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그 뜻을 알아요? 참된 사랑의 씨와 뿌리는 무엇이며 어디에 있느냐? 그것은 어디에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바로 여러분 가정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가까워요? 하늘에 있는 것도 아니고, 하나님에게 있는 것도 아니고, 세계 어디에 있는 것도 아니고, 여러분 가정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통일을 하려면 가정을 통일해야 되고, 우주 통일도 가정에서부터, 역사 통일도 가정에서부터, 모든 것이 전부 다 가정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럼 이 가정에는 누가 살고 있느냐? 남자와 여자가 살고 있습니다. 그 남자와 여자는 인류의 모든 것을 포함하며 모든 것을 대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광물세계도 식물세계도 동물세계도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되어 있는데, 그것은 또한 남성 여성을 대표하기 때문에 남자 여자는 모든 존재의 세계를 대표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이성성상으로 되어 있는데 그 이성성상에서 성상은 남성을 대표한 것이고, 형상은 여성을 대표한 성품을 말해요. 마찬가지라구요.
남자와 여자의 이것을 딱 끄집어내면 우주 전체를 대표하게 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는 우주가 딸려 오고, 모든 역사가 딸려 오고, 현세가 딸려오고, 미래가 딸려오고, 하늘땅이 딸려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를 갈라놓게 될 때는 남자 자신도 '내가 제일이다!' 또 여자 자신도 '내가 제일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도 제일이고 여자도 제일이면 어떻게 이것이 하나 될 수 있어요? 어떻게 조화되고 통일되고 평등해지는 거예요? 통일이라든가 조화라든가 평등이라는 말은 따로따로 갈라놓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둘을 합해 놓고 하는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둘이 합해질 수 있는 근원, 중심이 없다 하게 될 때는 이것은 영원히 하나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조화가 왜 필요하고, 통일이 왜 필요하고, 평등이 왜 필요해요? 나 하나면 되지.
자, 에덴 동산에 있어서도 그렇지요? 맨 처음에 아담 해와가 웃을 수 있는 것이 무엇으로부터 시작했겠느냐? 자기 자신을 만져 보면서 '나는 내 눈을 만져 보면서 기뻐한다! 내 코를 만져 보고 기뻐한다! 내 입을 만져 보고 기뻐한다! 아이구, 내 손을 만지니 좋다!' 그래요? 남자끼리 만지는 것이 무슨 재미가 있어? 무슨 재미가 있어요? (웃음) 그거 얼마나 기분 나빠요?
뉴욕이라든가 워싱턴이라든가 큰 거리를 나가게 되면 아침부터 전부 다 남자 여자가 한꺼번에 꽉차 있는 걸 보게 되는데 그건 어떻게 갈라놓지도 못하고…. 대단하다구요. 그걸 어떻게 처리할 거예요? 그들에게 이리 가라 저리 가라 하고 매일 지시할 수 있는 컴퓨터가 있다고 해도 그것 가지고 처리할 수 없고 말이에요, 그걸 어떻게 처리할 거예요? 남자만 태어났다거나 여자만 태어났다면 그거 어떻게 될까? 남자와 여자가 같이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고마운 것인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남자가 끌고 가든가 여자가 끌고 가게 되면 서로가 좋아서 한 가정을 만들고 그러지요? 그렇게 서로가 좋아하는 장소에서 처리하게 되어 있지, 전부 다 싫어 가지고 처리하는 그런 놈들이 있어요? 남자 남자끼리, 여자 여자끼리 처리가 돼요? 남자 여자가 서로 자기의 상대가 없다 할 때는 그 상대를 서로 찾아가든가 해야 처리가 되지요? 이게 큰 문제입니다. 지금 이게 큰 문제가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라는 것이 있다 할 때는 아버지도 나갔다가 끌려 들어오고, 어머니도 나갔다가 끌려 들어오고, 아들딸도 나갔다가 끌려 들어오는 것입니다. 여편네 남편네 전부 다 끌려 들어오고, 손자고 뭣이고 전부 다 사랑의 줄에 엉켜 있는 그런 가정을 중심삼고는 다 가정에 끌려 들어오고 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구요.
그래, 가정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와 부부 자녀, 모두가 기거하는 장소입니다. 그거 맞아요, 틀려요? 「맞습니다.」 아무리 조그마한 애기라도 말이에요, 우리 손녀딸도 보니까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사람들이 많이 있으니까 거기 와서 놀게 되면 잘 시간이 되어도 가기 싫어서 '아이고, 싫다!' 그런다구요. 야, 참 이상하다구요. 전부 다 이게 사람을 좋아하고 다 그러더라 이거예요.
그러면 나이 많은 사람들은 어때요? 아이들같이 전부 다 같이 있는 것을 좋아해요?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왜 그러냐 하면, 사랑의 꽃이 피어 가지고 사랑의 향기가 돌고 있기 때문에 이것은 모든 세포들까지 좋아하고 몸 마음이 다 좋아하기 때문에 그것에 취하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취하는 자리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자, 이렇게 생각할 때에, 내가 웃고 좋아하는 것도 나를 중심삼고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모두 돈을 많이 벌어서 세계의 일등 부자가 되기를 원하지요? 그래서 그 부자 된 증표를 가지고 달려갈 곳이 어디일 것이냐? 그 돈만을 가지고 좋아하겠느냐, 그것을 가지고 어디로 가야 되느냐? 가장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시작해서 가서 하나 되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 아내면 아내에게 가서 하나 되고, 그 다음엔 어머니 아버지한테 가서 하나 되고, 그 다음에는 자식들 앞에 하나 되고 그러는 것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는 손자들 앞에 가고. 그런가, 안 그런가? 「그렇습니다.」
그 다음에 더 큰 것이 좋다 할 때는 그것보다 더 큰 것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이 좋을 때는 도지사를 찾아가고, 우리 도가 더 좋을 때는 나랏님한테 가고, 나라가 더 좋을 때는 세계 대통령, 세계 대통령이 더 좋을 때는 하나님을 만나러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좋다!' 이게 좋아요, '나만 좋다!' 이게 좋아요? 어느 게 좋아요? 「모두 좋은 것이 좋습니다.」
그래, 웃는 것도 나 혼자 좋아서 웃는 것하고, 전체를 대표해서 웃는 것하고 어느 게 좋아요? '하하하하!' 하는 것을 얼마나 계속할까요? 숨 한 번 쉴 때, '하하하하!' 계속하는 것입니다. 나 같은 사람을 밀어 줄 수 있는 상대가 있어 가지고 '하하하하!'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야 이 사람 저 사람, 이 나라 저 나라, 이 우주가 왔다갔다하면서 좋아할 수 있게 되고, 그런 세계, 그런 사랑이 끌려오게 되는 것입니다. '하하하하!' 할 때는 숨을 쉬면서 위에서부터 '하하하하!' 이러는 것입니다. '하하하하!'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래야 돼요. 또 그 다음에 혼자서 '하하하하!' 해서는 안돼요. 사랑이 있어야 된다구요. (웃음)
그 다음에 춤추는 것입니다. 춤을 추는 데 있어서도 어떻게 춤을 춰야 하느냐? 그래, 여러분들 춤추는데 집에서 사랑하는 사람하고 추고 싶어요, 이웃 동네 거지들 사는 데 가서 추고 싶어요? 어디 가서 추고 싶어요? 거기에 논란이 있어요? 「집에서 추고 싶습니다.」 거기에는 부모가 있고, 부인이 있고, 남편이 있고, 아이들이 있고 그렇잖아요?
