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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의 날과 천지인애 완성의 날

일시: 1994.04.11 (월) 장소: 한국 경기 구리 중앙수련원

​(판서하심) '참부모의 날과 천지인애(天地人愛) 완성의 날' 이게 무슨 뜻이에요? 오늘은 전부 다 몇 명 모였나? 2천 명 되겠나? 「3천 명 됩니다.」 무슨 3천 명이야? 2천 한 3백 명 되겠구만. (웃음)

​'부모의 날'이 참부모의 날이 될 수 있는 이유

​오늘 선생님을 처음 보는 사람 없어요? 처음 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대부분 다 본 사람들이구만. 얼굴들이 다 미인이네. (웃음) 미인 미남들! 이렇게 다 까만 옷이랑 색깔 좋은 옷을 갖추어 입고 앉아 있으니까 늙은 사람 얼굴도 젊게 보입니다.

이 강당 길이가 70미터니까 한번 왔다갔다하면 140미터인데, 여기서 왔다갔다하면서 7시간, 8시간 말하게 되면 몇 리나 되겠어요? 너는 왜 아기를 데리고 왔어? 아기는 안 데리고 오게 돼 있는데. 일본 사람 손 들어 봐요. 대부분 일본 사람이구만. 내려요. 일본말로 해야 되겠구만. (웃음) 그 다음에 유럽 멤버는 얼마나 왔나? 손 들어 봐요. 거기에 다 모였나?

참부모의 날이 언제부터 시작했어요? 지금까지는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이라고 했지만, 오늘부터는 참부모의 날, 참자녀의 날, 참만물의 날, 참하나님의 날, 이렇게 하기로 결정했어요. 지금까지 하나님은 참하나님이 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복귀의 한을 품은 하나님이 되었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의 한의 고개를 못 넘은 인간들은 참자녀가 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만물의 날, 참부모의 날, 참자녀의 날이 되지 못했다구요.

오늘은 부모의 날을 설정한 지 34회째 되는 날입니다. 예수님의 연령을 보면, 예수님이 33세에 돌아가셨는데, 그때 만약 축복행사를 했으면 34세까지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섭리사로 볼 때, 예수님이 33세에 축복받지 못한 것을 세계사적인 기준에서 가정을 대표해서 부모님을 중심삼고 축복의 세계화를 이룰 수 있는 때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세계적인 가정 이상을 이룰 수 있는 재출발의 때가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또 재미있는 것이, 34년 전에는 음력으로 3월 1일이 양력으로 11일이었습니다. 그날 부모의 날을 제정했는데, 올해는 이렇게 날짜가 딱 맞아떨어졌어요. 이렇게 보면 그게 다 섭리사적으로 뜻이 있는 날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이라는 말은 언제 시작했느냐? 언제 시작했어요? 본래 타락이 없었으면 창세 이후에 인간조상이 생겨날 때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그때는 부모의 날에 '참'이라는 말을 안 집어넣더라도 참부모의 날이 되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과정에 있어서 '참'이라는 말을 쓰지만 말입니다.

참부모라는 말은 창세 이전부터 있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실 때 이상으로 했던 모든 전부는 참부모라는 그 목표를 중심삼고 만물을 지었어요. 이 만물을 짓게 될 때, 하나님이 먼저 환경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해와 달을 만들고, 이 땅을 만들고, 공기를 만들고, 물을 만들고 이렇게 그 환경을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런데 그 환경 가운데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이게 창조의 원칙입니다. 창조의 공식입니다.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다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는데, 그러한 플러스 마이너스가 합해 가지고 하나되면 그것이 발전하기 위해서 또 다른 플러스를 통해서 하나되어 나갑니다. 환경 가운데는 주체와 대상이 있는데, 그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게 된다면 더 큰 플러스와 하나되기 위해서 큰 마이너스가 있으면 더 큰 플러스와 하나되어 나가는데, 이것을 대응적인 상대라고 합니다. 더 큰 상대로서 대응해 커 나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창조의 공식, 하나님이 창조를 어떻게 했느냐 할 때, 우리가 요걸 축소시켜 가지고 단적인 결론을 내린다면, 환경을 지었는데 거기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다는 것입니다. 천지 만물이 모두 그렇습니다. 모두 주체와 대상이 있고, 그 주체와 대상이 작은 데서 큰 데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하나된 주체와 대상이 큰 마이너스가 돼 가지고 또 다른 큰 주체를 중심삼고 하나되는데 이것을 통일교회에서는 대응적 상대라는 말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구원섭리가 시작되었습니다. 구원섭리라는 것은 정상적인 자리에서 떨어졌기 때문에 다시 돌아가는 걸 말합니다. 사람들이 병이 나 가지고 병원에 들어가서 생사지경을 헤매다가 거기에서 병을 고쳐 가지고 나올 때는 구원을 받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단적으로 딴 말로 하면 복귀되었다, 정상적으로 돌아갔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 역사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본래 타락이 없었으면 구원섭리의 역사는 없는 것입니다. 타락되었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이 다시 돌아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병난 사람이 병나기 전의 상태로 다시 돌아가기 위해서는 병고를 치러야 됩니다. 병의 고통을 치름과 동시에 거기에 필요한 모든 부대적인 요건들을 갖춰야 된다는 것입니다. 입원비라든가 약값이라든가 이런 모든 것을 치러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구원섭리 노정도 다시 돌아가기 위해서는 탕감이라는 것을 치러야 합니다. 그냥 못 돌아간다는 거예요. 거기에 해당하는 조건을 치르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탕감복귀라고 합니다. 그냥 돌아갈 수 없다 이거예요. 반드시 잘못된 것을 청산짓기 위한 대가를 치러야 되는데, 이것을 탕감조건이라고 합니다. '구원섭리역사는 탕감복귀섭리다. 탕감복귀섭리는 그냥 돌아갈 수 없다. 재창조섭리다.' 이렇게 통일교회는 구원섭리의 역사를 결론짓고 있습니다.

탕감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입니다. 재창조섭리를 해 나가는 데는 그냥 하는 것이 아닙니다. 거기에는 반드시 환경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지을 때는 환경을 지었습니다. 아까 말했듯이 바다를 짓고, 해와 달을 짓고, 물을 짓고, 공기를 짓고, 땅을 짓고, 이런 것을 기초로 해 가지고 거기서 모든 만물을 지었는데 반드시 주체와 대상으로 지었다는 것입니다.

모든 존재물은 주체와 대상간에 작용을 한다

만물 가운데는 광물이 있고, 식물이 있고, 동물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광물세계도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인간들은 모르지만 전부가 운동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원자세계에서도 양자와 전자가 운동을 하고, 그 다음 분자세계에서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전부 다 주체와 대상으로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들은 모르지만 모든 존재하는 물건들은 지남석과 같은 작용을 다 한다는 것입니다. 지구의 중력보다도 강하게 나타난 것이 지남석일 뿐이지, 그 이하의 모든 것도 자기 나름대로 전부 다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광물세계도 반드시 주체 대상 관계가 되어 있고, 식물세계도 주체 대상 관계인 수술과 암술이 있어 가지고 이것으로 번식합니다. 수술 암술을 중심삼고 모든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동물세계는 수놈 암놈을 중심삼고 작용하고, 인간세계는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작용하는 것입니다.

그 작용하는 중심은 도대체 뭐냐? 모든 것이 주체 대상 관계를 중심삼고 작용하게 된 그 동기가 무엇이냐? 그 내용이 무엇이냐? 이게 중요합니다. 그 내용이 뭐냐? 자기 나름의 운동을 하는데, 플러스 마이너스가 손해나기 위해서 운동하는 것은 없습니다. 반드시 둘 다 이익 될 수 있는 것을 바라기 때문에 작용한다구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시장에 매일같이 나가는데 하루에 얼마씩 손해 보기 위해서 나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매일같이 나가더라도 다만 십 원이라도 이익이 나야만 그걸 계속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이 주체와 대상 관계도 손해나기 위해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플러스되기 위해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 내용이 뭐냐? 둘을 이익 되게 할 수 있는 그 내용이 뭐냐? 이게 문제입니다. 그것은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경제적인 내용이라든가 지식적인 내용이라든가 혹은 권력적인 내용이 아닙니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돈 가지고 둘이 이익 될 수 없다구요. 또 지식 가지고도 둘이 이익 될 수 없습니다. 지식을 내놓을 수 없는 것입니다. 돈도 그렇습니다. 서로 내놓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권력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볼 때, 그 내용이 뭐냐? 보이지 않는 그게 뭐냐? 그게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을 엮어 나가는 그 주류의 골수, 골수로 가는 그 흐름, 내용, 방향성이 뭐냐 할 때, 그것은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 사랑은 어디로 가는 것이냐? 뭘 하려고 하는 것이냐? 작은 데서 큰 데까지 뭘 하려고 하는 것이냐? 이게 문제입니다.

우주는 어디로 방향이 잡혀 있느냐? 그 방향성을 잡지 못하면 목적관이 나오지 않습니다. 공산주의자들은 진화론을 말하기 때문에 목적관이 없습니다. 그러나 모든 존재물은 벌써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으면 반드시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작용합니다. 그러니 그것을 연결시켜 가는 길이 사랑 길입니다. 사랑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데는 어떻게 가야 되느냐? 작은 물건에서부터 큰 물건이 전부 다 그 길을 가려면 작은 물건은 큰 물건에 다리를 놔 가지고 가고, 큰 물건은 더 큰 물건에 다리를 놔 가지고 더 높은 데, 더 높은 데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학교 교육의 단계를 중심삼고 볼 때, 초등학교에 간 후에는 중학교를 가야 됩니다. 중학교를 졸업하면 그 다음에는 고등학교, 그 다음에 대학, 대학원, 박사코스, 이렇게 높은 데를 향해서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욕심도 그렇잖아요? 욕심도 점점 커 갑니다. 맨 처음엔 '그저 낙제만 하지 않고 올라가면 좋겠다.' 그러다가 그 다음에는 '거기서 일등을 해야 된다.' 하게 됩니다. 1학년에서 일등하고 2학년에서 일등하고, 전부 다 일등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렇듯 사람의 욕망이라는 것은 낮은 데로 가려고 하지 않습니다. 낙제하겠다는 사람은 없다는 것입니다. 낮은 자리로 가려고 하지 않는다 이겁니다.

작용을 하게 하는 것은 사랑

그러면 이렇게 주체 대상 관계로 이어져 가지고 하나의 방향성으로 점점 높아지려고 하는 그 길이 있다 할 때, 그 길은 도대체 무슨 길이냐? 그것이 우주의 근본이 되고, 우주의 내용이 되고, 우주의 목적과 연결될 수 있는 하나의 흐름입니다. 그 흐름은 마음대로 가지를 않아요. 동기가 있어 가지고 목적을 향해, 하나의 방향성을 향해 가는 것입니다. 그 내용이 도대체 뭐냐? 그것은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존재하는 것은, 광석까지도 전부 다 상대를 따로 갖추어 가지고 식물로부터 동물세계로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식물은 뭐냐 하면, 광물을 흡수해서 삽니다. 식물의 구성요소는 광물입니다. 그러니 식물은 광물요소를 흡수하는 거예요. 원소가 107인가 108개 되는데, 그 모든 원소가 물질에, 물과 흙과 공기에 있는데 그걸 흡수해 나갑니다. 그걸 흡수해서 식물이 그렇게 자라는 것입니다.

또 식물은 거기서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동물 앞에 흡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다리와 같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동물한테 식물이 전부 다 뜯어 먹히는데, 그것은 망하는 것이 아니라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전체를 보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동물 가운데서도 곤충 같은 것, 새 같은 것, 저급한 동물은 큰 동물에 흡수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렇게 돼 있습니다. 바다의 고기를 보게 된다면, 저 깊은 심해에서부터 수면까지 온도의 차가 있는데, 온도의 차에 따라서 고기가 수백 계열이 있습니다. 제일 작은 고기는 표면에 있고, 조금 더 큰 것은 조금 더 깊은 데에 있고, 조금 더 큰 것은 더 깊은 데에 있습니다. 고래 같은 것은 바닥에서 사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 다 큰놈이 작은놈들을 잡아먹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동물 가운데 왕이 뭐냐 할 때, 사자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사자가 재미있는 것이 수놈은 사냥을 안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 일본 식구들 중에 선생님이 말하는 한국 말 잘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찰스 다윈은 약육강식(弱肉强食) 이론을 말했습니다. 얼른 보면 그게 맞는 것 같습니다. '강한 놈들이 약한 놈들을 잡아먹는다. 강한 놈의 음식은 약한 놈들이다.' 이거예요. 그것은 보이는 이 자연계의 현상으로 볼 때 맞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물질 자체들도 발전하고, 고상한 이상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가질 때만 그래요. 고차적인 사랑을 찾아가려면 그래야 됩니다. 물질로서 찾아가는 그 목적이 어디냐? 이런 문제가 문제 돼요.

사람은 두 가지 내용을 가졌습니다. 정신적 내용과 물질적 내용을 가졌습니다. 정신이 먼저냐 물질이 먼저냐? 이것은 사유가 먼저냐 존재가 먼저냐 해서 철학에서 문제 되는 것인데, 유물사관과 유심사관을 중심삼고 종말적인 세계 혼란상을 이뤄 가지고 금후의 방향까지 혼미하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런 모든 전부를 근본에서부터 헤쳐 가지고…. 뭐 이건 오늘 참부모 얘기하고는 먼 얘기입니다.

진화론의 허구성

다윈이《종의 기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신을 부정했습니다. 모든 만물은 전부 다 진화해서 발전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진화론이 문제라구요. 그게 맞는 것이냐 안 맞는 것이냐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공산주의와 싸워서 공산주의를 타도해 버렸습니다. 오늘날 이론적인 면에서 그것이 옳은가 그른가를 실지로 실험해 가지고 과학적인 평가에 의해서 전부 다 결정지어 가지고 타도한 것입니다.

단적인 것을 얘기한다면 말이에요, 공산주의 세계에서는 '정신이라는 것은 물질의 부산물이다. 물질에서 나온 것이다.' 이럽니다. 그러나 유심 세계에서는 '정신으로부터 물질이 나왔다.' 이럽니다. 그러면 어느 것이 맞느냐 이겁니다. 그런 문제를 중심삼고 세계가 엎치락뒤치락해 가지고 나왔다구요. 이미 공산주의라는 것은 없어져 버렸습니다.

단적으로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모든 것은 운동을 하게 되면 소모되게 돼 있습니다. 운동해 가지고 커 가는 법은 없습니다. 운동하면 반드시 작아지는 것입니다. 전기로 말하면 들어오는 힘과 나가는 힘이 있는데, 운동을 하기 때문에 들어오는 힘보다는 나가는 힘이 작습니다. 입력은 출력보다 크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아메바가 운동을 하게 된다면 작아지게 돼 있지 크게 될 수 없습니다. 발전이라는 말을 하려면, 아메바가 운동하기 전보다 큰 것이 가해져 가지고 아메바보다 더 큰 게 나와야 됩니다. 이런 논리가 역학적인 면과 상충되는 것을 어떻게 대답할 것이냐? 그게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아메바에서부터 이 인간까지 발전해 나오는 데는 수천 계열이 있습니다. 그 계열 가운데는 반드시 수놈 암놈의 사랑의 문을 통해 가지고 종이 번식되는 것입니다. 수놈 암놈 그 계열을 통해 가지고, 사랑의 문을 거쳐 가지고 번식됩니다. 낮은 것은 낮은 대로 사랑이라는 관계의 문을 통해 가지고 번식이 되고 확장되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베바로부터 수천 계열의 이 사랑의 문을 어떻게 타고 넘어가느냐? 사랑의 문도 없이 쑤욱 올라갔다 이 말이에요? 그런 미친 수작들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힘이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우주의 근본에 들어가서 보게 되면, 이 우주의 환경 가운데에는 주체와 대상이 있어 가지고 전부 다 운동하기 때문에 이게 문제가 됩니다. 요즘 과학자들은 이 우주는 힘으로 되어 있다고 말합니다. 힘이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그걸 따져야 됩니다.

남녀들이 사랑하게 될 때, 부모들이 반대하게 되면 생명을 걸고 '아이구, 결혼하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하고 야단합니다. 그래도 안 된다고 하면 밧줄에 목을 매서 목숨을 끊거나 투신자살하고 그럽니다.

그러면 그런 힘이 한꺼번에 확 나오느냐? 남자 여자, 이 청소년들이 맨 처음에는 눈이 맞아야 됩니다. 윙크를 하게 되면 웃든가 이래 가지고 작용이 벌어져요. 상대적 관계가 벌어져야 작용이 벌어집니다. 그러니 사랑이라는 힘이 있기 전에 사랑을 연결시킬 수 있는 작용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야 힘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작용이 먼저냐, 힘이 먼저냐? 어떤 거예요? 작용이 먼저입니다. 어떤 것이 먼저냐 할 때 힘보다도 작용이 먼저입니다. 작용을 거치지 않으면, 작용의 모든 것을 합해 가지고 연결시키지 않으면 힘이 나타나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도 그렇잖아요? 힘을 내게 될 때는 벌써 생각으로부터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되겠다.' 하는 마음의 작용을 해 가지고 큰 각오를 해야 확 힘을 내게 되는 것입니다. 그거 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힘이 되기 위해서는 작용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작용을 혼자 하느냐? 이게 근본 문제입니다. 작용을 혼자 할 수 있느냐? 혼자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작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됩니다. 아까 말한 것처럼 환경 가운데에는 주체와 대상이 있는데, 이것을 통해서 작용하는 것입니다.

요것을 통일교회에서는 가인 아벨 관계로 역사관에 대치해 나가는 거예요. 가인 아벨 관계로 역사가 엮어졌는데, 요것을 재창조원리를 통해서 복귀해 나가기 때문에 그것이 어떻게 역사에 적용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역사는 가인 아벨의 문제를 중심삼고 거꾸로 되었기 때문에, 원래는 정분합(正分合)이 정반합(正反合)으로 되었기 때문에 정반합에서 정분합으로 돌아가야 된다, 이런 논리를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반대로 되었다 이겁니다.

마르크스나 공산주의자들은 타락했다는 걸 모릅니다. 이 모든 만물의 중심이 인간인데, 인간 자체의 몸 마음을 가만히 보면 이게 싸우거든. 그래서 '투쟁이다. 투쟁이다!' 한 거예요. 그것은 타락을 몰라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정분합이 되어야 할 것인데 반대로 정반합이 되어 있으니까 정분합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래서 복귀의 논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작용은 혼자 할 수 있다?「없습니다.」혼자 할 수 있다!「없습니다!」혼자 할 수 없다?「있습니다.」없다고 대답해야 될 것 아니예요? 정신 똑바로 차려야 된다구요. 앉아 가지고 아기 보고, 옆 사람하고 히히덕거리면 안 되겠다구요.

작용하는 데는 반드시 어떻게 되느냐? 남자 여자가 좋아하면, 눈이 맞고 그러면 가까이 오기를 바랍니다. 마음이 작용한다는 거예요. '가까이 왔으면 좋겠다.' 한다 이겁니다. 여자들은 남자가 요렇게 가까이 오면 싫어하지 않습니다.

또 와 가지고는 '가만히 있지 말고 나를 좀 건드려 주었으면 좋겠다.' 하게 됩니다. 그래서 만져 주면 싫지 않다구요. 그래서 가만히 있어요. 여자가 가만히 있으면 조금 꽉 잡아도 괜찮거든. 그러면 모가지는 아프겠으니까 어깨를 잡는 거예요. 어깨를 잡아도 좋아하게 되면 가슴을 건드려도 괜찮다, 키스해도 괜찮다, 이래 가지고 그 다음엔 사랑해도 괜찮다, 이렇게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최후에 하나되게 하는 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힘이 나오게 될 때까지는 반드시 작용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작용이라는 것은 혼자 될 수 없습니다. 혼자 될 수 있다?「없습니다.」그래요. 내가 배우자구요.

그래서 모든 존재는 상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 얼굴을 보더라도 그래요. 눈이 하나만 있으면 얼마나 편리하겠어요? 왜 눈이 둘이냐? 우주의 공식에 맞아야 되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은 주체 대상이 운동하면서 하나의 중심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3점입니다, 하나 둘 셋. 운동하는 것은 반드시 중심을 중심삼고 3점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종적으로 보게 될 때도 이렇게 운동하더라도 3점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우주의 구성요소는 3점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얼굴도 3단계로 되어 있고, 눈도 3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흰자위, 갈색, 새까만 것, 이렇게 3단계입니다. 코도 하나 둘 셋이고, 귀도 하나 둘 셋, 입도 하나 둘 셋, 요것도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입니다. (몸 부위를 지적하시면서) (웃음) 모든 것이 공식화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 작용이란 혼자 할 수 없어요. 이렇게 전부 다 이론적으로 추구해서 그것이 정상화되어 가지고 누구든지 상식적인 기반이 돼야 됩니다. 진리는 상식을 벗어난 것이 없습니다. 뭐 이런 얘기 할 시간이 없습니다. 나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알지도 못하겠지만, 그런 사람들은 공동묘지를 향해 가는 사람들이니 그렇게 갈라져 가고, 산 넘어가는 사람은 그리로 가고, 산 밑에 있는 젊은 사람들은 세계를 수습해야 되겠기 때문에 알아야 됩니다. 늙은 사람들은 잠자도 괜찮아요. (웃음) 그래도 듣고 싶으면 듣고. 우주에 모든 힘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작용을 하는데, 작용을 하는 데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 관계를 통해서 합니다.

