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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의 이상

일시: 2000.09.02 (토) 장소: 한국 경기 가평 천주청평수련원

(경배) (꽃다발 증정) (귀국 환영 케이크 커팅) 앉아요. 들려요? 뭘 해요? 이제 내일이면 끝나는 거지요?「예.」21일 동안 여기서 지내느라고 고생했어요. 덥지 않았어요?「괜찮았습니다.」1차 때는 여름에 땀을 흘리면서 교육받으라고 해 가지고 냉방을 못 하게끔 했는데, 이번에는 어떻게 했어요? 여기에서는 얼굴이 안 보여요. 어디 얼굴들이 잘생겼는지, 어떻게 생겼는지 쭈욱 한번 구경 좀 하자구요. (웃음. 박수)

부모님 귀국 환영 축하

여기는 일본 식구들이에요?「예.」 저기는 유럽 식구들이고, 여기는 한국 식구들이에요?「예.」 오늘이 생일인 사람 누구예요? 생일인 사람, 손 들어 봐요. 생일인 사람이 몇 사람 있을 거예요. 오늘이 생일인 사람, 일어서 봐요. 없어요? 누구예요? 이리 나와요. (박수) 한 사람밖에 없어요? 이름이 뭐야? 일본 식구야?「예.」*몇 살이야?「50세입니다.」50세? 와아! 오십이면 선생님의 절반이구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생일 축하하는 박수 한번 해줘요. (박수) 노래 하나 해. (식구 노래)

그 다음에는 한국에서 노래 잘하는 여자 나와요. 여기 1800가정이지요? 노래 잘하는 여자가 누구야? 노래 잘하는 사람 누구야? 나오라구. (노래)

이제는 뭘 해요? 말씀은 너무 많이 들어서 이제는 귀가 아플 것이고, 나이 많은 선생님 얼굴을 봐도 기분이 좋지 않을 것이고, 뭘 했으면 좋겠어요? 이제는 뭐 아홉 시가 넘어서 열 시가 됐어요. 열두 시가 되어 가는데, 말씀을 하게 되면 세 시간, 네 시간 걸리겠기 때문에 그만두고, 곽정환! 「예.」 나와서 노래 하나 하라구. 그 마이크 내려와요, 마이크.「목이 좀 이상해진 것은 다 아시니까 양해하세요. ‘고향무정’ 하겠습니다. (곽정환)」 (노래) 그 다음에 황선조! 「‘목포의 눈물’ 하겠습니다.」(노래) 장 국장! 남자들이 없구만. (노래)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의 주권 세계를 이뤄야 할 재림주님

그 다음에는 뭘 할까요? 훈독회? 훈독회는 많이 했지요? 곽정환이가 나와서 ≪참부모≫ 8장 훈독해요. ≪성약시대와 이상천국≫의 어디쯤에 있을 거예요. 저 뒤에는 잘 들려요? 안 들려요? 「잘 들립니다.」 들려요, 안 들려요? 「들립니다.」(≪참부모≫ 제8장 ‘3대 주체사상과 참부모 선포’부터 훈독)

『3대 주체사상은 우리의 소원

인간의 소원이 뭐냐? 타락한 인간의 소원이 뭐냐? 아들딸을 낳되 그 아들딸이 사탄세계로부터 핍박받지 않고 하늘나라로 직행하도록 키울 수 있는 참된 부모가 되어야 했던 것입니다. 그렇게 못 되었고, 참아들딸을 낳아서 하늘나라로 직행시킬 수 있는 참부모의 대신자가 되는 것이 소원입니다. (중략)

이것이 우리의 3대 소원입니다. 하나는 참된 부모, 그 다음에는 참된 스승, 참된 주인. 여러분도 그렇지요? 출세해서 미국의 주지사가 되고 싶고 대통령이 되고 쉽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거 되기 전에 집 주인이 돼야 돼요, 집 주인. 가정의 전통을 상속해 가지고 선조를 대신할 수 있는,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인류의 조상 중의 조상인데, 그 조상을 인간들이 잡아 죽였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나라는 2천년 동안 나라 없는 백성으로서 어디 가든지 유리고객하고 말발굽에 차여서 피를 흘리는 이런 역사를 남겨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종족적인 메시아란 말을 알지요? 알아요, 몰라요? 그 다음에 종족적인 메시아 전에 뭐예요? 가정적 메시아입니다. 가정적 메시아는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가정을 말하는 것이고, 종족적 메시아는 2차 아담으로 오셨던 예수님을 중심삼은 종족이에요. 가정이 아니라 국가적 주인으로 등장해야 할 책임자가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종족적 메시아를 넘어서 세계적인 메시아지요? 세계적 메시아는 천하를 통일할 뿐만 아니라 영계까지 통일해 가지고 하나님의 해방권을 이뤄야 할 사명을 가진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본래 절대적 사랑의 주권세계를 이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예수님이 실패했기 때문에 지상에서 다시 찾아서 이뤄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재림주가 해야 할 책임입니다. 재림주의 책임은 아담가정 완성, 예수가정 완성, 그 다음에는 재림주를 대신한 가정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만민의 부모 자리라는 거예요. 아들딸을 가진 부모, 또 만물을 가진 아들딸, 이 모든 것에 사탄이 참소할 조건이 없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2차대전 직후가 주님 재림의 때

