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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세계로 비약하는 대담하고 개척적인 부부가 되라

일시: 2004.06.17 (목) 장소: 한국 전남 여수 청해가든

(참부모님 입장, 경배, 개회선언, 보고기도, 문국진·박지예님 약력소개, 신랑 신부 참부모님께 경배)

내가 한마디 묻겠는데, 너희들 둘은 이제 축복가정의 본이 돼야 되는 것을 알아야 돼. 모든 교회의 예식이나 생활에 있어서 원리와 훈독경에 대한 모든 것도 동참 책임을 지고 시봉할 수 있는 생활과 모범 된 부부가 될 것을 다시 한번 약속해야 되겠다구. 알겠지? 「예.」

지난날의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새 출발, 여기서 지금 선천세계와 후천세계가, 새로운 천지가 변화할 수 있는 시대에 있어서 청해가든에서 이런 예식을 한다는 것이 처음이라구.

새 하늘과 새 땅이 시작하는 데 있어서 여기에 하늘땅을 대신한 새로운 축복가정, 옛날의 모든 곡절 이런 것을 다 청산하고 새로운 세계에 있어서 도약이 아니고 비약할 수 있는 세계시대의 씩씩하고 용맹스러운, 또 대담하고 개척적인 부부가 되기를 바라겠다구. 그거 약속하겠지? 국진이! 「예.」 자, 기도하자구.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많은 흘러간 세월의 그날들을 회상하게 될 때, 하늘의 슬픔이 얼마나 역사와 더불어 수난의 결과로 이 땅 위에 인류 앞에 남기신 천주부모가 있었던 것을 인류는 몰랐습니다.

무형의 하나님의 실존체로서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 동시에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의 실체 부모를 중심삼고 땅 위에 하나의 핵의 기점에 서 가지고 천상과 지상의 일심·일체·일념의 자리에 있어서 사랑의 핵의 씨를 세우려 했던 당신의 사랑의 이상,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기반을 창조 전부터, 창조 이후, 아담 해와가 출생 이후에 자라는 어느 한때도 잊지 않고 바랐던 당신의 소원이 정착해야 할 기준은 천지부모가 되시는 것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늘땅 위에 사람으로서 하나님을 대신한 조상의 출발을 연결시킬 수 있는 해방적이요, 승리적이요, 평화의 기원의 본원지가 될 수 있는 핵의 출발을 당신의 사랑과 당신의 생명과 실체권을 중심삼고 성사하여 만세의 창조이상의 기쁨과 사랑의 영광을 자체가 증거할 수 있으며, 그 기쁨을 천주·천지부모만이 아니라 천지인부모님에게까지 일체권의 심정의 핵을 그어 그 위에 정착하시려는 창조이상을 바라니, 얼마나 당신의 마음세계에 고통과 수난을 가하였던 타락한 인류 선조들의 역사를 다시 이 시간 참부모의 이름으로써 회개하면서 위로 받기를 간절히 바라나이다.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는 참된 하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이어받은 참된 아들딸을 고대해 나왔습니다. 그런 인연에 있어서 참부모의 가정에 열 세 아들딸을 보내시어서 축복과 여러 가지 과정의 뜻에 의한 전진도 하였지만, 세상이 악하고, 세상 환경이 사탄세계권 내에 있음으로 말미암아 피치 못할 사연으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곡절의 내용이 참부모의 가정에 침해하였습니다.

오늘날 인류 앞에 있어서 참부모의 역사에 그런 오점을 남긴 것은 물론 참부모의 자체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지만 사탄의 환경적 여건을 소화하기에 환경적 여건이 참부모의 상대권을 이룰 수 있는 몸 마음의 투쟁과 부부의 분열과 종족·민족·국가·세계 선악의 투쟁의 역사를 거쳐오는 한을 홀로 책임지시고, 어린 참부모를 세우시어서 양육하기에 얼마나 수고했다는 것을 이 시간 다시 하늘 앞에 회상하면서 미안하고 부끄러움을 모면한 길이 없습니다.

그러한 부모님의 가정이 천주의 전체 빛을 대신할 수 있는 핵이 되어야 되고, 모든 선을 중심삼은 기점이 되어야 되고, 이상적 사상에 있어서는 절대가치 기준이 되시어서, 만민 통일적 기반 위에 서서 참사랑의 직계의 자녀인 부자지관계의 심정을 여기에서 양육하고 직계 형제지심정을 양육한 참된 가정들이 되지 못하였던 것을, 다시 한 번 부모의 책임 못 한 것을 용서를 비나이다.

