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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만이 최대의 것

일시: 1977.03.20 (일) 장소: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여러분들 사랑을 좋아합니까? 「예」 사랑이 도대체 어떠한 거예요? 긴 거예요, 둥근 거예요, 납짝한 거예요? 어떤 거예요? 한마디로 말하면 충만한 것이다, 가득 찬 것이다, 전체다,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우주의 근본이 되는 가장 귀한 것은 사랑

인간들이 제일 귀하게 여기는 것이 무엇이냐? '생명이 귀하냐, 사랑이 귀하냐' 이렇게 묻는다면 여러분의 대답은 어떤 거예요? 「사랑입니다」정말 그래요?「예」 그 말은 그렇지만 거 왜 그러냐? 왜 그러냐 이거예요. 사람들은 사랑은 생명보다 귀하다고 일반적으로 말하지만 왜 그래야 되느냐? 거 왜 그런가 이거예요. 이것이 가장 귀한 문제다 이겁니다. 궁금한 문제이지요?

자, 그러면 생명이 먼저냐, 사랑이 먼저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여러분은 무엇이 먼저라고 생각해요?「사랑」그건 틀림없이…. 여러분이 태어난 근본이 생명에서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아버지 혼자 생명을 가졌다고 해도 그 생명은 나에게 관계 없는 거라구요. 반드시 어머니와 두 사람을 중심삼고 사랑의 동기로 말미암아 생명이 연결되었습니다. 사랑이 첫번이다 이거예요. 남자 혼자의 생명 가지고는 태어날 수 없다구요. 나라는 것이 시작할 수 없다구요. 그게 정말이예요?「예」

그러면 우주 존재의 근본은 무엇이냐? 힘이냐, 생명이냐, 사랑이냐 하는 문제를 우리가 따지고 들어가게 될 때, 그건 무엇이 되어야 되겠느냐? 그거 생각해 봤어요?「안 해봤습니다」오늘날 과학자들은 말하기를 '이 우주는 힘으로 돼 있다, 힘, 힘. 힘에 의해서 모든 생명이 벌어졌다'고 한다구요.

그러면 존재와 에너지, 존재하는 것하고 에너지를 볼 때에 그 존재는 어디서 시작하느냐? 에너지에서 시작하는데, 에너지는 어디서 시작하느냐? 에너지란 게 혼자 생겨날 수 있나요?「아니요」그 에너지도 반드시 혼자는 안 되는 거예요. 플러스면 플러스로 있는 그 에너지만 가지고 안 된다구요. 반드시 마이너스가 있어야 여기에 힘이 나오고 작용이 벌어집니다.

즉, 그 에너지는 뭐냐? 주체와 대상이 주고받는 힘이다. 이 물질세계의 근원을 우리는 그런 논리로 결론을 지을 수 있습니다. 그거 그래요?「예」내가 암만 힘이 있다 하더라도 여러분이 없는데 내가 여기서 긴장해 가지고 이렇게 이야기하면 그것은 소모요, 그것은 바보 짓이요, 그것은 파괴행동입니다. 상대가 없으니 가치가 인정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파괴와 연결되고, 이것은 소모와 연결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 그것은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점점 강해지나요, 약해지나요?「강해집니다」그렇다면 지금 내가 점점 얘기하면 여러분들과 주고받는 것이 강해지나요, 작아지나요?「강해집니다」자, 이렇게 생각하게 될 때 이 우주, 힘의 원칙이 작용하는 세계도 보다 자극적이요, 보다 상대적이고, 고차원적인 것이 연결되므로 그 형성이 가능했다는 결론을 여기서 찾을 수 있습니다. 그거 이해돼요? 「예」

인간에게는 사랑을 중심삼은 상대가 필요해

그러면 이 우주의 힘이라는 게 뭐냐? 물질세계에서 주고받는 사랑적 인연과 마찬가지 형태다, 이런 결론을 지을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존재물이든지 주체와 대상 관계를 지니지 않은 존재는 이 우주에 존재할 수 없습니다. 광물세계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다음엔 곤충세계, 동물세계도 그렇다는 거예요. 어때요?「그렇습니다」그래 곤충도 노래하지요?「예」그 노래하는 것은 자기 때문에 노래하는 거예요, 상대 때문에 노래하는 거예요? 자, 동물은 어때요? 소로 말하면‘음머-' 하고 저 양으로 말하면 '음메-' 하지만 그게 뭐예요? 무엇 때문에 그래요? (웃음) 왜 그렇게 하는 거예요? 자기 때문에 우는 거예요?「아닙니다」 그럼 무엇 때문에? 상대를 위해서, 상대를 위해서예요.

그렇다면 여러분도 상대를 좋아해요?「예」얼마나?「매우 좋아합니다」나보다도 상대를 더 좋아해야 된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해요?「예」여러분 노래할 줄 알아요?「예」노래할 줄 알아요?「예」노래할 줄 모르는 사람은 이상적인 사람이 아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웃음) 자, 여러분들 춤출 줄 알아요, 춤출 줄 알아요?「예」 춤추는데 혼자 추나요? 혼자 춰요?「아니요」혼자 추더라도 마음으로 상대를 그리며 추면 그건 상대적이라구요. 그러지 않으면 춤출 자격이 없고, 그 춤의 묘미가 없다구요.

자, 웃는 것도, 여러분들 웃는 사람 좋아해요? 웃고 사는 사람이 좋아요. 울고 사는 사람이 좋아요?「웃는 사람」 그래 웃는데 혼자 하하하하하고 웃나요? (웃음) 웃는데 상대 없이 웃는 사람은 미치광이라구요. 미치광이.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노래하고, 춤추고, 웃고…. 사람이 제일 기쁜 것이 뭐냐 하면 노래하고, 춤추고, 웃고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적인 요인이 뭐냐 하면 노래할 수 있는 상대, 춤출 수 있는 상대, 웃을 수 있는 상대가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여러분들 그거 원해요? 여기 처음 온 녀석들이 있구만. 자네들도 그걸 원해?「예」(웃음)

자, 이렇게 볼 때 '노래하고 싶고, 춤추고 싶고, 웃고 싶은 사람은 도대체 사랑 없는 사람이다'고 할 수 있어요? 사랑하는 상대를 만나서 노래한다면, 사랑하는 상대를 만나서 춤춘다면, 사랑하는 상대를 만나 가지고 웃는다면, 춤을 춰도 최고의 춤, 웃어도 최고의 웃음, 노래를 해도 최고의 노래를 하고 싶다는 거예요. 이런 결론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아요」최고예요. 최고! 모든 것이 최고예요. 춤을 추더라도 '하!' 웃어도 '하하!'할 것이고 말이예요. 노래해도 천지가 다 울리게끔 노래할 것입니다. 그거 틀려요, 맞아요?「맞습니다」아니야, 틀려 이놈들아. 틀려!「맞아요!」틀려! 「맞아요!」(웃음) 내가 졌다구요. 그거 할 수 없다구요. 그게 사실이라구요.

여러분, 세계적인 대문학작품 같은 게 있는데 어떤 작품이 제일 멋진 작품이냐 하면, 읽는 사람에게 위대한 노래를 하게, 위대한 음악을 하게, 위대한 웃음을 웃게, 위대한 춤을 추게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 보고 나도 춤을 출 수 있고, 그것 보고 나도 웃을 수 있고, 그것 보고 나도 노래할 수 있는 그런 작품이 위대한 작품입니다. 그거 틀림없어요?「예」사랑을 빼 버리면 뭐예요?

여러분 웃는 게 좋아요, 우는 게 좋아요?「웃는 것이 좋습니다」자, 보면 말이예요. 웃는 작용이 더 복잡해요, 우는 작용이 더 복잡해요?「우는 작용」웃는 것하고 우는 것하고 차이가 얼마나 달라요? 비슷하다구요. 그렇지요? 얼마나 달아요? 이것 보면 별반 차이 없는 것 같다구요. 입을 이렇게 하고, 요렇게 하고…. (표정을 지으심) 그런 작용이 뭐냐 하면 눈물도 나고, 콧물도 나고, 입물도 나고….

자, 왜 우느냐 이거예요? 왜 우느냐? 가졌던 것을 잃어버리든가, 가질 것을 잃어버리든가 할 때는 반드시 슬픔이 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상대적 조건이 없어지게 될 때에 슬픔이 온다는 결론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왜 우느냐? 내가 주체라면 주체가 상대에게 줄래야 줄 수 없고, 받을래야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운다 이거예요. 불행한 사람이 누구냐 하면 줄래야 줄 수 없고 받을래야 받을 수 없는 사람입니다.그거 맞나 보라구요.

