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자구. 전부 다 소속이 어디야? 전부 책임자들이야? 「책임자들하고 축복가정들도 모이라고 그러셔서 축복가정하고….」
여기 모인 사람 가운데 미국 사람 아닌, 외국서 온 사람들 손 들어 봐. 미국 시민들 손 들어 봐. 역시 많구만. 5분지 3 내지 5분지 2로 역시 미국 시민이 많다구. 그리고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 내리라구. 축복 안 받은 사람? 몇 사람 안되네.
여러분 축복이라는 말 알아요, 축복? 본래 축복이라는 것은 에덴에 있어서 아담 해와가 책임분담해서 완성의 자리에 나갔을 때에 축복이 있었을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은 축복이 이루어지지 않았어. 그것을 선민 이스라엘로 찾아서 4천 년 역사를 거쳐 나와 가지고 메시아를 보내 줘서 예수시대에 축복을 재현하려고 했는데 그 축복이 이루어지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지금 제3차 아담 재림시대에 와 가지고 모든 국가적, 세계적 승리 기반을 다 닦아 가지고 축복이 새로이 시작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역사적이다 이거예요.
창세 이후에 타락한 수많은 우리 조상들은 자기 멋대로 결혼했기에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묶는 이런 것이 역사시대에 없었던 것이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어떻게 돼서 축복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루어지지 않았느냐 하는 원인을 우리는 알고 있는 거예요. 그것은 타락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리하여 사탄 사랑, 사탄 생명, 사탄의 혈통을 받았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절대적인 하나님,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이 왜 이 인류를 구원하지 못하느냐 하는 문제는, 지각 있는 모든 사람이 젊어서부터 일생을 통해 생각하는 문제인데, 왜 이것이 이랬는가를 몰랐다는 거예요. 혈통적으로 이것이 잘못됐기 때문에 구원의 도리를 통해 혈통적으로 갈라놓아 가지고 깨끗이 하기 전에는 구원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정을 아는 사람이 없었다는 거예요. 타락은 인간 자신이 사탄하고 합동해 나온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탄을 물리치고 인간을 물리치고 해결할 수 있는, 책임자를 젖혀 놓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은 원리세계에도 없는 거예요. 자신들이 해결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개재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야. 자신들이 시작한 것이니, 자신들이 저끄린 것이니 시작과 끝은 자신들이 해결해야 되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에 타락한 아담 해와는 타락하기 전까지 자라게 될 때는 깨끗한 전통을 따라 청소년 시대까지 왔지만, 그 깨끗한 터전 위에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여지없이 추방당했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추방당해 버렸다 이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생애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이 지은 그런 깨끗한 기반이 없어서는 안된다는 말이야. 그런데 타락한 아담 해와의 후손 되는 오늘날 이 인류가 제아무리 깨끗하다 하더라도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의 깨끗한 기준을 능가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의 원리원칙에 있어서 아담 해와 때의 그 깨끗한 기반에 어긋나게 될 때는 쫓아내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이 시대에 와서 복귀라는 기준은 재창조역사인데, 이 시대에 있어서 아담 해와 때의 깨끗한 그 기반을 그냥 그대로 유지해야 되겠나, 그것을 지키지 못해도 봐줘야 되겠나? 어때? 「봐주면 안됩니다.」봐주면 안될 뿐만이 아니고, 그때보다 더 엄격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 중에 축복받고 아들딸 낳은 사람, 아들딸 갖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래, 여러분들이 그 본연의 깨끗한 장소, 그럴 수 있는 장소에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기준에 도달할 수 있는 자리에 서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대신한 자리에서 아들딸을 낳았다고 자신하는 사람 있어요? 어때? 자신 없다고 하면, 그 아들딸이 본연의 깨끗한 그 터전 위에서 나 가지고 살다가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의한 타락하지 않은 깨끗한 혈통을 받아 가지고 일생 동안 깨끗이 살던 사람이 들어갈 천국의 그 원리원칙이 변경됐겠어요, 그냥 그대로 더 나아가서 그것을 그 이상 더 가치 있게끔 하나님은 되기를 바라겠어요, 어떻겠어요?
그 룰(RULE;규칙)이 지남철이라면 남쪽과 북쪽을 향하는 그러한 지남철 작용하고 이 원리적 작용하고 어느것이 더 강할까? 어느것이 더 변하지 않을까? 「원리적 작용이 더 강합니다.」왜 더 강해? 지남철 작용이라는 것은 변할 수 있지만,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은 변할 수 없다는 것이지. 하나님의 사랑의 원리는 가장 절대적인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남철이 변하더라도 사랑의 원칙, 사랑을 중심삼은 이상은 영원히 변할 수 없다는 논리를 이론적으로 증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남편은 북극이고 여자는 남극이라 할 때, 여러분의 부부생활을 중심삼고 볼 때에 지금까지 그 이상 그저 한 방향으로 살면서 애기를 낳았느냐, 이게 남북으로도 가고 서쪽으로 가고 왔다갔다하면서 애기를 낳았느냐? 이게 문제야. `나는 틀림없이 지남철보다 더 절대적인 하나의 방향을 가지고 애기를 낳았습니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님이 웃겠다구.
또 내가 하나 물어 보겠는데, 너희들 깨끗해? 너희들 미국 사람이라고 생각 안 했어? 했어, 안 했어? 너희들 어머니 아버지가 있다고 생각했어, 없다고 생각하고 살았어? 또 미국에서 국민학교 다니고, 중고등학교 다니고, 대학 다녔다는 생각 안 했어? 또 지금 내가 쓰는 영어라는 것이 순수하고 깨끗한 자리에 뿌리를 둔 전통의 언어야, 타락한 이후에 제멋대로 왔다갔다하면서 주워서 만든 언어야?
내가 입고 있는 이 옷이 깨끗하지 못해서, 별의별 사람의 역사를 통해서, 살인자의 손도 거치고 별의별 손을 거쳐서 나온 이러한 모든 것을 깨끗하지 않아서 입지 못하겠다고 생각한 적 있어? 하루에 세 끼를 빵을 먹는데, 이 빵이라는 것이 어디서 온 거야? 저 타락한 세계의 수많은 사람이 만든 깨끗이 못한, 더럽혀진 가운데 있는 것을 먹고 있고, 매일같이 깨끗하지 못한 것을 먹는다고 생각하고 먹어 봤어?
이 공기만 해도 수많은 타락한 사람이 전부 다 들이쉬었다 내뱉었다 한 것으로서 그 찌꺼기를 `후-흡!' 하며 빨아 먹고 하는데, `아이고, 이거 코를 막아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해 봤어?
그리고 매일같이 마시는 물이 어디로 흐르는 것이야? 여기 무슨 강인가? 허드슨 강으로 흘러가는데, 그 위에는 오염을 일으키는 수많은 공장이 있고, 사람들이 오줌 싸고 똥 싼 썩어진 것이 흘러가는데, 그것을 깨끗하다고 떠먹고 있다는 것을 생각이나 해봤어?
이렇게 생각할 때에, 하나님의 눈으로 보고 하나님이 아는 그런 모든 느낌을 두고 볼 때에, 에덴 동산의 공기도 오염되지 않고 물도 오염되지 않은 본연의 모든 깨끗한 기반 가운데서 연결된 그 가운데서 자라 가지고, 깨끗한 사랑을 하고 깨끗한 아들딸을 낳아서 산 깨끗한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 그 천국을 내가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이 있다고 생각해? 그렇다고 생각하는 녀석은 미친 녀석이야.
이렇게 생각할 때, 아까 자신 있다고 손 든 사람을 하나님이 보시고 웃겠나, 안 웃겠나? 그렇게 차이가 있는 자신을 알고 본연의 깨끗한 곳인 저 천국에 들어갔다 할 때, 부끄럽고 죄송스러워서 얼굴도 못 든다는 것입니다. 왜? 남들은 다 예복을 입고 잔치에 참석했는데, 혼자만 벌거벗고 잔치에 참석했다고 생각해 보라구. 그거 어떻게 할 테야? 죽는 게 나을 거예요. 그런 부끄러움을 느껴야 할 입장인데, 자신을 가져 가지고 `어, 내가 하나님 아들이다!' 한다면…. 본연의 천국 들어가는 기준하고 네 기준하고 볼 때, 연회석에 참석할 때 입는 턱시도 예복을 입은 것하고 벌거벗은 것과의 차이보다 못하겠나, 몇 백 배 더하겠나?
이런 생각 할 때는 축복받고 나서 내가 축복받았다는 사실도 부끄러운 것이고, 아들딸을 낳고 천국 들어가겠다는 생각을 한 자체가 얼마나 부끄럽겠느냐 하는 사실을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이 하는 말이 사실 옳다 할 때, 깨끗한 그 천국 기준을 중심삼고 너희들을 볼 때 부끄럽다면 어떡할 테야?
여러분들의 눈이 뭘 봤고, 귀가 뭘 들었고, 입이 뭘 먹고, 뭘 말했고, 이 손으로 뭘 했느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지난날의 부끄러운 그 모습을 다 보게 될 때, 자기가 천국을 보고 전진하기는 커녕 서서 바라볼 자신도 못 가져 가지고 돌아설 수밖에 없는 입장이라는 것을 생각해 봐야 합니다.
타락이 뭐야? 그릇된 사랑 아니야? 그럼 그 그릇된 사랑 행동하고 참된 사랑 행동하고 그 행동은 다른가, 같은가? 「같습니다.」행동은 같다구요. 오른쪽으로 가면 영원한 세계이고, 왼쪽으로 오면 지옥이야. 그럼 그 영원한 세계에 갈 사람은 누구냐? 본연의 순수한 기반과 연결된 사람입니다. 그 행동 자체가 절대적인 하나님의 보호를 받고, 남자 여자의 절대적인 보호를 받고, 그 사랑 자체가 여러분들의 행동을 절대적으로 보호하는 자리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 행동은 하나님이 보증하고, 자기 남편이 보증하고, 자기 아내가 보증하고, 그 사랑 자체가 보증하는 행동이어야 되는 것이야. 이러한 모든 4대 조건이 보증함으로 말미암아 내 행동은 절대적이요, 참된 것이요, 영원한 것이 되는 거예요. 이걸 누가 사탄이 아니라고 할 수 없고, 사탄 편의 남자가 아니라고 할 수 없고, 여자가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사탄 편의 사랑이 아니라고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축복받고 살았다는 그 삶이 거짓된 생활이냐, 참된 생활이냐? 여러분 자신이 결론을 지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신앙생활이라는 것은 자기를 심판 과정에서 해방해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신앙생활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그 사랑의 행동은 하늘나라의 사랑의 왕궁과 하늘나라의 생명의 왕궁과 하늘나라의 혈통의 왕궁을 전부 패스할 수 있는 거예요.
타락이 뭐냐? 이 세 가지의 하나님의 사랑의 왕궁을 파괴했고, 생명과 혈통의 왕궁을 파괴했다 이거예요. 그것을 다시 증축해야 된다 이거야, 다시.
그래 여러분이 그런 왕궁을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왕궁이 어디야? 남자 여자가 다른 게 뭐야? 무엇이 달라요? 한 가지 다르잖아요, 한 가지? 그게 뭐야? 그게 뭐긴 뭐야? 생식기지, 생식기. (웃음) 그 생식기가 뭐냐? 그것은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다 이거예요. 그래, 생각해 보라구. 그게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그것이 틀어지면 3대 왕궁이 틀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틀어지면 3대의 근원이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 이렇게 위대한 게 나야. 이렇게 위대하다구.
자, 여자 남자가 사랑이 필요하지? 어디서 사랑이 하나 돼? 그것이 사랑의 푯대 아니야? 남자의 사랑의 푯대, 여자의 사랑의 푯대, 언제나 거기서 하나 돼요. 그게 사랑의 푯대고, 그 다음에는 남자의 생명의 푯대가 거기요, 여자의 생명의 푯대가 거기야. 그리하여 참사랑을 중심해서 보관하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전체를 엮어 가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을 교환하여 완전히 하나가 되게끔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하나로 공존하는 거 아니야?
참사랑과 참생명을 중심삼고 혈통이 하나 되는 거예요. 이 셋이 하나 되어 나온 것이 자녀라는 거예요. 왜 부모들이 자녀를 사랑하느냐? 거기에는 사랑의 끈, 생명의 끈, 혈통의 끈이 연결되어 있다구. 그러니 그건 자를 수가 없는 거예요. 부모는 기원이요, 자녀는 그 결과체야. 사랑으로 완전히 하나 된 그 사랑의 힘줄, 생명의 힘줄, 혈통의 힘줄을 끊어 놓거나 떼어놓을 자가 없다구. 절대적이야. 아무도 떼어놓지 못한다구. 영원히 하나야. 절대적인 참사랑에 하나 되고, 참생명에 하나 되고, 참혈통에 하나 되어 있는 데 누가 이걸 떼어놓겠어? 강력한 사랑의 힘에 엮어져 있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자가 없어. 알겠어요? 그게 바로 3대 왕궁이고, 3대 부모야.
그게 최고로 귀한 장소야. 그것만 지니고 다니면 어디 가더라도 우주가 따라다니고 하나님이 자동적으로 함께한다구. 그게 가장 성스러운 곳이야. 알겠지? 그 주인은 둘이 아니라 하나야. 그 소유주는 절대적으로 둘이야, 하나야? 「하나입니다.」절대적으로 영원히 하나야. 하나님이 아무리 절대적인 분이시지만 그걸 둘로 나눌 수 없어. 하나님도 거기에 복종하고 따르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런 분이라구. 하나님은 우리 인간에게 제일 귀한 것을 다 줬다구.
나 하나 물어 보자구. 사랑하는 아내가 딴 남자하고 서로 붙어 가지고 춤추는 것을 좋아하는 남자가 있을까? 솔직히 얘기해 봐. 미국 남자 미국 여자들, 솔직히 얘기해 보라구. `그렇게 춤추는 걸 나는 좋아한다!' 어때요? 「싫습니다.」절대적으로 싫은 거예요. 그런데 너희들 왜 춤춰? 왜 춤춰, 이 쌍것들아! 옛날에 추지 않았어? 그거 누가 만들어 놓았나? 사탄이 영원한 하나님의 이상을 알고 있기 때문에 사랑을 자르고, 생명을 자르고, 혈통을 잘라 버리는 거예요.
