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가서는 그 나라의 전통 사상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어요.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에 젖어야 돼요. 맑은 물은 맑은 물 되기 위해서 얼마나 절개를 지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구정물이 맑은 물 되는 것이 얼마나 힘들어요. 물의 본성은 맑은 물이 되는 것인데 맑은 물이 돼야 천국 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상에서 해야 됩니다, 지상에서. 지상에서 가정을 떠나서 세계를 돌아다니더라도 세계 전부가 부모로 받들고 전통적 근본을 아름답게 보존해서 세계 전체 앞에 영향을 줄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도 가정을 중심삼고 천상세계 지상세계, 온 천주의 어떤 것이든지 영향을 줄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영향이 나쁘더라도 말을 가지고 대하면 대할수록 전부 다 높아지고 그렇다는 것입니다. 효율이, 한 번 읽어봐요, 일어서서. 선생님이 사랑에 대해서 말씀한 것을 발췌해서 연결시킨 것이라며, 곽정환?「예. 이상가정에 대한 말씀을 묶었습니다.」≪축복과 이상가정≫, 그 한 권을 가지고도 천국 간다구요. 읽어봐요. ('참가정과 평화세계'를 김효율 보좌관이 훈독함)
「그동안에 아버님께서 참가정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 그 중에서도 앞으로 인류가 영구히 명언으로 읽게 하고 가훈이나 교훈으로 삼아야 할 것이 몇천 개가 됩니다. (곽정환 회장)」그게 선생님의 재산입니다. 선생님이 고생한 재산이라구요. 선생님의 생애를 바쳐서 산 것이요, 찾은 것이요, 세운 것입니다. 그걸 점령한 사람은 선생님을 점령하고, 선생님 이상을 점령하고, 선생님은 한 개체이지만 그 이상이 되면 세계를 점령하고, 하늘땅을 점령하고, 하나님까지 점령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영계에서도 절대 필요하지요. 그것을 지금 통일교회 교인들이 모르잖아요.
「동위·동참이나 전체·전반·전권·전능을 영어로 얘기할 때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김효율)」전체는 평준을 말합니다. 체제는 각 나라에 체제가 있잖아요? 전체가 전반이 되고, 전권이, 각 나라의 행세가 전능이 되는 것입니다. 전부가 화해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쌍쌍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전체·전반·전권·전능입니다. 그래서 하늘 영계가 플러스되고 이 땅이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수평을 위해서 전능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내가 지금 영계와 육계를, 지상·천상지옥 문에서 천상까지 연결하는 고속도로를 닦아서 선포할 수 있다구요. 아담을 지은 후에 아담이 이름 지은 대로 된다고 하지 않았어요?「예.」통일교회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의 관계가 확실히 됐지요. (웃으심) 영계에 가면 그렇잖아요. 실제로 반쪽이라는 말이 나오잖아요.
원리 말씀이 영계의 근본 속에서 나왔다는 것을 상헌씨의 증언을 통해서 안 느끼려야 안 느낄 수 없다구요. 그것이 사탄세계의 문란한 물결을 제방으로 막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사탄이 마음대로 속여먹고 마음대로 이용해 먹은 것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지금 오는 거야?「지금 왔습니다.」인도에 있으면 몇 천만 가까이 할 줄 알았더니 몇 십만밖에 못 했어?「인도는 지금 기반이….」(필리핀 활동에 대한 보고가 있었음) 에이즈 퇴치, 이제 본격적으로 우리들이 들고 나가야 됩니다. 아프리카는 그 운동을 안 하면 전부 다 멸망하겠구만. 에이즈 환자가 60퍼센트가 넘는다니 8년, 12년쯤 잠재기간이 지나면 다 멸망한다고 봐야 된다구요. 미국의 책임이 큽니다. 미국이 에이즈의 챔피언이잖아요. 제일 1등 아니예요? 그 다음이 아프리카고 그 다음이 브라질입니다. 브라질이 3등입니다. 한국에서 우리가 에이즈 활동을 했는데 한국은 많이 방제됐다구요.
통일교회가 말없이 남모르는 사이에, 봄에 눈이 녹아 다 없어지게 되면 푸른 지대가 되니 그게 무슨 나무냐 하면 통일교회 문선생이 심은 나무라구요. (웃으심) 딱 그 꼴이 된다는 것입니다. 떠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푸른 지대는 통일교회 축복가정입니다. 이건 세계화가 아닐 수 없어요. 역사시대에 이 이상 붐(boom)이 없다구요. 역사시대의 큰 전쟁보다도 더 큰 사건인데 그것이 인류 앞에 복지를 갖다 주는 하나의 붐이라는 거예요. 세계만이 아니라 영원한 세계의 복지 아니예요. 영생문제입니다.
이제는 통일교회가 필리핀 여자들을 어디에 수출하고 팔아먹는다는 소문은 또 안 나겠구만. 이제는 여자나 남자나 줄을 세워서 많이 수출하는 나라가 복 받아요. 필리핀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도 가고, 한국도 가고 해서 아시아가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섞어서 결혼했다고 요즈음에는 불평하는 사람 없잖아요. 으레 그렇다고 생각하지요.
