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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의 희망

일시: 1977.03.09 (수) 장소: 미국 워싱턴 D.C

여기에 모인 사람들은 보니까 다 젊은 사람들인데, 젊은 사람들에게는 무엇을 가진 것이 자랑일까요? 「…….」 무엇일까요? 희망! 젊은 사람에게는 희망이 있어야 됩니다.

젊은이는 바른 희망을 가져야

미국을 중심삼고 볼 때, 미국의 청년들은 미국의 희망입니다. 그래요? 「예」 또, 여러분 자신을 두고 보면, 여러분의 일생에 희망을 걸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이게 희망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자체가 그 젊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두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희망을 갖고 있어요?「예」워싱턴에 와서 척 기도를 해 보니까, 사람들이 전부 다 희망이 있던 사람도…, 그런 것을 볼 때 전부 기합을 줘야겠어요. (웃음)

자, 얘기 좀 해보자구요. 무엇에 대해서? 젊은 사람들에 대한 얘기를 하자구요? 젊은 사람들, 여기 있는 사람들 다 젊다구요. 여기 30세이상 된사람 손들어 봐요. 몇사람이나 되나? 몇 사람 안 되는구만,그 이하 사람들은 젊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은 희망을 가져야 됩니다.여러분들, 태풍이 불어오는데, 태평양이면 태평양에 태풍이 불어올 때, 그 태평양의 파도가 아무리 높다하더라도 젊은 사람으로서 용기와 희망을 가진 사람이 있으면,그것을 차고 나갈 수 있다는 거예요. 물론 거기에는 희생을 당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태풍을 극복할 수 있는 길도 있다는 거예요. 파도를 극복하고 가더라도, 희망을 가지고 가더라도, 그것이 다 실패되고 다 부서지고 없어진다면 안 되지만, '가는 날에는 모든 것이 다 해결된다' 이럴 때는 갈 수밖에 없다구요. 그런 희망을 가진 사람은 강해야 됩니다. 용맹스러워야 됩니다. 그런 조건이 성립되어야 됩니다.

여러분들, 희망을 가지고 있어요?「예」여기 워싱턴에 오면 내가 기분나쁘다구요. 백악관이 있고 국회의사당이 있고 뭐 국무성이 있고 해 가지고, 전부 그 힘을 합해 가지고 총공격을…. 요즈음은 뭐 프레이저 위원회에서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공격하는데, 해라 이거예요. 지금은 그들 눈에 작게 보인다 하지만, 희망을 가지고 10년, 20년, 혹은 100년 후에 이 미국이 어떻게 되나 두고 보라고요. 그때까지 가는 데 있어서 높은 산이 있으면 뚫고 나가라, 바다가 있으면 차고 넘어가라 이거예요. 그렇게 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10년,20년 후에 우리가 바라는 희망이 성사되었다 할 때는 그 희망의 성사가 가치 있는 것이냐, 없는 것이냐 하는 것을 무엇으로 결정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을 우리가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희망이 멋지고 위대하면 할수록 그 희망을 중심삼아 가지고 환경적으로 반대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그러는 데 있어서 그것을 극복해 나가는 기간이 길고, 그 사건이 많으면 많을수록 위대한 가치는 더 배가된다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여기 미국 땅에 내릴 때에 미국의 이 파장이 얼마나 셀 것이냐 하는 것을 미리 생각한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워싱턴에 올 때 그런 기도를 했어요. '아버지여! 캐피틀 힐(Capitol Hill:의회를 지칭)이 반대 할 때는 나는 이렇게 할 것입니다. 백악관이 반대할 때는 이렇게 할 것입니다'라고 말이예요. 그런 기도를 안 했겠어요? 그런 생각도 안 하고 그저 여기에 와서 생각없이 일을 할 것 같아요?「아니요」내가 법정에 나타나서 싸울것도 생각하고 백악관에 가서 대통령이면 대통령하고 싸울 것도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런 일이 있더라도 차고 나가야 되겠다고 생각했겠느냐, '뭐 오래 살 거라고…' 이랬겠느냐?「첫번째요」

거 무엇이 첫번째예요? 여러분이 어떻게 알아요? 하나님밖에 모릅니다. (웃음) 그것을 어떻게 알아요? 하나님밖에 모른다구요. 어떻게 아느냐 이거예요. '그럴 것이다' 하지, 확실히 모른다구요. 그 '예스'라는 말을 나는 못 믿겠어요. 여러분들이 선생님과 같은 자리에 서 가지고 '그렇습니다' 할 수 있는 자신이 없거든 여러분들은 예스라는 대답을 못 한다구요. 그거 이해돼요?「예」그래서 선생님이 예스하는 것은…, 예스 닮으려고 하면 예스가 아니지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30여 년 동안 이 투쟁을 해 나왔다구요. 여러분들은 몇 년이나 되었어요? 3년정도 되었나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여러분들이 뭐 선생님이 좋아요? 선생님이 워싱턴에 온다고 하니까 일하다가 뛰어온 사람도 있을 테지만, '아이고 선생님이 오면 전도하고 환드레이징하던 것 다 집어치우고 가는 것이 더 좋다' 이러고 온다구요. 그런 마음이 있을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해요? (웃음) 천태만상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게 될 때 '레버런 문의 말이 맞기는 맞는데, 예스 하는 사람 가운데 그래도 대표적인 사람이 두 사람 아니면 한 사람은 있을 것이다' 하는 거예요. 그것이 옳아요? 그 하나가 누구냐? '나 자신이다. 나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 있어요? 자신이 있으면 그거 믿어도 좋지요. 있어요? 예스면 둘이 아니라 하나여야지요, 하나. 그것은 틀림없이 하나라는 거예요. 안으로 보나 밖으로 보나, 생각을 해보나, 밤이나 낮이나 '나다' 이럴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이거예요? 자신이 없구만. 「…」