역사를 통해 구약시대는 만물을 쪼개 가지고 하나님 편, 사탄 편으로 소유권을 분할해 가지고 갖기내기 하는 싸움을 했습니다. 그것이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와 가지고 아들이 제물 되는 놀음을 한 거예요. 빼앗기 놀음을 한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하나님 편으로 돌아가고, 예수님을 반대하면 사탄 편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몸뚱이는 사탄 편으로 돌아갔고 영적인 마음은 하늘로 돌아간 것입니다.

그래, 몸적인 기준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지상에 다시 와야 되는 것입니다. 다시 오기 위해서는 영계의 전체 소유권을 정리해 놓고,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추어 놓고, 지상에서는 기독교문화권,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를 준비해 나오는 이 기반을 찾아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때가 되거들랑 재림 시대가 가까운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때가 제2차 세계대전 직후예요. 2차대전 중에 일(日)·독(獨)·이(伊)와 영(英)·미(美)·불(佛)을 중심삼고 이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것이 사탄 편, 하늘 편의 아담·해와·천사장국가입니다. 이들이 싸운 거예요. 사탄이 먼저 들이쳐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을 흡수하려고 했지만, 결국은 먼저 친 녀석이 맞는 것입니다. 1차대전 때도 먼저 친 녀석이 망했고, 2차대전도 먼저 친 녀석이 망했고, 그 다음에 사상전, 소련을 위시한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의 전쟁도 먼저 친 녀석들이 망해 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먼저 쳐 가지고 70퍼센트까지는 이깁니다. 1차대전도 그렇고, 2차대전도 그랬어요. 3차대전, 사상전도 마찬가지입니다. 소련이 민주세계를 능가한다고 평가받을 수 있는 그 단계에까지 들어갔지만 70퍼센트를 넘어서면 자동적으로 후퇴하게 되어 있습니다.

세계적 메시아 앞에 절대신앙·사랑·복종해야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가 알고 있는 것은 가정적인 메시아가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축복받은 혈족, 혈족의 출발을 보는 것이 아담가정의 목적이기 때문에 그 가정의 다리를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종족적 메시아예요. 예수님은 종족적 메시아로 온 것입니다.

유대교를 중심삼고 예수가정과 사가랴가정,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이 하나된 가운데 예수님이 종족적 주인이 되어 민족을 규합해 가지고 세계로 가야 했던 것입니다. 이걸 못 했기 때문에 예수가 제2 아담으로서 국가의 중심이 되지 못한 것입니다.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사명을 하기 위해서 우리 통일교회는 종족적 메시아를 세운 것입니다.

그러면 종족적 메시아가 통일교회에 얼마나 많아요? 일본에도 종족적 메시아가 많지요? 가정이 아닙니다. 일본에 성(姓)이 얼마나 많아요? 많은 성씨들이 있는 만큼 종족적인 메시아가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들을 규합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나라를 찾아야 할 책임이 종족적 메시아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나라를 못 찾으면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신 것과 마찬가지로 또다시 그 종족은 해방적 권내에 나아가지 못하고 사탄 앞에 붙들려 가지고 지옥권 내에 휩쓸리고 마는 것입니다. 이걸 철폐하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 위에는 국가적 메시아가 있습니다. 185개국에 국가적 메시아를 배치했지요? 그 국가적 메시아는 로마 제국을 중심삼은 수많은 나라의 분봉왕과 마찬가지예요. 그 나라의 아벨적 왕입니다. 그 나라의 주권자는 가인인데, 그 가인세계 전체를 아벨 왕인 국가적 메시아가 포섭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국가적 메시아는 세계적 메시아에 연결돼야 합니다. 세계적 메시아는 오시는 재림주예요. 예수님이 이루지 못한 것을 다시 찾아 이루기 위해서는 세계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연결시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적 메시아는 세계적 메시아 앞에 절대신앙·절대 사랑·절대복종해야 됩니다. 거기에 자기 의견이라든가 의사가 있게 되면 평행선이 안 됩니다. 자기 주장을 일으키게 되면 반드시 부딪치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복종이라는 것은 자기 의사가 없는 것입니다. 거기는 일본 사람이면 일본 사람 자기의 성까지도, 일본 나라까지도, 자기 경력까지도 잊어버리는 자리입니다.

