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여기 삼십 세 이상 된 사람 손들어 봐요. 사십 세 넘은 사람? 좋은 때로구만. (웃음) 「삼십 미만입니다」 삼십 미만? 삼십대로구만. 이제 여러분들이 진짜….
여기 신학대학원 나온 사람 손들어 봐요. 한번 일어서 봐요. 번호 불러 봐요.「 하나, 둘, 셋…. 쉰 아홉, 예순」「60명인가요?(통역자)」 60명? 「지금 60명입니다 (통역자)」 그것 뿐이야? 「한 백 명 가까이 됩니다 」「워싱턴 타임즈에 지금 한 40명 가 있습니다」 61인가?「예, 지금은 61명입니다(통역자)」
저, 신학교에서는 졸업생 통계 냈나? 지금까지 졸업생이 몇 명이나 되나? 3백 몇 명인가? 3백 한 50명 되나? 3백 40명인가 그렇지? 「예, 3백 40명 정도 됩니다」그러니까 3백 명 넘을 것 아냐? 「예, 3백 명 넘습니다」 3백 한 50명 되겠구만. 그래 지금 활동 안 하고 딴 기관에 나가 있는 사람이 몇 퍼센트나 돼? 「일단 나가 있으면 그곳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정보를 주지 않고, 또, 우리가 생활비 걱정을 않고 당 기관장들이 주기 때문에 전혀 연락이 없습니다. 팔로우업(followup;사후검토)을 더 할 수 없는 것이 기관장들이 책임을 지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다음에 그들이 이중 삼중으로 간섭을 받기 때문에 학생들이 실력을 발휘하지 못합니다(신학교장)」
카프나 선교부에 나가 있는 사람은 얼마나 돼? 「선교부에 나가 있는 사람이 한 열댓 명 되리라고 생각합니다(곽정환씨)」 앞으로 기관에서는 신학대학원 나온 사람을 될 수 있으면 쓰지 말고 그 외의 사람을 빼서 쓰라구. 앞으로 이제 뭐니뭐니해도 초교파 운동을 하고 기성교회를 찾아다니려면 신학에 조예가 없으면 참 곤란하다구. 「예」 이제 대폭적으로 그런 면을 추구할 텐데. 그거 좀 알아 보면 좋겠구만. 「예, 내일 중으로 통계 내겠습니다」 내일로 미루지 말고 당장 할 수 있잖아? 「예 」그래서 한 시간 이내에 보고하라구.
여러분들이 미국에 혼자 있다면, 선생님과 같이 혼자 나왔다면 어땠을까요? 혼자 이 뜻을 알았다면 선생님과 같이 싸웠을까요? 「아닙니다」 사람은 정신력이, 신념이 필요합니다. 신념이 꼭 필요합니다. 동기가 없어 가지고는 결과가 나올 수 없습니다. 이 운동세계, 자연세계나 현상세계나 전부 그게 원칙이라구요.
여러분들 자신이 무엇을 맡고 싶어요? 무엇을 하고, 얼마만한 것 한번 해보고 싶은 것을 생각해 봤어요? 그건 절대 자기가 한다, 자기가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가져야 됩니다. 누구 협조를 받아서 한다는 생각을 가지면 안 됩니다. 내가 영향을 미치겠다는 생각을 해야지, 남한테 영향을 받겠다는 생각하면 안 돼요. 그래야 하늘이 협조합니다. 하늘도 그렇다구요. 하늘이 협조하는 데는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을 협조하지 영향받을 사람을 협조 안 한다구요.
요전에 얘기했지만 존재하려면 반드시 상대를 찾아야 합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창조역사를 해야 합니다. 하나님도 창조역사를 했기 때문에 창조역사를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상대기준을 맞춰서 넘어가야 돼요. 그것은 내가 해야 됩니다, 내가. 상대가 하는 게 아니예요. 내가 밥 먹는 것보다도, 내가 자는 것보다도, 내가 노는 것보다도, 나에게 속한 것보다도 더 중요하기 때문에 더 정성을 들여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일상생활에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 놓고 상대와 둘이 '집을 짓자' 하고 기둥을 세우고 서까래를 잇는 작업을 하는 것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집짓는 것과 마찬가지다 이거에요. 나무를 깍고, 이동해 오고…. 그와 똑같다는 거예요. 요 사람은 기둥에 필요하다, 요 사람은 서까래에 필요하다, 요 사람은 보에 필요하다, 전부 다 필요하다구요.
그러려면, 그걸 내가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어야 그게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그들이 자란 동기 이상의 영향을 내가 미쳐야 됩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온 동기가 있는데 그 동기 이상 내가 영향을 미쳐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려면 먼저 모든 것을 움직이던 동기를 쫓아내야 합니다. 그런 동기가 없으면 그것이 움직일 수 없는 것입니다. 항상 본래의 동기 개념을 가지고 움직여야 됩니다. 그게 문제예요. (*부분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들 대해서도 그렇습니다, 여러분들 대해서도.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없애려니까 전부 다 펀드레이징을 시키고, 지금까지 안 하던 것을 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런 활동을 따르면 자동적으로 본래의 동기로 변화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그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원하는 것, 여러분들이 원하는 길을 따라가서는 그 모티베이션(motivation;동기)은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을 그렇게 끌고 다니면서 좋게끔 가르쳐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옛날 살던 것보다 더 값진 내적 가치관과 내적 가치를 발견해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느끼는 것이 영적 체험입니다. 영적 체험이, 영적 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반드시 영적 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일을 해야 발전하고, 그래 가지고 둘이 하나돼야 거기서 하늘이 역사합니다. 완전히 주체 대상이 하나되어야만 하늘이 역사한다는 것입니다. 그건 공식적이라구요, 공식적이예요. 그래서 사방에 필요한 사람, 경제 분야에 필요한 사람, 전도에 필요한 사람…. 그런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려면 여러분들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지 않고는 안 됩니다.
그게 왜 그러냐 하면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을 부정시켜야 된다구요. 그걸 부정시켜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새로운 긍정이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그건 불가피한 것입니다. 공식이예요. 누구나 다 그래야 됩니다. 영계는 이 세상의 동기와 다르기 때문에 그렇게 해야 저 세계의 박자에 맞는 것입니다.
그래 공명체와 같이 저쪽에서의 감이 오는데…. 공명체를 뭐라고 그러는가? 「레저넌스(Resonance)」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지금 우리 맘에도 울려 가지고…. 그러나 이런 동기가 잘못되었기 때문에 울려 나오지 않는다는 거예요. 같은 재료와 같은 질이어야 같은 형태가 되는 것입니다.
자,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옛날에는 내가 제일 높았었는데, 내가 대단한 사람이고, 자신이 있던 사람이었는데, 그런 생활을 하다 보면 '세상에 내가 제일 못난 사람이다' 이렇게 생각되는 것입니다. 그런 의혹이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돌아선다는 거예요. 잘 갈 줄 알았는데 전부 돌아서 버리는 거예요. 여기 김박사만 남고. (웃으심) 점점 내려간다는 거예요, 점점. 그렇기 때문에 새가 나보다 낫고, 자연이 나보다 낫고…. 자꾸 그런 생각이 든다는 겁니다. 벌레까지도 나보다 낫게 보인다 이거예요. 그래서 '나는 전부 앞에, 전부를 위해서, 전부를 높일 수 있다' 하는 이런 경지에 들어가는 겁니다.
거기서부터 본연의 자세로 들어갑니다. 그다음에 거기서부터 그 인연을 중심삼고 죽 나가면 자꾸자꾸 높아지는 것을 알게 됩니다. 영적 체험을 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새로운 생각이, 영감이 떠오르게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부터 자기를 안다는 것입니다. '아, 사람이 이렇게 영원한 것이고 굉장하고 무한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것이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신학대학을 졸업한 사람들이 곤란하다는 거예요. 전부 다 전환점을 만들지 않고 옛날에 있던 지식에다가 그냥 가지를 쳐서 그것을 정상적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하면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학교 졸업한 사람들이 곤란하다는 거예요.
원리를 알고 선생님 말씀을 듣게 되면 그게 얼마나 장애가 되는지 모릅니다. 그건 지금 세상을 살려 주고 기성교회를 살려 주기 위해서 공부하는 거지, 내 신세에는 조금도 도움이 못 되는 것입니다. 목사들, 신학자들을 지도하려구요.
선생님이 한 10년 동안, 1975년서부터 10년 잡아 가지고 5백 명을 교육해 나오고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앞으로 때가, 섭리의 때가 되면 벌써 전환시기가 오기 때문에…. 그래서 미국의 모든 신학자들과 미국 교회에 초교파운동을 하는 거예요. 40년 전에 그렇게 되게 되어 있다구요. 신학교 나온 사람들,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 생각이 안 돌아섰으면 이제 돌아서야 됩니다. 어차피 돌아서야 됩니다. 이제부터 펀드레이징을 다시 하고, 다시 전도해야 합니다. 돌아서야 될 것 아니예요? 이렇게 돌아 가지고 이렇게 돌아갔으면 이것이 이렇게 와 가지고 이렇게 돌아가야 됩니다. 팔(8) 자와 같이. 타락해서 이렇게 돌아갔으면 말이예요, 반대로 이렇게 돌아가야 돼요. 그게 이론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냥은 안 통한다 이거예요.
선생님도 역시 그런 경지를 다 거쳤습니다. 세상에 무력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자기가 자기 스스로 무력한 자가 되고, 못난 자가 되고, 인간세계의 쓰레기가 되고,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게 그런 거예요. 흙덩이와 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하늘의 은사를 통해서 다시 빚어지는 것을 느껴야 된다구요. 거기서부터 하늘이 나를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흙덩이로 다시 만드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럴 때는 자연(自然)이 선생입니다. 자연이 선생이라구요. 춘하추동이 틀림없이 찾아온다 이거예요. 하루 24시간 가운데에 아침 점심 저녁이 찾아오고, 1년 가운데에 춘하추동 사계절이 반드시 찾아옵니다. 되풀이 된다 이거예요. 사람의 일생도 그렇습니다. 봄절기, 여름절기, 가을절기, 겨울절기가 다 있습니다. 문화 발전도 그렇습니다.
원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봄절기부터 시작하는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여름절기부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고대문명을 보면 다 열대권문명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온대권문명은 가을과 같은 것입니다. 인도문명도 열대권이고, 중국의 황하문명도 열대권에 속해 있고, 애급문명도 그렇고, 바빌론문명도 그렇습니다.
지금은 가을절기입니다. 온대권문명이예요, 온대권. 구라파로, 아시아로 전부가 온대권문명이 발달해 있습니다. 미국이니 독일이니 영국이니 전부 다 온대문명입니다. 그것이 가을절기다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 서구문명의 말기, 인류 문화의 말기가 왔다 이거예요. 시베리아의 찬바람이 불어온다 이거예요. 겨울이 되는 것입니다. 잎이 다 떨어지고 앙상한 가지만 남게 되는 것입니다. 그 가지가 살아 있어야 할 텐데 그 가지가 죽을 때는 봄을 못 맞게 되는 거예요.
씨는 겨울에 땅에 떨어져 가지고 모든 것이 앙상하게 시들은 겨울을 연명하고, 봄이 오면 주위의 기후 변동에 의해서 씨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쭈그러든다구요. 모든 것이 쭈그러든다는 거예요. 생명은 최고로 축소당할 수 있고 최대로 확장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다구요. 하나님이 크지만 지극히 작게 축소할 수 있는 것입니다.
씨는 반드시 한 깍지에 둘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창조의 신비를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우주의 신비를. 두 부분인데 한 배아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것도 두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이렇게 되어 있으면 이건 반대로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사람도 전부 둘로 되어 있는데, 아기씨가 있는 것도 그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의 하나의 사랑 가운데 이성성상이 들어가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 속에 이성성상이 들어 있으니 하나의 씨에 이성성상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생명이 있는 것입니다, 생명이.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씨는 무엇을 상징하느냐? 하나님의 형태, 본형태를 따라서 있는 하나님의 전체다 이거예요. 그 조그마한 씨 가운데에 나무의 모든, 요즘의 컴퓨터 프로젝트가 다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어떤 나무에나 다…. 이 조그마한 씨에 보희가 다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암만 커지더라도 그게 나오지 딴 게 안 나오는 거예요. 그게 과학적입니다. 과학적이라구요. 그런 프로젝트가 다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엄마 아빠가 사랑하는 것은 프로젝트를 집어 넣기 위한 거예요. 프로젝트를 집어 넣고 주관하는 그 모체가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만물을 사랑으로 지었다구요.
요전에 얘기했지요, 힘이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하는 것을? 무엇이 먼저라구요? 「작용이요」 어떤 사람은 '아니요, 에너지가 먼저요' 한다구요. 「작용이 먼저입니다」 전기의 힘도 그렇잖아요. 작용이 먼저다 이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작용해서 힘이 나오게 되지요. 작용이 먼저다 이거예요.
그럼 작용은 혼자 하느냐? 작용은 주체 대상이 하는 것입니다.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주체 대상이 없어 가지고는 작용할 수 없다구요. 남자는 여자가 없으면 남자가 뭔지 모른다구요. 여자도 남자가 없으면 뭐예요? 여자가 없는 남자, 그게 뭐예요? 여자 없는 남자가 뭐예요? 그거 달고 있는 게 뭐예요? 그게 왜 필요해요? (웃음)
'남자'라는 정의는 여자를 놓고 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자하고 다른 건 그것 하나, 스틱(stick;방망이)달린 거예요. 단 한 가지 다른 건 그 방망이가 달린 거라구요. (웃음) 그래서 남자라는 정의가 붙은 것입니다. 왜 웃어요? 여자는 뭐예요? 같다구요. 사람은 다 같다구요. 눈 같고 다 같은데 왜 여자예요? 여자는 남자의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에 여자다 이거예요. 남자를 중심삼고 여자의 정의를 내린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자만 있으면 그게 무슨 사람이예요? 왜 여자라고 해요? 왜 남자라고 해요? 남자라고 이르니까 남자가 아니라구요. 여자라고 이르니까 여자가 아니라구요. 남자를 위해 여자가 있고, 여자를 위해 남자가 있기 때문에 '아, 그래서 남자 여자는 다르구나!'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것은 투쟁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사랑도 투쟁이라고 보는 공산당식으로 말이예요. (웃으심) 모든 생존하는 것의 출발, 생명의 출발은 사랑에서 시작하는 게 원칙입니다. 사랑의 원칙에는 투쟁 개념이 없다구요. 있어요? 계급이 없다구요. 높고 낮은 게 없이 하나라구요. 남자 여자에게 사랑의 레벨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커졌다가 작아지고 작아졌다가 커지고 이러는 것입니다.
