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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 어떤 존재냐

일시: 1998.06.07 (일) 장소: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나'란 어떤 존재냐

우리 사람은 두 사람으로 돼 있다는 거 다 알지요? 이중구조로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 할 때, 여러분이 살 때 '나'라는 것은 두 사람이 합쳐서 사는 대표적 입장의 '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생각은 없지요?

마음이 중심이다

원래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몸 마음이 하나돼 있기 때문에 '나'다 하면 둘이 하나된 입장이라는 것을 생각할 수 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두 사람이 따로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이 중심이냐? 마음이 중심이다 이겁니다. 여러분의 몸의 역사는 한 부모를 거쳐 나오지만, 마음의 역사는 전통을 따라 하나님으로부터 혈통을 이어 나오는데 여러 부모를 거치지 않고 하나님과 관계 맺게끔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마음은 그렇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몸의 부모는 1대지만, 마음은 영원한 선조로부터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허드슨 강 하게 될 때, 저 산골짜기에서부터 근원이 되어서 흘러나오는 물이 점점 커 가지고 허드슨 강을 거쳐 바다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원히 바다를 돌면서 수증기가 되어 가지고 구름이 돼서 비가 오고 하는 순환운동을 계속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허드슨 강 물의 조상이 누구냐? 이것은 모르는 것입니다. 물방울이 떨어져서 허드슨 강을 출발하는 데 있어서 한때에 있어서 합치고 합치고 해 나오는 거지요. 그 흘러나오는 물줄기는 쭈욱 계속해서 나오지만, 거기에 물방울들이 가해져 가지고, 사방에서 물방울이 가해져 가지고 강을 이루는 것입니다. 강을 중심삼고 보면, 여기에 중심 주류가 있고, 그 다음에 지류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전부 다 합쳐져서 강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 지류와 같은 것이 몸입니다. 몸이라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하나되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의 몸뚱이가 마음과 합해지는 거와 딱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물의 종류에는 샘물, 그 다음에 빗물이 있습니다. 샘물과 빗물이 있다는 거예요. 이 가운데 어느 물이 좋겠어요? 샘물은 땅에서 올라옵니다, 땅에서. 그 역사는 처음 비가 내리는 데서부터 시작합니다. 역사의 조상으로 들어가면 수천 년, 수백 년 역사로서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 땅속에 물이 흐른다 하더라도 전부 다 전체 습기와 연결돼 있다는 것입니다. 땅속의 그 물과 전부 연결돼 있다는 겁니다. 이 땅에서 솟은 샘하고 이 공중에서 내려오는 물도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돼 가지고 강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샘으로 나온 물이 많겠느냐, 비로 와서 합한 물이 많겠느냐? 이렇게 쭈욱 흘러 가지고, 여러 강을 거쳐 가지고 몇백 년, 몇천 년…. 이 허드슨 강이 몇천 년이나 됐겠어요?

그러면 물 자체가 자랑할 수 있는 소질이 뭐겠어요? 그것은 맑은 물입니다. 깨끗한, 수정같이 비치는 물이다 이겁니다. 그런데 허드슨 강은 여러 지역을 거쳐오므로 이것은 수정 같은 물이 아닙니다. 강물은 천태만상으로 다르다구요.

그것이 흘러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어디로 가요? 바다로, 바다로 가는 겁니다. 바닷물이 짠가요, 안 짠가요?「짭니다.」그러면 이 바닷물이 깨끗한 물이라면 어떻게 됐을까요? 어떻게 됐겠어요? 바다로 들어온 구정물이, 몇천 년 전부터 들어온 물이 어떻게 됐겠어요? 바닷물이 짜지 않다면 그게 맑은 물이겠어요, 더러운 물이겠어요? 이거예요, 이거예요?「더러운 물이 됐을 것입니다.」그 짠물이 됐다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구요. 그게 들어와서 모든 걸 정화해 버려요. 전부 다 소화해 버리고, 전부 다 걸러 버리는 것입니다.

바다의 정화작용

그러면 짠물이든 담수든 물만 있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물만 모여 가지고 바다가 됐다면 거른다 하더라도 바다가 깨끗하겠어요, 안 깨끗하겠어요? 물만 있어 가지고 걸렀더라도 그 큰 바다의 전체 물이 깨끗하겠어요, 더럽겠어요?「바다는 물만 들어가지요. (통역자)」물이 들어갔어도 그것이 더러울 것이라구요. 더러운데, 물만 들어갔다면 깨끗한 바닷물이 지속될 수 있겠느냐? 이 모든 더러운 것이 쌓이고 쌓이는데 어떻게 될 것 같으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물을 맑히기 위해선, 맑히기 위해서 협력하는 무엇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곤충이 있어야 되고, 고기가 있어야 되고, 새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뜯어먹고, 먹어서 소화하는, 청소 작업하는 무리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육지에서도 냄새나는 물건에는 다 벌레가 끓지요, 벌레가? 어때요?「그렇습니다.」그러니까 바다 속에 더러운 물건들이 들어오면 그걸 파먹고 정화작업을 하는 것입니다. 물도 정화작업을 하지만 여러 단계를 거쳐 가지고 자연 전체가 협력해서 정화작업을 해 가지고 바닷물을 깨끗하게 보존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바다 밑바닥에 보면, 고래 같은 것도 있지만 할리벗(halibut:넙치) 같은 고기가 있고, 캣 피시(cat fish;메기)처럼 생긴 고기가 바닥에 붙어살고 있습니다. 이 캣 피시는 말이에요, 몸뚱이보다 입이 더 크다구요, 대가리도 크고. 이게 뭘 하는 것이냐? (웃으심) 그게 큰 물건들, 썩을 것이 흘러 들어오면 그걸 뜯어먹는 거예요. 왕창 삼켜 버리고 뜯어먹는 것입니다. 그것이 모자라면 벌레들을 빨아먹습니다. 이렇게 정화작업을 쉬지 않고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청소작업을 하고 있어요.

판타날 같은 곳에는 고기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뭘 던져 주면 그저 '훅- 푸!' (흉내내심) 어느새 깨끗해지는 것입니다. 벼락같이 깨끗하게 치워 버려요. 더러운 것이라도 언제 깨끗하게 해 버리는지 모른다구요. 여러 종류가 말이에요. 별의별 것이 있는데, 종류에 따라 먹는 것이 다 달라요. 이 판타날에는 물고기가 3천6백 종입니다. 3천6백 종의 고기가 있다구요. 그것들이 먹는 음식이 전부 다릅니다. 그런 것들이 전부 섞어져 가지고 바다의 청소작업을 쉬지 않고 하고 있는 거예요. 먹는다는 그 자체가 청소작업이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그들이 사는 것은 자기 목적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환경을 정리하면서, 주변을 전부 깨끗이 하면서 서로 도우면서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자연 협조체제입니다.

그런 고기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또, 판타날에는 말이에요, 옥자매라는 풀이 있습니다. 그 풀의 잎 뒤를 보면 말이에요, 그걸 뜯어먹는 벌레들이 많아요. 그게 전부 다 고기 미끼입니다. 미끼예요. 그러니 그것만 있으면 잎을 다 갉아먹어 버릴 텐데, 그것을 잡아먹는 고기가 있어 가지고 그 풀이 산다는 거예요. 밑창에는 큰 고기가 삽니다. 위로 올라오면 작은 고기들이 있어요. 조그만 고기는 제일 표면에 삽니다, 표면에. 그것들이 무엇을 잡아먹고 사는데 말이에요, 아침이 되고 점심때가 되어 뭘 잡아먹어야 되는데, 조그만 것들은 내려가려도 수압 때문에 못 내려갑니다. 그러나 고래라든가 이 할리벗 같은 것은 수압을 이길 수 있기 때문에 밑에 있다가 아침때 점심때가 되면 올라와서 먹는 거예요. 올라와서 잡아먹는다는 겁니다. 더 작은 놈을 먹는 거예요. 큰 놈은 더 작은 것을 잡아먹고, 작은 것은 더 작은 것을 잡아먹고…. 이렇게 표면까지 전부 먹이 층이 있다는 이거예요.

그 가운데 많은 것들이 사는 것은 뭘 하는 것이냐? 바닷물을 맑히는 놀음을 하더라 이겁니다. 바다가 짜기만 해서도 안 됩니다. 고기들이 있어 가지고 더러운 것도 먹고 그래야 돼요. 그러면 고기 똥들은 어떻게 하겠어요, 고기 똥들? 그걸 또 먹는 것들이 있다구요. (웃으심) 여러분, 소똥 굴리는 벌레가 있잖아요?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고기들이 싸 놓은 똥을 주워먹는 고기들이 또 있다는 거예요. 이 소똥을 물에 집어넣으면 조그만 고기들이 얼마나 많이 모이는지 몰라요. 사람 것은 어떨 것 같아요? (웃음) 웃을 게 아니예요. 그러니까 고기들은 못 먹는 것이 없어요. 썩은 고기도 먹고, 산 것도 먹고 이러면서 전부 다 정화작업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공동 협조체제

바다를 깨끗하게 하는 건 고기만이 아닙니다. 물새들도 그래요. 기러기로부터 갈매기 같은 물새들이 쉬지 않고 탐색하는 것입니다, 쉬지 않고. (웃으심) 만약에 이 바다 표면이 아니라 중간에 떠내려가는 게 있으면 그걸 물에 들어가서 찾아 가지고 다 먹고사는 거예요. 오리들 봤지요? 어디에 고기가 죽어 떠내려가면 틀림없이 깨끗하게 먹어치우는 겁니다. 틀림없다구요. 고기가 대가리가 썩었든 꽁지가 썩었든, 하여튼 고기라는 냄새가 나면 훌떡 삼켜 버린다구요. 그러니 그런 냄새도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 맑은 물을 만들어서 뭘 하자는 거예요? 소금물도 거릅니다. 소금물도 거른다구요. 아침에 보게 되면 안개가 끼지요, 안개? 물에서 떠오르는 그 안개가 얼마나 깨끗한지 모릅니다. 깨끗한 것이 정화돼 가지고 공중에 뜨는 거예요. 수천 년, 수만 년에 걸쳐서 정화된 물을 뿌려 가지고, 이 신선한 것을, 새 것을, 하나님 창조 당시에 공급하던 그 본연의 것을 공급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조그마한 수증기가 모여 구름이 돼 가지고 순환하면서 '내가 뭘 살려 줄까? 아이고, 여기는 더워서 땅이 마르니까 물이 없어지는구나. 내가 찾아가 공급하자.' 이래 가지고 바람이 불면 바람을 타고 여행하면서 그 마른 지역에 물을 공급하는 거예요.

또, 바람이 '야 구름아, 지금 저기 말라죽을 듯이 더운 데가 있으니 가자.' 이래 가지고 공기가, 찬 공기가, 바다공기가 가는 거예요. 찾아가는데 구름을 태우고 가 가지고, 바람은 지나가는데 물을 뿌려 주는 겁니다. 이 우주가 어떻게 공동 협조체제가 돼 있나 생각해 보라구요. 바람이 없으면 어떻겠어요? 큰일나지요? 여러분이 아침에 마시는 물 한 모금이 얼마만큼 우주의 배후에 힘의 소모와 사정이 연결돼 있는지 모른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 입에 한 모금의 물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 값이, 그 가치가 얼마나 귀한가 하는 걸 생각해 봤어요?

