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그 장관의 장례식이 내일인데, 그 장례식까지도 우리가 책임질 수 있게끔 하라고 특별지시를 했습니다. 최고 수준의 사람들, 대학원을 졸업하고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들을 보충해 가지고 1년이면 1년 동안 여기서 특별교육을 하는 겁니다. 서울시내에 있어서 전도지역을 배당하라고 했습니다. 반을 편성해야 돼요. 그들이 교육받고 배치를 받아야 됩니다. 선생님의 특별지시입니다.
헤이그 장군이 감옥에 들어가 있던 선생님을 10월 14일에 해방시킨 역사적인 사람입니다. 그가 돌아갈 때에도 특별히 자기 유언서에 통일교회에 대한 특별목록을 소속요원들과 아들딸한테 남겼습니다. 유언을 하고 갔다는 겁니다. 통일교회의 승화식인지 모릅니다. 어디로 갈지 모르는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정해 주면 들어가서 4대 성인들과 합류해서 의논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보낸 것입니다.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이것이 제2선언문입니다. 제1선언문은 다 모르는 겁니다. 그것을 읽어줘요. 이 선언문을 5백 회 이상 선언해 가지고 영계의 어느 곳이든지 표석으로 돼 있습니다. 땅에도 그것을 만들어 놓지 않으면 영계와 상응관계의 자리를 못 잡게 됩니다. 그러면 영계가 협조하지 못 합니다. 조상이나 누구든지 아무리 믿던 사람이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가 교주라도 와서 못 가르칩니다. 선생님이 허락하기 전에는 그렇습니다. 아무나 여기에 들어올 수 없습니다. 시험에 패스한 사람들만 들어올 수 있는 곳입니다.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훈독; ……모든 교재가 전 세계 어느 가정에나 들어갈 수 있도록 활동하여 인류의 장래를 밝히는 데 있어 커다란 공헌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여러분의 국가 위에 하늘의 은사가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편집처) 편집자가 아니에요. 편집처입니다. 거기의 총책임자는 선생님입니다.
선생님의 대신자나 선생님으로부터 상속받은 상속자가 아니면 앞으로 여기에 와서 교육을 못 받습니다. 축복받았다고 다 되는 게 아닙니다. 시대가 달라졌습니다. 하늘나라의 거주권이 있어야 돼요. 패스포트가 있어야 됩니다. 마음대로 들어올 수 없습니다. 이제는 선생님이 개인적으로 방문해서 옛날같이 만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재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재교육을 받아야 되는데, 여기에 마음대로 데려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의 성전에서도 앞으로 교육을 못 합니다. 수택동에서 하는 수련의 대상은 대학원 졸업생들 이상입니다. 대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이 여기의 신학대학원에 가입하려면 한 해의 월사금과 교육비를 내야 됩니다. 그 경비를 누가 대느냐? 여러분의 종족이나 종중에서 대야 합니다.
그래, 여러분이 앞으로 대학을 졸업하더라도 어디나 세계에 책임자로 못 갑니다. 원리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자서전 430권을 배부한 걸 편지로써, 전화로써 관리하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가 이웃동네와 같습니다. 휴대폰만 가지고 하게 되면 언제든지 하루에 몇 시간까지도 통할 수 있어요. 5분씩만 해도 60분이면 열두 사람을 통화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관리를 못 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됩니다.
시험에 낙제하게 되면 1차나 2차 심사에서도 졸업장을 못 받는 것입니다. 졸업장을 못 받으면 어디에 가서 말씀도 못 합니다. 무슨 자격을 가지고 하겠어요? 선생님의 대신자예요? 하늘나라의 전권, 선생님의 전권을 상속받은 자 외에는 책임자가 못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늘 전체를 대신하고 상속받았기 때문에 영계 전체가 선생님의 배후에서 협조할 수 있는 인연이 연결돼 있습니다. 그런 게 없는 자들이 가서 하면 선생님에게 거짓말쟁이의 간판을 붙이는 것입니다.
교본과 교재를 만들기 위해서 30년 이상이 걸렸습니다. 많은 눈물을 흘리고 생사지권을 지냈지만, 그런 것은 다 빼버렸습니다. 그것은 선생님의 자랑밖에 안 돼요. 문 씨의 자랑밖에는 안 됩니다. 내가 문 씨의 후손은 아닙니다.『천자문』이나 ‘무제시’ 혹은『명심보감』같은 것을 내가 어렸을 때 다 따루었지만(외웠지만) 잊어버리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서양철학의 4대 맥이 있습니다. ‘천상세계에서 보내온 철학사상가들의 메시지’가 있습니다. 서양철학이나 사상계에 있어서 4대 맥을 이루고 있는 사람들이 영계에 어떻게 있느냐를 영계의 회의를 통해서 보고해 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계에서 죽지 않고 다 살아있습니다. 그 사람들의 보고입니다.
데카르트는 ‘내가 생각하니 존재한다.’고 했는데 부모도 없었고, 조상도 없었고, 나라도 없었어요? 그가 하나님의 특권적인 대표자로서 얘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다음에 칸트는 뭐예요? 칸트 철학이 뭐예요? 순수이성비판이라고 했는데, 순수이성을 누가 비판해요? 순수이성을 비판할 수 있는 자격을 누가 줬어요? 하나님도 못 하고 있고 기다리고 있는데, 순수이성 비판을 누가 하느냐고요? 칸트가 할 수 있어요?
