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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함의 철학과 절대가치관

일시: 2004.06.16 (수) 장소: 한국 전남 여수 청해가든

어디서들 왔나? 「어느 지역에서 오늘 왔는지 손 한번 들어 보겠습니다. 어디서 왔습니까?」 「경남 진해에서 왔습니다.」 「마산에서 왔습니다.」 「창원에서 왔습니다.」 「전라북도 무주에서 왔습니다.」 전라북도 무주. 그래, 어저께 그다음 읽지. 「예.」

60억 개성진리체들이 어떻게 평화와 행복을 누릴 수 있을까

「오늘 훈독회 소개를 좀 하겠습니다. 이 책은 출판하기 위해서 마지막 교정 본 것을 준비해 가지고….」출판 다 했다구.「부모님께 한국말로 읽어 올리려고 큰 글씨로 뽑아 와서 형진님이 가져오셨습니다. 형진님이 미국에서 이렇게 부모님 뵙기 위해서 달려오셨습니다. 앉은 채로 고개 숙여서 인사 부탁드립니다.」「안녕하십니까?」

「이 책의 제목이 영어로는 나와 있습니다. 영어로는 출판됐지요, 형진 님?」「아직도….」「지금 책이 나오는데요, 제목이 ≪대머리와 딸기≫입니다.」(웃음)「재미있지요? 그런데 우리가 웃고 넘길 제목이 아닙니다. (중략) 이 책이 나오게 되면 여러분들 다 읽으실 수 있게 되겠습니다만, 꼭 한번 읽고 우리도 그와 같은 경험을 해야 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아주 깊은 책입니다.」(형진 님이 집필한 ≪대머리와 딸기≫ 훈독)

『……우리 개개인은 세계평화통일을 위한 가정연합이다. 자신이 운동이며 자신이 소위 말하는 하나님의 심정이다. 나에게 가장 중요한 질문은 우리가 과연 이런 모습이 될 수 있을 것인가, 우리가 정성의 뜻을 이룰 것인가 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세계 평화와 행복을 구현하는 데 단지 노래만을 부를 뿐이며, 훨씬 중요한 어떤 것을 하지 않은 것이다. 바로 그것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여러분도 이와 같은 심오한 가르침과 영적인 깨달음을 우리에게 주도록 형진 님을 태어나게 해 주신 참부모님께 감사의 박수를 한번 드리겠습니다.」(박수)

인간 완성이라는 것이 참 어려운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60억 인류가 자아완성을 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어렵겠느냐 이거예요. 개개인이 전부 다 개성진리체예요. 우주와 더불어 같이 살고, 친구하고 살고, 내 속과 안팎에 안겨 살고 싶은 개성진리체들이 60억 인류라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수천억이 살고 있는데, 그 수천억들이 어떻게 행복하고 어떻게 평화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큰 문제예요. 하나님한테 물어봐도 대답 못 하고, 어떤 철인, 어떤 종교인들도 대답 못 한다구요.

절대가치관 위에 서 있지 못한 현세계

여기 뭐야? 쌍합 뭐라고?「십승일입니다.」그거 무슨 날에 그 표제를 정했나?「안시일입니다.」안시일! 안시일의 이상을 밟고 넘어가 가지고 구시대와 선천세계를 저울질해서 평준화될 수 있는 새로운 축을 세운 거예요.

평준화해서 운동할 수 있게 하려면 축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평준화하는 것보다 더 운동할 수 있는 축을 세우면 그 축의 힘으로 말미암아 ‘나는 평준화된 기준에서 운동하지 않아도 살 수 있는 길이 있다.’ 하는 것을 발견한다면, 모든 만사는 해결돼요. 모든 만민은 자유와 평등과 해방의 왕자 왕녀가 될 수 있다! ‘아멘’ 할 수 있다는 거예요.「아멘.」

그 말이 뭐냐 이거예요. 그때 선생님이 연설한 내용이 참사랑 화합통일은 뭐라고?「참된 가정의 절대가치관이다!」그럼! 참된 사랑의 화합통일이라는 것은 어느 누구나 원하는, 참된 가정의 개인이나 부모나 형제나 부부나 전체가 다 원하는 뭐라고요? 절대가치관이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오늘날 이 땅 위에 절대가치관이 있느냐 하는 문제를 철인들한테 얘기해 봐도 그렇고, 종교인에게 얘기해 봐도 그렇고, 선생님이 과학자대회를 하면서 수많은 학자들과 토론했지만 그걸 대답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그것을 어떻게 절대가치관…. 공산주의도 절대가치관, 민주주의도 절대가치관 위에 서 있지 못해요. 통일교회는 어떠냐? 그 가치관에 서 있지 않으면 같은 동류의 운명의 길을 피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 길을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가 남아질 수 있는 절대가치관의 저변 기반이 뭐냐? 이런 문제가 심각한 문제예요. 선생님이 최후에 결론을 내리지 않으면 안 돼요. 선천세계가 찾는 것도, 후천세계가 이루려는 것도 절대가치관을 지닌 나, 그다음에 부부, 그다음에 부모·형제·가정·민족·국가·세계·천주, 하나님도 마찬가지의 동역자가 되어야 된다! 결론은 다 하나예요.

절대가치관의 주인이 다 될 수 있느냐 하는 문제를…. 뭐야?「마이크를….」다 듣고 있다구. 말하는데 왜 선생님의 말 고리를 끊어 가지고 다음 말 하려는 것을 다 잊어버리게 만들어 놔? 내가 무슨 말을 했던가? (웃음) 그거 방해야. 더 조용조용히 해야 될 텐데, 소리를 내 가지고 파탄하지 말라구.

영계에 가면 ‘나는 절대가치의 주인이다.’ 할 수 있는 모든 존재로 꽉 차 있다! 그랬으면 여러분이 절대가치관의 주인 될 수 있는 상대적 길, 상대적 가치, 절대가치의 대상이라든가 주체의 자리에 서 있느냐 할 때, 거기에 서 있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절대가치관의 기준과 3수

그 절대가치라는 것, 절대가치관이라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이것이 문제예요. 절대가치관의 그 기준이 뭐냐? 그것은 인간과, 남자와 여자와 하나님, 맨 근본에 들어가면 말이에요, 그래요. 아담 해와를 만든 하나님, 하나 둘 셋이에요. 이 셋을 떠나서는 넷 이상의 세계, 대우주의 수리적인 세계와 연결할 수 없어요.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것도 하나 둘 셋, 코도 하나 둘 셋, 눈도 하나 둘 셋이 돼 있다구요. 전부가 셋이에요. 눈자위, 동공을 봐도 말이에요, 흰자위, 브라운 자위, 까만 자위, 셋이 있어요. 이것도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3단계로 연결돼 있다구요. 비료도 3수요, 음식도 3수, 영양소도 3수로 다 연결돼 있다구요.

그래, 직선은 뭐냐? 두 점을 연결시켜 놓은 것이 직선이에요. 그게 수학에서 결론을 지은 정의예요. 직선세계에는 조화가 있을 수 없어요. 구형이라든가 각이라든가 입체라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건 떠나게 되면 하나를 잃어버리고 하나만이 계속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둘이 이런 선이 가는 데는 직선 자체가 여기를 떠나게 되면, 지나가게 되면 지나가는 길이 개인적인 직선, 가정적인 직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인 직선, 더 큰 직선으로 갈 수 있겠느냐? 운동하면 운동할수록 점점 작아지는데, 어떻게 이게 더 나가느냐 하는 이론적인 탐구의 종착점을 찾을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 이 우주의 근본 원칙이 어떻게 돼 있느냐 하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남자라는 존재가 왜 생겨났느냐? 여자라는 존재가 왜 생겨났느냐? 서로를 위해서 생겨났다! 서로를 위해서 생겨났다 할 때 ‘아, 그 가능성이 있다.’ 이거예요.

서로를 위할 때, 서로를 위하는데 나를 중심삼고 서로라는 말을 시작하느냐, 상대를 중심삼고 서로라는 말을 시작하느냐? 지금 타락한 세계는 전부가 자기를 중심삼고 스타트로 보고, 출발, 동기로 보고 있다는 거예요.

서로를 위한다는 그 말 가운데서 자기 제일주의로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을 누가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그건 하나님이 만들지 않고 타락한 사탄이면 사탄, 그 누군가가 자주적인 절대 권한, 따로 욕망 하던 존재에 의해서 시작했다는 결론을 내리는 것이 이론적 타당성이 있다 하는 결론이 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관점으로 볼 때, 이 세계 사람들이 서로를 위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할 텐데, 위하라는 주체적 자리에 전부 다 서 있기 때문에 문제다 이거예요. 서로 위할 수 있는 상대적인 주체보다도 그 이상의 하나님까지 첨부해 가지고 상대를 위할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된다면, 자기를 주체적 자리에 세우는 것은 큰 잘못된 결론이 아니냐 이거예요.

또 상대를 중심삼고 상대와 관계돼 있는 우주, 지극히 작은 미물의 존재로부터 이 대우주 세계도 자기를 중심삼고 출발한 그 주체적인 결정을 한 자기 중심의 기반에서 연결돼 있느냐, 상대적 기반에서 연결돼 있느냐? 이것 심각한 문제예요. 종교나 철학에서 근본을 따지고 들어갈 때에 어느 것을 선유로서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 되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미래적 관을 갖고 미래를 추구해 가면 발전이 있어

그래, 집에 들어가 가지고 할아버지가 계시고, 그다음에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그다음에 손자며느리가 살고, 또 4대 후손들이 가정을 이뤄 나가는 데 있어서 그 가정의 주인 될 수 있는 존재가 할아버지 부부라 하면, 그 할아버지 부부가 할아버지 부부를 위해서 주체적인 입장에서 스타트하느냐, 그 반면에 4대 후손들의 미래의 아들딸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걸 주체로 하고 스타트하느냐 하는 문제가 큰 문제가 돼요.

그건 뭐냐 하면, 할아버지는 4대 후손의 부부를 위해 있어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는 3대 후손의 부부를 위해야 되고, 자기들은 차대의 부부를 위해서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그렇게 진정 그것이 습관이 되지 못했다면 할아버지가 ‘아이고, 나 잘못했다.’ 하겠느냐? 또 어머니 아버지 부부가, 자기 부부가, 그다음에 자기 아들딸 부부가, 천대만대 계속하는 후손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잘못했다고 할 수 있는 결론을 낼 것이냐, 잘했다고 결론을 낼 것이냐? 그걸 생각할 때, 자기 자주적인 입장에서 스타트하는 제일주의 입장에 선 자기를 중심삼은 할아버지만이 행복하려고 하고, 어머니 아버지만이 행복하려고 하고, 그리고 3대 손자 부부가, 손자며느리 부부가 행복하려고 하면 전부가 갈라져요.

그걸 어떻게 수습할 수 있느냐? 그 무엇이 수습할 것이냐? 또 수습하는 것도 무슨 뭐 종교 간판, 통일교회 보이지 않는 형태적 구조가 무형의 세계와 실체권 세계와 관계돼 있더라도 다 몰라요. 실체권 내의 관계세계를 조직하고 있더라도 영계의 실체권과 이게 갈라졌는지 하나됐는지 변론할 수 없으니 그것도 야단이에요.

그러니까 주체적 통일교회에서 관을 세우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미래적인 관을 중심삼고 주체를 삼으면, 그 미래를 추구하고 미래를 소망하는 한 그 과정에는 발전할 수 있다는 거예요. 중단이 안 돼요. 알겠어요?「예.」

상대를 중심삼고 위하면 발전과 완성이 가능해

이런 입장에서 전체 다 떼어놓고 나에게 돌아와 가지고, 나한테 돌아와 가지고, 그 모든 결론을 지어야 할 것은 우주이기 전에, 상대이기 전에, 가정이기 전에, 나라이기 전에, 세계이기 전에 나에게 귀결돼 가지고 관계를, 답을 요구하게 될 때,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서로를 위해 있느냐 할 때 뭐예요? 여러분은 어때요? 몸과 마음이 서로를 위해서 있어요, 싸워요? 답변해 봐요.「싸웁니다.」싸워요?

보는 바른 눈하고 왼눈하고 1.2, 아이 닥터(eye doctor; 안과의사)들이 인정하는 표준치에 서 있느냐, 아니냐? 전부 달라요. 1.2는 어려운 거예요.

그러면 주체적 입장을 중심삼고 나에게 언제든지 합해 가지고 ‘나를 완성시켜라.’ 하게 될 때는 힘들다는 거예요. 그 자체가 고장나 있어요. 자리를 잘못 잡았는데 자꾸 플러스시켜 놓으면 점점 나빠지고, 나중에는 도망가고 없어지고 자살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결과에 가는 거예요. 고장난 눈까지도 왼눈이 완전한 그 눈을 위해, 내가 보태 주기 위해 있다 할 때는 따라가다 보니 0.1에서부터 1.2로 발전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자기를 중심삼고 ‘네가 나를 완성시켜라.’ 하면 불가능한 거예요.

그러면 내 존재가 마음과 몸이 싸우는데, 마음이 무엇을 주장하느냐? 몸은 무엇을 주장하느냐? 마음은 보이지 않는 세계의 핵이에요. 대우주에 핵이 있고, 평면하고 구체적인 입체형이 있더라도 그 핵은 중심 포인트예요.

여러분,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 알지요? 일화(一和)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그 사커 볼, 축구를 중심삼고 일화라는 이름이 유명해졌다구요. 그거 왜 유명해졌느냐 이거예요. 그 일화 자체의 뜻이 지닌 내용이, 사상적 배경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러면 일화 될 때에 하나가 둘을 필요로 하느냐, 둘이 하나를 필요로 하느냐? 이렇게 돌아가 가지고 출발부터 생각할 때, 하나가 하나를 필요로 하느냐, 하나가 둘을 필요로 하느냐? 하나가 하나를 더 필요로 하는 것보다 하나가 둘을 필요로 하는 것하고, 둘이 하나를 필요로 하는 것 중에 어떤 것이 더 먼저 있어야 되겠느냐? 하나보다 둘이 먼저 있어야지요. 안 그래요? 하나보다 둘이라구요. 둘은 상대도 할 수 있고, 둘은 집을 수도 있고, 둘은 운동도 할 수 있고 다 그렇지만, 하나는 안 돼요.

그래, 하나가 절대 필요한 것이 둘이 돼야 된다, 둘이 절대 필요한 것은 하나가 아니고 셋이 돼야 된다, 셋이 절대 필요한 것은 넷이 돼야 된다! 그래서 셋과 넷을 중심삼아 가지고, 3대를 중심삼고 보게 될 때, 할아버지 할머니, 자기, 3대를 중심삼은 그것이 귀하냐, 사위기대가 더 귀하냐 이거예요.

환경이 더 귀하냐, 여기 상·중·하의 3대가 귀하냐? 환경이에요. 그걸 몰라요. 하나님도 하나 둘 셋, 뼈다귀를 먼저 시작하지 않았어요. 환경을 짓고 상대를 통해 가지고 뼈를 지어 나온 것이다, 이렇게 봐야 된다구요.

절대가치관이 설정되면 복잡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

이렇게 보면, 그 모든 좋고 나쁜 결정적인 내용을 누가 해야 되느냐? 내가 해야 되고, 나를 중심삼은 마음과 몸이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마음과 몸 자체가 그러한 남자…. 여자도 다 그렇지요? 여자를 중심삼고 볼 때 마음과 몸이, 남자도 마음과 몸이 서로 하나돼 가지고 자기 개성진리체 완성을 위해서, 여자는 여자의 욕망을 완성해야 할, 우주와 관계를 맺어 가지고 완성시켜야 할 길이 있다면 그 완성시키는 데 협조자가 돼야지, 파괴 분립시키면 안 된다구요. 약하게 된 것이 크게 될 수 있는 길을 가야지, 작게 만들 수 있는 길을 취하려 하면 여자 제일주의도 안 되는 것이요, 남자 제일주의도 안 되는 것이다! 서로가 자기부터 주체가 되려고 하는 이 자체, 여자도 주체가 되려고 하는 자체가 돼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 여자가 나으냐, 남자가 나으냐 하면 남자는 ‘남자가 낫지.’ 그래요. 뭐로 보나, 키로 보나 무엇으로 보나, 체격으로 봐도 모든 것이 여자하고 남자하고 비교할 수 없어요. 올림픽 대회 같은 데 있어서 남자 프로그램 게임에 여자가 들어가 일등, 챔피언 할 수 있나? 상식적으로 불가능해요. 영원히 불가능한 거라구요.

요전에 효율이도 얘기했지만, 한국 여자들이 미국에 가 가지고 골프 바람을 일으켜 가지고, 한국 여자가 어떻게 미국의 그 큰 키다리 여자들을 깔아뭉개고 꼼짝도 못하게 해 가지고 어디 가든지 1등, 2등, 3등, 7등권 내는 참석했던 모든 한국 여자들이 가져간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자들을 미워해요. 퉤 퉤 퉤! (웃음)

자, 그러면 미국이 한국보다 몇 배 커요? 8배 이상 큰 나라예요. 8배 넘나?「땅으로는 40배 됩니다.」40배? 10배!「인구로는….」여기 인구가 4천만인데, 4억이 못 되니 10배 못 되지, 인구로 보면. 8배 되는 거라구요. 그 8배 되는 인간들이 8분지 1 되는 걸 미워해요. 그건 거기서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깜깜한 밤중, 담이 생겨서 넘을 수 없는 한국이 되고, 골프세계에 미래의 길이 꽉 막히게 돼요.

그 골프세계에 있어서 특상을 탈 수 있는, 그 상을 받을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은 너만의 결정이고 나만의 결정이냐 이거예요. 너와 나를 시대를 넘어 가지고 결정할 수 있는 것은 그 당사권에 있는 사람들이 결정하는 데 이의가 없게끔 돼야 돼요. 거기에 분자가 되고 분모가 될 수 있는데 있어서 어느 것이 주체가 돼야 되느냐? 남자는 ‘남자가 주체가 돼야지.’ 하고, 여자는 ’여자가 주체가 돼야지.’ 하는 거예요. 왜? 여자가 하는 것을 남자가 못 하거든. 가정에 들어와서 왕이 여자고, 사회에 나가서는 왕이 남자면 ‘사회는 가정이 필요치 않아.’ 이러면 말이에요, ‘가정은 여자가 필요하니까, 사회와 나라 가운데 수많은 가정들이 들어가기 때문에 가정 백 가정, 천 가정을 부정하더라도 우리 가정은 살 수 있는 여유가 있잖아?’ 이러는 거예요. 그게 원리라구요.

