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여성시대와 신가정

일시: 1994.04.10 (일) 장소: 한국 본부교회

​(앞부분은 녹음이 수록되어 있지 않음) 거짓의 출발로 거짓 사랑으로부터 거짓 생명, 거짓 혈통과 지상·천상지옥을 형성했던 반대의 내용을 갖고 오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생명·혈통을 갖고 오시는 재림주님

​그분은 참된 사랑을 갖고, 참된 생명, 참된 혈통과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내용을 가지고 악한 세계와 선한 세계를 교체시켜 가지고 사탄적 세계 판도 위에 새로운 선한 판도를 전환시키기 위해 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전환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탄이 지금 50억 인류를 중심삼고 많은 국가 형태를 갖추어 나왔는데, 이 많은 국가를 하나의 단일국가로 연결시키고 세계 국가로 지상천국 천상천국 시대를 전개하기 위해 오는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그분이 지상에 찾아오게 될 때, 찾아오는 그 기반이 뭐냐? 그분은 신랑으로 오는 것입니다. 지금 모든 종교들은, 4대 종교가 다 그렇습니다만, 그 종교들은 재림사상이 있습니다. 수많은 역사시대를 거쳐 그 종주들이 다시 와 가지고 자기의 교단을 중삼삼고 세계를 새로이 부활시켜 준다는 사상이 재림사상입니다.

재림한다는 그 주인이 도대체 어떤 사람이냐? 여러 사람이 아니라 한 사람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 한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참된 하늘과 같이 모든 주인 될 수 있는 내용을 갖춘 한 주인으로서 오시는 거예요. 주인은 둘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면 그 주인이 찾아오는 데는 무엇을 찾아오느냐? 하나님이 주인 될 수 있는 입장에서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여자를 잃어버리고 자녀를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천지창조를 한 것은 하늘나라에 가정을 형성해 가지고 하늘나라를 이루는 것이 창조이상인데도 불구하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여자와 아들딸을 잃어버렸습니다. 이것이 아담 가정의 타락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선악과를 따먹은 아담 해와만 타락한 것이 아니라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그 가정이 하나님에게서 완전히 떨어져 나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가정 타락을 생각하게 됩니다.

가정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상했던 참된, 하늘을 대표한 단 한 분의 신랑과 단 한 분의 하나님을 추방해 버리고 악마가 하나님 대신, 참된 신랑 대신 천사장의 몸을 빌려 가지고 역사를 이어 나왔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재고해야 돼요. 이것을 다시 개편하고, 청산 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랑 되는 분은 무엇을 찾아오느냐 하면, 신부와 아들딸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에덴에서 가정이 이루어지지 못했으니, 출발이 잘못 되었으니 끝날에 와서 전세계적으로 청산 짓는 거예요. 청산 지어 가지고 가정적 기준에서 새로운 출발을 이루어 가지고 사탄이 세계적으로 이룬 모든 것을 전환시켜야 돼요. 하늘이 이것을 다시 전환시켜 가지고 전체를 주관할 수 있는 세계로 돌이켜야 됩니다.

그런데 나쁜 사람이 참된 부모의 혈통을 통해 태어날 수 없다 이거예요. 다시 말하면 돌감람나무와 같은 이 인간들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접붙이는 작용을 해서 참감람나무로 돌아가는 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떠한 내용을 접붙여야 되느냐 하면, 참부모에게 접붙여야 됩니다. 그래서 참부모가 나오는 거예요. 참주인에게 접붙여야 됩니다. 참주인 하게 되면 주인 중에 주인입니다. 주인은 반드시 참된 주인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참된 부모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참된 주인이 될 수 있는 참된 사랑을 가진 부모의 자리를 통해 생명의 인연을 중심삼고, 혈통을 중심삼고 역사적 발전을 해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참된 주인, 참된 부모의 출현을 거쳐 가지고 온 세계 50억 인류를 한 평면적 기점에서 뒤집어 놓아야 되는 거예요. 뒤집어 놓으려니까 세계는 그 준비를 해 나온 것입니다. 인류 역사에 종교권과 비종교권이 있는데, 비종교권이 종교권을 지배하던 것을 종교권이 비종교권을 지배할 수 있는 시대로 돌이켜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복귀섭리는 천사세계의 협조를 받아야

그러면 비종교권을 이룬 것이 누구냐? 사탄, 악마라는 것입니다. 사탄은 도대체 뭐냐? 천사장이 사탄이 되었습니다. 이원론에 떨어지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탄을 칠 수 없어요. 이 사탄이 도대체 뭐냐?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사랑의 간부(姦夫)라는 것입니다. 악마가 도대체 뭐냐? 그것은 하나님이 지은 피조물인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부 다 빼앗아 간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구원섭리를 해 나오는데 수천만 년의 역사를 거쳐왔습니다. 성경 역사 6천년이라고 하는 것은 문화사를 중심삼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인간이 문화라는 것을 중심삼고 좋고 나쁜 것을 체제를 갖춰 가지고 평준화시킬 교육적인 내용을 가진 이런 시대를 두고 말하는 거예요. 체계화된 말을 갖고 글을 가진 시대를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 전에는 말도 그렇고 글도 없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문화 역사로 보게 되면, 성경에 기록된 6천년이라고 말한 것은 그런 시대를 말하는 것이지, 실제는 창조시대부터 지금까지 수천만 년 걸렸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왜 그렇게 걸리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했다면 타락한 직후에 왜 못 했느냐 이거예요. 당장에 했으면, 아담 해와 가정에서 구원섭리가 얼마나 쉽게 이뤄졌겠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입니다. 맹목적으로 믿고 구원받겠다고 생각하는 것보다도 내용이 어떻게 되는 것인가를 우리가 따지고 들어가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했으면 하나님이 그때에 구원섭리를 하지, 왜 이렇게 세계가 망조가 든 지금에서야 구원이니 뭐니 말하느냐 이거예요. 왜 그래요?

그런 물음에 대해서 종교는 대답을 못 하는 것입니다. 원리가 아니면 해결할 수 없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왜 타락한 세계를 지금 간섭하지 못하느냐 이겁니다. 그런 모든 난문제가 있기 때문에 인간들이 구상해 가지고 말의 체계를 만들었다 해도, 하나님이 역사 과정을 통해 인류를 대해 나오던 모든 안팎의 내용과 맞아떨어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맞지 않으면 하나님과 관계없고 악마와 관계없다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대표적으로 갖고 있는 것이 통일교회 원리라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간섭 못 하느냐? 간섭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완전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은 완전한 것을 주관하고 관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불완전한 것은 관리인에게 맡겨져서 발전하는 과정을 거쳐 나와야 하는 거예요.

그러므로 아담 해와가 완성해서 성혼하기 전까지는 종, 천사장이 보호해서 길러 주고 도와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성한 것들의 주체 되는 것인데 사랑이라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이것은 완성 중에 완성이라는 것입니다. 인간이 타락할 때 사랑을 중심삼고 타락했기 때문에 간섭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담 해와를 간섭하지 못한 그 하나님은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도 직접 간섭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를 통해 오느냐? 오늘날 일반 사람들은 알기를 인간만 타락했다고 생각하는데 아닙니다. 천사세계도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을 보면, 하나님의 소명을 받은 국가를 지도할 수 있는 예언자라든가, 성경 속의 인물들에게 통고할 때는 반드시 천사장을 보내는 거예요. 그래서 가브리엘이라든가 미가엘이라든가 하는 천사의 이름이 나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인간세계를 복귀하기 전에 천사세계를 복귀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지금 인간세계가 타락했기 때문에 이것이 완성할 때까지는 천사세계가 협조해야 되는 거예요. 창조 과정과 마찬가지로 협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의 협조를 받지 못하는 종교는 종교가 아니예요. 그 종교는 세계적인 종교가 되어 앞날에 천사세계와 인간세계를 거쳐 가지고 넘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간만 타락한 것이 아니예요. 만물도 타락했습니다. 로마서 8장을 보게 되면 모든 지은 물건이 탄식한다고 했습니다. 지은 물건 가운데는 천사세계도 들어가고 인간세계도 들어가고 만물세계도 들어가는 것입니다. 모두가 탄식권 내에 있기 때문에 모두를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복귀하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세워진 참된 가정입니다.

하나되어 있는 그 결과

참된 가정은 어떤 가정이냐?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이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그 가정이 왜 필요했느냐? 하나님도 혼자는 외로운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가 필요해요. 하나님이 돈이 필요하겠어요, 지식이 필요하겠어요, 권력이 필요하겠어요? 그러한 모든 것은 이미 다 갖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필요한 것은 사랑입니다. 사랑도 갖고 있지마는, 사랑의 자극을 받아 가지고 충동적인 기쁨을 느끼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 자신에게도 사랑이 있다구요.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역사를 연결할 수 있는 혈통이 있지만, 이것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모른다구요. 여러분이 심장의 고동이 뛰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느끼지 못하는 거예요. 그러나 맥박을 딱 대면 대번에 느낄 수 있습니다. 상대적 존재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작용하는 것입니다. 자기 것을 느끼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상대적인 모든 자극을 백 퍼센트 느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에게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적인 모든 것이 있는데, 만약 사랑 그 자체를 자기 홀로 50퍼센트 느낄 수 있다 하게 되면 큰일이에요. 자기 사랑을 50퍼센트 느낄 때, 사랑의 대상으로 나타난 그 사람이 백 퍼센트라 하게 되면 50퍼센트는 깎아 먹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와 하나되어 있으면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손을 점점점 가까이 대면 안 보이는 거예요. 여러분이 여러분의 얼굴을 매일같이 보지만 자기의 얼굴을 그릴 수 없습니다. 그릴 수 있어요? 유치원 아이들만큼도 못 그린다는 거예요. 어떤 때는 이렇게 되고, 이렇게…. 옆에서 보면 한 번 보고 대개 그 사람 얼굴을 그릴 수 있지만, 자기의 얼굴을 자기가 그리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한 자 아래에는 비료 공장이 있어요. 그것이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면 살 것 같아요? 배를 째 가지고 전부 다 긁어내야 될 거예요. 어디 가서 누가 그런 냄새나는 것을 만들어 놓았으면 그것을 피해서 도망가려고 하는데, 한 자 아래에는 그런 공장이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다가 비료공장 원료를 보급하고 기분 좋아서 '아―, 좋아.' 하면서 배를 쓸고 있다는 거예요. 왜 그 자체가 더러움을 느끼지 못하느냐?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여러분 자신들의 침을 삼키고 가래침도 삼킨다구요. 딴 사람의 것을 그렇게 할 수 있어요? 못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부부라는 것은 사랑으로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침이 더러운 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거 왜 더러운 줄 모르느냐?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눈이 깜박깜박하는 것을 왜 느끼지 못해요? 하루 몇천 번 움직이는데 몇 번 생각해 봐요?

자기에게 존재하는 것이 자기 때문에 느끼고 행복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상대와 더불어 그 일이 가능하게 되어 있지, 상대가 없을 때는 외로운 것입니다. 사랑을 갖고 있고 영생을 할 수 있는 생명체요, 또 역사를 연결시킬 수 있는 그런 혈통을 갖고 있지만 혼자서는 모든 것이 끊기는 거예요. 사랑을 이룰 수 없고, 생명의 부활권에 대한 자극을 느낄 수 없어요. 역사와 연결할 수 있는 혈통적 후손을 연결시키는 것은 혼자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상대를 통해서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부모보다, 스승보다, 하나님보다 귀한 양심

여러분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어디 있느냐? 딴 데 있는 것이 아니예요. 내가 다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양심을 봤어요? 양심을 만져 봤어요? 양심은 지극히 귀한 것입니다. 요즘에 그런 것을 이야기하지만 양심은 부모보다도 귀하고, 스승보다도 귀한 것입니다. 하나님보다도 귀한 것입니다. 하나님이나 스승이나 부모는 나와 떨어져서 살 수 있습니다. 떨어져 있는 별개의 진리체라구요. 그렇지만 양심은 영원히 나와 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시작에서부터 쭉 영원히 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 자신보다도 더 귀한 양심을 주었습니다.

요즘에 교육하는 내용도 전부 그것을 강조하지만 말이에요, 내가 사는 동안에 하고 있는 모든 일을 양심이 모르는 것이 없다구요. 양심이 몰라요, 알아요?「압니다.」그것이 그냥 그대로 영계의 컴퓨터에 준비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름이 지어진 것같이 영계에 일생의 모든 것이 기록되는데, 양심을 표준 해 가지고 프로젝트를 컴퓨터에 집어넣으면 되는 거예요. 구상해 가지고 집어넣으면 그것을 어디서든지 끌어내 가지고 대응적인 이런 관계에 하나의 표준으로서 사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양심이 그려 간 모든 것은 영계에 기록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양심적 기준이면 비양심적 기준 그냥 그대로 나타나는 거예요. 세상 사람과 같이 이중으로 어떻게 해 가지고 적당히 넘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모르니까 적당히 한다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게 되면 말하기 전에 알아요. 무슨 말을 하려고 하면 벌써 안 뒤에 입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말을 하는 데는 자기의 생각이 먼저 구상이 되어 가지고 '무슨 말을 해야 된다.' 할 때 입이 움직이는 거예요. 마음세계는 마음세계끼리 통하는 것이기 때문에 말하기 전에 아는 거예요. 그런 세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속일 수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 세계에 흐르는 강물…. 흐르는 물이라는 것은 어차피 바다에 들어가는 거예요. 한 나라는 하나의 물줄기와 마찬가지입니다. 대한민국 하게 되면 이것은 하늘나라라는 큰 바다에 들어가는 강 중에 하나예요.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이라는 작은 강이 아시아로 연결되어 흘러간다구요. 세계를 보면 동양과 서양으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동양과 서양은 큰 2대 물줄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나는 내적인, 정신적인 물줄기요, 하나는 육적인 물줄기라는 것입니다. 서구문명은 물질문명이고, 아시아의 문명은 정신적인 문명입니다. 그래서 모든 종교는 아시아에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안팎이 갈라져 있는 것이 아닙니다. 대해에 들어갈 때는 모든 것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들어온 물이나, 한국에서 들어온 물이나, 지금 당장 죽자 사자 싸우는 원수 나라의 물이나, 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원수 나라의 물들이 서로가 엉겨 가지고 '우리는 본래 육지에서 원수였으니까 하나 안 된다.' 그러지 않는다는 거예요. 전부 다 한 곳으로 흐른다는 것입니다.

죽지 않을 자신 있는 사람 있어요? 어디론가 흘러가고 있는 거예요. 대해와 같은, 바다와 같은 곳으로 다 가게 마련이에요. 그런데 여러분, 담수와 해수가 부딪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담수에 살던 고기가 해수에 가게 되면 죽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조정해야 됩니다. 일주일이면 일주일이라는 그 기간을 통해서 서서히 들어가게 되면 죽지 않고 그냥 그대로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상에서 살던 인간들이 담수에 사는 고기와 같은데 이것이 해수에 그냥 들어가면 큰일이라구요. 그걸 조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라는 것이 필요합니다. 종교는 그러한 영적 세계, 바다와 같은 세계를 맞기 위한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지상세계의 담수가 해수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거기 사는 모든 고기들이 다시 살아나기 위해서는 담수도 거칠 수 있고 해수도 거칠 수 있는 수련과정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것이 종교생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생활에 신령한 체험이 없어 가지고는 저나라에 가서 박자를 맞출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은 하나님이 소원하는 상대적 요소를 가진 본체

이렇게 볼 때, 어차피 우리는 다 한 곳으로 가는데, 가는 그 합격품이 뭐냐 하면 참된 사람입니다. 참된 사람이 뭐냐? 지상에서 사람으로 사는 데는 담수로 살았지만, 바다로 들어가서 영원히 살 수 있는, 스스로 노력 안 해도 자연적으로 그렇게 살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될 수 있는 본질이 뭐냐? 바닷물에 소금이 들어 있더라도 물이라는 본질은 마찬가지입니다. 마찬가지의 본질이 뭐냐? 하나님이 소원하는 상대적 요소를 가진 본질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이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혼자 있으면 외롭기 때문에 사랑의 상대로 인간을 지었습니다. 보통 사람은 어느 누구나 자기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못난 사람을, 못난 자를 원하지 않습니다. 못난 사람을 바라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은 어디서 왔느냐? 하늘로부터 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인간의 가치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오늘날 타락한 세계의 인간은 사슴 새끼 한 마리만도 못하다구요. 개가 죽든지, 사슴이 죽든지 하게 되면 어떻게 하느냐? 미국 같은 데서는 고속도로에서 사슴이 차에 치여 죽으면 어떻게 하느냐? 한국 사람들 같으면 그것을 서로 먹으려고 싸운다구요. 그런 가치를 두고 볼 때, 사람이 죽었다면 누가 귀하게 여기고 가서 얼씬이나 해요? 인간의 가치가 동물 한 마리만도 못하리 만큼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그걸 중심삼고 지금 살면서도 안 죽겠다고 하고 꾸물거리고 어쩌고 산다는 자체가 어이가 없다는 거예요.

이거 왜 그렇게 됐느냐? 본래 인간의 가치를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 가치를 누가 잃어버렸느냐? 인간이 잃어버렸어요. 누가 잃어버리게 만들었느냐? 이것이 악마입니다. 하나님과는 관계가 없는 거예요. 하나님과 관계없는 동기로부터 결과를 가져왔기 때문에 존속하는 모든 존재는 하나님과의 동기를 갖춘 존재가 없습니다. 사탄을 중심삼은 인간의 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과의 동기와 내용과 결과를 갖추지 못했기 때문에 이것은 반드시 제거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과정을 거치는 인간의 생활은 고해(苦海)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바라던 이상

그러면 하나님이 창조하던 그 이상이 뭐냐? 완전한 남성과 완전한 여성입니다. 그 완전한 여성과 남성이 도대체 뭐냐? 오늘날 살고 있는 남자 여자는 구조적으로 마찬가지로 보이지만, 내용적인 면에서 다른 것이 있는 거예요. 오늘날 타락한 세상은 악마의 혈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악마 사랑의 뿌리에서부터 악마의 생명을 받아 가지고 악마의 혈통을 연이어 나온다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면 악마의 본질은 뭐냐? 타락은 뭐냐? 자체 자각, 자기를 생각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자체 자각! 천사장도 자기를 중심삼고 사랑을 생각했고, 해와도 자기를 중심삼고 천사장과 사랑한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는 벗고 살았어요. 그러면 천사장은 옷을 입고 살았겠어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은 무엇 때문에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그렇게 강조했느냐? 죽는다고 했다구요. '따먹으면 큰일난다! 죽는다!' 했다 이거예요. 죽을 수 있고 망할 수 있는 물건이 뭐냐 이거예요. 가정에 있어서 부부가 파탄해 버리면 그 가정이 왱가당댕가당 망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남편도 울고, 아내도 울고, 자식도 울고, 일가가 눈물로 연결되는 거예요. 희망적인 모든 것이 상실되고 갈 곳을 모르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사람에 있어서 가장 귀한 것이 뭐냐 하면 생명입니다. 여러분은 생명이 귀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어떻게 살까?'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인간의 가치는 아무것도 없는 것 같은데, 그 생명을 중요시해요. 그 다음에 생명을 가진 남자 여자가 혼자 살려고 해요? 남자는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는 남자가 필요합니다. 그거 뭘 하려고 그래요? 가정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둘이 자리를 잡고 정착할 수 있는 곳은 가정밖에 없다는 거예요. 역사의 제일 출발이, 정착의 출발이 가정에서 이루어집니다. 가정에서 정착하게 되어 있지 혼자서는 정착할 수 없는 것입니다. 본질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볼 때, 참된 남성 참된 여성을 그려 가지고 참된 사랑과 참된 생명과 참된 혈통을 연결시켜서 그것이 안착된 자리에서부터 가정이 출발하면 하나님의 사랑이, 하나님의 생명이, 하나님의 혈통이 종적으로 내려와서 하늘과 땅이 하나되고 땅에서 정착해 가지고 횡적으로 확대해야 되는 것입니다. 상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이 있게 되면 개인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아서 종족이 되고, 민족이 되고, 사방성을 갖추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것이 여자 완성, 남자 완성입니다. 그러면 여자 완성, 남자 완성은 도대체 어떻게 되느냐? 여자나 남자나 대학을 가고 자기가 잘돼야 된다고 하는데, 그 잘되는 게 뭐예요? 대학교 간다고 다 잘돼요? 여자들은 자리 못 잡으면, 남편 잘못 얻으면 엉망진창이 되는 것입니다.

남편이나 아내나 마찬가지라구요. 좋은 아내를 얻으면 같은 자리의 혜택을 받는 것이요, 좋은 남편을 얻어도 같은 자리의 혜택을 받는 것입니다. 여자가 대통령이라고 해서 남편을 대해 '너는 막살이 하는 그런 사람이 되라.'고 하지 않는다구요. 같은 자리에서 같이 살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둘이 다 사랑을 중심삼고 세상의 대통령이니 무엇이니 하는 것을 다 극복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한 주인이라도 주인 되는 그 자리가 주인 되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안착한 그 기반에서부터 확대되는 환경을 거쳐서 주인이 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군사부일체(君師父一體)라는 말이 거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나라님이 있어야 되고, 스승이 있어야 되고, 부모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일체입니다. 일체를 이루면 다 좋다는 거예요. 일체를 울면서 이루는 사람이 없거든요. 서로가 좋아하면서 일체 되어야 된다구요.

그것을 무엇이 하느냐? 돈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날 처녀 총각들이 안착할 수 있는 자리를 찾아가는 데 있어서 여자는 남자를 찾아가는데 돈 보고 간다구요. 돈은 변화무쌍한 것입니다. 돈이라는 것은 가만히 있으면 안 된다구요. 굴러다니는 것입니다. 지식도 그래요. 정착한 자식이 아니라 언제든지 새로운 학설에 의해서 변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출발기준이 잘못되면 새로운 학설로 말미암아 엉클어진 모든 전부가 해체될 때는 피해를 입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피해도 안 입고 천년 만년 기쁠 수 있는 정착이 바로 하나님이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필요한 게 무엇이냐? 사랑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우리 인간은 사랑의 대상을 필요로 합니다.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대상을 필요로 하는데, 자기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천배 만배 잘난 사람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4대 심정권의 모델

우리 아가씨들, 시집가지 않은 아가씨들, 꿈 가운데 바라는 것이 세계 제일 가는 남편 얻는 것이지요?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꿈이 아니예요. 꿈이 아니라 사실이에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남자라는 존재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분신이에요, 분신.

정분합(正分合) 논리가 이거예요. 공산주의자들은 정반합(正反合)이라는 논리를 말하지만, 정분합입니다. 정에서부터 플러스 마이너스로 분리되었다가 플러스 남자, 마이너스 여자가 합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면적이 되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입니다. 이렇게 3단계라구요. 이 3단계를 벗어날 수 없습니다. 우주의 근본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할아버지 입장, 부모 입장, 자녀 입장의 3단계입니다. 이게 가정구형의 모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하나되면 종적인 모델로 그것을 중심하고 직계 장손을 통해서 천년 만년까지 그 왕권을 이어받는 것입니다. 형제들은 이와 같은 평면적인 기준에서 다섯 형제면 다섯 형제가 출발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종적인 입장에서 착지해서 지상과 연결될 수 있는 이 3단계를 중심삼고 여기서 아들딸이 나오면 할아버지 할머니를 중심삼고 정분합으로 가정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또, 부부는 반드시 부모가 되어 가지고 여기서부터 자꾸 뻗어 나가는 거예요. 대수는 달라지지만, 요 형태가 발전하는 것은 공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부모를 배워 가는 거예요. 인간은 누구나 어떤 사람의 자녀가 돼야 되고, 형제가 돼야 되고, 부부가 돼야 되고, 부모가 돼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4대 원칙입니다. 요것이 4대 심정권의 모델입니다. 이걸 벗어날 수 없어요.

