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다 모였나? 그래, 여러분들 뭐하는 사람들이야? 뭐하는 사람들이야? 주로 교회에서 일하는 사람이야, 사업 쪽에서 일하는 사람이야? 여긴 뭐야? 교회 일 하는 사람이야? 「아닙니다.」 뭘 하는 사람이야? 회사 책임자고 다 거기에 관계 되는 사람 오지 않았어? 「그렇습니다.」
교회는 내적인 것이기 때문에 외적인 것은 안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필요 없잖아요. 그래 여기서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 졸업한 사람 손 들어요. 신학교에서 공부했으니 여러분들은 교회에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신학교를 세운 것은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입니다. 회사를 발전시키기 위해 세운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 그걸 잘 알아야 돼요. 현재 신학교들이 미국을 구할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앞으로는 전부 다 우리 신학교 출신들이 이 나라에 영향을 끼칠 거라구요. 대학 교육도 그래요. 지금 현재 교육하는 이런 것으로는 미국의 진로를 바꿀 수 없습니다. 재교육하는 데는 우리밖에 없다구요. 딴 데 없습니다. 기독교 자체가 하나님 뜻을 모릅니다. 하나님 뜻이 무엇인지 모른다 그런 얘기입니다. 그거 아는 사람은 우리밖에 없으니 우리가 새로이 교육해야 된다구요.
섭리로 볼 때, 우리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기성교회는 전부 다 퇴화하는 것입니다. 암만 해 봐라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왜 지금까지 선생님이 이 신학교를 서두르라고 하느냐면, 미국을 재교육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기독교를 새로운 기독교로 만들어 가지고 새로운 미국, 새로운 자유세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걸 원해서 신학교를 만든 거라구요. 주동문이 알았어? 「예.」 이 부동산 관리 전부 다 책임지는 거야. 알겠어? 「예.」 똑똑히 알라구. 응? 「예.」 보희가 맡고 있던 모든 전체를 앞으로 주동문이가 책임지는 거야. 「예.」 때가 그래, 때가. 지금 이래서는 모든 것이 안된다구.
잘되면 이런 얘기는 할 필요가 없다구요. 그리고 언제든지 인사조치해서 교회를 위해, 교회를 구할 수 있도록 일할 준비를 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사상적 교육, 신학교서 배운 모든 것도 그렇지만, 원리 말씀이라든가 승공이념, 통일사상을 몰라 가지고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 교회 안에 서 가지고 언제든지 출동명령 나게 되면 어떤 것이든지 강의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겠다구요.
지금 신학교 졸업한 사람이 몇 명인가, 전부 다? 「850명 내지 9백 명 됩니다.」 1천 명 가까이 내가 계획을 했기 때문에, 한 주(州)에 1천 명이 되게 되면 얼마예요? 50개 주니까 20명이지요? 「예.」 20명 가까운 사람을 배치할 수 있는 인적 구성에 돌입했다고 보기 때문에 이제 그 사람들이 하나만 되어서 움직이면 미국을 살릴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부터는 장학제도를 전부 다 해제하고 자비로 집어 넣어요. 여러분들은 전부 다 장학금 받다가 졸업한 사람들 아니예요? 그렇지요? 이 사람들 전부 다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협회)에 출입시키면 어때? 전부 다 투입하면 얼마나 막강하겠느냐 생각해 봐요.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은, 미국 대통령 이하 미국의 행정부처 전부 다 우리 사상을 모르면 맨 꽁무니입니다. 우리의 교육체제, 이론체제를 못 당한다구요. 천하에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해요. 미국에 대한 문제, 그 다음엔 종교에 대한 문제, 정치에 대한 문제라든가 협상에 대한 문제라든가 금후의 세계가 어떻게 되는가 환하게 다 알고 있는 거예요. 무슨 질문을 하더라도 답변할 수 있는 그런 막강한 힘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정치세계, 종교세계, 신학세계, 철학세계에 있어서 우리는 막강한 힘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무장되어 있다구요. 원자탄이 문제가 아닙니다. 수소폭탄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 수하에 수많은 학자들을 예속시킨 세계적인 학자 조직, 정상회의 조직, 언론기관 조직, 그 다음엔 종교 조직, 그 다음엔 문화 조직 등등 다방면의 조직을 다 갖고 있는 것입니다.
자, 이것이 지금까지는 핍박받았지만, 레버런 문이 하는 이 일이 점점 세계적인 조직이 돼 간다구요. 여러분들 신학교 졸업한 사람들은 마음 분야에 속해요. 마음 분야에서 일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 내적인 기대를 강한 기대로 만들어 가지고 외적인 기대를 요약해서 전부 다 주관해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섭리입니다. 몸 마음이 갈라진 걸 통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이 타락입니다. 이 타락세계는 마음과 몸이 분리되어 있다는 걸 알지요? 본래의 세계에서는 몸 마음이 분리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완전히 하나가 돼 있는 것이 원래의 입장입니다. 이것을 잃어버린 거라구요. 우리는 이것을 복귀하려고 구원역사의 과정을 거치는 것입니다. 이 과정이 복귀의 과정입니다. 복귀는 재창조의 과정입니다. 이제 명확히 알았다구요. 재창조는 거듭나는 것을 말해요. 이상적인 기독교인으로 태어나야 한다 이거예요. 이것이 거듭남의 개념이라구요. 이렇게 되어야 하나님의 참사랑에 속하는 거라구요.
이 타락한 세계의 분리된 것은 하나님의 참사랑, 하나님의 참생명, 하나님의 참혈통에 연결되어 있지 않아요. 사탄을 중심삼고 갈라져 있다구요. 알겠어요? 사탄은 하나님의 참사랑 앞에 적입니다. 이 적이 어디를 점령하고 있느냐면 우리의 몸입니다. 이 외적인 존재인 몸이라구요. 원래 중심은 하나님을 대신하는 마음입니다. 하나님은 마음을 지배하고 사탄은 몸을 지배한다구요. 이 몸은 아주 낮다구요. 아무리 사탄이라 할지라도 오래 강력하게 지배할 수는 없습니다. 알겠어요?
사탄의 사랑이 그 뿌리를 내리고 있는 데가 몸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몸과 마음이 분리되어 있는 것이고, 이 둘이 싸우고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구원섭리 과정이 그래서 어려운 것입니다. 사탄이를 몸에서 분리시키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이라구요. 언제나 마음이 플러스가 되어야 하는데 외적인 몸도 또한 플러스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플러스 플러스로는 재창조가 안돼요. 이것은 역사적인 시발점부터 그랬다구요. 두 개의 다른 기대가 되어 있으니 이게 문제입니다.
복귀의 목적을 완수하기 위해서는 한쪽을 완전히 청산해야 한다구요. 완전히 마음과 하나 된 후에야 재창조가 가능한 것입니다. 이것이 원래의 표준적인 길입니다. 알겠어요? 그러지 못한 것이 문제라구요. 그러니 하나님의 섭리가 어려운 것입니다. 어떻게 완전하게 몸을 지배할 것인가, 어떻게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컨트롤할 것인가, 이것이 문제입니다.
이 갈라진 것을 여기에서 전부 통합해야 돼요. 하나님 편인 종교권과 싸워 온 역사입니다. 종교권이 언제든지 맞았었다구요. 종교는 마음세계를 대표한 것이고, 이 정치는 몸뚱이를 대표한 것입니다. 몸뚱이가 언제나 마음을 친 거와 마찬가지로 정치가가 지금까지 종교를 쳐 오는 것입니다. 반대로, 반대로 주관해 왔습니다. 왜? 사탄이 사랑이라는 걸 중심삼고, 남자 여자의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시작했기 때문에 몸뚱이가 먼저…. 이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원래의 참된 사랑으로 관계를 맺어야 돼요. 여러분들은 원래의 사랑으로 관계 맺어 가지고 남자 여자를 통해 난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한다구요. 남자 여자가 사탄과의 사랑 관계를 통해 낳았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간을 사랑하는 관계를 통해 낳지 못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먼저 사탄을 중심삼고 출발했기 때문에 이게 주체가 된 것입니다. 마음 사랑을 이기지 못하고 출발해 놓은 거예요, 이게. 그러니까 아직까지 마음적인, 하늘 편 대표한 마음적인 사랑 관계로 낳은 기반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의 사랑권이 주체가 되어 가지고 반대로 지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 태어났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나지 않았다구요. 사탄을 중심삼았으니 이 몸뚱이가 사탄 사랑의 기반으로 우선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이 마음도 몸도 지배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섭리 세상에서는 참부모, 참형제, 참가족, 참민족, 참국가 개념이 새로이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님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이 안돼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참부모, 참형제, 참민족, 참국가가 필요하다구요. 알겠어요? 이러한 참국가, 참민족 등 모든 것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의 뿌리를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모이신 하나님의 참사랑의 뿌리를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는 것이라구요. 타락한 세계에 있는 우리는 그러한 뿌리를 갖고 있느냐? 모든 뿌리가 거짓 사랑에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다면 하나님의 섭리는 문제가 없습니다. 이렇게 아주 오래 내려왔는데 어떻게 하나님이 섭리적인 길을 취해 나올 수 있겠느냐는 거지요. 적의 사랑, 적의 혈통이 우리의 몸속에 연결되어 있다구요. 이게 문제입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깨끗이 해결할 수 있겠는지 상상할 수 있어요?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 타락한 세계에 살고 있는 사람들, 여러분들 미국인은 늘 '나는 미국 사람이다. 나는 박사다. 나는 상류층이다.' 이런 개념을 갖고 있지요? 어디서 이런 관념을 상속받았느냐? 이것이 타락한 사탄세계의 개념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종교세계에서는 아주 힘있고 강한 마음을 중심삼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마음을 중심삼고 완전히 몸을 점령해야 한다구요. 그래서 늘 희생하라, 봉사해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 육적인 몸을 점령하는 길입니다. 그래서 고차적인 종교의 세계에서는 이 목적을 위해 고행의 길을 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어떻게 이 육신을 완전히 부정할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본연의 하늘나라로 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마음이 전부 다 몸을 지도해야 돼요. 그런데 왜 지배 단계에 들어갔느냐 이 말이에요.
자, 그래서 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 하나,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 하나, 사랑을 중심삼은 종족 하나, 사랑을 중심삼고 민족 하나, 사랑을 중심삼고 세계 하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 우주 통일하자는 거 아니예요? 그러려면 그 뿌리가 하나님인데 그 사랑의 뿌리가 뭐예요? 참부모입니다.
타락은 뭐냐면 말이에요, 거짓 부모에 의해 출발한 것입니다. 복귀는 뭐이냐면 참부모가 나와서 거짓 부모의 모든 걸 소화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세계에 재림사상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전부 다 참부모를 소개하기 위한 그 뜻을 이어받기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가 와 가지고 종교 통일하고 세상, 몸을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못하면….
그래 공산주의와 민주세계를 수습해야만 되겠다구요. 메시아가 아담 아니예요? 완성한 아담 격으로 온 거예요, 세 번째 아담으로. 아담이 와 가지고…. 하나님이 사랑 때문에 지으신 아담 해와 커플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못 됐다구요. 그러니까 예수가, 메시아가 와 가지고 결혼해야 되는 거예요, 결혼. 결혼해 가지고 하나님 중심삼은 가정 민족 국가를 이루어야 돼요.
아담 해와 둘 지은 것은 하나님이 하나님 소유를 만들기 위한 거 아니예요? 하나님 중심삼고 그렇지 않아요? 그럼 뭘 하기 위한 거예요? 결혼시키기 위해 한 거 아니예요? 그랬으면 구세주도, 교회도 필요 없다구요. 종교도 필요 없습니다. 싸움이 안 일어나요. 하나님 사랑에서 하나 되면 완전히 주관하는 것입니다. 사탄도 없다구요.
그러면 뭐냐? 아담문화권입니다. 아담문화권에는 언어고 무엇이고 다른 것이 아닙니다. 이거 사탄이 다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그래, 주권도 아담 주권입니다. 하나님이 직접 주관하는 나라입니다. 대통령제가 아닙니다. 대통령은 찾아가는 과정에 필요한 거라구요. 하늘의 왕국은 민주주의 세계가 아니예요. 본래의 세계는 이 땅 위에 하늘나라를 세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민주주의라는 것은 형제주의입니다. 부모를 찾아갈 수 있는 제일 마지막 주의입니다. 형제주의, 형제끼리니까 싸우는 것입니다.
자, 신학을 졸업했다는 사람들이 기업체에 가 일한다는 자체가 잘못된 것입니다. 저 뭐인가, 괜찮아요. 에이 에프 시라든가 여긴 교육이에요, 교육. 아이 시 시(ICC)는 그건 교육입니다. 그건 괜찮다구요. 그런데 비즈니스에 가 붙었다는 건 있을 수 없습니다. 제일 귀한 것이 교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무얼 하느냐면, 참사랑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제일입니다. 그건 몸뚱이로부터 마음으로 전부 다 봉사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거긴 못 온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자세를 갖춰야 돼요. 그러니 여러분들 신학 공부한 모든 전부를 몇 배씩 갚아 내야 돼요. 전부 다 갚아 내야 된다구요. 그것뿐만이 아닙니다. 자기 책임 못한 것을 추궁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를 위해서 공부시킨 것입니다.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공부시킨 거라구요. 어디 회사 가서 월급 받아 먹고 살겠다는 건 전부 다 잘못된 거라구요. 통일교회 생활을 상 중 하로 보게 된다면, 교역자들은 중을 중심삼고 여기서 한 발자국 아래서 생활하지, 그 이상 높은 생활은 안 한다 이거예요. 교회장, 교회 책임자들이 고급대학 나오고 박사도 다 돼 있지만 이렇게 봉사하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여러분들을 둘러싼 미국 사람들이 존경한다구! 이렇게 되는 것이 하늘의 운명입니다. 여러분들을 따를 것이라구요. 이 말은 여러분들을 존경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회사 누구 월급을 얼마 주라고 지금 간섭도 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 멋대로 월급 다 줬지요? 여러분들 맘대로, 여러분들 맘대로 했다구요. 자, 마음대로 해 놓고 성공했으면 좋겠는데 실패하게 되면 '어어, 레버런 문이 대주겠지!' 하겠지만, 천만에! 투입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때가 달라졌습니다. 때가 달라졌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나를 위해서 투입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면 세계를 하나 만들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부시도 아니고 고르바초프도 아닙니다.
자, 이제는 레버런 문이 세계 종교계에도 그렇지만, 정치세계나 사상계에 있어서도 최고의 자리에 올라와 있다구요. 이건 공지의 사실입니다. 실제 그렇다구요. 이 서양 사람들에게 '레버런 문 재림주다! 레버런 문 재림주다!' 하더라도 누가 불평하는 사람 없잖아요. 사람으로 한다면 재림주는 레버런 문밖에 될 수 없습니다. 왜? 공산세계를 요리한 사람입니다. 민주세계 망할 것을,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재림주가 왔으면 그거 해야지, 뭘 하겠나? 특별히 이 서양세계에 재림주, 메시아가 와서 할 것이 뭐예요? 공산주의를 해방하고, 망할 미국을 해방하는 것입니다. 그런 일을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할 일이 그것입니다. 이게 세계적인 문제일 것입니다. 그걸 내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 자유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자유세계도. 부시 행정부가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했지만, 실패했습니다. 나한테 맡겨 보라는 것입니다. 깨끗이 해결해 줄 것입니다. 프리 섹스? 타락론만 들으면 다 되는 것입니다. 그래 공산주의 제일 어려운 문제, 그 다음 가정파괴 문제, 윤락문제, 이 3대 문제를 어떻게 미국이 해결해요? 내가 지금 전부 다 해결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다 그렇잖아요? 여러분들 마약 먹던 패들 아니예요? 프리 섹스 한 패들 아니예요? 가정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다음에 넌 뭐야? 넌 어디 소속이야? 「해피 마인드입니다.」 해피 마인드도 그렇지. 그 다음? 「월드 앤 아이입니다.」 너도 마찬가지야. 앞으로 전부 다 정상적인 이 길을 간다는 생각을 해야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성공하는 길이 어디가 빠르냐면 말이에요, 선생님이 코치하는 길로 가는 게 제일 빠를 거라구요. 선생님은 하나님이 원하는 거를 알기 때문에 그리로 보내 주는 것이 선생님 사명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래선 안돼요.
그 다음에 여기는? 「해양교회입니다.」 내가 해양교회 가라고 너 임명했나? 「예.」 신학교 졸업하고는 그렇게 했나, 신학교 가기 전에 그렇게 했나? 「졸업한 다음입니다.」
오션 처치에서 뭐 전도하겠어? 강의해? 상업적으로 고기잡더라도 전도해야지. 살아 있는 것은 살아 있되, 스톱 하면 사망을 초래해요. 자라는 것은 생명 아니예요? 여러분들 이 신학대학원을 나왔으면 말씀을 중심삼고 발전해야 돼요. 이렇게 퇴폐하면 전부 다 그 책임 못하는 거라구요. 만약 여러분들이 멈추게 되면 지옥에, 죽음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성장하면 하늘에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신학대학원을 나오면 전부 다 한 사람이라도 전도하고 그래야지요.
여러분들 신학교 졸업한 사람이 세 사람씩 신학교를 졸업시키라구요. 선생님이 지시한 거 알아요? 신학교, 신학교에 세 사람 보내라는 것입니다. 통일신학대학원에 보내라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어떻게 세 사람을 보다 높은 수준의 학교에 보낼 것인가? 그러려면 자기 후계자를 길러야 돼요. 그래야 망하지를 않아요. 요 책임자들 알았어요? 책임자들, 직장 책임자들은 이 사람들에 대해서 세 사람씩 앞으로 교육할 수 있는 비용을 떼라구요. 학교, 신학교 졸업시킬 수 있는 사람들의 비용을 전부 다 떼라구요. 예금하게 지시하라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살아요. 그러고 나면 미국이 산다구요, 알겠어요? 목사나 전부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그걸 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우리는 이걸 확실히 알아야 한다구요. 해양교회는 몸적인 교회입니다. 언제든지 원리를 가르쳐야 해요. 어떻게 사람들을 사탄 편에서 하나님 편으로 돌아오게 영향을 줄 것인가, 이것이 우리의 사명이라구요. 그들이 언제든지 듣고 이야기할 수 있게 해야 돼요.
자, 그 다음에 넌 저 이태리 사람같이 조그마한데, 어디야? 원래 국적이 어떻게 돼? 「독일에다 헝가리계입니다.」 (웃음) 어디까지 포함하고 있어? 그래 어디 있다구? 「패라곤 하우스에 있습니다.」 패라곤 하우스에서 뭘 하나? 「경리입니다.」 아, 경리 책임자! 거 책임자는 왜 안 왔나? 패라곤 하우스 책임자 말이야. 너말고 옛날에 저 저 저…. 「존 매니아디스입니다.」 거 어디 있어? 「존이 요새 아프답니다.」 그래서 네가 포함돼 있나? 패라곤 하우스에 책이 지금 3천 권 되나? 전부 다 얼마야? 「875권입니다.」 그래 몇 년 됐어, 지금? 패라곤 하우스 10년 돼, 10년 넘어? 「8년 되었습니다.」 그럼 패라곤 하우스 앞으로 2년만 더 도와 준다면 자립한다구. 2년이 지나면 이젠 자립할 수 있잖아? 쇠퇴한다는 건 책이 질이 좋지 않다는 얘기 아니야? 「그게 아닙니다.」 여러분들 지금 1년에 1백 권 한다면, 학자세계라든가 우리 조직을 통해 전세계에 소모할 수 있는 판매시장을 개척 못하지 않았어요?
내가 알고 있는데, 세계가 점점 미국처럼 프리 섹스화가 되고, 도의적으로 전부 다 타락하는 입장에서 도의적인 서적 읽으려고 해요? 안 읽으니까 무조건 수입이 잘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좋은 책을 만들면 점점점점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의 회사, 지금 기성회사 판매조직을 이용해 가지고는 앞으로 점점 기울어진다구요. 우리 자신의 판매조직을 갖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해 봤어요? 더 많이 이런 조직을 만들어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사람들이 수준이 높은 책은 잘 읽지 않아요. 이런 것을 잘 활용하면 책 가게에서 이런 수준이 높은 책은 읽지 않는다고 말하지 않는다구요. 그러니 어떻게 우리 이 판매조직을 잘 활용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 외에는 없다구요.
우리는 세계적인 조직을 가지고 있다구요. 타프(TARP;교사원리연구회) 리더들을 보라구요. 여러분들 많은 멤버들이 이걸 완전히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방식을 어떻게 만들어 나갈 것인가, 이 방법에 어떻게 연결해 나갈 것인가를 연구하라 이 말이에요. 알겠어요? 「알겠습니다.」 이 미국에 있어서 강한 힘을 가져야 되고, 전세계에서도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은 혼자가 아닙니다. 주위에 많은 친구들이 연결되어 있다구요. 이걸 전부 다 연결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지금 매달 얼마씩, 매해 얼마씩 지원받았어요? 그거 안 대주면 어떻게 해요?
나는 이런 기반을 조성할 거라구요. 이런 수준 높은 기반을 조성할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이런 기반 위에 있는데, 그 어떤 것도 할 수 없다면 미래에 희망이 없습니다. 교회에 돈이 없고 희망이 없는 이런 조직으로는 더 이상 희망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잘라 내야 돼요. 알겠어요? 「예.」 알겠어? 너 책임자! 「예!」 선생님도 미국에 왔을 때 돈을 가지고 온 게 아니라구요. 내가 돈을 만들었다구요. 우리의 활동을 통해서 했다구요.
여러분들은 지도자의 책임을 알 것입니다. 첫째는 경제적인 것에서 자립하는 것이고, 둘째는 설득력입니다. 어떤 사람이라 할지라도, 어떤 곳이라 할지라도, 어떤 수준의 사람이라 할지라도 설득시켜야 하는 거라구요. 셋째는 외교력입니다. 이것을 우리 통일교회 책임자가 갖춰야 돼요. 여러분들 잘 알지요? 「예.」 지원해 달라는 건 종이 되는 것입니다. '도와 주세요. 도와 주세요.' 여러분들 이젠 이만한 기반 닦았으니, 이 이상 더 기반 닦아 주는 사람도 바보고, 또 이런 기반 이상 더 후원받겠다는 것은 바보들입니다. 여러분들이 나가 책 팔라구요. 반드시 여기 이 조직을 통해서…. 가미야마라든가 짐도 그래, 왜 이 조직을 이용하지 않아?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후원해 준 것 같은 기반을 세워야 해요. 사람의 힘을 이용하라구요. 알겠어요? 돈의 힘이 아닙니다. 사람이 중심에 딱 서 있기만 하면 자동적으로 돈이 모이게 되어 있다구요. 문제가 없습니다. 선생님처럼 말이에요. 알겠어요? 너도 눈이 작구나. 「예.」
선생님 비즈니스에 전혀…. 아주 비즈니스적인데. (웃음) 언제라도 모든 것을 그렇게 하라구요. 나는 여러분들의 성공적인 기반을 닦게 해 주려고 해요. 이런 소문이 전세계에 쫙 퍼지면 '야! 이런 것들이 성공적인 기반을 만드는 거라고…. ' 그러면 아주 유명하게 되는 거라구요. 이 유명한 것이 자동적으로 여러분들을 찾아갈 것입니다. 언제나 '도와 주세요. 도와 주세요. ' 하는 것은 거지라구요, 거지. (웃음) 여러분들 한번 생각해 봐요.
자, 결론은 명확하다구요. 선생님의 상황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지 않아? 사실이라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오시기를 바라거든 성공하라 이거예요. 자, 선생님이 방문하길 바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거 왜? '선생님이 오면 도와 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웃음) '선생님이 오면 돈을 가져올 것이다.' 이럴 때도 좋아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그래야 그 집안이 잘되는 것입니다. 그 교회가 잘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번성한 다음에 선생님을 도와 줘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구요.
그 다음 누구야? 「건물 관리하고 있습니다.」 신학교 나온 사람이 그런 걸 뭘 하나. 여자 하나면 되지. 그게 훨씬 편리하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거기 저 뭐인가? 살지 못하는 데도 있지? 거기는 장소가 좋기 때문에 앞으로 은행들이…. 지금은 은행이 시내에서 좀 떨어진 타운에 있지. 거기는 참 매력 있는 장소이기 때문에 한 60층,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같은 빌딩을 올리면 참 좋을 거라구. 60층이 아니라 그 이상, 백층 이상 말이야. 그런 것은 네 여편네도 시키고 그러라구. 넌 앞으로 콜롬비아 대학, 뉴욕 대학에 가서 말이야…. 저 누구인가 미스터 한스가 가면 좋을 거라구. 너 색시 없으면 색시 동생 잡아다 시키는 거라. 그 집안에 살면 될 거 아니야.
그래 넌? 콜롬비아, 넌 남미가 고향이야? 「코네티컷입니다.」 중동계로구만. 「유태계입니다.」 콜롬비아에 유태계가 많으니까 콜롬비아에 가야겠구만. 그 다음에 하버드로 가야 되겠고. 알겠어? 「예.」 그래 너 앞으로 출세하고 싶지 않아? 「하고 싶습니다.」 정치하는 사람들 교육하게 되면, 시에서 정치하는 사람 아버지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상원의원도 될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상원에서 아버지 노릇 하게 되면 부통령, 대통령 되는 길이 생기는 거 알아요?
밥 그랜트 박사가 지금 에이 에프 시 교육하고, 에이 엘 시(ALC)하고 아이 시 시 교육하는데, 그게 전부 먹이고 살리는 그런 거 아니예요? 정치인보다 더 무서운 것입니다. 그걸 모르겠어요? 주지사가 찾아와서 '부탁합니다.' 이러고, 뒤에 경찰국장이 오고…. 원래 그런 것입니다. 주 상원의원, 하원의원 전부 다 최고로 모시고 그런다구요. 훤하다구요.
그래 미국이 사는 길이 그거밖에 없습니다. 잘못 교육하게 되면 미국이 망하니까 재교육 잘해서 살려 놓아야 된다구요. 교육 중에 무엇? 하나님을 확실히 아는 것, 하나님을 확실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뭐이냐면 말이에요, 주인입니다. 하나님은 선생입니다. 하나님은 부모예요, 부모. 이게 3대 주체사상입니다. 그래 통일교회로 말하면, 레버런 문이 참부모라 하게 된다면, 레버런 문이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스승 중의 스승이 되어야 되고, 주인 중의 주인이 되어야 되고, 부모 중의 부모가 돼야 된다 그것입니다. 참부모라는 말이 그거예요. 참주인, 참가정, 참선생이 되려면 참하나님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참하나님의 이상을 중심삼고 참인간, 참가정, 참국가와 백성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거 간단한 것입니다. 내용이 간단하다구요. 그렇지만 지금까지 그걸 몰랐다구요.
그래 내가 미국 와서 산 게 무엇 때문이냐? 내가 돈 벌러 왔어요, 여기에? 여러분들 백인들은 뭐라 그러나? 뭐이라고 그래? 참부모라고 그러잖아요? 참부모가 뭐예요? 참되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참부모 될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또 참주인입니다. 그게 뭐이냐면 참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다 참주인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니까 불평할 사람이 아무도 없다구요. 여러분들 그렇게 만들어 주겠다는데 누가 불평해요? 그래 참주인은 하나님같이 투입해 가지고 자기가 창조하면 되는 것입니다.
자, 선생님의 이 설교집이 말이에요, 시리즈로 2백 권이에요, 2백 권. 그거 얼마나 방대해요? 거기에는 종교, 정치, 경제, 문화, 모든 면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얘기해 놓았다구요. 이 시리즈 책 안에 다 있다구요. 장래에 여러분들은 설교가 필요 없습니다. 알겠어요? 70년 동안 이 책을 보는 것입니다. 70년 이상 말이에요. 알겠어요? 이 세계에서 역사나, 정치세계나, 외교세계나 이런 개념을 가지고 해야 한다구요. 이것이 아주 귀한 것입니다. 아주 기쁜 것입니다. 아주 가치 있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라 할지라도 귀한 책이라는 개념을 가져야 돼요.
사탄세계에서는 레버런 문을 거지라고 한다구요. 자, 이런 개념을 가지고 한번 이것을 보게 되면 아주 자랑스러워진다구요. 지금 세계가 안고 있는 많은 문제점을 풀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런 문제들을 가르쳐 줄 수 있다구요. 완벽하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래에는 교회에서 설교가 필요 없습니다. 선생님의 설교가 넘버 원이라구요. 확실하다구!
지금도 선생님은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을 듣고 있습니다. 설교집을 읽고 있다구요. 이제 44권째 읽고 있다구요. 그때에 이미 이 세계에 일어날 현상들에 대해 다 가르쳐 주었더라구요. 모든 것을 완벽하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내가 좀 들어 보니 야! 완벽하더라구요. 완벽해! 그러니 나도 놀랐다는 것입니다. 아주 크게 놀랐다구요. 이것을 여러분들이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디에서든 이것을 이용할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지금부터라도 깊이 연구해요. 선생님의 말씀을 탐구해 보라구요. 아주 심각한 개념을 가지고 연구해야 알 수 있습니다.
그래 여러분들도 선생님 책 읽고 싶어요? 「예.」 그래 그거 번역해 놓은 것 읽고 싶어요, 원문 읽고 싶어요? 「원문 읽고 싶습니다.」 여기 닥터 밥 그랜트라든가 아이커스 회장이라든가 다 훌륭하고 그렇지만, 이런 걸 모르고 있다구요. '모르긴 뭐. 우리도 다 알고 있소.' 이럴지 모르지만, 천만에! 보라구요. 에이 엘 시에서 3박 4일이면 전부 다 채우고 돌아가는데, 그 방대한 내용을 알게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나 생각해 보라구요. 조그만 것 가져 가지고는 안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전부 다 알아서 어떡할 것이냐? 보라구요. 앞으로 그 책은 사고 싶어도 못 사는 귀한 거라구요. 이 땅 덩어리 가지고 나라를 구하지 못하잖아요. 백성 가지고 나라 구하지 못하잖나 말이에요. 그러나 이 책은 다 구하고 남아요. 그만한 무엇이 있기 때문에 그 많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요즘에 와 가지고 내가 전부 다 선생님 설교집을 읽으라고 했더니, 읽은 사람들이 전부 다 손을 들고 이렇게 보물을 놔 두고 안 읽었다니 자신들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몰랐다고 탄식하더라구요. 미국 방송국에 이걸 전부 다 방송하면 미국 국민이 어떻게 되겠나? 부활 승천할 거라구요. 부활 승천할 거예요, 전부 다. 여러분들보다 더 열심히 할 거라. 더 열심히 할 거라구요.
자, 그래서 이걸 고르바초프한테 전부 다 시리즈로 보내야 되고, 181개 국에 전부 다 내가 기부를 해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번역해 가지고 쓰겠으면 쓰고…. 누가 이걸 번역해 가지고 활용하게 되면 나라를 세계 제1등 갈 수 있는 나라로 만들 수 있다구요. 그러면 내가 이 세상에 와 가지고 그 나라에 주는 최고의 선물일 것이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원본을 읽어야 돼요.