이런 모든 복잡다단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절대가치관의 설정이다! 한번 해 봐요.「절대가치관의 설정!」절대가치관을 결정할 수 있는 것이 누구냐? 남자냐, 여자냐? 어디서 해야 되겠어요? 아니면 남자 여자 둘이 합해 가지고 초월적인 기준에서 결정해야 되겠느냐?

남자도 거기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여자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기준에 있어서 절대가치관의 설정 기준이 돼야 되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개개인으로 분립해도 언제든지 그 위에 있는 절대가치여야 되고, 남자 여자 둘이 합해 가지고 싸움을 하면 몸 마음이 싸우니 네 패가 되어 살고 있지만 그 네 패 자체가 절대적으로 하나로써 필요한 것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절대가치의 안착 기준

이렇게 된다면 수많은 4천만 사람, 한국 민족이 제일 주체성을 지녀 가지고 상대 60억 인류를 부정해도 된다 하는 공식이 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자기 주체를 절대가치관에 세워 가지고 용납시킬 수 있는 환경여건이, 지지할 수 있는 패가 없어요. ‘네가 그러면 우리 미국 백성은 8배나 되는데, 그 8분지 1 되는 것을 따라갈 게 뭐야? 퉤 퉤 퉤!’ 이런다는 거지요.

통일교회가 미국에 가지고 무슨 영향을 미치고,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 거기에 하나되면 어때요? 통일교회가 통일교회를 위한 통일교회라면 말이에요, 거기서 끝나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넘고, 그다음에 미국을 넘고, 또 필요할 수 있는 절대가치관의 세계가 하나님을 포괄해 가지고 하나님이 능력이 있으면 능력을 다 백 퍼센트 발휘하고, 천 퍼센트, 억만 퍼센트 발휘할 수 있는, 창조의 능력을 가지고 이런 대우주,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되는 대우주를 만든 그 몇천 배, 대우주의 1천억 배 될 수 있는 것까지 만들 수 있는 하나님일 터인데….

그러면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다면, 하나님이 누구든지 동원할 수 있다면 그게 가능하지만, 하나님의 상대인 우리 인간이 동원돼 가지고 할 수 있겠느냐? 나, 우리 인간이 원하는 대로, 우리가 원한다고 하나님이 그걸 해 줘 가지고 그 이루어진 세계에 누가 주인 될 거예요? 큰일이라구요.

이렇게 볼 때, 물론 개인 인생관부터 가정·국가 사상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세계의 평화의 기점을 설정하든가, 기점 설정이 독특한 자기 남성이라든가 여성, 개별적 개별성을 중심삼고 상대가 주체가 되겠다고 하고 주체는 주체 자리를 차지하겠다고 하면, 그 싸움을 초월할 수 있는 자리에 절대가치의 기준을 갖다 놓아야 된다 하는 결론이 나와요. 거기엔 이의 없다구요.

그래서 결론은 간단한 거예요. 남자가 생겨나기를 남자를 위해서 생겨났다는 자주적인 개념을 깨뜨려 버려라 이거예요. 이게 원수예요. 여자가 생겨나기를…. 여자가 남자보다 낫다, 지금 그러지요, 여자가? ‘남자들 네 까짓 것들 암만 그래 봐라. 뭐 남자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여자는 없다.’ 그래, 여자들이 말하기를 ‘우리는 프리 섹스의 여왕이다.’ 그런다구요. 프리 섹스의 여왕이라면 독재성의 남왕의 상대자는 어디에 있느냐? 영원히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보면 사랑의 독재 왕이에요.

하나님 자체를 안착시키고 해방시키는 것이 하나님 자신에 있어서 가능하다면 인간 창조니 상대적 존재가 필요치 않아요. 왜 상대적 존재가 필요하냐? 상대적 존재를 통해서 절대가치의 기준도 찾을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하나님도 대우주를, 보다 큰 가치를 추구하는 데 상대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했더라도 하나님을 위해서 몽땅 이상, 인간의 가치가 우주보다 크다는 개성진리체들이 몽땅 하나님한테 받게 될 때는 분성적인 나뭇잎과 같이 개성적이 됐다면 나뭇잎을 심으면 큰 나무가 다 될 수 있는 거예요.

세포번식이 있지요? 접붙이면 돌감람나무라도 참감람나무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자유 자리에 있어서 이쪽과 저편이 바꿔질 수 있는 길도 있는데, 그러면 절대가치가 필요하냐 이거예요. 그래, 절대가치의 안착 기준이 뭐냐 하는 것이 문제인데, 그것이 내 자신에 있어서 몸과 마음이에요. 가정과 국가와 세계가 출발의 핵의 기원, 출발점은 마찬가지다, 그런 논리가 돼야 돼요.

서로를 위하는 출발과 과정, 목적이 돼야 평화가 이뤄져

그러면 대한민국이라는 하나의 나라가 하나의 남성적 나라가 돼 가지고 섬나라 일본 같은 여성적 나라가 돼 있으면, 여성이나 남성이나 서로 서로가 완성을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반도는 도서가 필요한 것이고, 도서는 반도가 필요하고, 도서와 반도가 합해 가지고는 대륙이 필요하고, 대륙과 도서와 반도가 하나돼 가지고는 지구성이 필요해요. 지구성이 하나돼 가지고는 태양계와 하나되는 길을 찾아 나간다구요.

그러면 조그마한 지구가 ‘야야야, 태양계야, 너 나한테 와서 붙어라.’ 할 수 있느냐? 지구보다 130만 배가 크다구요. 요게 요 콩알만하다면, 한국에 그런 빌딩이 없어요. 지구가 콩알이라고 하게 되면, 일본에 있는 큰 건물, 이게 130만분의 1에 해당할 수 있는데 이것을 자랑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혼자서 130만 배 되는 것을 내가 평화의 가치 기준으로 나를 위해라 해서 복종시켜 가지고 찾을 수 있겠느냐 할 때 절대 가능하다, 불가능하다? 가능하다, 불가능하다? 말을 듣나, 안 듣나? 가능하다, 불가능하다? 가능하다, 불가능하다? 나는 불가능하다!「가능하다!」배짱도 좋다! (웃음) 그래, 자기를 위하는 데서는 절대 불가능해요. 상대를 위할 수 있는 출발점과 방향성과 목적성을 찾아 나가기 전에는 그 세계와 나와는 상관관계가 다 끊어지는 거예요.

여자 남자, 왼눈 바른눈 전부 쌍쌍이 돼 있고, 왼코 바른코 쌍쌍이 돼 있어요. 감기에 걸리면 코가 찡찡대고 막혀 버리지요? 이래 가지고 코딱지가 막히지 않았는데 코를 풀어요, 흥흥흥! 백 번을 해도 더 막힌다구요. 부으니까 더 막히지.

그러니까 자체 해결을 위해서는 모든 것이…. 오늘날 희랍철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적자생존이라는 논리를 주장하는데, 이런 말을 하려면 길어져요. 말하려면 모자라요. 종교가 어떻고, 철학적인 사고방식, 하나님의 중심사상이 어떻다는 것을 얘기해야 되는데 말이에요. 외적인 기준의 몸적인 이해를 탐구하는 것이 철학사상이라면 마음적 세계의 이해를 탐구하는 것이 종교인데, 이 둘을 해결해 가지고 둘이 서로 하나될 수 있는 해방적 안착지를 찾지 못했어요. 하나님도 찾지 못했고, 인간도 찾지 못했어요.

그러면 하나님 자체가 절대가치의 대왕마마가 될 수 있고, 인간이 절대가치의 대왕마마의 상대적 존재가 될 수 있느냐 하면, 없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절대가치의 자리에서 안식할 수 있는 자리는 뭐냐 이거예요. 여자를 끌고 다닐 수 있고, 남자를 끌어다가 하나 만들 수 있는 힘이 어디에 있느냐? 그게 무슨 힘이에요? 여자는 요물이에요. 남자는 괴물이에요. 요사스러운 물건하고 괴물이 둘이 하나될 수 있어요?

여자의 눈, 여자의 코, 여자의 입, 여자의 귀, 여자의 얼굴은 매일, 요즘 말하게 되면 코스메틱(cosmetic; 화장)이라 해 가지고 하루에도 몇 번씩 변하기를 바라요. 거울을 꺼내 가지고 입술을 뭐 해 가지고, 또 얼굴을…. 손수건은 하나 가지고 안 되지. 땀만 나더라도, 여기에 침이 흘러도 손수건을 써야 돼요. 손수건을 몇 개씩 가지고 다니지? 하나씩 가지고 다니나, 몇 개씩 가지고 다니나?

자, 그러면 여자를 대해 도와주는, 여자가 화장하는 것을 도와주는 남자가 있다 할 때 며칠 동안이나 도와주다가 도망갈 것 같아요? 한 달쯤? 여편네가 여왕같이 앉아 가지고 ‘야야, 종새끼야, 이놈의 자식아, 너 이것 해. 저것 해.’ 하고, 변소의 휴지도 갖다 걸지 못하고 아침마다 문만 똑똑 시늉만 하게 되면 휴지를 가져와서 ‘바치나이다, 여왕마마.’ 이러면 얼마나 좋겠나? (웃음) 그거 있을 수 없어요.

그럴 수 있는 상대는 나 자신이 싫어하니, 나 자신 이상의 존재는 없다구요. 자기 자신이 그럴 수 있는 개인 자체가 돼 있는데. 그러면 어떻게 돼 있느냐 이거예요.

자기를 중심한 판단을 해서는 영원히 절대가치의 세계를 못 찾아

세계 우주를 가만히 보고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선생님이 고민한 것이, 이거 왜 이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지극히 작은 것 큰 것 전부 다, 수놈 암놈 전부 다 개별성을 지니고 있는데, 이거 어떻게 하나돼 가지고 하나의 세계가 되느냐 이거예요.

내가 욕심쟁이라서 그것을 밟고 서더라도, 기둥이 든든해서 암만 뛰고 춤을 추더라도 깨뜨릴 수 없겠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삼고 ‘에라, 모르겠다! 죽는다.’ 해 가지고 꽉 깨뜨려 가지고 날아 가지고 하늘나라에 올라갈 수 있는 발판이 돼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자기가 귀한 게 아니에요. 내가 거기에 투입해 가지고 도울 수 있는 힘의 보조자가 되기 전에는 내가 날 수 있는 기원을 찾을 수 있다, 없다?「없다.」「있다!」그러면 위하라고 하는 데 그런 기반이 있어요? 위하려고 하는데 꽉 밟으면 ‘몇백 배 더 힘있게, 더 강하게 해 주소.’ 그런 생각 해 봤어요?

요즘에 잘났다는 여자들이 모이게 된다면 말이에요, 자기 남편 욕지거리를 하고, 못된 자식, 남편이라고 하던 것에서 아무개 아버지라 하다가 나중에는 ‘그놈의 죽일 자식!’이라고 해 가지고 끝낸다구요.

‘그런 남자하고 또 계속해서 이와 같은 구질구질한 생활을 계속할 거야?’ 하면 ‘아, 나 싫어!’ 그래요. 언니 같은 박사님이 그렇고, 석사님이 그렇고, 대학 나온 사람이 그렇고, 중고등학교 학생보다도, 소학교 학생보다도, 유치원 학생보다 더 안 낫다고 생각하니,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그런 것을 원치 않으니 그런 부정적인 환경에 둘러싸인 걸 어떻게 뚫고 나가요?

그런 문제에 있어서 이 사람도 고생해야 돼요. 해결 방법은 뭐냐? 절대가치관을 가져야 돼요. 개인이 가진 가치관이나 하나님이 갖는 가치관이나 질적으로나 그 본성에 있어서 같아요. 크고 작을 뿐이지.

세포라는 것이 선생님의 세포가 40억 이상의 수가 있지만 누구를 닮았나? 어머니 닮았겠나, 선생님 닮았겠나? 누구 닮았겠나? 그것도 대답 못 해요? 말을, 결론을 그만두자구요. (웃음) 무슨 딴 생각을 하고 있어? 간단한 답도 못 하는 것들에게 가르쳐 줘야 그거 뭐 귀하게 여기겠나? 자기 헌 손수건에, 코를 푼 헌 손수건에 ‘아이고, 선생님의 마지막 이거 싸 갖고 갔다가 나하고 관계없으니 쓰레기통에 갖다 얼른 불살라 버리자. 모양도 생각도 하기 싫다.’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판단할 수 있는 기원을 가지고는 영원히 절대가치의 세계는 찾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사람이 태어나게 된 근본

그러면 처음으로, 근본에 들어갈 때, 남자가 먼저 태어났나, 여자가 먼저 태어났나?「남자입니다.」응?「남자입니다.」자, 보라구요. 정자하고 난자가 만나게 될 때 정자가 찾아가서 난자를 만나요, 난자가 찾아가서 정자를 만나요?「정자가 난자를 찾아가서 만납니다.」에이, 쌍것들! (웃음)

그러면 내가 거짓말쟁이고 파괴분자가 되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 그러면 정자는 몇 개가 경쟁을 했느냐? 한 번 사랑하면 그 정자가 쏟아지는 것이 3억 5천만이 돼요. 2억이 넘어야 아기 씨가 돼요. 일본 사람들은 정자가 1억 7천만에 못 미치기 때문에 여자들이 앞으로 아기 배기가 힘들다는 거예요.

문명을 이룰수록, 자기를 생각할수록, 여자만을 생각하게 될 때, 남자를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이 희박해지면 희박해질수록 정자 상대가 3억 5천만에서 그 여자가 기준으로 생각하는 남자 부정하는 수만큼 제하고 찾아가기 때문에 여자는 아기를 영원히 못 낳게 되는 것이다!

여자가 아기를 못 낳게 되면 그 가슴을 잘라 버려야 돼요. 그거 자기 거야, 아기 거야?「아기 것입니다.」응?「아기 것입니다.」그래? 그 가슴 두둑한 것, 가슴을 보니까 이야, 넓은 가슴이 있을 텐데, 가슴 때문에 여자의 가슴은 좁아졌다는 것을 알아요? 남자는 개미를 갖다 붙여놓은 것과 같이 젖이 그렇지만 말이에요, 그게 아픈 것은 사실이에요. 남자의 젖도 말이에요, 여자 이 머리카락 한 올을 해 가지고 꽉꽉 매 가지고 가만히 끌면 여자도 서슴지 않고 성큼성큼, 빨리 하면 빨리 뛰고 천천히 이렇게 하면 이렇게 끄는 대로 끌어져요. 그거 한번 해 봤어요?

여자들은 어드래요? 여자들이 시집갈 나이가 되면 이게 커 가지고 이렇게 된 여자도 있지만, 어떤 여자들은 그것이 밤톨 모양으로 동그랗게 돼 가지고 밑창이 이렇게 달려서 이어링(earing; 귀고리)처럼 달랑달랑할 수 있는 여자도 있더라 이거예요. 그런 것은 바위 돌 같은데 머리카락 하나를 감아 가지고 당길 수도 없지 뭐.

그래, 여자가 잘났나, 남자가 잘났나? 정자가 잘났나, 난자가 잘났나? 그렇기 때문에 아기의 주인이 누구예요? 무엇을 가지고 아기를 아버지의 아들딸로 주장할 수 있느냐? 많은 투입을 해서 희생시켰다 이거예요.

3억 5천만이 되는 거기에서 한 마리가 경쟁해서 이겨 가지고 난자의 막을 뚫고 들어가서 합함으로 말미암아 아기가 생겨요. 여자는, 난자의 주인 된 여자는 수많은 남성(정자)을 3억 5천만이나 희생시키고 찾아온 자기 아기, 아들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 근본을 찾아가면 그래요.

그러면 여자가 훌륭한가, 남자가 훌륭한가? 동기의 시작, 운동의 시작을 누가 먼저 많이 준비했겠나? 난자가 많이 준비했겠나, 정자가 많이 준비했겠나? 이거 위험천만해서 하나 가지고 안 될 때는 하나, 백, 천, 3억 5천만이라는 우와, 이게 주먹 같은 돌멩이라면 이 집의 몇 배가 될 수 있는 그런 준비를 해 가지고 난자 하나를 찾아갔다는 거지.

결혼한 남자 여자가 마음대로 하겠다고 하면 평화가 없어

그런 말을 하면, 하나님은 우주의 대주인인데, 그 방대한 분이 이 좁쌀만도 못한 남자를 찾아왔다는 사실! 휘익! 그게 거짓말이 아닌 사실이에요. 하나님이 정자의 주인이라면 그렇게 많은 희생을 치러서, 하나님 자체가 하나의 남성을 만들기 위해서 하나님의 실력을 얼마만큼 투입해 가지고 하나의 남성을 정자의 왕초를 만들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남자들 욕심이 하나님보다도 커요. 하나님 욕심하고 너희들 양심의 욕심하고 경쟁할 때, 하나님한테 지고 싶어요, 이기고 싶어요? 저 아줌마! 눈감고 기도하지 말고. 대낮인데 어젯밤에 뭘 했나? 고향 떠난다고 해서 신랑하고 밤 작업을 고되게 한 모양이구나. (웃음)

그런 실례의 말을, 보지도 않고 실례의 말을 하더라도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걸려들었으니까. 결혼했으니 걸려들었어요. 마음대로 하겠다는 간나가 미친 간나고, 결혼한 남자가 마음대로 하겠다는 것이 미친놈이에요. 미친놈, 미친 간나가 평화가 있을 수 있어요?

남자는 ‘너는 나를 위해서 있어라.’ 하고, 여자는 모든 면을 볼 때 남자 앞에 져요. 힘으로나 무엇으로나 지식으로나 사회의 영향권을 가진 인친관, 동네의 환경여건, 믿을 수 있는 기준이 여자는 일대일밖에 안 되지만, 이건 백대일 이상의 자리에 서겠다고, 면장이 있으면 면장 위에까지 가려고 생각한다구요.

(손주 님이 오심) 옆에 오지 말라. 그래, 그래. 경배해야지. (웃음. 박수) 자자, 꽝꽝, 됐다! 아이고, 그 키스가 얼마나 할아버지 할머니는 늙어 죽더라도…. 아이고! (박수) 아이코, 해 봐요.「아이코!」‘아이코’야, ‘아이커’야? 탄복할 때 ‘아이코!’ 하지. 대구에서는 ‘아이코, 이 문둥아!’ 하고 인사하는데, 전라도는 뭐라고 하나? ‘아이코!’ 오래간만에 만나면 뭐라고 그래, 전라도 인사는? 뭐야?

