시대도 ‘내 소년시대다!’, 청년시대도 ‘내 것이다!’, 결혼시대도 ‘내 것이다!’, 부모시대도 ‘내 것이다!’, 할머니 할아버지 시대도 ‘내 것이다!’, 왕의 시대도 ‘내 것이다!’ 못 했다는 거예요. 그런 8단계의 주인의 자리에 못 서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의 가정이 하나님의 가정이에요? 똥개지요, 똥개! 보라구요. 여러분의 재산도, 소유권도 일본에 있고, 아들딸이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사탄세계에 붙어 있어요. 이걸 해결하기 위해서 총생축헌납이라는 것이 있는 거예요. 국가 재산 전부를 하나님 앞에 바쳐라 이거예요. 개인 재산을 한꺼번에, 문 총재가 한국 사람인데 한국 사람인 문 총재의 이름으로 바치라고 하면 문제가 되겠기 때문에, 일본 나라에 있는 교회의 이름으로 등록하라는 거예요. 바꿔치라는 거예요.
개인 소유가 가정 소유로 돼 가지고 가정 소유가 국가 소유로 넘어가는 거예요. 모든 통일교회의 소유를 국가가 될 때는 한 국가에 바쳐야 돼요. 통일교회가 일본 나라를 하나님 앞에 바쳐야 돼요. 바쳐서 일본 나라의 반대인 천일국이 돼 가지고, 천일국 백성이 되어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 하나님의 손자, 3대를 품을 수 있게 될 때 비로소 상속받는 거예요. 상속이 거기서 벌어져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국가 기준을 못 넘어서면 상속을 못 해요.
원죄·유전죄·연대죄·자범죄가 있지요?「예.」그 다음에는 뭐예요? 타락성이 있어요.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타락성 복귀라는 것은 전체가 하나님 것으로서 하는 거예요. 자기 것이 없어요. 타락성을 해방해야만 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원리원칙은 꿈에도 생각지 않고, 옛날에 똥개 모양으로 살던 그것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이 십년 백년 됐다고 해도 안 돼요. 그것을 깨끗이 청산해야 돼요.
그것이 안 되기 때문에 흥진 군과 부모님이, 둘이 책임지고 지금 이 놀음을 하고 거예요. 부모님이 왜 책임을 져야 되느냐? 하나님과 예수님이 책임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지상에 있는 부모님이 하나님 대신으로, 흥진 군은 부활한 예수님 대신으로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부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사탄세계의 영계와 육계를 전부 다 인수받는 거예요.
여러분이 잘못한 그걸 공인하는 것은 누가 책임지느냐 이거예요. 부모님과 흥진 군이 책임지는 거예요. 또 흥진 군 혼자만 가 있지 않아요. 네 아들딸이 가 있는 거예요. 가 가지고 아들딸들이 책임지는 거예요. 여러분의 죄를 전부 책임지고 있어요. 그들이 누구냐 하면, 형님 누나예요. 알겠어요? 부모님의 아들딸이기 때문에 형님 누나의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부모님과 형님 누나의 가정들이 책임지는 거예요. 그걸 벗어나야 돼요.
그러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선생님이 지시하는 것은 가정적으로 싫다고 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어미 아비가 가느니, 안 가느니 뭐 어떻고 어떻고, 세상의 뭣 때문에…. 여기 하와이로 오라 하게 되면 국가 메시아가 못 오게 되면 문제가 벌어져요. 이번에 정비할 거라구요. 모가지를 쳐 버릴 거예요. 안 온 녀석들은 말이에요.
법이 그래요. 법이 그렇기 때문에 내가 관여하지 않더라도…. 법으로 치리하는 각국에 부처가 있지요? 법무부면 법무부를 중심삼고 지방검찰청이 있고, 고등검찰청이 있고, 대검찰청이 있잖아요? 이미 그렇게 설정됐으면 법에 의해 가지고 처리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더라도 선생님 곁에 못 온다구요. 여러분을 대해 주는 여기에서 오려면 여기서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에 또 올라가야 돼요. 여기에 올라오면 중앙에 올라가야 돼요. 중앙에 올라가서 이렇게 되려면 이쪽으로 와서 꼭대기로 올라가야 돼요. 중앙을 중심삼고 안팎으로 갖춰 가지고 통일해야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 여러분 마음대로 선생님을 생각해서 선생님이 제일이라고 해서 와 앉으려고 하는데 그것 안 된다구요. 책임분담이 있지요? 책임분담의 실천 여하에 무슨 책임을 지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이번에 둘이 묶어져 가지고 안 하면 끝장이 나는 거예요. 윤태근하고 누군가? 임 무엇?「원규입니다.」윤태근 아래에서 하나되라고 해서도 안 되었는데 여기 와서 하나된 모양이던데?「하나됩니다.」젊은 사람들한테 본이 되라는 거야. 나이 많다고 본 안 되면 안 돼. 얘기하려면 그런 것이 필요한 거야.
