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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섭리와 통반격파

일시: 2003.07.19 (토)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8대 명절 및 주요 기념일≫ ‘일승일’ 말씀 훈독)

일승일 말씀은 통일원리에 의한 섭리사관

『……이제 여러분이 가져야 할 것은 새로운 식, 성수식입니다. 사람의 몸뚱이는 4분의 3이 몸뚱이예요. 이 성수식을 통하여 여러분에게 있는 모든 것을 청산해야 됩니다. 성수식은 부모님이 승리한 기반을 여러분한테 전수하는 식이고, 또 가인 아벨이 투쟁하는 것을 전부 다 해소하는 식입니다. 이와 같이 모든 것을 하나로 통일하는 식을 1985년 8월 16일에 거행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핏줄은 맑혀 놓았지만 이 몸뚱이는 아직까지도 사탄이…. 세계적 기준의 탕감조건을 넘어서지 못했기 때문에 몸뚱이는, 이 물은 사탄이 침범할 조건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여러분은 ‘아이구, 나는 미국 사람이다. 아이구, 나는 흑인이다. 아이구, 나는 햄버거가 좋다. 치즈가 좋다. 뭐 어떻다.’ 이런 시시한 생각 갖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성수식도 마찬가지잖아요? 성주식, 성수식! 선생님이 전체를 역으로 씻어 주는 거예요. 영적 기준과 육적 기준을 일체화시키는 거라구요.

이 일승일이라는 것이 역사적으로 볼 때 우리 통일원리의 섭리사관을 중심삼고 확실히 논거해 놓은 거예요. 선생님이 옥중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아들딸들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되고 아버지가 나오기를 바라는 일심을 가졌어요.

그와 같은 때에 제리 파웰이라든가 흑인과 백인이…. 참 역사라구요. 불란서에 가 있던 제리 파웰이 목사 대회 한 날 오게 안 돼 있었어요. 세 곳을 돌아서 그 시간에 맞춰 돌아온 거예요. 완전히 목사들이 원수고 흑인 백인들이 원수였는데 완전히 하나된 거라구요. 그래, 내적 외적이 하나된 기준에 서서 새로운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일승일이 귀하다는 것을 다 몰랐지요? 그게 무엇을 한 날이기에? 개인에서 몸 마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원리를 중심삼고 몸 마음의 싸움에 있어서 승리한 판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이 가인 몸뚱이를 이긴 입장에 서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하면 가인세계의 가정 앞에 가는 거라구요. 가정을 찾아야 된다구요.

맨 가정에서 싸우는 거예요. 별의별 핍박을 받으면서 그 가정 자체가 1차, 2차, 3차 타락의 모든 권을 중심삼고 1차 이스라엘, 2차 이스라엘이 망한 이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에서 천주를 중심삼고 싸워 가지고 전부 굴복시켜야 된다구요.

그걸 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경제활동 3년 반, 전도활동 3년 반 해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 나가 가지고 일선에 가서 승리한 개인적 기준에서 가인세계에 들어가요, 가인세계. 그렇기 때문에 결혼하고도 7년간 생활하지 못하는 거예요. 분별된 생활을 했어요. 딱 그렇게 해 나온 거라구요.

모진 반대, 어머니 아버지, 가정으로부터 나라 전체, 세계가 반대하는 데 있어서 극복하는 거예요. 거기에 있어서 2세들을 찾아와야 된다구요. 그래서 중․고등학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를 한 거라구요. 그 다음에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찾아오고, 그 다음에 국가적 기준을 넘고 유엔을 중심삼고 세계를 넘을 때예요. 공식적인 노정을 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막연한 공중의 무슨 이론이 아니에요.

일시에 탕감복귀하기 위한 일이 유엔 공략과 미국에서의 섭리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유엔을 극복해야 된다구요. 이걸 못 하게 되면 191개국이 개인․가정․종족으로서 싸워 가지고 유엔까지 나갈 수 있는…. 이래 가지고 유엔을 이길 수 있는 자리에 있어서 하나의 세계를 이뤄 하늘나라에 접붙이는 거라구요.

그래서 일시에 탕감복귀하기 위한 놀음이 유엔 공략과 미국을 중심삼고 하는 놀음이라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왔어요, 이제. 통일교회 전권시대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요전 13일 날에 뭘 했어요? 「탕감시대 해방입니다.」탕감, 모든 걸 하늘 앞에 맡겼어요.

이제는 하늘이 맡아 가지고 주도적 역할을, 세계적인 입장에서 지도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모든 전부에 하늘이 간섭해 가지고 영계의 수많은 축복가정들이 형님의 자리가 아닌 동생의 자리에서 지상에 있는 축복가정들을 밀어 주기 때문에 만사가 형통할 수 있는 때가 됐는데, 여러분이 교만하든가 그러면 안 된다구요.

이번에 평화 컵, 피스컵 축구대회도 그래요. 기적이 벌어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원수같이 생각 안 하고 동생을 이겨 가지고, 동생을 위해서 이겨 가지고 상을 줘야 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그걸 영계가 전부 다 책임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동생을 축복해 줘야지요? 선생님도 16세 이후의 아담 몸뚱이를 잘라 버려 가지고 접붙여 주는 거예요, 동생을 위해서. 마찬가지로 하늘이 중심이 돼 가지고, 영적 기준을 중심삼고 해 가지고 영적인 모든 승리한 것은 형님을 통해서 동생이 지옥에 있으니…. 천국 못 들어가요. 그렇지요? 형님이 하나되게끔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상을 받든가 하면 상을 받아 가지고 자기 살림살이에 보태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부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조건이 세워지는 거라구요. 알겠나?

뭐인가? 그 다음에 무슨 절? 칠일절, 팔일절?「칠팔절입니다.」칠팔절, 그 다음에? 칠구절! 모든 9수를 이겨야 돼요. 전부 내가 책임진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맞춰 가지고 전체를 내가 책임지고 여러분 전체가, 천일국 주인이 구일절을 맞는 거예요. 내가 책임지고 다…. 다 부모가 책임지고, 아들딸이 책임졌으니까 탕감법이 없어지는 거라구요. 알겠나? 하나님이 전부 돌려보내는 거예요. 탕감이라는 말은 이 지상에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런 때를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러니 심각해요.

그래, 아프리카 그 팀을 이긴 다음에 내가 그 책임자한테 미안하다 구요. 만나 가지고 악수하면서 미안하다고 한 거예요.「예. 카이저 치프스팀입니다.」 카이저 치프스 그 팀을 중심삼고 그 책임자가 앉아 있는데 손을 잡고 미안하다고 그랬다구요. 그러니까 웃더라구요. 그러니 조건에 걸리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될 수 있는 대로 내가…. 또 전주예요, 이름이. 전체를 해결해야 할 전주인데, 안 가려고 했어요. 이기면 상을 동생에게 줄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와야 된다는 거예요.

오늘 불란서하고 싸우지요? 불란서가 독일하고 원수예요. 내가 세계 순회 때 불란서가 걸어 가지고 못 간 거라구요, 독일하고 전부 다. 그런 일들을 전부 풀어놓아야 된다구요. 그걸 보면 우연이 아니에요. 기정적 사실로서 책임을 져야 돼요. 조건이라는 것은 뭐냐? 만약에 계약서를 쓸 때 좋은 양피지에 쓰는 것이 아니라 신문지에 쓰더라도 조건이 된다구요. 도장만 찍으면 조건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 가정도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갔을 때 어머니를 중심삼고 우리 정진이하고 하나되고, 아들딸 전부 다 하나되었다구요. 그때만 해도 아버지를 위해 하나된 때라구요. 그때가 2백년 역사를 넘어서는 때예요. 그때에 맞춰서 7월 4일 날(댄버리 교도소에서 하프웨이 하우스로 옮기신 날짜) 나오지 않았어요? 탕감법이라는 것이 용서가 없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놀음놀이가 함부로 그렇게 되지 않아요.

일승일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아야

그래, 여러분이 유엔 공략을 안 하더라도 난 넘어가는 거예요. 곽정환, 그거 준비하라구.「예.」 만약에 미국이 그 일을 못 하게 되면 우리는 새로운 아벨 유엔, 도서국가와 하와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워서 넘어가는 것입니다. 하와이에서 뭘 하는 거예요? 공관을 만들고 학교를 만드는데 원주민이 하나되어 가지고 반대하는 거예요. 이미 조건을 우리가 가지고 있는 거예요. 하와이를 중심삼고, 일본하고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엮으려고 하는 거예요.

2차대전이 거기서 시작했어요. 그렇지요? 그걸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수많은 애혼들을 부활시켜 줘야 한다구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싸워 나온 기독교문화권, 종교문화권이 정치세계, 사탄세계에 외적으로 핍박받은 모든 전부를 수습해야 된다구요.

거기까지 가기 위해서는 해상권 환원, 그 다음에 육지권 환원, 그 다음에 천주, 창조세계 환원, 그 다음에 제4차 아담권 환원이에요. 이렇게 가게 되면 알래스카하고 태평양을 연결해야 된다구요. 북쪽, 북양하고 남양하고 연결시키는 놀음을 하려고 그래요.

알래스카를 일본 말로 하게 되면 일본 사람들이 주인이에요. ‘알았습니다.’ 알래스카를 점령해야 되는 거지요, 그때. 알래스카에 가면 토치카 같은 것이 그냥 그대로 있지요?

일승일이라는 것을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중에 아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이 골자가 뭐냐 하면 섭리사의 골자예요. 개인이 나가 가지고 14년이 지난 후에…. 그 전에는 개인이 나가서 싸우는 거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감옥까지 가면서 나라 전체를 대해 가지고, 8단계 전체, 영계의 사탄까지도 다 대해서 싸운 거예요.

그것이 1976년에 (미국 건국) 2백년 역사를 중심삼고 종결시켜야 할 그 놀음을 한 거라구요. 40년을 넘어서 효진이 40일수련이 끝나는 그 날과 맞아떨어지기 때문에 일승일을 선포했다는 거예요. 장자로서의 조건을 가지고 나타나는 거예요, 탕감조건.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의 책임자가 돼 가지고 일본의 대회를, 1만3천 명, 1만 명 이상 대회까지 다 했다구요.

거기서 주욱 해 가지고 장자로서 전통을 세우는 놀음을 해야 할 텐데, 습관이란 것이 문제예요.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참사가 벌어져 나가요. 선생님 가정에 피해가 또 온다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그 다음 읽으라구. 일승일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아야 되겠어요. 섭리사관의 주류를 딱 얘기해 놓은 거예요. 그런 전체를 대신해서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다 했으니 여러분 가정도 아들딸을 중심삼고 3대예요, 3대. 선생님이 1대면 여러분은 2대, 3대를 중심삼고 종적 기준을 횡적으로 탕감할 수 있는 3대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20년을 1대로 잡으면, 20세에 부모를 중심삼고 낳았으면 80세 때 손자며느리를 얻을 수 있다 그 말이에요. 그렇지요? 30년이면 120년, 40년이라면 160년인데, 160년 이상 인간이 이 땅에 살 필요가 없는 거라구요. 원리원칙이 그래요. 120세를 넘게 산 사람이 지금도 있다구요. 그 기간에는 영육을 중심삼고 하늘 부모를 모시고 자동적으로 축복받아 가지고, 축복받은 아들딸까지 3대를 데리고 들어갈 수 있는 거라구요. 3대를 수습해야 돼요. 선생님만이 아니라구요. 여러분도 그래야 돼요.

복귀․갱생․해방․석방부활 후에 자유 평등 평화 행복이 이뤄져

아들딸이 재차 축복받은 사람들은 문제가 벌어져요. 걸리기 때문에 36가정을 용서해 주고 그랬어요. 내가 엊그제 얘기했지요? 이후의 모든 사람들은 다시 편성해 가지고 영계에서 재림한 형님과 같은 자리에 세워 가지고 다시 접붙여 줘야 되는 거예요.

다시 축복해 줄 수 있는 놀음을 하지 않고는 국가기준, 세계기준에 새로운…. 다시 축복할 때는 옛날의 성수, 성주와 달라져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이 절대 생각도 못 하게 돼 있다구요.

성주를 중심삼고 완성급 중심삼고 핍박하던 기준에서 습관성이 달려 나온 이것을 끊어 버려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성주 가운데 거기에 보태 줘야 할 내용이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걸 선생님이 준비하고 있는 거라구요. 다시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세계 도상에 마지막이에요, 그때는.

그렇기 때문에 잘못하면 직접 법적 시대로 들어가요.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그래야 됩니다.」그 준비를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어머니도 그것은 몰라요. 그것은 아담의 책임이라구요. 성주가 달라진다구요. 알겠어요?

그게 뭐라구요? 복귀 부활, 그 다음에 뭐라구요? 갱생 부활, 그 다음에 뭐라구요?「해방 부활입니다.」그 다음에 뭐라구요? 「석방 부활입니다.」 그 다음에는 자유예요. 자유․평등․평화․행복이라는 말이 벌어진다구요. 자유고 평등이고 평화고 행복이에요. 우리 노래에 ‘자유․평등․평화’ 노래 있잖아요? 자유․평등․평화․행복한 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심각한 거라구요. 얼마나 심각한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우리 축구가 이기느냐 안 이기느냐 그러는데, 선생님은 이미 마음적으로 다 기도했기 때문에 조건을 걸고 넘어 가는 거라구요.

금년 정월 달 되기 전에 선생님이 다 주었어요. 지옥에 있는 것까지, 형님과 동생을 같이 준 거라구요. 그래, 이 모든 승리의 것은 세계를 위한 것이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주인이에요.

천일국 주인은 하늘땅을 대표한 것이기 때문에 자기들의 소유는 자기 것이 하나도 없어요. 만물과 아들딸과 자기 몸까지도 하늘나라의 것이기에 몽땅 한꺼번에 제사 바쳐야 하는 것입니다. 천일국 주인이란 몽땅 만물과 아들딸과 그 다음에 부부 중심해서 일족까지 바치는 거예요. 몽땅 바쳤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출발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사탄세계는 전혀 없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심적으로 정비된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재미있는 것이, 이번에 훈독회는 마지막 정비하는 훈독회예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우연의 일치가 아니에요. 이건 섭리사적 기정 일치예요. 이것이 얼마나 두렵고 무서운 것이냐 이거예요.

역사의 초점이 모든 동서사방에 화살이 한꺼번에 와 가지고, 360도 화살이 와 가지고 사탄세계를 격파해 버리는 거예요. 분쇄! 하늘의 유엔 공세가 그것 아니에요? 360도의 국가, 민족이 합해져 가지고 사탄 세계를 한꺼번에 쏴 버리는 거예요. 360도의 한 도가 빠지더라도 어두움의 그림자가 들어오고, 물이 들어오고, 공기가 들어오고, 사탄세계의 사랑의 흔적이 들어오는 거라구요. 그런 시대예요. 알겠어요?

일승일이에요. 모든 것이 통하고, 다시는 싸움이 필요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조건을 세워 가지고 영계 육계, 장자 차자권을 중심삼고 세계를 공략하는 것이 유엔 공략이라는 거예요. 이 일을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탕감시대를 전부 다 하늘에 맡기는 거예요. 이제 조건시대가 지나 가지고 실체권 시대로 넘어가요. 그 대신 효자임에 틀림없다 해야 됩니다. 하늘이 찾고 있는 효자 가정이요, 충신 가정이요, 성인 가정이요, 성자의 가정임에 틀림없다 하게 될 때는 하늘이 전권을 쥐고 깨끗이 정리해 준다 하는 시대에 들어가요.

위하는 사랑 외에는 자유 평등 평화 행복이 없어

금년 표어가 뭐인가? 「‘참사랑으로 우리 가정은 천일국의 주인인 효자․충신․성인․성자의 참가정을 완성하소서’」 다 되는 거예요. 다 끝난 거예요. 세계 가정, 영계와 육계의 가정이 다 들어가지요? 마지막이다 그 말이에요. 그렇게 승리의 조건을 바쳤으니 이제는 뭐 그렇게 살면 돼요. 주인이 되어서 살면 된다구요. 모든 살고 움직이는 것은 하늘땅을 위해서, 우리 조국을 위해서!

그래, 제1이스라엘권 평화통일 갱생운동은 뭐라구요? 하나님의 조국 창건이에요. 광복이 아니에요. 다시 만드는 거예요. 조국창건의 이상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최후에 가야 할 길이에요.

그런 티켓을 선생님이 받았어요. 천일국이에요. 두(二) 사람(人)이 하나(一) 되는 것 아니에요, 천일국(天一國)? 요즘에 천 무슨 성경이라구요? 「천성경(天聖經)입니다.」 두 사람이 하나되는 성경이라구요. 혼자 못 간다구요.

그리고 통일교회 교리는 두 사람이, 몸 마음이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되고 부자간이 하나돼 가지고 3대 종횡을 중심삼고 벗어나야 자유․평등․평화․행복의 세계,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사실이라면 마지막 때지요? 응? 여자들로 말하면 자기 반지니 무엇이니 귀한 것, 남자들로 말하면 보물이니 귀한 것을 전부 다 하늘 앞에 바치고 인류 앞에 나눠 주는 입장에서 그걸 다 바쳐 가지고 다시 나에게 받아야 돼요. 축복받기 전의 소유는 하나님의 것이에요. 그렇지요? 물질도, 자식도, 가정도 하나님 것이 돼야 됩니다.

지금 타락했기 때문에 소유권이 원수예요. 소유권을 중심삼고 투쟁이지요? 소유권이 없다는 것을 공산주의가 주장할 것이 없어요. 부자와 가난한 자, 빈부의 격차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수평이 안 돼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역사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탕감했다는, 탕감해 가지고 정리했다는 자리에 서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가야 할 길은 하나님이 원하는 자유? 그 다음 뭐라구요? 「평등!」 평등, 평화, 행복! 해 봐요. 「자유, 평등, 평화, 행복!」

자유가 있어요? 참사랑의 세계가 되어야 돼요. 평등도 그 사랑, 평화도 그 사랑, 그 다음에 행복도 그 사랑,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은 외에는 자유, 평등, 평화가 없어요. 남자 여자의 자유, 부처끼리 자유가 위하는 사랑이 없어 가지고 있어요? 위하는 사랑을 안 가지고 하나 안 돼 가지고 평등이 있어요? 또 위하는 사랑을 안 가지고 평화가 있어요?