나 하나만 물어 봅시다. 이 문제가 큰 문제라구요. 여러분들, 내가 '젊은 사람들은 희망을 가지고 강하고 담대하라'고 했는데, 과연 그 목적을 향해서 바른길을 가느냐, 곁길을 가느냐, 직행하느냐 하는 문제가 큰 문제라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 있어요? 똑바로 갈 거예요, 이렇게 갈 거예요?「파더즈 웨이(Father's way;아버님의 길)」파더즈 웨이가 무엇인지 알아요, 여러분들? 죽고 못 사는 길이예요. 당장에 죽을 것 같은, 당장에 망할 것 같은 길이예요.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도 싫다고 하는 길이예요. 내가 없어도 희망을 가질 거예요?「예」그렇다면 그 희망을 갖고 어디로 갈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 스트레이트(straight;반듯한)라고 생각하는 것을 믿어요? 그것이 바르다고 믿어요? 이런 문제를 생각할 때, 희망도 좋지만 바른 희망을 가져라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바른 희망을 가지고 있어요? 바른 희망이 뭐예요? 바른 희망이 왜 필요해요? 내 손으로 미국 젊은이들을 감아 쥐고 미국 정부, 국회의원, 대통령까지 감아 쥐고 '이리로 가야 된다'고 할 자신 있어요? 밥도 먹지 않고 자지도 않고 일생 늙어 죽도록 그렇게 할 수 있느냐 말이예요?「예」자기도 못 믿는데 뭐, 나 그거 믿을 수 없다구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여러분 같은 사람들을 얼마나 많이 봤어요. 한국 사람도 보고, 일본사람도 보고, 요새는 여러분들 가운데 전부 다…. 그러니 얼마나 많이 봤겠어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을 믿을 수 없으니까 그런 일을 하늘이 떠맡길 수 없다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바른 희망을 위해서 자기의 가장 귀한 것을 버리고 갈 수 있어야

여러분들이 그 희망을 얼마나 귀하게 여겼느냐, 얼마나 중요시했느냐 이거예요. 자기가 가장 귀하게 여기는 모든 것을 버리고도 갈 수 있느냐? 나중에 자기 생명까지도, 자기 사랑까지도, 인생까지도 다 버리고 갈 수 있느냐? '나는 지옥을 가더라도 간다. 절망 상태까지 부딪쳐 가지고도 간다' 할 수 있는 그런 결정을 해 봤느냐?「예스」예스? 대답은 쉽다구요. 그렇지만 다 그러면서, 예스 하면서 다 망하고 다 죽어가고 다 배반자가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여러분들이 그 희망을 얼마나 사랑하고 얼마나 중요시하느냐? 그 희망을 위해서는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도 잘라 버리고 가야 됩니다. 자기가 사랑하는 처자도 끊어 버리고, 부모까지도 끊어 버리고 가야 되는 거예요. 자기의 모든 것을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세계를 버리고 가야돼요. 그러면 전부 다 버리고 가는데 붙들고 못 가게 끌어당길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나라가 야단할 때는? 천 번 잡아 당기면 만번 버리고도 나갈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내가 맞더라도 '개인이 지쳐 떨어지고 여편네가 지쳐서 떨어지고 아들이 지쳐떨어지고, 부모가 지쳐 떨어지구 나라가 지쳐 떨어지구 세계가 지쳐 떨어지고 난 후에야 내 갈 길을 갈 수 있다'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요새는 젊은 애들이 돈에 팔려 가고, 남자에게 팔려 가고, 여자에게 팔려 가고, 학교에 팔려 가고, 뭐 별의별 일이 다 있다는 거예요. 사탄이가 있다면 그 사탄이는 인간세계에 최고의 노력을 할것입니다. 못 가게 찔끔찔끔 최대의 노력을 할 것이다 이거예요. 사탄이 아는 것은 '이 우주에 지치지 않는 분은 한 분이다' 하는 거예요. 오직 하나님 한 분, 천번 만번, 억만 년을 하더라도 하나님….

그런데 여러분들이 그런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겠다구요?「예」'내가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 하나님의 딸이 된다' 그런 걸 생각하기 때문에 아무리 반대를 하더라도, 아직까지 한계선에 안 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반대를 해도 아직까지 반대를 시작도 안 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이 볼 때, 그런 생각도 안 하고 '나는 핍박을 안 받았으면 좋겠다. 핍박을 안 받고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하고, 지독한 핍박을 받으면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겠다는 사람하고 두 종류가 있다면, 하나님은 어느 편이 되겠어요? 「두번째요」 알기는 아는구만.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많은 훈련을 받아야

자, 쉽게 가겠다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갔고, 어렵게 가려던 사람은 가다 죽었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생각할 때 죽은 아들을 더 생각하겠어요, 쉽게 찾아온 아들을 더 생각하겠어요?「어렵게 가다가 죽은 아들을 더…」그럴 수 있는 기준을 가지고 하나님은 오늘날 최고의 인간을 찾을 것이 아니냐 하는 것은 가장 이론적인 결론이라는 거예요. 그거 옳을사, 그를사? 먼저 죽었지만 그 아들은 교육의 자료가 된다는 거예요.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은 그 누구도 빼앗아 갈 수 없다구요. 그것을 점령할 자가 없다구요. 그 이상 되는 사람이 나오기 전에는 점령할 자가 없고, 빼앗아 갈 자도 없고, 상속받을 자도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거 이해 돼요? 나는 통일교회 여러분들을 그러한 사람으로 만들고 싶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좋아요?「예」정말?「예」

선생님은 심각한 사람이라고요. 레버런 문이 심각한 사람이라고요.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사람이 아니라고요. 과학교육을받은 사람이요, 수학에 천재적인 머리를 가진 사람이라고요. 그러므로 하나님이 계신다면 나를 모른다고 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나를 모른다 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보기에는 내가 이런 모양으로 있지만, 하나님은 나를 교재로 세워서 영계를 가르쳐 주고 인간을 가르치려 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냥 여러분들 들으라고 하는 말이 아니라구요. 이것은 여러분이 모르는 깊은 내면의 세계로 들어가 그런 맹세와 그런 투쟁의 역사 가운데서 이루어진 실적이 있기 때문에, 그런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은 모를 거예요.

자, 그런 눈으로 레버런 문을 바라보고, 레버런 문을 대해서 의논하려고 하는 하나님인데, 여러분을 바라볼 때 기가 차겠나요, 의논할만 하겠나요? 하나님의 기분이 좋겠어요? 어때요? 여러분을 믿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과 다르다구요. 그거 알아요? 그럴 것 같아요?

그러면 내가 여러분들 생각으로 내려가야 여러분들이 나를 따라오겠나요. 여러분들이 내 생각으로 올라와서 따라오겠나요? 「저희들이 올라가서…」 그것이 좋아요? 「예」 눈에서 눈물이 나오고, 코에서 콧물이 나오고 입에서 침이 나오고…. 그게 좋아요? 그러다가 여러분들 시집도 못가고, 일생 동안 그러고도 도달하지 못할지도 모른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결혼하겠다고 도망갈 사람도 생길지 모른다구요. 그래도 좋아요? 내가 지내보니…. 이 이론만은 내가 잘안다구요. 여러분들이 암만 그래도 나만큼 모른다구요. 그래도 망하지 않고 미국까지 와 가지고…. 미국 국회가 야단하고, 내 바람에 걸려서 전부 다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거 왜 그럴까요? 주먹으로 한다면 여러분 여자들 중에 내 주먹보다 큰 사람들이 많다구요.주먹도 작고, 눈도 작고, 코도 작고, 키도 작고, 황인종이라다 작은데, 왜 작은 사람을 미국이 무서워하느냐 이거예요. 왜 야단이예요? (웃음)

자, 여기서 잘났다면 누가 잘났나요? 여기 잘난 사람, 데이비드 호세가 나와 가지고 '내가 미국을 지배하고 세계를 점령한다. 내가 히틀러를 등쳐먹고, 스탈린을 등쳐 먹을 수 있는 독재자다'고 암만 떠들어 보라고요. (웃음) 워싱턴 포스트 신문이 그걸 두 번이나 내줄 것 같아요? (웃음) 그런데 레버런 문을 가지고 왜 야단이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점잖게 브레인워싱(brainwashing;세뇌)을 해 가지고 될 것 같아요? 그것이 왜 그러느냐 이겁니다. 심상치가 않다구요.