아담은 한 번 타락했는데도 쫓아 버렸는데, 미국 놈들은 지옥에 갖다 넣고 거꾸로 꽂아야 될 거라구. 아담 해와는 한 번 타락했는데 이건 몇십 번이고 몇 백 번이야? 머리를 거꾸로 꽂고 끽! 그럴 패들인데, 이것들이 `어 어!' 해 가지고 세상을 다…. 이게 됐어? 하나님이 볼 때 `아이고, 기분 좋다!' 그러겠나, `이놈의 자식들아!' 그러겠나?
이놈의 미국의 젊은이들, 쌍것들 말이야, 세계에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 병을 전부 다 퍼뜨려 놓으면서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벌받을 줄 모르는 이 패들을 어떻게 할 거야? `양키 고 홈! 양키들 물러가라!' 해야 되겠나, 전부 다 다리를 찍어야 되겠나? `양키 고 홈'은 너무나 약하다구. 이런 패들이 말이야, 이런 것을 혁명하려는 레버런 문을 대해서 `퉤퉤! 레버런 문 고 홈!' 이러고 있다 이거야. 이것들 살려 주려고 그러는데.
자, 그러면 레버런 문의 말을 들어야 미국에 희망이 있겠어요, 그냥 그대로 가야 미국에 희망이 있겠어요? 어느 거야? 이걸 생각하지 않고 침을 뱉는 것을 내 눈으로 볼 수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그 앞에 지나갈 때는 머리를 이렇게 숙이고 다녀야 돼요.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퉤! 퉤!' 하고 뛰쳐나와야 돼요. 형제자매들이 `퉤!' 하라구.
세상에서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는 것이 뭐냐? 악마가 그 얼마나 사람을 많이 죽였어? 그것보다도 더 무서운 죄가 사랑의 법을 어기는 거예요. 그 이상 무서운 죄가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사람을 몇 백 명 살인하는 것보다도 사랑을 파괴하는 것 이상 큰 죄가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걸 제일 미워한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한 번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인류가 전부 다 지옥 가 버렸어. 그 역사가 아직까지 청산 안됐어. 너희들도 마찬가지야, 이걸 가로막아 가지고 전부 다 잘라 버려야 하는 입장인데 그걸 못하고 있어. 지옥 갈 수 있는 아들딸을 낳아서는 안되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축복받은 가정들의 자랑이 돈 벌고 뭐 원리 말씀 잘하고 그런 거 아니야. 몇 대를 몇 수십 대를 어떻게 깨끗한 혈통으로 이어 가느냐? 이게 문제라구. 앞으로 죄를 지으면, 하늘나라와 지상천국에서 죄를 짓게 되면 전부 다 부모가 처리하게 돼 있어. 부모가 재판장이 되는 거예요.
자, 아담 해와의 아버지가 하나님이지? 그런데 아담 해와가 죄를 지었는 데 누가 심판했어? 그 다음엔 누구야? 그 다음엔 자기 상대야. 남편을 아내가 심판해야 되고, 아내를 남편이 심판해야 돼요. 그 다음엔 누구야? 아들딸이야, 아들딸. 사랑의 원천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제일 가까운 사람이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아들딸이 제일 싫어하고, 남편이 제일 싫어하고, 아내가 제일 싫어하고, 부모가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런 행동을 하고는 부모를 속이고 상대를 속이고 아들딸을 속여 가지고 하늘땅 앞에 아버지라고, 어머니라고, 형제라고, 부모라고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기도 그런 남자 여자가 있거들랑 앞으로 너희들끼리 전부 다 불도저로 밀어 버리라구.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는 게 그거고, 선생님이 제일 미워하는 것이 그거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제일 미워하는 게 그거예요. 사람 하나 죽인 것은 뭐 그것으로 끝나지만, 다 버리면 되지만, 이건 뿌리이기 때문에 뿌리를 뽑아 버려야 된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심각한 거라구.
오늘 축복받은 가정을 내가 모이라고 해서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너희들의 축복이 이게 마지막이 아니야. 교회 안에서 반대받으면서 축복을 했지만,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에서 환영할 수 있는 축복을 해야 되고, 세계에서 환영할 수 있는 축복을 해야 돼요. 3차 축복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
그때에 외적 세계는 우리를 반대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천국의 환경에 있는 것이 아니야. 사탄이 남아 있는 환경에 있는 거예요. 사탄은 사방에서 반대를 하는 거예요. 그건 본연의 에덴의 환경이 아니라는 거예요.
너희들 나라가 있어? 너희 나라가 어디야? `내 나라는 참부모님의 나라다!' 대답은 간단하고도 확실하다구. 그럼 참부모님의 나라가 어디야? 「코리아(KOREA)!」코리아(KOREA)야, 케리어(CAREER;경력, 이력)야? 「코리아입니다.」그 코리아가 하나 된 코리아야, 북쪽 남쪽 나눠진 코리아야? 「나눠진 코리아입니다.」하나 된 코리아가 돼야 돼요. 그러려면 민주세계를 소화하고 공산세계를 소화해야 된다구. 우익과 좌익을 소화해야 돼요. 그런 입장의 곳이 한반도인데, 이것을 어떻게 통일시키느냐? 그것이 자동적으로 통일이 되느냐? 그렇게 만들어야 돼요. 누가? 통일교회의 부모님을 중심삼은 통일주의로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부모님은 한국에서 반대받았지? 그건 자기 나라가 아니야. 남쪽으로는 미국, 저 북쪽으로는 공산세계, 두 세계를 소화해야 되겠기 때문에 미국을 요리하느라고 선생님이 여기 와 있고, 공산당을 요리하고 있는 거예요. 남북을 통일시키기 위해서 이 놀음 하는 거예요.
제일 문제 되는 게 한국이지? 동독 서독의 장벽이 세계적인 문제인데, 베를린 장벽보다도 삼팔선이 더 지금 세계적 문제야. 동독 서독은 수평이고, 한국은 수직이야. 베를린 장벽은 무너졌다 이거예요. 이제는 삼팔선만 남았어. 요것만 끝내면 다 끝나는 거예요. 동독과 서독을 누가 전부 다 이렇게 만든 것 같애? [워싱턴 타임스]가 한 거예요. 이건 누가 해야 돼? 「아버님이 하셔야 됩니다.」
자, 이 독일은 외적인 면에 있어서 이렇게 돼 있고, 내적인 면으로 보면 고르바초프가 동독 수상하고 상대가 돼서 한 편이 돼 있어. 여기 북한은 김일성이 아버지 노릇을 하고 있어. 사탄 편 재림 아버지가 김일성이야. 남한은 뭐냐면 참아버지인 하나님 편 재림 아버지가 있는 거예요. 이렇게 두 아버지가 있다구. (판서하시며) 이건 선이고 이건 악이야. 여기는 하나님하고 하나 돼 있고, 여기는 사탄하고 하나 돼 있다 이거예요. 이건 이건 끊어졌어. 고르바초프하고 이건 끊어졌다구. 왜? 한국하고 전부 국교 정상화를 했기 때문에 완전히 끊어진 거예요. 이제 사탄하고 김일성만 남았어. 여기 남쪽은 미국이 있고, 고르바초프가 연결돼 있다구. 그 다음에 중국, 그 다음에 일본이 연결돼 있어. 세계에서 오로지 남은 것은 사탄하고 김일성밖에 안 남았어. 여기는 전부 다 하나가 됐다 이거예요.
옛날에 김일성이는 소련도 도와 주고 중공도 도와 주고, 공산국가 30여 개 국가가 도와 줬어. 그러다가 다 떨어지고 이거 다 없어졌다는 거예요. 옛날에는 하나님하고 레버런 문밖에 없었어요. 전세계가 반대했어. 전부가 반대했다구. 이건 40년 동안 붉은 왕을 해먹은 거예요. 이래 가지고 40년 동안에 수십 개 나라를 전부 해 가지고, 이건 점점 커 가고, 이건 점점 작아져 가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세계에서 제일 잘났다는 것들이 앞에 가다가 레버런 문 맨 뒤에, 제일 뒤에 떨어져 가지고, 가다 보니 이건 전부 다 지옥에 떨어지는 거예요. 그 벼랑 끝에 왔다 이거예요. 여기서 보니까 전부 다 옆으로 빠져. 옆으로 빠져 가지고…. 민주세계도 공산세계도 전부 다 딱 그와 마찬가지야.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빠져 가지고 있고, 여기 와서 있는 사람은 나 혼자야. 지금 전세계가 전부 다 연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 뭘 하나 하고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여기에 떨어지지 않아. 살짝 돌아서는 거예요. `그래 너희들도 돌아서고 싶으면 내가 손 잡아 줄게. 손 잡아 줄게. ' 했기 때문에 미국 사람도, 소련 사람도 다 손 잡고 내 뒤를 따라오려고 할 수 있게 됐고, 돌아서다 보니 명실공히 세계 최고 지도자로서 남은 것은 나 하나밖에 없다 이거예요. 고르바초프도 내 뒤, 부시도 내 뒤에 있는 거예요. 여기에 부시 제자들 왔으면 보고하라구. 공산당들 고르바초프 제자가 있으면 가서 얘기하라구. 내가 부시 지도를 받고 고르바초프 지도를 받겠나, 내가 부시를 지도하고 고르바초프를 지도해야 되겠나? 어떤 거야?
그러면 레버런 문은 어디로 가느냐? 어디로 가기는 어디로 가? 고향 집과 고향 나라를 찾아간다 이거예요. 그래, 부시가 나를 밀어 줘야 되겠나, 내가 부시를 밀어 줘야 되겠나? 어느 거야? 부시는 부시(BUSH;관목)야. 그러니 강하지가 않다구. 부시는 줄기가 없다는 거예요. (웃음)
아, 미국 대통령을 이러고 저러고 하는 사람 나밖에 어디 있어? 국방장관이 하겠어, 국무장관이 하겠어? 누가 해? 나밖에 없는 거예요. (박수) 고르바초프도 마찬가지예요, 고르바초프도. 이제는 뭐 50억 인류가 있지만 세계에서 레버런 문이 세계 최고의 정상에 선 지도자가 아니라고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건 다 그래. (박수)
자, 그러면 어디로 갈 거야? 남들은 어디로 갈지 모르지만, 레버런 문만은 고향 찾아가고 고향 나라 찾아가는 거예요. 고향에 누가 있나? 조상, 부모, 형제, 자매가 있어. 그게 누구야? 하나님하고 조상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이 시작되니 하나님을 중심삼은 나라가 생깁니다.
그래서 너희들 어저께도 고향으로 가라 하지 않았어? 그럼 고향 가서 뭘 해? 고향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그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형제들은 나라에 연결되는 거예요. 고향 나라 만들고 고향 세계 만들기 위해 전부 다 고향 가는 거예요. 그것을 위해 주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야.
자, 예수님이 고향 집에 돌아갔나, 안 돌아갔나? 고향에서 나왔나, 쫓겨났나? 고향 나라에서 나왔어요, 쫓겨났어요? 「쫓겨났습니다.」예수님은 고향 집과 고향 나라에서 쫓겨났다는 거예요. 그러나 지금 때는 고향 집이나 고향 나라에 가는 것은 문제없다구. 여러분은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예수님의 위치보다 더 높은 위치에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래 예수보다 못하다는 거야, 낫다는 거야? 「낫다는 것입니다.」 어째서? 우리는 고향 집과 고향 나라에 갈 수 있지만, 예수는 고향 집과 고향 나라가 없어. 그것이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 「예.」
그래, 축복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없으면 축복이라는 말을 몰랐을 것 아니야?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3대 왕궁을, 축복가정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회복했다는 거예요. 그 이상은 필요 없어. 진짜 그런 가정이 됐으면 참부모는 참부모님 살림 하면 되고 여러분들은 여러분 살림 하면 되는 거예요.
자, 보라구. 미국에 통일교회 식구들이, 축복받은 가정들이 6천만 이상이 넘었다 하자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겠나? 이렇게 됐으면 `야, 한국아! 우리 6천만이 한국 땅에 찾아갈 테니까 한 1주일 동안 잔치할 수 있게끔 준비해라!' 하면 한국이 준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러면 6천만 한국 사람이 하루 동안에 복귀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이게 한 10배쯤 해서 6억이 왔다 하자구. 그러면 한국에 있는 사람, 김일성이고 무엇이고 다 보따리 싸 가지고 백두산 너머 저 만주 벌판으로, 시베리아 벌판으로 천막 치면서 한 1주일을 이전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중국이 반대할 거야, 소련이 반대할 거야? `어서 하소!' 하게 돼 있지. 그 다음엔 저 반대하던 사람들, 시베리아 벌판, 혹은 만주로 가 천막 치고 열흘 동안 이동한다 할 때 중국이 반대하겠나, 소련이 반대하겠나? 그러라고 하지. 자, 그러면 하루 만에 한국이 통일되겠나, 안 되겠나? 「됩니다.」그래서 강력한 힘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야야, 이 한국 땅은 우리가 잔치하기에는 너무 작으니 우리 한국 사람이 미국으로 갈 테니, 부시야 자리 좀 내라!' 하면 싫다고 하겠나, 환영하겠나? 「환영합니다.」그러면 밤낮으로 환영하는 만세를 부르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은 바로…. (웃으심) 그렇게 6천만이 모든 미국인을 한 사람 한 사람씩 방문하면 하루 저녁에 다 돌아가는 거예요. 너무 쉽다구.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어째서? `아버님께서 우리에게 축복을 세 번 받아야 한다고 하셨는데, 우리는 한 번밖에 안 받고 국가축복과 세계축복을 받기 때문이다. 우리는 사탄의 그 경계선을 넘기를 바란다. 그래서 환영한다.' 이거예요. 알겠어?
몇 번 축복받아야 된다구요? 「세 번입니다.」한국이 남북이 통일돼서 `우리 한국은 아벨 편이고 너희들은 가인 편에 있지만 하나가 돼 가지고 축복하라!' 하고 나라가 환영해야 되고, 그 다음에 세계가 환영해야 돼요. 그때 통일교회 패들이 가정축복 받으러 간다면 아들딸들 데리고 갈 거야, 그냥 자기 둘만 갈 거야? 「같이 가겠습니다.」 왜? 어째서? 그것은 자기들이 교회 안에서는 축복받고 낳았지만 국가적 기준에서는 환영 못 받았기 때문에 그 아들딸도 국가적 기준에서 환영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때는 아들딸들을 데리고 가야 돼요. 그리고 하늘 앞에 아버지로서 어머니로서 부끄럽지 않은 부모가 돼야 돼요. 남의 아들 앞에 부모가 되는 게 어려운 거예요. 남의 남편, 남의 아내가 되는 데 있어서 자신을 가져야 돼요.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된 자신을 가져야 돼요. 그런 자신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 돼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된다구.
