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태는 이제 청년연합을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하고…. 카프 책임자 왔어?「김영준입니다. (어머님)」그 체제를 단일 체제로 해서 코치하도록 하라구.「예, 어제 회의를 하고요, 6일하고 7일….」앞으로 교회 전체가 청년연합과 카프를 중심삼고 나아가야 됩니다. 4차 아담권시대는 젊은 사람들이 앞장서야 돼요. 나이 많은 사람들은 이제…. 역사가 달라요. 알겠어요?「예.」
역사가 다르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이 새로운 문화, 심정문화세계를 창조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도 데데한 가정이 아닙니다. 완벽한 완성의 가정이에요. 그걸 표준 하기 때문에 이 젊은 사람들을 중심한 청년들이 해 나가야 됩니다. 청년연합은 48세까지 연결돼 있습니다. 이 사람들을 한 방향으로 몰아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 배후에 있는 일족과 아버지, 할아버지, 사돈은 자연히 끌려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종교계를 소화할 수 있는 제일 빠른 길이 무엇이냐 하면, 청년들을 중심삼고 결합시키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현재 세계적 정상이 어떻게 돼 간다는 것을 몰라요. 사상적 대결에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결렬이 벌어져 가지고 인본주의 사상이 향락주의로 떨어져 나가니까, 전부 다 도의적인 것의 근본적인 포기 시대로 들어갔습니다.
이것이 중고등학교, 중학교, 초등학교의 틴에이저(teenager;10대)부터 시작해서 대학까지 완전히 그 세계에 물들어 가지고 앞으로는 결혼까지도 포기하는 것입니다. 이걸 방지하기 위해서는 순결 기반과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여기에서 새로이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적인 조직으로 확대하는 것입니다. 그 준비를 위해서 소련과 중국, 미국, 그 다음 5개국, 12개국에 기초 작업을 해놓았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연결시켜서 대학가를 중심삼은 세계적 조직을 만드느냐 이거예요. 중고등학교로부터 세계적 중고등학교 대회, 세계적 대학교 대회, 세계적 대학원생 대회, 박사 코스 대회, 사회의 청년 대회 등 이런 대회를 많이 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연결시켜 나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걸 누가 해야 되느냐? 장자가 해야 됩니다. 교회 책임자 가운데 2세가 장자이기 때문에 2세를 내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교회의 장로, 집사, 늙은 사람들은 후퇴시키고 말이에요…. 그 사람들은 지금의 환경 기반, 나라면 나라에서 어머니가 지키던 기반을, 주변을 중심삼고 생활 환경을 개척하는 데 선도적 역할을 해야 됩니다. 이제 사상적 대열에는 젊은 사람을 내세울 때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4차 아담권시대라는 것은 옛날 시대와 다릅니다. 그래서 이번에 9월 25일부터 26, 27, 28, 29, 30일, 이 기간에 전체를 대신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타락해 가지고 지금까지 구멍이 뻥뻥 뚫려 있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축복은 3대의 축복입니다. 복중의 아기, 유아, 그 다음에는 영혼 축복까지 다 해주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3대가 전부 다 성주를 마시고 성별돼 가지고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는 가정적으로 3대, 사위기대가 들어갈 수 있는 특허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이런 것을 새로이 축복받는 미혼남녀 가정들이 새로운 전통으로 전환시켜 가지고 이어 나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세속에 물든 그 환경을 격리시킬 도리가 없어요. 시대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여기에서부터 3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다시 찾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는 아담이 실패했고, 신약시대에는 예수님이 실패했고, 성약시대의 재림주님도 이 땅 위에서 정착을 못 했습니다. 재림주님을 추방해 가지고 가정적인 세계 축복 기반을 전부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1세를 잃어버리고 2세까지 잃어버렸다구요. 2세까지 잃어버리게 됐다는 것입니다.
원래 뜻적인 입장에서 2세들은 하늘 편인데, 2세까지 물들어 가지고 탈락된 환경을 못 벗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초등학교로 부터 중고등학교, 계열적인 연대 관계를 맺어 가지고 자기 출신 초등학교 학생들을 중심삼고 클럽을 만들고, 중고등학교, 대학교도 클럽을 그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학박사가 된 사람이 있으면 계열을 그렇게 만들어 놓아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와 같이, 가정적 메시아와 같이 일족 판을 만들어 놓을 수 있어야 됩니다. 모든 사람이 그런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사회의 제일 심각한 문제가 청소년문제예요. 청소년윤락문제, 그 다음에는 가정파탄문제입니다. 지금 전부 다 청소년을 믿을 수 없고, 축복가정도 믿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대신해 준 것과 마찬가지로 3대가 연합해 가지고 4계열…. 한 가정으로 본다면 증조할아버지까지 있을 수 있습니다. 계열은 4계열이고 단계는 3단계입니다. 7수에 해당하는 이 모든 것이 완전히 하나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종적으로 하나되고, 형제로 하나되고, 부부로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부모로 하나되고, 조부모로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5대조는 없습니다. 4대까지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것이 3단계로서 일체가 돼야 됩니다.
그래, 원리관의 기준에 완전히 정착한 가정, 하늘땅이 공인할 수 있는 가정을 어떻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이래 놓고 뭘 하느냐? 이번의 이것이 그야말로 통일식이지요. 가정, 3시대의 통일식입니다. 조상이 둘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예요. 알겠어요? 입적하면 입적한 어머니들이 앞서는 것입니다.
타락할 때 어머니가 타락했는데 그 어머니는 뭐냐? 이렇게 4차 아담시대에 새로이 2세, 3세까지 나갑니다. 그 사람들 앞에 세워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자기들 일족, 김씨면 김씨 일족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는 것은 쉬워요, 문중을 중심삼고. 동네 같은 것은 쉽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이 동네를 중심삼고 아벨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전도해서 축복받게 한 160, 180가정을 가인적인 입장에 두고 아벨이 되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청년을 중심삼고 그 일족을 중심삼고 아벨 족속이 돼 가지고 가인권을 하나 만들어서 이것이 정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모체가 돼 가지고 직계 친족과 사위, 며느리의 집까지 흡수해 나가는 것입니다. 며느리의 집까지 흡수하면 이것을 중심삼고는 이 사회에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큰 체제가 형성되는 거예요. 그러면 사회를 중심삼고 김씨면 김씨 전체를 동원하는 것입니다. 180가정을 중심삼고 이것이 하나돼 가지고….
이렇게 되면 이걸 중심삼고 제일 책임자가 됐으면, 종족적 메시아권의 그 책임자가 김씨와 문씨의 결속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순차적으로 많은 수를 가진 사람을 중심삼고 종족들을 흡수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조직 편성해 가지고 교육만 하면 전부 다 우리 페이스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깃발을 달게 하고, 부모님 사진을 모시게 하고, 통일교회에 입교시키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그 자체가 4차 아담권을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타락권을 벗어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원리적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해야 할 것은 아들딸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아벨이 가인을 굴복시킬 수 있는 터전이 돼 가지고 그 둘이 하나돼야만 어머니가 설자리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돌아갈 수가 없어요. 아버지 앞에 갈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걸 갈라놓는 거예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갈라놓아야지 왜 붙여 놓아요? 이놈의 자식들! 국가적인 메시아는 아버지 대신 어머니가 가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가는 데 직계 자녀가, 직계 자녀가 없으면 자기 사돈의 팔촌, 김씨면 김씨 문중 가운데서 대신 넘어 가지고 그 놀음을 해야 됩니다.
국가 메시아들이 가서…. 세계 곳곳에 우리 조직이 있습니다. 가인 아벨이 있으니 아벨적 클럽을 중심삼고 전체 활동을 하는데, 국가에 영향 미칠 수 있는 활동을 해야 됩니다. 그래, 국가 메시아와 관계 맺은 사람, 또 선생님과 종적인 면에서 관계된 이 모든 사람을 포섭해야 됩니다.
국가 메시아가 지금까지 선생님이 40년 동안 준비해 놓은 모든 인맥을 전부 다 포섭해야 할 텐데, 바보 놀음을 했어요. 자기 집을 팔든, 땅을 팔든, 전세금을 빼서라도 대회를 해 가지고 선생님의 새로운 이런 뜻으로써 결속해 가지고 나라를 구하자고 해야 됩니다. 그건 누구나, 나와 관계된 사람은 그렇게 알고 있어요. 지금까지 수십년 동안 지지 협조해 나왔기 때문에 움직일 수 있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거기에 축복받은 가정들, 2세들을 본이 되게끔 조치도 하고, 그 다음에 어머니들,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연결해야 됩니다.
축복가정들도 가인 아벨이 다 있어요. 그거 하나돼 있으니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버지와 하나되면 끝나는 것입니다. 아버지만 끌어내면 그 국가를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국가 가운데 대통령 한 가정만 찾으면 전체를 연결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연대관계의 길을 닦아 놓지 않고 혼자서 미친 녀석처럼 앉아서 세월만 보내는 것이 무슨 국가 메시아예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이 방대한 세계를 연결시키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하지 않았어요? 해양사업이니 육지사업이니, 항공사업, 기계사업, 교육사업, 나중에는 예술사업, 체육분야까지 말이에요. 그것이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래 가지고 그걸 세계적인 조직권 내의 책임자로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여기 박판남이도 왔구만. 한국 프로축구의 장이 돼야 돼. 그래 가지고 연차적인 국가 계획을 중심삼고 교육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국가에서 1․4분기 2․4분기 3․4분기 4․4분기를 중심삼고 구라파식 축구, 남미식 축구, 그 다음에 중간 식, 공산권 축구를 다 해보는 거예요. 축구 방식이 다 다르다구요. 거기에서 특이한 것을 중심삼고 분파적으로 보내서 교육하는 거예요. 실증 부대를 많이 만들어서 파송하라는 것입니다. 이러면서 하나의 체제를 만드는 것입니다.
축구를 좋아하면 세계적으로 국가의 권위를 세우기 위해서는 국가 전체가 여기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야 돼요. 예를 들면, 월드컵이라든가 올림픽 대회 같은 것에 결사적이어야 됩니다. 또 학술대회 같은 것도 마찬가지예요. 세계문화체육대전이 뭐예요? 그 세계를 연결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각 분야의 챔피언을 중심삼고 우리가 주도적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회 같은 것을 하는 데는 우리가 전문가예요. 여기 국무부 국방부까지도 우리한테 와서 의논해야 됩니다.
이번 유엔 대회도 준비를 3주일 동안에 했어요, 4주일 동안 했어요? 「예, 4주일 동안 준비했습니다.」4주일 동안에 다 한 것입니다. 국제회의를 하려면 몇 년 걸려야 돼요. 자기들은 1년 반을 준비했는데 뻥 한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싸움이 벌어지고 야단이 벌어지고 그랬다구요.
그러나 그것은 체계적인 내용이 안 돼 있습니다. 보고의 형식으로부터 홍보니 무엇이니 전반적인 것이 미흡해요. 통신관계로부터 국가 기관의 법적인 관계를 처리할 수 있는 것이 조직적으로 딱 돼 있어야 됩니다, 책임자까지. 그래서 누구 누구한테 물어 보면 다 되는 거예요.
새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그 책임자들 이름을 중심삼고 문의하면 거기에서 지금까지 제작한 재료 같은 것을 복사해서 보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수십 명한테 재료가 다 있기 때문에 그것을 분과적으로 분류해서 연구하라면 일주일 이내에 중요 요목이 나와요.
그래 가지고 자기 활동 분야는 어떤 것이 맞는가를 알고, 그 맞는 것을 중심삼고 연구하는 것입니다. 10개면 10개를 중심삼고 연구한 다음에 결합해 가지고 그것을 텍스트 모양으로 보고된 자료를 중심삼고 비교해 가지고 한 체제권 내에 들어가면 그걸 중심삼고 행동 개시하는 것입니다. 행동을 개시하는 거예요. 어디 가서 교섭하고 그런 준비가 필요 없어요. 직접 하는 것입니다. 세계의 우리 뜻을 아는 사람들은 높은 차원으로 알아요. 높은 차원으로 안다는 것입니다.