여러분이 가정에 있어서 부부가 되었으면 자녀가 필요하고, 자녀가 크면 형제가 되고, 형제 된 그들이 또 결혼해서 부모까지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순환해 나가는 공식이 되기 때문에 정분합 논리의 3단계를 벗어날 수 없다구요.

공산당은 정반합, 투쟁논리를 세워 나왔습니다. 이것은 파괴적인 논리로서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많은 손해를 입혀 왔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끝날이 되면 제거돼야 합니다. 통일교회 때문에 깨져 나갑니다. 이렇게 볼 때, 남자 여자가 그렇게 귀한 것이다 이거예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으로부터 플러스 남성, 마이너스 여성이 나왔어요. 남자 여자는 결과인데 동기가 없어 가지고는 나올 수 없는 것입니다. 제1존재의 근원이 있기 때문에 제2존재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 근원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라구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실체로 나타나 가지고 그것이 평면 지상에서 역사성을 지녀야 되는 것입니다.

역사성을 왜 지녀야 되느냐? 천상세계에 가게 되면, 영계에 가게 되면 번식할 수 없는 것입니다. 종적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이 모든 가정에 종대는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모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하는 데는 부부만 창조했어요.

부부가 되면 아들딸을 다스로 낳을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은 평면적이에요. 여기서는 몇 대가 되더라도 그 일대에 이렇게 평면적으로 흘러 나가는 것입니다,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종적인 표준을 중심삼고 하나님같이 이상적 내용을 가지고 아들딸을 보는 거예요.

우수 종(種)을 남기려면

우수 종을 남기기 위해서는 어때야 되느냐? 이 중심 축에 가깝다고 우수종이 아닙니다. 멀어야 됩니다. 우주는 멀어요. 축을 중심삼고 멀게 돼 있는 것입니다. 우수 종은 멀어야 됩니다. 남방에 사는 제비가 자기가 사는 열대지방 환경에는 먹을 벌레들도 많고, 사는 데 불편을 느끼지 않는데 왜 이른 봄에 여기를 찾아오느냐? 벌레도 없는데 말이에요, 새싹이 나오기 시작하면 강남 갔던 제비가 왜 돌아오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우주의 원칙입니다. 가까운 데 있어 가지고는 점령지역이 작은 거라구요. 활동할 수 있는 무대가 작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운동도 안 하고, 거기에 그냥 살면 전체 앞에 영향을 가질 수 없는 것입니다. 관계를 갖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면 중에서도 먼데서 시작 될수록 큰 구형체가 됩니다. 여러분도 두 부부가 되었으면 요것이 하나의 축이 되어 가지고 먼데로 확장하려고 한다구요. 인간도 우수 종을 남기기 위해서는 축에 가까운 자기 국민, 자기 일족, 같은 혈통끼리 하게 되면 그것은 전부 다 달라붙은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횡적인 기반에 영향권을 연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약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먼 거리를 통해 관계를 맺어야 되는 것입니다.

철새, 학이나 두루미는 전부가 대양을 넘어 대륙을 횡단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 먼 거리에 있는 상대를 찾아감으로 말미암아 그 반경이 넓어지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이러한 의미에서 국제결혼을 장려하는 거예요. 자연적인 실상이 이렇게 움직여 가지고 발전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동물도 그렇습니다. 지역 한계 안에서 새끼치기 전에는 잘먹고 살다가 봄만 되면 전부 다 수놈들끼리 만나 가지고 투쟁하는 거예요. 누가 가르쳐 주는지 그런다 이거예요. 알래스카 같은 데 가면 수림이 꽉 찬 깊은 산중에서 딱 딱 하는, 뭐라고 할까? 장작 패는, 장작 패는 것이 아니고 판대기 치는 소리를 내요. 그게 무슨 소리냐? 사슴들, 큰 사슴이 있다구요. 엘크(elk;거대한 뿔이 있는 사슴 종류 중 최대의 것), 우리 캐나다의 엘크 농장이 세계적으로 유명하지만 말이에요. 소 같은 사슴들이 결투하는 거라구요. 한 블록에 사는 수놈 하나가 거느리는 암놈들이 수십 마리입니다. 수놈 사슴이 52마리의 여자를 거느릴 수 있는 거예요. 그것 참 동물세계라는 것이…. 그러니까 사슴이 건강하다는 것입니다. 힘이 세니까 사슴 고기도 좋고, 사슴 피도 좋다는 거예요. 그래서 약재로 쓰는 거라구요.

그러면 암놈들은 서로 격투하는 것을 바라보고 있다구요. 사람들은 도와주고 그러지만 격투하는 것을 떡 바라보고만 있는 거예요. 싸우다가 이놈이 힘에 밀리게 되면 여지없이 있는 힘을 다해 도망가는 것입니다. 캥거루가 죽을 때까지 달려간다고 하는 것을 비디오를 보고 알았지만 말이에요, 그렇게 달려가는 것입니다. 자기의 남겨진 암놈하고 인사도 안 하고 도망가는 겁니다. 아예 거기서 사라져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남았던 그 암놈들은 승리한 대장을 따라서 가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암놈들이 새로 온 암놈들하고 받아치고 그러지 않고 그저 그렇게 가는 거예요. 그것이 자기들 동물세계의 생리성입니다. 자연은 우수 종을 남기기 위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연어의 삶이 주는 교훈

여러분도 알다시피 연어 같은 것도 그래요. 알래스카의 연어, 킹 새먼 같은 거 말이에요. 우리 어머니도 상당히 관심 있어하지만 낚시해 보면 그건 뭐 미치는 거예요. 살림살이를 못 하리만큼 미칩니다. 새먼 같은 것이 4천, 5천 마일을 오대양을 무대로 6년, 4년간에 누비고 다녀요. 가고 싶은 곳을 다 다니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자기가 난 곳을, 자기 고향 땅을 찾아와요.

야, 내가 그걸 보고서 '새먼이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과 똑같다.' 하고 생각한 거예요. 고향 찾아가는 패가 통일교회 패들이거든. 그리고 쌍쌍제도를 찾는 것이 하나님주의거든. 딱 그거예요. 찾아와 가지고는 암놈 수놈이 전부 따로 다니는 것입니다. 암놈 수놈이 쌍쌍이 되어서 4년, 6년 동안 바다에서 같이 다니는 것이 아니예요. 그러다가 때가 되면 수놈이 먼저 올라오고, 그 다음에 암놈이 올라와 가지고 비로소 처음 만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한 웅덩이에 수놈 암놈이 모여서 통일교회에서 하는 것처럼 약혼식같이 해 가지고 쌍을 이루는 거예요.

그런데 참 신기한 게 뭐냐? 수놈과 암놈이 바다에 있을 때는 크기가 조금 다를 뿐이지 생김새는 딱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지만 이게 상대만 묶게 되면 그 수놈은 2주일 이내에 딴 모습이 됩니다. 그거 보면, 그렇게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느냐고 할 정도예요. 담수에 올라와 가지고 쌍을 짓게 되면 벌써 수놈의 형태가 수사자같이 되는 것입니다. 입이 이렇게 되어 있던 것이 이렇게 되고, 이빨도 이렇게 나오고, 보면 무섭다구요. 머리가 나오고 등이 나오고 하는 것입니다, 사자 수놈 모양으로 말이에요.

수사자가 동산에 앉아 있으면 그 동네 살고 있는 모든 조그만 짐승들은 조용한 거예요. 그래서 높은 데 앉아 가지고 낮잠만 자고 있다구요. 수사자는 사냥도 안 합니다. 암사자가 나라님이라 해서 잡아다 먹이는 거예요. 그냥 먹고 자고 이러면서 가끔 '어흥!' 하면 그 동네가 조용한 거예요. 이렇게 체제가 딱 잡혀 있는 것입니다. 이거 보면 참 재미있다구요.

새먼 같은 것도 우수 종을 남기기 위해서 그런데, 4천 마일 5천 마일 바다를 다니면서도 어떻게 고향을 찾아오느냐? 그것은 지금까지 신비의 수수께끼로 해석을 못 하고 모르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서 조그만 놈이 고향 땅에서, 한 6개월 되어 불과 15센티 되는 치어들이 바다에 나가서 그렇게 커 가지고 올라오느냐 이거예요. 그 철 되면 말이에요, 자기들이 벌써 새끼 가질 때를 압니다.

여자 남자도 자기 시집갈 때를 알잖아요? 암만 얌체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해도 여자들은 때가 되면 방안에서 갇혀 살다가도 밖에서 남자들이 왕왕왕 하면 대가리를 쑥 내밀고 담 너머로 엿보려고 한다구요. 때가 되면 다 자기 상대를 찾게 마련입니다. 동물도 마찬가지라구요.

새먼도 그때가 되면 자기 고향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5월 말이 되면 핑크새먼이, 다섯 가지 종류가 있어요. 그야말로 강에 돌이 떨어지면 돌에 한두 마리 맞습니다. 돌을 집어던지면 고기가 맞게 돼 있어요. 강을 보면 첩첩이 쌓여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걸 보게 된다면 흥분하지요.

그렇게 둔한 곰이 그냥 탁 치면 맞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비리비리하면 집어먹습니다. 집어먹는 데도 껍질을 먼저 벗겨 먹어요. 껍질에는 기름이 많다구요. 모든 동물은 맛있는 부분이 껍질입니다. 껍질은 기름이 많아서 참 맛있어요.

오대양을 무대로 해서 살던 녀석들이 뭘 하려고 자기 고향 땅을 찾아오느냐 이거예요. 인간 앞에 가르쳐 주기 위한 하나의 표제가 아니냐 이거예요. 이렇게 와 가지고 상대를 찾게 되면 수놈의 모양이 왜 무섭게 되느냐? 그것은 암놈을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여자가 그렇게 힘이 있다 이거예요.

여자가 요물인지 무엇인지 모르지만 남자들이 여자들한테 잡혀 사는 사람들이 많잖아요? 더욱이 깡패세계는 남자들이 여자들한테 꼼짝못합니다. 왜? 비밀을 세상에서 제일 많이 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깡패세계의 집안에 들어가게 되면 깡패가 대장이 아니고 여자가 대장이에요. '남자는 세계를 지배하지만 여자는 세계를 지배하는 남자를 지배한다.' 이런 말도 있잖아요?

알래스카의 연어가 그래요. 수놈이라는 것이 2주일만 되면 모양이 변하기 시작하는데, 아주 딴 것이 되는 거예요. 입이 이렇게 되고 등이 낙타등과 같이 되고 꼬리가 이렇게 되어 가지고 무섭게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자기 상대를 보호하기 위한 파수꾼이 되는 거예요. 왜? 알이 귀한 것을 압니다.

왜 그렇게 변하느냐 하면, 암놈 보호하는 것보다도 알을 보호해야 되기 때문이에요. 둘이 한 쌍이 되면 킹새먼 같은 것은 이마만큼 깊이 파요. 1미터, 1미터 가까이 구덩이를 파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는 자갈 모래, 자갈밭, 조그만 자갈들이 박힌 모래밭에 알을 낳습니다. 알들이 크기 때문에 모래에 붙여 놓으면 물에 흘러가요. 그러니까 알이 붙더라도 흘러가지 않을 수 있는 이마만씩한 자갈 모래 위에 낳아 놓는다구요. 그래, 알을 낳아 놓으면 풀이 있어 가지고 재까닥 붙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다 그냥 그대로 된 것이 아닙니다. 모든 것을 알아 가지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의식이 먼저냐, 존재가 먼저냐?' 하는 것이 철학사조에 2대 사조가 되어 가지고 지금까지 역사에 곡절을 이루어 놓지 않았어요? 모든 것은 보이지 않는 먼저다 이겁니다.

여러분이 비디오테이프나 영화 같은 것을 보면 알겠지만, 동물들이 쌍을 이루고 난 후에 그렇게 서로 위하는 것을 보면 참 인간이 배울 만한 것입니다. 내가 새먼을 사랑하는 것은 우리 통일교회 전통사상과 맞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는 모든 면에서 기념하는 물건은 한 쪽에 새먼 꽁지라든가 새먼 머리든가 새먼 지느러미든가 하나씩 넣어서 장식품을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가정이 새먼 커플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구조로 본 남녀의 차이점

남자는 여자를 보호하는 것입니다. 여자를 보호하는 것은 아기 때문에 보호하는 것입니다. 여자의 가슴과 궁둥이가 큰 것은 자기 때문이 아니잖아요? 자기 것이 아닙니다. 아기 것이에요. 또 얼굴도 자기 얼굴이 아닙니다. 남편 때문에 그렇게 생겼어요. 여자 같은 얼굴을 가진 남편을 좋아하는 여자는 없습니다. 요녀(妖女)나 그런 남자를 바라게 되어 있지 여자는 남자 얼굴을 바라는 거예요. 남자는 남자답게 수염이 나고 울툭불툭 생겨야 된다구요.

여자같이 곱살하게 생겼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서로가 약혼하기 위한 상대를 만나 가지고 테이블에 마주 앉았을 때에, 여자가 자기 살결같이 예쁘장한 얼굴을 보면 그 이상 재수 없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웃음) 그거 생각만 해도 에이, 소름이 돋는다는 것입니다.

여자 얼굴은 자기 얼굴이 아니예요. 자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또 여자라고 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색다른 그것이 자기 것이 아니라 남자의 것입니다. 남자 때문에 그 얼굴도 생겼고, 남자 때문에 거기도 그렇게 생긴 거예요. 천년 만년 갖고 있어 봤자 혼자 있으면 우는 거예요. 얼굴도 울고, 그것도 울고, 가슴도 울고, 궁둥이도 운다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생리적으로 어깨가 왜 좁은지 알아요? 우리 엄마만 해도 이 어깨가 나보다도 5분의 1은 작습니다. 남자는 어깨를 버티고 높이 바라보아야 돼요. 90도 이상을 바라봐야 된다구요. 남자들이 90도 이하를 바라는 것은 꿍꿍이속이 있는 거예요. 도적질하든가 무슨 나쁜 욕심부리는 사람이 땅을 바라보는 것이지, 이상적인 사람은 머리를 젖히고 다녀야 된다구요. 그렇다고 젖히고 다니는 사람은 전부 다 좋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러나 여자들은 전부 다 90도 이하를 바라봐야 됩니다. 그게 안전해요. 아기를 배 가지고 이렇게 해 보라구요. 큰일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리적으로 90도 이하를, 45도 이하까지 바라봐야 돼요. 그러니까 이게 많이 접어야 많이 가는 거거든. 그런데 여자가 암만 해야 크지 않기 때문에 요렇게 조금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바빠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생리적으로 볼 때, 나가 돌아다니는 여자는 좋지 않아요. 구조적으로 볼 때, 창조원칙에 위배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여자들?

여자들은 궁둥이가 커 가지고 쿠션이 좋아서 방석에 앉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2년에 아기 하나씩은 낳아야 되거든. 아 20년 잡아야 한 사람이 아기 열밖에 더 낳겠어요? 우리 어머니는 20년 동안에 열네 사람을 낳았어요. 그거 뭐 1년도 못 채웠지.

여자는 벌써 생리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가져서는 전부 다 보호해줘야 되는 것입니다. 요즘은 여자들이 남자 되겠다고 가타(かた;본, 틀)를 만드는 거 보면, 아이구! 망할 세상이라는 거예요.

남자들은 반대입니다. 미국 가게 되면 남자들이 이러고 다닌다구요. 남자해방! 여자에서 남자 해방하자고 한다구요. 세상에, 남자가 여자한테서 해방하자고 데모하는 거 처음 봤다구요. 세상에 그런 것이 어디 있나 했더니, 미국 가니까 있더라구요. 미국에는 없는 것이 없습니다. 마귀 교회가 있다구요. 그곳은 뭘 하는 곳이냐? 벌거벗고 별의별 짓 다 하는 것입니다.

아까 벌거벗는 얘기를 했는데, 천사장도 벌거벗고 살았겠어요, 입고 살았겠어요? 이것은 '여성시대와 신가정'과는 거리가 먼 얘기지만, 다 찾아가는 길입니다.

남녀는 생리적으로 다르다

보라구요. 아담하고 해와하고 생리적인 면에서 활동이 달라요. 남성은 궁둥이가 작기 때문에 오래 앉으면 안 된다구요. 오래 앉아 있으면 궁둥이가 아프다구요. 여자는 쿠션이 있기 때문에 오래 앉아도 돼요. 그러니까 여자는 될 수 있는 대로 앉아서 일을 해야 돼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길을 걸으면 여자는 궁둥이를 대야 된다구요. (웃음) 아, 웃지 말아요. 남자는 어깨를 대야 되는 거예요. 빠른 거예요. 따라가려면 참 힘들다구요.

그러니까 가다 말고 언제든지 먼저 앉는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버스 같은 것을 타더라도 여자 세 사람이 앉아 봐요. 버스가 휙 하면 '우―!' 이렇게 되는 겁니다. 두 사람 가운데 남자 하나가 들어가야 딱 들이 맞다구요. 그런 것을 보면 남자 여자는 생리적으로 떼어낼 수 없는 것입니다.

무엇 갖고 사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사는 거예요. 사랑을 위해서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왜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그래, 하나님도 외로운 거라구요. 그래서 사랑의 대상을 필요로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 않아요?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거 어디서 온 거예요? 근원에서 왔습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렇게 얘기하면 기성교인들이 '와, 하나님도 외로워?' 이럴 거라구요.

세상으로 보면, 나도 출세했다면 출세했고 세계 어느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성공을 했다고 남들이 생각한다구요. 그렇지만 선생님도 혼자는 외로운 것입니다. 여기 자그마한 어머니가 없으면 '선생님이 불쌍하다.' 그런다구요. 요즘은 뭐 어머니만 안 데리고 가도 밥 먹는 것을 보면 숟가락이 이상하게 간대나? 나 그거 참! 그 여자들이 말을 지어서 하는지 모르지만, 밥 먹는 거 봐도 숟가락이 이상하게 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울리지 않는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누구든지 대상이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대상이 없으면 안 된다는 그런 내용이 어디서 왔어요? 맨 근원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대상이 필요합니다. 대상은 무슨 대상? 돈이 아닙니다. 돈 보고 시집가는 사람은 오래 안 가서 그 후손이 돈 때문에 망합니다. 돈 때문에 막혀 버린다 이거예요. 반드시 깨져 나가요.

그리고 지식 때문에 망해요. 그래, 교수한테 시집가겠다는 처녀들이 많지 않더라구요. 미국도 그렇고, 전부 다 그래요. 왜 그러냐? 사랑이고 무엇이고 책만 봐요. 책벌레라구요. 또 그러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또 권력자들, 정치가가 성인같이 우대받는 사람 봤어요? 그냥 서로 잡아죽이려고 야단합니다. 요즘 뭐 대통령으로부터 한다하는 야당 당수, 여당 당수 다들 믿을 만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별의별 짓 다 하는 거예요. 양심을 속이고 별의별 짓 다 한다구요. 그들한테 진정한 사랑이 있느냐? 사랑이라는 말은 있지만 사실을 찾을 수 없습니다.

우주의 존재 기원은 사랑

이렇게 볼 때, 자기의 영원한 생명의 근원 되는 것이 사랑인데, 사랑 길을 권력에 의탁할 수 없고, 지식에 의탁할 수 없고, 돈에 의탁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은 사랑에 의탁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가 참된 여자가 되어 있으면 참된 남자는 생겨나게 마련입니다.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자동적으로 발생시킬 수 있는 것이 우주의 존재 원칙입니다. 그게 없으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여자가 암만 잘났더라도 혼자 살면 일생으로 끝나는 거예요. 결혼을 함으로써 사랑을 붙들기 때문에, 사랑을 붙들려니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사랑 줄에 아들딸이 있기 때문에 역사성을 지니는 것입니다. 사랑이 만드는 것입니다. 사랑의 역사를 이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생명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도 혼자 있으면 외로우니까 사랑의 대상을 찾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 사랑의 대상이 뭐냐? 누구냐? 요즘 말하기를 원숭이가 사람의 조상이라고 하는데, 누가 여러분에 대해서 원숭이 손녀, 원숭이 조카, 원숭이 상대라는 말을 하면 좋아할 사람 어디 있어요? 천 사람이면 천 사람 다 기분 나빠 가지고 싸우려고 한다구요. 원숭이가 사람 될 게 뭐야?

사랑 때문에 이런 모든 것이 시작된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존재하기 시작한 거라구요. 우주의 존재의 기원이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환경을 만들었는데, 사랑을 위해서 존재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그 환경 가운데는 주체 대상이 없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광물세계도 분자면 양이온 음이온이 있어 가지고 전부 다 주고받아요. 주고받는 운동을 하는 것은 반드시 자기 존재의 본성을 중심삼고 하나되기 위한 힘의 작용, 그들 나름의 사랑의 작용입니다.

그래서 운동하지 않는 존재가 없습니다. 운동하지 않으면 퇴화해서 사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원히 존속하기 위해서는 운동을 해야 돼요.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역사와 더불어 그 대신 존재가 나와 가지고 서로 운동할 수 있는 틀이 가정입니다. 이건 불가피해요. 그건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도 그런 운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왜 인간을 창조했느냐? 종적인 기준에는 번식이 없어요. 종적인 기준은 한 점밖에 없습니다. 영계에서는 생산을 못 합니다. 여러분이 가 보면 알지만, 영계에서는 번식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서 번식해야 되느냐? 면적이 필요해요. 그래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하나님의 몸으로 지은 것이 아담 해와입니다.

이제 내가 뭐라고 했어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주체가, 상현의 주체가 종적으로 내려와 가지고 그냥 그대로 연결되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그냥 그대로 연결돼 나오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는 실체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는 실체로 합해져 가지고 하나님 대신, 같은 입장에서 무엇을 할 것이냐? 하나되기 위해서 플러스 마이너스 서로가 작용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또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그래야 운동하는 것입니다. 이 축이 어디냐 하면 이 중심입니다.

큰 축구공을 보면 중심은 보이지 않습니다. 모든 표면을 둥글게 형성하는 것은 많은 상대적 힘이 꽉 차 가지고 보이지 않는 한 점을 완전히 연결하기 때문입니다. 두 점만 되어도 쭈그러진다 이거예요. 완전히 한 점을 통해야 됩니다. 보이지 않는 맨 중앙에 힘이 집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우주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모든 것이 그렇게 돼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가 필요합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 자체에서는 느끼지 못합니다. 그 무형 무형끼리 무슨 재미가 있겠어요? 무형 무형끼리 재미있겠어요? 여러분도 생각으로 잡으려고 하지 않고 실체로 잡기 때문에 충격을 받아서 '야!' 한다구요. 무형 무형끼리는 자극을 못 느낍니다. 같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실체 형체를 갖춰야 됩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상대를 가지고 자녀를 번식해야 되는 것입니다.

무형의 하나님이 상대를 거쳐 가지고 이것이 합해야 됩니다. 이것은 주체 대상인데 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형이고, 이것은 유형입니다. 주체 대상,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여러분의 마음 몸과 똑같은 것입니다. 그걸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하나의 공식원리에 맞아떨어져야 모든 논리 체계가 상충이 벌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냥 주먹구구식으로는 완성이 벌어지지 않습니다. 우리 세포들도 다 내 생명체의 그 원칙에 부합될 수 있는, 동으로 붙든가 서로 붙든가 해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의 순리적인 환경의 길을, 혈관과 모든 조직을 통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막히면 문제가 복잡해집니다. 아프고 고통이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도 아들딸이 필요하겠지요? 여러분 시집 장가가 가지고 둘이 비둘기 모양으로 '구구구구' 하고 영원히 살아요? 비둘기도 '구구구구' 하며 새끼를 친다구요. 쥐새끼도 천장에서 찍쭉 하면 찍찍 하면서 사는데, 그렇게 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새끼치기를 하는 것입니다. 후손을 남겨야 됩니다. 사랑길이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인간은 체를 입은 하나님

인간이 누구냐 하면, 체를 입은 하나님입니다. 아담 해와가 그렇다는 거예요. 성경을 보면 '아담이 이름 짓는 대로 모든 것이 되더라.' 이런 말씀이 있어요. 아담이 무엇인데 그렇게 돼요? 하나님이 들어가 있어서 모르는 것이 없으니까 이름을 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왕자면 왕자답게 이름 지어야 되고, 개새끼면 개새끼답게 이름 지어야 되고, 참새새끼면 참새새끼답게 이름 지어야 됩니다. 참새새끼를 소라고 하면 돼요? 그러니까 하나님처럼 모든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하나님이 아담 속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3장 15절을 보게 되면 '네 몸이 성전 된 것을 알지 못하느냐?'라고 했습니다. 내 몸이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성전이라는 거예요. 타락됐으니까 그렇지, 지극히 거룩한 거라구요. 여자도 거룩한 존재요, 남자도 거룩한 존재입니다.