아버지 생각하는 것을 저 여자는 잊어버린다구. 거기에 절대가치가 있다면 얼마나 좋겠나? 상대를 위하는데…. 아버지는 모든 종교계, 철학사상계를 답습해 가지고 결론을 짓기 위해서 얼마나 험한 길을…. 나도 그 세계를 다 거쳐온 사람이에요.

통일교회가 절대가치관 자리에 서 있으니 후천시대를 발표해

그래, 절대가치관 위에 서지 못했어요. 통일교회가 절대가치관 자리에 서지 않고는 선천시대, 후천시대를 갈라놓을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그 선천시대, 후천시대를 발표한 날이 언제인가? 5월 며칠이야?「5월 5일입니다.」5월 5일이에요. 쌍십절이에요. 왼손으로는 선천시대 다섯을 쥐어 놓고, 바른손은 후천시대 다섯을 쥐는 거예요. 쌍십 뭐예요? 날과 더불어 해예요. 날과 더불어, 자기 나이와 더불어, 역사와 더불어 관계를 맺는 거예요. 선천시대 다섯, 후천시대 다섯을 중심삼고….

시계 바늘이 이렇게 도는 게 좋은가, 이렇게 도는 게 좋은가? 그런 것도 생각 안 해 봤구만. 여자들! 생각도 안 해 가지고 여왕마마라고 혼자 배통만 내밀어도 그 배통이 다 깎아먹어요. 어디, 어떤 것이 좋아요? 이렇게 도는 것이 좋아요, 이렇게 도는 것이 좋아요? 시계가 이렇게 도는 것이 좋아요.「예.」거꾸로 이러면 얼마나 힘들어요? (웃음) 손이 이렇게 돌려니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이렇게 하면 이거 얼마나 힘들어요? 그래서 시계 바늘이 왜 이렇게 도느냐? 포용이라는 말, 손이 안으로 굽지 바깥으로 굽지 않는다는 말이 있지요?「예.」이렇게 하니까 얼마나 편리해요? 여기서 아래하고, 위에서 아래로, 아래에서 위로 돌아 가지고 이렇게 돈다! 돌면서 크는 거예요.

위해서 투입하고 투입하다 보니, 이 우주의 세계 환경이 시계에 신바람을 넣고 같이 춤을 추고 살고 있는 대왕마마의 뼈와 같은 자리가 시계다 생각하면 시계가 미워요, 고와요? 이야! 24시간 거기에 맞추어, 십년, 백년도 거기에 맞춰 백년 가는 시계가 한 초도 안 틀리면 태양계와 겨룰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눈이 뜨기 시작하면서 출발했겠나, 감기 시작하면서 출발했겠나?「뜨기 시작하면서….」아, 어머니 뱃속의 양수 속에서 떠돌면서 뜨기 시작했어요? (웃음) 코로 숨을 쉬면서 숨을 들이쉬었겠나, 내쉬었겠나? (웃음) 뭐 허허허 웃어? 잘난 체하고 자신 있게 얘기하더니 참패를 당했구만.

배 안에서 물을 먹고 싶고, 밥까지, 영양소를 입으로 먹고 싶겠나, 안 먹고 싶겠나? 그래, 입으로 뭘 먹는다면 양수밖에 마실 것이 없어요. 물이 들어가면 큰일나는 거예요. 양수가 소금물이에요, 소금물. 그거 알아요?

제한된 환경에 얽매여 살지 않으면 존속할 수 없어

그런 것 근본을 찾아보니 모든 원인이 ‘이야! 공식이라는 것은 단위를 합하지 않으면, 하나 둘 셋 수리적인 단위를 결속시키지 않으면 성립 안 된다.’ 이거예요. 공식을 통해서 모델이 성립돼요.

요즘에 여자들이 모델 되겠다고 많이 하지요? 여자들보고 모델이 되면 옷 벗으라고 하면 옷 입겠다고 할 수 있나? 아무리 못생긴 할아버지가 유명한 화가일 때는 옷 벗으라면 옷 입겠다고 해 가지고 모델 될 수 있어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옷 벗어라 하면 벗어요. 가서 젖 봉오리 내놓으라고 하면 내놔야 되겠나, 안 내놔야 되겠나?

‘야야! 젖이 찌그러졌으니까 내가 한번 만져서 바로잡아 줘야 되겠다.’ 하고 만진다고 해서 탓했다가는 그 모델세계에서 탈락이 되는 거예요. 아, 그림을 그리는데 가슴만 그리고 자기 입술이 예쁘다고 입술만 그리면 그 모델이 가만히 있겠나? 전체의 미를 드러낼 수 있는 입술이 되고, 화합의 미를 도울 수 있는 눈이 되고 다 그래야지요. 독자성 있는 것을 가지고 했다가는 도적놈이 되는 거예요. 도적놈이 재산을 전부 다 말아먹기 위해서 들어오지 않아요. 하나 하나 채 가게 되면, 거기에 문이 없고 구멍이 커지면 몽땅 헐어 가는 거예요. 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귀도 그래요, 귀. 물 안에 있던 귀 여기, 양수가 여기 귓구멍에 들어가겠나, 안 들어가겠나? 수영하다가 귀에 물이 들어가게 되면 귀에 병이 생기지요? 양수가 들어갔는데 병도 안 생기고 10개월 동안 어떻게 지내느냐 이거예요. 그게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 들을 필요 없어요. 진동하면 감은 느낄 수 있을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자기 마음대로 춤추게 된다면 고막이 터져 나가고 다 그런다구요.

손도 운동하겠다고 이렇게 손을 들어 가지고 ‘아이고, 운동해라.’ 해서 뒤로 해 가지고 별의별 운동을 할 수 있나? 폈다 오무렸다 이것밖에 못 해요, 요거, 요거. 이렇게 했다가는 태 벽을 뚫어 버리고 어머니가 산고 이상의 고통을 느낄 거예요. 이 큰 주먹을 한데로 모으는데, 낳을 때는 전체에 힘을 주어 가지고 한 번만 열지, 문도 열지 않았는데 있는 힘을 다해서 ‘아이고, 왜 이거 운동하는 데 방해되게 하느냐? 야이, 야야야!’ 이렇게 휘저으면 구멍이 뚫어지는 거예요. 제한된 환경에 얽매여 살지 않으면 자기가 존속할 수 없는 거예요.

가치관이 뭐냐? 하나님도 내가 없으면, 아들딸도 사람이 없으면, 남자 여자가 없으면 가정도 없는 거예요. 나라도 없는 거예요. 사랑도 할 수 없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상대가 있어야 되는 이유

그러면 하나님이 사랑을 할 수 있는 주체냐? 사랑의 본 누룩은 이미 갖고 있지만, 상대가 나타나지 않게 되면 사랑의 크기가 하나님에 얼마만큼 큰 것이 들어가 있는지 하나님 자신도 몰라요. 사랑이란 것이 이렇게 크고, 이렇게 위대하고, 이렇게 놀라운 것을 하나님도 배우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 안 해 보고 사랑할 수 있나? 처녀들이 데이트도 안 해 봐 가지고 무슨 뭐 그리움에 사무치는 시적인, 문학적인 감정이 흘러갈 수 있어요? 없어요. 사랑의 마음이 싹터야 여자의 모든 기관이 아름다워지는 거예요. 자기 보기에 아름다워지는 것이 아니라, 남자를 자기 이상 아름답게 볼 수 있는 자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자기를 볼 수 있는 아름다움을 깨닫게 되는 거예요. 그 이론을 알겠어요?

자기를 중심삼고 ‘아이고, 이놈의 손!’ 10년을 봐야 여자의 손이지. 아물아물하고 말이에요. 남자 손은 황소 앞발같이 털이 부슬부슬 났는데…. 여자가 혼인 때가 돼 가지고 선보러 간다 할 때 여자가 남자 같은 남자를 바라느냐, 여자 같은 남자를 바라느냐? 어떤 거예요?

사랑의 상대로 여자 같은 남자를 필요로 해서 선보러 가는 거예요, 남자 같은 남자를 필요로 해 가지고 선보러 가는 거예요?「남자 같은 남자입니다.」여자 같은 남자가 아니고? (웃음) 자기들 닮기를 바라잖아요? 아니에요. 여자 닮으면 큰일이에요.

출발 자체가 그래요. 씩씩한 남자, 용맹스러운 남자, 투지 있는 남자를 바라요. 여자는 온유겸손한 여자, 자체 보호를 언제나, 꿈에나 낮에나 생각할 수 있는 여자, 남자는 그걸 반대로 파괴해 가지고 여자 하는 대로 하나도 듣지 않고 자발적이요, 자주적인 행동을 하고 싶은 남자, 그 남자하고 여자하고 본래에 하나되게 안 돼 있어요.

손을 봐도 하나될 수 있어요? 꽉 쥐면 꼼짝 못해요. 선생님도 남자 손으로서는 손이 작은 손이에요. 그리고 발도 작아요. 작다구요. 그러나 궁둥이가 커요. 앉으면 왕좌에 앉아 가지고 호사스럽게 먹고 살 수 있는 남자가 이놈의 발, 이놈의 손이 몇백 번 죽을 뻔하면서 병나지 않고 지금까지 버티고 살아 있는 것은 문 총재가 건강한 부모의 혈육을 통해서 태어난 것보다 하나님 보호하사! 해 봐요.「하나님이 보호하사!」

하나님이 왜 보호해야 돼요? 왜 보호해야 되는지 답변해 보라구요. 어째서? 모든 면에 상대를 보호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모든 면에 완성할 수 있는 거예요. 이제 말한 완성이에요. 말씀을 이룰 실체가 무엇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존재라는 거예요. 자기의 사랑과 자기의 생명과 자기의 혈통을 줘 가지고도 하나님 혼자서는 생명적 상대, 사랑적 상대, 혈통적 상대를 영원히 구할 수도 없고 만날 수도 없어요. 그렇다면 하나님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만물이 우리를 도운 데 대해 우리는 사랑을 줘야

우주를 만들기를 쌍쌍제도로 만들어 놨지요? 요전에 제비 새끼가 둥지를 치겠다고 여러 제비들이 날아드는데, 아침에 효율이가 ‘그거 못 짓게 할까요, 가만둬서 짓게 할까요?’ 해서 나는 짓게 하라고 했어요. ‘똥 쌀 텐데….’, ‘그거 주인 되는 사랑하는 사람이 똥쯤이야 뭐….’ 강남 갔던 제비가 돌아오기를 바라고 일년 동안에 한 번 찾아오는 얼마나 귀객이에요? 자기 집을 잊지 않고 요전에 새끼 친 본가 집을 찾아와서, 죽어 간 조상들은 못 찾아오는데 강남 갔던 제비는 조상을 앞서 와 가지고 처마에, 빨랫줄에 앉아 가지고 ‘지지배배 지지배배’ 새벽부터 나를 깨워 준다 이거예요. 또 참새도 ‘짹짹짹’ 하고 말이에요.

전부가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그게. 자기들만 좋아서 그러겠느냐, 인간 가정을 가진 이 가정이라는 사람의 부부의 사랑권을 돕기 위해서 그러겠느냐 하는 것을 생각할 때, 우리 가정을 돕기 위해서 그러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도운 기준만큼 나는 무엇을 줘야 되느냐? 사랑을 줘야 돼요. 사랑 가운데는 모든 것이 품기기를 바라니 자기에게 있는 재산을 잘라서도 나눠 줄 수 있고, 금은보화를 팔아서도 먹이를 사 올 수 있고, 결혼반지 하나밖에 없는 것을 팔아서도 그 새를 사랑하게 되면 자기 남편 사랑한 조건 이상의 조건이 되니 만물이 ‘만세!’ 하고 박수를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둥지에서 제비 새끼 치는 것을 크기도 전에 잡아 볶아먹어야 되겠어요, 사랑해야 되겠어요? 내가 죽게 된다면 아들딸이 있거든 ‘저 제비 새끼를 내 사랑하던 이상 먹여 주고 잘 새끼치게 해 줘 가지고 강남 갈 때에 어미 아비 일족이 같이 갈 수 있게끔 도와줘야 나도 천국 갈 때에 너희들을 잊지 않고 데려갈 수 있을 텐데, 그렇게 해 주겠니?’ 할 때 ‘예!’ 할 수 있는 아들딸 손자가 안 되어 있다면 문제예요.

그 갈 길이 황막하다는 거예요. 혼미하다는 거예요. 방황밖에 할 수 없어요. 가다가 머물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사막을 걷던 사람은 오아시스에 천년 궁전을 짓고 살고 싶은 마음을 다 갖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사막은 다시 싫어해요.

상대권을 무시하고 자기만을 위하고 살면 천국 못 가

세상을 떠나 가지고 오아시스에 사는 사람들은 거기를 떠나고 싶지 않고 천년만년 이곳이 좋다고 살 수 있는 그러한 가정을 중심삼고 살던 사람들이 천국을, 모르는 세계를 향해 떠나간다는 게 얼마나 기가 막혀요? 아들딸, 인친간 동네에 같이 없으면 서로 돕고 살던 그 모든 전부가 죽음 길을 혼자 가요, 혼자. 다 다시는 만날 수 없는 영 이별을 하고 가야 하니 가고 싶지 않아요.

그러나 먼저 할아버지가 갔으면 아버지 어머니는 할아버지 간 곳을 같이 가고, 손자 일족 전부 다 하나돼 있어 사랑만 하면 같이 갈 수 있는 나라가 있다면 오늘 갈라져서 내일 만날 수 있는, 그 만나고 싶어하는 사무침이 한해 두해 후에 만나는 것과 백년 후에 만나는 것이 비교돼요? 20년, 30년 먼저 가서 기다리는 부모가 천상세계, 모든 하늘나라에 왕터를 만들고 기다리는 간절한 마음에 비교할 때, 10년 후에 찾아가는 나 자신이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상대적 기준이 안 된다면 얼마나 기가 찰 거예요? 하늘나라의 궁전의 황족이 돼야 할 텐데 지옥의 멸망족이 됐다면 얼마나 기가 찰 거예요?

생각하면 끔찍하지요. 만날 것이 걱정이고, 만나서 야단을 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하면 말이에요.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자기 조상들이. 천국과 지옥이 다 갈라진 거예요. 타락한 세계에 가정이 없어지고 말이에요. 부부생활을 못 해요. 어머니 아버지를 못 만나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자기만을 위하던 패들이, 상대권을 무시하고 살던 패들이 가서 사는 영계가 되었으니 낙원도 그런 패들, 지옥도 그런 패들이 가 있어요. 천국은 그 반대의 패들이 들어가야 할 텐데 그런 패가 하나도 없으니 몽땅 비었다는 거예요.

몽땅 비었으니 하나님의 가정적 살림살이, 국가·세계·천주적 대왕마마로 계실 수 있는 환경에서, 텅 비어 있는 자리에 고독한 고독단신으로서 왕좌에서 ‘에헤엠!’ 해 가지고 ‘왕 중의 왕인지고!’ 할 수 있어요? ‘지고’는 지극히 높다는 말이에요. 한국 노래에서도 ‘어허 둥둥 내 사랑이지고!’ 그러지요? 꼭대기를 말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꼭대기에 올라가려면 자기 혼자 힘 가지고 되겠어요? 대통령이 되려면 7천만 민족이 있다면 7천만이 전부 받들어야 돼요. 위해 줘야 돼요. 위해 줄 수 있는 주체가 위함 받겠다고 시작하는 것은 거꾸로 지옥에 떨어진다는 거예요. ‘저놈의 저 멸망할 자식, 때려죽일 놈의 자식! 감옥에서 국물도 없이 녹아서 없어지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세계에 평화를 갈구하고 평화의 세계를 만들겠다고 하면 그거 미친 사람이에요, 정상적이에요? 어디서 왔나?「경남 창원에서 왔습니다.」어디, 창원?「예.」도적 패들이 남아 있는 곳이구만. 창원 통일산업은 뭐인가? 데모하던 괴수가 문 뭐인가?「문성현입니다.」그놈의 자식이 살던, 같은 공기를 마시고 살던 패들이니까 뭐야? 뭐 회사 다니겠구만. 아이고, 누구누구 상대세계에서 져서는 안 되는데 상을 받아 가지고 누가 갖느냐? 그 상을 가지고 가졌다가는 그 회사 사장이라고 할 것 아니냐구요.

그 상패를 받아 가지고 말이에요, 싸우는 원수 앞에, 그 이사회에 가 가지고 이건 당신들이 타야 할 상을 우리가 임시로 관리하기 위한 챔피언으로 받았으니, 다음에 당신이 이것을 주관할 걸 알았기 때문에 당신들이 맡아 가지고, 우리 이사회가 사랑하는 이상 당신네 회사의 요원들을 사랑하고 우리 이사들이 우리 회사와 당신 회사를 사랑하는 이상 되면 만년 챔피언이 되기 때문에 챔피언 궁전에 모실 수 있는, 챔피언의 명패가 앉은 왕좌에 안겨 놓고 싶을 수 있는 마음을 가져라 이거예요.

교만하고 자기 제일주의로 나가면 우주가 용허하지 않아

내가 박판남의 일화 축구단에 대해 이번에…. 이번에 전부 일등 했기 때문에 전반적인 국가대항전에서 졌어요. ‘이놈의 자식, 상패 네 것만을 생각했지. 천하에 내 세계라고 생각하니 통일사상 가치관에 틀렸군!’ 상패를 나라를 위하고, 세계 축구계를 혁명하기 위해서 받았다고 생각해 가지고, 내가 한번 이겼으면 동생이 열둘이라면 열두 동생에게 열 한 번까지 챔피언을 만들어 줄 줄 아는 형님이 돼야만 챔피언의 왕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 교만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예고했던 대로 틀림없이 와서 직고한 것이 그래요. 왜 실패했느냐고 하니까 교만해서, 너무 자신을 가지고 자기를 제일주의로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거예요. 그건 우주가 용허하지 않아요. 다음부터 그래요.