그는 타락을 몰랐습니다. 핏줄을 잃어버린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타락을 모르고, 핏줄을 모르고 자기 마음대로 결정한 것을 가지고 안 통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헤겔은 뭐예요? 헤겔이 정반합을 말했습니다. 정에서 어떻게 반대가 나와요? 그런 천리는 없습니다. 영원불변입니다. 타락해서 핏줄이 달라졌다는 것을 모릅니다. 주인이 달라졌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렇게 모르는 가운데 있는 서양 사람들 가운데 천국 들어간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종교고 무엇이고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됩니다. 그리고 니체는 뭐예요? 뭐 하나님이 죽었어요? 하나님이 죽었으면 하나님을 장사해 봤나? 세상을 몰라 가지고 그런 얘기를 한 겁니다. 그런 것을 모르고 선생님이 통일교회의 책임자가 된 게 아닙니다. 나는 싫다고 했습니다. 잘났다는 사람을 시키라고 했지만 안된다고 했습니다. 어려서부터 하늘이 품고 길러 온 사람은 나밖에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선생님이 열여섯 살 때 지은 ‘영광의 면류관’이라는 시는 기도문입니다. 기도문을 지은 그날부터 수십 년이 지나서 미국에 서양시인협회 1천8백 명에서 2천3백 명의 사람들이 모여서 9개 항목의 엄격한 기준을 중심삼고 감정한 것입니다. 시의 작자가 누구인지 알았을 거예요. 자기 조상들이 비몽사몽간에 가르침을 주고 기이한 현상이 많이 벌어진 것입니다. 하늘이 명령해서 그 자리를 잡았다고 봅니다. 그런 걸 아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어머니한테 시를 지어준 것이 있습니다. ‘댄버리에서’라는 시입니다. 어머님이 댄버리와 연결할 수 있는 역사적인 재료를 위해서 두 편의 시를 선생님이 하늘의 사랑을 대표한 입장에서 써준 겁니다. 13개 종단의 세계적인 종교의 간판을 가진 사람들이『세계경전』에 대해서 자문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의 사상,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은 세계경전이 있어야 하는데 없습니다.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안식교 등 기독교의 분파를 중심삼은 것들이 주인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서로가 만나면 싸움만 하면서 말이에요. 가인보다 더 나쁩니다. 천국 갈 게 뭐예요? 이 책은 종단의 세계적인 학자들이 썼습니다. 30년 이상 걸렸습니다. 이런 것을 한 번도 읽어보지 않고 대신자, 대표자라고 할 수 없습니다. 누구든지 자기 자신보다 훌륭한 사람을 대표자로 세우는데 최고의 한 사람을 중심삼고 상속해 주는 거예요. 아무나 못 해줍니다. 그 한 사람을 따라가야 됩니다.
이번에 열두 명, 열세 명을 중심삼고 반을 만들었지요? 그 반장을 임명하는 데는 추첨을 통해서 하라는 겁니다. 그가 손자가 됐더라도 선생님 대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들이 이 대회 때 순번을 따라서 두 사람씩 나와서 이것을 훈독해야 됩니다.
그렇게 자기 자신이 훈독회를 하려면 언제 차례가 될지 모릅니다. 추첨하는 겁니다. 요 몇 년 동안에 몇 번이 된다면 그 때를 기다리면서『천성경』이면『천성경』이든가『세계경전』을 열 번 이상 봐야 되는 것입니다. 한 번도 읽어본 적이 없는 사람은 여기에 나타날 수 없습니다.
여기에 추첨된 사람들이 왔을 것입니다. 열두 사람, 열세 사람 가운데 1등 2등 3등까지 세 사람을 빼 가지고 누가 결정하느냐? 선생님한테 보고하면, 선생님이 임명할 것입니다. 선문대학 총장도 그렇게 결정했습니다. 하늘땅 앞에 간판을 붙인 주인들이 바라보는 데 있어서 말이에요.
몇 천만 축복가정들이 영계에 있습니다. 5대 성인들 가운데 마호메트는 누구예요? ‘마’라는 것은 사탄을 말합니다. ‘호’라는 것은 좋다는 말이고, 메트는 만났다는 말입니다. 사탄을 만난 단체라는 겁니다. 사탄 편 대표가 없어지기 싫어서 만든 교회입니다. 투쟁해서 죽이고 살리면서 별의별 짓을 다 합니다. 하나님은 그런 분이 아닙니다. 자비의 하나님입니다. 도적질해 먹을 수 없고 속이지를 못합니다.
누구든지 자기 조상을 속일 수 있고, 자기 어미 아비를 속일 수 있어요? 한 형제를 속일 수 없습니다. 그 사람을 누구보다 잘 아는 것입니다. 열두 지파면 열두 지파를 빼 가지고 뺀 사람들 가운데서 대표자를 또 추첨해서 선별해야 됩니다. 그러면 깨끗이 하늘이 원하는 사람이 등장합니다.
그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하라는 겁니다. 통일교회 교인들 중에 하루가 앞섰더라도 ‘내가 형님이야!’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기 생각대로 그렇게 정해서 돼요? 누가 공인해요? 통일교회 자체가 교육할 장소가 없습니다. 수택리에서 쫓겨나지 않았어요? 하와이에서도 쫓겨났고, 미국에서도 쫓겨났습니다.
그래, 내가 이것을 다 따루어(외워) 가지고 한숨에『천자문』을 읽고 그랬는데 다 잊어버렸습니다. 어렸을 때 입만 벌리면 할아버지에게 질문이 나갔던 겁니다. 지금도 영계의 보고 등 별의별 보고들이 다 있습니다. 누구든지 자기가 잘 안다고 해서 보고를 시킬 수 없습니다. 그런데 꿈에도 그 말을 믿지 말라고 하면서 간판을 붙이고 반대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렇게 반대하는 사람들을 앞장서서 막아본 사람이 있어요? 측근자라면 무장을 해서 누구든지 사생결단으로 방어할 수 있어야 됩니다. 도적질해 가는 것을 따라가서, 찾아가서 조사를 하는 것입니다. 공산당의 인민재판은 세 사람을 가짜로 세워서 ‘옳습니다. 다 사실입니다.’ 해 가지고 생사람을 잡아 죽입니다. 내가 그걸 잘 아는 사람입니다.
문 총재를 잡아 죽이기 위해서 그런 재판을 하고 싶어했지만 안 됐습니다. 내가 잡히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살아남은 사람입니다. 아무도 모르는 가운데 지금까지 얼마나 변화무쌍한 고개를 넘은 줄 알아요? 그거 다 모르는 얘기들입니다. 지난 달 22일까지, 20일날까지 다 맞췄습니다. 내가 발표를 끝내기 위한 준비를 한 거예요. 음력과 양력을 하나로 만든다고 했습니다.