이제 앞으로 '나 한국인을 원하고, 일본인을 원한다.' 그렇게 못 하게 하라구요. 지금까지는 내가 할 수 없어 그렇게 했지만 다음에는 안 되겠다구요. 필리핀과 일본 사람하고, 필리핀하고 대만 사람을 엮어내면 돼요. 필리핀하고 캐나다 사람을, 캐나다와 필리핀은 영어권입니다. 대만은 필리핀 상대하고 일본은 캐나다 상대하고 그러면 세계화에 문제가 없다구요. 어디 외국에 나가더라도 필리핀 사람보다도 캐나다 사람이 더 필요해요. 그렇게 쌍쌍이 돼 있어요. 이번에 필리핀에서는 축복 배당 수가 얼마예요? 책임 완성했어요?
이제는 축복 받은 사람들을 출동시켜서 데모 한번 시켜야 돼요. 연합가정 구국대회를 해야 돼요. 통일교회 축복가정 구국대회를 해야 된다구요. 전부 동원해서 행진을 하며 구호를 외치게 해야 된다구요. 외치게 하면 그것이 몇 달 계획보다도 좋다는 거예요. 사람이 자기 소신을 가지로 외쳤다는 사실, 정부가 고치지 않으면 자기가 외치면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축복가정 구국대회입니다. 나라를 구하기 위한 대회예요. 에이즈 문제라든가 프리 섹스 문제, 마약 문제, 알콜 문제, 담배 문제, 그런 조건들을 걸고 밀어 데는데 데모해야 됩니다. 곽정환,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그런 붐을 조성해서 완전히 청소작업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힘차게 외쳐서 목을 쉬게 하라는 거예요. 일생 동안 잊지 못하게끔. 쑥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가정이라는 의식이 확실히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의 본을 따르자!' 그런 구호들을 많이 만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호를 중심삼고 그것이 하나의 책이 되어 연결된 우리 선언문이 될 수 있게끔 그래 놓으라는 것입니다. 곽정환, 알겠어?「예.」그걸 하나 만들라구요. 이제부터는 이것이 끝난 다음에는 전부 다 데모해야 돼겠다구요. '왜 통일교회를 반대하느냐?' 해서 언론사로부터 미리 제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목이 쉬도록 외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외칠 때 젊은 식구들과 가담한 모든 사람들을 그룹을 만들어서 열 명이면 열 명 앞에 한 사람이 코치해서 공창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전부 다 그런 소신을 집어넣어야 됩니다. 또, 그렇게 데모를 하고 데모에 대해서 설명을 딱 하는 것입니다. 데모하는 내용이고, 선언문이라고 해서 설명하는 거예요. 만국 구국 선언이라고 하는 거예요. 지상천국 개문과 천상천국 개문과 구국 선언문이라고 해서 뿌려야 되는 것입니다.
에이즈 캠페인과 마약 캠페인을 하면 자연히 따라간다구요. 끝날에 사탄에게 전권을 하나님이 다 준 거예요. '너 하고픈 대로 싶은 대로 전부 다 해 봐라!' 이거예요. '이것을 네가 그렇게 했으니 그 다음에 너 할 일이 뭐냐? 돌아와서 하나님을 섬겨야 될 텐데 네가 인류를 이렇게 만들었으니…. 인류를 하나님에게 돌려야 될 텐데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손들고 사탄도 손들고 둘 다 손들었어요. 이제 할 수 있는 것은 참부모밖에 없어요. 참부모가 가르치면 완전히 싹쓸이라구요.
축복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사탄 혈통을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사탄 혈통을 뒤집어 놓으면 다 끝나는 거 아니예요? 더러운 사탄 혈통이 자기 본성적 천성을 마비시켜서 사탄의 이용물로서 지옥 떨어지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런 걸 접붙여 준 것입니다. 죽기 전에, 줄거리나 뿌리가 썩기 전에 잘라서 접붙여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탄도 어쩔 수 없어요. 협조 안 할 수 없어요.
사탄이 원하는 것을 다 한 것입니다. 기독교가 망쳐 놨어요. 사탄의 소원이 뭐냐 하면 세계를 망치고 기독교도 망치고 다 망쳤어요. 세상에 그럴 수가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할 수 없으니 나한테 굴복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런 기간에 내가 나올 줄은 꿈에도 생각 못 했지요. 또, 우습게 알고 세상천지가 반대하니, 한국에서는 왝왝 하고 쑥덕거리다 그만둘 줄 알았거든. 그만둘 수 없다 이거예요. 이 말씀 내용이 말이에요.