그러면 제일 불행한 게 뭐냐? 돈을 줄래야 줄 수 없고, 받을래야 받을 수 없는 것이 불행한 거예요?「아닙니다」그다음엔 지식이 없다고 해서?지식을 줄래야 줄 수 없고, 받을래야 받을 수 없는 거예요?「아닙니다」권력? 출세?「아닙니다」

제일 귀한 것이 사랑이라면 사랑을 중심삼고 줄래야 줄 수 없고, 받을래야 받을 수 없게 될 때에 제일 불쌍한 것입니다. 울더라도 그저 깊고 크게 슬프게 운다구요. 그거 그래요? 맞을 것 같아요?「예」

그래 너희들 웃고 살고 싶어요, 울고 살고 싶어요?「웃고 살고 싶어요」그러려면 무얼해야 돼요? 돈, 뭐 돈 벌면 되지, 내가 출세를 하면 되지, 내가 권력을 잡으면 되지요?「아닙니다」 뭐예요?「사랑」여러분들 그렇게 알았어요, 지금까지? 막연했다구요. 뭐가 뭔지 몰랐다구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사랑만이 제일이구나!' 이런 관념이 들어왔어요? 그거 확실히 알았어요? 생각해요, 알았어요?「알았습니다」그거 나 알았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거 몰랐다는 사람은 죽으라구요. (웃음) 그거 이의가 없다구요, 이제는.

상대가 절대 필요한 것은 사랑을 발견하기 위한 것

자, 남자가 잘났어요, 여자가 잘 났어요?「남자요」「여자요」(웃음) 아무리 덩치가 크고, 발이 아무리 잘생기고, 뭐 미인이 아무리 잘생겼더라도 상대 없는 남자라면 못난 거예요. 그래도 자신 있어요?「아닙니다」그런 수퍼맨이 못 되더라도, 조그만 사람이라도 상대를 갖춘 사람이 될거예요, 수퍼맨이 되서 상대 없는 남자가 될 거예요? 어떤 거예요?「상대 있는 사람」(웃음) 그거 틀림없어요?「예」대답 안 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웃음) 그런 사람도 눈으로 웃기는 웃는다구요. (웃음) 이게 참이예요, 참.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잘났어요, 여자가 잘났어요?「모두입니다」(웃으심) 저, 3분 전하고 3분 후하고 이렇게 달라졌다 이거예요. (웃음) 자,그러면 여러분들 남자 앞에 여자가 얼마만큼 필요하고, 여자 앞에 남자가 얼마만큼 필요하냐 이거예요.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박수) 그거 왜그래요. 그거 왜? 그저 상대가 보기 위한 거예요? 보기 위한 거예요? (웃음) 「아닙니다」 뭘하기 위한 거예요? 뭘하기 위해서 필요한 거예요?사랑을 발견하기 위해서, 사랑을 발견하기 위해서예요.

자, 그러면 절대적으로 상대가 필요하다면, 상대가 절대적으로 필요했다면 그 사랑은 절대적 아니고 임시적이어야 되겠구만요?「아닙니다」그러면 무슨 사랑이예요? 무슨 사랑? 어떤 사랑을 원해요? 절대적인 거예요, 임시적인 거예요?「절대적인 것」정말이예요?「예」

자, 여러분들 그러면 그러한 사랑을 찾아보자 하고 지금까지 미국 청년으로서 뭐 데이트도 한 이런 사람이 있으면 손들어 봐요. 「없습니다」여러분, 사람이예요, 동물이예요? 뭐예요? 이놈의 자식들, 동물과 같다는 거예요, 동물. 여러분이 동물이예요? 「아닙니다」여러분이 사람이예요?「예」여러분들은 동물과 다른 게 뭐예요? (웃음) 자, 그거 행복한 사람이예요, 불행한 사람이예요? 이런 사랑은 깨뜨려 버려야겠나요, 안 깨뜨려 버려야겠나요?「깨뜨려야겠습니다」

생명보다 귀한 사랑을 찾아간다고 생각해 가지고 사랑한 사람이 있느냐? 그거 물어 보고 싶다구요. 「없습니다」그래, 여러분 진짜 사람들이예요, 가짜 사람들이예요?「가짜 사람」 천국이 있고 지옥이 있다면 지옥갈 패들이예요, 천국갈 패들이예요?「지옥」여러분들 전부 다 지옥갈 패들이라구요.

잘못된 사랑의 세계를 뽑아 버리고 참된 사랑을 심어야

사랑이, 생명이 장난이 아니예요. 신비한 것입니다. 최고의 신비한 곳이 어디냐? 어떤 세계가 최고로 신비한 곳이냐 하면, 사랑의 세계가 최고로 신비한 곳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알겠어요?「예」그 말 맞아요?「예」그 신비의 세계를 소유할 수 있는 기쁨, 신비의 가치를 차지해 가지고 그곳을 알아 가지고 만족하는 그 가치는 세계에, 우주에 비할 것이 없다는 결론을 지을 수 있습니다. 그러한 신비의 세계에 간다면 신비로운 노래를 할 수 있고, 신비로운 웃음을 웃을 수 있고, 신비로운 춤을 출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 말이 맞아요?

사랑을 농락하고, 사랑을 유린하는 것은 우주의 범죄 중에 최고의 범죄라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자기 사랑이 유린당하게 될 때는, 목을 잘라 버리고 싶은 거예요. 목을 잘라 버리고 싶고, 생명을 처 버리고 싶은 거예요. 그거 맞아요?「예」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 사랑을 범죄하는 것은 이 우주의 모든 생명의 근원보다도 더 큰 범죄를 한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여기에 미국 청년 남녀들 전부 다 데이트 안 해본 사람 없고, 여자 남자를 서로가 안 바꿔 본 사람들이 없다구, 이놈의 자식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점점 악해지는 것입니다. 사랑이 점점 약해지기 때문에 실망의 세계로 가는 거예요. 전부 다 망하는 길로 가는 거예요. 거 그럴 것 같아요? 아무 가치 없는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미국 사회가 그렇게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그렇습니다」그거 망하는 거예요, 흥하는 거예요? 미국이 망할 거예요' 흥할 거예요? 그거 그냥 둬야 되겠나요, 혁명을 해야 되겠나요?「혁명을 해야 합니다」 누가 할 거예요? 누가 할 거예요? 미국 대통령이 하지요?「아닙니다」 미국 경제력 가지고 하지요?「아닙니다」미국의 과학의 힘 가지고 하지요?「아닙니다」정치력 가지고 하지요?「아닙니다」무엇으로 할까요, 무엇으로?「우리가 하겠습니다」

이걸 뒤집으려면 그릇된 걸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틀렸다는 걸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확실히 가르쳐 줘야 됩니다. 자. 여러분들 지금 한 시간도 못 되었는데 레버런 문 말 듣고 지금까지의 사랑이 틀렸다고 생각했나요, 옳다고 생각했나요?「틀렸다고….」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그걸 장려하면 그 어머니 아버지한테로 가야 되겠어요, 잘라 버려야 되겠어요? 여러분 선생이 그러면 선생님 말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안 들어야 됩니다」 대통령이 나라의 힘 가지고 '우리 미국 국민은 이렇게 사는 것이 미국 국민의 의무요, 기쁘게 사는 행복의 요인이다. 이것이 미국 국책이다' 한다면 그 말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안 들어야 됩니다」아니라 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아,이거 체인지해야 하는데 나 혼자 갈 수 있어요? 혼자 갈 수 있어요? 다 반대하는데…. 혼자라도 갈래요?「예!」왜 가는 거예요. 왜? 그렇게 가지 말라고 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절대적인 사랑을 찾을 수 없지만 나는 그렇게 가면 미래에 그런 사랑을 찾을 수 있는 가능한 자리에라도 선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길을 반대하더라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갈 거예요?「예」그런 걸 주장하는 사람이 검둥이라도 백인들 따라갈 거예요?「예」여기 백인들이 뭐하러 왔어요? 다 뭐하러 왔어?

자, 미국정부와. 미국 국민과, 미국 부모와, 미국 선생들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나요, 안 하나요? 반대한다구요, 반대한다구요. 자, 그 레버런 문이 만약에 이런 길을 간다면 여러분들이 따라가야 되겠어요, 안 따라가야 되겠어요?「따라가야 돼요」뭘 믿고? 이상을 믿고, 이상을 믿고, 장래가 있다구요. 뭘 믿고 버리는 거예요? 여긴 절망이 있기 때문에 버리는 것입니다.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우리는 무얼 취한다구요? 무엇 때문에요? 그래 아이디얼(ideal;이상)이 있으면 뭣이 필요해요? 아이디얼에는 무엇이 있는 거예요?「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거기에는 트루 러브가 있고, 희망이 있고, 모든 것이 있습니다.