행복한 사람이라는 것은 할머니 할아버지를 보고도 좋아할 수 있고, 또 할머니 할아버지는 나만 보면 좋아할 수 있는 그런 사람입니다. 나는 가만있는데, 할머니 할아버지가 좋아서 '너 오는구나!' 이러고, 어머니 아버지도 보고 '아이구, 너 오는구나!' 하고, 아이들도 보고 '아이구, 우리 엄마 아빠 오시는구나! 하하하!' 하면서 웃어 주는 그런 사람인 것입니다.
천국이 뭐냐 하면, 밤에 나갔다 들어와도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전부 다 웃어 주고, 또 아들딸이 웃어 주는 곳입니다. 낮에도 그렇고, 춘하추동 사계절, 젊었을 때나 늙었을 때나 죽을 때나 다 그럴 수 있는 가정이 천국 가정이 아니겠느냐?
자, 이러한 가정이 모든 전체의 참사랑의 씨와 뿌리가 되는 축복가정이라 생각하게 될 때, 내가 가정에 들어갈 때는 언제나 그런 준비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기뻐할 수 있는 마음자세,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이 기뻐할 수 있는 마음자세, 가정 분위기를 절대 침식하지 않는 이런 자세의 훈련이 필요한 것이다 이거예요.
자, 이래야 하는 것인데, 집에 들어갈 때 '할아버지 할머니는 뭘 해, 나를 위하지 않고? 어머니 아버지는 뭐야. 나를 위하지 않고? 전부 다 나 때문에 있지, 누구 때문에 있는 거야? 아들딸은 뭘 해, 나 때문에 너희들이 태어났는데?' 이런다면 어때요? 그거 가능해? '어서 오십시오!' 그래? '이게 뭐야, 이놈의 자식아!' 이러는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나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위해 태어났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위해 들어옵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서 태어났고,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기 위해 들어옵니다. 아들딸을 위해서 태어났고, 아들딸을 기르기 위해서 들어옵니다.' 이렇게 되면 어떨 것 같아요? 아내는 남편을 위해서, 남편은 아내를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는 사람이 얼굴을 찌푸리고 들어오게 된다면 할머니 할아버지도 근심하시고, 어머니 아버지도 근심하고, 아내도 '왜 저럴까?'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때 할머니가 왜 그러냐 묻게 될 때, '오늘 아침에 나갈 때 할머니한테 무엇을 사 드리려고 했는데 못 사 오고, 우리 어머니, 여편네한테 뭘 사 주려고 했는데 못했고, 아들딸한테 무엇을 준비하려고 했는데 못했기 때문에 이럽니다.' 할 때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그거 고얀지고!' 하겠어요? 머리숙이고 '네가 나보다 더 낫다.' 여편네도 아이들도 저 땅으로 내려가 가지고 '고맙습니다.' 이렇게 찬양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에 더욱더 가정이 전부 다, 할머니, 어머니, 아내, 아들딸이 자기들이 미안하다고 더 이렇게 머리숙이고 위해 주는 거 아니예요?
자, 그러면서 할머니 할아버지가 그 무엇을 받은 것보다 좋다고 하고,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이 좋다고 하면서 춤을 추고 그런다구요. 정말 그래요? 「예.」 미국 가정들이 그래?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알긴 알아요? 「예.」 가정에는 공존할 수 있는 이념이 없고 사상체계가 없는 곳이기 때문에 사랑을 통해 가지고 그 가치가 어떻다는 것이 드러나서 그런 길로 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건 말할 필요도 없는 거라구요.
자, 우리 가정 자체가 본래부터 원하는 것은 위하는 사람들의 사랑을 중심삼고 살고 싶다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 이거예요. 과거ㆍ현재ㆍ미래 언제나 위해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어때? 정말 그래? 「예.」
이렇게 볼 때, 사회는 가정을 통해서 연장되는 것이요, 나라도 가정을 통해서 연장되는 것이요, 세계도 가정을 통해서 연장되는 것이요, 가정을 통해서 더 크게 더 크게 연장되는 것이 하늘나라다 이거예요.
자, 레버런 문이 미국을 구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미국에 와서 미국을 누구보다 위하고, 미국을 위해서 전체를 투입하고 또 투입하겠다는 하나님의 사상과 희생을 중심삼고 나왔다 이거예요. 그런데 레버런 문을 미국 국민이 반대하는 그것이 영원히 존속할 수 있느냐, 아니면 굴복하느냐 볼 때에 그것은 얼마 존속하지 못하고 불원한 장래에 굴복하는 것이 하나님의 원칙이다 이거예요.
미국이 레버런 문을 대해 밉다고 뭐 댄버리 감옥에 갖다 넣고 별의별 짓을 다 하면서 신문에 광고를 내고 한 것을 산더미같이 쌓아 놓았지만, 그걸 하루 아침에 불살라 버리고 미국의 모든 국민들이 그 불사른 종이 짜박지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레버런 문을 그 이상의 자리에서 모시려고 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아무리 불효자식이라도 부모가 자기를 위해 죽는 자리에까지 위하는 마음을 가지게 될 때, 그 불효자가 회개해 가지고 충신이 될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에서만 그것이 가능한 거예요.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그거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천운이, 우주의 모든 움직이는 힘이 이 원칙을 따라서 움직이고, 이와 같은 힘의 작용을 따라서 조화를 부리기 때문에 거기에 반대되는 것은 쳐 버리고, 거기에 환영되는 것은 보호하는 것입니다. 하나에서부터 둘 셋으로 커 나갈 때 보호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환경은 전부 다 그 법에, 천운에 반드시 복종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조화되고 통일되고 평등시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남자와 여자가 더 큰 사랑을 중심삼고, 대표적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되면 이 피조세계를 보호하는 천운이 나를 보호하게 되기 때문에 돈도 따라오는 것이요, 만물도 따라오는 것이요, 전부가 나에게 따라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같이…. (웃음) 그러니까 돈 없어서 죽겠다는 말은 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레버런 문이 장사해 가지고 회사에서 이익 나는 것이 없습니다. 벌써 망했어야 할 텐데 자꾸 커 갔다 이거예요. 앞에서는 손해 보지만 뒤에서는 자꾸 후원해 주는 것입니다. 손해보다 더 많이 후원해 주는 거라구요. 누가? 우주의 천운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를 망하게 하고 나를 어렵게 하는 것들은 전부 다 휘이익 내 뒤로 돌아가고, 나를 중심삼고 동서남북의 모든 복들이 전부 다 모여 가지고 돌려고 하기 때문에 자연히 주위가 점점 커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은 월급을 안 받으면서도 교회 사람들한테는 월급을 주고, 자기가 손해나면서도 교회에 투입하고 또 투입하려고 하는데, 지금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때? 레버런 문하고 여러분들하고 무엇이 다르냐? 여러분들은 우주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모릅니다. 천운이 어떻게 보호하는지를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중심삼고 전부 다 교회도 속여먹고, 그저 월급을 한푼이라도 더 받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아들딸이 전부 다 끽 망하는 것입니다. 천운이 쳐버려요. 쳐버리는 것입니다.