일화(一和)라는 말이 벌어지지요? 일심․일체․일념․일화 그 위에 통일이 벌어져요. 통일돼 가지고 천국 들어가요. ‘자유’ 해봐요. 「자유!」 평등! 「평등!」 평화! 「평화!」 행복! 「행복!」

내 자신이 그렇게 돼 있고, 부처끼리 그렇게 돼 있고, 자녀를 중심삼고 3대권이 하늘과 그렇게 되어 있느냐? 하나님이 높은 곳이 아니에요. 하나님도 만물을 지을 때, 광물세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을 지을 때도 절대신앙을 가지고 지었다는 거예요. 아무것도 아닌 것이 아니에요. 미래의 사랑의 상대 될 수 있는 존재의 뼈 살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 풀과 식목을 지었는데, 살이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향기가 뭐냐 하면, 사랑의 향기로써 열매를 가지게 되는 거예요.

식물도 사랑을 중심삼고 등차가 연결돼 있어

자연 가운데 그렇잖아요? 수술 암술은 벌이 들어오고 바람과 운세가 같이 동해야 돼요. 그래야 새끼치는 거예요. 혼자 못 해요. 은행나무 같은 것은 상대가 없으면 열매가 맺히지 않아요. 제일 오래 사는 나무라고 그래요.

그 은행나무 잎은 벌레가 못 먹어요. 은행이 인간 앞에 절대 필요한 거예요. 요전에 세균에 있어서 천적이 되는 것이 은행나무와 열매, 은행잎이라는 보고를 듣고 ‘이야!’ 놀랐어요. 선생님이 은행나무 잎을 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라요. 벌레가 안 먹어요. 은행나무 잎을 벌레 먹은 것 봤어요?

식물을 보게 되면 사랑을 중심삼고 등차가 전부 다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나무 가운데 푸른 열매는 없어요. 푸른 꽃이 없어요. 푸른 꽃이면 잎사귀와 같은데 잎사귀를 보고 벌레와 나비와 모든 것이 안 날아와요. 색깔이 있으면 날아가더라도 찾아들게 돼 있는데 말이에요. 여자들도 그래요. 여자 옷을 보게 되면 오색 가지인데 남자는 거무튀튀한 거예요. 여명의 햇빛을 못 받은 것과 같은, 저녁과 같은 그런 색이라구요.

선생님이 ‘야, 꽃 중에 잎사귀 같은 꽃은 없을 터인데, 있어서는 안 되겠는데….’ 해서 찾아봤지만 못 찾았어요. 고추 꽃이라는 조그만 풀이 있는데 그 꽃잎들은 나뭇잎과 마찬가지예요. 그 안에는 오색가지의 빛이 있어요. 이야, 그러면 그렇지!

사람이 푸른 지대가 아니라 물에서부터 출발한 거예요. 전부 다 그렇지요? 거기에 하나님이 빛깔을 달리한 무엇을 갖다 심어 주어야 존재하는 거예요. 창조가 무형에서 유형의 실체가 필요한 거거든요. 실체가 뭐냐 하면 새끼치는 거예요. 새끼치려면 푸르러 가지고 되겠어요? 안 되지요. 울긋불긋한 무엇이 있으니 나비와 벌들이 날아들어 가지고 정자 난자와 같이 수술 암술을 갖다 붙여 줌으로 말미암아 새끼치는 거라구요. 바람이 불어야 그렇게 되잖아요?

옥수수 같은 것이 건강식이에요. 씨가 맺히는 것을 보면 그 안의 알을 내놓고 씨의 가루, 순이 나오잖아요? 그것이 피어 가지고 그 가루가 날아 붙어야 돼요. 바람이 불어 가지고 그게 붙어야 열매 맺히는 거예요. 건강식이라구요. 추운 지방에서도 옥수수는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보면 적재적소에 필요한 먹고 살 수 있는 영양소를, 먹이사슬을 배치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라구요. 전부 다 살아서 움직이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바다를 사랑하고, 바다에 있는 고기를 사랑해야 돼요. 심판받지 않은 것이 바다예요. 고기예요. 그렇지 않아요? 심판할 때에 고기세계에서는 잔치하는 날이에요. ‘아이고, 이놈의 사자들, 이놈의 인간의 고기도 뜯어먹고, 이야…. 원소를 전부 저장하는 것이 바다의 물고기로구나.’ 생각한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러니 바다와 고기를 사랑하는 사람이 이 세계를 지배한다는 거예요.

초창기에는 높은 산은 다 찾아다녔다

그래서 통일교회가…. 나하고 바다가 무슨 관계가 있어요? 종교하고 말이에요. 종교는 원칙에 뿌리를 중심삼은 것임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구정물, 세상의 못 들어간다는, 몇천년 묵은 무슨 용이 살고 뭐 어떻고, 도깨비가 둥지를 틀고 산다는 그런 데를 다 찾아 다녀 가지고 거기에 가서 고기 잡는 놀음을 했어요. 고기가 들어가면 나오지 않는 그물을 만들어 가지고 잡았어요.

야목에서도 그랬어요. 야목의 연꽃 알지요, 연꽃? 곽정환, 아나? 야목 수련을 받은 사람이 누구야?「수련은 안 받았습니다만, 그때는 압니다.」누구야? 야목 수련! 개연 꽃에 찔리면 하루 밤에 곪아요. 딱딱딱 하면 터져서 피가 나요. 유효영의 처가 누구인가? 화영이 자기는 절대 도 닦는데 그런 데의 고기도 안 잡고 그런 더러운 물에 들어가지 않는다고, 몸이 깨끗하다고 그런 거예요. ‘어디 보자!’

그래, 선생님이 앞장서 가지고 그물을 쳤는데 고기가 들어갔다가는 못 나와요. 들어가게 되면 그만이지요. 거기에는 가물치, 메기, 뱀장어, 뱀까지도 들어가서 못 나온다구요. 한꺼번에 전부 다 잡은 거예요. 오리까지 들어갔어요, 오리. 이쪽에서 해서 모는데 오리가 중간에서 잡아 먹다가 들어가 가지고 걸려서 한꺼번에 뱀, 오리, 뭐 안 걸린 것이 없어요.

그래, 야목이지요? 「예.」 벌판, ‘야(野)’ 자가 뭐예요? 벌판, 뜰 아니에요? 「예.」 거기서부터 복귀예요. 바다와 더불어 그 놀음을 한 거예요. 벌판을 만드는 것은 물이에요, 물. 그렇지요? 그걸 타고 올라온 거예요. 육지 상륙이 얼마나 힘들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육지 상륙! 선생님이 맨 초창기에는 주변 높은 산은 다 올라갔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바다의 소원이 뭐냐 하면 평지를 지나 가지고 강물을 건너 가지고 높은 산꼭대기를 오르는 거예요.

선생님이 1970년대, 60세 이전에 그 놀음을 한 거라구요. 산에 올라가는 거예요. 1960, 70년대는 사냥을 하러 나가 가지고 한국의 높은 산은 안 간 데가 없어요. 바다에서 올라와 제일 높은 산…. 백두산을 못 가 보고 묘향산도 안 가 봤어요. 맨 나중이에요. 그 주인이 되게 될 때는 천하가 통일돼 있어요. 그런 생각을 갖고 살지 않았다고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렇게 살았다 이거예요. 알겠나?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일승일입니다.」일승일이에요. 때가 그런 때예요, 일승일. 선생님 가정의 아들딸이 나오면서 자기 멋대로 살고 습관을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해 가지고 또 탕감 놀음을 하는 거예요. 탕감법을 넘어설 수 없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주인이 없는 가운데 하나님이 주인을 드러내 주게 돼 있어

이제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만물․아들․부부, 그 다음에 나라까지 제단에 놓아 가지고 불살라야 돼요. ‘나라를 지금 탕감복귀니 나라를 제가 바쳤습니다. 그러니 유엔은 아버지가 책임져야 됩니다.’ 그 말 아니에요? 안 그래요?

나 아무것도 없어요. 다 털었다구요. 요전에 황선조까지 앞으로 내가 쓰려고 하던 것을 다 털어 주었어요. 좋아하더구만.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나, 안 살았나?

그래, 효진이도 내가 지금까지…. 그냥 그대로 흘러가 버려요. 그러니 내가 기반 닦아 주고, 자기가 원하는 것이 뭐냐 해서 네가 음악을 하겠다면 해봐라 해 가지고 뒤처리를 해주었어요. 또 딱 그 날이에요. 16일 날 무슨 개관식 한다고? 엠 씨 에스(MCS), 맨해튼 센터 스튜디오라고 해서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딴따라패 기수가 되는 거예요. 그게 한국으로 말하면 재인과 마찬가지예요. 재인 알아요, 재인? 재인이라는 말 알아요? 그게 무슨 패라구요?「남사당패입니다.」남사당패가 전라남북도지요? 경상도는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딴따라패가 출세하지만, 잠깐이에요. 다 잔칫상을 골고루 나눠 주는 거예요. 그것이 영원히 가지 않아요. 나눠 주지 못한 것은 통일교회예요. 마지막에 통일교회에 나눠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몽땅 나눠 주려고 하지요? 하늘땅 몽땅 내 사랑이에요. 아리랑 아리랑 열두 고개를 넘어서서 몽땅 내 사랑!

선생님이 아리랑이라는 것은 ‘사랑 애(愛)’ 자하고 ‘마을 리(里)’ 자, ‘고개 령(嶺)’ 자라고 한 거예요. 사랑하는 마을을 찾아가는 하나님의 신세, 열두 고개라는 거지요. 우리 축복도 열두 고개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 혈통을 단절하는 것입니다. 3억6천만쌍 축복 완성은 사탄 혈통 단절이라는 표어를 세우고 다 넘어왔다는 거예요.

그래, 주인이 없어요. 지금 주인이 없다구요. 주인이 없는 가운데 주인은 하나님이 만드는 거예요. 주인이 드러나는데 자연히 드러나야지, 강제로 하면 안 돼요. 자연히 드러나요. 문 총재 이름이 지금 자연히 부활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부활돼야 한다구요.

통일교회가 이번에 피스컵을 중심삼고 평준화돼요. 통일교회를 정당 패들도 우습게 알았는데, 교회도 우습게 알았는데 ‘이야! 우리가 못 하는 이상의 기준이 됐구만.’ 하는 거예요. 슉 올라간다구요. 그렇게 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됩니다.」

그건 예술과 운동으로 하는 거예요, 예술과 운동. 마지막에는 전 국민을 일시에 한 자리에…. 종교 가지고 안 돼요. 종교는 반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런 모든 운세를 전체 앞에 적셔 가지고 거기에 탕감해 가지고 성수식과 마찬가지로 부활식을 해야 되는 거예요. 소금물에 절이는 거예요, 참사랑의 소금물.

유엔 공략을 중심삼고 160국가를 해방하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

요즘에 소금 장수가 김중수? 여편네 이름이 무슨 가야?「김매자입니다.」매 자는 ‘팔 매(賣)’ 자야, 무슨 매 자야? 「‘매화 매(梅)’ 자입니다.」 ‘팔 매’ 자야! 그것도 ‘매’ 자야, 또. ‘매’ 자는 파는 것도 되지만, ‘야, 잡아매자.’도 돼. 잡아매는 거예요. 중수는 ‘무거울 중(重)’에 ‘목숨 수(壽)’ 자야, 무슨 ‘수’ 자야? 「‘목숨 수’입니다.」

그래, 바른다리가 절어, 왼다리가 절어? 「바른다리가 접니다.」 왜 바른다리야? 부끄러움을 느끼지 말라구. 어디 가서 대중 앞에 나가면 부끄럽지? 아마 정성들이는 사람 가운데 통일교회 대표로 김중수 여편네일 거라구요. 자지 않고 먹지 않고 정성들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코스타리카 책임자로 세웠다구요.

그래, 코스타리카는 국경이 없어요. 누구든지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면 들어와 살 수 있는데 말이에요, 미국의 공산당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코스타리카에서 다 살아요. 부자들이 산다구요. 그러니까 밑감을 중심삼고 낚시질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김중수가 하자는 것을 내가 싫다고 하면서도 도와주고 있는 거라구요.

집이 필요하지요. 의식주(衣食住)를 거꾸로 하면, 가난한 사람은 집이 필요해요. 그 다음에 의식주, 먹는 것이 필요해요. 입는 것은 아무래도 괜찮아요. 가난한 사람은 그런 거라구요. 집하고 먹는 것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런 것이 전부 탕감법에 배치되든가 탕감법에 순응되든가, 보다 선한 기준이 하늘에 속한다는 원칙을 중심삼고 갈라지기 시작했고 나눠지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원리를 알고 보면 어쩌면 그렇게…. 동기가 그러니까 결과가 그래야 되고, 동기와 결과가 있으면 방향은 한 방향 밖에 없는 거예요. 미터기도 침이 향하는 것이 한 방향이지요? 지남철을 중심삼고 봐도 마찬가지라구요. 자력선에 의해 가지고 남북을 향하는 것이 영원히 변함이 없어요.

그것을 중심삼고 돌고 그걸 중심삼고 들어와 가지고는, 이렇게 보면 개인시대면 개인시대에 승리를 해 가지고 여기 와서 들어와 가지고 가정시대, 가정시대에 들어와 넘어 가지고 또 하고, 여기 또 와 가지고 들어와 가지고는 종족시대로 커 가는 거예요.

그게 출입구예요. 360도하고 0점 경계선의 절반은 하늘나라에 속하고 절반은 사탄세계에 통하고 있는 거예요. 침의 절반은 이렇게 돌아가야 본연에 돌아간다구요. 이렇게 못 가요. 끝날에 왔으니 ‘통일교회 원리가 맞구만.’ 해 가지고 여기서 이렇게 못 간다 이거예요. 그 길을 지금까지 걸어온 거예요. 선생님이 그 일을 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를 한꺼번에 뒤집어씌우고 벼락을 맞든 날아가든 그런 길을 걸어왔어요.

마찬가지라구요. 유엔 공략을 중심삼고 160국가의 해방을 바라는 거예요. 160개국을 돌아가면서 해방하는 거예요. 한꺼번에 청산하자 이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소원이고, 종교의, 메시아의 소원이에요. 한꺼번에 유엔 공략을 위해서….

주인이 없어요. 주인이 없다구요. 이번에 곽정환은 그것 때문에 들어가지?「예.」192개국에 교육하라고 지시했나? 「예.」 언제부터? 「아버님께서요?」 아, 언제부터 지시했나 말이야. 「준비는 벌써 한 달 됐습니다.」 한 달 전에 내가 전부 다 얘기했어요. 돈을 대줘서는 안 되는 거예요, 본래는.

일심․일체․일념인데, 일념은 화합해 가지고 일념 정착이지? 돈을 대주면 탕감의 법이 안 선다 그 말이에요. 정당활동에 돈 쓰지 말라 이거예요. 조건에 걸린다구요. 돈 쓰는데 통일교회 돈만 쓰지 않고 더러운 돈을 받게 되는 거예요, 야당 여당.

사랑을 주고 나서 도움을 받아라

여러분, 통반격파 당시에 김영삼하고 상대가 누구인가? 정 무엇인가? 정주영! 그랬나, 안 그랬나? 박보희는 돈을 3억을 받아 가지고 써 버렸더라구요. 내가 그걸 물어줬어요. 세상 같으면 와서 도와 달라고 그러지요? 사랑을 주고 도움을 받으라는 거예요. 교육을 하고 도움 받는 것은 괜찮아요.

형제와 같이 사랑하고, 부모와 같이 사랑하고, 인친간의 자기 일족과 같이 사랑하고 나서, 교육을 해서 그런 인연이 될 때는 몽땅 팔아 써도 죄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들을 만하게 되면 전부 다 팔아 쓰더라도 죄가 아니에요.

그래, 판다고 해서, 외로운 피난민이 된다고, 집시가 된다고 하더라도…. 집시의 출발이 복귀시대예요. 전부 다 출가했지요? 아브라함도 그렇고 아브라함의 일족도, 이스라엘도 집시생활을 했어요. 자리잡겠다고 해도 이스라엘이 자리를 못 잡아요. 360도 세계를 유리고객 해야 돼요.

선생님이 집시생활을 하고 있지 않았어요? 일생이 집시생활이에요. 어디 근거가 있어요? 나라가 없는데 혼인식을 누가, 나라가 책임져 줘요? 내가 홀로 책임졌으니 여러분이 잘못한 것도 전부 내가 짊어진 거라구요. 기차의 철로에 통일교회를 믿는 조카가, 손자가 치여 죽었는데 문 총재가 시켜 죽였다고 뒤집어씌운 적도 있어요. 그걸 감수해야 돼요, 그렇다고.

앞으로 선생님의 나라에도 그런 일이 생길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런 나라에 사탄이 참소할 수 없게끔 사탄세계에 탕감을 먼저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일 아침 찾아오는 그 세계 아침의 햇빛과 더불어 그 세계…. 산수원 세계는 어디 가더라도 걸림이 없다 할 수 있는 그걸 바라보는 거라구요. 그래, 일승이지?「예.」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읽으라구.

모든 존재는 창조이상의 실체권을 닮아 있어

『1988년까지 3년만 지나면 공산주의가 나온 지 70년이 됩니다. 공산주의가 나온 지 60년이 된 때부터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70년이 되는 해는 마지막이라구요. 사탄은 7수 이상을 못 넘어가는 것입니다. 8수는 하나님 수예요. 재출발 수라는 것입니다. 그때까지 미국을 하늘편으로 돌이켜라! 이것이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그래, 소련의 멸망을 제네바에서 선포한 거라구요. 선생님이 선포할 때 공산주의에 가까운 사람들, 세계의 유명한 학자들 수십 명이 참석했는데, 그게 끝나고 난 다음에 어떻게 레버런 문이 공산주의가 망할 것을 알았느냐 이거예요. 지금까지 수수께끼예요. 단 한 사람 안 것은, 공산주의가 망할 것을 알고 선포한 사람은 레버런 문 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 세계 사람도 그렇고, 자유세계 사람도 알아요.

