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가운데 마음을 본 사람은 없지요? 마음을 보지는 못했지만, 그 마음이 항상 나에게 지시를 하고 명령을 하고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아침에 벨베디아에 오는 것을 누가 정했느냐? 내가 정했다구요, 내가. 나 가운데서도 몸뚱이가 정했느냐, 마음이 정했느냐? 「마음이 정했습니다.」 그러면 '나'라고 할 때, 나에게 있어서 중심이 뭐냐? 마음이 중심입니다.
나라에도 중심이 있어야 돼요. 건전한 나라, 혹은 위대한 나라라고 말할 때에는 거기에 건전한 나라의 정신이 있어야 되고, 건전한 나라의 전통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 하면 미국이라는 그 나라는 미국의 정신과 미국을 지도하는 중심에 따라서 그 이름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단위를 더 크게 해서 보면, 우주에도 우주의 마음이 있고 우주의 몸이 있는데 그 우주를 대표하는 것은 우주의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동양 사상에서는 천(天)이에요, 천. 천(天)ㆍ지(地)ㆍ인(人), 이 우주를 전부 다 합치면 하늘과 땅과 사람입니다. 하늘이 있고 땅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늘에도 몸과 마음이 있고, 땅에도 몸과 마음이 있습니다. 땅에 무슨 몸과 마음이 있느냐? 그것을 어떻게 생각해요? 인류가 따라갈 수 있는 역사노정이 있어야 되고 전통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정신적인 무엇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하늘나라의 중심이 무엇이냐? 하늘나라의 마음입니다. 하늘나라의 마음 중심이 무엇이냐? 그것은 하나님입니다. 땅의 중심은 뭐냐? 「참부모입니다.」 땅의 역사를 중심삼고, 미국이면 미국 나라의 전통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땅에도 인류가 하나의 목적을 향해 갈 수 있는 전통이 있어야 돼요. 그 전통은 과거의 사람이나 현재의 사람이나 미래의 사람이나 할 것 없이 다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메시아, 구세주가 무엇이냐? 인류를 대표한 중심이다 이거예요. 마음과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한 나라의 백성은 왕을 중심삼고 안팎과 마찬가지고, 인류는 메시아, 구세주를 중심삼고 안팎과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안팎입니다. 또 사람 하게 되면 남자와 여자입니다. 땅을 중심삼고 본다면 땅의 전통, 땅 자체가 역사적인 정신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누가 되느냐? 그것도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럼 하늘도 결국에는 뭐냐? 아무리 하나님이라고 하더라도 인간과 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적이라면 인간은 외적으로 그것이 하나 된 나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말하기를, 이 우주는 '나'라고 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모든 결정은 마음이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마음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결정하는 그것을 나라고 말한다면 이 우주의 중심이 되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내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그 중심은 나라고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의 답이 되는 거라구요.
이렇게 볼 때에 나라고 하는 것은 이미 통일된 자리에서 말하는 것입니다. '나' 하게 되면 사지와 눈 등 모든 전부가 연결되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마음도 그렇게 하나 되어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이냐? 아닙니다. 인격과 함께 하나 되어야 나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통일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통일이 된 입장에 있을 때 '눈' 하게 되면 눈도 나입니다. 여자가 나타나게 되면 눈을 따라서 내가 다 끌려가는 것입니다. 이 눈이 나를 대표했다는 것입니다. 보는 데는 몸뚱이가 볼 수 없다구요. 몸 전체가 볼 수 없어요. 보는 데 있어서는 눈만이 대표라구요. 그럴 때에는 눈이 내 전체를 대표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코, 맡는 것도 그렇다구요. 모두 하나 된 그 자리에서 맡게 될 때는 그 맡는 자체가 전체를 대표한다구요. 맡는 것을 중심삼고 볼 때는 그 어떤 것보다도 코만이 대표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말하면 여자와 남자가 다른 게 뭐예요? 남자가 애기들 젖 먹여요? 여자가 젖을 먹여서 기르지, 남자가 안 먹인다는 것입니다. 애기를 두고 말한다면, 젖을 먹이고 기르는 모든 일을 다 하는 사람이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아버지도 옆에서 내 애기라고 그런다는 것입니다. (웃으심) 그때 여자들이 '뭐가 당신 애기예요? 이 애기의 몸뚱이에는 내 전체가 들어가 있지, 당신 것 뭐 들어가 있소? 비례로 보게 되면 뭐 얼마나 있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된 자리에서는 내 애기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특별히 여자는 유방을 통해서 젖을 먹이는 여자를 대표했고 역사를 대표했기 때문에 하나 된 자리에서는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아무리 위대하고 크다 하더라도 인간이 대표할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될 때는 '나다!' 하는 마찬가지의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 된 자리에서는 그것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자기 집에 가서 집을 보고는 내 집이라고 하지요? 그러지 않고 아버지 집이다, 어머니 집이다, 누나 집이다, 동생 집이다 하는 사람 있어요? 그것은 왜 그러느냐? 사랑으로 하나 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이 말은 같은 자리에서, 전부가 통일된 자리에서 할 수 있는 말이에요.
미국 국민들, '미국은 내 나라다!' 그러지요? 그거 왜 자기 나라예요? 국민 2억 4천만의 나라인데, '내 나라다!' 그런다구요. (웃으심) 그거 무슨 말이에요? 그것이 통일되어 있고, 균형이 되어 있고, 조화되어 있는 입장을 대표했을 때, '내 나라다!'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우주는 내 것이다!' 이러지요? 그거 무슨 말이에요? 이것이 거기에 조화되고, 통일되고, 하나 된 그 자리를 대표해서 내 것이라고 하는 마찬가지의 결론이 나올 때 이 우주는, '그렇다! 그렇다!'라고 거기에 수긍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기가 세계에서 일등이 되고 싶지요? 「예.」 그거 원하지 않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사탄이가 그런 사람을 한 명만 발견하게 되면 이 세상을 망하게 할 수 있다구요. 씨를 받아 가지고 자꾸 배가시키면 세계가 전부 다….
이렇게 볼 때, 사탄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무엇이냐? 세계에서 제일이 안되겠다고 하는 사람, 영원히 제일이 안되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 그런 세계가 있다고 한다면, 사탄 나라를 완전히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세계의 사람들이 전부 다 사탄의 지배는 받지만 '나는 세계의 대표가 되어야 하겠다!' 하기 때문에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넘버 원이 되겠다는 그것이 어떤 의미에서 옳은 것이고 어떤 의미에서 무서운 것이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고 통일이 되고 균형이 된 자리에서 하나 되겠다고 하는 그것이 옳다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평등을 원하지요? 또 모든 사람은 백인과 흑인간의 조화를 바라지요? 균형이 되고, 평등이 되고, 그 다음에는 통일이 되고, 하나 되기를 원한다구요. 그거 원하지 않는 사람 있어요? 오늘날 세계에는 자유와 평등이 큰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나는 자유의 대표자요, 평등의 대표자다!' 그걸 인정할 수 있어요? 인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주장하는 데 있어서 조화가 되고, 평등이 되고, 통일이 될 수 있는 내용이 있느냐? 없다는 것입니다. 그건 악마의 덫을 씌우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 된 자리에서는 자유는 영원히 내 것이라고 해도 좋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주변에서 '옳소, 옳소! 그래야지요!' 하는 것입니다. 왜냐? 그렇게 하는 것이 전체에 자유를 유도해서 촉진화시켜 주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될 때 자유가 좋은 거예요? 독재가 나쁜 거예요? 어떤 게 좋아요? 어디, 이름이 뭐였더라? 미스터 블루 왔구만. 이게 원수와 같이 '너는 나쁘고, 나는 좋다!'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 전 걸프 전쟁에서 부시 대통령이 독재자 이상의 힘을 가지고 나흘 동안에 이겼다면 얼마나 멋졌겠어! 사방에서 미국 국민들이 '와─!' 하면서 만세를 했을 거라구요. (웃으심) 그렇다면 싸움할 때 지는 사람이 좋아요, 이기는 사람이 좋아요? 「이기는 사람이 좋습니다.」 그거 그런 것입니다. 그런데 나 혼자 나가서 싸운다면 이기더라도 전부가 관심이 없어요. 그러나 전체를 대표해서 싸울 때는 전체가 '이야!' 하고, 전세계가 야단입니다. 아까 말한 독재나 자유나 그 배후에 있어서 통일이 되고, 화합이 되고, 그리고 평등이 되는 그 자리에 있어서는 독재자는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자, 산중에 지금 열 사람이 한 파트가 되어서 들어갔다고 하자구요. 알래스카에 가게 되면 말이에요, 곰이 참 많다구요. 가는데, 큰 갈색 곰이 나타나 가지고 '으와하하…!' 이러게 될 때 열 사람이 다 후퇴하는데 한 사람이 혼자 대표로 가서 독재권을 가지고 때려눕히고 밟아 치우고, 입을 찢어 놓았다면 어때요? 거기서 곰을 때려잡은 독재권이 문제가 되겠느냐는 것입니다. (웃으심) '아, 고맙다! 죽을 우리를 살려 주었으니 마음대로 해라!' 그런다구요.
그러나 공산세계의 독재체제는 노동자와 농민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르주아는 때려죽여 버리고 자기들만의 평등을 부르짖기 때문에 안된다는 것입니다. 조화와 평등, 그리고 통일의 사상이 없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가 '아이구, 노동자와 농민들이 단결해 가지고 부르주아를 타도하는 것이 아니라 부르주아를 해방하기 위해서 전부 다 어려운 것을 극복하고 이래야 되겠다!' 하면 그거 왜 반대해요?