사랑으로 말미암아 통일과 생명과 이상이 연결돼

자, 여기의 제목이 '사랑만이 최대의 것'이라고 했는데, 그 진짜 그런지,안 그런지 이제 알아보자구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그거 알고 싶어요?「예」돈을, 월사금을 얼마 낼래요? (웃음) 얼마 낼래요?「다 드리겠습니다」간단하다구요, 간단하다구요. 돈을 한 천만불 갖다 놓고 받으면 '아, 이렇게 귀하구나' 하지만 아무것도 안 내면 '아이구 이거, 이거…' 돈 내고 듣는다면 귀가 얼마나 심각하고, 눈이 얼마나 뒤집어 지겠느냐 말이예요. (웃음) 너희들 졸 수 있어요? 이렇게 졸 수 있어요? (웃음) 졸라구요. 졸라구요! 「안 졸아요」그거 알고 싶어요? 「예」

사랑이 귀하나요, 내가 귀하나요?「사랑」(웃으심) 전부 다 사랑이구만요. 왜 그래요? 이제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간단하다구요.

자, 여러분은 사랑에서 태어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창조의 원칙도 이 원칙을 통해 보게 될 때, 하나님도 우주창조를 왜 했느냐? 상대가 필요해서…. 그 상대를 왜 필요로 하느냐? 사랑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런 결론은 자연적인 결론이요, 이것이 이치에 맞는 것이라고 결론지을 수 있다구요. 하나님도 무엇 때문에 지었다구요?「사랑」사랑, 사랑…. 그래서 사람은 무엇에서 난다구요? 사랑에서 나 가지고 사랑에서 살다가 사랑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 이상 원할 게 있어요? 그 이상은 없다구요. 그게 이상(理想)의 길인 것입니다. 그거 틀림없어요, 틀림 있어요?「틀림 없습니다」

자, 그러면 최대의 사랑이 본래 어디서부터 오느냐?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되는 데서 오는 것입니다, 이걸 어떤 힘으로도 뗄 수 없을 정도로 영원히 하나가 될 때….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만나는 것도 사랑을 찾기 위해서, 사랑을 세우기 위해서 만나는 거예요, 이게. 어머니아버지가 하나되는 것도 사랑을 세우기 위해서, 사랑 때문에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지요?「예」그래 어머니의 생명과 아버지의 생명이 언제 하나되느냐? 언제 하나되느냐? (웃으심) 돈을 주고받을 때, 밥을 같이 먹으면서 하나되지요? (웃음)「아니요」어머니 아버지 생명이 하나되는 것은 서로 사랑할 때…. 그거 맞아요?「예」그래 된다구요.

그래서 사랑 가운데 통일이 있다, 하나가 된다 이거예요. 사랑이 없으면…. 사랑 가운데 통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렇지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데서 생명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거 틀림없다구요. 사랑 가운데서 이상이 실현되는 것입니다. 그래요?「예」사랑을 완전히 차지하면 '아, 내 이상을 다 이루었다' 하는 것입니다. 그 이상이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통일이 벌어지고, 사랑이 있음으로 생명이 연결되고, 사랑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상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어머니의 생명, 어머니의 간절한 통일성. 어머니의 이상성, 아버지의 생명, 아버지의 통일성, 아버지의 이상 모든 전부는 사랑으로 말미암아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둘이 하나되니까 더 큰것이 벌어지고, 두 생명이 하나되니까 더 큰 생명의 힘이 나오고, 둘의 이상이 하나되니까 더 큰 이상이 실현된다 이거예요. 그래요?

잘못된 가치관을 바로잡고 새로운 사랑의 질서를 세워야

자, 이걸 볼 때 사랑만 빼 버리면 깨져 버리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러면 통일이 될 수 있어요, 하나될 수 있어요? 생명이 연결되겠어요, 생명이?' 너 죽으면 나 죽자, 너 살면 나 살자' 이거예요. 이런 공동적인 자리에 못 나가는 거예요. 사랑이 없으면. 사랑이 없으면 서로서로가 '자 모든 것이 충만하다. 모든 것이 다 이루어졌다' 할 수 있는 자리가 없는 거예요? 사실 그래요?「예」

자, 공산주의 세계는 어떤 거예요? 계급투쟁이다 하는데, 이것은 변증법이라는 투쟁의 논리에서 세웠습니다. 투쟁에서, 거기서 통일이 벌어지나요?「아닙니다」그 변증법 자체가 그 모순된 논리예요. 거기는 사랑이라는 말이 없어요. 통일을 말하지만 통일을 말할 수 없고, 생명력을 말하지만 생명력을 말할 수 없고, 이상을 말하지만 이상을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이디얼(ideal;이상)이란 것은 높은 자나 낮은 자나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싸우는 게 아이디얼이예요, 이게? 이러한 사상이 오늘날 세계를 농락하고 세계를 유린하니 이걸 때려잡아야 됩니다. 이건 인류를 파탄시키고, 인류를 멸망시키는 것입니다. 거기서는 자기 사랑하는 부하도 모가지를 자르고…. 보라구요. 중공이 1억 5천만 학살하고, 북한의 김일성이 3백만 학살하고, 월남만 해도 1년도 못 되어 60만 학살했던 것이 뉴욕 타임즈지에 난 것 들었지요?

그게 이상이예요? 거기에 통일세계가 있을 수 있어요? 사랑이 있어요, 사랑?「없습니다」 인류의 원수라구요. 이 이상에 대한 원수예요. 생명에 대한 원수예요. 생명에 대한 원수. 오늘날 카터 정부는 말이지요, 뭐 인권문제, 인권이라고 야단하지만 말이예요. 이것은 생명권을 유린해요, 생명권 유린하고 있어요. 그 공산당이 생명권을 유린하는 데에 대해서는 공격 안 하고…. 그거 뭐 소련이 반대한다고 해서 우물쭈물하고, 이거 안되겠다 이거예요. 자. 카터 정부가 어때요? 인권을 주장해야 되겠나요,생명권을 주장해야 되겠나요? 소련이 공산당이 이런 놀음하므로 공산당대해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아?' 하고 공격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우리들은 생명권을 보호해야 돼요. 생명권을 보호하자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죽어간 사람이 모택동 찬양, 공산당 찬양, 김일성 찬양, 지금 뭐 월맹을 찬양하며 죽었겠나요. '이놈의 자식에게 천벌을 내려라. 인류야 원수를 갚아 달라' 하고 죽었겠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상이라는 것, 통일이라는 것은 사랑을 빼 가지고 아무것도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인류는 이제 뭘해야 되느냐? 참된 사랑을 다시 찾아야 된다 이거예요. 이 사랑을 못 찾는 날에 평화의 세계가 있을 수 있어요? 하나의 세계가 될 수 있어요? 이상세계가 이루어질 수 있어요, 이상세계가? 「없습니다」

우주의 원칙은 참된 사랑을 보호해

여러분들이 어떤 자리에서 태어났느냐?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가 통일되고, 어머니 아버지 생명이 하나되고, 어머니 아버지 이상이 사랑으로 말미암아 하나된 거기에 동참자로서, 그 자리에 동참한 존재로서 생겨난 것입니다. 동참자란 걸 알아야 된다구요.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나는 부모와 통일된 자리의 동참자요,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의 생명이 연결되는, 생명에 일치되는 그 자리의 동참자요,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상이 일치되는 자리의 동참자로 내가 섰다는 걸 알아야 돼요. 동참자란 걸 알아야 된다구요. 맞아요? 어느것 하나 뺄 수 없다는 거예요. 뺄 수 없다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이상이 없으면 서로가 좋아할 수 없고, 희망이 있을 수 없고, 만날 수 없고, 그다음에 둘이 하나될 수 없고, 그다음에 생명을 연결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어머니가 잘생겼든 못생겼든 영원히 같이 있고 싶고, 아버지가 절름발이라도 영원히 같이 있고 싶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갈라지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없습니다」왜, 왜, 왜? 자기 어머니 생명보다도, 자기 어머니의 어떤 모습보다도 더 위대한 사랑과 하나될 수 없기 때문인 것입니다.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에게 '이 병신 같은 에미야, 병신 같은 애비야' 하고 누가 천대하면, 그 천대받을 만하다 그러나요, 아니면 '네 이놈의 자식아!' 이렇게 하나요? 어떻게 하나요? 보호하려고 그러나요, 침범하려고 하는 것을 환영하려고 그러나요? 「보호하려고 합니다」 왜, 왜? 왜 그래요? 이것은 사랑으로 연결돼 있기 때문에, 사랑으로 연결된 것을 침범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한 참된 사랑은 우주력이 보호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보호하게 돼 있는데 침범하니 막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렇다면 이론적으로 풀린다구요.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갈라져야 되겠나요? 죽는 자리도 같이 가고 그저 같이 살아야 되겠나요, 나눠져야 되겠나요? 자, 여러분들 시집 장가 가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 데리고 있을래요? 시어머니 시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모시고 있을래요, 안 모시고 있을래요? 여자들 말이예요.「모시겠습니다」(웃으심) 정말 그래요?「예」그건 통일교회 교인 되어 이런 내용을 알기 때문에 그렇지, 옛날에 여기 통일교회 들어오기 전에는 어땠어?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안 그랬습니다」여러분들 시집간다면 시어머니 없는 데 가려고 했어요, 있는 데 가려고 했어요? 통일교회 들어오기 전에 말이예요. (웃음) 어떤 거예요? (웃으심) 자, 옛날에 생각하던 그 생활이 잘된 생활이요, 망할 생활이요, 흥할 생활이요?「망할 생활」그러니 여러분들은 이제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없으면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사다가도 모시겠다는 생각 안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양시부모라도 만들어 모셔야 된다구요. (웃으심) 그거 할 수 있어요?「예」어떻게 할 수 있느냐? 알고 보니 사실이 그렇기 때문에….