여러분이 먹는 밥이니 빵이니 뭣이니 하는 것도 그래요. 전부 수증기가 바다로부터 공중으로 올라가서 바람 타고, 한 여름 더운 태양빛을 타고 찾아가 가지고 비를 뿌려 가지고 그 물의 수분을 빨아들여 가지고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땅의 수분, 공기의 수분이 전부 합해 가지고 밥이면 밥이 되고, 빵이면 빵이 됐다는 거예요. 그거 생각해 보면 얼마나 수고했느냐 이거예요. 그게 얼마나 귀한 거예요? 거기에 우주가 움직여요. 우주가 움직이고 협조해 가지고 빵이 된 거라구요. 그 빵 한 조각이 간단한 게 아닙니다.

세계가 그렇게 전부 다 협조해 가지고…. 산도 흙이 모이고 모이고 해서 맨 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한 사람, 한 사람이 설 자리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하나! 꼭대기의 한 사람입니다. 거기에 한 사람 세우고, 두사 람, 세 사람, 네 사람의 동서남북으로 찾아가는 거예요. 한 사람 센터를 중심삼고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제일 높은 거기에 누가 와서 서면 좋겠느냐? 이 우주를 지은 주인이 있다면, 그 제일 높은 산에 그 주인이 와서 서 보고 싶겠어요, 안 서 보고 싶겠어요? 그 꼭대기에 서 보고 싶겠어요, 안 서 보고 싶겠어요? 히말라야산맥에 에베레스트산이 있는데, 그 중앙 제일 높은 꼭대기에 가서 서겠어요, 옆에 가서 서겠어요? (웃으심) 누가 그 꼭대기에 서 있으면 말이에요, '야, 비켜라!' 하고 맨 중앙에 가서 서게 돼 있다구요, 중앙에. 한 사람이에요, 한 사람.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높기를 바라는 것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냐? 사랑을 좋아하는 하나님입니다. 그런 하나님이 사랑은 혼자 되지 않으니까 상대가 필요하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사랑은 혼자 이루지 못해요. 이게 왜 둘이 이렇게 돼 있어요? 혼자는 주고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 코에 구멍이 하나만 휙 뚫려 있지, 둘이 있어 가지고 이렇게 되어 있어요? (웃음) 전부 다 생명을 유지하기 위한 거예요. 생명은 사랑에 뿌리를 삼고 있기 때문에, 그 생명 자체가 언제나 상대적 관계를 연결하고 있다는 거예요. 혼자는 안 돼요.

이 모든 존재, 이 모든 존재하는 물건들은 사랑 때문에 있기 때문에, 사랑은 혼자 할 수 없기 때문에 전부 다 페어(pair;쌍) 시스템으로 되어 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게 수직이 되어 있습니다. 수직이라구요. 이게 수직이 돼 가지고 이렇게 돼 있는데, 하나님이 이 꼭대기에 섰다면, 혼자 이렇게 서야 안전하겠어요, 누가 붙들어 주거나 받쳐 주어야 되겠어요? 그거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나님이 발이 하나겠어요, 둘이겠어요?「둘입니다.」왜 둘이에요? 한 사람이 붙들면 둘 다 같이 넘어져도, 두 사람이 붙들면 안 넘어진다는 것입니다.「그러니까 발이 둘이다 그 말씀이십니까? (통역자)」그렇지. 하나만 붙들게 되면 넘어질 수도 있지만, 둘이 붙들면 얼마나 안전하냐 이거예요. 그래서 사람은 왜 이중구조로 돼 있느냐 하는 문제가 벌어집니다. 영적으로 하나님을 닮아서 수직으로 되어 있는 하나님을 잡고, 그 다음에 몸뚱이는 수평으로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남자가 이 절반을 잡고, 여자가 절반을 잡고 딱 버티고 있는 거예요. 이게 앵커(anchor;닻)예요. 사방의 네 지점에서 딱 잡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천지이치에 맞고, 그 모든 이상의 자리에 도달해서 안전을 취하기 위해서는 우리 인간도 종적인 기준을 대표하고 횡적인 기준을 대표하는 이중구조가 아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 여자가 아니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가운데 어디가 첫번이에요? 수직이 첫번이에요, 수평이 첫 번이에요?「수직이 첫번입니다.」어째서? 핏줄은 옆으로 흘러가지 않습니다. 종적으로 흘러 내려간다 이겁니다. 사랑도, 비도 그렇습니다. (웃으심) 흐르는 모든 것은 전부 다 종에서부터 작동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수평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세상에 횡적인 무엇이 있다면, 종적인 작용이 있어 가지고 그것이 횡적으로 전개됐다 하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적이 먼저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여기 서서 뭘 하자는 것이냐? 여기 와서 뭘 하자는 것이냐 이거예요. 돈을 모으기 위해서, 돈을 찾으러 왔어요? 다이아몬드를 발견하기 위해 왔어요? 뭘 가지러 왔어요? 지식?「아닙니다.」그러면 뭐예요? '이 꼭대기까지 올라오는 사랑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보다도 더 높은 사랑을 찾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높기를 바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요? 여러분도 다 그래요?「예.」자기보다 사랑하는 사람이 더 높길 바라고 그래요?「예.」몇 배, 몇 배, 몇 배? 몇백만 배 높기를 바란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무한히 높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찾는 욕망의 존재

이렇게 볼 때, 이 우주 가운데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보다 높기를 바라는, 그런 사랑을 찾는 욕망의 존재가 누구냐? 그게 뭐예요? 사자예요? 호랑이예요? 그런 것들은 네 발로 다닙니다. 네 발로 다니는 거예요. 수평이라는 거예요. '누구만이 높겠느냐? 내가 키가 크면 좋겠다.' 하는 존재는 사람뿐입니다. 사람만이 서서 다니는 것입니다. 사람 외에 서서 다니는 게 뭐가 있어요?「치킨(chicken;닭)입니다.」(웃음) 치킨이 서서 다니나요? 주둥이가 앞에 이렇게 있지요. 치킨만이 아니고, 모든 새도 마찬가지지요. 그것들은 땅을 파는 거예요. 사람밖에 없어요, 사람밖에. 그래요?「예.」

사람은 서서 다니면서 높은 산에 올라가고 싶지요? 아이들도 보게 되면 말이에요, 기어다니다가 걷기 시작하면 뭘 타고 올라갑니다. 높은 데 올라가는 거예요. 누가 잘 올라가요? 여자가 잘 올라가요, 남자가 잘 올라가요?「남자가 잘 올라갑니다.」(웃음) 그러니까 이 최고의 꼭대기까지 올라가고 싶어하는 사람이 여자겠어요, 남자겠어요?「남자입니다.」남자예요. 여자는 내려가는 거예요. 이게 맨이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요게 워맨(woman;여자)이에요. 더블유(w), 오(o), 엠(m), 에이(a), 엔(n), 워맨! 그러니 여자는 내려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게 워맨 아니예요, 워맨? (영어 철자 'man'의 'M'과 'woman'의 'W'를 가리키심) 더블유(W)는 아래로 내려가고, 엠(M)은 올라갑니다. 산하고 계곡이에요.

왜 미국 사람들이 부처끼리 좋아하느냐 하면, 요렇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부처끼리 좋아하는 거예요. 커플리즘(coupelism)이에요. (웃음) 커플만이 전부예요. 여자는 전부 다 그런 거예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둘이 있으면 높은 게 누구예요?「남자입니다.」뭐가 높고, 뭐가 깊어요? 오목한 것이 뭐고, 볼록한 게 뭐예요? 이게 오목이고, 이게 볼록이다 이거예요.

물을 받지요, 물? 오목한 것은 남자가 싸는 오줌을 받던가 뭘 받아야 된다구요. 이게 높을수록 좋다는 거예요. 이게 높을수록 좋아요. 그래서 점핑하는 거예요, 휘익. 그래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휘익 점핑해서, 이것이 땅도 뚫고 갈 수 있는 것으로 하나되려고 한다는 거라구요. 웃을 게 아니예요. 이게 자연이치입니다.

사람만 그런 기관이 있어요, 만물도 그런 기관이 있어요? 광물도 마찬가지예요, 광물도. 전기도 말이에요, 플러스하고 마이너스를 대게 되면, 마이너스는 폐하고 플러스는 자꾸 커 간다구요.

위(上)는 하늘을 상징하고, 아래(下)는 땅을 상징합니다. 그러면 남자는 위니까 하늘을 상징하고, 여자는 땅을 상징합니다. 이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미국 여자들은 어때요?「맞습니다.」(웃음) 미국 여자들이 미국을 망쳐요. 만일 이혼할 때 아기를 남자가 가져가요, 여자가 가져가요? 아기 주인이 남자예요. 여자가 주인이에요, 남자가 주인이에요?「아버지가 주인입니다.」아버지가 주인입니다, 아버지가. 그러면 이혼할 때 미국에서는 아기들을 어머니가 주로 가져 가지요? 그것은 주인을 생각할 때 위배자예요, 위배자. 아기들은 좋아하는 부모를 따라가라면 어머니를 따라가는 거예요. 어머니를 따라가지 아버지를 따라갈 아기가 어디 있어요? 열이면 열 가운데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만약에 미국이 주인주의를 중심삼고 '아기들은 이혼하더라도 아버지 것이다.' 이런 원칙을 결정해 놓으면 이혼 안 합니다. 이혼율이 70퍼센트는 줄어든다 이거예요. 오늘부터 법을 개정해서 이렇게 하면 파탄되는 가정의 70퍼센트는 구원받을 것이다!

이 여자들이 아기는 갖고 싶으니까 결혼해 가지고 프리 섹스니 뭣이니 하는 잡것이 돼 가지고 아기를 갖고 싶어하는 거예요. 남편은 싫어하면서 아기는 좋아한다 이거예요.

그래, 여자는 죽는 한이 있어도 아기가 필요하다! 그래요?「예.」왜? 가슴이 그렇게 생기고, 궁둥이가 그렇게 생기고, 모든 기관이 그렇게 생겼다는 거예요. 그걸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아기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아기를 낳아 봐야 여자로서 완성을 하는 것입니다. 여자다운 여자가 되는 거예요. 혼자 사는 여자는 저나라에 가 가지고 지옥 가야 됩니다. 상대 없는 패들은 다 없어져야 된다구요.

그러니 여자를 찬양하고 여자 제일주의를 주장하는 그 모든 법은 틀렸다! '아이구, 레버런 문은 미국 법을 반대한다' 이럴지 모르지만, 이놈의 법이 틀렸기 때문에 이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망한다는 거예요. 가정은 파탄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제일 조그만 여자가 누구예요?「여기 있습니다, 꼬마. (통역자)」(웃음) 그게 꼬만가? 아기지. 작든 크든 간에 말이에요, 일본 여자들을 미국 사람과 비교하면 작지만 '너 장래에 두고 보자! 내가 너를 이긴다. 한번 이겨야 되겠다.' 이런 생각하나요, 안 하나요? 모든 면에 있어서 일본 사람은 '나는 작으니까 모든 작은 세계의 여왕이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 미국 여자들은 '나는 큰 세계의 왕이 되겠다.' 이럴 거예요. 어떤 게 쉽겠어요? 작은 세계의 여왕이 되는 게 쉽겠어요, 큰 세계의 여왕이 되는 게 쉽겠어요?「작은 세계의 여왕이 되는 게 쉽습니다.」

우주의 모든 피조물은 돌아야

높은 데 있는 놈은 운동할 때 이렇게 돌아가서 올라가야 됩니다. 낮은 데 있는 놈은 말이에요, 여기서부터 이렇게 해서 이렇게 운동해야 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올라가고 내려가는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높은 것은 내려갈 때 제일 밑창으로 내려가야 됩니다. 축을 중심삼고 돌아갈 때는 높은 놈이 제일 낮은 데로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안 하는 서양문명은, 높기만 바라는 그런 문명은 망하는 것입니다.