자유도 그래요, 자유도. 미국 젊은이들이 자유를 원하다가 방종으로 흘렀다구. 전 나라가 원하고, 전 나라가 조화되고, 전 나라가 균형이 될 수 있는 그 나라에 있어서의 자유 행동은 천년만년 보장되는 것이고, 독재 행동도 천년만년 보장되는 것입니다. 다 필요한 것입니다. 미국의 젊은이들이 마약을 먹고, 아편 주사를 맞고, 프리 섹스를 하고 이러는 것이 상하·전후가 조화된 대표예요? 전부 침을 뱉는 것입니다. 그건 죄악입니다. 전부 다 지옥 가는 거예요. 악마의 수법입니다. 악마의 조롱거리밖에 안되는 거예요. 악마의 활동무대가 되고 근거지가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어떤 사람이에요? '레버런 문은 종교세계의 왕초다!' 아, 그거 좋다는 것입니다. 그 이름이 좋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족은 뭘 하느냐? 종교세계를 연합해서 하나 만들고, 조화시켜 가지고 대표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대표가 있어야지요. 그렇게 하는 사람이 있어야 돼요. 만약에 그런 사람하고 '아, 레버런 문은 독재자다!' 하는 사람이 암만 싸워 보았자 결국은 후자가 진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어느 누구나 통일을 원하고, 평등을 원하고, 화합을 원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그런 자리를 대표한 사람은 시일이 문제고 동서남북이 거리가 떨어져 있어서 그렇지, 북이 먼저 스톱하고 서가 스톱하고 그 다음에 남이 스톱하고 맨 나중에 동이 스톱하면 그때 가서는 다 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레버런 문을 보고 '아, 레버런 문은 세계를 전부 다 삼켜 버리고, 뭐 어떻고…. 독재자가 되겠다!' 하겠지만, 그거 좋다는 것입니다. 할 수 있는 데까지 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통일을 하고, 균형을 만들고, 화합을 시켜 가지고 하나 되게 되면, 그것이 이상(理想)이지요. 여러분은 안 그래요? 여러분도 다 마찬가지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것과 마찬가지의 관념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단지 생각할 뿐이고, 레버런 문은 대표적으로 행동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나 되게끔, 통일되게끔 균형을 이뤄 가지고 평화세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앉아 가지고 평하는 녀석하고 실천해 가지고 길을 가는 사람하고 싸우게 되면 누가 이기겠어요? 그거야 뻔하지 뭐. 말할 필요도 없다구요. 레버런 문이 이기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서도 말이에요, '아, 이거 통일교회는 통일하기 위해 균형을 만들고, 화합을 위해 세계적으로 전부 나가서 피땀을 흘리고 희생의 길을 자꾸 가라고 하는데, 나는 하버드 대학을 나오고 무슨 박사야! 너희들이 몰라서 그렇지….' 이래 가지고 평하는 녀석들은 암만 하버드를 나오고 뭐 교수가 되고 박사라 하더라도 망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앉아서 평하는 사람하고, 하나 되어 일하는 사람하고 싸우면 둘 중에 누가 이기겠어요? 결과는 뻔한 것입니다. 지는 것이 뻔한 것입니다. 너희들은 망하는 것이고 우리는 승리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거 분석해 가지고 평가하는 말 많은 사람하고 말이에요, 말없이 봉사를 하는 사람의 결과는 어떻게 돼요? 그거 뻔한 것입니다. 싸움은 다 끝난 것입니다.
여러분, 생각해 봐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 일을 그만두게 되어 있어요, 계속하게 되어 있어요? 레버런 문이 이 길을 가다가 그만두게 되어 있어요, 계속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 이 일에 있어서 패자가 될 거예요, 승자가 될 거예요? 「승자가 되겠습니다.」 오색인종들이 전부 모여 가지고 야단들입니다. (웃으심) 레버런 문과 같이 흑인과 백인을 조화되게 만들고 통일시켜 가지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 하나 되어 가지고 사는 가정을 만든 미국 대통령이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그래, 미국 대통령이 높아요, 레버런 문이 높아요? 「레버런 문이 높습니다.」 알기는 아는구만! (웃음) 이야기해 주면 간단한 내용인데, 그걸 몰랐습니다. 내가 왜 통일이 안되었는지 그걸 몰랐다구요. 너무나 간단해요.
여러분의 얼굴을 두고 볼 때, 눈이 말하기를 '야야야, 코야! 너 왜 툭 나와서 내가 사방으로 보기에 지장이 되게 돼 있어? 낮춰라!' 그래요? (웃음) 그건 전부 다 조화가 되고, 통일이 되고, 균형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코가 뒤에 붙어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빨리 가면 먼지는 뒤에 따라오는데 그 먼지를 전부 다 먹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큰일나지요. 앞에 오길 참 잘했지! (웃음) 먼지 먹게 되는 걸 보고 눈이 좋아하겠어요? '너, 앞에 나와 가지고 그러더니 아이구, 기분 좋다!' 하겠어요? 코가 찜찜해지면 눈도 찜찜해진다구요. 다 막혀 버립니다. 서로 다 통한다구요. 귀를 보고는 '너는 왜 그렇게 옆에 다 붙어 가지고 버티고 있어?' 하면서 불평하겠어요? 코가 불평하고, 눈이 불평하고, 입이 불평하겠어요? 입, 그 다음에 뭐예요? 「코입니다.」 코, 그 다음에는 「귀!(미국 식구가 한국 말로)」 (웃음) 이걸 왜 미국인들이 귀라고 그래? 한국 사람이 귀라고 그러지. 그 다음에는 뭐예요? 눈. 이게 전부 다 조화되고 통일되어 있나 안되어 있나를 한번 보라구요. 이렇게 해 보면 전부 다 통해요. 눈·코·입·귀가 전부 다 조화되고, 하나 되고, 균형이 잡혀 있다는 것입니다. 다 그렇지요? 모든 게 다 통하잖아? 조화, 통일이 다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 모두가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믿고 매일 아침마다 한번씩 코를 잡고 거울을 보고 이렇게 하면 의로운 사람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웃음) '아, 잘 조화되고, 잘 통일되고, 잘 평등이 되어 있구나!' 하는 것을 대번에 알 수 있다구요. 그건 남이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 속한 개념입니다. 그렇게 하라구! 손해 안 나니까 그렇게 한번 해 보라구요.
그래, 여러분이 세계에서 제일 되는 데는 '나 중심삼고 세계 제일 되고 싶다!' 그것이 나쁜 것인데 좋은 것인 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통일과 화합과 평등을 중심삼은 대표의 자리에 서서 주장하면 과거ㆍ현재ㆍ미래 언제든지 환영을 하고 어떤 것이든지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이제 알았어요?
나라고 할 때, 마음이 '나'입니다. 그 개념이 '나'입니다. 모든 통일과 세계 인류의 평화와 인류의 모든 평등을 위해서는 그런 개념을 하나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도 귀한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을 가지고 만드느냐? 돈? 지식? 권력? 그거 가지고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럼 무엇으로 할 거예요? 「참사랑으로 합니다.」 왜 참사랑이에요? 어떻게 참사랑을 가지고 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그건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눈에 갖다 대면 눈이 참사랑을 따라가고 싶겠어요, 영원히? 참사랑을 코에 갖다 대면 코가 영원히 참사랑을 따라가고 싶겠어요? 참사랑을 입에다 갖다 대면 입을 맞춰서 영원히 떨어지지 않고 붙어 가겠어요? 귀에 갖다 대면 귀가 좋아하며 따라가겠어요? 그 좋아하는 게 뭐냐는 것입니다.
여러분, 결혼들 했지요? 키스할 때 키스하다가 틀어져서 콧구멍에 혓바닥이 들어갔다고 해서 '퉤퉤퉤!' 그래요? 그렇게 교통사고가 났는데 말이에요. 타락한 세계도 안 그렇다는 것입니다. 사랑할 때는 말이에요, 눈을 핥아 주어도 좋고, 귀를 핥아 주어도 좋고, 발바닥을 핥아 주어도 좋다는 것입니다. (웃음) 늙은이나 젊은이나 다 웃누만!
인간 세상에서 사랑을 치워 버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면 남자와 여자가 없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맞는 말이에요? 「예.」 동물세계에 수놈과 암놈이 없어지게 돼요. 꽃에 있어서도 암술과 수술이 없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없어져야 된다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광물세계에서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없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세계가 뭐가 되는 거예요? 다 없어져야 된다구요. 그러면 여자가 뭐 필요하고 남자가 뭐 필요해요?
사람이 태어날 때는 말이에요, 남자로 태어나고 여자로 태어나기 이전에 사랑 때문에 여자는 이렇게 태어났고 사랑 때문에 남자는 이렇게 태어났다는 개념이 먼저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철학에 있어서 관념과 실재가 중요한 문제인데, 이것이 거꾸로 되면 안되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사랑 개념 때문입니다. 그 사랑 개념에 따라서 여자가 생겨나고, 남자가 생겨나서 오목 볼록이 되어 하나 되어 가지고 서로가 좋아하는 것입니다. 사랑도 좋아하고,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개념이 먼저고, 그 다음에 실재라구요. 여자 앞에 남자라는 개념이 먼저예요, 남자 앞에 여자라는 개념이 먼저예요? 여자가 먼저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첫째 번이 사랑 개념이고, 둘째 번이 남자 개념이고, 그 다음이 여자입니다.
그런데 공산당들은 뭐 리얼리티(reality;실재)가 먼저야?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어, 이놈의 자식들? 원숭이 수놈 암놈이 어떻게 사람이 돼? 생각해 보라구요. 아메바에서부터 몇 천 단계의 사랑의 단계를 거쳐 가지고 올라온 걸 말해야 된다구요. 다르다는 것입니다. 달라!
여러분 가운데 사랑하는 여편네 앞에 다른 남자가 와서 개입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없습니다.」 동물도 그렇고 식물도 마찬가지입니다. 없다고 하는 그것이 보통이에요, 절대적이에요? 「절대적입니다.」 절대적이라고 하는 거기에는 다른 것이 들어올 자리가 없습니다. 종에 있어서는 그 레벨이 완전히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메바는 암놈과 수놈의 사랑의 문을 통해 가지고 나왔는데, 어떻게 다른 종류를 연결시켜서 나올 수 있었어요? 그냥 그대로 올라갔어요? 반드시 사랑의 문을 통해야 돼요. 그걸 다 무시하고 진화예요? 서양 놈들이 전부 다 원숭이같이 생겼기 때문에 진화론을 얘기한 거라구요. 그렇다구! 머리의 색깔도 그렇고, 털도 다 원숭이같이 갈색이잖아? (웃음)
진화를 말하기 전에 남자와 여자의 개념을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남자는 왜 수염이 나고, 여자는 왜 수염이 안 났어요? 그거 물어 보면 전부 다 답변도 못할 것들이 그따위 수작을 하는 거야? 흰색을 팔아서 검정 색으로 바꿔칠 수 있다면 무슨 값이라도 치를 수 있다, 무엇이라도 다 할 수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찾을 수 있다면 그렇게라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말이 틀렸어요, 맞았어요? 그렇다면 백인끼리하는 사랑하고 백인과 흑인이 사랑하는 것 중에서 어느 것이 더 귀해요?
참사랑이 뭐예요? 사랑하기 쉬운 것을 말하는 거예요, 어려운 것을 말하는 거예요? 「어려운 것을 말합니다.」 다 알기는 아네! 그렇게 하라구요. 하고 싶은데, 안되지요? 안되는 것을 될 수 있게 하면 어떻게 되느냐? 여러분들이 영생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왜 그러냐? 참사랑이라는 것은 어려운 사랑이기 때문에, 어려운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된 것은 영원한 세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자리를 찾아 나가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에 연결될 수 있으므로 이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영계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영계가.