맨 처음에 시작할 때 여편네, 남편, 전요원이 철야기도를 하면서 청평에 가서 기도하고 다니던 정성이 어디 갔어? 통일교회 교인도 대한민국 안이기 때문에 민족을 빛내고 그다음에 통일교회를 빛내야 돼요. 통일교회를 빛내고 민족을 빛내기를 원한다면, 통일교회가 주도해서 빛내는 세계로 옮겨 주겠다 하면 존속이 필요하지만 그거 못 하게 되면 없어져야 된다고 아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국에서 일등 했으니 나는 브라질에서 일등을 하고 구라파까지 축구계를 전부 다…. 그 축구 지도하는 단체 이름이 뭐이던가? 축구세계!「피파(FIFA; 국제축구연맹)입니다.」

피파(FIFA)가 뭐야? 피파가 원파야, 피파야? (웃음) 원고가 아니에요. 피파라구요. 상대적 권을 말하기 때문에 이름까지 그런데 도적놈같이 만년 해 먹겠다고? 이놈의 자식, 내가 다리를 들어 가지고 공중에 차 버릴 것이다! 어디, 누가 이기나 보자는 거예요. 나는 피파가 사랑하는 이상 축구계를 사랑하고, 그들을 대우하는 이상 대우할 것이고, 모든 열성에서 지지 않을 수 있는 기원을 갖출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내가 ‘평화 킹 컵’을 만들었어요. 킹 컵이라는 말을 참 듣기 싫어하지. 레버런 문이 제일 좋아하는 챔피언, 킹이라는 거예요. 챔피언 중에도 킹 챔피언을 제일 좋아하는 거예요. 킹 컵을 갖다 붙였다고 대한축구협회서도 얼마나 야단하고, 피파도 ‘그 킹이라는 것 빼라, 킹.’ 했어요. ‘빼고 집어넣는 것은 내 마음대로인데 너희들이 돈 한 푼 대 줬어, 쌍놈의 자식들아! 이웃 동네에 뭐 후원자 됐어? 레버런 문 근본도 몰라 가지고 잔소리하지 말라. 잔소리하기 전에 와서 설득해라.’ 설득하라고 오라고 해도 한 놈도 못 오더라구요.

그래, 축구 잘한 사람 브라질 사람이 효율이, 뭐이던가? 나 이름을 잊어버렸다!「펠레입니다.」뺄레야, 펠레야? (웃음) 피파, 뺄레! 펠레야, 뺄레야? 펠레는 상대자를 위하는 것이고, 뺄레는 자기를 위하는 거예요.

펠레도 통일교회가 자기를 숭배 못 해요. 네가 통일교회를 숭배해야 된다 이거예요. 상대를 보다 숭배하는 사람은 상대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그 자리를 갖고 온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인정하면 인정할수록, 통일교회 문 총재가 인정하는 것은 축구계에도 유명하지만, 종교계, 사상계, 모든 면에 유명해요. 세계의 민주세계 공산세계, 그 가외 인본주의자들까지 나를 존경하고 있는 거예요.

인본주의자 실패, 절대 투쟁주의 실패! 희랍철학 사상이 말이에요, 적자생존이라는 말을 하는데 거기에는 약육강식이라는 논리가 있어요. 오늘날 병균도 강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한다는 거예요. 힘을 중심삼고 니체라든가 이런 사람들이 그것을 주장해서 하나님을 부정하기 시작해 가지고, 역사를 거꾸로 뒤집어엎겠다고 했지만, 그거 다 실패자로 끝난 거예요.

하나님의 완성은 아들딸이 해 주게 돼 있어

결론은 간단해요. 절대가치가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을 모든 면에서 완성시킬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아니에요. 아들딸 외에는 없어요. 아무리 부잣집 부부가 아들딸을 수백 명씩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그 아들딸 가운데서 부모가 소원하는 이상, 대신자를 세우기 위해서 바라는 주체가 있다면 그 대신자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렇지요?「예.」

여러분도 아들딸을 기르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지요? 어머니는 딸만 잘되기를 바라는데, 아버지는 아들도 잘되고 딸도 잘되기를 바란다면, 그러면 어디가 잘돼야 집안이 잘되겠나? 어머니 편을 지지하는 아들딸이 많은 그 가정이 잘돼야 되겠나, 아버지 편을 지지하는 아들딸이 많은 그 가정이, 그러한 남자의 가정이 성공을 해야 되겠나? 어떤 거예요?

어머니는 울타리 안의 자기 아들밖에 모르잖아요? 남편은 동네의 친척 아들딸까지, 나라의 아들딸까지 품어 가지고 무릎 앞에 사랑하는 아들딸과 그 엄마까지도 책임지겠다고 하는 남편인데, 이 여자는 집안에 있어 가지고 남편이 자기가 말한 대로 안 한다고 해 가지고 ‘네 아버지 닮지 말라.’ 교육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은 아버지 닮으라고 교육했어요, 엄마 닮으라고 교육했어요? 그럼, 엄마 아빠 둘 다면 누가 먼저예요? 아기를 많이 대할 수 있는 사람이 엄마예요, 아버지예요? 아, 물어보면 답변해야지. 여자예요, 남자예요?「남자입니다.」남자예요? 그 아기들이 복중에서 자랄 때에 엄마의 뼈, 피 살을 파이프로 분배 받은 출장소와 같고 제2주인과 마찬가지예요. 어머니 몸뚱이의 99.999999999퍼센트를 받은 거라구요. 천만을 가더라도 그 나머지 조그마한 그것이, 많이 희생한 하나의 생명의 씨가 되는 정자는 0.000000001퍼센트 그거 하나밖에 안 되는 거예요.

전체가 어머니에 속해 가지고 아들딸이 가지를 쳤는데 정자 하나 만들어 심어 놨다고 ‘아바지!’예요. ‘아바’가 뭐예요? 아, 탄복하는, 바라보는 땅을 말해요. 아바지! 어머니! 얼마나 머니! (웃음) 제일 가깝다는 거예요.

그래, 엄마가 가까워요, 아버지가 가까워요? 아, 답변해 보라구요. 엄마가 가까워요, 아버지가 가까워요?「엄마요.」그래, 아버지가 기분 좋겠어요, 기분 나쁘겠어요? (웃음) 엄마가 속닥속닥 해 가지고 ‘아버지 닮지 말라. 닮으면 우리 집안이 망한다.’ 그래요. 아버지는 할아버지 닮았다, 할아버지 닮았고 그다음에는 아버지 닮았다, 앞으로에 있어서 남편 닮았다, 또 아들딸 닮았다, 아들딸은 도적놈이다! 결론이 그거 아니에요? 남자는 도적놈이라고 여자들은 생각하지요? 남자가 도적놈 아니라고 생각하는 여자가 있어요? 있으면 손 들어 봐요, 내가 상 줄 거라구요. (웃음)

앉아 가지고 그러고 있으니 그 집안이 잘되겠어요, 못되겠어요? 이것을 어떻게 혁명을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절대가치의 기준이 하나님까지도 ‘이 기반 위에서 나는 이별을 할 수 없다. 영영 여기서 존재하는 것만이 내 필생의 목적이요, 스타트였다, 방향성이었다! 거기에 원인이 있고, 방향이 있고, 목적이 있는 것이다.’ 할 수 있는 안전 정착을 영원히 설파하고, ‘이거 내 것이다. 나와 너다.’ 할 수 있는 말이 시작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사랑하지 못한 입장인데, 아버지 입장에서 ‘야, 아들아!’ 할 수 있었겠나, 없었겠나? 어디서 왔어? 어디, 저 남자!「창원에서 왔습니다.」여기는 또?「마산에서 왔습니다.」마산! 마상이 아니고 마산에서 왔구만. (웃음) 마산은 움직이지 않는다 큰소리했지만은 꼴래미 돼요. 산에서 훈련하고 그러던 훈련장을 떠나 가지고, 말이 떠나 가지고 대신 싸워 승리의 왕국에 들어가는 건 영원히 바라볼 수 있는 소원뿐이지, 말 타고 달릴 수 있는 것이 다시 없잖아요?

마산에 사는 것이 마사예요. 한국은 왜 망하게 되느냐? 마산사건 때문에. 그거 알아요? 무슨 주열? 김주열 사건 알아요? 다 모르는 모양이구나. 몰라도 괜찮아요.「3·15….」3·15니 뭐니 나도 모르겠어. (웃음)

답변 다 끝난 다음에 하는 건 영점 점수, 빵점 낙제 점수인데, 선생에게 와서 ‘아이고, 조금만, 1분만 있으면, 1초만 있으면 내가 답변을 할 텐데 왜 선생님이 그렇게….’ 해 봤자 그거 안 통한다구요. 즉각 답변하지 않으면 안 돼요. ‘야!’ 했으면 ‘예.’ 해야지. ‘예’ 하는 그 사이에 세상의 어떤 몇 개 나라가 죽고 살고 하는데, 그 답변 듣다가 죽고 사는 나라의 책임은 누가 질 거야? 그거 문제가 심각하다구요.

싸우는 존재는 내려가고 파멸할 수밖에 없어

자, 알겠어요?「예.」하나님도 문 총재 앞에 반하지 말라고 해도 반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내가 알아요. 나에게 부탁 안 하겠다고 하면서도 제일 중요한 부탁은 나한테 해야 돼요. 그게 뭐냐? ‘절대가치의 열매를 나에게 따다 다오.’ 그거예요.

그게 뭐예요? 하나님이 이상 할 수 있는 완성한 남자, 완성한 여자, 완성한 부부, 완성한 가정, 완성한 종족·민족·국가, 완성한 천주, 하나님까지도 해방시킬 수 있는 자리까지 해 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문 총재가 하나님이 못 하는 것을 대신해 가지고 쉴 사이가 있겠나?

그거 쉬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그 가정과 이상세계를 파탄하는 존재예요. 죽고 이 모래알같이 세포가 날아가더라도 날아가는 세포가 원한에 사무쳐 가지고 하나님에게 한을 남겼던, 갈라 놨던 열 조각의 다이아몬드를 한 짜박지로 맞춰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어 가지고 하나님의 한을 풀어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걸 하나님 혼자 못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누구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승리하느냐? 효자를 가질 수 있게 될 때 가정의 성공이요, 충신의 가정을 가지게 될 때 하나님 나라의 가정이 성공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건 맞지요?「예.」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느냐 할 때, 싸워요. 그건 지옥 가는 거예요. 파멸이에요. 없어지는 거예요. 싸우면 없어지는 거예요, 자꾸 내려가기 때문에….

세계와 싸워 가지고 이기자는 종교는 내려가는 거예요. 공산주의도 세계주의에 있어서 민주세계와 싸워 지게 되면 국가적 공산주의, 그다음에 민족적 공산주의, 가정적 공산주의, 개인적 몸 마음의 평화를 가져오던 공산주의 자체도 없어져야 한다는 논리는 천리이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삼고 문 총재를 믿다 보니 암만 공산당이….

뭐 노무현? 노 뭐이?「노무현입니다.」‘노’가 무슨 ‘노’ 자야? ‘길 로(路)’ 자야, 무슨 ‘노’ 자야? ‘노나라 노(魯)’ 자야? ‘노’ 자를 어떻게 쓰나? 그거 써 보라구. 그 ‘노’ 자가 ‘갈대 노(蘆)’ 자라고 난 생각해요. 길가에 서서 언제든지 조용한 밤에도 바삭바삭하고 문제를 일으키는 그런 ‘갈대 노’ 자라구요.

그래, 여자의 마음은 갈대에 비유해요. 요렇게도 변하고 저렇게도 변하고 말이에요. 동적 세상에 갈 때는 정적 세계의 여왕이 되고 싶고, 서쪽 세계에 와서는 서쪽 세계의 여왕, 남쪽세계, 북쪽세계, 360도 세계에 자기가 여왕이 되고 싶지요? 그러면서 그거 다 갖춰 가지고 천지의 핵의 중심, 개인적인 대표, 국가적인 대표, 천주적인 대표 핵의 자리까지도 내가 차지하고 싶어하는 것이 여자의 욕심이에요.

절대 진공 상태가 되면 고기압인 하나님이 찾아오게 돼 있어

그 여자의 욕심이 어디에서부터 유래했느냐? 타락 때문이에요. 자체를 중요시하는 자주적인 욕망의 씨로부터 시작한 거예요. 여자도 그렇게 가는 거예요. 가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맨 처음에 원수의 자체니 그를 모아 놓고 불살라 버리고 재까지 훅 불어 버리고 돌아서서 다시 찾아가야 할 여자의 운명이니, 역사시대에 그 청산 못 한 세계의 사건의 울타리, 그 짐을 벗지 못하고 신음하는 이 여자의 해방을 위해서 문 총재가 나타났다는 거예요. 고마워요? 남자들 가만있고, 여자들이 박수해 봐. 그래, 박수해 보라구. (박수)

박수한 것이 일본 여자야, 한국 여자야?「일본 여자입니다.」보라구요. 졌지. *여기 일본 식구들 손 들어 보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 여자들이 많구만. 한국 여자들은 어디 갔어? 남자 도적놈들이 종살이를 만들었어요.

그러니까 일본 여자들을 종살이를 시켜 가지고 도망 시집온 것이 한국 사람, 원수의 나라에 도망 시집왔다는 거예요. 그러니 일본 나라를 꿈에도 생각지 말고, 한국 나라에 충신 열사의 도리를 다하라는 거예요. 그 남편과 그 아내가 합해서 그 가정을 하나님 앞에 효자의 가정, 나라 앞에 충신의 가정, 세계 앞에 성인의 가정을 이뤄서 몽땅 내 사랑으로 몽땅 세계를 바치기 위해서, ‘나도 위해서 이렇게 살았지만 우리 자손까지 몽땅 당신 앞에 옮겨 가지고 나는 영의 자리에 서 있습니다.’ 하면, 공기로 말하면 완전한 진공 상태에 들어왔으니, 하나님만이 고기압 상태에 있으니 그 고기압이 찾아오게 돼 있다는 거예요.

아기 씨가 여자의 자궁을 찾아오기 위해 수많은 희생을 시키는 것과 딱 마찬가지로, 내가 바침으로써 진공 상태, 완전 절대 진공이 됐기 때문에 하나님은 절대 고기압권이 됐으니, 사방을 수직으로 달아 가지고 안테나 끝에, 안테나가 높으면 꼭대기부터 번갯불이 더 잘 맞는 것과 딱 그렇게 되는 거예요.

절대 진공 상태가 되면 절대 힘을 가한, 진공의 힘에 공기가 합해 가지고 첨단의 그 끝 뿌레기, 꽃이 여기라면 순이 서로가 당겨 가지고 거기서 화다다다닥 해 가지고 번갯불이 치면 전부가 두루뭉실하게 하나된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여러분, 전기가 플러스에서부터 마이너스로 흘러가요, 마이너스에서부터 플러스로 흘러가요? 일반 사람들은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흘러가는 것으로 알지만, 아니에요. 전기원론을, 내가 노벨상을 받을 수 있는 원론을 내가 갖고 있던 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치료기를 만들었어요.

내가 손을 댄 것은 실패가 있을 수 없다

선생님이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무한 중력을 어떻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무한 중력을 만들 수 있는 것을 다 준비했던 건데, 몇 가지 연구하라고 했지만 중간에…. 지금으로부터 15년 전, 17년 전에 14억이라는 돈을 들여 가지고 발전소를 만들어 경전(경성전기)에 전기를 팔아먹던 나였는데, 나중에 돌아와 보니 전부 다 파탄시켰어요.

한탄강을 막고 발전을 했었는데, 그곳이 군사기지이니 이걸 계획할 때 이게 소용없게 될 때는 군사상 활동하는 데 지장이 되면…. 댐을 만들었으니 저쪽 편에서 이쪽으로 건너올 수 있게 되니까 말이에요, 다 파괴해 버렸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다시 이것을 재개해 가지고 시작하려고 그래요.

선생님이 하던 것은 실패가 있을 수 없어요. 전라도에서 실패해야 되겠나, 성공해야 되겠나?「성공해야 됩니다.」선생님을 성공시키는 건 전라도 사람에게 달려 있다는 거예요. 내게 있지 않아요. 그런데 동기는 틀림없이 내가 그걸 알게 해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상대들, 못난이, 지옥 가고 천국 가게 되면 낙원도 못 가고 천국은 꿈도 못 꿀 전라도 패를, 아이구…. 전라도(全羅道)는 완전한(全) 것을 벌려서(羅) 수라장을 만든 것이 전라도예요. 안 그래요?

완전한 것을 늘려서 깨뜨려 놨으니 어떻게 자기들이 깨뜨려 놓은 것을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방법도 모르고. 그러니 우리 같은 사람이 와 가지고 이 상대적 가치가 안 되는 것을 중심삼고 ‘나도 너희들을 통해서 모든 것을 완성해야 된다.’ 해서 지금 360만 평의 땅을 관광지역으로서 개발지역으로 지정됐지만, 3분지 2의 땅을 샀으니 조금만 하면 다 사요.

그러면 정부가 3분지 1만 대 주면, 내가 투자한 땅 기금의 절반 이상을 대 주면 되는데, 이미 그 절반을 넘었어요, 2백만 평이 넘었으니까. 안 그래요? 360만 평을 하게 된다면 180만 평만 사면 되잖아요? 그거 넘었으니까 정부가 이제 120만 평을 사서 보충해야 돼요. 그러면 남는 거예요. 그래, 내 할 책임, 땅의 주인도, 내 책임을 완성했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기서도 시에 대해서 ‘빨리 빨리 빨리!’ 하고 있어요. 빨리 빨리를 거꾸로 하면 뭐예요? 이빨 아니에요? 앙앙앙! (웃음) 물게 되면 깨물어 가지고 부숴서 소화할 수 있게끔, 소화해라 이거예요. 입을 벌려라. 욕심도 많아요.

농사짓는 주인이면 할 노릇을 다 해놓고 수확을 바라야

전라도가 입도 잘 벌려요. 집어넣으면 뭐 깨라, 그저 먹겠다고 한꺼번에 후르륵 탁, 혓바닥이 늘어져 가지고 떨어지지 않고 이러고 있으니 그것을 떼어 달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전라도 사람이 될 수 있는 가망성이 농후하다 이거예요. 끝까지 도와주기를 바라지요?

열매를 끝까지 거름 주고, 비료 주고, 김 매 주고, 그래 가지고 되겠나? 가을에는 논바닥의 물도 빼야 되고, 가을걷이를 할 수 있게끔, 열매가 열리게 될 때는 곡식이 땅에 떨어지더라도 한 알이라도 주워서 쌀 만들어 먹게끔 하기 위해서는 물을 빼 가지고 추수하기 전에 3주일 전부터 마른 바닥이 되게 해야 돼요. 거기서 운동장이 될 수 있게끔 준비해 가지고 그럴 수 있는 농사짓는 주인은 주인다운 주인이에요.

