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전에 발표한 내용이 전체 섭리를 완결하는 총결론적인 말을 한 것이었는데, 이제 끝을 맺어야 할 때가 왔다구요.
유엔까지 전부 총체적으로 해야 된다구요. 유엔의 주도적인 역할을 우리가 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됐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이 세상은 희망이 없어요. 그런 차원을 넘어갈 때가 되었으니 유엔 대회에 대한 총평, 이번에 그 결론을 지어야 되겠다구요. 그것을 얘기해 주라구. 요약한 내용을 알려 주라구.
미국에서 교육한 것, 교회와 정부가 합해서 교육한 것이 50개 주에서 끝남과 동시에 유엔과 우리가 관계 맺어져서 세계적인 선언을 할 수 있었던 것,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얘기해 주라구.
「근래 2, 3개월 간에 참부모님께서는 숨가쁘게 미국을 중심으로 한 세계 섭리를 주도해 오셨습니다. 특별히….」
촛불을 끄라구요. 냄새가 난다구요. 전세계에서 모여서 이런 기념 행사를 하는 데 있어서 앞으로 부자유스럽지 않게 환경을 다 만들어야 된다구요. 원래는 7백 명, 8백 명이 모일 계획이었는데, 이게 몇 명이야?「17개국에서 지금 도착한 사람까지 해서 250명입니다.」각 나라에서 한 사람씩 오게 되어 있잖아?「어제 밤까지 17개 나라 사람들이 도착했습니다.」
미국에 대한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교육으로부터 정부와 교회를 중심삼고 하나돼 한국에 가서 ‘평화통일선언’을 한 것이라든가, 이것을 연결시켜서 유엔에 대한 것, 유엔이 나라 되기 위해서는 땅이 필요한데 땅을 선생님이 준비해서 기증하는 모든 문제 등을 섭리사로 볼 때 선생님의 책임을 다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자, 얘기해요. (에이 엘 시 교육으로부터 유엔 대회까지 일련의 대회에 대한 양창식 회장의 보고)
이번에 여기에 처음 온 사람, 손 들어 봐요. 왜 이렇게 처음 온 사람이 많아요? 촌사람들이구만. (웃음) 여기에 팔정식이라는 말을 처음 듣는 사람도 있을 거라구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팔정식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1회 때 한 말씀은 섭리사의 전반적인 내용을 포함해서 한 거예요. 그것이 얼마만큼 이루어졌느냐 이거예요.
12년 전에 한 거예요. 만 11년째 되는 거예요. 그때는 미국도, 기독교문화권이 반대하는 최고의 원수였던 거예요. 그런 원수 자체가, 기독교 자체가, 미국 자체가 선생님한테 자연굴복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와서 이제는 자기 일신을 세워 가지고 세계적인 개척을 하려고 하는 이런 기준에 서게 되었어요.
유엔 자체가 본래는 미국이 세운 거라구요. 1945년에 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패전국을 전승국이 해방시키는 놀음을 했다 이거예요. 가인 아벨의 형제가 싸워 가지고 형님이 사탄 편이 되어 동생을 죽이던 모든 전부가 동생이 승리해 가지고 아벨적 패권주의 국가 대표인 미국을 중심삼고 전세계가 동생의 자리에서 보호받을 수 있는 입장에 서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입장이 돼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통일교회를 반대한 거예요. 참부모를 맞기 위한 모든 책임을 못 하고 기독교가 반대했다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의 제일 원수가 누구냐? 미국의 기독교예요. 기독교의 배후에서는 공산당과 하나돼 가지고, 전체의 사상적 기준을 보면 인본주의 사상, 그 다음에는 향락주의로 떨어진 육체파 사상이에요. 이것이 전부 다 합해서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공산당이 활용해서 통일교회 레버런 문 격파운동을 지금까지 했다구요.
개인적으로 격파하려고 하고, 가정적으로 격파,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총합해서 격파하려고 했지만 격파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허락지 않는 거예요. 핍박을 해서 사지까지, 경계선까지 끌고 가지만 생명에 대해서는 자기가 자주 권한이 없기 때문에 생명을 손댈 수 없는 거예요.
생명의 권한은 하늘이 간섭하기 때문에 어려운 핍박, 개인적 세계의 핍박시대, 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적 핍박 환경의 모든 것이 선생님 일신을 중심삼고 공격해서 타도하려고 했지만, 하늘 편이 실패한 것이 아니라 사탄 편이 실패한 거예요. 지금 우리는 미국을 넘고 유엔 꼭대기까지 올라왔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 유엔이 가야 할 방법은 세상 누구도 몰라요. 이젠 선생님의 말을 안 듣고는 유엔이 멸망하게 돼 있다구요. 미국도 그렇고, 전세계가 그런 거예요. 일본도 그렇고 공산당도 그래요. 중국과 소련, 미국, 일본의 젊은 세대들을…. 2세예요. 12세부터 24세 이내의 모든 젊은이들을 재교육하지 않고는 세계는 미래상이 없다는 거예요.
그 가외 모든 인간들, 가정을 가진 모든 민족과 국가는 망하게 돼 있다구요. 이걸 방어해야 할 책임이 통일교회에 있기 때문에 축복이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부터 미혼남녀 축복시대에 들어온 거예요. 지금까지는 제멋대로 타락한 가정까지 수습해 준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계약결혼이니 해서 난장판을 만든, 프리 섹스를 한 이런 패들도 포섭해 줬어요. 그런 사명을 하는 것이 참부모가 아니에요. 참부모는 순결한 처녀 총각, 종교로 말하면 천주교의 신부 수녀, 동양에서는 불교의 비구승하고 비구니, 이들을 축복해 줘야 된다구요.
기독교가, 종교권이 하나되어 선생님을 모시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40년 동안 똥통에 들어간 거예요. 그래서 아담이 한번 사랑에 실수함으로 말미암아 지옥에 꽂혀 버렸는데, 이보다 몇백 배 추악한 타락한 패들을 수습해서, 구더기가 슬고 있는 이것들을 살려 주는 놀음을 선생님이 했다 이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 선생님이 해야 할 일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
이제 4억3천만쌍 처녀 총각의 결혼이 끝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가정이 전부 병들었어요.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문제를 어떤 정부도 손댈 수 없어요. 하나님도 타락하는 아담 해와를 손 못 댔는데, 이것을 손대서 치리할 존재가 없다는 거예요. 아무리 정치적 이념을 가졌고, 교육 이념, 무슨 사상 이념을 가졌다 하더라도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을 방비할 길이 없는 거예요.
이것을 방비할 방비책은 오로지 참부모에게만 있어요. 거짓 부모가 이렇게 만들어 놨기 때문에, 법이 그렇기 때문에 창조이상을 파괴한 것을 하나님이 고칠 수 없다구요. 인간이 잘못했으니 인간이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 거짓 부모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것은 참부모가 와 가지고 역사적인 모든 병통(病痛)을 수습해 가지고 치리해 주지 않고는 이걸 고칠 수 없는 거예요. 해방권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일을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주된 사명이에요. 통일교회는 젊은 청소년들을 새로운 하늘나라에 필요한 충신 열녀로 만드는 것이 사명이에요.
그 다음에는 그들을 축복해서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어디든지 그 심어진 씨는 언제나 하나님 편에 속할 수 있는, 천국에 속할 수 있는 씨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파탄과 청소년 윤락을 방지할 수 없는데, 이것은 참부모만이 가능한 거예요.
참부모만이 어떻게 가능하느냐? 하나님의 비밀을 알고 사탄의 비밀을 알아요. 참부모가 어떻게 병이 났다는 그런 모든 동기를 거꾸로 갖다 맞춤으로 말미암아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축복이라는 거예요.