애국자 중에서 제일 애국자를 뽑는데, 전부 다 애국자의 상처가 다 같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똑같은 입장에서 싸운 애국자들입니다. 그렇다면 젊어서 이렇게 희생되어 가지고 이 자리에 선 사람하고 나이 많은 사람이 희생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었다고 한다면 누가 더 표창을 받아야 되겠느냐? 일등을 누구한테 줘야 되겠어요? 「나이 많은 사람한테 줘야 됩니다.」 나이 많은 사람이에요? 나이 많은 사람은 아들딸도 있고 여편네를 사랑도 해 보고 염려하는 일족도 있지만, 젊은 사람은 결혼도 못하고 독신이라는 것입니다. 그래도 나이 많은 사람이에요? 누가 일등을 타야 되겠어요? 늙은 사람이에요, 젊은 사람이에요? 어떤 사람이에요? 나이 많은 사람들은 나이 많은 사람이라고 하고 젊은 놈들은 젊은 사람이라고 하는구만. 그거 어떤 거예요? 「나이 많은 사람!」「젊은 사람!」 (웃음) 왜 그러냐? 젊은 사람은 결혼도 안 했기 때문에 사랑을 몰라요. 그러나 늙은 사람은 그 아들딸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보호를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사람은 그것도 모르는 가운데서 애국자가 되었다고 할 때는 어때요? 어떤 거예요? 답변해 봐요, 웃지 말고!
여러분 말이에요, 결혼도 하고, 진탕 살고, 바람도 피우고, 별의별 짓을 다 한 사람이 죽은 것하고 결혼도 못한 젊은 사람이 죽은 것을 비교해 보면 어때요? 누구를 동정해요? 진탕 바람피우고 살던 사람이 죽는 것은 생각하지 않지만, 결혼도 못해 보고 죽는 사람이 있으면 전부 다 그쪽을 동정하지요? 거 참 불쌍하다고 생각하지요? 어때요?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말이에요, 이 나이 많은 사람은 팔이 하나 떨어져 나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돼요? 그 일등상이 어디로 가야 돼요? 「젊은 사람한테 가야 됩니다.」 병신이 되었는데도? 왜 대답들을 안 해? 팔이 하나 없으면 국민들이 전부 다 상이군인이라고 존중한다구요. 차를 타도 인사하고, 다 존경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일등상이 어디로 가야 돼요? 「나이 많은 사람한테 가야 됩니다.」 나이 많은 사람한테 가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그거 뭐 답변이 어려워? (웃으심)
(판서하시며) 여기에 왔지만 말이에요, 여기 이 젊은 사람이 늙은 사람과 같이 팔이 그렇게 됐다면 물론 또 일등상은 이리로 오는 것입니다. 여기에 만약에 눈이 하나 이렇게 되었다고 할 때는 이리 오는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사람이 있는데 손가락의 이 한 마디가 이렇게 된 사람하고 안된 사람이 있다면 이 한 마디가 잘림으로 말미암아 열 사람들은 다 같더라도 이것이 잘린 사람이 일등이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같지만, '아이구, 이 사람은 손가락이 하나 잘렸어!' 그것이 일등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아무도 불평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 말이 맞는 말이에요, 틀린 말이에요? 틀렸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한 사람도 없구만! 그러면 '애국자 중에 제일 상처가 많은 애국자가 되라!'고 하면 환영하는 거예요? 그거 부정해요?
이런 입장에서 생각해 볼 때, 역사 이래에 종교 지도자들 가운데서 누가 제일 핍박을 많이 받았어요? 「아버님께서 제일 많이 받으셨습니다.」 미국 텔레비전 방송에도 이런 퀴즈가 나오면, 모두가 '레버런 문!' 이런다구요.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해?
또 미국 정부가 반대한 게 누구예요? 「아버님입니다.」 공산세계와 합해 가지고 반대한 것이 레버런 문입니다. 또 불교나 유교 기독교 할 것 없이 모든 종교인들이 다 합해 가지고 반대한 것도 레버런 문이라구요.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했더라면 아무런 가치가 없겠지만, 하나님도 누구보다도 많이 알고, 하나님의 사랑도 누구보다도 많이 아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보게 될 때 누구 편이 되겠어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맨 끝에다 세우겠어요, 맨 선두에 세우겠어요? 「맨 선두에 세우십니다.」 무니들이니까 그렇게 대답하지요. 미국 사람을 대표하고, 세계 사람을 대표하고, 전인류를 대표해서 하는 말이에요? 「예.」 그거 맞을지 모르지요. (웃음)
그렇다면 일등상을 탔다고 할 때는 말이에요, 그때에는 선생님이 술도 안 마시고, 담배도 안 피우고, 뭐 마약도 안 먹었다고 해서 '마약 한번 먹어 보자! 술 한번 먹어 보자! 담배 한번 실컷 피워 보자!' 해 가지고 내가 파이프를 전부 다 술통에다 연결해 놓고 마시다가 오줌을 실실 싸더라도 그게 죄가 되겠어요, 안되겠어요? (웃음) 여러분 '만세!' 할 때 다 좋아했는데 말이에요, 내가 술을 마셨다고 해서 그것을 죄라고 하겠어요? 보급하는 파이프를 아예 전부 입에 대 놓고 이렇게 해서 먹고 오줌을 싸더라도 그것을 죄라고 하겠어요? (웃음) 그러면 무니들은 '아, 우리 선생님이 타락했다! 우리 선생님이 술 먹었다! 자기가 말한 것을 위반했다!' 하면서 다 도망갈 거예요, 용서할 거예요? 「용서하겠습니다.」
왜? 선생님은 이유가 있습니다. 술 마시는 사람들도 구해 줘야 되고, 담배 피우는 사람들도 구해 줘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 사람들을 잡아다가 벌 주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하면 담배 먹고 술 마시고 나쁜 짓을 해서 지옥에 가 있는 영들이 만세 하겠어요, '어, 레버런 문을 죽여라!' 하겠어요? 「만세 합니다.」 (웃음) 그것을 보신 하나님도 좋다고 웃지, 웃다 말고 '야, 이놈의 자식아!' 하겠어요? 그럴 때 웃으면서 하나님께 대하여 '아, 하나님! 불쌍한 저들을 용서해 주소!' 하면, '그래라! 그래라!' 하게 되어 있지, 하지 말라고 하겠느냐 말이에요. 그러기 위해서는 그런 미친 놀음을 한다 하더라도 구세주의 책임 수행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만하면 다 알겠지요? 「예.」
전도를 갈 때 말이에요, 화장을 하고 매니큐어를 바르고 새빨갛게 해 가지고 봄나비처럼 날아가서 노래하며 전도하는 것하고, 거지 같은 옷을 입고 가서는 '이 나라 이 백성은 안된다!' 하고 비참한 눈물을 흘리며 통곡하며 전도하는 것 중에서 어느 것이 더 효과가 있겠어요? 여기 미국 거지는 거지가 아닙니다. 여기 거지는 빵을 줘도 안 먹고, 스테이크를 줘야 먹겠다고 그래요. 회개하라고 눈물을 흘리고 그러면 하나님이 볼 때 어떤 사람을 보고 잘한다고 그러겠어요? 나비 같은 사람을 잘한다고 하겠어요, 거지 같은 사람을 잘한다고 하겠어요? 「거지 같은 사람을 잘한다고 합니다.」 한 사람도 들어 주지 않는데? 그러니까 하나님이 들어 주고 천군천사가 와서 들어 준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들어 주지 않던 그들이 감동을 받게 되면 나라를 몰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이 말씀을 전할 때 전부 다 눈물을 흘리면서 전해 봤어요? 그래 눈물은 같이 흘리지만 말이에요, 금식을 하는 데 있어서 3일 하고 그런다, 1주일 하고 그런다, 21일 하고 그런다 할 때 그 차이가 벌어지게 된다구요. 그래서 영원한 세계를 간다 하게 될 때, 영원한 세계 가운데서도 높이 갈 거예요, 낮게 갈 거예요? 「높이 갑니다.」 (판서하시며) 여기서 난다 하면 말이에요, 가 봐야 이렇게밖에 못 가요. 그렇지만 여기서 이렇게 깊이 들어갈수록 이것은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내려갈수록 좋다는 것입니다. 마지막 밑창까지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올라가기 마련입니다. 이렇게 가다가 이렇게 가기가 얼마나 힘드냐는 것입니다. 못 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수직이니까 자연히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땅 위에서 고생을 하면 천국에서는 높은 데 간다는 원칙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여기서 이렇게 간다면 어디로 가겠어요? 하나님 가까이 가지요? 하나님 대신 한다 할 때에는 같은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십자가를 내가 지고 하나님 대신 무엇이든지 하겠다!' 할 때는 세상을 구하는 하나의 구세주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이 가라사대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네 집안 식구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라.'고 가르쳐 준 것은 무엇 때문이냐? 이렇게 역설적인 논리로 말한 것은 인간세계에서 누구나 다 싫어하는 것을 찾아가겠다고 한 결론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서 이렇게 살겠다는 사람하고 이만큼 거리가 있지만, 영원한 세계에 가서는 이 거리가 몇 억 년의 차이로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어디로 가야 되겠어요? 이것은 전부 다 어리석은 녀석들이고, 이것은 똑똑한 사람들입니다. 그래, 선생님의 말이 맞는 거예요? 여러분을 잡아서 일을 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아버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이 지금까지 어느 자리에 있었어요? 그건 여러분이 잘 알지요. 어느 자리에 있어요? 선생님이 하라는 것을 백 퍼센트 하고 있어요? 몇 퍼센트 하고 있어요? 여러분이 '통일교회는 내 교회다!' 하지요? 「예.」 그렇다면 레버런 문이 '내 교회다' 하는 것하고 여러분이 '내 교회다' 하는 것이 어떻게 달라요? 그래, 여러분이 진짜예요, 선생님이 진짜예요? 「아버님이 진짜이십니다.」 그거 똑똑히 알라구요. 선생님이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는 게 싫다고 도망가더라도 하나님은 뒤를 잡고 끌고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앞으로 가려고 해도 하나님이 앞에서 밀어 제끼게 된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그만큼 달라요. 선생님을 참부모로 모시고 가르쳐 준 대로 믿고 알고 있는데, 단 한 가지 다른 게 뭐냐? 행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말씀 제목이 뭐예요? 「'신앙세계의 결실과 봄'입니다.」 '신앙세계의 결실과 봄'이라 할 때 결실은 열매를 말해요, 열매. 선생님은 열매로 만들려고 하는데, 여러분은 가지보다도 잎이 되겠다는 것입니다. 꽃잎이 되겠다는 거라구요. 어떤 것을 원해요? 「열매가 되고 싶습니다.」 알기는 아누만! 여러분이 꽃잎이 되고 잎은 될 수 있는지 모르지만, 그것은 가을이 되면 떨어진다구요. 꽃잎은 다 떨어지지만 열매는 주인의 창고 안으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 열매는 떨어진 꽃잎과 떨어진 이파리와 가지와 나무줄기와 뿌리의 모든 전부를 대표해서 집약해 가지고 있습니다. 그걸 벌려 보면 그 안에 다 있다는 것입니다. 없는 게 없어요. 그러니까 그 열매를 심으면 그것이 '야! 우리 세상이 된다! 우리 때가 된다!' 해 가지고 전부 다 환경을 차 버리고 자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뿐만 아니라 기독교, 유대교, 불교, 무슨 교, 무슨 교 하는 수많은 종교들이 신앙세계의 결실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결실이라는 게 뭐냐? 하나님이 와서 제일 먼저 딸 수 있는 열매가 되자는 거 아니예요? 아까 말한 것과 같이 수많은 종교들을 하나 만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모든 기독교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열매를 요구하는 것입니다. 평등과 조화를 이루는 열매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전세계에 종교연합을 만들었지요? 「예.」 그 다음에 정치하는 사람들을 모아서 세계평화연합도 만들려고 하잖아요? 정치하는 사람들하고 종교가 서로 원수였지요? 과학하는 사람과 정치하는 사람과 종교인이 서로 원수인데, 원수들을 전부 다 묶어 놓았습니다. 그걸 전부 다 내가 묶어 놓았다구요. 그걸 한 사람은 서양 사람도 아니고 누구도 아닙니다. 그거 왜 묶었느냐? 같은 열매가 되자는 거예요, 같은 열매가. 하나님이 원하는 같은 열매가 되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뭐예요? 하나님이 거두시고자 하시던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를 거두자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가정을 거두자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아담 해와가 어떤 사람이냐? 아담은 장자 중의 장자요, 부모 중의 부모요, 왕 중의 왕이라는 것입니다. 해와는 뭐예요? 장녀입니다. 아담 해와는 하나님에게 속한 참부모입니다. 거기에 조화ㆍ균형ㆍ통일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을 대신했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그래서 이 모든 것을 다…. 이와 같은 가정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가정이 많이 모여서 국가가 되고, 이와 같은 국가가 많이 모이게 되면 세계가 된다구요. 이와 같은 세계가 많이 모여서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가 어떤 자리냐? 통일이 된 자리라는 거예요, 통일. 모든 게 균형된 자리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이와 같은 권위를 주기 위한 것이 바로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도 종족의 장자요, 종족의 부모요, 종족의 왕입니다. 가정에 있어서는 부모가 독재를 해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배후에서 하나가 되고 조화를 이루고 균형을 취하는 데 있어서 이 사랑을 중심삼고 되게 될 때는 독재적일수록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하나 된 거기에 종적인 중심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 중심은 영원한 것입니다. 중심이 두 개 있어 가지고 되겠어요? 배에 선장이 둘이면 하나는 동으로 가자고 하고 하나는 서로 가자고 하지요? 가정에도 두 개의 중심이 아닌 하나의 중심이 필요한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의 중심이 있어야 돼요. 영원한 중심을 이루기 위해서는 영원한 독재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야 그 가정을 영원히 컨트롤하고, 영원히 종적으로 설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거 틀렸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거기에는 자유예요, 자유. 거기에는 할아버지 등을 손주가 타도 괜찮아요.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하고도 전부 다 친구가 될 수 있고 말이에요, 형님 누나하고 전부 다 한 이불에서 자더라도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미국같이 근친상간이라는 게 없어!
