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어디 어디서 왔나? 「창원에서, 동창원, 원창원이라는 데가 있는데 거기서 왔습니다.」 동창원! 창원, 우리가 싸우던 곳이로구나. 거기 또 찾아가야 되겠어. 「화순, 담양에서도 왔습니다.」 화순? 화순은 어디야? 「담양 옆에가 화순입니다.」 담양 옆에. 여자들이 많이 왔구만. 경상도 아니야? 담양이 경상도인가? 경상북도? 경상남도인가? 「창원은 경남이고, 화순, 담양은 전라도고 그렇습니다.」 화순, 그렇구나, 둘이.
경상도에서 온 사람 손 들어 봐요. 전라도에서 온 사람! 조금 더 여기 본박이들이 많네. 자, 훈독회 해요. 어저께 두 장 남겼던 것 넘어가서 다시 해요. 「예.」
앞으로 여러분은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영계를 모르면. 예수님 때에 이와 같은 사실들을 알았으면 2천년 동안 세상은 완전히 하늘나라가 다 됐다는 거예요. 묵시록 가지고 지금까지 나왔는데, 묵시록이 엉망진창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영계를 뿌리로 해 가지고 나왔는데, 이걸 모르면 안 돼요. 영계가 하나님의 나라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신 그 나라가 어떻고, 거기가 동기 돼 가지고 모든 만유의 존재가 시작됐기 때문에, 만유의 존재는 그 원인적인 하나님과 더불어 관계를 벗어난 적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연이 다 묶어져 있는 것입니다. 인연이 묶어져 있으면 반드시 관계가 돼야 돼요. 오늘날 부자지관계, 외교관계, 정치관계라는 것은 인연이 있기 때문에 관계를 맺는 것인데, 관계를 묶어 나가기 위해서는 외교 무대에서는 사기예요. 속여먹을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러니까 세상에 복잡다단한 나라가 갈라져 가지고 강한 나라가 약한 나라를 침범하고, 형님이 동생을 사기 쳐 먹고 때려죽이고 이렇게 됐어요. 부모가 자식을, 자식이 부모를 죽이는 등 엉망진창이 됐어요.
인간으로서, 만유의 영장으로서 하나님이 내세울 수 있는 남자 여자가 없고, 가정이 없고, 어미 아비가 없고, 조상이 없다는 거라구요. 엉망진창이에요. 타락해서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이 핏줄을 뽑아 시정해야 돼요. 핏줄을 시정하기 위해서는 다시 결혼식을 해야 돼요. 근본적인 결혼식을 해야 됩니다.
그것을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중생식·부활식, 그다음에 뭐라구요?「영생식입니다.」듣기는 들었구만. 해 봐요.「중생식·부활식·영생식!」그게 어드런 것인지 다 알아요? 모르면 안 된다구요.
중생식이라는 것은 뭐냐? 복중에 태어날 때 잘못 태어났기 때문에 복중에서부터 뒤집어 박아야 돼요. 정자 난자가 사탄의 핏줄하고, 사탄의 정자하고 해와의 난자하고 붙어 버렸다는 거예요, 종하고 하늘땅의 여왕님하고. 세상에! 이렇게 됐기 때문에 하나님이 핏줄이 달라진 그 판국에 들어가 보기도 싫고, 들어가서 살 수도 없다는 거예요. 이걸 완전히 청산 안 하면 안 됩니다.
그런 것을 알 때 이 모든 영계의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제시한 것이 뭐냐? 지난달 4월 18일에 하늘과 땅의 성경을 책정한 거예요. 하늘과 땅을 다시 교육해야 돼요.
영계도 엉망진창이에요. 땅에서 엉망진창이 된 패들이 죽어 가지고 시정될 것이 없어요. 자기와 똑같은 자리의 영계에 머무르니 거기도 싸움판이 벌어진 거라구요. 거짓 부모가 나타나 핏줄을 잘못 연결했기 때문에 참부모가 나와서 영계까지 시정 안 하면 안 된다구요. 땅에 있어 가지고 부모님을 나면서부터 모신 그 사람들이 영계의 어떠한 조상보다도 하늘 편에 태어난 사람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핏줄을 잘못 받고 나왔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접붙여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접붙이는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과 참부모의 몸을 중심삼고 정자를 난자 앞에 접붙여야 된다는 거예요. 돌감람나무를 잘라서 참감람나무 눈접, 가지접을 붙이는 거예요. 요즘은 세포번식이 있잖아요? 동쪽 나무, 서쪽 나무 가지까지, 삽목까지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옮겨 심을 수도 있는 거예요. 옮겨 심을 수 있는 나무가 참감람나무인데 돌감람나무…. 사탄 핏줄은 달라요. 양자하고 직계 자녀하고 핏줄이 달라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태어난 것도 핏줄을 달리해 태어났기 때문에 문제라는 거예요. 구원섭리는 뭐예요? 하나님이 인류의 참된 부모의 자리에 있는데, 부모를 다시 믿고, 부모한테 구원 받는다는 그런 엄청난 곡해된 말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걸 부정해 가지고 바로잡아 놓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중생식은 뭐냐? 지금 때는 복중의 아기가 태어나면 태어나자마자 중생식을 해 줘야 돼요. 3주일 전에 안 하면 사탄의 핏줄이 남아진 혈족이 되기 때문에, 앞으로 때가 다 돼 가지고 유엔을 통해서 통일적인 기준이 돼 가지고 유엔 법이 생겨나면 법이 생겨난 그날부터 전부 다 그러한 패들은 잘라 버리는 거예요. 완전히 돌감람나무 밭을 불살라 버리는 거라구요. 그 그림자도 보기 싫어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요즘에 무슨 장(長)이라는 사람들이 자살하잖아요? 전라도도 그 축에 들어가지? 경상도도 그 축에 들고, 어디가 또 그 축에 들어가나?「파주 시장입니다.」파주는 그 운전수까지 빠져 죽었더구만. (2004년 6월 4일 이준원 파주시장 한강 투신자살 사건)
지금 그런 때라구요. 조상들이 가만히 안 두어둬요. 조상들이 하늘나라의 문을 열어 놓고 들어가야 할 텐데, 지금까지 악한 조상들이 길을 막고 길을 비켜 주지 않는 거예요. 비켜 주지 않더라도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선한 아들딸 후손들이 있으면 그것을 붙들고 늘어진다는 거예요. 늘어지면 어떻게 처리할 거예요? 그 사람들을 특별 대우 할 수 없어요. 법적인 모든 헌법 기준에 의해 헌법이 생겨야 부처별, 대한민국의 10개 부처면 부처법이 나오는 거예요.
부처법도 그렇지만, 회사면 회사의 전기면 전기, 기계면 기계, 모든 것이 법이 없으면 법을 중심삼고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없는 거라구요. 법이 무슨 인간에만 있는 것이 아니에요. 물건에도 다 있어요. 건축 재료 법도 다 있고, 그 규정에 틀린 사람들은 책임추궁을 받고 심판을 받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우리 자체도 마음의 법을 지켜야 됩니다.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야 할 텐데 하나 안 돼 있습니다. 마음의 법에 몸뚱이가 완전히 절대 하나돼야 할 텐데,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돼 있어요, 싸워요?「싸웁니다.」싸우면 지옥 가요, 아무리 통일교인이라 하더라도. 용광로에 들어가 가지고 마음 앞에 반대될 수 있는 것은 타 버려야 돼요. 용광로에 집어넣으면 순금이라는 것은 타지 않지만 그 가외는 전부 타 버려요.
그런 대청소 운동, 재정비 운동을 해 가지고 일체통일이에요. 일체통일 되기 때문에 해방만이 아니라 석방시대예요. 석방시대가 오는 거예요. 죄가 없었던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1범, 2범, 3범 전과자는 반드시 호적에 빨간 줄을 치는 거예요. 그 줄이고 뭣이고 다 없어지는 거예요. 사탄의 핏줄이 됐다는 것은 하나님 자신의 기억에, 하나님의 가정권 내에 그림자도 보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석방시대를 발표했어요. 해방시대만이 아니라 석방시대예요. 그러니까 완전히 아기를 임신했으면 3개월 이내에 접붙여야 돼요. 중생시키는 성주가 있고, 부활시키는 성주, 영생식 할 수 있는 성주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 성염도 그렇고 성주들 다 달리 받았지요? 받았어요, 안 받았어요?「받았습니다.」가지고 다녀요? 응?「예.」가지고 다녀야 돼요. 자기 생식기를 달고 다니는 이상 그것을 더 귀하게 여겨야 된다구요.
그래서 성주를 가지고 중생식 안 한 사람은 대번에 해 줘야 돼요. 그것 안 한 사람이 때를 놓치고 넘기게 되면 책임추궁을 받아요. 중생식! 말을 전부 다 앞으로 아버지의 말을 배워야 돼요. 어머니가 잘못돼 가지고 딴 말을 배웠기 때문에 아버지의 말을, 아버님의 말을 배워야 돼요. 아버님이 태어난 나라의 말이 고향의 말이에요.
여기 외국서 온, 어저께 그 사람들 또 왔나? 어디야, 어저께?「그저께 알바니아….」알바니아고, 그다음 어저께는?「네팔입니다.」네팔이 네 팔인지 내 팔인지 모르겠구만. (웃음) 저 패들이야?「오늘은 알바니아만 왔습니다.」알바니아는 알밤을 봤나 하는 게 알바니아예요. 이상한 나라도 많지. 알겠어요?「예.」
성염을 가지고 다니고 성주를 언제나 가지고 다녀야 돼요. 자기 친척들 가운데 그런 사람이 있으면 따라가 가지고, 협박이 아니에요. 꽁지에 매여 나갈 수 있게 먹여 줘야 된다구요. 한 사람도 없게끔 복중에서부터 청산 지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형제 된 사람, 친척 된 사람이 저나라에 가 가지고 저주를 해요. 통일교회가 그런 줄을 알았으면 왜 안 가르쳐 줬느냐고 말이에요.
일족을 생각하지 못한 것이 나라를 어떻게 생각하고, 나라를 생각하지 못한 것이 어떻게 세계를 생각하고, 세계를 생각하지 못하고 어떻게 하늘땅을 생각하고, 하늘땅을 생각하지 못하고 주인 되는 하나님을 어떻게 생각하나? 이치에 닿지를 않아요. 이런 중대한 시대가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기에 와서 선천시대·후천시대를 발표해 가지고 전부 다 뒤집어 박는 거예요. 앞으로 경상도 사람하고 전라도 사람하고 집을 바꿔칠 때가 올지 모를 거예요.
전라도 역사 그게 한국 역사가 아니에요. 경상도의 역사가 한국 역사, 하늘나라의 전통이 아니에요. 한국이라는 나라도 에덴동산에 없었어요. 에덴동산에 있던 것은 하나님이 축복하기 위한 참부모 후보자 아담, 참어머니 후계자 해와, 둘밖에 없었어요.
무형의 하나님이 자기를 닮게 만들어 가지고 실체를 써야 돼요. 18세부터 24세까지, 18세만 되면 하늘이 축복해 주는 거예요. 축복해 주면 거기서 비로소 형제예요, 형제. 형제가 쌍태와 마찬가지예요. 복중의 무형의 신 가운데 그렇잖아?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영원히 계시던 거기에 있어서 실체를 쓰지 않으면 번식할 수 없어요. 영적 중심은 하나밖에 없다구요.