남자가 이렇게 크지만 사랑이 격동할 때는 저 보이지 않는 아가씨 가운데에 조그만 것도 격동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큰 것은 작은 것에서부터 연결되고, 작은 것은 큰 데 가서 연결되는 거예요. 이게 이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자꾸 커서 올라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리고 큰 하늘은 자꾸 내려오려고 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사랑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사랑은 저 밑을 찾아가는 것이 사랑입니다. 큰 사람일수록 밑을 찾아가고, 작은 사람일수록 위를 찾아가야 되는 겁니다. 그게 자연현상입니다. 높은 것은 자꾸 아래로 내려가려고 하고, 아래 것은 자꾸 높은 데로 올라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자연세계는 그렇게 주고받는 것입니다. 우주는 그렇게 서로 주고받는다 이거예요. 투쟁개념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태양계가 투쟁개념 가지고 운동하나요?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용이 있을 때는 주체 대상이 있는 것입니다. 우주도 전부 다….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도 그렇다 이거예요. 이렇게 추리적인 논리로 볼 때에, 귀납적인 관점으로 볼 때 하나님은 반드시 이성성상을 가진 하나의 주체격이란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건 과학적인 결론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원리를 공부해서 알겠지만 말이예요.
자, 타락했는데 타락해서 어떻게 되었느냐? 마이너스가 주체로 되었다는 겁니다. 마이너스가 플러스로 되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마이너스가 플러스로 되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플러스가 되었으니까 마이너스를 부정해야 됩니다. 이것을 긍정하려고 할 때는 벌써 이 타락권이 연장되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달라붙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틀림없지요?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교육받은 것은 이 타락한 세계에서 출세를 바라고 '더 높아져라. 더 훌륭해져라' 했을 거예요. 공부고 뭣이고 전부 다 그 표준으로 했지, 반대의 길을 가려고는 안 했다 이거예요. 하나도 노력을 안 했다 이거예요. 그러니 큰일이라구요. 가면 갈수록,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하늘과 멀어지는 것입니다. 가면 갈수록 멀어진다 이거예요. 지식이 있으면 있을수록 하늘과 멀어집니다. 창조가 아니고 무슨 뭐 진화야? '진화가 아니고 창조다!' 이것이 우리가 밝혀야 할 일인 것입니다.
그래서 완전한 마이너스는 완전한 플러스를 언제나 유치하는 것입니다.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언제나 창조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됩니다. 완전한 플러스는 세계 어디에나 충만해 있습니다. 하나님은 어디든지 계시다는 거예요. 플러스 되는 하나님은 어디든지 계시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마이너스면 반드시 거기에 작용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토탈 플러스(total plus;완전한 플러스)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완전한 대상인 마이너스를 자동적으로 만들어 완전한 플러스와 연결되어야 합니다. 그게 진리라구요.
종교라는 것이 뭐냐? 부정적 자각을 해 가지고 본연의 기준에 연결시키기 위한 재창조의 과정입니다, 재창조의 과정. 그러니 참된 종교는 이 사탄세계의 세계적 기반, 세계적 시대권 내에 있어서 완전히 부정하고 나설 수 있는 종교라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완전 부정을 해야 합니다. 어느 정도만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 부정!
그러니까 인간에게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자기를 중심삼고 전부 다 부정하는 것입니다. 느끼는 것, 생각하는 것을 부정해야 되고, 생활 환경을 부정해야 되고, 모든 관을 부정해야 됩니다. 그걸 나에게서부터 시작해야 된다구요. '나는 세상에서 제일 못난 사람이다. 나는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다.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하고 나를 부정해야 합니다. 꽃을 보더라도 '꽃은 아름다운데 내게는 아름다움이 없다' 하는 걸 느껴야 됩니다. '꽃은 향기가 있는데 나에게는 향기가 없다' 하는 걸 다 느껴야 됩니다. 새들을 보면 얼마나 아름다와요? 철새를 보면 말이예요.
그렇게 되면 사탄이 호기심이 없다구요. 가지라고 해도 안 가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소용 가치가 없다는 거예요, 소용 가치가. 사탄은 높고, 주장하고, 이런 것들을 필요로 하는데 근본적으로 이건 소용 가치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그래? 그거 내가 필요하다' 이러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부터 새로운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어때요? 자기가 사탄한테 소용이 없는 사람이라고 느껴 봤어요? 그런 게 아니라도, 누가 자기를 무시하고 욕을 해도 '으례 그렇지' 하고 그걸 보통으로 받아들여요, 보통으로. 보통으로 받아들인다 이거예요. 그 자리가 세상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무관심이다 이거예요. 자극이 안 온다 이거예요. '그건 으례 그렇지' 하고 기쁨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환경이라는 거예요. 단 한 가지 거기에서 '내가 좋아하는 것은 사랑하고 싶고, 남을 위하고 싶은 마음밖에 없다' 할 때는 거기에서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나를 위한 천국이 아니라. 남을 위한 천국을 세우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밖에 없습니다. 남 좋아하게 할 자리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기도하고 나서야 하늘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나를 세워서 가야 할 일이 있고 말아야 할 일이 있으니, 당신이 아시어서 이와 같은 기도를 들어 주소서' 할 때는 재까닥 들어 주시는 겁니다. 그럼 왕 같은 사람이 있더라도 다 깨져 나간다 이거예요. 그래서 새로운 바람이 불어 안개 낀 것을 한꺼번에 다 걷게 합니다.
그래서 불교 사상이 공(空)입니다. '영(零)으로 돌아가라. 무위의 경지에 들어가자' 그 관념을 말하는 것입니다. 같은 경지예요. 그게 무슨 말이냐? 그게 왜 그래야 되는지를 모르는 겁니다.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타락세계가 있다는 걸 모르고…. 부정하지 않고는 그게 절대 안 되는데, 그것이 왜 그래야 되는지 몰랐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그 길을 가르쳐 주는 곳입니다. '무(無)에서 유(有)가 있고 유에서 무가 있다'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런 개념이 거기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그래야 되느냐?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본래는 무가 아닙니다. 그건 뭐 불교 사상만이 아니라 종교 사상이 완전히…. 그렇기 때문에 옛날의 중세 시대에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수도사들이 고행한 것도 자기 부정인데, 왜 그래야 되느냐 하는 간단한 내용을 몰랐다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이 원칙이라구요. 이젠 확실히 알겠어요? 「예」
신학을 공부한 사람이 여기에 60여 명이 되는데 '어, 내가 신학교를 나왔는데! 통일교회의 UTS(Unification Theological Seminary;통일신학대학원)를 나왔는데!' 이래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도리어 '나는 인간 쓰레기다. 통일교회의 쓰레기 짜박지다'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웃음) 그러지 않고는 여러분이 돌아설 길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야 위대한 세계 역사를 이룰 수 있는 사람이 된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고는 아무리 위대해도 안 된다구요. 이 천지가 도와 주어야 돼요.
보라구요. 완전히 영이 되게 되면 고기압권은 전부 다 저기압권에 들어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지요? 우주의 고기압권은 완전히…. 저기압과 고기압은 공기의 유동에 영향을 받지요? 사랑이 있다면, 사랑의 고기압의 하나님이면 그 고기압의 하나님은 어디에 가느냐? 제일 저기압을 향해서 가는 것입니다.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하나님의 고기압의 사랑이 저기압의 사랑에 내려오는 겁니다. 반드시 그 자리를 가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기 신학자들은 전부 다 쉬운 데로 가겠다고 '아이구, 나는 워싱턴 타임즈로 가겠다. 카우사로 가겠다' 하는데, 이놈의 자식들. 그 사상이 돼먹지 않았다는 거예요. '어, 나는 지도자, 주책임자 되어야 되겠다' 해야 한다구요. 이 개똥쇠들! 더 깊은 곳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하고 여러분들을 공부시켰는데 이게 얼간이가 되고 망둥이가 되었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선생님의 일생에 있어서 하나님은 '레버런 문은 세계의 제일이요, 누구보다 일등가는 사람이요, 왕 중에 왕이요, 철학자 중에 철학자요, 종교 지도자 중에 종교 지도자다'라고 다 축복해 주셨지만 가는 길에 있어서는 똥통에 집어 넣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하고 말이예요. '노' 했다가는 거기에서 다 끝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너는 모든 걸 갖고, 모든 걸 성취할 것이다’하시며 최고의 약속을 하시는 거예요. 그러나 그 반대의 길로 내모는 거예요. '거기서 여기에 와라. 어떡할 테냐? 그런 지옥 밑창에서도 견딜 수 있느냐?’할 때 ‘노’하면 다 끝나요. '나는 갈 것입니다. 하나님, 나에게 신경쓰지 마십시오. 나는 갈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통일교회가 출발한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선생님이 쇠고랑을 차고, 욕을 먹고, 모둠매를 맞으면서 가는 것입니다. 불어 가면서 올라가는 거예요.
내가 포기하지 않는 한 하나님은 확실히 보호해 줍니다. 올라오는데 포기할 수 없다 이거예요. 내가 전진을 하는 한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것은 법칙입니다. 이론적이라구요.
여러분들 지금까지 그런 생각 해봤어요? 오늘 결심해서 전부 다 차 버리라구요. *'일어서라. 그리고 여기까지 올라와라!' 하면 '나에게 너무 멀어요. 난 거기에 갈 수 없어요' 그게 여러분들이지요? 그러나 미소를 지으면서 '그렇게 멀지 않군요. 물론 나는 거기에 갈 수 있습니다' 그래야 된다구요. 영국 신사 마샬은 어떻게 생각해요? (웃음) 「아버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동의한다고 하기보다 나는 그렇게 결심했다고 해야지.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예, 그렇게 결심합니다. 아버님」
이게 공식입니다, 공식. 살아 가는 데 있어서 공식이예요. 거기엔 이의가 없어야 한다구요. 그래서 펀드레이징 싫다고 하는 여러분들을 다 내쫓는 거예요. 싫다고 해도 가라고 쫓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러분들한테 쉬라고 하는 말 언제 들어 봤어요? '이젠 쉬자. 이번에 이것 하면 쉬자' 안 한다구요. 쉬자고 하는 것 봤어요? 그러면서 올라간다는 거예요. 돌며 올라가는 거예요. 신앙은 그런 원칙이 있다는 거예요. 공식이 그래요. 원리로 보면 복귀노정은 재창조의 노정인데 그래야 재창조될 것 아니예요? 하나님에 의해 가지고 무에서부터 올라가야 된다구요.
사람은 거기에서부터 시작했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본연의 자리를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말이 그 말이예요. 선생님이 얼마나 배짱이 있고 대담한 남자인데요. 그 경지에 들어가는 거예요. 세상에 내가 제일 못났구나. '나무가 부럽고, 새가 노래하는 것이 부럽다' 그 경지에 들어가는 거예요. '소나무가 나보다 낫고…' 전부 선생으로 모시는 거예요. 그 성품을 전부 다 닮아 나가는 거예요. 거기에서 받는 거예요. 하나님이 본래 사람을 지을 때 새라든가 동물의 성품, 모든 만물의 성품을 다 받았기 때문에 전부 다 스승으로 모셔들일 수 있어야 인간의 구조 형태가 복귀되어 가지고 타락하기 전 형태로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세계에서는 동물과도 말하고, 다 통합니다. 그렇게 예민해진다구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없지만 그게 다 친구예요, 친구.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데, 없는 것 같은데 전체와 관계를 맺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사랑을 가지게 됩니다. 사랑이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우주 만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야 타락한 사탄세계의 사랑을 제거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랑이 없어 가지고는 제거를 못 시키는 것입니다. 전진을 못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절대 사랑하고, 본연의 인간을 흠모하고 연애하듯이 사랑해야 발전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 사랑하는 이상 사랑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사랑이 전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절대 사랑하고 재창조의 사랑권의 인격 가치를 내가 모토로 세워 가지고 전진해야 합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타락을 사랑으로 했다구요. 교만한 사랑, 자기 중심한 사랑으로 타락했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그 반대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야 전진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내 본연의 인격, 아담 해와의 인격 완성을 사랑하는 마음이 연애하는 이상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연애하는 이상. 처녀 총각들이 사춘기에 연애하는 이상의 마음이 돼야 올라가지, 그렇지 않으면 못 올라간다는 거예요. 첫사랑 이상이 되어야 올라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게 공식이예요, 공식. 그 공식이 틀린 게 아니예요. 그게 원리적이예요, 원리적. 그렇지 않아요? 안 그래요?
사탄 사랑을 하늘 사랑으로 취할 수 있는 힘이 없어 가지고는 못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남자 여자들이 첫사랑하는 이상 흠모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흠모해야 하고, 이상적 상대자로 오시는 주님을 흠모해야 합니다. 그 일을 시키는 거예요. 재림주님이 온다고 종교 생활을 한 것이 그 놀음을 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색시 사랑하던 첫사랑보다도 강한 사랑으로 메시아를 위해서, 부모를 위해서, 아버지를 위해서 사랑해야 됩니다. 세상의 아버지와 영적 아버지 둘을 사랑해야 됩니다. 세상의 성현들이, 예수가 그 놀음했고, 오신 메시아가 그 놀음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2천 년 동안 기독교는 신부의 입장에서 신랑을 기다려 온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독신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천주교에서는 독신생활하게 되어 있다구요. 신부와 같은 자리에서 말이예요. 그 이상 사모해야 돼요, 그 이상. 내용이 같은데 그걸 모르니…. 그게 이론적 근거가 없으니까 다 부패해 버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왜 아까 말한 것처럼 지금까지의 모든 동기를 부정해야 된다고 했느냐? 타락한 세상이기 때문에 문화 세계라든가 모든 동기를 부정해야 된다는 말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동기를 부정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영원히 이 공식을 따라, 영원히 이 공식을 맞추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갑니다. 영원한 과제라구요, 이게.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들은 종적인 사랑의 주체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횡적인 사랑의 기반을 닦는데 종적인 하나님이 필요하기 때문에 횡적 자체보다도 종적인 하나님을 중요시해야 하는 입장에 있습니다. 그런 입장으로 본다면 이스트 가든에 여러분의 여편네 남편네가 와 가지고 선생님을 만나 천년 한을 해원하는 사모의 심정을 가지고 연결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종적으로 연결되면 자기들 사랑하는 이상의 힘을 부부가 이루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못 간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종적인 사랑을 부부가 이루었다 하지 않고는 천국 못 간다 이거예요. 이게 키(key)입니다. 그래 가지고야 천국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게 열쇠예요. 알겠어요? 그게 공식이예요. 요전에 유협회장이 누구에게 나타나서 그런 얘기했다는데 들어 봤어? 삼위기대 묶는 데는 기석이가 먼저고, 길자하고 안 가면 천국 못 들어간다고 한 것 말이야. 「예」 이게 그 기준을 말하는 거예요.