'참부모든 뭐든 좋아. 나한테 월급만 더 주면 참부모라는 이름을 부르지! 그렇지 않으면 싫다!' 이거 전통적인 미국식입니다. (웃음) 이건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고개를 넘어갈 때 휙 한꺼번에 내려가요, 천천히 내려가요? 천천히 안 내려가요. 몇 백 년 동안 이렇게 잘 자라 왔어도 그런 생각을 하는 순간 한꺼번에 왈칵 무너지는 것입니다. 무슨 뜻인지 알겠어요?
그럼 누가 지혜로운 사람이고, 누가 어리석은 사람이에요? 지혜로운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이 다른 게 뭐예요? 뭐가 달라요? 어리석은 사람은 하루, 한 시간밖에는 못 봐요. 그렇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천년만년을 볼 수 있습니다.
자, 그러면 미국 사람하고 레버런 문하고 비교할 때, 미국 사람이 어리석은 사람이에요, 레버런 문이 어리석은 사람이에요? 누가 지혜롭고, 누가 어리석어요? 「아버님이 지혜로우십니다.」 그러니까 어리석은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이 가는 길을 따라가려고 한다구요. 눈밭에 자기 혼자 발자국을 내기 싫거든요. 그러니까 나중에 나중에 하다가 댓 사람이 먼저 간 다음에 가려고 하기 때문에 보물은 못 찾고 거지같이 가서 얻어먹기밖에 못하는 것입니다. 얻어먹기 싫으면 죽습니다. 죽어야 돼요. 살아서는 못 돌아와요. 눈밭에 난 그 발자국을 잘 찾아 따라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전부 다 날아가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가서 '살려 주소!' 하는 것입니다. 빌어먹지 못하면 죽어야 돼요. 눈처럼 되든가, 죽든가. 그게 역사의 발전 노정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의 가르침은 주인과 종의 구별이 없이 전부 다 아들딸을 만드는 것입니다. 주인과 종이 아닌 아들딸을 만드는 이런 도리를 가르쳐 주는 것이 통일교회의 원리입니다. 그게 얼마나 혁명적이고, 혁신적인 것이에요?
국민학교 학생이 박사 코스를 통과하는 것도 혁명입니다. 아까도 말이에요, 여자, 어머니하고 손녀는 다 빼 놓고 아버지만 하고 그만두라고 얘기하니까 그거 얼마나…. 이건 3분의 1밖에 모르는 것입니다. 이제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우주의 천운이라는 것이 왜 그래야 되느냐? 왜 이러느냐? 그것은 뿌리와 씨를 길러 내는 흙과 물과 같은 작용을 하는 거예요, 이게. 이 참사랑의 씨가 딱 들어가게 되면 흙이나 물이나 태양빛이나 모든 만물이 그걸 중심삼고 전부 다 투입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씨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전부 다 그 진액을 갖고 있습니다. 그것은 사랑의 진액입니다. 가지의 사랑, 잎의 사랑, 줄기의 사랑, 뿌리의 사랑, 그 전부가 사랑의 요소를 중심삼고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씨에 있어서도 두 짝이 안되는 데가 없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전부 다 플러스 요소와 마이너스 요소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또 좌우로 통하는 요소, 상하로 통하는 요소, 원형으로 통하는 요소를 다 갖고 있습니다. 이것이 씨예요, 씨. 씨가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씨에 영양만 주게 되면 자연히 나무 자체로 커 가지고 무한히 많은 씨로 발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영원한 순환 법도에 의해 회전하면서, 영원히 사랑의 전통을 남겨 가면서 아름다운 세계로 덮어 버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이 씨 하나가 우주를 상대한다구요. 이 씨는 남성 여성을 하나로 대표하고 완전히 포위된 하나의 존재이며 또한 하나님을 대표한 거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동양 남자와 서양 여자를 무엇으로 한꺼풀 씌울 수 있어요? 동양 사상이나 서양 사상 가지고는 안돼요.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있다 할 때 가운데 축을 중심삼고 플러스는 마이너스를 향하고 마이너스는 플러스를 향해 가서 맞대려고 그러지요? 플러스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는 서로 밀어 대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서로 반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합해져 하나가 되는 것과 같이 되어야 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무엇이 이것을 하느냐? 참사랑이라는 것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흑인 백인, 모든 만물이 전부 그저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집안에 사랑의 씨가 있느냐 묻게 될 때, 어때요?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래,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는 여러분 집안이 영원히 큰 나무가 되고 뿌리가 되고 숲이 될 때까지 동거하는 것입니다. 그런 할아버지 할머니, 그런 부모가 있어요? 그 다음에 그런 자식이 있어요? 없어! 참부모님이 그런 씨를 심은 것입니다. 참뿌리입니다. 거기서 참 뿌리가 나오고, 중심뿌리가 커서 중심 몸통이 되고, 거기에서 수많은 가지가 쪽쪽 곧게 뻗어 아름답게 자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라면 나무는 자동적으로 열매가 나오고 꽃을 피우게 되는 것입니다. 중심은 모든 가지가 동등하고 모든 몸통이 동등해요. 그렇지요? 위 아래도 같고 모든 주위의 생명도 동등하다구요. 그것이 이상의 나무입니다. 알겠지요? 그러한 개념을 알았습니다.
그 집안에 있어서 할아버지 할머니는 중심 뿌리다 이거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그 중심 뿌리의 다음 중심 뿌리, 나는 그 다음 중심 뿌리, 아들딸은 그 다음 중심 뿌리, 손자는 그 다음 중심 뿌리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중심 가지와 중심 순까지 된다구요. 그 가지와 순에 전통을 연결하는 거지요. 종적으로…. 여러분은 어때요? 중심 뿌리가 되고 싶어요, 중심 순이 되고 싶어요? 어떤 게 되고 싶어요? 「중심 뿌리가 되고 싶습니다.」 중심 순이 되는 것보다 중심 뿌리가 되고 싶지요? 「예.」 그건 누구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중심 뿌리만이 수직을 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장 중심 뿌리가 되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다 할 때는 어머니 아버지도 그 안에 들어가게 되고, 손자 손녀도 그 안에 들어가게 되어서 이게 점점 겉으로 커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가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이 자체는 어느 길이나 마찬가지로 전통적이며 수직적인 가치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고, 나라를 대표하고, 종족을 대표하고, 부모를 대표하고, 부부를 대표하고, 자녀를 대표한 것입니다. 이건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어디 있느냐? (판서하시며) 중심이 되는 축을 중심삼고 이게 이렇게 되어 있으면 말이에요, 이렇게 되어 가지고 도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땅으로 나뉘어져 가지고 땅 위에는 여러분 가정이 있고, 하늘에는 하늘나라의 왕궁 가정이 있는 거라구요. 그것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늘나라의 왕궁이에요, 하늘나라의 왕궁. 이것이 참부모 참가정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 가치적인 면에 있어서 하늘나라의 왕궁과 마찬가지입니다. 똑같다구요.