하나님은 창조 당시에 절대신앙을 가지고 이 우주를 만들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말하면 말한 대로 된다!’ 하는 신앙으로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의심이 없어요. 엄청난 대 우주가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권으로 나타난다는 사실을 절대 믿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절대 믿어 가지고 찾으려고 한 것이 절대사랑의 대상권입니다.

믿음은 실제와는 달라요. 그래서 히브리서 11장 1절에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라’고 한 것처럼 실체가 없는 것입니다. 생각이라는 거예요. 실체 될 수 있는 존재가 만물인데, 만물은 사랑의 대상입니다. 식물에서부터 동물, 인간까지,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를 거쳐서 인간 아담 해와를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로 지었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자의 생식기를 점령하기 위해서 태어났다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여기에 여자들이 이렇게 모여 앉았어요, 남자가 모여 앉았어요?「여자입니다.」여자가 어떤 존재예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뭐가 달라요? 여자라는 존재는 어떤 존재예요? 오목이란 존재입니다, 오목, 오목, 오목! 그거 맞아요? 오목이란 존재가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알겠어요, 일본 여자들?「하이.」여자는 뭐라고 그래요? 오도쓰(凹凸)의 오(凹)라구요. 오목한 것입니다. 그 오목한 것이 뭐예요? 오목한 생식기입니다. 오는 반드시 도쓰가 없으면 큰일납니다. 그러니까 여자한테 남자가 없으면 큰일난다구요. 그 이상의 큰일은 없을 것입니다. 오에 도쓰가 없으면 존재의 기원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 말로 하면 한국 말로 통역해요?「안 합니다.」통역 시스템이 안 돼 있어요?「예.」이 쌍것들, 왜 안 되는 거야? 같아야 할 텐데. 알겠어?「예.」오(おう;오목)라는 여자한테 절대 필요한 것이 오(おう;오목)다, 도쓰(とつ;볼록)다? 여자라는 동물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뭐라구요? 돈, 지식, 권력이 아닙니다. 그럼 뭐예요? 그거 알지요? 그게 뭐라구요? 도쓰(とつ;볼록)예요, 도쓰. 도쓰가 뭐예요? 남자의 무엇이에요? 남자의 무엇이에요? 대답해요.「생식기입니다.」생식기!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남자의 생식기를 점령하기 위해서 태어났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여자가 왜 태어났다고 했어요? 남자의?「생식기를 점령하기 위해서….」

*몰라요, 무슨 말인지? 여자가 왜 태어났다구요? 남자의 무엇을 위해서 태어났다구요? 생식기를 위해서 태어난 거라구요. 생식기를 점령하기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그것이 분명하지 않으면 문제가 생깁니다. 그것은 간단한 내용이지만 절대적인 진리입니다. 여자는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완전한 생식기를 점령하기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것이 진리입니다.

그 말이 틀렸다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고노바카야로(このあ馬鹿野郞;이 바보자식)!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治らない;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안 죽으면 어떻게 해요? 죽여 버리라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한 사람은 안 죽겠다고 하더라도 자연히 없어져 버립니다. 조상과 후손의 상하관계와 부부의 좌우관계, 형제의 전후관계가 없어져 버리는 거라구요.

절대적 믿음 위에서 절대사랑이 필요해서 상대로 창조됐다

누구에게나 부모는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부자의 관계가 절대적인 것이라고 한다면, 그것을 절대시할 수 있는 존재를 생성케 하는 것은 오도쓰의 생식기입니다. 그것이 틀려요, 맞아요? 거기에 ‘참’이라는 말을 붙이면, 그 이상의 진리가 없어요. 그 ‘참’의 반대인 거짓이라고 하는 것이 되어 버리면, 천지의 모든 것이 파괴됩니다. 남자는 하늘이고 여자는 땅인데, 그 천지가 전부 다 파괴되는 순간을 맞게 되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그것을 귀한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극복해 나갈 수 있는 데에 영원한 부자의 관계, 절대적인 부부의 관계가 영원히 남게 되는 것이지,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흘러가 버립니다. 이혼이라고 하는 관념이 절대적으로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오목의 여자는 목숨을 걸고라도 도쓰와 관계를 맺지 않으면 존재 가치가 없습니다.