자, 그러면 나중에 세계적인 때에는 어디 가서 축복을 해야 되겠나? 「한국에서 해야 됩니다.」한국은 너무 좁다구. 그건 국가적 기반이지, 세계적 기반이 아니라구. 지금은 세계적 기반의 때야. 알겠어? 그 나라가 어느 나라가 돼야 되겠느냐? 그게 문제라구. 어느 나라? 미국, 소련? 어디야? 「한국!」누가 그 나라를 선택하고 결정하는 거야? 「아버님!」어느 아버지? 「참아버님!」두 아버지가 있는데?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이고, 참부모는 횡적인 부모야. 우린 두 아버지를 갖고 있는데, 어느 아버지가 그걸 선택하느냐? 「횡적인 부모가 선택합니다.」나도 모르겠다! (웃음)
그렇게 될 때는 이것은 역사적이야. 미국이 그럴 수 있으면 세계축복을 이룬 나라가 되고, 만민이 영원히 순회하는 곳이 되는 거예요. 나라 땅하고 세계 땅 기지는 …. 만인이 억만 년 가더라도 천국, 고향 찾아가는 데 있어서 미국을 거쳐 가지고, 한국을 거치고, 선생님의 고향을 가야 된다는 거지. 여러분이 고향 찾아가려면, 이게 세계축복 받은 기반이라면 그것도 고향이니까 워싱턴을 거쳐 가지고, 그 다음엔 서울을 거쳐 가지고, 정주까지 가야 된다는 거예요. 나라의 중심이 서울이니까 서울을 거쳐서 선생님의 생가인 정주까지 가야 된다는 거예요.
만약 국가축복이 일본이었으면 워싱턴을 거치고 동경을 거쳐 가지고 정주까지 가야 된다는 말이야. 세계적 기반…. 너희들 내 고향에 가 보고 싶어? 「예!」왜? 왜? 왜? 거기에는 하나님이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심어 놓은 곳이야. 오직 한 곳에 심어 놓은 거예요. 거기에 연결돼야 세계로 확장되는 거예요. (박수)
고향 가야지. 그런데 우리가 고향 돌아갈 길이 없어. 어디로 가야 돼? 여러분들 세계인이…. 여러분들은 세계 전역의 기반에서 모였다 이거예요. 세계 사람들이 한 곳에 모였는데 어디서부터 세계축복 장소까지 가느냐 하면 말이에요, 워싱턴 디 시(D. C), 동경, 정주로 가는 거예요. 하나는 가정축복 장소, 하나는 국가축복 장소, 하나는 세계축복 장소입니다. 여러분들은 세계적 기반에 속해 있으니까 가정축복 장소, 국가축복 장소, 세계축복의 장소 순으로 가는 거예요. 그것이 돌아가는 길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우리에게는 세계에 그런 나라가 없어요. 우리에겐 그와 같은 목적을 위해서 방문할 수 있는 세계적인 기반이 없다는 거예요. 국가적 기반도 없어요. 오직 내 고향 정주밖에 없다 이거예요. 가진 거라고는 그것밖에 없어요. 그렇지만 정주가 세계를 대표할 수는 없고, 국가를 대표할 수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거기서 독립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건 아무도 도와 주지 않는다는 거예요. 나도 도와 주기를 원치 않는다구요. 그 잃어버린 국가와 세계를 복귀하는 것이 우리의 활동 목표요, 우리의 책임이라구요.
그래서 하루 만에 우리의 세계를 복귀하여 축복받게 하면 어떻게 되겠어? 또 3일 만에 그렇게 하면 어떻게 되겠어? 또 석 달 만에 그렇게 하면 어떻게 되겠어? 누구도 반대할 사람 없다 이거예요. 법정에서와 같이 조사받을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그곳은 나의 나라요, 나의 영토야. 담벽이 없다는 거예요. 아침에 해가 떠오르면 즉각적으로 환영하는 거예요. 거긴 산이 없다구요. 자유야. 그러면 어떻게 되겠나? 그렇게 되면 국가적 장벽은 자동적으로 무너지고, 가정의 담벽도 자동적으로 무너진다는 거예요. 그곳을 지상천국이라 하느니라! 그곳은 바로 우리가 갈망해 오던 곳으로서 종착지라는 거예요. 안 그래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나는 그곳에 갈 것이다!' 이게 나의 결심이라구. 어때? 그래 너희들도 마음에 그런 결심을 했어? 「예.」그게 가장 귀한 거라구. 축복에 대해 알아야 돼요. 축복가정들, 알겠어?
나라가 없어. 그러니까 나라축복 기준을 찾아가야 돼요. 그러려면 이제 어떻게 해야 되느냐? 다 돌아가야 돼요. 여러분 고향으로 돌아갈 결정을 했으니 돌아가서는 무엇을 하느냐 하면, 거기에 일족을 묶어 가지고는 축복의 나라를 규합해야 돼요. 종족의 지도자는 중심 지도국을 도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가 사람이 필요하면 사람을 동원할 것이고, 돈이 필요하면 돈을 동원할 것이고, 군대가 필요하면 내가 동원하겠다는 결의를 갖추어 가지고 그 준비를 서둘러야 할 때가 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기가 잘먹고 잘살고 아들딸 낳고 편하게 살아야 하는 게 아니야. 여러분들은 전부 다 애급에 살고 있어요, 애급에. 애급 나라에 살고 있기 때문에 가나안 복귀를 해야 할 이러한 때를 맞이해야 돼요.
고마운 것은 이미 선생님이 미국과 소련을 다 하나 만들 수 있는 환경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한국만 하나 되는 날에는 세계는 순식간에 하나 될 수 있는 환경이 돼 있느니라!
자, `아하! 한국 통일보다는 세계 통일이, 우리의 축복기지가 일시에 격파되는 길이요, 그런 날이 목전에 다가오는구나!' 할 때에, `와!' 하고 힘을 내 가지고 전력을 투입해야 될 것이다 이거예요. 사람을 투입하고 금력을 투입하고 모든 힘을 투입하겠다는 이 운동이 세계 도처에 벌어지는 날, 영계가 합해 가지고 남북한 통일은 순식간에 찾아올 것이라고 보는 것이 선생님의 관이야. 이것이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제일 기쁜 소식일 것이다 이거예요. (박수)
자신 있게 미국 전역을 흔들어 버리자 이거예요. 어때? (박수) 그래 좋은 거야, 위대한 거야, 굉장한 거야, 훌륭한 거야? 어느 거야? 놀라운 거예요. (박수) 힘을 아껴서 한 곳에다 써야 한다구. 그래 할 수 있다는 거야, 할 수 없다는 거야? 「할 수 있습니다!」그러면 문제없다 이거예요. 너희들은 많은 무기를 가지고 있다구. 내가 그런 무기를 가지는 것을 완전히 가르쳐 준 거예요. 그것들을 이용해서 여러분들은 챔피언이 되는 거예요. 모든 것에서 승리자가 되는 것은 문제없다구. 그거 얼마나 복된 소식이야!
그러니 여러분들은 실재를 가져야 돼요. 나는 소식을 만들고 여러분들은 실재를 만들어야 돼요. 그렇게 되면 거기서 여러분들의 친척 동네가 전부 중심 존재로서 존경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의 민족과 국가를 복귀하는 것은 문제없다 이거예요. 그것이 논리적인 결론이요, 또한 실질적인 결론이라구. 그럼 실질적으로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겠습니다.」실질적으로 알아, 몰라? 「압니다.」확실히 알겠지?
너희들은 세계적 기반을 닦아서…. 문제없다구. 그래요? 「예!」댕큐 베리(THANK YOU VERY)? 「마치(MUCH)!」퀀터티(QUANTITY)! (웃음) 마치보다 퀀터티! 지금부터는 탱큐 베리? 「퀀터티!」소리가 더없이 좋구만. 아주 특이한 소리야.
축복가정을 오늘 모이라고 한 것은 이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기 위해서야. 확실히 안 가르쳐 줬다가는 앞으로 이게 복잡해진다구.
이게 `아이고, 선생님 말씀이야 그렇지만, 나 이제 고향 돌아가 가지고는 잘살아야 되겠다!' 하고 보따리 싸 가지고 재미있게 잘살기 위한 거야, 어떤 거야? 선생님은 고향밖에 안 갖고 있고 너희에게 선생님같이 고향을 다 부여했고, 선생님도 나라가 없고 너희들도 나라가 없고, 선생님도 세계가 없고 너희들도 세계가 없으니, 이제 보따리 싸 가지고 사는 것이 아니라, 보따리 싸 가지고 싸우러 나갈 준비를 해라 그 말이야. 고향은 내가 다 여러분들에게 준 거예요. 알겠어? 선생님도 고향은 있지만 고향 나라, 고향 세계는 없어. 고향을 가진 같은 입장이니 선생님에게 지지 않게끔 나서서 제2 출전을 준비할지어다! 나는 또 이제부터 10년 동안 행진해 나가는 거예요.
자, 그래서 내가 소련의 고르바초프에게 한 제안이 뭐냐면 `야야, 소련 정교의 사제들을 1천 명 데려다 교육시켜 가지고 너희들 어려운 환경을 미국에 지지 않을 수 있는 기반으로 닦아 줄 테니, 소련을 중심삼고 소련 정교를 통일시켜 가지고 미국에 지지 않게 노력해라!' 한 거예요.
선생님이, 반대하는 가운데 14년 동안에 레이건 대통령을 만들고 부시를 대통령으로 만들었는데, 소련이 내 말 들어 가지고 교회가 하나 되고 고르바초프가 하나 된다고 할 때, 그것이 몇 년 동안에 하나 만들어지겠나 생각해 보라구. 그래 소련에 질 거야, 안 질 거야? 「안 질 겁니다.」
자, 이제 확실히 알겠지? 집에 가서 뭘 해야 되겠어요? 병사를 만들어야 되고, 무기를 만들어야 되고, 경제력과 사람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왜? 하나님은 모든 걸 잃어버리셨으니 찾아오는 데는 그 반대로 찾아와야 돼요. 처음에는 사람을 찾아야 되고, 그 다음엔 만물을 찾아야 됩니다. 그래서 나는 사람을 찾아 통일교회 교인들을 데리고 있고, 만물을 찾아온 거예요. 지금 김일성이도 나를 필요로 하는 거예요. 지금 김일성의 입지가 점점 좁아져서 꼭대기에 있다가 넘어지는 거예요. 그런데 걱정 마라 이거예요. 내가 도와 주고 연결해 주겠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젠 축복가정들 다 알겠어? 이제는 내가 이거 다 하고 나면 미국이 싫어진다구. 다 하게 되면 미국이 싫어져. 있으면 더 좋은 것을 주길 바라는 거예요. 이렇게 다 받고도 이 가치를 모르고 더 좋은 것을 받겠다고 한다구. 그러니 미워해야지. 그 말은 뭐냐 하면, 뿌리를 못 내린다는 거야, 뿌리를. 내가 없어야 된다구.
이번에 미국 식구들 다 나갔더랬지? 손 들어 봐. 갔다 와 가지고 손해 봤다고 생각해, 선생님한테 고맙다고 생각해?
한 가지 가져야 할 것은 `내가 나라에 대해서, 미국에서 일 못한 사람이구나!' 하고 회개해야 돼요. 나라를 위해서 책임 못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기 나라를 위해서 나가서 일하던 이상 해야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돼요.
그래서 이제 고향 돌아가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여기 뉴요커에서 집회를 안 할지 모를 거라. `아, 선생님! 우리 고향에 1천 명 이상, 2천 명 모이게 했습니다!' 해 가지고 매월 제일 많이 모였으면, 자기 부락이, 일족이 다 모였으면 그런데 찾아가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야. 첫 번 방문할 때는 선물을 내 차에다 가득 사 가지고 갈 거예요. 그때는 두 사람 타는 조그만 차가 아니야. 링컨 리무진을 타고 가는 거예요.
그랬다면 선생님이 한 일은 역사에 남기 때문에, 그것이 앞으로 전세계 사람들이 방문할 수 있는 곳이 되어 가지고 거기에 그 상을 전부 다 기억하고, 그런 일을 자기들도 다시 상속받기 위해서 세계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겠나 이거예요.
자,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가 가지고는 말이야, 거기에는 이제 비석이 있잖아? 미국은 비석 없지? 기념비는 있는데 비석은 없잖아? 동상 같은 것을 세워 가지고 `그는 훌륭한 실적을 세웠기에 참부모님께서 그를 칭찬하셔서 이 기념비를 세우노라!' 하고 선생님의 이름을 써 가지고 세우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 그 결론을 한마디로 줄이면 `통일교회 무리들은 이와 같은 전통을 이어받기 위해서 후대에 누구든지 한 번은 방문해야 할 것이다!'라고 하는 거예요. 그곳은 세계에서 제일가는 도시가 되는 거예요. 그리하여 역사가 계속되는 한 선생님의 이름은 사라지지 않고, 그 정신과 함께 영원히 살아 있는 거예요.
자, 여기 선생님에게 축복받은 사람들 가운데 똥개같이 냄새를 피우던 것들이 많지만, 선생님이 영계로 간 다음에 맨 나중에 남는 커플이 누굴까 생각해 봤어? 그거 불쌍한 커플이야, 행복한 커플이야? 그것도 생각 안 해 봤구만. 하나만 남게 되면 전세계 사람들이 축복을 받기 전에 한번씩 그 커플을 다 방문하고 축복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미국 사람이 그런 사람이 된다는 자신 가졌어? 그때 어떤 사람이 그런 사람이 되겠어? 흑인이 안된다고 말할 수 없고, 아시아 사람이 안된다고 할 수 없어. 그때 백인이 안됐다고 해서 `아이고, 나 싫다!' 할 수 있어? 이건 역사적 사건이라구, 역사적인 사건.
자, 오늘 선생님 말씀을 듣고 이 축복이 얼마나 귀한가 알았지? 예수님보다 나은 입장에 섰기 때문에 예수님과 예수님의 상대가 될 수 있는 그 참부모의 자리에 있는 그들이 축복을 받고 난 후에 또 다시 타락을 할까, 절대 안 할까?
처음에 축복받은 자리가 예수님 자리보다 높은 자리 아니야? 그렇다면 예수님이 낮은 자리에 있었으니, 예수님이 축복을 받았다 한다면 거기서 타락이라는 것을 생각이나 하겠나? 타락이 절대 있을 수 있다고 보겠어요, 절대 없다고 보겠어요?