인간도 그래요. 조그만 일본이 대동아전쟁을 일으켜서 싸움을 걸었지요? 왜 하와이를 그렇게 공격한 줄 알아요? 공부하던 유학생들이 사람 취급 안 하니 '두고 보자. 10년, 20년 뒤에 두고 보자. 너를 때려잡는다.' 이래 가지고 전부 다 꼬구려 박는 거예요.「유학생들이 그랬습니까? (통역자)」유학생들이 그렇게 생각하니 하늘이 그렇게 돕는 거예요. 10년 공부하는 사람은 10년 동안 '너를 이겨야 되겠다.' 하고, 20년 공부하는 사람은 20년 동안 '너를 밟겠다.' 하고 공부하는 거예요.

'우리는 조그마니까 제일 작고 제일 멋지게 만들겠다.'는 것이 일본 문화예요, 일본 문화. 암만 크더라도 작은 다이아몬드와 바꿔야 되는 거예요. 요즘 전자제품이니 컴퓨터니 뭣이니 제일 작은 것을 잘 만드는 사람들이 큰 노랑머리 패들이에요, 까만머리 조그마한 동양 사람들이에요? 방안에 들어가게 되면 없는 게 없어요. 조그만 게 없는 게 없다구요. 전부 다 똑딱똑딱 다 할 수 있습니다. 어디서든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다구요.

이 머리카락 하나에다 물건을 장치하겠다 하게 되면, 그거 동양 사람이 만들겠어요, 서양 사람이 만들겠어요?「동양 사람이 만듭니다.」서양 사람이 만들어요!「아닙니다.」동양 사람이 만든다는 것입니다. '영원히 우리가 주인이다!' 그래요? 퉤! 돌아가야 됩니다. 돌아가야 돼요. 돌아가면서 그래야 된다구요. 언제나 90도, 45도 해서 각도가 달라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순환하는 거예요.

앞으로 서양이 내려갈 것 같은가요, 동양이 내려갈 것 같은가요?「서양이 내려갑니다.」왜 얼굴을 이렇게 해요? (표정을 지으심) 암만 이렇게 해도 내려가는 거예요. 돌아야 하는 거라구요. 우주의 모든 피조물은 돌아야 되는 것입니다. 순환의 법칙을 미국 나라가 막을 수 없어요. 로마가 왜 그렇게 망했어요? 높았다가 깊이 낮아져 가지고 저쪽으로 돌아간 거예요. 로마가 이렇게 됐으면 내려갈 때 힘있게 내려가니까 이 밑창까지 내려간 거라구요. 그게 올라가면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이렇게 자꾸 커 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은 천상세계의 왕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지옥세계에서의 왕이기도 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미국 여자들, 알겠어요?「예.」나는 모르겠어요. 나보다 여러분이 더 잘 알 거예요. 올라갔으면 내려가야 됩니다. 내려가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는 가정주의

레버런 문을 보라구요. 레버런 문은 말이에요, 워싱턴의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닦아진 기반이라든가 모든 면을 보더라도 미국에서 반대 받던 입장에서 최고에 올라가 가지고 환영받게 되었습니다. 워싱턴고층 빌딩의 회전의자에 앉아 가지고 지금까지 '푸 푸-' 하던 사람들이 '우리 워싱턴 디 시(D.C.)가 자랑할 수 있는 사람이다.' 이럴 수 있게 된 거라구요. 이런 때에 들어와서는 레버런 문은 남미 농촌으로 내려간 거예요, 사람 안 가는 데로. 남미 사람도 싫어하는 맨 밑창으로 내려간 거라구요.

미국이 저 위에 있고 남미가 저 아래에 있으면, 위에 있는 그 미국이 싫어하는 남미, 남미에서도 미국이 제일 미워하는 브라질, 브라질에서도 제일 싫어하는 산골로 간 거라구요. 자르딘이라는 곳에 가서 모기에게 뜯기고, 새를 친구 삼고, 뱀하고도 친구하고, 물고기를 벗삼아 이러면서 산다 이거예요. 교주님이 맨발 벗고 다녀요, 맨발 벗고. (웃음) 여러분이 보면, '저거 우리 통일교회 선생님 아니다.' 할 수 있는 그런 놀음을 해요. '그는 진짜 농부다. 어부다.' 할 수 있는 생활을 하고 있다구요. 1년 반 동안에, 1년 6개월 동안에, 미국에서 24년 동안 닦아 놓은 걸 한꺼번에 휘익 올려놓았습니다.

여기서부터 점핑한 거예요. 점핑 다운(아래로 떨어지다), 밑으로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휘익 그냥 올라가는 거예요. 점핑 다운이라는 말은 없지요? 점핑 업(jumping up;위로 올라가다)은 있어도, 점핑 다운이란 말은 미국말로 하면 틀린 말이에요. 다이빙이구만. 북미에서는 프로테스탄트가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남미에서는 1년도 못 가서 로마 교황청이 전부 다 이러고 있다구요. (흉내내시면서 말씀하심)

남미는 북미를 닮으려 하고, 세계가 전부 다 닮으려고 하는 게 뭐냐 하면, 커플리즘(coupelism;남녀 한 쌍 주의)입니다, 커플리즘. 알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래, 통일교회는 무슨 이즘(ism;주의)이에요? 가정주의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집에서 살 거예요, 커플에서 살 거예요? (웃으심) 커플이라는 개념에는 집이 없습니다. 집 속에는 많은 커플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어떤 것이 이상적인 거예요? 커플리즘이에요, 패밀리즘(familism;가정주의)이에요?「패밀리즘입니다.」커플리즘이지요, 미국 사회에서는. 여러분 미국 여자들이 '커플리즘이 최고야!' 주장했지요? 아니예요. 우주가 침 뱉어 버리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커플리즘을 반대하던 레버런 문이 얼마나 천대받았어요? 언론매체니 뭣이니 국제결혼 한다고 얼마나 반대받았어요? 지금은 세계가 다 레버런 문을 따라오게 돼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를 다 원합니다. 그걸 어떻게 이룰 거예요? 돈 가지고? 지식 가지고? 돈 한푼만 더 있으면 돈 없는 사람을 잡아먹으려고 합니다. 지식도 하나 더 알면, 단어 하나 더 안다고 자기가 제일이라고 주장합니다. 거기에서 통일이 벌어져요? 평화가 벌어져요? 아닙니다. 절대 아닙니다! 영원히 절대 아니라는 것입니다. 누가 이걸 부정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입 다물고 따라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상대는 품고 위해 주는 사람

레버런 문이 옷을 벗고 팬티만 입었으면, 옷 벗고 팬티만 입고 따라와야 된다 그 말입니다. (웃음) 미국 옷 전부 다 벗어 버려라 이겁니다. 그래서 본질적 어린애와 같이, 에덴에서의 아담 해와, 하나님의 사랑을 받던 본연의 사람으로 돌아가라 이겁니다. 몸 마음에 있어서 누더기 보따리 다 집어치우고 수정 같은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보게 된다면, 생식기가 아름답다는 거예요. 어디가 제일 아름답게 보인다구요?「생식기입니다.」

여기에 순결한 미인 여자가 있습니다. 더 아름다운 미인이 있으면 더 잘생긴 미남을 필요로 해요, 추남을 필요로 해요? 미남자의 재산이 뭐예요?「생식기입니다.」(웃음. 박수) 남자 여자가 그걸 영원히 붙들고 사는 거예요. 그걸 영원히 붙들지 못한 사람은 불행한 거예요. 거기에 영원한 사랑이 있고, 영원한 행복이 있고, 영원한 안식이 있고, 영원한 자유가 있느니라! 아멘! 에이 멘(A-men)은 넘버 원 맨이에요.

이 나라 대통령 부인도, 여왕도, 왕도, 그것 붙들고 사는 거예요. 거기에서 떨어지면 그 집안이 왱가당댕가당 하고, 나라도 왱가당댕가당 하고,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것을 놓치게 되면 왱가당댕가당 하고, 어머니 아버지도 그것을 놓치게 되면 왱가당댕가당 하고, 부처끼리도 그것을 놓치면 왱가당댕가당 하고, 미래의 아들딸도 그걸 놓치는 날에는 왱가당댕가당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 생식기의 진짜 주인은 누구냐? 아담 이브가 아닙니다.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이것이 영어로는 말이에요, 이게 갓(God)인데, 이게 got('get'의 과거형. 소유, 점령의 뜻)하고 조금 틀려요. 그렇지만 발음은 거의 같아요. 선생님은 갓(God)보다 갓(Got)이 더 좋아요. 하나님이라는 영어 발음을 더 강한 것(got)으로 이제 바꿔야 되겠다 이거예요. '갓!'은 힘이 강하다! 그러니 그렇게 교육하라구요. 무엇으로 하나님을 점령하느냐? 남자가 아무리 크더라도, 여자가 아무리 작더라도 사랑을 중심삼게 되면 전부 점령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게 되면 무엇이라도, 하나님이라도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이만했으면 알 거예요. 남자들을 존중시해야 되겠어요, 함부로 대해야 되겠어요? 존경해야 되겠어요, 적당히 대해야 되겠어요? 여자는, 단지로 말하면 깊고 큰 단지가 필요해요, 얕고 조그만 단지가 필요해요?「큰 단지가 필요합니다.」큰 단지를 원한다구요? 여러분 미국 여자들 작은 단지가 필요해요, 큰 단지가 필요해요? 대답을 확실히 해요. 그러나 나는 작은 단지를 좋아해요. (웃음) 남자는 작은 단지를 갖고 있는데, 여자가 너무 크면 빠져 죽어요. (웃음) 미국은 이게 너무 커서 남자들이 다 빠져 죽었어요. (웃음) 개인주의뿐만이 아니라 천하에 내가 제일 크다 생각하잖아요? 그러니 그것도 제일 크다고 생각한다구요. 내 단지가 제일 크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동양에서는 말이에요, 무슨 물건이 생기게 되면, 증조할아버지가 있으면 증조할아버지 것 떼 놓고, 맨 처음에 큰 것을 떼 놓고, 그 다음에 할아버지 것을 떼 놓고, 아버지 것을 떼 놓고, 남편 것을 떼 놓고, 아들 것을 떼 놓는 거예요. 어머니는 딸들을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순서가 이렇게 돼 있어요. 어머니가 맨 꼴래미예요. 그러니 큰 컨테이너가 돼서 다 품어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커 가지고, 그 안에 할아버지 할머니를 다 싸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러 이런 것들은 전부 다 여기에 들어갑니다. 이게 얼마나 큰지 말이에요, 이게 전부 다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위하고 이만큼 올라가고, 이게 올라가는 겁니다. 위하고 올라가는 거예요. 위하고 올라가는 거라구요. 또, 위하고 올라가 가지고, 여기서도 위하려고 하니 하나님을 붙드는 거예요. 마음이 커 가지고 전부 다 위하는 거예요. 품고 위해 주는 거예요. 위해 주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런 사람은 하나님의 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상대한다는 거예요. 위하면 전부 다 올려주는 거예요.

자연세계는 전부 위해서 살아

*하나님도 좋아하고 주변의 모두가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은 넘버 원 여왕의 자리에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은 어때요? 그런 자리에 서는 걸 좋아해요? '우리는 할아버지 필요 없어. 우리는 부모 필요 없어. 우리는 남편도 필요 없어. 우리는 남자도 필요 없어. 오직 여자만이 전부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건 쓰레기예요. 쓰레기통입니다. 거기에 뭘 담겠어요?