축복 가운데는 개인적인 축복권, 가정 축복권, 종족 축복권, 민족 축복권, 국가 축복권, 세계 축복권, 하늘땅 축복권이 있는데, 참부모가 비로소 사탄세계와 싸워서 다시 찾아 세웠기 때문에 그 기준이 개인에서부터 쭉 피라미드같이 서 있는 거예요. 여기에 상대기준에 있어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거기에 보조를 맞춰 가지고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신앙과 절대복종하는 그런 기점만 일치되면 그 시대의 혜택을 받는 거예요.
지금은 세계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과 살인마를 같이 축복해 주었어요. 그 성인이 누구고 살인마가 누구냐? 살인마 되는 것이 누구냐 하면 형님 가인이에요. 성인이 누구냐 하면 아벨이에요. 지금까지 역사상에 싸워 나오던 것이 끝날에 와서는 같은 자리에서 축복받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혹은 타락하지 않은 참부모 앞에 축복받을 수 있게 됐는데,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파탄됐던 것을 꿰미에서 떼 가지고 비로소 수평선을 중심삼고 축복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 조수물로 말하면, 먼저 들어온 물이 성인이라면 나갈 때는 성인이 앞장서 가지고 나간다구요. 맨 나중에 나가는 것이 누구냐 하면, 사탄세계의 제일 악한 녀석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물이 들어올 때 먼저 나간 물이 먼저 들어오느냐, 나중에 나간 물이 먼저 들어오느냐? 어느 물이 먼저 들어와요?「나중에 나간 물이 먼저 들어옵니다.」꼴래미 물이 먼저 들어와요. 꼴래미 물이 들어와서 수평이 되는 거예요, 수평!
타락하지 않았으면 가정적 수평을 중심삼고, 그 수평이 가정적 수평인 동시에 종족적 수평, 민족적 수평, 국가적 수평, 하늘땅 수평 기준이 될 것인데 타락했다구요. 그러니 전부 다 메워 버렸어요. 가정의 수평 기준을 파괴해 놨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수평 될 것을 파괴시켜 가지고 악마의 천하를 만들어 버렸어요. 그래서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남녀의 사랑문제를 여지없이 유린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총결론이, 사탄의 끝날은 뭐냐 하면 남녀들이 사랑하는 것이 누더기가 됐다는 거예요. 사랑은 생명의 원천이에요. 영생의 원천이에요. 하나님도 사랑을 중심삼고 존속해 나오는데, 이 사랑이상의 근본 되는 남녀의 생식기가 전부 다 누더기 판이 됐어요. 알겠어요?「예.」
프리 섹스가 뭐예요? 프리 섹스만이 아니에요. 미국은 지금 근친상간관계가 벌어지고 있어요. 할아버지가 손녀딸하고 살아요. 시아버지하고 며느리가 살아요. 손자하고 할머니가 살아요. 근친상간관계로 모든 것이 엉망진창이 돼 버렸어요. 그러니까 사탄은 이렇게 만들어 놓고 ‘하나님, 당신의 창조이상은 사랑이상이요, 사랑이상을 통해 가지고 완성한 세계가 천국이라 할 때, 그것이 당신의 창조원칙이라면 이와 같이 엉망진창이 된 여기에 있어서 당신의 이상 실현이 가능합니까?’ 하고 참소하는 거예요.
사탄은 영원히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나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이것은 거짓 부모, 사탄이 만들어 놨기 때문에 참부모가 이 모든 것을 알기 때문에, 수술을 하고 조제를 해서 약을 먹임으로 말미암아 나을 수 있다는 거예요. 반대편으로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은 개인적인 수평, 가정적인 수평권, 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의 수평권을 파괴해 놓은 거예요. 그래서 지옥과 천국으로 갈라놓은 거예요. 무엇 때문에 그렇게 갈라졌느냐? 결혼을 잘못했기 때문이에요. 알겠어요? 성인과 살인마가 결혼했기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국경선이 그래서 생긴 거예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성인들과 살인마를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주는 것이 타락하지 않았던 하나님 자신이 본래에 원하던 거예요.
타락한 아담 해와도 자기 가정에 있어서 가인이 동생을 죽이는 것을 원치 않았어요. 아담 해와의 소원이 뭐냐? 같이 축복해 줘 가지고 하나님과 더불어 일체 될 수 있는 가정이상을 다시 찾기 위한 소원이 그 자리에 남아 있기 때문에, 그것을 아는 참부모는 그런 특권을 가지고 성인과 살인마를 같은 자리에서 축복한 거예요. 그래서 지옥문을 철폐하고 경계선을 철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이상헌 씨의 보고 중에 성인들이 선생님에게 쓴 보고 내용을 잘 들어서 알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 공산당의 괴수들, 2차대전의 괴수들, 히틀러나 무솔리니나 도조, 그 다음에는 공산세계의 마르크스와 레닌, 스탈린, 이들을 전부 다 축복해 준 거예요. 1998년 6월 며칠이에요?「13일입니다.」6월 13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한 거예요. 이것은 역사적 사실이에요.
그건 하나님이 공인해야 되고, 사탄이 공인해야 되고, 참부모가 공인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옥과 천국의 국경을 철폐해 버리고 수평을 만들어 놨어요. 그러니까 나라의 국경도 철폐해 버려야 돼요. 그 다음에는 문화의 국경도 철폐해야 돼요.
세상이 그렇잖아요? 세상에 지금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동서 문화의 격차예요. 동양은 정신문명이고 서양은 물질문명으로, 그게 격차예요. 그 다음에는 남북의 빈부문제예요. 그것을 누가 만들어 놨느냐? 타락 때문에, 사탄 때문에 그런 거예요. 이걸 철폐해 버려야 돼요. 그래 가지고 국경을 없애야 돼요.
만물세계에 국경이 있어요?「없습니다.」참새새끼가 가다가 국경에서 멈춰 가지고 비자 받아요? 벌레 하나도, 개미새끼 하나도 그런 관계를 갖지 않아요. 그런데 만물의 영장은 왜 이 꼴이에요? 알겠어요?「예.」국경선을 철폐해 버려야 돼요.
선진국에 가면 난 일본 사람, 난 미국 사람, 난 어디 사람 하는데, 퉷! 똥개들이에요, 똥개! 지옥 밑창에 떨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게 돼 있어요, 지금. 미국을 수습 못 해요. 미국이 살려면 레버런 문한테 부탁을 해야 돼요. 선진국가의 부패한 가정파탄, 청소년 윤락의 치료 방법을 누가 알아요? 치료 방법, 조제 방법을 아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어요. 그 주사약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어요. 그 주사약이 축복 주사약이에요. 알겠어요?「예.」
그래, 선생님이 가정 핍박시대를 지나갔다구요. 종족 핍박시대를 지나갔다구요. 민족 핍박시대를 지나갔다구요. 국가 핍박시대를 지나갔다구요. 세계 국가 대표가 미국 아니에요? 미국 자체의 기독교가 반대하고, 종교권이 반대하고, 주권이 반대했지만, 이제는 틀림없이 살기 위해서는 레버런 문의 꽁무니를 안 붙들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예.」
유엔 도상의 지 오(GO;정부기구)들이 나라를 망치고 기생충이 되어 유엔을 다 뜯어먹어요. 그래서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를 통해 그것을 막자 이거예요. 국가 대표들이 모여 가지고 자국의 이익을 추구하는 이 기생충들을 추방해 버리자는 거예요. 엔 지 오, 논 거번먼트 오거나이제이션(NonGovernmental Organization)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이번에 ‘어셈블리 2000(ASSEMBLY2000)’을 중심삼아 가지고 엔 지 오 2000년 총회를 한 거예요. 새로운 결의를 해 가지고 유엔을 움직이는 거예요. 유엔에 손대 가지고 상원 하원의 나라 형태를 만들어 줘야 돼요. 나라 형태를 만들어 주려고 하는데 땅이 없어요. 땅이 없으니 내가 준비해 주었다구요. 알겠어요?「예.」
남북한이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차 버려도 돼요. 김정일 혹은 김대중이 말 안 들으면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 나라를, 그 땅을 붙들고 가는 레버런 문이 아니에요. 그 이상의 것을 준비한 거예요. 한반도의 정반대에 있는 남미의 4개국, 메르코수르(MERCOSUR;남미공동시장)를 중심삼아 가지고 연합해서 그 땅을 대치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준비해 나온 거예요.