일본에서 좀 배웠다는 여자들은 ‘나는 독신주의다!’ 하지요? 퉷! 그 오는 자기가 원해서 그렇게 되었어요? 자기 자신은 그렇게 원한 적이 없다구요. 그러면 부모가 원해서 그렇게 만들었어요? 그렇지도 않다구요. 본래 천주의 근원인 창조주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얼마나 필요하냐?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절대적인 믿음을 가지고 창조했습니다. 절대사랑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렇게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절대복종, 그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는 나라는 관념이 있으면 안 됩니다. 완전히 자기 자신의 입장을 무(無)의 입장에 세우고 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절대적인 소유권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것은 틀림없다구요. 그것을 싫어하는 사람이 바카(바보)인데,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治らない;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아무리 안 죽으려고 하더라도 죽게 되어 있습니다. 모든 것이 사라져 버린다구요. 조상의 관계, 부부의 관계, 그리고 아들딸의 관계도 없어지기 때문에 바카는 죽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오목의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도쓰, 절대적인 도쓰를 점령하기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도쓰가 뭐예요? 남자의 생식기라구요. 시집을 가는 것은 무엇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가요? 생식기입니다. 눈을 맞추고, 코를 맞추고, 입을 맞추고, 귀를 맞추기 위해서예요? 그러한 오관을 맞추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완전히 생식기를 결착시키기 위해서 찾아가는 것이 결혼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틀려요, 맞아요?「맞습니다.」

그 말이 맞다고 생각하는 여자들은 손을 들라고 해야 될지, 들지 말라고 해야 될지 모르겠구만! (웃음) 그 말이 맞다고 생각하는 여자들은 손을 ‘내려라!’ 하면 어떻게 해요? (웃음) 모두 다 손을 들려고 심각한 눈으로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을 보면 기분이 나쁘다구요. 선생님보다 더 잘 알고 있다는 듯이 말이에요. (웃음) 그러니까 기분이 나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오가 절대로 필요로 하는 것이 뭐라구요? 도쓰! 그것을 자기 것보다 천하게 생각해야겠어요, 귀하게 생각해야겠어요?「귀하게 생각해야 됩니다.」정말이에요? 알겠어요?「하이.」한번 해봐요! 오가 절대로 필요로 하는 것은 도쓰다!「오가 절대로 필요로 하는 것은 도쓰다!」너는 몇 가정이야?「1800가정입니다.」남편이 이상적인 남편이야?「하이.」여자의 오는 하나밖에 없는데 도쓰가 둘이면 큰일납니다. (웃음)

남편의 볼록을 죽도록 좋아해야 훌륭한 아내

네 남편 말고 다른 남자를 생각해 본 적이 없어? 있겠지? 응?「없습니다.」없을 리가 없다구.「없습니다.」남편보다 멋있게 생긴 남자를 보면 ‘저 남자를 맞이한 오가 되었으면 좋았을 것인데, 뭐야? 왜 이렇게 불쌍한 여자가 되어 버렸느냐?’ 하면서 고민한 적도 많이 있겠지? 응?「없습니다.」없어? 그러면 선생님보다 훌륭하구만! 누구든지 배운 것이 있으면 눈으로 보는 것을 비교하게 되지요? 바카는 그런 것도 모르지만 말이에요. 그렇게도 해본 적이 없어? (웃음)

만약에 그렇게 하더라도 얼굴이나 몸은 아무래도 좋지만, 남편의 도쓰가 모든 남자들의 도쓰들 가운데 대왕이라고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대왕. 그것을 어느 정도로 사랑하면 좋아요? 눈이 반할 정도, 냄새가, 뭐예요? 날 정도, 귀가 뭐예요? 찢어질 정도, 입이 닳아서 혀가 말려 넘어가 버릴 정도로 사랑해야 됩니다. 손으로 잡고 사계절을 영원히 넘어가더라도 놓고 싶지 않을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 그 이상으로 귀한 것이 여자가 맞이해야 될 도쓰입니다. (웃음)

그거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정말이야? 그것을 보면 아무것도 아니잖아요? 눈도 없고, 코도 없고, 입도 없고, 귀도 없고, 손도 없습니다.

만약에 그것의 눈이 있으면, 여러분이 죽을 때까지 쳐다보고 좋아하면서 웃을 수 있는 눈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의 향기가 있다면 영원히 맡더라도 계속 맡고 싶은 생각이 들 수 있는 향기일 것이고, 맛이 있다면 무엇보다 맛있을 거라구요. 여러분이 좋아하는 맛 가운데 최고로 맛있는 것이 도쓰라는 대왕이라구요.

여러분의 모든 오관이 도쓰를 보고 ‘네가 원하는 최고의 기준에서 맞이할 오다.’ 할 경우에 그 도쓰님이 웃어야 되겠어요, 울어야 되겠어요?「웃어야 됩니다.」웃어야 돼요, 웃어요? 웃어야 된다는 것에는 미래성이 있습니다. 웃어요, 웃어야 돼요? 웃어야 된다는 것은 틀림없이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도쓰를 핥으면서 달다고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어때요? 그것이 밥보다 맛있다고 생각해 본 적이 있는 여자가 있어요, 없어요? 일본의 여자 패거리들!「있습니다.」(웃음) 아버님한테 비밀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웃음) 그거 부끄럽지 않다구요.