여기에 스티브하고 또 누구인가?「척입니다.」척, 척, 척, 척! 한국 말로 ‘척척’ 하면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말이에요. 이것들도 가만 보니까 나가기를 다 싫어하더라구요. 윤태근이랑 임원규랑 가게야마, 이노우에, 나가기 싫어하나? 나가기 싫어하면 쫓아 버리는 거예요. 개척해 가지고 해양세계에서 앞으로 배로써 벌어먹고 사는 거예요. 배를 내가 만들어 주니 벌어먹고 살고, 그 기반이 안 되면 한 달에 얼마씩 생활비 이상 벌어야 돼요. 밤이나 낮이나 그 기반의 전통을 만들어 놓아야 살아요.
여기에 최 부장도 왔구만.「예.」윤태근 대신 와서, 없게 되면 대신 시키고 다 그럴 수 있어야 돼요. 여기에는 누가 대신 있나? 3대가 하나되어야 돼요. 아들딸, 손자까지! 이어받게끔 이렇게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교회의 일은 언제든지…. 마음의 명령을 360도에 지령을 내리는 거와 마찬가지로, 어디 가든지 책임자가…. 바다에 가게 되면 바다 교회를 만들어야지요?「예.」
해양교회의 방법을 알아요? 오션 처치(ocean church; 해양교회)! 미국에서 얼마나 천대받으면서 만든 줄 알아요? 여기도 오션 처치를 중심삼아 가지고 무엇을 만들어도 오션 처치로 만드는 거예요. 그건 세금도 안 내고 국가의 보호를 받게 되어 있어요. 그걸 세계에 펴려고 하는데, 남미에 가니까 남미의 자식들은 그런 생각을 안 해요. 모르니까! 이제부터 국가 메시아를 중심삼고 오션 처치를 세계에 정착시키려고 그래요.
미국에서 오션 처치를 할 수 있는 허가증이 있는데, 그걸 공문으로 해 가지고 보내는 거예요. 미국 대사관을 통해서 하는 거예요. 본부에서 공문을 내서 미국 정부의 허가증이라고 해 가지고 세계에 오션 처치를 만드는 데 미국 대사관이 협조하라는 거예요. 정부에서 전달하니까 대번에 미국 대사관으로 말미암아 오션 처치 승낙이 나서 기독교권 내를 중심삼고 무슨 종교권이든 오셔 처치를 하는 거예요.
그래야 어부들이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지요? 기념날, 잔칫날, 주일날 예배를 보는데, 자기들은 해양에서 예배를 보고 그래야지요. 안 그래요? 공장도 마찬가지예요.
해양교회, 그 다음엔 직장교회예요. 가정교회를 확대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앞으로, 책임자들은 될 수 있으면 신학교를 나오라는 거예요. 공장에서 열심히 하든가 해양에서 농촌에서 열심히 하는 사람은, 모범 되는 사람은 신학교를 나와서 교회를 지도할 수 있고, 어디 가든지 산업계면 산업교회, 항공회사면 항공교회를 지도할 수 있는 거예요. 교회를 대신하기 위해서는 신학을 모르면 안 돼요. 원리 공부를 안 하면 안 된다구요.