참사랑의 중심, 절대중심의 축은 하나지 둘이 아니에요. 그 축이 서는 데는 수평 위에 서게 돼 있지, 이게 이렇게 되면 이렇게 서는 법이 없다구요. 수평이 돼야 돼요. 물도 수평이 되고, 공기도 그렇고, 태양 빛도 비추는 곳에 수평을 중심삼고 반사하게 돼 있다구요.
수평의 중심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의 중심이 돼야 할 텐데, 그 중심이 한 점에서 시작하지, 사방에서 시작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사방을 중심삼아 가지고 구형을 만들어 가지고 막대한 면적을 중심삼고 거기에는 십자를 중심삼고 여기에 수평을 이뤄야 돼요. 이 수평을 중심삼고는 이것이 같아야 되고 요것이 같아야 돼요.
저 꼭대기면 이렇게 돼서 꼭대기하고 이렇게 돼서 수평이 돼야 됩니다. 여기에서 수평, 여기에 수평, 이래 가지고 균형이 전부 맞아 가지고 수평이 돼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위치라는 것이, 각자 각자 자체가 북쪽·남쪽·서쪽·동쪽·중앙을 중심삼은 자기 위치들이 전부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얼굴 상통들이 전부 다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동쪽 사람은 서쪽하고 맞고, 서쪽은 동쪽하고 맞고, 남쪽은 북쪽하고 맞고, 360도면 그 반대 도수인 영점, 영점에 전부 다 맞는 거예요. 모든 것이 통해요. 0에서부터 360도까지 집어넣어 가지고 0으로 끝내야 돼요. 자기라는 개념이 있어 가지고는 안 돼요. 존재세계에 자기가 자리를 결정할 수 없어요. 360도 돌아가 가지고 여기 중앙에 돌아와 가지고 커 가지고 더 크게 해 가지고 이렇게 발전하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시할아버지는 하나님을 대신하고, 시아버지는 이 세계의 왕을 대신하고, 자기 남편은 미래에 왕권을 이어받는 거예요. 할아버지 왕권과 이 땅 위의 왕권, 두 왕권을 이어받을 것이 손자예요. 손자가 없었기 때문에 그냥 갈라져 싸우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천국 못 들어가요. 선생님이 몸과 마음을 하나 만들려고 얼마나 싸움을 했는지 몰라요. 두 마음이 싸우는 거예요.
육신을 마음대로 컨트롤 못 하게 된다면 하늘 앞에 설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게 뭐냐 하면, 먹는 것, 그다음에 자는 것, 그다음에 남자 여자 색입니다. 마음이 원하는 대로 안 하고 남자들이 바람 피우고 술 먹고 이러는 것은 용서 없어요. 그런 사람들은 찌꺼기, 거름 통이라구요. 알겠어요?
앞으로 평화대사니, 앞으로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새로운 클럽이 통해 들어오게 된다면, 술 먹고 무슨 싸움을 해 가지고 피해를 입히고 담배 피우고 할 수 없어요. 이런 것은 정신을 혼미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다 하늘은 제일 싫어합니다. 그것을 사용해 가지고 본연의 양심을 혼미시켜 가지고 사탄, 사망의 구덩이에 처넣는 거예요. 술 먹는 사람은 술집 앞에 못 지나가 가지고 끌려 들어가는 거예요. 머리는 집에 가겠다면 다리가 끌고 들어가 가지고 집을 팔아서도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도박이 그렇다구요.
여러분, 다 도적놈 심보가 있지요? 일확천금하면 좋겠다고 말이에요. 그다음에 그러면 뭘 하느냐? 내 마음대로 하겠다고 합니다. 자기 마음대로 했다가는 하나님의 허락권 내에 안 되거든 제일 무서운 지옥에 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실상을 모르는 사람들은 통일교회 교인이 못 됩니다. 영계의 실상을 확실히 아는 사람은 선생님이 지금도 살아 있어서 여러분을 다 지도하고 있어요. 갈 길도 가르쳐 주고 말이에요. 그것이 역사에 없는 현상이에요. 천리 밖에, 억만리 밖에 있는 선교사들이 기도하게 되면 자기 나날의 생활을 코치하고 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을 사탄세계에서 누가 못 끌어가요. 어떤 왕권을 가지고, 법을 가지고 치리 못 합니다.
여러분이 비몽사몽 하는 가운데 선생님의 지시를 받아야 돼요. 사업하는 것도 그렇게 하면 성공하지만, 그렇지 못하고 제멋대로 하면 다 깨져 나가요. 알겠나?「예.」통해야 돼요. 지금 현재 입장이 어떻고, 자기가 오고 가는 데 있어서 좋은지 나쁜지, 자기 몸에 빨간 점이 있는지 흰 점이 있는지도 모르고 움직이면 안 돼요.
그래, 통일교회예요. 통일교회라는 것은 ‘거느릴 통(統)’ 자예요. 완전한, 충만이라는, 완전히 찼다(充)는 말에 실로 꿰매 가지고 꼼짝 못하게 한다는 것이 통이에요. ‘거느릴 통’ 자예요.
지도 받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자체가 일생 생애노정을 중심삼고, 컴퓨터 장치를 중심삼고 배라든가 항공기가 조종사가 없고 운전하는 마도로스가 없더라도 목적지를 그냥 다 왔다갔다하는 것을 알아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사람이 만든 기계가 그런데, 절대적인 하나님이 창조한 인간이 자기가 출발하는 항로로부터 항해 노정을 몰라 가지고 목적지까지 못 갈 수 있다는 말은 하나님이 없다는 말이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세계가 반대했지만 반대를 뚫고, 얼마나 복잡한 것을 뚫고 여기까지 왔어요. 아무리 돌과 같이 단단하더라도 뚫어 가지고 여기까지 왔어요. 이제는 통일교회를 막을 사람이 없어요. 막았다가는 하늘이 머리부터 잘라 버려요, 후르륵. 그럴 때가 왔다구요. 뜻을 중심삼고 선생님 말씀을 믿지 않고 뭐 ‘언제나 그렇게 말씀했지만 또 달라지겠지.’ 하겠지만, 달라지긴? 해가 진 다음에 또 아침 해와 달라요. 360일이면 년이 달라지고, 10년이 달라지고, 100년이 달라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시간은 같이 가지만 세월이 달라지고 시대가 바꿔지는 것은 모른다는 거예요. 그걸 알지 않으면 탈락되어 버려요. 쓰레기통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성들이라는 거지. 남이 먹을 때 먹고 싶고, 좋게 살고 싶다고 좋게 살고, 그건 하늘과는 극반대의 길이에요. 알겠나?「예.」
몸 마음의 싸움을 컨트롤 못 하면 안 됩니다. 선생님이 통일교회 교주 되기 위한 것보다도, 교주라는 것은 생각도 안 했어요. 어떻게 몸 마음을 하나 만드느냐 하는 싸움을 하다 보니까 여기까지 나왔지.
사탄의 시험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미인들이 발가벗고 타고 앉아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거예요. 그것을 극복해야 돼요. 배고픈 것도 극복해야 되고, 그다음에 뭐예요? 먹는 것, 그다음에 잠자는 것이에요. 형무소에 들어가 가지고 고문 중에 제일 고문이 뭐냐 하면 안 재우는 거예요, 먹이지 않고. 빨간 방에다 두고 눈뜨고 사흘만 되게 되면 벌써 절반은 미쳐요.
자기 지난날 역사를 눈뜨고 바람벽을 보고 얘기하는 거예요. 요사스러운 자기 악령들이 나와 가지고 ‘네 역사가 이렇지, 이렇지?’ 하면 전부 다 ‘그렇다, 그렇다.’ 얘기한 그것이 고문이고, 그것을 공산당은 녹음해 가지고 조사에 이용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그래, 잠을 주관 못 했다가는 큰일이에요. 선생님은 일주일도 눈뜨고 있었어요. 눈뜨고 자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자기 생각에 의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10년, 20년 뭐라고 할까…. 짝사랑을 하다 미친 사람을 뭐라고 그러나?「상사병입니다.」상사병에 걸려 가지고 상사병의 그 상대가 떡을 가지고 좋은 보물 상자에 갖다가 대접할 수 있는 그 자리에서 그것을 집어먹으면 안 돼요.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오늘날 통일교회 이 땅 위에 참부모가 나타날 수 없어요. 돈 보따리, 지식 보따리, 권력 보따리, 사랑 보따리, 여자들, 그다음에 잠자고, 술, 마약과 상관없어요.
상사병에 걸린 그런 사랑을 해서 20년 만에 만났어도, 그리워 가지고 키스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해 가지고 사랑관계를 맺어 가지고 폭발되기 직전에 영(零; 0)으로 돌아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이 도적놈의 새끼들, 사탄 족속들,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참부모님 뭐 어떻고…. 참부모가 그렇게 싸구려예요? 자기 같은 사람들이에요? 그러한 영적인 면에 승리했기 때문에 사실이 그런가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별의별 여자, 별의별 돈, 별의별 사람들을 만나 가지고 유인해도 그거 다 흘려 버리는 거예요. 그러고 여기까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응?「예.」
이 가짜들! 진짜는 하나밖에 없어요. 문 총재도 진짜가 다 됐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하나님이 용광로 도수가 높은 데 집어넣으면 탈 것이 있을 것이다 생각해요. 순금은 천년만년 영원히 가더라도 순금 그 자체는 변하지 않아요.
마음대로 몸을 컨트롤 못 하는 사람은 통일교회에서 떨어져요. 떨어진다구요. 세상이 전부 다 하늘나라 된 그다음에 저 산중에 들어가 가지고 선생님 명령을 받아 가지고 ‘20년 후에 와라.’ 하면, 20년 동안은 보류했다가 와라 할 때 그때 다 돼서는 다시 교육해 가지고 들어와야지 안 그러면 없어요.
숙청 문제가 아니에요. 지옥에서 ‘아, 하나님! 아, 예수님! 아, 참부모님! 우리를 구해 주소.’ 그 원성이 얼마나 얼마나…. 그래 가지고 죄의 누더기 보따리를 쓰고 ‘내 나쁜 것은 하나님이 맡아 주고 우리에게 복을 주소.’ 할 수 있어요? 무슨 기도가 그래요?
선생님은 어머니를 모시고 20년 동안 기도를 안 했어요. 결혼하고 기도했겠나? 어머니가 봐도 이상했겠지. 기도를 안 하고 몸뚱이를 가지고 사탄하고 싸워요. 하나님이 필요 없어요. 사탄의 유혹을 극복해야 돼요.
하나님이 여자를 잃어버렸어요. 남자는 천사장 일족이니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여자를 찾아오는데 강제로 찾아올 수 없어요. 자연굴복시켜야 됩니다.
그리워 가지고 눈과 코와 귀가 꿈에도, 눈 뜬 가운데서도 ‘사랑하는 아담아!’ 불러야 돼요. 잊어버렸다는 사실이 꿈이라구요. 선생님을 대하는 여자들은 다 그래요. 보고 싶어 눈물을 흘리고, 영적으로 별의별, 4대 심정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꽃 잔치라든가 다 해 줘요. 그렇다고 자기가 대할 수 있는 아버지…. 아버지는 오빠가 변해 가지고 아버지가 되지요?