그런데 기성교회에서는 '창조주는 거룩하고 인간은 속되다.' 한다구요. 거룩한 하나님하고 속된 인간하고 어떻게 사랑관계를 맺어요? 논리적인 모순이 첫번부터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는 평화가 없어요. 언제나 상하관계입니다. 좌우가 없고 대상적인 개념이 없습니다. 그래서 기독교의 독선주의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사상적 근거를 따라온 기독교 문화권이 피를 흘리며 나왔다는 거예요. 거룩하고 절대적인 하나님이요, 인간은 무가치한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통일교회에서는 상대적 가치를 말하는 거예요. 내가 반대를 받더라도 용서해 주고, 전부 다 구형적으로 확대시키려고 합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전부 따 버리면 혼자 남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문총재도 상대가 필요해요, 안 해요? 예쁜 어머니가 되기 때문에 상대가 필요하다고 하는 거예요? 예쁘지 않더라도 상대가 필요하다구요. 이것은 절대 공식입니다. 여자라는 것은 뭐냐? 남자가 있기 때문에 여자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오른쪽이라는 말은 이미 왼쪽을 선유조건으로 하고 하는 말이에요. 위라는 것은 뭐냐 하면, 위가 좋긴 좋지만 벌써 아래가 있는 것을 인정해 놓고 말하는 것입니다. 아래가 없으면 위도 없습니다. 상대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모든 이상은 상대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좌우하게 될 때, 서로 서로가 상대를 존중하는 데에서 하나의 틀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무형의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한데, 그것은 그 무형의 상대가 아니라 실체상대입니다. 여기에서 정신이 먼저냐 물질이 먼저냐 하는 문제가 나옵니다. 이게 문제예요. 그러니까 사유가 먼저냐 존재가 먼저냐 하는 것이 철학사상의 2대 사조가 되어 가지고 나왔는데, 유물론은 '물질이 먼저다. 정신은 물질의 부산물이다!' 하는 거예요. 이건 미친놈의 자식들입니다. 그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상대가 필요해서 인간을 지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하니 가정을 가져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 이렇게 돼요.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지요? 체가 있어요, 없어요? 기성교회가 정신나갔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이라구? 하나님이 하나님한테 기도를 해? 인자라는 말은 뭐예요? 엉망진창인 논리적인 모순을 안고 있으면서 자기들이 참단이고 통일교회는 이단이야? 누가 망하는가 두고 보자구요.

진리가 만국을 치리하는 것입니다. 진리는 변할 수 없습니다. 기독교가 요즘 완전히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한국의 기독교 이게 뭐예요? 기복종교, 물량종교가 되었어요. 물량으로 모든 것의 승패가 결정된다는 것 아니예요? 챔피언은 혼자입니다. 천만 명이 있고 억 명이 있으면 뭘 해요? 쓰레기들과 같다구요.

올림픽 대회에서 필요한 것은 챔피언이지 3등 이하가 필요해요? 기성교회가 그러고 있다구요. 정통이란 누가 정통이냐? 자기들이 정통이라고 하면 정통되는 거예요? 이단이라고 누가 판단했어요? 하나님이 판단할 것인데 하나님 대신 판단해? 이놈의 자식들! 어디 망하나 안 망하나 보자 이거예요.

통일교회 망하라고, 40년 동안이나 나 죽으라고 기도한 거예요. 하나님도 농을 참 좋아해요. '저 아무개 목사가 너 죽으라고 기도하는 소리 들어 봐라.' 하나님이 그러신다구요. 잘들 놀고 있더라구요. '문총재를 그냥 두면 기독교의 기둥이 뽑힙니다. 그놈의 악당 하나님이 빨리 데려가소.'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런 녀석이 나보다 먼저 다 죽더라구요. 나 잡아죽이겠다는 녀석 가정까지 싹쓸이해 버렸습니다. 공산당이 그래서 필요한 모양이에요. 공산당이 왜 필요한가 했더니, 그런 것들을 다 잡아죽였더라구요. 나는 감옥에 왜 들어가 있느냐 하면, 남 죽을 동안에 보호하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핍박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핍박은 반드시 핍박하는 사람의 소유권을 상속하기 위한 하나님의 제2작전입니다. 이런 원칙을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선생은 핍박받으면 밥도 잘 먹고 감옥에 들어가도 잠도 잘 잔다구요. 남들은 밥도 못 먹고 야단하지만 말이에요. 그게 다 문제가 아닙니다. 인생의 갈 길이 더 심각하고 문제가 큰 것을 모르는 사람은 몰라도, 그런 일을 행하는 사람은 갈 길을 다 알고 죽어서 어디 갈 것이라는 것을 다 아는데 걱정이 될 게 뭐 있어요? 그래서 우리 같은 사람은 대담한 거예요. 내가 필요하면 어디든지 나타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가 필요해요? 이 아줌마들, 기성교회에서 다 온 패들이군, 눈들을 보니까.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해요?「예.」상대가 필요하면 자기 남편 같은 상대, 자기 같은 상대예요? 재까닥 하면 싸우고 말이에요. 사랑이 얼마나 귀하고 사랑의 상처를 입는 것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모르고 싸움들을 하는 거예요. 여자가 입을 쫄쫄쫄쫄 해 가지고 빡빡 긁어대는 것도 사랑의 상처가 억천만년이 가도 지을 수 없다는 걸 모르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그런 걸 다 알면 싸움할 수 없어요.

싸워 가지고 이익 되는 게 뭐 있어요? 선생님은 가만 있다 보니까, 이번에 탁명환이 죽었는데 '통일교회가 죽였다.' 생각했을 거라구요. 죽이려면 벌써 죽이지, 그 녀석 죽여서 무슨 이익이 있다고 이제 죽여? (웃음) 나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구더기만도 못한 걸 뭘 하러 손 대? 구더기만도 못하다고 해서 섭섭할는지 모르지만. 구더기같이 죽지 않았어요? 상대할 필요가 없다구요.

하나님은 완전하지 않은 것을 상대 안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상을 손을 못 대는 거예요. 이건 누가 책임져야 되느냐?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인간이 죄를 벗어야 됩니다. 개인이 죄가 있으면 형무소 가서 복역을 해야 벗어나는 거와 마찬가지로, 인간 부모가 잘못했기 때문에 거짓 부모가 되고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 거짓 세상, 천상지옥까지 만들어 놓았으니 참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아기씨로 바꿔야 돼요. 아까 말한 대로 상현 된 하나님의 수직이 하현 된 인간과 연결돼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와 남자 중에 어디가 주체예요? 여자예요, 남자예요?「남자입니다.」왜 남자예요? 덮어놓고 남자예요? 왜 그러냐 하면, 여자는 아기씨가 없습니다. 여자는 사랑의 근원이 될 수 없어요. 사랑의 시작이라는 것은 아기라는 걸 가져야 된다구요. 하나님도 아기씨가 있다구요. 이게 연결되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무형의 아기씨를 가진 것이 보이는 아담으로 옮겨져 가지고 아담이 아기씨를 가졌으니 이것이 주축입니다. 이것은 하나예요. 보이는 세계에 보이지 않는 축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자는 여기의 상대라구요. 왜 여기 세웠느냐? 면적이 필요합니다. 이걸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면적이 있어야 새끼를 치지, 여기서는 새끼 못 쳐요. 영계에서는 새끼를 못 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왜 인간을 창조했느냐 하는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도 지금까지 무형이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대신이었지만 상대 이상이 없어요. 신부를 찾으러 왔다가 신부 못 찾고 미완성품으로 갔다구요. 이런 말을 한다고 문총재를 이단이라고 하는데, 누가 이단인가 보라구요. 세상만사 이 환경에는 주체 대상이 없는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창조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가 책임져야 되느냐? 하나님은 불완전한 자를 간섭할 수 없는 거예요. 완전한 입장에 들어가야 간섭할 수 있어요. 마태복음 5장에 보면 '하나님이 완전한 것과 같이 너희도 완전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완전은 무엇을 중심삼고 한 말이냐? 손이 완전하고 눈이 완전한 것을 말하는 거예요. 육체는 다 완전해요. 몸 마음이 하나님같이 하나돼 가지고 그 가운데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그게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싸우지요? 싸우는 데에 평화가 있어요? 부처끼리 싸워 가지고 그 이튿날 아침에 기분이 좋아요? 남자가 집에 돌아오게 되면 여자는 눈을 도사려 가지고 빡빡 긁을 준비를 해서 '앵―' 하고 기다리고 있다구요. '어제 저녁에 그랬기 때문에 또다시 복수해야 되겠다.' 해서 하루 종일 그것만 연구하다가 오게 되면 '앵―' 하고 물어뜯고 다 그런다구요.

오늘 이런 얘기는 제목과는 멀지만 필요한 얘기예요.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해서 인간을 지었는데, 그 상대는 무형의 상대가 되어서는 대할 수 없습니다. 유형 실체를 통해서 자극을 느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기 자체에서는 자극을 못 느낀다구요.

참사랑으로 하나되어 영계에 가는 것이 창조 원칙

여러분 양심이 있고,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다 있지만 그걸 볼 수 없습니다. 그 생명을 봐요? 양심을 봐요? 사랑이 있지만 사랑을 봐요? 그 다음에 하나님을 봐요? 하나님이 뭐냐? 하나님은 생명의 뿌리입니다. 사랑의 뿌리고, 그 다음엔 혈통의 뿌리예요. 그 다음에 양심의 뿌리입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나타나느냐 하면, '이걸 확대시켜라! 확대시켜라!' 하는 거예요. 깊은 곳에 떨어지면 '잡아당겨라! 잡아당겨라!' 해서 전부 잡아당겨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생명을 확장하려고 그러고, 사랑도 확장하려고 그래요. 핏줄도 확장시키려고 합니다. 아들딸을 많이 가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다 그래요?

영계에 가게 되면 먹을 것이 걱정 없습니다. 그러나 혼자 가 보라구요. 외로워서 큰일나는 것입니다. 어디 가도 혼자 돼 보라구요. 남편과 아내가 세상에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영계 가는 것이 창조원칙인데, 거짓 사랑을 가지고 가니까 갈라지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의 양심 방향이 전부 다릅니다. 여기에 150명이 모였으면 150명의 방향이 전부 다르다구요. 개성진리체가 되어 있기 때문에 전부 다 갈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영계에 가면 '몇 번 방!' 해 가지고 안내자가 있어서 그 방에 재까닥 갖다 처넣는 거예요.

거기에는 자기 마음에 맞는 자기 같은 사람만 다 모여 있다구요. 거기에 세계 사람이 다 모인다구요. 한국 사람만 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일본 사람도 있고, 제일 싫어하는 나라 사람도 있고, 좋아하는 나라 사람도 있고, 오색가지 인종이 다 모여 있는 것입니다. '아, 나는 한국 사람을 찾아야지.' 해도 한국 사람이 없을 수도 있는데 어떡할 거예요? 그러니까 지상에서 다 훈련해야 됩니다.

앞으로 우리 통일교회 가정에서는 4대국의 사람, 오색 인종을 대표한 사람들이 모여 살면서 이런 훈련을 할 거예요. 가정에서 훈련하고 가야 저나라에 가더라도 자기 자리에 가서 화동하고 산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상처가 나요.

통일교회 문총재가 훌륭한 것이 뭐냐? 통일교회에 수백만 신도가 있는데 신도들이 가는 방향은 전부 다 한 곳입니다. 세상을 보게 되면, 기독교가 가는 방향하고 전부 다릅니다. 이거 어디로 갈 거예요? 끝날에 어디로 갈 거예요? 모릅니다. 통일교회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하늘땅이 통일되어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통일되어 가지고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시작했으니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런 선이 있으면 이 선에 갖다 연결해야 이것이 돌아가는 거예요. 마음대로 굴리더라도 그것이 떨어져 나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알파와 오메가라는 거 아니예요? 창조한 모든 물건도 처음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돌아가 가지고 이와 같이 되어야 돼요. 한 점을 중심삼고 돌아가 가지고 한 점, 개인 중심삼고, 가정 중심삼고 이렇게 커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은 세계의 주인이 되고 싶은 거예요. 대우주의 주인이 되고 싶다는 거예요. '나라는 존재는 대표적인 존재다!' 이 개념이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에는 없었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최고의 것을 추구해

여기 모인 개체들은 대한민국 사람으로 대한민국의 남자면 남자를 대표하고 여자면 여자를 대표했다는 거예요. 대표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을 소우주라고 합니다. 나는 여성세계의 여성을 대표한 우주의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절대적인 존재가 되려고 해요. 다 그렇지요? 생긴 것은 제멋대로 호박같이 생기고 주렁박같이 생겼더라도 여왕 마마의 꼭대기에 올라가고 싶은 마음은 다 마찬가지라구요.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꼭대기에 올라가고 싶은 것입니다.

이와 같이 개인을 대표하고, 가정을 대표하고, 종족을 대표하고, 민족을 대표하고, 국가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고, 천주를 대표하고, 하나님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대표예요. 그 방향이 하나입니다. 가는 길이 하나라는 것입니다. 전부 다 한 길, 한 방향으로 일생 동안 거쳐가야 된다구요.

아담이 완성했으면 이 전체 위에서 완성하는 것입니다. 가정 완성이자 우주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의 주인이자 천주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대표했다는 개념을 가져야 됩니다. 남자는 25억 남자를 대표하고, 여자는 25억 여자를 대표한 것입니다. 그래, 참사랑이라는 것은 최고와 연결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우리 피가 순환하게 되면 세밀한 곳에도 갈 수 있는 거예요. 제일 예민한 세포도 거쳐야 되고, 제일 둔한 발꿈치까지 흘러가야 된다구요. 전체 안 거치는 곳이 없어요. 하나님도 천지예요, 천지. 천지인(天地人)이라는 말도 있지만, 대표하고 있다는 거예요. 결혼이라는 것은 그런 대표한 자들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게 연결시키는 것은 참사랑이다 이거예요.

왜 참사랑이 그래야 되느냐? 꼭대기에 올라간 다음에는 둘이 딱 하나되면 거기서 하나님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하고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원칙은 마찬가지입니다. 이 원칙은 언제나 지고 다녀요. 이것이 하나의 모델, 중심형이 되어 가지고 가정도 여기 중심에서 펴져 나가는 것입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상대적 관계를 연결시켜야 되기 때문에 최고의 것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자기가 백만한 것을 투입하면 백만한 상대밖에 안 나오기 때문에 천만 배가 필요하니만큼 천만 배를 투입하고 또 잊어버리고 영원히 영원히 무한한 상대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은 무한히 투입하고 잊어버린다는 논리가 형성되는 거예요. 참사랑은 그러한 최고의 것, 영원한 것을 연결하려고 하기 때문에 거기에 최고와 영생의 논리가 부식(扶植)되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정리 다 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체는 혼자 있으면 가정을 대표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를 대표합니다. 본래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대신입니다. 하나님이 큰 플러스라면 요것이 마이너스이기 때문에 어차피 이것도 찾아가야 되고 이것도 찾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한 분야의 축이, 이것이 역사적인 축입니다. 한 점을 중심삼고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위에서 보면 그래요.

요 축이 참사랑인데, 그 참사랑을 중심삼고 평면으로 내려오면 한 점에서 원형이 되는 것이고, 드러내 놓으면 구형이 되는 거예요. 눌러 놓으면 한 점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은 우주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누구를 품으려고 하느냐? 하나님을 품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결혼이란 참사랑을 찾기 위한 것

결혼이라는 것이 뭐냐? 참사랑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4천만이라면 여자 남자로 갈라지니까 나 한 사람은 2천만 분의 1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게 아닙니다. 그것은 타락한 세계에서 갖다 준 개념입니다. 나 한 사람은 2천만을 대표했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것을 중심삼고 볼 때는 4천만을 대표했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사람 하면 여자 남자가 들어가거든. 그러니까 4천만을 대표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를 대표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개념이 없으면 상대적 개념을 찾을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 아줌마들, 알겠어요? 박정민도 대표해 있어? 「예.」역사 이래 왔다 갔던 모든 여성을 대표했다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 앞에 가서, 하나님한테 달라붙은 세포라면 세포의 가치로 하나님 몸뚱이에 가 붙을 수 있는 것입니다. 박정민 하게 되면 박정민 같은 사람은 하나밖에 없다구요. 참 조화라구요. 세 가지 물건밖에 없는, 눈, 코, 입밖에 없는 얼굴인데 어디 가든지 같은 모습이 없다구요. 참 신기하다구요. 그게 하나님의 조화입니다.

거기에 사랑의 상대가 다 연결돼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몰라서 그렇지요. 그 상대가 되기 위해 찾아가는 것이 사랑길인데,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 몸 마음이 맞아야 됩니다. 돈에 마음을 두고 사랑 길을 가게 되면 망살이 뻗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대표적인 사람이라는 생각을 가져야 됩니다. 통일교회 다니는 통일교회 교인이라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대표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총재가 주체라면 남자 여자는 전부 다 대상의 자리에 가 서는 것입니다. 남자는 아버님 앞에, 여자는 어머님 앞에 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내가 강조하는 것이 뭐냐 하면, 세계의 모든 여성들은 어머니 분신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 과정에 처해 있으니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재미있는 것이 타락한 여자들하고 복귀된 여자, 두 여자가 있는 것입니다. 복귀된 여자는 참어머니고, 세상의 복귀되지 않은 입장에서 살아오는 여자는 참어머니 아랫도리라는 거예요. 이 둘은 참아버지를 중심삼고 보면 본처와 첩 관계입니다.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는 남자를 중심으로 보게 되면, 본처와 첩 관계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 자매가 싸우는 거예요. 레아와 라헬이 싸우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형제가 잘못한 거라구요.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와 엘리사벳 자매가 싸우지 않고 서로 사랑했다는 입장으로 탕감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면, 여자들은 선생님을 자기의 본남편보다 더 추모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참부모의 길을 찾을 수 없고, 메시아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남자를 중심삼고는 여기도 플러스 남자와 마이너스 남자입니다. 여기는 정처와 첩 관계입니다. 이게 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야곱 가정에 있어서 레아와 라헬이 싸웠기 때문에 그것이 확대되어 가지고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유대나라가 된 거예요.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유대나라로 나누어져서 원수로 싸우는 것입니다.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는 거예요. 몸 마음에서부터 하나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싸워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라는 원칙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자를 중심삼고 보면 정남(正男)이 있어요. 정처(正妻)가 있다면 정남이라고 할까요, 정부(正夫)라 할까요? 정부와 그 다음에 첩부(妾夫)가 있습니다. 여자들 중심삼고 딱 돌아설 때에는 이와 같이 되는 거예요. 지금 장가든 남편들은 정남이라고 할 수 있지만, 선생님 입장에서 보면, 오시는 본연의 이상적인 남편은 첩부, 첩남(妾男)과 같습니다. 딱 반대입니다.

타락이 뭐냐? 옛날에 천사장을 따라간 지금 정남이라는 이런 패들이 타락한 후손입니다. 본래 에덴에서 완성할 아담과 하나님을 쫓아냈다구요. 사탄을 끌어들여 타락한 아담과 하나되어 가지고 부부로 연결되었으니, 가정에서 잃어버렸으므로 가정으로 찾아오는 거예요. 찾아오는데, 그 오시는 주님은 딱 첩과 같습니다. 뭐라구요? 첩남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사고가 뭐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4대 심정권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걸 재현하기 위한 하늘의 대표자가 있어야 됩니다. 사람은 어느 누구나 자녀의 입장입니다. 누구의 아들딸이 되어야 돼요. 누구의 형제가 되어야 되고, 누구의 부부가 되어야 되고, 누구의 부모가 돼야 됩니다. 이게 4대 원칙이라구요. 하나님 속에 그것이 있는 것입니다.

결혼은 최고의 하나님과 하나되는 길

하나님도 유아시대, 형제시대, 부부시대, 부모시대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기성교회에서는 하나님이 한꺼번에 확 나온 줄 압니다. 하나님도 자라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 자라 나온 사실을 보고 싶고 느끼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담 실체를 보는 것입니다, 자기 과거로부터. 하나되어 있으니 못 느끼지만 실체로 느낌으로 말미암아 충격적인 자극을 받는 거예요. 아기를 안고 뽀뽀하더라도 떼고 싶지 않은 것이 다 하나님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담 해와는 제2하나님이라구요. 제2하나님은 뭐냐? 아들딸을 하나님과 같이 창조할 수 있는 그런 힘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창조의 능력이 있기 때문에 아들딸도 낳을 수 있는 거라구요.

이번에 내가 세계평화회의 대회에서 연설한 내용이 그것입니다. 하나님이 제1창조주고, 아담 해와는 제2창조주고, 아담 해와의 자녀는 제3창조주인데 이 과정을 통해 가지고 정분합 논리가 형성된다 이거예요. 이 공식적 원칙을 중심삼고 이건 얼마든지, 요것을 업고 다니는 것입니다. 이것이 앞으로 왕권이 되면 수천 대를 전부 다 평면상에서 연결하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암만 확장되더라도 아담의 전통적인 기준은 세계의 중심으로 남습니다.

대표! 아시겠어요? 한번 해봐요. 대표!「대표!」무슨 대표예요? 남성 하게 되면 우현이에요. 여성 하게 되면 좌현입니다. 수많은 여성이 마이너스로서 이 하나의 플러스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왜 결혼해서 하나되어야 하느냐 하면, 최고의 하나님과 하나되기 위한 그 길을 찾아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챔피언이 되어야 됩니다. 참사랑이 정착할 수 있는 것은 누구나 다 챔피언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양심의 욕망은 이 우주를 소유하고 그 위에 있더라도 그것까지 점령하고 싶은 거예요. 하나님이 갖고 있는 모든 것을 내 것으로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 마음속에 보배함으로 잠겨져 있는 사랑까지 점령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거 점령하고 나서는 '아, 이제 됐다!' 하고 덩실덩실 우주를 여행하는 거예요. 전체 우주를 거느리고 여행한다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나이가 많아지면 아들딸을 다 시집 장가 보내고, 늘그막에는 부처끼리 세계를 일주하면서 살고 싶지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창조이상적인 사랑의 상대를 만들어 가지고 대우주를 무대로 삼아 여행하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거기에는 다이아몬드별이 없겠나, 황금별이 없겠나, 은별이 없겠나, 보석별이 없겠나 이거예요. 인간의 욕망으로 요구하던 모든 전부가 전개해 가지고 가능한 상대 소유권으로 대할 수 있는 방대한 상대적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게 천국입니다. 그러니까 천국도 방대한 세계니만큼 방대한 백성이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지은 이유

하나님이 왜 사람을 지었느냐? 부모가 되어 가지고 저나라에 찾아오는 아들딸이 형상을 가졌는데, 체를 갖고 있는데, 하나님이 체가 없어 가지고 되겠어요? 지금까지 하나님은 체가 없어요. 예수님이 대신했어요. 저나라에서도 남자 여자와 같이 이성성상의 체를 입어야 되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 해와의 모습이 저 영계에 영원한 왕의 모습, 여왕의 모습이 되는 거예요. 체가 필요합니다. 왜? 체를 가지고서야 영계에서 아들딸, 백성을 거느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체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왜 창조했느냐? 둘째 이유예요. 주체로서 상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면적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종적인 것은 한 점밖에 없습니다. 사랑의 우주적 중심은 한 점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둘 지을 수 없습니다. 두 쌍을 지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상에 착지할 때까지는 아담 해와 둘밖에 없어요. 이것이 평면적으로 순환하면서 개인·가정·종족·민족으로 확대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 쌍을 지었다간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하나님은 한 쌍밖에 안 지었지만, 인간들은 횡적으로 사람을 될 수 있는 대로 많이 만들라는 거예요. 왜 그러냐? 왕권은 한 장손을 통해서 한 가족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야 됩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싸워 가지고 별의별 민족이 생겨났습니다. 사탄은 안다는 거예요. 자기는 국가기준 이상이 못 된다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그러니 많은 국가들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이 세계를 통일해서 하나의 세계를 만들려고 하기 때문에 그걸 방해하고 망치고 어렵게 한 것입니다. 전부 다 싸움 때문에 많은 나라가 갈라지고, 많은 언어가 갈라지고, 많은 문화가 갈라지고, 많은 국경이 생겨난 것입니다.