이 논리, 선생님이 이와 같은 논리의 기준을 취하지 않으면 사탄을 제거시킬 수 있는 논리를 찾을 수 없습니다. 사탄세계에서 하늘나라의 경계선을 접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논리가 있다는 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게 경계선이예요. 이걸 통과하지 않으면 경계선을 못 넘어가는 거예요.
왜 선생님이 참부모라는 말을 하느냐? 이 논리가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분별된 이 논리를 가진 메시아 없이는, 참부모 없이는 이것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역사 이래 처음 했으니 사랑을 중심삼고 그 길을 찾아가는 데는 중심적 입장인 참부모를 안 가질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사랑의 길을 처음으로 간 분, 대표적으로 간 분이 아담이요, 참부모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지금 내가 말한 이 타락한 세계에서 영에서부터 세상 무엇보다도 더 하늘을 사랑하고 아담 해와의 본연의 이상적 인격을 더 추구할 수 있는 그러한 사랑의 힘, 흠모의 심정, 사모의 심정이 없어 가지고는 전진할 수 없습니다. 그런 논리가 있기 때문에 그 길을 개척해 온 사람이 선생님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참부모라는 이름을 당당히 가질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그 공식을 가지고 그 길을 갔으니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질 수 있고, 그것을 우리가 이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흥진군이 부모님을 사랑하고 흠모하고 사모하는 이상 해야 합니다. 영계에 가서 다 알게 되어 있다구요. 그가 부모님을 위하는 이상 여러분들이 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 부모님을 생각하면 자기도 모르게 눈물이 나올 수 있는 경지에 가야 된다구요. 남자도 그래야 됩니다. 여자는 물론이고 남자도 그래야 됩니다. 그런 자리에 가게 되면 대번에 부모님이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대번에 부모님이 나타나서 인도해 준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는 경계선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현실에 가능하다는 겁니다. 신학생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저기 저 헨드릭, 어때?「감사합니다, 아버님」 (웃음) 그런 거예요.
그러니 이제부터는 체험을 해야 되겠습니다. 체험을 해야 되겠어요. 그러니까 기도해야 돼요. 눈물을 많이 흘려야 됩니다. '타락이 이렇게 무서운 줄 내가 알았으면…' 여러분 그걸 모르지요? 타락의 보응이 이렇게 무서운 줄 몰랐다 이거예요. 이렇게 비참한 개인적 단계, 가정적 단계, 종족·민족·국가·세계적 단계를 넘어가고 있는 부모님을 가진 놀라운 사실을 자랑하고 찬양해야 되겠습니다. 개인적 레벨, 가정적 레벨, 그런 비참한 모든 길을 홀로 다 개척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뭐 개인적, 가정적, 종족적, 국가적이라고 간단하게 얘기하지만 간단하지 않다구요. 그 가운데 타락 이후의 하나님이, 문화사를 보게 되면 인류 역사를 80만 년에서 150만 년으로 잡는데 말이예요, 그 기간에 하나님이 수고했다는 거예요. 수많은 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기간에 얼마나 희생되고, 지금 성경의 역사를 6천 년 잡지만 그 기간에 얼마나 희생되었겠어요? 그렇게 하면서도 갈 길을 못 잡았는데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다 정리해 놓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한 단계를 넘기 위해서 몇천 년, 몇만 년, 수십만 년을 통과한 그 고개를 일대에 넘었다는 사실, 그것을 40년 만에 마쳤다는 사실, 그래서 세계의 정상과 이것이 이때에 딱 들어 맞았다는 사실, 그게 꿈같은 얘기입니다. 꿈같은 얘기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이 땅을 얼마나 얼마나 주시하고, 영계는 얼마나 심각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저주하면 저주하는 대로 영계도 저주한다 이거예요.
모세는 석판을 깨뜨려 버렸는데 내가 모세와 같이 무식한 사람이냐? 아닙니다. 알기 때문에 침묵을 지키면서 후대를 위해서 가는 거라구요. 내가 감옥에 들어가고 없다 하더라도, 모세가 시내산에 들어가 없었던 것과 같이 내가 없다 하더라도 여러분들이 혼란되지 않게 딱 선생님이 조치를 한 겁니다. 이게 그거예요. 모세와 다르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석판과 같은 말씀을 딱 전수해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없더라도, 아무리 혼란되더라도 혼란될 수 없게 딱 세운 거예요. 그래서 가나안 복지를 향해 가는 거예요.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는 것은 미국정부를 승리하는 날에 가능한 것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재판하기 전에 이와 같은 것을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은 만반의 준비를 해 가지고 미국정부의 배후 깊숙한 곳까지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나온 것입니다. 그 놀음을 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옛날의 모세와 같이 패하는 선생님이 아닙니다.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기 전에 죽어지는 모세가 아니다 이겁니다. 당당코…. 그러한 정비 작업을 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을 불러 모은 거예요. 알겠어요?
초 두 개씩 가져오라 했지요? 그런데 이게 뭐예요? 이거 작다구요. 이렇게 큰 것을 사 와야지요. 이것밖에 없어요? 여러분들 자손만대, 자손만대에 남길 수 있는 보물이예요, 보물. 천년 남을 수 있는 걸 사야 되는 거예요. 광야의 불 기둥과 구름 기둥같이 생각하라구요. 이게 무슨 불 기둥이고, 구름 기둥이 되겠어요? (웃음) 큰 것을 사오라구요. 밥 먹고 말이예요, 내일 새벽 식을 거행하니까.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보다 큰 것을 해도 좋다는 거예요. (웃음)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일을….
선생님은 이제 여러분들이 결의했기 때문에 어디에 가더라도 걱정 안 해도 되는 입장에 섰다는 것이 고맙습니다. 또, 기독교가 하나되었다는 사실, 지금 이 자리에 기독교가 하나되어 있다는 사실이 참 고맙다구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면서 잃어버린 것을 복귀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로마 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가 그때의 유대교와 마찬가지요, 선생님이 지금 그때의 예수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때 예수가 십자가를 질 때는 유대교와 로마 전체가 갈라져 나갔지만 여기 지금 내가 십자가를 지는 과정을 넘어가는 이때에 있어서는 말이예요, 통일교회의 교인이 전부 다 도망가지 않았습니다. 열두 제자가 도망가지 않았다구요. 똘똘 뭉쳤어요. 열두 제자가 도망갔어요? 도망가지 않고 똘똘 뭉치고, 기독교가 반대하는 입장이 아니라 예수를 환영하는 입장에서 기성교회 40개 교단이 똘똘 뭉쳐 가지고 선서했습니다. 그래서 오는 29일부터 세계적인 발표를 하는 거예요. 똘똘 뭉쳤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레이건 행정부가 '나는 레버런 문을 지지하고 레버런 문을 돕는다'라고 한마디만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로마 제국이 하나되고 유대 나라와 유대교와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적인 판도를 넘어갈 수 있는 길이 딱 이 순간에, 숨가쁜 요 기간을 중심삼고 접선해 내려가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나라도 그렇고 교회도 그렇고 제자들까지 그때는 도망갔지만, 이제는 제자들까지 완전히 하나되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현정부, 공화당이면 공화당이 통일교회를 반대하게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자, 그래서 통일교회와 여러분들이 하나되고, 기독교가 하나되고, 나라와 자유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이러한 순간, 이러한 시점에 놓여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또, 한국정부도 하나되고, 한국 교회도 하나되고, 한국 교회도 반대했다가는 정부가 탄압하게 되어 있다구요. 이제 대한민국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7백만 승공연합 회원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또 일본과 하나되는 거예요, 일본과. 일본에도 그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 돕기 운동이 벌어질 것이다 이거예요. 국가적 차원을 넘고 있다는 것입니다. 보희가 남미 문제에 대해서 얘기해 보라구. (박보희 한국 문화재단 총재가 남미 문제에 대해 얘기함)
남미에서 나를, 미국이 반대하면 레버런 문을 남미에 데려가겠다고 하고 있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미국이 반대하는 입장에 서면 북쪽은 사탄편이요, 남쪽은 하늘편이 된다구요. 한국처럼 말이예요. 한국을 두고 왔지만 큰일을 위해 남쪽 세계를 차지할 수 있는 이러한 기반을 닦아 나온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한국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한국을 잃어버렸는데 이젠 남북미를 찾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하나로 만들 수 있는 운동이 지금 벌어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을 북쪽 대표로 세워 남쪽과 전부 다 연결할 수 있는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한국의 남북통일보다도 미국의 남북통일 운동이 숨가쁘게 연결되어지는 순간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섭리적으로 볼 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하늘은 손해보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내가 남미에 가면 남미가 반대하겠어요? 어떻겠어요? 환영하겠어요, 반대하겠어요? 「환영합니다」 내가 지금 레드 카페트(red carpet;붉은 카페트)를 깔고 나라가 환영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내가 남미에 가게 된다면 남미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 만약에 미국이 원수라면 미국을 때려부술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나는 감옥에 가야 됩니다. 나를 감옥에 가두었댔자 미국이 참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미국무성도 어디든지, '제발 외국에 나갈 수 있으면 나가세요'라고 해도 내가 안 나가는 거예요. 안 가겠다면 그거 곤란하다는 거예요. 데모가 벌어지고 별 야단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미 사람들이 붙을 것입니다. 흑인 나라에서 야단할 때는 난장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이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침묵을 지키는 거예요. '백인 복수하라' 하면 인종 전쟁이 여기에서 벌어진다구요.
내가 하나님 대신, 예수 대신 있기 때문에 그 원칙을 따라가는 미국이 다행인 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런 것을 예상하고 이런 모든 대비책을 지금까지 여러분들 모르게 다 기반 닦아 놓은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카우사 운동을 서둘렀다구요. 남미를 카우사로 연결시켰기 때문에 미국이 망하지 않을 수 있는 자리에 섰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세계적 기반을 다 닦아 놓았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다 몰라 줘도 나 혼자 했다구요. 앞으로 멀지 않아 내가 감옥에 있을 때 국가 수상들이 방문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미국이? 제일 죄라고 할 때는…. 그런 문제가 연결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므로 '위대한 우리 선생님', '위대한 우리 아버님'이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희망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자, 이제는 '내가 주(州)에 돌아가 가지고 선생님이 10년 간 이 서구 사회를 움직였으니 나는 10개월 동안에 한 주를 내 손으로 빼짱고 만들겠다' 하는 신념을 가지고 가야 되겠습니다. 최소한 한 주는 틀림없어야 됩니다. 한 주는 해야지요? 「예」 이제는 주 책임자로서 '나 무니요! 뭐가 틀렸소?' 하고 주지사고 시장이고 아랑곳없이 만나자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투쟁해야 할 것입니다. '뭐가 나빠? 뭐가 나빠? 지금도 나빠,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우리가 하는 일이나 레버런 문이 하는 일이 뭐가 나빠? 미국정부가 나쁘고, 미국 언론이 나쁘다. 회개해야 된다' 하고 들이치는 거예요. 10개월이예요, 10개월. 10개월 이내에 하는 거예요.
자, 이런 걸 볼 때 하나님은 살아 계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시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때요? 그렇게 박해를 받는 상황에서 아버님은 혼자 싸웠습니다. *이런 기반을 그런 기간에 어떻게 만들 수 있었느냐? 가능했던 것은 단지 하나님이 살아 계시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공식이라구요.
얼마나 용감하고 얼마나 강한 상태에 있는가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어려운 자리에 직면하더라도 나는 계속 전진하겠다고 다짐해야 합니다. 알겠어요? 「예」 그런 다음에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지금 선생님은 확실한 자신감을 갖고 있다구요. 문제가 없다 이거예요. 승리는 항상 우리의 것입니다. 하늘의 보호가 있기 때문에. 알겠어요? 확실히 해야겠다구요. 나는 강하다구요. 나의 머리와 나의 활동에 모든 세계가 달려 있다구요. 그러니 여러분들은 많은 세계 사람들이 나를 주시하고 무니 운동을 주시한다는 그런 관념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박수) (*부분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총재 및 닥터 더스트의 보고)
닥터 더스트가 어저께 얘기했고, 오늘 또 이렇게 보고를 했기 때문에 사건 전말에 대한 금후의 귀추에 대해 대강 알리라고 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모르면 안 된다구요.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정당하다는 것입니다. 정당한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우리는 무서운 것이 없다구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이제는 여러분들이 생각해야 합니다. 앞으로 여러분들이 뭘해야 하느냐면 말이예요, 여러분이 책임져야 돼요. '이 나라를 살리고, 이 세계를 우리가 책임지겠다' 하는 자신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사실이 그렇다구요. 우리가 미국을 움직이면 세계가 움직인다는 걸 알아야겠습니다. 미국을 돌려 놓으면 세계가 움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년노정을 결정적인 시기로 알고 전부가 열심히 일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긴급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긴급 대책을 중심삼은 새로운 조직 편성이 필요한 단계에 들어왔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조치, 새로운 조치를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에 앞서 가지고 나 한 가지 묻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내가 감옥에 가는 것이 좋아요, 감옥에 안 가고 외국에 나가는 것이 좋아요? 두 길이 있다면 어떤 것을 취하는 것이 좋겠어요? 눈 감고 대답해 보라구요. 눈을 감으라구요. 선생님만 볼께요. 우리만 볼께요. 내리라구요.
그래 감옥 가는 게 좋다 그거지요? 죽을 것을 각오하고 가야 된다는 것 아녜요? (웃으심) 「첫번째요(통역자)」「아니예요. 아버님이 말씀하시기를 '먼젓번대로 하는 것이 뜻이다' 하시니까, 그런 방향으로 말씀하시니까 손들은 것이지, 그게…. 그리고 외국살이를 한다면 다시 오실 기회가 있겠느냐 하는 설명을 하고 얘기를 해야지 그런 설명을 안 하면 이 사람들은 이해를 못 한다구요. 저는 그렇게 봅니다. 다시 말하자면 아버님께서 여태까지 '내가 감옥에 가야 뜻이 이루어진다' 이런 방향으로 강조하고 나오시니까 이 양반들이 설복된 것이지, 솔직한 생각은 그게 아닐 겁니다. 그리고 아버님이 무죄로 나가셨다가, 나가시는 것이 불변(不變)이면 다시 돌아오시느냐 하는 부제를 다는 데 따라서 이것이…. 그냥 이렇게는 이 사람들이 모릅니다. 그건 여론이 아닙니다. (김상철 선교사)」
이제 보니 그랬구만. (웃으심) 「원리를 모르니까요(김상철 선교사)」 다시 한 번 설명해 주라구. (통역자가 다시 설명함)
이걸 왜 물어 보느냐 하면, 섭리적으로 볼 때 어떻게 되느냐 하는 것을 설명해 주기 위해서입니다.