아담 해와가 동산에 형제끼리 한 쌍둥이 남매로 커 가지고 서로 서로가 데이트할 수 있는 연령이 돼 가지고 죽자 사자 할 수 있는 사랑을 할 때는, 꽃이 필 때에 나비와 벌들이 날아드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늘나라 천사들과 하나님까지도 거기에 그 심정적 씨를 심기 위해 날아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너 아니면 내가, 내가 아니면 너는 둘이 아니고 하나라고 할 수 있는, 꽃이 한 날에 정자 난자 씨앗이 하나될 수 있어야 되지, 다르면 다른 것이 그 꽃 자체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없앨 수 없으니 할 수 없이 하나님 혼자 책임져 재창조해서 나온다구요. 알겠나? 그거 다 알지?「예.」알아요, 몰라요?「압니다.」
대가리들이 허얘 가지고 안다고 해서 자기가 할아버지인데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아이들을 대해서 반말을 못 하는 거예요. 아기들부터 왕자 왕녀로서 모실 수 있는 심정적 훈련이 돼야 할 텐데 제멋대로 돼 있어요.
말도 그래요. 전라도 사람이라도 평안도 사람이 아버지라면 평안도 말을 해야 돼요. 유모한테 가서 길리움 받았다든가, 그다음에 도적질 가 가지고 길리움 받든가, 그다음에 핏줄이 다르든가…. 경상도 말은 김영삼이 연설할 때 경제를 뭐라고 하나?「겡제라고 합니다.」그런 경상도가 어디 있어? (웃음) ‘쌀’ 하면 또 ‘살’ 하고 말이에요. 이게 무슨 뜯어먹는 살인 줄 알고 있어요.
세계 사람들이 아버님이 쓰는 말을, 한국말을 못 하면 안 되게 돼 있다구요. 알바니아 멤버들 말이에요, 거기 앉아 있구만! *알바니아 멤버들도 한국말을 알아야 돼요. 한국말을 유창하게 할 줄 알아야 지상뿐만 아니라 영계에 가더라도 우주를 컨트롤할 수 있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되는 거예요. 참부모의 말을 배워 가지고 그런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이 오라 하면 ‘아이고, 너는 갔다 와라. 나는 못 간다.’ 할 수 없어요. 언제나 만나지 못해요. 지금 때는 팔도강산 끝에서 끝을 화합해 가지고 자매결연 맺으려고 하는데 아직까지 때가 안 됐어요. 8월 20일 지나거들랑 자매결연 맺지 않은 사람들은 통일교회 명단에서 제거될지 몰라요. 만반의 준비를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여기 통일교회 사람들은 몇만이면 몇만 대해서, 내가 이 나라를 뜻에 안 맞게 될 때 침 뱉어 버리고 박차고 갈 때는 통일교회 패들 내가 기른 사람들은 일시에 배를 가지고 몇십만이라도 밤중에 날라 가야 돼요. 어디 어디 오라고 하는데 거기에 집합 안 하면 다 탈락하는 거예요. 피난 갈 때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대이동이 벌어진다구요.
저, 그렇게 알고, 모인 사람은 정신 똑바로 차리고 선생님이 어디 갔나 발자국 소리도 알아야 되고, 발자국도 알아야 되고, 간 거기에 있어서 서광이 비치면 서광도 볼 줄 알아야 되고, 또 방향을 모르게 될 때는 영계가 코치해 줘 가지고 선생님이 어느 방향으로 간다고 가르침 받아야 돼요. 산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정성들이면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야, 산줄기 몇 도에서 내려오게 되면 어느 마을에 있다.’ 하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 천국을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타락이 얼마나 무서워요? 알겠어요?「예.」응?「예.」여기서 셋째 번 남자, 너는 왜 대답 안 해? ‘알겠나?’ 하는데 왜 대답을 안 해? 처음 왔나? 여기 처음 왔어?「아닙니다. 몇 번 왔습니다.」몇 번 왔어? 통일교회를 잘 모르누만. 그러니까 이러고 있지. (웃음) 남들은 ‘예.’ 하는데 대답 못 하고 말이야. 축에 못 끼는 것은 탈락되는 거예요.
모르는 사람은 선생님이 말을 암만 해야 몰라요. 지금 선생님이 450권, 500권에 가까운 책을 만들었는데, 그 책자의 말은 지금 여러분이 쓰는 말이 아니에요. 새로운 말이에요. 역사에 없는 말들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공부 못 해 가지고 영계에 가면 그 페이지, 1페이지부터 10페이지의 내용, 훈독회 한 것을 약해 가지고 10페이지 내용의 골자는 이렇다, 100페이지 내용의 골자는 이렇다, 1000페이지 내용의 골자는 이렇다, ―세 마디 하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골자를 못 잡아요.
땅 위에서 정성을 들여야만 자기 박자, 방향이 맞지, 정성 안 들이고 하나님을 찾겠다고 하고 모시겠다고 하는 간나 자식은 도둑놈들이에요. 남이 정성들이는데, 선생님도 훈독회 정성을 들이는데 다섯 시부터 벌거벗고 자?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겠나? ‘아이고, 훈독회 안 하면 좋겠다. 왜 다섯 시야? 여덟 시쯤에 하면 좋겠는데.’ 누구나 오지 못하게 하기 위한 방어책이에요.
그러니 제 법을 지켜야 할 장본인이 얼마나 고달파요? 안 지키고 그런 명령을 하게 되면 하늘이 가만히 있나? 수직이 돼야 할 텐데 대가리가 그러다가 잘라 버려야 돼요. 똑바로 생긴 외의 것은 잘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제일 나이 많은 사람이 몇 살이에요? 팔십 넘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몇 살이야?「팔십 둘입니다.」팔뚝 둘은 또 뭐야, 팔뚝? (웃음) 팔십 둘? 그러니 뭐 선생님의 동생뻘이 되누만. 팔십 둘까지 뭘 했나? 할아버지 할머니라고 존경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있나? 손발이 연결돼 있나? 선생님은 세상의 욕을 먹었지만, 이제는 세계에 선생님이 손이 안 닿는 데가 없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있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선생님이 가게 되면 먹고 살 수 있는 세계 판도가 다 돼 있어요.
세상에 인간으로서 이 땅 위에 살다 간 성인 현철도 자기 일대에 몇 개 나라를 넘지 못했어요. 선생님은 193개 유엔에 가입한 국가에 전부 다 기반을 갖고 있는 거예요. 한꺼번에 동원해 가지고 가자 할 때는 거기에 틀어지게 되면 그 기관이고 뭣이고 전부 불살라 버리는 거예요. 무서운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사탄이, 공산당도 숙청하고 있는데, 자기 원수, 뭐 반동분자는 무슨 재판?「인민재판입니다.」인민재판! 북한에서 그래요. 1만 5천 평 토지를 갖고 있던 사람도 ‘착취의 괴수가 돼 있으니, 부락에 있어서 왕초가 너희들 피 빨아먹은 악마의 괴물인데 이거 두어둘 거야, 말 거야?’ 해서 제일 머슴살이하던 사람을 책임지워 가지고 인민재판으로 때려죽이는 거예요. 세상에! 발이 왕이 되겠다고 하는 것과 같아요. 손발이 왕이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망치는 위에서 치는 것이고, 낫은 뭐예요? 옆으로 자르는 거지요? 옆으로 잘라 가지고 대가리 까 버리겠다는 거예요. 세상에! 그건 강도 패들보다 더한 거예요. 요즘에 부르주아라고 해 가지고 프롤레타리아니 뭐니 해 가지고 가난뱅이 피 빨아먹는 흡혈귀라고 해요. 흡혈귀가 뭐야? 이놈의 자식들! 공산당이 망하기 전에 그거보다 더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용서할 줄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 공산당은 살부회(殺父會)가 있어요. 아버지를 죽이는 회(會)가 있어요. 정당원이, 피를 보지 않고는 당원이 못 되는 거예요. 여기 뭣도 모르고 있어요. 요즘 젊은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무슨 열린 당? 열린 뭐?「열린우리당입니다.」무슨 우리야, 무슨 우리? 사람 우리야, 돼지우리야, 무슨 우리야? 열린우리당? (웃음) 열렸다 닫힌 남의 당이 되는 걸 몰라요. 하나님이 닫고 있어요. 문이 열렸다 닫혀 보라구요. 주인 없는 판국이 될 때는, 주인이 나타나는데 몰라보게 되면 싹쓸이해 버려요.
대한민국에 주인이 있어요? 요즘에 유치원 아이들부터 소학교 아이들, 중학교 아이들을 시켜 가지고 촛불 시위를 하고, 강제로 협박을 해 가지고 분신자살을 할 수 있는 조직을 해 가지고 동원해 이겼다 해 가지고 우리 열린당 하는데, 마음대로 되나 보라구요.
세계를 알고 하늘땅에 나쁜 것으로 판단하고 보다 이익 될 수 있는, 평화는 이래야 된다는 그것을 갖고 있는데 어디 따라갈 것 같아요? 이번 선거에서 잘못돼 가지고 사십 몇 명인가 재선하는데, 자기들 생각대로 안 되니까 놀라 자빠지지 않았어요? 자기 마음대로 안 돼요. 그들이 닫힌 남의 당을 알아요? 그건 키(key)가 있어야 돼요. 누구든지 뭐 60세 이상은 투표소에 나와서 투표 안 해도 돼? 왜 그렇게 제한이 많아요? 그것 때문에 문제가 되잖아요? 강제로 안 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강제로 안 해요. 자기들이 못 할 것 있으면 다 가르쳐 줘요.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가르쳐 줘요. 조상들이 가위 누르고 별의별 짓을 다 해 가지고 ‘이놈의 자식, 어드런 곳인데 네가 반대하느냐?’고 해요. 내가 감옥에 있을 때 수많은 사람을 전도한 사람이에요. 조상들이 번호까지, 이름까지 가르쳐 줘 가지고 전도하는 거라구요.
그런 역사를 다시 한다면 한국 수습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영계를 동원하고, 조상을 동원하면 말이에요. 가만 내버려두는 거예요. 가라지와 벼, 논밭의 가라지를 추수할 때 가만 두어둬요. 일반 사람들은, 농사 안 지어 본 사람은 가라지니 벼니 무엇이니 몰라요. 똑같아요. 한 가지가 다르지요.
전라도 여러분 가운데도 가라지 볼 줄 아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 그것 보면 잎의 그 가운데 대가 굵다구요. 똑같아요. 열매는 가라지 열매가 나오고, 가을이 되게 되면 진짜 벼는 진짜 벼 곡식이 나오는 거예요. 모양이 같다고 해서 다 같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씨가 달라요. 알겠나?「예.」여러분이 사탄의 타락한 씨를 가졌으면 가라지와 마찬가지예요. 뽑아 버려야 돼요.
자, 이런 얘기 하다가는 내가…. 벌써 30분 됐나? 40분 됐네. 까딱하면 시간은 나한테 인사할 줄 모르고 잘 달아나요. (웃음) 한 1분 얘기 한 것 같은데 40분이 됐구나.
