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조, 보고; ……섭리의 때에 세계적인 지도자들이 최후에 영계로 갈 때 어떤 모형으로 가야 될 것인가, 여기에 대해서 특별한 지시가 계셨습니다.) 아벨유엔뿐만 아니라 부모유엔 정착시대의 일까지 준비해 가지고 가야 됩니다. 땅에서 준비하고 영계까지 데려다가 준비해야 돼요. 그걸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끝이 안 납니다.
(보고 계속; 미국의 전 국무장관이었던 알렉산더 헤이그의 장례식을 승화식으로 해서 영계에 보내도록 하라는 지시말씀이 계셨습니다. 한 사람의 승화식이 아니고 그것을 계기로 향후 세계적인 지도자들이 영계로 가는 걸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그런 것들이 후손 앞에 어떻게 상속돼야 하느냐 하는 관점에서 특별한 섭리적 의미를 두고 지시하신 바가 있습니다…….)
한국 대통령들은 몇 명이 갔어요?「최근에 두 사람이 갔고, 전에 네 사람이 갔습니다. 여섯 명이 갔습니다.」그 사람들을 동원해서 이번 대회를 준비하고 하늘땅에 일치시키지 않으면, 섭리의 길이 고속도로와 같이 닦일 수 없습니다. 지상에서 아무리 뜻을 다 이뤘다고 하더라도 영계의 기준과 어때요? 레일이면 레일의 높이와 폭이라든가 차이가 있습니다. 그 차이를 넘고, 국경선이 없는 기반에서 이뤄야 됩니다. (보고 계속)
다음에 가야 할 대표적인 인물이 조지 부시 전 대통령입니다. 그 사람이 가는 데는 뭐예요? 부모유엔과 가인적 유엔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이 하나되어서 선생님이 지시한 헤이그 장군을 중심삼은 모든 장례식의 일체를 현실화시켜서 해야 됩니다.
내가 요전에 부시 전 대통령의 고향에 가보니까 공동묘지를 만들고 궁전 같은 것을 다 만들었습니다.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이 갈 수 있게끔 만든 겁니다. 딸이 이미 죽어 거기에 가 있습니다. 그게 큰일 날 문제입니다. 민주주의 세계에 왕국의 왕터를 닦아 가지고 모시기 위해서 준비했다는 게 소문만 나면 벼락을 맞습니다. 뒤집어 박게 돼 있습니다.
그 모든 일에 문 총재가 관계되어 준비했습니다. 헤이그 장군을 위한 모델을 준비했던 겁니다. 그렇게 준비된 위에서 작년 천일국 9년 마지막에 이런 모든 행사를 끝내서 10년의 처음부터 하늘의 법대로 나가겠다고 약속했는데, 중간에 기성교회가 반대해서 조지 부시 가정이 뒤집어 놓았습니다. 고향에서 나하고 약속한 대로 했으면 이 식을 조지 부시의 가정에서부터 시작했을 것인데, 그것이 안 되었기 때문에 이번에 헤이그 장군부터 시작합니다.
텍사스에 갔는데, 부지가 9백 에이커나 되는 학교가 있었습니다. 그 학교가 뭐냐 하면 농공기술대학이 돼 가지고 미국에서 유명합니다. 세계 각국에서 농사를 중심삼고 경영할 수 있는 새로운 체제의 과학기술을 가르쳐줌으로 말미암아 그 학교가 상당히 유명해요. 그 기반을 우리의 교육부서로 세워 가지고 부시 대통령이 갈 수 있는 왕궁을 준비하고 모든 것을 끝내려고 했는데 끝내지 못했습니다.
이번에 헤이그 장군이 간 장례식을 국가의 행사를 대신해서 우리가 표준해서 이어받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다음에 조지 부시가 가게 되면, 그를 중심삼고 국회의 의장단이 준비할 수 있게끔 위원회를 만들어 주고 행동해야 됩니다. 문 총재가 하는 것을 국가적으로 하늘의 뜻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끔 한다는 겁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다 기뻐하고 감동을 안 받을 수 없습니다.