미국 정부가 선생님을 기소했을 때 안 돌아올 줄 알았는데 왜 돌아왔느냐 하면, 통일교회 때문에 돌아온 것이 아니고 미국 기성교회, 기독교 때문에 돌아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기독교 때문에. 가인을 찾아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 책임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가인, 가인을 사랑하지 않고는 안 된다구요.
보라구요. 사탄이 지금 물고 있는 것이 뭐냐?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개인·가정·종족·민족…. 이 8단계를 중심삼고 물고 있는 것이 뭐냐? '당신, 하나님은 원칙적인 주인이고, 당신의 아들, 이상적인 아담 해와, 즉 참부모라는 것은 원칙적인 아들인데, 그 원칙적인 아버지가 나를 지을 때에 천사장으로 지었기 때문에 나 천사장이 타락하기 전에 당신의 사랑과 당신의 아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원칙이었다. 그 사랑을 다하지 않고는 당신이 원리적인 아버지로서 원리적인 아들을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못 서는 것이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나는 타락했으나 당신이 나를 사랑하지 않고는, 이 사랑을 하지 않고는 내 이 소유를, 본연의 에덴에서 아담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주관받을 수 있었던 이 모든 물건을 못 찾아간다 그거예요.
개인적으로 하나님과 아벨이 하나되어서 나를 사랑해 가지고 개인적인 사랑의 조건을 가지고야 찾아갈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못 찾아간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가정도 그렇고, 종족·민족·국가·세계도 그런 입장에 있고, 하늘땅도 그런 입장에 있다고 주장하는 거예요. 그것이 사탄이 우리의 멱살을 잡는, 뭐라고 할까요? 목 매는 줄입니다.
그리고 아벨이라는 당신은 본래는 가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장자를 나한테 빼앗겼기 때문에 차자는 원리적으로 보면 내 지도하에 들어와야 된다 이거예요. '소유를 찾아가려면, 나는 너를 반대하고 없애려고 하더라도 너는 나를 사랑했다는 내용의 증명서를 받아야 된다. 그것을 받지 않고는 절대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소유를 못 찾아간다' 하는 것입니다.
결국은 천사장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하나님의 아들딸의 자리에서 내 시험을 패스해야 된다, 죽을 자리에서도 하늘을 더 사랑하는 증거적 사실을 보여 주지 않으면 안 된다, 이렇게 지금까지 두 가지 조건에 걸려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핍박하더라도 사랑을 가지고 소화시키려는 사람한테는 안 되는 것입니다. 힘 가지고 안 된다구요. 투쟁 가지고 안 된다구요. 지식 가지고 안 된다구요. 능력만으로도 안 된다구요.
그래서 언제나 아벨은 개인적 시대로부터 사탄편의 일선에 가 가지고 그 나라 왕하고 싸우는 거예요. 그 나라 사탄 대표와 싸우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들이 아무리 핍박하더라도 굴복하지 않고, 사탄 말을 듣지 않고, 생명을 각오하고 하늘을 사랑하게 되면 그 사랑의 조건을 중심삼고 사탄이 '아, 내가 졌다' 하고 후퇴하게 될 때에 개인적 소유권, 사랑으로 말미암아 주관할 수 있는 소유권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게 복귀원리라구요.
그럴 적마다 형님으로 생각해줘야 됩니다. '형님 왜 그러십니까? 나는 형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놓을 수 없습니다. 동생이 하듯이 당신도 이렇게 해야 합니다' 해야 됩니다. 그래서 형님이 감동을 받아 가지고 배워야 된다구요. 나를 죽이려고 몇 번씩 그래도 그 자리에 들어갈 때 생명을 다하게 되면 거기서부터 돌아서는 것입니다. 이걸 바꿔쳐 가지고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과 같은 첫사랑을 받아서 첫아들 자리에 들어가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는 내가 형님보다 앞섰다 하는 것을 증거받지 않고는 에덴동산에 타락하지 않는 본연의 기준이 안 나오는 것입니다. 이게 원칙이예요.
그래서 돌아올 때에는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배웠고, 하나님의 사랑이 필요한 것을 알았으니 네가 앞에 서서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자' 이러고 돌아와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는 아담이 천사장을 주관할 수 있는 높은 자리에 있는 것처럼 네가 형님의 자리에 서지 않고는 복귀역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사랑해야 돼요.
그래서 그 부모의 품에 쌍동이와 같이 품겨 가지고 부모가 환영할 수 있는 자리에, 그 두 아들의 기반 위에서 개인적 부모가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게 원칙이예요. 그래서 동생이 어머니의 젖을 먼저 둘 다 먹겠다고 할 때 형이 좋다고, 그러라고 그럴 수 있는 입장이 되어야 합니다. 사랑을 받는데 있어서 동생이 형의 자격으로 사랑을 받더라도 형이 그것을 협조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천사장형이 복귀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천사장의 입장이예요. '아담아, 어서 사랑 받아라. 어서 사랑 받아라' 하는 것이 천사장의 입장인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아벨을 통해 가지고 천사장을, 형님을 품게 되는 것입니다. 동생이 형님을 자기와 같이 사랑해 주게 될 때에 비로소 가인이 천국 갈 수 있는 길, 형님이 복귀되어 가지고 천국 갈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쌍동이와 같이, 나와 같이 취급해 주소' 해서 내가 사랑을 중심삼고 동생과 같이 취급할 수 있는 조건을 찾음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중심삼고 비로소, 본연의 세계의 사랑을 중심삼은 형님 동생 기준을 중심삼고 새로운 에덴동산에 타락하지 않은 권내로 출발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관입니다. 알겠어요?
쌍동이는 얼굴도 같고, 생각도 같고, 다 똑같이 생겼다구요. 그것이 역사를 통해서 원수의 자리에 있었다구요. 그러니 형님 동생이 어머니 뱃속을 통해 가지고 아버지 뱃속에 들어갔다가 다시 참부모를 통해 나와야 됩니다. 이게 복귀예요.
그러니까 그 길은 무엇보다도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길이 아니면 안 됩니다. 그래서 예수가 '누구보다 나를 더 사랑해라'고 한 것은 경계선 없이 맨 끝에서부터 전체에 연결시키기 위한 선포의 말씀인 것입니다. 그 말씀은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했다는 내용인 걸 알아야 됩니다.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 뱃속을 통해, 성신을 통해 가지고 예수를 사모하는 영적 부모 앞에 들어가 가지고 재림시대에 실체 참부모를 중심삼고 다시 실체적으로 갖다 맞추지 않으면 이것이 복귀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영적으로. 성신을 통해서 둘이 하나돼야 돼요. 품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배어 가지고, 어머니와 아버지가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본연의 자리에서 그 아이들이 부모의 뱃속에 도로 들어갔다가 태어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기독교는 절대 결혼을 허락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아버지 뱃속에 들어갔다가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기 전에는 나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결혼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와 성신을 통해서 예수와 관계를 맺고, 예수와의 관계를 통해서 하나님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중심삼고 다시 태어나야 됩니다. 그 조건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을 통해서 다시 태어났다는 조건을 거쳐야 됩니다. 그러므로 부모 품에 품겨 어머니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아버지를 더 사랑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아버지를 더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아버지 뱃속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참부모예요, 참부모. 영적 부모예요. 예수를 누구보다 사모해야 된다 이거예요. 어머니 결재를 받아 가지고…. 그게 성신입니다, 성신.
그래서 예수의 사랑을 받아 가지고 '너는 내 아들이다. 너는 이 가운데에서 사랑을 통해 끊을 수 없는 아들딸로서 대신 태어났다'고 하는 공인을 받아야 거기서부터 영적 아들딸의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재림주님이 올 때는, 이와 같이 태어나 영계에 가 있는 영들이 앞으로 주님이 실체로 재림하게 되면 재림주 앞에 다시 다 와 가지고 땅 위의 믿는 사람들, 기독교인들과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메시아, 아버지를 누구보다 사랑해야 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아버지를 제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아버지 뱃속의 아기씨와 같은 자리에 다 들어가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메시아만 바라는 것입니다, 메시아만. 아버지를 바라는 것입니다. 본연의 태어나지 않는 아기씨와 같은 자리에…. 그래 가지고 어머니 뱃속을 통해서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아버지의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통해서 전부 다시 태어났다는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1960년도 전의 7년 기간은 그런 때예요. 모든 통일교회 교인은 여자나 남자나 전부 다 선생님밖에 몰랐습니다. 선생님 뱃속에 들어오는 때예요. 생명보다 더 좋은 선생님…. 어머니도 몰랐습니다. 전부 다 선생님…. 자기가 죽더라도 선생님을 위해서 죽으려고 했어요. 그래서 남편도 버리고 자식도 버리고 아들딸도 버리고 선생님만 따라다녔다구요. 그게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장가가지 않은 아버지 속에 아기씨와 같은 사랑의 심정권에 연결시켜 주는 거예요.
특별히 여자들은 말이예요, 오빠와 같이, 남편과 같이, 아버지와 같이 느끼는 것입니다. 그거 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 오빠가 문제가 아닙니다. 세상 남편이, 세상 부모가 문제가 아닙니다. 완전히 버리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어머니를 찾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80대로부터 70대, 60대, 50대, 40대, 그다음에 30대, 20대, 10대까지 그런 심정권의 여자들이 전부 다 연결되어 가지고 완전히 똘똘 뭉쳐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말이예요. 그래서 그들의 열매로서 전부 다 인계받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머니가 될 수 있는 그와 같은 자리에서 80대, 70대, 60대, 50대, 전부가 선생님을 사랑하는데, 이게 야단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틴에이저(teen-ager;10대)의 어머니를 택해 세우려고 할 때에 이들이 반대하면 큰일이라는 것입니다. 싸우는 날에는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 대신, 반대하더라도 어머니는 참고 가야 됩니다. 아벨 자리를 지켜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전부 다 받들고 해야 할 텐데 자기가 어머니라는 거예요. 80대도 내가 어머니고, 70대도 내가 어머니고, 60대도, 50대도, 40대도 내가 어머니라는 거예요. 10대 어머니를 인정 안 해준다 이거예요. (웃음) 선생님이 원리를 몰랐으면 벌써 다 망했습니다. '네 말이 맞다. 네 말이 맞다' 이래 가지고…. 그러면서 전부 다 바톤을 옮겨 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10대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떡 지적할 때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어! 그녀는 우리 편이 아니야!' 하는 거예요. (웃음) 하나 놓고 전부 다…. 저기는 가인 신부와 같은 입장이고 여기는 아벨 신부와 같은 입장에서 두 쪽이 '왕왕왕' 하고 싸울 때에 아벨 신랑은 전부를 사랑해 줘야 됩니다. 그러니까 남자들 중에는 '야야, 그거 그러지 말고 우리 나가서 선생님 대신 나하고 재미있게 살자' 그러면서 사탄 놀음을 해 가지고 여편네를 끌어내 가는 놈들이 많이 있었다는 거예요. (웃음) 그것은 재타락이예요, 재타락.
또, 이 사탄 세계의 아담들 중에는 말이예요, '레버런 문은 가짜고 내가 메시아다' 그런 패가 생겨났다는 거예요. 그래도 레버런 문은 가만히 있다는 거예요. 싸우지 않고, '그래 그래' 하면서 말이예요. '레버런 문은 세례 요한이고 나는 예수의 위치다' 하는 거예요. (웃음) 자기 주장하는 것은 사탄편이고 경계선이…. 그런 걸 전부 다 소화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런 말은 처음 듣지요?「예」 또, 그런 입장을 여러분들 못 봤지요? 선생님이 아무것도 몰랐으면 벌써 통일교회는 세상에서 없어졌다구요. 얼마나 얼마나 힘든 길을 걸어왔는지 여러분들은 모릅니다.
어머니를 내가…. 선생님이 없었으면 어머니는 지금까지 못 나왔을 것입니다. 싸우는 날에는 다 깨지는 거예요. 그 영적 세계에서 그저 어머니 방에 들어와서 땡깡부리고 '내가 어머니다. 네가 어머니일 게 뭐야? 너는 가짜다'라고 하는 거예요. 그때 어머니는 사랑으로 소화시켰던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랑으로 소화시켜 '나는 무엇보다도 선생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뜻을 사랑하고 나왔다'고 하는 자리에서 '그래, 당신이 맞다. 당신이 맞다.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한다'고 한 것입니다. (웃음) 그런 고비를 저 90대에 있는 영감으로부터 80대, 70대, 60대…. 남자 세계나 여자 세계나 마찬가지로 거친 거예요.
그것을 다 굴복시켜 가지고 이들이 비로소 전부 머리 숙일 수 있는 기간이 7년 기간입니다. 그래서 7년 뒤에 하나님의 날을 설정한 것입니다. 그것이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게 쉬웠을 것 같아요? 선생님이 원리를 몰랐으면 어떻게 수습했겠어요? 수습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어머니가 거기까지 나와 가지고 비로소 본연의 자리에 선 것입니다. 그러나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심정권을 이룬 장성기 완성급에서 직접 완성권을 이뤄야 할 세계적 싸움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세계적 싸움이. 그래서 세계무대로 출발한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를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그런 축복 가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 세계의 가정을 굴복시키고 남편과 아내를 굴복시켜 가지고 가정을 복귀해야 합니다. 그다음에는 통일교회가 가정복귀를 해 가지고 그런 가정을 중심삼고 사탄 세계의 종족을 굴복시켜 종족 기반을 이루고, 종족을 또 내세워 민족 기반을 이루고, 이래 가지고 들어갔다 나왔다….
이 공식을 알아야 됩니다. 나가 가지고 개인적으로 승리하고 돌아 들어와 가지고 가정적으로 승리하는 거예요. 승리한 가정 기준 위에 또 나가서 종족을 중심삼고 이겨서 종족을 찾고, 종족을 내세워서 민족을 찾고, 이렇게 일선을 들락날락하면서 사랑으로 가인, 장자 기준을 탕감복귀해 나오는 길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가정이 나가서 싸워 가지고 이기고 돌아와야 종족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가인을 굴복시켜야 돼요. 가정이 나가서 사탄세계의 종족을 굴복시키고 돌아와서 자기네 종족, 즉 내적인 종족과 하나돼야 돼요. 그걸 확실히 얘기하라구. 통일교회의 아벨 가정이 사탄편 종족권 내에 들어가 가지고 핍박 받으면서 승리해서 장자복귀권을 가지고 들어와야 통일교회 내에 종족 편성을 이루는 거야. 알겠어? 「예(통역자)」 그걸 확실히 얘기해.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야.
그다음에 하늘나라의 종족이 되면 사탄편 민족권 내에 나가서 싸워 이겨 가지고 굴복시키고 돌아와야만 하늘나라의 민족권이 생기는 것입니다. 지금 이 놀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럼 누가 그 놀음 해요? 선생님이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참부모가 하는 것입니다. 왜 해야 되느냐?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으니 7년노정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는 사탄 주관권 내에 있기 때문에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여기에 세계가 달려 있는 것입니다. 개인이 달려 있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달려 있는 것입니다. 이 기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걸 탕감해야 된다 이거예요.