모든 언론인들이 별의별 짓을 했지만 소련이 멸망할 것을 몰랐어요. 곽정환, 소련의 멸망을 선포하라 할 때 ‘메이비(maybe; 아마도)’라는 그걸 집어넣자고 해서 나한테…. 「카플란입니다.」 카플란하고 와 가지고 그럴 때 ‘이놈의 자식, 5년 이내에 망하면 어떻게 될 거냐?’ 그랬던 생각 나? 「예.」 5년까지예요. 그렇게 됐다구요.

그게 전부 다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그런데도 지금까지 ‘영계의 실상’을 믿지 못해? 미친 자식들! 믿지 못하는 것은 뼈와 살이 돼 있지 내장이 없는 거예요. 나무도 그렇잖아요? 청록소(엽록소)는 폐장이고, 줄기는 심장이고, 뿌리는 위장 아니에요? 그 모든 장기, 간장이니 뭐니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동물도 마찬가지의 구조라구요.

창조이상 실체권을 닮아 모든 것이 존재하는 거예요. 그걸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건 왜?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을 번식해야 돼요. 뼈하고 살이 해 가지고 평평한 자리에서 기쁨을, 좋아할 수 있는 걸 느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남자 여자도 마음이 상충이 올 때는 결혼 상대에 상관없지요? 청소년 시대가 되기 전에는, 틴에이저(teenager; 십대)가 되기 전에는 몰라요. 밥 먹고 그저 놀기만 하면 되지요. 마찬가지예요.

사랑하는 것도 그렇고 노는 것도 그렇고 전부 다 입체권이 벌어져요. 창조하던 모든 오장육부는 완전히 공중에 떠 있어요. 배때기를 째 가지고 보면 그렇게 돼 있지요? 여기 목덜미를 자르고 꽁지를 잘라 가지고 몽땅 드러내고 보면 그래요. 닭 같은 것을 잡아도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전부 다 사람 구조하고 마찬가지예요. 동물도 마찬가지이고 고기도 마찬가지예요. 고기들은 새끼치는데 어떻게 치나요? 생식기가 있나, 없나? 무형의 하나님과 딱 마찬가지예요. 생식기 작용을 하는 게 뭔지 알아요? 수놈 암놈 고기를 보게 되면 비늘 가운데 줄이 되어 있다구요. 수놈 암놈이 거기에 대게 되면 전기가 나오는 거지요. 그러니 수놈이 클 필요 없어요. 암놈이 크지요. 새끼를 많이 쳐야 되니까.

그렇기 때문에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 같은 것은 38센티미터 이상 되는 것은 전부 다 암놈이지 수놈이 없어요. 수놈은 암놈 곁에 가서 거기만 대면 ‘찌익!’ 하고 싸게 되어 있는 거예요. 전기가 통하니 그래요. 새끼(알)를 뱄을 때는 암놈이 쫘악 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물 가운데서, 형체가 없는 물 가운데서 생겨나기 시작한다구요. 하나님의 큰 모양을 보여 주는 것이, 무형세계와 마찬가지 되어 있는 거예요. 제일 미지의 세계가 바다 속이지요? 바다 속은 모르는 거예요, 미지의 세계.

원리 판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상 만사가, 역사를 통해 전체가 그 가운데 숨겨져 덮여 있고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지금 보면 나 하나, 우리 가정 하나 완성해야 된다는 뜻 외에는 없어요. 그것이 맞아요, 안 맞아요? 부처끼리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딴 생각을 하면 안 된다구요.

성진 어머니와 결혼할 당시의 사연과 기독교의 상황

선생님이 위대한 것이 그거예요. 축복이 무섭다는 거지요. 우리 성진이 어머니하고 내가 결혼하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했지요. 그러니 고생을 얼마나 했는지 몰라요. 부모님이 결혼식 하는 데 도와준 것은 하나도 없어요. 손대지 말라고 한 거예요.

원리적이에요. 부모가 어디 있어요? 그 이름도 최선길이에요. 여자 이름이 ‘먼저 선(先)’ 자하고 ‘길할 길(吉)’ 이에요. 지독한 최 씨예요. 최 씨가 앉았던 데는 풀이 안 난다고 그러잖아요? 이름이 선길이에요. 그래, 통일교회에서는 최 씨 이름이 무서운 거예요. 최원복! 또 원복이에요. 공명권에 들어간 거예요.

성진 어머니의 아버지가 이름이 뭐인가? 최일룡이에요. ‘날 일(日)’ 자하고 ‘용 룡(龍)’ 자예요. 전부 다 원리적이에요. 그 부인은 한 씨예요. 최 씨, 한 씨예요. 한 씨가 문제되었지요? 그 집안이 반대 안 했으면 선천과 정주를 연결시킬 수 있는 중앙 땅인데, 둘째 번이에요. 거기서 통일교회 간부 유효원의 3형제가 나타난 거라구요.

그래, 공산당이 오산고보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천을 점령한 거예요. 평양을 점령하기 위해서는 중간 곳이 어디냐 하면 곽산이에요. 곽산이 긴 허리라구요, 또. 긴 허리라는 거기의 땅 주인이 성진 어머니의 어머니 아버지예요. 그 땅에다 제일 좋은 데, 제일 높은 곳에 교회를 지었는데 그게 긴 허리 교회예요. 그걸 원리로 풀면 전부 다 연결돼 나오는 거예요. 그 가정적 배후에 엮어진 모든 지내 온 것이 탕감복귀의 과정이에요. 그걸 얘기를 안 하지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때 왜정 때에는 공과 학교를 다니는 사람들은 군대를 면제해 줬다구요. 9월 달에 졸업해 가지고 고향에 돌아와서 밤을 새워서 거기를 갔어요. 70리 길이에요. 저녁때 들어와 가지고 저녁밥 먹고 밤을 새워서 가는데, 그때 국도 같은 데는 도로가 파손되니까 전부 자갯돌을 갖다 덮어놓은 거예요. 그런 것 생각나? 국도에 자갯돌을 완전히 덮어 깔아놓았어요. 아, 이거 구두를 신고 출발해 가지고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디디면 자갯돌이니까 울퉁불퉁한데, 그 70리 길을 밤 새워 갔어요, 해 뜨기 전에.

선을 보러 가는데 성진 어머니 집이 등 너머 저쪽에 있다면 그 집 기왓골이 다 보이는 그런 주막이 있어요. 그렇잖아요? 고개의 주막집에 들어가 쉬는 거예요. 밤새껏 왔는데 그냥 들어가면 어떻겠어요? 방을 얻어 가지고 자는 거예요. 어머니와 이모뻘이 되는 사람하고 자는데 뭐 밤새껏 고생한 사람들이 아침 먹을 게 있나? 이래서 손님이 왔다는 소식을 듣고 얼마나 고대했겠어요?

그 가운데 성진 어머니는 영계를 통하고 다 그랬다구요. 영계를 보고 그랬어요. 이름난 가문이었어요. 최 씨 문중이 유명하다구요. 거기에 아주 중심적 자리를 잡고 있는 그 딸이었는데, 골수분자 딸이지요. 대학도 갈 수 있었는데 그것 다 집어치운 거예요. 감옥 생활도 하고 그랬다구요. 철저하지요.

그걸 얘기하면 꿈같은 얘기가 많아요. 그런 여편네를 얻어 가지고 이혼을 했어요. 이혼을 한 것은 영락교회 때문이었어요. 영락교회에 둥지를 틀어 가지고, 이북에서는 신령파니 뭐니 별의별 것이 다 모였어요. 지하운동을 하던 사람도 모이고 전부 다 모여 가지고 거기에 있어서 몇 갈래, 3층 단계의 교인들이 모였어요. 신령파, 신사참배파, 세속파가 모인 거예요.

한준명도…. 뭐인가? 이름이 뭐인가? 「한경직입니다.」 한 가지? 「한경직입니다.」 한경직, 완전히 경직해 버렸어요. 이름이 또 한경직이에요. (웃음) 신신학을 공부했기 때문에 성서를 중심삼아 가지고 신령파들의 신령역사 때문에 기독교 자체의 틀거리를 부정하고 다 이러니까 그걸 막아 버린 거라구요. 신령파들이 영락교회에서 기반 닦아 가지고 한경직이 그런 놀음을 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그것이 안 됐기 때문에 신령파 교회로 분할된 것이 이호빈을 중심삼고 한준명이에요. 그것도 한 씨라구요, 한 씨.

결혼식도 주례할 사람을 내가 잡아다 했어요. 옛날에 중앙신학 회장 하던 이호빈이 했는데, 나하고 상당히 가깝다구요. 할아버지 같은, 아버지 같은 어른을 대해 지갑을 뒤지고 가방을 뒤져 가지고 별의별 짓을 하고 그렇게 가까웠는데, 반대를 안 했지만 자기 위신상….

그래 가지고, 옥봉 씨는 알지? 「예.」 옥봉 씨 어머니하고 친구예요. 같이 신앙을 지도하고 그랬던 거라구요. 거기 청평에 옥봉 씨 어머니가 있을 때도 1년에 한 번씩 방문하고 다 그랬다구요. 내가 찾아가서 얘기하면 그때에 있어서 신학교 졸업생들을 모을 수 있었는데 안 한 거예요. 내가 누구를 믿고…. 내 위에 지도자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독단적이에요. 누구보다도 가까워요. 이호빈, 박재봉, 박 씨가 문제예요. 그 다음에 한준명, 한 씨가 문제예요.

물고기를 양식해서 팔아먹자

박 씨들이 끝날에도 책임 맡아 가지고 꼬리를 젓고 그러는 거예요. 여기도 박 가가 하나 와 있구만. 박상권, 그 다음에 박동하, 박상돈, 그 다음에? 「박구배!」 박구배예요. 박구배! 「예.」 아홉 고개 굽이굽이니 구배지. (웃음)

그런 것이 수수께끼예요. ‘선생님이 왜 저런 사람을 쓰노?’ 하는 거예요. 420억을 손해 입히고 도망간 사람이에요. 갈 데가 없어요. 그래, 코디악에 보내 가지고 수산사업 장(長)을 시켰어요. 심판 안 받은 고기나 잡아라 이거예요. 심판 안 받았거든. 복귀예요.

이래 가지고 선단 배 16채를 중심삼고 부산의 냉동회사 제일 큰 것을 사 가지고…. 하고 싶은 것 자기가 뭘 하겠다고 해서 ‘너 하겠다는 것 다 해주마.’ 해서 하게 해줬어요. 요즘도 그래요. 꼴을 생각하면 발길로 차 버릴 수 있지만 어려움을 넘겨 주고 있는 거예요. 박상권, 박구배를 도와주는 거예요. 박구배는 남미에 가려니 구배 길이 얼마나 멀어요? 알겠어요?

파라과이에 빅토리아 농장을 개발했어요. 빅토리아 이름은 좋아요. 거기는 표범 소굴, 스크리 뱀 소굴이에요. 없는 고기가 없지요. 지금도 선생님이 파라과이에 가려면 갈 수 있다구요. 우루과이도 갈 수 있어요. 갈 필요성을 안 느껴요, 이제는.

여기 국가 메시아들 160마리씩 40마리씩 네 가지 종류 잡으라는 고기들 다 잡았나? 아프리카! 「다 못 잡았습니다.」 몇 마리 못 잡았어? 「한 가지만 못 잡았습니다.」 무슨 고기? 「도라도가 조금 모자랍니다.」 그게 또 도라도야. 도가 돌아다닌다 해서 도라도 아니에요? 그 다음에 또 뭐? 「다른 것은 다 잡았습니다.」 빠꾸는 뒤로 돌아가라 이거 예요. 빠꾸예요, 빠꾸. 그 다음에 뭐? 「수루비입니다.」 수루비, 또 뭐라 그러나? 「핀타도입니다.」 핀타도, 그 다음에 보가.

수루비는 쓰레기 왕이에요. 냄새나고 이런 것을 몽땅 삼켜 버린다구요. 그 다음에 또 보가는? 그건 도라도와 사촌이에요. 있는 데 들어앉아요. 한 번 잡히는 데 가게 되면 춘하추동 언제나 그 고기가 있어요. 도라도하고 사촌이에요. 생긴 것이 비슷하지요? 그래서 네 가지가 특징이 있는 거예요.

쓰레기통, 나는 고기, 그 다음에 빠꾸인데, 빠꾸는 반대라는 말이지요. 박구배는 빠꾸 좋아해? 「예.」 빠꾸 농장을 만들라고 했더니 못 만 들더구만, 양식장. 빠꾸부터 양식장을 만들어야 돼. 그 고기는 알아보니까 양식하기가 제일 좋은 거예요. 씨만 잡아다가 저수지 있는 데 천 마리, 몇천 마리씩 해놓고 양식장 간판을 붙이면 우리가 저수지 주인이 될 수 있어요. 정부하고 해서 수산산업 발전을 위해 고기를 기른다고 하면 말이에요, 우리에게 도매급으로 해 가지고 팔아 주는 거예요. 바다의 고기를 저장할 수 있는, 큰 바다와 같이, 저수지같이 만든 데 있어서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고기를 잡아다가 거기에 넣고 먹이를 줘서 키워 가지고 팔아먹자 이거예요.

블루 핀 튜너(blue fin tuna)도 그래요. 일본의 유명한 근기대학이 라는 대학은 튜너 잡이로 유명해요. 그 총장도 선생님이 제의해 가지고 기술 전부 다 상속받기로 약속했는데 돌아갔어요. 요즘에 학장 하던 사람들, 옛날에 우리 관계된 사람들…. 요전에 수산 책임자도 왔다가 갔어요.

내가 사랑하던 블루 핀 튜너 양식을 위해서 돈을 지금도 주고 있는 거예요. 사랑하려면 끝까지 사랑해야지요. 안 그래요? 우루과이 해역에서 잡던 고기, 파라과이 해역에서 잡던 고기,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고기가 다 마찬가지예요. 그 네 종류만 하면 어디 가든지 잡을 수 있기 때문에 선택한 거라구요. 그 다음에 남미 바다에 있는 중심 4개 어종을 중심삼고 잡으면 낚시세계에서 무엇이든 할 수 있어요.

물고기 잡는 방법도 개발해 현지인들을 놀라게 했다

무얼 못 잡았다고? 도라도? 「예.」 도라도를 잡을 줄 알아야 돼. 밑감을 가라앉게 하면 안 돼. 도라도 잡는 데 선생님이 챔피언이고, 수루비 잡는 데도, 빠꾸 잡는 데도, 보가 잡는 데도 나를 못 당해요. 보가를 잡는 것도 잡는 포인트를 내가 개발했어요. 도라도도 그렇지요.

그 지방 사람들이 레버런 문이란 사람은 바다에 대한 경력은 모르는 데 어쩌면 그렇게 자기들이 제일 중요시하는 고기 포인트를 전부 다 알고, 벌써 자기들이 가기 전에 새벽에 다 잡고 그런다고 한 거예요. 고기 같은 것은 수가 제한되어 있고 다 그렇거든. 몇 마리 잡게 되면 더 못 잡아요. 자기들이 나갈 때는 나는 새벽같이 들어온다고 그러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코디악에 가 가지고 뭐인가? 코디악에 있는 것이 뭐예요? 큰 고기가 뭐? 할리벗이에요. 그거 잡는 방법도 선생님이 개발한 거라구요. 코디악 같은 큰 도시에서 80파운드 이상을 못 잡았어요. 내가 개발한 식을 중심삼고 80파운드 이상 매일 나가면 잡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큰 고기가 다 없어졌어요. 큰놈은 전부 다 암놈이에요. 100파운드 넘는 것이 수놈은 없어요. 수놈이 그렇게 클 필요가 없는 거예요. 수놈은 새끼를 지키기 위해서 그러는데 말이에요.

여러분, 벌레 가운데, 곤충 가운데 무엇이 수놈을 잡아먹어요?「사마귀입니다.」사마귀라는 것은 뭐냐? 동서남북 사방의 마귀가 사마귀예요. (웃음) 야, 그거 계시적이라구요. 그거 사마귀 아니에요? 자기는 사랑하면서 대가리를 먹으면서, 나중에 힘을 주고 죽으면서 정액을 쏴 놓는 거예요. 강한 후족을 남기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야! 이야, 진짜 사마귀다 이거예요.

까마귀, 새까만 마귀! 동서남북을 전부 다 점령할 수 있는 사마귀! 그거 보면 대단치 않은데 뭐가 크냐 하면 배가 제일 커요. 대가리가 제일 작고 말이에요. 무얼 잡아먹으려면 대가리가 드러나면 안 되지요? 숨어 가지고 몸뚱이야 뭐 풀빛이니까 그건 보나마나지요. 그런 여자가 인간세계에 있으면 어떻게 되겠나? (웃음) 그렇기 때문에 사마귀예요. 죽을 힘을 다해 가지고 잡아먹히면서 정자를 쏴야 된다는 거예요. 먹힐 때까지 해 놓게 된다면 말이에요, 죽을힘을 통해서 씨를 심어 놓는다는 거예요. 사마귀 알았어요? 선생님한테 처음으로 그런 말 듣지요? 「예.」

까만 마귀! 까마귀가 울면 벌써 사체가 생겨나는 거예요. 사람이 돌아가면 냄새를 벌써 그 집에 와 가지고 지나가면서도 운다구요. ‘야야, 동무들아, 여기에 있다.’ 하고 ‘까악, 까악.’ 울어요.

사랑의 감정은 눈빛에 따라 태도 모양에 드러나게 돼 있어

한국 말이 계시적이에요. 전부 강조할 때 ‘정말이야, 거짓말이야?’ 그러지요? 옳으냐 그럴 때 ‘정말이야, 거짓말이야?’ 하는데, 참이냐 거짓이냐 하는 표현이 ‘말이야’ 예요. ‘말이야(마리아)’가 여자를 말하는 것 아니에요? 해와를 말하는 말이야(마리아)예요.