그러면 너희들은 어때? 사탄의 실체가 나타나 강제로 그렇게 하면 어떡할 테야? 어때? 타락할 수 있어, 없어? 「없습니다.」그래도 강제로 해 가지고 그렇게 하게 했다 할 때는 말이야, 그걸 잘라 버리고…. 왜 그러냐? 자기가 죽어서라도 후대에 그런 행동을 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그걸 방지하는 방패로 쓰기 위해서, 교육의 재료로 쓰기 위해서라도 한 사람을 구하겠다 하게 되면, 그래도 지상에 있는 후손들이 용서해 줄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앞으로 미국의 이 음란한 모든 것을 고쳐야 할 의사예요, 의사. 의사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병이야, 병. 주사를 놓아야 된다구. 이렇게 안 하면 미국은 망해. 이것 때문에 가정이 다 깨지고, 사회가 다 깨지고, 민족도, 나라도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자, 절대 타락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
이제부터 축복가정은 이 문제에 있어서 교회의 감독관이 되라고 선생님이 이 시간 명령하는 거야! 그런 내용이 있는데 감추는 것을 용서치 않습니다. 적발해 가지고 빨리빨리 처리해 버려야 돼요. 알겠어요? 그만하면 알 거라구. 참부모가 거짓 부모가 됐으니 참부모는 이것을 깨끗이 청소해야 돼요. 알겠어? 그것을 치료하는 것이 우리의 임무야.
자, 그것이 미국에 필요해? 「필요합니다.」 그것 외에는 할 수 없어. 지금 부시 행정부가 마약과의 전쟁을 하지만, 그렇게 막대한 자금을 쓰고도 실패한 거예요. 그러니 나한테 맡겨라 이거예요. 그 돈의 10분지 1도 안 가지고 내가 할 수 있어. 내가 여러분들에게 명령하면, 부락부락마다 삐라를 붙이지 말래도 붙이는 거예요. 내 말 잘 듣지, 너희들? 왜?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네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야. 그 동안 선생님이 얼마나 오해를 받았어? 그러면서도 지금까지 눌러 가지고 설득했기 때문에 이젠 대중이 알 수 있는 때가 됐어. 너희들도 마찬가지야. 고향 돌아가 가지고 전부 다 반대받더라도 어서 자리잡아 가지고 전체가 환영할 수 있는 선생님의 전통을 거기에 심음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복지가 소생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 선생님 나이 이제 일흔이 지났어. 일흔이 지났는데 앞으로 10년만 더 지나면 2000년대가 되는 거예요, 2000년대. 이제 이 세계를 어떻게 하나의 세계로 만드느냐 하는 문제가 남아 있어. 통일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쉬운 일이야? 「어려운 일입니다.」 왜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되느냐? 타락으로 말미암아 마음과 몸을 중심삼고 볼 때, 이 몸뚱이 때문에 천 갈래 만 갈래 갈라졌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통일의 기원이 어디서부터 벌어지느냐? 세계에서부터? 나라에서부터? 내 자신에서부터라는 거예요. 아무리 역사를 했댔자 내가 하나 안돼 가지고는 아무 관계가 없어. 내가 세계를 하나 만들어 놨다 하더라도 그건 나와는 아무 관계가 없어. 너희들 몸 마음이 하나 됐어? 몸 마음이 하나 안됐으면 사랑도 하나 안된 사랑이고, 일도 하나 안된 일이고, 모든 것이 두 가지 결론이 나와. 자기가 보는 것 듣는 것 등 오관 전체가, 일생 사는 모든 것이 전부 다 그래. 그래 가지고 `나를 본받아라!' 할 수 있어?
선생님이 이랬다 저랬다 말하면 누가 믿어? 이렇게 된다 했는데 안되면 내가 만들어서라도 되게 하는 거예요. 그것은 선생님이 적당히 누구를 이용하는 것이 아니야. 절대적으로 하나 된 마음에서부터 출발했기 때문에 완전히 하나 돼야 되는 거예요.
자, 여러분 친구들이 `아무개야!' 할 때 `예!' 하고 대답하면, 그 `예' 한 것이 몸 마음이 하나 돼 가지고 `예' 했느냐 이거예요. 몸 마음을 언제나 체크하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마음은 1백 점이고 몸뚱이는 70점이다 할 때, 마음은 1백이지만 몸이 70이니까 이건 낙제야. 전부 다 불합격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나 돼 가지고 행동했다 하더라도 그건 실패야. 1백 퍼센트 마음과 1백 퍼센트 몸뚱이가 되지 않고 30퍼센트가 틀어졌기 때문에 실패다 이거예요.
자, 그 말은 뭐냐 하면 모든 것에서 그런 관점을 가지고 보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렇게 해라! 했을 때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고 약속했지만, 여기서 돌아서면 너희 몸뚱이는 어때? 마음은 점심 때가 지났어도 `야, 저 사람을 전도해서 저 사람하고 점심 먹어야겠다!' 하고, 몸뚱이는 `에이! 이제 밥 먹고 하지. 밥 먹고 나서 두 사람 전도하겠다!' 하는 거예요. 두 사람 전도하면 그거 얼마나 좋겠어? 그러나 그거 통해, 안 통해? 「안 통합니다.」몸뚱이가 `식사 뒤에 두 사람 전도하는 게 어때? 그게 더 좋을걸?' 하고 나온다면 너희들은 어떻게 하겠어? 그렇게 하겠어, 안 하겠어? 왜 안 통해? 더 좋은데. 암만 결과가 좋더라도 몸뚱이는 마음의 명령을 받들어야 돼요. 그러고 나서 그 결과가 좋든 나쁘든 행하는 것이 몸뚱이의 사명이야. 알겠어? 「예.」
지금 너희들이 나가서 돌아다닐 때 막 보고 듣고 그러지. 보는 것도 듣는 것도 함부로 보지 말고 듣지 말라 이거예요. 반드시 물어 보고 들으라구. 몸이 마음과 하나 돼 가지고 봤는지, 가는 데도 몸 마음이 하나 되어 가는지, 이걸 체크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미국 사람은 죠크(JOKE;농담)를 좋아한다구. 그게 누구 말이야? 그게 누구의 말이냐 이거예요. 확실히 대답해 보라구. 죠크의 소유국이 마음이야, 몸이야? 「몸입니다.」 나도 혼동되어서 잘 모르겠다구. (웃음) 자, 너희들 보라구. 죠크하는 말 중에 좋은 말을 쓰는 게 몇 퍼센트나 되겠어? 나쁜 것을 표준해 가지고 쓰는 내용이 얼마나 많을까 생각해 봤어? 선을 중심삼고 죠크하는 말하고 악의 말을 중심삼고 죠크하는 말 중에 무엇이 더 많으냐 이거예요. 그 쓰는 내용이 사탄적이야. 그래 가지고 청중들이 `하하하하! 그거 원하던 것이다. 좋아! 환영이다!' 하면 담이 다 무너지고 전부 다 흘러가 빠진다는 거예요. 이 미국에 와서 내가 느낀 것이 `죠크를 때려 치워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나 그런 생각 했어. 거 선생님이 잘 생각했어요, 잘못 생각했어요? 그거 뭘 하는 거야? 나라를 망치고 환경을 망쳐 가지고 그게 뭐야? 악마 사탄이 `아이고, 좋아! 하하하!' 하는 거예요.
자, 아메리카 문명은 죠크 문화이고, 그 다음엔 춤 문화이고, 그 다음엔 책임 없는 맹목적 행동의 문화, 책임 없는 자유의 문화다 이거예요. 그게 전부 다 선에 속한 것이냐 할 때, 악에 속한 것이 80퍼센트 이상이라는 거예요. 그걸 발견했다구. 그래, 선생님의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해? 사람 하나 만들기가, 다시 복귀하기가 얼마나 힘들어. 그런 가운데서 거룩한 사람을 만들어야 할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전체를 거룩한 사람으로 못 만들더라도 나만은 타락을 안 해 가지고 이걸 안고 천국 들어가겠다는, 그런 사람 있어? 내 눈 하나라도 그렇게 만들어야 되겠다는 생각 해봤어? 또 반쪽이라도 그렇게 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내 몸뚱이 전체는 악에 소속된 것이지만 그 마음의 상대가 돼 가지고 `이놈의 몸뚱이, 반대 되는 것은 전부 때려 치우겠다!' 이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
사람에게 있어 소위 먹는 것, 사는 것, 어떻게 죽느냐 하는 것, 이 세 가지가 문제야. 그렇지? 어떻게 잘 먹느냐, 어떻게 잘 사느냐, 어떻게 잘 죽느냐 하는 그거라구. 뭐 하루 세 끼를 스테이크를 먹고 산다, 그게 잘사는 거야? 맥도날드에서 세 끼 먹고 사는 게 잘사는 거야? 어떤 게 잘사는 거야? 마음이 어떻게 살라고 그래요, 마음이? 식사 때마다 마음은 `남을 위해 너는 못 먹어라!' 그러는데, 몸은 `스테이크를 많이 먹어라!' 그런다구. 그래 어느 편이 선한 편이에요? 마음은 선 편이고, 몸은 악 편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옳은 말이에요? 「예.」
그 다음엔 일생을 두고 볼 때, `자기를 위해서 잘먹고 사는 것이 좋아, 자기는 못 먹더라도 남을 위해 사는 것이 좋아? ' 하고 물어 볼 때, 마음은 `남을 위해서 너는 못 먹고 사는 것이 선한 것이야. ' 하고, 몸뚱이는 `야, 이 녀석아! 너를 위해서 잘 먹는 것이 선한 것이야. ' 이러는 거예요. 너희들 그거 잘 알아, 몰라? 너희들 마음은 어때? 마음은 한 방향의 말만 한다구. 그런데 언제든지 두 방향의 말이 있다는 거예요. 몸 편의 말과 마음 편의 말, 어때? 두 갈래의 길이 더 좋지 않아? 「싫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생 동안 사는 데 있어서 내가 양심을 가지고 중 이하의 생활을 해라 이거예요. 몸뚱이를 살리는 데는 중 이하의 생활을 하게 되면 전부 다 법에 걸리지 않는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왜 선생님이 공석에 이렇게 입고 나왔어? 넥타이 매고 다이아몬드로 된 핀을 딱 하고 나오지. 선생님도 중 이하의 그런 생활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위에도 친할 수 있고 아래도 친할 수 있는 거예요. 어떤 때는 노동복 입고, 뭐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 거지의 옷을 입고 왕보다 더 높은 생각과 걸음걸이를 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두 세계를 기반으로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거예요. 두 세계를 거닐면서 여기 가나 저기 가나 양심의 가책을 안 받고 행복을 느끼는 거라구. 그러면 높은 데도 환영이고 낮은 데도 환영이에요. 그렇지? 그래, 선생님이 교만한 선생님이에요, 자연스런 선생님이에요? 가장 겸손한 사람은 자연스런 사람이고, 가장 거룩한 사람도 가장 자연스런 사람이라구.
그 다음엔 어떻게 죽느냐? 잘 죽어야 된다구. 자기를 위해서 죽었다 할 때는 아무 가치가 없어. 세계를 위해서 죽지는 못하지만,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를 위해서 죽고, 남편을 위해 죽고, 자식을 위해 죽고, 나라를 위해 죽으면 다 같은 거예요. 왜 그러냐? 여러분의 할머니 할아버지는 조상을 대표해서 태어난 사람으로 조상의 계승자고,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이 세계 가정들의 대표고, 나는 후손의 대표야. 이렇게 전역사를 전부 대표해서 뭉쳐져 있는 것이 가정이에요.
거기서 부모는 가정의 주인이야. 그 셋의 사랑을 연결하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와 더불어 역사와 더불어 이상과 더불어 같이 살고 있는 거예요. 그리하여 부모와 더불어, 할머니 할아버지와 더불어, 자식과 더불어 사는 것이 역사를 위해 사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 미국 문화는 어때? 미국 가정들은 부모를 안 모시려 하고 자녀도 많이 안 낳으려 한다구. 미국 가정은 종적인 사랑의 체계가 없고 오직 수평의 사랑밖에 없어. 그러니 그건 언제든지 360도로 방향을 바꿀 수 있는 거예요. 그러나 수직은 많은 각도가 있는 게 아니라 오직 하나의 각도밖에 없다구. 미국의 사랑은 중심 축이 없이 이리저리 움직이다가 깨져 나가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여긴 할아버지 할머니, 여긴 어머니 아버지, 여긴 자녀, 그래서 요걸 중심삼고 사위기대야. 여기에는 종적인 것이 있고 횡적인 것이 있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면 뭐냐? 여기서 이렇게 가서 이렇게 됐다 이거예요. 여기(종적)는 어머니 아버지고, 이것(횡적)은 친척이야.
그래,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어때? 한국이라든가 동양에서 온 우리 통일교회 며느리들을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제일 좋아하지? 지금 미국으로 시집 온 사람들도 말이야, 동양에서 왔다고 `푸-!' 이래 가지고 동양 며느리 사위 싫다고 그랬지만, 지내고 보니 종적으로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잘 모시고, 횡적으로 앞뒤 가려서 잘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니까 가정에 전부 다….
요즘에 내가 하나 보고받았는데 말이야, 그 사람에게 시어머니와 동서 둘이 있대요. 자기는 맨 막내인데 맨 처음에는 한국 며느리 왔다고 얼마나 미워했는지 몰랐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젠 뭐 몇 년 지내다 보니 제일 좋아한다는 거예요. 맏형님 둘째 형님이 같이 사는데 생일날에 축하의 선물을 주는데 말이야, 큰며느리는 제일 싸구려로 이만한 부피의 것으로 갖다 주고, 그 다음엔 그것보다 작은 거 갖다 주고, 자기에게는 선물을 요런 것을 갖다 주는데 그게 체크(check;수표)야, 체크. 체크를 주는 거예요. 맏며느리와 비교하고 둘째 며느리와 비교해 보고 다 아는 거예요.