배를 타는데 공산당이 있고 다 그렇지요? 육지에도 있지요? 세계 어디든지 있잖아요? 그러니까 신학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 마음이 몸뚱이를 지배해야 돼요. 이놈의 몸뚱이가 지금까지 마음대로 했어요. 몸뚱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프리 섹스, 호모시대가 와서, 하나님의 뜻과 반대되는 것이 원리원칙을 완전히 꽂아 박아 버렸어요. 그것을 바로잡아야 돼요, 어디에서나. 알겠나?「예.」뱃전에서나 농토에서나 장사하는 곳에서나 공장에서나 어디나 쫓아 버려야 돼요. 이론적으로 투쟁해서 설득해 가지고 쫓아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다방면에 손을 댄 거예요. 누굴 믿을 수 없어요. 이제는 때가 됐기 때문에 국가의 책임자들, 혹은 국가의 평화대사를 배치하는 거예요. 소생급·장성급을 넘어선 사람들이에요. 국가의 공신들이에요. 그 지방에서 손꼽히는 사람들을 뽑아 가지고 전부 다 했기 때문에, 여러분이 안 해도 그들이 다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들을 교육해야 할 것이 여러분이에요. 여러분의 책임분야가 해양이면 해양교회에 있으면 그 분야에서 그들과 더불어 해양세계를…. 김 씨면 김 씨의 족장하고 평화대사하고 바다에 종사하는 오션 처치의 책임자예요. 농촌이면 농촌 책임자예요. 그 각 분야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를 안 나오면 안 돼요. 지도자가 못 된다 이거예요. 마쓰자키도 유 티 에스(UTS) 나왔지?「예.」*뱃사람이 되어서 어느 누구한테도 뒤지지 않도록 노력하라구. 이노우에, 가게야마, 윤 상, 임 상, 그리고 호 뭐라구?「호상지입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바다에서 25년 동안 배 탔어요, 25년 동안! 3년째 되는구만, 코디악에서 선생님이 배 탈 때가 지나갔다고 한 지가. 그거 알아요?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그때서부터 여러분이 나가 잡아와라 이거예요. 이제는 시켜야지요. ‘고기를 잡아 와!’ 배 몇 척을 가지고 나가서 여기에 있는 큰 고기들을 잡는 거예요. 세상 사람들한테 져서는 안 돼요. 기록을 깨야 돼요, 어디서든지. 알겠어요?「예.」
몇 월에는 어디에 무슨 고기, 몇 월에는 어디에 무슨 고기 해서, 전세계에서 고기를 잡는데, 1월부터 12월까지 해서 1월에 세계에서 잡은 고기를 쌓아두는 냉동회사가 있어야 돼요. 2월에 쌓아두고, 3월에 쌓아두고, 4월에 쌓아두는 거예요. 그건 특별한 기념 날에 사용할 수 있게끔 해서 3배 이상 비싸게 사라 이거예요. 그러면 잘살 거라구요. 통일교회가 그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뜻을 기념할 때 뭘 살 때는 싸게 사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한푼이라도 사탄세계에 빌어 가지고 ‘아이구, 싸게 달라.’ 하는데, 부르는 대로 그 이상, 한푼이라도 더 줘야 돼요. 이럴 수 있어야 사탄이 그 물건을 참소 안 한다는 거예요. 해방시켜 준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씀을 알겠나?「예.」
일본 선교사들, 손 들어 봐요. 몇 명?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이에요? *전도를 몇 명 했어? 하루에 몇 가정을 방문해?「하루에 40집 정도입니다.」그래서 어떻게 해? 그거 정해 줬나? 봄에는 몇 명, 여름에는 몇 명, 가을에는 몇 명, 그리고 겨울에는 몇 명을 전도하겠다고 결심하고 일년에 열두 명은 전도해야 된다구요. 지금은 일년에 열두 명이 아니라 한 달에 열두 명을 전도하는 시대입니다. 통일교회가 전부 다 관계를 맺고 있는 환경이기 때문에 점점점 쉬워지니까 말이에요.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의 선교가 미국에 필요 없다고 할 수 있는 때가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영어도 모르는 일본 여자들이 어떻게 선교할 수 있느냐는 거예요. 그런 때가 옵니다. 그런 때가 찾아오기 이전에 미국 선교사가 된 사실을 후손들이 자랑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됩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아시아가 연결되는 거예요. 말을 배우면서 전도하는 것이 불편하지요? 일본 말 같으면 좋을 텐데 말이에요. 그렇지요? 일본 사람들이에요, 미국 사람들이에요?