만약 기독교가 받들었으면 7년에 될 것인데 반대함으로 이것이 소생·장성·완성 21년을 중심삼고 3차 7년노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탕감복귀 21년노정을 넘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이제 싸움은 다 끝난 것입니다. 조건은 다 세운 거라구요.
기독교가 반대하고 그랬기 때문에 한국서부터 미국까지 연결시키기 위한 것이 작년의 흥진이 사건이라든가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전체가 옹호한 것입니다. 이제 민족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되는 운동을 세계적으로 연결시키는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겁니다. 전부 다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그 놀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미국 기독교가, 40년 전에 반대해서 전부 다 갈라졌던 것이 40년이 지나서 전부 통합되는 거예요. 그때는 선생님이 저 지하에 떨어졌지만 이제는 나를 받들어 가지고 세계를 넘어갈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때는 혼자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까지 기독교를 사랑해 나온 것입니다. 기독교를 이 통일교회보다 더 사랑해 나온 것입니다. 초교파 운동을 중심삼고 본부 경비의 십 배 이상을 투입해 가지고 지금까지 나온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 내가 돈을 쓰는 것이 미국을 위해서 쓰지 통일교회를 위해 쓰는 거예요? 미국을 구하기 위해 전부 다 쓰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고, 무슨 '오! 인천' 영화를 만들고, 수산 사업을 하는 것들이 다 미국을 위한 것입니다. 기계 공업, 기술문제 등이 전부 다 미국을 위한 거라구요. 미국을 위해서 그런 거예요. 선생님은 세계적인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을 사랑했고 기독교를 사랑했습니다. 그건 누구도 부정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도 부정할 도리가 없을 거라구요. 미국에서 들이쳤는데도, 법을 통해서 들이 때렸는데 선생님은 아직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사랑하고 있다구요.
자, 여러분들, 레버런 문의 원리, 그것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가르쳐 준 내용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넘어가는 이 전환기에 있어서 미국을 사랑하고 기독교를 사랑한 것을 안 했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예요? 사탄도 말 못 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앞서서 기독교가 장자의 입장, 가인의 입장에서 레버런 문을 모실 수 있어 가지고 높이는 자리에 돌아 들어갈 수 있는 이때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만 그렇게 된다면 그다음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이 자유세계는 그냥 따라오기 마련입니다. 따라오기 마련이라구요.
그러니까 사탄이는 최후의 발악을 해서 기독교가 레버런 문을 못 따라가게 하는 거예요. 환경을 못 만들게 요즘으로 말하면 말이예요, 뭐 진화론을 가르치고, '교회 활동은 부정하라' 하고, 이런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이제는 가인이 아벨을 품고 집으로 돌아갈 수 있는, 한 대열에 들어설 수 있는 시대로 넘아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우리를 인도해 주시오' 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것이 하나되는 날에는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생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요 시점은 승패를 결정할 수 있는, 내가 사랑했다는 좋은 증거를 드러내기 위한 하나의 기회였다 하는 것입니다.
재판 당시에 이것이 안 되었습니다. 이것을 하지 않고는, 세계적인 무대가 찾아지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고생을 하고 일선에서 감옥을 앞에 놓고 사탄세계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 사건이 나자 대번에 어머니, 우리 아들딸 모아 놓고 '하나되라!'라고 한 것입니다. 어머니와 아버지가 하나 안 되면 교회가 하나 안 되는 것입니다. '네 가정을 중심삼고 여기 축복 가정, 36가정과 하나되라! 전세계의 통일교인은 하나되는 거다!' 라고 했어요. 그렇지 않으면 기독교를 하나로 만들 수 없는 것입니다. 그 기도가 끝나자마자 박보희를 불러서 '당장에 워싱턴에 가 가지고 하나 만드는 일을 재촉해라! 불러와라! 불러와라!' 하고 지시했어요.
그러자 저 샌프란시스코에서, 저 서부에서 동부로 날아오고, 다 날아왔다는 것입니다. 다 날아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되는 것을 선포했다 이거예요. 5월 29일날 선포해 버렸다 이거예요. 이건 이미 하늘 앞에 기도해서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와 통일교회는 이와 같은 심각한 정상에서 사랑의 조건을 세웠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기반이 있을 때는 선생님이 이 나라를 떠날 수 있는 기반이 생긴다고 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기독교와 여러분 미국의 통일교인들이 정부를 하나로 만들게 될 때 선생님은 언제나 오는 것입니다. 언제나 왔다갔다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정부도 움직이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되면. 통일교회의 무니, 미국의 여러분들, 미국 통일교회하고 미국 기독교가 하나되면 가인 아벨이 국가적 차원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자동적으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여러분들을 불러 가지고 이와 같은 정상을 중심삼고 이제는 완전히 기독교를 배경으로 해서 통일운동을 준비하고 있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제는 여러분들이 기독교인들이 부모님과 하나됨으로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것만 가르쳐 주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기독교인들에게 어떻게 부모님을 사랑하고 모시는가를 가르쳐 줘야 된다 이거예요. 아벨이 가르쳐 줘야 되는 것입니다, 아벨이. 아벨이 가인을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부모가 가르쳐 주는 게 아니라구요.
자,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을 모셔 가지고 전체를 내세워 가지고 바꿔치는 날에는, 돌아서는 날에는 미국은 자동적으로 따라오게 마련인 것입니다. 자유 세계는 기독교문화를 자연히 따라오게 되어 있다구요. 이 기간에는 로마 교황청을 자기들이 몰아 넣고, 빌리 그래함이니 뭐니 이런 모든 기독교 전체 책임자들을 전부 자기들끼리 끌어 넣는 운동이 벌어져 나가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독교가 하고 국회의원들이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국회의원들이 할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의 상하 의원을 동원해 가지고 그 놀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 레이건도 내가 반대하는 날에는 곤란합니다. 그렇지만 나는 어떻게 하든지 품어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대신, 여러분들이 선생님 같은 제2의 레버런 문이 되어 가지고 이것만 할 수 있으면 선생님은 없어도 다 이루어질 것입니다. 다 결정했지요, 여러분들?「예」 레버런 문이 어떻게 사는지 알지요? 그렇게 산다는 거예요. 알았어요?「예」하나, 둘, 셋, 다 그렇게 하라구요. 가인을 어떻게 굴복시킬지 여러분들이 이제 다 알았다구요. 하나님을 어떻게 사랑하는지를 여러분은 다 안다구요. 그러면 됐지요.
자, 이제 여러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국의 조직을, 기독교를 움직이는 조직과 나라를 움직이는 조직을 갖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왔다 이거예요. 그러니 우리는 나라의 조직을 움직이는 중심을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이 그런 때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공화당보다도 민주당보다도 공산당보다도 강력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간단하다구요. 이론적으로는 간단합니다. 그렇지요?
무엇으로 하느냐? 사랑과 실천으로, 봉사와 실천으로. 그래서 우리는 사랑의 힘으로 영역을 점령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배반하고 타락했으니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점령해야 합니다. 그 사랑이 무슨 사랑이냐? 참부모의 사랑, 참아들의 사랑, 참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거기에는 사탄이 굴복하는 것입니다. 이게 원리입니다, 원리. 그런 기반을 만들어 놓으면 사탄은 자동적으로 후퇴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완전한 원리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게 원리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참부모를 모시고 이 자유 천지, 미국 기독교를 중심삼고 촌촌이 사랑의 눈물과 피와 땀을 흘리자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어떻게 하든지 국가를 움직이는 기독교와 하나되어서 민주당보다도 공산당보다도 강력한 조직을 만들면 세계 문제는 여기서 해결되는 것입니다. 이건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닙니다. 원리의 가르침입니다. 원리의 가르침이라구요.
그래서 이제는 통일교회의 조직 활동 시대는 지나간다, 이렇게 봅니다. 통일교회만의 활동 시대는 지나간다 그 말이라구요. 기독교를 품고 나라를 품고 활동해야 할 시대에 들어간다 그 말이라구요.
이제부터는 이것을 준비하지 않으면 우리는 후퇴하는 무리가 될 것이고, 하늘 앞에 패자의 길을 가는 것밖에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탄이 또 이 땅 위에 정착하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국가적 운동을 할 수 있는 조직 편성 시대로 들어간다는 결론이 확실해졌습니다. 그러므로 이번에 미국과의 실력전에서 '민주당이면 뭘해? 공화당이면 뭘해? 우릴 따라와라' 하는 교시를 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주도적인 권한을 가지고…. 때가 그러한 때가 온다구요. 알겠어요? 「예」
자, 법정에서 이것이 결정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는 이러한 선포를 할 수 있는 놀라운 시대를 맞이하였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됐어요? 원리 원칙으로 볼 때, 세계적인 무대에서 기독교가 원수요 이 나라가 원수지만, 사랑했다는 조건이 있습니다. 사랑했다는 조건이 세워졌다는 거예요. 이것으로 사랑했다는 조건이 세워졌다 이거예요.
사탄도 하나님도 '노' 할 수 없습니다. 사탄도 '예스', 하나님도 '예스' 한다구요. 민주당 공화당을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와 같은 자리에 세우고, 예수와 같은 자리에 우리 통일교회를 세워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여기에서 오른편 강도만 나를 인정하면 자연적으로 왼편 강도는 굴복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건 나말고 여러분들이 해야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 자신들이 십자가를 져야 됩니다, 선생님 대신. 알겠어요? 선생님 말이 맞는 말 같아요, 안 맞는 말 같아요? 「맞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조국창건'이라는 타이틀을 내걸었습니다. 우리는 조국을 창건하는 세계적 독립군이라는 생각을 해야겠습니다. 2백 년 전 여러분들의 선조들이 미국 교파를 중심삼은 독립군이 아니라 세계에 하늘나라를 세우는 독립군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그런 자신을 가져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2의 레버런 문이라는 특권을 여러분에게 주는 것입니다.
자, 이 시간이 얼마나 엄중한 시간입니까? 하늘은 이미 손해를 안 봤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절대 사탄이 안 무섭다구요. 알겠어요?「예」이것을 계기로 해서 국가를 움직일 수 있는 조직을 전국적으로 해야 될 때가 왔다 이거예요. 기독교가 밀고 통일교회가 미는 대통령 시대가 오면 세계는 하나로 수습될 것이라고 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기독교를 완전히 하나로 만드는 이 운동을 해야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다음에 국가를 묶기 위해서는 노동자, 공장까지 전부 다 NCCSA 활동을 하게 해야 할 것입니다. 확대해야 할 것입니다. 교회가 끝난 다음에는 공장을 한다 이거예요. 노동자, 농민들을 사탄이 전부 다 점령하고 있는데, 사탄은 아무것도 안 주고 주관하고 있지만 우리는 주고 위해 주는 거예요. 공산당 조직을 보면 돈 한푼도 안 주고 부려먹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갖다 주자 이거예요. 공산당 이상 해야 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공산당은 후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은 벌써 5년 전에 이런 계획을 중심삼고 NCCSA를 만들고, 초교파 운동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이러한 운동을 해 나온 것입니다. 신학자를 전부 다 모아 가지고 뉴 에라(New ERA;새종교일치연구협회)를 만들고, 초교파 운동, 목사 공청회까지 준비해 나온 것입니다. 그것이 딱 들어맞는 거예요.
여러분, 국회의 상원의원이니 하원의원이니 하는 사람들한테 내가 영향을 미칠 수 있게 만들어야 됩니다. 주지사, 혹은 시장, 이 나라를 지도하는 모든 사람을 이러한 주체적인 사상에 입각할 수 있는 사람으로 내가 교육하고, 우리가 교육해야 되겠다는 운동을 전개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미 그런 배후를 몇 달 전부터 준비시켜 나온 것입니다. 꿈같은 얘기지요? 이것이 하나의 계기입니다. 이때가 계기입니다.
자, 그거 할 수 있어요? 「예」 내 손에 있다구요. 주책임자는 '내가 머무는 곳, 보이는 동네, 나타나는 모든 군중은 내 손을 통해 움직인다' 하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이런 때가 왔기 때문에 전체를 동원해라! 전체를 동원하는 거예요. 모든 개인적 환경, 가정적 환경을 희생하고 단체를 위해서, 국가를 위해서 동원해라! 그것이 3년 운동입니다. 지금은 국가와 세계의 비상시대이니만큼 징병하는 거예요. 마음대로 징병하는 거예요. 특권을 가지고 징병하는 거예요. 여기에 이의가 없어야 한다구요. 그런 때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다 알겠어요? 알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내리라구요.
더더우기나 신학교 나온 사람들은 전부 동원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거기에 이의 있어요? '그거 원리적으로 보면 틀렸소? 거 선생님 독재요?' 그래요? 얘기해 보라구요, 말 많은 미국 사람들. 할 말 없어요? 「아멘」 그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그 책임을 선생님이 맡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맡아야 돼요? 「우리가요」
모든 것이 전부 다 끝났습니다. 나는 이제 어디에 가더라도 자유롭습니다. 남미에 가고 싶으면 남미에 가고, 북미에 가고 싶으면 북미에 가고, 대한민국에 가고 싶으면 대한민국에 가고, 어디를 가든지 자유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다 약속했다구요. 내가 같이 있고 내가 같이 일하는 것은 자유가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은 좋을 거라. 선생님이 없으면 여러분들끼리 한번 해보고 얼마나 좋아요?