구원섭리는 탕감복귀섭리

이런 관점에서 볼 때,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인데 그냥 갈 수 없다 이겁니다. 탕감해야 됩니다. 죄를 짓게 되면 그냥은 못 살게 되어 있습니다. 교도소에 가서 복역을 한 다음에 석방돼 나와야 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탕감복귀는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마음대로 안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패들도 마음대로 하는 녀석들이 많다구요. 그 모든 것이 원리원칙에 통해야 돼요.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은 법치국가입니다. 법에 통하지 않으면 파괴분자이기 때문에 반드시 법을 통해서 그 환경이 훅 불어 내 버리는 것입니다. 제거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귀하는 데는 재창조 원칙을 따라서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창조원칙이 뭐냐? 환경에는 주체와 대상이 있는데, 이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 안 되면 복귀고 뭐고 다, 천리의 존재세계에서 탈락되는 것입니다.

그래, 천운이라는 게 있다구요, 천운. 천운이라고 하면 운명론자들이나 하는 말이라고 할는지 모르지만, 그런 천운 말고 이 우주에 작용하는 힘이 있습니다. (녹음 잠시 끊김)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된 것은 이 우주의 공식 원칙에, 환경권 내의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 관계의 틀에 반발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요 두 패가 서로, 마음 패는 몸뚱이 패를 끌어다가 소화해서 하나 만들려고 하고, 몸뚱이 패는 마음 패를 끌어다가 하나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여기에 걸려 있습니다.

왜 이렇게 됐느냐? 타락됐기 때문입니다. 타락됐기 때문에 타락 안 된 그 공식과정을 거치려니 주체 앞에 대상을 하나 만들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몸뚱이가 마음을 굴복시켜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지상으로 가요. 그건 수평이에요. 정치가들이 양심을 속이고 사기를 쳐 가지고 독재자처럼 '세상을 내 것 만들겠다.' 하는데, 그러다간 세상을 망쳐 버리고 만다는 것입니다. 몸뚱이는 가지면 더 갖고 싶고, 더 갖고 싶고, 또 더 갖고 싶어합니다.

여러분은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들도 그렇지요? 공식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어디까지 가느냐? 끝까지 가는 거예요. 세계를 다 가졌더라도 이 몸뚱이는 '야야, 뭐 남아진 것 있으면 전부 다 갖겠다.' 합니다. 세계를 자기 것으로 만들었는데, 그 가운데 금광이 있고 다이아몬드광이 있고 이러면 자기가 그 중에서 제일 좋은 것을 모아서 갖겠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정처 없이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정처 없이 돌아다니는 주체 대상 관계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문제입니다. 그걸 주체 삼아 가지고 상대적 관계가 되었으면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가정에서 시작해 가지고 국가를 지나 가지고 세계로, 전부 다 별의별 데로 끌고 다닌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하나 만드는 것이 아니고 세계로 끌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러나 양심이라는 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양심은 뭐냐? 횡적과 반대인 종적입니다. 종적이라는 거예요. 이 양심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정착하는 것입니다. 양심이 하자는 대로 몸이 굴복하면 몸이 하자는 것 이상 가치를 지니게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양심이 하자는 대로 하게 된다면 몸이 하자는 이상의 것을 찾아갈 수 있습니다. 왜? 종적이기 때문입니다.

남자 여자의 특성

사람은 높은 이상을 가져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은 어깨를 펴고 가슴을 내밀고 다니려고 한다구요. 가슴을 내밀고 어깨를 펴게 되면 이렇게 되잖아요? 90도 이상 봐라 이거예요. 여자에 대해서 '가슴을 내밀고 어깨를 펴라!' 하는 말 들어 봤어요? (웃음) 여자들은 어깨를 폈댔자 작아요. 여자는 머리를 중심삼고 요렇게 그려요. 남자는 머리를 이렇게 하고 이렇게 어깨를 크게 해 가지고 그립니다. 반대라구요.

그래, 여자는 왜 어깨가 없느냐? 여자가 어깨를 펴면 세상이 뒤집어져요. (웃음) 아래 위가 각각 비례가 맞아야 되니까 여자하고 남자하고는 이렇게 반대되는 것입니다. 여자는 이렇게 됐고, 남자는 이렇게 됐으니 딱 맞게 되어 있습니다. 여자도 남자 같게 되어서 뭘해요? 그러면 망국지세계가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요즘에 가다를 하고 다니는 여자들이 많이 생기지요? 그건 망국지종입니다. 맨 끝날에 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보고도 천지 이치를 알아 가지고 측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는 길을 걸어도 남자같이 이렇게 어깨를 흔들며 걸을 필요 없어요. (웃음) 여자는 어디 운동을 하느냐 하면 궁둥이 운동을 합니다. 명동 같은 데 가 보라구요. 가게 되면 여자들이 미니스커트를 입고 육체활동을 하는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 놓은 듯이 볼 수 있다구요. 궁둥이가 크거든. (웃음) 보라구요. 빨리 걷게 되면 뭐 엉덩이만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남자들은 빨리 걸으면 어깨와 팔을 흔들면서 걷습니다.

여자들은 왜 그래야 되느냐? 아기를 갖게 돼 있기 때문입니다. 빨리 걸어서 이로울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살랑살랑 살랑살랑 걷게 돼 있어요. 생리적으로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가다를 하고 다니는 것은 바람잡이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남자한테 수욕을 당하고서 '이놈의 남자를 때려잡아야 되겠다.' 이래 가지고 바람잡이가 된 패들이 그런 게 많다고 보는 거예요.

여자는 겸손해야 돼요. 땅에 45도 이상을 수그리고 다녀야 합니다. 그래야 안전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버티고 가다가 한번 넘어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다 천지조화에 맞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 여자는 아무 것도 갖지 않았어요. 여자 것은 없어요. 자기 몸은 전부 다 아기 것입니다. 얼굴은 여자 것이 아니라 남자 것입니다. 또 여자의 단 하나밖에 없는, 남자와 다른 그것도 남자 것입니다. 여자는 아무 것도 없어요. 여자는 빈 바구니, 빈 통입니다. 빈 통이라고 한다고 섭섭해하지 말라구요. 내 말이 아니라 그렇게 돼 있어요. 조금 더 얘기하면 기분 나쁘게 웃다가 망신당한다구요.

왜 그러냐? 빈 바구니가 나쁘냐? 나쁘지 않아요. 그 빈 바구니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서 가치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담 해와 두 사람밖에 안 만들었습니다. 천지를 창조한 대주인공이 아담 해와 두 사람밖에 안 만들었는데, 아담 해와는 아들딸 둘만 낳으라고 했어요, 얼마나 낳으라고 했어요? 많이 낳을수록 오케이예요. 많이 낳을수록 좋다 이겁니다.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다들 한 다스쯤 낳아라 이겁니다. 한 다스 알아요? 왜 그러냐?

여러분, 자기 동네를 찾아갈 때 혼자 가는 게 좋아요, 떼거리를 많이 거느리고 가는 게 좋아요? 혼자 가는 게 좋아요? 혼자는 외로운 것입니다. 잘 모르는 남의 동네에 들어가게 될 때는 많을수록 기세가 당당해 보입니다. 많을수록 당당한데 늙은 사람들을 많이 데려가면 당당해요? 아닙니다. 젊은 사람, 자기보다 나이 어린 사람이 많아야 당당한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앞으로 하늘나라에 들어갈 때 외아들을 데리고 갈 거예요, 많은 패거리를 데리고 갈 거예요?「많이 데리고….」똑똑히 얘기해요! 패거리를 데리고 가야 된다구요.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이상 하는 그 천국은 비어 있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오늘날 기성교회 사람들은 천국 가겠다고 야단을 하지만, 천국 가려면 천국의 규격에 맞는 생활방식과 법도에 따른 모든 것을 갖춰야 됩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 법을 중심삼고 지었습니다. 모든 질서는 법 위에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천국을 창조할 때 법을 따라 지었기 때문에 그 법에 맞을 수 있는 모양을 갖추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도둑놈의 패가 평화스런 마을에 들어와서 살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법을 다 알아야 돼요.

믿고 천당 가겠다고? 무식해도 유만부동이지, 그럴 수 있어요? 그건 도적놈 패보다 더 무서운 것입니다. 믿고 천당 가겠다고? 영계에 가 보라구요, 바울이 어떻게 하고 있나.

남자와 여자는 생리상태가 다르고 처해 있는 입장이 달라

남자와 여자는 생리상태가 다르고 처해 있는 입장이 달라요. 여자들이 말하기를 '남녀평둥권이다!' 하지요? 그렇게 생각했소, 얘기했소? 어때요? 남녀평등권을 주장하지요? 여자는 밥 먹는 것도 남자의 절반밖에 못 먹어요. 또 궁둥이 하나만 컸지, 남자를 당할 수 없습니다. 암만 죽고 야단해도 못 당해요. 몸뚱이 무게만 해도 여자는 남자보다 5분의 1은 적습니다. 작은 사람은 5분의 2가 적어요. 여기 일본 아가씨들은 나하고 비교하면 절반밖에 안 된다구요. 그래도 평등권이에요? 키로 봐도 같다고 할 수 있어요? 길을 가도 그렇지 않아도 작은 발로 따라가려면 땀이 날 텐데, 어슬렁어슬렁 따라가면서 '아이구, 죽겠다! 아이구, 죽겠다!' 한다구요. 이런데도 평등권이에요? (웃음) 큰소리하지 말라구요.

남녀공동 올림픽대회가 있다면 누가 챔피언 되겠어요? 종목이 백 종목이라면 남자 챔피언이 백 사람 되겠어요, 여자 챔피언이 백 사람 되겠어요, 여자 챔피언은 한 사람도 없겠어요? 말해 봐요, 여기 여자들! 언제든지 여자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요놈의 여자들! 말해 봐요! 남녀공동 올림픽대회가 있다면 여자가 한 종목이라도 떼서 이길 수 있어요? 말하기가 부끄럽다 그 말입니다. 말을 똑똑히 해주면 다들 부끄럽다는 거예요. 백 종목 가운데 하나도 없다 이겁니다.

바느질하는 데는 여자들이 나을 것입니다. 바느질하는 데는 여자들이 낫다고 하겠지만, 천만에! 미싱 선생도 여자가 적습니다. (웃음) 디자인하는 데 세계적으로 이름난 사람은 여자가 없어요. 무엇에 나아요? 아기 낳는 것밖에 없습니다. 여자가 세계적으로 챔피언 될 수 있는 것은 아기 낳는 것밖에 없다 이겁니다. 딴 거 있으면 대봐요.

여자들을 무시하는 것 같지만 사실이 그렇습니다. 사실은 사실대로 얘기해야지요. 사실을 사실대로 얘기하지 않으면 그건 졸장부요, 망할 패라구요. 기분 나쁘지만 할 수 없어요. 사실이오, 사실 아니오?「사실입니다」여자들이 사실이라고 대답했으니까 나는 이제 영원히 사실로 믿고 자신 있게 말합니다. (웃음)

그런데 평등권이 뭐예요? 같은 게 하나도 없어요. 이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평등입니다. 결혼 안 하는 여자가 평등권을 주장할 수 있어요? 여권운동 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못되게 행동해 가지고, 남녀관계가 들통나 가지고 갈 데 없는 여자들이 '남녀평등권이다!'라고 합니다. 내가 미국에 가서 이런 얘기를 하니까 '레버런 문은 남성우월주의자다!' 이러더라구요. 그래, 그 여자들을 모아 가지고 하나하나 따져 얘기하고 나서 나중에 '너희들 그래도 평등권이야?' 하니까 쑥 들어가더라구요. (웃음)

미국 가서 주체가 누구냐고 하니까 '여자가 주체지 남자가 주체야? 아기를 누가 다 낳았어? 여자가 다 낳았지!' 이러고 있더라구요. 그거 맞는 말입니다. 아기 낳는 데 주체는 여자라구요. 이야! 나 그거 처음 배웠다구요. '아기 낳는 데 주체는 여자 아니야?' 하길래 '아, 그거 그렇다.' 했습니다. 그래서 '동양에서는 남자를 주체라 하고 서양에서는 여자를 주체라고 그러는데 그거 어느 것이 맞을까?' 하니까 '그거 동양이 틀렸다! 서양이 맞다!' 그런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러면 끌려가는 사람이 주체야, 끌고 가는 사람이 주체야?' 하고 물어 봤다구요. 자기들도 말할 도리가 없으니 할 수 없이 '끌고 가는 사람이 주체입니다.' 하는 겁니다. '그래, 여자하고 남자하고 어디 가게 되면 끌려가는 것이 남자지?' 하니 '그건 아닙니다.' 이래요. (웃음) 끌고 가는 것이 주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왔다갔다 왔다갔다하는 것이 주체예요, 자리 잡고 가만히 있는 것이 주체예요?「가만히 있는 게 주체입니다」마음과 몸을 볼 때, 마음이 왔다갔다하면 몸도 왔다갔다한다구요. 사람들이 말할 때 마음이 명령하는 대로 말하는 거예요, 몸이 명령하는 대로 말하는 거예요? 마음이 그렇게 결정하여 요렇게 요렇게 하고 싶다 해야 입이 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동네방네에 걸고 다니면서 소문내고 야단스럽게 마사를 많이 일으키는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웃음) 아, 답변해 봐요.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여자예요, 여자! 그거 틀림없습니다.

그리고 입술을 보게 된다면 남자 입술이 두꺼워요, 여자 입술이 두꺼워요? 두꺼운 것이 얇은 것보다 큽니다. 입을 두고 봐도 누가 주체냐 하면 남자가 주체입니다.

그리고 얼굴에 한 가지 더 있고 없는 것을 두고 볼 때, 한 가지 더 있는 것이 주체입니까, 한 가지 더 없는 것이 주체입니까? 여자들은 수염이 없잖아요? (웃음) 점점 남자가 주체라는 것이 확실해집니다. 여기 손을 봐도 남자들은 털이 이렇게 납니다. 선생님은 털이 이렇게 났어요. 그래, 털도 여자가 많이 나 있어요, 남자가 많이 나 있어요? (웃음) 그래, 전부가 부정되는 거예요.

또 활동하는 데 있어서 궁둥이가 무거운 사람이 활동을 잘해요, 가벼운 사람이 활동을 잘해요? 남자는 궁둥이가 없어요. 그러나 여자는 망판석을 달고 있습니다. 앉아서 살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사회활동 하게 안 되어 있어요.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여자가 형편없는 것이 뭔지 알아요? 여자는 생리적으로도 주체가 될 수 없습니다.

그래, 남자가 왜 절대적인 주체냐? 사랑은 남자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상한 말이지요? 왜? 여자는 오목입니다. 오목은 물을 받아야 된다구요. 남자는 뭐예요? 볼록입니다.

받는 것이 주인이에요, 주는 것이 주인이에요? 말해요! 교주님이 저런 말 한다고 '쌍교주!'라고 할지 모르지만, 쌍교주라고 해도 짝 패 되는 쌍교주면 좋다 이겁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쌍이 나쁜 게 아니라구요. 쌍 되어 가지고 떨어지면 나쁘지만, 쌍 되어 가지고 올라가면 좋은 것입니다. 그래, 어느 게 플러스예요? 남자예요, 여자예요? 플러스는 남자입니다.

그리고 아기 씨가 여자에게 있어요, 남자에게 있어요?「여자에게 있습니다.」여자에게 있지. 그렇지. 틀림없이 여자라구요. 이 쌍것들아, 여자야? (웃음) 이렇게 욕을 해도 하나도 그런 사람이 없으니까 '문총재, 그 교주님이 공석상에서 쌍것이라고 얘기하더라. 그런 말을 어디 목사님이 하노?' 하지 않습니다. 이 목사님이 그런 얘기 잘 한다구요. 암만 욕을 해도 욕을 들을 사람이 없거든. 욕을 먹을 사람이 없으니 욕한 내가 부끄럽지, 앉아 있는 사람은 이러고저러고 할 여지가 없다 이거예요. 아기 씨는 여자에게 있지요?「남자에게 있습니다」여자들이 대답해 봐요!「남자에게 있습니다」남자에게 있습니다.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 하나님에게 아기 씨를 옮겨 준 거예요. 이것이 상현 하현이 연결돼 있는 거예요. 연결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상현 하현, 상현이 플러스라면 하현은 마이너스가 돼야 됩니다. 보이지 않는 것과 보이는 것, 이것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돼야 되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이 가치가 있어

그래, 보이는 것이 귀한가, 보이지 않는 것이 귀한가? 여자들은 졌습니다. 아까 말하던 남녀평등권을 놓고 볼 때 여자가 주장할 것은 한 가지밖에 없습니다. 남자 여자가 완전히 사랑할 수 있는 자격자가 돼 가지고서야 남녀평등권을 부르짖을 수 있다! 남녀평등권은 오로지 사랑만을 가지고 말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무슨 사랑? 하루살이 사랑? 요즈음 프리 섹스는 하루살이 사랑입니다. 그런 사랑을 가지고 평등권을 말할 수 없는 거예요. 변하지 않는 사랑이라야 평등권을 주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변하지 않는 사랑.

여러분, 다이아몬드가 왜 보석이 되었어요? 다이아몬드 그거 탄소입니다. 나무 탄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돌도 아니라구요. 그게 왜 보석 중에 제일 좋은 보석이 되었어요? 굳다구요. 굳은 데는 누구한테 지지 않습니다. 굳은 것을 점령 안 당해요. 만고에 불변입니다. 굳은 것이 변하지 않기 때문에 다이아몬드가 보물의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금도 그래요. 금이 다이아몬드처럼 굳어요? 물렁물렁해서 손톱으로 긁으면 다 자국이 나요. 사실은 엿가락 같다구요. 겨울 엿가락은 딱딱 부러지지만, 이건 봄철 엿가락 같습니다. 그런데 누른 빛깔에서 변치 않습니다. 빛에 있어서 천년 만년 역사성을 초월해요. 그렇기 때문에 보물입니다.

또 진주도 있구만. 진주가 뭐가 좋아요? 하모나이즈, 화합의 색깔입니다. 이 색깔 저 색깔 전부 다 품는 겁니다. 봄철이 되면 화합의 환경이 벌어집니다. 땅과 하늘이 합해져서 화합하는 것입니다. 안개 낀 것같이 뽀얗고 잘 보이지 않잖아요? 가을날과 달라요. 화합의 색깔을 가지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누가 보더라도 다 마음이 순화되고 안정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의 빛깔이 변치 않는 것입니다. 이거야 뭐 망치로 딱 때리면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그 빛깔 하나가 변치 않기 때문에 보석이 되는 것입니다. 귀한 물건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란 양반은 어떠한 분이냐? 모든 면에 변하지 않는 분입니다. 하나님의 성품에 있어서 눈을 봐도 한 눈이요, 코를 봐도 한 코고 말이에요. 여러분은 두 눈을 갖고 있다구요. 두 눈입니다. 이 뉘시깔로 보는데, 마음을 통해서 보려고 하고, 몸뚱이를 통해서 보려고 하고, 두 눈이 있다구요. 몸뚱이 눈을 통해 가면 사망으로 흘러가는 것이요, 마음의 눈을 통해 가면 영생의 길로 가는 것입니다. 종교와 비종교권의 두 패로 갈라지는 거예요.

악마는 같은 것을 취급하더라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인정 안 하려고 그런다구요. 악마는 매번 변하는 것입니다. 매번 변하는 변덕쟁이라구요.

그러면 사람에 있어서 어떤 사람이 보물 같은 사람이냐? 내가 뭐라고 그랬나요? 사람에게 있어서 보물 같은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아까 말한 거와 같이 보물은 변하지 않기 때문에 귀한데, 사람에게 있어서 변하지 않는 것이 무엇이냐? 이런 문제를 따지고 들어가야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 '그것은 돈이다!' 그렇습니까? 아주머니, 돈 좋아하지? 얼굴이 저렇게 생기면 돈 좋아하는 타입이야. 돈이다! 돈이 변해요, 안 변해요? 변합니다. 또 지식이다! 지식이 변해요, 안 변해요? 대한민국의 지식은 대한민국에서나 써먹을 수 있지 어디 가서 못 써먹습니다. 법을 중심삼은 모든 것이 그래요. 풍토, 지리, 역사 전부가 대한민국에서만 필요하지, 딴 데 가면 못 써먹는다구요. 그거 안 통한다 이겁니다. 세기를 극복해야 돼요. 몇백 년, 몇 세기를 극복해야 되고, 과거 현재를 극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권력이다!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이라는 말이 있어요. 꽃은 열흘을 못 간다는 것입니다. 변한다 이겁니다. 아무리 자랑했더라도 오래 못 가는 것입니다. 권력이 얼마나 가요? 요즈음 김영삼 대통령이 대통령이 돼 가지고 지금 세상천지가 내 천지 같은 입장인데, 그 천지가 영원히 가요? 영원히 갈 것 같아요, 가다가 뒤집어질 것 같아요? 뒤집어지면 안 되지요. 계속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권력도 변하고, 지식도 변하고, 돈도 변합니다. 이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변하는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돼요. 그거 이론적으로 맞는 말입니다. 진리는 이론에 맞아야 돼요. 여기에 새로 온 사람, 초급생이 많이 왔다고 보는데 말이에요.

생명·양심·혈통의 근본인 사랑은 변치 않아야

그러면 사람에게 있어서 변하지 않는 것이 무엇이 있느냐? 양심이 변해요, 안 변해요? 또 생명이 변해요, 안 변해요? 여기 이름이 뭐야? 이 사람의 이름은 변하지 않지만 사람은 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름을 남기려고 하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변하는 겁니다.