오늘 박상권이 안 왔어? 복잡한 것을 한번 바다에서 씻어 오는 것입니다. 낚시가 문제가 아니예요. 산보로 해서 한 번 갔다오면 신선해지는 거예요. 참 이상하지요. 자연을 보고 바다 물을 보게 되면…. 바닷물이라는 것은 영원한 소망입니다. 언제 보나 말이에요. 바다 물결이 언제나 변해서 같은 파도 물결이 없다는 거예요. 천태만상입니다. 그렇게 변하면서도 푸른빛을 영원히 갖추고 있다 이거예요. 그게 한 번 동하게 되면 천하를 뒤집어 박고 세상을 다 덮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잔잔한 수평에 돌아가서 언제든지 움직이는 발동 명령이 나면 동정할 수 있는 태세를 갖추고 있다는 거예요. 물이 그래요. 자율 시간이 없다구요. 파도가 세게 움직일 때 고기가 왜 잡히느냐? 밑창 구정물이 있으므로 말미암아 벌레들이 떠돌아다닌다구요. 그걸 잡아먹으려고 움직인다구요. 고요할 때는 도리어 안 물어요. 조금만 것들, 떠돌이가 물지 말이에요. 큰고기들은 조용할 때는 와서 움직이질 않는다구요. 그게 다 먹이를 찾아 움직이고 새끼 번식을 위해 움직이는 거 아니예요? 우리 바다 나 갔다 오자구요. 오늘 뭘 할 것이 없지요?「예.」나는 원고를 가지고 나가서 한 열한 번 읽어야지. 내 마음이 동하게끔 말이에요. 기도하라구요. (곽정환 회장의 기도가 있었음)
곽정환, 이번 행사 때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성인들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 원수 되었던 모든 자들의 해방을 선포해야 된다구요. 해방 선포가 뭐냐 하면, 지옥과 모든 중간 영계에 머무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혈통적 인연이 안 돼 거기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혈통적 인연을 이어줘야 됩니다. 이렇기 때문에 성인들을 중심삼고 그 가외의 역사적인 악한 대표들, 그 원수가 하나님이 아벨이라면 하나님 앞에 가인입니다. 아벨이 축복 받을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되면 가인도 같이 축복 받는 것이 천리원칙이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는 자리에 세워야 된다구요. 사랑하는데 무슨 사랑을 하느냐 하면, 하나님의 직계 자녀들 앞에 동생의 자리에 세워 주는 것입니다. 가인이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해방적 축복에 있어서 축복하는 것은 성인들은 종교권에서 탕감하기 위해서 수고했고 악인들은 사탄편에서 파괴 분립시키기 위해서 수고했습니다. 그렇지만 이때는 참부모로 말미암아 선과 악이, 하나님과 사탄이, 가인과 아벨이 갈라졌던 모든 역사가 제물적 조건을 탕감해 나오면서 하나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 제물적 대표인 예수도 그렇게 돼 있고, 선생님도 그렇게 돼 가지고 갈라졌던 것이 통합적 시대로 들어오는 거예요.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고 지상에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이제는 넘어가는 때입니다. 대전환의 시대에 있어서, '3억6천만쌍과 사탄혈통 단절'이라는 것을 선언하는 이때에 있어서 넘어가는 것입니다.
영계라는 것이 완성적 시대에 있어서 아담 완성했더라면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전에 영계를 정리하고 지상을 정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3일 후에, 모든 영계의 성인들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충성을 하던 사람, 가까이서 눈물을 많이 흘리고 고통을 많이 받은 사람, 독신축복 받고 지금까지 혼자 있는 이런 여인들하고― 성인들이 대개 남자들 아니예요?―축복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종교권이 하나로 수습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사탄세계에 있는 악한 사람을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악한 최고의 기준이 꺾여져 하늘로 귀화한다구요. 그래서 사탄세계는 밤이 되고 지금까지의 지옥세계는 낮이 되어서 갈라지는 것입니다. 전부 다 갈라져 있던 것이 하나될 수 있는 통일적인 선포권을 이루어야 할 것이 이번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2차대전 하게 히틀러라든가, 히틀러의 끝을 보게 된다면 비참하기 짝이 없잖아요. 비참하기 짝이 그 가운데서 원수 원수끼리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상헌씨가 히틀러에게 여자 있다고 했지요, 아름다운 여자. 예쁘게 생긴 여자, 만나서 얘기했던 그 사람을 중심삼아서 히틀러와 상대를 맺어 주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원수와 원수끼리는 그 조상이 언제나 흔적이 남는 것입니다. 타락의 기준은 뭐냐 하면, 2대에 걸쳐서 타락의 열매가 되었는데 3대차라는 것입니다. 3대는 축복을 말하는 거예요. 아담의 2대 자리를 축복 못 했다구요.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과 독일이 앞으로 그 아들딸들이 사랑을 중심삼고 3대에 들어가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과 독일, 기독교와 소련, 이렇게 원수들이 결혼해야 된다는 거예요. 원수 원수끼리 결혼해서 3대만 가면 평화의 세계가 자동적으로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원칙적인 기준을 설정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 부모님의 책임이기 때문에 이번 축복이 중요한 것입니다. 1억1천390만쌍을 달성했으니 이제 6백만이 남았다구요. 6백만은 순식간에 된다고 봅니다. 이만큼 됐으면, 1억2천4백만이 넘으면 괜찮다구요. 2천만만 넘게 된다면 자신을 가지고 부모님이 선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세계가 3억6천만쌍을 축복한다는 것은 거짓말 중의 거짓말이라고 했어요. 그거 믿는 사람 없었다구요. 이것이 가능하게 성사됐다는 그 기준은 인간의 힘으로 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런 선포로 영계를 동원했다는 것입니다. 영들이 협조해서 총동원되어 가지고 지상의 종단들, 양심적인 인사들, 가정 가정들을 전부 다 동원해서 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전부 몇 쌍 했다구요?「36억쌍입니다.」요전에 98억이라고 하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50억 되니까 150억입니다. 150억이 된 거기에서 10퍼센트를 마음으로 영계에서 축복할 것을 생각하라구요. 거기에 덤으로 붙여 가지고 160억, 사탄을 해방하기 위해서 영계 축복을 해줬다는 그 기준을 세워놓고 그걸 이번에 발표하라구요.
