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깨깨 희생하자

일시: 1998.06.09 (화) 장소: 미국

​(앞부분 녹음이 안 됨) 가다가 선생님이 보따리를 싹 해놓고 아무개 가져가라 하면 가져가야지요. 맨 나중에 보따리 풀어서 다 쓰고 난 후에 거기에 선생님이 보냈다 하면 어떡할 거예요? 복귀해 줄래요, 이자까지 합해서? 할 수 없이, 아들이 썼으니. (웃음)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너도 문가로구만. 문가가 그러니 문씨 종족은 다 그런 패니 나도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많았다는 것이 하나님의 작전을 알았기 때문에 요리 조리 벗어나서 이렇게 올라왔습니다.

​세계의 평화와 인류 해방을 위한 단 한 사람

​하늘의 전법을 알았기 때문에 경계선을 아는 것입니다. 절대 자기가 말려 들어갈 놀음을 안 하는 것입니다. 남미에 가서도 그래요. 여기 글로스터나 코디악, 글로스터에서는 13년 동안 매일 같이 데모했어요. 레버런 문 돌아가라구요. '양키 고 홈!' 하는 모양으로 '레버런 문 고 홈!' 한 것입니다. 코디악에서는 3천 명이 모여서 무니 쫓아내는 데모를 한 것입니다. 데모 안 한 데가 없다구요. 미국이 나를 대해서 데모했습니다. 원고인은 미합중국이고 피고인은 문선명입니다. 세계 대표국이 원고가 되고 피고가 문총재 한 사람이 되어서 나라를 걸고 법정 투쟁을 해서 누가 이겼어요? 선생님이 이겼어요, 미국이 이겼어요?「선생님입니다.」변호사협회가 다 공인하는 것입니다. 이걸 알고는 미국이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법은 아는 사람들은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편이 다 되었습니다. 문총재가 어려운 일이 있게 되면 우리들이 도와주겠다는 것입니다. 싸우지 않고 편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공화당 민주당 의장의 변호사, 당의 변호사입니다. 가만 보니까 문총재가 어떻다는 것을 다 알거든. 내일같이 신문 보니 어떻게 됐다는 것을 다 아는 것입니다. 또, 물어보게 된다면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나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가 바른 이야기를 해 주는 것입니다. 그거 다 근거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분해요.

그러면서 미국 대통령은 미국을 위한 대통령이지 세계 인류를 위한, 평화와 인류 해방을 위한 세계적인 대통령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단 하나의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변호사가 되기 위해서 월급 3분의 1을 주더라도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한 시간에 1천5백 달러를 줘야 됩니다. 그런 패들이 수두룩하게 선생님의 꽁무니에 달려 있다구요. 재판을 한 5백 회 이상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다루기 힘든 단체입니다.

제일 선두에 서서 이론 체제를 갖추고 나오니 만큼 손대기 힘든 것입니다. 클린턴 정부만 해도, 클린턴 대통령 말이에요. 이 녀석이 대통령을 하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떨어지는 잎사귀같이 바람만 불게 되면 강에 떨어질 것이 산등에 올라간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만세에 권한을 자랑할 수 있는 이 때에 있어서 통일교회에 뭐냐 이거예요. 함부로 복수하자 이거예요. 해봐라 이거예요. 1차, 2차, 3차까지 해서 5차 이상 자기들이 모르는 골짜기를 다 잡고 있어요. 들어와 있습니다. 터쳐 버리는 것입니다. 에프 비 아이(FBI), 시 아이 에이(CIA)도 후려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싸움을 한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럴 때 레버런 문이 거기에 걸렸으면 대번에 물고 나와서 흥정하자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나 관계없다는 것입니다. 신문사, 지금도 그래요. 이번에도 안 들어갈지 모를 거라구요. 9년 동안 3번밖에 안 갔습니다. 그런 주인이 세상에 어디 있어요. 세 번밖에 안 갔어요. 레버런 문이 신문사의 책임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이름만 걸었지, 돈만 대줄 줄 알았지 그런 멍청이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들이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에게 물어보더라도 [워싱턴 타임스]의 요원을 정보원으로 쓸 수 없다고 결론지은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다 한 것입니다. 여기 브리지포트 대학도 5년 동안 한 번도 안 갔어요. 6년째인데 한 번도 안 갔습니다. 요전에 대학 국장한테 새벽같이 출발해서 차에서 전화해 가지고 내가 가니 실무 책임자, 닥터 진만 나오고 나머지에게는, 총장이고 누구고 절대 이야기하지 말라 한 것입니다.