여러분 세포 번식이라는 것 알지요? 이거 하나를 똑 따더라도 그 자리에 다시 눈이 나오고 코가 나오고 다 나오는 거예요, 이게. 머리카락도 나오고, 발도 나오고, 다 나와요. 모든 게 다 똑같이 그렇다구요. 그래요? 「예.」 참사랑과 연결된 세포는 우주와 동등한 가치를 지닐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왜 참사랑이 그래야 되느냐? 참사랑은 원인인 동시에 결과이고, 근본인 동시에 목적인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느 것이 결과이고, 어느 것이 원인이예요? 여자가 생겨난 것이 무엇 때문에 생겨났어요? 남자가 싫어서 여자로 태어난 거예요? (웃음) 그러려면 남자가 좋아할 수 있는 생식기관이 막혀 버리든가 없게끔 해야 되는데, 왜 그런 것을 갖고 나왔어요? 그거 말이 안된다구요. 그걸 빼 버려야 돼요. 그게 자기를 위해 붙어 있어요, 남자를 위해 붙어 있어요, 애기를 위해 붙어 있어요? 누구를 위해 붙어 있어요? 「애기를 위해서, 남자를 위해서 있습니다.」 그거 부정할 수 없습니다.
여자라는 것은 남자가 필요하고 애기가 필요하다는 그런 개념이 먼저 있어 가지고 그렇게 생겨난 것입니다. 젖 같은 것도 그렇기 때문에 생겨 나온 거라구요. 그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개념이 먼저입니다. 실재니 관념이니 하는 것이 철학에 있어서 문제가 되어 있지만 말이에요, 어디까지나 개념이 먼저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라는 건 있을 수 없습니다.
자, 그러면 여자가 자기 자체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말이 성립되나? 아닙니다. 아니예요. 왜냐하면 남자하고 애기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자가 제일 좋아하는 것을 갖고 있고, 또 애기가 제일 좋아하는 것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의 무엇을 좋아하는 거예요? 얼굴을 좋아하는 거예요? 남자가 안식할 수 있는 천지를 대표한 사랑의 왕궁이 여자에게 있는 것입니다. 오직 여자만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남자는 없습니다. 또 애기를 중심삼고 볼 때 사랑의 왕궁은 엄마입니다. 엄마가 왕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애기를 키우는 데 있어서 젖 먹여 키워야 되겠나, 우유 먹여 키워야 되겠나? 미국 엄마들 어때요? 「젖 먹여서 키워야 됩니다.」 미국 엄마들 그거 싫어하지요?
그러니 사랑이 있으면서도 참사랑을 모릅니다. 위하는 사랑, 위하고 투입하는 데 있어서 참사랑이 성립되는 것이지, 위하라는 데서는 참사랑이 도망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의 효자는 부모를 위해, 가정을 위해 제일 희생하고 많이 투입한 사람입니다. 애국자도 나라를 위해 많이 투입한 사람이고, 성인도 세계를 위해 많이 투입한 사람입니다. 통일교회 교주 되는 레버런 문도 통일교회의 어떤 사람보다 세계를 위해 많이 투입하는 데서 대표로 교주가 되는 것입니다. 그거 왜 이래야 되느냐? 그러면 어디 가든지 합격이요, 어디 가든지 환영입니다. 지상세계, 나라를 넘어 세계 어디를 가든지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공자 같은 성인도 환영이요, 4대 성인들은 다 환영할 것입니다. 영계에서도 마찬가지라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를 위해서, 역사를 위해서 희생하고 사랑을 투입했기 때문에, 빚을 졌기 때문에 갚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가 왜 태어났다구요? 「남자와 애기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지금까지 미국이 '레버런 문 나쁘다. 너무 시끄럽다.' 이렇게 멸시해 왔습니다. 반대 데모를 하고…. 미국은 썩을 대로 다 썩었습니다. 말세입니다. 이 나라는 끝났다구요. 그때 '어서 오세요! 이 나라를 위하는 분은 당신밖에 없습니다!' 하면서 미국이 나를 받들었으면 지금과 같지는 않았을 거라구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해서 감옥을 등에 업고 댄버리를 바라보면서 왔습니다. 미국을 위해서…. 댄버리를 통해 나와 가지고 환영받는 데서부터 미국이 소생한다는 그런 생각을 했다구요. 그것은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한 사랑의 힘입니다. 이것은 원자탄보다 강해요. 영원한 것입니다. 완전히 거기에 녹아나는 것입니다. 한번 닿기만 하면 다 녹아 나요. 순식간에 다 날아간다구요.
한국이라고 하는 작은 나라의 어느 작은 마을에서 태어난 사람이 하늘을 알았기 때문에 혼자 이런 생각을 하고, 지금까지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고, 일족이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하고, 아시아가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하고, 하늘땅이 다 반대하는 그 자리에서 핍박을 받으면서도 지금까지 나왔으니 이제는 그 반대하던 모든 것이 전부 다 굴복할 단계에 왔다는 것입니다. 소련이 반대하고 미국이 반대했지만, 이제는 소련도 레버런 문의 신세를 지고 미국도 레버런 문의 신세를 져야 할 단계로 들어온 것입니다.
자, 그러한 무기를 여러분들이 아느냐 모르느냐 이거예요. 안다면 이렇게 주저하지 않아요. 레버런 문이 세상에 문제를 일으키고 욕을 먹고 반대를 받고 그러더라도 전부 점령해야 된다, 점령해야 된다 이러면서 나온 것입니다. 맞고 빼앗아 나오는 전략 전술을 써야 돼요. 부모님이 고비마다 그 어려운 단계를 넘긴 비결이 뭐냐? 딱 하나 간단한 것입니다. 참사랑으로.
내가 미국에 온 것이 자기를 위해서 온 게 아닙니다. 미국을 위해서 온 것입니다. 세계를 위하고 세계 평화를 위했기 때문에 천운이 보호한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미 억천만 년서부터 공식적 원리라는 것을 들고 나왔기 때문에 끝에 가서는 자연히 전부 다 점령되는 것입니다. 자연굴복하는 거라구요.
그래, 복귀섭리는 자연굴복시켜서 천국을 재창조해 나가는 것이라는 걸 알기는 알았지만, 어떻게 하는지 몰랐다구요. 요렇게 하는 것입니다. 거기는 반드시 우주의 힘이 나를 따른다는 걸 느낄 수 있고, 언제나 하나님과 더불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누가 나를 쳐요? 쳐 봐라 이거예요. 몇 백 배, 몇 천 배의 손해 배상과 더불어 갚아 줄 거라구요. 확실히 알았어요?