흥진군, 예수를 불러 가지고 쭉 해서 그 대표를, 곽정환이 성인들을 중심삼아서 예비축복을 해주고 본축복에 가담시키는 것입니다. 예비축복을 그 식상에서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전체를 대표해서 곽정환이 자기 여편네하고 둘이 전체 해방권의 성주 먹는 것을 대표로 마셔 준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거기에 상대될 수 있는 사람, 4대 성녀면 4대 성녀를 중심삼고 하고 나머지 사람은 곽정환이 전체 앞으로 천상 지상의 해방권을 주라구요. 부부의 인연을 맺을 수 있는 자유의 해방권을 위해서 곽정환이 부모님을 대신하고, 흥진군과 예수님을 대신하고, 제3 참부모 앞에 전세계 가정연합의 회장으로서 예비축복을 하라구요. 축복 받은 모든 사람들, 모든 성인들, 영계에서 160억 축복한 모든 사람들이 이번에 정식으로 여기 같이 참석해서 해방을 선포받는다구요. 이러한 중요한 시기라는 것을 선포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한 번 얘기해 보라구요.
「이번 축복행사에 아버님께서 영계에 해방권을 안겨 주셨는데 영계에 있는 사람은 4대 성인이나 의인뿐만 아니라 히틀러라든지 가인적인 존재에도 해방권을 주셨습니다. 이들이 하나님과 참부모님 앞에 나올 수 없는데 축복을 해서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지상에 축복해 주시는 직계 자녀와 축복 받은 사람들 앞에 동생으로 복귀되어서 이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승리하신 참부모님의 기반과 3억6만쌍이라는 전세계 인류를 축복해…. (곽정환)」 거기에 '사탄혈통 단절'이라는 한 마디를 집어넣어야 돼요. 그 기준을 삼았기 때문에 사탄의 뿌리가 없어진다구요. 그게 다 형제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형제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부모와 형제의 자리에 서기 때문에 여기서 참부모는 영계와 육계를 총탕감하기 위해서 청산한 이런 권위를 중심삼고 하나님 대신 사탄 대신 모든 전권을 가지고 결정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것을 결정한다구요.
「그래서 구체적으로 참부모님의 허락하심에 의해서 저희 부부가 참부모님 앞에 흥진님과 예수님을 대표해서….」흥진군 가정이에요. 흥진군 가정과 예수님 가정을 대표해서 곽정환 가정이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의 새로운 가정이 영계와 육계의 출발을 개시한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지옥, 천상지옥의 문이 열리고 천국까지 문이 열려서 누구든지 축복 받은 사람은 천상세계에 들어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축복 받았다고 해서 가인이 직접적으로 당장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예요. 단계적으로 교육을 받아서 발전 과정을 거친다구요. 어차피 지옥에서 천상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그 과정의 시스템은 영계에서 교육받아야 가지고 해방되는 것입니다.
「예비축복은 언제 합니까? 그 순간에 합니까?」그 전에 하는 거예요. 식장에서 시작하기 전에 그 식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1식, 제2식이 되는 거예요. 제1식은 영계 통일 해방식입니다. 영계와 육계의 통일, 지상과 천상천국 사이에 지옥이 있어서 두 세계를 가로막고 있습니다. 천국 가는데 수많은 원수들의 싸움터가 있는 것입니다. 이게 뭐냐 하면 하나님과 사탄과 재림주와 실체 원수들, 이 두 패가 갈라져 가지고 가르기 위한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제물 쪼개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걸 합하기 위한 것이 부모님의 일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하나님과 하나되어서, 참부모와 하나님이 하나되어서 갈라졌던 모든 아들딸들이 축복 받아서 연합하는 것입니다. 가인 패와 아벨 패를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기는 악당이지요. 세상에서 제일 패를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을 해 주어서 한 곳으로 모으는 것입니다. 가인이 지금까지 사탄세계에서 장자권을 행세했지만 이제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축복 받은 36가정으로부터 전세계 3억6천만쌍을 중심삼고 영계를 중심삼고 연결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여기는 수가 맞지 않으면 지상 대표 종족을 중심삼고, 그 뒤에는 영계는 아무리 많더라도 문제없어요. 대표로 축복 받으면 그들은 영계에서 대표를 통해서 축복 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 만들어서 축복권을 지상·천상세계에 세움으로 말미암아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문을 향해서 우리는 해방자로서 교육받아서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아버님, 구체적으로 그 날 부모님이 임재하신 다음에 그 식을 합니까, 임재하시기 전에 합니까?」내가 축복하러 나오잖아요. 나오기 전에 이 식을 하고 축복식을 하는 것입니다.「그러면 대기실에 계실 때 하는 것입니까?」아니예요. 식장에서 부모님이 나가야 됩니다.「부모님께서 '들러리 입장' 하고 나가시는데….」나간 다음에 부모님이 앉는 그 앞에서 하는 것입니다.「부모님이 내려오셔서 제가 고천문(告天文) 하는 시간이 있습니다.」고천문 그 시간에 해야 된다구요.「그러면 그것은 공식적으로 제가 조건을 세워서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해야 됩니까, 발표를 합니까?」선포를 해야 돼요. 프로그램에 넣어야 됩니다. 중간 프로그램에 넣어 가지고 '지상 천상 해방 축복식'이 있겠다고 해서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왜 필요하냐? 발표해 버려야 됩니다. 4대 성인의 상대가 누구라는 것을 발표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땅에 있어서 살던 결혼, 첫 부인, 첫사랑 관계였던 부인과 상대할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만우주인들은 이런 원칙에 따라서 영계에서 지금 축복을 무한히 해줄 수 있는 특권을 허락해 준 것입니다. 그래서 흥진군 예수님에게 주었던 그 일보다 자기에게 영계를 축복할 수 있는 것을 대신 해주는 것입니다.