그래, 어떤 며느리가 될 거야? 그 돈을 부모가 암만 주더라도 자기가 쓰는 것이 아니라 가정을 위해 나눠 주고, 부모님 대신 형제를 위해 쓰고, 자기 시어머니를 위해 쓰지, 그 자신을 위해서 쓰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다 맡기고 싶다는 거예요. 시부모인 자기들이 갖고 쓰는 것보다 더 효과적이다 이거예요. 죽지 않더라도 자기가 갖고 쓰는 것보다 더 효과적이기 때문에 죽기 전에도 다 주고 싶은 거예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절반은 다 거지가 됐지? 그 거지 노릇은 누구를 위해서 해? 나라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무니들을 따라가서 그 돈을 뭣에 쓰나 하고 보니까, 술집에 가서 술을 마시고 바람피우는 것이 아니라, 전부 다 고아원에 가 가지고 내의도 사 주고, 그러더라는 거예요. 주는 데도 자기가 준 돈만이 아니고 주머니에 들어 있는 푼전까지 보태서 주는 걸 볼 때에, 그 주인이 어떻겠나? 돌아와 가지고 그 사람 앞에 땅을 팔아서 주고 더 큰 것을 주고 싶어할 것 아니야? 그렇지? 그게 번창하는 길이야. 그러니 거기에 뭐가 있으면 전부 다 낙담을 한다 이거예요. 전부 다 후퇴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내가 미국에 도적질하러 왔나, 도와 주러 왔나? 「도와 주러 오셨습니다.」알긴 아누만. 나를 전부 다 동양 거지로 생각하고 동양의 흘러가는 마피아 일족으로 생각했지만, 아니야! 그 돈 가지고 월급 주면 받겠어, 안 받겠어? 「안 받겠습니다.」거기에 내 돈까지 보태서 [워싱턴 타임스]에 갖다 바치고 이래 가지고 사업하는데, 보통 일이 아닌 거야. 월급을 더 준다고 그리 가는 녀석이 있어. 그래 가는 건 좋은데, 여러분들이 나를 월급 주고 나서 가라 이거예요. 너희들 선생님한테 월급 한 번 줘 봤어? 20년이 가까워 오지만 너희들이…. 내가 너희들을 구데기처럼 전부 파먹으려 그래. 잘 죽어야 돼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열심히 일했지만 뭐 앓다 죽고 싶다 하는 생각은 안 해. 이러다 그냥…. 시작을 고생으로 했으니 고생으로 일생을 마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을 만나려면 선생님같이 일생을 그렇게 살아야 하는 거예요. 나와 같은 삶을 이 세상에서 살아야 하는 데, 그것이 그렇게 쉽지 않다는 거예요. 곤란하지? 쉽지 않다구. 그래, 선생님을 만나려면 여러분들도 그렇게 살아야 돼요. 내가 이렇게 살다가 영계에 가게 되면 여러분들도 이렇게 살다가 나를 다시 만나야 된다구요. 그래서 만난 후에 여러분들이 `나는 아버님의 방식대로 살았습니다. ' 하면 자동적으로 나에게 올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건 자연적인 이치야. 내가 `그래, 맞다. ' 그런다구. 그건 뭐냐 하면 방향이 같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방향이 달라진다구. 옳은 길로 어떻게 돌아서느냐? 옳은 방향은 영원히 움직이지 않는 거예요. 방향이 달라지면 각도가 비뚤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은 하나님의 입장이 이렇다 하는 걸 잘 알고 있어. 그분 뒤에서 가는 거예요. 현명한 선생님이야. 그 길이 가장 현명하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하나님께 미친 사람이라고 다들 그러지? 그거 신경 쓸 거 없어. 나는 언제나 바른 길을 가니까. 그거 아무나 그럴 수 있는 게 아니야. 아무나 이 길에 쉽게 들어오고 싶다고 해서 올 수 없어. 내 가는 길에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걷어차고 나가는 거예요. 사망의 구렁텅이에서는 재빨리 빠져 나와야 돼요. 그렇다구. 그런 거 좋아들 해? 「아닙니다.」그건 사탄이 좋아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사탄 소속이 아니야. 본래 하나님 편이라구. 여러분은 숨을 거둔 후에 나와 다시 만나게 돼 있어요. 나와의 영계 상봉 직후 여러분이 `저희들은 아버님의 길을 그대로 따랐나이다. '라고 말하면 내가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지. 그것이 지당한 이치인 거예요. 나의 길과 다른 방식으로 살아왔다면 나는 돌아서서 여러분을 모른다고 할 거예요. 여러분이 돌아서야지, 왜 내가 돌아서요? (웃음)
그것이 진리인 거야! 옳은 방향을 어떻게 바꾼다는 거야? 옳은 방향은 영원히 움직이지 않아요. 옳지 못한 길이 항상 비뚤어진 각도에서 방향을 설정한다구. 선생님은 이와 같이 확실하게 하나님의 위치를 알고 있고, 이해하고 있고, 그분 뒤에서 항시 변함없이 따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것이 스마트한 거예요. 틀림없이 스마트한 거지.
요즘 세계 사람들이 `그는 하나님에게 미친 자다!' 하며 레버런 문을 경계하고 있다구. 나는 그런 것은 상관하지 않아. 나는 항상 옳은 길을 가는 거예요. 아무나 옳은 길을 제시할 수 있는 것이 아니야. 아무나 내가 가는 노정의 방향에 쉽게 동참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구. 내 앞에 놓인 장애물이 얼마만큼 크건 간에 발로 차고 나갈 거라구. 재빨리 빠져 나가는 거예요. 그것이 사실이라구. 이게 좋아요? 사탄은 이런 것은 좋아하지 않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사탄에 속해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원래 하나님에게 소속되어 있다구.
여러분들에게 가르칠 때 잘살라고 가르치는 게 좋아요? 자기를 위해 잘살라고 가르치는 게 좋아요, 남을 위해 못살라고 가르치는 게 좋아요? 어떤 게 좋아요? 「남을 위해 못살라고 가르치는 게 좋습니다.」그래서 그렇게 가르쳐 주는 분이 참부모야. `남을 위해 살아라!' 그것이 나의 가르침이야. 잘먹고 잘살지, 왜 시집 안 가고 좋은 학교 안 가고 레버런 문한테 미쳐 가지고 동네 가더라도 개 짖게 하고, 욕먹고 핍박받고 그러는 거야? 집안 망신이지, 그게 뭐야? (웃으심)
내가 간증을 하나 하지. 우리 애기들이 많지? 선생님의 애기가 몇인가? 난 세는 걸 다 잊어버렸어, 얼마나 많은지. (웃음) 애들이 집에서 어머니 아버지와 같은 상에서 밥 먹으려다가 손님이 하나 오게 되면 언제나 `올라가라! 올라가라!' 해서 쫓겨 올라가고, 두 사람 오게 되면 또 쫓겨 올라가고…. 이렇게 매일 사니까 말이야, `부모님은 우리 부모님이 아니고 통일교회 36가정 패 부모다. '라고 해 가지고 얼마나 투정하고 불평이 많았다구. 그래서 내가 그랬다구. `그래 아직 몰라서 그렇지. 철이 들거들랑 어머니 아버지를 진짜 알게 될 것이다. 스무 살이 빨리 넘어라. 넘어라. ' 한 거예요.
그때 얘기하게 되면 말이야, `부모님은 뭐, 스무 살 넘으면 안다는 게 뭐야? 지금도 다 알고 있는데…. ' 하더니 축복받고 다 스무 살 넘으니 요즘에는 자기들이 불평한 것을 생각하게 되면 죄송스러워하는 거예요. 지금은 철들어 가지고 아버지만 보면 전부 다 부끄러워하는 거예요. 우리 아버지는 정말 훌륭하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여러분들, 효진이가 노래 짓고 다 하는 중에서 사랑한다는 상대는 아버지를 두고 하는 말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벌써 아버님이 뭘 하려고 하는지 눈짓만 해도 알고 행동하려고 하고 말이야.
자, 지금 이스트 가든에서 열두 나라 사람을 데리고 사는데, 부엌에서 일어나는 일을 내가 잘 알지. 그릇도 깨치고 어쩌고…. 얼마나 잔소리할 것이 많아. 그렇지만 잔소리 한마디도 안 해. 그런데도 제일 무서운 사람이 나야. 또 제일 좋은 사람이 나야. 지금까지 한 사람도 불러다가 책망해 본 적이 없어. 이거 무슨 말인지 서양 사람들은 몰라.
하나님이 잔소리해 가지고 통치해? 이제부터는 너희들 대해서도 욕하고 책망하는 것은 안 하려고 그래. 그럴 때가 이젠 다 지나갔다구. 이젠 다 커서 다 안다구.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 아들이라고 해도 자기 아들이 아니야. 세계의 아들이요, 역사의 아들이요, 남의 아들이야. 그 아들딸 앞에 참된 아버지 되는 것은 더욱 어려운 거예요. 남편 되기도 힘들고, 아내 되기도 힘든 거예요. 형님 되고 동생 되는 것도 쉽지 않다구. 그건 말로써 이루어지는 게 아니야. 그것은 심정으로 통해야 돼, 심정으로.
자, 이제는 시간도 많이 갔어. 몇 시 됐나? 이렇게 가다가는 오늘 종일 걸리겠네. 자, 빨리 서두르자구. 맨 처음에 말할 때에 `세계 통일은 몸 마음에서부터 하지 않으면 안된다. ' 하는 것으로 시작했다구. 다시 돌아와서…
그게 기본이에요. 나야, 나. `나' 하면 남자 여자 둘이 있어. 먼저 남자의 마음과 몸이 하나 되는 것이 제일 중요한 거고, 여자의 마음과 몸이 하나 되는 게 제일 기본 잣대야. 그게 단위야, 참된 단위. 그렇게 될 때에 참남자 참여자가 나오는 거예요. 참남자에서 참통일이 벌어지고, 참여자에서 참통일이 시작한다는 것은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남자 여자가 어떻게 하나 되느냐? 이게 문제야. 자기를 중심 세워 가지고는 안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원칙에서 여자가 태어난 것은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고, 남자는 여자를 위해 태어났다는 근본을 알아야 돼요. 서로를 위해 태어났는데 중심이 뭐냐면 상대야. 자기가 아니야. 남자에게는 여자가 중심이고, 여자에게는 남자가 중심이다 이거예요. 자기로 말미암아 태어난 게 아니야. 출발을 자기 때문에 한 것이 아니라구.
그러면 남자를 위해서 태어나서는 뭘 하려고 하는 거야? 둘이 하나 되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 된 남자와 여자, 사람들이 하나 되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뭣 중심삼고? 참사랑 중심삼고. 그 참사랑이 어떤 것이냐? 하나님에게 속한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은 자기 사랑의 상대로 자기보다도 더 잘난 사람을 원하기 때문에 백만한 하나님이 천만한 상대를 구한다면 백번 천번 투입하고 잊어버리겠다는 사랑에서 참사랑을 구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왜 천 배 투입하고 잊어버리려 하느냐면,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기 때문에 그러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참사랑은 거기에 있는 거예요. 영원히 투입하면서 또 투입하려는 사랑이 본질적 참사랑이기 때문에 거기에 영생이라는 개념이 생기는 거예요.
하나님이 뭣 때문에 창조했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창조했다는 말을 듣게 될 때, 우주가 얼마나 평화로워지고, 얼마나 가까워지겠어? 그러니까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을 갖고 있으니 만큼 그 상대는 영생하는 거예요. 그게 가장 귀한 거예요.
자, 하나님이 남자 여자를 지을 때에 아무 생각없이 지었겠느냐, 무슨 생각을 해서 지었겠느냐? 남자 여자를 짓게 되는데, 남자에게 필요한 것이 여자고 여자에게 필요한 게 남자인데, 그 둘이 하나 되는 데 있어 보다 필요한 것이 뭐냐?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하나 될 수 있게 지은 것이 남자 여자였더라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기 위해서 지었다는 걸 부정할 수 없어요. 어떤 사랑? 참사랑! 참사랑은 어떤 내용이에요? 변하지 않고, 유일무이하고, 영원한 사랑이에요. 참사랑은 유일하고, 영원하고, 하나로 만드는 하나 되는 사랑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 내용과 속성이 유일하고 영원해. 얼마나 멋진 거야? 얼마나 가치 있는 거야? 하나님도 거기서 쉬고 싶고, 너희들과 하나 되고 싶어 하신다구. 하나님도 그 가운데서 행복해 하시고, 참사랑으로 이 세상 모든 만상을 품어 주시는 분이라구. 그런데 인간 타락 이후 그 참사랑을 잃어버리신 거예요. 이 세상 모든 것을 잃어버리신 거예요. 그것들을 되찾기 위해서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참사랑이 필요하신 거예요. 그것을 고대하시는 하나님은 전 인류가 하나님의 성품을 갖추기를 바라시는 거예요. 그런 남성과 여성을 오랫동안 기다려 왔다구. 알겠어?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남녀가 하나 되기를 원하셨고 그 남녀가 참사랑 속에서 하나님과 일체되기를 소망하시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 셋이 일치되는 것, 그 외에 다른 방법이 없다구. 알겠어? 「예.」나는 참사랑의 한 중심과 하나 되는 거예요.
그 핵심 자리는 하나님 그 자체라는 거예요. 아내의 사랑, 남편의 이상적 사랑의 중심축의 근원이 모두 참사랑에 놓여 있는데, 들여다보면 그 참사랑의 가장 중심부에 하나님이 계신 거예요.
그 사랑을 감싼 것이 우리 몸이야. 그건 하나님 사랑의 핵심을, 참사랑의 마음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 이성간의 사랑은 참사랑의 마음의 상대 자리에서 마치 몸과 마음이 일체되어 전체 우주와 화합해서 움직이는 것과 같아. 그게 얼마나 놀라운 건지 몰라. 하나님도 마찬가지야. 우주 만상이 나를 따라라 하는 그런 개념, 그런 관점이야. 놀라운 거지? 아무것도, 세상 무엇도 그 자리를 차지할 수 없어. 그곳은 자유로운 곳입니다. 심정적 관계가 맺어지는 자리, 행복의 터전이에요. 그곳에 장애물이란 있을 수 없어. 그 자리는 놀라운 종교적 힘이 사방에서 솟아나는 곳이에요. 또 그곳은 행복과 즐거움, 환희와 기쁨이 함께하는 세계입니다.