영계에 4대 자녀들이 가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앙에 부모를 모시기 위해서 영계의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의 혈통권을 책임진 입장에서 이것을 붙안고 거기에 부모님이 설 자리, 중앙에 서기 위해서 수고하신 천상세계에 간 자녀들의 가정들 앞에 부모님도 미안하게 생각하지만, 형님 되고 동생 된 형제들도 면목 없이 미안하게 생각하면서, 다시 하나님 앞에 긍휼의 심정이 저희 가정 위에 더욱 가해질 것을 빌지 않을 수 없는 것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하늘나라와 땅 위에 승리적 패권을 세우기 위해서는 승리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대표하고, 생명을 대표하고, 혈통을 대표할 수 있는 핵의 기점을 이 땅 위에 정착해야 할 참부모의 개척노정은 그 누구도 헤아릴 수 없는 역사성을 지녀 온 것을 아버지께서 잘 아오며, 또 이 사실은 공개할 수 없는 내용으로서 누구든지 선전하면서 표현할 수 없는 일이 이 뜻 가운데 숨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포위망 앞에 언제나 침해받을 수 있는 위험한 환경을 방어할 수 있는 울타리를 쳐 나오는 역사시대의 아버지의 참부모의 대한 조심스러운 마음, 참부모의 가정에 대해서 염려하는 마음이 어떻다는 것을 아옵니다.

다시 이 자식은 이와 같은 축복의 인연, 당신의 사랑의 핵과 생명의 핵과 혈통의 핵을 전수해야 할 이 자리에 있을 때, 하나님이 얼마나 심각하였고 지금까지 수고한 성인 현철들의 공이 얼마나 컸다는 것을 생각할 때, 성인들 위에 서야 되고, 하나님의 수고한 그 위에 안정된 자리에 있어서 효자의 가정을, 충신의 가정을, 그리하여 성인의 가정의 전통을 이 땅 위에 세워야 할, 단 하나의 표본적 길이 남아 있는 길을 개척하기 위해 일심·일체·일핵의 심정을 가지고 땅 위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더불어 정착의 한 날을 당신이 바라는 이상의 소망을 갖고 지금 80여 생애를 거쳐온 것을 당신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간 직계의 자녀들을 뒤에 두고 사탄세계의 자녀를 회개시키기 위한 수난의 행보를, 당신이 동정하였던 일보도 전진할 수 없는 한계선에서 뒤돌아서야 할 많은 시련들을 보호하여서 그 한계의 경계선을 넘겨주신 아버지 앞에 진심으로 감사 올립니다.

사랑하는 자녀들 앞에 부모로서 책임 다하지 못하고, 하늘의 책임도 완전히 완결 지어 가지고 본 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갖추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건 참부모의 소명적 책임도 되지만 참부모를 따라 나온 축복받은 가정들의 상속적 소명인 것을 연결시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그 중간 경계선에서 오고 가면서 치이고, 오고 가면서 밀리고, 오고 가면서 고독하였던 직계 자녀들의 심정을 부모 된 이 자식과 딸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자리에 세우지 않기를 바랐지만 당신도 원하는 소원이었지만 그렇지 못하여 자식들이 부모를 이해하지 못하고 지금까지 방황하면서 고독한 권내로부터 고독한 개인의 어른으로 자라고, 고독한 축복가정의 아버지의 직계 가정을 상속한 아들딸의 가정으로서 본이 되지 못하는 이런 역사성을 남긴 사실을 용납하여 주옵고, 관계되었던 모든 사람들도 이제 이 두 부부가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그들의 갈 길과 그들의 미래에 있어서 보다 하나의 신뢰할 수 있는 중심 푯대로써 새로운 가정을 설정할 것을 결정하여 새로이 약혼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복잡한 과정을 다 거쳐 넘어와 가지고 당신이 염려할 수 있는 모든 것은 참부모의 염려로써, 참부모가 염려하는 것은 통일교회의 염려로써 소화시키고, 이 아들딸들이 승리의 패권적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직계 자녀, 가인 아벨의 혈통적 인연을 초월하는 자리에 있어서 참부모 심정의 결실이요, 사랑의 결실이요, 생명의 결실이요, 혈통의 결실로서 새 씨를 심는 후천시대의 이 청해가든에서 처음으로 축복받는 열매를 아버지 앞에 봉헌코자 원하옵니다.