준비도 아무것도 안 해 놓고, 창고도 안 지어 놓고 뭐 그래 가지고 가을걷이 해 가지고 마당에다 볏단 짚을 만들어 놓으면, 쌀을 해서 팔든가 해야 할 텐데, 쌓아 두니 쥐가 먹을 수 있는 농사가 되고, 족제비 집이 되고 다 그런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내가 부자니 너희들은 종살이 열심히 해라.’ 그래 가지고 쥐하고 족제비, 이런 동물들 집을 만들어 주고 키워 주는 그 놀음을 하고 있는데, 사람 무리가 막살이 사니 종의 자리에서 도와준다고 해서 농사 잘 할 게 뭐예요? 되는 대로 해 버리는 거지. 되는 대로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되는 대로 살면서 내가 제일이라고 주장을 하면, 되는 대로 환경이 돼 가지고 자동적으로 되는 대로 하기 시작한 그 자체는 잡아 죽이고 말아요. 북한에서는 무슨 재판?「인민재판입니다.」인민재판이 있어요.

땅 1만5천 평만 있어도, 두 사람이 살게 되면 천 평도 안 가지고도 살 터인데 4배 이상 갖고 살았으니 4배 착취했다고 해 가지고 ‘이러한 착취의 계열이요, 그 왕손의 그림자와 같은 것을 두어둘싸, 어떻게 할싸?’ 해 가지고 선동해서 몇 사람에게 ‘처단할싸!’ 답변하게 해 가지고, 아이들을 시켜 가지고 ‘처단!’, 그다음에 젊은 놈들도 ‘처단!’, 그다음에 중년 여자들 ‘처단!’, 그다음에 중년 ‘처단!’, 노년까지도 ‘처단!’, 그래 가지고 박수하게 되면 골로 가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는 게 보통이에요.

내가 그런 공산당 괴물이 돼 가지고, 여기 남로당 당수였던 박헌영처럼 돼 가지고 세계를 통해서 여기에 왔다면 전라도 사람 잘살게 만들 거예요, 한국 사람 잘살게 만들 거예요? 전라도 사람이 희생해 가지고 한국 사람을 잘살게 만든다면 그건 희망이 있지만, 전라도 사람부터 처단해 버리고, 한국까지도 지금까지 지장이 됐던 사람들은, 반동분자는 처단해 버리고 마는 거예요.

거기는, 공산당은 살부회까지 있어요. 아버지까지도 처단하지 않는 사람은 핵심 당수가 될 수 없어요. 3개 국의 부모를 잡아다가 처단하지 않으면 3개 국을 움직일 수 있는 당의 요원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공산당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천운을 알아 가지고 아무리 너희들이 지금 소학교를 중심삼고…. 한 사람씩 데모하는 데 하루에 4만 원씩 나눠 줬다며? 효율이!「예.」그거 정말이야?「그렇게 들었습니다.」나는 자기한테 보고 들었어. 그거 정말이냐 말이야.「예.」몇 번 했으면 매번 그 이상 더 줬을 거예요. 천 명을 해서 그랬으면 만 명은 10배를 더 줘야 되고, 10만 명 했으면 또 10배, 천만 명은 또 10배, 그 조상들까지 당수들을 중심삼고 그 비용을 해서 협조해 가지고 야당이 여당을 포섭하고, 여당이 야당을 찬양하면서 후원할 수 있는 공산당 역사의 전통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사랑의 원수를 용서할 수 없지만 참부모는 가능해

그렇기 때문에 북한 김정일을 지금 내가 도와주나, 공격하고 있나?「도와주고 있습니다.」김일성이 할 때는 공격했지만 그 아들은 불쌍해요. 2세는 선생님 편이라고 발표했기 때문에 한국의 기술면을….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공장을 여기에 만들더라도 북한에, 중국한테 갖다 주려고 그래요.

그건 비즈니스 스파이의 비밀 품목을 알려 주는 그런 기술을 갖다가 그 사람들 앞에 나눠 줘 가지고 같은 비준이 되게 하는 거예요. 같은 비준이 돼야 화합이 벌어져요. 소련과 미국 두 나라가 무기를 팔아먹는데, 아니에요. 아시아도, 남미도 무기를 팔아야 돼요. 네 나라가 무기를 팔아먹게 되면 전쟁을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그런 면에 주도한 선생님이기 때문에 살인마의 괴수, 무기 공장을 옮겨 가 가지고 세계 평화를 꿈꾸는 포악한 괴수가 문 총재다, 살인마의 왕초다 하는 거예요. 나 사람 하나 죽으라고 기도도 못 해 보고 말이에요, 옛날에 철부지 할 때는 동네방네 할아버지든 누구든지 잘못하면 밤잠 못 자게 해 가지고 굴복시키고 나왔지만, 뜻을 알고 난 후에는 사람을 코피 하나도 안 터뜨렸어요. 여자들을 유인해 가지고 옷을 벗어라, 옷 갈아입어라 안 했어요. 옷도 안 사 줬어요.

그렇게 철저한 사나이가 별의별 놀음을 다 할 수 있게 됐어요. 여자를 믿을 수 있어요? 전라도 여자 믿을 수 있나? 하나님이 여자를 잃어버렸어요. 여자를 잃어버리고 아담까지 잃어버렸어요. 아담은 하나님 품에 돌려받았지만 여자는 천사장의 품에 안겨 있으니 천사장의 품에서 여자를 찾아와야 돼요.

사기 쳐 가지고 빼앗아 갔으니 하나님도 사기 쳐 가지고 찾아올 수 있느냐? 힘으로 때려치워 없애 가지고 찾아올 수 없어요.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찾아와야 돼요. 하나님은 악마를 용서할 수 없어요. 사랑의 원수예요.

그러나 예수는 사랑의 원수를 일곱 번씩 일흔 번 용서하라고 그랬어요. 세상에! 부자지관계 되는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훈시를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나 타락한 아담, 완성한 아담은 타락한 아담을 사랑으로 키울 수 있어 가지고 그 사랑으로 키우지 못한, 타락했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싸우는 이 남자 여자들을 사탄의 새끼라도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는 남자형 여자형으로 만들어 가지고, 그것이 부부가 싸우지 않는 모델형 가정, 에덴동산에서 타락이 없었던 모델형을 다시 만들려니까, 하나님은 천사를 시켜 가지고 구약시대를 말했고, 그다음에 종을 세워 가지고 신약시대를 말했어요.

그래, 기독교인들이 목사도 하나님의 종 중의 종이라는 거예요. 로마서 8장은 직계 혈통이 아니에요. 정통이 아니에요. 적자가 아니에요. 양자 됐기 때문에 아바 아버지라고 부른다는 거예요. 두 다리를 놓고 부른다는 그 사실을 보게 될 때, 타락한 것이 혈통적으로 잘못됐다는 거지요. 그 모든 전부가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전부 다 이론적으로 깨쳐 가지고 타락한 세계 사람도 그렇다 할 수 있게 소화할 수 있는 기반을 닦으려니 문 총재가 어떻게 해야 돼요? 예수의 책임을 해 가지고 일곱 번씩 일흔 번 용서할 수 있는 길을 가야 돼요. 넘어가야 돼요. 원수를 빨리 잊어버릴 수 있는 대왕마마가 돼야 돼요.

손이 부러졌으면 손가락 부러진 것을 중심삼고서 3대 할아버지를 죽여 버리고 아버지까지 손을 꺾어 버리고 손자까지 그러면 평화세계는 난장판이 되는 거예요. 어디, 사탄세계에 서로가 원수시하고 갈라놓은 분쟁적 역사를 초월하지 못한 이 세계에 어떻게 평화의 세계가 와요? 본을 보여 줘야 돼요.

선생님이 세상의 남자들이 미워하는 왕초가 된 이유

그래서 우리 이 사람도 아버지 대해서 아버지가 내 아버지가 아니다 한 거예요. 우리 국진이 오늘 오지?「예.」국진이는 열 네 살 때 엄마 아빠를 불러 놓고 ‘엄마 아빠가 국진이의 엄마요, 아빠요? 똑바로 대답해 주소.’ 하더라구요. 똑똑한 애예요. 아이들이 차원이 높아요.

그거 뭐라고 그랬겠나? 말하면 이론을 수만 가지 들고 나와서 질문할 것이 틀림없어요. ‘네가 빨리 커서 대학을 나오고 대학원까지 나오게 되면 그때는 대학원의 교수들도 대학원 학생도 아버지를 존경할 수 있는 시대가 되니까, 그때까지 참아. 그때가 되면 알겠다고 하지 않고 가만 기다려도 자연히 알게 될 테니, 그때는 아들의 책임을 하지 말라고 해도 선두에 서서 아들 책임을 할 수 있는 때가 올 테니 조금만 기다려라.’ 했다구요.

그거 못 기다리는 거예요. 아이들이 그거 무슨 얘기인지 아나? 요즘에 와 가지고 자기가 알다 보니 우리 아버지가 나쁜 아버지가 아닌 것을 알았지요. 영계에도 필요하고, 이 세계에도 필요하고, 나에게도 필요하고, 통일교회에 나가 가지고 반대한 억척이들에게도 필요하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를 욕해야만 자기가 옳은 입장에 서겠으니 없는 말 있는 말, 세계에 제일 나쁜 말들을 보관하고, 통일교회에 대해 물어보면 나하고 제일 가까운 통일교회 믿던 사람이 이러이러한 내용의 사실을 갖고 있는 왕초의 집단이다 하는 거예요. 남자라는 남자는, 문 총재는 하나님이 할머니를 잃어버렸고, 어머니를 잃어버렸고, 여편네를 잃어버렸고, 딸들을 잃어버렸으니 이것을 찾으러 왔기 때문에, 남자들이 제일 미워하는 왕초가 됐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여자들이 선생님을 알고 난 다음에는 전부 선생님을 따라가려고 해요. 왜? 세상의 왕 중의 왕 중에 왕초의 왕과 같고, 할아버지 중에 제일 잘난 할아버지, 아버지 중에도 아버지 몇천만 명을 다 버리더라도 그 하나 욕먹는 아버지로 느끼는 거예요. 남편도 그렇고, 여자들은 전부 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4대, 6대 심정권을 체감하지 않으면 하늘에 돌아갈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리워요. 여자들이 앞장서는 거예요. 종교라는 것은 75퍼센트가 여자들이 정성들이고 남자는 구경꾼인데, 그 구경꾼이 남편이라는 패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자들이 정성껏 사모하는 문 총재를 때려잡으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하나님은 남자가 필요한가, 여자가 필요한가? 예수는 남자의 왕으로 왔는데, 여왕이 없었어요. 1천 남자 중에 한 남자는 찾았으나 1천 여자 중에 한 여자를 찾지 못했다는 말씀과 같이 이 땅에 와 가지고 어머니를 찾지 못했어요. 예수의 상대, 하나님의 딸을 만나지 못했어요. 하나님의 딸을 만날 수가 없어요. 길러야 돼요, 길러야 된다구요. 정성들여 가지고 딸로부터….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아담 해와 아들딸이 쌍태로 태어난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 ‘저는 오빠다.’ 생각한다구요. 복중에서부터 같이 자랐는데 태어나기를 먼저, 한 시간 앞에 태어난 것이 오빠라는 말이에요. 쌍태로 자랐다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쌍태는 갈라졌어도 병이 나게 되면 서로 안다고 했지요? 밤이나 낮이나 선생님이 그리워요. 그런 생활을 하지 않는 사람은 통일교회의 완전한 여자가 될 수 없어요.

중국 여성 지도자들을 축복해 줄 수 있는 단계에까지 왔다

그래, 선생님을 좋아해요?「예.」일본 나라보다도?「예.」이 쌍년들! (웃음) 쌍년이지? 자기 나라를 버리고 시집 왔으니,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버리고 왔으니 쌍년 중에 무슨 쌍이냐? 다방면에 쌍에 쌍을 가질 수 있는 여자가 됐으니 쌍쌍쌍년이에요. 소생·장성·완성, 구약시대 여자 완성, 신약시대 여자 완성, 성약시대 여자 완성 해서 ‘쌍쌍쌍’이에요.

그러면 할아버지 할머니도 쌍년이었고, 어머니도 쌍년이었고, 자기 여편네도, 여자도 쌍년이에요. 쌍년이라 하게 되면 그 남자를 쌍놈으로 부정해 가지고, 발길로 차 가지고 에덴동산에 쫓아낸 남편을, 구약시대에 남편을 못 맞았고, 신약시대 성약시대에 남편을 못 맞았으니 남편을 모실 수 있는 쌍태의 부부의 인연을 갖고 찾아 나서서 오는 길이 통일교회이기 때문에, 여자들이 가는 길을 남자들이 반대했지만, 그 반대의 담을 다 무너뜨려 버리고 여자 전권 해방시대가 왔기 때문에, 축복가정으로, 자기 일족을 반대로 휩쓸어 가지고 축복해 줄 수 있는 사탄 반대의 왕권 실천자로서 등장시킬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을 해 줘야 돼요.

이번 대회 때도 전부 축복해 줬지요? 이번에 중국에 가 가지고 56개 성(省)의 여자들을 모아 가지고 내일인가? 오늘 16일이지?「예.」아, 오늘 끝나는구나!「예.」

오늘 저녁쯤 때는 전부 끝내 가지고 내일은 갔던 사람들이 홍일식 고대 총장 했던 양반, 그다음에 김 무슨?「김재휘 박사입니다.」김재휘 박사, 그다음에 손대오, 손을 안 대도 자기가 문필가로서 이름났고 비판력이 앞섰다는, 손댈 수 없다더니 손댈 수 있다고 해서 손대오라구요. 그다음에 또 누구라고? 황선조! 만주에 있는 황 마적단, 피난민들을 탕두질 해 먹던 황마적, 황선조예요. 무슨 선조냐? 마적단 선조예요. (웃음)

아, 황씨들이 중국에 7천만이 있대. 진짜 아벨 마적단 황선조가 돼 가지고 가인 마적단을 가서 잡아 가지고 절대복종·절대사랑·절대신앙을 할 수 있는, ‘당신들 깃발 아래에 우리는 천년만년 따라가겠나이다.’ 맹세 선언하게 되면 축복을 해 주고 오라고 했는데, 축복을 해 주고 올 거라구요.

가능한 말이에요, 거짓말이에요?「가능한 말입니다.」이미 다 세계, 미국 국회에서도, 세계 각 나라에서 다 하고 있는데 안 하게 되면 그건 반동분자지요. 반동분자를 뭐라고 하나? 역동분자예요, 역동분자. 반역! 반동이라는 것은 움직이는데, 역이라고 해서 우리는 반역동분자라 할 수 있는 말까지 알고 있어요.

그래, 여러분이 역동분자 처단하라면 하겠나, 안 하겠나? 아, 물어보잖아요? 여기 부부야? 푸푸야, 부부야? 여기도 만만치 않겠네. (웃음) 싸우면 여기서 입술이 3줄로 해서 웃어. 변명할 수 있는 실력이 있기 때문에 남자가 호락호락하게 함부로 대하다가는 손해 볼 수 있는 소질이 농후한 여자가 아닐 수 없다고 보는 거야. 어때?「맞습니다.」(웃음) 저 웃는 걸 보면 웃는 것도 잇몸까지 나와 가지고 이빨이 쓱 입술 앞에 나와. 말 펀치가 세다구. 한번 물게 되면 그 살이 떨어져. 그래, 손발은…. 발은 아름답게 생겼는데. 돌아다니면 외교도 하고 돈도 벌겠어. 남편보다 여자를 내세워.

너, 그럴 수 있나? 너보고 물어보잖아? 이 쌍년 같으니라구. 답변해야지. 뭣이?「전 돈 못 벌어요.」뭐라고? 뭘 소곤소곤하나? 시어머니 욕할 때는 알아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못 알아듣는 것이 80퍼센트다 하기 때문에 쑹얼쑹얼하면서 욕하는 거야, 다. (웃음) 남들에게 똑똑히 얘기하지, 뭐 조곤조곤 그래? 남편이 그러다가 쫓아내겠다는 것 아니야. 내가 잘 보호해 줄게. 걱정하지 말고 ‘선생님이 옳습니다.’ 하고 잘 움직이라구. 알겠어?「예.」응?「예.」왜 웃어? 에에, 헤헤! (웃음) 그 조작할 수 있는 농간이 커.

상대를 먼저 생각하고 창조했기에 서로 위해야

자, 결론짓자구요. 하나님을 하나님답게 주인 만들어 주는 사람은 문 총재 외에는 없어요. 사랑하는 아들, 사랑하는 딸도 부모님밖에 없다구요. 왜 그러냐? 절대가치라는 것이 그래요. 남자가 있기 전에, 남자를 만들 때 하나님이 여자를 먼저 알고 남자를 만들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남자를 짓기 전에 여자라는 것을 선유조건으로 해서, 먼저 결정한 조건 밑에서 남자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여자를 존중시하고 남자를 만들었나, 남자를 존중시하고 여자를 만들었나?「여자를 존중시하고 만들었습니다.」그것만 알아도 여자로 태어난 것을 한하지 말라구요. 그것이 위대한 말이에요.

남자를 짓기 전에, 모든 남자라는 것은 여자가 필요하게끔 만든 거예요. 여기, 그래, 안 그래?「맞습니다.」왜 ‘맞습니다.’ 하면서 땅을 바라보나? 선생님을 바라보고 ‘맞습니다!’ 이래야지. 그렇지 못하다는 사실이 드러나요. 이상하게 얼굴도 주름이 잡혀서 ‘맞습니다.’ 그래요. 땅을 왜 내려다보는 거예요? 이렇게 쳐다보면서 ‘맞습니다!’ 이래야지. 입이고 무엇이고 뭉쳐 가지고 공격적인 답을 해야 할 텐데, (작은 소리로) ‘맞습니다.’ 그래. 그건 그렇지 못하다는 사실이라구요. 80퍼센트 인정 안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이러이러한 것이 여자인데, 그 여자에게 필요한 요물이 요러요러한 남자였더라!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의 본에 맞추게끔 생겨났다! 기분 좋지요? 박수하라구요, 여자들. (박수)

밤이나 낮이나 절대 양보하지 말라는 거예요. 남자 말을 들었다가는 망해요. 남자는 술 먹기 좋아하고, 바람 피우기 좋아하고, 도박 좋아하고, 도적질, 사기 치는 것 좋아하는 거예요. 요즘의 대사들이 사기 왕의 왕들이에요. 왕들은 강도 왕들이에요. 싸워 가지고 잘라 버리고 없애 버리는 왕초들이에요. 남자를 자랑하지 말라구요. 남자를 믿을 수 없어요.