레버런 문이 말하는 데는 보통 말을 안 합니다. 가르치는 것을 보통으로 안 가르칩니다. 다르다구요. 또, 일 시키는 것도 보통 사람과 다릅니다. 미국에서 돈 벌기가 힘들지만 돈을 벌어서 무엇도 사고, 무엇도 사고, 그다음에 워싱턴 포스트지도 전부 다 사려고 한다구요. (웃음) 외국 사람으로서 여기에 와 가지고 자기 밥 먹기도 바쁠 텐데 뭐 젊은 사람을 리드하고, 닉슨을 돕고, 뭐 워싱턴 대회니 양키 스타디움 대회니, 뉴욕을 전부 다 휘젓고, 미국을 전부 다 휘젓고…. 다르다구요.

여러분 눈들을 보면 말이예요. 여러분 눈들이 어디를 바라보느냐? 미국이 반대하고 부모가 잡아가도 누구를 바라보느냐 하면 미국을 바라보지 않고, 자유세계를 바라보지 않고 레버런 문을 바라봅니다. 이러면서, 끌려가면서 레버런 문을 바라보고 있다구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박수) 여러분들, 왜 그래요? 여러분들 머리가 좋아서 그래요. 브레인워싱이 되어서그래요?「스마트(smart ;머리가 좋아서)」 (웃음) 그럼 됐어요.

자, 스마트하기 때문에,, , 미국 국회, 미국 대통령, 미국 나라가 아무리 반대를 하더라도, 나는 갈 수 있는 당당한 권위와 그 이상의 가치의 그 이상의 희망과 내용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하라구요. 여러분, 그래요?「예」사실은 그러려고 하지, 그렇게 되었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여러분들이 만약에 선생님같이 전부 다 되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미국이 어떻겠어요? 50개 주에 하나씩만 있어도 큰일날 겁니다.

그래, 얼마나 훈련을 받아야 되겠어요? 워싱턴거리에 나가 가지고 피넛(peanut:땅콩)을 팔고, 환드레이징을 하고, 전도를 하고 다니는데, 반대를 받고 와서는 '아이구, 이거 어떻게 계속하나' 이런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그렇잖아요?「노(No;아니요)」노하는 사람은 한 사람밖에 없는데, 여러분을 믿고 하늘이 일할 수 있느냐 이겁니다. 여러분을 믿고 훈련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인간을 믿고 이런 계획을 해야 된다' 할 자신 있겠어요? 자신 있어요?「예」 자신이 있다면 땅짜박 한 쪽 이만한 것은 자신 있겠지, 조그마한 것. 미국을 요리하고, 세계를, 하늘땅을 전부 다 하나 만들고, 하나님까지도 해방할 자신 있어요? 그것이 얼마만큼 큰 거예요? 응? 자신이 있다는데 자신 안에 우주가 들어와 있어요, 자신이 우주안에 들어가 있어요? 그거 생각해 볼 문제라구요.

우리의 희망은 하나님을 해방해 드리자는 것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희망의 가치가 도대체 몇 푼짜리예요?대답해 보라구요. 몇 푼짜리입니까? 이 세계를 주고 바꿀 수 있는 가치 이상이냐, 하늘땅을 전부 다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이냐? 하나님까지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이냐? 어떤 가치예요?여러분들이 돈 없을 때 한 백만원이면 '아이구, 됐다' 요거 아니예요? 배고플 때 밥 한 그릇이면 '아이구, 됐다' 그거 아니예요? 「이터널 밸류(eternal value;영원한 가치)」 이터널 밸류? 그거 생각할 문제입니다.

선생님은 어떻게 생각했겠나요? 선생님은 뉴요커 호텔을 빼앗아 가지고, 무슨 뭐 티파니 빌딩을 빼앗아 가고, 맨하탄 센터를 빼앗아 가고, 우리 통일교회를 전부 다 빼앗아 가더라도 실망하지 않습니다. 그 가치를 보장하기 위해서는 무엇이든 포기할 수 있습니다. 미국을 포기할 수 있고, 세계도 포기할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미 나는 생명을 걸고, 죽을 각오를 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생명을 건 그런 투기사업을 해 나온 거라고요. 생명을 걸고 나오는 거예요. 나에게는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단 한 가지 무서운 것은 희망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그것 하나밖에는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이걸 사수해 가지고 쥐고 있는 날에는, 붙들고 있는 날에는 온 세계가 굴복해야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여러분들이 그러한 선생님, 그러한 레버런 문을 대해 가지고 누구라고 그래요? 아우어 마스터(our master;우리 선생님)라고 하고, 뭐아우어 트루 페어런츠(our true parents;우리 참부모)라고 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야단하지요?

그러면 누구를 닮았느냐? 내가 여러분들을 닳았어요? 그래 여러분하고 나하고 같아요? 이 얼굴이 같아요? 여러분들은 백인이고, 나는 황인인데 같아요? 같지 않다구요, 여러분들은 눈도 새파랗고, 코도 크고 말이예요. 내 눈은 새까맣다구요. 밥 먹는 것도 여러분은 빵을 좋아하지만, 나는 밥을 좋아합니다. 다릅니다.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잠을 잘 때도 여러분들은 침대에서 자지만, 나는 방바닥에서 자고, 여러분들은 엎드려서 자지만, 나는 이렇게 자길 좋아한다구요. (웃음) 여러분들은 영어를 하지만, 나는 한국 말을 합니다. 그걸 볼 때 다 다르잖아요? 그런데 뭐가 닮았어요? 생각이 같고, 피가 같다는 거예요. 피가 같지요?그다음엔 뭐냐 하면 심정이 같다 이거예요. 사랑이…. '안이 같다' 그러면 다 닮았지! 그것은 하나님이 '나를 닮아라' 하지만 내가 하나님 닮을 수 있어요? 그와 마찬가지라고요. 혈통이 같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좋아하는 것은, 세상의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심정이 같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희망을 갖고 있어요? 「예」 그게 무슨 희망이예요? 구체적으로 무슨 희망이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해방해 드리자, 하나님이 인간을 아들딸로 지었다면, 그 아들딸이 지옥가는 데 편안한 하나님이라면 그거 하나님이 아니지요? 악마보다 더 나쁜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지옥에 가 있는 아들딸을 전부 다 구해 주고 싶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해 주질 못했더라도 '하나님, 나한테맡기소, 나보고 좋아하소, 내가 전부 다 책임지겠소' 그런 사람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필요할 거라고요. 하나님에게도, 세상 가운데, 천지 역사 가운데, 인류 가운데 그런 사람이 없으면 그런 사람을 만들어야…. 우리는 지옥까지도….