사람에게 있어서 변하지 않는 것은 양심과 생명입니다. 어릴 때 생명이나, 중년 생명이나, 노년 생명이나 생명은 귀한 겁니다. 자기와 갈라놓고 싶지 않고, 언제나 나와 더불어 하나되려고 하는 겁니다. 한계선을 넘어서 언제나 오래 있고 싶어하고, 오래 살기를 원한다는 겁니다. 오래 살기를 원하는 무엇이 있다 이겁니다.

그 다음에는 대한민국이 오래오래 가기를 원합니다. 그것이 사람으로 말하면 혈통입니다. 민족이 연결되는 핏줄을 따라서 계속되기를 원합니다. 내가 북한에 가서 핏줄은 물보다 진하다는 말을 했지만, 핏줄을 따라 연결되는 겁니다. 핏줄은 변화를 좋아하지 않아요.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을, 일족이면 일족을 보호하려고 하는 겁니다. 모든 동물도 그래요, 본능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뭐가 변하지 않느냐? 핏줄도 가다가 끊어져요. 끊어질 수 있다구요. 그렇다면 끊어지지 않는 것이 뭐냐? 이게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에서부터 시작해서 끊어지지 않는 생명이 연결되고, 사랑으로 남자 여자의 생명이 격동해 가지고 하나되어서 핏줄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 근본이 사랑입니다. 인간의 근본 생명이니 전통이니 핏줄이니 하는, 자기 아내니 자녀니 하는 그게 뭐예요? 핏줄을 연결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상대로 말미암아. 그것이 무엇에 의해 동하느냐? 그 모체가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남자 여자가 하나될 수 없습니다. 이게 얼마나 달라요? 남자 여자가 둘이 맞붙어서 하나될 수 있어요? 하나는 하늘이고 하나는 땅인데, 그거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겁니다. 그건 인간의 조화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생명의 근본도 되고, 양심의 뿌리도 되고, 혈통의 뿌리도 됩니다. 그런데 그 사랑이 왔다갔다하면 핏줄도 왔다갔다하고, 생명도 왔다갔다하고, 양심도 왔다갔다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큰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만은 변치 않아야 된다는 논리를 우리는 싫더라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왜? 그것이 왔다갔다하게 된다면 양심도 왔다갔다하고, 생명도 왔다갔다하고, 전통도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변하지 않는 보물의 자리로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을 어디에 세워야 되느냐? 어디에 세워야 되겠어요? 생명에 세워야 되겠어요, 사랑에 세워야 되겠어요, 양심에 세워야 되겠어요, 핏줄에 세워야 되겠어요?「사랑에 세워야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랑이 보배스럽고 귀한 것이 되려면 어떻게 돼야 되느냐? 그 사랑만은 변할 수 없어야 된다, 변해서는 안 된다, 이런 논리가 성립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귀한 보물의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결론을 내려도 어느 누가 '안 돼!' 할 사람이 없다구요.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있어요?「없습니다.」대답을 빨리 해야 말을 해도 혼란이 되지 않고 올바로 하지. 가만히 있으니까 내가 대답도 하게 하고 싶고, 또 물어 보고 싶어서 그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낮입니다. 12시가 가까워 와요. 12시, 대낮에 대답했기 때문에, '밤에 대답해서, 아이구, 정신이 헛갈렸다.' 이런 말을 못 한다구요. 똑똑히 말해요.

사랑이 변하길 바라요, 변치 않길 바라요?「변치 않길 바랍니다.」왜? 생명보다 귀하고, 혈통보다 귀하고, 양심의 뿌리기 때문에 양심보다 귀하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가야 할 최후의 종착점

그러면 '내가 보배스러운 사람이다!' 할 때, 여러분은 대한민국의 보배가 될 거예요, 세계의 보배가 될 거예요, 하늘나라의 보배가 될 거예요? 오늘 말씀 제목이 '참부모의 날과 천지인애 완성의 날'인데, 그게 무슨 말이에요? 그러면 대한민국에서 변하지 않는 사랑의 대표자가 될래요, 세계에서 변하지 않는 사랑의 대표자가 될래요, 천지는 하늘땅을 말하는데 하늘땅의 변하지 않는 사랑의 대표자가 될래요, 아니면 하늘땅의 근본이 되고 그 모든 것의 종착지고 중심이 되는 그것을 휘어잡아 가지고 마음대로 휘저을 수 있는, 그 뿌리 되는 사랑을 중심삼고 변하지 않는 대표자가 될래요?「하늘땅의 근본 되는 사랑을 중심삼고….」

천지인애(天地人愛)가 뭐예요? 천·지·사람, 하늘·땅·사람의 사랑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늘의 사랑, 땅의 사랑, 사람의 사랑, 다 들어가는 거예요. 천지인애 완성의 날인데, 완성의 날이 뭐예요? 그거 좋은 날이에요, 나쁜 날이에요?「좋은 날입니다.」오늘만 좋은 날이에요, 영원히 좋은 날이에요?「영원히 좋은 날입니다.」알기는 아는구만. (웃음) 그래서 구원섭리가 가능한 것입니다.

요런 걸 똑똑히 알게 되면 그 시시한 것은 보따리 갖다 다 집어던진다구요. '시시한 것 달고 다니는 이 거지 새끼야, 이 자식아!' 해서 다 집어던지고 요 훈도시(ふんどし;들보)만 하더라도 부끄럽지 않아요. '너희들은 암만 자리잡고 뭐 하더라도 다 변하는 생명을 가지고 있다. 혈통이고 양심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변한다. 나는 훈도시를 차고 있지만 변하지 않는 사랑을 갖고 다닌다.' 이런다 이거예요. 정말이라구요. (웃음) 그렇더라도 부끄러울 것이 없다구요. 천지인애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 꼭대기에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꼭대기에 뿌리 되는 하나님이 있다면 천지인애 완성의 대표자로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자격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어떻게 있겠어요?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하나님, 나하고 사랑합시다.'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지금의 입장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천지인애 완성한 그런 자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좋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변하지 않는 걸 좋아하겠어요, 변하는 걸 좋아하겠어요?「변하지 않는 걸 좋아합니다.」하나님 자신이 억천 만만세를 산다면 억억 만만 세세세를 사는 그런 사람이 있다면 달라붙어서 놔 주겠어요, 안 놔주겠어요?「안 놔 줍니다.」하나님을 완전히 자기 주머니에다 몰아넣을 수 있는 그런 힘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 꺼이 꺼이 꺼이.' 하면 하나님도 할 수 없이 따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팡이를 든 몇만 살 먹은 할아버지가 되었지만 어슬렁어슬렁 내가 가는 데로 따라오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 아주머니는 그런 것 바라요? 아줌마는 축구 같은 운동을 했으면 잘 했을 텐데. (웃음) 알겠어요?「예.」

인간이 가야 할 최후의 그 종착점이 뭐냐 할 때, 그것은 지식의 왕자도 아니요, 백만장자나 억천만 장자도 아니요, 세계를 통일한 사람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단 하나, 사랑을 중심삼고 천상세계 지상세계, 만유의 존재 앞에 '나를 따라라!'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서면, 만유의 존재는 주체 대상 관계로 엮어져 있기 때문에 사랑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 나름의 사랑을 따르는 것입니다.

광물은 광물 나름의 사랑, 식물은 식물 나름의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꼭대기 자리에 선다면 자기 궁둥이 뒤에 백만 천만장자가, 세계 보물단지들이 전부 다 주렁주렁 따라오게 마련입니다.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천상물정까지 헤아리신 아버님

문총재는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습니다. 세상에 따라지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로 따라지 아니예요? 나는 더 따라지입니다. 왜? 세상의 욕을 많이 먹다 보니 자기 가까운 사람들은 다 떨어져 나가고 혼자밖에 안 남았다는 것입니다. 40평생을 욕을 먹고 산 사람이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와서 달라붙었다가 떨어져 나갔는지 몰라요. 여기 햇내기들은 달라붙으려고 왔다구요. 이제 조금만 더 가면 다 떨어질 패라고 생각되는데, 섭섭해요, 섭섭지 않아요? 섭섭해도 할 수 없다구요.

윤박사도 여편네를 데리고 앉아서 바라보고 있지만, 저 사람도 어떻게 될지 모른다구요. 조금만 손해나면 '죽는다!' 할 거예요. 예수님 제자들도 그랬어요. 베드로니 무슨 사도니 무엇이니 하며 기성교회가 야단하지만, 그 사도 녀석들도 쓸 만한 녀석은 하나도 없어요. 배신자의 후계자입니다.

이런 말 한다고 기성교회에서는 나보고 이단이라고 합니다. 그래, 베드로 야고보 등 12제자가 배신자의 후계자예요, 신신자의 후계자예요? 믿고 믿는 후계자예요, 배신자의 후계자예요? 어떤 거예요? 배신자의 후계자입니다. 배신자를 두고 뭐 이러고 저러고….

예수님이 실패자예요, 성공자예요? 실패자입니다. 보라구요. 오죽 못났으면 십자가에 달려 죽었겠어요? 그리고는 부활해서 40일씩 있어 가지고 떨어져 나간 그 제자들을 모아서 다시 인도했으니, 그게 얼마나 처량강산이에요? 실패자의 수습입니다, 실패자의 수습. 기성교회는 그런 거 다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걸 다 알고 얘기해 주면 새로운 말을 한다고 '어, 이단이다!' 하는 거예요. 누가 이단이고 정단인지 두고 보라는 거예요. 이단이라고 해서 그 이단을 누가 알아줘요? 영계에 가 보라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영계의 똥구덩이까지 다 뒤져 가지고 이 놀음 하고 있는 겁니다. 세상물정 훤히 알고, 천상물정 훤히 알고, 하나님이 어떤 분이고, 예수가 어떤 분이고, 났다는 성자들을 만나 가지고 다 뜸떠먹고 나타난 사나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자도 내 제자, 석가도 내 제자, 마호메트도 내 제자, 예수님도 내 제자다 이겁니다. 그랬더니 '어―!' 하고 야단이 난 것입니다.

이란의 호메이니는 교단의 이름으로 문총재 사형식을 했다구요. '어, 마호메트를, 그런 성자를 자기 제자라고 하다니 사형이다!'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 그것이 만약 영계에 가서 사실이라면 어떡할 테예요? 나는 보고 알고 실험 필해 가지고 얘기하는데,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면서 어떡할 테예요? 거꾸로 달려 매이는 것입니다.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보라구요. 내가 이렇게 따라지가 되어서 40평생을 외롭게 살았는데 외로워도 지금까지 내 친구가 하나도 없다구요. 스승도 없고, 믿을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여기도 믿을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내가 믿질 못해요. 여기 박보희 왔나?「예!」박보희 이 녀석도 못 믿는 사람이라구요. (웃음) 곽정환이 왔나?「예!」저 녀석도 못 믿는 거예요. (웃음)

자기 자신을 자기가 믿을 수 있어요? 여러분 자신을 믿을 수 있어요? 자신도 못 믿는 세상인데 누구를 믿어요? 그러나 나는 나를 믿습니다. 그게 달라요. 세상은 자기를 믿을 수 없지만 나는 나를 믿습니다. 나 혼자 나를 믿어요. 내가 말한 것은 내가 믿기 때문에 이루어지지 않으면 내가 이루어 놓는 거예요. 그것이 다른 것입니다. 내가 나를 믿기 때문에 내가 말한 것은 틀림없이 그 일을 이루고야 마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무슨 말 했나요? 내가 나를 믿기 때문에 어떻게 한다구요? 보통 사람들은, 세상 사람들은 말한 것을 다 흘려 버리지만, 나는 나를 믿기 때문에 내가 한 말은 만약에 안 되면 내가 꼭 이루고야 말아요. (박수) 그게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가정을 넘고, 나라를 넘고, 세계도 넘었습니다.

이제는 선생님이 하는 일을 믿어 주는 세상이 되었다

이번에 고르바초프가 왔다 갔지요? 이번에 내 동생이 되어서 갔어요. (박수) 아, 가만히 있어요. 이번에 회합을 가졌는데, 본회의 끝나고 한남동에서 둘이 만나 가지고 비밀 얘기를 했는데 그 가운데는 세계사적인 비밀이 많다구요. 그거 얘기해 주면 좋겠지요? (웃음) 이번에 의동생을 만들었어요. '너는 나보다 10년 이상 아래니까 동생 중의 동생이다.' 하니까 '아,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 거예요. 차 타고 가면서 박보희보고 '나는 레버런 문의 동생이다. 형제다!' 하면서 좋아하더라는 거예요. 그 사람이 소련에서 대통령이 되고 안 되고는 내게 달려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7대 정상 국가들이 전부 다 화합해서 소련 도울 수 있는 일을 계획하자!' 한 거예요. 이제 내 말만 들으면 유명해질 것입니다.

이제 내 말을 들어서 남북총대회를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삼팔선 완충지대에서 미군, 인민군, 한국군으로 둘러싸인 가운데 양국 연합대회를 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통일이 가까워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그래서 그에게 '당신 내 말대로 하면 영웅 됩니다.' 한 거예요. 노벨 평화상을 타 가지고 그걸 안고 죽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써먹고 죽어야지.

그런 일은 내가 잘 한다구요. 그거 알아요? 나라도 없고 혼자밖에 없지만 그런 일을 잘 하게 되어 있어요. 왜? 이제는 문총재 하는 일을 세상이 믿어 주려고 합니다. 그야말로 이제, 선의 사기도 칠 때가 됐어요. (웃음) 아니예요. 사기 칠 줄만 알면, 세계를 주머니에 몰아넣을 수 있는 끈을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거 흥미진진해요? 미국 대통령도 내 손에 놀아나고, 미국 상원의원들도 내 손에 놀아나고, 한국 대통령도 이제 두고 보라구요. 내가 '노' 하면 끽이고, '예스' 하면 키익입니다. (제스처를 해 보이심) (웃음과 박수)

일본 정부도 그래요. 요전에 내가 무슨 얘기를 했느냐 하면, '일본 천황은 평성(平成)이기 때문에 땅에 가깝게 붙고, 일본 수상은 호소카와(細川)니 끝장났다!' 했어요. 이제 끝장난 것입니다. 수습할 도리가 없다구요. 이번에 나카소네를 김일성을 만나게 하기 위해서…. 북경을 통해서 수상들이 김일성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그 녀석들한테 말을 시켜야 됩니다.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녀석들을 데려다가 말을 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이 자유세계에 비밀얘기가 나옵니다. '이 녀석아! 왜 원자고 핵이고 무엇이고 해 가지고 야단이야? 남북한의 7천만을 다 잡아먹으려고 그래? 이 독재자, 살인마.' 하면서 들이 죄기는 겁니다. '아니야, 아니야!' 해도 그냥 그대로 발표해 버리는 것입니다. 우리 [워싱턴 타임스]에 발표하는 거예요. 공석에서 얘기해서 세계 나발을 통해 들려오는 그 말을 듣고 행동 안 할 수 있어요? 몰아넣어야 된다구요.

김일성도 남북통일 못 하고 여기 남한도 남북통일 못 합니다. 내 힘을 빌려야 돼요. 여기 있는 사람은 국회의원들인가?「지부장들입니다.」지부장? 그러면 내 부하들이네. (웃음) 부하라는 말 듣기 싫어요, 좋아요?「좋습니다.」얼굴이 나보다 잘생겼는데 뭐 좋을꼬? 남자들이 그거 좋아하면 문선생을 타고 올라 가지고….

남자가 주체인 이유

돌아갑시다. 돌아가요. 남녀평등을 이야기하다가 외도했습니다. 말하다가 본 수준을 잃어버리면 안 돼요. 남녀평등권에서 남자가 주체다, 그리고 하나님이 주체다, 했습니다. 그러면 남자는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주체인데, 주체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을 가져야 되느냐? 참사랑과 참사랑의 생명의 씨를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사랑이 필요하냐? 변하지 않는 사랑을 가진 사람은 참사랑과 생명의 씨를 받는 데도 기쁘게 받을 수 있고, 기쁘게 받은 것을 기쁘게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여자는 아기 씨를 받아 가지고 큰 아기를 낳아서 그 부모와 남편에게 주는 것입니다. 그게 평등권 이상입니다.

그러한 사랑을 가지고, 변하지 않는 사랑에서 태어난 그 아들딸은 영생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자라면 영생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영원한 사랑을 바라요, 일시적 사랑을 바라요? 영원한 사랑, 영원한 어머니 아버지, 영원한 그 사랑은 하나님과 통합니다. 하나님이 뿌리니까 하나님의 뿌리와 연결된 참된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은 참사랑이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된 참생명의 씨를 받았기 때문에 영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전체를 받았기 때문에 그 아들딸은 영생해야 된다는 것이 이론적 결론입니다.

여러분은 영생할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어떻게 해야 돼요? 참사랑을 가져야 됩니다. 변하지 않는 여자가 돼야 됩니다.

그래, 처녀 때 시집갔는데 또다시 시집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시집간 여자가 바람을 피워야 되겠어요, 안 피워야 되겠어요?「안 피워야 됩니다.」이놈의 뉘시깔로 자기 남편보다 잘난 남자를 보았을 때 '저 남자하고 한번 살아 보면 좋겠다.' 그런 마음 가져야 되겠어요, 안 가져야 되겠어요?「안 가져야 됩니다.」안 가져야 돼! 그런데 그런 패들이 많다구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변하는 사랑은 안 됩니다. 사랑은 두 길이 아닙니다. 한 길이에요. 앞에서도 말했듯이 식물세계, 동물세계, 모든 만물도 전부 다 주고받으면서 가는 것은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은 사랑은 큰 사랑에 다리를 놓는 거예요. 작은 것은 자꾸 커져야 하니 사랑의 사다리를 타고 자꾸 올라가는 것입니다. 넓어지고 높아지는 거예요. 이렇게 사다리가….

사람은 어떤 사람의 아들딸이 돼야 되고, 어떤 사람의 형제가 돼야 되고, 어떤 사람의 남편이나 아내가 돼야 되고, 어떤 사람의 부모가 돼야 되는 것이 공식이에요. 이건 천만년을 가더라도 변함이 없습니다. 이런 것을 다 알아야 돼요.

내가 인간다운 생활을 잘 하려면 아기가 하나님 이상 기뻐할 수 있는 아버지가 되면 돼요. 그러면 오케이입니다. 형제 중에도 마찬가지예요. 누이동생은 오빠를 하나님같이 위하고, 또 오빠는 그 누이동생을 하나님 동생같이 위할 수 있는 그런 형제가 되면 그것으로 오케이입니다.

또 부부는 뭐냐? 통일교회는 이성성상의 논리가 있다구요. 이성성상이라고 해서, 남자와 여자가 둘이 짝자꿍한다고 그래서 음란한 단체라고 소문도 났지만 말이에요, 이성성상입니다. 남성격은 성상이라고 하고 여성격은 형상이라고 해요. 양심을 성상이라고 하고 몸을 형상이라고 합니다.

가정의 모형 기준은 형제·부부·부모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성상적인 하나님의 성품을 받아 가지고 나고, 여자는 형상적인 성품을 받아 가지고 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하나돼요. 정(正)에서부터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갈라졌던 것이, 분(分) 했던 것이 합(合)해야 되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것이 갈라졌다가 둘이 합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것이 남자와 여자로 갈라졌다가 합하는데, 합하는 데는 보이지 않는 것으로 합하는 것이 아니라 실체로 합해야 됩니다. 그래서 실체적인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한 카테고리(범주)이기 때문에 영원히 바꿀 수 없는 거예요. 할아버지와 할머니, 어머니와 아버지, 자녀의 3단계입니다. 이게 공식이에요, 공식.

그렇기 때문에 부부가 되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같이 대해야 됩니다. 여편네는 하나님의 아내예요, 아내. 실체를 가진 하나님의 아내라는 것입니다. 타락했으니까 그렇지, 원래는 그렇다는 것입니다. 또 남편은 뭐냐 하면, 체를 가진 하나님입니다. 실체를 가진 플러스고 마이너스예요. 실체를 가진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틀어지면 논리적으로 안 맞기 때문에 정신과 물질의 통합논리를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부모가 필요하지요? 부모가 있으면 자녀가 있습니다. 자녀들은 젖을 먹고 클 때는 모른다구요. 그러니 형제가 들어가서 부모, 형제, 부부입니다. 크게 잡으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왜 자녀는 빼느냐? 자녀는 아기들이 젖을 먹을 때거든요, 말을 할 때까지. 그러다가 자라서 형제들은 갈라지는 거예요. 아담 해와도 갈라져 가지고 합하는 거예요. 결혼 때 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에서부터 그렇게 돼요. 부모, 그 다음에는 뭐예요? 형제, 부부입니다. 그거 아니예요? 형제, 부모, 부부입니다. 아기를 왜 안 집어넣느냐? 아기는 젖을 먹을 때니까 빼도 괜찮다 이거예요. 형제가 작아지면 아기지요?