이거 색다른 녀석들은 골자를 얘기하면 알 게 뭐야? 정신을 바짝 차리고 눈을 요렇게 작게 해 가지고 정신을 한데 모아 가지고 들어야 알지요. 원리 말씀을 모르게 되면 선생님 말을 아무리 해도 몰라요. 아무리 학박사라도 선생님 설교 내용을 몰라요. 전부 다 술어부터 전부 다르다구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 말을 알아듣고 웃고 우는 것을 보게 되면, 그마만큼 교육 받은 것이 허사가 될까 봐 걱정이에요. 얼마나 선생님이 피땀 흘리고 노고의 값을 치렀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 여기 와서는 선생님한테 월사금 내요? 나 여러분한테 월사금 한 번 받아 본 적이 없어요. 헌금을 가져와도 선생님이 안 받아요. 기성교회는 목사가 주머니 해놓고 헌금에 목사의 손이 들어가 가지고 돈 주머니, 바구니 주머니에 있는 것을 집어넣는 도적놈들이 많다는 거예요.
난 그렇지 않아요. 헌금을 나한테 못 가져와요. 교회 문지기를 통해서, 아들을 통해서, 사모님을 통해서, 사모님을 통해 가지고…. 그래, 목사를 통해서는 하늘 앞에 바쳐야 돼요. 자기 포켓에 못 넣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다 순서, 법이 있어요.
러시아어로 다와이 판, 생기면 자기 포켓에 넣어 가지고 자기 어미 아비, 자기 새끼를 갖다 먹이는 것은 독약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남이 정성들인 그 물건을 먹었다가는 정성에 깔려 가지고 물같이 아들딸이 흘러가요. 후손이 끊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알고 난 다음에는 함부로 살지 못해요. 모르니까 함부로 살지. 알겠어요?「예.」
알기 위해서는 밤잠 안 자고 공부해야 돼요. 이게 하늘나라의 성경인데, 오늘은 흥진 군의 내용이지?「예.」흥진이 선생님의 둘째 아들인데, 둘째가 언제나 문제가 돼요, 둘째가. 예수님도 하나님 앞에 둘째 번이에요. 둘째가 언제나 문제 되는 거예요.
‘상하’ 해 봐요.「상하!」여러분이 ‘상하’ 할 때는 종적인 면이고, 횡적은 뭐예요?「좌우입니다.」그다음에 전후예요. 이것이 입체가 되는 거예요.
상하는 그 가운데 빈 것이 아니에요. 중이 빠졌어요. ‘상·중·하’ 해 봐요.「상·중·하!」여기 중앙은 둘째 번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거예요. 위가 있고 아래고, 요 둘째 번을 중심삼고 좌우가 생기고, 둘째 번 중앙이 있어 가지고 전후가 있어야 되는 거라구요. 이것이 한자리에서 결탁 안 되면 구형이 다 깨져 나가요.
부자지관계·부부관계·형제관계가 구형을 이룰 텐데, 두 번째가 빠져 있어요. 부자지관계는 상하관계, 중이 빠졌어요. 상·중·하예요. 직선이 되기 위해서는 중을 통해야 돼요. 그다음에 좌·중·우, 수평이 되기 위해서는 중을 통해야 돼요. 전·중·후, 전과 후니 이것이 구형, 삼각형의 구형을 맞추기 위해서는 중심을 통해야 돼요. 중심은 하나예요. 상·중·하, 좌·중·우, 전·중·후, 이게 하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형이 될 수 있어요.
뼈라는 것은 가죽에서부터 살과 모든 솜털의 핵까지도 3배 이상 뭉치지 않고는 뼈가 안 생겨요. 세상이, 어떻게 이 우주가 구조가 돼 있는지 몰라 가지고 맹목적으로 우주가 생겨났다고 말하는데, 그 공산당 패들은 나한테 아주 옥살박살 됐어요. 학생시대부터 그들이 이념투쟁에서 나한테 못 이긴 녀석들이에요.
세계 무대에서 실전 무대에서 레버런 문하고 우리들하고 토론해서 졌으니 그때에 가서는 어떻게 되느냐? 그 친구들이 ‘최후의 싸움은 네가 이기겠구만.’ 했는데 ‘이기겠구만.’이 뭐야? ‘이겼다.’ 하게 된 거예요. 이렇게 나온 거라구요.
이론에 지면 지는 거예요. 이론에 안 맞으면 악한 거예요. 뭘 모르고 구름 타고 온다고 하는데, 사실 봤어요? 설명을 못 하는 녀석들이 하는 말은 거짓말이에요. 뭐 예수님이 구름 타고 와요? 왜 구름을 타고 와요, 뭘 하러? 무슨 뭐 천년왕국? 공중 잔치를 하기 위해서? 거짓말도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그런 것을 내가 다 테스트하고 예수를 만나고 담판한 거라구요.
그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종교를 통일할 수 있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종주들을 만나 가지고 항복을 받고 지상에 착지하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 ≪천성경≫을 만들었으니 따라가야지, 안 따라가다가는 공자 자체도, 예수 자체도, 석가모니 자체도, 마호메트 자체도, 철인 자체도 모가지가 잘려요. 끽! 부정하면 자기가 부정 당한다 이거예요. 참과 거짓이 차이가 있어요. 참 앞에는 거짓은 완전 부정이에요. 긍정이 있을 수 없어요.
여기 참 되어서…. 몸 마음이 하나 못 됐는데, 여러분이 ‘나도 통일교회 교인인데 선생님이 무슨 대회 하게 되면 말이에요, 나도 식구인데 같이 참석할 수 있다.’ 할 수 있어요? 세상에! 하나 못 돼 가지고 어떻게 참석해요?
알겠나?「예.」얼마만큼 거리 있는가 알아 가지고, 간다면 선생님이 만나 줄 줄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가짜들은 할 수 없다구요. 가짜는 가짜 취급해야지요.
잔칫상에, 나랏님에 바쳐야 할 상에 가짜를 놓을 수 있어요? 진짜 중의 진짜, 씨가 있는 진짜를 바쳐야지요. 씨가 있어야 돼요. 자기들도 열매가 있어요? 씨가 없지? 8월 달이 돼도 씨 없는 밤나무 열매 그것은 그 가시까지 썩어져서 거름이 되고 물이 돼서 흘러가 버려요.
엄격한 거예요. 자기가 아무리 개성적인 무엇이 있더라도 개성이 자기 한계 된 기준까지 열매맺히기 그 전까지 있었지, 열매맺힐 때는 그것이 물과 같이 제2차 태어난 존재들 앞에 흡수될 수 있는 영양소가 되지 않는 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사람도 물로 돌아가야 되고, 원자재로 돌아가야 돼요. 그런 것이 자연 이치지.
야!「예.」어디 갔니? 들락날락하는데, 거기 숨겨 놓은 신랑이 있나? (웃음) 자, 훈독회!
「≪천총관 문흥진≫ 가운데 ‘흥진 님과 영계 통일’에 관한 훈독입니다.」흥진 군을 모르면 안 돼요.
『……지금까지 아담가정의 후손 유대교인, 예수의 후손 되는 기독교인, 그다음에 잡동사니 전부 다 외부의 가인세계가 합해 가지고 선생님을 반대했습니다. 사탄 중심삼고 반대하다가 완전히 굴복한 겁니다. 그래서 사탄이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굴복한 날이 며칟날이에요? 응? 응? 그것도 모르면서 통일교회 식구야? 효율이!「99년 3월 21일입니다.」무슨 99년이야? 1999년인데, 1900을 빼면 뭐야? 무슨 99년인지 아나? ‘99년’ 하면 편리하겠지만 1900을 빼 버렸어.
1999년 3월 21일에 하나님 앞에, 참부모 앞에 굴복했어요. 하나님 앞에 굴복하고, 인류 앞에 굴복해 가지고 이제는 본연의 천사장 자리에서 무슨 명령이라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겠다고 했기 때문에, 자기 일족들을 거꾸로 지옥 문을 터뜨려 버려 가지고 천사장이 내쫓는 거예요. 지옥에서 쫓아내게 되면 낙원에 올라가요. 낙원으로 가는 거예요.
낙원에 와서는, 지옥에서 올라온 사람은 예수님이 낙원의 왕이 돼 있는데 낙원에 올라오는 천사장 패들이 반대하게 안 돼 있어요. 예수님을 자기 왕같이 모시려고 한다구요. 그걸 안다는 거예요. ‘우리의 주인 될, 본래의 주인 될 양반이 이곳에 있으니 당신도 우리와 더불어 가야 할, 천국 문과 하나님을 앞에 놓고 나가야 할 길을 가야 할 것이 아닙니까?’ 그럴 때, 예수님도 알아요. 하나님도 알아요. 야, 그거 어떻게 다 아느냐 이거예요. 사탄이 앞장서니 안다는 거지요.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은 없어요. 앞으로는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가슴이 막 두근거려요. 공포가 온다구요. 그래도 반대하게 되면 혓바닥이 굳어져 가지고 말이 안 나가요. 그런 체험을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하면, ‘통일’이라는 말은 할 수 있지만 ‘교회’라는 말을 못 해요. ‘교(敎)’라는 것은 부자지관계예요. ‘가르칠 교(敎)’ 자는 효자(孝)하고 아버지(父)하고 하나된 것이에요. 악마가 ‘교회’라는 말을 할 수 없어요. 안 그래요?
‘교회’가 뭐냐? ‘정치’의 ‘정(政)’이라는 것은 ‘바를 정(正)’ 자하고 ‘아버지 부(父)’ 자예요. 바른 아버지가 책임지는 것이 정치예요. 가짜들, 사기꾼들이 도적질해 가지고, 사기 쳐 가지고 가짜를 해 먹으려다, 공산당들이 법을 해 놓고 자기가 나중에는 몽땅 쫓겨나는 거예요. 자기도 법에 걸려야 돼요. 그걸 벗어날 수 없어요.
이번에 열린당에 당선됐던 사람이 많이 재선됐나, 민주당과 한나라당 패들이 재선이 많은가?「한나라당이 재선이 많이 됐습니다.」한나라당이 재선이 많아?「예.」열린당이 아니고? 재선됐지만 열린당이 당선돼서 빼앗겼어요.
여기 전라남도 도지사를 중심삼고 민주당 하나만 됐지?「예.」한나라당이 전부 다 이겼나, 열린우리당이 이겼나?「한나라당이 이겼습니다.」전부 다 진 거예요.
내려가면서 어린애들을 시켜서 행동을 해 가지고 육십 이상은 선거 때에 선거 안 해도 좋다고? 그거 미친 녀석들이에요. 될 게 뭐야? 자기 마음대로 될 게 뭐야?
아기들이 이제는 똥바가지로 해 가지고 뒤집어씌울 때가 온다구요. 이렇게 거짓말을 했느냐는 거지요. 미국이 무슨 원수의 나라 중에 원수야? 젊은 사람들의 80퍼센트가 반미의 기수가 돼 있어요. 세상을 모르는 녀석들이라구요.
군대 철수하게 되면 중국이 나와요, 중국. 중국이 나와서 싹쓸이해요. 김정일부터 남한의 공산당도 숙청해 버린다구요. 중국하고 김정일하고 하나됐다고 생각해요, 요즘에. 소련하고 중국이 하나돼 있어요? 공산당끼리도 숙청하는 거예요. 공산당은 그렇잖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살부회가 있어요. 아버지를 죽이지 않고는 정당원이 못 돼요. 아버지를 죽이고 피를 본 사람이 소련의 정당에 몇 사람이 되겠나 말이에요.