김광인이 왔나? 어제 말씀 들었지?「예.」싱가포르에서 배를 여섯 척 주문해 갔는데, 그걸 하려면 국가가 보장하는 은행이 지불보증을 하고 책임지겠다는 의견서를 보내 줘야 됩니다. 한국이 아이 엠 에프 (IMF;국제통화기금) 사태에 걸렸기 때문에 한국은행도 믿지를 않아요. 그러니까 미국 은행이라든가 거기에 같이하는 회사권 내의 신용 보증서를 보내야 됩니다. 그것이 본래 국제관계에서 사업 같은 것을 계약 할 때의 첫째 조건입니다.
이번에 가서 계약할 텐데, 은행의 지불보증도 없이 결재가 나 가지고 엊그제 돈을 전부 다 부쳐 왔다고 그래요. 왜 그렇게 부쳐 왔느냐 하면, ‘이 단체가 레버런 문하고 무슨 관계가 있느냐?’ 해서 레버런 문의 회사라고 했더니 자기들은 그런 거 필요 없다고 하면서 돈을 보내 준 것입니다. 그만큼 믿고 있는 거예요. 세계적 기업인의 소행은 레버런 문이 가는 길에 대해서는 주목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번에 국가적으로 우리가 선거를 대비한 통반격파라는 것을 하고 있는데, 전세계가 지금 주목하고 있습니다. 적당히 해서는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지금 어머니들을 배치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들을 배치하는 거예요, 지금. 국가 메시아를 중심삼고 어머니를 배치하면 종족적 메시아도 거기에 따라가야 되고, 가정적 메시아도 거기에 따라가야 됩니다. 국가 메시아만 조직이 아니에요. 그건 상류층의 조직입니다. 상․중․하의 조직을 만들어 놓아야 체제가 연결되지, 아무리 상이 있더라도 중․하가 없으면 망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통반격파 가운데 제일 중요한 것이 면이에요, 면. 군하고 면이 제일 중요해요. 군하고 면이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동하고 리가 딱 하나돼야 합니다. 직행하는 거예요. 직행 코스로서 하면 통반격파는 문제없습니다. 반은 횡적으로 자동적으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것이 움직이면 가정 전체가 몽땅 움직일 수 있는 조직 활동을 어떻게 하고, 국가 체제를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국가의 생사지권을 좌우하는 것입니다. 불순분자, 파괴분자, 당리와 자기 지방의 이익을 추구하는 패들을 전부 몰아내는 것입니다. 국가와 세계를 통해, 세계를 확대하고 아시아를 넘어야 돼요. 일본에서도 그래야 되고, 중국에 서도 그래야 되고, 세계적으로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하기 위해서 새로운 제4차 아담권시대에 왔기 때문에 국가시대에 국경을 철폐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알겠어요? 소련과 중국, 그 다음에 미국의 청년들이 이제는 전부 다…. 원래는 역천지원수로 알고 있었어요. 이들을 몰아서 형제라고 손잡게 해서 맹세하고 자매결연을 하고 이제는 우리가 하나되자고 이렇게 선포하고 다 준비해 놓은 것입니다.
이렇게 해놓으면 이걸 끌고 가야지요? 누가 끌고 가야 돼요? 소련의 책임자, 현지의 주 책임자, 나라 책임자, 군 책임자, 면 책임자, 전부 다 책임자가 있습니다. 그런데 나라 책임자를 사귀기는 힘들어요. 나라가 부패해 가지고 당리에 직접적 영향을 받아요. 알겠어요?「예.」
여기 전라도면 전라도 패들이 경상도나 어디나, 과거에 있던 모든 당, 야당 여당 전부를 자기 품에 두기 위해 별의별 돈을 쓰고 그럽니다. 돈을 써도 무진장 쓴다는 것입니다. 야당이 거기에 대치하려고 자꾸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당이 우리하고 딱 대치하게 된다면 여당을 일시에 전부 흡수할 수 있는 기반이 돼 있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그걸 모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유엔 대회가 국가에 주는 영향이 클 것입니다.
그래, 한국의 여자 국회의원이 한 20명 되면 말이에요, 한 120명을 미국에 데리고 가서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교육을 시키려고 해요. 지금 여자들이 전부 다 깃발 들고 나설 수 있게끔 만들어 주는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도 빨리 가야 돼요.
일본까지 하게 되면 4개국이지요? 미국․일본․소련․중국, 이것이 아시아의 화통이에요, 화통. 한국을 놓고 전쟁의 위험수역에 들어가 있습니다. 이들을 내세워 가지고 공동 정부를 중심삼고 2세들을 중심삼고 대학가의 모든 부패상을 방지해라 이거예요. 이것은 만국이 원하는 것입니다. 과거․현재․미래가 그 뜻을 세우려고 하던 것 아니에요? 도의적 기준에서도 전부 다 그런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니 젊은 청년이 앞장서야 됩니다. 청년시대를 넘어선 사람들은 아무리 책임자라도 이제부터는 후원부대가 돼야지, 자기를 중심삼고 역으로 이용할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방향을 그렇게 결정해 놓았다구요.
그리고 국가 메시아들은 부인들을 중심삼고 일선에 나서야 됩니다. 어머니가 수습해야 돼요, 어머니가. 어머니가 자기 가정을 수습해야 돼요. 가정에 있는 아들딸들, 1세 2세를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김씨면 김씨,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영향권에서 떨어져나간 것까지 전부 다 흡수시켜서,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된 거기에 어머니가 하나돼 가지고 축복받은 가정들과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미 축복받았기 때문에 그건 간단한 거예요.
아들이라든가 그 아들 일족을 중심삼은 상대적 관계를 중심삼고 포섭하라고 딱 해놓으면 말이에요, 순식간이에요. 가인 아벨을 접붙이는 것은 그냥 접붙이는 것이 아닙니다. 가인을 한꺼번에 몽땅 접붙여야지, 하나만 가지고 접붙여져요?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로 만드는데 돌감람나무 가지 하나만 바꾼다고 해서 참감람나무가 돼요? 돼요, 안 돼요?「안 됩니다.」안 된다구요! 백 가지가 있으면 백 개의 가지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여 놓아야 참감람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돌감람나무의 가지가 하나도 없게 만들어야 참감람나무 되는 것 아니에요? 그것을 한꺼번에 하기 싫으면 몸뚱이를 잘라 가지고 접붙이는 놀음을 해야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어머니로서, 국가 메시아로서 해야 될 것이 뭐냐? 직계 자녀들을 수습해 가지고 자기들의 일족, 축복받은 180가정과 주변에 있는 축복가정들과 연합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돌아가면서 밤 열두 시를 중심삼고 춘하추동 매달 맞춰 나가는 거예요.
3년만 그렇게 하면 전부 다 수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조직적인 연결관계를 못 맺었기 때문에 다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돈을 쓰더라도 교회를 건축하고 다른 무엇을 하는 것보다도 청소년 활동에 써야 됩니다. 교육비로 써야 돼요, 교육비. 이제부터 다른 교육은 할 필요도 없습니다. 축복도 그래요. 기성가정이니, 분립해서 살고 있는 계약결혼한 이 따위 패들은 내버려두고, 청소년들, 대학생들, 미혼남녀를 교육하고 축복해야 됩니다.
지금 청소년이 어디 있어요? 초등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까지밖에 청소년이 없어요. 다 누더기 판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들고 나와 가지고 고등학교를 중심삼고 국가적 맥을 세우려고 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봉태가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못 한다고 하면서, 꼬리를 저으면서 그 놀음을 했어요.
이제는 그 기반이 됐는데, 이것을 또 다 놓쳐 버려요. 그런데 주인이 없어요. 혼자 할 수 있어요? 여기에 전부 다 달라붙어야 된다구요. 학교에서는 교장선생 이하 교직원과 학부형이 연결돼야 됩니다. 그 놀음을 했잖아요, 지금? 교장 교육에 이어 학부형 교육을 하고 있지? 「예.」중고등학교는 형태가 다 돼 있습니다. 이런 기반이 다 돼 있다구요.
천년사를 중심삼고 바라던 소원이 불이 붙기 시작했는데 거기에 휘발유나 기름이나 뭘 보충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집을 팔든 무엇을 팔든 해서 이제 나라를 살리는 일들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그리고 체제가 둘이 아니에요. 하나입니다. 앞으로 전부 다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생들이 주도해 가지고 이 일을 하고, 협회장도 그 말을 들어야 됩니다. 아벨이에요, 아벨. 알겠어요?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거꾸로 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세대가 앞장서 나가는 거예요. 과거 세대는 흘러 나갔다가 들어오려면 청년들이 앞장서서 들어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물이 나갈 때 먼저 나가는 것은 나이 많은 사람들이에요. 노년과 장년들이 먼저 나가고 맨 나중까지 남는 것이 소년입니다. 안 그래요? 들어올 때는 반대예요. 그들이 먼저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이 나가고 들어오는 것을 중심삼고 볼 때, 나갈 때 대가리가 아벨이라면 들어올 때는 꽁지가 아벨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인들이 먼저 흘러 나가고 악마는 맨 나중에 섰지만, 들어올 때는 악마가 먼저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게 들어와 가지고 수평이 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 위에서 하나 만들면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돌려만 잡으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대할 수 있게 되는 것은 사탄을 대하던 세계에서 방향만 돌려만 주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볼 때, 민주세계가 아벨권이지만 하늘 앞에 반대하던 가인권 공산세계가 삥 돌 때는 어떻게 되느냐? 왼쪽이 바른쪽이 되고 바른쪽이 왼쪽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되는 거예요. 거꿀잡이예요. 머리가 꼬리 되고, 꼬리가 머리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지개벽 아니에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는 놀음입니다.
그래, 4차 아담권시대는 할아버지권, 형님권, 아버지권 전부가 아벨을 위한 것입니다. 3대인 손자를 위한 거라구요. 그것이 원리관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전체가 전환하니까 교회 자체도 그런 준비를 하기 위해서 국가적 준비를 조건으로라도 하지 않을 수 없어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서둘러서 한 것입니다.
그거 누가 된다고 그랬어요? 전부 다 ‘아이고, 안 됩니다. 안 됩니다.’ 했지요. ‘이놈의 자식들, 하지도 않고 안 돼? 이놈의 자식들!’ 이래 가지고 몰아친 것입니다. 이제는 다 끝났지요? 오늘 끝나나? 곽정환! 「어제 저녁에 보고 받았습니다만, 상황이 괜찮다면 오늘 여덟 시 반 쯤 직접 보고를 드리라고 했습니다.」오늘 끝나지?「대성황을…. 어제 저녁에 끝났습니다.」글쎄, 끝난 거예요. 다 끝났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유학생들과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미국에는 세계적 중심 국가의 유학생들이 와 있습니다. 이들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미국의 경제․정치․문화권을 전부 이양해 가려고 와 있는 것입니다. 이미 이런 전통, 세계적 대사관으로부터 국가가 모르는 것이 없어요. 그래 가지고 신경질적으로 돼 가지고 말이에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 중앙정보국)나 에프 비 아이(FBI;미연방수사국)나 전부 다 마찬가지였습니다. 미국 학생들을 데려다가 외교 무대를 파괴시키려고 한다고 말이에요. 데모 같은 것을 하면 큰일이지요.
그래, 전부 다 신경이 곤두서 있었지만, 내가 하는 일은 파괴적이 아니고 건설적이라는 것을 알아요. 현재 입장에서 세계가 평화를 논하는 것은 가인 아벨의 입장과는 달라요. 더 차원이 높은 부모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종교 초국가라는 것입니다.
초종교 초국가가 뭐예요? 형제의 권내에 있는 거예요. 형제권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있는데, 이것을 하나 만드는 것은 부모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참부모를 부모로 모셔 가지고 주류적인 사상을 다시 편성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의 이념을 시작해서 완결해 가지고 천상까지 포괄시켜서 결정짓는 놀음을 하는 것 아니에요, 지금?