그 자리에 가면 무슨 일도 할 수 있어요. 물론 하나님까지…. 너희들, 이제 본래의 참사랑만 가지면 무엇이든 구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지? 그래서 개개인의 마음속에 커다란 야심이 다 들어 있는 거라구. 어떻게 이것을 성취하느냐? 하나님의 참사랑을 통해서 할 수 있는 거예요. 참사랑의 속성은 하나님의 성품대로 상속받고, 같은 곳에 거하고, 같은 자리에 나가고, 누구도 그것을 방해할 수 없는 거예요. 그곳은 자유롭고 행복한 곳이지. 그와 같은 내용이 다 들어 있다구. 그와 같은 참사랑의 가치, 품위, 존엄성이 여러분들 안에 다 들어 있어요. 여러분이 얼만큼 행복한지 알고나 있어요? 정말이야.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지금 이대로가 완전한 행복이요, 즐거움 그 자체야. 그와 같은 가치의 중심점에 참사랑이 서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할 것 없이 참사랑을 원하는 거예요. 그렇지?
참사랑 없이는 몸과 마음이 하나 못 되고, 남자와 여자가 일체가 될 수 없어. 마찬가지로 참사랑은 남을 위한다는 개념이야. 남에게 베풀고 그것을 완전히 잊어버리는 참사랑이 있으면 이상사회가 문제없이 건설되는 거예요. 참사랑을 꼭 쥐고만 있어서는 행복한 세계가 건설되지 않습니다. 그렇지? 이 세상에서 절대적이고 최고의 가치 있는 것이 뭐라구? 「참사랑입니다.」
여자는 누구를 위해 태어났어? 여자를 위해서! 「아닙니다.」여자 때문에! 「아닙니다!」남자는 누구를 위해 태어났어? 「여자 때문입니다.」여자들이 이 소리 들으니까 기분이 어때? 그거 참 멋지다구. (웃음) 높은 직위, 막강한 권력을 가진 사람과 비교할 때 힘없는 사람은 그 권력자를 위해서 태어났지? 그건 여러분들이 자꾸 위로만 보니까 그게 맞는 내용 같은 거예요. 여러분들은 내적으로 외적으로 자기 자신의 존엄성을 찾아 나가야 돼요. 얼마나 많은 귀한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지 모른다구. `내 가치가 이렇구나!' 하고 잘 느끼게 될 거예요.
여러분들 남편들을 생각해 보라구. 점점 더 작아 보인다구. 애기같이 보이지. 그게 어머니의 자리야. 남편이 `엄마' 혹은 `누나' 하면서 굽신굽신 여러분에게 다가오잖아요? 애기처럼 젖을 빨고…. 나는 몰라. (웃음) 여러분들이 잘 알지요? 나는 그런 개념으로 말한 거 아니야. (웃음) 거기에 아기를 통해 우리가 일체가 된 거예요. 참사랑은 나눠지지 않는다구.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모두 날 좋아하지? 「예.」왜? 「참사랑 때문입니다.」아무도 참사랑을 볼 수 없지만, 우리들 주변에 머물면서 우리들 느낌 가운데 활발히 작용하는 거예요. 그 중심으로부터 내 마음이 진동을 일으키면서 자동적인 강력한 전자파를 보내는 거라구. 내가 여기에 딱 중심을 잡게 되면 방 전체에 기가 가득차는 거예요. 그리고 내가 떠나면 방이 텅 빈 느낌이 드는 거예요. 내가 미국을 떠나면 그 즉시 미국은 텅 빈 느낌이 들게 된다구. 내가 다시 오면 신비한 힘이 다시 살아나는 거예요. 여러분들 기분이 괜찮지? 「예.」무엇이 이와 같이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게 하느냐? 참사랑의 힘이야. 알겠어요? 「예.」
나처럼 여러분들도 다 참사랑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어디든지 가서 그곳에서 말씀을 해보라구. 참플러스가 나오면 참마이너스는 그냥 발생하는 거야. 원리로 볼 때 그런 거예요. 참주체와 참대상이 수수작용을 하면 자동적으로 중심점이 생기는 거야. 정말이라구. 그럼 왜 중심점은 한 자리에 딱 고정되어 있어요? 팽이를 뭐라고 그러나? 「탑이라고 합니다.」팽이가 그런 거예요. 그것이 오랫동안 한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구심력과 원심력, 이 두 힘이 반대 방향에서 서로 주고받으면서 상호작용할 경우 자동적으로 중심축이 생성된다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그러한 본질적인 형태를 원하시느냐? 종적인 축을 중심으로 횡적인 대상이 전개되기를 바라시는 거예요. 그러면 마치 지구가 지축을 중심으로 자전하듯이 온 사방을 회전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거지. 북극과 남극을 잇는 지축은 종적인 것이므로 횡적인 대상들이 동서 사방을 회전할 수 있는 거예요. 방향을 바꾸지 않으면서 영원히 동일한 개체로서 존재하는 거라구. 너희들도 다 참성품을 지니고 있어. 그 몸 마음이 그런 거예요. 무엇이 중심이냐? 하나님이야. 횡적 관계가 완전히 설정되면 종적 관계는 자동적으로 완성되는 거예요.
각도가 몇 도라구? 「90도입니다.」그거 왜 그래요? 참사랑이 가게 될 때는 가장 직단거리를 택하기 때문이야. 종적으로 볼 때 횡적과의 교차점에서 주체까지의 직단거리는 90각도에서만 벌어져. 횡적인 교차점에서 대상까지의 직단거리도 마찬가지로 90각도에서 생겨나는 거예요. 앞으로 보나 뒤로 보나 90도라는 거예요. 이것 이외에 다른 방법은 없어.
그래서 공간을 만들 때는 구형으로 하는 것이 가장 이상형이라는 거예요. 왜 그런가 하면 한 번에 어떤 지점이나 공간상에 위치할 수 있고, 수직선과 수평선의 교차점에 생기는 축이 항상 수직이기 때문이야. 구형의 공간에서는 대상의 위치에 관계없이 어디서든지 종적인 축을 취할 수 있다 이거예요. 종적인 축을 중심삼은 것은 다른 많은 각도들을 능가하는 이상적인 존재 형태야. 여러분들이 많은 각도들을 놓고 무슨 각도가 가장 이상적인지 한번 계산해 보라구. 90각도라는 거예요. 구형에서는 전후·상하·좌우 어느 방향에서 연결시키든 완전히, 하나도 빗나가는 것이 없다구. 구심점을 다 통과하는 거예요. 알겠어?
바로 그 중심이 이상적 중심이야. 하나님이 이상적 존재이시기 때문에 다들 그 중심 핵인 이상적 장소에 머물고 싶은 거예요. 지구 주변을 한번 살펴 보라구. 전체가 반대 방향에서 구심력과 원심력의 대립된 두 힘에 의해 상호작용을 하고 있는데, 그 힘도 결국은 하나님의 중심 센터로 향하고 있는 거예요. 많은 우주의 공간에서 반대쪽의 어떤 방향이든 이 중심점과 일치되는 방향을 취한다구. 역시 그것이 이상적인 구형의 자리이기 때문이야. 하나님은 이 세상 어디에나 영원히 존재하시는 거예요. 그럼 하나님은 어디에 사시냐? 어디에 사시기를 바라겠어요? 하나님은 가족간의 참사랑 가운데, 참부모님의 사랑 가운데, 조부모의 사랑 가운데, 어린이들의 사랑 가운데, 모든 종류의 구형의 가운데에 계시는 거예요.
결론은 간단하다구. 왜 여러분들이 평화로운 세계를 건설하고 싶어하느냐? 왜? 누구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웃음) 그것은 타락한 세계의 개념이야. 이상세계는 다른 방식이 있어. 알겠어? 지금까지는 나를 위하라는 개념이었지만, 앞으로는 남을 위하는 개념이 될 거예요. `어디서 그 사랑이 오나요? 사랑이 나에게 오고 있습니다. '이게 맞았어, 틀렸어? 「틀렸습니다!」맞아? 「틀렸습니다.」틀렸어? 「예!」그렇다구. 그거예요. 나를 위해서 참사랑을 취하는 것이 아니고 남을 위하는 거예요.
참사랑은 가장 이상적인 용어라구. 생각해 봐, 안 그런가. 무엇으로? 참사랑으로. 참사랑으로 타인을 위해 산다는 거예요. 거 참 듣기 좋다구. 느낌이 좋고, 맛도 좋고, 보아도 좋고, 냄새도 좋고, 만지는 건 어때? 그건 너무 지나치다구. (웃음)
벌써 몇 시야? 점심 때 됐는데 이러고 앉았으니…. 그게 뭣 때문이에요? 참사랑 때문이에요, 참사랑. 참사랑은 매우 신비스런 현상을 일으킨다구. 참사랑은 참 신비한 작용을 하는 거예요. 그 속에서 별의별 일들이 다 벌어진다구. 이젠 다 알았어. 참사랑은 나에게서부터 시작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통일시킬 수 없어.
내가 참사랑에 몸 마음이 하나 돼야만 행복한 가정, 행복한 상대를 만들 수 있고, 행복한 부모가 될 수 있고, 행복한 효자, 충신, 열녀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면 말이야,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가인 아벨문제에 있어서 개인에서 세계까지 이것이 하나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것이 종족들도 하나 만들어야 되고, 교회도 가인 아벨같이 하나 만들어야 돼요. 무엇으로 하나 만들어야 되느냐? 참사랑으로 하나 만드는 거예요. 종교와 정치권이 지금까지 원수거든. 이걸 무엇으로 하나 만드느냐면, 참사랑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마음세계를 연장한 것이 종교권이야. 사탄 중심삼고 몸뚱이 세계인 정치권은 언제나 종교를 쳤어. 몸뚱이가 마음을 치던 거와 마찬가지로 똑같다구.
자, 그러면 어느 것이 하늘 편이냐 하면, 양심이 하늘 편이고 몸뚱이가 사탄 편이었다 이거예요. 어째서 마음이 하늘 편이고, 몸이 사탄 편이냐? 그거 확실하게 알아야 돼요. 마음은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몸뚱이를 위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일생 동안 그 놀음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지금까지 인류를 구하기 위해 항상 똑같은 마음을 가지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해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마음을 하늘 편에 있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 똑똑히 알라구. 왜 마음이 하나님 편이냐? 그게 하나님의 기본 자세야. 이제 확실히 알겠지? 왜 몸은 사탄 편에 서서 나를 점령하고, 내 중심에 위치해서 매사에 중심 노릇을 하느냐? 몸은 마음과 대립된 자리에 서 있어. 몸은 사탄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사탄은 본연의 사랑을 가로채 가지고 하나님과 대립하는 주체적 위치에 서 있는 거예요. 하나님과 사탄, 이 두 주체가 다 인류와 수수관계를 맺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문제라구.
여러분들이 사탄을 중심삼고 살면 그 마음은 사탄의 소유가 되는 거예요. 이것이 사탄이 가는 방향이야. 그러나 하나님은 다른 편에 근원을 가지고 계신 거예요. 마음은 여러분들 것이고, 여러분들은 가족의 것이고, 가족은 국가의 것, 국가는 세계의 것, 세계는 우주의 것, 우주는 하나님의 소유예요. 결국 하나님의 소유가 나의 것이 된다는 그런 개념을 알아야 돼요. 조그만 것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면 무한한 가치로서 돌아오는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알겠어요?
이 개념은 `너의 것이 내 것이고 내 것도 내 것이다.'라는 공산주의 개념과는 정반대야. 알겠어? 무엇이 너희의 몸 마음을 하늘 편과 사탄 편으로 갈라놓은 거야? 사탄과 상대 기준을 조성하면 사탄의 자식이 되는 것이요, 하늘 편 역시 상대적 기준을 조성하여 이에 맞서 싸우는 거예요. 너희들은 이 분열된 자신을 하나로 통일시켜야 된다구. 사탄 편을 굴복시키고 사탄 편 것을 하나님 소속으로 만들어 가지고 마음을 중심으로 몸을 점령하는 것이 우리의 종교적 목적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역사상 종교는 세상을 계도시키기 위해 희생과 봉사의 길을 걸어온 거예요. 이와 같이 확실하게 가르치는 데는 공자의 말씀, 뭐 예수님의 말씀, 무슨 말씀이 있지만, 이와 같이 자신을 중심삼고 몸 마음을 정복하라는 것을 확실하게 가르쳐 준 사람은 역사시대에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 (박수)
성경에 보면 예수님도 `천국은 내 마음에 있다. '고 했지만, `왜? ' 할 때는 답이 없어. 그러나 지금은 그 답이 확실해졌다구. 그 천국이 마음에 있다고 했는데, 마음 밑창에는 하나님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고 그 하나님 가운데 참사랑이 있기 때문에 내 마음속에 계시는 하나님 가운데, 참사랑 가운데 천국은 있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확실하다구.
자, 영계에 가게 되면 대번…. 여러분, 영계에 안 갈 자신 있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 어차피 가야 돼, 어차피. 왜 선생님이 이렇게 얘기하느냐 하면, 요렇게 안되게 되면 저나라에 가서 이게 암만 맞추려 해도 레일이 맞질 않아. 이게 맞질 않는다구. 천상에 레일이 있는데 그 레일에 안 맞아. 여러분의 몸은 기차와 같다구. 참사랑의 레일이 있다구. 알겠어? 지상의 참사랑의 레일과 영계에 있는 그것은 동일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연결이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참사랑의 종착역은 무엇이냐? 그게 뭐냐? 우리 몸이다 이거예요. 이것은 영계와 육계를 연결하는 것이고, 보좌에 앉아 계신 하나님과 같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걸 잘 알기 때문에 이것을 여러분들에게 확실히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나로부터 몸 마음이 하나 돼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기관차라면 너희들은 전부 다 기차에 탔지? 그 레일이 하나만 있으면 좋겠어, 동서남북으로 통하게 있으면 좋겠어? 「하나만 있으면 좋겠습니다.」하나만? 뉴욕에 버스가 하나만 왔다갔다하면 좋겠어? (웃음)
그러니까 선생님은 하나 만든다구. 천국 가려면, 여러분들이 가 가지고 다른 레일이 되고 그래야 돼요. 갈 땐 벌써 저기서 보턴만 누르면 재까닥 재까닥 그대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열두 진주문을 들락날락하고 전부 다 이렇게…. 나중에 가서는 하나님 어깨 타고 앉아 가지고 아이스크림 먹는 게 얼마나 좋아. (웃으심) 세상에 믿지 못할 말 듣고 좋아하니 이게 다 미쳤지. (웃음) 그 말은 다른 종족이란 말이에요. 그래 어떤 종족이야? 「사랑의 종족입니다.」사랑, 참사랑의 종족이니 얼마나 멋져! (박수) 그러면 어디가든지 자유고 어디가든지 내 세계야.