세상에! 그렇게 사기를 쳐 먹으면서 어디 숨을 곳도 없게끔 전부 다 드러내 놓고 뭐 해 먹겠다고? 우리 같은 사람은 똑똑한 사람이에요. 이론가라구요. 학교 당시부터 마르크스 이론으로부터 앵겔스의 무슨 철학으로부터 이론 투쟁을 해 가지고 나한테 꼼짝 못한 거라구요. 와세다 대학이 일본에 있어서 공산당 근거지였다구요. 그런 녀석들이 임시정부에 들어가고, 북한에 들어가고, 중국의 수상도 해 먹고, 북한의 장관도 해 먹은 녀석들이 수두룩해요.
그래, 북한에 우리 통일교회 원리를 가지고 들어가서 22일, 김정일의 정수분자, 조선대학까지 교육 다 시킨 것을 알아요? 여기 온 황 비서, 황 뭣이?「황장엽입니다.」황장엽까지도 ‘주체사상을 원리 주체사상으로 하면 될 터인데….’ 그러고 발표까지 해 버린 사람이에요.
자기들이 아는 문 총재가 허재비같이 그런 사람인 줄 알았지? 이 쌍것들! 자기들이 가진 이상의 세계적 배후를 갖고 있어요. 교육기관을 갖고 있고, 사상기관을 갖고 있다구요. 그래서 미국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소련의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를 깔아뭉갠 사람이라구요.
중국에 기술을 지금부터 몇 년인가? 40년 전, 35, 36년 전에 중국에 독일 기술자 41명을 내가 천거해 가지고 구라파를 중심삼은 경제 지원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준 사람이 나라구요. 벤츠니 비 엠 더블유(BMW) 공장의 라인 생산하는 기계기술의 최고의 공장을 가진 사람이 나라구요. 효율이, 그런 것 알아?「예.」
세상에! 언제 그런 것을 다 차지했어요? 하나님이 못 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세상은 문 총재가 망한 줄 알지만, 망하는 줄 아는데 다 망할 수 있는 곳을 빨리 뛰어 넘어라 이거예요. 사탄은 망하지만, 떨어지지만 문 총재는 달리는 거예요. 백 퍼센트 사실로 아니까, 사실적으로 행동하니 사실은 사실로 하늘땅 앞에 남아져야 돼요. 거짓은 물러가는 거예요.
육대주의 공산당 본부를 전부 다 파헤친 사람이 나예요. 돈을 얼마나…. 세계의 언론인들을 모아 가지고 사실이 그런가 안 그런가 전부 다 밝히자 이거예요.
그래, 아무것도 모르는 전라도 여러분은 통일교회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30대 사람들은 자기들이 나기 전에 선생님은 기반 다 닦았다구요. 통일교회 시작할 때부터 지금 몇 년이에요? 해방 전까지 기반 다 닦았어요. 그때 한 말이나 지금이나 똑같고, 그때 말이 이루어지지요? 그렇지요?「예.」딴 말이, 별다른 말이 없어요.
50년 전, 58년 전이나 지금이나 선생님 말은 같지, 이랬다저랬다 변하지 않아요. 공산당은 시대 변천, 발전적 변천이 자기 공산 이념을 촉진화시킨다고 말하지만, 꿈같은 얘기는 그만둬라 이거예요. 거짓말쟁이라는 거지요.
아침 햇빛이, 춘하추동 사계절에 해 뜨는 시간이 변하나? 구름에서 비가 올 것을 사람들이 마음대로 비 오게 할 수 있어요? 온도와 모든 기준이 맞으면 자연히 오게 돼 있어요. 자연히 되게 돼 있는 거예요. 인간적 조작 가지고 안 되게 돼 있는 거예요. 해 보라는 거지. 선생님이 예언한 대로 73년을 못 넘어요. 삼 칠이 이십일(3×7=21)이지요? 공식이 딱 돼 있다구요.
그것도 알고, 망할 패들이 모이지 않았다구요. 알겠어요? 통일 패들이 모였는데, 몸 마음이 싸우는 패들은 앞으로 여기에 참석 못 해요. 붉은 딱지, 흰 딱지 가지고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사람은 흰 딱지, 몸 마음이 싸우는 사람은 붉은 딱지 해서 두 패로 갈라져요. 또 흰 딱지, 붉은 딱지 중에 어떤 것이 많으냐 할 때, 흰 딱지가 많으면 경계선에, 경계선 위에 올라가 있는 거예요, 산중 꼭대기. 그건 어차피 평지가 되면 정비당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다 그냥 안 돼요. 세상이 생겨날 때에 물이 먼저 생겨나요. 수평이 생겨나고, 수평 위에 평지가 나타나야 돼요. 산이 나타나도 산이 주인이 아니에요. 평지가 주인이에요.
그래, 여기 호남평야라는 것이 평지지요? 그 주인 될 수 있으면 제일 잘살 것인데, 애들이 뭐인가? 베짱이와 개미 우화의 비유와 같이 춤추고 이런 것을 좋아했다구요. 노래, 노래! 마당패가 전라도 패예요, 경상도 패예요?「전라도 패입니다.」전라도 패예요. 돌아다니니만큼 인륜도덕이 질서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라도 사람들은 돈만 가지면 얼마든지 사서 쓸 수 있다 하는 것이 평안도 사람들의 생각이에요. 자기 생명까지도 팔고 다 그럴 수 있을 만큼 쉽다는 거예요.
그래, 여수·순천이 공산당 기지지요? 문 총재가 공산당을 때려잡고 공산당을 해소시키는 양반인데 여기 와서 뭘 하느냐? 내가 손 안 대 가지고 고칠 도리가 없어요. 바로잡을 도리가 없어요. 무슨 대통령, 디 제이(DJ; 김대중 전 대통령) 가지고 안 돼요.
노 뭐이?「노무현입니다.」무현이야, 문현이야?「무현입니다.」그거 무슨 ‘노’ 자예요?「‘노나라 노(盧)’입니다.」노나라일 게 뭐야? ‘갈대 노(蘆)’지, 갈대! 전번의 대통령은 무슨 통 대통령? 물통! 전두환은 뭐냐 하면 돌대가리, 석통이 됐어요. (웃음)
영삼이는 그림의 떡이에요, 그림의 떡. 떡 대통령! (웃음) 내 말만 들었다면 참 영원한 대통령, 영삼이 돼요. ‘영화 영(榮)’ 자가 ‘불 화(火)’ 둘에 갓머리(宀) 아래에 나무(木)예요. 나무로 된 집에다가 두 촛불을 켜니 불만 대면 한꺼번에 타 버려요.
아담 해와 상징이라구요. 영어로 말하면 글로리(glory)예요, 글로리. 영광이라는 거지요. 영광 할 때 ‘빛 광(光)’ 자지요, 이게? ‘빛 광’ 자는 또 하나는 이렇게 올라가고 이렇게 올라가요. 받들어 가지고 나무를 붙들어 두 촛대 가운데 하나 만드는 놀음이 빛이에요. 빛이 그래요. 플러스 마이너스 전기가 폭발할 수 있는 작용을 갖춘 태양에서부터 모든 빛이 나오는 거라구요.
그래, 로마 글자는 뭐라구요? 중국 글자는 무슨 글자라고 그러나? 효율이!「중국 글자는 상형문자입니다.」상형문자, 그다음에 뭐? 에이 비 시(ABC)는 뭐 상형도 없다구요.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동양철학에는 뜻이 있어요, 뜻이. 말이 있기 전에 말이 뭐냐 이거예요. ‘말’ 하게 되면 말에 뜻이 있다구요. 서양의 단어는 뜻이 없다구요. 워드(word) 하게 되면 뜻이 없다구요. 동양은 ‘입’ 하게 되면 입의 뜻이 있어요. 말하고 뭘 먹어 가지고 영양소를 보급하고, 코도 숨쉬는 그 설명이 있지만, 서양 글자 에이 비 시(ABC)에는 그것이 없어요. 글을 해설할 내용이 없다구요.
동양의 문화는 주체 대상 관계예요. 한국에 보더라도 잔치하는데 칠첩반상이라는 것이 있잖아요? 상도 플러스 마이너스 일곱 가지 종류의 반상기를 가져야 부잣집들 양반이 먹는 상을 차릴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 천(天)’ 하면 두(二) 사람(人)이에요. ‘하늘 천’ 하면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 이것이 통일교회 하나님이 바라는 천일국(天一國)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어디 백성, 무슨 백성이라구요?「천일국 백성입니다.」천일국이 뭐냐 하면, 두 사람이, 쌍쌍이 하나된 거예요. 쌍쌍이 하나돼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코하고 이거 공기가 들어가는 것이 같지 않으면 기침을 해요. 재채기를 한다구요. 하나돼 화합해 들어가니까 폐가 열려 가지고 빨아들이려고 하지, 그렇지 않으면 막아 버려요. 그렇지요? 코 하나가 찡찡하게 되면 코를 풀어야지요? 코딱지 막혀도 풀어야지요? 귀 딱지 막혀도 풀어야지요. 주고받지 않으면, 운동을 계속하지 않으면 존속할 수 있는, 살 수 있는 터전이 없어져요. 없어져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왜 그렇게 오목 볼록이 되었느냐 이거예요. 주고받을 수 있게 된 거예요. 죽을 때까지 영원히 주고받아서 영원히 필요하기 때문에 영원히 존속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살아서 계속할 수 있는 기반이 운동하는 위에 서 있지, 운동 안 하면 없어져요.
입을 막아도 죽지요? 입을 막으면 죽나, 사나? 아, 물어보잖아요? 답변해요.「죽습니다.」먹지 못하면 죽지, 뭐. 물도 먹어야 되고, 먹어야지. 그다음에는 또 코 막아도 죽지요?「예.」왜?「숨이 막혀서 죽습니다.」입으로 쉬어도 되잖아요? (웃음) 밥 먹으면서도 숨쉬어야 되고, 쉴 새 없이 숨쉬니 물을 삼킬 때 딱 하게 되면 식도로 넘어가다가 공기가 들어가 가지고 위를 채워 놓으면 토해 버린다는 거예요.
입, 코, 그다음에 눈! 코하고 입이 하나되어서 잘 통하지만, 눈만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목이 가늘어진 것이 눈 때문에 가늘어졌겠어요, 코, 입 때문에 가늘어졌겠어요? 눈 때문이에요, 눈 때문. 눈이 이거 보려니 그렇게 생긴 거라구요. 코 때문이에요? 귀 때문이에요? 입 때문이에요? 제일 필요한 것이 사방을 감시할 수 있는 눈이니 눈 때문에 목이 가늘어졌는데, 목이 굵어 가지고 어깨와 같이 되면 어떻게 되겠나? 한번 하려면 한 10초 이상 걸려야 되기 때문에 한번 돌아서려면 큰일나지요? 180도를 이렇게 마음대로 볼 수 있으니 앉아 가지고 이랬다저랬다 하지요. 그것은 생각 안 하지요?