하나님이 말이예요. 전부 다 자기 아들딸들인데 죄를 지은 아들딸들은 지옥에 보내고, 몇몇 아들딸들만 구해서 돌아오면 기분이 좋겠어요? 그런 사람보다 저 지옥에 있는 아들딸까지 내가 죽더라도 구해 주겠다고 이 아들딸들도 구해 주었지만 저 아들딸까지 구해 주겠다고 하는 사람, 내가 당신의 마음 가운데 슬퍼하는 것을 대신 슬퍼하고 내가 책임지고 당신을 그런 자리에 안 서도록 해방해 주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사람을 더 좋아할 겁니다.

오늘날 기성교회는 뭐라고 그래요? '우리만 천국 가고, 이교도는 전부 다 지옥에 가서 불심판을 받아 멸망한다' 그러지요? 하나님이 그런 기독교를 좋아하겠어요, 우리가 멸망하더라도 지옥에 있는 인류까지 책임을 지고 구해주겠다 하는 통일교회를 좋아하겠어요?「통일교회」그것이 통일교회 사명입니다. 욕을 먹으면, 욕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레버런 문이 그들과 싸워서 칼침을 놓으라고 가르쳐 주던가요, 그들을 위해 기도하라고 가르쳐 주던가요? 기도하라구요.

지금도 공산주의자들은 날 잡아 죽이려고 한다구요. 그래도 우리는 모스크바 대회까지 하자고 그러잖아요. 공산당들은 세계를 제패하면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멸망시키려고 한다구요. 목을 자르려고, 기독교인들 목을 자르듯이…. 그것을 볼 때 하나님이 있다면 '너 잘한다' 그러겠어요? 그러니 비참하다는 거라고요. 욕을 먹어도 참고, 그저 못 들은 척하고, 그게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어때요? 공산당이 하나님 없다고 하는데도 그것을 듣고서 가만히 있잖아요? '야 이놈들아, 한꺼번에 다 없애 버리겠다' 하지 않잖아요?

봄날이 되면 꽃이 피고 나비가 날지요? 그래서 '아름다운 꽃이 피고, 향기가 물씬 풍기고, 그다음에는 가면 갈수록 열매가 맺힐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꽂을 피워야 하고, 향기를 풍겨야 되고, 열매를 가질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수확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면 된다 그 말이라구요.

세계. 영계. 하나님 앞에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자

지금 여러분들, 희망을 갖자는 게 뭐예요? 여러분들, 무엇을 중심삼고 희망을 갖자는 거예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되기위해서 희망을 갖고 있는 거예요, 세계와 이 우주 하나님이 계시다면 그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람 되기 위해서 희망을 갖자는 거예요? 어느 거예요? 또, 뭐 희망을 갖고만 있고, 통일교회 그저 3년, 4년 혼자서 따라다니면서 밥이나 해주면 먹고, 신세나 지고 이런 사람이 되겠어요. 신세를 끼치는 사람이 되겠어요, 다시 말하면 통일교회를 살리는 사람이 되겠어요? 통일교회를 살리는 사람이 되겠어요, 워싱턴 디씨(Washington D,C,)를 살리는 사람이 되겠어요?

그럴려면 교회에 가만히 있으면 돼요? 교회에서 가만히 기도나 하고 이렇게 앉아 있으면 돼요? 어떻게 해야 돼요? 거리로 뛰어 나가야지요? 백악관에 들어 가야지요? 캐피틀 힐(Capitol Hill)에 가야지요? 국무성이고 어디고 전부 다 휘젓고 돌아다녀야지요? 안 되면 또 싸우고 말이예요, 전부 다 그렇게 문제를 일으켜야 된다구요. 여러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내가 죽기 전에 대통령도 만나고, 국회의장도 만나고, 다 만나 가지고 이야기를 해야겠다, 어떡하든지 따라다니면서 만나야겠다, 욕을 먹고 하더라도 가서 만나야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다 도망가더라도 우리는 따라다니자, 지칠 때까지 따라다니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달려가는 그 사람들을 이겨야 되겠어요. 져야 되겠어요?이겨야 되겠어요, 떨어져야 되겠어요?「이겨야 됩니다」그거 뻔한 게 아니예요?

여러분은 어떤 사람인 될래요?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에 따라다니다가 뭐 그렇게 힘들게 전도하고 환드레이징하나?' 하는 사람이 될 거예요. 욕을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대담하게 모든 것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 가지구 워싱턴 사람들이 바라보게 될 때 당당하고, 누가 반대를 하면 당당히 싸우고, 자신만만하게 하나님이 같이하는 실력을 가져 가지고 모든 것을 헤치고 나가는 사람이 될 거예요, 그저 따라다니는 사람이 될 거예요? 어떤 사람이 될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것은 자극이 돼요. 10년 후에 두고 보자! 10년 후, 늦어도 20년 후에는 두고 보자! 선생님에겐 그런 일이 많았다구요. 그것이 나로 하여금 달리게 하고, 나로 하여금 싸우게 하고, 나에게 힘을 줄 수 있는 재료가 됩니다. 지금에 와서는 옛날에 한국에서 반대를 하던 사람이 전부 다 내 발 아래 왔다구요. 나를 우습게 알던 사람들이….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는 그 사람들한테 저주 한번 안 해 보고, 망하라고 기도 한번 안 해본 사람이라고요.