여기 어머니 아버지 이혼한 사람 손들어 보자요. 그거 찬성해요, 반대해요? 영원히 반대해요, 영원히 찬성해요?「반대요」잠시예요, 죽을 때까지 영원이예요?「영원입니다」어머니 아버지가 일생 동안 반대했는데도 그것이 안 됐다고 생각해요? 그거 왜? 참사랑은 영원히 변치 않기 때문에, 그 원칙을 따라서 틀렸다고 인정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라고 결론을 낼 수 있습니다. 영원히 그런다구요. 영원히. 그 영원성을 중심삼고, 내가 그런 입장에서 비판하는 자리에 서기 때문에 그거 안 됐다고 하는 것은 당연한 결론이다 이거예요. 죄가 아니다 이거예요.

부모와 나. 어떤 것이 큰 거예요? 똑똑히 대답해 봐요, 누가 더 큰 거예요?「부모요」내가 아니구요?「예」왜 크냐 이거예요? 나보다도 먼저 사랑을 갖고 있다 이거예요. 비교하면 나보다도 길다는 거예요. 먼저 있었다는 거예요. 그래 비교한다면 여러분은 여기서부터 시작했어요. 언제든지 부모의 사랑이 먼저 간다구요. 여러분들의 사랑이 먼저 가요, 부모의 사랑이 먼저 가요?「부모의 사랑」그 왜 그러냐 이거예요. 영원한 사랑의 원칙에 입각했기 때문에 이 사랑은 언제나 동기와 결과, 원인과 목적, 이것이 언제나 통하기 때문에 이런 원칙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런 것을 전부 다 이론에 맞게끔 정리하지 않으면 오늘날 여러분들이 이 세계를 수습할 수 없고, 오늘날 여러분의 심정생활이든가 혹은 양심세계에 모든 새로운 질서를 세울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참된 사랑을 찾아주기 위해 종교를 통해 역사하신다

자,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무리 못생겼더라도, 부모가 아무리 잘생겼더라도 옛날 어머니 아버지가 진짜 사랑하던 그 자리에 언제나 내가 있고 싶은 거예요, 죽을 때까지. 그거 맞는 말이예요?「예」이젠 알았다구요. 이젠 알았지요? 더 이야기하려고 해도 시간이 많이 갔다구요. 더 얘기할 시간이 없다구요. 시간이 많이 갔다구요. 더 얘기할 수 없다구요. 대개 알겠어요, 이제?

자,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에 대해서.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려면 나 빼 놓고는 못 합니다. 아빠는 나 빼 놓고 사랑을 못 찾고, 엄마도 나 빼 놓고 진짜 사랑을 못 가집니다' 이렇게 내가 주장 할 수 있다구요. 자,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 안 된 자리에서는 내가 하나될 수 없습니다' 이러는 거예요, 이제. '어머니 아버지가 웃고 좋아하는 이상의 터 아니면 난 웃고 좋아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주장하는 거라구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언제나 통일돼 있고, 생명력이 연결돼 있고, 이상이 언제나 연결되어 있으면 아들한테 '야, 너 열 여덟살 됐으니 나가서 히피가 되고 이피가 되라' 하고 쫓아내 보내면 뒤로 와서 붙는 거예요, 이게.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자, 레버런 문은 미국 가정이 이래 주기를 바라고 있어요. 이런 계획을 해서 전부 다 때려부숴서라도 이러한 가정을 만들어야 된다고 주장하는 것이 레버런 문의 주장입니다. (박수) 여러분의 박수 고맙다구요. 미국 백성들은 어때요? 반대지요? '레버런 문 고 백 흠(Rev. Moon go back home;문 목사는 돌아가라)' 하지요? 그러고 있어요, 안 그러고 있어요?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 잘 보지요. 또 NBC, CBS, ABC방송을 통해 가지고 전국에 2억 2천만 미국 국민한테 이 말을 두 시간 듣게 한다면 미국 국민이 나빠지겠나, 좋아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박수. 환호) 대단히 고맙습니다. 좋다구요. 좋다구요.

미국이 살 길이 몇 시간권 내에 있는 거예요. 난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것을 막고, 그것을 반대하고…. 여러분들은 마음에 결의를 해서 '2억 2천 만을 내 손으로 굴복시킬 것이다'라고 해야 합니다. 그럴 거예요, 안 그럴 거예요?「그러겠습니다」미국이 얼마나 세계에 패해를 주고 있느냐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가 하는 일을 사탄과 공산당은 싫어하지만 민주세계는 으례히 환영해야 할 문제가 아니냐. 그렇기 때문에 밤낮없이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인류를 위해 우리는 쉴새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래서 우리 신문사를 만들고, 우리 TV 방송국을 만들고 이런 놀음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야 되겠나요, 안 그래야 되겠나요?「그래야 됩니다」하루가 아깝기 때문에 우리는 밤을 세워 가면서 일해야겠습니다. 그걸 해야겠다구요. 바쁘다구요. 자, 이젠 알겠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참된 사랑을, 이와 같은 근본된 사랑을 하나님이 인간에게 다시 찾아 주기 위해 오늘날 종교를 통해서 역사한다는 거예요. 사랑만이 모든 것을 완성할 수 있다, 사랑만이 모든 것에 충만하다. 사랑만이 모든 것을 충당시킬 수 있다, 이렇게 말하면 알거라구요. 그래요? 「예」

자, 그러면 사랑은 과거, 현재, 미래를 통일할 수 있다, 이런 논리를 세울 수 있다구요. 그럴 수 있나요?「예」어째서, 어째서? 변하지 않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천년 전에 우리 조상들이 사랑하던 그 사랑의 원칙이 이와 같은 원칙에 이탈 안 된 거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또, 천년 만년 후에도…. 상대적 관계가 있는 한 이 사랑은 영원히 있을 것이며, 이 사랑의 원칙은 영원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기에 변증법이 적용될까요? (웃으심) 그거 돼요, 안 돼요?「안 됩니다」통일되는 원칙에 이것이 돼요? 생명이 연결되는데 그런 변증법원칙이 적용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자, 천년 전에 조상들이 사랑하던 맛, 어머니 아버지끼리 사랑하는 그 맛이라는 것이 변할 수 있어요? 그것이 그때는 달고 지금 와서 쓰겠나요? 도리어 지금이 못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못할 수 있다는 거예요. 원칙적인 사랑은 혁명도 없고 영원이예요, 영원. 자, 그러니까 그 사랑이 딴 사랑이 아니예요. 같은 사랑이예요? 한 원천에서 시작한 사랑이기 때문에 근원이 같아요. 근원이 같다구요.

그 사랑이 있는 곳에는 통일이 벌어지고, 그 사랑이 있는 데는 생명이 연결되고, 그 사랑이 있는 데는 이상이 연결된다, 그런 논리가 진짜예요, 가짜예요?「진짜」그 세계가 이상의 세계요, 그 세계가 통일의 세계요, 그 세계가 생명이 약동하는 세계입니다. 그거 그래요?「예」

여러분이 사람으로 태어나서 어떤 세계에 살고 싶어요? 지금과 같은 세상에 살고 싶어요, 이런 세상에 살고 싶어요?「사랑의 세계요」그러니까 하나될 수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하나될 수 있고, 그렇게 되니까 이상세계를 이를 수 있다 하는 건 여러분과 만인의 공통적인 주장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사랑의 근본이 됐으면 이런 세계를 세계화시키기를 원하겠나요, 우리 인간이 사랑을 중심삼고 대상적 존재인데 사랑의 세계를 세계화시키기를 원하겠나요? 원하겠나요? 안 원하겠나요?「원합니다」다 원한다구요. 하나님의 소원은 하나님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인간에게 있습니다. 인간의 소원은 하나님을 위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랑은 세계적이다, 우주적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그 사랑을 소유하려면 우주적인 인격자가 돼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사랑의 이상실현은 내 가정에서부터

그러면 이상실현, 이와 같은 사랑의 이상실현을 어디서부터 할 것이냐? 우리 통일교회서부터 해야 되겠느냐, 어디서부터 해야 되겠느냐? 어디서부터 해야 되겠어요? 세계에서부터 해야 될 것이냐, 나라에서부터 해야 될 것이냐? 어디서부터 해야 되겠어요?