인간살이의 생활기대, 가정형태의 모형기준이 뭐냐? 형제, 부부, 그리고 부모입니다. 그것이 어디서 왔느냐? 하나님에서부터 온 거예요, 하나님에서부터.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냐? 아들딸을 제일 좋아해요. 하나님 가정의 형제를 제일 좋아합니다. 그리고 영원히 둘이 나누어 지지 않게끔 부처끼리 밧줄로 동여매어 짝자꿍이 되어 가지고 죽자 살자 하며 좋아합니다. 그렇게 살면서 아기를 낳는 거예요. 그러면 어머니와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형제, 그 다음에는 부부, 그 다음에는 부모입니다. 그것이 누구냐? 하나님이 그렇게 자랐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성교회에 '하나님이 한꺼번에 컸느냐, 하나님도 자라 나왔느냐?' 물어 보면 몰라요. 이건 뭐 세상을 깜깜히 모르면서 '하나님이 제일이다.' 하는 거예요. 제일인데, 제일인 내용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어떻게 제일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것이 다 이론에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근본 원인과 결과를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원인과 결과를 확실히 알고 제시해

기성교회에서는 원인을 몰라요. 결과를 몰라요. 통일교회는 원인이 확실하고 미래가 확실해요. 이제부터 세상이 어떻게 될 것인가를 확실히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자신만만해요.

기성교회에서는 '구름 타고 주님이 온다. 주여, 주여, 주여!' 해서 요지경이 벌어져요. (웃음) 뭐 죽는다고 땅을 치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한다구요. 암만 떠들어 보라구! 몇억만 년을 가더라도 주님은 구름을 타고 절대 안 옵니다.

보라구요. 구약성경에 엘리야가 구름을 타고 온다고 했다구요. 불수레를 타고 온다고 했는데, 그것을 가지고 유대나라에서는 지금까지 엘리야가 와야만 메시아가 온다고 한다구요. 그런데 지금까지 믿었더라도 엘리야가 왔다는 말을 들어 봤어요?「못 들었습니다.」못 들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예수 이단자!' 그러고 있는 거예요.

예수가 와서 '엘리야는 세례 요한으로 왔다.' 했을 때, 그 당시의 사람들은 요즈음 기성교회 사람들과 딱 마찬가지로 '요놈의 이단자의 괴수 예수! 이놈의 자식아, 네가 엘리야가 세례 요한으로 왔다고 말하는 것은 네가 메시아를 해먹기 위한 것이 아니냐? 이놈의 바알세불의 왕아!' 해서 마귀 왕이라고 했다구요. 맞는 말입니다. 틀림없이 말라기 성경에 엘리야가 와 가지고 오시는 주의 길을 곧게 한다고 했는데, 불수레를 타고 하늘에 올라간 엘리야가 안 왔는데 사람으로 왔다고 하니 '이놈의 자식, 네가 메시아 해먹고 사기 치려고 그러느냐!' 한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사기꾼이 되어 있다구요. 예수가 사기꾼이 되어 몰려서 죽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기성교회에서는 '구름을 타고 온다는데, 구름 타고 안 와? 사람으로 온다고, 이 사기꾼아? 마귀 왕아!' 이래요. 내가 마귀 왕이 됐지요? 말하는 게 마귀 왕의 얘기예요, 무슨 왕의 얘기예요? 사기꾼의 얘기예요, 정통에 가까운 얘기예요?「정통입니다.」정통인지, 부정통인지 모르겠다구. 가 봐야 알지. (웃음) 나도 몰라요.

나를 믿지 말라구요. 사기성이 농후해요. (웃음) 그러니 믿지 말라구요. 믿지 말라고 했는데, 믿어 가지고 망하겠으면 망하고 흥하겠으면 흥하라구요. 나 모른다구요.

그렇지만 망했다는 사람을 못 봤어요,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믿고 나서, 이렇게 손해가 났습니다. 나 손해배상을 청구합니다.' 하는 이를 못 봤다구요. 통일교회를 믿고 십년이 됐으면 그만큼 좋은 사람이 됐느냐, 나쁜 사람이 됐느냐? 못났던 사람도 좋은 사람이 됐다고 하더라구요. 깡패들이 전부 다 애국자가 됐다구요. 그거 잘됐어요, 못됐어요?「잘됐습니다.」

그래, 하는 말들이 '통일교회에 다니는 그 제자들은 좋은데, 스승 녀석은 틀렸어!' 그러더라구요. (웃음) 거 좋다는 거예요. 거 좋은 말입니다. 사기꾼들은 오지 말라는 거예요. 광고 중에서도 그런 멋진 광고가 없어요. 도적놈 사촌들은 담 넘어가 가지고 공짜를 찾아다니는 것인데, 여기가 좋다고 하면 그 도적놈들이 먼저 들어와 가지고 사기를 치고 별의별 요지경을 부리는 거예요.

그러니 그런 사람들을 쫓아내기 위해서 '통일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은 좋지만, 통일교회 그 선생은 사기꾼이다. 마왕이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사람은 문총재한테 오지를 못해요. 문총재가 결정을 안 하면 하나도 뭐가 생기지를 않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작전적으로 그렇게 하는 것은 통일교회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아멘!「아멘!」(박수)

아아, 가만히 있어요. 한창 고조되어서 말하는데 그걸 잘라 먹으면 실례예요, 실례. (웃음) 나는 그 박수가 얼마나 미운지 몰라요. 박수치는 걸 제일 싫어해요. 언제든지 중요할 때는 딱 사탄이 들어와서 박수를 치더라구요, 못 듣게. 박수치고 나면 무슨 말을 했는지 그 끝을 잘 모르거든. 박수를 안 쳐도 괜찮아요. 언제나, 종일 친 것으로 알아들을 테니까 가만히 앉아 있으라구요. 그 대신 말한 것을 잊어버리지 말고 잘 간직해요.

여기에 서 있는 사기 왕이 행차하나이다! '아멘' 할 사람은 해봐요. (웃음) 사기 왕 행차, 세뇌공작 왕초 행차! '아멘' 해봐요.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노멘!」이놈의 통일교회 패들은 다 세뇌가 돼서 그렇지. 한 가지 틀림없는 것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10년이면 10년만큼 달라진 것만은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땅에 떨어지게 달라졌어요, 땅에서 올라가게 달라졌어요?「땅에서 올라가게 달라졌습니다.」에이, 쌍것들아! 정말이야?「예.」

그런데 왜 나를 그렇게 세상이 욕을 해요? 여러분이 욕먹기 싫어하기 때문에 나를 욕한다구요. 간단한 것입니다. 왜 계속해서 선생님을 욕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가만히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통일교회의 사람들은 잘났다고 하는데, 여러분이 '잘난 사람의 말을 들어라, 쌍것들아!' 하면서 설교도 해보라구요. 그러면 내가 욕을 먹겠어요, 칭찬을 받겠어요? 윤박사!「예.」아비가 죽었다구, 아비. 죽기 전에 전도하라고 그랬는데…. 영계에서 어떻게 되겠어? 뭐 요즘에 와서는 '입회원서를 써 놓고 갔습니다.' 하던데, 틀림없이 써 놓고 가기는 갔나? 나는 못 봤어. 나는 못 봤다구. 그 할아버지의 얼굴을 몰라.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틀림없이 변화된 것만은 사실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난 안 그래!「그렇습니다!」이 쌍것들아, 난 안 그래! 욕하니까 다 들어가는구만. 모가지를 자르겠다면 하나도 없이 다, 국물도 없이 다 도망갈 것들이야. 한 시간 됐어요? 지금 일본 사람들과 한국 사람들이 얼마만큼 다른가를 비교해 가지고 앞으로 어느 나라가 더 소망이 있나를 감정하고 있습니다.

주체 대상이 있어야 작용할 수 있어

그래, 이 모든 존재세계의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하나님이 개재해 들어가요, 안 들어가요? 몰라요? 일본 멤버들! 어때요? 반드시 환경에는 주체와 대상이 있다고 하면 거기에 하나님도 들어가야 되겠어요, 안 들어가야 되겠어요?「들어가야 됩니다.」하나님도 들어가야지요. 천지의 모든 전부는 주체와 대상으로 지어져 있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동기가 그렇기 때문에 결과가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실상이 보이는 자체상으로 드러난 것입니다. 철학에서도 그렇게 보는 거예요. 헤겔의 철학에서는 전부 다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 하나님이 주체고 우리 인간은 대상이라면 그 주체와 대상이 무엇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어요?「사랑으로 맺습니다.」무슨 사랑이에요?「참사랑입니다.」참사랑. 말은 들었구만. (웃음) 사랑을 봤어요? 사랑을 봤어요. 못 봤어요?「못 봤습니다.」사랑을 만져 봤어요? 보지도 못했고 만지지도 못했는데 좋아하면 미친 것들이지!

그래, 양심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봤어요, 못 봤어요?「못 봤습니다.」만져 봤어요? 그러면 그게 뭐예요? 생명을 봤어요? 생명이 꿈틀거리고 다녀요, 어때요? 봤어요, 못 봤어요?「못 봤습니다.」생명의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내가 있는 것은 아는데 생명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잘 모릅니다. 그러면 만져 봤어요? 힘을 만져 볼 수 없습니다, 힘이 있기는 있지만. 전기의 힘을 볼 수 있어요, 전기의 힘? 만져 볼 수 있어요? 얼마나 빠르게 가게! 벌써 잡았다 하면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을 봤어요, 못 봤어요?「못 봤습니다.」하나님을 만져 봤어요, 못 만져 봤어요?「못 만져 봤습니다.」있는 것을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어떻게?「마음으로 압니다.」마음이 어떻게 알아요? 아까 말한 것과 같이 작용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양심은 최고의 선을 향하고 있어요. 천년 만년전의 선조나 지금의 사람이나 천년 만년 후의 사람이나 그 양심은 언제나 최고의 것을 바라고 운동을 해요. 운동을 하는데 이것이 주체와 대상의 관계기 때문에, 어떤 플러스가 있기 때문에 내가 마이너스의 자리에서 작용을 느끼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반드시 주체가 있어야 돼요. 뭐 이름은 아무래도 좋아요. 하나님이라든가 종이 짜박지라든가 무슨 모래 짜박지라든가 아무래도 좋습니다. 주체와 대상 관계의 인연을 통해서 작용하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없어 가지고는 작용이 안 나옵니다. 양심작용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그 뒤에는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이 있다는 논리를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혼자 있으면 외롭다

하나님이 혼자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하나님도 혼자 있으면 좋겠어요, 외롭겠어요?「외롭습니다.」외로워요. 저 할머니도 그래요? 다 쪼그랑 할머니가 되어 공동묘지에 가 가지고 '예 있소.' 할 나이들이 가까워 오는데 말이에요, 할아버지도 혼자 있으면 외로워요?「외롭습니다.」왜 젊은 사람이 대답해? 팔십 늙은이, 할머니들이 대답해야지. 할머니도 혼자 살면 외로워요? 할아버지도 혼자 살면 외로워요? 마누라가 있어요, 없어요? 자기 영감이야? (웃음) 난 동네 영감 모양 무릎을 왜 때리나 했다구요. 한 번만 때리면 모르겠는데 말이에요. 그래, 알았다구요. 그게 조화통입니다.

서울에서 제일 번화한 데가 어디예요? 남서울 어디예요?「명동입니다.」명동 말고, 영동인지 무슨 동인지 나 모르겠어요. 서울은 잘 모르겠다구요. 하여튼, 영동이든 명동이든 천동이든 좋아요. 거기에 가 보게 된다면, 아침이 되면 남자 여자들이 출근할 때 전부 다 자동차를 타고 다니고….

뉴욕 같은 데 가게 되면 자동차를 못 타고 다닌다구요. 도로에 사람이 꽉 차 가지고 갈 때는 몸은 가만히 있고 발만 움직이면 가는 거예요. (웃음) 정말입니다. 안 가 봤지요? 발만 움직이면 가는 거예요. 얼마나 재미있는지 모릅니다.

그러던 사람들이 저녁 때 다섯 시만 돼도 돌아가기 시작해 가지고 열 시가 넘고 열한 시 열두 시가 되면 점점 없어져요. 한 시나 두 시가 되면 고요한 도시가 되어 버립니다. 그 사람들이 다 어디로 가요? 어디로 가요?「집에 갑니다.」집에 가서 뭘 해요? 집에 가서 뭘 하는 거예요? 사랑을 찾아가는 거예요, 밥을 찾아가는 거예요?「사랑을 찾아갑니다.」물어 보니까, 센스가 빠른 아줌마들은 이러고 있어요. 남자와 여자가 관계를 하는 그런 생각 하지 말라구요. '사랑' 하게 되면, 아들딸과 여편네의 얼굴을 보는 것도 사랑이 아니예요? 전부 다 노골적으로 미리 웃으면 내가 말하기가 부끄러워진다구요. (웃음) 교주님이 그렇잖아요? '남자 여자의 얘기만 종일 하더구만.' 그럴 거잖아요?

그래, 주체와 대상이 남자와 여자입니다. 주체와 대상의 얘기를 종일 하니까, '남자 여자의 얘기만 하더구만! 문선생이 여자를 좋아하는 모양이야. 그렇기 때문에 미인 중의 미인을 여자 가운데서 골라 가지고 얻었겠노!' 그런 결론을 내릴 수도 있다구요. 어머니가 미인이 아니잖아요? 미인이에요?「미인입니다.」여러분보다 잘났어요? 「예.」 그래서 어머니라고 하는지 몰라요?「예.」(웃음)

상대가 보고 싶어서 울면 천하가 머리를 숙여

하나님도 혼자 있으면 외롭다! 문총재도 혼자 있으면?「외롭다.」어머니도 혼자 있으면 외롭다! 둘이 갈라져 있으면 외롭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갈라져서 외로우면 어떻게 돼요? 만나고 싶어요, 안 만나고 싶어요?「만나고 싶습니다.」만나고 싶은데 못 만나면? (흉내내심. 웃음) 여러분도 보고 싶어서 울어 봤어요? 엄마가 보고 싶을 때 울고, 그리운 사람이 보고 싶어 울어 봤어요?

여자가 남자가 보고 싶어서 울게 되면 천하가 고개를 숙여요. 천하가 머리를 숙인다는 거예요. '왜 저럴꼬?' 하고 말이에요. 이 세계의 절반은 남성입니다, 플러스예요. 절반은 여자라는 것입니다. 이게 우니까 안 들여다볼 수 없는 거예요. 남자는 남자대로 들여다보고, 여자는 여자대로 들여다보는 거예요. 남편 여편네끼리 하게 된다면, 이러며 내려다본다는 것입니다. 손을 합장하고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천지의 복을 받으시옵소서.' 하는 것입니다. 복을 달라는 얘기를 안 해도 복을 받게 되어 있어요.

그렇지만 여자가 딴 남자, 남자가 딴 여편네를 보게 된다면 '씨!' 하면서 얼굴이 달라진다는 거예요. 어떤 게 좋아요? 이게 좋아요, '씨!' 하는 이게 좋아요? 첫 번째가 좋아요, 두 번째가 좋아요?「첫 번째가 좋습니다.」다 그렇게 살아요?

자기 여편네가 보고 싶어 가지고 땅을 치고 구들장을 파내면서 살림살이를 뒤집어 깨뜨려 버려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집을 헐어 버려도 괜찮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여편네가 와 보고서 '왜 이렇게 했소? 이놈의 낭군, 왜 이렇게 했소?' 할 때, '아이구, 너무나 안타깝고 당신이 보고 싶어서 땅을 파다 보니 이렇게 됐고, 힘을 써서 바람벽을 밀다 보니 이렇게 됐소.' 하면 더 좋은 집이 생긴다는 걸 알아야 돼요. 집을 짓겠어요, 안 짓겠어요. 짓고도 남습니다.

그렇게 집을 지어서 둘이 새 집에 들어가 살면 어떤 사랑을 할까요? 누워서 사랑하지 않고 춤추며 사랑할 거예요. (웃음) 춤추며 사랑한다고 누가 뭐라고 해요? 부처끼리 무슨 요지경을 피운다 해도 그게 죄요, 뭐요? 걸작품이라는 것은 보통과 다른 것입니다. 걸작 부부예요, 걸작부부. 도, 개, 걸에서 '걸' 할 때는 어디나 걸친다 이거예요. 소생과 장성 그리고 완성 가운데 어디든지 걸친다는 거예요. 걸, 걸, 걸어라! 걸어라! 걸어라! 이 걸이 다섯 가운데 제일 복판이거든. 위 아래가 다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걸입니다. 왜 웃어? (웃음) 여기 사람을 보고 웃는데, 저 구석에서 왜 웃어? (웃음) 거 별스러운 광경이다! (웃음)

선생님이 이렇게 일본 식구들을 한 5천 명, 4천 명 이상 데려다가 기합도 주고 울리기도 하고 재미있는 얘기도 많이 해줬어요. 그래, 이 선을 침범하면 다리를 밟아도 좋고 무릎을 밟아도 좋다는 약속을 세워 놨다구요. 그리고 여기 있는 사람들은 튼튼하고 젊은 사람들, 뚱뚱하면서 여기에 리본을 맨 사람들이 앉으라고 했습니다. 왜? 웅변가들이 연설하다가 신나면 대중이 감동할 수 있게끔 테이블을 치는 거와 마찬가지로 나도 친다는 거예요. 치다가 이런 할머니를 쳐 가지고 죽으면 큰일나니까 말이에요. (웃음) 그래서 육십 이상, 사십 이상 되는 여자들은 저리 가라고 쫓아 버리는 거예요. 재미있다구요. 나도 재미있고 듣는 사람도 재미있습니다. 그것을 세상에서는 원맨 쇼라고 그래요.

하나님도 혼자 있으면?「외롭습니다.」하나님도 외로워서, 보고 싶어서 울어 봤을까요, 안 울어 봤을까요?「울어 봤겠습니다.」(웃음) 이러니까 통일교회 문선생이 욕을 먹으면서 살아요. 할머니, 여자들이 와 가지고 다니는 선생님의 발목을 잡아 가지고 이렇게 만지니 말이에요. 세상에! 그러면 말을 어떻게 해요? 사탄이 끌어 잡아당긴다 해서 팔을 밟아 버려야 되는 거예요. 방해되는 것을 몰라요? 들어가요, 들어가. (웃음) 참, 이거 발길로 차도 자꾸 쓰네. 쓸어, 쓸어, 자꾸 쓸라구요. (웃음과 박수)

아이구, 그 꼴 보기 싫어서 앉아야 되겠다! 이제는 그 동네에서 안 나타난다고 말하면 그저 때려 가지고 기합을 줄 거예요. 자꾸 방해하니 말이 싹 걸리잖아요? 이젠 앉아서 얘기해야 되겠다구요. (웃음과 박수)

두 시간이 됐어도 서론밖에 안 됐구만, 서론. (웃음) 서론만 들어도 보통 교회에 가서 설교를 40분 듣는 것보다 몇 배 더 많은 내용을 배웠을 거라구요. 그만하면 말지 뭐. 오락이나 하지 뭐. 어때요? 오늘 기쁜 날에, 참부모의 날에 선생님을 축하해 주고 다 편안하게 해줘야 될 텐데, 요렇게 부려먹고 뼈다귀가 앙상하게끔 만들어 놓을 작정이야, 이 쌍것들아? (웃음)

보이지 않는 것이 제일 귀한 것

선생님도 외로운 것 보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좋아요?「아닙니다.」그러면 어떻게 할 테예요? 혼자 산다면 색시를 얻어 줄 거예요, 안 얻어 줄 거예요? (웃음)「어머니 계시잖아요?」아, 혼자 산다면 그렇게 하겠느냐고 얘기하잖아! 이 쌍거야. (웃음) 내가 먼저 죽을지 어머니가 먼저 죽을지 몰라요. 내가 건강하니까 어머니가 그제도 그러더구만! '아버지가 나보다 오래 살 것이 틀림없소. 뼈도 굵고, 밤낮 여덟 시간을 서서 왔다갔다하면서도 괜찮으니.' 하더라구요. 자기는 뭐 한 시간도 서서 왔다갔다 못 하니까 내가 틀림없이 오래 산다고 그러더라구요. (웃음) 아니야! 물어 보라구요. 그제로구만.

이거 부모의 날이라든가 무슨 행사를 하면 내가 죽을 고생을 한다고 하니까 '아이구, 죽긴 왜 죽어요? 너무 싱싱해 가지고 뭐 30분 이야기 할 것을 서른 시간 이야기하고.' 하면서 한바탕 경을 치더라구요. 그러면서 30분에서 40분만 하면 좋겠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머리도 있으면서 왜 그렇게 오래 하느냐는 것입니다. (웃음) 머리가 없으면야 모르겠는데, 10분이나 20분에도 할 줄 알면서도 왜 그렇게 오래 하느냐는 거예요. 거 여자들이 좋아서. (웃음과 박수)

얼마나 외로우면, 여자가 없어서 외로우면 여자가 좋아서 그러느냐? 신세가 얼마나 불쌍해요! 내가 혼자 산다면 여기 여자들 가운데서 어머니 후보자가 될 사람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눈을 감고 한번 손 들어 봐요, 눈 감고. (웃음) 아, 들지 마! 들었다가는 진짜 어머니는 죽으라는 말이 되기 때문에 조건에 걸린다구요. (웃음)

하나님도 혼자 있으면 외롭지요?「예.」틀림없어요. 왜? 하나님이 원인입니다. 하나님은 원인적인 존재고, 우리 인간은 결과적인 존재입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원인적인 존재고, 우리는 보이는 결과적인 존재입니다. 우리 인간들 가운데는 보이지 않는 것이 제일 귀한 거예요. 양심이 안 보이고, 사랑도 안 보이고, 생명도 안 보이고, 하나님도 안 보여요. 그렇다고 그런 것이 없느냐? 없는 것이 아니예요. 있다는 것입니다.

있는데, 왜 모르느냐는 거예요. 나하고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거 재미있는 말입니다. 왜 모른다구요? 뭐라구요?「아버님과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아니, 자기들과 하나되어 있기 때문이라구요. 전부 다 마찬가지 아니예요? 양심은 누구나 다 갖고 있다구요. 사랑이니 생명도 다 가지고 있다구요. 하나님도 갖고 있다구요. 하나님은 양심의 뿌리요, 생명의 뿌리요, 혈통의 뿌리요, 사랑의 뿌리입니다. 맨 밑창에 하나님이 있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틀림없다구요.