그렇기 때문에 성인들도 전부 다 자기 교단의 예배드리는 형식을 전부 통일할 수 있게끔 지시했습니다. 33퍼센트를 축복해 주라고 했습니다. 축복을 해주고 나면 지상에서 통일적인 유엔을 중심삼고 협조할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각 종단, 지역을 중심삼고 나라 살리기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거 똑똑히 알라구, 곽정환!「예.」
이번에 교육하는 것은 청소년 120명, 그 다음에 기성 정치나 문화 분야의 사람들 120명, 종교권 120명을 설정해 가지고 정치 활동을 하는 거예요. 정교분립(政敎分立)이 뭐냐 이거예요. 악마가 세계를 망쳐서 이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청소년을 파탄시키고 가정을 파탄시키고, 에이즈를 중심삼고 도의를 완전히 헤쳐 놓은 것입니다. 세상에 프리 섹스, 근친상간이 있을 수 있는 일이에요?
악마의 계교의 종착점, 멸망할 수 있는 이것을 몰라 가지고 죽어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말하는 것은, 평화지구를 만들기 위해 국경을 철폐하자는 것입니다. 국경이 없어지고 국경지대는 평화지구가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평화지구를 만들고는 거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교차결혼해야 돼요, 교차결혼. 교차결혼은 누가 시키느냐? 나라가 못 하잖느냐 이거예요. 나라가 못 하니까 우리에게 맡기라는 것입니다. 그거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통적 평화는 완전히 정착할 수 있게 돼 있습니다. 말뚝을 박는다구요. 이건 뺄 수가 없어요. 못 빼는 것입니다. 우리의 전매특허라는 거예요, 전매특허. 알겠어요?「예.」
딴뚜로 생각해 가지고 지금까지 활동하던 것처럼 그렇게 해놓으면 안 됩니다. 그런 것은 완전히 포기하고 혁신적인 이 방향에 보조를 맞춰야 됩니다. 알겠어요?「예.」뛰라면 뛰어야 되고, 숙이라면 숙여야 됩니다. 이렇게 안 돼 있잖아요? 태풍이 불어오게 되면 태풍이 한 군데서만 그렇게 불어요? 또 태풍이 왔다갔다하면서 불어요? 왕창 쓸어 버리는 것입니다. 구멍이 뻥 뚫어지게 다 쓸어 버리는 거예요.
반대하면 내가 죽든가 태풍이 죽든가 둘 중에 하나, 양자택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에 반대하면 파괴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그런 행진을 하기 위해 결성하려니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결성을 하는 것이 교육이에요. 곽정환, 알겠어?
교육해서 내버리는 것이 아니에요. 데모해야 됩니다. 데모들을 왜 안 해요? 매일같이 데모하라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왜 교육해서 데모를 안 해? 부락 부락마다, 면마다 모여서, 군에 모여서 교육하라는데 왜 안 하느냐는 것입니다. 이제 군수 모가지를 치는 거예요. 세 번만 하게 되면 선거를 통해서 모가지를 쳐 버리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 습관 가지고 선생님이 하는 말을 전부 다 흘러가는 바람결만큼으로도 생각하지도 않아 가지고 이렇게 하고 있는 거야!
이제 철추를 박아야 됩니다. 그 기반을 여자가 해야 되는 거예요. 여자를 끌어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끌어가지 말고, 빼 버리는 것입니다. 빼 버리고 새로이 축복받은 청년 남녀들, 2세들을 내세워야 됩니다. 알겠어요? 미혼남녀들을 내세워야 돼요.
곽정환! 패러컨을 통해서도 마찬가지야. 3대 종파가 청년들을 축복해야 돼. 축복 안 하면 가담하지 말라는 거야. 알겠어?「예.」허재비가 된다구. 똑똑히 알라구. 시일이 없어. 벼락같이 해야 돼.
15일 동안에 100만을 동원해야 됩니다. 우리가 그런 조직을 갖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국가 국가에 그런 기반을 닦아 가지고 세계를 움직이고, 세계의 정상들을 움직일 수 있는 좋은 판도가 벌어집니다.
우리의 그물에 다 싸였어요. 이걸 당겨서 어떻게 잡느냐 하는 문제만 남아 있습니다. 그런 기술이 필요해요. 그물이 터질 수도 있고, 점핑해 가지고 그물 위로 넘어갈 수도 있잖아요? 숭어 같은 것은 80퍼센트도 못 잡아요. 그러니 2선 그물까지 쳐 가지고 방어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러니 교육을 빨리 해야 돼요. 알겠어요?
뭐 40개를 금년에 하겠다고 했지? 그런데 50개 주를 두 주일 동안에 해버렸습니다. 그래야 세계가 수습되지요. 안 그러면 천년 만년 가지요. 알겠어요? 이 대가리들이 오십이 넘어 가지고….
오십 넘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절반이 되누만. 옛날 구시대의 탈을 써 가지고 그런 식으로 하지 말고 지시한 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탈을 벗고. 그렇지 않으면 인사 조치해야 됩니다. 연합회장 인사 조치의 특권을 줬지요? 황선조!「예.」내가 직접 하지 못하니까 연합회장의 인사 조치까지 할 수 있게끔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국가 메시아라든가 종족적 메시아 책임을 못 하면 즉각 인사 조치하는 것입니다. 가령 책임자가 자기 자리를 3개월 비우게 될 때는 완전히 빼 버리는 것입니다. 그건 후퇴하는 것입니다. 국가 메시아든 입적했던 가정이든 빼 버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기에 지금 국가 메시아가 120명이 동원됐어요. 그런데 60명은 어디 갔어요? 180국가의 국가 메시아 중에서 60명은 어디로 갔어요?
곽정환! 새로이 세계적으로 임명해서 자리를 비운 지 3개월이 넘은 사람들은 대치하라구, 대치! 가망성이 없게 되면 본부에서 지령을 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국가 메시아 후보자 교육을 해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 후보자 교육을 하고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런 체제를 만들어야 됩니다. 가정적 메시아 교육의 표준도 만들어야 돼요. 이 사모님들이 가서 어머니 놀음을 해야 됩니다.
자기 아들딸을 현지에 끌어내 가지고 협조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자기 가정에서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아버지하고 어머니하고 하나돼 가지고…. 어머니 중심삼고 모시는 것이 아닙니다. 가인 아벨이 어머니와 하나돼 가지고, 모자가 하나돼 가지고 아버지를 모셔야 됩니다. 모자가 하나되지 않고는 아버지를 못 모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 국가 메시아는 남북통일을 하기 전에는 살림시키지 말라는 것입니다. 사실은 해체해 버리라는 것입니다, 이건 안 할 말이지만. 이것은 뭘 하기 위한 거예요? 나라를 살리기 위한 정병과 전통을 세우는 철망의 그물코를 만들기 위한 것인데, 그것이 싫다는 녀석이 무슨 국가 메시아예요? 똥개새끼들, 괜히 전통만 더럽힌다는 거예요.
축복을 부정하기 때문에 해와가 세 남자를 죽였습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에 여자가 잘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 놀음을 시키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차 교육한 사람들이 하나돼 가지고…. 자기 아들딸 교육비니 무엇이니 하는 것은 사내 녀석이 책임지라는 것입니다. 집을 나왔으면 살림살이니 뭐니 다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자기 누이동생이든지, 자기 사돈의 팔촌들, 축복한 사람들을 데려 다가 보충하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현지를 떠나요.
이번에 뭐 사흘씩 있다가 돌아갔다고? 이놈의 자식들, 누가 그런 명령을 했어? 철망을 치면 못 가는 거야, 죽기 전에는.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
피난살이를 하는 거예요, 피난살이. 나라가 없습니다. 지금 피난민 아니에요? 남북이 싸우면 우리가 도망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자리잡아야 돼요. 이 나라가 깨져 나가는 판인데, 여편네가 무슨 필요가 있고 아들딸이 무슨 필요 있어요? 전쟁에 나가서는 자기의 장(長)을 중심삼고 부모 이상 모셔야 됩니다. 그 장(長) 대신 목숨을 바칠 수 있는 병사가 돼야 된다구요. 그런 사람이 앞으로 장(長)이 되는 것입니다. 소대장이니 중대장, 대대장, 연대장, 사단장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군단 책임자가 되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자기 혼자 살겠다는 패들은 전부 다 숙청해 버리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너저분한 과거의 습관성을 나타내지 말라구요. 알겠어, 곽정환!「예.」세계적으로 그 놀음을 해야 돼. 외적 민주세계에서 국가를 위해 황선조 전권 하에서 쓸어 버려! 자기가 인사 조치 못 하겠으면, 전부 통계를 내 가지고 공식적 규격에 맞지 않으면 자기가 인사 조치를 하더라도 연합회장하고 의논해서 전체회의에서 결정하여 그렇게 하라는 거야. 그것은 누가 참소할 수 없습니다. 황선조를 공격 못 해요.
곽정환이 중심삼고 공격하느라고 이놈의 자식들,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 똥개 새끼들! 선생님이 너희들의 말을 듣고 따라가야 되겠어? 대가리에 똥통을 싣고 다니는 이놈의 자식들, 자기가 책임하고 있는 부서의 담당이 입을 열어 지껄여 가지고 문제를 만들고 말이야.
이화여자대학 사건도 그때 뜻을 알지 못해 가지고 말이에요, 한충화 양윤영…. 누가 박 마리아를 데리고 오라고 그랬나? 하지 말라는 것을 먼저 해 가지고 ‘선남선녀가 다 축복받으니 당신도 빠지면 안 됩니다. 가서 구경이라도 해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데리고 온 거예요.
나라를 움직이는 전략 전술이 있었지만 선생님은 50년 동안 할 말을 못 하고 나왔습니다. 국경을 철폐할 그때부터 하면 얼마나 좋아요? 그때는 죽어요, 죽어! 몰려 죽는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때가 됐으니 이 노릇을 하지.
이놈의 간나들, 노라리로 따라다니면서 얻어먹고 살면서 책임 없는 말을 뻥뻥 해 버려 가지고 사방을 전부 다 뭉그러뜨린 파괴적인 사탄의 사촌들이 다 돼 버렸어요.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알겠어요? 여기서울지역 교구장들이야?「예. 서울지역 목회자들만 왔습니다.」
그래, 서울은 동서남북 4개 구역으로 나누어져 있지?「예.」여기는 어디예요? 북이에요, 남이에요, 동이에요, 서예요?「기관기업체장하고 목회자들입니다.」기관기업체의 장도 그래요. 임자네들은 회사에 일 때문에 들어온 것이 아닙니다. 회사는 나라에 맡겨도 괜찮아요. 지금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밑에서, 내가 실패로 끝날 수 없으니 수습해서 큰 회사로 연합시키려고 합니다. 안 하면 외국 회사와 연합시킬 것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기계공업에 항공기술까지도 연결시켜 가지고 한국이 반대하던 꼭대기부터 전부 다 꿰차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앉아 가지고 똥 싸 뭉개면서 뭐 이러고 저러고…. 똥 싸서 냄새를 피우고 있으면서도 부끄러운 줄을 모르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곽정환, 그 동안 전라도 패들한테 혼났지? ‘아이 엠 에프, 그러면 망합니다. 그건 꼭대기가….’ 곽정환이가 책임지고 있어? 망쳐 놓은 것을 선생님이 돌이키는 데 7억이라는 돈이 날아갔어요. 세계를 위해서 써야 할 돈이 말이에요. 생각하면 휘발유를 뿌리고 불살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조상들이 통과 못 하게 말이에요.
기독교를 뭐 하려고 그렇게 해요? 레버런 문이 살리려고 한 것입니다, 40년 동안. 하나님이 불쌍해요. 하나님이 실패자가 된다구요. 아이 엠 에프는 뭘 하려고 수습하려고 하는 거예요? 수습하지 않으면 여러분이 잘못해 가지고 그렇게 된 것으로 선생님이 실패자의 낙인이 찍히는 거예요.
