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나는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의 핏줄을 이어받았지만, 우리 선생님의 핏줄도 타락의 핏줄이다.” 하는데, 그런 말을 하지 말라고요.
문 총재가 어떻게 하늘의 비밀을 알아요? 문 총재가 타락한 핏줄을 이어받았다면, 복귀는 영원히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 프리섹스라는 말이 있어요? 성 개방이라는 말이 있느냐 말이에요. 호모나 레즈비언이 있느냐? 동물세계에도 없습니다. 동물도 그거 안 합니다.
선생님은 미국에 오기를 싫어했습니다. 나는 미국 땅을 밟지도 않고 살려고 했는데, 그러면 이걸 누가 구해줘요? 내가 구해주지 않으면, 미국이 영계에 가 가지고 어떻게 될 거예요? 영계에 가면 구해주려고 해도 구해줄 도리가 없습니다. 타락을 여기서 했으니 여기서 구해줘야 됩니다.
나밖에 없는데, 내가 죽이지 못하게 되면 하나님도 죽일 수 없습니다. 내가 죽이려고 해도 죽일 수 없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선생님도 타락한 핏줄을 이어받았다.” 하는 그 따위의 수작들은 그만두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복귀가 안 됩니다.
선생님의 핏줄을 중심 삼고 만민을 구해줄 수 있는 특권을 어떻게 가질 수 있어요? 하나님도 못 했는데 말이에요. 하나님도 못 하는 것을 지금 선생님이 합니다. 하나님을 해방시켜 줘야 됩니다.
왕좌에 있는 하나님을 해방시키기 위해서는 문 총재가 해방해 줘야 할 텐데, 문 총재가 “당신을 해방시키려고 왔습니다.” 하면 하나님이 어떻게 하겠어요? 내가 내려오라고 하기 전에는 거기에서 하나님이 못 내려온다는 것을 알아요? 그걸 누가 생각해 봤어요?
만왕의 왕 자리, 보좌에 앉아 있는 하나님한테 “내려오소서! 내려와 가지고 왕좌를 나한테 옮겨주소!” 하면 어떻게 할 것 같아요? 그렇게 내려오라는 것은 뭐예요?
하나님이 선생님에게 옮겨주기 위해서는 앉지 못합니다. 거기에 하나님이 앉는 것은 틀렸습니다. 하나님이 앉아 가지고 어디를 바라봤겠어요? 하늘을 바라봤겠어요, 어디를 바라봤겠어요? 수평을 바라봤겠어요, 아래를 내려다봤겠어요?
지옥을 해방하기 전에는 하나님을 해방할 도리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하늘 보좌보다 더 높은 하늘을 바라볼 수 없습니다. 땅의 지옥을 해방하지 않고는 하나님을 해방하지 못합니다.
참부모가 와 가지고 “지금까지 잘못돼 가지고 해방되지 못했는데, 처음으로 지옥을 해방하기 위해서 내가 선두에서 섰습니다. 당신이 소원하는 그곳을 바라보고 지금까지 살았습니다. 때가 되면, 내가 당신의 앉을 보좌에 앉게 해주겠습니다.” 해야 됩니다.
본래 그 자리는 타락해서 내려온 자리가 아닙니다. 그건 수평선상에 있지 높은 하늘나라나 별나라의 꼭대기에 있는 보좌가 아닙니다. 수평의 보좌에 모셔 가지고 제일 높은 보좌에 앉혀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하나님이 얼마나 수고했는가를 알아보기 위해서 그 보좌에 내가 앉아봐야 됩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얼마나 힘들었느냐 이겁니다.
정월 초하루에 내가 10월 초하룻날이 되면 아벨유엔의 총회를 개최해야 할 때가 된다고 말했습니다. 뉴욕에서 유엔총회를 할 때 한 달이나 두 달 동안 끌면서 야단법석을 하는 이상으로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죽기 전에 벌레까지, 나비들까지, 공중에 나는 새나 물고기들까지도 인사해야 됩니다. 그 아벨유엔의 이름 아래서 새끼를 치고 알을 까야 합니다.
나는 열세 살부터 모든 것을 다 알았습니다. 오늘 말하는 것을 다 알았다는 것입니다. 생각을 좀 해보라고요. 천사장의 소유권이 있다고 했어요? 천사장의 소유권이 있느냐 말이에요.