보라구요. 할아버지의 손을 손자가 잡아서 앙 물게 될 때, '왜 물어?' '아이구, 좋아서요!' 그렇게 되어 손가락에서 피가 났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뚝 잘라졌다는 것입니다. 그래, 그 손자에게 벌을 주겠어요? 벌을 주는 법이 있어요? 잘라진 손가락에서 흐르는 피를 볼 때에 '우리 후손 아무개 손자를 보게 될 때 우리 미래의 가정은 행복이 있고 번창할 것이다! 하하하!' 이러는 것입니다. 피를 보고 '하! 하!' 할 때, 그거 얼마나 위대해요? 무엇이 그렇게 만드느냐? 참사랑의 힘이 피를 보고도 '하! 하! 하!' 하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독재나 자유라는 것이 뭘 하자는 것이냐? 조화되고, 통일되고, 균형을 이루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는 위와 마찬가지고 하나는 아래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하나 되면 동으로도 설 수 있고, 상하에도 설 수 있고, 좌우에도 설 수 있고, 어디에 서더라도 다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소련 공산당 괴수인 고르바초프를 옆으로 끼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돌아가는데, 누가 중심이에요? 고르바초프가 중심이 아닙니다. 레버런 문이 중심이 되어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 레버런 문이 중심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 부시 행정부는 '어, 레버런 문 큰일났다! 공산당의 이용물이 되어 가지고….' 그러더니, 요즘에 와 가지고는 '레버런 문, 잘했다!' 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에 희망을 주고, 공산주의를 지도하고, 공산주의가 하나의 목적을 두고 따라갈 수 있는 방향을 설정하고 제시한 건 레버런 문이지, 부시 행정부도, 시 아이 에이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래에 있는 것을 한바퀴 돌려 놓으면 위가 되고, 우익을 한바퀴 돌려 놓으면 좌익이 돼요. 아래 위가 하나 되어 돌기 시작할 때는 떨어져 나가려고 안 해요. 더 붙들고 하나 되려고 한다구요. 이것이 돌기 시작하면, 빨리 돌리면 점점 하나가 되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이 우주의 힘이 그걸 보호하려고 하기 때문에 부체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거기에 색다른 세계가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독재와 자유를 전부 다 화합시킬 수 있는 것은 조화와 균형과 통일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엇으로 하느냐? 레버런 문의 참사랑밖에 없습니다. 참사랑만이 영원한 세계를 성립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영원의 세계와 잠깐의 세계는 바꿀 수 없습니다. 대통령이 그 자리를 내놓더라도 영원한 세계를 찾아가야 되고, 거지가 되더라도 영원한 세계를 찾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뒤집어 놓는 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똑똑한 사람이에요, 어떤 사람이에요? 「똑똑한 분이십니다.」 내가 한국에 있을 때 여기 미국 법무부가 나를 기소했다고 했을 때 보통 사람 같았으면 도망을 갔을 텐데, 나는 직행으로 찾아왔다구요. 댄버리 옥중을 향해서 직행으로 온 거라구요. 안 왔더라면 내가 가르친 것 전부가 거짓말이 되었을 거라구요. 참사랑이나 위하는 사상을 가졌다는 것 전부가 거짓말이 되었을 것입니다. 내가 감으로 말미암아 댄버리의 담이 뚫어졌어요. '그때 있던 사람들 와라! 내가 잔치하겠다!' 하면 다 몰려올 거라구요. 여러분들보다도 앞장설 거라는 것입니다.
그래, 원수 되는 미국을 살리려고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고,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협회)를 만들고,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를 만들고, 아이 시 시(ICC;세계성직자회의)를 만들었는데, 그런 6개 단체들을 감옥에 있을 때 전부 다 만들었습니다. 그것이 안되었더라면 1980년대에 레이건 행정부가 있을 수 없었고, 부시 행정부가 없었을 것입니다.
보라구요. 월남에서 1975년에 후퇴한 5년 후에 보수파에서 대통령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누가 이 놀음을 했어요? 대통령을 누가 만들었어요? 이것은 역사적인 사실이라구요. 보통 사람이 생각할 때, 공산당이 침투해서 대학가가 빨개진 1980년대에 어떻게 보수파의 레이건이 대통령이 될 수 있겠어요? 그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레이건 독트린을 중심삼고…. 레이건 독트린을 누가 지도했게? [워싱턴 타임스]에서 지도한 것입니다.
또 그것이 없었으면 소련이 해방될 수 없었던 것입니다. 소련은 악마의 대표라고 발표하게 한 게 누구예요? 그게 [워싱턴 타임스]라구요.
이번 걸프 전쟁에 있어서 기독교하고 유대교가 갈라져서는 안된다고 한게 누구예요? 그것도 [워싱턴 타임스]라구요. 결국은 종교전쟁이 벌어지면 인종전쟁이 되고, 인종전쟁이 벌어지면 백인의 3분의 1이 달아난다는 거예요. 아랍권과 싸우게 되면 그렇게 된다구요. 기독교가 분리되어서는 안돼요. 불교 유교 할 것 없이 전부 다 아랍권을 지지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동양권이고 이것은 서양권이기 때문에 인종전쟁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미국 나라는 편할 것 같아요? 백인의 다수민족이 소수민족을 모두 합한 것보다 적지 않아요? 고르바초프를 조종한 게 레버런 문입니다.
자, 결론은 간단하지요? 열매가 무엇이 돼야 된다구? 요 세 가지입니다. 장자권, 부모권, 왕권.
자, 하나 물어 보자구. 저 미스터 블루! 대통령이 되고 싶어, 왕이 되고 싶어? 「왕이 되는 것이 좋습니다.」 (웃음) 그거 설명해서 뭘 해? 대통령은 4년 하고 나면 쫓겨나야 된다구. 보따리 싸고 나면 대통령 안 한 것만 못하다구. 그것 때문에 국가의 소모가 얼마나 많아! 민주세계는 투표 때문에 전부 다 망한다구요. 거기서 불신풍조가 생겨나고, 별의별 모략중상, 별의별 악폐가 거기서 전부 다 자라고 있는 것입니다. 대통령제의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예요, 형제주의. 앞으로 세계가 민주세계로서 통일이 되면 흑인 사람들만 전부 다 쓰려고 할 거라구요. 백인은 하나도 안 쓰고 흑인만 마음대로 취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흑인이나 백인 황인보다도 참된 군주 참된 대통령 대신 왕이 있단다면 그것이 영원한 참된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이 중심이 종인데, 종은 언제나 불변입니다. 종이 하루 이틀 만에 갈라진다면, 큰 놈 갈고 작은 놈 갈고 이러다가는 쓰러지게 마련입니다. 종적인 중심은 하나밖에 없어요. 둘이 아닙니다. 이것이 직선이겠어요, 굽어지겠어요? 어떨 것 같아요? 「굽어집니다.」 이것이 중심이 돼요. 이것이 어떤 때는 평면이 돼 버리고 수평이 돼 버려요. 망해 버립니다. 그랬다가는 또 '안되겠다. 저리 가자!' 해 가지고 언제까지 이렇게 역사가 왔다갔다할 거예요? 중심이 없습니다. 중심은 무시하고 저기 가 가지고 앞뒤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중심은 하등의 관계가 없는데 자꾸 들어가서 그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사탄이 원하는 게 그것입니다. 중심이 없어 가지고 저 끝에 가서 앞뒤가 벌어지고, 저 북쪽끝에 가서 그러는 것입니다.
자, 미국의 중심이 뭐예요? 그게 대통령이면, 대통령을 아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대통령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시골에 가서 '너의 나라 대통령이 누구냐?' 묻게 되면, '레이건이든가, 부시든가?' 하고 있습니다. 자기네 대통령이 누구인지 모르는 사람이 많다구요. 4년 만에 한 번씩 바뀌니 정신차리고 있지 않은 사람은 혼란이 돼 가지고 정책인지 무엇인지 알 게 뭐예요?