그 국경을 타파할 수 있는 것이 뭐냐?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조작된 그 모든 현실들을 참사랑으로 말미암아 극복해야 됩니다. 국경을 철폐할 수 있어야 된다, 인종의 벽을 철폐할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에서 하는 국제결혼의 의의

그래서 통일교인들은 국제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내가 놀라는 것이 그것입니다. 미국에서 상대를 묶어 주는데, 그 사람들이 끝과 끝, 극과 극으로서 하게 되면 우수종이 나온다 하는 논리를 아는 거예요. 우수종이 나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걸 알기 때문에 백인 미인들 75퍼센트가 흑인하고 결혼하겠다고 그러더라구요. 내가 놀라 자빠진 거예요. '야, 저 사람들이 천국을 배웠구나!' 한 거예요. 그저 개인주의인줄 알았더니 알고 보니까, 선진적인 발달한 사고 방식이 있더라 이거예요. 75퍼센트가 미인 중에 미인들인데 전부 다 거기 와 앉았더라구요.

그러니까 백인 남자들은 어떻게 해요? 흑인 여자들하고 해야 된다는 말인데. 그래도 절반 절반 해 주면 모르지만, 흑인하고 3분의 2를 엮어 놓으면 미국 사회에서 폭동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예이 간나들아, 이게 뭐야? 이리 가라, 가! 너 흑인한테 시집가라고 하니까 가겠다고 하는 것 아니야? 내가 특별히 백인하고 해줄 테니까 저리 가!' 해서 좋은 신랑 얻어 주었습니다.

그거 보면 한국 사람들은 앞으로 전부 다 얻어먹는 패들이 될 것입니다. 요즘도 얻어먹고 있잖아요? 어저께 내가 수련소에서 보고를 들었는데, 여기 김중수 안 왔지? 어제 곽정환이 들었지? 곽정환보다 보고를 잘 하더구만. '하나님이 일본 민족을 이 시대에 쓰려고 만들어 놓았구나!'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그렇다구요. 사탄이 언제나 제일 좋은 민족을 빼 가지고 주관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남자 신이고, 일본은 여자 신을 섬깁니다.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일본신화]의 해의 여신)가 여신이거든. 일본 말로 메가미(女神;めがみ)라고 하고, 남자 신은 오가미(おがみ)라고 합니다.

그런데 여자 신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신이 없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 신이 있는 것입니다. 그건 어쩔 수 없는 거예요.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탕감복귀 논리에 일치가 되는 것입니다. 요렇게 됐다는 거 알겠어요? 똑같아요. 그러니까 바꿔쳐야 됩니다. 여기는 이렇게 가야 되고, 여기는 어디 가요? (판서하시면서) 이렇게 엑스(X) 체인지해야 됩니다. 이렇게 영점을 통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생겨난 모든 나라 관념, 기성교회, 장로교파, 천주교…. 천국에 가면 장로교파가 있을 것 같아요? 천주교파가 있을 것 같아요? 어림도 없습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측정하는 것입니다. 그거 재는 마이크로미터, 측정하는 측정기는 참사랑입니다. 하나밖에 없어요. 참사랑은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기성시대의 모든 전부를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 부정, 가정 부정, 종족 부정, 민족 부정, 국가 부정, 세계 부정을 해야 됩니다. 세계 부정을 해야 사탄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보면, 문총재로 말하면 지금까지 40년 동안 대한민국이 어려운 자리에 섰지만 다 내버리고 미국 가서 잘사는 사람들, 사탄세계에 잘산다고 하는 그 세계를 돌려놓기 위해서 싸웠다구요. 그 세계의 잘사는 그 사람들의 모든 짐 보따리, 가재도구를 팔아 가지고 아프리카로 가야 된다 이거예요. 완전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 평화를 이루는 길

그래서 대이동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가 자본주의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의 파괴적인 면으로서 강제로 했지만, 앞으로 자진해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나라를 찾게 되면 입적시대가 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없기 때문에 모든 인류는 새로이 하나님의 혈족으로 입적하는 시대가 오는 거예요.

입적시대가 올 때는 대한민국의 백성이라는 이름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민족을 극복해야 됩니다. 가정을 부정하고, 종족을 부정하고, 민족을 부정하고, 국가를 부정하고, 세계를 부정하고, 천상세계의 지옥까지도, 영계의 지옥까지도 부정하고 마귀를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긍정하는 것이 타락이에요. 이렇게 떨어졌으니 반대로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런 논리를 중심삼고 어디로 갈 것이냐 하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박정민, 그 자리에 서 있어? 그걸 부정하는 날에는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습니다. 둘 중에 하나를 부정해야 돼요. 몸뚱이를 완전 부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중심삼고 연결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전부 다 이 판도권 내에 있지만, 마음은 그것과 상관없습니다. 타락 때문에 떨어진 것입니다. 마음이 원하는 대로 몸뚱이를 부정해 가지고, 마음이 앞서 가지고 몸뚱이를 끌고 다녀야 될 텐데 몸뚱이가 앞서 가지고 마음을 끌고 다닌다는 거예요. 이게 타락입니다. 혁명은 국가에서 하는 것이 아니요, 가정에서 하는 것도 아닙니다. 나에서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평화는 간단해요. 심신이 거짓 사랑으로 갈라졌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심신 통일과 부부 통일을 이루면 됩니다. 부부 통일을 하게 되면 벌써 하나님과 인간이, 신인애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완성시키는 존재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 아니예요. 인간입니다. 상대적 존재입니다.

남자를 완성시키는 것은 여자입니다. 여자도 반쪽이고, 남자도 반쪽이라구요. 남자가 완성하려면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가 완성하려면 남자가 필요합니다. 둘이 공동 사랑, 공동 소유권을 중심삼고, 대등한 가치의 내용을 중심삼고 사랑을 받들어 가지고 그 사랑을 어디에 접붙이느냐 하면 하나님에게 접붙여야 됩니다. 결혼은 반쪽 되는 남자 여자가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을 점령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사랑은 그 자리까지 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랑을 지녀 가지고 마음이 거기에 집이 되어야 될 텐데, 그 사랑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마음은 마음대로 욕망에 사로잡혀 있고 몸뚱이는 그걸 끌고 가는 거예요. 종적으로 따라가지 못하고, 횡적으로 끌려 다닌다 이거예요. 축이 없이 떠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어디로 갈 방향을 모르는 거예요. 이것이 개인으로, 가정으로, 국가, 세계까지 되어 있다구요. 축이 없다는 것입니다.

모든 세포도 축을 가지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지구성도 축을 가지고 움직이고, 달도 축을 가지고 지구를 돌고, 지구도 태양계에 축을 가지고 도는 것입니다. 그 축이 없다 이거예요. 그 축이 인간의 양심인데, 축이 될 수 있는 플러스가 혼자입니다. 그런데 마이너스가 플러스가 되어 있으니 서로 플러스 플러스 되어서 왔다갔다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누가 강하냐 하면, 몸뚱이가 강하기 때문에 왔다갔다 왔다갔다하다가 지옥으로 틀림없이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상 하는 천국은 비어 있는 거예요. 예수님도 그 이상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낙원에 가 있습니다. 낙원이 뭐냐? 천국 들어가는 대합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이상을 갖추어야 할 완성한 남성은 완성한 여성을 이 땅 위에서 찾아 가지고 천리 대도의 원칙인 하나님의 사랑 이상을 정착시킬 수 있는 가정을 거쳐 가지고 천상세계에 가게 되어 있지, 상대의 이상을 갖지 못하면 암만 예수님이라도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낙원에 기다리고 있다가 다시 와서 신랑 노릇을 해서 가정을 편성해 가지고야 들어갈 수 있습니다. 구름 타고 온 허깨비가 어떻게 가정을 편성해요? 미쳐도 유만부동이지요. 천년 만년 믿어 보라는 것입니다.

재작년 10월 28일, 휴거한다고 하던 그때에 어머니하고 우리 통일교회는 메시아를 선포하고 참부모를 선포한 것입니다. 휴거가 뭐예요? 그 사람들이 통일교회에 왔으면 다 죽지 않습니다. 이론에 안 맞는 것은 사기예요. 진리는 이론에 맞아야 됩니다. 주먹구구식으로 그저 믿으면 천국에 가요?

아무것도 모르고 덮어놓고 삼키려고 하면 그거 넘어갈 것 같아요? 통일교회를 통째로 삼킨다고 자기들 마음대로 없어질 것 같아요? 아닙니다. 잘못 생각한 것입니다. 왜 그렇게 야단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왜 그렇게 40년간 미워하는 거예요? 요즘도 통일교회가 무슨 원수라고…. 내가 자기들 집에 가서 탕두질을 했나, 여편네를 농간했나? 그건 악마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악마는 제일 미워하게 되어 있습니다. 간단한 거예요. 망하는 세상은 지옥 가니까 180도 뒤로 돌아야 됩니다. 지상세계를 빼앗아 가지고 하늘로 가려니까 전세계가 동원해 가지고, 개인으로부터 전세계가, 종교 단체까지 반대하는 거예요. 나를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없다구요.

종교 지도자로서 역사에 없는 최고의 반대기록을 가진 왕과 같은 자리에 서 있는 사람이 문총재입니다. 세계에 나를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또 그래야 됩니다. 나쁘다고 하는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야 되고, 좋다고 하는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야 됩니다. 둘 다예요. 왜? 사탄세계가 지배하려니까 그런 거예요. 문총재를 지금까지 나쁘게 알았어요. 악한 세계가 지배했는데, 이제부터 악한 세계가 사라지니까 좋게 알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미국 자체에서도 기독교에서 문총재 사상을 받아들이는 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기성교회 따라지들, 전부 다 우물 안에 개구리들입니다. 나라님이 행차하는 데 짖어야 할 개들인데, 행차 후에 나발같이 지나간 후에 짖고 있다구요. 정신차려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신인애(神人愛)의 정착지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가 필요하다는 거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세계적인 여성, 인류를 대표한 남성과 인류를 대표한 여성이 있으니 지상위에 나타나야 된다 이거예요. 오늘날 이 땅 위에 '하늘땅을 대신하고, 하나님을 대표하고, 개인·가정·종족 이상의 모든 것을 대표한 남성이다.' 하고 주장하는 사람을 문총재는 만나지 못했습니다.

우리 어머니가 이번에 40개국을 순회하면서 '내가 참어머니다!' 하고 공포했다구요. 내가 그거 볼 때, 나는 일생을 바쳐 죽을 고생을 하면서 체득해 가지고 겨우 발표했는데, 뭐 1년 6개월 동안에 선생님이 한 일을 완전히 인계받는 것입니다. 야, 조그만 여자가 아무 수고도 않고 감옥도 한 번 안 가고 '내가 참어머니다!'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어머님 만세!」(웃음과 박수)

왜 그 놀음 해야 되느냐? 이 땅 위에 하나님의 대상이 될 수 있는, 하나님이 '내 안주인이다!' 하고 '나는 바깥주인이다!' 할 수 있는 대상이 나와야 됩니다. 무엇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마음은 내 안주인이고 몸뚱이는 바깥주인인데 이게 하나 안 되어 있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할 텐데, 악마의 사랑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과 사탄이…. 창조주가 내적 주인이고 천사장은 외적, 상대적입니다. 사탄이 알아요. 양심적 기준은 하나님인 것을 압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소유권이 하나될 수 있는데, 완성의 자리를 이루었으면 이건 영원한 하나님의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장성기 완성급에서 관계된 사탄 사랑의 힘이 더 강하다구요. 타락하기 전 양심 기준보다도 타락된 사랑의 힘이 더 강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사람은 완성한 단계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타락한 사람은 억천만 년 지나도 하나님과 하나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고장이 났습니다. 그걸 몰라 가지고는 고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뚱이의 명령을 따라가서는 안 돼요. 종교는 몸뚱이를 정복하기 위한 방편이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종교가 필요 없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아주머니들?

기성교회에서 온 사람들, 우리 초교파 운동을 하고 있는 김광명! 김광명 목사인가? 축복 받기 전까지는 기도할 때 이 녀석이 선생님 앞에서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러더라구요. 그랬는데 요즘에 축복 받고 나서는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합니다. 예수 외알들이 해 가지고는 씨를 받을 수 없습니다.

예수도 남자인데 그것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저 아주머니들도 기성교 다니는 패들이구만. 그 뒷사람들! 남자 것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거 무엇에 쓰려고? 혼자 산다면 계산착오입니다. 그것이 나쁜 게 아니예요. 지극히 거룩한 것입니다.

사랑이 거기서 싹트는 것입니다. 사랑의 본궁이에요. 왕궁도 아닙니다. 본궁! 이성계가 도읍 할 수 있는 본궁이 어디 있느냐 하면 함흥이에요. 본궁입니다, 본궁. 궁중의 본궁입니다. 사랑의 본궁이 어디냐? 남자 여자의 생식기입니다. 거기서 사랑이 출발하지 다른 데서 나오는 게 아닙니다.

사랑이 어디에 있느냐? 공중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내 마음에 있는데 내 마음의 사랑을 몰라요. 여러분 사랑이 있다는 걸 알아요? 남자 여자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사랑이 거기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또 여자 남자의 생명을 동원할 수 있는 것은 사랑의 힘입니다. 사랑의 힘을 안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자 남자의 생명이 그곳에서 하나되지요? 오목 볼록. 그거 나쁜 말로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내가 그런 얘기 한다고 처음 온 일본 간나들이 '저거 총재님이고 교주님이고 미륵불이라는 양반이 오목볼록 얘기만 한다!' 이렇게 말한 거예요. (웃음) 아닙니다. 이게 지극히 귀한 줄 몰랐다는 거예요. 천지를 파탄시켜 놓은 원흉이 되었기 때문에 나쁘지, 지극히 거룩한 것입니다.

구약의 법규로 말하면 지성소입니다. 거기는 제사장밖에 못 들어가요. 주인이 하나입니다. 그 문으로는 남편밖에 들어올 수 없는 것입니다. 아무에게나 삼각지대를 벌릴 수 없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이 정착을 어디서 하느냐? 인간과 하나님의 사랑, 신인애의 정착지가 어디냐? 그것이 둘이 된다면 이원론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인간의 이상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절대자와 상대적인 입장의 관계가 하나의 사랑에서 정착하기 때문에 원인이 하나니만큼 결과도 하나인 이상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덮어놓고 믿으면 천국 간다는 바울 신앙을 하지만, 영계에 가 보라구요. 바울이 제일 불쌍한 자리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바울이 잘못 알았다는 것입니다. 세상을 모르고 우주의 원칙을 몰라 가지고 자기 멋대로 이야기했다구요. 자기가 아는 지식이 제일이라고 생각했다구요. 가 보라구요. 훌륭한 목사들 어디 가나 이 다음에 가 보라구요.

그 사람들이 그럴 거예요. '문총재는 지옥 갔겠다.' 할 거예요, 보이지 않으니까. (웃음) 문총재는 차원 높은 저 먼 세계에 가 있는 줄을 모른다구요. 무지한 사람은 완성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오늘날 과학의 발달도 공식을 통합니다. 이 세계의 과학 발전도 공식상에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공식은 단위를 종합시켜 가지고 편성하는 것입니다. 수리적 계산, 모든 존재가 다 그런 거예요. 종교도 이론적으로 해석 못 합니다. 역사철학으로 볼 때 틀림없어야 됩니다.

사랑의 출발지는 천국의 출발지

본궁, 알겠어요? 그 사랑의 출발지는 지상천국의 출발지요, 천상천국의 출발지예요. 남자와 여자가 절대적으로 하나되는 자리입니다. 그 절대적인 자리에서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성상과 형상을 분립해 가지고 사람을 창조하기 시작한 거와 마찬가지로 여자 남자가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창조하던 것을 보이는 주님이 되어서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입장에서 보이는 자녀를 낳아 가지고 기뻐하던 것을, 우리 인간은 보이는 사람으로서 보이는 상대를 낳아 가지고 기뻐하기 때문에 종적이 아니라 횡적으로 전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그 여자 남자가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늘나라의 궁, 거실과 마찬가지입니다. 왕궁 담도 아니고 문도 아니예요. 주인이 거할 수 있는 거실 자리입니다. 하나님이 보금자리로 정착할 수 있는 본거지가 그 자리라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어떻게 하나돼요? 사랑 때문에 남자의 피와 여자의 피가…. 남자 여자가 만나면 피가 동하지요? 가슴이 두근두근 하지요? 해요, 안 해요? 여기 아줌마들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안 했으면 여자가 아닙니다. 그건 쓰레기로 쳐도 돼요.

피를 섞을 수 있는 힘은 사랑입니다. 피를 섞을 수 있는 그 축이 어디냐? 어디가 발전소냐 하면, 여자와 남자의 오목 볼록이 첫사랑하는 곳입니다. 그곳에서 비로소 첫사랑으로 발전(發電)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발전, 참생명의 발전, 참혈통의 발전, 참 지상 가정과 더불어 지상천국의 발전, 천상천국의 발전의 시원지가 그곳입니다. 이걸 무시한 자는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지옥밖에 안 가는 겁니다.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자기 가진 것이 여자의 것이 아닙니다. 남자의 것이 아니예요. 자기 것이 아니라구요. 그런데 요걸 몰랐기 때문에 자기 것으로 알고 행동하니까 악마의 후손밖에, 에덴의 모든 뜻을 자기 소신의 뜻으로서 점령하려고 하는 악마의 후계자밖에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론이 그거예요. 이것이 드러나기 위해서는 팽창되어야 됩니다. 당겨라, 당겨라 이거예요. 쭉― 당기면 평면상에 다 드러나는 것입니다. 중앙에 딱 서는 거예요. 이걸 드러내게 하려면 상대가 있어야 됩니다. 생명의 상대, 사랑의 상대, 혈통의 상대, 양심의 상대가 있어야 됩니다. 서로 잡아당기려고 그래요.

남자 여자가 서로 붙안고는 잡아당겨요, 안 당겨요? 박정민도 그런 경험 있어? 여자의 뼈다귀와 남자의 뼈다귀가 엇갈려서 내가 저쪽 가고 저쪽도 이래 가지고 둥글둥글 돌고 싶은 것이 사랑의 힘이라는 것입니다. 여자 남자가 서로 춤추잖아요?

타락한 세상의 대표적인 남성 여성이 나타나야 됩니다. 창세 이후에 비로소 남성 대표 여성 대표가 나타나는데, 그 남성 대표 여성 대표가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있어서 물들고 더럽힌 흔적이 있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완전 부정하는 자리에 서야 됩니다. 세상을 이기라고 했지요? 세상을 이겨야만, 끝까지 참고 이기는 자가 구원을 받게 돼 있다구요. 그게 뭐예요? 세상을 부정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된 남자의 대표로 오시는 메시아

문총재 같은 사람은 부정하는 세상을 긍정시키려고 하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내가 반대받고 그럴 필요 없는 것입니다. 우리집사람 같은 사람도 성진 어머니와 둘이 같이 살면 좋지만,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가인세계를 사랑하고 나야 그들을 구해 줄 수 있는 다리가 놓여지는 것입니다. 다리를 놓아 주지 않고는 예수님이 태어날 수 없고 참아버지가 태어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여자 없어 가지고 태어나겠어요?

예수님이 여자의 몸뚱이에서 태어났어요, 남자의 몸뚱이에서 태어났어요? 물론 남자를 통해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예수님이 성령으로 태어났어요? 무정란이 새끼 쳐요? 미친 것들이야, 미친 것들! 마리아가 그때 자기에게 일어났던 사실을 대면 일가가 망하고 일족이 망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훤히 알고 가야 세상살이가 어렵더라도 그 갈 길을 아는 것입니다.

역사를 볼 때, 창세 이후에 대표적인 남자로 오는 그분이 누구냐 하면, 메시아입니다. 그분이 불신자의 비신앙권에서는 구세주라고 합니다. 이 인간세계는 종교권과 비종교권으로 둘이 되어 있어요. 비종교권은 타락한 아담이 그냥 그대로 제멋대로 사는 곳입니다. 공산주의, 프리 섹스 전부 들어가는 것입니다. 종교권은 예수 믿는 곳입니다. 종교권이 그 이상(理想)을 모릅니다. 예수가 이상을, 상대 이상을 못 이루고 갔다구요. 그때 상대 이상을 이루어 가지고 예수의 혈족이 한 사람만 있었더라도 오늘날 세계는 통일됐습니다.

오늘날 로마 교황이 있지만 전부 다 싸워 가지고 신교로 갈라지고, 구교도 몇 교파가 있습니다. 싸워 가지고 서로가 야단합니다. 희랍정교하고 로마하고 갈라져 가지고 9백년 이상 싸워 나오잖아요? 싸움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두 패로 갈라진 것은 벌써 사탄편이라는 것입니다. 싸우는 그 세계에는 하늘이 안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도 자기가 문교주 대신 재림주 해먹겠다는 사람 많지요? 해 보라구요. 세상을 통치하려면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어인(御印)을 받아 와야 됩니다.

문총재가 어리석은 것 같지만 내 갈 길을 다 가지 못했기 때문에 가만히 있는 거예요. 그런 녀석들 가만 두고 보라구요. 앞으로 통일교회 패 아닌 세상 사람들이 '야, 이 자식아! 뭐야? 이 자식아?' 하는 것입니다. 목사들이 문총재를 반대하다가 길가에서 맞아 죽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그러면 마지막입니다.

문총재를 존경하는 사람이 점점 많아져요. 그럴 것 같아요?「예.」반대하면 '야 이 자식아, 너 문총재를 왜 반대해? 애국자 중에 그런 사람이 어디 있고, 세계 평화를 위해서 선두에 서 가지고 지금까지 핍박받고 그러면서도 인류를 위해 눈물짓고 나가는데, 그를 반대해, 이놈의 자식아?' 한다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탁명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그렇잖아요? 보라구요. 지금 천주교 제일 대표를 뭐라고 그래요? 김수환을 뭐라고 해요?「추기경이라고 합니다.」추기경인지 뭔지 이름은 좋지요. 목 졸려 죽을 뻔했지요. 그거 하나님이 살아 있기 때문에 산 것입니다. 꼴이 그게 뭐야? 기성교회 그게 뭐야? 자기네끼리 잡아죽이기 놀음하고….

기성교회 대표들이 모여 가지고 기성교회가 회개해야 된다고 했다는데, 이제 와서 회개해? 회개하기 전에 통일교회에 와서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조계종 종단들도 지금 야단입니다. 야단이 벌어지는 겁니다. 때가 그런 때라구요.

이제는 주요 국가들도 선생님 말을 안 들을 수 없다

지금 북한 정부, 남한 정부가 야단입니다. 어떻게 할지 몰라서 둘 다 야단이에요. 미국도 야단났고 일본도 야단났습니다. 일본의 왕 이름이 평성(平成)입니다. 성평이에요, 평성이에요?「평성입니다.」평성이란 말은 밑바닥이 됐다 이거예요. 반듯하게 통일됐다는 거예요. 그 다음엔 호소카와(細川), 호소카와는 끝장을 봤다는 것입니다. 7대 재벌들을 어떻게 수습할 거예요?