‘기가 차서 죽겠네.’ ‘기가 막혀서 죽겠다. 기가 차서 죽는다.’고 하는데, 기가 뭐예요? 남자가 기가 차면 정자를…. 기는 정자를 말해요. 기가 차면 문제를 일으키는 거예요. 죽고 사는 것을 몰라요. 남자들이 그래요.

그래, 강간 같은 것을 여자가 할 것 같아요, 남자가 할 것 같아요? 황선조! 「남자가 할 것 같습니다.」 자기도 그런 성격이 있다는 것을 알아? 「없습니다.」(웃음) 없어? 미인 볼 줄 모르누만. 여자가 제일 잘 났으면 그걸 겁탈하고 싶은 생각 해, 안 해? 「예쁘다고는 생각하지만 겁탈까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건 여자를 몰라서 그렇지. (웃음)

혼자 짝사랑하게 된다면, 짝사랑하다가 뭐라고 하나? 병이 걸리지요? 뭐라고 하나? 「상사병입니다.」 상사병! 그게 여자 때문에 생겨요, 남자 때문에 생겨요? 「여자 때문에 생깁니다.」 몇 번, 몇백 번, 몇천 번 매일같이 점령하고 싶은 생각을 하는 것이 상사병이에요.

그러니까 심각한 남자가 아니지. 상사병 걸릴 수 있는 남편이 여자 하고 결혼하게 되면 죽자 사자 하고 사랑한다는 거예요. 상사병 걸릴 수 있는 남편을 여자들이 찾을 줄 알아야지요. 길을 다니면서 쓰윽 곧추 가고, 서쪽으로 가고, 동쪽으로 가고, 앞쪽으로 가고, 뒤쪽으로 가 보면 안다는 거예요. 남자의 눈빛이 어떠냐, 나를 생각하는지 안 하는지 말이에요. 그런 것을 여자들은 모르지요? 선생님은 센시티브(sensitive; 민감한)한 남자라구요. 대번에 캐치해요.

그런 말도 처음 듣지요? 좌우로 가는 눈빛을 보면 벌써 안다는 거예요. 눈빛에 따라서 그 태도, 모양이 드러나요. 반드시 손발에 나타나게 돼 있어요. 이상하지요? 자기가 부끄러워하게 되면 이상해지지요? 선생님이 예민한 사람이에요. 여기서 1도만 차이 있는 곳에 가도 재채기가 나요. 그게 병이 아니에요. 충격을 받든가 하게 되면 반드시 그걸 내 받아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스트레스가 생겨요.

이겨서 상을 받으면 진 팀에 주겠다는 마음을 가지면 이겨

이거 곁다리 얘기를 하다가 내가 시간 놓치겠네. 오늘 일찍 전주가 어드런지 한번 돌아보면 좋겠다, 빨리 가면 좋겠다 생각하는데 말이에요. 전주에서 망하면 어떻게 되겠나? 내가 세계 순회 가서 마지막에 불란서에서 걸려 가지고 독일이나 이태리도 못 가고 다 그런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불란서 패들이 참 잘하더라구요. 여기 카이저 치푸스(남아프리카공화국 프로축구 대표)하고 싸울 때 보니까 기술은 아프리카가 앞섰어요. 그런데 연대적 조직력이 없어요. 그래서 진 거라구요. 2대 0으로 졌지요? 불란서는 그런 면에 있어서 구라파 축구세계의 영국식, 소련식까지 가미한 거라구요.

문화면에 있어서 중간요소를 취해 가지고 자기의 문화를 자랑하는 것이 불란서라구요. 게르만 민족과 앵글로색슨 그 둘 사이에 있어서 가미한 것이, 루브르 박물관 같은 것도 틀림없이 그렇게 돼 있어요. 나폴레옹 같은 사람도 다 그런 거예요. 그래서 문화를 중심삼고 두 세계에 영향을 주어 가지고 소련까지 신문화 영향을 미친 거라구요. 소련 문화는 희랍 정교를 중심삼고 불란서에서 옮겨 간 거라구요. 다 계통이 그렇게 연결돼 있어요.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일승일입니다.」 일승일 날이니까 전주에 가 가지고 일승 해야 되겠나…. 마음가짐은 뭘 가져야 되느냐? 상 받으면 너희들 진 패에게 주겠다고 하면 틀림없이 난 이긴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말도 처음 듣지요?

그 마음이 그런데 가서 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런 망신이 어디 있어요? 그러니 안 가는 게 낫지. ‘가자, 가자!’ 그래서, 전라도 패들이 전부 다 오기를 바라고 있다구요. 여기 전라도 패들 손 들어 봐라! 자꾸 들라구, 더 있을 텐데. 전라도 패, 전라도 패, 전부 전라도 패들이에요. 통일교회 간부가 전라도 패가 많아요.

‘북(北)’ 자라는 것이 말이에요, 반대가 돼 있어요. ‘날 일(日)’ 자를 보면 이 반대 된 것을 둘 다 합한 것이 돼 있어요. 이것과 딱 반대되는 것이 ‘북(北)’ 자라구요.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북이란 것이 북두칠성(北斗七星), 칠성의 성이 ‘별 성(星)’ 자가 아니고 ‘거룩할 성(聖)’ 자예요.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새가 다리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가만히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하고 다섯 여섯 일곱이에요. 그런 것을 보게 되면 참…. 그것을 중심삼고 돌잖아요, 이렇게 전부 다? 자!

유엔을 통해 교육만 하면 세계가 들려 넘어간다

『선생님이 여기 미국에 와서 지금까지 핍박을 받고 고생하면서 결의하던 것을 이제는 여러분이 선생님 대신 몇 배라도 고생해라! 고생하게 되면 미국을 복귀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래서 이제는 새로운 출동을 내가 명령할 것입니다.』

미국이 고생하기 힘들어요. 다 빼앗겨요. 빼앗는데 빼앗는 왕이 문 총재예요. 자기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제일 고생했으니까 갚아야 될 것 아니에요? 공기로 말하면 온대권이 벌어지고 더우면 바람이 몰려가는 거라구요.

문 총재는 욕심이 없어요. 자기들을 위해서 생명의 불을 붙여 주려고 해요. 그러니까 세계의 바람이 몰려들어 가지고 하늘로 모실 수 있는 놀음을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유엔을 통해 교육만 하는 날에는 들려 넘어간다 이거예요. 알겠습니까, 사무총장?「예.」

사무라는 말은 일이 있다는 말이에요. 일하는 데 있어 힘쓰는 총장, 대표적으로 수고해라 그 말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무(務)’ 자를 어떻게 쓰나? 이렇게 해서 무슨 자야, 이거? ‘힘쓸 무’ 자를 어떻게 쓰나? 「‘모(矛)’ 자에….」 ‘모’ 자에다 뭘 해? 「‘모(矛)’ 자 옆에 ‘힘 력(力)’ 자를 씁니다.」 그러니까 모든 것을 집결하라, 사무총장이 아니라 사모총장이 되라 이거예요.

여호와의 부인 박 씨 할머니와 탕감역사

선생님도 박 씨 할머니가 역사할 때, 3년 역사를 할 때 그 놀음을 한 거예요. 밑창에서부터 축복해 주는 거예요. 종에서부터 끝까지, 하늘의 총리대신, 예수님, 예수님보다도 높다, 예수님의 아버지다 해서 뒤집어 박는 것입니다.

두 세계의 일을 갈라서 해야 돼요. 그건 갈라내야 돼요. 자기 남편도 왜정 때에 친일파고, 그 아들딸도 그 시대에 있어서 재산을 팔아먹는 패들이었어요. 그 할머니도 정상적인 여자가 아니었어요. 재취 들어온 후처였다구요. 그 역사를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이 아니었으면 선생님이 찾아가지도 않았어요. 가 가지고 핍박받았어요.

그 울타리 안에 들어가서, 부잣집이니까 그 영내에 들어가 살고 있는 집을 중심삼아 가지고 두 남자, 가인 아벨이에요. 그 집을 중심삼고 정 씨하고 나 씨예요. 나 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두 집을 근거 해 가지고 거기에 있어서 막신 살이 하던 사람들이라구요. 그 집에 가 가지고 거기서부터 출발한 거예요. 딱 종의 종의 길을 간 거예요, 저 밑창에서부터.

그 할머니로 말하게 되면 자기 아들딸들이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라고 했는데, 왕자 왕녀가 될 것이 뭐야? 그런 거예요. 자기 남편을 대해 가지고 나보고 인사하고 다 그러라고 한 거예요. 그가 제일 반대해요. 할머니가 나하고 짝자꿍이거든. 밤이나 낮이나 밥 먹고는 선생님한테 와 있지 자기한테는 안 가니까, 찾으면 내가 있던 경창리 고개에 언제든지 와 있으니까 문제가 된 거라구요.

그 할머니가 영계를 다 보고 예수님도 어디 앉아 있고, 바울이 어떻다는 것도 전부 다 보는 거예요. 두 세계를 보는 거예요. 반드시 올라 갈 때는 그렇지만 내려갈 때는 저쪽으로 내려간다구요. 저쪽으로 내려갈 때도 선생님은 그 말을 들어야 돼요. 여기 올 때는 말을 들었기 때문에 나를 축복해 주는 거예요. 이래서 종의 종에서부터 올라가는 거예요. 양자서부터 서자로 해 가지고 아들이라는 입장에서 하늘나라의 총리다, 예수님의 아버지다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여호와의 부인이라고 했어요. 나중에는 나도 선생님 뒤를 따라서 가야 된다고 한 것입니다. 딱 갈라 세우는 거예요, 무자비하게. 반대로 섬기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나랏님이 되었으면 아들로 생각하면 안 돼요. 국법에 의한 도리를 지켜야 되는 거예요. 그걸 몰랐어요. 가르쳐 줘도…. 옛날까지는 종과 같고 서자 같고 무엇이든지 다 일당백으로 움직이던 것이 거꾸로 딱 되니 힘들지요, 낮의 세계니까. 그러니 거기에서 혼돈이 벌어진 거예요.

자기 욕심을 가진 박 씨들

끝에 가서 박 씨들이 좋지 않아요. 욕심을 가지고 떨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박 씨들이 요즘에 박중현도 그렇고,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많아요. 책임 못 해 가지고 신학교에 한 사람이 뭐야? 신학교를 자기들 미국을 위해 만들었는데도 불구하고…. 욕한다고 해 가지고, 내가 마실 물을 퍼부으니까 내가 무얼 잘못했느냐고 하는 거예요. 자기가 뭐야, 지금? 선생님 대신자를 길러야 할 책임자라구. 안 그래요? 박 씨 그 아들딸, 자기 아들딸을 그 자리에 내가 세워 주는 거예요.

여자도 그래요. 통일교회에서 박 씨 아줌마, 박정숙 알아?「예.」 현실이, 박정숙 알지? 「잘 알지요.」 아, ‘잘’은 관두고. (웃음) 안다고 그러지 또 뭐 잘 안다고 해?「같이 몇 년 살았는데요.」글쎄, 그래. 박성숙, 박정화! 박 씨를 중요시했어요. 했나, 안 했나? 박동하! 오늘 안 왔나? 「여기 왔습니다.」 어디 있어? 박상돈! 자기가 문 총재의 아들이라고 해 가지고 사기 치고 별의별 짓을 다 한 녀석이에요. 청평 땅을 아마 3분지 1을 날려 버렸어요, 제주도 땅도 그렇고. 내가 조사하라고 그랬어요. 끝이 좋지 않아요.

박보희! 자기 말을 들어야 된다, ‘때가 정치해야 될 때입니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욕심을 가지고 통일교회 재산은 내가 벌어대야 된다 하는 거예요. 이거 마피아하고 손잡아 가지고 죽을 길을 가요, 가만 보니까. 그거 그러지 말라고 해도, 몇 번씩 그래도 ‘내가 말한 것이 옳습니다.’ 해요. 요즘도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돈 있으면 거기에 처넣으려고 그래요. 세상에! 내가 없으면 어느 구덩이에 무덤을 파고 없어질지 모를 거라구요.

그래도 박 씨가 집을 팔아 가지고…. 자기가 육군사관학교 다니면서 졸업하고 올 때에 뭘 해 가지고, 중령 때에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집 팔아 가지고…. 어려울 때니까 집만 팔겠어요? 집 판 사람이 박보희, 그 다음에 안창성 아버지, 그 다음에 누구야? 나! 집만 팔았나? 모든 전부가 팔렸어요. 여자들이 뜯어먹으려고 하고 남자들도 뜯어먹으려고 했어요. 남자들은 지금도 뜯어먹잖아요?

달라붙는 여자들을 딸의 자리에 세워 줘야 할 참부모

여자들도 그렇지요. 선생님하고 떨어지고 싶지 않아서 전부 다 울고불고하지 않았어요? 현실이는 잘 알지? 여자들이 선생님하고 떨어지려고 그랬나, 붙어서 그저 따라다니려고 그랬나? 할머니 되는 팔십 노인으로부터 열두 살 이상 여자의 눈을 가진 사람은 선생님을 따라가려고 다 그랬어요.

강정자도 그랬나? 응?「예.」할 수 없이 유종영한테 시집갔지? 뒷방살이 지키면서 와 있으라는 얘기를 해서 사는데, 몇 개 담 너머라도 선생님을 바라보고 사는 것이 이상이지, 유종영이 그 못생긴 사람하고 산다는 것은 죽을 지경이지. 그랬어, 안 그랬어?「그랬습니다.」응? 「그랬습니다.」 요즘은 좋아해? 「예.」 안 좋아하더라도 할 수 없지. 남자가 없어. (웃음)

내가 그렇다고 머리가 좋고, 여자가 뭐 어떻고 어떻고 하더라도 안중에 없어요. 성격을 알지요. 그 성격을 가지고는 친구도 나중에는 원수처럼 배때기를 째 가지고 심장이 나와 다른 것을 비교하려고 하는 패 아니에요? 지독한 여자라구요. 자기가 그런 성격 있는 것 알아? 알아, 몰라?「압니다.」꿈은 높았지.

그런 떨레들, 말괄량이들, 사자새끼 같은 여자는 있었어도 하이에나 같은 여자는 없었어요. 그놈의 여자들을 전부 다 녹여낼 수 있는 여자들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전부 다 한패예요. 사자 같은 여자, 호랑이 같은 여자, 그 다음에 표범 같은 여자, 늑대 같은 여자, 여우같은 여자, 너구리 같은 여자, 없는 여자가 없지요.

너구리가 뭐이게? 잔치가 끝나면 쉬지 않고 먹을 것을 갖다 먹는 것이 너구리예요. 집 주위를 다니면서 잔칫집에서 남겨 놓은 것을 전부 도적질해 쌓아 놓고 그래요. 오소리 같은 놈도 그래요. 오소리는 곰같이 생겼어요. 오소리가 곱게 생겼다구요. 색깔이 아름다워요. 물가에서 고기도 잡아먹고, 동물 가운데 자기보다 작은 것은 다 삼켜 버려요.

오만 가지 여자들, 창녀 하던 여자들까지 와서 선생님을 붙들고 별의별…. 여자 하게 되면 아주 신물이 나요. 그래,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얼마나 단련 받았겠어요. 어머니까지 그 틈바구니에서…. 왜 그런 패들을 주위에다 놓고 사느냐고 어머니가 생각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시집와서 보기도 싫은 모든 여자들한테 포위돼 가지고 세월을 일년도 아니고 수십년 세월을 사니 얼마나 불쌍한 여자예요! 그렇다고 해서 어머니를 어머니로 대접할 수 없어요. 동생, 할머니, 손자 아니면 딸의 자리에 세워야 돼요. 반대하면 안 되는 거예요. 미워하면 안 되는 거예요.

기념을 가졌으면 영원히 보장하고 고이 남길 줄 알아야

성진이 어머니, 이혼한 여자의 생활할 집까지 봐 줬다구요. 지금도 그래요. 어머니가 놀라운 것이 그거예요. 그러다 보니 통일교회의 불쌍한 여자들에게 자기 결혼반지니 무엇이니…. 내가 1차 세계 순회 때 돈 7천 달러를 가지고 떠나 4천 달러를 주고 산 다이아몬드, 순 다이아몬드예요. 그걸 기념으로 가지고 사왔는데 그것까지 반지 만들어 준 것을 누구에게 줬는지 모르고 있어요.

그러니 절반도 안 되는 비용을 가지고 제일 싼, 호텔이 아니라 모텔 같은 제일 싸구려 여관, 차 타고 다니면서 호텔이 뭐야? 길가에서 자면서 다니는 놀음을 했어요. 돌아올 때 1천8백 달러인가 남겨 가지고 왔어요. 그러면서 라이카, 불란서의 무비 찍는 카메라를 사 가지고 왔는데, 그것이 누가 가지고 갔는지 없어요.

수많은 슬라이드, 박물관에 보관할 것이 다 어디 갔는지 다 없어졌어요. 어디 팔아먹었을 거라구요, 도둑질해다가. 내가 순석(巡石)을 나눠 줬는데, 순석 알아요? 그걸 아직까지 체크 안 하고 있어요. 종이를 찢어 가지고 번호를 써서 줬어요. 그것을 고이 깨진 것들도 망가지지 않게끔 잘 보관하라고 했는데, 보관하고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모르겠다구요. 강현실, 보관하고 있어, 순석? 「가지고 있습니다.」 이정옥! 「예.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부터 짼 것을 다 놓아 맞춰 봐 가지고 나라가 찾아질 때는…. 순석이 뭐예요? 순회한 돌보다도 순전한 돌이에요, 순석이란 것이. 팔도강산을 여행하면서 기념물로서 가져온 것입니다.

그래, 기념할 수 있는 내용을 마음의 기념물, 몸의 기념물…. 그걸 가지고 있으면 영원히 보장하고 고이 남길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선생님이 탕감역사를 해 나오면서 그냥 그대로 넘어가지 않아요. 반드시 하늘의 뜻 앞에 플러스될 수 있는 탕감노정을 개척해 나왔어요.