어떻게 할까요? 한국 책임자들 둬둘까요, 일본 책임자들 둬둘까요, 둘 다 후퇴해 버릴까요? 「같이 둬요」 (웃음) 더 강력하게 할 텐데? 밤잠도 제대로 못 자게 할 텐데? 못 살게 할 텐데? 선생님 대신 하니까 말이예요. 왜 그러냐 하면, 그 사람들이 여러분들한테 '선생님이 회의 때마다 이렇게 가르쳐 주셨다' 할 거라구요. 그러니 이제 한국 지도자, 일본 지도자 따라다니면서 '당신의 징계를 따르겠습니다' 이래야 됩니다. (웃음) 이건 매일같이 눈 부릅뜨고…. (웃음) 그래도 괜찮아요? 「예」 틀림없이 편제를 이렇게 안 하면 안 되겠다구요. 틀림없이 하는 거예요. 그러니 지금 싫다면 닥터 더스트 얘기하라구, 나중에 걱정하지 말고. 오케이? 「오케이」 암만 죽도록 못살게 굴더라도 선생님은 뜻을 이루면 그만이예요. 그게 전제예요. 그래요? 「예」
그래 18만, 20만 교회는, 이번에 20만 교회는 두 달 동안에 다 해치우겠다! 한 달 동안에 해치우겠다! 어때요, 할 수 있어요? 「예」 우리는 그런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각자가 그런 목적을 가지면 하나님이 운행하십니다. 여러분들을 도울 것입니다. 어때요? 이것이 가능해요, 불가능해요? 「가능합니다」 불가능해요! 「가능합니다」 불가능하다구요. 「가능합니다」 나 흥분했습니다. (웃음. 박수)
이제는 내가 낮잠 자도 되고 말이예요, 술집에 가서 맥주 같은 것 한 잔 마셔도 괜찮을 거라구요. 「안 됩니다」(웃음) 「괜찮습니다」(박수) 내가 여자를 붙들고 싸움하더라도 의심하지 말라구요. 그건 원리를 가르치는 거예요. 의심하지 말라구요. 내가 도박장에 가서 도박하는 걸 보더라도 의심하지 말라구요. 그 세계 사람들을 구해 주려면 그 세계를 알아야 됩니다. 가르쳐 줄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그들을 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갱스터(gangster;악한)의 소굴에 들어가서 내가 갱스터의 왕이 될 때에는 갱스터들을 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웃음)
앞으로 그런 사람들을 내가 만들려고 합니다. 그런 사람을 준비하려고 한다구요. 특정 케이스로 준비할 때 여러분들 중에 누구를 불러다가 그렇게 쓸지 모른다 이거예요. (웃음) 싸워서 갱스터의 보스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통일교회가 얼마나 멋져요! (웃으심) 세상을 완전히 통일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왼쪽 바른쪽, 앞 뒤, 좌 우 무엇을 먹든지 다 소화할 수 있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다고 여러분들한테 그러라는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해방받았으니 그렇게 해도 사탄이 참소 못 한다는 것이지요. 사탄이 참소 못 해요. 자유세계에서 책임한 것을 이번에 여러분들에게 다 전수했다구요. 진짜 여러분들 전수받았어요? 다시 한 번 물어 보겠어요. 진짜? 「예」진짜 전수받은 사람은 바른손을 들라구요. 바른손만 한번 들어 보라구요. 바른손 내리고 또 왼손 한번 들어 보라구요. 그다음에 여러분들 발까지도 올려 봐요. 발가락도 올려 봐요. (웃음) 그러지 않으면 거짓말이라구. 거짓말이라구요. 안 올리면 거짓말이라구요. (웃음) 이제는 내가 안 했다고 말 못 한다구요? 발을 보나 손을 보나 안 했다고 할 수 없는 거예요. 이제 변명할 수 없습니다. 목격자가 많다구요. 여러분의 머리도 목격자고 눈도 목격자라구요. 아, 기분좋다! (박수)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놓아준다'고 성경에 말했습니다. 앎으로 해방이 벌어지고 앎으로 성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서 완성이 나옵니다, 완성이. 완성이라는 것이 거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무지해서는 완성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예」여러분들 상원의원하고 바꿀 거예요? 「아니요」국회의원하고 바꿀 거예요? 어때요? 시장하고 주지사하고 바꿀 거예요? 「아니요」레버런 문하고 세계하고 바꿀 거냐고 하나님에게 물어 보면 바꾼다고 하겠어요? 「아니요」노! 노!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런 가치를 가져야 돼요. 그런 가치를 가져야 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이제는 낮잠도 못 잘 거라. (웃음) 배고프다고 말 못 할 거라. '아이구, 스프! 아이구, 치즈! 아이구, 밀크! 아이구, 내 남편!' 그러면 안 된다구요. (웃음) 모든 것이 깨끗이 됐지요? 「예」
이것을 위해서 내가 2년 동안 법정투쟁을 한 것을 여러분들이 모르는 거예요. 밤잠을 자지 않고 준비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때가 다 되었기 때문에 이것만, 기독교만, 나라만 움직이게 되면 세계는…. 공화당 민주당에게 영향을 줘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카우사 운동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공화당 민주당에 상원의원 전부 다 NCCSA를…. 그래서 여러분들이 저 산골짜기의 새집이 있는 데까지 전부 다 우리 손으로 줘야 되겠습니다. 정신적으로는 기독교에 주고, 물질적으로는 기독교를 모르고 물질밖에 모르는 이 세계 사람들에게 주는 거예요. 공장지대의 사람들 말이예요. 그 자리를 만들어야 되겠지요?
그래서 선생님이 기동대 만든다는 그 원칙에 따라 가지고 2백 50개 모빌 홈(mobil home;이동 가옥)과 2백 50개 트럭을 장만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빠른 시일 내에 장만해 가지고 이런 국가적 조직 편성으로 출전을 해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제 카우사 운동을 중심삼고 못해도 한 4천만 회원을 어떻게 하든지 긁어 모아야 되겠습니다. 50일 동안에 한국에서는 7백만을 돌파했습니다. 일본에서도 50일 동안에 4백 50만을 돌파했습니다. 여러분들 여기는 어때요? 미국은 어때요?
그럼 여러분들은 이 수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무리들이 모여 가지고 뭘할 거예요? 4천만 회원 모집을 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전부 다 이 운동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 7천만, 선생님이 선포한 것을 다 이루면 다 끝난다는 거예요. 브라질에서는 1천만 회원 모집을 지금 시작하고 있어요. 미국은 어떻게 할까요? 1천만 더 할까요? 1천만만 할까요? 「더 해요」선거 전에 이거 전부 다 해치워야 되겠습니다. 민주당도 공화당도 '도와 주십시오' 할 수 있도록…. 어때요? 그다음에 여러 가지 특별한 지시 사항은 말이예요, 몇몇 사람들을 통해 지시할 것입니다.
자, 먼저 기동대 장소 2백 50곳을 오늘 전부 다 결정하라구요. 장소를 결정해야 되겠습니다. 주책임자들 지금 당장 쓰라구요. 당장 써 내라구요. 주책임자들은 어느 곳 어느 곳인지 쓰고 싶은 곳 골라서 써 내라구요. 「다섯 군데씩이요?」응? 「저 현재 본부까지 합해서 다섯 곳이지요?」 그렇지. 빨리 써 내라구요. 두 곳 있는 데는 세 곳만 쓰면 되는 거예요. 세 곳만 쓰면 두 곳은 자동적으로 되는 거지요. 두 곳 있는 데는 동그라미해야지. 이름을 쓰긴 쓰되 동그라미 해 놓고 이름을 쓰는 거예요. 「아버님, 지금 인구별로 하고 다음…」 아, 그건 나중에, 나중에 해. 인구별보다도 주가 문제라구, 주가. 「각 주마다 인구별로 시가 있지요?」아, 글쎄 그거 다 안다구. 다 알아. 말을 들으면 다 답을 안다구. 빨리 쓰라구요. 이제 이것 다 결정해 놓아야 되겠어요. 조직 편성을 다 해 놓아야 되겠습니다.
(통역자에게) 저거 한번 물어봐. 로스앤젤레스에 전번에 지은 모빌 홈이 좋은가, 디트로이트에 모빌 홈이 좋은가? (사와다와 마이크가 두 가지에 대해 비교하여 대답함) 그래요? 그거 알겠다구요. 그리고 저 비디오 TV가 열 대씩 열한 대씩 들어가 있는데 그거 어때요? 그거 전부 다 활동할 수 있겠어요? (사와다가 대답함) 그거 떼었다 붙였다 마음대로 할 수 있기 때문에 그건 괜찮다구.「카메라 달라는 얘기 같습니다 (통역자)」 아, 카메라 그건 뭐 필요 없다구. 그건 전체가 안 본다 이거야. 그 비디오 테이프하고 플레이 데크하고 있으니까 그걸 떼어 가지고 일반에게도 빌려 주는 거야.
그러니까 열한 대지만 많다고 보지 않는다구. 한 대 두 대 교회에 떼어다가 세트 해 가지고…. 다섯 대나 넉 대는 언제나 빌려줄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그게 가능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마음대로 떼었다 붙였다, 이 플러그만 끼면 마음대로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구요.
그래 여러분들이 한 군데 있어 보니까 어때요? 내가 죽 여행해 보니 참 좋더라구요. 여행을 죽 해봤다구요. (웃음) 그건 사무실 대신, 본부 대신, 비디오 센터 대신, 숙소 대신 해서 다목적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앞으로는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시가를 중심삼고 장소하고 며칠은 어디 가고, 며칠은 어디 가는 것을 정해서 가게 되면 수백 명을 전도할 수 있고, '아이구 언제 오나' 하고 기다려 가지고 전부 다 이어줄 수 있는 거예요. 그거 공부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며칠은 어느 장소에 가고 몇 시에는 어디에 가는지 전부 다 짜 놓으라는 거예요. 쭉― 짜서 그 시간에 딱 가서 기다리면 됩니다. 그래서 온 사람을 듣게 하는 거예요. 그리고 한 세 시간, 네 시간이 딱 되면 옮겨 가는 거예요. 그다음에 저녁에, 밤 시간에는 어디에 가서 잘 테니까 그리로 오라고 해서 전부 다 오게 하는 거예요.
「아버님, 아까 지도자들 가운데 누가 지금 한 달 동안이 가장 중요한 일을 많이 해야 될 때니까 한 달 동안만 지금 있는 데에 고정시켜 주셨으면 가장 고맙겠다고 하는데요(통역자)」 그건 나중에, 나중에 하자구. 좀더 생각한 후에.
그래 무슨 일을 벌어졌냐 하면 말이예요, 밤 같은 때에는 여러분들은 자더라도 그 비디오 플러그를 연결해서 줄 달아 가지고 장소를 딴 데 만들어 놓고, 나무 아래 갖다 놓고 볼 수 있게끔 몇 군데 만들어라 이거예요. 밤에 온 사람도 그냥 보내지 말라 이거예요. 몇 군데 나눠 가지고 볼 수 있게 하라 이거예요. 그렇게 응용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잠은 열 사람이 자더라도 소리는 백 사람을 듣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얼마나 편리한지 모릅니다.
그거 2백 50대 빨리 사야겠구만. 백 대는 샀다구요. 비싼 거예요. 그게 얼만가?「4만 불」4만 불 넘었지? 그거 있으면 50명 넘는 것은 문제가 아니예요. 50명 넘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한 곳에 50명 젊은 사람 동원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 이거예요. 「차 한 대에요?(통역자)」그럼. 한 2백 50개만 배치해 놓으면 다섯 사람만 가더라도 일 년 이내에 50명이 넘는다구요.
이제 기성교회 사람들 전부 다 연결될 것 아니예요? 가는 데마다 저녁 때는 전부 다 틀어 놓는 거예요. 여름에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 주변 교회에 갖다 보여 주는 거예요. 왜 그렇게 안 하느냐 이거예요. 그럼 자동적으로 전도가 되는 것입니다. 문제가 없다구요. 선생님이 2백 50곳에 이러한 작전을 해 가지고 현대 문명의 이기를 통해 급속적인 발전을 하는 것입니다.
일본은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었기 때문에 막대한 식구가 생겼습니다. 말할 수 없는 수의 식구가 생겼다구요. 일본에는 3만 대가 있습니다. 그걸 10만 대까지 늘리게 되면 장사할 겁니다. 선전 회사를 만들 계획입니다. 그래서 우주 방송국을 중심삼고 장사하는 거예요.
자, 1백 50대 더 사자구요? 「예」 이놈의 자식들, 전부 막 써서는 안 되겠다구. 「예」 그럼 사기로 결정하는 거예요. 그거 쓰라구. 「예」 6백만 불, 6백만 불 쓰라구. 「예」 4만 불이니 전부 다 살 수 있다구요. 또, 그다음에는 트럭 몇 대인지 알아 봤어? (곽정환 목사와 차값에 대해 대화하심)
될 수 있으면 일본 사람들이 운전하면 좋다구요. 깨끗이 관리하는 거예요. 여러분보다 일본 사람이 닦고 아주 깨끗이 관리한다구요. 사실이라구요. (웃음) 그리고 관리 순회사를 두어 가지고 돌아다니면서 관리해야 되겠다구요.
자, 그러면 차량은 그렇게 결정한 것입니다. 돈은 미국 교회에서 낼까요, 선생님이 낼까요? 여러분은 내지 못하는 반면에 아껴 써야겠다구요. 10년을 쓰더라도 외국에서 갖다 써야겠다 그 말입니다. 그 돈을 가지고 있으면 말이예요, 2백 50대 전부 다 지방에 가서 큰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50명만 되면 집은 자동적으로 사는 거예요. 알겠어요? 50명만 되면 집이고 뭣이고 다…. 그렇게 되면 전국 조직은 문제없다구요. 전국을 완전히 조직할 수 있다구요.
요즘에 NCCSA 말씀 들었지요? 다 들었지요, 여러분들?「예, 다 들었습니다(곽정환목사)」최대의 역량을 발휘하라구요. 돈은 어떻게 하든지 내가 낼께요.「감사합니다, 아버님!」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간단하구만. '감사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아버님' 하면 다 끝나는구만. (웃음)
트럭만 가지면 밥벌어 먹을 수 있는 거예요. 배달 같은 것은 새벽에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거야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트럭만 가지면 밥벌어 먹을 수 있는 길도 생긴다구요. 그리고 배달 회사도 만들 수 있다구요. 그것은 여러분의 재간 문제라구요. 모빌 팀은 트럭만 있으면 완전히 한 조직으로 연결시켜 나갈 수 있다는 거예요. 모빌 팀은 전도하고, 초교파 운동하고, 배달하고, 정신이 없다구요.
그리고 저 그거 모빌 자동차의 운전수를 전부 다 일본 식구들로 할 수 있겠나? 「운전수는 미국 사람이 해야 되고…」미국 사람? 「예, 조수, 협조하면서 같이 하는 사람을 일본 남자로 해야 됩니다」그게 좋겠나? 저 NCCSA 어디에서 빼 놓았나? 「현재 50대 할 때에는 각 주에서 전부 다 한 사람씩 하는 수밖에 없겠구요」
자, 그다음에 이제는 뭔가? 설비는 다 해결했으니까, 그다음에 조직을 어떻게 해야 하느냐 하는 문제가 남았습니다. 책임자, 50개 주의 조직 책임자를 선정하는데, 어떻게 강력한 사람을 책임자로 선정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인데, 그건 신학대학 졸업생으로서 적당한 사람을 카프나 무슨 운동을 막론하고 초부서적 입장에서 선출해 가지고 강력한 체제를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여기 저 지역 책임자들 말이예요, 그 동안 죽 순회해 보았으니까 알 테니 여기의 현재 주책임자로서 그런 책임을 할 수 있는 사람 얘기해 봐요. 다 나오라구요. 다 나와서 여기 열 사람 클럽을 중심삼고 주 대표, 기동대 대표 해서 20명씩 전부 다 클럽을 만들라구요. 클럽별로 서라구요. 여기 한 클럽, 여기 한 클럽 서라구요. 현재의 기동 대장까지 합해서….