이번에 나카소네가 김일성을 만나러 북한에 가기 때문에, 이 의장단이 전부 북한 가겠다고 해 가지고 패거리로 오늘 떠나는 거예요. 베이징을 통해서 들어가는데, 나까소네를 단장 시키려고 했거든요. 좋아하고 올라가다가 지금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자민당 연합당을 수습해야 되는데, 자기가 해야 되기 때문에 못 간다고 했다는 보고를 내가 받고 있지만, 일본이 지금 그 와중입니다.

미국도 곤란하다구요. 미국 대통령이 지금 우리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 때문에 모가지가 달락달락하고 있습니다. 그런 거 알아요? 카터 모가지를 내가 자른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카터 동생과 똑같다구요. 악마의 소굴단 놈이 어디 와서 야단이냐 이거예요.

북한도 지금 보고를 들어 보면, 두만강으로 압록강으로 젊은 사람들이 도피해 가지고 각국 대사관에는 두세 사람씩 망명하겠다고 줄을 지어 있다는 것입니다. 김일성이 살려면 자기가 살 요량을 해야 된다구요. 남한 정부 누구를 못 믿는다구요. 남한 정부의 누구를 믿더라도 법적으로 처단하게 돼 있습니다. 4백만의 사상자를 내게 한 사람이에요. 민족적인 규탄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현정부도 믿을 수 없고 자유세계도 믿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중국을 보라구요. 소련도 자유세계로 돌아가고 야단인데 자기 혼자 큰소리 할 수 없어요. 그들은 반대하는 미국을 살려 준 사람이 문총재라는 것을 알고, 자유세계를 구하려는 사람이 문총재라는 것을 압니다. 단 하나, 한 분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못 믿는 때입니다. 부자지간도 못 믿는 때 아니예요? 그래도 문총재밖에 믿을 수 없다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 정부가 나하고 안방에서 의논했으면 김일성을 벌써 요리했을지 모릅니다. 말들 안 듣고 2년 동안 반대하더니 잘들 되는구만. 자기들 멋대로 될 것 같아요?

소련의 풍토를 바꿔놓은 통일사상

이번에도 고르바초프를 왜 데려왔느냐? 종교 자유의 법을 제정하게 만든 것이 내 공적입니다. 그리고 경제체제에 있어서, 자본주의 체제에 있어서 240명의 교수를 미국에서 날아오게 해준 사람이 문총재입니다. 가르쳐 주게 한 것입니다. 이번에 소련 정부에서 모스크바를 중심삼고 경제적인 모든 새로운…. 그거 대단한 것이라구요.

앞으로 궁전을 전부 다 자유시장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전부 다 맡길 테니까 마음대로 하라고 했지만, 나는 돈 필요 없다고 한 거예요. '누구든지 앞으로 자유세계로 이끌어 갈 수 있지만, 단 한 가지 당신들이 하지 못하는 것은 2세인 젊은이들의 사상적 공백을 해결하는 것이다. 이 문제를 해결할 길이 없지 않느냐?' 한 것입니다.

앞으로 큰 문제가 벌어집니다. 미국의 프리 섹스 사상, 가정 파탄 사상, 이러한 퇴폐적인 사상이 들어가 가지고, 공산주의라는 단일 체제로 똘똘 뭉쳐 가지고 세계를 굴러 떨어뜨리려 하던 것이, 완전히 사탄세계의 것이 한 장만 쥐면, 이름만 갈아넣으면 하늘로 그냥 그대로 될 것인데 또 파탄시킬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년 동안에 완전히 소련의 풍토를 바꿔 놓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벌써 통일교회 사상을 가지고 중고등학교 교과서를 만들었습니다. 대학의 교과서를 만들었어요. 지금 5월 17일 이후에는 군대의 교과서가 나오는 것입니다. 어떤 정치가가 나오더라도 이제 문총재가 닦아 놓은 기반을, 사상적 기반을 빼앗아 갈 자가 없는 거예요. 세상에 이걸 모르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고 있어요.

요즘에는 정신이 좀 들었지요?「예.」이번 모스크바에 남한 빨갱이 패, 한총련 패들을 전부 다 데려갈 때 정부에서 우습게 알았던 거예요. '하, 암만 문총재가 데려간다 해도 못 데려가!' 이렇게 생각했었다구요. '아, 북한에서 사람이 어디 나오겠느냐? 정부에서 교섭해 가지고 대낮에 약속을 해도 전부 다 앉아서 거짓말하기 일쑤인데 정부도 없고 아무 믿을 것이 없는 문총재가 초청한다고 올 게 뭐냐?' 그렇게 우습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허가를 안 내주려고 허우적 허우적 하다가 안 내줄 수 없었습니다.

그래, 통일교회 원리연구회하고 한총련하고 한 패가 되어 가지고 모스크바의 한 회의장에서 회의한다는 것은 꿈같은 얘기입니다. 이번에 한총련 지방 책임자들, 뭐 동아리협회니 피디(PD)니 엔엘(NL)이니 전부 다 싸우던 패들이 우리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남북통일을 학생이 주도하자!' 할 수 있는 분위기로 지금 돌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어머니는 40개 대학에서 강연했지만, 어젯밤에 2백 개 이상의 단과대학까지 어머니 대신 지부장 부인들 훈련시켜서 똑똑한 사람들은 전부 내세우라고 결정했다구요. 앞으로 세계적 여성대표로 선출해야 되겠다구요. 세상이 이렇게 되고 있습니다. (박수) 왜 이래요? 박수 소리 듣기 싫다구요, 너무 박수를 많이 받아서. 그놈의 패들은 내가 믿을 수 있는 상대가 못 됩니다. 다 꺼질 패들이지.

완전히 개인에서 몸 마음이 싸운 결과가 이렇게 되었습니다. 이걸 반대로 해야 돼요. 오른쪽이 왼쪽으로 가고, 왼쪽이 이렇게 오른쪽으로 오게 해야 되는 거예요. 하늘땅이 거꾸로 되어 있다구요. 사탄이 위에 올라갔고 하나님이 아래에 있기 때문에 땅의 것이 올라가야 됩니다. 이건 내려가야 되는 거예요. 교체되지 않고는 세상이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돼 있으면 반대로 그냥 그대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세상 운세를 몰라 가지고 큰소리한다고 누가 알아줘요? 우리 같은 사람은 세상 운세를 모르는 사람들, 세상 사람들이 따라올 수 있는 발판을 다 갖고 있습니다. 고르바초프 같은 사람이 뭘 하러 와요? 김대중이든 뭐…. 세상에 그런 욕심쟁이가 어디 있고, 상식에 벗어난 사람들이 어디 있어요? 그래 가지고 세상에 통하지 않습니다. 안 통한다구요. 문총재를 우습게 알았지. 지나가는 거지, 동네에 밥 좀 얻어먹으러 왔다고 개처럼 짖고 다니는 사람인 줄 알았다구요. 그래도 양심적이란 것을 내가 알았어요. 전부 솔직히 얘기하더라구요. 그런 얘기는 뭐 여기서 귀를 나발통같이 하더라도 그런 얘기는 좋지 못한 얘기입니다.

지상이나 영계나 선생님만이 수습할 수 있어

남자 여자가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 지상천국의 왕궁, 천상천국의 왕궁의 기지를 갖고 있는 거예요. 그 여자는 하나님이 행차해서 찾아올 수 있는 여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런데 그런 여자가 지금까지 생겨나지 않았습니다. 그 여자를 누가 해방해 주느냐? 아담이 해줘야 됩니다. 아담이 주관권을 전도했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남성이 와 가지고 회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와 가지고 실패했다구요. 1차 아담에서 실패한 것을 2차 아담 예수가 바로잡으려고 했는데 십자가에 죽었습니다. 그래서 재림시대 이 끝날에, 이 난장판에 와 가지고 문총재가 감옥이라는 감옥은 다 들어가고, 일생 동안 욕 안 한 사람이 없고 욕 안 한 나라가 없었어요. 다 걸려들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최후에 모든 욕심 많은 인간들도 문총재 이상 되고 싶은 욕심 다 갖고 있는 것입니다. 김찬균도 그래? 여기서 보니까 얼굴이 제일 둥그렇게 잘생긴 것 같네.

이 땅 위에서 하나님이 창조한 이후에 아담 가정에서 여자를 잃어버리고, 아들딸을 잃어버렸습니다. 남자도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지으려던 모든 본연의 형태인 아담 해와…. 물 같은 성신이 누구인지 알아요? 성신이 뭐예요? 아담 속에 자랄 수 있는 어머니의 신입니다. 형태가 없어요. 형태를 가져야 돼요. 참아버지 참어머니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가서 비로소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저나라에 재편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천상세계에 가지 않고는 수습이 안 돼요. 그 나라도 다 헤쳐져 있는 것을 정리해야 할 이런 막대한 책임이 남아 있기 때문에 영계에서는 문총재가 빨리 오기를 얼마나 고대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여기서는 안 가면 좋겠다고 하지요? 천년 만년 살면 좋겠다고 할 거예요. 도적놈들! 그건 문총재 부려먹겠다는 거라구요.

임자네들이 선생님한테 도와준 것이 뭐예요? 전부 다 발뒤꿈치 잡아당기고 옷 잡아당겨 가지고 방해했다구요. 통일교회를 이렇게 만든 게 누구예요? 내가 아니라구요. 20년 동안 나를 별의별 망살이 뻗치게 한 것이 누구예요? 세상을 심판하기 전에 통일교회 자체를 심판하려고 합니다. 법적 처단을 해 버리려고 지금 조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 눈을 보라구요. 무서운 사람입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다 쫓아 버린 사람이에요. 성진 어머니를 내팽개치고 북한에 간 거예요. 성진 어머니가 나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모릅니다. 천하에 나밖에 없다고 생각했다구요. 그렇지만 '아니야, 남편 가는 대로 따라가야 돼! 여필종부(女必從夫)야! 당신이 암만 했댔자 주체가 안 돼!' 한 것입니다. 대상은 죽을 고비를 몇 고비를 넘겨야, 여자가 죽을 고비를 세 고비를 넘겨야 본연의 이상적인 남편이 오시는 재림시대에 남아지는 것입니다.

제1차 아담 가정에서 해와가 아담을 죽여 버렸어요. 그리고 예수 앞에 신부를 가눠 줘야 할 여자들이 책임을 못 해서 2차 예수 앞에 신부가 없었습니다. 3차 시대에 있어서 2차대전 이후 세계가 통일된 1945년부터 1952년까지 7년 동안은 통일천하를 만들기 위한 것이 하나님 뜻이었는데, 기성교회가 신부의 자리에 있다고 하면서 선생님을 쫓아낸 것입니다. 그래서 신부의 대표나라 미국을 중심삼은 자유세계가 전부 다 엉망진창이 됐다구요.

보라구요. 영·미·불입니다. 요것(영국)이 해와고, 요것(미국)이 아벨이고, 이 불란서는 가인, 원수라구요. 영국은 미국하고 한 패입니다. 어머니 배에서 나온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뿌렸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그렇게 거두어야 돼요. 그리고 반대의 자리는 일·독·이입니다. 몸뚱이를 대표한 일·독·이라구요. 요렇게 딱 대가 되는 것입니다. 일·독·이입니다. 불란서가 천사장인데 이태리도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똑같습니다.

참부모는 좌·우익과 바라바권을 통일해야

이스라엘 민족 열두 지파가 축복 받은 것이 모슬렘권이에요. 예수의 독립 판도가 되어 가지고 아시아를 통치할 기지였는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몸뚱이를 잃어버렸다구요. 예수의 몸뚱이는 이 세상에 나라예요, 나라. 이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바라바권이 생겼습니다. 예수의 몸뚱이를 죽인 대가로 살게 된 것이 바라바예요. 바라바권이 예수가 살아서 통치할 나라를 지금까지 점령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회회교는 사탄적 종교라구요. 코란과 칼을 가지고 안 믿으면 모가지를 자르는 것입니다. 역사가 그렇게 발전해 나왔습니다. 그리고 좌익 우익이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에서 벌어진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아담 가정에 있어서 가인 아벨과 같은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가, 두 무리가 싸워 온 것을 국가적으로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가정적으로 잘못한 것을 국가적으로 탕감하려고 한 것입니다. 국가적으로 탕감하려고 했는데, 그것을 승리 못 해 가지고 오른편 강도 대신 하나님을 지지하는 장자권 민주세계와 왼편 강도 대신 하나님을 반대하는 차자권 공산세계, 유심론 세계와 유물론 세계가 세계적 판도로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우익이 어디서 생겨나고 좌익이 어디서 생겨났느냐? 예수님 십자가의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에서 우익과 좌익이 나온 거라구요. 역사가 그냥 되는 것이 아닙니다. 역사를 탕감하려니 그와 같은 재차 동시성의 형태를 거쳐 가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나라에서 못 하면 세계에서 탕감해야 돼요. 그래, 문총재는 세계에서 이런 것을 이루어야 되기 때문에,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예수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생겨난 좌익 우익을 통일해야 되고, 바라바권을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를 처리해야 되고, 민주세계가 망하는 것을 붙들어 줘야 돼요. 내가 지금 모슬렘 세계를 소화하기 위해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드는 것입니다. 시리아의 제일 공산당 앞잡이, 그랜드 머프티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서 모슬렘 패들도 축복을 해준 거예요. 이제부터 13개 종단을 중심삼고 초종파적, 초종교를 지녀 가지고….

사랑이 귀한 거예요. 그래, '같이 결혼하자!' 하는 거예요. 다음 결혼 때는 천 명이 신청했어, 백 명이 신청했어? 「백 명이 신청했습니다.」 13개 종단 사람들이 전부 다 세계적으로…. 세계 평화로 가려면 종교 지도자들이 앞장을 서야 한다고 설득한 것입니다. 이제는 그들이 문총재가 지금까지 얼마나 수고했는지 압니다.

맨 처음에는 그저 왕같이 자기들이 앞서려고 했습니다. 그러던 것이 3, 4년 지나니까 내가 코너에 서 있으면 내 뒤에 다 오더라구요. '아이구, 선생님!' 그래서 나를 가운데 세워야겠다 해 가지고 자기들이 내 뒤에 따라와 서려고 한다구요. 그것이 자연굴복입니다. 강제가 아니라 자동적으로 이뤄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잘난 문총재가 고생한 것입니다.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능력 있는 사람입니다. 내가 세상으로 나가 대통령을 해먹으려고 했으면 벌써 오래 전에 해먹었을 거라구요. 40대 전에 해먹는다고 봤다구요. 박사를 해도 하나 둘이 아니라 셋, 넷, 다섯, 여섯, 일곱까지 생각한 사람입니다. 그런 머리를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남이 모르는 사실을 전부 다 알다 보니, 아는 것이 병이라고 말이에요, 욕먹고 다니고 그런 거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잘난 아들 났다고 자랑했더니, 그것이 나라를 망치고 자기 부모한테 못을 박는 한의 자식이 됐다고, 번데기가 됐다고 했습니다. 번데기 알아요? 나방이 되기 전에 번데기가 되어 가지고 망한다고 생각했다구요. 감옥이나 찾아다니고 말이에요. 내가 번데기 됐어요, 뭐가 됐어요? 종자 받을 수 있는 나방이 됐지 번데기는 왜 번데기 돼요? 엊그제 곽정환이 우리 어머니 영이 나타나 가지고 얘기하는 거 들어 보니까 그 내용이 딱 맞는 내용이더라구요. 통일교회는 영계를 통해서 편지하는 사람도 다 있습니다. 그래서 하는 말이 자기가 한이 되어서 죽지 못했다는 그런 통고를 다 한 거예요.

영적 구원의 내용을 실체로 통일해야

그래서 기독교는 영적 구원섭리를 해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신이 이 땅 위에 와야 됩니다. 아버지 어머니로서 실체를 쓰려고 했던 그 모든 전부가 껍데기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어머니 아버지가 없어 가지고는 영적 구원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신으로 오신 것이 성신이에요.

성신이 이 땅 위에서 감동시켜 가지고 사람들을 마음으로 하늘의 사랑을 느끼도록 하는 것입니다. 사탄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몸뚱이가 마음보다 강해서 끌고 다니니까 하늘 사랑으로 동화된 힘을 통해 가지고 몸뚱이를 극복해야 됩니다. 거짓 사랑의 그릇된 사실은 참사랑을 아니면 지울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희생적인 사랑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가 많은 피를 흘려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아버지와 아들을 훼방한 자는 용서받을 수 있지만 성신을 훼방한 사람은 용서받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왜? 어머니이기 때문에. 어머니 뱃속을 통하지 않고는 태어날 자가 없어요. 성신, 어머니신이니까 신랑 된 예수를 아버지로 사모해서, 사모하는 힘의 영적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날 수 있는 길을 닦았기 때문에 두 분이 영계에 가서, 공중에서 만나는 거예요. 지상에서는 만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원래는 지상에서 아담 해와가 완성해야 되는데 공중에서 하니까 지상에서 완성하기 위해 다시 와야 됩니다.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 매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고 했다구요. 땅에서 완성을 못 했기 때문에 땅에 와야 되는 것입니다. 허깨비로 구름 타 가지고 와서 뭘 해요? 구약시대에는 엘리야가 다시 온다고 했는데, 불수레 탄 엘리야가 구름 타고 올 줄 알았다구요. 아닙니다. 세례 요한으로 왔다구요. 마태복음 11장에 확실하게 나와 있으니까 읽어 보라구요, 얼마나 똑똑하게 얘기했나 말이에요. 이런 걸 다 밝혀 놓고 기독교의 전통적 사상과 맞다 안 맞다 따져야지, 그렇지 않고 자기들의 전통적 사상과 안 맞는다고 문총재가 이단이라고? 이단 중에서도 왕단이지, 왕단.

그러니까 영적 구원한 모든 것이 실체와 통일돼야 됩니다. 가인과 아벨이 하나 안 되고 싸워 가지고 형님이 동생을 죽였다구요. 하나돼야만 어머니가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하나돼야만 거기에 어머니가 설 수 있고 아버지가 설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된 이것이 2차대전 이후예요. (판서하시면서) 요것이 신부의 자리입니다. 이게 신부의 자리고, 가인 아벨이에요. 사탄편 가인 아벨, 두 아들이에요. 이들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서로 싸우면 안 된다구요. 어머니하고 아들하고 원수고, 형제가 원수고, 동생과 어머니도 전부 다 원수입니다. 원수였던 것이 하나돼야 돼요.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되어 가지고 개인으로 뿌렸던 것을 세계적으로 추수하는 거예요. 한 씨를 뿌렸던 것이 가을이 되어 가지고 추수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똑같은 씨가 뿌려진 것입니다.

사탄편도 양심적 기반이 있고 또 하늘편도 양심적 기반이 있어요. 사랑의 씨는 마찬가지니까. 하늘편을 대표하고 사탄편을 대표한 두 씨가 타락으로 심어졌기 때문에 그것이 상충을 일으켜 가지고 다시 통일이 벌어져야 돼요. 2차대전 후에 비로소 기독교 문화권이 통일천하가 된 것입니다. 영·미·불이 세계를 통일한 것은 기독교로 말하면 신부 국가입니다. 신부권 세계 판도인데, 그 판도 위에 누가 오느냐 하면 재림주라는 양반이 오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오는데, 하늘나라의 별이 되어 가지고 나라를 싣고 오는 것이 아니라 혼자 오는 것입니다, 혼자. 아까 말한 것처럼 혼자예요. 새 하늘땅을 대표한 남성으로 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영·미·불이, 통일된 세계의 신부의 자리에 있는 이 패들이 오시는 재림주 한 사람 앞에 3대 정권을 전부 다 갖다 바치고, 생명까지도 전부 다 갖다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들 입장을 부정해야 됩니다. 시집을 가야 된다 이거예요. 시집가는 색시가 자기 갖고 있는 모든 걸 자기 이름에 둬서는 안 되는 거예요. 망하는 겁니다. 시집 못 가고 쫓겨납니다.

재림주는 아무것도 없이 도적같이 와서 여자와 아들딸을 찾아야

오는 신랑이 어떤 신랑이냐 하면, 나라를 갖고 세상에 오는 사람이 아니예요. 거지와 같습니다. 우리 춘향전에 있지요? 춘향전의 이도령, 딱 그와 같은 거지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거지와 같이 세상에 믿을 수 없는 남자로 오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그걸 알아야 돼요. 여자라는 것은 아기씨가 없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은 아기씨를 가진 하나님 대신자이기 때문에 아무리 잘 사는 여자라 하더라도 거지같은 남자를 반대했다가는 패가망신(敗家亡身), 패가망신이 아니라 패국망신(敗國亡身) 한다는 것입니다.

오시는 주님은 도적같이 오고 거지같이 오는 거예요. 누구를 찾아서? 천사장이 도적질해 간 여자들을 찾으러 오기 때문에 도적같이 오는 것입니다. 그때에만 와서 전부 다 찾아가야 된다구요. 여자를 찾고 그 다음엔 아들딸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신부 된 자들은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열매와 마찬가지인 세계적 판도의 통일천하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차대전 이후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천하가 된 것은 한 번밖에 없습니다.

그때 선생님과 하나됐더라면 7년 안에 다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1945년에 7년을 플러스하니까 1952년이 되는 것입니다. 왜 7년이에요? 사탄은 7수를 못 넘는 것입니다. 만약 그때 10억에서 12억이라고 자랑하던 기독교인들이 선생님과 하나됐으면 지금 하고 있는 종족적 메시아권을 중심삼고 부락에 수십 명의 메시아가 생기는 것입니다.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올라갔는데, 오시는 메시아는 혼자기 때문에 종적 기준이 안 잡혔다구요. 오시는 메시아는 종적 기준이 안 잡혔습니다.

그러나 통일교회 문총재는 이 땅에 와 가지고 종적 기준을 잡았기 때문에 횡적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자녀의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가운데에서 예수가 나라를 찾아오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 나라의 중심에 선생님이 서는 것입니다. 예수님 대신 국가 대표, 160개 국가 대표로 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엔군도 16수입니다. 사탄수 4수의 이상수예요. 그래서 올림픽 대회도, 세계의 2세 젊은이들에 의해 한국에서 펼쳐진 세계적인 올림픽 대회에서 기록적인 현상이 벌어진 것입니다. 160개국으로, 북한까지 왔다면 161개국이 참가한 올림픽 대회의 기록적인 현상이 벌어진 거예요. 그래서 북한과 남한이 유엔에 가입한 것이 160번째 161번째였습니다. 160까지는 따 버리는 것입니다. 탕감시대예요. 161번째에 한국이 가입한 것입니다.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에 160개 선교국을 가져 가지고 이번에 해와 국가인 일본 식구들로서 160개 국가에 10명씩 1천6백 명을 보내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어머니 분신과 같이 해산의 수고를 하는 거예요. 집을 팔든 땅을 팔든 돈을 만들어서 불쌍한 세계 사람에게 젖을 먹여야 됩니다. 참부모의 젖을 먹여 줘야 된다구요. 거지 떼거리에게 밥 한 술이라도 먹여 줘야 되는 것입니다.

일본에 축복한 그 돈을 가지고, 땅을 팔든 재산을 팔든 해 가지고 전식구가 세계 여성들을 연결해서 그 아들딸 통합 운동을 세계적으로 하는 거예요. 어머니 분신이 되어 가지고 전세계의 여성들과 가정에 있는 아들딸들을 뱃속에 집어넣어야 돼요. 본연의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중생해야 된다는 말이에요, 기독교에서 말하는 중생이 그것입니다.

잘못 태어났으니 참부모를 통해 다시 태어나야

중생은 재생과 다릅니다. 재생이라는 말은 첫번에 틀리지 않은 것을 말해요. 첫번에 그릇되지 않은 것을 다시 그냥 그대로 만드는 것이 재생인데, 중생이라는 것은 첫번에 틀렸다는 것입니다. 본래 참부모에게서 태어날 것인데 거짓 부모에서 태어났으니 잘못 태어났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이 전부 다 뱃속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 여성을 한 사람으로 보고 전세계 남성을 한 사람으로 봐요. 전세계 남자들은 천사장 자리요, 전세계 여성들은 해와 자리로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고 지금 세 사람이 서 있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천사장하고 짝짜꿍 해 가지고, 자기 남편 중심삼고 이렇게 나온 거라구요.