자연세계는 말이에요, 자연세계는 전부 다 위해서 살아요, 위해서. 여러분은 아침밥을 먹지요? 그 밥 먹는다는 것은 자연을 파괴시키는 원흉입니다. 자연의 식물들의 어머니 아버지를 얼마나 망쳐요? 일생 동안 얼마나 잡아먹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닭으로부터, 새로부터, 양으로부터, 소로부터 전부 다 살생하지요? 살물(殺物)의 왕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자연이 이런 인간을 볼 때, '저놈의 눈아, 저놈의 코야, 저놈의 입아, 언제 한번 망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겠어요, 흥해야 된다고 생각하겠어요? 거기에 또 옷도 그렇지요? 이 자연물을 좋은 걸 갖다가 해 가지고 걸치고 이래 가지고 다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런 남자 여자는 자연이 싫다고 푸! 침 뱉어 버립니다. 싫다는 거예요. 그건 망하는 거예요, 망해.

미국을 좋아할 사람 누가 있어요, 미국 좋아할 사람? 미국을 좋아하기 전에, 미국 사람을 좋아하고, 미국 가정을 좋아하고, 미국 종족을 좋아하라는 거예요. 가정과 종족이 합해서 나라가 생기는 거예요. 그런데 미국을 좋아하지만, 미국 사람과 미국 가정, 미국 종족을 좋아할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프리 섹스, 프리 섹스가 아니고 프리 섹사! 섹스가 아니고 섹사예요. 프리 섹스를 하는 사람은 프리 섹사(free sexer)예요. 내가 새로운 미국말을 만들었어요. 프리 섹서가 아니라 섹사예요. 서(sir) 하게 되면, 존경하는 사람한테 하는 말로 들리니 그거 좋지 않아요. 그리고 호모, 레즈비언을 누가 좋아해요, 누가? 그러고 다니기 때문에 세계가, 주위의 모든 환경이 '양키 고 홈!' 하는 거예요. 에이즈 바이러스를 퍼뜨리고 다니니까 푸푸푸! 침 뱉어 버리는 것입니다.

미국이라는 나라가 지금까지는 좋았지요. 기독교가 살아 있던 전후, 2차대전 이후엔 좋았지만 지금은 똥개예요, 똥개. 전부 돌아다니면서 똥 싸 놓고 말이에요. 그런 미국을 살려 주겠다고 온 사람이 동양 사람인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누구에 의해서? 레버런 문에 의해서가 아니예요. 하나님에 의해서예요. 하나님이 나를 이 미국에 보낸 거라구요.

그러니까 생명을 내놓고 지금까지 이 놀음 하는 것입니다. 감옥에 가고, 욕을 얼마나 먹고, 천대를 얼마나 받았어요? 몽둥이를 가지고, 해머를 가지고 얼마나 두들겨 팼어요? 미국 2억4천만 개인이 때렸고, 가정이 때렸고, 종족이 때렸고, 나라가 때렸고, 기독교가 때렸고 전부 다 때렸어요. 레버런 문을 때리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 순금은, 24금은 때리면 때릴수록 더 빛나고 더 훌륭해집니다.

그래, 레버런 문이 망했어요? 보라구요. 법정에 기소할 때, 원고는 미합중국이고 피고는 문선명이었어요. 미국이 쳤지요? 부정할 수 있어요? *미국 나라하고 국민이 전부가 합해서 레버런 문 한 사람을 쳤는데 안 망했다는 것입니다. 이제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길을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망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통일교회 교인들,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내가 미국에 와서 웃었어요. 남자가 말이에요, 남자의 권위를 찾자고 데모하는 걸 봤어요. 여러분도 다 봤지요? 여자들한테 매여 사니까. 세상에! 얼마나 비참해요? 이런 못난 자식들이 없어요. 데모를 하더라구요. 그거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사실입니다.」이게 거꾸로 돼 있어요, 거꾸로. 그러니 지옥 가야지요. 거꾸로 돼 있으니까.

*깜깜한 밤중이라는 거예요. 빛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미국 사회에 더 이상 빛이 없다는 것입니다. 희망이 없다구요. 거꾸로 돼 있으니까 무엇을 보려야 볼 수 없어요. 이제 미국의 남성들은 깰지어다! 깨어 일어나서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눈을 떠서 고속도로가 있는 걸 보아라 이거예요. 그 길을 따라서 가는 데는 승리가 있고, 자유로이 천주를 넘어 하나님까지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는 길이 얼마나 멋지냐!「아멘!」아멘! (박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다 '아멘.' 했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 사상계의 제일 높은 자리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도 따라오지 못하게 제일 깊은 곳에 가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그 자리에까지 가는 거예요. 3년 전에 나를 때렸던 남미 사람들, 대통령이니 무슨 장관이니 뭐니 하는 사람들이 지금은 '레버런 문이 오면 우리는 환영하겠다.' 이러더라구요.

그런데 미국 사람들은 말이에요, 개인주의가 돼 가지고 '내가 제일 높지 레버런 문이 뭐야? 통일교회 교주면 교주지 뭐야? 나하고 상관없다.' 이러고 있어요. 레버런 문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말하니까 '그런 말이 어디 있어? 독재 왕이 하는 말이다.' 이러고 있어요. 독재 왕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진짜 독재 왕이에요. 거짓 독재 왕은 사탄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보고 주인 노릇 하지 말라고 하면 주인 노릇 안 하겠어요?「아닙니다.」영원히 아니라는 거예요.

전통을 상속받아야

그래, 사람들은 다 올라가기를 바랍니다. 어디까지 올라가기를 바라느냐? 개인으로서 올라가서 어디까지 올라가기를 바라느냐 하면, 하나님을 딱 만날 때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본래 만나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은 무엇이냐? 상대입니다. 상대가 필요한데, 하늘이 남자고 땅이 여자라면, 하나님도 땅에 있는 대표자가 필요하다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은 꼭대기에서 무슨 왕이 되고 싶겠어요? '아, 부자 왕이 되고 싶다.' '지식 왕이 되고 싶다.' '정권의 힘의 왕이 되고 싶다.' 그래요? 그런 왕이 되고 싶겠어요?「사랑 왕이 되고 싶어합니다.」하나님이 프레지던트(president;대통령)를 좋아해요, 왕을 좋아해요? 어떤 걸 좋아해요?「왕을 좋아합니다!」(웃음) 프레지던트는 뭐예요? 프레지던트는 많습니다. 대표라는 뜻이에요. 학교 프레지던트, 무슨 프레지던트, 전부 대표라는 거예요. 대표지 주인이 아니예요.

알겠어요?「예.」왕은 '영원한 주인'이라는 개념을 갖고 있습니다. 어느 쪽이 좋아요? 프레지던트예요, 킹(왕)이에요?「킹!」전부 다 킹을 좋아합니다. 킹. 그러면 여러분 집에서 말이에요, 누가 킹이 되면 좋겠어요? 어머니가 되면 좋겠어요, 할아버지가 되면 좋겠어요, 아버지가 되면 좋겠어요, 남편이 되면 좋겠어요, 내가 되면 좋겠어요?「아버지가 되면 좋겠습니다.」아버지라고 하는 것은 미국 사람으로선 맞지 않는 말이에요. 누가 킹 되면 좋겠나 하면, 미국 사람은 1백 사람이면 1백 사람 다 '내가 되면 좋겠다, 내가.' 이런다는 거예요. (웃음) 그것 맞는 말입니다. 나 자신이 킹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하늘에서 떨어져요? 상속받아야 됩니다.

전통을 상속받아야 됩니다. 먼저 상속을 받아야 왕이 되는 거라구요. 개인주의 센터가 되어 가지고 왕권을 상속받을 수 있어요? 영원히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 알겠어요? 여기 뚱뚱한 여자, 알겠어? 이 동양 여자도 마찬가지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자들을 이렇게 내가 교육해야 된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모세를 따라오던 60만 대중에서 문제가 누구였겠느냐? 남자였겠느냐, 여자였겠느냐?「여자였겠습니다.」남자예요, 남자! (웃음) 왜 여자가 문제였겠어요? 왜 문제였겠느냐 말이에요. 걷는다면 한번 걸으면 젖이 운동을 몇 번씩 해요. 또, 궁둥이가 무거워 가지고 이게 운동하고 춤을 추니 얼마나 힘들어요? 궁둥이를 달고 다니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자연히 피곤하게 돼 있다구요. 요동을 하고 말이에요. (웃음) 그러니까 자연히 불평하게 돼 있는 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레버런 문이 설명 안 해도 어쩔 수 없어요.

그런데다 아기들은 말이에요, '엄마, 업어 줘, 업어 줘.' 이러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에이 이놈의 자식아, 엄마는 힘들지 않아?' 하고 때려 놓으니 앙앙앙 우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복잡했겠어요? 하나만 울렸겠어요? 전체가, 따라오는 무리 중에서 아기들과 여자들이 하루에도 몇 번씩 울고불고 하니 모세가 죽을 수밖에 없는 거 아니예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러니까 우리 통일교회는 말이에요, 여자를 이제부터는 전부 다…. 모세시대는 개인적 광야시대였습니다. 지금은 가정적 광야시대예요.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가정적 광야시대라는 거예요.

장자권·부모권·왕권을 이루어야

*레버런 문이 가까운 장래에 가정적 왕이 되는 거예요. 가정의 왕이 레버런 문입니다. 그 말은 뭐냐? 가정적 광야시대를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40년 광야시대에 레버런 문이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어요? 또, 거기에 따라 나오느라고 통일교인들이 얼마나 고생했어요? 그렇지만 이제 다 넘었다는 거예요. 인류 가정이 레버런 문 뒤를 따라오는 것입니다. 왜냐? 모두가 참남편, 참부모를 찾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참할아버지, 참왕 참여왕, 참하나님이 있다 이거예요. 통일교인들은 하늘 가정, 왕의 가정이다 이겁니다. 집에 들어가면 전부 다 균형을 이루는 거예요. 할아버지 가정, 부모 가정, 내 가정, 그리고 후손의 가정에 이르기까지 내가 중심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왕이라는 거예요. 왕으로서 주위의 모든 것을 위하고 보호하는 것입니다.

중심존재가 되려면 책임을 져야 됩니다. 첫째 책임을 져야 되고, 둘째 보호해야 되고, 셋째 육성 발전시켜야 됩니다. 그래, 선생님은 하나님 대신 인류를 책임지고 보호하고 육성하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 칸셉을 다 이루면 온 우주가 찬양하는 중심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그러한 중심존재로 있어 왔다는 것입니다. 복잡다단한 이 세계를 책임지고 나온 거예요. 중심존재는 이와 같이 세 가지 사명이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가정의 왕이 되고 천주의 왕이 되어야 됩니다. 가정을 책임지고 보호하고 육성하면 원하지 않아도 주변이 자동적으로 나를 높여 주는 거예요. 그래서 높은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최고의 자리에 가야 돼요. 그 자리가 하나님의 자리입니다. 영원한 왕의 자리예요. 종적으로 다 그렇게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자리에 가야 되는 것이 본래 창조이상이었는데 타락으로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걸 다시 복귀해야 됩니다.