사랑이라는 말은 인디비듀얼(individual;개인적)이 아니예요. 그것은 상대적이니까. 그건 우리 집에서부터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세계를 아무리 통일했다 하더라도 자기 집을 통일 못 한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그래요?「예」이 카터 대통령이 집에서 여편네하고 싸움이나 하고 이혼하려고 하면 그는 대통령 됐더라도 불행한 사람이예요, 행복한 사람이에요?「불행한 사람입니다」그러니 이상세계는 어디서부터?「가정」내 가정에서 부터, 개인에서 부터예요, 가정에서 부터예요? 「가정」그거 틀림 없다구요.

그래, 천국은 어디서부터냐? 천국은 어디서부터냐? (판서하심) 전부 다집에서 부터…. 예수님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 다 독신자만 모이면 천국 된다' 이랬겠나요?「아닙니다」 자 그러면 예수님은 뭘 어떻게 했나요? '나는 신랑이요, 너희는 신부라'는 것이 뭐냐 하면 가정을 표준하고 한 말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재림하는 것은 신부를 찾아오기 위해서라고 그러지요? 그렇지요? 그러면 그게 뭐냐 이거예요. 우리의 집이예요, 집. 예수의 집 만들기 위해서 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원칙적 이상적 가정이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을 비로소 역사상에 예수로 말미암아 요런 모델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그걸 교본으로 해서 만민 앞에 교육을 하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그러한 가정을 연결시켜 세계화하는 것이 지상천국의 이념입니다. 그거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렇습니다」

가정에 참된 사랑의 이상을 심고 있는 통일교회

자, 그러면 예수가 이루려던 지상천국과 레버런 문이 말하는 지상천국의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적 내용을 볼 때, 레버런 문 얘기한 것이 예수가 얘기한 것 이외의 것이라고 한다면 여러분은 어떤 걸 취할래요? 「레버런 문」 하나님은 어떤 것 취할 것 같아요. 하나님은? 암만 생각해도 레버런 문 말한 것 이상 있을 수 없다구요. 사랑의 내용을 파헤쳐 봐야 이 이상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만일 하나님이 이런 생각을 하지 않았으면 '야, 그거 지상천국 이념을 레버런 문에게 배워서라도 그걸 내가 중심삼고 하겠다' 하게 돼 있지, '그거 안 된다' 하게 안 돼 있다 이거예요. (웃음) 그럴 만할 것 같아요? 여러분 지금까지 대학교 윤리 시간에 이런 말 들어 봤어요?「아니요」세계 도서 가운데 이런 얘기가 어디 있을 것 같아요?「아니요」그러면 이 자리가 굉장한 자리예요, 시시한 자리예요?「굉장한 자리입니다」그래 감사해요?「예」너희들 여기 처음 나온 이 더벅머리들도 감사해?「예」그래 통일교회 교인 될래, 안 될래?「되겠습니다」(환호.박수)

자, 여러분들 두 시간 이내에 세뇌공작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 (웃음) 됐어요, 안 됐어요? (웃음) 「됐습니다」이게 세상이 말하는 '브레인워싱(brainwashing:세뇌)이라구요, 브레인워싱. (환호. 박수) 고차적인 진리가 있는 것을 모두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여려분들 좋아하면서 브레인워싱 됐어요, '야 이놈의 자식아!' 이러면서 브레인워싱 됐어요?「좋아하면서요」그래 불평 있어요?「없습니다」위대한 꿈이, 위대한 혁명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자, 이젠 우리 집을 알았다구요. 우리 집과 천국이 어떻게 다르냐?「같습니다」같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우리 집' 하면 우리 집에는 누가 있느냐? 첫째 누가 있나요?「부모요」그래. 그래요. 부모. 그다음에 누가 있나요?「자녀요」그래, 자녀. 그다음에는 부부가 있다구요, 부부가. 그다음엔?「조부모요」잘한다. 너희 미국놈들은 그거 모르는 거라구. (웃음)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 집을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힘 가지고? 아니예요. 사랑 가지고…. 자, 무엇으로 하나 만들 수 있느냐? 힘이 아니예요. 사랑이예요, 사랑. 할아버지의 사랑, 조부모의 사랑이 하나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부모의 사랑이 하나될 수 있게 하고, 그다음엔 부부의 사랑이 하나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왜? 사랑은 변함이 없기 때문입니다.

왜 하나되느냐?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이 사랑에는 아까 말한 통일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통일성이 있기 때문에 하나된다구요. 그다음에는 할아버지, 할머니 생명이 연결될 수 있다구요. 왜? 사랑은 같은 사랑에 동기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다음에는 이상이 여기에서 연결돼 있기 때문에….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여러분들이 부부의 사랑을 존중하고, 부모의 사랑을 존중하고, 또 그다음엔 조부모의 사랑을 존중할 줄 아는 사람은 천국 어디 가든지 패스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조부모는 그 부모 앞에 이 사랑을 상속해 줬고, 부모는 그 사랑을 부부, 우리 앞에 상속해 주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아야 한다구요. 조부모의 자녀는 부모요, 부모의 자녀는 부부요, 부부의 자녀는 그 부부의 자녀다 이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마찬가지의 사랑을 중심삼은 형제입니다. 여기에서 이것을 부정해도 이것이 안 되는 것이요, 어느 것을 부정해도 안 되는 것이요, 어느 것이든지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려면 자기 부부 사랑하는 만큼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해야 된다 하는 결론, 자기 어머니 아버지 사랑하는 것만큼 할아버지 할머니를 사랑해야 된다는 말…. 이것은 왜? 사랑은 하나의 하나님이요, 사랑은 과거, 현재, 미래를 통합할 수 있는 주체이기 때문에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천국의 핵심이 될 수 있고, 이것이 이상적 모체가 된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귀함과 더불어 전체가 귀하다는 거예요. 전체가 돌아가기 위해서는 많이 합해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 미국의 가정제도가 어때요? 저들 부처끼리 살고 싶어하오,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와 같이 살고 싶어하오?「부처끼리 살고 싶어합니다」자, 그래서 할아버지 할머니가 행복해요, 불행해요?「불행해요」그러면 그 할아버지 할머니는 누구하고 같이 살고 싶을까요?「자녀들」왜, 왜, 왜? 하나님이 인류와 더불어 같이 살겠다는 그 전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우리 조상들도 후손과 같이 살고 싶다는 것은 정당한 생각입니다.

요즘에 보면 양로원이 많은데, 양로원에 가 사는 게 기쁠까요, 자기 아들딸하고 손자랑 같이 사는 게 기쁠까요? 너희들 그거 원해, 안 원해? 젊은 사람들 너희들 그걸 원해, 안 원해?「안 원합니다」왜 안 원해요? 여러분들도 앞으로 할머니 할아버지 되기 때문에…. 비참하다는 거예요. 안 될 사람 손들어 봐요. 공동운명이예요, 공동운명. 자, 할아버지 할머니가 똥을 싸고 이러는 애기를 보며 어렵게 살더라도 손자들과 같이 살고 싶지. 양로원이 아무리 좋더라도 거기에 살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어디가 살고 싶을까요? 물어 보라구요, 안 그런가?「그렇습니다」여러분들이 늙어도 그렇겠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러니 빨리 혁명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되겠습니다」

자, 알았다 이거예요. 요건 자녀라는 기원이 된다구요, 이제. 마찬가지로 요 원칙이 마찬가지로 적용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설명하심) 이게 부부예요, 부부. 부부가 하나되는 거예요.