총장에게 붙들리게 되면 사무실에 가서 나 모른다고 뛰쳐나올 수 없다구요. 바쁘더라도 말이에요. 30분만 있게 되면 학장들이 다 올 것이고 간부들이 와서 전부 다 얘기하고 어디 어디를 데려갈 것입니다. 데려갈 곳은 자기들이 돈 빼낼 수 있는 자리입니다. 그런 것이 무엇인지 훤하지요. (웃음) 어디 수리할 것, 어디로 갈 것인가를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얼마 든다는 걸 다 알고 있으면서 안 가는 것입니다. 가게 되면 들이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래 가지고 돈을 3분의 1 이상 쓰지 않느냐 하는 것입니다.

용장 될 기백으로 달려라

지금도 그럴 거예요. 루빈스타인이 오늘 한 시 반에 청년연합의 공동의장이 돼 있기 때문에 선생님을 만나려고 할 거예요. 어떻게 안 만나느냐 생각하는 것입니다. 만나면 돈이에요, 돈. 임자들도 선생님을 만나면 돈이 아물거리지요. 선생님이 뭘 하라는 명령이 아물거려요, 돈이 아물거려요? 현실이도 그렇잖아?「저는 돈 달라는 소리를 안 했습니다.」할 수 없어 그렇지, 돈이야 필요하잖아?「예.」이번에 쓸 것을 강현실에게 돌려주는 것입니다. 여자로서 제일 나이 많아 가지고 국가적 메시아 된 것이…. 현실이가 나이 많지?「많습니다.」그러니까 할 수 없이 나이 많은 아줌마를 동정하는 것이 원형이정(元亨利貞)이기 때문에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거 가져가서 이제 돈 달라는 얘기하면 안 돼.「안 합니다. 이제 갚아야지요.」몇 배?「천배 만배 해야죠.」말이야? 아들딸이 아버지 어머니를 녹여 먹일 때 '엄마 아빠가 하라면 무엇이든 다 합니다. 학교에서 1등만 하겠습니다. 만년 장학생이 되겠습니다.' 그런 얘기 다하고 돈 타간다구요. 그 말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알면서도 속아주지요. 속아주는 재미도 좋아요. 그걸 안 도와주면 발을 펴고 잘 수가 없어요. 선생님의 성격이 해결 안 되면, 며칠이 안 가요. 해결하지 않으면 발을 펴고 못 잡니다. 그렇게 불편하니까 어떻게든지 해결해 주는 것입니다. 이러다 보니 그것이 바람이 되어 통일교회에 좋지 않은 전통이 세워졌어요.

회사면 회사 돈을 가지고 돌아가면서 회장에게 예금해 놓고 1·4분기에서 4·4분기까지 예산 편성을 해서 타 가야 될 텐데, 돈을 타게 되면 협회본부에 가서 보고하고 협회 본부의 지령을 받으면서 쓰라고 했는데 그런 녀석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여기에 회사의 사장 손 들어 봐요? 선문대학 패들도 왔구만. 8백억 원이나 사인해 줬는데 돈을 왜 안 찾아와요? 윤박사, 어디 갔나?「잠깐 나갔습니다.」내가 그러더라고 그래요.「예, 알겠습니다.」장이면 장 놀음 할 줄 알아야지요. 아침 저녁으로 선생님한테 인사를 해야지요. 늙어서 간판 떨어지게 되었는데 동정해서 하루라도 더 하려면 인사도 하고 다 그래야지요. 세상을 모르는 사람이에요.

국가적 메시아가 내가 방문할 때 선생님 위신 떨어지는 행동을 하면 다리를 잘라 버리고 올 것입니다. 다리 잘릴 위험 있으니까 의족이라도 해놓고 자르라고 해요. 자른다고 하면 자른다구요. 자른다고 하면 자르는 사람입니다. 내가 어려서부터, 여덟 살 철나서부터 동네 사람이 '아무개는 한다 하면 한다.'고 한 것입니다. 불 놓는다면 불 놓는 것입니다. 소 때려잡는다면 대가리를 까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화살로 쏴 버리는 것입니다. 동네에서 여덟 살에서부터 열 살 배기들 중에서 내가 왕초 노릇했어요. 투전판에 잘 따라다녔다구요. 재미있거든.