지금 미국에서도 그렇잖아요? 국세청에서 어떡하든지 조건을 잡아 가지고 그저 긁으려고 조사를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하잖아요? 나는 미국에 빛진 사람이 아니예요. 미국에 빛을 지웠지, 자기들 입장에서 볼 때 나한테 감사를 해야 할 텐데, 그 추궁이 뭐예요? 그거 잘하는 거예요, 잘못하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 앞에 부끄러움을 느끼는 사람이 아닙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에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될 거예요, 세계에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될 거예요?「세계에요」또 통일교회에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될 거예요, 영계와 하나님 앞에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될 거예요?「하나님과 영계에요」여러분이 미국에서 일을 하다가 죽고 뭐 한다고 해서 세계가 문제 되고, 영계가 문제 되고, 하나님이 문제 될 것 같아요? 여러분, 그렇다고 봐요?「아니요」선생님이 그렇게 되면 어떻겠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된다면 영계가 문제 되고, 세계가 문제 되고, 하나님이 문제 되고 다 영향이 있을 것 같아요?「예」여러분의 이름으로 해가지고, 여러분의 믿음을 가지고, 여러분의 행동으로 해 가지고 어떨 것 같아요? 여러분 자신을 믿고 행동하고 그런다고 문제가 될 것 같아요? 여러분 하나 죽었다고 하늘나라에서 문제가 되고, 영계에서 문제가 되고, 세계에서 문제가 되겠어요? 그럼, 선생님이 죽었다면 어떨까요? 어떻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다르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된다면 복귀섭리가 연장됩니다. 역사가 무너집니다. 역사의 방향이 헝클어집니다. 여러분 하나 죽고 뭐했다고 하는 것은 다 상관없다구요.

희망을 갖고 싸우라는 것은 미래를 위해 싸우라는 것

여러분들은 그저 두려우면 도망가려고 하고 레버런 문은 두려워도 앞장서려고 할 때, 하나님이 얼마나 위험천만하게 생각하는지 여러분은 생각이나 해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어떻게 해야 돼요? 할수없이 영향권을, 선생님 대신 명령을 받아 가지고 행동할 수 있는 그런 특권을 인계받는 도리밖에 없다는 거예요. 하늘의 대사로서 임명장을 가지고 가는 사람이 얼굴이야 예쁘든, 병신이든, 절름발이든, 공부를 했든 못했든, 이 사람을 푸대접했다가는 걸립니다. 그것을 무시하게 되면 걸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므로 그런 임명장을 여러분들에게 주어 가지고 출동명령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한 나라를 책임지고 그 나라의 위신과 권위를 위해서는 사지(死地)에라도 가서 말할 것은 말하고 행동할 것은 행동해야 됩니다. 그래야 대사의 임무가 완수되는 것입니다.

생명을 걸고 해야 됩니다. 죽는 것이 무서워서 말을 못 하면 어떻게 돼요? 자기 일족이 망하더라도 큰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할 것은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사명을 지고 있습니다. 1977년, 1978년, 3차 7년노정까지 그런 사명을 내가 인계해 주는 것입니다. 듣고 안 듣는 것은 그 나라 마음대로요, 여러분들 마음대로입니다. 내가 할 책임은 다했습니다. 내가 해야 할 책임은 다 했다구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희망의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희망이 여러분들의 희망이 되고 하나님의 희망이 여러분들의 희망이 되는 것입니다. 그냥 가만히 앉아 있는데 무슨 희망이예요? 안방에 가만히 앉아 있는데 무슨 희망이예요? 희망이 있으면 뭘해요? 필요없다구요. 그 나라의 젊은 사람들을 보고 그 나라의 장래를 알 수 있는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의 젊은 사람을 보고 통일교회의 장래를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싸우라고 하는 것은 오늘날 이 세상을 위해서 싸우라는게 아니라, 미래를 위해서 지금 싸우라는 겁니다. 그러면 행복한 미래가 찾아옵니다. 그것은 자연적인 결론이라는 거예요. 우리는 세상 사람과 다르지요? 근본적으로 다르다구요. 돈을 버는 것도 나를 위해서 버는 것이 아니고 세계를 위해서, 생각을 하는 것도 나를 위해서가 아니고 세계를 위해서, 근본적으로 다르다구요. 먹는 것도, 자는 것도, 입는 것도, 보는것도 전부 다 다르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래요?「예」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요즈음 미국 사람들이 선생님을 백만장자라고 그저 야단하지요? 그렇지만 나 돈 없는 사람입니다. 돈이 얼마든지 있어도 모자라는 사람입니다. 옛날에 백 불을 가졌을 때가 도리어 부자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몇백만 불, 몇천만 불을 가지고 있더라도 모자란다는 거예요. 몇억만 불이 있어도 모자란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돈을 벌기 위해 고생을 죽도록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도 괜찮아요?「예」

그러면 그렇게 돈을 벌어서 무엇을 해요? 가는 길은 힘이 들지만 뒤를 돌아보게 되면'하!' 하게 되지요. 앞의 사람들은 전부 다 창대를 가지고 '야 야, 죽여라, 죽이겠다'고 그러는데, 뒷사람들은 '야! 살려라, 살려라' 그런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생 동안 앞으로 가려면 그저 턱을 받치고 '죽여라!' 하며 조롱을 하고, 침을 뱉고,찌르고, 그렇게 비참할 텐데, 그거 갈 수 있어요?

내가 30년 동안 이 길을 걸어 왔지만, 보라구요. 또 가야 하는데 편안하겠어요, 점점 더 힘들겠어요? 그거 왜 그런 선생님을 만나려고해요? 이제부터 가라구요. 거기는 알아주는 사람도 없다구요. 어머니가 알아줘요, 삼촌이 알아줘요, 친척이 알아줘요, 동네가 알아줘요, 미국 사람이 알아줘요, 나라가 알아줘요? 전부 다 알아주지 않는다구요. 그거 믿을 수 있어요? 믿으면 뭘해요?그래도 갈래요?「예」그러니 미쳤지요. (웃음)

그러면 이것을 누가 빼앗으려 하면 빼앗길 거예요, 안 빼앗길 거예요?「안 빼앗깁니다」하나님이 잡아당기면?「……」그럴 때는 하나님을 내가 잡아당기겠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절대적인 하나님이라도 할수없이 웃으면서, 뒤로 잡아당기면 뒤로 따라가야 되고, 앞으로 잡아당기면 앞으로 따라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예」변치 않는 사랑만 갖고 있으면…. 아버지가 대통령이고 아들이 요만한데, 사랑하는 아들이 아버지를 끌고 다니면 아버지가 끌려 다니겠어요, 안 다니겠어요? 「끌려 다닙니다」

그런 희망을 갖고 있다면 여러분들은 행복하겠어요, 불행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희망을 가졌으면 얼마나 인생살이가 행복하겠는가. 쓸데없는 생각을 할 필요가 없다구요. 일생 동안 그렇게 살면, 여러분들이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얼굴은 늙겠지만, 기분은 절대 늙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지친 사람이예요, 싱싱한 사람이예요?「싱싱한 사람」무엇이 선생님을 강하게 만드는 거예요?「희망」희망이 있기 때문에 대담한 거라구요.