그래, 목만 조르면 얼른 죽어요. 눈도 죽고, 눈도 감고…. 죽을 때 눈뜨고 죽나요, 감나요?「감습니다.」왜 뜨지 않아요? 없어질 때는 죽어야 된다구요. 다 보기 싫은 거예요. 숨도 막히고, 눈도 막히고, 듣는 것도 막히고, 동작도 그만두고 다 중지하니 없어지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오늘 훈독회 하나도 못 하겠다! 내가 일곱 시까지는 끝내야 할 텐데, 이제 한 시간에 할지 모르겠다!
자, 그만하고, 전라도 놈, 경상도 놈 하나 안 되면 나한테 벼락 맞는다 이거예요. 문제가 생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니 내가 가르친 것을 잘 들으라구요. 전라도가 망하고 경상도가 망하더라도 살아남을, 전라도 경상도 고개를 넘어서 생겨날 땅의 주인들을 하나님이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제2주인. 이 가짜 주인들! 자!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전체 해방 완결시대입니다. 이 땅의 참부모와 하나님의 지금까지 원한적인 모든 내용을 해원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맹세문 첫째가 뭐예요? 축복받은 우리 가정은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다음에 제1조가 뭐예요?「본향 땅을 찾아…」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이에요! 재건이 아니에요. 만들어야 돼요.
공산당이 이 우주를 다시 개조할 수 있나? 현상만, 결과적 현상세계 가지고 ‘아, 대우주는 힘이 지배한다.’ 하는데, 힘이 마음대로 생겨나요? 눈도 오른 눈하고 왼 눈이 왜 있어요? 답변 못 해요. 코도 오른 코 왼 코가 왜 있어요? 상대를 몰라요. 생겨나기 전에 반드시 컨셉 자체가 쌍쌍제도로 돼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근본이 그런 것을 몰라 가지고 힘이 먼저 생긴다고 할 수 있어요? 힘이라는 것이 그냥 왕, ‘나 하나님이다!’ 벼락같이 나타났나? 그것도 천천히 발전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런 역사성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된 길서부터 생겨나 가지고 이런 내용을 알아 가지고 풀어 나와야 돼요. 통일교회 원리가 주먹구구로 돼 있지 않다구요. 알겠나?「예.」자, 계속하라구.
『그러니까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전체 해원 해방 완결시대입니다. 완성이 아니라 완결시대…』
그렇기 때문에 우리 축복가정, 우리 가정이 주인이에요. 가정맹세문에 그렇게 되어 있지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이렇게 돼 있지요?「예.」주인이에요, 주인. 선생님만이 주인이 아니고 여러분이 주인이에요. 선생님이 구세주·메시아·재림주·참부모가 돼 있으면 여러분을 그런 자리에 대신 만들어 주기 위해서 교육해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아버지 대신 아버지 아들딸은 같은 사랑과 생명으로 연결된, 핏줄에 있어서 같은 씨, 같은 줄기, 같은 뿌리, 같은 나무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다르지요. 돌감람나무와 참감람나무는 모양은 같지만 씨가 달라요. 그것을 다 접붙여 줘야 돼요. 접붙이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못 가는 거예요.
접붙이는 건 간단해요. 돌감람나무 사람보다도 참감람나무 사람이 많게 된다면 말이에요, 눈 하나 떠서 접붙이면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가 돼요. 1천2백년 된 돌감람나무가 있으면 지금 때는 1천2백년 이상의 참감람나무가, 종교권이 75퍼센트예요. 이것을 잘라 가지고 접붙여 주면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리는데, 1,204년만 되게 되면, 접붙여서 4년만 되게 되면 돌감람나무 열매가 열리지 않고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린다구요.
4년만 기다려서 돌감람나무에서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릴 때 사탄세계의 주인이 놀라 자빠지겠나, 어떻게 되겠나? 속여먹던 자체가 얼마나 범죄가 크다는 것을 알고 참감람나무 그늘이나 그 자체를 보게 될 때 자체가 혼비백산해서 도망가야 돼요. 전동산의 푸른 나무는 참감람나무가 다 되어 있는데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그렇잖아요?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지금 같이 살지만, 통일교회 축복가정은 이혼하는 것이 ―세상은 60퍼센트 넘지만.― 3퍼센트도 안 돼요. 그러니 부모를 모시고 형제를 위하고 사는 데 있어서 사탄세계에서 아무리 욕을 먹더라도 저 사람들 따라가고 싶다고 하는 환경이 됐어요.
어드런 아줌마야? 어디서 왔나? 아, 자기가 저 문턱에 앉았다가 어디 가운데서, 선생님이 중요한 얘기를 하는데 궁둥이를 들이대고 뭐라고 해? (웃음) 철부지한 것이 많아. 이와 같은 데서는 오줌 싸러도 마음대로 못 가야 돼. 선생님의 집회에 세 시간 내에 자리를 뜨지 않기 위해서는 준비를 하고 기도하고 내 몸뚱이, 자기 자신을 방어해 가지고 자리를 혼란시켜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마음대로 들락거릴 수 없다구요.
어디 갔어, 그 아줌마? 거기 앉아서 어디 도망갔나, 앉아 있나?「앉아 있습니다.」왜 거기 나갔어?「쥐가 나 가지고….」쥐가 났으니까 쥐 놀음을 한 모양이구만. (웃음) 구멍이 없으니까 찾아갔겠지. 자!
『하늘땅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완성하는 시대입니다. 이제 하나님이나 참부모에게 한이 없고 어디든지…』
여기에 한마디하지만,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하기 위해서는, 남자가 참사랑을 완성하는 데는 여자라는 가증스러운 동물이 없어서는 안 돼요.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여자라는 가증스러운 동물이 없으면 남자가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자리를 영원히 못 찾아요. 이게 거짓말이 아니고 진리예요.
남자 혼자 사는 것이 홀아비지요? 홀아비! 홀아비가 아버지가 될 수 있어요? 아버지 마음을 몰라요. 어머니 사랑할 줄을 모르고, 아들딸 사랑할 줄을 모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잘난 남자라도, 뭐 세상의 가질 것을 다 가졌더라도 그 여편네가 없게 되면 사랑에 대해서 문외한이 된다는 거예요. 거지보다도 못하다는 거지요.
남자를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시킬 수 있는 주인은 여자가 아니면 안되기 때문에, 아무리 절대적인 하나님이라도 천지를 다 만들고 마음대로 했던 하나님이라도 사랑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아들이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딸이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아들딸이 없으면 부모의 자리를 찾는 주인 자리를 영원히 못 맞는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몰랐지요? 아무리 선하고 훌륭한 선남선녀가 부부가 되어서 비둘기 한 쌍과 같이 뭐 깨가 떨어지도록 재미있게 산다 하더라도, ‘구구구’ 하고 산다 하더라도 그 두 부부가 아기를 대신해 가지고 부모 자리의 심정을 알 수가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부모를 부모다운 주인의 자리에 세워 주는 것은 자식이에요. ‘응아!’ 하는 핏덩이가 떨어지는 그 시간서부터 어머니 아버지의 마음은 벌써 사랑의 주인 자리를 갖고 나온다는 거예요. 자식이 왜 귀하냐? 부모의 사랑 자리를 찾아 주는 그런 주인이기 때문에, 주인 자리를 찾아 주기 때문에 아들을 무시하는 부모는 망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들을 위해서 생명을 바치게 돼 있어요, 부모들은. 그것을 반대로 하면 세상은 망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래서 하나님도 창조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거예요. 사랑의 완성의 주인 되기 위해 우주 만물을 지었더라도 사랑을 할 수 있는 주인의 마음을 아들딸을 만나야만, 태어나야만 가질 수 있어요. 주인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만물을 아들딸 사랑하는 대신 사랑해 줌으로 말미암아 만물이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고, 만물이 또 ‘아이고, 하나님 아들, 감사합니다.’ 이런다는 거예요.
그래, 만물을 사랑할 줄 알아요? 바다를 사랑해야 돼요, 산을 사랑하고. 아침 햇빛이 동녘에 떠올라 높은 산이 빛나게 될 때 높은 산을 추모하는 사람은 태양 빛을 바라보면서 하나님께 인사를 먼저 할 수 있기 때문에 태양 빛이 고마운 것을 알고 태양을 사랑할 줄 알게 되는 거예요. 상대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는 데는 사랑이 자리 잡을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이 세상에서는 제멋대로 남자나 여자나 생각하기를 나 때문에 태어났다고 한다면, 남자는 자기 때문에 태어났으니 여자를 대해서 나를 위해서 희생하라고 하고, 또 여자도 나를 위해서 희생하라고 하면 사랑이 어디 있어요? 둘이 하나될 길이 없어요. 이론적 기준이 성립 안 돼요.
오늘날 학계에서는 상대적 가치를 주장하는데, 절대가치는 뭐냐? 상·하에 중이 빠졌어요, 중. 우리 통일교회는 상·중·하에서 이 중을 중심삼고 말해요. 전·중·후, 그다음에는 좌·중·우, 이것이 셋 중에 뼈가 되는 거예요, 뼈가. 핵이 된다구요.
이 핵을 통해서 열매맺히는 씨는 그 꺼풀이 세 꺼풀을 갖다 씌웠기 때문에 단단해요. 단단하기 때문에 이 속의 물건이 썩기 전에는 썩지 않아요. 보호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 재미있는 것이, 겨울에 북방지대의 열매는 말이에요, 마이너스 0도에서부터 4도까지는 점점 얼지만 4도에서 5도를 넘어갈 때는 불어나요, 불어나. 참, 창조의 묘미가 그렇기 때문에…. 북극에 사는 침엽수들의 열매는 단단해요. 단단한 그것을 어떻게 씨가 벌리고 나오느냐? 3도, 4도 오르락내리락하던 것이 그 속에서 녹기 때문에 물이 불어나 터 나오기 때문에 그 틈을 통해 가지고 싹이 나온다는 거예요.
전부 다 과학적으로 돼 있는 거예요. 그거 다 두루뭉실해 가지고 뭐 ‘생각이 먼저냐, 존재가 먼저냐?’ 그래요. 눈만 보더라도 눈이 태어나면 이 땅 위에 공기가 있어 가지고 먼지가 있을까 봐 속눈썹이 나왔어요. 복사열에 의해서 열이 나니 물을 뿌려 주고 있어요. 존재하기 전에 컨셉(concept; 개념)이 그것을 먼저 다 알았다는 거예요.
코 여기에 수염이 왜 붙었어요? 수염이 나서 안으로 돼 있으면 좋을 텐데, 먼지가 끼면 똘똘 뭉쳐 가지고 ‘흥흥흥!’ 이래야 된다구요. 여러분, 잠잘 때는 ‘흥흥!’ 하고 별의별 소리를 내면서 자는 사람이 다 있다구요. 호랑이같이 소리치는 사람도 있고, 죽는 듯이 ‘으허허헉 흥!’ 하는 사람도 있고, (웃음) 별의별 소리가 다 있지. 여기 막힌 것이 있을까 봐 그래요. 이게 막히면 이것을 열어야 되겠기 때문에 입을 벌리면서 ‘흥!’ 하는 거예요.