남편이 죽으면 남편의 그것을 허락을 받아 가지고 잘라서 뭘 할까요? (웃음) 기념물로 만들어서 날마다 보면서 좋아하고, 핥고 만지면서 좋아하면 죽은 남편이 ‘저 여자, 영원히 저주해야 된다.’ 하겠어요? 남편이 좋아할 거라구요. 그런데 실제로는 그렇게 할 수 없으니까 사진이라도 찍어 놓고 말이에요…. (웃음) 웃을 일이 아니라구요.

그렇게 필사적으로 죽을 때까지 계속해서 넘버원의 여왕이 된다면 남편이 영계에 가서 자랑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자랑해야 됩니다.」

여자들은 고운 기모노(着物)를 좋아하지요? 다이아몬드 목걸이, 반지, 귀고리가 필요하지요? 그러한 금은보석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것과 바꿀 수 있어요? 바꿀 수 있어요, 없어요? 바꿀 수 없습니다. 그것을 실감나게 잊어버리지 않도록 선생님은 화아아아아아악실하게…. 선생님이 숨 막혀서 쓰러지겠다구요. (웃음) 그렇게 하지 않으면 훌륭한 아내가 못 됩니다. 그런데 멍청하게 듣고도 못 들은 체하는 여자들도 없지 않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오목과 볼록이 하나되는 이상의 행복이 없어

오한테는 절대적으로 도쓰가 필요하다! 이것은 천장이 날아가도록 큰소리로 일본 여자들이 한번 외쳐 봐라! 뭐야, 안 들리잖아? 오한테는?「절대적으로 도쓰가 필요하다!」오 도쓰를 합치면 무엇이 될 것이냐? 천하가 통일되는 거예요. 천하의 모든 것을 통일시키는 주인이 된다구요. 그 이상의 것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할머니는 할아버지의 도쓰를 말이에요, 납땜을 하든지 뭘 하든지 좋다구요. 용접해서 자기의 엉덩이에 붙이고 잡아당기고 돌더라도 좋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더라도 할아버지는 좋아하면서 따라온다구요. (웃음) 그 이상의 이상(理想)은 없다는 거라구요.

이렇게 교주가 노골적인 얘기를 하기 때문에 ‘문 선생은 나쁜 남자다.’ 하는데, 나쁜 남자가 아니라구요. 참으로 훌륭한 선생입니다. 알겠어요? 스바라시(素晴らしい;훌륭하다)! (박수) 스웃도하레타(すーっと 晴れた;상쾌하게 개인)기분을 스바라시이라고 합니다. 알겠어요? (웃음) 대답하라구, 이 녀석! (웃음)

여자는 야로(野郞;남자를 욕할 때 쓰는 말)를 원해요, 야로. 야로(八郞)는 여덟 번째의 남편이지요? 일본 말 가운데 제일 나쁜 말이 야로나 바카인데, 바카는 뭐예요? 말과 사슴을 말한다구요. 말은 긴 시간 사랑을 하는데, 사슴은 금방 끝나 버린다구요. (웃음) 무슨 소리를 하는 거예요?

아, 보라구요! 사슴은 쓱 하면 그만이라구요. 번개보다 빠르지요? 말은 깁니다. 들어가는 데도 오래 걸리고, 빼는 데도 길다구요. 그렇게 행동하는 사람을 바카라고 합니다. 문 선생의 해석은 이상한 해석입니다. (웃음) 이렇게 해석함으로 말미암아 오 도쓰의 이상향이 거기에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다 늙은 할머니들도 말이에요, 웃는 얼굴로 히히히…. (웃음) 관심이 많지요? 그거 모두 다 스키(すき;좋아함)예요, 아니에요?「스키입니다.」스키면 벽의 스키(隙;빈틈)예요, 밭을 가는 스키(黎;쟁기)예요, 아니면 썰매를 타는 스키예요? 어떤 스키예요? 그것은 오 도쓰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이 영원히 하나되는 이상의 행복은 없습니다. 너도 그렇게 생각해?「하이.」그렇게 생각한다면 그만큼 뚱뚱하지는 않을 것인데…. (웃음)

일본으로부터 현해탄을 건너서 한국에까지 와 가지고 21일수련을 끝마침에 있어서 영원히 잊어버리지 말라고 이런 말씀을 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하이.」일본에 돌아가더라도 잇뽄진(一本人)으로서의 일본인이 되라구요. 니혼진(二本人)은 도망가기 쉽지만 잇뽄진(一本人)은 천국으로 직행하는 데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있다!「없습니다!」이 녀석들, 있다!「없습니다!」그러면 아무리 훌륭한 말씀을 하는 선생님이라도 자동적으로 머리를 숙여 버린다구요. 참에는 모든 것이 굴복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아무리 잘났어도 반 쪼가리

여러분도 다 들었어요?「아닙니다.」(웃음) 아니에요. 안 들었지만 선생님의 표정을 보고 다 알았을 것입니다. 그렇지요?「예.」그래서 통일교회, 통일의 무리 아니에요? (박수)

그래서 ‘여자는 제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반 쪼가리다!’ 할 때는 ‘아멘!’ 해야 됩니다.「아멘!」여자가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반 쪼가리다!「아멘!」

그러면 반 쪼가리를 좋아하는 것이 여자다! (웃음) 왜 대답을 안 해요? 반 쪼가리를 좋아하는 것이 여자다!「아니에요.」그러면 무슨 쪼가리예요?「온 쪼가리입니다.」온 쪼가리? (웃으심) 완전한, 온 쪼가리라는 말이 있어요? 반 쪼가리라는 말이 있으니 쪼가리를 붙이면 온 쪼가리가 되지요. 일 쪼가리, 이 쪼가리, 삼 쪼가리….