한국동란은 하나의 내란인데, 내란에 세계의 국가들이 가담했다는 것은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이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또 판문점이라는 것이 뭐예요, 판문점? 본래는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금문점(金門店)이 될 것인데 판문점(板門店)이 됐어요. 그것을 뜯어 가지고 금문점을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전쟁은 하나님의 전쟁이에요. 신을 부정하는 유물론과 신을 절대시하는 유신론의 세계사적인 운명을 걸고 싸운 거예요. 여기에 유엔군 16개국이 들어와 가지고 피를 흘렸거든. 16수라구요. 또 16수를 중심삼고 160국가예요. 냉전시대에 160국가가 양분되었던 것인데, 서울올림픽 때 비로소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냉전시대가 지나간다고 말한 거예요. 한국이 그렇게 중요한 곳이라는 거예요.
하늘땅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사탄이, 마귀가 점령하기 위해서 싸우던 모든 것을 하나님이 인수받기 위해 16개국이 참전해 싸움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이젠하워 시대인 1953년에 휴전했던 거예요. 그래서 미국이 망하는 거예요.
내가 아이젠하워 대통령을 만나 가지고 얘기한 것이 뭐냐? 그때 중국을 중심삼고 달라이라마 사건이 난 거예요. 그때 전세계의 종교권이 그를 지지하고 있었는데, 그때가 아이젠하워 대통령 때라구요. 돈 한 10억만 예치해서 종교권 결속을 다짐해서 체제를 만들었으면 공산당이 안 나오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했지만, 정치인이라는 것이 그렇게 안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이젠하워 자체가 역사에 오점을 남긴 대통령이 됐다구요.
문제는 이런 수평시대에 원수 원수들이 복수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되어야 돼요. 국경철폐하고 나서는 교차결혼해야 돼요. 일본하고 한국이 지금까지 역사적 원수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1988년에 수천 명을 교차결혼시켰지요?「예.」
일본 정부도 믿지 않고 한국 정부도 믿지 않았어요. 믿지 않아도 하는 거예요. 그러니 처녀 총각들이 결혼하려고 한꺼번에 공항에 몰려 가지고 문제가 벌어진 거예요. 한국에 가는 비행기 티켓을 가진 사람들에게 지금 결혼하기 위해 가려고 하는데 이 티켓을 바꿔 달라고 하면 안 바꿔 줄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이래 가지고 난장이 벌어져 일본 대사관, 한국 대사관의 직원들이 그 도장을 다 찍을 수 있나? 그러니 그 가족 전체가 동원되어 눈감고 도장을 찍었어요. 그런 일이 벌어진 거예요.
구보키 회장도 믿지 않았어요. ‘앞으로 교차결혼을 할 테니까 준비하라.’고 했는데 믿지 않았다구요. 그래 가지고 대번에 일이 벌어지니까 이 문제가 벌어진 거예요. 문제가 벌어져서 비행기를 타기 위해 행렬을 짓고 있던 모든 사람들의 티켓을 빼앗는 거예요. 빼앗는 게 아니라 양보 받는 거지요. 당신이 그런 아들딸의 아버지라면 티켓을 안 주겠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한국의 교차결혼한 사람들이 일본에 가서, 부교회장은 일본 사람이 돼 있는데 이들이 책임자가 돼 있어요. 지금 그렇지요?「예.」그게 정상적이에요. 바꿔쳐야 된다구요.
또 미국 사람하고 결혼하는 거예요. 원수 국가끼리 결혼해야 돼요. 국경을 철폐하고 원수 국가 사람끼리 결혼하는 날에는 평화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이루어진다!」않는다!「진다!」이놈의 자식들아, 안 돼!「이루어집니다!」그럴 때는 ‘이놈의 선생아!’ 해야 돼요. 돼요, 안 돼요?「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전략전술이 놀라웠다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해라 이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뭐냐? 원수끼리 결혼하는 아들딸들에게, 칼침을 놓고 멱을 따 죽일 수 있는 아들딸에게 ‘네 나라의 왕보다도 하나님같이 모셔라!’ 할 수 있는 교육을 하면 천하는 통일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원수끼리 싸우던 부모와 같은 모습이 절대 되지 말라 이거예요. 알았으니 하나님이 원하는 최고의 가정이 되라 이거예요. 원수끼리 축복받은 가정들에게 그렇게 훈시하게 될 때는 평화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된다, 안 된다?「된다!」
그런 놀음을 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하고 있습니다.」몇 가정, 몇 나라에 영향을 주고 있어요?「전세계에 다 합니다.」임자네들이?「아버님이 하십니다.」그런 기반을 아버님이 닦았으니까 아버님을 절대믿고, 절대사랑하고, 절대복종해야만 상속받을 수 있어요.
이제는 세계가 다 실험 필이에요. 민주세계도 실험 필이에요. 양원제를 타파해야 돼요. 당리를, 야당이면 야당 이익, 여당이면 여당 이익을 위하다가 나라가 엉망진창이 되는 거예요. 상원 하원도 종적인 기준에서 싸우고 있어요. 횡적인 면에서는 야당 여당으로 갈라져 있는 거예요. 이걸 철폐해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하나되어야 돼요. 부자일신이에요. 그 다음에는 부부일신이에요. 동양사상에는 부자일신, 부부일신밖에 없어요. 우리 통일교회 사상은?「형제일신입니다.」자녀일신이에요. 셋이에요. 일신이 되는데, 일신이 될 수 있는 그 하나의 중심이 어디냐 이거예요. 부자지사랑이에요. 부부의 사랑이에요. 형제의 사랑이에요. 3대 사랑의 일체권을 이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머니와 아버지가 갈라질 수 없어요. 여기에 어머니가 둘 되기를 바라는 그런 망할 자식 있어요? 아버지가 둘, 어머니가 둘이기를 바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놈의 자식, 그놈의 새끼, 팔을 잘라 버리고 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요.
어머니가 하나되기를 바라고 아버지가 하나되기를 바란다는 사실은 이혼할 수 있다는 말이에요, 없다는 말이에요?「없다는 말입니다.」있다!「없다!」이놈의 자식들 있데도 그래?「없다!」그때는 암만 있다고 해도 안 통한다구요. 사탄이 암만 그래도 안 통해요. 통일교회에는 안 통하지요?「예.」
프리 섹스가 통해요, 안 통해요?「안 통합니다!」이혼이 통해요, 안 통해요?「안 통합니다!」이혼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듣기는 바로 알아듣네. 불가피한 거예요. 핏줄이 달라졌어요, 핏줄! 그러니 이걸 탕감해서 전환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팔정식입니다.」12회 되는 팔정식인데, 여러분을 다 모아 가지고 선생님 성혼 40주년 기념 낚시 경연대회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경연대회를 하면 국경이 생기는 것 아니에요? 경연대회가 국경을 중심삼고 싸우는 것 아니에요?「아닙니다.」하나되어야 돼요. 우리는 싸우고 나서는 싸우기 전보다도 하나될 수 있는 기풍을 닦아 놔야 돼요. 알겠어요?「예.」
여기에 오기 전까지는 일본 사람, 한국 사람, 미국 사람이 과거 50년 전에 원수였기 때문에 원수라는 마음을 가지고 왔지만, 여기에서 피싱 콘테스트(fishing contest;낚시대회)를 하고 난 후에는 벽을 차 버려야 돼요. 알겠어요?「예.」
하면 할수록 미국 땅에서만 할 것이 아니고 일본 땅, 세계 어디든지 185개국에서, 우리 기지가 있는 곳에서 해야 돼요. 한 곳에서 1년에 네 번씩 하면 돼요. 알겠어요? 잘 들으라구요. 어제 저녁에 잠깐 얘기했지만, 네 번씩 해야 되는데 춘하추동이에요. 봄이 다르고 여름이 달라요. 기후에 따라서 하는 거예요.