형제주의에는 싸움이 있어요, 싸움이. 피를 냈어요, 피. 피! 타락한 세계라도 부자지관계에는 그게 없다구요. 형제는 동서남북으로 360도 마음대로 갈 수 있지만, 부모와 자식간은 영원한 것입니다. 그거 갈라지겠다는 녀석은 역사와 세상 자체를 모르는 어리석은 녀석이 되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도 하나님을 대신한 왕권은 하나가 되어야 돼요. 나라가 하나 되고 왕권이 하나가 되어야 된다구요. 예수가 뭐예요? 왕 중 왕이라 그랬지요? 그 왕 중의 왕이 뭐예요? 그거 통일된 왕이라는 것입니다. 통일된 부모, 통일된 왕, 통일된 장자권. 알겠지요? 이걸 심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을 쫙 빠개 놓으면 말이에요, 첫째 나오는 것은 '나는 하나님의 장자다!'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 백성이란 게 없다구요. 장자의 권위가 뭐냐? '악마는 장자의 권위를 가지고 차자를 전부 다 파괴시키고 망하게 만들었지만, 나는 동생을 흥하게 만들겠다. 그 흥하는 것을 보고 부모가 좋아하고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게 흥하는 동생을 만들고, 나는 뒤에 따라가는 장자가 되겠다. 그 악마와는 180도 반대 되는 책임을 하겠다!'고 주장할 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알았어요? 확실히 알겠냐구? 「예!」
여자들은 '왜 장녀라는 얘기는 안 해?' 할 거예요. 장녀하고 장자하고 결혼하게 되면 하나입니다. 장자가 앞에 서니 뒤에 서는 사람은 앞 사람의 그림자가 되니 그는 앞의 사람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면 돼요. '아무 집에서 사람 나오라! 대표가 나오라!' 하면 누가 가겠어요? 남편만 가면 되는 것입니다. 여편네가 가야 되겠어요, 둘 다 가야 되겠어요? 「둘 다 가야 됩니다.」 그건 아메리칸 칸셉입니다. (웃음)
보라구요. 둘이면 그림자가 몇 개예요? 그림자까지 합하면 네 개가 돼요. 그림자하고 딱 하나가 되면 하나 되는 거예요, 하나. 하나밖에 없습니다. 종적인 곳에는 그림자가 오직 하나뿐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림자가 없어지지요? 「예.」 그래서 종(縱)이 제일 좋은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입니다. 하나 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서 하나 되면 어떻게 갈 거예요? 여자하고 남자하고 이렇게 하나 될 거예요, 앞으로 하나 될 거예요? 결국은 여자가 작으니까 앞에 가게 되면 요렇게 되니까 앞장서는 것입니다. 공평하다구요. 그렇잖아요? 요 오목이 딱 갖다 맞추면 딱 들어가 맞거든요?
여러분, 죽은 다음에 장례할 때 말이에요, 여자하고 남자하고 이렇게 함께 묻어 주면 어떨 것 같아요? 이거 반대로 해도 좋지! (웃으심) 죽어서도 영원한 사랑을 한다면 얼마나 좋아요! 손 뼈다귀를 한 보자기에 싸고, 발 뼈다귀를 한 보자기에 싸 가지고 그렇게 딱 붙여서 갖다 묻어 준다면 그거 얼마나 좋겠어! 영계에 가서 웃지, '아이구!' 하면서 울겠어요? 선생님이 이렇게 한마디를 하면 '역사시대에 벨베디아에서 선생님이 그런 얘기를 했기 때문에….' 하면서 무덤까지 파서 하나 만들겠다고 할지 모르지만, 그렇게까지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웃음)
이렇게 볼 때, 지금까지의 신앙세계 전체 목적을 두고 볼 때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는 것이 에덴 동산에서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짓고 가르쳐 주던 것과 조금도 틀림이 없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아담이 이 말을 들고 '에─, 헤헤! 레버런 문, 틀렸어! 그게 아니오!' 하겠어요, '옳소!' 그러겠어요? 또 하나님이 그 말을 듣고 '오, 레버런 문! 네가 옳다!' 하겠어요, '아니다!' 하겠어요? 어떨 것 같아요? 여러분은 어때요? 「옳습니다.」 그러면 내가 아담 해와보다도 낫고 하나님과 같이 되었다는 말이구만! (웃음) 그건 여러분들이나 나나 같은 답입니다. 같은 답이라구요. 틀림없는 사실이니까, 여기에 합격을 해 가지고 '꽝! 꽝! 꽝!' 세 인(印)을 맞고 와야 돼요. '너는 진짜 장자다. 너는 집안의 왕이니 진짜 왕권을 가졌다. 사탄세계의 장자보다 낫다. 너는 진짜 참부모다. 오케이!' 하는 세 인을 맞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집에서 부모가 뭐예요? 왕 아니예요? 진짜 왕권을 가졌다 이거예요. 오케이는 뭐냐? 오, 코리아(Oh, Korea)! 그게 오케이입니다. '오, 코리아!' 할 때는 말이에요, 코리아 넘버 원! 레버런 문 오케이! (웃음)
여러분, 집에서는 부처(夫妻)가 아들딸의 왕이지요? 가정의 왕이에요, 가정의 왕. 그 부모가 참부모입니다. 참부모가 되면 참왕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에서 모신 것을 나라에서 모시고, 나라에서 모신 것을 세계에 모시고, 세계에서 모신 것을 하늘나라에 모시는 것입니다. 그렇게 모실 수 있는 3단계의 훈련을 받는 데 있어 준비의 제1 훈련소가 가정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렇게 되면 동서남북 어디 가든지 방향을 맞춰 가지고 살 줄 알지만, 이것을 못했다가는 가서 머무는 곳부터 훈련입니다. 민주주의니 자유니 해 가지고 왕권의 훈련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아버지와 아들이 야당과 여당에서 각각 대통령으로 출마를 했다면 이 부자가 싸워야 되겠어요, 안 싸워야 되겠어요? 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이 깨져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진짜 둘이 하나 되려면 싸워 가지고는 안된다는 거라구요. 만약 이들이 형제끼리라면 물론 싸워야지요. 하지만 부자끼리는 싸우면 안된다는 이론이지요? 그 말이 맞지요? 「예.」
그러니까 앞으로 재림주, 참부모가 뭐냐?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입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부모주의가 왕권주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민주세계를 가지고 이 세계를 하나로 만들 수 있어요? 부모주의가 나와야 이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부모주의가 뭐냐? 그건 두익사상이고 하나님주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가정은 뭐냐 하면 여기에는 이거 셋이 다 들어 있습니다. 첫째는 장자권이 들어가 있고, 그 다음에는 부모권이 들어가 있고, 그 다음엔 왕권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신앙세계의 열매입니다. 하나님의 딸이 구원역사를 해서 이것이 찾아가게 될 때는 종교세계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종교의 해방권이 오고, 종교의 해방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간판 내려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통일교회가 뭐 되는 거예요? 통일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통일가정에서 통일나라가 나오고, 통일나라에서 통일세계가 나오고, 통일세계에서 통일우주라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가정은 뭐냐 하면 앞으로 나라 가정을 이루는 훈련 장소입니다. 세계가정의 수련장입니다. 그 다음에는 세계가정이 있으면 이것이 우주가정의 수련장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것의 수련장이고, 이것은 이것의 수련장이고, 이것은 이것의 수련장입니다. 수련장이라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러면 여기서 훈련받는데, 가정에는 무엇이 있느냐 하면 부모가 있고 친족이 있다구요. 이것을 보게 되면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습니다. 그렇지요? 맨 위에 부모가 있고, 그 다음에는 부부가 있고, 맨 마지막으로 자녀가 있습니다. 부모 부부 자녀, 세 레벨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아들딸이 보면 할아버지하고 부모가 있는 것이고, 할아버지가 보면 손자하고 아들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가정이라는 것이 뭐냐? 역사를 압축시킨 것입니다. 이게 역사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수직으로 이어받는 것입니다. 90각도 수직으로 이어받아야 된다구요. 이게 뭐냐?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이것을 인수한 대신입니다. 여기서 이렇게 원형을 그린다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걸 중심삼고 원형같이 된 것이 이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닮은 것입니다. 닮은 거라구요. 그러니까 결국은 이것도 닮았다, 그말 아니예요? 그래서 할아버지는 역사시대에 선 하나님을 중심삼고 선조들을 대표한 상속자요 대표자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역사를 연결시키는 상속자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나예요, 나. 이건 내적 외적인 것이 하나 되어 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는 하나님 대신입니다. 하나님이라구요. 이것은 하나님의 몸의 자리입니다. 할아버지는 하나님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걸 중심삼고 전세계의 수많은 가정들이 이렇게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있습니다. 남자의 대표가 아버지고, 여자의 대표가 어머니입니다. 그게 하나 된 것이 부부입니다. 부모는 가정의 중심입니다. 부모는 모든 인류 가정의 중심을 대표한다구요. 이것은 나와 더불어 내외적으로 다 하나로 엮어진 것입니다. 그게 온 인류 가정을 대표한 것입니다.
어느 게 내적이에요? 내적인 것은 마음입니다. 나란 개념입니다. 나와 만물을 연결짓고 있습니다. 나는 마음 편입니다. 그게 현대사회의 왕 중 왕의 최고 개념이라구요. 가정의 부모는 인류의 왕권을 대표한 자리입니다. 모두 다 그를 따르고 존경해야 됩니다. 부모님을 영원히 모시고 존경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부모님이라구요.
그 다음에 자녀가 뭐냐? 아들딸입니다. 아들딸은 뭐냐? 미래의 세계를 대표해요. 미래는 과거 할아버지 할머니 전통을 플러스한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왜? 미래는 현재와 과거가 플러스 된 자리입니다. 그게 미래라는 것입니다. 미래는 부모와 할아버지의 자리를 대표합니다. 그렇잖아요? 그것은 과거와 현재이고, 나는 미래입니다. 가정은 이러한 모든 역사를 대표하는 자리입니다. 모든 현재를 대표하고 모든 미래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완전히 하나 된 것은 어느 자리에 가더라도 환영입니다.
이건 열매입니다. 열매라구요. 이제는 결실을 알았다구요. 우리 통일교회의 축복가정들은 이런 가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디에 가든지 할머니 같은 사람은 자기 할머니같이 모실 줄 알고,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의 연령이면 어머니 아버지와 같은 심정을 가지고 대하고, 자기 동생이나 아들딸과 같은 나이면 동생이나 아들딸과 같이 대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심정적 훈련이 된 모체와 상대적인 세계를 같은 심정으로 대할 수 있는 주체의 자리에 서게 될 때 그 사람은 인간으로서 완성할 것을 다 완성한 것입니다.