자, 또 그 다음엔? 다음 누구야? 「일화에 있습니다. 밥 엔스입니다. 일화에 있다가 통일신학대학원 갔는데 신학교에서 제자리로 돌아가라고 그래서 일화에 있습니다.」 아직 졸업 안 하지 않았어? 「했습니다.」 일화 보면, 전부 다 그냥 그렇게 있잖아? 몇 년 됐어? 「14년 됐습니다.」 14년이 되었는데, 지금 적자 아니야? 적자지, 지금?
여러분들 통일교회 교인들은 사업할 줄 모릅니다. 세상을 모른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비즈니스는 뭐인고 하면, 전쟁을 한다는 각오를 해야 돼요. 전쟁과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이 일생 동안 모든 일에 있어서 전쟁을 하는 것과 같은 심정을 가지고 시작했는데, 그렇게 해서 만들어 주었으면 그런 생각으로 해야 하는데 이게 전부 꺼꾸로 박은 것입니다. 일화도 혁신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전부 다 연구한 사람들 거기서 시간 있으면 강의하는 것입니다. 신학교 나왔으면 강의해야지요. 알겠어요?
주동문이 알지? 예. 반드시 시키는 거야, 그 아이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또 그 다음엔? 너 종교재단에 두 사람 있나? 「예.」 넌 종교재단이지? 「그렇습니다.」 종교재단이 아이 엘 에프(ILF), 거기에 사무총장을 임명해야 될 텐데, 사무총장이야? 「사무국장입니다.」 사무총장은 영국에서 온 성공회의 그 박사….
그 다음엔? 그래, 책임자는 왜 안 왔나? 누구인가? 대사, 챠베스. 왜 안 왔어? 거기도 전달했을 텐데? 앤토니, 넌 뭐야? 거기 뭐가 됐지? 남미 책임자지? 「사무국장입니다.」 넌 닥터 박 대신 왔어? 「그렇습니다.」 챠베스 지금 뭐해?
얘는 어디계인가? 유태계인가, 어딘가? 「유태계입니다.」 조부는 독일계와…. 유태계니까 일이 안된다구. 네가 남미 사람이니까 남미에서 하게 되면, 네가 거기 사무총장 하게 되면 앞으로 대통령을 컨트롤하기 참 좋다구.
자, 이번에 이렇게 모아서 축소하는 것입니다. 인원은 적게 쓰면서 효과적인 일을 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걸 미국 사람들이 제일 싫어하는 걸 내가 알면서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요런 요런 파트가 하나 되고, 일본 사람도 있고 중국 사람도 있으니 다양한 맨 파워를 집어 넣으려고 한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미국 어디를 가더라도 스페인계가 없나, 유대인이 없나, 흑인이 없나, 별의별 사람 다 달려 있게 되기 때문에 인종 분쟁에 대해서 머리 아프지 않고 쉽게 화합할 수 있게 되는 거라구요.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 아들이라 그랬지요? 화합할 수 있는 훈련을 위해서 그런 것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고향 돌아가게 되면, 여러 가지 사건들이 생기고 사람들이 싸우고 그런 일들이 있게 되기 때문에 이를 화합할 수 있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왜 신학교 졸업생들을 불러서 이렇게 얘기하느냐면, 신학교 졸업한 학생들이 마음과 같은 자리에 서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있어서 신학교 졸업한 사람들이 싫든 좋든, 잘났든 못났든 그런 자세를 갖춰야 된다 이거예요. 마음 중심삼고 하나 된다는 개념을 가져야 돼요.
자, 그래 통일교회에 있어서 마음과 같은 자리에 있는 사람이 누구예요? 「센터에 있는 사람입니다.」 맞아요. 센터에서 책임진 사람은 중심 존재인데, 그 중심 존재는 그 단체의 책임을 져야 돼요. 책임지겠다고 하는 사람 아니면 안돼요. 마음이란 것은 중심이기 때문에 중심 자리에 있는 사람은 그 모든 전체의 책임을 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개념을 가져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책임을 져야 된다 이거예요. 이 우주의 중심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중심은 이 우주를 책임진다는 거와 마찬가지 원칙입니다. 첫째는 뭐라구?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둘째는 뭐냐면, 보호해야 돼요, 보호. 보호하지 못하면 책임자가 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면, 발전시키는 것입니다. 발전시켜야 돼요. 세 가지를 갖춰야 돼요.
그래 통일교회 책임자로서, 세계 통일교회 책임자로서 세계의 통일교회가 어떻게 발전하느냐 하는 것을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스톱하면 안돼요. 스톱은 사망과 통한다구요. 책임자는 절대적으로 스톱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정지하면 그것은 전부 다 멸망과 퇴보와 지옥과 통하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스톱하지 않으면 발전해요. 발전한다구요. 언제나 발전해야 돼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 가지고 아무리 핍박을 전세계적으로 받았어도 이 통일교회에 대한 책임을 지고 보호하고 발전시키는데 주력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발전해 나왔다구요, 지금까지. 지금까지 일생 동안 많은 사람 아닌 이런 사람을 가지고 세계로 확대시켜 발전하는 길을 취해 나왔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뭇 사람들 앞에 문제의 인물이 된 거지요.
자, 또 그리고 여기, 미국에서 레버런 문에게 소환장을 보내는 일이 생겼다 할 때 책임을 져야 돼요. 도망갈 수 없다 그것입니다. 즉각 날아와요. 독일에 있다가 즉각 날아온 것입니다. 한국에 가 살짝 하룻밤 자고 지시만 하고 온 것입니다. 미국 사람 같으면 뭐 법망에 걸렸다 하면 도망가는데, 그런 책임자는 책임을 깨달아야 돼요.
자,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선생님이 항상 책임졌나, 안 졌나? 도망다녔어요? 책임을 져야 돼요. 그 다음엔 보호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잘못한 걸 전부 다 내가 책임지고 나가는 것입니다. 지금 세상이 그렇잖아요? 통일교회 잘못했다 하면 레버런 문이 잘못했다고 전부 때리려고 그러지요? 책임지느냐 못 지느냐, 그것을 테스트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비난하는 것입니다. 자, 이래 가지고 귀찮게 하면 도망가는 것입니다. 도망가는 거라구요. 반대하는 사람 귀찮게 하게 되면 도망가는 거예요. 도망가기 바라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책임을 지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중심 존재가 해야 할 사명이 뭐냐면, 중심 존재는 책임을 져야 돼요. 전체에 대한 책임을 져야 돼! 그 다음 두 번째가 뭐예요?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 세 번째는? 「발전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게 못하는 사람은 책임자가 아닙니다. 경제 문제나 무슨 교육 문제나 모든 문제에 있어서 책임을 지지 않으면 안돼요. 자기가 중심 존재가 되면 절대 책임을 져야지, 누구한테 맡겨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또 통일교회의 지도자가 되려면 세 가지 조건이 있다고 했는데 그게 뭐라구요? 첫째가 뭐예요? 「외교력입니다. 그리고….」 첫째는 설득 능력. 그 실력이 있어야 된다구요. 원리 말씀 못하면 안된다 이거예요. 통일사상, 통일교회에서 가르쳐 준 것 모르면 안된다 이거예요. 그 다음 둘째는 뭐예요? 경제적 자립! 그거 어렵지요? 어려우니까 책임자가 되는 거지요. 자, 레버런 문은 어렵지 않겠어요?
여러분들 지금까지 강제로 내가 명령했어요, 이론적으로 설득해 가지고 여러분들이 지도받았어요? 어떤 거예요? 「후자입니다.」 설득해야 돼요. 설득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새로운 무리가 나와 발전한 것을 설득해야지요. 역사가 발전한 것을 설득해야지요. 역사의 내용이 이러니까 이래야 된다고 설득해야 돼요. 그 다음엔 경제적 자립입니다. 지금까지 전세계의 어려운 것을 나 혼자 책임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게 쉬운 일이에요, 어려운 일이에요? 「어려운 일입니다.」 여러분들처럼 한 단체 책임진 사람하고 나처럼 세계적으로 책임진 사람하고 경제적으로 자립하는 걸 지탱하기 위한 어려움이 비교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안됩니다.」 보라구요. 지금 일본에 전부 다 반대가 벌어지고, 미국 전체가 반대를 해도 경제적 문제를 늦추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투서를 하지 않았다구요. 재작년부터, 이제 경제적 삭감을 할 때가 되었다고 전부 선포해 놓고 시작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1987년 11월달에 말이에요. 때가 그렇게 되었어요, 때가. 더욱 후원하게 되면 모든 것이 망쳐진다 이거예요. 어차피 언제 한 때, 선생님이 지금 칠십이 넘었는데 죽게 되면 어떻게 되나? 죽게 되면 어떻게 돼요? 한꺼번에 왕창 다 없어진다구요. 이 단체가 한꺼번에 쓰러질 거 아니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미국에만 도와 주라는 법이 없잖아요.
보라구요.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 한번 자기 나라에 오라고 전부 학수고대하고 비나, 안 비나? 140개 국만 해도 그거 한 달씩만 잡더라도 몇 년이에요? 13년이에요, 13년. 한 나라에 가서 한 달씩만 잡더라도 13년이나 걸린다구요. 한 나라에 가서 한 번 머무는데 13년이나 걸린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에 얼마나 있었나? 1973년서부터 영주권 받아 가지고 본격적 싸움을 시작했는데 말이에요, 이게 얼마예요? 1988년도까지 16년입니다. 그래 그 동안 돈 얼마나 많이 썼어요? 여러분들 벌어서 썼어요, 선생님이 대 줘서 썼어요? 어떤 거예요? 「아버님이 대 주셨습니다.」 그래 이만한 기반 이상 어떻게 더 닦아 주냐 이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이만한 기반을 어떻게 더 해요?
아, 여기 미국의 밥 그랜트도 했지만, 에이 에프 시니 에이 엘 시니 아이 시 시니 이런 모든 배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국의 움직이는 모든 기반 전부 다 해 가지고 레이건 대통령으로부터 이 부시 행정부까지 이것이 안됐더라면 오늘날 공산주의가 어떻게 멸망하고, 세계가 어떻게 소망적일 수 있었어요? 완전히 공산주의에 날아가는 것입니다.
오늘날 미국 대통령 레이건을 보라구요. 1975년에 월남에서 후퇴한 미국 사정에 있어서 보수, 극단적 극우인 레이건이 대통령 될 수 있어요?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미군이 월남에서 1975년에 후퇴하지 않았어요? 1975년 그때 미군들이 월남에서 철수했다구요. 그런 상황에서 공산주의에 반대한다고 선포할 수 없는 거라구요. 대학가라든가 미디어 세계라든가 정계도 완전히 공산주의에 의해 그걸 부정해야만 했던 때라구요. 그런 상황 아래서 이 세계에서 누가 공산주의에 대항할 수 있었겠어요? 오직 나 혼자밖에 없었다구요. 5년이 지난 후에 내가 레이건을 세워서…. 레이건은 공산주의에 대항하는 아주 극우주의자라구요. 그때 그를 미국 대통령으로 선택할 수 있었을까?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그를 돕지 않았다면 길이 없었다구요. 내가 아주 많은 돈을 썼습니다. 여러분들은 모릅니다. 나는 그 힘으로…. 조직을 만드는 것입니다.
카터, 카터가 전부 다 국력을 통해 가지고 집권하던 그런 때였다구요. 4년 동안 여기서 그놈의 카터 모가지 치겠다고, 남의 나라에 와 가지고 대통령을 쫓아 버리려고 하고 말이에요, 그놈의 자식 살아서 모가지를 잘라야 된다고 했던 것입니다. 4년 동안 폭언한 게 누구예요? 그러니까 에프 비 아이(FBI), 시 아이 에이(CIA)가 전부 다 눈을 부릅뜨고 잡으러 오지 않았어요? 나 미친 사람이에요, 세상으로 보게 되면. 미국에 잘났다는 사람은 '어! 레버런 문 저 제일 어리석은 사람. 저거 뭐 그래? ' 하며 손가락질하고 별의별 짓 다 하지 않았어요? 카터 반대하지 않고 레이건을 반대했으면 내가 왜 반대받아? 감옥에 왜 가? 댄버리에 왜 가? 그걸 알아야 해요. 지도자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레이건을 세워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 만들어 가지고 그의 정책을 지원하고 그랬다구요.
이번에 저 패트리어트, 스커드 미사일 깨뜨려 버리는 에스 디 아이(SDI) 개발을 누가 시작했게? 이번 에스 디 아이 개발이라든가 이런 것은 레버런 문이 없어 가지고는 안된다구요. [워싱턴 타임스]가 여기 지지 안 했다면 어떻게 됐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보라구요. 그리고 니콰라과 자유투사들에 대한 영화를 돈을 써 가며 만든 것입니다. 그 다음엔 저 아프가니스탄, 저 뭐인가? 그 전부 다 선생님이 그 책을 7만 부를 푼 것입니다. 돈을 현찰로 줘 가지고 사진 값도 주고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국무부, 국방부, 백악관 전부 다 교육한 게 누구게? 니콰라과 자유투사 같은 거 그건 레버런 문이 독립적으로 한 것입니다.
대통령도 그렇게 시켰다구요. 그런 놀음 해 가지고 남미에 대한 이 모든 기반, 카스트로에 대한 기반이라든가 이런 모든 전부를 누가 해왔게? 레이건 독트린을 누가 코치했게? 그리고 공산주의 세계는 악마의 세계라고 발표한 게 누구게? 1970년대 월남전쟁으로 인해 공산주의자들이 전승 데모를 하는 이 판국에서 그 5년 후에 보수파 레이건 대통령을 당선시킨, 카터 목을 치고 가능하게 한 게 누군 줄 알아요? 여러분들 그거 알아야 돼요. 예일 대학, 콜롬비아 대학, 하바드 대학, 버클리 대학에서 공산주의를 쫓아낸 게 누구게? 무니들이 다 쫓아내지 않았어요? 자, 그러니까 미국 국민이 '잘한다! 잘한다!' 하고 박수했다구요. 카프(CARP)를 대학에서 쫓아내고 다 그러는 환경에서 이렇게 달라져 가지고….
내가 1984년 댄버리에 있으면서도 레이건 행정부에 대해 또 다시 재선을 명령한 것입니다. 아! 여기 밥 그랜트 왔구만. 우리 에이 에프 시 조직 하자고 할 때 가드윈도 '으으, 절대 하지 맙시다!' 하고 얼마나 떨고 그랬어? 밥, 너를 대통령 시키려는데, 대통령은 이 나라에서 태어나야 된다고 그랬지? '야, 이 녀석아! 대통령도 헌법 갈아서 그거 할 수 있는 거지.' 했잖아. 그거 생각날 거라. 그래 그때 레버런 문이 꿈꾼다고 생각했지? 레버런 문이 오늘날 에이 에프 시 만들어 가지고 미국을 구한다고는 꿈에도 생각 못했다구.
보라구요. 그 돈 써 가지고 교회 정책을 했으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얼마나 많아졌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많아졌겠느냐 이거예요. 나라를 살려야 돼요, 나라. 미국 역사가 앞으로 레버런 문의 실적을 기록하지 않을 수 없는 게 사실입니다. 여러분들, 레버런 문이 어리석은 사람이 아닙니다. 혼자 미국을 구하겠다고 나서 가지고 미국 구할 수 있는 방향을 설정했나, 안 했나? 이제 미국이 사는 것은 기독교를 재차…. 여기 저 목사 되는 분들, 기독교 배운 양반 앉아 있구만. 미국의 기독교를 재차 부활시키지 않으면 미국은 살 길이 없어요. 그거 알아요, 믿어요? 「압니다.」 알아! 이미 이제는 아는 게 아니라구요. 새로운 것입니다. 그렇지요? 결론은 확실한 것입니다. 어떤 방법으로도 이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기반을 세워 나오는 동안 얼마나 많은 돈을 썼겠나?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얘기하지 않았으니 말이에요. 오직 나만이 압니다. 닥터 박도 알지 못한다구요. 선생님만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어려운 일이 많았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는 미국이 자립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자리잡아야 할 텐데, 없습니다. 기독교도 없고, 정치적 모든 내용도 없고, 청소년 다 쓰러져 가지고 앞으로 어떻게 뭣 갖고 자리잡느냐는 것입니다. 청소년들을 자리잡게 해야 돼요. 가정을 자리잡게 해야 돼요. 그래야 미국이 사는 것입니다. 이 말은 어떻게 새로운 종족을 정착시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문제라구요. 여러분들에게는 미래 시대에 새로운 세대가 없습니다. 그게 없다구요. 여러분들의 가정제도는 이미 파괴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통일교회에서만 그걸 완성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 미국에서 새로운 차원으로 나아가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이 세상 사람과는 다른 젊은이들입니다. 다른 세대라구요. 다음 세대입니다. 그렇지요? 「예.」 여러분들의 가정은 절대적으로 다른 가정이라구요. 이게 바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이제 미래에는 미국 사람들이 여러분들 주위에 몰릴 거라구요. 신세대 앞에 통일교회의 리더들이야말로 희망입니다.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통일교회의 가정 조직은 절대적으로 희망적입니다.
이걸 생각해 보라구요. 누가 이걸 만들었어요? 여러분들이 만들었어요, 내가 만들었어요? 「아버님이 만드셨습니다.」 내가 이미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여러분들은 역사적인 배경을 갖게 된 것입니다. 앞으로 외적인 이 세계에서 이와 같은 상황의 가정을 구성할 거라구요. 새로운 부활을 해 나갈 것입니다. 희망찬 젊은이들과 새로운 기독교가 될 것이다. 알겠어요? 이 미국 땅에 새로운 높은 수준의 기대가 세워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새로운 기독교의 배경을 찾아야만 한다구요.
오늘날 기독교의 정신은 미래의 세계를 컨트롤할 수 없어요! 이제 기독교 정신은 다양한 방법으로 하나가 되어야 한다구요. 이제부터 하나의 방향으로 만들어 나가야 해요. 오늘날의 기독교는 그 정신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이미 쇠퇴해 가고 있다구요. 희망이 없습니다. 건물은 클지 모르지만, 그 안에 있는 사람은 칠십이 넘은 사람들뿐입니다. 거기에 젊은이는 없습니다. 이와는 달리 통일교회에는 그와 반대의 상황이라구요. 여기에는 모두 젊은이들뿐입니다. 왜? 여러분들은 투사 아니예요? 우리 이 젊은이들은 국민들이 다 따라오지는 않지만, 어느 한 때가 되면 미국의 모든 젊은이들이 우리와 연결될 것이다, 이것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문제없다구요.
미국의 장래를 알지요? 미국은 자유세계예요, 자유세계. 사람들이 자유를 부르짖고 있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결혼은 더 하다구요. 누가 이런 것을 컨트롤할 수 있어요? 자유! 자유! 그러나 통일교회에서는 다르다구요. 하나님 편으로 이동하게 컨트롤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문제없습니다. 문제없다구요. 그렇지요? 이러한 사실이 얼마나 어마어마한 역사적인 사건인가를 생각해 봐요. 이러한 것이 관념이 아니라구요. 실재적인 거라구요. 미국의 장래에 지도자들이 나타나는데, 새로운 지도자가 나타나 우리 통일교회 지도자들을 지도할까요? 아니야! 절대적으로 그렇지 않아! 미래의 세계가 아무리 위대한 세계라 할지라도, 아무리 위대한 지도자가 나타난다 할지라도 우리는 그들을 지도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밖에 없는 절대적인 결론입니다. 여러분들 이걸 알고 있어요, 믿고 있어요? 「알고 있습니다.」 알아요, 믿어요? 「압니다!」 여러분들이 명백히 알 거라구요.
선생님은 이러한 때가 나를 감싸 올 거라는 걸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 때가 미국에 올 것입니다. 내가 그런 기반을 만든 것입니다. 오직 나 혼자라구요, 둘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나를 따라왔지, 도와 주지는 않았다구요. 여러분들은 문제만 일으켰습니다. 여러분들이 뭘 했어요? 활동하면서 마사만 피워 놓았지. 이 외적 세계는 나를 적대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반대로 이제 침묵의 상황을 취하게 할 것입니다. 이게 희망의 길이라구요.
여러분들이 왜 이렇게 마사를 피웠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모릅니다. 너 자신들을 불평해라 이거예요. 제일 먼저 교회의 멤버가 되는 것이 가장 빠른 성공의 지름길입니다. 이런 관점이라구요. 여러분들은 이해는 하고 있지만, 선생님이 하고자 하는 것은 이해하지 못해요. 선생님의 목적은 이 미국 전체를 구원하는 것입니다. 하나 하나가 아니라, 이 나라 전체를 구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자세히 얘기하지는 않았지만, 이것을 두고 외적 세계에서는 '레버런 문이 전미국을 말아먹으려고 한다!' 그래요. 나는 이 미국을 구원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그렇게 하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정치계가 이 나라를 구해내지 못해요. 생각해 보라구요. 나 혼자입니다. 이러한 개념을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과는 다른 길을 취해 나왔다구요. 왜? 이 나라가 레버런 문의 나라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나를 적으로 간주해 내쫓으려고 했습니다. 언제나 나를 쫓아내려고 했다구요. 이런 상황 속에서 살아왔다구요. 이런 상황 속에서 15년 동안 지내왔다 이거예요. 만으로 14년 동안이지요. 얼마나 심각했겠어요? 그 누구도 이해하지 않았다구요. 그 누구도 완전히 나를 따라오지 않았다구요. 여러분들만이 나를 따라왔습니다. 만약 하나님이 아니었으면 벌써 이 나라를 차 버리고 돌아갔을 것입니다. 이런 상황속에서 나왔다구요.
지금 미국의 상황이 어때요? 얼마나 비참한 상황이에요. 그 누구도 구할 수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 어떤 결론도 내릴 수 없다구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사실이라구요. 이 바깥 세상을 보라구요. 젊은이들, 젊은 세대들을 보라는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 어때요? 마약과 질병과…. 그런 사람을 어떻게 구할 거예요? 어떻게 구하느냐구요. 방법이 없습니다. 방법이 없다구요. 미국 정부가 가진 권력이나 경제적인 힘을 이용해서 이 젊은이들을 구할 수 있어요? 없다구요. 무력의 힘으로 구할 수 있어요? 없어! 지식의 힘은 어때요? 할 수 없어요!
여러분들은 미국을 잘 이해할 것입니다. 대학이 3백 개 이상이 있습니다. 거기에는 수많은 목적이 있고 에베레스트보다도 높은 이상이 있지만, 이러한 힘으로는 미국의 젊은이들을 구할 수 없는 것입니다. 교회 또한 아주 많이 있지만 교회가 젊은이들을 구할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힘으로만 가능하다구요. 이 미국에서 그들을 구할 수 있는 사람은 중심에 있는 레버런 문뿐이라는 것입니다. 그 누구도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다구요. 이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오직 한 사람, 동양의 한 사람이 미국을 방문해서 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생각해 봐요. 그 일을 할 수 있는 입장에 있는 사람이 바로 레버런 문입니다.
자, 벌써 많은 시간이 흘렀구만.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닦아 나온 기반을 볼 수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이해한 후에야 그걸 알 수 있습니다. 그 누구도 내가 닦아 나온 이런 역사적인 실적을 지워 버릴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닦아 나온 기반은 실재적입니다. 그렇지요? 실재적이야! 관념적이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이 볼 수 있잖아요. 만질 수 있고, 읽을 수 있습니다. 관념이 아닙니다. 이미 그 기반이 닦아져서 나타나 있다구요. 우리가 갖고 있는 것입니다. 존재하고 있다구요. 그 누구도 이 기반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건 사실입니다. 그렇지요? 「예.」 정치계나 종교계나 고급 기술계나 문화계나 모두 부정할 수 없다구요. 선생님 이면에 닦여진 이 기반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미 영향을 끼치고 있다구요.
선생님 혼자서 얼마나 위대한 것을 이룩하였는가! 오직 한 사람이 당대에 짧은 시간 동안에 한 것입니다. 16년 동안 이 일을 했다구요. 이런 모든 것을 우리는 명백히 알 수 있습니다. 이건 실재적인 거라구요. 그 누가 나를 반대할지라도 레버런 문이 한 것은 나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에게 교육받아 보지도 않고, 만나 보지도 않고, 배우지도 않고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입장에 있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역사적인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 힘은 실재적인 것입니다. 미국 정부가 이 힘을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이제 나를 따라와야 합니다. 부시가 선생님의 말을 듣고 따라와야 하고, 선생님의 명령을 듣고 해야 해요. 그러지 않으면 고르바초프에게…. 그 누구도 이걸 모르지만, 부시는 알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비서들도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각 부처의 비서들은 이미 다 알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고르바초프에게 영향을 끼쳐 저렇게 만들었다. 놀랄 만한 일이다!' 한다구요. 명백하다구요. 이 세계를 이끌어 가는 것입니다. 문제없습니다.
여러분들 시리아 알아요? 시리아는 중동지방에서 아주 힘 있는 나라입니다. 그 나라의 모슬렘 지도자가 그랜드 멉티입니다. 아주 수준 있는 지도자인데, 내가 초대를 해서 40일수련을 받게 했습니다. 40명을 데리고 와서 함께 받았는데, 완전히 그들에게 영향을 끼쳤다구요. 그들이 말하기를 '우리는 두 아버지를 가졌다. 하나는 그랜드 멉티고 하나는 레버런 문이다.' 하는 것입니다. 둘 중에 누가 더 크냐고 하니까 레버런 문이 더 크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아주 결론을 지었다구요. 그랜드 멉티가 이집트의 제자들을 이 수련을 받게 했다구요. 모든 길이 이젠 결정이 난 것입니다. 모슬렘 리더들이 이와 같은 길을 걸어가고 있으니 이미 결정이 났습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했다구요.
왜 공산주의자를 몰락시키고, 종교세계를 규합하느냐? 사탄이 그런 길을 취해 오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15년 동안 늘 이렇게 가르쳐 왔다구요, 어떻게 보호해 나올 것인가. 아무도 이런 것을 모릅니다. 선생님만 늘 이 세계를 구하는 일을 해 나온 것입니다. 종교계를 연결시켜 나온 거라구요. 이 실재세계 앞에 연결시켜 나온 것입니다. 내가 했습니다. 모슬렘 세계의 시리아 지도자 그랜드 멉티를 통해서 해 나왔다구요. 회의가 끝난 뒤 그랜드 멉티는 기독교계, 불교계, 회교계, 세 종파 대표가 참가한 자리에서 나에게 헌신할 것을 얘기한 것입니다.
이제 명백하다구요. 이런 기반을 닦아 놓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은 마음 편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마음 편을 의미하는 거라구요. 정치계는 몸 편을 의미해요. 모든 몸은 사탄 편에 속해 있습니다. 이걸 쳐서 하늘 편으로 옮겨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아무리 몸이 마음을 방해해도 마음은 이를 늘 이겨내야 한다구요. 사탄은 늘 이런 것을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늘 마음은 이걸 이겨서 부정해야 한다구요. 나라를 넘어서야 해요. 이것은 역사적으로 그래 왔습니다. 늘 정치세계의 지도자는 종교세계의 지도자를 박해해 나왔습니다. 왜? 원래 사탄 편의 최고 높은 수준이 국가주의이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은 국가주의가 아닙니다. 세계주의입니다. 길이 다르다구요. 사탄세계의 최고 높은 목적은 국가주의입니다. 국가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쳐 버리는 것입니다.
종교세계는 지금까지 역사적인 활동을 해 나왔고, 사탄은 정치세계를 중심으로 그 길을 추구해 나왔다구요. 미국 정부, 한국 정부, 독일 정부, 일본 정부, 소련 정부 모두가 나를 쳐 왔습니다. 어떻게 나를 멸망시킬 수 있을까 하고 그들은 모든 방법을 다 동원해서 다양한 활동으로 세계적으로 나를 쳐 나왔다구요. 그러나 그와는 반대로 공산주의가 무너졌고, 미국 정부도 부패해 가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도 마찬가지 상황이고, 일본 정부도 같은 상황이고, 독일 정부도 마찬가지라구요. 아무리 나를 반대해 나온다 하더라도 하늘 편은 무너지지 않아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일생을 통해 세계적으로 승리의 기반을 닦아 나온 것입니다. 이제는 세계적인 지도자로 되어 있다구요. 서양세계에 수준 높은 많은 지도자가 있고, 고르바초프 같은 사람도 있지만 어느 누구도 그들을 믿지 않는다구요. 2년 후에는 그들도 사라지는 것입니다. 이 세계에서 사라진다구요. 그렇지요? 부시는 4년 후에, 6년 후에 사라진다구요. 고르바초프가 한 번 잘못하는 날에는 정치적인 견해에서 볼 때 사라져 버린다구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어때요? 레버런 문은 어때? 이 미국의 젊은이들, 레버런 문은 어때?
왜 나 때문에는 데모를 하지 않나? 응? 레버런 문을 취하라구요. 왜 못해요? 여러분들의 몫이 있는 거잖아요. 데모를 왜 하지 않아요?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이제부터 이 세계가 어떤 상황속에 들어가는지 모릅니다. 여러분들은 배워야 해요. 누구한테? 이 미국에서? 세계적인 리더에게? 아닙니다. 오직 한 사람, 레버런 문뿐입니다. 이 세계에는 교수도 아주 많고, 박사도 아주 많아요. 여러분들도 이런 외적인 세계를 향해서 나아갈 거예요? 그런 건 아주 많다구요. 그러나 내가 취해 나온 것은 아주 실재적인 것입니다. 실재적이에요, 관념적이에요? 어느 거예요? 「실재적입니다.」 실재적인 것이라구요.
내가 아주 총명하다구요. 난 똑똑한 사람입니다. 아주 좋은 머리를 갖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의 머리가 아주 빨리 돌아간다 이거예요. 한 번 탁 들으면 결론을 딱 내리는 것입니다. 그런 머리를 갖고 있다구요. 나는 뭐 배워서 아는 게 아닙니다. 배우지 않아도 잘 안다 이거예요. 나는 어떤 무엇도 안 배웠습니다. 그렇지만 독립적으로 잘 아는 것입니다. 그러니 선생님은 아주 다양한 길을 연구해 나온 거라구요. 여러분들도 그럴 수 있습니다. 이상적인 관, 역사적인 관을 가지고 보면 같아질 수 있다 이거예요. 어떤 두려운 일도 선생님은 다양한 활동으로 기반을 닦아 나왔다구요. 이거 사실이라구요. 그렇지요? 「예.」 관념적인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은 해 보고 나서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미 해 놓고 나서 가르친다 이거예요.