그러나 죽기 전에는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집을 팔아서라도 수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안 하는 녀석은 눈사태가 나는 데서 밀어치우는 것과 같이 밀어치우면서 단행해야 됩니다. 그래, 공산당의 숙청이 필요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숙청이 자체 내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그 원칙에 맞지 않으면 숙청되는 거예요. 언제나 용서해 주는 줄 알아요? 법만 나와 보라는 거예요. 그때는 용서가 없습니다. 어느 누구나, 나 자신이 그 법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만년 정도(正道)의 법이 설정 안 돼요.
그래, 훈독회라는 것은 선생님의 40년 전승기를 읽는 거예요, 전승기. 이 전통을 이어받으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선생님의 기도가 아니에요. 아버지의 기도입니다. 아들딸은 아버지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전통을 이어받는 것만이 아니라 거기에 플러스시킬 수 있어야 돼요. 2대에는 더 보탤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3대권 내에 나갈 수 있는 길이 열리지, 그렇지 않으면 3대권에 갈 수 있는 길이 막혀 버린다구요.
탕감복귀가 3대 복귀라는 것을 언제나 외우고 있잖아요? 할아버지를 하늘나라 대사로 알고, 어머니 아버지는 현재 나라의 왕으로 알아 가지고, 앞으로 미래의 하늘나라와 현재 나라의 지상․천상천국의 대표적인 모든 상속권을 3대한테 내려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상속하려던 것을 못 해주지 않았어요? 사탄이 물어갔기 때문에 재창조의 역사를 해 가지고 천신만고 그 자리에 와서 이 일을 실천하는 것인데, 이놈의 자식들, 더럽힌 똥개들이 돼 가지고, 똥 묻은 옷을 입은 채로…. 그래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여기에 오라 말라 하는 얘기를 안 해도 여기 서울 시민이 전진해야 되는 입장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제멋대로예요. 선생님이 와도, 훈독회를 해도 전부 다 제멋대로라는 것입니다.
그래, 절대신앙! 그게 뭐예요? 어제도 내가 얘기했지요? 부모님이 세계권 내, 여기서부터 올라가서 승리의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의 정상까지 다 왔어요, 이제는. 알겠어요? 꼭대기, 미국도 교회 원수하고, 교회하고 국가 책임자의 원수가 하나돼 있습니다. 알겠어요? 미국을 살리려고 해요. 가인 아벨이 하나돼 있습니다. 그래, 이제는 자유세계,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하나돼야 됩니다. 이제는 하나 안 될 수 없어요, 유엔을 중심삼고. 안 따라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정교분립(政敎分立)을 지금까지 만들어 놓고 그 가운데에서, 그 사이에서 공산당이 해먹은 거예요. 이제 정교분립이 아닙니다. 초종교권을 중심삼고 정치에 개입하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어?「예.」 그 준비를 해야 돼. 세상에! 이번에 빨리 교육하라구.「예.」
이번에 유엔에 오는 수상들, 전수상들이 전부 다 참석할 수 있게끔, 가담시킬 수 있게끔 자기들이 짜요. 지금 며칠이에요? 일주일 동안 비용이 들더라도 참석시켜 가지고 훈독회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별도로 끝나는 9일까지 해야 됩니다. 6일부터 본격적으로 하는 거예요.
끝나는 10일 이후 일주일 동안 전부 다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 자회의) 훈독회, 미국의 조야가 하던 일련의 사실을 증거시키면서 이런 내용을 교육하면 완전히 머리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번에 돌아가면 그 놀음을 해야 되겠다구요.
이번에 왔던 사람들도 이것 보라고 하고 말이에요, 참석한 사람들. 이래 가지고 120명을 헤드 테이블을 중심삼고, 세계의 정상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왕창 해버려야 된다구요. 패러컨, 흑인들한테 맡겨서는 아무 것도 안 돼요. 알겠어요? 우리가 하자는 대로 안 하면 손떼고 별도로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별도로, 별도로 하는 거예요. 10월 말쯤 해도 괜찮지요. 그 이상을 할 수 있습니다.
6대주의 13개 종단을 중심삼고 몇천 명씩 동원하지 않으면 앞으로 초종교권의 일원이 못 되니까 세계적인 인맥에서 탈락되는 것입니다. 탈락되어 아예 추풍낙엽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조직권 내에서 활동 못하게 되면 떨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이제는 내가 책임 안 집니다. 나라 나라가 책임져야 돼요. 한국 나라가 못 하면 나는 남미로 가는 것입니다. 땅은 유엔의 땅으로 한다고 했어요. 봉헌하기로 한 거예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법적으로 다 그렇게 했어요. 그 나라 정부의 보호 밑에서 이것은 유엔의 소유권을 중심삼고 종교권 이상향, 기지로서 한 것입니다. 공익사업 본부로 기증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네 나라가 복을 받는다 이겁니다.
그래, 파라과이 땅이 80퍼센트 이상 됩니다. 파라과이가 불쌍한 나라예요. 그 나라에는 아시아의 혈족이 남아 있습니다. 과라니족과 스페니시족이 하나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파라과이에서는 과라니 말을 못 하면 안 됩니다.
과라니족 중심삼은 인디오가 지금 유명해요. 한 7백만 정도가 난민이 돼 있는데, 이걸 내가 한 나라로 만들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아시아 나라에 정착해 가지고 말이에요. 볼리비아 땅 300만 헥타르도 정부와 절충해 가지고 싸게 인수받을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생각인데, 이놈의 자식들이 세상을 모르고 앉아 가지고 똥개들이 됐어요. 똥을 싸면 그놈의 아가리를 째 버리고 혀를 빼 버려야 돼요.
도대체 무슨 상관이 있어요, 선생님이? 내용을 알지 못하고, 자기 일도 못 하는 녀석이 장관의 자리를 평할 수 있어요? 지금까지 그것이 협회장의 책임인데, 곽정환이가 그런 전통을 못 세웠어요. 어물어물 내버려둔 거예요. 법만 생기면 옛날 에스더 여왕 때 하만을 달아 죽이던 것과 마찬가지의 노릇을 서슴지 않고 하는 것입니다. 나는 안 하더라도, 옆에 있는 잎이 벌레 먹은 것은 따 버리라고 전부 다 데모해 가지고 따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부르주아 타도가 아니에요. 자기 옆에 벌레 먹은 것을 타도하는 것입니다. 그거 병이니 그렇게 하는 것이 치료법이에요. 안 그래요? 팔에 병이 났으면 잘라 버려야 되겠어요, 그냥 둬둬야 되겠어요? 사지백체가 ‘야, 팔 자르자!’ 하고 결의해 가지고 잘라 버려야 됩니다. 그 일을 나무의 뿌레기가 할 수 없고 퉁거리가 할 수 없어요. 가지들이 해야 됩니다. 잎은 잎끼리 해야 되고, 가지는 가지대로 해야 돼요. 자체 숙청식을 갖는 것입니다. 일족이 잘못하면 일족이 책임지는 거예요.
그래, 법이 생기면 경찰이 없어져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적당히 해서는 안 된다구요. 곽정환!「예.」알겠어, 무슨 말인지? 종단들이 협력해 가지고 초국가 초종교권의 당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천주평화통일, 뭐예요?「가정당입니다.」가정당이에요. 그 말이 그 말이에요. 천주 평화예요. 천주를 평화 통일하는 것이 하나님 뜻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 당은 교육당이에요. 야당이든 여당이든, 당수든 무엇이든 대통령이 안 했으니까 지금 유엔에…. (녹음이 잠시 중단됨)
한국이 말 듣지 않으면 따 버리는 것입니다. 미국과 중국과 소련의 책임자와 유엔 사무총장을 움직여 가지고 김정일을 만나야 됩니다. 중국하고 만나고, 소련도 만나고, 미국도 만나고 말이에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아! 똥개새끼들, 자기 책임도 못 해 가지고 뭐 우리 선생님? 선생님 등 파먹고 뼈다귀 깎아먹지 않았어요?
나라 살려야 할 책임을 하라고 한 것이 언제예요? 통반격파, 두 번 씩 수백억의 돈을 들여 만들어 놓은 것을 다 날려 버렸어요. 원래는 손 떼야 될 입장이었습니다. 일본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축복가정들을 여기에다 붙임으로 말미암아 내가 끌려 들어와서 중간에 세계 선교를 위해 쓰려던 7억 엔의 돈을 날려 버린 것입니다.
아이 엠 에프 사태 속에서 그 돈을 가지면 여기에서 그런 회사 열 개 이상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체면이 깎이기 때문에 그 일을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실패했다는 조건이 생긴다는 거예요. 선생님 하라는 대로 해서 이렇게 됐다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이. 도적놈의 새끼들! 안 그래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해 가지고 실패했다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이!
선생님이 그렇게 머리 나쁜 사람이 아닙니다. 순환 운동을 전부 다 철칙으로 하고 있는데, 돌아가지 않으면 망하게 돼 있습니다. 돈을 타다가 자기 주머니에 넣고 선생님의 돈을 마음대로 쓰고, 재단을 무시하고 은행의 돈을 자기 마음대로 얻어 쓰는 놀음을 하지 않았어요?
곽정환이에게도 책임이 있어. 그걸 말없이 전부 처리하고 있다구, 다 같은 무리이기 때문에. 이 고개를 넘어가야 됩니다. 썩은 밧줄이라도 썩지 않은 데가 있어요. 햇볕에 마르고 물에 닿지 않는 곳이 있다구요. 그걸 중심삼고 고개를 넘어갈 수 있는, 새로운 밧줄을 만들어 쓰겠다고 생각하는 처량한 선생님이 돼 있습니다. 알겠어요?「예.」국가 책임을 해야 됩니다.
체제는 단일 체제예요. 지금까지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지만 선생님과 종적 기준이 안 됐습니다. 순이 안 났어요. 푸른 동산이 안 돼 있으니 주변에 있던 사탄이 잘라 버린 것입니다. 할 수 없어서 그렇게 됐어요.
그래, 이 ‘국경철폐’라는 말은 무서운 말이에요. 오관이 보는 데는 전부 다 국경이에요. 두 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몸 마음이 결렬 된 것을 사탄이 만들어 놓았지, 하나님이 만들어 놓았어요?
그거 훈독회 하자구요. 국경을 철폐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그런 생각을 안 했지요? 거기에 사탄과 사탄의 실체가 도사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든 싸움을 붙이는 것입니다. 국가가 좋을 수 있는 것을 서로 갖게 하기 위해서 말이에요.
하나님이 제일 귀하게 여기는 것이 가정입니다. 나라에 제일 귀한 것이 가정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가정이 없으면 다 망하는 것입니다. 그거 읽어 봐요. ‘국경철폐와 참사랑의 실천’이지요? 8단계의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전부 다 경계선이 돼 있습니다. 근본 문제에 경계선이 다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세계의 8단계에 경계선이 있습니다. 이것을 철폐하기 전에는 하나님이 해방될 수 없습니다. 주변의 모든 환경을 정리하고 철폐해서 수평권 내에서 그 일을 해야 마지막에 정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유엔 도상에서부터 국민, 가정에까지 그런 사상이 침투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국경을 철폐하고 참사랑의 실천장으로서의 가정을 만들어야 됩니다.
이제 마지막 해결 지을 수 있는, 금을 그을 수 있는 면도칼이 필요해요. 어디 갔어? 가져오라구, 가져와. ‘국경철폐와 참사랑의 실천’이라고 돼 있지, 제목이? 그렇게 돼 있어. 국경철폐와 뭐라구요?「참사랑의 실천입니다.」실천이에요, 참사랑의 실천.
『존경하는 내외 귀빈 여러분!
바쁘신 일정 중에 이렇게 특별히 시간을 할애하여 이 저녁 만찬에 참석하여 주신 데 대하여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본인은 이 자리를 빌어 ‘국경선 철폐와 평화세계’라는 제목으로 잠시 인사 말씀을 대신하고자 합니다.』
그거 ‘평화세계’가 아니었어요. ‘참사랑의 실천’으로 했어요. 그거 저녁에 바꿨어요. 시간이 많이 걸려서 절반으로 줄여서 만든 거예요. 시간이 많이 걸리면 다른 계획이 틀어지기 때문에 절반으로 잘랐어요. 거기를 참사랑의 실천이라고 그랬지? ‘국경철폐와 참사랑의 실천’, 이것이 제목이에요. 내용을 줄였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제목도 잡은 거예요. 자, 읽으라구.