나도 말하려면 재료가 있어야 됩니다. 여기의 수첩에 다 있습니다. 수첩에서 맨 처음에 보게 된다면 ‘2001년 10월 3일, 세계통일국개천절’이라고 돼 있습니다. 이게 무슨 날이에요? 한국의 개천일입니다. 왜 그것을 세계통일국가의 개천절로서 대체했느냐? 한국역사를 버릴 수 없습니다. 한국역사대로 내가 싸워 나왔는데 아벨적인 승리의 패권을 갖지 않으면 이런 말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제1절이 뭐냐 하면 ‘하나님 왕권즉위식과 신천신지의 출발’입니다. 신천신지가 출발하는 날입니다. 2001년 1월 3일이 아닙니다. 왜 10월 3일이에요? 지금으로부터 63년 전의 이 날입니다. 그것이 지나갔습니다. 양력으로 지나갔다는 겁니다. ‘신천신지의 출발’이라고 하고, 거기에 소절로서 1 2 3 4 5 6 7 8 9까지 돼 있습니다.
2절은 ‘세계통일국개천절과 우리’입니다. 거기의 소절로서 6절까지 있어요. ‘영육계의 통일을 위한 전체 재상속권시대’라고 해놓고, 그 소절이 1 2 3으로 쭉 나옵니다. 이것은 3절입니다. 4절은 뭐냐? ‘영계 4대 성인들을 중심한 120명의 보고’입니다. 다 배치한 것입니다. 천일국시대에 있어서 4년에 들어갑니다.
그다음에 5절은 뭐예요? ‘취미산업의 완성시대’입니다. 모든 사탄 세계의 것은 버리고, 없애고 오라는 것입니다. 그들을 용서해 주려면 조건이 있어야 됩니다. 그것까지 여기에 결정해 놓았습니다. ‘취미산업의 완성시대’입니다. 그 조건에 대한 최후의 결정은 하나님도 못 합니다.
밤의 세계, 창조하기 전 시대에 한 분의 주인이 있었습니다. 한 분의 주인, 한 분의 왕입니다. 개인이 있으면 자기의 주인이 돼야 하고, 아버지 어머니가 있어야 됩니다. 일족이 있으면 일족이 그래야 되고, 나라도 그렇고, 세계도 그래야 되는 겁니다. 그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취미산업의 완성! 사탄 세계의 모든 전부가 이 시대에 들어와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라스베이거스는 음란의 도성입니다. 돈을 속여먹는, 탕두질하는 도적들의 도시입니다. 그 도성까지도 살려줘야 됩니다. ‘세계지도자회의 지시사항’인데 ‘천일국 가정당, 두 사람이 하나되게 교육하는 당’이라는 것입니다. 둘째는 ‘전 씨족의 축복완결’입니다. 2001년에 얘기한 겁니다. 그렇게 못 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지시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자기의 간판으로 다 붙이고 살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매일같이 일하라고 했는데, 그렇게 한 사람이 있어요? 선생님은 이것을 가지고 매일같이 정성들여 줘야 됩니다. 그 정성이 죽지 않습니다. 눈을 부릅뜨고 가정들 앞에 나타납니다. 이제는 영계의 조상들이 지상에서 기준에 못 미치는 후손들을 잡아갑니다. 선생님을 반대하는 사람들을 제거한다는 것입니다.
‘2002년 원단은 새로운 3000년의 시작, 천일국 2년이 되는 것이다.’ 이겁니다. 천일국 2년 원단의 표어는 ‘천지부모의 이상인 자유⋅평화⋅행복의 천일국 안착 만세’라고 했습니다. 그 제목들 가운데 첫 번째는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 완수’이고, 둘째는 ‘축복가정이 넘어야 할 열두 고개’입니다. 뿌리를 뽑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평화대사의 국가지도자형과 책임완성’입니다. 사탄이 누구냐? 사탄은 여러분의 가인, 형입니다. 사탄이 그렇습니다. 그것을 정리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축복행사의 완료’입니다. 이미, 다 끝났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교육목적의 완결과 정착시대’입니다. 그다음에 ‘2002년 3국의 지도자회의, 천상세계의 총체통일 결성문 채택과 선포시대’입니다. ‘5대 종단과 종주들 통일의 결의대회’입니다. 이것을 다 써줬던 것인데, 몇 사람이 갖고 있는가를 자서전에 기록해서 오라는 겁니다. 이것을 변호시켜 가지고, 선생님이 듣고 거짓말을 하는 줄 대번에 알게 돼 있습니다.
이런 기록을 다 가지고 있어요? 매번 회의 때 참석하여 기재한 모든 세부적인 품목을 간판처럼 벽에 붙이고 매일같이 읽고 ‘나갑니다.’ 하고 인사하라고 그랬습니다. 요전에 한 말이 아닙니다. 13년 동안 될 일이 여기에 있습니다. 이것이 재료입니다. 여러분이 도망갈 수 없습니다.
끝날 때 총괄적으로 변호사를 대신해서, 검사를 대신해서 누가 결정하느냐? 결정권은 내게 있습니다. 옳은 판정을, 판결문을 내가 결정해야 되는 겁니다. 그것을 써줘야 되는 것입니다. 판결할 사람이 없습니다. 자기가 행동하지 못한 것을 거짓말로 보고한 것은 다 알 수 있습니다.
‘천일국 10년을 맞이하면서 특기사항’인데, 이것을 모르면 안됩니다. 5월 4일에서 6일까지 단오가 끝난 후에는 없습니다. ‘천일국 10년을 맞이하면서 특기사항’입니다.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라는 것입니다. 하나로 만들었습니다. 하나가 어떻게 된 줄 알아요?
통일시대가 됐으니 양력은 없어지고 음력을 지킨다 이겁니다.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가 어떻게 나왔느냐? 사탄 편, 좌익의 전권시대였습니다. 하나님이건 사상이건 종교건 인정을 안 한다는 겁니다. 그래, 사탄 편을 중심삼고 어떻게 된다는 거예요? 왼손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길을 찾지 않으면, 바른손은 영영 죽어서 나오지 않고 없어집니다.
인류와 종교가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겠다고 준비한 축복은 완성이나 완결이 아닙니다. 3단계, 3차 7년 노정을 넘어가야 됩니다. 그것을 다 모릅니다. 여기에 쓴 내용은 하나도 뺀 게 없이 선생님이 다 세워놓은 것입니다. ‘왼손을 중심하고 종횡을 가려서 계수하게 됩니다.’라고 했습니다. 왼손을 가지고 풀어나가야 됩니다.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가 열둘입니다. 왼손을 가지고 하는 겁니다. 그것을 알아요?