여기 알래스카만 해도 고기 종류가 달라요. 할리벗(halibut;넙치의 일종)이니 새먼(salmon;연어)이니 어종이 계절에 따라 달라진다구요. 그러니까 각국에서 자기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고기 종류가 달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년에 네 번씩 통일교회는 경연대회를 해야 돼요. 국가 자체에서 말이에요. 국가에서 해도 한 나라가 아니에요. 동서남북 네 나라가 합해서 하는 거예요. 합해 가지고 춘하추동 계절에 따라 하는데, 그 가운데 세 번은 자기 나라에서 하고, 한 번은 세계 어느 나라든지 이동해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남극에 있는 나라라고 해서 남극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취향, 취미에 따라 하는 거예요. 한 나라를 중심삼고 북극 나라에서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북극 나라는 남극 나라에서 할 수 있는 거예요. 동서남북 185개국 어디서든지 할 수 있기 때문에 1년 가운데 185개국 전 국민이 콘테스트에 참석하는데, 세계 어느 나라든지 참석한다 이거예요. 그것이 1년, 2년, 3년, 4년, 한 10년만 되면 어디서든지 즐기면서 사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갔다 와서는 그 나라의 좋은 곳을 소개하는 거예요. 그 나라가 형제 나라라는 거예요. 한 나라의 고향을 중심삼고 볼 때 고향이 많지만, 한 나라에도 수많은 고향이 있지만 그 나라 기준을 중심삼고…. 그래야 그 나라가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래, 세계적인 낚시대회에 참석했다가 돌아와 가지고는 이긴 나라를 찬양하는 거예요.
그래서 콘테스트에 참석해서 1등 된 사람은 그 분야 어디든지 챔피언이 되는 거예요. 앞으로 모든 분야가 그렇게 돼요. 올림픽 대회와 마찬가지로 피싱 분야로부터 기술분야니 모든 전부가 세계 올림픽 경기와 같은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 국가 전체의 공인된 자리에서 챔피언이 되면 그 사람은 죽을 때까지 국경의 제재를 받지 않아요. 알겠어요?「예.」
어느 나라에 가든지 ‘몇 대 챔피언이다,’ 하면 몇 대의 죽지 않은 사람들은 다 남아 있다구요. 알겠어요?「예.」1대, 2대, 3대, 여기서 만약에 3대 대회를 했다면 3대 대회에서 챔피언 된 사람은 세계적으로 3대예요. 어디 가든지 3대로 대우를 받는 거예요. 자기 나라에 1대가 있다 하더라도 그 1대를 대우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같은 대우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무슨 분야든지 그 분야의 챔피언은 그 나라, 그 세계에서 왕이에요, 왕! 살아 있는 왕이 되는 거예요. 죽은 사람들은 영계의 조상이 되는 거예요, 챔피언 조상! 만약 일본 사람이 지상에서 살다가 챔피언이 되어 영계에 들어갔다면, 만약 8대 챔피언이었다면 영계에서 수십 대 챔피언이 있는데 ‘아, 나는 일본 사람이니까 일본 나라에 가야 되겠다.’ 해서 가는 것이 아니에요. 챔피언 그룹에 가서 사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전세계가 섞어져 가지고 전문요원이 세계 챔피언십을 중심삼은 계열적 훈련이 딱 벌어지는 거예요. 땅 파는 노동자면 땅을 얼마나 많이 파느냐 이거예요. 세계 챔피언 대회를 하는 거예요. 보통 하루에 한 평을 판다면 몇 평을 챔피언 대회에서 파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1대 2대, 땅 파는 데 있어서 챔피언이 되면 거기의 조상이 되는 거예요. 왕이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 관념을 초월해야 돼요. 전문 분야, 취미적 분야에 있어서 자기의 등차에 대한 해당 권한이라는 것은 천하, 하늘이나 땅 평준화 권한을 가질 수 있는 시대가 되어야만 지상·천상천국이 하나되는 것이다!「아멘!」알겠어요?「예.」
그런 의미에서 피싱 대회만이 아니에요. 피싱 대회가 끝난 다음에는 헌팅 대회를 하는 거예요. 왜? 지금 식량문제가 큰 문제예요. 물이 있는 데 사람이 살아요. 동물도 살고, 고기도 살고, 식물도 잘 자라요. 물이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수영으로 단련을 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해양환원식을 한 거예요. 그 다음에는 육지환원식, 그 다음에는 창조세계의 환원식을 했어요. 그 다음에는 제4차 아담권 심정권환원식을 했어요. 전부 다 했다구요. 다 끝났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팔정식도 종적인 8단계, 횡적인 8단계예요. 개인의 완성,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전부 다 완성하는 거예요. 이제는 거칠 게 없어요, 미국이니 유엔이니. 유엔이 큰소리하면 내가 들이 까려고 했어요. 나만큼 유엔을 중심삼고 염려한 자가 어디에도 없어요.
말이 쉽지, 120만 헥타르가 하루 저녁에 된 거예요? 먹지 않고, 놀지 않고, 쉬지 않고 힘들여 산 거예요. 대한민국 땅을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내가 대신 땅을 사 가지고 국가 대신 유엔의 이름을 가지고,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통일된 천하의 이름을 가지고 그 국토를 만들기 위한 준비를 한 거예요.
여기에 반대하는 나라가 있으면 앞으로 문제될 거예요. 레버런 문이 돈을 뭐 어떻게 했다고 하고, 백인들은 ‘아이구, 백인을 노예화시켜 가지고 흡혈귀가 되어 잘 먹고 잘 산다!’ 하고, 일본 정부는 ‘레버런 문 사상을 가지면 일본이 망한다!’ 한 거예요. 망해야 돼요! 일본은 망해야 돼요. 앞으로 국경을 주장하고 원수의 복수를 생각하면 지옥 가는 거예요. 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 보라구요. 영계를 누구보다 잘 아는 선생님이에요. 멍청이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
12회째 됐으니 세계 정상의 모든 전부가, 미국 나라도 갈 곳이 없고, 갈 곳이 없으니 문 총재를 따르게 됐어요. 남북통일도 그래요. 김정일이 아무리 큰소리해도 내 말을 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북한도 자동차 공장을 중심삼고 살려 주려고 하니까 문 총재가 제일이라고 해서 생일이라든가 기념일에는 언제든지 예물을 바치는 거예요. 10년 전부터 보내 오고 있다구요.
여러분보다 나아요. 너희들보다 낫다, 이놈의 자식들아! 너희들이 선생님 생일이면 미역이라도 한 가닥 가져왔어? 여기에 회비도 안 내고 참석한 패들도 있을 거라구요. 안 내면 옷을 벗겨서라도 받으라구. 내가 물어 주려고 했는데…. (웃음) 한 마리라도 안 내면 문제가 생겨요. 안 내면 그 후손들까지도 참석할 수 없어요.