여기 통일교회 남자도, 문 총재도 그런 패에 들어가요, 그런 패에 제외돼 있어요? 어때요? 제외돼 있다는 거예요. 할아버지 중의 할아버지고, 아버지 중의 아버지고, 남편 중의 남편이고, 약혼했던 남편이고, 또 복중의 태에서 태어난 오빠라는 거예요. 태에서 한 시간 먼저 태어났을 뿐이지. 오빠라는 말은 먼저 문을 열고 나온 사람을 말해요. 둘이 나올 수 없으니까. 둘 나오다가는 둘 다 죽어요. 그러니까 복중세계에서부터 ‘아, 오빠 먼저 나가서 자리잡아 주소.’ 이러고 나온 거라구요. 여자가 쌍태같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래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예요. 같이 쌍태로 됐으니 그냥 여기에 있어서 무형의 존재로는 안 되겠으니 실체권을 중심삼고 하나님도 너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사랑해서 하나될 수 있는 이 기준으로 말미암아 너희들이 체를 완성할 수 있게 될 때 무형의 하나님이 그래서 천주 하나님, 세계 하나님…. 그래서 천주·천지·천지인부모가 돼야 돼요.

구세주·메시아·재림주·참부모가 와서 해야 할 일

인격적 신! 무형의 마음세계의 통일, 유형의 실체권 통일, 천주 천지를 통일한 인격적 신이 돼서 가정에 정착할 수 있는 주인이 구세주,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주인이요, 메시아, 종교권이 잃어버렸던 부모를 찾아 주는 것이요, 그다음에 제1차 예수님이 부모의 자리에 왔다가 실패했으니 다시 찾아와서, 두 번째 와 가지고 주인 되기 위해 오신 재림주라는 거예요, 재림주.

이래 가지고 비로소 참부모의 자리를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가 모두 갈라져 가지고 천천만만의 존재가 싸움판이 벌어진 것을 완전히 하나 만들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몸 마음에서부터 사탄이 뿌린 핏줄을 개조해 버려야 됩니다.

돌감람나무 씨가 잘못돼서 돌감람나무 씨를 부정하려니 참감람나무 순을 잘라다가, 가지를 잘라다가 몽땅, 북쪽이면 북쪽 가지를 몽땅 잘라다가 삽목해서 살 수 있게끔 해 가지고 돌감람나무 밭을 청산하는 것입니다. 1천2백년 묵은 돌감람나무 가지에 참감람나무 가지를 접붙여 가지고 가지가 천만 개가 있더라도 천만 개를 한꺼번에 접붙여 놓으면 말이에요, 1천2백년 된 그 돌감람나무에 4년만 되면 1,204년에는 참감람나무 열매를 맺혀서 전부 따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이 세상에 한 가정의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었으니, 아들딸 가정이 되고 아들딸들이 소유할 수 있는, 생활할 수 있는 생활요소로서 소화하기 위해서 맡겨 줬으니 제2주인으로서 맡아 가지고 소유권을 가질 수 있어야 될 텐데, 오늘날 전라도…. 이 전라남북도가 누구 땅이냐? 전라도 도지사가 관리하는 땅이에요, 도지사의 땅이에요? 어느 땅이에요? 전라남북도 인들이 관리하는 땅이에요, 주인이 있는 땅이에요? 주인이 아니에요. 관리하고 있어요. 참된 주인이 올 때는 돌려줘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여기에 와 가지고 전라도를 중심삼고, 여기 시장, 군수를 중심삼고 교육을 하고 도지사까지 교육해 가지고 종교권 사람들을 집합해서, 통일교회가 반대를 받지만 이 일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전라도 도민이 한 길로 가야 할 텐데, 시장과 도지사, 군민, 반에서부터 군으로부터 도지사 전부 다 교육 다 끝나 가지고 후원하기로 약속한 밑에 있어 가지고는 통일교회가 정부 요원들과 더불어 같은 자리에 있어서 목사님 7백 명을 불러서 대회를 하고, 그다음에 집사 장로 대회를 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밀어 줄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으면 모든 만사가 허사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왜 밀어 줘야 되느냐? 알겠어요?「예.」나라가 밀어 주고, 전라남북도가 밀어 주고, 경상남북도가 밀어 주고, 전국이 밀어 주는 데는 뭐냐? 여자 찾으러 온 선생님이에요. 할머니를 찾아 제자리에 세워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를 제자리에 세워야 되고, 부부를 제자리에 세워야 되고, 약혼할 수 있는 청소년을 제자리에 세워야 되고, 그다음에는 3대 며느리가 살면 동서, 그다음에 뭐인가? 계수 되는 이들이 한 무릎에 세 아들딸을 바꿔 가면서 젖먹일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나중에는 며느리가 젖이 달리게 되면 할머니가 젖을 먹여 줘야 된다 이거예요. 할머니가 아기 낳은 지 10년 넘지 않으면 젖을 빨리면 젖이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그거 해 보라구요. 내가 요전에 그걸 신문에서 봤어요. 칠십 넘은 할머니가 손자 같은 사람하고 결혼해 가지고 젖을 빠니까 젖이 나온다고 말이에요. 빨아 봐요. 빨아 보면 운동하니까, 젖통도 클 것이고….

젖도 별거 있어요? 아, 옛날에 샘물이 나오던 샘이 막혔을 뿐이니, 그걸 파놓으면 젖이 나와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백 살만 되면 머리도 희어지고 이빨도 빠졌던 것이…. 백 살만 넘으면 그런 줄 알아요? 120살까지 살게 된다면 튼튼한 얼굴과 튼튼한 모습과 튼튼한 청년이 돼 가지고 다시 백년을 시작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한국에 온 이상 일본 여자보다 나은 열녀로서 새 전통을 세워야

우리 옥세현 할머니를 보니, 백 살이 넘어서는 머리가 새까매져요. 이빨이 이래 가지고 나보고 하는 말이 ‘선생님 이상해요. 아이고, 백 살이 넘게 되니 밥이 왜 이렇게 맛있는지….’ 하면서 먹고도 또 낭랑해 가지고 ‘나, 다오. 다오.’ 한다는 거예요. 얼마든지 밥 먹으면 소화가 잘 되고 이러니 큰일났다고 하더라구요.

그래, 군것질도 하고 싶지. 동네방네 지나가는 상점을 보면 이것도 먹고 싶고 저것도 먹고 싶고, 딱 아기와 같다는 거지요. 그래, 길을 곧장 못 가고 왔다갔다 왔다갔다 하다가 먹고 싶은 것을 거기서 먹고, 하나 먹고 둘 먹고 세 번만 먹고 하면 미친 할머니라고 쫓아내 버리는 놀음이 벌어지니 ‘동네의 화제의 할머니 빨리 죽어라, 죽어라.’ 동네가 축수를 해 가지고 죽기를 바라는 동네가 돼 버리고 말아요. 그것을 대접할 수 있는 동네는 없다는 거예요.

일본 아가씨들은 한국에 와서 한국 여자들이 그러거든…. 팔려 가지고 온 것과 마찬가지예요. 일본 황실의 소화 천황의 여편네 될 수 있는 여자가 영친왕의 부인이 돼 가지고, 시집와 가지고 희생하고 산 것과 마찬가지로 그 이상 충신 열녀가 돼야 돼요.

정치적으로 결혼해 가지고 한을 품고 갔던 것을 해원성사, 일본 여자의 한을 한국에 시집왔더라도 한을 남기지 않고 행복의 기지를 남겨 놓음으로 말미암아 아들딸 일족이 열녀의 비를 세울 수 있게끔 하고 가야 일본, 여자 나라가 어머니 나라가 될 수 있다구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선생님 말을 모르겠으면 옆의 사람들한테 물어봐요. 알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몇 사람 없을 터인데. 선생님 말 다 모르지?

*결혼해서 한국에 온 이상에는 일본의 할머니, 어머니, 딸보다 나은 열녀로서 한국 역사에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 왔다는 신념을 잊어버리면 안 돼요. 그 신념을 잊어버리면 바카(馬鹿; 바보)가 된다구요.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케레바나오라나이(死ななければ治らない; 안 죽으면 못 고친다)!」안 죽으면 죽여 버려도 좋다는 말이 돼요. 와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 알겠어요), 와카레마시타(別かれました; 헤어졌습니다)?「와카리마시타!」‘리, 리, 리’ 해 봐요!「리, 리, 리!」리카이(理解), 이해하는 거예요.

한국과 일본이 다른 것을 이해하고 한국 여자들의 환경을 포용해서 어머니 나라의 여자로서 책임을 다하여 선생님과 함께 영원한 천상천국으로 가는 거예요. 그것은 운명이 아니라 숙명적인 책임을 지고 여기에 왔다는 것을 절대로 잊어버리면 안 된다는 것을 알겠어요?「하이.」와카레마시타?「와카리마시타!」리, 레?「리!」천리, 도리! 모든 것이 올바른 길로 연결되는 이상에는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예.」

어디 다시 한 번 일본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저기 여자는 어디야? 한국 여자야, 어디 여자야? 답변도 안 하고 도망가네. (웃음) 자기 얘기하는 줄 모르고 도망가. 다시 한 번 손 들어 봐요. 전부가….

그 가외 여기 전라도 여자, 손 들어 봐요. 한국 여자, 손 들어 봐요. 몇 명 안 되누만. 절반밖에도 안 되니, 이미 일본 여자들이…. 일본 여자들한테 져서는 안 돼요. 그들 뒤를 따라 다니면서 앞서겠다고 노력해야 할 것이 전라도 여자들이에요. 전라도가 원래는 일본 사람이 자기 제2주택지로 선점했다가 다시 돌려준 땅이에요. 여러분이 여기서 충신 열사가 돼 가지고 여성들과 남편, 복된 가정을 이루는 데 있어서 선각자적 책임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한국의 모든 사람들이 머리 숙일 수 있는 여자가 되라

너, 학력이 뭐야?「저요? 저는 간호전문대학교 나왔습니다.」*남편은?「초등학교입니다.」초등학교도 못 나오고 노(no) 학교라서 농사를 짓고 있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노가코가 아니고 택시기사 하고 있습니다.」응?「택시기사 하고 있습니다.」기사도 뭐, 노가코에서 배운 거지.

그래, 색시 사랑해?「예?」색시 사랑하나 말이야!「예!」몇 살 때 결혼했어?「서른 넘어서 했습니다. 6500가정입니다.」6500인데 서른 넘어서 결혼했어?「예.」왜 서른씩 되도록 장가도 못 가고 기다렸어? 그리운 이상적 여편네를 만나기 위해서. 여편네를 만났어도 여편네가 이상적이 아니야, 왈패야, 저 여자. (웃음) 시어머니 때려부수고, 시아버지 때려부수고, 남편도 죽이고 도망갈 수 있는 성격의 여자인데, 그 나라에서 군수가 와 가지고 효녀의 표창을 하게 되면 대한민국이 살길이 생긴다고 나는 생각해. 이거 왈패야. 그래, 안 그래?「맞습니다.」(웃음)

그 왈패를 일본에서 누가 데려가겠나? (웃음) 할 수 없으니까…. 소학교 아니라 전문대학을 나와서 선생이 되고도 남고 교장 선생님 될 수 있는데도 할 수 없이 종살이 해서 다시 태어나 가지고 한국의 여성상이 태어날 수 있는 그런 길을 개척하고 있다는 사실!

자기 하나로 말미암아 대학 나오고 전문대학을 나온 사람들이 얼마나 얼굴 들고 야단하고 어깨춤을 추던 녀석들이 머리를 숙이고, 그 동네를 지나가면 일본 여자, 아무개 누구누구 남편 소학교 나온 사람을 왕과 같이 모시고 있는 아무개 사모님이 산다고 해서 사모님이 뭐야? 농촌 빈민의 아줌마 될 수 있는 사모님으로, 군수까지 찾아오고, 도지사까지 찾아와서 주는 상패를 받거들랑 만세해도 괜찮아. 지금 만세는 안 했지?「아직은….」아직? 만세까지 하고 그러면 여왕같이 모셔야 돼.「예.」

일본 여자라고 생각했나, 한국 여자가 일본에 가서는 길리움 받아 가지고 다시 살아난 여자를 내가 찾아다가 여편네 만들었나? 어떻게 생각했어?「곤도라고, 신라 쪽이고, 저는 백제 쪽입니다.」(웃으심) 그런 얘기 할 게 어디 있어? 한국 조상의 씨가 있기 때문에, 그 씨를 내가 거두어서 살기 때문에 누구보다 알뜰살뜰히 해서 일본에서 얼마나 핍박받은 이상 환대받을 수 있는 여왕으로 만든다, 그렇게 생각하면 돼. 그러면 충신 중의 충신, 효자 가정 중의 가정이 될 수 있지.

이렇게 있다 보니 이제 어깨가 아프구만. 여자를 대해서 얘기했으니 이제 남자 대해서 얘기 좀 하자구. 알겠어? 자, 굿바이! (웃음)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주인은 아들밖에 없어

결론 내리자구요. 하나님이 제아무리 절대적인 하나님이더라도 절대적인 힘이 없는 문 총재가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전지전능하지 않지만 말이에요, 전지하신 하나님이 전지할 수 있는 이상의 가치로서 필요한 것이 레버런 문이다! 능한 능력이 없지만 능한 능력의 대표자가 될 수 있다! 전체를 대신할 수 있고 전체를 대표할 수 있다! 전반! 어디에 가든지 중심이 될 수 있다!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표적이 대신 될 수 있다! 하나님은 문 총재에게 바라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믿어져요?「예.」

어떻게, 무엇 때문에 믿어져요?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주인은 문 총재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아들밖에 없다는 거예요. 부모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응아!’ 하고 태어난 아들딸의 음성을 들음으로써 어머니의 마음세계는 ‘내가 어머니 됐다.’ 할 수 있는 증거에 앞서 가지고 부모의 주인 자리 행동을 어머니는 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래, 어머니를 부모의 주인 자리에 세워 주는 자가 누구냐 하면, 아버지도 아니고, 자기 자신도 아니고, 복중에서 바로 태어난 핏덩이였더라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머니를 부모의 자리, 어머니의 주인 자리를 결정해 준 것은 남편도 아니고, 자기도 아닌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은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보다도, 사랑보다도 귀하기 때문에 자식을 위해서는 생명과 사랑과 그 혈족까지도 끊고, 후대의 혈족을 남기기 위해서는 희생의 길을 가는 것이 부모의 자리인 것을 알아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이것이 뭐냐 하면, 남자 앞에, 남자를 짓기 전에 하나님은 여자를 잘 알아 가지고 여자에게 맞을 수 있게끔 남자를 지었다는 거예요. 여자는 오목이 됐으니 남자는 오목이 돼서는 안 되는 거예요. 볼록이 안 돼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볼록이라는 개념을, 남자만을 생각해서 지은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 자신도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계시기 때문에 자기가 남성격 주체이지만 상대격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를 생각하고, 아담을 지을 때에 선유조건으로 해와를 먼저 생각하고 맞게끔 지었다 이거예요. 그걸 부정할 진리가 없어요. 그거 아니라고 할 사람이 없어요.

결혼은 남자 여자 완성을 위한 사랑의 상대를 찾는 것

그러니까 남자는 여자를 본떠서, 여자에 필요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추어서 생겨났기 때문에, 여자 때문에 생겨났다, 여자를 위해서 생겨났다 하는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의 전체를 보충하지 않고는 여자는 어디까지나 반쪼가리예요, 반쪼가리. 그다음에는 남자와 여자가 하나돼 가지고 무슨 쪼가리라고 했나, 효율이? 여자도 반쪼가리, 남자도 반쪼가리라면 하나된 것은 하나 쪼가리야, 통쪼가리야?「통쪼가리입니다.」통쪼가리라고 했는데 답변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다 잊어버렸어요.

통쪼가리! 통쪼가리는 뭐냐 하면, 자르면 자를수록 무슨 빛이 있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빛이에요. 이것은 절대가치의 빛이에요. 그 빛을 부정할 하나님의 주체가 있을 수 없고, 상대가 있을 수 없고, 환경이 있을 수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천 갈래 만 갈래가 됐더라도 두 사랑이 하나된 빛깔이요, 그 세포도 하나된 세포이기 때문에, 그것은 하나님도 갈라낼 수 없고, 남자 여자도 갈라낼 수 없고, 절대 하나님도 그와 더불어 하나, 절대 남자도, 절대 여자도 하나돼 가지고, 서로가 셋이 하나돼 살아 가지고 하나님 품에 안길 때 남자는 오른편에, 여자는 왼편에 앉아 가지고 하나님 자신이 둘의 키에 맞춘 그 수평 위에, 그 위에 종적으로 (손뼉을 마주 치심) 맞춰 가지고 하나된다는 거예요.

결혼은 뭐냐? 남자의 완성은 여자를, 사랑의 상대를 찾는 자리요, 남자 여자가 완성하는 것도 서로가 사랑의 상대를 찾는 것이요, 하나님이 완성하는 것은 남자 여자 부부가 하나돼 가지고 전부 다 하나님 색깔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의 그 세포 자체도 복중에서 천년만년 지내 오던 역사시대를 대신할 수 있는 빛깔과 세포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아기는 낳았지만 침을 흘리든 무엇을 하든, 낳은 아기 탯줄도 끊지 않고 어머니는 가서 키스부터 하고 싶다는 거예요. 아버지도 그러고 싶다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느껴 봤어요?

그게 절대가치관의 출발 기지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영원히 누가 개조할 수 없어요. 그래, 절대가치예요. 그리고 남자를 사랑의 주인으로 만드는 것은 누구냐? 부모를 사랑의 주인 만드는 것은 아들딸이고, 남자가 사랑의 주인 된 것은 여자로 말미암은 거라구요. 여자가 없을 때는 사랑을 몰라요. 그거 알겠어요?

남자가 사랑할 수 있는 어머니, 할머니로부터 역대의 여왕, 자기의 부인까지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은 여자들이 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또 여자들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든 것은 남자가 했다!