여러분이 통하는 자리에 들어가서 '하나님, 어디 있소?' 하고 기도하면, 배 안에서 '야, 야, 야! 여기 있다. 왜 그렇게 야단이야?' 한다구요. 그렇게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먼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의미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란 참 묘한 겁니다. 석가모니 같은 양반도 그런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보니까 하늘땅이 다 내 손 안에 있더라는 거예요. 그래,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이라는 말은 '천상천하에 홀로 나만이 높다! 내가 제일 꼭대기로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하나님도 내 속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천하만상이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 말이 틀린 말이에요,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어떻게 맞는 말이에요? 박보희!「예!」어떻게 맞는 말이야?「인간이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입니다.」하나님을 닮기는? 하나님과 인간은 딴 생명체인데 뭐. 그래, 사람이 하나님보다 높아요, 낮아요?「하나님이 아버지니까 높습니다.」그러니까 아버지든 아들이든 하나님보다도 우리 인간이 높아요, 낮아요? 그거 생각할 것 뭐 있어요? 낮으면 낮다고 하고, 높다면 높다고 대답하면 될 거 아니예요?「낮습니다.」낮다고 대답했어요. 낮다고 대답했습니다. 중요한 말입니다.

하나님이 높아요, 사람이 높아요?「하나님이 높습니다.」그렇다면 석가모니가 천상천하유아독존이라는 말을 했으니 사기꾼 아니예요? 그거 하나님보다 높다는 말이오, 낮다는 말이오? 높다는 말이에요, 낮다는 말이에요? 이게 답답충들이야!「똑같습니다.」끽! (웃음) 나는 '사람이 하나님보다 높다!'입니다. 여러분은? 그렇다, 아니다 어떤 거예요?「그렇습니다.」대답해 봐요, 물어 보는데. 그럼, 높을 수 있다?「예.」어때야 높을 수 있어요? 싸움하는 데 힘내기 해 가지고? (웃음) 무슨 재간놀음을 하는데? 무엇으로 높을 수 있어요?「주체는 대상이 없으면….」대상이 없으면 대상을 마음대로 있게 하는 하나님이 아니예요? (웃음)

하나님이 먼저예요, 인간이 먼저예요?「하나님이 먼저입니다.」먼저 있으니 먼저 아니예요? 그런데 왜 선생님은…. 그러니까 내가 이단이에요, 이단! 일단은 하나님이 높다는 거고, 나는 둘째 번이니까 이단이라구요. 두 끝이에요. 하나님의 끝과 인간의 끝입니다. 일단, 이단입니다. '끝 단(端)' 자예요. '하나님보다 사람이 높다!' 그러니까 이단이지요. '예수보다 내가 높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보다 내가 높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아버지보다 내가 높다!' 이거예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런 논리를 무엇으로 해명할 거예요? 만일 그렇다면 그거 얼마나 기분 좋아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왜 좋아요? 왜 좋으냐 말이에요.「참부모님이 좋으니까 저도 좋습니다.」(웃음) 내가 말씀을 했다는 얘기를 해 가지고 '저도 좋습니다.' 하는데, 선생님이 말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좋아하는 것이지 선생님이 말했다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은 아니잖아? 선생님을 빙자해 가지고 '나도 좋아요.' 이게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란다

사랑의 대상은 자기보다 높은 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사랑의 대상, 제일의 대상이 뭐냐? 역사적으로 남길 수 있는 대상은 주체와 대상, 종적인 대상과 횡적인 대상입니다. 종적 대상은 하나님이요, 횡적인 대상은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또 여자에게 종적인 대상은 남편이요, 횡적인 대상은 아들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시집가려고 했을 때 남편 될 사람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랐어요, 잘나기를 바랐어요?「잘나기를 바랐습니다.」못나기를 바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놈의 간나는 추방해야 됩니다. 욕을 해도 그런 사람이 없으니까 죄가 아니예요. 없다구요. 그건 다 공통입니다.

동양 사람도 마찬가지고 서양 사람도 마찬가지고, 과거 사람도 마찬가지고 현재 사람도 마찬가지고 미래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과거 과거 과거, 맨 과거 하면 우리 종지할아버지, 첫 번째 할아버지까지 가는 거예요. 첫 번째 할아버지의 소원도 그렇고, 맨 근본 되는 하나님한테 물어 봐도 그래요. '인간들은 자기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데, 하나님 된 당신은 어떻소?' 하고 물어 보면 하나님이 기분 나빠 가지고 '이 녀석아! 뭘 물어 봐, 그런 거? 다 알고도 물어 봐? 네가 좋아하니까 나도 같지.' 이렇게 돼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기 때문에, 그 상대를 만들기 위해서 백만한, 백 퍼센트만한 힘을 갖고 있는 하나님이 자기 사랑의 상대한테는 몇천 퍼센트, 몇만 퍼센트, 무한 퍼센트 능가, 십년 기다리고 또 능가, 또 한 십년 기다리고 또 능가하고 영원히 해도 그치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웃음) 이야, 말도 그럴 듯하다. 그게 사실이라면 얼마나 좋겠어요! (웃음) 맛이 나요, 맛이? 맛이 나요, 맛이 안 나요?「납니다.」이거 왜 그래요? 내가 아무래도 저기 가 앉아서 얘기해야 되겠어요. 맛이 나요, 안 나요?「납니다.」그렇다는 것입니다.

당신 남편이 자기보다 천배 만배가 되면 어떻게 돼요? 사랑으로 하나되면 천배 만배의 자리에 같이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자기가 지으신 그 상대가 천배 만배가 되면 같은 자리에 가는 거예요. 무한히 높고 넓은 자리에 가고 싶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우주는 무한히 높고 무한히 넓은 거예요. 그것은 전부 다 사랑권 내에서 관리받고 치리받기 위해서 그런 것입니다.

사랑의 속도는 얼마나 빠르냐 하면, 그걸 당할 자가 없어요. 수천억만리를 똑딱하는 사이에 갔다 와요. 사랑은 제일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입니다. 제일 빠른 직단거리를 통해요. 당할 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위에 있고 땅이 아래에 가 있다면 하나님의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니 수직의 사랑입니다. 사랑은 수직을 통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 양심이 곧다고 하지요? 양심이 곧다는 말을 왜 하는 거예요?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라는 것도 서서 다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곧은 하나님의 사랑을 수직으로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사자나 동물은 수직의 사랑을 못 받아요. 그러니 영생이 없어요. 왜 영생이 없느냐? 수직과 통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동물들은 횡적입니다.

서양 사람은 동물 같은 관념이 많아요. 서양 사람은 인사할 때 횡적으로 악수해요. 동양 사람은 종적으로 인사를 합니다. 천지를 대변하는 것입니다. 동양 사람은 글을 바른쪽에서부터 써 가지고 위에서부터 아래로 내려가요. 종으로 써 내려가요. 또 바른쪽에서부터 왼쪽으로 갑니다. 서양 사람은 횡적으로 되어 가지고 왼쪽에서 이렇게 간다구요. 정반대입니다.

서양에 가 보면 남자나 여자나 엎드려 자는 사람이 7할이 돼요. 절반 이상 된다구요. 동양에서는 엎드려 자면 병신 취급을 해요. 또 동양에서는 오라는 것을 이렇게(손등을 위로) 하는데 서양에서는 이렇게(손등을 아래로) 해요. 서양은 받겠다는 것이고 동양은 주겠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어요. 이걸 볼 때, 아하, 서양 문명도 필요하고 동양 문명도 필요하다 이거예요.

이렇게 필요한 것을 무엇이 하나로 만드느냐? 상대와 주체로 천지조화가 되어 있는데, 이것이 안 들어맞게 될 때는 상충된 세계로서, 기어가 안 맞아서 고장이 나 가지고 파괴되니 결국 공장이 파괴되는 거예요. 최고의 정밀 조직을 통한 기계공장과 마찬가지예요. 딱딱 맞아 돌아가야 돼요.

맞아 돌아갈 수 있게 하는 윤활유가 있어야 됩니다. 이런 기계의 모든 것에 무엇이 들어가야 맞아 돌아가느냐? 그게 사랑이라는 거예요. 전부 다 윤활유와 같은 작용을 하기 때문에 깨지지를 않아요. 깨질 것 같은데 사랑이 들어가 가지고 부러질 것도 그냥 넘어간다는 거예요. 사랑은 신비로운 조화력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욕망이 평가된 결론

그래서 하나님도 자기 사랑의 상대는 백 퍼센트만한 상대를 원치 않는 것입니다. 자기보다 높은 상대를 하나님도 찾고 있다고 하는 것이 진리입니다.

그러면 나는 어떤 자리에 올라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 자리에 올라가려면 전체를 대표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대표 개념, 아시겠어요?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대표 개념, 대표 관념, 대표 사상, 대표 생각 다 통하는 거예요.

이거 왜 이래요, 왜? (웃음) 여자가 무서운 줄도 모르고 저러니까 사고라구요. 남자에 대해서 여자는 제일 무서워하지 않는 것이…. 여자는 요물입니다. 남자는 남자끼리도 무서워하는데, 이놈의 여자들은 내가 무서운 남자인데도 무서운 줄 모르고 막 만지려고 한다구요.

그런 대표적인 개념을 가져야 됩니다. 여러분이 한국 사람이오, 일본 사람이오?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을 다 합했습니다. '나는 한국 사람을 대표했다.' 하는 것하고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을 대표했다.' 하는 것하고 어떤 게 좋아요? 두 나라 사람을 대표한 것이 좋아요, 한 나라 사람을 대표한 것이 좋아요?「두 나라 사람을 대표한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두 나라의 사람들이 형제자매 관계를 맺는 것이 좋아요, 세 나라나 네 나라의 사람들이 형제자매 관계를 맺는 게 좋아요?「세 나라나 네 나라의 사람들이 형제자매 관계를 맺는 것이 좋습니다.」세 나라나 네 나라의 사람들이 형제자매 관계를 맺는 게 좋아요, 160개국의 사람들이 형제자매 관계를 맺는 것이 좋아요?「160개국의 사람들이 형제자매 관계를 맺는 것이 좋습니다.」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모든 여자들과 자매결연을 맺겠다고 하는 그런 대표적인 자리가 좋아요, 160개국의 여자들만 대표한 그 자리가 좋아요?「과거·현재·미래의 여자들하고….」알기는 다 아는구만. 그런 대표라는 개념을 가져야 합니다.

여러분의 욕심을 언제 찾느냐 이거예요. 욕심은 다 이룰 수 있습니다. 그거 처음 듣지요? 인간의 욕망은 역사적으로 이룰 수 없다고 하는 것이 성현들이, 모든 사람들이 평가한 결론인데, 문총재는 인간의 욕망을 누구나 다 이룰 수 있다는 정통의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어떻게 그래요? 대표자다 이거예요. 대표자의 개념을 가졌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믿지만 통일교회는 개성진리체를 주장합니다. 왜 개성진리체를 주장하느냐? '대표개념이 으뜸 개념이다.' 하는 것을 세우기 위해서 주장하는 거예요.

여기는 아줌마야, 아저씨야? (웃음) 아줌마? 아저씨 있어? 이 사람은 대표자입니다, 대표자. 여자 한 사람이지만 과거 현재 모든 대표입니다. 내가 대표라고 할 때는 먼 조상 중의 조상도 내 끄트머리에 달린 조그마한 부속품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기분 좋으면 뭘해? 그렇게 돼야지. 그러니 개성진리체라는 것입니다. 나는 나 하나밖에 없습니다.

여기도 지금 3천 명의 사람이 모였지만, 하나님이 참…. 조화가 무쌍하다는 거예요. 여러분 얼굴을 보면, 하나, 둘, 세 가지밖에 없습니다. 그거 보자기에 싸면 조그마한 가방에 집어넣어도 다 안 찰 거예요. 코 잘라 넣고, 입은 자를 것도 없지요. 입은 가죽을 벗기고, 눈도 여기에 집어넣으면 조그마한 백에도 들어가고도 남을 수 있는 이 세 가지를 가지고 천태만상으로 지었다는 거예요. 내가 세계를 많이 돌아다녀 봤어도 같은 사람은 하나도 없더라 이거예요.

말 같은 것은 척 보면 80퍼센트 90퍼센트는 같은 것인데, 사람만은 전부 다르다 이거예요. 여기에 같은 사람이 하나라도 있어요? 동그란 얼굴판에 세 가지밖에 없는데 50억 인류가 똑같은 얼굴은 하나도 없습니다.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내가 제일입니다. 인류를 대표한, 역사적인 인류를 대표한 나라는 것입니다.

생명력이란 것이 말이에요, 뇌가 귀한 것인데, 뇌에만 생명력이 깃들어 있어요? 이 손끝에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발바닥에는 없어요?「있습니다.」항문에는 없어요?「있습니다.」(웃음) 아, 웃지 말라구요! 어디에나 다 있는 것입니다. 생명은 높고 낮음이 없어요. 그런 생각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내가 갈 때 하늘땅이 다 따라다니고 하나님도 틀림없이 나를 따라와야 된다.'예요, 아니면 '내가 세계 50억 가운데 세포와 같이 1분자로서 따라다닌다.'예요? 어떤 걸 원해요? 어떤 생각을 가져야 되겠어요? 큰 생각을 해야 되겠어요, 작은 생각을 해야 되겠어요? 작은 것은 큰 것 앞에 흡수돼야 한다는 논리를 세웠다구요. 알싸, 모를싸?「압니다.」알싸, 모를싸?「알싸!」

그런 대표관념, 일등 대표개념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챔피언은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챔피언이라는 것은 둘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래, 나 같은 사람은 나 하나밖에 없으니 우주의 챔피언이에요. 그런 자각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자각 중에 이 무서운 자각을 가져라 이거예요.

그런 올림픽 금메달을 천만 원 준다고 해서 팔아먹겠어요? 1억을 준다고 해서 팔아먹겠어요? 자손만대, 억천만 대까지 우려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일족이 빛나는 겁니다. 마찬가지예요. 대표, 챔피언 대표 가운데 주류가 되는 것입니다.

위하는 사람은 중심이 되고 대표가 돼

여러분의 가정에서 아버지면 그 아버지가 전체 여덟 식구를 대표했다는 개념이 없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술을 먹고 들어와 가지고 여편네를 때리고 아이들까지 발로 차고 말이에요. 대표가 그래야 돼요? 대표자는 책임을 져야 돼요. 보호해야 돼요. 육성해야 됩니다. 중심자는 대표자와 마찬가지입니다. 중심자는 책임을 져야 돼요. 중심자는 전체를 보호해야 되고, 전체를 발전시켜야 된다구요.

그런 대표개념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대표개념. 세상에 어려운 것이 있으면 '내가 할 일이로구나.' 하는 생각을 하고 '내가 해야 할 텐데, 내 손이 가지 못했는데 내 대신 해주니 고맙다.' 하고 하나님과 같이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 대표자입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위하려고 하듯이 위하고 위하는 사람은 중심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대표자의 자리에서 그 대표의 자리를 잡아 가지고 그 중심존재까지 되기 위해서는, 대표의 자리에서 인류를 대표해 가지고 하나님이 인류를 구하겠다고 하듯이 하나님 대신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 밤낮 정성들이라는 거예요. 남들은 밥을 먹고 쉬고 놀고 자고 하지만 놀거나 자는 게 문제가 아닙니다. 금식하면서, 남이 흘리지 않는 피땀을 흘려 가면서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틀림없이 중심, 하나님의 대표자인 동시에 중심자가 됩니다. 하나님의 뭐라구요?「대표자입니다.」통일교회의 대표자인 동시에 중심존재가 됩니다. 대표자라는 관념을 가져야 됩니다. 대표자는 전체를 책임져야 되고, 보호해야 되고, 육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중심의 자리에 있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중심존재는 전체를 책임져야 되고, 전체를 보호해야 되고, 전체를 키워야 됩니다.

그러니까 대표적인 자리에서, 중심의 자리에서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어려운 일이 있으면 자기가 앞장서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대표의 자리, 중심의 자리에 서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양심은 우주의 중심에 서려고 합니다. 우주의 중심에 서려고 하기 때문에 여러분은 전부 다 대표의 자리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의 욕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표자리와 중심자리에 서서 일생을 그렇게 위해 살아야 돼요. 하나님이 위해 산 거와 마찬가지로 위해 사는 사람은 하나님의 친구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 것이 돌아가 가지고 딱 들어맞는 거예요. 나는 시작이요 끝이다 이거예요. 처음과 나중이 딱 들어맞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것이 재출발하게 되면 더 크게 되어서 또 딱 들어맞아요.

'나'를 중심삼고 개인이 들어맞고, '나'를 중심삼고 가정이 들어맞고, '나'를 중심삼고 민족이 들어맞고, '나'를 중심삼고 국가가 들어맞고, '나'를 중심삼고 세계가 들어맞고, '나'를 중심삼고 천주가 들어맞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의 대표자가 되는 거예요. 이걸 쭉 하게 되면 하나님과 개인적인 친구가 될 수 있고, 하나님과 가정적인 친구도 될 수 있고, 하나님과 국가적인 친구가 될 수 있고, 하나님과 세계적인 친구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결국 천주와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결혼할 때 보면 '나는 6천만 일본 남자 가운데 하나다.' 하고, '6천만 일본 여자 가운데 하나다.' 그럽니다. 그게 아니예요. 이게 타락한 세계입니다. 본연의 세계 사람이라면 '나는 6천만을 대표한 남자다. 6천만을 대표한 여자다. 둘밖에 없다. 남자 하나, 여자 하나다. 챔피언이다' 이래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챔피언이냐? 사랑의 챔피언입니다. 그것이 바로 결혼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인간이 최고 대표자로서 그 자리에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그 위에는 아무도 없고 하나님만 있습니다.

산봉우리 중앙에, 가운데 하나님이 이렇게 계시면 천지의 모든 것이 중심에 다 달리는 것입니다. 내가 대표자다 이거예요. 전부가 사랑하는 거예요. 나로부터, 이 중심 꼭대기로부터 축이 밑창까지 내려가기 때문에 이 대표의 자리에 있으면 전체가 '만세, 만세, 만만세!' 하고 환영하는 것입니다.

여자 25억, 남자 25억, 50억 인류가 저 밑창에 다 깔렸다는 거예요. '저놈의 자식, 꼭대기에 올라가. 저놈의 욕심쟁이!' 그러지 않는다는 거예요. 딱 한 명의 대표 되는 사람이 하늘을 모시고 '휙!' 꼭대기부터 밑창까지 통일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 밑창에서부터 '만세, 만세, 만세, 만만세!' 해 가지고, 아담 해와도 '만세!', 하나님도 '만세!' 하게 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다 끝나고 나서는 저녁에 들어가서 둘이, 결혼식을 한 처녀 총각이 붙안고 하나님하고 사랑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인간이 첫사랑을 맺으면 천지 완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사랑의 세계를 찾아서 오는 거예요. 그 사랑의 상대가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일체권을 이루면 전체의 중심이 돼

오늘은 참부모의 날인데, 참부모의 날이 무슨 날이냐? 방금 말한 이런 모든 대표자의 남성과 여성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그건 전체의 대표가 되는 거예요. 여기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관계를 맺어 가지고 통일되는 것입니다. 천상통일, 지상통일, 우현통일, 좌현통일, 전현통일, 후현통일, 완전히 구형세계로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나중에는 중심의 자리에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까 얘기했던 대표자와 중심 사상입니다. 꼭대기에 올라가서 하나되어 가지고 휙 도는 거예요. 돌 때는 중심이 필요한 것입니다. 축을 가지고 이렇게 가던 것이 횡으로 서야 된다구요.

그래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대표의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하나님과 나와 하나되어서 하나님의 사랑의 일체권을 이루기 때문에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이 세계는 나선형으로 무한히 발전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것이 돌기 때문에, 이 자체가 돌기 때문에 나중에 또 갖다 연결하더라도 순환적 궤도를 통해서 횡적 동위성 가치권을 형성하는 거예요.

그것이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지만 내 집이요, 내 가정이요, 내 나라요, 내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참부모의 날이라는 것입니다. 이 세계의 모든 존재는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엮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인간의 사랑이 제일 중심이 되어 있으면 구형을 이루려고 했기 때문에 다른 동물의 사랑이 여기에 연결되는 거예요. 작은, 작은, 작은 동물의 사랑이 세포로 쭉 연결돼 가지고 상하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동물들도 보이지는 않지만 양심을 다 갖고 있습니다. 위에 있는 것은 보이지 않아요. 오른쪽은 남자를 대표합니다. 남자들도 보이지 않는 양심과 몸을 갖고 있고, 여자도 양심과 몸을 다 갖고 있습니다. 우현 좌현, 상현 하현, 전현 후현입니다. 전현 후현은 형제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사방을 딱 갖추게 되면 열두 면, 열두 방향이 됩니다. 이 열두 방향을 중심삼고 상현 것을 하현에, 하현 것을 우현에, 전현 것을 상현에 갖다 맞추더라도 딱딱딱 다 들어맞는다는 것입니다. 이러면 보이는 것, 보이지 않는 것이 전부 다 하나돼 버리는 것입니다.