역사풀이는 바른손을 가지고 하는 게 아닙니다. 왜? 사탄 세계가 바른손을 꺾어버리고 나왔습니다. 그의 전권시대이니만큼 사탄 세계의 전권에 의해서 숙청을 해 나왔는데, 그 말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하늘이 공인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죽여 버렸어요? 그것에 대한 책임을 져야 됩니다.
이것을 이렇게 해봐요. 큰 데부터 시작했어요, 작은 데부터 시작했어요? 작은 데부터 시작했습니다. 작은 데, 새끼손가락부터입니다. 둘째손가락, 셋째의 중심손가락, 그다음에 히도사시유비(ひとさしゆび; 집게손가락)인데 상대를 필요로 하는 손가락입니다. 이것(엄지)은 하나님인데 하나님 앞에 상대가 될 수 있는,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은 것은 독생자밖에 없습니다.
독생자와 독생녀가 있어야 할 텐데, 독생자 예수가 독생녀를 만나서 결혼식을 하러 왔는데 쫓겨나고 죽임을 당했습니다. 예수가 하나도 할 일을 못 하고 남기고 갔습니다. 그 남긴 것을 다시 재림시대에 완결할 책임자가 선생님입니다.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 제4차 아담 심정권이라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유교사상을 보더라도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는 것이 총론입니다. ‘원형이정은 하늘땅이 일상적으로 가는 공식적인 길로 돼 있습니다.’ 하는 겁니다. 그래, 부자 뭐라고요? 부자유친(父子有親)이에요, 부부유별(夫婦有別)이에요? 유별(有別)이 돼 가지고 부모도 없고, 정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말뿐입니다.
‘가감승제(加減乘除)!’ 해봐요.「가감승제!」‘가’에는 첫째가 하나님입니다. 플러스는 뭐냐 하면 독생자라는 겁니다. 플러스 하나만 하게 된다면 어떻게 돼요? 플러스에 플러스 하나를 더하면 플러스가 둘입니다. 짝수가 돼요. 홀수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전부가 쌍수를 가져요, 쌍수. 손발도 쌍수를 가졌습니다. 엑스(×)가 아닙니다.
그러면 오(〇)와 엑스(×)라는 말이 무슨 말이에요? 엑스(×) 가운데 오(〇)는 영원히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모르면 안됩니다. 오(〇)에는 엑스(⨉)가 억만 개라도 들어갑니다. 그 관점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사상 가운데는 사탄까지도 꽁지에 접붙여 주겠다는 뜻이 있습니다.
그래, 9수는 홀수니까 8수라든가 10수와 동떨어져 있습니다. 영원히 홀수입니다. 그러니까 나중에는 없어져야 됩니다. 하나에 플러스 하나를 할 때는 둘이지만, 하나에 마이너스 하나를 하면 없어집니다. 세상과 하늘, 가인과 하늘은 영영 하나될 수 없습니다. 창조원리로 보더라도 그러한 섭리관은 없어요. 하나님은 한 자리의 수를 대할 수 없는 겁니다. 그래서 눈도 쌍이요, 코도 쌍입니다.
선악은 무엇이냐?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3대 원칙을 중심삼고 자기를 중심삼은 게 아닙니다. 주체를 중요시하는 자리입니다. 사탄이 주체의 자리에서 하나님과 하늘 편을 홀수의 자리로 만들어 가지고 합하려면 영원히 합할 수 없습니다. 어떻게 우리 조상들이 홀수를 가지고는 안된다는 것을 알았느냐 이겁니다. 쌍수를 만들어야 되는 길이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도 땅에 찾아와서 실체의 몸을 써 가지고 아들딸을 번식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양손의 깍지를 끼시며) 손을 이렇게 해봐요. 거꾸로 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기 마음대로 이렇게 딱 했는데, 바른손가락이 왼손가락의 위에 가 있는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다 들어요. 그런 사람들이 절반 이상 됩니다. 왜 기독교에서 안식일을 지키느냐? 안식일이란 엿새 후의 일곱째 날인데, 안식일은 자기들이 쉬는 날은 아닙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훈련하는 때입니다. 일도 하지 말고, 소유권도 만들지 말라 이겁니다. 그리고 공금이 들어오는 날, 그 날의 몫은 자기들의 것이 아니고 하늘 앞에 돌리자는 것입니다.
종교를 중심삼은 선진국이 구라파입니다. 영국이 실체적인 어머니의 자리라면, 일본은 실체적인 딸의 자리입니다. 극과 극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은 실체의 왕 대신, 하나님 대신 자기 조상들을 모십니다. 요요기(代代木), 이놈의 나무나 그놈의 나무를 같다고 보는 겁니다. 하나님이나 우리 조상이나, 형님이나 동생이나, 아버지나 아들을 같다고 본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주장하는 것이 홀수입니다. 하나님도 상대가 되는 게 하나도 없으니 홀아비의 생활입니다.
시계바늘이 바른쪽으로 돌아갑니다. 지구성도 그렇게 도니까 해가 동에서 떠서 서쪽으로 집니다. 바른쪽으로 돌기 때문입니다. 동양 사람들은 시간개념으로 시공(時空)이라고 했습니다. 빈다는 ‘공(空)’이 들어가 있습니다. 날뿐 아니라, 시간뿐이 아니라 분과 초까지 들어가 있습니다.
사주(四柱)를 보려면 기둥이 몇 개예요? 년, 월, 일과 시입니다. 넷이 다섯 하고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어떻게 돼요? 상대수를 못 만들면, 하나님도 없어집니다. 그것은 이론적입니다. 하나님과 사탄이 왜 하나 못 되느냐? 핏줄이 다릅니다. 하나는 동으로 뻗는다면 서쪽에서 동으로 뻗고, 하나는 동쪽에서 서쪽으로 뻗습니다. 가는 것이 다릅니다.
그러니 엑스(×)라는 것이 원수입니다. 하나님은 모가 난 것을 싫어합니다. ‘나는 동그라미의 길을 제일 좋아한다.’고 합니다. 우주는 동그란 것입니다. 베어링을 알아요? 어떻게 만들어요?「서로 부딪치고 갈리게 해서 만듭니다.」그러면 소생시대의 베어링, 장성시대의 베어링, 완성시대의 베어링은 어떻게 해야 돼요?