어떻게 그 자리에 돌아가느냐? 그건 하나님이 못 합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지 못해요. 인간의 사명이라는 거예요. 아담이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도 아담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이걸 다 넘어서 꼭대기에 올라가야 된다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남자나 여자나 혼자서 다 해야 됩니다. 이게 뭐냐 하면, 킹십(kingship;왕권)입니다, 킹십. 이 자리에 가기 위해서는 장자권, 부모권, 왕권, 이 세 가지를 다 이루어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왜 그러냐? 젊은 놈들은, 젊은 형제들은 하나돼야 돼요. 또, 그들이 커 가지고 부부가 돼야 됩니다. 부부가 커 가지고 왕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게 왕권부터 관계가 되는 거예요. 아들딸 왕권, 장자 왕권, 또 부부 왕권, 부모 왕권, 왕 왕권, 관계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왕과 여왕을 안았으면 그 다음엔 아들딸을 안고 쉽겠지요? 마찬가지예요.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이 왕을 품고 여왕을 품었으면 그 다음엔 왕자 왕녀를 품고 싶을 거 아니예요? 왕자 왕녀만 품고 싶겠어요? 왕자 왕녀만 품고 싶겠어요? 왕자 왕녀의 가정, 그 다음엔 다음 세대의 종족, 다음 세대의 국가, 다음 세대의 인류를 다 품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메시아 사상은 참부모 사상

그러면 여기서 갈라지겠어요, 여기서 평지가 생겨나겠어요? 어때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에서 내려오겠어요, 여기서 평지가 생겨나겠어요? 이것이 영계입니다. 이 위가 영계고, 이게 지상세계입니다. 이것이 인간을 중심삼고 통일되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보이나요, 안 보이나요? 영계가 지금까지 안 보였어요. 앞으로 이 영계를 청산해야 됩니다.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된 사탄으로 말미암아 생겨난 것이 영계입니다. 그러니 낙원이니 뭐니 전부 다 없애야 된다구요. 지상도 혼잡된, 별의별 민족이 싸우고 야단스러운 이 모든 것이 다 없어져야 돼요. 한 나라가 되어야 됩니다, 한 나라, 한 나라!

이런 세계가 생겼으니 하나님이 어떻게 돼 있나요? 하나님은 고독단신으로 있습니다. 어디 발 디딜 데가 없고, 어디 갈 데가 없어요. 누가 이렇게 만들었어요? 타락한 부모가 만들었어요. 그러니 이걸 누가 청산하느냐 하면, 참부모가 와 가지고 청산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못 해요. 사탄도 못 해요. 가정문제를 사탄도 어쩔 수 없어요.

에덴에서 가정을 파괴한 것이 사탄이지요? 가정을 파괴한 장본인이 손댈 수 없고, 에덴에서 하나님이 타락하는 아담 해와를 손대지 못했지요? 둘 다 손댈 수 없다구요. 에덴에서 가정을 파탄시킨 것이 이 가정을 수리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어쩔 수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시기 때문에 이걸 구하기 위해서 메시아를 보내는 것입니다. 이것이 메시아 사상입니다. 메시아 사상은 참부모 사상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통해서 메시아를 보내 준다 이거예요. 참부모는 하나님의 사랑, 혈통, 양심을 갖고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 영계도 전부 다 없애 버려야 됩니다. 지금 있는 영계를 다 없애 버려야 되고, 지상세계도 전부 다 없애 버려야 됩니다. 없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망하게 돼 있어요. 다 망해요. 다 망하는 거예요. 가정이 파탄되면 다 망하는 거지요. 가정 기반 위에 나라가 서는 것인데 가정이 망하니 망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다 그렇게 망하게 돼 있어요.

그러면 여러분이 살집이 어디 있고, 살 나라가 어디 있어요? 없어요. 나라가 없으니까 광야에 나선 거예요. 남편이 어디에 있고, 자식이 어디에 있고, 부모가 어디 있어요? 다 없다구요.

*미국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이 개인주의이기 때문에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가정이 없고, 부부가 없고, 자녀가 없어요. 종족도 없다구요. 전부 다 부정하는 것입니다. 개인이 최고다 하니까 그렇다구요. 천사장과 똑같다구요. 천사장한테는 상대권이 없고 소유권이 없습니다. 미국 사람들이 천사장과 똑같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사탄편에 속하게 된 거예요. 그러니까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곤란한 건 여러분이에요. 하늘땅을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종족을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를 다 잃어버렸어요. 그러니 그 잃어버린 가치 이상 위하고 사랑하고 붙들어야 할 분이 참부모라는 걸 알아야 돼요. 붙들어야 돼요. 붙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왜? 영계가 청산되면 지금까지 낙원에 가겠다는 사람들 전부 다 없어질 거고, 세계가 다 없어지니 남을 것은 참부모밖에 없어요. 그러니 그 참부모를 전부가 붙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절대 붙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참부모는 인류를 대표해 가지고 지옥문을 열고 천국 문을 열어 가지고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는 고속도로를 만드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이 창조한 아담 해와에게 축복해 준 본연의 기반입니다. 본연의 허락이라구요.

그래, 천국에 들어간 사람은 지옥의 아우성을 듣고 싶지 않고, 지옥의 환경, 낙원이니 뭐니 하는 복잡한 영계의 환경을 보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천국행만이 보고 싶어하는 환경적 내용입니다. 그것이 천국을 보호할 수 있는 내용이 돼 있지, 그 반대되는 것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 하나도 없는 것을 좋아하는 것들은 전부 다 멸망하는 거예요. 망한다는 것입니다. 이걸 누가 청산하겠어요?「참부모가 하십니다.」*참부모·참가정·참종족·참국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참국가·참세계·참천주가 나타나 가지고 타락 이후의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은 다 멸망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상세계에서의 모든 관념은 없애 버려야

그러한 담판을 짓고, 그러한 청산을 선포하는 것이 3억6천만쌍 축복입니다. 그 다음에 4억 인구가 됩니다, 4천만쌍을 하니까. 4억만 되게 되면, 거기서 남자 여자가 가정을 중심삼고 살게 되면 8억 인구가 됩니다. 한 가정에 네 사람씩 잡으면 사 팔은 삼십이(4×8=32), 60억 인류의 절반 이상이 되기 때문에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친척들도 전부 다 들어가는 거예요.

*지옥이 없어지는 거예요. 타락의 현상들은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다 청산되는 것입니다. 당당하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천국의 문을 열고 지옥의 문을 여는 것입니다. 축복받고 참부모를 따름으로 해방되는 거라구요. 참부모의 권한으로 그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전 인류를 포함해서 참부모를 따르게 되면 지옥에는 안 간다는 것입니다. 축복받고 천국 갈 수 있는 거예요.

지금 영계에서 축복을 하고 있다구요. 수억 쌍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들이 축복받고 지상에 내려와서 후손들을 인도하는 것입니다. 천사장 입장이 되는 거예요. 타락한 아담 해와를 비롯해서 우리 조상들이 지상에 내려와서 사탄을 청산하는 데 돕는 거라구요. 사탄을 내쫓아 버려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땅에 해방된 자유세계, 천국세계를 실현하자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을 선포해야 됩니다. 일주일 이내에 이것을 선포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성인들, 공자, 석가, 마호메트, 예수도 결혼시켜 줬어요. 이들이 선생님한테 축복받겠다고 줄을 서서 요청하고 있었어요. 이제 해 줬으니 다들 자기 종교권에 들어가서 계시해 가지고 '이 녀석아, 너 축복받아!' 하고 몰아대는 거예요.

예수님도 말이에요,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우리 상헌 씨가 소개한 것을 보면, 예수님도 천국 문이 열려 있는데 '들어갑시다.' 하는데도, 난 못 간다고, 난 하나님의 아들일 뿐이지 그럴 권한이 없다고, 결혼도 시켜 줄 수 없고, 오시는 참부모가 와서 나를 안내해 주고, 천국 문을 열어 주고, 축복을 시켜 줘서 가라고 명령을 하시면 참부모의 뒤를 따라간다고 하면서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전부가 지금까지 그렇게 기다리고 있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지루해요?

그거 이론적입니다. 망상이 아니예요. 지상세계에서의 모든 관념은 없애 버려야 합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미국 사람이라는 관념을 갖지 말라는 거예요. 미국 교회, 미국 나라도 앞으로는 다 없어집니다. 하나의 세계가 되면 미국이 안 됩니다. 미국은 갈라진다 이거예요.

미국 사람들은 말이에요, '원 네이션 언더 갓(하나님 아래 한 나라)!' 이러지요? 국가주의예요. *국가주의는 사탄에 속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타락한 세계의 국가 왕이라는 거예요. 깨끗이 없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미국 국민이 된 것을 자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화를 받습니다. 뒤로 돌아서게 되면 맨 꼴래미가 됩니다, 맨 꼴래미. 뒤로 돌아서는 거예요. 개인주의가 전체주의를 어떻게 변하게 해요?

그래서 레버런 문 자신이 선두에 서 가지고 아래에 내려가서 개척하고 이 놀음 하는데, 여기에 걸리지 않고 해방되게끔 준비시킨다고 해서 미국 사람들은 '아이구, 레버런 문은 백인들을 종으로 만들고 저런다.' 이럽니다.

사탄세계가 여기인데, 이 내려가는 사탄이 못 따라갑니다. 오르기 힘들어서 떨어진다구요. 여기서 떨어져요. 여기까지 못 간다구요. 전세계가 나를 부정했어요. 그런 가운데 들어가서…. 이쪽에 가는 것은 사탄이 못 따라와요. 이래서 여기에 올라가 가지고 개인·가정·종족·민족이 통일교회를 전세계가 반대하던 환경이, 기독교나 모든 나라가 반대하던 환경이 이젠 레버런 문의 가정 편성에 나라가 가담하고, 세계가 가담해 가지고 '가자!' 이런 상황에까지 왔습니다. 그러니까 이쪽은 없어지는 거예요.

그 꼭대기 자리에 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가고 싶습니다.」전부 다 이기고, 모든 걸 청산하고…. 여기가 경계선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의 최고가 사람입니다. 최고가 사람이고, 이것은 두 쪽이 돼 있습니다. 이것은 마이너스고 이것은 플러스입니다.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을 이룰 수 있는 원자재

미물의 곤충도 사랑을 중심삼고 페어 시스템(쌍쌍제도)으로 돼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광물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무엇 때문에? 무엇 때문에? 사랑 때문에. 급이 낮으면 낮은 급 나름대로 사랑을 중심삼고 번식해 가지고 이 인간…. 이 우주가 사람을 통해 하나님의 이상을 완성할 수 있게끔 모든 체제에 기어가 물려 들어가게끔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땅이 광물입니다. 광물 박물관이 이 땅이에요, 땅. 이 광물세계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으로 되어 있어요. 마찬가지라구요. 여기에 모든 만물이 자랄 수 있는 영양소가 저장돼 있습니다. 이 땅의 요소도 전부 다 플러스 마이너스로 구성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 광물의 플러스 마이너스 입자를 흡수해 가지고 야채가 자라는 거예요.

그렇게 식물은 광물을 흡수합니다. 그렇지요?「예.」그리고 모든 곤충과 모든 동물들은 이 식물을 흡수합니다. 또 큰 짐승들은 곤충이나 작은 동물을 먹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큰 짐승까지 다 먹어요. 여러분이 먹고사는 주변의 모든 전부가 여러분의 몸뚱이를 키우기 위한 원자재들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 다음엔 사랑을 이룰 수 있는 원자재라는 것입니다, 사랑을 이룰 수 있는 원자재.