흥진이가 전권을 주는 거예요. 그 다음에 예수님도 전권을 주는 거예요. 이 둘이 축복을 해 가지고 자기를 중심삼고 셋이 묶어져 가지고 지상에서 문이 열어 줌으로 말미암아 둘이 천상세계에서 문을 열어서 수습해 가지고 참부모를 모시고 들어가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그러한 기준을 맞추기 위해서 이런 식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선 4대 성인부터, 33명을 선포하지 않았어요? 우루과이 가서 예수님 중심삼아 가지고 33명입니다. 33명이 예수까지 해서 34명입니다. 이런 것이 분립되어 가지고 왕으로 모심 받지 못한 33개의 왕, 왕으로 모셔야 할 것인데 못 모신 것입니다. 그래서 34개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천하 못 한 것을 내가 우루과이에 가서 탕감해 주는 것 아니예요? 전세계적으로 그런 조직하라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780명의 여자들, 6대 부처에 130명을 중심삼고 이것을 다 묶어놓은 것입니다. 그걸 지금 한국이고 어디고 다 못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나라에 돌아가서 33인들을 이런 원칙에서 모아서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780명의 여자들을 그 대표로만 축복해 주면 남자들은 자동적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왜 여자들을 이렇게 하느냐? 지상에서 선생님 가까이 있던 여자들이 자기가 영계의 누구를 참견하게 되면 그대로 해줘야 된다구요. 영계 사람이 중심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가까이 모신 옥씨 모친, 승도 씨, 기완 씨로부터 원복 씨의 삼위기대, 어머니의 삼위기대가 전부 다 연결되어 있다구요. 상대를 묶어 주어야 됩니다. 영계에 가더라도 붙어살 수 없습니다. 일대일이기 때문에 전부 다 풀어서 배치해야 된다구요. 정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을 여기에 모여 놓고, 전체 통일교회 영계에 간 사람들을 모아놓고, 또 통일가의 지금까지 가까이 지냈던 사람들이 얼마나 핍박받았어요. 남편, 아들딸이 핍박했다구요. 그 남편이 싫어하면 안 해주는 것입니다. 모든 성인들도 그만두고 자기 옛날의 남편이 제일 좋겠다면 그렇게 해주는 거예요. 선생님 말에 절대복종해서 내가 한 대로 따르겠다면 성별하고 결정을 해서 전부 다 축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옷을 서른 세 벌 준비했다구요. 예수님은 했으니까 서른 세 벌을 준비한 것입니다. 33명의 이름을 불러도 괜찮아요. 불러 가지고 이름 맞춰서 축복해 주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전세계 185개국에 33인을 결정하라고 다 선포했다구요. 박중현, 미국에서 그거 하라고 했는데, 안 했지?「죄송합니다.」각 나라에 33명, 국가 대표에 연결시킬 수 있는 총체적인 인물을 묶으라고 했잖아? 그리고 780명 여성연합 대표자들을 묶어 가지고 그 남편들이 33인을 축복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780명만 이렇게 하게 되면 나라가 획 돌아가게 돼 있어요. 이번 축복가정들을 울타리 해 가지고 선전해서 각 국가에 이런 축복을 하게 된다면 그 나라가 완전히 돌아가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공문을 내서 실천하라는 몇 번 씩 했는데, 구라파는 다 했어요?「예.」여자들 780명을 빼고 교육하라구요. 남미는 다 끝났습니다. 그거 괜히 한 것이 아니예요. 예수님의 한을 풀어줘야 됩니다. 33세인데, 33세가 뭐냐 하면 해마다 33개국이 그 나라의 왕으로 모시고, 왕의 왕이니만큼 모든 국가들이 와서 방문하고 모셔야 된다구요.