많은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연구하고는 깜짝 놀라는 것입니다. '야! 이렇게 가르쳤구나! 선생님은 그 이전에 이미 큰 기반을 닦아 놓았구나!' 하고 깜짝 놀라는 것입니다. 생각해 봐요. 유교의 공자나 회회교의 마호메트, 기독교의 예수 그리스도가 내가 닦은 이런 기반을 닦아 놓은 후에 가르쳤더라면 멸망의 길을 가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살아 생전에 이러한 세계적인 종교 기반을 이룩해 놓았기 때문에 망하지 않았습니다. 높은 입장에 있다 이거예요. 나는 교수들도 가르치고, 정계 사람들도 가르치고, 종교계 사람들도 가르치고 있다구요. 그들이 모두 나를 존경하고 있습니다. 종교세계에 있는 사람들도 존경하고, 많은 사람들이 나를 존경하고 있는 것입니다. 종교계의 지도자나 학계의 교수들이나 정계의 지도자, 문화세계의 지도자들 모두 나를 존경하고 있다구요. 이게 사실입니다.
유 비 에이 (UBA;유니버설 발레 아카데미) 알지요? 유니버설 발레학교하고 키로프의 리더들이 레버런 문을 중심으로 연결되어 있다구요. 올레그 비노그라도프는 발레계에 있어서 최고봉입니다. 메시아 같은 사람이라구요. 그런 사람이 어떻게 레버런 문과 연결되겠어요? 그게 수수께끼입니다. 설명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이해할 수 없다구요. 설명할 수도 없고 이해할 수도 없는 미스테리입니다. 이런 일들이 아주 많아요. 미국이 그렇게 되고, 세계, 우주가 그렇게 되길 원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잘 모르지요. 나는 많은 돈을 투자했습니다. 이러한 기반을 만들기 위해 많은 돈을 들여 왔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렇게 할 수 없다 이거예요.
한국이 정치적으로 나를 치고 있다구요. 한국 정부가 레버런 문을 대접하지 않으면 이제 차 버리는 것입니다. 이제는 변화의 시대입니다. 한국은 변화의 때라구요. 지금이 그런 때입니다. 알겠어요? 경계선이 무엇이예요, 경계선? 밤 12시부터 경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거기가 경계선입니다. 경계가 되는 곳은 숫자가 없어요, 알겠어요? 제로라구요. 어떤 때인 줄 잘 모르는 것입니다. 완전히 제로입니다. 올라가는 때이기도 하고 내려가는 때이기도 한 것입니다. 올라왔다가 깊게 내려가는 때라구요. 다른 때예요. 밤 12시는 높이 올라가는 때입니다. 낮에 있는 사람은 누구도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런 것을 안다구요. 그러니까 결론이 명백하다는 거지요.
선생님은 이 미국과 세계에다 이런 기반을 닦아 나왔다 이거예요. 그 누구도 가질 수 없는 힘을 가지고 이런 기반을 닦아 나왔다구요. 어느 누가 쉽게 성공할 수 없는 길을 걸어왔습니다. 이 기반을 모두 여러분들에게 상속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중심에 있는 멤버들이니 책임을 지고 완전하게 성장 발전해 나아가야 한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방법이 없어요! 명백히 해야 해! 그렇지 않으면 깨끗히 정리되는 것입니다. 나는 거꾸로 쓰러지는 일을 해 오지 않았다구요. 문제없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워싱턴 타임스]는 생각하지 않아요. [워싱턴 타임스]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 그보다 더욱 중요한 게 이 미국을 어떻게 새롭게 하느냐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 미국을 부활시킬 것인가. 어떻게 새로운 미국을 만들 것인가! [워싱턴 타임스]가 아니고 에이 에프 시도 아닙니다. 선생님의 목표는 명백해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이 목표를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돼요. 이런 기반을 확실히 연결시켜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문제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이 길로 나아가지 않으면 나는 다른 길을 택할 것입니다. 이 미국을 구해야만 한다 이거예요. 미국을 구해야 해요. 알겠어요? 미국은 자유세계입니다. 내가 원하는 원래의 나라가 아닙니다. 그런 나라에 속해 있지 않다구요. 선생님의 주류 목적을 이뤄야 해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오늘 이걸 확실히 알아야 해요. 지금까지 내가 이렇게 지도자들을 한 장소에 모이라고 한 적이 없다구요. 그렇지요? 첫번째로 외적인 활동을 하는 팀의 리더를 여기에 모이게 한 것입니다. 때가 변했다구요. 여러분들은 잘 몰라요. 때가 변했습니다. 그 동안에는 선생님이 리더의 권리를 세워 나왔습니다. 늘 리더의 권리를 세워 나왔다 이거예요. 그리고 부모의 권리를 세웠습니다. 그리고 왕권을 세웠습니다. 이 땅 위에다 그런 모든 걸 복귀해 놓았다구요. 선생님은 이제 세상을 내려다본다구요. 아무리 강한 국가의 리더라도 나를 반대하면 차 버리는 것입니다. 아무 문제없습니다. 나는 미국의 힘을 믿지 않아요. 미국의 권위 또한 믿지 않아요.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들을 안 믿는다는 말이지요. 여러분들이 아무리 교육을 많이 받았다 하더라도 다시 완전히 재교육 받아야 돼요. 이런 재교육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앞으로 여러분들은 이 미국의 지도자로 쓸 수가 없습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왜? 섭리의 길은 전세계를 구하는 길이고, 복귀의 길이기 때문에, 알겠어요?
복귀의 길은 재창조의 길입니다. 여러분들이 잘 알 거라구요. 재창조할 때, 처음에는 하나님이 이 재료를 가지고 창조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때에 그 재료는 그 어떤 개념을 가지고 있으면 안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때에는 그 어떤 개념도 가져서는 안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영점의 입장에 있어야만 해요. 거기에서부터 부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감정을 지녀야 해요. 그래야만 희망이 있지, 그렇지 않으면 희망이 없습니다. 창조할 때 하나님은 그 외에 어떤 개념도 갖지를 않았다구요. 재료를 이용해 창조만 하신 것입니다. 그 외에 다른 개념이 없었어! 국가도 없었어! 전통도 없었어! 관습도 없었어! 여러분들은 이런 원리의 관점에서 모든 것을 인식해야만 한다구요. 이게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닙니다. 이건 원리적인 배경, 원리적인 관점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명백해요! 명백히 그 요점을 지적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재창조 되기를 원한다면 완벽하게 해야 해, 안 완벽하게 해야 해? 어느 거예요? 「완벽하게 해야 합니다.」 모두가 그렇게 말한다구요. 완벽하게 오직 한 출발점에서 해야 해요. 두 곳이 아닙니다. 미국의 관념도 아니고, 한국의 관념도 아니고, 아시아의 관념도 아닙니다. 어떻게 그런 입장으로 되돌아 갈 것인가? 여러분들이 창조할 때 그 재료의 입장으로 되돌아가는 것입니다.
어떻게 원래의 입장으로 돌아갈 것인가? 선생님은 이를 위해 원리의 길을 걸어온 것입니다. 탐구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내가 잘 알고 있다구요. 어떻게 가장 두려워하는 적의 입장에 있는 내 자신을 점령할 것인가? 이게 문제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선생님은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기 자신을 주관하라고 한 것입니다. 적은 바로 자기 자신입니다. 나 자신이라구요. 그러니까 이 세계를 주관하기 바라거든 반드시 먼저 자기 자신을 주관해야 하는 거라구요. 이게 문제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길이 없습니다.
선생님은 그런 관점을 가지고 여러분들 모두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즉각적으로 그 답을 명백히 해 주는 것입니다. 3분 정도 이야기하고는 즉각 어디에 속해 있는지 캐치한다구요. 어떤 수준에 와 있는지, 사탄 편에 있는지 어떤지 알아내는 것입니다. 그 배경을 아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여러분들과 더불어 이 땅 위에서 걸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지금의 입장이 원래의 입장이 아니라는 걸 알 거라구요. 그렇지요? 여러분들을 구하기 위해서 내가 내려온 것입니다. 선생님의 원리 표준 입장은 현 상황을 명백히 해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설사 선생님의 사명을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선생님은 원래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따라올 거예요? 나는 돌아온다구요. 그러나 여러분들이 실패하면 여러분들에게는 돌아오지 않아요. 역사적인 결정을 내리기 위해서 오는 것입니다.
지금 외적인 사명을 맡은 지도자들이 여기에 다 모여 있으니, 이곳에서 결정을 봐야 되겠습니다. 미국은 미국을 구하고 일본은 일본을 구하는 게 섭리적인 관점이 아닙니다. 섭리적인 관점은 달라요. 세계적인 개념입니다. 알겠어요? 세계주의라구요. 지금부터는 국가주의를 부정하고 세계주의를 견지해야 해요. 알겠어요? 국가주의를 부정하고 세계주의를 가지고 이야기하고 활동하라 이거예요. 이게 레버런 문의 관점입니다. 지금까지와는 다르다구요.
이제는 더 이상 사탄이 모든 것에 대한 권위를 주장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모든 것의 근원된 권위는, 소유권은 사탄의 것이 아닙니다. 소유권이 누구에게 있어요? 레버런 문에게 있습니다. 10년이 지난 후에 보라구요. 그때 이 세계가 어떻게 변하는지 보라구요. 이 세계는 사탄의 소유가 아니야! 이 세계의 소유권은 레버런 문에게 있다고 말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사탄은 지금까지 국가적인 기반을 가지고, 그 권위를 가지고 하나님의 섭리적인 길을 반대해 나왔다구요. 그러나 사탄은 이제 제거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손에 달렸다구요. 하나님 편을 보호할 거라구요. 이게 선생님의 목적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여러분의 나라를 구하고, 여러분의 전통 관습을 구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곧 우리 멤버들이 세계적으로 어떻게 많은 축복을 받느냐 하는 거라구요. 다른 사람들은 이런 것을 모릅니다. 선생님만이 세계 사람들의 표준인 축복을 받게 하는 것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훌륭한 축복이에요. 온 세계가 축복이 이뤄지는 거라구요. 다른 사람은 모릅니다. 이런 일이 이뤄지는 줄은 다른 사람은 모릅니다. 세상과는 다른 길이에요. 밥 그랜트도 알지 못한다구. 레버런 문은 실제적인 것만 얘기하는 것입니다.
완전히 이것을 이해했어요? 잘 몰라요? 다양하게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이런 방식을 취하는 거예요. 이런 방식이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마지막에 가서는 세상과 다른 것입니다. 마지막 그때에는 레버런 문이 하나님 편에 도달해 있는 것입니다. 밥 그랜트는 거기 도달할 수 없을 거라. 단 한 길은 나를 따라오는 길입니다. 이것은 명백한 결론입니다. 이런 얘기하면 아마 기분이 좋지 않을 거예요. 내가 잘 안다구요.
미국 지도자들은 이런 나의 방식을 좋아하지 않지요. 그러나 여러분들이 하는 방식은 절대적인 것이 아닙니다. 다르다구요. 완전하지 않고 한 부분적입니다. 그러나 레버런 문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이걸 명백히 해야 해요. 그러니까 지금부터는 통일교회에서 이걸 명확히 해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아무리 여러분들이 박사라 하더라도 나는 그거 모릅니다. 그건 하늘나라의 박사가 아니예요. 아무리 '나는 박사다! 신학박사다!' 하더라도 하나님은 그거 원하지 않아요. 원래 본연의 세계에는 그런 박사가 없는 것입니다. 박사라는 것은 딱 하나 있을 수 있지요. 그게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의 길입니다. 알겠어요? 예. 박사는 절대적으로 하나밖에 없는데 절대적 박사가 바로 참사랑의 길입니다.
모든 피조물은 영계에 가게 되면 어떤 지식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1년 거기에 있으면 모든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1년 동안에 말이에요. 여러분들은 그 어떤 것도 필요 없다구요. 돈도 필요 없습니다. 거기에는 돈, 지식, 모두 필요 없습니다. 거기에는 권력도 필요 없다구요. 이 타락세계에서 가장 필요로 하고 중요시 여기는 것은 거기에서 필요 없습니다. 돈, 권력, 지식, 권위, 하나도 필요 없다구요. 그렇지요? 그런 것은 쓸모가 없다 이거예요. 본연의 세계에서는 필요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암만 그곳에 가지 않겠다고 해도 결국은 그곳에 가게 돼 있습니다. 그 누구든지 거기서 도망칠 수 없다구요. 또 거기에는 식량이 필요 없습니다. 알겠어요? 옷도 문제없다구요. 사는 것도 문제가 안돼요. 그곳에서는 차도 필요 없다구요. (웃음) 공간이 초월된 세계입니다. 여러분들이 원하는 것은 언제라도 나타나는 것입니다. 확실히 그런 곳입니다. 내가 잘 안다구요. 그런 곳에 관계를 안 맺으려 해도 결국은 맺게 되어 있습니다. 내가 안다구요. 여러분들이 장래 영계에 가게 되면 그런 상황을 취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나 곽정환이나 박보희가 있는 곳에 같이 있는 것이 얼마나 자랑스러우냐 이거예요. 저기 미스터 김이랑 말이에요. 이런 곳에 가지 못하고 다른 어떤 곳에 있으면 얼마나 외롭겠어요. 그렇지요? 그곳은 하나님과 같이 기거하는 곳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은 선생님과 같은 상황에 있었다구요. 한시라도 같이 있지 않은 적이 없습니다. 아주 깊고 깊은 곳에 같이 있었다 이거예요. 이것이 최고의 소유권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되는 것이 가장 유명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하나님의 개념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잘 알고 계신다구요. 그래서 나는 최고 나쁜 곳에 보내는 것입니다. 왜? 그 나쁜 곳의 소유권을 찾아오는 것이 최후의 일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최후라는 것은 크고 넓게 성공한다는 뜻입니다. 그곳은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외로운 곳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그러한 곳도 소유하고 싶으신 거라구요. 한번 시작되면 영원히 소유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이해한다구요. 이 앞에 있는 너희 지도자들 알겠지? 돈은 누가 대 주는 거야? 선생님이야. 쓰는 건 누가 쓰나? 응? 여러분들이 쓰잖아요. 자, 이제는 때가 달라졌습니다. 내가 이제 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내가 이제 씨를 뿌리고 심는 것입니다. 자라난 후에는 추수의 때가 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하나의 씨를 뿌리면 성장한 후에는 추수하는 때가 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추수하는 게 목적입니다. 그러니까 농부같이 일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여기에는 다른 어떤 방법이 없습니다. 지금까지는 씨를 뿌렸으니 비옥한 땅 위에서 그 모든 것을 거두는 것만 남았습니다. 그러니 잘 성장해서 추수 때에 열매를 맺어야 돼요. 그것이 목적입니다.
여러분들은 얼마나 많은 결실을 맺을 거예요? 선생님이 여러분들 있는 데 가서 뭐 체크할 수 있나? 뭐 돈을 얼마 썼어요? 그럴 수 있나? 이제 내가 여러분들에게 권위를 부여해 줄 것입니다. 절대적인 권위를 여러분에게 줄 거라구요. 선생님의 입장을 생각해 볼 때 항상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여러분들이 이 길을 따라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이해한다구요. 이렇게 무거운 짐을 지고 가는 것을 원치 않아요. 이제 여러분들에게 자유를 줄 것입니다. 그렇다고 돈이 떨어졌으니 '선생님 도와 주세요.' 하지는 말라구요. 물론 내가 언제라도 도와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계속하면 멸망의 길이 있을 뿐입니다. 이건 자연적인 결론이라구요. 성공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래의 참된 결론입니다. 어느 누가 이걸 부정할 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다구! 결론은 마찬가지입니다.
이번에 한국 가서도 체제를 전부 변경했습니다. 일본도 그렇고. 전세계적입니다. 이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장자권 복귀라는 세계적 기준이 찾아왔기 때문에 나이 많은 사람 먼저 하던 사람들을 전부 다…. 지금까지 장자권이 악한 권에 서 왔기 때문에 이제는 차자가 장자권을 이어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차자들이 전부 다 책임자가 되는 거라구요.
어디가 마음의 입장이에요? 어디예요? 아벨이 마음 자리예요, 가인이 마음 자리예요? 어떻게 됐어요? 탕감복귀했기 때문에 알아야 돼요. 누가 탕감해요? 여러분들 탕감 좋아해요? 미국 사람들은 탕감이라는 말도 싫어해요. 우리는 그런 명사 싫어한다고 그러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여러분들이 모르니까 아는 내가 다 책임졌습니다. 내가 다 책임졌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이 지상에 나타나 가지고 만약 기독교가 나를 받들었으면 선생님이 40대에 천하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제 90년까지 40년 연장되었습니다. 40년 연장된 것입니다. 이제 10년 남았어요, 10년. 이제부터 내가 만나야 할 사람들은 말이에요, 국회의원들도 아니고, 나라가 다 싫어하는 대통령들입니다. 그런 사람을 만나야 할 때가 온다구요. 그런 기반 다 닦아 놨다구요. 고르바초프를 내 편 만들어서 40여 명을…. 원래는 43명이 가게 되었는데 중간에 로마 교황청에 들렀다가 떨어졌지만 말이에요. 그런 사람 다 데리고 갔기 때문에 앞으로 이 정상 클럽을 중심삼아 가지고…. 저 대통령 하던 사람들이 날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런 정상들을 그때 40명이나 데려갔는데 고르바초프가 안 만나 주면 문제가 크다구요.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도 말이에요, 내가 자기들을 내세우더라도 전부 다 나를 가운데 갖다 세우려고 하지, 자기들이 절대 가운데 안 선다구요. 왜? 처음에 얽어 나야 돼요. 부끄러워서 가운데 안 들어간다 이거예요.
[워싱턴 타임스]만 해도 내가 몇 번 들렀나? 다섯 번밖에 안 들렀다구요. 여섯 번인가? 한대사? 몇 번인가? 9년 동안에 그랬다구요. 그거 무슨 오너가 그래? 그런 것이 체크하러 간 것이 아닙니다. 거기 있는 전체 모든 사람은 내가 오는 줄 알면서도 인사도 안 하고 다 이러고 있더라구요. 책임자들이 말이에요. 세상에 그럴 수 있어요? 그거 다 못 본 척했다구요. 얼마나 무시당한 줄 알아? 보라구. 지금 편집국장도 나 레버런 문이 나타나면 말이야, '그는 창시자지, 오너가 아니다. ' 이러고 있다구. 세상으로 보게 되면 '이 자식아! 너 뭘로 밥 먹고, 네 여편네는 뭘로 먹어? 그게 다 어디서 나오는 거야? 창시자가 돈 내는 거야!' 이럴 수 있는 거예요. 이게 사람 무시해도 이만저만이지. 나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그 사람 하루 저녁에 모가지 칠 수 있습니다. 그게 백인들, 서양 사람이 하는 예의예요?
그래 레버런 문 교회의 개념은 필요 없고, 공산주의 개념을 취하겠다 하고, 사회에서 말하는 자유주의는 전부 다 프리 섹스주의인데 그걸 취하겠다는 말이에요? 또 하나의 종교와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 어떤 것이 이 미국에 더 필요하고, 세계에 필요한 거야? 레버런 문이 세계 국회의원들 데려다가 교육하고, 고르바초프 만나고 다니는 사람인데, 그 사람들이 전부 다 똥개야? 그거 세계적 사건 아니예요? 역사적일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것입니다. 그거 레버런 문이 했다고 기사를 못 내? 이놈의 자식들 이게…. 미국이 세계를 살려야 할 책임이 있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미국 정부가 나를 기소했을 때 내가 안 돌아왔으면 미국이 어떻게 되겠어? 응? 어떻게 되겠나? 소련의 외교정책이 1984년까지는 미국을 완전히 점령한다는 계획이었던 걸 내가 알고 있는 사람이야. 1984년 대통령 선거 때 먼데일이 대통령 되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 응? 소련이 망했겠어, 안 망했겠어? 그걸 알기 때문에 감옥에서 이 원수…. 원수예요, 내게는. 그렇지만 감옥에 있으면서도 사람 보내 충고를 하고, 전부 다 조직을 하고 그랬다구요. 그때 내가 에이 에프 시를 만들라고 할 때 닥터 박 불러다가 말이에요…. 1984년 10월 24일, 유엔의 날입니다. 그때 일요일이었습니다. 그 눈이 시멘트 눈같이 어떻게나 딱딱한지…. 박보흰지 그 녀석 말이야. (웃음) 레버런 문 정치한다고 하는데 레버런 문이 법을 어기고 하겠어요? 그러더니 에이 에프 시 만들어 가지고 지금 잘하고 있잖아요? 교육하자는 거예요, 교육.
그래서 지금도 이렇게 교육하고 있잖아요? 한국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 들어와서 밥 그랜트가 매번 한국 사람한테 강의하느라고 수고한다는 말 듣는데 말이에요. 아이커스 의원은 안 하나? 아이커스도 이제는 해야 될 거라. 그거 한국을 위해서 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반미운동(反美運動)을 불식하기 위해서, 미국을 위해 한다고 생각해야 돼. 내가 그걸 안 했으면 미국이 저 유 에스 아이(USI)식으로 전부 쫓겨나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반미 데모, 그거 누가 다 막고 나간 줄 알아요? 이 사람들이 다 그런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다 막아 나가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하나 남은 것이 한국입니다. 미국이 도와 주고 성공하는 걸 깨쳐 버리려고 공산당들이 눈이 벌게 있는 거라구요. 그거 한국 국민인 내가 반대해 보라는 것입니다. 미국이 곤란하다는 거지요. 지금도 김일성이가 미군 철군하라고 밤낮 선전하고 있잖아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닥터 그랜트도 말이야, 레버런 문 돕고 한국 돕고 하는 것이 미국을 도와 주기 위해서 한다는 걸 알아야 한다구. 강연하고 나서도 돈을 안 받는다는 말 듣고 선생님은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 기왕 말 나온 김에 다 얘기하는 거라구. 닥터 그랜트, 월급 안 주고 이젠 내 대신 하라면 하겠나, 안 하겠나? 「하겠습니다.」 그래야지. 너는 자기 전 인생을 헌납해서 봉사해야 해. 그것이 가장 귀한 거야. 이런 개념이 바로 레버런 문의 개념이라구. 하나님의 개념이 아니예요. 이런 개념으로 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하늘나라에 들어간다구요. 문제없습니다. 이건 하늘나라 백성 개념입니다. 알겠어요? 하루 세끼 밥 먹으면 되는 거지요.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이 공식회의 때 이렇게 하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할 거예요. '왜 레버런 문은 공식회의 때 저렇게 넥타이도 안 하고 저러나. 이상하다.' 하겠지만, 이 길은 넥타이 하고 가는 길이 아닙니다. 세계적으로 넥타이 매지 않고 이렇게 간단한 와이셔츠만 입고 하게 한다면 1년에 2천만 명, 하루에 6만 명씩 굶어 죽어가고 있는 사람의 절반을 살려 줄 것 같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하루에 6만 명이 굶어 죽어가고 있다구요. 이걸 정치계에서 얼마나 살려낼 것 같아요? 이런 것은 생각도 없다구요. 레버런 문은 참부모의 개념을 가지고 구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가난에 허덕이는 사람을 구해 주려는 거예요. 내가 책임이 있다구요. 그래서 나는 다양한 방법으로 많은 나라를 구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내 목적입니다. 알겠어요? 많은 친구들이 있다구요. 미국이 아니라 아프리카라구요.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이 왜 이렇게 많은 회사를 미국에서 가지고 있나 하는 것을 알아야 해요. 이 미국이 사명을 다하게 하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이건 미국의 책임입니다. 미국의 사명이요, 미국의 길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사명을 하나 안 하나 내려다 보고 계신다구요. 내가 신문사 만들어서 뭘 하게? 레버런 문이 왜 신문사를 만들었느냐?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입니다.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라구요. 신문사를 통해 미국에 영향을 주어서 세계로 내보내는 것입니다. 이게 하나님의 관념입니다.
이제 우리 카프(CARP) 중심삼고 소련 사람들 데려다가 뭘 하려는 거예요, 이게? 소련 사람이 아니라 세계를 구하는 거예요, 세계. 지금 소련에 제일 어려운 것이 대학가하고 종교계입니다. 왜? 지금까지 소련 공산당들이 하나님이란 존재를 부정해 나왔다구요. 완전하게 부정해 왔다 이거예요. 지난 70년간 하나님이란 존재는 소련에 없었다구요. 그런데 지금은 종교계가 다시 나와 공산주의와 대항하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이 이제는 세계 저 편을 보고 있다구요. 그들의 방향을 바꾸려 하고 있다 이거예요. 완전히 다른 방향을 취하고 있다구요. 모든 것이 달라지고 있어요.
미국의 젊은이들, 미국의 지도자들은 지금 망해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면에 나설 수 있는 힘이 있는 사람은 오직 하나 레버런 문입니다. 알겠어요? 이건 모두가 다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지금 소련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아주 힘이 있다구요. 알지요? 잘 알 거라구요. 7일 동안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원리강론 556페이지를 완전히 분석하고 연구하고 있다 이거예요.
이제 장래에는 이 자유세계 미국에서 오직 한 사람만 남게 되는 것입니다. 그가 바로 이상적인 길을 제시하는 레버런 문이라구요. 소련, 그들은 우리가 어리석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거예요. 세계를 이끌어 가는 고급 수준을 가지고 있다구요. 여러분들도 이런 조직을 알잖아요. 무엇이든 못하는 것이 없습니다. 정치적인 힘, 경제적인 힘, 미국에 있어서 그 어떤 힘보다 더 세다구요. 전세계적으로 그 범위를 넓혀 가고 있는 것입니다. 전세계를 컨트롤할 수 있는 조직을 갖고 있다구요. 그러나 공산주의는 끝이 났습니다. 길이 없습니다. 그 관념은 이상적이지만, 실질적으로 비어 있다 이거예요. 중심, 주류, 주된 사상, 모든 시스템이 쇠퇴하고 있다구요. 어떻게 이걸 다시 끌어올릴 수 있겠느냐? 그래서 그들은 공산주의보다 더 강한 것을 연구하고 있다구요. 그러다가 공산주의보다 더 강력한 것이 레버런 문의 사상이라는 걸 안 것입니다. 그게 배경 개념이 되어 가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이런 관념을 가지고 즉각적으로 부활되면 이전의 공산주의보다 빨리 발전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들은 이걸 알고 있습니다. 고르바초프도 알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고급 수준의 대학생들이 연결되고 있다구요. 모스크바 대학의 120명 학생들이 선택되었다구요. 그들은 4대 1의 경쟁을 뚫고 선발된 것입니다. 영어를 완벽하게 구사할 수 있어요. 영어를 사용하는데 아무 문제없습니다. 말하는 데도 아무 문제없고, 듣는 데도 아무 문제없습니다. 강의시간에 완전히 듣고 이해하고 쓰고 한다구요. 그들은 이 관념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자유예요! 모든 것을 토의하고 연구한다구요. 이렇게 나가다가는 그들이 이제 서양세계를 점령할 거라구요.
미국의 대학생들과 비교해 봐요. 미국 학생들 중에 학생이 러시아어로 얼마나 많은 말을 할 수 있어요? 할 수 없다구요. 한 명도 안될 거라. 그들이 우리의 이러한 기반을 알고 영어로 공부하고 연구하고 있다는 것은 미래의 세계와 완전히 연결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세계를 컨트롤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러한 기반을 만들어 가면서 리더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 미국의 학생 가운데는 소수만이 러시아어를 할 수 있지만, 그들은 모두 영어를 할 수 있다구요. 이제 소비에트 지역이 경제력을 갖추면 이 미국 쪽을…. 소비에트는 그렇게 한다구요. 문제가 없습니다. 자유세계를 점령할 수 있다 이거예요. 3년 동안, 7년 동안, 10년 동안에 그렇게 할 수 있다구요. 문제없습니다. 그런데 단 하나의 문제는 레버런 문입니다. 소비에트 사회주의의 적이 레버런 문입니다.
1987년 김일성이가 고르바초프를 방문했을 때, 그들이 서로 합의해서 레버런 문을 제거하기로 결정했었다구요. 레버런 문을 없애기 위해 일본의 적군파 25명을 미국에 보낸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제거하려는 목적을 위해서 말이에요. 기꾸무라 사건이라고 들어서 알 거라구요.
지금 시 아이 에이(CIA)에 대항하는 몇 명의 멤버들이 계속해서 활동하고 있다구요. 지난해에도 그랬습니다. 아직 끝나지 않았다구요. 내가 그걸 잘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런 지도자들이 어떻게 모스크바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나? 바꿀 수 없다구요. 가장 두려울 뿐이라구. 그럴 때에 내가 방문했다구요. 그들이 아무리 나쁜 행동을 취하더라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3년 이내에 이 나라는 멸망한다, 완전히 점령하게 된다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때 많은 사람들이, 특히 미스터 박은 소련을 두려워해야 한다고 그랬다구. 그렇게 말하지 않았어? 처음에 선생님이 미스터 박에게 이런 개념이 필요하다, 그렇게 해야 한다고 명령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소련의 대통령에게 그 페이퍼를 가져다 주었는데 아무 말도 안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또 다시 선생님을 반대하게 된 거라구요. 단 하나의 완벽한 개념은 종교적인 개념밖에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시 아이 에이가 나를 주시하면서, 모스크바에 가서 무슨 말을 할 것이냐 한 것입니다. 공산주의를 칭찬하면 그것으로 레버런 문은 마지막이라는 거지요. 가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한번은 시 아이 에이가 '오! 친공산주의자 레버런 문은 언제라도 공산세계에 무사통과다!' 했다구요. 일부 일간신문들은 수없이 많이 레버런 문을 끌어내리려는 선언을 했다구요. '레버런 문 잘 가라!' 그랬던 걸 내가 잘 안다구요.
여러분들 한번 생각해 봐요. 여러분들은 잘 모른다구요. 미스터 박! 이런 거 아주…. 그래서 나는 확실하게 선언했다 이거예요. 오직 종교적인 길이다! 알겠어요? 종교적인 길이라구요. 시 아이 에이나 미국의 그 어떤 자유주의도 나를 비난할 수 없습니다.
나는 종교 지도자로서 70년을 지내 왔습니다. 공산주의 세계의 한 가운데인 모스크바에서 확실하게 선언한 거라구요. 공산주의 지도자들이 놀라 자빠진 거지요. 고르바초프도 듣고 나서는 마찬가지였다구요. '너는 반드시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 그 새로운 길을 발견하는 것이 너희 소련이 새로 부활하는 것이다. 다시 돌아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다! 제거당하는 거다!' 마지막 연회에서는 더욱 강력하게 얘기한 것입니다. 이것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마지막이라고 했습니다. '소비에트 공산주의권 내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공산주의를 싫어한다. 여러분들은 70년 이전으로 돌아가야 한다. 원점으로 돌아가야 한다. 러시아 제국이 얼마나 번성했었는가!' 이렇게 선언한 것입니다. 그러니 자유세계 기독교의 입장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공산주의 중심과 대항한 거라구요.
그렇지 않았다면, 생각해 봐요. 결론이 얼마나 비참하겠어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여러분들 옥토버스카이 호텔 알지요? 그 도청하는데 말이에요. 모든 객실에 다 그런 시스템을 설치해 놓았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매시간 말씀을 한 거지요. (웃음) 거기에 모든 것이 완벽하게 녹음이 되니 말이에요, 일부러 거기서 연구하고 분석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런 얘기를 하는 거지요. 우리 지도자들을 다 모아 놓고 공산주의가 멸망한다는 얘기를 계속해서 하는 거라구요. 녹음 장치가 매 테이블마다 다 되어 있다구요. 거기에서 아주 많은 시간 동안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잘 알고 있을 거예요. 매시간 얘기하고 보고하는 소련 방문했을 때 여러분들 잘 알잖아요? 이제 선생님이 약속하는 것입니다. 즉각적으로 파팍!