그러니까 초반에 가서 맨 처음에 한 판 두 판 잃어주고 다 잃었다고 하고―잃기는 뭘 잃어요.―에라, 잠이나 자자 해서 새벽에 일어나서 딱 세 판 하는 것입니다. '너, 다 잃었다고 하더니?' 그러면 '밑천 돈 잃어 가지고 다니는 투전꾼이 어디 있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 판에 다 집어넣은 것입니다. 틀림없이 내가 하지 않으면 못 이기게 돼 있어요.

여러분도 그러면 좋겠지요? 도적질하는 거예요. 그럴 때는 불쌍한 동네에, 정초 되고 섣달 그믐날 이럴 때는 전부 다 그 놀음하는 것입니다. 1월, 2월, 3월까지 가는 것입니다. 따라다니면서 그 놀음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미워하겠어요. 귀에 피도 마르지 않은 녀석들은 여기에 오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오지 말라고 해도 갈 곳이 어디인지 다 아는 것입니다. 제1장소, 제2장소, 어디 가는지 훤한데, 오지 말라면 '내가 안 간다, 이 쌍거야!' 하는 거예요. 한 판 끝나서 제3판에 가게 되면 그 녀석이 다 잃어버리고 안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 녀석은 돈이 있어도 안 나올 것이다 해서 가 보면 안 오거든.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럴 수 있는 가능성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참 때는 반대 받는 아줌마들이 울고불고 하게 되면, 연결해서 다 보게 되면 오라고 기도하면 시장 가던 바구니를 차고 자기도 모르게 오는 것입니다. 그런 요술판이 있다구요. 유광렬이 그런 것 알아?「모릅니다.」모르니까 지금까지 따라지 놀음했지. 장황하게 말할 필요 없어요. 만승의 한 판이 찾아오는데 사나이의 기반을 가지고 천하에 호령하면서 깃발 들고나설 수 있는 용장 될 거예요, 졸장이 될 거예요?「용장이 되겠습니다.」이목사는 용장이 되지 말라구요. 고혈압이 돼서 나가 넘어지면 큰일나요. 젊은 놈들은 고혈압이 없으니 용장 될 기백 가지고 달리고, 달리고, 달릴지어다! 노멘!「아멘!」

깨깨 희생해 보자

정신이 좀 들었구만. 그만 했으면 이제 아침 먹어도 될 수 있는 기분 나니까 들어가서 밥 먹여줄 거예요. 맛있게 먹어요?「예.」오늘 아침에는 세 배를 먹으라구요. 결의에 있어서 말이에요. 반찬 하나를 놓았으면 세 개를 갖다놓고 못 먹겠으면 포켓에다 놓으라구요. 그러면 내가 상을 줄지 모릅니다. 3배 먹은 사람은 말이에요. 상을 좋아하지요.

임도순! 「예.」 몇 째야? 넷째야? 다섯째야, 넷째야? 「다섯째입니다.」 거기서 내려갈래, 올라갈래? 「계속 하겠습니다.」 그런 말을 하지 말라구. 올라가면 올라간다고 하고 내려가면 내려간다고 해야지. 「예, 올라갑니다.」 계속 하다가는 내려갈 수도 있잖아? 답변을 그렇게 하면 빵점 맞는다구. 올라가는데 35도로 올라갈 거야, 45도로 올라갈 거야, 수직으로 올라갈 거야? 「수직으로 올라가겠습니다.」 도약이 좋아, 비약이 좋아? 「비약이 좋습니다.」 알긴 아는구만. 도약은 각도를 맞추어야 됩니다. 비약은 수직선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남자는 종적 인연을 맺어야 되는 것을 알지요? 그게 절대적입니다. 사랑 안 하고는 그것을 못 맺습니다. 참사랑 해야 됩니다. 효자나 충신이나 성인이나 성자는 참사랑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희생하는 것입니다. 그래, 깨깨(충분히) 희생해 보자! 한번 해 봐요. 「깨깨 희생해 보자!」 정말이에요? 「예!」 선생님이 하라고 해서 했다는 얘기 아니지요? 「예.」 왜 자신이 없어요? 다신 한 번 해 보라구요? 「깨깨 희생해 보자!」 아까는 선생님이 하라고 해서 한 것이고 이번에는 여러분이 하고 싶어서 한 것입니다.

자, 신나게 해 보고 밥 먹자구요. 다시 한 번 해 보라구요? 「깨깨 희생해 보자!」 깨깨 망하지 말고, 깨깨 비상천 성공을 비나이다! 하나님 축복하소서! 아멘! 「아멘!」(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