어렸을 적부터, 태어나면서부터 주변 국가의 왕들이 예물을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만이 아니예요. 주변에 있는 33개국이 다 와야 됩니다. 예수님이 33세면, 원래 34세가 되는 것입니다. 34세를 위해서 출발한 것입니다. 이래서 34수가, 3수 4수 해서 7수가 되는 거예요. 이건 또 삼 사는 십이(3×4=12), 모든 수리 숫자가 되는 거예요. 예수 중심삼고 34명, 34왕입니다. 이걸 말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하나됐더라면 천하가 통일되는 건데, 이스라엘이 그런 준비를 할 수 있어서 각 나라에 왕들을 전부 초대해서 예수를 중심삼고 모셔 나갔더라면 예수가 왜 죽겠어요? 그걸 못 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왕으로 왔는데 왕으로 모시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시대에는 지금까지 왕으로 왔는데 뭐예요? 왕으로 온 것이 아닙니다. 통일천하의, 지상·천상천국의 권한을 가지고 왔습니다. 185개국이, 유엔에 가입된 모든 나라들이…. 우리가 120가정을 축복할 때 120개 나라를 축복했다는 것입니다. 그때 전부 다 모셨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예수의 고개를 넘고 세계로 통일천하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전부 탕감이라구요. 하라는 대로 다 안 해서 제멋대로 한 거예요. 곽정환, 한국은 다 했나?「예.」780명 교육했어? 그거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제 이 일을 선포하고 나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종교계에 문제가 벌어집니다. 문총재가 무슨 권한을 가져서 우리 교주를 축복하느냐 이거예요. 아니예요. 그 사람들이 원하는 사실입니다. 영계에서 연결해서 불러 가지고 자기들이 원하는 상대, 문총재 앞에 상대와 하나되어 해방되기를 간절히 빌었기 때문입니다. 자기들이 '앞으로 종단적 책임자로서 종단까지도 축복의 혜택을 받기 위해서 내가 빕니다.' 한 것입니다. 종단 대표가 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조상들이 하나되어 축복을 받으니 지상에 있는 종단들도 축복 받아서 종교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에 의해서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경서를 버릴 수 없으니 거기에 통일원리, 성약 성경을 붙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몇 년 동안 해서 축복만 다 끝나게 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경전이고 무엇이고 다 집어치우고 성약 성서, 기독교 전통적 역사로 단일 종교권으로서 결실돼야 한다구요. 세계적인 사건들이 많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아니라구요. 상헌씨가 모르는 거예요. 상헌씨도 영계에 가서 원리 중심삼고 맞느냐 안 맞느냐 답사하면서 맞춰보니까 틀림없으니까 이걸 부모님 앞에 통고하고, 또 부모님이 미진한 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김일성이 어떻다는 것이나 공산세계가 어떻고 2차대전의 원흉들이 원수인데 어떻게 될 것이냐 하는 문제가 전부 다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걸 통틀어 가지고 선생님이 전반적인 원리적 관점에서 처리해 줘야 할 결론이 지금 곽정환이가 얘기하는 말입니다. 자기의 선포식을 하기 전에 기도하게 되어 있지요?「예. 고천문입니다. (곽정환)」고천, '고할 고(告)' 자에 '하늘 천(天)'입니다, 고천문. 지상에 고하는 것입니다. 33인 대표로 해서 열두 사람이 연결됩니다. 34인입니다, 예수까지. 예수님이 동참하기 때문에 34인도 괜찮아요.
그래서 나면서부터 왕의 대접받지 못 하고 한의 역사를 남기지 않았어요? 그걸 풀어주고 다 그럴 수 있는 입장에서, 그런 얘기는 할 필요 없다구요. 예수까지 합해서 34인입니다. 예수가 동참하니까 34인이 돼서…. 그것이 만약에 수가 안 차면 열두 사람 대표를 해도 된다구요. 그 상대가 되니까 24종류입니다. 열두 지파를 중심삼고 천상노정에 24노정이 되었으니 그 수를 맞추기 위해서 열두 수만 맞추어도 됩니다. 33인, 예수 중심삼아 열두 제자만 하나되었더라면 천상천하 지상천하 통일될 수 있는 모든 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다 오라고 했다구요.
그래서 성진이 어머니도 불렀습니다. 성진이 어머니도 축복해 줘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내가 갈 길이, 어머니가 갈 길이 걸려요. 못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걸 다 통고해 가지고 안 될 때는 바꿔야 됩니다. 만약에 그렇게 작정을 했는데 지상에서 못 하면 천상세계에서 다시 연결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지금까지 그 문제에 있어서 얘기를 못 했습니다. 성진이 어머니를 만나고 뭐 어떻고 어떻고 이랬지만, 주변에 있는 어머니 모시고 나오는 모든 사람들의 길을 열어줘야 된다 이거예요. 이건 어머니와 관계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복잡해요. 구더기 단지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 치다꺼리를 해서 꿰매 줘 가지고 그 울타리를 선생님이 넘어가야 된다구요. 여기서 어머니 꼭대기를 넘어가서 그 다음에는 다 평정해 놓고, 어머니를 세워놓고 같은 자리에서 천국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1992년부터 그런 준비를 해서 지금까지 어머니를 같은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지금 그 역사라구요. 내가 한 모든 것을 어머니에게 다 줘서, 어머니에게 줌과 동시에 어머니의 권한을 아들딸이 받아야 됩니다.