카프의 닥터 석! 알겠지? 「예.」 네가 소비에트에 가서 가르치는 모든 것이 소비에트를 위해서가 아니야. 세계를 위해서야. 알겠어? 세계를 위해서라구. 닥터 석! 「예.」 이제 소비에트 대학생들 중에 하급반 학생들을 미국에 보내려고 해요. 그들은 모두 알고 있다 이거예요. 훈련 코스를 밟게 해서 그들의 관념을 바꾸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져! 이게 아주 좋은 것입니다. 이제 앞으로 40일수련, 120일수련을 받게 해서 미국으로 돌아오게 할 것입니다. 미국의 유명한 대학에 보낼 거라구요. 카프 책임자에게. 어떻게 생각해요? 그렇게 하는 거 문제없겠지요?
이미 2주일수련을 받은 사람이 420명입니다. 그들은 이미 원리를 이해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보다 더 잘 압니다. 여러분들과 비교해 봐요. 내가 경쟁을 시킬 거라구요. 이거 사실입니다.
자, 문제는 고르바초프의 관점입니다. 지금부터 문제는 정치적인 입장에서 본 대학이라구요. 그 다음은 종교계입니다. 내가 여러분들을 잘 보호할 것입니다. 대학은 이미 시작되었다구요. 법무장관에게 고르바초프를 끌어내리는 것에 대해 잘 언급해 놓은 것입니다. 이제부터 정치적인 입장에서 본 문제는 대학에서 그 답을 푸는 것입니다. 내가 교육체계를 세워 놓았다 이거예요. 최고의 공산주의 지도자격인 이들을 잘 교육해야 돼요. 그 다음은 종교계입니다. 전국적으로 완전하게 이걸 증명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적인 기반을 닦아야 한다구요. 이걸 할 수 있을지, 이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내가 수준 높은 멤버 1천 명을 준비하라고 했던 것입니다. 이들을 잘 교육시켜서 증명해 보여야 돼요. 그걸 취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에게 권고했던 거라구요. 알겠어요?
켈리! 너도 들었으니까 그렇게 해야 한다구. 생각해 봐. 러시아 가톨릭이 무엇인가? 러시아 정교, 이것이 러시아인들의 기저의 관념입니다. 한 번에 즉각적으로 불질러야 해요. 할 수 있다구요. 문제없습니다. 1천 명의 멤버를 완전히 잘 교육시키면 앞으로 그들이 나라를 위해 잘할 거라구요. 케이 지 비(KGB)가 조정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이제까지 케이 지 비가 러시아 정교를 조종했잖아요. 이제 교육한 이후로는 반대로 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점령한다구? 케이 지 비의 공산세계를 보는 관점을 점령해 버린다 이거예요. 문제없습니다. 이건 사실입니다. 선생님이 이런 결과를 만들 것입니다. 여기에서 미국은 무엇을 할 수 있어요? 미국은 이런 소비에트의 이면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돼요. 저기 저 국회의원, 아이커스가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제 앞으로 미국에서 해야 할 것은…. 이제부터 여러분들은, 우리의 모든 조직은 오직 종적인 것만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이제부터 횡적인 일은 하지 못한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섭리적인 길은 똑같은 시스템으로 이어져 왔습니다. 모든 종파적인 활동은 오직 종적인 것밖에 없다구요. 횡적인 것은 취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의 길도 어떻게 완전한 종적인 길을 취할 것이냐, 어떻게 이 땅 위에 횡적인 길을 연결시켜 나갈 것이냐, 어떻게 횡적인 길을 종적인 것에 연결시키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선생님의 사명입니다. 그 누구도 이건 모른다구요. 알 수 없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에 있어서 지금까지 많은 비즈니스 길이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여기에 연결되어 왔다구요. 이젠 오직 종적인 길입니다. 오직 하나입니다. 센터를 중심삼은 하나라구요. 횡적인 길이 주위에 연결되지 않는 거라구요. 지금부터 우리는 완전하게 센터와 연결되어 그와 같은 가치를 지닌 부분이 되어야 돼요. 종적인 시스템입니다. 현명한 사람이 돼야 한다구요.
누가 왜 우리에게 종적인 시스템을 필요로 하느냐고 물어 보면 어떻게 얘기할 거예요? '하나님이 왜 종적인 것을 충분하게 하지 않았느냐? 왜 종적인 것이 필요하게 만들어 놓았느냐?' 누군가 이렇게 물으면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여러분들 한번 생각해 봐요. 종적인 것은 수직으로 내려오는 것입니다. 평등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평등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평등을 원하는 것입니다. 이 종적인 것과 동급의 평등을 원하는 것입니다. 동급, 어디에서라도 동급 말이에요. 알겠어요? 「예.」
어디에서나 조화를 이루는 것은 밸런스를 취하는 길입니다. 밸런스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종과 횡을 만든 거라구요. 알겠어요? 확실하게 알겠어요? 「예.」 조화와 평등, 똑똑히 이 개념을 알아야 돼요. 이걸 알면 가정체계에 있어서 모든 것을 풀 수 있다구요. 국가적인 기대에서도 문제없이 푸는 것입니다. 우주적인 체제 안에서도 문제없습니다. 공식적인 길 안에서는 무엇이든지 푸는 것입니다. 생각해 봐요. 여러분들은 아직 수준이 낮다구요.
왜 내가 이렇게 오랜 시간 여러분들에게 이런 얘기를 하느냐? 횡적인 길을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밸런스, 어떻게 밸런스의 개념을 취해 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목적은 오직 이것 하나라구요. 간단해요. 마찬가지 결론이라구요. 그렇지요? 왜 하나님이 종적인 것과 횡적인 것을 만드셨느냐? 구형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왜 구형을 만드셨느냐? 구형이 곧 평등이기 때문입니다. 어디에서나, 어느 곳에서나 그 장소에 곧바로 종적인 것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낮은 곳에서부터 높은 곳으로 미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구형을 이루는 것은 어느 곳에서 멈출지라도 그 후에는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런 곳이 바로 평등이 이뤄지는 곳입니다. 어떤 곳에서 멈춘다 할지라도 중심을 중심삼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종적인 하나님과 연결되는 거라구요. 문제없습니다. 어느 곳이라도 이상적인 높은 수준에 흡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공간에 있을지라도 불평을 할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불평을 할 수 없다구요. 감사한 것입니다.
생각해 봐요. 종적인 것과 횡적인 것이 있는데, 이 종적인 것과 횡적인 것은 그 구조에 있어서 어디에서라도 종과 횡의 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이것은 공존할 수 없습니다. 완전한 존재가 될 수 없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한 개념입니다. 알겠어요? 남자는 종적인 입장에 서 있고, 여자는 횡적인 입장에 서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부모의 입장에서 하나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자녀입니다. 횡적인 입장에 있다구요. 어떻게 평등이 이뤄질 수 있어요? 위와 같은 개념에서만 되는 것입니다. 종횡의 네 코너에서 조화를 이룰 때 똑같은 감정을 느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한번은 앞에 설 수 있고 뒤에 설 수 있고, 한번은 왼쪽에 한번은 오른쪽에 설 수 있고, 위에도 설 수 있고 아래에도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것을 준비해 놓았다구요.
이게 돌기를 원한다 이거예요. 명백하게 말이에요. 이게 돌면 구형을 이루는 것입니다. 도는 데는 이 중심을 중심삼고 도는 것입니다. 이 중심은 이렇게 한 발자국씩 가기를 원해요. 한 발자국 한 발자국 그 위치를 확장해 나간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렇게 움직이는 곳은 중심과 같은 가치를 지니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이 모든 것이 여러분들이 원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완전한 구형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래서 해가 여러분들이 보듯이 완전히 구형을 이루고, 달도 구형을 이루고, 별도 구형을 이루고, 우주 전체도 그런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활동하는 방법이 똑같이 구형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 작은 물질세계와 비교해 보라구요. 생각해 봐요. 이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발전하여 구형을 이뤄 나가는 것입니다. 왜? 그들은 모두 합치려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조화와 연결될 수 있고, 모든 이상적 가치가 그 속에 내재되는 것입니다. 어디에서나 마음속으로 구형을 이루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가장 이상적인 부분은 구형입니다.
사람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 머리입니다. 그러니 구형이지요. 그렇지요? 이 구형이 얼마나 중요한지 상상해 봐요. 그리고 또 어디예요? 여자의 그 곳, 남자의 그 곳, 이 두 곳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구요. (웃음) 개념이 여기에서부터 연결되고, 삶이 거기에서부터, 사랑이 거기에서부터, 모든 것이 거기에서부터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상해요? 이상하지 않다구요. 여자의 몸은 항상 그것을 이용한다구요. 모양이 둥글다구요. 아주 둥글다 이거예요. 거칠게 둥근 게 아닙니다. 부드럽게 둥근 거라구요. 만지는 것도 좋고, 보는 것도 좋고, 느끼는 것도 좋고, 기대는 것도 좋을 거라구요. 그러니까 언제라도 이상적 형을 이루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왜 종적인 세계가 원래의 세계에 있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이상적인 것으로서 세우신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통일될 수 없고, 동등시 될 수 없고, 조화를 이루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 길은 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 길은 구형의 길입니다. 한 부분을 취하면 한 부분이 밀게 되어 반대 편으로 가는 것입니다. 올라갔다 내려가고 하는 것입니다. 모든 곳에서 완벽하게 결합을 이루는 것입니다. 손실이 없습니다. 그런 개념이 없다구요. 언제라도 영원해지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완전하게 편제되어 있는 거예요, 이상적인 장소에 말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내가 왜 여자로 태어났을까요? 남자는 종적인 것을 상징한다구요. 여자는 횡적인 것을 상징하고, 이것이 여러분들이 아는 구형 구조입니다. 자동적으로 그런 답이 나온다구요. 이것이 절대적인 답입니다.
왜 언제나 남자가 종적인 입장에 있고, 여자가 횡적인 입장에 있느냐? 이 둘이 합해 완전한 하나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느 곳에서 하나를 이루느냐? 가장 평등이 되는 위치에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90각도가 되는 자리입니다. 그렇지요? 91도가 되어도 다른 위치입니다. 완전하게 평등이 되는 위치, 그 중심이 90도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90각도를 이루는 동료를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열쇠를 이용해 가지고 말이에요, 언제라도 이 90각도를 측정해야 한다구요. 그렇지요? 90각도. 이렇게 완벽한 원래 이상의 형태를 측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종적인 입장에서는 횡적인 무엇을 따라가야 한다구요? 왼쪽에 있는 입장에서는 오른쪽을 따라가야 하고, 앞쪽에서는 뒤를 따라가야 하고, 위쪽에서는 아래쪽을 따라가야 하는 것입니다. 왜 이 쌍쌍제도를 따라가야 하느냐? 원형의 세계를 이루고 싶고, 평등의 세계를 이루고 싶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 미식 축구 알지요? 그 볼이 좋지 않다구요. (웃음) 그거 이상적이 아닙니다. 축구 볼이 아주 이상적입니다. 그건 늘 잘 굴러간다구요. 종적 횡적으로 잘 굴러간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종적인 것은 자동적으로 완전히 횡적인 것을 포용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창조의 개념이 구형적인 것을 이루는 것입니다. 사실이라구요. 그래서 남자와 여자가 구형을 이루는 거야! 남자와 여자가 결혼하면 자녀를 필요로 하지요? 왜?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가정을 이룬다는 이것이 명확한 결론입니다. 구형을 이루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절대적으로 자녀가 필요해요. 앞에는 뭐가? 아들이! 뒤에는 뭐가? 딸이! 오른쪽에는 뭐가? 아버지! 왼쪽에는 뭐가? 어머니! 위에는 뭐가? 「하나님!」 그게 부모의 자리입니다. 아래쪽에는 무엇? 손자 손녀입니다.
왜 이렇게 다른 방향을 취하는 거예요? 그 목적은 아주 명확해요. 구형적인 이상의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라구요. 알겠어요? 명확하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눈, 눈을 봐요. 둥그렇잖아요. 아주 중요한 눈알이라구요. 원을 그리는 거예요, 구형. 머리도 구형입니다. 여기 이 아래 부분도 구형입니다. 여자의 것도 그래요. 중요하다구요. 여자의 자궁도 중요한 것이라구요. 구형을 이루는 것이라구요. 마음도 그래요. 구형을 이루는 부분이 중요한 부분이라구요. 여러분들 이 구형을 이루는 것을 생각해 봐요. 여자들은 날카롭고 뾰족한 걸 원하는데 구형을 이뤄야 해요. 이것이 원래 창조의 개념에서 온 것입니다.
그 누구도 레버런 문의 이런 가르침을 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해요. 알겠어요? 종적인 세계는 횡적인 세계에 일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왜 이렇게 완전한 통일과 조화와 평등을 창조하셨을까? 이게 이상적인 형태이기 때문입니다. 가정제도에도 이게 적용되어야 한다구요. 완전히 같은 것입니다. 국가도 그렇고, 우주도 그렇다구! 닥터 그랜트 가족도 이와 같아야 해. 그렇지 않으면 내려가는 거예요. 멸망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돌아가야 해요. 돌아가는 시스템을 이뤄야 해요. 어디에서나 완전하게 돌아가야 하는 거라구요. 편리하게 말이에요. 뾰족하게가 아니라구요. 둥글게라구요. 완전히 둥글게 돼야 해요. 평평한 것은 안 좋다구요. 그런 것을 취하지 말아요. 둥글게, 둥글게 돌아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구형을 이루어야 해요. 왜? 구형적인 세계, 이상적인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는 이상적인 것을 위해 태어났고, 남자도 이상적인 것을 위해 태어난 것입니다. 젊었을 때에는 자기 스타일에 대해 신경을 쓰지요. '나는 왜 이렇게 여자로 태어났어! 남자로 태어나고 싶다!' 이러는데, 아니라구요. 이 땅 위에서 횡적인 것이 영계까지 포함해서 가장 아름다운 거라구요. 이건 종적인 것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 둥그런 것을 반현으로 자르면 두 개가 되는데, 이것을 또 자르고 또 자르면 결국은 열두 개로 나누어져요. 그러니까 이 구형을 이룬 세계를 나누게 되면 열두 개의 세계로 확장되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1년 열두 달, 12제자 등 말이에요. 왜? 이 4위를 중심삼고 상하, 좌우, 전후, 모든 곳이 이상적인 형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연결되는 곳은 완전히 통일을 이루는 것입니다. 조화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완성이 이뤄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왜 구형을 이루어야 하는지 알았으니, 제발 이 개념을 잊지 말라구요. 톰! 이걸 가르치라구.「예.」 중요한 것입니다. 그 누구도 이걸 생각지 못해요. 왜 종적 세계가 필요하고, 횡적 세계가 필요해요? 그거 알겠지요? 서양세계는 횡적인 길입니다. 종적이 아니라구요. 언어가 그렇다구요. 언제나 유(YOU;당신), 유야! 유는 횡적인 것을 말하지, 종적이 아니라구요. 아버지도 유! 어머니도 유! 모든 게 다 유입니다. 그러나 종적 세계는 다르다구요. 한국 말에는 수많은 수준이 있다구요. 많은 층수 구별이 있다 이거예요. 이 언어를 배우려면 좀 다르지만 내용은 아주 귀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에 서양세계는 이 종적인 세계를 찾아야만 해요. 어떻게 이 종적 세계와 연결될 수 있을까. 그 누구도 이런 걸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오직 레버런 문만 생각해요. 이 한 시간 동안에 이렇게 완벽하게 하나 되고, 완벽하게 완성을 이룰 수 있는 것에 대해 얘기하는 것입니다.
하나로 합치는 것은 구형세계를 이루기 위한 거예요. 이것이 바로 인간들이 최종적으로 원하는 평화로운 세계요, 통일의 세계라구요. 이런 세계는 자동적으로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연결된 세계입니다. 이 사업세계는 횡적인 길입니다. 마음의 길은 뭐라고요? 「종적인 길입니다.」 이거 분리하면 안돼!
하나로 만들기 위한 동일한 목적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사업세계는 어떻게? 종적인 개념을 중심삼고 따라가야 한다구요. 왜? 이 둘이 합해져서 조화를 이루면 이상적인 것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떤 것이든지 이 구형을 이루는 것에 반대하면 끝나는 거고, 어떤 것이든지 합해져 이 구형을 창조하는 것은 환영하는 거라구요. 이 둘이 합해지면 영원한 거라구요. 커지는 것입니다. 커진다구요. 이 우주도 이렇게 커져서 된 거다 이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도 이걸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내가 종적인 주인의 자리인 여기에 서 있고, 여러분들은 횡적인 자리인 여기에 서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종적인 위치에 있으면서 횡적인 세계와 만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이 두 세계를 연결시키는 것이 가장 높은 수준의 참사랑입니다. 참사랑만이 종적인 모든 것과 횡적인 모든 것을 꽉 채워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힘을 알겠어요? 둘을 하나로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사랑이 아니고는 안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무리 종횡이 하나를 이룬다 하더라도 이 참사랑을 따라가야 한다 이거예요. 이런 개념입니다. 하나님이라 할지라도 하나님 자신도 이 참사랑을 절대적으로 따라가야 하는 것입니다. 참사랑 앞에 복종해야 해요. 경배해야 한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어떨까? 선생님이 절대적으로 부모지요? 부모는 자녀들을 아주 사랑한다구요. 그 후에야 비로소 자녀에게 명령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게 원래 부모의 길입니다. 알았어요? 부모! 부모는 아들과 딸을 가지고 있다구요. 여러분들도 부모니까 절대적으로 이와 같이 되어야 해요. 참사랑을 중심삼아야 해요. 하나님은 모든 것을 먼저 행하신 후에 가르친다 이거예요. 이게 자연적인 길입니다. 알겠어요? 이런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자동적으로 무엇에 점령당하신다구요? 참사랑입니다. 기독교 신학의 개념으로 보면 이건 다른 것입니다.
기독교 신학은 '아! 하나님은 무엇이든지 못하시는 게 없다.'고 한다 이거예요. 이게 기독교 세계의 결론입니다. 이 결과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하나의 힘에 연결되게 되어 있는데, 그게 쌍쌍제도라는 것입니다. 이 쌍쌍제도에 연결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라 할지라도, 절대적인 하나님이라 할지라도 마찬가지라구요. 혼자일 수는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절대적으로 상대자를 사랑하게 되어 있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사랑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기독교 세계의 개념으로는 이상적일 수 없는 것입니다. 기독교식이라면 하나님은 하나님만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상적인 세계가 나올 수 없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셨을까? 참사랑을 중심삼고 상대자를 사랑하기를 원하셨기 때문이라구요. 알겠어요? 사실이라구요. 남자 여자는 뭐 하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어떤 거냐구요? 남자 여자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여자는 법도대로 살게 태어난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남자도 법도대로 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어디에서 상대자를 취할 수 있을까? 여자는 여자의 성을 누구에게 주는가 하면 남자라구요. 남자는 또 여자에게 주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남자와 여자는 자동적으로 완전히 하나를 이루는 것입니다.
여자는 깊게 되어 있고, 남자는 나와 있다구요. (웃음) 이것이 완전하게 하나를 이루는 거라구요. 어디에서 하나를 이루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 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어디에서 하나가 돼요? 생식기라구요, 생식기. 생식기는 이 세계에서 최고 문제가 되는 곳입니다. 미국에 있는 여러분들은 알 것입니다. 가장 두렵고 가장 문제의 왕국이 되어 있는 곳이 생식기입니다. 이 기관은 가장 좋은 길이 되어야 하고, 가장 희망적인 길이 되어야 하고, 모든 것들이 따라오는 곳이 되어야 해요. 행복한 길이 되어야 해요. 잘못 사용하면 문제가 되는 곳이에요. 모든 것이 끝이라구요. 여기 미국의 거리, 얼마나 비참한 곳입니다. 가장 두려운 곳입니까? 원래는 가장 좋은 곳이 인간의 몸이 되어야 하는 것이라구요.
생식기, 미국 사람은 이 의미를 모른다구요. 밥 그랜트! 아이커스! 모르잖아? 처음으로 레버런 문에게서 이 말을 들었지? 이것을 잘못 쓰면 모든 것이 끝장이라구요. 가족 시스템, 민족 시스템 모든 것이 끝입니다. 안 그래요? 이 몸 전체가 아무리 정연하게 되어 있다 할지라도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가장 가치 있는 곳이 잘못되면 즉각적으로 그 가치를 잃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문제 외는 모두 가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장 문제를 야기시키는 곳이 어디라구? 생식기야! 미국 젊은이들은 이걸 잘 모르고 있습니다.
이곳이 사랑의 왕국입니다. 사랑의 궁전입니다. 그렇지요? 이게 살아 있는 왕궁이라구요. 이게 인간의 가장 중요한 혈통의 궁전입니다. 오직 생식기뿐이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이것만은 취하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보호하라 한 것입니다. 앉아서 내려다 봐요. 여자도 앉아서 봐요. 남자도 앉아서 봐요. 아무리 이 몸이 문제를 일으킨다 할지라도 그건 안전한 것입니다. 그렇지요? 가장 중요하고 안전한 곳이라구요. 그곳은 불안한 곳이 아닙니다. 가장 중요하고 안전한 곳입니다. 그렇지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것을 가장 가치 있는 보물처럼 보호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걸 잘못 사용한 여러분 조상은 멸망하고 말았습니다. 이 세상에서 멸망된 것입니다. 그러면 앞으로는 어떻게 되겠어요? 얼마나 두렵고 얼마나….
그러니 여러분들은 자신의 생식기에 대한 자긍심이 있어야 해요. 참사랑의 장소인 이 생식기를 자랑해야 해요. 이 왕궁을 보호해야 해요. 참생명의 왕궁을 주인으로서 보호해야 한다구요. 참혈통의 조상으로서 보호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입니다. 잘못 사용하면 끝장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잘못 사용하면 후손이 어떻게 된다는 걸 생각해 봐요. 알겠어요? 미국 여자들, 알겠지요?
언제든지 사위기대의 위치에 서 있어야 돼요. 미국 남자들, 뭐 프리 섹스? 이건 사탄의 사역입니다. 사탄의 멸망의 사역입니다. 이런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종적인 것은 절대적으로 횡적인 것을 필요로 하고, 하나를 이루어야 한다고 한 것입니다. 어디에서 하나를 이룬다구? 평등한 위치에서. 평등하고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룬 곳에서 하나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런 곳은 오직 90각도를 이루는 곳뿐입니다. 우리의 이 몸 어디에서 참사랑이 정착할 수 있다구요? 남자와 여자가 90각도에서 사랑을 주고받는 중심이 되는 곳에서 참사랑이 정착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곳에서 참사랑이 정착하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길이 없다구! 어떻게 돼야 종적 횡적으로 그 각도를 이루는지 알았지요? 이 미국같이 구형을 이루지 않으면….
아, 사실이라구요. 이 미국은 완전하지 않다구요. 어떻게 90각도를 이룰 수 있을까요? 몸이 원하는 그 반대의 내가 되어야 해요. 아무리 몸이 나를 대항한다 할지라도 그 힘을 물리쳐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나를 정확히 만드는 길이 바로 종교가 취하는 목적의 길입니다. 알겠어요? 명확해요. 명확하다구! 많은 성인들이 이 땅에 출현하여 다양하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많은 교리가 있지만 그 어떤 종교 지도자라 할지라도 이렇게는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들은 반드시 여러분들 자신의 몸 마음을 하나로 만들어야 해요. 몸 마음이 분리되어 있는데, 어떻게 이게 분리되어 있어요? 그러면 어떻게 이걸 하나로 만들 수 있을까요? 그 가장 중요한 해답은 오직 통일교회 레버런 문에 의해서만 나올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방법이 없단 말이에요. 여러분들이 영계에 가게 되면 즉각 선생님의 가르침을 이해할 것입니다.
이 땅 위의 이 가르침은 완전한 공식적인 길입니다. 후에 영계에 가서 깨닫게 될 때에는 소용이 없다구요. 길이 없어요! 이 세상을 떠나게 되면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이 중요한 때, 살아 있는 때에 깨달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 세상을 떠난 후에 깨달으면 길이 없다구요. 원래의 입장으로 되돌아 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때에는 얼마나 처참해지겠어요? 아무리 몸부림치고 뒤넘이쳐도 길이 없다구요. 영원히 길이 없습니다. 그 누구도 이러한 개념을 연관짓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 떨어지는 곳이 지옥입니다.
지옥은 3단계로 되어 있다구요. 알고 있어요? 그런 사람들은 가장 깊은 지옥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언제나 시끄러운 곳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죽음과 만나면서 소리를 지르는 것입니다. 그것이 영원히 이어지는 곳입니다. 여러분들은 왜 레버런 문을 필요로 해요? 앞으로 여러분들이 이런 곳을 피하고 싶다면 어떻게 그 구원을 증명받을 거예요? 오직 레버런 문의 가르침에 의해서만 가능하다구요. 알겠어요?
자, 그래서 이 마음과 몸이 있는데, 교회는 마음에 속하는 것이라면 몸에 속하는 것은 정치권 세계라는 것입니다. 이게 이 미국 정부에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중요한 것이 현재라고 하잖아요? 그렇지요? 아니라구요. 중요한 건 영계입니다. 여기 이 길은 횡적인 길입니다. 희망이 없다구요. 이상적인 기대를 세울 수 없습니다. 이상적인 기대를 찾을 수 없다 이거예요. 미국 가족은 이상적인 곳에 머물러 있나요? 아닙니다. 미국 이 큰 나라가 이상적인 장소에 머무르고 있어요? 아니야! 왜? 횡적이기 때문입니다. 이 횡적이란 것은 구형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알겠어요? 구형을 만들어야 한다구요. 그러면 그 어떤 것도 환영입니다.
자, 그렇게 알고 이제 점심 식사하고 나면 지시 사항하고, 앞으로 요런 처지를 중심삼고 몇 가지만 얘기하고 끝내자구요. 이제 여기 기록한 걸 내가 불러 줄 거라구요. 이게 중요하기 때문에 여러분들 이거 모르면 안되겠다는 것입니다. 오늘 얘기는 중요해요. 종적인 것은 반드시 횡적인 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거 중요한 거라구요. 처음 듣지요? 이런 말 처음 듣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처음 듣는 것입니다. 처음 얘기하는 거예요. 왜? 다 이루었기 때문에. 다 이뤘기 때문입니다. 요걸 응용해 보라구요. 직장에서 내 양심으로 요걸 연구하면 다 들어맞아요.
그래 하나님과 인간, 인간의 사랑과 천정이 어디서 합하느냐 하는 문제, 이걸 어디서 풀 거예요? 어디서 통일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과 인간의 참사랑이 있는 걸 우리는 알고 있는데, 이 두 사랑이 어디에서 하나가 되느냐? 어느 곳에서 하나로 연결되느냐? 그 어느 곳에서 하나로 연결되어야 이런 개념이 빠져 나가지 않느냐 이거예요. 이러한 실제성을 해결해야 한다구요. 결론은 우리가 구형을 이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평화의 개념이고, 행복의 개념이고, 참사랑의 개념이라구요. 그렇지요? 「예.」 밥 먹고 하자구, 이제.
(점심 식사 후에) 앉으라구요. 그 동안 한 대사와 가미야마를 통해서 사업 관계에 대한 감사도 했고, 모든 보고도 다 들어와 있다구요. 그걸 내가 조정하려고 생각한다구요, 이제 끝난 다음에.
자, 한 가지 여기서 해야 할 것은, 적자 나는 회사의 책임자들과 이익 나는 책임자 둘을 가려야 되겠다구요. 가미야마! 「예.」
이익 나는 회사 책임자 손 들어 봐. 일어서 보라구. 넌 어디야? 통일…. 아, 세일로! 세일로는 어때? 「세일로는 안됩니다.」 5백만 불 말이에요. 5억 불. 여러분들이 능력이 없어서 그래요. 능력이 없어서 그렇다구요. 앞으로 전체가 횡적으로 늘 알아야 할 것은, 지금까지는 혼자 했는데, 이제부터는 여기 있는 전체 조직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예를 들어 여러분들이 고기를 파는 데 있어서, 여기서 얼마씩 팔라 해서 못 팔면 기합 주고 싸움하고, 방문해 가지고 싸우고 다 그래야 되겠다구요. 여기서 연합하게 되면 지금까지 적자가 나던 것이 쑥 흑자로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적자 나던 회사, 가망 없는 사람은 전부 다 정리하려고 그래요.
섭리 때로 보게 되면 왜 그래야 되느냐? 지금까지는 하나님이 모든 복귀선을 투입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이 간섭하고 투입하고 전부 다 했다구요. 그러나 이제는 복귀시대가 끝나는 것입니다. 탕감시대가 끝나 가지고 영육을 중심삼고 세계 판도가 우리 앞에 연결될 때가 왔기 때문에 때가 달라요. 투입하면 돼요. 전부 다 거둬들여야 한다구요. 그래서 세계를 도와야 된다구요. 교회를 돕는 게 아니라 세계를 도와야 됩니다.
그리고 저개발국가에서 굶어 죽는 사람들 살려 줄 수 있는 운동을 해야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오션 비즈니스(해양산업)를 그런 가운데서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사업은 그런 면에서 세계를 돕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여러분들 통일교회 사람들은 넥타이 매지 않고 말이에요, 옷도 헐겁게 전부 다 이렇게 간단하게 제복을 만들어 가지고 입고, 그 나머지 돈을 하루에 평균을 내서 세금 바쳐 가지고 굶어 죽는 사람을 해방해 줘야 되겠다구요.
변소에 가도 수세식이라도 종이수건을 한 장, 잘해야 두 장이라구요. 할 수 없어서두 장 쓰지, 한 장 가지고 쓸 생각을 하고 말이에요. 그래야 돼요. 전부 다 함부로 써서는 안되겠다 이거예요. 물도 매번 손 씻을 필요 없다구요. 2억 4천만이 손을 세 시간, 네 시간만에 씻는다 해 보라구요. 그 물값만 해도 얼마나 많으냐 말이에요. 그 물 쏟지 말라구요. 접시에다 젖은 타올 갖다 놓으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그걸로 닦으면 될 거 아니예요. 쓸데없이 물을 왜 쓰느냐 말이에요. 그렇게 닦으면 되잖아요. 그런 생각이 나쁜 건지, 좋은 건지 말해 보라구요. 「좋은 생각입니다.」
이거 내 바지는 9불짜리예요, 9불짜리. 이것은 30 몇 불짜리입니다. 어디 차 타고 다니면 링컨 타고 리무진 타게 되면…. 요전에 말이에요, 롤스로이스 타고 가면서 맥도날드 집에 가서 사 먹고 있는데 전부 다 구경하더라구요. 너절하게 입어 가지고 저렇게 롤스로이스를 타고 맥도날드 먹느냐 이거지요. 이렇게 들여다보더라구요. (웃음) 내가 이 통일교회 사람들 전부 다 거지 만들어 놓고 있는데 나만 입어서 되겠냐 말이에요. 그래야 양심에 가책이 안된다구요.