왜? 나라가 필요해요. 핵이 되기 위해서는 부체가 있어야 돼요. 핵의 자리가 왕권의 자리이고, 부모권의 자리이고, 장자권의 자리인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건 영원하다구요. 장자권은 뭐냐 하면 부모권을 대표하고, 부모권은 왕권을 대표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왕권은 하나님을 대표해요. 왕이에요, 왕. 가정의 왕권을 세우고 가정에 왕을 모시듯 살고, 가정의 왕을 중심삼고 평화로운 환경을 만들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부처끼리 둘이 영계에 들어가게 되면 들어간 첫날부터 어디에 가더라도 만세예요, 만세. 어디에 가더라도 반대받지 않는다구요. 어디에 가든지 '여기서 살겠다!' 하면, 대번에 주위와 하나 되는 것입니다. 자기만 중심삼고 산 사람은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전부 다 지옥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쫓아 버린다구요. 갈 데가 거기밖에 없습니다. 다 눈을 뜨고 있는데 눈 감은 청맹과니가 거기 가서 부끄러워 어떻게 하겠어요? 마찬가지입니다. 그 세계를 가기 위한 준비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참사랑의 왕권만 가지면 밤이나 낮이나 가 가지고 하나님을 덮쳐 안더라도 '어, 잘 왔다!' 하게 되어 있지, '얘얘, 왜 이래?' 그러지 않는다구요. 옛날에 내가 한국에 있을 때 아주머니들 세 사람이 왔었습니다. 통일교 초대교회의 대표적인 인물들이지요. 그때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늘의 봄바람이 불어 가지고 전부 다 사랑에 취해서 살던 때라구요. 뭐 남자 여자라는 그런 생각은 없었다구요. 선생님한테 와서 그저 '선생님!' 하면서 안기려고 그런다구요. 옆에 있는 사람이 '이거 왜 이래?' 그러면…. 나는 나도 모르고 환영하는 것입니다. '이게 왜 이래?' 그거 없다구요. 그런 것은 초월하는 것입니다. 그거 어머니가 보았다면 왜 이러느냐고 내가 교육을 받았을지도 모르지요. 없었길 잘했지요. 지금의 어머니가 그때에 없었기 때문에 괜찮았지, 그때에 그런 것을 보았더라면 주책이라고 그랬을 거라구요. (웃음)
영계에 가서 그랬다가는 큰일나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는 그런 거 보통입니다. 누나하고 만나고, 형제끼리 만나고, 다 그런다구요. 형제끼리 만나 가지고 부둥켜안는다고 누가 뭐라고 해요? 그때에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어요, 안 따라가고 싶어요? 「따라가고 싶습니다.」 또 내가 여러분을 그 같은 세계에 데려가고 싶겠어요, 안 데려가고 싶겠어요? 그러면 여러분이 선생님을 따라가겠다는 간절한 마음하고 내가 여러분을 같이 데려가겠다는 간절한 마음 중에서 어느 쪽이 더 강할 것 같아요? 여러분이 강할 것 같아요, 선생님이 강할 것 같아요? 여러분의 마음이 강해요? 「예!」 '예' 한 사람들은 영락 없는 미국 사람이구만. (웃음) 그러면 지옥 가요, 지옥. 틀림없이 지옥 가는 것입니다.
공식이라고 하는 것이 둘이에요, 하나예요? 「하나입니다.」 절대적으로 하나인 것입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이 하는 말이 맞겠어요, 여러분의 말이 맞겠어요? 어느 게 맞겠어요? 부모의 마음이 더 간절하겠어요, 자식들의 마음이 간절하겠어요?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는 마음하고 자식이 부모를 생각하는 마음이 같아요? 「틀립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열심히 해서 같이 가라!'고 하면, '아, 나는 싫어! 아버님은 핍박받는 길로만 가라고 가르친다!' 하고 다들 불평하지요? 부모도 아들딸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더라도 더 열심히 하라고 하지요? (웃으심)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을 싫다고 하다가는 자기가 노동자가 되고 똥개가 되지 별수 있어요? '그거 그렇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하는 사람은 승리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축복받은 여러분이 이와 같은 가정들이 되어 있어요? 그게 문제라구요. 여러분이 돈이 없어서 뜻길을 못 가는 것을 염려하는 그런 문제보다 더 큰 문제가 이 문제입니다. 가장 큰 문제가 이거라구요. 여기서 안 하면 영원을 두고 해결해야 돼요. 여기서 안 하면 할 길이 없다구요. 원리의 길은 밟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밟아 가던 것과 같이 밟아 가야 된다구요. 복귀의 길은 찾아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복귀의 길을 찾아왔습니다. 누구도 모르는 걸 선생님이 전부 다 개척해 왔다구요.
그러나 이제 여러분은 복귀의 길을 개척할 필요가 없어요. 원리의 길밖에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일생 동안 사는 것은 모두 다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도 밥 먹고 일생 동안 살지요? 사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부모가 되었으면 또 자식들이 부모를 대신하고 부모는 할아버지가 되어 가지고 할아버지의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자식의 생활과 부모의 생활과 할아버지의 생활을 다 통과하고 영계에 가는 것입니다. 나도 그 길을 거쳐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결혼해야 돼요. 결혼해 가지고 전부 다 할아버지가 되어야 된다구요.
(판서하시며) 여기를 거쳐서, 여기를 거치고 하늘나라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3단계입니다. 하나, 둘, 셋. 그렇지요? 그 길을 가야지요? 그래, 영계에 안 갈 자신 있어요? 자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죽어 가야지요? 이 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미래를 대표하고, 현재를 대표하고, 과거를 대표한 승리적 입장을 거쳐서 내가 가야 돼요. 여기에 지장 없이 수직을 따라가되 이 수직과 이 수직이 평형선이 되어야 돼요. 수직과 수평을 취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올라가 가지고 얼마만큼 되느냐? 이것이 돌아가는데 여기에 멎느냐, 여기에 멎느냐 해 가지고 각도가 달라지면 전부 다 멀어지는 것입니다. 이 길을 가야 돼요. 어차피 이 길을 가야 된다구요. 안 갈 자신이 없습니다. 그러면 이런 결실을 알았다구요.
자, 결실을 거두어 가지고 봄에 뿌려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이 이런 인간을 대해 가지고 복귀섭리를 하는 가운데 있어서 어떻게 하겠느냐? 복귀섭리도 선생님을 통해서 다 알았지요? 하나님이 원하는 본질적 기준에 맞는 레버런 문을 택했으면 레버런 문은 또 자기와 같은 닮은 사람을 택하게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열매를 따야 돼요. 열매를 따야 된다구요.
(판서하시며) 자, 많은 열매가 있을 것입니다. 그 중에 사과가 있다면 이렇게 잘생긴 놈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런데 여기에 이렇게 까마귀가 한번 쪼았다면 이것이 완성품이 되겠어요? 이것도 플러스와 마이너스입니다. 남자는 플러스가 되고 여자는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완전히 둘이 하나 된다구요. 이렇게 결혼한 가정이 바람을 피우고, 딴 생각을 했다고 하면 어떻게 돼요? 이렇게 굴곡이 생기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묶어 주었으니 할 수 없어서 산다는 사람 솔직히 손 들어 봐요. 모두 행복해요? 「예!」 '예─!'야, '예!'야? (웃음) 그래서 부부가 되었으면 말이에요, 영원히 좋고 언제 잠깐 봐도 좋을 수 있는 그런 부부가 된다구요.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의 저 깊은 산골짜기에 있는 사람하고 한국에 있는 산골짜기, 대만의 산골짜기, 구라파의 산골짜기에 있던 사람으로서 꿈에도 생각지 않았던 사람이 자기의 상대가 되었다는 이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맨 처음에는 말도 몰랐습니다. 말도 모르고 결혼했다구요. 눈만 깜빡깜빡거리고…. 통역을 놓고서야 통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역사적이고, 얼마나 혁명적이고, 얼마나 자리가 높아! 높은 자리예요, 낮은 자리예요? 「높은 자리입니다.」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택해 주었다고 나라가 변하고 산천이 변해도 우리는 변하지 않는다고 해 가지고 둘이 꼭 붙들고 행복하게 살고, 아들딸들을 낳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을 만들겠다고 하면서 사는 거룩한 모습이 옛날의 에덴 동산의 아담 해와와 다를 게 뭐가 있느냐는 것입니다. 세계를 넘어서고 우주를 넘어선 것입니다.
그래서 요즘에 생각해요. 그때에 아담 해와는 모든 원리원칙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우리가 다 알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결혼해서 사는 것이 우리보다 못하지, 더 나을 수 없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런 자부심을 가지라구요. 아담 해와가 선생님같이 참사랑이 어떻다는 것을 이렇게 열심히 가르쳐 주었겠어요?
이런 면에 있어서 우리는 역사 이래에 혁명의 기수라는 생각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깜둥머리와 노랑머리를 엮어 줬는데, 깜둥머리 남자인 내가 혁명적인 투사가 된 것은 요 노랑머리 여자 때문이고, 노랑머리 여자인 내가 혁명적인 투사가 된 것은 요 깜둥머리 남자 때문이라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당신 때문에 혁명적인 기수가 되었으니 감사합니다!' 이렇게 돼야 된다구요. 그걸 자랑해야 된다구요.
일본 여자들 가운데 서양 남자를 얻은 여자 손 들어 봐요. 어려움이 많지? 조그만 여자를 큰 바윗덩어리가 누르니 죽을 일일 거야. '아이구, 사랑보다도…! 아이구, 살려 주소!' 이래 가지고…. (웃음) 웃는 일이지만 이게 역사적입니다. 웃는 일이 이게 역사적이라구요. 역사적이라는 것은 중요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어떤 씨를 심을 것이냐? 선생님도 가정들 가운데 어느 가정에서…. 블루! 블루인데, 머리가 하얘지니 그린에 가깝구만. (웃음) 내가 미스터 블루의 아들을 브라질 여자하고 묶어 주었는데, 결혼해 가지고 리노에 가 말도 못해 가지고 '저게 언제 사람이 될까?' 해서 며칠 못 가 가지고 퉁겨지고 다 깨질 줄 알았더니 한 2년 뒤에 말도 통하고 뭐 이러다가 이게 손자를 낳았는데, 보니까 종자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천재적인 머리가 있고 그러니 자기 가정에 희망이 차게 되어서 자연히 감동을 받아 가지고 보따리를 싸 가지고 통일교에 들어오게 되었다구요. (박수)
자, 그러면 이제 선생님도 여러분에게 축복을 해 주었으니 선생님의 가정과 같은 가정이 나오라는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여러분, 어머니하고 나하고 대판 싸운다는 말 들어 봤어요? 「못 들어 봤습니다.」 아들딸들에게 싸우는 부모의 모습을 보이는 것은 수치 중의 수치입니다. 그 이상의 수치가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뭐 이혼을 하겠어요? 보따리를 싸 가지고 갈라져요?
여자하고 남자하고 언제나 그렇게 맞아요? 여자의 마음에 남자가 들어가면 밑이 얕아 가지고 발이 이마만큼 남아요. 그렇게 얕다구요. (웃으심) 그러나 남자의 마음에는 여자가 하나 들어가고, 둘이 들어가고, 셋이 들어가더라도 자리가 남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자가 참고 울타리가 되어 줘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토관에 들어가 있으니 자기밖에 모릅니다. 자기가 조금 기분이 나쁘면 앵 하지만 말이에요, 나는 위를 보고 사방을 보니까, 다 아니까 어떻게 되어서 어떻다 하는 걸 다 관찰하고 있다구요. 자기밖에 모릅니다. 앞이 이렇게 가리어 있으니 자기밖에 모릅니다. 나는 머리가 남아 있으니까 다 압니다. 세상을 다 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여자는 눈앞에밖에 안 보는 거예요, 눈앞밖에. 장래 것을 생각하지 않고 큰 것을 싫어해요.