두 번 내뱉다가 숨쉬어 가지고 공기가 더 열려서 탈 때까지 숨쉬는 것이 스톱되면 죽어요. 박자에 맞게끔, 소화될 수 있게끔 모든 만유의 존재가 재까닥재까닥 들어맞아 가지고 그렇게 원활한 운동 작용을 함으로 말미암아 내 생명이 그 틈바구니에서 싹이 되어 몇천년이라도 자라나는 거라구요. 몇천년 운동, 몇만년 운동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인간은 영생을 바라는 것입니다. 그걸 이론적으로 어떻게 설명할 거예요?
사랑이 필요하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라! 때려죽여라, 이 쌍년들! 사랑 필요한 사람 손 들어 봐라! 손 들지 말라고 하면 어떻게 하겠나? 사랑 필요한 사람 손 들지 말라 하면 어떻게 해요? ‘이 쌍놈의 선생아!’ 하고 ‘손 들어야 돼. 너도 손 들어.’ 이런 명령을 하게 되면 여러분이 이기는 거예요. 그걸 부정하면 이론에 지는 거라구요. 이론이 사실이니까.
자, 얼른 빨리 끝내자! 아이고, 이제 몇 분 안 남았네. 얼른 하자.
『하늘땅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완성하는 시대입니다. 이게 하나님이나 참부모에게…』
참사랑은 여자는 남자가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고, 남자는 여자가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서로가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자기 혼자는 아무리 여자가 미인이라도 남자를 사랑할 줄 몰라요. 사랑이 뭔지 설명해도 모른다구요. 남자도 그래요. 여자의 사랑을 체험하지 않고는 여자를 사랑한다는 남자의 사랑의 주인 자리가 영원히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과부, 홀아비들은 행복한 사람들이다!「아니다!」불행한 사람이에요. 엄마 아빠 없는 고아는 행복한 사람이다!「아니다!」왜?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본 자식이 없고, 그 만든 자리에서 부모 된 부모가 없다는 거예요. 이게 절대가치예요, 절대가치. 영원히 이것을 부정하는 것은 절대부정의 절대 무가치한 것으로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싫다고 하는 사람은 혼자 없어지는 거예요. 아무리 비둘기같이 재미있는 두 쌍이라고 해도 가정이라고 말할 수 없어요. 3단계예요, 3단계.
참대도 1년에 한꺼번에 다 자라지만 세 단계가 있어요. 뿌리를 중심삼고 사방에 있어서 3단계로 굳어지게 되면 벌레가 못 먹어요. 대나무가 대번에 나올 때는 순을 잘라서 뿌리까지 먹을 수 있지만 말이에요, 매듭이 굳어지면 못 먹어요.
3단계예요. 물을 먹어야 되고, 공기를 먹어야 되고, 태양 빛을 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지배 못 하는 거예요. 그건 하나님의 지배권 내에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눈과 귀와 코와 입은 하나님의 지배권을 돕기 위해서 사방을 바라보고 내가 마음과 하나될 수 있는 그런 존재를 찾아 나가는 것이 우리 인생살이예요.
생활도 그래요. 좋은 마음으로 해야지 강제로 하게 되면 안 된다구요. 굴복하는 것도, 선생님이 강제로 굴복시켜서 굴복했다가는 그것은 선생님이 자유만 주게 되면 도망가 가지고 반대하는 거라구요. 통일교회처럼 자유스러운 것이 어디 있어요? 종교 가운데 통일교회만큼 자유스러운 게 어디에 있어요? 참 자유지.
또 통일교회에서 쓰는 사람들의 말은 딴 나라 말이에요. 선생님이 맨 처음에 본격적인 원리를 중심삼고 천상·지상세계를 화합할 수 있는 얘기를 하게 되면 한마디도 못 알아들어요. 열 시간 이상 앉았더라도 말이에요. 말들은 알지만 그 연결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설교를 ‘아이고, 하나도 모르겠다.’ 하고, ‘세상에! 문 총재는 머리가 나쁜지 두루뭉실하게 몇 시간씩 땀을 흘리고 얘기하는데 그런 바보가 어디 있나?’ 하고 그 바보 취급했던 그 말들이 지금 훈독하는 ≪천성경≫이 돼 있어요. 원고 써 가지고 말한 것이 아니에요. 안 그래요?
원고를 써 가지고 선생님이 대회에 나타나 보라구요. 그러면 자기 말이 돼요. 하나님 말이 안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했기 때문에 ≪천성경≫이라든가 통일교회의 훈독회 말씀은 감동적이에요. 춘하추동 계절이 다르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말씀의 권한을 제어하고 컨트롤할 수 없어요. 마음에 폭발력을 느껴 가지고 어느 시대나 양심을 깨우쳐 가지고 바른 방향으로 인도할 수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말씀을 전하면 전할수록 발전하게 돼 있어요. 이 간나 자식들이 전하지 않고 입 다물어 가지고 반대받는다구요.
선생님 같으면 세계가 벌써 다 두루뭉실하게 하나돼 있어요. 전라도가 비참해 가지고 요즘 자치제 시대에 있어서 (재정자립도) 24퍼센트도 안 돼 가지고 끈 떨어진 조롱박같이 뻗대고 있는 것을 데리고…. 누구든지, 지나가는 고양이 새끼도 다 관심 없는 거예요. 개새끼까지도 침 뱉고 똥 싸고 오줌 싸고 다 그래요.
그런 세계에 와 가지고 내가 뭘 얻어먹겠다고 이러고 있어요? 이 불쌍한 사람들이 주인이 없으니, 주인인 하나님이 주인이 못 됐기 때문에 대신 주인이 권고하는 말을 전하기 위해서 여기 왔다구요. 언제나 살기 위해 온 것이 아니에요. 권고하기 위해서 왔지. 알겠어요?「예.」살기 위한 준비를 안 하게 되면 선생님은 떠나요. 자!
『천주통일 참사랑이상 완성시대입니다. 심정권 알지요? 주체가 중심이 돼 가지고 움직이는 시대입니다.』
심정권이라는 것은 상대가 아니면 사랑의 주인 자리에 영원히 세울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심정권이에요. 남자를 완성시키는 것은 여자입니다. 여자만이 남자를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고, 남자만이 여자를 사랑의 주인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 가외의 주인들은 가짜들이에요. 그 열쇠가 하나이지, 둘이 아니에요. 이혼해 가지고 시집 장가 다시 가겠다는 건 안 돼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하늘이 파괴시켜 쳐 버려 가지고 책임을 진다고 준비해 놓고 내모니까 이혼을 했지, 이혼을 어떻게 하나?
어머니를 중심삼은 축복이 얼마나 귀해요? 나이 어린 어머니를 모셔다가 지금까지 사십 평생을 무슨 일이 있더라도 평화의 여왕과 같이 모시려고 하고 평화의 가정을 만들려고 선생님이 참고 나오지, 어머니가 뭐 알 길이 없는 거예요. 이런다고 마음으로 언제나 자기 자랑한다고 불평할지 모르지만, 불평해도 그거 사실이니까 할 수 없어요. 사실이 그렇지.
그래, 내가 축복해 준 사람들을 쌍이 틀리게 되면 내쫓아 가지고 빨간 줄을 치라고 명령하는 사람이 자기 자신이 그래 가지고 되겠나 말이에요. 어머니는 그렇더라도 어머니를 교육하는 지도자는 그래서는 안 될 것 아니에요? 부모가 그래 가지고, 스승이 그래 가지고, 왕이 그래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무난히 고개를 넘을 때가 다 왔어요. 내가 없더라도 축복을 해 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알겠어요?「예.」부모가 있어서 축복해야 할 텐데 내가 없더라도 하나님을 더 중심하고 내 대신 세워 가지고, 무형의 신을 남편으로 대신 세워 가지고도 축복할 수 있는 때가 됐고, 무형의 신 없이 부모님의 사진을 대신해서도 축복해 줄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그렇게 다 축복들 해 줬지요?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얼마나 엄청난 놀음이에요?
그래, 여러분이 절대 믿고 축복받았기 때문에 그 축복가정들은 살아 봐요. 3년 내지 10년만 지내 보라는 거예요. 10년 고개를 못 넘겠어요? 아들딸 낳고 낳다 보니 자기 아들딸이 아니에요. 어미 아비는 조롱박같이, 박 쪼가리와 같이, 기왓골에 있는 바가지같이 굳어지고 쭈글쭈글해서 제멋대로 다 됐지만, 그렇게 생겼지만 아들들은 선생님의 도운을 타기 때문에 훌륭하게 태어나요. 통일교회 아이들은 머리가 좋아요. 70년, 80년만 지나게 되면 천재적인 하늘나라의 재능을 갖고 태어난다구요. 통일교회 교인을 못 당해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똑똑히 부처의 유족을 가지고 죽을 고개도 넘어가라는 거예요. 그러면 남는 후손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희망의 줄이 남겨진다는 거예요. 제멋대로 세상을 마음대로 살았다가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도리어 화가 미쳐요. 조상들까지, 영계의 조상까지 지옥으로 몰아넣는 거예요. 그런 연대관계가 돼 있다는 거예요. 자!
『지식이니 정치니 외교니 이런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심정을 통해서 넘어갈 수 있는 시대라는 겁니다. 영계가 그래요. 심정권 주체 완성시대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연결된 모든 영계는 전부 다 통해요.』
왜 심정 관계냐? 상대적 존재가 아니면 심정 완성이 없어요. 부모가 행복하기 위해서는 효자가 돼야 돼요. 나랏님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충신 열녀들이 있어야 돼요. 하나님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성자의 가정들이 꽉 차 있어야 돼요. 공식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면, 얼마나 천세 만세의 한의 고개를 남기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선생님 말씀을 부정해 가지고 구멍이 뻥뻥 뚫어진 거기서 햇빛이 들어와도 얼룩덜룩하게 나타나면, 하얄 수 있는 판이 못 돼 가지고 그림자가 끼어 가지고 얼룩덜룩하면 누가 와 살아요? 하나님이 거기 들어와서 살겠어요? 어림없다는 거예요. 깨끗이 햇빛이면 햇빛, 하야면 하얗고, 검으면 검어서 밤낮이 확실해야지요. 알싸, 모를싸?「알싸!」
무슨 짓을 해서라도 마음이 하자는 대로 몸뚱이를 때려잡으라는 거예요, 이놈의 몸뚱이. 이놈의 팔뚝, 이놈의 다리뚝, 이놈의 골통뚝, 이 가슴뚝이 원수예요. 선생님이 그 도를 닦은 사람이에요. 심정의 도를 닦은 사람이라구요. 자!