여자라는 것은 반 쪼가리인데, 반 쪼가리를 원하지 않는다! 그러면 무슨 쪼가리를 원하느냐?「온 쪼가리를 원합니다.」온 쪼가리 중에 여자가 반 쪼가리이니 온 쪼가리가 되려면 무엇이 필요해요? 남자의 생식기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싸움하고 다 그렇잖아요? 남자들에 대해서 ‘당신, 이웃 동네 아무개 여자에게 한눈팔지 말라!’ 그런 소리 하지요? 그거 눈이 가는 거예요? 무엇이 그리로 가는 거예요?

온 쪼가리를 만들 수 있는 그 무기가 다른 데로 가면 영원히 온 쪼가리가 안 되고 반 쪼가리로 남겠으니, 반 쪼가리를 피하기 위해서 참다운 온 쪼가리를 원하기 때문에 단 하나의 남편이 되어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맞아, 안 맞아, 이 쌍년들아?「맞습니다.」

지금까지는 쌍년이에요. 제멋대로 살았어요. 이제부터는 아닙니다. 제4차 아담권시대부터는 올바로 살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그걸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하나님과 합해 가지고 역사적 탕감노정을 다 정리해 버려야 됩니다. 이제는 날면 여기에서 하늘 보좌에 직행할 수 있는 길이 다 돼 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선생님에 대해서 절대신앙해야 되고, 그 다음에 뭐예요?「절대사랑해야 됩니다.」절대신앙을 왜 하느냐? 선생님을 내가 창조하기 위해서입니다. 알겠어요?「예.」내가 왜 절대신앙을 하느냐? 선생님 같은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 같은 사람이 남자니까 선생님의 아들딸이 되면 그 아들딸은 아버지를 닮았을 테니 그 아들을 내 남편으로 만들기 위해서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누구나 참아버지를 좋아하지 않을 수 없어

그래, 절대신앙해 봤어요? 절대사랑해 봤어요? 절대신앙이 수직으로 끌려오는 것은 절대사랑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선생님을 사랑해요?「예.」사랑하는 여자가 선생님을 놓아두고 그렇게 잠을 자겠어요? 얼마나 곤란해요? 북을 치고 경계선에 철조망을 쳐 놓고 불을 놓아 가지고 누구든 못 들어오게 해야 할 텐데 어떻게 해요? 그래도 좋아요?「예.」

선생님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좋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예!」이 쌍년들이구나, 쌍년들! 이 쌍년들, 전부 다 쌍년들이에요. 자기 남편이 있는 여자들이 다른 남자를 좋아하니까 쌍년이에요, 쌍년 아니에요? 쌍년의 반대가 뭐예요?「안 쌍년입니다.」(웃음) 참년, 참년! (웃으심)

왜 선생님을 다 좋아해요? 선생님을 좋아하는데, 싸움을 해요, 안 해요?「싸움은 안 합니다.」싸움해요, 안 해요?「안 합니다.」여기 세 여자가 있는데 한 사람만 데리고 다니면 두 여자가 싸움해요, 안 해요? ‘이놈의 간나, 선생님이 너희 집에만 오니까 기분 나빠!’ 하고 싸우게 되잖아요?「예.」

그래서 선생님이 아부님이라는 것입니다, 아부님. ‘아-’는 감탄사고, 부는 ‘아버지 부(父)’예요. ‘아-’ 하고 감탄하면서 영원히 님으로 모실 수 있는 주체가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한번 해봐요. 아!「아!」부!「부!」님!「님!」나는 무슨 얘기 했는지 다 잊어버렸으니 여러분이 기억했으면 한번 해봐요. (웃음) 나는 여러분에게 무엇을 가르쳐 줬는지 잊어버렸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알아들었어요?「예.」해 봐요. 한번 해봐요, 어디, 기분이 좋은가.「아! 부! 님!」(웃음)

그럴 때는 아버지 가지고 더 사랑한다고 미워하는 것은 쌍년이지요, 그게? 그래, 선생님은 얼마든지 사랑 안 해도 좋다, 얼마든지 사랑해도 좋다, 어떤 거예요?「얼마든지 사랑해도 좋다!」