여기가 아무나 참석하는 자리가 아니에요. 선생님이 12년간을 중심삼고 천하를 전부 다 뒤집어 박았는데, 그 배후에 얼마만한 수고의 공적이 쌓여 있는지 몰라요. 하늘나라가, 만민이, 만국이, 만 우주가 공인하는 실적 기반을 중심삼고 베푸는 잔칫날에 그냥 올 수 있어요? 동네 거지가 잔치해도 부조금을 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언제든지 공짜를 바라는 녀석들은 불알을 뗄 거예요. 불알을 떼 놓고, 여자는 뭐인가? (웃음) 여자는 뭐예요?「뗄 게 없습니다.」뗄 게 없어? 이름이 있잖아, 쌍거야! (웃음) 여자의 이름은 보지예요, 보지! 무슨 보지? ‘보배 보(寶)’ 자에 ‘땅 지(地)’ 자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불알이 뭐예요? 부대적으로 종자 받는 것이 불알이다 이거예요. 탕감복귀할 수 있는 부위는 불알이다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그리고 보지예요, 보지! 보배로운 땅이에요. 여자가 땅을 대신하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오늘은 12회 팔정식이에요. 말씀을 가만 들어 보니까 그렇게 전부 다 내가 얘기해 줬는지 몰랐어요. 나도 듣고 놀랐어요. 하여간 전부 다 얘기했다구요. 소련, 중국, 미국이 하나될 것을 미리 다 얘기했더라구요. 그것이 다 끝났다구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종교권이 들어와요. 교단이 들어온다구요. 이 멍청이들! 빼앗겨 버리고 말 거예요. 이제부터 공식적인 모임을 선포했는데도 불구하고 참석 안 했다가는 빼앗겨 버려요.
한국에서는 2차로 1800가정까지 교육하지요? 언제 끝나요? 내일 모레지요?「9월 3일에 끝납니다.」4일에는 6000가정이 들어오지요?「예.」이 세 단계의 교육 끝나는 것이 9월 며칠이라구?「24일입니다.」9월 25일서부터 일주일간, 25, 26, 27, 28, 29, 30, 엿새를 지내고 10월 1일을 맞는 거예요. 10월은 해방의 달이에요. 삼천리반도에 면까지 책임자를 배치해서 통반격파를 하는 거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임지에 가서는 아들이고 자기 남편이고 가정을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엄마니 자기 여편네를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자기 가정을 파탄시켜 놓고 아들딸을 내버려 놓고 이 길을 나왔는데, 이제 나라를 찾을 수 있는 때에 3년 4년 동안을 못 참겠어요? 찾아간 사람은, 몇 번 고향에 왔다 갔다 한 것을 기록해서 보고해요. 알겠어요?「예.」심각해요.
원래는 이번 수련이 2차로 끝나면 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 활동하는 인원을 조사하라구요. 가정을 배치해 가지고 가정의 판도를 결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배치한다는 걸 몰라요. 10월은 해방의 달이에요. 여기에 1차에 참석하지 않은 여편네가 있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대개 다 들어갔구만.
이제 9월 25일부터 26, 27, 28, 29, 30일까지 청평에서 3대가 모여 가지고 다시 축복받아야 돼요. 3대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에 혈통을 더럽힌 거예요. 수십년 동안 나오는데 갖은 수난의 과정에서 별의별 문제가 있어요. 그것을 한꺼번에 전부 다 용광로에 집어넣어서 녹여 가지고 다시 정제해야 돼요, 정제! 여과 장치를 통과해야 돼요.
그것은 부모님이 책임지는 거예요. 부모님하고 현진이하고 영계의 흥진이가 책임지는 거예요. 지상의 부모님 대신 영계는 흥진이가 책임지는 거예요. 재차 도가니에 넣어 가지고 재탕감시키는 거예요. 이런 심각한 때예요. 알겠어요?「예.」1대, 2대, 3대가 하나되는 거예요. 3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부모까지 하나되어 이런 모든 것을 용서해 줘 가지고 제4차 아담권의 출발을 선언할 수 있는 비장한 순간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12회 팔정식이에요. 열두 수예요, 열두 수. 이것은 복귀 수예요. 그래서 총결산지어야 할 때가 됐어요. 그러니 심각한 거예요. 내일 아침 아홉 시면 내가 떠날 거예요. 거기에 가면 2일이 된다구요. 3일이 되나?「2일 열두 시에 도착하십니다.」그것을 얘기해요. 3일 아침에는 수련원에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시간이 없어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여기에서 피싱 경연대회를 하는데, 선생님이 있는 몇 배, 선생님 이상 열심히 해야 돼요. ‘파도야 일어나라, 나는 간다! 바람아 불어라, 태풍아 불어라, 나는 간다!’ 해야 돼요. 뭘 하러? 물 가운데 깊은 데에서 빠져 죽기 위해서! 죽고자 하는 사람은?「살고!」살고자 하겠다는 사람은?「죽는다!」
그래서 선생님은 산에 가면 꼭대기를 점령하든가 낮은 골짜기를 점령하는 거예요. 1970년대부터 수산사업을 했어요. 1960년대에는 사냥을 했어요. 한국의 높은 산을 안 가 본 데가 없어요. 그런 일화들이 많아요. 그것들을 복귀해야 돼요. 그래서 환원하는 거예요. 육지환원, 해양환원을 하는 거예요.
수상세계의 모든 기술을 내가 갖고 있어요. 또 육상세계의 모든 기술을 내가 갖고 있어요. 나라가 없더라도 북극에 가서 체제를 잡으면 나라 개발을 문제없이 하는 거예요. 남극이 호주보다 커요. 녹여 놓고는 순식간에 호주 이상 발전시킬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
남의 나라에서 머슴살이하는 판도에서 주인 되는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그런 놀음을 하기 위해서 8단계의 수난 길을 거친 거예요. 그것을 창조하기 위해서 없는 것에서부터 종의 세계의 종을 만들고, 양자의 세계의 양자를 만든 거예요. 모든 전부를 갖추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어느 누구든지, 지옥 갈 왕초까지도 소화시켜 가지고 천국 데려갈 수 있는 모든 준비가 갖춰져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정신차리구요. 다른 교파들이 달려들게 되어 있어요. ‘36가정을 재검증합시다!’ 하는 거예요. 축복이 교회 축복, 그 다음에는 뭐예요?「국가 축복입니다.」국가 축복을 받았어요?「안 받았습니다.」국가 축복을 안 받았으니 그 문제가 걸려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국가 축복을 받기 위해서 입적을 허락하는 거예요. 입적하자마자 결혼해요? 나라에 충효의 도리를 하라는 거예요.
선생님과 같이 승리해서 나라의 땅, 세계의 땅, 나라의 사람, 세계의 사람을 갖추어야 하늘나라가 해방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전통적 사상을 안 가지면 안 돼요. 알겠어요?「예.」
돌아가서, 총생축 뭐라구요?「헌납제!」‘제’예요? ‘제’ 하면 갖기 내기하는 조건이 되고, 사탄의 분량이 있어요. ‘총생축헌납물’이에요. 만물을 하나님 앞에 바쳐야 되고, 아들딸을 쪼개서 바치는 것이 아니라 통째로 바쳐야 되고, 참부모의 축복을 통해서 쫓겨나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통째로 가정 전체를 바쳐야 돼요. 성약시대는 부부요, 신약시대는 자녀요, 구약시대는 만물이에요. 자기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적인 내용을 횡적으로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것을 벗어나기 전에는 소유권이 없어요. 이것은 타락한 이후의 소유예요. 나라를 찾을 수 없는 거예요. 본래 축복받기 전에 소유권을 이전하고 받아야 돼요. 그때에 가서 하라는 것을 안 한 간나 자식들은 벼락을 맞는 거예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종적으로 사기꾼이 돼요. 그러니까 그것을 준비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120만 헥타르를 준비한 거예요. 한국 나라가 120만 헥타르를 준비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일본 나라도 120만 헥타르, 미국 나라도 120만 헥타르, 독일 나라도 120만 헥타르를 준비해야 돼요. 원수 국가들이에요.