큰 광석, 중간쯤이 되는 것, 그보다 작은 것의 세 개가 다른 것을 집어넣고 돌리더라도 큰 것은 큰 것끼리 동그래지고, 작은 것은 작은 것끼리 동그래집니다. 그렇게 세 종류가 나온다는 걸 알아요? 내가 공학을 공부했기 때문에 그것을 아는 겁니다. 그런 것을 알고 통일산업을 창원에 만들었습니다. 경상도의 마산과 진해의 사각지대입니다. 딱, 베어링과 같은 형입니다.
그러면 마산이 중요한 곳이에요, 부산이 중요한 곳이에요? 부산은 부산스럽다는 곳이고, 마산은 말 타고 달리는 산이라는 곳입니다. 마산과 부산이 하나 안 되면, 나라가 망합니다. 전쟁이 나는 겁니다. 그래, 이승만(李承晩)은 늦게 이긴다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늦게 열매를 거둔 이승만이 마산의 누구 때문에 쫓겨났어요? 열일곱 살 난 김주열이었습니다. 김가한테 쫓겨났습니다. 전부 다 맞는 얘기입니다.
낙동강전선에서 일주일, 이주일도 안 가서 공산당이 부산을 점령한다고 큰소리하다가 포위당해서 벼락을 맞은 걸 알아요? 누구한테 그랬어요? 맥아더였습니다. 사탄 세계는 막고 막더라도 지금까지 이겨왔지만 마지막 고개에서 맥아더 장군에게 포위당하여 졌습니다.
대구에 팔공산이 있다는 걸 알아요? 공산당도 8수가 필요한데 팔 팔 육십사(8⨉8=64)가 되려면 63에 하나만 보태면 됩니다. 하나를 떼느냐, 안 떼느냐에 따라서 망하거나 흥할 수 있어요. 그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빼는 것을 알고 합할 수도 있다는 겁니다. 뺄 수도 있고, 보탤 수도 있으니 필연적으로 승리의 패권자가 되는 것입니다.
김일부 선생은 지구의 중심축이 23도 기울어져 있는데, 그것이 바로 되면 세계는 하나돼 가지고 천지의 기운이 딱 맞기 때문에 전쟁이 없게 된다고 했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그렇다고 그것이 며칠 동안에 바로설 수 없습니다. 개인에서부터 우주와 영계까지 그 기준만 세우게 되면, 사탄은 자동적으로 없어집니다.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나도 말하다 보니까 숨이 찹니다. 물을 좀 먹자고요. 물맛도 다릅니다. 감옥에서는 물을 깨물어 먹습니다. 단 맛이 나는 겁니다. 곰열 같은 것은 얼마나 써요? 그렇게 쓰더라도 한 고개를 넘게 된다면, 그 밑창에서 단 맛이 납니다. 그것은 아무나 모릅니다.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물 한 컵만 있으면 밥 한 그릇을 먹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경험도 있습니다. 하루쯤은 안 먹어도 그만입니다.
선생님의 머리가 나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머리보다 못하지요?「아주 좋으십니다.」아주 좋은데, 어떨 때 ‘아주’라고 해요? 아주 나쁘다! 아주 좋다는 말과 나쁘다는 말이 습관적으로 돼 있는데, 좋은 것은 나에게 좋지만 네게는 나쁘다는 것입니다. 나에게 좋기를 바라고 다른 사람을 부려먹다가는 내가 종이 되어 망하고 없어지게 됩니다. 그것을 어려서부터 알았습니다.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통일교회 교주를 해도 나를 쫓아내겠다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 사람이 있으면 한번 얘기해 봐요, 내가 질문할게! 생일날 같은 때 동네 사람들이 찾아올 때 ‘아무개 동네의 할아버지는 돌다리를 건너기 전에 돌아가라고 그럽니다.’ 하면 돌아가야 했습니다. 그렇게 돌아가지 않으면, 그 집에 문제가 벌어진 것입니다.
동네에서 죽은 사람을 매 가는 것을 상교라고 그래요, 상구라고 그래요?「상여입니다.」우리 동네에서 상여를 메고 뒷동산으로 가자는데 ‘아니야, 저 앞 동네의 벼랑꼭대기로 메고 가라!’ 했습니다. 그 벼랑의 꼭대기에서 지나가는 사람을 잡아먹으려고 사탄이 바라보고 있으니까 거기로 상여를 메고 나가라고 한 것입니다. 그렇게 하기 전에는 동네의 사람들이 그 고개를 무섭다고 했는데, 이후로 사방에 있던 모든 잡동사니들이 다 날아가 버렸습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여기에 오게 되면 어떤 줄 알아요? 여기의 터가 참 센 곳입니다. 강원도와 경기도 그리고 서울의 삼각지대라서 사방으로 삥 둘러싸여 있습니다. 여기의 중앙에다 궁전을 짓겠어요? ‘너는 뭘 하는 녀석이야? 네가 이 동산을 지킨다면 얼마만큼 사랑하느냐? 나는 동산의 나무가 부러지면 가지를 접붙여서 살려주려고 하고, 동물이 상처를 입으면 치료해 주려고 했는데 너는 네가 좋아하는 것들을 갖다 팔아먹겠어? 여기에 있지 못한다. 가라!’고 한 것입니다.
여기도 그렇습니다. 와서는 쑥덕쑥덕한 겁니다. 내가 여기에 자려니까 쑥덕공론하고 있더라 이겁니다. 사람의 무리가 천장에 뺑 둘러싸 가지고 ‘아무리 문 총재라도 우리를 몰라 가지고는 안되지! 우리 편을 만들든가 해야 좋을 텐데…….’ 하면서 쑥덕공론을 하고 있었다는 거예요. ‘너희의 장이 누구야? 이름을 대라!’고 했습니다. ‘어떤 후손이구만! 네가 여기에 와 있을 데야? 내가 누구인지 알아?’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안다는 거예요. ‘알면 모셔야 되지 않느냐? 몇 단계 높은 하나님의 잼대를 쥐고 있고 하늘의 측정기계가 있는데, 네가 속일 수 없어! 알아?’ 그래도 안다는 겁니다. ‘너 어드런 자식이로구만! 이 동네에 와서 뜯어먹지 말라! 보따리를 싸 가지고 한 고개 더 넘어가라! 그다음에 두 고개, 세 고개까지 넘어가라!’고 했습니다.