지난날을 잊으시고 참부모의 환경에 서 있는 현재 입장을 동정하시사, 이 아들딸이 만세의 당신의 기억 가운데 본래 본연의 마음 가운데 소망하던 부부의 인연을 갖추어 가지고 가정에서 효자 가정이 되고, 나라에서는 충신의 가정이 되고, 세계에서는 성자의 가정이 되고, 하늘땅에서는 왕자 왕녀의 대신자요, 상속권을 받을 수 있는 중심적 가정이 되기를 바라면서 이 자리에 부모님이 나와 가지고 손을 모아 아버지 앞에 새로운 결의를 다짐하는 이 자리를 가진, 이 축복의 자리를 아버지께서 맡으시옵소서.

책임지시고 출발하는 이 자리부터 책임을 이루어 살아 나가는 복잡한 환경의 세계의 개척자의 노정에 있어서, 부모님이 당하던 그런 당하는 일이 없게끔 천군천사 옹위하고 천상의 성인 현철들이 가정이 되시어서, 이제 부모님의 직계 아들로서 장자권 승리의 패권을 이어받아 가지고 천상세계의 모든 조상들 대신 새로운 천지, 새로운 천국을 향한 후천시대의 표준적 본의 출발을 시발할 수 있는 약혼적 이 시간과 결혼생활이 전개될 것입니다.

아버지의 깊고 넓고 넓으신 사랑과 생명의 권한과 핏줄의 영향을 깨끗이 깨끗이 시정하고 정비하여 일체통일의 가정적 노정을 가는 데 부족함이 없게끔 도우시사, 염려했던 과거지사의 모든 것을 넘고 축복의 축복이 가중할 수 있는 인연의 인연을 자랑하고, 중심적 직계의 가정적 부모님 가정의 아들인 것을 마음 높이, 깊이, 넓게 추모하면서 하늘땅의 통일적 세계를 전체를 대신하여서 가고 있음으로 말미암아, 인류도 그 뒤를, 전체 인류를 품고 해원성사할 수 있는 최후의 전환의 고개로 승리의 지상·천상천국 패권, 천세 만세 변치 않는 부부의 인연 전통을 연결시킬 수 있기를 바라옵니다.

참부모는 이 시각 약혼과 더불어 장래의 생애노정과 연결된 형제지애의 축복가정들의 모든 전부도 깨끗이, 천상세계의 성인 현철들의 축복가정도 깨끗이, 시대를 밟고 넘어서 가지고 선천시대의 모든 담을 넘어 후천시대의 평지를 자유·해방·석방의 왕자들로서 가정을 대표한 하늘의 황족권을 대신해 가는 길에 평화와 태평성대만이 같이하시기를, 이날을 기하여 이 약혼식을 아버지 앞에 보고하면서 축복해 주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면서 축원하나이다. 두 아들딸을 축복하시옵소서. 그 이름은 국진, 그 이름은 지예, 두 부부가 일심일체가 되시어서 일심·일핵의 한 부모의 사랑의 표상체가 되시옵소서. 감사드리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잘 살아요. 자, 한번 포옹하고. 박수해 줘요. (박수) 효도하는 부부가 되어야 되겠어요. (참부모님께서 신랑 신부를 안아 주심) 너도 성현들한테 감사하고, 축복받은 수천억의 사람들이 이 자리에 같이 동참한 것을 감사하고, 그 앞에서 이제부터 새로운 모습으로 부활해 가지고 도약이 아니라 엘리베이터처럼 비약해 가겠다는 결심을 새로 해야 되겠다구. 알겠지? 그동안 고생했어. 너도 이제부터 고생길에서 열린다구. 잘하기를 바라겠다구.

(예물교환)

다이아몬드가 굳고 빛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굳고 빛을 발해야 된다구. 야광석이라구.

(케이크 커팅, 양가 소개)

하늘땅이 바라는 특별한 날로서 기념하는 특별한 날에 약혼하는 한편의 부모로서 앞으로 가정적 대표에 있어서 모범이 되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지요?

(건배제창)

청해가든에서 약혼식 결혼식을 많이 할 거라구요. 자, 이제 식사기도를 누가 해야 되겠나? 어머니가 해요. (어머님의 만찬기도)

자, 이제는 마음 놓고 우리가 식사하자구요. 자, 같이 들어요. (축하만찬)

훈독회를 할 텐데, 형진 군이 형님들 앞에 축복하는 의미에서, 효율이! 효율이 있지? 「예.」 뭐인가? ≪대머리와 딸기≫에서 자기가 감동받은 내용을 잠깐 훈독해 주면 좋겠어. 알겠나? 「예.」 정원주 어디 갔어? 축하노래를 해 주어요. (정원주 보좌관의 노래와 김효율 보좌관의 훈독)

자, 이제 연예 프로그램이 있다고? 「예.」 사돈들 얼굴들이 잘생겼기 때문에 노래니 재질이 아주, 숨겨진 비밀 단지가 클 텐데, 한번 열어 가지고 깨트려서 여러분이 나눠 가질 수 있게 한번 해 보지.