이번 워싱턴 대회만 하더라도 그렇다구요. 간부들은 전부 다 안 된다고 그랬다구요. 선생님이 그랬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절대적인 신념을 가져야 됩니다. 아무러한 것이라도 차고 나가겠다는 신념을 가져야 돼요. 거기에는 하늘이 같이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나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지금도 선생님이 그런 자신과 희망을 가지고 가고 있습니다. 한다 하는 날에는 하는 거예요. 그런 자신과 희망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 워싱턴에서만 싸울래요, 뉴욕에 가서도 싸우고, 미국하고 한번 싸울래요?「어디서든지」어디서나?「예」하겠어요? 그래 새벽같이 일어나 가지고 24시간 활동을 하면서 지치겠어요, 안 지치겠어요? 「안 지치겠습니다」 몇 해나 가겠어요, 몇 해? 자그마치 삼칠은 이십일(3×7=21) 21년, 아니면 그 배인 40년은 가야 됩니다.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희망을 가지고 당당히 달려나가라

선생님이 3차 7년노정을 출발하면서 '1차 7년노정을 간다' 할 때, 1차 7년 노정만 간다고 했겠어요, 21년 동안 간다고 했겠어요? 21년 갈 것을 정하고 7년을 출발한 거예요. 그것이 마지막 7년 전후 3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2차 7년노정이 끝나면서 3년을 중심삼고 미국에서 싸울 것을 작정하고 출발한 거예요. '3년 동안에 미국을 완전히 흔들 것이다' 이러면서 태풍이 불어올 것을 다 알았어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어떻게 할 것이냐? 박차고 나가야 됩니다. 그 길을 지금 가고 있는 거예요. 이 3차 7년노정이 끝난 다음에는, 또 3차 7년노정을 정하는 거예요. 이것만 끝나게 될 때 세계는 다 돌아가는 겁니다. (박수) 여러분들은 그렇게 정하고 있어요? 몇 년 간다고 정해 봤어요? 겨우 정해야 '3년을 가면 축복을 받는데 3년 동안 가보자' 그러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이렇게 고생하는 남자들한테 시집가지 말라구요, 여자들. 선생님같이 뜻을 위해서 일생을 바치고 가겠다는 그런 남자들한테 시집가면 고생한다구요. 사실 그래요. 어머니로 말하게 되면 자다가도, 고단해서 이렇게 하고 있다가도 '워싱턴에 가야 돼' 하면 나서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눈치를 보고, 변소도 미리미리 가 둬야 되고 말이예요, 출동 명령을 하면 대번에 출동해야 된다구요. (웃음) 워싱턴에 간다하면 그저 10분 남겨 놓고 떠나고 5분 남겨 놓고 떠나거든요. 그러니 최고로 빨리빨리 해야 돼요. 그거 잘못해 가지고 5분이 늦게 되면 참소를 받거든요. 사실이라구요. 여러분, 선생님 혼자 오는 것이 좋아요.어머님과 같이 오는 것이 좋아요?「같이」그러니까 할 수 없다구요. 그것이 자기를 위해 하는 거예요, 남을 위해 하는 거예요?「남을 위해서…,」그거 뭐 좋은 게 뭐 있어요? 언제나 고달프고…. 좋을 것 같아요?「예」(웃음)

선생님 말대로 그렇게 생명을 각오하고 여러분들이 미국에서 30년 40년 달려 보라구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그것만을 위해서 달려 보라구요. 뭐가 되나 달려 보라구요. 절대 망하지 않는다구요. 어떻게 알고? 내가 나를 알고…. 언제나 아슬아슬하고, 언제나 바쁜데, 언제 내가 보약을 먹고, 뭐 이러겠어요? 언제나 바쁘다구요. 그러다 보니 이렇게 큰 거라고요. 벗고나선 마라톤 선수와 마찬가지로 그저 뛰다 보니까 결승점에 올 때는 모든 것이 다…. 그것이 전부 다 내 것이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내가 워싱턴 포스트와 싸우고 있는데, 싸우고 싶지 않아요. 그럴 사이가 없다구요. 내 갈 길이 바쁘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미친 사람이지요?

자, 그 레버런 문이 성공한 사람이예요, 실패한 사람이예요?「성공한 사람」미국의 문화사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1973년에 영주권 얻어 가지고 지금 4년 가까이 됐지만, 미국에 와서 별의별 소문이 나고, 별의별 욕을 먹었지만, 성공한 사람이예요, 실패한 사람이예요?「성공한 사람입니다」

요즈음엔 내가 어디를 가더라도 미국 사람들이 다 안다구요. 내 차 있는 데로 쓱 와 가지고들여다 보면서 인사하는 사람도 많아요. 어디든 가면 그저 붙들고….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참 많더라 이거예요. 그것을 보면, 내가 나쁜 은행 갱이라든가 마피아단의 괴수와는 다르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구요. 그것은 점점 무너지지만, 레버런 문은 무너지지 않는다구요. 무너질 것이 없다구요.

레버런 문이 뭐 코리아 CIA의 앞잡이라구? 조그마한 나라의…. 내가 코리아를 도와주지, 코리아 CIA가 나를 못 도와준다구요. 내가 도와주지! 보라구요. 한국 대사관에서 1년에 쓰는 예산이 2백만 불이예요. 그렇지만 내가 여기에서 1년에 쓰는 것만 해도 그 십 배에 해당해요. 그런데 자기 대사관 비용을 내놓고 나를 정복할 수 있겠어요? (웃음) 내가 시시하게 그렇게…. 이 레버런 문이 상원의원의 궁둥이 따라다니면서 그것을 하겠어요. 시시하게? 내가 그럴 사람이예요? 생각해 보라고요. 생각만 해도 기분 나쁘다구요. 레버런 문을 그런 사람으로 알고 있다 이겁니다.

여러분에게 세뇌공작을…. 세뇌공작은 고차적인 이론이 있고, 고차적인 사상이 있어야 성공합니다. 워싱턴 스타에 나온 버클리 신학대학의 한 교수가 조사한 기록에 의하면 여러분 중에서 히피가 되고, 마약을 먹고 이러던 패들이 75퍼센트가 나왔다는 거예요. 전부 다 이런 좌익사상의 동조자들이 많았다는 거예요. 그것이 나쁜 일이예요, 좋은 일이예요? 통일교회 교인 가운데 레버런 문을 보지도 못한 사람들이 나가서 환드레이징을 하고, 전도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 사람들을 보지도 않고 레버런 문이 세뇌공작을 했다는 말이예요? 내가 뭐 원리강의를 한번이나 해주었어요? 안 해주었다구요. 그렇다면 공산세계같이 전부 다 앉아서 세뇌공작을 하지, 앉아서 전부 다 세계를 녹여 먹지, 뭐하려고 워싱턴에 왔다갔다해요? (웃음) 말도 되지 않는 수작들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건 다 쓰러지고, 다 없어지는 거예요. 상대가 되지 않아요. 내가 반대하는 걸 좋아하는 것은 그들보다 여러분들이 강한 사람이 된다는 걸 알기 때문이예요. '이놈의 자식들!' 손해날 것이 없다구요.