그래, 여자들은 남편을 따라갈 거예요, 오시는 재림주 따라갈 거예요? 여자들은 반드시 선생님과 하나되어야 됩니다. 뱃속에 전부 아이를 품어 가지고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뱃속에 들어왔더라도, 이 모든 세계가 어머니 뱃속에 들어왔더라도 이것은 본래 타락하지 않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아기씨로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예를 들어 감람나무로 말하면, 돌감람나무의 뿌리에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서 모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세계적인 승리적 판도를 선생님이 가졌기 때문에 이제 핍박해야 자기가 손해나는 것입니다. 핍박하면 핍박할수록 즉각 그걸 찾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세계적 기준까지 보호를 해 나왔지만 이제는 그것이 없다구요. 즉각적으로 처단을 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에 승리한 발판 이 모든 전부가 사탄의 뿌리에 연결돼 가지고 섞어져서 여자면 여자, 전부 다 한 떼거리를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그런데 사탄의 뿌리는 끊어졌다구요. 그렇지만 살아 있는 이 생명체는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어머니 분신체로서 여자하고 가인 아벨을 뱃속에 집어넣어야 됩니다. 전세계가 어머니 뱃속에 한 몸뚱이로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남자들은 타락한 천사장, 악마의 패들이에요. 이것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입니다. 뱃속에 들어가 있는 이것은 거짓 사랑을 통한 거짓 생명의 씨가 붙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랑은 여자로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통해서 남자를 통해서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 앞에 생명의 씨를 심으려고 남자들이 여자들을 찾아다니는 거예요. 히야카시(ひやかし;놀리다. 희롱하다)를 여자들이 남자한테 해요? 여자는 그릇입니다. 완전히 빈 그릇이에요. 빈 그릇이라는 것은 그 그릇에 들어가는 물건과 대등한 가치를 갖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좋은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과 사랑 일체적 관계를 갖게 된다면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를 열 사람, 스무 사람도 낳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스무 사람을 안고 있으면 하나님도 아침에 와서 경배한다는 것입니다.

아들딸은 어머니의 99.999퍼센트입니다. 아버지한테서는 보이지 않는 정자 하나를 받았습니다. 그 다음은 전부 다 어머니한테 받은 거예요. 제2의 어머니 분신입니다. 뼈나 살이나 전부 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 들어가서는 남자들이 크게 자랑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들딸들이 어디 갔다 와서는 어머니를 찾지, 아버지 찾는 것 봤어요? 봤어요, 못 봤어요?「못 봤습니다.」

나도 섭섭할 때가 많다구요. 애들이 돌아다니다가 와 가지고는 아버지가 떡 앉아 있는데도 어머니를 찾지, 아버지 찾지를 않더라구요. 그거 할 수 없어요. 어머니의 몸뚱이라구요. 어머니의 몸뚱이기 때문에 여자들은 참 주의해야 됩니다. 아들딸은 어머니를 그냥 그대로 본받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싸움하면 그 아들딸은 싸움 훈련을 하더라구요.

우리 애들도 주일날 아침이면 예배하니까 남자는 아버지 대신, 여자는 어머니와 같이해 가지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주일날에 하던 경배식과 똑같이 앉아 가지고 남자는 이러고 여자는 떡 이래 가지고 그 형제들이 와서 쭈―욱 서로 경배하고 그러고 놀고 있더라구요. 그거 할 수 없습니다. 그냥 그대로 배우는 것입니다. 어머니 말투를 그냥 배우고, 어머니 태도를 그냥 배우고, 동네에 입 벌리고 돌아다니면 아들딸도 입 벌리고 돌아다니고, 휘젓고 다니면 똑같이 휘젓고 다니고, 다 배우는 것입니다. 싸움하면 싸우는 거 배우는 거라구요.

그래서 여자의 책임이 중하다는 것입니다. 불량자 아들딸을 만드는 것도 어머니 때문입니다. 자기 몸뚱이 이상 더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는 자기 남편과 아들딸밖에 없습니다. 그것밖에 없어요. 그러니 자기보다 더 사랑해야 되는데, 그걸 안 하니까 천리원칙에 배치되니 그놈의 에미 애비 필요 없다고 해서 집을 나가고 자기 멋대로 하는 것입니다.

4천년 역사를 탕감복귀한 선생님의 40년노정

여기서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되어야 될 텐데, 그때 문총재는 따라지로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피난민이에요. 그때는 나라도 없고, 친일파니 친중파니 친소파니 친미파니 해 가지고 야단하던 때입니다. 선생님은 감옥살이도 많이 하고 일본 제국주의가 패망해서 해방이 됐지만 대한독립 만세를 못 불러 본 사람입니다. 왜? 알기 때문에. 이 싸움을 누가 말릴 것이냐 이거예요. 기독교가 내 말만 들었으면 문제없이 순식간에 다 처리했을 것입니다. 40년 동안 그렇게 반대했어도 세계적 판도를 대신할 수 있는, 어느 나라가 갖지 못한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40년 전에 문총재를 대한민국이 기독교 중심삼고 반대하지 않고, 전세계 기독교 선교사들이 반대하지 않고 이화대학 사건이 안 일어났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연세대학 이화대학이 2세 아담 해와입니다. 부모님이 2세 학생들을, 중고등학교로부터 대학교까지 딱 쥐면 1세들은 있으나마나 한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가 이번에 들어와 가지고 대학가를 중심삼고 강연하고, 국회 의사당에서 강연했어요. 나라가 있겠으면 있고 없겠으면 없고 그거 관계할 필요 없어요. 1세들은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나라를 망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 가지고 나라 안 돼요. 대한민국 통일 못 시키는 거예요. 이런 말 한다고 전부 다 보고해! 문 총재가 이런 얘기하더라구.

그래 가지고 따라지 된 문선생이 지상에서 쫓겨나니까 하나님이 선생님을 따라가는 거예요. 통일된 영·미·불이 선생님을 반대하니 사탄이 이것을 쥐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일본과 독일을 다시 세우고 미국을 여기 세워 가지고 황폐한 나라를 중심삼고 제2작전을 40년 동안에 해 나온 것입니다. 4천년 역사를 40년 동안에 탕감해서 이 통일천하의 기준까지 돌아왔어요, 1952년에서 1992년까지 40년입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의 설교집을 읽어 보라구요. 40년 연장한 이것을 넘어야 됩니다. 1992년 4월 10일이 오늘입니다. 40수예요. 4천년을 대표한 40수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세계 판도의 40년 광야시대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4천년 역사, 야곱으로부터 지금까지 4천년 역사거든. 그것을 재차 혼자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4백년을 살 수 없다구요. 또, 일대에 이것을 완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6천년 역사를 중심삼고 보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는 말이에요, 요것은 아담이고, 제2아담 예수고, 재림주는 제3아담입니다. 아담이 실패한 것을 제2아담이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역사시대에 사탄 국가들을 통일해야 되는데 못 하고 죽었으니까 국가적 기준에서 실패했으니, 하나님이 국가적 기준에서 실패했으니 다시 와 가지고 제3아담시대에 있어서 세계적 판도, 남아진 판도에서 싸워야 되는 것입니다.

이때에는 벌써 이것이 소생·장성·완성 단계에 들어가기 때문에 죽일 수 없습니다. 예수까지 죽일 수 있는 것이 장성급입니다. 국가 기준을 표준 했기 때문에 희생을 당했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예수를 중심삼고 국가 이상의 기준을 넘어가야 할 텐데 국가가 전부 다 배반해 버렸다 이거예요. 그러니 장성기 완성급 자리에서 상대 이상을 중심삼고 완성기에 올라갈 도리가 없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님까지도 잡아죽일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완성시대에는 제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생명은 침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침해했다가는 자기가 녹아나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세계적 판도 위에서 이 일을 전부 다 완성했다는 것입니다. 요것은 1차 아담입니다. (판서하심) 첫째 아들, 둘째 아들, 셋째 아들입니다. 종적인 4천년 역사를 횡적인 40년으로써 탕감복귀해 나온 거예요. 2천년, 2천년 합해서 4천년 역사라구요. 40년에 4천년 역사를 탕감해야 됩니다. 종적인 것을 횡적으로 탕감하는 것입니다. 평면적으로 제1차 제2차를 40년에 탕감해야 된다구요, 4천년 역사를.

그러니까 1대라는 것을 볼 때, 40년간에 1대가 들어가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어떻게 탕감했느냐? 선생님이 160국, 세계 중심에서, 예수님의 국가 기준 승리의 판도를 세계적 국가 판도 기반 위에서 탕감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 제1 첫아들, 맏아들 아담과 둘째 아들 예수를 40년 동안에 1대로 세워 가지고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청산했기 때문에 평면도상에 옮겨 놓더라도 사탄이 참소할 수 없습니다. 이 전부가 같은 혜택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서구의 반도 섬 대륙을 거쳐 태평양 문명권을 찾아오는 섭리

재림주는 전부를 승리한 입장이기 때문에 이 권내는 사탄이 참소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수천 대가 있더라도 부모들이, 1대의 조상이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용서받았기 때문에. 부자지 관계와 아버지의 모든 소유권을 자식이 상속받을 수 있는 그 원칙에 있어서, 수천 대가 평면적으로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축복 받아 가지고 실패한 것을 평면적으로 수천 대를 이은 50억 인류를 한 자리에 세워 놓고 축복해 주면 한꺼번에 다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평면적으로 되어 있지만, 역사적인 전통을 대신하여 종적인 기준을 세워야 되기 때문에 탕감한 가정 기준을 중심삼고 새로이 역사적 조상이 편성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탕감해 올라가는 거예요. 나라와 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딸을 찾고, 부모를 찾고, 조상을 찾아 가지고 거꾸로 올라가는 겁니다. 축복을 해 가지고 세워야 할 텐데 선생님을 중심삼아 제1대조로 올라가는 거예요. 1대조를 중심삼고 입적시대가 오는 거예요. 남북통일이 벌어지면 입적시대가 오기 때문에 전세계 통일교인들은….

종족적 메시아는 예수시대입니다. 나라 기준 중심삼고 찾지 못한 것을 탕감하기 위한 것입니다. 예수님 때는 120가정입니다. 예수님이 부활해 가지고 40일 동안, 40일 후에 120문도를 찾은 것과 마찬가지예요. 오순절에 있어서 성신 강림과 더불어 어머니신과 아버지가 하나되어 가지고 영적 구원의 섭리를 시작한 것입니다. 기독교는 그것도 모르고 있다구요.

예수님이 몸뚱이를 잃어버리고 영적 구원섭리를 시작하여 그 섭리가 로마로 가 가지고 거꾸로 동양으로 찾아오는 것입니다. 찾아오는데 반도 로마, 섬 영국, 대륙 미국입니다. 이와 같은 것이 동양에서도 딱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섬나라 영국 대신 일본, 반도 로마 대신 한반도가 나오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탕감복귀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사탄이 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구문명을 모두 본떠 가지고 여기에 대비하는 것입니다. 한반도를 전부 다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이 40년 동안 한반도를 점령하고 아시아를 점령한 것입니다. 타락을 누가 했느냐?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4천년 동안 아담을 악마가 지배했다 이겁니다. 그러니 탕감 원칙에 의해서 40년에 찾아오게 되니까 40년을 지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까딱 잘못하면 40년이 연장된다는 뜻도 거기 있다는 거예요. 그 역사가 우연히 되는 것이 아닙니다.

보라구요. 지중해에 있는 로마가 천년 역사에 강대국 이름을 가지고 지금까지 망하지 않고 어떻게 남아졌느냐 이거예요. 지중해와 로마는 여자 남자가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오목 볼록이 하나된 거예요. 이것이 세계적인 기준에서 태평양 문명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반도가 그런 입장에서 일본에 둘러싸여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와 똑같은 것입니다. 그것이 인도네시아도 아니고 싱가포르도 아닙니다. 아시아에서 한국밖에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북아시아에서 이 3대국이 문제입니다. 이 3대국을 점령하면 아시아를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김일성이 그걸 노리는 거예요. 미국하고 하나돼 가지고 한국만 보존하게 된다면 중국과 소련을 끌어들여 가지고 일본을 나눠 먹자는 겁니다. 소련도 거기에 침을 흘리고, 김일성도 한반도는 자동적으로 통일되고 일본까지 점령할 수 있으니 침을 흘리고, 중국도 발전할 수 있으니 침을 흘린다구요. 남은 건 그 전략밖에 없습니다. 그 전에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것이 자매결연과 교체결혼입니다.

아담 해와 타락할 때에 한 아담을 중심삼고 여자 하나 놓고 세 천사장입니다. 남자 넷이 둘러붙은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이 해와국인데 딱 그렇게 되는 거예요. 한국은 아담 국가고, 소련과 중국과 미국은 세 천사장입니다. 일본은 해와 국가로 벌거벗어 가지고 지금까지 40년 동안 돈만 벌었다구요. 기생 놀음을 한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싸움판을 해 가지고 돈만 벌었다는 겁니다.

한·일 교체결혼과 자매결연의 의의

그래, 누구 돈을 벌었느냐 하면, 아담 돈 벌어 간 것입니다. 아담 죽여 가지고 돈을 번 거예요. 한국 동란, 월남 전쟁으로 한국 병사들은 다 죽는데, 요 일본은 돈만 번 거라구요. 아담 국가의 피값을 지금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돈은 한국을 위해 써야 되는 거예요. 아담 국가를 위해서 여자가 써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벌거벗어 가지고 오만가지 금은 보석으로 단장한 몸으로 '나 데려가소.' 하는 입장입니다. '미국도 오소, 중국도 오소, 소련도 오소!' 하는 거예요.

그러면 아담 국가에 아담이 오는데, 잃어버렸던 에덴동산은 누가 주인이 되어야 되느냐? 아담이 되어야 됩니다. 아무것도 없어요. 그걸 아는 문총재가 일본을 요리해 가지고 교체결혼을 시키는 것입니다. 한민족 2세들하고 딱 묶는 거예요. 2세를 찾으면 거기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설자리가 있는 거라구요. 교차결혼해 가지고 일본을 딱 잡아 놓는 것입니다. 미국이 그거 할 수 없고, 소련이 그거 할 수 없습니다. 내가 닦은 이 기반을 무시할 수 없고, 없앨 수 없습니다.

그 다음에 여성연합을 중심삼은 자매결연입니다. 이것은 역사적입니다. 요것 하나되어 가지고 중국을 무는 것입니다. 중국을 해 가지고 소련을 무는 거라구요. 소련은 서구문명입니다. 소련을 물게 되면 전세계의 서구문명, 서양무대를 품에 품을 수 있는 거예요. 이 놀음이 여자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는데, 여자로부터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이 국내에서 벌어지는 것이 신기하고도 신기하지요. 원수같이 생각한 것이 자기 아들딸보다 더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그런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쟁 중에 마지막 전쟁입니다. 일본 남자 여자라면 미국이 손대지 못하고 중국도 손대지 못하는 거예요. 일본을 엮어 가지고 중국, 김일성의 제일 친구를 딱 묶어 버리는 겁니다. 소련하고 중국하고 원수예요. 여자들끼리 딱 하나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미국까지 딱 하나 만들어 가지고 뭘 하느냐? 앞으로 아시아 지역에서 연합체제를 만들어야 합니다.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항구와 비행기, 군사기지를 연합적 체제로 딱 묶어 버려야 됩니다. 그러면 전쟁 없는 세상이 오는 것입니다.

한 블록에서 그런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내가 남미에서 그러고, 구라파에서도 그런 것을 제창하고 있지만 말이에요. 항구하고 비행기 공장을 남미 전체 연합국 체제에 집어넣어라 이겁니다. 그러면 전쟁 못 하는 거예요. 지금 태평양 문명권 시대에 미국까지 따라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 자체는 전쟁을 못 해요. 전쟁할 수 있는 상대가 없어졌습니다. 여자들을 취할 수 있는 시대, 아들딸을 찾을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간다는 것입니다. 전쟁 못 하게 돼 있다구요. 이제 대리, 관리인 하다가 전부 다 돌려보내 줘야 되는 겁니다. 자기들이 주인 해먹겠다고 지금 생각하고 있지, 천만에!

그렇게 탕감해 나가는 것입니다. 에덴에 있어서 3대 천사장과 아담을 중심삼고 해와 하나 놓고 문제가 됐던 것이 복귀 과정에 있어서 아담과 하나되어 가지고 천사장을 묶어서 하나님한테 납국(納國), 납세계(納世界)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여자들이 전부 다 선두에 서야 됩니다. 그래서 여성해방 운동이 1952년에서 40년 만인 1992년에 나온 것입니다.

드러내 놓고 선포할 수 있는 때가 되었다

선생님이 말한 것이 우연히 맞는 게 아닙니다. 전부 다 프로그램에 의해서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하에 제 아무리 난다긴다하더라도 내 신세를 져야 되는 거라구요. 미국이 그런 페이스로 들어간 것입니다.

이번에 부시 대통령이 떨어진 것도 내가 후원 안 했기 때문입니다. 원래 아시아 5개국에 갈 때 내가 가지 말라고 그랬다구요. 내가 북한 김일성을 만나고 와 가지고 '당신을 세계의 최고 지도자로 만들어 줄 테니 내 말 들어라.' 했을 때 '푸―, 문총재가 뭐게?' 이러며 큰소리를 하다가 중반전 지나가 보니 사태가 틀렸으니까 사람을 보내 가지고 '문총재가 오라는 데로 가겠습니다. 국무장관을 보내라 하면 보내고, 누구든 원하면 그저 부르는 대로 보내겠습니다.' 한 거예요. 그래서 '일주일 이상 교육받을 수 있으면 와라.' 한 것입니다. 이 말은 오지 말라는 말입니다.

누가 그 사람을 대통령 만들었어요? 나 그런 사람이라구요. 여기 한국은 상대도 안 합니다. 불쌍해서 상대해 주지. 이번에도 와 가지고 내가 이거 안 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문총재가 와 가지고 세계평화회의 대회를 하면서 고르비도 오고 다 그런 것입니다. 그 사람이 왔기 때문에 전쟁 무드가 다 사라지고 평화 무드가 되어 남북한의 교수들이 화합하고, 김일성이 대환영하고 그렇게 된 거예요. 전략적인 면에서 한국 정부는 몽땅 말려 들어가는 겁니다.

그것이 전세계와 미국 신문에 보도되는 거예요. 문총재가 지금 혼자 살지만 혼자가 아닙니다. 일일 보고를 하는 것입니다. 여기 와서 무얼 하는지, 내가 얘기하는 것을 시 아이 에이(CIA) 본부에서 녹음하고 있다구요.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그래도 나는 내놓고 다 하는 것입니다. 숨길 일이 하나도 없다구요. 뭐, 사랑 얘기까지 다 하는 거예요.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교주가 그게 할 말이에요? 쌍놈들이 하는 말입니다. 죄가 많은 곳에 은혜가 많다고 말이에요.

보라구요. 마태복음 첫 장을 보라구요. 4대 음녀가 나와요. 그거 알아요? 밧세바로부터 다말, 그 다음에 롯, 기생 라합, 4대 음녀가 왜 나온 줄 알아요? 밧세바가 누군지 알아요? 다윗 왕이 국방장관인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를 강탈한 것입니다. 거기서 태어난 아들이 솔로몬 왕이에요. 세상에, 하나님이 그런 쓰레기통을 주어다가 축복해 주는 분이에요?

왜 리브가를 왜 축복해서 야곱을 낳게 해 줬어요? 그거 쌍년이지요. 맏아들의 장자권을 빼앗고 자기 남편을 속인 쌍년입니다. 그래서 집에서 쫓겨난 거예요.

다말도 마찬가지입니다. 마리아도 마찬가지예요. 자기 남편 대해서 거짓말을 하고 자기 일가를 속이고 아기 배 가지고 쉬쉬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죽게 됐으니까 누가 '그 애 아버지가 누구냐?' 하고 물어 볼 때 '성신으로 잉태했다.' 한 것입니다. 그거 누가 믿어요? 마리아한테 남편이 물어 봤겠어요, 안 물어 봤겠어요? 돌무더기에 맞아 죽을 자기를 살려 준 생명의 은인인데 그 남편에게 비밀을 이야기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남편한테 얘기했다가 소문나게 되면 일족이 죽는 것입니다. 일족이 망하는 거예요. 사가랴 가정은 전멸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놀음을 하는 하나님의 사정을, 하나님이 왜 그래야 되는가를 모르는 겁니다. 이제는 깨끗이 신구약의 비밀이 다 밝혀졌습니다.

내가 이번에 미국의 열두 도시에서 대회를 할 때 난다긴다하는 목사, 신학박사 등 난다긴다하는 녀석들이 다 왔어요. '문총재가 20년 만에 공식석상에서 강의한다. 무슨 얘기 하나 보자!' 하고 왔는데, 무슨 얘기 하긴? 자기 골 까는 얘기했지. (웃음) 해머로 아주 정면으로 들이 제겨 놓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이구! 아이구!' 한 거예요. 신구약 성경이 그렇게 해야 풀리게 돼 있는 것입니다. 똑똑한 사람은 듣게 된다면 놀라 자빠지는 것이 아니라 무섭게 느끼게 되어 있다구요. 그거 다 모르니까, 무식쟁이들이니까 그렇지 알고 보면 그렇다는 거예요. 반대? 어떻게 반대해? 신구약 성경이 다 풀려 나가는데.

그러니까 반대하러 왔던 사람들이 그런 얘기를 하니까…. 그리고 내가 졸장부 아니예요. 장엄한 자리에서 영적인 위엄을 가지고 전하는 것입니다. 반대만 해봐라 이거예요. 내려가 가지고 멱살을 잡고 '이 자식아! 너 나를 언제 만나 봤어? 통일교회 원리를 읽어 봤어? 내가 하는 말을 다 알아, 이놈의 자식아?' 하며 닦달을 할 작정이었다구요. '어디 입을 열어 봐라, 이놈의 자식들!' 그러니 영적인 위압에 눌려 가지고 박수하는데, 자기도 모르게 이러고 박수하더라구요. 눈은 이래 가지고 말이에요. 별의별 꼴을 다 봤습니다. 나가 그래서 박수를 싫어하는 겁니다. 그걸 보고 기분 나빠서. 그거 웃고 지나갈 일이 아니예요.

이런 모든 역사를 중심삼고 기독교는 영적 구원섭리를 하기 때문에, 예수의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거꾸로 로마제국을 통해서 몸뚱이를 제물로 드리는 겁니다. 기독교가 순교의 피를 흘리는 것은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열두 제자가 전부 다 죽고 요한 하나밖에 안 남은 거라구요. 다 죽어 버린 것입니다.

그렇게 죽어 나가 가지고 거꾸로 돌아오는 거예요. 동양에서부터 서양으로 나갔다가 돌아 들어와요. 동양은 중심이고 그 상대가 서양입니다. 로마가 문제가 아니예요. 인도라든가 중국이 종교 국가입니다. 이들 나라가 예수를 중심하고 자동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천하는 문제없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사십이 되면 통일천하를 이루는 겁니다. 영통하는 사람들은 다 통하게 마련입니다.

지금 문선생만 하더라도 불교라든가 힌두교라든가 종교권의 영계를 통하는 수많은 사람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통일은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영계가 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시대도 마찬가지라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반대와 핍박은 소유권을 상속해 주기 위한 하나님의 전략

그래, 몸뚱이를 잃어버렸으니까 찾아오는 거예요. 미국 대륙을 중심삼고 찾아오는데 사탄은 있는 힘을 다해서 가로막습니다. 가까울수록 치열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일본이 최고로 반대하는 거라구요.