한국과 일본이 원수고, 일본과 미국이 원수고, 미국과 독일이 원수예요. 원수끼리 사랑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교차결혼하는 거예요. 한국과 일본을 결혼시키고, 미국과 일본을 결혼시키고, 독일과 미국을 결혼시키는 거예요. 그것을 했어요, 안 했어요?「하셨습니다.」그러면 평화의 세계가 돼요. 국경철폐, 그 다음에는?「교차결혼!」국경철폐를 한 두 나라가 교차결혼하면 평화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평면적으로 다 뀄기 때문에 여기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평화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자기 주장했기 때문에 이렇게 된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내가 설명할 시간이 있으면…. 지금 열두 시가 되어 오는구만. 몇 시야?「열두 시 10분 전입니다.」알겠어요?
선생님이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는 마음세계에 상대적 기준으로 하나되어 있다구요. 거기에 여러분도 하나되어야 돼요. 그러려면 가정적으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지금은 국가시대니 국가적 기준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국가적 상대권이 되어야 돼요.
창조할 때 창조과정에 있는 것은 자기 칸셉(concept;관념)이 없어요. 일본 나라니, 일본인이니, 일본 말이니, 일본 이름이 없다는 거예요. 완전히 무(無)라는 거예요. 절대신앙이에요. 절대신앙은 자기 무슨 신앙적 내용이 없다는 거예요. 절대사랑이에요. 사랑하는데 다른 무엇이, 애국심이니 무엇이니 안 통한다구요. 그것은 사탄의 흔적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개인적인 승리권, 가정적인 승리권을 싸워 가지고 이룬 거예요. 이제는 유엔까지 넘었어요. 쭉 수직으로 올라가요. 선생님이 세계권에서 8단계를 갖춘 거예요. 개인 중심시대, 가정 중심시대, 8단계를 같은 수평으로 원형 형태를 갖춘 거예요. 거기에는 사탄이 준동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개인적인 가정에 있으면 축복받아서 선생님이 여기에 올라왔는데, 여러분은 축복받으면 여기 기준에 있어요. 거기에서 사랑하면서 따라와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렇게 올라가기 위해서는 세계 전체가 연결돼야 되는 거예요. 땅 끝까지 반대하던 것이 환영함으로 말미암아 이리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통일교회를 모르는 사람은 저 끝에 있는 거예요. 지옥 끝에, 바깥에 있다구요. 믿어 가지고 들어와서 비로소 이 권내에 들어오는 거예요. 여기 맨 말단에 있는 거예요. 세계 60억 인류 가운데서 몇 번째 안 되는 맨 꼴레미예요. 여기서부터 평형선에 맞춰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기 주장이 있으면 탕감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이 선이라는 것은 없어도 되는 거예요. 타락 때문에 생겼다구요. 여기에서 60억 인류의 개인에서 올라가려면 이것을 타고 올라가야 돼요. 이건 잘라 버려야 돼요.
선생님이 닦아 준 것이 맨 꼴래미 기준이지만, 여기에 수직이라는 것은 이것밖에 없어요. 이것도 그냥 안 돼요. 탕감해야 돼요. 여기에 들어와서 그보다 높은 데 올라가면 수직이에요. 이것을 부정해야 돼요. 탕감하는 거예요. 그냥 하면 상충이 벌어져요. 탕감을 해야 돼요. 그 다음에 또 여기서 높은 데를 올라가려면 수직을 없애 버려야 돼요. 탕감해야 돼요. 그래야 여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에 올라왔으면 이것을 없애 버려야 위에 올라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세계적 탕감노정을 거쳐야 되는데, 세계적 탕감노정은 부모님이 이미 닦아 놓았기 때문에 ‘부모님이 진짜 아버지다! 내 아버지다!’ 해야 돼요. 그래야 부모님이 닦은 승리권을, 종적인 승리권을 자동적으로 상속받고, 횡적인 승리권도 자동적으로 상속받는 거예요. 언제든지 원하면 상속하는 거예요.
그래서 탕감조건을 철폐시킬 수 있는 복된 내용의 3대 격언이 뭐냐 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하나님 자신도 천지를 창조할 때 절대신앙을 가지고 창조한 거예요. ‘내가 말하면 절대적으로 된다! 그 된 물건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고 영원히 사랑의 상대물로서 남아진다!’ 그런 절대신앙·절대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창조했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절대복종이라는 것은 뭐냐? 하나님 자신의 존재의식까지도 전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자기 의식이 없어요. 사랑의 상대는 나보다 더 가치 있기를 바라기 때문에,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기 때문에 백 퍼센트 투입하고도 몇천만 배 투입하고 싶은 마음이 계속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절대신앙·절대복종이에요. 복종이라는 것은 자기 의식 개념이 없어요. 선생님이 오라 해서 여러분이 여기에 올 때 의식 개념을 가지고 왔어요, 의식 개념을 안 가지고 왔어요? 갖고 왔나요, 안 갖고 왔나요?「안 갖고 왔습니다.」명령하면…. 회비가 얼마라구요?「1천 달러입니다.」1만 달러 아니에요? 1천 달러를 원해요, 1만 달러를 원해요? 1천만 달러를 원치 않아요? 1백만 달러예요, 1천만 달러예요?
선생님이 1만 달러를 가져오라고 하면 1만 달러를 가져와야 될 것 아니에요?「예.」왜? 여러분의 살림살이를 준비해 가지고 일등 부자로 만들기 위해서 ‘여기에 모여라!’ 하는데 안 가지고 오겠어요? 빚을 내 가지고라도 와야지요. 빚을 내 가지고 왔는데 그 이상 땡 잡을 수 있으면 그것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아무것도 모르는 것들이 자기 주장하는데, 그것은 벌써 사탄이에요.
선생님도 그렇지요. 똑똑한 선생님이 하나님이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을 전부 다 비판했으면 이 길을 나왔겠어요? 우직스럽게 믿고 우직스럽게 행동하고, 죽으라면 죽는 시늉까지 한 거예요. 죽겠다고 하면 살라고 회유까지 해서 앉아 가지고야 아는 거예요.
그러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절대복종!」하나님의 뜻 앞에 세계 역사를 대표한 문 총재라는 거예요. 신앙 중에 절대신앙을 해야 돼요. 절대사랑해야 돼요. 절대복종해야 돼요. 이의가 없어요. 그 아들딸들이 ‘나는 못 믿겠는데 선생님의 심정으로 해봅시다. 기다려 봅시다.’ 그게 통해요? 윤태근!「안 통합니다!」대답은 잘 하는구만. (웃음) 절대복종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서 가지고 8단계를 가면 이 탕감이 없어요. 쭉 올라가는 거예요. 아버지가 대통령이 되면 대통령 관사에 들어갈 수 있어요, 들어갈 수 없어요?「들어갈 수 있습니다.」바람을 좀 피웠으면 어떻게 돼요? 국법으로 바람피운 것을 규제한다고 해서 들어간다고 형무소에 갖다 집어넣겠어요?「안 됩니다.」
아직까지 선생님이 천국의 헌법을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그 전까지는 통할 수 있어요, 없어요? 나 모르겠어요.「통할 수 있습니다.」이놈의 새끼들!「있습니다!」법을 정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만들어야 되는 책임이 있는 것이지, 우리가 만들어서 하겠어요? 선생님이 발표하는 것은 다 하고 나서 발표하는 거예요. 하지 않고는 발표 안 해요. 하지 않는 것이 많을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
세상을 몰라 가지고 세월을 같은 세월로 알다 보면 천하가 바꿔진다구요, 어느새. 밤에 세상이 뒤집어지고 나라가 바꿔진다는 것을 몰라요? 정신차려야 돼요.