광물은 식물의 사랑을 완성시키기 위해, 식물은 동물의 사랑 완성을 위해, 동물은 인간의 사랑 완성을 위해 있는 거예요. 여기 이 아줌마, 이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면 싫지요? 싫어요, 좋아요?「싫습니다.」이 만물들은 하나님의 솜털과 같습니다, 솜털. 하나님의 참사랑의 솜털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참사랑 털이에요. 참사랑 솜털과 마찬가지예요. 여기에 때가 들어가도 참사랑 때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물을 사랑합니다. 인간들이 다이아몬드를 사랑하고, 금을 사랑하고 그러지요? 그 다음에 식물은 뭘 제일 좋아해요? 다이아몬드가 귀한가요, 식물이 귀한가요?「다이아몬드가 귀합니다.」다이아몬드는 번식을 못 해요. 식물은 번식할 수가 있어요. 사람과 동물은 급이 다르지만 번식한다는 것입니다. 번식 못 하는 광물보다는 식물이 낫고, 식물보다는 동물이 낫습니다. 식물은 동물과 같이 뛰어다니지는 못해요. 새같이 날아다니지도 못해요. 뛰어다니는 것이 급이 더 높아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흡수되는 것입니다. 흡수되는 거예요. 그리고 동물은 전부 돌아다니지만, 사람같이 서 가지고 '야, 내가 중심이다.' 이렇게 못 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그렇게 서 가지고 손으로는 '하나님을 잡자. 높은 걸 잡자.' 이러는 거예요.

보라구요. 이 땅의 것은 언제든지 잡아 볼 수 있지만, 이 태양은 못 잡아요. 잡아서 볼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귀한 것은 뭐냐 하면, 태양입니다. 태양이 제일 귀해요. 그래요? 그 다음엔 공기입니다. 공기가 이 공중에 있어요. 그렇지만 보이지 않아요. 안 보이지만 공중에 있다구요.

사람이 아침 햇빛을 볼 때, 내려다보나요, 올려다보나요? 남자는 수평 이상을 바라보라고 하지요? 남자는 가슴을 펴고 평면 이상을 바라봐라 이러는 거예요. 그리고 여자는 수평선 아래를 내려다봐라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가슴이 크고 무거워 가지고, 아기를 봐도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흉내를 내시면서 말씀하심) 큰 궁둥이가 나오고 이래 가지고 이렇게 다닙니다. 이러다가는 사고가 크게 나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만물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장난감을 좋아하는 거예요. 남자들은 뱀이나 개구리를 다 좋아하지요? 그리고 여자들은 말이에요, 열매를 좋아합니다. 나무 아래서 쉬면서 열매가 자라는 걸 봐 둬 가지고, 그게 가을에 익으면 누구보다 먼저 따먹으려고 한다 이거예요. 감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 열매가 처음엔 푸르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면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없습니다. 먹을 때가 되면 색깔을 보면 다 안다구요.

해와가 그런 놀음을 해 가지고 먹고는…. 해와가 나무 밑에 앉아 가지고 열매를 따먹고 싶으면 아담을 기다렸다가 '아담, 나 사과가 먹고 싶은데 따 줘.' 했겠어요, 자기가 땄겠어요? 자기는 나무 위에 올라갈 수 없거든요. 궁둥이가 무겁고 젖가슴이 무거우니 어떻게 올라가요? 아담은 힘이 세서 간단하게 딸 수 있어요. 그러니 앉아서 따 달라고 하게 돼 있는 거예요. 그게 행복한 것입니다. 그게 행복한 거예요. 사랑이 그 놀음 하는 것이에요, 사랑이.

좋아하는 가운데 사랑해야

그래, 남자를 부려먹겠어요, 부려먹지 않고 존중하고 사랑하겠어요? 남편을 존경하고 사랑할 거예요?「예.」존경하는 사람에게 '야 남편, 뭘 가져와. 뭘 해!' 이렇게 할 수 있어요? 자연히 사랑을 가지고 존경하던 그 남편이 돌아올 때가 되면 전부 준비해 놓고 기다리는 화목한 가정이 되어야지, 미국 가정은 이게 뭐예요? 우리 집의 왕님이 지금 회사에 갔다가 돌아올 텐데, 화장을 잘 하고 예쁘게 입고 저녁식사를 해놓고 앉아 가지고, 숟가락 젓가락을 딱 준비해 놨다가 첫 숟갈을 떠 먹여 주고 그럴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내가 존경하는 왕을 모시겠어요, 어떡할 거예요? 나가 가지고 외부 사람을 만나고 사교하고 그러기 위해서 화장하고 준비하지만, 집에서는 어때요? 내의니 뭣이니 전부 다 주름이 잡힌 걸 입고, 화장도 안 하고 때를 묻힌 채로 있으면서 '어서 돌아오시오.' 하면서 그 얼굴에 키스 안 해주고 사랑 안 해 준다고 불평하고 그런다 이거예요. 그게 무슨 여자예요? 그게 무슨 색시예요?

보라구요. 신부는 말이에요, 신부는 백합을 상징합니다. 백합은 나팔 같아서 향기가 멀리 가는 거예요. 그런 백합처럼 내적 향기, 외적 향기가 있고, 보기도 좋고, 만지기도 좋고, 모든 게 좋아 가지고 가까이할 수 있는, 여왕 대신, 세상의 모든 미인 왕 대신이 될 수 있는 아내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나 사랑해 주겠어요?

그러면 얼마나 사랑을 하는 데도 자극적인 사랑을 하고, 한번 사랑 받으면 영원히 잊을 수 없고, 그 남편을 따라가지 않을 수 없게끔 되어야 됩니다. 그렇게 사랑받을 수 있는 여자가 되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여자의 뼈가 웃고, 남자의 뼈도 좋아하는 가운데 사랑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사랑의 매력적인 힘이 인력과 같이 작용해서, 그 힘이 너무 강해 가지고 남편이 뒤로 도망가다가 '아이구, 안 되겠다.' 하며 돌아와 가지고 붙들고, 서로 이러면 마주 붙들게 되는 거예요. 동쪽 서쪽 바꿔져 가지고 마주 붙들 수 있는 부부가 돼서 사랑해 보라는 거예요. 도망가다가 안 되겠다면서 뒤에서 붙들고 말이에요, 남편과 아내가 180도 다른 데서 붙들 수 있는 그런 부부가 되라는 거예요.

위치가 이렇게 됐던 것이 반대로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안을 것을 반대로 이렇게 안아 가지고 마주 서니 본 자세는 없어지고 자리를 바꿔 가지고 안고 그런다는 거예요. 180도 반대로 된다는 거예요. 그런 힘으로 붙들고 세포로부터 뼈로부터 네 것 내 것이 없이 되어 가지고 사랑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오관이 거기에 달라붙어 가지고 회사를 가나 어디를 가나 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랑에 취한 그 눈은 최고로 아름답게 보인다는 거예요. 그런 사랑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아무리 미인이라도 푸푸 침 뱉고 발길로 차 버리라구요.

*사랑할 때, 영적 오관과 육적 오관을 합해서 십관을 가지고 한 몸을 이루는 거예요. 그러니 그 사랑의 힘이 얼마나 강하겠어요? 자기 파트너로는 남편밖에 안 보이는 거예요. 아무리 잘생긴 미남이 나타나더라도 침 뱉어 버리는 거라구요. 고약한 냄새가 나고 더럽게 느껴지는 거예요. 보고 싶지도 않고, 듣고 싶지도 않다 이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남편을 사랑하라는 거예요. 그거 원해요?「예.」원하지 않는 여자 손 들어요. 칼로 잘라 버려라 이거예요. (웃음) 하나도 없으니까. 없다구요. 없으니까 칼을 빼서 이래도 실례가 아니예요. 죄가 아니라구요. (웃음) 재미있어요? 더 하자구요?「예.」아이고, 나….

인간의 사랑 완성을 위한 것

보라구요. 여러분은 땅을 사랑해 봤어요? 땅을 붙들고 '야, 내 상징적인 3차 남편아, 아들아!' 하면서 '쪽쪽쪽.' (뽀뽀하시는 흉내를 내시면서) 해 봤어요? 3차 남편이에요. 상징적인 남편이다 이거예요. 이게 전부 다 사랑하는 남편의 원자재예요, 원자재. 그러니 땅을 사랑해야 되고, 광물을 사랑해야 되고, 그 다음엔 식물을 사랑해야 됩니다. 식물을 안고 자고, '쪽쪽' 뽀뽀해 봤어요? 오늘부터 하라구요. 오늘 저녁에는 남편 그만두고 식물을 부둥켜안고 키스해 주고 그러라구요. 일생 동안 사랑하는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하루 저녁이라도 그렇게 지내야 마음이 편하겠다고 하면, 남편이 하지 말라고 하겠어요, 하라고 하겠어요?

식물을 한 1백 가지를, 그게 안 되면 씨라도 1백 가지를 이불 안에 넣어 놓고, 그것도 안 되면 대표적 꽃가지를 붙들고 자라는 거예요. 씨 대신 식물 하나, 대표적인 식물을 하나 이불 안에 넣고 붙들고서 자라는 거예요. 곤충도 그렇게 붙들고 자 보라구요. 진짜 곤충은 문제겠지요. 그러니 장난감 곤충을 넣어 놓고 말이에요, 산 곤충 하나 딱 붙들고 자라는 거예요. (웃음)

새도 그래 보라구요. 새도 사다가, 열 가지면 열 가지 대표로 사다 넣어 놓고 안고 자 보라는 거예요. 수놈은 여자가 안아 주면 좋아하고, 암놈은 남자가 안아 주면 좋아합니다. 그러니 여자는 수놈, 남자는 암놈을 안아 주고 하룻밤 자 보라는 거예요. 입을 맞추고 말이에요. 여러분, 무슨 종류의 새든지 모양이 말이에요, 이렇게 길쭉한 것은 수놈이에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궁둥이가 몽통해 가지고 요렇게 생긴 것은 암놈이라구요. 여자같이 궁둥이가 이래요. 이 가슴하고 궁둥이가 동글하다구요. 수놈은 다르지만 말이에요. 그렇다구요.

여자는 말이에요, 이렇게 앉으면 궁둥이가 나와 가지고 동글해요. 남자는 궁둥이가 이렇게 벌어진다구요. 여자는 동글해집니다. 새가 알을 얼마나 많이 낳을 것인가는 내가 연구를 많이 했기 때문에 척 보면 알아요. 틀림없다구요. 알겠어요?「예.」

그 다음엔 동물, 여기 미국 여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동물은 고양이지요? 고양이 다 좋아하지요? 안고 잘 거예요. 입맞추고 그러면 가슴 위로도 올라가고 오줌 싸고 별의별 짓 다 하지요?

그런 모든 전부가 사랑 때문에 생겨났는데, 그것이 뭐냐 하면 인간의 사랑 완성을 위한 것입니다. 완전한 사랑의 실체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 모든 사랑의 요소를 공급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그런 사랑의 요소들을 벌려 놓은 것을 종합해서 먹어 가지고 내 육체를 양육한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왜 사람이 종적으로 서서 다녀야 되느냐? 이 광물세계에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이것이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번식을 하는 거예요. 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사랑하는 데는 종적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되면 이것이 어디로 가기를 원하느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리로 올라가기를 바랍니다. 이만한 것이, 이 가치가 이거예요. 이것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러 종류의 것이 모여 가지고 종적 횡적으로 해서 중심인 여기에 연결됩니다. 이만한 가치가 연결되는 거예요.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올라가요. 동물이 이만큼 높으면, 여기를 중심삼고 여기와 마찬가지로 플러스 마이너스가 돼 가지고 운동하는 거예요. 이 모든 것들이 커 가는 것은 뭐냐 하면, 이것을 키우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이마만큼 더 큰 거예요. 알겠어요? 맨 나중엔 여기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요. 그래 가지고 맨 나중에 여기 사람에게까지 올라갑니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여기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마만큼 올라가는 거예요. 사람은 전부 다 먹을 수 있는 거예요. 가치, 전체 가치의 중심이에요.