소유권이 없는데 무엇을 가지고 소유권 놀음을 해요? 오목을 점령한 걸 가지고 해먹는 것입니다. 딴 것이 없습니다. 거기에 하나님과 참부모의 피를 담아야 할 텐데 천사장의 피살을 담았습니다. 자격이 없는데 아담의 몸뚱이를 대신 써 가지고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옷을 갈아입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습니다. 어느 누구나 천국에 못 갑니다. 끝날에는 다 재림해서 문 총재의 승낙을 받아 가지고 앞장서지 않고는 영계에도 앉아 있지 못합니다.
교회장으로서 못 있게 돼 있습니다. 선생님이 불러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무슨 교파의 책임자들이 뭐 어떻고 하지만, 땅 위에서 결정해 가지고 교파를 하나되게 해방의 기도를 안 해주면 해방이 안 됩니다.
확실히 끝날이라는 것을 가르쳐줄 텐데 그 가르침을 받을래요, 안 받을래요? 여러분의 어머니와 아버지를 뒤집어놓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늘나라의 상속권을 어떻게 받아요? 두 사람이 받았어요, 한 사람이 받았어요?
이 많은 사람들 가운데 한 사람만이 아니라 가정 가정에 다 주는 것입니다. 7대가 되면 7대손이 다 아담과 같은 자리에 섭니다. 조상이 누가 되느냐? 천국에 들어가 가지고 그 위격이 달라져서 조상이 됩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오래됐다고 선배로 취급해 달라고요? 오래됐다고 호사하던 사람들은 지옥에 거꾸로 묻힙니다.
참대 통을 갖다가 숨구멍에 대 가지고 묻히면, 파이프를 대고 숨 쉬면 묻혀 가지고도 썩지 않습니다. 어디, 마음대로 살아보라고요. 제멋대로 살아보라는 것입니다. 내가 이제는 간섭하지 않고 해방해 줄 것입니다.
축복받아 가지고 완성했으면, 오늘 말씀한 대로 하나님이 여러분의 집에 들어가 살 수 있어요? 그 눈들이 하나님을 대신해서 볼 수 있어요? 코들이 하나님의 코가 돼 봤어요?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했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고요. 여러분의 살 데가 어디예요? 내가 통일교회의 별의별 사람들을 다 잊어버리려고 그럽니다.
분봉왕이라는 말을 알아요? 만왕의 왕이라는 게 뭐예요? 만왕의 왕이라는 것은 왕들을 묶어 가지고 하나의 대표가 되는 걸 말합니다. 그게 만왕의 왕입니다.
분봉왕이라는 것은 갈라져서 나눠진 것을 하나로 만드는 왕입니다. 누구든지 몸과 마음이 전부 다 사탄 편에 있잖아요. 그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분봉왕의 자리를 못 지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잘못된 것을 내가 책임져야 됩니다. 그래야 분봉왕이 되는 겁니다. 아버지나 어머니의 잘못도 내가 다 책임져야 돼요. 지금 하나님 어머니가 없습니다. 내가 하나님 부모를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그래야 실체의 부모를 해설하잖아요.
원리가『원리해설』,『원리강론』, 그 다음에『원리본체론』입니다. 본체론이 뭐예요? 아버지만 논의해요, 아버지와 어머니를 논의해요? 천국은 아버지하고 어머니가 있어야 들어가는 것입니다. 실체화된 몸과 마음의 사위기대입니다. 그렇게 네 기둥이 있어야 됩니다. 사위기대가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지금까지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뭘 하는 패들이에요? 선생님을 위한 패들이에요, 선생님을 잡아먹으려고 하는 패들이에요? 다 선생님을 이용하는 패들이지, 선생님을 위해서 살았어요? 지금도 여러분이 어려운데 선생님은 안 도와준다고 생각하지요? 아닙니다. 내가 할 일을 다 했습니다.
한국에서 아리랑 열두 고개라고 하는데, 우리 축복도 열두 고개를 넘어 가지고 교체결혼을 했습니다. 동양사상이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원리원칙을 따라 가지고 서양은 따라가야 됩니다. 서양이 자기들의 마음대로 하면 설 자리가 없습니다. 선생님이 가르쳐준 대로 해야 설 자리를 찾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오늘이 22회 개천일로서 21수를 넘어섰습니다. 21수를 넘어가니 새 천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스물둘이 되니까 뒤집어져서 새로운 천지입니다. 후천개벽시대로 들어갑니다. 오늘의 말씀을 중심삼고 새로운 체제를 여러분이 갖춰야 됩니다. 참부모가 무엇이든지 하나가 안 될 수 없는 이론을 설명했으니, 누구든지 그렇게 되겠다고 결심해야 되겠습니다.