그래, 선생님에게 관심 있어요?「예.」어떤 관심? 눈 관심, 눈에 관심 있어요?「코에 관심이 있습니다.」코에 관심 있어요?「예.」선생님 발톱의 때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어요? (웃음) 향수 냄새만 맡고 싶지, 발 고린내를 좋아해요? 귀에도 관심 있어요? 아이구, 한 번 들어도 자다가 벌떡 깰 수 있는 그런 소리를 좋아하겠어요?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해도 나빠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좋아해야 됩니다.」나빠하지 않는다는 것이 좋아한다는 얘기 아니에요?「예.」좋아해서는 안 된다!「아닙니다.」알기는 아는구만.
제멋대로 살면서 오지 않았어요? 이놈의 새끼들! 그래도 통한다는 거예요. 절대신앙이라고 했으니 ‘아이구, 나를 용서해 주십시오. 이렇게 가려고 합니다.’ 하면 용서가 돼요. 여기에서 절대신앙을 알았으니 여기의 8단계를 한꺼번에 타고 넘는다, 가랑이가 찢어지고 바지가 찢어지더라도 참고 가겠다고 해야지 싫다고 하면 안 돼요. ‘죽겠으면 죽고 살겠으면 살아 봐라!’ 해서 해보라는 거예요. 휘익- 날아가는 거예요. 그러면 우주의 힘, 천운의 힘이 보호해 가지고 그 자리에 재까닥 갖다 준다는 거예요.
그 3대 표어가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내가 손해가 많아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런 조건을 땅 위에 남기고 오라는 거예요. 그걸 누가 인정하느냐? 아버지가 인정하고, 어머니가 인정하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인정하고, 자기 여편네가 인정하고, 자기 아들딸이 인정하는 거예요. 천하가 부정하더라도, 하나님이 부정하더라도 ‘우리의 어머니 아버지는 이렇습니다. 우리 어머니는 할머니 할아버지도 사랑하고, 증조할머니 증조할아버지에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 나왔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뭐라고 그러겠어요? 눈을 깜박깜박하며 들여다보겠어요, 안 들여다보겠어요?
한번 들여다보면 벌써 눈동자가 왔다갔다하는 기준과는 달라요. (웃음) 안 들여다볼 수 없는 거예요. 코로 냄새도 맡는 거예요. 절대신앙하면 냄새도 같고, 맛도…. 빵을 절대 싫어해도 빵 주면 절대 좋다고 해야지요. 좋은 걸 좋아하는 것이 무슨 절대예요? 싫은 것도 좋아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하늘이 특권적인 혜택으로 3대 표어를 주었는데, 그것이 뭐라구요?「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그게 아담을 대하던 하나님의 마음이에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아담을 절대 믿고 ‘내 아들은 이래야 된다!’ 하니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 된 아들이 함부로 된 것이 아니에요. 내 절대신앙의 정상의 사랑을 퍼부었으니 틀림없이 내 사랑의 친구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사랑의 대상에게 투입하는데 내게 있는 전부를 투입해서 진공상태까지 되어야 돼요. 마이너스 273도가 최저 절대온도인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되면 없어진다구요. 없어지면 어떻게 되느냐? 끝까지 ‘후우-!’ (숨을 내쉼) 이렇게 주다 보니 나중에는 어떻게 되느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려서 수평선까지 내려가면 어떻게 되느냐? ‘후우-!’ 수평이 돼요. 수평이 되면 까부라져요. 까부라지니까 저리 가던 것이 바꿔치는 거예요. 저쪽이 주체가 되어 나에게 투입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포화상태를 넘게 될 때는 그 주었던 힘이 한꺼번에 몰아쳐서 나를 밀어 주는 거예요. 그래서 내려오는 데는 휘익- 내려와서 옛날 출발하던 것보다 더 깊은 데로 내려가고 올라가는 것도 더 높은 데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원칙에서 대 우주가 형성되는 거예요.
자, 한번 후우 해봐요. 후우-! 올라가요, 내려가요?「내려갑니다.」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끌어 내려오기 때문에 저쪽에서 확 밀어 주는 거예요. 여기가 진공상태가 되면 확 밀어 주는 거예요. 전부 투입해서 꽝 떨어지니 자기가 서 있는 데보다 깊이 떨어지겠어요, 얕게 떨어지겠어요?「깊이 떨어집니다.」깊이 떨어지니까 ‘왕!’ 하고 내려오고 올라가는 거라구요, 휘익-. 그래서 꼭대기에 가는 거예요.
절대복종이 좋은 말이에요, 나쁜 말이에요?「좋은 말입니다.」천운까지도, 하나님까지도 내게 걸어놓는 거예요. 내가 일본 사람들을 사랑했어요?「예.」봤어요? 사랑하는데 왜 고생시켜요? 왜 고생시켜요? 죽는다 죽는다 하게 말이에요. 죽고자 하면?「살고!」살고자 하면 죽는 거예요. 최고의 진공상태가 되면 최고의 태풍이 밀어닥치는 거예요. 주었던 것은 그냥 수평이 안 돼요. 받아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원칙에 의해서 무한히 투입하는 거예요. 무한한 수평세계를 만들어야 돼요. 무한한 높은 수평세계를 만들어야 돼요. 그런 모든 것을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무한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더라도 영원히 잊어버리지 않고 영원무궁토록 그 존재세계를 점령할 수 있는 상대권이 되고 주체권이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뭐라고 해야 돼요? ‘아멘’ 해야 돼요, ‘감사합니다’ 해야 돼요?「감사합니다!」아멘은 ‘말씀대로 그렇게 될지어다.’ 하는 뜻인데, 그렇게 되었으니까 ‘감사합니다.’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제는 자유세계의 대표요, 민주세계의 대표인 미국의 복귀를 중심삼고 유엔을 손대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적인 복귀, 나라를 이룰 수 있는 하늘나라의 천지 유엔을 만드는 거예요. 전세계의 양심적인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그곳을 향해서 올라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거느리는 환경에는 승리의 판도만이 연결될 것이다!「아멘!」「감사합니다!」감사하면 표창을 주면서 감사해야지요.
이번에 선생님이 유엔의 무슨 상?「만국평화상입니다.」이것은 앞으로 노벨상이 문제가 안 된다 이거예요. 이것을 누가 받든지 각 나라에서 사진을 붙이고 축하해야 돼요.
수평적 관계시대에 국가 국가가 우리 앞에 서 있으니 그 국가 앞에 여러분이 메시아적 사명을, 부모님의 사명을 대신해 가지고 접붙여 줄 수 있는 책임을 해야 돼요. 각 나라 이름을 가진 백성으로서 그런 하나의 역사적 책임을 져야 할 여러분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이 그 나라를 전부 묶어 가지고 빨리 복귀해야 돼요. 나중에는 몽둥이로 후려갈길 거예요.
일본, 섬나라 가지고 뭘 해요? 그건 낚시꾼들이 지렁이 같은 밑밥을 잘라 놓은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낚시바늘에 꿰어 가지고 휘익 던질 때 아까워해야 되겠어요, 기분 좋아해야 되겠어요?「기분 좋아해야 됩니다.」
일본이 몇 개 섬이에요?「네 개 섬입니다.」네 개 섬이니까 4수예요. 이것 하나, 둘, 셋, 넷이에요. 눈 미끼, 코 미끼, 입 미끼, 귀 미끼, 손 미끼예요. 손 미끼는 손을 쓰니까 필요 없어요. 그래서 섬나라를 잡고, 반도를 잡고, 대륙을 잡는 거예요. 도서국가연합, 반도국가연합, 대륙국가연합, 다 만들어 놓았어요. 천주국가연합까지 만들어 놓았어요. 무엇을 만들어 놓았다구요? 천주?「국가연합!」천주평화통일가정당과 천주참부모시위연합, 다 만들어 놓았어요.