이 모든 걸 한 보자기에 싸서, 많은 물건을 한 보자기에 싸서, 대표적인 사랑의 결실체, 사랑의 중심체인 사람을 위해 펴는 거예요. 이 모든 전체의 가치를 아담 해와의 완성에 두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모든 만물의 종대가 되려니 사람은 서서 다니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이 완성한 후에는 하나님이 자동적으로 내려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플러스의 대표, 이것은 마이너스의 대표인데, 플러스 마이너스가 완성할 수 있도록 횡적인 중심에 서 있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니까 전부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 종(縱)을 반대로 확대하면 영계입니다. 이것이 영계의 센터인 여기서 사람과 하나님이 비로소…. 이것이 이성성상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이것은 육적이요, 이건 영적입니다. 영육이 사랑으로 출발하는 거예요. 여기서 천국 갈 수 있는 백성이 벌어집니다. 이 센터에 하나님이 내려오고, 인간이 올라오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운동하니까 번식이 벌어져요. 번식이 벌어지는 거예요. 번식이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예.」

절대사랑을 중심한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그러니 아담 해와 둘이 사랑하는 것은, 사랑 때문에 생겨난 모든 전부를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만물도 전부 다 아담 해와의 사랑에 집약돼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를 품고 사랑하는 대표적 자리라는 것입니다. 이게 꼭대기예요. 꼭대기는 모든 요소를 전부 다 흡수해요. 이렇게 보게 되면 하나님은 나무 뿌리와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에서 줄기가 나오고 그러지요? 나무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여기에서 많은 가지가 나와 가지고 이렇게 뻗는 거예요. 씨도 플러스 마이너스로 돼 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에 이것이 또 반대로 됩니다. 이쪽이 플러스가 되고 이쪽은 마이너스가 돼 있어요. 이렇게 사위기대가 돼 나가는 거예요. 이 두 쪽이 이렇게 반대로 돼 가지고 이렇게 사위기대를 이루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알 거라구요.

줄기는 곧게 자라야 됩니다. 잎, 줄기, 뿌리가 되어 있어요. 하나님과 인간은 이 나무가 거꾸로 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뿌리가 돼 가지고 인간이 뻗쳐져 있어요. 이 씨가 참부모 씨니 이 나무는 세포 번식을 하는 거예요. 세포 번식을 해서 나무가 생겨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거기에는 이 사랑 전체가, 우주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와 같은 것이 재생할 수 있다 이거예요. 열매는 갖춰야 된다구요, 열매.

아담 해와가 그런 씨, 참된 부모가 됐다면 미국이라는 개념이 있어요? 타락한 세계니 회개니 탕감이니 하는 것이 없다구요. 불교, 기독교, 구세주, 이런 것은 다 타락의 선물입니다. 이런 나무가 되어야 합니다. 한 나무예요, 한 나무. 하나의 전통, 하나의 문화, 하나의 종족, 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가 아니라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라는 미국 사람들의 주장은 없어져야 합니다. 그것은 국가주의예요. 세계를 넘어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최후에는 레버런 문을 중심삼은 세계, 하나님과 우리 우주 전체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입니다. '절대사랑을 중심한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래 한 나라'는 없어진다 이겁니다. 그것은 사탄세계의 나라를 지배하기 위한 주의예요. 이 미국이 나라를 세워 가지고, 사탄세계, 공산세계, 별의별 것을 다 정리해서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 이랬지요? 이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를 했으면 될 텐데 그걸 못 했다구요. 레버런 문을 환영했으면 7년 이내에 세계를 평정해 가지고 지상천국을 다 만들었다구요. 그걸 못 하고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쫓아내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그래서 50년 걸렸어요, 50년.

두 세계를 알아야

미국이 붙들어야 할 것은 뭐냐? '하나님 아래 한 나라'에서 정착해야 되겠어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에서 정착해야 되겠어요?「'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에서 정착해야 됩니다.」그래,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에서 정착하려면 절대적인 하나님을 잘 알아야 돼요. 절대적인 하나님을 알고, 절대적인 천상천국(영계)과 절대적인 지상천국(지상세계)을 잘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두 세계를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세상의 인류가 영계를 잘 모른다구요. 지금이 성약시대지요? 성약시대라는 것은 아담의 이상과 하나님의 이상이 완성되는 때입니다. 개인·부부·가정·국가, 그리고 천주까지 전부 완성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런데 전부 다 모른다구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개인으로부터 천주까지 어떻게 완성할 것인지 모른다는 거예요.

이 시대는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은 아담 가정이 처음으로 출발하는 때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런 가정이 없었어요.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이제 다시금 참부모를 중심삼고 그 가정을 세워야 됩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번식하고 확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온 인류 가정이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합동결혼으로 그걸 넘어서는 거라구요. 온 인류 가정이 축복받는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거 실제라구요. 칸셉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3억6천만쌍 축복과 사탄 혈통단절! 끝이에요. 이게 하나님이 원하는 거 아니예요? 세계 만민을 축복해서 천국 갈 수 있는 아들딸로 만들고 사탄 혈통을 단절하면 끝이라는 거예요. 이놈의 사탄이 활동을 못 한다는 거예요. 한국이나 어디나 전부 다 사탄의 활동이 끝났다 이거예요. 정치니 경제니 다 끊어 버렸어요. 종교니 문화니 다 없어진 거나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비로소. 성약 말씀을 성경 말씀처럼…. 그래 가지고 전부 다 가정 축복받는 운동을 해야 돼요. 이제 한국의 기독교인들은 앞으로 전부 다 곤란하지요. 기독교인만 남겠구만, 열성분자 반대하는 패들 말이에요.

곽정환! 한국이 지금 얼마나 했나?「지금 320만쌍 했습니다.」전부 다 하면 1천만 넘네?「지난번까지 합하면 1천만 다 됐습니다.」1천만? 이야! (박수)

지금까지 레버런 문을 이박사(이승만전대통령) 시대로부터 그렇게 반대하고, 김영삼은 기독교와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죽인다고 선언해 나왔지만 5년 이내에 전부 다 망해 버려 가지고 깡통 차고 나가고, 기독교는 거꾸로 꽂혀 가지고 형편없이 되었어요. 종교권 위신, 정치권 위신은 깡패보다도, 마피아보다 더 나쁘게 취급할 수 있는 현실에 있고, '오로지 레버런 문만은 남북통일의 애국자다! 5천년 역사에 처음 있는 살아 있는 성인이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박수)

이 줄을 끊어 버리고 접붙이는 거예요, 레버런 문 사상으로. 나라를 접붙이는 거예요. 하루저녁에 나라를 접붙일 수 있고, 나라를 구원할 수 있는 거예요. *얼마나 편리한 시대가 되었느냐 이거예요. 이제 여러분이 오관을 열어야 됩니다. 오관을 완전히 열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고, 하나님의 형상을 볼 수 있고, 하나님을 만질 수 있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지금은 그걸 느끼지 못하는 거예요. 물에 빠져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어떻게 하면 벗어나겠느냐? 그걸 위해서 여러분의 나라를 구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사명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축복은 지옥문을 열어 주는 것

성약시대에는 결혼을 해요. 구약시대는 결혼 실패를 말하고, 신약시대엔 결혼하려다가 보류됐지만, 그 보류한 것을 끝날에 재림주가 와서 어린양 잔치를 해서 완성한다는 것입니다. 이거 간단한 거예요. 그 결혼 완성 세계시대입니다. 결혼 완성 세계시대에는 결혼을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과 일치되면 천국에 들어가기 때문에 지상에 지상천국이 현현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두 길이 생겼지만 거기서 하나를 찾는 거예요. 그래서 전세계 인류가 천국 들어갈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수천 년 동안 막혀 있던 천국을,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수천 년 동안 비어 있던 천국을 한꺼번에 채우는 거예요. 그래서 전세계 인류가 지상천국 천상천국, 하나의 세계, 해방된 하나의 문화, 하나의 통일된 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박수)

우리 '가정맹세' 5번에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하여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있지요? 하나를 만들어서 전진하는 건 좋은데, 그 촉진화는 몽둥이로 두드려 패서 한단 말이에요. 강제라구요, 강제. 강제로 끌어다가 송아지처럼 세워 가지고. 축복해 주면 축복받은 그 사람이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지옥 안 갑니다. 지옥 안 가요. 오랜 시간 걸리지 않고 천국 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강제로라도 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 축복의 한날을 맞기까지 창세 이후 몇천만 년 걸렸습니다. 몇천만 년 걸렸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축복을 다 시키라는 거예요. 얼마나 긴긴 세월 동안 이 날, 이 시간을 기다렸는지 몰라요. 몇천만 년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인간이 태어난 것이 몇억만 년 아니예요? 이때까지 하늘이 소원하던 것을 이루기 위해 실패를 거듭하고 얼마나 희생을 많이 당했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 조상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이날이 와서 자기들이 해방되기를 얼마나 기다려야겠습니까? 하나님이 타락한 아담 해와를 불쌍히 보겠어요, '이놈의 고약한 자식!' 이러겠어요? 전부 다 지옥에 들어가 가지고 고민하고 비명을 지르고 하는 걸 보는 하나님이 편할 게 뭐예요? 보지도 못하고 생각지도 못한 그 세계를 볼 때, 얼마나…. 그거 하나님밖에 책임질 사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탕자의 비유가 있다구요, 탕자의 비유.

선생님이 영계에 들어가서 영계의 감옥 문을 열어 가지고 하나님에게 물어 보지 않고 재까닥 재까닥 열고 '나와라!' 하면, 하나님이 '에이 이놈의 자식아!' 이러겠어요? 잘못한다고 하겠어요, 잘한다고 하겠어요?「잘한다고 합니다.」웃을 뿐이에요?「예.」만세! (박수) 그 말이 뭐냐 하면, 이제 통일교회를 대대적으로 환영하게 될 때는 나라의 정부 각료, 대통령, 도지사 할 것 없이 전부 다 강제로 축복해라 이거예요. '이 자식아, 이거 틀렸어? 이 자식아!' 하고 축복해 줘라 이겁니다. 그것이 지옥문을 열어 주는 것입니다. 정치인 지옥, 대통령 지옥문을 열어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하라구요.「예.」

참사랑의 주사로 영계를 해방할 수 있어

선생님이 영계를 해방할 수 있나요, 없나요?「있습니다.」뭣 갖고? 주사를 갖고 하는데, 무슨 주사예요?「참사랑의 주사입니다.」가정의 참사랑 주사입니다. 이것 한 대만 놓아주면 전부 오케이예요. 정말이라구요. 지금 성인들이 선생님보고 '한국에 독신축복 받은 사람, 그리고 한국에서 지금까지 떨어진 사람들, 통일교회 믿다가 떨어진 사람이라도 다시 데려다가 영계 사람하고 축복해 주면 좋겠습니다. 아이구, 제발 그렇게 해 주소.' 이러고 있습니다. 그래서 타락한 축복가정을 전부 모아 가지고 용서해 주려고 생각합니다.