『본인은 이 자리를 빌어 ‘국경선 철폐와 참사랑의 실천’이라는 제목으로 잠시 인사 말씀에 대신하고자 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 세상의 모든 국경선을 철폐하면 평화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오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국경선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국경을 만들 기 시작한 왕초는 사탄 악마라는 것입니다. 국경선이 있는 데는 반드시 악마가 도사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악마와….』악마의 실체!『악마와 악마의 실체가 도사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보이지 않는 악마와 보이는 가인이 실체로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 이익만을 추구하는 두 나라가 그런 존재가 있기 때문에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위하는 사상이 없기 때문에 싸우게 돼 있어요. 위하는 사상을 가지면 국경이 철폐되는 것입니다. 자, 읽어요.
『동양과 서양도 문명권을 중심삼고 서로 국경선이 크게 생겼는데, 거기에 누가 도사리고 있느냐 하면 악마가 도사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문명권이라는 것은 동양의 정신문명과 서양의 물질문명을 말하는 것입니다. 동서양 문명권의 차이가 그것입니다. 하나는 밖으로 나가고 하나는 안으로 찾아 들어와야 됩니다. 반대예요, 반대.
지금은 서구사회의 물질문명이 동양문명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반대가 됐다는 거예요. 그것은 몸뚱이가 마음을 지배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국경은 전부 다 그렇게 돼 있습니다. 이걸 청산해야 돼요. 자, 그 다음에!
『……하나님이 바라는 것은 통일의 세계입니다. 즉, 하나의 세계인 것입니다. 그런 세계는 국경이 없는 세계입니다. 하나님에게는 국경이 없기 때문에 ‘원수를 갚아라!’ 라는 말을 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말속에는 국경이 내재돼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원수를 사랑해서 하나 만들면 국경이 무너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전략 전술은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은 위대한 전략적이요, 위대한 전술적인 내용이 됐다는 것을 오늘날 인류 역사가 몰랐고, 오늘날 현재 살고 있는 인간들도 몰랐습니다.
그러나 이처럼 역사가 몰랐고, 현실이 몰랐던 것을 이제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역사를 대표해서, 현실을 대표해서 하나님의 전략 전술을 알 수 있게 되었고, 또 이것을 상속받아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됐으니 자동적으로 평화를 이룰 수 있는 주인공들이 된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국경은 여러분의 마음이 좋아하지 않는 자리에도 생기고 몸이 좋아하지 않는 데도 생기고, 내 행동을 좋아하지 않는 데도 생기고, 내 말이 좋아하지 않는 데도 생기는 것입니다. 우리가 오관을 통해 몸과 마음이….』
그게 뭐냐 하면, 국경은 자기를 위하는 데는 어디든지 생긴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서로 자기를 위해 가지고 싸우는 데는 어느 곳이든 국경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 원수 집안, 원수 국민들끼리 서로 결혼하여 ‘아들 며느리 삼지 않으면 못 살겠다.’ 하는 사람들만 되는 날에는 통일천하가 자동적으로 형성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내가 오늘 저녁 여러분에게 주는 선물입니다.』
선물이라고 그랬어요. 가장 귀한 것입니다. 그 대가리 큰 녀석들, 선물로 그걸 가져가서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망하지 않아요.
자기를 중심삼고 주장하는 데는 반드시 국경이 따라다닙니다. 국경이 자기를 얽어매는 것입니다. 자기 일족 전체가 그래요. 그러니 내가 유엔 도상에서 국경철폐, 원수 교차결혼을 선언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신 최후의 결말을 짓는 것입니다. 사랑만 해 가지고는 안 돼요. 아들딸을 중심삼고 며느리 사위 삼고 혈족관계를 맺어야 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뭐예요? 혈족이 틀려졌지요? 몸과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혈족이 틀려졌지요? 혈족이 안 됐기 때문에 탕감복귀는 혈족적 기반을 통일시켜야 된다는 것은 자동적인 결론이에요. 조금도 이상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기를 중심삼고 가는 데 얼마만큼 국경을 남기고 있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자기를 위하는 데는 전부 다 국경이 생겨납니다. 알겠어요? 문 총재가 지금 가는 길 앞에 자기를 위주로 하면 전부가 국경이 되는 것입니다. 국경이 없이 전체를 위하다 보니 국경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미국 자체도 문 선생님을 따라가는 거예요. 국경을 가지고 있으면 국경을 철폐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유엔도 이래야 돼요. 유엔에 나라가 없으니 나라를 만들어야 됩니다.
한국이 됐으면 한국 경제의 부흥도 부흥이고 발전도 발전이지만, 있는 재산을 전부 투입하는 것을 국가 계획보다도 유엔 계획을 해야 됩니다. 그걸 누가 해요? 안 하니까 내가 땅을 사 놓는 놀음을 하고, 국민을 양성하고, 주권을 양성하는 것입니다. 체제를 만들고 주의 사상의 최고 정상을 중심삼고 축복가정으로서 역사의 기록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사상적 체제와 환경적, 가정적 체제를 다 갖추었습니다. 지금 국가를 위한 주권과 국민, 땅이 없어요. 남북을 중심삼고 한반도 역사에서 지금까지 이곳이 투쟁의 요새지였습니다. 청․일전쟁으로부터 러․일 전쟁, 대동아전쟁까지 전부 다 이 땅이 요새지였다는 것입니다. 노구교 사건에서부터 대동아전쟁도 전부 다 미국을 반대한 놀음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기독교문화권에 대한 반대입니다. 그래 가지고 삼팔선이 생겨났습니다.
그래, 역사적 기원이 1차대전으로부터 2차대전, 태평양전쟁까지의 총결론적 기준에서 삼팔선이 딱 갈라진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인본주의의 경계선이에요. 공산주의와 민주세계의 경계선, 기독교문화권의 경계선, 전부 다 경계선이 돼 있습니다. 그걸 마음대로 하지 못해요.
그걸 하려니까 남북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위하는 길밖에 없어요. 자기 주장을 했다가는 반드시 담이 생깁니다. 안 그래요? 위하게 되면 물이 흘러가는 것처럼 막힘이 없습니다. 높은 담이 되어 있으면 기다려 가지고 넘어가는 거예요. 메우고 넘어 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기 버튼을 가지면 산과 같이 그걸 물에만 대면 저 부락에까지 전기가 통하는 것입니다. 그 작전이에요. 알겠어요?
임자네들이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자기 환경에서 그런 놀음을 내가 얼마나 했느냐 이거예요. 국경선 철폐가 중요합니다. 선생님도 그걸 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120만 헥타르의 땅을 사놓고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120만 헥타르면 서울의 20배 가까이 되지 않아요? 제주도의 8배라구요. 8배 이상 된 땅을 사놓은 것입니다. 땅 사기가 쉬워요? 그것도 남의 나라에서 말이에요. 얼마나 천대를 받으면서 그 일을 했는지 모릅니다. 국경선을 산 거예요, 국경선. 국경선을 샀어요.
도대체 뭘 하기 위해 나라 나라가 신경전을 벌이는 국경선을 사는 거예요? 판타날 지역의 파라과이강하고 이제는 아마존강 유역에 있는 산림지대를 전부 다 내가 살 것입니다. 싸게 사 가지고 울창하게 나무를 심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류가 멸망합니다. 자, 읽으라구. 알겠어요?「예.」
국경선 철폐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 국경선이 철폐되지 않으면 하나님이 영원히 영어의 몸으로 머무르게 돼 있습니다. 모든 문화니 전통이니 하는 것은 하나님을 전부 제거시켜 놓은 것입니다. 국경선을 만들어 놓은 것 아니에요?
여기에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누구든지 다 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축복도 살인마, 마피아까지도 해줬어요. 그 마피아 가정들의 아들딸을 훈련해서 역으로 소화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전부 다 자유세계의 원수 국가인 3대국을 중심삼고 젊은 사람을 교육한 것입니다. 청년 남녀들, 대학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으로 청소년윤락을 방지하고 가정파탄을 방지하자는 것입니다. 이런 순결가정 정착 운동이 세계화되는 날이 지상에 평화의 세계가 연결되는 때입니다. 그것은 이론적으로 어쩔 수 없는 놀음이에요. 알겠어요?
세계일보, 손대오!「예.」그 기사를 한 번만 쓰는 것이 아니야. 신문사들이 따라서 쓰지 않더라도 자꾸 세계 문제로 폭발시켜 놓으라구. 알겠어?「예.」
간판 붙이고 이제는 ‘문 총재가 이 나라의 애국자 중의 애국자요, 충신 중의 충신이요, 성자 중의 성자니 이분의 기록을 반대하는 무리는 물러가라, 이놈의 자식들아!’ 하는 것입니다. 간판 붙이고 갈겨 버려야 돼요. 그래서 그들이 손 못 대게 미국과 직결시키려고 합니다. 차기 대통령을 어떻게 하늘이 원하는 사람으로 세우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 준비 공작 때문에라도 이걸 해야 됩니다.
100만 가정 대행진, 모슬렘들이 하는 것을 내가 꿰차 가지고 여당 야당, 미국의 상․하원을 전부 동원해서 임석시켜 가지고 왕창 할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엔 지지 성명을 내는 것입니다, 종단들이 모여 가지고. ‘우리 종단들은 원수가 없다. 국경을 없애 버리고, 기독교하고 모슬렘 세계가 최고의 국경인데, 그 국경을 없애 버리고 하나돼 가지고 평화의 세계로 가기 위해 유엔에 상원 의원을 구성하기 위해서 모인다.’ 하면 그거 얼마나‥. 알겠어?「예. (곽정환)」표제를 그렇게 정하라구.
그거 안 하게 되면 안 돼요. 이번에 후원회를 그만두게 했습니다. 신교 구교가 다 거기에 가담해야 됩니다. 왜? 이것이 위험분자예요. 제일 무서운 분자라는 것입니다. ‘저 사람들은 울타리 안 되면 망한다.’ 하고 생각하기 때문에 싫어도 붙어 있습니다.
그래, 지금 패러컨을 중심한 패도 두 파가 돼 있습니다. 죽을 줄 알고 서로가 권력 투쟁을 하고, 70퍼센트는 악한 무리들이 가담했다고 봅니다. 패러컨이 병나서 책임지게 된 것이 30퍼센트가 안 돼요. 반대하던 패들도 그 가운데 들어가 있어요. 이들을 소화해 줘야 됩니다. 우리가 들어가서 소화해 주지 않으면 길이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곽정환, 그거 알라구.「예.」
이번에 가서 회의할 때, 그런 주류적인 것을 중심삼고 전체회의에서 결정한 것을 반대파들도 환영하게 할 수 있는 놀음을 해 가지고 해야지, 거기에 반대하는 패가 나오고 데모 패가 벌어지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시간이 없어요. 내일 가서 3일 동안에 결정하지 않으면 안 돼요. 열사흘 동안에 100만 가정 대회를 해야 됩니다. 그러면 세계적인 종단을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비행기로 한 종단에 한 대 또는 두 대씩 여비를 줘 가지고 날아오게 해야 됩니다. 미국 내에 있는 종단들은 버스로 날라 오고 말이에요. ‘장훈!’을 한번 해야 돼요, 장훈을. 이제 선거 기간이 멀지 않았어요. 11월이에요. 10월 11월, 이렇게 남아 있습니다. 11월 17일부터 해요? 「10월 16일입니다.」그것도 어떻게 또 16일이에요? 16수가 좋은 모양이지요? 그거 알기는 알아요. (웃음)
지금 그러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아! 젊은 청춘들을 다 잃어버렸구만. 이렇게 대가리 큰 녀석들이 한국 문제를 해결 못 해 가지고 선생님이 가는 길을 가로막아? 태평양으로 가야 할 물을 북빙양(북극해)으로 돌렸어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알겠어요?「예.」입 다물고 살아! 선생님이 50년 전에 국경철폐를 주장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죽어요, 죽어. 가만히 둬뒀겠어요?