자, 선생님 따라다니고 싶은 사람 손 들어요, 솔직히. 우리 아들딸 또 울겠구만. 우리 어머니 또 울겠고. (웃음) 이제 우리 아들딸도 그거 알고, 우리 어머니도 그거 안다구. (박수) 그래, 이제는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가정에 돌아가는 거야. 장자권, 부모권, 왕권 다 끝났다구. 이제 남북통일도 가까워지는 거야. 얼마 안 남았어요. 이제는 선생님이 더 할 것이 없어요. 탕감시대를 지나고, 또 영계가 이렇게 거꾸로 됐다는 거야. 전부 다 바로잡아 놨다 이거야. 다 바로잡았어요.
자, 생각해 보라구. 소련의 공산주의자들이,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그 사람들이 3박4일 교육받고 다 돌아가는 거야.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우리가 라디오를 통하고 텔레비전을 통해 가지고 1주일수련을 하면 전세계가 얼마나 돌아가겠나?
그러니까 복귀가 어렵지 않다 이거야. 워싱턴에다 이제 세계적으로 텔레비전을 통해 가지고 전부 다 교육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놨다 이거야. 너희들 고향 가 가지고 텔레비전 틀어 보고는 `아, 엄마! 텔레비전에 아버님 모습과 원리가 나온다!' 하고, 야단이 벌어지는 거야. 그것밖에 없어. 이제는 뭐 할 게 없어.
그렇게 알고, 내가 여기 기록을 많이 했는데 이거 다 일일이 써 주면 좋겠구만. 공산당들, 내가 그 사람들에게 얘기하려는 것을 쓴 거야. 보희도 들으라구.「예!」
그것이 제일 시급한 거야. 첫째는 위성국가에 대한 협조는 소련 15개 공화국 연합에 큰 도움을 준다구. 이거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이거 가능한 거야. 이렇게 되면 구라파가 전부 다 살아나는 거라구. 미국에서 내가 14년 간 움직이면서 레이건과 부시 행정부를 설정했는데, 그게 다 기독교를 발판으로 이용했다는 거지. 그러니까 뭐냐 하면, 소련에 있어서의 러시아 정교하고 나를 묶어 주면…. 미국에서 14년 동안 반대하는데도 이거 했는데, 여기는 14년도 안 걸려. 한 3년 내지 7년이면 다 끝납니다. 그거 알아두라구.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말이야, 소련 정치체제에 있어 현재 싸우지 말고 고르바초프하고 하나로 연결돼 가지고 전국적으로 재결합을 하면 모든 것이 끝난다 이거야. 그 말이라구.
4. 소련 정부가 러시아 정교회와 결합하면 로마 카톨릭과 연결, 서구사회 결성이 가능함
속히 1천 명 사제를 훈련, 성립이 필요하다 이거야. 훈련을 빨리 해야 된다 이거야. 러시아 정교를 합해 가지고 1천 명만 저 케이 지 비(KGB)를 통해 가지고 고르바초프가 명령해서 묶어만 주면, 전국 조직을 중심삼고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는 거지. 알겠어?
그러므로 금번 귀국 전에 인터뷰를 통하여 역사적 발표가 가능하도록 노력하기를 부탁하는 거야. 그런 것도 미리 너희들이 답변할 수 있도록 잘해야 한다구. 「예.」문주의 아니면 안된다고 말이야, 꽝꽝 처넣어야 된다 그 말이야. 알겠어? 「예.」오늘 만나서 얘기하려던 거야. 이런 내용 많이 썼는데 이거 복잡하다구.
이거 쓰는 것 그만두고 고향 돌아가서 오늘 얘기한 것같이 몸 마음 통일, 가정 통일을 해야 된다구. 그 가정은, 자기 가정의 조상 대표를 파송한 것이 할아버지 할머니고, 어머니 아버지는 이 세계의 가정 대표를 파송한 것이고, 그 다음에 가정들의 2세를 파송한 것이 아들딸이니 만큼 가정에 돌아가 가지고 그러한 3대 중심삼은 사랑의 통일권을 이루어 가지고 그와 같은 사랑의 통일권을 만국에 적용시킬 수 있는 교과서 재료로써 사용하는 사람은 천국 가고, 천국 백성이 틀림없이 된다구.
종족적 메시아에게 있어 그 교과서가 가정이야. 가정인데, 자기 조상으로 현현한 것이 할아버지 할머니이고, 어머니 아버지는 현재 세계 가정 대표이고, 여러분들은 미래 대표야. 이 3시대를 축소한 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랑의 교과서야. 그와 같은 하나 된 그 심정을 중심삼고 세계 동서남북 어디를 가더라도 그와 같이 살 수 있고, 그와 같이 대할 수 있으면 세계는 할아버지 할머니 같은 사람, 어머니 아버지 같은 사람, 형제 같은 사람이 다 있으니, 그와 같이 따뜻하게 대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백성으로서 하늘나라의 사랑을 소유할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천국 가는 것은 문제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타인들을 자기 부모형제와 같이 대할 수 있는 그와 같은 분위기가 되면 영계와 즉각 연결되는 거야. 알겠어? 여러분들은 그와 같은 삶을 살아야 되는 거예요. 가정에서 그렇게 살아야 되는 거야. 알겠어요? 같은 방식으로 세계 어느 곳이든 연결될 수가 있어요. 이런 삶을 산 사람은 영계와 자동적으로 연결이 되는 거야. 알겠어? 여러분들 지금까지 그런 수련을 받아 왔다구. 그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금부터 종족적 메시아로서 환고향해야 되는 거야. 그것이 여러분의 사명이에요. 알겠어요? 아무리 어려워도 극복해야 돼요.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을까? 선생님은 어떻게 했겠어? 똑같은 공식이에요. 여러분 자신이 복귀 방법을 터득해야 되는 거야. 너희들 자신을 수련 연마해야 된다구. 여러분들 스스로 방법을 찾아내야 되고, 복귀노정을 가기 위해 싸워야 되는 거야. 알겠어요? 복귀노정에 그와 같은 단련 과정을 거쳐야 돼요. 여러분들은 원리의 길을 걷는 데 있어서도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지금부터 원리적 과정을 실시하라구. 수련 연단 과정을 거친 후에는 여러분들이 복귀하기 위한 사위기대를 조성해야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자면 많은 장애 요인들이 발생할 거라구. 두 개념으로 그걸 나누는 거야. 원리의 길은 그냥 그대로 밟아가면 되는 거지만, 복귀의 길은 수고하고 찾아 나가는 길이야. 알겠어? 이 두 가지 개념이 성립되는 거야. 언제나 원리의 길을 방법을 중심삼고 나가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 그래서 너희들이 사위기대를 조성하도록 수련 연마하는 것이라구. 그게 전부야. 그 가운데에서 여러분들은 참가정과 참종족을 자동적으로 발견할 수 있는 거야. 그러한 형제애에 의해 자동적으로 종족간의 경계선이 허물어지고, 국가적 기반이 자동적으로 형성된다는 거예요. 알겠어? 보시다시피 환고향 계획의 내용과 개념은 간단한 거라구.
자, 그럼 그렇게 알고, 오늘은 특별히 가정에 대한 얘기와 이제 가정에 들어가서 우리가 할 것을 얘기한 거예요.
그러려면 한국이 조국이 돼야 돼요. 한국은 어떻게 돼 있느냐 하면, 이런 시스템이 전부 다 돼 있는 거야. 몸 마음이 있으면 마음이 플러스고 몸이 마이너스인데 말이야, 지금까지…. 여기 바깥에는 나라가 있어요. 이런 것이 마이너스가 돼 있다구. 이게 전부 다 나라도 우리를 반대했다구. 교회도 마이너스인데 말이야, 교회도 반대하고 서로가 반대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이제는 우리가 강할 때가 왔어. 그건 뭐냐면 이 플러스가 더 커졌다 이거야. 이건 커지고 이건 요만해. 이것도 마이너스가 커지고, 여기는 이게 요만큼 작아졌다 이거야. 그래서 우리만 가지고 안된다 이거야. 외적 세계가 있거든, 외적 세계, 사탄세계를 구해 줘야 된다구. 이걸 희생시켜서 이걸 구해 줘야 되는 거예요. 이게 원리관이라구.
그래서 이번에 가서 인사조치한 것은 이 통일교회 자체 내에 있어서 먼저 있던 사람들이 장자의 자리지만 그 장자의 자리가 아벨과 같은 자리가 되고, 장자권이 복귀됐기 때문에 차자의 자리가 장자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야. 바꿔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인사조치를 하는 데도 이와 같은 입장에서 새로운 인사조치를 하는 거야. 그래 교회 책임자를 누구를 세웠느냐 하면, 새로 홍성표를 세웠어. 미스터 홍! 어디 갔어? 그 다음에 이쪽엔 지금까지 책임자가 미스터 김이었어. 영휘! 왔어? 어디 있어? 「예!」일어서라구. 김영휘가 지금까지 전부 다 맡아 가지고 하던 것을 이제 둘로 나누는 거야, 둘로. 이 사람은 먼저 했으니까 형님 자리에 서 가지고 이 플러스하고 정부를 소화하는 거야. 정부를 소화하는 운동을 하는 거야.
여기는 승공연합과 국민연합이 합해 가지고 하는 거야. 이걸 두고 보면 승공연합이나 국민연합이 플러스 되고 정부가 마이너스 돼야 된다구, 이게. 그래서 이번에 정부가 전부 다 복잡해졌다구. 이와 같이 교회도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교회 통일해라! 기성교회 들어가서 부흥회 해라!' 하는 거야. 그래서 지금 부흥회 하는 거라구. 어떻게 하든지 하면 되는 거야.
자, 한국은 북한에서부터 기독교가 내려온 거야. 그래 요것만 연결되면 선생님의 고향이라든가 전체가…. 한국은 기독교 국가화되어 있기 때문에 요것만 완전히 하나 되더라도 가서 움직일 수 있는 거야. 이것만 완전히 하나 되더라도 움직일 수 있는 그런 때가 왔다구. 이 싸움을 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것이 하나 되는 날에는, 참부모님하고 하나 되는 날에는 김일성이가 설 자리가 없어지고, 자동적으로 북한은 김일성이 죽든가 해방이 벌어지든가 그래.
이들이 전체 조직을 어떻게 하느냐 하면 말이야, 이것이 맨 말단부터 3단계야. 개인·가정·종족, 이렇게 3단계야. 이것이 평면적으로 그렇다구. 이것이 뭐냐 하면 아들딸, 자녀급이고, 이건 어머니 아버지고, 이건 할아버지 할머니다 이거야.
그러니까 지방에서 이 3단계 조직을 연결시키는 것은 뭐냐 하면, 가정 중심삼은 반이 있고, 그 다음엔 리가 있고, 면이 있어. 단계로 보면 몇 단계야? 3단계야. 하나, 둘, 셋, 3단계. 이것이 도시에 가게 되면 동·통·반이야. 그 다음에 군이니 도니 중앙이니 그런 조직을 전부 다 없애 버리자 이거야. 동에도 통·반이 있고, 군에도 통·반이 있고, 도에도 있고, 그거 다 있다구. 이것만 딱 정해서 배치하면 되는 거야. 3천3백에서 3천4백 가까이 있다구. 이것만 해 가지고 하면…. 전부 배치했다구. 여러분들은 여기서부터 해 가지고 가정까지 내려갔다 올라와라 이거야. 복귀야, 복귀. 여기서부터 세계까지 선생님이 다 연결해 놨어요. 지금 뭘 하느냐면, 군 책임자도 여기(통반) 내려가고, 중앙의 도 책임자도 여기 내려가고, 여기 책임자도 여기 내려가고, 전부 다 내려가. 이래 가지고 가정 가정 방문해 가지고 반대하는 사람은 설득하고 이러면서 선생님의 사진 거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왜 그게 필요하냐? 지금까지 가인이 아벨을 이용해 왔어. 아벨이 가인을 위해 희생해 나왔기 때문에 가인 입장에 있는 천사장권 내에 있는 영계의 선조들이 이 땅 위에 동생 되는 아벨권 인류들을 이용해 먹었다는 거야. 이 장자권 복귀를 제31회 자녀의 날을 중심삼고 선포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거꾸로 되는 거야. 거꾸로 되어 가지고….
예를 들어서, 참부모 사진을 걸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누가 먼저 와서 모시느냐? 밤을 지나 새벽 아침까지 영계의 조상들이 와 가지고 참부모와 인연 맺고 인사하게 된다면 이게 참부모를 모시는 영이 되었기 때문에 사탄이 간섭할 수 없고, 사탄이 이를 반대할 수 없어요. 그것이 사탄을 분별하는 거야. 영적 사탄을 추방하기 위한 방법이라구.
새벽 3시만 되면 전세계 영인들이 사진 건 여러분의 집을 찾아가 가지고 전부 다 경배하고는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다 쳐버리는 거야. `우리는 우리의 후손을 보호해야 된다!' 하며 쳐버린다구. 여러분의 선조들은 천사장 자리요, 여러분들은 아담의 자리에 있는 거야. 원래 천사장은 아담의 존재 위치를 보호하게 되어 있어. 그것이 창조의 영원한 개념이야. 알겠어? 그래서 여러분은 그 본연의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사탄이 어떻게 여러분들과 연결될 수 있어요? 여러분들은 영적인 분위기 속에서 사탄과 완전히 분립되어 있다구요. 알겠어?
(칠판을 가리키시며) 본래 이게 커 가지고 이리 올라가게 돼 있지, 그걸 왜 잘라 버렸느냐 말이야. 타락한 뒤에는 이게 없어요. 이 3단계 원칙이 중요한 거야.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3대와 같은 3단계 기준을 중심삼고 이걸 확대시킨 것이 통반격파 기준이 되는 거야. 그것을 중심삼고 기반을 잡아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자, 이렇게 해서 교회가 마음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외적인 종교활동이나 모든 전부를 후원해야 되는 거야.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가 가지고 한국의 교회 조직과 모든 것을 중심삼고 지금까지의 교회 책임자는 전부 다 나라를 위해서, 행정부로부터 각 부서부서와 전부 다 관계 맺게끔 해 놓고, 새로이 장자권 복귀된 아벨들이, 어린 가정들이 전체 교회를 맡아 가지고 기성교회와 하나 되는 운동을 하는 거야. 양면 작전을 하는 거야. 둘이 완전히 하나 돼야 통일이 벌어지는 거야. 그것이 장자권이야. 알겠어요?