그래, 자기들이 굶어 죽게 되었는데, 선생님이 자꾸 혼자만 먹고 있으면 아버지라고 모시겠어요, 안 모시겠어요?「모시겠습니다.」뭘로 모시겠어요? 더 먹으라고 갖다 주면서 모시겠어요, 밥그릇을 빼앗아 오겠어요? 뭐라구? (웃으심) 배고픈 다리를 팔아서라도 선생님에게 맛있는 것을 더 먹게 갖다 준비해 놓을 거예요?「예!」이 쌍년들!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이 그것입니다. 동·서양의 여자들이 와 가지고 선생님이 다 좋다고 하니 그것이 무슨 연고예요? 그 수수께끼를 못 풀어요. 여자들뿐만 아니라 남자들, 할머니 할아버지 할 것 없이 전부 다 자기 짝들이 다 있는데도 괴물 같은, 세상이 싫다는 남자를 좋아하니, 그거 이상한 거예요. 그분이 누구냐 하면, ‘아!’ 탄복하고 감탄하는 님으로 모실 중심 존재인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중심이에요.「예.」중심은 하나예요. 중심, 절대적인 아버지는 하나니까 절대적인 여자들은 그 아버지의 딸이니 아버지를 사랑하지 않으면 참딸이 될 수 없으니, 그렇게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자연적 이치요 결론이다! 아멘!「아멘!」박수해야지, 이 쌍것들아! (박수) 알겠어요?「예.」

오목은 볼록을 어느 누구보다 사랑해야

그래, 여러분이 오(あう;오목)적인 존재예요, 도쓰(とつ;볼록)적인 존재예요?「못 알아들었습니다. 죄송합니다.」왜 못 알아들어요? 오목인 존재예요, 볼록인 존재예요?「오목입니다.」(웃음) 여기에서 오, 도쓰(あうとつ;오목 볼록)라는 말이 그거예요. 그것도 못 알아들으면 머리가 나빠서 무엇에 써먹겠어요? 어디서든 천대받을 것이 틀림없구만. 알겠어요?「예.」오 도쓰, 한번 해봐요. 오 도쓰, 오 도쓰. 한번 해보라구요.「오 도쓰!」

일본 말로 오(あう)라는 것은 오목을 말하는 것이고, 도쓰(とつ)라는 것은 볼록을 말하는 것입니다. (웃음) 일본 여자들이 입을 벌리고 좋아하는데 거기에 질 수 있어요? 우리는 하나 더 가져야 되겠기 때문에 오 도쓰도 배웠다고 하고, 일본 여자들한테 지지 않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나는 오목이니까 볼록 장군을 누구보다도, 천하의 어떠한 여자들보다 사랑하겠다!’ 하고 결심하는 사람들 손 들지 말까요, 손 들까요? 들어라! 우와! 박수 한번 해요. 이래 가지고 한번 쳐 봐야지요. (박수)

그 이상 귀한 진리가 없습니다. 이 말을 듣고 그렇게 살았는데 천국 못 가면 ‘선생님이 청평 성전에서 얘기하던 말이 거짓말이다. 내가 영계에 와 보니 따라지 새끼가 됐는데, 이것이 무슨 연고야?’ 이러면 선생님이 하나님같이 모실 것입니다. 하나님같이 모시게 되면 선생님을 무엇으로 모시겠어요? 하나님 이상 모시니까 딸 자리도 되고 여편네 자리에도 모실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틀림없이 이것만은 기억해야 됩니다. 알겠지요?「예.」

이번 수련회 때 모인 한국 사람이 4백 몇 명이에요? 일본 여자들보다 사십 몇 명이 더 많아요? 한국 여자들이 이제 오목 볼록을 잘 알았습니다. 한국 여자의 오목은 일본 여자의 오목보다 크다, 작다? (폭소) 왜 웃어요? 한바탕 웃어 봐라, 이 쌍것들아! (웃음) 그래, 이제 여기에서 왜 웃었느냐고 물어 볼 것입니다. 왜 웃어요? 그런 것을 물어 볼 수 있는 거지요. 크면 좋겠어요, 작으면 좋겠어요?「아기를 낳을 때는 큰 게 좋지요.」아기 낳을 때는 큰 것이 좋지만 첫사랑할 때는 작은 게 좋대요. (웃음)

이만큼 했으니까 잊어버리려야 잊어버릴 수 없을 것입니다. 동네를 지나가다가도 누가 ‘하하하!’ 크게 웃으면서 여기를 생각하고 그걸 철칙으로 지키고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잊을 거예요, 안 잊을 거예요?「안 잊겠습니다.」죽어도 안 잊어버리겠어요?「예.」죽어 가지고 뻣뻣해졌는데도 안 잊는다구요?「예.」내 피살이, 뼈와 살이 그걸 위해 태어났으니 뼈와 살이 녹아나도 내 생각은 천상에서 점점 커 간다고 생각하면 저나라에 가서 왕녀들이 될 수 있는 것이 틀림없느니라!「아멘!」(박수)