꽃동네의 장지를 바라보고 죽어서 가는 게 아니고, 산 사람들도 다 들어가자고 하는 겁니다. 그런 함성을 들을 수 있는 환경이 됐습니다. 자기들도 ‘저런 장례식이면 좋겠다.’고 하는 마당이니만큼 이 찬스를 캐치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미국 대통령들이 갈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이제 그 공동묘지를 꽃밭으로 만들어 놓고 가는 길에서부터 확장하는 거예요.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이 갈 것은 오바마 대통령이 준비해야 됩니다. 헤이그 장군이 가는 것을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의 부관급들이 준비했으니 그 사람이 갈 때는 그 이상으로 안 하면 안됩니다. 그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나서서 장례식을 총책임지고 상원⋅하원의원들로부터 의장까지 책임져 가지고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이 갈 수 있는 장지를 준비하는 거라고요. 그래 가지고 화려하게 꾸미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유엔본부에서 주도해서 장례식을 지내는데, 차기 때는 모르니까 우리가 주도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의 장례식은 오바마 대통령을 중심삼고 상원⋅하원의원으로부터 의장이 준비하는 겁니다. 3년 기간을 중심삼고 하는데, 그 전에 돌아가더라도 유엔의 관리 밑에서 장례식을 치른다는 공문만 내면 그 법을 안 따라갈 수 없습니다. 완전히 통일교회의 판도를 중심삼고 유엔 장례식까지 하늘나라에 일치될 수 있는 결과로 묶어놓을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역사 이래 이런 때는 한 번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이 그런 것을 알아서 묶을 수 있어요? 하나도 모릅니다. 내가 그 배후의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누구도 몰랐습니다. 선생님이 라스베이거스에 놀러 다닌 게 아닙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그 준비를 한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들의 무덤을 그렇게 한다면, 라스베이거스의 재벌들을 중심삼고 후원받아서 라스베이거스의 공동묘지를 그렇게 만들 수 있습니다. 대통령뿐만 아니라 부통령과 장관들까지도 그렇게 한다면, 지방에 있는 사람들이 가만히 안 있습니다. ‘우리도 하겠다.’ 합니다. 그래서 서로가 경쟁하게 되면 우리의 경비를 한 푼도 안 들이고 할 수 있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는 시간의 제약이 없습니다. 24시간 낮과 같습니다. 그러니 세계의 대통령이니 누구나 언제나, 밤이나 낮이나 올 수 있습니다. 세계의 국가들 중에서 라스베이거스에 가는 비자를 안 내주는 나라는 없습니다. 다 알아보니까 그래요. 그러면 그런 장례식을 준비하는 국가대표들을 중심삼고 춘하추동으로 한 절기에 한 번씩 와서 부시 대통령의 고향으로부터 라스베이거스를 거치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미국 천지에 우리가 미래에 할 수 있는 기반을 100퍼센트, 몇 백 퍼센트 닦을 수 있습니다. 그 일에 동참할 수 있는 사람은 대통령을 해먹은 사람들이라든가 국회의원들입니다. 공적인 사람들이 여기에 참관할 수 있는 기준만 세워놓으면, 완전히 이 세계의 전체 땅은 하나님의 소유권 내에 들어오는 겁니다. 세계은행의 관리 밑에서 총액에 대한 금전을 관리하게 하는 것입니다.
유엔이 하면, 누구든지 그 장례식에 빠질 수 없습니다. 유엔의 전권을 중심삼고 세계의 정치문제나 경제문제의 방향을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것으로 완전히 돌려 잡을 수 있습니다. 그런 엄청난 배후가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함부로 행동하지 말고 잘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조지 부시를 보내기 위해서는 오바마와 상원⋅하원의원들을 중심삼고 전국 50개 주에 빈소들을 만들어서 맞이할 수 있게끔 준비하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주에도 왕궁을 만들지 말라고 해도 만들게 돼 있습니다. 어느 주에서 대통령이 나올지 모르니까 각 주가 ‘그다음의 대통령은 누가 할 거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주에서부터 정성들인 사람이 선거에 우세권을 가지는 겁니다. 자동적으로 그렇게 기울어짐으로 말미암아 시를 중심삼고 유엔의 표상적인 준비를 하고 군이 그걸 이어받기 위해서, 면이 이어받기 위해서, 리하고 반까지도 이어받기 위해서 준비합니다. 그래서 애국자의 이름을 가지고 영계에 갈 수 있는 기반을 전 세계에 닦을 수 있습니다.