신앙의 한계가 어느 선에서 끝날 것이냐? 사랑의 한계가 어느 선에서 끝날 것이냐? 희생의, 복종의 한계가 어느 선에서 끝날 것이냐? 그 정도가 천상세계, 하늘나라의 궁법을 중심삼은 황족들이 거할 수 있는 위치를 결정하느니라!「아멘!」
그래서 3시대의 연합적 시대를 선포하는 거예요. 구약·신약·성약시대를 연합해서 그것이 끝나야만 입적이 가능한 거예요. 입적 가능한 시대에 여자들을 중심삼고 이 기간에 청소년들을 교육해야 돼요. 남편까지도 교육해야 돼요.
아들과 딸이 하나되어야만 남편을 맞이할 수 있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아담이 해와를 잃어버리고 아들딸을 잃어버렸어요. 그러니 거꾸로 먼저 어머니가 자녀와 하나되어야 돼요. 둘이 합해 가지고 남편과 하나되어야만 하늘나라로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여성시대가 도래했어요. 국회의원의 3분의 1이 여자가 되면 끝날이 다 된 줄 알라구요. 내가 이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 중에 여자들을 내세우는 거예요. 3분의 1은 여자, 3분의 1은 남자, 3분의 1은 아들딸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맨 첫번이 누구예요?「여자입니다.」3분의 1을 중심삼고 여자를 내세우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아들딸을 내세우고, 그 다음에는 아버지를 내세우는 거예요.
가인 아벨과 같은 상원 하원이 하나되어야 돼요. 어머니가 딱 꿰어차는 거예요. 그러면 아버지는 그 나라의 왕이 되지요? 아담이 죽은 것을 복귀해야 돼요. 어머니의 책임이 이렇게 엄중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 선두에 안 나설 수 없어요. 그래서 선문대 총장도 여자를 시켰어요.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한번 일어서 보라구. 미인 총장이에요. 박수해 줘요. (박수)
여자가 3분의 1 되고, 그 다음에는?「아들이 3분의 1입니다.」장자예요. 장자가 아니면 차자도 돼요. 형제들이 3분의 1이에요. 그 다음에는?「아버지가 3분의 1입니다.」아버지가 3분의 1이에요. 이렇게 3분의 1씩 해서 나라를 세운다구요. 돌아가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가정이 세계 판도 위에서 나라를 갖추어 승리해서, 타락으로 이어진 분배시대, 피를 흘리는 투쟁시대를 지나 통일된 환경에서 나라를 세워 또다시 탕감하고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판도가 되는 거예요. 일본열도가 하나의 주(州)가 되는 거예요. 미국도 주가 되고, 남미도 하나의 주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지금 유엔과 미국을 거는 거예요. 4대국이에요. 네 나라 청년들을 중심삼고, 유엔을 중심삼고 출세의 길을 닦아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너희들이 축복받고 잘만 해봐라 이거예요. 유엔 자체도 엔 지 오(NGO) 체제로 다 할 수 있어요.
그러면 여러분이 거기에 탈락자가 될 거예요, 합격자가 될 거예요?「합격자가 되겠습니다!」그러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나라 기준을 넘어야 돼요. 나라가 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요? 그 기준으로 복원되는 것은 틀림없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종교권의 젊은 청년들이 출세할 길이 생겨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절대신앙이니 절대 남자, 이렇게 되는 거예요. 절대 뭐예요?「여자!」그 다음에는 절대 뭐예요?「사랑!」절대사랑, 그 다음에는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사랑이에요. 그건 변화하는 것이 아니에요. 절대적 가치예요. 이것을 부정하는 것은 지옥에 거꾸로 꽂히는 거예요.
이제는 지옥철폐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낙원에서부터 지옥 철폐를 선생님이 선포하는 거예요. 예수님이니 성인들끼리 복수 교환했지요? 이번에 축복을 다 해준 거예요. 영계의 예수님을 중심삼고 형제가 축복받았다구요. 부모님의 명령에 의해서 축복해 준 거예요. 33.3퍼센트의 4대 성인의 영계 관리권에 있는 사람들을 축복해 준 거예요.
축복이 다 끝났다구요. 끝났으면 지상세계의 각 종단의 책임자들에게 일족들을 끌어서 축복시키라는 거예요. 천사장급 영계를 동원해서 바치고, 아담을 완성할 수 있는 기준을 돕는 일을 하기 위해서 지상에 데려가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운세권을 막을 도리가 없어요. 강하고 담대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번 해봐요. 강하고 담대하라!「강하고 담대하라!」
이게 선생님이 하고 싶은 말이에요. 이것을 가지고 나아가라는 거예요. 그러면 틀림없이 되는 거예요. 그것은 선생님이 생애를 걸고 실험한 결과예요. 세계가 똘똘 뭉쳐 가지고 문 총재를 중심삼고 움직여야 돼요. 문 총재가 하라는 대로 해서 ‘좌회전!’ 하면 좌회전하고, ‘우로 가라!’ 하면 우로 가고, 우에 있다가 ‘좌로 가라!’ 하면 좌로 가야 돼요. 바꿔쳐도 불평하지 않아야 돼요. 교차결혼을 했다구요.
아무데 가더라도 안심하고 자기 본향 땅에서 사는 거예요. 해방적 그런 생활을 할 수 있으니 지상·천상천국의 백성이 틀림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런 의미에서 전진이에요! 해봐요.「전진!」전진!「전진!」전진!「전진!」알래스카의 정신은 전진이에요. 전진하고 또 전진하고 또 전진하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권을 넘어 가지고 쟁취하는 경연대회의 출발이 시작될지어다!「아멘!」(박수)
여기에 잘 왔어요, 못 왔어요?「잘 왔습니다.」매해 이렇게 오라고 할 때는 선생님이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니에요. 없더라도 선생님 대신 바다의 주인이 되고, 육지의 주인이 되고, 공중의 주인이 되어 지상과 하늘나라의 주인임에 틀림없다는 자부심을 가져야 된다구요. 알겠지요?「예.」
바다에 바람 안 부나?「오늘 날씨 좋습니다. (박구배 사장)」왜 날씨가 좋으나? (웃음) 박구배가 미워서 좋은 모양이구만. 그러면 이제 점심 먹고, 아침밥을 했지요?「예, 다 준비됐습니다.」점심밥까지 싸줘요. 그 대신 밤 열두 시 전에는 못 들어와요. 여기는 두 시에도 밝다구요. 내가 지켜 가지고 먼저 들어오는 녀석은 발목을 꺾어 놓을 거예요. 선생님이 여섯 시부터 내보낼 줄 알았더니…. 열두 시에 내보냈으니까 그것을 탕감해야 될 것 아니에요? 탕감해서 손해나는 일이에요, 복 되는 일이에요?「복 되는 일입니다.」복 되는 일이 있으니 그걸 어기는 사람은 다리 꺾어 놓겠다는 것은 복 된 소식이지요. 알겠어요? 「예.」
여기에 들이지 마요, 열두 시 전에는. 알겠어요? 「예.」 저녁밥 먹고 싶다고 해도 내보내야 돼요. 열두 시가 지나야 밥을 먹일 거라구요. 그 대신 큰 고기를 잡을 거예요, 작은 고기를 잡을 거예요? 「큰 고기를 잡겠습니다.」 큰 할리벗을 잡을 거예요, 작은 금붕어를 잡을 거예요? 「큰 할리벗을 잡겠습니다.」 금붕어가 더 비싼 거예요. 금붕어인데 할리벗과 비교돼요? 알겠어요? 「예.」 큰 금붕어를 잡을 거예요, 작은 할리벗을 잡을 거예요? 「큰 금붕어를 잡겠습니다.」 욕심도 두둑하구만. 황마적떼 단장이 다 되어 간다구. (경배) (박수)
이것을 다 나눠 주라구요. 맨 처음에 손대는 것은 과자가 아니고 과일이에요. 공중에서부터 따야 돼요. 과일을 따고 그 다음에는 이 주변에 있는 것을 가져가라구요. 하나둘 씩 가져가서 남게 되면 없어질 때까지 포켓에 넣더라도 괜찮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