무엇이 그렇게 하느냐? 사랑이 통일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이런 자리를 두고 두익사상으로 좌우를 통일하는 논리를 세우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이 제일 주인이니 사랑을 중심삼은 사랑의 하나님주의다,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이 하나님주의만이 참부모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랑을 엮어 가지고 중심적 사랑으로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것은 인간의 모든 이상적인 중심이 되어 가지고, 축이 되어 가지고 천년 만년 돌아가는 것입니다. 인간 역사에 있어서 축의 방향은 개인 방향, 가정 방향, 종족 방향, 민족 방향, 국가 방향으로 하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되어 가지고 개인의 가정에서 세계 평화의 가정을 대표하는 꼭대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 가정은 상하 완성, 좌우 완성의 표본이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냥 그대로 횡적으로도 가정·종족·민족·세계로 나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담 해와의 통일된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보다 나아지기를 바라는, 보다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주고받게 될 때는 천지가 아무리 크더라도 조화의 세계로서 하나의 몸과 같이 하나의 대남자, 하나의 대여자가 사랑으로써 하나되는, 오목 볼록이 하나되는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때가 될 때는 양심의 욕망이 '아이구, 쉬자!' 해 가지고 둘이 붙들고 빙글빙글 돌아가면서 이 우주를 여행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사랑하는 부처끼리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 낳고 잘 살다가 아들딸을 시집 장가 다 보내게 되면 부처끼리 세계를 유람하면서 살고 싶지요? 신인애 완성의 날이 되거들랑 그러는 거예요. 참부모의 날은 그런 날입니다. 그런 날이 되거들랑 둥글둥글둥글, 온 우주는 우리를 위해서 지은 것이니 그렇게 여행을 하는 것입니다.

이 우주가 얼마나 커요? 태양계가 얼마나 커요, 태양계? 태양계의 1천억 배가 이 우주입니다. 사실은 그보다 더 크다구요. 그것은 인간이 계산할 수 있는 한계 내에서 계산한 숫자입니다. 그 이상으로 크다구요. 태양계의 1천억 배, 천 배가 아니라 1천억 배입니다. 그렇게 방대한 우주를 우리는 순식간에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런 대우주 가운데 다이아몬드별 같은 것이 하나만 있겠어요, 수수만만이겠어요? 다이아몬드 갖고 싶은 사람 손 들어요, 내가 줄게. (웃음) 아니예요. 세상에서 부처끼리 할 것 다 하게 되면, 사랑도 다 하고 둥글둥글하게 날아다니고 싶은 것입니다. 그것이 영계에 가기 위한 준비라구요. 날아다니고 싶다는 생각 다 하지요? 해요, 안 해요? 안 하는 것은 사람 축에 못 드는 거예요. 그건 개 돼지와 마찬가지로 비료밖에 못 되는 것입니다.

그래도 사람이라는 종자는 늘그막에 부처끼리 세계를 쓱 날아다니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돌아왔다 나갔다 하면서 살고 싶은 거예요. 무한한 세계에 갈 수 있는 훈련, 준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이가 많아지면 부처끼리 여행하다가 죽고 싶은 것이 지상세계에 살고 있는 인간의 최고 소망이라는 것입니다. 맞아요, 틀려요?「맞습니다.」

'나는 틀린다!' 그럴 때는 어떻게 한다구요? '나는 틀린다.' 할 때는 눈을 찌그려뜨리고 힘을 줘 가지고 '나는 맞는다!' 하라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야 서로 화답하는 것입니다. 화답, 화하고 답할 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 혼자 큰소리하면 무슨 재미가 있어요? 화답해 줘야 된다구요. 나는 '죽는다!' 하면 여러분은?「'산다!'입니다.」그렇게 화답해야 되는 거예요.

사랑의 이상은 최고가 되는 것

그렇기 때문에 높고 낮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별수없어요. 하나님도 사랑을 찾으려면 우리를 붙들어야 됩니다. 별수없다구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혼자 살던 문총재도 할 수 없이 여자 꽁무니라도 붙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이만했으면 세상에서는 출세한 양반으로 보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내가 닦아 놓은 이 기반은 역사의 수많은 사람이 몇 대를 거쳐서 닦아야 되는 기반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첫째로 꼽고 있는 거예요. 또 평화의 문을 연 대표자라고 보는 것입니다. 이제는 이름이 참 높아지고 유명해졌습니다. 제일 꼭대기에 올라갔다가 그 다음에는 중앙으로 가는 것입니다. 대표의 이름이 되었다가 나중에는 뭐가 된다구요? 중앙에 가서 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는 다 내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깡패 소굴에 있는 남자들이 얼마나 무서워요? 한마디만 하면 몇 사람의 모가지도 재까닥 떨어질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 집에서 제일 무서운 것이 누구냐 하면 여자입니다. 깡패 소굴에서 살고 있는 여자를 보면…. 그 덩치 큰 남자들이 덩치 큰 여자들을 데리고 사는 게 아니예요. 덩치가 작은 여자들하고 살고 있다구요.

옛날에 내가 깡패 소굴도 전부 다 구경해 봤어요. 전부 반대입니다. 얼굴이 크고 덩치가 큰 남자는 얼굴이 조그마하고 가느다란 여자를 데리고 살아요. 그 여자가 눈을 깜빡깜빡 하면서 '그러면 안 됩니다.' 하면 안 하더라구요. '좋습니다.' 하면 별의별 일이라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앉아서 세계를 지배하는 남자를 요리하느니라! 아멘!

그래서 여자는 덩치 클 필요가 없다구요. 여자들이 조그마하지만 말이에요…. 남자들은 궁둥이에 살이 없기 때문에 세 시간만 앉아 있어도 엉덩이가 아프다구요. 그렇지만 여자들은 30일을 앉아 있어도 아프지 않아요. (웃음) 여자는 뼈다귀가 없다구요. 있기는 있지만 가늘다구요. 남자는 전부 다 뼈예요, 뼈. 전부 뼈맛이에요. 여자는 만지면 뼈맛이 안 난다구요. 살맛이 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뼈하고 이 살이 쿠션이 얼마나 좋아요? 살이 많아서 뼈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이 없도록 다 만들었다구요. 그래서 여자는 궁둥이가 큰 것입니다. 궁둥이를 사랑할 줄 알아야 돼요. 궁둥이를 아무 데나 내돌리는 것이 아닙니다.

이 사랑적 이상은 최고를 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사랑의 상대는 최고를 원합니다. 어떻게 그것을 채울 수 있느냐? 그러려면 대표의 개념을 가져야 됩니다. 결혼할 때는, 25억 인류를 대표한 남자라는 자각을 해야 됩니다. 여자도 25억 인류를 대표한 여자라는 것을 자각해야 됩니다.

결혼이라는 것은 절대적으로 한 번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꼭대기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이야, 25억 인류를 대표한 남자 여자가 결혼식 한다는데 한번 참관하고 싶지 않다!' 해요?「'싶다.' 합니다.」않다, 싶다 둘 중에 어느 거예요?「'싶다.'입니다.」다 잘 아누만! (웃음)

내 말이 아니고 여러분의 말로 그렇게 답하니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그래서 하나님도 창조할 때 하나님이 97퍼센트의 책임을 하시고 인간으로 하여금 3퍼센트의 책임을 하게 해 가지고 공동 창조주의 입장에 세웠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상대가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상대가 안 됩니다. 부속품이 되는 거예요, 부속품. 부속품이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나 남자나 부속품이 아닙니다.

작고 못났지만 사랑을 두고는 하나님 앞에 인간이 상대 자격으로 당당히 나타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당당해요. 기분 좋아요? 사랑만 가지면 대등한 것입니다. 사랑만 가지면 대등할 뿐만 아니라 타고 올라갈 수 있습니다. 사랑을 가지면 하나님을 타고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부인을 남편이 업고 다닌다고 누가 뭐라고 해요? 또 부인이 사랑하는 남편 등에 업힌다고 누가 뭐라고 해요? 여러분은 한번 업혀 봤어요?

참부모의 날은 하나님이 최고로 소원하던 날

그러면 이 참부모의 날이 지구성에 있어서 왜 필요하냐? 타락되었기 때문입니다. 참부모의 날은 어떤 날이냐? 이러한 사상적 구조 밑에 있어서 필연적인 결과에 도달하지 못한 것이 타락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필연적인 결과를 다시 이루기 위해서 이러한 논리적 체계를 거쳐 그 궤도를 따라 가지고 필연적인 목적지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이것을 완결지어 놓은, 인간세계를 대표하고 과거·현재·미래를 대표해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이 소원하던 최대의 한 날을 설정한 것이 참부모님의 날이라는 것입니다.

오늘이 무슨 날이에요?「참부모님의 날입니다.」지금까지는 부모의 날이라고 했지만 이제는 내가 고개를 다 넘었습니다. 이제 통일교회에 핍박이 없습니다. 핍박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싸우라구요. 내가 언론기관을 만들었습니다. 언론기관에 두들겨 맞았기 때문에 언론기관을 통해서 복수해야 됩니다.

지금 미국의 1천7백 개 되는 그 언론기관이 나를 제일 무서워합니다. 박보희!「예.」신문사 사장 박보희를 무서워해, 좋아해? 아, 물어 보지 않아? 무서워해, 좋아해?「아버님을 무서워합니다.」크게 해야 들리지! 내가 하는 말은 천리를 가는 말이지만, 네가 하는 말은 백 미터도 못 가잖아? 크게 해야지. 박보희 신문사 사장 되었으니 무서워해, 무서워 안 해?「조금 무서워합니다.」(웃음) 조금 무서워해? 많이 무서워하지. (웃음)

임자는 지금까지 나를 모가지 쳐 버리고 없애려고 흉계를 꾸미고 탄압해 온 전세계 언론기관 사람들을 소탕작전 해야 돼. 대한민국도 그래요. 동아일보, 그 다음에 조선일보, 그 다음에 중앙일보, 그 다음에 한겨레, 그 다음에 국민일보? 반대하는 사람들 어떻게 되나 두고 보자 이거예요. 탕감복귀입니다.

박보희!「예.」곽정환!「예.」두 사람은 선생님의 사돈 되는 사람들이야. '사둔' 할 때, '사' 자는 사탄을 말하고, '둔'은 둔한 것을 말합니다. 사탄이 예리하면 망한다구요. 사탄이 둔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사돈을 좋아하는 거야. 「감사합니다. (박보희)」 그 대신 내가 짊어진 짐을 다 맡기려고 그래. 보희! 「알았습니다.」 이제는 신문사에 내가 돈 안 대줘. 재단 이사장한테도 앞으로는 돈 한푼 안 대줘. 알았지? 「예.」 박보희, 어때? 「알았습니다.」

내가 이번에 미국 가 가지고는 말이에요, 내일 모레 미국 가는데, 미국 가서는 안 올지도 몰라요. 와 봐야 한국 따라지 패들 전부 다 손 벌리는 것들밖에 없어요. 따라지, 거지 사촌들이에요. 이제는 내가 그 시중 안 하기로 했습니다. 여기 시중들 것을 아프리카에 가져가게 되면, 6대주 가운데 한 주를 내가 통치하고도 남을 수 있는, 왕이 될 수 있는 그런 기반을 다 닦아 놓았다구요. 아프리카에 가서 왕 해먹겠어요, 여기 와서 종 해먹겠어요? 답변해 봐, 박보희!「아버님은 종이 아니십니다. 한국에 오셔도 왕이십니다.」(박수)

참부모님의 날은 한 번밖에 없는 날입니다. 그날서부터 평형적으로 세계 역사를 그 위에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다 떨어져 나간 거예요. 이 위에 올려놓아야 됩니다. 지상천국을 만들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어때야 되느냐?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완성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실상이 형제·부부·부모입니다. 자녀도 있지요? 자녀는, 젖먹는 아기는 안 쳐도 괜찮습니다. 그래서 자녀·형제·부부·부모, 네 가지를 칩니다. 일반적으로 말할 때는 자녀를 중요시해서 말하지 않습니다. 아기들은, 젖먹이는 모르니까 말입니다.

여기서 갈라지는 거예요. 갈라져서 다시 합하는 것입니다. 형제가 갈라지는 거예요. 그냥 갈라지면 안 돼요. 하나에서 분(分)했다가 합해야 됩니다. 합하는데 어디로 가느냐? 여기서 이것은 이 중앙으로 올라가고 무형의 하나님은 여기서 내려가는 거예요. 이게 올라가는 대신 수평으로 딱 가는 거예요. 이것도 수평으로 딱 해 가지고 이 가운데서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과 하나님이, 천지애(天地愛)예요. 하늘과 땅의 사람의 사랑이 하나되면 모든 것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날은 모든 것을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완성시키는 주체

사람이 없으면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 못 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금까지 누구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인간이라는 존재가 이렇게 가치적이고 귀하다는 것을 몰랐고, 인간의 욕망의 자리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까지 완성시킬 수 있는 책임과 사명이 있는 자리라는 것을 몰랐어요. 그 사명을 하려고 여러분의 양심은 하나님을 점령해 가지고 하나님을 마음대로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꼭대기, 하나님의 사랑의 궤도를 타고 영원히 존속하고 싶은 것이 인간의 욕망이라는 것입니다. 누구를 완성시킨다구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인간을 지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지으신 그 대상이 하나님보다도 낫기를 바라는 이러한 욕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사람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완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완성시키는 주체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사람이라는 거예요.

왜 그러냐? 사랑의 대상이 자기보다도 더 높고 높은 걸 원하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대상으로 지은 인간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뜻을 완성시킬 수 있는 것은 인간입니다. 대상을 통해서 높은 존재를 붙들어야 하나님도 큰 기쁨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해 가지고 큰 기쁨을 느끼게 해줄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아니예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이 '하하하!' 웃게 되어 있지, 하나님 자체로서는 웃을 길이 없습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하나되면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을 갖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생명의 근본이에요. 하나님은 혈통의 근본입니다. 하나님도 양심을 갖고 있어요. 다 갖고 있지만 느끼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문총재도 그래요. 나도 생명, 사랑, 혈통, 양심을 갖고 있지만 '아, 사랑이다. 생명의 기원이 나다. 역사는 내 것이다!' 한다고 해도 느끼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왜 못 느끼느냐? 왜 안 느끼게끔 되어 있느냐? 느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왜 안 되느냐? 만약 내가 생명이 있다는 것을 50퍼센트 느끼게 된다면 상대가 백 퍼센트의 존재로 나타나더라도 50퍼센트는 깎아 먹고 50퍼센트밖에 못 느낀다는 것입니다. 이거 중요한 말입니다. 이 말은 세상에 없으며 철학에도 없는 말이에요. 이것이 문총재로부터 시작한 말입니다. 천지의 비밀 중의 비밀단지라구요.

하나되면 모르는 것입니다. 이걸 눈에 점점 가까이 대어 보면 보여요, 안 보여요?「안 보입니다.」왜 안 보여요? 모르는 거예요. 스톱되는 것입니다. 여기가 영점이고, 여기서부터 출발합니다. 나로부터입니다. 사랑도 나로부터, 생명도 나로부터, 혈통도 나로부터, 지상천국도 나로부터라구요. 내가 천상천국의 출발선입니다. 영점입니다.

여러분, 여기 가슴에 손을 대 봐요, 왼쪽 가슴에. 느껴요, 못 느껴요? 퉁퉁퉁 합니다. 이걸 청진기로 들어 보면 폭탄이 터지는 것같이 꽝꿍 꽝꿍 꽝꿍 하는데, 전쟁 마당 같습니다. 그것을 왜 못 느껴요? 하루에 몇 번씩 가슴의 고동소리를 들어요? 바쁘면 일년 열두 달 못 들을 때도 있다구요. 나는 모르고 자는데, 심장도 자지요? 자요, 일해요?「일합니다.」쉬지를 않아요. 그런데 왜 모르냐 이거예요. 영점 조준, 영점 조준이라구요. 사랑도 영점 조준, 생명도 영점 조준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 양심도 영점 조준, 지상천국도, 기쁨도 영점 조준입니다. 슬픔은 마이너스입니다.

전 인류의 대표라는 자각을 하라

그래서 이게 쭉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서 좋다 할 때는 이게 올라가게 되고, 그 다음에 이게 올라가 가지고 이게 이렇게 올라오면서 여기서 맞추게 되어 있다구요, 360도. 이러면 발전하는 거예요. 올라간다구요. 정지는, 한 자리에서 돌아가면 사망과 통합니다. 그래, 여러분이 매일같이 자라지 않으면 벌써 멸망과 지옥과 통하는 것입니다. 하나라도 자라게 될 때는 생존·번영·천국과 통하는 거예요.

그런 원칙에서 개인을 중심삼고 보면, 맨 처음엔 개인이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올라가면서. 이렇게 돕니다. 개인 하나, 가정 하나, 종족 하나, 이렇게 커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걸 중심삼고 돌아가면 올라오면서 점점 높아 가면서 커 가는 거예요. 우주가 그렇게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여러분이 우주의 중심이 돼야 합니다. 먼저 여기 중심에 와서 대표가 되어야 됩니다. 대한민국의 축구 대표선수가 되면 그 다음에는 축구계의 중심존재가 되지요? 올림픽 대회 마라톤 선수가 되면 마라톤 코스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대표의 자리에서 중심의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공식이 그래요.

'나라는 여자는 25억 인류를 대표한 여성이다!' 하는 자각을 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생각한 여자가 있어요? 여러분의 엄마 아빠도 그렇지요? 대표의 어머니 자리에서 대표의 아들딸로 키워 주지 않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왕자 왕녀를 길러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 대표가 누구냐 하면, 아담 해와와 똑같은 자리라구요. 아담 해와는 이 인류의 대표입니다. 그 자리는 뭐냐? 그게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하늘나라의, 천상천하를 다스리는 대왕마마의 왕자 왕녀라구요.

여러분 가정에서 여러분의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도 왕자 왕녀가 되기를 바라지요?「예.」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도 왕 되기를 바라고, 자기도 왕 되기를 바라지요? 그 자리입니다. 대표의 자리입니다. 거기에서 사랑으로 하나되면 대표이기 때문에, 중앙, 여자대표 남자대표가 되는 것입니다. 주인이 되니 전부가 좋아하는 거예요. '와, 만세!' 해서 전 나라가 4천만이면 4천만, 1억이면 1억이 만세하는 것입니다.

재작년 올림픽 대회 마라톤 경기에서 일본 선수하고 한국 선수가 나란히 달렸는데, 일본 선수가 이긴다고 자신했다가 졌습니다. 졌을 때 일본 사람들은 '우―.' 하고 한국 사람은 '만세!' 했다구요. 그 두 사람이 각 나라를 대표했기 때문에 그랬지만 말이에요, 전체를 대표하면 전체가 만세를 부르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하늘까지 딱 들어오게 되면 둘 다, 남자 여자가, 주체 대상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것이 뭐냐? 최고의 주체 대상은 몸과 마음이 사랑과 생명과 양심과 모든 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꼭대기 대표 존재가 되면 하나님만큼 전체의 대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체가 기뻐합니다.

결혼은 반쪽짜리 인간을 완성하기 위한 것

그렇기 때문에 결혼은 뭐냐? 반쪽짜리들이 합하는 것입니다. 반쪽 되는 남자 여자가 합하는 것입니다. 남자는 오른쪽이고, 여자는 왼쪽입니다. 요것을 사방으로 보게 되면, 남자는 동쪽이고 여자는 서쪽입니다. 왜? 태양은 동쪽에서 힘을 받고 서쪽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여자라는 것은 남자하고 상대적 자리에 서 가지고 그냥 먹고 떨어지는 거예요. 남자가 높아지면 여자도 그냥 높아지지요? 그래서 선악과입니다. 선할 수도 있고 악할 수도 있는 열매를 맺는 것이 여자다 이거예요.

선악과 하면 여자의 그걸 말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왕하고 관계하면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를 낳는 것이고, 야쿠자나 마피아하고 합하면 지옥의 왕자 왕녀를 낳는 거예요. 선한 상대가 되면 꼭대기에 올라가고, 악한 상대가 되면 밑창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열매, 그것은 여자의 그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 자각을 갖고 가라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내가 통일교회 교인이 아니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지금까지 생각 중에 문총재 생각이 나의 생각보다 조금 낫다, 많이 낫다, 하여튼 낫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안 든 사람은 안 낫다는 사람입니다. 들어 봐요! 들라니까!

들었으면 내리라고 할 때 내려야지. 들라구요. 조금 낫다 하는 사람, 문총재의 대표사상과 중심사상이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과거의 그것보다 낫다, 조금이라도 낫다, 더하다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가만히 있어요, 내리지 말고. 안 든 사람은 내가 알아보려고 그래요. (웃음) 자, 불편하니까 손 내리고, 안 든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한 사람도 없네! 그래, 더 말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그만둬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기서 웃는 사람들이 있어서 한 가지 얘기하는데, 나쁜 말 하는 것은 다 싫어하더라구요. 그래, 좋은 말만 해 가지고 좋은 사람 된다는 법이 있어요? 좋은 말만 한다고 좋은 사람 되는 법이 있어요? 좋은 말도 하고 나쁜 말도 하고, 두 말을 함으로 말미암아 좋은 사람도 될 수 있고 나쁜 사람도 될 수 있는데, 좋은 말을 표본으로 해 가지고 경고하기 위해서 나쁜 말을 하는 것은 좋은 말 하는 것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그런 말도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좀 어려워요? 모르겠으면 그만둬요. (웃음) 그 이상 하려고 해도 내가 머리가 아프다구요. 그러지 않아도 그런 생각 하기 때문에 머리끄덩이가 다 세고 번대머리가 되어 가지고 뒤를 보면 머리가 없는데, 이거 보호해야 되겠다구요. 좋은 것만 있어 가지고는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본궁, 생명의 본궁, 혈통의 본궁

보라구요. 사람에게 제일 귀한 곳이 어디예요? 남자에게 여자에게 제일 귀한 게 뭐예요? 여자는 한 가지를 중심삼고 여자로 그렇게 되었습니다. 한 가지 때문에 여자가 그렇게 되었다 이거예요. 그 하나의 자리가 어떤 자리예요?「사랑의 기관입니다.」사랑의 기관인데, 생식기나 사랑의 기관이나 마찬가지라구요. 생식기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생명을 심는 기계라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이름이 좋아요! (웃음) 생식기 아니예요? 사랑의 기관보다 실감이 나는 거예요. 설명을 딱 했다구요. 생명을 심는 도구, 그게 생식기입니다.