이 하와이에서는 일본 사람도 백 퍼센트 통하지 않고, 미국 사람도 백 퍼센트 통하지 않아요. 백 퍼센트 통할 수 있는 환경이 안 되어 있어요. 만나는 사람들이 모두 다 일본 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에 힘들 거라구요. 일본 사람으로서도 불편하고 미국 사람으로서도 불편해서, 양쪽이 다 불편한 어려움을 해결하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별의별 고생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소화해야 됩니다. 그것이 싫으면 얼굴을 내밀지 말라구요, 선생님 앞에.
선생님은 천하의 모든 국경을 넘어서 화합을 이루기 위하여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중국에 그만큼 기반을 닦은 것도 그냥 닦아진 것이 아닙니다. 수많은 교육재료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4단논법으로 개입해서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전부 다 잃어버리게 되면, 그 후손들이 영계와 연결될 수 없을 것입니다. 그 이상으로 연결시켜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선교사들은 3년 동안에 360명 이상을 전도해야 됩니다. 1년에 120명씩을 전도해서 말이에요. 소생·장성·완성입니다. 그래서 4년째가 되면 480명이 되어야 합니다.
통일교회에서 48세 이상이 되면 중심 되는 활동을 시키지 않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그것은 뭐 동서남북, 4계절권에 포함되지 못해요. 춘하추동으로 120, 120, 120, 120이면 480이 됩니다. 일생 동안 3배, 삼 사 십이(3×4=12), 3배 이상 전도해야 된다구요. 삼 사 십이, 삼 팔 이십사(480×3=1440), 1200명…. 몇 명이에요? 그렇게 전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종족을 편성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의 간판을 달지 않으면 영계와 통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모든 조건을 흥진 군을 비롯한 선생님의 아들딸들과 선생님이 책임지고 해결해 가지고 여러분을 해방권에 세워 주어서 입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조상들을 해원하고 축복까지 연결시켜 준 것은 여러분의 공로에 의한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은 전부 다 갚아야 될 빚입니다. 그러니까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나라를 수습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것은 결사적인 숙명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은 뭘 하러 통일교회에 들어왔어요? 통일교회와 선생님을 몰랐더라면 좋았을 텐데 말이에요. 통일교회에 잘 들어왔어요? 선생님을 만난 것이 무엇보다 행복하다고 생각해요? 어느쪽이에요? 행복이에요, 불행이에요?「행복입니다.」행복이라고 하는 대답은 좋지만, 그 내용은 비참하다구요. 일본이 한국 중국 소련 미국까지 침공한 죄를 많이 지었기 때문에, 그 죄의 뿌리를 뽑기 위해서 해와국가로 세우지 않을 수 없었던 거라구요, 해와국가.
영국 같은 것도 그렇지요? 오대양 육대주에 해질 날이 없다고 할 만큼 기독교문화를 발전시켜서 주체권을 이루어 준 것은, 앵글로색슨족만을 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전 세계에 모든 것을 나누어 주라고 주인의 입장에 세워 주었는데 그렇게 못 했다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오시는 것을 반대했습니다. 기독교가 반대했어요. 재림주를 맞이해야 될 신부의 입장에 있었는데 쫓아내 버렸습니다. 그것은 영적인 탕감기준이 지상에 세워지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재림주를 중심삼고 심신일체권의 승리권을 연결시킴으로써 평화의 세계가 이루어질 것이었는데, 영국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나라의 입장에 설 수 없게 되었습니다. 가인과 아벨, 구교와 신교도 하나되어 재림주를 맞이해야 했는데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엉망진창으로 되어 버렸습니다. 그것을 탕감복귀함으로 말미암아 40년의 역사를 넘어서 비로소 세계 소화 복귀운동이 가능하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선생님은 2001년까지 결사적인 전환을 모색한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탕감조건을 정리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 끝난 다음에 기독교 왕권을 세워야 하기 때문에 미국 50개 주에서 기독교 연합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교파들이 연합되고 종교가 연합되어서 문 선생을 맞이할 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4월 27일에는 14만4천 명 교회 지도자들의 2세들을 축복해 주게 되어 있어요. 그 14만4천 명의 3배면 얼마예요? 그렇게 되면 미국 절반 이상의 기독교가 한 방향으로 수습되어 버립니다. 그러한 대전환기에 들어와 있다구요.