『하나님의 해방권이 벌어졌기 때문에 모든 것이 통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야 된다 이겁니다. 심정권 주체완성시대가 이겁니다.』
「4장의 4절까지 끝났습니다.」4장 4절까지! 자, 그만하고….「김용석 교수가 왔습니다.」그건 네가 관여할 것이 아니지. 내가 관여해야지. (웃음) 아, 훈독회 하는 사람이 딴 생각을 하고 눈을 그렇게 보고 있었구만. 누구? 이승대!「예.」간단히 기도 한번 해 보라구. (이승대 회장 기도)
김용석 박사!「예, 아버님!」밤에 차 타고 왔나, 기차 타고 왔나?「택시 타고 왔습니다.」택시? 택시 값이 없잖아? 여편네도 없고 다 그런데 누가 택시 값 줬어? 그 가져오라는 것은 가져왔어?「예.」이 사람들한테 설명을 좀 해 주고 공개할까, 그만둘까, 몇 사람만….「내부만 안 보여 주면 공개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만, 잠깐 봐 가지고 아는 사람이 있을 겁니다. 창원에서 온 사람 있으면….」창원?「예, 창원에서 왔으면….」
창원에서 다 왔다구. 창원 패들 손 들어 봐. 창원 패들은 괜찮아? 창원 패가 있으면 안 되지?「글쎄요, 눈을 좀 감으라고 했으면 합니다.」(웃음) 뭐라고?「눈을 감아야 된다고….」응, 그럼 이 사람들 창원 패들은 쫓아내 버리지. 그러면 김용석 박사가 창원에 갔다가 매 맞아 죽을 텐데? (웃음)
여기서 들은 것으로 하고 자기가 소문 안 내겠다면 앉아도 괜찮아요. 그럴 수 있는 가망성이 있는 여자들이 나불나불 하는 입을 가졌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입 방귀를 뀌어 가지고 문제 일으킬 수 있는 가능성이 많으니까 그럴 수 있는 위험천만하다고 생각하는 자체들은 이만 후퇴해도 괜찮아요.「안 하겠습니다.」안 하겠다는 것이 먼저 하더라구, 쌍것들! (웃음) 내가 얼마나 너희들한테 속았어? 전부 다 맹세한다고 양다리까지 쳐들고 맹세하지만, 그래 가지고도 거짓말쟁이 되는 걸 내가 다 알고 있는데.
하여튼 여기 나와 봐라. 씨름판에 나가는데 샅바를 가지고 나가든가, 샅바 낄 수 있는 준비를 하고 나가야지. 그거 내리고, 테이블에 그거 올려놓으라구. 여기 어저께 문 사장 그 떼거리들 나오라구.
진호, 문승룡! 어디 갔나?「예.」그다음에 문영준!「오늘 옵니다.」여기 나오라구. 가까이 나오라구. 너희들이 이제 이것을 가지고 싸울 수 있는 자격자가 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문제가 돼 있어.
가까이, 가까이! 다 보지 못하게…. 그 뒤에서는 고개들 내밀지만 모를 얘기야, 너희들은. (웃음) 모를 세계의 내용인데, 안 봐도 봤다고 생각해야지, 말했댔자 누가 설명을 하라면 도망 다녀야 되기 때문에 입도 안 벌리는 것이 좋을 거라구.
「이것은 아버님이….」아, 자기 역사를 좀 얘기하라구. 미국에 있을 때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그런 박사 되게 될 때에 미국 학계가 놀라 자빠져 가지고 박사가 됐던 그 내용까지도, 박사학위를 보류했다가 세계에 다 문제 되니 박사학위를 보내 줘 가지고 지금 박사가 됐다는 얘기를 하라구. 그런 역사가 많다구. (김용석 박사가 간증 및 엔진 개발에 대해 보고)
성균이는 가서 차를 하나 만들든가 오토바이를 만들든가….「이제 그것까지 안 돼도 좀 다른 쪽의 일을 하고 싶습니다. 제 머리가 암기가 되거든요.」「예. 금방 보시면 알아요.」그래, 물어보라구. 딴 사람들이 있어도 다 모르니까 문제지. (웃음)
임자하고 둘이 뿔개질하면서 실제로 만들어야 돼. 알겠어?「예.」자동차 오토바이, 회사를 우리가 인수해 가지고 붙여 가지고 할 것 생각해야 돼. 창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헬리콥터 공장이라든가 조립 공장도 만들어 생산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김 박사가 엔진에 대해 설명)
그래, 이제는 맡아 가지고 물건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 오토바이라든가. 그러면 문제없다구. 그래서 여기 불러온 것인데, 창원 공장에 들어서니 마음대로 내가 지령을 떨어뜨리면 할 수 있게끔 말이야, 기계나 무엇이나….「도면만 나오면 만드는 건 문제없습니다.」「그럼요!」「책으로 해서 공식으로 풀어 나가면 다 되니까요.」「……그래서 3,200시시짜리가 돼요. 100시시를 여기에 하나 붙이면, 네 개 딱 붙이면 3,200시시짜리 엔진이….」그러면 헬리콥터가 얼마나 빨라지겠나?「그렇습니다. 그리고 가볍고요. 이게 강해야 돼요.」프로펠러가 짧아진 얘기를 하라구. (설명 계속)
그러니까 공장을 만들 필요 없이 공장이 있으니 가서 문 사장이든가 이 사람들 필요한 요원들, 거기 쓰고 있는 사람들 전부 다 불러 가지고 협조시켜서 빠른 시일 내에 물건을 만들어 가지고 실현, 현실화될 수 있게 어떻게든지 빨리 해야 된다구. 정부라든가, 미국 정부나 일본 정부도 협력시켜서, 중국이라든가 소련까지도 협력시켜서 그런 배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자동차 공장이라든가 무엇이든지 제압하고 판매할 수 있게 되면 돈은 무진장이에요, 돈은.
그래, 무슨 박사? 김 뭣이? 「흥석입니다. ‘흥’ 자 ‘석’ 자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고생 많이 했다구. (엔진에 대해 설명 계속)
창원에 가서 김 박사하고 자기들이 하나 만들어 봐, 실제. 차를 만들어야 돼. 차도 만들고 오토바이도 만들고.
「……기어가 3단계로 돌아가는데 된다구요. 되는데 이걸 자동차에 붙이게 만들어 놔야 된다는 거지요.」문 사장은 발전기, 한탄강에 내가 15년 전에 14억을 만들어 줘서 전부 해 가지고 하다가 뻥 하고 정리해 버린 것을 다시 해야 돼. 그 프로펠러 돌아갈 수 있는 이것이 쇠가 지금은 문제가 없다구. 여기에 쓰는 소재가 상당히 구덩이에 들어가지 않았어?
그걸 연구해 가지고 다시 해야 돼. 그럼 1미터, 1피트 이런 것에서 사방에 쓰는 것이 120호가 전기를 쓸 수 있는 거야. 그거 문제가 참 크지.「조류 발전, 아버님 말씀하시는 것은 조류 발전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지요.」그걸 자기가 포기했다고 하지 않았어? 나한테 의논도 안 하고. 다 헐어 버렸다며?「그것은 저희가 헐어 버린 것이 아니고 군에서 한 겁니다. 하천은 정부 땅이고요. 하천이 개인 소유가 아니거든요. 시설할 때에 모든 것은 군에서 관리하도록 각서 쓰고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안 쓰는 것은 깨는 것은 군에서 자기들 권한을 가지고…. (문성균)」그때 돈을 얼마나 많은 돈을 투입했어? 제방을 막고 다 이래 가지고 한 것 아니야?
자, 알겠어? 씨름 한번 해 봐.「예. 저는 이런 일에 흥미가 있으니까요.」흥미보다, 앞으로 헬리콥터 회사에 있어서 우리가 전권을 쥐어 가지고 세계 혁명을 할 수 있는 좋은 재료야.「시간이 문제입니다. 하나 하려면 테스트해 보고, 또 해 보고, 또 해 보고 하는 데 시간이 벌써 몇 년 지나가 버려요. 성능 테스트 안 하면 안 되거든요. 거기서 시간 다 보내 버립니다.」실제 만들어 가지고 타야 돼. 날아야 된다구. 지금 미국의 최고 헬리콥터 회사하고 지금 현재 담판 싸움을 하고 있는 거야, 시코르스키. (대화 계속)
우선 이 사람하고 창원 공장이 끼어 있는데 거기를 중심삼고 어떤 공장이든 활용해 가지고 부품을 가지고 차도 만들고 오토바이를 만드는 거야.「같이 한번 붙어 봅시다. 같이 한 바퀴 돌면 금방 판단이 되지요. (문성균)」이 사람이 다 그런 것에 지금까지 다 훤하게 알고 있잖아? 임자는 모르지만. 앞서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붙여 주는 거야. 이론적으로 연구해 가지고 여기까지 온 거라구.
「가장 중요한 것은 마지막에 성능 테스트, 수명입니다. 수명이 안 나오면 안 되거든요.」수명은 나오게 돼 있지.「기존 엔진 수명보다 더 나가면 좋지만 그것까지 가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게 중요합니다.」「실린더도 지금 현재 그 사람들 것을 갖다가 우리는 슬리브를 낍니다. 재질은 걱정이 하나도 없어요. 그 사람들이 이미 성능 테스트한 것을 사다가 우리 것을 그냥 낍니다. 이건 관계없거든요.」「캠이 고속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수명이 얼마나 가느냐? 이건 새로운 거거든요. 새로운 건 새로 테스트해야 돼요.」
그거야 해 가지고 사용하면 얼마나 갈지 다 안다구. 문제는 거기에 있다구요. 이제 우리가 기술 분야에서 세계 첨단에 서지 않으면, 스페이스 엔지니어링 시대에 있어서 탈락되면 세계 지배가 불가능해. 끌려 다녀야 된다는 거야. 그러니 필요하다구. 알겠나? 「예.」
지금 시간이 많이 됐구만. 몇 시야? 「여덟 시 20분입니다.」 낚시할 때 됐구만, 이제. 어디 갔어? 어저께 숭어 잡은 것 다 사시미 해 먹었나? 남아 있지, 아직까지? 여기 촌사람들 모여 가지고 사시미를 하면 통째로 몇 마리씩은 먹는다고 생각해 가지고 설사하면서도 막 먹어대더라구. 일본 사람들은 사시미 세 조각 이상, 네 조각 이상 안 먹어요. (웃음) 여기는 그저 사발에도 퍼 놓고 밥그릇에 얹어 가지고 반찬같이 와락와락 먹고 있어요. 코디악 같은 데서 우리가 사시미 같은 것 해 주면 말이에요, 일본 사람들의 5배 먹어요, 5배. (웃음) 참!
그거 다 테스트해 보라구, 사실.
자, 여기 촌사람들은 이상한 꿈나라에서 나는 이런 비행기를 타고 광대들이 하는 놀음 같은 얘기를 들었는데, 이거 다 꿈같은 얘기예요. 임자들은 모르는 얘기인데, 그런 세계에서 우리 통일교회가 첨단에 서야 돼요. 첨단에 설 수 있는 기술 기반을 닦기 위해 선생님이 많은 고생을 했다구요. 통일산업이 그걸 하려고 했는데 이 사람들이 지탱하지 못해 가지고 나가자빠진 거라구요.
그렇게 알고, 똑똑히 둘이 만들 것을 생각해. 「예.」 돈은 내가 대 줄 게 만드는 거라구. 알겠어? 여기까지 온 수가 용타구. 난 언제 집어던지나 했더니 여기까지 와 가지고 보게 된다면 말이야, 참 고생 많이 했어요.
숭어잡이는 우리 새로이 고안한 그 방법이 제일 나아요. 그래서 내가 딴 생각을 하고 있어요. 조그만 보조, 동그라미 부이를 띄워 가지고 물 가운데 세워서 그걸 조정해 가지고 얼마든지 낚시하고, 어느 곳에서 얼마나 먹는가 체크할 수 있다구요. 그걸 딱 해 가지고 활용하면 돼요. 「아버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