또, 내가 정치적이라구? 정치적이라는 것은 주권 교체를 목적으로 해야 된다구요. 우리가 그러겠다는 거예요? 국회고 상원이고 다 집어치우고, 우리가 당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우리가 해먹겠다는 사람들이예요?「아니요」그것은 미국이 다 해먹으라는 거예요. 교육을 받아 가지고 미국 국민들이 다 복을 받으라는 거라구요. 여러분들 자신을 가지라구요. 천만이 있더라도 내가 나서서 작전하면 다 없어집니다. 자, 그러니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은 여기에서 아무리 반대를 하더라도, 당당히 희망을 가지고 박차고 나가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어떠한 자리에서라도….

천리마가 되려 하지 말고 천리마의 등에 타는 파리가 되라

내가 한 가지만 이야기를 할께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여자들이 남자들한테 핍박을 받는 것을 많이 보아 왔다구요. 우리 식구들 가운데, 머리를 깎인 사람들이 참 많다구요. 여기에서는 뭐 빡빡머리 하고 다녀도 괜찮지요? (웃음) 그랬다구요. 겨울에 사루마다(さるまた:잠방이)만 입혀 가지고 통일교회에 가서 살라고 쫓겨난 여자들이 한두 사람이 아니라구요. 그렇다고 갈 데가 있어요? 그러니 선생님을 찾아오지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런 여자들 옷을 구해다가 입혀 주던 일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구요. 그런 사람들도 가다가 떨어져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오죽 안타까우면 손을 다 짜르고 이렇게 동여 매고, 자기 오빠하고 아버지하고 한 5미터 되는 문밖으로 들어 내동댕이쳐 가지고 그저 허리가 부러지는 사건이 없나, 별의별 일이 많았다구요. 그런 사람도 떨어졌다구요.

그래 여러분들이 끝까지 참고 남을래요? 끝까지 남을 것 같아요?「예」그런 사연이 많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환경에서 지금까지 살아 나온 것은 신념, 희망 하나 갖고 나온 그것밖에 없다구요. 지금에 와서야 내가 한 가지 희망에 대해서…. 이젠 안심할 때가 왔다구요. 내가 죽더라도 안심할 수 있는 단계에 왔다는 것입니다. 내가 일생에 성공한 것이라면 그거 하나밖에 없습니다. 딴 거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차피 이 길은 가야 됩니다. 그 대신 한 가지 뭐냐 하면, 선생님을 믿고, 선생님을 대신해 가지고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백 퍼센트 하면 이 기반을 여러분에게 그냥 그대로 넘겨주려고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천리마가 되려고 하지 말고, 천리마가 되면 좋겠지만 천리마가 되려고 하지 말고 천리마의 등에 타는 파리가 되자 이거예요. (웃음) 나 그런 생각을 하는 거라구요. 천리마의 등에서 떨어지지 말고 붙어 있거라! 그러면서 내게 희망이 온다는 것을 알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내가 천리마를 타고 달리는 것을 생각할 때 얼마나…. 천리마가 달리는 것을 알고, 점점 가까와 오는 것을 알면 얼마나 기쁘겠어요?이런 말이 뛰려고 펄떡거리고 야단하고 좋아할 것을 …. (손짓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실감이 나요? 선생님이 말(말씀, 진리)한 그 말을 타고…. 희망이 크다면 그것만 붙들라고요.

그것을 알고 1977년, 78년 워싱턴에서 해야 할 책임을 명령받았으면 그 명령을 가지고 타고 달려라 이거예요. 그것을 놓치는 날에는 희망을 암만 가지려 해도 가망이 없습니다. 희망이 어디에 있어요? 여러분들 가슴에 있어야 되겠어요, 지금 나가서 활동하는 데 있어야 되겠어요?「활동하는 곳에요」여러분들, 할 거예요?「예」그래 어떻게 할래요? 전부 다 뒤져야 되겠어요. 그저 뒤져야 되겠어요. '내가 열두 바퀴는 돌아야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라구요. 그렇게 되는 날에는 워싱턴의 문제가 된다구요. 국회에서 문제가 되고 백악관에서 문제가 되고, 워싱턴시에서 문제가 되고, 틀림없이 그렇게 되게 되어 있다구요. 내가 다 알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적은 사람이예요, 많은 사람이예요? 어느쪽이예요?「적은 사람이예요」큰 사람이 있다 이거예요. 큰 사람이 있다구요. 여러분, 상원의원이 한 사람 있으면, 그게 바로 큰 사람이지요? 미국이 왔다갔다하지요? 상원의원이라면 그런 영향을 미친다고 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지도적인 역할을 누가 해야 될 것이냐? 레버런 문이 와서 해야 되겠어요? 이제는 뭐 레버런 문이 다 했다구요. 아무리 희망이 있다 하더라도 희망을 실천해 가지고 그 영향이 워싱턴을 넘을 수 있는 놀음을 하지 않고는, 미국 나라에 천국을 이를 수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각자가 그 책임을다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여기에 참석하기 전하고 참석한 이 시간 후하고 달라질 거예요, 안 달라질 거예요?「달라지겠습니다」달라지는데 좋은 것을 들려 줘야 좋아해요? 어때요? 어떤 것을 좋아해요? 나쁜 것을 먹여 주는 것이 좋아요, 좋은 것을 먹여 주는 것이 좋아요?「좋은 것이요」(웃음) 여러분들이 좋은 음식을 먹고 워싱턴에서 성공시키는 것하고, 나쁜 음식을 먹고 워싱턴에서 성공시키는 것하고, 하나님의 심정의 사랑을 어느 것이 더 받겠어요? 좋은 옷을 입고 뽐내고 다니는 사람하고 허름하게 옷을 입고 형편없이 되어 가지고 같은 성과를 낸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더 심정적으로 사랑하겠어요? 그런 무엇이 있는데도 맛있는 것을 먹겠다고 하고 말이예요, 좋은 옷을 바라고 말이예요. 여러분들 잘입고 다닐래요, 못입고 다닐래요?