여자가 태어난 것이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라는 것은 사랑하는 남자를 갖는 데서부터 내가 태어난 목적을 이뤘다는 것입니다. 그 때에는 '하나님이여, 내가 완성됐습니다!' 할 수 있는 것이지, 자기가 공부를 아무리 많이 하고 무슨 하버드 대학에서 에이(A)학점을 받았다고 해도 '내가 여자로 태어난 것이 이래서 좋다!' 하지 않아요.
그럼 여자가 태어난 목적은 무엇 때문이에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 이거예요. 남자의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 남자의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사랑을 완전히 갖고 그 사랑을 이룩하고 나서야 '나는 완성되었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역사시대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이런 것을 가르치기 전까지 여성으로서 완성한 여자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습니다.」 그럼 남자는 어때요, 남자는?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완성한 남자와 완성한 여자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는 곳이 천국인데, 지금까지 천국에 들어간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세주가 와야 돼요, 구세주. 구세주가 와서 무엇을 구해야 되느냐? 똥개같이 썩어진 이 몸뚱이를 구하러 오는 게 아닙니다. 참된 사랑을 구하기 위해서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하늘나라 갔다가 다시 온다는 것은 여자는 땅이요, 땅을 상징하기 때문에 성신으로서 어머니 신이 와 가지고 여자 창조를 협조해 가지고 그가 세계적인 대표 기독교문화권으로서 결혼할 수 있는 환경이 될 때에 본래의 신랑 되는 아담 대신 이 세계에 오게 되니 비로소 어머니 아버지는 완전히 본래의 창조 이상을 얻은 모델적 부부의 자리를 형성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를 중심삼은 재림사상에 있어서 기독교는 신부를 상징하고, 오시는 주님은 남편을 상징해 가지고 비로소 사랑을 중심삼고 하늘땅이 완성되어지는 출발을 보기 위한 것입니다. 또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여자와 남자가 자연히 완성되어 가정 완성과 국가 완성의 터전이 여기서부터 형성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여자는 땅을 상징하고 남자는 하늘을 상징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세계가 하나 됐을 때에 기독교문화권하고 하나 된 대표적 여성을 찾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의 힘이 없어지고…. 세계 2차대전 직후에 기독교문화권으로 통일천하가 된 그 기반이 온다는 것은 이미 이론적이라구요.
그럼 그 대표는 누구냐? 미국이라고 보는 것이다. 미국을 중심으로 하나 된 모든 기독교문화권의 세계는 어디로 가야 하느냐? 지상천국으로 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교육을 받아야 돼요, 교육을. 그리고 나서 개인 완성권, 가정 완성권, 종족 완성권, 민족 완성권, 국가 완성권, 세계 완성권을 이루어 가지고 여기를 넘어가서야 천국과 지상이 통일된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통일세계가 되는 거라구요. 여기에 메시아가 오는 것입니다. 그분을 따르면 거기에서 새로운 세계에 대한 교육을 시키는 거지요. 미국을 중심한 온 세계가 그분을 따르면 딴 차원이 전개되는 거라구요. 메시아가 와서 어떤 가정을 꾸미고 어떤 종족, 어떤 국가와 세계를 연결지어 그 최정상 수준까지 끌어올리느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 역사적인 전통을 개인과 가정, 종족 앞에 심고 그 하나 된 자리에 지상천국이 자리잡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여기서 국제결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축복 커플, 축복가정이라는 것은 국제결혼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그 내용을 중심삼고 하나의 목적의 자리에 여러분들의 가정이 올라갈 수 있느냐? 서 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미국의 가정 풍토하고 우리 축복가정 풍토하고는 180도 달라야 돼요. 여기에는 문이 하나예요, 하나. 문이 둘이 아닙니다. 역사시대에 있어서 이 문을 언제든지 통할 수 있는 것은 참사랑의 역사관뿐입니다. 사랑만이 통하는 거예요, 사랑만이. 그래서 애국자도 사랑, 부모도 사랑, 충신도 사랑, 성인도 사랑을 가지고 통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어야 하고, 어떻게 그렇게 되느냐 하는 것을 몰랐습니다. 그것은 여기 지옥세계서부터 천국까지 가기 위한,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런 이론이 안되어 있다 이거예요.
지금 이 세계는 사탄세계입니다. 그러니까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 문을 통하지 못하게 반대하는 거라구요. 가려고만 하면 반대해요. '사랑이 뭐예요? 파괴하고 싸워라! 싸워라! 너를 위해서 살아라! 남을 위해 살지 마라!' 이게 너는 지옥 가라 그 말이라구요.
자, 어떤 악의 핍박이 있고 죽음이 있더라도 그것을 부정하고 이 세계에서 새로운 출발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참하나님과─지금까지는 중간적 하나님입니다. 참하나님이 못 됐습니다.─참부모와 하나 되어 개인ㆍ가정ㆍ종족ㆍ민족ㆍ국가ㆍ세계ㆍ우주ㆍ천국으로 커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신 적이 없었습니다. 참하나님 자리에 못 가 보신 것입니다. 종교지도자들이 그걸 몰랐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아니라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하나님을 해방한다는 말은 레버런 문 논리에서만 가능한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참부모·참가정·참자녀·참종족·참국가·참세계·참우주·참하늘, 그 단계단계를 지금까지 하나님이 못 찾으신 것입니다. 이 한 때를 고대하고 기다리신 거라구요. 역사 가운데 인간 배후에 그 무수하고 지루한 시간들을 어떻게 기다려 오셨을까요? 이게 하나님 자리입니다. 중심에 못 서신 것입니다. 왜? 사탄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니까. 최전선이 사탄 자리입니다. 그것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역로를 거쳐 나와야 돼요. 그 자리에서 사탄은 내려오고 하나님은 올라가시는 것입니다. 본연의 위치를 회복하는 거지요. 참하늘 자리가 그렇다구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해방시켜야 돼요. 언제 어디서나 그 목적을 놓고 일하게 되어 있다구요. 내 손이 닿는 것은 모두 하나님 바라시는 대로 돼야 돼요. 그 외에는 없는 것입니다. 그 자리를 어떻게 소화해서 재창조해 나가느냐? 시일이 급해요. 안 그러면 본연의 세계가 오지 않는다구요. 이게 원리관입니다. 하나님의 관점이라구요. 확실한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지금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이런 커플 이상을 여러분들 본심의 조상 뿌레기까지 찾아가 가지고 돌고 또 돌더라도 '노(No)' 할 수 있는 존재가 있을 성싶으냐, 없을 성싶으냐 어때요? 「없습니다.」 노예요, 노. 노라는 건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웃으심) 소리는 같은데 개념이 다르다구요. '노우(know;안다)' 하는 세상은 새 세계를 창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우리 일생은 다 모르고 살다가 이제 통일교회 들어오고 나서는 다 알게 된 것입니다. 어쩌다 실수를 한 번 하게 되더라도 두 번 다시 실수하지 않는 것입니다. 사방이 온통 복잡한 가운데서도 통일교인들의 확신이 얼마나 대단한 것입니까? 여러분들이 무엇을 하든지 그 중심에 자리잡게 되는 거라구요. 다들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몰랐었지요. 그걸 알고 난 후에는 언제나 확신에 차게 된다구요. 이리저리 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곧바로 직선길로 나가게 돼요. 참사랑의 최직단길입니다. 알겠지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무리 여자가 유인을 하고 남자가 유인을 하더라도 거절한다 이거예요. '에이, 이놈의 독사 새끼들! 이놈의 악마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남편을 얻고 싶어요, 지금 미국의 남편들 같은 남자를 얻고 싶어요? 그런 아내를 얻고 싶어요, 지금 미국의 아내 같은 여자를 얻고 싶어요? 어때요?