아들딸이 부모의 혈통을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절대 믿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됩니다. 어머니로부터 그래야 됩니다. 아버님은 그래요. 하나님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것입니다. 이 길을 따라왔기 때문에 감옥에 가나 어디를 가나 무슨 수난길을 가나 불평해 본 적이 없어요. 내가 하나님이 모시고 가는데 불평하는 소리를 들어봤어요, 엄마? 엄마나 누구나 하나도 들어본 사람이 없다구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했으니까 어머니고 그래야 돼요. 이의가 없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그래 가지고 둘이 하나된 그 부모 앞에 아들딸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됩니다. 그러한 아들딸 중심삼아서 이들이 장자권이니 차자들도 거기에 따라가야 됩니다. 그 기반이 서 가지고 그 위에서 축복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천지 창조할 때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을 했어요. 절대사랑의 상대를 위해서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무한히 투입하고 자기가 잊어버리겠다는 마음, 자기 사랑의 상대가 몇억만 배 몇천만 배 위대하기를 바란 것입니다. 사람들은 결혼할 때 다 그러지요? 자기 상대가 자기보다 몇백 배 몇천 배 낫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 마음 바탕은 자기가 절대 영점권에 가야 무한히 투입하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많은 존재물이 생겨난 것입니다. 위하고 위하는 자리는 모든 만물을 창조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승리, 승리, 승리, 발전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선생님도 위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만물을 위하는 것입니다. 만물까지 해방시켰잖아요? 그래서 바다를 위하는 것입니다. 1960년대에는 한국의 산을 안 들린 데가 없어요. 그리고 1963년부터 배를 만들었습니다. '천승호(天勝號)'입니다. 세상에 배에 천승호라고 하는 것이 어디 있어요. 그게 다 이 뜻이 있는 것입니다. 하늘이 승리했다는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 지금까지, 미국 오면서부터 배 짓기 시작하지 않았어요. 1973년입니다. 1973년부터 배 짓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배 탄 것입니다. 1973년, 1983년, 1993년, 24년을 배 탔어요. 아침부터 열두 시까지, 어떨 때는 알래스카에서는 세 시까지, 밤이나 낮이나 배 탔습니다. 그게 뭐냐? 일편단심 배 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다 끝났어요. 185개국에 세 사람씩 중심 축복을 해줬습니다. 그 사람들이 세 사람씩 세우는 것입니다. 자기 중심삼고 세 사람씩이면 세 사람 중심삼고 불어나면 열두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삼 사는 십이(3×4=12)입니다. 바다를 점령하자 이거예요. 바다에서 모든 것이 시작하는 것입니다. 만물이 바다에서, 물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바다와 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판타날은 바다와 육지, 물과 식물이 같이 사는 곳입니다. 참 묘하다구요. 그래서 판타날 중심삼고 아마존강 유역에 창조한 본연의 물건들이 거기에 다 남아있는 것입니다. 창조 이후에 그냥 그대로 피해 입지 않고 자연스럽게 서식하면서 종별의 사슬이 살아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의 타락으로 인하여 파괴된 것을 빨리 복귀해서 관리해 가지고 여기서 옛날에 멸종됐던 그 종자를 다시 세계에 확장시켜 놓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 박물관, 새도 1천5백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1천5백 가지의 박물관을 만들고 곤충박물관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걸 만들어 놓으면 세계 사람들이 섭리 뜻 가운데 이곳이 등장했던 곳이기 때문에 만민의 아들딸의 교육장소로써 방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은 것을 기뻐하던 그 사실을 보고 좋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자르딘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자르딘은 에덴이라는 말입니다. 그 자리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재림주가 온다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판타날은 세계의 성지가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가서 미국이 장자권을 해결할 수 있는 지시를 하고, 통일교회가 이제 기독교를 교육할 수 있는 지시를 한 거예요. 주동문을 불러다가 전부 다 얘기했다구요. 영계에 대한 소개도 그때 다 한 것입니다. 이제 2편이 남아 있기 때문에 내가 돌아가서 그 자리에 가서 2편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 이상하지요. 캄포그란데에 내리려고 했는데 비행기가 못 내리게 비가 왔어요. 거기에 가려고 하면 비가 오고 안개가 껴서 못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살로브라로부터 자르딘으로부터 판타날로 가는 것입니다. 돌아올 때는 판타날에서 자르딘을 통해 가지고 살로브라를 통해서 온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복귀입니다.
이 세 곳을 보라구요. 자르딘이라는 말이 뭐예요? 타락의 자리를 들었다 그런 뜻도 됩니다. 사탄이 인류조상의 자리를 들어서 자르딘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자리를 둔 인류조상은, 사탄은 판타날, 너를 판다는 뜻입니다. 판타날이거든. 너를 팔아서 살로브라입니다. 살려봐라 이거예요. 살로브라는 부활하자 그 뜻입니다. 한국말로 그런 뜻이 들어있다구요. 그래서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내가 거기에 가서 이틀 동안 자지 못했습니다, 영계 때문에. 이거 심각하잖아요?
박마리아를 중심삼고 원수들을 전부 다 풀어주려니, 이번에 풀어 줄줄 모르고 오랜 기간을 통해서 그럴 줄 알았는데 박마리아가 그런 것을 보고…. 얼마나 하늘이 그 일을, 직접 나한테 얘기 못 하고 상헌씨를 통해서 연결하는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모든 십자가를 내가 지겠다고 책임지고 나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상세계 사람의 십자가도 지었는데 죽은 사람의 십자가도 내가 짊어지고 원수를 평준화시켜야 할 책임을 해야만 하나님이 해방되는 걸 아는 것입니다. 기가 막힌 그런 과정을 거쳐온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내용을 프로그램으로 짜서 내일 모레 사흘 후에 일이 벌어지기 때문에 곽정환한테 얘기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예.」자기가 그런 심각한 순간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 자, 밥 먹자구요. (식사하심)
곽정환이, 이번에 축복을 하는데 독일을 동생으로서 차자권 국가로 해놔야 이제 독일과 원수권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일본과 독일이 원수고 독일과 미국이 원수입니다. 그래 장자권 중심삼아 가지고 이 식을 끝내고 난 후에 차자권을 세워야 됩니다. 독일이 신앙 자유화하기 때문에 그 전 날에 선포하고 다 그랬다구요. 참 재미있어요. 다 끝났습니다.「사회자의 보고를 들어보니까 엄청난 역사가 벌어졌습니다. (곽정환)」다 그런 거예요. 독일이 그런 조건을 가지고는 차자권에 못 가는 것입니다. 장자권 미국을 중심삼고 안 따라갈 수 없는 것입니다. 미국의 압력에 말이에요. 그러니까 차자권을 중심삼아서 구라파의 대표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구라파가 천주교 대표국가니까 뜻으로 보면 장자권이 차자권으로 떨어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된 남북미가 장자권이 되기 때문에 구라파는 차자권으로 설정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원수예요. 2차대전을 중심삼고 영·미·불의 원수가 일·독·이로 싸운 거 아니예요? 캐나다는 복귀된 셈이라구요. 이런 것을 볼 때 모든 것이 안팎으로 다 유종의 결실을 보게 됐습니다. 이번에 대종단장들이 발표한 것이 세계 신문거리로 얼마나 야단하겠어요?