사랑은 우주의 주체요 하늘땅의 중심

우주가 언제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그걸 생각해 보라구요. 언제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런 생각 안 해봤지요? 그걸 생각해 보라구요.이 세계에 사람 하게 되면, 사람은 남자 여자지요? 인류 하게 되면 뭐냐? 사람 하게 되면 뭐예요? 우주가 하나되고 세계가 하나된다면 어디서부터예요? 남자로부터, 남자 혼자에서부터예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하나되는데서부터예요? 남자 남자끼리 하나된다고 우주가 하나돼요?「아닙니다」(웃으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남자는 하늘을 상징하고, 여자는 땅을 상징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주체성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들 그렇지요?「예」 누구의 간섭받는 것을 싫어한다구요. 누가 간섭하는 건 싫어 싫어…. 듣는 데는 원칙과 이상, 이념이 맞고 참이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웃음) 사랑이 있는 곳엔, 사랑이 있는 데는 다 좋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과 사랑만이 사람을 지배할 수 있다구요. 마음대로 지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뭐냐 하면 말이예요, 사랑하기를 좋아하나요, 사랑받기를 좋아하나요? 어떤 거예요. 「받기를요」(웃음) 여러분들 남자가 여자들에게 프로포즈해 오는 게 좋아요, 여자가 남자에게 프로포즈하는 게 좋아요? 어때요?「남자가요」(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수동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받은 형이요, 남자는 주는 형이다 이거예요. 남자와 여자는 사랑할 때도 그렇잖아요? 남자는 하늘이라서 위요, 여자는 땅이라서 아래입니다. 그런 원칙을 다 알아야 돼요. 그 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건 뭐냐? 남자 여자가 하나되면 천지가 하나되는 거예요. 우주가 하나되는 것은 어디서부터 된다구요?「남자 여자에서요」그거 틀림 없어요, 있어요?「없습니다」그래서 자기 상대는 우주보다 더 크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요? 사실이예요?「예」왜? 와 그래요? 사랑만이 우주를 지배하기 때문에, 우주의 주체가 되야 되겠기 때문에 그런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렇게 자기를 귀하게 여기는 남자 얻고 싶어요, 개똥같이 여기는 남자 얻고 싶어요? 남자들은 어때요? 남자들도 마찬가지예요. 소망의 목적이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여러분들 사춘기에 들어가면, 사춘기 될수록 우주를 전부 다 갖고 싶은가요, 안 갖고 싶은가요? 사춘기에는 시인이 아닌 사람이 없고, 음악가나 뭐 문인이 아닌 사람이 없고, 전부 다 춤을 추더라도 하루종일 추고, 그렇다는 거예요.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거 왜? 자, 그래서 노래를 하고 '하아!' 이러고 사춘기 돼 가지고 상대를 찾아 남자 여자 그리워하고 만나게 될 때는 조그만 장소에서 만나려고 해요, 대우주와 같은 보다 큰 장소에서 만나려고 해요? 자, 그런 사람이 있으면 하나되는 데는 그저 갑자기 들어가서 하나되고 싶은가요, 그냥 천천히 적당히 해 가지고 십년 만년 걸려서 하나되고 싶은가요? 「빨리요」그래요? 그러니 자기의 생명력은 딴 데로 흘러가지 않고, 전체가 거기에 투입되는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상이 있다면 하하 웃고 춤을 추면서 이루고 싶은가요, 울고 싫어하면서 이루고 싶은가요?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말만 해도 좋은 모양이야, 이놈들은.

그래 가지고 남자 여자가 하나되고 좋아서…. 이것은 극과 극이라구요. 저 극과 극에서 노래를 하고, 모션을 취하니 이 우주가 웅웅 하고 하늘땅이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자, 그걸 볼 때 우리가 심각하면 하나님은 어떻하겠어요? 심각하겠나요, 안 하겠나요? 그래서 붙었다 하나되는 그 소리가 요전에 뭐 벼락치던 소리보다 크겠나요, 작겠나요? 우뢰 소리보다 크나요, 작겠나요? 하나님이 깜짝 놀란다구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이 영원한 사랑이어야 되겠나요, 잠깐 사랑이어야 되겠나요? 영원해야 되겠지요?「예」이점이 왔다갔다하면 어떻게 되겠나요? 우주가 어떻게 되겠나요? 하나되는 것이 왔다갔다하면 어떻게 되나요? 이게 고정되야 되겠나요, 왔다갔다해야 되겠나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고정돼야겠습니다」

그래서 수정체와 같이 되어야 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다이아몬드면 다이아몬드가 전부 다 깨져도 그 형(型)은 마찬가지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와 같은 모양으로…. 이래서 이걸 완전히 졸라 맨 사랑 가운데 하나됐으면 하나되는 그 우주가 '아이고 나 싫어' 하겠나요. '아이고 나 좋아' 하겠나요? 여러분들이 그런 남자 될래요, 지금 개똥쇠 같은 남자 될래요? 여러분들은 어떤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이혼할래, 이혼 안 할래? 「안 합니다」 왜 안 해요? 이렇게 안다면, 알면 알수록, 모르면 모르지만 알면 알수록…. 모든 면을 고칠 수 있습니다.

자, 웃고 춤추는 것이 같은 종류예요? 사랑이 변하지 않는다면 그 춤추는 방법이 같아야 되겠나요, 달라야 되겠나요? 그 기쁜 심정은 변함이 없다 이거예요, 모양은 다르더라도 말이예요. (이하 말씀은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하늘과 땅을 직통으로 연결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이 두 세계를 연결할 수 있는 그 중심이 무엇이냐? 이걸 여러분이 알아야 해요. 영계나 육계에 있어서 그것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한다구요. 그게 뭐냐? 그것은 사랑이라구요, 사랑. 변하지 않는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자, 이 세계의 이만한 가치와 이 세계는 여기를 중심삼고 거리는 다르지만 같은 작용을 한다는 걸 알아야 해요. 사랑으로 엮어진 세계에서 이렇게 살던 사람은 천국, 여기에 가는 것이요, 급이 많게 되면 급에 따라서, 생명을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체험한 세계에 간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게 변경돼 가지고는 이 위치라는 것은 나오지 않는다구요. 이 위치가 안 나온다구요. 여기 와서는 없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도 이거 안 나온다구요. 여기에 들어가는 건 하나밖에 없다구요. 여기 이래 가지고는 이거 있을 수 없다구요. 그건 하나밖에 없다구요. 한 줄밖에 없다구요.

자. 여러분, 이게 우주라 하게 되면, 중심이라 하게 되면 이렇게 이 우주로 향하는 줄이 많지만. 암만 많더라도 중심에 통하는 요 줄은 오직 하나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 제일 크고, 제일 높은 줄이 뭐이냐 하면 상대적 사랑의 줄입니다. 요건 아까 말한 거와 같다구요. 그거 이해돼요?「예」

이것을 남자라 하게 되면 요 남자와 마찬가지로 대(對)가 되는 여자가 필요하고, 이걸 여자라 하면 대가 되는 남자가 필요하다고 보는 거예요. 여기에 여자가 이런 거리, 남자가 이런 거리에서 하나되게 될 때는, 이것은 반드시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하나되고, 이것이 이렇게 하나돼서 생겨난다면 여기는 자동적으로 생겨난다구요. (이상말씀은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왜 그러냐 하면, 완전한 플러스가 있는 곳에는 완전한 마이너스가 생겨나기 때문입니다. 완전한 마이너스가 있게 되면 완전한 플러스는 자동적으로 생겨난다구요. 전기가 그렇지요. 전기가. 그렇기 때문에 완전한 부부가 생겨나게 되면 하늘땅이 완전히 통일된다 이거예요. 이게 하나되게 되면 이것도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 개인 개인이 완전히 하나되게 되면 자연히 남자 여자는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되기 전에 타락했다 이거예요.

자, 여기서 요건 남자요, 요건 여자라는 거예요. 여기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럼 하나님은 어디에 있느냐? 요러한 자리에 있겠다는 거예요. 자, 이것은 아까 말한 사랑의 줄이기 때문에 사랑의 한 가운데 있겠다는 것입니다. 이것도 남자 여자의 사랑하는 줄이기 때문에 그 사랑의 가운데 있겠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하나님은 먼저 어디에 계시고 싶어하느냐 하면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가 사랑하는 곳에 있고 싶다 이거예요. 그러한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그 사랑이 영원할 수 있고, 그 사랑이 영원통일을 이를 수 있고, 그 사랑이 영원한 생명을 지닐 수 있고, 그 사랑이 영원한 이상을 지닐 수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임재해 있기 때문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랑을 잡는 자는 모든 것을 점령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주제를 '사랑만이 최고의 것'이라고 한 것입니다. (박수)

인간은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을 다 해봐야

뭐 시간이 가서…. 요 한마디만 더하게 되면 어떻게 살아야 된다는 걸 이야기해야 할 텐데, 그건 시간이 많이 갔기 때문에 나중에 하자요. 언제할지 모르지요. 지금 하자구요?「예」 오후 두 시예요. 어디, 교회에서 두시간 반씩 이야기하는 교회가 미국에 어디 있어요, 이거?(웃음) 더하자구요? 「예」 나 배고파요, 배고파. 그래도 하자구요, 그래도? 「예」(웃음) 그래 할 수 없다구요. 잠깐 얘기하자구요, 골자만 얘기하자구요. (박수)

보라구요. 여러분들 보라구요. 이상하다구요. 우리 인생 생활에서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받다가 나이 점점 많아지면 그 사랑에서 떠나나, 안 떠나나? 부모의 사랑에서 점점 멀어지나, 안 멀어지나요? 「멀어집니다」 그래서 어디로 가요? 자기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렇게 될 때 부모가 생각할 때 '야, 너 왜 나한테 멀어지니?' 그러겠어요, '야, 어서 어서 나와 멀어지더라도 너 사랑하는 상대를 찾아야 돼' 이러겠어요? 자, 그러니까 나에게서 떠났어도 그걸 좋아해야 되나요, 슬퍼해야 되나요? 「좋아해야 됩니다」 기뻐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결론은 남자 여자가 하나될 수 있는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자, 사랑에서 나 가지고 사랑에서 자라다가 그다음에 사랑에 다시 연결되는, 다른 차원의 사랑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이게. 그게 소생적 사랑이다 할 수 있어요. 그다음엔, 남자 여자 사랑은 뭐라구요? 「장성적 사랑」 장성적 사랑. 그다음엔 그 부처끼리 암만 사랑하더라도 두 사람만 사랑하고 싶어요? 애기를 원해요, 안 원해요? 「원합니다」 그것이 완성적 사랑입니다. 그래서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을 거칠 수 있는 과정이 인생살이의 근본이요, 하나님의 창조적 사랑 이상의 근본길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볼 때 아버지가 아들딸을 사랑하는데 어머니가 자기보다도 더 사랑한다고 바가지 긁겠어요? 그런 어머니가 있겠나요, 없겠나요? 「없어요」 그래요? 그게 이상적이라구요, 이상적.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사랑의 부부의 사랑으로 옮겨가고 부부의 사랑이 자녀의 사랑으로 옮겨가더라도 불평이 없다구요. 어머니 아버지는 영원한 어머니 아버지요, 부부는 영원한 부부요, 아들딸도 영원한 아들딸이다 생각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변함이 없다구요.