그래, 자기가 준비 못 했으면 참아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괜히 왼 뺨을 때리면 바른쪽도 돌려 대주라고 했는 줄 알아요? 힘이 없어서 그런 것입니다, 힘이 없어서. 조직이 없고 판도가 없어서 그랬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 되고 가정적 메시아가 돼 가지고, 철두철미한 아담가정이 됐으니 그 일족을 거느리라고 전부 다 축복해 줬는데, 이게 뭐예요? 이놈의 자식들, 다 싸 갈겨 가지고 똥칠해서 누더기 판을 만들어 놓았어요. 다시 할 수 없게끔 만들어 놓은 걸 알아야 돼요. 무슨 짓을 해서라도 회생시켜야 됩니다. 알겠어요?
대가리를 까서라도 회생시켜야 됩니다. 그러려면 청년들을 내세워야 됩니다. 청년을 내세우면 다 되는 거예요. 초등학교 학생으로부터 중고등학생들도 초종교 초종단적인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를 조사하는 울타리로 쓰는 것이 초등학교 학생도 아니고 유치원 학생입니다. 전부 다 훈련해 가지고 중고등학교에 가면 부모가 다르다고 해서 교육해 나가는 것 아니에요, 지금? 공산당을 좀 알라구요. 그 이상 돼야 되는 것입니다.
공산당, 김일성이 거짓말한 것을 알면서도 저렇게 하는데, 사실을 알고 부모를 모시는 여러분은 몇십 배 이상 해야지요. 목을 내놓고 모시고 있어요. 안 모시면 모가지가 달아나는 것입니다. 모가지가 무서운 모양이지요? 여러분은 모가지가 안 달아나니까 마음대로 하고 있어요? 10배 이상 어렵더라도 정리할 때는 해야 됩니다. 때는 한 번밖에 없어요. ‘너 레버런 문은 어떻게 할 테야?’ 내가 자문하는 것입니다.
밤이 짧고 긴 차이가 있는데, 밤을 여름만큼 짧게 하려는 것입니다. 밤이 없을 수는 없습니다. 밤이 겨울날같이 길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대책과 자체에서 자숙적인 정비를 해놓고 준비해서 때가 되면 사격을 해 버려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사실은. 그걸 알아야 돼요. 내가 나를 무서워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길을 어떻게 가느냐 이거예요. 울타리를 쳐 가지고 격리해 관리하면서 교육하려면 몇천년이 걸려요. 그래서 지금…. 자, 그거 읽으라구.
『……오늘 통일교회 사람들은 ‘취미산업’ 이라는 말에 대단한 흥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가서 살고 싶은 곳, 그런 곳이 취미로 바라는 희망봉이라 한다면, 그런 것은 앞으로 새로운 초국가연합, 유엔을 중심삼은 새로운 초국가연합이 생겨나면 국경지대든 어디든 전부 다 초국가적 주의 유엔 이름 하에 예속돼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일을 위해서 통일교회 문 선생은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총생축헌납금을 모으자고 했습니다. 그리하여 전체를 유엔 초국가연합에 예속시키는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 구약시대에는 인간 대신 만물을 상징하는 물건을 쪼개서 피를 흘리게 해 가지고 왼쪽은 사탄 편이요, 바른 쪽은 하늘 편이다, 이렇게 나눠 가지고….』
이 말씀은 이번에 청년들에게 한 얘기입니다. 그렇지요? 거기에 초유엔이라는 말이 나온다구요. 뭘 하려고 총생축헌납물을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조국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또 유엔의 이름을 바꾸자는 것입니다. 유나이티드 네이션(United Nation)에서 유니버설 네이션(Universal Nation) 이라는 이름으로 바꾸자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두 패가 각기 내기하는 싸움을 계속했습니다. 그런데 구약시대가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사탄과 하나님은 옛날같이 물건을 나누자는 놀음을 넘어서 이제는 아들을 나눠 갖는 싸움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 결과 하나님의 장자….』
그거 왜 그러냐 하면, 만물을 희생시켜서 아들이 가려고 했는데 그것을 실패했으니 아들을 내주는 놀음놀이를 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다 이론적인 것입니다. 자!
『장자 되는 예수님이 이 땅에 와서 피를 흘렸으며 결국 예수의 육신은 사탄이 가져가고…』
기독교가 책임 못 한 거예요. 기독교가 반대로 갔지요? 그런 비참한 역사를 거친 것입니다. 로마 4백년 학대시대를 거치고 말이에요. 로마의 카타콤(catacomb;지하공동묘지) 그것이 다 뭐예요? (훈독 계속)
내용이 좀 어렵다구요. 하나님이 8단계 사랑의 주인 못 됐는데, 주인 만들어 줄 사람들이 누구냐 하면 축복가정입니다. 아담 해와 대신 축복받은 여러분 가정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각자가 그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각자가. 그것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확대돼 가지고 전부 다 같은 가정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앞으로 자기 아들딸한테 가르쳐 줘야 됩니다.
하나님을 절대 믿고, 절대 사랑하고, 절대 위하는 도리를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것은 원래 하나님이 창조를 그렇게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창조 과정의 모든 존재들도 그 원칙과 결과에 맞게끔 모델적인 상대체가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의 이상적 세계는 이루어지지 않는 거예요.
이상적인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그 사랑을 중심삼고 대상권은 인간의 세계가 돼야 됩니다. 이것을 사탄이 갈라놓았기 때문에 지옥과 천국, 국경선이 생긴 것입니다. 그러니 국경선을 철폐하고 지옥과 천국의 문을 개문해 가지고 화합할 수 있는, 한 몸과 같이 한 형제와 같이 돼야 됩니다. 그러니 부자일신(父子一身)이에요. 부자가 한 몸이라는 것입니다. 또 부부일신(夫婦一身)이에요.
동양 사상에는 부자일신 부부일신만 있지, 형제일신(兄弟一身)이라든가 자녀일신(子女一身)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자녀까지 돼야만 구형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12수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기준, 모델 형태를 하나님이 체험해 가지고 영원한 모델의 주인, 이상적인 모델의 주인 형을 만들지 못했기 때문에 세계는 돌아가면서 변하는 것입니다. 천태만상의 변하는 세계가 된 것입니다.
변하면 변할수록 수많은 국경선이 남아져요. 하나님이 이것을 통일하기 위해 얼마나 힘이 들었는지 모릅니다. 그러니 국경선을 철폐해야 됩니다. 그것은 위하는 사랑, 위해 가지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랑이 아니면 안 됩니다. 자기를 위주로 하면 재까닥 국경이 생겨요.
여러분은 통일교회를 자기 때문에, 자기를 중심삼고 믿고 있잖아요? 다들 보면 자기를 위하는 데 눈들이 벌개져 있어요. 전체를 생각 안 한다구요. 그것들은 수많은 국경을 주변에 만들어 놓는 거예요.
국경을 철폐 못 하고 저나라에 가면 국경 그 자체가 자기 갈 길을 막는 것입니다. 사랑의 모델, 인간사에 대한 국경이 무한히 생겨나는 것입니다, 8단계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사랑의 주인 기준이 안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교육을 못 해요. 참부모가 나와서 그런 내용을 밝혀 가지고 비로소 교육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은 상대로 말미암아 결정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결정할 수 없어요. 왜? 남자는 볼록인데, 볼록 자체가 오목을 대신할 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절대 없어요, 절대! 영원히 유일적이고 불변입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입니다. 영원히 없어요.
홀아비가 혼자 사랑을 이룰 수 있어요? 그건 반 쪼가리예요. 남자는 볼록만 가지고 있지, 오목은 없어요. 그것은 무엇에 쓰기 위해서 나온 거예요? 그것은 볼록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오목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러면 여자의 오목하고 자기의 볼록하고 어떤 것이 귀해요? 자기가 가지고 있는 볼록의 가치 결정은 남자의 볼록이 할 수 없습니다. 여자의 오목이 해주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맞습니다.」머리 나쁜 사람은 같은 내용을 반대로 주장하는 거예요. 그건 사탄이라는 것입니다. 끝이 다른 거예요. 끝이 다른 것이 사탄이요, 시작이 다른 것이 사탄이에요. 많이 다르지 않아요. 알겠어요, 남자들?「예.」
여자는 자기 누이동생 누나 고모 아줌마, 그 다음에 사돈의 팔촌, 여자 전부를 대신할 수 있는 가치의 존재입니다. 그들을 전부 다 낳아 준 것은 볼록이 아니고 오목이에요. 오목이 낳아 준 것입니다. 오목의 살을 분배받아 가지고 나온 것이 아들딸입니다. 어머니라는 실체를 분립시켜 가지고 합해 놓은 것이 인류예요. 알겠어요?
아버지는 정자 하나 심은 것밖에 없습니다. 뼈! 컴퓨터라면 프로그램만 집어넣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컴퓨터 칩 하나에 수천 권, 수만 권의 책도 다 집어넣을 수 있지요? 마찬가지입니다. 프로그램을 집어 넣으면 그것을 중심삼고 반영체, 수신기에 들어가니 그 실체가 환경적 영양소를 흡수하는 것입니다. 흡수할 데가 없으니까 어머니의 복중에서 어머니의 뼈와 피살을 나눠 가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머니의 분신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의 젖가슴과 궁둥이가 자기를 위해서 생겨난 것이 아니에요. 아기를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 여자는 다른 무엇보다도 아기를 갖고 싶은 것이 최고의 소망이에요. 시집은 안 가고 싶어도 말이에요. 요즘 그렇지요? 시집은 안 가고 싶은데 아기는 낳으면 좋겠다고 해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자기가 좋아할 수 있는 남자, 자기가 좋아할 수 있는 여자를 찾아 프리 섹스를 하고 사방으로 갖다 떼어 주면 전통이 남아지겠어요?
천만 가지의 옷감이 있는데 옷감의 날실하고 씨실이 같아요? 아무 것으로나 꿰맸다고 그것이 좋은 것이 될 수 있어요? 없습니다. 날실과 씨실을 맞추는 것처럼 전부 종횡을 맞춰야 됩니다. 그래서 같은 씨앗을 가져야만 되는 거예요. 아무데나 갖다 맞출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 첫사랑과 영원한 사랑은 같은 것입니다. 끝이 없어요.
첫사랑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을 통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통해 가지고 그 첫사랑의 상대를 저나라에 가서 영원히 사랑하는 것입니다. 저나라는 지상과 같은 한계가 있는 세계가 아니고 무한한 세계입니다. 무한한 그 세계의 중심자가 되는 것입니다. 무한한 세계의 주인, 실체가 나타나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도록 돼 있기 때문에 하늘나라는 사랑의 분위기로 꽉 차 있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이론적이에요.
그걸 알고 지상에서 살아야 되는데, 마음대로 살아 보라구요. 그거 그렇게 돼 있나, 안 돼 있나 저나라에 가 보라는 것입니다. 상헌 씨가 영계에서 전해 오는 영계의 실상이 다 그렇게 돼 있잖아요? 마음대로 살아 보라구요.
나는 다 가르쳐 줬습니다. 천리의 원칙적 참사랑을 가지고 다 가르쳐 줬습니다. 자기 부모, 자기 자식을 잃어버리고 가정을 파탄시키면서, 자기 나라를 잃어버리면서 가르쳐 준 내용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 대신 여러분이 그 이상 거둬야 됩니다. 나는 세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여러분은 나라에 대한 책임을 지라는 것입니다. 세계에 대한 책임도 실체가 없으니 땅까지 마련한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다 했으니 선생님이 산 한국도 아버지 나라니만큼 선생님 이상 땅을 사라는 것입니다. 일본도 선생님 이상, 미국도, 독일도, 4대국이 땅을 사서 선생님까지 합해 가지고 600만 헥타르가 돼야 됩니다. 그 땅이면 몇억의 사람이 먹고 살 수 있습니다. 우리 축복받은 가정들이 먹고 살 수 있는 땅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정 안 되면 절반으로 갈라서 우리나라를 만들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국경 없는 세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원수 국가, 원수와 결혼하는 것을 이상으로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신 말씀대로 시작부터 끝까지 완전히 점령하는 것입니다. 사탄까지도 하늘의 권속으로 만들어 가지고 천국에 같이 들어가야 지옥이 없어질 것 아니에요?