나도 그렇다구요. 여기 올 때 이렇게 왔지만, 집에 양복도 있다구요. 좋은 넥타이도 있다구요. 그거 뭐 다 있다구요. 다 있지만 그것을 입고 워싱턴에 갈 것이냐? 그것을 입으면 아주 부자연스럽고 죄인이 된 것 같다구요. 그런데 이렇게 입으면 자연스럽다구요. 그것이 왜 그럴까요? 이것은 9불짜리고, 이것은 18불짜리고, 이건 한 7불…. (웃음) 선생님은 어디를 가든지 앉아서 잘 잔다구요. 여러분하고 다르다구요. 환드레이징하는 것도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이제는 그만했으면 좀 쉬고 말이예요, 나이도 이제는 60이 되었으니 여러분들이 정신을 차리고 내가 쓱 하게 되면 잘살고 다 그럴 텐데, 그게 편하지 않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훈련받는 것은 영원한 생명길을 주장할 수 있는 조건이 돼

나는 여러분들을 사랑합니다. 누구보다 잘먹이고 싶고 누구보다 편하게 하고 싶지만, 이다음에 잘먹던 사람들이나 잘입던 사람들이 전부 여러분들에게 복을 받으려고 할 수 있는, 그런 때를 마련하려니 지금 이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도 한번 죽지요? 선생님은? 영계에 갈 거 아니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여러분들은 어디로 가요? 여러분들도 영계에 오지요? 「예」영계에 오게 되면, 선생님 찾아올 거 아니예요? 선생님이 가는 데 따라오려면 선생님과 같은 놀음을 하지 않고는 못 따라온다 이거예요. 그래, 내가 그 세계에 같이 데려가려고 한다구요. 그래야 '야, 선생님이 이렇게 하라고 해서 이렇게 했는데…. ' 그렇게 말할 수 있다구요. 그러니 '왜 선생님한테 못 가게 하느냐'고 말할 수 있는 자료, 그렇게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누가 만드느냐? 여러분들이 만들 수 있어요? '내가 레버런 문 말대로 했습니다' 이렇게 되겠어요? 그것은 누가 하게 해준 거예요? 레버런 문이 이렇게 시켰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말할 수 있는 거라구요. 내가 왜 여러분에게 시키는 거예요? 그냥 내버려 두지, 지옥 가든지 말든지…. 영원한 생명길을 주장할 수 있는 조건을 부여하려고 하니 그 놀음을 시키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서 아무런 할 말이 없다는 거라구요. 그럴 것 같아요, 여러분들?「예」틀림없이 그게 그렇다구요, 틀림없이.

예수님도 자기 말을 믿는 사람은 생명의 인도함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구원받는다 이거예요. '당신이 그렇게 하라고 했기 때문에, 내가 그렇게 하고 왔는데 왜 몰라주는 거야?' 라고 항의할 수 있는 조건이 된다구요. 그러니 그게 쉬운 일이예요? 쉬운 일이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이 쉬우면 선생님이 여러분들에게 시키지 않는다구요, 그게 쉬운 일 같으면. 지옥에서 천국으로 직행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워싱턴에 왔으니 또 일 안 한다고 책망을 하겠구만. 아이구' 그랬을 거라구요. 그게 고마운 거예요, 기분 나쁜 거예요?「고마운 겁니다」고맙다구요. 여러분! 탕감조건 기간은 하늘이 설정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설정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건 레버런 문도 결정 못 한다구요. 통고는 해 주지요.

여러분들도 선생님의 말을 안 들으면 선생님 보기가 미안하지요?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요? 그것이 왜 그래요? 영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잘 아는 사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 앞에 부끄럽지 않기 위해서는 무슨 명령만 있으면 죽을지 살지 이미 생명을 걸고 행동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갈 수 있나요, 못 가나요?「갈 수 있습니다」안 가겠다고 저 지옥 구석에 가 박혀있더라도 하나님이 와서 데리고 간다구요.

누구 원망할 거 없다구요. 우리는 제한된 총알입니다. 제한된 총알로 이것을 맞히려고 했는데, 그것이 무한하게 하나님 심정까지 꿰뚫어 맞히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이것이 제한된 거리를 넘어서 하나님이 계신 무한한 세계를 추구한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선생님도 그것을 알기 때문에 일생 동안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영계에 가서 자기 주장할 수 있는 사람이 될래요, 선생님을 보고 눈물을 흘리는 사람이 될래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구요. 올바른 지도자라면 어떤 사람이든 부끄럽지 않게끔 당당히 하늘 앞에 가 설 수 있는 사람을 만들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렇게 지도하는 것이 올바른 지도자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힘든 명령을 하면 할수록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은 겁니다」진정하고 영원한 복을 위해 핍박을 받고, 핍박을 받아야 돼요. 지금 국회에서 레버런 문을, 통일교회를 조사하고 뭐 전부 다 반대를 하지만, 레버런 문은 아무런 일도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이길 수 있어요? 완전히. 완전히…. 마찬가지라구요. 워싱턴에서 잘 싸워야 되겠다구요.

내가 워싱턴을 놓고 여러분에게 기도하라고 했는데, 기도하나요?「예」그날이 오기를 기다리는 거예요, '아이구, 안 왔으면' 하는 거예요? 얼마나 기다리는 거예요? '내가 이렇게 지켜 가지고, 하나님이 언제 찾아올지 모르지만 워싱턴에 찾아오면 내가 처음으로 만나야 되겠다'고 생각을 하고 지키는 사람이 돼야 돼요. 많은 은사를 받은 사람은 훌륭한 사람을 만난다구요.

내가 워싱턴을 생각하기를, 기도하는 사람들에게 워싱턴 모뉴먼트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도하라고 지시를 했기 때문에 그런 기도를 하는 사람은 영계가 기억합니다. 하늘을 위해 노력하게 되면 절대 잃어버리지 않습니다. 절대 손해 안 봅니다. 그건 내가 잘 압니다.

한국에서 뭐 일화가 탈세를 했다고 해 가지고 문제가 벌어졌는데, 선생님은 그것 때문에 기도를 안 한다구요. 그 사건 뒤에는 무엇이 생기겠고, 무엇이 올 것인가, 그걸 위해 기도하는 거예요. 욥과 같이 현재 내 앞에 있는 것을 가져 가는 것보다, 가져 가는 것을 염려하지 말고 다음에 무엇이 올 것인가를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을 받을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 선생님하고 인연을 맺겠어요, 안 맺겠어요?「맺겠습니다」얼마만큼?「절대적으로」 여러분들 생명 아래예요, 생명 위예요? 여러분들 사랑 아래예요, 사랑 위예요? 여러분들 사상 아래예요, 사상 위예요?「위입니다」그렇다면 선생님이 암만 문을 닫고 있어도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지금 닦아 놓은 복을 전부 다 가져 갈 수 있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