이제 몸뚱이를 찾았으니, 태평양 문명권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왜 태평양 문명권 시대가 오느냐 이거예요. 예수의 몸뚱이를 동양에서 잃었기 때문에 서구문명권을 중심삼고 영적 구원섭리를 거꾸로 해 나오면서 희생해 가지고 미국에서 비로소 영육을 중심하고 통일천하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돌아오려고 하니까 사탄은 끝까지 미국을 때려잡으려고 하는 겁니다.

그래, 일본의 진주만 공격도 그런 것입니다. 사탄이 먼저 치는 거예요. 1차대전도 친 녀석이 졌고, 2차대전도 친 녀석이고 졌고, 3차대전 사상전도 친 녀석이 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를 친 기성교회도 통일교한테 지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나라도 반대하고 세계 다 반대했기 때문에 통일교한테 지는 거예요. 하나님의 작전은, 하나님의 전략 전술은 맞고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반대가 나쁜 것이 아닙니다. 자기 아들딸이 반대 받아도 절대 막지 말아요. 그 녀석이 역적이 안 되면 충신이 되는 거예요. 둘 중에 하나입니다. 문총재를 반대한다고 해서 그들을 미워하지 않습니다. 반대하는 세계의 모든 것이, 내가 세계적인 대표자라면 전세계가 나를 반대해야 됩니다. 사탄편이 반대해 가지고 굴복시키지 못하는 날에는 자기가 굴복해야 됩니다. 다 넘겨줘야 돼요.

핍박이라는 것은 핍박하는 자들의 소유권을 핍박받는 하늘의 대표자 앞에 상속하기 위한 하나님의 제2전략입니다. 이런 원칙을 모르기 때문에 문총재가 세상의 핍박을 받으며 어떻게 40년 기반을 닦았는가 하는 것이 수수께끼입니다.

탕자를 구하는 부모의 마음으로 소련과 북한에 들어갔다

1987년 2월에 고르비하고 김일성하고 문총재 암살을 계획해 가지고 25명 적군파를 보낸 사건이 아직까지 재판이 안 끝났다구요. 그런 와중에, 그 기쿠무라 사건이 안 끝난 그런 난장판에 소련 가겠다니까 에프 비 아이(FBI), 시 아이 에이(CIA)에서 제발 가지 말라고 말린 거라구요. 그러나 아니라는 겁니다, 어차피 가서 판결해야 된다 이겁니다. 책임자는 망하든지 승리하든지 가 가지고 거기에서 사인을 하고 사인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고르바초프를 만나러 갔을 때 졸장부로 가지 않았습니다. 당당히 명령을 했습니다. 김일성도 그렇습니다. 책상을 두드리면서 '주체사상이 뭐냐? 의식이니 주체니 하는데 통일이 그런 사상으로 되겠느냐? 하나님 아니고는 안 된다.'고 한 거예요. 하나님의 3대 주체사상을 모르냐고 들이댄 것입니다. 거기가 어디예요? 생사람을 잡아다가 껍데기 벗기고 다 죽여 버리는 판입니다. 그러나 문총재는 그렇게 못 합니다. 왜? 세계적으로 팽창한 언론들이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박보희 김효율은 그저 오디같이 새까매 가지고 나 죽는다고 앉아 가지고 '제발 그렇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러고 왔으니 망정이지…. 대한민국이 나를 김일성이 앞잡이로 잡으려고 하는 것을 내가 모르나? 그랬으니 거기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요즘에 그런 사진을 보고 '아이구, 김일성이 훌륭한 줄 알았더니….' 하는 거예요. 김일성이 팔십이 되어서 이렇게 이렇게 다닌다구요. 손을 이러고 다니는 거예요. 그런데 내가 그를 끌고 다닌 것입니다. '형님이 잘 걷지 못하니까 부축해 줄 테니….' 해서 끌고 다닌 겁니다. 그 다음에 김일성은 사진을 찍을 때는 언제나 뒷짐을 진다구요. 내가 그걸 알거든. 뒷짐이 뭐야? 손을 뒤로 빼려는 것을 '가만히 있으소. 왜 이래?' 해서 손을 잡고 찍은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진 찍은 사람은 나밖에 없다구요. 찾아보라구요, 어디. (웃음)

그러니 경호를 맡아 가지고 따라다니던 녀석들이 눈이 뒤집어진 거예요. 김일성한테 손대면 죽는 거예요. 그런데 김일성이 눈짓하기 때문에 '이젠 내 천지다.' 하고 내가 눈치챘지요. 눈이 조그맣기 때문에 잘 보입니다. (웃음) 그래서 만나 가지고 지금까지 하는 얘기가, 참 신기하고 재미있는 사람 하나 만난 것이 문총재라는 것입니다.

일생 동안 난다긴다하는 사람을 다 만나고, 스탈린으로부터 한다하는 소련 사람을 다 만나 보고, 중국 사람들도 다 만나 봤는데 그건 다 자기 머리에서 사라지고 단 한 사람 잊을 수 없는 것이 문총재라는 거예요. 잊을 수가 없지요. 나한테 원수 중의 원수인데 탕자를 대한 부모의 마음, 탕자를 구원하기 위해서 있는 모든 것을 다 바쳐서라도 구해 주려는 부모의 마음을 가지고 갔다구요.

세상에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본심이 아는 것입니다. 그러니 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부자끼리 만나면 그런다는 거예요. 나에 대한 일화가 많아요. 한국 정부가 알게 되면 '아이구, 진짜 김일성 앞잡이다.'라고 할 수 있는 말들이 많습니다. 그런 얘기는 한국 정부가 모르는 거예요. 선생님은 명실공히 세계의 문제의 인물이 됐습니다. 사탄은 선생님을 나쁜 인물로서 쥐어박아 놓았지만 이제는 부활해 가지고 나쁘다는 것이 좋은 의미로 바뀌었습니다.

미국 기독교계가 의논할 정도가 됐다

지금은 미국 시 아이 에이도 '아, 문총재 필요합니다.' 그러는 거예요. 지금 클린턴 정부도 모가지를 내가 쳐버리려고 하는데, 이번에 국무부하고 서미트 클럽이 나흘 전에 회의를 해 가지고 학자들과 의논한 거예요. 우리 [워싱턴 타임스]에 국무부 북한부 담당자 테이블이 있는 거예요. 북한에 대한 실정은 우리밖에 아는 사람 없거든. 그러니까 우리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한국 정부는 그것도 몰라 가지고 통일교회 뭐 어떻고 어떻고 한다구요.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때가 멀지 않았다는 것을 알라고 이런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심은 것을 거두어들이기 위한 신부적 세계 판도, 수천만년 역사해 가지고 이루어 온 이 판도, 신부적 기독교 문화권이 통일교회 문총재를 쫓아냈습니다. 통일교회와 통일할 수 있는 그 주인 양반을 쫓아냈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기성교회를 안 따라간다구요. 나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4천년 역사보다 이것이 더한 것입니다. 타락한 거보다 더 한 거예요. 타락할 때는 가정을 잃어버렸는데 이것은 세계적 판도를 잃어버린 결과가 된 거예요. 그러나 문총재는 이 세상을 어떻게 수습해야 할지 아는 거예요. 모르지 않습니다. 사탄이 마음대로 못 한다 이거예요. 참부모, 참된 부모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거짓 부모가 몰라 가지고 타락한 것을 알기 때문에 그걸 수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의 모든 문제는 나 아니면 수습할 자가 없습니다.

그것을 미국 교회가 알기 시작했습니다. 요전에 제일 큰 교파의 왕초가 나를 만나고 갔습니다. 앞으로 미국을 어떻게 구하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교파들이 연합해 가지고 의논하기 위한 조직편성을 하는 것을 모르고 있을 거라구요.

세상 천지를 모르는 이 사람들에게 비춰 놓아야 되지, '우리 아버지가 뭘 하고 있는지, 도둑질하는지, 사람을 때려죽이는지 몰랐는데, 아, 그런 일 한다.' 하고 냄새라도 맡아야 되겠기에 이런 얘기도 해주는 것입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라구요. 아시겠어요?「예.」

종교권과 정치권을 하나 만들기 위한 섭리

이 신부권이 이렇게 됐기 때문에 다시 문총재에 의해 40년을 통해서 다 수습된 거예요. 그래서 지금 1945년도를 넘어섰습니다. 그때는 부모가 자리를 못 잡았다구요. 이것을 지금까지 싸워 가지고 자리를 잡았어요. 어머니는 그 동안 뒤에 나오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길러 나오는 거예요. 4천년 역사를 통해 야곱으로부터 길러 나온 신부권을 대표할 수 있는 기반을 전부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선생님 자신이 길러 나오는 거예요. 가정을 대표한 기준에서부터 종족을 대표한 어머니, 민족을 대표한 어머니, 국가를 대표한 어머니, 세계적 판도까지 전부 싸워 나가는 거예요. 이렇게 됐기 때문에 신부권 시대가 왔으니 여성해방을 선포한 것입니다. 전세계가 여성 해방 시대입니다.

그 다음에 2세예요. 아들딸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40년 만에 광야에서 2세들이 나오고 1세는 다 망했습니다. 통일교회 반대하던 1세들 전부 다 구사레(くされ;비웃으며 몹시 욕하는 말) 먹는 것입니다. 거기에 희망을 안 두는 겁니다. 김일성도 1세, 여기 대통령도 전부 다 1세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할 때 '여기 대통령은 뭐냐? 천사장도 아니고.' 하길래 '나 모르겠다. 당신들이 연구해라.' 그랬지만 말이에요. 이런 얘기 다 보고하라구요.

이 통일천하가 누구한테 와서 경배해야 되느냐 하면 문총재한테 경배해야 돼요. 문총재가 갖고 있는 재산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뭘 하나 갖고 왔느냐 하면, 그게 생식기인데 타락하지 않았다는 생식기를 갖고 왔고, 하나님의 사랑과 아기씨를 갖고 왔어요. 그것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모든 여자와 아들들이 어머니 뱃속에 들어와 가지고 어떻게 돼야 되느냐 하면, 아버지하고 아버지 핏줄을 다시 거슬러 들어가야 돼요. 전세계 여성운동이 앞으로 남성세계를 넘어서 가지고 순식간에 지배합니다, 유엔을 중심삼고.

유엔은 몸뚱이 입장입니다. 정치 판도의 182개 국가가 가입해 있는데, 지금까지 종교를 반대해 왔습니다. 몸과 마음이 싸우는데, 지금 양심적 종교권의 유엔이 없어요. 그러니 유엔 판도의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가인 아벨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환경 가운데는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그게 공식이라구요. 그래, 유엔에 있어서 마음적 기반과 몸적 기반이…. 몸적 기반만 있으면 싸우는 것입니다. 평화를 생각하지 않고 자기 일개국의 이익을 중심삼고, 그 나라를 중심삼고 뭘 해먹으려고 다 하더라구요. 또 경제적 체제가 없습니다. 나라의 기반이 없어요. 그 다음엔 인맥이 없습니다.

경제 기반을 가지려면 앞으로 종교권과 연결 지어야 합니다. 종교권이 75퍼센트입니다. 평화로 가려면 종교권을 소화해야 됩니다. 그런데 소화할 능력이 없는 거예요. 그 다음에 여성세계를 잡아야 됩니다. 여성세계를 빼놓고 자기네들끼리는 안 된다구요.

몸 마음 같은 종교권 정치권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몸과 같은 정치권을 평화로 돌려놓으려면 어머니와 같은 여성들이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여성 해방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위에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 유엔에 가 가지고 어머니 입장에서 남자 여자, 아들딸 싸우는 걸 화해 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어느 역사가는 1960년에 세계적인 전환시대가 왔다고 그랬습니다. 그게 뭐냐? 유엔이 나와 가지고 전승국이 패전국가를 독립시키는 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부모님이 오기 때문에 형제지국가 시대로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싸워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형님이 됐으면 동생들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전승국이 패전국가를 독립시킨 것은 역사에 없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오시기 때문에 시대가 그렇게 된 거예요.

일생 동안 닦은 판도를 16개월 동안에 어머니에게 상속해 줬다

미국 사회는 남자들은 종과 같고 여자들은 여왕입니다. 요즘에는 남자들도 남자 노릇 못 했고 여자도 여자 노릇 못 했기 때문에 남자 여자 서로가 싫다고 해 가지고 갈라지는 것입니다. 문총재를 전부 다 반대해서 40년 동안 사탄이 지배해 가지고 완전히 패망할 수 있게 만든 것입니다. 프리 섹스니, 근친상간이니 하는 것이 그래서 나온 거예요. 정처와 첩이 하늘로 돌아가려니까 이혼문제를 하늘이 허락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사가랴 가정을 보게 되면 마리아하고 엘리사벳이 자매간입니다. 야곱을 중심삼고 레아와 라헬도 자매이지만 원수였습니다.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엘리사벳과 마리아는 자매지만 사랑의 원수지간이 되는 거예요. 언니인 엘리사벳이 마리아를 남편에게 소개해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예수를 낳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도 그거 다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래, 요단강에서 세례를 주고 가만히 생각하니까 '아이구, 하나님도….' 한 거예요. 그게 뭔지 몰랐다는 거예요. 알고 보니 그렇게 되었더라 이거예요. '저런 비법적인 혈통을 통해 난 예수가 메시아가 되다니.' 한 거예요. 그래서 세례 요한이 예수를 반대한 것입니다. 그러다가 모가지 잘려 죽었습니다, 헤롯을 비방하다가. 그게 다 예수를 반대한 죄값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죽여 놓고는 2천년 동안 지구성 어느 골짜기에서든 피 안 흘린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탕감법이 무서운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책임 못 해 가지고 내가 이 나라를 떠나면 이 민족은 아시아에서 제일 불쌍한 민족이 돼요. 나는 해방입니다. 이제 어느 나라 가서든지 정착할 수 있어요.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이번에도 구소련의 무슨 나라?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의 수상이 와 가지고 자기 대통령의 승낙을 받았다고 시민권을 갖다 주고 관을 씌우려고 하더라구요. 바쁘다고 하니까 '아, 이것이 정성입니다.' 그러더라구요. 시민권을 주며 하는 말이, 시민권을 가졌기 때문에 자기 나라에 오게 되면 선생님이 원하는 걸 다 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1만 쌍 아니라 30만 쌍 결혼이라도 전부 내줄 테니 마음대로 하소.' 그랬다구요.

이런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런 과정을 거쳐 다시 복귀했습니다. 복귀해 가지고 어머니를 세우는 거예요. 해와가 잃어버린 걸, 실패했던 걸 어머니를 길러 가지고 전세계에 딱 세워 놓은 것입니다. 선생님이 일생 동안 닦은 판도를, 16개월에, 16수예요. 16개월에 전부 상속해 준 것입니다. 그래서 승리한 어머니로 선 거예요. 선생님은 핍박받고 다녔지만 어머니는 영광 받고 다니는 것입니다. 어렵다고 얘기하지만 내 앞에는 어렵다는 얘기를 못 해요. 고맙게 생각해야지.

세상에서도 그래요. 문총재 같은 남자가 세상에 없다고 그러는 거예요. '여편네가 출세할 수 있는 기반 있으면 남자들이 도적놈 같아서 그걸 자기가 타고 앉는데 문총재는 고스란히 내주고도 내색도 안 하더라. 참 남자 중에 대표다!' 하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박수)

이렇게 해 가지고 찾아와서는 말이에요, 2년 전 4월 10일 오늘입니다. 여성해방을 선포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뭘 하자는 것이냐? 여성시대와 새로운 가정이 나오는 것입니다. 새로운 가정이라는 것은 반대받는 한계선을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와 성약시대,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다 완성하고 참부모와 참사랑을 중심삼고 만민 앞에 너나할것없이 공통적으로 모든 상속권을 아들딸과 같이 가정적 입장에서 상속해 줄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통한 중생 섭리

재작년이구만. 1992년 8월 25일입니다. 이때는 일주일만 말씀 들으면 축복해 준 거예요. 조수물이 들어오는 데 6시간 걸려 가지고 만수가 되면 도로 나가요. 그러니까 불신자나 신자나 할 것 없이 같은 자리에 세워 주는 거예요. 그래야 사탄이 참소 못 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참소할 발판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세계에서 대승리한 것입니다. 모든 것이 선생님 휘하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결혼식도 해주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가정으로부터 지옥이 편성되었기 때문에 그걸 돌이켜야 되었던 것입니다. 결혼식을 잘못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시집갔든 어땠든 전체를 결혼식을 해주는 것입니다. 다시 해 가지고 접붙이는 거예요. 돌감람나무가 외적으로 접붙인 조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적으로는 어머니 뱃속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돌감람나무 씨앗으로 되어 있던 것이 잘라졌다는 거예요. 어머니 뱃속에 어머니들과 아들딸이 들어와 있는 상태에서 선생님과 부부생활 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 아담 뼛속에 있던 아기씨들이 새빨간 빛이라면 어머니 뱃속에 있던 것이 부부생활 함으로 말미암아 생명이 옮겨지는 것입니다. 사랑의 관계를 맺음으로 말미암아 그 뼛속에 있는 것이 왼쪽으로 들어오는 거예요. 왼쪽으로 들어오기 위해서는 가정과 국가적 기준 앞에 선생님이 되어 있으면, 그 다음에 국가와 종족과 가정이 어떻게 돼야 하느냐?.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가 필요한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통해 가지고 가정적 메시아를 찾음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가정에서부터 종족으로부터 국가를 통해 가지고 하늘로 통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종족적 메시아가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뱃속으로 들어오는 거예요. 아버지의 사랑과 더불어, 아버지의 첫사랑, 참사랑과 더불어 참아기씨가 어머니 뱃속을 통해 가지고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원칙을 볼 때, 하나님도 별 수 없다는 거예요. 수천만년을 고생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어머니 분신인 여자 가운데, 지금까지 아들딸을 잃어버렸으니 아들딸을 전부 다 차 뱃속에 집어넣어 가지고…. 하나님이 여자를 잃어버리고 형제를 잃어버렸다구요. 그러니 다시 이걸 집어넣는 거예요. 사탄 사랑으로 태어났으니까 참사랑과 참생명의 씨와는 관계없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접붙였다는 조건을 거쳐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머니 뱃속을 통해 가지고 아버지 사랑을 받아야 됩니다. 아기씨를 아버지로부터 받아야 돼요. 아버지와 어머니가 한 몸이 되기 위해서는 오목 볼록의 사랑 관계를 맺어야 됩니다. 거기서부터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색깔 없던 것을 핑크색으로라도 물을 들여야 되는 것입니다.

다시 아버지를 통해야 어머니 뱃속을 통해서 아기가 태어나게 돼 있습니다. 다시 어머니 뱃속을 통해 가지고 그 다음에 국가적 어머니로부터 종족적 메시아의 여편네 뱃속을 통해 가지고 가정적 메시아로 돌아와서 비로소 낳아야, 한바퀴 쭉 돌아서 나오는 것입니다. 왼쪽으로 해 가지고 가정에 돌아가서 다시 낳아야 됩니다. 이렇게 되어야 하나님이 접붙였다는 개념을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인간이 타락한 이후 하나님이 구원섭리에 손대기 위해서, 지금부터 4천년 전입니다. 야곱시대예요. 수천만년을 기다려 왔다구요. 왜? 인간은 원수입니다. 원수의 자식이라구요. 본래는 원수가 아닌 타락하지 않은 아들딸과 같이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있을 때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탄은 말한다는 거예요. '나는 이래서 타락했지만 당신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창조이상은 당신과 당신의 아들딸들이 축복을 받고 완성해서 나를 사랑하고 난 후에 천국 들어갈 수 있게 되어 있지 않소?' 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원칙이라구요. 그런데 기성교회는 이걸 몰라 가지고 전부 다 믿으면 천국 간다고 하고 있어요. 그렇다면 내가 얼마나 좋았겠어요? 감옥에는 왜 가요? 똑똑한 레버런 문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하나님도 결국 그 원수의 자식들을 타락하지 않은 자식과 같이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래야만 악마가 참소를 못 하는 것입니다. '당신은 여전히 창조주임에 틀림없습니다. 나는 잘못돼서 이렇게 됐지만 잘못되지 않은 자리에서, 거짓된 아들로 태어났지만 그것을 찾기 위해서 변하지 않는 본연의 사랑을 하셨습니다.' 할 때는 이것을 접붙이는 이치로서 하늘 앞에 헌납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천국 가려면 악마의, 사탄의 사인을 받아야 됩니다. 뭐 예수 믿고 밤낮 싸움질들 해 가지고 천국 가요? 가 보라구요. 가 보라구요, 어디로 가나. 아예 꿈도 꾸지 말라는 겁니다. 그것이 믿어지지 않거든 오늘이라도 문총재가 거짓말 했나 죽어 보라구요. 죽어 볼래요, 안 죽어 볼래요? 안 죽어 보려면 똑똑히 말 들으라구요.

참부모와 성약시대는 여성 판도 위에

이렇게 통일된 이 환경을 중심삼고 비로소 40년을 거쳐 가지고 1992년에 와 가지고…. 지금 이때가 1945년에서 7년을 합한 때와 같은 것으로, 나머지 7년을 합해 가지고 2000년까지입니다. 이 7년 동안에 일본 여성을 중심삼고 세계 여성을 전부 다 묶어 놔야 돼요. 일본이 해와국이니까 모든 여성의 언니 자리에서 묶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한국과 하나되어 가지고 아시아에서 지금 중국하고 묶어야 됩니다. 그 다음엔 소련하고 묶어야 돼요. 소련을 묶게 되면 미국은 자연히 묶어지는 것입니다.

소련은 아시아와 중동과 미국 땅까지 전부 연결돼 있습니다. 소련만 묶어 놓으면 세계 어떠한 것도 묶을 수 있습니다. 백인들은 완전히 묶어지는 것입니다. 여자들로서 전부 다 묶어 놓아야 됩니다. 여성 해방권을 중심삼고 여성들이 이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자리에 서야만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 2세들이 축복 받은 그 어머님을 사탄세계에 축복해 주러 오시는 참아버지 앞에 아버지라고 부르지 않고 먼저 부르더라도 그것이 본연의 자리에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 어머니의 사랑을 받는 사람은 그냥 천국 가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그렇게 가치 있는 것입니다. 빈 광주리기 때문에 하나님이 제일 나중에 지은 것입니다. 그러면 여성시대와 신가정이 뭐냐? 선생님의 가정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역사 이래 비로소 이 일이 가능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인데, 안착하는 데는 어디를 중심삼고 안착하느냐? 여성 판도 위에 안착하는 것입니다. 아담이, 남편이 자리잡으면 여성, 부인을 얻어야만 안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작년부터 지금까지 16만 명을 교육했습니다. 16수는 4수의 4배로 이상수입니다. 한국에 16개국 유엔군 참전, 160개국 올림픽 참가, 161번째 유엔 가입입니다. 160까지는 탕감을 다 했다구요. 그러니 이것은 첫 번째 출발입니다.

그래, 유엔에 가입했기 때문에 김일성이 남한을 농락 못 하게 된다구요. 암만 큰소리해도 전쟁하면 망하는 것입니다. 뿌리도 없는 거예요. 전쟁 안 하면 내가 구원해 주는 것입니다. 가인이니까 나밖에 구원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이론적으로 그를 부축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없는 거예요. 또, 내가 그를 찾아간 것도 세상처럼 그를 굴복시켜 가지고 어떻게 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하늘의 심정을 전수해 주기 위해 찾아간 것입니다.

그래, 김일성의 생가가 있는 만수대가 성지가 돼 있고, 그 다음에 공민왕 성지, 단군 할아버지 성지가 있어요. 성지가 몇이에요? 김일성의 만수대, 공민왕, 그 다음엔 단군 할아버지, 그 다음이 문총재 순입니다. 문총재는 종교인으로서 세계에 없는 북한이 낳은 성인으로 본다구요. 자기는 유물론자의 아버지라고 하지만 나는 종교권 내의 아버지라고 한 거예요. 그것을 아는 모양이지요?