그전에 중국에서 돌아왔으니 잠깐, 언제 또 만나서 내가 보고 들을 시간이 없다구요. 요 시간에 간단히 교육한 것에 대해, 중국 천지에 큰 종을 울렸는데 어드런 종인가 그 내용을 간단히 한 10분만 얘기하고 노래 부르도록 하자구요.

이제 이 프로그램이 끝나면 만나지 못하고 내일 새벽에 또 바다에 나가게 된다면 만나지 못해서 언제 볼지 모를 텐데, 이 자리 기념하는 자리에 기념할 사건을 치르고 온 중국의 소식을 잠깐 들어 보고 연예 프로그램을 하자구요. 아시겠어요? 그거 원해요? 원하지 않는다면 연예 프로그램을 하는 거고. 사돈집도 어드래요? 사돈집! 물어보면 답변을 해야지. 「보고를 듣겠습니다.」 박수를 해야지! (박수)

「이렇게 부모님께서 의견을 물으신 적이 별로 없었는데, 물어보시는군요.」(웃으심) 프로그램에 안 들어갔으니 알려 주고 다 그래야지. 신사들이 가는 길이고, 보는 비판의 길이기 때문에 불가피하다는 것을 다 알기 때문에 이렇게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자!

「손대오 박사께서 보고를 직접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만 10분만 하기 때문에 제가 간단하게 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중국 내몽고 동방화평이상가정연합회 창립 경축식에 대한 황선조 회장 보고)

「……내몽고에 부녀연합회 회원이 5백만 명 있답니다. 그런데 이 회장이 낮에는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부주석이 왔습니다. 저녁에 와서 낮의 보고를 듣고 그다음에 민정청 간부 이야기를 듣고 나서 결정하기를 부인들을 당장, 내몽고에 2천 명 들어가는 강당이 없답니다. 1천 명 들어가는 강당이 가장 큰 강당이랍니다. 그래서 1천 명을 모아 놓을 테니까 7월 초에 와서 교육을 해 주시오, 그날 저희가 바로 결정이 돼 버린 것입니다.」

박수! (박수) 훈련을 많이 해야 되겠다구요. 말하는 사람도 신나고, 환경도 신나게 돋궈 갈 줄 알아야 돼요. 멍하니 앉아 가지고 봄인지, 겨울인지, 가을인지, 여름인지 모를 수 있는 사람들을 가지고 뭘 하고 무엇에 써먹겠나? 그런 훈련을 좀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금번 중국에서의 가정연합 창립대회 그리고 교육은 중국섭리 역사에서 새로운 장을 열게 되는 중요한 계기였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가인권 천사장이 소련이고, 해와격이 중국인데 소련과 중국에 간판을 달았습니다. 이제 북한만 간판을 달면 후천년시대가 활짝 완벽하게 열리지 않겠는가 하는 느낌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건 박상권의 책임이야. 박상권이 왔나? 「예.」 「여하튼 박금숙 여사를 보니까 살이 많이 빠졌어요.」 박 가들이 아주 주도적이로구만, 기관차! 여기도 또 박 가야? 박 가 떨레가 다 모였구만.

박금숙, 박상권, 그다음에 또 누구? 박정현, 또 그다음에 누구야? 박보희! 그 박 가가 끝이 활짝 피어야 할 텐데, 끝이 활짝 못 피었기 때문에 이제 나머지 몇몇 사람에게 활짝 피울 수 있는 책임이 남아 있는 거예요.

가정적으로 보면 여기 이 두 부부로부터 그다음에 북한을 대표해서는 박상권, 그다음에 또 누군가? 박 가 친척이 또 누구 있던가? 박중현, 미국에 있어서 학생들을 책임졌던 거예요. 박 씨들이 중요한 책임이 있으니 잘 연단해 가지고 기관차 놀음만 하게 된다면 세계적인 모범적인 하나의 기틀이 마련된다고 봐요. 박씨 간바레(がんばれ)! 박수해요. (박수)

(화동회, 억만세삼창, 경배)

자, 오늘 이렇게 축하해 준 여러분에게 감사해요. 젊은 아이들을 잘 길러 가지고 국진이 약혼식과 같은, 여러분의 가정에도 축복이 있기를 빌겠어요. 안녕히 돌아가십시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