엊그제 오면서 얘기한 것이, 선생님이 선언한 것이 104가지라고? 「예. 선포일이요.」 선포한 것이 120가지가 넘을 거라구. 칠일절, 칠팔절, 칠구절, 칠십절이에요. 칠십이면 다 끝나잖아요, 탕감? 이제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다 넘어선 거예요. 아버지께서 책임져야 된다는 거지요.

그러면 내가 이러이러한 혁명을 하고 싶은 사실이 남아 있는데, 책임을 지고 당신이 최후의 승리의 패권을 가져야 될 것 아니냐 그 말이에요. 아들 앞에 신세지는 아버지가 되어서는 안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 공략을 하고 전부 다 하려고 그랬더니 그 전이에요. 하늘은 자기 책임을 잊어버리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시가, 할아버지 생일이 됐으니 축하해야 된다 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누구예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하나님 아니에요? 아버지 나이는 91세, 90세를 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명령이 있어요. 할아버지 생일을 아버지가 자리잡아야 치른다는 거지요. 그것이 그 말 아니에요?

그러니까 칠십일 날 그 놀음을 하기 전에 탕감복귀 해소를 위해서 기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칠일절, 칠팔절, 구일절, 십일절…. 그런 중요한 기간이에요. 그 기간에 모든 어려운 일들을 다 거쳐 넘어가자는 거예요.

그래, 오늘 무슨 날이라구요? 「일승일입니다.」 오늘 뭘 훈독한 거예요? 딱 맞아요. 어쩌면 그렇게 다 알고…. 하늘은 과학적이에요. 43일을 중심삼고 탕감조건이라는 것을 맞추어 나왔다는 거지요. 탕감복귀를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강원도와 용평에 대하여

자! 몇 시야? 「일곱 시 10분 전입니다.」 일곱 시야? 얼마나 남았나? 「몇 페이지 안 남았습니다. 빨리 읽겠습니다.」 빨리 읽으라구. 「예.」 일승일이 중요한 거예요. 통일교회의 섭리사예요, 섭리사관. 알겠어요? 통일교회 역사 전통이 세워져야 할 때가 오기 때문에 그걸 알아야 돼요. 이것을 철저히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세계의 판도를 거칠 때 그 많은 고개를 넘을 적마다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투쟁해 넘은 것입니다.

강원도(江原道)에 가려면…. 강원도가 뭐예요? 근원 되는 도라는 말이에요. 대관령(大關嶺)이 뭐예요? 관세라는 것이 있지요, 관세? 체크하는 곳이에요. 크게 조사해서 넘는 고개다 이거예요, 대관령. 강원도 강릉(江陵), 능이에요, 능. 왕터를 말하는 거예요. 무덤 자리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 강원도가 축복받을 수 있는데, 이번에 누구인가? 용평을 중심삼아 가지고 원수 놀음을 한 것이 누구라고? 김 무엇이? 「김운룡입니다.」 그것도 ‘용’ 자예요. 무슨 ‘용’ 자예요? ‘용 룡(龍)’ 자야?「예. ‘구름 운(雲)’ ‘용 룡(龍)’ 입니다.」

용평(龍坪), 용이 이제는 평지에 내려와 살아야 된다, 바다 필요 없이. 그래서 용평이에요. 용평은 바다가 필요한 것이 아니고 평지가 필요해요. 그게 스키장이에요. 물이 용이 사는 곳인데 얼음이니까 뭐예요? 잔치해야 된다는 거지요, 잔치. 그 주변 가까이에 횡성이 있지요? 주변의 도시가 어쩌면 탕감 숫자를 맞추어 놓았는지 몰라요.

그래서 내가 ‘용평이 되면 강이 있어야 할 텐데….’ 했는데 저수지를 만들었다고 해서 기뻐했어요. 조그만 도랑 가지고 돼요? 강릉이 저수지 물을 발전하게 되면 복 받을 수 있는데, 막아요? 그게 얼마? 1억8천만 달러가 들었다고 그러더구만. 그랬지? 그 숫자도 얼마나…. 거기 가 보니까 그 이름이 도암호예요, 도암호. ‘길 도(道)’ 자에 ‘바위 암 (巖)’이에요. 이야!

거기에 구멍을 뚫어 가지고 발전소, 전기를 만들어? 강릉에 경포대가 있는데, 경포대가 무슨 경 자예요? 「‘거울 경(鏡)’ 자입니다.」 거기에 등불을 받치면 그 이상 복이 없는데 막아? 그걸 막았기 때문에 이번에 용평이 막혔다고 본다구요.

그래서 내가 용평에서 자는데 신달순이 ‘아이고, 선생님! 골프장이….’ 그래요. 골프장에 관심 없어요. 그 제방을 막고 발전소 만든 것을 가 보자고 했어요. 자려고 하다가 벌떡 일어나 가지고, 올라왔다가 다시 내려가 가지고 발전소 만든 사실을…. 그게 11킬로미터에서 12킬로미터에 해당하는 굴을 뚫어 가지고 만들었더라구요. 야! 도암호라는 것이 맞지. 얼마나 돈을 들여 가지고, 얼마나 불이 필요해 가지고…. 그렇지 않아요? 그게 8만 킬로와트더구만. 또 8수예요. 그걸 반대해 가지고….

강릉이 싫으면 도시를 하나 만들어요, 강릉 같은 도시. 그 불을 끌어다가 만들면 ‘아이고, 제발…!’ 하고 막을 거예요. 도지사가 배포가 없어서 그렇지. 내가 하게 되면, 반대하게 되면 그 불을 대번에 발전시켜 가지고 도시를 하나 만들 거라구요.

강릉이 30만, 35만? 팔도강산에서 세금 내지 않게 해놓으면 다 몰려들 텐데 말이에요. 불을 그냥 켜 주고 세금 안 받고 강릉으로 오면 앞으로 인삼을 캐 먹든가 열매, 산나물을 캐서 팔아도 살 수 있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 동해안의 고기를 잡아 가지고 얼마든지 살 수 있어요. 살 수 있는 길이 다 준비되어 있는데 왜 걱정해요?

그리고 용평에 제일 높은 산이 발왕산? 발광산이 아니고 발왕산(發旺山)이더구만. 왜놈들이 ‘임금 왕(王)’ 자이기 때문에 ‘날 일(日)’ 자를 붙여 가지고 썼다고 하지만 말이에요.

하늘나라의 왕터로 잡은 청평수련원 천성산

우리 청평수련소 ‘천성왕림(天城旺臨)’의 ‘왕(旺)’ 자도 ‘날 일(日)’ 변에 했지? 「예.」 그건 왜 그랬느냐? 새로운 문화세계…. 밤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래요. 다 일리가 있어요. 왕, 천성 왕. 탕감할 것과 모든 것을 다 해결해야 되겠기 때문에 앞으로 그런 일도….

천성 왕, 하늘나라의 성 전체가 왕림하는 거예요. 천성이란 것은 하늘나라의 왕궁이 아니라구요. 천국 왕궁이 아니에요. 천성왕궁이에요. 그 왕궁을 지어요. 천성산인가, 무슨 산인가? 천성산 이름지은 그 아래가 절터였어요. 완전히 거기에 지금 현재 왕터를 잡은 거예요.

거기에 올라가면 경치가 참 좋아요. 뒤에 보면 아무것도 볼 것이 없어요. 강원도 쪽에는 평야가 연결되는 거예요, 홍천. 넓은 뜰이 연결돼 있어요. 이쪽에는 서울의 앞마당과 같이 되어 있는데 서울의 동쪽 마당이에요. 좋은 전망이에요. 청평이라는 곳이 이름이 좋기 때문에 선생님이….

우리가 목사들 교육을 거기서 했어요. 집 지은 것도 맨 처음에 지었을 때 엄덕문은 그걸 보고 일주일도 안 가서 무너진다고 그러더라구요. 절대 짓지 말라고 했어요. 자기들이 하면 몇 년 동안에 지어야 할 텐데 일주일 만에 지은 거예요, 일주일 만에. 통일산업에다 문설주 같은 것 전부 다 설계해 가지고 기계로 전부 다 갈아서 치수를 재 가지고 하루에 갖다 다 끼운 거예요. 일주일 동안에 지은 집인데 수십년 가도 안 무너져요.

우리가 그때 수택리 수련소 지은 것도 28일 동안에 지었어요, 28일 동안. 도깨비 집이라고 소문났잖아요? 그것 보게 되면 그 아래 배수 장치라든가 전기 같은 것은 내가 정식으로 알기 때문에 땅 가운데 묻어 가지고 만든 거예요. 카시오 같은 것 그냥 그대로 뜯어다 쓸 수 있게끔, 몽땅 두게 되면 보드만 대면 어디든 갖다가 집을 지을 수 있게끔 그렇게 다 지은 거라구요, 28일 동안에. 선생님이 벼락같이 해치우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다음 피스컵 축구대회 광고료 1천만 달러는 문제없다

이번에 무슨 대회? 피스컵, 피스킹컵 대회도 일주일밖에 안 남았는데도 표가 없어요. 세상이 놀라자빠졌어요. 언론기관은 통일교회 망한다 한 거예요. 엠 비 시(MBC)와 케이 비 에스(KBS)는 말이에요. 이게 빨갱이와 한 집안이에요. 그거 알아요? 에스 비 에스(SBS)가 잘 걸려들었어요. 이제 그들이, 에스 비 에스가 우리하고 짝하면 살길이 생겨나지요.

요전에 250만 달러? 「예.」 다음에 할 때는 한 천만 달러 내라면 내겠나, 안 내겠나? 1년 전부터 선전할 것이다 이거예요. 어떻게 될 것 같아요? 광고 천만 달러가 문제예요, 문제 아니에요? 황선조, 알겠어? 「예.」 ‘원래는 한 3천만 달러 될 것인데 2천만 달러를 나에게 달라. 틀림없이 3천만 달러 수입이 될 텐데. 안 되면 문 총재가 2천만 달러 대준다고 그러더라.’ 하면서, 2년 후에 해야 할 텐데 지금부터 계획하자고 하라구. ‘3천만 달러는 틀림없이 되는데 1천5백만 달러에 계약할 거야, 안 할 거야? 3천만 달러 안 되면 문 총재가 대주겠다고 하더라.’ 하라는 거야.

이놈의 엠 비 시, 케이 비 에스를 때려잡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를 망쳐 놓고 지금까지…. 그래서 통신사를 만들었다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내 말 알겠어? 귓속말로 얘기하는 거라구. 그 회장 녀석은 조그만 녀석이 야무지게 생겼더라구. 키가 작으니까 최창림이 모양으로 말이야, 누구한테 지지 않겠더라구.

「윤세영이라고 합니다.」 윤세영, 이름이 세영이니까 부자 되겠구만. 진짜…. 「에스 비 에스 해 가지고 돈 벌었습니다.」 이번에? 「방송을 시작해서 돈 벌었습니다.」 그건 내가 때려잡을 수 있어. 워싱턴 우리 방송국을 중심삼고 미국에서 날리게끔 개발한 것을 누구에게 넘겨주느냐 이거예요. 한국과 일본의 누구에게 넘겨주느냐를 생각하고 있는 선생님이라구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 이놈의 자식들. 내가 그냥 지나가지 않아요. 깨끗이 원수들을 뿌레기를 뽑아 정리하고 가야 될 책임이 있는 거라구요.

명덕선! 「예.」 여기 서울에 와서 사나? 요즘 매일 훈독회 나오는데, 보기 싫은 이 콧수염을 해 가지고 있는 걸 볼 때 언제든지 보기 싫은데…. (웃음) 콧수염이 그렇게 좋아?「오랫동안 길렀습니다.」 오랫동안 길렀으면 뿌리를 빼 버려야지. (웃음) 핀셋을 가지고 하나 빼 보라구. 탕감복귀라구. 나도 그렇기 때문에 깨끗이 깎아, 구십이 될 때까지. 그 놈의 수염을 남자가 잘못해 가지고 다 잘라 버린 것 아니에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털이 많아요. 우리 현진이를 보면 말이에요, 전부 다 털이 다 나 있어요. 선생님은 지금도 그렇지. 털이 여기만 남았어요. 여기는 그래도 옷을 입게 되면 이게 움직이지 않으니까 떨어지지 않아요. 어머니가 이거 만지기를 제일 좋아해요. (웃음) 여자들은 그렇게 그걸 좋아하는 거예요. 남자들은 가슴에 털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털이 많은 사람이 용맹한 사람이에요. 땀을 많이 흘려야 된다는 거예요, 땀을. 땀을 발산시키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털이 난 거라구요. 다 털이 있지요? 머리도 그렇지요. 머리에서 열이 많이 나니까 발산시키기 위한 장치예요. 하나님이 과학자예요.

아들딸은 부모의 신세를 지겠다고 해

오늘 전주에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예.」 갈래? 「가셔야 됩니다.」 내가 모시고 가겠나, 자기들이 날 모시고 가겠나? 그런 의미에서 자기들이 점심 먹고 가겠다고 하겠지만 나는 아침에 가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생각이 달라요. 내가 데리고 가지, 모심 받고 안 가요. 아, 부모가 어떻게 모심 받으며 사노?

아들딸이 대통령이나 되어야 부모를 모시지 말이에요, 대통령이 되기 전에는, 나라 위에 올라가기 전에는 부모의 신세를 지겠다고 하는 것이 자식의 도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신세를 지려고 생각하잖아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내 아들딸들도 모아 가지고 회의해 가지고 너희들이 원하는 게 뭐냐고 하고, 내가 통일교회에 신세 안 지고 내 힘을 가지고 원하는 것을 이루어 줄 거예요. 그러면 자기들은 안 해주고 선생님이 자기 아들딸을 저렇게 해준다고 불평하는 사람들이 3분지 2가 될 것이라고 봅니다. 김명대, 불평 안 하겠어? 「안 합니다.」 말이야 그렇지. 「실제 그렇습니다.」

똑똑한 사람들은 ‘우리들은 안 도와주고 선생님이 자기 아들딸을 해 준다. 이제는 김정일같이 자기 일족주의가 되었구만.’ 할 거예요. 그런 평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내가 섰어요. 나 지금 아무것도 없어요. 다 청산한 거예요.

어제 황선조는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 하는 데 5억 이상이 들어가야 합니다.’ 하더라구요. 그래! 그거 못 하겠으면, 여러분 후손들까지 내가 도와주고, 아비까지 도와주니 후손들까지 도와주고 가야지요. 손자까지도 사랑할 수 있는 것인데. 세계의 손자들이 모이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요. 그래서 있는 것 다, 딴 데 쓰려고 하던 것 다 털어 줬어요.

내가 그렇게 사는 것이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사실입니다.」 우리 어머니를 교육했더니 말이에요, 돈이 한푼도 없으면서도 매일같이 시장에 가요. 구경 나가는 것도 좋아해요. 시장, 백화점에 잘 다닌다구요.

선생님은 고단하니까 자라고 해 놓고, 그 시간에 자기도 같이 쉬겠다고 해 놓고는 싸악 한바퀴 돌아와야 소화가 되는 모양이더라구요. (웃음) 난 여자들이 그런지 모르는데 진짜 그래요? 여자들이 쇼핑 같은 것을 해 가지고 백화점을 돌아야 소화가 돼요? 이 총장도 그래? 「즐겁습니다.」 응? 「쇼핑은 즐겁습니다.」 즐거운 것은 뭐고 좋은 것은 어떤 거야? (웃음) 즐거운 것은 중심이 없어요. 즐겁다는 것은 그저 눈 하나 그럭그럭 좋다는 거지, 좋다는 것은 중심이 딱 잡혀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하루에도 뭘 하나씩 사서 여자들한테 나눠 주고야 잠을 자더라구요. ‘이야! 진짜 여자 대장이로구만. 내가 돈이 없어서 큰일났구만.’ 생각했어요. 돈을 빡빡 쓸어 가지고 한푼도 없게 해야지, 돈이 있는 걸 알면 틀림없이 날려 버려요. 써 버려요.

그러니까 오래된 사람 육십 이상 된 여자들은 전부 다 고향으로 돌려보내야 되겠나, 둬두어야 되겠나? 아, 물어 보잖아요? 「돌려보내야 됩니다.」 여기 63세 이상 된 여자들 손 들어 봐요. 문난영은 몇이야? 「작년에 환갑 지났습니다.」 환갑 지났다니? 내가 몇 살인지 물어 보잖아? (웃음) 「62세입니다.」 한국 나이로 보면 보따리 싸야 하는 것이지. 다 걸려 들어가.

자기들이 2세, 동생들을 사랑 못 하잖아요? 치워 버려야 어머니가 습관이 그러니 3대 여자들을 사랑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노틀 아줌마들을 다 모시고 나왔지요? 그거 정비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나보고 묻지는 않지만 마음으로 언제 이 고개가 정산이 되겠느냐 이거예요. 때가 될 때는 선생님이 깨끗이 다 정리해 주어야 돼요.

3대 집시 놀음을 하면 출세할 때가 와

그래, 선생님을 모시고 죽든지 말든지 따라가겠다는 여자들을 전부 다 영계의 성인 현철들하고 결혼식을 다 해줬어요. 여기, 여기, 여기, 여기!

문수자는 누구야? 있지? 남편 있지? 「예.」 전부 남편 있지. 여기도 남편 있고, 김명희도 무엇이? 「소크라테스입니다.」 손가락 테스트(소크라테스)예요. 손가락 테스트 아니야? 손가락 열두 마디, 열네 마디, 28, 이팔청춘 전부 다 따지니까 손가락 테스트라구. 그러면 잊어버리지 않지요. 손가락 테스트!