공직에 취직해서 먹고 사는 모든 가정들이 여기에 보조를 아니 맞출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방향, 이론적인 교재와 원론에 일치될 수 있는 국민이 안 되면 안됩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다 끝납니다. 3년 전에 이것을 시작해서 법만 만들었다면, 선생님이 나서서 6개월이면 세계를 평화의 세계로 뒤집어 박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요전에 문난영이 말했는데, 세계의 백 몇 십 개 단체들 가운데 한국에는 우리 단체(세계평화여성연합)를 포함해서 두 단체가 있다는 겁니다. 그게 뭐예요?「유엔의 포괄적인 협의지위입니다.」그러니까 유엔에 모든 여자들을 중심삼고 데모시킬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놓았습니다.
그래 놓았으니 여자들이 나와 가지고 ‘타락해서 가정을 파탄시킨 조상이 해와였으니 그것을 살리는 건 여자들의 책임이다. 여자들이 나라의 중심적인 뼈가 돼야 한다. 남자들이 세상을 망쳤다. 바람피우는 사람들을 쫓아버려야 되겠다.’ 하는 놀음이 벌어집니다. 라스베이거스를 해체해야 됩니다.
그런 준비를 하기 위해서 이것을 외우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꿈같은 얘기를 한다고 해 가지고 제멋대로 나가던 사람들은 다 추풍낙엽이 되지만, 그렇지 않으면 마갈(늦가을)의 감처럼 익는 겁니다. 감이 서리를 한 번, 두 번, 세 번 이상 맞으면 바람이 불더라도 안 떨어지는데 물러져 가지고 그냥 떨어집니다.
그렇게 떨어진 홍시는 새들이 와서 주워 먹을 게 없습니다. 물러 가지고 땅과 범벅이 되어서 바람만 불게 되면 먼지라든가 모래들이 쌓입니다. 모래사장에서는 모래가 완전히 덮어버립니다. 그 가운데서 싹이 터서 그 싹을 옮기면 감나무가 됩니다. 그렇게 손을 안 대고도 종묘와 같은 안식처가 가정들마다, 면면마다 생겨나는 겁니다. 고구마처럼 그 싹을 잘라 가지고 심으면 자라는 것입니다.
나무들도 사식(斜植)해서 잘라 가지고 접붙여 살릴 수 있습니다. 10년 30년 50년 된 나무, 50년 동안 자란 가지는 그만큼의 힘이 있기 때문에 뿌리만 뻗으면 빨리 자랍니다. 식물세계까지도 뭐예요? 물정시대가 있습니다. 물정시대, 인정을 중심삼은 사람의 정시대, 공중권세를 가진 천사장의 공중시대, 그다음은 하나님의 참사랑시대입니다. 그러면 천하는 완전히 하나님의 소유권,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이상세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눈앞에 다 왔는데, 지금까지 여러분이 어떻게 했어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의 절대표제가 절대성입니다. 바람피우는 사람이 있으면 독수리 밥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을 여자들이 얼마나 바라겠어요? 남자들이 많이 바람피웁니다. 우리 통일교인들 가운데 화류계의 색시와 만나서 지내는 녀석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두고 보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사랑문제와 성문제에 대해서는 할아버지 할머니로부터, 왕으로부터 전부가 알게 됩니다. 어디에 가서 술 먹고 뭘 했다는 것을 매일같이 조사하는 겁니다. 흥신소에서 조사하는 첫 번째가 그것입니다. 음란을 철폐해야 됩니다. 친족 간에 간음하는 패들이 있습니다. 할아버지가 손녀하고 삽니다. 할머니가 손자하고 살고, 할아버지가 손녀하고 살고, 아버지가 딸하고 삽니다. 어머니가 알고도 세상이 그러니까 어쩔 수 없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바라볼 때 그걸 둬두겠어요? 폭탄을 떨어뜨려서 전부 다 망하게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