하나님의 창조이상 완성이라는 것은 그렇게 돼야 되는 것입니다. 본연의 기준 이상을 이루지 못한 것을 어떻게 해서라도 원수를 소화해서 사랑해 가지고, 그 자리에 원수 사탄이 감복 감탄하는 이런 시봉의 환경으로 만들어 천사세계로부터 아담가정의 전통을 찾아야 됩니다.
천사세계가 그렇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전통을 찾아야 됩니다. 천사장도 마찬가지예요. 아담 해와가 그걸 못 해 가지고는 천사세계를 해소시키고 주도할 수 있는 자격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하고 위하는 사랑, 희생하는 사랑, 위하고 잊어버리는 사랑 앞에는 만국의 평화지경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만국이, 만천하가, 존재세계 어디나 평화세계라는 것입니다. 어디나 환영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을 좋아하는 것은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지요? 옛날에 선생님이 가정을 안 가졌을 때는 남자들이 상대가 돼 있었습니다. 남자들이 보고 싶어서,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울고불고 하는 일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여러분 축복가정들은 뭐예요?
선생님은 생각 안 해줘도 좋아요. 좋은데, 하나님이 바랐던 아담가정을 세워 8단계 사랑의 대상권을 이루면 됩니다. 그걸 이루라고 그러한 흠모의 심정들을 연결시킨 것입니다. 그것이 꼭지 딴 열매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8단계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주인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 이후에야 자기들이 하나님의 8단계 사랑의 상대가 되어, 그 사랑의 대상권이 수평 세계가 이뤄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기 아들딸을 복중에서부터 사랑하지요? 하나님이 사랑하던 아담 해와가 임신했을 때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했겠어요? 천지부모가 하나 돼 가지고 해와의 복중에 아기가 생겼을 때, 얼마나 그 아기를 사랑했겠어요? 하나님과 아담이 합해 가지고 둘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비로소 3대를 중심삼고 통일되는 거예요. 복중의 아기를 중심삼고 통일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과거․현재․미래가 통일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거기가 아니면 어디에서 통일될 것 같아요? 거기에서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만물세계 인간세계, 그 다음에 사랑의 영계가 거기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기에서 준비 못 하면 안 됩니다. 그 세계에 가서는 거기의 프로그램에 딱 맞아야 됩니다. 거기에 안 맞으면 컴퓨터가 천배, 만배, 억천만배를 잘라 버린다는 것입니다. 자기로 말미암아 뒤에 연결될 수 있는 역사적인 모든 것이 침해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침해받은 가치에 해당하는 만큼 자기가 구속되는 세계에 가서 머무르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은 원수를 다 잊어버렸어요. 요즘에는 대한민국이 현재 아이 엠 에프 경제위기를 중심삼고 귀중한 돈을 갖다 퍼붓고도 생각도 안 합니다. 그걸 잘 썼는지 못 썼는지 모르지만 생각을 안 합니다. 그렇지만 못 쓰면 안 돼요. 선생님은 한푼이라도 아끼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공금을 마음대로 쓰면 재까닥 걸립니다. 제일 문제되는 것이 혈통 문제예요. 혈통을 더럽힌 자는 용서받을 수 없습니다. 그 다음에 공금에 손대는 것은 국가․세계, 하나님의 몸뚱이를 전부 잘라먹는 거예요. 몸뚱이를 파먹고 사는 구더기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금을 무서워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인사 조치를 잘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혈통을 사탄의 혈통으로 바꾸지 말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것이 저나라의 심판 조건입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책임자를 마음대로 못 해요.
선생님은 자는 시간까지 아껴서 생각하는 것이 그거예요. 여기는 밤이라도 천하가, 3면이 전부 다 재밤(한밤중)은 아니에요. 새벽도 되고, 저녁도 되고, 낮도 된다구요. 그 세계에서 뜻을 그리워하면서 사는 사람은 바람이 불고 비가 오고 폭풍우가 치는 속에서도 일하기 때문에 ‘이 밤에도 나는 자지만 그들은 처마 밑에서 비를 맞아 가면서 부모님의 안녕, 천년 만년 만수무강과 하나님의 대업을 성사하기를 기도하고 있다.’ 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빚져서는 안 돼요.
나의 모든 것을 그들을 위한 발판이 되고 그들에게 연결시켜 가지고 연체적 관계를 어떻게 갖느냐 하는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는 사람들도 안심하고 죽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돌아가는 것입니다. 순환운동이 벌어져 가지고 종적으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막히지를 않아요. 대번에 그 은사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결론이 뭐라구요?「국경철폐!」그 다음에는?「참사랑의 주인 정착!」사랑의 주인! 하나님을 주인 만들어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야 상대적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중심, 종적 부모가 되고, 피조물인 인간은 횡적 부모가 돼 가지고 그 사랑의 초점을 맞추는 것이, 첫사랑을 중심삼고 초점을 맞추는 것이 결혼한 첫날밤 사랑하는 시간이에요. 사랑의 문이 비로소 거기에서 열리지요? 천지의 사랑의 문이 거기에서 열리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재창조의 역사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순환운동으로서.
그걸 알았으면 다 알았습니다. 이제 더 이상 무엇을 알아야 되겠어요? 인간의 완성이 어떻게 되는가를 알았지요? 남자 여자가 어떻게 완성하고, 가정이 어떻게 완성되는지 다 알았지요? 8단계의 모델 형인 하나님이 주인 되지 못한 것을 주인으로 만들어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 해와가 아기를 뱄을 때 하나님과 아담이 기뻐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생각 해봤어요? 유종관!「예.」못 해봤지?
이제 그걸 알고 나서 3대가 속죄해야 됩니다. 허물을 벗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를 세우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먼저 나서 가지고 입적 수속을 하고 있는 거예요. 입적이 끝났다 할 때는 전부 다 국가적 메시아의 책임을 하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을 희생시켜 가지고 그 나라의 축복받은 사람들, 2세예요. 한국이 주체국이라면 2세가 상대적 세계에 가서 하나 만들어 가지고, 그 나라의 아벨권을 만들어 그 나라의 아들딸을 수습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한국에 돌아오게 해서 여자들을 배치하는 것입니다. 한국에 와서 세계적인 가인 아벨, 외적인 가인 아벨이 하나된 것을 가지고 내적인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돌아와 가지고 자기 아들딸과 외적인 것을 중심삼고 여기 한국에 와서 축복해 줬던 가정들을 전부 다 수습해야 됩니다.
그래서 일족을 주선해 가지고 친족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친족 가운데는 외친도 있고 다 있다구요. 내적 외적으로 전부 다 하나 만들어 가지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 중심삼고,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런 선발대로 세우기 위한 것이 가정 전체를 배치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역사가 전부 다 감겨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끌어 가지고 집어 던지게 될 때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나라를 봉헌해 드려야 됩니다. 알겠나, 황선조?「예.」
생명을 걸고 해야 된다구요. 그거 생각하면 통곡을 해야 돼요, 통곡. 며칠 동안 목을 놓고 통곡할 일이라는 것입니다. 몇천년 통곡한 하늘 부모를 모시지 못한 불효자식이에요. 한국에서는 그랬잖아요? 자기 부모가 돌아가면 무덤에서 3년상을 지냈지요, 옛날에?「예.」3년이 아니라 30년 세월이 지나가야 돼요.
선생님은 미국에 가서 30년 세월을 보냈어요, 30년. 2004년이면 34년이 돼요. 예수님이 34세에 가정을 못 가졌어요. 그 일을 하다가 33세에 죽었어요. 로마를 해소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기독교 로마권이 미국인데, 이 미국이 통일교회를 반대했습니다. 가인의 자리에서 아벨 된 통일교회를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그걸 탕감하기 위해 34년을 흘려 보낸 거예요. 그걸 위해서 한국도, 가정도 전부 다 버렸습니다. 전부 다 원수예요. 나라와 종교가 살육전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교회가 나라를 구해 줘야 돼요. 원수를 구해 주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전세계의 종교권을 연결시켜서 유엔을 구해야 됩니다. 공산당이 파먹고 있다구요. 그렇지요? 똑같아요. 이걸 손대 가지고 빠른 시일에 후다닥 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끌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4년 동안에 결판을 봐야 된다구요. 곽정환, 알겠어?「예.」이번에 돌아가면 양창식하고 교육을 대번에 해야 돼. 뭐 금년까지 40개국을 하겠어? 한두 달에 해치울 계획을 하라는 거야.
이제 국가 메시아들을 교육할 때는 거기에서 하는 것입니다. 교재들 전부 다 있지요, 에이 엘 시(ALC)? 그 공식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그 건 80퍼센트 들어맞아요. 80점이면 낙제 안 해요. 그거 패스하게 된다면 앞으로는 명단을 중심삼고 월정금을 받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세금을 받아야 돼요. 돈을 내기 시작해 가지고, 맨 처음에 백만 명이 되면 일년에 만 원씩만 받아도 백억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거 어려운 일이 아니에요. 전세계가 전부 다 가입하게 될 텐데…. 일년에 월정금 받은 것이 수백억이 될 때는 아무리 떨어지라고 해도 안 떨어져요. 그것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우수한 학생들을 세계적인 대학, 우리 대학에 데려다가 공부시키는 것입니다. 철두철미하게 교육을 시키는 거예요. 순결대학 하면 순결 처녀, 순결 총각이에요. 제4차 아담권시대에는 순결대학의 전통을 교육의 표상으로서 상속받아야 됩니다. 그것이 눈앞에 왔어요. 남의 일이 아니라 우리 일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마음 자세를 분명히 해야 됩니다. 총생축헌납, 이것은 지상․천상천국의 기지를 마련하기 위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사탄이 도적질해서 먹고 살던 것을 왕창 잘라 가지고, 동으로 가던 것을 서로 돌아서게 해야 됩니다. 남으로 가던 사람은 북으로 돌아서야 돼요. 북으로 가던 사람은 남쪽으로 돌아서게 하고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어디에 모이느냐? 돌아서면 중앙에 다 모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180도 다르게 가다가 돌다 보니 한꺼번에 중앙에서 다 만나는 거예요.
그래, 자기 소유들 다 있어요? 그것으로 교회 재물로 만들라고 그랬지요? 초종교권이에요. 이번에 유엔에서 한 연설에도 총생축헌납한다는 것을 집어넣었다구요. 방금 읽은 데도 나왔지요?「예.」그거 나오지요?「예.」총생축헌납을 통해 유엔의 땅을 만들고 기금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게 했기 때문에 이제는 통일교회가 아무리 ‘재산을 다 바쳐라!’ 해도…. 하나님의 나라가 없어요. 하나님 나라의 땅을 마련하는 데 내 재산을 바치면 그 이상의 영광이 어디 있어요? 하늘나라를 만드는, 하늘나라의 백성이 살 수 있는 영원무궁한 광복의 땅을 마련한다는데 그걸 누가 반대하겠어요? 곽정환!「반대하는 사람 없습니다.」
턱을 받치면서 ‘이 자식아! 하늘나라에는 종이 없어. 지금까지 악마의 세계에서 사리사욕을 채웠던 것을 내놓아!’ 해서 3분지 1은 강제로라도 내게 해야 됩니다. 3분지 1은 하나님의 소유지요? 소생․장성․완성의 완성은 하나님의 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분지 1을 전부 다 받아내라는 것입니다.