여러분들 내가 월급 안 주고 시켜 먹더라도 불평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불평하는 사람 없다구요. 없게 돼 있습니다. 내 자신이 지금까지 월급 받아 봤어요? 내 자신이 월급 받아 봤어요? 내 인생에 있어서 월급이란 걸 받아 본 적이 없습니다. 한 번도 없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월급 갖다가 뭐해? 안 주고 여러분들 전부 다 내가 훈련시키지요. 전부 다 돈 벌어서 자립할 수 있는 훈련 다 시켜 줬나, 안 시켜 줬나? 이 농촌이나 어디 가든지 물 있는 데는 고기 잡아먹고 말이에요, 산에 올라가면 짐승 잡아먹고, 나는 새 잡아먹는 거 다 가르쳐 줬는데 왜 못 살아! 그렇지 않아? 낚싯대 하나 만드는 거예요. 실하고 참대만 있으면 어디서든지 만들 수 있는 건데 뭐. 낚시는 자기 손으로 만들고 다 하는 것입니다. 불평할 사람 손 들어 봐!
그래, 여러분 일생 동안 월급 안 받고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자립자족하다가 죽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 자손이 얼마나 칭찬하고, 하나님이 그 자손에게 얼마나 복을 주겠냐 말이에요.
가미야마! 「예!」 작년부터 명년까지 적자가 나는 회사는 1년만 더 두고 보고 안되면 전부 다 정리하는 거야. 알겠어?「예.」 엄격한 계획을 짜 가지고 이익이 나도록 해야 되겠다구. 그러니까 적자 안 내고 그것을 계속하게 하려면 돈을 한푼도 지불 안 하는 것입니다. 벌써 3년 전부터 경고하지 않았어요? 협조해 주면 여러분 후손들이 좋지 않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지금부터 선생님이 하는 말을 쓰라구요.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되어야 된다는 것이 우리의 모든 섭리적 총체관이다 이거예요. 물어 볼 것도 없이 여러분 자신이 더 잘 아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보다도 자신이 잘 안다구요. 먹고 자고 사는 일상생활에 있어서의 두 가지, 마음을 얼마나 활용하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비판해야 된다구요.
자, 내가 하나 물어 보겠는데, 몸 마음이 하나 됐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없잖아요? 그거 원하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럼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으심) 전부 다구만. 이게 역사적인 답입니다. 이것이 가장 큰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섭리사적 총관이 뭐냐 하면, 첫째는 심신일체이상을 이루어야 한다. 이게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말하기 전에 이미 다 이루어 놓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지금까지의 복귀섭리노정에 있어서 다 해 놓은 다음에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왜? 몸 마음이 하나 되는 것은 하나님 대신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말씀하면 즉각적으로 실체가 나타나야 된다 이거예요. 실체가 나타난 기반 위에 서야 되겠기 때문에 내가 실천하지 않고는 가르쳐 주지를 않았습니다. 그렇게 해 놓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참소를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참소를 못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물어 보라구요. 지금까지 3대 축복이니 장자권이니 부모권이니 하는 이 모든 걸 내가 다 해 놓았다구요.
이번에 31회 자녀의 날을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를 교체했습니다. 지금 사탄이 영계에 가 있기 때문에 영계가 이 땅 위의 사람을 이용해 먹었습니다. 그렇지만 차자 되는 땅에 장자권이 복귀되면 이용을 못 해먹습니다. 그런 걸 다 해 놓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는 말씀을 딱 믿고 실천하게 되면 하늘은 여러분들 편이 되게 되어 있지, 다른 편이 안되는 것입니다. 일본 같은 데서는 말이에요, '야, 선생님 말이 맞나 안 맞나 네가 시험을 해 봐라!' 이런다구요.
자, 지금까지 교회에서 물건을 팔든가 하면 가격을 우리가 정했지만, 이제는 어떻게 파느냐 하면 네가 기도해 가격을 정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영계를 통해서 기도를 해 가지고 가격을 정해요. 우리가 정하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정해라 하는 거라구요. 얼마짜리를 사야 되는지, 얼마에 사야 하는지를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10배 이상, 30배 이상 주고 사라 이러는 것입니다. 그거 누가 불평해요? 누가 고소해요? 그러니까 내가 명령을 내리면 그런가 안 그런가 시험을 해 보고서는 와 가지고 '아이구, 영계가 달라졌습니다! 옛날과 달라졌습니다!' 그런다구요. 믿지 못하지요? 여러분 미국 사람들은 믿지 못하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이름을 가지고 여러분들이 가서 이게 가능하다 가능하지 않다 해 가지고…. 생각을 잘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과 미국 사람들을 두고 볼 때에, 이걸 받으라 하고 명령을 하면 일본 사람은 뛰어 와서 받아 가지고 그것이 깨지지 않게 다루고서 얘기들 하는데, 미국 사람들은 '이거 받는 게 좋소, 안 받는 게 좋소?' 하고 따져 보고서 '아이구, 받지 않아야 된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기적을 못 봐요. 기적의 하나님인 줄 모른다구요. (웃음) 여러분들은 기적을 못 가져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 사람들은 전국민이 하나의 일본이라는 나라의 회사라고 그래요. 그 사람들은 자기 나라 자체를 위해, 일본 나라를 위해 살아요. 이와 비교할 때에 여러분 미국 사람은 개인주의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다르고, 여편네 남편이 다르고, 아들딸이 달라요. 아들딸이 있으면 통장이 네 개입니다. 각각이 딴 주머니들을 차고 있는 거라구요. (웃으심) 그러니까 이게 섭리에 지장이 많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한국 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모르지요? 한국은 또 일본과 다른 것이 종족 제일주의 나라입니다. 한국의 문씨들은 말이에요, 내가 문씨의 종장이 돼 있기 때문에 아무개 집에 가서 '야, 이놈의 자식들아! 나 왔다!' 하면 '예이-!' 그런다구요. 저녁 때가 되었으면 저녁을 대접하려고 하고, 잘 때가 됐으면 잠자리를 주려고 한다구요. 미국이 그래? 일본도 안 그렇다구, 저녁때는. 안 그래요?
이런 걸 보게 되면 '아! 종족적 메시아가 올 것을 알고 이렇게 준비한 민족이구나!' 그렇게 아는 거라구요. 그게 한국의 특징입니다. 족보, 족보에 있어서는 세계적입니다. 알겠어요? 동산에 가게 되면 묘들도 쭈욱 수십 조상이 한 자리에 누워 있는 것입니다.
야곱이 애급에서 죽으면서 시체를 이스라엘 나라 고향 땅에 묻으라고 해서 기름 바르고 그런 거 다 알지요? 심신일체(心身一體)입니다. 심신일체라구요. 알겠어요? 감독이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잘 압니다. 자신이 더 잘 안다구요. 그러니 하나하나 체크할 감독이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이 여러분들만큼 모른다고 생각하면 돼요. 여러분들만큼도 하나님이 모릅니다. (웃으심) 그렇다구요. 그거 부정 못하지요? 그러니 그걸 몇 퍼센트…. 매일 아침 거울 볼 때 '이놈, 너 어저께 몸 마음이 하나 돼 가지고 오관이 하나 되어 살았어? ' 하고 질문해야 돼요. 이놈의 입, 이놈의 눈, 이놈의 귀, 이놈의 심보, 이놈의 생각, 다 물어 봐야 된다구요.
자, 개인을 보호하기 위해서 거짓말해서는 안되지만, 나라를 보호하고 세계를 보호한다 할 때는 어떨까요?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사람 죽이는 것은 죄입니다. 법에 의해서 국내에서 사람을 죽이면 살인이지만, 전쟁이 일어난 곳에 가서 사람을 많이 죽였다 하게 되면 표창을 받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뭐 그렇다고 언제나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전부가 아직 가려지지 않았다구요. 전부 다 알겠어요? 심신일체이상.
몸 마음이 하나 되지 못하고 갈라져서 싸웠으니 이걸 하나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제부터 세계가 이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수직이 없습니다. 미국은 종대고, 종교와 정치가 수직이 없기 때문에 몰라서 갈라졌지만 이제는 이것이 하나 되어야 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수직이 오기 전에 이게 하나 되면 큰일나요. 알겠어요? 수습할 길이 없습니다. 좌우가 안된다구요. 때가 영계 육계를 전부 통일할 때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수직이 없을 때에 하나 되었다가는 큰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수직일 때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갈라놨다가 지금까지 수직이 돼 가지고 좌우가 하나 되고, 종교와 정치가, 과학과 종교가 하나 되는 이 놀음을 레버런 문이 하는 것입니다.
세계에 유명한 과학자들을 모아 놓고 그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있다고 가르친 게 레버런 문입니다. 이론적으로 지금까지는 학자들이 모이면 하나님이 없다고 했다구요.
요전에 공산주의 지도자들이 80명 왔을 때에 내가 한 시간, 두 시간 얘기하고 난 뒤에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물었더니, 맨 처음에 없다고 하던 사람도 나중에는 다 있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렇게 됐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그거 사실입니다. 현실적인 결론입니다.
그러니까 종교하고 정치하고 하나 돼야 되겠어요, 갈라져야 되겠어요? 과학하고 종교하고 하나 돼야 되겠나, 갈라져야 되겠나? 「하나 되어야 됩니다.」 왜?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 되어 있는데…. 전부가 몸 마음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너희 집을 보게 되면 여편네하고 남편하고 매일 싸워야 되겠나, 하나 되어야 되겠나? 「하나 돼야 됩니다.」 남자가 여기 이렇게 앉는다 하면 여자는 저 상대적 좌석에 앉아 줄 줄 알아야 돼요. 우리 남편 저렇게 앉으면 나는 저기 가서 상대적으로 앉아야 되겠다, 그래야 된다구요. 거기에 앉았다 하게 되면 전체가 옆으로 와서 같이 앉게끔 해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하게 해야 된다구요. 원형을 둘러 가지고 말이에요. 알겠어요?
미국에서는 종교하고 헌법하고…. 그건 전부 다 중세의 기독교가 퇴폐하고 망해 가지고 책임 못했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이제부터의 세계 평화를 위해서는 종교를 모르는 사람은 정치를 못해요. 왜 그러냐 하면 나라들은 연합시대입니다. 구라파 연합이라든가 남북미연합, 아시아 연합체제로 들어가는데, 그 가외에 국가를 넘어선 모든 국경을 넘어 가지고 연합체를 이룬 그 배경이 된 것이 종교입니다. 종교를 소화 못하는 정치 지도자는 있을 수 없다는 말이 성립된다구요. 그러니 정치가가 앞으로 종교를 모르면….
보라구요. 걸프전만 하더라도 아브라함 때부터 아브라함의 처첩끼리 싸운 투쟁이 벌써 몇 천 년 전에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이스라엘하고 전부 그렇잖아요? 기독교 전부가 그렇잖아요? 유대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회회교인들도 같은 이스라엘인입니다. 모세 때 12부족이 12곳으로 갈라진 거라구요. 이스라엘이 그때 하나 되었으면 이집트 땅도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몰랐다구요.
그러니까 마음과 하나 된 종교와 정치가 하나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한 하나님 아래 한 나라가 아닙니다. 한 하나님 아래 한 세계입니다. 미국 입장에서는 한 하나님 아래 한 국가지요. 국가 개념은 다양해요. 지금 181개 국가가 있다구요. 하나님의 개념은 미국 개념과는 달라요. 한 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입니다. 그게 하늘 개념이라구요. 하나님은 두 나라를 원치 않아요. 두 나라가 되면 치고 받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달라서는 절대목적이 못 된다구요. 절대적인 것은 딱 하나밖에 없습니다. 금 색깔도 하나입니다. 그거 알아요? 진주도 한 가지 색입니다. 다이아몬드처럼 딱딱한 것도 그 이상 딱딱한 건 없지요? 저마다 지닌 그런 특징들이 귀한 것입니다. 보물, 진주 다 그렇다구요. 변하지가 않아요. 항상 똑같다구요.
하나님이 국가를 원하시지만 두 개의 국가를 원하는 게 아니라구요. 마이크, 어때? 「맞습니다.」 여러분들 미국 민주세계는 두 개 조직으로 되어 있다구요. 아무리 다양한 조직을 지니더라도 종횡이 하나 되든가, 전후가 하나 되는 그 자리에서는 만사가 다 오케입니다. 하나님은 한 나라를 원하신다구요. 영원히 변치 않고 유일하고 절대적인 그런 나라를 만드는 거예요, 참사랑으로. 여러분들 참사랑 개념을 잘 알지요? 그래서 둘째가 종교입니다. 이건 역사적인 선포입니다. 역사적인 내용이라구요.
영계와 육계가 통일하고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처럼 언제나 영계 육계가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 중심은 하나님이요, 하나님은 항상 존엄하신 분이시다 이거예요. 그래서 영계 육계 일체화를 이루는 것입니다. 무엇 가지고? 참사랑을 가지고. 참사랑이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영계 육계가 통일되지 못한 것이고, 참사랑이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개인과 몸이 갈라진 것이고, 참사랑이 서지 않았기 때문에 종교와 정치가 갈라진 거라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하나 되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사회·국가 세계·천주가 다 연결된다구요. 알겠어요? 확실한 결론이라구요. 우리 손으로 그렇게 만들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본연의 천상천국 지상천국을 상속받을 수 없습니다. 민주세계가 아닙니다. 지상과 천상의 천국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영원한 천국 왕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본연의 세계는 두 개의 구조로 되어 있고, 그 하나는 오른쪽 또 하나는 왼쪽이라구요. 미국 정부도 국회가 상하 양원으로 나누어 일을 보고 있잖아요? 그래서 어떡하라는 거냐 하면, 오른쪽에 부모님과 왼쪽에 왕이 합해 가지고…. 알겠어요? 절대적인 부모권과 장자권, 왕권이 하나 되는 것입니다. 이게 원리적 관점입니다. 레버런 문의 가르침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가르침입니다.
생각들 해보라구요.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어도 이 목적을 위해 전진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안 그러고는 본연의 하늘 왕궁에 못 들어 간다구요. 그렇잖아요? 인류가 그 자리에 나가기 위하여 얼마나 많은 탕감을 거쳐 나왔어요. 아무도 그걸 모른다구요. 그 자리에 도달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그 목표 지점에 도달하는 길은 아무도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때에 부모님이 와서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새로운 것을 배우기 싫어하지요? 처음으로 나타난 놀라운 일입니다. 시험하고 또 시험하고 깊은 골짝을 다 거쳐 나온 최고 별미의 교육입니다. 침 한 방울도 아깝다고 삼켜요. 꿀꺽 삼키는 것입니다. 그거 소화만 해내면 건강은 보장되는 것입니다. 다 경험해 보라구요. 어떻게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따르느냐에 따라 부모님의 권한을 내 것으로 상속받게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든 참부모님께 바라게 되면 만사가 오케이입니다. 뭐든 다 가능한 거라구요. 여러분들 미국인들은 그런 의식이 없습니다. 그거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도 다 해 봤지요? 부모님이 얼마나 가시밭길을 거쳐왔는지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영계·육계 일치, 그거 어떻게 일치시키느냐? 참사랑으로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총괄적 섭리관에 속하는 그 세 가지 다 확실히 알았지요? 이게 중요한 출발점입니다. 그거 다 못하면 천운이 도와 주질 않는다구요. 이 세 가지를 다 거쳐야 돼요. 거기에서 수고해서 승리해야 언제 어디서나 천운이 재까닥 원수를 제거해 주는 것입니다. 이게 제일 중요하다구요.
역사적인 모든 위정자들은 힘이 선악의 기준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아닙니다. 근세에 와서는 미국의 주권이 선악의 기준인 줄 알았습니다. 그것도 아닙니다. 선악의 기준이 뭐예요? 선악의 기준은 내게 있는 것입니다.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 내가 선악입니다. 내가 지옥의 출발이요, 천국의 출발입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 이 둘이 싸우기 때문에 두 방향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보는 것도 두 방향, 말하는 것도 두 방향, 듣는 것도 두 방향, 맞는 것도 두 방향, 먹는 것도 두 방향, 사는 것도 두 방향, 사랑하는 것도 두 방향, 싸우는 것도 두 방향입니다. 전부 다 두 방향입니다. 이 두 방향 중에 어떤 것이 선한 것이냐? 사탄 편이 악이고, 선은 하나님 편이다! 거기에 이의 있는 사람 없다구요.
그러면 하나님 편은 어떤 거냐? 하나님 편이 뭘 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지금까지 재창조, 투입하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입장입니다. 반대로 사탄 편은 자기 쪽으로 끌어당기려고 한다구요. 그거 왜 그러느냐? 사탄은 자기를 중심삼고 하늘의 뜻을 파괴하고 악을 출발시키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 말로 하게 되면, 공적인 것은 선에 속하는 것이고 사적인 것은 악에 속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악은 자기 중심삼은 사적인 것이요, 선은 공적인 것이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사적인 것을 다 희생해 가지고 미국을 살리고 세계를 살리려고 했다 이거예요. 거기에 투입하는 것입니다. 내 개인으로 보게 되면 몸과 마음을 두고 볼 때에 마음이 왜 하나님 편이에요?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린 것과 같이 마음은 몸뚱이 앞에 수없이 침범당하고도 잊어버리고 또 권고하고 또 잊어버리고 그렇게 하나님과 같은 자리를 취하기 때문에 하나님 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마음은 언제나 투입하고 또 투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재창조하시는 거와 똑같이 용서하고 또 투입한다구요. 몸이 아무리 모진 핍박을 하더라도 마음이 미워하는 법이 없습니다. 용서한 후에 또 나쁜 일을 하면 못하게 말리다가 또 얻어맞는 데도 불평하지 않는다구요. 이 모든 것이 하나님 입장에서 대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것입니다. 그러나 몸은 그와 반대로 항상 마음을 친다구요. 몸이 마음을 친 것을 합하면 마치 산과도 같아요.
몸이 언제나 내가 최고라고 하는 것은 사탄과 같은 자리에서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는 길은 오직 한 길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나보다 더 큰 것을 위하는 길이라구요. 내 개인보다 가정이 크고, 가정보다 종족, 종족보다 국가, 국가보다 세계를 위하는 것입니다. 또 세계보다는 천주, 천주보다 하나님, 나아가 하나님의 참사랑까지 위하는 거라구요.
하나님보다 높은 자리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모든 것이 하나님이 아니라 그 하나님의 사랑에 속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님의 사랑에 속한다는 거라구요. 답은 한 가지입니다. 여자나 남자나 인간은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역사를 통해 변하지 않는 것이고, 인류가 바라는 바입니다. 어느 가정의 효자도 그 사랑을 중심삼은 거라구요. 애국자도 그래요. 세계적 성인의 길도 그렇고, 천주사적인 성자인 예수님도 그 사랑을 중심삼고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도 하늘 왕궁의 사랑, 만민 대중의 사랑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두 가지입니다. 왕궁의 사랑, 국가의 사랑. 그것이 하늘과 연결되고 만민과 연결되는 사랑이라구요. 성인들은 그 중보자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우리가 중보자로 믿고 있습니다. 그때 가서야 비로소 하나님의 왕궁의 사랑에 하나가 되는 거라구요. 그게 가장 이상적인 결론입니다. 하늘나라가 어디든지 자리를 잡게 되는 거라구요.
선악 기준 명시, 알겠어요? 선이란 뭐냐? 확실히 알아야 돼요. 선은 공적인 것입니다. 더 큰 것을 위한 것, 더 큰 사랑 앞에 몽땅 투입하는 것, 거기에 선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예.」
여러분이 알다시피 선생님은 일생 동안 감옥에 여러 번 갔다 왔습니다. 왜? 나 때문에 간 것이 아닙니다. 국가와 세계 때문에 간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감옥에 가는 것이 최상책이었습니다. 언제나 눈물을 흘리고 허리를 구부리고 무릎을 꿇은 채…. 그게 최고 존경받을 내용입니다.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구요. 이제는 그 기준이 어떻다는 것이 확실해졌습니다. 선의 길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오늘날 세상 사람이 자기 자신이 고귀한 위치가 되어도, 아무리 박사라고 하더라도 자기 출생이 틀렸다는 걸 모르고 있다구요. 하나님의 원수인 사탄 사랑과 사탄 생명과 사탄 핏줄을 타고 났다는 걸 몰랐다 이거예요. 중요한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어떤 사랑도 그 내용을 몰랐습니다. 타락세계가 인간들에게 연결되어 사탄 사랑에 의해 태어난 것입니다. 사탄 사랑이 그 부모에까지 이어져 왔다구요. 생명, 혈통이 사탄의 불륜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어 어머니의 생명 아버지의 생명에 그 피가 흐르고 있어 그 피가 오늘 나에게 섞여져서 나를 믿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한 세 종류의 결실이 바로 나입니다. 알겠어요? 나는 최고의 사랑의 결실체입니다. 사탄 사랑을 중심삼고 사탄의 생명, 사탄의 핏줄이 연결되어 있다구요.
지금까지는 그런 것을 몰랐습니다. 그 배후에 무엇이 있었는지 상상도 못한 것입니다. 부모님이 이 시대에 와서야 비로소 그것을 확실히 선포하는 거라구요. 그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누가 참소할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은 그 자리에서 출발한 것입니다. 이 피, 모든 오관이 사탄 사랑, 사탄 생명, 사탄 혈통에 속한 것입니다. 그것은 말하자면 사탄 세계가 여러분의 혈관을 타고 흐르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사탄은 자기의 이상적인 결실을 맺은 것이고, 하나님은 그런 남녀를 본연의 순수한 완성 인간으로 구하시고자 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이 혈통을 어떻게 바꿀 수 있어요? 또 사랑, 생명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어요? 이것이 문제라구요. 이걸 위해서 하나님께서 오랫동안 수고의 길을 거쳐 나오신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는 것입니다. 즉각 변화, 즉각 복귀라구요. 피를 뽑고 어떻게 하느냐? 죽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죽어서 경계선을 넘었습니다. 죽음의 자리까지 나간 거라구요. 어떻게 병든 사람을 그 자리까지 회복시키느냐? 한 발짝만 잘못 디디면 벼랑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한발 한발 역사의 세 단계를 통과하신 것입니다. 구약·신약·성약의 3시대. 한 발짝씩 걸어서 그 접목시키는 단계까지 나간 거라구요. 알겠어요? 접붙이는 것입니다. 이러한 마지막 때에 레버런 문이 이 땅에 와서 그 생명을 죽은 감람나무에다, 6천 년 묵은 돌감람나무에다 접을 붙이는 것입니다. 수십만 그루를 그렇게 한 것입니다. 통일교회 식구들은 '왜 그 돌감람나무를 잘라 내느냐? ' 하고 물어 보지만, 그거 변화를 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새싹으로. 마찬가지입니다. '저기 수백 가지들이 있잖아요.' 하겠지만. 그거 필요 없습니다. 출발 기점이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다 잘라 버리고 여기 있는 새싹에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후 3년, 5년이 지나는 동안 안 죽습니다. 하나님은 거기에서 새싹이 나와 가지고 가지가 자라기를 바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가지가 다시 뿌리에서 나와 열매 맺기를 바라시며, 잘라 낸 것은 새 가지가 자라는 데 거름이 되기를 원하신다구요. 그게 하나님의 섭리적 관점이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결혼한 후 하나님께 돌아와서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모든 것을 바치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옳다! 그래!' 그러시겠나? 아닙니다. 퉤퉤 침 뱉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들은 벌써 더러움을 탔다구요. 나와 관계된 것으로는 그럴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쓸어 버려요. 깨끗이 쓸어 버려야 돼요. 그 찌꺼기도 보기 싫은 것입니다. 하늘이 원치 않으신다구요. 더러운 담요를 누가 좋아해요? 재혼한 아내가 전 남편이 사용하던 것을 보따리에 싸 가지고 새 집에 들고 오면 그게 어떻게 되겠어요? 그거 살 수 없는 것입니다. 보고 싶지 않은 거라구요. 눈이나 마음이나 어떤 구석에도 인간적인 개념을 용납치 않으시는 것입니다. 그 기원이 하늘이 되어야 돼요. 여러분들 다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그러신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어디서 출발했나요? 「사탄에서부터입니다.」 사탄 사랑에서 출발한 것입니다. 그거 봤어요?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보지도 못했습니다. 사탄 생명, 봤어요? 여러분들은 사탄 혈통을 타고 난 것입니다. 그걸 다 모른다구요. 언제 그랬어요? 오래됐다구요. 이 집이 문서 계약한 지 오래됐습니다. 새 사람이 와도, 6천 년이 지나도 문서를 가진 그 사람이 집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마찬가지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출발이 잘못됐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 그런 거 생각해 봤어요? 지금까지 미국, 이놈의 자식들은 타락을 모릅니다. 타락한 6천 년의 복귀역사가 우리와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 모른다구요. 본연의 근본 뿌리가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중심 뿌리가 중심 씨앗에 연결되어 있다구요. 모든 것이 다 그 중심 뿌리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건 미국이나 한국이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개념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청산하지 않고는 안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하는 말이 맞는 거예요, 지어 가지고 하는 이야기예요? 어떤 거예요? 「맞습니다.」 여러분들의 출발이 틀렸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돌아가야 돼요. 돌아가긴 돌아가는데 어디로 가느냐? 원점으로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거짓 부모로 시작했으니 돌아가서 참부모로 다시 시작해야 돼요. 그러니 얼마나 심각해요? 내가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을 다시 이어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 축복받을 때 혈통전환식을 했지요? 그걸 내 생명보다 더 믿어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하나의 예식이라고 해서 그저 일반 종교 의식으로 생각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죽었던 사랑 앞에 회생하는 주사약과 마찬가지입니다. 해독 주사예요, 해독 주사.
그래 가지고 그 거짓 사랑을 축복받아 가지고…. 딴 생각을 할 수 없습니다. 우리 조상이 잘못한 것입니다. 이를 위해 얼마나 역사를 희생시켰던가를 아는 내가 다시 그 길을 갈 수 없습니다. 절대 못 가는 것입니다. 타락 천지에 불륜한 사랑을 인간에게 사용함으로써 역사를 통해서 그 대가가 얼마나 심각한지 생각해 봤어요? 개인·가정· 사회·국가·세계에 미친 그 영향이 얼마나 막대한 건지 똑똑히 그 내용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일생 동안 얼마나…. 미국 왔을 때 미국 여자들이 나를 유인 안 한 줄 알아요? 일본 가면 일본 간나들이 나를 유인 안 한 줄 알아요? 또 한국 여자들은 나를 유인 안 한 줄 알아요? 심각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근본을 더럽혔기 때문에 깨끗이 청산한 내 자체는 천년만년 근본에서도 우리 혈통 내에 그런 흔적을 남기지 않겠다고 자부심을 가져 가지고 아들딸을 키울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을 이론적으로 미국 젊은이들이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젊은이들이 다 고개숙이는 것입니다. 절대 복종하는 거라구요. 왜 그러느냐? 절대 진리가 거기 있으니까, 아무리 연구하고 또 연구해도 그거 부정할 길이 없으니까 자동적으로 따르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상 가정을 건설할 수 있습니다. 나는 완전한 본연의 참 중심의 참사랑 센터를 엮어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러니 하나님도 어디서나 그런 참사랑의 중심 개념을 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몸 마음같이 참사랑 가운데에서, 하나님의 왕궁을 대신한 하나님의 대표 자리가 참사랑의 센터라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나는 언제 어디서나 그 참사랑의 자리를 찾아가는 거라구요. 아침에 태양이 떠오르면 그 시간 수많은 꽃과 나무들은 그 햇빛이 비추는 방향을 향하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 즉각적으로 한 때 그 방향으로 가정과 세계가 태양빛과 같은 참사랑 빛에 다 머물게 되는 거라구요. 딱 한 방향의 꼭대기에 머무는 것입니다.
그런 한 사람이 이 세상에 나타나 모든 만물을 참사랑의 센터에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본질상 자연적으로 누구도 명령하지 않고도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알아요? 어디서나 피조 만물들이 존경하는, 그 주위에 모여서 자연히 보호하는 분위기가 되고, 그 모든 것들이 환희에 잠기는 거라구요.
출생이 잘못됐다 이거예요. 항상 거울을 보라구요. 이것이 나의 출생입니다. 불륜한 사랑, 퉤! 이 코도, 이 입도, 아무리 잘난 얼굴도 퉤퉤! 자신에게 침 뱉는 것입니다. 이 몽뚱아리가 센터가 되어 있다구요. 몸을 쳐야 되는 것입니다.
아침이 오면 왜 힘이 뻗치나요? 그걸 컨트롤해야 돼요. 생각해 보라구요. 멈춰라! 즉각 명령을 하면 그거 실행에 옮겨야 돼요. 안 그러면 안돼요. 심각한 행동입니다. 수백 명의 미인들이 발가벗고 그 중간에 있다고 하더라도 아무리 그 사람들이 만지더라도 넘어가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거 할 수 있겠어요?
하나님 입장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를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해와는 하나님의 대상격 육신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사탄을 초대했습니다. 그걸 보라구요. 그 자리를 허락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해와를 초대한 것입니다.
출발이 잘못됐다 이거예요. 기가 막힌 것입니다. 출생이 잘못되다니! 아이고, 내가 자라나 가지고 보니까 양자도 거지떼 중에서, 고아원에서 거지새끼를 갖다가 길렀다 이거예요. 이건 거지새끼보다 더하다구요. 어릴 때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인 줄 알았는데 자라고 보니 내가 거지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거지 출신이라는 걸 알게 될 때에 그 집에서 어떻게 돼요? 뒤집어져야 된다구요. 통곡을 하고 뒤집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길러 준 어머니 아버지를 자기 친어머니 친아버지로 알고 있었는데 고아원에서 자란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면 얼마나 기가 차. 우리 인간세계에서도 이렇게 기가 찬 일인데, 하늘은 그거보다 더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권, 하늘나라의 왕궁의 황태자가 똥개새끼하고 붙어 가지고 이렇게 되다니! 지옥의 왕이 되다니!
그게 어디서부터 시작됐어요? 생식기예요, 생식기. 이 생식기가 뭐냐 하면 사랑의 왕궁입니다. 생명의 왕궁입니다. 그렇잖아요? 왕의 혈통을 상속받는 것이 생식기입니다. 가장 귀중한 것입니다. 그게 타락하고 나서 제일 불결한 곳이 된 것입니다.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상황입니다.
그런 자리에 가 보라구요. 얼마나 자신이 힘들겠나? 무슨 말을 할 수 있겠어요? 최고의 사랑하는 생명이 원수에게 넘어간다면 그 마음이 어떻겠냐 말이에요. 그게 하나님의 심정입니다. 가슴을 치는 자리다 이거예요. 그런 고통스러운 마음이 되어 봐야 하나님의 심정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무거운 짐을 진 최고의 힘든 길이라는 것입니다.