강현실이는 누구라구? 「성 어거스틴입니다.」 어거스틴! 원래는 사도 바울을 원하지 않았어? 「예.」(웃음) 사도 바울, 사도 바울…! 다 그래도 내가 통일교회의 공신들, 따라나온 여자들을 이용해 먹지 않아요. 이화대학 나온 사람 가운데 떨어진 사람들도 앞으로 내가 돈이 생기게 되면 빚졌으면 빚까지 물어주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임자들 집 사 준 다음에 돈으로 할 게 어디 있어요? 그들도 길을 닦아 줘야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돈이 있으면, 저금통장이 있으면 내가 갖겠다고 그러면 안 된다구요. 그거 선생님에게 통하지 않아요.

미국의 재산이 전부 다 이제 통일교회로 연결돼 가지고 굴러 들어온 다구요. 어떻게 할 테예요?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그래, 3대 집시 놀음을 해라 이거예요, 피난민. 누더기 보따리를 지고 거지 사촌을 놀음을 한 사람은 그때가 되면 출세시대가 올 거예요. 선생님이 결혼하는 것도 고생한 사람과 결혼하라고 했지, 잘살고 그런 사람하고 하라고 안 했다구요.

문 씨들도 고생시키려고 했는데 생일날이 되어야…. (녹음이 잠시 중단됨) 결혼날 약속이 되어야 결혼식을 하지, 언제나 결혼식 하고 언제나 생일잔치 해요? 있을 수 없어요. 그렇게 생각하는 선생님이 올바른 생각을 하는 거라구요.

자! 오늘이 무슨 일이라구요? 「일승일입니다.」 전주에 가서 일승이 되면 좋겠구만. 내가 안 갈 테니까 곽정환이 책임지고 갈래? 「아버님 따라가겠습니다.」 따라가 가지고 이익 날 게 뭐 있어?

선생님이 축구를 많이 보고 우리 패가 이기더라도 박수를 안 해요. 흥분 안 한다구요. ‘상 타고 이기면 저들 앞에 줘야 할 텐데….’ 그래요. 안 그래요? ‘가인세계가 승리하게 되면 아벨에게 넘겨줘야 할 텐데….’ 그래요. ‘잘살면 하늘 편의 사람들을 잘살게 해줘야 될 텐데….’ 나는 그 생각밖에 없어요.

싸고 깨끗하고 빨리 지을 수 있는 조립식 주택

김중수! 「예.」일어서라구. 어저께 나에게 갖다 보여 준 것 가져오라구. 「밖에 차에 있습니다.」 차에 있어? 「예. 가져오겠습니다.」 가져오라구. 벌써부터 중국의 팬다 자동차를 만들면서 조립식…. 중동이라든가 아프리카라든가 집을 짓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파이버 글래스(fiber glass; 섬유유리)로 배 만든 것을 중심삼고 그걸 계획했던 거예요. 그건 만년 가요. 만년 간다구요. 조립을 재까닥 재까닥 하면 얼마나 편리해요? 배 만드는 것처럼 파이버 글래스로써 찍어내면 말이에요. 얼마나 깨끗하고 좋아요?

그걸 계획하고 설계도 다 해놓은 것이 다 있다구요. ‘굿 고(Good Go)’라는 배는 거기에 들어가 살 수 있는 배예요. 모형만 되면 조립식으로 만들려고 했던 거예요. 그래서 뉴질랜드의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국이 더 가까운 데라구요. 영국하고 그 다음에는 인도네시아, 그 다음에 어디야? 필리핀인가? 「필리핀입니다.」 필리핀, 영국을 통해서 그 삼각지대에 들어간 것이 뉴질랜드라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있어서 이것 저것 좋은 것을 중심삼고….

건축도 그래요. 가 보면 거기서 모델하우스를 만들어요. 그런 세계적인 회사를 알았기 때문에 박 총재를 시켜 가지고 팬다에서 집을 열 세 채인가 지었어요. 사택을 짓는 것인데, 10만 달러 이상 되는 것을 절반 값 중심해서 지은 거라구요. 일반은 모델하우스인 줄 몰라요.

미국에 가게 되면 디어 파크에 우리가 집 지은 것도 모델하우스예요. 거기에 사람들이 손잡이하고 변소만 잘 하면 말이에요, 잘 몰라요. 손잡이하고 문 들어갈 때 틀이 약한데 그것만 잘 하고 변소만 잘 해 놓으면 일등품이라구요. 그래, 그걸 보강하게 되면 일반 집같이 짓는데 순식간에 지어요. 우리가 일주일도 안 걸려서 지었다구요, 천천히. 일주일이 뭐야? 이틀 동안에 짓는 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두 사람씩 집을 지어 가지고 만들어 주면 어디든지 가 가지고, 선교 나가 가지고 마을이 백 집만 되게 되면 먹고 살아요. 조립식 집을 지어서 파는 거라구요. 그러면 그 동네에 있어서, 그 부락에 있어서 왕초가 돼요.

일하는 그 땅을 사고, 바다 땅, 바다 농사 터가 생겨난다구요. 알겠어요? 육지 땅보다도 바다 땅이 앞으로에 있어서 고기들이 서식할 수 있는 집을 만들어 놓으면 바다에서…. 모래사장 같은 바다 아니에요? 어디 몸을 숨길 수 있는 집을 지으면 전부 다 찾아오게 돼 있어요. 그래, 바다 농사 터를 만들 것을 생각할 때 이걸….

정주영이 바다를 막아 농토 만든 곳을 다니면서 ‘이거 앞으로에 있어서 바다 농사 터를 만들면 만년 해먹을 것인데….’ 그런 생각을 한 거라구요. 그때 제방을 막아 가지고 농토 몇천만 평이 된다고 한 것이 지금까지 공해지역이 된다고 문제가 돼 있잖아요?

도시나 산꼭대기에서도 물고기 양식을 할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해양권에 대한 책임을 지고 중요시하고 있어요. 하와이에만 가더라도 화산섬으로 푸른 지대 벌판이 얼마나 많아요? 그거 제방만 막아 놓으면 푸른 지대를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바다 풀을 얼마든지 기를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동반해 가지고 오색가지 고기를 얼마든지 기를 수 있어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바다에서 20킬로미터 이내는 내가 세계적으로 전부 다 지배할 것이다 이거예요. 코디악에서 그게 가능하니까 세계 물 있는 데서는 못 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또 앞으로 인공적으로 바다 호수를 몇천 마일이라도 저 산꼭대기로 옮겨갈 수 있어요. 산꼭대기까지도 바닷물과 담수 물의 호수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그 새끼 까는 것은 문제없어요. 산꼭대기에다가 저수지를 만들고 빌딩을 만드는 거예요. 철골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드는데, 앞으로는 쇠가 없어도 괜찮아요.

수원 윗동네가 어디인가? 우리 통일산업 공장이 있는 곳 말이야. 「이천입니다.」 이천 땅이지만, 거기를 뭐라고 그래요?「용인이요?」 용인이에요, 용인. 또 용인이에요. 거기도 그런 것을 생각해 가지고 7만 평 가까운 땅을 사려고 그래요.

앞으로는 도시를 전부 다 철거해 버려 가지고 도시 빌딩에다가 고기를 양식할 수 있다고 본다구요. 바닷물 파이프하고 담수 파이프를…. 여기 제일 높은 층이 몇 층이라구요? 63층? 파이프를 통해 가지고 물만 하게 되면 그 층층마다 고기 양식이 가능해요. 도시를 전부 폐허화 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거 설명 좀 하라구. 「예.」 통일교회 교주라는 사람이 못 하는 것이 없구만.

일승 기념일을 생각해 보라구. 「일승 기념일.」 이 총장보고 감독해 가지고 몇백 채 지으라고 하면 짓겠나, 안 짓겠나? 「짓겠습니다.」 좋은 집만 지을 생각을 하지? 서민들 주택을 3분지 1을 지어 주게 되면 어떻겠어?

자동차 수리공장과 조립식 주택에 대해 잘 교육받아라

자, 말해 보라구. 「예.」 관심 없는 사람은 가도 괜찮아요. 관심 없는 사람은 회사에 늦거든 가도 괜찮다 이거예요. 가도 괜찮으니까 떠나라구요. 그래, 듣고 싶어요?「예.」듣고 싶으면 꼼짝하지 말고 들으라구요.

「한국에서는 조립식 판넬 주택이 너무나도 상식적이 되어 있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박동하! 「예.」 여기 와서 그 교육 좀 받으라구. 「예.」 돌아다니면서 장사하나? 여편네 전부 다 통일교회에 갖다 맡기고 다 골고루 배치했더만. 머리가 좋아. 어머니 직속에도 어떻게 갖다 속닥속닥 했는지…. 왜 웃어? 자기 색시 이름이 숙인이? 「예.」 딸 이름은? 「진도입니다.」 또? 「둘째는 진해입니다.」 「진경이는 선문대학에….」 선문대학에 가 있고, 아들은 어디 가 있나? 「아들이 진경인데 선문대에 있습니다.」 글쎄, 어디에 가 있어? 「박물관에 있습니다.」 그때 내가 취직하라는 얘기, 배치하라니까 다 해놓고 싹 어디 빠져 가지고 남미에 왔다 갔다 하고, 남미에 가서도 어떻게 설치는지…. 뭐 10년 된 사람보다도 10개월도 안 되고 1년도 안 되어 가지고 꼭대기 밟아치우듯이 하더라구. 내가 선생님 집에 같이 있고 모시는 걸 안다 이거예요.

간판 활용을 잘 하더만. 아, 왜 웃어? 박구배보다 나아. (웃음) 우루과이 대회 하는데 세 장관, 대통령들이 얘기하는데 그 옆에 가서 사람들하고 속닥속닥 무슨 얘기를 저렇게 하는지, 뭐인지 알아봤어요. 경호 책임 요원을 대해 가지고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대통령을 데려와서 달려 가지고 얘기를 하고 있더라구. 이야, 그 박 씨는 어떻게 돌 박 씨인지 무슨 박 씨인지….

박동하! ‘하’ 자가 무슨 ‘하’ 자야? 「‘여름 하(夏)’자입니다.」 ‘화할 화(和)’ 자야, 동화(東和)! 동쪽에서 화한다 이거예요. 「예. 이제 ‘화할 화’ 자로 바꾸겠습니다.」 무엇이? 「‘화할 화’ 자로 바꾸겠습니다.」 ‘여름 하’ 자니까 남방 지방에 가야 되는 거야. (웃음) 고기 잡으러 보내지 않았어?「예.」 그런데 왜 이번에 10월 달에 한국에 있어서 고기잡이 컵 대회, 올림픽 컵 대회를 지금 하고 있는데 말이야, 거기에 무관심 해? 「관심 많습니다.」 하와이에 가서 훈련받고 싶지 않지? 「뜻하신 대로 하겠습니다. 하고 싶습니다.」 응? 「가고 싶습니다!」 가고 싶다면 선생님이 가지 말래도 제일 뒷전에서 여수․순천 바다 낚시하는데 배 지켜 가지고 운전하면서 타고 앉으면 아주 몽땅 내 사랑이 벌어질 텐데 말이야.

그 배 주인이 누구인가, 거기? 배도 맨 처음에 자기가 운전하지 않았어? 「예.」 거기 가서 배 지금 두 척 갖다 놓고 한 척을 누가 운전하는지, 그 사람들 아직까지 고정 배치 안 한 사람한테 가 가지고…. 낚시 좋아하지? 「예.」 누구 닮았어? 「아버님한테 배웠습니다.」 거꾸로 말하면 내가 박동하 닮았다는 얘기 아니야? (웃음) 가르쳐 준 대로 하는 거야, 운전수.

그리고 지금 현재 김중수가 소개해 주는데, 김중수는 남미의 자동차 수리 공장 전체를 책임지고 있다구. 지금 열세 곳? 「예.」 몇 곳 남았나? 벌써 절반쯤 해놨어, 7개국에 자동차 수리 공장을. 그거 해먹으면 여기서 자동차 수리 공장을 하라던 것 기억하고 있어? 「예.」 그런데 왜 그런 생각 안 하고 있어? 「아버님께서 지금 남미에 보내 주셔서 거기에서 말씀대로 하고 있습니다.」 아, 남미에 갔으면 남미에 가 있지 왜 여기 있어? 「그건 다니러 와서 행사 좀….」 그건 여편네가 그립고 딸이 보고 싶어서 왔다고 하면 된다구. 「예.」 뭐 얼굴 가렵게 무슨 뭐 어떻고 어떻고 그런 얘기는 하지 말라구. 여편네 보고 싶고 딸 보고 싶어서 왔다고 하면 직통이지. 솔직한 얘기지.

그러면 여기서 먹고 자도 괜찮다 그 말이야. 「예.」 여기 방 비었잖아? 여기 지키는 사람이 있으면 옆에 가 끼어 자면 되지. 슬리핑 백 하나면 뭐 이부자리가 필요해? 다 있잖아? 선생님이 그렇게 편리하게 사는 사람을 동정할 줄 알아요.

자, 잘 들어 봐요. 집을 짓듯이 자동차 수리 공장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구요. 교회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구요. 다 들어라 그 말이야, 이 녀석들아! 알겠어? 「예.」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선생님은 벌써 그런 것을 다 해 가지고…. 앞으로 집을 헐더라도 호수가 있으면 몇 호는 그냥 그대로 나라의 상점에 갖다 보관하게 되면 돈 받고 보관시켜야 된다구요.

그래, 문이 몇 호 몇 호, 유리는 얼마라고 호수를 딱 매기면 그런 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큰 나라 창고가 있어 가지고, 건축물들을 헐든가 하면 백년 천년 가더라도 그 소재가 망하지 않게끔 전부 싸 두는 거라구요. 그래서 얼마든지 대신 집을 지을 수 있어요. 칠만 하면 되는 거예요.

남미 판타날에 수중 왕궁을 만들어야

남미에는 그런 철보다도 강한 나무가 있어요. 2백 몇십년 됐다는 집을 지어 놨는데, 쇠들은 만지면 푸석푸석한데 이 나무는 그냥 그대로 2백 몇십년 동안 있어 가지고 대패로 밀고 각도까지 하더라도 안 떼어져요. 만년 가겠더라구요.

그래서 원초성지가 어떤 곳이에요? 양준수! 「예.」 왔나? 「예.」 원초성지, 무슨 성지? 「근원성지, 승리성지입니다.」 승리성지, 원초성지에 그런 재목을 중심삼고 제방도 그 나무를 꽂아 가지고 천년 만년 가게끔 선생님이 일할 수 있는, 자기 이름이 남을 수 있는 기둥을 박아 가지고 허물어지는 걸 방어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거 다 끝났나, 안 됐나? 「제방공사는 끝났습니다.」제방공사 다 끝났어? 그거 다 다 메우기로 했어? 「지난번에 메웠는데 물이 많이 차 가지고 나무 사이에 짬이 좀 있으니까 약간….」 그러면 자갈들을 봐 가지고 퍼 넣고 또 메우면 되잖아? 「예. 그렇게 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간단하지.

그 다음에 도로, 육지와 통할 수 있는 것이 십 몇 킬로미터? 16킬로 미터? 「16킬로미터입니다.」 16킬로미터 도로를 보강하면, 내가 가게 되면 차 타고 달릴 수 있어? 「지금 다리 공사를 착수하려고 했는데 지난번 세페이 관계로 그쪽에….」 다리 공사를 어떻게 해? 물이 돌게? 「다리 공사는 설계상 우기 때 물의 움직임이 심하기 때문에 거기에 다리를 놓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다리를 놓지 말고 벽돌을 찍어 가지고 파 가지고 메우게 하고, 그 다음에 자갈들을 퍼부으면 된다구. 다리를 놓을 필요도 없어.

그거 그러면 곤란하다는 거야. 다리를 놓는다면 말이야, 좌우 길 저기 육지에 연결되게 큰 다리를 놔 가지고 물이 돌게 해야 돼. 가운데서 거기서 펌프로 하든지 지하수로 해 놓으면 사방으로 물이 흘러. 물이 흘러야 고기들이 살아. 무슨 말인지 알겠어? 「건기 때는 완전히 말라 버리고….」 아, 글쎄 말라 버리게 된다면 돌 같은 것, 자갈들을 퍼 넣으면 될 것 아니야? 다리를 거기에 왜 놔? 다리를 놓으면 얼마나 불편해?

물을 빼 가지고 위 아래를 물만 딱 막아 놓으면, 거기 고기들도 잡을 수 있게끔 펌프로 물만 그래 놓으면 얼마든지…. 몇 년 만에 한 번 씩 먹이를 줘서 양식하게 되면 청소를 해야 돼. 소제를 해야 된다구. 그러면 찌꺼기를 제방을 해 가지고 농토를 중심삼고 비료 삼을 수 있어. 얼마든지 풍년이 들 수 있는 환경을 생각하고 있는 거야. 놀이터도 만들고 말이야.

문 총재가 그런 것을 만들려고 해요. 다리도 잘 놓고 바다, 수중 가운데 길을 내 가지고 거기에 수중 정부, 수중 왕국을 만들어야 돼. 3미터 이상 메우는 것은 문제없어. 주변에 산이 많지? 「예.」 순회 철로를 놓으면 얼마든지 24시간 돌아가는 거예요. 갖다 퍼부으면 순식간에 그 철로를 말아 들이면서 하면 얼마든지 다 할 수 있는 거라구.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우리가 맨 나중에 산 그 이름이 뭐인가? 거기서부터 우리가 고속도로를, 도시를 만들겠다고 한 그 이름이 뭐인가? 바다를 중심삼고 도로하고 연결되는 곳에 항구를 만들려고 그랬던 곳인데, 그 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안 나네. 제방을 막아 가지고 하려고 생각을 했던 거라구. 「뽀르또무치 말입니까?」 뽀르또무치인가 거기 해서 우리 자르딘에서부터 도로를 만들고 제방을 막을 생각을 한 거예요. 길을 잘 닦아 가지고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여기 나는 물을 저장만 하면 물이 마를 때는 물을 뽑고, 물이 많으면 그것이 저수지가 되어 가지고 물을 저장할 수 있는 방대한 지역을 만들려고 그래요. 물이 넘치지 않게 제방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 놓으면 바지(barge; 짐배)를 통해 가지고 물건을 나르는 것보다, 사방에 길을 닦아서 4차선으로 해 가지고 큰 트럭을 만들어 가지고, 바지보다 몇 배 큰 트럭을 만들어 가지고 말이에요…. 6톤이 아니라 10톤이고 20톤급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전용 트럭 같은 것을 만들면 바지선 대신 물건을 나르면 얼마나 빠르겠어요? 2주 일이 걸릴 것을 하루에 몇 차례 왔다 갔다 한다구요. 평원, 광야에서 나는 모든 산물을 빨리 수송해 가지고 미국으로부터 구라파로 전부 발송할 수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런 생각을 다 하고 그런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남미 4개국, 브라질과 아르헨티나하고 파라과이, 우루과이만 하게 된다면 80퍼센트의 땅이 내가 계획한 것은 다 들어온다구요. 그러면 남미를 마음대로 할 수 있잖아요?