자, 이러한 가정의 목적이 어디에 있느냐? 가정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천국을 위하는 것이 목적이예요. 하나님의 이상세계에 우주가 하나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이러한 가정을 중심삼고 여기서 점점 확대해 가지고 연결해 나가야 돼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래서 세계까지 갔다가 돌아와야 됩니다.

여러분, 세계를 전부 다 내 것 만들고 싶지요?「예」그래요?「예」그래선 그 뭘하게요? 여러분이 전부 다 시켜 먹고 착취하려고 그래요, 사랑하려고 그래요?「사랑하려고요」 만일에 이 우주가 사랑하지 않고 착취하려고 하면 어떻겠나요? 반항하겠나요, 안 하겠나요? 사랑해야 됩니다.그러면 얼마나 사랑해야 되느냐? 자기보다도, 자기 것보다도 더 사랑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그 우주가….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위인과 성인의 차이

미국의 애국자가 어떤 사람이냐? 미국을 사랑하기를 자기 여편네와 자식보다도 덜 사랑했다 하면 미국 사람들은 '싫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어떤 걸 원해요? 여러분들은 자기 여편네보다도 자기 아들보다도 미국을 더 사랑한다면 그걸 원하나요, 자기 여편네보다도 자기 아들보다 덜 사랑하는 걸 원하나요? 여러분들이 어떤 걸 원하나요?「더 사랑하는 것」그거 틀림없다구요. 아까 말한 자기 자신과 자기 집보다도 더 사랑하기를 바란다는 것이 이 우주의 요구요, 욕망이라면 그와 마찬가지로 자기가정의 아들과 여편네보다도 이 미국을 더 사랑하게 되면 그야말로 하늘땅이 공인하는 애국자라고 할 수 있다구요. 역사에 남는 애국자라는 것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예요?「예」

그러면 위인과 성인이 어떻게 다르냐? 위인은 어느 나라에나 있다 이거예요. 위인과 성인이 어떻게 다르냐? 미국의 애국자는 미국의 위인이라고 할 수 있지만 그건 미국 나라만 생각한 사람이예요. 그렇지만 성인은 뭐냐 하면, 세계를 사랑하기를 미국보다 더 사랑하겠다고 하는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어떤 생각을 가지느냐? 미국 국민을 희생시켜서라도 이 세계를 더 사랑하겠다는 그러한 주장자다 이거예요. 그게 성인이예요. 왜 그래요? 왜 그런 사람이 성인이 되고, 왜 위인이 될 수 있느냐? 거 어째서 그러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원인자가 그러니 결과자도 그렇다는 거예요. 인간은 대상이니까…

자, 하나님이 그런가 안 그런가 보라구요. 하나님은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자기의 제일 사랑하는 종, 제일 사랑하는 아들딸을 희생시키고 제일 사랑하는 믿는 사람들을 지금까지 역사상에 매장하고, 죽이고, 희생시켜 나왔다 이거예요. 기독교인들 많이 학살당했지요? 종교인들 많이 학살당했지요? 세계를 치지 않고, 원수를 치지 않고, 자기 사랑하는 사람을 쳐 가지고 용서해 주며 나오는 이러한 하나님이기 때문에 성인은 자기편의 나라와 자기 가정을 모두 희생시키면서도 세계를 위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에 서면 성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건 왜?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최대의 거룩한 자의 중심이니 거룩한 사람이라는 이름을 붙일 수 있다 이겁니다. 여러분은 성인이 되고 싶어요, 위인이 되고 싶어요?「성인」욕심들은 많구만요. 너 오늘 통일교회 처음 와 가지고 '성인이요' 그래? 그거 틀림없지요?

자기가 희생하여 상대를 위해 주는 게 사랑의 길

자, 그러면 사랑의 길이 어떤 거냐? 참된 사랑을 일으켜 가는 길입니다. 자기 편을 희생시키고 상대에게 더 주면 더 큰 무대를 향해서, 자기 편을 희생시키면서라도 더 큰 세계를 향하여 전진하고, 세계로 손을 넓히고 위하는 것이 사랑이라는 걸 알았다구요. 알겠어요?

자, 아까 말하던 거와 같이 부모에게서 처녀가 떠난다 할 때 부모가 '아이고' 하고 우나요. 기뻐하나요? 갈라지면 어떻게 되나요? 슬프지요, 뭐. 부모들하고 갈라지면 부모들이 슬플 거 아니예요? 영원히 갈라지면 슬픈 것이지요. 자, 보라구요. 아들딸이 부부가 됨으로 말미암아 우리 어머니의 가치를 더 알겠나요, 모르겠나요?「압니다」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참 우리 어머니가 이렇게 사랑했구나!' 하는 거예요. 자기 둘이 생각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이렇게 사랑했구나! 우리가 그 길을 가는구나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랑의 길을 부부가 전수해다가 그렇게 걸어가야 된다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남남끼리 이렇게 하나된 거와 마찬가지고 우리도 남남끼리 이 사랑으로 하나되었구나 하는 것을….

자, 그럼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아버지의 그 사랑에 대해서 감사드린다구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부부의 사랑으로 느낄 수 있다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 이들이 자녀를 낳으므로 말미암아 그 사랑이 옮겨지는 것 같지만 옮겨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도리어 자녀를 낳으므로 우리 어머니아버지가 나를 이렇게 낳아서 길렀다는 걸 깨닫는 거예요. 자, 그 길을 감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아버지하고 점점점 더 깊은 정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더 깊이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점점 더 하나되고, 더 깊어진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가정이 앞으로 이렇게 사회를 대할 때 가정을 떠나더라도 그것은 떠나는 것이 아니예요. 그와 같은 위치에서, 여기와 여기에서 갈라지만…. 아들이 부모와 갈라지지만 부부로 만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 더 크게 될 수 있고, 자녀하고 연결되면 더 커질 수 있고, 사회에 가면 더 커질 수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서. 이렇게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더 커질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자, 지미 카터가 만약에 대통령이 되었다면, 이와 같이 집을 버리고 여편네를 버리고 자식들을 희생시키면서 미국 국민을 사랑해서 대통령이 됐다면, 대통령 돼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전부 다 백악관에 먼저 데리고 들어간다고 미국 국민들이 반대하겠나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희생을 하면 할수록 국민과 하나돼 가지고 상하가 하나되지 갈라지게 돼 있지 않다구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이예요?「예」

모든 걸 하늘땅을 위해 희생시키면 사랑의 세계에 동참할 수 있어

자, 버리고 성공하게 될 때는 버림받은 자는 공이 없고 수고하지 않았지만 성공한 대등한 가치에 비약해서 동참할 수 있다 이거예요. 예를 들어 말하면 가정을 버리고 종족 앞에 승리하게 될 때는, 갈라졌던 그 가정이 거기서 영원히 망하는 것이 아니라 종족적 승리의 기반 위에 동참해 가지고 합할 수 있는 길이 생긴다 이거예요. 차원 높은 데로 통일될 수 있는, 하나될 수 있는 기원이 생긴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원칙에 있어서 미국이 미국 나라를 버리고 더 큰 하나님의 뜻을,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세계적인 소망의 자리에 나서게 될 때 미국 국민을 세계에 동참시켜서 살릴 수 있다는 원칙이 성립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세계에 성인 될 수 있는 그런 한 사람이 가정을 버리고 종족을 버리고, 민족을 버리고 국가를 버리고, 세계를 버리고, 전부 다 버리고 하늘땅을 통일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 통일시키기 위해서 그 모든 것을 희생시키고 충성을 다한 그런 자리에 나가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통일하게 될 때는 그 버렸던 이 세계와 우주를 거기에 동참시키고, 참석시킬 수 있다는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세계를 동참시킬 수 있고 우주를 동참시킬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우리 통일교회는 그런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모든 인종, 이 백인, 혹인, 황인 할 것 없이 수많은 국가의 인류를 모아 가지고 하늘땅을 위해 희생시키자 이거예요. 내가 여러분들을 희생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승리의 한 날이 오는 날에는 여러분들은 물론이지만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구원받을 수 있는, 사랑의 세계에 동참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보다 큰 것을 위하여 희생하며 사는 길이 이상세계를 이루는 첩경

어째서 그럴 수 있느냐?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자기 가정을 희생시키는 것은 종족을 구하기 위한 것이요, 종족을 희생시키는 것은 민족을 찾기 위한 것이요, 민족을 희생시키는 것은 세계를 찾기 위한 것이요, 세계를 희생시키는 것은 하늘과 땅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이런 공식대로 하늘의 하나님이 그렇게 나오기 때문에 나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런 공식에 의해 가지고 그런 사람들을, 그런 희생된 무리들을 동참시킬 수 있는 권한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게 돼서 높은 자리에 올라간다면 사탄도 참소할 수 없다구요. 원수도 참소 못 한다구요. 그래요?「예」틀림없는 거라구요.