더 하자구요? 열두 시 5분 전입니다. 내가 오늘 새벽 네 시 반에 코디악을 떠났습니다. 이거 그리운 딸인지 보기 싫은 딸인지 모르고 나도 마음 졸이면서 이렇게 온 거예요. 와서 보니까 그 얼굴들이 다 후줄근하지 않고 얼굴들이 다 싱싱하니까 기분이 삶아먹고 싶고 지져 먹고 싶은 거예요. 고기는 싱싱한 것을 구워 먹는 거예요. 그래, 한번 구워 먹어 보자, 이 쌍년들아! (박수) 잘 하라구요!

참부모는 참사랑의 근본

아까 ≪참부모≫를 읽었는데, 참부모가 누구예요? 참부모가 필요합니다. *참아빠! (웃음) 영계에서도 참부모, 만물도 참부모를 기분 나쁘게 생각해요, 기분 좋게 생각해요?「기분 좋게 생각합니다.」인간은 최상의 주관주이기 때문에 최고의 기쁨을 갖지 않으면 참부모라고 할 수 있는 자격이 없어요, 있어요?「없습니다.」없다구요. 알겠어요?「하이.」

참부모라고 하는 내용은 무엇이냐 하면, 참사랑의 근본입니다.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셋 가운데 어느 것이 영원한 거예요?「참사랑입니다.」사랑은 횡적인 것으로서 일대에 걸립니다. 생명도 일대에 걸려요. 그러나 혈통은 영원히 연결되는 거라구요. 조상들의 사랑과 생명을 영원히 연결시키는 것이 혈통입니다.

참사랑은 무엇을 필요로 하느냐? 참생명을 필요로 합니다. 그 참사랑과 참생명은 무슨 관계를 가지고 연결시키려고 하느냐? 그것이 부부라고 하는 거예요. 사랑에 의해서 남녀의 혈육이 혼합되어서 혈통을 연결시키는데, 그 혈통이 귀하다는 것을 지상의 인간들 가운데 지금까지 인식했던 사람이 없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 혈통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천지창조의 괴로운 주인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핫키리(はっきり;확실히) 알겠어요?「하이.」핫 뭐라구요?「키리!」키리키리! ‘끼리’ 하면 한국 말로 무리를 짓는다는 말입니다. 알겠어요?「하이.」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 이상의 진리는 없는 것입니다.

할머니, 몇 살이에요? 65세라구요?「85세입니다.」85세예요? 그러면 선생님의 누이동생이지요? 남편이 있어요?「작년에 별세했습니다.」아, 그래요? 기성가정이지요?「하이.」아, 그래요? 그 남편이 찾아와요?「안 찾아옵니다.」남편이 찾아올 수 있는 준비가 안 되어 있잖아요? (웃음) 남편을 우주의 무엇보다도 귀하게 생각하는 마음이 있다면, 그 남편이 하나님의 보좌보다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갔더라도 대번에 내려온다구요. 그러한 기준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못 찾아오는 것입니다.

내일은 수료식을 하고, 열두 시가 지났는데 더 이상 계속하면 끝까지 조금도 쉬지 못하게 고생시킨 문 선생이라고 하면서 나쁜 선생님이라고 생각하게 되면 곤란할 테니까 말이에요…. 아, 1분밖에 안 남았다구요. 1분 전이라도 조건적으로 그렇게 생각하지 않도록 오늘은 이 정도로 끝내고 모두 다 쉬자구요. 모두 다 옆에 남편이 있으면 ‘하이, 하이!’ 하면서 나갈 텐데, 모두 다 그렇지 않으니까 ‘에-!’ 하면서 싫다는 표정이구만!

여자에게 가장 귀한 것은 도쓰, 도쓰, 도쓰!「도쓰, 도쓰, 도쓰!」그러니까 도쓰를 보면 전부 다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산꼭대기를 보거나 나무의 가지를 볼 때 ‘이야!’ 하면서 일생 동안 감탄할 수 있는 여자는 하나님 옆으로 갈 것입니다. 그 이상 인생에 있어서 희망이 없다는 것을 확실하게 오늘밤에 알게 되었습니다. 알겠다는 사람들은 손뼉을 쳐요! (박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수)

여러분도 같이 해요. 일본 사람들을 박수해 줘야지요. 응원 박수를 해줘야지요. (박수) 여기서, 또 여기도 박수해 줘야지요. (박수) 자, 일어서요. (‘우리의 소원은 통일’ 노래 다 같이 부름)

21일 동안 수련 받느라고 수고했기 때문에 ‘만세!’「만세!」「참부모님 만세!」(박수) (경배) 얼굴들 잘생겼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