동네의 공동묘지 앞에 사람들을 못살게 하는 영들이 다 모여 있거든! 그것까지도 방어해 주면, 그 도라든가 그 지역은 나 때문에 복을 받고 살 수 있습니다. 내가 청평수련원을 준비하기 시작해 가지고 드나들면서 어떻게 했겠어요? 그럴 때 주인은 누가 되는 것이냐? 주인이 되려면 그 지방에 지키는 영들보다 높은 자리에 올라가야 됩니다. 그렇게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방법은 별것이 없습니다. 위해주는 것입니다.
부산을 중심삼고 우리가 터널을 파려면 부산에서 파지 말고 산 너머의 동네에서 파라는 겁니다. 진주 다음에 어디인가? 진주보다 먼 곳이 삼천포 앞의 어디예요?「광양, 거제도입니다.」통영입니다. 통영(統營)은 총관리할 수 있는 곳, 비교하고 비판하는 곳입니다. 거기에 삼천포가 있습니다. 그곳의 공동묘지를 내가 세 번씩 탐사했습니다. 감옥에서 나를 존경하던 사람들이 거기에 흑진주를 묻었다는 얘기를 한 것입니다.
옛날에 자기가 나무를 깎아서 세워놓았다는데 감옥살이 2년, 3년에 다 날아가 버렸다고 했습니다. 흑진주를 당나라에 싣고 가던 배가 그 근처에서 가라앉았다는 겁니다. 알아보니 역사에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답사를 내가 몇 번씩 갔지만 못 찾았습니다. 비슷한 곳을 파볼 때는 이상한 물건, 거기에서 장사하던 물건들도 나오고 그랬지만 말이에요.
여러분에게 내가 흑진주를 나눠준 걸 알아요? 4년 전인가 5년 전에 그랬지요? 여자들에게 진주반지나 목걸이 혹은 귀고리를 예물로 줬는데, 받은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한 5년은 됐을 겁니다. 받은 사람이 누구예요? 일본 식구예요? 한국 사람입니다. 그것을 갖고 있어요? 귀고리예요, 반지예요, 목걸이예요?「목걸이와 귀고리 그리고 반지의 세트입니다.」
그것은 싼 것들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나을 수 있는 보물들을 나눠줬습니다. 그리고 그 수가 짝수가 돼야 합니다. 홀수가 되면 안됩니다. 그것을 맞춰 가지고 나눠준 것입니다. 거기에 이화대학에서 퇴학을 맞은 사람들이 열네 명 포함돼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그 열네 명만이 아닙니다. 열일곱 명입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그 가운데 넷을 못 나눠주고 지금까지 관리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은 죽었어요. 셋이 남아 있습니다. 그것을 누가 찾아갈 거예요, 끝나게 될 때는.
내 해방의 날이 될 때는 이런 흠들이 없어집니다. 다 없어졌어요. 이것은 남았습니다. 언제나 이쪽이 가려워요. 가려운데, 나도 모르게 긁다보니 이쪽은 다 없어졌습니다. 이쪽에 두 개고, 이것까지 하면 여덟 개가 됩니다. 이것은 공짜입니다. 7 8 9수로 잡는데, 이것이 다 없어진 겁니다. 그냥 다 있는데, 여기는 둘 다 있는데 여기는 둘 다 완전히 없어졌습니다.
그것은 내가 가야 할 한계, 국경을 넘을 것을 알라는 겁니다. 세 고개, 네 고개가 남았다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하나님을 중심삼은 왕권,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땅은 선생님이 태어난 평안북도 정주 땅이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그것이 참부모의 땅이에요…….)
현 정권이 공주지역으로 옮기려고 하는데, 그것은 안됩니다. 신의주, 안동을 중심삼고 옮겨야 됩니다. 헤이그라는 양반이 우리 집의 건너편에 있었습니다. 내가 흥남감옥에 있을 때 감옥에서 해방시킨 총사령관이었습니다. 그가 돌아갔습니다. 통일교회에도 큰 피해지만, 그가 감으로 어떻게 되겠느냐?
이번에 헤이그의 장례식에 한국에서 가는 대표자가 아침 7시면 도착할 것입니다. 2일 오전부터 그 식을 치를 텐데, 미국식을 다 집어치우고 통일교회의 승화식으로 하라고 했습니다. 사흘 이내에 바꾸라고 사명을 줬습니다. 미국에 있는 전체를 동원해 가지고 장례식을 성대히 치를 수 있는 준비를 하게 될 텐데, 그것이 세계적인 언론계에 최고의 기록으로 남을 것입니다. 헤이그가 중국 지도자들과 친구였고 조지 부시와 가까운 사람이었습니다.
내 말을 중심삼고 소련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의 요원들도 교육을 7천 명까지 시킬 것이었는데 3천5백 명을 시켜놓았습니다. 그다음에 나머지의 제2단계에 포함되는 사람들은 중고등학교의 선생들입니다. 대학교 교수들은 못 씁니다. 국가의 사범대학 출신들, 중고등학교 선생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했습니다. 소련에서 군대가 쿠데타를 일으켰을 때, 그 사람들이 데모단으로 방어한 것입니다.
나에게 소련 문교부장관이 감사의 편지까지 보내왔습니다. 케이 지 비(KGB)가 한 모든 기록이 들어가 있는 테이프를 보냈는데, 내가 맡겨놓았는데 어디로 갔는지 다 없어졌습니다. 공산당들이 테이프를 훔쳐가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것을 찾으려고 알아보니까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문제의 지역에서 소련에 대항하여 전국적인 데모를 하기 위해서 비디오테이프를 만들던 통일교회 사람이 있었는데 5분의 3까지 촬영하다가 현장에서 잡혀갔습니다. 그것은 책임자만이 알 수 있는 곳에 숨겨놓았을 겁니다.
내가 평화이상을 중심삼고 유엔을 만들게 되면 그것을 다 찾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역사적인 원흉이 어떻게 했다는 것을 밝히게 되면, 세간은 하루아침에 뒤집어질 거라고요. 헤이그의 장례식을 기독교나 어떤 종교의 장례식이 아니고 문 총재를 중심삼고 통일교회의 이상적인 장례식으로 합니다. 천국으로 직행할 장례식입니다.