축복받은 가정이 타락한 것을 전부 다…. 남편이 타락했으면 남편 쫓아 버리고, 여편네가 타락했으면 그거 쫓아 버리고, 성인들하고 저나라에서 짝을 맺어줘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타락한 천사장, 사탄세계의 족속들을 다 결혼시켜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미국 나라면 일본 나라, 일본 나라하고 미국 나라, 이 원수 나라의 사람들끼리 2세들을 결혼시키는 거예요. 한국과 일본의 원수끼리 결혼시키는 거예요. 원수끼리 결혼하면 평화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싸움은 자연히 없어지는 거예요. 교차결혼을 시킨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한 세대만 지나게 되면 두 나라가 하나가 되고, 두 세계가 한 세계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교차결혼, 국제결혼을 통하여 나라를 넘어섬으로써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는 통일의 세계, 평화의 세계를 의미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그 세계는 전쟁이 없어요. 전쟁이 없는 세상이라구요. 그러니 원수들끼리 결혼시키는 것입니다. 원수 아들딸은 전부 다 결혼해야 된다구요.

여러분 통일교회 식구 가정의 문제 된 그 아들딸이 말이에요, '나는 누구 싫다!' 하면 그 아들딸하고 결혼시키는 거예요. 참 재미있는 것이, 지금까지 결혼시켜 준 것이 다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참 신기하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 수천 명과 2천여 명, 한국 사람의 6,500쌍 교차결혼 시킨 거 알지요?「예.」

*미국 젊은이들과 일본 젊은이들을 교차결혼 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미래에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의 가정, 하나의 세계, 하나의 천주가 되어 가지고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그런 세계가 되면 하나님과 참부모가 가는 길에는 어떤 장애도 없는 거예요. 거기에 비자니 복잡한 그런 수속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인류도 그런 세계를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좋아요, 나빠요? 비자 제도가 나빠요, 좋아요?「나쁩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도적놈이에요. 도적 노릇 하는 거예요.

영계의 사실을 알아야

내가 남미에 가 가지고 도지사하고 약속만 하고 허가도 안 받고 하는 거예요. '도지사, 자치제니까 당신이 책임지지? 여기에 남미를 위할 수 있는, 좋은 빌딩을 지어서 학교를 만들고 대학교를 만들고 그러려는데 할까, 말까?' 하니까 하라고 해서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 부하들은 다 알아요. 그 날부터 집을 짓기 시작한 거라구요. 문제가 되어 가지고 야단하지만, 결국은 별수 있어요? 그 날 도지사 치하에서 했는데 말이에요. 그거 허가만 내는 데도 10년 걸려야 되는 것을 3년에 다 해 버렸다구요. (박수)

기독교가 반대하고 깡패들이 반대했지만, 약속했으니 정치인이 약속했으니 어떡하겠어요? 별수 없이 걸려들었지요. 다 지어놓고 나니까 반대하고, 벌금 130만 달러를 내라고 하고, 감옥 가야 된다고 어쩐다고 하는데, '집어넣어라,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도지사부터 집어넣어라.' 하는 거예요. 또, 다 지어 놓은 거 헐라 이거예요. 헐어라, 헐어라! 불도저로 밀어내라 이거예요. (웃음. 박수)

전부 다 오케이예요. 오(O)는 무슨 뜻이에요? 제로 포인트(zero point;영점)를 말합니다. 아무 것도 없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케이(K)는 킹 앤드 코리아(King and Korea;왕과 한국)입니다. 코리아도 제로예요. 그래서 오케이입니다. 오케이라는 것은 전부 다 좋다는 것입니다. 하늘땅이 전부 다 내 것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 오케이는 뭐냐 하면 탕감하고 천국으로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통일교회 멤버가 얼마나 훌륭하냐!「…」'아멘' 해야지요.「아멘.」'아멘!' (힘차게) 해야지요.「아멘!」

그러니까 영계의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몰라야 되겠어요?「확실히 알아야 됩니다.」지금까지는 안 가르쳐 줬어요. 영계의 사실을 전부 다 확실히 알아야, 그것이 여러분이 확실한 자신이 되는 거예요. 마음의 명령을 받을 수 있는 마음적 기준을 가르쳐 줘야 돼요. 그래야 성약시대의 사람이 생겨나고, 성약시대의 가정이 생겨나는 거예요.

*두 세계를 알아야 합니다.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래야 내 손으로 이 거짓된 나를 청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왼손으로는 지상세계를 붙들고 오른손으로는 영계를 붙들어서 180도 전환하는 것입니다. 과거는 전부 부정하는 거예요. 지금은 성약시대라구요. 성약시대에는 영계와 지상세계,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확실히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면 만사가 오케이예요. 아무 문제가 없다구요. 지상세계를 과학을 통하여 확실히 아는 것처럼 영계까지 확실히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그러니까 영계의 사실을 전부 다 알아야 되겠어요.

천상세계를 알고 지상세계를 알아야

오늘 훈독회 했어요, 안 했어요? 했어요? 안 했지요?「예.」이제부터 훈독회 해야 돼요. 이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이것은 우리가 알아야 할 문제예요. 성약 성경의 마지막 묵시록과 마찬가지예요. 묵시록은 천국에 대해 안 적어 놓았어요. 이것은 완전히 선생님 명령에 의해 가지고 '어디 어디를 조사해서 보고하라.'고 한 내용이기 때문에 틀림없어요.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하라고 한 내용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부 다 선생님 말씀과 같이 믿고 그렇게 생활해야 되겠다구요. 내가 영계를 잘 아는 사람이에요. 이게 틀림없다구요. '어린양 잔치'에 대해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어린양 잔치. 알겠어요? 이걸 먼저 알아야 돼요.

'가정맹세' 5번에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하여 전진적 발전을…'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천상세계를 알고 지상세계를 알아야 전진적 발전을 하지요. 이거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이것을 선생님이 쓰면 안 돼요. 선생님이 영계를 처리하고…. 원리 말씀도 내가 안 쓰고, 통일사상도 내가 다 알지만 다른 사람을 시켜서 한 거예요. 천사장을 시켜서 한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원리 책도 유효원이 썼잖아요? 전부 대신해서 쓴 거라구요. '영계의 일' 이것은 없어질 것입니다. 그러니까 쓸 필요가 없다구요. 이제부터 천상세계의 모든 법을 중심삼은 규약을 내가 설정할 때가 올 거라구요. 알겠어요?

원래는 부모님이 쓰는 한국말을 써야 된다구요. 모국어는 하나밖에 없다구요. 여러분이 영어는 전부 다 읽을 수 있기 때문에, 이제 한국말 책을 중심삼고 몇 번씩 읽고 나와 가지고 한국어를 알아들을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빨리 한국말을 해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침에 나오기 전에 그걸 전부 다 읽고 나오라고 몇 번씩 얘기했어요. 알겠어요? 그런 건 전부 다 한국말로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렇게 안 됐기 때문에 오늘은 번역한 것을 읽는 거예요.

번역한 것 다 가져왔어?「닥터 핸드릭스!」어디 갔어?「동원 때문에 지금 나갔습니다.」동원이 문제가 아니야! 이 동원이 더 필요해! 어머니 있나? 어머니에게 그 책을 가져왔나 물어 보라구.

여러분, 공산주의자들은 지옥에 안 가 있어요. 공산주의 세계는 천국관이 없어요. 낙원관도 없고 지옥관도 없어요. 그러나 기독교 세계, 이 서구사회는 천국이 있고 지옥이 있다는 걸 안다구요. 그리고 그 공산주의는 세계주의예요. 국가주의가 아니예요. 이 국가주의를 해결해야 하는 것이 뭐냐? 사탄세계는 국가주의예요. 세계주의가 아니라구요. 김일성이가 공산주의자이지만 국가적 공산주의니만큼 이 법에, 국가 법의 지옥권 내에 치리를 받기 때문에 그렇게들 고생하고 있다는 거라구요.

스탈린이나 마르크스 같은 사람들은 아직까지 보류돼 있어요. 보류되어 있으면서 혁명을 하면 자기들이 이긴다고 해 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따라 나섰는데, 그 사람들이 점점 떨어져 가요. 맨 나중엔 전세계가 공산주의를 부인하게 될 때에는 홀로 남아요. 갈 데가 없어요. 그 다음에 가는 곳은 지옥입니다. 지옥 밑창으로 떨어져 가야 된다구요. 그럴 때가 온다는 거예요. 세계주의예요, 세계주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

그런 걸 다 알아야, 영계에 대한 이런 내용을 전부 다 알고야 그걸 해설할 수 있습니다. 이거 선생님이 해설해 줘야 돼요, 사실은. 설명을 해줘야 된다는 거예요. 설명을 할 데가 많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젠 여러분 마음대로 못 해요. 이제부터, 360만쌍 축복의 과정을 넘어선 그때부터는 자기 마음대로 살면서 가진 그 개념이 그냥 그대로 영계에 올라갑니다. 그냥 그대로 올라간다구요. 거기서 잘못되면 탕감이 없기 때문에 그것이 영원히 간다는 거예요.

상헌 씨 보고에 의하면, 우리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기준은 최고의 천국의 자리지만, 축복받은 사람들이 잘못하면 거기에서도 감옥에 간다구요. 그 축복받은 천국에도 지금 감옥이 생겼습니다. 감옥이 있다구요, 감옥. 그건 타락한 세계의 감옥이 아니예요. 거기서는 그 세계의 모든 중심자들과 관계돼 있는 사람들이 공인할 수 있는, 전부 다 인정할 수 있는 그런 탕감노정을 걸어가 가지고야 해방됩니다. 오래 걸리는 거예요. 그런 감옥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가정적 천국이 있는 동시에 가정적 낙원이 있고 가정적 지옥이 생겨난다 그 말이에요. 그것은 사탄 관내가 아니예요. 오랜 기간을 통해야만 해방되는 거예요. 지금 세상은 혼란되어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 분별이 안 되고 섞여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되어 있지, 앞으로는 죄를 지으라고 해도 안 짓고, 나쁜 일을 하라고 해도 안 하게 돼 있습니다.

선생님이 이 영계와 지상세계를 청산할 수 있고, 이상적인 지상천국·천상천국을 완성할 수 있는 실력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그것이 가능하다고 봐요, 불가능하다고 봐요? 어때요?「가능합니다.」그래서 그런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 그것을 행사를 할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세상의 조직이, 여러 나라의 전체 조직이 일반화된다 이거예요. 전체·전반적으로 모든 능력 가진 사탄세계는 완전히 하늘의 권한 앞에 무능해지고 하나님의 전권시대·전능시대로 넘어온다는 거예요. 그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참부모로부터.

그래, 여러분이 천국에 가게 되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없는 세계도 내가 생각해 가지고, 하나님이 짓지 않은 이런 우주가 생겨나라고 하면 쫙 나타나는 거예요.

*참사랑의 센터 자리에 서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순식간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갈 수 있고, 내가 필요한 것이면 무엇이든 만들 수 있고 필요 없다고 하면 본래의 원소로 사라지는 거라구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세계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 세계를 알아요. 그러니까 세상이 반대를 하든 뭘 하든 상관하지 않고 나온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말이에요, 훈독회를 하려고 했는데 못 했으니까 여러분이 영어로 된 것을 세 번씩 읽으라구요. 가서 오늘 내로 읽으라구요. 1장하고 2장, 서문까지도 읽어라 이거예요. 그게 웃어넘길 일이 아니예요. 얼마나 심각한 것인가를 알아야 돼요.

그러면 이 시간에는…. 곽정환!「예!」지금 몇 쌍 넘어갔어? 그거 보고하라구.「예.」잠깐 하라구.「아버님 가신 뒤에 하는 거죠? (통역자)」아니야, 괜찮아. 나 여기 앉아 있을 거라구. (이후 곽정환 세계회장의 축복에 대한 보고에 이어서 주동문 사장의 제4회 '에이 엘 시(American Leadership Conference;미국지도자회의)' 대회와 제1회 아이 시 알 에프(International Conference on Religious Freedom;국제종교자유회의)대회에 대한 보고가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