1960년대, 1970년대를 지나서 훈련과정을 통과했지만, 쉴 수가 없습니다. 알겠어요? 군인 어깨에 진 무거운 장비와, 예수님의 십자가와 같은 것입니다. 십자가를 지고 겟세마네 동산에 오르는 거와 같다구요. 알겠어요? 그때와는 다르지요.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의 섭리가 청산 안된다구요. 나는 잘 압니다. 여러분들은 그거 다 모른다구요. 그 길을 닦기에 얼마나 힘들었는지 다 모릅니다.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쌍소리가 아닙니다. 그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거룩한 것이겠어요, 죄악 되고 쌍것이겠어요? 모세가 만든 법궤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지은 지성소예요, 지성소. 하나님이 최고의 지성소로 만든 곳이 생식기입니다. 타락하기 전 그 자리가 그 곳이었습니다. 그렇게 알고 있어요? 사람들이 다 모르지요. 원리가 그거 아닙니까.
여러분들은 타락한 그 내용을 다 모르지요? 확실히 설명 못하잖아요. 왜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했는지 설명을 못한다구요. 왜 리브가는 남편과 장남을 속였을까요? 왜 장남 대신 차남인 야곱을 축복해 줬어요? 하나님의 축복을 훔친 그 야곱이 선한 사람이에요, 악한 사람이에요? 「악한 사람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설명할 거예요? 유다의 며느리 다말이 매춘부로 변장해 시아버지를 속인 것을 하늘 입장에서 어떻게 받아들일 거예요? 타락론에 대해 전부 다 알고 있지요? 인류 타락 이후 생식기를 설명할 수가 없었습니다.
성경에 사탄을 음란의 신이라 했다구요. 그렇지요? 하나님이 어떤 분이냐? 그래서 레버런 문이 안 오면 성경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구약성경이 절대성경이 됐습니다. 구약성경을 유대인들이 읽고 모슬렘이 읽기 때문에 구약성경의 3분의 2의 원리는 풀리는 것입니다. 그러니 유대인과 모슬렘과 기독교를 하나 만들 수 있는 내용을 레버런 문이 갖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지요? 출생의 기준을 명시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았어요, 이제는? 그러니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생애는 영원한 생애를 말하는 것입니다. 영계만 말하는 게 아니라구요. 그것은 살아 있는 영원한 삶입니다. 이러한 영생을 어떻게 맞을까?
'나'라는 존재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지음 받았습니다. 알겠어요? 절대적 하나님의, 주체적 하나님의 대상의 자리가 바로 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신보다 더 귀하게 여기는 것이 참사랑의 개념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이고 영원하신 생명의 중심이며, 그 하나님의 이상은 더 영원한 것이며, 그 이상의 중심이 바로 참사랑의 이상입니다. 그 사랑의 상대가 나입니다.
그러한 영원한 자리에 어떻게 나가느냐? 영원한 파트너의 자리가 얼마나 귀한 자리야! 여러분들 사랑의 속성이 어떤 것인지 알아요? 그것은 주체와 대상이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국가를 하나로 만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자리에나 동참할 수 있고, 어디 가든 따라갈 수 있습니다. 전재산을 다 상속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생의 자리, 그 심정까지도 다 상속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 하나님의 피조만물에 함께하는 그 마음, 하나님이 모든 이의 마음에 머물고 싶은 마음까지 다 상속받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귀해요? 그 고귀한 가치를 발견했으니…. 내가 그 비참한 과정을 거쳐서 발견함으로 말미암아 그 기반 위에 서게 된 것입니다. 얼마나 기쁜 일이에요? 어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숭엄하고 고귀한 자리입니다. 놀라운 은사라구요.
이제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영원한 참사랑 자리에 동참한 거라구요. 바깥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한국 어디를 가더라도 이 영생 개념은 없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나는 영원한 생명으로 태어났으니 죽어서 영계에 가 보라구요. 일순간에 비약하는 것입니다. 이 제한된 지구상과는 차원이 달라요. 제한된 곳에서는 자유로이 움직일 수 없지만, 저세계는 차원이 높은 세계이기 때문에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시간을 뛰어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무엇이든 바라기만 하면 언제 어디서나 다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무궁무진 하다구요.
그거 생각해 봐요. 하나님이 거하시는 자리는 본연의 고향입니다. 본연의 부모님의 고향이라구요. 뭐든 다 할 수 있는 곳입니다. 거기 가면 얼마나 멋질까? 그거 생각해 봤어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난 잘 압니다. 그래서 아무리 감옥에 들어가도 문제없는 것입니다. 그 세계를 생각하면 그곳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그런 체계에 하나 되어 들어가면 멋진 거예요. 여러분들에게 그걸 가르쳐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정상적인 사고로는 믿음이 안 간다고 하고, 레버런 문은 비정상적인 스승이라고 개가 짖는 것처럼 왕왕거리고…. 미국도 그렇고, 온 인류가 나를 그렇게 대했습니다. 그거 알아야 돼요.
우리가 영생체로 지음 받았다는 것을 이제는 알았습니다. 영생체의 참사랑을 중심한 대상체인 나는 영원한 생명체라는 결론이 자동적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개념입니다. 알겠어요? 이제 영계에 가기만 하면 우리는 자유로운 것입니다. 또 다른 세계와 완전히 하나 되는 것입니다. 후루룩 쉽게 통과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 이 지상에서 어떻게 훈련하느냐가 문제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준비가 덜 됐습니다. 그런 사명을 못했기 때문에 영계에 가면 못 온다구요. 참사랑을 완성하면 언제나 올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실수하면 못 가는 것이고. 이제부터 여러분들 조상이 어디서나 다 조정하는 것입니다. 그 첫 조상이 하나님이지요? 그런데 타락할 때 간섭을 못하셨다구요. 그게 원리관입니다. 왜? 원리는 절대 기준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어중간한 자리에는 안 계신다 이거예요. 간섭 않으시는 것입니다. 그거 잘 알지요? 하나는 선악의 기준, 하나는 출생 기준이 틀리다는 걸 알아야 돼요. 또 하나는 생애 기준을 확립하라구요.
자, 그렇다면 저나라에 가 보고 싶지 않아요? 뜻을 위해서 내가 산속에서 호랑이에게 물려 죽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날 저녁으로 영계 간다구요. 나 그렇게 하더라도 가고 싶다구요. 모험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목을 걸고 하는 것입니다. 죽을 자리에서 목숨을 내 걸고 행동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 그거 생각해 봐요. 미국이 큰 나라입니다. 레버런 문 홀로 이 땅에 와서 미국 정부와 싸운 것입니다. 그런데 댄버리를 무서워해요? 쓰러지는 걸 무서워해요? 고생해서 죽는 것보다 한 방 맞아 죽는 것이 더 영계가 잘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자유스러워! 저나라에 가면 몇 백 마일을 순식간에 왔다갔다할 수 있는 것입니다. 죽고 싶어요, 안 죽고 싶어요? 「안 죽고 싶습니다.」 왜 안 죽고 싶어요?
하나님이 지었던 본연의 사랑이 못 되고, 본연의 사랑을 못 갖고, 본연의 부모가 못 되고, 본연의 남편 본연의 아내가 못 되고, 본연의 아들딸을 못 낳고, 본연의 나라를 못 가졌으니 못 가는 것입니다. 그걸 가졌으면 천국을 갈 텐데 그것이 없으니 내가 만들고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아들딸 낳아야 되겠어요, 안 낳아야 되겠어요? 「낳아야 됩니다.」 왜? 아들딸을 낳기 전에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세계의 인류는 남자와 여자로 구분이 돼요. 어린 아이들이 처음에는 아들딸로서 자라고, 그 다음에는 한 인간으로 생각하게 돼요. 그것이 기본적인 교육 형태입니다. 가족 구성체로 그 사람들을 생각하고 사랑하면 본연의 하늘땅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나는 그런 환경을 가져 보지 못한 것입니다. 그래서 죽을 수 없는 거라구요. 원리관이 그래요.
자, 미국을 보라구요. 미국의 청년 세계를 봐요. 호모섹슈얼? 레즈비언? 이게 뭐예요? 미래가 없습니다. 이렇게 가는 걸 그냥 그대로 둔다면 미국은 한 세기 안에 멸망해요. 이런 강력한 기반을 구축한 자가 누구냐? 사탄입니다. 그럼 왜 그렇게 하느냐? 하나님의 본연의 이상세계를 부수고자 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레버런 문에 의해서 그 세계가 오리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아시아로부터 미국에까지 언제나 사탄을 대적하고 있다구요. 모든 것을 다 보고 있는 거예요, 망치기 위해서. 반대의 자리에서는 즉각 깔보고 침 뱉고 달아나고 그런다구요.
프리 섹스? 가족의 모든 것이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망국지종이라구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전히 망치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알다시피 악의 세력을 구축하기 위해 이 모든 것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여러분들을 거기서 불러내고 교육시키는 것은 사탄세계가 사용 못하도록 그것들을 망치로 두드려 부수고 있는 거라구요. 그것은 우리가 잘 무장되어 있다는 것을 뜻하는 것입니다. 강력한 이론적인 말씀과 진리를 가지고 대적하는 거라구요.
사탄은 이걸 이해 못해요. 완전히 모르고 있다구요. 이것은 새 개념이기 때문에 입을 열어 봤자 어떤 자도 대답을 못해요. 아무리 물어 봐도 아무도 대답을 못해요. 모르니까 대답을 못하는 거라구요. 그것은 승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사탄에 대한 우리의 승리. 승리는 우리 편에 있습니다. 우리는 자동적으로 승자가 되는 것입니다. 승리의 방안과 승자. 우리는 부수적인 말이 필요치 않아요. 그런 말들은 너무 많으니까. 나는 완전한 승자입니다. 하나님이 환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우러러 볼 그런 자리에 있는 거라구요. 승자입니다. 승자 부모의 자리가 아닙니다. 그런 자리는 이 세상 어디에나 많다구요. 그렇지만 승자는 단 하나입니다.
자, 그래서 첫째가 선악의 기준! 여러분들 그거 알아야 된다구요. 선악의 기준. 둘째가 본연의 출발점! 세 번째는? 영생입니다. 나는 그걸 잘 알고 있다구요. 누구나 무서운 개념을 지니는 게 아닙니다. 아무리 나에게 전선이 막강해도, 거기서 총을 쏘더라도 두렵지 않아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가장 강한 통일교회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어때? 너 정말 용감한 사람이야? 「노력하고 있습니다.」 노력하고 있어서는 안된다구. 그건 도달 못하고 어중간한 자리 아니야? 그건 하나님이 상대를 하지 않으신다구요. 종착지를 확보해야 돼요. 그게 하나님이 쓰시는 자리입니다. 그게 그 정도 되어야 돼요. 영생, 나는 영생한다. 하나님 중심한 참사랑이 나와 연결되고, 하나님 중심한 참생명이 나와 연결되고, 하나님 중심한 참혈통이 나와 연결된다구요. 결론이 확실해요. 나는 영생한다. 하나님처럼 참사랑 중심삼고. 하나님이 이렇게 창조하신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거 다 완성한 거예요? 거기 성공했어요, 못했어요? 그 책임분담을 하게 되면 여러분들은 성공한 것입니다.
자, 그 다음에는 이 근본문제, 여러분들이 여태까지 사업이라는 걸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잘 몰랐습니다. 재교육하는 것입니다. 지금 근본문제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교회와 사회에 대한 관. 관이에요, 관. 그 관이 무슨 관이냐? 교회는 교회 중심한 가정이다 이거예요. 그 전에 있어서는 가정을 중심삼은 개인입니다. 개인 중심삼은 가정이 아닙니다. 그 전의 것은 뺐다구요. 그 전에는 뭐냐 하면, 가정 중심삼은 개인입니다. 그걸 빼고 교회를 중심한 가정이다 이거예요. 가족! 알겠어요? 이것이 안돼 있기 때문에 세상 만사가 다 요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공적인 길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걸 부정 못해요.
또 나라 중심한 교회다 이거예요. 교회 중심한 나라가 아닙니다.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를 구하기 위한 교회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통일사상을 알게 될 때는 자동적으로 교회로 말미암아 나라를 구원하게 돼 있습니다.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나라를 구해야 돼요. 오늘날 기성교회가 나라를 위해서 뭘 했느냐? 오늘날 기성교회, 이건 맹목적입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천당 가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개인주의도 그런 쌍놈의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나 혼자만 구원해 달라는 것입니다.
자, 요한복음 3장 16절에 뭐라고 그랬어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했다구요.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 독생자를 준 것입니다. 교단이 아니고 무슨 교회가 아닙니다. 도둑입니다. 사기꾼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종교는 망해야 돼요. 안 망하면 레버런 문을 통해서 망하게 해야 돼요. 자, 그게 레버런 문이 기성교회를 반대하기 위한 거예요, 원리적인 말이에요? 어떤가 생각해 보라구요. 유대인이 나와 같은 개념이 있었으면 세계를 통일하고 기독교인이 나와 같았으면 세계를 통일했습니다. 기독교 세계, 미국이 그랬으면 세계를 통일했다는 것입니다. 문제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 둘째 번이 뭐예요? 국가 중심한 교회는 나라를 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세계 중심한 국가, 천주 중심한 세계, 하나님 중심한 천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면 내적인 교회와 사회에 관한 관입니다. 그거 다 알지요? 앞으로 이걸 여러분들이 기도할 때나 아침에 세수할 때나 항상 읽어 보고 나가고 다 이래야 돼요. 독립군이에요, 독립군. 개국 선조가 다르다구요. 그 사람들은 몰라요, 뜻이 뭔지. 하나님 뜻을 모릅니다.
그래 여러분들 나라 있어요? 「없습니다.」 그래 여러분들 진실한 교회 갖고 있어요? 진정한 교회? 이 사람들이 전부 천국 가요? 생각해 보라구요. 모두들 우리 앞에 장벽이 가로막힌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어떻게 극복하느냐? 개인ㆍ가정ㆍ교회ㆍ국가ㆍ세계ㆍ천주·하나님·하나님의 참사랑, 거기까지 와야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미국인들은 자유가 무엇인지 진정한 의미를 잘 모르고 있다구요. 사랑도 없이 참사랑을 어떻게 찾아요? 또 참자유는 어떻게 찾을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야 남녀간에 완전한 자유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딴 데 암만 가 봐야 완성이 없습니다. 참사랑 중심삼은 자리에서 절대적 자유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데서는 가정을 넘어 어디나 갈 수 있습니다. 참사랑이 없는 데 국가를 넘어 딴 나라 갈 수 있어요? 여러분들 '양키 고 홈(YANKEE GO HOME)!'이라는 구호를 전세계에서 듣고 있잖아요. 말도 말라는 것입니다. 자유의 센터가 거기입니다. 그게 원리입니다. 원리를 떠나서 자유가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건 방종입니다. 미국이 방종입니다. 자유행동을 하려면 전부가 환영해야 돼요. 어디서나 '당신을 환영합니다!'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자유를 얻으려면 어디서나 만사가 환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방에서 반대하는데 젊은 녀석이 자유롭겠다고 하는 것은 사탄의 행동입니다. 자기 모습을 감추고 뒤에서 나쁜 짓을 하는 것입니다.
자유는 반드시 선의 결과를 가져와야 돼요. 현재에 있어서 보다 보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돼요. 보호해야 된다구요. 파괴에 이르는 입장에는 자유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이거 다 파괴시켜 왔다는 것입니다. 전통을 보호해야 돼요. 파괴해서는 안된다구요. 원리적 사랑 기반 위에 자유라면 그것이 선한 열매를 번식시킨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잖으면 악한 결과를 낳아요.
여러분들 완성한 세계를 바라지요? 그건 누구나 다 원해요. 평화를 원해요, 완성세계를 원해요? 「완성세계를 원합니다.」 맨 먼저 완성된 세계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창조의 시작이 참사랑 때문에 됐다 그 말이라구요. 참사랑을 빼놓고는 완성이니 이상이니 평화니 행복이니 하는 것이 없습니다. 그 말은 뭐냐면 하나님을 빼놓으면…. 하나님은 모든 근원의 중심 아니예요? 힘의 원천이요, 지식의 원천이요, 행복의 원천이요, 모든 것의 원천인데, 그분이 제일 중요시하는 사랑을 빼놓고 하나님이 좋아하고 인간이 완성할 수 있는 뭐가 있겠느냐 말이에요. 하나님이 좋아하지 않으면 완성이 되나?
참사랑이 뭐냐? 닥터 핸드릭! 「참사랑은 자신을 돌보지 않고 딴 사람을 위해 모든 것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야? 「부모님의 생활방식입니다.」 자신을 잊어버리고 다 투입하는 거기에서부터 참사랑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성경에도 그랬지요? 남을 위해 목숨을 바치면…. 거꾸로 가는 것입니다. 목숨을 바치면 거기에서 생명이 사는 것입니다. 같은 개념입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어요, 여러분 집안 식구가. 사탄세계의 사랑을 중심삼고 있는 모든 전부가 천국 가는 길을 망칠 수 있는 열쇠가 되는 것입니다.
자, 예수님이 말씀하기를, 만약에 너의 어머니 아버지나 시아버지나 누구든지 나를 더 사랑하면 나의 제자가 되지만, 그렇지 않으면 나의 제자가 못 되는 거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십자가를 지지 않고 따르는 사람은 나의 제자가 못 된다고 그랬다구요. 십자가를 져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십자가는 개인 십자가, 가정·사회·국가·우주의 죄까지도…. 그 무거운 짐을 다 탕감해야 됩니다. 그 십자가를 져서 죽어 가지고 탕감하고야 제자가 된다고 그랬다구요. 그게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성경에 너의 가장 원수가 가족이라고 그랬습니다. 그게 무슨 말이에요? 타락한 사랑이 하나로 연결된 게 가족입니다. 그게 사탄의 직통 방향이지요. 그걸 어떻게 깨뜨리느냐? 그렇지 않고는 그 반대의 길로 돌이킬 수 없는 것입니다. 누가 그걸 부정할 수가 없다구요. 알겠어요?
사랑 때문에 지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사랑 때문에 나를 지었다 이거예요. 언제나 그걸 알아야 돼요. 나는 남자인데 남자가 태어난 것은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걸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청소년들이 철학적인 견지에서 볼 때 사람이 뭔지 몰랐습니다. 내가 왜 태어났어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 이거예요. '그거 나 싫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보라구요.
그래 여자라는 것이 태어나기 위해서…. 하나님이 여자를 짓게 될 때에 남자를 먼저 생각하고 지었겠나, 여자를 생각하면서 지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처음에 남자를 먼저 생각하고 지은 거예요, 여자를 먼저 생각하고 지은 거예요? 어느 거예요? 「남자입니다.」 맨 처음 하나님 생각 가운데 여자를 짓기 전에 남자가 있었습니다. 남자는 이렇고, 그 상대는 여자인데 서로 참사랑으로 하나 되게끔 만든 것입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것이 여자다 이거예요. 그 존재 가치는 남자를 위해 나온 것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출발이 남자가 먼저입니다. 여자는 둘째 번입니다. 알겠어요?
섭리적으로 방향이 왼쪽보다 오른쪽이 먼저다 이거예요. 위쪽도 아래보다 섭리적으로 먼저고, 앞이 뒤보다 먼저입니다. 그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여자가 남자를 위해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여자의 목적은 남자예요, 남자. 이게 완전한 답이다 이거예요.
신체 구조도 그렇다구요. 여자는 들어가고 남자는 나온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게 딱 들어맞아 빈틈이 없다구요. 완전한 하나입니다. 그 구조를 보더라도 남자를 위해 존재한다는 걸 알 수 있다구요. 여자들은 그거 부정하면 안된다구요. 간단한 해답이지요. 간단한 개념입니다. 이제까지는 사람들이 그걸 몰랐습니다. 여자는 남자를 위해 존재한다구요. 남자는? 여자를 위해 존재하는 것입니다. 일생 여자를 위해 사는 거, 그게 진정 완성한 남자입니다. 알겠어요? 부정 못해요. 왜? 절대 참사랑의 중심이 완전히 하나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무엇으로도 그걸 끊을 자가 없습니다. 영원한 것입니다. 둘이 한 몸입니다. 어때? 여자들? 그거 남편 사진만큼도 못 내미는구만. 그게 여자가 남자를 위해 산다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참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점령하면 세상 만사를 다 점령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물론 하나님까지도 점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꼭꼭 숨겨 둔 비밀 하나가 그거였습니다. 그 중심이 참사랑입니다. 그게 내 것입니다. 피조만물 모든 것이 내 것입니다. 다 내게 속한 것입니다. 그래서 참사랑이 필요한 거예요. 그거 중심삼고 남편과 아내가 완전히 하나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존재 목적이 거기 있다구요. 확실히 알겠어요? 참사랑 중심삼고. 그게 전부입니다. 인간이 원하는 가정도 단 하나 결론이 그것입니다. 다들 애기는 왜 낳아? 참사랑 때문에 낳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그런 권이 벌어져요. 얼마나 자유로워? 그래, 미국의 자유에 참사랑이 있어요? 없습니다. 절대 없어!
'나는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 할 때 기분 좋아요, 나빠요? 그래 참사랑으로 오는데, 오는 데는 나로 오는 것이 아니고 상대로 오니 상대를 받기 위해서는 내가 위해야 돼요. 왜 위해야 되느냐? 내가 참사랑을 받으려니 그 상대에게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은 나에게 반대쪽에서 방문하는 것입니다. 나는 헌신하는 자리에서 사랑받고 싶은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부처끼리 살 때도 사랑하고 싶은데 여편네가 깨지 않으면 말이에요, 경배하고 깨워야 된다구요. 싫다고 하는데 강제로 하면 동물보다 못한 것입니다. 동물 같은 녀석들이 무슨 위하는 사랑을 해요? (웃으심) 선생님은 어머니 대해서 어떻게 하겠나, 사랑하고 싶으면? 이래 가지고 들어가겠나, 머리숙이고 가겠나? 어떤 거예요? (웃음) 똑같은 것입니다.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그래 가지고 낳았으면 여러분 아들딸들이 머리도 좋고 천재가 나왔을 것입니다. 그랬다면 타락하지도 않았을 테니 종교 안 믿어도 될 것 아니예요? (웃음)
그래 닥터 그랜트, 어때? 선생님 말 들어 보니까 통일교회 믿을 만해, 못 믿겠어? 도망가고 싶지? '야! 그거 굉장히 재미있는 거구나!' 하지? '아이구, 나는 레버런 문의 개념이 안 맞다!' 그래? 통해? 안 통한다구요. 미국 대통령이든 어떠한 훌륭한 왕이라도 안 통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도 그렇게 살았습니다. 나도 그렇게 되기 위해서 이렇게 통일교회 교주가 되고, 그 자리에서 나도 그렇게 살고 있는 것입니다. 좋은 길, 쉬운 길이 있으면 내가 왜 안 갔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에까지 와서 남들이 싫어하는 걸, 욕먹는 걸 왜 해요? 뭣 때문에 그런 거예요? 참사랑 때문에! 참사랑 때문에! 내가 참사랑을 알았으니 참사랑을 뿌리고 가야 돼요. 심고 가야 되겠기 때문에 이러는 것입니다. 이게 원리적 관입니다.
목사든 누구든지 두고 보라구요. 내가 거짓말 하는지 영계에 가 보라구. 그런가, 안 그런가 가 봐. 아침마다 '아이구, 나 참사랑 때문에 태어났다!' 하면서 가슴을 치고 만세 한번 불러 보라구, 기분이 좋은가 나쁜가.
이게 다 참사랑을 중심한 상대입니다. 그거 만들어야 돼요. 해와를 통해서 아담이 만들어졌다구요. 그렇지요? 남자 여자로 태어난 것이 나쁘다고 불평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네가 사랑하는 대상을 창조하라는 것입니다. 저 여자 저 남자가 나에게 이상적 사랑을 갖다 주기 위해서 왔으니 내가 진짜 사랑을 배워 이상적 사랑을 함으로 말미암아 내가 이상하던 영원한 생명을 가진 사랑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조건물로 태어난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네 아들딸하고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지요? 그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그 개념이 어디에서 왔느냐? 하나님으로부터 왔습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의 상대와 아들이 자기보다 사랑을 두고도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개념입니다. 그 기반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가정은 누구를 위해야 되느냐? 아까 말한 것처럼 큰 것을 위하는 것입니다. 가정도 위하여 존재하고, 나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가정 완성을 위해 있다는 거지요. 가정이 존재하는 것은 국가를 위하여, 국가가 존재하는 것은 세계를 위하여, 천주는 하나님, 하나님은 사랑을 위하여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뭐냐면 하나님을 중심한 완성세계는 사랑을 빼놓고는 안된다 이거예요. 자기를 투입하고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아야 돼요. 투입하지 않고 위하지 않는 데서는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제 구원섭리가 타락했기 때문에 원리 복귀, 복귀해 가는 자가 재창조주입니다. 하나님 대신 재창조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재창조주와 사업하게 된다면 이 사업은 외적인 분야입니다.
자기가 대하는 상대가 누구냐 하면 원자재입니다. 무얼 만든다 할 때 내가 귀하게 여기는 것이 있고 그것이 백만큼의 가치가 있다면, 그 대하고 있는 자원을 백만한 주체의 상대로 인정할 줄 알아라 그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 돼 가지고 사랑의 대상적 가치를 인정시켜서 투입해라 그것입니다. 그 뜻입니다.
사랑의 관념을 가지지 않으면…. 재창조 개념은 사랑의 관념을 중심삼고 물질을 대해도 물질로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가 백만한 가치가 있으면 백만한 가치의 상대로 취급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게 될 때, 인간을 만들게 될 때 물질로 만들었지만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가치로서 창조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찬가지의 동급적 가치를 인정하면서 그 기준에 도달할 수 있게끔 같이 하나 돼 가지고 투입했다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들 회사에서 사무를 보다가 메모지 가지고 편지를 쓰더라도 두번 세번 하면 안돼요. 창조주와 같은 마음으로 대상의 가치에 사랑을 중심삼고 한 장 가지고 깨끗이 써 넣으면서 기뻐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그런 생각을 모든 일에 투입해라 그 말이라구요. 그것을 잘못 썼을 때는 내 옷이 찢기고 흠이 생겨 째 버리는 거와 같은 아픔을 느끼면서 종이에게 미안하다고 하면서 다시 써야지, 뻔뻔스럽게 그냥 써서는 안돼요. 종이가 울고 통곡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의 개념이 있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방안에 앉아서 전부 쓸데없이 말하고, 전부 다 자기 마음대로 흩어 놓았으면서 치우지 않고 더럽힌 채로 그냥 두고 말이에요, 변소에 가서도 마음대로 휴지를 쓰고 오줌이 떨어지더라도 전부 다 그냥 나오고…. 그렇게 쓰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한 건 자기가 씻고 나와야지…. 그런 마음을 가지고 여행을 하게 될 때는 비행기를 타더라도 비행기가 자기 친구 같고, 이불같고, 담요같이 옹호해 주는 걸 느끼는 것입니다. 어색하지 않다는 얘기입니다. 거기에 만약 나쁜 테러단이 있으면 대번에 안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말이라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재료와 자기 투입을 하라는 것입니다.
이 우주 사랑, 사랑에는 내 사랑도 있지만 우주 사랑이 있습니다. 물건을 만들다 보니 이 물건을 중심삼고 '세계 사람들이 이 옷을 입고 좋아하겠구만! 이 음식을 먹으면 좋아하겠구만! 나의 정성어린 사랑의 씨가 박힌 것을, 사랑의 얼이 박힌 것을 먹겠구만. 얼마나 맛있겠노! 병이 있으면 나을 것이고, 어렵고 모든 소화 안되는 것이 있으면 소화가 잘 될 것이고…!' 이런 축복을 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 밥이 맛있다는 것입니다. 밥을 먹다 보니 병이 낫는다는 거예요, 맛있어서. 며칠씩 밥을 못 먹다가 그런 밥을 먹다 보니 병이 낫는 것입니다. 아, 그런 일이 있다구요.
그런 사람이 섞여진 통일교회의…. 뭐라고 그럴까, 빵을 먹더라도 그 빵이 스테이크보다 더 맛있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사랑으로 만든 빵이기 때문입니다. 그 맛은 최고의 수준예요. 기도하러 산에 가더라도 산의 입초에서부터 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너, 나 오기를 기다렸지?' 그러면서 큰 나무 작은 나무에게 축복을 해 주면서 올라가면 얼마나 기분이 좋은가요.
여러분들 선생님에게 속한 것은 손수건이라도 귀하게 생각하지요? 선생님 손수건 하나 갖고 싶지요? 나보다 귀한 것이 여러분들에게 있으면 선생님의 손수건하고 자기의 귀한 것하고 바꾸려고 그러지요? 그거 왜 그런 거예요? 그것은 레버런 문이라는 상대를 사랑하기 때문에 그래요. 사랑의 상대 자리에서는 그렇게 귀하다 그것입니다. 높은 사랑의 상대는 그런 것입니다. 선생님에게 욕을 먹더라도 가슴이 아프지 않아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잊어버려요. 왜 그러냐면 참사랑의 근원이 모든 것을 투입하고도 잊어버리는데 자기가 어떻게 기억하겠어요? 다 잊어버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다음엔 큰 사랑의 목적과 연결하는 거예요, 큰 사랑. 내가 일하는 곳은 비록 여기 촌구석이지만, 사랑으로 만든 이것은 저 뉴욕이라든가 런던의 버킹검 궁전에서 갖다 사용한다 이런 생각을 하라는 것입니다. 하늘나라 궁정의 유물로 남을 것이다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러니 정성 들여 하라는 것입니다.
일생을 투입하라 이거예요, 일생을.
영생, 나는 영생하는 사람입니다. 그 다음에 참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영생과 참사랑을 나는 여기에서 실천하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래 내가 여기서 무엇이든지 하는 일들, 공장에서 일하고 무엇을 하는 것이 영생을 연장시킬 수 있는 재료들이라는 것입니다. 영생을 훈련하고 영생을 키우는 이러한 훈련 재료를 생산하는 것이 내가 하는 일이다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영생과 참사랑은 언제나 필요한 것입니다. 영원히 필요한 것입니다. 일생 동안 필요한 거라구요.
합덕이라는 것이 뭐예요? 합덕하면 합하기만 하는 게 아니라, 즐겁다, 도취한다 하는 개념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일하는 것은 하나님과의 사랑, 사람과 하나님이 하나 돼 가지고 일하는 것이라야 하늘나라의 소유 물건이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서 하루를 일하고 책상을 떠나게 될 때는 내가 휴지를 어제와 비교해 볼 때 덜 썼다, 또 한 달을 두고 볼 때 한 달 가운데 이달에 덜 썼다, 덜 소모하였다, 이것을 자랑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말이에요, 한 번 소변 본 것은 절대 변기의 물을 내버리지 않아요. 두고 그냥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머니한테 언제나 쿠사리 맞는 거지요. 세계 인류가 그렇게 하면 물값이 얼마나 많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것을 보고 레버런 문 나쁘다고 하면, 나 벌 받아도 좋아요. 여러분들이 벌 받나, 내가 복 받나 물어 보라는 것입니다.