그렇기 때문에 오모쨔(노리개) 같은 것, 고운 것, 알록달록하니 다이아몬드 반지 같은 것, 이런 오색가지 이런 걸 보고 좋아하지요. 이 선생님의 손가락이 영계에 갈 때 선생님보고 참소할 거라구요. 그때에, 내가 죽은 다음에 반지를 하나 끼워 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왜? '남들은 전부 다 반지를 끼고 하는데, 당신은 결혼 때 한 번 썼던 그 반지도 잃어버리지 않았소? 한 번도 반지를 끼어 본 적이 없지 않소? 왜 안 끼워 주었소?' 하고 말이에요. 에덴 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반지를 끼었겠어요? 「안 끼었습니다.」 벌거벗고 살았어요, 벌거벗고! (웃음) 거기에 무슨 이발관이 있었을 게 뭐고, 매니큐어가 있었을 게 뭐예요?
저녁밥도 못하고 있는데 사랑하는 남편이 어디에 갔다가 몇 년 만에 돌아오게 된다면 '아이구, 거기에 기다리소! 화장하고 만나야 되겠소!' 해서 메이크업을 하고 만나게 되면 그 남편이 칭찬하겠어요, '이 간나야!' 하고 발길로 차겠어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어때요? '그래, 그거 그래야지! 잘했소!' 그러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먹이 묻든 뭐가 묻든 가서 입을 맞추고, 그 다음에야 인사하고 시간 내서 뭐 하고 하는 건 괜찮아요. (웃음) 어떤 게 진짜 같아요?
남자들은 목욕하는 것, 몸 씻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뭐 할 짓이 없어 개구리처럼 매일같이 그래? 하루쯤 뭐….' '아이구, 사랑하려면 가서 목욕하고 오소! 이 닦고 오소! 발 씻고 오소!' 하는 그런 사랑은 전부 다 가짜 사랑입니다. 이제 진짜 나를 사랑하는지 이빨도 냄새 나게 하고, 몸뚱이도 고약한 냄새 나게 하고 머리도 감지 않고 이러고 1년쯤 있다가 테스트해 보고 싶다구요. 가서 처억 만났는데 여자가 오다가 도망가나 안 가나 한번 테스트해 보고 싶다구. (웃음) 소새끼들이 일생에 목욕 한번 해 봐요? 주인이 시켜 주지 않으면 일생 동안 목욕할 줄 모른다구요. 자연적 사랑이라는 게 어떤 거냐? 동물들이 자연적인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전부 다 함부로 하라는 건 아니지만 말이에요. 그거 때문에 뭐 이러고 저러고 말하게 되면 안되는 거지요.
우리 통일교회의 식구들은 저금을 하는데 남자 여자가 둘이 따로 하고 있어요, 같이 하고 있어요? 그럴 수 있는 돈이 없지요? 아예 없기를 잘했습니다. (웃음) 우리 통일교 식구들은 어렵게 산다구요. 그렇다고 이게 불행이 아닙니다. 빵을 하나 가지고 나누어 먹고 사는 생활, 그거 얼마나 좋아요! 서로가 아끼고, 서로가 안 먹고 한 끼를 굶으면서 자기 아내를 먹이려고 하고 남편을 먹이려고 하는 그 사랑의 골짜기가 얼마나 깊어!
이 미국 같은 데는 빵은 어디에 가든지 있잖아요? 호텔이든가 모텔에 가면 빵은 어디든지 다 있다구요. 뜻을 위해서 일하는 데 있어서 뭐 밀빵을 먹고 굳은 빵을 먹는다고 해서 지옥에 가요? 스테이크를 먹고 기름져 가지고 배부른 트림을 하면서 설교를 해서 많은 사람을 구도한 사람하고 못 먹고 못살면서 많은 사람을 구도한 사람이 있는데, 그 중에서 어느 쪽이 더 효과적이에요? 「못 먹고 못살면서 많은 사람을 구도한 사람입니다.」 알긴 다 아누만!
그래서 이제 선생님이 전세계적으로 결실을 거두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결실을 거두어서는 뭘 할 것이냐? 오늘 제목이 뭐예요? '신앙세계의 결실과 봄'입니다. 봄 얘기를 하려면 종일 할 텐데, 그저 '봄'만 얘기하고 그만두려고 합니다. (웃음)
이렇게 볼 때, 종교세계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가르쳐 준 그만한 열매가 없다는 사실은 어느 누구든지 자타가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얼마나 다르냐 하면, 기성교인들은 나만이 구원받겠다는 것입니다. 통일교인들은 자기의 가정도 구원하고, 자기의 종족ㆍ민족ㆍ국가를 구원하고, 세계를 구원하고, 하늘땅을 구원하고, 하나님까지 구원하자는 것입니다. 우와! 그러니까 기성교인들마다 놀라 자빠져서 '아, 그거 이단이다!' 그래요. 자기의 아들딸, 독생자 독생녀를 잃어버린 하나님이 기쁘게 살 수 있어요? 불효자식을 가진 부모의 슬픔을 그 자식은 모르지만 그 부모 자체가 해방을 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 자식이 그 몇 백 배의 효도를 하게 될 때에는 부모가 해방이 된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선생님 한 사람이 이런 생각을 해 가지고 움직이던 것이 지금은 세계적인 것이 되었지요? 하나님까지도 나를 놓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따라다니는 것하고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을 붙들고 따라다니는 것 중에서 어느 것이 더 강해요? 「하나님이 아버님을 따라다니는 것이 더 강합니다.」 그 하나님이 타락했어요?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타락하지 않았어요? 하나님은 천국이고 지옥이고 그냥 그대로, 영원히 그냥 그대로 계시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지옥에 가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아무리 어렵더라도 천국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지옥에 살고 있기 때문에 몇 십 배 하나님보다도 강해야 돼요.
선생님이 설교한 것이 지금 2백 권이 넘습니다. 그거 선생님이 전부 다 말씀한 것입니다. 그 속에 모든 게 들어가 있는데 여러분들 그걸 다 실천할 수 있어요? 간단한 것입니다. 간단한 내용이라구요. 한마디로 하면 '하나님같이 되라!' 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 가지고 영향을 준 거와 같이 여러분도 같은 입장에서 영향을 주라구요. 미국 대사관이 있는 데가 180개 국가 정도가 된다구요. 그 180개 국가가 사람을 세우게 되면 영향을 미쳐서 그 나라를 다 구할 수 있다구요.
자, 아까 말한 거와 같이 이제 봄이 되었으니까 선생님이 비로소 하나님이 기뻐하는 가운데 이 지상에 새로이 다시 씨를 심을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자, 아담 해와 둘이, 아담 해와 가정이 타락했지요? 그래서 그거 축복해 가지고 가정을 딱 커플로 만들어 가지고 새롭게 배치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릅니다. 신앙세계에 봄철이 되었기 때문에 이걸 심으면 날 줄을 알아야 하는데, 여러분들이 날 줄을 모릅니다. 씨 자체는 몰라도 주인은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전부 다 고향으로 돌아가서 종족적인 메시아가 되라고 그랬지요? 가서 종족을 구하라구요.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완수하기 전에는 돌아올 수 없는 것입니다. 죽음과 더불어 돌아와야지, 죽기 전에는 못 돌아오는 것입니다. 사직이 있을 수 없다구요. 내 마음이 맞지 않으니 거기서 나는 그만두겠다고 하면서 마음대로 사직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왜? 부자지관계의 인연이기 때문입니다.
그래, 무엇을 위해서 있어요? 참부모와 참자녀의 인연이 있는 것입니다. 그건 세상의 부모와 다르다구요. 참사랑의 길이라는 것은 이미 생명을 밟고 넘어간 자리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것을 하지 않고는 여러분의 나라에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그건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 길밖에 없습니다. 마지막 길이라구요, 마지막 길. 그래서 선생님이 씨로서 심게 될 때 여기에 모든 것을 그냥 그대로 다 풀어서 확대시킬 수 있는 내용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나무에서, 여러분이 같은 열매를 거둘 수 있겠느냐 하는 문제가 큰 문제입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을 어떻게 가르칠 거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르친 것을 전부 다 합해 가지고 1991년 이 봄을 맞았는데, 이제 선생님이 칠십을 넘어서 팔십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칠십은 안식수입니다. 7수는 안식수와 마찬가지입니다. 안식수는 뭐냐? 심는 때라는 거예요, 심는 때.
이제 나라의 대통령들만 수습하게 되면 세계는 완전히 하늘 품으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 나라의 대통령들이 선생님을 전부 다 모셔 가지고 그 나라의 사상으로, 선생님의 사상으로…. 이번에 선생님의 설교집을 기부하려고 그래요. '자, 이 책을 가지고 지도하면 너희 나라가 살 수 있고, 영원히 망하지 않는 나라가 될 수 있는 길이 있으니 여러분들 이 책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학자를 동원하든가 뭘 하든가, 한국 사람이 없으면 한국 사람을 사다가 하든가, 대사관을 통해서 하든가, 번역을 해 가지고 가서 방송을 해라! 이거 전부 다 교육해라!' 이거예요. 안 하면 선생님이 학자를 동원할 것이고, 언론기관을 동원할 것이고, 소련의 고르바초프를 세워서 방망이질을 할 것이고, 부시를 세워 가지고 내밀 것이다 이거예요. 아무도 부시를 안 좋아해요. '부시'라는 말은 중심을 중심삼고 밀어올린다는 뜻입니다. 그럴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교인들이 선생님의 말씀집을 읽어야 되겠어요, 안 읽어야 되겠어요? 일생에 수백 권 이상의 설교를 한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도 설교를 나보다 많이 못했다구요. (웃으심) 일생 동안 선생님이 한 일이 많지만 기록된 내용도 많아요. 기도 같은 것을 내가 읽어 보면 참 감동되는 점이 많고 그렇더라구요. 요전에 읽었는데 1971년도 말씀에, 1948년 2월 22일이 내가 감옥에 들어간 날인데 거기에 그거 나오데! 거기에 보니 전부 다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몇 년 전이야, 그게? 「20년 전입니다.」 20년 전에 전부 다 가르쳐 주었고, 그 전에도 전부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통일교인들의 책임이 중하다구요. 전부 다 가르쳐 줬습니다. 그때에 가르쳐 주지 못하고 뒤로 넘어온 것이 요즘에 와서 얘기하는 내용입니다. 그것을 번역물로 읽을래요, 원어로 읽을래요? 「원어로 읽겠습니다.」 번역물은 완벽하지 못하다구요.
이런 모든 것을 남겨 두고 선생님이 이제 언제 영계에 갈지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영계에 간 이후에 선생님의 말씀집을 읽으면서 '그때에 이런 내용으로 우리보고 그렇게 간곡히 얘기하셨는데….' 행하지 못하고 순종하지 못했던 한을 어떻게 풀 거예요? 그때에는 중고등학생들이 전부 다 이 원리를 공부하기 위해서 밤을 새워 가면서 읽게 될 거라구요.