자, 오늘 제목이 '참사랑의 씨와 뿌리는 축복가정이다'인데, 이처럼 내 가정에 참사랑의 씨가 있고 참사랑의 뿌리가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우리 집의 씨가 누구냐?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씨는 할머니 할아버지고, 할머니 할아버지의 씨는 그 할머니 할아버지고, 한 단계씩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자리에서부터 이렇게 올라가다 보면 그 진짜 씨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이성성상으로 통하는 것입니다. 이게 뭐냐 하면 전부 다 하늘 가정을 대표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가정을 대표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종선에 연결된 거기에서 전통이 나오는 것입니다. 전통이 그런 것입니다. 언제나 같은 형식이며 똑같은 기준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무엇을 말하느냐? 참사랑이다, 역사적인 참사랑의 관이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지상에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언젠가는 이것이 이루어져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희망이 없고 행복이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우리 가정의 씨라면 할머니 할아버지는 어머니 아버지의 참사랑의 씨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의 씨는 할머니 할아버지로부터 오고, 할머니 할아버지는 그 할머니 할아버지로부터 오고, 이렇게 씨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같다구요. 그 다음에 여기서부터 뿌리가 됐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뿌리, 어머니 아버지 뿌리, 그 다음엔 자기 뿌리, 이렇게 커 가면서 큰 나무가 된다 그 말이에요. 그래서 가지가 나고, 잎이 나는 것입니다.
그래, 그 중심이 하나예요, 둘이에요? 「하나입니다.」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영원히 하나입니다. 참사랑의 수직선은 절대적으로 영원히 하나다! 이 중심은 바꿀 수 없고, 이것은 부모의 뿌리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대나무라는 것은 사람과 마찬가지로…. 이것은 가지나 잎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지 않고 오직 나무 하나가 곧게 뻗어난 것입니다. 종적으로만 커 가기 때문에 한꺼번에 와악! 자라요. 이래 가지고 때가 되면 굳어지면서 커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정에는 씨가 있고 뿌리가 있지요? 가정을 중심삼고 할아버지 할머니는 뿌리요, 어머니 아버지는 씨가 되는 것입니다.
자, 그랬으면 아들딸의 세대에 있어서 전부 다 결혼을 안 하고도 씨가 될 수 있어요? 결혼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이런 원리를 알게 될 때 호모섹슈얼, 레즈비언이 나와야 되겠어요?
두 방향의 계단이 있어 간다 할 때, 호모섹슈얼의 길로 가겠나, 레버런 문이 가르친 대로 가겠나? 어디로 가겠어요? 하나님이 해방되기 위해서는 인류가 해방돼야 돼요. 인류를 해방해야 되는 것입니다. 인류를 해방하는 것이 하나님을 해방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진짜라면 이것이 값으로 치면 얼마나 쳐야 되겠어요? 미국 땅을 주고서라도 살 거예요, 안 살 거예요? 「살 겁니다.」 그게 씨 하나의 값입니다. 그렇게 되면 미국 국민이 '와─! 만세!' 하겠나? 「예!」 (웃으심) 그건 여러분 무니들이나 그렇지. 그러니까 미국에서는 '레버런 문 고 백 홈(레버런 문 물러가라)!' 하며 반대하고, 반대로 한국에서는 '양키 고 홈(미국놈들 물러가라)!' 한다 이거예요. 양키들이 에이즈(AIDS)나 나쁜 병을 전세계에 퍼뜨린 것입니다. 그러니 '고우 홈!' 하는 거라구요. 그 소리가 나올 만 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오로지 한 방향입니다. 지옥 밑창을 뚫는 거지요. 그 외에는 희망이 없어요. 180도 전환된 자리에서 행복도 축복도 가능한 것입니다. 천국의 기원이 거기에서 완성되어 세계와 연결짓는 것입니다. 사탄은 레버런 문이 돌아가기를 학수고대한 것입니다. 그러면 이 자유세계가 하나씩 하나씩 떨어져 나가는 거라구요. 가정 친척 다 점령하는 거지요. 무서운 일입니다. 그거 생각해 봐요. 코너로 몰고 또 몰아 사탄세계가 댄버리에 집어 넣고는 만세를 불렀지요? 그런데 레버런 문은 죽지 않았습니다. 거기에서 20세기에 댄버리 골짜기의 부활이 벌어진 것입니다. 발로 차라! 차라 이거예요. 맨 먼저 부시, 이놈 부시야! 내가 부시 밀어 준 것입니다. 그런 녀석이 원수가 됐다구요. 최고 악랄한 원수입니다. 내가 그 녀석 뽑아 대통령 당선시켰습니다. 물어 보라구요. 이게 몇 번째인가? 세 번째입니다. 또 새로이 미는 것입니다. 부시는 힘이 없어요. 잡초덤불처럼 힘이 없다구요. 푸시해 주는 뒷배경이 필요한 것입니다. 푸시, 그걸 통째로 밀어야 돼요. 살아 남도록. 알겠지요? 「예.」 안 그러면 희망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원수를 사랑했다는 거지요. 레버런 문은 원수를 누구보다도 사랑했다구요. 그래, 댄버리 들어가 있는 동안에 [워싱턴 타임스]가 법정 투쟁을 하면서도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협회)라든가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라든가 아이 시 시(ICC;세계성직자회의)라든가 그 외에 6개 단체를 만들고 그것을 통해서 미국의 문제를 해결해 온 거예요, 지금까지. 앞으로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지지하는 것은 공약을 통해서 안 들을 수 없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서 그런 방향을 전부 다 가르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뭐냐 하면 증인들입니다. 그러한 사실은 어떠한 반대가 있더라도 누가 반대하더라도, 어떠한 정권, 어떠한 군사력, 어떠한 종교, 어떠한 지식을 쓰더라도 막을 수 없다 이거예요. (박수)
가정이 왜 모든 우주의 중심이냐 하면 말이에요…. (판서하시며) 컴퍼스로 원을 그릴 때 이 원의 안쪽은 실질적인 안전지대입니다. 컴퍼스, 그림 그릴 때 쓰는 거 있지요? 안전한 곳은 이것하고 이것하고 교체되는 곳이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미끄러진다구요.