이래 놓고는 문총재가 원하면 그 땅을 전부 다 그냥 준다면 안 되니까 계약이라도 해 가지고 얼마를 내면 땅을 분할해 가지고 자유천지를 만들 수 있게끔 해준다는 거예요. '서구사회의 관광객을 유치해 가지고 전부 다 북을 치고 노래를 부르고 무엇을 해도 좋소.' 하면서 땅을 책정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김일성이 나한테 반한 모양이지요? 반할 수밖에 없다구요. 살길이 나밖에 없습니다.

여성시대와 신가정! 하늘이 지금까지 사탄한테 강도당했던, 빼앗겼던 것을 찾기 위해 하늘의 모든 남자들이 많은 피를 흘렸습니다. 역사에 많은 피를 흘렸던 것이 비로소 가정을 찾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을 정비해 놓고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그 가정적 기반을 이룬 것입니다. 요 가정적 기반이라는 것은 전체 합한 가정을 대표합니다. 그 자리에서 요것만 처리해서 가정적으로 하나만 되는 날에는 여러분 축복가정들은, 지금까지 수천만년 수고했던 하나님의 공적의 모든 수난길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1992년 8월 25일 축복식의 의의

그래서 1992년 8월 25일에…. 들어온 조수가 6시간이 지나면 전부 평수가 되는 것입니다. 들어온 조수가 나가는 것은 1분 동안에 한 점에서 바뀌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세계의 가정을 선생님이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1992년 8월 25일을 중심삼고 수평이 됩니다. 가인 아벨을 같이 보는 것입니다.

원래는 7년 이상, 7년이 아니라 20년 이상을 독신생활하고 그랬지만, 이때에 들어왔기 때문에 전부 축복해 주는 겁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제1대조를 같은 자리에 세우기 때문에 같은 축복을 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권 내에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맏형님 둘째 셋째인데, 셋째가 성공을 해 가지고 둘째가 못살고 첫째도 못사는 것을 전부 다 같이 균형적으로 나눠 주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과 대등한 자리에 섰기 때문에 여기서 승리하여 대등한 자리의 지상세계가 된 것입니다. 이러므로 말미암아 그 대등한 조상 자리의 축복을 받은 그 조상들을 중심삼고는 몇천 대가 되더라도, 부모가 가진 소유는 자식이 상속받는다는 그 원칙에 의해서 한꺼번에 다 그 자리에 서는 거예요. 몇천 대가 평면에 서 가지고 한꺼번에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여기에 지금 150명 있다면 150명이 한 자리에서 축복 받으면 150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25억 인류가 한 자리에서 축복 받으면 수만 대의 조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입적하느냐? 입적하는 데 있어서는 한 가정에 있어서 160가정입니다. 예수님의 가정은 120개이고, 재림시대의 세계시대에 있어서는 160가정을 중심삼고 160개국에 선생님이 본부를 만들어 가지고 싸움판 없는 평화의 기지를 만드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가인세계를 중심삼고 그 기반을 닦았습니다. 여러분은 핍박 없으니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의 가족이라든가 어머니 아버지는 내가 뭘 한 줄을 몰라요. 아벨권인 자기 일족에게는 한 마디 원리 말씀을 안 했습니다. 가인세계를 다 수습하고 나서 자기 고향에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환고향시대에 왔기 때문에 북한에도 가고 다 그런 것입니다.

이 환고향 시대가 됨으로 말미암아 가인들이 자기들을 사랑한 것을 알기 때문에 세계가 합해 가지고 선생님의 일족을 선생님 대신 받들어 모시는 역사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같은 시대를 통해 가지고 세계가 하나의 체제를 거쳐 통일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이 세계적 대표입니다. 요것이 3시대를 거쳐 가지고 내려오던 것이, 3단계로 이렇게 내려오던 가정이 전부 다 현재…. 요것이 예수 중심삼고 이렇게 되게 되면 여자 중심삼고 보면 상대적으로 벌어지는 것입니다. 미래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요것이 중심이 되는 겁니다. 요걸 뺑 돌리면 과거가 이렇게 되고, 여기는 미래가 되는 거예요. 요거 뺑 돌리게 되면 과거·현재·미래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언제나 왕권을 중심삼고 이동이 없다구요. 축입니다, 축. 아까 말한 동그라미 있던 축입니다. 이동이 없다구요. 이것을 횡적으로 전개해 놓으면 개인·가정·종족을 중심삼고 이것이 축이 되어 가지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축의 자리가 부모의 자리예요. 부모라는 것은 가정을 갖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가정을 갖는 거예요. 그 가정이 자기 아들딸들이 가야 할 모델입니다. 거기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출발했으니 거기서 돌아가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기로부터, 형제로부터, 부부가 돼 가지고 아들딸을 낳으면 부모의 자리로 올라가는 그와 같은 공식적 노정을 어머니 아버지를 본떠 가지고 거쳐 나감으로써 횡적으로 무한히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순환운동을 하면서 무한히 발전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대표적인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대표라는 인식을 가져야 됩니다. 전세계 인류를 대표한 남성이요 여성이라는 걸 생각해야 됩니다. 그런 입장에서 하나가 됐다면 그 부부가 가는 데는 하늘땅이 이동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목한다는 거예요. 요즘에 결혼시즌이 되었는데, 새로운 부부들이, 미남 미녀들이 가게 된다면 그들을 보면 부럽고 그럴 거라구요. 그럴 때는 박수하고 다 이래야 됩니다. 유인해 가지고 겁탈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간다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면 옥살박살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새로운 가정, 여성시대가 도래한 것이 1992년 4월 10일입니다.

누구도 불평할 수 없을 정도로 복귀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여자들 때문에 고생했습니다. 누구 때문에? 그 남편 때문에. 남편이 원수와 같은 정남(正男)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그걸 전부 다 엇바꾸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수 되는 이것이 앞으로 어떻게 되느냐? 16살 된 아담의 몸뚱이를 빌려 가지고 지금까지 사탄의 새끼를 번식했다구요.

그런데 아담 완성으로 오시는 재림주님은 16세에서부터 지금까지 번식해 놓은 사탄의 아들딸 대해 전부 다 승리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품에 품었습니다. 승리한 그 몸뚱이를 옛날에 타락하기 전 아담의 몸뚱이가 있기 때문에 갖다 접붙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참감람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땜을 해 가지고, 제2아담 자리에 세워 가지고 전부 때려잡던 장자들을 차자의 자리에 세움으로써 형님을 따라 동생의 자리에서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요것이 통일교회에서 세워 놓은 황족권입니다.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황족권 복귀입니다.

타락한 세계의 가인권이 됐지만 그것을 복귀할 때 친동생과 같은 자리에 세워서 황족권의 자리에 가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특권을 부여하기 때문에, 지상세계에 어떠한 분파적인 국민이나 개인도, 사탄세계의 권한을 행사하던 모든 전부도 여기에서는 불평할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공평한 거예요. 타락했지만 같이 생각해 주는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원수를 갚을 수 없다구요. 그래서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갑니다. 예수님도 성인 가운데서도 메시아 될 수 있는 특권,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왔기 때문에 원수를 용서하고 그런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 않아요? 살인범죄를 지은 아들이 사형장으로 갈 때는 그 어머니는 국법을 어겨서라도 아들을 살려 주고 싶은 마음이 있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예수님이 십자가의 도상에 섰어도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그 강도를 살려 주려고 하는 부모의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그런 기도를 할 수 있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부모의 심정을 갖고 종의 몸을 쓰고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하여 뿌려 가는 거예요. 그것이 말뿐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나온 것입니다. 나를 죽이려고 하는 미국을 구원하기 위해서 12년 동안에 12억 달러를 썼다구요. 그래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었기 때문에 20년 이후에 미국이 살아 남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보호하기 때문에 살아 남을 수 있는 거예요. 지금도 문총재가 지도하는 길을 안 가면 뭐 국물도 없다구요.

이런 얘기를 꽝 꽝 어디 가서 하더라도 으레 그럴 양반이라고 생각하지 반대하겠다는 사람이 없다구요. 내가 워싱턴에 가게 되면 '그분이 오신다.'라고 한다구요. '그분'이라는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메시아라는 그 양반'이라는 거예요. 고층 건물의 회전의자에 앉아 가지고 큰소리하던 녀석들이, 내가 한번 워싱턴을 내가 들었다 놓는 날에는 왱가당댕가당 한다구요.

이런 사람이 한국에 와서는 제일 따라지 모양으로 가만히 있다구요. 잘난 사람은 집안에 와 가지고 큰소리하는 거 아닙니다. 그러니까 동네 옛날 떼거리를 지어서 나쁜 짓 하고 동무와 같이 놀던 녀석들이 내가 나쁜 줄 알고 욕을 한다는 거예요. '옛날에 그랬으니까 그럴 수도 있지.' 하며 다 잊어버리려고 한다구요.

축복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를 알라

'여성시대와 신가정'을 알겠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수난길을 거쳐서 찾아 가지고 축복해 준 그 축복이 얼마나 무섭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수천만 명, 수억의 사람이 희생해 가지고, 자기 하나 자리잡게 하기 위해서 하늘이 그렇게 수고했다구요. 그 여성 대표로 죽지 않고 살아 남아 가지고 나를 만났구만. 이정희! 남편이 그래? 그렇게 만들어야 됩니다. 여자가 아담을 다시 만들어야 된다구요. 눈물을 흘리면서라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2박3일 동안 교육 받는 일본 여자들 별의별 패가 다 있습니다. 똑똑하다고 하는 패들, 궁둥이 춤추고 다 그러던 패입니다. 내가 일본을 잘 아는 사람입니다. 왜정 때 일본에 있을 때 '조센징'이라고 천대하던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들을 들입다 죄겨 대는 것입니다. 이런 걸 다 알고 나서는 '너희들 저금통장을 내 포켓에 갖다 넣을래, 너희 가방에 넣고 다닐래?' 하니까 '선생님 포켓입니다.' 하더라구요.

여기 있는 여자들도 살림살이든 뭐든 팔아다가 선생님 포켓에 넣을래요, 자기 포켓에 넣을래요? 똑똑히 대답해 봐요!「아버님 포켓에 넣겠습니다.」포켓에 넣으면 뭘 하겠어요? 휴지조각 같은 돈, 뭐 쓸 돈이나 어디 있어요? 그거 조건으로 해 가지고 물어 가려고 하는 겁니다. 그거 받았다가는 큰일날 거 알면서도 할 수 없이 안 받을 수 없다구요. 손주 손에 있던 1전짜리 돈을 '할아버지, 이거 할아버지한테 드립니다.' 하면 할아버지도 '아, 고맙습니다.' 하고 인사하는 거예요. 사랑의 마음이 무서운 것입니다. 진정한 본연의 사랑을 가지고 나오게 되면 천하가 화답하는 것입니다.

그래, 과거에 지낸 모든 것을 잊어버림과 동시에 하늘에 사랑의 중심과 사랑의 그곳을 위한 흠모의 마음이 과거 이상 열띠게, 불이 붙어서 움직이게 될 때는 모든 것을 용서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새가정을 중심삼고, 모델을 중심삼고 접붙여 주겠다는 거예요. 50억 인류가 전부 선생님을 중심삼고 수평으로 접붙이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잘못되었으니 가정을 뒤집어 박는 거예요. 뒤집어 박으니까 전부 다 교체되는 것입니다. 위가 아래 되고, 아래는 위가 되게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한국 사람들이 앞으로 한국 백성이 됐던 걸 잊어버려야 됩니다. 미국 사람도 전부 다 잊어버려야 돼요. 그리고 자기가 '나 무슨 대학 나왔다.' 하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 중에 요전에 동대(東大) 박사 되는 사람이 와서 나보고 사인해 달라고 했지만 말이에요. 동대라는 것은 도우다이(とうだい)이기 때문에 등대(とうだい;燈臺)라는 얘기입니다. 밤중에 필요한 것이 등대지 낮에 사는 사람들이 뭐 필요하느냐고 해서 웃었지만 말이에요.

그거 아무 소용없는 것입니다. 암만 육법전서를 외면 뭘 해요? 하늘나라의 앞으로 대혁명시대에 청산 짓는 것입니다. 원치 않아도 책이 불탈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요사스러운 모든 것을 가지고 세상을 얼마나 망쳐 놓았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대청소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역적, 하늘을 반대하는 사람의 집은 땅까지 몇 자 파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 무덤까지도 그 아들딸이 파 버리는 거예요. 그런 걸 내가 지금 '어떻게 하나, 불쌍한 것들을 어떻게 하나?'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제일 걱정이 뭐냐 하면, 축복 받은 가정 가운데서 타락해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딴 간나를 얻어 가지고 자식을 낳은 것을 어떻게 처리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지금 제일 머리 아프다구요. 그런 법이 없어요. 하늘나라 법이 없다구요. 천국 법이 없습니다.

지금으로부터 4천년 전에 야곱을 중심삼고 선민권을 택해 세웠습니다. 한 많은 세월을 하나님이 원수의 자식을 자식처럼 사랑할 수 있는, 핏줄이 달라지지 않은 자식과 같이 사랑할 수 있는 결정을 하지 못하면 구원섭리를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런 심정을 가진 하나님인데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모르고 덮어놓고 '내 죄를 용서해 주고 복은 나에게 주소서.'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어떤지 모르고 그런 기도를 하고 있다구요.

축복가정은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필히 완성해야

그래서 어머니가 귀한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성해방은 어머니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때까지 어머니는 그림자같이 선생님 뒤에서 선생님이 걸어온 길을 밟아 가지고 와야 돼요. 자기가 했다가는 왱가당댕가당, 사탄이 물어 간다는 것입니다.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지금 때가 되었으니 딱 세워 가지고 좌익 우익이 거꾸로 된 것을 바로잡고 공산권까지 바로잡아 가지고 그 앞에 서는 것입니다.

소련이 지금 미국을 앞섰습니다. 오른쪽이 왼쪽 되고 왼쪽이 바른쪽 됐어요. 그런 시대가 왔기 때문에 사탄권 내에 있어서 어머니를 왼쪽에 세워 가지고 하나님 보전에서 직행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고마워요, 여자들? 그놈의 여자, 벌레 같은 것 하나 때문에 희생한 하늘의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남자 족속들이 얼마나 희생당했는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 혼자가 아닙니다. 역사적인, 역사적인 결실입니다. 수천만 대의 죄지은 조상들이 여러분의 핏줄을 통해 가지고 세포에 다 결실됐기 때문에 주식회사 사장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을 용서해 주기 위해서는 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용서해야 돼요. 예수도 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왔습니다. 부모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용서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로 더럽힌 자식들을 참부모의 사랑 가지고 용서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다른 것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국가적 기준에서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왔고, 선생님도 부모의 자리에서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용서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그 가정의 전통을 고스란히 이어받아야 됩니다. 그것이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으로, 필수적으로 우리가 가야 할 길입니다. 축복가정들이 가야 할 교과서입니다. 영원한 교과서예요. 그러지 않고는 이 새가정으로서 여성시대 앞에 설 수 없습니다. 여성들이 이제 갖추어 갈 길이고, 그것을 철두철미하게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문총재는 세계를 제패하려고 하는 독재자다. 미국도 잡아 삼키고, 소련도 잡아 삼켰다. 이제는 독재권을 중심삼고 미국을 망치고, 세계를 망치려고 한다.' 했지만, 아닙니다. 가라고 하는 것이 가정이에요. 가정으로 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가정으로 돌아가서 가정을 구하라고 가정교회를 말하고, 종족적 메시아들을 가정을 구하라고 파송한 것입니다. 160가정을 구하라 이거예요. 이건 꿈같은 얘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구, 문총재가 정치할 줄 알았더니 뭐 가정에 가라고?' 해서 쩨쩨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쩨쩨하지 않아요. 여기서 다 끝나는 것입니다. 마지막이에요. 가정이 다 이렇게 되면 종족·민족·국가 다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런 해방의 시대가 오는 걸 알고, 남북한을 중심삼고…. 남북한은 그래요. 남북한을 누가 조정해야 되느냐? 부모가 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해야 돼요. 가인 아벨이 죽인 것입니다. 김일성이 남한 백성을 죽였지요? 원수예요. 형제들끼리 화합해야 됩니다.

가정 안착시대를 맞아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가정을 이루자

독일도 그래요. 동독도 그렇게 해야 됩니다. 체제가 달라서 취직하지 않고 놀고 먹던 녀석들이 취직만 하게 된다면 밥 먹고 있고, 전부 다 한 직장에서 떼거리가 몰려 가지고 이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망하게 돼 있어요. 그렇다고 이 자유경제 체제와 경쟁할 줄 아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체제가 다른 자리에서 체질화된 그 습관을 못 벗어나고 이렇게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2세들을 수습해야 됩니다.

그래, 북한 2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조정할 수 있는 기반 닦고, 남한의 학생들하고 딱 해 놓으면 그 학생들 중심삼아 가지고 두 집에 한 사람씩 맡겨 놓으면, 아이들도 결혼시켜 놓는 거예요. 아들딸 이북과 남한으로 결혼시켜 놓으면 두 집에 한 사람씩 되기 때문에 먹고도 살고 싸우지 않고 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지금 독일이 정부에서 대주다가 큰일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하고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지금 가정이 전부 다 자매결연을 맺는 거예요. 자매가 싸워 가지고 원수가 되어서 가인 아벨로 갈라진 것입니다. 형제가 싸우는 건 가인 아벨이요, 자매가 싸우는 것은 타락한 해와들이에요. 자매가 싸울 수 있는 자리도 없었지만, 이게 해와들입니다. 복귀섭리에서는 수를 안 지키는 거예요. 자매가 싸우지 않고 하나될 수 있는 시대라는 것은 역사 이래 영광의 보따리가, 호박이 넝쿨째로 굴러 떨어진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집안에서 가인 아벨, 아들딸을 완전히 수습해야 됩니다. 잘못된 것은 전부 다 어머니 책임입니다. 이놈의 쌍간나들이 춤추러 돌아다니고, 바람피우고 돌아다니기 때문에 아들딸이 울고불고 해 가지고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어머니들!「예.」통일교회 축복 받은 가정의 어미들이 잘못해 가지고 새끼들이 잘못되면 전부 다 앞으로 책임 추궁 받는 것입니다. 여성시대와 새로운 가정! 아시겠어요?

선생님이 모델의 것을 전부 다 전수해 준 거니까 당신들도 선생님에게서 전수받은 부모님의 전통을 아들딸이 이어받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 가정을 그와 같은 가정을 만들면 틀림없이 선생님을 따라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가정적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갈라지지 않아요. 사랑은 일체이기 때문에, 심정적 기준이, 몸과 마음이 일체 되어 있기 때문에, 방향도 일체이기 때문에 영계에 들어가도 한 곳으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그것이 일체가 안 됐어요. 별의별 생각으로 얼룩덜룩하게 되어 있어서 전부 다 갈라졌지만 이제는 통일 일방입니다. 영계까지 통일 방향이 딱 됐다구요.

그래서 가정 중심이라는 것을 알고, 이러한 가정을 편성하는 데 있어서 오늘을 기해서 3년을 향한 시대를 맞이할 이런 때에 들어오니만큼 가정을 안착시켜야 되겠습니다. 가정적인 안착시대입니다. 선생님이 가정을 중심삼고 안착하는 것은 물론이고, 국가적인 면에서 해와 국가와 하나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통일교회 내, 한국 내에 있어서, 여러분 자신들이 아무 걱정 없는 행복한 가정이라는 것을 하늘 앞에 감사하고, 그 아들딸도 '어머니 아버지는 세계에서 제일이다.'라고 자랑하고, 남편도 세계 대표 되고, 아들도 세계 대표 되고, 그런 대표적인 가정이 되게 되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 가정과 사랑관계를 맺어 남북·세계통일의 모체가 되자

결혼은 뭐냐? 남자 여자 완성이요, 남자 여자 완성은 사랑으로부터 완성하는데 그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상은 아담의 마음에, 형상은 해와의 마음에 들어가 가지고 아담 해와의 뿌리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마음 뿌리입니다. 이 뿌리가 전부 중심이 되어 가지고 엮어지는 것입니다, 한 가정에서.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완성시키는 것이 사랑을 중심삼은 아담 가정입니다.

하나님을 완성시키는 것이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또 사람을 완성시키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이것이 신인 일체 이상입니다. 그래, 군사부(君師父)라는 말이 있습니다. 왕하고 스승하고 아버지입니다. 군사부일체(君師父一體)라는 말은 3대 주체사상을 말하는 거예요. 부모의 심정도 위하는 사랑입니다. 자기의 사랑하는 자식에 대해서는 보다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놀음을 하는 부모라야 그것이 부모입니다. 하나님은 3대 주체사상, 군사부의 주인입니다. 하나님은 아버지요, 스승 중에 스승이요, 왕 중에 왕입니다.

그것이 종적인 면으로서 이렇게 가정에서 스승으로부터 이 국가 판도, 가정이 중심이 되어서 사회가 되고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그걸 횡적으로 전개하면 가정과 학교와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종적인 기준을 횡적으로 전개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해서 사는, 하나님이 창조할 때처럼 위해서 투입해 가지고 잊어버리는 사랑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아니고는 참스승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요즘 스승이 어때요? 돈에 팔려 다니지요? 불쌍한 학생이 있으면 자기가 밥을 굶으면서도 학비를 대줘야겠다는 스승이 적다는 것입니다. 그건 가짜 스승입니다. 나라를 대해서는 자기 스승과 부모가 전부 다 합해서 나라를 지켜야 돼요. 왜? 가정 같은 것과 자기 사회 같은 것이 나라 전체 속에 전부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걸 보호해야 되는 것입니다. 더 큰 것을 위하여 나가야 된다구요.

오늘을 기해서 여성시대가 도래하는데 여러분의 가정과 선생님의 가정이 이런 일체적인 사랑관계를 맺어 가지고 남북통일과 세계통일을 할 수 있는 모체가 우리 교회에서부터 전개돼야 됩니다. 앞으로 교회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종교가 필요 없습니다. 어떻게 사느냐 하는 원칙이 다 나와 있습니다. 그대로 살면 천국에 그냥 들어갑니다. 알겠어요?「예.」기도하자구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지금부터 50년 전 일을 생각하게 될 때는 옛날 아득한 천리원정의 길이었던 것을 알게 될 때에, 지금 80세를 바라보는 이 연령에 있어서 이와 같은 때를 맞이하여서 하늘이 안착할 수 있는 이 날들을 선포하게 되었사옵니다.

이 기독교의 책임 못 한 것이 이마만큼 세계에 피해를 입혔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수십억 사람들이 지옥 갔다는 사실을 기독교가 책임져야 되고, 기독교가 영계에 가서 참소 받을 수 있는 한의 자리에 있는 것을 모르고 있사옵니다. 부모님이 용서할 수 있는 기원을 통하지 않고는 그들이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그들까지도 같은 축복의 자리에 세우고 같은 형제의 자리에 세우려는 하늘의 사랑의 은사 앞에 부복할 수 있는 마음들을 가져야 할 때가 되고 있사오니, 모든 악한 마음들을 전부 다 회개시켜 가지고 하늘로 돌아설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사랑 이상을 중심삼고 너나할것없이 그 사랑을 중심삼고 귀화해 가지고 하늘 혈족으로 남고 하늘 권속으로 남아질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대한민국 5천년 역사를 통하여 수난 민족으로서 단일 혈통을 존중해 나오던 이 민족을 따라서 당신이 통일교회를 세웠고, 이 교회를 통해서 참부모가 안식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기 위해 수고한 모든 것이 꽃피울 수 있는 4월을 맞이했사옵니다. 1994년을 안착의 해와 같이 역사적인 봄날을 맞이할 수 있는 해방의 이 통일교회가 봄날을 맞이하고 하늘의 기쁨의 해방의 소식을 전할 수 있는, 새로운 파종을 할 수 있는 시기가 되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세계 여성들을 통하여 이 모든 일을 연결시키기 위한 금후에 계획하는 모든 것이 당신의 뜻과 더불어 일취월장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4월과 5월 이후에 되어질 모든 계획이 당신의 뜻 앞에 승리로서 거두어져서 하늘의 해원과 이 땅 위의 인류 해방의 조건과 하늘의 축복의 조건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재삼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니다.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