내가 재미있는 얘기 하나 하면, 화장지가 있다구요. 이걸 걸어 놓았는데 어디를 찢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냥 막 찢었다가는 이게 엉망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찢어야 되느냐면 싹싹 풀어 가다가 선 있는 부분이 나오게 되면 딱 잡아당겨서 쫘악 일자로 찢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얼마나 기분이 좋아! 접었을 때도 좋고. 이걸 제멋대로 쭉쭉 당기게 되면 전부 다 망쳐 놓고 한 발까지 늘어난다 이거예요. 언제나 거기를 잡고 쫙 찢으면 그건 공식적으로 쫘악 찢어진다구요. 밤이라도 그걸 재야 된다구요. 해 보라구, 그런가 안 그런가. 전부 공식화하는 것입니다. 요만하게 여기 딱 잡고 두루마리를 딱 당기면 쫙 일자로 찢어지지요. (웃음)
그걸 영계에서 볼 때, 레버런 문 교주가 되어 가지고 너무 인색하다고 하겠나, 존경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양말도 내가 하루만 신으면 어머니가 갖다 치우기 때문에 내가 감춰 놓는 것입니다. 감춰 놓고 아침에 신고 나온다구요. 사흘은 신어야지요. (웃음)
통일교인들 그렇게 사는 게 죄예요? 그러니 연구해도 모를 선생님이지요. 지금도 그런 점이 많다구요. 어머니는 일생 동안 살았지만 지금도 새로운 면들을 많이 발견하면서 아이구, 지금도 모를 양반이라고 그러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 앞에서는 언제 뭐 자기가 잘났다고 자랑할 수 없습니다. 배워야지요.
그런 걸 생각할 때 미국이 얼마나 허비를 많이 하느냐 이거예요. 식당에 가서도 빵 남은 거 있으면 내가 먼저 주워 먹습니다. 떨어뜨리면 내가 그걸 주워 먹지, 그걸 그냥 놓아 두고 또 스테이크 안 먹는다구요. 그거 다 먹고 나서 남은 스테이크를 먹으면 먹었지요. 밥 같은 것도 주워 먹습니다. 그런 생각이 필요하다구요. 일생 동안 그렇게 하면 수십 밥그릇을 선한 데 쓸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수백 수천 밥그릇을 선한 데에 쓸 수 있다구요. 그렇게 하면 균이 와서 병이 생기라고 해도 안 생긴다구요. 알겠어요? 균이 도망간다구, 도망가. 정말이라구요. (웃음) 그래서 선생님은 피곤하면 더 무리하는 것입니다. 그것 참 재미있다구요. 역리는 순리와 통한다는 걸 내가 아는 것입니다.
선생님 보면 나이 많아 보이나, 젊어 보이나? 「젊어 보입니다.」 뭐가 젊어 보여? 늙어 보이지만 기분만은 젊어 보이지요. 그렇지요? 보라구요. 지금도 선생님은 딱 서면 다리가 딱 붙습니다. 딱 닿는다구요. 이건 그냥 해도 닿는다구요. 나이 많으면 이렇게 걸어요, 이렇게. (흉내 내시며 말씀하심. 웃음) 그런데 딱 닿아요. 힘 안 줘도 닿는다구요. 이 발이 여기 올라가요. (행동으로 하심) 「오-!」 (웃음. 박수)
지금도 계단에 내려갈 때도 후루룩 내려가요. 늙으면 이 다리가 말을 안 듣거든. 그래 훈련한 것입니다. 자기가 혁명하기 위한 몸 자세를 연단해 나가야 돼요. 뒤에서 보면 내가 젊은 사람 같지요. 어저께도 시장 다니면서…. 어머니는 16년 만에 처음으로 시장에서 뭘 사 왔다고 선전하지만, 내가 얼굴이 뜨끈했다구요. 아, 16년 만에 처음 사 왔으니 그 동안 남편 노릇 못했구나 생각한 것입니다. 하지만 날 불평 못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대해서 시장 가지 말라고 교육할 만하지 뭐.
자, 내가 저 돌집에서 여기로 이사할 때 말이에요, 귀한 것들, 예물 들어온 것을 전부 다 갖다 재어 놓으니까 얼마나 많은지 한 짐이 되더라구요. 그 귀한 것들을 전부 다 내가 쓰지 않고 남들 주려고 쌓아 놓은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잊어버리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선생님이 하는 게 망신이 아닙니다. 자랑입니다. 선생님은 방에서 다닐 때는 맨발로 다녀요. 그게 습관이 됐다구요. 방에서 있을 때는 맨 발 벗고 있는 거예요, 앉아 있을 때도. 여자들이 양말 빠는 게 얼마나 힘들어요? 그렇게 해서라도 전기 소모도 다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런 말이 여기에 해당되는 내용이라구요. 알겠어요? 지금 말한 내용이라구요. 신인합덕과 합덕을 위한 사업. 여러분들 신학교 졸업할 때 잉어 잡고 하는 그물을 누가 다 만들었나? 선생님이 만들었어요, 여러분들이 만들었어요? 「아버님이 만드셨습니다.」 전부 다 공장에 직접 가서 싸게 사다가 만들었다구요. 상점에는 비싸니까 공장에 가서 사 온 것입니다. 줄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거기서 허드슨 강에서 카프를 제일 많이 잡은 사람이 레버런 문 아니예요? 카프는 전부 다 청소부 고기라고 잡으라고 하더니 내가 잡으니까 또 잡지 말라고 그러더라구요. (웃음)
이 미국 나라도 봐요. 비행기 타고 변소에 가게 되면 소제를 내가 제일 깨끗이 하고 나오곤 한다구요. 비행기를 타더라도 그래요. 그걸 저 영계에서 볼 때 '통일교회 교주가 변소 소제하고 있다.' 하고 손가락질하겠나? 아닙니다. 집이고 종교고 다 그래야 하는 것입니다.
현실문제예요, 이제. 현실적 조직 세계에 있어서 통일교회는 뭐냐? 첫째 번은 앞으로 교회 지도자는 몸과 마음이 하나 되어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아까도 말했지만 몸과 마음이 절대적으로 하나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사업 지도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다음에 현실적 조직인데, 이게 뭐냐면 통일교회는 교회 책임자가 있고, 사업 책임자가 있고, 외교 지도자가 있고, 국가를 중심삼고 앞으로 체제를 이끌어갈 국가 지도자들을 만들 수 있는 책임자들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네 종류입니다. 현실적 조직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문제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교회 책임자, 그 다음에 사업가, 그 다음에 외교가 있어야 돼요. 그래서 나중에 궁극적 목적이 뭐냐면 이들이 모두 훈련해 가지고 국가를 살리고 국가 책임자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몸과 마음이 하나 돼야 돼요. 마음이 교회고 사업이 몸뚱이가 되어 가지고 하나돼야 돼요. 외교라는 건 뭐냐면 외적 세계를 소화하라는 것입니다. 사탄세계한테 흡수당하지 말고 사탄세계를 흡수해라 그 말이라구요.
이제 우리들이 가야 할 곳은…. 그런 때가 왔습니다. 이제는 지상천국시대를 맞이하기 위한 국가를 만들 준비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10의 3조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십일조를 교회에 바쳤지만, 이제부터는 그렇지 않아요. 교회에 바치고, 나라에 바치고, 세계를 위해 바치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교회가 없어질 때는 그것을 세계를 위해서, 그러니까 10의 2조는 세계를 위해 바쳐야 된다구요. 미국 정부도 30퍼센트 이상 세금 받으면 안돼요. 모든 수입에서 그 이상 받아 놓으면 모든 국민이 밸런스가 안 맞아 나간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그 소유권을 사탄이 쥐고 있었다구요. 만물 세계도 하나님이 아니라 사탄이 주인이 되어 있었습니다. 본래 주인은 하나님인데, 그 자녀, 가정이 원래 그 자리에 나갈 것이었는데 타락 이후에 그 소유권이 완전히 사탄 쪽으로 넘어갔다는 것입니다. 그걸 어떻게 회복하느냐? 그것이 문제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역사가 사회주의 공산주의 손에서 국가 소유로 넘어가는 것도 일련의 복귀섭리를 사탄이 알고 미리 방어하기 위해서 진을 쳐 가는 시스템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소유권으로 전환되는 것입니다. 국가 소유라든가 세계 소유는 하나님 소유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사회주의 제도는 전부 다 국가 소유니까.
그래, 오늘날 자유세계의 모든 이 주인들이 개인 소유주면 그 개인 소유물들이 전부 하늘로부터, 하나님이 소유한 기반에서 얻어진 것이 아닙니다. 법이 다른 각 국가, 국가의 소유권 내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하나님의 법과 다르다 이거예요.
그래서 소유권 복귀, 하나님이 오게 되면 참부모가 되고 참자녀가 돼 가지고 상속을 다시 받아야 돼요. 다시 소유권을 가져야 돼요. 이와 같은 개념이 있기 때문에 세계가 통일 안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같은 나라도 상속세 같은 것은 세금을 75퍼센트나 빼앗지요? 그것이 한 때에 가 가지고 나라 전체, 세계가 한꺼번에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도 그거 괜찮다구요. 불평할 수 없는 환경으로 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소유권을 회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고향이 어디예요? 여러분들 고향이 아메리카에 있어요, 아시아에 있어요? 「아메리카에 있습니다.」 왜? 「거기서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왜 그러냐면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부모권을 복귀할 수 있는 승락을 했기 때문에 자기가 태어난 땅이 하늘나라의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지금 여러분들 위치는 예수님과 같은 자리입니다. 그 자리는 재림주의 자리입니다. 전통적인 역사로 보면 종적으로 내려오는 것입니다. 지금은 종적인 시점에서 그 중간의 두 번째에 위치한다구요. 횡적인 것도 그 중간의 두 번째 단계입니다.
종적으로 볼 때 중간 시점은 예수님 자리입니다. 세 번째가 부모님 자리지요. 구약· 신약·성약의 중간 시대가 바로 그 자리입니다. 횡적으로 지금 부모님이 메시아권을 확립시켜 놓은 그것이 두 번째 예수님 자리입니다. 왜 그러냐? 같은 자리를 연결시켜 횡적으로 하나 된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심으로 말미암아 완성 자리에 못 나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이후에 완성을 이루는 것입니다. 어떻게 완성하느냐? 예수님과 같은 자리에서 새 종자, 새 인류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진행한다 이거예요. 참부모님이 예수님 자리에 내보낸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떻게 예수님 이상 자리까지 나가느냐? 여러분들은 축복받은 신랑 신부입니다. 여러분 부부는 가정 조직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가정의 자리에 못 나갔어요. 그것이 재림시대의 목적입니다. 알겠어요? 부모님이 그걸 만들었습니다. 이제 부모님이, 제2 아담이 미완성한 그 자리를 , 예수님 자리를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예수님 자리를 횡적으로….
여러분들은 아담의 자리를 못 가졌습니다. 예수님 완성 자리도 아직 못 나가고 말이에요. 여러분들 자리도 그랬다구요. 알겠어요? 어떻게 완전히 하나 되어 그 본연의 아담 자리를 횡적으로 완전히 복귀하느냐? 그것이 여러분들에게 있어서 고향 부모의 자리다 이거예요. 정확하게 너희 부모가 타락한 이후에 위치가 거기입니다. 알겠지요? 여러분의 3대가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부모, 장자가 완전히 하나 되느냐? 여러분의 3세대가 하나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3세대와 하나 되어 부활해 가지고 타락한 부모의 자리에서 본연의 아담 완성의 자리까지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횡적으로 보면 완성한 아담…. 예수님, 나, 그리고 여러분들, 3대가 3단계입니다. 아담, 예수, 세 번째 아담 자리와 마찬가지입니다. 완성의 자리에 맞추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예수님 이상 자리에 서는 거라구요.
영계에 가서는 예수님이 신부가 없습니다. 종적으로는 제1 아담 자리가 완성되고, 제2 아담 예수님 자리가 완성되고, 제3 아담 자리도 완성됐다는 것입니다. 왜? 전 역사에 걸쳐 탕감길을 헤쳐 나온 것입니다. 박해를 완전히 뚫고 나왔다구요. 개인 자리에서부터 천주 자리까지. 오직 부모님 한 분이 3대를 완전히 역사 가운데 통과했다구요. 그래서 그 3대를 대표한 중심 자리에 선 것입니다. 제1, 제2, 제3 아담까지 나 홀로. 알겠어요?
그런 승리의 중심 자리에 부모님이 섬으로써 자동적으로 횡적인 자리까지 나갔다구요. 왜? 아담은 종적인 존재인데 자동적으로 해와의 자리까지 반대로 그 중심에서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담이 종적인 대표, 해와는 횡적인 대표인 것입니다. 이를 두고 해와는 아담의 공식적 방식에 의해 창조되었다고 그런 것입니다.
이제는 여러분 고향은 고향이 아닙니다. 나라가 고향이 될 수 있는 때에 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전부 저나라에 가게 되면 지금까지 있었던 경계선이 없어져요. 지금은 전부 고향에 한계가 있지만 이런 일을 해 놓으면 영계에 가 가지고 국경 없이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고향 땅 어디에나 연결될 수 있는 지상천국의 기반이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걸 연결하면 미국에 입적한 모든 국가의 호적이 여러분들 고향으로, 하늘나라로 그냥 편입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타락하지 않고 인간들로서 번식한 자기들의 고향이 하늘나라의 고향으로 대치됐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태어난 입장에 서서 전부 다 접붙여 들어가는 거예요, 천국에. 그래서 고향복귀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걸 복귀수로 보면 예수님이 부활될 때에 120명의 사도들이 부활한 거와 마찬가지로, 120가정 이상 돌아가 가지고 자기 종족을 복귀해야 돼요. 그건 세계적 대표라구요.
그러한 고향이, 그런 국가가 복귀됐기 때문에 국가가 복귀되면 천주가 복귀되는 것입니다. 세계는 뭐 자동적으로…. 천주 복귀도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기반 위에 참부모 복귀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부모 복귀, 참부모가 설 수 있는 자리는 이와 같이 모든 하늘나라의 조건 이상 천주 복귀의 기반을 완성하여야 원래는 참부모가 사명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하고 영생한 생애가 이 지구성에 시작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지상천국이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첫 제목이 지상천국시대와 국가입니다. 이젠 국가를 통해서 지상천국시대로 들어가기 시작하기 때문에 이런 조건들을 빨리 해결해야 돼요. 그래서 입적을 해 자기고 고향을 찾아가서 나라를 세워야 되는 거라구요.
자, 이 일을 위해서 여기 있는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교회 활동이라든가 모든 일에 있어서 원리의 길을 정통적으로 못 가졌기 때문에 이런 모든 것을 다시 알아 가지고 아까 말한 거와 같이 앞으로 원리 말씀을 해야 돼요.
원리 말씀을 통하여 사업이면 사업 분야에 있어서 전부 다, 천국 들어가는 선물은 하늘나라의 백성을 데리고 들어가는 것이 최대의 선물입니다. 하늘나라, 천국에 들어갈 때에 뭣 가지고 가느냐? 자기 가족만 데려가지 않아요. 자기 가족만 데려가면 사탄세계의 이 가인의 아들딸을 누가 구해 주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하늘나라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들어간 백성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늘나라가 비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늘나라의 백성을 많이 복귀해 들어가는 것이 하나님 앞에 상받고 하늘나라에 가까이 갈 수 있는 선물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지식이나 무슨 활동이나 실적 가지고 안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앞으로 미국 교회다 할 때, 아까 말한 거와 같이 몇 사람이 되느냐 하면, 교회 책임자, 사업 책임자, 그 다음엔 외교 책임자, 국가 책임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 국가하고 해와 국가하고 천사장 국가, 한국과 일본과 미국, 세 사람이 한 집에 살아야 돼요. 거기에 독일까지 들어가게 되면…. 이게 전부 다 원수 나라입니다.
그 원수 나라에 이 사탄세계에는 없는 전통을 세워야 하늘나라의 출범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독일도 원수고, 일본도 원수고, 한국과 일본, 전부 다 원수 나라가 여기 와서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한 이런 새로운 전통을 시작했기 때문에 미국을 중심삼고 장자권 복귀나 이런 것이 탕감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원수 나라를 원수들이 합해 가지고 구원해 주는 데 있어서의 새로운 전통을 세웠으니 이는 사탄세계에 없는 전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하늘나라의 전통으로 전수해 가지고 새로운 세계로 넘어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 4개 국 사람이 자기 나라보다도 미국을 더 사랑해야 돼요. 여기 와서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한 놀음을 해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역사상에 없는 새로운 전통이 서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하늘나라입니다. 하늘나라가 되는 거예요. 지상에 천국이 시작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제는 선생님이 없더라도 여러분들이 나라를 복귀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이제 보라구요. 이제 조금만 지나게 되면 통일교회를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지금도 많이 변했지요? 그러니까 이제 통일교회를 반대 안 한다는 것은 세계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한국에서 온 사람들과 50개 주의 책임자들이 와 있다구요. 여기 몇 사람인가? 「열한 명입니다.」 전부 다 열한 사람이야? 한국에 있어서 내가 없더라도 전체 한국을 책임질 수 있는 책임자를 선정해야 되겠어. 여기 전체의 중심 멤버를 하나 설정해야 되겠다구.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 책임자는 미국 책임자의 위에 있는 거야. 또 그 다음엔 일본 책임자 위에 있는 거야. 그 사람이 지시하게 되면 미국 책임자도 지령을 받아야 되고, 일본 책임자도 지령을 받아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지? 「예.」
지금 여기서 선출할까? 선생님이 결정할까? 어떻게 할까? 「아버님이 결정하십시오.」 지금 해도 될 거라, 다 왔으니까. 여기서 영어 제일 잘하는 사람이 누구야? 김상철! 누가 잘하는 것 같아? 영어만 잘해서 되겠어요? 덕망이 있어야 될 텐데…. 글쎄 영어 잘하는 사람 물어 보잖아? 덕망은 나중 문제고. 그걸 자기가 염려할 문제야? 「영어를 하는 분으로 본다면 레버런 리밖에는 제가…. 그 다음에는 박중현씨가 다음으로 갖춰 있구요. 다른 분들은 제가….」 모르지? 「아니, 설교를 못 들었습니다.」 그거 모르잖아. 다 모르잖아. 딴 사람 또? 교구장들 가운데 누구 있어? 누가 위야? 김진문이하고 박중현이하고 누가 위야? 박중현이 몇 살이야? 「마흔아홉입니다.」 김진문이 몇 살이야? 쉰넷입니다. 유종영은? 「쉰여덟입니다.」 유종영은 어떤가? 영어를 잘해야 된다구. 영어 좀 해야 되고…. 그럼 여기서 김진문이를 책임자로 세우는 거야. 알겠어? 김진문! 「예.」 선생님 대신 열한 개 지구의 책임자로서 책임 지우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일어서라구. (박수)
김진문이는 한 달에 두번씩은 의무적으로 나한테 보고해야 돼. 두 주일에 한 번씩, 보름만에 한 번씩. 그거 왜 그러냐면 소생·장성·완성으로 연결되니까 두 주일이 지나갈 때마다 한 번씩 나한테 보고하라 이거야.
여러분 미국 사람들, 통일교회 주인이 레버런 문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렇게 알고, 이제 앞으로 지금 말한 바와 같이…. 여기 한국 책임자들 아담 국가의 책임자니 만큼 전통을 누구보다 잘 압니다. 일본 사람들보다도 한국 사람보다도 전통을 잘 안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전통을 세워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이제 앞으로는 교육을 하는 데 있어서 강조해야 할 것이 전통과 교육과 실천입니다. 전통을 모르면 안돼요. 우리 전통을 존중시해야 된다구요. 새로운 나라의 전통을 세워야 되고, 그 전통을 중심삼고 교육을 해야 돼요. 교육을 하기 위해서는 한국에 대한 모든 것을 전부 다 알아야 돼요. 또 일본에 대해서 알아야 되고, 미국에 대해서도 알아야 돼요. 또 미국 식구는 일본 전통도 모르고 한국 전통도 모릅니다. 일본 식구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 전통을 모른다구, 미국식은 알더라도. 그러니까 그런 의미에서 전통을 전수받기 위해서는 한국 책임자로부터, 가미야마라든가 미국 책임자나 일본 책임자도 지시를 받아야 된다구요. 가미야마! 알겠어? 「예.」 이건 교회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거야.
그 다음엔 비즈니스 책임자로 누구를 세우냐 하면 말이에요, 비즈니스 책임자는 여기 미스터 최가 맡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모든 비즈니스에 속한 사람들은 미국 사람이나 한국 사람이나 누구를 막론하고 전부 다 미스터 최에게 보고를 해야 돼요. 한 곳, 한 시스템으로 모두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건 선생님하고 직결되는 거예요, 선생님을 통해서. 그러니 앞으로 미스터 최를 통해 보고하라고 공문이 가면 그건 선생님께 오는 걸로 알면 틀림없을 것입니다.
그 다음엔 뭐냐면 외교 무대에 책임자로 누구를 세우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외교 무대에 책임자를 누굴 세우느냐 할 때에 이게 앞으로에 있어서…. 외교 무대는 워싱턴이 중심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외교 무대의 책임을 원래는 박보희가 했지만, 앞으로 박보희는 한국 아시아에 가서 활동해야 되기 때문에 소련하고 중국에 대한….
아시아에 가서 바빠요. 소련하고 중국에 대한 일이 바쁘다구요. 미국에서 활동하는 것보다 한국을 중심삼고 정치세계의 풍토를 개발해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그런 면에 투입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럼 미국은 어떻게 되느냐? 새로운 분야에 있어서 새로운 사람들이 책임을 져야 되는 것입니다. 외교적 무대에서는 주동문이에게 책임 지우는 거에요. 모든 외교에 대한 문제는 앞으로 [워싱턴 타임스]나 [미디어 월드] 이런 백 그라운드를 중심삼고 워싱턴이라든가 미국 상류층에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을 확장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주동문이 [워싱턴 타임스]의 배경을 중심삼고 부사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유리하다고 보는 거예요. 물론, 여기 [워싱턴 타임스] 사장이 이걸 해야 되겠지만 사장이 바쁘다구. 그런 면에 있어서는 같이 협조하는 거야. 미스터 한! 알겠어? 「예.」 주동문이 계획하게 되면 그거 자기 계획이 아니라고 보이콧하면 안돼. 이것은 전부 다 정책적인 면에서….
앞으로 미국의 전반적인 외교 루트를 통해서 교육도 해야 되겠고, 교육기관을 만들어서 교구장 혹은 사업장들을 워싱턴에 데려다가 교육도 하려고 그런다구. 그러려면 실제 문제에 있어서 은행과 관련되는 문제라든가 경리 문제, 이런 전반적인 사업 문제를 다루기 위해서는 그런 경험이 필요하다구. 실제 책임을 지고 하는 거야. 그런 의미에서 외교 무대를 대표하는 주동문이가 책임지는 거야. 알겠지?
그 다음, 나라에 대한 책임문제는 선생님이 지는 것입니다. 앞으로에 있어서 국가적 책임이라든가 선정하는 모든 문제를 전부 다 보고해요. 이제 교회문제, 사업문제, 외교문제, 이 세 분야는 한 소속이기 때문에 세 분야를 누구든지 인사교체 하더라도 불평 없이 가 가지고 맡은 바 소임을 감당할 수 있는 준비를 하라는 것입니다.
몸은 마음 앞에 하나 되고, 마음은 몸을 지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생애에 활동하는 무대라는 것은 사탄세계를 정복하기 위한 거예요. 외교 활동 무대라구요. 그래 가지고 우리 나라에 기반을 닦으려고 그런 것입니다. 그런 원리적 내용을 중심삼고 이렇게 배치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이렇게 조직하니까 자기들이 무슨 어려운 문제가 생기면 자기 책임자들 중심삼고 경제문제를…. 경제문제 담당이 누군가? 각자 책임자 중심삼고 풀어 가야 되겠다구.
그 다음에 회사 조직에 있어서 선생님이 레버런 문 시스템을 하나 구성한 것이 뭐냐 하면, 경리 조직은 별동조직입니다. 앞으로 모든 회사의 경리 책임자들은 회사 사장이 마음대로 처리 못해요. 경리부장을 자기 수하로 해 가지고 사장이라고 마음대로 돈을 갖다가 쓸 수 없습니다. 사장이 아버지라면 경리 책임자는 어머니예요, 돈을 다루니까. 그 어머니는 횡적 주체이기 때문에 종적인 주체가 마음대로 할 수 없다구요. 이 둘이 하나 되어 가지고 부모님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거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전부 다 마음대로 썼습니다. 죄를 범하는 것입니다. 그래서는 안된다구요.
그래서 경제분야 담당을 책임할 수 있는 이런 책임자는…. 가미야마가 지금까지 해 왔다구요. 그걸 전부 다 가미야마 중심삼고, 선생님 휘하에 두는 것입니다. 가미야마, 알겠어? 「예.」
유 시 아이(UCI) 책임자가 누가 돼 있던가? 「박보희씨가 돼 있고 실무는 제가 현재 다…. (한상국)」 그럼 앞으로 유 시 아이 책임자는 박보희보다도, 박보희는 이제 몸도 고단하니 짐을 좀 덜어 줘야지, 안되겠다구. 이왕지사 안 하면 이제 유 시 아이도 미스터 한이 책임지고 하라구.
유 시 아이 책임자는 미스터 한이 되는 거야. 알겠어? 미국에 있는 [워싱턴 타임스]가 법적으로 어떻게 됐다구? 부회장이 안된다구? 거기에 대해서 좀 알아보고 그거 안된다면 미스터 한이 책임지는 거야. 박보희는 면하구. 알겠어? 왜 대답 안 해? 「아버님이 임명하시니까….」 그렇게 하는 거야. 박보희는 딴 데 써야 돼. 딴 데 써야 된다구.
그것이 이름을 갖고 활용할 수 있으면 그냥 해도 괜찮지만, 법적으로 문제가 된다면 그렇게 하는 거야. 확실히 하라구. 「미국식으로 이사장직으로 그대로 둬 두시면 본인이 활동하는 데는….」 이사장? 「예. 현재 이사장겸 사장으로 되어 있으니까 이사장직을 그대로 두시면….」 이사장은 본래 난데 뭐. 저 윤박사 이사장 좀 해. 사장은 임자가 좀 하라구. 이번에 인사조치로 인해 마음으로 많은 고민 하지 않았어? 그거 안된다구. 「법적으로….」 법적으로도 다 그렇구.
앞으로 우리 세계에서는 말이에요, 꼭대기에 있다가 밑창으로 내려갈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의 준비는 언제나….」 외적으로 무슨 위신문제라든가 그런 걸 마음써서는 안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가 그것이 위대한 것입니다. 외적 세계는 무시하고 있는 거예요. 나라든 누구든 상대가 안된다는 것입니다. 없는 걸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 사장은 보희 대신 주동문이 책임지는 거야. 알겠어, 주동문이? 거기도 박보희가 이사장직으로 되어 있나? 뭐로 되어 있나? 「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텔레비전 센터는 면해야 되겠어. 둘 다 하면 안되겠다구. 거기에도 이사장이 있어야 되나? 「예, 있어야 됩니다. 이사회가 있기 때문에 거기 장이 있어야 됩니다.」 이사장을 주동문이 하면 되잖아. 사장이 못하나? 「겸할 수 있습니다.」 그럼 겸해서 하는 거야. 알겠어? 전권을 주동문이 갖는 거야.
왜 그러느냐 하면, 맨하턴 센터하고 비디오 센터를 관리해 가지고 내가 직접 코치해야 되겠다구. 알겠어? 「예.」 그리고 거기 부동산하고 전체 책임을 지는 거야. 너는 부사장이지만 훈련을 좀 받아야 돼. 단시일 내에 훈련받아 가지고 앞으로 은행 관계나 외교문제에 있어서 잘해야 되겠다구. 그런 면에서 넌 영어도 잘하고 하니까 외교문제라든가 전부 다 중심삼아 가지고 은행 관계 문제 등 모든 전문적인 면에 좀 잘해야 되는 거야.
저, 서북부에 있는 땅들 다 팔았어? 「아직 다 팔지는 않았습니다.」 판 돈을 다 어디다 썼나?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 짓는 데….」 그거 자기 마음대로 쓰게 안되어 있어. 목적이 다른 거야, 목적이. 세상에 철이 없어 가지고….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 모든 책임자들이…. 땅을 마음대로 팔고 은행에 돈을 마음대로 빌리게 안되어 있다구. 가미야마, 알겠어? 그 일을 하더라도 반드시 선생님을 통해서 허가를 받고 해야 된다구. 그렇게 엄격한 방향 설정이 있어야 돼.
그리고 이익이 생기면 한 곳에 들어가야 되는 거야. 알겠어? 「예.」 이익이 난 것은 한 곳에, 이사회 본부와 재단 쪽으로 들어간 후, 다음 1년 경비를 계획에 의해 지불하게 되는 거야. 그 이상의 수입도 자기가 사장이라고 해서 들어오는 돈이 모두 자기 돈이 아니야. 교회 돈이야. 그렇게 오케이 해서 이사회를 통해 가지고 다시 그것을 내야 되는 거야. 이것이 재단 경영에 있어서 배후의 조직적인 경영이야. 알겠어? 들어온 돈을 제멋대로 간섭할 수 없어. 한 번에 안되더라도 다 그렇게 움직여 나가는 거야. [워싱턴 타임스]라든지 전부 네가 관리하는 거야. 바로 들어간다구. 그러니까 경비를 한 달에 얼마 지불한다 하는 기준 이상으로 지불하는 경우에는 바로 이사회를 통해서 새로운 계획의 사용을 결정하고 지불해야 되는 거야. 네가 그것을 철저히 하지 않아서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간 거야.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이런 걸 잘 처리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바깥 세계에서 이것이 안된 조직보다 28퍼센트나 32퍼센트 이상의 출자가 늘어나는 거야. 아무때나 뭐 술 먹으러 간다고 돈 들어가고 그러면 안돼. 경상비 외에는, 이상이 생겼을 때에는 즉시 보고해 가지고 맞춰야 돼. 알겠지? 최주찬이 뭐야? 「사업분야 계획하고….」 그거 전부 다 관리할 수 있나? 「아버님이 시키는 대로….」 우선 수산사업 분야 전체를 책임져야 돼. 주된 사업 책임은 수산사업이지만, 전체 보고를 받아 가지고 클럽을 만들어서 한 주일에 두 번씩 종합해 가지고 전부 다 관리해야 되겠다구. 알겠어?