자, 지역 책임자들 말이예요, 현재 다섯 개 주씩인데, 다섯 개 주지? 「예」「여섯 개 주인 데도 있습니다 」다섯 개 주가 원칙이라구요. 그 주 대표자들 일어서라구요, 주 대표자들. 하나씩 하나씩 일어서라구요. 왜 여자가 이렇게 많아? 「세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리고 기동대, 여기 기동대들 다들 언제 갔나? 「간지 한 달 되었습니다」 한 달? 그다음에 요전에 보스턴에 갔던 사람들 일어서라구요. 보스턴 지나간 사람들 일어서라구요.「지역책임자 중에서」 그럼! 누구야? 「유 교구장」저리 가. 저쪽에 가 서라구. 알 거라구.
그러면 거기서 5개 주책임자 될 수 있는…. 기동대장들 일어서라구요. 열 명 될 거라구요. 주 책임자 일어서라구요. 여기에서 기동대 대장과 모빌 팀이 합해 가지고 주책임자 될 수 있는 사람은 빼는 거예요. 주책임자가 제일 중요하니까.
주책임자는 다니면서 사회 사람들, 즉 주지사하고 싸움도 해야 되겠고, 투쟁도 해야 되겠습니다. 선거하는 사람, 상원의원 하원의원과도 전부 다 싸워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저 뭔가? 주 조정자도 한 주를 책임지면 좋을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게는 아무래도…」 안 되겠어요? 그럼 기동대장들과 여기에서 뽑으라구. 「지금 두 사람을 꼽을 수 있는데 니콜라스…」 니콜라스는 안 들어와도 되나? 「저 사람은 들어와야 됩니다(박보희 총재)」 니콜라스 어떤 게 좋아? 신문사에 돌아가는 게 좋아, 주책임자로 활동하는 게 좋아? 둘 중의 하나 말해 봐. (웃음) 「신문사요」어째서? 어떤 게 더 가치 있나? 너 주책임자 하라구. 중요한 책임자 하는 거야.「예」보스턴에서. (환호. 박수)
여자도 능력 있으면 니콜라스 대신 보스턴을 시키면 어떤가? 능력 있나, 없나? 「능력 있습니다」 니콜라스 말고 누구야…. 「애니도 지금 하긴 잘 하거든요?」 니콜라스하고 뭐 애니? 누가 좋아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누가 더 효과적이고 실질적으로 좋은가 결정하라구. 니콜라스보다도 애니가 더 필요하면 애니 둬두고…. 「아무래도 남자가 낫지요」 또, 그다음에 리차드 워지, 너는 메인 스테이트의 책임자로 임명한다. (박수) (주책임자들을 임명하심)
자, 그럼 말이예요, 주 책임자들은 그렇게 알고…. 그다음에 기동대들은 기동대가 있는 거기에 정착하는 거예요. 둘로 갈라 가지고 정착하는 거예요. 새로이 정착할 수 있는 한 팀이 생겨난다 그 말입니다. 그러니까 당장에 둘이 되는 거예요. 거기에 정착하는 거예요. 정착해 가지고 다섯 개를 만드는 거예요, 다섯 개. 다섯 사람씩 하더라도 25명이니까 다섯 개 만들 수 있다구요. 배치해 가지고 개척해야 돼요.
만약에 전국에 밴(van)이 석 대가 나왔다면 그다음에는 그걸 준비해 가지고 두 사람, 세 사람이라도 개척을 내보내라구요. 차가 없더라도. 알겠어요? 그래서 다섯 사람 이상 열 사람이 되면 대번에 차를 주는 거예요. 지금 차 하나 갖고 안 되겠으니 여덟 명만 되면, 일곱 명만 되면 차를 주라구요. 그러니까 일곱 사람씩 배치하고 남은 사람들을 전부 배치해 봐요. 세 사람이 나가면 여덟 사람이 넘어야 된다구. 두 사람이 나갔을 때는 일곱 사람이 있어야 하지만 세 사람이 나가면 여덟 사람이 넘어야 된다구요.
이제 이렇게 배치해 가지고 스물 다섯 개, 한 주에 다섯 개씩만 들어가면 서로 경쟁하는 거예요. 우수한 사람이 앞으로는 책임자 되는 거예요. 그 주에 있는 사람이 능력이 있게 될 때는 그 전도 실적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루는 얼마든지 쉴 수 있다구요. 그 때에는 여기 선생님에게 직접 보고하고, 선생님이 없게 된다면 말이예요, 어머니와 박보희를 중심삼아 가지고,「원필 선생님이 총책임자 맡고 계십니다」그럼 그렇게 보고해 가지고…. 내가 없으면 어머니에게 보고하고, 어머니가 없게 될 때에는 박보희하고 의논해 가지고 인사조치하라구요. 알겠어요? 인사조치할 수 있는 권한을 맡기는 거예요. 선생님이 만약에 없게 될 때는 그런 조치를 해 가지고 강력한 체제를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주책임자는 당장에 가 가지고 5개소에 배치하는 거예요. 내일로 가 가지고는 5개소에 두 사람 내지 세 사람을 분배해서 나머지 지역에 배치하는 거예요. 알겠어, 지역 책임자? 「예」가서 인사조치하라구요. 알겠어요? 「예」그래서 이제 경쟁해야 되겠습니다. 차가 많이 안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그러면 당장에 250곳이 생겨난다 그거예요. 개척 나가게 되면 말이예요.
자, 차가 이제 한 대밖에 안 나올 때 딴 곳에서 열 사람이 있으면 열 사람이 계속해 나가는 거예요. 많을수록 배치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있는 차는 전부 다…. 두 개씩 찾아가라구요. 그러니까 본부까지 셋 되는 거예요.「자동차가 지금 두 대씩밖에 없지 않습니까? 」150대니까 이제 백 대만 사면 다 됩니다. 그렇지 않아요? 「150대를 사셔야 됩니다」백 대만 사면 다 되는 거지. 50개 주인데 본부는 센터기 때문에 그건 없어도 되거든? 그러니까 백 대면 되지. 딴 데 사용해도 150대는 사야 된다 그거예요. 일정한 곳이 정해지면 저 혼자 마음대로 이동 못 하는 거예요. 이동해서는 안 됩니다. 어디에 이동 못 한다구요.
전국에 기동대 나가 가지고 사람이 많은 데부터 배치하는 거예요. 마음대로 배치하는 게 아니라구. 알겠어? 여러분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거기에서는 전도하기가 쉽기 때문에 전도 많이 하라는 거예요. 시골 사람들이 전도하기 쉽다구요. 여러분들 바꾸라구요. 알겠어요? 자, 이건 다 결정했다구요.
그다음에 이 주에 왔다 갔던 사람. 전에 왔던 사람! 모였어요? 왜 몇 사람 안 되나? 여기에서 모빌 팀을 합해서 바꿔야 할 사람이 있으면 바꾸라구요. 의논들 하라구. 「예」(사람 바꾸는 대화 함)
그리고 기동대원들은 지나간 사람들 가운데 지역 책임자로 누가 오면 좋겠다는 걸 의논하라구요. 알겠어요? 네 사람씩 지나갔으니 지역 책임자로 지나간 사람 중에 누가 오면 좋겠다고 하는 것을 의논해서 뽑으라구요.「교구장 말씀입니까?」그래요. 쓰라구요. 써서 내라구요. (지역 책임자 정함)
자, 이제는 절대 명령에 복종하면 됩니다, 불평없이. 이제 누가 빨리 밴을, 모빌 홈을 가져 가느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 이제부터는 전도 많이 한 사람을…. 한꺼번에 다섯 주라도 전부 다 열 사람씩만 하면 갖다 주라구. 두 사람이 나가서 일곱 사람, 세 사람이 나가서 여덟 사람만 되면 먼저 주는 거야. 그 이상 경쟁 붙어서 열 사람이 되어도 좋고, 많은 순서대로 주라구. 중복이 되어도 괜찮다구. 한 주에 순서를….
이제 돌아가 가지고는 두 사람씩 전부 배치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두 사람씩이요? (한국인 간부)」두 사람 내지 세 사람, 여자 둘이면 여자 둘이 나가서는 안 되겠으니 그 때에는 남자까지 해서 세 사람이 되어도 괜찮다 이거예요. 남자 여자 둘이 갈 수 없으니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남자들끼리는 둘이 가고, 여자가 둘일 때에는 남자가 한 사람 가서 세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될 수 있기 때문에 두 사람 내지 세 사람을 이제 즉각적으로 배치하라는 것입니다.
자, 그럼 지도자들은 말이예요, 여기에 앞으로 갈 곳 다섯 곳씩을 써낸 것이 있으니까 자기 주에 해당하는 곳에 다섯 곳씩 배치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스물 다섯 곳을 배치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남자 둘이 가겠다고 할 때에는 남자 둘을 내보내고, 여자 둘은 안 되고 남자가 필요하니까 그때에는 여자 둘 남자 하나 해서 세 사람이 되는 것이다, 세 사람이 될 때에는 여섯 사람의 일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만약에 밴이 안 나왔을 때에는 순서를 정해 주는데, 한 주에서 지금 숫자로 볼 때 여덟 사람 혹은 열 사람이라도 배치 안 될 때가 있거든요, 안 나오면? 그러니까, 많은 숫자대로 배치하기 때문에 전도를 많이 한 주는 한꺼번에 어떤 주보다 먼저 탈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해 가지고 50명, 한 주에 오오는 이십 오(5×5=25) 250명 목표를 해 가지고 경쟁하라구요. 누가 먼저 하나 경쟁하라구요.「상을 주신다는 말씀입니까?」 상도 주지. (웃음)
그래서 250군데 책임자들은 앞으로 신학교 졸업한 사람을 주로 배치하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 사람들은 전부 다 초교파 운동과 전체를 책임질 수 있고, 이 책임자들은 앞으로 NCCSA의 차를 중심삼고 관리할 수 있는 조직까지 편성하려고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관리인이 아예 있어 가지고 NCCSA 조직체에 속해 있는 거예요. 이래 놓아야 강력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람이 부족할 때에는 두 사람 가지고는 안 되거든요? 누가 책임자로서 관리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럼 빨리 발전합니다. 여러분들이 전부 다 NCCSA 활동, 초교파 운동을 착착착 하면서 활동해서 물건을 배달하면 조직이 되는 것입니다.
자, 그다음에 지역 책임자 휘하에는 통일교회의 모든 교인이 다 예속하는 거예요. 카프 책임자도 이와 같이 카프 일을 하지만 긴급시에는 여기에 의논해 가지고 조직을 해서 동원할 수 있다 그 말입니다. 세일로도 그렇고, 펀드레이징팀도 특별한 목적이 있다든가 데모를 하든가 대중 활동을 할 때는, 전체 활동을 할 때는 필요에 의해서 동원할 수 있는 특권을 부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펀드레이징팀, 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 교회), 일본 회원 전부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사업대 등 주어리 멤버(jewelry member)도 그렇게 하고. 전체의 모든 우리의 소속 요원들에게 특별한 때에 명령할 수 있는 특권을 부여합니다.
그리고 각 주를 중심삼아 가지고는 그 주에 소속한 모든 요원들은 한 달에 한 번씩 지켜 봐라 이거예요. 5개소에 기동대가 나갔으면 그 특별한 장소 다섯 개를 중심삼고 돌아가면서 예배도 보고 해보라구요. 알겠어요? 그때에 그 주에 가 가지고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대회를 하든가, 전도 대회를 하든가 요원들이 전부 다 그 주에 영향을 미치는 활동을 전개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한 달에 한 번씩. 여러분들이 집회를 가지는데 한 달에 한 번씩 반드시 이런 통합적인 예배를 봐 가지고, 그 장소는 어디라도 괜찮습니다. 어떤 날은 카프에 가서 볼 수도 있고, 그렇게 되면 카프운동을 선전하고 말이예요. 어떤 날은 사업국에 가서 사업국 선전해 주고 이런 운동을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부서를 초월해 가지고 활동해야 되겠습니다. 금년 말까지, 250명을 중심삼고 뛰라구요.
그러니 여러분들 지역 책임자를 중심삼고 이제 똘똘 뭉쳐야 합니다. 똘똘 뭉쳐 가지고 이겨내야 합니다. 그리고 주 조정자도 결국은 전부 다 주책임자 휘하에 있는 것입니다. 요전에 얘기한 바와 같이 50개 주 주 책임자가 250개 책임자들이 전부 다 주 조정자 책임할 수 있게끔 전부 다 활용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50개 기동대를 관리하는 거지요? 그렇지요? 다섯 개씩이니까. 그 50개 책임자들을 지금 전부 다 주 조정자가 될 수 있게끔 훈련을 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조직 편성은 대개 끝났구만.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한 주를 중심삼고 똘똘 뭉쳐야 되는 겁니다. 여러분들의 영향도 크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모든 교회를 여러분들이 전부 다 방문해야 합니다. 알겠어요? 그게 여러분 주책임자의 책임입니다. 전부 다 식구들을 배치해 가지고 왔다갔다하면서 훈련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부흥회나 승공연합 대회, 혹은 카우사 회원 모집 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것을 교육해야 합니다. 기독교가 지금까지 지상천국을 이루는데 공상적으로만 생각했기 때문에 지상에 대한 정치 풍토라든가 이런 것들을 모르고 있으니까 이걸 교육해야 됩니다. 그래서 선거 등록까지도 우리가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교육이니까 정신 못 차리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기독교인들이 이걸 알아 가지고 공산당을 막아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공산당을 막을 길이 없어요. 공산당은 종교인들이 막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배치해 가지고 한 사람이 수십 교회를 책임지고 몰아내야 되겠습니다. 인원 배치를 중심삼고 250곳을 빨리 만들어야 돼요. 250곳을 어떻게 하든지 빨리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무슨 수단을 써서라도, 학교를 동원하든가 대학교를 동원하든가 기동대를 동원하든가 어떻게 해서든지간에 있는 힘을 다 해 가지고 250곳을 해결 못 해 가지고는 이 활동이 불가능하다고 보는 거예요.
대통령 선거가 11월이지요? 「예」 11월 이내에 인원을 확보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거 평균을 내 가지고 앞으로 지령하라구요. 이래 가지고 강력한 국가적 조직을 이제부터 편성해 나가는 거예요. 어떠한 당보다도, 어떠한 공산당 조직보다도, 어떠한 교회보다도 강력해야 합니다. 4천만, 4천만을…. 알겠어요? 어떻게 하든지 하라구요. 그거 불평하지 말라구요. 이거 어렵더라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다 그렇지요? 「예」
새벽부터 동원되어야 되겠습니다. 밤에도 동원되어야 되겠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이 감옥 갈지 모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안 하면 안 된다구요. 이건 결정적인 것입니다. 이거 안 하면 여러분이 전부 다 목을 자르고 태평양 바다에 들어가든가 대서양 바다에 들어가든가 결정을 해야 합니다. 그런 결의를 해야 합니다. 예수님 말씀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한 자는 죽으리라'고 했어요. 간단한 겁니다.