누구도 상상하지 못하는 일을 생각하고 추진한다

박구배!「예.」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는지 다 알아듣지? 「예.」 여기 용평을 중심삼아 가지고 관심을 많이 갖고 있어요. 해양권 바다, 바다 섬과 마찬가지예요. 판타날이 그래요. 담수․바다․섬이 판타날에 있는 드러난 육지들이라구요. 거기에 유람지를 만들어 가지고 담수 낚시터를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아무나 못 가요. 육대주의 이름 있는 사람들만 만들어 가지고 가야 한다구요. 거기를 해양권을 중심삼고 사라고 그랬는데 사지도 않더구만.

그러니 선생님이 가게 되면 자기들은 상상하지 못하는 놀음을 생각하고 다니는 거예요. 청평의 저런 것이 된다고 생각해 봤어요? 우리가 수련소 천막을 지을 때 얼마나 싸웠어? 그 녀석이 우리 땅에다 집 지어 놓고 장사해 먹고 잘 살더구만. 잘 살면서도 와서 인사도 안 하고 계절에 따라 가지고 크리스마스라든가 할 때 선물도 보낼 성싶은데 혼자 해먹고 있어요.

우리 수련소 천막 짓는다고 반대하고 다 그러지 않았어요? 그래 가지고 내가 천막을 중심삼고 여름 내내 지켰다구요. 거기서 오동나무가 자라고 있는데 요렇게 자란 것을 잘라 버리니까, 1년에 그 자른 것만큼 자라요. 그래서 ‘야, 오동나무 식목을 해야 되겠다!’ 생각했어요. 이미 다 그런 놀음을 하더구만. 남미에서도 하고 말이에요. 비행기를 만드는데 있어서는 오동나무 재료가 필요해요. 철재만 가지고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모든 사업이란 것을 중심삼고 자기 살 수 있는 계획을 중심삼고 보면 사업 원자재가 어디든지 꽉 차 있어요. 돌도 그렇고. 한국의 돌산, 여기 수택리에 가는 공동묘지가 전부 다 돌산이에요. 내가 다 사 버렸어요. 앞으로 모래사장이 없어질 때는 기계를 가지고 돌을 까가지고 모래와 같이 만들어 팔아먹을 수 있어요. 10배 이상 받고 팔아먹을 수 있는 금 동산이 된다고 보는 거예요.

필요하지요, 집 지으려면? 그렇지요? 「예.」 터전 잘 만들려면 말이에요. 그러니 가만 두어두라는 거지요. 그 땅도 내가 관리하라고 했더니 여기 재단 이사장들이 뭘 하고 있는지 허송세월하고, 맡겼으면 생명을 걸고 지켜야 할 텐데 전부 다 잃어버린 거예요. 세상에! 한국 놈들….

하라는 대로 맨손 가지고 하라

한국 사람이에요, 한국 놈이에요? 한국 놈을 내가 믿지 못해요. 명심하라구요! 손대오를 믿어? 손대오를 선생님이 믿었나? 자기를 내버려 가지고, 실력이 있는 사람 박사까지 됐으면 선문대학에도 책임을 지게 할 것을 다 생각하면 취직도 다 하게 할 텐데 그냥 내버려두었어요. 미국에 가서 5년 동안 썩었나? 몇 년이야? 「6년 다 되어 갑니다.」 아, 글쎄 5년 동안이라고 하면 되잖아? 하루라도 지나면 6년 되는 거지.

그래, 곽 무엇이? 곽곽이, 곽정환이 그래도…. 손대오가 곽정환이 원수 아니야? 싫어하지 않았어? 좋아했나, 싫어했나? 아, 물어 보잖아? 「싫어할 때도 있었습니다.」 아, 그렇게 얘기할 게 뭐야? 싫어했다고 하면 될 것을. (웃음) 세상에! 그러니까 틀렸다는 거야. 자기 잇속을 언제나 생각하고 답을 하고 계산하는 거야. 사람은 좀 무식하고 말이야, 우둔한 데가 있어야 쓸 만해. 장마가 지게 되면 그렇게 계산 타산하는 사람은 아무 쓸모 없어요. 동네에 죽을 사지에 들어가라고 하면 내가 들어가겠다, 동막이 하겠다 그럴 수 있는 우둔하고 모자란 사람들이 역사를 창조하는 거예요.

그래도 곽정환이 무슨 교수 아카데미의 책임자, 회장이 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말이에요, 나는 두고 봐야 되겠다, 좀더 고생을 시키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선문대학의 건설 책임자 해 가지고 신문이고 무엇이고 다 잊어버리고 하라면 그거 하겠나?’ 하고 테스트할 것을 남겨 놓았더랬는데, 곽정환이 나한테 의논도 안 하고 교수 아카데미 손댄 자리에 손대지 말라고 하는 손대오를 놨더라구요. 알겠어? 잘 하라 그 말이야. 「예.」

돈이 있어야 일하겠지? 아, 물어 보잖아? 「예. 지금은 뭐 예산은 현상유지를 했는지 잠을 자고 있는 상황입니다.」 잠잤다가 일어나 일해야지. 밥 먹었으면 일터에 가 가지고 아무것이 없어도 창조해야 자기 분깃이 생겨나. 통일교회는 내가 전부 다 건설했지. 자기들이 지금 뜯어먹고 속 파먹고 껍데기만 남겨 놓지 말라 그 말이에요. 땅 팔아먹은 거기에 해당하는 무엇이 있어 가지고 건물 아니면 땅을 남겨야 돼요. 그것밖에 비결이 없어요.

그래, 한국에 교회 지을 수 있는 땅을 다 만들어 놓았는데, 교회 지을 수 있는 것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 많잖아, 이놈의 자식들? 그것도 선생님이 지어 주기를 바라고 있는 그 동네는 망하는 거예요. 내가 그런 꼴을 보기 싫어해요. 정치하던 사람들도 정치풍토에 고생을 하고 단련 받은 이 나라에 돈 대주어 가지고 그들을…. 강짜박이 맨손 가지고 해라 이거예요. 나 하라는 대로 해라 이거예요.

통반격파의 실제적 방법

통반격파! 한 사람이 120명 반만 하게 되면 도지사까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마음대로 돼요. 면장 해 가지고 120명을…. 시골에 가게 되면 닷새마다 장을 보지요? 시골 장들 보잖아요? 그것 알아요? 돌팔이 장사도 장사할 수 있는 터전으로 닷새마다 한 번씩 지방에 장터가 생긴다구요. 지금도 다 있잖아요? 여기도 야시장이 생겼더구만.

거기에 가서 ‘아무개 면장 보십시다.’ 그래 가지고 거기서 얼마든지…. 도 전체 시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닭 몇 마리 사 가지고 술집에 가서 삶아 놓으라고 하고 소주병만 놓으면 잔치할 수 있잖아요? 지짐이나 지지면 되지요. 얼마나 들어가요? 이래 놓고 면의 면장들을 모아 놓고 ‘나라 살리는 것이다.’ 하고 통반격파를 설명해 보라구요. 사무총장, 알겠어요? 그것까지 가르쳐 주누만.

한번 먹었으면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이 한 번 대접해야 될 것 아니에요? 열 사람 대접하는 것을 열 번 하게 되면 장사가 그런 장사가 어디 있어요? 아, 열 번을 얻어먹어야 된다는 것 아니에요? 면장이 되어 가지고 얻어먹고 자빠진다면 그놈의 자식 불알을 거꾸로, 뒤로 빼 잡아당기면 그냥 그대로 거꾸로 끌려와요. 알겠나? 「예.」

장거리가 얼마나 돼요? 전화 안 통하는 데 없지요? 한 주일에 한 번 씩 무얼 했느냐고 전화하는 거예요. ‘우리 아들딸이 생일이 되는데 아무개 면장님이 우리 아들딸한테 카드라도 보내 주십시오.’ 하는 거예요. 그거 읽어 주면 아버지를 나쁜 아버지라고 그러겠어요? 우리 여편네가 생일이고 결혼기념일인데 면장들을 만나 가지고 그렇게 축하해 달라고 해서 120개 면장들이 주욱 축전을 보내고 카드를 보내면 그거 얼마나 문제가 되겠어요?

그렇게 연결돼 있는 그 면장 휘하의 이장, 그 다음에 반장이 자기들이 하지 말라도 할 텐데, 어드래? 어떻게 생각해? 「그렇습니다.」 가정 가정에 잔칫날이 얼마나 많아요? 생일날이 얼마나 많아요? 횡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어요. 그게 정치선전이 돼요. 선거 때만 떠들지 말라는 거예요. 24시간 먹고 소화해야 돼요. 안 그래요? 그걸 취미산업이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재미가 그런 재미가 어디 있어요? 장래에 빌딩을 만들고 세계의 왕터를 닦아주고 왕궁을 짓는 데 내가 필요할 수 있는 원자재를 모집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신나는 일이에요?

곽정환!「예.」내게 하라고 하면 하루에 몇천 리도 다닐 거라구요. 아무 동네에 가서 5분 설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시간이 없으니 브로슈어(brochure; 소책자)를 만들어 나눠 주고 하는 거예요. 이래서 1년에 춘하추동 시험 치고 해 가지고 몇 곳 전부 다 이렇게 했으니 그것을 중심삼고 시험치는 데 있어서 일등은 얼마 상을 주겠다, 월급 한 3개월 치를 모았다가 나눠 줘 보라구요. 몽땅 내 사랑이 될 수 있고 몽땅 내 생활이 될 수 있는데 왜 안 해요?

잔칫상 만들라면 누가 갖다 받들어 줄 것 같아요? 신앙의 아들딸 아니에요? 아들딸 잔칫상 만들어서 시집 장가보내기 위해서는 부모들은 준비해야지요. 그 자체의 환경에서 나눠 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고, 전부 다 선생님을 바라보고, 팔십 늙은이 무얼 믿을 게 있어요? 알겠습니까? 「예.」

통반격파를 위해 집을 팔아서 해봐라

그것 때문에 자기 집이 있으면 집을 팔라구요. 집이 몇 칸이라구? 뭐 열 여덟 칸이야? 「예. 방이 많습니다, 아주.」 몇 칸이야? 「한 30칸 됩니다.」 30칸이면 10칸을 팔아. 세 주라구. 「알겠습니다.」 자기 집 한 면에 세를 놓고 쓰라구요. 왜 못 해요, 왜? 나라가 전부 다 말려 들어오는데 왜 못 해요? 뭐가 아까워요? 나는 세계 때문에 따라지가 되어 있어요. 지갑에 한푼만 있으면 세계를 위해서 또 주고 싶어서 허덕이고 있는 거예요.

그러나 보니 세계가 말려 들어와요. 천운이 몰고 들어오더라 이거예요. 그 사실이 틀림없는 가르침이요, 틀림없는 하늘의 천운이 가는 길인데, 그것을 왜 안 하느냐 말이에요. 자빠져 가지고 잠만 자고 말이에요. 요즘에도 선생님이 누울 때 바로 못 누워요, 습관이 되어서. 책임을 지고 어떻게 네 다리를 펴고 ‘큰 대(大)’ 자로 잘 수 있어요? 바른쪽 아니면 왼쪽으로 누워요.

요즘에는 살이 빠지니까 어깨가 문제가 돼요. 그래서 삼각형으로 여기는 이렇게 놓고 발은 달리 이쪽으로 가게 해서 누워요. 그거 어머니도 알지. 언제든지 바로 누우라고 그래요, 바로. 바로 눕게 안 돼 있어요, 습관이. 습관이 무섭다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닭 장사라도 하라구요, 닭 장사. 자기가 안 하더라도 너 어디 어디 닭을 한 30마리로 시작해서 백 마리 사줘 가지고 백 곳을 만들어 놓으라구요. ‘어디서 만날 텐데 닭 싣고 와라.’ 그때는 한 마리 잡아 가지고 일주일이나 닷새 동안에 네다섯 곳을 중심삼아 가지고 술집을 얻어 가지고 몇 사람 할 텐데, 닭 한 마리 잡아 놓고 거기에 지짐이 몇 장 만들어 놓고 말이야, 술은 우리가 가지고 가겠다 하는 거라구요. 면장들이 살 텐데, 여러 사람이 올 때는 나도 한 병 사고 너도 한 병 사 가지고 온다 해 가지고 술잔치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사람이 많게 되면 모든 장사치들을 큰 상점이 있으면 모아 가지고 나눠 주고 잔치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점심때 술자리만 해놓으면 그 장거리가 백 퍼센트 선거운동 완료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데 왜 못 해요?

어때요? 여기 집도 팔면 얼마나, 몇 년 써먹을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집 해서 뭘 해요? 남미에 가면 집도 필요 없고, 먹을 것도 필요 없고, 다 필요 없어요. 산에 가면 먹을 것이 얼마나 많아요? 바다에 가면 고기가…. 눈감고도 다 잡아요. 다 봤지요?

남미에 가 가지고 160마리 고기 잡는 데 참석한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뭘 달아서 먹을 것만 드리우면 와서 무엇이든지 물지요? 안 물어요, 물어요? 「뭅니다.」 10분이면 하루 먹을 것을 마음대로 잡아요. 피라니아 한 마리를 잡아도 하루 먹고 살아요. 걱정이 뭐예요? 오만가지 새끼가 얼마나 많아요!

그래서 지금도 남미가 그리워요. 왜? 아프리카 사람들이 오게 된다면 남미에 갖다가 훈련시키려고 그래요. 땅 1에이커가 3천 평인데, 3천 평이면 한국 같은 데서는 대농이에요, 대농. 농사 중에 중농 이상에 들어간다구요. 부자 될 수 있는 거예요, 여기 같으면.

지금 과학적인 영농법을 개발했기 때문에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라구요. 남미 같은 곳은 한 세대가 한국의 5천 세대 일할 수 있는 것을 경작할 수 있어요. 5천 헥타르의 농장을 갖고 있어요. 그건 틀림없지요? 걱정이 뭐예요, 걱정이? 돈이 뭐 필요해? 먹을 것이면 그만이지요. 돈 주는 걸 좋아해요, 먹을 것 주는 걸 좋아해요? 손님이 갔을 때, 낯선 곳을 갔을 때 돈을 누가 주나? 달라고 해도 갖다 감추어요. 먹을 것은 누구나 다 주는 거라구요. 어떤 것이 쉬워요? 먹을 것이 귀하지요.

의식주(衣食住)라는 것은 양반들이 지은 얘기예요. 먹는 것, 그 다음에 뭐예요? 식주의(食住衣)예요. 옷이야 아무것이나 입으면 뭐 어때요? 거지들이라고 뭐라고 해요? 금은보화를 지고 다니면 부자지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래요. 내가 어디 가더라도 이렇게 다리를 내놓고 앉는 거예요. ‘아이고, 교주님이 다리를 내 가지고 그런다.’ 하겠지만, 양반이 발을 벗어 가지고 이래 가지고 집어 던지는 거예요.

여자들이 그래 놓으면 말이에요, 그걸 받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남편이 있는 사람은 받을 줄 알아요, 탁 집어던지면. (웃음) 남편이 그저 땀을 흘리고 냄새나고 해서 자기들은 역겨운데, 기다리던 여편네가 반가우니까 벗어 던지게 된다면, 자기는 잔칫집에 가려고 좋은 비단옷에 스커트 입고 오만가지 치장을 했더라도 받아야 돼요. 자기를 위해 그런 고생을 하는데 말이에요. 마찬가지예요. (웃음) 사랑하는 사람의 땀내를 아주 향기 나는 냄새로 맡을 줄 알아야 천년만년 남편과 행복하게 사는 거예요. 그것이 맞는 말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은 서자 출신이 많아

‘김중수’ 해봐요. 「김중수!」 금덩이를 짊어진 만년 사는 사나이가 김중수 아니야? 해석하면 그렇잖아? 무겁게 금덩이를 지고 만년…. ‘목숨 수(壽)’ 자라는데, 난 처음에 ‘물가 수(洙)’ 자로 알았는데 목숨 수가 됐어요. 또 매자야. 잡아매자, 김 매자! 그렇지 않아? 팔자! 다 통한다구.

통일교회에 제일 정성을 많이 들인 여자는 무슨 이매자야, 김매자야? 「김매자입니다.」 뭐라고 그래? 「김매자입니다.」 김 씨끼리 결혼했구나. 「예.」 그거 쌍놈이네. (웃음) 하나님의 뜻은 서자를 세워서 본관을 점령하기 위한 거예요. 그래, 한국에서는 서자를 사람 취급을 안 했지요? 과거도 못 보고, 출세 길을 막아 놓은 거라구요. 사람 천대를 얼마나 했어요? 서자 가운데 인물이 나는 거예요.

지금 때에 세계적 지도자는 전부 다 정상적인 핏줄을 통해 태어나지 않아요. 세계적인 유명한 사람은 서자 출신이라고 나는 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3대권 내에 반드시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박중현이는 그렇지 않잖아? 할아버지가 나한테 와서 인사하면서 잘 부탁한다고 한 것이 잊혀지지 않는데, 박중현보다 조그마하더만, 할아버지가, 얼굴이 이쁘장하고. 법을 지키는데 그래 가지고…. 조카지, 박보희가? 잘 기르고 다 해 가지고….