그래서 참된 종교는 핍박을 받게 마련입니다. 세계적인 핍박을 받을수록 참된 종교다 이거예요. 그래서 변명하지 않고 그 길을 직행하는 사람들이 하늘의 사람이란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왜?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그 본을, 그 전통을 이어받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렇게 가야 된다 이거예요. 자, 우리 통일교회는 그런 길을 가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네 가정을 버릴 수 있느냐 이거예요.「예」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네 나라를 버리고 희생시킬 수 있느냐?「예」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세계를 희생시켜서라도 이 천주를 구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예」여러분들은 왜 좋다고 '예' 하느냐 이거예요. 보다 큰 곳에 그것이 부활되고 승리하는 날에 전체가 살자는 거예요. 더 큰 곳에 비약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도 장사라구요, 장사. 알겠어요?「예」

통일교회 핍박받고, 레버런 문 핍박받는데 왜 가만 있어요, 못난이 같이? 힘으로 싸우고, 쥐어 패고, 사정없이 목을 찌르고, 배라도 찌르지 왜 가만있어요? 하나님이 가만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우리 주님이 가만있으니까, 그럼 하나님이 왜 그러냐? 왜 하나님이 지금까지 참느냐 이거예요. 한 사람이라도 더 구하겠다는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어요?「예」

그러므로 사랑의 길은 이렇게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통일된 세계는…. 그들을 위해서 불평하는 사람은 과거, 현재, 미래에 있을 수 없어요. 그럴 수 있어요? 반대하던 사람이 그걸 알게 될 때는, 반대하던 그 사람들은 몇 배 더 해야 되겠고, 몇 배 더 핍박받아야 된다는 걸 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 지혜의 왕 하나님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이렇게 해야 평화의 세계가 온다는 걸 알기 때문에, 이런 작전을 역사를 통해서 하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무능력하고 없는 하나님과 같이 보여 왔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갈라지면 더 큰 데로 합하고, 갈라지면 더 큰 데로 합하고, 갈라지면 더 큰 데로 합하는 이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갈라지는 것이 슬픔이 아니고 영광의 길로서 나타날 수 있다구요. 자, 세상 사랑을 중심삼고 한다면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한 번 갈라지면 영원히 갈라지는 거예요. 합할 길이 없다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서로서로 사탄세계에서 사랑 없이 싸워 가지고 갈라지면, 부처끼리 갈라지면 영원히 전부 다 원수예요. 전부가 원수예요. 영원히 갈라지고 합할 길이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해서 사는 길은 하늘의 길이요, 자기를 중심삼은 길은 사탄의 길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예」위해서 사는 길이 사랑의 목적을 찾아가는, 사랑의 이상세계를 이루어가는 첩경이다 이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갈라지지만 더 큰 데로 연결되는 거예요. 더 큰 데로 이렇게 발전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렇게 살아가야 된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이젠.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축복받고 나서는 축복받은 가정끼리 붙들고 늙어 죽어야 되겠느냐, 그 가정들을 버리고라도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희생길을 가야 되겠느냐? 어떤 거예요?「나라와 세계를 위해서…」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어머니와 애기들을 희생시키더라도 세계를 위해서 가려고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만약에 버리고 죽어서라도 뜻을 못 이루면…. 버린 것은 이 세계를 찾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세계를 다시 찾는 날에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은 그 가정도 찾아 줘야 된다 이거예요. 그 가정도 찾아 줘야 하나님이지요. 하나님이 '네 소원이 뭐냐? 할 때는 '세계를 다 찾은 다음에 우리 가정, 우리 나라 찾는 거예요' 하는 거예요. 이것이 내 소원이지요. 그러니 자동적으로 구하게 돼 있다 이거예요. 나한테 묻는다면 '내 가정과 내 나라와 내 세계를 찾아 주소' 그럴 게 아니예요?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렇지 않겠어요?「그렇습니다」

사랑의 세계를 이루기 위해 희생하려는 사람이 되라

그렇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희생당했던 사람들은 영광의 자리에 동참할 수 있다는 이론은 가장 이론적인 이론이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땅 위에서 못 만나거든 하나님 앞에 가서 만나자 이거예요. 세계를 위해 죽으면 땅에서 못 만나도 하나님 앞에 가서는, 영계에 가서는 만나게 마련입니다. 이러한 사상적 관계의 차이로 말미암아 영적 세계의 인격적 가치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위치가 결정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았어요?「예」자, 그렇기 때문에 나라가 반대하고, 부모가 반대해도 다시 만날 소망을 가지고 '조금 기다려라. 통일될 것이다' 이런 희망을 품고 핍박의 길도, 모해의 길도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래서 레버런 문은 고향도 버리고 나라도 다 버리고 왔다구요. 한국의 교회도 다 버리고 왔다구요. 그리고 칭찬받는 것이 아니라 욕먹으면서 쫓기는 걸음을 걸어 왔다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와서 수천만 불 되는 돈을 갖다 쓴 사람이라구요. 그거 알아요? 욕을 먹으면서, 반대를 받으면서…. 신문쟁이가 레버런 문 돈 갖다 쓴다는 말 들어봤어요? 들어봤어요? 「아니요」 여기 미국은 빚지고 있는 걸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에게 빛을 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에 찾아오는 모든 정치적 고객들은 전부 다 미국에서 신세를 지자고 하지만, 난 신세를 끼치러 왔다구요. 그런데 푸대접한다구요. 어디 대통령같이 대했나, 어디 장관 짜박지같이 대했나. 거지만도 취급 안 해요.거지만도 안 취급하는 것입니다. 자, 여기 미국 사람 거지 하나만큼도 취급 안 해요. 그저 무니(Moonie)라고 침뱉고, 조롱하고 그런다구요. 거지도 그렇게 안 대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굴복하게 될 때는, 백 퍼센트 굴복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날을 위해서 우리는 가는 거라구요. 우리는 몰리면서 반대해도 발전하는 거예요. 쫓기면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왜? 이 원칙에 의해서 갈라지는 것 같지만 합하는 거예요. 여러분 전부 다 혹인 백인 이렇게 갈라졌지만 우리는 합한 거예요. 황인종 전부 다…. 아시아 아메리카 등 세계가 갈라졌지만 우리들은 합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는 진리가 거짓말이예요, 거짓말. 우리는 합하는 거예요.

내가 만일에 죽는 날에는. 이렇게 죽었다는 사실이 알려질 때는 미국 국민이 무엇으로 빛을 갚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빛을 갚을 수 있는 길을 허락하지 않으면 살 길이 없기 때문에 용서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를 통해서 용서해 주고 후대에 갚으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사랑이라구요. 원수를 구해 주겠다는 하나님의 마음이 그렇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는 거라구요.

여기 처음 온 사람들, 수련생들 손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너희들은 통일교회 교인 될래, 어쩔래? 구경꾼 될래, 이런 일을 한번 해볼래? 「하겠습니다」 고생인데, 고생인데…. 펀드레이징하고, 핍박받고 무니, 무니라고 천대받을 텐데? (웃음) 그래도 괜찮아요?「예」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키드냅 (kidnap:납치)해도 괜찮아요? 그래도 괜찮아요? 「예」(웃음) 자,이제 처음 온 사람이니까…. 여기에 통일교회 패들은 어떤가요? 「하겠습니다」(환호) 이게 통일교회예요. (웃음)

자, 우리 절망적인 사람이예요, 희망적인 사람이예요? 「희망적이예요」얼마나 강한 사람이예요, 얼마나 강한 사람이예요? 「절대적입니다」 끊을수 없는 절대적인 사랑에 하나된 사람인데 이것을 누가 점령할 자가 없다구요. 사랑만이 최대의 힘을 갖고 있다는 거라구요. 사랑만이 모든 승리를 가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이 있는 데에 영원한 승리와 영원한 천국이 연결되는 거라구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하나님의 등꼭대기에 올라가 타도 하나님이 싫어하지 않다는 거라구요. (웃음)

그 사랑에는 모든 것이 해방이예요, 해방, 그곳을 향해서 가려고 하는 것이 레버런 문입니다. 여러분들은? 「가겠습니다!」 예-스? 「예-스!」 예-스. (환호. 박수) 세 시간 얘기했다구요. 갓 블레스 유(God bress you;하나님의 은총이 있기를)! 「감사합니다」(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