이렇게 볼 때, 같은 거리라고 하게 되면 중점을 중심삼고 컴퍼스로 원을 그릴 때 같은 거리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같은 하나의 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원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판서하시면서) 자, 이걸 중심삼게 되면 이런 것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어디로 가요? 이렇게 되어 가지고 여기 서게 되면, 이게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원형이 되는 거지요. 그렇지요? 또 이 원형을 중심삼고 여기 본다면 여기서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원형이 되는 거지요. 여기도 이렇게 돼 가지고 원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럼 여기의 모든 원형이 이것과 통하는 것입니다. 이 중심이 이것이기 때문에 이거 하나만 딱 쥐면 전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전부 다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정은 어떻게 되어 있냐 하면 말이에요, 상현 하현이 연결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우현과 좌현이 연결되어야 되고, 그 다음엔 이것이 종적으로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형이 돼요, 구형이. 이렇게 구형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여자는 어떤 것이냐? 전부를 연결할 수 있는 전체점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하늘로부터 연결된 것이고, 역사시대를 두고 자란다고 볼 때 과거ㆍ현재ㆍ미래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 중심을 대표해 가지고 과거의 세계를 대표한 것이 여기 들어와 있고, 현재의 세계를 대표한 것이 여기 들어와 있고, 미래를 대표한 것이 여기 들어와 있는데 이것을 전체 합한 것이 가정이다 이거예요.
가정에서 할머니 할아버지는 과거를 대표하고, 어머니 아버지는 현재를 대표하고, 그 다음에 아이들은 미래를 대표한다구요. 또 할머니 할아버지는 과거를 상징하고, 어머니 아버지는 현재를 상징하고, 아이는 미래를 상징한다구요. 이 중심은 과거를 대표하고, 이 중심은 현재를 대표하고, 이 중심은 미래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은 동서남북을 상징한다는 말이에요. 세계 모든 존재가 그런 것입니다. 이것을 대표하는 과거·현재·미래는 수직이 되는 것이고, 동서남북은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7수가 되는 거예요, 7수. 7수의 중심수는 이거예요. (판서하시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7수. 중심이에요, 중심.
자, 이건 뭐냐?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12수의 중심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원리적으로 볼 때 언제나 12수를 중심삼고 동서남북으로 돌기 때문에 12개월과 사시계절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7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수직선이 결정되고, 구형이 벌어져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세계가 하나 될 수 있는 핵의 자리입니다. 그래서 과거·현재·미래를 대표하는 자리와 사시계절을 대표하는 자리와 동서남북을 대표하는 자리가 12수를 결정하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의 12대상이라는 말이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3대상 목적과 12수라는 말이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이러한 가정 이상은 서구 사회에 와도 오케이에요, 오케이. 어디 가든지 같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중심이 가정입니다. 가정은 서양, 동양, 흑인세계나 백인세계의 모든 세계를 초월하고 인종문제를 전부 다 초월해 가지고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할아버지 할머니는 하나님을 대표하고 조상들을 대표하기 때문에 이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과거 천국이 우리 가정에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온 세계 부모는 온 세계의 가정들을 대표하고 어머니 아버지는 가정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는 세계 가정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아이는 미래의 젊은이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이 3시대를 대표한 핵이 가정입니다. 하나님이 가정의 할아버지로 센터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모든 이상 기반이 가정입니다. 나라도…. 그게 자라서 나라가 되는 거 아녜요? 그 토대가 가정입니다. 이것은 서양세계, 동양세계, 공산세계, 민주세계, 어디에서나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이것을 반대하는 것이 인류의 적입니다. 이상의 적이라는 것입니다.
인종 차별이라고 하는 것은 천국으로 못 가고 지옥으로 가는 세상의 제일 대표적인 길입니다. 여러분들은 이리로 왔기 때문에 저 서열에도 못 간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이렇게 해야 될 텐데 못 간다 이거예요. 역사가 발전하지 못하게 막는 것입니다. 역사를 전부 다 막아 버리니 이것이 하늘나라를 파괴시키는 놀음입니다.
그래서 할아버지 할머니는 하나님 대신 행세해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는 세계 대통령 대신 행세해야 되고, 그 아들딸은 하늘나라의 왕의 아들딸과 같이, 왕자 왕녀의 행세를 하면서 살아야 되는 것이 가정 이상이요, 창조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본래적인 가정입니다. 가정은 하늘나라의 왕궁이고, 그 구성원은 하늘나라의 왕족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할아버지는 하나님이 보면 왕자 왕녀의 대표라구요. 여러분 부모는 전체 국가 세계의 왕자 왕녀의 대표입니다. 그렇잖아요? 누구나 다 그런 욕심 갖고 있지요? 똑같다구요. 아이들은 미래의 전우주의 왕자 왕녀의 대표입니다. 이만한 가치 있는 장소의 그 센터가 우리 가정입니다. 정말 자랑스러운 일입니다.
이런 훌륭한 이론의 기반 위에 우리가 서 있다는 거, 정말 귀한 일이라구요. '나는 하나님을 자랑합니다. 하하하!' 여러분들이 이럴 때에 물론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웃음) '나는 중심 가정으로서 이상적 부부의 대표적인 가정임을 자부합니다!' 이럴 수 있게 될 때는 전체가 미래의 온갖 만물까지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런 가치의 가정이라면…. 여러분들 그거 좋겠지요? 「예!」 확실히 알겠어요? 역사적 가정의 배후를 알겠어요? 「예.」 이걸 다 안다구요.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하신 이상가정의 조직입니다. 여러분들이 그 자리까지 나가야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할아버지 자리입니다. 그 자리에 가면 누구나 다 그 앞에서 경배하는 것입니다. 언제나 그래요. 하나님이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은 자녀들에게 이 전통을 상속해 줘야 된다구요. 자녀들과 손자, 부모, 조부모가 이런 식으로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들어가서 그 환경에서 부모로서 조부모로 살게 되는 거지요. 거기서 그 자녀들을 사랑하고 그러면 미래에 나 같은 중심이 된다구요. 거기에서 자녀들을 양육하고 보호하잖아요. 그렇지요? 그런 것입니다. 나에게 경배하듯 자녀들이 경배하게 되면 그런 부모 자리에 나가는 것입니다. 나도 여러분 할아버지가 되었습니다. 거기에서 우리 교육을 받아요. 같은 목적으로 상속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원히 다음 세대로 넘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그래, 그게 전부입니다. 매사 언제 어디서나 그것을 설정하고, 중심삼고 가정 조직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이제 축복가정의 목적을 알 거라구요. 그래서 이 자리에 모인 전 가정들은 결론이 한 목적 한 가지로 정하는 것입니다. 둘이 아닙니다. 이런 공식이 세워졌다구요. 어디 가든지 여기 맞추는 것입니다. 이걸 부정할 자가 없습니다. 어디 가나 대환영입니다. 지상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어디 가나 그 자리가 천국이다 이거예요. 그 가정이 나오면 그 자리가 천국입니다. 알겠어요? 「예.」 확실해요? 「예!」 그러고 싶은 사람 그렇게 하라구요. '나는 진실한 자녀다. 그 자리에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 참부모가 계시고 참조부모가 계신다.' 그런 가정을 하나님이 자동적으로 찾으시는 것입니다. 군왕도 그 가정을 찾고 싶어하고, 국경을 초월한 온 인류가 그 자리를 따라 나온 거라구요. 그게 구세주의 계명입니다. 그분이 재림 예수 그리스도예요. 그 자리에, 딱 한 점에 일치되는 분이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한 목적 한 가정입니다. 두 가정이 아닙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이 이상세계를 창건하실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축복받은 우리들이 하나님을 얼마나 자랑해야 되겠어요? 지금까지 여러분이 가정 조직과 이 집에 관해 비교한 것입니다. 그건 잘못됐다구요. 이제부터 사탄세계의 환경을 다 제거시켜야 됩니다. 이 길을 따라가면 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는 여러분이 가려서 가야 됩니다. 확실히 알겠지요? 「예!」 내 눈은 그런 가정을 보고 싶어하고, 내 코는 그 가정의 냄새를 맡고 싶어하고, 거기서 듣고 싶어하고, 말하고 싶어하고, 살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일생 거기에 살고 싶다구요. 자동적입니다. 180도 돌아가는 거지요. 어디예요? 지옥, 천국? 「천국입니다.」 천국 가는 데는 남을 위해 사랑한 실적이 있어야 돼요. 그 훈련 기반이 있고서야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가정 조직이 그렇다구요.