그건 초등학교 아이도 알아요. 사랑의 기관이라고 하면 누가 알아요? 초등학교 아이들이 알아요? 모른다구요. 생식기를 부끄럽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생식기를 한국말로 뭐라고 그래요? 한국말로 뭐라고 해요? 생식기를 뭐라고 해요? 성기를 한국말로 뭐라고 그래요? (웃음) 그게 부끄럽다면 자기가 부끄러움을 가지고 산다는 거예요. 한국말 자체가 부끄러우면 한국 사람 자격이 못 된다 이거예요. 자랑을 해야지!

그게 해방을 받아야 돼요. 그걸 뭐라고 그래요?「고추요.」(웃음) 쌍, 여자의 것을 고추라고 하면 되나? 여자가 어떻게 고추야? (웃음) 한번 해봐요, 한번. 부끄러워하는 자체가 틀린 거예요. 이게 사고입니다. 한국 사람이 한국말을 하는데 왜 부끄러워해요? 부끄러운 것이 되었기 때문에 부끄러운 거예요.「타락성입니다.」그거 타락성을 누가 아나? 타락을 모르는 사람이 그걸 알게 뭐냐구. 그 이름을 불러야지. 나는 그 이름을 잘 몰라. (웃음) 나 미국에서 살다 왔어요. 잊어버렸다구요. (웃음)

그래, 남자들은 어때요? 남자가 그 하나의 기관 때문에 남자가 됐는데, 남자의 그것을 한국말로 뭐라고 그래요?「자지요.」자지야? (웃음) 또 그 다음에 또 무엇이라고 해요? 또 있잖아요? 「씹, 좆!」(웃음) 아, 왜 웃어요? 여자의 것은 오목이고, 남자의 것은 볼록입니다. 그거 둘을 맞추는 거 아니예요? 뭐 그거 틀렸어요? 그거 맞추는 거 싫어요? 맞추는 거 싫다는 사람, 손 들어 봐! 여기 할아버지 할머니, 웃지 말고 손 들어 봐요. 이 아저씨, 그거 싫어? 그거 맞추는 거 싫어, 좋아?「좋습니다.」그러면 왜 웃어? 좋아서 웃었겠지. 그러면 됐다구요. 부끄러울 게 없어요. 제일 귀한 것입니다.

결혼해 가지고 부부가 첫날 저녁에 그걸 맞추는 그 시간에 사랑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거기서 시작하는 거예요. 혼자서는 안 돼요. 혼자서는 사랑이 없어요. 이것이 사랑의 기원입니다. 사랑의 첫출발입니다, 인생노정에.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근본적, 기원적 기준입니다. 근본 집을 왕궁이라고 하는데, 이건 왕궁 중에서도 본궁입니다. 사랑의 본궁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정신 차려요. 뭐라구요, 그것이? 결혼해 가지고 첫날밤에 맞추는 그것이 뭐라구요?「사랑의 왕궁입니다.」사랑의 왕궁이 아닙니다. 여러분에게는 사랑의 본궁이라구요.

아담 해와도 거기서 출발하는 거예요. 맨 조상 되는 아담 해와도 그래요. 여러분에게는 그 궁 자리입니다. 사랑의 왕궁입니다, 왕궁. 그거 찾아가는 거예요, 남자 여자는. 그거 못 찾아가면 모든 것이 파탄돼요. 요걸 몰랐어요.

그것이 인생의, 사랑의 왕초입니다, 왕초.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걸 거치지 않고는 사랑이 없어요. 또 생명의 왕초입니다. 생명의 출발지, 생명의 본궁입니다. 이걸 몰랐어요. 여기에서 남자 여자, 두 사람의 생명이 연결되는 거예요. 사랑의 불로 말미암아 활활 끓게끔 해 가지고 여기서 짝자꿍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짝짜꿍이 벌어지는 그 소용돌이 가운데 아기 씨가 심어지는 거예요. 역사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과 생명과 혈통은 삼위일체입니다. 뗄 수 없어요.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은 전부 다 생명력의 부활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랑하는 상대를 생각할 때 불이 난다구요. 불이 나요, 안 나요? 아주머니도 불나요? (웃음) 사랑하는 남편을 생각하면 불이 나더냐 말이에요. 안 나면 잘못 살았습니다. 시집을 다시 가야 돼요. 이거 웃을 일이 아닙니다. 천지의 대도를 밝히고 있는 것입니다. 천년 만년 역사는 변해도 이건 변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의 본궁이요, 생명의 본궁이요, 혈통의 본궁입니다. 여기서부터 희희낙락, 행복이 출발합니다. 행복은 여기서부터예요. 행복의 본궁이요, 이상의 본궁이요, 평화의 본궁이요, 희망의 본궁입니다. 이게 탈선했기 때문에 모든 것이 파탄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서 천상·지상천국이 출발합니다. 스타트합니다. 사랑하는 그 자리에서 지상의 천국이 출발해요. 천국 갈 수 있는 아들딸이 생겨나고, 천국 가정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의 출발이 여기서부터고, 모든 이상의 출발이 여기서부터입니다. 하늘나라에 가서 장식할 수 있는 모든 내용이 여기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여기를 벗어나 가지고는 천상세계를 채울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천상세계는 비워 있어요.

파탄된 세상을 바로잡으려니 악마가 반대해

이런 걸 알고, 이것 때문에 문총재가 일생 동안 고생을 한 거예요. 망해 지옥 가는 패들을 어떻게 가로막고 본향의 품으로 돌이키느냐 이겁니다. 사망의 부모로 말미암아 악마의 올무에 걸려 가지고 죽어 가는 걸 막아 치우는 것입니다. 참생명의 근원적 이 보배 중의 보배, 이 모든 인간 이상의 요소를 파탄시킨 악마와 더불어 이 거짓 사랑을 내 손안에 쥐고….

이러다 보니,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파탄적 환경의 생활권을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생활권으로 바꾸려니, 하나님과 사탄은 180도 원수이기 때문에 사탄은 하나님이 사랑하는 문총재를 죽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없애려고 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적으로 없애려는 그 모든 담을 넘어서 이제는 세계적으로 어느 누가 나에게 손댈 수 없고 나를 우러러볼 수 있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세상이 거꿀잡이로 말려 돌아간다구요.

그래서 하나의 이상세계로 정착하고 출발할 수 있으려면 남자 여자의 거기로 돌아가야 됩니다. 이걸 개조해야 됩니다. 사탄은 프리 섹스를 갖고 나왔어요. 이상적 오목, 볼록이 어디 있어요? 파탄적이요, 멸망적이요, 파괴적인 것이 됐습니다. 하늘나라의 궤도를 놓을 수 있는 쌍선인데도 불구하고 이걸 다 망쳐 놓았다는 거예요.

이걸 바로잡자는 것인데 악마는 이게 제일 미운 거예요. 그래서 '문총재 죽여라!' 해서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50억 인류가 총사격을 했습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을 반대하지 않은 패가 없었어요. 수많은 종교, 기독교로부터 불교, 유교, 회회교까지 반대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다 살려 주려고 하는 거예요.

나라는 미국으로부터 소련, 중국, 일본, 한국까지도, 대한민국의 전백성까지도 나를 죽이려고 그랬다구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그거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못한 겁니다.」그놈의 패들이 망해요, 망하라고 하는 문선생이 망해요?「망하라고 하는 패들이 망합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천리 원칙을 중심삼고 보다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자기 사랑의 대상을 찾아가는 자는 하나님 대신자니 그를 대표로 하여 천운이 쫓아갑니다. 하나님이 주체라면 내가 대상의 자리에서 반대를 받으면 '쳐라, 이 자식들아! 누가 꺾여 나가나, 쳐 봐라,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친 녀석은 다 걸려 들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핍박이 나쁜 게 아닙니다. 핍박이 나쁜 것이 아니예요.

마음 몸의 통일 없이 세계 평화는 없어

여러분 몸뚱이와 마음이 싸우고 있습니다. 타락의 산물입니다. 세상이 왜 악하냐? 싸우기 때문입니다. 인류 역사는 전쟁사로 엮어져 왔습니다. 왜 싸웠느냐 이거예요. 사탄이 왜 싸우느냐? 우리 몸뚱이는 악마의 기지입니다. 거짓 사랑의 뿌리를 내린 것이 이 몸뚱이입니다. 양심은 하나님의 사랑의 닻이 내려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까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는 거예요. 몸뚱이는 그 반대로 가려고 그래요. 양심은 본래 플러스인데 거짓 사랑이 몸뚱이를 플러스로 만들어 가지고 반대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문제는 뭐냐 하면, 이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 이놈의 도적놈의 자식! 천지를 강탈한 악당입니다. 그 기지가 나에게 있어요, 나에게. 나라에 있는 게 아니예요. 가정에 있는 게 아닙니다.

오늘날 세상 사람들은 '나는 다 옳은데 네가 나빠! 대상이 나빠!' 그럽니다. 아닙니다! 내가 나쁜 거예요. 이걸 자각하고 가야 돼요. 통일교회가 바로 이걸 안다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악마의 기지로 삼아 가지고 두 갈래 길, 세 길, 이거 사망의 지옥까지 확대되는 거예요. 악한 개인, 악한 가정, 악한 종족·민족·국가·세계를 통해서 지옥으로 직통하는 것입니다. 반면에 선한 개인에서부터 선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통해서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두 갈래입니다. 삼팔선을 중심으로 남북으로 분열된 거예요. 우익 좌익으로 분열된 것입니다. 이걸 통일해야 됩니다.

이걸 통일하기 위해, 선생님은 이 마음세계의 종교권 통일을 위해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고, 몸적 세계인 정치권을 통일하려니 세계평화연합을 만든 거예요. 정치가 언제나 양심을 때려 먹었다구요. 잡아먹었다구요. 이 정치권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세계평화연합을 만들었어요. 몸과 마음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인류의 조상인 아담 해와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로 갈라놓은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좌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가정에서 실패했기 때문에 예수시대에 국가적인 성공을 해서 메우려고 했는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로 갈라진 것입니다. 좌익사상이 여기서부터 시작한 거예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좌익과 우익으로 갈라져 가지고 세계적 전쟁무대로 들어간 것입니다. 오시는 주님은 세계 판도에 와 가지고 싸우는 이 두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우익과 좌익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공산세계와 싸우지 않고 민주세계와 하나 만드는 놀음을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제1대 조상 실패, 제2대 국가적 대표로서 왔던 조상의 실패를 제3대조는 세계 조상이니 이걸 수습하기 위한 평준화 운동을 하기 위해 나가는 사람이 이 문총재입니다. 그래, 좌익·우익 가지고 안 되니까 두익사상, 인간 위주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 주의를 가지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 주의는 하나님만이 아닙니다. 인간까지 포괄하기 때문에 거기서 통일적 이상세계가 발발한다는 사실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상은 세계를 제패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목전에 왔어요.

이러한 사상을 중심삼고 앞으로 세계에 제2책임자들을 빨리 양성, 배출하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교육입니다. 한국의 이 녀석들은 믿을 수 없기 때문에 일본 사람을 데려다가 교육하는 것입니다. 이게 안 되면 제일 사탄편 악당이었던 독일 놈들을 잡아다가 교육할 거예요. 그게 안 되면 다시 영국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앉아 있는 그 자리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 이 자리가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겠어요? 알겠어, 이 남자?「알겠습니다.」남자가 왜 여자의 자리에 와 앉았어?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

자기에게 있는 그게 자기 것이 아니라구요. 남자는 태어나기를 여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오른쪽이라고 하는 말은 왼쪽을 선유조건으로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왼쪽 없이 오른쪽을 말하는 건 미친 녀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른쪽이 있기 전에 왼쪽이 있다는 것을 예고하는 것입니다. 앞이 먼저 있는 것이 아닙니다. 뒤가 있어 가지고 앞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남자라는 것은 여자가 있어서 결정된 거예요. 여자 때문에 남자가 결정되는 거예요. 오목이 있으니 볼록이 필요한 것 아니예요? 여자라는 것은 남자를 선유조건으로 해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목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습니다. 여자는 누구 때문에?「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남자는 누구 때문에?「여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이놈의 남자들이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고 하는 이게 사고라구요. 이놈의 여자들은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고 하니 사고라구요. 망살이 뻗쳤다 이겁니다. 망하는 것입니다. 그게 자기 것이 아닙니다.

프리 섹스가 뭐예요? 호모섹슈얼이 뭐예요? 레즈비언은 뭐예요? 이건 동물세계에도 없고 곤충세계에도 없습니다. 옥살박살 철퇴로 전부 다 까 버려야 됩니다. 그따위로 바람을 피우고 난장판을 만들어 대학가를 휩쓸고 청소년을 휩쓸고, 거기에 만족 못 하니 마약에 휩쓸려 가는 이 사망의 물결을 막아야 할 책임이 통일교회의 책임입니다. 알겠어, 이 쌍것들아?「예.」알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해야 돼! 먹고 놀고 쉬면 이 세계는 망해 갑니다. 쉴 사이가 없습니다.

사람에게는 욕이 필요합니다. 욕하는 할아버지가 필요해요. 나는 정상급 사람들을 데려다 놓고 욕하는 사람이라구요. 교수들보고 '이놈의 영감탱이들, 뭘 했어, 이 자식들아?' 이럽니다. 난다긴다하는, 노벨상 수상자들을 앞에 놓고 들이 죄기는 거예요. 십년 전에 만났던 사람은 '십년 동안에 뭘 했어? 그저 깎아 먹고 갉아 먹고 빨아 먹은 기생충이지.' 하고 들이 죄기는 겁니다.

역사에 한 번밖에 없는 참부모 현현

무서워요? (웃음) 무서우라고 하는 겁니다. 정신이 들었어요? 참부모의 가치가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천년 공을 들여도 참부모를 만나지 못합니다. 이건 한 번밖에 없습니다. 과거에도 없었고 미래에도 없습니다. 한 번밖에 없어요. 선생님이 흘린 땀 한 방울이 종이나 옷에 떨어졌으면 천년 만년 자기 가정에 전수해서 자랑할 수 있을 만큼 가치가 있습니다. 선생님을 잠 못 자게 하고 피땀을 흘리게 해 놓고 체면을 못 차리게 하는 망할 패들이야! 부끄러운 줄 모르고 엎드려 자, 주일 아침에? 그놈의 집은 벼락을 맞습니다. 선조들이 와서 '이 자식아, 잠이 뭐야! 이 자식아, 세상이 망하는데 잠이 와!' 이러는 것입니다.

뭐 부모님이라고 말은 좋게 잘 하지. 부모님을 모셔 본 적 어디 있어? 내가 밤을 새우면 더 밤을 새워야 모시는 자리에 서는 겁니다. 내가 고생하면 더 고생해야 모시는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따라다니면서 전부 다 기생충이 됐어요. 기생충은 기생벌레라는 말입니다. 이것들 기생충이란 이름에 딱 맞아요. 가짜 좋아하는 이 쌍것들! 통일교회 패들 그런 것 많아요. 이제 숙청을 해야 되겠어요. 세상에 원한을 가진 문총재는 통일교회 놀고 먹고 전부 다 교회 뜯어먹는 놈들을 휘발유를 쳐 가지고 내 손으로 불을 지를 생각을 하는 거예요. 세상을 심판하기 전에 이것들부터 심판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내가 가르쳐 준 도리에 일치하지 않으면 깨끗이 정비해야 되겠다구요.

오늘 제34회를 넘어가는 때입니다. 지금까지는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을 지내 나왔지만 이제는 여기에 '참' 자를 붙이라는 말입니다. '참'의 시대가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어때야 되느냐? 자기를 위해 사는 사람은 다 꺼지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해서 존재하기 시작하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도 인간을 위해, 자기보다 천배 만배 다 잘하기를 바라서, 그것을 위해서 지금도 계속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수천만년의 역사를 거쳤지만 아직까지도 하나님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용서를 하지, 그렇지 않으면 용서를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알싸.」기분 좋을싸, 나쁠싸?「좋을싸.」 '나쁠싸' 해야지. (웃음) 나쁠싸!「좋을싸!」그래, 암만 두드려 패도 좋다 그 말이지요?「예.」선생님 말을 듣지 말싸, 들을싸?「들을싸!」귀시때기는 보배다!

요즘에는 왜 그렇게 욕이 자꾸 나가는지 몰라요. 뭘 들고 패고 싶다구요. 그거 내 마음이 아닙니다.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봐요. 불쌍하고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옷을 벗어 주고 내 밥상을 갖다 모셔 드리는 사람이 왜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어요. 때가 오는 것입니다. 때가 오는 거예요. 내 방망이에 누가 제1호로 맞아 죽겠느냐 이겁니다. 그 일을 단행하지 못해 가지고는 세상을 정리 못 합니다.

내가 할 일은 다 했다 이거예요. 내가 숱하게 맞았습니다. 별의별 일을 다 당했어요. 이것 청산하는 그 길을 가야 되겠다 이겁니다. 내 대신 할 수 있는 책임자가 없을 때는 내가 해서라도 이것을 바로잡아야 되겠어요. 여러분의 아들딸들의 피를 보고라도 이 일을 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나 솔직히 얘기하는 것입니다.

오늘 참부모의 날을 중심삼고 천상천하의 어떤 무리보다도 여기에 대표적 무리로서 모였으니 참부모의 날에 부끄럽지 않은 참아들딸이 되겠다고 결심하는 사람 쌍수를 들어 맹세할지어다!「아멘!」맹세는 잘하지. 맹세한 대로 맹세한 것을 실천해야 됩니다. 아까도 말한 거와 같이 난 약속한 대로 안 되면 내가 다 이루어 나왔습니다. 다 이루어 가지고 가르쳐 준 것입니다. 다 이루어 놓은 것을 유린하는 녀석들은 용서 안 하겠습니다.

배가 고프다, 이 쌍것들아. (웃음) 바빠 가지고 아침도 잘 못 먹었다구요.「아버님, 노래 하나 부르겠습니다.」지금 무슨 노래야?「사랑가입니다.」이 쌍거야, 지금 선생님 말하는 시간이야.「죄송합니다.」노래가 무슨 노래야? 지금 노래하는 시간이야? 집회하는 시간이야, 이 쌍거야. 앉아! 저렇게 분수를 모르면 집안 망신시키는 거야. 아, 노래하라는 얘기도 안 했는데, 지금 욕도 끝나지 않았는데 '나 사랑 노래 하겠습니다.' 이러고 있어. 세상에, 일본도가 있으면 모가지 잘라 버릴 거라구. 몇 시야? 한 시간, 두 시간, 세 시간 반 했네. 욕이 나쁜 게 아닙니다, 욕이.

복을 받으려면 수난길을 가야

인간에게 제일 귀한 곳이 어디라구요? 생식기입니다. 그것이 제일 귀한 건데, 제일 더러운 것이 한데 붙어 있다는 걸 알았어요? 항문이 어디 있어요?「옆에요.」무엇 옆에? 제일 귀한 것 옆에 있어요. 오줌 나오는 길은 여자나 남자나 다 같은 구멍입니다. 그거 왜 그렇게 만들었어요?

제일 높은 데 가려면 똥구덩이 같은 그런 거름더미를 거쳐가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교육 중에 교육입니다. 여자들은 앉아서 쉬― 하기 전에 한 구멍을 보고 수난길을 가라는 것으로 생각하라구요. 좋은 씨를 심을 땐 거름을 겸해서 묻고 씨를 밟아치우는 거예요. '이놈의 씨야!' 해서 무자비하게 밟아야 됩니다. 그래야 벌레도 안 들어가고 공기도 안 들어가고 지열에 합해 가지고 온도가 평준화되는 자리에서 싹이 트는 것입니다. 싹이 트면 거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다 알기 때문에 복을 받으려면 수난길을 가라고 그걸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위해 살라는 거예요. 위해 살지 못하면 욕을 해서라도 위하게끔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에서 위해서 사는 것을 이 육신은 다 싫어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금식해라, 봉사해라!' 하는 거예요. 그래서 표어를 정하기를 부모의 심정으로, 뭐라구요? 종의 몸을 쓰고, 땀은 뭐?「땅을 위하여.」눈물은 뭐?「인류를 위하여.」피는?「하늘을 위하여.」희생하라는 거예요, 희생.

그 눈물은 자기를 위하여 흘리는 눈물이 아닙니다. 하늘땅을 위하여 땀을 흘리고, 하늘땅을 위하여 눈물을 흘리고, 하늘땅을 위하여 피를 흘려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반대적인 생명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욕먹는 것을 불평하는 녀석들은 전부 도깨비가 되는 것입니다. 불평하고, 저주하고, 쑥덕공론하고, 비판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비판에 앞서 자기 스스로를 비판하라 이거예요.