부시도 선생님이 도와주지 않았더라면 대통령이 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지금은 그 사람이 알고 있다구요. 앞으로 문 선생의 도움이 없으면 큰일난다는 사실을 말이에요. 그런 것을 여러분은 모를 거라구요. 지금 선생님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도 모를 것입니다. 미국에서 놀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입장이 아니라구요. 목숨을 걸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 선교사들이 활동하고 있는 전도는 쉬운 것입니다. 여기서 뭐예요? 마이크를 가지고 선전할 수 있어요? 하와이에서 마이크를 가지고 선전할 수 있어?「법적으로는 잘 모르겠습니다.」그것이 안 되면 경찰과 한 패가 되어서 하는 거라구요. ‘청소년들을 교육하지 않으면 도민(島民)들이 큰일날 것이다. 누군가가 그렇게 해야 될 것인데, 우리가 책임지겠다.’ 하면서 날마다 계속하는 거예요. 어디든지 그 소리가 들리게끔 떠들어대면 반년 이내에 섬 전체가 시끄러워질 것입니다.
그럴 때 ‘누구든지 조용해지기를 원한다면 한번 전 도민이 원리를 들어라! 방송국에서 몇 달 동안만 하고 그만둘 테니까.’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환경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밀고 나가는 거예요. 전략, 전술적으로 말이에요. 옛날에 실패한 선배들이 한 대로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오쿠상들을 찾아가는 것은 문제없지요? 뒷문이든지 앞문이든지 말이에요. 낮에 여자가 찾아가는 것은 문제없지만, 남자가 찾아가면 큰일나겠지요?
들어가면 오쿠상이 없으면 아들딸이 있겠지요? 아들딸이 없으면 가정부라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 가정부한테라도 오쿠상을 만나고 싶다고 해 놓는 것입니다. 만약에 그 오쿠상이 일본 여자면 백 퍼센트 만나 준다구요. 못 만날 이유가 없지요? 그 다음부터는 뒷문으로 드나드는 것은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같은 여자들끼리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하와이에서는 주 정부의 고위층 사람들 가운데 80퍼센트가 오쿠상은 일본 여자들입니다. 그 사람들만을 전도하더라도 못 할 일이 없을 것입니다.
일본군이 하와이를 공략해서 실패했지요? 그것을 여자들이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야곱의 레아와 라헬과 마찬가지입니다. 나중에 온 동생이 먼저 온 언니의 모든 것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언니의 집이 아니라 내 집이라구요. 언니가 훔쳐간 것을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고 전도하라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일본 여자들을 앞세우는 거라구요.
36가정의 가인과 아벨을 합해서 72명입니다. 탕감복귀의 수를 중심삼고 조직해야 됩니다. 그래서 날마다 도는 거예요. 일년에 120집 정도가 아니라구요. 감동적인 전단지를 가지고 다니면서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읽어 보도록 말이에요.
일본에서도 책으로 전도하지요? 지금 360만 권을 찍어서 전도하고 있다구요. 그것은 유 상(さん)의 생각에 의해서가 아니라 선생님의 명령에 의해서 그렇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7만2천 교회가 없으면 일본 전국을 소화할 수 없어요. 어떻게 해서든지 그 수를 넘어가야 됩니다. 정면으로 부딪쳐서 밀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아무것도 주저할 이유가 없습니다. 알겠어요?
여기에도 놀러 온 것이 아니라구요. 아침 일찍부터 바다에서 통일교회의 멤버들 이상으로 고생하면서 개척해야 됩니다. 누군가가 개척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언젠가는 미국 정부가 선생님의 명령에 따라 일선으로 나서게 될 때가 올 것입니다. 그 이전에 일본이 어머니 나라로서의 책임을 지고 여러분이 고생함으로 말미암아, 나중에 미국 사람들이 ‘아, 일본 오쿠상들이 고생해서 기반을 닦았으니까 일본을 환영한다.’ 하면서 선생님까지 환영하게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반대하던 사람들도 따라오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럴 때가 온다구요. 알겠어요?
그 준비를 해야 됩니다. 여자가 타락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천사장 국가를 일본 여자들이 굴복시켜야 됩니다. 완전히 180도 다른 동양의 여자들이 와 가지고 방향을 잡아 주지 않으면 영원히 평화의 세계가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그것은 이론적입니다. 와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 알았습니다)? 와카리마시타, 와카레마시타(別かれました; 헤어졌습니다)?「와카리마시타!」(*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이후 시 마운틴에서의 고기잡이에 대한 윤태근 원장과 임원규 씨의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