그거 받아내 가지고 3분지 1은 교회에 바치고, 3분지 2는 남편과 아내의 소유예요. 나라의 국민의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를 대신한 아내와 아들의 소유가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사탄의 경계선 원조의 터전이 어머니하고 아들이에요. 모자를 중심삼고 해먹은 것입니다. 가정이 전부 다 바쳐야 돼요. 아버지가 바쳤으면 어머니와 아들딸도 바쳐야 됩니다. 그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그거 아니에요?
이것을 선생님이 50년 전에 발표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도적놈의 새끼들, 솜털도 안 뜯고 통째로 삼키겠다고 했을 거예요. 그래, 교회 소유로 한다고 했기 때문에 걸 수 없어요. 각 나라, 법치국가인 그 나라의 소유로 돼 있지, 내 소유로 돼 있어요? 유엔,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봉헌한다면 그 이상 나라에 자랑할 것이 어디 있어요?
곽정환이가 이제 파라과이와 우루과이의 땅 주인들을 만나서 설득하고 싸움을 해서라도 냅다 밀어 가지고, 신문에 대서특필해서 곽정환이 쫓겨났다는 소문을 남기면 그것이 세상에 빨리 알려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반대로 세계가 울타리 안에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동네에 나쁜 사람이 나타나면 옳고 그른 판정을 해줘야 되지요? 그러니 문제를 자꾸 일으키라는 거야, 이 사람아.
한국에서도 문제를 이렇게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아이 엠 에프 사태도 무난히 통과할 텐데 말이에요. 아이구, 모르는 사람들을 데리고 이런 일을 하려니 하나님이 불쌍하지요. 여기 서울의 책임자들이에요? 책임자들, 다시 반성해 봐요.
부모님 대신, 앞으로 가정이 임명받는다고 그랬지요? 이제 그 세계가 옵니다. 여자들 책임 못 하고, 이 일을 못 해 가지고 지키지 못한 사람은 앞으로 우리 기관장이든 무엇이든지 탈락됩니다. 맨 꼴래미로 돌아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아들딸을 수습 못 한 것도 문제가 된다구요. 그냥 못 넘어갑니다.
선생님이 원칙을 존중시하는 사람이에요, 원칙의 반대, 가칙 혹은 범칙을 존중시하는 사람이에요?「원칙을 존중하십니다.」그렇지 않았으면 고생을 안 했지요. 선생님의 손이나 발을 보라구요. 손발은 조그맣고 궁둥이는 커요. 앉아 먹고 살게 돼 있지, 손발을 혹사해서 뭘 하게 안 돼 있는 사람이에요. 발도 작지요?「예.」손도 작아요. 손을 이렇게 하더라도 핏줄이 안 보여요. 귀골로 생겼다는 것입니다. 골상학자도 그래요.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생활을 했어요. 그건 하나님을 위로하기 위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고생한 터전의 한을…. 하나님이 낚시질해서 문 총재를 낚은 거예요. 한의 미끼를 넣어 가지고 잡은 것이 문 총재라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의 역사적 한의 미끼를 통째로 끼워 가지고 잡은 것이 문 총재라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한을 풀어 줄 수 있는 왕초라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예.」
자기들은 한스럽고 뭐 어떻고 하지만, 내가 여러분을 미끼로 삼아 가지고 사탄의 지구성, 천상세계 지상세계를 낚을 수 있어요? 누가 이렇게 다 만들어 놓았어요? 부모님이 다 만들어 놓았지요? 그런데도 고마운 줄을 몰라요, 전부 다. 공짜로 알고 있습니다. 자기가 수고한 기준밖에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건 흘러가는 것입니다. 핏줄이 연결돼 있어야 돼요. 핏줄은 살아 있습니다.
윤기병이는 어디 갔어?「밖에 나갔습니다.」어디 나갔어?「공항에 마중할 사람이 있다고 해서 잠깐 나갔습니다.」여기에 있는 헬리콥터 같은 것을 활용할 생각 안 하나? 곽정환이랑.「청평 가실 때요?」청평을 가나, 어디를 가나 그거 쓸 수 있게끔 준비를 해놓아야 돼.「예. 아버님 일정만 잡으시면 언제든지 준비를 하겠습니다.」일정이 무슨 소용이야? 여기에 오게 되면 언제든지 그것을 준비해 놓아야 돼. 일정은 무슨 일정이야? 어디를 가든지.
자기들은 편리하면 타고 다니겠지, 사장이라는 녀석들.「안 타고 다닙니다.」안 타고 다니는지 어떻게 알아? 그걸 뭘 하려고 만들었어? 누가 쓰려고?「제가 알기로는 누구 빌려 주고….」빌려 주는 것도 그래. 계약을 그렇게 하면 될 것 아니야? 우리 회장님이 오시면 언제든지 한 대는 동원해야 할 것으로 말이야. 왜 그런 계약을 안 하느냐 이거야. 성의가 없다는 거야. 전부 다 인사 조치해야 돼. 그걸 내가 돈을 대서 만들어 주었는데, 다 날아가 버린 거라구.
곽정환! 비행기 회사 날아간 것을 대신 거둬서…. 선생님이 돈 대줘 가지고 만들었는데, 그걸 넘기지 않았어?「저는 잘 모릅니다.」뭣이? 「비행기 회사는 잘 모릅니다.」비행기 회사를 왜 모르나, 자기가? 요전에 우리가 비행기 회사 인수하지 않았어? 누가 인수했나? 곽정환이 하지 않았어? 안 했어?「제가 직접 관여하지는 않았습니다.」그럼 누가 했어? 누가 했느냐 말이야. 재단 이사장이 해야 되는 것 아니야? 황선조가 했나?「아닙니다. 그 전입니다.」그러게 말이야. 안 했다는 이야기가 어디 있어? 무책임하다는 거지.
그거 뭘 하려고 한 거예요? 민간이 사용하는 비행기로는 최고의 제트 비행기를 가지고 내 손으로 비행기 회사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스페이스 엔지니어링(항공우주기계) 산업에서 탈락자가 되면 우주를 지배하지 못합니다. 통일산업을 만든 것도 그것 때문이에요. 기술 세계의 최고 선두에 서야 항공세계, 스페이스 엔지니어링 세계를 점령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국경을 통해 가지고 그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힘을 상징하는 것이 뭐냐 하면, 공중 권세입니다. 알겠어요? 땅의 권세는 총하고 기술이에요, 비행기 기술. 알겠어요? 비행기가 암만 있더라도 전쟁이 일어나면 폭탄을 실을 수 있는 무기가 필요합니다. 그거 필요해요, 안 해요?
선생님이 욕을 먹으면서도 괜히 그 놀음을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총이 그리워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소련과 미국이 무기를 팔아먹는데 선취권을 가지고 후진국은 못 들어오게 하는 것입니다. 못 해요. 그래서 중국을 세워 가지고 내 말만 들으면 무기를 팔 수 있게 하는 거예요. 12억의 힘을 가세해 가지고 미국 소련을 눌러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지요? 힘을 과시하면 힘으로 대처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운동이나 예술분야를 완전히 점령했습니다. 그렇지요? 동양 예술, 서양 예술. 운동도 다 점령했어요.
축구도 마찬가지예요. 박판남이가 그런 배포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선생님 같은 마음만 먹었으면, 축구를 하다가 죽어 영계에 간 영들이 들러붙어 가지고 다리를 꺾고, 전부 다 내 편이 돼 가지고 범칙해 가지고 하던 놀음을 다 해준다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까지는 안 하지? 어제 질 줄 알았더니 그래도 이겼어요. 2대 1로 끌고 나가다가 2대 2 됐다가 마지막에 가 가지고 3대 2로 이겼다며? 그것도 거짓말이야? 선생님이 걱정해서 그렇게 됐을지 모르지. 이놈의 자식들! 정성이 미치지 못했기 때문에 그렇다는데….
이번에는 일등 할 자신 있어?「예.」일등 해야 남미에 지금 두 개의 축구단을 만든 거기에 데려다가 훈련시킬 수 있어. 그렇지 않으면 그 계획이 전부 중지돼. 거기에 대한 경제적인 부분이나 모든 것을 조치해 가지고 나가고 있는데, 가다가 모가지가 삐끗하게 되면 그건 형장에 떨어져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시간만 있으면 축구를 봐요. 내가 축구에 미친 사람이에요? 생각을 끌고 나가 가지고 생각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어디 얘기 한번 하지. 테이프 가져왔어?「테이프는 안 가져왔습니다.」왜 안 가져왔어? 이겼다는 보고에 앞서 테이프를 먼저 가져와야 될 것 아니야?「아버님께서 보신 줄 알았습니다. 어제 13채널에서 했는데, 공관은 연결이 안 됐는가 보죠?」보려고 했다가 뻥 했다구. 그러니까 아침에 올 때 보고하기 전에 테이프 가져왔다고 하면 신이 날 텐데 말이야. 행사를 했으면 행사한 비디오가 필요하지, 행사를 잘 했다는 보고야 뭐…. 말을 듣고 또 비디오를 봐야 되잖아? 말을 듣기 전에 보면 듣지 않아도, 자기가 설명을 안 해도 더 잘 알 텐데. 안 그래?「예.」설명을 듣고 좋아할 선생님으로 알고 있어? 실전을 보고 좋아하는 선생님인데.
그래서 내가 언제나 실전의 선두에 서서…. 그거 알아?「예.」무엇이나 그래. 뒤에 앉아서 보고하는 것을 내가 제일 싫어해.
「이번에 아버님, 독일의 사회학자인데 굉장히 유명한 학자랍니다. (곽정환 회장)」그거 끝났으면 얘기 좀 하라구. 나한테 보고해야 될 것 아니야? 구라파의 그 얘기 좀 하라구. (곽정환 회장 보고)
그래, 한국에서 나라를 못 찾으면, 세계가 문을 열 때 한국이 거기에서 하나의 기점을 세울 수 있는, 초점을 맞출 수 있는 기준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국가 메시아라는 간판을 가진 사람이 120명만 모여 가지고 되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모가지 다 쳐 버려! 이번에 전부 다 대치하라구. 알겠어?「예.」자기에게 인사권을 다 줬어. 연합회장에 대한 인사권을 다 줬다구. 대륙회장에 대한 인사권을 줬어. 선배가정이라도 칼을 써서, 하지 않고 방해만 하는 이따위 것들은 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 무자비해야 되겠다구.
앞으로 승화식도 분별해서 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아무나 원전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건 총회를 통해서 그 사람의 내력과 더불어 감정하고 그래야 돼요. 알겠어요? 나한테 물어 보지 말라구요.「예.」
이번에 최정순이도 충원(忠園)이라는 이름을 주었다구요. 그 사람은 원주가 통해요, 원주가. 그것은 동산인 동시에, 산세를 갖춘 강원도가 국가의 제일이에요. 동쪽 나라예요, 동쪽. 북한까지 하면 중앙에 있는 것이 강원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심의 동산’ 이라는 뜻으로 충원이에요. 중심의 동산이라는 뜻도 된다구요. 거기에서 핍박받았다가 가는 사람이니 영광스럽게 가야 되겠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런 말을 쓴 거라구요. 문난영이는 무슨 말을 하는지 처음 듣겠구만.
그 이름을 가지고 가면 영계에서도 환영해요. 그 사람도 이제 앞으로 청평에 와서 일할 거예요. 선생님이 이름 달아 준 사람들은 전부 다 영계의 주류에서 활동하고 있어요. 이 사람들이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돼요.
원필이는 어때? 말 들었어?「예. 지금 상태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왜 그랬대?「아마 약을 계속 복용하다가 약을 갑자기 바꿔 가지고요, 거기에서 온 이상이 아닌가…. 현재로서는 촬영을 했는데 이상이 없었습니다. 이제 정상적이 됐습니다. 한 2, 3일 입원해서 더 조사해 보기로 했습니다.」
자, 곽정환이 기도하고…. 여덟 시가 넘어 아홉 시가 돼 오누만. 여기 서울에 있는 사람들 정신차려야 됩니다. 회사니 뭣이니 전부 다 앞으로는 부부가 본이 돼야 됩니다. (곽정환 회장 기도)
테이프 가져 왔어?「예, 가져 왔습니다.」그거 저기에다 집어넣으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