그 전통이 있기 때문에 써먹으려 했는데, 뼈다귀가 굵어져 가지고 젊은 사람들을 교육하라고 그랬어요. 배리타운 신학교가 텅텅 빈 것이 자기 책임인데 어떻게 밥을 먹고 살아? 내가 언제나 신학교 학생을 모집해 준 거예요. 이놈의 자식, 따라지 놀음을 하고….

선문대학도 마찬가지지요. 일본 식구들에게 와서 말 배우라고 한 거라구요. 1차 끝났어요. 이제 2차 끝나고 3차만 하게 된다면 한국 말을 함부로 하다가는 일본 식구에게 쫓겨나요. 일본 사람들 위에 서겠다고 하면 큰 일이에요. 지금도 그래요. 공부한 사람이 많아요. 미국 놈은 무관심하고 영어면 다 통할 줄 알아요. 이놈의 자식들!

문법이 반대가 돼 가지고 밥 먹는다고 하면 ‘먹는다, 밥.’ 이런 식으로 하니까 말하기가 어려워요. 언제나 말할 적마다 생각을 뒤집어 가지고 얘기하니 얼마나 복잡해요? 제일 어렵지. 더 더욱이나 한국어는 상중하 존중어가 있어 가지고 레벨까지 되어 있으니 얼마나 힘들어요? 죽을 지경이지요. 그걸 극복하지 않으면 천국 못 간다구요. 그래, 공자 부인 양반은 사서삼경을 줄줄 외워야 할 텐데 어떡하겠나? 공부해?

환고향 해서 조상까지도 천국 데려가야

자, 이제 알겠나? 김중수, 박동하! 「예.」 자동차 수리공장을 만들라고 내가 2종 면허도…. 「예. 가졌습니다.」 갖고 대학 출신 실력을 가지라고 공부하라고 다 그래 가지고 시켰는데, 시켰으면 땅 사 가지고 우리 세일관광 있는데 찾아가 가지고 만들고 그럴 텐데 왜 못 해? 아, 우리 기반을 활용하더라도 될 수 있는 것 아니야?

지금 뭘 하러 돌아다니는 거야, 지금? 「남미에 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뭘 준비해? 몇 살이야, 나이? 나이가 몇 살이야? 「한국 나이로는 예순 세 살입니다.」 고향 가게 되어 있는데 뭘 해? (웃음) 벌써 7년 전부터 얘기한 거예요. 63세는 환고향 해 가지고 영계에 갈 때에 데리고 가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소생․장성․완성,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시대를 중심삼고 조상까지도 데리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고향에 가야 돼요.

좋지! 남자는 며느리를 얻고 여자는 사위를 얻는 것인데, 사위한테 딸을 시집보내면 다 울지요? 며느리 맞는 사람은 다 좋아하지요? 반대예요. 환고향 하는데 누가 가느냐 하면 여자들이 가는 거예요, 여자들이. 여자들이 먼저 가는 거예요. 가 가지고 자기 고향, 자기 집으로 시집갔으니 와서 갚아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울고 가던 어머니 아버지의 고향 땅에 이제 가정을 거느려 가지고, 새끼를 쳐 가지고 그 나라를, 그 고향 땅을 구하겠다는 딸을 많이 선사한 사람들은 복 받는다 그 말이에요. 딸을 팔아먹어서는 안 돼요.

여기에 딸 많은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딸 많은 사람. 강정자, 딸이 몇이야? 「넷입니다.」 뭐라고? 「넷이랍니다.」 딸 다섯 이상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여기는 없나? 응, 그렇구만.

그 사람들, 남의 집 딸들을 도둑질해 간 거라구요, 그게. 천사장들 아니에요? 남자는 천사장 새끼예요.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그렇지요? 남의 딸들을 데려온 도적이에요. 여편네를 두드려 패 가지고 시집을 가면 송아지 새끼, 강아지 새끼 키운 것, 개새끼라도 찾아오고, 닭새끼라도 찾아오라고 다 닦아치지 않아요? 남자는 그런 도둑놈 심보가 있어요.

나도 남자니 옛날을 생각할 때는 그럴 성싶다 하는 것이 체험한 결과의 얘기예요. 도적놈의 심보를 다 갖고 있지요? 물어 보잖아! 「예.」 알고 물어 보는데 답변 안 하는 녀석이 있으면 손해나지. (웃음) 그건 진짜 통일교회에 와서 사기 치겠다는 녀석이라구요.

원리를 아는 것이 원수예요, 내가. 그렇게 보니까 사람을 보면 ‘저거 진짜야, 가짜야?’ 이러는 거예요. 가짜를 진짜로 보고 진짜를 가짜로 봐도 괜찮아요. 사탄세계의 가짜는 진짜고 진짜는 가짜니까 거꾸로 봐도 된다는 거예요. 가짜를 진짜로 보고 진짜를 가짜로 봐도 된다 이거예요. 진짜 사람은 가짜로 봐도 손해 안 나요. 가짜를 진짜로 보면 내 친구가 되니까 도적질 안 한다 이거예요. 우리 집, 우리 문중에 이익 된다 그 말이에요. 우리 동네에 이익 된다, 나라에 이익 된다 그 말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

감옥에 가 가지고도 죄수를 미워하지 말라는 거예요. 생각하면 내 욕심이나 다 같은 욕심을 가졌는데 방향이 조금 틀렸을 뿐이지 다른 것이 없어요.

은행을 통해 세계적으로 사업하는 것은 문제없어

자, 그거 얘기하라구. 이러다가는 뭐 아홉 시 돼서…. 내가 언제 떠날까 생각하는데 여덟 시가 돼 오누만. 이제 몇 시간 걸릴래? 「5분 내지 7분에 끝내겠습니다. 간단하게요.」 다섯 시간 아니고? (김중수 회장이 판넬 주택에 대해 보고)

「……처음에 저희가 할 때 우리가 집을 지어서 무주택자들에게 분양하는 줄 알았어요. 한국이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코스타리카는 그게 아니라 우리가 지어서 열쇠를 가지고 정부하고 돈으로 맞바꾸는 거예요. 우리는 정부한테 파는 거예요. 그러니까 1년에 1만 세대 내지 1만3천 세대를 지금 공급하고 있는데 그것이 정부의 정책으로 다 되어 있는 거예요. 예산도 다 있고 그 계획도 다 있고. 그러니까 이건 땅 짚고 헤엄치기예요.」

땅 짚고 헤엄은 못 친다구. 땅 짚고 날지. (웃음)

「우리가 준비가 되어서 할 수 있는 능력만 있게 되면 5천 세대, 7천 세대도 가능한 겁니다.」

효율이, 잘 들으라구. 「예.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웃음) 5백만 달러로 집 지으려고 그러는데 집을 얼마나 짓겠나? 몇만 세대를 지을 수 있는 거예요.

「……그걸 그대로 설계대로 모델 하우스를 지어 놨어요. 그 모델 하우스를 지어 놓으니까 짓는 비용까지, 완전히 깨끗하게 해 놓는 것까지가 350만 원입니다. 그게 13평 형이에요. 350만 원이에요.」

옷 한 벌 값이네. 그렇지요? 여자 옷은 4백, 5백이 넘어서 6백, 천 만 원짜리가 있다고 그래요. 야!

「그래서 주택부의 책임자가 이미 한국에 왔습니다. 제가 안내해서 그 집도 보여 주고 생산하는 공장도 다 보여 주었더니 이 양반이 아주 더 가슴에 희망을 갖고 갔습니다.」 홀짝 반했다구, 홀짝. 「예. 홀짝 반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늘 대통령을 만나거나 장관을 만나거나 주장이 무주택자 없는 코스타리카, 얼마나 이것이….」

선교사들이 이걸 중심삼고 그렇게 선전하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나라가 꽁무니에 따라다녀 가지고 전시장을 만든 그 부락을 소개해 주면 대번에 그 나라의 귀빈으로 모시면서 장관 대신 하는 거라구요. 활용할 수 있는 자원은 문제도 아니고, 나라 땅 팔고 집 팔고, 궁전 하나 팔아 가지고 몇 만 사람이 살 수 있는 집을 짓는 일인데 왜 안 해요?

궁전 같은 것 있으면, 부르주아 계급의 서구사회에 그걸 하게 되면…. 미국 같은 나라는 신생국가니만큼 전시품 할 수 있는 건물이 없는데, 이거 집 값은 얼마든지 내려고 하니 순식간에 도시를 만들고 다 할 수 있다구요. 빨리 해야 돼요. 누가 다 해먹은 찌꺼기 따라가면 안 되겠다 그 말이에요. 알겠나, 황선조? 「예.」 곽정환! 「예.」

저것 하나 지어 가지고 다니면서 설명하라구. 「예.」 정말이라구요. 차에다 싣고 다니면서 필요하다고 생각하게끔 백과사전 모양으로 전부 기록을 해 가지고 설명해 보라구요. 누구든지 홀딱 반하지. 자!

「……중고로 완전히 한 세트를 지금 다 찾아놨어요. 그 라인 기계가 딱 한 대가 있어요, 한국에. 그것이 1억5천이면 다 될 수 있는 거예요. 새 것은 5억 이상 줘야 된답니다.」 5억 이상 되는 것을 우리 통일산업에서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이것이 한 가지 업그레이드 된 것이 이런 판넬입니다. 이렇게 해 놓으면 완전히 나무 집처럼 그렇게 예쁜 집이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 색깔을 자유자재로 택할 수가 있습니다. 얼마든지 가능해요. 지붕색깔, 그 다음에 벽 색깔, 돌집을 짓고 싶으면 돌로, 그 다음에 나무 집을 짓고 싶으면 나무로 얼마든지 가능하게 생산이 됩니다. 그런데 이런 것은 한 3년 후에 다시 보급을 시키고 우선 1차적으로 이와 같은 판넬을 보급해서 해 나가게 되면 이건 정말 땅 짚고 헤엄치기 같은 그런 역사가 지금 시작되었습니다. 부모님의 축복과 은사 속에 이렇게….」

앞으로 우리가 은행을 하면 은행을 중심삼고 전세계적으로 이런 일 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은행에서 자동차 대회를 해줘 가지고 자동차 자체를 관리해 가지고 판매할 수 있어요. 우리 링컨 판매소도 마찬가지예요. 은행에서 돈 다 빌려 주는 거라구요, 우리 회사가 책임지면. 책임진다고 하게 되면 그건 문제없다구요. 저당 설정해 가지고 얼마든지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돈은 얼마든지 문제없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그런 것을 알았으면 관심을 가지고 밤잠 안 자고 달라붙어 가지고 자기가 배워 가지고 자기가 집을 짓기 시작해야 된다구요. 그건 문제 없다구요. 누구나 가능성이 있는 거예요. 이거 2만 명의 집을 다 지을 수 있는 거예요. 매일 한 채씩, 이틀에 한 채씩 짓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남미 같은 데, 아프리카 같은 열대지방, 온대지방권까지 얼마든지 전부 커버할 수 있는 거예요. 대단한 거예요.

조립식 주택 사업은 세계 191개국에서 선교사들이 할 수 있어

「아버님께서 협회에서 투자하는 형식으로 해 가지고 공장 건설이라든지 이 사업을 전개해 나가라 그러셨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으로는 식구 중에, 축복가정 중에 판넬 하우스에 경험이 있는 기술자들이 있을 겁니다.」

아, 191개국의 선교사들을 중심삼고 한 달만 훈련해서 도면만 볼 줄 알면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건 없더라도 그 동네에서 공과대학 출신들을 말이에요, 해 가지고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기술자가 없더라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내가 그 가능성을 알기 때문에, 우리 거지 패들이 얼마나…. 거지 가운데 왕 거지가 돼 가지고 왕을 만나 의논할 수 있는 자리에까지 올라갈 수 있는데, 왜 생각을 안 하겠나?

문난영도 거기에 관심 있어? 「예.」 이제 1년 있으면 고향 돌아갈 텐데 배워 가지고 가라구. (웃음) 세계에서 집을 가지고 경쟁하는 게 여자들 아니야? 얼마나 관심이 많겠나? 「지금 니카라과가 머리에 꽉 차 있습니다.」 그래, 꽉 차 있으면 됐다구. 그래야 실천하지.

「한 가지 얘기만 하고 끝내겠습니다. 집을 이제 짓기 시작하는 날인데, 한 사람이 오후에 왔어요. 그런데 자기가 설계사랍니다. 저희 모델 하우스 짓는 집 3백 미터 거리에 설계사무소를 가지고 있대요. 그런데 아침에 갈 때는 아무것도 없는 공터였는데 저녁에 퇴근하고 보니까 집 한 채가 다 섰거든요. 세상에 이럴 수 있나 해서 와서 다 자세하게 보고 물어 봐요. 세상에 진짜 이게 있을 수 있느냐 말이에요. 그래, 내일이면 끝난다 그랬습니다. 하여튼 이것이 정말 새로운 작업입니다. 중남미에는 최초입니다, 이것이.」

그래, 관심 없는 사람은 눈감아도 괜찮아요. 관심 있는 사람은 눈뜨고 손 들어 보라구요. 정말이에요? 「예.」 협회의 재산으로 이걸 하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우리 링컨 차 파는 그 회사도 내가 그 손해나는 것은 1년에 몇억이라도 지불하겠다고 해서 하면 세계적으로 당장 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부자라는 소문이 났지요? 부자 총장 아니야? 「예. (이경준)」 부자라고 그래? 「예.」 총장들이 다 그러지? 「예. 아주 부자인 줄 알고 있습니다.」 응? 「다 부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부자가 뭐냐 하면 아버지하고 아들이 부자(父子)예요. (웃으심) 그 말이 그 말이에요. 몽땅 내 것이다 그 말이에요. 안 그래요? 부자라는 말은 몽땅 내 것이라는 말도 통하는 거예요. (박수)

건물 사진은 왜 안 갖다 보여, 사진? 「어저께 부모님께 보여 드렸던 그것은 제가 집에다 잘 보관해 놓고…. 한국 사람들은요, 이것에 대해서….」 우리가 조직적으로 하면 못 당한다구요. 알겠어요? 미국만 해도 미국 50개 주에 집 지을 수 있는 데가 얼마나 많겠나? 주지사 전부 다 친구들이에요. 국회의원이 당 통한다구요. 미국에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세계적으로 태풍이 불어요.

영계의 조상들이 경쟁적으로 협조하게 돼 있다

「못사는 사람들만을 위한 집이 아닙니다, 절대로. 이걸 지어 놓으면요, 그야말로 아주 고급별장, 그림 같은 집이 지어집니다. 미국이나 유럽이나 어느 나라에서도 가능한 그런 집이 이 판넬 하우스입니다.」 「가볍지 않아요? 바람이 불어 가지고 괜찮아요?」 「그건 상관없어요.」 아, 누가 안경을 바람으로 날리는 사람이 있어, 이 사람아? (웃음) 그런 걸 물어 보는 것은 바보라는 얘기야.

「그 안의 소재가 뭡니까?」 「이게 스티로폼이에요.」 우리 배 가라 앉지 않는 재료예요, 그게. 그 다음에 저도 이번에 와서 알았습니다. 이 10센티미터 두께의 판넬이 4미터 블록으로 쌓은 담만큼의 효과가 있답니다. 그 전에는 이 접촉 부분에 흠이 있잖아요? 그래서 방음이 문제였습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이런 데다 다 우레탄으로 해 가지고 완전히 아예 접착을 시킨답니다. 그 다음에 이것이 또 하나의 단점 중의 하나가 화재입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우레탄으로 이 속을 넣는 거예요, 스티로폼으로 하지 않고. 우레탄을 넣게 되면 이건 불에도 강하고 더 단단하고 그렇습니다. 모든 것이 보강돼 가지고 그야말로 그림 같은 집, 부자들도 혹할 수 있는 그런 집도 많습니다.」

푸른 초원에다 뭐? 「그림 같은 집을 짓고….」(웃음) 그 말이 가능한 거예요. 자, 빨리 끝내자. 외도하다 보니까 전부 다 얼굴이 찌그러졌다!

결론! 어디 갔나? 뭘 먹다 말고 뛰쳐나온 모양이구만. (웃음) 통일 교회 믿기 참 힘들다! 아, 얼마나 재미있어요? 선생님을 따라다니면 재미있다구요. 사실 말이지, 가면 말이에요. 그래, 취미산업! 자!

『……그 다음에 여자들, 남자한테 매맞아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매맞는 것을 가만히 보게 되면 대다수가 입 때문입니다, 입. 여자들이 매맞는 것은 입 때문이에요.』

‘입’ 해봐요, 여자들. 입! 「입.」 매맞는 것은 입 때문이에요. 좀 참으면 되는데 말이에요. 입 다물 때에 혓바닥을 힘을 주고 눈까지 감아 놓으면 말이에요, 눈썹만 딱 아물아물하게 감아 버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입 때문에, 여자들 입이 망쳐요. ‘나 집에 간다.’ 하고 ‘돌아간다.’ 하는데, 돌아가면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진짜 영원히 돌아가야 돼요. 자!

『자, 그렇게 알고, 내가 감옥에서 나옴으로 말미암아 오늘을 기해서 여러분한테 주는 선물은 역사적인 선물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얼마만큼 번식하느냐? 이제부터 여러분의 무리를 얼마만큼 크게 하느냐 하는 문제가 저나라에 가서…. 저나라는 아직까지 땅의 분깃이 안 돼 있어요. 땅 위에서 이루어 가지고 가게 돼 있기 때문에…』

이제는 임명하게 돼 있어요, 저나라에서. 협조 받아야 된다구요. 임명할 수 있는 때가 되면 조상들이 경쟁해 가지고 자기 친족, 사돈의 팔촌, 먼 사돈까지도 찾아오려고 하기 때문에 세계, 하늘땅을 깨끗이 정리해 준다는 거예요. 그런 일을 알고 왜 선발대 대장 노릇 안 하겠어요? 사령관이 되는 거라구요. 자! (기도 부분 훈독하고 마침) 폐하자구요. (경배) 자, 밥 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