성경에도 남의 눈의 티는 보고 자기 눈의 들보는 보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자기가, 자기가 문제입니다. 자기가 문제라구요, 세상이 문제라고 하기 전에. 세상의 평화를 이루려고 하기 전에 내 자체의 평화를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내 양심적 독재자가 돼 가지고 몸뚱이를 지배해야 돼요. 몸뚱이 독재자가 세상을 망쳐 놨어요. 양심적 독재자가 되어 몸을 무자비하게 처리해야 돼요. 이자택일을 하지 못하면 지옥행입니다. 용서가 없어요. 죽어 보라구요.

흐르는 물은 반드시 바다에 갑니다. 바닷물, 짠물과 담수가 달라요. 바닷물에 가면서는 천천히 흐른다구요. 그거 알아요? 빨리 흘러가지 않습니다. 전부 다 천천히 흘러 가지고 섞여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야 거기에 있던 고기가 죽지 않아요. 지상에서 살면서도 죽지 않고….

영계는 바다와 마찬가지입니다. 오늘날 인간들이 사는 나라들은 강 줄기와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의 개인들은 전부 빗방울과 마찬가지고, 거기 지류와 같은 모든 것이 합해져서 큰 강이 돼 가지고 바다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바다에 들어가게 되면, 담수에 있는 고기와 바다의 고기가 달라요.

거기서 같이 살면서 서서히 바다고기도 담수로 올라올 수 있고, 담수고기도 바다로 갈 수 있게 되는 거예요. 바다로 들어가는 강에 급류를 봤어요? 평평해요, 급류예요? 평평하지요? 천리가 보호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리고 물이 흐르게 되면 반드시 주류로 흘러요, 주류. 주류를 따라서 모든 강 줄기가 흘러요. 주류라는 것은 나쁜 곳입니다. 더러운 곳입니다. 깊은 곳입니다. 알겠어요? 깊은 곳은 냄새가 납니다. 그걸 다 쳐 갈라야 돼요. 그래야 주류가 됩니다. 인생이 복될 수 있는 길을 가려면 더러운 것이 모이는 주류로 가라는 것입니다. 참되기를 바라면 더러운 것을 피해 가서는 안 된다 이겁니다. 그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더러운 곳을 책임져야 됩니다. 그런 표시를 한 거라구요.

변소 가서 남자는 그것 붙들고 쉬 하고 여자는 앉아 가지고 쉬 할 때 언제나 생각하라구요. '이 간나는 이거 뭘 해먹는 거야? 언제나 남의 신세 지고, 얻어먹기 좋아하고, 남을 탕두나 쳐 먹고, 도적질이나 하고.' 이걸 생각하라구요.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놈의 자식아, 이 자식아. 악돌이 같은 자식, 이놈의 자식!' 이걸 생각하라구요. 그래서 종교는 금식하고 봉사하고 희생하고 제물이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존재의식을 극복하라

제물이란 존재는 존재의식이 없습니다. 일본 사람이면 '아, 나 일본 사람이다.' 하는 의식이 있으면 세계의 제물이 못 됩니다. '나 한국 사람이다.' 하는 한국 사람이란 의식이 있으면 한국 제물은 될는지 모르지만 세계 제물이 못 돼요. 일본 사람이 '나 일본 사람이다.' 하게 되면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제물이 못 된다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이라도 세계 의식을 가져야 됩니다. 세계 의식을 넘어야 하나님을 대할 수 있습니다. 존재의식을 극복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어디 가서 '나 통일교회 교인이다.'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알고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가야 됩니다.

욕이 나쁜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욕 좀 더 먹을래?「예.」점심 대신? 그럼, 오늘 점심 안 주기로 하자구요. 점심 철폐! 수련소, 점심 여기서 준비했나?「준비했습니다.」점심 주지 말라구. (웃음) 나는 점심 먹어야 되겠어. (웃음) 나는 좋고 당신들은 나빠야 될 거 아니예요? 방금 말이 그거 아니예요? 그럼, 당신들은 점심 먹고 나는 먹지 말라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어떤 거 해야 돼요?

그럼, 여기서 3천 명이 한 집씩 찾아가 가지고 전도해요, 한 시간 내에. 어떤 게 좋아요? 점심 먹을 거예요, 한 집씩 배당받아 가지고, 안 들어간 집 찾아가 가지고 3천 집을 가서 전도할 거예요? 어떤 거 할 거예요? 3천 집 전도할 거예요, 점심 먹을 거예요? 물어 보잖아요?「전도하겠습니다.」선생님은 열두 시가 넘었어도 그런 일이 있다면 틀림없이 행동개시 하는 것입니다. 하루를 얻자 이겁니다. 하루, 하루를 얻을 수 있다면 잠을 잊어버리고 사는 사람입니다. 하루가 천년 만년을 대신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걸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았으면 4천년 역사를 40년에 어떻게 탕감해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숙연한 말입니다.

여러분이 선생님 앞에 도움 된 게 뭐예요? 여러분이 선생님 앞에 신세 지나요, 내가 여러분한테 신세 지나요?「저희들이 신세 집니다.」얼마나 졌어요? 여러분 백 사람 번제를 드려서도, 생으로 잡아 가지고 번제를 드려도 갚을 수 없을 만큼 신세를 졌어요. 참부모가 준 모든 복을 이놈의 자식들이 여기에 거짓된 것을 접붙여 가지고 그 복을 몽땅 잃어버리고 있어요.

옛날 아프리카에서는 다이아몬드인 줄도 모르고 유리 짜박지라고 해 가지고 애들이 팔매질해서 집어던지고 그랬다구요. 딱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한국의 이놈의 자식들! 내 입에서 저주가 자꾸 나가요. 때만 돼 봐라. 축복 받은 자식들을 전부 다 거꾸로 꿰매 달아서 껍데기를 벗길지 모릅니다. 나 지독한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산에 가서 멧돼지를 잡든가 사슴을 잡으면 칼로 푹 찔러 가지고 빨아먹는 것입니다. 앞으로 잔인해야 되겠다고 생각해서 말이에요. 그럴 수 있는 소질이 풍부한 사람입니다. 그럴 수 있는 성격의 사람이라구요. 분하면 밤잠을 못 자는 사나이입니다. 그 집에 불을 놓든가, 소를 때려서 죽이든가 그런 놀음을 해야 되는 성격입니다.

그런 사람인데,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하나님을 해방하겠다고 지금까지 모든 것을 버리고 나왔습니다. 이젠 내가 할 책임을 다 했으니 세상 사람한테 책임추궁을 해야 할 때가 왔다구요. 그것이 몇십 년, 몇백 년 후의 일이 아닙니다. 몇 년, 몇 개월, 몇 날이면 찾아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저나라에서의 재산은 자기가 전도한 사람

그럼 밥 먹을래요, 안 먹을래요? 「전도하겠습니다.」 그러면 한 끼 먹고 열흘 동안 전도할래요? 아, 물어 보잖아요? 한 끼 밥 먹고 열흘 동안 전도할래요?「예.」열흘 동안 하면 한 사람씩은 전도해야지. 여기 3천 명 있으면 3천 명을 틀림없이 열흘 동안에 전도해야 될 거예요. 그럴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안 그러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손 안 드는구만. 선생님이 무서워서 안 들어요, 좋아서 안 들어요? 그렇게라도 전도하게 해 가지고 여러분을 살리겠다는 것입니다.

천국 갈 때 재산이 뭔 줄 알아요? 아까 떼거리로 들어가야 된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이 사탄세계의 사람들을 접붙여 가지고,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로 만들어 참감람나무 밭에서 수확해서 창고에 가득히 채워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저나라의 자기들의 재산이 되는 거예요.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나는 영계에 가서 여러분을 책임 안 집니다. 나는 160개국에 선교부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160가정을 못 하겠어요? 수정체가 돼야 합니다. 수정체가 돼야 된다구요. 선생님을 닮아야 돼요. 어느 면이나 닮아야만 부자지관계가 되는 것입니다. 160국가를 세우느라 선생님이 핍박을 받으면서 죽음의 고개를 넘나들었는데, 여러분은 환영받을 수 있는 입장인데 뭘 못 해요? 자기 일족이 환영한다는 거예요. 일족이 자기를 선생님처럼 죽으라고 여섯 번씩이나 감옥에 처넣지를 않아요. 가인들을 구해 주고 자기 고향을 찾아가라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이 무지한 것들이…. 고향에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전부 다 닦아서 종족적 메시아, 환고향을 명령한 것입니다.

이게 무슨 놀음놀이인 줄 알아요? 못 하면 큰일납니다. 하늘나라에 입적을 못 하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지요? 알겠어요?「예.」자기 수하에 160가정은 최소한도입니다. 나 같으면 뭐 일주일도 안 걸립니다.

그리고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이제 여성연합은 전국에 다시 대회를 시작해야 됩니다. 이제부터는 자기 일족하고 대학가하고 중고등학교 학생 외에는 전도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하고 일족하고 중고등학교 학생하고 대학생만 전도하는 거예요.

지금은 2세시대입니다, 2세시대. 1세는 다 망하는 거예요. 전부 다 망하는 거예요. 모세의 말을 듣지 않다가 상륙작전을 할 때는 모세도 죽고, 1세는 다 망했습니다. 난 죽지를 않아요. 모세같이 잘못하지 않았다구요. 2세와 더불어 상륙하는 거예요. 이 땅이 2세 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세를 책임진다는 거예요. 1세들은 다 꺼져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반대하다가 무슨 체면에 문선생을 따라가겠어요? 2세, 2세권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아들딸과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1백 개 대학에서 강연했어요. 그러나 1백 개 대학만이 아니예요. 3천3백 개 대학을 이제 시작하는 거예요. 일본의 대학, 세계 각국의 대학가와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수습해야 됩니다. 아담 해와 타락할 때의 나이인 16세부터 21세까지, 3년 더해서 24세까지의 청소년들을 잡아야 돼요. 그걸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왔다구요.

앞으로 할머니들이 선생님을 보러 한남동에 오더라도 전부 다 들이지 못하게 하려고 합니다. 오려면 아들딸을 몇 사람 데리고 와라 이거예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세상은 모르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때를 모르지요? 콩 심을 때인지 팥 심을 때인지, 콩밭을 갈아야 할 때인지 모른다구요. 선생님은 아는 거예요. 알기 때문에 이만큼 살아 남았어요. 그래, 추수한 곡식을 갖고 들어와라 이거예요.

추수가 뭐냐? 사탄세계의 아들딸을 빼앗아다가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데리고 가야 됩니다. 여러분의 아들딸과 같이,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데리고 들어가야 된다구요. 데리고 들어가는 그 수효가 여러분의 판도권입니다. 저나라의 분깃을 상속받을 수 있는 재료가 되는 것입니다. 전도를 얼마나 했느냐 하는 것이 저나라에서는 복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똑똑히 가르쳐 주는데도 책임 못 하면 나도 몰라요.

위하여 살면 대표자가 되고 중심존재가 돼

일어서자구요. 전부 일어서라구요. 이제부터 선생님 말씀에 절대 복종하겠다는 사람은 앉고 복종하지 않겠다는 사람은 서라구요. 지금부터 선생님 말씀을 복종하겠다는 사람은 앉고 안 하겠다는 사람은 설지어다! (박수) 그러면 복 받습니다. 복 받아요. 틀림없이 복 받아요. 선생님이 가는 천국에 따라갈 거예요. 그러면 이 3천 명이 한 곳으로 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3천 방향이었던 것이 한 곳으로 갑니다. 수많은 민족들이, 뭐 구라파 사람 다 왔다구요. 일본 민족도 왔어요. 전부 다 국가를 넘어서 한 곳으로, 세계로 가는 거예요. 세계를 넘어서 한 곳으로 가요. 하늘땅이, 지옥까지도 한 곳으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높은 자 앞에 작은 자는 희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론이 간단합니다.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할지어다. 아멘! 가정이 여덟 사람이라면 그 여덟 사람이 다 자기와 같은 사람입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가정을 전부 다 굴복시키겠다는 사람은 다른 일곱 사람을 희생시키는 것입니다. 그걸 보호하기 위해서는 내가 희생해야 됩니다. 울타리가 돼야 합니다. 이러면 그 여덟 사람이 다 더 높은 데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가정은 종족을 위하여 희생해야 됩니다. 종족을 위하라구요. 종족이라는 것은 자기 가정 같은 것이 몇천 몇만까지 들어가 있습니다. 그 종족의 대표자가 내가 되겠다 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위하게 되면 자연히 대표의 자리에 서게 됩니다. 전체를 위하게 된다면 틀림없이 중심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종족을 대표해서 모든 수난과 어려움을 내가 책임지고 나가다 보면 자연히 중심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를 따라오지 말래도 따라오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전부 다 위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길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공식적인 결론을 갖추어 가지고 가정은 종족을 위하고, 종족은 민족을 위하라는 것입니다. 종족이 열두 종족 이상 되면 민족이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이 열두 지파를 편성해서 이스라엘 민족이 된 것입니다. 그 민족이 광야에 있으면 나라가 아닙니다. 이동할 때는 나라가 아닙니다. 자기 땅이 있어야 됩니다. 자기 나라의 땅이 있어야 되고, 국민이 있어야 되고, 주권이 있어야 됩니다. 이게 3대 원칙입니다.

하늘이 세운 건국사상을 잃어버리지 말라

그래, 광야에서 이동하던 이스라엘 민족이 백성은 있었지만 땅이 없었습니다. 땅이 없었고, 그 다음에 전통이 될 수 있는 하나님이 떠났습니다. 여자들 때문입니다. 거지 떼거리가 되어 가지고 40년 동안 광야, 모래사장에서 살다가 올라온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전부 다 옷이나 입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들은 형편이 무인지경인데 가나안 7족은 양 있지, 목장 있지, 집 있지, 즐비하게 산다 이거예요. 거기에 가 가지고 빌어먹으면서 분하고 원통한 것을 몰라 가지고 옛날을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먹다 남은 것을 빌어다 먹으면서 아들딸 붙들고 통곡을 하면서 교육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고생하는 것은 우리의 조국을 찾기 위한 것이요,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한 것이다.' 하며 교육을 해야 됩니다. 어미가 그 놀음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아버지 비판만 하고, '내가 이렇게 고생하는 것이 저 영감 때문이다. 영감 때문에 내가 고생한다.' 이런 거예요.

여자는 남자를 위하고 일족을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남편을 왕같이 모셔야 돼요. 아들을 왕자같이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종이 돼 가지고 타락한 여자들을 생각한 것입니다. 남편 불평, 자기 일가 불평, 전부 불평했다는 거예요. 일가를 붙들어 가지고 일족을 만들고, 일족을 붙들어 나라를 편성해야 되는 거예요. 동네방네에 어려운 일 있으면 먼저 찾아가 해결하고, 딴 동네에 굶어 죽는 사람이 있으면 자기가 한 끼 못 먹더라도 그 사람을 살려 주기 위해서 밥을 먹다가 말고 통곡을 하며 찾아가고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하늘이 세운 건국사상을 잃어버렸습니다.

오늘날 한국에 와 보니 망하는 이스라엘과 똑같아, 이 쌍것들아! 분하고 원통해요. 이놈의 도둑놈의 새끼들! 선생님이 피땀을 흘려 가지고 모은 돈 가지고 한국 민족을 살리기 위하여 통일중공업을 만들었는데 여기 도적놈의 새끼들, 일화 이 도적놈의 새끼들, 이놈의 새끼들 샅샅이 들춰 가지고 전부 평가해서…. 그놈의 자식들 사지가 올바로 붙어 사나 보라구.

나라를 망치고 있어! 그 나라는 대한민국 나라가 아닙니다. 망할 나라가 아니예요. 영원한 이상의 나라를 망치는 놀음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세상에 분하고 원통한 것을 통일교회 자체 내에서 숙청해야 되겠어요. 무슨 생각을 하느냐? 피를 봐야 되느냐, 안 봐야 되느냐? 지금까지 내가 이 길을 오면서 한 생명도 희생 안 시켰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 갈래 길에 있어요.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 이놈의 자식들, 난장판을 만들어 짝자꿍 돼 가지고 낳은 새끼들을 어떻게 처리할 거예요? 법이 없어요. 원리에 없어요. 하늘나라에 법이 없어요. 추방하여 태평양에 소리도 없이 처리해야 돼요. 이것은 완성급에서 했기 때문에 그런 씨앗을 봐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처리할 거예요? 내 손으로 축복해 가지고 내 손으로 그 혈족을 전부 다 살라 버리는 놀음을 하게 생겼어요.

그래, 자식들을 대학원을 보내지 말라는 거야, 전부 다 바람둥이가 되어 날아가기 때문에. 이놈의 간나 새끼들, 숨어 가지고 뭐 자기 아들딸 귀하다고 대학원 보내는데 앞으로 보라구, 꼬락서니가 뭐가 되나. 내가 대학원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교육을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이놈의 나라가…. 한이 많아. 선생님 눈에서 불이 안 나게끔 이놈의 축복가정들 잘 나가야 되겠어! 알겠어? 「예!」

새 시대에 맞춰 새롭게 나가야

오늘부터라도 참부모로 진짜 모셔라 이겁니다.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35년 동안 누구보다도 주일날 경배식을 지켜 나왔습니다. 아들딸이 오게 되면 전부 다 붙들고, 내가 찾아다니면서 교육해 나온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만 고생하지 말고 우리에게 시켜 달라고 하는 거예요. 이제 미국의 대학가를 중심삼고 자기들이 앞장서 가지고 하겠다고 해서 지금도 계속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가정이 없다고 해서 지금 유명해졌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구요. 아들들 잘났지. 아들 자랑이 아닙니다. 대학가의 자기 선생들을 들이 죄기는 거예요. 그 집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흥합니다.」흥해야 돼요. 망하게 된 것은 동정할 수 없습니다. 망할 놀음을 했지.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이번에 회사 다니는 사람은 전부 다 세밀히 감사해 가지고 법적으로 처단해 버리라고 했어요. 그럴 때가 왔습니다. 통고한다구요. 이제는 선생님을 찾아다니지 말라구요. 선생님을 찾아다니지 말라구요. 자기 책임 못 해 가지고 선생님을 만날 생각도 하지 말고. 내가 아무 데나 가 있더라도 나타나지 말라구요. 보기도 싫어.

협회장!「예.」똑똑히 처리하라구.「예.」그런데 교구장들이 협회장을 다 무서워하더구만. 어때?「잘 모르겠습니다.」자기 주장만을 제일로 생각하면 안 돼.「예.」곽정환이 그런 뭐가 있다구. 자기 명령을 절대 세우려고 하는 그것은 좋지만, 하늘이 바라보는 그 기준과 맞나 안 맞나 그것을 감정해야 돼. 자기가 실천하고 하라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겸손하고 다 그래야 돼. 지금 말하는 것은 전부 다 일괄적으로 통일교인 전체에게 말하는 거야. 알겠어?「예.」

원래는 이제 새 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에 일괄적으로 전부 다 인사조치 해야 된다구요. 옛날 그 자리에 그냥 붙어 있는 걸 내가 좋아하지 않습니다. 전부 다 인사조치 해야 돼요. 교회고 뭐고 전부 다 인사조치 해야 됩니다. 그래, 구시대 사람들은 전부 다, 20년 이상 된 사람은 전부 다 공직에서 물러나게 해 가지고 고향으로 다 쫓아 버리려고 그럽니다.

곽정환은 몇 해 됐나?「협회장 말입니까?」공직생활 한 지가 몇 해나 됐어?「계속입니다.」계속이라고 하면 내가 몇 해인지 아나?「37년입니다.」박보희!「예.」몇 해?「37년입니다.」37년이면 20년에서 17년 지났구만. 그러면 고향 다 돌아가라면 다 돌아갈래?「예.」선생님하고 영 이별하고?「명령대로 하겠습니다.」명령대로 한다고 하고는 전부 다 뒤로 돌아가더라구. 그럴 때라구요.

나도 20년 후에 미국 갔어요. 모든 책임자…. 곽정환!「예.」한남동의 경호원들, 장으로부터 전부 갈 계획을 해요.「예.」요전에 전부 다 갈았더구만. 어디 있나? 저 누군가? 미스터 엄! 내 말 지금 듣고 있어? 일괄적으로 인사조치 전부 다 한다는 것. 한남동부터 엄서방서부터 노동판으로 보내려고 그래. 제일 어려운 개척교회로 보내야겠어. 이제 선생님을 지키는 것보다도 대한민국을 지켜 봐라 이거야, 밑창에서부터. 앞으로 한남동에 있는 사람은 원리공부를 철저히 시켜야 되겠어. 곽정환 알겠어?「예.」프로그램을 짜서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1년만 되게 되면 원리강의 할 수 있는 실력 안 된 사람은 돌려보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요전에 미국으로 인사배치한 사람들 빨리 가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빨리 많이 국제무대에 내세워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세계 운세를 놓쳐 버려요. 일본한테 진다구요. 일본의 160교회에 책임자들 배치했지, 한국 남자?「예.」배치했지? 나 떠난 뒤에 빨리 파송해요. 그리고 그 가외 사람들 전부 다 미국에 오면 잡아다가 노동판에서 일 시키려고 합니다. 여기서 세도 부리고 전부 다 별의별 놀음 하던 사람들 말이에요. 안 하면 내가 감독할 것입니다.

전부 재교육입니다, 재교육. 재교육 받았다는 선생님의 사인을 받아야 이쪽 넘어올 수 있지, 안 되겠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통일교회 앞날에 있어서 세계 160개국의 후진 대열 앞에 전통을 다 망쳐 버립니다. 통고한다구요. 그러면 곽정환이 기도하라구요. 기도하고 폐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