22만 교회를 이 기간에 다 휩쓸고도 남는다고 보는 것입니다. 교회가 22만 개니까 한 교회 2백 명씩이면 4천만이 되지요? 「예」 교회가 22만 개인데 20만으로 잡고 한 교회에 2백 명씩 잡으면 4천만이 된다 이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20만 교회를 중심삼고 한 교회에 2백 명씩 하면 4천만이 됩니다. 교회가 20만이 넘지요? 알겠어요? 지상에 하나님의 지상천국을 이룰 수 있는 요원을 모집해야 되겠습니다. 4천만을 동원해서 선거 때 전부 다 투표할 수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공화당 문제? 민주당 문제? 이건 문제가 안 됩니다.
자,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한국에서 50일 동안에 7백만 돌파하는 것 문제없었다구요. 그거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교회를 중심삼고 쉽다구요. 수많은 교회의 목사만 협조하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NCCSA는 전부 다 배달해 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모빌 하우스 가지고, 책임자들이 교수들을 찾아가 가지고 전부 다 이 놀음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250개 트럭이 얼만가? 22만 교회에 주면 얼만가? 2천 몇 교회씩 나눠 줘야 되겠구만. 한 2천 교회씩. 그렇지요? 「예」 한 2천 개. 「1,800…」 1,800교회로 나누면 되는 거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한 트럭이? 「예」 하루에 열 곳이면 한 달에 얼마예요? 「3백 곳」 3백 곳이니 6개월이면 된다구요. 하루에 열 곳은 문제 없습니다.「트럭 2백 50대가 하루에 열 곳이면 2천 5백 곳입니다」「한 달에 3백 곳씩…」 한 트럭이 1천 8백 곳씩 잡으면 말이지, 한 6개월, 6개월 이내에 할 수 있는 거예요. 20개씩이면 3개월이고. 그런데 20개 씩은 문제없다 이거예요. 불가능하지 않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기동대들도 하루에 열 교회씩 시작하게 되면 결국은 전부 다 6개월 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거 전에 그것이 가능하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 가운데에 부흥회 해 나갈 수 있는 것은 척척척 해 나가는 거예요. 부흥회 강사를 못 구하거든 말이예요, 본부라든가 신학교라든가 어디든지, 지금 신학교의 훌륭한 사람들, 취직하고 있는 사람들 배치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사람들까지 동원해 가지고 전부 강의할 수 있는 요원들, 여기 간부들 책임자라든가 여기 닐 살로넨이라든가 신학교 나온 사람 등 어느 누구든지 필요한 사람은 전부 다 배치해서 부흥회 지도할 수 있는 그런 각본을 짜야 되겠습니다. 텍스트북(textbook;교과서)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무엇 무엇 하려는지 그것 고안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어떠한 내용을 취해야겠다고 해서 1차, 2차, 3차 그 텍스트북을 중심삼고 한 백 타이틀을 만들어 가지고 빨리 교본을 만들라구요. 그래 가지고 그것만 주면 그걸 중심삼고 전부 다 강의하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강의할 타이틀을 한 백 개 만들어 가지고 교본을 빨리 해 넘기라구요. 급속도로. 알겠어요? 「예」
그래서 백 개 타이틀로 된 텍스트북을 갖게 되면 거기에서 필요한 것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순서대로 돼 있더라도 빼서 해주는 거예요. 교회마다 이것이 강의 훈련이요, 원리 전체를 아는 교육이 되는 것입니다. 교육 재료로서 활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루 할 때는 무엇 무엇을 해야 되고, 이틀 할 때는 무엇 무엇을 하고, 한 주일 할 때는 무엇 무엇을 할 것인가 그것을 전부 다 구분하라구요. 한 주일 할 때는 이 타이틀, 또, 한 주일 할 때는 요 타이틀, 1, 2, 3, 4, 5… 해서 백 개 타이틀만 하게 되면 일주일의 모든 강의할 수 있는 기반을 완전히 채울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텍스트북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그 텍스트북대로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럼 강의는 문제없다 이거예요. 신학교 나온 사람은 다 할 수 있다 이거예요. 목사를 대할 수 있는 능력 없으면 전부 다…. 3백 50명, 지금 졸업생들 3백 50명이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텍스트북을 만들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어려운 게 없다구요. 빨리 착수해야 되겠습니다, 동원해 가지고.「알겠습니다」그걸 지금 교육하는 가운데에서 빼내는 거예요. 이틀 분, 사흘 분, 일주일 분까지, 일주일 부흥회하게 되면 완전히 전 강의를 다할 수 있거든요? 그래 하루 할 때엔 거기에서 제일 좋은 것을 빼서 하는 거예요, 자기가. 백 타이틀이니까 자기 마음대로 선택해 가지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그 타이틀 그냥 그대로 한 번 두 번 하면 대개 골자를 알게 되니까 거기에서는 자기가 집어넣어 가지고 얼마든지 강력한 부흥회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250개 책임자들이 전부 다 강의하는 것은 물론이고, 여기 현재 배후의 본부라든가 지금까지 신학교 나온 사람, 혹은 어디 다른 데 들어가 있는 사람도 언제든지 배치해서 강의할 수 있게끔 왔다 가라고 해서 전부 다 배정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자리에 놔두고 하루, 이틀, 일주일, 나갔다 들어왔다 하면서 전부 다 강사 훈련을 보강하고 부흥회, 초교파 운동은 그냥 계속되는 것이다 그 말입니다. 알겠어, 워싱턴 타임즈? 「예」 워싱턴 타임즈에 40명 되면 40명 전부 다 그렇게 한 주일씩 나갔다 들어왔다 하는 거예요. 3분의 1은 왔다갔다해도 괜찮은 거예요. 알겠지? 「예」 그걸 전부 조직 편성해서 지령을 떨어뜨리는 거예요.
목사들이 신학을 공부했기 때문에 신학적술어를 모르면 안 되거든요? 물어 볼 때 꾸물거리면 안 되겠다구요. 다 배웠기 때문에 그것 상대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강의는 문제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부흥회는 문제없다 그 말이라구요. 곽정환이! 이것을 40일 이내에, 한 달 이내에 빨리 만들라구. 「하겠습니다」 빨리 만들라구. 교본, 텍스트 북. 「예」
자, 그러면 못 하겠다는 말 성립 안 된다구요. 척척척척 하는 거예요. 그래서 국가적으로…. 미국을 살려야 세계를 살리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미국 망하게 되어 있지요? 틀림없지요? 미국 버리면 망하겠어요, 안 망하겠어요? 실감 나지요? 주인 없으면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이 아니면 큰일나는 거예요. 우리가 아니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야말로 결사적인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니 막대한 재력을 투입해 가지고…. 자, 더 얘기 안 해도 다 알 줄 압니다. 알겠지요?
그리고 오늘 저녁에는 여러분들이 성지에서 우리 애들과 열두 시부터 네 시까지 전부 다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여기에서 기도하는 여러분들은 심정적 기대를 모아 가지고 돌아가서 이제 지방의 한 주를 중심삼아 요원을 총동원해 가지고 매일 전부 다 철야기도를 한 사람씩 하는 거예요. 앞으로 250곳에서 철야기도를 한 사람씩 해 나갈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겠습니다. 인원이 부족할 때엔 본부에 한 달 동안 배치해 가지고 그걸 채워 나가면서 인원이 50개 되게 될 때에는 전부 다 이것을 개별적인, 250개 철야기도를 중심삼고 연속적인 활동을, 심정 통일을 위한 기도를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오늘 누구로 바뀌나요? 오늘 책임이 누구예요? 「훈숙씨 팀이요」 응, 훈숙이 팀! 훈숙이가 오게 되면…. 「그래서 아마 어머님이 나가신 모양이예요」 아침에 시작할 때에는 내가 기도해 주고 오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이것은 전국적으로 일을 시작하는 거예요, 오늘부터. 그래서 여러분들 오늘 저녁엔 여기 이스트 가든, 성지가 좁거들랑 거기에 갔다가 와 가지고 전부 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어디든지 가서, 잔디밭이니까 어디 가서 대신 기도하는 거예요. 몇 발자국 가서 기도했다는 걸 알면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의 나라, 여러분이 책임진 곳에 가 가지고 이것의 연장적 심정으로 기도하고, 그것을 중심삼고 그와 같은 운동을 계속해야 되겠습니다.
자, 다섯 시면 또 집합하는 거예요. 「저쪽으로 모이지요, 이제 (통역자)」아니, 여기서 모인다구. 다섯 시에. 다섯 시에 여기로 모이자구요. 「여섯 시부터 사람들이 모이는데요? 말씀 들으려구요. 이 사람들 말고 또 바깥 사람이 많이 옵니다」 바깥 사람? 그럼 거기서 모여? 어디서 모일까? 「저쪽으로 모이면…」 그래 저쪽으로 모이면 좋겠구만. 그때 전부 다 초를 가져 오라구요. 딴 사람, 일반 식구들은 안 가져와도 괜찮아요. 리더를 통해서 앞으로 연결시키면 되니까. 불을 켜 가지고 연결시키면 될 테니까 그 책임자들만 가져 오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여기에서 이름을 정합시다. '일정기도회(一情祈禱會)'라고. 일정 기도회, 하나의 정, 하나의 통일된 정, 심정적 유대를 맺는 기도회라 하는 이름으로 '일정회'예요. '일정기도회', '일정회', 일정회로 통하는 거예요, 일정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기서부터 이번 사건은 전세계를 잇는 거예요. 선교본부에서는 교구에 연락하고…. 「예」 요번에 에, 저 뭣인가? 자녀의 날인가? 「만물의 날입니다 」다음 만물의 날에는 세계적 대표, 구라파 대표를 오게 해 가지고 이것을 전달시키는 식을 하려고 한다구요. 그러니까 이번에 참석했다면 여기 안 와도 되지만 외국 손님이 참석할 때에는 다 와야 합니다. 그때에는 다 와서 온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구라파라든가 6대주에 이것을 전부 다 연결시키려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앞으로 어디 가든지, 언제나 한 사람 기도하는 사람은 있다 이거예요. 이제부터는 영원히 그러는 거예요. 지상에 하늘나라가 될 때까지…. 그게 초석예요. 사탄 세계를 몰아내는 초석입니다. 사탄 세계를 몰아내는 초석이라구요. 알겠어요? 그거 필요하겠어요, 안 필요하겠어요? 「필요합니다」 필요하다구요. 어떤 사람은 한 달에 한번 정도 하고, 어떤 사람은…. 50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계속해야 되겠다구요. 사람이 많게 될 때에는 몇십 명이 해도 됩니다. 50명 단위로 시작하는 거예요, 50명 단위로. 40명 단위면 40명이 한 40일에 한 번씩 다니면 됩니다. 40일에 한 번씩 할까요? 「그 이상 해도 좋습니다. 열흘에 한 번씩 해도…」 그거 40일에 한 번씩 돌아 가게 해주라구요. 교인들이 많으면 그런 프로그램 짜는 거야. 「40명 단위로요?」 40일에 한 번씩 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습니다. 「40명 단위로요?」 그럼. 그러니까 그건 그렇게 짜 가지고 이제 하는 거예요. 「주별로지요?」 주는? 교회별로 전부 다 하라구요. 교인이 2백 명 될 때는 벌써 사오 이십 (4×5=20) 다섯 명이 기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인들이라면 하는 거예요.
그 날은 반드시 한 끼 금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 끼 하고 싶으면 그렇게 하고 하루 해도 괜찮습니다. 40일에 하루 금식도 할 수 있습니다. 이 조건은 아침만은 빼선 안 됩니다. 그 기도하는 사람은 한 끼 이상 금식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그것을 돈으로 전부 다 계산해 가지고 예금하라구요. 일정회 유지비로서 앞으로…. 기도하려면 저녁에 모이면 전부 다 앞으로 경영자가 필요하다구요. 특별 자금이 필요하다구요. 그걸 모으는 거예요. 교회에서 모으고, 전세계적으로 모으는 거예요. 전세계적으로 모으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것을 7년마다, 7년마다 전세계적으로 한 번씩 모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그것이 하늘과의 관계가 두터워지는 것입니다. 그 7년 만에 얼마만큼 모아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저께는 여기 여덟 개 지역 책임자들이 했지만, 이제 전국에 조직을 해 가지고 연결시켜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20일 내로, 5월 20일을 기해서 전국적으로 할 것입니다. 열두 시 지나가니까…. 벌써 그렇게 되었나? 「예」알겠지요? 「예」
자, 그러면 이제 저녁 먹고 모이자구요. (닐 사로넨 전 미국 협회장이 기도함)
여러분들, 가정에서 부인하고 기도할 때에는 부인하고 전부 다 어떻게 하겠다는 것을 오늘 전부 다 결정해야 되겠습니다. '나는 이렇게 나가겠습니다' 하고 다시 선서하는 밑에서 결의를 다짐해야 되겠습니다. 각자가 결정적인 맹세 기도를 할 것을 결정해야 되겠다구요. 나는 어떻게 할 것이고, 어떻게 할 것이고, 전부 다…. 남자나 여자나 단호히…. 비상시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아기를 가진 엄마는 홈 처치 조직을 강력히 때려 몰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홈 처치 조직을 부활시켜 가지고, 움직이지 못하는 모든 정착한 사람은 홈 처치 조직을 중심으로 책임하라고 때려 몰아야겠습니다. 워싱턴 지역에도 많은데 워싱턴 교회에 아기들 전부 다 데려다 놓고 일제히 동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뉴욕도 그렇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돌아올 때까지, 시간을 정해서 그때까지는 전부 다 교회에서 책임자를 서로 바꿔 가면서 관리하며 홈 처치 활동을 강화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 주 책임자들은 전부 다 세부적인 조직을 해 가지고 한 사람이라도 노는 사람이 없게끔 조직에 몰아 넣어야 되겠습니다. 일본 멤버! 「예」일본 멤버들은 언제나 주책임자가 바랄 때에는 달려가서…. 알겠어요? 「예」 한 사람이라도 안 하면 안 돼요. 알겠어요? 「예」
구라파 책임자들은 구라파에 있는 사람들 가운데 불러올 수 있는 사람 있으면 말이예요, 구라파에 의논해 가지고 전부 다 데려오라구요. 다음에 이제 김영휘 오게 되면 그거 계획하라구요. 구라파 책임자들은 얼마쯤 데려오면 좋겠다는 걸 전부 다 계산 해 가지고 그 사람들을 자기 휘하에 둬 가지고 활동시키라구요. 알겠어요? 「예」 자, 그럼 마칩시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