그 사랑의 주인, 주체와 대상 관계가 없으면 영원히 남자 여자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잃어버린 실패작이요, 사랑의 세계에 실패한 자들이요,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근원을 부정하는 것은 없어져야 되기 때문에 남자가 결혼 안 하고 혼자 홀아비라는 이름을 가지면 죽더라도 그건 없어지는 것이고, 여자도 과부 생활을 해서 아들딸이 없으면, 어머니의 자리, 미래의 남편을 낳아서 기를 수 있는 계대를 못 이었기 때문에 탈락자가 돼 가지고 천상세계나 사랑의 세계에 존재의 가치를 상실함으로 말미암아 없어지는 존재가 되는 것이니, 그 없어질 존재를 갖다 보관하는 곳이 지옥과 낙원이었느니라! 알았어요?「예.」선생님 말씀한 대로 되나이다! 아멘!「아멘!」

사랑의 주인 만들어 준 상대를 존경해야 절대가치 기반이 존속해

그러면 남편을 왜 사랑해요? 그 사랑은 남편이 갖다 준 거라구요. 그러니 사랑의 주인 만들어 준 주인이 누구냐 하면 상대이기 때문에, 상대를 하나님 이상 존경을 할 줄 아는 데서만이 절대가치의 기반이 존속하기 시작하느니라! 아멘!「아멘!」

그래, 선천시대에는 남자가 사랑의 주인도 안 되고, 여자가 사랑의 주인도 안 되고, 가정에서 부모가 사랑의 주인도 안 돼 가지고 자식들이 주인 되겠다고 전부 세상의 소유권을 탈취하는 별의별 놀음이 벌어지는데, 아니라구요. 자식이 부모를 모든 면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주인이었다는 것을 부모들은 모르기 때문에 탈이에요. 남자라는 것이 남자의 사랑을 중심삼고 애국자가 되고 충신 열녀의 사랑 길을 가기 위해서는 여자가 만들어 주는 것을 잊으면 안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그걸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형제도 형님을 사랑의 주인 자리에 세우는 것은 동생이에요. 동생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형님이 동생 사랑하는 마음의 주인을 찾을 수 있는 거예요. 동생이 없으면 몰라요. 누나가 없으면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는 부모가 있어야 되고, 형제가 있어야 되고, 자녀가 있어야 되고, 거기에는 아담 해와 자체가 아기 중에 쌍태로 있어 가지고 자라는데도 같이 어머니 품에 자라서 약혼하고 결혼해 가지고 어머니가 돼야 되는데, 거기는 개조할 것이 없어요. 절대 기반 위에 사랑의 주인들을 위해서 연결된 가정을 부정하는 자는 지옥 가야 되고, 그걸 파괴하는 자는 악마의 사촌이 돼서 지옥의 괴수가 안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절대가치라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여러분이 이렇게 생각했어요. 남자를 생각할 때 ‘남자가 먼저 태어났으니 남자지. 모든 면에 우세한 남자다.’ 했지만, 아니에요. 남자 앞에 선유조건으로 결정한 것이 여자라는 거예요. 여자 때문에 남자는 태어났고, 남자 때문에 여자도 생겨났다 이거예요. 태어났다는 게 아니라 생겨났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남자 때문에 생겨난 여자가 도망갈 수가 있어요? 그 길이 왔다갔다할 수 없어요. 이웃집 사돈의 친척 집 아들을, 자기 친척 장손하고 결혼한 여편네가 친척 남자를 찾아 담을 넘어 다니면 그런 쌍년은 매맞아 죽는 거예요. 이스라엘에서는 돌로 때려 죽여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절대가치라는 것이 어디에 있느냐? 먼저 알아야 할 것은, 남자가 태어나기 전에 선유조건으로 여자를 중심삼고, 그걸 모델로 해 가지고 본떠 가지고 만든 것이, 거기에 맞게끔 만든 것이 남자다 이거예요. 또 여자가 태어나게 될 때에, 남자라는 모델을 중심삼고 본떠 가지고 태어난 것이 여자다! 여자가 제아무리 잘났더라도 남자를 떠나서 남자 외의 다른 존재를 찾을 수 없어요. 어디든지 없는 거예요.

말씀하는 진리는 만고불변의 진리

그래, 아담과 해와는 단 둘이에요. 동서남북 어디에 가더라도 상하·좌우, 이것이 패가 돼 있지 갈라질 수 없어요. 이혼할 수 있나?「없습니다.」여러분이 그런 사상을 알기 때문에 한국에 와 가지고도 소학교 무식쟁이, 시어머니 시아버지 촌뜨기, 일본 나라에선 꿈에도 상상할 수 없던 그런 가정 테두리에서 도망 안 가고 들이 박혀 있는 거라구요. 이러한 사랑의 원리를 알기 때문에 남아 있지, 그러지 않으면 날아가고도 남을 패들이에요. 여자들!

‘눈들을 보면 똑똑하게 생겨 가지고 자기 생각을 제일 먼저 하던 여자들이 왜 여기에 와서 썩고, 아줌마가 돼 가지고 할머니 되려고 그래?’ 할 때, 이러한 진리를 알기 때문에 그렇다 이거예요. 선생님의 진리가 만고불변의 천리이기 때문에 인륜도덕을 넘어 천상세계까지 연결될 수 있으니 ‘천상세계의 소원, 해원, 모든 석방세계까지 내 것이 되는구나. 아아아! 탄복하고 감사합니다. 오케이(OK)!’다 이거예요. 오케이는 오픈 오브 게이트(open of gate), 문을 열어 제끼는 거예요.

오픈 오브 블러드 리니지(open of the blood lineage), 핏줄도 껍데기까지 다 문을 열어 제끼는 거예요. 오케이, 케이(k)는 뭐냐? 사람들은 먹는 것을 좋아하니, 오케이는 오픈 치킨(chicken; 닭)이에요, 키친(kitchen; 부엌)이에요? 케이(k)니까 키친, 오픈 키친(open kitchen)! 미국 놈들이 먹는 것을 좋아하고 천국(kingdom)을 좋아하니까 아하, 그 머리를 따 가지고 오케이(OK)를 만들었구만! 제일 싫은 것이 코리아인데 이걸 제일 좋아하지 않으면 천국 못 간다, 그래서 오픈 게이트 오브 킹덤 오브 코리아(open gate of the kingdom of Korea).

그래, 코리아를 위한 미국이 되지 않으면 지옥화되는 것이다! 그걸 가르쳐 주고 그 전통을 세우고 돌아왔기 때문에 전라도가 지옥이 되어 쓰러질 수 있는 여기에 와서 깃발을 꽂으려고 하는데, 여기에 깃발 꽂겠어요?

위하고 위하고 위하면 점점 커질 뿐이지 없어지지 않아

이종기라고 했지?「예.」이종욱이가 형님이야?「예.」형님 동생 사이가 좋아?「예.」누가 형님을 더 위하고, 동생을 누가 더 위해?「제가 형님을 더 위합니다.」형님이 동생을 위하지 않고?「제가 더 위합니다.」위할 게 뭐야? (웃음) 그래, 배웠나? 그래서 선생님이 처음 보는데 와서 봉사하려고 야단하더만. 내가 미안해 가지고 ‘이야, 자기 동생, 자기가 죽더라도 배반하지 말고 기억해 주기를 바라서 저러겠지. 난 그럴 수 있는데, 너도 동생을 내가 사랑하듯이 사랑할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을 생각할 때에, 두고 봐야 알아요.

돈 보따리 선생님이 한 수십억 갖다 주면 형님이 먼저 갖겠다고 하겠나, 동생이 갖겠다고 하겠나? 그걸 해결 지어야 돼. 형님도 ‘그거 동생이 먼저 가져야지.’ 하고, 또 그다음에 동생도 ‘형님이 먼저 가져야지.’ 해 가지고 둘이 싸움하는데, 피난 갔던 아버지 어머니가 어디 가서 죽은 줄 알았는데 살아왔으면 ‘이것은 부모님이 가져야지.’ 하고, 그 러면 부모님이 가진다면 ‘어머님이 먼저 가져야 할 거야, 아버지가 먼저 가져야 할 거야?’ 할 때, 둘이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드려야지.’, ‘여왕 왕한테 바쳐야지.’ 이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위하고 위하고 위하게 되면 점점 올라가지 땅에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점점 커질 뿐이지, 없어지지 않아요. 싸워 가지고 뜯어먹고 자기 이익 될 수 있는 이자를 자기가 많이 갖겠다 하면 그 본체는 없어져 가지고 쓰레기통이 되는 거예요. 부잣집 동산 옆에 쓰레기통이 있는 데 가서 무얼 던지든지, 동네에 사는 거지 패들까지 물건을 담 너머에 갖다 던지면서 ‘옛다. 잘 먹고 잘 죽어라.’ 이런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그렇게 되게 돼 있어요. 역사는 간단해요. 알겠어요?

그러니 사랑의 주인 만들 수 있는 인연을 찾아오는 여편네를 박대할 수 있느냐? 사랑의 주인 만들기 위해서 사는 남편을 박대할 수 있느냐? 싸울 수 있느냐? ‘아이고, 여자는 손톱을 길러야 돼.’ 하지요? 통일교회 여자는 그렇지 않지만, 여자들은 손톱이 얼마나, 담 너머 저 골짜기까지 가 가지고 자지까지 달린 것을 긁어 오기 위해서 이 손톱이 얼마나 긴지….

중국 여자들은 손톱이 손보다 길어야 여왕이 된다고 해서 그런 꿈을 갖고 살았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발을 조여 가지고 뒤뚱발이 돼 가지고 걷지도 못하게 해서 도망을 못 가게 하고 여자를 가두어 기르는 놀음이 중국에서 벌어졌어요. 그래, 중국에는 여자가 필요해요. 한국도 여자가 많고, 일본도 여자를 많이 낳아 가지고 중국 사람을 기쁨으로 소화하면 동양 평화세계가 찾아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싸?

참사랑 화합통일은 참된 가정의 절대가치관

형진아!「예.」너도 알겠어? 절대가치를 알면 다 해결되는 거야. 여편네를 완성시켜 가지고 사랑이라든가 지식이라든가 모든 완성을…. 지식도 좋고, 절대권한도, 전지전능한 모든 권한도 좋지만, 그것의 대왕마마의 자리를 가진 것이 절대가치의 기준인데, 그 가치의 기준이 절대 피해를 받지 않기 위해서는 사랑의 주인이 상대로 말미암아 찾아진다는 그 원칙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만사 모든 것이 해결되지 않는 것이 없기 때문에 절대가치관이 참사랑 화합통일에는 있느니라!「아멘!」(박수)

그렇게 살라구요. 이 눈이 혼자 보려고 그래요? 눈이 이렇게 할 때 ‘야, 너 바른 눈 틀렸어. 너는 저쪽으로, 난 이리 가야 돼.’ 하지 않아요. 영원히 같이하는 거예요. 콧구멍도 말이에요, 하나는 남자 콧구멍, 하나는 여자 콧구멍인데 마찬가지예요. 영원이에요. 둘이 솜털 하나만 조금 해서 세 갈래만 해 가지고 숨쉴 때에 소리가 ‘뺑!’ 하고 그렇기 때문에 솜털을 뽑고 자더라도 자야 돼요. 아프더라도 참고 뽑아야 되거든. 그러지 않으면 잘라야 되거든. 그런 것 알아요? 알아요?

자기 혼자 솜털을 못 잘라요. 자기 것이 아니에요. 남편이 허락해야 돼요. 남편의 소유 아니에요? 주인 앞에 허락 맡아야 되는 거지요. 그러니까 이미 둘이 하나됐기 때문에 바른손은 왼손을, 왼손은 또 바른손을 쓸 수 있지만, 바른손 왼손의 경계선이 확실하게 있으면 바른손이 왼손에 더덕지가 나고 고름이 잡혀도 딱지를 떼 가지고 짜 버릴 수 없어요. ‘넌 바른쪽인데, 난 왼쪽인데….’ 경계선이 있다고 생각하면 ‘너는 남편이고 나는 여자인데, 우리 집에 두 패가 사는데. 저금통장 둘이지.’ 그래야 돼요.

저금통장이 하나인가, 둘인가? 아, 물어보잖아? 남자들, 저금통장이 둘인가, 하나인가? 사랑의 저금통장이라면 저금통장이 하나가 돼야 되겠나, 둘 되어야 되겠나?「하나돼야 됩니다.」사랑의 주인 만들어 준 여편네를 불신하는 자체가 얼마나 죄예요? 자기를 희생하면서 보다 영원히 위할 수 있는 내용인데, 그걸 부정하고 반발하고 자기 마음대로 저금통장을 만들 수 없어요. 허락을 맡아야 돼요. 돈도 꺼내 쓰면 얼마 썼다고 보고하고 말이에요. 그렇지 않으니까 문제가 벌어지잖아요?

줄 수 있는 환경만 되면 줘야

나도 6년, 7년 전까지는 경제권을 내가 쥐었다가 지금은 줘 가지고 어머니 돈주머니에 몽땅 맡겨 가지고 채근도 안 해요. 무슨 대회 때 헌금이 들어오더라도 나는 채근도 안 해요. 얼마 보고해 가지고 쓰겠으면 쓰라고 말이에요. 여자 한 풀 수 있기 위해서 친척에 있어서 돈 몇백만 불 줬다고 해서 왜 줬느냐고 나 묻지 않아요. 줄 수 있는 환경만 되면 줘야지요. 안 그래요? 그래서 하고 싶은 것 다 하라고 했어요. 그 대신 통일교회 불쌍한 사람들 양복도 사 주고, 스타킹도 사 주고, 헤어밴드도 사 주고, 필요한 것 다 사 주라는 거예요.

아, 이거 사 주랬더니 제일 편리한 것은 뭐냐 하면, 36가정, 72가정 자기 아는 사람들을 만나면 사 주지만, 길가에서, 거리 가운데서 인사하면서 ‘어머니, 안녕하세요?’ 하면 누군지 모르겠다고 해서 알아보는 거예요. 36가정은 많은 것을 사 줬는데, 이건 처음 만나는 거예요. ‘너 몇 가정이지? 어머니 처음 만나지?’ 얼마나 반가워요? 36가정 열 번 만나는 것보다도 처음 만나는 것이 백 배 이상 기억해야 할 날이고, 일기에 기록을 남길 만한 일인데, 데려가 가지고 36가정에게 물건 사 준 것보다 좋은 것을 사 주겠다고 해도 선생님이 왜 사 줬느냐고 질문 안 해요. 그렇게 해야 돼요. 그런 것을 안 하고 자꾸 써 버리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이제 한 7년 됐는데, 이제 보따리를 전부 다 은행에다 맡겨 가지고 선생님의 허가를 맡고 수표를 가지고 써 오려면 하나도…. 선생님이 얼마나 깍쟁이인지 알아요? 수전노인지 알아요? 돈을 일전 한푼 허투루 안 써요.

집에 돌아가면 그래요. 해가 다 져 가지고 점심도 못 먹었더라도 말이에요, 아이고, 점심 두 시까지, 세 시까지 기다린 사람이 다섯 시, 여섯 시까지 못 기다려요? 두 시간 후에 집에 돌아가서 점심 겸 저녁까지 실컷, 두 상을 왜 차리느냐고 여편네가 타박하더라도 ‘왜? 그래야 될 것이지 안 돼?’ 이러면서 먹어 제낄 수 있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거예요?

길가에 오다가 배고프다고 식당에 안 가던 사람이에요. 요전에는 내가 바다에 나갔는데, 전화해 가지고 ‘아빠!’ 해 가지고 ‘고기 큰 놈 잡았어요?’ 못 잡았다면, 나 어디에 가 있는데 누구누구 데려갔으니, 아기들 데려갔으니 점심, 밥맛도 없을 텐데…. 요즘에 쌈만 싸먹고 있어요, 짠 것, 매운 것. 안 그래요? 소금 간장 많이 치고 매운 것, 고추장을 쳐 가지고 혓바닥도 얼얼하고, 배도 저녁까지 얼얼한 것이 식지 않아요. 그 재미라도 봐야지요? 이거 뭐 달큰한 것만 먹으면 순식간에 넘어가지만 ‘어억!’ 구역질이 나려고 그래요.

그래, ‘선천세계의 습관성을 버리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나를 이렇게 훈련한다. 고맙습니다.’ 하며 ‘토끼와 같이 풀 뜯어먹고 살고 고추장, 소금을 발라 가지고 간을 맞춰 먹고 살지.’ 이러면서 살고 있는 거예요. 그래도 얼마나 편안한지 몰라요.

이놈은, 또 왜 양말은 돌아갔나? (웃음) 그 본 받으면 그래요. 한바탕 얘기하다가 나 혼자 올려다보면 다 올려다볼 때 이렇게 맞춰 가지고 사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주 노릇 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몰라

그래, 선생님이 교주 노릇을 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저렇게 똑똑한 아들딸들이 있는데, 아버지 노릇 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욕도 한번 마음대로 못 해 봤어요. 몽둥이로 후려갈기지도 못했다구요. 삼십이 가까워 오더라도 손자를 사랑하면 사랑했지, 아들딸을 손짓할 수 없고 말이에요. 자기 마음대로 해 가지고 마음대로 해방돼 가지고 마음대로 찾아져야 탕감복귀가 필요 없는 해방적 석방세계의 상속자로 받을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그래, 이놈의 통일교회 교인들이 아들딸을 망치려고 패거리가 돼 있어요. 전라도면 전라도 패들 중에 떨어진 사람이 선생님의 아들이 왔다 하면 찾아와 가지고 속닥속닥 하는 거라구요. ‘아이고, 나는 아무 때의 몇 가정입니다.’ 해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이 가정에서 떨어져 가지고 반대하면서 이래 놓고 아들까지 못 쓰게 만들려고 별의별 짓을 다 한다구요.

그 아들딸에게 내가 권고하거나 따지지 않고 내버려뒀지만 자기가 찾아오게 돼 있어요. 때가 되면 찾아와요. 아버지가 뭘 했다는 것을 알고, 세계 전체, 촌사람, 부두에 사는 어민들도, 농촌에서 농민들도, 대학가에 사는 교수나 학생들도, 그다음에 소년시대로부터 청년, 노년시대, 공동묘지에 간 사람, 영계에 간 천년 선조들까지 내 프로그램의 하루 생활권 내에 들어와 가지고 비준을 맞추지 않고는 해방의 길이 없고 석방의 길이 없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책임을 하려니 얼마나 고달파요? 하늘에 나를 모르는 사람이 없어야 되고, 하늘이 좋아하지 않는 구석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다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세상도 그래요.