몸과 마음, 이 몸과 마음을 어떻게 하나로 만들까? 좀더 나아가서 국가적 기반에서 어떻게 종교세계와 정치세계를 하나로 통일시킬 것인가? 그러고 나서 세계적 기반을 완전히 닦는 것은 문제없어. 알겠어요?
그 제일 힘든 자리가 어디냐면 중심 자리라구. 즉 가정적 기반, 국가적 기반, 세계적 기반 중에서 두 번째인 국가적 기반 닦기가 제일 힘들다는 거야. 알겠어? 그 자리에 그놈의 김일성이 재림주형 아버지로 행세하면서 세상에 나타난 거라구. 두 번째 자리가 항상 문제야. 예수도 두 번째 아담으로 온 거라구. 알겠어? 「예.」우리 몸과 마음도 둘로 쪼개진 거야. 한국도 둘로 나누어졌잖아요. 어떻게 갈라졌느냐?
(판서하시면서) 여태까지는 이쪽 북한이 장자의 위치에 있었고 이쪽 남한은 그와 정반대인 차자의 위치에 놓여 있었는데, 이제는 남쪽 남한이 장자의 자리에 오고 북쪽은 차자의 자리에 서게 됐다구. 정반대가 된 거야. 알겠어? 여기 남한에 장자권이 복귀되면 연이어 남북이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그렇게 되면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통일된 이 한 국가에 의해서 소화되는 거예요. 교회와 국가가 하나로 합쳐져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가 서로 분열되어 예수가 죽었지? 그러나 현재는 국가적 기반 위에 완전히 하나가 된 거야. 그것은 바로 그 조건 위에 한국 민족이 복귀된 장자로서의 종족적 메시아의 기대 위에 선 것을 의미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의 기반 위에 놓인 모든 한국계 통일교회 식구들은 국가와 세계를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아버지와 연결이 된다는 거야. 알겠어? 그러한 기반은 북한의 그 사악한 김일성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때 남아지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 제거해야 된다구.
선생님은 김일성이 그렇게 되는 것을 원치 않아요. 하나님은 그런 종류의 인간까지 구원하시고 싶어하신다구. 그를 구원해서 전공산세계에 원리를 선포하게 만드는 거야. 하나님, 부모님은 내 뒤를 따라오는 모든 공산주의자들은 모두 구원하려고 해요. 언젠가는 모든 공산주의 국가들을 구원하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 그런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조직을 하고 있다는 걸 알고 여러분들도 가게 되면 너희들 가정을 중심삼고 이와 같이 해야 돼요.
하나님이 남자를 먼저 만들었지? 그러니 여자인 해와는 그 부락에 들어가서 남자를 만나고, 그 다음에 찾아야 할 것은 뭐냐? 복귀시대는 여자가 해야 돼. 기독교는 신부의 종교니까 여자는 교회를 대표해서 정성 들이고 둘이 의논해 가지고 가정에서 종족을 포섭해야 된다구. 여러분들 고향 돌아가게 되면, 남자는 가인 편에 서고 여자는 교회 편에 서 가지고, 친척들한테 가서 여자들은 전부 다 여자 포섭하는 데 힘쓰고 남자는 남자들 술먹고 별의별 짓 다 하는 것을 전부 다 하나 만드는 거예요. 마찬가지야. 여러분들 가정에 돌아가야 한다는 거예요. 남자는 장자의 위치에 서 있어. 아담이 해와보다 먼저 만들어진 거야. 해와는 두 번째 만들어졌어. 복귀시대에는 심정적 세계에 해와를 중심삼고 성립하는 거야. 여자들은 여자 친척들을 연결시키는 거라구. 알겠어? 마찬가지로 남자들은 남자들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는 거지. 다 같은 조직이야. 알겠어? 대규모 큰 조직이 있고, 우리 가정은 작은 조직이라구. 공산세계와 자유세계가 같은 방식으로 세계적인 대규모 기반이지. 이 세 개의 단위에 다 같은 조직이 적용되는 거예요.
고향 돌아가서 그거 하는 거야, 이제. 그래서 축복가정들 모이라고 한 거라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한국에서 그런 것을 하고 있으니 너희 고향에서도 앞으로 그거 해야 나라가 성립될 때 거기에 투입도 하고 하나 될 수 있는 거야. 알겠지?
그래, 고향 돌아가야 되겠어요, 안 돌아가야 되겠어요? 답변해 보라구.「돌아가야 됩니다.」돌아가지 않으면 앞으로 입적을 못하는 거예요, 입적.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돌아가지 않으면 안되는 거야. 고향에 가서 입적을 해야지. 여러분이 열두 지파라든가 70문도권, 120문도권 내에 다 들어가야 된다구.
세계적으로 축복했기 때문에, 이런 것을 편성하는 거야. 그런데 한국 사람이 안 했으면 한국 사람은 제쳐 놓고 여러분들이 입적하는 거예요. 알겠지? 「예.」그렇게 고향 찾아가는 걸 알아야 돼. 이게 마지막 아니야? 타락을 집에서 했으니 집에서 청산해야 할 것 아니야? 그렇지? 선생님은 가정·종족의 담을 다 헐어 가지고 집까지 왔는데, 이것도 못하겠어? 그래, 집에 들어가 다섯 집에서 20명씩 해서 다섯 번 하면 백 명이야. 그렇게 되면 전부 다 부흥회 하는 거야. 대회 하는 거야. 대회 하고 또 대회 하고 자꾸 하는 거야. 그럼으로 말미암아 뭐 군수, 도지사, 장관 했던 사람 다 불러낼 수 있는 거야. 거기에 다 살고 있는 거야.
선생님 중심삼고 삼위기대들 다 배치받았지? 그 삼위기대를 선생님을 포함해 가지고 사위기대로 생각해야 돼. 아버지는 부모야. 그 삼위일체는 노아 가정의 세 자녀, 아담 가정의 세 자녀를 의미하는 거야. 너희들은 사위기대를 이뤄야 돼요. 그 예로 노아 가정에는 8명의 식구, 즉 4쌍의 부부가 있는 거야. 예수 때에는 예수를 중심으로 세 제자가 있었다구. 이것은 내가 지어낸 얘기가 아니야. 원리적인 관점에서 볼 때 그렇다 이거야. 노아 가정, 아담 가정, 똑똑히 알겠지? 「예.」가정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예수님보다 낫다는 거야. 지상에서 가정생활을 하다가 가야만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거야. 그래, 그렇게 되면 예수님보다 낫겠어, 안 낫겠어? 「낫습니다.」나아요. 이건 이론적이라구.
그러면 그 다음엔 뭘 하느냐? 없지? 그러니까 선생님은 이거 다 편성해 놓고 이젠 세계로 돌아다니고 싶어요. 브라질도 가야 되고, 아르헨티나도 가야 되고, 아프리카도 가야 되고 말이야. 이제 선생님 따라다니지 못한다구.
세계 대통령들을 요리하는 거야. 그 나라 대통령이 훌륭한 대통령이면 더 훌륭한 대통령을 데려가고, 훌륭한 교수들이 있으면 더 훌륭한 교수들을 데려가고, 훌륭한 언론인이 있으면 더 훌륭한 언론인들을 데려가는 거야. 이 세 가지만 하면 다 움직이는 거야. 내가 대통령 및 지역 인사를 움직이면 모든 것을 다 연결시킬 수 있다구. 국영 텔레비전이나 라디오 방송을 이용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알겠어요?
많은 저명한 교수들, 국가 정상들, 세계 미디어의 방송 매체의 대표들과 연결이 되면 국영 텔레비전 방송국들과 나와 관련 있는 일간신문들이 마치 태풍이 휩쓸듯 보도하는 거야. 알겠어요? 나를 만난 지역 정상들도 마찬가지라구. 매스컴들이 `놀라운 레버런 문의 이상,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 전국을 강타하다!' 등의 찬양기사를 보도하는 한편 `왜 저 많은 고위층들이 레버런 문을 지지하는 것일까?' 하고 의아해 할 거라구. 세 번쯤 걸쳐서 고위층들이 넋이 나가는 거야. 첫 번째는 국가 정상급이, 그 다음에 언론 대표들, 매스컴 책임자들이 차례로 무릎을 꿇고 내 앞에 자연굴복하게 만드는 것은 문제없다는 거야. 이제 그와 같은 기반이 없는 곳이 드물 거라구.
고르바초프에 대해 한번 생각해 보자구. 그 자리는 이상적이고 최고 정상이라고 할 수 있는 자리라구. 세계적으로 유명한 기자들과 유명 언론인들이 다 참석한 거야. 고르바초프가 그런 높은 자리에 선 막강한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문목사님을 정식으로 초대하는 바입니다.' 한 거예요. 너희들 그와 같은 권위를 상상이나 해봤어? 내가 한국과 일본의 많은 모임에서 야외수련회 참가자들에게 연설을 했는데, 지금은 유명해진 대통령들 모두가, 선생님은 왜 그런 식으로 연설 중에 일본어와 한국어를 번갈아서 사용하느냐면서 비난을 한 적이 있어. 그때에도 나는 그들에게 얻어맞기 전에 입닥치라고 엄포를 놓았어. 알겠어? 「예.」
그래 나도 이제 자가용 비행기 한 대가 필요해. 여러분 같으면 어떤 기종의 비행기를 구입할 거야? 「콩코드!」큰 것 살까, 작은 것을 살까? 「큰 것 사십시오.」747 살래, 707 살래? 「747 사십시오.」왜 그래? 많은 유명한 사람들이 그거 탄다구. 유명한 통일교회 식구들을 객실에 가득 태우고 미 대륙으로부터 아프리카 대륙, 유럽 대륙으로 세계 전역을 환영 가운데 날아다니게 되는 거예요. 어떤 곳에서는 텔레비전 방송국도 개설하는 거지. 생각해 보라구.
야, 꿈에서 깨어나기가 싫어. (웃음) 너무 생생하니까 깨어나기 힘드네. 그것이 사실이야. 내가 말한 것은 다 준비돼 있어요. 성공적으로 이미 준비가 되어 있기 때문에 단번에 실천에 옮길 수 있는 거야. 실현되는 것은 문제없어요. 전화 한 통이면 즉시 실현되는 거예요. 알겠어? 문제없어. 알다시피 전국에 걸쳐서 아주 거대한 기반이 닦여져 있다구.
그거 누가 세운 기반이에요? 「아버님입니다.」누구 때문에 그 기반 닦아 놓은 거야? 여러분들을 위한 거예요.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그와 같은 기반이 세워졌다는 것은 여러분들이 그것을 조성했다는 의미가 된다구. 그것이 사실이야. 다 여러분들을 위한 거라구요. 같은 결론에 도달할 거야. 누가 그 자가용 비행기를 살 거야? 누가 사냐구? 저희가 사겠습니다. 너희가 살래, 내가 살까? 「저희가 사겠습니다.」여러분들을 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시 자동적으로 같은 결론이에요. 사실이야. 아무도 나를 비난하면 안돼. 그 747여객기 어때? 그것 값이 얼마야? 얼마? 내가 그거 벌써 다 알아 봤다구. 「얼마면 살 수 있습니까?」그렇게 비싸지 않아. (웃음)
자, 이제 너희들 참부모님 노정에 대해서 생각해 보자구. 언제나 문제가 없다구. 너희들은 미래가 어떻다고 생각해? 희망적이야, 절망적이야? 「희망적입니다.」
부모님은 일흔이 넘었어. 그러면 어떻게 이 시대에 너희들이 선택되었지? 어떻게 선택이 되었냐구? 여러분들은 혈통적으로 너희들이 나오게 된 많은 선한 조상들을 생각해 보라구. 열매로서의 자신들을 존재하게 한 조상들을 생각해야 되는 거야. 알겠어? 좋은 결과 나쁜 결과가 오로지 하나의 열매에서 축적되어져 나온 거야. 나는 역사를 대신 대표하는 나요, 현 사회를 넘어 그 다음 미래의 세대를 대표한다 이거야. 나는 미래와 이 다음 세대를 대표한다는 거야. 그만큼 자신이 귀중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 이 자리에 시시껄렁하고 지저분한 사람은 없는 거야.
여러분들 안에 그 놀라운 가치가 숨겨져 있다구요. 생각해 보라구. 알겠어? 「예.」지금은 밤중이 아니야. 달구경 하는 시간이 아니잖아요. 그렇지 않아요? 지금은 대낮이에요. 졸리운 얼굴 하지 말라구. 알겠어?「예.」얼마만큼 내 말을 이해했어? 대답이 없구만. 그것은 여러분이 행복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거야. 끝없이, 영원히, 영원토록….
하나님이 내려다보시면서 `아, 너희야말로 내가 바로 원하는 그 친절하고 자부심 있는 행복한 자식들이구나. 하하하!' 하시며 춤을 추실 거라구. 그런 거 한번 생각해 봤어? 이것은 사실이야. 상상이 아니라구. 이야기 동화도 아니야. 그게 뭐라구? 현실이라구, 현실.
자, 그렇게 알고 이제는 여러분들 고향 돌아가야 돼요. 열매가 익었어. 익은 열매니까 심어야 된다구. 씨를 심을 때에 거름을 주는 데는 냄새 나는 거름 줘야 되겠어요, 그냥 그대로 깨끗이 심어야 되겠어요? 먼저 악취 풍기는 거름이 필요한 거예요. 씨앗을 뿌리고는 그 위에 악취 나는 거름과 흙을 차례로 덮고 꽉꽉 밟아 줘야 되는 거야. 그것이 가장 희망적인 수확을 거두어들이는 방법이야. 그렇지? 「예.」불평하지 말라구. 끈질기게 참고 견디노라면 언제가는 수확을 거둬들이는 거야. 저 `순'이 뭐야? 대나무의 죽순같이 때가 오면 순식간에 자라는 거야. 알겠어? 「예.」
자, 그렇게 알고 열심히 하라구. 나도 이제 열심히 또 일해야지. 10년 동안에 내가 할 일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 그게 뭐냐 하면, 정상급 지도자들을 전부 다 연결해 가지고…. 그러니 여행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향후 10년 간 더 많은 기반을 굳건히 다져야 된다구.
자, 그렇게 알고, 선생님 말씀한 대로 고향 돌아가서 틀림없이 어떤 조상에 지지 않는 참된 조상이 되겠다는 사람은 일어서서 쌍수를 들어 맹세하고 헤어지자구요. 전부 축복받은 가정이야, 축복받은 가정! 요때 한 번 써먹으려고 축복을 해 줬어요. 그때가 바로 지금이라구. (박수)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들에게 함께하기를 기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