영계에 있는 미국과 자유세계의 공신들과 선령들이 다 재림해서 그 후손들, 자기를 닮은 원소들이 핏줄에 많이 있는 사람들을 아벨로 세워주는 것입니다. 공산세계는 종이 왕 되어 해먹겠다고 탕두질(강도질)을 하려고 하는데 순식간에 어떻게 돼요? 3년 이내에 다 끝납니다. 남은 것이 3년도 못 됩니다. 알겠어요?
디데이(Dday)가 3013년 1월 13일입니다. 2013년 1월 13일이 아닙니다. 3013년 1월 13일이 디데이인데, 그 때에 끝나지 않으면 안되게 돼 있습니다. 여러분이 다 없어지든가 도망을 가든가 해야 됩니다. 그 일을 대비해서 수련생들을 대학원 출신 이상의 사람들로 모으라고 했습니다.
(훈독 계속; 부디 몸과 마음을 정결히 하고 하늘의 부름에 부응하여 후회 없는 정오정착적 삶을 영위하십시오. 이런 하늘의 당부를 잊지 않고 살겠다고 결심을 하는 사람들은 박수로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해방시키는 주인들이 돼야 합니다. 하나님은 문 총재가 아니면 해방을 못 합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앞에서 이러고 저러고 말도 말라는 겁니다. 알겠어요?「예.」선생님이 안 한 일이 어디 있어요? 다 이뤘습니다.
그다음에는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을 읽어요. 가정이 절대성의 가정이 돼야 하고 절대적인 아버지와 관계를 맺을 수 있으며 하나님의 정자를 지킬 수 있어야 됩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땅 위의 여자를 사랑했다는 조건도 못 세우고 있습니다. 홀아비입니다.
그래, 천지부모라는 말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에서 만왕의 왕이라는 말이 나와요. 수많은 왕과 국가들이 망했는데, 그 망한 왕들은 저나라 지옥의 권내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참부모가 나타나서 문을 열어주기를 고대하고 있는 것이 수천만 년입니다.
여러분, 콜로라도강의 역사를 설명하려면 20억 년의 역사를 풀어야 됩니다. 20억 년 가운데 지나간 모든 만물들이 화석이 되어서 들어 있습니다. 그것을 그냥 그대로 동산에 뜰 수 있게끔 인간이 하나님 이상으로 만들 수 있어요. 사람이 만든 영화가 천상세계의 비밀을 그냥 그대로 나타낼 수 있고 지상세계에 몇 만 년 전에 있었던 선대시대의 동물도 그냥 그대로 만들어 가지고 싸움하게끔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하나님보다도 더 훌륭한 자리에 나온 것을 알아야 됩니다. 문 총재가 무슨 권한을 가지고 여러분을 축복해 줘요? 하늘나라를 소개도 해줍니다. 그걸 인정해야 됩니다. 내가 남미에 가려면 포르투갈의 수도에 가서 비행기를 타야 돼요.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남미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거기의 총대장으로서 이번에 분봉왕이 된 남미의 누구예요? 상기네티입니다. 그다음에 미국의 분봉왕은 누구예요? 조지 부시입니다. 그들을 내몰게 되면 내 말을 안 듣지 않을 수 없는 자리로 넘어서게 됩니다. 그 배후에 수백만의 평화대사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 가운데 대학 출신들이 많고, 외국에 유학한 사람들도 수두룩합니다.
여러분은 그 자리에 서려면 어림도 없는 사람들이 꽉 차 있습니다. 그 사람들을 불러오게 되면 문 총재의 이름을 중심삼고 무엇을 하느냐? 미국에 있어서 거두(巨頭)들인 백 사람으로 하여금 자서전을 만들게 하는 것입니다. 백 사람이 아니라 천 사람이나 만 사람까지 자서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책들이 하나님의 교본과 교재들입니다. 유명한 세계적인 대학들에서도 교본을 낼 수 있지만 교재는 못 만듭니다. 교재의 재료가 문 총재 외에는 없습니다. 영계를 알아요? 역사의 근원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모릅니다. 그것으로 동양사와 서양사의 골짜기를 다 메워버리고 평지로 만들어서 지팡이도 안 딛고 맨발로 뛰어다니면서 에덴동산에서 만물을 창조하던 기쁨의 그 모습대로 나타날 그 멋진 아버지를 우리 아버지로 모실 수 있어야 됩니다.
지금의 우주 같은 것을 새롭게 몇 천 개도 만들 수 있는 주인이 우리 아버지가 되고, 우리나라의 왕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 분이 만왕의 왕이요, 한 분의 왕이 되시니 천만인이 있더라도 형제가 될 수 있습니다. 형제는 같은 급입니다. 천만인이라도 아버지로부터 한 핏줄을 이어받았으면 동생이나 형님입니다. 그런데 형님이 동생을 죽였습니다. 거기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러니까 동생이 형님을 구해줘야 됩니다.
문 총재가 사탄 세계의 간판을 떼어버리고 천국 갈 수 있는 교본과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80퍼센트까지 어느 대학이든 교본은 만들 수 있지만 교재를 모릅니다. 영계를 알아야 됩니다. 축복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데려갈 수 있는 방법을 모르는 것입니다. 도적놈들이 무덤 같은 것을 파서 도적질하고 짓밟는 겁니다. 선생님이 어디에 묻혔다가 그렇게 되면 어떻게 하겠어요?
틀림없이, 통일교인들이 보화를 가득 쌓아 넣을 것이기 때문에 그 보화의 뒤를 따라서 천국 갈 수 있다고 보고 문 총재의 무덤만 생기게 된다면 와서 도굴할 수 있는 무리가 얼마나 많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손도 못 댑니다. 손도 못 대요. 내가 다 만들었습니다. 그것을 알아요, 믿어요?「알고 믿습니다.」믿는 것이 먼저예요, 아는 것이 먼저예요? 지정의(知情意)가 아니라 정지의(情知意)가 돼야 합니다. 다 그것을 여기에 설명했습니다.
지금 한국에 백과사전을 만들면 40퍼센트까지 선생님이 새로이 만든 이론으로 채워질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대학원 졸업생들을 수련시키려고 합니다. 여기에 데려온 사람들이 백 몇 명이에요?「오늘 120명이 왔습니다.」120명입니다. 170명은 되기가 힘들다고 봅니다.