세계를 보면 이와 같이 할머니 할아버지 같은 사람, 어머니 아버지 같은 사람, 아들딸 같은 사람 이렇게 세 종류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할머니 할아버지와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는 것을 효의 도리로서 텍스트 북(교과서)으로 해 가지고 세계에 적응하는 사람은 영계에 가더라도, 몇 억만 년 확대된 그 역사를 지나왔다 하더라도 통하지 않는 곳이 없고 어디든지 환영이다 하는 것입니다. 이건 이론적으로 봐도 가능하다고 보지,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자, 이렇게 되면 여기에 평등이 있고, 여기에 조화가 있고, 또 여기에 통일이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평등이 되어 있지요? 조화가 되어 있지요? 통일이 되어 있지요? 동서남북이 평등, 조화, 통일입니다. 이런 중심이 나오면 자유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자유는 하나님과 함께하는 거라구요. 이 자리를 통하게 되면 온 피조만물이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게 자유의 진정한 의미라구요. 미국인들은 그걸 모릅니다. 미국에 자유를 부르짖는 사람이 없다구요. 자기 가정에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자유 환경을 가진 자가 나라의 자유를 부르짖고 주장하느냐? 그렇지 않다 이거예요. 참사랑을 가진 가정은 손자가 할아버지의 상투에 올라가더라도 '어서 올라가라! 올라가라!' 하면서 어깨를 낮춰 주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하지만 내가 하나님을 점령하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점령해 가지고 내가 당신들을 지배하겠다고 한다면 '에이, 이놈의 자식아!' 하고 거꾸로 꽂는 것입니다.
미국의 가정 제도를 보면 양로원이 얼마나 많은지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공원에 앉아 가지고 그저 하늘만 보고 탄식하다가 비통하게 죽는 사람이 많다는 것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를 모시고 살아야 되겠나, 안 모시고 살아야 되겠나? 그 아들딸, 손자들과 헤어져 있으면서 얼마나 만나고 싶겠어요? 그게 안된다구요. 그게 자유예요? 「아닙니다.」 아들딸의 집에 가는데 전화하고 가요? 애기가 젖 먹는데 엄마한테 전화하고 젖 먹겠다고 하고 가서 젖 먹어요? (웃음)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전화하고 가요? 이거 누가 만들었어요? 사탄이 만들었습니다. 완전히 사탄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런 미국이 세계에 자랑할 뭐가 있어요? 미국은 망해! 세계 2차대전 이후부터 내려가는 것입니다. 망한다구요. 미국 사람들이 지금 '레버런 문, 우리 건드리지 마소! 앞서지 말고 뒤로 서시오!' 그런다구요. 이제는 이러한 이론을 통일교회 교인들을 통해서 자신만만하고 천하에 그 누구도 꺾을 수 없는 전통을 잡아 가지고 이것이 발전하고 있다는 사실은 장래에 새로운 미국과 새로운 세계와 새로운 천국 현현이 가능하다는 논리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부정할 수 없다? 어느 거예요? 「부정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 눈이 그러한 가정을 못 보고 죽으면 눈이 탄식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참소하고 '이 녀석아, 내 눈을 왜 이렇게 만들었어? 이 코가 왜 이래? 이 입이 왜 이래? 이 몸뚱이가 왜 이래?' 하고 참소한다구요. '네가 그랬기 때문에 지옥 갔어! 그 코가 그랬기 때문에, 네가 그랬기 때문에 지옥 갔어!' 하고 서로 불평하기 때문에 지옥밖에 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지옥 갈래요, 천국 갈래요? 「천국 가겠습니다.」 지금 천국에 살고 있는데?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사탄으로부터 해방해야 돼요. 해방하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가는 것입니다. 이 세계는 사탄세계입니다. 사탄을 중심삼고 사탄가정, 사탄민족, 사탄세계가 돼 있는 것을 해방해야 돼요. 그거 어떻게 그 많은 장벽을 무너뜨릴까요? 여러분들 그거 생각해 봤어요? 개인 장벽이 무너지면 가정 장벽, 가정 장벽이 지나가면 종족 장벽, 그 다음에 국가 장벽, 그후에 세계 장벽, 세계 장벽 다음에 영계 장벽, 거기까지 영원한 장벽이 가로놓인 것입니다. 이거 어떻게 통과할까? 고속도로를 내야지요. 알겠어요, 고속도로? 다들 그거 생각해 왔어요? 허드슨 강을 볼 때마다 생각나는 게 있습니다. 거기 지류가 있다구요. 그게 본류로 나가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물은 다 본류(대해)로 빠져 나가고 싶은 것입니다. 그게 고속도로입니다. 미국이 그렇다구요. 그런데 그 내부에 장벽들이 많아요.
자, 그래서 오늘 말씀의 내용이 참사랑의 씨와 뿌리는 우리 가정에 있다는 걸 얘기해 준 것입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씨지요? 앞으로 자기 부부는 어머니 아버지의 씨라구요. 이렇게 씨가 다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할머니 할아버지 뿌리, 어머니 아버지 뿌리, 내 뿌리가 단체로 하나입니다. 둘이 아닙니다. 종이에요, 종.
이것이 사방으로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 둘이 합해져 가지고 가정 체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여기에서 합격될 수 있는 참된 축복받은 가정에서 살게 된다면 천국 가는 길은 문제가 없습니다. 모든 걸 완성할 수 있는 대표적인 자리에 서기 때문에 이 이상 가치와 이 이상 행복과 이 이상 희망의 정착점은 없는 것이다 하는 것을 오늘 확실히 안 것입니다. 그러니 선생님이 가르치는 대로 죽는 한이 있더라도 행하겠다고 결심하는 사람, 4월에 꽃이 피는 것을 바라볼 때 다음 해에는 내가 이런 씨를 뿌리겠다고 다짐해 가지고 고향으로 돌아가서 이런 씨를 만들어서 10년 동안, 2000년대까지 이 온 푸른 동산에 찾아오는 것은 하늘나라에 새로 심은 씨로서 지상을 천국으로 만들겠다 하는 놀음을 하겠다고 이제부터 결의하는 사람은 손 들어서 맹세할지어다! 아멘! 「아멘!」(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