앞으로 세계 천지가 하나의 종착지로 가야 할 길이 이 길임에 틀림없고, 여러분이 죽기 전에 그런 사실을 볼 것이 틀림없다구요. 그때에 세계의 사람들이 여러분을 조상이라고 찾아와서 물어 보고, 선배라고 찾아와서 물어 볼 때 무슨 얘기를 할 거예요? 그들이 말씀집을 읽어 보고 무슨 내용인지 이해를 못해서 찾아와 '이게 무슨 뜻이오?' 하고 물어 보는데, '나도 모르겠는데? 말씀집이 뭐예요?' 할 수밖에 없게 된다면 얼마나 부끄러워!
여러분의 손자들이 물어 본다구요. '선생님을 얼마나 모셨어요?' 하면서 손자와 손녀들이 물어 본다구요. '선생님이 분명히 말씀을 하셨는데 왜 한국 말을 안 배웠소? 할아버지? 그거 어떻게 생각하오?' 하고 물어 보는데, '나는 한국 말이 싫었다!' 할 거예요? 다음 세대가 되면 얼마나 부끄러울 거야! 그거 생각해 봐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나라에서 핍박을 받고, 동네에서 핍박을 받고 눈물을 흘리면서 활동을 했다 할 때, 그 후에 손자들이 '할아버지의 고향에 가 보고 싶어요. 거기에 데려다 주세요!' 하면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그때에는 여러분이 핍박을 받은 만큼 기쁨이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한국의 많은 책임자들이 미국에 와서 그들이 과거에 얼마나 핍박을 많이 받았는지 모른다는 얘기들을 했습니다. 돈을 많이 벌었다고 자랑했어요, 공부를 많이 했다고 자랑했어요, 국회의원이 되었다고 자랑을 했어요? 아니라구요. 그들은 모든 것을 버렸습니다. 빈손들입니다. 아무것도 없어요. 그것이 자랑입니다. 아무것도 가진 게 없는 그것이 자랑입니다. 하나님같이, 창조주같이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여러분의 노정을 다 알고 있습니다. 다 잘 알고 있다구요. 얼마나 많은 핍박을 받으면서 희생을 하느냐 하는 것이 영계에 가면 소유권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것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고난, 희생과 핍박의 길을 마다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 여러분이 어떤 것을 심고 있는가를 알아야 돼요. 지금 여러분에게 가정이 있지요? 여러분 가정의 2세들을 위해서 심는 것입니다. 얼마나 흠 없는 씨앗이냐? 그게 문제입니다. 그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심은 대로 거두게 되어 있습니다. 완전한 씨앗은 완전한 대로 거두고, 쭉정이를 심으면 여러분의 2세들이 쭉정이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피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하나님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것을 분명하게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그런 것을 명확하게 알고 있었다구요. 그 어떤 어려움이 있다고 하더라도, 아무리 자유세계가 반대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에 굴하지 않고 나의 길을 간 것입니다. 밤에는 잠도 안 자고 쉬지도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어디 잠자고 쉬어요? 우리가 그런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애국하는 길입니다. 그렇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심는데 어떻게 심느냐는 것입니다. 심은 대로 나는 것입니다.
내가 미국에 와서 지금까지 노력해서 심느라고 심어 놓았는데, 이게 거두어지는 것이 하나님의 슬픔이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내가 미국 사람들의 성격을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양의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양 사상을 뿌리로 삼아 가지고 일본 여자들을 전부 다 시집 보낸 것입니다. 그런데 그게 남편들, 이 미국 사람들을 따라가라고 시집 보낸 것이 아닙니다. 남편이 안되게 되면 아들딸을 동원하라는 것입니다. 미국에 새로운 전통을 남기기 위해서라도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40년 전에 미국은 원수 나라 중의 원수의 나라였습니다. 원수를 살리기 위해서 내 모든 사랑까지 바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 나라를 살려 주겠다는 거룩한 성녀의 마음을 갖고 성녀의 역사를 이어 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40년 전에 미국이 원수였지요? 이 둘이 합해 가지고 새로운 세계의 역사를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일본 식구들? 놀러 온 게 아니라구요. 미국의 전통을 상속받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닙니다. 새로운 세계, 새로운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 온 것입니다. 중심을 어떻게 세울 것이냐 하는 사명을 가지고 왔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돼요. 그것이 안되거들랑 전부 다…. 제3의 길을 선생님이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미국이라는 나라가 인디언의 나라였지요? 하와이에 갔더니 '이야! 세상에 이런 나라도 있구나!' 싶었다구요. 거기에는 일본 사람이 30퍼센트고 백인들이 29퍼센트밖에 안되기 때문에 백인들이 핍박을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런 말을 들었을 때 내 기분이 나쁘지 않더라! (웃음) '야, 일본 사람들아! 내가 미국에서 반대받은 반대로 탕감해라!' 하면 얼마나 멋지게 탕감하겠어! 그러면 그 사람들이 모두 백인들을 추방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서는 안되지!'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구요. '30퍼센트가 되는 가정과 29퍼센트가 되는 가정들을 전부 다 결혼시켜 놓으면 완전히 통일이 되겠구만! 그래서 미국 대륙에 전부 다 이양시키면 얼마나 복귀섭리가 쉽겠나!'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구요. 그래서 내가 하와이에 살려고 기지를 만들고 배도 사서 전부 다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하와이에 가려고 그런다구요. 태평양문명권이 찾아오잖아요?
그래서 '퍼시픽 림 디벨로프먼트 컴퍼니(Pacific Rim Development Company)'라는 것을 만들었다구요. 그러면 거기에 미국도 들어가, 안 들어가? 오스트레일리아는 들어가, 안 들어가? 남태평양, 태평양이 전부 다 거기에 들어가게 돼요. 이렇게 해 가지고 '미국 사람들을 망신시키자!' 하고 지금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명령을 하고 왔다구요. 그때에 여기에 있는 일본 여자들이 하와이에서 결혼한 여자들보다 못해 가지고는 안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대륙에 있어서 전통을 만들고, 형님으로서 이와 같은 전통을 만들었으니 따라와라!' 할 때, '예스!' 이렇게 되어야지, '어─. 부바바바!' 하게 안돼 있다구요.
선생님은 미국에 대한 책임을 다했다구요. 봄이 왔으니까 심었다구요. 그러면 이제 어떤 것이 날 것이냐 하는 것이 관심입니다. 그 열매가 완전한 열매가 될 거예요, 쭉정이가 될 거예요? 예수님이 예루살렘으로 올라갈 때 무화과 나무에 열매가 없던 것을 저주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 열매가 쭉정이가 되면 내가 저주할 것이다 이거예요. 내가 이번에 남미의 6개 국을 돌아오려고 해요. 그래서 대통령들을 전부 다 만날 것입니다. 자기들이 만나자고 한 거라구요. 봄이 되어 다 심어 놓았으니 내 책임을 다했다구요, 이제. 언제 한번 쓰윽 돌아와 볼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남미는 최고 정상의 자리에서 씨를 뿌릴 계획을 하고 있다구요.
언제 한 나라가 레버런 문의 사상을 중심삼고 만세를 할지 모른다구요. 여러분도 다 계시를 받고 돌아왔지요? 그 때가 왔습니다. 대통령을 중심삼고 꼭대기의 사람들을 전부 다 전도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간 대통령들을 동원해 가지고 '이 자식들아, 레버런 문을 받아들여!' 여기의 정치인이 그렇잖아요? 에이 에프 시의 그랜트 뭐인가? 밥 그랜트(Bob Grent) 박사가 이스라엘에서 관광하다가 '네가 이거 해서 뭘 하겠느냐? 나라를 구하려면 레버런 문을 찾아가라!' 해서 찾아온 거 아니예요? 하나님이 나라를 구하려면 레버런 문을 찾아가라는 것입니다. 그래, 찾아와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전부 다 앞으로 미국의 지도자가 될 거예요, 두더지가 될 거예요? 「지도자가 되겠습니다.」 그러려면 국민을 대신해서 고생해야 된다구요, 고생.
자, 그래! 봄철이 되었으니 심으러 갔다구요. 여러분이 가정을 심고 있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낳지요? 그것이 어떤 아들딸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잘못 낳았으면 교육을 전부 다 철저히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후손들이 저주해요! 아담 해와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전 인류가 지금까지 그 아담 해와를 저주하지요? 마찬가지입니다. 보라구요. 새벽에 경배하고, 사진 가지고 가르치고, 선생님의 아들딸이 무엇이고, 세계가 어떤 것이라는 것 등을 전부 다 가르쳐 주어야 된다구요. 똑똑히 가르쳐 줘야 돼요. 여러분들이 사는 동네에 나쁜 무엇이 있으면 '이러이러한 것들을 봤지? 이런 것을 혁명을 해야 되는 거야!' 하고 교육해야 돼요. '미국 전체에 나쁜 것, 세계에 냄새 나는 걸 전부 다 책임을 지고 쓸어 버려야 돼! 악마를 추방해야 돼!' 하면서 교육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잘못 낳아 놓았거든 밤잠을 자지 말고 교육을 하라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 성신이라고 하는 것이 여자 신인데 영적으로 낳아 가지고, 실체로 낳아 가지고, 두 세계를 낳아서 길러야 할 책임이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여자들은 두 세계에 대한 책임을 져야 돼요. 하늘나라의 백성도 만들어야 되고, 사탄세계의 백성을 전부 다 거부할 수 있게끔 되어야 되고, 그 사람들을 통치할 수 있게끔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
아이들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거 여러분이 해야 돼요. 아들딸이 해야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 나라, 하나님 나라의 백성입니다. 미국의 시민이 아닙니다. 천국의 백성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그런 목적을 가지고 키워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앞으로 여러분의 가정에 희망이 없습니다. 지옥으로 간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그런 봄이 왔으니, 이 봄절기에 여러분이 전부 다 달라질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전통도 세워 주고, 전부 다 수습해 주고, 잘못 심었으면 거름을 주고 잘 키울 수 있어야 돼요. 이런 것이 봄을 맞는 우리의 사명입니다. 가정에 봄동산을 만들고 천국의 기지를 만들어서 여러분의 후손들이 보다 나을 수 있는 미래의 세계를 상속할 수 있게끔 노력하지 않으면 안될 것이 20세기 후반기에 신앙세계의 봄을 맞이한 우리들의 입장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장자권 복귀, 가정 복귀, 부모 복귀, 왕권 복귀를 중심삼고 여러분의 아들딸을 그런 의미에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에서 여러분은 왕권을 바로잡아야 되겠습니다. 또한 이 나라에서도 이 세계에서도 그런 것을 은은한 가운데 교육을 해야 돼요.
자, 심어진 그 가지와 줄기에서 참된 열매가 맺히게끔 이제 부부가 노력해서 새로운 가정을 편성하겠다는 사람은 결의를 해야 되겠다구요. 손 들어요! 우리 선서하자구요. '신앙세계의 결실과 봄'을 중심삼고 말씀을 했는데, 이것은 레버런 문의 말이지만 역사적인 결론의 말인 것을 알고 이 때를 놓치지 말고 열심히 노력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