전라도 여자들도 나를 좋아하지? 일본 여자들도 선생님을 좋아해?「예!」얼마나 좋아해?「많이요.」흐응! (웃음) 잘못하면 ‘많이’가 머니가 돼요.

상대가 화합을 이룰 수 있는 주인이기에 상대를 존경해야

절대가치관이 뭐냐 하면, 참사랑의 화합 통일은…. 상대적 존재가 화합의 일을 이룰 수 있는 주인 자리에 섰기 때문에, 화합이라는 말은 상대를 존경하지 않는 세계는 찾을 수 없다 이거예요.

‘참사랑의 화합 통일은…’, ‘통일’의 통은 ‘거느릴 통(統)’ 자예요. 주인 만들어 줬으니 그걸 고맙게 여기고 빚을 졌으니 갚아야지요. 안 그래요? 여자가 없으면, 여자라는 절반 갈라놓은 것을 찾을 수 있는 길이 없어요. 또 남자가 없다면 여자 절반 갈라놓은 것이 완성할 수 없어요. 이제 뭐이? 통일돼야 돼요, 통일. 반쪼가리가 무슨 쪼가리? 통쪼가리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둘이 하나여야 완전해 가지고 제상에 바치게 되지, 그렇지 않으면 천하가 다 고개를 흔들어요. 이것이 없다는 거예요, 이것이.

그래, 눈 자체도 보조를 같이 맞춰야지, 숨도 ‘야야, 너 이번에는 오른쪽 코가 쉬고, 다음 번에는 나 쉬겠다.’ 하고 들이쉬고 내쉬고 해 보라구요. 뭐 10분도 못 가요. 한번 맞춰 보라구요. 또 말 잘하는 여자가 입술을 한 3밀리미터 틀리게 해 가지고 말해 보라구요.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발음이 안 돼요. 낑낑낑낑 해 가지고 몇 번씩 속으로 발음하다가는 발음이 틀리기가 일쑤라는 거예요. 또 손 하나 가지고 뭘 할 수 있어요? 바른손도 쓰지만 왼손이 없으면 반쪽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뭐든 일할 수 없어요. 다리도 왼다리, 바른다리가 협력해야 돼요. 전부 다 협력하게 돼 있잖아요? 안 그래요?

그러면 무엇을 대해서 협력을 내가 좋아하느냐?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줬다는 거예요. 우리 가정의 할머니 할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은 아들의 자리에서 손자의 자리까지, 손자의 자리는 미래의 세계요, 아들의 자리는 현재의 세계인데, 두 세계의 인연을 나로 말미암아 얻을 수 있게 돼 있기 때문에, 내가 절대가치의 기준이라 할 수 없다 이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앞에, 아들딸 앞에, 어머니 아버지 앞에.

아들딸이 절대적이요, 할머니 할아버지는 아들딸을 키운 것은 잊어버리더라도 손자 키운 것은 못 잊는다는 거예요. 아줌마들, 할머니들이 그렇잖아요? 아이고, 무엇 같다고 그러던가? 효율이! 뭣 같은 아들, 손자만 안겨 주면 좋겠다고 해?「토끼 같은 아들이요?」토끼야? 토끼 같은 아들이 어디 있나? 뭐라 그래?「떡두꺼비입니다.」두꺼비지.

두꺼비의 생태

두꺼비가 뭐 그렇게 좋아요? 파리 잡아먹는 챔피언이에요. 두꺼비는 내가 감옥에 있으면서 그런 걸 많이 봤어요. 5센티미터쯤 있는 데다 파리를 잡아 놓으면 벌써 없어졌어요. 파리가 넘어갔어요. (웃음) 5센티미터까지 혓바닥이 나와서 그걸 삼켜 버리더라구요. 이야!

두꺼비가 얼마나 또…. 그건 개구리같이 뛰지도 못해요. 엉금엉금 걷지. 파리 잡아먹는 데 얼마나 선수인지 몰라요. 날씨가 더우면 말이에요, 모기들이 나온다구요. 여름 같은 때에 아래가 땅 기운도 덥고 그러면 파리가 어디로 날아 들어오느냐 하면, 문 아래 틈을 통해 가지고 기어 들어와요. 그걸 지키고 있다가 잡아먹어요.

남미에 가서 살면 그래요. 모기가 들어오는 구멍, 파리가 들어오는 구멍은 제일 낮은 데예요. 낮은 데가 편리하거든. 그러니까 냄새나는 데…. 높은 데서는 냄새 안 나요. 낮은 데서 냄새가 나요. 날이 더우면 더울수록 빨리 썩으니 냄새 나는 것을 찾아가는 모기라든가 파리 같은 것은 낮은 데로 구멍을 찾아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면 두꺼비는 그 구멍에서 밤새도록 지키고 앉았더라구요. 아침에 한참 먹고는 말이에요, 자지도 않고 그러고 있어요. 또 그다음에는 개미가 나와요, 개미가. 개미가 발랑발랑 나오는 것을 또 후닥닥 삼켜 버려요. 밤을 지새우면서 그래요.

그다음에 날이 훤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나비와 벌들이 날아 들어오면 벌도 후닥닥 삼켜 버려요. 이야, 그 목구멍에 넘어가게 되면 벌이 쏴도 붓지 않는 모양이지? 목구멍에 벌이 앉았으면 그 목이 메여 가지고 숨이 막힐 텐데, 벌까지 훅 삼켜 버려요. ‘아, 그렇게 사누만. 편리도 하다. 나도 그럴 수 있는 기관이 있으면 하나님까지도 내가 잡아타고 날아다닐 텐데.’ 이런 생각도 하고 별의별 생각을 다 했다구요.

위해서 태어났으니 자기를 위하라고 할 수 없어

그래, 절대가치는 하나님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문 총재를 빼놓고는 사랑의 왕이 될 수 없고, 선의 왕이 될 수 없고, 참의 왕이 될 수 없고, 이상의 남성격 주체가 될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하려니 무슨 짓이야 안 했겠나? 종살이로부터 곁집살이, 막살이, 무엇이든지 전부 다 마다하지 않고 하다 보니 자꾸 올라간 거예요. 그 올라가는 공식이 클 뿐이지 공식은 간단해요. 십자(十字) 여기를 중심삼고 이렇게 돼요. 이 구형을 중심삼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이게 전부 다 구형에 꽉 차는 거예요. 이게 8단계라구요. 종의 시대에서부터 8단계, 개인시대·가정시대… 8단계, 쌍합 8단계를 하나 만들지 않으면 해방적인 석방의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자, 그런 것을 알고…. 형진아! 너도 그래. 네가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만들어 준 것은 여편네밖에 없어. 또 네가 부모의 사랑을 가지고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리는 아들딸이 만들어 준 거야. 형님을 사랑할 수 있는 것은, 형님이 있기 때문에 동생이 형님을 사랑할 수 있는 것을 배운 거야.

그래, 영진 형이 지금도 그립지? 찾으면 나타나지? 새벽에 기도하다가 찾으면 나타나 얘기해 주고 다 가르쳐 주게 돼 있어. 오늘 뭘 하면 좋겠느냐고 물어보면 답변도 해 주고. 얼마나 고마운 거야? 또 부모님에 대해서 물어보면 부모님은 자고 있지만 영적으로 나타나 가르쳐 줘요. 통일교회는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래, 자기를 위하라고 할 수 있는 생각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알겠어요?「예.」가정을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가정도 나라도 세계를 위해서, 세계도 하늘땅을 위해서, 하늘땅도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은 나를 위해서. 얼마나 좋아요? 나중에는 나 하나에게 대를 물려주고, 만민 전부가, 영계에 가 있는 전부가 하나님의 왕자 왕녀예요. 특권층이 없어요. 다 같은 천국에서 같이 호흡하고 같이 먹고 같이 살 수 있는 그 세계라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의 생활과 사랑의 춤과 사랑의 음식을…. 사랑의 감성이 십년 부부생활을 했다고 하더라도 10년에 끝나는 게 아니에요. 늙어죽게 되더라도 말이에요. 세 며느리가 있다가 할아버지가 죽은 다음에 세 며느리들이 뭘 해 놓고 서로가 자기 신랑 대접하는데, 자기 할머니 혼자 남았을 때 ‘야, 할아버지 것 준비했니?’ 하고 물으면, 옛날에 그렇게 묻던 것인데 답변이 뭐냐 하면 ‘없어요.’ 그래요. ‘할아버지 준비가 없어졌습니다.’ 얼마나 기가 차요?

그러니까 외로움을 느끼고, 세 며느리가 전부 다 자기 남편만을 위하는 그런 환경에서 살고 싶지 않아요. 죽은 남편을 따라가기 위해서 3년도 못 가 가지고 즐거이 죽는 거라구요. 옛날에 자기를 정으로 대해 준, 사랑의 주인 만들어 준 아내와 남편을 찾아가 가지고 하나님이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부모를 찾아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 세계가 영원한 고향이 되고, 영원한 조국이 됨으로 말미암아…. 그런 절대가치를 누가 변경시키지 못해요.

할아버지는 할머니,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 그다음에 그 여자 남자를 중심삼고 부모가 되고 사돈 팔촌이 다 됐으니 어느 누구를 따 버리면 전체를 몽땅 떼어 버려야 돼요. 여자면 여자를 빼 버릴 수 있어요? 남자면 남자를 빼 버릴 수 있어요? 부모를 빼 버릴 수 있어요, 아들딸을 빼 버릴 수 있어요, 형님 동생을 빼 버릴 수 있어요, 아내를 빼버릴 수 있어요? 빼버릴 수 없는 공식적인 기준이 절대 기준이니, 그 가치를 영원히 보존시킬 수 있는 그 위에 선 사람이 행복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딴 것은 뭐 바랄 것이 없다는 거지. 알겠나?「예.」

바다에 나가면 무슨 고기든 다 잡혀

몇 시야? 바다에 나갈 시간이 늦었네. 어디 갔나? 아, 최진호!「바다에 나갔습니다.」바다에 나갔어? 그래. 어저께 95센티미터, 97센티미터짜리 숭어를 잡았으니 오늘은 80센티미터, 82센티미터, 100센티미터, 1미터 되는 숭어를 잡는 꿈을 갖고 나가야 할 텐데, 나 그렇지 않을지 모를 테니까 사진사들은…. 김 국장 어디 갔어?「예.」

긴 국장이야, 짧은 국장이야? (웃음) 김이 무럭무럭 나는 김 국장이니 선생님을 삶아 먹겠다고 나오지 말라구. 마음대로 명령하려고 그러지? ‘선생님이 숭어 80센티미터 된 것만 잡으면 오소.’ 하면 ‘저 모르는 선생님, 카메라까지 갖고 자기를 주인 만들어 주기 위해서 왔는데 모르는가? 절대가치를 부정하는 선생님이 돼서는 안 될 터인데….’ 오늘 이렇게 설명했으니 그렇게 안 해도 절대가치가 무너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된다구. 아시겠어?「예.」

절대가치가 그래요, 절대가치가. 효율이도 여기 있는 것보다도, 누군가? 색시 이름이 뭐인가?「필립스입니다.」그래, 거기에 가고 싶지? 여기 데려와 살라니까 왜 안 데려와?「아, 저야 데려오고 싶지요, 아버님.」누가 안 오겠대? 색시가 안 오겠대?「거기 일을 다 정리해야 될 것 같습니다. 데려오겠습니다, 아버님.」데려와 살라구.「예.」

자기가 삼식을 중심삼고 절반 갈라 가지고 아침 점심 하게 되면 먹고도 남을 터인데. 안 그래?「예.」세 번 먹을 것을 두 번 먹으면 되잖아? 바다에 나가 가지고 사시미, 고추장, 초장을 만들어 가지고 얼마든지 앉으면 순식간에 하루 먹고도 남아요. 설사가 나서 먹지 못할 만큼 먹을 것이 많아요. 무슨 고기든 다 잡혀요.

그 맛 다 봤지, 이제?「사시미 맛 다 봤습니다.」안 먹은 게 뭐야?「안 먹어 본 것은 아직….」용치라는 것 먹어 봤어?「농어는 먹어 봤습니다, 아버님.」아니, 용치!「용치요, 용치는 안 먹어 본 것 같습니다.」요전에 예쁘장한 그거…. 그게 여자는 예쁘고, 수놈은 아주 뭐, 예쁜 반대가 뭐인가? 흉측! 아, 암놈은 예쁘장해 가지고 오색가지 무지개 빛이 나는데, 이건 줄들이 있어 가지고 멋대가리가 없고 몸뚱이가 더 작아서 암놈 절반도 안 돼요. 수놈은 큰 수놈이라도 ‘에이!’ 하고 침 뱉고 싶더라구요. 기분이 좋지 않더라구요, 내가 남자 돼서.

자, 그만했으면 시간이 초과됐으니 오늘 모든 흥진 군의…. 이제 몇 페이지 안 남았지?「다 끝냈습니다.」다 끝냈어?「예.」잘 했다구, 잘 했다구.

교차결혼 교체결혼을 하면 통일은 순식간에 이뤄져

참사랑의 화합 통일은 참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이다 이거예요. 가치가 아니에요. 가치관! 개인관이 가정의 기반이 되고, 가정관이 종족의 기반이 되고, 종족관이 민족의 기반이 되고, 전부 다 연결돼 있어요.

관이라는 것은 ‘볼 관(觀)’ 자를 약하면 ‘글월 문(文)’ 변에 ‘볼 견(見)’을 써요. 관이라는 것은 이론적인 체제에 비준을 맞출 수 있는, 안팎이 합할 수 있는 그런 관을, 그런 보는 방법을 관이라고 한다구요. 알겠나?

그래, 개인 인생관, 가정 인생관, 종족 인생관, 민족·국가·세계·우주관, 최후에는 신관까지 나가는데, 지금까지 전라도 사람은 전라도 개인관이 있어요. 전라도 가정관이 있다구요. 전라도 사람의 민족관이 있어요. 그게 야당 패들이에요. 경상도하고 못 통해요. 경상도를 완성시키는 것은 전라도, 전라도를 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상대적 입장에 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차결혼에서 교체결혼까지 하게 되면 통일은 순식간에 되는 거예요. 남북의 통일, 일본과 중국과 교차결혼, 소련과도, 미국과도, 일본 민족을 해체해 가지고 3개국, 한국까지도 4개국 교체결혼을 하면, 일본은 나라가 없지만 아들딸의 마음의 주인, 어머니 자리를 차지할 수 있기 때문에 나라를 팔아서도 세계를 도울 수 있는 어머니의 행차를 할 수 있는 행렬만 하게 되면, 세계의 아들딸의 몸 마음이 갈라진 핏줄이 연결돼 있고, 살 줄이 연결돼 있고, 뼈 줄이 연결돼 있고, 혈통 줄이 연결돼 있기 때문에 10년, 30년, 30대, 천 대가 되더라도 그런 사상을 가진 어머니 군상이 되면, 천년 후에도, 천 대 후에도 일본 나라가 어머니 나라로 등장해서 어머니의 소명적 책임을 완성하고 남느니라! 아멘!「아멘!」

어머니 주머니에 말 눈깔사탕 하나라도 사 먹을 수 있는 돈이 남나, 끊어지나? 여자들 욕심이 많은데 말이에요, 아기를 열 셋을 낳아 어머니가 기른다 하게 된다면 그 쌈지 보따리, 쌈지 주머니 안에 돈, 비축금이 남겠나, 못 남겠나?

열 세 아들딸을 전부 다 하려면 열 세 곳의 비밀 장소를 둬 가지고 ‘야, 비축금, 옜다, 말눈깔이다.’ 하고 줘야지요. 통틀어 가지고 돈 한 주머니에 넣어 가지고 다 사 주다가 절반이 끊어져서 ‘내일 사 줄게, 내일.’ 그걸 믿게 되면, 그렇게 또 안다구요. 내일 사 준다 하면 모레 되기 전에 그 아들딸이 와서 ‘엄마, 오늘 사 준다고 해 놓고 왜 안 사줘?’ 하면 ‘아이고, 오늘은 오늘이고, 어제는 어제지. 어제 못 했으니 오늘 또 할 게 뭐야?’ 이런 엄마는 빵출이라는 거예요. 빵 해 가지고, 빵빵 맞아 가지고 망해 떨어져 쫓겨난다는 거지. 약속했으면 무슨 수를 쓰더라도 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럴 때는 말 눈깔사탕 사진첩이라도 하나 해다가 말 눈깔사탕 대신 그 돈을 가지고 미리 너에게 줄 것 하나보다도 말 눈깔사탕세계가 얼마나 복잡한지, 많은 사탕을 맛보게 하겠다고 그럴 수 있는 돈을 어머니가 돼지저금통에 집어넣어 가지고 사 주면 이 전부의 주인이 네가 될 텐데, 그렇게 사 가지고 한꺼번에 열 개도 먹고, 한 시간에 백 개도 먹어 봐라 이거예요. 그러면 싫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교육까지 할 수 있는 여유만만한 어머니가 되면 훌륭한 어머니가 되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어디 갔나, 효율이!「예.」노래하는 여자 어디 갔어?「서울에 어머니 모시고….」서울! 서울에 가서 우니까 나도 울고 싶다! 그러니까 오늘 훈독한 남자가 노래 한번 해 보지. (박수)

제일 잘하는 노래 하고, 훈독회 노래 대신 하고 바다로 나가자구.「예. 기도도 되니까 기도로 들으십시오.」(김효율 ‘행복의 샘터’ 노래)「……구름 따라 사랑 찾아 내 여기 왔노라~!」여기는 민족성도 없어. 일본 색시라구.「감사합니다.」2절 해야지, 2절, 남자하고 상대 될 수 있는. 2절도 못 하면 상대격이 못 된다구. (2절 노래)

여러분도 남편을 대해서 노래를 가르쳐 줄 수 있는 심정을 가지고 살면 불쌍한 가정이 아니에요. 행복한 가정이 아닐 수 없다! 아멘! 박수! (박수) (경배)

자, 밥들 먹고, 배 탈 사람들은 배에서…. 너 또 월척 그 장소에 가겠나? 「바다에 한번 나가 볼까요, 그럼? (문용현)」 아, 그건 자기 마음대로 해야지, 내가 뭐 얘기를 하나? 야야, 아침 싸라. 「예.」 지금 곧 나가야 되겠다. 늦었다.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