자기 남편이 대학을 졸업했으면, 여러분은 우리 대학원에 입학할 수 있게끔 하라는 겁니다. 교역자의 부인 노릇을 하면서 7년, 13년, 20년까지 교육받아 졸업장을 받고 남편의 옆에 서 가지고 같이 천국 들어가야 됩니다. 영계는 통일이 안 됐다고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조상들 가운데 10개국의 조상들을 불러 가지고 영계에서 공개적으로 교육한 교재의 내용을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은 손 들라고 할 때, 아무도 손 들 사람이 없습니다. 백발백중 다 맞습니다.
그래, 여러분을 속여먹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공짜로 이렇게 다 한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됩니다. 빚을 지고 있습니다. 일족이 그 빚을 물어야 됩니다. 유학을 가더라도 몇 개 국가에서 몇 년 이내에 대학원까지 졸업하는 것입니다. 대학원 박사코스가 다 돼 있으니 그것을 인정해서 공인받으면 세계적인 조상들의 간판을 갖는 겁니다. 천만년 조상의 자리에 부모님의 대신자요, 상속자로서 말이에요.
만왕의 왕이 실패하고 다 잃어버렸던 것들을 그 나라의 조상들을 수습해서 새로운 왕으로 등장시켜 가지고 되찾는 놀음을 하려고 합니다. 선생님이 그 준비를 한 거예요. 거기에 동참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공부를 잘하라는 겁니다. 시험은 한 달에 한 번씩 칠 것입니다. 따루어야(외워야) 됩니다. 어느 페이지는 책을 가지고 암만 봐야 모릅니다. 내가 설명해 줘야 됩니다. 어떻게 답을 쓸 거예요? 여기에 다 숨겨져 있습니다. 자, 돌아가서 열심히 공부해요. 알겠지요?「예.」
거기서 선생님이 오기를 기다리지 말아요. 선생님보다 이것이 중요합니다. 나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내가 남기고 가는 선물로서 최후의 운명적인 작별을 하는 뭐라고 할까요? 유물로 남길 수 있는 작별의 선물로서 후손들에게 남기는 겁니다.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돼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하나의 나라가 못 되거나 두 마음을 품은 사람은 없어집니다. 여러분의 조상들이 데려다가 별동부대에 처박아 놓습니다. 선생님의 한을 풀 수 있는 자리에 가서 쇠고랑을 차든가 목을 매든가 단두대에 처형을 당할 수 있는 그런 자리에서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천년 눈물, 만년 피를 뿌려도 용서해 주지 못할 죄를 지은 것들을 누가 해방해 줘요? 하나님이 못 합니다.
보라구요. 선생님의 말을 듣는 사람은 화산이 터지고 별의별 일들이 벌어지더라도 그런 일들이 자기에게는 안 벌어집니다. 3년 전에 쓰나미로 말미암아 17만 이상, 20만 이상이 희생됐지만 통일교회 사람은 한 사람도 안 죽었습니다. 교회는 몇 곳이 무너지고 했더라도 말입니다.
어떻게 안 죽었느냐? ‘야, 너 일어나서 어디로 나가라!’ 한 겁니다. 특별한 조상들이 내려와 문전에서 발길로 차 가지고 내세운 거예요. ‘이 자식아, 일어나서 문 밖으로 나가라는데 왜 안 나가?’ 하면서 아버지나 형님 혹은 사촌의 영들이 와서 그런 놀음을 했으니까 살 수 있었던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도 아버지나 형님 혹은 친척들의 동조를 받을 수 있는 공신이 안 되게 되면 살기가 힘들 거라고요. 통일교회 교주도 이제는 할 책임을 다 했습니다. 이대로 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잘만 하면 3개월 이내에 다 공부할 수 있습니다. 꿈같은 말이고 믿을 수 없는 말인데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아요.
어머니가 기다립니다. 9시가 넘었지요?「10시가 넘었습니다.」12시가 넘을 줄 알았더니 10시면 2시간이 남았구만! 밥이나 얻어먹고 수택리에 가서 죽자 사자 공부해요. 자기 자신의 생명을 걸고 자발적이고 자주적인 환경을 포섭해서 주체적인 씨를 뿌려 가지고 열매를 거둘 수 있는 하늘의 씨를 심고 길러내야 됩니다.
수택리가 얼마나 무서운 땅인 줄 모릅니다. 거기에 이름난 사람들을 내가 갖다 묻으라고 해서 묻었습니다. 내가 지나갈 때는 거기에 잘 있느냐고 하고 지나다녔습니다. 한국의 환란시대에 죽어간 사람들, 애혼들이 있습니다. 내가 좀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얼마나 그들의 후손들이 문 총재가 성공하기를 기다리고 있는지 알아요? 지금까지 나타나지 않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러분의 몇 십 배, 몇 백 배가 됩니다.
이게 뭐예요? ‘니체’를 읽어줘요. 한 20분 이내면 읽을 것입니다. 니체의 실정이 영계의 실상입니다. 자기들이 잘살았다고 하던 모든 사람들은 큰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습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를 알아봐요. 내가 오죽이나 알아봤겠나? 나 싫다고 했습니다. 이제는 피하려야 피할 수 없게 돼 있습니다.
앞으로 20년만 지나게 되면 수백 혹은 수만 명이 선생님의 핏줄에 연결될 것입니다. 수십만까지 되면, 세계의 도시들뿐만 아니라 부락까지 그들을 배치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친척이 되든가 핏줄이 연결되지 않은 사람은 앞으로 출세하지 못 합니다. 잘못 산 사람들은 동네면 동네에서부터 뒤집어 박는 것입니다.
자, 빨리 읽어요.「서양철학의 4대 철학자들 중의 한 사람인 니체에 관해서 보내 온 영계의 메시지입니다. 1844년에서 1900년까지 살았던 사람입니다.」맞나 안 맞나, 날짜를 조사해 봐요. 틀림없습니다. 눈, 코, 입, 귀, 머리, 손발이 선생님과 보조를 맞춰야 됩니다. 나는 어머니가 기다리니까 나가야 됩니다. (경배)
한 분의 영원한 왕입니다. 밤의 왕이요, 낮의 왕입니다. 그 분을 해방시켜 줄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틀림없이 이것이 한 분의 주인이 되는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그분의 한을 풀 수 있는 원본이고 원교재입니다. 그러한 교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후 훈독 계속하고 마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