그러니까 앞으로 어떻게 되느냐? 여기 이 교회 조직의 모든 4대 책임자들은 어디에 속하느냐 하면 각 주에 교구장이면 교구장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10개 주면 10개 주, 5개 주면 5개 주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휘하에, 그 주 안에 모든 사업기관들은 그 교구장이 관심을 가져야 될 거야. 왜 그러느냐? 횡적으로 유대가 안되어 있어요. 횡적으로 유대를 맞추려니까 중심 존재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 주를 연합해서 이익을 내 가지고 교회와 하나 되어 마음과 몸이 하나 돼 가지고 발전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이 사람이 필요하게 되면 교회 인원도 동원할 수 있고, 때에 따라서는 교회가 필요하면 여러분의 회사 인원도 동원할 수 있고,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이제 1년 반 남았는데…. 2년 남았나? 1992년도까지 2년이지요? 2년 동안에 적자를 메우지 못할 것은, 지금부터 서서히 책임 못할 사람들은 전부 다…. 그리고 앞으로 주 책임자들이 알아야 할 것은 사업자들을 거느려 가지고 한 주에 회사가 여섯이 있다 하면 그 여섯을 삼위기대로 묶어 주라 이거예요. 묶어 줘 가지고 공동으로 책임을 지게 해서 빠른 시일 내에 적자 폭을 면하게 하라구요.
후원했는데도 불구하고 가망성이 없다 하면 여기 미스터 최하고 의논해 가지고 나한테 보고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스터 최가 여러분들 꼭대기입니다. 알겠어요? 주찬이가 여러분들 꼭대기예요. 알겠어요? 미스터 최 앞에 전체 사업 기준에 맞게 하게 되면…. 일본 멤버, 일본 책임자 손 들어 봐요. 몇명이예요? 25명! 많네. 「블록 리더입니다.」
여기 미스터 최 밑에 가미야마는 주로 어떤 책임을 가지고 있나? 「아버님, 아이 오 이(IOE)에 해 주신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 오 이에 그때 부회장인가, 부사장이 마이클하고 우리 미스터 가미야마하고 그 다음에 후루다 사장하고….」 그렇기 때문에 미스터 최 밑에 가미야마와, 그리고 일반적 비즈니스 수산업의 대표는 누구야? 「하바라입니다.」 하바라! 「예.」 너는 미스터 최 밑에 직접 들어가는 거야. 「예!」 가미야마는 주로 전체적인 책임을 가지고 있지? 교회의 책임을 가지고 있지? 「교회도 책임지고 있지만 비즈니스라면, 예를 들어서 오션 처치(OCEAN CHURCH), 그리고 세일로(SEILO), 펀드레이징 팀, 그리고 세계선교본부….」 수산업 외에는 둘이서 협조하면서 전체 조직을 운영하도록 하라구. 알겠어? 「예.」
앞으로 회사관계에서 경제, 경리관계는 다 일본 멤버를 배치시키는 게 좋다구요. 책임 못한 경우에는 시민권을 소지한 일본 식구로 바꾸는 거야. 알겠어요? 「예.」전통을 새로 만들지 않으면 안돼. 지금부터 적자 낸 사람은 예외 없이 처분해 버리는 거라구. 알겠지? 「예.」 그것은 둘이서 의논하고, 식당은 누구냐? 「데라다입니다.」 데라다! 식당도 많지?
세 명씩 협조하면서 전체의 경제분야를 재부활시키는 데에 노력해야 돼. 알겠어? 「예.」 사위기대를 이루어 일체가 되라구. 알겠지? 「예.」 그래서 미국의 전통을 만드는 거예요. 아담 국가와 그 재산은 선생님이 해요. 그렇다고 해도 재산 단일화는, 너희들 3단계는 선생님에게 속하는 거야. 알겠어? 너희들 따위는 얼마든지 보고할 수 있어. 3단계 조직, 원리적 조직이라구. 알겠어? 「예.」 그런 면에서 수산업의 하바라, 열심히 해! 「예!」
한국의 교구장은 전국적으로 한국 말 가르쳐 주는 거 하고 있나? 그거 열심히 해야 돼. 자기들이 직접 가르치나, 누구를 대신 세워서 하나? 「대학원 학생들 모아서…. 」이제 언제 한국 돌아갈지 몰라.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가르치라구. 원리강의 할 수 있는 사람, 자기 부서에서 정식적으로 원리강의 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또 자기 주에 얼마나 되는지 파악해서 매달 불려 나가야 되겠어. 그 수를 매달 나한테 보고하는 거야.
그리고 이번에 삼위기대 통해서 전부 돌아갔지? 전부 다 교회 건립하는 거야. 알겠나, 무슨 말인지? 이번에 전체 몇 개 소를 배치했어? 이번에 삼위기대 배치했잖아? 가미야마! 몇 군데 배치했어? 삼위기대를 만들어 가지고 전국에 배치시켰지? 「1천5백 정도 됩니다.」 1천5백 곳에 교회를 세우려 한다구요. 거기에는 종족적 메시아가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교회를 다 건립해야 돼요. 이걸 어떻게 기성교회와 연결시키느냐? 기성교회는 가인 입장이요, 우리 교회는 아벨 입장입니다. 아벨이 어떻게 가인의 자리에 영향을 미치느냐? 그 입장이 구축되어야 거기에서 아벨의 영역이 출발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인의 자리가 없다구요. 가인이 영향을 미치면 안된다구요. 그러면 아벨을 부를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역사적 전통을 몰랐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오해를 했습니다. 다들 자기가 아벨이라고 했다구요.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버님, 저 원 호프 말인데요, 원 호프와 지금 장부를 조사하는 고바야시와 하루에…. 좀 일어나 보세요. 여러가지 법적인 관계로 우리도 원 호프의 일원이 되는 것이 자료를 모으는 데 좋습니다. 원 호프 저 사람, 그리고….」 한국하고 일본 사람을 두 사람씩 더 넣으라구. 최선생이 원 호프 사장 아니야, 원래는? 「원 호프 사장은 마이클이구요….」 그럼 자네는 뭐야? 「아이 오 이(IOE)입니다. 원 호프는 모회사이고 그 위에 브이 시이 아이(VCI)가 있기 때문에 여기에 사업이 전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거 너와 둘이 들어가서 이사회같이 만들어 가지고 하라구. 너는 회사 책임자니까 못 들어가. 회사 하는 사람이 들어가면 안돼. 「감사 하는 사람이 들어가는 편이….」 감사 하는 사람만이 감사 해야 되는 거야. 「예. 그래서 원 호프의 일 말인데요….」 그것도 할 수 있어. 감사는 언제든지 할 수 있어. 네가 지시해서 언제든지 할 수 있는 거야.
그래서 회사 전체에 미스터 최와 가미야마, 한국 사람 일본 사람, 이 둘이 한다구. 아담·해와·천사장이 다 들어가 하나 된다구. 전통을 세워야 돼. (웃음) 새 전통을 세우라구. 네가 회장이잖아.
이 가운데서도 앞으로 내가 훈련시켜 가지고 지방자치제 주의원을 만들려고 생각하는데, 그러려면 사상적 연구를 해야 돼요. 사상적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가미야마! 「예.」 많은 회사가 있는데, 희망이 없는 데는 합병시키는 거야. 능력 있는 쪽에 합병시켜 가지고 적자가 안 나는 방법을 생각하라구. 알겠어? 「예!」 세 개의 회사를 하나의 회사로 만들고, 세 개의 부서로서 사장을 한 사람으로 하는 거야. 그리고 부장 파트 팀을 중심삼고 일하는 거야. 그러면 작은 방에 테이블 세 개만 두면 된다구.
그래서 14일 세계선교본부 센터에 있던 사람들이 사실상 다 모였어요. 이제 내가 받을 것입니다. 모든 책임자는 넘어와라 이거예요. 관리체제가 같은 조직인데 그거 하나 세워 가지고 24시간 전부 다 일하는 게 아니냐구요. 전화도 하나고 시스템도 간단하니 책상만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공익단체에 관계되어 있는데, 이게 무슨 영리단체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사람을 적게 쓰느냐 하는 문제는 비용을 얼마나 절약하느냐 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수익을 이익으로 끌 수 있는 길이기 때문에…. 사람이 많으면 소비가 많아요. 소비가 많으면 소비를 줄여 가지고 하는 거라구요.
그리고 이제 만 2년 동안에 어떻게 하든지 자립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 지불하는 것의 30퍼센트씩 전부 다 까서 지불하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2년 후에는 내가 지원하지 않는 회사만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라든가 신문사 같은 것은 적자가 어느 한도에 이르게 되면 공개 회사로 전환시킬 수 있는 길도 생각해야 되겠어요. 그러려면 주식을 팔아서 몇 백만 불, 몇 천만 불은 예금해 놓고 그걸 자본금 삼아 가지고 손해를 메울 수 있는 계산을 세워 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럼 10배 이상 확대시킬 수 있습니다. 이거 해 가지고 50개 주에 신문사를 건립하는 계획을 해야 된다구요. 그런 걸 그만둘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 주동문? 「예.」 공개회사로 하면 자체 주를 발행할 수 있는 것이고, 금융 활용폭이 상당히 확장되는 거야. 어떻게 빠른 시일 내에 10개 도시에 신문사를 만드느냐 하는 문제….
그래서 한국의 세계일보에 전화를 통해 가지고 모든 시스템을 이동할 수 있는지 물어 보라구요. 영문은 지금도 다 되어 있잖아요. 그렇지요? 다 되어 있지요? 이제는 본격적으로 활동하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거기에 관심을 가지고 세계일보 시스템을 개발하게끔 관리하고…. 주동문이 왔다갔다 해야 돼. 한대사가 지금까지 책임졌던 스페니쉬 신문사는 주동문이 맡게 해. 알겠어요? 전부 다 맡기라구요.
그래 가지고 지금 그거 하나만이라도 잘해서 적자폭을 면하기 위해서는 이젠 외교를 해야 돼요. 외교를 하게 되면 주동문이가 부시 행정부를 맡고, 내가 제리 파웰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회들이 [워싱턴 타임스]를 선전할 수 있게 만들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특정 교파를 연결시켜서 13만 교파만 취하게 되면 신문사든 뭐든 성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생각할 수 있는 머리가 없어서 그렇지.
앞으로 이 모든 언론기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들도 지방에서 일하는 데 있어서 신문사 광고를 책임져야 되겠다구요. 저 최주원이 알겠어? 한사장하고 의논하면서 지시받아 가지고 전 사업체 전 통일교회에 알리라구. 김진문이 알겠어? 모든 교회 전체가 하나 되어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은 광고 모집에 있어서도 [워싱턴 포스트]를 무색하게 해야 된다 이거야. 그리고 [워싱턴 타임스]에 관련되어 있는 모든 사람들 사돈의 팔촌까지도 전부 다 소개해 줄 수 있는 명단을 알아내라구. 그래서 사장한테 보내 줘. 알겠어?
그리고 사업하는 사람들은 [워싱턴 타임스]를 20부 30부, 못해도 50부까지는 책임지고 팔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130명이면 얼만가? 「50부면 6천5백입니다.」 6천5백이면 얼마 안되는구만. 50부만 하면 부처끼리 전부 다 배부해 가지고…. 그 대신 [워싱턴 타임스]는 부수를 많이 찍어 가지고 신문 종이값만 받으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냐 말이에요. 「예.」 종이값만 받고 판매해서 배달한 부수는 그 사람들 수입으로 해 주라구요. 그게 발전하는 방법입니다. 그거 우리 자체 내에서 광고…. 그건 뭐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할 테니까 책임지고 누가 오래 하느냐 해서 경쟁을 시켜서 우수한 사람은 주라구요. 워싱턴 타임스에서 조직을 통해 잘되게 해 가지고 춘하추동 운영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 장래를 의논해야 되겠다구요.
이제는 신문 내용이 궤도에 올랐기 때문에 일요신문도 빨리 만들 수 있습니다. 주동문이 돈 안 대 줘도 자립하겠다고 그랬지? 30퍼센트 떼 내면 크더구만. 「깎으신 다음엔 상황이 좀 다른데요.」 상황이 다르다니? 지금 몇 년을 언제나 그렇게 나가면 내가 죽은 다음에는 어떡하겠어? 하루에 망해, 이 사람아!「 그러니까 이걸 깎는 걸 대치하겠습니다. 다음부터는 꼭 깎도록….」 아니야. 지금 지불하는 데 있어서 정 어렵게 되면 1백만 부를 빼내야 딴 곳이 살아나는 거야. 3분의 1이면 얼마야? 60만이면 2백만 불이네. 이래 가지고 자체 정리도 해라 이거야. 그렇게 해서라도 안되게 되면 빚이라도 대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할 수 없다구요. 선생님이 언제나 살아 있을 수 없습니다. 통고 없이 영계 가게 되면 다 쓰러진다구요. 알겠어요? 지금 조치를 해 놓아야 된다구요.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들 아버님이 지금 칠십이 넘은 거 알잖아요. 내가 언제 영계 갈지 모른다구요. 시간이 가면 어떻게 할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부터 교육해 놓아야 된다구요. 빠른 시일 내에 깨끗이 정리해야 돼요. 그 방법뿐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도 그 개념이 있어야 돼요. 여러분들 한국이 지금 얼마나 사정이 어려운지 알고 있어요? 나를 필요로 하고 있다구요. 그거 알아요? 정부를 움직여서 나를 도와 줘야 돼요. 지금이 그런 시기입니다. 아버님이 갈 때가 되었다구요.
앞으로 한반도를 어떻게 통일하느냐? 이거 아주 어려운 일입니다. 이후에 가서는 김일성에게 사람을 보내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네 번이나 보냈는데 한국 정부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어떻게 김일성을 처리하느냐? 독일 고위층과 북한 고위층을 서로 연결시킨 것입니다. 산업계와 공업계를 소개했다구요. 김일성이 아버님 소문을 듣고 다 따라와야 돼요. 여러분들 아버님이 첨단기술 가진 거 알지요? 독일의 최고 기술을 우리가 소유하고 있다구요. 일본에서도 전자업계에 최고 기술을 다 갖고 있습니다. 유대인도 연결되어 있다구요.
이 모든 걸 미국 정부가 듣고는 놀란 것입니다. 미래에 독일의 최고기술과 일본의 최고 전자기술이 하나 되어 자동화가 되게 하는 건 문제없다구요. 밤낮 가동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나에게 청사진이 다 있다구요. 할 때가 되면 문제가 하나도 없어요. 선생님은 말로만 하지 않는다구. 그 기반을 이제 다 닦아 놓은 거예요. 10년 동안 독일 정부에 대해서 소련을 배경으로 한 동독 정부가 왜 레버런 문이 독일 기술을 가져가느냐 그랬다구요. 서독에 동독 스파이가 들어와서 사기를 치고 소련 케이 지 비(KGB)도 전략적으로 잠입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소련은 레버런 문을 몰랐다구요. 서독 정부가 그거 쫓기에 10년이 걸렸습니다. 이제 한 정부가 되었습니다. 이제 전 유럽에 세일로 기반이 다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들 그거 생각해 봐요.
가미야마! 저 핵심 기계하고 오하이오 주의 엠 지 엠(MGM)의 큰 공장을 체크해서 세일로의 판매에 이용해. 「예.」 사또오! 너도 알겠어? 「예, 알겠습니다.」 그런 방향을 결정하고 세계 각국에서 부속품을 만들어 오게끔 해서 판매하는 거예요. 자동차 부속품의 종류가 많아요. 「신시내티….」 신시내티와 교섭해서, 레버런 문이 앞으로 이렇게 기계공장을 발전시키려고 계획하니까, 주(州) 쪽에서 책임을 지고 레버런 문 쪽으로 돌려 달라고 하라구요.
첫째 요건은, 세계 각국의 청년들을 레버런 문이 투입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들을 견습공으로 들여와서 5년 간 미국의 시(市)에서 쭉 교육을 시키는 거예요. 그 동안 원조하고 제작을 돕는 거지요. 그래 가지고 비자를 받는 방법을 생각하면 수많은 젊은이를 세계에서 데리고 와서 밥만 먹이면 아무것이나 만들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제작하고 도전해서 이제 일본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일본을 준비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신시내티가 있는 주는 새로 일을 시작함으로 해서 `웰컴 레버런 문(Welcome Rev. Moon)!'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 길밖에 없다구요. 그거 교섭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너 이번에 책임 맡았어? 「예.」 할 수 있겠나? 「열심히 하겠습니다.」 열심히 한다고 해도 최선을 다하는 것과 다르다구. 배짱을 가지라구. 알겠어? 「예.」 이런 전환기에 주체적인 관념을 가지고 하면 뭐든지 할 수 있어. 알겠어? 「예.」
기계 판매는 큰 것입니다. 앞으로는 이게 빚으로 떨어져 간다구요. 이것을 누가 브레이크 거느냐? 선생님이 그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독일이 아무리 어려워도…. 후루다가 `아-, 어떻게든 독일 공장을 팔면 좋은데….' 하지만, 그것이 없으면 팬더 프로젝트가 안돼요. 그거 잘 알고 있지? 「예.」 그거 수억 달러 날아간 것은 잊어버렸다고 생각하라구요.
그러나 구라파가 하나 된 경우에는 그거 빼앗기면 안돼요. 일본도 들어갈 수 있다구요. 가입비가 몇 백 배가 되나? 그래서 구라파는 경제 독립은 문제없다구요. 그런 경우 미국은 한 대 맞는 거예요. 미국은 제3국을 엮을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방비하느냐? 지금부터 선생님 따라서 조직을 확대해 가지고 판매 기반을 확대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일본 멤버, 알겠어요? 「예.」 선생님 말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미국 땅에 온 이상은 성공해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에게 그런 책임이 있다구요. 야구 방망이를 휘두르더라도 미국에 새로운 비즈니스 전통을 만들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큰일이 난다구요. 수산업 분야는 일본으로서는 큰 일입니다. 매일 뛰자구! 「예!」
태평양 전쟁이 일어나기 전에 뭐더라? 그것과 마찬가지로 미국에 협조한 이상 전체 영향권에 있어서 주도권을 쥐게 되는 거예요. 일본인을 뉴욕이나 워싱턴에 토착화시키려 해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돈도 없이 토착화 되나? 그러나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것이 통일교회의 이상입니다. 이 사상을 가지고 토착화시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여러분들이 다 책임자가 되어 있는 거예요. 지금 일본 정부가 이런 사실을 알고 기뻐하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은 나쁜데 일본인은 다 구라파에서도 미국에서도 책임자가 되었으니, 그게 일본인이 자랑스러워하는 거라. 그런 면에서 돈을 좀 많이 써야 하는데, 참고 있는 거지요.
참고 있는데 이렇게 되면 개척지에 여러분들을 마구 쫓아낸 입장에서 일본 자체가 걸리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일본 국내에서 해와 국가의 사명을 다하지 못한 것을 천사장과 하나 되어 그 길을 열어 준다는 것이 선생님의 관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가미야마는 경제문제를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뭐야, 이게! 선생님이 이렇게 채무자가 되어 가지고 인도하고 유지하고 원조해야 된다는 것은 비참한 거야. 그게 선생님의 사명이야?
이제 정치계통의 최고 멤버가 남미를 방문해요. 대통령 관저를 중심삼고 초빙하는 것을 원치 않는 것입니다. 프로젝트든 무엇이든 그 활동지에 납부해야 된다구요. 왜냐하면 미국에 영향을 주기 위해서. 여러분들 부모님 말씀 모르지요? 일본 멤버 열심히 해! 「예.」 미국은 벌써 일본에게 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을 부활시키기 위해 일본 멤버가 버티고 있는 것입니다. 그 일을 선생님 외에는 아무도 못한다구요. 일본도 못하고, 미국도 못하고, 아무도 못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외에는 못해요.
오늘밤 리더들 전부 일본으로 돌아가라구요. 지금 하고 있는 지도자 역활은 하루면 다 교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일본 정부는 레버런 문이 1천만 이상을 일본에 투입해도 6개월 내로 다 삼키고 소화시킨다구요. 무서운 일입니다. 그렇지만 한국의 책임자들을 일본에 20명, 40명 투입한 경우에는 이걸 매일 체크하는 것입니다. 일본을 살리기 위해서. 선생님이 통일교를 파송한 그 자체가 그 나라에 손해를 끼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다 부활하는 것입니다.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다구요. 그거 증거가 다 있다구요.
사실입니다. 미국이 나 때문에 얼마나 이익 났어! 시 아이 에이가 그거 다 증거하고 있다구요. 시 아이 에이가 `레버런 문 제발 한국 가지 마소!' 그러는 것입니다. 사실입니다. 일본도 중국도 소련도 다 그래요. 사방에 선진국들이 다 그러고들 있다구요. 알겠어요? 부시도 그렇다구요. 부시 혼자 앞으로 못 나가요. 안되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푸시해 줘야 된다구요. 그들이 가는 길에 다 다리 놔 주고 보여 주고 그러는 거지요. 다들 그거 모르고 있으니 그러고 있다구요. 참부모님이 아주 유명해졌다구요. 쫘악 소문 다 났습니다. 어디 손 안 닿는 데 있나 보라구요.
자, 그러면 대개 다 끝났다구요. 그러니까 한대사가 단단히 결심하고 사장직을 당당히 해야 되겠다구. 그리고 옛날에 군대에서 관계 되어 있던 것을 연결하라구. 지금 살아 있는 부하들도 몇 있지? 「다 죽었습니다.」 죽었으면 친척이나 여편네라도 줄 달아 가지고 다리를 놓을 줄도 알아야 된다구. 그리고 부시 대통령도 한번 만나고 말이야. 알겠어? 시 아이 에이 국장도 저 어딘가 거기 갈 때 따라가는 거야. 만나 두라구. 가서 사진 찍어 와. (웃음) 내가 필요하다구. 보희가 전부 다 중앙에 가서 해 온 것하고 [워싱턴 타임스]하고 배분한 재료를 가지고서 현 정부를 요리해야 될 거 아니야. 주동문, 알겠어? 배후 요리를 해야 된다구. 그거 못하면 내가 워싱턴을 갈 거야.
이제부터 내가 그런 데 가 가지고 못난 놀음 안 해요. 이제는 사무실을 딱 해 놓고 말이에요…. 지금까지는 책상도 없고, 테이블도 없고, 비서도 없고, 전화도 없었습니다. 머리로 해먹었습니다. 게릴라 전입니다. 이제 그럴 때가 오는 것입니다. 워싱턴에 발을 들여 놓을 때가 올 거라구요. 이제 많은 책임자가 필요 없다구요. 다 조절할 수 있게 됐습니다. 가미야마, 알겠어? 「예!」
1992년에는 마이너스 되는 회사는 하나도 없어야 돼요. 워싱턴 타임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공개 회사로 만들라구요. 어떤 자본이든지 업고서 지금 현 시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몇 배 재벌들을 투자시켜 가지고 공개 회사를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는 그럴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이거 주간 신문 빨리 만들어야 돼요. 일어판도 빨리 만들라구요. 한대사는 너무 얌전하고 공식적인 일만 가지고도 시일이 걸리더라 그거야. 이제 전부 다 모험을 하고 싸움질도 하라구. 딱 자리잡고 틀어쥐어야 되는 거야. 못 가게 되면 내가 전화할 거야.
이번에 올라가게 되면 말이야, 저 론 가드윈, 일곱 명 말이지 이스트 가든에 한번 초대한다고 그래. 한번 데리고 와야 돼. 한대사가 못 데려 오겠으면 주동문이가 데려와. 데려와 가지고 40일수련 받으라고 해야 한다구. 그 사람들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 아니야? 그렇지? 그렇게 알고 있다구. 「중역….」 그 중역 필요 없어. 40일 후에라도 다 할 수 있어. 왔다갔다하든지 전화로도 다 할 수 있는 일 아니야? 그걸 내가 모르나? 큰 일을 위해서 다 해야 한다구. 미국 살리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야. 내가 3년 동안 월급 줄 테니까 마음대로 해라 이거야. 미국 살릴 수 있도록 말이야. 빨리 연결해야 된다구. 안 하면 큰일난다구. 알겠어?
그래서 내가 생각하는 것이 론 가드윈을 중심삼고 세계적 종교 지도자를 [워싱턴 타임스]가 주관이 되어 초대해서 워싱턴 행정부라든가 기성교회에 선한 영향을 미쳐 가지고 통일교 기반을 워싱턴을 배경으로 한 힘을 통해서 세계 선교기반을 균형적으로 해 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워싱턴 타임스] 조사국과 연관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한국 [세계일보] 조사국을 강화하기 위해서 체제를 만들어 주고 왔다구요. 그래서 시 아이 에이에서 움직이던 노련한 사람들, 각 도 책임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행정부처의 비행을 완전히 잡아 뽑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3분의 1밖에 안 남을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지금.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이 하던 이상의 수익을 낼 것이다 하는 게 선생님의 생각이라구. 너 몰딩 회사 어떻게 하고 있나? 그거 뉴욕도 하고 보스톤까지 다 하라구. 왜 안 해요? 영업 감각만 있으면 확장은 언제나 가능한 거야, 대로변에. 난 그렇게 생각한다구. 거미 알지? 거미줄 만드는 것처럼 될 수 있는 대로 큰 망을 치라구. 그래야 많이 걸려. 안 그러면 힘든 거야. 곤충도 그런 감각이 발달한 것입니다. 인간은 영적으로 그 이상입니다. 어떻게 그 동물세계의 감성 이상의 감을 가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민감해야 돼요. 너 지금 사무실 쓰나? 「예.」 그럼 조그마한 집이라도 하나 샀나, 안 샀나? 그거 몰딩 회사 건물 어딘지 모르나? 거기 집 많이 샀다구. 「압니다.」 두 개 필요해요? 「하나면 됩니다.」 거기 다 있어. 그거 정리해 사용하라구.
그리고 앞으로 가미야마하고 여러분들하고 서로 협조해 가지고 잘해야 되겠습니다. 미터스 최와 하나 되어요, 그 세 사람을 데리고 하나 되어 미국과 미국 이상까지 조정할 수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
자, 그렇게 알고 이제 앞으로 통고하게 되면 회사에 폐지하라는 명령이 있을 때에는 잔소리 말라구요. 이번에 [뉴욕 시티 트리뷴], 이놈의 자식들 잔소리들이 왜 이렇게 많아? 손해 나는 회사를 가지고…. 언제나 적자만 보면서 어떻게 회사 하겠다고 그래? 미국을 위해서 전체를 위해서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사업 분야에 있어서 새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것이 없었던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우리의 중요한 책임입니다. 그렇게 알고, 짐, 기도하자구.
그리고 한 가지 앞으로 스페니쉬 신문에 내가 손을 대야 되겠다구. 벌써 이야기하지 않았어? 알겠어? 「예.」 저 산체스 대사가 신문사에 경험이 없기 때문에 상당히 고생하잖아? 나 한번 물어 보자구. 산체스, 너 스페니쉬 신문사 사장 하는 것이 곤욕스러워, 희망적이야? 「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 인원이 지금 얼만가? 얼마나 있다고 보나? 「170명입니다.」 그렇지. 거기에서 한 40명은 감하더라도…. 120명 가지고 넉넉하다고 보는 거야. 로스앤젤레스하고 여기 뉴욕하고 해서 한 20명까지는 감원해도 돼. 20명 내지 30명 정도까지. 지금은 높은 월급으로 채용했지만, 될 수 있는 대로 전부 다 실용적인 면에서 스페니쉬 신문이 가려는 남미의 우리 식구들을 데려다가 대치할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러려면 내가 남미를 돌아다니면서 거기에 소질있는 사람을 불러다가 [워싱턴 타임스]에서 교육을 시켜서 배치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워싱턴 타임스]에서 배치했다고 해야 권위가 서는 것입니다.
이번에 저 [뉴욕 시티 트리뷴] 전원을 주동문이 해 가지고 [월드 앤 아이]에서 교육받으라고 해. 「딴 데 간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불러 와! 교육하라구. 교육해서 전부 다 스페니쉬 신문사로 투입해서 일대 언론계도 단축화시키는 거야.
너 지금 보라구. 언론계에 매달 7백만 불씩 손해 보는 거야. 1천2백만 불을 미국에서 쓰는 거야. 미국에서 1천1백만 불, 이만큼씩 쓰고 있다구. 매일 적자야, 매일. 그 돈을 가져 가지고 50개 주의 미국 국민을 교육했다고 생각해 보라구. 어떤 게 이익이야? 그것은 미국의 이익이고 우리 교회의 이익이야. 그만한 돈으로 교육을 해 봐. 그만큼 우수한 인재를 교육시켜 우리 편 만들 수 있다구. 전세계에 얼만큼 영향을 미칠 수 있겠어? 생각해 봐. 놀라운 거라구. 그 결과가 다 기다려지는 거야. 그거 알겠어? 10년 동안 매년 그 많은 돈이 공중에 날아간 거야. 그거 어떻게 하면 좋겠나? 생각해 봐. 난 모르겠다구. 어떻게 해야 미국을 한 방향으로 이끌 수 있을지 난 잘 모르겠다구. 이상세계 미국이 알고 있지.
레버런 문의 이상이 정말 고차원적이라는 것을 소련을 비롯해서 많은 선진국의 고위층이 다 깨닫고 있어요. 어떻게 다 알고 있느냐 하면, 우리 조직이 다 뻗쳐 있기 때문입니다. 피 더블유 피 에이(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가 다 설치되어 있잖아요, 백 개 이상 나라에. 이것이 현실입니다. 한 번 명령만 내리면 그 나라 고위층에서 전부 움직인다구요. 그게 쉬운 일이에요?
이제 미스터 주가 [월드 앤 아이]를 사용하면 그 힘이 막강하다구요. 세계적입니다. 세계적 수준의 월간지가 된 것입니다. 사실입니다. 어떤 잡지도 그 수준을 못 따라와요. 그렇게 알고 미스터 산체스는 스페니쉬 월드에 앞으로 조직을 통해서 내가 지시할 텐데 만일에 더 효과 줄 수 있는 것이 있으면 이것을 내 놓고 교육이라든가 그런 면을 강화해도 앞으로 상당히 좋으리라 보고 있다구.
남미하고 미국하고 하나 돼야 돼요. 몇 년 됐나? 10년 이상 됐지요? 내가 [노티시아스 델 문도]를 만든 것은 남미에 정상들을 연결하기 위한 것입니다. 언제나 한 기구를 만들어 내는 거지요. 그걸 불러 내는 것입니다. 그 고위층을…. 여기에 그 사람들 자리를 만들어 주고는 여론을 움직이는 거라구요. 굉장한 거지요. 시끄럽게…. 그것을 비디오 테이프로 만들어서 각 나라에 보내는 것입니다. 그걸 국영 텔레비전에 다 사용하는 거지요. 그러면 교육하는 건 문제없다구요. 전국에 쫙 한꺼번에 수용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분위기가 단번에 달라진다구요. 그래서 내가 이 신문을 만든 것입니다. 그러라고 지시한 것입니다. 그래서 배치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미하고 여기 국내를 연결시키기 위해서 거기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신문입니다. 안토니는 왔다갔다하면서 식구들 중에서 스페니쉬 신문에서 일할 수 있는 소질 있는 사람들을 빼 와. 산체스 대사는 식구들을 잘 몰라. 또 너무 얌전하기 때문에 부끄러운 노릇을 못해. 안토니야 뭐 간판 체면 생각 안 하잖아? 할 말 다하고 다니는데 뭐. 그거 좀 후원해 주라구. 기도하고 폐하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