그래서 이상헌씨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를 그때 참석한 사람들에게 나눠줘야 됩니다. 세계적으로 발표해야 됩니다. 내일 그 책을 가지고 훈독회해야 됩니다. 내일이 11일 아니예요? 저녁 전까지 온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침 한 번, 점심 한 번, 저녁 한 번 해서 전부 세 번 하게 되면 될 것입니다. 오전에 그걸 끝내야 되겠다구요. 그래 놓고 '이렇기 때문에 이런 것을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를 해방시키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가 올 수 없다.'고 하는 거예요. 문총재가 지금까지 평화 때문에 이렇게 축복해 온 것이고 인류의 정상을 넘어갈 수 있는 세계사적인 기준이 천운의 기준에 있으니 거기에 보조를 맞추어서 영적 해방, 지상 해방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해방, 참부모 해방, 왕권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지옥은 다 열리기 마련입니다. (사광기 유럽 회장의 활동보고)
이제 동생의 자리에 붙여주려고 그래요. 미국이 장자권 국가라면 구라파는 천주교이거든. 프로테스탄트가 동생의 자리에 있다면 거꾸로 장자권이 돼서 장자였던 구교가, 구라파가 굴복하는 것입니다. 구라파는 뭐니뭐니해도 독일 대패이거든. 독일이 가인권인데 미국 앞에 동생으로서 굴복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귀된 차자가 되는 거예요. 독일도 인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역사시대에 그런 마음을 갖고 왔다는 것입니다. 내가 얘기했듯이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의 품에 품게 해서 자기 이상 사랑해 주길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을 빈다구요. 그 말이 뭐냐 하면, 원수가 충신이 돼 달라는 그 말입니다. 여기서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그 전통을 받아서 원수가 그 나라의 충신보다도 더한 충신이 되라는 그 말입니다.
지금 내가 원수의 나라인 미국을 복귀하기 위해서, 이 기독교가 탕진해서 내던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걸 구해주기 위해서 지금까지 그 놀음하고 있거든.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고 미국에 대학을 만든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와 교육기관를 만들고 가만 보니까, 교육기관을 만들고 언론기관을 장악했다는 것은 문화세계의 주류 핵을 잡아 쥔 것입니다. 이래서 브리지포트 대학이 다 망한다고 하고, [워싱턴 타임스]가 다 망한다고 했지만, 아닙니다. 당당하게 일류가 됐고 또 일류가 된다구요. 미국의 소망의 대학이 된다구요. 그래서 거기서 유치원에서부터 중고등학교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동양 과학…. 사람도 그렇잖아요. 언론계, 교육계, 그 다음에는 사람의 의학입니다. 병이에요, 병! 병원에 대한 것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여기서 뜸을 가르치는 거예요. 박상권은 뜸이 중요한 줄 모르고 있어. 귀찮아서 어디 가더라구. 뜸을 떠야 돼. 한 1년 죽자살자 떠보라구.「예.」자기 식으로 하지 말고 한식으로 해야 돼요. 증거적 사실을 보고도 비판했다가는 손해보는 것입니다.
이번에 김영순이 오나?「안 올 겁니다.」연락해서 오라고 그래요. 청평하고 하나돼야 돼요. 앞으로 영계에 대한 사실은 청평에서 전달하더라도 못 만들어요. 김영순이 말이에요. 펜과 마찬가지입니다. 이상헌씨가 펜으로 쓰는 것입니다.
모세에 대한 것하고, 박대통령에 대한 것하고 기시 수상―선생님하고 다 관계되어 있어요. 나카소네는 죽지 않았으니까―하고 이케다 수상에 대한 것도 넣어요. 문총재와 통일교회에 대한 모든 것을 문답해 가지고 채워 놓아야 확실히 알게 되는 것입니다.「예.」모세는 왜 뺏는지 모르겠어요? 박정희 대통령도 뺏다구요. 박정희 대통령을 집어넣어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일본의 기시 수상, 영계에 가 있어요. 그 다음에 후쿠다 수상입니다. 후쿠다는 내가 수상 만든 거예요. 후쿠다 수상을 만들었기 때문에 나카소네도 내가 수상 만든 거예요.
후쿠다가 말하게 된다면 일본 정부에도 이것을 주어야 됩니다. 이것 일본에서도 읽을 것 아니예요? 2차대전의 원흉이 히틀러, 무솔리니, 도조입니다. 그 세 사람도 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이케다하고 기시 수상하고 나카소네에 대해서도 물어보는 거예요. 통일교회 반대해도 지금까지 그런 것에 대해서 물어보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박정희 대통령하고 모세에 대한 것도 실은 것입니다. 중요한 것을 빼 버렸다구요. 일본에 대한 한마디가 있어야 됩니다.「예.」(이후 말씀은 녹음되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